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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8개월 꼭 읽어줘야 할 그림책
시드페이퍼 / 김희정 글 / 2014.04.28
13,000원 ⟶ 11,700원(10% off)

시드페이퍼육아법김희정 글
저자 서문 아이가 행복한 그림책 엄마는 즐거운 그림책 Step1 그림책 먹고 자라는 아이 Step2 그림책과 함께 크는 아이 Step3 그림책 이렇게 고르세요 그림책을 잘 읽어주는 10가지 방법 그림책을 읽어줄 때 하지 말아야 할 10가지 내 아이 평생 독서 습관을 결정하는 영·유아 그림책 실전 가이드 0~12개월 우리 아기 필수 그림책 돌 전 아기를 위한 놀이책 《초점책, 헝겊책》 우리 아이 첫 놀이, 까꿍 놀이 《열두 띠 동물 까꿍 놀이》 목욕은 재미있는 물놀이 《뽀글 목욕 놀이》 인성의 시작은 바른 인사, 예의바른 아이로 키우려면 《배꼽손》 영유아기 잠들기 전에 꼭 읽어줘야 할 그림책 《달님 안녕》 언어 발달을 자극하는 의성어와 의태어 《사과가 쿵!》 호기심 자극, 창의력 폭발 《두드려 보아요》 자존감을 높여 주는 그림책 《나는 내가 좋아요》 긍정적인 아이로 키워주는 격려의 메시지 《괜찮아》 멋진 세상을 향해 날갯짓을 할 아이에게 《배고픈 애벌레》 아이와 소통하는 그림책 아가야 엄마, 아빠는 세상에서 널 최고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악어도 치과가 무서워 《악어도 깜짝, 치과 의사도 깜짝!》 아이는 따라 하기 대장 《나도 나도》 언어 감각 키워주는 맛깔스런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득 《누구야, 누구》 자연의 순리를 배워요 《씨앗은 어디로 갔을까?》 올바른 감정 표현법을 배워요 《울지 말고 말하렴》 차근차근 즐거운 똥 누기 연습 《똥이 풍덩!》 잘 자요, 사랑하는 우리 아가 《잘 자요, 달님》 아이가 한번 보면 손에서 놓지 않는 책 《내 토끼 어딨어?》 신기한 내 창조물, 똥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 책 좋아하는 아이로
종이로 만드는 기차의 역사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필립 스틸, 케이스 하코트 (지은이), 마도경 (옮긴이), 제프 레이너 / 2021.10.15
25,000원 ⟶ 22,500원(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예술,종교필립 스틸, 케이스 하코트 (지은이), 마도경 (옮긴이), 제프 레이너
최초의 기차 1804 트레비식 페니다렌부터 2012년 일본 철도 HD300까지! 기차의 역사를 빛낸 50대의 환상적인 기차들과 함께 재미있는 기차의 역사를 탐험해보자! 철도 이야기에는 사람의 욕망이 담겼다. 철도는 공학 기술, 돈, 영토와 관련이 있다. 그러면서도 항상 대중의 머릿속에 로맨스, 멀리 떠나는 여행의 설렘, 속도, 흥미로운 구경거리, 그리고 권력의 꿈 등을 불러일으켰다.머리말 기차 모형을 만드는 방법 1804 트레비식 페니다렌 1829 스티븐슨 로켓 1830 베스트 프렌드 오브 찰스턴 1837 볼티모어&오하이오 라파예트 1842 빅토리아 여왕의 왕실열차 1864 메트로폴리탄 철도 1868 센트럴 퍼시픽 60호 주피터 1868 유니언 퍼시픽 119호 1881 지멘스 시내 전차 1889 다르질링-히말라야 철도 1898 융프라우 HE/22 1898 리르 193호 제설기차 1908 파리 메트로 모트리스 500 1910 러시안 클래스 U 127호 1911 매킨 레일모터 1912 CNJ 클래스 L7 카멜백 1923 LNER 플라잉 스코츠맨 1924 소비에트 디젤 EEL 2 1932 DRG 함부르크 플라이어 1934 펜실베이니아 철도 GG1 1934 제퍼 열차 1936 ATSF 슈퍼 치프 1938 20세기 허드슨 J3A 1938 LNER 클래스 A4 4468 맬러드 1941 UP 4000 클래스 빅보이 1941 서던 퍼시픽 클래스 GS-4 1943 뉴사우스웨일스 C-38 클래스 1945 볼드윈 1000 I/DE 1946 골든 애로 1953 사우스 아프리칸 클래스 25NC 1953 도이치 분데스반 V200 1954 소비에트 P36 골든 이글 1957 브리티시 레일 클래스 03 스위처 1959 티토 플라비 보즈(블루 트레인) 1961 브리티시 레일 클래스 55 델틱 1964 뉴욕 시 지하철 R32 1969 유니언 퍼시픽 EMD DDA40X 1976 영국 국철 인터시티 125 1981 SNCF TGV 1982 베니스-심플론 오리엔트 특급 1982 팰리스 온 휠스 1984 신칸센(新幹線) 시리즈 100 1988 뉴질랜드 코스털 퍼시픽 1992 렌페 아베 고속 열차 1994 유러스타 인터내셔널 1996 오스트레일리아 더 간 열차 2004 상하이 자기부상열차 2004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EMD SD70ACE/LC 2006 센트럴 안데스 GE C30-7 2012 일본 철도 HD300 칼럼 : 철도의 미래 비행기 모델 조립 방법 용어 설명 / 철도회사 색인 / 기차 이름 색인재미있는 기차의 역사를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자! 역사적인 기차 50대를 뜯어서 만들면 나만의 멋진 기차 박물관 완성!!! 칼, 가위 필요 없이 쉽게 뜯어지는 정교한 조립도면 + 기차 정보가 가득한 트레인 히스토리가 한 권에 쏙! 최초의 기차 1804 트레비식 페니다렌부터 2012년 일본 철도 HD300까지! 기차의 역사를 빛낸 50대의 환상적인 기차들과 함께 재미있는 기차의 역사를 탐험해보자! 철도 이야기에는 사람의 욕망이 담겼다. 철도는 공학 기술, 돈, 영토와 관련이 있다. 그러면서도 항상 대중의 머릿속에 로맨스, 멀리 떠나는 여행의 설렘, 속도, 흥미로운 구경거리, 그리고 권력의 꿈 등을 불러일으켰다. 공식적인 철도의 시대는 1804년에 시작되었다. 이때 리처드 트레비식이 제작한 기관차가 웨일스의 한 제철소에서 철로를 따라 상당한 무게의 짐을 운반했다. 그리고 1830년부터 영국 리버풀과 맨체스터 사이에 신설된 철로를 따라 운행되었던 스티븐슨 로켓(Stephenson’s Rocket) 기관차는 철도의 밝은 미래를 예고했다. 연기를 푹푹 뿜으며 달리는 이 진귀한 괴물은 곧 영국 전역, 유럽, 나아가 북아메리카 대륙까지 진출했다. 이것은 당시 최고조에 달했던 산업혁명의 산물이었다. 기관차 제작 기술은 교량·협곡·터널 건축술과 함께 급속히 발전해갔다. 1840년대 말까지 미국 한 나라에서만 총 1만 5,000킬로미터 가까운 철로가 깔렸다. 당시는 제국과 탐험의 시대였다. 이런 배경에서 철로는 짧은 시간 안에 인도, 중국,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러시아, 남아메리카 등의 평원에 깔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1863년에는 런던에 최초의 지하철로가 건설되었다. 기차의 등장으로 경제와 사회가 바뀌었다. 증기기관차는 출현 당시 대중들에게 두려움과 혐오의 대상이었다. 그러다 점차 친숙한 존재로서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았다. 증기기관차 이후 과학적 효율성을 추구하는 기술자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형태의 교통수단을 실험했다. 루돌프 디젤 박사가 1892년에 개발한 압축점화엔진이 1920년대와 1930년대 실용적인 대안이 되었다. 디젤엔진은 기관차나 열차를 움직이는 동력을 효율적으로 생산했다. 디젤기관차가 발명되었음에도 영국의 주요 간선 철도에서는 계속 증기기관차가 달렸다. 1938년 LNER 클래스 A4 4468 맬러드(Mallard)는 시속 202.58킬로미터로 달려, 역사상 가장 빠른 증기기관차로 기록되었다. 