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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부모혁명
비아북 / 박재원, 구해진 글 / 2010.07.30
13,000원 ⟶ 11,700원(10% off)

비아북육아법박재원, 구해진 글
누구나 자신의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인정받는 사회를 지향하고 그 토대로서 건강한 자녀교육법을 제시한 책. 국제학업성취도 1위를 놓치지 않으면서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공부하는 핀란드의 부모들은 어떤 자녀교육관을 갖고 있을까? 저자는 과학적인 근거와 핀란드의 성과를 통해 증명하는 한편, 우리 부모들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과 비전까지 선사한다. 국제학업성취도 1위를 놓치지 않는 핀란드를 비롯하여 교육선진국들이 당면 과제로 고민하는 문제는 어떻게 아이들에게 문제해결능력을 가르칠 것인가다.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어떤 문제에 직면하더라도 현명하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만 갖춘다면 미래의 불안도 해결할 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핀란드 가정 통신’은 현재 헬싱키에 거주하는 이보영씨가 세 아이를 키우면서 느낀 인상을 솔직하게 기록한 체험담으로 교육 강국 핀란드의 부모들은 아이들의 자기주도성 향상을 위해 어떻게 노력하는지 보여준다. 누구나 자신의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인정받는 사회를 지향하고 그 토대로서 건강한 자녀교육법을 제시한 책. 국제학업성취도 1위를 놓치지 않으면서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공부하는 핀란드의 부모들은 어떤 자녀교육관을 갖고 있을까? 저자는 과학적인 근거와 핀란드의 성과를 통해 증명하는 한편, 우리 부모들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과 비전까지 선사한다. 국제학업성취도 1위를 놓치지 않는 핀란드를 비롯하여 교육선진국들이 당면 과제로 고민하는 문제는 어떻게 아이들에게 문제해결능력을 가르칠 것인가다.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어떤 문제에 직면하더라도 현명하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만 갖춘다면 미래의 불안도 해결할 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핀란드 가정 통신’은 현재 헬싱키에 거주하는 이보영씨가 세 아이를 키우면서 느낀 인상을 솔직하게 기록한 체험담으로 교육 강국 핀란드의 부모들은 아이들의 자기주도성 향상을 위해 어떻게 노력하는지 보여준다. 프롤로그 - 대한민국에서 부모로 산다는 것 1부 부모입니까, 학부모입니까 부모와 학부모 사이 “아이가 언제 제일 예뻐요?” 초등학교 진학, 전쟁의 시작 100점 판타지의 딜레마 사교육 약발의 유효기간 내 아이의 미래를 위한 부모 혁명 명문대 입학이 성공 보증 수표? 부모표 매니지먼트의 대가 핀란드 아이처럼, 신나는 공부 로드맵 경쟁 없이 이룬 핀란드 교육의 힘 공부에 대한 인식 차이 70퍼센트의 비밀 국제학업성취도 1위의 비결 즐거운 책 읽기의 힘 핀란드 가정 통신 01 - 잘 채워진 첫 번째 단추 2부 부모가 믿는 만큼 배우고 익히는 아이들 공부의 재구성 의무가 아닌 특권으로서의 공부 타고난 학습 프로그램 개발하기 즐거운 공부의 시작, “왜?” 자기주도력 제대로 알기 자기주도 학습, 왜 중요할까 세계 학습 효율성 핀란드 1위, 한국 24위 자기주도력 키우는 핵심 전략 5가지 부모만 알아보는 내 아이의 성공 지능 교육 선진국은 창의력, 통합학습 열풍 중 현재 유망 직종이 10년 후에도 유효할까 성공으로 이끄는 정서적 안정성 내 아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아인슈타인, 닉 부이치치를 성공시킨 믿음의 힘 부모의 사랑이 아이의 두뇌를 깨운다 엄마 손은 약손 우리 안의 ‘작은 레인맨’ 뇌 과학으로 본 남녀의 공부법 차이 놀이를 중시하는 핀란드 교육철학 공부 워밍업을 위한 필수 조건, 놀 권리 잠자는 것도 공부다 핀란드 가정 통신 02 - 공중도덕과 독립심 강조 3부 핀란드 부모처럼, 문제해결능력 키우는 자녀교육법 즐거운 공부 추억 만들기 책상에 앉아 있는 7시간 49분 성적은 짧고 공부 추억은 길다 학습 목표형 vs 평가 목표형 생활 속에서 공부 이삭 줍기 스스로 꿈을 그리고 실천하는 아이 꿈을 잃어버린 아이들의 미래 아이의 관심사에 주목하라 진로 적성 이해의 중요성 꿈을 키우는 공부 기초 체력 3가지 학교에서 공부 보물 찾기 존중하고 기다려주는 만큼 강해지는 공부의 힘 학교 수업 효율성과 집중력 높이는 습관 시험 부담 줄이는 공부 습관 과목별 교사용 지도서 활용법 영어 몰입교육의 원조 핀란드 따라잡기 습득과 학습의 차이 초등 저학년, 영어와 친해지기 초등 고학년, 아이 주도형 영어 공부 세계가 인정한 ‘완자 스킬’ 아이의 성장을 돕는 핀란드 교육 기술 10단계 즐거운 공부 작전 핀란드 가정 통신 03 - 도서관에서 자라는 아이들 4부 가정의 혁명, 행복한 동행 부모가 행복하면 아이도 행복하다 만약 아이를 다시 키운다면 꿈이 있는 부모의 해피 바이러스 행복해지는 작은 실천 공감하고 존중하는 ‘마음 나누기’ 아이를 가장 힘들게 하는 사람은? 아동 체벌에 관한 충격 보고 생각의 물꼬를 트는 열린 대화 습관 존중받는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 가족이 함께 만드는 건강한 환경 일의 순서를 정하는 생활습관 게임과 휴대전화에 중독되지 않는 법 행복지수를 높이는 가족회의 핀란드의 경쟁력, 이야기 대화법 핀란드 가정 통신 04 - 직접체험 교육 중요시 에필로그 - 나의, 우리의 어린왕자 TIP 부모력 자가 진단 자녀의 자기주도성을 키우는 부모 태도 진단 공부 추억 체크리스트 부모가 생각하는 ‘공부’ 체크리스트 컴퓨터 사용 규칙대한민국 모든 부모에게 묻다. “당신은 부모입니까, 학부모입니까?” “당신은 부모입니까, 학부모입니까?” 요즘 전파를 타고 있는 한 공익광고에 나오는 물음이다. 부모로서 자식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과 학부모로서 자식의 성공을 바라는 입장 사이의 모순과 갈등을 절묘하게 묘사한 이 광고는 교육문제로 조용할 날이 없는 우리 사회의 한 단면을 예리하게 포착한 초상이자, ‘능력 있는 매니저’로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부모들을 향한 항변으로도 읽힌다. 이 도발적인 광고를 사이에 두고 부모들 사이에 논쟁이 열띠다. “인정한다”부터 “불편하다”까지 서로 상반된 의견이 팽팽한 긴장감 아래 맞서 있다. 학부모란 단어가 부정적인 의미를 띠게 된 대한민국 사회의 특수성은 이제 정점을 찍은 듯하다. 더 늦기 전에 아이들에게 행복한 교육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는 의지가 일어나고 있다. 성공 일방향의 교육이 아닌 아이들의 타고난 개성과 적성을 최대한 살려주는 가치 지향의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는 필요성은 절박한 수준에 이르렀다. 지난 교육감선거의 결과는 이와 관련하여 많은 점을 시사한다. 부제에서 보듯, 이 책은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와 아이가 행복해지는 대한민국 가정 희망 프로젝트’다. ‘1등만 알아주는 더러운 세상’이 아닌 누구나 자신의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인정받는 사회를 지향하며, 그 토대로서 건강한 자녀교육법을 제시한다.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공부하는 핀란드의 부모들은 어떤 자녀교육관을 갖고 있는지 살펴보고 과학적인 근거와 핀란드의 성과를 통해 증명하는 한편, 우리 부모들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과 비전까지 선사한다. 성공 이상의 가치를 위하여! 가정 희망 프로젝트 OECD 57개국 중 우리 아이들의 학력은 최고 수준이다. 우리 사회는 이런 수치를 노골적으로 자랑하며 부모들을 자극한다. 오바마 미국대통령이 ‘대한민국 학부모의 대단한 교육열’을 부러워했다는 보도로 아이들을 사교육 시장으로 내모는 부모들의 결정을 정당화한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공부 효율성, 아이들의 행복지수는 세계 최저 수준이다. 결과만 중요시하고 과정은 소홀히 하는 왜곡된 기준이 아이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는 것이다. 마주치는 우리 아이들의 창백한 얼굴과 축 늘어뜨린 어깨가 그 어떤 수치보다 아이들이 처한 상황을 잘 대변한다. 특목고, 명문대를 목표로 한 성적 중심의 교육 아래서는 부모나 아이 모두 불행할 수밖에 없다. 더욱이 정권이 바뀔 때마다 달라지는 입시제도를 무조건 쫓아가다가는 부모나 아이 모두 방향성을 잃고 위태로운 지경에 빠질 위험도 있다. 무엇보다 안타까운 것은 자녀의 교육문제에 대한 거의 모든 결정권을 부모가 쥐고 있다는 사실이다. 핀란드에서는 세 살짜리 아이가 자기 나이에 해당하는 셋까지만 헤아릴 줄 알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부모들은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부터 한글 교육, 영어 교육 등 조기교육을 강행한다. 학교에 진학하면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학교 수업, 선행 학습 등에 쫓겨 다니느라 잠잘 시간조차 없는 안타까운 상황을 목격하며 안타까워하면서도 부모들은 “어쩔 수 없다”며 외면한다. 그러나 《핀란드 부모혁명》의 저자 박재원 소장은 “핀란드를 알면 알수록 공부와 행복은 비례해야 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된다”고 강조한다. 우리 아이들도 즐겁게 공부할 수 없을까? 그가 핀란드 교육에 관심을 두게 된 문제의식이다. “배우는 일은 스스로의 몫이지 남과 경쟁할 성질의 것이 아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는 경쟁이라는 틀에 갇혀 아이들을 학교로 몰아넣고는 친구들을 다 뛰어넘어 선두로 나아가라고 채찍질한다. 이러니 공부가 재밌을 리 없고, 한창 꿈을 키우며 행복해야 할 시기를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으로 살 수밖에 없다. 예민해지고 무기력해진 아이들과 부딪쳐야 하는 부모들도 같이 불행해지는 악순환의 고리를 더 늦기 전에 바로잡아야 한다”며 책을 집필하게 된 동기를 밝혔다. 학교도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지 못하고, 사회는 아이들을 소비 주체로만 바라보며 사교육을 부추기는 가운데 아이들이 마음 편히 기대 쉴 데라고는 오직 부모밖에 없는 게 현실이다. 