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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한 장
비룡소 / 박정선 지음, 민정영 그림 / 2008.02.29
11,000원 ⟶ 9,9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박정선 지음, 민정영 그림
귀엽고 따뜻한 그림에 한 두 줄 정도의 운율 있는 텍스트가 반복되면서 얇고 빳빳한 종이 한 장으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일들을 잔잔하게 들려준다. 부록에는 본문에 나왔던 종이컵, 고깔모자, 종이배, 종이비행기, 책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종이접기 방법을 실었다. 또한 본문 그림을 사용해 작은 책「종이 한 장」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도안을 실어 책이 만들어 지는 원리에도 호기심을 갖도록 했다.종이 한 장이 소리를 크게 한다고? 종이 한 장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아이들은 종이와 친숙하다. 크레파스나 색연필을 쥘 힘이 생기기 시작하면서부터 아이들은 종이에 늘 무언가를 그리고, 좀 더 자라면 종이접기도 할 수 있다. 또 종이로 만든 책을 보면서도 자란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종이가 도화지나 색종이, 책 같이 무언가를 그리고 적는 용도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된다.『종이 한 장』은 우리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얇고 빳빳한 종이 한 장이 얼마나 많은 일을 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한쪽 끝을 잡고 펄럭이면 시원한 바람도 만들 수 있고, 둥글게 말아 쥐면 확성기처럼 소리를 크게 할 수도 있고, 물건을 포장할 수도 있고, 물도 담을 수 있다. 책을 보면서 아이들은 늘 보던 종이 한 장의 다양한 활약에 깜짝 놀랄 것이다. 이런 놀라운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하나의 사물이나 소재를 새롭고 다양하게 바라보는 눈을 키울 수 있으며 호기심과 창의력을 발달시킬 수 있다. 어느 날 종이로 만든 종이 도시락이나 종이가방 등을 보며 “엄마, 이것도 종이야!”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또 종이를 둘둘 말아 망원경처럼 만들거나 종이죽으로 만들어진 탈을 보면서 “엄마, 종이가 이것도 할 수 있어.” 라며 책에서의 경험을 실생활로 확장할 수도 있다. 종이비행기와 종이배를 타고 여행할 수도 있다고 구성한 장면에서는 그림책다운 상상력을 보여준다. 포근하고 따뜻한 삽화로 만나는 종이의 놀라운 변신 그림책 작업을 할 때 늘 딸아이와 함께 대화를 한다는 작가 민정영의 맑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다소 건조한 텍스트를 보완하면서 이야기처럼 흘러간다. 종이로 만든 비행기를 타고 책 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표지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본문에서는 주인공 여자아이와 귀여운 강아지, 고양이가 함께 놀이를 하듯 종이 한 장의 쓰임새를 하나하나 짚어 간다. 한 장면 한 장면이 아이의 생활을 담은 사진처럼 정겹고 따뜻해, 책을 보는 아이들은 마치 자기가 직접 경험해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시원한 바람에 덩달아 신나고, 종이 확성기의 커다란 소리에 귀를 막고, 아이를 도와 열심히 포장을 하는 강아지와 고양이의 표정 변화와 행동을 따라가며 보는 것도 재미있다.
아빠는 나쁜 녀석이야!
맹앤앵(다산북스) / 백승권 글, 박재현 그림 / 2009.08.10
9,500원 ⟶ 8,550원(10% off)

맹앤앵(다산북스)창작동화백승권 글, 박재현 그림
주눅 든 아빠와 철없어 보이지만 어느새 속 깊은 생각도 할 줄 아는 아이들을 위한 행복한 가족 그림책. 가정과 회사에 소외된 아빠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그려내고 있다. 아이들의 눈에 비친 아빠의 얼굴을 꾸밈없이 전달하면서 아이들이 결국 아빠를 이해하고 사랑하도록 돕는다. '미루나무 유치원' 초록 반에서 아빠 얼굴 그리기를 한다. 다래는 아빠 얼굴을 작게 그리고선 "아빠는 나쁜 녀석이에요."라고 소리친다. 다래는 유치원에도 오지 않고, 잘 놀아 주지도 않고, 항상 늦게 늦게 집에 들어오는 아빠에게 화가 난 것이다. 그러던 다래의 아빠가 며칠 전부터 회사에도 안 나가고, 밖에도 나가지 않는다. 끊었던 담배도 다시 피우고, 인터넷만 해요. 다래가 잘못을 해도 야단도 치지 않고, 다래만 보면 괜히 끌어안고 얼굴을 부비면서 한숨만 쉬는 아빠. 아빠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저랑 못 놀아줘도 좋으니까, 아빠가 옛날처럼 나쁜 녀석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해야 다시 나쁜 녀석이 될 수 있는 거죠?" 실제 딸이 '아빠는 나쁜 녀석이야?'라고 말하는 소리를 들은 작가 백승권 님이 글을 쓰고,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와 같은 그림책을 그린 화가 박재현이 그림을 그렸다. 아빠의 얼굴이 사라지고 있다 『맹&앵』의 첫 그림책 <아빠는 나쁜 녀석이야&g;t는 가정과 회사에 소외된 아빠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그려내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했지만 아이들의 시선에서 소외되고, 실직마저 겪게 되는 우리 사회의 아빠는 너무나 주눅 든 존재입니다. <아빠는 나쁜 녀석이야>는 주눅 든 아빠와 철없어 보이지만 어느새 속 깊은 생각도 할 줄 아는 아이들을 위한 행복한 가족 그림책입니다. 얼마 전 삼성생명이 개최한 '가족과 함께 즐거운 하루'라는 주제로 진행된 '청소년 미술 작품 공모전'에서 초등생 작품 중에 아빠가 등장한 그림은 10%도 되지 않았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아빠가 등장해도 엄마보다 작게 그려졌다고 합니다. 장사가 안 돼 밤늦게까지 가게를 지키는 아빠, 언제 회사에서 잘릴지 몰라 눈치를 보느라 늦은 밤이 되어서야 퇴근하는 아빠, 일 때문에 마신 술 한 잔 때문에 새벽에서야 집에 들어오는 아빠는 아이들의 시선에서 점점 멀어지고 어느 새 그림 속에서도 사라진 것입니다. 아빠가 등장한 그림에도 아빠의 모습은 담배를 피우거나 TV를 보는 것이 대부분이었다고 하니, 그동안 도대체 아이들의 눈에 어떻게 비쳐진 것일까요? <아빠는 나쁜 녀석이야>는 아이들의 눈에 비친 아빠의 얼굴을 꾸밈없이 전달하면서 아이들이 결국 아빠를 이해하고 사랑하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아빠가 직접 아이들에게 <아빠는 나쁜 녀석이야>를 읽어 주면 그동안 잊고 있었던 아빠와 아이들 사이의 깊은 사랑을 새롭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여름휴가 동안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 아이들의 맑은 눈에 새로운 아빠의 모습을 간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전직 청와대 행정관이 동화를? <아빠는 나쁜 녀석이야>는 실제 딸이 ??아빠는 나쁜 녀석이야??라고 말하는 소리를 들은 작가 백승권 님의 글에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와 같은 좋은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의 정신을 맑게 해주는 박재현 화가께서 그림을 그려 주셨습니다. 백승권 님은 지난해 초까지 청와대 홍보수석실 행정관을 역임하기도 한, 동화작가로선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입니다. 청와대 퇴직 이후의 경험이 이번 작품을 쓰는데 주요한 밑바탕이 되었다고 합니다. 다래는 왜 아빠를 나쁜 녀석이라고 불렀을까요? '미루나무 유치원' 초록 반에서 아빠 얼굴 그리기를 했어요. 그림 발표 시간에 성연이는 엄마, 아빠만 중국으로 신혼여행을 갔다고 토라지고 은지는 아빠가 방귀 대장이라고 일렀어요. 그런데 다래는 아빠 얼굴을 너무 작게 그렸어요. 그리고 "아빠는 나쁜 녀석이에요."라고 소리쳐요. 다래는 유치원에도 오지 않고, 잘 놀아 주지도 않고, 항상 늦게 늦게 집에 들어오는 아빠에게 화가 났어요. 어떻게 하면 다래 아빠는 "나쁜 녀석"에서 "좋은 아빠"로 변할 수 있을까요? "선생님, 아빠도 방학이 있나요?" 그런데 다래의 얼굴 표정이 갑자기 어두워져요. 그리곤 선생님께 묻습니다. "선생님, 아빠도 방학이 있나요?" 다래의 아빠는 며칠 전부터 회사에도 안 나가고, 밖에도 안 나가요. 끊었던 담배도 다시 피우고, 인터넷만 해요. 다래가 잘못을 해도 야단도 치지 않고, 다래만 보면 괜히 끌어안고 얼굴을 부비면서 한숨만 쉬는 아빠. 아빠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저랑 못 놀아줘도 좋으니까, 아빠가 옛날처럼 나쁜 녀석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해야 다시 나쁜 녀석이 될 수 있는 거죠?"
