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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바이엘 2 : 카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삼호뮤직 콘텐츠기획1팀 엮음 / 20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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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뮤직(삼호출판사)
소설,일반
삼호뮤직 콘텐츠기획1팀 엮음
음정(1도~5도) 카에 등장하는 자동차들 셈여림표 양손 같이 가기 카 - 줄거리 가락음정과 화성음정 카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실제 모델 이음줄과 붙임줄 스타카토
무민과 화해의 편지
어린이작가정신 / 토베 얀손 글.그림, 이지영 옮김 / 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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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
창작동화
토베 얀손 글.그림, 이지영 옮김
스노크 아가씨와 화해하고 싶어요.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 9권인『무민과 화해의 편지』는 서로 간에 오해가 생기거나 말다툼이 일어났을 때 어떻게 화해하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무민이 그려놓은 소 그림이 자신을 그린 거라 생각하고 화가 난 스노크 아가씨의 오해를 풀기 위해 열심히 화해를 시도하는 무민의 마음을 통해 진심을 담은 화해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화해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려는 마음의 자세입니다. 무민이 언덕에 있는 소를 그린 그림을 보고 자신을 그린 거라고 오해한 스노크 아가씨가 실망해서 울며 가버렸습니다. 다행히 무민 아빠의 도움으로 그에 대한 오해는 풀리게 되지만, 화해를 위해 무민이 열심히 그려 놓았던 스노크 아가씨의 그림이 무민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필리용크 아주머니에 의해서 다시 소 그림으로 바뀌게 되면서 무민은 또다시 오해를 받게 됩니다. 화해할 방법을 고민하던 무민은 빨간 하트를 잔뜩 그린 연에 사과의 글을 적어 하늘에 띄워 스노크 아가씨에게 화해를 요청합니다. 오해를 푸는 데 필요한 건 진심이 담긴 화해입니다. 가족의 울타리를 벗어나 또래의 친구들과 관계를 형성하는 유.아동 시기의 아이들이 원만한 사회성을 기르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것이 '화해'입니다. 때로는 진심이 오해받기도 하고 생각과 의견이 달라 말싸움이 나기도 하는데, 이 때 중요한 것은 오해를 풀고 다시 친해지기 위해 진심을 어떻게 전달하고 풀어 나가느냐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때 잠에서 깬 무민이 고개를 들었어요.“아, 화가님은 거기 있었군.”스노크 아가씨가 무민을 보더니 그림을 들었어요.“이 뿔은 너나 가져!”스노크 아가씨는 그림을 땅에 내팽개치더니 울면서 뛰어가 버렸어요.아직 잠에서 덜 깬 무민은 갑자기 일어난 일에 어리둥절했어요. 스노크 아가씨는 그림을 보러 달려갔어요.“어떡해! 또 소를 그렸잖아!”스노크 아가씨는 울음을 터뜨리며 뛰쳐나갔어요.“왜 저러지? 이상하네.”필리용크 아주머니가 어깨를 으쓱하고는 그림을 들고 자기 집으로 가 버렸어요.
루이 브라유
비룡소 / 테사 포터 지음, 이다희 옮김, 헬레나 오웬 그림 / 20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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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인물,위인
테사 포터 지음, 이다희 옮김, 헬레나 오웬 그림
새싹 인물전 시리즈 34권.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쓰인 위인 동화 시리즈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주는 책이다. 34권에서는 시각 장애인이 독립적 인격체로서 존중 받지 못하던 시절, 점자를 만들어 시각 장애인들에게 지식의 문을 열어 준 루이 브라유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의 노력은 시각 장애인들이 교육 받을 바탕을 마련하고, 비장애인과 장애인의 간격을 줄여주는데 크게 이바지했다.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 「새싹 인물전」 시리즈의 34권 『루이 브라유』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만화가들이 대거 참여한 창작물과 영국 Franklin Watts 출판사의 저학년용 위인 동화 「Famous People Famous Lives」 시리즈의 번역물로 구성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주는 책이다. 루이 브라유는 시각 장애인이 독립적 인격체로서 존중 받지 못하던 시절, 점자를 만들어 시각 장애인들에게 지식의 문을 열어 준 사람이다. 생전에는 그의 점자가 인정을 받지 못했으나, 사후에 유럽 전역에서 사용되었고, 전 세계의 점자 체계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후 백 년이 되는 1552년에 프랑스의 국립묘지인 판테온에 안치되었다. 세 살 때 시각 장애인이 된 브라유는, 맹아 학교에서 공부하며 시각 장애인도 읽고 쓸 수 있는 새로운 문자를 만들기 위해 애썼다. 브라유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여섯 개의 점으로 알파벳을 표현하는 ‘브라유 점자'를 만들었다. 장애가 있는 사람도 배우고 익혀 꿈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 그는, 맹아 학교의 교사가 되어 학생들을 가르치고 수학 기호, 음악 기호 등도 점자로 만들었다. 그는 건강이 악화되었을 때에도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을 멈추지 않았고, 점자를 개선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또한 눈먼 사람들은 글자를 배울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팽배한 가운데에서 점자를 알리기 위해 애썼다. 그런 그의 노력은 시각 장애인들이 교육 받을 바탕을 마련하고, 비장애인과 장애인의 간격을 줄여주는데 크게 이바지했다. 부록 페이지에서는 한글 점자 ‘훈맹정음’을 만들어 시각 장애인 교육에 힘썼던 박두성, 맹인들의 사회 활동을 돕는 소중한 우리 이웃인 맹도견에 대해 알려준다. 또 한글 점자 읽는 방법을 소개해 생활 속 점자를 읽어볼 수 있도록 돕는다. ●시리즈 특징 및 줄거리 21세기에 어울리는 새로운 인물상 제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이름이 널리 알려진 사람보다는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한 인물, 큰 성공을 성취한 사람보다는 한 인간으로서 자신에게 진실하고 철저했던 인물들을 새로운 인물상으로 제시한다. 풍부한 자료 사진과 연표로 쌓는 역사 지식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력을 고려해 본문을 읽기 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한 대신, 부록에는 보다 충실한 내용과 사진 자료들을 담았다. ‘사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비교하면 더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 등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다. 미리 만나 보는 교과서 속 인물들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서는 세종 대왕, 김구, 최무선, 신사임당, 토마스 에디슨, 마리 퀴리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을 한발 앞서, 한층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만날 수 있다. 국내 대표 작가들의 참여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는 공지희, 임사라, 한정기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이경석, 유승하, 장차현실, 최호철 등 회화와 만화의 경계를 아우르는 화가들, 정영목, 유시주, 이다희 등 솜씨 좋기로 유명한 번역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 3
길벗스쿨 / 최영환 지음, 정승 그림 / 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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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유아학습책
최영환 지음, 정승 그림
