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장콩 선생님과 함께 묻고 답하는 한국사 카페 1
도서출판 북멘토 / 장용준 (지은이), 서은경 (그림) / 2017.10.02
16,000원 ⟶ 14,400원(10% off)

도서출판 북멘토청소년 역사,인물장용준 (지은이), 서은경 (그림)
10년 동안 청소년 독자들의 역사 해갈에 도움을 주었던 <장콩 선생님과 함께 묻고 답하는 한국사 카페>가 3권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 낼 수 있도록 '문답식' 구성과 '주제별' 접근으로 친절하게 서술한 청소년 역사 교양서이다. 저자는 이번 개정증보판 작업 역시 '읽기 쉬운 역사', '질문과 답변이 있는 역사', '이해하기 편한 역사'에 주안점을 두었다. 현행 중.고등학교 역사 교과서를 꼼꼼하게 분석하고 문화사와 생활사, 현대사의 최근 이슈를 꼼꼼하게 첨가하여, 1권은 선사 시대부터 남북국 시대까지로 구성했다. 가야와 발해의 역사.문화를 보충했고, 최근의 연구 내용을 반영하여 그림과 사진을 전면 교체하였다. 저자가 직접 찍어온 역사 현장 사진과 유물 사진을 대폭 추가하여 보다 더 생생하고 가까운 역사로 느끼게끔 하였다.1 우리 역사가 시작되다 01 언제부터 한반도에 사람이 살았을까? 02 석기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03 청동기를 사용하면서 사회가 크게 변한 까닭은? 04 고조선은 어떤 나라였을까? 05 철기의 보급으로 나타난 사회 변화는? 06 여러 나라의 정치와 사회 풍속은 어떠했을까? 역사돋보기 - 한반도에서 뗀석기를 사용한 사람들이 살았던 곳은 어디?|석기 시대에 지배자가 있었다면?|청동기 시대 마을은 어땠을까?|위만이 끌고 온 무리는 어떤 사람들일까?|철기가 보급되면서 청동기의 운명은 어떻게 되었을까?|우리나라 사람들이 춤과 노래를 좋아하는 이유는? 한눈에 정리 - 부족 연맹체의 특징 2 삼국과 가야가 서로 경쟁하며 발전하다 07 고구려는 어떻게 동아시아 최강자로 군림할 수 있었을까? 08 바다를 지배했던 백제는 왜 멸망했을까? 09 약소국 신라는 어떻게 강대국의 기반을 다졌을까? 10 철의 나라 가야가 연맹 왕국 단계에 머문 까닭은? 11 수·당의 침략을 막아 낼 수 있었던 고구려의 힘은? 12 신라가 삼국 통일을 이룰 수 있었던 까닭은? 13 삼국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4 삼국의 종교와 예술은 어떠했을까? 역사돋보기 - 광개토 대왕릉비의 비문이 말하고자 하는 진정한 뜻은?|백제가 망할 때 정말 삼천 궁녀가 낙화암에서 떨어졌을까?|황금의 나라, 신라|다양한 형태로 만들어진 가야 토기|시대에 따라 평가가 다른 연개소문|백제와 고구려가 멸망한 후에 유민들은 무얼 했을까?|삼국의 천문 관측|호국 불교와 황룡사 구층목탑 한눈에 정리 - 백제의 흥망성쇠 3 남북국이 서다 15 한층 발전한 통일 신라는 어떤 모습일까? 16 통일 신라의 문화는 어떠했을까? 17 해동성국 발해는 어떤 나라였을까? 18 신라 말기에 새로운 사회를 꿈꾼 사람들은 누구인가? 역사돋보기 - 김춘추와 김유신은 어떤 관계인가?| 통일 신라 시대 석탑 중 다보탑만 모양이 다른 까닭은?|발해 멸망은 화산 폭발 때문?|해상왕 장보고는 우리 민족 최초의 세계인? 한눈에 정리 - 신문왕을 만나다|지방 호족 세력의 성장재미없는 교과서를 탓하며 한국사를 포기한 청소년에게 처음으로 우리 역사를 제대로 공부해 보고 싶은 한국인에게 한국사의 전체 흐름을 파악하고 싶은 세계인에게 10년 동안 청소년 독자들의 역사 해갈에 도움을 주었던 『장콩 선생님과 함께 묻고 답하는 한국사 카페』가 3권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 낼 수 있도록 ‘문답식’ 구성과 ‘주제별’ 접근으로 친절하게 서술한 청소년 역사 교양서이다. 저자는 이번 개정증보판 작업 역시 ‘읽기 쉬운 역사’, ‘질문과 답변이 있는 역사’, ‘이해하기 편한 역사’에 주안점을 두었다. 현행 중.고등학교 역사 교과서를 꼼꼼하게 분석하고 문화사와 생활사, 현대사의 최근 이슈를 꼼꼼하게 첨가하여, 1권은 선사 시대부터 남북국 시대까지로 구성했다. 가야와 발해의 역사.문화를 보충했고, 최근의 연구 내용을 반영하여 그림과 사진을 전면 교체하였다. 저자가 직접 찍어온 역사 현장 사진과 유물 사진을 대폭 추가하여 보다 더 생생하고 가까운 역사로 느끼게끔 하였다. 개정증보판으로 새롭게 펴낸 『장콩 선생님과 함께 묻고 답하는 한국사 카페』는 청소년들에게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으로 통찰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외워야 하는 역사에서 묻고 답하며 이해하는 역사로 다가가게 할 것이다. 묻고 답하며 한국사를 단박에 꿰다! 청소년 역사서 서술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믿고 찾는 브랜드 ‘장콩 선생’이 돌아오다 역사 교사로 현장에서 20년 넘게 학생들과 호흡한 저자는 역사 분야에 스테디셀러를 여러 권 선보였다. 그중 대표작은 단연 『장콩 선생님과 함께 묻고 답하는 한국사 카페』이다. ‘장콩’은 역사 교사들이 믿고 선택하는 저자이며, 일반 독자들에게는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쓰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책이 처음 발행된 10년 전에는 청소년 역사서 분야에 통사를 입말체로 들려주듯 서술한 역사책이 흔하지 않았다. 대체로 딱딱한 교과서적 기술이었다. 하지만 이 책의 발행 이후 청소년 역사서의 서술도 쉽고 편한 문체를 채택하는 경향이 늘어났다. 이 책은 저자가 학생들에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던 수업 방식을 글로 옮긴 것으로, 초판 발행 10년에 맞추어 한국사의 큰 줄기 아래 촘촘하게 뻗어 있는 가지들을 하나하나 탐색할 수 있도록 고민하며 개정증보판을 펴내게 되었다. 청소년 역사서 부분 부동의 스테디셀러! 『장콩 선생님과 함께 묻고 답하는 한국사 카페』는 2008년 초판 발행 이후 “2008 대한출판문화협회 선정 올해의 청소년도서”를 비롯해서 한우리독서운동본부와 어린이도서연구회 등의 추천도서로 선정되었으며 1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한국사 분야 부동의 스테디셀러인 이 책은, 교과의 부교재로 채택되거나 한국사 독서토론 교재로 널리 사용되면서 한국사 입문서로 자리매김했다. 그런 만큼 학부모와 청소년 독자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수행 평가나 서술형 시험에 도움이 될 것 같다.” “꼭 내게 던지는 질문처럼 느껴지고, 나의 궁금증에 대한 설명인 것 같아 지루하지 않았다.”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교실에서 가르치는 듯한 느낌이다.” “한국사의 흐름을 따라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역사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어 보면 좋을 듯합니다.” 하지만 이후 10년이 흘렀다. 그동안 중.고등학교 역사(한국사) 교과서가 개정되었다. 개정된 교과서들을 살펴보며 장콩 선생은 집필진에 따라 같은 사안을 바라보는 서술의 결이 다름을 느꼈다. 학생들은 교과서 속 서술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될까? 저자는 개정된 중.고등학교 역사(한국사) 교과서의 내용을 샅샅이 훑고 현대사의 민감한 쟁점들을 더하여 ‘장콩’만의 호흡으로 원고를 다시 쓰고자 마음먹었다. 그러는 사이 건국절 논란과 박근혜 정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 시도가 불거졌다. 다행히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국정화 시도는 무산되었고, 잠시 멈춰졌던 원고 작업을 재개할 수 있었다. 저자는 살아 숨 쉬는 역사란 전체주의의 시각으로 단 하나의 관점에서 서술되면 안 된다고 생각하며, ‘다양한 해석이 역사의 생명줄’이란 전제로 이 책을 엮어 내었다. 내용은 더욱 충실하게 시각 자료는 한층 참신하게 저자가 개정증보판을 펴내며 고민한 것은 크게 세 가지이다. 1. 현행 중학교에 교과서들의 주요 내용을 한 권에 융합시키자. 2.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읽히지 않는 책은 가치가 떨어진다. 그러므로 한자어를 최대한 풀어쓰며 쉬운 역사 서술이 되도록 노력하자. 3. 오랫동안 지켜 온 수업 방식인 질문과 답변을 더욱 알차게 활용하자. 이 원칙에 따라, 질문만 읽어도 한국사의 흐름이 잡히도록 기존의 형식을 유지하면서 큰 제목은 주제와 관련된 선생님의 질문, 작은 제목은 주제를 접한 학생들의 질문으로 더욱 구체적으로 보완하였다. 2권 52개의 주제를 3권 67개의 주제로 확장하여 시기별 생활사와 문화사 서술의 밀도와 정확성을 한층 높였다. 또한 일본군 ‘위안부’와 친일파 청산 등의 과거사 문제, 통일 및 남북 관계 문제는 물론 저출산과 취업난 같은 현대사의 쟁점과 사회적 문제까지 정치.사회.문화 전반을 꼼꼼하게 짚어 냈다. 더 나아가 이미지로 읽는 역사책을 모토로, 권마다 200여 개의 사진과 지도, 도표를 수정.추가하였다. 더 정확한 지도와 도표는 내용 이해에 도움을 주고, 최근 발굴 자료를 포함한 저자가 직접 찍어 온 사진 등을 교체하여 역사의 생생함을 더했다. 이들 시각 자료에는 설명을 충실히 달아, 보조 자료로 훌륭한 역할을 수행하도록 세심하게 배려하였다. 또한 한자에 능숙하지 못한 요즘 청소년들을 위하여 한자어를 최대한 풀어쓰고 쉬운 역사 서술이 되도록 노력했다. 연대기적 흐름을 바탕으로 주제별 각 시대의 주요 이슈를 파악한다 이 책은 역사를 시대순으로 나열하되, 단순한 연대기적 서술과 왕조 중심의 서술을 지양하였다. 저자는 시중의 중학교 역사 교과서 6종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교과서에서 다루는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각 시대별 주요 이슈를 그물망처럼 엮어 냈다. 독자는 지구의 탄생부터 삼국의 성장 과정을 지나 가야와 발해의 잊힌 역사를 조망하고, 고려에서 조선으로 이어지는 정치적 변화와 더불어 사회.문화적 변화를 꿰뚫어 볼 수 있다. 아울러 ‘역사는 오래된 미래’라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주제를 선별함에 있어 ‘오늘, 우리’의 입장에서 짚어 보아야 할 주제를 다수 첨가하였다. 독립운동의 역사와 광복 이후의 상황을 오늘의 시각으로 재조명하고, 60년대 이후 격변하는 사회상과 민주화 과정, 최근 가장 큰 이슈였던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문재인 정부 출범에 이르기까지 현대사의 주요한 이슈를 빠짐없이 담아냈다. 쉬운 질문과 명쾌한 답변으로 흥미와 깊이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흔히 좋은 ‘질문’이 좋은 ‘대답’을 이끌어 낸다고 한다. 저자는 오래전부터 수업 방식으로 ‘질문과 답변’을 최대한 활용하였다. ‘질문’을 잘 한다는 것은 그만큼 사건이나 인물에 관심을 갖고 적확하게 이야기를 파악한다는 뜻이며, 가장 효율적인 학습 방법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책은 67개의 큰 질문 아래 다시 세부적인 ‘질문과 답’을 통한 서술 방식을 취했다. 