공항
예림당 / 레베카 핀 그림 / 2007.01.10
6,000원 ⟶ 5,400원(10% off)

예림당창작동화레베카 핀 그림
'비지북스' 시리즈는 0~3세 사이의 아이들이 좋아하고 관심을 갖는 주변 사물을 짧은 글로 읽고 익힐 수 있도록 정원, 공원, 기차역, 공항, 집짓기, 정비소, 놀이방, 바닷가의 8가지 장소로 나누어 담았다. 표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아이들이 직접 손가락으로 밀고, 당기고, 왔다갔다 빙글빙글 움직이며 읽을 수 있어서 집중력을 기르고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에서는 꽃에 물주기, 강아지와 놀기, 나비 잡기, 그네 타기, 숨바꼭질 등 마당에서 유아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을 담았다. 에서는 나무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만나고 또래 친구들과 노는 등 엄마와 공원에 산책을 가는 일상을 담았다. 에서는 오고 가는 사람들, 표를 사는 일, 기차 출발 시간과 여행 등 기차역의 바쁜 풍경을 담았다. 은 짐이 실리는 컨베이어 벨트와 비행기 등 공항의 분주한 모습을 담았다. 는 헌 집을 부수고 기초를 닦은 다음 새집을 짓는 모습들, 인부들이 각자 맡은 일들을 해내는 모습들을 담았다. 는 고장난 차들을 수리하고 세차하는 모습을 담았다. 에서는 친구들과의 숨바꼭질, 재미있는 장난감, 다정한 선생님 등 놀이방에서의 일상을 담았다. 에서는 모래사장 위에서 신나게 달리고, 뛰고, 던지고 받는 놀이와 쨍쨍 내리쬐는 햇볕,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담았다.
초등학생을 위한 오케스트라의 모든 것
주니어김영사 / 브루스 코실니악 지음, 헤이리 키즈 옮김, 진회숙 감수 / 2005.03.03
8,900원 ⟶ 8,0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예술,종교브루스 코실니악 지음, 헤이리 키즈 옮김, 진회숙 감수
오케스트라를 구성하는 악기들의 연주 방식과 변천 과정을 한 눈에 보여주는 책. 바로크시대의 음악에서부터 컴퓨터로 음악을 만들어내는 현대까지를 폭넓게 다루었다. 저자는 지난 4백년 동안 변해 온 악기의 발전 과정과 흐름, 또 악기와 관련된 일화를 재미있고 기발한 그림으로 표현한다. 이 밖에 여러 현악기, 금관악기, 목관악기, 타악기의 생김새를 과거와 현재에 쓰이는 것으로 나누어 소개했다.감수자의 말 총체적 음악 교육이 중요합니다 들어가면서 오케스트라 공연을 본 적 있나요?? 관악기와 현악기 그리고 타악기 1600년 이전에는 오케스트라가 없었다? 오케스트라의 탄생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며 나타난 오케스트라 일정한 박자를 가진 바로크 시대 음악 1600~1750 바이올린의 등장 바이올린족 악기들 새로운 목관악기 오보에의 등장 겹리드 목관악기 왕의 뛰어난 열두 명의 오보에 주자들 고전주의 시대 1750~1820 오케스트라 규모가 커지던 시기 크룩 호른 케틀 드럼, 오케스트라에 '쿵쿵타타' 소리를 집어넣은 북 여리고 강하게 연주할 수 있는 피아노 낭만주의 시대 1820~1910 오케스트라 규모는 점점 커지고 리드가 하나인 목관악기, 크라리넷 금관악기들 밸브의 발명 1900년대 초, 새로운 소리 그 밖의 타악기들 - 체명악기(이디오폰) 체명악기들 분위기를 사로잡은 재즈 현대,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시대 그 시대 그 음악 그 악기로 지나간 것이 다시 돌아온다 미래에는 어떤 모습으로 변할까?
만국기 소년
창비 / 유은실 지음, 정성화 그림 / 2007.03.26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유은실 지음, 정성화 그림
으로 2005년 어린이문학 문단에 등장한 작가 유은실의 첫 단편동화집. 표제작을 포함하여 총 아홉 편의 동화가 실려 있다.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부조리한 세상을 살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표제작 '만국기 소년'은 동네에 이사 온 같은 반 아이 진수네 여섯 식구가 조그만 컨테이너 박스에서 가난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그렸다. 그리고 진수네 가족을 학교와 가정에서 지켜보게 된 소년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내 이름은 백석'에는 아들 석이와 '대거리 닭집'을 운영하는 아빠의 이야기이다. 못 배운 게 한이 되었던 아빠와 그런 아빠를 조금은 부끄러워하는 석이의 인간적인 유대를 그렸다. 이야기 속에는 주인공과 이름이 같은 시인, 백석이 언급되기도 한다. 그밖에 노점을 하는 엄마한테 받은 천 원을 마음껏 쓰고 싶었지만 뜻대로 되지 않은 자매 이야기를 담은 '맘대로 천 원', 가난하고 냄새나고 보리밥만 먹어 방귀를 잘 뀐다는 이유로 따돌림당하는 옛 초등학교 시절의 이야기를 그린 '보리 방구 조수택' 등이 담겨 있다.엄마한테 나의 육학년은 '중학교라는 전쟁터'에 나가기 위한 준비 과정이었다. 나는 학원 다섯 군데를 다니고 학습지 두 개를 한다. 그리고 지난 여름부터는 지하철을 타고 다섯 정거장을 가야 하는 '어린이 기자 교실'까지 다녔다. 어린이 기자 교실을 다닌 오빠 친구가 중학교에 가서 국어랑 사회 수행평가를 잘하기 때문이다. - 본문 145~148쪽 중에서 내 이름은 백석 만국기 소년 맘대로 천 원 선아의 쟁반 어떤 이모부 손님 보리 방구 조수택 상장 엄마 없는 날 작가의 말
사랑해요, 엄마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지음 / 2012.06.14
13,500원 ⟶ 12,150원(10% off)

애플비창작동화애플비 편집부 지음
엄마가 안아 주는 듯 포근하고 부드러운 천으로 되어 있으며, 엄마 동물과 아기 동물들이 등장해 엄마에게 "사랑해요!" 라고 말하며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책이다.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의 그림은 아기들에게 꼭 필요한 정서적 안정감을 주며, 표지의 보드라운 느낌과 자수 처리는 고급스러울 뿐만 아니라 자꾸만 만지고 싶게 한다.보송보송 보들보들~ 물고 빨며 재미있게 놀아요! 아기들은 물건의 가장자리나 옷의 라벨, 태그 따위를 물고 빠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 책의 가장자리에 달린 리본 태그는 각기 다른 색과 질감을 가지고 있어서 아기들의 시각과 촉각 발달을 도와줍니다. <사랑해요, 엄마>는 엄마가 안아 주는 듯 포근하고 부드러운 천으로 되어 있으며, 엄마 동물과 아기 동물들이 등장해 엄마에게 "사랑해요!" 라고 말하며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책입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의 그림은 아기들에게 꼭 필요한 정서적 안정감을 주며, 표지의 보드라운 느낌과 자수 처리는 고급스러울 뿐만 아니라 자꾸만 만지고 싶게 하지요. 반복적인 글과 부드럽고 단순한 그림은 아기들의 마음을 끌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잠자리에 들 무렵, 또는 혼자 조용히 누워 놀 때 읽어 주고 다 읽은 뒤에는 사랑한다 말하며 꼬옥 안아 주세요. 애착이 생겨서 불안하거나 마음의 위안이 필요할 때 꼭 찾는 책이 될 거예요. KC 마크를 획득한 제품으로 아기들이 물고 빨아도 안전합니다.
magic 스티커로 익히는 알파벳 쓰기
국제어학연구소(좋은글) / 국제어학연구소 출판부 엮음 / 2009.12.15
7,800원 ⟶ 7,020원(10% off)

국제어학연구소(좋은글)유아놀이책국제어학연구소 출판부 엮음
영어를 처음 접하는, 영어를 전혀 알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가장 친근하게 생각하는 스티커와 색연필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파벳을 익히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아이가 즐겁게 스티커를 붙이며 색연필이나 크레용으로 글자를 따라 그리다 보면 어느덧 영어가 친숙하게 다가올 것이다.Part 1 머리말 차례 이 책의 구성 한글 독음 표기법 알파벳 나열표 한글 영어로 표기하기 Part 2 대문자 A와 소문자 a쓰기 대문자 B와 소문자 b쓰기 대문자 C와 소문자 c쓰기 대문자 D와 소문자 d쓰기 대문자 E와 소문자 e쓰기 대문자 F와 소문자 f쓰기 대문자 G와 소문자 g쓰기 . . (중략) . . 대문자 X와 소문자 x쓰기 대문자 Y와 소문자 y쓰기 대문자 Z와 소문자 z쓰기 Part 1 모음기호 그림표 자음기호 그림표 한글 독음 표기표 한글 영어로 표기하기 Part 2 대문자 A a 로 시작하는 단어쓰기 대문자 B b 로 시작하는 단어쓰기 대문자 C c 로 시작하는 단어쓰기 대문자 D d 로 시작하는 단어쓰기 대문자 E e 로 시작하는 단어쓰기 대문자 F f 로 시작하는 단어쓰기 대문자 G g 로 시작하는 단어쓰기 . . (중략) . . 대문자 X x 로 시작하는 단어쓰기 대문자 Y y 로 시작하는 단어쓰기 대문자 Z z 로 시작하는 단어쓰기영어 공부의 시작은 알파벳 익히기부터 영어는 이제 모국어처럼 어릴 때부터 익혀야 하는 글로벌 시대가 되었습니다. 언어 습득은 아주 오랜 기간 반복적으로 지속되어야 가능한 만큼 이제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노출시켜야 합니다. 한글을 아이에게 가르쳐 본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말을 글로 익힌다는 것은 결코 만만한 것이 아닙니다. 더구나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를 아이의 능력이나 정서는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주입식으로 한다는 것은 거부감을 먼저 느끼게 합니다. 이 책은 영어를 처음 접하는, 영어를 전혀 알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가장 친근하게 생각하는 스티커와 색연필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파벳을 익히는 데에 중점을 주었습니다. 어린이에게 귀를 뚫리게 하는 데에는 파닉스가 최우선이듯이 활자화된 글을 익히는 데는 알파벳 익히기가 제일 먼저입니다. 아이가 즐겁게 스티커를 붙이며 색연필이나 크레용으로 글자를 따라 그리다 보면 어느덧 영어가 친숙하게 다가올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의 도움으로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기를 바랍니다.