1930년대에는 증기기관차와 디젤-전기식 열차들이 모두 유선형 몸체, 속도, 스타일, 화려함으로 유명해졌다. 1950년대는 사람들이 온통 자동차에 정신이 팔려 있던 시대다. 하지만 기차도 발전했다. 더 경제적인 디젤-전기기관차가 증기기관차의 바통을 이어받아 드디어 철로를 장악했다. 이로써 철도 역사는 실용적인 시대로 접어들었다. 1970년대와 1980년대에는 놀라운 기술적 발전이 이루어졌다. 이에 힘입어 일본의 ‘탄환열차’와 프랑스의 TGV 등 전기로 움직이는 새로운 고속 여객열차가 등장했다. 철도 역사에서 가장 극적인 신기원은 아마도 자기부상(磁氣浮上) 원리일 것이다. 이 기술 덕분에 우리는 철도에서 ‘도’ 자를 빼야 할지 고민하게 되었다. 오늘날 상하이의 초고속 자기부상열차(트란스라피드)는 포뮬러 원에 참가하는 경주용 자동차보다 빠른, 시속 430킬로미터 속도로 운행되고 있다. 이것은 1804년 리처드 트레비식이 힘들게 기록한 속도보다 50배 정도나 빠르다! 이 책은 계속 발전하는 기차의 역사와 함께 기차 종이모델 50대를 직접 만들어봄으로써 어른, 아이들 모두에게 멋진 여행의 꿈을 선물할 것이다. |이 책의 구성| - 2권의 책이 한 권에 : 위 책은 기차의 역사, 아래 책은 조립 설계도면으로 구성, 도면을 뜯어 기차를 만들고 위 책만 따로 보관하면 끝! - 위 [기차의 역사] 책 : 위 책은 각 기차의 역사적 배경에 대한 설명과 함께 기차 사양과 모델 사진으로 구성 - 아래 [기차 조립 설계도면] 책 : 아래 책은 손으로 쉽게 뜯을 수 있는 정교하고 선명한 조립 설계도가 인쇄되어 있다. 책 뒤쪽에 있는 조립 설명을 따라 조립하면 멋진 3D 기차 모델 50대를 만들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재미있는 기차의 역사| 1804 트레비식 페니다렌(Trevithick Pen Y Darren) 철도의 역사는 이 기관차가 웨일즈의 페니다렌 제철소에서 애버시넌(Abercynon)까지 10톤의 철과 70명의 승객이 탄 5량의 화차를 운반하기 위해, 차량 기지를 나섰던 1804년 2월에 시작되었다. 이 기관차는 철로가 지탱하기엔 무거웠으나, 이 출장 여행을 무사히 완수하여 소유주인 사무엘 홈프레이(Samuel Homfay)가 거액의 내깃돈을 따게 해주었다. 1829 스티븐슨 로켓 (Stephenson's Rocket) 이 혁명적인 기관차는 철도의 개척자로 알려진 조지 스티븐슨과 그의 아들 로버트 스티븐슨이 설계했다. 이 기관차는 1829년 리버풀 시 인근의 레인힐에서 열린 유명한 트라이얼스라는 경연대회에 출품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이 대회에서 우승한 기관차는 리버풀과 맨체스터 간에 새로 건설될 노선의 기관차로 채택될 예정이었다. 1864 메트로폴리탄 철도(Metropolitan Railway) 초창기의 지하철을 끄는 데에도 증기 기관차들이 사용되었다. 이런 증기 기관차들에는 냉각기가 장착되어 있는 것들도 있었다. 기관차들은 이 장치를 이용해 증기를 재사용함으로써 터널 내부에 배 출되는 연기의 양을 줄일 수 있었다. 1864년에 운행된 최초의 메트로폴리탄 열차는 그레이트 웨스턴 레일웨이 사가 제작한 광궤식 바퀴를 사용했다. 이 표준궤간식(약 1.435미터- 옮긴이) 탱크 기관차(연료와 물을 적재한 증기 엔진- 옮긴이)는 1898년에 제작된 메트로폴리탄 E급 열차이다. 1868 센트럴 퍼시픽 제 60호 주피터 (Central Pacific No.60 Jupiter) 이 주피터 호가 유명한 이유는 1869년 5월 10일, 최초의 대륙간 횡단 철도가 공식적으로 완공된 날, 그 현장에 있었기 때문이다. 동부에서 출발한 유니온 퍼시픽 레일로드 건설 노동자들은 서진(西進)을 계속한 끝에 유타 주의 프로몬터리 서밋(Promontory Summit)이라는 곳에서 동쪽으로 철로를 깔며 오던 센트럴 퍼시픽 사의 노동자들과 만났다. 1868 유니온 퍼시픽 119호(Union Pacific No.119) 유니온 퍼시픽 119호는 1869년 프로몬토리 서밋에서 공사장 인부들을 만나는, 역사적인 현장에 있던 또 다른 기관차였다. 대륙 횡단 철로의 마지막 두 칸은 이 역사적인 사건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황금 대못(golden spike. 철로는 2피트 정도의 간격으로 통나무를 총총히 깔고 그 위에 철로를 두 줄 평행으로 놓은 뒤 대못으로 철로를 통나무에 고정시키는데 그 대못을 “스파이크(spike)”라고 한다- 옮긴이)으로 연결되었다. 미 동부의 여러 주들과 멀리 서부 지역을 연결한 것은 실로 중요한 사건이었다. 하지만 1904년 무렵에는 프로몬토리를 우회하는 새로운 철도 노선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1889 다르질링-히말라야 철도(Darjeeling-Himalayan Railway) 19세기가 깊어지면서, 철도는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더욱 외진 지역으로까지 깊숙이 진출하기 시작했다. 인도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철도 강국 중 하나가 되었다. 다르질링-히말라야 철도는 인도 철도 회사(Indian Railways)에 의해 지금도 운행되고 있는데, 증기 기관차와 디젤 기관차를 모두 사용하고 있다. 이 노선은 굼(Ghum)에 이르면 해발 7,407피트까지 오르는데, 이 역은 인도에서 가장 고지대에 위치한 역이다. 1908 파리 메트로 모트리스 500(Paris Metro Motrice 500) 메트로폴리텐, 혹은 그냥 “메트로”라고 불리는 파리 지하철은 1900년에 개통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최초의 객차는 목제였으나 1903년 화재 사건이 일어난 뒤 완전한 철제 객차, 즉 모트리스(motrice)로 모두 대체되었다. 열차는 전형적으로 동력이 공급되지 않는 5개의 차량과 쌍둥이 모터가 장착된 3량의 전동 차량으로 구성되었다. 나중에 설계·제작된 열차들은 더 길고 모터도 4개씩 장착된 차량들로 구성되었다. 1910 러시안 클래스 U 127호(Russian Class U No.127) 이 정교하고 기름을 연료로 사용했던 증기 기관차는 러시아의 짜르 시대에 제작되었다. 그러나 1917년 러시아에서 일어난 10월 혁명과 그 이후의 러시아 혁명 때 크게 파손되었다. 1923년 소비에트를 지지하는 지원병들이 모스크바에서 열차를 재조립하면서, 이 열차는 혁명을 상징하는 붉은색으로 다시 도색되었고, 탄수차(炭水車)에는 혁명 구호가 적혔다. 소련의 노동자들은 소비에트 최초의 지도자, 블라디미르 일리치 레닌을 이 붉은 기차의 명예 기관사로 선정했다. 이 기관차는 1924년 레닌의 시신을 모스크바에서 열린 장례식장으로 운구하는 데 이용되었고, 1937년까지 운행되었다. 그후 모스크바에 있는 모스크바 레일웨이 사 박물관측이 이 열차를 소중하게 보존하고 있다. 1924년 소비에트 디젤 EEL 2(Soviet Diesel EEL 2) 러시아 기술자이자 철도 전문가인 유리 로모노소프(Yury Lomonosov)는 선견지명이 있었다. 그는 일찍이 1907년, 증기 기관차는 미래가 없다고 내다보았다. 1920년대에 갓 출범한 소비에트 정부를 위해 일하던 그는 새로운 디젤 전기 기관차를 설계한 뒤 독일 에슬링겐(Esslingen) 사에 주문했다. 5개의 구동축(驅動軸)이 장착된 이 모델은 1925년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디젤 시대가 개막되면서 이 우람한 Eel 2 열차는 철도 역사에 큰 발자국을 남겼다. 1938 20세기 엘티디. 허드슨 J3A(20th Century LTD.Hudson J3A) 20세기 엘티디는 한때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열차”로 꼽혔던 침대차이다. 