한글의 창제 원리, 본연의 방법을 채택하고 있다. 그리고 아이의 언어 능력 발달을 신중하게 고려하여 설계하였다. <기적의 한글 학습>은 자모음절식 학습을 기본으로 하고 문장과 어휘를 보조적인 수단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형식의 한글 교육 프로그램이다. 본서인 <기적의 한글 학습>이 한글의 기본 원리를 알려 준다면,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는 읽고, 쓰고, 몸소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아이가 한글의 원리를 내면화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 과정에서 아이는 한글 어휘를 바탕으로 기초 국어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다.받침 학습 15단계 - 기본 받침 ‘ㅇ’ (강, 방, 상, 장...) 16단계 - 기본 받침 ‘ㅁ’ (곰, 몸, 봄, 솜...) 17단계 - 기본 받침 ‘ㄹ’ (굴, 물, 불, 풀...) 18단계 - 기본 받침 ‘ㄴ’ (눈, 돈, 반, 손...) 19단계 - 기본 받침 ‘ㄱ’ (목, 벽, 죽, 턱...) 20단계 - 기본 받침 ‘ㅂ’ (답, 밥, 입, 탑...) 21단계 - 기본 받침 ‘ㅅ’ (맛, 못, 빗, 엿...2007년 출간 이래 유아 한글 분야 부동의 No. 1 베스트셀러 <기적의 한글 학습>으로 깨치고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로 완벽하게 마무리! *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는 본서인 <기적의 한글 학습>에서 배운 내용을 완전히 익히도록 만든 보충 교재입니다. 1. 열흘 만에 완성하는 한글 교육의 새로운 이름, <기적의 한글 학습> <기적의 한글 학습>은 통문자 중심의 기존 한글 학습에 대한 문제 제기에서 시작합니다. 영어를 좀 더 효율적으로 익히는 방법으로 고안된 통문자 교육이 한글 교육에도 무분별하게 적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통문자식 한글 교육은 우리 한글의 제자 원리에도 맞지 않는 방법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아침나절이 되기 전에 이를 해석하고, 어리석은 사람도 열흘 만에 배울 수 있게 된다”(조선왕조실록)고 했던 한글이, 오늘날 몇 개월 아니 몇 년을 걸쳐 노력해도 제대로 정착되지 못하는 것은 모두 잘못된 한글 교육 때문입니다. <기적의 한글 학습>은 한글의 창제 원리, 본연의 방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언어 능력 발달을 신중하게 고려하여 설계하였습니다. <기적의 한글 학습>은 자모음절식 학습을 기본으로 하고 문장과 어휘를 보조적인 수단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형식의 한글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2.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는 읽고, 쓰고, 몸소 활동하는 것이 한글을 풍부하게 정착시키는 과정! <기적의 한글 학습> 출시 이후 독자로부터 좀 더 다양한 활동 아이디어에 대한 요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각 단계를 8쪽이라는 제한된 분량에 담다 보니 풍부한 활동 아이디어와 써 보는 연습에 제약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는 이런 독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책입니다. 본서인 <기적의 한글 학습>이 한글의 기본 원리를 알려 준다면,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는 읽고, 쓰고, 몸소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아이가 한글의 원리를 내면화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는 한글 어휘를 바탕으로 기초 국어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습니다. 3.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의 기본 구성 - 음절표 중심 읽고 쓰기 한글 음절표를 보고 같은 글자를 찾아 써 보는 활동입니다. - 글자의 짜임 알기 자음과 모음의 결합을 알려 줍니다. 단지 눈으로만 익히는 수준을 넘어 <엄마표 한글 놀이> 코너에서는 다양한 한글 체험 활동이 가능한 활동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 단어와 문장 자음과 모음의 결합에서 시작해 단어, 문장으로 확대하는 과정입니다. - 받아쓰기 읽기를 기반으로 쓰기를 정착시키는 과정입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4, 6, 8칸 쓰기 연습장으로 반복 연습이 가능합니다. 4.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 사용 방법 본서와 다지기는 모두 5권 35단계로 동일하게 구성되어 있으므로 <기적의 한글 학습>으로 기초를 공부하고 해당 단계의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를 보는 순서를 권합니다. 이렇게 공부하면 학습 효과를 2배 높일 수 있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성장 발달에 맞추는 ABA 육아법 : 기초편
마음책방 / 한상민 (지은이), 조성헌 (그림) / 2020.11.05
18,800
마음책방
건강,요리
한상민 (지은이), 조성헌 (그림)
‘ABA’라는 단어를 처음 듣는 분이 많을 것이다. 더구나 ‘ABA 육아법’은 더욱 그렇다. ABA(Applied Behavior Analysis, 응용행동분석)는 학습과 행동에 관한 과학의 학문이다. 즉, 아이가 스스로 배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따라서 ABA는 모든 인간에게 적용할 수 있는데, 특히 자폐와 같은 발달장애아에게 효과가 좋다. 언제부턴가 아이가 하던 말도 하지 않고 눈맞춤도 안 되고 이름을 불러도 대답하지 않는 등 아이의 이상한 행동으로 걱정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유를 찾기 위해 인터넷 검색을 해보지만 내 아이에게 딱 맞는 확실한 답은 없다. 오히려 ‘설마’ 하는 불안감만 증폭될 뿐이다. 결국, 발달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다. 대기만 몇 달, 아니 일 년이 걸리기도 한다. 이때 필요한 것이 ‘ABA 육아’다. 이 육아는 부모가 집에서 아이의 언어, 인지 등의 발달을 위해 모든 생활 영역에서 ABA를 적용하는 것이다. 이 ABA를 적용한 치료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데, 발달이 느리거나 자폐가 의심되는 18~36개월 아이일 경우 그 효과가 탁월하다. 따라서 아이의 발달이 느리다고 판단된다면, 혹은 자폐가 의심되거나 진단을 받았다면 기존의 상식적이고 관성적인 육아법이 아니고 ABA라는 새로운 육아법을 해야 한다. 이 책은 ABA라는 학문을 바탕으로 만든 육아법으로 부모가 집에서 ABA 치료를 할 수 있도록 조기 중재 방법을 알려준다. 난이도가 가장 낮은 기초편으로, ABA를 생전 처음 접하는 부모를 위해 귀여운 삽화와 4칸 만화를 곁들여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추천사 ABA 체험 사례 추천! 아이의 이런 행동이 고민인 분에게 왜? ABA(응용행동분석)인가 필독! 꼭 알아야 할 용어 당부! 이 책을 읽는 부모에게 | 글을 시작하며 PART 1. 자폐부터 이해하기 ― 진단 방법과 기준 자폐일까, 아닐까? 자폐 진단하는 시기 자폐 여부 직접 체크해보기 사회적 의사소통 기술 이해하기 자폐에 대해 알아보기 사회적 의사소통을 강조하는 이유 조기 중재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 PART 2. ABA 기본기 실천하기 ― 실천 포인트 32가지 (1) 실천하기 전 준비 단계 - 양육 환경과 태도 점검하기 01. ‘해주기’ 줄이기 02. 집 안 환경 단순하게 만들기 03. ‘좋아하는 아이템’ 간수하기 04. 부모가 직접 건네주기 05. 떼쓸 때 모른 척하기 06. 좋아하는 아이템 개발하기 07. 눈맞춤으로 마주 보기 08. 과장해서 표현하기 09. 아이 이름 아껴 부르기 10. 아이 행동 따라 하기 11. 몸으로 같이 놀아주기 12. 교대로 주고받기 (2) 가장 먼저 실천해야 할 것 - 학습의 시작, 그리고 즐겁게 배우기 13. ‘강화하기’는 기본 중의 기본 14. 0.1초 만에 즉시 강화하기 15. 성공하도록 옆에서 살짝 돕기 16. 정해진 자리 지키기 17. 장난감 놀이 가르치기 18. ‘모방하기’ 가르치기 19. 시각적으로 가르치기 20. 성공 경험으로 가르치기 (3) 아이와 의사소통하는 법 - 언어, 활동, 역할 확장하기 21. 모든 단어 중계방송하기 22. 짧게 반복해서 말하기 23. 단어와 단어 덧붙이기 24. 지시 따르기 가르치기 25. 적절한 요구 방법 알려주기 26. 손가락 포인팅 가르치기 27. 소통 기회 일부러 만들기 28. 아이의 발화 유도하기 29. 말 따라 하는 법 가르치기 30. 반향어도 괜찮아 31. 질문하고 대답 유도하기 32. 일상에서 언어 확장하기 PART 3. ABA 생활 속 응용하기 ― 전문가의 실전 노하우 문제행동 다시 정의하기 문제행동의 원인을 찾아서 문제행동 다루는 기본 원칙 문제행동 예방하기 올바르게 지시하는 방법 의사 물어볼 때 반발 줄이는 법 떼쓰는 아이 다루는 방법 올바른 타임-아웃 방법 ABA는 기록의 학문! 신체 발달에 신경 써야 하는 이유 치료실 선택할 때 유의 사항 ABA에 대한 오해와 진실 ABA 조기 중재의 핵심 8가지 글을 마치며 저자의 글아이가 자주 이상한 행동을 합니까? 발달이 느리거나 혹 자폐가 의심됩니까? ― 육아법을 바꾸면 됩니다 ‘ABA’라는 단어를 처음 듣는 분이 많을 것이다. 더구나 ‘ABA 육아법’은 더욱 그렇다. ABA(Applied Behavior Analysis, 응용행동분석)는 학습과 행동에 관한 과학의 학문이다. 즉, 아이가 스스로 배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따라서 ABA는 모든 인간에게 적용할 수 있는데, 특히 자폐와 같은 발달장애아에게 효과가 좋다. 언제부턴가 아이가 하던 말도 하지 않고 눈맞춤도 안 되고 이름을 불러도 대답하지 않는 등 아이의 이상한 행동으로 걱정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유를 찾기 위해 인터넷 검색을 해보지만 내 아이에게 딱 맞는 확실한 답은 없다. 오히려 ‘설마’ 하는 불안감만 증폭될 뿐이다. 결국, 발달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다. 대기만 몇 달, 아니 일 년이 걸리기도 한다. 이때 필요한 것이 ‘ABA 육아’다. 이 육아는 부모가 집에서 아이의 언어, 인지 등의 발달을 위해 모든 생활 영역에서 ABA를 적용하는 것이다. 이 ABA를 적용한 치료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데, 발달이 느리거나 자폐가 의심되는 18~36개월 아이일 경우 그 효과가 탁월하다. 따라서 아이의 발달이 느리다고 판단된다면, 혹은 자폐가 의심되거나 진단을 받았다면 기존의 상식적이고 관성적인 육아법이 아니고 ABA라는 새로운 육아법을 해야 한다. 이 책 《서두르지 않고 성장 발달에 맞추는 ABA 육아법》은 ABA라는 학문을 바탕으로 만든 육아법으로 부모가 집에서 ABA 치료를 할 수 있도록 조기 중재 방법을 알려준다. 난이도가 가장 낮은 기초편으로, ABA를 생전 처음 접하는 부모를 위해 귀여운 삽화와 4칸 만화를 곁들여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을 쓴 한상민 저자는 자폐 아들을 키우는 부모이자 미국의 국제행동분석가자격증위원회(BACB)에서 발급하는 BCBA(Board Certified Behavior Analyst, 석사 레벨) 자격증을 갖춘 공인된 국제행동분석가다. 그동안 자신과 같은 자폐아 부모를 위한 교육과 아동 치료, 전문가 강연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또미아빠’라는 필명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아침에 자고 일어난 순간부터 저녁에 잠자기 직전까지 아이의 모든 일상에 적용되는 ― ABA 육아법 한상민 저자는 대부분의 ABA 전문가들이 그렇듯이 둘째인 아들이 27개월 때 자폐 진단을 받은 후, 치료를 위해 ABA를 공부했다. 