원숭이 꽃신
오늘 / 어린이도서연구회 글 / 2001.05.15
7,000원 ⟶ 6,300원(10% off)

오늘우리창작어린이도서연구회 글
\'역사\'를 주제로 한 동화 모음입니다. 정휘창 선생님의 「원숭이 꽃신」, 채만식 선생님의 「이상한 선생님」, 리동섭 선생님의 「한길로 간다」, 이원수 선생님의 「장난감과 토끼 삼 남매」, 강정훈 선생님의 「벌렁코 할아버지」, 마해송 선생님의 「토끼와 원숭이」, 「떡배 단배」, 손춘익 선생님의 「돌사자 이야기」등 8편의 동화가 실려 있습니다. 역사를 주제로 한 동화를 읽으면서 여러분은 이제 우리의 역사를 남의 힘으로가 아닌 우리 힘으로 가꾸어 가야겠다는 의지를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1. 정휘창 / 원숭이 꽃신 2. 채만식 / 이상한 선생님 3. 리동섭 / 한길로 간다 4. 이원수 / 장난감과 토끼 삼 형제 5. 강정훈 / 벌렁코 할아버지 6. 마해송 / 토끼와 원숭이 7. 손춘익 / 돌사자 이야기 8. 마해송 / 떡배 단배■ \'역사\'를 주제로 한 동화 모음입니다. 우리가 과거에 어떤 역사를 살아왔는지 아는 것은 오늘과 또 다가올 미래를 바르게 살아가는 바탕이 됩니다. 우리는 남의 나라의 침략을 수없이 받아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은 남다른 고난을 겪으며 살아왔습니다. 우리말과 우리 글을 두고도 남의 말을 억지로 배워야 했고, 우리가 열심히 일해도 늘 가난 속에 살아야 했습니다. 남의 종살이를 해야 하는 불행한 역사를 살았습니다. 이제 이런 역사를 되풀이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역사를 주제로 한 동화를 읽으면서 여러분은 이제 우리의 역사를 남의 힘으로가 아닌 우리 힘으로 가꾸어 가야겠다는 의지를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역사에서는 우리가 주인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는 정휘창 선생님의 「원숭이 꽃신」, 채만식 선생님의 「이상한 선생님」, 리동섭 선생님의 「한길로 간다」, 이원수 선생님의 「장난감과 토끼 삼 남매」, 강정훈 선생님의 「벌렁코 할아버지」, 마해송 선생님의 「토끼와 원숭이」, 「떡배 단배」, 손춘익 선생님의 「돌사자 이야기」등 8편의 동화가 실려 있습니다.
우리 아기 첫 손가락 놀이책 : 공룡 출동!
어스본코리아 / 스텔라 배곳 지음 / 2017.10.17
13,500원 ⟶ 12,15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스텔라 배곳 지음
아기의 소근육과 두뇌발달을 위한 손가락 놀이책. 동그란 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오른쪽과 왼쪽으로, 위와 아래로 밀어 다양한 공룡을 볼 수 있다. 아기의 오른손과 왼손이 번갈아 가며 움직이는 사이, 좌뇌와 우뇌가 고루 발달한다. 또한 다양한 공룡들의 알록달록한 색감과 무늬가 아기의 시각 발달을 도와주며, 공룡들의 움직임과 소리를 담은 다양하고 재밌는 의성어, 의태어가 언어 감각을 키워준다.아기의 ‘소근육’과 ‘두뇌’ 발달을 돕는 꼬물꼬물 손가락 놀이! 아주 오래 전, 어떤 공룡들이 살았을까요? 티라노사우루스가 크와앙! 부르짖고, 익룡이 위이잉! 날고, 브라키오사우루스가 빠지직! 알을 깨고 나와요. 와글와글 다양한 공룡들을 만나 보세요.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동그란 구멍에 손가락을 쏙 넣고 오른쪽과 왼쪽으로, 위와 아래로 살짝 밀어 보세요. 아기의 손가락 힘을 길러 소근육을 발달시켜 주지요. 오른손 왼손을 번갈아 가며 움직이는 사이, 좌뇌와 우뇌가 고루 발달될 거예요. ○ 동그란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 밀면, 숨어 있던 귀여운 공룡 친구들이 나타나요. 마치 까꿍 놀이를 하는 것처럼요.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돋우어 준답니다. ○ 다양한 공룡들의 알록달록한 색감과 무늬가 아기의 시각 발달을 도와줘요. ○ 공룡들의 움직임과 소리를 담은 다양하고 재밌는 의성어, 의태어가 언어 감각을 키워 줍니다.
외계인 바이러스
시공주니어 / 박현진 지음, 정문주 그림 / 200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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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박현진 지음, 정문주 그림
고아, 입양, 정체성 문제 등 진지한 주제의식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밝고 건강하게 그린 창작 동화. 낙천적이고 능청스러운 고아 캐릭터와 발랄한 상상력, 살아있는 표정과 익살스러운 동작이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고, 따뜻한 색감은 마음까지 훈훈하게 해 주는 책이다. 오금성 일당은 우연히 도서관에 갔다가 , 소리가 나는 바코드 기계를 ‘기계’라 부르며 사서 선생님이 없는 틈을 타 마음껏 가지고 논다. 자리로 돌아온 사서 선생님은 기계의 빨간 불빛이 눈에 들어가면 외계인 바이러스에 감염된다는 거짓말을 하고, 그 말을 철석같이 밑은 금성이는 그때부터 자신이 외계인인지 아닌지 심각한 고민에 빠지는데... 결국 사서 선생님은 자신이 외계인일까 봐 걱정하는 금성이에게 “외계인 바이러스에 옮아도 사람들 속에서 같이 살 수 있어. 어쩌면 다른 사람보다 더 용감하고 더 씩씩하게 자랄 수 있지.”라고 말한다. 작품 속 사서의 입을 통해 금성이가 다른 친구들은 다 있는 엄마 아빠가 없더라도, 태어난 곳이 아닌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과 살아가게 되더라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지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작품이다. 작가의 말 어려운 숙제 와장창 바이올린 달구를 키우는 문제 외계인 바이러스 외계인 바이러스를 옮다 세바스찬이나 보러 갈까? 입양되는 건가요? 가방 싸기 비행기 * 낙천적이고 능청스러운 고아 캐릭터와 발랄한 상상력 주인공 오금성은 고아원에서 생활하지만 절대 기죽지 않는다. 가족 소개 그림 숙제를 하면서도 가족이 없는 처지를 비관하기보다 ‘이런 건 참 어려운 숙제다. 그림도 그리고 글도 써야 하니까. 한꺼번에 숙제 두 개를 하는 셈이다.’라며 천진함을 보여 준다. 선생님은 세화 그림엔 세화와 세화네 아빠 엄마 세 사람만 보이지만 엄마 배 속에 아기가 있기 때문에 모두 네 명이라고 한다. 금성이는 자신도 지금은 가족이 없지만 언젠가는 엄마 아빠가 생길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오금성 일당은 우연히 도서관에 갔다가 , 소리가 나는 바코드 기계를 ‘기계’라 부르며 사서 선생님이 없는 틈을 타 마음껏 가지고 논다. 자리로 돌아온 사서 선생님은 기계의 빨간 불빛이 눈에 들어가면 외계인 바이러스에 감염된다는 ‘새빨간’ 거짓말을 하고, 그 말을 철석같이 밑은 금성이는 그때부터 자신이 외계인인지 아닌지 심각한 고민에 빠진다. 나는 어린 왕자처럼 어느 날 뚝 떨어졌다. 어린 왕자처럼 엄마 아빠도 없다. 이름도 오, 금성! 별 이름하고 똑같다. 게다가 난 외계인 바이러스에도 옮았다. 정말 나는 원래부터 외계인이었을지도 모른다. (본문 중에서) 이런 오금성 특유의 천진함과 낙천성이 작품 전반에 걸쳐 잔잔한 웃음과 함께 녹아 있어 독자들에게도 기분 좋은 전염이 된다. 오금성은 기계로 외계인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우리는 『외계인 바이러스』로 오금성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이다. 자아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는 시기에 고아라면 더욱 자신의 태생과 존재감에 의문을 느끼기 쉽다. 『외계인 바이러스』는 고아·입양·정체성 문제를 아주 밝고 건강하게 그린 작품으로, 진지한 주제의식을 이처럼 기발한 상상력으로 밝고 건강하게 그릴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다. 『외계인 바이러스』는 신인 작가의 발랄한 상상력이 유머와 재치로 화려하게 표현되어 있고 캐릭터의 힘이 느껴지는 창작 동화로, ‘재미있는’ 작품을 기다리던 어린 독자들과 아동 문학에 아주 반가운 선물이 될 것이다. 작가 박현진은 사서 교사로 근무한 경험이 있다. 그래서 작품 전반에 현장감이 느껴지며, 아이들의 말이나 행동, 그리고 숨겨 둔 마음까지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다. 여자아이랑 어울리면 안 된다고 주장하는 주인공 금성이는 같은 반 세화를 좋아하지만 내내 퉁명스럽게 대하고 세화가 아끼는 바이올린을 깨뜨리는 등 말썽을 피운다. 세화를 꼬박꼬박 ‘윤세화’라고 성을 붙여 부르는 것도 작가의 세심한 표현 방법이다. 이렇게 아이들에게 딱 맞춘 눈높이는 이 작품이 어린 독자들에게 친절하게 다가갈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 따스한 시선, 섬세한 언어 감각 『외계인 바이러스』를 읽다 보면 똥구멍에 털이 날 수도 있다. 발랄한 입담에 배꼽을 잡다가도 어느덧 눈시울을 붉히게 된다. 독자들을 울렸다 웃겼다 하는 능력은 잘 짜여진 플롯과 작가의 따뜻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강아지를 보고 화가 난 원장이 “저 개 당장 갖다 버려!” 하고 소리치자 고아원 아이들은 모두 울음을 터뜨린다. 버려진 기억 때문에 ‘갖다 버리라’는 말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짠하다. 도서관 사서 선생님은 자신이 외계인일까 봐 걱정하는 금성이에게 “외계인 바이러스에 옮아도 사람들 속에서 같이 살 수 있어. 어쩌면 다른 사람보다 더 용감하고 더 씩씩하게 자랄 수 있지.”라고 말한다. 