이 열차는 1902년에서 1967년까지, 뉴욕시의 그랜드센트럴 역(Grand Central Station)에서 시카고의 라살 스트리트(LaSalle Street) 사이를 운행했다. 20세기 엘티디에 타는 승객들은 레트 카펫을 밟는 환대를 받았다. 1946 골든 애로(Golden Arrow) 1926년부터 그후 오랫동안, 골든 애로 열차는 풀만식 객차들을 끌고 연락 열차 (항구까지 승객을 실어 나르는 열차- 옮긴이)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런던의 빅토리아 역에서 도버 항까지 승객들을 실어 날랐다. 이 노선의 프랑스 구간, 즉 칼레 (Calais, 도버 해협에 면한 프랑스의 항구 도시- 옮긴이)에서 파리까지는 “플레슈 도르(영어로는 Golden Arrow, 황금 화살)”라고 불리었으며, 북철도회사(Chemin de Fer du Nord가 운영했다(나중에는 SNCF가 운영). 1953 사우스 아프리칸 클래스 25NC(South African Class 25NC) 사우스 아프리칸 클래스 25 노던형(型) 기관차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독일에서 설계되었지만 그 중 11대는 1953년부터 스코틀랜드에서 제작되었다. 카루 고원과 칼라하리 사막 일대의 물 부족 현상 때문에 일부 기관차에는 냉각장치가 설치되었다. 1964 뉴욕시 지하철 R32(New York City Subway R32) 뉴욕시의 지하철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지하철 노선망 중의 하나이다. 열차들은 선로 옆의 제3 궤조(軌條)에서 동력을 공급받으며, 이 송전용 레일은 기관차에 600볼트의 DC 전류를 공급한다. R32 기관차는 1954년에 처음 도입되었는데, 그중 일부는 반 세기가 지난 지금도 운행되고 있다. 1981 SNCF TGV TGV는 Train a Grande Vitesse(“고속 철도”라는 뜻)의 이니셜이다. 이 열차를 설계한 프랑스의 엔지니어들이 당초 계획한 것은 가스 터빈으로 동력을 생산하는 기관차였으나, SNCF(프랑스 국유철도)는 결국 사진과 같은 유선형 특급열차를 끌고 다니는 전기 견인형 기관차를 선택했다. 그후 세월이 흐르면서 이 기관차의 다양한 모델들이 등장했다. 1982 베니스-심플론 오리엔트 특급(Venice-Simplon Orient Express) 베니스-심플론 오리엔트 특급(VSOE)은 1982년에 출범한 호화 관광열차 노선으로, 런던과 이탈리 아의 베니스를 비롯한 여러 유럽 도시들을 연결하고 있다. VSOE는 잉글랜드와 유럽에서 운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호화로운 객실 차량들을 갖추었는데, 이런 호화 열차의 기원은 멀리 1920년대와 193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 열차가 누리는 로맨틱한 명성은 아가사 크리스티의 탐정소설 때문에 더욱 커졌다. 1984 신칸센(新幹線) 시리즈 100(Shinkansen Series 100) 일본이 개발한 신칸센 고속 열차는 1964년부터 운행되었다. 시리즈100 열차들은 1984년에 도입되었고, 흔히 “탄환 열차”라는 별명으로 불리어진다. 노선이 지방으로 신속히 확장되면서 현대 일본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현재 도쿄와 일본 전역의 주요 대도시들이 신칸센 전용 선로에 의해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다. 1994 유러스타 인터내셔널(Eurostar International) 유러스타 인터내셔널은 영국, 프랑스, 벨기에를 연결한 성공적인 고속 철도 서비스이다. 미국 토목학회(American Society of Civil Engineers)는 실제로 영불 해협 터널(Channel Tunnel, 영국과 프랑스를 잇는 해저 터널- 옮긴이)을 현대 세계의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았다. 총 31마일에 달하는 이 터널에는 세계에서 가장 긴 해저 구간이 포함되어 있다. 2004 상하이 자기부상 열차(Maglev Shanghai Transrapid) 이 중국산 자기부상 열차는 상하이의 롱양로 역에서 푸동 국제공항까지, 19마일의 구간을 단 7분 만에 주파한다. 2013년 현재, 이 열차는 현존하는 대중용 열차 중 가장 빠른 열차로 꼽혔다. 시험 주행 시, 이 자기부상 열차는 시속 311마일이라는 경이로운 속도로 달렸다. 2012 일본 철도 HD300(Japan Railways HD300) 일본에서 개발된 이 전철기(轉轍機, 열차의 선로를 바꾸는 데 사용하는 기관차- 옮긴이)는 겉에 붉은 페인트가 칠해져 있지만, 속은 녹색이다(환경 친화적이다). 이 열차는 리튬 이온 배터리와 디젤 엔진, 두 가지 방식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하이브리드 열차라고 불리기도 한다. 21세기의 큰 해결 과제 중의 하나는 화석 연료의 사용과 유해 가스의 방출이라는 문제이다. HD300 같은 하이브리드형 기관차는 기존 전철기보다 36퍼센트나 연료를 적게 사용하고, 방출하는 유해 가스의 양도 30~40퍼센트 정도 줄일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철도가 탄생했던 바로 그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목표, 즉 효율적 공학 기술의 개발에 달려 있다.
헬로키티 실뜨기 놀이북 (스티커 1장, 실뜨기 실 포함)
은하수미디어 / 노구치 히로시 글, 김양희 옮김 / 201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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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노구치 히로시 글, 김양희 옮김
한국 요괴 도감
위즈덤하우스 / 고성배 (지은이) / 2019.03.21
22,000원 ⟶ 19,8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고성배 (지은이)
저자 고성배는 일본 퇴마 만화를 보며 ‘왜 우리나라의 괴물을 정리한 책은 없을까?’라는 의문을 갖다가 직접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괴물들을 수집하여 정리했다. 그렇게 출간한 독립출판물은 독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받으며 화제가 되었고, 이후 다양한 괴물·요괴 콘텐츠가 소개되는 데 도화선이 되기도 했다. 《한국 요괴 도감》은 《삼국유사》, 《삼국사기》 등의 고문헌과 다양한 민담을 바탕으로, 고대부터 현대까지 우리나라에 존재했던 괴물, 귀신, 사물, 신을 소개한 책이다. 각 괴물의 출몰 지역과 시기, 특징, 기록된 문헌을 통해 총 218종의 괴물을 소개한다.프롤로그 우리가 몰랐던 한국의 판타지를 찾아서 1. 괴물 감돌이 갑산괴 강길 강철이 거구괴 거대하 거루 골생충 괴오공 구렁덩덩신선비 구마 구미호 귀소목 귀수산 금강야차 금돼지 금혈어 기린 김현감호 녹두병 대사 대서 대인 대점어 둔갑쥐 마명조 매구 목광 묘두사 백두산괴 백두야차 백륜 백색인 백여우 범어 벽화구 봉황 불가사리 불개 사두충 사립괴 사비수어 사식주 삼두일족응 삼목구 삼족구 삼족오 삼충 석청망 선비화 식인견 식인충 신계 신록 신봉 신오 아기장수 양광인 어화인봉 영노 오색운 옥토끼 용마 우렁각시 유인수 이무기 이어인 이조 인면조 인어 일촌법사 자토룡 장두사 장산범 장자마리 장족충 조마구 조인 종 주둥이닷발꽁지닷발 주지 죽엽군 지하국대적 착시 천구 천마 천타충 청모선 취악 치충 침중계 탄주어 토어 하늘삼형제 한강괴물 해서설 해의 해중조 해치 현학 호문조 홍액충 황충 흑무 흑호 2. 