그래서 부모 역할이 중요해진다. 아이들이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서부터 지친 마음을 쉬게 할 수 있는 정서적 안정까지,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모든 부모에게 내려진 과제다. 책은 경쟁 없이 즐겁게 공부하면서도 세계 최고의 학력과 공부 효율성을 자랑하는 핀란드를 통해 우리의 교육문제가 처한 문제적 상황을 점검하고, 가정에서 적용 가능한 현실적인 해법을 정리했다. 미래를 살아갈 내 아이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 문제해결능력 왜 대한민국 부모와 아이들은 불행할까? 너?없이 ‘강요된’ 성공을 지향하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나 잠재력이 있고, 남보다 뛰어난 능력을 지녔음에도 타고난 자질을 다 무시하고 하나 같이 명문대에 진학하여 의사, 변호사 같은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가 되기를 희망한다. 그러나 아이들이 사회생활을 할 10년 뒤의 미래를 과연 부모가 제대로 예측할 수 있을까. 부모들의 정보력이라고 해봤자 직간접적 경험과 소문,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가 고작이다. 그럼에도 “넌 공부만 해. 다른 건 엄마가 다 알아서 할 테니까”라며 ‘능력 있는 매니저’로 살기를 자처한다. 그것만이 자녀가 당장도 훗날도 성공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확신한다. 그러나 부모 역시 한 치 앞을 예상하지 못하는 미래와 직면해서는 무기력하고 불안할 뿐이다. 이런 부모에게 인생의 소중한 시기를 전적으로 위임하며 사는 아이들의 미래가 어떠할지를 짐작하면, 불안을 넘어 암담할 지경이다. 국제학업성취도 1위를 놓치지 않는 핀란드를 비롯하여 교육선진국들이 당면 과제로 고민하는 문제는 어떻게 아이들에게 문제해결능력을 가르칠 것인가다.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어떤 문제에 직면하더라도 현명하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만 갖춘다면 미래의 불안도 해결할 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스스로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방법을 고민하여 실천에 옮길 수 있을 때 공부도 즐길 줄 알고, 나아가 자신의 삶을 책임질 줄 아는 성숙한 사람으로 성공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핀란드 부모혁명》에 수록된 ‘핀란드 가정 통신’은 현재 헬싱키에 거주하는 이보영씨가 썼다. 세 아이를 키우면서 느낀 인상을 솔직하게 기록한 체험담이자 교육 강국 핀란드의 부모들은 아이들의 자기주도성 향상을 위해 어떻게 노력하는지 철저한 조사를 통해 정리한 현지 보고서다. 핀란드 사교육의 현실, 직접체험을 중시하는 핀란드 교육철학, 자녀의 독립성과 도덕성을 중요시하는 핀란드 부모들의 자녀교육관 등을 생생하게 기록했다. 이보영씨는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 교육공학 석사과정을 거쳤다. 1999년부터 핀란드에 거주하며 미코, 이다, 마티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국내 언론사의 헬싱키 통신원으로도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다.
밥상에 우리말이 가득하네
웅진주니어 / 이미애 지음, 권송이 그림, 손세모돌 감수 / 201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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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논술,철학이미애 지음, 권송이 그림, 손세모돌 감수
‘골탕 먹이다’는 어떤 음식에서 나온 말일까요? ‘외동아들’은 어떤 놀이에서 나온 말일까요? ‘샅샅이’는 어떤 옷에서 나온 말일까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우리말에는 실제 그 말들이 태어난 고향, 즉 어원이 있습니다. 『밥상에 우리말이 가득하네』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난 이야기들로 구성하여 우리말의 어원과 그 쓰임새를 알아볼 수 있도록 한 우리말 동화입니다. 음식에서 나온 우리말, 놀이에서 나온 우리말, 몸에서 나온 우리말, 도구에서 나온 우리말, 옷에서 나온 우리말로 크게 주제를 5개로 나누고, 각 주제마다 우리말을 3~6개씩 구성해 이야기를 엮었습니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듣고 쓰고 말하는 우리말들이기 때문에 친근하고 재미나게 접할 수 있습니다. 각 이야기 끝에는 음식에서 나온 속담들, 놀이에서 나온 속담들, 몸에서 나온 속담들, 도구에서 나온 속담들, 옷에서 나온 속담들을 구성하여, 아이들이 단어 중심의 우리말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좀 더 풍부한 우리말을 만날 수 있습니다. 1. 음식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불똥 할머니의 요술 보퉁이 부록: 음식에서 나온 속담들 2. 놀이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훨훨 연을 날려요 부록: 놀이에서 나온 속담들 3. 몸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거인 왕국에 간 의사 선생님 부록: 몸에서 나온 속담들 4. 도구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창고 안이 수런수런 부록: 도구에서 나온 속담들 5. 옷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길모퉁이 옷 가게 부록: 옷에서 나온 속담들
기적의 초등수학 3학년 1학기
길벗스쿨 / 나온교육연구소 글 / 2010.12.06
15,000원 ⟶ 13,5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나온교육연구소 글
이 책은 수학 개념을 바르게 형성하고 정착시킬 수 있게 개념이 만들어지는 문제 상황을 학습자의 인지 발달 수준에 맞도록, 익숙한 소재로, 사고의 발전 과정에 맞추어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개념 형성’ 코너의 도입부에서 학습 원리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 상황을 예시하고 있다.‘개념 형성’ 코너를 처음 보면, 도입부를 제외하고는 문제를 죽 나열해 놓은 것 같다. ‘어 아무 설명 없이 문제만 있네.’하며 당혹해 할 수도 있다. 그러나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이들은 오히려 손쉽게 척척 문제를 풀어낸다. ‘개념 형성’ 코너의 문제들은 학습자의 사고 과정에 따라 해당 단원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절하여 정교하게 배열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유난히 그림이 많다는 것이다. 이것은 수학이 본래 딱딱하다는 관념을 크게 벗어난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의 삽화는 단순히 친근감을 주고 책을 예쁘게 꾸미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수학 개념의 시각화’를 시도한 것이다. 그 밖에 실제 교구를 촬영한 사진이나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등장하는 다양한 그림들은 수학 개념을 이미지로 기억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1. 10000까지의 수 2. 덧셈과 뺄셈 3. 평면도형 4. 나눗셈 5. 평면도형의 이동 6. 곱셈 7. 분수 8. 길이와 시간 수학교육 전문가, 초등교사, 학부모들이 함께한 초등수학 개념 기본서 개발 프로젝트 “이제 진짜 수학을 만나세요” “모든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수학 기본서를 만들자!” 나온교육연구소(소장 박영훈)와 길벗스쿨은 이 한 가지 생각으로 지난 5년을 달려왔다. 이 행복한 수학 공부를 위한 연구와 실험에는 약 150명의 교사와 학부모, 학생들도 동참해 주었다. 원고가 완성된 뒤에는 무려 1,300명의 초등 학부모 베타테스터가 먼저 책을 체험하고 좋은 의견을 주었다. 현재의 교과서와 참고서들이 참된 수학 학습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면, 굳이 이런 노력을 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나온 어떤 초등수학 책도 수학의 핵심인 개념을 온전하게 이해하도록 이끌지 못하고 있으며, 이 같은 사정은 우리의 수학 교육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많은 학생들이 수학 공부에 어려움을 겪고, 끝내 포기하기까지 하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사람들은 ‘지적 호기심을 살려 주는 공부’, ‘스스로 학습하는 법을 배우는 공부’, ‘문제 해결력에 자신감을 불어넣는 공부’를 한다면 불행한 수학 교육의 현실을 적잖이 개선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지난 5년간 여러 선진국의 수학 교육법을 조사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테스트와 연구를 진행하여,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학습 효과도 높은 새로운 교수법을 개발하였다. 그 결과물인 이 책은 국내 최초로,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여 스스로 수학 개념을 형성해 나가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를 위한 99℃ 이야기