한 꼭지씩 짬짬이 읽기에 유용할뿐더러 질문 하나하나가 역사의 흐름을 좇아가고 있으므로 질문만 읽어 보아도 한국사에서 중요한 내용이 무엇인지, 각 시대별 주요 쟁점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 적확한 질문과 명쾌하고 깊이 있는 대답으로 청소년뿐 아니라 제대로 역사를 접하고자 하는 성인, 자녀의 역사 공부에 관심 높은 학부모에서 역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독자들에게 맞춤한 책이 될 것이다. 충실한 부록으로 한국사의 맥을 한눈에 쏘옥! 10주년 개정증보판의 새 옷을 입는 만큼 그림을 새롭게 보충하고, 자료 사진도 보강하였다. ‘역사돋보기’는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이야기나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아야 할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으며, 본문을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한눈에 정리’를 마련하였다. 또한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한국사 연표를 수록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3권 말미에는 장콩 선생님의 역사관과 학생들에게 역사를 어떻게 전달하고자 하는지를 엿볼 수 있는 에필로그를 실었다. 이는 한 개인의 사담이 아닌, 역사를 바라보는 자세에 관한 소중한 글이다.철기의 보급은 당시 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철기의 보급은 농업 발달에 큰 도움을 주었어. 청동기 시대에도 농업 기술 발달로 농업 생산량이 증대했다고는 하지만, 농기구만큼은 신석기 시대보다 나아진 것이 별로 없었어. 그러나 철기 시대로 들어와서 철로 만든 괭이, 보습, 낫이 보급됨으로써 땅을 깊게 갈 수 있고 황무지 개간도 쉬워져 농업 생산력이 급격히 늘었지. 더불어 생산력 향상으로 인구 또한 크게 증가하였어. 가야는 왜 중앙 집권 국가로 성장하지 못했을까요?여섯 나라로 나뉘어 있던 가야는 강력한 힘을 지닌 세력이 없이 서로 고만고만한 힘을 가지고 있었어. 그리고 각 나라들은 통일할 생각을 하지 않고 서로 자기들 편한 방식대로 소규모 나라를 꾸렸어. 이러한 국가 구성은 평화 시대라면 사람들이 살기 좋은 구조였을 거야. 그러나 가야가 있던 시기는 남을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 약육강식의 시대였어. 가야와 국경선을 맞대고 있던 백제와 신라는 왕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영토 확장에 나라의 운명을 걸었어. 신라의 시대 구분은 어떻게 하나요?신라는 성립부터 멸망까지 1천여 년을 유지했던 나라야.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세계 역사상 거의 유래가 없을 정도로 긴 세월 동안 나라를 유지한 거지. 이처럼 오랜 기간 나라의 맥이 지탱되다 보니 안팎으로 다양한 사건들이 나타났고, 이에 김부식은 『삼국사기』에서 신라의 시대를 상대, 중대, 하대 3단계로 구분했어. 그런데 김부식은 무엇을 기준으로 신라의 시대를 구분했을까? 그는 ‘어느 세력이 왕위를 계승했는가’를 기준으로 구분했어.
비행기 박물관
초록아이 / 이은서 글, 김미정 그림, 이환규 감수 / 2012.06.05
19,800원 ⟶ 17,820원(10% off)

초록아이창작동화이은서 글, 김미정 그림, 이환규 감수
인간의 소망과 꿈이 담긴 비행기에 대한 모든 것을 만나 보는 책으로, 여객기, 전투기, 수송기, 헬리콥터 등 여러 용도의 비행기를 비롯하여 기구, 글라이더 같은 온갖 항공기, 수직이착륙기, 초음속 비행기, 스텔스기까지 수많은 비행기들을 다 망라해 놓았다. 그리고 비행기의 역사, 비행기를 만든 사람들 등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궁금해 할 만한 모든 비행기에 관한 정보를 담고 있다. 아프리카에 사는 친구에게 하얀 눈을 보여 주고 싶은 예쁜 꿈을 가진 서현이에게 어느 날 비행기 나래1호가 찾아온다. 서현이의 아빠가 생일 선물로 준 게 바로 조그만 무선조종 비행기 나래1호이다. 비행기 주제에 날고 싶지 않다고 퉁퉁거리는 나래1호. 서현이는 그 모습에 호기심을 느꼈고 결국 둘은 나래1호의 고향인 씽씽 비행기나라로 출발한다. 책에는 꿈과 용기를 찾아 떠나는 서현이와 나래1호의 흥미진진한 모험담이 담겨 있다. 씽씽 비행기나라로 가는 도중 몽골피에 형제의 기구에 꼼짝없이 잡혔다가 탈출하기도 하고, 불시착한 수송기 아저씨를 만나 도움을 주기도 한다. 최초로 동력 비행기를 만든 라이트 형제를 만나 꿈을 꾸고, 툴툴 비행기나라 전투기가 가져간 블랙박스를 찾으러 모험을 하기도 한다.우리는 꿈이 있어! 8 / 미래의 내 모습을 그려 봐 10 / 여러 모양의 비행기 날개 12 슝슝슝 하늘 날기 16 / 비행기가 하늘을 나는 원리 18 / 무서워, 난 날고 싶지 않아 22 장난감 비행기가 된다고? 24 / 멀고 먼 아프리카에서 온 편지 26 / 선물받은 무선조종 비행기 28 말하는 나래1호와 만나다 30 / 비행기나라로 출발! 32 / 여러 가지 비행기 33 비행기가 만들어지는 과정 34 /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오르니톱터 36 /비행기는 무엇으로 만들까 38 비행기의 심장, 엔진 40 / 수송기 아저씨를 돕자! 42 / 수송기의 종류와 특징 44 몽골피에 형제의 열기구 46 / 몽골피에 형제가 열기구를 만들기까지 48 / 열기구가 나는 원리와 여러 가지 기구 50 / 멋진 탈출 계획 52 / 내 꿈은 여객기 조종사 54 우리나라 항공사와 여객기 56 / 세계에서 가장 큰 여객기 A380 58 / 다른 나라 여객기 60 물 위에 뜨는 비행기가 필요해 62 / 툴툴 비행기나라 전투기의 잠꼬대 64 세계 대전에서 사용된 전투기 66 / 우리나라와 관련된 전투기 68 / 유명한 전투기 70 전투기에 장착되는 무기 71 / 울보 릴리엔탈 아저씨의 글라이더 72 / 엔진 없이 나는 글라이더 73 소리보다 빠른 초음속 비행기 74 / 초음속 비행기 76 / 최초로 동력 비행기를 만든 라이트 형제 78 라이트 형제가 동력 비행기를 만들기까지 80 / 항공기의 역사 82 / 나래1호의 눈물 84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스텔스기 86 / 여러 가지 스텔스 비행기 88 / 좁은 곳에도 내려앉는 헬리콥터 90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하는 헬리콥터 92 /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헬리콥터 94 / 편리한 수직이착륙기 95 블랙박스를 찾아서 96 / 서현이를 구한 나래1호 98 / 꿈을 찾은 나래1호 100 그 밖의 항공기, 로켓과 우주선 102 / 미래의 항공기 104 / 비행기가 뜨고 내려앉는 공항 108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천국제공항 110 / 눈을 뿌리러 아프리카로 출발! 112여객기, 수송기, 전투기, 정찰기, 폭격기 등 여러 용도의 비행기들과 헬리콥터, 수직이착륙기, 수륙 양용기, 위그선 등 특별한 비행기, 소리보다 빠른 초음속 비행기, 레이더에 걸리지 않는 비행기, 상상력을 키워주는 미래의 비행기까지, 멋진 비행기들을 모두 만나보자!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비행기에 대한 모든 것! 어릴 때 한 번쯤 하늘을 날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인간의 역사에서도 수많은 사람들이 하늘을 나는 상상을 하고 날기 위해 온갖 노력을 했다. 은 인간의 소망과 꿈이 담긴 비행기에 대한 모든 것을 만나 보는 책으로, 여객기, 전투기, 수송기, 헬리콥터 등 여러 용도의 비행기를 비롯하여 기구, 글라이더 같은 온갖 항공기, 수직이착륙기, 초음속 비행기, 스텔스기까지 수많은 비행기들을 다 망라해 놓았다. 그리고 비행기의 역사, 비행기를 만든 사람들, 비행기의 원리·구조·종류·용도 등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궁금해 할 만한 모든 비행기에 관한 정보를 담고 있다. 사람들의 꿈을 따라 발전해 이제는 지구 밖 세상 먼 우주까지도 날아다니는 비행기의 세계를 여행하며 아이들은 비행기에 대한 풍부한 정보와 함께 무한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조종사가 꿈인 서현이와 날고 싶지 않은 비행기 나래1호, 쌩쌩 비행기나라로 출발! 아프리카에 사는 친구에게 하얀 눈을 보여 주고 싶은 예쁜 꿈을 가진 서현이에게 어느 날 비행기 나래1호가 찾아온다. 서현이의 아빠가 생일 선물로 준 게 바로 조그만 무선조종 비행기 나래1호이다. 비행기 주제에 날고 싶지 않다고 퉁퉁거리는 나래1호. 서현이는 그 모습에 호기심을 느꼈고 결국 둘은 나래1호의 고향인 씽씽 비행기나라로 출발한다. 이 책에는 꿈과 용기를 찾아 떠나는 서현이와 나래1호의 흥미진진한 모험담이 담겨 있다. 씽씽 비행기나라로 가는 도중 몽골피에 형제의 기구에 꼼짝없이 잡혔다가 탈출하기도 하고, 불시착한 수송기 아저씨를 만나 도움을 주기도 한다. 최초로 동력 비행기를 만든 라이트 형제를 만나 꿈을 꾸고, 툴툴 비행기나라 전투기가 가져간 블랙박스를 찾으러 모험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드디어 꿈과 용기를 찾은 서현이와 나래1호. 이 둘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동안 아이들은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넓디넓은 하늘처럼 자유롭게 큰 꿈을 꿀 수 있을 것이다. 멋진 비행기 사진과 그림, 그와 관련된 재미있는 정보! 이 세상 하늘을 마음껏 날아다니는 수많은 비행기들을 멋진 사진으로 만나 보자. 이 책에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비행기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 비행기의 원리와 구조, 날아가는 비행기에 작용하는 힘, 비행기 조종석, 비행기의 재료와 만들어지는 과정, 비행기의 엔진 등 비행기 정보가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또 A380과 B747 등 우리나라와 전 세계 하늘을 누비는 여러 나라의 여객기, An-225 등 화물을 실어 나르는 여러 가지 수송기, 세계 대전에서 활약한 전투기들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투기 F-14 · F-15 · F-16 들, 그리고 최신 전투기 F-22 · F-35 등도 소개했다. 그리고 날개 대신 프로펠러를 달고 하늘을 나는 헬리콥터, 활주로 없이 바로 이착륙하는 수직이착륙기, 물 위에 뜨는 비행기, 소리보다 빠른 초음속 비행기, 레이더에 걸리지 않는 스텔스기 등 특수한 비행기들도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우주를 누비는 비행체들과 무한한 상상력이 결합된 미래의 비행기까지 100여 종이 넘는 비행기를 만날 수 있다. A380, F-35, CH-47 치누크, SR-71 블랙버드, 비행기 키트 4종 비행기를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만들어 볼 수도 있다. 1. 현재 가장 큰 여객기 A380과 2. 최신 전투기 F-35, 3. 모양이 특이하고 엄청나게 많이 사용되는 CH-47 치누크 헬리콥터, 4. 현재 가장 빠른 비행기인 SR-71 블랙버드 수송기, 이렇게 네 가지 비행기를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는 종이 공작 키트가 부록으로 들어 있다. 직접 뜯어서 풀칠해 간단하게 비행기를 만들어 보면서 비행기의 구조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입체도형으로 수학왕이 된 앨리스