귀물 걸귀 귀곡성 귀화 그슨대 그슨새 꺼먹살이 달걀귀 대괴면 도깨비 두두리 두억시니 몽달귀 백발노인 빙의 삼구귀 손각시 신기원요 신막정가귀 야광귀 어둑시니 역신 염매 외각귀 자유로귀신 장화홍련 저승사자 지귀 지박령 지위상 창귀 콩콩콩귀신 태자귀 팔척귀 혼쥐 홍콩할매귀신 3. 사물 경귀석 괴목로괴목비 괴우 귀불 기루 기석종 기학우 만파식적 목면지 봉귀함 부처의 사리 비적 사각 성대 여의주 오겹토실 오룡거 옥액 용국함 우두탈 은요불 인면박 인육 자명고 제웅 조승주 청적백병 초수 침내골 환혼석 흑옥대 4. 신 백호 삼신 상심 설문대할망 성황신 업신 용 주작 천사 청룡 현무 부록 우리나라 최초의 요괴 도감, 드디어 단행본으로 만나다 우리는 한국의 괴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어린 시절 만화에서 봤던 몽달귀신과 처녀귀신, 투박하고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결코 미워할 수 없었던 도깨비 그리고 종종 드라마나 영화의 소재가 되었던 구미호, 최근 평창동계올림픽에 등장해 큰 화제가 됐던 인면조…. 언뜻 떠올리면 이 정도가 생각날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에도 다양한 귀신과 괴물이 살고 있었다는 사실을 아는 이들이 얼마나 될까? 《한국 요괴 도감》의 저자 고성배는 일본 퇴마 만화를 보며 ‘왜 우리나라의 괴물을 정리한 책은 없을까?’라는 의문을 갖다가 직접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괴물들을 수집하여 정리했다. 그렇게 출간한 독립출판물은 독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받으며 화제가 되었고, 이후 다양한 괴물·요괴 콘텐츠가 소개되는 데 도화선이 되기도 했다. 《한국 요괴 도감》은 《삼국유사》, 《삼국사기》 등의 고문헌과 다양한 민담을 바탕으로, 고대부터 현대까지 우리나라에 존재했던 괴물, 귀신, 사물, 신을 소개한 책이다. 각 괴물의 출몰 지역과 시기, 특징, 기록된 문헌을 통해 총 218종의 괴물을 소개한다. 《한국 요괴 도감》을 통해 지금까지 봉인돼 있었던 신비한 괴물의 세계로 들어가 보는 것은 어떨까. 우리나라에도 다양한 귀신과 괴물이 살고 있었을까? 《한국 요괴 도감》의 저자 고성배는 어린 시절부터 일본 퇴마 만화를 즐겨 읽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일본에는 요괴가 이렇게 많은데 왜 우리나라에는 요괴나 괴물이 없을까?’라는 의문을 갖게 됐다. 우리나라의 괴물이 소개된 책들을 찾아보았지만, 주로 고문헌 자료라 읽기 어려웠다. 그래서 차라리 직접 우리나라의 괴물을 정리해보기로 하고 수많은 자료를 찾았다. 그러면서 우리나라에도 다른 나라 못지않게 독특한 개성을 가진 괴물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없던 게 아니라 몰랐을 뿐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요괴도감이 탄생하다 《한국 요괴 도감》은 《삼국유사》, 《삼국사기》를 시작으로 《용재총화》, 《어우야담》 등의 고문서를 포함한 54권의 서적과 21개의 기타 자료, 다양한 민담을 바탕으로 수집한 자료를 엮은 책이다. 최대한 사견보다는 문헌이나 참고자료를 충실하게 담으려 했고, 문헌에 등장하는 이름 없는 괴물이나 귀물은 상황이나 배경, 성격에 따라 저자가 이름 붙이기도 했다. ‘구미호’나 ‘두억시니’, ‘도깨비’ 등 민담을 기반으로 전해져온 괴물은 문헌마다 정보가 조금씩 다른데, 이런 경우에는 최대한 다양한 자료를 함께 소개했다. 《한국 요괴 도감》에 삽입된 일러스트 또한 저자가 직접 그린 것이다. 기록된 문헌을 읽으며 내가 상상한 괴물과 저자가 상상한 괴물의 모습이 얼마나 비슷한지 비교해보는 것도 책을 읽는 재미를 한층 더해줄 것이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우리가 몰랐던 한국 괴물의 모든 것 《한국 요괴 도감》은 총 4개의 장을 통해, 우리나라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괴물을 소개한다. 첫째는 ‘괴물’에 대한 장이다. 괴물은 형태나 성질, 습성에 따라 다시 분류했는데 두 발로 걷는 인간과 유사한 ‘인간형’, 맹수나 동물을 닮은 ‘짐승형’, 물고기와 유사한 ‘어류형’, 새와 닮은 ‘조류형’, 곤충에 속하는 ‘벌레형’, 자연에서 생겨나는 ‘자연형’, 식물의 형태를 띤 ‘식물형’, 사물과 같이 생긴 ‘사물형’ 등이 그것이다. 둘째는 혼백이거나 자연의 정기에 의해 만들어진 ‘귀물’에 대한 장이다. 셋째는 일반적인 상식에서 벗어난, 독특한 능력을 갖춘 물건들을 다룬 ‘사물’에 대한 장이다. 마지막은 오래전부터 인간과 함께해온 ‘신’에 대한 장이다. 신 또한 성격에 따라 동서남북과 중앙 다섯 방위를 대표하는 ‘오방신’, 집 안에서 인간의 생활을 도와주는 ‘가택신’, 자연에서 신으로 바뀐 ‘정령’, 세상의 부분을 만드는 ‘창조신’, 인간을 수호하는 ‘수호신’, 바다나 강에서 머무르며 나라를 지키는 ‘수신’과 ‘해신’, 인간과 신이 반씩 섞인 ‘반신’으로 분류했다. 성격과 형태에 따라 괴물들이 어떻게 분류됐는지 찾아보는 것도 이 책을 즐기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한국 요괴 도감》을 통해 많은 작가, 제작자, 디자이너와 스토리텔러 들이 한국 괴물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서양검’ 휘두르고 ‘마법’을 쓰며 ‘드래곤’을 잡는 용자의 이야기보다 ‘환도’를 쥐고 ‘녹두알’로 병사를 만들며 ‘도깨비’를 잡는 이야기들이 더 많아졌으면 한다.
떴다 떴다 종이비행기 111
종이나라 / 정규일 지음 / 2016.10.16
9,500원 ⟶ 8,550원(10% off)

종이나라유아놀이책정규일 지음
가장 잘 나는 종이비행기 기종 6종류와 디자인 색종이 111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원하는 디자인으로 원하는 비행기를 골라서 접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종이비행기를 접으며 그 속에 숨어있는 수학, 기하학의 이치도 알아내고 하늘을 나는 비행원리를 이해하며 물리적인 법칙도 알아가다 보면 창의인성도 높이고 과학적 사고 등을 쑥쑥 키울 수 있다.종이접기 기본기호와 약속 ... 3 지은이의 말 ... 4 「떴다! 떴다! 종이비행기 111」에 대하여 ... 5 비행기의 역사 ... 6 항공 단어 사전 ... 7 종이비행기로 알아보는 비행의 원리 ... 8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방법 ... 9 창살비행기 ... 10 글라이더 ... 11 스페이스 셔틀 ... 12 카나드 ... 13 제트기 ... 14 행글라이더 ... 15 종이비행기 놀이, 종이비행기 날리기 유의사항 ... 6 111가지 디자인 색종이 ... 17~238내가 만든 종이비행기가 신나게 잘 난다! 더 멀리, 더 높이, 더 오래, 더 정확하게, 멋지게 날리며 꿈과 끼를 키우세요~ 『떴다 떴다 종이비행기 111』는 가장 잘 나는 종이비행기 기종 6종류와 디자인 색종이 111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원하는 디자인으로 원하는 비행기를 골라서 접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종이비행기를 접으며 그 속에 숨어있는 수학, 기하학의 이치도 알아내고 하늘을 나는 비행원리를 이해하며 물리적인 법칙도 알아가다 보면 창의인성도 높이고 과학적 사고 등을 쑥쑥 키울 수 있습니다. 『떴다 떴다 종이비행기 111』에 실린 멋진 디자인 종이비행기를 접어서 종이비행기 날리기 놀이를 하고 비행기대회에 해보면서 높이 날아오르는 꿈을 종이비행기에 담아 신나게 날려보세요!
