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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사냥
보림 / 라이프 에스퍼 애너슨 지음, 매스 스태에 그림, 김경연 옮김 / 2008.01.30
9,000원 ⟶ 8,100원(10% off)

보림명작,문학라이프 에스퍼 애너슨 지음, 매스 스태에 그림, 김경연 옮김
중세 유럽, 집단 광기로 어머니를 잃고 잔인한 세상과 극렬하게 부딪친 소년이 상처를 딛고 일어나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 성장소설이다. 광활한 대자연을 배경으로 아이와 어른, 사람과 자연의 교감을 섬세하게 그려 냄으로써, 진정한 교감이야말로 상처를 낫게 하는 최고의 치료제임을 일깨운다. 주인공 에스벤을 상처로부터 벗어나게 한 것은 말하기, 고백하기가 지닌 치유의 힘이기도 하다. 이 작품은 피해 당사자의 증언을 통해, 지난날 유럽을 휩쓸었던 마녀 사냥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그려 나간다. 맹목적인 공포심에서 싹튼 광기와 폭력, 힘없는 소수를 향한 다수의 폭력 등, 마녀 사냥에 얽힌 정황이 힘 있는 문체와 스토리에 생생하게 담겨 있다. 마녀 사냥은 이미 오래전에 막을 내렸지만, 지금도 여전히 또 다른 이름의 마녀 사냥이 되풀이되고 있다. 어른들의 세계에서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청소년들 사이에서도 다수가 소수에게, 강자에게 약자에게 휘두르는 폭력이 판을 친다. 교실에서는 남다른 구석이 있는 아이가 집단 따돌림의 대상이 되고, 가상 공간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여론 재판이 벌어지고 있다. 힘의 올바른 행사, 차이에 대한 존중, ‘다름’과 ‘틀림’의 차이 들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한다.추천의 글 _ 홍세화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12장 13장 14장■ 마녀 사냥의 진실을 생생하게 파헤친 문제작 15세기에서 17세기, 유럽에서는 수십만에서 수백만으로 추정되는 무고한 사람들이 마녀 사냥으로 목숨을 잃었다. 마녀라는 꼬리표는 곧바로 죽음을 의미했다. 인두로 지지기, 사지 잡아 늘이기, 물고문, 태형 등의 온갖 고문이 가해졌고, 결국은 억지 자백과 화형으로 귀결되었다. 이 책 《마녀 사냥》은 이처럼 참혹한 집단 광기의 역사 속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안내자 역할을 맡은 것은 마녀 사냥으로 어머니를 잃은 소년 에스벤이다. 에스벤은 자신과 어머니에게 닥친 비극적인 사건의 전모를 한스 박사에게 고백한다. 처음엔 끊어질 듯 말 듯 간신히 이어지던 이야기가 시간이 흐를수록 구체성을 띠어 가고, 점점 더 말에 힘과 속도가 붙는다. 역사책에 갇혀 있던 마녀 사냥의 추악한 진실이 에스벤의 떨리는 목소리를 통해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되살아나는 것이다. 이처럼 이 작품은 피해 당사자의 증언을 통해, 지난날 유럽을 휩쓸었던 마녀 사냥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그려 나간다. 맹목적인 공포심에서 싹튼 광기와 폭력, 힘없는 소수를 향한 다수의 폭력 등, 마녀 사냥에 얽힌 정황이 힘 있는 문체와 스토리에 생생하게 담겨 있다. ■ 차이에 대한 존중과 관용을 일깨우는 작품 역사가들은 마녀 사냥이 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안전장치였다고 설명한다. 초기엔 교회와 국가를 위협하는 이단자를 처형하는 데에서 출발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사회 불안의 책임을 마녀라는 가공의 괴물에게 떠넘김으로써 민중의 분노를 잠재우고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이용했다는 것이다. 실제로 마녀 사냥의 희생자는 가난한 과부와 독신녀, 정신 장애인과 기인(奇人) 들이 대부분이었다. 이 세상 가장 낮은 곳에 내몰린 약자와 남다른 점을 지닌 소수자들이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다는 허울 좋은 누명을 쓰고 불길 속에서 사라져 간 것이다. 마녀 사냥은 이미 오래전에 막을 내렸지만, 지금도 여전히 또 다른 이름의 마녀 사냥이 되풀이되고 있다. 어른들의 세계에서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청소년들 사이에서도 다수가 소수에게, 강자에게 약자에게 휘두르는 폭력이 판을 친다. 교실에서는 남다른 구석이 있는 아이가 집단 따돌림의 대상이 되고, 가상 공간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여론 재판이 벌어지고 있다. 이 책 《마녀 사냥》은 힘의 올바른 행사, 차이에 대한 존중, ‘다름’과 ‘틀림’의 차이 들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한다. “사람들을 조심해라! 어쩌면 어느 날 이 세상에 우리 같은 사람을 위한 자리가 생길지도 모른다. 어쩌면, 누가 알겠느냐.” 한스 박사가 에스벤에게 부르짖는 외침은 우리 일상과 마음속에 도사리고 있는 마녀 사냥꾼에게 강력한 경종을 울린다. ■ 소년은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 《마녀 사냥》은 잔인한 세상과 극렬하게 부딪친 소년이 상처를 딛고 일어나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 성장소설이다. 에스벤은 한스 박사와 함께 낚시를 하고, 수영을 하고, 온갖 풀과 나무들에 대해 배우고, 속 깊은 대화를 나누면서 서서히 공황 상태에서 벗어난다. 이처럼 이 작품은 광활한 대자연을 배경으로 아이와 어른?사람과 자연의 교감을 섬세하게 그려 냄으로써, 진정한 교감이야말로 상처를 낫게 하는 최고의 치료제임을 넌지시 일깨운다. 에스벤을 상처로부터 벗어나게 한 것은 말하기?고백하기가 지닌 치유의 힘이기도 하다. 에스벤은 한스 박사와의 속 깊은 대화를 통해 고통스러운 기억을 정면으로 마주함으로써, 마침내 제 힘으로 우뚝 선다.
비지 베어 : 공사장에서 일해요
노란우산 / 벤지 데이비스 글.그림, 김현좌 옮김 / 2012.11.30
10,800원 ⟶ 9,720원(10% off)

노란우산유아놀이책벤지 데이비스 글.그림, 김현좌 옮김
책장을 밀고 당기고 돌리면서 숨은 그림을 찾아보는 놀이책이다. 그림이 스르륵 열리면서 비지 베어가 무얼 하는지,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려준다. 아이들은 책장을 밀고 당기고 돌리면서 숨은 그림을 찾는 즐거움을 느낄 뿐만 아니라 눈에 안 보이는 것까지 상상하면서 공간 개념을 키울 수 있다. 그리고 아이들 스스로 손가락을 움직이면서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비지 베어가 공사장에 왔어요. 무엇이든 척척 못하는 일이 없네요! 밀고 당기고 돌려 보면서, 공사 장비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만나 보세요. 밀고 당기고 돌리면, 숨어 있는 그림이 짜잔! 〈비지 베어〉는 책장을 밀고 당기고 돌리면서 숨은 그림을 찾아보는 놀이책이에요. 그림이 스르륵 열리면서 비지 베어가 무얼 하는지,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려주지요. 아이들은 책장을 밀고 당기고 돌리면서 숨은 그림을 찾는 즐거움을 느낄 뿐만 아니라 눈에 안 보이는 것까지 상상하면서 공간 개념을 키울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 스스로 손가락을 움직이면서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지요. 〈비지 베어〉로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우고 신체 감각도 길러 주세요. 비지 베어는 무엇이든 척척척! 비지 베어! 비지 베어! 여기저기에서 비지 베어를 찾아요. 비지 베어는 마을에서 가장 바빠요. 농장 일도 돕고, 공사장에도 가고, 소방관이 되어 불을 끄는 일도 해야 하지요. 또 친구들과 놀이터도 가고, 해적 놀이도 하고, 여행도 떠나야 해요. 비지 베어가 무엇을 하면서 어떻게 지내는지 그림책으로 살펴보세요. 〈비지 베어〉와 함께 새로운 세상을 만나 보세요. ‘비지 베어, 비지 베어~’ 노래하듯 재미있게! ‘비지 베어, 비지 베어~’ 아이에게 노래하듯 재미있게 읽어 주세요. 비지 베어를 부르는 말뿐만 아니라 소리를 흉내 낸 의성어와 움직임을 표현한 의태어들로 즐거운 말놀이를 할 수 있어요. 즐거운 소리들이 가득한 〈비지 베어〉가 아이의 언어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과학 4-2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06.05
12,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자.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BOOK 1 개념책 1. 식물의 생활 ⑴ 식물의 생김새 ⑵ 생활 속 식물의 특징 활용 2. 물의 상태 변화 ⑴ 물의 상태 변화 ⑵ 증발과 끓음 ⑶ 응결과 물의 상태 변화의 이용 3. 그림자와 거울 ⑴ 빛의 직진과 그림자 ⑵ 거울과 빛의 반사 4. 화산과 지진 ⑴ 화산과 화산 활동 ⑵ 지진 5. 물의 여행 ⑴ 물의 이동 ⑵ 물 부족 현상 해결하기 BOOK 2 실전책 1. 식물의 생활 2. 물의 상태 변화 3. 그림자와 거울 4. 화산과 지진 5. 물의 여행 BOOK 3 해설책 2학기 공부도 만점왕과 함께! 학생이 좋아하고, 학부모가 만족한 만점왕 선생님이 선택한 만점왕 “혼자 공부해도 좋은 만점왕!”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강의와 함께해서 더 좋은 만점왕!” 혼자 공부했는데, 잘 모르는 부분이 있나요? 더 알고 싶은 부분도 있다고요? 만점왕 강의가 있으니 걱정마세요.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사찰에는 도깨비도 살고 삼신할미도 산다
불광출판사 / 노승대 (지은이) / 2019.10.10
28,000원 ⟶ 25,200원(10% off)

불광출판사소설,일반노승대 (지은이)
게, 수달, 토끼, 돼지에서 도깨비, 야차, 삼신할미, 신선까지, 사찰 구석구석의 보물찾기. 여느 문화재 안내서처럼 전각과 불상 그리고 탑을 쫓아가지 않는다. 마치 현미경으로 들여다보아야 볼 수 있을 것 같다. 현판 뒤에 몰래 숨겨진 돼지, 사천왕 밑에 깔린 도깨비, 부도 안에 새겨진 전설의 새 가릉빈가, 절 뒤편 은밀한 전각 안에 있는 삼신할미…. 이렇게 사찰 구석구석에 숨겨져 있지만 그 의미가 남다르다. 수천 년 세월을 거치며 '정형'을 만들어온 건축이나 회화에 의미 없이 배치된 것이 있을 리 없다. 사자나 용, 코끼리, 가릉빈가처럼 불교 경전에서 유래해 인도에서 중국을 거쳐 이 땅 절집에까지 흘러들어온 동물과 전설 속 주인공도 있고, 호랑이나 도깨비, 삼신할미처럼 우리민족 고유의 신앙이 이 땅에 들어온 불교와 습합이라는 과정을 거치며 자리 잡은 것도 있다. 유교나 도교의 영향에 의해서 자리 잡은 매란국죽이나 신선들의 모습도 인상적이고, 민화의 바람을 타고 들어온 게나 포도 그리고 토끼와 거북이 같은 벽화도 남다르다. 돼지처럼 화재를 막아달라는 바람 때문에 절집에 보초를 서고 있는 동물도 있다.Ⅰ 사령과 사신 거북 호랑이 용(용1. 용들의 천국 / 용2. 용의 아홉 아들 / 용3. 용면와냐 귀면와냐) Ⅱ 육지와 수중의 생물 물고기 게 수달 토끼 돼지 코끼리 사자 Ⅲ 상상과 전설의 주인공 도깨비 장승 악착보살 야차 가릉빈가 삼신할미 신선 Ⅳ 꽃과 풀 연꽃 모란 포도 매란국죽법당의 현판 옆을 뚫고 고개를 내민 청룡과 황룡은 꼬리가 저쪽 법당 뒤편까지 뻗어 있다. 아예 법당을 달고 날아오를 기세다. 어디로 가려는 것일까? 그 옆에는 야차가 힘겨운 표정으로 사찰 지붕을 이고 있다.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일까? 법당 안으로 들어가니 기둥에는 용에 쫓긴 수달이 나 살려라 달아난다. 고기를 물고 있기 때문일까? 불단 아래쪽에서는 가재와 게가 맞서 겨루고 있다. 누가 이겼을까? 또 한쪽 벽에는 신선들이 끼리끼리 모여 담소를 나누기도 한다. 무슨 이야기일까? 게, 수달, 토끼, 돼지에서 도깨비, 야차, 삼신할미, 신선까지 사찰 구석구석의 보물찾기 이 책은 사찰 안의 ‘보물찾기’다. 여느 문화재 안내서처럼 전각과 불상 그리고 탑을 쫓아가지 않는다. 마치 현미경으로 들여다보아야 볼 수 있을 것 같다. 현판 뒤에 몰래 숨겨진 돼지, 사천왕 밑에 깔린 도깨비, 부도 안에 새겨진 전설의 새 가릉빈가, 절 뒤편 은밀한 전각 안에 있는 삼신할미…. 이렇게 사찰 구석구석에 숨겨져 있지만 그 의미가 남다르다. 수천 년 세월을 거치며 ‘정형’을 만들어온 건축이나 회화에 의미 없이 배치된 것이 있을 리 없다. 