뭉치 / 계영희 (지은이), 오정조 (그림) / 2020.10.20
13,000원 ⟶ 11,700원(10% off)

뭉치수학동화계영희 (지은이), 오정조 (그림)
<초등 5·6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익숙한 고전 속 주인공들이 여러 가지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로, 이러한 수학 교육의 변화에 맞춰 기획되었다. 현직 교사 및 교수 등 수학 전문 저자들이 모여, 초등 5·6학년 수학뿐 아니라 중학교 수학까지 미리 학습함으로써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예습 및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입체도형으로 수학왕이 된 앨리스』는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주인공인 앨리스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동화로, 직육면체·입체도형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았다. 아이들은 고전 속 주인공인 앨리스가 펼치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며 새로운 수학 개념과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수학 문제를 풀면서 역경을 딛고 성장하는 주인공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적 개념을 깨닫고 수학에 흥미를 가지게 될 것이다.추천의 글 4 작가의 말 6 수학 교과서에 맞는 활용법 8 친구들을 소개할게요 이야기 1. 이상한 수학나라에 떨어진 앨리스 히파티아가 들려주는 생활 속 수학 이야기 이야기 2. 미션! 퀴즈를 풀어라 히파티아가 들려주는 생활 속 수학 이야기 이야기 3. 새콤달콤 맛의 입체도형 버섯 히파티아가 들려주는 생활 속 수학 이야기 이야기 4. 하트 여왕이 낸 문제를 푼 앨리스 히파티아가 들려주는 생활 속 수학 이야기 이야기 5. 수학왕이 된 앨리스 히파티아가 들려주는 생활 속 수학 이야기학교 성적은 물론 융합 사고력까지 쏙쏙! 초등 5·6학년 수학동화로 개정 수학 교과서를 대비하세요!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라 초등 교과서 개정이 순차적으로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2017년 초등 1, 2학년 교과서가 바뀌었고 2018년에는 초등 3, 4학년, 2019년에는 초등 5, 6학년 교과서가 변경되었습니다. <2015 개정교육과정>에서는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의 방향에 따라 문제 해결, 추론, 창의·융합, 의사소통, 태도 및 실천 능력 6가지를 핵심 역량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수학 교과서의 경우 20% 정도 학습량을 줄이고, 난이도를 조정하여 ‘쉽고 재미있는 수학’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초등 5·6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익숙한 고전 속 주인공들이 여러 가지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로, 이러한 수학 교육의 변화에 맞춰 기획되었습니다. 현직 교사 및 교수 등 수학 전문 저자들이 모여, 초등 5·6학년 수학뿐 아니라 중학교 수학까지 미리 학습함으로써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예습 및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입체도형으로 수학왕이 된 앨리스』는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주인공인 앨리스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동화로, 직육면체·입체도형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아이들은 고전 속 주인공인 앨리스가 펼치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며 새로운 수학 개념과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수학 문제를 풀면서 역경을 딛고 성장하는 주인공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적 개념을 깨닫고 수학에 흥미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고전보다 재미있는 수학동화! 생각하는 힘을 기르면 수학 공부에 자신감이 생겨요! 『입체도형으로 수학왕이 된 앨리스』는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주인공인 앨리스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동화로, 직육면체·입체도형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앨리스는 수학을 어려워하는 평범한 소녀예요. 우연히 어두운 터널에 빨려들어가 이상한 나라에 도착한 앨리스는 최초의 여성 수학자 히파티아와 동행하면서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 나가지요. 경주로에 잔디를 얼마만큼 깔아야 하는지 고민하는 생쥐와 도도에게 평행사변형 모양의 경주로 넓이를 알려주고, 버섯 모양이 어떤 입체도형에 해당하는지 이름을 맞춰 쐐기벌레의 새콤달콤 버섯을 맛볼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하트 여왕과 정원사 몸에 그려진 하트와 스페이드의 문제를 알려주고, 서로 포개었을 때 완전히 겹쳐져 합동이 되도록 해결법을 알려주었어요. 이외에도 모자 장수가 낸 주사위 문제, 그리폰이 낸 철사를 이용한 직사각형 문제, 한글의 자음 중에서 선대칭도형이면서 점대칭도형인 것을 찾는 거북의 문제, 한붓그리기가 가능한 도형을 찾는 토끼의 문제 등 험난한 과제를 모두 풀고 드디어 꿈에 그리던 전동자전거를 손에 넣을 수 있었답니다. 동화 속 주인공에게 닥친 여러 사건들은 ‘직육면체·입체도형’에 대해 하나하나 익혀 가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어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초등 5·6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재미있는 고전을 활용해 수학을 익힐 수 있어 아이들이 수학을 좀 더 친근하게 느끼고 흥미를 갖도록 해 줍니다. 재미있는 고전 속 수학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수학에 재미를 붙인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다양한 읽을거리가 가득, 책 속 부록! <초등 5·6학년 수학동화> 시리즈에는 풍성한 수학적 읽을거리가 들어 있습니다. 본문 중간중간마다 간단한 수학 팁이 나오고, 각 장의 마지막에는 주요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정리 페이지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다시 한 번 그 장의 주요 학습 내용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책 속 부록으로 ‘히파티아가 들려주는 생활 속 수학 이야기’, ‘역사에서 수학 읽기’, ‘생활 속에서 수학 읽기’, ‘예술에서 수학 읽기’ 등 수학이 실제 생활에서 활용되는 예를 알려주는 실생활 연계 통합교과형(steam) 읽을거리가 실려 있습니다. 직각으로 된 계단 모양의 둘레를 쉽게 구할 수 있는 방법, 대칭수, 직사각형으로 정사각형 만들기, 주사위의 칠점원리를 이용하여 3개의 주사위를 연결하기, 축구공 속에 숨어 있는 수학의 원리, 스마트폰에 숨어 있는 수의 비밀, 세종대왕이 어릴 때 가지고 놀던 칠교판, 뫼비우스 띠로 하트 만들기 등 다양한 팁을 읽다 보면 어느새 수학에 친숙해진 자신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11
길벗스쿨 / 강현옥 지음, 허현경 그림 / 2008.04.29
9,800원 ⟶ 8,820원(10% off)

길벗스쿨자연,과학강현옥 지음, 허현경 그림
시리즈에서 '화학' 분야를 주제로 삼은 첫 책이다. '여러 가지 물질'은 우리 주위의 물질과 그것들의 성질, 연소와 소화, 다양한 용액 등에 대해 알아본다. 실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는 '여러 가지 물질'에 관한 지식들을 재미난 이야기와 그림으로 만날 수 있다.. 즐겁게 읽다 보면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과학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물질'에 관한 모든 내용이 하나로 정리된다.들어가는 이야기 12 우리 주위의 물체와 물질 14 (관련 교과) 학년 1학기_1. 우리 주위의 물질 : 우리 주변에 있는 물체와 물질 알기 재미있는 과학 상식_모든 물질 속에는 꼬마 요정이 살고 있다고? 40 여러 가지 가루 이야기 42 (관련 교과) 3학년 2학기_4. 여러 가지 가루 녹이기 : 여러 가지 가루의 성질 알기 재미있는 과학 상식_바닷물이 얼지 않는 비밀은 무엇일까? 54 섞여 있는 알갱이 분리하기 56 (관련 교과) 3학년 2학기_7. 섞여 있는 알갱이의 분리 : 가루의 성질 이용하여 혼합물 분리하기 재미있는 과학 상식_바닷가의 모래사장은 어떻게 청소할까? 68 여러 가지 액체 이야기 70 (관련 교과) 4학년 1학기_2. 우리 생활과 액체 : 여러 가지 액체의 성질 알기 재미있는 과학 상식_물과 기름이 섞일 수도 있다고? 78 여러 형태의 혼합물 분리하기 86 (관련 교과) 4학년 1학기_5. 혼합물 분리하기 : 여러 형태의 혼합물 분리하기 (관련 교과) 5학년 1학기_2. 용해와 용액 : 물에 용해되는 물질 알기 (관련 교과) 5학년 1학기_6. 용액의 진하기 : 소금 결정 만들기 재미있는 과학 상식_드라이아이스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96 신비로운 용액 이야기 98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2. 