창의력과학 세페이드 2F 화학(상)
무한상상 / 윤찬섭.무한상상 과학교육 연구소 지음 / 2016.01.10
16,000원 ⟶ 14,400원(10% off)

무한상상학습참고서윤찬섭.무한상상 과학교육 연구소 지음
창의력과학 세페이드 화학(상) 2F편은 중학교 과학을 완성하고 싶은 사람, 중등 수준의 창의력 숙달을 원하는 사람에게 적합한 학습서로 과학적 창의력을 강화시킨다. 과학고, 영재학교 및 특목고의 탐구력, 창의력 구술 검사 및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충분한 창의적 문제해결의 기회를 제공하며 과학올림피아드 포함 각종 경시대회나 중등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중고등과정을 통틀은 기출문제와 중등Olympiad, 수능 문제까지 충분하게 제시하였다. 또한 내신심화를 원하는 학생에게는 다양한 수준의 충분한 문제 제공을 하여 원리의 완전 이해를 가능하게 하였다.Ⅰ물질의 상태 1강. 물질의 상태 변화 2강. 물질의 상태 변화와 열에너지 3강 project 1 - 액체도 고체도 아닌 상태 : 액정 II 분자 운동과 기체 4강. 분자의 운동 5강. 압력과 기체의 부피 6강. 온도와 기체의 부피 7강. project 2 - 열기구 : 기체의 부력을 이용하여 하늘을 나는 장치 III 물질의 특성 8강. 물질의 특성1 9강. 물질의 특성2 10강. 물질의 특성3 11강. project3 - 마의 삼각지대 : 버뮤다 삼각지대 대상학년 : 중1~3 국내 최초로 중고등과정 과학의 전부와 창의력 문제의 전부를 중등기초(1F)-중등완성(2F)-고등기초(3F)-고등완성(4F)-실전문제풀이(5F)의 5단계로 구성한 세페이드 과학 시리즈 -무한상상 편! 이제 편안하게 과학공부를 즐길 수 있습니다. 1F 중등기초 : 과학을 처음 접하는 학생. 과학을 차근차근 배우고 싶은 사람. 창의력을 기초부터 키우고 싶은 사람 2F 중등완성 : 중학교 과학을 완성하고 싶은 사람, 중등 수준의 창의력 숙달을 원하는 사람 3F 고등완성1 : 고등학교 과학 1을 완성하고 싶은 사람. 고등 수준 창의력을 키우고 싶은 사람 4F 고등완성2 : 고등학교 과학 2를 완성하고 싶은 사람, 고등 수준 창의력을 숙달하고 싶은 사람 5F : 실전 문제 풀이 : 고급 문제, 심화 문제, 융합 문제를 통한 각 시험과 대회를 대비하고자 하는 사람 결국은 창의력입니다. 창의력은 유익하고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는 능력입니다. 창의력의 요소로는 자기만의 의견을 내는 독창성, 다른 주제와 연관성을 나타내는 융통성, 여러 의견을 내는 유창성, 조금 더 정확하고 치밀한 의견을 내는 정교성, 날카롭고 신속한 의견을 내는 민감성 등이 있습니다. 한편, 각종 입시와 대회에서는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측정하고 평가합니다. 최근 교육계의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STEAM 교육도 서로 별개로 보아 왔던 과학, 기술 분야와 예술 분야를 융합할 수 있는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창의력과학 세페이드 시리즈는 과학적 창의력을 강화시킵니다. ② 책의 특징 (1) 강의 : 한 단원의 내용을 4면으로 나누어 정리하였습니다. 개념정리가 명확하며 강의용으로도 아주 좋은 포맷입니다. (2) 간단 실험, 생각해보기 : 간단실험은 강의 및 학습 시 간단하게 시연하거나 보여줄 수 있는 실험이며,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현상에 관한 질문을 하여 융합된 t하고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개념확인, 확인+, 개념다지기 : 강의 내용을 이용하여 쉽게 풀고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4) 유형익히기& 하브루타 : 관련 소단원 내용을 유형별로 나누어서 각 유형별로 대표 문제와 연습문제를 제시하여 서로 토론하여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창의력&토론마당 : 관련 소단원 내용에 관련된 창의력 문제를 풍부하게 제시하여 창의력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질문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였고, 관련 주제에 대한 토론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6) 스스로 실력 높이기 : 학습한 내용에 대한 복습 문제와 과제를 수준별로 충분한 양을 제시하였습니다. 문제풀이와 해설은 온라인으로 제공될 것입니다. http://cafe.naver.com/creativeini 에서 바로가기를 클릭하세요. (7) 프로젝트 : 대단원이 마무리될 때마다 충분한 읽기 자료를 제공하여, 서술형/논술형 문제에 답하도록 하였고, 단원의 주요 실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융합형 문제가 같이 제시되므로 STEAM 활동이 가능할 것입니다. 이 책은 과학고, 영재학교 및 특목고의 탐구력, 창의력 구술 검사 및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충분한 창의적 문제해결의 기회를 제공하며 과학올림피아드 포함 각종 경시대회나 중등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중고등과정을 통틀은 기출문제와 중등Olympiad, 수능 문제까지 충분하게 제시하였습니다. 내신심화를 원하는 학생 에게는 다양한 수준의 충분한 문제 제공을 하여 원리의 완전 이해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실천
위즈덤하우스 / 한창욱 지음, 한수진 그림 / 2011.06.22
9,000원 ⟶ 8,1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생활,인성한창욱 지음, 한수진 그림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시리즈 26권. 게임 중독에 빠진 주인공 다해가 학급에서 실천부장이 되면서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고쳐나가는 내용을 담았다. 다해는 스스로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한 실천 계획을 세우기도 하지만, 다른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그들이 목표한 대로 잘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의 고민은 대부분 학교 생활이나 가정 생활에서 흔히 겪게 되는 것들이다. 이런 고민들을 스스로, 또는 친구들끼리 도와가며 극복해 가는 과정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공감대를 갖게 하고, 직접 따라해 보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킬 것이다.Part 1. 마음대로 잘 되지 않아! 흥! 그까짓 실천부장! 게임 때문이야 할단새처럼 살 수는 없어 Part 2. 지금 당장 시작해! 할아버지의 실천 수첩 게임에서 벗어나는 방법 3킬로그램을 빼야 해! Part 3. 문제점을 찾아 해결하자! 셔틀콕 줍기 운동 뱃살공주와 허풍대마왕 왜 내 말을 안 믿는 거야 내 고민을 들어줘 Part 4. 한 걸음만 더 앞으로! 선생님의 두 번째 결심 엄마와 친해지고 싶어 스승과 제자 마리 이모의 선물“실천이란, 자신의 결심을 끝까지 지켜가는 것!” 말보다 행동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실천 로드맵을 통해 알려줍니다. 어린이의 올바른 인성 교육을 위해 꼭 필요한 자기계발동화 시리즈!! 위즈덤하우스 《어린이 자기계발동화》는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인성만을 골라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본격 자기계발동화이다. 생활 속 재미있는 이야기와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성을 길러 주는 어린이 자기계발 분야의 베스트셀러이다. 《어린이를 위한 실천》은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26권으로, 게임 중독에 빠진 주인공 다해가 학급에서 실천부장이 되면서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고쳐나가는 내용을 담았다. 다해는 스스로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한 실천 계획을 세우기도 하지만, 다른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그들이 목표한 대로 잘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그 과정에서 다이어트를 잘하기 위한 실천 방법, 친구를 잘 사귀기 위한 노하우, 엄마와 친해지기 위한 방법들이 제시된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의 고민은 대부분 학교 생활이나 가정 생활에서 흔히 겪게 되는 것들이다. 이런 고민들을 스스로, 또는 친구들끼리 도와가며 극복해 가는 과정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공감대를 갖게 하고, 직접 따라해 보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4인 4색, 각각 다른 고민들을 해결하는 과정 속에 단계별 실천 노하우를 엿볼 수 있다! 우리는 대부분 목표가 생기면 결심을 하게 된다. “오늘부터 하루에 한 시간만 게임을 할 거야!” “이번 국어 시험은 꼭 백 점을 맞을 거야!” 하지만 처음 목표한 대로 결심을 실행하기란 참으로 어렵다. 실천 의지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는 끝까지 그 결심을 지킬 수 있느냐, 없느냐에서 판단된다. 그럼 실천 의지, 즉 실천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에 등장하는 ‘실천 수첩’에 그 단계별 노하우가 나와 있다. ‘실천 수첩’은 주인공 다해의 증조할아버지가 일제강점기 때 독립 운동을 하면서 적어놓은 오래된 수첩이다. 