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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보는 우리 역사
현암주니어 / 안미연 지음, 무돌 그림, 김진한 감수 / 2017.05.25
17,000원 ⟶ 15,300원(10% off)

현암주니어역사,지리안미연 지음, 무돌 그림, 김진한 감수
펼쳐 보는 우리 역사 시리즈. 한반도의 첫 나라 고조선부터 삼국 시대,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시대별 지도를 통해 각 나라의 위치가 시대에 따라 어떻게 변화했는지, 시대마다 다른 나라 간의 교류, 영토 전쟁, 나라별 사회와 문화의 변화 등 시대의 변화에 따른 전반적인 한국사의 흐름을 파악하고, 나라 간 관계의 변화와 한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비교하며 살펴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첫 나라 고조선에 이어, 여러 연맹 국가들의 생성, 뒤이은 고구려, 백제, 신라의 삼국 시대, 그리고 이를 통일한 신라와 옛고구려 땅에 세워진 발해, 이후 다시 열린 후삼국 시대, 이를 통일한 고구려, 그리고 조선의 건국과 압록강과 두만강을 경계로 하는 지금의 국경선이 만들어지기까지, 끊임없는 영토의 변화 속에서 서로의 영토를 차지하기 위해 싸우기도 하고 문화와 문물을 교류하고 영향을 주기도 하면서 발전하고 변화해 온 우리나라 역사를 한눈에 지켜볼 수 있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지도로 한눈에 살펴보고 비교하며 한국사의 흐름을 파악하다! ‘펼쳐 보는 우리 역사’ 시리즈 다섯 번째 권인 는 고조선부터 조선 시대까지의 한 장 한 장 지도를 살펴보며 시대별 변화를 비교하고 시대별 역사와 사회, 문화, 생활 등을 살펴보는 펼쳐서 보는 역사책입니다. ‘펼쳐 보는 우리 역사’ 시리즈는 지역의 현재와 과거를 연결하고 비교하며 우리 역사를 되짚어 보는 시리즈입니다. 첫 번째 권인 에서는 현재 서울의 모습과 조선 시대 한양 곳곳의 모습을 비교하며 조선 시대의 역사와 문화, 사회, 경제 전반을 엿보았고, 두 번째 권인 에서는 현재와 신라 시대 경주의 모습을 통해 신라의 건국 설화부터 국가 제도, 과학 기술과 문화, 외교 등 다양한 면모를 살펴보았습니다. 세 번째 권인 에서는 백제의 두 번째 도읍지 웅진성이 있던 공주와 더 넓은 세상을 꿈꾸며 옮긴 세 번째 도읍지 사비성이 있던 부여 곳곳의 과거와 현재 모습의 변화를 비교하며 백제의 역사와 사회, 문화, 생활 등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네 번째 권인 에서는 삼국 시대부터 조선에 이르기까지 연표를 통해 시대별 국가의 생성과 사건, 나라 간의 발전, 영토 전쟁, 사회 변화 등, 한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비교하며 살펴보았습니다. 는 한반도의 첫 나라 고조선부터 삼국 시대,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시대별 지도를 통해 각 나라의 위치가시대에 따라 어떻게 변화했는지, 시대마다 다른 나라 간의 교류, 영토 전쟁, 나라별 사회와문화의 변화 등, 시대의 변화에 따른 전반적인한국사의 흐름을 파악하고, 나라 간 관계의 변화와 한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비교하며 살펴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첫 나라 고조선에 이어, 여러 연맹 국가들의 생성, 뒤이은 고구려, 백제, 신라의 삼국 시대, 그리고 이를 통일한 신라와 옛고구려 땅에 세워진 발해, 이후 다시 열린 후삼국 시대, 이를 통일한 고구려, 그리고 조선의건국과 압록강과 두만강을 경계로 하는 지금의국경선이 만들어지기까지, 끊임없는 영토의 변화 속에서 서로의 영토를 차지하기 위해 싸우기도 하고 문화와 문물을 교류하고 영향을 주기도 하면서 발전하고 변화해 온 우리나라 역사를 한눈에 지켜볼 수 있습니다.
고등 셀파 한국지리 (2019년용)
천재교육 / 송형준 외 지음 / 2016.01.15
20,000원 ⟶ 18,0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송형준 외 지음
자율학습을 통해 스스로 공부하는 학생을 위한 자기주도학습 기본서. 내신 및 수능의 기초를 다지는 기본서로 자세한 개념 설명과 5종 교과서의 공통 자료를 수록했다.Ⅰ.국토 인식과 국토 통일 01. 국토 인식의 변화 02. 우리나라의 위치와 국토 통일의 당위성 03. 국토의 정체성과 영역 문제 Ⅱ. 지형 환경과 생태계 01. 한반도의 지형 형성과 산지 지형 02. 하천 지형과 물 자원 03. 해안 지형과 경관 특성 04. 생태계로서의 인간과 지형의 관계 Ⅲ. 기후 환경의 변화 01. 기후 특성과 주민 생활 02. 기후 변화와 영향 03. 자연재해의 원인과 대책 04. 자연 생태계에 대한 인간의 영향 Ⅳ. 거주 공간의 변화 01. 촌락의 형성과 변화 02. 정주 및 도시 체계 03. 도시 내부 구조와 도시 재개발 04. 대도시권의 형성 및 도시와 농촌의 여가 공간 Ⅴ. 생산과 소비 공간의 변화 01. 자원의 특성과 분포 02. 농업 구조 및 환경의 변화로 인한 문제와 해결 방안 03. 공업 입지와 공업 지역의 변화 04. 상업 및 소비 공간의 변화와 교통?통신의 발달 05. 정보화 사회와 서비스업의 고도화 Ⅵ. 지역 조사와 지리 정보 처리 01. 지역과 지역 구분 02. 지리 정보와 지역 조사 Ⅶ. 다양한 우리 국토 01. 북부 지방의 지리적 특성 02. 인구와 기능이 집중된 수도권 03. 영동?영서 지방과 충청 지방의 지리적 특성 04. 호남 지방과 영남 지방의 지리적 특성 05. 세계적인 관광지 제주도 Ⅷ. 국토의 지속 가능한 발전 01. 인구 문제와 대책 02. 지역 격차와 지속 가능한 발전자율학습을 통해 스스로 공부하는 학생을 위한 자기주도학습 기본서 -. 내신 및 수능의 기초를 다지는 기본서 -. 자세한 개념 설명과 5종 교과서의 공통 자료 수록 -. 단계별 문제 구성 및 새로운 경향의 문제 수록 -. 모든 문제에 대한 상세한 해설과 친절한 오답 풀이 < BOOK1 : 본책 > 1. 깔끔한 개념 정리와 이해하기 쉬운 첨삭 설명 - 교과서 내용 정리 : 5종의 고등 한국 지리 교과서 내용을 분석하여 주제별로 정리한 개념과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첨삭 설명 제공 - 셀파 자료 노트 : 시험에 자주 활용되는 교과서의 사료, 사진, 그래프, 지도 등을 내용 정리와 연계하여 빠짐없이 수록 2.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 - STEP1_문제로 개념 잡기 : 단답형, 빈칸 채우기, 줄긋기 문제 등 기초적인 개념 확인 문제로 구성 - STEP2_내신 문제로 실력 쌓기 : 학교 시험에 꼭 나오는 내신 문제와 시험 출제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서술형 문제로 시험 대비 - STEP3_고난도 문제로 1등급 완성하기 : 학교 시험 대비에 부족한 2%를 채워주는 고난도 문제로 내신 만점 대비 - STEP4_수능 유형 따라잡기 : 수능 및 평가원 기출 문제로 수능 유형 연습 3. 주제별 심화 자료로 깊이 있는 공부가 가능한 셀파 수능 특강 - 깊이 있는 사고가 요구되는 자료를 선정하여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공 - 특강 내용을 토대로 기출 문제 자료 분석 < BOOK2 : 학교 시험 대비 단원 평가집 > 1. 내용 정리 : 기초적인 교과서 개념을 대단원별로 정리 2. 학교 시험 대비 단원 평가 : 중단원별 내신 문제로 학교 시험 완벽 대비 < BOOK3 : 내게 딱 맞는 풀이(정답과 해설) > 1. 빠른 해설, 모든 문제에 대한 자세한 정답 풀이와 친절한 오답 확인 2. 문제에 제시된 주요 자료에 대한 첨삭식 해설, 개념을 한번에 잡아주는 셀파 정리 노트
아토피를 조심해
국민서관 / 이현 글, 픽토스튜디오 그림, 이진용 감수 / 2011.04.20
10,000원 ⟶ 9,0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이현 글, 픽토스튜디오 그림, 이진용 감수
삐뽀삐뽀 건강맨 두 번째 책. 아이 스스로 아토피를 예방, 극복할 수 있도록 각 상황별 지침들을 쉽고 재미나게 그려냈다. 책 중간 중간 스티커 놀이가 들어 있어, 아이가 아토피를 이겨내기 위한 습관을 하나하나 되짚어 보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군더더기 없이 꼭 필요한 정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나게 보여주는 책이다. 아토피에 좋은 것, 좋지 않은 것을 항목 별로 나누어 하나하나 알려준다. 아토피를 조심하기 위해 아이가 먹어야 할 음식, 먹지 말아야 할 음식, 입어야 할 옷, 입지 말아야 할 옷 외에 마음, 환경, 목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아토피에 걸린 아이를 위해 주변 사람들이 갖추어야 할 태도도 놓치지 않고 설명하고 있다. 건강맨은 강희가 아토피에 좋은 행동을 할 때는 동그라미표, 나쁜 행동을 할 때는 가위표를 들고 어김없이 나타난다. 하늘에서 쏜살같이 날아오고, 창문으로 들어오고,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바쁘다 바뻐, 삐뽀삐뽀 건강맨! 과연 강희는 건강맨의 도움으로 아토피를 극복할 수 있을까?삐뽀삐뽀 건강맨 두 번째 시리즈, <아토피를 조심해> 출간! <아토피를 조심해>는 아이 스스로 아토피를 이해하고 병을 예방,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토피 아이를 위해, 삐뽀삐뽀 건강맨 출동! 나는 왜 근질근질 가려울까요? 강희는 아토피에 걸렸어요. 항상 온몸을 긁으며 괴로워해요. 지점토 놀이를 하다가 근질근질 벅벅! 기차 놀이를 하다가도 근질근질 벅벅! 온몸을 벅벅 긁느라 제대로 놀지도 못해요. 특히 가려움이 가장 심한 한밤중에는 정말 울고 싶은 심정이에요. 팔도 벅벅, 목도 벅벅 얼굴도 벅벅 머리도 벅벅 온몸을 벅벅! 왜 나는 이럴까요? 왜 나는 이렇게 가려울까요? 그때 강희 앞에 나타난, 삐뽀삐뽀 건강맨! “아토피 때문에 그래! 네 몸이 간지러운 건 네 몸에 안 맞는 가위표는 하지 말라고 알려주는 거야.” 건강맨은 강희가 아토피에 좋은 행동을 할 때는 동그라미표, 나쁜 행동을 할 때는 가위표를 들고 어김없이 나타납니다. 하늘에서 쏜살같이 날아오고, 창문으로 들어오고,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바쁘다 바뻐, 삐뽀삐뽀 건강맨! 과연 강희는 건강맨의 도움으로 아토피를 극복할 수 있을까요? 《아토피를 조심해》는 아이 스스로 아토피를 예방, 극복할 수 있도록 각 상황별 지침들을 쉽고 재미나게 그려냈습니다. 또한 책 중간 중간 스티커 놀이가 들어 있어, 아이가 아토피를 이겨내기 위한 습관을 하나하나 되짚어 보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평소 아토피 예방에 관심이 많거나 이미 아토피 때문에 아이와의 씨름으로 지친 부모님들! 아이들과 함께 마주앉아 읽어보길 권합니다. 《아토피를 조심해》는 군더더기 없이 꼭 필요한 정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나게 보여줍니다, 또한 이 책은 아이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좀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클레이라는 지점토 인형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색색의 예쁜 지점토로 만들어진 삐뽀삐뽀 건강맨과 아토피에 걸린 주인공 강희, 그밖의 여러 소품들은 아이의 시선을 오래도록 잡아끌기에 충분합니다. 동그라미표와 가위표를 들고 이곳저곳에서 순식간에 다양한 동작으로 나타나는 건강맨을 찾아보는 것도 이 책을 읽는 큰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하나.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아토피를 조심해》는 아토피에 좋은 것, 좋지 않은 것을 항목 별로 나누어 하나하나 알려줍니다. 아토피를 조심하기 위해 아이가 먹어야 할 음식, 먹지 말아야 할 음식, 입어야 할 옷, 입지 말아야 할 옷 외에 마음, 환경, 목욕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아토피에 걸린 아이를 위해 주변 사람들이 갖추어야 할 태도도 놓치지 않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음식 동그라미표 음식: 밥, 김치, 청국장, 사과, 미역국, 멸치, 두유, 옥수수, 수박, 토마토, 당근, 오이 가위표 음식: 돼지고기, 닭고기, 라면, 빵, 햄버거, 과자, 초콜릿, 사탕, 아이스크림, 계란, 꽃게 옷 동그라미표 옷: 몸에 안 붙는 헐렁한 옷, 부드러운 순면을 입게 해 주세요. 가위표 옷: 몸에 꼭 끼는 옷, 공기가 잘 통하지 않는 옷, 나일론, 모직, 합성섬유는 피해 주세요. 마음 동그라미표 마음: 친구를 돕고, 자주 웃으며 칭찬하는 말을 많이 하고, 감사 인사, 고운 말 가위표 마음: 울기, 화내기, 미운 말 쓰기를 하면 좋지 않아요. 환경 동그라미표 마음: 창문을 자주 열어 집 안을 환기시킨다, 각종 침구류는 햇빛에 자주 말린다. 공기 좋은 곳으로 소풍을 간다, 아이 스스로 방 정리하는 습관을 기른다. 가위표 마음: 새집으로 이사 간다, 새가구를 쓴다, 잔뜩 어질러진 방과 집진드기가 있는 곳에서 생활한다. 애완동물을 키운다. 목욕 동그라미표 목욕: 손으로 살짝 문질러 몸을 씻는다, 비누는 피부에 잘 맞는 제품으로 1주일에 1회 정도만 사용한다, 상처나 진물이 있는 곳은 보습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가위표 목욕: 너무 오랫동안 목욕한다, 타월로 온몸을 빡빡 문지른다. 자극성 있는 비누를 사용한다, 물의 온도가 뜨겁거나 너무 차다,
