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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스 태백 아기 놀이책 2세트
베틀북 / 해리엣 지퍼트 글, 심스 태백 그림, 정해왕 옮김 / 2005.09.25
18,000원 ⟶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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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유아학습책
해리엣 지퍼트 글, 심스 태백 그림, 정해왕 옮김
칼데콧 상 수상 작가 심스 태백이 선물하는 아기 놀이책 익살 넘치는 그림과 재미있는 말놀이로 아이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말놀이를 특유의 익살 가득한 그림으로 아울러 내는 작가 심스 태백. 책을 처음 접하는 영유아들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시리즈는 이 시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적 개념들과 세계적인 작가 심스 태백만의 유쾌한 그림이 어우러진 재미있는 아기 보드북이다. 는 시끌벅적한 숲 속과 바닷가를 무대로 진행된다. 날개를 넘기며 “음매!”하고 운 친구가 누군지 생각해 보고, 주변에서 들리는 재미난 의성어도 직접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날개를 넘기기 전에 동물들이 어떤 소리를 낼지 상상해서 말해 보고, 바다 동물들의 재미있는 움직임을 따라하는 동안 아이들의 창의적인 사고 능력과 표현력이 자라난다. 4. 닭이 꼬끼오! 닭이 “꼬끼오!” 하고 울자, 누군가 “음매~”하고 대답을 했어요. 과연 어떤 친구가 그렇게 울었는지 날개를 넘기며 생각해 보세요. 창의적인 사고 능력을 키워 줍니다. 5. 이런 소리 들어 봤니? 숲 속 동물들이 내는 다양한 소리를 듣고, 주변에서 들을 수 있는 재미난 의성어도 찾아보세요. 소리에 대한 민감성을 키우고 우리말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6. 나처럼 할 수 있니? 바닷가에 사는 동물들이 모두 모래밭으로 나왔어요. 동들의 재미있고 다양한 움직임을 따라해 보세요! 균형 감각과 표현 능력이 키워집니다. ■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즐거운 아기 그림책! 《요셉의 작고 낡은 오버코트가…?》와《옛날 옛날에 파리 한 마리를 꿀꺽 삼킨 할머니가 살았는데요》로 두 번이나 칼데콧 상을 수상한 작가 심스 태백은 아이들을 키운 아버지이자 여러 손자들을 둔 할아버지답게 아이들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잘 알고 있는 듯하다. 오랫동안 전해 오던 옛 노래와 이야기들을 특유의 알록달록한 색깔과 익살 넘치는 그림으로 표현해 많은 찬사를 받았던 전작들처럼, 작가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화풍을 펼쳐 보이며 흥겹고 유쾌한 분위기를 창조해 낸다. 영유아를 위해 만들어진 시리즈에서도 우리는 심스 태백만이 가진 고유한 특성을 그대로 만나 볼 수 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깔들로 그려진 그림들은 첫 장부터 우리의 시선을 잡아끌고, 마치 개구쟁이 아이가 펜을 들고 직접 그린 것 같은 삐뚤빼뚤한 검정색 테두리와 손으로 직접 쓴 것 같은 익살스러운 글씨체는 보는 이를 자연스레 웃음 짓게 만든다. 하지만 장난기만으로 대충 빚어낸 그림이 아니라는 것은 그림을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금세 눈치 챌 수 있다. 동물들의 몸에 꼼꼼히 그려 넣은 얼룩무늬나 줄무늬는 물론 호랑이부터 가젤까지 제각기 다른 표정을 짓고 있는 수많은 동물들의 얼굴을 보면 아이들을 조금이라도 더 즐겁게 만들어 주기 위한 작가의 섬세한 노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리듬감 있게 반복되는 짧고 간단한 문장은 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언어적 즐거움을 주고,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 준다. 각권의 마지막 장면에 등장하는 동물들의 행진 모습을 보며 각각의 동물들이 어떤 이름을 가졌는지 아이와 함께 떠올려 보는 것도 좋은 공부가 된다. 여러 동물의 형태와 이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모두 달아났네