다해는 이 수첩을 우연히 발견하고 자신도 할아버지처럼 실천 수첩을 만들게 되는데, 그 수첩을 통해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한 여러 가지 전략들을 세우게 된다. 이 책에는 다해 말고도 고민이 많은 친구들이 여럿 등장한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금비, 친구를 잘 사귀고 싶은 재형이, 엄마와 친하게 지내고 싶은 시우. 모두 어린이들이 흔히 겪는 소소한 고민들인데, 다만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실천 노하우는 쉽게 찾기 어렵다. 하지만 다해는 자신이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면서 깨달은 실천 노하우와 실천 수첩을 아이들에게 전수하며 각각의 고민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해가 이렇게 실천 여왕이 될 수 있었던 건 세 가지 이유 덕분이었다. 첫 번째, 학급 임원인 ‘실천부장’에 뽑혔기 때문이다. 처음엔 ‘실천부장’이 무슨 일을 하는지 잘 몰라 친구들의 손가락질을 받곤 했지만 점차적으로 아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문제점을 찾고, 실천 전략을 세우면서 예전과 다른 모습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었다. 두 번째는 자신을 끝까지 믿어준 엄마의 기대를 저버리고 싶지 않아서였고, 세 번째는 연초에 결심한 것을 앞서 실천해 가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닮고 싶었기 때문이다. 실천이란, 자신을 믿어 주는 사람들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것, 스스로 결심한 것을 지키는 과정이라는 것, 자신의 생각을 실행에 옮기는 일이라는 것을 본문 곳곳에서 찾아 볼 수 있다. 또한 혼자서만 계획하고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친구들이나 가족들과 함께 실천 노하우를 공유하며 실천 에너지를 퍼뜨리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실천 로드맵’ 네 가지!] 1. 다해의 ‘게임 중독을 끊기 위한 실천 로드맵’ 1) 문제점 알기_ 방과 후 집에 오면 제일 먼저 게임을 한다. 하루라도 게임을 하지 않으면 허전하고 불안하다. 2) 계획 세우기_ 게임 대신 할 일을 생각해 본다. 게임 시간은 하루에 어느 정도가 좋을지 가족회의를 통해 결정한다. 3) 실천하기_ 게임 시간을 기록하는 수첩을 만든다. 자명종을 맞춰 놓고 게임을 시작한다. 2. 금비의 ‘다이어트 성공을 위한 실천 로드맵’ 1) 문제점 알기_ 살이 쪄서 아이들이 놀린다. 옷이 맞는 게 없어 옷 입을 때마다 괴롭다. 2) 계획 세우기_ 하루에 얼마나 먹는지 따져 본다. 몇 킬로그램을 빼는 게 좋은지 구체적으로 생각한다. 3) 실천하기_ 저녁에 자기 전에는 절대 먹지 않는다. 운동할 때에는 다른 사람과 함께한다. 3. 재형이의 ‘친구를 잘 사귀기 위한 실천 로드맵’ 1) 문제점 알기_ 학기가 바뀌어도 친한 친구 한 명 없다. 같이 놀 만한 친구가 없어서 늘 외롭다. 2) 계획 세우기_ 새 학기에는 한 달 안에 친한 친구 한 명을 꼭 사귀기로 한다. 마음에 드는 친구가 좋아하는 것을 생각해 본다. 3) 실천하기_ 실천부장인 다해와 같은 아이에게 상담한다. 소극적인 성격을 적극적인 성격으로 바꾸도록 노력한다. 4. 시우의 ‘엄마와 사이좋게 지내기 위한 실천 로드맵’ 1) 문제점 알기_ 엄마와 이야기하는 게 불편하다. 엄마와 말다툼을 하고 나면 오래 간다. 2) 계획 세우기_ 엄마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엄마를 좋아하는 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지 생각해 본다. 3) 실천하기_ 심부름을 하거나 집안일을 돕는다. 엄마와 말다툼을 할 때에는 먼저 다가가서 화해를 시도한다.
최수봉 교수의 당뇨병 이제 끝!
하야북 / 최수봉 지음 / 2016.01.30
15,000

하야북건강,요리최수봉 지음
원인을 치료하는 ‘인슐린펌프’치료를 통해 정상 혈당 조절은 물론, 합병증을 예방하거나 치료하고 더 나아가 완치의 꿈까지 이룬 수많은 당뇨병 환자들의 실제 사례와 학술지, 논문 자료를 비롯한 과학적 데이터를 담았다. 또한, 당뇨병에 대한 진정한 원인은 무엇인지와 왜 합병증이 오는지, 그리고 왜 식이요법과 운동, 먹는 약으로는 당뇨를 치료할 수 없는지에 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추천사┃“당뇨병 환자들에 대한 사랑과 기도로 집필한 생명의 분신과도 같은 책” 머리말┃“I have a dream!” 프롤로그┃왜?! 당뇨환자들만 몰랐을까? Chapter 1 당뇨병 완치 꿈을 이룬 사람들 _21 Chapter 2 당뇨환자들만 모르는 진실 당뇨병, 완치 불가능하고 합병증 예방할 수 없다? _28 올바른 치료 받을 권리, 박탈당한 환자들 _30 인슐린펌프 치료 받을까? 말까? 갈팡질팡 구행남 씨 _33 당뇨치료 방해하는 잘못된 정보들 _37 당뇨환자들만 모르는 진실 _42 과학 발전에 따라 더 좋고 효과적인 당뇨병 치료법 선택해야 _44 ‘생명의 탯줄’, 인슐린펌프 _49 당뇨병은 이길 수 있다 _53 당뇨병의 원인은 무엇인가? _55 한국형과 서구형 당뇨 _60 식이요법으로 당뇨병을 고칠 수 없는 이유 _63 의사가 체험한 인슐린펌프 치료 _70 당뇨병의 합병증, 온몸에 온다 _72 인슐린펌프 개발하게 된 동기 _79 당뇨병 치료의 문제점 _90 먹는 당뇨 약, 당뇨병 점점 악화시킨다 _92 당뇨치료의 혁명! 췌장기능 회복하다 _99 세계가 주목하는 인슐린펌프 _104 당뇨병 합병증 예방하려면 _108 빠를수록 좋은 인슐린펌프 치료 _112 고혈당 기억효과 _115 국내 당뇨병 치료의 현실 _118 정보를 알 권리와 치료 방법을 선택할 환자의 권리 _121 김영미, 살기로 결심하다 _123 Chapter 3 알고 나면 쉬운 당뇨치료, 인슐린펌프 한국의 의술에 놀란 일본인 하가시게오 _134 건강하게 사는 쉬운 인슐림펌프 치료 _140 조물주 설계에 가장 가까운 치료, 인슐린펌프 _142 인슐린펌프 치료 효과 _145 - 혈당조절이 잘 되는 인슐린펌프많은 당뇨병 환자들이 병원에서 열심히 치료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당뇨병과 여러 합병증으로 고생하고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의사들은 당뇨병 환자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당뇨는 완치가 없다.” “당뇨는 합병증이 반드시 온다.” “당뇨는 친구처럼 평생같이 가야 할 질병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당뇨병 환자들은 이 사실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포자기하거나 좌절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이번에 출간한 「최수봉 교수의 당뇨병 이제 끝!」에서는 강조한다. “당뇨병은 완치되는 병이다!” “당뇨 합병증 예방할 수 있다!” “당뇨병은 일생동안 같이 살아가는 병이 아니다!” 이와 같은 확신은 저자인 최수봉 교수가 당뇨병 원인을 치료하는 방법을 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수봉 교수의 당뇨병 이제 끝!」에는 그동안 당뇨병을 치료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낫지 않았다면 그건 잘못된 치료를 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원인을 치료했다면, 올바른 치료를 했다면 당뇨병은 낫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당뇨병 원인은 무엇인가? 올바른 치료란 무엇인가? 당뇨병 환자들은 대부분 ‘당뇨병’ 진단을 받게 되면 ‘혈당 낮추기’에 신경을 쓰게 된다. 당뇨병의 문제를 단순히 ‘고혈당’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당뇨병의 진정한 원인은 췌장에서 인슐린이 정상적으로 분비되지 않거나 아예 분비되지 않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나뭇잎이 누렇게 죽어가고 있다고 하자. 이때 누런 나뭇잎만 따 버린다고 나무가 살아날까? 나뭇잎이 누렇게 죽어가는 이유는 뿌리가 잘못됐기 때문에 뿌리의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당뇨병 환자들은 누런 나뭇잎을 떼어 내듯이 혈당을 낮추기 위해 식이요법을 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먹는 약을 택했다. 따라서 당뇨병을 치료할 수 없었고, 반드시 합병증이 올 수밖에 없었던 것이며, 평생 함께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당뇨병을 치료하고,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췌장의 기능’을 살리거나 정상인과 같은 췌장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어야 한다. 그리고 그 방법은 바로 35년 전부터 지금까지 최수봉 교수가 수많은 당뇨병 환자들을 살린 치료 방법, ‘인슐린펌프’ 치료 방법이다. ‘인슐린펌프’치료는 정상인의 췌장에서의 인슐린분비 패턴과 같이 인슐린을 공급해 주는 방식이다. 따라서 정상인처럼 잘 먹어도 혈당조절이 잘 되며, 합병증 예방 효과, 췌장기능 회복, 당뇨병 완치 등의 효과가 있다. 그리고 이 같은 효과에 대해서는 이미 전세계 학회와 논문 등을 통해서 입증하고 있고 선진국에서는 국가가 의료혜택을 통해 지원을 하고 있다. 따라서 「최수봉 교수의 당뇨병 이제 끝!」에는 원인을 치료하는 ‘인슐린펌프’치료를 통해 정상 혈당 조절은 물론, 합병증을 예방하거나 치료하고 더 나아가 완치의 꿈까지 이룬 수많은 당뇨병 환자들의 실제 사례와 학술지, 논문 자료를 비롯한 과학적 데이터를 담았다. 또 당뇨병에 대한 진정한 원인은 무엇인지와 왜 합병증이 오는지, 그리고 왜 식이요법과 운동, 먹는 약으로는 당뇨를 치료할 수 없는지에 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았다. 따라서 이 책을 끝까지 읽게 된다면 최수봉 교수가 진료 전 늘 외치는 “당뇨병 환자에게 기쁨을 선사하자”는 구호처럼 당뇨병 환자에게 기쁨과 용기, 희망을 얻게 될 것이다.