사자나 용, 코끼리, 가릉빈가처럼 불교 경전에서 유래해 인도에서 중국을 거쳐 이 땅 절집에까지 흘러들어온 동물과 전설 속 주인공도 있고, 호랑이나 도깨비, 삼신할미처럼 우리민족 고유의 신앙이 이 땅에 들어온 불교와 습합이라는 과정을 거치며 자리 잡은 것도 있다. 유교나 도교의 영향에 의해서 자리 잡은 매란국죽이나 신선들의 모습도 인상적이고, 민화의 바람을 타고 들어온 게나 포도 그리고 토끼와 거북이 같은 벽화도 남다르다. 돼지처럼 화재를 막아달라는 바람 때문에 절집에 보초를 서고 있는 동물도 있다. 절집에 살게 된 사연도 가지가지 이 책에 나온 주인공들이 절집에 살게 된 사연은 각자 다르지만 크게 몇 가지 흐름이 있다. 첫째는 임진왜란 이후 본격적으로 등장한 반야용선 개념 때문이다. 사찰이나 전각을 생사고해를 넘어 피안의 정토에 이르게 하는 배로 본 것이다. 사찰이나 전각이 배가 되니 주변은 온통 바다다. 바다에 수중생물이 없을 수 없다. 물고기, 거북은 물론 아예 절에는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게, 가재 등이 등장한다. 둘째는 민화의 유행 때문이다. 민화가 절집에 본격적으로 들어온 건 19세기부터다. 그전까지 사찰 벽에는 주로 불교와 관련 있는 그림들로 채워졌다. 하지만 민화의 유행으로 사찰 벽에 불교 교리에는 잘 등장하지 않는 동물과 식물들이 등장한다. 게다가 민화에는 일반 백성들의 염원을 담은 그림들이 많았으니 피폐해져가는 사찰에 사람을 끌어 모으는 데도 일조했을 것이다. 넝쿨이 풍성한 포도 그림(다산), 갈대를 꽉 부여잡은 게 그림(과거 합격) 등이 그렇고, 달에서 방아를 찧는 토끼 그림이나 거북이를 타고 바다를 건너는 토끼 조각, 삼국지 이야기를 그린 그림 등이 그렇다. 물론 민화의 사찰 유입은 민간과 사찰이 경제적 어려움에 처했던 것과 궤를 같이한다. 셋째는 사회적 분위기나 사건 때문이다. 임진왜란 등 전쟁으로 목조 건물인 사찰이 불에 타고 역질로 한해에 적게는 수만 많게는 수십만이 죽어나가던 현실은 사찰의 그림이나 조각에도 영향을 미쳤다. 수달이나 해태 그리고 심지어는 돼지까지도 화마 방지를 위해 절에 세워두었다. 사찰에 장승이 등장하는 시기도 전염병의 창궐과 정확히 시기가 일치한다. 아예 전각 자체를 바꾸기도 했다. 시왕전과 지장전은 전쟁과 역질로 죽어간 사람들을 위해 아예 명부전이라는 이름으로 합쳐지고 원인도 모른 채 죽었거나 혹은 무주고혼인 사람들을 위로하게 된다. 바람이 있으니 종교는 당연히 ‘응대’해야 했을 것이다. 넷째는 다른 종교나 민간신앙의 영향 때문이다. 도깨비나 삼신할미처럼 우리 민족 고유의 민간신앙에 영향을 받은 그림이나 조각들도 있고 유교의 영향을 받아 매란국죽도 사찰 곳곳에 새겨져 있으며 또 도교의 영향을 받아 중국의 팔선이 사찰 곳곳에 그려지기도 했다. 불교 입장에서는 낯설지만 순례객이나 관람자의 입장에서는 흥미롭다. 이처럼 이 책에는 사찰 곳곳에 가지가지 사연을 갖고 살고 있는 동물과 식물 그리고 상상과 전설의 주인공들 이야기가 펼쳐진다. 각자 다른 사연을 풀어주고자 때론 불교경전이 동원되고 때론 우리 민족 고유의 문화가 등장하며 때론 다른 종교의 이야기도 등장한다. 인도에서 중국을 거쳐 이 땅까지 온 것도 있으니 당연히 역사와 지역에 대한 이야기도 가득 차 있다. 보물찾기 안내도 400장의 컬러 사진 전각이나 탑 그리고 불상처럼 찾아가면 볼 수 있는 것도 있지만 굳이 이렇게 찾아주고 들어줘야 보이는 것이 있다. 이 책에 소개된 것들은 한눈에 볼 수 있지만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것, 아무리 들여다보아도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이야기다. 불국사 현판 뒤 멧돼지처럼 찾기는 힘들지만 여하튼 우연히 발견돼 너도 나도 찾는 ‘보물’이 있지만 대개는 아무리 절집을 많이 다닌 사람들도 찾기 힘들 곳에 숨어 있다. 때론 사찰의 주지 스님조차 행방을 모르는 동물과 식물이 즐비하다. 완주 송광사 천장의 게나 거북 그리고 물고기는 아무리 법당을 드나들어도 찾기가 힘들다. 김해 은하사의 어변성룡은 30년 이력의 법당 보살도 찾지 못한 보물이고, 풀숲에 가려진 여수 흥국사 대웅전 기단의 게는 절에 사는 스님도 처음 본다고 말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무척 친절하다. 숨겨진 보물을 찾아주고 그걸 400여 장의 컬러 사진과 함께 보여주며 그 내력에 대해 여러 사연들을 다각도로 들려준다. 문화답사 40년 경력의 필자만이 가능한 ‘안내’다.『본생담』이 중국으로 건너온다. 그런데 중국에는 악어가 흔하지 않으므로 악어 대신 용으로 대체하여 용과 원숭이 전생담으로 바뀌게 된다. 다시 우리나라로 건너와서는 악어의 아내가 용왕이 되어 토끼의 간을 원하고 용은 자라로, 원숭이는 토끼로 변신하게 된다. 곧 악어나 원숭이는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동물이 아니므로 쉽게 볼 수 있는 동물로 대체하여 대중에게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꾸민 것이다. 그럼 왜 자라가 토끼를 등에 태우고 용궁으로 가는 장면이 그림이나 조각으로 만들어져 절집 안에 나타나게 된 걸까? 용왕의 신묘한 능력으로 만들어진 용궁은 불교에서 바닷속에 있는 또 하나의 불국정토로 인식되었기 때문이다. 그 내용을 기록한 경전도 있다. 『해룡왕경(海龍王經)』에 ‘해룡왕이 부처님 설법을 듣고 신심에 차서 부처님께 용궁에 오시기를 청하니 부처님이 응낙하였다. 해룡왕은 신통조화로 바닷속에 들어가 큰 대궐을 짓고 무량보주로 장식하였으며 부처님은 모든 비구·보살과 함께 용궁에 들어가 용왕을 위하여 설법하였다’고 하였다. 곧 자라가 토끼를 등에 태우고 용궁으로 가는 모습은 보살이 중생을 불국정토로 인도하는 장면으로 간주되었기 때문이다. 이런 연유로 토끼를 태운 거북이나 자라 그림이 벽화로 그려지고, 수미단의 조각으로도 나타나고, 나무 조각으로 만들어져 법당의 외부에 배치되기에 이른 것이다. 또 용궁은 수중세계이니 법당을 화재로부터 보호하려는 소망도 함께 담아 낸 것이라 하겠다.「사령과 사신 - 거북」 중 조선 시대 후기에는 법당을 중생들을 태우고 극락으로 건너갈 반야용선으로 생각하기에 이르렀고 그러한 생각들을 조각으로 나타내게 된다. 법당이 배라면 그 뱃머리는 정면 중앙계단이 되니 이 중앙계단의 소맷돌에 용을 새겨 넣은 사찰이 수도 없이 많다. 천은사 극락보전(보물 제2024호)의 경우는 정면 현판 옆에 이미 청룡 황룡이 있지만 좌우에 있는 귀공포 위의 청룡, 황룡의 꼬리가 법당 뒤쪽 귀공포 좌우에 조각되어 있다. 곧 전면 귀공포에 조각된 용의 꼬리가 대각선으로 건너가 뒤쪽 귀공포에 설치되어 있는 것이다. 정면 소맷돌에 용이 없는 대신 아예 법당을 배의 몸통으로 보고 앞, 뒤로 용의 머리와 꼬리를 새겨 넣어 법당이 반야용선이라는 것을 확실히 해 둔 것이라고 생각된다. 소맷돌에 용을 조각했어도 법당이 물에 떠 있는 용선이라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게와 자라를 법당 기단석에 새겨 넣은 법당도 있다.이런 조각이 여수 흥국사 대웅전(보물 제396호) 기단부에도 있고 청도 대적사 극락전(보물 제836호) 기단부에도 있다. 흥국사의 경우는 마당 석등의 대좌도 거북이로 하여 한 번 더 바다라는 것을 강조한 듯하다「육지와 수정의 생물 -게」 중 지금 남아 있는 돌장승들의 명문을 보면 1600년대 말부터 1700년대 초반까지 집중적으로 세워졌음을 알 수 있다. 이 시기에 목장승까지 곳곳에 세워졌다고 생각한다면 헤아릴 수 없는 장승들이 전국 곳곳의 마을, 절집, 성문에 자리 잡고 있었을 것이다. 현재 장승배기라는 지명이 남아 있는 곳이 전국적으로 1,200여 곳이나 된다. 그럼 왜 이 시기에 이러한 장승들이 집중적으로 세워졌을까? 그건 바로 전염병 때문이라는 것이 통설이다.(중략)이런 역질이 절집이라고 피해 갈 리 없으니 민간에 세워지던 장승이 자연스럽게 사찰 입구에 등장하게 된다. 사찰 장승이 세워진 연대를 봐도 전염병이 창궐하던 그 시기에 동시다발로 만들어졌음을 쉽게 알 수 있다.장승에 새겨진 명문도 처음에는 상원주장군(上元周將軍), 하원당장군(下元唐將軍)이었는데 이유는 이 시기에 가장 무서운 역질은 천연두였고, 천연두는 중국에서 들어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도교에서 상원(上元)은 음력 정월대보름으로 천관(天官)이 복을 내리는 날이고, 하원(下元)은 시월대보름으로 수관(水官)이 액운을 막아 주는 날이다. 쉽게 말해 복은 받고 재앙을 막겠다는 의미로 중국 주(周)나라의 장군과 당(唐)나라의 장군을 총동원한 것이다.「상상과 전설의 주인공 - 장승」 중
엄마 쭈쭈 이제 안녕
대원사 / 권민성 (지은이), 남정은 (그림), 박보림 (감수) / 2021.07.30
16,000원 ⟶ 14,400원(10% off)

대원사창작동화권민성 (지은이), 남정은 (그림), 박보림 (감수)
단유는 엄마와 아이가 모유 수유를 통해 형성된 최초의 애착 관계로부터 분리 독립하는 것이다. 엄마와 아이가 맞이하는 새로운 관계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매우 긴밀한 관계인만큼 단유 과정이 순조롭지만은 않다. 특히 아이에게 불안감을 줄 수도 있다. 따라서 이 시기는 매우 중요하며, 잘 견뎌 내기 위해서는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준비 시간이 필요하다. 이때 『엄마 쭈쭈 이제 안녕』을 읽어 주고 아이에게 상황을 설명해 줌으로써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은 아이가 자연스럽게 단유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동화다. 배려가 깃든 단유, 즉 아이와 함께 동화를 읽음으로써 먼저 이해를 돕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단유 달력’을 활용함으로써 자연스러운 단유를 유도한다. 이 책은 아이의 의사를 존중하며 자연스럽게 단유를 완성할 수 있는 지혜를 준다. 또한 성공적인 단유 과정을 통해 아이의 성장 발달에 맞는 모아 관계 형성 방법을 배우게 된다.엄마의 고민 ‘우리 아이 젖떼기’, 자연스러운 단유로 이끌어 주는 책 단유는 엄마와 아이가 모유 수유를 통해 형성된 최초의 애착 관계로부터 분리 독립하는 것입니다. 엄마와 아이가 맞이하는 새로운 관계의 출발점이기도 하지요. 매우 긴밀한 관계인만큼 단유 과정이 순조롭지만은 않습니다. 특히 아이에게 불안감을 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 시기는 매우 중요하며, 잘 견뎌 내기 위해서는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준비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때 『엄마 쭈쭈 이제 안녕』을 읽어 주고 아이에게 상황을 설명해 줌으로써 이해를 돕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자연스럽게 단유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동화입니다. 배려가 깃든 단유, 즉 아이와 함께 동화를 읽음으로써 먼저 이해를 돕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단유 달력’을 활용함으로써 자연스러운 단유를 유도합니다. 이 책은 아이의 의사를 존중하며 자연스럽게 단유를 완성할 수 있는 지혜를 줍니다. 또한 성공적인 단유 과정을 통해 아이의 성장 발달에 맞는 모아 관계 형성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전문가가 쓴 단유 동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단유 달력’을 활용해요! ① 단유하기 2주일 전부터 하루 한 번 아이에게 단유 달력을 보여 줍니다. ② ‘안녕’ 하는 그림을 가리키며 “이날부터 쭈쭈랑 안녕하는 거야. 그때까지 맛있게 먹어.” 하고 단유하는 날을 알려 줍니다. 아이와 함께 해당하는 D-day 날짜 표에 × 표시를 하며 마음의 준비를 합니다. (스티커를 활용해도 좋아요.) ③ 단유 당일에 마지막 수유를 하고, 단유 달력을 가리키며 “이제 쭈쭈랑 안녕하는 거야.” 하고 설명해 줍니다. ④ 마지막 수유 이후부터는 모유를 먹이지 않습니다. 아이가 모유를 찾지 않도록 다양한 활동적인 놀이를 많이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미술로 행복해지는 아이들
예경 / 오현숙 지음 / 2008.04.20
23,000

예경소설,일반오현숙 지음