용액의 성질 : 여러 가지 지시약으로 용액 분류하기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5. 용액의 반응 : 산성 용액과 염기성 용액 알기 재미있는 과학 상식_그 많던 나무와 풀은 왜 말랐을까? 108 여러 가지 기체 이야기 114 (관련 교과) 3학년 1학기_3. 소중한 공기 : 우리 생활에 쓰이는 공기 알기 (관련 교과) 6학년 1학기_1. 기체의 성질 : 여러 가지 기체의 성질 알기 (관련 교과) 6학년 1학기_6. 여러 가지 기체 : 우리 주변의 여러 기체와 생활 관계 재미있는 과학 상식_목소리를 변하게 하는 기체가 있다고? 140 연소와 소화 이야기 142 (관련 교과) 6학년 2학기_5. 연소화 소화 : 연소와 소화의 관계 알아보기 재미있는 과학 상식_불이 났을 때는 어떻게 할까? 154 마치는 이야기 156 부록 : 한눈에 펼쳐 보는 여러 가지 물질 158 찾아보기 164초등학생도 화학을 배우나요? 시리즈에서 ‘화학’ 분야를 주제로 삼은 첫 책입니다. 화학은 우리 주위에 있는 수많은 물질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이지요. ‘화학’은 초등학생이 다가서기에는 막연히 먼 학문 같습니다. 그렇지만 초등 과학책을 살펴보면 의외로 초등학생이 공부하는 ‘화학’ 관련 내용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초등 과학에서는 여러 가지 물질의 종류와 각 물질의 성질, 여러 가지 용액, 연소와 소화 등에 대해 배웁니다.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이용되는 여러 가지 물질 주위를 둘러보면 온통 화학투성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바닷가 모래사장을 청소할 때도, 마요네즈를 만들 때도, 정수기를 이용해 깨끗한 물을 마실 때도, 불을 켜고 끌 때도 모두 물질의 성질을 이용하고 있는 거지요. 이처럼 우리 생활에는 ‘여러 가지 물질’의 성질을 이용한 것들이 매우 많답니다. 은 우리 주위의 물질과 그것들의 성질, 연소와 소화, 다양한 용액 등에 대해 알아봅니다. 실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는 ‘여러 가지 물질’에 관한 지식들을 재미난 이야기와 그림으로 만나 보세요. 즐겁게 읽다 보면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과학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물질’에 관한 모든 내용이 하나로 정리되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초등교과서 단어의 비밀 4단계 1
아울북 / 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글 / 2008.05.30
11,000원 ⟶ 9,900원(10% off)

아울북외국어,한자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글
초등학교 선생님, 국어교육 연구자들이 모여 만든 (이하 )은 초등 교과서에서 반드시 익혀야 할 핵심어휘를 깨우치는 국내 최초의 학년별 교과서 어휘 학습서입니다. 시리즈는 학년별 교과서 어휘를 총체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단순히 단어의 의미 설명을 반복하고 문장 활용의 정도에 그치는 기존의 어휘 학습서와는 달리, 는 \'원리 이해\'를 기반에 두고 개발하였습니다. 단어의 구조와 생성 원리를 익힐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아이들은 먼저 퀴즈나 만화를 통해 바탕말(어휘소)을 익힙니다. 단어의 구조와 생성 원리를 알려주기 때문에, 한 가지 바탕말(어휘소)을 익히면 그로부터 파생된 스무 가지 이상의 확장 단어와 어휘의 발전 형태까지 공부할 수 있습니다.또한 퀴즈를 풀고 빈칸을 채우고 만화를 보고 웃으면서 바탕말의 꼬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려운 말도 자연스럽게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초등학교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아이들이 공부를 어렵게 생각하는 것은 교과서의 한자어 급증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1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한자어는 850여 자이지만, 3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한자어는 3,200여 자에 이릅니다. 그리고 전체 초등 교과서에서 한자어가 차지하는 비율은 55%에 이릅니다. 교과서와 시험 문제에 나오는 어휘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학생은 책을 읽거나 스스로 공부하는 데에 어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만약 초등학생 때 교과서 어휘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한자어가 급증하는 중등 교과과정 또한 따라가기 어려울 것입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의 개념을 제대로 습득하는 것은 모든 교과 학습의 기본입니다. 는.. 하나, 교과서 한자어 12,800개를 완전 분석했습니다. 학년별 교과서 어휘를 모두 익힐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교과서에 등장하는 한자어 12,800여 개를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에 입력하여 그 단어가 교과서에서 언제 처음 나오는지, 어떤 학년 어느 과목 교과서에 몇 번이나 나오는지 통계를 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기준으로 학년별로 배워야 할 단어를 뽑아냈습니다. 둘, 한자어와 고유어의 결합 원리를 익히도록 했습니다. 단어의 구조와 단어가 만들어진 원리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초등 교과서에는 한자가 42만 번도 넘게 나옵니다. 하지만 100번 이상 등장하는 한자는 500개도 안 됩니다. 몇 개의 한자어와 고유어가 서로 결합하여 수많은 단어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말이지요. 따라서 이러한 원리를 익힐 수 있다면 어린이들의 단어 실력은 크게 향상될 것입니다. 셋, 외우지 않고도 기억하고 익힐 수 있습니다. 는 스스로 묻고 답하면서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먼저 퀴즈나 만화를 통해 바탕말(어휘소)을 익힙니다. 바탕말은 수많은 단어를 만들어내는 어머니와 같은 말입니다. 그래서 바탕말을 익히고 나면 그 뒤에 따라 나오는 이십여 개의 단어를 쉽게 이해하고 익힐 수 있습니다. 퀴즈를 풀고 빈칸을 채우고 만화를 보고 웃으면서 바탕말의 꼬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려운 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넷, 하루에 1시간, 6주 완성 프로그램 는 한 권당 바탕말 24개와 관련 단어들을 익힙니다. 각 장에서는 바탕말 4개를 익히고 나서 십자말풀이로 배운 어휘들을 복습하면서 단원을 정리합니다. 일주일에 4일 동안 하루 1시간씩 하나의 바탕말을 익히고, 하루는 단원 복습을 하세요. 6주면 한 권을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막대기 아빠
비룡소 / 줄리아 도널드슨 지음, 노은정 옮김, 악셀 셰플러 그림 / 2000.06.30
14,000원 ⟶ 12,6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줄리아 도널드슨 지음, 노은정 옮김, 악셀 셰플러 그림
가족을 떠난 막대기 아빠의 좌충우돌 모험 이야기. 재치 있는 상상력과 개성을 엿볼 수 있는 줄리아 도널드슨의 글과 아기자기한 악셀 셰플러의 그림이 가족의 소중함을 전한다. 보금자리 나무에서 아내와 아이들과 살고 있던 막대기 아빠는 아침 운동을 하다 개에게 물려 가서 나무토막 장난감이 된다. '난 막대기 아빠야. 막대기 아빠라고!'아무리 소리쳐 보지만 사람들은 막대기 아빠를 이리 비틀고 저리 꼬아서 모래성의 깃대로 만든다다. 험난하지만 유머러스한 모험 속에서 막대기 아빠가 이 모양 저 모양으로 쓰이는 모습을 통해 작가의 재치 있는 상상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막대기 아빠는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가운데 가족들을 생각하고 그리워한다. 가족의 품을 떠나 있지만 한시도 가족들을 잊은 적이 없는 막대기 아빠와 아빠가 없으니 크리스마스도 즐거울 리 없는 막대기 가족을 통해, 가족은 늘 함께하는 존재이고 떨어져 있어도 그리워하며 마음으로 함께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스마티스 상, 블루 피터 상 수상 작가의 신작 가족을 떠난 막대기 아빠의 좌충우돌 험난한 모험 이야기 「비룡소의 그림동화」시리즈의 신간『막대기 아빠』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가족의 품을 떠나게 된 아빠가 험난한 모험을 겪고 돌아오는 따스한 가족애를 그린『막대기 아빠』는 재치 있는 상상력과 개성을 엿볼 수 있는 줄리아 도널드슨의 글과 아기자기한 악셀 셰플러의 그림이 만나 아이들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전한다.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는 1999년 출간된『괴물 그루팔로』로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어린이 문학상 중의 하나인 네슬레 스마티스 상과 어린이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것으로 유명한 블루 피터 상을 수상했다. 어린이를 위한 노랫말을 만들며 어린이 TV에서 일했던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은 자신이 만든 노래가 책으로 만들어지면서 동화책을 쓰기 시작했다. 그래서인지 그의 작품에는 동심이 살아 있고, 아이들의 마음을 붙잡는 힘이 있다. 광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던 악셀 셰플러는 줄리아 도널드슨과 작업한 책들이 이십여 개 나라로 번역, 출판되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 “난 막대기 아빠야. 막대기 아빠라고!” 보금자리 나무에서 알뜰살뜰한 아내, 올망졸망한 아이들과 살고 있던 막대기 아빠는 아침 운동을 하다 개에게 물려 가서 나무토막 장난감이 되기도 하고, 백조가 둥지를 짓는 데 쓰는 잔가지가 되기도 한다.“난 막대기 아빠야. 막대기 아빠라고!”아무리 소리쳐 보지만 사람들은 막대기 아빠를 이리 비틀고 저리 꼬아서 모래성의 깃대로 만들고, 나무칼, 가방 걸이, 활, 방망이, 부메랑 등으로 만들어 쓴다. 