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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쥬 PASSAGE 수학영역 수학 2 (2022년)
미래엔 / 조정묵 (지은이) /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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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묵 (지은이)
엘리먼트 헌터 2
아이즐북스 / 이토 카즈노리, 아라카와 나루히사 글 / 201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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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만화,애니메이션
이토 카즈노리, 아라카와 나루히사 글
애니메이션 ‘엘리먼트 헌터’를 원작으로 한 『엘리먼트 헌터 2-원소 구출 대작전』은 어려운 화학 원소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화학 원소 기호를 캐릭터로 형상화했으며, 매 회마다 새로운 원소 캐릭터가 등장해 엘리먼트 헌터와 QEX 몬스터의 흥미진진한 대결 구도를 보여 줍니다.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숨을 쉴 때 필요한 산소와 우주에서 맨 먼저 생겨난 수소, 그리고 치명적인 독성을 가진 베릴륨을 되찾아 오는 미션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2029년, 세계 곳곳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원소 소실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세상을 이루는 원소가 사라지자 모든 지구의 생물과 무생물의 구성 물질이 없어집니다. 국제 연방 정부는 수많은 과학자들을 동원해 사라진 원소의 행방과 원소 소실의 원인을 밝혀 내기 위해 밤낮으로 연구에 매달렸고, 마침내 잃어버린 원소가 ‘네거 어스’에 있음을 알아냅니다. 알 수 없는 이유로 사라진 지구의 원소는 네거 어스의 생명체에 흡수되는데, 이때 다섯 번째로 흡수된 원소인 ‘제5 포지 원소’가 생명체를 QEX 몬스터로 변하게 합니다. 지구의 평화를 위협하는 QEX 몬스터를 막을 수 있는 건 엘리먼트 헌터뿐. 엘리먼트 헌터들은 QEX 몬스터와 맞서 싸워 QEX의 몸 안에 있는 원소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제4화 : 지구의 수호신 ①숨을 쉴 때 필요한 산소 ②에너지를 만드는 광합성 제5화 : 내 말이 법이야! ①우주에서 가장 먼저 생긴 수소 ②열과 전기를 잘 전달하는 구리 제6화 : 아리, 엽기적인 그녀 ①에메랄드에서 뽑아내는 베릴륨 ②닿으면 녹여 버리는 염산 세계 각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원소 소실이 일어나면서 미래의 지구는 커다란 위기에 빠진다. 위기의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어린이들로 구성된 엘리먼트 헌터들이 네거 어스의 난폭한 QEX 몬스터에 맞서 싸워 사라진 원소를 회수해야만 한다. 카박사에 의해 새로운 엘리먼트 헌터로 발탁된 키아라, 렌, 호미. 이들은 카 박사와 안드로이는 유노의 도움을 받아 네거 어스로 가서 사라진 원소를 회수하는 특명을 받는다. 원소에 대한 지식, 지구를 지키려는 용기와 인류에 대한 사랑을 무기로 엘리먼트 헌터들은 목숨을 건 미션에 도전한다. KBS 1TV에서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 ‘엘리먼트 헌터’를 원작으로 한 『엘리먼트 헌터 2-원소 구출 대작전』은 어려운 화학 원소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화학 원소 기호를 캐릭터로 형상화했으며, 매 회마다 새로운 원소 캐릭터가 등장해 엘리먼트 헌터와 QEX 몬스터의 흥미진진한 대결 구도를 보여 준다. ‘엘리먼트 헌터’ 시리즈 두 번째 권인 『엘리먼트 헌터 2-원소 구출 대작전 : 산소 · 수소 · 베릴륨 편』에서는 숨을 쉴 때 필요한 산소와 우주에서 맨 먼저 생겨난 수소, 그리고 치명적인 독성을 가진 베릴륨을 되찾아 오는 미션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어느 날 갑자기 눈앞에서 원소가 사라지기 시작했다! 2029년, 세계 곳곳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원소 소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원소란 세상의 모든 물질을 만드는 기본 재료로 어떤 물질이든 그것을 수없이 쪼개고 쪼개다 보면 ‘원소’만 남게 되는데, 이 원소는 우리 몸 속, 화단에 핀 꽃, 하늘에 떠 있는 별 등 모든 것에 존재한다. 세상을 이루는 원소가 사라지자 숲, 논과 밭, 거리, 빌딩, 고대유적은 물론 식물, 동물, 인간 등 모든 지구의 생물과 무생물의 구성 물질이 없어진다. 또한 지진과 쓰나미 등 대재앙이 발생하고 지구는 심각한 위기를 맞게 되었다. QEX 몬스터 출현, 지구가 위험하다! 지구의 원소가 사라지기 시작한 때로부터 60년 후, 세계의 인구는 10분의 1로 감소하고 사람들은 언제 어떻게 사라질지 모를 원소 때문에 불안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국제 연방 정부는 수많은 과학자들을 동원해 사라진 원소의 행방과 원소 소실의 원인을 밝혀 내기 위해 밤낮으로 연구에 매달렸고, 마침내 잃어버린 원소가 다른 차원의 지구, 즉 ‘네거 어스’에 있음을 알아낸다. 한편 네거 어스에서는 지구에서 흘러들어온 원소가 네거 어스의 생물체 몸에 들어가 QEX 몬스터가 탄생한다. 알 수 없는 이유로 사라진 지구의 원소는 네거 어스의 생명체에 흡수되는데, 이때 다섯 번째로 흡수된 원소인 ‘제5 포지 원소’가 생명체를 QEX 몬스터로 변하게 하는 것이다. 지구의 평화를 위협하는 QEX 몬스터를 막을 수 있는 건 엘리먼트 헌터뿐. 엘리먼트 헌터들이 QEX 몬스터와 맞서 싸워 QEX의 몸 안에 있는 원소를 되찾아야만 한다. 미래의 평화는 엘리먼트 헌터에게 달려 있다! 국제 연방 정부는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기 위해 네거 어스에 침투할 어린이들을 선별해 ‘엘리먼트 헌터’를 결성한다. 네거 어스에 들어가려면 바깥 세계를 보는 특별한 능력이 필요한데, 연방 정부는 소수의 특별한 아이들을 선발하고 콜로니(지구인들 중에 선택받은 엘리트들이 사는 곳. 지구와 떨어진 우주에 있으며 원소 소실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함)로 데려와 엄격한 훈련을 거쳐 엘리먼트 헌터로 키워 낸다. 한편 카 박사는 자체적으로 지구의 아이들을 선별하여 ‘지구 팀 엘리먼트 헌터’를 꾸린다. 우연한 기회에 카 박사에 의해 새로운 엘리먼트 헌터로 발탁된 키아라, 렌, 호미. 이들 삼총사는 카 박사와 안드로이드 유노의 도움으로 좌충우돌하며 원소 회수 미션을 수행한다. 지구 팀과 콜로니 팀 엘리먼트 헌터의 임무는 네거 어스의 QEX 몬스터와 한판 대결을 벌여 사라진 지구의 원소를 되찾아 오는 것. 원소에 대한 지식, 지구를 지키려는 용기와 인류에 대한 사랑을 무기로 엘리먼트 헌터들의 목숨을 건 미션이 시작된다. 화학 원소과 과학 상식을 배운다! ‘엘리먼트 헌터’ 시리즈 두 번째 권인 『엘리먼트 헌터 2-원소 구출 대작전 : 산소·수소·베릴륨 편』에서는 숨을 쉴 때 필요한 산소와 우주에서 맨 먼저 생겨난 수소, 그리고 치명적인 독성을 가진 베릴륨이 등장한다. 책 곳곳에는 등장 원소와 과학 정보를 실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으며 쉽고 재미있게 알찬 과학 상식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회에 등장하는 대표 원소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알려 준다. 또한 책 뒤쪽에는 118개 원소주기율표를 실어 흥미로운 원소 캐릭터를 보며 화학 원소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오프로드 다이어리
창비 / 표명희 지음 / 20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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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청소년 문학
표명희 지음
창비청소년문학 시리즈 32권. 제4회 창비신인문학상 수상 작가 표명희의 첫 장편소설. 빔 벤더스처럼 멋진 영화감독이 되는 것이 꿈인 영화광 빔이 대인기피증 카페에서 알게 된 친구 앨리스를 만나러 오토바이 여행을 떠나는 이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 편의 로드 무비처럼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빔의 여정을 따라 달리다 보면 어느새 헤매서 아름다운, 넘어져서 더 반짝이는 여행의 묘미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어둠 속 화면을 응시하며 영화 속으로만 빠져들던 소년 빔과, 세상과의 관계를 회피하며 컴퓨터 속 이상한 나라에 갇혀버린 소녀 앨리스. 간절히 세상 속으로 들어오고 싶던 두 사람이 선택한 것은 역설적이게도 세상 끝까지 달리는 것이다. 이미 만들어진 길인 ‘온로드’가 아닌 스스로 만들어가야 하는 길 ‘오프로드’를 달리라는 메시지가 시원한 해방감을 전한다. 저자는 이번 작품에서 방구석에 틀어박힌 10대 ‘폐인’들의 세계를 전면에 배치함으로써 예의 현실감각을 유지하면서도, 한편으로 ‘학교’와 ‘집’을 벗어난 청춘들의 활기찬 일탈을 그려냈다. 특히 이 작품은 책따세 추천도서인 (공저)에 실렸던 단편 「널 위해 준비했어」를 모티프로 해, 여행을 결심한 빔이 갓 시동을 걸며 끝났던 전작(前作) 마지막 장면의 여운을 기억하는 독자들의 기대를 모은다.세 개의 시선 로드 무비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캡 모자 서른여섯 개 1번 국도 파출소 무박 2일 질주 폭주 탈주 온도르 오프로드 할리와 청바지 접속. 그리고 약속 온라인 오프라인 할리를 찾아서 한 지붕 딴 가족 그녀에게 여행의 재구성 작가의 말우리들만의 질주, 아니 탈주를 꿈꾸며 제4회 창비신인문학상 수상 작가 표명희의 첫 장편소설 『오프로드 다이어리』가 창비청소년문학 서른두 번째 권으로 출간되었다. 빔 벤더스처럼 멋진 영화감독이 되는 것이 꿈인 영화광 빔이 대인기피증 카페에서 알게 된 친구 앨리스를 만나러 오토바이 여행을 떠나는 이 이야기는, 마치 모범생처럼 학교와 집을 오가던 한국 청소년소설들에서 쉽게 맛볼 수 없었던 탁 트인 청량감을 선사한다. 한 편의 로드 무비처럼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빔의 여정을 따라 달리다 보면 독자들은 어느새 헤매서 아름다운, 넘어져서 더 반짝이는 여행의 묘미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제4회 창비신인문학상 수상 작가 표명희의 첫 장편소설 『오프로드 다이어리』는 2001년 제4회 창비신인문학상에 소설 「야경」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한 작가 표명희의 첫 장편소설이다. 이번 장편소설은 소설집 『3번 출구』, 청소년단편 「널 위해 준비했어」「1번 국도」 등을 발표하며 일반문학과 청소년문학계를 아울러 두루 필력을 뽐내온 작가의 성과가 응축된 작품이다. 『3번 출구』에서 우리 사회 여성들의 삶의 단면을 독특한 리얼리즘적 시각으로 포착했던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는 방구석에 틀어박힌 10대 ‘폐인’들의 세계를 전면에 배치함으로써 예의 현실감각을 유지하면서도, 한편으로 ‘학교’와 ‘집’을 벗어난 청춘들의 활기찬 일탈을 그리고 있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이 작품은 책따세 추천도서인 『라일락 피면』(공저)에 실렸던 단편 「널 위해 준비했어」를 모티프로 해, 여행을 결심한 빔이 갓 시동을 걸며 끝났던 전작(前作) 마지막 장면의 여운을 기억하는 독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진짜 인생을 찾아 길 밖으로 떠난 청춘들의 로드 무비 어둠 속 화면을 응시하며 영화 속으로만 빠져들던 소년 빔과, 세상과의 관계를 회피하며 컴퓨터 속 이상한 나라에 갇혀버린 소녀 앨리스. 간절히 세상 속으로 들어오고 싶던 두 사람이 선택한 것은 역설적이게도 세상 끝까지 달리는 것이다. 정해진 길을 가는 온로드가 정주의 삶이라면 스스로 길을 만들며 질주하는 오프로드 여행은 탈주의 시간들이다. “남들 다 가는 길, 뭔 재미로 가.” (중략) “온로드에서 하는 건 기껏 질주 아니면 폭주 아냐. 하지만 오프로드는 ‘탈주’라고. 근본적으로 달라.” 그에 의하면 오프로드는 스스로 ‘길을 만들어가는’ 여행이었다. (109면) 『오프로드 다이어리』에서 작가는 빔이 여행 중 만난 길동무의 목소리를 빌려 작가 자신이 청소년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담히 털어놓는다. 이미 만들어진 길인 ‘온로드’가 아닌 스스로 만들어가야 하는 길 ‘오프로드’를 달리라는 메시지가 시원한 해방감을 전한다. 단순히 목적지에 닿는 것이 여행의 전부가 아님을 환기하는 결말 역시 인상적이다. 문학 평론가 오세란은 ‘탯줄을 끊고 스스로의 길을 찾아야 할 청소년의 과제를 은유에 담’은 작품이라 평하기도 했다. 젊은 세대들의 영상 감각과 속도감으로 재현한 한 편의 영화 같은 작품 영화, 오토바이, 여행. 『오프로드 다이어리』는 청춘의 낭만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아이콘들을 적절히 활용하면서도, 등장인물 각자가 품고 있는 어쩔 수 없는 현실 속 슬픔의 깊이를 외면하지 않는다. 가족, 친구, 세상으로부터 단절된 빔과 앨리스의 내면을 차분히 응시하는 작가의 사려 깊은 눈길은 이 작품이 청춘을 한때의 유행이나 헛된 바람으로 소비하고 있지 않음을 확인시켜준다. 또한 작가는 남다른 방식으로 아들에 대한 사랑을 전하는 빔의 어머니, 여행에서 만난 박 경장, 바이크 동호회 사람들, 찬우 할아버지 등의 인물을 통해 자기 안에 갇혀 있던 빔이 주위 사람들을 돌아볼 줄 알고, 관계 맺음 안에서 성장할 수 있는 사람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갈수록 인간관계의 단절과 파편화를 겪는 청소년 문제에 나름의 해답을 제시한다. 영상매체에 친숙한 10대들에게 부담 없이 다가서는 감각적인 문장과 영화 같은 장면 전개 또한 청소년소설에 대한 작가의 진지한 고민을 증명한다. 소설 속에서 빔이 감명 깊게 본 영화 「모터사이클 다이어리」에 나오는 “난 더 이상 이전의 내가 아니다.”라는 체 게바라의 대사는 여행을 마친 빔에게도, 이 책을 읽은 독자들에게도 유효하다.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 2 16~20 세트 (전5권)
