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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국어 초등독해 5.6학년 심화 1 (독해력 C-4)
주니어김영사 / 공습교육연구회 (지은이) / 2019.02.22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공습교육연구회 (지은이)
다양한 갈래의 글감 읽기를 통해 정독 습관을 길러주는 독해력 훈련 프로그램으로, 글의 구조와 내용을 파악하는 효과적인 절차와 방법을 습득함으로써 잘못된 독서 습관을 바로 잡고 독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준다. 기본과 심화로 단계를 구분하여 문제 유형을 다양하게 수록하였다. 문제 풀이 방법이 관성화되는 것을 막고, 이미 알고 있는 낱말이라고 하더라도 유형을 달리하여 풀어봄으로써 어휘를 좀 더 풍부하게 활용할 수 있다.공습국어 초등독해는 다양한 갈래의 글감 읽기를 통해 정독 습관을 길러주는 독해력 훈련 프로그램으로, 글의 구조와 내용을 파악하는 효과적인 절차와 방법을 습득함으로써 잘못된 독서 습관을 바로 잡고 독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줍니다. 공습국어 초등독해는 기본과 심화로 단계를 구분하여 문제 유형을 다양하게 수록하였습니다. 문제 풀이 방법이 관성화되는 것을 막고, 이미 알고 있는 낱말이라고 하더라도 유형을 달리하여 풀어봄으로써 어휘를 좀 더 풍부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글밥지도를 통해 글의 짜임과 내용을 한눈에 파악한다! 하나. 마인드맵 방식을 이용한 독해력 훈련 공습국어 초등독해는 효과적인 학습 방법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마인드맵을 이용하여 글감의 짜임과 내용을 분석하고 정리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글감의 중심 생각을 가운데에 놓고 이 중심 생각으로부터 생각의 가지를 뻗어나가면서 세부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정리하다 보면 어느새 글감의 전체 구조와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둘. 국어 평가 방향에 맞춘 갈래별 문제 구성 글의 갈래는 크게 정보를 전달하는 글, 설득하는 글, 정서를 표현하는 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글은 갈래별로 표현하는 방식이나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글을 읽을 때 갈래별 특성에 맞게 읽어야 합니다. 초등 국어 교육 과정에서도 갈래별 특성에 맞는 글 읽기를 위해 글감의 갈래에 따른 평가 방향을 정하여 놓고 있는데, 공습국어 초등독해는 이러한 평가 방향에 맞춰 갈래별로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셋. 사실적 이해와 비판적 이해를 위한 전략 제시 사실적 이해와 비판적 이해는 글감의 내용을 입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거쳐야 할 필수 과정입니다. 따라서 공습국어 초등독해에서는 글밥지도 그리기를 통해 글감의 사실적 이해를 다루었으며, 공감하기와 따져보기를 통해 비판적, 추론적 이해를 다루었습니다. 사실적 이해 단계는 각 문단별 중심 내용과 글의 짜임, 그리고 글 전체를 간추리며 글의 중심 생각을 파악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비판적 이해 단계는 글쓴이의 의도를 이해하고 내용의 적절성에 대한 주관적, 객관적 판단을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넷. 재미있고 다양한 생활 밀착형 글감 구성 공습국어 초등독해는 설명하는 글이나 설득하는 글과 같이 독해를 위한 기본 글감 이외에도 광고문이나 기사문,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거나 접하게 되는 일기, 보고문, 기록문 등 여러 형식의 글감을 다양하게 싣고 있습니다. 이렇게 생활과 밀접한 글들은 친숙한 소재와 형식으로 독해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재미있게 글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섯. 기본과 심화의 연속된 어휘 학습 과정으로 구성! 공습국어 초등독해는 전 과정이 학년에 따라 나누어져 있습니다. 크게 1·2학년, 3·4학년, 5·6학년 3개의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각 과정별로 기본 Ⅰ·Ⅱ·Ⅲ, 심화 Ⅰ·Ⅱ·Ⅲ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과정 / 단계 1.2학년 기본 Ⅰ, Ⅱ, Ⅲ 단계 심화 Ⅰ, Ⅱ, Ⅲ 단계 3.4학년 기본 Ⅰ, Ⅱ, Ⅲ 단계 심화 Ⅰ, Ⅱ, Ⅲ 단계 5.6학년 기본 Ⅰ, Ⅱ, Ⅲ 단계 심화 Ⅰ, Ⅱ, Ⅲ 단계 기본 단계와 심화 단계는 서로 다른 구성과 학습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 단계는 낱말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의미와 다른 낱말과 관계를 파악하는 단계입니다. 심화 단계는 유추와 연상 활동을 통해 낱말이 가지는 다양한 의미를 알고 정확하게 낱말을 읽고 쓰는 단계입니다. 기본 단계와 심화 단계는 서로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연속된 훈련 단계입니다. 따라서 공습국어 초등독해를 처음 시작하는 경우는 기본 단계부터 순서대로 학습하는 것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물론 공습국어 초등독해 기본 단계로 학습한 경험이 있다면 각 과정의 심화 단계를 공부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3·4학년 과정에서 기본 단계를 학습하고 현재 5학년이나 6학년이 되었다면 5·6학년 과정의 심화 단계보다는 5·6학년 과정의 기본 단계부터 시작하거나, 3·4학년 과정의 심화 단계를 한 다음 5·6학년 과정의 기본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오리너구리 자리는 어디지?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제랄드 스테르 (지은이), 윌리 글라조에르 (그림), 이정임 (옮긴이) / 2002.07.03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창작동화제랄드 스테르 (지은이), 윌리 글라조에르 (그림), 이정임 (옮긴이)
동물 학교의 개학날. 올해는 오리너구리라는 새로운 친구가 하나 더 늘었다. 선생님은 어수선한 교실을 정돈하고 학생들 하나하나에게 자리를 정해 주려고, 동물들을 분류하기로 한다. 그런데, 오리너구리의 자리가 알쏭달쏭하다. 오리너구리는 털이 난 젖먹이 동물인데도 새처럼 부리가 있고, 알에서 태어난다. 기본적인 '생물분류법'을, 과학이라는 것은 오리너구리와 같은 '모호함'을 체계 안에서 논리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것이라는 것을, 생각을 항상 유연하게 가져야 함을 알려 준다. 2002년에 프랑스 우수과학도서상을 받았다. 책 뒤에, 생물의 분류와 오리너구리에 관한 글과 생물분류표를 실어 이해를 돕는다.왜 동물들과 식물들을 분류할까요?옛날부터 사람들은 동식물들을 관찰해 왔어요. 처음에는 단순히 사냥을 하거나 거둬들이기 위해서였지만, 나중에는 직접 기르거나 키우기도 했어요. 그러면서 동식물들에게 비슷한 점들과 쓰임새에 따라 쉽게 부를 수 있는 이름을 지어 주었어요. 그 후, 학자들은 동물의 생태를 보다 정확히 이해하려면 연구 방법에 질서를 세우고 체계를 갖추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학자들은 동식물을 분류하기로 한 것이지요.'분류'란 무슨 뜻일까요?분류한다는 것은 정리한다는 뜻이에요. 설마 여러분은 옷을 벗어 아무 곳에나 던져 놓는 것은 아니겠지요? 아마 옷장이나 서랍장에 넣어 둘 거예요. 그것도 틀림없이 한 칸에는 셔츠들을, 한 칸에는 바지들을, 또 이쪽에는 스웨터들을, 저쪽에는 속옷들을 가지런히 넣어 두었을 거예요. 우리는 옷을 정리할 때, 우선 옷들을 비슷한 점들과 쓰임새에 따라 구분해 놓아요. 학자들도 그와 똑같은 방법으로 생물들을 분류했어요.-본문 중에서
꿈꾸는 레모네이드 클럽
베틀북 / 패트리샤 폴라코 지음, 김정희 옮김 / 2008.10.10
10,000원 ⟶ 9,000원(10% off)

베틀북명작,문학패트리샤 폴라코 지음, 김정희 옮김
실화로 바탕으로 쓰인 소설. 학창시절에 들은 선생님의 한마디가 때로는 학생들의 삶을 바꾸는 놀라운 힘이 되기도 한다. <꿈꾸는 레모네이드 클럽>의 위첼만 선생님도 그런 선생님이다. "꿈을 가지렴. 가슴에 꿈을 품고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간 이루어진다."는 선생님의 가르침은 아이들의 가슴속에 꿈의 씨앗을 심어준다.피아니스트가 꿈이었던 마릴린이 백혈병에 걸려 손가락을 움직일 힘조차 없을 때도 따뜻한 사랑으로 용기를 북돋워주었다. 위첼만 선생님 자신이 유방암에 걸려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결코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오히려 암을 극복하고 의사가 되어 아픈 어린이들을 돕겠다는 새로운 꿈을 키워나간다."시고 쓴 레몬으로도 달콤한 레모네이드를 만들 수 있다!"는 위첼만 선생님의 외침은 어려움을 극복하는 바른 삶의 자세와 진정한 용기를 새삼 생각하게 한다. 항암 치료로 머리카락이 다 빠져버린 마릴린을 위해 머리카락을 모두 잘라버린 반 친구들이 모자를 벗어던지는 장면이 감동적으로 그려진다.트레이시가 문을 열어 마릴린을 맞이했어요. 아이들은 모두 재미있는 모자를 쓴 채 일어서 있었어요. 마릴린이 들어서자,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교실이 떠나갈 듯 박수를 쳤어요. 트레이시가 마릴린의 손을 잡고 외쳤습니다. "돌아와서 정말 기뻐, 마릴린!"
감자는 약속을 지켰을까?