사계절 / 초 신타 그림, 기시다 에리코 글, 유문조 옮김 / 2008.11.11
11,500원 ⟶
10,350원
(10% off)
사계절
창작동화
초 신타 그림, 기시다 에리코 글, 유문조 옮김
알록달록 색색가지 벌레들을 한 면에 가득 실은 그림책. 또 옆장의 나비가 달아나버린 장면에는 텅 빈 파란 하늘이 가득, 메뚜기가 달아나버린 장면에는 초록 풀밭만 가득하다. 막 말문을 연 어린 아기부터 종알종알 말하는 재미를 알아가는 아기까지, 우리 아기들이 놀면서 보고, 들으면서 즐거워할 수 있도록 엮었다. 말문이 틜 시기에 있는 아기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간결한 내용을 다루며 '잠자리가 휭', '나비가 팔랑', '메뚜기가 폴짝' 같이 벌레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묘사한 의성어 등을 통해 언어습득기 아기들의 사고력과 감수성을 길러 준다.엄마랑 나랑 들판에 다녀왔어요. 예쁜 벌레들을 잔뜩 보고 왔어요. 휭 달아나는 잠자리, 팔랑 달아나는 나비, 폴짝 달아나는 메뚜기……. 그래도 내가 다른 벌레들을 많이 찾았어요. 들판을 걷다가 문득 나비를 봤어요. “어, 잡아 볼까?” 하지만 나비는 팔랑! 잘도 달아납니다. 아이가 풀이 죽어 있을 바로 그때, 이 그림책은 그런 아이의 마음을 알고 갖가지 알록달록한 귀여운 벌레들을 아이의 마음 밭으로 가득 데려다 줍니다. 어떤 벌레가 있나 함께 찾아볼까요? 나타났다 달아나는 예쁜 벌레들과 벌레를 쫓아다니며 설레고 실망하다 또 기뻐하는 아이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말하기가 즐거워지는 말문틔기 그림책 막 말문을 연 어린 아기부터 종알종알 말하는 재미를 알아가는 아기까지, 우리 아기들이 놀면서 보고, 들으면서 즐거워할 그림책입니다. 말문이 틜 시기에 있는 아기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간결한 내용을 다루며 ‘잠자리가 휭’, ‘나비가 팔랑’, ‘메뚜기가 폴짝’ 같이 벌레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묘사한 의성어 등을 통해 언어습득기 아기들의 사고력과 감수성을 키워 줍니다. 아이의 마음으로 그려낸 아이의 시선 초록빛 들판이 한 가득 펼쳐진 이 그림책 속에 주인공은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안 보인다고 없는 것은 아니지요. 책을 펼치는 동시에 주인공이 살아 움직입니다. 그는 바로 어린 독자니까요. 작가는 벌레들이 달아난 장면을 어떻게 표현했을까요? 나비가 달아나버린 장면에는 텅 빈 파란 하늘이 가득, 메뚜기가 달아나버린 장면에는 초록 풀밭만 가득합니다. 그렇습니다! 아이의 눈에는 다른 것이 보일 틈이 없습니다. 벌레를 발견했을 때는 벌레만이, 벌레가 달아났을 때는 텅 빈 자리만이 가득 보일 것입니다. 이 책은 아이의 눈으로 장면을 그릴 때 그림이 어떻게 표현될 수 있는지를 아주 잘 보여주는 예가 될 것입니다. 상상과 기대에 마음이 설레는 그림책 아이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무척 궁금해 합니다. 이 책은 이런 아이의 마음을 잘 표현했습니다. 벌레들이 나타났다 달아나곤 하는 장면에서 아이는 ‘이번에는 어떻게 될까?’라는 상상과 기대로 마음이 설렙니다. 긴장감까지 느끼게 되지요. 벌레들이 나타났다가 책장을 넘기는 순간 어디로 갔는지도 모르게 달아나 버린 장면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합니다. 글자를 모르는 아기들도 혼자 책을 넘기면서 “있다” “없다”를 반복하며 얼마든지 즐길 수 있지요. 엄마랑 같이 이야기를 나누며 읽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꼬물꼬물 벌레를 찾아보아요 알록달록 색색가지 벌레들이 한 면에 가득 찬 모습은 아이의 흥미를 끌 뿐만 아니라 이제까지 놓쳐 버린 벌레에 대한 아쉬움을 대신하기에 충분합니다. 여러 가지 벌레들의 모습을 하나하나 짚어보며 아이는 벌레의 이름을 가르쳐달라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럴 때 아이와 함께 도감을 펼쳐보는 것도 좋겠지요."뭐, 잡을 게 없을까?......앗, 메뚜기다!이번에는 꼭 잡을 테야!"메뚜기가 폴짝 달아났어요.메뚜기도 달아나는 데 일등이에요.