김영사 / 이원복 (지은이) /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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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지리
이원복 (지은이)
《먼나라 이웃나라》 1~15권이 우리가 ‘부러워하던 나라’, ‘그렇게 되고 싶었던 나라’를 다루었다면, ‘시즌2’에서는 ‘우리가 알아야 할 세계’, ‘우리가 품어야 할 세상’을 다룬다. 유럽과 미국, 중국과 일본 중심의 역사 편식에서 벗어나, 세계를 지역과 주제별로 묶어 곳곳의 다채로운 문화와 역사, 사회를 살펴본다. ‘시즌2’의 첫 권인 16권 《발칸반도: 최초의 유럽이자 최후의 유럽, 강인한 민족들의 땅》은 숨겨진 파란만장한 진짜 이야기를 담았고, 17권 《동남아시아: 천년 문명의 신비에서 21세기 변화와 개혁의 주역으로》는 그간 변방에 가려져 있던 동남아시아의 찬란한 문명을 찾아나섰다. 18권 《중동: 알면 알수록 화려한 이슬람세계, 문명의 빛은 동방에서》에서는 현대 세계의 초석을 놓은 이슬람세계를 고정관념과 편견 없이 들여다보았다. 이어 19권 《캐나다.호주.뉴질랜드: 태평양의 젊은 나라들, 더불어 살아가는 공존공생의 지혜》는 신대륙 이민 국가에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발돋움한 영연방 국가들의 역사와 문화를 속속들이 찾아보았고, 20권 《오스만제국과 터키: 사라진 최강 대제국, 세계문명의 배꼽에 가다》에서는 동양과 서양을 잇는 세계 역사의 ‘배꼽’인 터키와 그 전신인 오스만제국을 집중 탐구했다. 16권 발칸반도: 최초의 유럽이자 최후의 유럽, 강인한 민족들의 땅 17권 동남아시아: 천년 문명의 신비에서 21세기 변화와 개혁의 주역으로 18권 중동: 알면 알수록 화려한 이슬람세계, 문명의 빛은 동방에서 19권 캐나다?호주?뉴질랜드: 태평양의 젊은 나라들, 더불어 살아가는 공존공생의 지혜 20권 오스만제국과 터키: 사라진 최강 대제국, 세계문명의 배꼽에 가다1,500만 독자 성원!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 출발합니다. 또 다른 이웃나라를 찾아 더 넓은 세계로!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 더 깊은 눈으로! 더 넓은 세계를 찾아 돛을 올린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 지역.주제편》. 《먼나라 이웃나라》 1~15권이 우리가 ‘부러워하던 나라’, ‘그렇게 되고 싶었던 나라’를 다루었다면, ‘시즌2’에서는 ‘우리가 알아야 할 세계’, ‘우리가 품어야 할 세상’을 다룬다. 유럽과 미국, 중국과 일본 중심의 역사 편식에서 벗어나, 세계를 지역과 주제별로 묶어 곳곳의 다채로운 문화와 역사, 사회를 살펴본다. 동서양과 시공간을 종횡무진 가로지르는 균형과 통합의 세계사 여행으로 우리나라 교양만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 ‘시즌1’에 이어 세대와 시대를 뛰어넘는 새로운 고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먼나라 이웃나라》가 ‘시즌2: 지역.주제편’으로 새 돛을 올립니다! 더 넓은 세계를 찾아 떠나는 균형 잡힌 세계사 여행! 대한민국 교양만화의 시초이자 신화가 된 《먼나라 이웃나라》 1~15권은 이원복 교수의 유학 시절 경험을 토대로 반평생을 바친 세계 역사 여행 시리즈로 유럽, 미국, 일본, 중국 등 강대국 중심의 세계사였다. 그에 반해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는 아시아, 발칸반도, 중동 등 그동안 미처 주목하지 못한 세계사를 다룬다. 서구와 강대국 중심의 정보 편중과 역사 편식에서 벗어나 우리가 잃어버린 문명이자 못다한 이야기를 찾아나선다. 지구상의 수많은 나라들을 하나씩 다룰 수 없는 만큼 지역별로 묶어 그곳의 문화적, 역사적, 사회적인 특징들을 다룬다. “어느덧 ‘먼나라 이웃나라’라는 이름으로 독자와 만난 지 30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간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독자 여러분에게 생생하게 전하려 노력했고, 성과도 있었다고 자부한다. ‘지역·주제편’으로 심화된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는 앞으로 나의 여생을 즐겁게 해줄 또 하나의 행복한 작업이 될 것이다. 독자 여러분도 즐겁고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면 이보다 더 큰 보람과 기쁨은 없으리라”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 지역.주제편》을 시작하며 지금까지 가려져 있었지만 보물과 같은 세계 역사를 찾아서! 잃어버린 세계사의 결정적 장면들을 찾아서! ‘시즌2’의 첫 권인 16권 《발칸반도: 최초의 유럽이자 최후의 유럽, 강인한 민족들의 땅》은 숨겨진 파란만장한 진짜 이야기를 담았고, 17권 《동남아시아: 천년 문명의 신비에서 21세기 변화와 개혁의 주역으로》는 그간 변방에 가려져 있던 동남아시아의 찬란한 문명을 찾아나섰다. 18권 《중동: 알면 알수록 화려한 이슬람세계, 문명의 빛은 동방에서》에서는 현대 세계의 초석을 놓은 이슬람세계를 고정관념과 편견 없이 들여다보았다. 이어 19권 《캐나다.호주.뉴질랜드: 태평양의 젊은 나라들, 더불어 살아가는 공존공생의 지혜》는 신대륙 이민 국가에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발돋움한 영연방 국가들의 역사와 문화를 속속들이 찾아보았고, 20권 《오스만제국과 터키: 사라진 최강 대제국, 세계문명의 배꼽에 가다》에서는 동양과 서양을 잇는 세계 역사의 ‘배꼽’인 터키와 그 전신인 오스만제국을 집중 탐구했다. 균형과 통합의 세계사 여행! 우리나라 교양만화의 새로운 이정표,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 이원복 교수가 여생을 두고 펼쳐낼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 시리즈는 또 하나의 역작이 될 것이다. 세계사의 남은 반쪽을 찾아 완성하는 작업인 만큼 더 많은 취재와 정보 수집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의 깊고 폭넓은 지식과 핵심을 찌르는 날카로운 통찰력은 더욱 빛을 발하고 있고, 그 어느 책보다도 생생하고 정확하게 세계의 어제와 오늘을 편견과 오해 없이 객관적으로 독자들을 안내해주고 있다. 글로벌 시대 문화통역자임을 자처하는 이원복 교수의 새로운 세계사는 서양과 동양, 구대륙과 신대륙을 아우른 균형과 화합의 시각을 가진 세계사 쓰기이다. 생생하게, 또 날카롭게, 그래서 균형 있게 바로 보는 세계사인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는 더욱 성숙된 시각으로 독자들을 안내하고 있다. 각권 소개 16권 발칸반도: 그리스, 불가리아, 루마니아, 알바니아, 구유고슬라비아 “우리가 발칸지존이다. 우리가 발칸왕초다. 우리에게 무릎을 꿇어라.” 세계 최대의 민족분쟁지로 세계의 역사를 가장 또렷하게 보여주는 대표 지역이 발칸반도야. 수많은 민족이 뒤섞여 살고 있으면서 끊임없이 열강의 침입에 시달려야 했지. 헬레니즘이 탄생한 그리스에서 정복과 독재를 딛고 민족국가로 독립한 세르비아와 알바니아, 불가리아까지. 유럽대륙과 아시아대륙이 만나 동서를 잇는 다리. 발칸반도의 국가들로 떠나볼까~ 17권 동남아시아: 베트남, 타이, 캄보디아, 필리핀, 싱가포르, 미얀마,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동티모르, 라오스 아시아라는 이름으로 함께 묶이지만 모두 다 제각각인 나라들. 종교도 다르고, 음식의 향신료도 다르고, 생활습관도 다르지.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문명, 미얀마의 바간제국, 콜럼버스보다 더 일찍 바다를 개척한 말레이시아, 아시아에서 가장 잘사는 싱가포르! 우리와 가까운 이웃이면서도 잘 몰랐던 나라들이지. 21세기 변화와 개혁의 주역으로 도약하는 동남아시아의 11개 나라들을 만나보자구! 발리와 푸켓 여행 가기 전에 먼저 읽고 가면 최고~ 18권 중동: 이란, 이라크, 요르단, 쿠웨이트, 이집트, 시리아, 리비아, 레바논, 사우디아라비아, 예멘, 오만, 바레인, 팔레스타인 그리고 이스라엘 이슬람은 현대 유럽문명의 어머니야. 깊은 종교의 어둠 속에 있던 유럽에 예술.철학.자연과학 등 앞선 문명의 빛을 전해주었어. 사막에서 별을 보고 길을 찾던 아랍인들은 일찍부터 천문학을 발전시켰는데, 수많은 별들의 이름이 아랍어야. 알고 보면 중동은 수많은 문화유산을 간직한 축복받은 땅이지. 평화롭던 이슬람세계가 지금은 테러와 폭력으로 피와 눈물을 흘리는 이유가 뭘까? 실타래처럼 엉킨 중동 문제는 그 역사를 통해 핵심을 제대로 보는 게 중요해. 바라보는 입장에 따라 해석도 천지 차이인 중동을 이해하는 키워드가 한눈에 쏙! 살람 알레이쿰(신의 평화가 있기를)~ 19권 캐나다.호주.뉴질랜드 영토개국 자원대국 캐나다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국토를 가졌어. 영국계와 프랑스계 주민, 원주민과 이주민이 각자 정체성을 유지하며 공존하고 있어서 인종의 모자이크라 할 수 있지. 인종의 용광로인 미국과 다르지. 아웃백의 나라 호주는 남반구의 광대한 대륙을 가졌지만 우리나라보다 적은 인구가 살고 있어. 원래 이름은 오스트레일리아인데, 왜 호주라고 부를까? 인종차별로 악명 높았던 나라에서 지금은 평등과 평화의 나라로 변신했어. 지구 최남단의 섬나라 뉴질랜드는 세계에서 가장 깨끗하고 오염되지 않은 청정자연을 누리고 있어. 외떨어진 나라답지 않게 ‘세계여행 챔피언’이야. 사람들은 뉴질랜드를 지구의 마지막 낙원이라 부른단다. 전 세계에서 건너온 각양각색의 민족과 인종이 통합을 이룬 지혜의 역사가 숨쉬는 곳. 무한한 가능성의 땅으로 Go Go! 20권 오스만제국과 터키 기독교 국가 동로마제국에서는 콘스탄티노플로, 이슬람 국가 오스만제국에서는 이스탄불로.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어울리며 2천 년 이상 가장 글로벌했던 도시를 왜 우리는 여태까지 잘 몰랐을까? 오스만제국에 대한 유럽인들의 두려움과 증오 때문이야. 오스만제국과 튀르크족의 역사를 모르고서는 세계사의 퍼즐을 맞출 수 없어. 유럽과 아시아, 기독교 문명과 이슬람 문명이 만나는 통로이자 격전지로 십자군전쟁과 르네상스, 대항해 시대와 식민지 개척을 촉발한 사실만 봐도 알만 하지? 고대 로마제국보다 넓은 영토를 지배하며 오늘의 세계 질서를 만든 오스만제국과 터키의 역사를 제대로 만나볼까! 핵심만 콕콕 짚어줄게~
두 점 이야기
사계절 / 요안나 올레흐 (지은이), 에드가르 봉크 (그림), 이지원 (옮긴이) /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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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창작동화
요안나 올레흐 (지은이), 에드가르 봉크 (그림), 이지원 (옮긴이)
여우와 닭
내인생의책 / 카트린느 파르망티에-블랑카르 글.그림, 이효숙 옮김 / 20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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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창작동화
카트린느 파르망티에-블랑카르 글.그림, 이효숙 옮김
우리가 친구 사이에서 빠지는 딜레마는 친구를 끝까지 믿어 바보가 될 것인가, 아니면 친구를 믿지 않아 친구를 잃어버릴 것인가입니다. 누구는 결코 바보가 될 수 없다고 하고, 누구는 바보가 되더라도 친구를 믿겠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세요.친구가 될 수 없는 두 친구의 특별한 우정 이야기 우리가 친구 사이에서 빠지는 딜레마는 친구를 끝까지 믿어 바보가 될 것인가, 아니면 친구를 믿지 않아 친구를 잃어버릴 것인가입니다. 누구는 결코 바보가 될 수 없다고 하고, 누구는 바보가 되더라도 친구를 믿겠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세요. 여기 절대 친구가 될 수 없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먹이사슬 관계상 여우는 닭을 잡아먹으니 이 둘은 절대 친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근데 친구가 되었습니다. 동물 사회나 인간 사회나 언제나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은 바로 주변 사람들입니다. 이웃들은 이 둘의 친구 사이를 질투하고 자신들처럼 둘이 적대관계이어야 하지 친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우는 닭을 믿고, 닭은 여우를 믿습니다. 근데 이 둘 사이에 위기가 찾아옵니다. 이 둘은 어떻게 친구 사이를 지킬까요? 먹이사슬을 거스르는 재밌는 상상! 여우와 닭의 사이를 비트는 데서 오는 짜릿한 긴장감! 우정의 심판대 위에 오른 여우와 암탉 이야기를 통해 친구와 믿음의 소중함까지 만나보세요. 진정한 우정에 한걸음 다가서는 법! 주위의 따가운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는 여우와 닭에게 배워요. 우리의 주인공 여우와 닭은 너무도 절친한 친구 사이입니다. 여우가 닭을 잡아먹고 말 거라고요? 이런 따가운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는 여우 친구 암탉! 자신의 알을 여우에게 맡긴 채 미용실에 갑니다. 아니나 다를까! “여우가 아랫마을에서 또 암탉을 잡아먹었대요!”, “아니 글쎄 여우가 가장 좋아하는 게 달걀이라네요.”, 여우를 둘러싸고 모락모락 소문이 피어오릅니다. 아무리 여우를 소중히 여기는 닭이라지만, 줄기차게 이어지는 소문에 슬슬 차오르는 불안을 어쩌지 못합니다. 그래서 다급히 집으로 돌아가는데, 아뿔싸! 여우가 돌보던 달걀이 금이 가 있는 게 아니겠어요? 여우는 대체 무엇을 하고 있던 걸까요? 친구가 될 수 없는 친구 여우와 닭! 이들이 만들어가는 우정은 어쩌면 부모님의 지나친 우려, 주의의 따가운 시선과 의심으로 금이 가고, 멍이 드는 아이들의 순수한 우정과 많이 닮아 있습니다. 과연 여우와 닭은 이 진하고 특별한 우정을 지켜갈 수 있을까요? 재미있는 우화를 통해 진정한 우정에 한걸음 다가가는 법을 배워요. 여우와 닭은 사이 좋은 친구예요.둘은 영원한 우정을 약속했지요.다른 동네 여우들은 닭을 잡아먹지만 말이에요.어느 날 아침, 닭이 달걀 세 알을 낳았어요.친구들이 꼬꼬거리며 축하해 주었어요.“축하해. 이제 뜨개질과 요리를 배워야겠구나.”“아기 병아리들에게 옛날이야기를 들려줘야 할 거야. 여우가 닭을 잡아먹는다는 무시무시한 이야기는 빼고 말이야. 앗, 미안…….”