느림보 / 백미숙 (지은이), 노영주 (그림) / 2002.11.27
15,000

느림보창작동화백미숙 (지은이), 노영주 (그림)
달구지에서 떨어진 감자를 생쥐 가족이 줍는다. 모처럼 생긴 감자를 맛있게 먹을 생각에 부푼 생쥐 가족들은 당장 감자를 먹으려고 한다. 그 때 감자가 말한다. 자신을 땅에 묶고 물을 뿌려주면 많은 생쥐 가족이 배불리 먹을 수 있을 만큼 많은 감자를 주겠다고. 쑥덕쑥덕하는 의논 끝에 생쥐 가족은 감자의 말을 한 번 믿어보기로 한다. 볕이 잘드는 땅에 감자를 묻자, 생쥐 발가락같은 작은 싹이 나온다. 나날이 무럭무럭 자라는 감자는 꽃을 피우고, 어느덧 시들시들해지지만 어디에도 생쥐 가족들이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감자가 나타나지 않는다. 3차원 입체 꼴라주로 제작해 울퉁불퉁한 감자의 질감이 고스란히 살아난다. 감자의 일생을 운율있는 언어로 표현한 글도 재미있다. 특히, 중간중간 삽입된 생쥐 가족들의 노래는 따라부르고 싶을 정도로 리듬감이 있다. 친근한 채소의 한살이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수록한 그림책."어서 먹어 보자, 싱싱한 감자.""빨랑 먹고 싶어요, 맛있는 감자."코를 발름발름, 주둥이를 달싹달싹 생쥐들이 감자를 에워쌌어요.'날 먹겠다고? 그건 안 돼!'감자는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 걸었어요."이봐요. 생쥐님들.여럿이서 나 하나 먹어 봐야 배부르지 않아요.감자를 많이 먹게 해 줄 테니 나를 먹지 마세요.""감자를 많이 먹게 해 준다고?"감자가 부드럽게 속삭였어요."볕이 잘 드는 땅에 나를 묻어 주어요.목마르지 않게 물도 뿌려 주고요."생쥐들은 머리를 맞대고 한참 쏙닥거렸어요."그럼 감자를 한 번 믿어볼까?"-본문 중에서
동굴에서 살아남기
아이세움 / 코믹컴 글, 문정후 그림 / 200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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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코믹컴 글, 문정후 그림
서바이벌 말화 과학상식 세번째 시리즈가 시작되었다. 3차 시리즈의 주인공은 지칠 줄 모르는 체력과 낙천적인 성격의 모모. 똑똑한 소녀 아리, 모모의 형인 준모, 음악을 전공한 미모의 대학생 아지가 모모의 \'동굴탐험\' 모험에 동참한다. 이번 권의 무대는 말레이시아 사라왕주의 물루 국립동원이다. 동굴의 매력에 빠진 모모와 아리는 형 준모와 언니 아지와 함께 비공개 동굴 탐험에 나선다. 서바이벌 시리즈의 주인공이 순순히 모험을 마칠리는 만무. 아름답고 신비로운 동굴을 감상하는 것도 잠시, 모모 일행은 동굴 붕괴 사고로 추락하게 된다. 어두운 동굴 속 어딘가에 있을 또다른 출구를 찾을 수 있을까? 석회동굴의 생성 조건과 원리, 다양한 동굴 생성물과 동굴 속 생물 등을 배울 수 있다. 또, 동굴 탐험에 필요한 장비와 안전수칙, 서바이벌에 필요한 각종 과학 상식 등을 만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다. 동굴에 대한 정보는 전문가들의 꼼꼼한 감수를 거쳤고, 지은이들은 직접 비공개 동굴을 체험해 이야기의 사실성을 높혔다.1장 열대 동굴에 가다 2장 박쥐의 천국 3장 미지의 동굴 탐험 4장 어둠 속으로 추락하다 5장 거대한 광장 6장 물귀신 소동 7장 박쥐를 발견하다 8장 가지굴 수색 9장 폐소공포증 10장 낙반 지대 11장 거대한 수직 암벽 12장 동굴 폭포 하강 13장 붕괴 사고 발생 14장 개구멍 통과 대작전 15장 수몰 위기에 빠지다 16장 수중 둥굴 탐색 17장 태양을 다시 만나다
마지막 대결 우리말 왕중왕
뜨인돌어린이 / 김하늬 지음, 주미 그림 / 200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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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명작,문학김하늬 지음, 주미 그림
속담골을 배경으로 개성 만점의 주인공 태백이, 홍익이, 은지가 펼치는 재밌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레 우리말을 익힐 수 있도록 한 책. 순우리말에 초점을 맞추면서 속담과 사자성어 등이 다양하게 등장한다. 세 명의 주인공들이 '순우리말'을 놓고 왕중왕을 뽑는 마지막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 구성으로 엮었다. 뜻풀이 식 사전 형식이 아닌, 재밌는 동화 속에 순우리말을 녹여 놓음으로써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의미를 깨치게 되는 '창작+학습'의 성격을 갖추고자 노력했다. 동화 속 등장인물간의 대화나 적절한 상황에 등장시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 주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순우리말을 습득할 수 있는 책이다. ☞ 재밌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그 속에 녹아 있는 순우리말을 발견하고 그 의미를 저절로 깨우치게 된다. ☞ 동화 속 순우리말을 따로 정리해 한 번 더 짚어 보고, 주제에 따라 묶은 새로운 순우리말을 알아본다. ☞ 등장인물들의 대화 속에 숨겨진 사자성어, 속담, 관용적 표현, 격언 등을 찾아 그 뜻을 다시 한 번 살펴본다.1. 벌거숭이 아저씨 2. 애벌레 밭과 다람쥐 꼬리 무덤 3. 행복한 장례식 4. 도시 촌놈, 시골 촌놈 5. 뚱뚱한 게 죄야? 6. 순우리말 1차전 7. 도둑고양이의 변명 8. 은지와 함께 별똥별 9. 속담골의 왕중왕『마지막 대결 우리말 왕중왕』은 이런 책! 속담왕 태백이와 사자성어의 달인 홍익이, 그리고 숨은 슬기주머니 은지! 속담골의 삼총사가 펼치는 우리말 마지막 승부! 이 책은 속담골을 배경으로 개성 만점의 주인공 태백이, 홍익이, 은지가 펼치는 재밌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레 우리말을 익힐 수 있도록 한 책이다. 기존에 출간된 『속담왕 태백이의 산골 유학기』, 『속담왕 대 사자성어의 달인』에 이은 시리즈 세 번째 책이다. 이번 『마지막 대결 우리말 왕중왕』에서는 순우리말에 초점을 맞추면서 속담과 사자성어 등이 다양하게 등장한다. 전편들에서 이미 실력을 공인받은 바 있는 세 명의 주인공 속담왕 태백이와 속담여왕 은지, 그리고 사자성어의 달인 홍익이. 이들이 이번 편에서는 ‘순우리말’을 놓고 왕중왕을 뽑는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순우리말은 참 곱고 예뻐. 산속에 피어 있는 풀꽃 같아. 풀꽃들도 다 이름이 있어. 우리가 자꾸 관심 갖고 이름을 불러 주어야 해. 처음엔 몰랐는데 순우리말로 말하니까 입 안에서 풀꽃 향기가 나는 것 같아.” -본문 중에서- 우리의 고유한 순우리말은 외래어, 외국어, 한자어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게다가 최근에는 정체불명의 통신 용어와 저급한 신조어까지 등장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언어 습관 형성에 장애가 되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우리말의 참된 아름다움을 알고 친숙하게 받아들여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였다. 딱딱하고 재미없는 학습서나 뜻풀이 식의 사전 형식이 아닌, 재밌는 동화 속에 순우리말을 녹여 놓음으로써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의미를 깨치게 되는 ‘창작+학습’의 성격을 갖추었다. 이 책은 익숙하지 않은 우리말을 동화 속 등장인물간의 대화나 적절한 상황에 등장시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 주는 방식을 택했다. 그리하여 생소한 낱말을 굳이 외우지 않고도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다. 또한 부록에서 그 의미를 한 번 더 자세히 보고, 보태어 새로운 순우리말과, 이야기 속의 속담 및 사자성어를 다루어 아이들의 어휘력과 문장력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이 책에서는 ‘속담골 삼총사의 우리말 왕중왕전’이라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결 방식을 통해 우리말 어휘의 아름다움과 표현의 다채로움을 재밌게 깨달을 수 있다. 나아가 우리말을 사랑하고 지키려 노력하는 마음까지 갖게 될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도 읽고, 순우리말?속담?사자성어?격언?민요?관용적 표현을 익히는, 도랑 치고 가재 잡고 수영하고 머리 감는 것 이상의 효과를 누려 보자. “순우리말의 으뜸을 뽑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첫째, 태백이, 홍익이, 은지의 입담 속에서 아름다운 순우리말을 익힐 수 있다. 개성 강하고 독특한 세 어린이와 속담초등학교 아이들이 벌이는 재밌는 사건들 속에서 우리의 고유한 순우리말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둘째, 속담골에서만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을 경험할 수 있다. 벌거숭이 아저씨를 만나고, 다람쥐 꼬리 무덤을 만들고, 밤하늘의 별똥별을 보고 소원을 비는 등 다양한 산골 체험을 할 수 있다. 셋째, 속담과 사자성어, 노래와 시조, 격언까지 만날 수 있다. 속담골에서 지내다 보면 애써 외우려 노력하지 않아도 속담, 사자성어, 노래, 시조, 격언들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돼 어휘력의 달인이 될 수 있다. ☞ 재밌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그 속에 녹아 있는 순우리말을 발견하고 그 의미를 저절로 깨우치게 된다. ☞ 동화 속 순우리말을 따로 정리해 한 번 더 짚어 보고, 주제에 따라 묶은 새로운 순우리말을 알아본다. ☞ 등장인물들의 대화 속에 숨겨진 사자성어, 속담, 관용적 표현, 격언 등을 찾아 그 뜻을 다시 한 번 살펴본다."으음, 노루잠은 깊이 자지 못하고 자주 깨어나는 잠이야. 조홍익, 멍석잠은?""멍석잠은 너무 피곤해서 멍석에 쓰러져 자는 잠. 김태백, 갈치잠은?"홍익이가 재빨리 받아 넘겼어요."갈치잠은 비좁은 곳에서 갈치처럼 모로 세워 자는 잠이지. 헛잠은?""헛잠은 자는 둥 마는 둥 해서 잔 것 같지도 않은 잠. 김태백, 겉잠은?""겉잡은 깊이 잠들지 않은 잠. 반대는 속잠이고. 조홍익, 풋잠은?""풋잠은 잠든 지 얼마 안 돼서 깊이 들지 않은 잠. 김태백, 개잠은?""으아, 너무 빠르다!"아이들은 태백이와 홍익이 입을 쳐다보기 바빴어요."개잠은 개가 자는 모습처럼 팔다리를 오그리고 자는 거야. 조홍익, 새우잠은?""새우잠은 새우처럼 구부려 자는 잠. 김태백, 말뚝잠은?""말... 말뚝잠은 나무처럼 꼿꼿이 앉은 채로 자는 잠이야. 조홍익, 꾀잠은?""꾀잠은 일부러 자는 체하는 거짓 잠. 겉잠하고 비슷하지. 김태백, 여윈잠은?""여, 여윈잠은..."태백이는 말문이 딱 막혔어요. - 본문 92~94쪽에서
퀴즈! 과학상식 : 발명.발견
글송이 / 도기성 글.그림, 왕연중 감수 /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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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자연,과학도기성 글.그림, 왕연중 감수
퀴즈! 과학상식 시리즈 4권. 원시인들은 어떻게 불을 피웠는지, 우산은 언제부터 썼는지, 전구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인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사람은 누구인지 등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을 통해 발명과 발견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 준다.생활 속의 발명 원시인들은 어떻게 불을 피웠을까? 문자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사람들이 돈을 만든 이유는? 통조림은 왜 생긴 걸까? 셀로판테이프는 누가 만들었을까? 연필은 어떻게 발명됐을까? 종이는 언제 생긴 걸까? 전화는 누가 만들었을까? 사진을 제일 처음 찍은 사람은? 최초의 자전거는 어떤 모양이었을까? 거울이 없던 옛날에는 무엇을 사용했을까? 우산은 언제부터 썼을까? 자가 없던 시절엔 무엇으로 길이를 쟀을까? 영화의 원리는 무엇일까? 최초의 신문은 어디에서 만들어졌을까? 최초의 책은 어떤 모양이었을까? 양초는 무엇으로 만든 걸까? 최초의 마취약은 무엇이었을까? 옛날 사람들은 무엇을 약으로 사용했을까? 과학의 진화 비행기를 발명한 사람은? 헬리콥터를 처음 만든 사람은? 최초의 자동차는 시속 몇 킬로미터로 달렸을까? 세계 최초의 컴퓨터는? 로봇이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사람은? 옛날 사람들은 나침반대신 무엇을 사용했을까? 시멘트가 없던 시절엔 뭘로 집을 지었을까? 세계 최초의 플라스틱은? 총은 언제 만들어졌을까? 아르키메데스는 부력의 원리를 어떻게 발견했을까? 파스칼의 원리란 무엇...일까? 낙하의 법칙은 누가 발견했을까? 만유인력의 법칙이란 무엇일까? X선이란 무엇일까? 상대성이론이란 무엇일까? 최초로 수혈을 시도한 의사는? 전구를 발명한 사람은? 신세계 발견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사람은? 최초로 남극을 탐험한 사람은? 실크로드라는 이름은 어떻게 붙여진걸까? 에베레스트 산의 높이를 잰 사람은? 로제타 스톤이란 무엇일까? 피라미드는 왜 만들어졌을까? 트로이 유적이란 무엇일까? 북경원인이란 무엇일까? 최초로 우주 여행을 한 사람은? 정보놀라운 발명.발견 이야기! 원시인들은 어떻게 불을 피웠는지, 우산은 언제부터 썼는지, 전구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인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사람은 누구인지 정말 궁금하지요?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을 통해 발명과 발견에 관한 궁금증을 확~ 풀어 보세요.