험난하지만 유머러스한 모험 속에서 막대기 아빠가 이 모양 저 모양으로 쓰이는 모습을 통해 작가의 재치 있는 상상력을 엿볼 수 있다. 막대기 아빠는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가운데 가족들을 생각하고 그리워한다. 화롯가에 옮겨져 정신을 잃고 잠을 자던 중에도 보고 싶은 가족들의 꿈을 꾸다가 잠에서 깨어난다. 가족의 품을 떠나 있지만 한시도 가족들을 잊은 적이 없는 막대기 아빠와 아빠가 없으니 크리스마스도 즐거울 리 없는 막대기 가족을 통해, 가족은 늘 함께하는 존재이고 떨어져 있어도 그리워하며 마음으로 함께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또한 아이들은 막대기 아빠를 따라가며 아빠의 입장이 되어 볼 수도 있다. 아빠는 하루의 많은 시간을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지만, 항상 가족들을 생각하고 보고 싶어 하며 가정이라는 울타리 밖에서 가족들을 위해 애쓰고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막대기 아빠가 자신은‘막대기 아빠’라고, 깃발도 나무칼도 가방걸이도 아니라고 외쳤지만, 아무도 막대기 아빠의 말에 귀 기울지 않는 것을 보며,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고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 아기자기하고 생동감 넘치는 삽화 딱딱하고 멋없는 막대기를 귀엽고 생동감 넘치게 담아냈다. 표정과 몸짓은 마치 살아 움직이는 사람 같고, 막대기 끝에 나뭇잎을 달고 있는 모습도 익살맞다. 주변에 등장하는 개와 달팽이, 고양이 등 동물 친구들도 아기자기해서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굵은 펜 선에 선명한 색채를 더한 그림들은 사랑이 가득하고 단란한 막대기 가족의 모습도 잘 담아냈다. 또한 새순이 파릇파릇하게 돋아나는 봄에서 푸른 파도가 넘실대는 여름과 낙엽이 떨어지는 가을을 지나,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까지, 막대기 아빠의 모험을 따라 사계절을 여행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팔려 가는 발발이
보리 / 김우철 외 지음, 겨레아동문학연구회 엮음 / 1999.04.15
6,000원 ⟶ 5,400원(10% off)

보리명작,문학김우철 외 지음, 겨레아동문학연구회 엮음
새로 찾고 가려 뽑은 '겨레아동문학선집'은 1920년대부터 1950년 한국전쟁 바로 전까지 발표된 동화와 동시들을 남북이 갈라진 뒤 처음으로 모아 엮은 선집이다. 지금은 도서관에서도 보기 힘든 수많은 잡지와, 먼지 쌓인 자료들을 뒤져 잃어버릴 뻔한 우리 아동문학 유산을 거둔 것이다. 엮은이들이 5년 넘게 공들여 발굴한 결과, 알려지지 않은 작가와 작품이 절반 이상 수록되었다. 널리 알려진 작가나 작품이라도 새로운 잣대로 골랐다. 또 어른 문학 작가나 어른 작품으로 발표된 것이라도 아이들에게 줄 만한 것이면 선정하였다. 이렇게 해서 송영, 이태준, 박태원, 김유정, 안회남, 최서해, 정지용, 권태응의 알려지지 않은 글도 거두었다. 1권부터 8권까지는 78명이 쓴 동화 128편이, 9권과 10권에는 77명이 쓴 동시 177편이 실려 있다.귀뚜라미와 나와 김희석/물오리떼 이헌구/외따로운 집 강소천/울 엄마 젖,호박꽃 초롱,닭,옛날 얘기,눈 내리는 밤 남대우/새 쫓는 노래,안개 어린 아침,장소리 궁-궁-,조릿대,모꾼들 오장환/바다,기러기 송창일/빗방울 박목월/해바라기,잠자리,아버지와 나,주막집,여우비 박경종/왜가리 박소 날아다니는 사람 박태원/영수증 박태원/소꿉질 백신애/멀리 간 동무 이구조/조행`갑` 노양근/날아다니는 사람 노양근/임자 없는 책상 노양근/혹 노양근/눈물 김유정/이런 음악회 이상/황소와 도깨비 눈 뜨는 시절 채규철/참새 나라 채규철/우산 동무 이원수/눈 뜨는 시절 이원수/바닷가의 소년들 김요섭/진달래와 고향 김요섭/봄 오늘 날 노일용/아버지가 일하시는 곳 윤복진/야광주 황순원/몰이꾼 황순원/산골 아이 박영준/어린 마부 돼지 콧구멍 이주홍/청어 뼈다귀 이주홍/우체통 이주홍/돼지 콧구멍 이주홍/군밤 오경호/어린 피눈물 최병화/진달래꽃 필 때 최병화/고향의 푸른 하늘 최병화/푸른 보리 이삭 민봉호/순이의 설움 김도인/진수와 그 형님 박세영/길름뱅이와 소나무 구직회/무쪽 영감 최청곡/사과나무 이동 세 발 달린 황소 최영주/석류나무 송창일/거짓말 송창일/눈사람 송창일/베개 애기 김은성/기차 놀이 정수민/세 발 달린 황소 한상진/거북 새끼 안회남/싸움닭 김영수/신둥이가 된 할아버지 김영수/어머니는 다 아신다 조풍연/바둑이 임원호/몽당연필 임원호/솔새와 소나무 이중완/곡예단의 사나이 팔려 가는 발발이 김우철/상호의 꿈 김우철/오월의 태양 박일/도련님과 `미(米)`자 최경화/귀신같은 영감님 이영철/붉은 양옥집 이영철/쌍둥밤 이영철/수박 이영철/밥그릇 이영철/고양이 안평원/물 대기 홍구/콩나물죽과 이밥 홍구/채석장 유연/만주 장수와 눈사람 홍효민/팔려 가는 발발이 물딱총 정우해/신기료 장수 정우해/쓴 비 단 비 정우해/추위 정우해/군밤 장수 정명남/글 모르는 개 정명남/동무 정명남/아저씨 편지 임홍은/동무 동무 현덕/고무신 현덕/고양이 현덕/물딱총 현덕/포도와 구슬 현덕/삼 형제 토끼 현덕/고구마 현덕/나비를 잡는 아버지 엄마야 누나야 방정환/귀뚜라미,늙은 잠자리 김소월/엄마야 누나야,개아미,부헝새 주요한/빗소리,꽃밭 김동환/북청 물장사 윤극영/설날,반달,새떼 유지영/고드름 김기진/홀어미 까치 복동/단풍잎 최서해/시골 소년이 부른 노래 서덕출/봄 편지 최영애/꼬부랑 할머니 한정동/당옥이 천정철/시골길 엄마 마중 방정환/사월 그믐날 방정환/만년 샤쓰 방정환/나의 어릴 때 이야기 고한승/나비와 장사꽃 이익상/새끼 잃은 검둥이 마해송/바위나리와 아기별 마해송/토끼와 원숭이 송근우 /이천 냥 빚으로 대신 가는 언년이 맹주천/천 년 묵은 홰나무 연성흠/눈물의 은메달 송영/쫓겨 가신
신발 귀신 앙괭이의 설날
비룡소 / 김미혜 글, 김홍모 그림 / 2011.06.03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김미혜 글, 김홍모 그림
알콩달콩 우리명절 시리즈 4권. 아이부터 어른까지 친숙한 명절 ‘설’이지만 이 그림책에서는 다소 낯선 캐릭터인 신발 귀신 ‘앙괭이’를 등장시켜 신선함을 준다. 소원이와 귀신 앙괭이가 편지를 주고받는 재미난 설정과, 앙괭이란 귀신의 재미난 전설을 살아 있는 캐릭터로 재탄생시켜 설날의 음식, 놀이, 의복, 풍습 등을 생생하게 전한다. 우리 조상의 지혜를 엿볼 수 있고, 또 이를 통해 명절의 소중함과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와 자부심을 아이들에게 심어 줄 수 있도록 기획된 책이다. 2010 볼로냐 라가치 상 픽션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작가 김미혜의 재치 발랄한 글과 부천국제만화제 수상 작가 김홍모의 귀엽고 익살맞은 그림이 잘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나게 다가선다. 딱딱한 지식 전달이 아닌, 아이 눈높이에 맞춘 재미난 동화 형식을 취하고 있어 읽는 부담감이 전혀 없다. 그리고 부록에는 사진, 그림과 함께 자세한 정보가 실려 있어 이야기를 통해 품었던 궁금증들과 미처 알지 못한 지식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다.신발 귀신 앙괭이가 나타났다! 유쾌한 귀신, 앙괭이와 함께 배우는 ‘설’의 다양한 풍습과 문화 우리 명절에 얽힌 설화나 전설, 전통 풍습을 소재로 한 「알콩달콩 우리명절」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신발 귀신 앙괭이의 설날』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설은 오늘날에도 가장 크게 치는 우리 고유 명절로,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날인만큼 음식, 놀이, 풍습 등이 다양하고 풍성하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친숙한 명절 ‘설’이지만 이 그림책에서는 다소 낯선 캐릭터인 신발 귀신 ‘앙괭이’를 등장시켜 신선함을 준다. 2010 볼로냐 라가치 상 픽션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작가 김미혜 씨의 재치 발랄한 글과 부천국제만화제 수상 작가 김홍모 씨의 귀엽고 익살맞은 그림이 잘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나게 다가선다. 「알콩달콩 우리명절」 시리즈는 우리 조상의 지혜를 엿볼 수 있고, 또 이를 통해 명절의 소중함과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와 자부심을 아이들에게 심어 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딱딱한 지식 전달이 아닌, 아이 눈높이에 맞춘 재미난 동화 형식을 취하고 있어 읽는 부담감이 전혀 없다. 그리고 부록에는 사진, 그림과 함께 자세한 정보가 실려 있어 이야기를 통해 품었던 궁금증들과 미처 알지 못한 지식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다. 칠석, 정월 대보름, 동지, 설에 이어 단오와 추석 이야기도 출간될 예정이다. 정월 초하룻날 밤, 새 신발을 훔쳐 간다고? 정월 초하룻날 밤에 나타나 신발을 훔쳐 가는 신발 귀신 앙괭이! 이 장난꾸러기 귀신이 고른 신발은 하필 소원이의 빨간 코 새 신발이다. 신발 귀신 앙괭이 이야기를 할아버지에게 듣고 신발을 도둑맞을까 봐 노심초사하던 소원이는 엄나무에 체도 걸어 두고, 똥 밟았다는 거짓 편지까지 썼다. 하지만 웬걸! 숫자를 잘 못 세 밤이 새도록 세고 또 세다 신발을 못 훔쳐간다는 앙괭이가 새해에는 잘 못하는 걸 하지 않기로 결심한 것이다. 체의 구멍을 세다 그만두고, 심지어 코감기가 걸려 똥 묻은 신발도 아랑곳하지 않고 가져가 버린 것. 소원이의 새 신발을 훔쳐 신고 신이 난 앙괭이는 백두산 천지로, 태백산 천제단으로, 소백산 연화봉으로 휘리릭 휘리릭 다니며 산신령님께 새해 인사까지 한다. 하지만 실컷 떡국 먹고 덕담도 많이 들어 기분 좋아진 앙괭이는 다시 소원이에게 신발을 돌려주기로 한다. 이 그림책은 소원이와 귀신 앙괭이가 편지를 주고받는 재미난 설정과, 앙괭이란 귀신의 재미난 전설을 살아 있는 캐릭터로 재탄생시켜 설날의 음식, 놀이, 의복, 풍습 등을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짧고 리듬감 있는 단문과 현장감 있는 대화문이 알맞게 섞인, 김미혜 작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이 돋보인다. 귀엽고 익살맞은 표정이 잘 살아난 독특한 캐릭터 오리 발에 깨알 같은 주근깨, 더벅머리,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익살맞은 앙괭이 얼굴은 꼭 동네 장난꾸러기처럼 생겼다. 무섭기만 한 귀신이 아닌 ‘아이’ 캐릭터로 표현된 앙괭이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또래 친구처럼 친근하게 다가갈 것이다. 앙괭이와 함께 다니는 상상의 동물들도 신비하면서도 귀엽게 표현했다. 동적인 화면 구성과 인물들의 살아 있는 표정은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고 생동감 있게 만든다.