인사이트북스 / 전지은 지음, 김현경 옮김, 호아킴 데 포사다 / 20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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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북스생활,인성전지은 지음, 김현경 옮김, 호아킴 데 포사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한국의 수백만 독자를 감동시킨 《마시멜로 이야기》의 저자 호아킴 데 포사다의 최신작 《99℃》의 어린이 버전이다. 가슴에 꿈은 열정적인 꿈이 없던 평범한 어린이 로건이 ‘99℃’ 메시지를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변화하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어린이로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이다. 친구 제이든과 끊임없는 비교를 통해 의기소침해 하고, 주눅 들어 있던 로건이 올리버를 만나 세상 모든 일을 꿈꾸기 위한 99℃ 메시지를 접하게 된다. 올리버는 로건에게 “99℃의 물은 단지 뜨거울 뿐 끓지는 않는다. 100℃가 되어야 비로소 펄펄 끓는 물이 된다. 끓는 물은 증기를 만들어 내고, 증기는 자동차나 기관차가 달리도록 하는 힘을 갖는다. 단 1℃의 차이이지만 단지 뜨거운 것과 기계를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충분한 힘을 만드는 것은 다르다. 세상사람 누구나 모든 일에 대한 99%의 성공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 1%를 높일 수 있는 시간도, 기회도 아주 많다. 지금 해야 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안 될 거야. 못 할 거야.’라는 생각은 저 멀리 던져두고, 어떤 일이든 열심히 도전해 보라.”고 따뜻하게 조언한다. 99℃의 메시지를 깨달은 후 아무리 보잘것없는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는 어린이로 점차 변화하며 성숙해 가는 로건의 모습을 매우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어린이들에게 ‘나는 무엇이든 잘할 수 있다.’는 무한한 가능성과 자신감을 일깨워 주는 동시에 스스로 변화할 수 있게 꿈과 용기를 심어 주는 좋은 길벗이 될 자기 계발서이다.원작자의 말 지은이의 말 1. 만남 2. 세상 모든 일을 꿈꾸다 3. 농구 게임 4. 연극부 가입 원서 5. 99도 6. 오른발을 딛다 7. 1도의 비밀 8. 변화 9. 약점도, 험담도 사랑하라! 10. 빛나는 사람 11. 끓어오르기 위하여세상 모든 일을 꿈꾸는 어린이에게 선물하고 싶은 최고의 책! ≪마시멜로 이야기≫ ≪바보 빅터≫ 등으로 수백만 한국 독자의 인생을 바꾼 초베스트셀러 작가 호아킴 데 포사다의 최신작 ≪99℃≫ 어린이판 출간! 어린이들의 무한한 잠재력과 용기, 자신감을 일깨워주는 아름답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세계적인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탁월한 이야기꾼 호아킴 데 포사다와 국내 최고 아동 작가 전지은의 반짝반짝 빛나는 꿈의 하모니! 세상 모든 일을 꿈꾸는 어린이에게 선물하고 싶은 최고의 책 증기 기관차를 달리게 하는 100℃의 열정으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라 “꿈이 뭐니?”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 성인이든 어린이든 단번에 대답하지 못하고 머뭇거려 본 적 있을 것이다. 만일 그런 적이 단 한 번이라도 있었다면, 《어린이를 위한 99℃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한국의 수백만 독자를 감동시킨 《마시멜로 이야기》의 저자 호아킴 데 포사다의 최신작 《99℃》의 어린이 버전이다. 《어린이를 위한 99℃ 이야기》는 가슴에 꿈은 열정적인 꿈이 없던 평범한 어린이 로건이 ‘99℃’ 메시지를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변화하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어린이로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이다. 어른들은 어린이에게 꿈을 가져야 한다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늘 말한다. 어른들이 이렇게 말하는 데는 분명히 이유가 있다. 꿈을 가진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이 어떻게, 얼마나 달라지는지 이미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내가 나중에 어떤 사람이 될지,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아무리 생각해 봐도 뜬구름 잡는 것처럼 막연하기만 할 뿐, 뚜렷이 떠오르지 않는 어린이들도 분명히 있다. 어른들의 과거를 되돌아보자. 나는 어렸을 때부터 목표하던 꿈이 있었던가, 목표했던 꿈을 위해 끊임없이 정진했는가? 이 질문에 대해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어른들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하지만 결국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냈고, 내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살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 로건은 어쩌면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어린이일 수도 있다. 부모에게 떠밀려 학교와 독서 클럽을 기계적으로 오가고, 읽기 싫은 책도 억지로 읽어야 하는 쳇바퀴 같은 생활을 지속하는 로건. 로건은 독서 클럽보다 친한 친구들과 어울려 수다를 떨거나 게임을 하는 게 훨씬 즐겁다. 책을 읽으면 좋다는 건 분명히 알고 있지만 책 속의 글자는 그저 글자일 뿐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을 뿐더러 재미도 없다. 로건은 친한 친구 제이든처럼 타고난 재능도 없을 뿐 아니라 하고 싶은 일도 없다. 그런 로건을 어른들은 매우 걱정스럽게 바라보며 꿈을 가지라고 다그치며, 잔소리한다. 하지만 그게 어디 말처럼 쉬운 일이던가! 친구 제이든과 끊임없는 비교를 통해 의기소침해 하고, 주눅 들어 있던 로건이 올리버를 만나 세상 모든 일을 꿈꾸기 위한 99℃ 메시지를 접하게 된다. 올리버는 로건에게 “99℃의 물은 단지 뜨거울 뿐 끓지는 않는다. 100℃가 되어야 비로소 펄펄 끓는 물이 된다. 끓는 물은 증기를 만들어 내고, 증기는 자동차나 기관차가 달리도록 하는 힘을 갖는다. 단 1℃의 차이이지만 단지 뜨거운 것과 기계를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충분한 힘을 만드는 것은 다르다. 세상사람 누구나 모든 일에 대한 99%의 성공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 1%를 높일 수 있는 시간도, 기회도 아주 많다. 지금 해야 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안 될 거야. 못 할 거야.’라는 생각은 저 멀리 던져두고, 어떤 일이든 열심히 도전해 보라.”고 따뜻하게 조언한다. 99℃의 메시지를 깨달은 후 아무리 보잘것없는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는 어린이로 점차 변화하며 성숙해 가는 로건의 모습을 매우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어린이들에게 ‘나는 무엇이든 잘할 수 있다.’는 무한한 가능성과 자신감을 일깨워 주는 동시에 스스로 변화할 수 있게 꿈과 용기를 심어 주는 좋은 길벗이 될 자기 계발서이다.
야호! 비 온다!
비룡소 / 피터 스피어 글.그림 / 20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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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창작동화피터 스피어 글.그림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213권. 칼데콧 상 수상 작가 피터 스피어의 글 없는 그림책. 디테일한 묘사, 짜임새 있는 장면 구성, 유머러스한 순간 포착 등 작가의 특징이 잘 살아 있는 작품으로, 비 오는 날 밖으로 나간 두 남매가 보내는 하루의 풍경을 그림으로만 표현하였다. 그림을 통해 비 오는 날 느낄 수 있는 감각을 모두 일깨워 준다. 마당에서 놀던 아이들의 머리 위로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아이들은 얼른 집으로 뛰어 들어가 우비와 모자, 우산, 장화를 챙겨서 다시 빗속으로 뛰어든다. 아이들은 쏟아지는 비를 아랑곳하지 않고 동네 구석구석을 누빈다. 폭포 같은 낙숫물 아래 서 있기, 웅덩이 물 튀기기, 모래 장난, 오리에게 모이 주기, 나뭇가지 흔들기 등 신나는 여정이 펼쳐진다.비 오는 날은 즐거운 날! 아이들의 오감을 일깨우는 칼데콧 상 수상 작가 피터 스피어의 글 없는 그림책 ◆피터 스피어가 그린 여든네 컷의 그림은 비 오는 날의 모든 촉감과 소리를 상기시킨다. 책에는 따뜻하고 물이 튀기는 듯한 여름날의 색채가 가득하다. ―뉴욕 타임스 칼데콧 상 수상 작가 피터 스피어의 글 없는 그림책 『야호, 비 온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피터 스피어는 100여 권의 작품을 발표한 열정적 작가로 두 번에 이은 칼데콧 상 수상에 이어 루이스 캐롤 상, 크리스토퍼 상 등 세계 유수의 어린이 문학상을 섭렵한 작가이다. 이 그림책에서는 비 오는 날 밖으로 나간 두 남매가 보내는 하루의 풍경을 그림으로만 표현했다. 디테일한 묘사, 짜임새 있는 장면 구성, 유머러스한 순간 포착 등 작가의 특징이 잘 살아 있는 글 없는 그림책이다. ■ 첫 빗방울부터 맑게 갠 하늘이 보일 때까지, 비 오는 날 집에만 있겠다고? 마당에서 놀던 아이들의 머리 위로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아이들은 얼른 집으로 뛰어 들어가 우비와 모자, 우산, 장화를 챙겨서 다시 빗속으로 뛰어든다. 시종일관 아이들의 표정에서 떠나지 않는 웃음이 비 오는 날 온통 들뜬 아이들의 심리를 효과적으로 표현한다. 아이들은 쏟아지는 비를 아랑곳하지 않고 동네 구석구석을 누빈다. 비 오는 날은 모든 곳이 놀이터다. 폭포 같은 낙숫물 아래 서 있기, 웅덩이 물 튀기기, 모래 장난, 오리에게 모이 주기, 나뭇가지 흔들기 등 신 나는 여정이 펼쳐진다. 두 아이가 다니는 곳곳마다 여기저기 비를 피해 숨어 있는 동물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실컷 논 아이들이 집에 돌아가면 따뜻한 목욕물과 뽀송뽀송한 옷가지, 따끈한 차가 준비되어 있다. 비가 쏟아지는 창밖을 보며 집안의 아늑함을 만끽하는 것도 비 오는 날만 할 수 있는 일. 유리창에 손바닥 찍기도 빼놓을 수 없다. 밤사이 내리던 비가 멎고 다음날 마당에 서면 아침 맑게 갠 하늘과 향긋한 흙냄새, 풀냄새가 나는 듯하다. 묘사의 귀재 피터 스피어는 그림만으로 비 오는 날 느낄 수 있는 감각을 모두 일깨운다. 물 튀기는 소리, 쏴아 하는 빗소리, 손과 얼굴로 튀어오는 빗방울의 차가움, 목욕물의 뜨끈함……. 비 오는 날에 누구라도 한번쯤 느껴 봤을 순간을 포착한 여든네 컷의 그림은 아이들에게 비 오는 날의 즐거움을 새롭게 알려 주고 어른들에겐 향수와 그리움을 선사할 것이다.