용감한 해적 마녀 위니
비룡소 / 코키 폴 그림, 밸러리 토머스 글, 노은정 옮김 / 20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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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창작동화코키 폴 그림, 밸러리 토머스 글, 노은정 옮김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227권. 세계적 베스트셀러 '마녀 위니' 시리즈의 열네 번째 이야기로, 해적으로 변신한 위니가 보물섬을 찾아 떠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소동을 재미있게 담아냈다. 부스스한 머리와 풀린 눈, 매부리코 등 장난기 가득하고 익살스러운 모습의 마녀 위니와 새까만 고양이 윌버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마법의 세계로 초대한다. 마녀 위니와 윌버에게 생일 파티 초대장이 날아왔다. 위니의 사촌 커스버트 아저씨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가장무도회를 연 것이다. 신이 난 위니는 냉큼 해적으로 변신하고, 고양이 윌버는 앵무새로 변신한다. 위니는 색다르게 꾸미고 온 손님들과 신나게 파티를 즐기는데, 그 중 해적 복장을 하고 온 손님들 사이에선 앵무새로 변신한 윌버가 대 인기다. 신바람이 난 위니는 내친 김에 해적선까지 척하고 만들어 낸다. 해적선을 타고 보물섬에 도착한 위니와 일행은 섬 이곳저곳을 누비며 보물을 찾아다닌다. 하지만 마침 보물을 파내고 있던 진짜 해적들과 딱 마주치게 되는데….세계적 베스트셀러 「마녀 위니」 시리즈 열네 번째 이야기 해적 선장 위니의 좌충우돌 보물찾기 대소동! 위트와 유머 있는 그림으로 전 세계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작가 코키 폴의 신작 『용감한 해적 마녀 위니』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마녀 위니」 시리즈는 1987년 『마녀 위니』가 어린이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영국 어린이 도서상(Children's Book Award)’을 받은 이래 계속 출간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30여 개국에서 300만 부 이상 팔렸다. 부스스한 머리와 풀린 눈, 매부리코 등 장난기 가득하고 익살스러운 모습의 마녀 위니와 새까만 고양이 윌버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마법의 세계에 아이들은 열광한다. 무슨 소원이든 들어 주는 요술 지팡이 하나 있었으면 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코믹하고 엉뚱하면서도 따뜻한 상상력으로 풀어내어 신나는 판타지의 세계로 초대하기 때문이다. 「마녀 위니」 시리즈의 열네 번째 이야기 『용감한 해적 마녀 위니』에서는 해적으로 변신한 위니가 보물섬을 찾아 떠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소동을 재미있게 담아냈다. 특히 이번 『용감한 해적 마녀 위니』는 지난 「마녀 위니」 시리즈를 총망라한 숨은그림찾기 놀이책 『마녀 위니를 찾아라!』와 동시 출간되어 더욱 화제를 모을 예정이다. 아무도 못 말리는 장난꾸러기 해적들이 나타났다! 마녀 위니와 윌버에게 생일 파티 초대장이 날아왔다. 위니의 사촌 커스버트 아저씨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가장무도회를 연 것이다. 신이 난 위니는 냉큼 해적으로 변신하고, 고양이 윌버는 앵무새로 변신한다. 위니는 색다르게 꾸미고 온 손님들과 신나게 파티를 즐기는데, 그 중 해적 복장을 하고 온 손님들 사이에선 앵무새로 변신한 윌버가 대 인기다. 신바람이 난 위니는 내친 김에 해적선까지 척하고 만들어 낸다. 해적선을 타고 보물섬에 도착한 위니와 일행은 섬 이곳저곳을 누비며 보물을 찾아다니는데……. 아뿔싸! 마침 보물을 파내고 있던 진짜 해적들과 딱 마주치게 된다. 하지만 얼떨결에 진짜 해적들까지 쫓아내 버린 위니와 해적들은 기세등등하게 보물을 파내기 시작한다. 그런데 이럴 수가! 힘들게 파 낸 보물 상자는 텅 비어 있다. 친구들이 속상해 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위니에게 번쩍이는 아이디어가 하나 떠오른다. 위니가 지팡이를 휘두르며 “수리수리 마하수리 얍!” 하고 외치자, 빈 상자엔 순식간에 보물이 그득그득 차오른다. 신이 난 위니와 친구들은 의기양양하게 파티로 돌아와 다른 친구들에게도 보물을 나눠 주며 좌충우돌 모험을 마무리한다. 해골 무늬 깃발을 달고 바다 위를 거침없이 누비는 위니와 친구들의 모험이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잡아 끈다. 검은 안대를 하고, 나무칼도 하나씩 챙겨 들고, 꼬깃꼬깃한 보물 지도까지 갖고 있으니 제법 그럴 듯한 해적 같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바다에 풍덩 빠지기도 하고, 무시무시한 진짜 해적들 앞에서 주춤하고, 가짜 보물 지도에 속아 허탕을 치는 등 크고 작은 소동에 끊임없이 휘말리는 위니와 해적들의 모양새가 코믹하기 그지없다. 그간 다른 영화나 만화에서 보아왔던 ‘해적’과는 영 딴판인 엉뚱하고 순진한 위니 일행은 꼭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하다. 해적 흉내를 내면서도 보물을 파낼 때는 다 같이 힘을 모아 열심히 삽질을 하는 위니 일행과, 빈 보물 상자에 실망한 친구들에게 깜짝 선물을 선사하는 ‘착한 해적’ 위니의 모습은 보는 이에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보물찾기’처럼 찾아보는 재미가 가득한 그림! 늘 쓰던 뾰족 모자 대신 커다란 해골이 그려진 해적 모자를 쓰고, 한쪽 눈에는 안대까지 착용한 위니의 색다른 변신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언제나처럼 자신감 넘치는 위니와 초록색 깃털을 덕지덕지 붙이고 어쩔 줄 몰라 하는 윌버의 모습이 선명하게 대조되며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이번 책은 표지부터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해적으로 변신한 위니의 목걸이며 모자 등 작은 소품 위에 번쩍이는 금박을 덧씌워 장식한 것! 또 온갖 희한한 복장을 한 사람들이 잔뜩 모인 가장 무도회 장면도 빼놓을 수 없다. 작가의 전작 『샌지와 빵집 주인』에 등장했던 샌지는 물론 『마녀 위니의 생일 파티』에 등장했던 위니의 친척들, 그리고 코키 폴 자신의 자화상까지 꼭꼭 숨어 있어 찾아보는 재미가 넘친다.
Why? 그랜마 영어 : 영작문편
예림당 / 그림나무 글, 윤남선 그림, 이유진 감수 / 2013.08.05
12,000원 ⟶ 10,800원(10% off)

예림당만화,애니메이션그림나무 글, 윤남선 그림, 이유진 감수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긴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영어 학습에 대한 관심을 유도한다. 한 단원이 끝나면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통합 학습 문제로 실생활에서의 영어 응용력을 키우고, 문제의 해설은 QR코드를 찍으면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미지 포인트 학습’ 과 ‘초등학생 필수 단어’를 실어 약 400개 이상의 단어와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01. 영어 작문 대회 02. S양과 K군의 사정 03. 믿을 수 없는 하루 04. 우울한 하루 05. 도둑으로 몰린 하루 06. 왕따는 괴로워이제는 쓰기가 대세다. 나의 일상을 영어로 전하는 재미있는 영작문! 최근 대학에서 실시하는 어학특기자 전형은 폭 넓은 영어 활용을 주요 평가 항목으로 삼고 있다. 어학점수뿐만 아니라 별도로 영어 에세이를 제출하게 하여 사고력, 이해력, 작문력을 동시에 볼 수 있는 방식을 택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토익 항목에는 Writing과 Speaking이 추가되었고,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에도 쓰기 영역이 신설되었다. 이는 영어 학습을 할 때 상대적으로 소홀히 했던 쓰기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증명한다. 『할머니도 쉽게 배우는 Why? 그랜마 영어』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긴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영어 학습에 대한 관심을 유도한다. 책 속의 주인공을 통해 ‘영어를 왜 배워야 하는지’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표현을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 단원이 끝나면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통합 학습 문제로 실생활에서의 영어 응용력을 키우고, 문제의 해설은 QR코드를 찍으면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미지 포인트 학습’ 과 ‘초등학생 필수 단어’를 실어 약 400개 이상의 단어와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할머니도 쉽게 배우는 Why? 그랜마 영어 - 영작문편』에는 낯을 가리는 성격 탓에 친구들의 오해를 사게 된 하루, 그런 하루를 무조건 감싸 주는 강호, 강호를 좋아하는 소희로 인해 하루가 왕따를 당하게 되는 사건을 담고 있다.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은 하루의 쌍둥이 동생 두리로, 영어 작문 대회에 제출할 글을 쓰기 위해서 친구들을 관찰하게 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학교생활과 친구라는 친근한 소재로 재미와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영작문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주어’, ‘서술어’, ‘목적어’ 표현을 두 페이지마다 정리하여 학습 내용의 정리와 복습을 동시에 할 수 있게 구성했다는 점이다. 또한 수일치에서 띄어쓰기, 동사 표현, 대.소문자의 사용 등 영작문을 할 때 쉽게 할 수 있는 실수들을 지미 선생님의 첨삭으로 하나씩 짚어 본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영어와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우리 주변의 많은 이야기를 영어로 바꾸어 보는 영작문의 재미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교양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세계역사 이야기 4
꼬마이실 / 수잔 와이즈 바우어 지음, 정병수 그림, 최수민 옮김 / 2005.07.15
20,000원 ⟶ 18,000원(10% off)

꼬마이실역사,지리수잔 와이즈 바우어 지음, 정병수 그림, 최수민 옮김