마법천자문 60 (특별판)
아울북 / 유대영 (지은이), 정수영 (그림), 강용철 (감수) / 2023.10.19
14,000원 ⟶ 12,600원(10% off)

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유대영 (지은이), 정수영 (그림), 강용철 (감수)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2003년 첫 출간된 이후, 지난 20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마법천자문』 1~53권은 각 권 별로 등장하는 신규 한자 20자를 만화 속 이야기에 나오는 한자 마법을 통해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한자 능력이 부쩍 향상된다. 54권부터 『마법천자문』은 1~53권을 통해 익혔던 하나하나의 한자들을 '어휘력'이라는 한층 고차원적인 방식으로 접근한다. 우선 국어 학습과 연계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한자 어휘 20개를 선정하고, 유의어와 반의어 등으로 어휘 관계를 확장했다. 또한 한자 어휘들을 만화, AR, 학습 섹션, '3중 구성'을 통해 반복 학습하며 하나의 한자에서 파생되는 여러 어휘들을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스토리텔링이 접목된 다양한 퀴즈로 구성한 학습 페이지는 만화의 여운을 이어간다. 긴 글을 읽고, 글 속에 담긴 어휘들을 활용해 보며 어휘력은 물론 문해력까지 잡을 수 있다.1. 테러리스트 2. 폭동의 시작 3. 마음이 없는 자들 4. 너의 이름 5. 살라멘더의 침입자들 6. 재앙이 닥친 도시 미리보기 실전 테스트 나만의 문장 만들기 ★20주년 기념 특별판 특대호★ 판케니아의 세계관 소개 마정석의 역사 리더의 개념 한자 능력 발동 등장인물 설정 및 히든 스토리 마하가라 외전 소설우수 리더 특별 대회장에 이성을 잃고 나타난 손오공! 그를 테러리스트라고 생각한 우수 리더들은 오공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그런 가운데 일제히 난폭하게 변해 살라멘더로 침입하려는 시민들! 그렇게 소스시티에는 파멸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기 시작하는데…. 로스의 분신에게 봉인서 공격을 받은 오공은 과거의 기억과 현실을 분간하지 못하고 이성을 잃는다. 이러한 상황을 이용하여 로스는 오공을 축제 기간마다 리더를 공격하고 납치하는 테러리스트로 몰아가고, 설상가상으로 캡틴 류는 우수 리더들에게 오공을 제압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같은 시각, 거대 지네 괴물이 허물을 벗은 땅속에서 토의 정수를 찾는 니토와 해리가 만나게 된다. 니토는 해리를 암호명 ‘암흑의 사자’로 부르며 해리의 정체를 말한다. 해리는 자신을 도발한 니토를 제거하기 위해 숨겨 왔었던 힘을 사용하여 니토와 맞부딪치게 된다. 한편 살라멘더 경기장 밖에서 경기를 보고 있던 시민들은 갑자기 서로를 공격하며 난동을 부리기 시작한다. 크레스, 시엔, 리포소의 이향, 그리고 사이온과 니아는 각자의 위치에서 이성을 잃은 사람들을 진압하지만, 살라멘더 안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많은 사람들을 막아 내기에는 역부족인데…. 분노와 혼란의 비명으로 뒤덮인 소스시티! 오공은 이성을 되찾고 자신의 일행들과 함께 소스시티를 지킬 수 있을까? 60권 필수 어휘 20선 每事 매사 事實 사실 本部 본부 理性 이성 騷亂 소란 處理 처리 亂暴 난폭 論理 논리 品格 품격 格上 격상 事態 사태 行事 행사 本人 본인 亂入 난입 脚本 각본 團結 단결 適格 적격 集結 집결 結果 결과 亂動 난동 ◆시리즈 소개◆ (1)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필독서이자 AR로 즐기는 국내 유일의 한자 학습만화 『마법천자문』!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2003년 첫 출간된 이후, 지난 20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마법천자문』1~53권은 각 권 별로 등장하는 신규 한자 20자를 만화 속 이야기에 나오는 한자 마법을 통해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한자 능력이 부쩍 향상됩니다. 54권부터『마법천자문』은 1~53권을 통해 익혔던 하나하나의 한자들을 ‘어휘력’이라는 한층 고차원적인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우선 국어 학습과 연계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한자 어휘 20개를 선정하고, 유의어와 반의어 등으로 어휘 관계를 확장했습니다. 또한 한자 어휘들을 만화, AR, 학습 섹션, ‘3중 구성’을 통해 반복 학습하며 하나의 한자에서 파생되는 여러 어휘들을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스토리텔링이 접목된 다양한 퀴즈로 구성한 학습 페이지는 만화의 여운을 이어갑니다. 긴 글을 읽고, 글 속에 담긴 어휘들을 활용해 보며 어휘력은 물론 문해력까지 잡을 수 있습니다. 『마법천자문』시리즈는 주입식 한자 교육이 아닌 한자 어휘가 저절로 기억되는 이미지 한자 학습서입니다. 손오공의 성장과 더불어 『마법천자문』의 학습 단계도 한층 높아져 가지만, AR 콘텐츠로 한자 어휘들을 마법처럼 체험하며 암기 스트레스 없이 익힐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필독서이자 AR로 즐기는 국내 유일의 한자 학습만화 『마법천자문』을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2) 이 책의 장점 학교 공부에 꼭 필요한 한자어!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재미있고 다양하게 구성했어요! ① 초등 필수 한자 어휘 20選 강용철 선생님과 현직 국어 선생님의 도움 아래, 하나의 한자에서 어휘를 확장하는 방법으로 20개의 초등 필수 어휘를 선정했습니다. 또한 유의어, 반의어, 연상어도 같이 표기해 어휘의 범위와 관계를 넓혔습니다. ② 만화, AR, 학습 섹션의 3중 구성으로 탄탄하게 짚어 주는 어휘 학습 먼저 만화를 보고 이야기의 맥락을 통해 어휘의 쓰임을 파악합니다. AR 퀴즈로 기본 뜻을 익히며, 학습 섹션과 나만의 문장 만들기 섹션을 통해 어휘를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③ 긴 지문 속 문해력 학습 만화의 숨겨진 이야기를 기사문, 일기 등 다양한 형태의 긴 글로 구성하여 어휘력을 넘어 문해력까지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3) 수상 내역 교육인적자원부 후원 교육산업대상 출판물 분야 대상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매거진 B (Magazine B) Vol.77 : 지샥 (G-SHOCK)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편집부 (지은이) / 2019.06.07
15,000원 ⟶ 13,500원(10% off)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취미,실용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편집부 (지은이)
02 Intro 09 Editor’s Letter 12 In Yamagata 프리미엄 지샥을 만드는 일본의 야마가타 공장에서 본 것들 20 Opinion 지샥 발명가 이베 키쿠오 26 Engineering 지샥의 성능을 증명하는 혹독한 실험 34 Components 하나씩 뜯어본 지샥 내부의 부품 40 Technology 더 정확한 시간과 더 강인한 구조를 위한 지샥의 기술 42 Line-up 지샥 디자이너가 직접 들려주는 라인업 별 시계 설명 48 Opinion 일본판 편집장 히로타 마사유키 54 Retail 각자의 철학으로 지샥을 취급하는 시계 가게들 60 Evolution 기계식 시계부터 스마트워치까지, 손목시계라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발전사 66 They Said DJ, 스타일리스트, 서퍼, 주얼리 디자이너가 말하는 시계와 지샥 70 Opinion 빔스 디렉터 나카다 신스케 76 Collaboration 지샥이 콜라보레이션한 57개의 시계를 보며 느끼는 지샥의 다양한 면모 84 Collection 어느 지샥 수집가가 말하는 자신의 수집과 취향의 근거 88 Customizing 지샥 커스터마이징 전문가가 들려주는 지샥에 대한 애착 94 The Molded 104 Brand Story 두꺼운 플라스틱 시계가 세계적인 브랜드가 되기까지 112 From the Headquarter 지샥의 품질과 디자인을 만드는 사람들과 나눈 이야기 116 About Casio 지샥의 모회사 카시오에 대해 조금 더 알아두면 좋을 사실 118 Industry 손목시계의 미래에 대한 사람들의 전망과 세계 최고의 시계 마케터 장 클로드 비버와의 인터뷰 122 Dictionary 매거진 지샥 편을 보면서 궁금했을 법한 단어의 개념 124 Figures 일본과 세계 시계 시장, 그리고 지샥에 대한 통계 수치 모음 127 References 129 Outro일흔일곱 번째 매거진 입니다. 어떤 물건을 마주하면서 물건의 생명력에 대해 생각해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으나, 제게 손목시계는 그 무엇보다 생명력에 관련해 많은 이야기를 건네는 물건입니다. 다양한 소재와 모양으로 누군가의 손목 위에 올라가 있는 시계는 그저 살아남은 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를 인정받는 듯 보이죠. 마치 수십 년간 숙성된 와인이나 위스키의 시간에 경배를 보내는 것처럼, 대부분의 손목시계 역시 오랜 세월을 보냈음에도 변치 않는 형태와 구동 방식으로 가치를 인정받습니다. 고급 기계식 시계일수록 그 상징은 더욱 뚜렷해지죠.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전자 기기로 시간을 확인하는 시대에 손목시계의 ‘생존’은 더욱 극적으로 다가옵니다. 스마트 워치의 등장으로 기존 시계 산업에 변화가 일 거라는 예측이 팽배했지만, 아직까지 그 예측은 긍정적으로 해석되는 편입니다. 