2023년 문재인 탁상 달력
더휴먼 / 더휴먼 편집부 (지은이) /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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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휴먼취미,실용더휴먼 편집부 (지은이)
더휴먼에서 여섯 번째로 출시하는 <2023년 문재인 탁상달력>이다. 사진에세이 《문재인의 위로》에서 발췌한 글귀들로 구성하였다. 아무리 멋있는 변화도, 아무리 위대한 역사도, 결국은 한 사람 한 사람이 그 옆자리에 있는 한 사람 한 사람과 맺는 작은 관계들이 모여서 이뤄진다. 마찬가지로 삶도 성실한 한 해 한 해가 쌓였을 때 도약하고, 한 해는 진실한 하루하루가 모여서 완성된다. 우리는 거창한 계획은 세우면서 막상 ‘오늘’, 지금 이 ‘순간’은 흘려버린다. 매일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일희일비하지 않고 묵묵히 걸어가는 태도가, 2023년을 의미 있게 만들고 삶을 아름답게 완성시킬 것이다.“실패해 넘어지고 맨땅에 뒹굴어도 나를 사랑하기를 멈춰서는 안 됩니다. 인생에서 첫 번째 할 일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더휴먼에서 여섯 번째로 출시하는 <2023년 문재인 탁상달력>입니다. 사진에세이 《문재인의 위로》에서 발췌한 글귀들로 구성하였습니다. 아무리 멋있는 변화도, 아무리 위대한 역사도, 결국은 한 사람 한 사람이 그 옆자리에 있는 한 사람 한 사람과 맺는 작은 관계들이 모여서 이뤄집니다. 마찬가지로 삶도 성실한 한 해 한 해가 쌓였을 때 도약하고, 한 해는 진실한 하루하루가 모여서 완성됩니다. 우리는 거창한 계획은 세우면서 막상 ‘오늘’, 지금 이 ‘순간’은 흘려버립니다. 매일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일희일비하지 않고 묵묵히 걸어가는 태도가, 2023년을 의미 있게 만들고 삶을 아름답게 완성시킬 것입니다. 2023년 북엔의 달력들은 지구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콩기름 잉크로 인쇄하였습니다 [탁상달력 글귀들] 2022년 12월 실패해 넘어지고 맨땅에 뒹굴어도 나를 사랑하기를 멈춰서는 안 됩니다. 온몸이 흙투성이가 되어도 내 자신을 깊이 사랑하면 언젠가는 길이 보입니다. 그때 흙을 툭툭 털고 일어나 걸어가면 됩니다. 인생에서 첫 번째 할 일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2023년 1월 ‘행복은 자신의 인생에 감사하는 것이고 불행은 남의 인생을 흉내내는 것이다.’ 가끔은 이 단순한 진리를 잊고 살 때가 있습니다. 2023년 2월 힘든 사람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조언과 격려가 아니라, 그의 말을 들어줄 사람입니다. 남의 얘기를 진심으로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생각보다 많은 일들이 풀릴 것입니다. 2023년 4월 오늘 포기하지 않으면 내일은 달라집니다. 2023년 5월 눈앞의 문이 꽉 닫혀 도저히 열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실망하지 마십시오. 닫힌 문에서 한 걸음 물러나서 뒤를 돌아보거나 옆을 바라보십시오. 또 다른 문이 열려 있을 것입니다 2023년 7월 중정中正은 알맞게 바른 것을 말합니다. 머릿속이 복잡하고 심신이 지칠 때면 차 한 잔을 마시며 ‘지금 내가 중정의 길을 걷고 있는지’ 생각해봅니다. 2023년 8월 내 길을 걸으십시오. 처음에는 과연 이 길이 맞는 길인지 불안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내가 선택한 길, 내가 선택한 삶이라는 사실만으로도 걸음에 조금씩 힘이 붙을 것입니다. 2023년 10월 작은 힘들이 하나둘 모여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조금씩 바꾸어 가고 있습니다. 세상은 결코 바뀌지 않는다고 체념해서는 안 됩니다.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함께라면 달라집니다. 2023년 11월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보고 들으며 살아서 오히려 꼭 보고 들어야 할 것들을 놓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오늘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진정으로 보고 들어야 할 나의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여 봅니다. 2023년 12월 끝은 시작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모두가 끝났다고 생각할 때, 그때 가장 먼저 시작하십시오.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 조지혜 지음, 천필연 그림, 황준원 감수 / 201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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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어린이명작,문학조지혜 지음, 천필연 그림, 황준원 감수
왜 안 되나요? 시리즈. 짧은 동화들을 통해 폭력이 얼마나 무서운 행동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았고, 또 어떻게 해야 상대방을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지 알려 주고 있다. 부모님을 위해 소아청소년 전문의 황준원 교수님의 ‘우리 아이 바른 행동 지도안’을 부록으로 담았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먼저, 파트1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나요?’에는 폭력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으며 그 폭력으로 인해 친구의 몸과 마음에 어떤 상처를 입히는지 담겨 있다.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는 것인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이어지는 파트2 ‘친구를 때리고 싶은 마음, 이렇게 고쳐요’에는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동화와 함께, 폭력성을 다스릴 수 있는 조언이 담겨 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운동으로 화를 해소하기, 자신의 감정을 폭력 외의 방법으로 표현하기 등 함께 사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알려 주고 있다.감수글 “폭력은 안 돼! 절대 안 돼요.” Part 1.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나요? 1. 친구는 소중한 존재예요 2.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돼요 3. 다를 수는 있지만 틀리진 않아요 4. 내 행동에 대해 책임져야 해요 5. 말로 상처 주는 것도 폭력이에요 6. 함께해서 세상은 더 아름다워요 Part 2. 친구를 때리고 싶은 마음, 이렇게 고쳐요 1. 그냥 장난친 거예요 -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세요 2. 때려야 뺏을 수 있어요 - 원하는 것을 갖기 위한 다른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3. 화나는 걸 도저히 참을 수 없어요! - 에너지를 소모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봐요 4. 잘난 척해서 싫어요 - 친구가 행동을 고칠 수 있도록 말이나 편지로 표현해 주세요 5. 힘이 세고 멋져 보여요 - 내가 정말 멋지게 해낼 수 있는 일에 도전해요 6. 내 마음에 들지 않아요 - 색안경을 벗고 친구만의 장점을 찾아보세요 7. 나만 맞을 수는 없잖아요 - 용기 내서 해결해 보세요 부록 - 엄마 아빠가 읽어요 아이들은 언제 폭력적이 될까요? 아이 앞에서 폭력을 사용하지 말아 주세요 아이와 소통해 주세요 나 전달법을 아이가 익히도록 해 주세요 폭력성이 강한 영상물과 게임은 제한해 주세요 아이가 뭔가 화나 있을 때 이런 걸 같이 해 보세요 학교 폭력, 현실적으로 이렇게 처리합시다폭력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것인지 알고 있나요? 초등학생들의 56%가 초등학교 때에 학교 폭력을 처음 경험하고, 이렇게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들의 절반 정도는 너무 괴로워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폭력은 한 사람의 인생을 망가뜨릴 수 있어요. 그리고 주먹으로 때려서 눈에 보이는 상처를 입히는 것만이 폭력이 아니에요. 힘없는 친구를 따돌리고 욕하는 것도 폭력에 속한답니다. 내가 무심코 뱉은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의 몸과 마음에 평생 남는 상처를 입힐 수 있기 때문에 늘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고 배려해야 돼요.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나요?≫는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는지, 어떻게 조심해야 하는지를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짧은 동화와 조언들을 엮은 책입니다. 또한 부모님을 위해 소아청소년 전문의 황준원 교수님의 ‘우리 아이 바른 행동 지도안’을 부록으로 담았어요. 아이가 언제 폭력적이 되는지, 부모는 평소 어떤 모습을 보이면 안 되는지, 학교 폭력이 벌어진 후에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등 아이의 폭력성을 이해하고 대처하는 실제 방법들이 담겨 있어요.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다’라는 말 그대로, 아이의 밝은 미래는 부모의 솔선수범에서 시작된답니다! 폭력은 한 사람의 인생을 망가뜨릴 수도 있어요! 얼마 전, 대구에서 학교 폭력으로 인해 한 중학생이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어요. 대구뿐만 아니라 학교 폭력으로 인한 자살 사건은 전국에서 일어나고 있어요. 한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절반에 가까운 48%의 학생이 학교 폭력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폭력에 시달린 경험이 많을수록 우울증과 자살 충동을 느낀다고 해요. 그만큼 폭력은 어떤 이유에서라도 정당화될 수 없는 행동입니다. ‘내가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내가 한 작은 행동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만들 수도 있어요. 청소년 폭력예방재단의 조사에 따르면 학교 폭력을 처음 경험하는 시기는 초등학생 때가 56퍼센트로 가장 높다고 해요. 이렇게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된 학교 폭력은 중학생에서 고등학생으로 학년이 높아질수록 점점 더 심해진다고 합니다. 폭력은 폭력 자체로 끝나지 않고, 아주 큰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는 점에서 매우 심각한 사건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폭력이 얼마나 나쁜 행동인지,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큰 상처를 줄 수 있는지 이해시켜 주어야 해요.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나요?≫에는 짧은 동화들을 통해 폭력이 얼마나 무서운 행동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았고, 또 어떻게 해야 상대방을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지 알려 주고 있어요. 때리는 것만이 폭력은 아니에요! 자아의식과 자아존중감이 발달하는 초등학교 시기에는 아이들의 내면의 힘이 튼튼하지 못하기 때문에 평생 남는 마음의 상처가 생길 수도 있어요. 따라서 물리적인 힘을 이용해 친구를 때리고 눈에 보이는 상처를 입히는 것만이 폭력은 아니며, 친구에 대한 존중 없이 무심코 한 행동과 말 역시 큰 폭력이라는 점을 알려 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학교에서 지내다 보면 서로 생각이 달라 사소한 일로도 싸우는 일이 종종 생깁니다. 서로의 다른 점을 수용하기 어려워하는 건 어른들도 마찬가지이지요. 하지만 그 차이점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서로에게 매번 상처만 안겨 주게 될 거예요.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먼저, 파트1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나요?’에는 폭력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으며 그 폭력으로 인해 친구의 몸과 마음에 어떤 상처를 입히는지 담겨 있어요.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는 것인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답니다. 