소설가이자 교수인 수잔 바우어가 초등학생 어린이와 부모를 위해 쓴 세계 역사 이야기. 고대, 중세, 근대, 현대(상/하)의 5권으로 구성되었다. 아이를 앞에 앉혀놓고 이야기해 주는 말투로 쓴 이 책은, 첫 페이지부터 "역사가 이렇게 쉽고 재미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1권 고대편에서는 유목민의 생활부터 로마 제국의 멸망까지를 다루고 있다. 유프라테스.티그리스 강, 인더스 강, 황허 강 유역의 인류 문명의 발생에서부터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지역 국가들의 흥망성쇠, 고대 중국의 형성과 시황제의 천하통일, 고대 아프리카의 모습 등이 펼쳐진다. 2권 중세편에서는 로마 멸망 이후의 세계를 다룬다. 봉건 제도 하의 유럽의 이야기를 비롯해, 아시아,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아메리카 대륙 왕국의 흥망성쇠, 기독교 세계와 이슬람 세계의 갈등, 신대륙 발견과 르네상스, 종교개혁까지 역사를 이야기로 엮어냈다. 3권 근대편에서는 종교 개혁 이후 종교 전쟁을 벌이는 유럽, 아메리카 대륙에 대한 식민지 확보 쟁탈전, 유럽 강국의 힘에 의해 문이 열리는 동양의 나라들, 농업 혁명과 이어지는 산업 혁명, 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 황제의 등극 등 세계 역사의 중요 장면들이 쉴새 없이 펼쳐진다. 4. 5권 현대편은 상권과 하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극적인 사건이 연속적으로 일어난 현대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준다. 4권에서는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 이탈리아를 부흥시킨 가리발디, 미국의 노예제와 남북전쟁, 일본의 메이지 유신, 현대화를 불러온 새로운 발명품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5권에서는 대공황, 제2차 세계대전과 그 종결, 중화인민공화국 탄생 등을 알려준다.지금으로부터 약 7천 년 전, 타락이라는 여자아이가 있었단다. 타락은 인류 초기의 유목민이었지. 타락은 도마뱀을 잘 잡았어. 도마뱀을 잡아 오면 엄마가 맛있는 스튜를 끓여 주었지. 타락은 별을 보며 잠들었어. 항상 입고 다니는 옷이 잠옷이었고. 타락의 가족과 마을 사람들은 먹을 것을 찾아 떠돌아 다녔단다. 그러던 어느 날, 사람들은 메소포타미아의 비옥한 초승달 지역으로 가게 되었어. 타락은 거기서 생전처음 어마어마하게 많은 물이 흐르는 것을 보았단다. 바로 티그리스 강이었지. 타락은 동생과 물장구를 치고 놀았어. 물에서 나오니 몸에서 나는 냄새가 없어졌다는 것을 알았지. 타락은 목욕이란 걸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었어. 마을 사람들은 풍요로운 그곳에 머물러 살기로 했단다. 타락은 너무 좋았어. 여기저기 떠돌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고, 도마뱀 대신 말고기를 먹을 수 있어서 좋았지. 그리고 무엇보다 강에서 수영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단다.-본문 중에서 1권 추천사 : 세계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는 어린이의 필수 교양 - 허원 추천사 : 어린이 역사 교육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야 - 이선복 서문 : 먼 옛날의 일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역사'가 뭐지? / '고고학'이 뭐지? 제1장 초기 유목민의 생활 떠돌이 유목민 / 강가에 정착한 유목민 제2장 나일 강가의 이집트 두 개의 왕국이 하나로 / 고대 이집트의 신들 제3장 인류 최초의 기록 제4장 이집트 고(古)왕국 시대 미라 만들기 /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제5장 메소포타미아를 통일한 사르곤 제6장 유대 민족 신의 계시를 받은 아브라함 / 이집트에 노예로 팔려 간 요셉 제7장 함무라비와 바빌로니아 제8장 아시리아 아시리아를 세운 샴시아다드 / 길가메시 서사시 제9장 인도의 고대 도시 모헨조다로 무역은 물길을 따라서 / 모헨조다로의 수수께끼 제10장 고대의 중국 비단 만들기 / 은나라의 상형 문자 / 황허 강의 범람과 벼농사 제11장 고대 아프리카 초원에서 사막이 된 사하라 / 아난시와 거북 / 아난시와 상상 속의 음식 제12장 이집트 중(中)왕국 시대 중(中)왕국 시대를 연 아메네메트 / 힉소스 족의 침입 제13장 이집트 신(新)왕국 시대 전쟁을 좋아한 장군과 여자 파라오 / 아멘호테프와 투트 왕 제14장 유대 민족이 이집트를 떠나다 아기 모세 / 영광의 탈출 제15장 페니키아 장사와 유리 제조를 잘한 페니키아 인 / 황소 가죽만큼의 땅 제16장 아시리아의 중흥 정복 왕 아슈르바니팔 / 니네베 도서관 제17장 신(新)바빌로니아 네부카드네자르의 광기-내가 곧 신이다! / 바빌론의 공중 정원 제18장 크레타 문명 황소 뛰어넘기 선수 / 테세우스와 미노타우로스 / 미노아 인들의 불가사의한 종말 제19장 초기의 그리스 미케네 문명 / 그리스의 암흑 시대 제20장 그리스 문명의 부활 그리스 문자와 알파벳의 기원 / 호메로스 이야기 / 남자들만의 경기 올림픽 제21장 페르시아 제국 양치기가 된 왕의 손자 / 키루스 대왕의 정복 활동 제22장 스파르타와 아테네 전사를 키우는 스파르타 / 민주주의가 꽃핀 아테네 제23장 그리스의 신들 제24장 쇠퇴하는 그리스 그리스와 페르시아의 전쟁 / 스파르타와 아테네의 전쟁 제25장 알렉산더 대왕 마케도니아의 지배자 / 멈추지 않는 정복 활동 / 알렉산더의 갑작스런 죽음 제26장 아메리카 신비한 나스카 그림 / 올메크 족의 머리 / 토끼가 태양을 쏘다 제27장 로마의 기원 늑대가 키운 로물루스와 레무스 / 로마의 권력자 집정관 제28장 로마 제국 로마의 신이 된 그리스 신 / 콘크리트를 처음 사용한 로마 인 / 로마의 검투사 / 검투사 학교 제29장 로마와 카르타고의 전쟁 제30장 인도의 아리아 인들 갠지스 강의 여신 / 고대 인도의 카스트 제도 / 왕이 되기를 포기한 싯다르타 제31장 인도의 마우리아 제국 자비로운 왕 아소카 / 자카타 이야기 제32장 중국-서예와 진시황 한자를 쓰는 방법 / 중국 최초의 통일 / 시황제와 만리장성 / 궁전 같은 시황제의 무덤 제33장 공자 제34장 줄리어스 시저의 성장 해적에게 유괴된 시저 / 집정관이 된 시저 / 원로원의 걱정거리 시저 제35장 영웅 시저 켈트 족과 싸우는 시저 / 루비콘 강을 건넌 시저 / 클레오파트라와 사랑에 빠진 시저 / 윽, 브루투스 너마저 제36장 로마의 제1시민 제37장 기독교의 발생 예수의 탄생 /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의 부활 제38장 고향을 잃은 유대 민족 제39장 로마와 기독교도 기독교도를 박해하는 네로 황제 / 지하로 쫓겨 간 기독교도 / 기독교도가 된 황제 제40장 기울어 가는 로마 브리튼의 반란 / 둘로 나뉜 로마 제41장 이민족의 로마 침입 훈 족의 왕 아틸라 / 로마 인과 야만족 사이에서 태어난 스틸리코 / 서고트 족의 침입 제42장 로마의 멸망 로마의 마지막 황제 / 로마가 남겨 준 선물 연표 찾아보기 2권 추천사 : 세계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는 어린이의 필수 교양 - 허원 추천사 : 어린이 역사 교육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야 - 이선복 서문 : 이 책을 역사 알기의 출발점으로 삼길... 제1장 빛나는 제국, 로마 로마 제국 둘러보기 / 로마의 멸망 제2장 브리튼의 초기 시대 브리튼의 켈트 족 / 브리튼으로 온 바버리언들 / 영웅 베어울프 제3장 브리튼 섬에 전해진 기독교 잉글랜드로 간 아우구스티누스 / 중세의 수도원 / 손으로 베껴 써서 만든 책, 필사본 제4장 비잔틴 제국 아름다운 콘스탄티노플 / 법을 만든 황제, 유스티니아누스 / 아름답고 지혜로운 테오도라 황후 / 동방 정교회와 산타클로스의 유래 제5장 중세의 인도 제국 굽타 왕조 / 아잔타 석굴 제6장 이슬람 교의 기원 알라 신의 사자를 본 마호메트 / 마호메트, 메디나로 가다 / 이슬람 교의 성서, 코란 제7장 하나의 제국이 된 이슬람 세계 마카를 차지학 위한 싸움 / 이슬람 교의 확산 / 아라비안 나이트 제8장 중국의 위대한 왕조들 남북을 통일한 수나라 / 중국의 황금 시대, 당나라 제9장 동아시아 일본의 야마토 왕조 / 세 나라 이야기 - 한국, 중국, 일본 제10장 세상의 바닥, 오스트레일리아 대륙 최초의 오스트레일리아 주민 / 마오리 족의 긴 여행 제11장 프랑크 왕국 야만인이었던 클로비스 / 네 개의 부족, 하나의 왕국 제12장 이슬람의 침입 제13장 프랑스의 위대한 왕들 '쇠망치'라는 별명을 가진 카를 마르텔 / 위대한 왕, 샤를마뉴 제14장 노르만 인들의 도래 바이킹의 침략 / 빨강 머리 에리크와 에리크의 아들 / 북유럽의 신들 제15장 잉글랜드 초기의 왕들 잉글랜드를 침략한 바이킹 / 바이킹을 물리친 앨프레드 대왕 / 헤이스팅스 전투 제16장 노르만 정복 이후의 잉글랜드 잉글랜드의 언어 / 농노와 귀족 / 돌로 지은 성 제17장 기사와 사무라이 영국의 기사도 / 일본의 기사, 사무라이 제18장 십자군 전쟁 시대 십자군 전쟁의 시작 / 예루살렘을 되찾다 / 예루살렘의 살라딘 / 엘 시드와 스페인 재정복 제19장 영국의 유별난 국왕 사자왕 리처드 / 존 왕과 마그나 카르타 / 로빈 후드 제20장 흩어지는 유대 인 방랑하는 유대 인 / 유대 인의 랍비 이야기 제21장 세계의 동쪽을 휩쓴 몽골 인들 모든 사람들의 황제, 칭기즈칸 / 몽골의 중국 정복 제22장 신비의 동방 탐험 중국으로 간 마르코 폴로 / 명나라의 궁궐, 자금성 제23장 최초의 러시아 인들 콘스탄티노플에 온 루스 족 / 이반 대제와 폭군 이반 제24장 오스만 제국 오스만 투르크의 침공 / 콘스탄티노플의 함락 / 법을 만든 황제, 쉴레이만 제25장 유럽의 대재앙 흑사병 / 흑사병이 휩쓸고 지나간 뒤 제26장 프랑스와 영국의 전쟁 헨리 5세와 아쟁쿠르 전투 / 잔 다르크 제27장 영국의 왕위 다툼 장미 전쟁 / 탑에 갇힌 왕자들 제28장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여러 왕국 이사벨과 페르난도의 스페인 통일 / 포르투갈의 항해왕 엔리케 제29장 아프리카의 왕국들 가나의 금과 소금 / 말리의 만사 무사 / 송가이 왕국 제30장 인도의 무굴 제국 무굴 왕조와 바부르 황제 / 악바르 황제와 비르발 제31장 신대륙 탐험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 베스푸치와 마젤란 제32장 아메리카 대륙의 왕국들 중앙 아메리카의 마야 인 / 기적의 도시 테노치티틀란 / 잉카 문명 제33장 스페인, 포르투갈과 신대륙 노예 무역 / 코르테스와 몬테수마 왕 제34장 마르틴 루터의 새로운 생각 마르틴 루터의 95개조 / 헨리 8세의 고민 제35장 르네상스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하기 / 구텐베르크의 위대한 발명 제36장 종교 개혁과 반(反)종교 개혁 종교 개혁의 확산 / 트리엔트 공의회 제37장 새로운 우주 코페르니쿠스 혁명 / 갈릴레이의 별난 생각 제38장 영국의 가장 위대한 여왕 메리와 엘리자베스 / 훌륭한 여왕 엘리자베스 제39장 영국의 위대한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 / 맥베스의 결심 제40장 아메리카로의 새로운 모험 월터 롤리와 신대륙 / 사라진 마을 제41장 북아메리카 탐험 새로 발견한 땅, 뉴펀들랜드 / 자크 카르티에의 발견 제42장 제국들의 충돌 스페인과 영국의 전쟁 / 16세기 말의 세계 연표 찾아보기 3권 추천사 : 세계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는 어린이의 필수 교양 - 허 원 추천사 : 어린이 역사 교육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야 - 이선복 서문 : 엘리자베스 1세에서 포티 나이너스까지 제1장 제국들의 세계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가 된 세 나라의 왕 카를 / 스페인을 부유하게 만든 남아메리카의 금 제2장 프로테스탄트 반란 네덜란드의 영웅 '침묵자 윌리엄' / 단두대에서 죽은 스코틀랜드 여왕, 메리 제3장 두 나라의 국왕, 제임스 제임스 왕과 그의 적들 / 식민지 제임스타운과 포카혼타스 제4장 북서 항로를 찾아서 캐나다에 식민지를 개척한 샹플랭 / 귀신이 된 영국 탐험가 허드슨 제5장 일본의 장군들 중국을 넘본 도요토미 히데요시 / 막부를 연 도쿠가와 이에야스 제6장 신대륙의 새로운 식민지들 바다를 건너 북아메리카에 정착한 청교도들 / 신대륙의 네덜란드 사람들 제7장 노예 제도의 확산 담배 산업 때문에 끌려온 노예들 / 포르투갈과 맞서 싸운 앙골라의 여왕, 운징가 제8장 투르크 족이 장악한 중동 지방 중동 지방의 흥망성쇠 / 오스만 투르크 제국을 다시 일으킨 무라드 제9장 유럽의 30년 전쟁 종교 문제로 서로 싸운 유럽 제10장 일본의 쇄국과 중국의 청나라 외국에 문을 닫고 선 불교를 발전시킨 일본 / 만주족이 세운 청나라 제11장 인도 무굴 제국의 황제들 세계의 지배자, 세계의 왕, 세계의 정복자 / 인도를 망하게 한 아우랑제브의 세 가지 결정 제12장 영국의 청교도 혁명, 흑사병, 화재 목 잘린 국왕, 찰스 1세 / 크롬웰이 '수호'하는 나라 / 런던을 휩쓴 흑사병과 화재 제13장 프랑스의 절대 군주 태양 왕 루이 14세 제14장 프로이센의 발흥 최초의 독일 왕국 프로이센을 세운 프리드리히 제15장 신대륙의 혼란 식민지 영국인들과 인디언의 전쟁 / 이로쿼이 족을 물리친 프랑스 여인 / 퀘이커 교도 윌리엄 펜이 이룩한 필라델피아 제16장 서양 세계 뉴턴과 로크가 발견한 보편 법칙 / 과학적인 이룩한 농업 혁명 제17장 서쪽으로 눈 돌리는 러시아 유럽 문물을 들여온 표트르 대제 / 서양으로 가는 항구를 차지한 표트르 대제 제18장 동양과 서양의 충돌 서양으로 눈 돌린 오스만 투르크 제19장 인도의 영국인들 무너지는 인도 제국 / 점원들의 공격으로 무너진 인도 제20장 위풍당당한 동양 전국의 책을 모은 건륭제 / 장엄한 용이 지배하는 나라 제21장 북아메리카를 둘러싼 전쟁 유럽과 식민지의 의미 없는 전쟁들 / 식민지에서 유럽으로 번진 7년 전쟁 제22장 영국 식민지의 독립 전쟁 영국과 식민지의 마찰 / 아메리카 식민지의 독립 전쟁 제23장 새로운 나라 미국의 탄생과 헌법의 제정 / 미국의 첫 대통령 워싱턴 제24장 남쪽 바다로 바다의 사나이 쿡 선장 / 영국 죄수들의 새로운 터전 오스트레일리아 제25장 음산해진 혁명 바스티유 감옥 습격 / 기요틴과 로베스피에르의 공포 시대 제26장 예카테리나 대제 망나니 왕자와 결혼한 예카테리나 / 남편을 제치고 황제가 된 예카테리나 제27장 바뀌는 세계 사람들의 삶을 바꾼 증기 기관 / 사람의 삶을 바꾼 휘트니의 발명 제28장 중국을 위협하는 서양 건륭제에게 무시당한 대영 제국 / 중국에 아편을 판 영국 상인 제29장 나폴레옹의 등장 나폴레옹의 야망 / 황제가 된 나폴레옹 제30장 아이티 노예들의 봉기 생도밍그 섬의 반란 제31장 또 다른 반란 여자들과 어린아이들이 공장으로 / 기계를 때려 부순 러다이트 운동 제32장 길 트는 서부 루이스와 클라크의 미국 서부 탐사 / 백인에게 저항한 테쿰세 제33장 나폴레옹의 종말 나폴레옹의 전쟁들과 1812년 영.