아이들이 재활용품을 비롯한 다양한 소재를 평면과 입체의 작품으로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독창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체득하게 하는 책. 아이들이 미술을 통해 마음을 풀고, 머리로 사고하고, 두 손으로 자신의 세상을 만들어가도록 이끌고자 했다. 각 프로그램은 이러한 창의력 계발은 물론 멘탈케어(mental care)까지 다루는 것을 중심 목표로 하여 창작표현, 평면, 반입체, 자유창작의 총 4단계로 구성되었다. 각 단계의 끝에는 특별 프로그램을 실어서 주제를 참고로 아동과 교사 나름의 좀 더 다양한 활동을 꾸며볼 수 있다.3세 이상 유아에서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창의력과 사고력을 기르는 조형놀이 를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미술놀이 교육을 발전시킨 한서대학교 오현숙 교수의 새로운 조형놀이 책이 나왔다. 은 아이들이 재활용품을 비롯한 다양한 소재를 평면과 입체의 작품으로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독창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체득하게 한다. 아이들은 3세 유아부터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단계별로 구성된 미술 프로그램을 통해 감수성이 풍부한 세상과 잘 융합하는 융통성 있는 아이로 자라게 된다. 아이의 마음까지 키워주는 단계별 조형 프로그램 미술에 흥미를 보이는 아이들은 모험심과 호기심이 많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자기 주변의 세상을 받아들이는 감성이 뛰어나고 행동이 열정적이며 아이디어 산출이 활발한 아이들이 대부분이다. 이 아이들은 미술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고, 표현하고, 또 해소한다. 이 책 은 우리 아이들이 미술을 통해 마음을 풀고, 머리로 사고하고, 두 손으로 자신의 세상을 만들어가는 책이다. 마음을 푼다는 것은 알게 모르게 쌓여 있던 아이들 마음속의 스트레스를 풀어낸다는 의미이며, 머리로 사고한다는 것은 여러 매체를 다루는 과정을 통해 두뇌 계발이 되며 사고력은 물론 감성력까지 길러진다는 의미다. 두 손으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창의적인 아이가 되는 첫 걸음으로, 아름답고 건강하고 멋진 미래를 그리면서 성장하도록 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각 프로그램은 이러한 창의력 계발은 물론 멘탈케어(mental care)까지 다루는 것을 중심 목표로 하여 창작표현, 평면, 반입체, 자유창작의 총 4단계로 구성되었다. · 창작표현은 특별한 매체를 작품의 소재로 선택해 그것을 응용하고 개발하는 작업이다. 교사가 제시하는 매체들을 자유롭게 탐색하면서 그것으로 무엇을 만들 것인지 아동 스스로 아이디어스케치를 통해 제시해보도록 한다. 평면적인 아이디어스케치를 실제 구조물로 입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아동들이 공간감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 평면은 모든 미술 활동의 기본이 되는 조형의 기초를 이해하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교사와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개인작업과 공동 작업을 병행한다. · 반입체는 하나의 주제를 각기 다른 그리기 재료와 화지를 통해 다양하게 표현해보는 프로그램이다. 매체의 자유로운 사용은 아이들에게 융통성과 독창성을 키워준다. · 자유창작은 재활용 할 수 있는 매체와 미술 재료들을 가지고 평면과 입체를 넘나들며 작업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의 미술적 재능을 가장 잘 파악할 수 있는 과정이기도 하다. 각 단계의 끝에는 특별 프로그램을 실어서 주제를 참고로 아동과 교사 나름의 좀 더 다양한 활동을 꾸며볼 수 있게 했다. 교사들은 아이들이 만든 작품에서 보여지는 상징과 색을 통해 아이들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프리파라 시즌2 1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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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드림 시어터] 무대에서 새롭게 시작된 [아이돌 드림 그랑프리], 프리파라 아이돌은 [프리파라 드림 퍼레이드]의 선두에 설 5명에 뽑히기 위해 노력하는데, 프리파라 전설의 아이템 [시작의 챰 벨]을 울리기 위해 도전하는 라라와 친구들의 화려한 무대 속으로.제1화 다시 아이돌 시작했습니다! 제2화 빛과 어둠의 아이돌? 제3화 사라진 우정의 선물~프리!새로운 시스템으로 돌아온 환상의 무대 [프리파라 시즌2]!! [드림 시어터] 무대에서 새롭게 시작된 [아이돌 드림 그랑프리]! 프리파라 아이돌은 [프리파라 드림 퍼레이드]의 선두에 설 5명에 뽑히기 위해 노력하는데!! 프리파라 전설의 아이템 [시작의 챰 벨]을 울리기 위해 도전하는 라라와 친구들의 화려한 무대 속으로!! 제1화 다시 아이돌 시작했습니다! 솔라미♡스마일과 드레싱 파페 팀을 해산하라고?! 프리파라 투어에 참여한 라라와 친구들은 새로운 시스템인 [아이돌 드림 그랑프리]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되는데…. 제2화 빛과 어둠의 아이돌? 아로마겟돈(아로마&미카)은 팀의 멤버로 라라와 시온, 도로시를 점찍는다. 그리고 시작된 아로마겟돈의 라라 영입 작전! 라라는 아로마겟돈의 제안을 받아들일까? 제3화 사라진 우정의 선물~프리! 아로마는 라라의 영입을 방해하는 미래에게 저주를 내린다. 한편, 학생회장으로 뽑힌 미래는 솔로 라이브를 하게 되지만, 라이브 전날 라라가 준 선물을 잃어버리고 마는데….
신사고 쎈 중등 수학 2 (상) (2018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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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전국 천여 개 중학교의 내신 기출 문제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총정리 하였기에 <쎈 수학> 한 권으로 중학교 수학 학습을 끝낼 수 있다. 또한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다.I. 수와 식 01 유리수와 순환소수 008 02 단항식의 계산 026 03 다항식의 계산 (1) 042 04 다항식의 계산 (2) 056 Ⅱ. 방정식 05 연립일차방정식 080 06 연립일차방정식의 풀이 090 07 연립일차방정식의 활용 108 Ⅲ. 부등식 08 일차부등식 128 09 연립부등식 146 10 부등식의 활용 156 Ⅳ. 일차함수 11 일차함수와 그 그래프 (1) 174 12 일차함수와 그 그래프 (2) 194 13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의 관계 2081. 전국 중학교 내신 기출 문제 총정리 2. 모든 문제를 A, B, C 3단계 난이도로 구성 책소개 1. 중학교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총정리 전국 천여 개 중학교의 내신 기출 문제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총정리 하였기에 <쎈 수학> 한 권으로 중학교 수학 학습을 끝낼 수 있습니다. 2. 모든 문제를 난이도별로 분류하여 구성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순서대로 도전하는 것이 합리적인 수학 학습법입니다. <쎈 수학>은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모든 문제를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유형화 교과서 개념과 기출 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중등 수학 1(상)에서 다뤄야 하는 모든 문제를 168개 유형으로 분류하고 1286문제로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과 반복학습 가능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B, C단계를 표로 구성한 <쎈 滿滿하게 공부하기>를 제공하였습니다. 출판사 리뷰 '2,000만부 돌파, 베스트셀러 문제기본서 쎈' 내신에 나오는 모든 문제가 다 들어 있는 “문제 기본서 쎈” 쎈은 개념 학습 이후의 수학 학습 방법으로 유형별 문제 학습을 선도적으로 제안하며 등장하여 항상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수학 문제 기본서의 대표 주자입니다. 문항 분석 방법,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와 인프라가 매년 유사 교재들이 범람하는 속에서도 쎈이 최고의 자리에 있는 이유입니다. 쎈의 유형 분석과 문제 해결 방법은 어떤 유사 교재도 따라올 수 없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특히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수학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창의 문제”를 구성하여 새로운 교육과정에서도 문제 기본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였습니다.
엘리먼트 헌터 3
아이즐북스 / 이토 카즈노리, 아라카와 나루히사 글 / 20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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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만화,애니메이션이토 카즈노리, 아라카와 나루히사 글
\'엘리먼트 헌터\'는 어려운 화학 원소를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애니메이션입니다. 화학 원소 기호를 캐릭터로 형상화했으며, 매 회마다 새로운 원소 캐릭터가 등장해 흥미진진한 대결 구도를 보여 줍니다. 책 곳곳에는 등장 원소와 과학 정보를 실어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으며 쉽고 재미있게 알찬 과학 상식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세 번째 이야기인 『엘리먼트 헌터 3-원소 구출 대작전 : 인·금·나트륨 편』에서는 동물의 뼈와 이를 구성하는 인, 인류가 가장 먼저 발견한 금속인 금, 우리 몸의 수분을 일정하게 유지해 주는 나트륨이 등장합니다. 각 회에 등장하는 대표 원소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그 원소가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알려 주며, 책 뒤쪽에는 118개 원소주기율표를 실어 흥미로운 원소 캐릭터를 보며 화학 원소를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제7화 : 넘지 못할 산 -도자기의 원료로 쓰이는 카올린 -동물의 뼈와 이를 구성하는 인 제8화 : 황금을 잡는 덫 -인류가 가장 먼저 발견한 금속, 금 -무엇이든 녹이는 물, 왕수 -생물을 살리는 물 제9화 : 비밀과 약속 -짭짤한 맛의 소금을 만드는 나트륨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죽이는 염소 - 어느 날 갑자기 눈앞에서 원소가 사라지기 시작했다! 2029년, 세계 곳곳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원소 소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그러자 숲, 논과 밭, 거리, 빌딩, 고대유적은 물론 식물, 동물, 인간 등 모든 지구의 생물과 무생물의 구성 물질이 사라진다. 또한 지진과 쓰나미 등 대재앙이 발생하고 지구는 심각한 위기를 맞게 되었다. - QEX 몬스터 출현, 지구가 위험하다! 그로부터 60년 후, 세계의 인구는 10분의 1로 감소하고, 사람들은 잃어버린 원소가 다른 차원의 지구 ‘네거 어스’에 있음을 알게 된다. 한편 네거 어스에서는 지구에서 흘러들어온 원소가 네거 어스의 생물체 몸에 들어가 몬스터 QEX가 탄생한다. 지구의 평화를 위협하는 QEX 몬스터를 막을 수 있는 건 엘리먼트 헌터뿐. 엘리먼트 헌터들이 QEX 몬스터와의 대결에 이겨서 몬스터 몸 안에 있는 지구의 원소를 되찾아야만 한다. - 미래의 평화는 엘리먼트 헌터에게 달려 있다! 국제 연방 정부는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기 위해 네거 어스에 침투할 어린이들을 모아 ‘엘리먼트 헌터’를 결성한다. 인류의 생존을 걸고 원소 회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네거 어스로 향하는 엘리먼트 헌터. 원소에 대한 지식, 지구를 지키려는 용기와 인류에 대한 사랑을 무기로 엘리먼트 헌터들은 목숨을 건 미션에 도전한다. - 화학 원소과 과학 상식을 배운다! 책 곳곳에는 등장 원소와 과학 상식에 관한 알찬 정보가 실려 있어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각 회에 등장하는 대표 원소에 대한 설명과 함께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알려 준다.