이어지는 파트2 ‘친구를 때리고 싶은 마음, 이렇게 고쳐요’에는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동화와 함께, 폭력성을 다스릴 수 있는 조언이 담겨 있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운동으로 화를 해소하기, 자신의 감정을 폭력 외의 방법으로 표현하기 등 함께 사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알려 주고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뜻만 주장하며 폭력을 쓰는 것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는 잘못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그 화를 다스릴 줄 아는 인내와 상대방을 용납할 줄 아는 이해의 마음을 키워야 한다는 사실도 마음 깊이 새길 수 있을 것입니다. 학교 폭력, 엄마 아빠가 함께 도와주세요! 아이들의 폭력성은 이제 개인과 가정의 문제를 넘어서 우리 사회가 공동으로 대처할 문제로 커졌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아동기 어느 시기에서라도 흔히 보일 수 있는 모습으로 생각하고 가볍게 넘기는데, 이는 사실 진지하고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문제랍니다. 그렇다면 어디서부터 잘못되었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이 책에 특별부록으로 실린 강원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 전문의 황준원 교수님의 ‘우리 아이 바른 행동 지도안’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어요. 아이의 폭력성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님을 위한 부록으로, 오랜 진료 경험을 살려 폭력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대처법 등을 알기 쉽게 조목조목 설명해 주고 있어요.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나요?≫는 아이 스스로 폭력성을 절제하는 방법과 부모님이 곁에서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 알려 주어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책이랍니다. 혹시 ‘존엄성’이라는 단어를 들어 본 적이 있나요? 국어사전을 보면 이 단어의 뜻은 ‘감히 범할 수 없는 높고 엄숙한 성질’이라고 해요. 그렇다면 인간에게 존엄성이 있다는 말은 무슨 의미일까요? ‘모든 인간은 각자의 삶 속에서 존중받을 가치가 있는 존재’라는 뜻이에요. 즉, 다른 누군가가 함부로 대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친구는 소중한 존재예요' 중에서 물리적인 힘을 이용해 친구를 다치고 피가 나게 하는 것만 폭력이 아니에요. 이렇게 나쁜 말로 친구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는 것도 아주 무서운 폭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했으면 해요.- '말로 상처 주는 것도 폭력이에요' 중에서
내 몸이 줄어들고 있어
함께읽는책 / 오바라 히데오 지음, 시모타니 니스케 그림, 홍주영 옮김 / 200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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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읽는책자연,과학오바라 히데오 지음, 시모타니 니스케 그림, 홍주영 옮김
아이들 스스로 환경 문제를 자신과 결부시켜 자신의 문제로 느끼게 하는 책. 모두 다섯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환경을 지켜야 하는 것은 우리의 생존을 위한 것이라는 지은이의 주장이 유쾌한 톤의 그림과 친절한 설명으로 펼쳐진다. 인간이 파괴하는 환경이 궁극적으로 내 생명을 위협한다는 사실을 알게 한다. 우리가 버린 쓰레기는 우리에게 되돌아 오고, 우리는 우리가 오염시킨 공기로 호흡하고, 물을 마시고, 오염된 흙에서 자란 동식물을 먹으면서 살고 있다는 조금은 섬뜩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1권 에서는 우리 몸은 다른 생물을 먹어야 생명을 유지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자연을 떠나서 살 수 없는 존재임을 가르쳐 준다. 2권 에서는 죽은 식물과 동물은 어디로 가는지를 밝혀, 동물의 시체는 다른 생명체의 먹이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동물은 식물을 먹고, 식물은 죽은 동물을 양분 삼아 성장한다는 것. 인간 역시 이 커다란 사슬의 일부분임을 가르쳐 준다. 3권 에서는 생물이 살고 있는 환경을 배운다. 생물들은 각자 사는 곳이 다르고, 그 환경에 따라 스스로를 진화시켜 왔다는 내용이 펼쳐진다. 그리고, 인간 역시 살기 위해 필요한 환경 조건이 있음을 알게 된다. 4권 에서는 도구를 사용해 환경을 파괴한 인류의 역사를 이야기한다. 동물은 환경에 몸을 맞춰 살아왔지만, 인간은 도구를 통해 환경을 지배하고 파괴해왔다. 그리고, 그 도구가 결국 인간을 망가뜨릴 것이라는 저자의 경고가 절박하게 다가온다. 5권 에서는 앞서 이야기한 것들을 바탕으로 '환경 문제'에 대해 심도깊게 접근하고 있다. 조금 더 편하고자 하는 인간의 욕구가 자연을 망가뜨리고, 인간은 지구의 암세포에 불과하다고 말하면서, 환경을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가르쳐준다.먹는다는 것은 어쩌면 살아 있는 것을 죽이는 일일 수도 있어. 그렇다고 해서 쓸데없이 그냥 다른 생물을 잡아먹는 건 아니야. 먹어야 자기가 계속 살아갈 수 있거든. 이건 무척 중요한 일이지. 먹기 위해서 생물을 죽이고, 자기가 죽으면 또 다른 생물에게 먹히는 거야. 이것이 자연의 세계이고 자연의 규칙이란다.어떤 곳에서는 죽은 사람의 몸을 태우기도 해. 이런 걸 화장이라고 하는데, 혹시 들어 본 적 있니? 죽은 사람의 몸을 태우면 몸을 만들고 있던 재료, 그러니까 단백질, 지방, 당 같은 것이 질소나 산소, 이산화탄소로 변해서 공기 속으로 날아가 버려. 그리고 뼛가루만 조금 남는데, 이걸 단지 안에 담아서 땅에 묻어 버리지. 그렇게 되면 어떤 생물도 그걸 먹을 수 없단다. 인간이 자연의 규칙을 깨뜨린 셈이야.인간이 자연의 규칙을 어긴 것은 이것 뿐만이 아니야. 자연은 어느 것이든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은 수를 유지해. 그래서 사슴이 줄어들면, 사슴을 잡아먹는 이리가 줄고, 이리의 수가 줄어들면 잡아먹히는 일이 적어지니까 다시 사슴의 수가 늘어나지. 먹는 생물과 먹히는 생물은 서로 수를 맞춰가면서 사는 거야.- 2권 중에서 1권 내 몸이 줄어들고 있어! 1. 내 몸이 살아 있어요 2. 내 몸으로 들어오는 것과 나가는 것 3. 생물의 몸을 먹어야 내 몸이 만드어져요 4. 만들어서 먹어요 5. 갓 태어난 아이는 무엇을 먹을까 6. 내 몸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7. 자연과 하나로 이어진 내 몸 이런 일이 가능할까? 아하, 정말 그렇구나! 2권 누가 누굴 먹는 거야! 1. 동물의 몸은 어디로 갈까 2. 동물이 눈 똥은 누가 치울까 3. 식물은 무엇을 먹고 살까 4. 공기와 흙은 생물의 몸을 만드는 재료예요 5. 먹는 것과 사는 곳이 서로 달라요 6. 새끼를 많이 낳고, 먹히지 않아요 7. 내 몸은 어디로 갈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아하, 정말 그렇구나! 3권 어디로 가는 거니? 1. 생물들은 각자 사는 곳이 달라요 2. 오늘날 수많은 생물들이 살고 잇는 이유 3. 지역생물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4. 개구리는 개구리, 뱀은 뱀의 환경이 있어요 5. 먹이사슬 가장 위에 인간이 있어요 6. 인간이 자연 생태계를 새롭게 만들었어요 7. 나에게는 나만의 환경이 있어요 이런 일이 가능할까? 아하, 정말 그렇구나! 4권 뭐든지 할 수 있어! 1. '사람'의 몸은 '동물'의 몸 2. 도구가 인간의 생활을 만들어요 3. 내 생활은 인간의 생활이에요 4. 내 몸을 사육해서 가축으로 만들었어요 5. 몸 대신 도구를 바꿨어요 6. 인간의 생활이 '사람'을 망가뜨려요 7. 자연은 없어지고 도구만 남았어요 이런 일이 가능할까? 아하, 정말 그렇구나! 5권 누가 날 따라다니지? 1. '조금 더! 조금 더!' 2. '좀 더! 좀 더!'가 자연을 망가뜨려요 3. 자연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요 4. 도시가 점점 커지고 있어요 5. 쓰레기가 점점 더 많이 쌓이고 있어요 6. 인간이 지구의 암세포래요 7. 내가 스스로 선택해요 이런 일이 가능할까? 아하, 정말 그렇구나!
교과서와 함께 읽는 우리 고구려사 2
주니어김영사 / 정재홍 글 그림, 김용만 감수 / 200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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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정재홍 글 그림, 김용만 감수
김부식이 쓴 와 일연이 쓴 를 토대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고구려의 역사를 만화로 재구성했다. 건국신화, 도읍의 이동, 영토의 확장과 중국의 침략에 맞선 주요 전쟁, 중요 인물 등 역사 학습에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빠짐없이 담았다. 모두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구려의 시조 주몽의 건국신화, 지혜로 부여를 물리친 대무신왕,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의 비극적 사랑, 만주 벌판까지 세력을 뻗친 광개토대왕, 나라와 임금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유유, 살수대첩의 명장 을지문덕, 고구려의 마지막 지킴이 연개소문까지 고구려의 역사를 세세하게 다루고 있다. '알고나면 역사박사', '흥미진진 역사추리', '이야기주머니', '지도로 보는 고구려 유적' 등의 코너를 마련해 만화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고구려의 생활사, 문화사에 관련 이야기를 정리했다.1권 책을 내면서 들어가는 말 1. 주목의 고구려 건국 - 알에서 태어난 영웅 부여는 어떤 나라였을까? 고조선을 잇고자 한 고구려 고구려의 이웃, 옥저와 동예 2. 유리와 비료, 온조 - 주몽왕의 세 아들 고구려 도읍지의 이동 고분 벽화에 나오는 견우와 직녀 3. 황조가의 유래 - 유리왕의 첫사랑 색이 변하지 않는 고분 벽화 돼지가 옮긴 도읍지 4. 대무신왕의 부여 정벌 - 고구려 사람들의 먹을거리 데릴사위 풍습과 민며느리 풍습 5.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 울리지 않는 자명고 농부에서 재상이 된 을파소 두 임금과 혼인한 왕후 우씨 소나무로 가린 고국천왕의 무덤 6. 밀우와 유유 - 나라를 구한 불꽃 돼지를 잡아서 왕비가 된 후녀 임금이 된 소금장수 만보정 거북이의 전설 7. 광개토대왕 - 대륙을 호령한 영웅 광개토대왕비의 수숫께끼 지도로 보는 고구려 유적 고구려 왕조 계보 2권 책을 내면서 들어가는 말 1. 개로왕을 속인 도림 - 장수왕의 첩보 작전 '천하의 중심'은 고구려 유물·유적으로 아는 역사 2. 안장왕과 한씨 낭자 - 고구려의 춘향전 한강을 둘러싼 삼국의 다툼 기술자가 대접받는 나라 3. 평강 공주와 온달 장군 - 울보와 바보의 만남 자유롭고 씩씩한 고구려 여인들 고구려의 엄격한 법률 4. 백만 대군과 맞선 을지문덕 - 살수대첩을 이끈 영웅 무덤의 나라 고구려 사슴발 부인의 전설 5. 대막리지 연개소문 - 고구려의 마지막 지킴이 고구려 병사들의 싸움법 고구려 사람들이 즐겼던 사냥 6. 안시성을 지킨 양만춘 - 당나라와 한판 승부 고구려 사람들의 살림살이 양만춘 장군은 진짜 있었던 사람일까? 7. 고구려의 멸망 - 역사에서 사라지는 고구려 지도로 보는 고구려 유적 고구려 왕조 계보
희귀한 동물백과
글송이 / 정재은 지음, 한국동물학회 감수 /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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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자연,과학정재은 지음, 한국동물학회 감수
신기하고, 희귀하고, 놀라운 동물의 세계! 330여 장의 생생한 동물 사진으로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도 채워 주고 관찰력도 키워 준다.1장 궁금궁금! 재밌는 동물 호기심 / 2장 신기신기! 처음 보는 희귀한 동물· 3장 깜짝깜짝! 놀랍고 신비한 동물 / 4장 오싹오싹! 독이 있고 무서운 동물 하늘을 나는 다람쥐가 있나요? 날아다니는 뱀이 있어요? 사람을 닮은 동물도 있나요? 죽은 척, 다친 척 연기를 하는 동물이 있다고요? 독사를 잡아먹는 동물도 있나요? 가시복은 왜 몸을 부풀릴까요? 신기하고, 희귀하고, 놀라운 동물의 세계! 330여 장의 생생한 동물 사진으로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도 채워 주고 관찰력도 키워 주세요. 어린이가 처음 만나는 신기한 동물의 세계! '우와! 이런 동물들도 있네!'라는 감탄을 하며 초롱초롱한 눈으로 신기한 동물을 바라보는 우리 어린이들!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을 상상하는 것은 큰 기쁨입니다. 이 책은 동물학을 전공하신 분들이 한국동물학회 이름으로 감수하고 추천하는 좋은 책입니다. 어린이 여러분이 이 책을 읽으면서 갖게 되는 궁금한 점들을 해결하고 더 자세한 내용을 묻고 확인할 수 있도록, 한국동물학회에서는 웹사이트를 통해 여러분과 만나는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이 동물에 대해 더 많은 호기심을 갖고,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도 갖기를 바랍니다. - 한양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과 교수 안주홍
콩알 하나에 무엇이 들었을까?