스마트 워치 스스로 사람의 손목 위에 가장 유용하고 값진 물건이 올라가는 장면을 다음 세대에 자연스럽게 전수했다고 볼 수 있으니까요. 이번 호에 소개할 지샥 역시 1983년 일본에서 탄생해 지금까지 생존한 손목시계입니다. 살아남은 것은 물론이고, 손목시계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만큼 신드롬을 불러온 물건이기도 하죠. 고급 시계를 제외한 실용 시계 영역에서 한눈에 브랜드를 식별할 수 있는 시계는 지샥이 유일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만큼 지샥은 시계를 구성하는 여러 요소에서 독창성을 드러냅니다. 지샥의 독창성은 무섭도록 기능에 집중해 기능 자체가 곧 디자인이자 마케팅, 브랜딩이자 사업 전략이 되도록 한 데서 기인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부서지지 않는 시계’, ‘10m 높이에서 아래로 떨어뜨려도 멀쩡한 시계’. 단 한 줄로 설명 가능한 물건을 만든 것이 그들의 업적이고, 그 업적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을 설득합니다. 본질과 속성을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다는 것은, 그 물건이 꽤 오랜 시간 많은 사람들에게 잊히지 않을 것이라는 담보이기도 합니다. 이해와 설명이 쉬우면, 빠르게 구전되고 더 많이 회자되죠. 지샥이라는 이야기의 원전은 오직 하나, ‘강함(toughness)’이고 그 단순한 메시지는 마치 신화처럼 사람들의 호기심을 계속 자극합니다. 단순한 메시지 덕분에 어떤 컬러와 소재를 대입해도 지샥의 오리지낼리티는 흔들림이 없습니다. 심지어 고강도의 커스터마이징 작업을 가해도 그 기개는 여전하죠. 시계 브랜드로서 의미 있는 숫자의 팬덤을 거느린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지샥은 디지털 시계 혹은 실용 시계의 하위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장르로 존재합니다. 하나의 장르로 존재한다는 것은 곧 스스로 게임의 룰을 설정할 권한을 가진다는 의미죠. 카시오의 엔지니어로 입사해 지샥을 발명한 이베 키쿠오 역시 그 게임의 자유로움에 대해 얘기한 바 있습니다. “(지샥은) 당신이 하고 싶은 대로 다루면 돼요.” 여기서 지샥의 오리지낼리티가 과연 탄생하는 순간부터 완성형이었을지에 대한 질문을 해볼 수 있습니다. 매거진 편집부가 취재한 바에 따르면 대답은 ‘아니요’에 가깝습니다. 지샥의 사람들은 본질에 집중하고 몰두하는 일을 끊임없이 반복했고, 그러한 반복의 시간을 버텨냈다고 말합니다. 누구도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시계가 되기까지 함께 기다린 셈이죠. 기다림은 ‘0’에서 시작하는 발명과 마찬가지로 용기를 내야 하는 일입니다. 용기가 담긴 물건을 만나는 일은 점점 드물어지는 만큼, 사람들에게 값진 경험을 주죠. 주변을 기웃거리지 않고, 검증된 성공에 기대지 않으며 용기를 낸 사람들의 물건과 거기에 담긴 이야기를 더 많이 전하고 싶습니다. 편집장 박은성
반짝이는 프리☆채널 5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 2021.03.25
9,500원 ⟶ 8,5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노래, 춤, 장기 등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담은 영상을 만들어 방송하고 팔로워와 좋아요를 모으면 누구든 스타가 될 수 있는 프리☆채널에 데뷔한 라미, 모모, 리카 등 개성 넘치는 소녀들의 반짝반짝 빛나는 도전기가 펼쳐진다.제1화 웃으며 안녕 프리☆채널! 11 제2화 서머 크루즈 페스티벌에서 프리☆채널! 56 제3화 해변에서 프리☆채널! 101 제4화 산속에서 프리☆채널! 145프리☆채널을 시작한 순간, 너도 아이돌이야!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방송 시스템인 ‘프리☆채널’ ‘팔로워’와 ‘좋아요’를 모으면 누구든 스타가 될 수 있어요! 노래, 춤, 장기 등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담은 영상을 만들어 방송하고 팔로워와 좋아요를 모으면 누구든 스타가 될 수 있는 프리☆채널에 데뷔한 라미, 모모, 리카 등 개성 넘치는 소녀들의 반짝반짝 빛나는 도전기, 지금 바로 ON AIR! 누구든 아이돌이 될 수 있는 반짝이는 프리☆채널로 초대합니다!! 제1화 웃으며 안녕 프리☆채널! 최근 사라와 만나는 일이 부쩍 많아진 리카. 라미와 모모는 리카가 멜틱 스타의 새로운 멤버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 마음의 준비를 하는데…. 제2화 서머 크루즈 페스티벌에서 프리☆채널! 시크릿 앨리스의 선상 파티에 초대 받아서 기뻐한 것도 잠시, 미라클☆트윙클스는 갑작스럽게 서머 크루즈 페스티벌에 참가하게 된다. 처음으로 모델을 하게 된 미라클☆트윙클스!! 제3화 해변에서 프리☆채널! 신나는 여름방학! 미라클☆트윙클스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프리즘스톤 해변점을 방문한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그곳은 너무나도 썰렁했는데…. 미라클☆트윙클스~ 해변점을 부흥시켜라!! 제4화 산속에서 프리☆채널! 촬영을 하기 위해 새빛산에 오른 미라클☆트윙클스! 하지만 세 사람은 의견 차이로 각자 흩어지게 된다. 그리고 곧 괴생명체가 있다는 그 산에서 라미의 비명이 울리는데….
홍까오량 가족
문학과지성사 / 모옌 글, 박명애 옮김 / 2007.10.10
19,000원 ⟶ 17,1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소설,일반모옌 글, 박명애 옮김
'대산세계문학총서' 65권. 2012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모옌의 첫 장편소설이자 대표작. 중편 다섯 개를 엮은 연작소설로, 모옌은 1985년 해방군예술대학에서 공부할 때 첫번째 작품 '붉은 수수'를 일주일 만에 완성했다고 한다. 1986년 발표된 이 작품은 "1980년대 문단의 이정표적인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았고, 모옌은 이러한 분위기에 고무되어 '고량주', '개의 길', '수수 장례', '기이한 죽음'을 연이어 발표했다. 그리고 다섯 편을 묶어 <붉은 수수 가족(紅高粱家族)>이라는 제목으로 출간했다. 그리고 1988년, 이 연작의 첫번째 작품 '붉은 수수'를 원작으로 한 영화 [붉은 수수밭]이 베를린 영화제에서 황금곰상을 수상하면서 국제적으로도 유명해졌으며, 독자들에게는 영화 제목이 더욱 익숙해졌다. 그리하여 새로운 번역본은 저자의 동의를 얻어 <붉은 수수밭>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붉은 수수밭'은 '붉은 수수 가족'의 일원을 상징한다. 이 작품은 1920년대 중반부터 1940년대 초반까지의 중국 산둥 성 가오미 지방을 배경으로 일제의 만행에 대항하는 민초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러나 작가가 많은 부분을 할애해서 세심하고 돋보이는 감수성으로 그려낸 것은 역사적 사건보다는 오히려 '인간' 그 자체이다. 모옌이 궁극적으로 탐구하는 '인간'은 '원시적인 생명력이 충만한 인간'이며 과학 기술의 발달과 제도의 제약이 커지면서 '퇴화'되기 이전, '야성'이 충만한 '순종(純種)'의 인간이다. <붉은 수수밭>은 그런 순종의 영웅들이 만들어내는 위대한 삶과 격렬한 사랑, 처절한 투쟁과 찬란한 죽음을 그린, 선조들이 보여준 '원시적인 생명력'과 근원들을 열렬히 흠모하고 동경하면서 그린 역사다.'붉은 수수밭' 한국어 개정판 서문 제1편 붉은 수수 제2편 고량주 제3편 개의 길 제4편 수수 장례 제5편 기이한 죽음 옮긴이 해설/ '붉은 수수밭'과 모옌의 문학 세계 작가 연보 기획의 말『붉은 수수밭』을 읽지 않으면 모옌을 읽지 않은 것과 같다! 바람에 물결치는 시뻘건 수수밭처럼 약동하는 야성의 외침! 강인한 생명력으로 일본의 압제와 봉건예교에 저항한 민초들의 역사 2012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모옌의 첫 장편소설이자 대표작 『붉은 수수밭』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새로이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중편 다섯 개를 엮은 연작소설로, 모옌은 1985년 해방군예술대학에서 공부할 때 첫번째 작품 「붉은 수수」를 일주일 만에 완성했다고 한다. 1986년 발표된 이 작품은 “1980년대 문단의 이정표적인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았고, 모옌은 이러한 분위기에 고무되어 「고량주」 「개의 길」 「수수 장례」 「기이한 죽음」을 연이어 발표했다. 그리고 다섯 편을 묶어 『붉은 수수 가족(紅高粱家族)』이라는 제목으로 출간했다. 그리고 1988년, 이 연작의 첫번째 작품 「붉은 수수」를 원작으로 한 영화 「붉은 수수밭」이 베를린 영화제에서 황금곰상을 수상하면서 국제적으로도 유명해졌으며, 독자들에게는 영화 제목이 더욱 익숙해졌다. 그리하여 새로운 번역본은 저자의 동의를 얻어 『붉은 수수밭』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붉은 수수밭’은 ‘붉은 수수 가족’의 일원을 상징한다. 이 작품은 1920년대 중반부터 1940년대 초반까지의 중국 산둥 성 가오미 지방을 배경으로 일제의 만행에 대항하는 민초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러나 작가가 많은 부분을 할애해서 세심하고 돋보이는 감수성으로 그려낸 것은 역사적 사건보다는 오히려 ‘인간’ 그 자체이다. 모옌이 궁극적으로 탐구하는 ‘인간’은 ‘원시적인 생명력이 충만한 인간’이며 과학 기술의 발달과 제도의 제약이 커지면서 ‘퇴화’되기 이전, ‘야성’이 충만한 ‘순종(純種)’의 인간이다. 『붉은 수수밭』은 그런 순종의 영웅들이 만들어내는 위대한 삶과 격렬한 사랑, 처절한 투쟁과 찬란한 죽음을 그린, 선조들이 보여준 ‘원시적인 생명력’ 과 근원들을 열렬히 흠모하고 동경하면서 그린 역사다. 붉은 수수가 토템인 중국 민초들의 생생한 항일 투쟁기! 『붉은 수수밭』은 화자인 ‘나’가 ‘이름 없는 무덤’과 단 몇 줄의 기록만 남겨진 집안의 역사를 복원하여 ‘세상에 전하는’ 가족사의 형식을 빌리고 있다. 그러나 이 이야기는 가족사에 그치지 않는다. 내가 복원하는 가족사는 ‘종(種)의 역사’다. 불굴의 저항 정신과 강인한 생명력으로 일제에 항거하고, 생명 의지의 자유로운 분출을 억압하는 봉건 예교에 과감하게 저항하던 영웅들의 이야기다. 문둥병에 걸린 양조장집 아들에게 팔리듯 시집가는 꽃 같고 달 같은 아리따운 다이펑롄. 펑롄은 꽃가마를 메던 위잔아오와 사랑에 빠져 ‘나’의 아버지 ‘더우관’을 잉태하고, 남편과 시아버지가 살해당하자 타고난 지략과 배짱으로 일꾼들을 거느리며 당당하게 양조장을 꾸려간다. 위잔아오는 양조장 일꾼으로 들어오고, 펑롄의 옆자리를 꿰찬다. 그로부터 십여 년 뒤 일제의 착취는 점점 심해지고, 양조장의 큰어른 뤄한 큰할아버지가 가죽을 벗겨 죽임을 당하는 만행을 당하자 위잔아오는 매복전을 벌여 일본군에 승리를 거둔다. 그러나 이어지는 일본군의 보복 학살로 가오미 현은 처참한 살육의 땅으로 변한다. 일제에 맞서기 위해 렁 부대(국민당), 팔로군(공산당), 철판회(민병 조직) 등이 생겨나지만 변변한 무기조차 없이 서로 무기쟁탈전이나 벌이는 형편이다. ‘나의 할아버지’인 위잔아오 사령관은 민중들을 진두지휘하며 일본군에 저항한다. 시종일관 이 작품의 중심에 자리해 또 하나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붉은 수수밭’은 모옌이 밝히듯 “민족정신”을 상징한다. 모옌의 고향인 가오미 현은 “늘 비가 내려 해마다 여름이나 가을만 되면 홍수가 범람해 키 작은 농작물을 심으면 휩쓸려 몰사했기 때문에 오로지 키가 큰 수수만 심었”다고 한다. 자연재해 앞에서도 가장 높은 자리에 열매를 맺어 결실을 이루는 수수처럼 온갖 험난한 격랑 속에서도 굴하지 않는 중국 민초들의
매직 오브 미러 Magic of Mirror 시리즈 (전4권)