바나나핫도그
좋은책어린이 / 최인정 (지은이), 최정인 (그림) /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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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최인정 (지은이), 최정인 (그림)
초등 저학년을 위한 창작동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119번째 작품. 두 편의 글이 실린 작품으로, 엄마 몰래 바나나핫도그를 먹은 송이의 초조해하는 마음과 송이에 대한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첫 번째 이야기와 짝꿍바를 나눠 먹으며 싹트는 민호와 송이의 풋풋한 우정을 엿볼 수 있는 두 번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작품을 쓴 최인정 작가는 동생한테 받은 구멍가게 그림이 가득한 책에서 호기심 가득한 표정의 여자아이를 만났다며, 그 아이가 속닥속닥 들려준 이야기를 글로 썼다고 이야기한다. 뭔가 신비스럽기도 하고 호기심도 생기면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다. 송이네 보물 가게에 찾아가 그 이야기를 들어 보자.바나나핫도그 초콜릿을 품은 바나나핫도그 ------------- 6 몰래 먹어 버릴 거야! ------------------ 10 노란 봉지가 팔랑팔랑 ------------------ 16 눈물의 스마일콘 ---------------------- 26 짝꿍바 먹는 방법 마음에 안 드는 동네 ------------------ 34 우주인 아이스크림 -------------------- 40 나사 빠진 소리 아니거든! -------------- 48 반달이 더 맛있는 이유 ----------------- 56 작가의 말 ----------------------------- 63바나나핫도그와 짝꿍바에 얽힌 송이와 민호의 풋풋한 우정 이야기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의 119번째 작품 초등 저학년을 위한 창작동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의 119번째 작품 『바나나핫도그』는 두 편의 글이 실린 작품으로, 엄마 몰래 바나나핫도그를 먹은 송이의 초조해하는 마음과 송이에 대한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첫 번째 이야기와 짝꿍바를 나눠 먹으며 싹트는 민호와 송이의 풋풋한 우정을 엿볼 수 있는 두 번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품을 쓴 최인정 작가는 동생한테 받은 구멍가게 그림이 가득한 책에서 호기심 가득한 표정의 여자아이를 만났다며, 그 아이가 속닥속닥 들려준 이야기를 글로 썼다고 이야기합니다. 뭔가 신비스럽기도 하고 호기심도 생기면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합니다. 송이네 보물 가게에 찾아가 그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들키고 싶지 않아요 엄마 몰래 바나나핫도그를 먹은 송이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엄마가 알아챌까 봐 마음은 조마조마, 심장은 두근두근, 머릿속은 온통 바나나핫도그로 가득 차 있었을 것입니다. 방금 먹은 바나나핫도그가 얼마나 맛있었는지 새까맣게 잊은 채 말이죠. 이 책의 첫 번째 이야기는 바로 송이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바나나핫도그의 군침 도는 소개 글로 시작하는 「바나나핫도그」입니다. 땅콩 알갱이를 버무린 초콜릿이 소시지처럼 들어 있는 바나나 모양의 핫도그, 송이가 아까부터 눈을 떼지 못하고 계속 만지작거리고 있는 과자가 바로 바나나핫도그인데요. 엄마가 가게를 비운 사이 바나나핫도그를 몰래 먹기 위해 송이가 고심하는 장면과 뒷일은 생각하지 않고 일을 벌이는 장면에서 순수한 어린아이의 동심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아 흐뭇하기도 합니다. 송이의 마음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는 느낌마저 드는 작가의 묘사가 돋보이는 첫 번째 이야기는 이렇게 우리 마음을 잔잔하게 파고듭니다. 등장인물들의 작은 감정까지 놓치지 않은 최정인 작가의 그림 또한 이야기에 생동감과 웃음을 불어넣어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송이가 바나나핫도그를 만지작거리는 순간부터 눈물이 말라붙은 얼굴로 엄마에게 매달리는 순간까지 그 시간을 함께 걸어가 보세요. 함께 먹는 기쁨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짜증나면 아무 데나 발길질을 해대는 남자아이가 나옵니다. 바로 송이와 같은 반 친구인 구민호인데요. 송이의 이야기를 듣고, 민호가 자기 얘기도 써 달라며 작가에서 보챘다고 하는 이야기는 바로 「짝꿍바 먹는 방법」입니다. 민호는 다른 친구를 무시하고 자기만 생각해서 학교에서는 외톨이로 통합니다. 툭하면 송이네 가게를 무시하는 바람에 송이에게도 결코 좋은 친구는 아니었죠. 게다가 송이가 몰래 먹은 바나나핫도그를 들킨 결정적인 이유도 바로 민호에게 있었으니 송이에게 민호가 절대 좋게 보일 리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민호에게 송이가 먼저 다가갑니다. 민호의 마음에 살짝 발만 담갔을 뿐인데, 그 물결은 민호의 차가운 마음을 녹이기에 충분했습니다. 반달 모양 짝꿍바를 송이에게 내민 수줍은 민호의 모습에서 따뜻해진 민호의 마음을 엿볼 수 있으니까요. 그제야 민호도 짝꿍바는 나눠 먹으면 훨씬 맛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친구라는 말에 ‘함께’라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기에 예쁘고 멋진 우정을 만들어갈 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송이와 민호도 서로에게 선물과 같은 좋은 친구가 되어 주길 바랍니다. ★ 바나나핫도그 ★ 엄마가 배달을 하러 간 사이, 가게를 보고 있던 송이의 눈에 새로 나온 바나나핫도그가 들어온다. 가게에 두 개 있던 바나나핫도그 중 한 개가 팔리자 송이는 남은 하나가 팔리기 전에 바나나핫도그를 몰래 먹고 노란 봉지를 쓰레기통 맨 밑에 숨긴다. 잠시 뒤 엄마가 가게로 돌아오고, 곧이어 같은 반 민호가 할머니와 함께 가게로 들어온다. 서울에서 전학 온 민호는 송이네 가게가 작다면서 몹시 깔보는 아이인데, 오늘도 송이네 가게를 무시하는 말투로 바나나핫도그를 찾자 엄마는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바나나핫도그가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마지막 남은 바나나핫도그를 몰래 먹은 송이는 손님이 모두 사 갔다고 거짓말을 하고, 다 팔렸다는 말에 씩씩대던 민호는 가게를 나가면서 쓰레기통을 발로 찬다. 그때 맨 밑에 숨겨 둔 노란 봉지가 쓰레기통 맨 위로 올라온 것을 본 송이는 눈앞이 캄캄해진다. ★ 짝꿍바 먹는 방법 ★ 한 학기 동안 할머니 집에서 지내게 된 민호는 미국에서 엄마가 보내 준 과자를 들고 학교에 간다. 같은 반 송이는 요 며칠 민호만 보면 뾰로통하게 군다. 한편 과자를 궁금해하는 친구들에게 나사에서만 파는 우주인 아이스크림이라고 자랑한 민호는 혼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아이들에게 미움을 받는다. 다음 날, 우주인 아이스크림 때문에 진웅이와 다투게 된 민호는 진웅이 편만 드는 친구들과 자기만 꾸짖는 선생님 때문에 속상해한다. 그때 송이가 나서서 진웅이가 먼저 민호를 놀렸다고 말한다. 《추천 포인트》 초등 교과 연계 2학년 1학기 국어 3. 마음을 나누어요 2학년 2학기 국어 4.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요 마음을 나타내는 말과 그런 마음이 든 까닭을 바탕으로 하여 인물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 알맞은 표현을 찾을 수 있습니다. * 독서 활동지 제공! 좋은책어린이 홈페이지에서 파일을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바나나핫도그? 그거 있지! 내가 어제 딱 세 봉지 들여놨거든.”엄마가 콧대를 세우며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말했어요.“정말요?”뚱하니 내리깔고 있던 민호 두 눈이 둥그레졌어요.“어제 하나 팔고, 두 개 남았어. 가만있어 봐.”엄마가 생글거리며 과자 진열대를 돌아보았어요. 하지만 엄마 눈에 바나나핫도그가 들어올 리가 없었지요. 이리저리 두리번거리는 엄마를 보며 송이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어요. 아까 바나나핫도그를 몰래 먹으려던 그 순간처럼 말이에요. 아니, 그때보다 가슴이 더 세게 쿵덕거렸어요.“송이야, 바나나핫도그가 왜 안 보이지?”엄마는 여전히 눈으로 바나나핫도그를 찾으며 송이에게 물었어요. 긴장한 송이 어깨가 잔뜩 움츠러들었어요. 스마일콘을 쥔 손에는 힘이 더 들어갔고요.“혹시, 송이가…….”엄마가 송이를 돌아보았어요. 송이는 그만 숨이 멎을 것 같았어요.“다 팔았어?”엄마 말에 송이는 ‘후유’하는 한숨과 함께 얼른 고개를 끄덕였어요.“아까…… 어떤 언니가…… 오이처럼 얼굴이 긴 언니가…… 돈이 없다고 한 개, 아니 두 개 다 사갔어.”송이는 숨 가쁘게 말을 늘어놓았어요.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를 지경이었어요.
