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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V
시공주니어 / 강경수 (지은이) / 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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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강경수 (지은이)
456 Book 클럽 시리즈.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강경수의 '코드네임' 시리즈의 세 번째 권. 이번 에서는 셰프로 위장한 바이올렛과 파랑이가 미식가이자 요리 애호가인 마가린 회장이 요리 대회에서 눈을 떼지 못하도록 요리를 선보이는 사이, 침투조가 몰래 비밀 정보를 빼내는 ‘투트랙’ 임무가 진행된다. 바이올렛과 파랑이의 A조가 엄청난 내공을 지닌 경쟁자 셰프들과 벌이는 현란한 요리 대결과, 새로운 첩보원 코드네임 B와 코드네임 Q의 B조가 마가린 빌딩에 침투하는 과정이 교차 편집되면서 이야기는 더욱 풍성해지고 흥미진진해진다. 에 이어 에도 당장이라도 책을 찢고 나올 듯이 생생한, 개성 넘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줄줄이 등장한다. 펜싱 데커레이션이 주특기인 마리 앙트와 넛 셰프(프랑스), 전기톱으로 요리하는 제임스 셰프(미국), 소림사 철사장을 전수받은 페이 롱 셰프(중국), 닌자 분신술의 대가 다마네기 셰프(일본) 등은 하나같이 기상천외한 자기만의 방식으로 요리를 내놓는다. 여기에 땅딸막한 외모에 까만 선글라스로 눈을 가려 속내를 알 수 없는 마가린 회장(본명은 마가린 버터 3세)은 ‘코스모’라는 베일에 싸인 조직의 일원으로서 독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렇듯 다채로운 볼거리로 독자들의 눈이 즐겁고, 마가린 회장을 비롯한 셰프들의 숨겨진 사연을 들여다보면서 인물들에 감정 이입할 수 있어 또한 즐겁다.#. 프롤로그 1. 새로운임무, 새로운 요원 2. 호랑이 입속으로 3. 너의 요리에 MSG를 보낸다! 4. 마가린 빌딩에 침투하다. 5. 마가린 빌딩의 비밀 6. 폭풍우 속의 바이올렛 7. 난 기억해, 엄마의 음식을 8. 쿠킹 봄버의 우승은 바로 우리 9. 상황 종료. 그러나! # 작가의 말‘판타지 첩보 액션’의 시작과 끝! '코드네임' 시리즈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강경수’의 야심작! 여성 히어로 ‘바이올렛’의 활약과 숨겨진 비밀! Mission 3: 베일에 싸인 마가린 회장의 정체를 밝혀라! 바이올렛과 파랑이에게 주어진 새로운 임무! 침투조가 몰래 정보를 빼내 올 수 있도록, 요리 대회에 참가해 마가린 회장의 관심을 끌어야만 한다. 이번 임무도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까? '코드네임' 시리즈의 인기는 계속된다! 2017년 《코드네임 X》와 《코드네임 K》가 출간되자마자 독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믿고 보는 ‘강경수’ 작가가 오랜 시간 공들여 내놓은 작품이었기에 재미, 감동, 유머 그 무엇 하나 빠지지 않고 단번에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출간되자마자 온라인 서점 아동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며, 출판사에 후속 권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그리고 마침내 2018년 5월, '코드네임' 시리즈의 세 번째 권 《코드네임 V》가 새로운 인물, 신선한 재미, 생생한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다시 한번 ‘판타지 첩보 액션’의 짜릿함을 선물한다. 역시 강경수 작가님! 읽을수록 빠져들고, 재미가 빵빵 터져요! 우리 아이는 지금 첩보 놀이 삼매경! “재밌다!”를 연발하며, 우리 아이 취향 저격! 온 가족이 '코드네임' 시리즈에 홀딱 빠졌어요! _독자 서평 ▶ 지금 시대가 원하는 ‘히로인’의 탄생! 《코드네임 V》의 ‘V’는 바이올렛의 코드네임이다. 세계 최고 MSG 첩보국의 수석 요원으로, 세계 평화를 위해 은밀하고 위대하게 임무를 수행하는 히로인. 아직은 어수룩한 신입 첩보원인 파랑이, 즉 코드네임 X를 훈련시키고 성장시키는 바이올렛은 최근 이슈로 떠오른 ‘여성’이란 키워드를 대표할 만하다. 대부분의 작품에서 거친 모험의 주인공이 남자인 것과 달리, '코드네임'에서 바이올렛은 누구보다 앞장서 맡은 바 임무를 다하고, 어떤 강한 상대를 만나도 포기할 줄 모르며, 때로는 강인하지만 때로는 다정다감하고 때로는 단호한 결단력으로, 든든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 준다. 성별을 떠나 미래를 만들어 나갈 지금의 아이들에게 롤모델이 되어 준다. ▶ 새로운 임무, 새로운 첩보원의 등장! 바이올렛과 파랑이에게 주어진 새 임무는 바로 ‘요리’다. 아니, 이것은 위장일 뿐 숨겨진 임무는 따로 있다! 《코드네임 V》에서는 셰프로 위장한 바이올렛과 파랑이가 미식가이자 요리 애호가인 마가린 회장이 요리 대회에서 눈을 떼지 못하도록 요리를 선보이는 사이, 침투조가 몰래 비밀 정보를 빼내는 ‘투트랙’ 임무가 진행된다. 바이올렛과 파랑이의 A조가 엄청난 내공을 지닌 경쟁자 셰프들과 벌이는 현란한 요리 대결과, 새로운 첩보원 코드네임 B와 코드네임 Q의 B조가 마가린 빌딩에 침투하는 과정이 교차 편집되면서 이야기는 더욱 풍성해지고 흥미진진해진다. ▶ 책을 찢고 나올 듯이 생생한 등장인물 《코드네임 X》, 《코드네임 K》에 이어 《코드네임 V》에도 당장이라도 책을 찢고 나올 듯이 생생한, 개성 넘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줄줄이 등장한다. 펜싱 데커레이션이 주특기인 마리 앙트와 넛 셰프(프랑스), 전기톱으로 요리하는 제임스 셰프(미국), 소림사 철사장을 전수받은 페이 롱 셰프(중국), 닌자 분신술의 대가 다마네기 셰프(일본) 등은 하나같이 기상천외한 자기만의 방식으로 요리를 내놓는다. 여기에 땅딸막한 외모에 까만 선글라스로 눈을 가려 속내를 알 수 없는 마가린 회장(본명은 마가린 버터 3세)은 ‘코스모’라는 베일에 싸인 조직의 일원으로서 독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렇듯 다채로운 볼거리로 독자들의 눈이 즐겁고, 마가린 회장을 비롯한 셰프들의 숨겨진 사연을 들여다보면서 인물들에 감정 이입할 수 있어 또한 즐겁다. ▶ 부모와 아이가 같이 빠져들게 되는 강경수 작가의 마력 '코드네임' 시리즈에는 유독 아이와 같이 책을 읽게 되었다는, 어른이 봐도 재밌다는 부모들의 평이 많다. 그 이유는 지금의 강경수 작가를 있게 한 1980년~1990년대의 영화, 팝송, 만화 등에서 인용한 설정과 아날로그 감성 들이 작품 안에 고스란히 녹아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아이들은 전혀 거부감 없이 이야기에 빠져든다. 재밌기 때문이다. 여기에 작가는 어린이 독자들이 잘 모를 것 같은 부분마다 “부모님 혹은 어른들에게 물어보라!”는 ‘지령’을 내림으로써 아이들이 부모에게 묻고, 이에 답하는 부모들도 자연스레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유도한다. 작가 역시 '코드네임'이 나올 때마다 아들 파랑이와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읽는다고 한다. ▶ 이야기는, 재미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코드네임 V》에는 《코드네임 K》에서 언급된 거대 조직 ‘코스모’의 정체가 조금씩 드러난다. 그러면서 아무도 예상치 못한 바이올렛의 숨겨진 과거, 검정고양이 콩이와 콩이의 주인으로 보이는 정체불명의 여자아이까지, 여러 복선들로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한다. 다음 권에는 어떤 놀라운 비밀이 밝혀질지, 어떤 임무가 파랑이와 바이올렛을 기다릴지, 또 어떤 재미로 깔깔 웃게 될지는 모르지만, 작가가 오랜 시간 준비한 만큼 '코드네임'은, '코드네임'의 재미는 계속될 것이다. 쭈우욱! ▣ 등장인물 '요리 대회에 참가한 위장 A조' 강파랑 MSG 첩보국의 새 요원이 된 평범한 11살 소년. 스케이트보드를 좋아한다. 바이올렛 본명 이순심. 자칭 우주 미녀 첩보원. 파트너 강파랑, 아니 코드네임 X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다. '비밀 정보를 빼내는 침투 B조' 코드네임 B 바이올렛과는 오랜 라이벌 관계이다. 침투와 교란이 주특기이다. 코드네임 Q 모든 것이 베일에 싸인 첩보원으로, 그에 대해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리고…… 마가린 회장(마가린 버터 3세) 요리사 양성 학교의 교장이라는 것 외에는 뚜렷이 밝혀진 정보가 아무것도 없다. 김슐랭 셰프 《코드네임 X》에서는 용의자 중 한 명이었으나, 《코드네임 V》에서는 요리 대회의 심사 위원으로서 절대 미각을 선보인다. 그 외, 세계 각국의 유명 셰프들
쉽게 배우는 새로운 대바늘 손뜨개의 기초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일본 보그사 지음, 김현영 옮김 / 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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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취미,실용