아들이 말을 하지 않자, 병원에 데려갔고,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진단을 받고 좌절할 수밖에 없었다. 그때만 해도 국내에는 자폐아를 위한 치료법이 지금처럼 알려지지 않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한 저자는 해외에서 자료를 찾다가 미국에는 자폐아를 위한 ABA 치료가 활성화되어 있고, 그 효과가 좋다는 걸 알게 되었다. 지금도 ABA 센터의 대기 시간이 길지만, 그때는 아예 센터를 찾는 것조차 힘든 상황이었다. 결국 직접 공부하여, 국내에서 14번째로 행동분석가(BCaBA, 학사 레벨)가 되었다. 그 후 석사를 거쳐, 박사과정을 마쳤다. ABA 전문가 중에 BCaBA는 1,000시간을, BCBA가 되려면 1,500시간의 ABA 치료 실습, 즉 임상 경험이 있어야 시험 치를 자격이 주어진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정말 수많은 자폐아와 부모를 만난다. 저자는 그때마다 부모들에게 집에서 할 수 있는 가이드가 없는 것이 안타까웠다. 딱히 추천할 도서도 없었다. 시중에 나와 있는 ABA 관련 서적은 주로 전문가 중심이어서, ABA를 생전 처음 접한 부모들이 이해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다. 사실 ABA 치료는 센터든 집이든, 아이가 아침에 자고 일어난 순간부터 저녁에 잠자기 직전까지 모든 일상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당연히 일주일에 2~3회 센터에서 치료받는 시간보다 집에서 부모와 있는 시간이 훨씬 많다. 그만큼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고, ABA를 알아야 하는 이유다. ABA 치료 시간이 주당 40시간이라고 말하는 것도 일상의 모든 시간을 포함하고 있다. 이런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저자이기에 이 책에 부모의 마음과 전문가의 경험을 오롯이 쏟아부을 수 있었다고 한다. 국제행동분석가(BCBA)이자 성남시 한마음복지관 평생지원센터의 이도영 센터장도 “꼭 필요한 지식이 다양한 경험 속에 녹여져 빠짐없이 기록되어 있다”라고 말하면서 “충분한 임상경험과 진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저자의 내공이 정말 놀랍다”라고 추천한다. 서두르지 않고, 꾸준히, 인내심을 갖고 일관되게, 내 아이의 발달 속도에 맞춰서 그렇다고 모든 부모가 ABA 전문가가 될 수는 없다. 전문가의 관리하에 부모가 참여하면 된다. 즉 일상에서 ABA 육아를 하면 된다. ABA 육아가 기존의 육아와 가장 다른 점은 ‘관점’이다. 원리는 간단하다. 자폐 아이의 특성에 맞추면 된다. 문제는 자폐 아이를 일반 아이 기준에 맞추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로, 일반 아이는 모방을 통해 스스로 배우지만 자폐 아이는 모방하지 않기에 배우지도 않는다. 배울 필요성조차 느끼지 못한다. 그러기에 부모가 ABA를 통해 아이가 스스로 배울 수 있도록 일상에서 도와주다가, 차츰차츰 도움의 손길을 줄여가야 한다. 이때 부모는 서두르지 않아야 하고, 꾸준히 인내심을 갖고 일관되게, 아이의 발달 속도에 맞춰야 한다. 따라서 아이의 발달이 느려서 ‘설마’ 하는 생각이 들었다면, 바로 ABA 육아를 시작하기를 권한다.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하고 일상에서 꼭 적용해야 할 ― ABA 실천 포인트 32가지를 배우다 이 책은 ABA 육아법을 총 3파트로 나눠서 설명한다. 첫 번째 파트는 자폐 자가 진단부터 일반 아이와의 다른 점까지 자폐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사항들을 알려준다. 이는 아이가 자폐든 아니든 상관없이 일단 자폐가 무엇인지부터 제대로 알아야, 이에 맞춰 대응할 수 있어서다. 이 책의 핵심인 두 번째 파트는 ABA 육아의 기본기다.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하고 일상에서 꼭 적용해야 할 실천 포인트 32가지를 배울 수 있다. 이 기본기를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를 치료하면 성공률이 그만큼 낮아진다. 마지막 세 번째 파트는 기본기를 응용한 전문가의 실전 노하우를 가르쳐준다. 특히 평소 쉽게 대처하기 힘든 문제행동을 다루는 기본적인 방법과 분노발작(탠트럼) 대응법은 일상에서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전문가는 물론, 부모들까지 많은 분이 이 책을 추천! “여건이 안 되어서 ABA 치료를 할 수 없는 부모에게 이 책은 정말 단비와도 같다” 무척이나 기다렸다는 듯이 전문가는 물론, 부모들까지 많은 분이 이 책을 추천하였다. “ABA 전문가이면서 발달장애를 둔 부모가 정성껏 만들어 건네는 이 책은 혼란과 불안에 빠진 부모들의 허기와 갈증을 분명 해소하리라 믿는다” ― 정유진(BCBA) “앞으로 추천해도 손색이 없을 책이 나와서 너무나 기쁘다” ― 서동수(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ABA 실천 포인트는 집은 물론 학교에서도 활용하기에 충분하다” ― 송주영(BCBA) “이 방법들을 숙지하고 실전에서 활용한다면 느린 언어 발달이 향상되고 더 나아가 주변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을 통한 사회적 발달까지 할 수 있을 것이다” ― 박주현(특수교사) “가장 기초부터 구체적인 실행 방법까지 이해하기 쉽게 단계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 윤지은(BCBA) “발달장애 아동의 부모 교육을 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으로서, 이런 책이 나타나길 늘 고대해왔다” ― 이도영(BCBA) “조기 진단과 조기 치료는 정말 중요하다. 그때 이 책이 큰 도움을 줄 것이다” ― 허은정(만 3세 자폐아의 부모) “여건이 안 되어서 ABA 치료를 할 수 없는 부모에게 이 책은 정말 단비와도 같다” ― 신수경(만 11세 아이 엄마) ABA는 언어부터 인지, 사회성뿐만 아니라 옷을 입거나 양치를 하는 일상생활에 이르기까지 모든 영역의 기술을 가르치는 포괄적인 프로그램이다. ― ‘왜? ABA(응용행동분석)인가’ 중에서 자폐의 증상이 아이들 모두 똑같은 것이 아니다. (중략) 심지어 “당신이 자폐가 있는 사람을 한 명 알고 있다면, 당신이 알고 있는 자폐는 그 한 명뿐이다”라는 유명한 말도 있다.― ‘자폐일까, 아닐까?’ 중에서
기탄 수학 F단계 1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지음 /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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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지음
ㆍ합이 99까지의 덧셈 (세로셈) (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 + 두 자리 수)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 + 두 자리 수) ㆍAddition of numbers whose sum is up to 99 (Vertical format) (2-digit + 1-digit, without regrouping) (2-digit + 2-digit, without regrouping) (2-digit + 1-digit, with regrouping) (2-digit + 2-digit, with regrouping)
똑똑해지는 미로찾기 중급편
아라미 / 편집부 펴냄 /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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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
유아학습책
편집부 펴냄
미로찾기 전문가가 되고 싶은 아이들을 위한 중급편 손은 밖으로 나와 있는 두뇌라고 한다. 연필을 들고 꼬불꼬불 미로를 탐험하다 보면 소근육이 자극되어 두뇌가 더욱 발달하게 된다. 이 책은 미로찾기를 어느 정도 해 본 아이들이 도전할 수 있게 좀 더 복잡하고 어려운 미로찾기로 구성하였다. 또한 기존에 해 왔던 미로찾기 형태에서 업그레이드시켜 미로찾기와 단어 퍼즐을 함께 풀도록 하였다. 미로를 통과한 글자를 조합해 수수께끼를 푸는 퍼즐,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러 가면서 뒤죽박죽 섞인 단어를 제대로 맞추는 퍼즐, 병에 든 쪽지 내용을 맞추는 퍼즐 등 미로찾기를 하면서 언어력, 논리력, 창의력도 함께 기를 수 있다. 우주 미로 슝슝 요요 미로 바나나를 찾아라 뜀뛰기 대회 미로 글자 미로 마멋을 깨워라 구슬 미로를 통과하라 캠핑장을 찾아서 계산대를 향해 GO! GO! 정상을 향해 데굴데굴 구슬을 따라가라 급류타기 미로 로봇을 옮겨라 다리를 건너라 잔디를 깎아라 파이 경연 대회 착륙하라! 낙하산 어디에 착륙했을까? 먹이를 찾아서 무슨 글자를 쓰고 있을까? 경기장 미로 누가 공을 잡았을까? 나무집으로 가는 길 수영장 미로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 영화관을 찾아라 신기한 집 탐험 줄넘기 미로 재활용장 미로 도마뱀의 일광욕 뜨개실 미로 새 집을 찾아서 원반을 따라가라 파도타기 미로 콘서트장에 가요 스키장 미로 글자 미로 출동! 슈퍼히어로 암벽 등반 미로 킁킁 냄새를 따라가라 쪽지 미로 편지를 배달하라 무슨 글자를 쓰고 있을까? 집중력과 문제해결력을 길러 주는 최고의 놀이교육 미로찾기! 미로찾기는 옛날부터 동서양을 막론하고 두뇌개발을 위한 놀이학습으로 사랑받아 왔다. 출발과 도착 사이에 펼쳐진 복잡한 여러 갈래의 길 가운데 제대로 된 하나의 길을 찾다 보면 산만한 아이도 집중하게 된다. 또한 길을 찾기 위해 매순간 선택과 판단을 하면서 문제해결력이 쑥쑥 자란다. 70년 전통의 교재 전문 출판사 하이라이츠사에서 개발한 [미로찾기]는 놀이학습에 정통한 유명한 화가들이 여러 명 참여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에 화려한 색감의 그림은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여 놀이의 참여도를 높인다. 또한 스토리가 있는 재미있는 그림이 우뇌를 자극하여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준다. Highlights에서 만들어서 믿고 볼 수 있어요! 하이라이츠사는 1946년 처음 문을 연 이래로 지금까지 70년 넘게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매거진을 펴내고 있는 미국의 출판 그룹이다.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주는 놀라운 학습지로 깐깐한 교사들과 부모들이 주는 상도 여러 번 수상했다. 하이라이츠사의 전문 연구진들이 총력을 기울여 제작한 신개념 놀이책 [똑똑해지는 미로찾기] 시리즈는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미로찾기 책으로 이미 재미와 학습 효과를 인정받은 책이다.