타임주니어 / 신정원 지음 / 2015.07.31
50,000원 ⟶ 45,000원(10% off)

타임주니어유아놀이책신정원 지음
거울과 상상력이 만난 미러북. 상상력을 자극하는 숨바꼭질 'Magic of mirror' 시리즈. <Magic of mirror-shape>, <Magic of mirror-Animal>, <Magic of mirror-Alphabet>, <Magic of mirror-Transformation>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트북의 감각도 담고 있어 아이의 시각과 미적 감각의 발달도 돕는다. 거울이 부리는 마법 안에서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볼 수 있다.Magic of mirror-shape 1권 Magic of mirror-Animal 1권 Magic of mirror-Alphabet 1권 Magic of mirror-Transformation 1권거울과 상상력이 만난 미러북 상상력을 자극하는 숨바꼭질 Magic of mirror 시리즈 도형 안에 숨어 있는 또 다른 모양, 동물, 알파벳, 사물을 찾아보는 거울놀이. 거울을 직각으로 세워 도형과 대칭을 이루는 순간 거울의 마법이 시작됩니다. 거울 대칭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그 자체로 훌륭한 장난감이 됩니다. 도형을 요리조리 돌리면서 거울 대칭 속에서 다양한 모양을 만들며 놀 수 있어요. Magic of mirror 시리즈는 <Magic of mirror-shape>, <Magic of mirror-Animal>, <Magic of mirror-Alphabet>, <Magic of mirror-Transformation>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트북의 감각도 담고 있어 아이의 시각과 미적 감각의 발달도 돕습니다. 거울이 부리는 마법 안에서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세요. <Magic of mirror-shape> 도형 안에 숨어 있는 또 다른 모양을 찾아보는 거울놀이. 거울은 삼각형을 다이아몬드로, 타원형을 예쁜 하트로 바꿔주는 마법을 부립니다. <Magic of mirror-Animal> 도형 안에 숨어 있는 동물을 찾아보는 거울놀이. 뱅글뱅글 이미지를 돌리다보면 거울 속에 토끼와 여우와 같은 동물 친구들이 짠!하고 나타납니다. <Magic of mirror-Alphabet> 도형 안에 숨어 있는 알파벳을 찾아보는 거울놀이. 뱅글뱅글 이미지를 돌리다 보면 어느새 거울 속에 'A', 'H'와 같은 알파벳이 짠!하고 나타납니다. <Magic of mirror-Transformation> 그림 안에 숨어 있는 다른 사물로 변형시키며 노는 거울놀이. 거울은 문어를 땅콩으로, 달팽이를 나비로 바꿔주는 마법을 부립니다. 상상 놀이(Imagination Play)로 아이의 두뇌를 깨우자! 거울아, 거울아 무엇을 숨기고 있니? 상상력은 지식보다 우위에 서고 그 시작은 놀이에서 이뤄진다. -by 아인슈타인 창조적 혁신으로 세상에 없던 것을 만든 스티브잡스, 빌 게이츠, 마크 주커버그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상상력'이 풍부한 '놀이의 달인'이었다는 것입니다. '상상력'은 창의력의 기반이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놀이'입니다. 상상력이 폭발적으로 자라나는 유아기 아이에게는 놀이를 통해 상상력을 키워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Magic of mirror> 시리즈는 겉보기에는 평범한 책이지만, 책장을 펼치는 순간 여러 가지 놀이가 가능한 장난감이 됩니다. 깨질 위험이 없으면서 매끈하게 그림 대칭을 보여주는 거울지를 사용하여 안전하게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 거울 속 숨바꼭질을 통해 아이의 두뇌를 깨워보세요!
신비랑 하루 10분 문해력 낱말 쓰기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2.05.27
10,000원 ⟶ 9,000원(10% off)

서울문화사논술,철학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소릿값 찾기와 글자 나누기 등 문해력을 키우는 준비 단계부터 문장을 끊거나 띄어 읽는 읽기 단계, 다양한 낱말을 배우고 쓰는 실전 단계, 편지 및 일기를 쓰는 응용 단계까지 총 4단계를 차근차근 공부한다. 매일매일 공부한 날짜를 적고, 그날의 자신을 칭찬하는 스티커를 붙이며 공부 효과를 올릴 수 있다. 또 다른 그림 찾기, 어휘력 쑥쑥 낱말 찾기, 숨은 이름 찾기 등 다양한 놀이 페이지를 구성해 어린이들의 흥미와 재미를 높였다.1장 신비랑 준비하기 글자의 소릿값 찾기, 글자 나누기와 합치기, 흉내 내는 말 쓰기, 문장 부호 쓰기 2장 금비랑 다양한 문장 쓰기 다양한 낱말 읽고 쓰기, 첫소리와 공통 낱말 찾기, 중심 낱말 찾기, 문장 끊어 읽기 3장 하리랑 낱말 쓰기 다양한 낱말 쓰기, 헷갈리는 낱말 쓰기 4장 두리랑 문장 쓰기 문장 띄어쓰기와 초대하는 글, 사과하는 글, 일기, 설명하는 글, 독서 감상문, 관찰 기록문 쓰기하루에 10분!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함께 문해력 낱말 쓰기! 소릿값 찾기와 글자 나누기 등 문해력을 키우는 준비 단계부터 문장을 끊거나 띄어 읽는 읽기 단계, 다양한 낱말을 배우고 쓰는 실전 단계, 편지 및 일기를 쓰는 응용 단계까지 총 4단계를 차근차근 공부합니다. 매일매일 공부한 날짜를 적고, 그날의 자신을 칭찬하는 스티커를 붙이며 공부 효과를 올릴 수 있습니다. 또 다른 그림 찾기, 어휘력 쑥쑥 낱말 찾기, 숨은 이름 찾기 등 다양한 놀이 페이지를 구성해 어린이들의 흥미와 재미를 높였습니다.
동물들이 사는 세상
아롬주니어 / 최종욱 지음, 임승현 그림 / 2009.10.19
9,000원 ⟶ 8,100원(10% off)

아롬주니어자연,과학최종욱 지음, 임승현 그림
동물원 수의사인 지은이가 동물원에서 동물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겪었던 일들을 동물의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책이다. 각 동물들 이야기 뒤에는 그 동물들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실었다. 여러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동물들 각각의 재미있고 독특한 특성들을 발견할 수 있는 책. 동물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속에는 그 동물만의 특성과 습성이 잘 드러나 있다. 비둘기는 어디에서든 잘 날아다니고, 하마는 똥을 싸면서 그 짧은 꼬리를 좌우로 흔들어서 물속으로 똥을 흩뿌린다. 반면에 당나귀는 자신이 싼 똥을 먹기도 한다. 동물원에 잘 적응하는 동물들도 있고 자신이 살던 곳을 그리워하며 적응을 못해 사육사나 수의사들을 걱정시키기도 한다.1. 비둘기 - 휘어진 발가락의 모험 2. 하마 - 새침때기 히포 3. 다람쥐원숭이 - 엄마가 된 다람이의 슬픔 4. 쌍봉낙타 - 봉우리의 착각 5. 당나귀 - 똥 먹는 당돌이 6. 호로새 - 뿔닭아 날아라 7. 호랑이 - 호돌이의 탈출기 8. 사슴 - 아기 사슴 담비의 하루 9. 곰 - 세 발가락 우미 10. 침팬지 - 펜치의 우울증 탈출기 11. 코끼리 - 엘프의 꿈 12. 펠리컨 - 펠리와 칸의 빛나는 승리 13. 고양이 - 짝귀의 운수 좋은 날 14. 기린 - 초원으로 돌아간 아린이 15. 돼지꼬리원숭이 - 철창 밖으로 나온 돼돌이 동물원 속 동물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우리가 놀러가는 동물원에서는 실제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동물들은 동물원에서 무슨 생각을 하며 어떻게 살아갈까? 동물원 수의사인 저자가 동물원에서 동물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겪었던 일들을 동물의 입장이 되어서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각 동물들 이야기 뒤에는 그 동물들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실었다. 여러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동물들 각각의 재미있고 독특한 특성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동물들도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그들만의 삶이 있고, 감정이 있다. 사람에게 상처를 받기도 하고, 사람과 교감하며 우정을 쌓을 수도 있다. 동물들도 우리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존재임을 깨닫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내용 소개 동물원에 사는 동물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이런 궁금증에 대해 이 책에서는 여러 동물들이 자신들이 동물원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직접 이야기해 주고 있다. 동물들은 동물원에서 사는 것이 자연에서 살아가는 것보다 안전하고 편하지만, 동물의 본성대로 자연을 그리워하기도 한다. 동물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속에는 그 동물만의 특성과 습성이 잘 드러나 있다. 비둘기는 어디에서든 잘 날아다니고, 하마는 똥을 싸면서 그 짧은 꼬리를 좌우로 흔들어서 물속으로 똥을 흩뿌린다. 반면에 당나귀는 자신이 싼 똥을 먹기도 한다. 동물원에 잘 적응하는 동물들도 있고 자신이 살던 곳을 그리워하며 적응을 못해 사육사나 수의사들을 걱정시키기도 한다. 여기에 소개되는 15종류의 동물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보면, 그들도 우리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도형 학습의 기준 플라토 A3
씨투엠에듀 / 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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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투엠에듀학습참고서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의 도형 학습 전체를 아우르는 도형 학습지. ‘도형 학습을 쉽고, 가볍게’라는 모토 아래 제작되어 아이들의 길고 긴 수학 학습의 첫발을 플라토와 같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주요 과목임에도 불구하고 수포자가 많다는 현실에서 우리는 좀 더 쉽고, 가볍게 도형 학습을, 더 나아가 수학을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하였고, 그렇게 만들어진 플라토로 지난 수년간 학습한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들께서 플라토가 수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갖도록 해주었다는 고마운 후기를 보내주셨다.1주차 : 입체도형 연구 2주차 : 여러 가지 입체 3주차 : 쌓기나무 세기 4주차 : 입체도형 추리 ≪도형 학습의 기준-플라토≫는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의 도형 학습 전체를 아우르는 도형 학습지입니다. ‘도형 학습을 쉽고, 가볍게’라는 모토 아래 제작되어 아이들의 길고 긴 수학 학습의 첫발을 플라토와 같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주요 과목임에도 불구하고 수포자가 많다는 현실에서 우리는 좀 더 쉽고, 가볍게 도형 학습을, 더 나아가 수학을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하였고, 그렇게 만들어진 플라토로 지난 수년간 학습한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들께서 플라토가 수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갖도록 해주었다는 고마운 후기를 보내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자신감 있게 도형 학습을, 수학을 공부하기를 바라는 여러분에게 플라토를 권합니다. ♣ 특 징 1. 