수미네 반찬 2 (우드트레이 포함 특별한정판)
성안당 / 김수미,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 아쉬미노프, tvN 제작부 (지은이) /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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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건강,요리김수미,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 아쉬미노프, tvN 제작부 (지은이)
<수미네 반찬>의 인기는 방송 레시피와 김수미 선생님의 에세이를 곁들인 레시피북에게로까지 이어졌다. 레시피북을 만난 시청자들은 ‘엄마의 마음’으로 반찬을 만드는 김수미 선생님의 진정어린 모습에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느꼈을 것이다. 1권 레시피에 이어 다음 레시피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수미네 반찬 2 김수미표 는둥만둥 레시피북을 펴냈다. 김수미 선생님의 요리는 정말 쉽다. 간이 맞지 않으면 맞지 않는다고 금방 인정하고, 혹여 요리를 망치더라도 그 자리에서 수습까지 하는 그의 솔직한 모습은 많은 시청자를 사로잡는다. 자신의 부족함을 바로 인정하는 솔직한 선생님의 쉽고 간편한 초간단 레시피엔 가족을 위한 사랑과 정성이 가득하다. 또한 스타 셰프들의 솜씨와 김수미의 손맛이 만났을 때 생기는 시너지 효과도 또 다른 재미의 포인트라 볼 수 있다. 김수미 선생님의 비법 전수가 끝나면 같은 식재료를 사용해 자신만의 새로운 반찬을 만들어내는 셰프들의 모습은 우리들의 밥상을 더욱 풍성하고 다양하게 만드는 포인트다. 서문 _ 신은 추억을 아름답게 하기 위해 음식을 만들었나 보다 part 1_ 추억/ 나는 오늘도 추억이란 이름의 음식을 요리한다 수미 반찬 병어조림/ 노각무침/ 떡 잡채/ 전주식 콩나물탕 닭볶음탕/ 닭볶음탕 볶음밥 / 육전/ 여리고추 멸치볶음 도미머리조림/ 콩자반/ 돼지고기 두루치기 셰프 반찬 치즈크림 병어구이(신의 숨결)/ 중국식 병어조림(홍샤워창위) 병어 계란 파테/ 중국식 라조기/ 깐풍기/ 리코타치즈 닭가슴살구이(수미는 예뻤닭)/ 치킨 키예프 / 리베나 쵸르바/ 돼지 앞다리살 스튜(수미의 단잠) part 2_ 친구/ 맛있는 한 끼 식사엔 보고픈 친구의 얼굴이 있다 수미 반찬 서울 불고기/ 계란 장조림/ 꽃새우 마늘종볶음/ 묵은지 고등어조림 갈비찜/ 잡채/ 대구전/ 표고버섯전/ 깻잎전/ 새우전&관자전/ 고추전 셰프 반찬 소고기 마늘종볶음/ 필리치즈 스테이크(수미의 스테이크) part 3 _그리움/ 위로가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그리운 엄마 손맛이다 수미 반찬 간장새우찜/ 꽃게탕/ 전어소금구이/ 전어회무침/ 소고기우엉조림 소고기우엉꼬마김밥/ 고들빼기김치/ 고구마순 갈치조림 곤드레밥/ 우렁된장찌개/ 더덕구이/ 녹두전/ 오징어볶음 새뱅이무찌개/ 새뱅이튀김/ 고춧잎된장무침/ 무말랭이무침 셰프 반찬 새우 구운 야채(쉬림프 그릴 베지터블)/ 새우 스튜(수미야 한눈팔지 마!)/ 모자새우/ 중동식 녹두새우샐러드/ 쯔란 오징어볶음/ 오징어튀김 [나들이 도시락 편] 수미 반찬 울외장아찌 유부초밥 셰프 반찬 해물냉파스타/ 멘보샤/ 돼지고기 안심말이 수미네 반찬② ‘김수미표 는둥만둥 레시피북’ “하얀 쌀밥에 소박하고 정갈한 반찬만으로도 배가 부르고, 행복해질 수 있다!” <수미네 반찬>의 집중력은 ‘엄마 생각’과 ‘반찬에 대한 소중함’으로 표현된다. 그 <수미네 반찬>의 인기는 방송 레시피와 김수미 선생님의 에세이를 곁들인 레시피북에게로 까지 제대로 먹혔다. 레시피북을 만난 시청자들은 ‘엄마의 마음’으로 반찬을 만드는 김수미 선생님의 진정어린 모습에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느낀다. ①권 레시피에 이어 다음 레시피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수미네 반찬② 김수미표 는둥만둥 레시피북을 펴낸다. 감당하지 못할 만큼 큰 관심과 사랑 속에 엄마와의 추억을 두 번째로 엮어내는 김수미 선생님은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한다. 그런 그가 ‘집과 엄마’를 떠오르게 하는 갖은 반찬 만드는 법을 알려준 공로를 인정받아 상도 받았다. <수미네 반찬>으로 한국 반찬을 알리고 한국 식문화의 가치를 드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국회의원 안민석)이 주최한 ‘2018 제8회 대한민국 한류대상 시상식’에서 대중문화 특별공로대상을 수상한 것이다. “마치 요술을 부리는 것처럼 봐주시니 시청자와 더욱 가까워진 느낌이 들어 행복하고 고마워요.” 김수미 선생님의 메인 요리와 더불어 셰프들의 응용 요리 60가지를 보기 쉽고, 따라하기 편하게 구성해 선보인다. “한국 사람은 밥심!” 김수미 선생님의 캐치프레이즈처럼, 밥심으로 살아가는 한국 사람 모두를 위해 자식들의 밥걱정을 하는 엄마의 마음, 김수미의 반찬 만들기는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모두 맛보게 할 거야” 김수미의 ‘고집’이 만들어가는 큰 감동 지난 2003년 태풍 매미로 인한 수해 현장, 한 할머니의 ‘라면 그만 보내고 김치 좀 보내달라’의 요청이 담긴 뉴스를 보다말고, ‘내일 홈쇼핑 취소하고 김치를 트럭에 실으라’고 했던 전설의 주인공. 음식을 통해 누군가에게 사랑과 감동을 전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진 김수미 선생님의 결단은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남긴다. 초간단 레시피로 내는 최고의 맛 김수미 선생님의 요리는 정말 쉽다. 간이 맞지 않으면 맞지 않는다고 금방 인정하고, 혹여 요리를 망치더라도 그 자리에서 수습까지 하는 그의 솔직한 모습은 많은 시청자를 사로잡는다. 자신의 부족함을 바로 인정하는 솔직한 선생님의 쉽고 간편한 초간단 레시피엔 가족을 위한 사랑과 정성이 가득하다. 옛 추억 떠오르게 하는 꿀맛 반찬! ‘바쁜 생활에 쫓겨 끼니를 거르는 사람들’에게 한 끼 밥상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김수미 표 반찬 비결’이 공개되며 ‘정성 가득한 어머니의 손맛’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하얀 쌀밥에 소박하고 정갈한 반찬만으로도 배가 부르고,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께 알리고 싶다”는 선생님의 바람은 지금 이시간에도 이루어지고 있는 중. 스타 셰프들의 솜씨와 김수미의 손맛이 만났을 때 생기는 시너지 효과도 또 다른 재미의 포인트라 볼 수 있다! 진정한 셰프들의 겸손한 자세가 만들어내는 ‘의외’의 레시피! 김수미 선생님의 비법 전수가 끝나면 같은 식재료를 사용해 자신만의 새로운 반찬을 만들어내는 셰프들의 모습은 우리들의 밥상을 더욱 풍성하고 다양하게 만드는 포인트다. <수미네 반찬>을 만드는 사람들 책임 프로듀서 : 박종훈 출판 PM 강지훈 최윤선 마케팅 김재인 전혜린 허수정 작가 공지현 신희선 이주연 박정은 현예슬 윤수아 이은비 정주현 성유진 조연출 구예슬 이수빈 김인식 연출 김진일 박대운 장혜진 백승미 홍지혜 임재명 송병재 장지원 최혜진 윤원홍 한두리 황유진 총연출 문태주 오래전 학창 시절, 엄마가 정성스레 만들어주셨던 반찬들을 다시 맛볼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외식 문화가 늘어나고 음식요리까지 점점 간편화되는 요즘, 사라져가는 우리의 따뜻한 반찬 문화가 ‘수미네 반찬’을 통해 다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김수미 선생님,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_ 개그맨 장동민
7급 한자 노래 (익힘책2권+CD)
아이즐북스 / 정우상 감수, 류준화 그림 / 2006.03.30
13,500원 ⟶ 12,150원(10% off)

아이즐북스외국어,한자정우상 감수, 류준화 그림
한자 교육은 무조건 암기 시킨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한자의 생성원리를 바탕으로 재미있게 가르쳐야 더욱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생성원리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즐겨부르는 노래 곡조에 맞추어 학습하게 되면 더욱 쉽고 신나게 학습을 할 수 있겠지요. 이 책은 한자의 생성원리에 바탕을 두고 소리 내어 성독하는 즐거운 한자 노래가 수록된 책입니다. 한자 노래책과 CD 그리고 한자 익힘책으로 구성되어 있어 노래를 듣고 부르면서 쓰기 연습까지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자라고 자라서 우리 몸 바다가 되었네 아름다운 자연 소리 같고 뜻은 다른 한자들 1 꽃, 풀, 숲 봄 여름 가을 겨울 필요해 함께 사는 세상 언제일까 소리 같고 뜻은 다른 한자들 2 농사 안으로 밖으로 어디까지 왔니 내 이름 무슨 뜻일까 반대말놀이 1 재미있는 수놀이 좋아요 좋아요 편안해요 여러가지 한자들 반대말놀이 2■ 본 책 먼저 한자 노래 CD를 듣고, 한자 노래책을 보면서 7급 한자100자의 모양과 뜻, 소리를 익힙니다. 관련성이 높은 낱자들이 모여 어울린 그림을 보고, 그림 속에서 한자 모양을 찾아봅니다. 에 수록된 동요 22곡 ♩ 숲 속 작은 집 ♪우리 모두 다같이 ♬ 작은별 ♩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통통통통 ♬ 멋쟁이 토마토 ♩ 도깨비 빤스 ♪ 겨울 바람 ♬ 둥근 해가 떴습니다 ♩ 열꼬마 인디언 ♪ 달 ♬ 옥수수 하모니카 ♩ 짝자꿍 ♪어디까지 왔니♬ 어린 송아지 ♩ 당신은 누구십니까? ♪동물농장 ♬ 돌과 물 ♩ 미소 ♪수박 파티 ♬ 숫자놀이 ♩ 요기 여기 ■ 익힘책 2권 노래를 따라 부르며 익힌 한자들을 붙이기, 선긋기, 색칠하기 등의 다양한 문제로 연습합니다. 한자 쓰기를 통해 한자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체계적으로 학습합니다. 특징 이 책은 한자의 뜻과 소리를 동요를 개사하여 실은 노래 CD와 본책 그리고 익힘책 등 세 가지 제품으로 구성된 세트상품으로 어려운 한자를 노래를 통해 즐겁게 익힐 수 있는 제품입니다. 한국어문회가 주관하는 한자능력검정시험 7급 한자를 널리 알려진 동요 리듬에 한자의 뜻과 소리로 가사를 붙여 만든 노래를 통해 즐겁고 신나게 익힙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리듬 동요이기 때문에 한자 노래를 쉽고 흥겹게 따라 부를 수 있고, 이렇게 노래를 통해 눈과 귀에 익은 급수 한자를 익힘책을 통해 다양한 문제로 다시 한 번 익히고 충분한 쓰기 연습으로 한자를 쉽게 외워 지루한 한자 공부를 즐거운 놀이로 바꿔줍니다.
잠자는 수학 두뇌를 깨우는 창의사고 수학
조선북스 / 이충국.김은숙.곽수근 지음, 이영호 그림 / 2012.03.25
11,000원 ⟶ 9,900원(10% off)

조선북스수학동화이충국.김은숙.곽수근 지음, 이영호 그림
수학의 역사는 어디에서 출발했는지, 수학자가 어떤 경로를 통해 공식을 발견하게 되었는지, 우리 실생활 속에서 수학 지식이 어떻게 응용되고 있는지, 또 미술, 음악, 역사 등 다양한 분야에 녹아 있는 수학적 개념과 원리들은 무엇이 있는지 등 풍부하고 재미있는 수학 이상의 수학 이야기를 들려준다. 기존의 책들이 소수를 '0보다 크고 1보다 작은 실수. 0 다음에 점을 찍어 나타낸다.'라고 정의한다면 이 책은 '분수의 베프'라고 말한다. 대응을 '두 집합이 있을 때에 어떤 주어진 관계에 의하여서 두 집합의 원소끼리 짝이 되는 일'이라고 설명한다면 이 책은 비밀번호와 암호를 통해 풀어낸다. 마트에서도, 윷놀이와 빙고 게임, 미로 풀기를 통해서도 수학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서 수학은 뿌리 깊은 역사이며, 재미있는 동화이며,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생활필수품이며, 아름다운 그림이며, 즐거운 음악이고, 심심할 때 할 수 있는 놀이라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이야기가 있는 스토리텔링 수학 - 1장 수와 숫자 0의 탄생 / 재미난 숫자 이야기 / 편리한 수 12 /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큰 수 / 평화의 수, 분수 / 분수의 베프, 소수 / 수의 원자, 소수 이야기가 있는 스토리텔링 수학 - 2장 생활 속 수학 낱개 vs 묶음, 어떤 게 더 싸지? / 동그란 로봇청소기가 못 닦는 부분은? / 배추를 절일 때 소금물의 농도는? / 전기 요금의 비밀 / 30% 파기 할인! 그래도 10%는 남겠지? 다양한 지식을 수학과 함께 배우는 교과통합형 수학 - 3장 숨은 수학 찾기 키는 12배, 한 끼 식사량은 1728인분 /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비율 1대 1.618 / 소리에 수학을 더한 것 / 왜 바깥쪽 선수들은 앞에서 출발해요 보고 만지고 체험하는 탐구 수학 - 4장 놀이야, 수학이야? 마방진을 풀어라 / 우리끼리만 아는 비밀문자 / 나갈 수 없는 미로 / 종이를 접어 달나라까지 / 수리수리 수학마술 / 10원 구멍에 100원 통과시키기 보고 만지고 체험하는 탐구 수학 - 5장 이기는 수학 가위바위보 게임에서 이기는 방법 / 수학 원리를 알면 스트라이크 아웃 / 모와 윷만 나와라 / 열 번 던져도 이기는 주사위 게임2012년 수학 교육의 해 선포! 교육과학기술부 발표 수학 선진화 방안에 발맞춘 신개념 수학책《창의사고 수학》 2012년 1월,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을 발표하고 더불어 2012년을 수학 교육의 해로 선포했다. 이와 더불어 2015년까지 초등학교 6개 학년의 수학 교과서도 바꿀 예정이다.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의 기본 방향은 수학교육의 무게 중심을 '암기식 문제풀이'에서 '창의력 개발' 쪽으로 옮겨놓겠다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수학교육이 수학의 정의를 배우고 공식을 외우고 답을 맞히는 형태였다면 앞으로는 보고 만지고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서 이해하고 응용하는 형태로 바꾸겠다는 뜻이다. 아이들은 이제 답을 찾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설명하고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수학 선진화 방안의 길잡이가 되어줄 단 한 권의 책 아이들이 이런 교육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양의 문제 풀이를 하느냐가 아니라, 개념을 어떻게 익히고 어디에 응용하는지 알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수학 텍스트를 접해야 한다. 