작가는 작품 속 사서의 입을 통해 금성이가 다른 친구들은 다 있는 엄마 아빠가 없더라도, 태어난 곳이 아닌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과 살아가게 되더라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지내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 자신의 눈에도 기계를 찍어 오금성을 안심시켰던 사서 선생님의 마음은 아마 작가의 마음과 같을 것이다. * 우리 금성이가 달라졌어요! 우리는 작품 속에서 끊임없이 성장하는 오금성을 만날 수 있다. 이러한 주인공의 성장을 지켜보는 것도 이 책을 읽는 즐거움이다. 세화의 바이올린을 깨뜨리고 풀이 죽어 있는 금성이에게 ‘마술처럼’ 강아지가 다가온다. 금성이는 강아지에게 ‘달구’라는 이름을 붙여 주고 잘 돌본다. 오금성은 달구를 키우고 싶지만 알레르기가 있는 고아원 동생 세빈이를 위해 달구를 세화네로 ‘입양’ 보낸다. 세화에게 달구를 맡기고 돌아서는 금성이는 ‘우리 엄마도 나를 고아원에 버렸을 때 이런 마음이 들었을까·’ 하고 생각한다. 떠돌이 개 달구는 오금성을 나타내기도 한다. 달구도 오금성처럼 정체성에 혼란을 느낀다. 사료와 밥 사이에서, 그리고 자신을 ‘달구’라고 부르는 금성이와 ‘세바스찬’이라고 부르는 세화 사이에서 갈등한다. 금성이도 미국으로 입양을 가게 되면 새로운 이름· 식습관이 생길 것이다. 입양 가면서 다시 달구를 데려가기로 한 ?성이는 세화에게 “대신 이젠 달구한테 세바스찬이라고 부를게.”라고 말한다. 변화를 받아들이고 미국에서도 잘 적응하리라는 희망적인 미래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한국에 있든 미국에 있든, 혹은 외계로 가든 오금성은 자신을 믿고 꿈과 마음을 간직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지금 비행기를 타고 멀리멀리 날아간다. 거기가 미국인지, 외계 혹성인지 나는 잘 모른다. 우리 새아빠, 새엄마가 미국인인지, 외계인인지 나는 잘 모른다. 나도 외계인인지, 사람인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외계인이라도 괜찮다. 외계인 중에는 좋은 외계인도 있다. 책에서 읽은 어린 왕자처럼 말이다. 또한, 나에게는 나랑 같이 외계인이 되어 줄 가족도 생길 거다. 외계인이라도 괜, 찮, 다! (본문 중에서) * 자유로운 상상력이 돋보이는 삽화의 매력 속으로 정문주만의 톡톡 튀는 개성이 잘 묻어난 삽화 또한 이 책을 읽는 커다란 즐거움으로, 자유로운 상상력이 돋보인다. 발랄한 글과 경쟁이라도 하듯 살아있는 표정과 익살스러운 동작은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고, 따뜻한 색감은 마음까지 훈훈하게 해 준다. 재미와 감동이 공존하는 글과 환상의 짝꿍을 이루고 있다.
대칭놀이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로렌 리디 글.그림, 안지은 옮김 / 20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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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창작동화로렌 리디 글.그림, 안지은 옮김
로렌의 지식 그림책 시리즈 18권.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물들에서 대칭을 찾아내고 자연스럽게 대칭에 대해서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개념과 원리를 설명하고 나열하는 딱딱한 방식이 아닌 놀이로 접근해 거부감 없이 내용을 즐겁게 익힐 수 있다. 누리 과정부터 초등 교과 과정까지 폭넓은 연계가 가능하다. 놀이를 하면서 초등 교과 전학년에서 고루 익히는 개념인 “도형”, “수직”, “수평”, “입체” 등에 대해서 편안하며 쉽고 재미있게 익히게 한다. 책의 뒷부분에는 아이들이 쉽게 하는 미술 놀이 부록이 있다. 주변 사물을 통해 대칭에 대한 개념을 익혔다면, 이 부록을 통해 직접 대칭을 만들어 보면서 개념을 단단히 다질 수 있다.누리 과정과 초등 과정의 수학, 과학, 사회를 총망라한 로렌 리디의 지식 그림책 시리즈 작가 로렌 리디는 25세 이후 지금까지 수학, 지리, 생물, 생태, 대인 관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며 간단하면서도 재미있고 교육적인 책을 만들어 왔습니다. 1987년에는 학부모가 선정하는 최고의 상인 ‘페어런트 초이스 상’을, 1989년에는 뛰어난 그림 작가에게 주는 ‘에즈라 잭 키츠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단순하면서도 익살맞은 로렌의 지식 그림책들은 전 미국의 교실에서 어린이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약 10만여 명의 엄마들도 자녀를 위한 기초 지식 책으로 「로렌 리디의 지식 그림책」 시리즈를 선택했습니다. 「로렌 리디의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누리 과정부터 초등 교과 과정까지 폭넓은 연계가 가능합니다.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수학, 과학, 사회 세 분야의 중요한 소재들을 선택, 그림책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로렌 리디가 이번에는 어린이들을 친숙하며 신기하고 재미있는 대칭놀이로 이끕니다. ▶ 우리 주변에 대칭이 이렇게 많다고? 우리 주변에는 양쪽이 똑같이 생긴 대칭들이 많아요. 한번 찾아볼까요? 팔랑팔랑 나비, 잎이 넓적한 나뭇잎, 하늘 높이 나는 연……. 자연물은 물론이고 물건들에도 대칭을 이루는 게 많아요. 뿐만 아니라 양손, 얼굴, 우리 몸도 모두 대칭이에요. 글자에서도 대칭을 찾을 수 있어요. “하하”, “뽀뽀” 같은 단어들도 모두 대칭을 이룬답니다. 로렌의 지식 그림책 18번째인 『대칭놀이』는 이처럼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물들에서 대칭을 찾아내고 자연스럽게 대칭에 대해서 알게 해요. 개념과 원리를 설명하고 나열하는 딱딱한 방식이 아닌 놀이로 접근해 거부감 없이 내용을 즐겁게 익힐 수 있답니다. 이렇게 책을 읽다보면 대칭을 손쉽게 찾는 방법도 알 수 있어요! 주변에서 대칭을 찾는 놀이가 익숙해지면 한걸음 더 나아가 추상적인 개념에서도 다양한 대칭을 찾을 수있고 적용해 보게 한답니다. 우리 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대칭의 활용까지, 대칭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대칭놀이』. 부록으로 대칭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법도 제시하고 있답니다. ▶ 그림만 봐도 내용이 쏙쏙! 「로렌의 지식 그림책」은 지식을 익히기 위한 지루한 공부책이 아니에요. 그림만 봐도 내용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쉽고 재미있는 수학, 사회, 과학 교과서이지요. 『대칭놀이』는 수학에서 배우는 ‘대칭’을 우리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을 통해 알려 줘요. 사물의 특징을 고찰하게 하는 결과도 있고요. 놀이를 하면서 초등 교과 전학년에서 고루 익히는 개념인 “도형”, “수직”, “수평”, “입체” 등에 대해서 편안하며 쉽고 재미있게 익히게 합니다. ▶ 직접 대칭을 만들어 볼까? 책의 뒷부분에는 아이들이 쉽게 하는 미술 놀이 부록이 있어요. 주변 사물을 통해 대칭에 대한 개념을 익혔다면, 이 부록을 통해 직접 대칭을 만들어 보면서 개념을 단단히 다질 수 있지요. 이런 미술 놀이는 아이의 소감각 발달을 증진시키는 것은 물론 딱딱한 수학 개념을 말랑하고 친숙하게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한답니다. [시리즈 소개] 「로렌의 지식 그림책」시리즈는 기초 교육 과정을 충실히 반영한 쉽고 재미있는 그림책 시리즈로 과학, 수학, 사회 각 영역 학습의 기초가 되는 지식들로 구성했습니다. 기발한 발상의 구성과 단순하면서도 익살맞은 그림은 아이들이 과학, 수학, 인성을 익히고 공부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약관변천사를 알면 계약이 보인다
리본앤컴퍼니 / 김문정 (지은이) / 2022.10.11
24,000

리본앤컴퍼니소설,일반김문정 (지은이)
약관은 보험회사, 보험상품, 가입시기별로 큰 차이가 있다. 그 차이를 공부하고 영업에 적용하는 똑똑한 보험설계사가 되고 싶지 않은가? 이 책은 보험설계사가 약관을 공부하며 마주하게 될 질문에 대한 답을 준다. 기본이 되는 사소한 질문부터 고객의 위험을 책임질 중대한 질문까지 가입시기별로 정리되어 있다.Ⅰ. 생명보험 주계약 1.사망보험금 -자살, 사망보험금이 지급될까? -재해사망특약에서 자살(2년 후)을 보장하는 규정이 포함된 시기는 언제일까? -사망보험금 지급 규정이 정신질환에서 심신상실로 변경된 시기는 언제일까? -실종도 보험에서 보상받을 수 있을까? -연명의료결정법에 따른 존엄사로 사망한 경우 사망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을까? -COVID-19를 진단받고 사망하였을 때 사망보험금이 지급될까? ※기저질환이 없는 사례로 한정함. -전염병예방법이 감염병예방법으로 개정된 시기는 언제일까?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다른 경우 피보험자는 계약을 해지할 수 있을까? 2.납입면제 -장해와 장애는 어떻게 다를까? -동일한 원인으로 양쪽 난소를 모두 잃었을 경우 납입면제에 해당될까? -퇴행성 관절염으로 양측 무릎 인공관절치환술 시행 시 납입면제에 해당될까? 3.계약전 알릴의무 -청약서 질문항목에 없는 사항까지 고지해야 할까? -암 또는 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HIV) 진단 사실을 숨기고 보험에 가입하면 --계약전 알릴의무 위반일까? -계약전 알릴의무를 위반하면 5년만 버티면 될까? -계약전 알릴의무를 위반하면 보험계약을 해지할까? 4.