추억 색칠하기 + 인지 워크북 : 추억놀이편 플러스
한국실버교육협회 / 윤소영 (지은이) /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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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버교육협회
건강,요리
윤소영 (지은이)
추억놀이와 관련한 회상 질문에 답하면서 추억을 반추해보며, 추억놀이와 관련된 소재로 인지 활동지를 풀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또 같은 주제의 그림을 색칠하면서 어린 시절의 즐거웠던 기억에 오래 머무르실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기존 『추억색칠하기+인지워크북 추억놀이편』에 비해 색칠하기 난이도가 조금 더 높게 구성되어 있고, 30개의 다른 즐거운 추억놀이 테마로 이루어져 있다.이 책의 활용법 ………………………… 4 새끼줄 기차놀이 회상/인지활동…………… 8 새끼줄 기차놀이 색칠하기 ………………… 9 공기놀이 회상/인지활동 …………………… 10 공기놀이 색칠하기 ………………………… 11 비석치기 회상/인지활동…………………… 12 비석치기 색칠하기 ………………………… 13 돼지 오줌보 차기 회상/인지활동 ………… 14 돼지 오줌보 차기 색칠하기………………… 15 만화책 회상/인지활동……………………… 16 만화책 색칠하기 …………………………… 17 풀싸움 회상/인지활동 ……………………… 18 풀싸움 색칠하기 …………………………… 19 소독차 회상/인지활동 ……………………… 20 소독차 색칠하기 …………………………… 21 고무신 어항 회상/인지활동………………… 22 고무신 어항 색칠하기 ……………………… 23 콩서리 회상/인지활동 ……………………… 24 콩서리 색칠하기 …………………………… 25 깡통차기 회상/인지활동 …………………… 26 깡통차기 색칠하기 ………………………… 27 이불 그네 회상/인지활동 ………………… 28 이불 그네 색칠하기 ………………………… 29 고무신 차기 회상/인지활동………………… 30 고무신 차기 색칠하기 ……………………… 31 리어카 놀이 회상/인지활동………………… 32 리어카 놀이 색칠하기 ……………………… 33 소꿉놀이 회상/인지활동 …………………… 34 소꿉놀이 색칠하기 ………………………… 35 아카시아 파마 회상/인지활동……………… 36 아카시아 파마 색칠하기 …………………… 37 정월대보름 회상/인지활동 ………………… 38 정월대보름 색칠하기 ……………………… 39 연날리기 회상/인지활동…………………… 40 연날리기 색칠하기 ………………………… 41 고드름 회상/인지활동 ……………………… 42 고드름 색칠하기 …………………………… 43 곤충 채집 회상/인지활동 ………………… 44 곤충 채집 색칠하기 ………………………… 45 두꺼비집 만들기 회상/인지활동…………… 46 두꺼비집 만들기 색칠하기 ………………… 47 굴렁쇠 굴리기 회상/인지활동……………… 48 굴렁쇠 굴리기 색칠하기 …………………… 49 동대문 놀이 회상/인지활동………………… 50 동대문 놀이 색칠하기 ……………………… 51 실뜨기 회상/인지활동……………………… 52 실뜨기 색칠하기 …………………………… 53 홀짝 놀이 회상/인지활동 ………………… 54 홀짝 놀이 색칠하기 ………………………… 55 산딸기 회상/인지활동……………………… 56 산딸기 색칠하기 …………………………… 57 오징어 게임 회상/인지활동 ……………… 58 오징어 게임 색칠하기 ……………………… 59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회상/인지활동 …… 60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색칠하기 ………… 61 기차 여행 회상/인지활동 ………………… 62 기차 여행 색칠하기………………………… 63 다방 회상/인지활동………………………… 64 다방 색칠하기 ……………………………… 65 박 터트리기 회상/인지활동 ……………… 66 박 터트리기 색칠하기 ……………………… 67 추억 회상일기……………………………69 추억 회상일기 쓰는 법……………………… 70 추억 회상일기 ……………………………… 71 오늘의 기억………………………………73 정답지……………………………………77이 책은 “회상”이라는 테마를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어린 시절 즐겁게 놀았던 추억의 놀이나 취미와 연관된 그림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한 미소를 머금게 한다. 이 책은 추억놀이와 관련한 회상 질문에 답하면서 추억을 반추해보며, 추억놀이와 관련된 소재로 인지 활동지를 풀어 보실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또 같은 주제의 그림을 색칠하면서 어린 시절의 즐거웠던 기억에 오래 머무르실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기존 『추억색칠하기+인지워크북 추억놀이편』에 비해 색칠하기 난이도가 조금 더 높게 구성되어 있고, 30개의 다른 즐거운 추억놀이 테마로 이루어져 있다.
바른 글씨체를 잡아 주는 속담 따라 쓰기
주니어김영사 / 고영종 지음, 하이툰닷컴 그림 / 201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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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논술,철학
고영종 지음, 하이툰닷컴 그림
집중력과 바른 글씨를 동시에 잡아 주는 속담 따라 쓰기 워크북으로, 글씨 쓰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바르고 예쁜 글씨를 익히도록 도와준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직접 교과와 연계해 수준별로 구성한 속담을 또박또박 따라 쓸 수 있어서, 바른 글씨 쓰기를 연습하면서 필수 속담까지 익힐 수 있다. 여타의 따라 쓰기 학습서와는 다르게 그림을 보고 속담 맞추기, 속담에 들어가는 단어 써넣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해 자칫 어린이가 지루할 수 있는 부분을 없앴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바른 글씨체도 잡고, 초등 필수 속담도 외워 한번에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1단계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1-1 수준) 1.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2.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3.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4. 수박 겉 핥기 5.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 6. 누워서 침 뱉기 7. 남의 손의 떡은 커 보인다. 8.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9.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10.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2단계 티끌 모아 태산(1-2 수준) 1.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 2.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3. 꼬리가 길면 밟힌다. 4.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5.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6.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7.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8.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9.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10.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3단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2-1 수준) 1.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2. 도토리 키 재기 3. 도둑이 제 발 저리다. 4.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5. 겉 다르고 속 다르다. 6. 귀한 자식 매 한 대 더 때린다. 7. 미운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8. 병 주고 약 준다. 9.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10.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4단계 구르는 돌은 이끼가 안 낀다(2-2 수준) 1. 등잔 밑이 어둡다. 2.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3.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한다. 4.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 5.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6.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 7. 무쇠도 갈면 바늘 된다. 8. 입에 쓴 약이 병에는 좋다. 9.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10. 호랑이 굴에 가야 호랑이 새끼를 잡는다.자기가 쓴 글씨도 못 알아볼 만큼 쓰기에 서툰 어린이를 위한 집중력과 바른 글씨를 동시에 잡아 주는 속담 따라 쓰기 워크북! 《바른 글씨체를 잡아 주는 속담 따라 쓰기》는 글씨 쓰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바르고 예쁜 글씨를 도와주는 워크북이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직접 교과와 연계해 수준별로 구성한 속담을 또박또박 따라 쓸 수 있어서, 바른 글씨 쓰기를 연습하면서 필수 속담까지 익힐 수 있다. 여타의 따라 쓰기 학습서와는 다르게 그림을 보고 속담 맞추기, 속담에 들어가는 단어 써넣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해 자칫 어린이가 지루할 수 있는 부분을 없앴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바른 글씨체도 잡고, 초등 필수 속담도 외워 한번에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수학.과학도 서술하는 시대! 모든 공부의 첫걸음은 바른 글씨에서 시작한다! 컴퓨터와 휴대전화는 우리의‘생필품’이다. 그러면서 점점 직접 손으로 글씨 쓰는 일도 줄어들고 있다. 이제 손으로 꾹꾹 눌러 쓴 편지는 추억의 아이콘이 되었다. 물론 어른뿐만 아니라 어린이들도 마찬가지이다. 입학 전의 아이들 대부분이 만화 같은 영상을 통해 한글을 익히고, 쓰기 대신 스티커 붙이기 등으로 학습한다. 초등학생 역시 교실을 빠져나오기 무섭게 휴대전화를 꺼내 만지작거리다 보니 쓰는 일이 영 익숙하지 않다. 글씨가 제멋대로 춤을 추고, 알림장에 자신이 직접 쓴 글을 알아보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부지기수다. 최근 들어 ‘바른 글씨 쓰기 열풍’이 다시 불고 있다. 특히 각 초등학교에서 특색 사업의 일환으로 ‘바른 글씨 쓰기 대회’를 개최하는 학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서울추계초, 서울대광초, 대구와룡초, 울산수암초 등 이미 여러 학교에서 바른 글씨 쓰기 대회를 정기적으로 열고 있다. 또한 아침 자습 시간이나 국어 시간에 바른 글씨 쓰기 연습을 꾸준히 하고 있는 학급도 늘고 있어서, 바른 글씨 쓰기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바른 글씨 쓰기 연습의 효과는 악필을 교정하기 위한 것 이상이다. 한 초등학교의 선생님은 아침 자습 시간에 꾸준히 바른 글씨 쓰기 연습을 하면서, 일기 쓰기조차 어려워하던 반 아이들이 수월하게 쓰기 숙제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좀 더 차분해지고 수업 시간에 집중도도 높아졌다고 한다. 그래서 주의력과 집중력 장애를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바른 글씨 쓰기 연습은 좋은 치료법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아이들 개개인의 역량 계발이 점점 중요해지면서 글쓰기가 강조되고 있다. 각종 글쓰기 대회에서 더 나아가 중.고등학교 논술 시험, 대입 입학 시험까지 자필로 서술하는 시험이 점점 늘고 있다. 시험지에 서술한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 내용을 전달하는 글씨체까지 평가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가듯 어릴 때 배인 글씨체는 쉽게 변하지 않는다.《바른 글씨체를 잡아 주는 속담 따라 쓰기》는 아이들이 글씨를 쓰기 시작할 때부터 바르고 예쁜 글씨체를 길러 주는 데 충실한 학습서이다. * 바른 글씨체를 잡아 주는《속담 따라 쓰기》의 7가지 효과! ① 자음과 모음 위치를 생각하면서 쓸 수 있기 때문에, 글자를 쉽게 익힐 수 있다. ② 소근육 발달을 도와 손과 팔에 힘이 길러진다. ③ 인내심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다. ④ 교과와 관련된 속담을 수준별로 배운다. ⑤ 쓰면서 외우니까 속담을 오래 기억할 수 있다. ⑥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저절로 익힐 수 있다. ⑦ 속담을 활용한 다양한 내용으로, 따라 쓰기가 지겹지 않다.