국어실력 키워주는 주니어 한자어
플러스예감 / 플러스예감 편집부 지음, 한호진 외 그림 / 200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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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예감
논술,철학
플러스예감 편집부 지음, 한호진 외 그림
초, 중학교 교과서에서 뽑아낸 꼭 알아두어야 할 한자어 가운데 동음이의어 쌍으로 묶을 수 있는 한자어 112개 항목, 총 250여 한자어를 실었다. 만화 그림을 통해 이해를 돕고, 관련 상식도 넓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부 한국은행이 통화 간섭을? 가사 가사는 힘들어 가장 가장한 소년이라고?!!! 가정 꿈이 된 가정 강도 세상에서 가장 센 강도 개화 개화한 개나리 경계 경계에선 경계를 철저히 경비 경비가 된 아버지 고조 귀신이 된 고조할아버지 공사 공사할 땐 공사 구분을! 공약 공약이 된 공약 과거 과거를 본다고? 교정 교정은 아름다워 구조 구조하기 어려운 구조 극단 극단적인 사람의 극단 기도 악당들의 기도 토막상식 순우리말 같은 귀화어 기사 기사는 안 오고 기사가 나다 기상 기상이 안 좋아서 기호 기호식품의 기호 단정 단정하지 말라는데… 대가 자장면의 대가? 도서 도서 지방은 도서가 많은 곳? 독자 잡지의 외아들 독자 동기 동기가 뭘까? 동요 동요하지 말라면 랩을? 모자 붓글씨 쓰는 모자 발전 발전은 무서워 부인 난 부인이 아니야 부자 부자와는 인연 없는 부자 분수 분수를 알아야 비행 비행하는 청소년 토막상식 재미있는 우리말 이야기 선수 선수를 왜 치나 수도 수도가 없는 곳 수상 수상한 사람의 수상 수입 수입이 늘었다는데 시기 시기할 시기가 아니야! 양식 양식이 있어야지 연기 연기하자는 거 연기지? 영화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유도 축구장에서 유도를 하다니… 유학 공자 시대에도 유학이 의사 돌고래 의사 이성 이성으로 생각하자고? 이해 이해관계가 달라도 이해를… 인상 내 인상이 나쁜가 인정 인정 없다는 거 인정해 토막상식 뜻이 달라진 재미있는 한자어 장수 장수 집안 전기 전기를 읽다 전기가 나가서 전력 전력이 의심스러워 전세 전세가 불리할까, 월세가 불리할까? 전원 전원생활은 복잡해? 정상 정상이 아닌 것 같아 정원 정원 가는 거 아니에요 조수 조수는 달의 인력 때문에 조화 조화가 아니라구요! 지도 지도는 얼마 없다네 최고 인류 최고의 그림? 통화 한국은행이 통화 간섭을? 한류 동해안에 한류가 향수 향수에 젖은 할아버지 화장 돌아가실 때 화장을? 토막상식 불교에서 유래된 말들 2부 영화 보는 데 장관까지 왔어? 가공 가공했다는 가공의 이야기 가구 침대는 가구다 아니다 감상 감상적인 남자의 감상 경기 경기가 안 좋을 때의 경기 경로 경로를 가르쳐 달랬더니 고가 귀신 나오는 고가의 가격 공중 공중에 떠 있는 화장실? 과실 과실이 모두 네 거라고? 교감 동물과 교감하는 선생님 교사 이 사건을 교사한 교사는 구형 검사가 구형한 것은 구형 차? 구호 누구를 구호하려고 국화 국화가 왜 무궁화야? 금수 금수가 많아서 금수강산? 기구 국제기구에 조리 기구를 기생 기생이 기르는 식물? 기원 선생님이 안 오시길 기원해 기행 기행문을 쓰려고 기행을 대변 약한 자를 대변한다면서 대사 그리스 대사와 그리스어 대사 독주 달리기가 아니라 피아노 독주 동지 동지들은 동지에 모이는 사람? 동태 동태 말고 고등어도 감시를 방문 방문을 받으면 무겁지 않을까? 방향 방향제 내 방향으로 뿌리지 마 부정 부정부패니까 부정적으로 보지 사고 인간은 사고치는 동물 사장 좋은 능력을 사장시키면 상처 상처하신 선생님의 상처 소화 불엔 소화기, 배탈에는 소화제 시안 시인했다면 시를 쓰는 시인? 연장 연장자께서는 무얼 연장하시나? 우수 우수한 학생과 우수에 찬 학생 운명 살고 죽는 건 운명이라네 유지 현 상태를 유지하기만 해도 이상 너의 이상형은 이상한 형이야 자원 자원도 부족하고 자원도 적고 장관 불꽃놀이에 장관이 오시다 장사 장사가 장사를 지내다 재고 재고해 봐야 할 우정의 재고 절개 제왕절개 한 엄마도 감옥에? 정당 정당하려면 정당에 가입을? 정도 장난을 치는 데도 정도가 정의 사랑과 정의는 상관이 없지 정전 정전 상태라면 아주 깜깜해? 제재 나무도 잘못이 있으면 제재를 조리 조리가 없으니 조리를 못해 조선 조선 시대의 조선 산업은? 조정 의견 조정 때문에 조정이 주의 주의하지 않는 사람의 주의 평정 마음의 평정을 잘 유지해서 혼수 혼수 준비와 혼수상태일선 선생님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 합니다. "아이들이 우리말 단어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 "기본적인 개념어 설명하다가 수업 시간이 다 간다." "인터넷이 아이들의 독해력을 크게 감퇴시켰다" 우리말은 70%가 한자어이며, 학술 용어는 90%가 한자어입니다 따라서 한자어를 모르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과 공부가 버거워집니다. 한자어로 된 개념어를 이해하지 못하니 수업 내용을 알아들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회 과목 같은 경우는 ‘공포스럽다’고 말하는 아이들이 있을 정도입니다. 한자어를 알아야 국어 실력이 향상됩니다. 어휘력을 기르기 위해 어릴 때부터 한자를 가르치는 학부모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수만 자에 이르는 한자를 익히는 것은 어린 학생들에게 몹시 부담스러울 뿐만 아니라 비효율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니어 한자어' 는 이런 고민을 바탕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우리말 한자어를 바르고 풍부하게 익혀 국어 실력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의 학습 능력도 월등하게 높일 수 있는 책이라 자부합니다. 책의 특징 - 초·중학교 교과서에 실린 한자어 가운데 동음이의어 쌍으로 묶을 수 있는 한자어 112개 항목, 총 250여 한자어를 선정하였습니다. - 각 동음이의어 때문에 벌어지는 코믹한 상황을 만화 컷으로 보여주어 흥미와 관심을 유발한 다음 정확한 단어의 뜻과 관련 상식을 익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 풍부한 예문과 확인학습 코너를 통해 단어의 쓰임을 확실히 숙지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 어휘 늘리기 코너를 두어 하나의 한자로부터 파생되는 관련 단어들을 익히면서 그 한자가 들어간 단어의 뜻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하였습니다.