미 전쟁 / 나폴레옹의 운명을 바꾼 워털루 전투 제34장 남아메리카의 자유 베네수엘라의 해방자 볼리바르 / 독립했으나 단결하지 못한 남아메리카 제35장 멕시코의 독립 돌로레스의 외침 / 멕시코 공화국 탄생 제36장 막 내리는 노예 무역 노예 제도 폐지론자들의 호소 제37장 요동치는 아프리카 아프리카를 재난으로 몰아 넣은 샤카 왕 / 보어 인과 영국인 손에 넘어간 아프리카 제38장 미국의 비극 눈물의 길 / 흑인 목사 냇 터너의 반란 제39장 표류하는 중국 아편 전쟁으로 문 열린 중국 제40장 멕시코와 이웃 나라들 멕시코의 미국인 거주지 텍사스 / 멕시코 땅을 사들인 미국 제41장 영국 땅이 된 뉴질랜드 / 마오리 족과 영국의 깃대 전쟁 제42장 1849년 무렵의 세계 골드 러시─황금을 향해 캘리포니아로! / 요동치는 세계 연대표 찾아보기 4권 추천사 : 세계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는 어린이의 필수 교양 (허원) 추천사 : 어린이 역사 교육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야 (이선복) 서문 : 자녀와 함께 이 책을 읽는 부모님께 제1장 해가 지지 않는 나라 빅토리아 여왕과 만국 산업 박람회 / '소총' 때문에 일어난 세포이의 항쟁 제2장 서양과 동양의 대결 다시 문 여는 일본 / '교회의 열쇠'를 두고 일어난 크림 전쟁 제3장 영국의 침략 아프가니스탄을 두고 벌인 '그레이트 게임' / 아프리카 대륙을 탐험한 리빙스턴 제4장 부흥과 반란 이탈리아의 '부흥'과 가리발디 / 부패한 청 왕조에 대항한 '태평천국 운동' 제5장 미국의 남북 전쟁 '노예 제도'를 두고 싸운 남부와 북부 / 링컨의 죽음과 노예 문제 제6장 자유를 위한 싸움 파라과이와 3국 동맹 전쟁 / 영국에서 독립한 캐나다 제7장 프랑스와 독일 두 번의 제정과 세 번의 공화정을 거치는 프랑스 / 비스마르크가 탄생시킨 '독일 제국' 제8장 현대화 현대화를 불러온 철도, 시간대, 전구 / 일본의 메이지 유신 제9장 두 개의 제국, 두 번의 반란 네덜란드령 동인도 제도와 아체 왕국의 전쟁 / 유럽의 병자 '오스만 쿠르크 제국' 제10장 세상에서 가장 메마른 땅, 동양을 잇는 운하 페루, 볼리비아, 칠레가 벌인 '태평양 전쟁' / 지중해와 홍해를 이은 수에즈 운하 11장 세계의 아득히 먼 곳 오스트레일리아의 '강철 무법자' 네드 켈리 / 유럽에 의해 토막토막 잘리는 아프리카 제12장 감자 기근과 보어 전쟁 아일랜드의 감자 기근 / 다이아몬드와 금을 놓고 벌인 보어 전쟁 제13장 낡은 황제와 붉은 술탄 브라질의 황제 페드루 2세 / 붉은 술탄 아브뒬하미드 2세 제14장 두 명의 차르와 두 명의 황제 러시아의 마지막 두 차르 / 이탈리아의 침략을 물리친 에티오피아 제15장 큰 나라와 작은 나라의 전쟁 일본과 중국의 싸움터가 된 한국 / 미국 스페인 전쟁 제16장 팽창하는 미국 서부로 가는 미국 사람들 / 주식, 자선 사업가, 무법자 제17장 중국의 혼란 외국 세력과 싸운 중국의 의화단 운동 / 러시아와 일본이 맞붙은 '러일 전쟁' 제18장 유럽과 근동의 여러 나라들 페르시아의 적과 '친구'들 / 발칸 반도의 분쟁 제19장 중국, 베트남, 프랑스 중국의 마지막 황제 / 베트남의 애국자 판보이쩌우 제20장 멕시코 혁명과 제1차 세계 대전 멕시코 혁명 / 제1차 세계 대전 제21장 러시아 혁며오가 대전의 종결 러시아 혁명 / 제1차 세계 대전의 종결 연표 찾아보기 5권 추천사 : 세계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는 어린이의 필수 교양 추천사 : 어린이 역사 교육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야 서문 : 자녀와 함께 이 책을 읽는 부모님께 제22장 아일랜드와 인도 아일랜드의 '부활절 봉기' / 인도의 민족주의와 간디 제23장 평화, 그리고 '피도 눈물도 없는 사나이' 스탈린 제1차 세계 대전 뒤에 맺어진 '베르사유 조약' / 이오시프 스탈린의 등장 제24장 이집트의 국왕, 그리고 이탈리아의 무솔리니 이집트에 새로 등장한 '국왕' / 이탈리아의 파시즘과 무솔리니 제25장 소용돌이에 휩싸인 중국 일본, 중국, 그리고 꼭두각시 황제 / 산 18개와 강 24개를 건넌 중국 공산당의 '장정(長征)' 제26장 전 세계를 강타한 대공황 검은 화요일과 뉴딜 정책 / 아돌프 히틀러와 '조국' 독일 제27장 내전과 침공 '붉은 스페인' 과 '검은 스페인', 그리고 왕과 장군 / 히틀러가 불붙인 제2차 세계 대전 제28장 제2차 세계 대전 한 덩어리로 움직인 세 개의 전쟁 / 홀로코스트 (유대 인 대학살) 제29장 제2차 세계 대전의 종결 전 세계가 전쟁 속으로 / 일본을 항복시킨 '원자 폭탄' 제30장 갈라선 나라들 인도의 분할 독립과 간디의 죽음 / 유대 인과 분할된 팔레스타인 제31장 서유럽의 '깡패 나라들' 과 미국의 '돈다발' 수에즈 위기와 나세르 대통령 / 유럽을 일으키려 한 '마셜 플랜' 과 베를린 장벽 제32장 '아파르트헤이트' 와, 중화 인민 공화국의 탄생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아파르트헤이트' / 중화 인민 공화국의 탄생과 마오쩌둥 제33장 아시아의 공산주의 베트남의 독립과 호치민 / 공산주의와 자본주의가 대결한 '한국 전쟁' 제34장 남아메리카와 남아프리카의 빛과 그림 아르헨티나의 대통령 페론과 그의 아내 / 벨기에령 콩고의 독립과 새로운 억압 제35장 냉전 소련과 미국의 '우주 경쟁' / 카스트로와 쿠바의 미사일 위기 제36장 투쟁과 암살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과 미국의 1950년대 / 미국의 민권 운동과 킹 목사 제37장 긴 전쟁과 짧은 전쟁 베트남 전쟁과 미국 / 소용돌이치는 중동과 석유 제38장 소련의 침공과 또 다른 전쟁 '테러리즘' 체코슬로바키아와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한 소련 / 뮌헨 올림픽과 또 다른 전쟁 테러리즘 제39장 1980년대의 인도와, 중동의 또 다른 앙숙 인디라 간디와 보팔 참사 / 이란 이라크 전쟁 제40장 체르노빌 사건과 '냉전 끝' 체르노빌의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건 / 막을 내린 '냉전' 제41장 변화하는 중국과 소련 혁명의 꿈과 현실 / 소련, 예순아홉 살에 쓰러지다 제42장 20세기의 마지막 풍경 페르시아 만 전쟁 / 아프리카-슬픈 이야기 하나, 기쁜 이야기 하나 연표 찾아보기
재미있는 문법동화 워드펀 Word Fun 7 : 접속사 (Conjunction)
아이샘 / Nancy Loewen 글, Sara Gray 그림 / 2012.04.10
10,000

아이샘외국어,한자Nancy Loewen 글, Sara Gray 그림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이다. 또한,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문법동화이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게 된다.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인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준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져 더욱 이해가 쉽다. [음성파일] 접속사(Conjunction)는 단어나 구를 연결하는 말이에요. 접속사에는 크게 단어나 문장을 연결하는 등위 접속사, 짝꿍과 늘 함께 다니는 상관 접속사, 절을 연결하는 종속 접속사로 나눌 수 있어요. 또, 접속사는 어떤 특징이 있을지 접속사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시리즈 소개] 재미있는 영어동화로 영어와 문법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보세요! 영어교육의 완성은 문법 교육! 우리 아이에게 쉽게 문법을 가르쳐 줄 수 없을까? 세계적인 피어슨 출판그룹 Picture Window Books에서 나온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Word Fun은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영문법을 딱딱한 문법책이 아닌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쏙! 쏙! 자리 잡게 됩니다. 영미권 가정에서 아이들의 문법의 개념을 심어주기 위해 많이 읽히는 Word Fun으로 현지 아이들처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 문법을 익히게 해 주세요. 영문법 교육 언제가 효과적일까? Word Fun만 있으면 어렵지 않아요!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영문법에 발을 담글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문법 공부를 직접적으로 하지 않으면 이해나 표현의 정확성이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문법을 처음 배울 때 문법 개념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학습 의욕이 떨어져 영어가 재미없는 과목으로 전락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자녀에게 영문법의 기초를 다져주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영문법에 나오는 용어조차도 처음 접한 아이들에겐 생소하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외우라고 말해 봐야 영어와 멀어지게 만들 뿐 결국 영어와 담을 쌓는 결과만 초래합니다. ‘딱딱한 문법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없을까’ 영문법을 가르쳐 본 부모라면 답답한 마음에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 봤을 것입니다.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바로 이런 요구에 딱 부합하는 책입니다.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Word Fun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입니다. Word Fun을 동화로 재미있게 빠져 읽다 보면, 어느 새 영문법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게 됩니다. 어려운 문법 용어가 살아 움직이는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아이가 문법을 처음 접하게 되면 상당히 힘들어합니다. 문법 용어 자체가 아이에게 너무 어렵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이가 Word Fun을 재미있게 보았다면, 문법을 배우는 것은 얼굴만 알고 지내던 친구의 이름을 아는 것하고 비슷하답니다. Word Fun은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둠으로써, 직접 문법의 주인공으로 참여 시켜서 문법의 이야기에 강제적으로 들어오게 한답니다. If you were a noun… 당신이 명사라면, 당신은 점점 커지고 점점 넓어질 거에요. If you were an adverb… 당신이 부사라면, 당신은 문장을 아주 멋지게 만들어 줘요. 이런 탁월한 교육 방법은 미국 교육협회로부터 여러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Children's Book Committee & Bank Street College of Education 2008 The Best Children's Books of the Year Graphic Design USA 2006 Graphic Design Award by Graphic Design USA Association of Educational Publishers 2006 Winner, Distinguished Achievement Award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특장점 1. 다양한 색감과 기발한 레이아웃 선명하고 다양한 색의 일러스트와 독특하고 기발한 레이아웃으로 아이들이 영문법 개념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밝은 아크릴풍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문법의 일부를 마음에 떠올리게 하고, 움직임과 색으로 가득해서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 하게 만듭니다. 2. 가볍고 유쾌한 이야기 구조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문체가 딱딱하거나 학습적인 내용 위주가 아니고 가볍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어조로 풀어 나갑니다. 영문법 학습서라기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 같아서 아이들은 배운다는 걸 느끼지 않고, 문법 개념을 익히게 됩니다. 3. 26개 중요한 영문법 개념 영문법의 기본인 8품사를 비롯해 26개의 문법에 대한 주요 개념들이 동화 형식으로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을 문법의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유일한 문법동화입니다. 전체 리스트 : 명사 / 동사 / 형용사 / 부사 / 대명사 / 전치사 / 접속사 / 감탄사/ 복수형 / 쉼표 / 마침표 / 아포스트로피 / 축약형 / 물음표 / 느낌표 / 따옴표/ 접두사 / 접미사 / 동의어 / 반의어 / 대문자 / 동음이의어, 동음이자어 / 합성어 / 두운 / 의성어 / 회문 / 4.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법설명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입니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줍니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집니다. 5. 다양한 어휘 확장 일상생활에서 인위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Word Fun은 일상생활에서 실제 사용하는 생생한 언어를 사용하여 다양한 어휘 확장에 더없이 좋습니다. 6. 균형 잡힌 영어 독서 문법동화 Word Fun은 기존 영어동화에서 접했던 픽션을 보완하는 균형 잡힌 독서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읽고 이해한 영어 문법 개념이 영어 읽기 성장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아이의 영어 학습에서도 편식 없는 풍성한 영어 영양소가 되어줄 것입니다. 7. 무료음성 파일제공