이윤종의 베이스 기타 입문
SRM(SRmusic) / 이윤종 (지은이) / 2018.06.15
13,000원 ⟶ 11,700원(10% off)

SRM(SRmusic)소설,일반이윤종 (지은이)
기초부터 실제 연주까지 초보자를 위한 베이스 기타 입문서. 현역 베이시스트이며 실용음악과 교수가 집필한 베이스 기타를 배우려는 사람을 위한 입문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친절하게 설명하므로 1:1강의 느낌으로 베이스 기타를 배울 수 있다.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해 유튜브 동영상 강의를 보면 학습효과가 더욱 높아질 것이다. Part6의 ‘장르별 베이스 라인’의 음원은 다음 카페 bassclub(cafe.daum.net/jazzbass)에서 구할 수 있다. Part1. 베이스의 기초지식 베이스 기타 각 부분의 명칭 베이스의 종류 이것만은 준비해두자 줄 교체하는 방법 튜닝 베이스 앰프 베이스 앰프 사용방법 베이스 톤 메이킹 베이스를 연주하는 자세 칼럼_패시브 베이스와 액티브 베이스 Part2. 베이스의 기초연주 핑거 피킹 칼럼_핑거 피킹 베이시스트 소개 피크 피킹 칼럼_피크 피킹 베이시스트 소개 Part3. 연주에 필요한 테크닉 해머링 온 풀링 오프 해머링 온과 풀링 오프 초킹 비브라토 슬라이드 글리산도 뮤트 스타카토 브릿지 뮤트 더블 스톱 하모닉스 칼럼_베이스 연습에 도움을 주는 장비들 Part4. 슬랩 베이스 슬랩 자세 썸핑 플러킹 썸핑과 플러킹 칼럼_슬랩 플레이 베이시스트 Part5. 리듬 트레이닝 오른손 리듬 강화 프레이즈 왼손 강화 프레이즈 줄 뛰기 프레이즈 칼럼_오선 악보를 읽어야 할까? Part6. 장르별 베이스 라인 로큰롤 록 발라드 펑크 디스코 라틴 레게 재즈 퓨전 재즈 슬랩 스타일 칼럼_뉘앙스에 대하여 Part7. 연습곡 낭만 고양이 첫사랑 너의 의미 붉은 노을 뜨거운 안녕 하하하쏭 Lost Stars 부록 악보 보는 방법 음표와 쉼표 이펙터 관리 방법 칼럼_악기의 정비
(영재 Science 캠프 01) 태양이 사라진다고? : 태양 편
주니어김영사 / 롤랑 르우크 글, 마갈리 보니올 그림, 곽노경 옮김 / 2006.01.27
8,000원 ⟶ 7,2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롤랑 르우크 글, 마갈리 보니올 그림, 곽노경 옮김
프랑스 최고의 국립과학협회 과학자들이 바칼로레아(논술 중심의 프랑스 대학 입학 시험)를 준비하는 프랑스 초등학생을 위해 쓴 과학책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과학이론을 쉽고도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야기에서는 어린이들이 한번쯤 생각해봤던 질문들이 나오며, 책 속에 등장하는 어른들이 질문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을 덧붙여줍니다. 또한 일상에서 부딪히는 재미있는 사례를 통해서 쉽게 이해시킵니다. 이 책은 프랑스의 주요 일간지와 잡지에서 \"어렵고 복잡한 이론을 어린이들이 놀이하듯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얻게 하는 책\" 이라는 공통된 찬사를 받았습니다. 과학논술에 나오는 중요한 과학정보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과 대답이 이어져 있어서 과학적 원리와 개념을 차근차근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대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친구들과 부모님, 선생님과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보는 방법 - 영재 사이언스 캠프 친구들 1. 태양의 신상 명세서 뜨겁고, 무겁고, 거대하고, 동그란 태양 2. 태양과 지구의 거리 지구를 따스하게 비춰 주는 태양 3. 태양의 색깔 뜨거운 별은 푸른빛, 차가운 별은 붉은빛 4. 태양의 온도 태양이 엄청나게 뜨거운 이유 5. 태양의 생성 작은 먼지가 빛나는 별이 되기까지 6. 태양의 소멸 태양은 언젠가 사라질거야 7. 태양의 연구 햇빛이 알려주는 태양의 비밀 - 태양에 대한 추리, 관찰, 실험코너
모르티나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바르바라 칸티니 (지은이), 이승수 (옮긴이) / 2019.07.29
11,000원 ⟶ 9,900원(10% off)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명작,문학바르바라 칸티니 (지은이), 이승수 (옮긴이)
좀비 소녀 모르티나는 꼴까닥 고모와 함께 마을에서 떨어진 아슬아슬 저택에 살고 있다. 고모는 저택에 좀비가 살고 있다는 걸 사람들이 알게 되면 쫓겨날지도 모른다고 걱정한다. 그래서 모르티나에게도 남들 눈에 띄지 말라고 신신당부한다. 하지만 마을 아이들과 친구가 되고 싶은 모르티나는 핼러윈 축제에서 아이들과 어울리려는 계획을 세우는데….올 여름을 오싹하게 만들어 줄 좀비 소녀가 나타났다! 창백한 피부, 툭 튀어나온 눈과 보랏빛 다크서클을 가진 특별한 친구를 소개합니다. 2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된 《모르티나》 그 첫 번째 이야기! 내용 좀비 소녀 모르티나는 꼴까닥 고모와 함께 마을에서 떨어진 아슬아슬 저택에 살고 있다. 고모는 저택에 좀비가 살고 있다는 걸 사람들이 알게 되면 쫓겨날지도 모른다고 걱정한다. 그래서 모르티나에게도 남들 눈에 띄지 말라고 신신당부한다. 하지만 마을 아이들과 친구가 되고 싶은 모르티나는 핼러윈 축제에서 아이들과 어울리려는 계획을 세우는데…. 특징 사랑스러운 좀비 소녀가 찾아왔어요 뾰족한 송곳니를 가진 뱀파이어, 소름 끼치는 마녀, 날카로운 발톱의 늑대 인간, 붕대를 칭칭 감은 미라…. 무시무시한 괴물들 사이에 한 아이가 있어요. 아이의 이름은 모르티나. 스스로는 남들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단지 특별한 재주가 있었을 뿐이었죠. 그건 바로 마음대로 머리와 팔다리를 떼었다 붙일 수 있다는 거였어요. 모르티나는 커다란 저택에서 꼴까닥 고모와 함께 지냈어요. 또 머리밖에 없지만 늘 투덜거리는 뎅강 증조할아버지와 액자에서 빠져나오는 스륵 할아버지도 있었고, 좀비 고양이 냥냥이와 모르티나의 단짝이자 죽었는지 살았는지 수수께끼인 알비노 그레이하운드 울적이도 있었어요. 하지만 모르티나는 마을 아이들과 친구가 되어 함께 놀 수 없다는 게 늘 아쉬웠어요. 꼴까닥 고모는 사람들에게 들키면 저택에서 쫓겨날까 봐 걱정했어요. 모르티나에게도 절대 남의 눈에 띄지 말라고 신신당부했죠. 고모나 모르티나가 누군가를 괴롭힌 적은 없었지만 사람들은 겉모습만 보고도 깜짝 놀랄 테니까요. 그리고 멋대로 판단하고 무섭다면서 멀리 쫓아 버릴지도 몰라요. 그래서 모르티나는 종종 마을 아이들이 저택 근처에서 노는 소리가 들려도, 몰래 숨어서 지켜볼 수밖에 없었어요. 누군가 먼저 문을 열고 들어오기를 바라면서요. 새 친구를 사귀려면 용기가 필요한 법! 결국 모르티나가 나서기로 했어요. 화장을 하고 살아 있는 아이처럼 차려입으면 되지 않을까 생각한 거죠. 하지만 한껏 꾸민 모르티나를 본 고모는 비명을 지르며 기절했어요. 그리고 다시 한번 외출은 절대 안 된다고 단단히 못 박았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포기할 모르티나가 아니죠! 어느 가을, 모르티나는 담벼락 뒤에서 아이들이 하는 얘기를 엿들었어요. 핼러윈 축제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매년 10월 31일, 아이들은 괴물 복장을 입고 축제를 즐긴대요. 그렇다면 모두가 괴물처럼 보일 테니 모르티나도 좀비로 변장을 한 것처럼 마을로 가서 아이들을 만나면 되는 거예요. 모르티나가 제 모습 그대로 아이들 앞에 나설 수 있는 좋은 기회였죠! 시간이 흘러 마침내 손꼽아 기다리던 핼러윈 날이 되었어요. 모습이 다르면 친구가 될 수 없을까? 작가 바르바라 칸티니는 대학교에서 의상을 전공하고 애니메이터로 일한 경험을 살려 모르티나라는 매력적인 주인공을 만들었어요. 모르티나는 특별해요. 창백한 피부와 툭 튀어나온 눈 때문이 아니에요. 머리와 팔다리를 마음대로 떼었다 붙일 수 있어서도 아니에요. 