바른 글씨체와 받아쓰기 1-2
지원 / 지원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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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논술,철학
지원출판사 편집부 엮음
'바른 글씨체 쓰기' 시리즈는 아이들이 바르고 고른 글씨를 쓸 수 있게 도와준다. 낱말과 글을 넣어서 다른 책과 차별화하였고, 글을 따라 쓰다보면 원고지 사용법을 익힐 수 있다. 글씨는 물론 어휘력도 좋아진다. 마지막 단원에 틀리기 쉬운 낱말을 넣어 한 번 더 복습하고 스스로 학습을 하게 도와준다. 바른자세 익히지 1. 즐거운 마음으로 2. 꼼꼼히 살펴보아요 3. 생각을 전해요 4. 다정하게 지내요 5. 더 알고 싶어요 6. 이렇게 해 보아요 7. 상상의 날개를 펴고 단원별 받아쓰기장 원고지 사용법
꼬마 한스와 도라
열린책들 / 지크문트 프로이트 (지은이), 김재혁, 권세훈 (옮긴이)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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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소설,일반
지크문트 프로이트 (지은이), 김재혁, 권세훈 (옮긴이)
유아기의 성적 발달 과정과 은폐된 무의식적 충동을 밝혀내는 두 가지 사례 연구. 「다섯 살 배기 꼬마 한스의 공포증 분석」은 유아기 성적 발달의 전형적인 상황을 보여 주는 중요한 보고로 우리는 이 사례 연구에서 한 아이가 정신적으로 성장해 가는 모습을 여러 단계의 감정과 사고의 전개 과정을 통해 관찰할 수 있다. 「도라의 히스테리 분석」은 열여덟 살 난 소녀에 대한 정신분석 과정을 다룬 것으로, 프로이트는 이 논문에서 꿈-해석 기술을 이용하여 히스테리 환자의 은폐되어 있는 무의식적 충동을 밝혀내고 있다.다섯 살배기 꼬마 한스의 공포증 분석 / 도라의 히스테리 분석 프로이트의 삶과 사상 / 프로이트 연보 / 역자 해설 1 / 역자 해설 2 / 참고 문헌 / 찾아보기“무엇보다도 프로이트는 인간의 정신을 과학적으로 탐구하기 위한 첫 번째 도구를 찾아낸 사람이었다.” - 제임스 스트레이치 원고지 3만 매, 총 7500페이지, 프로이트 평생의 이론적 저술 망라 완성도 높은 전집을 향한 출판사의 부단한 개정 노력 2003년 이후 17년 만에 개정판. 한국의 프로이트 전집으로서 사상 최초이자, 지금도 유일한 열린책들의 『프로이트 전집』(전15권)의 개정 신판이 발행되었다. 1997년 초판, 2003년 개정2판에 이어 17년 만의 개정판이다. 이번 개정에서는 두 권이 새로운 역자에 의해 번역된 것 외에, 전권 원문 대조와 교열이 이루어졌다. 특히 용어가 열다섯 권 전체에서 통일되는 데 주의를 기울였다. 그동안 변경된 맞춤법이나 외래어 표기법을 반영했으며 그간 학계의 논의와 지적을 수용하여 일부 제목이나 개념어가 변경되었다. 책이 B6에서 A5로 커진 대신 행수는 줄여 좀 더 가독성을 높였다. 번역은 원본과 달라서 수명이 있고 주기적으로 새로 번역될 수밖에 없다고 한다. 명쾌하고 옳은 말이지만, 이런 말은 대개 새로운 번역을 내놓는 출판사와 역자가 하게 마련이다. 하나의 출판사가 수십 년간, 이미 출간한 책을 몇 번씩 번역과 교열을 새롭게 다듬으며 때로 번역을 통째로 교체하기도 하면서 좀 더 완성된 정본을 만들어 내려고 노력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수록 작품의 구성은 제2판(전15권)과 동일하다. 제2판에서 가장 눈에 띄는 요소였던 고낙범 화가의 프로이트 모노크롬 표지 그림 역시 그대로 유지되었다. 고낙범이 그려낸 색채의 스펙트럼은 15권으로 이루어진 전집에 통일성을 부여하고, 미적 가치를 고양시킴으로써 프로이트 전집을 단순히 학술적인 텍스트가 아니라 예술 작품으로 주목하게 한다. 고낙범과 열린책들의 프로이트 협업은 이후 출판사와 예술가들의 협동 작업에 어떤 기준을 제시했다. 프로이트는 설명이 필요 없는 가공할 천재 과학자이자 사상가로서, 20세기 인간의 자기 이해에 근본적인 수준의 영향을 미쳤다. 영국 시인 W. H. 오든이 표현했듯, “그 후 인류는 그가 창조한 기후(climate) 아래서 살아가고 있다”. 프로이트 이론은 여전히 논쟁의 대상이지만, 그의 이론이 단 한 번이라도 흔쾌히 받아들여진 적은 없었던 것은 생전이나 사후나 마찬가지이다. 그의 작품이 번역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인문학, 철학, 심리학의 논의들은 사상누각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열린책들의 『프로이트 전집』은 그 담론들이 한국 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의미가 있는 담론이 되게끔 기여해 왔다. 1996년 첫 권이 출간된 이후 지난 24년 동안 열린책들 『프로이트 전집』은 각권들을 모두 합쳐 총 358쇄, 32만 부가 발행되었다. 그중 가장 많이 발행된 것은 총 52쇄, 6만 부가 넘게 팔린 『꿈의 해석』이다. 프로이트에 대하여 미셸 푸코 19세기의 정신 의학은 전적으로 프로이트로 수렴한다. 그는 진정으로 환자와 의사 사이의 관계에 관심을 가졌던 최초의 인물이다. 프로이트는 그 외의 모든 다른 구조들을 탈신비화시켰다. 그는 침묵을 파기하고 감시를 근절시켰으며 광기의 실제 진행에 대한 성찰 속에서 광기 자체를 통해 그것을 인정하기를 거부했다. 그 대신에 그는 의학의 특성을 둘러싼 구조를 분석했다. 그는 거의 신에 준하는 전능함으로 자신을 창조해 나가면서 그의 주술사와 같은 힘을 강화시켰다. 루이 알튀세르 코페르니쿠스 이후 우리는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마르크스 이후 우리는 인간 주체가 역사의 중심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그리고 프로이트는 인간 주체에는 중심이 없다는 것을 밝혀 주었다. 자크 라캉 데카르트, 칸트, 마르크스, 헤겔 그리고 몇몇 저자들은 넘어설 수 없다. 그들은 진정한 연구 방향과 지향점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프로이트 역시 넘어설 수 없다. 토마스 만 우리는 언젠가 프로이트가 일생 동안 헌신적으로 수행했던 작업을 새로운 인류학과 미래의 보다 슬기롭고 자유로운 인류를 위한 토대의 발전에 가장 가치 있는 부분의 하나로 생각할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정신분석학은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다. 그것은 삶 자체에 스며들어 삶의 조잡한 순결성을 굴복시키고 우리가 무지에 특징적인 이러한 정념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줄 것이다.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프로이트는 고대의 신화를 과학적으로 설명한 것이 아니다. 그는 새로운 신화를 창조했다. 그의 사상의 매력은 실제 신화의 매력과 닮아 있다. 모든 번뇌는 단지 기원적인 번뇌의 반복을 표현할 뿐이라고 단언할 때가 그런 경우이다. 이런 종류의 신화는 설득력이 강하다. 장 폴 사르트르 젊은 시절에 내가 정신분석을 완전히 경시했다는 사실을 나는 쉽게 부인할 수 없다. 이에 대해서는 내가 계급 투쟁에 대해서 맹목적일 정도로 무지했던 것처럼 변명이 필요하다. 변명을 늘어놓자면 나는 계급 투쟁을 부인한 부르주아였다. 그리고 프랑스인이었기 때문에 프로이트를 거부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해럴드 블룸 프로이트는 작가이고 정신분석은 문학이다. 작가 프로이트의 위대함은 그의 글 속에 드러나 있다. 슈테판 츠바이크 그에게는 신앙도, 꿈도, 인류의 의미나 임무도 문제되지 않는 광대한 무한까지 나갈 용기가 있었다. 헤르만 헤세 오늘에서야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모릅니다. 시인들은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 그리고 점점 더 많은 시인들이 당신의 글에서 시를 읽게 될 것입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내가 당신에게 편지를 썼을 때 나는 내 편지가 얼마나 하찮은 것인지를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내 편지는 다만 호의로 보내는 편지일 뿐이며 당신에 비하면 나는 놀라운 물고기를 낚기 위해 매달린 작은 벌레에 불과합니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 당신과 이야기를 나누면 나는 이 깊은 심연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꼬마 한사의 사례는 이미 1907년 프로이트의 「어린아이의 성교육」에서 소개되었으며, 이 사례의 중요한 이론적 주제는 「어린아이의 성 이론에 관하여」에서 논의되었다.
인문학으로 맛보다, 와인 치즈 빵
팬앤펜(PAN n PEN) / 이수정 (지은이) /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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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앤펜(PAN n PEN)
건강,요리
이수정 (지은이)
미식 테이블이 낯선 당신을 위한 이야기 책. 그저 좋아하는 것들을 즐기며, 이 맛 좋은 여러 가지가 우리 앞에 놓이기까지 어떤 사건을 겪었고, 무슨 사연이 있으며, 얼마나 많은 시간을 거쳐 기적 같이 우리를 만나게 되었는지 말해주는 ‘이야기 책’이다. 책 안에는 전 세계 와인 등급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나 구분법, 빵에 대한 식품영양학적 접근, 수많은 치즈에 대한 일목요연한 설명은 없다. 대신 이 세 가지를 생산하고, 먹고, 지켜온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하나같이 신화와 문학, 영화와 음악, 역사와 사건에 얽힌 맛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다. 이야기 속에는 우리가 어디에서나 접할 수 있는 대중적인 와인과 치즈, 빵에 대한 정보들도 숨어 있다. 이야기를 읽어 나가다 보면 기억하려 하지 않아도 유익한 미식 상식이 차곡차곡 머릿속에 쌓이게 되는 것이다.책을 열며 | 와인, 치즈, 빵. 왜 하필 이 세 가지였을까요? 첫 번째 맛, 와인 포도주의 시작 | 디오니소스가 밟아 터뜨린 포도 고대의 와인 Ⅰ | 변치 않는 술의 두 얼굴 고대의 와인 Ⅱ | 첫 번째 기적, 축복의 와인 이탈리아 | 와인을‘먹는’와인의 나라 프랑스 보르도 | 중세 영국을 홀린 와인 프랑스 부르고뉴 | 살인을 부른 와인 프랑스 상파뉴 | 은하수가 담긴 와인 프랑스 보졸레 | 설렘을 가득 채운 와인 독일 | 뜨거운 여름에 어울리는 와인 호주 | 세계인이 사랑한 캥거루 미국 | 구름 속에서 탄생한 기적의 와인 칠레 | 시인과 와인의 나라 이야기꽃이 피어나는 와인 상식 다채로운 와인 축제 와인의 원산지 명칭 보호 정책과 등급제도 와인을 이루는 땅심, 떼루아 포도가 태어난 해, 빈티지 와인의 숨통을 끊을 뻔한, 필록세라 와인에 대한 궁금증 두 번째 맛, 치즈 페타 | 신이 먹은 것과 가장 닮은 치즈 파르미자노 레지아노 | 암흑시대를 살던 사람들의 꿈 셰브르 | 전쟁과 치즈 고르곤졸라 | 양치기의 짝사랑이 인류에게 준 유산 브리 VS 까망베르 | 황제들이 사랑한 치즈 체더 & 웬즐리데일 | 치즈를 찾아 달로 간 사람과 개 에멘탈 | 사람보다 앞서간 쥐를 위한 치즈 에프와스 | 와인으로 몸을 닦는 귀한 치즈 임실치즈 | 치즈로 만든 무지개 이야기꽃이 피어나는 치즈 상식 자연 치즈 구분법 치즈 이름은 어떻게 지어지나 치즈의 원산지 명칭 보호 정책 치즈에 대한 궁금증 세 번째 맛, 빵 길가메시 서사시 | 짐승을 인간으로 만든 빵 다섯 개의 빵과 두 마리의 물고기 | 기적의 빵을 먹은 사람들 체스판이 있는 정물 VS 행복한 가정 | 부자들의 빵, 가난한 자들의 빵 레 미제라블 | 자유 평등 박애가 담긴 빵 알프스 소녀 하이디 | 할머니의 버킷 리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빵이 불러일으키는 추억, 기억 가장 맛있는 성탄절 케이크 | 크리스마스 빵 빵 빵 카모메 식당 | 마음의 문을 여는 빵 이야기꽃이 피어나는 빵 상식 밀가루의 종류 빵, 조금 더 건강하고 맛있게 먹는 법 다양한 빵의 모양이 감춘 비밀 빵에 대한 궁금증 책을 닫으며 독자를 위한 추천 | 와인, 치즈, 빵에 관한 책과 영화 참고 자료 | 영화, 영상, 웹사이트2020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미식 테이블이 낯선 당신을 위한 이야기 책 <인문학으로 맛보다, 와인 치즈 빵> 미식 테이블에 앉은 당신 - 어떤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모르겠나요? 그렇다면 와인, 치즈, 빵에 대해 공부하기 전에 이 책을 먼저 펼쳐보세요. 이 책은 와인과 치즈, 빵에 대한 전문 서적이 아닙니다. 와인, 치즈, 빵은 자주 접하며 먹게 되는 것들입니다. 하지만 이 세 가지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많은 공부와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공부를 위한 전문 서적이 아닙니다. 그저 좋아하는 것들을 즐기며, 이 맛 좋은 여러 가지가 우리 앞에 놓이기까지 어떤 사건을 겪었고, 무슨 사연이 있으며, 얼마나 많은 시간을 거쳐 기적 같이 우리를 만나게 되었는지 말해주는 ‘이야기 책’입니다. 책 안에는 전 세계 와인 등급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나 구분법, 빵에 대한 식품영양학적 접근, 수많은 치즈에 대한 일목요연한 설명은 없습니다. 대신 이 세 가지를 생산하고, 먹고, 지켜온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하나같이 신화와 문학, 영화와 음악, 역사와 사건에 얽힌 맛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입니다. 이야기 속에는 우리가 어디에서나 접할 수 있는 대중적인 와인과 치즈, 빵에 대한 정보들도 숨어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어 나가다 보면 기억하려 하지 않아도 유익한 미식 상식이 차곡차곡 머릿속에 쌓이게 되는 것이죠. 이 책을 통해 오늘 저녁에 먹고 마실 치즈와 와인을 마음 편히 고르게 될 것입니다. 또한, 마음 맞는 이들과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풍성한 옛 이야기를 나누게 될 것입니다. 콧노래 부르며, 가벼운 마음으로 읽는 이야기 책. 읽고 나면 와인, 치즈, 빵이 조금 더 편안하게 다가오는 바로 그런 책입니다.? 미식 테이블에 앉았을 때 무슨 말을 꺼내면 좋을까요? 미식 테이블이라는 말만 들어도 어쩐지 긴장감이 몰려옵니다. 와인, 치즈, 빵은 자주 먹지만 속속들이 알기는 힘든, 무한하고 광범위한 영역이죠. 누구나 와인 레이블을 거침없이 읽고, 테이블에 놓인 치즈의 고향과 숙성 기간을 말하며, 먹던 빵의 유래를 이야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때로 우리는 정보에 주눅들어 제 맛을, 제 기분을 누리지 못할 때도 있죠. 이런 경험은 와인이나 치즈를 처음 접할 때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긴장하고, 눈치보고, 그 다음엔 알고 싶어 지고, 이내 포기하기도 하죠. 이 책을 쓴 저자는 외국에서 공부하고 일하며 친구를 통해 와인, 치즈, 빵을 접했습니다. 저자의 친구들 역시 생활에서 와인, 치즈, 빵을 체득한 이들이지 ‘학습’한 이들이 아닙니다. 마치 우리가 김치를 알 듯 말입니다. 우리가 여러 지역의 김치와 차이점을 하나하나 설명할 수는 없지만 어떻게 먹으면, 무엇이랑 먹으면 맛이 좋을지 짐작할 수 있죠. 그 이유는 여러 가지 직간접 경험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자는 친구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무엇보다 편안하게 와인, 치즈, 빵을 경험해 나갔고, 8년이라는 외국 생활의 끝엔 어느새 김치처럼 자연스럽게 몸에 밴 음식이 되어 있었습니다. 와인, 치즈, 빵이 여전히 낯선 우리를 위한 이야기 책 작가는 친구들이 그에게 해주었듯 우리에게도 다정하게 말을 걸고 있습니다. 긴장하며 기억하고 평가하는 정보가 아니라 와인, 치즈, 빵에 얽힌 오래된 이야기와 사람들에 대해 두런두런 이야기합니다. 이야기 중에는 우리가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미식 상식이 숨어 있습니다. 이 책을 덮을 즈음에는 굳이 외우지 않았음에도 부르고뉴의 피노누아, 나폴레옹의 셰브르, 알프스 소녀 하이디의 꿈 같은 빵에 대해 알게 됩니다. 아니, 알기 보다는 잊을 수 없게 됩니다. 책 속에는 와인, 치즈, 빵이 걸어온 역사와 이를 둘러싼 사람들의 다양한 감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스며드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와인, 치즈, 빵과 관련한 상식까지 모르는 사이 차곡차곡 쌓게 된 것입니다. 가뿐한 인문학에 버무린 가벼운 미식 상식 책 속에서 음식은 우리가 인문학으로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열쇠 역할을 합니다. 하나의 치즈로 역사를 되짚어보고, 빵 한 쪽으로 문학을 다뤄보며, 와인 한 모급으로 시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인문학과 음식이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단단한 고리를 통해 우리는 배움과 감동, 상식과 정보를 자연스레 얻게 될 것입니다. 그럼 이제, 가볍게 인문학으로 맛보며 와인, 치즈, 빵에 대해 알아가보는 건 어떨까요? 이 책을 발판 삶아 우리는 와인, 치즈, 빵을 향해 긴장을 풀고 한 발 다가갈 수 있을 겁니다.