나라의 자랑 국보 이야기
주니어중앙 / 우리누리 지음, 김영희 그림 / 2011.02.08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중앙사회,문화우리누리 지음, 김영희 그림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 13권. 재미있는 옛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쉽게 우리의 역사와 조상들의 예술성, 각 문화재의 유래와 가치까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책이다. 숭례문이 탄생하게 된 이유, 금동 미륵보살 반가 사유상이 왜 세계인의 감탄을 일으켰는지, 외국 역사가들이 왜 조선왕조실록을 연구하는지 등을 알 수 있다. 이야기가 끝나는 각 장마다 정보 페이지를 실어, 앞에서 다뤘던 국보와 관련된 문화재에 대해 상식을 한 번 더 쉽게 풀어 설명한다. 완당 세한도 안에 숨겨진 의미와 미륵사지 석탑의 가치, 고려청자와 백자의 차이까지 다양한 것을 다룬다. 이처럼 우리나라의 국보, 문화재와 관련된 것이라면 어느 것 하나 소홀히 다루지 않고, 정확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속 부록,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에서는 전국 방방곡곡에 있는 문화재에 대해 보다 쉽고 비주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1. 조선의 대표적인 성문 숭례문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문화재 상식 키우기 - 우리나라 보물 1호가 뭐예요? 2.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창덕궁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문화재 상식 키우기 - 서울에는 어떤 궁궐이 있나요? 3. 한국의 미소 금동 미륵보살 반가 사유상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문화재 상식 키우기 - 문화재도 보험에 드나요? 4. 조선 왕실의 제사를 지내던 장소 종묘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문화재 상식 키우기 - 사직단은 무얼 하던 곳인가요? 5. 푸른 하늘을 담아 낸 도자기 고려청자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문화재 상식 키우기 - 청자와 백자는 왜 색이 다른가요? 6. 조선 역사의 기록 조선왕조실록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문화재 상식 키우기 - 삼국 시대 역사를 기록한 책이 있나요? 7. 선비의 지조 완당 세한도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문화재 상식 키우기 - 흥선 대원군의 그림은 왜 유명한가요? 8.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석탑 미륵사지 석탑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문화재 상식 키우기 - 우리나라에는 어떤 탑이 많나요? 9. 아름답고 우아한 목조 건축물 무량수전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문화재 상식 키우기 -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물이 뭐예요? 10. 절묘하고 무궁무진한 표정 하회탈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문화재 상식 키우기 - 우리나라에는 어떤 탈이 있나요? ※ 부록 :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 - 두루두루 방방곡곡 문화재 탐방문화재와 함께 조상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소중한 우리 역사를 알 수 있어요. 여유와 낭만, 해학과 익살스러움, 단아함과 신비로움이 가득한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 볼까요? 우리 조상들이 살아가면서 만든 그릇이나 옷가지, 그림, 조각품, 건물에 이르기까지 여러 물건 중에서 문화적 가치가 높은 것을 문화재라고 하지요. 그 중에서도 우리나라를 빛낸 최고의 문화재를 국보라고 해요. 국보는 만든 시기가 오래되고, 그 시대를 대표할만한 가치가 있어요. 이런 국보는 우리 조상들의 삶이 그대로 녹아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역사를 쉽게 알 수 있고, 미래를 준비할 수도 있는 거예요. <나라의 자랑 국보 이야기>는 재미있는 옛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쉽게 우리의 역사와 조상들의 예술성, 각 문화재의 유래와 가치까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책이에요. 숭례문이 탄생하게 된 이유, 금동 미륵보살 반가 사유상이 왜 세계인의 감탄을 일으켰는지, 외국 역사가들이 왜 조선왕조실록을 연구하는지 알 수 있어요. 또한 완당 세한도 안에 숨겨진 의미와 미륵사지 석탑의 가치, 고려청자와 백자의 차이까지 다양한 것을 알 수 있지요. 이처럼 우리나라의 국보, 문화재와 관련된 것이라면 어느 것 하나 소홀히 다루지 않고, 정확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이야기가 끝나는 각 장마다 정보 페이지를 실어, 앞에서 다뤘던 국보와 관련된 문화재에 대해 상식을 한 번 더 쉽게 풀어 설명했어요. 책속 부록,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에서는 전국 방방곡곡에 있는 문화재에 대해 보다 쉽고 비주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어요. 또한, 책에 나온 주제와 관련된 초등 교과 단원을 자세하게 표시하여 학교와 가정에서 교과 연계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답니다. 우리에게 전해 내려오는 다양한 국보와 문화재들을 통해 조상들의 지혜와 생각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 거예요. 또한 우리의 역사를 돌아보고, 나아가 미래의 후손들에게 세상을 살아가는 길잡이가 되어 줄 수도 있답니다. [시리즈 소개] 15년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가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재미난 옛이야기로 교과가 쉬워지는 책 초등 전 학년에 걸쳐 폭넓은 교과 내용을 재미난 옛이야기 형태로 두루 다루고 있어, 저학년 어린이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술술 읽히는 옛이야기들을 통해 저절로 교과 학습이 이뤄지게 되어 어린이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생깁니다.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읽고 권하는 책 풍성한 그림과 사진, 강화된 교과 연계 내용, 다채로운 정보페이지 및 책속 부록 등으로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교과 수업을 위한 선행학습 자료 및 각 초등학교의 독서 퀴즈 대회, 독후활동 자료로 쉽게 이용할 수 있어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찾습니다. 소중한 우리 민족의 향기를 오롯이 담아낸 책 대한민국 어린이로서 알아야 하고, 지켜야 하고, 전해야 할 소중한 우리 것 우리 얘기를 담았습니다. 우리의 전통.문화.사회.인물.역사를 두루 다루고 있어 글로벌 시대에 새롭게 강조되고 있는 민족적 자긍심과 정체성을 일깨워 줄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각종 기관들이 추천한 검증받은 책 15년에 걸쳐 오랫동안 독자와 학부모의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로, 특히 현장에서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인정받아 수업자료로도 널리 이용된 검증받은 책입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서울 YMCA, 중앙일보, 서울시 교육청, 부산시 교육청 등 권위 있는 각종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어 그 내용을 이미 검증받은 옛이야기 시리즈입니다.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만의 특징] - 백두 낭자, 한라 도령 캐릭터와 말풍선을 통해 친숙함과 흥미를 더했습니다. - 교과 학습의 길잡이가 되도록 교과 연계를 표시했습니다. - 어린이들의 감각에 맞추어 디자인과 그림을 전면 개정했습니다. - 만화, 생생 인터뷰,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 정보 페이지에 재미를 주었습니다. - 도표, 연표, 역사신문, 체험학습으로 부록을 풍성하게 꾸몄습니다. ◈ 학년별, 과목별 교과 연계를 표시했습니다. 초등 전학년의 내용을 모두 찾아 표시했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각 교과의 선행학습, 배경지식이 필요할 때 함께 공부할 수 있습니다. ◈ 따뜻하고 풍성한 그림으로 이야기의 내용들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사진을 넣어 내용을 더욱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야기와 관련된 문화재의 사진을 직접 넣거나, 관련 사진의 모양을 따 프레임에 넣고, 캐릭터를 배치하여 저절로 시선이 갈 수 있게 꾸몄습니다. ◈ 이야기의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본문에서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웠던 내용이나 더 알면 좋을 내용을 풍부하고 정확한 사진, 최신 정보들과 함께 넣어서 어린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정보 내용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교과 연계가 쉽고, 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볼거리가 풍성한 부록을 넣었습니다. 생생한 사진과 그림, 도표, 연표, 역사신문, 체험학습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주제와 관련된 지식.정보를 한눈에 보고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무량수전은 건물의 선이 아름답고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목조 건축물이에요. 사뿐히 고개를 든 지붕 추녀의 곡선, 그 추녀와 기둥의 조화, 간결한 기둥머리의 나무 장식 등이 빼어난 아름다움을 자랑하지요. 그런데 무량수전이 가진 아름다움의 진정한 비밀은 착시로 인해 사물이 실제와 달리 보이는 현상을 막아 낸 기발함에 있어요. 그 기발함은 바로 기둥의 배흘림과 안허리곡이랍니다. 배흘림이란 기둥의 중간 부분을 약간 튀어나오게 함으로써 기둥의 머리 부분이 넓어 보이는 착시 현상을 막는 것이죠.- '아름답고 우아한 목조 건축물 무량수전' 중에서
우리 집 베란다에 방울토마토가 자라요
살림어린이 / 박희란 지음, 신명근 그림 / 2010.11.15
15,000

살림어린이자연,과학박희란 지음, 신명근 그림