우리 아이 첫 퍼즐 동물 - 3종
새샘 / 새샘 편집부 엮음 / 20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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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샘
유아놀이책
새샘 편집부 엮음
아이가 물건을 만지지 시작할 때 손동작을 통한 지능개발에 좋은 교재. 퍼즐 3종이 들어있다.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 편리한 작은 크기의 단계별 퍼즐이다. 휴대가 간편하여 지능개발에 좋은 퍼즐 놀이를 어느 곳에서나 즐길 수 있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이므로 퍼즐 놀이에 더 큰 흥미를 줄 수 있다.강아지 5조각 사자 6조각 호랑이 7조각- 퍼즐 3종이 들어있습니다. -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 편리한 작은 크기의 단계별 퍼즐입니다. - 휴대가 간편하여 지능개발에 좋은 퍼즐 놀이를 어느 곳에서나 즐길 수 있습니다. -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이므로 퍼즐 놀이에 더 큰 흥미를 줄 수 있습니다. - 아이가 물건을 만지지 시작할 때 손동작을 통한 지능개발에 좋은 교재입니다. - 퍼즐은 조각이 적은 것부터 하나씩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똑똑한 호기심백과
글송이 / 정재은 지음, 유정연 그림, 손영운 감수 / 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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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생활동화
정재은 지음, 유정연 그림, 손영운 감수
"엄마, 변기에 싼 똥은 어디로 가요?", "무거운 배는 왜 가라앉지 않아요?", "자동문은 어떻게 저절로 열리고 닫혀요?", "달은 왜 나를 따라오나요?" 등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궁금증에는 신기하고 재밌는 과학 원리를 실었다. 아이들이 궁금증을 스스로 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1. 뽀글뽀글 우리 집 호기심 2. 반짝반짝 자연 호기심 3. 꼬물꼬물 우리 몸 호기심 4. 뚝딱뚝딱 과학 호기심 5. 빙글빙글 그 밖의 호기심우리 아이 똑똑한 과학영재로 키우기! "엄마, 변기에 싼 똥은 어디로 가요?", "무거운 배는 왜 가라앉지 않아요?", "자동문은 어떻게 저절로 열리고 닫혀요?", "달은 왜 나를 따라오나요?"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궁금증에는 신기하고 재밌는 과학 원리가 들어 있어요.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 주어 호기심 짱! 과학 영재로 키워 주세요. 호기심이 과학을 발전시킨다! 원자력 에너지 연구는 과학자들의 순수한 호기심에서 시작되었어요. 원자력 에너지를 내는 물질을 방사능 물질이라고 하는데, 방사능 물질을 본격적으로 연구한 것은 마리 퀴리라는 폴란드 여성 과학자였어요. 여성 최초로 노벨상을 탔던 분이지요. 퀴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빛을 내는 물질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방사능 물질을 연구하게 되었어요. 그녀의 뒤를 이어 수많은 과학자가 방사능 물질에 큰 호기심을 가지고 연구한 덕분에, 오늘날 우리는 원자력 에너지를 사용하게 된 것이랍니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 우주와 자연에 대한 호기심이 과학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 과학영재로 키우는 똑똑한 호기심백과》를 읽고 '호기심 짱'이 되는 여러분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 과학 저술가 손영운 감수글 중에서 높은 산은 땅에서 올라오는 열이 닿지 못해 추워요.지구는 햇볕을 받아 땅을 데운 다음 그 열을 도로 내뿜어공기를 따뜻하게 만들어요.땅에서 가까울수록 땅이 내품는 열을 많이 받아 따뜻하답니다.하지만 산꼭대기는 너무 높아서 땅에서 내뿜는 열이 올라갈 수 없어요.그래서 산꼭대기는 아래쪽보다 춥답니다.산꼭대기에는 공기가 조금밖에 없어서 춥기도 해요.공기가 적으면 열을 전달해 주는 공기가 알갱이들끼리멀리 있게 돼 온도가 떨어지지요.p84
호랑이 등에 걸터앉은 소년
우리교육 / 어린이도서연구회 엮음 / 199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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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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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
명작,문학
어린이도서연구회 엮음
금강산은 우리 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입니다. 봄에는 『금강』, 여름에는 『봉래』, 가을에는 『풍악』, 겨울에는 『개골』 등으로 계절마다 이름이 바뀔 만큼 아름다움을 뽐내는 산입니다. 그래서 금강산에 얽힌 전설도 많습니다. 토끼가 금강산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져 그 자리에서 그대로 바위로 굳어졌다는 토끼 바위 전설이나, 강물에 횟가루를 타 쌀뜨물처럼 보이게 하여 왜군들을 물리쳤다는 『되넘이 고개』 전설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치과에 상어를 데려가면 큰일 나요, 큰일 나!
살림어린이 / 쥬디 바레트 글, 존 니클 그림, 정회성 옮김 / 2009.02.20
9,500
살림어린이
창작동화
쥬디 바레트 글, 존 니클 그림, 정회성 옮김
베스트셀러 작가 쥬디 바레트와 상상력이 풍부한 삽화가 존 니클은 돼지와 점심을 먹는다는지 염소를 도서관에, 기린을 영화관에 데리고 간다든지 하는 등의 엉뚱한 소재를 바탕으로 위험하면서도 소란스러운 장면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그림책. 아이들에게 특정 동물과는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에 대한 충고를 따끔하게 해 주고 있다. 충고를 따르지 않았을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옆 페이지에서 그림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 준다. 그러나 꼭 한 가지, 펠리컨과 함께 하면 정말 좋은 일을 마지막에 알려준다.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한 따끔한 경고! 세상에는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참 많아요. 전철에서 고슴도치 옆에 앉는 것도 바닷가재와 악수를 하는 것도 치과에 상어를 데리고 가는 것도 하지 말아야 해요. 베스트셀러 작가 쥬디 바레트와 상상력이 풍부한 삽화가 존 니클은 돼지와 점심을 먹는다는지 염소를 도서관에, 기린을 영화관에 데리고 간다든지 하는 등의 엉뚱한 소재를 바탕으로 위험하면서도 소란스러운 장면을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쥬디 바레트의 최신작!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의 최신작! 쥬디 바레트가 쓴 그림책은 출간이 될 때마다 언론과 독자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항상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의 책들은 많은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아이들에게 유머와 상상력을 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가 쓴 책은 뉴욕 타임스에서 선정한 ‘좋은 그림책’ 리스트에 올랐고, 100만부 이상 판매하는 쾌거를 기록했다. 20년 전에 출간된 도서들 역시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 쥬디 바레트의 최신작이 살림어린이에서 출간되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한 경고! 전철에서 고슴도치 옆에 앉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극장에 기린과 함께 영화를 보러 간다면? 바닷가재와 악수를 하면 내 손은 어떻게 될까? 또 돼지와 점심 도시락을 나누어 먹는다면? 이 책은 아이들에게 특정 동물과는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에 대한 충고를 따끔하게 해 주고 있다. 충고를 따르지 않았을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옆 페이지에서 그림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 준다. 그러나 꼭 한 가지, 펠리컨과 함께 하면 정말 좋은 일을 마지막에 알려준다. 절대 나방에게 생일 선물로 털옷을 주지 마세요.절대 너구리와 함게 은행에 가지 마세요.하지만 물건을 사러 갈 때는꼭 펠리컨과 함께 가세요.- 본문 중에서
음악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산하 / 도미틸 드 비에나시스 지음, 백선희 옮김, 그웬달 블롱델 그림 / 201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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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0원
(10% off)
산하
예술,종교
도미틸 드 비에나시스 지음, 백선희 옮김, 그웬달 블롱델 그림
말하지 않는 샤를로트 06 첫째 날, 보엠 할아버지를 만난 샤를로트 14 둘째 날, 음악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18 셋째 날, 침묵을 노래하는 할아버지 23 넷째 날, 화음의 비밀이 감춰진 강 27 다섯째 날, 피아노 앞에 선 샤를로트 35 여섯째 날, 현악기를 만드는 할아버지 54 일곱째 날, 타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들 61 여덟째 날, 고양이를 부르는 피아노 65 샤를로트의 첫 번째 노래 수업 70 음악 용어 해설 74* 이 책은 《음악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2004)의 개정증보판입니다. 원고 전체를 새롭게 다듬고 보충했으며, 표지와 판형도 변경했습니다.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소녀와 피아니스트 할아버지의 만남 이 책은 프랑스 중세음악앙상블의 지휘자이며 음악치료사인 비에나시스의 첫 동화책입니다. 입을 꼭 다물고 말을 하지 않는 소녀 샤를로트와 한때 사람들 앞에서 피아노를 연주했지만 지금은 고양이와 단 둘이 지내는 보엠 할아버지가 ‘음악’이라는 주제를 통해 우정을 쌓는 이야기입니다. ‘무심코 내뱉는 말 한마디가 남을 아프게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어느 날부터 말을 하지 않는 소녀 샤를로트가 어느 봄날, 고양이 필리핀과 보엠 할아버지를 만나 곧바로 친구가 됩니다(첫날). 샤를로트는 할아버지와 함께 공원으로 산책을 가고(둘째 날), 공원에서 침묵을 노래하는 할아버지를 만나고(셋째 날), 강가에서 갈대 피리를 불면서 음악의 기원에 대한 전설도 듣습니다(넷째 날). 샤를로트는 보엠 할아버지 방에서 직접 피아노를 쳐 보면서 점점 음악의 세계로 빠져들어 갑니다(다섯째 날). 샤를로트는 자기도 모르게 점점 변해 갑니다. 이젠 몇 시간씩 꼼짝 않고 앉아 있지도 않고, 눈에선 생기가 돕니다. 그리고 현악기를 만드는 제페토 할아버지를 만나고 페드로의 기타 연주에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떨리는’ 기분을 느끼고(여섯째 날), 지하철역에선 타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들을 만나 숟가락으로 냄비를 두드리면서 함께 어울리기도 합니다(일곱째 날). 여덟째 날, 그러니까 샤를로트가 보엠 할아버지와 친구가 되고 1주일이 지난 어느 날, 고양이 필리핀이 사라집니다. 샤를로트와 보엠 할아버지는 필리핀이 좋아하는 곡을 피아노로 연주하여 불러냅니다. 사람들은 샤를로트가 말문을 연 것을 보고 몹시 놀라워하면서 음악 축제를 열자고 합니다. 이렇게 음악은 사람들의 마음을 모아 줍니다. 말을 잃었던 소녀에게 말을 찾아주고, 외로운 사람들을 한데 모이게 하며, 집을 나간 고양이를 다시 불러들이기도 합니다. 이야기가 시작될 때부터 샤를로트가 궁금해 하던 도대체 음악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에 대한 해답은 음악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친구가 되면서 알게 됩니다. 이 세상 모든 소리가 다 음악이 될 수 있고, 심지어는 침묵까지도 음악이 될 수 있다는 것을요. 무엇보다도 음악은 그것을 듣고자 하는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샤를로트가 음악의 넓고 깊은 세계를 만나게 되는 과정과 사람들의 마음이 모이는 과정이 서로 겹치고 어울리면서 하나의 교향곡 같은 작품이 만들어졌습니다. 맑고 투명한 느낌을 주는 수채화로 샤를로트의 섬세한 심리 변화와, 음악이 주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잘 담아냈다는 것도 이 책만의 독특한 특징입니다. 보엠 할아버지가 연주를 하기 시작합니다. 할아버지의 앙상한 손이 건반 위에서 춤을 춥니다. 할아버지의 손가락 아래로 음들이 모여듭니다. 할아버지는 연주를 하면서 옛날 노래를 휘파람으로 붑니다.“아름다워요.” 샤를로트가 조그만 목소리로 말을 합니다. 드디어 입을 연 것입니다. 필리핀이 깜짝 놀라서 펄쩍 뛰었고, 벽시계도 너무 놀라서 ‘똑’을 할 차례인지 ‘딱’을 할 차례인지 망설였습니다. 할아버지도 하마터면 연주를 멈출 뻔했지만, 뺨에 흘러내리는 눈물을 닦지 않고 계속해서 멜로디를 연주합니다. 페드로가 기타를 들고 현을 퉁기며 말합니다.“내 오른손을 보렴. 오른손은 리듬을 내고 박자를 맞추지. 그리고 왼손으로는 음들을 만들어 내는 거야. 왼손의 손가락으로 현 하나를 누르면, 마치 내가 누른 자리까지 현을 잘라 내는 것과 똑같아. 그렇게 하면 현이 짧아지니까 그만큼 더 높은 음이 나는 거야. 이렇게 현 위에서 손가락을 움직여서 갖가지 음을 만들어 낼 수 있어. 능숙한 사람은 기타로도 피아노처럼 한꺼번에 여러 음들을 연주할 수 있지. 서양에서는 여러 가지 소리로 곡을 연주하길 좋아해. 그런데 동양에서는 한 가지 소리만 나는 자연스런 음을 듣고 싶어한단다. 하지만 우리 집시들은 그 두 가지를 다 좋아하지.” 페드로가 기타를 들고 연주를 시작합니다. 샤를로트는 깜짝 놀랍니다. 음악이 울려 퍼지자,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떨리는 것 같습니다. 페드로의 손가락이 기타 위로 날아다니자, 샤를로트는 춤을 추고 싶고 노래도 부르고 싶어집니다.