봄나무 / 이현주 외 지음, 임종길 그림 / 200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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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자연,과학이현주 외 지음, 임종길 그림
마음대로 부제를 붙여본다면, '생명을 이해하고 사랑하게 하는 작은 이야기'라고 붙이고 싶다. 이현주, 원경선, 임재해, 이상대, 권오길, 서정홍 선생이 쓴 글에 섬세한 임종길의 삽화가 만났다. 막연하고 어려운 '생명'과 '자연'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따뜻하게 풀어낸 이야기는 어른이 읽어도 충분히 감동적이다. '콩알 하나에 무엇이 들었을까?' 노스님이 던지는 화두같은 질문에 대한 답이 첫번째 이야기에 들어있다. 그리고 그 화두는 이어지는 이야기 속에서 계속 반복된다. 자연에 대한 의문은 부메랑처럼 자신에게 돌아온다. 콩알과 나, 그리고 자연이 연결된 것임을 깨닫게 되는 순간, 생명이 무엇인지 독자는 깨닫게 된다. 말로 설명하기는 힘든, '경이'가 느껴지는 순간이 짧은 다섯 편의 이야기에 골고루 들어 있다. 콩알에 대한 생각은 절로 내 자신으로 옮겨간다. 나는 누구인가, 왜 이곳에 있는가, 그리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라는 의문이 독자를 찾아온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유아나 초등 저학년보다는 자신을 벗어나 사회로 눈을 돌리는 초등 중학년 이상의 어린이에게 값진 깨달음을 줄 것이다. 콩알, 한 줌의 흙, 똥, 물, 각시붕어. 도시에 사는 아이라면 잘 모르고 지나친 작은 것들이 숨기고 있는 것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콩알 하나에 무엇이 들었을까? / 이현주 흙이 엄마야 / 원경선 똥이 되는 밥, 밥이 되는 똥 / 임재해 개복숭아 주인은 누구일까? / 이상대 각시붕어랑 조개랑 / 권오길 논 이야기 / 서정홍
문혜진 시인의 의태어 말놀이 동시집
비룡소 / 문혜진 동시, 정진희 그림 /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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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동요,동시문혜진 동시, 정진희 그림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인의 엄마표 말놀이 동시집. 하루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 엄마의 말을 이제 막 알아듣기 시작하고, 말문도 갓 트인 생후 12개월경부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몸짓, 아빠 엄마와 같이하는 장난스러운 놀이, 이 닦기, 목욕하기, 잠잘 준비하기 등 아이들의 일상적 활동을 동물의 생김새나 움직임에 빗댄 생동감 넘치는 다양한 의태어로 쓴 말놀이 동시 20편이 담겨 있다. 문혜진 시인은 국내 최대 시 문학상인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로, 아름다운 우리말에 담긴 흥겨운 리듬과 재미난 소리를 살린 의태어 동시집을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마음으로 집필하였다. 신나는 의태어를 반복하여 노래처럼 리듬감이 가득한 동시와 엄마 아빠의 따듯한 사랑과 다정한 정서가 담뿍 담긴 동시를 만날 수 있다. 엄마 아빠가 의태어 동시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면, 아이의 정서적 안정감이 깊어지고, 부모와 유대감도 끈끈해진다. 동시 한 편 한 편에는 아기자기한 그림이 어우러져 있다. 빙그레 웃고, 쏙쏙 밥 먹고, 실룩실룩 움직이고, 치카치카 하고, 잠이 솔솔 드는 표정과 손짓과 모습들이 보드라운 색감과 익살스러운 연출로 그려져 있어 아이들이 책을 보는 재미를 느끼게 해 준다. 아이들이 동시를 들으면서 눈으로 그림을 보게 되어, 언어를 이미지화하여 낱말의 의미를 유추하고 기억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언어 능력이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22~48개월 때까지 을 읽어 주면, 아이의 언어 감각을 자극하여 정서가 풍부하고 언어 표현력이 뛰어난 아이로 자라날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말 잘하는 아이의 비밀! 1세부터 꼭 필요한 의태어 말놀이 동시집 우리 아이의 언어 발달과 표현력을 쑥쑥 키워 줘요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인의 엄마표 말놀이 동시집 의성어 동시는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자극하여 언어 발달에 효과적이다. -박성연(서울언어치료센터 원장, 서울소아청소년발달연구소 소장) 하루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 엄마의 말을 이제 막 알아듣기 시작하고, 말문도 갓 트인 생후 12개월경부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문혜진 시인의 의태어 말놀이 동시집』을 ㈜비룡소에서 출간하였다.『문혜진 시인의 의태어 말놀이 동시집』은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몸짓, 아빠 엄마와 같이하는 장난스러운 놀이, 이 닦기, 목욕하기, 잠잘 준비하기 등 아이들의 일상적 활동을 동물의 생김새나 움직임에 빗댄 생동감 넘치는 다양한 의태어로 쓴 말놀이 동시 20편이 담겨 있다. 1세부터 꼭 필요한 의태어 말놀이 동시집 문혜진 시인은 국내 최대 시 문학상인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로, 아름다운 우리말에 담긴 흥겨운 리듬과 재미난 소리를 살린 의태어 동시집을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마음으로 집필하였다. 신나는 의태어를 반복하여 노래처럼 리듬감이 가득한 동시와 엄마 아빠의 따듯한 사랑과 다정한 정서가 담뿍 담긴 동시를 만날 수 있다. 엄마 아빠가 의태어 동시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면, 아이의 정서적 안정감이 깊어지고, 부모와 유대감도 끈끈해진다. 동시 한 편 한 편에는 아기자기한 그림이 어우러져 있다. 빙그레 웃고, 쏙쏙 밥 먹고, 실룩실룩 움직이고, 치카치카 하고, 잠이 솔솔 드는 표정과 손짓과 모습들이 보드라운 색감과 익살스러운 연출로 그려져 있어 아이들이 책을 보는 재미를 느끼게 해 준다. 아이들이 동시를 들으면서 눈으로 그림을 보게 되어, 언어를 이미지화하여 낱말의 의미를 유추하고 기억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언어 능력이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22~48개월 때까지『문혜진 시인의 의태어 말놀이 동시집』을 읽어 주면, 아이의 언어 감각을 자극하여 정서가 풍부하고 언어 표현력이 뛰어난 아이로 자라날 것이다. 언어 발달과 표현력을 키우는 의태어 말놀이 동시 만 1~4세 아이들은 곁에서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는 부모가 하는 반복적인 말과 행동을 보면서 언어와 생활 습관을 하나씩 배워 나간다. 반복은 발달 과정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학습 형태로, 아이가 태어나서 반복적으로 많이 듣는 말 ‘엄마’를 아이가 가장 처음 말하는 것이 대표적인 경우이다. 이 시기 아이들은 리듬과 운율이 반복적인 소리를 좋아해 낱말과 문장이 반복되는 의태어 동시를 들려주고, 함께 말놀이를 하면 자연스럽게 아이의 언어 발달과 표현력이 길러진다. 『문혜진 시인의 의태어 말놀이 동시집』으로 아이와 함께 즐겁게 말놀이하는 방법을 전한다. 1. 동시에서 ‘아가’, ‘아기’, ‘나’, ‘내’가 표현된 부분에서는 아이 이름을 넣어서 읽어 준다. 아이의 이름을 넣어서 다정하게 동시를 읽어 주면, 아이가 엄마 아빠의 따뜻한 감정을 느껴 애착 형성에 도움을 준다. 예시) 사뿐사뿐 콩콩 발 발 발끝으로 사뿐사뿐 발 발 발레하네 사뿐사뿐 발 발 발그레 윤정이 볼 빙 빙 빙그레 엄마 눈 2. 아이와 함께 의태어 흉내내기 놀이를 해 보자. 만 1~4세 아이들은 언어를 듣고 말의 뜻을 이해한다기보다는 몸짓과 억양, 표정 같은 다양한 표현 방법과 말을 쓰는 상황을 통해 언어를 이해하고 알아간다. 의태어 낱말을 표정이나 손짓, 몸짓으로 흉내내며 노는 사이 아이들은 낱말의 뜻을 쉽게 알게 된다. 예시) 콩콩 : 두 발로 동시에 뛰어올랐다가 내려오면서 “콩콩” 하고 소리 내어 말한다. 사뿐사뿐 : 소리가 나지 않도록 발끝으로 한 걸음씩 내딛으면서 “사뿐사뿐” 하고 소리 내어 말한다. 3. 아이와 함께 말꼬리 잇기 놀이를 해 보자. 만 3~4세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놀이 방법으로 아이가 먼저 의태어 낱말을 하나 말한다. 그다음 아이가 말한 낱말의 끝글자로 시작하는 낱말을 부모가 이어서 말한다. 이렇게 말꼬리 잇기 놀이를 하면, 아이의 어휘력과 창의적인 표현력이 풍부해진다. 예시) 아이 : 콩콩 엄마 : 콩나물 아이 : 물놀이 엄마 : 이야기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 2 : 음식물 쓰레기에서 지구를 구하라