《창의사고 수학》은 바로 이런 취지로 구성된 책이다. 수학의 역사는 어디에서 출발했는지, 수학자가 어떤 경로를 통해 공식을 발견하게 되었는지, 우리 실생활 속에서 수학 지식이 어떻게 응용되고 있는지, 또 미술, 음악 역사 등 다양한 분야에 녹아 있는 수학적 개념과 원리들은 무엇이 있는지 등 풍부하고 재미있는 수학 이상의 수학 이야기를 들려준다. 기존의 책들이 소수를 '0보다 크고 1보다 작은 실수. 0 다음에 점을 찍어 나타낸다.'라고 정의한다면 이 책은 '분수의 베프'라고 말한다. 대응을 '두 집합이 있을 때에 어떤 주어진 관계에 의하여서 두 집합의 원소끼리 짝이 되는 일'이라고 설명한다면 이 책은 비밀번호와 암호를 통해 풀어낸다. 마트에서도, 윷놀이와 빙고 게임, 미로 풀기, 악보와 명화와 명작, 이메일 패스워드, 전기 요금, 로봇청소기를 통해서도 수학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수학은 역사고 동화며, 음악이고 미술이며, 생활필수품이요, 놀이다! 《창의사고 수학》은 '수학을 왜 공부해야 해요?'라는 아이들의 물음에 '시험에서 낮은 점수를 받고 좋은 대학을 가지 못 하기 때문이다'가 아니라 '윷놀이에서 지고, 마트 가서 손해를 보고, 전기요금을 많이 내야하고, 청소를 깨끗이 할 수 없으며, 야구도 못 보고, 모나리자가 왜 아름다운지 모르고, 소녀시대 노래도 즐겁게 들을 수 없기 때문에'라고 말해 준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서 수학은 뿌리 깊은 역사이며, 재미있는 동화이며,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생활필수품이며, 아름다운 그림이며, 즐거운 음악이고, 심심할 때 할 수 있는 놀이라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 더불어 스토리텔링형의 새 수학 교과서를 맞이하는 자세 또한 그러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 2012년 교과부 발표 수학 선진화 방안의 내용을 반영 *스토리텔링 수학 - ‘수와 숫자에 얽힌 이야기’, ‘분수, 소수의 기원’ ‘전기요금의 비밀’, ‘배추를 절일 때 소금물의 농도는?’, ‘낱개와 묶음, 어느 것이 더 쌀까?’ 등 수학의 뿌리와 역사, 생활 속 수학 이야기로 수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입니다. *교과통합형 수학 - ‘모나리자 속의 황금비율’, ‘걸리버 여행기로 배우는 부피’, ‘소리에 수학을 더한 음악’ 등 경제, 역사, 미술, 문학,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에 녹아 있는 수학적 개념과 원리들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 *탐구 수학 - ‘나갈 수 없는 미로’, ‘10원 구멍에 100원 통과시키기’, ‘가위바위보 게임에서 이기는 방법’, ‘윷놀이에서 모와 윷이 많이 나올 확률’ 등 보고, 만지고, 체험하는 수학 마술과 수학 놀이를 통해 다양한 수학적 사고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창의사고 수학,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하나. 수학적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자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스스로 설명하고 문제 해결의 아이디어를 친구들과 토론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자. 말, 글, 그림으로 해결 과정을 설명함으로써 개념과 원리를 더욱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고 풍부한 표현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향상된다. 둘. 문제를 이해하자 앞으로 공부하게 될 창의사고 수학은 실생활이나 다른 과목과 연계된 문제이기 때문에 문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 이야기를 그림이나 표로 정리해 보거나 자신만의 방법으로 식을 만들면서 해결해보자. 이때 어떤 과정을 거쳐 답이 나왔는지 풀이 과정을 정리하면 논리적이고 정교한 서술을 하는데 더욱 도움이 된다. 셋. 수학 대화를 나누자 ‘수학 대화’는 생활 속 수학적 요소를 찾아내어 함께 활동하고 이야기 하며 자연스럽게 수학적 사고력을 높이는 방법이다. 함께 장을 보러 가서 아이가 직접 계산해 보기, 전기요금 계산하기, 학교까지의 거리를 잴 수 있는 방법 고안하기, 지하철 노선도를 보고 도착지까지 가는 방법의 수 찾기 등 생활 속 모든 상황이 수학 대화의 소재가 될 수 있다. 이 밖에도 크기가 다른 피자 조각 중 자신이 먹은 피자의 양을 분수로 표현하기, 암호로 편지를 써서 아이의 방 책상에 놓아두기 등도 있다.
Why? 의료 기기
예림당 / 강주현 지음, 문정완 그림, 박용두 감수 / 20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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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자연,과학강주현 지음, 문정완 그림, 박용두 감수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72권.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할 때 사용되는 의료 기기의 종류와 원리를 살펴본다. 또한 현재 사용 중인 첨단 의료 기기와 앞으로 나올 새로운 의료 기술도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사람의 삶을 더 나아지게 만드는 다양한 의료 기기와 기술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Why? 의료 기기를 내면서 - 3 · 비밀스러운 집 - 8 · 의학이란? - 16 · 스파이를 찾아라! - 20 · 신약 - 27 · 서재의 검은 그림자 - 33 · 의료 기기란? - 42 · 진단 의료 기기 - 46 · 영상 진단 기기 - 58 · 화학적 진단 - 66 · 치료 기기 - 75 · 박사의 사연 - 86 · 재활 의료 기기 - 94 · 가정용 의료 기기 - 102 · 혈액 검사 - 107 · 스파이의 정체? - 113 · 응급 의료 기기 - 123 · 의학 발전의 부작용과 의료 윤리 문제 - 129 · 스파이를 잡다 - 140 · 미래 의학 - 150 · 건강 불평등이 없는 세상을 위하여 - 156인간의 수명 연장과 건강한 삶을 위한 의료 기기의 발전 <동방삭설화>의 ‘동방삭’, 중국을 통일하고 천하를 호령한 ‘진시황’, 동서양을 연결하는 실크 로드를 건설한 ‘한 무제’ 등은 모두 같은 꿈을 꿨다. 바로 늙지 않고 영원히 사는 것이다. 불과 100여 년 전만 해도 인간의 평균 수명은 46세로 무병장수, 불로불사는 불가능한 꿈 같았지만, 30년 내에 평균 수명이 76세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지금은 불가능한 꿈만이 아닌 것처럼 보인다. 그 바탕에는 의학과 의료 기기의 발전이 있다. 과거의 의학은 과학적이지 않았다. 몸에서 나는 소리를 들을 때는 청진기 대신 의사의 귀를 사용했고, 열을 잴 때는 손으로, 엑스레이나 초음파 같은 기기도 없어서 몸속에 문제가 생기면 직접 열어서 보는 방법밖에 없었다. 수술 도구도 지금만큼 다양하고 위생적이지 않아서 수술 성공률이 낮은 것은 물론, 오히려 수술 중에 세균에 감염되어 병을 얻는 경우도 많았다. 하지만 의료 기기가 발전한 지금은 MRI, CT, 엑스레이 등으로 몸속을 미리 들여다보고 병을 진단할 수 있다. 수술 도구가 다양해지고 첨단 수술 로봇까지 개발되면서 사람의 손이 닿거나 눈으로 보기 힘든 곳도 수술할 수 있고, 환자의 상황과 질병의 상태에 따라 좀더 다양하고 정교한 치료가 가능해졌다. 또한 가정용 의료 기기가 보편화되어 간단히 열을 재거나 혈압, 혈당을 측정하는 것은 집에서도 할 수 있게 되었다. <Why? 의료 기기>에서는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할 때 사용되는 의료 기기의 종류와 원리를 살펴본다. 또한 현재 사용 중인 첨단 의료 기기와 앞으로 나올 새로운 의료 기술도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사람의 삶을 더 나아지게 만드는 다양한 의료 기기와 기술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도시에서 강아지를 찾아라!
키움 / 알렉산드라 코큰 지음, 조엘 드레이더미 그림 / 2017.04.07
6,000원 ⟶ 5,400원(10% off)

키움유아놀이책알렉산드라 코큰 지음, 조엘 드레이더미 그림
헬로 카봇 쿵 1
대원키즈 / ㈜초이크리에이티브랩 (원작) / 2019.01.03
9,500원 ⟶ 8,55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초이크리에이티브랩 (원작)
KBS에서 2014년 8월 첫 방송을 시작해 지금까지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애니메이션. ‘내 옆에 멋지고 힘센 비밀 친구가 있다면… 그 친구가 자동차 변신 로봇이라면?!’ 이라는 상상에서 시작된 헬로 카봇은, 일반적인 변신로봇 애니메이션과는 달리 선.악 구도에서 벗어나서, 일상생활의 위기와 고민을 해결해 주는 ‘비밀 친구’로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폭력성 없는’ 변신 로봇 애니메이션을 목표로 하고 있다.제1화 알 카봇을 찾아줘1 … 5 제2화 알 카봇을 찾아줘2 … 25 제3화 해적을 막아줘 … 47 제4화 착한 일을 하고 싶어 … 69 제5화 바둑이의 라이벌 … 89 제6화 큐피트 화살 … 109 제7화 멋지게 날고 싶어 … 131 제8화 윷거북을 찾아줘 … 153 제9화 여기에 주차하면 안 돼요 … 173♣ [헬로 카봇 쿵] 소개 미래에서 알 모양의 새로운 카봇이 왔다! 쿵 하고 닿으면 짠 하고 변신하는 카봇!! [헬로 카봇]은 KBS에서 2014년 8월 첫 방송을 시작해 지금까지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애니메이션입니다. ‘내 옆에 멋지고 힘센 비밀 친구가 있다면… 그 친구가 자동차 변신 로봇이라면?!’ 이라는 상상에서 시작된 헬로 카봇은, 일반적인 변신로봇 애니메이션과는 달리 선.악 구도에서 벗어나서, 일상생활의 위기와 고민을 해결해 주는 ‘비밀 친구’로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폭력성 없는’ 변신 로봇 애니메이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등장인물 소개 *차탄 상상력이 풍부하고 정의감이 넘치는 초등학생. 카봇들과 함께 다른 사람을 도와주면서 놀랍고 멋진 일들을 겪게 된다. *티라쿵 호기심 많은 티라노사우루스 알 카봇. 신이 나면 고개를 들고 입을 크게 벌려 웃는다. *프테라쿵 하늘을 나는 프테라노돈 알 카봇. 날개로 바람을 일으키며, 입에서 화염을 발사한다. *트리쿵 잘 토라지는 성격의 트리케라톱스 알 카봇. *브라키쿵 행동이 느릿느릿하지만 듬직한 성격의 브라키오사우루스 알 카봇. *모스쿵 코로 의사소통하는 귀염둥이 맘모스 알 카봇. *스밀로쿵 용감하며 날쌔고 빠른 스밀로돈 알 카봇. *모사쿵 성격이 급하며 저돌적인 모사사우루스 알 카봇. *스테쿵 자신만만하며 장난기가 많은 스테고사우루스 알 카봇. *플레쿵 순진한 플레시오사우루스 알 카봇으로 농담이나 장난에 쉽게 넘어간다. *피노쿵 똑똑한 스피노사우루스 알 카봇. 새침데기에 깔끔한 걸 좋아하며, 고양이 같은 성격이다. *카봇들 골드렉스, 트루, 우가바 *아빠/엄마/바둑이/S라인/T라인/G라인/M라인/Q라인
안녕, 나의 어린 시절
아이세움 / 펑슈에쥔 지음, 천싱싱 그림, 유소영 옮김 / 2010.04.05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펑슈에쥔 지음, 천싱싱 그림, 유소영 옮김
주인공 ‘모리’가 만남, 이별, 첫사랑, 죽음 등의 일들을 겪으면서 수많은 감정들을 느끼고, 그로 인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자폐성 성격이 강하던 모리는 철도 공사를 하는 부모님 곁을 떠나 윈 할머니 집에 맡겨지게 된다.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윈 할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받으면서 점점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저자는 아름다운 도시 펑황을 배경으로 일곱 살 모리의 십 년간의 성장 과정을 그려내고 있다.1. 내 이름은 '모리' 2. 물이 오빠 3. 물결처럼 차가운 밤공기 4. 마음이 아프다는 것 5. 토끼 입술 6. 장서루 귀신의 노랫소리 7. 칭류, 칭류! 8. 성벽 위의 햇살 9. 어느 가을날 오후 10. 하얀 고양이와 초귀파 11. 벙어리 매미 12. 오빠 13. 편지 심부름 14. 하얀 나비 15. 숨바꼭질 16. 목목 객잔의 탄생 17. 그 사람 18. 등나무 위의 나팔꽃 19. 볜볜 20. 오동길 21. 이별 작은 ‘요문’ 너머로 펼쳐지는 세상 <안녕, 나의 어린 시절>은 주인공 ‘모리’가 만남, 이별, 첫사랑, 죽음 등의 일들을 겪으면서 수많은 감정들을 느끼고, 그로 인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자폐성 성격이 강하던 모리는 늘 혼자 놀길 좋아하는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철도 공사를 하는 부모님 곁을 떠나 윈 할머니 집에 맡겨지면서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윈 할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받으면서 점점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혼자만의 세상에 갇혀 사는 모리에게 ‘요문’은 바깥세상과 모리를 이어 주는 매개체 역할을 합니다. 요문 안 쪽이 모리의 혼자만의 세계라면, 밖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는 세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모리는 요문 밖에서 벙어리 물이 오빠, 언청이 수술을 받고 마을을 떠난 칭류, 천하에 둘도 없는 악동 같지만 누구보다 진실하고 순수한 통루어, 그리고 그 사람, 그리고 어린 볜볜을 만나 어린 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만듭니다. 그리고 이들을 통해 우정과 사랑을 배우고, 이별의 아픔을 경험하며 차츰 성장해 십 년이 지난 후, 어른이 되어, 숙녀가 되어 세상 밖으로 나아갑니다. 