느리지 않은 탄탄한 커리큘럼 어른의 시점에서 플라토의 커리큘럼을 처음 보면 ‘너무 천천히 나가는 것이 아닐까?’, ‘한 번에 다 가르쳐도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 권, 두 권... 학습이 진행되다 보면 자연스레 커리큘럼을 이렇게 세분화하여 진행한 이유를 알게 됩니다. 일반적인 어른의 시각에서는 한 번에 뭉쳐서 진행해도 된다고 할 수 있으나 아이에게는 다 새로운 개념이므로 어른의 욕심으로 훅~하고 진행해 버리면 그 당시는 아이가 따라온다고 느낄 수 있으나 학습이 진행될수록 그 부분 학습에 구멍이 생겨 버린 것을 알게 됩니다. 구멍이 나버린 학습을 다시 메꾸는 것은 어려운 일이므로 처음부터 꼼꼼하게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진행하였습니다. 2. 플라토 시리즈의 구성 플라토는 6세부터 초6까지의 도형 학습 전체를 아우르는 도형 학습지입니다. 플라토는 학년마다 4권씩 있으며 각 권은 평면, 도형, 입체, 공간의 서로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3. 플라토 권별 구성과 특징 (1) 플라토 한 권은 총 4주 차의 학습량을 가지며, 1주에 5일씩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일 학습량은 2페이지씩으로 10분 정도의 학습량이며, 각주의 학습이 끝나면 확인학습을 제공하여 해당 주차의 학습 내용을 확인합니다. (2) 플라토는 4주 차의 학습이 모두 끝나면 형성평가를 5회에 걸쳐 제공하여 각 권의 학습 내용을 상기시킵니다. (3)교구재 제공 플라토는 학습에 필요한 교구재를 수록하였고, 교구재 중 종이 교구재와 투명종이 교구재는 각 권말에 같이 제공합니다. (4) 친절한 정답과 설명 정답과 문항 설명은 물론 아이들이 도형 학습을 하면서 자주 하는 질문에 대한 답, 문제 해결 요령에 대한 설명도 친절하게 제공합니다. ♣ 도형 학습이 필요성과 학습 방법 1. 도형 학습의 필요성 초등학교의 도형 학습은 단원 간 시간 간격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아이들이 도형의 기본 개념을 연계하여 학습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고, 이러한 어려움이 누적되어 중학교 도형 영역에서는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따라서 별도로 도형을 체계적 으로 꾸준히 학습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2. 도형 학습에서 교구의 필요성 영유아기에 도형 교구를 다루어 본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은 초등 단계에서 유의미한 학습 성취도의 차이를 보입니다. 그러므로 영유아기 아이들에게 도형 교구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영유아기에는 교구를 중심으로 한 교구 학습을, 플라토를 진행하는 과정에서는 교구 를 도형 보조 도구로 활용하여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3. 플라토 학습 방법 플라토는 1일 10분의 학습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자신의 의지로 더 빠르게 진행하는 경우, 플라토는 해당 연령보다 2~3단계 위 정도의 학습이 가능하므로 학교 수업이 필수적으로 동반되어야 하는 수준의 학습이 아닌 경우 윗 단계를 꾸준히 진행해 주셔도 좋습니다. 그러다 플라토를 잠시 멈추어야 하는 단계에서 윗 단계 도형 학습에 필요한 연산 학습과 공감 각각을 기를 수 있는 사고력 학습을 같이 진행해 주시면 아이가 좀 더 확장된 도형 학습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앉아 있는 악마
비룡소 / 김민경 지음 / 20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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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청소년 문학김민경 지음
블루픽션 시리즈 43권. 3회 블루픽션상의 본심에 오르며 심사위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던 이 소설은, 부모 없이 할머니와 단 둘이 살던 일인칭 화자인 고등학교 2학년 지원이가 할머니의 죽음 이후, 자기 출생의 비밀과 존재 이유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알 수 없는 세상을 향해 한 발짝 한 발짝 다가가며 그 세계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주인공의 심리는, 섬세한 묘사와 주인공의 절박한 마음이 담긴 시적인 문장들로 단단히 채워지며 기존 청소년 소설에서는 보기 힘든 ‘관조의 묘미’를 보여 준다.1부 실종 신고 나의 할머니 무면허 운전 마지막 사진 일본에서 온 손님 슬픔보다 더 긴것은 없다 길은 언제나 문을 만든다 2부 그 집이 궁금하다 뜻하지 않은 엽서 그림 속의 여자와 그림 밖의 남자 첫날 밤 그 여자는 불행했을까 오래된 이야기 나 혼자 바닷속에 잠기네 신기루라 하더라도 다녀갑니다 기다린다, 기다린다 3부 나와 같은 사람 악마와 만나다 다시는 볼 수 없는 사람 나는 여기에 있을 것이다 내가 그린 그림은 그림을 그릴 수 없다는 것 오늘 밤이 지나면 어디로 흘러갈까 시간은 계속 흐른다 작가의 말 작품 해설 섬세한, 그러나 단단한_김경연(문학평론가)어느 날 빈집에서 마주친 그림 한 장 그 뒤에 숨겨진 가족의 비밀과 삶의 진실 의사인 할머니와 함께 살던 주인공 지원은 어느 날 행방불명된 할머니가 상수동의 어떤 빈집에서 세상을 떠난 걸 목격한다. 그 뒤 어느 밤 상수동 집에 들렀다 러시아 화가 브루벨의 악마 그림이 그려진 엽서를 발견하게 되면서 지원은 할머니와 지원의 부모에 얽힌 삶의 미스터리를 밝혀나가게 되는데……. 그러면서 자기를 낳고 떠나 버린 엄마에 대한 이야기, 자기를 17년 동안 찾지 않던 아빠의 흔적을 추적하게 된다. 청소년 소설의 아주 색다른 목소리와 결 - 김경연(문학평론가)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을 찾아 헤매는 소녀의 절박한 발걸음 - 김려령(소설가) 신예 작가 김민경의 데뷔작 『앉아 있는 악마』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3회 블루픽션상의 본심에 오르며 심사위원(김화영, 성석제, 김경연, 하성란)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던 이 소설은, 부모 없이 할머니와 단 둘이 살던 일인칭 화자인 고등학교 2학년 지원이가 할머니의 죽음 이후, 자기 출생의 비밀과 존재 이유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자신이 왜 할머니와 살아야 하는지, 왜 부모에 대해서는 할머니가 아무것도 알려 주지 않는지, 이 물음을 그냥 가슴에 담은 채 하루하루를 보내던 주인공은 나중에 그 답을 알려 주겠다던 할머니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한다. 이제 그 답을 들을 기회는 영영 사라지고 스스로 답을 찾아 내야 하는 지원은 할머니와 살던 집, 할머니의 주검이 발견된 상수동의 빈집, 그리고 상수동 집에 떨어져 있던 아빠의 엽서에 쓰인 주소의 집, 이렇게 세 채의 집을 오가며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자신의 존재 이유를 복원시켜 줄 가족의 비밀을 파헤쳐 간다. 작가 김민경은 ‘나는 누구인가’를 찾아가는 큰 주제 속에, 조손 가정, 싱글맘, 부모와의 불화, 입시 부담, 친구 등 우리 청소년 소설에서 드물지 않게 만날 수 있는 문제 상황들을 곳곳에 배치시킨다. 그러면서도 결코 자신의 처지를 비관적으로만 또 낙관적으로만 치우쳐서 보지 않는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주인공을 내세워, 극한의 감정 소모와 에너지만이 강조되는 작품들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우리 청소년 소설계에 ‘서정적이고 관조적인 10대’라는 기존의 스테레오타입을 철저히 무너뜨린 새로운 10대를 창조해 냈다. 내 안의 관조의 힘 -“길은 언제나 문을 만든다” ‘앉아 있는 악마’라는 러시아 화가 미하일 브루벨의 그림이 그려진 엽서를 매개로 할머니의 죽음 이후 전혀 알지 못했던 자신의 출생의 비밀과 가족 이야기를 퍼즐 조각을 맞추듯 이어가는 이 소설은, ‘세 채의 집’이라는 매혹적인 공간적 소재 위에, 마치 미스터리 소설을 보는 듯한 긴박함과 애절함을 보여 준다.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알 수 없는 세상을 향해 한 발짝 한 발짝 다가가며 그 세계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주인공의 심리는, 섬세한 묘사와 주인공의 절박한 마음이 담긴 시적인 문장들로 단단히 채워지며 기존 청소년 소설에서는 보기 힘든 ‘관조의 묘미’를 보여 준다. 결코 직선화된 인과 관계로만은 알 수 없는 인생의 오묘한 진리를 깨달아가는 주인공의 시선을 따라, 마치 한 편의 그림을 보고 음악을 듣는 듯한 이 소설은, “냉소와 치기, 감정의 과잉에 익숙한 청소년 소설의 지형에서 아주 색다른 목소리와 결을 보여 준다”는 평을 받았다. 즉, “소리 높여 분출하기보다는 가만히 관조하고 들어줄 줄 안다는 것, 그것은 인간을 이해하는 중요한 전제조건이다. 사물과 인간을 바라보는 섬세한 눈과 이해의 깊이, 그리고 이를 차분히 형상화할 수 있는 묘사력은 작가의 가능성일 뿐만 아니라 우리 청소년 소설의 가능성이기도 하다.(문학평론가 김경연)” 인생이라는 비밀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18세 지원이의 이야기 -“나는 나를 찾고자 한다” “나는 누구인가”란 질문은 10대 시절의 가장 큰 화두이다. 주인공 지원이도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지만 지원이에게는 이 화두는 단순히 성장통 이상의 의미다. 보통의 여느 아이들과는 달리, 왜 자기에게는 엄마 아빠가 없는지 그 존재 이유를 아무도 알려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나마 비밀의 열쇠를 쥐고 있던 할머니의 죽음 이후, 할머니의 주검이 발견된 상수동 빈집에서 발견한 여러 크로키 그림에 얽힌 사연을 추적하는 일은 해체된 과거와 그 복원이라는 숙제로 오롯이 지원이 혼자에게 맡겨진 것이다. 그 과정에서 알게 된 것은 엄마 아빠 모두에게 자신은 사랑스러운 자식이 아니라, 모두에게 버림받은 채 부정당했다는 사실이었다. 하지만 지원이는 그 결과를 두려움 속에 회피하고 스스로를 다시 한 번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당당히 맞선다. 그 용기의 비밀은 아래의 지원이의 대답 속에 있다. ‘ 과거’를 단지 ‘지나가 버린’ 시간으로만 치부한다면, 현재에도 미래에도 과거는 의미가 없다. 내가 겪고 견뎌 낸 시간이 있기에 현재가 의미 있는 것이다.(177쪽) 지원이는 스스로를 복원시킬 만큼 용기 있는 인물로, 주인공을 통해 독자들은 단순히 치기와 냉소로만 무장되었다고 생각되는 10대의 또 다른 강한 면모를 보게 되는 것이다. 스스로를 찾고자 하는 지원이의 가상한 노력과 스스로의 관조의 힘 덕분에 이 소설은 여타의 청소년 소설과는 다른 변별 지점에 놓이며, “내 더딘 현실의 발걸음을 깊이 위로 받고 용기 또한 얻을 수 있을 것”(김려령-소설가)이라는 평가를 가능하게 한다.