한눈에 펼쳐보는 한국사 연표 그림책
진선아이 / 정연 지음, 이혁 그림 / 2011.05.17
17,000원 ⟶ 15,300원(10% off)

진선아이역사,지리정연 지음, 이혁 그림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역사 속의 주요 사건들을 시대 흐름에 따라 재미있는 그림과 연표로 정리했다. 우리나라 역사를 총 8개의 시대로 구분해 더욱 체계적으로 시대별 역사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다. 각 시대에는 역사 사건뿐만 아니라 주요 인물과 문화재를 소개해 정치, 사회, 문화 등 폭넓은 시각으로 역사를 바라볼 수 있게 돕는다. 연표는 우리나라 역사를 선사.고조선 시대, 삼국 시대, 남북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개항기, 일제 강점기, 대한민국 총 8개의 시대로 구분해 한국사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한눈에 역사적 배경과 시대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큰 판형의 본문에 연표를 보기 쉽게 배열했다. 또한 연표 내용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고, 주요 사건은 좀 더 자세히 다루어 이해를 돕는다. 한 페이지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주요 사건, 주요 인물, 주요 문화재’를 통해 한국사 공부의 깊이를 더해 준다.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연표를 재구성했으며, 역사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역사의 흐름과 재미를 동시에 알려주는 어린이 연표 책이다.선사.고조선 시대 - 시대순 연표 - 선사.고조선 시대의 주요 사건 | 주요 인물 | 주요 문화재 삼국 시대 - 시대순 연표 - 삼국 시대의 주요 사건 | 주요 인물 | 주요 문화재 남북국 시대 - 시대순 연표 - 남북국 시대의 주요 사건 | 주요 인물 | 주요 문화재 고려 시대 - 시대순 연표 - 고려 시대의 주요 사건 | 주요 인물 | 주요 문화재 조선 시대 - 시대순 연표 - 조선 시대의 주요 사건 | 주요 인물 | 주요 문화재 개항기 - 시대순 연표 - 개항기의 주요 사건 | 주요 인물 | 주요 문화재 일제 강점기 - 시대순 연표 - 일제 강점기의 주요 사건 | 주요 인물 | 주요 문화재 대한민국 - 시대순 연표 - 대한민국의 주요 사건 | 주요 인물 | 주요 성과 역대 왕조 계보도 찾아보기그림 연표로 우리 역사 쉽게 배운다! - 시대별 주요 사건과 연표로 한국사의 과거와 현재가 한눈에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역사 속의 주요 사건들을 시대 흐름에 따라 재미있는 그림과 연표로 정리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선사.고조선 시대, 삼국 시대, 남북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개항기, 일제 강점기, 대한민국 총 8개의 시대로 구분해 더욱 체계적으로 시대별 역사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각 시대에는 역사 사건뿐만 아니라 주요 인물과 문화재를 소개해 정치, 사회, 문화 등 폭넓은 시각으로 역사를 바라볼 수 있게 돕습니다. 시대별 그림 연표로 한국사를 쉽게 배운다! 한국사를 처음 공부하거나 역사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 주려면 우선 역사의 흐름부터 이야기해 줘야 합니다. 연표를 통해 역사의 큰 흐름을 익히면 자연스럽게 그 속에서 일어났던 사건들에 관심이 생기고, 퍼즐을 맞추듯 하나씩 역사 사건들을 알아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역사 연표는 지루하고 어렵게 표현된 자료들이 대부분입니다. 《한눈에 펼쳐보는 한국사 연표 그림책》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연표를 재구성했으며, 역사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역사의 흐름과 재미를 동시에 알려주는 어린이 연표 책입니다. 연표는 우리나라 역사를 선사.고조선 시대, 삼국 시대, 남북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개항기, 일제 강점기, 대한민국 총 8개의 시대로 구분해 한국사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주요 사건과 간략한 연표 설명으로 한국사를 한눈에 살펴본다! 역사는 사건들이 단순하게 나열된 것이 아닌, 여러 사건들이 서로 영향을 주며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연표를 이용하면 역사를 좀 더 흥미롭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한눈에 펼쳐보는 한국사 연표 그림책》은 한눈에 역사적 배경과 시대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큰 판형의 본문에 연표를 보기 쉽게 배열했습니다. 또한 연표 내용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고, 주요 사건은 좀 더 자세히 다루어 이해를 도왔습니다. 이제부터는 단어 나열식의 연표를 외우느라 고생할 필요가 없습니다. 《한눈에 펼쳐보는 한국사 연표 그림책》이 우리나라 역사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나무와 숲을 동시에 볼 수 있는 눈’을 길러 줄 것입니다. 꼭 알아야 할 ‘사건·인물·문화재’는 일목요연하게 정리 시간순으로 정리한 연표를 통해 한국사의 굵직한 사건들과 역사의 흐름을 이해했다면, 각 시대마다 꼭 기억해야 할 주요한 사건, 역사적인 인물, 대표 문화재 등을 다시 한 번 짚어 줍니다. 한 페이지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주요 사건, 주요 인물, 주요 문화재’를 통해 한국사 공부의 깊이를 더해 줍니다. 그 밖에 부록으로 우리나라 역대 왕조 계보도를 넣어 연표와 함께 비교해 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한국사의 흐름과 변화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 이 책의 특징 1. 시대별로 한국사 연표 구분 우리나라 역사 연표를 선사.고조선 시대, 삼국 시대, 남북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개항기, 일제 강점기, 대한민국 총 8개의 시대로 구분해 한국사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2. 주요 사건은 쏙쏙 뽑아서 자세히 설명 시대순으로 배열한 연표는 간략하게 설명을 더해 역사적 배경과 시대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주요 사건은 물론 알아두면 유용한 내용도 그림과 함께 박스 정보로 구성했습니다. 3. 시대별 주요 사건·인물·문화재 요약 정리 각 시대마다 꼭 알아야 할 주요 사건과 역사적인 인물, 주요 문화재는 한 페이지에 보기 좋게 요약 정리해 확실한 이해를 돕습니다. 4. 한눈에 역사의 흐름이 읽히는 편집 구성 복잡한 연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큰 판형의 본문에 보기 쉽게 편집하였습니다. 5. 딱딱한 연표에 재미를 더해 주는 생생한 그림 각 연도에 나오는 주요 사건은 간략한 설명과 역사 상황을 반영한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생생한 그림 자료를 통해 흥미롭게 우리나라 역사를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6. 역대 왕조 계보도 수록 각 시대별 왕조의 흥망성쇠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역대 왕조 계보도’를 수록해 연표와 함께 한국사의 흐름을 정확하게 짚어볼 수 있습니다.