일본 보그사 지음, 김현영 옮김
2011년 출간된 대바늘 손뜨개 입문서 의 전면 개정증보판이다. 친절한 일러스트와 사진, 자세한 설명과 함께 최신 정보와 작품을 업데이트 하여 뜨개질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이 보다 쉽게 대바늘 손뜨개를 시작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작은 모자와 머플러 같은 소품부터 포근한 니트웨어까지, 기본 대바늘 테크닉으로 쉽고 멋지게 완성하는 아름다운 응용 작품을 엄선하여 소개한다. 실의 종류, 코를 잡는 방법 등 기초 지식부터 차근차근 대바늘 뜨개 방법을 안내하고 있으며, 꼭 알아야 할 기본 테크닉과 뜨는 과정을 자세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설명했다. 또한 책을 펼치지 않고도 볼 수 있는 편리한 뜨개 기호 인덱스를 수록하여, 뜨개질을 하는 중간에도 필요한 정보를 언제든지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책 속 부록] 대바늘 손뜨개 뜨개 기호 일람표 1. 대바늘 손뜨개의 기초 대바늘 손뜨개를 시작하기 전에 기초코 기본적인 뜨개 기법 코를 마무리하는 기본적인 방법 실을 바꾸는 방법 2. 여러 가지 뜨개 기호와 뜨는 방법 걸기코 / 덮어씌우기 돌려뜨기 / 오른코 겹쳐 2코 모아뜨기 / 왼코 겹쳐 2코 모아뜨기 무늬뜨기의 기호도 보는 방법 중심 3코 모아뜨기 / 오른코 겹쳐 3코 모아뜨기 / 왼코 겹쳐 3코 모아뜨기 오른코 겹쳐 4코 모아뜨기 / 왼코 겹쳐 4코 모아뜨기 / 중심 5코 모아뜨기 Point 구멍무늬의 구성 오른코 늘리기 / 왼코 늘리기 / 겉뜨기 3코 만들기 오른코 교차뜨기 / 왼코 교차뜨기 / 오른코 위 돌려 교차뜨기 / 왼코 위 돌려 교차뜨기 오른코 위 2코 교차뜨기 / 오른코 위 2코 교차뜨기 / 오른코에 꿴 교차뜨기 왼코 위 2코 교차뜨기 / 왼코 위 2코 교차뜨기 / 왼코에 꿴 교차뜨기 오른코 위 2코와 1코 교차뜨기 / 왼코 위 2코와 1코 교차뜨기 / 드라이브 뜨기 끌어올려뜨기 / 영국 고무뜨기 3코 3단 구슬뜨기 / 5코 5단 구슬뜨기 긴뜨기 3코 구슬뜨기 4단 끌어올려 3코 구슬뜨기 / 오른코에 꿴 매듭뜨기 오른쪽으로 빼낸 매듭뜨기 / 왼쪽으로 빼낸 매듭뜨기 / 왼코에 꿴 매듭뜨기 걸러뜨기 / 걸쳐뜨기 / 3회 감아 매듭뜨기 Point 무늬뜨기의 기호도 보는 방법 레그워머 뜨는 방법 / 모자 뜨는 방법 / 조끼 뜨는 방법 3. 대바늘 손뜨개가 재미있어지는 여러 가지 기법 게이지에 관하여 줄무늬와 배색뜨기 가로줄무늬 / 세로줄무늬 실을 가로로 걸치는 배색뜨기 걸치는 실을 감아 뜨는 배색뜨기 실을 세로로 걸치는 배색뜨기 메리야스자수 방울 만드는 방법 단춧구멍 뜨는 방법 단추 다는 방법 주머니 뜨는 방법 끈 뜨는 방법 오버스커트 뜨는 방법 / 모자 뜨는 방법 / 핸드워머 뜨는 방법 4. 옷을 뜨는 방법 옷을 뜨기 전에 고무뜨기의 기초코 코 줄이기 코 늘리기 되돌아뜨기 여러 가지 뜨개코의 코마무리 잇는 방법 꿰매는 방법 코줍기 소매 달기 네크라인 조끼 뜨는 방법 / 풀오버 뜨는 방법 / 카디건 뜨는 방법 색인 이 책에서 사용한 실최고의 전통과 권위, 일본보그사 수예 기초 시리즈 전면 개정증보판 출간! 상세한 도안과 사진으로 만나는 대바늘 손뜨개의 결정판 67가지 손뜨개 기호, 155가지 손뜨개 기법 수록 2011년 출간되어 국내에서 널리 사랑을 받고 있는 대바늘 손뜨개 입문서 《쉽게 배우는 대바늘 손뜨개의 기초》의 전면 개정증보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누적판매 100만 부 이상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일본보그사 ‘수예 기초 시리즈’의 첫 번째 개정증보판으로, 책의 강점인 친절한 일러스트와 사진, 자세한 설명과 함께 최신 정보와 작품을 업데이트 하여 뜨개질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이 보다 쉽게 대바늘 손뜨개를 시작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실의 종류, 코를 잡는 방법 등 기초 지식부터 차근차근 대바늘 뜨개 방법을 안내하고 있으며, 꼭 알아야 할 기본 테크닉과 뜨는 과정을 자세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설명했습니다. 또한 책을 펼치지 않고도 볼 수 있는 편리한 뜨개 기호 인덱스를 수록하여, 뜨개질을 하는 중간에도 필요한 정보를 언제든지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책의 앞부분에서 대바늘 손뜨개의 기본기를 다졌다면 이번에는 직접 작품 뜨기에도 도전해보세요. 작은 모자와 머플러 같은 소품부터 포근한 니트웨어까지, 기본 대바늘 테크닉으로 쉽고 멋지게 완성하는 아름다운 응용 작품을 엄선하여 소개했습니다. 최고의 권위와 전통, 일본 보그사 결정판 시리즈 그 첫 번째 개정증보판 일본 판매 No.1, 누적판매 100만 부 이상의 일본보그사의 스테디셀러 '수예 기초 시리즈'가 2015년부터 전면 리뉴얼을 진행하며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기존의 책에서 필요했던 정보는 더욱 풍성하게 더하고, 책 속에 실린 손뜨개 작품들도 최신 트렌드에 맞추어 새롭게 디자인하였습니다. 이 책은 2011년부터 일본보그사 수예 기초 시리즈를 국내에 꾸준히 소개하고 출간하며 핸드메이드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한스미디어의 그 첫 개정증보판입니다. 기존 도서의 장점은 그대로 살리되, 새롭게 추가된 내용은 풍성하게 더하여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충실하게 업그레이드하였습니다. 기초코를 잡는 방법부터 고급 패턴 뜨기 테크닉까지, 초보 니터도 문제없는 친절하고 자세한 일러스트와 사진 《쉽게 배우는 대바늘 손뜨개의 기초》는 그동안 많은 수예 교사와 니터들로부터 초보자를 위한 가장 훌륭한 대바늘 입문서로 널리 호평을 받아왔습니다. 이 책 역시 실의 종류에 따른 뜨개 작품 비교, 여러 가지 종류의 대바늘, 기초코 뜨는 방법 등 대바늘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뜨개질을 곧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가장 기초적인 지식부터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기본기를 마친 후에는 대바늘 손뜨개에서 꼭 알아야 할 다양하고 아름다운 뜨개 테크닉을 상세한 일러스트와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걸기코, 돌려뜨기, 모아뜨기, 교차뜨기, 드라이브 뜨기, 고무뜨기, 구슬뜨기 등 다양한 대바늘 테크닉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나아가 줄무늬와 배색뜨기, 메리야스자수 등 대바늘이 재미있어지는 다양한 기법도 빠짐없이 담았습니다. 세련되고 멋진 손뜨개 작품들, 한눈에 보는 뜨개 기호 일람표 수록 대바늘 손뜨개의 기본기를 익혔다면 이제는 직접 작품 뜨기에 도전해보세요. 색과 패턴이 고운 머플러, 케이프, 모자, 핸드워머, 조끼, 스커트, 스웨터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멋진 손뜨개 작품들을 엄선하여 소개했습니다. 또한 책 속 부록으로 책을 덮고서도 펼쳐볼 수 있는 뜨개 기호 일람표를 수록하여, 뜨개질을 하는 중간에도 쉽고 편리하게 언제
우주에서 살아남기 2
코믹컴 / 코믹컴 글, 네모 그림 / 201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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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컴
자연,과학
코믹컴 글, 네모 그림
서바이벌 만화 자연상식 시리즈. 배경이 되는 장소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풍성한 사진과 학습 정보를 위한 다양한 그래픽 및 일러스트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가지고 쉽게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안전 생활을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 및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연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학습성을 배가시켰다. 에서는 치열한 경쟁을 통과한 마루와 수지가 세계 최초의 어린이 우주 비행사가 되기 위한 대한민국의 후보생으로 선정된다. 러시아에 위치한 가가린 우주 센터에서 만 대 일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러시아의 샤샤를 만난 아이들은 혹독하기로 유명한 우주 비행사 훈련에 돌입한다. 역사상 최초로 우주로 나갈 어린이가 되기 위한 마루, 수지, 샤샤의 불꽃 튀는 전쟁이 펼쳐진다.1장 풍랑 속의 사투 p.10 2장 세계 최대 중력 가속기 p.26 3장 중력 가속도 훈련 p.40 4장 얼어붙은 땅 보르쿠타 p.56 5장 혹한기 서바이벌 훈련 p.68 6장 소유즈 TMA 시뮬레이터 p.80 7장 비상 대처 훈련 p.92 8장 우주 유영 훈련 개시 p.106 9장 중성 부력 연습 p.120 10장 최종 선발 면접 p.132 11장 바이코니르 발사 기지 p.140 12장 발사 카운트다운 p.156 13장 퀘도 진입 성공 p.172 14장 무중력 식사 p.182 15장 우주에서 첫날 밤 p.190※본 도서는 아이세움에서 출간된 『우주에서 살아남기 2』의 개정판입니다. 