위즈덤하우스 / 토깽이네 (지은이), 잼 스토리 (글), 양선모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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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자연,과학토깽이네 (지은이), 잼 스토리 (글), 양선모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게임 가득한 인기 유튜브 채널 ‘토깽이네’가 유익한 환경 학습만화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은 오염된 지구를 구하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펼쳐진다. 특별한 영웅이 아닌 평범한 가족이 지구를 구하는 설정이기 때문에 독자들에게 더 친근감을 주고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토깽이네가 배달 음식과 자극적인 음식에 길들여져 가던 어느 날, 대장금과 수라가 나타난다. 대장금은 ‘게임에서 이기면 미각을 돌려주겠다’는 엉뚱하지만 솔깃한 제안을 한다. 자, 이제 토깽이네와 대장금팀의 박빙의 한판 요리 대결이 시작된다. 과연 토깽이네는 미각도 되찾고, 음식물 쓰레기에서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프롤로그 숲을 다시 돌려 달라고? 제1장 음식의 신 대장금이 나타났다! 지구를 구하라 정보쏙쏙 음식물 쓰레기에 대해서 알아봐요! 제2장 색깔 요리 대결을 시작하다! 지구를 구하라 게임팡팡 다른 그림을 찾아라! 제3장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지구를 구하라 정보쏙쏙 포장재 쓰레기에 대해서 알아봐요! 제4장 치킨을 한 번도 안 먹어 봤다고? 지구를 구하라 게임팡팡 냉장고 속에 있는 음식을 찾아라! 제5장 나만의 피자를 만들어야 해! 지구를 구하라 정보쏙쏙 환경을 지키는 생활에 대해 알아봐요! 제6장 최고의 밥상을 차려라! 지구를 구하라 게임팡팡 OX퀴즈를 풀어라! 토깽이네 게임을 한눈에 지구를 구하라 게임팡팡 정답음식물 쓰레기 더미에서 지구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지구를 구하기 위해 패밀리 토깽이네가 출동한다! 건강한 식생활, 채식주의, 로컬 푸드(자신이 사는 지역에서 생산한 제철 먹거리를 뜻한다.) 등 건강한 음식을 먹고 몸과 마음도 건강해질 뿐 아니라 환경에도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음식이 사람의 몸에 끼치는 영향력도 크고, 과소비해서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환경 오염 문제도 심각하기 때문이다.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유튜브 채널에 나오는 게임 그리고 ‘음식물 쓰레기에서 지구를 구하라’ 라는 콘셉트가 잘 어우러진 흥미진진한 학습만화이다.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은 기존 학습만화 영역에서 다루지 않은 ‘환경’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오염된 지구, 제한된 일상,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환경 보호’에 대한 정보와 가치관은 꼭 필요하다.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와 환경의 문제를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에서는 현실감 있다. 2권에서는 ‘토깽이네’와 함께 음식물 쓰레기의 문제점과 건강한 식생활에 대해서 배우게 될 것이다. 음식물 쓰레기에서 지구를 구하기 위한 토깽이네의 챌린지&배틀! 친구와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더 재미있는 게임과 교과와 연계된 유익한 환경 정보! 음식물 쓰레기와 지구를 구하는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2권에서는 메인 게임인 ‘최고의 밥상을 차려라’ 가 권 전체 스토리를 이끌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토깽이네와 함께 음식물 쓰레기에서 직접 지구를 구하고 있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게 한다. 즉 독자들은 토깽이네와 함께 챌린지&배틀을 하면서 대장금팀과 대결을 직접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또 가족과 친구와 함께할 수 있는 ‘토깽이네 게임’ 6가지가 담겨 있어서 책을 읽고 나서도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유익하고 알찬 환경 관련 정보와 직접 해 볼 수 있는 환경 관련 워크 활동도 수록되어 있는 재미와 교육성을 모두 갖춘 책이다. 우리가 ‘함께’ 한다면 지구를 구할 수 있다! 음식물 쓰레기에서 지구를 구하는 지구 구출 대작전의 시작!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은 작은 실천이 모여서 깨끗한 환경을 만들고 지구를 구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 2권 속 음식의 신 ‘대장금’의 말처럼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서 지구를 구할 수 있다. 이러한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일상에서 작은 것 하나부터 실천을 하면 된다. 예를 들면 음식 낭비를 줄이기, 과식을 하지 않기, 육식을 줄이기, 텃밭 가꾸기, 분리배출 잘하기 등이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현대인의 소비 습관의 변화, 푸짐한 상차림 선호 등으로 인해 배달 음식을 자주 시켜 먹고, 장을 볼 때도 과소비를 하게 되어 버리는 식재료와 음식이 많아졌다. 배달 음식으로 인한 포장재 쓰레기 문제도 심각하다. 이런 문제점과 해결 방법에 대해서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을 통해 보다 깨끗한 환경을 만들고, 건강한 식습관도 길러보자.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 시리즈는 앞으로 바다, 기후 등의 주제로도 흥미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우리 모두 한마음이 되어 토깽이네의 챌린지&배틀을 응원하고 함께 동참해 보자.
어둠은 무섭지 않아!
대교출판 / 엘라 버풋 글, 엘라 버풋 그림, 엄혜숙 옮김 / 2009.03.20
8,800원 ⟶ 7,920원(10% off)

대교출판창작동화엘라 버풋 글, 엘라 버풋 그림, 엄혜숙 옮김
새로운 소재와 새로운 형태의 ‘베드타임 북’입니다. 어둠 자체를 캐릭터화하여 어린이들과 친구가 될 수 있도록 한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어둠을 무서워하지 않는 데이지를 통해 어둠 자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어둠과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익살스러운 어둠의 캐릭터와 어둠을 강조하기 위해 부분 코팅을 한 독특한 형태의 그림책입니다. 날이 저물 무렵 어둠이 살짝 데이지 방으로 살금살금 몰래몰래 들어왔어요. 어둠은 빛을 먹어 치우면서 방 안을 깜깜하게 채우기 시작했지요. 하지만 데이지는 어둠이 전혀 무섭지 않았어요. 오히려 데지지는 어둠과 함께 신 나게 춤을 추며 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어둠의 잘 자라는 인사를 받으며 잠이 듭니다. 어둠에 대한 공포심의 유아의 상상에서 발달합니다. 평소에 보이던 것들이 눈앞에 보이지 않게 되는 어둠 속에서 유아는 불안감을 느끼고 상상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어둠 자체를 캐릭터화 시킨 그림책은 막연하게 생각했던 어둠 자체를 친구로 받아들이게 함으로써 유아가 어둠도 자신과 함께 하는 가까운 존재임을 인식하면서 유아의 정서는 안정되게 됩니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어둠의 이미지는 무엇이었을까요? 지금껏 어른들은 어둠은 무서운 것, 어둠은 공포스러운 것, 부정적인 것으로 인식하게끔 해왔습니다. 대부분의 책에서 어둠이 언제나 그러한 이미지로 그려져 온 것이 사실입니다. 기존의 어른들의 사고를 유아에게 그대로 심어 준 것이지요. 이 그림책은 어둠에 대한 이미지를 유쾌한 반전시켰습니다. 어둠은 두렵고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 내 친구가 될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한다면 어떨까요? 어둠도 친구처럼 자연스럽게 삶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인다면 어둠이 무섭지도 두렵지도 공포스럽지도 않을 것입니다. 어둠은 밝음처럼 항상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의 일부분입니다.
사마천의 사기 이야기 5
웅진주니어 / 유중하 지음, 이상권 그림 / 2008.07.25
9,500원 ⟶ 8,55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유중하 지음, 이상권 그림
이웃 나라인 중국의 역사가 사마천이 기원전 1세기 무렵,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2100년 전쯤에 기록한 중국의 역사책인 <사기>를 바탕으로 해서 지금의 초·중학생들이 읽기 쉽도록 이야기로 풀어 썼다. 오늘날의 중국을 이야기하자면 머릿속에 퍼뜩 떠오르는 것이 인구가 많고, 땅덩어리가 넓고, 오랜 세월 자기의 문화적 전통을 이어 온 나라라는 사실일 것이다. 그렇다면 중국은 어떻게 그토록 인구가 많으며, 땅이 넓고, 오랜 전통을 가진 나라가 되었을까? 이 책은 바로 그 까닭을 찾아 짚고자 하는 이야기책이다.1권 들어가는 글|춘추 시대,다섯 패자가 천하를 호령하다 1부| 제나라 환공에게는 명재상 관중이 있었다 화살 한 방으로 운명이 바뀌다 관포지교라는 말에 얽힌 이야기 빼앗은 땅을 도로 내주니 . . . 2부| 귓밥이 두터운 진나라 문공 떠돌이 신세가 된 공자 중이 구십 리를 물러나 주겠소 고향을 그리는 노래 . . . 3부| 갓끈을 끊고 마신 술 날개를 접은 새, 삼 년 만에 다시 날다 솥은 덕을 담는 그릇이라 때 아닌 활 솜씨 내기 . . . 4부| 쓸개를 핥고 섶을 깔고 잔 까닭 서로가 관상을 보다 생선 뱃속에 감춘 비수 하룻밤 사이에 머리가 하얗게 새다 . . . 사기를 알면 중국이 보인다2_동아시아의 지혜 보따리,고사성어 2권 들어가는 글|춘추 시대,다섯 패자가 천하를 호령하다 1부| 제나라 환공에게는 명재상 관중이 있었다 화살 한 방으로 운명이 바뀌다 관포지교라는 말에 얽힌 이야기 빼앗은 땅을 도로 내주니 . . . 2부| 귓밥이 두터운 진나라 문공 떠돌이 신세가 된 공자 중이 구십 리를 물러나 주겠소 고향을 그리는 노래 . . . 3부| 갓끈을 끊고 마신 술 날개를 접은 새, 삼 년 만에 다시 날다 솥은 덕을 담는 그릇이라 때 아닌 활 솜씨 내기 . . . 