매달아 주는 헝겊책 : 사자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글.그림 / 2012.05.10
7,500
애플비
유아학습책
애플비 편집부 글.그림
아기들을 위한 헝겊책이다. 아기들이 좋아하는 사자의 동물 모양으로 되어 있어 즐거운 놀이 친구가 되어 주며, 부드러운 헝겊으로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아기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준다. 선명한 색상의 단순한 그림이 시각을 자극하고, 만지면 보들보들 폭신폭신, 누르면 바스락 삑삑, 이처럼 아기의 시.청.촉각을 골고루 자극해 두뇌 발달을 돕는다.아기들은 태어나서 엄마와 눈을 맞추고, 젖을 빨고, 무엇이든 손으로 만지면서 세상을 발견해 나갑니다. 은 아기들을 위한 헝겊책입니다. 고리가 달려 있어 유모차나 보행기, 아기 침대, 의자 뿐만 아니라 아기의 팔목에도 매달아 줄 수 있어서 외출할 때 아기의 친구가 되어 줄 거예요. 아기들이 좋아하는 사자와 돼지의 동물 모양으로 되어 있어 즐거운 놀이 친구가 되어 주며, 부드러운 헝겊으로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아기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줍니다. 선명한 색상의 단순한 그림이 시각을 자극하고, 만지면 보들보들 폭신폭신, 누르면 바스락 삑삑 촉각과 청각을 자극해요. 이처럼 아기의 시 · 청 · 촉각을 골고루 자극해 두뇌 발달을 돕는답니다. 책을 가지고 놀며 다양한 동물의 이름도 익힐 수 있어요. ※ 이 책은 국내 안전 검사인 KC를 통과하였습니다. 인체에 해로운 독성이 전혀 없습니다. 헝겊책은 어린이들이 입으로 빨아도 안전합니다.
행복한 주스나무
찰리북 / 요시 마아라비 글, 샤하르 코베르 그림, 공경희 옮김 / 20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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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10% off)
찰리북
창작동화
요시 마아라비 글, 샤하르 코베르 그림, 공경희 옮김
아이들에게 지구에서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자연환경이나 공공의 물건들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마련해준다. 아이들은 ‘주스나무’를 통해 모두가 사용하는 공공의 자원들을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는 것을 자연스레 깨닫게 될 것이다. 머나먼 나라의 어느 작은 마을에는 나무에 달린 잎을 따서 물병에 넣기만 하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주스’를 만들 수 있는 신기한 나무가 한 그루 있다. 물병에 나뭇잎을 넣어 만든 주스는 사과 주스, 코코아, 밀크셰이크보다 맛이 있다. 한 가지 규칙이 있는데, 바로 매주 한 사람에 나뭇잎을 한 장씩만 딸 수 있다는 것. 하지만 주스가 너무 맛있어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던 사람들은 몰래 한 장씩, 두 장씩 나뭇잎을 더 따게 된다. 과연 주스나무는 어떻게 되었을까?주스나무? 도대체 어떤 나무예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주스를 만들 수 있는 신기한 나무랍니다. 저 머나먼 나라의 어느 작은 마을에는 신기한 나무가 한 그루 있습니다. 나무에 달린 잎을 따서 물병에 넣기만 하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주스’를 만들 수 있는 그런 나무지요. 그 마을에 사는 사람들은 매주 주스나무가 있는 숲으로 가서 주스 나뭇잎을 땁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 물병에 나뭇잎을 넣고는 맛있는 주스를 만들어 먹어요. 그렇게 만든 주스는 사과 주스, 코코아, 밀크셰이크보다 맛나답니다. 단, 한 가지 규칙이 있어요. 매주 한 사람에 나뭇잎을 한 장씩만 딸 수 있어요. 그런데 사람들은 주스가 너무 맛있어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몰래몰래 한 장씩, 두 장씩 나뭇잎을 더 따게 됩니다. 과연 주스나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우리 주변에 있는 ‘주스나무’를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 ‘행복한 주스나무’를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주스나무가 저 머나먼 나라에만 있는 것일까요? 이 책은 우리 주변에 있는 ‘주스나무’를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주스나무처럼 모두가 함께 사용하고, 그래서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것들이 우리 주변에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의 자연환경이나 공공의 물건들이 바로 그것입니다.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이기적으로 자원을 쓰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혹시 여러분은 물이나 전기를 낭비하고, 야생화를 함부로 꺾고,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리고,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함부로 찢지는 않나요? 그렇다면 그런 행동을 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한번 물어보세요. “모든 사람이 나같이 행동하면 어떻게 될까?” 이 책은 아이들에게 이 지구에서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알려 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은 ‘주스나무’를 통해 모두가 사용하는 공공의 자원들을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는 것을 자연스레 깨닫게 될 것입니다.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15 (양장)
사파리 / 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이승수 옮김 / 2012.09.21
17,9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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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명작,문학
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이승수 옮김
상상과 현실의 세계를 넘나드는 유쾌한 모험, 역사와 지식, 신화와 전설이 총망라되어 있는 교양 모험 판타지 동화이다. 15권에서는 쥐토피아 이집트 박물관의 가장 중요한 유물인 클레오파트라 여왕의 청동 거울의 비밀을 찾아 떠난다. 흥미진진한 모험 속에 우리의 삶을 축소해 놓은 것 같은 위험과 도전의 순간, 가슴 따뜻한 경험들이 가득 담겨 있다. 이번 시간 여행 역시 각각의 역사 시대와 그 시대의 사람들 그리고 문화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시간 여행들과 비슷하다. 하지만 이전 시간 여행과는 달리 와일드 윌리, 마야, 로브-8 등 새로운 등장인물들과 함께 떠난다. 그리고 ‘생쥐분해’되어 시간 여행을 떠나는 전혀 새로운 방식의 타임머신 ‘타임픽스’를 타고 간다. 또한 지금껏 볼트 박사님의 타임머신을 시험해 보기 위해 무작정 떠났던 지난 시간 여행들과는 달리 고대 문화유산의 미스터리를 쫓아 치밀한 계획 아래 떠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역사 속에서 클레오파트라의 거울을 소유했던 시대별 4명의 여인들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어 더 흥미롭고 더욱 특별하다.에취! 에취! 에에에에취! 이상한 메시지 세 통… 과거에서 온… 메시지! 볼트 박사님의 비밀 실험실 본래 모습으로 돌아오지 못하면? 모험을 떠나는 거야! 기원전 1세기 이집트(클레오파트라가 살던 시대) 후유, 다시 살아났어! 이방 생쥐, 낙타보다 더 벼룩이 들끓는군요! 카펫에서 땀에 절은 낙타 냄새가 나! 웩… 악… 억… 이 생쥐들도 카펫 값에 들어 있느냐? 궁전의 미스터리 볼트… 박! 사! 님! 어이, 너, 파피루스 주둥이! 안녕, 고마워! 13세기 몽골 제국(보르테가 살던 시대) 전 샤먼이 아니에요! 위대한 칭기즈,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너는, 나아느은, 나아느은, 나아느은… 훌륭하다고? 누가? 내가? 비툰, 가장 어두운 밤… 차강사르, 하얀 달의 날 기습 공격! 디스코 공격이다! 13세기 말 이탈리아(단테가 살던 시대) 초록색 도마뱀, 초록색 사과, 아니면 초록색…? 큐피드의 화살 시끄러워 죽겠네, 이제 그만해요! 16세기 말 영국(엘리자베스 1세가 살던 시대) 장식용 술, 리본, 깃털, 레이스, 러플! 여왕 폐하, 만수무강하십시오! 숭어 머리, 쏨뱅이 주둥이, 정어리 뇌! 철퍽! 철퍽! 철퍽! 철퍽! 철퍽! 철퍽! 폐하의 위엄이 제 마음을 흔들어 놓았습니다아아! 여왕 폐하와 극장으로! 이런 놀라운 일이! 쥐토피아 마침내 집으로! 오늘이 무슨 요일이죠? 부록ㆍ로브-8의 생활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는?이 책이 처음 출간된 이탈리아에서만 5500만 부 이상 판매된 초대형 베스트셀러 이야기책이다. 미국,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스페인,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 36개 국에 번역되어 알려졌다. 세계적인 대형 출판사인 Scholastic, Albin Michel이 영어권, 프랑스어권 저작권을 판매하고 있다.새로워진 타임머신 타임픽스를 타고 역사와 문화, 지식이 가득한 환상 모험을 떠나자!고대의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떠나는 시간 여행!상상과 현실의 세계를 넘나드는 유쾌한 판타지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 15권 《클레오파트라의 거울을 찾아 고대 이집트로》가 발간되었다. 이번 모험에서는 쥐토피아 이집트 박물관의 가장 중요한 유물인 클레오파트라 여왕의 청동 거울의 비밀을 찾아 떠난다. 이번 시간 여행 역시 각각의 역사 시대와 그 시대의 사람들 그리고 문화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시간 여행들과 비슷하다. 하지만 이전 시간 여행과는 달리 와일드 윌리, 마야, 로브-8 등 새로운 등장인물들과 함께 떠난다. 