화가 날 때도 있는 거야
풀빛 / 홀데 크로일 글, 다그마 가이슬러 그림, 한미희 옮김 / 2011.11.11
11,000원 ⟶ 9,900원(10% off)

풀빛창작동화홀데 크로일 글, 다그마 가이슬러 그림, 한미희 옮김
적절하고 올바른 감정을 전달하는데 도움을 주는 감정 코칭 그림책.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 화가 나서 펄쩍펄쩍 뛰는 마음, 엉엉 울고 싶은 마음 등 실제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겪는 감정들을 어떻게 표현하고 이해해야 하는지 가르쳐 준다. 단순한 내용과 실제 아이들이 겪는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신이 느끼는 감정에 대해 생각하고 올바르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20여 가지가 넘는 아이들의 감정 표현을 통해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심리학을 전공하고 현재 심리치료 센터에서 심리적으로 아픈 아이들을 돌보는 저자 홀데 크로일은 자칫 유아기 때 잘못 형성되기 쉬운 아이들의 감정 표현과 심리를 아이들 입장에서 이해하고 표현 하도록 도우려고 책을 집필했다.오늘은 맑음, 내일은 흐림 오락가락 들쑥날쑥 아이들의 감정 전선 엄마! 가끔은 나도 화가 날 때도 있는 거야! 넌, 너의 마음을 아니? 감정 코칭 동화책 《화가 날 때도 있는 거야》 심리학을 전공하고 현재 심리치료 센터에서 심리적으로 아픈 아이들을 돌보는 저자 홀데 크로일은 자칫 유아기 때 잘못 형성되기 쉬운 아이들의 감정 표현과 심리를 아이들 입장에서 이해하고 표현 하도록 도우려고 책을 집필했습니다. 《화가 날 때도 있는 거야》는 20여 가지가 넘는 아이들의 감정 표현을 통해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마음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표현에 서툰 아이들이 올바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닫아 놓기보다는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상대방의 감정 또한 이해하고 수용하는 자세는 커가는 아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부분일 것입니다. 특히, 시중에 출간된 다양한 감정 코칭 그림책이 아이들의 감정표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면《화가 날 때도 있는 거야》는 감정 표현뿐만 아니라 행동 표현까지 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빨간 우산, 파란 우산, 찢어진 우산. 내 마음도 가지각각! 아이들은 자신의 마음을 모를 때가 종종 있습니다. 자신이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미처 깨닫지 못하고 서툰 감정표현으로 상대방과 다투기도 하지요. 급기야 잘못된 감정 표현이 마음의 병으로까지 이어지기도 한답니다.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고 상대방과 의사소통을 하는 일은 어른들에게도 무척 힘든 일입니다. 가끔은 어른들조차 실수하고 의도하지 않았던 감정표현이 나오기 일쑤니까요. 생활하면서 늘 감정을 조절하고 상대방의 표현에도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도록 도움을 받고 학습을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면 부모님께 지적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되면 아이들은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나쁜 일이라고 생각하게 되지요. 만일 이러한 일로 자신의 감정을 숨긴다면 그것은 자신과 상대방에게 좋지 못한 영향을 끼칩니다. 기쁘고, 슬프고, 화나고, 짜증나고……. 《화가 날 때도 있는 거야》를 보며 아이들은 자신도 몰랐던 마음속의 다양한 감정을 알게 될 것입니다. 사회가 점점 더 개인화되어가면서 보다 올바르고 능동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화가 날 때도 있는 거야》는 이러한 아이들의 감정 코칭에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징징 거리지 좀 말아라! 넌 왜 그렇게 화를 내니?’내 마음을 몰라주는 미운 엄마! 《화가 날 때도 있는 거야》는 적절하고 올바른 감정을 전달하는데 도움을 주는 학습 동화에요. 여러분들이 일상에서 표현하는 다양한 감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 화가 나서 펄쩍펄쩍 뛰는 마음, 엉엉 울고 싶은 마음 등 실제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겪는 감정들을 어떻게 표현하고 이해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는 책이에요. 또한 단순한 내용과 실제 아이들이 겪는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신이 느끼는 감정에 대해 생각하고 올바르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알려줄 것입니다. 특히 음식 투정하는 아이, 동생에게 질투하는 아이, 무서운 개를 보고 겁을 먹은 아이 등, 아이들의 감정 표현뿐만 아니라 행동 표현에도 신경을 썼기 때문에 아이들 모습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혹시 부모님들은 ‘징징 거리지 좀 말아라’, ‘넌 왜 그렇게 화를 내니?’ 같은 말로 아이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고 있진 않은가요? 아이들의 서툴고 불명확한 감정을 이해하려는 부모님들의 열린 마음가짐도 필요합니다. 아이들에게 다그치고 혼내기 보다는 올바른 감정 표현을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오늘 하루의 기분을 듣고 왜 그런 마음이 들었는지 묻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그러한 감정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화가 날 때도 있는 거야》는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볼 수 있는 좋은 감정 코칭 그림책입니다.
히컵 2 : 진짜 해적이 되다
한림출판사 / 크레시다 코엘 글, 원재길 그림 / 2007.07.20
9,500원 ⟶ 8,550원(10% off)

한림출판사외국창작크레시다 코엘 글, 원재길 그림
이기적이고 제멋대로인 친구를 길들이는 방법? 히컵 시리즈는 흥미진진한 모험담으로 책 읽는 즐거움을 주기도 하지만, 이야기가 결말을 향해 갈 때 쯤, 우리는 특별한 비법을 하나 알게 된 기분이 든다. 그렇게 주인의 말을 듣지 않아 히컵의 속을 태우던 꼬마 용이 위기에 처해 있는 주인을 구하기 위해 달려드는 장면에서 훌리건 바이킹의 후계자 히컵 호렌더스 해덕 3세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하는 듯하다. “너의 애완동물 혹은 친구를 길들이는 방법은 말이지....... ‘가’, ‘멈춰’와 같은 명령에 따르도록 반복적으로 훈련시키고 고함치는 것이 아니야. 친구가 편할 수 있게 배려하고 이해하는 거야. 그러면 아마도 그 어떤 이기적이고 제멋대로인 친구라도 결국엔 너의 진심을 알아줄거야.” 히컵 시리즈 제 2권 에서 히컵은 행운이 필요한 작전으로 거대한 용과 악당 앨빈을 물리치고 어마어마한 보물을 손에 넣게 되었다. 분명히 그 보물을 가지고 부족 마을로 돌아간다면, 그는 훌리건 부족 역사에 길이 남을 영웅이 될 것이다. 하지만 히컵은 보물 때문에 부족장인 아버지와 작은 아버지가 타투는 모습, 보물에 눈이 멀어 판단력이 흐려진 아버지의 모습을 떠올리며 보물을 바다 깊은 동굴에 남겨 두고 돌아간다.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말을 남기고....... 열세 살 바이킹 소년 히컵의 말에서 우리는 진정한 영웅, 진정한 지도자의 모습을 본다.
스티커 아트북 : 네이처
싸이프레스 / 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음 / 2017.04.10
21,800원 ⟶ 19,620원(10% off)

싸이프레스취미,실용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음
2,200개의 스티커 조각을 붙여 10가지 동식물을 표현하는 스티커 작품집이다. ‘스티커 아트’란 이미지를 입체적으로 재해석한 ‘폴리곤 아트(Polygon Art)’ 작품을 스티커 붙이기로 표현한 것으로, 미국에서는 이미 선풍적인 붐을 일으키며 핫한 취미로 자리 잡았다. 『스티커 아트북 - 네이처』의 테마는 자연의 동식물이다. 자주 보아 익숙한 주변 동식물과 곤충부터 광활한 아프리카에 사는 기린, 우리 곁에서 멀어진 여우와 호랑이까지 골고루 담았다. 별도의 도구 없이 지정된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기만 하면 색색의 면들이 마치 모자이크처럼 맞춰지며 아름다운 작품이 완성되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완성한 작품은 책에서 뜯어내어 포스터처럼 벽에 붙이거나 액자에 넣어 감상할 수도 있다. 번호에 맞추어 꾸준히 스티커를 붙여나가려면 의외로 고도의 집중력과 세심한 손놀림이 필요하다. 번호를 기억하고 위치를 찾는 것부터 도형의 모양과 각을 맞추어 가이드 선에 정확하게 맞물리도록 붙이는 일련의 과정은 기억력, 집중력, 운동 조절력 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하나씩 골라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손끝으로 만들어낸 10가지 동식물이 더 가깝게 느껴질 것이다.*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카라 2. 독수리 3. 여우 4. 원앙 5. 열대어 6. 거북 7. 나비 8. 고양이 9. 기린 10. 호랑이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완성되는 예술 작품 디지털의 홍수에 지친 세대에게 아날로그 감성을 일깨우다 스티커를 붙이는 것만으로 예술 작품이 완성되는 국내 최초 스티커 액티비티 도서 『스티커 아트북 - 네이처』는 무려 2,200개의 스티커 조각을 붙여 10가지 동식물을 표현하는 스티커 작품집이다. ‘스티커 아트’란 이미지를 입체적으로 재해석한 ‘폴리곤 아트(Polygon Art)’ 작품을 스티커 붙이기로 표현한 것으로, 미국에서는 이미 선풍적인 붐을 일으키며 핫한 취미로 자리 잡았다. 스티커 아트북의 가장 큰 장점은 별도의 도구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되므로 책을 펼칠 공간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 예술 감각이 없다고 고민할 필요도 없다. 지정된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기만 하면 색색의 면들이 마치 모자이크처럼 맞춰지며 아름다운 작품이 완성되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그렇다고 스티커 아트가 단순할 것이라 오해해서는 안 된다. 번호에 맞추어 꾸준히 스티커를 붙여나가려면 의외로 고도의 집중력과 세심한 손놀림이 필요하다. 번호를 기억하고 위치를 찾는 것부터 도형의 모양과 각을 맞추어 가이드 선에 정확하게 맞물리도록 붙이는 일련의 과정은 기억력, 집중력, 운동 조절력 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제 책을 펼치고 스티커를 붙여보자. 조금씩 작품이 완성된다는 뿌듯함, 반복되는 수작업이 주는 즐거움, 복잡한 생각을 떨치고 무언가에 집중하는 몰입의 기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꽃, 나비, 새, 호랑이, 고양이… 생생하게 만나는 10가지 동식물 100개 스티커로 완성되는 작품부터 450개의 세밀한 작품까지 난이도별 수록 완성된 작품은 인테리어 소품이나 선물로 활용 가능 책은 크게 앞부분의 작품 면과 뒷부분의 스티커 면으로 나뉜다. 작품 면에는 숫자가 기입된 바탕지가 있고, 스티커 면에는 각기 다른 모양의 스티커가 번호별로 나열되었다. 책의 맨 앞에 수록된 ‘한눈에 보는 스티커 아트북’에서 마음에 드는 작품을 고른 다음, 해당 작품 바탕지의 숫자에 맞추어 스티커를 하나씩 떼어 붙이면 된다. 책의 모든 면에 절취선이 있어 어느 페이지든 편하게 뜯어낼 수 있으니, 책을 앞뒤로 왕복하는 게 귀찮다면 스티커 면을 뜯어내어 활용하자. 작품은 어떤 것부터 시작해도 좋지만 기본적으로 스티커의 수가 적고 완성하기 쉬운 작품을 앞에, 스티커가 많고 어려운 작품을 뒤에 배치했으니 난이도를 고려하여 선택하는 게 좋다. 특히 맨 마지막 작품인 호랑이는 무려 450개가 넘는 스티커로 표현하는 초 고난도 작품이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시작하기를 권한다. 완성한 작품은 책에서 뜯어내어 포스터처럼 벽에 붙이거나 액자에 넣어 감상할 수 있다. 폴리곤 아트의 특성상 너무 가까이 보는 것보다 멀리서 보는 것이 훨씬 멋져 보이니, 완성 후에는 꼭 조금 멀찍이 떨어져서 요모조모 확인하며 뿌듯함을 만끽하는 자기만의 감상 타임을 갖도록 하자. 마음에 쏙 들게 완성되었다면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해 즐거움을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스티커 아트북 - 네이처』의 테마는 자연의 동식물이다. 자주 보아 익숙한 주변 동식물과 곤충부터 광활한 아프리카에 사는 기린, 우리 곁에서 멀어진 여우와 호랑이까지 골고루 담았다. 하나씩 골라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손끝으로 만들어낸 10가지 동식물이 더 가깝게 느껴질 것이다.