포켓몬스터 XY 완전칼로스도감 완성가이드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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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포켓몬 게임 가이드북 시리즈. 칼로스지방의 3가지 도감인 센트럴칼로스도감, 코스트칼로스도감, 마운틴칼로스도감에 등장하는 모든 포켓몬의 키, 몸무게, 성별은 물론 게임 속 포켓몬 이미지가 암수로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또한 레벨업으로 배우는 기술, 기술머신이나 비전머신으로 배우는 기술 그리고 사람에게 가르침 받는 기술, 조각을 건네면 기술 가르침의 전문가에게서 배우는 기술, 알에서 태어날 때 배우는 기술을 상세히 수록하였다.★칼로스지방 포켓몬 오피셜 데이터 완전 수록!! 올컬러 880페이지!! 유일한 완전 공략 가이드!! 제2탄!! ●최초로 수록된 칼로스지방 포켓몬과 메가진화 포켓몬의 공식 일러스트 완전 수록! ●스페셜 정보 공개 [포켓몬 약점일람표 칼로스지방편]!! ●[포켓몬] 팬에게 선사하는 편리한 공략정보와 즐거운 읽을거리가 가득!! [포켓몬스터 X.Y 공식가이드북 완전칼로스도감 완성가이드]의 특징~!! 1. 전 세계 동시 발매한 닌테도 3DS 소프트웨어의 포켓몬스터 게임시리즈인 [포켓몬스터 X], [포켓몬스터 Y]에 나오는 모든 포켓몬 대공개!! 2. 알고 싶었던 포켓몬의 특징을 완벽히 알 수 있다! 3. 배울 수 있는 모든 기술이 각 포켓몬 별로 상세히 수록!! 4. 포켓몬의 크기 비교!! 크기를 리얼하게 표시해 주는 크기 비교 수록! 5. 대전&육성! 기초부터 실전까지!! 추천하는 콤부 다수 소개!! 6. 새롭게 바뀐 [타입 상성표], [거꾸로배틀 상성표] 수록! 7. 기술과 특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 수록! 8. 특별한 포켓몬과 만나는 조건 수록! 9. 칼로스지방 포켓몬의 약점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약점일람표 대공개! 10. 메가진화하는 포켓몬의 모든 정보 대공개!! 등장한 메가진화 포켓몬을 전부 소개!! 11. 포켓몬의 성격과 개성 완전 분석! 12. 칼로스도감 완성!! 칼로스지방에 등장하는 모든 포켓몬의 잡을 수 있는 장소 공개~!! 닌텐도 3DS로 진화한 [포켓몬스터]시리즈 최신작!! <포켓몬스터 X.Y>에 나오는 모든 포켓몬의 정보 대공개! 칼로스지방에 등장하는 모든 포켓몬에 대한 정보와 이미지가 가득! 각 포켓몬 별로 상세히 기록돼 있는 <칼로스도감> 편에선 칼로스지방의 3가지 도감인 센트럴칼로스도감, 코스트칼로스도감, 마운틴칼로스도감에 등장하는 모든 포켓몬의 키, 몸무게, 성별은 물론 게임 속 포켓몬 이미지가 암수로 나뉘어 수록돼 있다. 또한 레벨업으로 배우는 기술, 기술머신이나 비전머신으로 배우는 기술 그리고 사람에게 가르침 받는 기술, 조각을 건네면 기술 가르침의 전문가에게서 배우는 기술, 알에서 태어날 때 배우는 기술이 상세히 수록돼 있다. 또한 <포켓몬의 크기 비교> 편에선 크기를 리얼하게 체감할 수 있다. 칼로스지방 포켓몬의 크기를 상세히 비교해 보자!! 그리고 <포켓몬과 메가진화> 편에서는 등장한 메가진화 포켓몬을 전부 소개! 진화 전과 진화 후의 능력 차이 및 모양의 변화 등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칼로스도감 완성> 편에서는 칼로스도감을 완성시키기 위한 방법을 자세히 수록. 칼로스 지방에 등장하는 모든 포켓몬의 잡을 수 있는 장소가 수록돼 있다. 그리고 가장 주용한 <대전 & 육성> 편에선 다양한 포켓몬 배틀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잘 설명돼 있다. 그리고 <데이터> 편에선 가나다순으로 찾아볼 수 있는 [특성으로 찾는 포켓몬 전국도감]과 [기술로 찾는 포켓몬 전국도감]이 나와 있어서 자신이 원하는 포켓몬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포켓몬 약점일람표 칼로스지방편]이 수록돼 내가 지닌 포켓몬의 약점과 상대가 지닌 포켓몬의 약점을 한눈에 알 수 있다. 그리고 [특성으로 찾는 포켓몬]이 수록돼 내가 지닌 포켓몬의 포켓몬의 특성을 금방 찾아볼 수 있다. 더욱더 업그레이드된 <포켓몬스터 X.Y 공식가이드북 완전칼로스도감 완성가이드>로 칼로스도감을 200% 완성하세요!!
날마다 조금씩 사랑이 자라는 이야기 25 (CD포함)
문공사 / 나이테 글, 김소영 외 그림 / 200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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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
동요,동시
나이테 글, 김소영 외 그림
재미있고 감동적인 사랑의 이야기들을 듣고 자라는 아이들! 그 아이들의 가슴은 밝고 따뜻하답니다. 밝고 따뜻한 가슴 속에서 자라는 사랑할 줄 아는 예쁜 마음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아닐까요? 그림으로 보고, 글로 읽고, CD로 듣게 해주세요. 아이는 더욱 책과 가까워지고 아이의 가슴 속에서는 날마다 조금씩 사랑이 자라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이 자라는데 있어 꼭 필요한 세가지(지혜, 사랑, 웃음)를 스스로 깨닫게 하는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모두 모았다. 각 권 25편의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여러 그림 작가들의 일러스터도 책 읽는 감동과 재미를 더해 줍니다. 각권에 들어 있는 1장의 CD (70분) 속에는 구연 동화 10편이 담겨 있는데 아이들은 귀로 듣는 이야기를 통해 더욱 넓은 상상력의 세계를 펼칠 수 있습니다.1. 세상에서 제일 좋은 선물 2. 어머니를 그리워한 호랑이 3. 오빠를 사랑하니까요! 4. 바다에 뛰어든 어머니 5. 목도리를 선물하고 싶었는데... 6. 하늘 나라에서 온 편지 7. 도마뱀의 친구 8. 현이는 말라깽이래요! 9. 달려라, 복실아! 10. 나이팅게일과 빨간 장미 11. 북극곰 인형에게 집을 찾아주세요! 12. 하늘도 알아보는 효자 13. 여우님! 당신과 친구했으면 좋겠어요! 14. 서로 돕는 착한 마음 15. 시골 버스 16. 마지막 손님 17. 행복한 왕자의 눈물 18. 극장 앞에 울려 퍼진 애국가 19. 아프리카에서 맞은 크리스마스 20. 지네를 물리친 뱀 21. 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 22. 따뜻한 마음씨의 모차르트 23. 곡예사 바르나베 24. 헬렌은 왜 잔디를 깍지 않았을까? 25. 나무 인형의 행복
Ding Dong Dang English Song 별님편
어깨동무 / 어깨동무 편집부 엮음 / 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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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동무
유아놀이책
어깨동무 편집부 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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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에듀윌 공인중개사 임선정 필살키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에듀윌 / 임선정 (지은이) /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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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임선정 (지은이)
에듀윌 공인중개사 1타 교수님들의 필살기를 모아 만든 합격의 문을 여는 열쇠(key)! 1. 시험 문제를 풀 때 필요한 핵심 이론만 압축하여 수록! 2. 합격을 위해 엄선된 파이널 100문제 수록! 3. 이론&문제 한 권으로 정리 끝! 시험장까지 가져가는 마지막 한 권![합격 최종이론] PART 01 공인중개사법 총칙 PART 02 공인중개사 제도 PART 03 중개업등록 및 결격사유 PART 04 중개업무 PART 05 중개계약 및 부동산거래정보망 PART 06 개업공인중개사 등의 의무 및 책임 PART 07 손해배상책임과 반환채무이행보장 PART 08 중개보수 PART 09 공인중개사협회 및 교육·포상금·신고센터 등 PART 10 지도·감독 및 행정처분 PART 11 벌칙(행정형벌, 행정질서벌) PART 12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PART 13 중개대상물 조사 및 확인 PART 14 개별적 중개실무 [마무리 100선] PART 01 공인중개사법 총칙 PART 02 공인중개사 제도 PART 03 중개업등록 및 결격사유 PART 04 중개업무 PART 05 중개계약 및 부동산거래정보망 PART 06 개업공인중개사 등의 의무 및 책임 PART 07 손해배상책임과 반환채무이행보장 PART 08 중개보수 PART 09 공인중개사협회 및 교육·포상금·신고센터 등 PART 10 지도·감독 및 행정처분 PART 11 벌칙(행정형벌, 행정질서벌) PART 12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PART 13 중개대상물 조사 및 확인 PART 14 개별적 중개실무1. 합격 최종이론 시험에 필요한 핵심 이론만 선별하여 포인트별로 정리 이론과 관련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필살키 문제 번호 표시 2. 마무리 100선 최근 출제경향을 분석해 시험에 나올 문제만 선별한 필살키 100문제 수록 문제를 풀다가 부족한 이론 확인을 위해 문제마다 관련 이론 포인트 번호 표시 [에듀윌 필살키 200% 활용법] 1. FINAL 특강 에듀윌 공인중개사 홈페이지(land.eduwill.net)에서 필살키를 교재로 활용하는 FINAL 특강을 함께 수강하세요!(해당 특강은 유료강의이므로 결제 후 수강할 수 있습니다)
메소포타미아와 성경의 땅
기탄교육 / 닐 모리스 지음, 김근주 옮김, 조한욱 감수 / 20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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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역사,지리
닐 모리스 지음, 김근주 옮김, 조한욱 감수
역사 속의 한 시기를 절취해 사실적인 글, 생기 넘치는 그림, 귀한 사진과 지도 등으로 당시의 역사적 현장을 구현해 낸 시리즈. 전 세계 유명 박물관에서 가장 중요한 유물, 가장 가치 있는 유물들만 모아놓은 듯 소중한 자료들로 가득하다. 당대의 생활상을 전문가의 날카로운 눈으로 잡아내, 정밀하게 묘사한 그림이 담겨 있다. 어느 한 시대의 마디를, 있었을 법한 이야기로 구성해서 보여 준다. 또한, 옛날 사람들이 만들고 썼던 각종 도구와 건축, 예술 작품 등이 소개한다. 사실처럼 생생한 이야기들을 통해 지구의 역사를 돌아봄으로써 세계인의 다양한 삶의 근원을 이해하고, 오늘날의 우리를 돌아보게 한다.들어가는 말 두 강 사이의 비옥한 땅 수메르의 중심, 신전 지구라트 새로운 나라 바빌로니아 종교 축제의 나라 바빌로니아 철기 민족 히타이트의 등장 강력한 왕의 나라 아시리아 신바빌로니아의 공중 정원 지중해를 누비는 페니키아 뛰어난 기술자 페니키아인 복종과 관용의 나라 페르시아 향료를 나르는 아라비아 상인 히브리 사람들의 귀향 이스라엘 사람들의 생활 사바 왕국의 전설적인 여왕 이스라엘의 멸망 생각 노트 우리나라의 역사 용어 정리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문명이 탄생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다윗과 솔로몬 왕이 다스린 이스라엘은 어떤 나라였을까요? 사람들이 처음 농사를 짓기 시작한 곳은 유프라테스 강과 티그리스 강 사이에 있는 ‘메소포타미아’ 지역입니다. 이곳에 정착한 사람들은 여러 도시 국가들을 건설하여 인류 최초의 도시 문명을 이루었습니다.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역사에는 많은 민족들이 등장합니다. 수메르인, 바빌로니아인, 히타이트인, 아시리아인, 페니키아인, 페르시아인이 그 주인공입니다. 그들은 바퀴와 문자를 비롯해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는 여러 가지 물건들을 발명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아브라함 또한 메소포타미아 지역에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후손들은 수천 년 동안 고난과 영광의 역사를 겪습니다.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수천 년 역사를 돌아볼 우리의 역사 여행은 예수가 탄생하는 시대에서 끝이 납니다. [시리즈 소개] 세계인의 생활사를 한눈에! 그림으로 보는 세계 문명 탐험! 어제가 없는 오늘은 없습니다. 세계의 조상들이 꾸려온 삶의 흔적은 오늘날의 우리 삶과 영혼 속에 녹아 있습니다. 《기탄 문명 탐험》은 역사 속의 한 시기를 절취해 사실적인 글, 생기 넘치는 그림, 귀한 사진과 지도 등으로 당시의 역사적 현장을 구현하였습니다. 지구의 태곳적부터 오늘날까지를 조명하는 《기탄문명탐험》은 지구의 역사를 돌아봄으로써 세계인의 다양한 삶의 근원을 이해하고, 오늘날의 우리를 돌아보게 합니다. 진귀한 비주얼이 가득한 세계인의 생활사 박물관! 세계인의 생활사는 이야기만 들어서는, 보지 않고서는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기탄문명탐험》은 이에 주목합니다. 이 책은 전 세계 유명 박물관에서 가장 중요한 유물, 가장 가치 있는 유물들만 모아놓은 듯 소중한 자료들로 가득합니다. 당대의 생활상을 전문가의 날카로운 눈으로 잡아내, 정밀하게 묘사한 그림이 있습니다. 유물과 그림 들을 간결하면서도 특징을 잘 살려 설명한 텍스트가 있습니다. 풍부하고 화려한 비주얼을 세계적인 작가들의 설명을 들으며 즐겨 보세요! 짜릿한 역사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세계사 학습 완성! 세계사를 복잡하고 지루하게 다루면, 자칫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기탄문명탐험》은 이에 주목합니다. 이 책은 선사시대부터 21세기까지 전 세계의 역사를 시기별, 지역별, 나라별로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세계 인류가 어떤 시련과 영광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게 됐는지 흥미롭게 즐겨 보세요! 세계사의 줄기를 제대로 잡을 수 있습니다. 옛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기탄문명탐험》에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야기 속의 주인공은 한 나라의 왕자나 공주, 전투에서 승전고를 올리는 용맹한 장수, 역사 속 한 자락을 멋지게 기록한 필경사, 가난한 농가의 아이들, 이 나라 저 나라를 다니며 무역을 했던 상인들입니다. 주인공들의 삶을 따라가며 우리가 경험해 보지 못한 수많은 세계를 신 나게 여행하면, 더 넓은 시야로 세상을 보는 법을 배운 ‘나’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구성] ♣ 이야기 마당 어느 한 시대의 마디를, 있었을 법한 이야기로 구성해서 보여 줍니다. 사실처럼 생생한 이야기들이 여러분을 역사의 현장으로 데려갑니다. ♣ 유물 전시 마당 옛날 사람들이 만들고 썼던 각종 도구와 건축, 예술 작품 등이 소개됩니다. 진귀한 사진과 사실적 지도, 정교한 그림 들을 눈여겨봅니다. ♣ 생각 노트 이 책을 읽으면서 배우고 익힌 점을 정리합니다. 역사를 돌아보고 정리하면서 생각하는 힘을 키워 나갑니다. ♣ 우리나라의 역사 이 책에 해당하는 시대의 우리나라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동시대의 세계 역사와 우리나라 역사를 비교해 봅니다.