요리공주 : 파티.요리 편
거북이북스 / 스튜디오 해닮 글, 김숙희 그림, 청강문화산업대학 푸드 스타일리스트과 기획 / 2010.05.15
9,500원 ⟶ 8,550원(10% off)

거북이북스만화,애니메이션스튜디오 해닮 글, 김숙희 그림, 청강문화산업대학 푸드 스타일리스트과 기획
예쁜 그림체의 순정만화와 13가지의 파티요리 레시피로 구성된 요리 실용만화이다.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자세한 사진과 단계별 설명을 넣은 레시피를 수록하여, 어린이들이 자신의 손으로 직접 요리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여자 어린이에게 가장 많은 호감을 줄 수 있도록 예쁘고 사랑스러운 순정만화체의 그림을 사용했다.①크림치즈 딥 ②카나페 ③산딸기 시럽 ④생크림 ⑤와플 ⑥수박 셔벗 ⑦딸기 쉐이크 ⑧오믈렛 ⑨오코노미야끼 ⑩커스터드 푸딩 ⑪젤리돔 ⑫바바루아 ⑬타르트<요리공주>는 여자 어린이들의 시선에 맞춰 기획한 요리 실용만화다. 실용만화 시리즈는 <테일즈런너 킹왕짱 시리즈>로 학습만화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거북이북스의 새 역작이다. <요리공주>는 예쁜 그림체의 순정만화와 13가지의 파티요리 레시피로 구성된다. 주인공들의 요리 대결 구도와 판타지가 함께 어우러진 독특한 스토리텔링이 돋보인다. 책에 삽입된 요리는 청강문화산업대학 푸드 스타일리스트과의 작품이다. 황지희, 차미나 교수가 참여해 어린이의 수준에 가장 적합한 파티 요리를 제작해 선보인다.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자세한 사진과 단계별 설명을 넣은 레시피는 어린이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퀄리티를 보여준다. <요리공주>는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손으로 직접 요리를 만들며 즐기는 기회를 선사할 것이다. 요리라는 창작 과정을 통해 스스로 상상하고 아이디어를 내는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넘기기가 아까울 정도로 예쁜 그림! <요리공주>는 주 대상 독자인 여자 어린이에게 가장 많은 호감을 줄 수 있도록 예쁘고 사랑스러운 순정만화체의 그림을 사용했다. 반짝반짝 빛나는 그림과 핑크톤의 컬러, 빼어난 디자인은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스토리텔링 속에 쏙쏙 녹아들어간 레시피와 전문가들이 직접 기획하고 만든 요리! <요리공주>는 만화 속에 레시피를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했다. 요정 브라우니와 로빈은 송이와 장미에게 요리를 가르칠 때마다 자신들의 비법이 담긴 레시피를 펼쳐든다. 만화 속에 사르르 녹아 있는 요리 비법은 독자들에게 쉽고 친절하게 다가간다. 요리는 요리 전문가인 교수님과 스탭들의 진지한 회의를 통해 만들어졌다. 파티요리를 어린이가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만들 수 있게 기획했다. 시중에서 구하기 힘든 재료를 사용할 경우 대체할 수 있는 요리를 제안하는 등 어린 독자를 위해 배려한 팁도 유익하다. 책 속 부록 - 귀여운 레시피 카드 12장! 요리 만드는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은 레시피 카드는 독자들을 위한 또 하나의 책 속 선물이다. [등장인물 소개] 한송이(10세) 지함이를 열렬히 짝사랑 중인 초롱 초등학교 3학년 여학생. 라면만 30년을 요리한 송이분식의 외동딸이다. 송이는 화려한 요리는 할 줄 모르지만 그 의욕만큼은 프로 요리사급이다. “환상의 요리로 지함이의 마음을 빼앗고야 말겠어!” 편지함(10세) 초롱 초등학교의 인기 킹왕짱 학생회장. 아버지가 요리 전문 방송국인 푸드TV 사장이라 그런지 요리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자기 생일파티에 각자가 만든 요리를 가져오라는 특이한 제안을 한다. 백장미(10세) 예쁘고, 날씬하고 공부도 잘할 것 같은 엄친딸! 집안은 고급 패밀리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라면집 딸 한송이를 눈엣가시로 여겨 어떻게든 이기려든다. “한송이, 널 꼭 이기고 말겠어!” 브라우니(나이추정 불가) 요정나라의 보조 요리사. 요리에 대한 남다른 호기심과 열정을 가지고 있다. 성격이 직선적이며 불같지만 본심은 따뜻하고 다정하다. 우연히 만난 덜렁이 송이에게 화를 내기도 하지만 요리가 늘어가는 송이를 보며 뿌듯해 한다. 로빈(나이추정 불가) 브라우니와 함께 지상으로 내려온 요정나라의 보조 요리사. 맘이 여리고 섬세한 성격이다. 레시피를 뺏다시피 하는 장미에게 매번 당한다. 장미를 꼼꼼하게 도와주면서도 혼자 속상해하길 반복한다.
별별 법 이야기를 들려줄게
넥서스주니어 / 유재원 글, 맹주희 그림 / 20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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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주니어자연,과학유재원 글, 맹주희 그림
초등 도덕 교과서에 나오는 법 이야기를 담았어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법률문제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으로 법조인이 되고 싶어하는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지식들을 전달해 줍니다. 도덕 교과서에 만났던 주제들을 법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실제 재판에서 법이 어떻게 쓰이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1장. 아빠, 법이 뭐예요? 1 법은 꼭 지켜야 하나요? 2 법은 누가 만드나요? 3 법은 언제 만들어졌나요? 4 우리나라는 민주국가인가요? 5 재판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6 어떤 범죄들이 있고 어떤 처벌을 받나요? 7 법과 관련된 기관은 어디가 있나요? 8 법은 소송을 해야 알 수 있나요? 2장. 우리 곁에 가까이 있는 법률문제들 1 가족들 사이에서도 법이 있나요? 2 내가 매일 계약을 하고 있다고요? 3 아빠가 친구의 보증을 섰어요 4 삼촌이 음주 운전을 했어요 5 이모가 회사에서 월급을 받지 못했어요 6 엄마가 세금 때문에 걱정을 해요 7 친구 집에 빨간 딱지가 붙었어요 8 명절에 이모부와 삼촌들이 고스톱을 쳤어요 9 급식을 먹고 친구들이 병원에 입원했어요 10 친구가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가 났어요 3장. 꼭 알아야 할 법률 상식 10가지 1 친구들끼리 싸우는 것은 괜찮나요? 2 인터넷에 나쁜 글을 써도 괜찮나요? 3 촛불 시위에 나가도 괜찮나요? 4 잘못 받은 거스름돈은 챙겨도 될까요? 5 인터넷에서 내려받기 하면 괜찮나요? 6 초등학생도 잘못을 하면 감옥에 가나요? 7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소속사와 재판...1장. 아빠, 법이 뭐예요? 1 법은 꼭 지켜야 하나요? 2 법은 누가 만드나요? 3 법은 언제 만들어졌나요? 4 우리나라는 민주국가인가요? 5 재판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6 어떤 범죄들이 있고 어떤 처벌을 받나요? 7 법과 관련된 기관은 어디가 있나요? 8 법은 소송을 해야 알 수 있나요? 4장. 재판 이야기가 듣고 싶어요 1 법정은 어떻게 생겼어요? 2 변호사와 검사는 뭐가 달라요? 3 검사는 정의를 위해 일하나요? 4 우리나라에는 미국처럼 배심원 재판이 없나요? 5 증인석에서 거짓말을 하면 어떻게 되나요? 6 판사는 무슨 일을 하나요? 7 변호사는 법정에서 나쁜 사람을 변호하기도 하나요? 8 재판을 할 때 꼭 변호사가 필요한가요? 9 재판은 한 번에 결론이 나나요? 5장. 저도 변호사가 될래요! 1 변호사는 어떤 일을 하나요? 2 변호사는 두꺼운 법전을 다 외우나요? 3 변호사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나요? 4 변호사가 되려면 꼭 법대를 가야 하나요? 5 로스쿨이 뭐예요? 6 국제 변호사가 뭐예요? 7 변호사는 어디에서 일하나요? 8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변호사는 누구인가요? 9 변호사는 돈을 많이 버나요? 10 변호사가 되고 싶은 친구들에게!1. 총 47가지 주제가 알차게 들어 있어요! 변호사 아빠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법률문제를 풀어 주어요. 꿈나무 법조인이 알아야 할 법 상식을 속속들이 알려 주어요. 변호사를 꿈꾸는 친구들에게 변호사가 되는 법과 꼭 필요한 소양을 가르쳐 주어요. 2. 초등 도덕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를 재판 이야기로 만나 보세요! [약속과 규칙], [안전한 길](초등학교 3학년), [바른 마음 곧은 마음](초등학교 4학년), [공정한 생활], [절제하는 생활], [서로 다른 주장](초등학교 5학년)……. 초등 도덕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를 법의 관점에서 다루었어요. 꼭 지켜야할 법을 변호사 아빠가 법의 사례와 법률적인 근거를 들어 설명해 주고, 실제 재판에서 법이 어떻게 쓰이는지도 알려 줍니다. 3. 부모님도 함께 읽는 ‘변호사 아빠의 속닥속닥’도 있어요! 본문에 미처 담지 못한 법률 상식을 만날 수 있는 코너도 있어요. 특히 부모님이 알면 생활에 보탬이 되는 법 이야기도 있으니 아이와 함께 읽고 가족 법 지식 지수를 높여 보세요! >> 인터넷에서 파일을 내려받기 해도 괜찮은지, 잘못 받은 거스름돈은 챙겨도 되는지, 친구가 나쁜 소문을 퍼뜨리고 다닐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생활 속에서 만나는 법과 관련된 궁금증을 변호사 아빠가 ‘전문적으로, 법률적으로’ 풀어 줍니다. 또한 ‘인터넷에 나쁜 글을 써도 되는지, 초등학생도 잘못을 저지르면 감옥에 가는지, 홈쇼핑에서 산 물건을 반품해도 괜찮은지 등 알쏭달쏭한 생활 속 법률문제를 술술 설명해 줍니다. 무엇보다 초등 도덕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를 우선하여 다루고 있어 교과 공부와 연계하여 탄탄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변호사를 꿈꾸는 친구들을 위해서 변호사라는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고, 변호사가 되는 실질적인 방법까지 알려 줍니다. ‘변호사는 돈을 많이 버는지, 얼마만큼 공부를 잘해야 하는지…….’ 등 변호사 선생님에게 진짜로 묻고 싶었던 내용을 만나 보세요! ※ 전문가 부모의 ‘~쏜다!’ 시리즈 전문가 부모에게 관련 지식도 듣고, 전문가가 되는 법도 들어보는 시리즈입니다. 제1탄 의사 아빠가 쏜다!에 이어 제2탄 변호사 아빠가 쏜다!가 나왔고, 이어서 제3탄 금융가 엄마가 쏜다! 제4탄 PD 아빠가 쏜다!가 선보일 예정입니다.