우주를 향한 인간의 끝없는 도전 지구의 바깥, 끝이 어딘지 알 수 없는 무한한 공간을 우리는 ‘우주’라고 부릅니다. 우주로 나가고 싶은 인간의 꿈은 과학 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50여 년 전부터 구체적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1961년 4월 1일 구소련에서 발사된 보스토크 1호에 탑승한 유리 가가린은 지구를 벗어난 최초의 인간이 되었습니다. 이에 질세라 우주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던 미국은 1966년 닐 암스트롱을 아폴론 11호에 태워 달로 보냅니다. 그 덕에 닐 암스트롱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달에 발을 내디딘 인간으로 기록됩니다. 우주 개발 초기에는 구소련과 미국이 서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지만, 닐 암스트롱이 달에 착륙한 이후로는 다른 나라들도 우주 개발 계획을 발표하면서 우주 개발은 더 이상 양자 간의 경쟁이 아닌, 지구 전체의 거대한 프로젝트로 자리 매김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1975년부터 한 나라만이 아닌 국가 간의 협력을 통해 우주 개발을 도모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일어났습니다. 미국의 아폴로 18호와 소유스 19호가 우주에서 도킹에 성공하면서 명실공히 '우주 개발'은 한 국가의 과제가 아닌 전 세계의 공통된 숙원 사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미국과 러시아는 물론, 유럽과 일본, 우주 개발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는 중국과 인도까지 우주 개발 계획에 대한 구체적 청사진을 제시하며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2008년 대한민국 최초로 우주비행사, 이소연 씨를 국제 우주 정거장으로 내보냈으나, 다른 나라에 비하면 우주 개발에 있어서는 걸음마 단계에 불과합니다. 위성 개발 능력은 있으나, 발사체 기술이 부족하여 러시아의 기술을 빌려 나로호를 발사했습니다. 몇 번의 실패 이후, 나로호 발사에 성공하며 우리나라의 우주 발사체 개발 기술을 성장시키는 데 견인차 역할을 했습니다. 그리고 2020년 한국형 발사체를 쏘아 올려 달에 착륙선을 보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 비해서 우주 개발 역사도 짧고 아직 가야 할 길이 멀고 험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우주 개발 산업은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미국, 러시아, 유럽, 중국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할 우주 강국이 되느냐 아니냐는 앞으로 우주 개발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에게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에 나오는 마루와 수지처럼 지구가 아닌 지구 밖, 무한한 세상을 탐험하고자 하는 명확한 목표가 있다면, 2호, 3호… 우주 비행사가 우리나라에서 배출되는 것이 결코 꿈에 머물지만은 않을 테니까요. 대한민국 천만 어린이들을 매료시킨 ‘살아남기’ 시리즈,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으로 업그레이드하다! 2000년대 초반부터 출간되기 시작하여, 약 10년 동안 총판매 부수 천만 부 이상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운 ‘서바이벌 만화 과학 상식’ 시리즈. 2011년 12월, 새롭게 선보인『히말라야에서 살아남기』①②권을 필두로 시작된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에 2013년 10월 ‘서바이벌 만화 과학 상식’이 마침내 더해졌습니다. 『화산 . 초원 . 바다 . 시베리아 . 동굴 . 산 . 지진 . 남극 . 곤충세계①~③ . 공룡세계①② . 우주에서 살아남기①~③』가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체계적으로 구성된 정보를 탑재하여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의 장점은 배경이 되는 장소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풍성한 사진과 학습 정보를 위한 다양한 그래픽 및 삽화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느끼고 쉽게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매 회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안전 생활을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 및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연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학습성을 배가시킨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입니다. ‘살아남기’의 정수인 16권이 추가된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생존법은 물론, 각종 흥미진진한 과학 이슈와 오늘날 중요성이 강조되는 생명의 존엄성 및 환경 문제 등을 폭넓고 깊이 있게 다루어 여러분에게 새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명실공히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학습 교양 만화’로서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입니다.
누가 좀 도와줄래?
비룡소 / 바이런 바튼 글,그림, 조은수 옮김 / 200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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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바이런 바튼 글,그림, 조은수 옮김
어느 날 작고 빨간 꼬꼬닭은 밀 씨앗을 발견한다. 빵을 만들려는 꼬꼬닭은 친구들에게 도와 달라고 부탁을 하지만 친구들은 들은 체 만 체 놀기만 한다. 빵을 먹을 때가 되어서야 도와주겠다고 하는 친구들을 뒤로 하고 꼬꼬닭은 병아리들과 맛있게 빵을 먹는다. 『작고 빨간 암탉 The Little Red Hen』이라는 원제로 알려져 있는 이 책은 반복적인 상황과 반복적인 질문과 대답으로 리듬감 있는 말의 묘미를 한껏 살린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하여 정당한 과정 없이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다는 교훈과 함께 친구를 돕는 태도를 배울 수 있다.강렬한 색채, 운율적인 텍스트의 옛이야기 그림책 『옛날에 공룡들이 있었어』, 『기계들은 무슨 일을 하지?』, 『와! 공룡 뼈다』 등의 작품으로 국내에 널리 알려진 작가 바이런 바튼의 새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바이런 바튼은 오래전부터 구전되어 내려오는 유명한 옛이야기 두 편을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그림과 간결한 글로 다시 쓰고 그렸다. 바이런 바튼의 그림은 단순한 선과 강렬한 색채를 특징으로 한다. 마치 아이들이 그린 듯한 단순한 형태의 그림은 사물과 등장인물들의 특징을 강렬하게 부각시킨다. 선명한 윤곽과 평면적인 그림은 유아들의 이해를 더욱 쉽게 한다. 또한 빨강, 파랑, 노랑, 초록 등의 원색을 사용하여 아이들의 시선을 강하게 사로잡으며 아이가 자연스럽게 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단순화된 그림만큼이나 본문의 내용과 구성도 간결한 느낌을 준다. 반복되는 말과 운율이 살아 있는 짧은 텍스트는 엄마가 아이에게 옛이야기 들려주듯이 읽어 주기에 적합하다. 아이들 귀에 쏙쏙 들어가는 익숙한 내용과 간결한 글로, 아이들 역시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노래 부르듯 따라 읽을 수 있다. 반복의 묘미를 살린 부지런한 꼬꼬닭과 게으른 세 친구 이야기 어느 날 작고 빨간 꼬꼬닭은 밀 씨앗을 발견한다. 빵을 만들려는 꼬꼬닭은 친구들에게 도와 달라고 부탁을 하지만 친구들은 들은 체 만 체 놀기만 한다. 빵을 먹을 때가 되어서야 도와주겠다고 하는 친구들을 뒤로 하고 꼬꼬닭은 병아리들과 맛있게 빵을 먹는다. 『작고 빨간 암탉 The Little Red Hen』이라는 원제로 알려져 있는 이 책은 반복적인 상황과 반복적인 질문과 대답으로 리듬감 있는 말의 묘미를 한껏 살린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하여 정당한 과정 없이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다는 교훈과 함께 친구를 돕는 태도를 배울 수 있다.