자연과 함께 하는 살림 생태 학습 시리즈 3권. 블로그 [바키의 베란다 채소밭] 운영자, 채소 소믈리에 박희란이 들려주는 꼬마 농부 도연이의 베란다 채소밭 가꾸기 이야기를 담은 책. 아파트에서 생활하는 도연이가 엄마와 함께 베란다에서 방울토마토, 완두콩 등을 키우며 채소밭을 가꾸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도연이는 방울토마토와 완두콩을 심고 가꾸면서 친환경 체험을 하게 된다. 씨앗에서 싹이 트고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는 과정을 관찰하고 발견한다. 무당벌레와 진딧물을 통해 생태계의 천적 관계를 간접 경험하고 지렁이가 화분의 흙을 기름지게 하는 모습을 통해 자연과 생태계의 공존을 배우기도 한다. 도연이가 채소를 재배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새로운 것을 발견하면서 탐험을 즐기는 아이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이는 저자가 아이와 함께 직접 베란다에서 채소를 가꾸며 경험한 이야기이기에 더욱 살아 있는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우리 집 베란다가 유기농 채소밭? 베란다가 친환경 체험 학습장이 되었어요! 블로그 누적 방문자 수 120만! [바키의 베란다 채소밭]운영자, 채소 소믈리에 엄마가 들려주는 꼬마 농부 도연이의 흥미진진 베란다 채소밭 가꾸기 우리 집 베란다에는 신비한 자연의 이야기가 살아 있어요! 도시에서도 날마다 풍성해지는 우리 아이의 생태적 감수성! 요즘 대부분의 아이들은 도시에서 생활을 한다. 흙이나 나무 같은 자연을 직접 접하는 기회가 멀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가지고 노는 장난감도 대부분 플라스틱 같은 인공적인 생산물뿐이다. 아이들은 점점 자연 생태와 멀어지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런 인공적인 환경 속에서 아이를 키우는 것에 대해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느끼는 한 아이의 엄마이다. 어릴 적 시골에서 뛰어놀며 자연이 주는 풍요로움을 경험한 저자는 그림 동화를 통해 회색빛 도시의 콘크리트 아파트에서도 아이들이 자연과 친구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우리 집 베란다에 방울토마토가 자라요』는 아파트에서 생활하는 도연이가 엄마와 함께 베란다에서 방울토마토, 완두콩 등을 키우며 채소밭을 가꾸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도연이는 방울토마토와 완두콩을 심고 가꾸면서, 씨앗에서 싹이 트고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는 과정을 관찰하고 발견한다. 무당벌레와 진딧물을 통해 생태계의 천적 관계를 간접 경험하고 지렁이가 화분의 흙을 기름지게 하는 모습을 통해 자연과 생태계의 공존을 배우기도 한다. 또한 방울토마토의 인공수분이나 곁순 따기 등을 직접하며 채소 재배의 즐거움도 느낀다. 책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새로운 것을 발견하면서 탐험을 즐기는 아이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물론 이 모든 것이 저자가 아이와 함께 직접 베란다에서 채소를 가꾸며 경험한 이야기이기에 그 자체만으로도 다른 동화와 확연히 구별되는 귀한 값어치가 있다. 동화로 채소 키우기 비법을 배워요! 먹을거리 불안, 편식 걱정 모두 날려 주는 베란다 채소밭! 광우병 소, 유전자 조작 콩, 가짜 유기농 채소, 중국산 불량 식품이나, 가공식품에서 나오는 각종 오물들까지 불안한 먹을거리가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거기에 편식과 비만, 소아 성인병의 원인으로까지 이어지는 각종 패스트푸드와 군것질거리가 넘쳐나면서 아이들의 먹을거리를 선택하는 엄마들의 고민은 더욱 커져 간다. 이 책의 주인공 도연이가 엄마와 함께 가꾸는 베란다 채소밭은 이러한 걱정을 덜어 주는 현명한 해결책이다.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베란다 채소밭에서 자라는 채소들은 농약과 화학 비료를 걱정할 필요 없고, 비타민과 섬유소 등의 영양소 함유량도 일반 채소보다 두 배 가량 많은 유기농 채소들이기 때문이다. 책은 이런 채소들을 가꾸는 과정들을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과 함께 친근한 설명을 곁들여 이야기한다. 거기에 채소 소믈리에인 저자답게 달걀껍데기 비료나 우유 살충제를 사용하고 무당벌레와 지렁이를 키우는 모습 등 유기농 채소를 재배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면서 전문성까지 더했다. 내 힘으로 직접 키운 채소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채소를 키우는 과정에서 많은 정성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며 먹을거리의 소중함을 깨닫기 때문이다. 또한 채소가 자라는 모습을 직접 관찰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수확을 기다리면서, 잘 자란 채소를 통해 성취감을 느낀다. 방울토마토 마법사가 되어 초록색 열매들을 빨갛게 물들이는 꿈을 꾸는 도연이의 모습은 아이들의 이런 심리를 잘 표현한 장면이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라도 내가 키운 채소만큼은 소중히 생각하고 좋아하는 마음이 생겨서 자연스럽게 편식 습관까지 고칠 수 있다. 이 책의 마지막 장면에서 도연이가 엄마와 함께 채소밭에서 가꾼 방울토마토와 완두콩으로 음식을 만들고 맛있게 먹는 모습이 이 책을 읽는 많은 아이들의 모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채소가 좋아지고 자연과 친해지는 우리 집 채소밭 이야기! 자연스럽게 배우는 우리 아이 생태 학습! 『우리 집 베란다에 방울토마토가 자라요』는 멀리 산이나 바다로 여행을 가거나, 시간과 비용을 들여 자연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것이 아닌 생활공간 안에서 아이가 자연을 만나고 체험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또한 실제 집에서 채소를 키울 경우 생길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해 주는 실질적이면서 손쉬운 방법들을 정보 페이지를 통해 더 자세히 보여 주면서 직접 경험을 유도한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온 가족이 함께 그림책을 읽고 주인공 도연이처럼 방울토마토와 완두콩을 심어 보기를 권한다. 맛있는 채소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삭막한 도심 속 평범한 우리 집 베란다가 싱그러운 채소밭으로 바뀌는 놀라운 경험까지 얻게 될 것이다. 아이들은 이처럼 자연스럽게 보고 느끼는 과정을 통해 오감으로 자연과 교감하는 법을 배우고 더 나아가 자연의 다양하고 신비로운 특성을 발견하고 이해하게 된다. 작은 채소 씨앗을 화분에 심고 가꾸는 과정은 현대의 산업화, 도시화된 생활공간에서 ‘자연’과 ‘놀이’ 그리고 ‘아이다움’을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훌륭한 자연 친화 교육의 시작이다. 『우리 집 베란다에 방울토마토가 자라요』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신비로움을 경험하면서 한층 건강하게 성장한 우리 아이들을 기대해 본다.
빨간 날이 제일 좋아!
비룡소 / 김종렬 지음, 이경석 그림 / 201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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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김종렬 지음, 이경석 그림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 50권. 달력 속의 수많은 날들 중 우리나라에서 특별히 기념하는 날들의 역사적 배경을 알아봄으로써 정치, 경제, 법, 인권, 문화, 환경, 안전, 국방, 종교, 외교 등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알려 주는 책이다. 황금도깨비상 수상 작가인 김종렬이 유머러스한 문장으로 다양한 종류의 지식과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양력 1월 1일 신정부터 음력 12월 30일 섣달그믐까지, 달력에서 찾아낸 56가지 특별한 날들이 어떻게 생겨났으며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보여 준다. 단순히 국경일과 기념일, 명절, 절기의 유래를 소개하는 것을 넘어 그날과 관련된 전통, 풍습, 인물, 신문 기사, 어휘, 중요한 사회 이슈, 최신 과학 정보 등을 두루 다루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공휴일과 국경일, 국정 기념일, 명절을 구분하는 기준을 비롯해 양력과 음력은 어떻게 다른지, 윤달과 윤날은 왜 있는지, 24절기의 의미와 종류는 무엇인지 등도 소개해 달력의 원리에 대한 어린이들의 호기심도 풀어 준다.머리말 작가의 말 일러두기 달력의 빨간 날에는 어떤 날들이 있을까? | 양력과 음력은 무엇이 다를까? | 윤달과 윤날은 왜 있을까? | 24절기에는 무슨 무슨 날이 있을까? 1월 신정 | 설날 | 정월 대보름 2월 중화절 3월 삼일절 | 납세자의 날 | 삼짇날 4월 식목일 | 한식 | 석가탄신일 | 임시 정부 수립 기념일 | 4·19 혁명 기념일 | 장애인의 날 | 과학의 날 | 정보 통신의 날 | 법의 날 | 5월 근로자의 날 | 어린이날 | 단오 | 어버이날 | 입양의 날 | 스승의 날 | 5·18 민주화 운동 기념일 | 세계인의 날 | 성년의 날 | 방재의 날 6월 환경의 날 | 현충일 | 6·10 민주 항쟁 기념일 | 유두 | 6·25 사변 기념일 7월 칠석 | 백중 | 제헌절 8월 광복절 | 추석 9월 태권도의 날 | 사회 복지의 날 | 중양절 | 철도의 날 10월 국군의 날 | 노인의 날 | 개천절 | 한글날 | 체육의 날 | 문화의 날 | 국제연합일 | 저축의 날 11월 소방의 날 | 농업인의 날 | 무역의 날 12월 소비자의 날 | 자원봉사자의 날 | 동지 | 성탄절 | 섣달그믐양력 1월 1일과 음력 1월 1일 중에 진짜 설날은 언제일까? 우리나라 최초의 헌법은 1948년 7월 17일에 만들어졌다고? 달력 속에 우리 역사와 문화가 숨어 있다고? 달력 속 공휴일과 국경일, 기념일, 명절, 절기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는 지식 그림책 『빨간 날이 제일 좋아!』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양력 1월 1일 신정부터 음력 12월 30일 섣달그믐까지, 달력에서 찾아낸 56가지 특별한 날들이 어떻게 생겨났으며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보여 준다. 『빨간 날이 제일 좋아!』는 달력 속의 수많은 날들 중 우리나라에서 특별히 기념하는 날들의 역사적 배경을 알아봄으로써 정치, 경제, 법, 인권, 문화, 환경, 안전, 국방, 종교, 외교 등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알려 주는 책이다. 단순히 국경일과 기념일, 명절, 절기의 유래를 소개하는 것을 넘어 그날과 관련된 전통, 풍습, 인물, 신문 기사, 어휘, 중요한 사회 이슈, 최신 과학 정보 등을 두루 다루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공휴일과 국경일, 국정 기념일, 명절을 구분하는 기준을 비롯해 양력과 음력은 어떻게 다른지, 윤달과 윤날은 왜 있는지, 24절기의 의미와 종류는 무엇인지 등도 소개해 달력의 원리에 대한 어린이들의 호기심도 풀어 준다. 황금도깨비상 수상 작가인 김종렬은 유머러스한 문장으로 다양한 종류의 지식과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만화가 이경석이 그린 재치 있는 그림과 만화, 지도, 사진 등 풍부한 시각 자료는 어린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할 뿐 아니라 체험 학습, 독후 활동 등에 활용하기에도 좋다. 달력에 숨겨진 세상의 다양한 지식을 찾아 떠나는 여행 이 책은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달력이라는 소재를 통해서 초등학교 사회, 과학 교과의 주요 주제들을 재미나게 담아냈다. 달력 속 국경일, 공휴일, 기념일, 명절, 절기에서 출발한 이야기는 그날과 관련된 갖가지 지식과 정보를 찾아 뻗어 나가는 식으로 구성됐다. 설날, 정월 대보름, 단오, 추석 같은 명절을 통해서 전통 문화와 풍습을 소개하고, 삼일절,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기념일, 광복절, 개천절과 같은 역사적인 날을 소개하면서 우리 역사를 알려 준다. 또 납세자의 날, 정보 통신의 날, 법의 날, 사회 복지의 날, 자원봉사자의 날처럼 사회생활과 밀접한 날들을 살펴보면서 현대 사회의 정치, 경제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하고, 세계인의 날, 한글날, 문화의 날, 국제연합일처럼 세계화 시대에 의미가 더욱 커진 날들을 통해 문화의 가치와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동시에 재미있는 역사와 흥미로운 사실들도 알려 준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선 제26대 왕 고종의 명령에 따라 1896년 1월 1일부터 양력을 쓰게 되었다든지, 정월 대보름에 하는 달맞이,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지신밟기는 모두 농사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놀이라는 사실, 어린이를 위한 잡지를 홀로 만드느라 이름을 20개나 썼던 방정환의 이야기, 스승의 의미를 일깨우는 퇴계 이황과 권철의 밥상 일화, 1945년 8월 15일 서울에서는 아무도 독립 만세를 외치지 않았다는 놀라운 사실, 한글날의 원래 이름은 ‘가갸날’이었다는 것, 비빔밥은 섣달그믐에 남은 음식을 깨끗이 먹는 풍습에서 비롯된 음식이라는 사실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Smurfette 워크북