장해 -장해판정 시기는 무조건 180일 이후일까? -장해판정 이후에 장해가 악화되었다면 장해보험금을 추가로 지급받을 수 있을까? -뇌사상태 VS 식물인간상태, 장해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을까? -한시장해 규정이 약관에 포함된 시기는 언제일까? 5. 특정신체부위?질병보장제한부 인수특약(부담보) -간(신체부위)을 전기간 부담보 조건으로 가입하였을 때 간암으로 사망하게 되면 사망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을까? -부담보기간 중 발생한 재해(상해) 사고는 보상받을 수 있을까? -전기간 부담보 계약 조건은 5년이 지나면 해제될까? -‘특정신체부위?질병보장제한부인수특약(부담보)’ 규정의 약관변천사? Ⅱ. 생명보험 특약 1. 재해장해특약 -재해장해특약이란? -화상을 원인으로 신체의 80%이상이 장해상태일때 재해장해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을까? -장해지급률 최고한도는 몇 %일까? -‘재해장해보험금 지급사유’ 규정의 약관변천사? 2. 입원특약 -입원특약에서 입원이란? -알츠하이머에서의 치매(F00)를 원인으로 입원하였을 경우 입원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을까? -1회 입원당 최대 보장한도는 며칠일까? 3. 수술특약 [1~3종, 1~5종 수술 분류표] -수술특약에서 수술이란? -수술과 시술의 차이? -겸자를 이용한 생검(Biopsy)은 수술일까? -신의료기술이란? -관상동맥 조영술은 수술일까? -맘모톰(Mammotome)시술은 약관상 수술일까? -경막외강 유착박리술(경피적 경막외신경성형술)은 수술일까? -동시에 두 종류 이상의 수술을 시행하게 되면 수술보험금은 몇 회 지급받을 수 있을까? -손가락인대 봉합수술은 수술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을까? -피부양성종양적출술(D23.9) 시행 시 근육층까지 수술하지 않았다면 -수술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을까? -카테터를 이용한 기흉(J93.9)시술은 수술보험금이 지급될까? -비파열뇌동맥류(I67.1) 치료를 위한 코일색전술은 수술일까? -시아노아크릴레이트를 이용한 복재정맥 폐색술(베나실)은 수술일까? -계류유산(O02.1)으로 자궁소파술을 시행하면 수술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을까? -스트레스성 요실금(N39.3)으로 TVT Tension-free Vaginal Tape 수술을 시행하면 수술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을까? -갑상선유두암(C73) 치료를 위해 방사성요오드치료(mCi-밀리퀴리)를 시행하면 수술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을까? -치조골 이식술이 수술분류표에서 제외된 시기는 언제일까? -안검내반증 수술이 수술분류표에서 제외된 시기는 언제일까? 4. 허혈심장질환 · 뇌혈관질환 진단특약 -I21.9(상세불명의 급성심근경색증)는 급성심근경색증 진단특약에서 보장하는 질병일까? -사체검안서(급성심근경색증 추정)로 급성심근경색증 진단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을까? -‘급성심근경색증의 정의 및 진단’ 규정의 약관변천사? -‘허혈심장질환의 정의 및 진단’ 규정의 약관변천사? -‘뇌출혈·뇌경색의 정의 및 진단’ 규정의 약관변천사? -‘뇌혈관 질환의 정의 및 진단’ 규정의 약관변천사? 5. 암진단 특약 -악성신생물(암)이란? -암보험의 보장개시일은 언제일까? -암 진단 확정일은 언제일까? -미세침흡인검사 fine needle aspiration biopsy, FNAB 가 약관에 포함된 시기는 언제일까? -보험금을 지급할 때 가입시점 약관을 적용할까? 진단시점 KCD 기준을 적용할까? (2020. 4. 1. 약관개정) -L41.2(림프종모양구진증)는 악성신생물(암)에 포함될까? -D코드 중 악성신생물(암)에 포함되는 질병이 있을까? (D45, D46, D47.1, D47.3) -D코드 중 악성신생물(암)에 포함되는 질병이 있을까? (D47.4, D47.5) -D76.0(랑게르한스세포 조직구증)은 경계성종양일까? 악성신생물(암)일까? -‘원발부위 기준 조항’인 [유의사항] 규정이 약관에 포함된 시기는 언제일까? -‘암의 정의 및 진단’ 규정의 약관변천사? -‘제자리암(=상피내암)의 정의 및 진단’ 규정의 약관변천사? -‘경계성종양의 정의 및 진단’ 규정의 약관변천사? Ⅲ. 각종 분류표 변천사 1. 재해분류표 약관변천사 -1988. 9. ~ 1991. 7. 대상이 되는 불의의 사고 -1991. 8. ~ 1995. 12. 재해분류표 -1996. 1. ~ 2006. 3. 재해분류표 -2006. 4. ~ 2008. 3. 재해분류표 -2008. 4. ~ 2011. 3. 재해분류표 -2011. 4. ~ 2020. 3. 재해분류표 -2020. 4. ~ 2020. 12. 재해분류표 -2021. 1. ~ 2022. 6. 재해분류표 2. 장해등급분류표·장해분류표 약관변천사 -1988. 9. ~ 1995. 1. 장해등급분류표 -1995. 2. ~ 1999. 1. 장해등급분류표 -1999. 2. ~ 2005. 3. 장해등급분류표 -2005. 4. ~ 2018. 3. 31. 장해분류표 -2018. 4. 1. ~ 2022. 6. 장해분류표 3. 특정신체부위?질병분류표 약관변천사 3-1 특정신체부위 분류표 약관변천사 -2000. 3. ~ 2005. 3. 특정부위 분류표 -2005. 4. ~ 2009. 5. 특정부위 분류표 -2009. 6. ~ 2014. 6. 특정부위 분류표 -2014. 7. ~ 2022. 6. 특정신체부위 분류표 3-2특정질병 분류표 약관변천사 -2000. 3. ~ 2005. 3. 특정질병 분류표 -2005. 4. ~ 2011. 3. 특정질병 분류표 -2011. 4. ~ 2022. 6. 특정질병 분류표 4. 입원특약 - 질병 및 재해분류표 약관변천사 -1988. 10. ~ 2001. 4. 질병 및 재해분류표(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 -2001. 5. ~ 2004. 6. 질병 및 재해분류표 -2003. 10. ~ 2006. 3. 질병 및 재해분류표 -2006. 4. ~ 2011. 3. 질병 및 재해분류표 -2011. 4. ~ 2020. 3. 질병 및 재해분류표 -2020. 4. ~ 2020. 12. 질병 및 재해분류표 -2021. 1. ~ 2022. 6. 질병 및 재해분류표 5. 수술특약 - 1~3종, 1~5종 수술분류표 약관변천사 -2000. 3. ~ 2008. 3. 1~3종 수술분류표 -2008. 4. ~ 2009. 9. 1~5종 수술·신생물근치 방사선조사분류표 -2009. 10. ~ 2022. 6. 1~5종 수술분류표 6. 급성심근경색증 분류표 약관변천사 -2002. 5. ~ 2003. 3. 급성심근경색증 분류표 -2003. 4. ~ 2008. 3. 급성심근경색증 분류표 -2008. 4. ~ 2011. 3. 급성심근경색증 분류표 -2011. 4. ~ 2016. 3. 급성심근경색증 분류표 -2016. 4. ~ 2019. 3. 급성심근경색증 분류표 -2019. 4. ~ 2020. 3. 급성심근경색증 분류표 -2020. 4. ~ 2020. 12. 급성심근경색증 분류표 -2021. 1. ~ 2022. 6. 급성심근경색증 분류표 7. 허혈심장질환 분류표 약관변천사 -2019. ~ 2020. 3. 허혈심장질환 분류표 -2020. 4. ~ 2020. 12. 허혈심장질환 분류표 -2021. 1. ~ 2022. 6. 허혈심장질환 분류표 8. 뇌출혈· 뇌경색증 분류표 약관변천사 -2002. 5. ~ 2003. 3. 뇌출혈·뇌경색증 분류표 -2003. 4. ~ 2006. 3. 뇌출혈·뇌경색증 분류표 -2006. 4. ~ 2008. 3. 뇌출혈 분류표 -2008. 4. ~ 2011. 3. 뇌출혈 분류표 -2011. 4. ~ 2016. 3. 뇌출혈 분류표 -2016. 4. ~ 2020. 3. 뇌출혈 분류표 -2020. 4. ~ 2020. 12. 뇌출혈 분류표 -2021. 1. ~ 2022. 6. 뇌출혈 분류표 9. 뇌혈관질환 분류표 약관변천사 -2019. ~ 2020. 3. 뇌혈관질환 분류표 -2020. 4. ~ 2020. 12. 뇌혈관질환 분류표 -2021. 1. ~ 2022. 6. 뇌혈관질환 분류표 10. 악성신생물(암) 분류표 약관변천사 -1991. 9. ~ 1992. 3. 악성신생물(암) 분류표 -1992. 4. ~ 1995. 1. 악성신생물(암) 분류표 -1995. 2. ~ 1997. 3. 악성신생물(암) 분류표 -1997. 4. ~ 2002. 9. 악성신생물(암) 분류표 -2002. 10. ~ 2003. 3. 악성신생물(암) 분류표 -2003. 4. ~ 2008. 3. 악성신생물(암) 분류표(기타피부암 제외) -2008. 4. ~ 2011. 3. 악성신생물(암) 분류표(기타피부암 및 갑상샘암 제외) -2011. 4. ~ 2016. 3. 악성신생물(암) 분류표(기타피부암 및 갑상선암 제외) -2016. 4. ~ 2020. 3. 악성신생물(암) 분류표(기타피부암, 갑상선암 및 대장점막내암 제외) -2020. 4. ~ 2020. 12. 악성신생물(암) 분류표(기타피부암, 갑상선암 및 대장점막내암 제외) -2021. 1. ~ 2022. 6. 악성신생물(암) 분류표(기타피부암, 갑상선암 및 대장점막내암 제외) 11. 제자리암(상피내암)분류표 약관변천사 -1997. 4. ~ 2002. 9. 상피내암 분류표 -2002. 10. ~ 2003. 3. 상피내암 분류표 -2003. 4. ~ 2008. 3. 상피내암 분류표 -2008. 4. ~ 2011. 3. 상피내암 분류표 -2011. 4. ~ 2020. 3. 제자리암 분류표 -2020. 4. ~ 2020. 12. 제자리암 분류표 -2021. 1. ~ 2022. 6. 제자리암 분류표 12. 행동양식불명 또는 미상의 신생물 분류표 약관변천사 -2002. 10. ~ 2008. 3. 행동양식 불명 또는 미상의 신생물 분류표 -2008. 4. ~ 2011. 3. 행동양식 불명 또는 미상의 신생물 분류표 -2011. 4. ~ 2016. 3. 행동양식 불명 또는 미상의 신생물 분류표 -2016. 4. ~ 2020. 3. 행동양식 불명 또는 미상의 신생물 분류표 -2020. 4. ~ 2020. 12. 행동양식 불명 또는 미상의 신생물 분류표 -2021. 1. ~ 2022. 6. 행동양식 불명 또는 미상의 신생물 분류표 참고자료보험설계사를 위한 생명보험 약관변천사(1988~2022) 약관은 보험회사, 보험상품, 가입시기별로 큰 차이가 있다. 그 차이를 공부하고 영업에 적용하는 똑똑한 보험설계사가 되고 싶지 않은가? <약관변천사를 알면 계약이 보인다>는 보험설계사가 약관을 공부하며 마주하게 될 질문에 대한 답을 준다. 기본이 되는 사소한 질문부터 고객의 위험을 책임질 중대한 질문까지 가입시기별로 정리되어 있다. 약관변천사를 이해하면 보험설계사의 자부심과 영업력에 큰 자산이 된다. 이 책이 책임감 있는 보험설계사가 되는 첫걸음을 함께해 줄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보험설계사가 대우받는 그날까지’