바로 자신과 다른, 마을 아이들을 두려워하는 대신 친구가 되려 했고, 먼저 손을 내밀었기 때문이에요. 모르티나를 처음 만난 아이들은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살피다가 이내 따뜻하게 반겨 주었어요. 아이들은 괴물을 싫어하거나 겁을 내지 않는 것처럼 보였어요. 오히려 누가 가장 무서운지 겨루기까지 했으니까요. 마음을 놓고 신이 난 모르티나가 분위기에 휩쓸려 진짜 정체를 드러내기 전까진 그랬죠. 사람들은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 이를 꺼려하고, 차별하기도 해요. 피부색이 다르다며, 몸이 불편하다는 이유를 들어 멋대로 판단해 버리지요. 아이들도 생김새가 다르다거나 가난한 아이를 따돌리거나 괴롭혀요. 우리와 달라 불편하다는 이유로 무리에서 밀어내요. 하지만 다르다고 해서 함께 어울릴 수 없는 걸까요? 꼴까닥 고모처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도록 숨죽이며 지내는 게 맞을까요? 눈앞에 괴물을 맞닥뜨린 아이들과 모르티나의 이야기를 통해 그 답을 찾아보세요. 현지 독자의 반응 기대 이상으로 놀라운 책! 매끄러운 이야기로 처음 책을 읽는 아이도 정말 좋아했어요. _GM 다른 이를 편견 없이 받아들이는 모습이 인상적인 작품 _Laura 예쁘고, 무진장 재미있고, 그림의 작은 부분도 놓칠 수 없는 완벽한 이야기 _Alice “모르티나는 평범하지 않았어요. 스스로는 다른 아이들과 별로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지만요.” 이 문장에 이야기의 핵심이 담겨 있어요. 수업 중에 함께 읽고 흥미로운 토론을 하기에 충분했죠. 강력 추천합니다. _Maurizio nusca
버섯도리 버섯탐정 4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버섯도리 (원작), 박종은 (글), 주영휘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 2024.12.17
15,000원 ⟶ 13,500원(10% off)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만화,애니메이션버섯도리 (원작), 박종은 (글), 주영휘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Step 6 메인북 (책 + MP3 CD 2장 + 만들기부록 + 하오빵그림사전)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 / 김명화 지음, 김현철 감수 / 2015.12.18
15,800원 ⟶ 14,220원(10% off)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외국어,한자김명화 지음, 김현철 감수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1-3권> 교재를 통해 중국어를 입문하여 다양한 중국어 표현들이 익혀진 어린이들에게 좀더 구체적인 상황 표현과 새로운 생활 표현들을 학습하도록 유도한다. 반가운 새 친구들인 민국, 나리, 동동, 야야, 마크, 에이미 6명의 주인공들이 생활 속에서 접하게 되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통해 회화 속에 녹아 있는 문법표현도 배우게 된다. 메인북 구성은 1-4과 메인 학습 과와 스토리복습 5과, 6-9과 메인 학습 과와 스토리복습 10과로 총 10과로 구성 되며, 각 메인 학습과는 본문, 챈트, 어법설명, 말하기, 활동, 연습문제, 팬돌이의 일기, 실력업, 노래, 중국문화, 간체자쓰기 이렇게 11개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다.Pretest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5권> 내용 복습(놀이형식의 테스트) 1과 너는 공부한 지 몇 년 됐니? 2과 그는 누워서 텔레비전을 보는거야 3과 너는 숙제를 다 했니? 4과 내 책은 다른 사람이 빌려 갔어 5과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토끼 (스토리 복습과) 6과 너는 책 보면서, 뭐 해? 7과 예쁘긴 예쁘지만, 좀 길어요 8과 저 빼고, 다른 애들은 모두 참가해요 9과 만약 비가 안 오면, 농구하러 갈래 10과 브레멘 음악가 (스토리 복습과) 부록(해석, 정답, 만들기 부록)우리 아이를 글로벌 인재로 키워주는 어린이 중국어 프로그램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전 6권 시리즈 완간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6권>메인북 교재는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1-3권> 교재를 통해 중국어를 입문하여 다양한 중국어 표현들이 익혀진 어린이들에게 좀더 구체적인 상황 표현과 새로운 생활 표현들을 학습하도록 유도합니다. 반가운 새 친구들인 민국, 나리, 동동, 야야, 마크, 에이미 6명의 주인공들이 생활 속에서 접하게 되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통해 회화 속에 녹아 있는 문법표현도 배우게 됩니다.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메인북> 구성은 1-4과 메인 학습 과와 스토리복습 5과, 6-9과 메인 학습 과와 스토리복습 10과로 총 10과로 구성 되며, 각 메인 학습과는 본문, 챈트, 어법설명, 말하기, 활동, 연습문제, 팬돌이의 일기, 실력업, 노래, 중국문화, 간체자쓰기 이렇게 11개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는 탄탄한 내용의 연계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이며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본문에서는 핵심 문장을 짧고 재미있는 회화로 연습하고, 챈트에서는 본문의 내용을 다시 복습함과 동시에 단어 교체 연습을 통하여 응용회화의 내용을 미리 예습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문법 정리를 통하여 회화를 배우면서 중국어 문법체계를 자연스럽게 확립할 수 있고, 다양한 게임활동과 연습문제, 일기쓰기, 중국어 동요 등을 통해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새깁니다. 복습과는 앞에서 배웠던 중국어 표현을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화 스토리에 대입하여 아이들이 역할극을 하면서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어 학습효과는 배가 됩니다. 또한 부록으로 제공되는 그림사전은 언제 어디서든지 들고 다니며 볼 수 있어 어린이들의 단어 암기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6권에서는 메인북 전체 음성CD와 중국어 말하기 전용 CD, 총 두 개의 CD를 제공합니다. 중국어 말하기 전용 CD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과 자연스러운 발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제작 된 CD입니다. 수업시간에 선생님과 함께 혹은 엄마와 함께 듣고 따라 말하는 기회를 제공해 높은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오빵 교재를 1-6권까지 열심히 공부한 친구라면, 6권을 통해 중국어 실력을 한 단계 더 레벨 업이 가능하며, HSK2급 시험에 도전할 수 있을 만큼 수준 높은 중국어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카페(http://cafe.naver.com/chinasisakids)에서 어린이 중국어 학습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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