할아버지의 안경
마루벌 / 김성은 지음, 윤문영 그림 / 200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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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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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창작동화
김성은 지음, 윤문영 그림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가 쓰셨다는 오래된 안경 속에 숨어 있는 핏줄간의 따뜻함과 손때가 묻은 물건이 풍기는 정겨운 향기를 맡게끔 하는 그림동화이다. 어떤 강요나 직접적인 설교보다는 조그만 사건을 통해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쓰여졌고, 현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한 사실적인 삽화들이 이야기의 깊이를 더하게 한다. 작은 도시에서 따로 떨어져 사시던 할아버지는 정년퇴임을 하시면서 우리 집에 함께 살러 오신다. 마중나간 역에서부터 나를 향해 활짝 웃으시던 할아버지는 집안에 작은 변화를 가져온다. 할아버지는 아침마다 마당을 쓸고 재활용 쓰레기들을 정성스럽게 추리고 꽃과 채소들을 심으신다. 나도 그 옆에서 파씨앗을 뿌린다. 할아버지는 나를 업어도 주고, 책도 함께 읽어주고 일요일이면 함께 놀아주기도 한다. 나는 마냥 신나기만 하다. 그런데 바람이 씽씽 불던 겨울 날 연을 찾다가 할아버지가 소중히 아끼시는 낡은 안경을 깨고 만다. 나는 혼이 날까 봐 저녁 늦게 집에 들어오는데, 혼내실 줄 알았던 할아버지가 "우리 강아지 깼니?"하며 따뜻하게 대해주신다. 나는 고맙다는 말을 하려다가 엉겁결에 이렇게 말해버리고 만다. "이 다음에 나도 그 안경 쓰고 싶어요"라고. 이야기는 낡은 안경에 대한 자그마한 사건을 보여주는 듯하지만, 실제로는 이 바쁘고 모진 세상에서 나이가 들어 낡고 쓸모 없어진 것 같은 할아버지, 할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너무 큰 실수를 저지른 것 같아 마음 졸이는 손자에게 변함없는 사랑의 모습을 보여, 그 굳고 긴장했던 마음을 부드럽게 풀어주실 줄 아는 '낡음의 향기'를 보여주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베이비 스티커북 : 옷입기
스마트베어 / 도희 지음, 미키빈 그림 / 20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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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도희 지음, 미키빈 그림
베이비 스티커북 시리즈. 장소, 계절, 상황에 맞는 옷을 붙이며 바른 옷 입기 습관을 길러 주는 스티커북이다. 큼지막한 스티커를 두어 어린 아기들도 마음대로 '붙였다 떼었다' 하며 스티커 놀이에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스티커를 다 붙인 뒤에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사물 인지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모자, 안경, 스웨터, 바지 등 스티커를 붙일 때마다 사물의 이름을 한 번씩 말해 주면 자연스럽게 인지력이 발달한다. 스티커 뒷면에는 색칠하기, 그리기, 미로 찾기 같은 활동을 구성해 재미를 더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우리 아기 처음 만나는 베이비 스티커북! 두 살이 되면 스티커북을 시작하세요. 아기는 첫 돌이 지나면 엄지와 집게 손가락으로 물건을 잡고 버튼을 누르는 등 손 조작 능력이 정교해집니다. 이 시기에 손을 움직이는 활동을 해 주면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지요. 스티커북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내고 붙이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높여 집중력을 키우는 데 효과적입니다. <베이비 스티커북> 시리즈로 새롭게 출시된 <옷 입기>는 장소, 계절, 상황에 맞는 옷을 붙이며 바른 옷 입기 습관을 길러 주는 스티커북이에요. 큼지막한 스티커를 두어 어린 아기들도 마음대로 '붙였다 떼었다' 하며 스티커 놀이에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스티커를 다 붙인 뒤에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사물 인지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모자, 안경, 스웨터, 바지 등 스티커를 붙일 때마다 사물의 이름을 한 번씩 말해 주면 자연스럽게 인지력이 발달합니다. 스티커 뒷면에는 색칠하기, 그리기, 미로 찾기 같은 활동을 구성해 재미를 더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스티커 놀이 하며 '바른 옷 입기 습관'을 익혀요! 워터파크에서는 어떤 옷을 입을까요? 경찰관, 소방관, 요리사의 옷은 무엇이 다른가요?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언제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비나 눈이 올 때는 무엇을 입어야 하는지 등 바른 옷 입기 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 모자, 안경, 가발 등도 붙이며 꼬마 패셔니스타를 꾸며 보세요. 2.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Big sticker가 들어 있어요! 어린 아기들도 쉽게 떼어 붙일 수 있는 큼지막한 Big sticker를 두어 스티커 놀이에 재미를 붙이도록 했어요.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라서 잘못 붙여도 깨끗이 떼어 내 다시 붙일 수 있어요. 조물조물 작은 손으로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창의력·표현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3.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는 다기능 스티커북이에요. 스티커 뒷면을 활용해 색칠하기·그리기·점 잇기·미로 찾기 등을 추가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도록 구성했어요. 4. 스티커가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 편해요. 해당 페이지의 스티커를 찾을 필요 없이 바로 옆에서 떼어 붙이기만 하면 돼요.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베이비 스티커북 : 공룡
스마트베어 / 이보늬 지음, 조준철 그림 / 20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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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이보늬 지음, 조준철 그림
베이비 스티커북 시리즈. 지구 곳곳에 살았던 공룡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스티커북이다. 날카로운 이빨을 자랑하는 티라노사우루스, 뿔이 멋진 트리케라톱스, 긴 목이 매력적인 브라키오사우루스 등 생김새와 크기가 다양한 공룡들을 만나 볼 수 있다. 큼지막한 스티커를 두어 어린 아기들도 마음대로 '붙였다 떼었다' 하며 스티커 놀이에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스티커를 다 붙인 뒤에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공룡 인지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색칠하기, 그리기, 미로 찾기 같은 활동도 할 수 있어 두 배의 재미를 선사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우리 아기 처음 만나는 베이비 스티커북! 두 살이 되면 스티커북을 시작하세요. 아기는 첫 돌이 지나면 엄지와 집게 손가락으로 물건을 잡고 버튼을 누르는 등 손 조작 능력이 정교해집니다. 이 시기에 손을 움직이는 활동을 해 주면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지요. 스티커북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내고 붙이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높여 집중력을 키우는 데 효과적입니다. <베이비 스티커북> 시리즈로 새롭게 출시된 <공룡>은 지구 곳곳에 살았던 공룡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스티커북이에요. 날카로운 이빨을 자랑하는 티라노사우루스, 뿔이 멋진 트리케라톱스, 긴 목이 매력적인 브라키오사우루스 등 생김새와 크기가 다양한 공룡들을 만나 보세요. 큼지막한 스티커를 두어 어린 아기들도 마음대로 '붙였다 떼었다' 하며 스티커 놀이에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스티커를 다 붙인 뒤에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공룡 인지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색칠하기, 그리기, 미로 찾기 같은 활동도 할 수 있어 두 배의 재미를 선사하지요. 이 책의 특징 1. 스티커 놀이 하며 '공룡'에 대해 알아요! 가장 목이 긴 공룡은 누구일까요? 누구의 머리 모양이 가장 멋있나요? 스티커를 붙이며 공룡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무엇을 먹고 살았는지, 크기는 얼마나 컸는지 등 공룡의 특징과 이름, 생태를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어요. 스티커를 붙이며 공룡이 살던 세계 속으로 탐험을 떠나 보세요. 2.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Big sticker가 들어 있어요! 어린 아기들도 쉽게 떼어 붙일 수 있는 큼지막한 Big sticker를 두어 스티커 놀이에 재미를 붙이도록 했어요.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라서 잘못 붙여도 깨끗이 떼어 내 다시 붙일 수 있어요. 조물조물 작은 손으로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창의력·표현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3.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는 다기능 스티커북이에요. 스티커 뒷면을 활용해 색칠하기·그리기·점 잇기·미로 찾기 등을 추가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도록 구성했어요. 4. 스티커가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 편해요. 해당 페이지의 스티커를 찾을 필요 없이 바로 옆에서 떼어 붙이기만 하면 돼요.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한국사 탐험대 2
웅진주니어 / 최준식 글, 박은희 그림 / 200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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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역사,지리