그리고 ‘생쥐분해’되어 시간 여행을 떠나는 전혀 새로운 방식의 타임머신 ‘타임픽스’를 타고 간다. 또한 지금껏 볼트 박사님의 타임머신을 시험해 보기 위해 무작정 떠났던 지난 시간 여행들과는 달리 고대 문화유산의 미스터리를 쫓아 치밀한 계획 아래 떠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역사 속에서 클레오파트라의 거울을 소유했던 시대별 4명의 여인들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어 더 흥미롭고 더욱 특별하다.직접 부딪히며 알아가고 배우는 생생한 역사!<제로니모의 환상 모험>에서 떠나는 ‘시간 여행’은 시대별 역사와 문화를 담아 자연스럽게 독자에게 전달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각각의 역사 시대 특징들을 딱딱하게 단순 나열하여 지식을 강요하는 교과서나 학습서와는 차원이 다르다. 시간 여행을 떠난 주인공들이 그 시대의 사람들과 직접 부딪히고 다양한 일들을 겪으면서 그 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일상적인 모습과 삶을 짐작하게 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만이 줄 수 있는 즐거움이다. 각 역사 시대의 삶에 직접 뛰어들어 일상을 같이 하는 제로니모와 친구들의 좌충우돌 모험을 읽다 보면 어느새 독자들도 그 시대의 사람들의 삶과 문화에 흠뻑 빠지게 되고, 그들의 삶에 동참하게 된다. 어린이 독자들이 제로니모와 친구들이 되어 직접 그 시대를 살아보는 것 같은 생생한 체험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번 시간 여행에서는 제로니모는 클레오파트라의 거울을 가졌던 역사 속 여인들을 따라 클레오파트라 여왕이 다스리던 기원전 1세기의 고대 이집트, 칭기즈 칸이 역사상 가장 큰 제국을 이룬 13세기의 몽골 제국, 역사상 가장 유명한 시인 단테와 그가 사랑하는 베아트리체를 만나는 13세기 말의 이탈리아, 변덕스러운 엘리자베스 1세와 함께하는 16세기 말의 영국으로 모험을 떠난다.색다른 시간과 공간 속에서 맞닥뜨린 상황을 극복하면서 자연스레 각 시대의 특징과 문화 등의 지식을 익히는 것, 그것이 바로 제로니모가 어린이 독자들에게 선물하는 흥미진진한 체험이다. 위험에 빠진 친구를 도우러 떠나는 우정과 용기친구인 쥐토피아 이집트 박물관장인 제르 오글리프 박사가 위기에 처하자 그를 돕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시간 여행을 떠난 볼트 박사님. 그러나 시간 여행 도중 위험에 처한 제로니모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쥐토피아 최고의 과학자 트 박사님을 구하기 위해 아직 미완성인 타임머신을 타고 모험을 떠나는 제로니모와 친구들. 이번 모험은 이렇게 진정한 우정을 위해 위험을 불사하고 떠난 모험이기에 더더욱 의미 있고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제로니모와 와일드 윌리, 마야는 위험에 빠진 볼트 박사님과 제르 오글리프 박사님을 돕기 위해 몸이 분해되었다가 재생되는 과정에서 목숨을 잃을지도 모르지만 자신보다는 위험에 빠진 친구들을 돕는 것을 선택한 것이다. 그렇게 떠난 시간 여행에서 제로니모는 고대 이집트에서 클레오파트라의 야수들에게 먹이로 던져질 뻔하기도 하고, 몽골 제국에서 칭기즈 칸의 참모였던 생쥐의 적이 되어 위험에 처하기도 한다. 또 13세기 말의 이탈리아에서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는 여인 베아트리체에게 단테를 대신해 사랑의 메신저가 되기도 하고, 16세기 영국에서 변덕스러운 엘리자베스 1세의 서기가 되어 온갖 어려움을 겪는다. 하지만 제로니모와 친구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볼트 박사님과 클레오파트라의 거울에 숨겨진 메시지를 찾아 현재의 쥐토피아로 돌아온다.온갖 어려움과 위기를 이겨내고 모험을 무사히 끝낼 수 있었던 것은 이들의 우정과 용기 덕분이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더라도 친구를 포기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돕는 모습은 이 이야기를 읽는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알게 해 준다. 또 하나의 즐거움, 부록과 놀이판!<제로니모의 환상 모험>을 읽는 또 다른 재미이자, 가장 큰 특징은 부록이다. 이번 이야기의 부록은 시간 여행 내내 제로니모와 티격태격하며 이야기에 큰 재미를 선사한 로봇 ‘로브-8’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우리 생활 속에도 알게 모르게 로봇의 역할이 커지고 있는 만큼, 감정을 가진 꼬마 천재 로봇 로브-8의 등장은 어린이 독자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로브-8 들려주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 로브-8의 하루, 제로니모가 들려주지 않은 이번 시간 여행의 에피소드들은 어린이들에게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이렇게 책을 다 읽고 난 뒤, 친구들 혹은 가족들과 놀 수 있도록 고대 이집트의 상징인 피라미드 모형의 재미있는 놀이판도 함께 담았다. 놀이 속에서 고대 이집트의 특징들을 하나하나 만나는 유쾌하고도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만일 이 세상 바다가 하나가 된다면
한림출판사 / 재니나 도만스카 지음 / 199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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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창작동화
재니나 도만스카 지음
미국 전래 동요를 그림책으로 엮었다. 기하학적 도형을 보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1972년 칼데콧 명예도서상 수상.
춘식툰 (윈터 에디션)
미메시스 / 카카오 (지은이), 함지은 (북디자이너) /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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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메시스
소설,일반
카카오 (지은이), 함지은 (북디자이너)
초보 집사 라이언이 춘식이를 데려오며 겪게 되는 이야기를 한 권에 가득 담은 『춘식툰』이 출간되었다. 라이언이 우연히 길에서 만난 길냥이 춘식이의 인생 이야기를 그린 『춘식툰』은 춘식이를 기르게 된 초보 집사 라이언, 그리고 새로운 룸메이트가 된 춘식이와의 우당탕 시끌벅적 일상과 그 둘을 둘러싼 프렌즈들과의 우정까지, 그야말로 춘식이의 모든 것을 담아낸 첫 책이다. 통통 튀는 마성의 매력 보유자 춘식이와 조금은 어설프지만 열정 넘치는 집사 라이언의 소소한 일상은 사랑스러운 감동을 자아낸다. 『춘식툰』은 그동안 SNS를 통해 공개되었던 춘식이의 이야기를 집대성한 책으로, 새로운 에피소드 「춘식이는 고구마를 키워」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라이언이 직접 만들어 준 옥상 텃밭에서 애지중지 고구마를 키우는 농사꾼 춘식이를 보는 재미 외에도 에피소드 사이사이에 숨겨져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발견하는 재미도 놓칠 수 없다.라이언 집사 일기 춘식이는 집순이 춘식이는 프렌즈 season 1 춘식이는 최고야 춘식이는 고구마를 키워 춘식이는 프렌즈 season 2춘식이의 모든 것이 담긴 첫 책 초보 집사 라이언이 춘식이를 데려오며 겪게 되는 이야기를 한 권에 가득 담은 『춘식툰』이 출간되었다. 라이언이 우연히 길에서 만난 길냥이 춘식이의 인생 이야기를 그린 『춘식툰』은 춘식이를 기르게 된 초보 집사 라이언, 그리고 새로운 룸메이트가 된 춘식이와의 우당탕 시끌벅적 일상과 그 둘을 둘러싼 프렌즈들과의 우정까지, 그야말로 춘식이의 모든 것을 담아낸 첫 책이다. 통통 튀는 마성의 매력 보유자 춘식이와 조금은 어설프지만 열정 넘치는 집사 라이언의 소소한 일상은 사랑스러운 감동을 자아낸다. 『춘식툰』은 그동안 SNS를 통해 공개되었던 춘식이의 이야기를 집대성한 책으로, 새로운 에피소드 「춘식이는 고구마를 키워」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라이언이 직접 만들어 준 옥상 텃밭에서 애지중지 고구마를 키우는 농사꾼 춘식이를 보는 재미 외에도 에피소드 사이사이에 숨겨져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발견하는 재미도 놓칠 수 없다. 겨울에 찾아온 루돌프 춘식이와 특별 선물 춘식이가 세상에 나온 지 어느새 3년. 2020년 첫 탄생부터 지금까지 3년간 쌓아 온 춘식이 세계관을 집대성한 이른바 춘식이 바이블 『춘식툰』은 겨울 출간을 기념하여 윈터 에디션 표지로 단장하였다. 또한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굿즈들을 함께 구성해 춘장이들을 위한 소중한 선물로 만들었다. 우선 한 입 베어 먹은 고구마를 들고 있는 춘식이가 우리를 반겨 주는 귀여운 표지를 비롯해 4종의 특별 선물이 함께 찾아간다. 카카오메이커스판에서 미니북으로 처음 공개된 『쵸리사 레시피북』에 소개된 열두 가지 메뉴로 꾸민 를 비롯해, 춘식 요정들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 그리고 춘식이가 좋아하는 , 마지막으로 메리 춘식과 윈터 춘식으로 꾸민 가 책과 함께한다. 무엇보다 남녀노소 전 연령층이 함께 읽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춘식툰』은 귀여운 그림체와 소소한 감동을 주는 이야기로 춘식이 팬들은 물론 아이들도 함께 볼 수 있다. 귀여운 춘식이와 라이언, 그리고 카카오프렌즈 친구들까지 온 가족이 함께 만나 볼 2023년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추천한다. 『춘식툰』 윈터 에디션의 핵심 포인트 √ 춘식이의 모든 것이 648면에 가득히 담긴 첫 책 √ 최초 공개되는 새로운 에피소드와 비하인드 스토리 √ 쵸리사 레시피북에 소개된 열두 가지 메뉴의 2024년 미니 캘린더 √ 윈터 춘식과 메리 춘식으로 꾸민 데코 스티커 굿즈(10종) √ 춘식이가 좋아하는 강아지풀 책갈피 √ 춘식 요정들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렌티큘러 엽서 등장 캐릭터 춘식이: 엉뚱한 매력을 지닌 길냥이 출신 고양이. 라이언: 든든하고 믿음직스러운 룸메이트. 어피치: 함께 장난치는 놀이터 메이트. 프로도: 둘만 있으면 조금 어색한 사이. 네오: 춘식이의 고양이 인생 선배. 무지&콘: 취향이 통해서 놀기 좋은 친구와 그 친구의 보호자. 튜브: 같이 있으면 서로 힐링 되는 사이. 제이지: 자유로운 영혼의 동네 친구.고양이를 주웠습니다.