분이네 살구나무
리젬 / 김용희 엮음, 장민정 그림 / 20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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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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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젬
동요,동시
김용희 엮음, 장민정 그림
동시조는 우리나라의 전통 가락인 시조의 형식에 재치 넘치는 동심적 상상력을 시적 이미지로 빚어낸 것입니다. 『분이네 살구나무』에는 우리나라 최초 동시조 동인회 '쪽배'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인들의 동시조 64편이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실려 있습니다. 교과서에 실려 있는 동시조 뿐만 아니라 현대 동시조까지 엄선하여 우리나라 동시조가 걸어온 길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동시조는 어린이들에게 우리말의 소중함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가르쳐 줍니다. 또한 시적 이미지와 비유 등의 표현기교가 뛰어나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심어줍니다. 시조와 동시, 시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우리나라 문학의 우수함을 드러내고 있다는 장점도 지니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운율이 살아있는 동시조를 읊조리면서 어린이들은 옛것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머리말 - 우리 가락으로 노래하는 동심의 세계 1부 동전 다섯이 이발소를 지나서 가을 - 이병기 나도 같이 시를 쓴다 - 이은상 산길에서 / 초원 - 이호우 봉숭아 / 으능잎 - 김상옥 한 경치 - 박재삼 추석 바람 / 눈 오는 날 / 연을 날리며 - 박경용 분이네 살구나무 / 고추잠자리 / 받아 든 엽서 - 정완영 잠자리 - 이근배 구두 - 유성규 풀 한 잎 생각 한 잎 - 서벌 요리 갔다 조리 갔다 - 전의홍 들길 산길 - 진복희 가을 하늘 - 조규영 일기장 - 이상룡 유리창 - 권오훈 물총새 - 조주환 소금쟁이 - 허일 2부 아파트에 사는 아이 운동회 - 김몽선 까치네 이층집 - 김승규 초승달 / 입김 - 김용희 수술실 앞에서 / 봄맞이 - 김종헌 강가에 앉아 - 김향기 소식 1 / 눈길 - 김효안 발자국 1 / 징검다리 3 - 박경용 눈 - 박방희 넷째 시간 - 서벌 딱따구리 / 낙타 - 서재환 우물 - 손동연 청둥오리 - 송길자 장터 국밥 - 송선영 복더위 / 어머니 - 송재진 첫 눈 - 신현득 화석 / 봄산 2 - 신현배 아파트에 사는 아이 - 오순택 저녁노을 - 유성규 소리 - 유영애 눈썹달 2 - 윤삼현 겨울 골목 - 이준관 팽이 - 임형선 정류장에서 / 몽돌 - 전병호 감나무 속잎 좀 봐 - 정완영 지하철 갈아타는 곳 / 떡볶이 - 조두현 전봇대 - 조주환 방울토마토 / 쑥국 - 진복희 우리 집 철쭉꽃은 - 최숙영 꽃신 / 아침 - 허일 항아리 - 홍오선 해설 - 동시조 이야기시조와 동시조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시조라고 하면 초장, 중장, 종장의 3장 6구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소 지루했던 학창시절의 기억이 한두 번은 있을 것입니다. 조금은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시조의 형식에 동심의 내용이 담겨진 것이 동시조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가락에 재치 넘치는 동심적 상상력을 시적 이미지로 빚어낸 것입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 최초 동시조 동인회 〈쪽배〉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인들의 동시조 64편이 재미있고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실려 있습니다. 교과서에 실려 있는 동시조뿐만 아니라 현대 동시조까지 엄선하여 엮은 이 한 권의 책으로 우리나라 동시조가 걸어온 발자취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동시조는 우리에게 친숙한 가락에 짧은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 누구나 쉽게 외울 수 있는 낭송의 매력이 있습니다. 따라서 어린이들에게 우리말의 소중함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게 합니다. 