최준식 글, 박은희 그림
다섯 명의 친구들이 현실에서 부딪히는 구체적인 문제의 답을 역사 속에서 직접 찾기 위해 가상 체험 캠프를 떠난다. 어린이들 스스로 답을 찾아 보는 프로젝트 수행 형식과 탐험 과정을 매일 매일 정리하는 일지 형식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어린이용 역사책들과는 달리 테마별로 주제사(분야사) 형식의 접근을 통해 역사 읽기의 재미와 효용성을 키워주고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단순히 역사, 사회 교과뿐 아니라 많은 교과내용이 녹아들 수 있는 '통합교과적'인 접근 방식을 택했다. 2권에서는 기원전 700년 전 청동기 시대 마을과 신라 불교의 현장, 그리고 19세기의 유교식 전인 교육의 현장에 찾아간다.01 신바람 문화 캠프 : 기원전 700년 청동기 시대 마을에서 첫째일정, 청동기 시대 마을을 돌아보다 - 무당이 마을에서 제일 높은 사람이라고? - 솟대가 하늘의 신호를 받는 안테나래요 둘째 일정, 제천 행사에 참가하다 - 신이시여! 마을로 내려오소서! - 신바람 나게 놀아 볼거나 * 무당들의 조상신 바리 공주 02 불교 문화 캠프 : 서기 800년 토함산에서 첫째 일정, 불국사를 방문하다 - 어, 절 안에서 배를 타네 - 부처님이 많기도 많네! 둘째 일정, 야단법석 법회에 참가하다 - 스님이 마술도 하고 묘기도 부리네! - 탑이 부처님 무덤이라고? 셋째 일정, 석굴암에서 염불하다 - 석굴암 밑에는 물이 흐른대요 - 불상들이 살아서 움직이는 것 같아! * 불교 회화에 나타난 사후 세계 03 유교 문화 캠프 : 서기 1800년 안동 하회 마을에서 첫째 일정, 하회 마을 종갓집을 방문하다 - 제사는 왜 지낼까? - 유교는 온 세상을 가족처럼 본대요! 둘째 일정, 병산 서원을 가다 - 서원은 지방의 명문 사립 학교 - 책만 본다고 공부가 아니래요 옛 문화 탐방을 마치며 : 동서양의 문화가 평화적으로 공존하는 나라 찾아보기 자료 제공
조지 할아버지의 6.25
바우솔 / 이규희 지음, 시은경 그림 / 20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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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솔
명작,문학
이규희 지음, 시은경 그림
미국에 살고 있는 영후가 6·25전쟁에 참전했던 조지 할아버지를 만나 6·25전쟁의 가슴 아픈 역사를 알아가는 이야기. 실제 6·25전쟁에 참전했던 참전용사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한 창작동화이다. 사실에 가까운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참전용사들의 인터뷰를 거쳤고, 실제 리멤버 7·27 행사에 참석하고 주최측으로부터 자료를 받았으며, 현지 지명을 사용했다. 주인공 영후는 미국에서 자란 한국인 3세대이다. 미국에서 영어를 쓰며 사는 영후는 굳이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할 이유도, 한국에 대해 알 필요도 없었다. 그랬던 영후는 6·25전쟁에 참전했던 조지 할아버지를 통해 6·25전쟁을 알게 되고 자신의 뿌리를 돌이켜보게 된다. 영후는 조지 할아버지의 권유로 휴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쟁으로 전사한 용사들을 기리는 ‘리멤버7·27’행사에서 한국인 대표로 애국가를 부른다. 그날 행사에는 북한 군인이었던 꽃지 할아버지가 참석을 하게 되고, 같은 전쟁을 치렀던 할아버지들은 우리의 가슴 아픈 역사를 함께 기억한다. 1. 이상한 할아버지 2. 6·25전쟁이 뭐예요? 3. 조지 브라운 일병 이야기 4. 애국가를 부르라고요? 5. 리멤버 7·27 6. 꽃지 할아버지의 눈물 7. 슬픈 소식 8. 풍선에 띄우는 편지 잊을 수 없는 6·25전쟁-박종기(국민대학교 교수) 작년 여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세미나에 참가했다가 우연히 ‘리멤버 7·27’행사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이었지만 식장은 군복을 갖춰 입은 80대 전후의 노병들로 붐비고 있었습니다. 목발을 짚고 온 사람도 있었고 누군가의 부축으로 들어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행사는 대한민국의 애국가를 부르는 한국인들의 하나 된 목소리 속에서 시작되었고, 양국의 국기로 만들어진 테이프 커팅 후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들은 참전했던 6·25전쟁을 기억하고 있었고, 7월 27일 휴전일을 가슴에 깊이 새기고 있었습니다. 비단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 뿐만이 아니라 6·25전쟁에 참전했던 16개국의 나라에서도 7월 27일이 되면 각자의 위치에서 6·25전쟁을 기억하고 휴전을 기념하는 행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복잡하고 다양한 이유로 우리는 7월 27일을 기념하고 있지는 않지만 우리나라에서 일어났던 전쟁을 다른 나라 국민들이 매년 기념하고 있다는 건 실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6·25전쟁의 의도와 목적이 무엇이었든 참전했던 사람들과 가족들에게는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아픈 경험이기도 하고, 역사의 일부분에 기여했다는 보람된 일이기도 할 테니까요. 그런데 정작 6·25전쟁이 일어났던 나라에 사는 우리는 그 역사적 사실을 너무 소홀히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구나 우리 아이들은 6·25전쟁을 오래 전 잘 알지 못하는 시대에 일어난 작은 전쟁 정도로 알고 있는 듯 보였습니다. 전쟁은 인간을 파괴합니다. 마무리되지 않은 전쟁은 계속된 긴장을 유지하게 하고 또 다른 희생과 파괴를 요구할지도 모릅니다. 파괴된 인간성을 회복하고 평화를 유지하는 길은 서로를 이해하고 용서하며 화해하는 방법뿐일 것입니다. 이런 이유와 소명을 바탕으로, 6·25전쟁 60주년을 맞이하여 <조지 할아버지의 6·25>를 기획, 출간합니다. ◆ 미국에 사는 영후와 6·25전쟁에 참전했던 조지 할아버지가 만나 나누는 ‘우리의 이야기’ <조지 할아버지의 6·25>는 미국에 살고 있는 영후가 6·25전쟁에 참전했던 조지 할아버지를 만나 6·25전쟁의 가슴 아픈 역사를 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영후는 미국에서 자란 한국인 3세대입니다. 미국에서 영어를 쓰며 사는 영후는 굳이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할 이유도, 한국에 대해 알 필요도 없었습니다. 그랬던 영후는 6·25전쟁에 참전했던 조지 할아버지를 통해 6·25전쟁을 알게 되고 자신의 뿌리를 돌이켜보게 됩니다. 영후는 조지 할아버지의 권유로 휴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쟁으로 전사한 용사들을 기리는 ‘리멤버7·27’행사에서 한국인 대표로 애국가를 부릅니다. 그날 행사에는 북한 군인이었던 꽃지 할아버지가 참석을 하게 되고, 같은 전쟁을 치렀던 할아버지들은 우리의 가슴 아픈 역사를 함께 기억합니다. ◆ 6·25전쟁을 진심으로 이해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 동화 전쟁을 경험했던 세대들이 저물고 나면 누가 우리 역사를 기억할까요?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 단 하나뿐인 분단국가입니다. 6·25전쟁은 휴전 상태로, 아직 끝이 나지 않았습니다. 해마다 방송되는 이산가족 상봉 프로그램을 보며, 우리나라의 문제에 전 세계가 촉각을 곤두세우는 것을 보며, 왜 우리는 북한을 자유롭게 방문할 수 없는지 묻는 아이들의 눈망울을 보며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어떤 설명을 해줘야 할까요? 과거의 사실을 이해해야만 과거와 화해할 수 있고, 현재의 과제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올해는 6·25전쟁이 발발한지 6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우리는 60년 전 한반도에서 일어났던 안타까운 6·25전쟁을 들여다보아야 합니다. 분명 그건 ‘우리에게 일어난 일’이기 때문입니다. - 6·25전쟁을 바라보는 세 가지 시선 <조지 할아버지의 6·25>에서는 6·25전쟁을 남한과 북한의 일이라고만 말하지 않습니다. 6·25전쟁에 참전했던 남한, 북한, 미국인 할아버지들의 시각과 이야기를 통해 6·25전쟁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6·25전쟁은 우리 모두에게 상처였기에,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길 바라는 하나된 마음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 참전용사들의 이야기와 자료를 바탕으로 한 생생한 6·25동화 <조지 할아버지의 6·25>는 실제 6·25전쟁에 참전했던 참전용사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한 창작동화입니다. 사실에 가까운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참전용사들의 인터뷰를 거쳤고, 실제 리멤버 7·27 행사에 참석하고 주최측으로부터 자료를 받았으며, 현지 지명을 사용했습니다. - 동화와 함께 6·25전쟁의 역사적 사실을 객관적으로 전달 <조지 할아버지의 6·25>는 우리에게 다양한 생각할 꺼리를 안겨줍니다. 무엇을 판단하거나 생각하기 위해서는 우선 정확한 역사적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동화 마지막에 국민대학교 국사학과 박종기 교수님이 설명하는 6·25전쟁의 배경, 역사, 과정 등 역사적 사실을 함께 실어 아이들이 6·25전쟁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세대가 함께 풀어나가야 할 6·25전쟁 할아버지들의 삶에서 가장 큰 사건이었던 6·25전쟁은 이제 할아버지들의 손자 영후와 마이클, 꽃지에게 전해집니다. 이렇듯 과거와 현재의 우리는 결코 분리될 수 없습니다. <조지 할아버지의 6·25>를 읽은 우리 아이들이 역사적 사실을 이해하고, 6·25전쟁의 의미를 되새기며, 현재와 미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을 키워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모든 세대가 함께 승자도 패자도, 적도 존재하지 않았던 유일한 전쟁인 6·25전쟁을 끝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난 아직도 그때 피를 흘리며 죽어가던 동료들의 눈빛을 잊을 수가 없습네다. 지금도 밤마다 동무들이 살려 달라 외치는 악몽에 시달리고 있다면 믿겠소이까? 전쟁은 그렇게 우리 모두에게 상처를 입힌 거외다. 당신들이나 우리 모두에게…….”꽃지 할아버지는 주름진 얼굴 가득 굵은 눈물을 주르르 흘렸습니다. 그리곤 비틀걸음으로 행사장을 빠져나가려고 하였습니다.“할아버지!”뒷자리에 오도카니 앉아있던 꽃지가 얼른 달려와 할아버지를 부축하였습니다.그때 조지 할아버지가 일어나 천천히 입을 열었습니다.“잠깐, 가지 마십시오. 가지 마세요. 잘 오셨습니다. 당신 말대로 우리 모두는 같은 사람들입니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6·25전쟁 때문에 젊은 날 모두 상처를 입은 사람들이지요. 그러니 우리는 같은 전우인 겁니다. 큰 용기를 내어 이렇게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조지 할아버지는 꽃지 할아버지 곁으로 다가가 손을 덥석 잡았습니다.