페럴 2
사파리 / 제이콥 그레이 지음, 정회성 옮김 /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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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명작,문학제이콥 그레이 지음, 정회성 옮김
특정 동물과 교감하여 그 동물의 힘을 자유자재로 부리는 종족 ‘페럴’을 주인공으로 한 판타지 소설이자, 2014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을 뜨겁게 달구었던 작품이다. 검과 마법, 용이나 엘프 등 판타지 문학의 빤한 소재를 탈피한 신선하고 획기적인 인물과 다이내믹한 플롯이 단연 돋보이는 이 매혹적인 이야기는 단박에 전 세계 31개 언어권에 판권이 판매되었다.페럴과 인간이 공존하는 신비스런 도시 블랙스톤의 미스터리, 이승과 저승의 경계를 넘나들며 벌이는 페럴들 간의 혈투, 블랙스톤을 지배하려는 악의 페럴들 대부 격인 스피닝맨의 귀환 등 역동적인 에피소드가 치밀하게 맞물리면서 눈을 떼려야 뗄 수 없게 만든다. 까마귀, 거미, 비둘기, 바퀴벌레, 뱀, 여우 등 다양한 페럴들이 자신만의 고유한 초능력과 기지를 겨루는 설정 또한 다른 판타지 소설과 차별화되는 재미와 긴장감을 선사한다.<페럴>은 판타지 문학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상상과 파격의 즐거움을 잃지 않으면서도 인간의 근원적 호기심과 욕망, 본성에 대해 되돌아보게 하는 수작이다. 또한 판타지 속에서도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 세계의 선과 악, 기쁨과 슬픔, 분노와 두려움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나와 우리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한다.Chapter 1Chapter 2Chapter 3Chapter 4Chapter 5Chapter 6Chapter 7Chapter 8Chapter 9Chapter 10Chapter 11 Chapter 12Chapter 13Chapter 14Chapter 15Chapter 16Chapter 17Chapter 18Chapter 19Chapter 20Chapter 21Chapter 22Chapter 23옮긴이의 말전 세계를 매혹시킨 2015년 최고의 판타지!특정 동물과 교감하여 그 동물의 힘을 자유자재로 부리는 종족 '페럴'. 이 '페럴'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판타지 소설이자, 2014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을 뜨겁게 달구었던 아주 특별한 시리즈 <페럴>의 두 번째 이야기《미드나잇스톤의 비밀》이 출간되었다. 페럴은 '야생을 돌아다니며 사는 동물'을 작가의 상상력으로 진일보시킨 신종(新種)으로, 특정 동물의 능력을 이용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할 뿐 아니라 직접 그 동물로 변신할 수도 있는 독보적인 캐릭터이다. 여기에 까마귀, 거미, 비둘기, 바퀴벌레, 뱀, 여우, 늑대, 벌 등 다양한 페럴들이 자신만의 고유한 능력을 겨루는 설정 또한 다른 판타지 소설과 차별화되는 재미와 긴장감을 선사한다. 신선하고 획기적인 등장인물과 다이내믹한 플롯이 단연 돋보이는 이 매혹적인 시리즈는 시놉만으로 전 세계 31개 언어권에 판권이 판매되었고, 20세기폭스필름에서도 영화 판권을 계약해 시나리오 작업이 완성 단계에 있다.<페럴> 시리즈는 판타지 문학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상상과 파격의 즐거움을 유지하면서도 인간의 근원적 호기심과 욕망, 본성에 대해 돌아보게 하는 수작이다. 또한 판타지 속에서도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 세계의 선과 악, 기쁨과 슬픔, 분노와 두려움을 냉철하게 직시하는 동시에 따뜻하게 보듬는다. 책을 읽는 동안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덮고 난 뒤 강한 여운을 느낄 <페럴> 시리즈는 3부작이며 3권도 곧 발간될 예정이다.페럴의 미래가 걸린 미드나잇스톤과 까마귀 페럴 커의 숙명!이야기의 주인공인 열세 살 소년 커는 자신이 까마귀 페럴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뒤 블랙스톤 시의 지배를 꿈꾸던 거미 페럴 스피닝맨을 물리치고 가까스로 도시의 평화를 지켜 낸다. 그러나 스피닝맨의 죽음으로 되찾은 블랙스톤 시의 평화도 잠시, 커는 의문의 남자로부터 검은 돌을 건네받고 그 뒤로 알 수 없는 존재들에게 쫓기면서 또 다른 어둠의 세력이 자신을 기다리고 있음을 직감한다. 그리고 악의 페럴들을 집결시켜 추격해 오는 신시아 대번포트의 무리들과 혈투를 펼치는 동안, 겉으로 보기에 그저 평범해 보이는 그 검은 돌의 정체를 조금씩 알아가게 된다. 또한 페럴들의 초능력을 빼앗기도 하지만 사라진 페럴의 계보를 다시 이어 줄 수 있는 신묘한 돌, 미드나잇스톤을 지키는 것이 까마귀 페럴들에게 대대로 전해 내려온 의무이자 숙명이라는 것도. 커로부터 미드나잇스톤을 빼앗아 블랙스톤 시를 손에 넣으려는 파리 페럴은 나방, 들쥐 페럴과 함께 커를 압박해 오며 1권을 능가하는 재미와 박진감을 선사한다. 《페럴 1. 까마귀와 말하는 소년》이 커와 스피닝맨의 대결이었다면, 《페럴 2. 미드나잇스톤의 비밀》은 더욱 강력한 악의 세력인 파리 페럴 신시아 대번포트와 커의 불꽃 튀는 대결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특히 나방 떼의 습격을 뚫고 공중으로 비상하는 커의 모습이라든지, 커가 까마귀들의 도움을 받아 리디아와 셀리나를 붙들고 하늘을 나는 장면 등은 마치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판타지 영화의 장면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스크리치 몸에 빙의하여 적의 동태를 직접 살피며 스크리치를 구해 내거나, 수천 마리의 까마귀들을 동시에 부려 적에게 맞서는 등 이전보다 훨씬 강력한 페럴로 한 걸음 성장한 커의 모습을 보는 재미도 크다.무엇보다 미드나잇스톤에 숨겨진 두 개의 기억을 통해 마침내 페럴의 과거와 미래가 실체를 드러내는 장면은 작가의 상상력이 최대로 집약된 대목으로 또 다른 차원의 흥미와 쾌감을 안겨 준다. 또한 각 동물의 특성을 절묘하게 살린 페럴들의 면면이나 긴박한 싸움 중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유머와 익살 등을 보면 작가가 문장 하나하나, 에피소드 하나하나마다 얼마나 많이 고민하고 심혈을 기울였는가를 느낄 수 있다.<페럴> 시리즈는 연령·성별에 관계없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모험과 액션, 재미와 기발한 상상력, 꽉 찬 웃음으로 판타지 소설의 덕목을 어줍게 흉내 낸 소설과는 근본적으로 차별화되는 작품이다.진심과 교감의 힘을 보여 주는 따뜻한 판타지!이 책의 주요한 소재는 분명 선과 악으로 나뉜 페럴들의 혈투지만, 그 이면을 들여다 보면 사람과 동물 간의 아름다운 우정,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진심의 힘 등에 대한 메시지가 깊이 있게 담겨 있다. 특히 짓궂은 농담을 던지며 장난을 치다가도 죽음을 무릅써야 하는 상황이 닥치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를 배려하고 걱정하는 커와 까마귀들 간의 우정은 독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든다. 작가의 독창적이고 기발한 상상력에서 비롯된 사람과 동물의 교감을 넘어선 우정은 예상치 못했던 뜻밖의 감동을 선사한다.그와 함께 엄마의 어긋난 욕망 때문에 피해를 입고 어려움에 처한 커 일행을 진심을 다해 도우며 자신을 불신하던 리디아와 까마귀들, 크럼, 스트릭햄 부인의 마음까지 돌려세우는 파리 페럴의 딸 셀리나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잔잔하게 울린다. 적의 딸임에도 셀리나를 끝까지 믿고 진실로 대함으로써 결정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커의 진정한 태도 역시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전한다<페럴> 시리즈는 시종일관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플롯과 가슴 뛰는 전개 그리고 동물과 교감하여 초능력을 발휘하는 '페럴'이라는 캐릭터로 책장을 덮는 순간까지 우리를 사로잡는다. 작고 나약한 열세 살 소년이었던 커가 폐허로 변한 도시를 구하는 모습은 독자에게 짜릿한 대리 만족과 묘한 우월감을 전한다. 또한 동물들을 자유자재로 부리는 다양한 페럴들의 활약상은 팍팍한 현실에 억눌린 우리의 마음을 시원하게 뚫어 주는 쾌감을 선사한다. 현명한 리더십과 뛰어난 기술, 진정성 있는 책임감으로 어느새 페럴들을 이끌게 된 까마귀 페럴 커가 3권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능력과 지혜로 성장해서 돌아올지 기대가 크다. 까마귀와 말하는 소년, 까마귀 페럴의 계승자 커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마디타와 리사벳
문학과지성사 /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일론 비클란드 그림, 김라합 옮김 / 2006.01.12
9,500원 ⟶ 8,550원(10% off)

문학과지성사명작,문학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일론 비클란드 그림, 김라합 옮김
2005년 출간된 의 속편. 마디타와 리사벳의 일 년은 하루도 사건이 없는 날이 없을 정도로 다사다난하다. 마디타가 1학년이 된 오월부터 그 다음 해의 오월까지의 일들을 섬세한 필치로 담아냈다. 사계절을 겪으면서 계절에 걸맞은 놀이들을 찾아내는 두 자매의 모습에서 생기를 느낄 수 있다. 봄에는 마녀들이 모인다는 무도회를 위해 한껏 멋을 내고 준비를 한다. 엄마의 생일날에는 느닷없이 나타난 수송아지들 때문에 자작나무 위에서 색다른 생일 축하를 하고, 여름에는 이투성이 미아에게서 옮은 이 때문에 이 잡기 대작전이 펼쳐진다. 가을에는 무도회 준비를 위해 춤 배우기가 한창이고, 겨울에는 막내 동생을 선물받게 된다. 저자는 악동 같은 모습을 통해 아이들의 심리를 사실적이고 정확하게 그려 낸다. 황당한 장난을 궁리해 내고 그걸 실행에 옮기는 아이들이 전혀 밉지 않은 것은 순수하고 거짓이 없는 세계가 각각의 에피소드마다 담겨 있기 때문이다.마디타는 아베뿐 아니라 거기에 온 다른 사람들도 모두 자기를 멋있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믿었다. 얼굴에 눈이 달린 사람이라면 적어도 마디타가 새 샌들을 신은 걸 볼 것이다. 그러나 마디타는 아직 샌들이 없다. 그래서 지금 집에 가서 알바 언니한테 빨리 샌들을 사러 가자고 졸라야 한다.알바 언니랑 시내에 가는 건 재미있었다. 마디타와 리사벳은 알바의 왼쪽과 오른쪽에서 폴짝거리며 걸었다. 알바는 커다란 장바구니를 팔에 낀 채 가운데에서 아주 당장하게 걸었다. 시장에서 살 게 많지만 마디타는 아랍한테 다른 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샌들을 맨 먼저 사라고 닦달했다. -본문 22쪽에서 마디타, 몸 안에서 생기를 느끼다 가난의 속수무책, 그게 뭐예요? 엄마의 생일 미아 이와 함께 보낸 여름날 농장 생활은 엄마 생각처럼 그렇게 위험하지 않아 무도회에 간 알바 내 아들, 비행사 나리 마디타와 리사벳, 알짜배기를 받다 오월의 해님이 우릴 보고 눈부시게 웃네 내 자신에 대하여 -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국어 4-1 (2024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3.11.24