바람을 가르다
샘터사 / 김혜온 지음, 신슬기 그림 /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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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사
명작,문학
김혜온 지음, 신슬기 그림
제6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 엄마의 과보호를 받는 뇌병변 장애를 지닌 어린이가 덜렁대는 짝꿍을 만나면서 새로운 모험을 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장애를 지닌 어린이를 보호 대상으로 바라보는 기존의 시각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조명한다. 정채봉 문학상 심사위원들은 심사평에서 “보호만 받던 주인공이 친구와 함께 새로운 체험과 모험을 하는 과정을 참신하게 묘사하고 있다”며 “희망적인 반전과 균형 잡힌 작품세계에서 우러나오는 따뜻한 힘이 고(故) 정채봉 작가의 문학세계와도 맥이 통한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작가의 신춘문예 당선작인 「천둥 번개는 그쳐요?」와 나머지 단편 「해가 서쪽에서 뜬 날」도 모두 장애에 관한 문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다루고 있다. 「바람을 가르다」는 장애가 있는 어린이의 관점에서, 「천둥 번개는 그쳐요?」는 장애가 있는 오빠를 둔 여동생과 가족의 관점에서, 「해가 서쪽에서 뜬 날」은 장애 학생이 있는 학급의 담임선생님 관점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장애에 관한 다양한 시각과 생각거리를 제안한다.바람을 가르다 천둥 번개는 그쳐요? 해가 서쪽에서 뜬 날 추천사 _ 이상배 심사위원 수상 소감 _ 김혜온어떤 날은 비가 오고 천둥 번개가 치고 어떤 날은 해가 반짝 무지개가 뜨듯이 다양한 날씨처럼 서로 달라서 소중한 우리! 제6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 - 장애에 관한 무지갯빛 시선 장애를 극복하고 훌륭한 사람이 되는 이야기 말고, 무조건 도와줘야만 하는 대상으로 여기는 이야기 말고, 어떤 장점으로 인해 비로소 공동체의 일원으로 인정 받는 이야기 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 서로가 서로에게 스미고 물들어 가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작가 수상 소감 중에서 지금 모습 그대로 행복하기를 교실 문을 열고 들어온 아이가 쫑알쫑알 얘기를 늘어놓습니다. 주말에 어디로 놀러 갈 거라는 얘기, 몸 어딘가 상처가 나서 아프다는 얘기……. 또 한 아이가 들어옵니다.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아이는 몸짓과 표정과 어설픈 발음으로 얘기를 합니다. 제가 말을 빨리 못 알아들으면 가슴을 팡팡 치며 답답해합니다. 그러다 한마디 알아들으면 ‘바로 그거!’라며 온몸으로 웃습니다. 저는 이렇게 날마다 제 작품 속 주인공이기도 한 찬우와 유빈이들을 만납니다. 그리고 해미 같은 그 아이들의 형제들과 해미의 엄마 아빠, 찬우의 엄마 아빠, 유빈이의 엄마 아빠들, 마 선생 같은 교사들도 만나지요. 저랑 같이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며 함께 걸어가는 이들입니다. 그들이 저에게 건넨 말들이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어울려 지내는 모습을 봅니다. 유빈이들과 찬우들에게 늘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돕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가만히 지켜보다가 어느 순간 불쑥 손을 내미는 아이도 있고, 더러는 무심한 아이들도 있고 가끔은 배려 없는 말을 툭 던지는 아이들도 있지요. 이해를 못하기도 했다가 무관심하기도 했다가 투닥거리기도 했다가 좋아지기도 하고……. 그런 아이들 중의 한 사람으로 섞여 있는 것, 그렇게 서로가 서로에게 익숙해지는 것, 그것이 바로 자연스러운 통합의 모습이겠지요.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장애가 있든 없든, 피부색이 검든 희든 누렇든, 부자든 가난하든 서로 다름을 기특해하며 같이 어울려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다름을 이유로 거부당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 자체로 존중 받으면 좋겠습니다. 장애가 있는 아이들을 치료해서 고쳐 나가는 존재로만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모습 그대로 존중 받고 사랑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 불편한 채로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아이들이 다름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법을,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같이 소통하는 법을, 어울려 노는 법을, 배려하는 법을 배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_ 김혜온 작가의 수상 소감 중에서 제6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 정채봉 작가는 생전에 자신의 문학 세계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름다움이 이 세상을 구원할 것이라는 도스토예프스키의 믿음을 나도 믿는데, 나의 이 신앙은 동심이다. 동심은 영혼의 고향이다. 동심으로 악을 제어할 수 있으며, 신의 의지로 나아갈 수 있다. 이 영혼의 고향(동심) 구현이 나의 작품 세계의 기조이다.” 이 말이 새삼 새롭게 마음에 들어옵니다. 바로 이번 수상 작품인 를 읽고서입니다. 는 심사위원들이 이견 없이 수상작으로 선정한 작품입니다. 엄마의 과보호를 받는 뇌병변 장애를 지닌 어린이가, 덜렁대고 배려가 부족한 짝꿍을 만나면서 그동안 할 수 없었던 새로운 체험과 모험을 하는 과정이 신선한 감동을 줍니다. 두 주인공은 한마디로 ‘우리 아무렇지도 않으니’ 지나친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수상 작품과 함께 실린 는 자폐증 오빠를 돌보는 동생 해미와 가족들의 이야기입니다. 나와 또 다른 사람의 몫을 추스르고 책임져야 하는 사랑과 고통이 절절하게 배어 있습니다. 천둥 번개가 무섭고 요란해도 언젠가는 그치겠지요. 또 다른 작품 도 자폐증이 있는 어린이가 등장하는 작품으로, 외모가 무서운 담임 마 선생과 여리고 말랑말랑한 유빈이가 서로 치유되어 가는 이야기입니다. 이 수상 작품집에는 따뜻한 기운, 서로의 마음을 녹이는 온기(溫氣)가 살아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온기(溫器) 즉, 음식을 끓이거나 데우는 데 쓰는 그릇처럼, 어른들이 그런 그릇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추천사 중에서(이상배 정채봉 문학상 심사위원, 동화작가) ‘정채봉 문학상’은 고(故) 정채봉 작가(1946~2001)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대한민국 아동 문학계를 이끌어 나갈 동화 작가를 발굴하기 위하여 2011년 제정되었으며, ‘동심이 세상을 구원한다’는 정채봉 작가의 믿음을 이어 가고 있다. 《그 고래, 번개》(제1회 류은), 《발찌결사대》(제2회 김해등), 《껌 좀 떼지 뭐》(제3회 양인자), 《꼬부랑 할머니는 어디 갔을까?》(제4회 유영소), 《503호 열차》(제5회 허혜란)에 이어 제6회 대상 수상작인 《바람을 가르다》(김혜온)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3교시 수학 시간이었다.“야, 너 이거 풀 수 있지? 텔레비전에서 보니까 어떤 장애인은 수학 완전 잘해서 어려운 것도 척척 풀더라. 한번 배운 건 절대 잊어버리지도 않고.”용재가 학습지를 내게 내밀며 말했다.“그, 그건 자, 폐, 폐증인가 그런 거고. 난 뇌, 벼, 병변이거든.”“그거나 그거나.”“와, 완전히 다른 거거든. 난 거, 걷는 거랑 마, 말하는 것이 조, 조금 부, 불편…….”“알았어, 알았어. 말도 잘 못하면서 따지기는.”나는 할 말을 잃었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한 번도 들어 보지 못한 말이기 때문이다._ 그때까지 나는 한 번도 달리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다. 나는 못 달리는 게 당연하니까. 그런데 용재가 머리카락을 마구 휘날리며 달리던 모습이 자꾸만 떠올랐다.“다, 달릴 때 기, 기분이 어때?”정리 체조를 하러 운동장으로 나갈 때 용재에게 물었다.“기분? 그냥 달리는 거지. 일등으로 달리면 기분이 좋긴 해.”“바, 바람이 조, 좀 다르지 아, 않아?”“다르긴 뭐가 달라.”“조옴 다, 다른 것 같던데…… 바, 바람을 가, 가르는 것 같아?”“바람을 가른다고?”“나, 나도 다, 달릴 때 기, 기분 알고 싶다.”“그러고 보니……. 너, 달려 본 적이 없겠구나!”엄청난 발견을 한 얼굴로 용재가 소리쳤다. 내가 달리지 못한다는 걸 그제야 실감할 지경이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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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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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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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책읽는곰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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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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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축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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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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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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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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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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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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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모여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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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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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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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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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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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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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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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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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주운 자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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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사면 과학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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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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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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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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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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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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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모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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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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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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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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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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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없던 어느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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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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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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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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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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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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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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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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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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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스페셜 양장 리커버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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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9 (더블특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