10대들을 위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
창비 / 김경후 (지은이), 유홍준 (원작), 이윤희 (그림) /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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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역사,지리
김경후 (지은이), 유홍준 (원작), 이윤희 (그림)
문화재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불러일으키며 전국민 답사 열풍을 불게 했던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10대 독자들을 위해 더 쉽고 친근하게 돌아왔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다듬으면서도 유홍준 교수와 함께 답사하는 듯한 원작의 현장성과 재미는 그대로 살렸다. 첨성대, 석굴암, 불국사 등 신라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둘러보는 '1권 신라|경주 편'과 백제의 옛 도읍인 서산, 공주, 부여를 중심으로 인간미 넘치는 백제의 문화를 만나는 '2권 백제|공주·부여 외 편'이 독자들과 만난다. 문화유산에 대한 넓고 깊은 안목과 빼어난 미적 감각, 문화유산을 아끼는 사람들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이 담겨 있다. 주목받는 화가 이윤희는 경주와 남도를 직접 방문하며 답사 현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그려 냈다.머리말 유홍준 답사를 떠나며 천년 도읍 경주의 멋에 빠져 보자 제1부 신라의 첫 여왕 선덕 여왕을 찾아 천년 신라의 첫 여왕 사랑스러워라, 삼화령 아기 부처 넉넉하고 푸근한 남산 불곡 감실 부처님 위풍당당한 황룡사와 황룡사 구층 목탑 돌로 만든 천체 미니어처, 첨성대 제2부 통일 신라의 기상이 서리다 경주의 석탑들 잠들 수 없는 감포 가는 길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킨 문무왕 아, 감은사, 감은사 탑이여! ◑ 우리나라는 석탑의 나라 제3부 경주에 울려 퍼지는 부처의 목소리 에밀레종 여름밤에 울리는 부처의 영롱한 목소리 20세기 복제품의 실패 ◑ 한국, 중국, 일본의 종은 어떻게 다를까? 끊임없이 울려 퍼지는 종소리의 비결 에밀레, 에밀레…… 에밀레종 이사하는 거 안 보면 경주 사람이 아니지 1,200년의 유산을 견딘다는 것 제4부 종교, 과학, 예술이 하나 되다 아름다운 석굴암 우리 문화유산이 모두 사라져도 이것만 있다면 세계 어디에도 없는 인공 석굴 ◑ 역할도 생김새도 다른 개성 만점 부처들 일본인이 밝힌 신라인의 과학 기술 일제 강점기 때 겪은 수모와 상처 부끄러운 별명들 석굴암은 에어컨 가동 중 석굴암의 신비에 도전한 사람들 제5부 이 땅에 세운 부처의 나라 불국사 우리나라 문화재의 얼굴 부처의 나라를 세우다 인간의 손으로 만든 자연 구름 건너 연꽃 지나 부처의 나라로 무너져 간 부처의 나라 오늘도 그림자는 없고 그리움만 비치네 전설보다 더 슬픈 석가탑 수난기 잃어버렸지만 잊지 않기 위해 꼭꼭 숨은 보물들을 찾아보자 작가의 말 김경후 찾아보기 사진 제공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출간! 아는 만큼 보이는 신라의 역사와 문화유산 이야기 문화재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전국민 답사 열풍을 불러일으킨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10대 독자들을 위한 책으로 더 쉽고 친근하게 찾아왔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알기 쉬운 설명과 흥미로운 에피소드에, 유홍준 교수와 함께 답사하는 듯한 원작의 현장성과 재미를 그대로 살렸다. 첨성대, 석굴암, 불국사 등 신라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둘러보는 ‘1권 신라|경주 편’과 백제의 옛 도읍인 서산, 공주, 부여를 중심으로 인간미 넘치는 백제 문화를 만나는 ‘2권 백제|공주·부여 외 편’이 독자들과 만난다.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넓고 깊은 안목과 빼어난 미적 감각, 문화유산을 아끼는 사람들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은 독자들을 순식간에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청소년 독자들은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에 눈 뜨고 우리나라 역사를 한결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 ‘1권 신라|경주 편’에서는 신라의 천년 도읍인 경주를 답사한다. 선덕 여왕 시기에 만들어진 삼화령 아기 부처, 첨성대를 비롯해 에밀레종, 불국사, 석굴암 등 신라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을 통해 신라의 화려한 예술과 깊이 있는 문화를 만난다. “여러분이 우리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좀 더 생생하게 알고 느끼고 진정 사랑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리하여 부모와 자녀가 마주 앉아 이야기 나누고, 온 가족이 다 함께 우리나라 국토 박물관으로 답삿길을 떠난다면 더없이 좋겠습니다.”_유홍준 10대들에게 이어질 답사기 신드롬 문화유산이란 문화적 발전을 위하여 다음 세대에게 전해 줄 만한 가치가 있는 산물 또는 양식을 말한다. 선조들이 일제 강점기, 한국 전쟁과 분단으로 이어지는 역사의 굴곡을 지나면서도 우리의 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까닭은, 바로 이것을 통해 우리의 정체성을 지키고 문화적 자긍심을 이어 가고자 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오늘날의 10대들에게 문화유산은 훌륭한 예술품이자 역사의 증거라기보다는 한국사 시험에 나오는 지문에 더 가깝다. 최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열풍으로 그 어느 때보다 한국사 공부 열기가 뜨겁지만, 많은 사람들이 역사적 지식을 암기하는 데에만 급급한 것이 사실이다. 『10대들을 위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는 10대 독자들이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1999년 첫 책 이후 지금까지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이어지는 동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답사기의 출간 요청이 끊이지 않았고, 이에 응하여 독서의 재미를 잃지 않은 독본으로서 이번 시리즈가 탄생하게 되었다. 『10대들을 위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에는 유물과 유적을 감상하는 방법부터 우리 문화유산이 미적, 과학적으로 빼어난 이유, 문화유산에 얽힌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까지, 지난 26년 동안 폭넓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유홍준 교수의 탁월한 안목과 풍부한 역사적 배경 설명, 평생에 걸친 답사 경험이 녹아들어 유려하게 펼쳐진다. 책을 읽은 어린이·청소년 독자들은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라는 말처럼 우리 문화유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새롭게 바라보게 될 것이다. “우리나라는 전 국토가 박물관이다.” 최고의 문화유산 전문가 유홍준 교수와 함께 떠나는 답삿길! 『10대들을 위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는 마치 유홍준 교수와 함께 답사하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그대로 살린 책이다. 중견 시인이기도 한 김경후 작가는 역사와 예술, 문화를 아우르는 방대한 지적 자산인 원작을 10대 독자들에게 맞도록 쉽게 풀어내면서도 유홍준 교수 특유의 편안한 입담을 온전히 살려 냈다. 문화유산에 얽힌 역사적 배경도 이야기 형식으로 술술 읽히도록 서술해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풍성한 이야기와 우리 국토에 대한 애정 어린 묘사는 답삿길에 생동감을 더한다. 그뿐만 아니라 유물과 유적을 만든 역사 속 인물들의 간절한 마음, 문화유산을 이해하고 지키는 데 평생을 바친 사람들의 사연은 문화유산이 과거에 머무는 존재가 아닌, 현재를 지나 미래로 이어질 우리 모두의 유산임을 깨닫게 한다. 또한 생생한 현장 사진은 답사 현장에 가서 보는 듯한 실감을 주고, 주목받는 화가 이윤희는 경주와 남도를 직접 방문하며 답사 현장의 분위기를 친근하게 그려 내 책을 읽고 보는 즐거움을 한층 더한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청소년 독자들이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에 눈 뜨고 우리나라 역사를 한결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기를 기대한다. 1권 ‘신라|경주’ 편 아는 만큼 보이는 신라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 역사는 문화유산과 함께 익힐 때 가장 생생하고 직접적으로 다가온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역사적 사건도 구체적인 역사 현장에서 만나면 마치 어제 일처럼 가깝게 느껴진다. 여기에 답사의 힘이 있다. 『10대들을 위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의 첫 번째 답사지는 신라의 천년 도읍 경주이다.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3』(개정판, 창비 2011)을 바탕으로, 신라 시대에 초점을 맞춰 재구성하여 엮었다. 경주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즐겨 찾는 답사지이지만, 그 매력을 잘 아는 사람은 오히려 드물다. ‘1권 신라|경주 편’은 신라 시대를 품은 경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충실하게 돌아보려면 먼저 답사 주제를 정해야 한다고 말하며 선덕 여왕 시절의 문화재 답사, 경주의 석탑을 중심으로 둘러보는 답사, 에밀레종과 불국사, 석굴암의 어제와 오늘을 보는 답삿길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사랑스러운 삼화령 아기 부처, 넉넉하고 푸근한 남산 불곡 감실 부처, 지금은 터만 남은 황룡사와 황룡사 구층 목탑을 비롯한 유물·유적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지는 가운데, 답사 현장을 묘사하는 오늘의 이야기가 어우러져 문화유산답사기만의 매력을 충실히 구현해 내었다. 에밀레종의 종소리에 숨겨진 비밀, 석굴암이 미적, 과학적으로 빼어난 까닭, 불국사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인 이유를 알면 신라의 역사가 한결 가까이 느껴질 것이다. 문화유산을 만드는 것도, 지켜 나가는 것도 결국은 사람이다. 이 책에는 문화유산에 얽힌 사람들의 인간적인 이야기가 가득하다. 온 경주 사람들이 다 모였던 에밀레종 이사 가던 날 이야기를 듣다 보면 에밀레종이 얼마나 귀한 문화유산인지 새삼 느끼게 된다. 석굴암에 매료되어 그 비밀을 파헤치고자 평생을 연구했던 사람들의 이야기, 다보탑이 일제 강점기를 거치며 어이없이 훼손되었던 이야기는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절로 경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답사 계획을 짰으면 천년 세월을 묵묵히 지키고 있는 문화유산을 보러 떠나 볼까요?