아름다운 도시 펑황을 배경으로 일곱 살 모리의 십 년간의 성장 과정을 그려 낸 이 책은 독자들에게 아늑한 어린 시절의 추억을 선사합니다. [내용 소개] 내 이름은 ‘모리’입니다. 원래는 ‘모모’였는데, 어느 날 내가 제일 좋아하는 모래 구덩이 놀이를 하다 만난 ‘작은 어른’이 ‘모래’라고 말하려는 내 말을 잘못 들어 ‘모리’라고 부른 그날부터 ‘모리’가 되었습니다. 철도 건설 노동자인 아빠 엄마는 아주 긴 기찻길을 만들어야 해서 나를 윈 할머니 집에 맡겼습니다. 윈 할머니네 집에서 제일 처음 만난 친구 물이 오빠는 말 못하는 벙어리였지만, 아주 해맑은 미소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나는 물이 오빠를 따라다니며 우물 구경도 하고, 물도 팔았지만, 집집마다 수도가 들어오면서 물이 오빠는 떠나 버렸습니다. 그리고 내 곁에 토끼 입술 칭류가 나타났습니다. 노래를 잘하는 토끼 입술 칭류는 학예회 날, 우연히 배탈이 난 타오리리 대신 무대에 서게 된 칭류는 아름다운 목소리로 청중을 감동시켰습니다. 그리고 샤오 선생님의 권유로 입술 수술을 하고 예뻐진 칭류는 갑자기 나타난 친엄마를 따라 이곳을 떠났습니다. 칭류가 떠나고, 내 옆자리에는 명랑하고 활발한 차오차오가 전학을 왔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차오차오의 오빠는 정말 멋있었습니다. 오빠는 나에게 위리안이라는 언니에게 편지 심부름을 시켰는데, 심부름을 다녀오면 오빠는 나를 칭찬해 주고 볼을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나는 차츰, 위리안에게 질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내가 오빠를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오빠와 위리안이 눈 속에서 꼭 껴안고 있는 모습을 본 나는 가슴에 불같은 상처가 난 것 같았습니다. 마을에 여행객이 늘어나면서 민박집이 한 둘씩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 한 민박집의 주인은 통루어였습니다. 통루어는 우리 반 친구였는데, 몇 년 유급을 해서 차츰 내 기억 속에서 잊혀졌습니다. 통루어는 작은 배로 여행객들에게 야경을 보여 주었는데, 어느 날 대학생을 태우고 큰 동굴을 탐험하러 간 이후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윈 할머니는 아주 따뜻한 분이었습니다. 할머니는 나를 위해 예전부터 이곳에서 기다리고 계신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할머니의 남편이란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그 사람은 할머니를 때리고 마음 아프게 했지만 할머니는 그 사람이 떠나자 슬퍼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그 사람의 부인이란 사람이 볜볜이란 아기를 맡겼습니다. 십 년이 지났지만, 아빠 엄마는 나를 데리러 오지 않았습니다. 이곳을 떠나야 하는 건 나인데, 내 주위 사람들이 모두들 나를 떠나갔습니다. 나는 혼자서 오동 길을 걷다 한 가게에 들어갔는데, 그곳에는 내 이름을 ‘모리’로 바꿔 준, ‘작은 어른’이 있었습니다. 하필이면 지금, 그것도 내가 사는 이 곳에 ‘작은 어른’이 ‘어른’이 되어 목각 가게를 열었다니, 정말 신기했습니다. 어른과 헤어지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내 목에 걸린 매미가 날아올라 나를 집으로 이끌었습니다. 집 앞에는 엄마가 서 있었습니다. 나는 엄마와 함께 사고로 의식을 잃은 채 병원에 있는 아빠 곁으로 가기 위해 이곳을 떠났습니다. 나는 떠나지만 윈 할머니 곁에 볜볜이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아직은 어리지만 볜볜도 이곳에서 아름다운 어린 시절을 보낼 것이라 믿습니다.
웅진 세밀화 동물도감 (보급판)
호박꽃 / 심조원 글, 김시영 외 그림, 김웅서 외 감수 / 2017.06.08
22,000원 ⟶ 19,800원(10% off)

호박꽃도감,사전심조원 글, 김시영 외 그림, 김웅서 외 감수
살아 있는 동물을 직접 관찰해 꼼꼼하게 기록한 세밀화 동물도감이다. 무척추동물부터 포유류에 이르기까지 한반도에 사는 동물 419종이 실려 있다. 한반도에 사는 동물은 아니지만 동물원과 수족관에서 볼 수 있는 동물 42종도 함께 실려 있다. 글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써 아이가 스스로 찾아보며 공부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참고도서이다. 동물의 모습뿐만 아니라 어떤 먹이를 먹는지, 어떤 곳에 사는지, 어떻게 행동하는지, 암컷인지 수컷인지를 함께 그림으로 담아냈다. 몸길이와 꼬리 길이, 무게를 알려주고, 재미난 특징도 그림으로 보여 준다. 또 우리말 이름과 영어 이름을 함께 표시해 주었고, 동물을 분류하는 용어를 쉽게 풀어 설명해 준다.포유류 젖을 먹이는 동물 유대목 빈치목 고슴도치목 첨서목 박쥐목 영장목 식육목 코끼리목 기각아목 기제목 우제목 고래목 설치목 토끼목 조류 날아다니는 새 타조목 닭목 기러기목 펭귄목 아비목 논병아리목 홍학목 황새목 사다새목 매목 두루미목 도요목 앵무목 비둘기목 두견이목 올빼미목 쏙독새목 파랑새목 딱따구리목 참새목 파충류 기어 다니는 동물 거북목 악아목 뱀목 양서류 물과 뭍을 오가는 동물 도롱뇽목 개구리목 어류 물에 사는 물고기 흉상어목 악상어목 가오리목 철갑상어목 뱀장어목 청어목 잉어목 메기목 바다빙어목 연어목 대구목 아귀목 동갈치목 큰가시고기목 쏨뱅이목 농어목 가자미목 복어목 절지동물 다리가 마디로 이루어진 무척추동물 거미강 지네강 노래기강 갑각강 곤충강 -잠자리목 -사마귀목 -메뚜기목 -바퀴목 -노린재목 -매미목 -딱정벌레목 -파리목 -나비목 -벌목 -집게벌레목 -풀잠자리목 -하루살이목 -날도래목 그 밖의 무척추동물 등뼈가 없는 동물 척삭동물문 해면동물문 자포동물문 편형동물문 연체동물문 환형동물문 극피동물문<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보급판 출간! 자연 관찰 그림책의 스테디셀러,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가 더욱 가볍고 간편해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오롯이 담긴 글, 자연을 대하는 화가의 정성이 담뿍 담긴 그림은 많은 엄마들의 큰 사랑을 받았지요. 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더욱 간편하게 만나 보세요. 팔랑팔랑 나들이 갈 때에도, 엄마랑 아빠랑 방학 숙제를 하러 갈 때에도, 학교에서 현장학습을 갈 때에도 책가방 안에 부담 없이 쏙 넣어갈 수 있답니다. 얇고 가벼워졌지만 내용은 여전히 알찬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이제는 어디든 함께 챙겨 가세요. 누구보다 친절하고 재미있는 나들이 짝꿍이 되어 줄 거예요. 우리나라에 사는 동물 419종 『웅진 세밀화 동물도감』에는 무척추동물부터 포유류에 이르기까지 한반도에 사는 동물 419종이 실려 있습니다. 한반도에 사는 동물은 아니지만 동물원과 수족관에서 볼 수 있는 동물 42종도 함께 실려 있습니다. 포유류, 파충류, 양서류, 조류, 어류, 절지동물, 그 밖의 무척추동물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는데, 동물 분류학의 분류 순서를 따른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비슷한 모양과 생태 특징을 지닌 것끼리 모아 볼 수 있어서 동물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사전은 낱말이 표제어가 되므로 알파벳이나 가나다 순서로 싣지만, 도감은 동식물 종이 표제어가 되기 때문에 분류 순서대로 배열합니다. 그래서 개와 늑대와 여우는 같은 '개과'의 동물이기 때문에 같은 면에 실려 있습니다. 만약 가나다 순서로 실었다면 개는 ㄱ에, 늑대는 ㄴ에, 여우는 ㅇ에 흩어져서 실렸겠지요. 어린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동물의 계통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꼼꼼한 관찰, 치밀한 취재로 5년 동안 제작한 세밀화 동물도감 『웅진 세밀화 동물도감』은 화가 여섯 명이 5년 동안 세밀화로 정성껏 그렸습니다. 살아 있는 동물을 직접 관찰해 꼼꼼하게 기록했습니다. 초점을 한 곳에 맞춘 사진과 달리 세밀화는 한 점 한 점 사물의 형태와 색채를 고스란히 드러냅니다. 글로 빗대 말하면 조곤조곤 알려주는 친절한 설명문과 비슷합니다. 또 스냅사진보다는 초상화에 가깝습니다. 스냅사진은 그 순간의 기록이지만 초상화에는 한 사람의 인생이 담겨 있습니다. 좋은 세밀화는 가장 전형적인 모습을 담으면서도 생명체만이 지닌 따뜻한 느낌을 전해 줍니다. 세밀화 한 점을 그리려면 화가의 오랜 관찰 경험과 사진을 비롯한 수백 수천 장의 취재 기록과 살아 있거나 죽은 실물 표본이 필요합니다. 이런 자료를 쌓아놓고 자리에 앉아 정성스레 한 획 한 획 묘사합니다. 특히 호박꽃의 세밀화는 대부분 살아 있는 대상을 오랫동안 관찰하여 그렸습니다. 동물의 경우, 어렵게 살아 있는 동물을 찾았는데 하필 털갈이 때여서 그리기를 포기할 때도 있었습니다. 야행성 동물은 낮에 자기 때문에 늠름한 모습을 좀처럼 보여 주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찾아가고 또 찾아가서 무턱대고 기다릴 수밖에 없습니다. 세밀화 한 점을 그리자면 이렇게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가는 붓으로 자세히 묘사하다 보니 실제 제작 기간만도 길게는 꼬박 20일쯤 걸립니다. 초등학교 전 학년 전 과목 교과 공부에 필요한 동물을 수록했습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뿐만 아니라 전 과목 교과 공부에 나오는 동물이 대부분 수록되어 있습니다. 글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써 아이가 스스로 찾아보며 공부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참고도서입니다. 아이 가까이 두며 둘레에서 살아가는 동물을 살피고 아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동물의 모습뿐만 아니라 어떤 먹이를 먹는지, 어떤 곳에 사는지, 어떻게 행동하는지, 암컷인지 수컷인지를 함께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몸길이와 꼬리 길이, 무게를 알려주고, 재미난 특징도 그림으로 보여 줍니다. 또 우리말 이름과 영어 이름을 함께 표시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동물을 분류하는 용어를 쉽게 풀어 설명해 줍니다. 동물의 분류, 생김새, 생태 특징을 여러 동물학자들이 깐깐하게 감수했습니다! 김웅서, 김태우, 김현태, 배진선, 손상호, 이영보, 이장호, 한상훈 선생님이 각 전공 분야의 동물들을 꼼꼼하게 감수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소개 언론이 주목한 자연 관찰 그림책 *세밀화 그림책을 통해 보는 자연은 섬세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 세밀화 자연 관찰 그림책은 동물과 식물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보는 아이들을 자연과 하나가 되게 합니다. -YTN *어린이용 도감이지만, 어른이 봐도 재미있다. 어느 한 부분도 빠짐없이 꼼꼼하게 그려 보여 주는 세밀화 덕분에 식물의 생김새와 특징을 알기에 좋다. -한국일보 *정보와 재미, 세밀화의 질까지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할 수 있는 책이다. -국민일보 *저자와 삽화가가 글과 그림으로 생명의 현장을 기록했다. 생생하게 묘사한 세밀화가 이해를 돕는다. -동아일보 *산이나 물가에 갈 때 함께 가져가면 좋은 책. -경향신문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의 좋은 점 1. 초등학교 전 과목 교과 공부에 나오는 동식물 800여 종이 실려 있어요. 2. 동식물들을 오랫동안 관찰한 작가들이 전달하는 풍부한 생태 정보가 담겨 있어요. 3. 두고두고 보는 즐거움이 가득해 좋아하는 자연을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요. 4. 주변에서 흔히 보는 동식물들이 실려 있어 가족 나들이나 관찰 학습 갈 때 가져가면 좋아요. 5. 엄마가 이야기해 주듯 편안하고 친절한 말투로 설명해 주는 글이 읽기 좋아요. 6. 아름답고 생생한 세밀화로 그려서 생명체만이 지닌 따뜻한 느낌을 전해 줘요. 7. 각 권마다 주제에 알맞은 자연 관찰 활동을 하도록 길잡이 활동이 부록으로 실려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그 의미에 대하여 누구나 무엇을 좋아하면 행복해집니다. 특히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자연에서 느끼는 따뜻한 감성은 인지 발달의 밑바탕을 이룹니다. 이런 자연을 이해하는 데는 '좋아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거예요. '내가 좋아하는' 이라는 이름에는 아이들이 동물, 식물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고 자연을 좋아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5년 동안 정성껏 만든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에서는 우리 곁에서 흔히 보는 정겨운 동물과 식물 들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세밀화로 그린 자연 관찰 그림책의 매력 섬세한 관찰과 꼼꼼하고 치밀한 취재로 그려진 세밀화에는 수많은 정보가 숨어 있습니다. 초점을 한 곳에 맞춘 사진과 달리 세밀화는 한 점 한 점 사물의 형태와 색채를 고스란히 드러냅니다. 글로 빗대 말하면 조곤조곤 알려주는 친절한 설명문과 비슷합니다. 또 스냅사진보다는 초상화에 가깝습니다. 스냅사진은 그 순간의 기록이지만 초상화에는 한 사람의 인생이 담겨 있습니다. 좋은 세밀화는 가장 전형적인 모습을 담으면서도 생명체만이 지닌 따뜻한 느낌을 전해 줍니다.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는 정성을 다해 그린 아름다운 세밀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계적인 수준의 전문 세밀화일 뿐만 아니라, 해당 동식물에 대한 깊은 애정을 지니고 오랫동안 관찰해 온 작가들의 정성입니다. 작가들이 하나하나 찾아다니면서 몸소 느끼고 알게 된 생생한 정보가 가득 들어 있어 한 점 한 점, 보면 볼수록 풍부하고 깊은 아름다움이 깃들어 있습니다.