4부| 쓸개를 핥고 섶을 깔고 잔 까닭 서로가 관상을 보다 생선 뱃속에 감춘 비수 하룻밤 사이에 머리가 하얗게 새다 . . . 사기를 알면 중국이 보인다2_동아시아의 지혜 보따리,고사성어 3권 들어가는 글 / 싸우는 나라들의 시대 1부 / 변법, 부국강병의 지름길 사람을 잡아먹는 강물을 다스리다 병사의 고름을 빨아내는 장수 귀족들의 땅을 빼앗았으나 거문고를 타는 것과 나라를 다스리는 것 임금을 세 번 만나고 나서야 패도를 말하다 세자라고 벌을 피해 갈 수는 없다 밖으로 눈을 돌리는 위앙 내가 놓은 덫에 내가 걸려들다니 2부 / 천하를 날실과 씨실로 꿰는 계책 식구들의 푸대접을 뒤로하고 소진, 마침내 지도를 펼쳐 들다 장의를 끌어들이다 소진, 한나라와 위나라를 넘어뜨리다 마침내 여섯 나라를 꿰다 고향으로 돌아간 소진 마침내 장의는 진날에 붙어서 장의, 초나라 희왕을 가지고 놀다 죽어서도 원수를 갚는 소진 마침내 여섯 나라를 손안에 넣다 3부 / 사랑채가 늘 붐비는 네 사람 맹상군 집에는 식객이 삼천 개도 되고 닭도 되는 식객 걸핏하면 칼을 가는 사내 평원군과 식객 모수 초나라에는 춘신군이 있다 위나라에도 신릉군이 있다 '사기'를 알면 중국이 보인다_베이징 올림픽 휘장이 의미하는 것 4권 들어가는 글| 크게 하나가 되는 천하 1부| 장사꾼 여불위 진기한 물건 화양 부인을 녹여라 이왕 내친김에 . . . 2부| 둘레를 정리하는 진왕 정 여불위의 첫 번째 걱정거리 두 번째 걱정거리도 사라지다 여불위, 스스로 목숨을 끊다 . . . 3부| 진왕의 목을 노리는 자객 모욕을 당하고 이를 무는 태자 단 전광이라는 늙은이 떠돌이 두 사람 . . . 4부| 이제부터 나를 시황이라 하라 왕전이 쌩테를 쓴 까닭 구리를 거두어 종을 만들고 장님이 된 고점리 . . . 5부| 수레를 타고 전국을 누비는 진시황 첫 번째 순행 솥을 들어 올리다 죽은 무왕 끝내 찾을 수 없었던 솥 하나 . . . 사기를 알면 중국이 보인다4_'사기'의 애독자 연암 박지원 5권 들어가는 글| 용과 호랑이의 싸움 1부| 진시황의 모습을 훔쳐보는 두 젊은이 친구를 잘 사귀는 재주 글을 배워서 뭘 한단 말인가 평원을 태우는 작은 불씨 . . . 2부| 제풀에 무너지는 진나라 진나라를 쥐락펴락하는 내시 다시 나타난 초나라 임금 이사의 뒤늦은 깨달음 . . . 3부| 유방이 한중으로 쫓겨 가는 까닭 뒤늦게 함양성에 도착한 항후 홍문의 술자리 그리고 세 장수의 칼춤 불타는 아방궁 . . . 4부| 마침내 용이 승자가 되다 항우의 토벌에 나섰으나 항우의 색다른 제안 이간책이 먹혀들다 . . . 5부| 황제 자리에 오르는 유방 천하를 얻은 비결 한산에게 씌워지는 역모의 올가미 사냥개는 솥에 삶기는 신세가 되고 구름 타고 하늘로 오르는 용 사기를 알면 중국이 보인다5_양보해서 스스로 몸집을 불린 비결중국이란 나라의 주춧돌을 놓다! 중국이라는 나라를 한 채의 집이라고 비긴다면, 그 집의 밑둥치를 이루는 주춧돌의 몫을 하는 것이 바로 사마천의 <사기(史記)>라는 역사책이다. 그것은 <사기>에는 아주 오랜 옛적 중국 사람들의 정신과 영혼이 깃들어 있으며, 살과 뼈대 같은 것들이 몸을 이루고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곧 중국 사람들의 생각과 생활의 원형질이라 할 만한 것, 중국인들의 삶의 DNA와도 같은 것들이 듬뿍 함유되어 있는 것이다. 성인으로 일컬어지는 공자가 중국 사람이면서 동시에 우리 조상들의 마음가짐과 몸가짐을 이루는 데 커다란 몫을 했듯이, <사기>도 정신의 뼈대를 이루는 데 끼친 영향은 그에 못지않다. 다시 말해 <사기>라는 책은 동아시아 사람들의 아주 오랜 옛적 원형질을 찾아내는 역사의 기록인 셈이다. 이 책 《사마천의 사기 이야기》는 이웃 나라인 중국의 역사가 사마천이 기원전 1세기 무렵,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2100년 전쯤에 기록한 중국의 역사책인 <사기>를 바탕으로 해서 지금의 초·중학생들이 읽기 쉽도록 이야기로 풀어 쓴 것이다. 오늘날의 중국을 이야기하자면 머릿속에 퍼뜩 떠오르는 것이 인구가 많고, 땅덩어리가 무지 넓고, 오랜 세월 자기의 문화적 전통을 이어 온 나라라는 사실일 것이다. 그렇다면 중국은 어떻게 그토록 인구가 많으며, 땅이 넓고, 오랜 전통을 가진 나라가 되었을까? 이 책은 바로 그 까닭을 찾아 짚고자 하는 이야기책이다.
외동딸이 뭐가 나빠?
비룡소 / 캐리 베스트 지음, 노은정 옮김 / 2008.02.28
11,000원 ⟶ 9,9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캐리 베스트 지음, 노은정 옮김
외동아이의 심리와 생활을 재치와 유머로 유쾌하게 담아낸 작품. 작가 캐리 베스트도 외동딸이었다고 한다. 꼭 로즈메리만 한 나이에 흰 쥐, 검은 고양이, 초록 거북이, 파랑새 한 마리씩을 데려다 동생으로 삼았다고 한다. 이런 작가의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라 그런지 이 책에는 가족들의 사랑을 받으면서도 외로움을 느꼈던 아이가 동물들과 친구가 되면서 외로움을 극복해 가는 과정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루비의 소원』으로 에즈라 잭 키츠 상을 받은 소피 블랙올의 익살맞고 발랄한 그림들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외동딸 노릇은 정말 힘들어.” 로즈메리는 외동딸이다. 식구들 모두 로즈메리만 보면 귀여워서 어쩔 줄 모른다. 처음에는 로즈메리도 마냥 행복했다. 가족들의 관심과 사랑을 독차지했으니까. 하지만 슬슬 짜증나기 시작한다. 같이 놀 형제자매가 없어서 심심하고 따분한 데다 맘대로 빈둥거릴 틈도 없이 어른들이 늘 따라다니기 때문. 어른들은 로즈메리의 말이라면 오냐오냐 모든 걸 들어주지만 로즈메리가 정말 필요한 건 함께 놀 형제자매와 친구들이다. 자녀가 한 명이다 보면 어른들은 아이의 말이라면 오냐오냐 들어주고 아이가 스스로 해야 할 일들을 대신해 주기도 한다. 그러다 보면 아이는 자칫 버릇없고, 이기적이고, 자율성 없는 아이로 자라기 쉽다. 또 어른들의 관심이 지나치다 보면 아이는 그런 상황에서 벗어나려 하고 오히려 더 외로움을 느낄 수도 있다. 식구들의 사랑과 관심도 좋지만 외동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함께 마음을 나누고 놀 친구이다. 동생이나 언니 오빠가 있는 친구들을 부러워하는 로즈메리처럼 말이다. 이 책에는 외동아이라면 한 번쯤 해 보았을 그런 생각들과 외동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들이 섬세하면서도 발랄하게 그려져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공감할 수 있고, 서로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밝고 당찬 외동딸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낸 삽화 파스텔 톤의 연한 분홍을 주조로 아기자기하면서도 유머가 들어 있는 블랙올의 그림은 ‘난 우리 집 공주’라고 외치는 외동딸 로즈메리의 일상과 심리를 담아내기에 안성맞춤이다. 아이만 보면 귀여워 어쩔 줄 모르는 어른들의 표정과 거기에 반응하는 로즈메리의 익살맞은 표정과 행동들이 마치 우리 집에서 일어나는 일처럼 생생하게 표현되어 보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절로 나온다. 또 로즈메리의 동물 친구들뿐만 아니라 소품으로 쓰인 인형들 하나하나도 표정이 살아 있어 찾아보는 재미가 가득하다.
통의보감 세트 (통의보감 + 데이터북) (전2권)
리딩앤리딩 / 최은식 (지은이) / 2022.01.17
17,000

리딩앤리딩소설,일반최은식 (지은이)
총 6개의 테마(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치매, 당뇨, 사망), 50개 주제의 통계자료와 통계를 활용한 화법으로 구성했다. 현장에서 고객에게 상품중심의 설득이 아닌 보장중심의 설명을 할 수 있는 실전화법으로 구성했다.* 목차 제1장 암 01 암 기본 용어 12 02 암의 병기 구분 17 03 암을 치료하는 3가지 방법 21 04 차조심, 불조심, 암조심! 32 05 늘 어나는 암, 줄어드는 암 35 06 3대 남성암, ‘전폐간’ 39 07 3대 여성암, ‘자유갑’ 43 08 남자는 오후에, 여자는 오전에! 47 09 생존율이 낮은 암이 치료비가 많이 든다! 51 10 유암장수의 시대 55 11 유전무암 무전유암 60 12 통원의 그늘 63 13 큰 병엔 큰 병원 67 14 가장의 암진단금은 사망보험금과 같다! 70 15 부동의 사망원인 1위, 암! 73 16 세계 1위 한국 1위, 위암 75 17 생존율 100%, 갑상선암 78 18 신경 못쓰는 폐암 81 19 이제는 한국형 암, 대장암 84 20 뒤끝 있는 유방암 87 21 침묵의 암, 간암 90 22 ‘아버지 암’에서 ‘형님 암’으로, 전립선암 93 23 은둔의 암, 췌장암 96 제 2장 심혈관질환 01 심장질환과 심혈관질환 100 02 관상동맥과 죽상경화 103 03 좁아지면 협심증, 막히면 심근경색 106 04 협심증이 더 많고, 심근경색이 더 치명적 108 05 갱년기 혈관을 지켜라! 112 06 막히면 돌아가고, 좁아지면 뚫어라! 115 제 3장 뇌혈관질환 01 중풍과 뇌졸중 122 02 혈압 때문에 터지거나, 혹 때문에 터지거나 126 03 코일로 막거나, 클립으로 묶거나 136 04 혈전이 혈관을 막는다 115 05 뇌경색이 더 많고, 뇌출혈이 더 치명적! 140 06 뇌출혈은 나이를 따지지 않는다! 144 제 4장 치매, LTC 01 가족이 짊어지고 가는 치매 150 02 치매는 질병이 아니다! 154 03 알츠하이머 치매는 서서히! 158 04 혈관성 치매는 갑자기! 162 05 노인장기요양보험과 간병보험 164 06 노인과 알파치뇌 168 07 아내의 간병을 준비하라! 171 제 5 장 당뇨 01 당이 넘쳐나는 당뇨병 174 02 소아당뇨, 비만당뇨, 마른당뇨 178 03 고3친구를 조심하라! 182 04 머리부터 발끝까지 합병증! 185 제 6 장 사망 01 상사 보다 병사 190 02 남자는 일찍, 여자는 늦게! 193 03 남녀유별 사망원인 (男) 195 04 남녀유별 사망원인 (女) 200보험에 통계를 더하다! 통계에 화법을 더하다! 질병통계를 활용한 보장 컨설팅 실전화법! 총 6개의 테마(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치매, 당뇨, 사망) / 80개의 통계자료와 통계를 활용한 화법으로 구성(201 페이지)된 본권과 알짜 통계만 쏙쏙 활용 가능한 데이터북으로 알아보는! 영업 현장에서 고객에게 상품 중심의 설득이 아닌 보장 중심의 설명을 할 수 있는 실전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