일기 쓰는 법
유유 / 조경국 (지은이) /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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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소설,일반
조경국 (지은이)
저자 조경국 작가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약 15년간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다양한 책을 꾸준히 펴내 온 저자도 일기를 매일 쓰기는 쉽지 않았다고 한다. 습관이 된 후에도 어떻게 하면 일기를 더 잘 쓸 수 있을지 궁리해 왔다. 이 책에서 그는 어떻게 매일 쓰는 한결같은 마음가짐을 새기게 되었는지부터 일기는 어떤 내용으로 채워야 하는지, 또 일기를 쓸 때 어떤 도구를 쓰면 좋은지 등 일기를 쓰며 배운 점들을 차근차근 풀어놓는다. 『일기 쓰는 법』은 일기를 꾸준히 쓰겠다고 마음먹었지만 매번 실패했던 분들에게 용기를 주고, 이제 시작하는 분에게는 시행착오를 줄일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일기를 쓰면 인생까지는 몰라도 일상은 매일 조금씩 달라지지 않을까.들어가는 말 1 왜 일기를 쓰기 시작했나 2 일기란? - 일기의 정의와 일기 쓰기에 꼭 필요한 것 3 일기의 구성 - 어떻게 기록할 것인가 4 일기를 쓰기 위한 도구 - 아날로그와 디지털 일기장 5 일기를 쓰면 무엇이 달라지나 - 나를 찾는 즐거움 , 자라는 글쓰기 힘 6 그날의 일기 - 잊을 수 없는 날의 기록 7 일기의 활용 - 일상의 기록을 넘어 8 그들의 일기 - 기억하고 싶은 일기들 9 일기, 남겨야 하나 없애야 하나 10 일기 쓰는 삶 - 인터뷰: 김동규, 정민희, 박채린 11 맺음말 - 일기, 글쓰기가 두려운 이를 위한 첫걸음 부록 : 인용하고 참고한 책들 미주 작심삼일 일기 쓰기는 이제 그만! 매일 쓰는 마음에 관하여 새해가 다가오면 우리는 매년 통과의례처럼 다이어리를 구입합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일상을 정리하고 일기도 써 보자고 다짐하죠. 하지만 며칠 쓰다 멈춰 버리곤 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쓰는 일은 뒷전이 되기 십상이니까요. 역시 매일 꾸준히 무언가를 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이렇게 작심삼일이 되더라도 우리는 육아일기, 독서일기, 운동일기 등 일기를 다시 쓰기 시작합니다. 일기 쓰기에 정확히 어떤 효용이 있기에 우리는 일기를 쓰고자 하는 걸까요? 어떻게 해야 일기 쓰기가 습관이 될 수 있을까요? 『일기 쓰는 법』의 저자 조경국 작가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약 15년가량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다양한 책을 꾸준히 펴내 온 저자도 일기를 매일 쓰기는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습관이 된 후에도 어떻게 하면 일기를 더 잘 쓸 수 있을지 궁리해 왔고요. 이 책에서 그는 어떻게 매일 쓰는 한결같은 마음가짐을 새기게 되었는지부터 일기는 어떤 내용으로 채워야 하는지, 또 일기를 쓸 때 어떤 필기구와 노트를 쓰면 좋은지 등 일기를 쓰며 배운 점들을 차근차근 풀어놓습니다. 저자가 직접 쓴 그림일기와 메모 사진을 담았을 뿐만 아니라, 일기를 꾸준히 쓰고 있는 세 분의 일기와 인터뷰도 실어 다른 사람들이 왜, 어떻게 일기를 쓰고 있는지 훔쳐볼 기회도 주지요. 일기를 향한 열렬한 마음들을 따라가다 보면 나도 쓰고 싶다는 욕구가 무럭무럭 피어오를 겁니다. 『일기 쓰는 법』은 일기를 꾸준히 쓰겠다고 마음먹었지만 매번 실패했던 분들에게 용기를 주고, 이제 시작하는 분에게는 시행착오를 줄일 방법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올해의 다이어리는 12월까지 채워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부터 일기를 써야 하는 이유 일기를 쓰면 우리는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요? 일기를 씀으로써 인생이 달라지지는 않을 겁니다. 하지만 저자는 일기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고 말하며, 이를 증명하는 자신의 경험을 들려줍니다. 무엇보다 일기는 하루하루 자신의 영혼을 되돌아보고 보살피는 가장 좋은 수단이라고 말하지요. 일상에 치이다 보면 소중한 기억도 희미해지고 하루를 되돌아볼 시간이 부족합니다. 저자는 일기를 씀으로써 꼭 기억하고 싶었던 날을 생생히 간직할 수 있었고, 슬픔으로 가득했던 날도 오히려 슬픔을 정면으로 응시함으로써 감정을 정리할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누구에게도 검사받지 않아도 되고, 내 감정과 생각을 마음껏 토해 낼 수 있는 이토록 자유로운 행위가 또 있을까요? 일기 쓰기는 실용적인 도움도 줍니다. 저자는 일기 쓰기를 ‘글쓰기의 씨앗’이라고 표현하는데, 많은 작가들이 일기에 아이디어를 풀어 놓고 문장을 다듬어 가면서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음을 보여 주지요. 저자는 자신이 몇 권의 책을 낼 수 있었던 것 역시 꾸준히 감정과 생각을 적어 둔 일기가 좋은 재료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글을 잘 쓰고 싶었던 분들, 먼저 ‘잘 쓰기’에 대한 부담은 버리고 먼저 ‘일기를 꾸준히 써 보자’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나도 모르는 새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어휘력과 문장력이 한층 좋아질 것입니다. 어지러운 일상 속에서 나의 생각을 또렷하게 지켜 나가고, 글쓰기 실력까지 늘 수 있다니 일기를 써야 할 이유는 충분합니다. 일기를 쓰면 인생까지는 몰라도 일상은 매일 조금씩 달라지지 않을까요.
이상한 나라의 아이유
서울비주얼웍스 / 아르고나인 편집부 지음 / 201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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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비주얼웍스
유아놀이책
아르고나인 편집부 지음
아이유의 발랄함과 순수함을 파스텔톤 일러스트에 담아 아름답게 연출하고, 국내 최고의 퍼즐 전문가들이 참여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인기 퍼즐들을 다채롭게 배치한 신개념 두뇌트레이닝 스토리북이다. 아이유가 이상한 나라에서 겪는 기기묘묘한 체험과 박진감 넘치는 모험을 즐기는 한편, 스토리에 녹아들어간 퍼즐들을 푸는 재미를 동시에 경험하게 될 것이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퍼즐인 미로를 비롯해 집중력과 지각 능력을 키워주는 숨은그림찾기, 틀린그림찾기 등을 수록했고 안경 없이도 입체감을 느낄 수 있는 신기한 매직아이도 추가되었다. 또한 권말 부록으로 아이유 옷 갈아입히기를 제공, 아이유란 스타를 대상으로 인형놀이를 즐길 수 있는 즐거움도 제공한다. 이상한 나라의 아이유 책 도서리뷰 from Hosung Son on Vimeo.1. 소녀 디바 아이유(기초 퍼즐) 멋진 노래를 만들어보자 노래를 불러볼까? 흥겹게 춤을 추자 두근두근 콘서트 수상한 토끼 발견 이상한 나라로 아이유 매직아이 1 아이유 매직아이 2 2. 이상한 나라의 아이유(미로 탈출) 작아지는 이상한 약 나무를 타고 내려가자 나뭇잎을 타고 개천 건너기 무서운 동굴을 통과하자 트럼프 병정들 등장 퀸 걸걸목의 성 아이유 매직아이 3 아이유 매직아이 4 3. 아이유 대위기(틀린 그림) 퀸 걸걸목의 협박 노래가 울려퍼지면 극적인 걸걸성 탈출 즐거운 티파티 토끼의 이야기 트럼프 병정들의 습격 아이유 매직아이 5 아이유 매직아이 6 4. 아이유 구출대작전(숨은 그림) 시끌벅적 콘서트장 토끼는 어디에? 삼촌 팬들 총집합 아이유를 찾아 이상한 나라로 아이유 매직아이 7 아이유 매직아이 8 5. 밴더스내치의 습격(종합 퍼즐) 병정들의 습격 아이유 팬클럽 등장 분노한 퀸 걸걸목 집으로 돌아가자 밴더스내치 습격 거울 나라를 향해 아이유 매직아이 9 아이유 매직아이 10 권말 부록 아이유 옷 갈아입히기국내 최초! 아이유의 화려한 출판 나들이!! 웃음과 모험, 감동이 있는 신개념 지능계발 퍼즐북!! 하반기 출판계에 신선한 충격을 줄 새로운 스타일의 책이 나왔다. 스타마케팅의 연장선이 아닌 철저한 기획과 분석에 의해 탄생한 작품이 바로 신개념 두뇌트레이닝 스토리북을 표방한 다. 는 아이유의 발랄함과 순수함을 파스텔톤 일러스트에 담아 아름답게 연출하고 국내 최고의 퍼즐 전문가들이 참여,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인기 퍼즐들을 다채롭게 배치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수 있는 작품으로 탄생했다. 쉬어보이지만 헷갈리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퍼즐인 미로를 비롯해 집중력과 지각 능력을 키워주는 숨은그림찾기, 틀린그림찾기 등을 수록했고 안경 없이도 입체감을 느낄 수 있는 신기한 매직아이도 추가되었다. 또한 권말 부록으로 아이유 옷 갈아입히기를 제공, 아이유란 스타를 대상으로 인형놀이를 즐길 수 있는 즐거움도 제공한다. 만화+동화+퍼즐=이상한 나라의 아이유!!! 의 정체성은 분명 퍼즐북이다. 그러면서도 동화이기도 하다. 또 만화도 있다. 연결고리가 없을 것 같은 각기 서로 다른 장르가 결합되어 감칠맛 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게 이 책의 최대 장점이다. 물론 국민 여동생이자 실력파 가수로 자리매김한 아이유가 주인공인 것은 말할 나위 없다. 독자들은 주인공 아이유가 이상한 나라에서 겪는 기기묘묘한 체험과 박진감 넘치는 모험을 즐기는 한편, 스토리에 녹아들어간 퍼즐들을 푸는 재미를 동시에 경험하게 될 것이다. 는 그 자체로서도 훌륭한 콘텐츠이지만 아이유를 만나 반짝반짝 빛나는 최고의 작품으로 완성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재능 넘치는 스타와 내실 있는 콘텐츠의 결합은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참신한 시도일 것이다. 귀엽지만 영리한, 순수하지만 야무진 이미지의 아이유와 아이들의 지능계발을 돕는 퍼즐은 무척 잘 어울리는, 최상의 조합으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명화로 보는 단테의 신곡 (양장)
미래타임즈 / 단테 알리기에리 (지은이), 이선종 (편역) /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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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타임즈
소설,일반
단테 알리기에리 (지은이), 이선종 (편역)