불행한 관계 걷어차기
스몰빅라이프 / 장성숙 (지은이) / 2021.01.11
15,000원 ⟶ 13,500원(10% off)

스몰빅라이프소설,일반장성숙 (지은이)
“자신의 삶은 자신이 지키는 것이지, 상대가 알아서 지켜주는 것이 아니다.”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상담 전공 교수인 저자가 30년 이상 상담 활동을 하면서 깨달은 사실이다. 살면서 겪게 되는 수많은 관계에서 우리는 억울한 일을 많이 당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잘못한 것은 없는 듯한데 별다른 저항도 하지 못하고 후회하는 경우도 많다. 그런데 ‘나는 잘못한 것이 없다. 나는 당하기만 했다’는 생각이 과연 옳은 것일까? 잘못된 행동에 대해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하고 그 행동을 내버려두는 것 또한 잘못된 일은 아닐까? 결과에 대한 탓을 오로지 상대에게만 돌린다면 문제 해결은 멀어지고 늘 제자리걸음을 할 뿐이다. 존중은 상대가 알아서 해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분명하고 당당한 태도를 보일 때 얻을 수 있다는 게 저자의 지론이다. 이 책에는 관계로 인해 힘겨워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실제 사례가 들어 있다. 저자는 도저히 풀릴 것 같지 않은 관계상의 문제에 대하여 신랄한 질문과 날카롭고 깊이 있는 통찰을 통해 속 시원한 해법을 제시해 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음으로써, 불행한 관계의 사슬을 확실하게 끊어내고 어떤 관계에서도 자신을 지켜낼 힘을 얻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누구도 당신에게 불행을 줄 수 없다 첫 번째 원칙. 감정의 찌꺼기를 남기지 마라 눈물도 죄가 될 수 있다 시원하게 말하지 못하는 태도 그때그때 가볍게 말하기 행복한 관계를 위한 솔루션 1 두 번째 원칙. ‘어쩔 수 없었다’는 말은 던져버려라 서로 책임을 떠넘긴다는 것 적당한 선을 그어주지 않으면 건강한 분노는 필요하다 행복한 관계를 위한 솔루션 2 세 번째 원칙. 수줍다는 것을 핑계로 삼지 마라 수줍음이라는 핑계 조촐한 삶의 배경 어정쩡한 태도에서 벗어나는 법 나약함도 때로는 죄가 된다 행복한 관계를 위한 솔루션 3 네 번째 원칙. 악마는 디테일에 숨어 있음을 직시하라 태풍을 불러온 나비 효과 소소한 것들의 가치 방심하다 ‘아차’ 하는 사람들 행복한 관계를 위한 솔루션 4 다섯 번째 원칙. 내면만큼 외면도 중요하게 생각하라 형식도 진심만큼 중요하다 어른의 위치를 만드는 것 서로에게 울타리가 되어주기 상황에도 윤리가 있다 행복한 관계를 위한 솔루션 5 여섯 번째 원칙. 생각을 흑과 백으로 나누지 마라 사람은 유연함 속에서 성장한다 고집이 불러온 결과 포용할 줄 아는 사람의 기품 그 어디에도 옳고 그름은 없다 행복한 관계를 위한 솔루션 6 일곱 번째 원칙.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고개를 들어라 달리 할 게 없다는 사실 자신의 현실을 받아들이기 관계에 책임을 진다는 것 상대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행복한 관계를 위한 솔루션 7 여덟 번째 원칙. 지나친 배려로 자신을 힘들게 하지 마라 자식을 상전으로 만들지 않으려면 도리와 사리의 균형 위치에 걸맞게 행동한다는 것 직장에서의 위치 행복한 관계를 위한 솔루션 8 아홉 번째 원칙. 친구되기 싫다고 적이 되지는 마라 더불어 사는 태도 어리석음이 불러일으키는 갈등 상대에게 흠뻑 맞춰주기 남의 말에 귀기울인다는 것 행복한 관계를 위한 솔루션 9 열 번째 원칙. 모든 행복은 사람에게서 비롯됨을 기억하라 사회에서 가장 중시하는 것 모든 것은 사람에게서 온다 꿀 찾아 돌아다니기 사람에겐 사람이 필요하다 행복한 관계를 위한 솔루션 10 “아무리 불행한 인간관계라도 바꿀 수 있다. 바로 당신이, 행복한 관계의 시작이 되어야 한다!” “자신의 삶은 자신이 지키는 것이지, 상대가 알아서 지켜주는 것이 아니다.”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상담 전공 교수인 저자가 30년 이상 상담 활동을 하면서 깨달은 사실이다. 살면서 겪게 되는 수많은 관계에서 우리는 억울한 일을 많이 당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잘못한 것은 없는 듯한데 별다른 저항도 하지 못하고 후회하는 경우도 많다. 그런데 ‘나는 잘못한 것이 없다. 나는 당하기만 했다’는 생각이 과연 옳은 것일까? 상대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하고 그 행동을 내버려두는 것 또한 잘못된 일은 아닐까? 결과에 대한 탓을 오로지 상대에게만 돌린다면 문제 해결은 멀어지고 늘 제자리걸음을 할 뿐이다. 존중은 상대가 알아서 해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분명하고 당당한 태도를 보일 때 얻을 수 있다는 게 저자의 지론이다. 이 책에는 관계로 인해 힘겨워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실제 사례가 들어 있다. 저자는 도저히 풀릴 것 같지 않은 관계상의 문제에 대하여 신랄한 질문과 날카롭고 깊이 있는 통찰을 통해 속 시원한 해법을 제시해 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음으로써, 불행한 관계의 사슬을 확실하게 끊어내고 어떤 관계에서도 자신을 지켜낼 힘을 얻게 될 것이다. 한국인에게 맞는 관계의 법칙은 따로 있다! 관계로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이 관련된 책을 읽고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만 책의 내용과 현실이 동떨어져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많은 책들이 서양에 뿌리를 둔 심리학 이론을 한국인에게 그대로 적용했기 때문이다. 수평적 관계와 개인을 강조하는 서양 문화와는 달리, 동양 문화권인 한국은 여전히 수직적 관계와 집단을 중요시한다. 따라서, 한국에서는 ‘한국인에게 맞는 관계의 법칙’이 필요하다. 한국적 상담의 대가라고 불리는 장성숙 교수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상담 사례를 경험하면서 한국에서 필요한 관계의 법칙들을 몸소 체득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깨달은 것들을 이 책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독자들은 이를 통해 그 어떤 책에서도 배울 수 없는, 한국인의 관계에서 꼭 필요한 상식이나 기준들을 하나하나 배워갈 수 있을 것이다. 특별한 힘을 지닌 심리 상담가의 명쾌한 솔루션! 이 책의 저자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장성숙 교수는 온 열정을 다해 30년 넘게 상담 활동을 진행해왔다. ‘장칼’이라는 별명을 들을 정도로 날카롭고 깊이 있는 지적을 하는 것으로 유명한 그녀의 상담은, 변화를 일으켜내는 특별한 힘이 있다고 소문이 자자하다. 《불행한 관계 걷어차기》에서는 애인이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데도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승진한 뒤로 부하직원을 다루기가 어려워 퇴사까지 생각하는 남자, 성인이 됐는데도 앞길이 막막하고 도대체 무얼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패기 없는 청년, 남편에게 매 맞고 살면서도 자식 때문에 참고 사는 아내 등 다양한 사람들이 등장한다. 그녀는 깊이 있는 통찰을 통해 그들에게 엉킨 관계를 풀어나갈 화끈한 처방을 내려주는데, 이 과정에서 사람들은 눈물 콧물이 쏙 빠지도록 혼나기도 하고, 정곡을 찌르는 일침을 듣고 가슴속 맺힌 응어리가 풀리는 것을 경험하기도 한다. 독자들은 이 책에 등장하는 여러 사례들을 자신의 삶과 대비해봄으로써 막힌 관계를 어떻게 풀어야 할 것인지 알게 될 것이다. 당신에게 불행한 관계를 허락하지 마라!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우리는 가족, 연인, 친구, 직장 관계에서 희생을 강요받으며 불행에 빠져 허우적거린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스트레스나 고통을 어쩌지 못해 곁에 있는 사람을 괴롭히는데, 이때 아무런 말도 안 하고 피하다 보면 그러한 나쁜 습관을 바로잡기 어려워진다. 그러므로 상대가 무리한 요구를 하거나 나의 경계를 침범한다면 아닌 것은 아니라고 단호히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새로운 질서가 만들어지고 그 속에서 건강한 관계가 형성될 수 있기 때문이다. 불행한 관계를 걷어찰 것인지 그대로 끌어안고 살 것인지는 전적으로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존감을 지키면서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는 법을 보다 확실하게 알게 될 것이다.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우리는 가족, 연인, 친구, 직장 관계에서 희생을 강요받으며 불행에 빠져 허우적거린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스트레스나 고통을 어쩌지 못해 곁에 있는 사람을 괴롭히는데, 이때 아무런 말도 안 하고 피하다 보면 그러한 악습을 고질화시키고 만다. 그러므로 아니다 싶은 행태를 보일 경우, 아닌 것은 아니라고 단호히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새로운 질서가 만들어지고 그 속에서 건강한 관계가 형성될 수 있다. _프롤로그 중에서 일상에서 우리가 염두에 둘 것은 공존의 법칙이다. 한쪽에서 무리한 요구를 하거나 나의 경계를 침범하는데도 덮어놓고 참는 것은 좋다고 볼 수 없다. 무엇보다도 자신에게 억울함이라는 찌꺼기가 쌓이지 않게 해야 하고, 아울러 중구난방으로 행동하는 상대방도 어느 정도 제지하는 게 바람직하다. 이런 것이야말로 서로 좋은 관계인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부당할 때 분명하게 화를 낼 힘을 지녀야 한다. 이유 없는 결과는 없다는 게 정석이다. 가령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의 경우, 학우들이 심하게 굴었던 게 사실이라도 왜 하필 자기가 타깃이 됐는지를 살펴보아야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직장에서도 유독 자신이 상사에게 시달린다면 본인의 어떤 요소가 그러한 것을 유도했는지, 즉 자기가 상사의 표적이 된 이유를 살펴보아야 극복이 가능하다. 그렇게 하지 않고 결과에 대한 탓을 오로지 상대에게만 돌린다면 문제 해결과는 멀어지고 늘 제자리걸음이나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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