무민 그림동화 세트 (전15권)
어린이작가정신 / 토베 얀손 글.그림, 이지영.서하나 옮김 / 2014.07.10
135,000원 ⟶ 121,50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창작동화토베 얀손 글.그림, 이지영.서하나 옮김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 전15권 세트. 무민은 핀란드의 동화 작가 토베 얀손의 대표작으로 다양한 주제가 담겨 있다. 가족의 울타리를 벗어나 또래의 친구들과 관계를 형성하는 유.아동 시기의 아이들이 원만한 사회성을 기르기 위해 필요한 우정, 배려, 존중, 협동, 사랑 등의 꼭 알아야 할 개념을 쉽게 전달한다.01 무민의 특별한 보물 02 무민의 단짝 친구 03 무민과 마법의 색깔 04 무민과 위대한 수영 05 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 06 무민과 겨울의 비밀 07 무민과 모두의 언덕 08 무민과 아빠의 선물 09 무민과 화해의 편지 10 무민과 최고의 경주 11 무민과 아빠의 첫 운전 12 무민과 봄에 온 편지 13 무민의 잊지 못할 비행 14 무민의 외딴섬 여행 15 무민의 새로운 친구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과 핀란드 최고 훈장을 수상한 세계적인 동화 작가 토베 얀손의 핀란드 국민 동화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 전 15권 출간! '무민 그림동화'는 핀란드의 동화 작가 토베 얀손의 대표작으로 다양한 주제가 담겨 있습니다. 가족의 울타리를 벗어나 또래의 친구들과 관계를 형성하는 유?아동 시기의 아이들이 원만한 사회성을 기르기 위해 필요한 우정, 배려, 존중, 협동, 사랑 등의 꼭 알아야 할 개념을 쉽게 전달합니다. 착하고 개성 있는 무민 골짜기 친구들이 펼치는 열다섯 가지 에피소드들과 함께 재미와 감동을 느껴 보세요. 어린이작가정신 '무민 그림동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핀란드 최고 훈장 수상! 세계적인 동화 작가 토베 얀손의 핀란드 국민 동화 ‘무민’ 맑고 커다란 눈을 가진 하얀 몸의 무민. 언뜻 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눈사람처럼, 혹은 귀엽고 작은 아기 하마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어디선가 본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우리에게 친근하게 다가오는 무민은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예부터 전해 내려온 전설 속의 동물입니다. 1945년, 핀란드의 동화 작가 토베 얀손의 손을 거친 무민은 동화로 재탄생했습니다. 무민 골짜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무민과 친구들의 이야기는 26년에 걸쳐 모두 8권으로 집필되었습니다. 탁월한 이야기꾼 토베 얀손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상의 소재를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었습니다. 무민과 엄마 아빠, 친구인 꼬마 미이와 스너프킨, 스니프, 이웃인 필리용크 아주머니와 아이들……. 등장인물의 말과 행동은 엉뚱하기도, 유쾌하기도 한 우리 아이들의 시선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여기에는 자유와 사랑, 평화 등 철학적이면서도 깊은 의미가 숨겨져 있어 책을 읽다 보면 절로 탄성이 나올 정도입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까지 동심의 세계로 인도하는 무민 동화로 토베 얀손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핀란드 최고 훈장 등을 수상했습니다. 어린이작가정신의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는 무민 동화가 가진 매력을 우리 어린이들이 보다 일찍 접할 수 있도록 그림책 15권으로 구성했습니다. 주제가 충분히 전달되도록 글의 묘미를 살리되, 아름다운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들이 친근하게 여길 수 있습니다. 동시에 가족의 울타리를 벗어나 또래 친구들과 관계를 형성해 가는 유ㆍ아동 시기의 아이들이 사회성을 기르기에 손색없습니다. 아이들에게 우정, 배려, 존중, 협동, 사랑 등의 꼭 알고 느껴야 할 개념을 자연스럽게 전해 줍니다. 착하고 개성 넘치는 무민 골짜기 친구들이 펼치는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재미와 감동을 느껴 보세요. 스스로 생각하는 힘, 세상의 아름다움을 들여다보는 눈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맛있게 그려요
살림어린이 / 고미 타로 글.그림 / 2012.06.29
9,000

살림어린이유아학습책고미 타로 글.그림
고미 타로의 생각 그리기 시리즈. 일본을 대표하는 어린이 책 작가이자 전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그림책 작가 중 한 명인 고미 타로가 절반만 그린 그림 52장이 펼쳐져 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케이크,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풍 도시락, 과자 파티, 세계 여러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들과 동물들의 먹이까지 책 한 권 속에 세상의 맛있는 음식들이 모두 담겨 있다. 책을 펴는 순간 어린이들은 고미 타로가 제공한 그림 단서들로 머릿속에서 끝없이 떠오르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한다. 또한 새로운 생각을 하고, 창의적인 이야기를 만들 기회를 갖게 된다. 나아가 이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만의 상상의 세계를 그릴 수 있는 적절한 자극과 도움을 주며 아이들을 예술가로 인도한다.고미 타로의 <낙서 그림책> 출간 20주년 기념 신간 출간! 일본 내 누계 판매 360만 부! 17개국 18개 언어 번역! 더욱 강력해진 상상력으로 새롭게 돌아오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아동 교육가 고미 타로와 함께하는 그림으로 생각 키우기 프로젝트! 밑그림 다 그려 놓고 색칠만 하는 가짜 창의 수업은 이제 그만! 작가의 독특한 발상으로 우리 아이의 이야기를 끌어내는 진짜 창의력을 만나요! 일본을 대표하는 어린이 책 작가이자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그림책 작가 중 한 명인 고미타로가 절반만 그린 그림 52장이 펼쳐져 있습니다. 고미 타로의 그림 위에 아이들이 색칠을 하고 그림을 더해서 작품을 완성합니다. 어디를 펼쳐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하지만 미완의 이야기는 아이들로 하여금 손에 쥘 무언가를 찾게 만듭니다. 손에 잡히는 대로, 색연필이든 크레용이든 물감을 찍은 붓이든 무엇이든 잡고 얼른 그림을 완성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지요. <고미 타로의 생각 그리기>는 밑그림을 다 그려 놓고 단순히 색칠만 하는 책이 아닙니다. 책을 펴는 순간 어린이들은 고미 타로가 제공한 그림 단서들로 머릿속에서 끝없이 떠오르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또한 새로운 생각을 하고, 창의적인 이야기를 만들 기회를 갖게 됩니다. 나아가 이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만의 상상의 세계를 그릴 수 있는 적절한 자극과 도움을 주며 아이들을 예술가로 인도합니다. 이는 한평생을 아이들과 함께하며 아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해가 누구보다 뛰어난 그림책 거장의 창의력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기에 가능한 일이지요. 무엇을 그릴까 몰입하며 생각하는 재미! 미완의 책을 나만의 책으로 완성하는 재미! 책에는 고미 타로의 독특한 발상과 질문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은 미완의 이야기를 완성하고 싶은 욕구를 느끼지요. 또한 그의 강렬하면서도 리듬감 넘치는 먹선은 그 위에 자신 있게 그림 그리기를 시도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무엇을 어떻게 재미있게 그릴까 고민하며 그림 그리기에 몰입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몰입의 즐거움을 느끼는 아이들은 이내 나의 그림으로 나만의 책을 완성하는 재미에 흠뻑 빠지게 됩니다. 이는 성취감과 함께 자신감을 향상시켜 주는 아주 훌륭한 교육입니다. 세상 모든 음식들의 맛있는 이야기로 특별한 음식 그림책을 만들어요! 고미타로의 생각그리기 <맛있게 그려요>는 우리가 매일 먹고 마시는 음식을 소재로 하고 있어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케이크,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풍 도시락, 과자 파티, 세계 여러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들과 유령이나, 동물들의 먹이까지 책 한 권 속에 세상의 맛있는 음식들이 모두 담겨 있지요. 