우리 소리는 좋은 것이여
우리교육 / 송언 글, 김세현 그림 / 200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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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
인물,위인
송언 글, 김세현 그림
사라져 가는 우리 판소리를 되살린 큰 소리꾼 박동진 할아버지 이야기. 전국 곳곳을 누비며 명창을 찾아다니면 소리를 배우는 이야기, 스승의 제자가 되기 위해 사흘 밤낮을 마당에 꿇어앉아 기다리던 이야기, 소리에 깊이를 더하려 100일 동안 동굴에서 홀로 소리 공부를 하다 똥물까지 마셔야 했던 이야기 등 흥미로운 후일담을 담았다. 할아버지가 걸어온 소리 인생을 통해서 판소리의 참맛과 우리 전통 문화를 이해해 본다. 명창 박동진은 1916년 충남 공주에서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중학시절 그 시절 명창으로 잘 알려진 이화중선을 비롯하여 여러 소리꾼이 나오던 협룰사 무대를 보고 우리 판소리의 매력에 흠뻑 빠져 버렸다고 한다. 그 뒤 집을 나와 춘향가의 대가인 정정렬 명창을 찾아 계룡산으로, 수궁가의 대가 유성준을 찾아 경주로, 심청가의 대가인 김창진 명창을 찾아 서천으로... 이렇게 전국 곳곳으로 명창을 찾아다니면서 소리를 배워 나갔다. 이때 박동진은 스승의 꾸지람도 매도 무서울 것이 없었지만 짐 싸서 집으로 가라는 소리가 나올까 봐 가장 무서웠다고 한다. 이렇게 하여 박동진 명창은 여러 스승에게서 배운 소리를 조합하여 한 가지만을 고집하지 않고 자기만의 소리로 재창조하여 판소리의 전통을 이어가면서도 늘 개성 있는 소리 세계를 이루었다.마지막 '닭아 닭아'를 끊지 않고, 숨 길이가 다할 때까지 길게 질러대자, 선생님 목구멍에서 울컥 핏덩어리가 넘어왔어. 그 사실을 구경꾼들은 알아차리지 못했지. 나와 북장단을 치던 할아버지는 소스라치며 알았는데, 그 순간 파르르 온 몸이 떨리더구먼. 선생님은 거기서 잠시 소리를 멈추었어. 그러고는 부채를 탁 내려놓으며 슬피 우시는 거야. 나도 따라 울었지. 어른들도 울고, 아이들도 울고, 국수를 말던 아낙네까지 치맛자락을 들어올리며 눈물을 훔치더구먼. 그러니까 선생님이 부채를 탁 내려놓는 순간, 죽게 된 것은 심청이가 아니라 심청이가 되어 버린 구경꾼들 자신이었던 거야. 소리꾼과 구경꾼들이 하나가 되어 목놓아 울음을 우는 소리판. 목에서 핏덩어리가 넘어오도록 혼신을 다하는 소리... 그날 나는 소리판의 한 절정을 보았던 거야. - 본문 중에서 - 핏줄은 못 속이나 봐 - 위대한 소리꾼들 - 꽃은 그냥 피는 게 아녀 - 소리 선생을 찾아서 - 혼이 깃들어 있는 소리 - 명창 김창진 - 김창진에게서 심청가를 배우다 - 소리를 하다가 피를 토하다 - 또다시 소리 선생을 찾아서 - 판소리 다섯 바탕을 다 배우다 - 백 일 동안의 소리 독공 - 인간문화재가 되다 - 지나는 길에 한번 놀러 와
불교입문
조계종출판사 /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지음 /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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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출판사
소설,일반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지음
불교를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불교란 무엇인가?’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전 세계 수많은 종교 중 불교만이 가지는 특징은 무엇인지, 부처님간행사 1장. 왜 종교를 가져야 하는가 (종교의 의미와 불교의 특징) 1. 삶의 의미와 종교 2. 현대사회에서의 종교 1) 종교의 의미와 가치 2) 종교에 미혹되는 사람들 3) 종교의 세 가지 유형에 대한 부처님의 가르침 3. 불교를 믿는 이유 1) 불교의 특징 2) 나는 왜 불교를 찾는가 2장. 불교에서 무엇을 믿고 이룰 것인가 (믿음의 중요성과 불보살님들) 1. 가장 근본이 되는 것은 믿음 2. 믿음은 무엇이며, 무엇을 믿어야 할까 3. 불보살님은 어떤 분인가 1) 지혜와 자비를 완벽하게 갖춘 부처님 2) 중생 구제에 매진하는 보살님 3) 이로움을 베푸는 신중님 3장. 석가모니 부처님은 어떤 분이고, 어떻게 사셨는가 (부처님의 생애와 전법) 1. 부처님의 생애 1) 안락한 왕자 시절 2) 인생의 문제에 직면하다 3) 출가하다 4) 스승을 찾아 나아가다 5) 보리수 아래에서 수행하다 6) 깨닫다 7) 세상으로 나아가다 8) 완전한 열반에 들다 2. 부처님의 제자들 4장.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해 무엇을 배울 것인가 (부처님의 가르침과 삶의 방향) 1. 법에 깃들어 있는 의미 2. 우리가 알고 실천해야 할 부처님의 가르침들 1) 세상이 지니고 있는 세 가지 속성(삼법인) 2)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사성제와 팔정도) 3) 행복과 불행은 누가 주는가(업과 인과법) 4) 세상은 서로 의지해서 존재한다(연기법) 5) 극단에 치우치지 않는 삶(중도) 6) 걸림 없는 삶(공과 마음) 5장. 불자로서 지켜야 할 계율과 윤리란 무엇인가 (불자의 계율과 윤리) 1. 삼귀의계, 불자로 살겠다는 다짐 2. 오계, 불자가 지켜야 할 다섯 가지 계율 3. 칠불통계게, 악을 멈추고 선을 행하라 4. 참회, 업장을 씻고 새로운 인생을 살다 5. 불자의 윤리와 도덕 6장. 삶의 평온을 위한 신행 생활, 어떻게 할 것인가 (수행의 종류와 방법) 1. 신행, 믿음과 수행이 함께하다 2. 계율 2017년 개정판 불교입문 불교를 처음 만나는 사람이 꼭 알아야 할 내용만을 담은 필독서 평생 동안 하루 한 권씩 읽어도 다 읽지 못할 만큼 수많은 경전, 그 속에 담겨 있는 이해하기 어렵고 오해하기 쉬운 , 평소 들어보지 못했던 용어들과 수많은 사찰의 상징물…. 2,600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넓고도 깊게 발전한 불교는 그 역사만큼이나 알아야 할 것이 많은 종교다. 그래서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어렵게 느껴지기도 한다.종교 중에는 신을 매개로 하는 종교와 그렇지 않은 종교가 있다. 불교는 신의 존재를 전적으로 부정하지 않지만, 신에게 의존한다고 인생의 궁극적이고 근원적인 문제가 해결된다고 보지 않는다. 진리를 통찰하고 진리에 맞게 실천 수행하며 살아갈 때, 고통으로부터 해탈한다. 구원의 주인공은 진리를 자각한 자기 자신인 것이다. 그렇다면 불교에서 신앙의 대상인 불보살님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부처님은 지혜와 자비의 손길로 우리의 눈을 뜨게 해서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을 보여 주며 그 길을 잘 따라갈 수 있게 이끌어 주고 도와주며 두려움을 없애 주신다. 보살님 또한 각자 맡은 영역에서 우리들을 도와주고 이끌어 주며 힘과 평화를 주신다. 1장 ‘왜 종교를 가져야 하는가’ 중 부처님이 세상에 나셨다는 것은 아주 커다란 의미가 있다.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행복해지지 않고, 잘살아 보려고 애를 써도 괴로움만 커져서 언제나 막연한 불안을 품고 사는 이들이 세속을 뛰어넘어 맑고 깨끗한 경지로 나아가는 데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생은 부처님을 의지해서 자신도 부처님이 얻은 경지를 얻기 위해 길을 떠나야 한다.그렇다면 부처님은 오직 한 분뿐일까? 그렇지 않다. 부처라는 말은 석가모니 부처님을 가리키기도 하지만, ‘깨달은 자’를 가리키는 말이기도 하다. 그래서 누구나 부처라는 이름을 가질 수 있다. 지금은 번뇌에 시달리기도 하고, 악업을 짓기도 하는 우리도 정신을 차리고 열심히 수행 정진하며 부처님처럼 살면 부처라는 이름을 얻을 수 있다. 2장 ‘불교에서 무엇을 믿고 이룰 것인가’ 중 자신이 지은 업이 원인이 되어 과보를 받는다는 이치가 바로 인과법(因果法)이다. 자신에게 즐거운 과보가 생기기를 바란다면 선업을 지어야 한다는 것은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세상을 살다 보면 선업을 지은 착한 사람이 어려움에 처하거나 악한 사람이 잘사는 경우를 보게 된다. 이에 대해 부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다. “악의 열매가 맺기 전에는 악한 자도 복을 받는다. 그러나 악의 열매가 익었을 때 악한 자는 재앙을 입는다. 선이 열매 맺기 전에는 선한 이도 이따금 화를 만난다. 그러나 선의 열매가 익었을 때 선한 사람은 복을 받는다.”- 『법구경』 119, 1203장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해 무엇을 배울 것인가’ 중
위대한 동양유산에 담긴 8가지 재미있는 이야기
어린이작가정신 / 배수원 지음, 오정아 그림 / 200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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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
사회,문화
배수원 지음, 오정아 그림
[중국과 인도] 수를 표기하고 0을 발견하다 - 숫자의 발견 [중국] 지식을 후대에 전달할 수 있게 되다 - 제지술의 발명 [중국] 망망대해에서도 길을 찾을 수 있게 되다 - 나침반의 발명 [중국] 지식을 널리널리 전하게 되다 - 인쇄술의 발명 [중국] 달에서도 보인다는 건축물 - 만리장성의 건설 [한국] 세계 최초의 우량계 - 측우기의 발명 [한국]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문자 - 훈민정음의 창제 [한국] 세계 최초의 철갑선 - 거북선의 발명
거꾸로 임금님
비룡소 / 안노 미쓰마사 지음, 고향옥 옮김 / 200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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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안노 미쓰마사 지음, 고향옥 옮김
위아래가 뒤바뀐 집, 올라가도 내려가기만 하는 계단, 상류와 하류를 구분할 수 없는 물 등 마치 에셔의 그림처럼, 현실에는 존재할 수 없는 기묘한 풍경을 세밀하게 그려낸 '눈속임' 그림책. 안데르센 상, 케이트 그린어웨이 특별상,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그래픽 대상 등을 수상한 안노 미쓰마사의 그림책으로, 과 함께 출간되었다. '너희들은 거꾸로다!' '무슨 소리야, 너희들이 거꾸로지!' 거꾸로 나라의 병정들이 몇 백 년째 다투고 있다. 바로 또 거꾸로 두 번 읽어야 하는 책으로, 상대방이 거꾸로라며 다투던 병정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지만 곧 싸우던 병정들의 세계가 결국 하나의 원으로 이어지게 되는 부분에서는 작가의 재치의 느낄 수 있다.