아이즐북스 / Peyo 글, 김동미 옮김, Meyer Ragin 감수 / 2010.09.10
4,000원 ⟶ 3,60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학습책Peyo 글, 김동미 옮김, Meyer Ragin 감수
「영어 읽기 독립」 시리즈는 전 세계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명 캐릭터의 영어 스토리 북으로, 단계별 영어 읽기를 완성하는 English Reading Program입니다. 좋아하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스토리를 읽고, 원어민이 녹음한 CD를 듣고, 신 나게 노래를 따라 부르다 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영어에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Workbook에는 단어 쓰기(Words Trace), 주요 문장 익히기(Basic Sentences), 스토리(Story Comprehension) ,주인공 이해하기(Character) 등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는 Activity가 들어 있습니다. 본문 단어와 문장을 복습할 수 있는 Word Cards와 Mom\'s Talking Cards가 들어 있어서 쉽고 자연스럽게 단어를 배울 수 있고 내가 만드는 작은 그림책 Mini Book이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그림책을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영어로 자유롭게 읽고 말하는 그날까지, 영어 읽기 독립 만세! 영어를 빠르고 쉽게 익히는 효과적인 방법은 아이 스스로 재미있어하는 그림책을 반복해서 읽고, 보고, 듣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공적인 영어 학습을 위해서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찾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영어 읽기 독립」 시리즈는 전 세계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명 캐릭터의 영어 스토리 북으로, 단계별 영어 읽기를 완성하는 English Reading Program입니다. 좋아하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스토리를 읽고, 원어민이 녹음한 CD를 듣고, 신 나게 노래를 따라 부르다 보면 어느새 우리 아이도 읽기 독립 만세를 외칠 수 있답니다. 「영어 읽기 독립」 첫 번째 시리즈 The Smurfs Reading Book(스머프 영어그림책)을 만나보세요. 스머프 마을의 친구들의 좌충우돌 재미있는 6편의 영어 스토리를 읽으며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Picture book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머프 이야기의 재미있는 영어 스토리를 엄선했어요. -어린이 영어 교육 전문가의 감수로 생생한 미국 현지 영어를 만날 수 있어요. -취학 전 아동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쉽게 영어 읽기와 듣기를 시작 할 수 있어요. Audio CD -원어민이 녹음한 생동감 넘치는 영어 스토리로 듣는 재미 쑥쑥! -신나는 캐릭터 송을 따라 부르며 문장을 익히는 즐거움이 팡팡! -스토리 속의 주요 구문을 챈트로 말하는 재미가 솔솔! Workbook -단어 쓰기(Words Trace), 주요 문장 익히기(Basic Sentences), 스토리(Story Comprehension) ,주인공 이해하기(Character) 등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는 Activity가 가득! -본문 단어와 문장을 복습할 수 있는 Word Cards와 Mom\'s Talking Cards가 들어 있어요. -내가 만드는 작은 그림책 Mini Book이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그림책을 볼 수 있어요. The Smurfs reading book 활용하여 영어 읽기 독립을 하려면! 영어 읽기 독립 STEP 1 CD 흘려듣기 CD를 틀어 놓고 흘러가는 소리를 들어 보세요. 무슨 말인지 생각하지 말고 영어의 리듬을 느끼며 마음 편하게 들어 보세요. 노래나 신 나는 리듬이 나오면 들썩들썩 리듬에 몸을 흔들어도 좋아요. 잠자는 시간, 밥 먹는 시간, 놀이 시간을 이용해서 자주 들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 읽기 독립 STEP 2 책과 함께 집중듣기 CD 내용이 익숙해지면 책과 함께 듣기 연습을 해 보세요. 글자와 소리를 맞춰 보고, 영어 문장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그림책의 글줄을 손가락으로 짚어가면서 따라가 보세요. 모든 문장이 다 들리지 않아도 중간에 CD를 멈추지 말고 끝까지 계속 들으며 영어의 발음과 억양을 익혀 보세요. 이 같은 집중듣기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책 속의 글자와 문장을 익힐 수 있습니다. 영어 읽기 독립 STEP 3 읽기 연습하기 읽고 듣는 연습이 충분했다면 이제 CD를 틀어놓고 직접 문장을 따라 읽어 보세요. 처음에는 따라 읽는 것이 어려울 수 있지만 따라 읽기를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문장이 입에 착착 달라붙어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영어 읽기 독립 STEP 4 챈트와 캐릭터 노래 따라 부르기 CD를 들으며 챈트와 캐릭터 노래를 따라 불러 보세요.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챈트와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그림책 속 문장 구문을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챈트와 노래에 익숙해질 때까지 반복해서 들려주면 어느 순간 주요 문장을 저절로 입에 착착 달라붙게 됩니다. 영어 읽기 독립 STEP 5 워크북으로 복습하기 Basic Words, Sentences, Story Map 등의 재미있는 Activity로 단어를 복습하고 내용을 확인해봅니다. 본문에 나오는 단어를 배울 수 있는 Flash Card와 엄마와 아이가 직접 영어 문장을 묻고 답할 수 있는 냉장고 Mom\'s Talking Card로 영어 회화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드는 Mini Book이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즐겁게 내용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화산이 잠을 깼어요!
논장 / 리자 웨스트버그 피터스 글, 스티브 젠킨스 그림, 이주희 옮김 / 2012.06.05
11,000원 ⟶ 9,900원(10% off)

논장창작동화리자 웨스트버그 피터스 글, 스티브 젠킨스 그림, 이주희 옮김
그림책은 내 친구 시리즈 32권. 화산 활동으로 인한 자연적인 변화, 즉 과학을 시적인 상상력으로 펼쳐 보이며, 어린이들 역시 작가와 같이 상상력을 발휘해 상황을 떠올리고 이해하게 한다. 다섯 주인공의 유머러스한 목소리에 웃음을 짓기도 하고 고개를 갸웃하기도 하다 보면, 화산 활동이 좀 더 쉽게 친근하게 다가올 것이다. 희뿌연한 구름, 시커먼 재, 용암색 귀뚜라미, 해와 달, 녹색 고사리 등 하나하나 분명한 색 대비는 강렬하게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치 용암이 뿜어 나오는 현장에 있는 듯 생생하게, 매혹적으로 화산의 느낌을 전달한다. 과학적 지식의 습득을 목표로 하지 않으면서도, 어린이들에게 화산 활동에 대한 선명한 인상을 남기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다.활화산을 직접 탐사하고 엮은 자유로운 상상에 선명한 콜라주의 멋진 시각적 효과가 어우러진 화산 그림책. 매혹적인 광경인 동시에 위험한 재해인 화산, 우리에게는 좀 낯설게 다가오기도 하는 화산 활동을,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시로 접근하여 유머스럽게 풀어나간다. 타오르는 듯한 붉은 용암과 피어오르는 먼지와 시커먼 재 구름 등 살아 움직이는 화산의 이모저모를 다섯 주인공의 속내를 통해 그럴듯하게 들려주며 화산 활동에 대한 생생한 이해를 돕는다. 조그만 화산이 곧 폭발하려 해요. 이 흥미진진한 날, 다섯 주인공의 속말을 들어 보세요. 한바탕 심통을 부리려는 어린 화산과 더 놀고 싶은 고사리와 배고픈 용암귀뚜라미와 짜증 내는 검정오솔길과 맛있는 빵 잔치를 하는 해와 달까지 모두 다 할 말이 많대요! 하와이 어느 화산의 하루를 해 뜰 때부터 달 뜰 때까지 만나 보세요. 이 ‘화산’은 아직 어리지만 무척 활발하게 활동하는 화산이다. 잠에서 깨어나더니 여기는 너무 지루하다며 슬슬 심통을 부리기 시작한다. 땅을 마구 뒤흔들어 먼지랑 재 구름을 뭉게뭉게 일으키고, 돌멩이랑 재를 하늘로 내뿜고, 용암을 옆구리로 콸콸 밀어내 버린다. 내 불은 비로도 끌 수 없고, 바람으로도 막을 수 없고, 안개로도 가릴 수 없다고 한껏 잘난 척을 하며. 그 옆에는 ‘고사리’, ‘용암귀뚜라미’, ‘검정오솔길’, ‘해와 달’ 같은 다른 친구들이 있다. 축축한 바위틈에서 자라는 ‘고사리’들에게 화산은 불 뿜는 거인이다. 고사리들은 불 뿜는 거인이 늦잠을 자는 서늘한 아침에 돌돌 말린 잎을 살살 풀어 쭈우욱 팔을 뻗고는 한바탕 잔치를 벌인다. 분화구에 친구들을 모두 모아 신 나게! ‘용암귀뚜라미’는 동굴 속에서 쿨쿨 자다가 고약한 냄새 때문에 깬다. 바람이 몰아치는 걸 보고 잔뜩 걱정을 하지만, 화산이 난리를 친 덕분에 온통 잔칫집이 된다. 사방이 바삭바삭한 용암통구이개미에, 지지고 볶은 벌레 천지가 됐으니까. 정말 끝내준다. ‘검정오솔길’은 길 곳곳의 표시판을 통해 ‘이 활화산에서는 조심조심 길을 가고, 분화구 가장자리와 연기가 솟는 곳은 알아서 피하라고’ 충실하게 경고한다. 그러면서도 짜증이 나는 건 어쩔 수 없다. 시도 때도 없이 길이 뒤집어져 그때마다 갓길이 무너지고, 오솔길 검은 칠이 다 녹아 버리니까. 뜨거운 붉은 길 좀 그만 내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어디 말이 통해야 말이지! ‘해와 달’에서 해는 얼굴이 창백한 달을 위해 빵 잔치를 하려고 한다. 그리고 빵을 잘 굽는 땅 친구, 그러니까 화산에게 따끈한 빵을 구워 달라고 부탁한다. 얼마나 맛있을까! ■ 화산한테는 일상적인 활동이 고사리한테는 바삭바삭 고사리 튀김이 되어 버릴지도 모르는 위험이고, 검정오솔길에는 길을 망가뜨리는 짜증나는 일이다. 작가는 화산 활동으로 인한 자연적인 변화, 즉 과학을 시적인 상상력으로 펼쳐 보이며, 어린이들 역시 작가와 같이 상상력을 발휘해 상황을 떠올리고 이해하게 한다. 다섯 주인공의 유머러스한 목소리에 웃음을 짓기도 하고 고개를 갸웃하기도 하다 보면, 화산 활동이 좀 더 쉽게 친근하게 다가올 것이다. 맨 뒤에는 다섯 주인공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화산에 대한 기초 지식을 덧붙였다. 화산이 종종 폭발하는데도 해마다 몇백만이 넘는 관광객이 하와이 화산을 찾아온다. 활화산인 마우나로아 산과 킬라우에아 산에도 관광객을 위한 도로와 오솔길이 이리저리 나 있다. 본문 글과 똑 같은 상황이 실제 벌어지는 현장이다. 화산이 폭발한 뒤에 새로 생긴 용암 황무지의 축축한 바위틈이나 갈라진 곳에서 하와이에만 있는 나무 고사리, 하푸우풀루가 자란다. 용암귀뚜라미는 낮에는 용암 바위틈에 숨어 있다가 밤에 먹이를 먹으러 나오는데, 특히 화산이 폭발할 때 뜨거운 열에 바삭바삭 구워진 곤충을 좋아한다. 화산 국립 공원의 좁고 구불구불한 길은 용암과 지진 때문에 자주 망가진다. 도로와 산길의 표지판들이 ‘땅이 갈라진 곳을 조심하시오. 지진이 잦은 곳.’ 하며 방문객들에게 활화산을 여행하고 있음을 끊임없이 일깨워 준다. 파란 하늘, 불타는 듯한 용암, 갈라진 땅속에서 솟는 증기 등 화려한 구경거리는 여러 색깔의 종이를 오려 붙인 젱킨스 특유의 콜라주로 완벽하게 어우러진다. 희뿌연한 구름, 시커먼 재, 용암색 귀뚜라미, 해와 달, 녹색 고사리 등 하나하나 분명한 색 대비는 강렬하게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치 용암이 뿜어 나오는 현장에 있는 듯 생생하게, 매혹적으로 화산의 느낌을 전달한다. 과학적 지식의 습득을 목표로 하지 않으면서도, 어린이들에게 화산 활동에 대한 선명한 인상을 남기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환태평양 화산대인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화산 활동이 잦은 편이다. 최근 백두산 주변에서 지진이 자주 일어나고 온천수의 온도가 올라가고 있어 수년 안에 화산 폭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나오고 있다. 우리도 화산에 대한 더 많은 연구와 다양한 지식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