음식과 관련된 많은 이야기를 상상하고, 그리면서 아이들은 매일매일 먹는 음식에 대한 소중함과 함께 음식을 먹는 사람들에 대한 사랑을 생각하게 될 거예요. 고미 타로가 선물한 절반의 이야기로 아주아주 많은 맛있는 책이 탄생하겠군요. ▶ 지도법 집이나 교육 기관에서 <고미 타로의 생각 그리기>를 더욱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도법을 소개합니다. 첫째, 낙서는 그림의 시작! 너무 잘 그리려고 애를 쓰다 보면, 그림 그리기는 더욱 어려워진다. 편안하게 좋아하는 대로 그리는 즐거움을 아이들이 느낄 수 있도록 지도한다. 그것이 낙서여도 관계없다. 낙서는 그림의 시작이다. 그림을 그리는 과정이 즐거워지면 자연스럽게 몰입을 하게 된다. 둘째, 나만의 이야기 내 마음대로 표현하기!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을 언어로 적절히 표현하지 못할 때 그림을 그린다. 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그림 그리기를 즐겨하는 것은 아니다. 아이가 가장 쉽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권해 본다. 만화를 그리거나, 잡지나 신문의 사진 또는 그림을 오려 붙여도 좋다. 물론 글을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꼭 책의 순서대로 그림을 그릴 필요도 없다. 그날그날 마음에 드는 그림을 골라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도록 지도한다. 셋째, 전시회 열기! 재미있게 그림을 그렸다면 이제 자랑을 할 차례이다. 아이가 마음에 들어 하는 그림을 거실 한쪽 벽이나, 아이의 방에 붙여 놓고 작은 전시회를 열어보자. 친구들과 함께 모여 같은 그림 단서로 각기 다른 이야기를 만든 후, 그룹전을 여는 것도 특별한 경험이다. 아이는 자신의 그림과 자신이 만들어 낸 이야기가 존중 받았다는 생각에 더욱 신이 날 것이다. 넷째, 한 장씩 떼어 다양하게 활용하기! 이 책은 한 장씩 손쉽게 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식사 시간에 테이블 매트로 사용하는 것은 어떨까? 아이의 그림이 화제가 되어 즐거운 식사 시간이 될 것이다. 잠자기 전 침대 옆에 붙여 놓고 그림책 대신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아이의 그림을 배경으로 인형극 무대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활용이다. 생활 곳곳에서 나의 그림을 이용하고 그 그림이 주목을 받는다면 아이들은 끊임없이 더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더 많은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한다.
동물을 그려요
살림어린이 / 고미 타로 글.그림 / 2012.06.28
9,000

살림어린이유아학습책고미 타로 글.그림
고미 타로의 생각 그리기 시리즈. 일본을 대표하는 어린이 책 작가이자 전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그림책 작가 중 한 명인 고미 타로가 절반만 그린 그림 52장이 펼쳐져 있다. 잠을 자고 있는 아기 동물들, 점심 식사를 방금 끝낸 악어, 밤을 좋아하는 동물, 잘난척을 하는 암탉, 공주와 사랑에 빠진 개구리 등 세상의 모든 동물들을 상상하면서 개성 만점 동물 책을 완성해 보도록 구성했다. 책을 펴는 순간 어린이들은 고미 타로가 제공한 그림 단서들로 머릿속에서 끝없이 떠오르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한다. 또한 새로운 생각을 하고, 창의적인 이야기를 만들 기회를 갖게 된다. 나아가 이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만의 상상의 세계를 그릴 수 있는 적절한 자극과 도움을 주며 아이들을 예술가로 인도한다.창의 미술 놀이책의 살아 있는 바이블! 고미 타로의 <낙서 그림책> 출간 20주년 기념 신간 출간! 일본 내 누계 판매 360만 부! 17개국 18개 언어 번역! 더욱 강력해진 상상력으로 새롭게 돌아오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아동 교육가 고미 타로와 함께하는 그림으로 생각 키우기 프로젝트! 밑그림 다 그려 놓고 색칠만 하는 가짜 창의 수업은 이제 그만! 작가의 독특한 발상으로 우리 아이의 이야기를 끌어내는 진짜 창의력을 만나요! 일본을 대표하는 어린이 책 작가이자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그림책 작가 중 한 명인 고미타로가 절반만 그린 그림 52장이 펼쳐져 있습니다. 고미 타로의 그림 위에 아이들이 색칠을 하고 그림을 더해서 작품을 완성합니다. 어디를 펼쳐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하지만 미완의 이야기는 아이들로 하여금 손에 쥘 무언가를 찾게 만듭니다. 손에 잡히는 대로, 색연필이든 크레용이든 물감을 찍은 붓이든 무엇이든 잡고 얼른 그림을 완성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지요. <고미 타로의 생각 그리기>는 밑그림을 다 그려 놓고 단순히 색칠만 하는 책이 아닙니다. 책을 펴는 순간 어린이들은 고미 타로가 제공한 그림 단서들로 머릿속에서 끝없이 떠오르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또한 새로운 생각을 하고, 창의적인 이야기를 만들 기회를 갖게 됩니다. 나아가 이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만의 상상의 세계를 그릴 수 있는 적절한 자극과 도움을 주며 아이들을 예술가로 인도합니다. 이는 한평생을 아이들과 함께하며 아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해가 누구보다 뛰어난 그림책 거장의 창의력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기에 가능한 일이지요. 무엇을 그릴까 몰입하며 생각하는 재미! 미완의 책을 나만의 책으로 완성하는 재미! 책에는 고미 타로의 독특한 발상과 질문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은 미완의 이야기를 완성하고 싶은 욕구를 느끼지요. 또한 그의 강렬하면서도 리듬감 넘치는 먹선은 그 위에 자신 있게 그림 그리기를 시도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무엇을 어떻게 재미있게 그릴까 고민하며 그림 그리기에 몰입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몰입의 즐거움을 느끼는 아이들은 이내 나의 그림으로 나만의 책을 완성하는 재미에 흠뻑 빠지게 됩니다. 이는 성취감과 함께 자신감을 향상시켜 주는 아주 훌륭한 교육입니다. 세상 모든 동물들의 이야기로 재미있는 동물 그림책을 만들어요. 고미타로의 생각그리기 <동물을 그려요>는 아이들이 가장 즐겨 그리는 소재이며 영원한 친구인 동물을 소재로 하여 재미와 즐거움이 두 배입니다. 잠을 자고 있는 아기 동물들, 점심 식사를 방금 끝낸 악어, 밤을 좋아하는 동물, 잘난척을 하는 암탉, 공주와 사랑에 빠진 개구리 등 세상의 모든 동물들을 상상하면서 개성 만점 동물 책을 완성해 보세요. 고미 타로가 선물한 절반의 이야기로 아주아주 다른 많은 동물 책이 탄생하겠군요. ▶ 지도법 집이나 교육 기관에서 <고미 타로의 생각 그리기>를 더욱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도법을 소개합니다. 첫째, 낙서는 그림의 시작! 너무 잘 그리려고 애를 쓰다 보면, 그림 그리기는 더욱 어려워진다. 편안하게 좋아하는 대로 그리는 즐거움을 아이들이 느낄 수 있도록 지도한다. 그것이 낙서여도 관계없다. 낙서는 그림의 시작이다. 그림을 그리는 과정이 즐거워지면 자연스럽게 몰입을 하게 된다. 둘째, 나만의 이야기 내 마음대로 표현하기!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을 언어로 적절히 표현하지 못할 때 그림을 그린다. 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그림 그리기를 즐겨하는 것은 아니다. 아이가 가장 쉽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권해 본다. 만화를 그리거나, 잡지나 신문의 사진 또는 그림을 오려 붙여도 좋다. 물론 글을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꼭 책의 순서대로 그림을 그릴 필요도 없다. 그날그날 마음에 드는 그림을 골라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도록 지도한다. 셋째, 전시회 열기! 재미있게 그림을 그렸다면 이제 자랑을 할 차례이다. 아이가 마음에 들어 하는 그림을 거실 한쪽 벽이나, 아이의 방에 붙여 놓고 작은 전시회를 열어보자. 친구들과 함께 모여 같은 그림 단서로 각기 다른 이야기를 만든 후, 그룹전을 여는 것도 특별한 경험이다. 아이는 자신의 그림과 자신이 만들어 낸 이야기가 존중 받았다는 생각에 더욱 신이 날 것이다. 넷째, 한 장씩 떼어 다양하게 활용하기! 이 책은 한 장씩 손쉽게 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식사 시간에 테이블 매트로 사용하는 것은 어떨까? 아이의 그림이 화제가 되어 즐거운 식사 시간이 될 것이다. 잠자기 전 침대 옆에 붙여 놓고 그림책 대신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아이의 그림을 배경으로 인형극 무대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활용이다. 생활 곳곳에서 나의 그림을 이용하고 그 그림이 주목을 받는다면 아이들은 끊임없이 더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더 많은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한다.