씽크씽크 첫 수.셈
키움 / 키움 편집부 엮음 / 20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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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유아학습책
키움 편집부 엮음
만 1세부터 4세까지의 나이에 맞게 난이도를 조절한 씽크씽크 워크북 시리즈 만 1세용. 수·셈의 기초가 되는 개념들을 배울 수 있다. 변별·비교·분류하는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크고 작음, 많고 적음, 길고 짧음 등의 수학 개념을 익힌다.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또는 “무엇이 무엇이 더 많을까?”와 같이, 본문과 관련된 동요를 부르며 아이에게 재미있게 수학적 개념을 들려준다. 학습이 하나 끝날 때마다 칭찬 스티커를 붙여 주자. 아이의 성취감에 도움을 준다.목차가 없는 책입니다.씽크씽크 워크북 시리즈! 신나게 생각하고 신나게 공부하자, 씽씽! 만 1세부터 4세까지의 나이에 맞게 난이도를 조절한 씽크씽크 학습지는 유아기의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을 신 나고 흥미롭게 이끌어 주는 기초 지능 계발 학습지입니다. 씽크씽크 첫 수·셈 수·셈의 기초가 되는 개념들을 배워요. 변별·비교·분류하는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크고 작음, 많고 적음, 길고 짧음 등의 수학 개념을 익히는 학습. 수학은 모든 학문의 인지적 논리 체계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 학문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짝 짓기, 선 긋기 등의 활동을 토대로, 같고 다름, 크고 작음, 많고 적음, 길고 짧음, 하나, 둘 등의 수학 개념을 배워 봅니다. Tip1.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또는 “무엇이 무엇이 더 많을까?”와 같이, 본문과 관련된 동요를 부르며 아이에게 재미있게 수학적 개념을 들려주세요. Tip2. 학습이 하나 끝날 때마다 칭찬 스티커를 붙여 주세요. 아이의 성취감에 도움을 줍니다.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 LASKUTAITO 1-1
솔빛길 / WSOY pro., Ltd 지음, 양숙희 옮김 / 201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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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빛길
학습참고서
WSOY pro., Ltd 지음, 양숙희 옮김
수많은 그림과 원리를 알기 쉽도록 안내하는 가이드로서의 수학책이다. 자기 주도를 통한 능동적 학습이 가능한 수학이 핀란드 수학을 바탕으로, 기초적인 연산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학생들이 흥미를 잃지 않도록 배려하면서도 연산을 연습하도록 만들었다. 수학을 하면서 관찰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으며, 수학을 통한 논리적 사고능력을 키워준다. 창의력과 자기 결정능력을 키우는 수학 단원이 끝날 때마다 나오는 스스로 해 보기(Decide for yourself)는 학생들에게 수학을 통해 창의력과 수동적인 공부가 아닌 능동적인 자기주도 학습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1단원 숫자 0부터 5까지의 수 1단원 숙제 1단원 심화 학습 2단원 덧셈과 뺄셈 2단원 숙제 2단원 심화 학습 3단원 숫자 6부터 9까지의 수, 덧셈과 뺄셈 3단원 숙제 3단원 심화 학습 4단원 숫자 10부터 16까지의 수 4단원 숙제 4단원 심화 학습 5단원 숫자 17부터 20까지 수의 덧셈과 뺄셈 5단원 숙제 5단원 심화 학습한국의 수학 공부 즐거운가요? 집합론의 창시자인 칸토어는 “수학의 본질은 자유이다.”라고 했는데, 수학을 오래 공부한 한국의 어른들은 저 말에 공감할 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한국의 초등학생은 끝없는 연산으로 수학은 지겹고 재미없는 과목이라는 인상을 갖기 쉽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치면서 끝없이 공식을 외우고 문제풀이의 요령을 배우는 과목이 수학입니다. 이것은 자유와는 거리가 먼 우리의 수학교육의 실상입니다. 그렇게 재미없는 과목 때문에 이과를 가고 싶었으나, 수학 때문에 많은 학생이 결국 고등학교 때 문과를 선택하게 되는 것이 한국의 현실입니다. 어릴 때부터 각종 학습지에 학원에 과외에 가장 많은 돈과 시간을 투자해도 창의적이고 재능 있는 학생들이 결국 수학에 흥미를 잃게 되는 것은 한국의 수학이 상상력과 논리력을 키워주지 못하고 그것은 곧 한국의 수학교육 방식의 문제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유를 납득하기도 전에 그저 공식 외우기와 시험을 잘 보기 위한 문제풀이 중심의 수학 교습법이 결국 많은 학생들의 재능을 사장시켜버리는 것입니다. 1. 핀란드와 한국의 차이 “PISA, 2003 수학 세계 1위, 2009 세계 2위 핀란드 수학”이 왔습니다. 2003 PISA 수학 세계 2위, 2009 PISA 수학 세계 1위는 한국 이었습니다. 그러나 PISA 수학 1위 핀란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수학 흥미도 1위가 핀란드”인 것이 더 중요합니다. 핀란드는 사교육도 거의 없고, 수업시간도 세계에서 가장 짧습니다. ‘수학 숙제 있으면 마음이 매우 무겁다’ 한국은 33.2%, 핀란드는 6.7%입니다. 2003 PISA 수학에 대한 흥미도와 학습 동기가 한국은 전체 41개 나라 중 각각 31위와 38위를 기록했습니다. 2. 핀란드의 수학은 어떻게 다른가? ① 생애 첫 지식활동의 차이 -“□+□=10”과 “1+9=□”의 차이 - 기초적인 수학을 처음 시작할 때, ‘문제의 답이 여러 개일 수 있다’는 생각은 훗날 다양성의 존중과 창의적인 사회를 만드는 근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른이 되어서 겪는 문제들은 대부분 답이 모호하거나 무수히 많은 문제들인데, 답이 하나인 문제를 푸는데만 능해서는 좋은 어른이 되기 어렵습니다. 우리가 답이 하나인 문제를 내는 것은 평가가 용이하기 때문인데, 이제 우리도 평가를 위한 수학이 아니라, 수학 자체를 좋아서 하는 수학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3. 핀란드 초등수학교과서 Laskutaito 시리즈의 장점 - 연산과 관찰력, 논리적 사고능력, 창의력, 자기 결정능력을 함께 추구하는 수학 - 기본과정과 숙제, 그리고 심화학습으로 이루어진 체계적이며 깊이 있는 수학 ① 연산을 공부해도 흥미를 잃지 않도록 - 수많은 그림과 원리를 알기 쉽도록 안내하는 가이드로서의 수학책입니다. 그림을 통해서 덧셈의 개념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또한 기초적인 연산능력을 키우기 위한 배려가 많습니다. 그리고 자기 주도를 통한 능동적 학습이 가능한 수학이 핀란드 수학입니다. 학생들이 흥미를 잃지 않도록 배려하면서도 연산을 연습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② 수학을 하면서 관찰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③ 수학을 통한 논리적 사고능력을 키워줍니다. ④ 창의력과 자기 결정능력을 키우는 수학 단원이 끝날 때마다 나오는 스스로 해 보기(Decide for yourself)는 학생들에게 수학을 통해 창의력과 수동적인 공부가 아닌 능동적인 자기주도 학습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⑤ 마냥 쉽지만은 않은 심화학습 사실 이 책의 심화과정(Additional task)는 쉽지 않은 상당한 난이도의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냥 어렵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어렵지만 생각을 많이 요구하는 이 문제들은 학생들의 탐구욕을 북돋울 수 있도록, 또한 많은 실력의 향상을 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4. 핀란드 초등수학교과서 Laskutaito 시리즈의 구성 ① 기본과정 - 각종 이미지들과 간결한 설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개념을 이해하게 합니다. - 이미지로 주어지는 문제와 수식의 문제를 통해서 이해와 연습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 각 장의 마지막에는 스스로 해 보기(Decide for yourself)가 나오는데, 여기에서는 학생이 직접 문제를 만들고 그것을 풀게 함으로써 자기 결정 능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 관성으로 문제를 풀 수 없게끔 문제에서 변형이 자주 나타납니다. ② 숙제 - 핀란드에서 숙제를 내주도록 고안된 부분인데, 그리 어렵지 않은 문제들로 보통은 구성됩니다. 물론 간혹 어려운 문제들도 있습니다. 앞에서 배운 것들을 반복해서 풀어봄으로써 개념을 숙지하게 하지만, 양을 많이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즉 학생들이 수학에 질리지 않게끔 배려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③ 심화 학습 - 조금 더 어려워지는 단계로서 상당한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려움이 단순히 문제가 어려워서라기보다는 사고력을 많이 요구한다는 점에서 끝없이 학생들의 두뇌를 자극한다는 점이 한국의 책과 다른 특징입니다. 창의력과 깊은 관찰력, 높은 사고력 등을 요구하는 문제들인데, 어렵지만 흥미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는 장입니다.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10
길벗스쿨 / 송은영 지음, 송향란 그림 / 200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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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자연,과학