14,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된장 쉽게 담그기
헬스레터 / 이순규 지음 / 2017.03.08
20,000원 ⟶ 18,000원(10% off)

헬스레터건강,요리이순규 지음
30년간 장을 담아온 저자의 제법과 비법을 모두 담은 ‘엄마표 된장 기술서’. 도전하고 싶지만 선뜻 해보지 못하는 메주 만들기에서부터 된장과 쩜장, 고추장과 쩜장고추장, 간장, 청국장까지 장류 빚기의 모든 것을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게 표준화한 레시피로 소개한다. 장 담그기의 궁금한 점과 변수 등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메주에 검정 곰팡이가 생기면 콩이 덜 물렀어도 메주를 만들 수 있는지, 기계를 사용해도 되는지, 장 가르기를 하는 날 간장을 꼭 끓여야 하는지, 꿀로 하는 옹기 소독법과 곰팡이가 생기지 않게 하는 옹기 숙성법, 재래된장으로 짜장 만드는 방법, 좋은 청국장을 만드는 방법 등 된장 담그기 실전 노하우에 대해서도 상세히 이야기해 준다.추천사 서문 왜 한식 장인가? PART 1 메주 전통장의 종주국, 메주의 역사 메주 속 발효과학 메주 알아두어야 할 5가지 메주 만들기 PART 2 쩜장 장을 빚는 이들만 2만 시대, 쩜장으로 승부하다 시어머니의 쩜장을 표준 레시피로 만들다 저염 된장 장맛을 높이는 숨은 공신 쩜장 담그기 쩜장 숙성 및 보관 쩜짜장 전통장 판매의 어려움 뜰안동 마님이 추천하는 쩜장 요리 [레시피] 쩜짜장 / 강된장 / 표고버섯 시래기 밥 PART 3 된장 한반도 전역에서 천년 이상 먹어 온 음식 정월장이 좋다고? 전통된장과 시판된장 일거양득, 보리된장 이야기 된장 담그기 옹기 관리 전통식품 품질인증 기능성 된장 친정 엄마 프로젝트 뜰안동 마님이 추천하는 된장 요리 [레시피] 아삭이고추무침 / 시래기된장국 PART 4 고추장 우리 밥상을 변화시킨 고추(Red peppe) 고추의 매운 맛 슈퍼 발효 음식 고추장 고추장 재료 살피기 숙성 기간 7일 쩜장고추창 나만의 고추장 즐기기 고추장 숙성 및 보관 우리 고추장 체험교육 뜰안동 마님이 추천하는 고추장 요리 [레시피] 오징어볶음 / 떡꼬치 PART 5 간장 메주의 발효성에 소금의 저장성을 높이다 간장의 분류 1%의 발견과 99% 노력 재래식간장을 만들기 전 알아두기 재래식간장 만들기 간장 숙성 및 보관 레시피를 지켜라 된장학교 뜰안동 마님이 추천하는 간장 요리 [레시피] 오리엔탈 소스샐러드 / 머윗잎 간장 장아찌 PART 6 청국장 건강을 지키는 음식, 최고 중의 최고 Non-GMO 국내산 대두로 만들어요 청국장 만들기 김장학교 뜰안동 마님이 추천하는 청국장 요리 [레시피] 청국장찌개 / 생청국장 부록 장아찌&발효청 만들기 된장을 이용한 장아찌 참고문헌30년 된장 비법, 레시피 공개 ‘엄마표 된장 기술서’ 30년 된장 비법, 레시피 공개한 ‘엄마표 된장 기술서’ 재래 방식의 된장...“누구나 쉽게 된장 담글 수 있다!” 된장과 간장 가르기 No, 영양 만점의 쩜장비법 소개 『쩜장 CEO 이순규_ 된장 쉽게 담그기』는 30년간 장을 담아온 비법, 즉 레시피를 모두 공개한 ‘엄마표 된장 기술서’다. 전통 재래 방식의 기술을 간직하면서 주부들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를 샅샅이 공개한 것이 특징이다. 도시의 젊은 주부들이 도전하고 싶지만, 어려워 선뜻 못하는 장 담그기의 친절한 안내서다. 자신만의 된장 제조 노하우를 공개한 첫 사례의 책으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이순규 필자는 “30년간 익힌 장 담그기 레시피를 공개하는 게 쉽지 않은 결정이었어요. 하지만 우수한 전통장류 발효식품을 보다 널리 알리고, 대중화를 통한 전통장류 시장 규모를 키우는 게 더 중요하다고 느꼈다.”며 책을 펴낸 동기를 설명했다. 그녀는 “자연과 소통하고 기다리는 전통 슬로푸드인 된장이야말로 현대인의 건강을 지켜주는 ‘엄마표 최종 음식’이라고 말했다. 필자는 이 책에서 메주 만들기에서부터 된장과 쩜장, 고추장과 쩜장고추장, 간장, 청국장까지 장류 빚기의 모든 것을 누구나 쉽게 따라 배울 수 있는 표준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순규 필자만의 장류 비법은 단연 ‘쩜장 담그기’. 쩜장은 된장과 간장의 가르기를 하지 않은 까만 색깔의 ‘영양 만점’ 천연발효식품이다. 쩜장은 간장을 거르지 않은 메주를 파쇄한 후, 1차 숙성을 거친 다음 보리밥과 천일염, 고추씨 가루를 배합해 만든다. 쩜장은 전북 군산이 고향인 ‘시어머니표’ 된장이다. 필자는 입맛이 까다로운 남편이 쩜장만 먹기를 고집해 복원하기로 마음먹는다. 쩜장 제조비법을 제대로 전수받지 못한 채 시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남편은 늘 쩜장을 그리워했다. 귀농을 결심한 이유 중 하나이다. 남편과 함께 수년간 도전과 실패를 거듭한 끝에 마침내 쩜장 복원에 성공한다. 쩜장은 2011년 e투데이 대한민국 베스트 히트상품 대상을 수상했고, 2012년 슬로푸드 대회와 서울 국제식품산업대전 등에 참가해 선보이면서 일반에 알려지게 된다. 일반 된장보다 색이 진한 쩜장은 저염에 깔끔한 뒷맛이 일품이다. 100% 국내산 원료만 사용하며, 발색제 합성보존료, MSG 등 화학첨가제를 첨가하지 않은 천연 발효 식품이다. 애지중지(愛之重之) 정성들여 복원한 쩜장 표준 레시피를 이 책에서 숨김없이 공개한다. 저성장 시대의 식품산업은 어떤 방향이어야 할까? 전문가들은 우리나라의 전통 발효식품을 으뜸으로 꼽는다. 전통지식 즉, 조상 대대로 오랜 시간 축척된 전통 발효기술에 기반한 식품을 복원해 국민 건강에 기여하고 의료비용도 줄여 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우리의 입맛은 고칼로리의 패스트푸드에 맞춰져 있고, 고속 성장시대의 ‘표준화와 생산성’ 키워드의 식품산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추천사를 쓴 권대영 박사(한국식품연구원 12대 원장)는 “식품산업은 더 이상 기술이 지배하는 산업이 아니에요. 우리나라는 아직도 생산경제, 즉 제품개발, 기술개발 정책에 힘을 쏟고 있어 안타깝다.”며 “세계적으로 건강한 식품으로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의 발효식품인 전통 장류가 앞으로도 더 사랑받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순규 대표의 전통 장류 레시피 공개는 매우 훌륭한 일로, 앞으로 다른 식품명인들도 이를 모범 삼아 공개하는 기폭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된장 담그기’ 왜, 쉬워야 하는가? 재래방식의 된장은 최후의 건강 지킴이 장류을 마트에서 쉽게 사먹는 일은 놀랄만한 일도 아니다. 생수와 김치를 사먹고, 된장과 고추장 등도 마트에서 손쉽게 구입 가능한 시대인 까닭이다. 시중에서 된장을 구입하는 소비자 비율도 가파르게 성장 중이다. 2015년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향후 2~3년 안에 시중에서 된장을 구입하겠다’는 응답자는 절반 수준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218명 중 108명(49.5%)으로, ‘더 이상 된장을 얻을 곳이 없어서(38%)’, ‘사 먹는 게 편해서(21%)’, ‘시판 된장도 맛이 괜찮아서(20%)’, ‘된장을 담글 줄 몰라서(8%)’ 등이 그 이유다(83쪽). 이미 우리의 입맛은 공장에서 대량 생산되는 장맛에 익숙해져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마트 된장과 바깥 음식에 익숙해져 집 된장의 참맛을 잊고 살다보면 어느 새 건강 적신호와 마주하게 된다. 세계적 식품업계 흐름도 ‘발효식품이 건강식품’이라는 등식에 동의하고 있다. 핸드메이드 발효식품은 앞으로 인류의 건강을 지켜주는 음식으로 자리매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순규 필자는 장 담그기의 궁금한 점과 돌발 변수 등에 대해 차분하게 조근조근 알려준다. 메주의 검정 곰팡이가 생기면(28쪽), 콩이 덜 물렀어도 메주를 만들 수 있는지(34쪽), 음식은 ‘손맛’이라는데 기계를 사용해도 되는지(35쪽), 꿀로 옹기 소독법(59쪽), 곰팡이가 생기지 않게 하는 옹기 숙성법(65쪽), 재래된장으로 짜장 만드는 방법(68쪽), 옥상에 둔 장이 맛이 없는 이유(84쪽), 장 가르기를 하는 날 간장을 꼭 끓여야 하는가?(167쪽), 장 담그기에 알맞은 때는 언제인가?(172쪽), 좋은 청국장을 만들려면?(192쪽) 등 된장 담그기 실전 노하우에 대해서도 슬쩍 이야기해 준다. [‘이순규 된장학교’ 개교] 음식은 누구나 즐겨 찾는 문화로까지 발전해야 규모가 성장하고 커진다. 전통을 지키면서 현대인의 입맛에 맞는 장류 개발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이순규 대표의 된장학교 운영에도 이런 철학은 오롯이 담겨 있다. 첫째, 장류의 모든 것을 보여주고 질문에 친절하게 안내한다. 순전히 경험에서 나온 것인데, 반대로 내가 교육 받으러 다닐 때는 질문하기도 겁났다. 중요한 정보를 앗아가는 사람처럼 대접받는 경우를 겪었다. 둘째, 손맛만이 아니라 계량화된 표준맛을 모두 전한다. 기본이 되는 메주를 만드는 방법부터 간장과 된장, 고추장, 쩜장 담그기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한다. 셋째, 전통을 지키는 사람들의 끈끈한 연대감을 공유한다. 장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의 장을 후손에게도 제대로 물러주어야겠다는 공감대를 형성할 때면 기분이 좋아진다. 노동과 번거로움이 많은 전통이라고 불평하기보다 전통이니까 더 새롭게 추가하려는 배움의 장이 되게 한다. 넷째, 교육 시간에 제품 홍보는 하지 않는다. 교육을 받으러 가서 농장이나 제품 소개만 듣다 오면 다시는 가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다음에 또 가서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어야 한다. 다섯째, 나만 옳다는 생각을 경계한다. 어렵게 터득해서 기술을 익혔다고 해서 ‘이것만 옳다’고 고집을 부리면 곤란하다. 다른 곳에서 교육을 받은 분들에게는 차근차근 나만의 비법을 조금씩 알려주면 된다. 교육은 나를 한 단계 끌어 올렸다. 나 또한 교육을 통해 그렇게 되기를 희망해 왔다. 딱히 내세울 브랜드 없이 혼자 터득해서 ‘장류 장인’으로 성장한 긴 여정이었다. 오직 맛으로 승부하고 내공을 쌓아 강호의 장류명인들과 정보를 공유하며, 전통된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으면 좋겠다고 다짐해 본다. [발효전문 출판사_ 헬스레터] '발효건강편지'를 봄 햇살처럼 따뜻하게 전해주는 배달부입니다. 내 몸을 살리는 천연발효식품의 미생물과 행복한 만남을 추구하는 콘텐츠를 개발합니다. 자연이 빚어낸 생명의 힘을 내 몸 안에 담은 발효 미생물과 인류가 공존하는 르네상스를 실천하는 지적 공간입니다. 건강한 음식이 내 몸을 치유하는 깨우침을 알려주는 발효과학 대중서를 계속 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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