태극기 다는 날
한솔수북 / 김용란 지음, 강지영 그림 / 2013.02.15
15,000원 ⟶ 13,500원(10% off)

한솔수북교양,상식김용란 지음, 강지영 그림
태극기의 유래와 뜻에서부터 태극기 다는 날은 언제인지를 꼭꼭 짚어 주는 지식 그림책이다. 어른들도 설명하기 복잡하고 어려워하는 태극과 사괘의 의미를 쉬운 설명과 흥미로운 그림으로 풀어 준다. 이와 함께 정보 면에서는 태극기에 담긴 뜻을 좀더 자세하게 설명하고, 태극기 그리는 법까지 자세하게 짚어 주고 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빨강과 파랑이 어우러진 태극, 하얀 바탕, 사괘 하나 하나에 담긴 뜻까지 소중하게 새길 뿐만 아니라, 태극기를 자신 있게 그릴 수 있게 될 것이다.빨강과 파랑이 만나 만들어진 동그란 태극. 혹시 태극을 어디서 보았나요? 맞아요. 우리 국기, 태극기에서 보았어요. 태극기는 깃발 가운데 태극이 있어 붙은 이름이에요. 《태극기 다는 날》은 태극기의 유래와 뜻에서부터 태극기 다는 날은 언제인지를 꼭꼭 짚어 주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또르르르… 빨간 공, 파란 공을 찾아라! 《태극기 다는 날》은 단지 지식을 전하는 책이 아니라 눈으로 보는 한 편의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어디선가 굴러 온 빨강 공과 파란 공이 만나 태극이 되고, 동그란 태극은 어리 아이를 졸졸 따라 다닙니다. 우리 전통 물건들에 쏙 들어갔다 나왔다를 되풀이한 뒤 사괘를 만나 드디어 태극기가 되지요. 역사 속을 여행하던 태극은 이야기가 끝날 즈음, 우리 현실에 다시 나타납니다. 태극기 다는 날은 언제언제일까? 》태극기 다는 날과 그 유래를 알려 주는 지식 그림책 삼일절, 제헌절, 광복절, 국군의 날, 개천절, 한글날의 공통점은? 거리마다 집집마다 태극기를 볼 수 있다는 점이지요. 이 날은 나라에서 정한 국경일로 태극기를 다는 날이거든요. 《태극기 다는 날》은 일 년 가운데 태극기를 다는 날은 언제언제인지, 각각의 날마다 어떤 역사가 숨어 있는지를 알려 주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이 한 권 안에는 우리가 꼭 알고 기억해야 할 우리나라 국경일의 뜻과 역사가 쉬우면서도 간결한 글 속에 녹아 있습니다. 태극과 사괘에는 무슨 뜻이 담겨 있을까? 》태극과 사괘, 태극기의 뜻을 담은 지식 그림책 우리나라 국기를 ‘태극기’라고 하는 까닭은 태극 무늬가 중심에 있어서입니다. 빨강과 파랑으로 이루어진 태극에는 과연 어떤 뜻이 있을까요? 《태극기 다는 날》은 어른들도 설명하기 복잡하고 어려워하는 태극과 사괘의 의미를 쉬운 설명과 흥미로운 그림으로 풀어 줍니다. 이와 함께 정보 면에서는 태극기에 담긴 뜻을 좀더 자세하게 설명하고, 태극기 그리는 법까지 자세하게 짚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빨강과 파랑이 어우러진 태극, 하얀 바탕, 사괘 하나 하나에 담긴 뜻까지 소중하게 새길 뿐만 아니라, 태극기를 자신 있게 그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태극기 다는 날》은 태극기가 지금까지 역사 속에서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를 자세히 알려 줍니다. 정보 면에서는 우리나라 첫 태극기부터 문화재청이 등록문화재로 지정한 태극기 가운데 9점을 소개함으로써, 태극기의 역사와 유래를 한눈에 살펴보도록 했습니다. 태극기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태극기와 관련된 사실들을 흥미롭게 알려 주는 이 책은, 태극기를 이미 알고 있는 아이들한테는 ‘태극’ 이라는 작은 소재에서 출발하여 깊이 있고 넓은 지식을 심어 주는 기쁨을, 학부모들한테는 태극기의 의미와 역사성을 되새겨 주는 책이 될 것입니다. 그림 작가의 예술성이 살아 있는 지식 그림책 》빨강과 파랑, 검정의 세 가지 빛깔로 이루어진 그림 세계 그림을 그린 강지영 작가는 빨강과 파랑, 검정이라는 세 가지 빛깔로 태극기를 힘 있게 표현하였습니다. 제한된 색을 써서 주제를 강하게 표현한 이 책은 지금까지 어린이 지식 그림책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창의성이 담긴 작품이자 예술가의 감성이 살아 있는 그림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높은 그림 수준을 유지하면서도, 그림책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흥미를 갖고 읽을 수 있도록 캐릭터를 넣어 정감 있게 표현하였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변화무쌍한 태극과 태극기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태극기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나아가서는 우리 역사를 알고자 하는 마음을 키워 주는 책이 될 것입니다.
미국 교과서 Reading Basic 1
길벗스쿨 / 오석태 지음 / 2015.06.19
14,000원 ⟶ 12,6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오석태 지음
새로 개정된 미국 교과서의 최신 콘텐츠를 엄선하여 학생들의 수준에 꼭 맞게 문장 난이도를 구성한 단계별 리딩 학습 교재입니다. 현지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3대 미국교과서의 핵심 지식을 담았으며 최신 학습 트렌드를 반영한 구성으로 확실한 독해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각 교과 내용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학습자는 가장 정확하고 정제된 영어 문장을 접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영어 읽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모든 주제는 교과 연계 지식을 담고 있기 때문에 한 유닛을 공부할 때마다 유용한 지식과 정보를 쌓을 수 있다. 함께 제공하는 MP3 CD에는 주요 어휘와 교재 지문이 모두 녹음되어 있어, 원어민 교사의 도움이 없더라도 듣기.말하기 훈련을 할 수 있으며 내부의 QR코드를 이용하면 내용을 온라인으로 바로 들을 수 있다.Introduction How to Use American Textbook Reading Table of Contents Syllabus Daily Reading Plan Science | UNIT 01 | Living Things | UNIT 02 | Leaves, Stems, and Roots | UNIT 03 | Flowers, Seeds, and Fruits | UNIT 04 | All Kinds of Animals | UNIT 05 | What Animals Need to Live | UNIT 06 | What Animals Eat Review Test Social Studies | UNIT 07 | Families and Changes | UNIT 08 | Changing Communities | UNIT 09 | Many Jobs | UNIT 10 | Producers and Consumers | UNIT 11 | Ancient Egypt | UNIT 12 | The Nile Review Test Language Arts & Music | UNIT 13 | Sayings and Phrases 1 | UNIT 14 | Sayings and Phrases 2 | UNIT 15 | Musical Instruments | UNIT 16 | Keyboard and Electronic Instruments Review Test Art & Math | UNIT 17 | Lines 120 | UNIT 18 | Drawing with Lines 126 | UNIT 19 | Ordinal Numbers 132 | UNIT 20 | Fractions 138 Review Test 144 부록 뜯어 쓰는 단어장 정답 및 해설 (별책) MP3 CD 1장어학전문 출판사 길벗스쿨에서 탄생시킨 최신 미국교과서 리딩 교재! '미국교과서 READING' 시리즈는 새로 개정된 미국 교과서의 최신 콘텐츠를 엄선하여 학생들의 수준에 꼭 맞게 문장 난이도를 구성한 단계별 리딩 학습 교재입니다. 현지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3대 미국교과서의 핵심 지식을 담았으며 최신 학습 트렌드를 반영한 구성으로 확실한 독해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각 교과 내용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학습자는 가장 정확하고 정제된 영어 문장을 접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영어 읽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주제는 교과 연계 지식을 담고 있기 때문에 한 유닛을 공부할 때마다 유용한 지식과 정보를 쌓을 수 있습니다. 함께 제공하는 MP3 CD에는 주요 어휘와 교재 지문이 모두 녹음되어 있어, 원어민 교사의 도움이 없더라도 듣기.말하기 훈련을 할 수 있으며 내부의 QR코드를 이용하면 내용을 온라인으로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최신 미국교과서로 독해 실력과 교과 지식을 동시에 넓히는 기적의 리딩 학습! ▶ 이 책의 특징 ① Newest! 새롭다! 새롭게 개정된 미국교과서에서 엄선한 최신 콘텐츠로 구성했습니다. ② Systematic! 체계적이다! 학생들의 수준에 꼭 맞게 문장 난이도를 구성하여 단계별 리딩 학습이 가능합니다. ③ Accurate! 정확하다! Contents 목표와 Language 목표가 분명한 정제된 영어 지문으로 구성하여 신뢰성을 높였습니다. ④ Various! 다채롭다! 최신 학습 경향을 반영! 지문을 완전히 소화하도록 하는 풍부한 문제 풀이가 가능합니다. ⑤ No Stress! 스트레스가 없다! 자연스러운 반복 구성으로 단어부터 교과 내용까지 스트레스 없이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왜 미국교과서로 리딩을 해야 할까요? ① 영어 리딩을 위한 최적의 콘텐츠! 미국교과서는 전문가가 엄선하여 교육적 가치가 높은 검증된 콘텐츠입니다. ② 영어뿐만 아니라 교과 지식을 익히는 일석이조의 효과! 현지 학생들이 배우는 과학, 사회, 문학, 예체능 등 다양한 교과목의 핵심 지식을 함께 익힐 수 있습니다. ③ 글로벌 인재가 거쳐야 하는 필수 학습 코스! 조기유학, 국제중, 특목고 등 글로벌 환경으로 나가려는 학생들의 대비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