노빈손... 해적 선장의 보물을 찾아라
뜨인돌 / 강용범.선희영 지음, 이우일 그림 / 2004.07.01
9,500원 ⟶ 8,550원(10% off)

뜨인돌청소년 역사,인물강용범.선희영 지음, 이우일 그림
범선 이벤트에 당첨되었다가 태풍을 만나 난파된 노빈손. 눈을 뜬 곳은 1604년의 해적선 벼락부자호 갑판이었다. 너무나 허기진 노빈손은 빨강머리 주방장 다태우스가 주는 음식을 아무 생각 없이 받아먹는다. 그러나 그 음식은 육두구. 1604년 당시 거대한 궁전을 살 수 있을 정도로 값비싼 향신료였던 것이다. 구린데용 선장과 해적들은 그 사실을 알고 노빈손을 죽이려 했으나 그들의 오랜 숙원이던 보물지도의 암호를 풀어 노빈손은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다. 그러나 당장 보물섬으로 갈 돈이 필요해진 해적들은 똑똑한 노예만을 산다는 내알라도 여왕에게 노빈손을 팔아넘긴다. 보물을 찾아나선 거친 해적들과 생활하며 노빈손은 대항해 시대에 숨겨진 역사의 비밀을 엿보기도 하고, 바다사나이들의 끈끈한 우정과 의리를 경험하기도 한다. 또한 유럽 중심의 사관으로 역사를 배워 온 노빈손은 이 모험을 통해 왜곡된 세계의 역사를 바로 보게 된다. '해골보다 으스스한 진짜 해적 이야기'에선, 대항해 시대를 누빈 해적들은 과연 어떻게 생겨나게 된 것인가, 해적의 약탈품 속에 감춰진 역사의 비밀, 해적 깃발 속에 숨겨진 의미, 프랑스 등 유럽국가들이 해적 활동을 허락한 사연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고, '와우 내알라도 여왕의 X-파일'에서는 세계를 놀라게 한 대항해 시대의 이슬람 문명과 대항해 시대를 압도한 중국인 정화의 모험을 다루고 있다.- 프롤로그 1부. 해적선 벼락부자호 해마 인간 노빈손 / 또다시 시간 속으로 / 니들밥 다태우스 / 내가 사형이라고? / 얀 넘 구린데용 선장 / 황금보다 값비싼 향신료, 육두구 : 대항해 시대를 누빈 해적의 정체 살고 싶으면, 암포를 풀어라 / 솔로몬의 해골 / 노예냐, 해적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해적의 약탈품 속에 감춰진 역사의 비밀 눈물뿐인 해적 체험 / 소가죽 신발로 된 육포 / 엽기 해적 다태우스 : 해적 깃발에 숨겨진 의미 2부. 비밀의 도시 알 조아라 물의 도시 알 조아라 / 선박 수리 / 다태우스의 정체 / 나클래용의 꿈 / 유레카 소동 / 내알라도 여왕의 궁전 / 말숙이를 빼다박은 내알라도 여왕 / 물고기를 죽이지 않고 물을 끓이는 방법 : 해적 면허증이 있었다고? 수정구슬이 들어 있는 상자 / 내알라도 여왕의 정체 : 세계를 놀라게 한 대항해 시대의 이슬람 문명 3부. 노빈슨, 폭풍 속으로! 미행 / 위기일발 / 다태우스의 반란 : 해적선에 올라탄 사람들은 어떤 일을 했을까? 탈출 / 수정해골 / 수수께끼의 노파 : 특종 중의 특종! 구린데용이 봅은 해적 선장 베스트 5 즉석 두부 파티 / 기절초풍 대작전 / 구린데용과 나클래용의 비밀 : 잘나가는 해적선은 분명 따로 있다 4부. 수정해골의 저주 차도르를 쓴노파의 정체 / 돼지콧구멍 / 슬픈 이별 / 캡틴 솔로몬의 최후 : 해적 비밀 기지 잠입 르포 : 대항해 시대를 앞도한 중국인 정화의 모험 - 에필로그
내일은 실험왕 42
아이세움 / 스토리 a. 지음, 홍종현 그림, 박완규 외 감수 / 2018.03.13
12,800원 ⟶ 11,52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스토리 a. 지음, 홍종현 그림, 박완규 외 감수
개성 만점 주인공들이 박진감 넘치는 실험 대결을 통해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실험 속의 과학 이론과 용어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으며, 과학 원리까지 다루어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심을 높이는 데 적격이다. 42권에서는 중력과 무중력에 관한 과학 정보를 한눈에 보여 주는 실험이 펼쳐집니다. 대결 속 다양하고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중력과 무중력, 만유인력의 법칙, 유리 가가린, 아인슈타인의 중력 실험, 중력에 의한 위치 에너지 측정 등에 대해 이해하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과학 정보를 익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현직 과학 교사와 과학 전문 교육 기관의 세밀한 감수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5학년 1학기 과학 교과서 2. 태양계와 별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태양계 행성, 우주 탐사, 초등학교 6학년 1학기 과학 교과서 1. 지구와 달의 운동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지구의 자전과 공전, 중학교 1학년 과학 교과서 3. 힘과 운동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중력, 자유 낙하 운동 등을 통해 교과서 속 핵심 원리를 알기 쉽게 정리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제1화 대결에서 이길 확률 과학 POINT 지구의 중력 집에서 실험하기 종이컵 속의 중력과 무중력 제2화 드디어 결정된 16강 진출 팀 과학 POINT 우주 식량 세상을 바꾼 과학자 유리 가가린 제3화 특별한 사과, 특별한 사람 과학 POINT 뉴턴, 만유인력 생활 속의 과학 지구에서 맛보는 무중력 상태 제4화 강림이 보낸 편지 과학 POINT 만유인력의 법칙, 아인슈타인, 중력과 시공간 대결 속 실험하기 아인슈타인의 중력 실험 제5화 중력만큼 아름다운 무중력 과학 POINT 무중력 상태 과학실에서 실험하기 중력에 의한 위치 에너지 측정하기 제6화 드론 안에 담긴 것 과학 POINT 장력, 수직 항력, 탄성력, 양력, 탈출 속도 실험왕 핵심 노트 중력과 무중력 실험 키트 가이드실험으로 직접 체험하는 과학 영재의 필독서! 본격 대결 과학실험 만화 〈내일은 실험왕〉은 초등학생들의 신나는 실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학 원리와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실험 대결 만화입니다. 개성 만점 주인공들이 박진감 넘치는 실험 대결을 통해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실험 속의 과학 이론과 용어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으며, 과학 원리까지 다루어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심을 높이는 데 적격입니다. 특히 책 속에서 다루는 과학 내용을 직접 실험해 볼 수 있는 ‘실험 키트’를 통해, 단순한 이론 암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체험을 통한 높은 학습 성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좋은 친구가,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는 훌륭한 과학 선생님이 될 것입니다. 중력과 무중력, 만유인력의 법칙, 우주 식량, 유리 가가린, 중력에 의한 위치 에너지 측정 등 중력과 무중력에 관한 다양한 과학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보세요! 〈내일은 실험왕〉 42권에서는 중력과 무중력에 관한 과학 정보를 한눈에 보여 주는 실험이 펼쳐집니다. 대결 속 다양하고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중력과 무중력, 만유인력의 법칙, 유리 가가린, 아인슈타인의 중력 실험, 중력에 의한 위치 에너지 측정 등에 대해 이해하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과학 정보를 익힐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직 과학 교사와 과학 전문 교육 기관의 세밀한 감수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5학년 1학기 과학 교과서 2. 태양계와 별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태양계 행성, 우주 탐사, 초등학교 6학년 1학기 과학 교과서 1. 지구와 달의 운동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지구의 자전과 공전, 중학교 1학년 과학 교과서 3. 힘과 운동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중력, 자유 낙하 운동 등을 통해 교과서 속 핵심 원리를 알기 쉽게 정리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또한 정보 페이지 ‘집에서 실험하기’에서는 종이컵 속의 중력과 무중력 실험을 통해 자유 낙하 운동 등에 대해 이해하고, ‘세상을 바꾼 과학자’에서는 인류 역사상 최초로 우주 비행에 성공한 유리 가가린에 대해 알아봅니다. ‘생활 속의 과학’에서는 지구에서 맛보는 무중력 상태에 대한 여러 가지 예시를 재미있게 읽어 보고, ‘대결 속 실험하기’에서는 아인슈타인의 중력 실험을 통해 아인슈타인의 중력 개념에 대해 이해합니다. ‘과학실에서 실험하기’에서는 중력에 의한 위치 에너지를 측정해 보고, ‘핵심 노트’에서는 중력과 무중력, 질량과 무게, 무중력 상태 속 인체 변화에 대한 학습 정보를 요약하여 정리했습니다. 어려운 과학 정보를 이야기로 재미있게 접하고, 정보 페이지에서는 본문에서 접한 개념을 다시 한 번 정리하여 흥미와 학습 모두를 〈내일은 실험왕〉 한 권으로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실험 키트 베르누이의 정리를 이용한 중력을 거스르는 G 박사 실험 키트 추상적인 이론 암기보다 직접 실험을 하며 그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보고 머리에 담아야 진정한 지식이 됩니다. 〈내일은 실험왕〉 42권에서는 모터와 프로펠러를 이용해 부양기를 만들고, G 박사 스티로폼 공을 공중에 띄워 보는 ‘중력을 거스르는 G 박사’ 실험 키트를 준비했습니다. 직접 눈과 손을 사용하여 재미있게 실험하는 방법으로, 더 정확하게 과학 원리를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