송은영 지음, 송향란 그림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생물, 지구과학, 물리, 화학의 네 분야로 정리한 다음, 동물, 식물, 전기와 자기, 우주 지구 등 큰 주제별로 묶어 큰 흐름 안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시리즈. 교과서에 조각조각 흩어져 있는 지식을 하나로 연결시켜 지식의 체계를 잡았다. 이 책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쓰이고 있는 전기와 자기에 대해 궁금한 여러 가지를 다룬다. 전자레인지, 라디오와 TV, 컴퓨터와 휴대 전화 등의 전자제품에서 볼 수 있듯이 전기와 자기의 원리는 오늘날 우리 생활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전기와 자기에 대한 기본 상식부터 깊이 있는 지식까지 초등 전학년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전기와 자기에 대한 부분들을 한 권 속에 담았다.들어가는 이야기 12 비비기만 해도 전기가 생겨요 14 (관련 교과) 4학년 1학기 _ 3. 전구에 불켜기 : 전기를 사용하는 기구 알기 더 알아보기_데모크리토스가 처음으로 원자라고 부르다 34 옷에서 빠지직, 하늘에서 번쩍 36 (관련 교과) 4학년 1학기 _ 3. 전구에 불켜기 : 전기가 통하는 물질 찾기 더 알아보기_번개가 칠 때 주의해야 할 사항 54 전기가 흐르고, 안 흐르고 56 (관련 교과) 4학년 1학기 _ 3. 전구에 불켜기 : 전기가 통하는 물질 찾기 더 알아보기_반입자 세상 72 전기를 가두어요 74 (관련 교과) 4학년 1학기 _ 3. 전구에 불켜기 : 전기를 사용하는 기구 알기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 _ 8. 에너지 : 전기 에너지와 에너지의 전환 더 알아보기_전선에 앉은 새가 무사한 이유 92 나침반은 길을 찾아 주어요 94 (관련 교과) 3학년 1학기 _ 2. 자석놀이 : 자석이 가리키는 방향에 대해 알기 더 알아보기_바다 속 지구 자기도 뒤바뀌다 114 전기와 자기는 쌍둥이 같은 사이예요 116 (관련 교과) 3학년 1학기 _ 2. 자석놀이 : 자석의 극에 대해 알기 (관련 교과) 6학년 1학기 _ 7. 전자석 : 전류가 흐르는 에나멜선 주위 나침반의 움직임 더 알아보기_네 가지로 압축되는 세상의 힘 136 전류를 유도해요 138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 _ 6. 전기 회로 꾸미기 : 전기 회로에서 전류가 흐르는 길 조사 (관련 교과) 6학년 1학기 _ 7. 전자석 : 전류가 흐르는 에나멜선 주위 나침반의 움직임 더 알아보기_직류와 교류, 직렬과 병렬 152 전자기파를 널리 이용해요 154 (관련 교과) 4학년 1학기_3. 전구에 불켜기 : 전기를 사용하는 기구 알기 (관련 교과) 6학년 1학기_7. 전자석 : 전자석의 특징 알기 더 알아보기_김구를 살린 전화 174 마치는 이야기 176 부록 : 한눈에 펼쳐 보는 전기와 자기 178 찾아보기 184전기가 없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 밤에도 전깃불을 켤 수 없어서 촛불을 켜고 지내야 하고, 텔레비전도 볼 수 없고, 전화도 쓸 수 없을 거예요. 헤어드라이어도, 에어컨도, 전기밥솥도... 정말 상상만 해도 불편하겠지요? 그런데 이렇게 생활 속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전기가 자기와 무척 가까운 사이라는 것을 알고 있나요? 전기와 자기는 마치 쌍둥이처럼 비슷한 면도 많지만 다른 점도 있답니다. 스위치를 누르면 전등이 환하게 켜지는 것을 보거나 자석 주위에 철가루를 뿌리면 둥그렇게 선을 나타내는 것을 보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전기와 자기가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 전기와 자기'는 어떻게 비비기만 해도 전기가 생기는지, 자석을 둘로 나누면 어떻게 되는지 등 ‘전기와 자기’에 관해 꼭 알아야 할 과학 개념을 재미난 이야기와 그림으로 알려 줘요. 과학 전문 저자로 제17회 한국 과학기술 도서상을 받기도 한 송은영 선생님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글을 쓰고, 어린이 책의 매력에 푹 빠져 있는 김명진 선생님이 꼼꼼히 그림을 그렸어요. 즐겁게 읽다 보면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전기와 자기’에 관한 모든 내용이 하나로 정리되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움직여 봐!
웅진주니어 / 스티브 젠킨스 글 그림, 로빈 페이지 글, 유정칠 옮김 / 200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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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스티브 젠킨스 글 그림, 로빈 페이지 글, 유정칠 옮김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동물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보여주는 정보 그림책. 여러 가지 질감의 종이를 오려 붙여 동물들의 생김새, 색깔, 몸의 질감까지 섬세하고 정확하게 담아낸 그림이 돋보인다. 2006년도 뉴욕타임스가 최우수 그림책으로 선정했다. 누런 털이 폭신하게 덮인 긴팔원숭이, 뾰족하고 기다란 발가락을 가진 자카나, 울퉁불퉁 거친 가죽을 가진 악어, 보송보송한 하얀 털이 섞인 눈토끼, 몸통에 9개 주름이 잡힌 아홉줄아르마딜로를 만나본다. 그 밖에도 책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인 고래, 북극곰, 펭귄과 신기하게 볼 만한 깡충거미, 경주뻐꾸기 등 다양한 동물이 등장한다. 동물의 겉모습과 함께 어떻게 움직이는지 다양하게 보여 준다. 또한 이렇게 다양하게 움직이는 것은 각각의 생태 특징인 생김새, 사는 환경과 깊은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다. 긴팔원숭이가 흔들흔들 이동하는 것은 정글 속 나무가 많은 환경에 적합하고, 악어가 껑충 뛰어오르는 것은 숨어 있다가 먹이를 빠르게 낚아채기 위함이다. 풀잎을 기어오르는 사마귀는 몸 색깔이 풀색과 비슷하여 자신을 보호하는 동시에 먹이도 잘 잡을 수 있고, 눈토끼와 깡충거미가 멋지게 춤을 추는 것은 좋아하는 짝을 유혹하기 위함이다. 이와 같이 동물들이 움직이는 방식은 그들 나름대로 자연에 적응하기 위한 수단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동물이 꼭 한 가지 방식으로만 움직이는 것은 아니다. 흰수염고래는 잠수하고 헤엄도 치고, 아홉줄아르마딜로는 헤엄치고 껑충 뛰어오르기도 하며, 악어는 껑충 뛰어오르고 미끄러진다. 이처럼 동물들의 움직임은 공통된 구석이 있는가 하면 다채롭기도 하다.
다름이의 남다른 여행
우리교육 / 최유성 지음, 김중석 그림 / 200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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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
명작,문학
최유성 지음, 김중석 그림
생각을 통제받는 미래 사회에서 자유를 찾아 떠나는 모험 이야기. 그리 멀지 않은 미래 사회, 어른들이 생각을 읽는 기계 '이루미'를 아이들의 머릿속에 이식시켜 경쟁에서 이기도록 만든다. 이에 맞서 생각의 자유를 지키려고 '이루미'를 만든 고겸 박사를 참아가는 다름이의 모험을 담았다. 다름이는 과연 생각의 자유를 찾을 수 있을까?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 과학 동화는, 낯선 미래의 현장에서 자유를 찾아 여행에 나선 다름이를 통해 기계문명으로 파생한 문제와 참다운 교육을 생각하게 한다."남의 생각을 통제하는 게 가능한가요?""그러니까 어렸을 때부터 길들이는 거란다. 그리고 각종 특권을 주면서 스스로 선택하게 만드는 거지.""그런데 왜 하필 아사달 지구만 그런 거예요?""아사달 지구에는 돈이나 권력으로 다른 사람들을 지배하고 싶어 하는 욕구가 강한 사람들이 모여 산단다. 반대로 그런 사람들은 욕심 때문에 쉽게 지배당하지. 그래서 지금의 아사달 지구가 만들어진 거야.""그럼 아사달 지구만 변하면 되는 건가요?""사실 아사달 지구에 사는 사람들도 실험 쥐와 다름 없어. 모든 사람들의 생각을 읽고 통제할 수 있는 세상을 위한 실험 쥐 말이야." - 본문 162~164쪽 중에서 1. 접속이 끊기다 2. 사실일까? 3. 말하는 개 4. 공원에서 만난 아이 5. 특별한 삶을 꿈꾸는 엄마 6. 생각을 읽는 기계와 고겸 박사 7. 여행 계획 8. 도들 마을에 가다 9. 우연한 만남 10. 아빠에게 보내지다 11. 사라진 유건이 12. 소리 없는 여행 13. 새로운 세상 14. 마침내 고겸 박사를 만나다 15. 밝혀진 진실 16. 엄마의 첫 수업 17. 우리들의 전쟁
지구야 아프지 마!
초록개구리 / 실비 지라르데 글, 푸이그 로사도 그림 / 200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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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개구리
자연,과학
실비 지라르데 글, 푸이그 로사도 그림
[더불어 사는 지구]시리즈는 우리가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과 함께 이 지구에서 더불어 잘 살기 위해 생각해 보아야 할 환경과 생태, 그리고 평화 등의 주제를 다루는 시리즈입니다.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지구야 아프지 마!』는 지구의 환경보호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깃털 빠진 새들, 물을 찾아 떠나는 오리, 더러운 물에서 사는 물고기들, 숲에서 내쫓긴 원숭이들이 지구 온난화와 황폐해지는 숲과 물 오염, 동물들의 멸종에 맞서 싸움을 벌입니다. 공기, 물, 숲, 바다, 생물이라는 다섯 가지 주제를 재미있는 우화로 구성하였습니다. 우화를 통해 환경문제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을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아픈 지구를 돌보는 일, 아직 늦지 않았어요!새들은 왜 깃털이 빠졌을까요? 오리들은 어디로 가야 할까요? 나무는 다 어디로 갔나요? 바닷물이 더러워졌어요! 누가 지구를 망가뜨리나요? 환경 정보는 여기에서!
(우리아이 첫 사전) 우리아이 첫 한자사전 : 급수별 필수 한자
홍진P&M / 홍진P&M 편집부 펴냄 / 200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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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
도감,사전
홍진P&M 편집부 펴냄
아이들에게 친근한 기본 낱말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그림으로 표현하였으며, 한자가 만들어진 과정을 쉽게 설명했습니다. 또한, 한자의 총획수와 급수를 제시하여 한자 실력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한자를 쉽게 연상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표현하여 그림만 보고도 자연스럽게 각 한자의 뜻을 이해할 수 있고, 그림과 함께 한자를 인식하게 유도함으로써 아이가 더욱 쉽게 한자를 익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한자의 쓰임을 알 수 있도록 일상 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를 예문으로 제시하여 어휘를 확장시키도록 구성하였습니다.요일,시간 방향 수량 자연 계절 식물 동물 신체 가족 생활 학교 - 부록 -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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