미켈란젤로는 단테를 일컬어 “지구 위를 걸었던 사람 중에 가장 위대한 사람”이라고 극찬했고, 괴테는 단테의 『신곡』을 “인간이 만든 것 중 최고의 작품”이라고 극찬했다. 『신곡』은 지옥, 연옥, 천국을 여행하는 형식으로 인간의 욕망과 죄악, 운명과 영혼의 구원을 심오하게 그려낸 대서사시이다. 아홉 개의 구역으로 분류된 지옥은 영원한 슬픔과 괴로움의 세계를 나타내고, 일곱 개의 구역으로 구성된 연옥은 구원받은 영혼이 천국에 들어가기 전에 그 죄를 깨끗이 씻어내는 곳이다. 그리고 열 개의 구역으로 되어 있는 천국은 인간들이 하느님에게로 이르는 길을 제시하고 있으며 그 결말은 기쁨으로 끝이 난다. 『신곡』은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 스콜라 철학, 프톨레마이오스의 우주관, 신비주의, 그리스·로마 신화, 성서 등 폭넓은 내용을 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현실 세계의 사물을 빌려 하느님의 존엄과 심판, 그리고 사랑과 구원의 진리를 투영하고 있다. 특히 현세의 인간들에게 하느님에게로 이르는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지옥 편 멀고도 험한 암흑 속으로의 여행|지옥으로 들어가는 문|림보(Limbo)|쾌락의 늪|탐욕과 분노, 인색, 낭비의 늪|우상과 이교도들의 성|피의 강과 비탄의 숲|똥물 구덩이 속의 영혼들|역청(瀝靑) 속에 던져진 영혼들|위선자들의 행렬|중상모략자들의 최후|지옥의 끝자락, 루시퍼의 연못 연옥 편 연옥의 문턱에 들어서다|정죄산(淨罪山) 가는 길|찬송하는 영혼들|황금열쇠와 은열쇠 |교만한 자들의 짐|질투로 인해 눈먼 순례자들|자비를 구하는 영혼들의 기도|선을 행함에 있어 게으른 자들|영혼들의 환호성|탐식한 자들의 짐|영혼 수업|영혼 정화의 불길|황금촛대의 행렬|꿈에 그리던 베아트리체와의 만남|에우노에 강물을 마시다 천국 편 천체의 질서|천국의 첫째하늘, 월광천|하느님과의 서원|하느님 사랑, 구원의 신비|하느님의 섭리|최고의 지성, 토마스 아퀴나스와의 만남|고조부와의 상봉|하느님의 정의를 사랑하는 영혼들|황금빛 천국 사다리|성인(聖人)들과의 대화|창조주 하느님의 빛|승리의 천사들|새로운 안내자 베르나르도|구세주의 어머니, 성모 마리아|전지전능하신 하느님과의 만남 부 록 단테의 생애와 작품 세계|단테 알리기에리의 생애|단테의 작품 세계|단테의 생가|『신곡』의 지도 _ 지옥 / 연옥 /천국◆ 어렵기만 한 『신곡』 원문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어서 쓰다. ◆ 귀스타브 도레, 윌리엄 블레이크, 아돌프 부그로,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 알베르 메낭, 조반니 디 파올로 등 유명 화가들의 명화 300여 점을 이야기에 맞게 구성하여 생동감을 더하다. ◆ 특별판 양장본 리커버 에디션으로 더욱 소장 가치를 높이다. 『신곡』의 원제목은 Commedia 즉 ‘희곡’ 또는 ‘희극’이다. 참으로 비참하고 고통스러운 내용을 다루고 있는 <지옥 편>에 비해 <연옥 편>과 <천국 편>은 매우 쾌적하고 행복한 내용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슬픈 시작’에서 ‘행복한 결말’에 이른다 하여 이 같은 제목이 붙여진 것이다. 그런데 보카치오가 다시 이 제목에 형용사 Divina를 덧붙임으로써 단순한 희곡 차원을 넘어 숭고하고 성스러운 뜻을 가진 Divina Commedia(신성한 희곡)라고 불리게 된 것이다. 표면상으로 볼 때 『신곡』은 ‘사후세계를 중심으로 한 단테의 여행담’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아홉 살의 나이에 만나 연정을 품었던 베아트리체를 향한 순수한 사랑, 현실정치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여놓으면서 겪어야 했던 고뇌에 찬 오랜 유랑생활, 그리고 또 망명 이후 심각한 정치적, 종교적 문제들로 인해 계속 고민해야 했던 단테가 자신의 양심과 고민 속에서 그 해결 방법을 찾아내기까지의 이야기라고도 볼 수 있다. 무엇보다도 『신곡』이 오늘날 여느 작품들과 차별될 수 있는 위대함은 이 작품이 단순히 인간의 죄에 대한 신의 처벌과 구원의 문제만을 다룬 것이 아니라 현세를 날카롭게 직시하는 사회 개혁적 내용을 저변에 깔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단테의 『신곡』은 윤리의 필요성, 선과 악의 개념, 신앙, 사랑, 인간 공동체의 연대, 영원한 생명의 기쁨, 독창성 등이 완벽하여 이탈리아어의 기초로까지 이어진 작품이다. 이 책이 현대사회를 살아감에 있어 가치관의 혼란과 미래의 불확실성을 겪으며 인간의 가치를 잊고 사는 우리에게 어느 것이 참다운 길인가를 제시해 주는 사랑의 메시지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산자의 저승체험! _ 지옥 편 ‘지옥’은 지표에서부터 불타올라 지구의 중심에까지 이르는 지하의 심연이다. 늪이나 호수에서는 악취와 증기가 피어오르며, 얼음처럼 차가운 바람, 열풍, 쏟아지는 비와 우박으로 하늘은 잠시도 조용하지 않다. 증오심에 불타는 사람들이 서로 뒤엉켜 싸우고,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들이 쉴 새 없이 피가 흐르는 강 속으로 빠지고, 뜨거운 사막 위를 걸어야 하는 동성연애자들의 머리에 불이 쏟아진다고 묘사한 지옥에서 단테는 여러 군상들의 처절한 광경을 목도한다. ◆ 필멸과 불멸의 중간계! _ 연옥 편 ‘연옥’은 천국으로 가기에는 자격이 부족하지만 지옥으로 갈 정도의 큰 죄를 짓지 않은 죽은 자들의 영혼이 머무르는 곳이다. 심판의 공간이 아닌 정화의 공간이므로 연옥으로 들어간 영혼들은 지옥으로는 가지 않는다. 단, 죄의 크고 작음, 이승에서의 회개와 선행 등 다양한 요소에 따라 연옥에서 머무는 시간은 달라질 수 있다. 단테는 연옥의 언덕에서 신의 뜻이 작용한 신비로움을 경험한다. ◆ 구원을 향한 영원한 순례! _ 천국 편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국’은 신약성서의 마태복음서에 나오는 말로서 누가, 요한, 마가복음서에서는 하느님 나라라고 한다. 복음서 저자들에게 하느님 나라는 죽어서 가는 저세상이 아니라 미래적이면서 현재적인 하느님의 다스림을 뜻한다. 단테는 천국에서 현실 세계의 사물을 빌려 하느님의 존엄과 심판, 그리고 사랑과 구원의 진리를 깨닫게 된다. 단테는 앞으로 나아갈 수도 없고 뒤로 물러설 수도 없는 길목에서 그만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그러고 나서 얼마나 지났을까? 어렴풋이 정신을 차리고 눈을 떴을 때 그의 눈앞에 환상처럼 모습을 드러내는 정체불명의 사내가 서 있었다. 제4옥을 가로질러 다섯 번째 지옥인 제5옥의 골짜기로 들어서자 그 기슭의 샘터로부터 검은 물줄기가 치솟고 있었다. 그 검은 물줄기가 흘러가는 계곡을 따라 험준한 길 아래로 내려서자 시냇물이 구슬픈 소리를 내며 벼랑 아래로 떨어지더니 이내 늪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늪 속에는 진흙투성이가 된 영혼들이 있었다. 모두가 벌거벗고 성난 얼굴이었다. 그들은 서로의 살을 조각조각 물어뜯고 손뿐만 아니라 머리, 가슴, 발로 서로를 때리면서 난투극을 벌이고 있었다.
건축주가 알아야 할 집짓기 체크포인트
주택문화사 / 전승희 (지은이) /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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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문화사
집,살림
전승희 (지은이)
새건축사협의회로부터 ‘건축명장’이라는 호칭을 수여 받은 저자는 참으로 다양한 시공을 경험하였고, 현장마다 개별적인 각각의 상황과 난관도 해결해 봤다. 그 과정에서 축적된 방대한 자료를 정리하고 요약해 책으로 엮었다. 단지 시공자만의 관점이 아닌 건축주의 입장도 고려해 집짓기 과정의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소개하고, 나아가 시공 단계별 개략적인 길잡이 역할을 대신한다. 나아가 설계자는 물론 일반 시공자, 건축 관계자들도 반드시 알아야 할 공정별 주요 체크포인트를 자세하게 설명한다. 제1장 집짓기 기획과 부지 마련 집짓기, 예산부터 세워라 / 집짓기 비용, 단계별로 점검해야 / 땅 보기 전 인터넷으로 검토하는 법 / 현지답사 가서 놓치면 후회할 것들 / 땅의 활용도에 대한 지표, 건폐율과 용적률 / 용도지역·용도지구·용도구역 구분하라 제2장 설계와 건축시공 검토 설계는 건축의 필요충분조건 / 건축비를 절감할 수 있는 설계 / 이렇게 하면 건축비 반드시 오른다 / 건축 전 체크해야 할 기본요소 / 건축 성패 좌우하는 시공자 선정하기 / 견적서 검토와 계약서 작성 / 기술지도 계약이란? / 직영공사와 현장관리인 배치 제도 제3장 착공 전 절차와 준비 기본설계도서 완성되면 건축인허가 / 건축물 철거와 멸실 신고 / 주의가 요구되는 철거공사 절차 / 내 땅의 정확한 경계를 위한 측량 / 착공 전 점검해야 할 기타 사항 제4장 가설 및 토공사와 기초공사 가설공사와 규준틀 설치 / 지반조사에 따라 기초가 정해진다 / 허용지내력 부족하다면 지반 보강해야 / 터파기 후 반드시 거쳐야 할 공정 / 기초 외부에 방수를 고집하는 이유 제5장 경량목구조 시공포인트 선호도 높은 경량목구조 현황 / 기초 수평 레벨과 습기 차단이 핵심 / 경량목구조 벽체 세우기와 바닥공사 / 각종 배관 작업과 지붕공사 / 웜루프 VS 콜드루프 / 비오면 목구조에 반드시 천막을 씌워라 / 외벽에 구멍, 내벽엔 비닐을? / 드라이비트로 통하는 외단열시스템에 대하여 / 간과하기 쉬운 목조주택용 못 / 열반사단열재를 목조주택 벽체에 설치하면 / 목조주택 화장실 방수에 대하여 제6장 중목구조 시공 포인트 지진과 불가분 관계인 일본 중목구조 / 일본 중목구조 재래식공법 / 재래식공법의 간략한 시공과정 / 연결철물 활용한 철물공법 이해 / 철물접합 공법의 단계별 시공과정 제7장 철근콘크리트 시공 포인트 철근콘크리트[Reinforced Concrete] 특징과 현황 / 주택건축과 철근콘트리트의 상관관계 / 공정상 특징과 실내 환경성 / 공사 기간과 비용을 좌우하는 거푸집 / 전원주택 철근 배근에 대하여 / 현장에 인입된 철근 제대로 파악하는 법 / 레미콘[Ready-mixed concrete]에 대하여 / 까다로운 공정, 노출콘크리트 시공 제8장 ALC 및 황토주택 시공 포인트 ALC블록 도입 배경과 특징 / ALC주택 시공 시 유의사항 / 다양한 황토주택의 구조방식 / 도대체 황토주택은 왜 추운 걸까? / 아궁이 없는 구들방 제9장 주요 공사 점검 사항 전도, 대류, 복사에 대한 개념 이해 / 주요 단열재 제대로 알고 선택하자 / 열관류율, 열전도율, 열저항 / 에너지절약설계기준에 따른 단열재 선택 / 단열의 완성, 기밀시공 / 열반사단열재 시험성적서의 의미 / 만만치 않은 고민거리, 결로와 곰팡이 / 신선한 공기를 공급하는 열회수 환기장치 / 배수관 설비에 꼭 필요한 아이템 / 합류식 하수관로와 정화조 / 집을 다 짓고 보니 물이 없다? / 주택 내부 전기 배선공사 / 지진에 대응한 내진설계 이해 / 고벽돌 제대로 골라서 선택하라 / 징크 지붕마감 하자를 줄이려면 / 국내 방수공사에 대한 고찰 / 전원주택 수영장 공사에 대하여 / 알면 알수록 어려운 창호 시공 / 주방가구 항목별 구분 점검 제10장 완공과 사용승인 건축주 VS 시공사 분쟁이 일어난다면 / 완공 후 건축물 사용승인 어떻게 받나?1년에 대략 10만 채 이상의 단독주택(다가구 포함)이 우리나라에 지어지고 있다. 요즘 같이 코로나바이러스의 공포가 여전한 세상에는 전원주택과 같은 단독주택의 삶을 꿈꾸는 이들이 더욱 늘어나고 있다. 건축에 문외한인 대부분의 예비 건축주는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어떻게 진행하는지 도통 혼란스럽고 어렵기만 하다. 더구나 주택을 이루는 구조체는 각각의 특성과 장단점이 있다. 이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어야 하자를 최대한 줄이는 시공이 가능하다. 그러나 실제 건축주는 뒷짐만 진 채 시공회사 말만 믿고 온전히 맡길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새건축사협의회로부터 ‘건축명장’이라는 호칭을 수여 받은 저자는 참으로 다양한 시공을 경험하였고, 현장마다 개별적인 각각의 상황과 난관도 해결해 봤다. 그 과정에서 축적된 방대한 자료를 정리하고 요약해 책으로 엮었다. 단지 시공자만의 관점이 아닌 건축주의 입장도 고려해 집짓기 과정의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소개하고, 나아가 시공 단계별 개략적인 길잡이 역할을 대신한다. 나아가 설계자는 물론 일반 시공자, 건축 관계자들도 반드시 알아야 할 공정별 주요 체크포인트를 자세하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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