현대 동시는 어린이들이 시를 기피하는 현상 때문에 재미나 이야기 방식으로 풀어나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에 비해 동시조는 시적 이미지와 비유 등의 표현기교가 뛰어납니다. 따라서 뛰어난 동심적 상상력이 요구되며, 함께 읽고 쓰면서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갈 수 있습니다. 동시조의 가장 큰 장점은 시조와 동시, 시에서 결핍된 부분을 상호 보완하여 우리나라 문학의 우수함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동시조를 통해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고 사물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키워나갈 수도 있습니다. 짧은 글속에 감정, 묘사, 비유, 진실, 순수, 동경, 소박한 꿈 등 많은 것이 담겨져 있어 살아 있는 문학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생활의 소재를 통해 어린이, 성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천진한 동심으로 빠져들면서 동시조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운율을 느끼며 짧은 동시조 한 편 한 편을 읊조릴 때마다 옛것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만 존재하는 시조의 가락으로 빚어낸 동시조를 통해 우리의 전통문학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노빈손의 겨울나기
뜨인돌 / 함윤미.문혜진 지음, 이우일 그림 / 200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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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
청소년 과학,수학
함윤미.문혜진 지음, 이우일 그림
'노빈손의 계절 탐험' 시리즈의 세번째 책. 겨울에 겪는 일들을 중심으로 추운 겨울을 보다 즐겁고 풍요롭게 즐기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스키 타기, 강원도 호랑이 출몰 사건, 군밤 장사, 빙어낚시, 고라니 구출작전 등을 통해, 과학을 비롯한 다양한 상식을 익히게 된다. 1장은 스키장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노빈손과 말숙이는 겨울을 만끽하기 위해 스키장을 찾게 된다. 하지만 처음 스키를 타게 된 노빈손은 실수 연발. 그 와중에 백두산 호랑이도 만난다. 2장에서 노빈손은 토끼몰이를 갔다 과거 여행을 하게 된다. 겨울철 안전사고시 응급처지, 눈, 겨울 절기 등을 담았다. 3장에서 노빈손은 말숙이에게 반한 장군과 군밤장사를 하게 된다. 겨울 별자리와 감기, 제설기의 원리에 대해서 알아본다. 4장에서 노빈손은 첫사랑 양송이를 만난 이야기. 최대 명절인 설날에 얽힌 이야기들의 유래를 알아보고, 겨울 스포츠와 동물, 식물, 곤충의 겨울나기에 대해서 살펴본다 또, '겨울엔 왜 추울까', '추운 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추위를 잘 견딜까', '눈 오는 날, 강아지는 왜 뛰어다닐까' 등과 같은 궁금증을 과학적으로 풀어주며, 주머니 난로 만들기와 같은 실험도 담았다.1. 호랑이가 나타났다 2. 과거로 간 노빈손 3. 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 4. 겨울연가 부록 실험실
누구 때문일까?
풀빛 / 파멜라 엘렌 글,그림 / 200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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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창작동화
파멜라 엘렌 글,그림
국내에서는 생소한 작가이지만 뉴질랜드와 호주권에서는 굉장히 유명한 작가인 파멜라 엘런의 대표작. 는 서로 다른 다섯 동물 친구들이 배를탔을 때 일어난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햇살이 눈부신 어느 날 아침, 암소랑 당나귀랑 양이랑 돼지랑 아주 작은 생쥐는 배를 한번 타보기로 했어요. 배는 동물들이 하나, 둘 탈 때마다 조금씨기 흔들리네요. 그런데 그만 배가 가라앉아 버렸어요. 누구 때문일까요? 는 언뜻 보면 단순해 보이는 이야기지만 반복되는 과정 속에서 재미와 정보가 함께 들어 있다. \"누구 때문일까?\"라는 물음이 후렴구처럼 매 페이지에서 반복되어 나옴으로써, 읽는 재미는 물론 누구 때문인지 곰곰이 생각하게 한다. 전작 이 부력의 원리를 발견한 과정을 보여주는 책이라면 는 그것의 실제 실험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야기를 읽고 난 다음, 아이와 함께 직접 실험이나 놀이를 해보는 것도 좋을 듯. 물에 뜨는 부력의 원리에 대해서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다.는 우리에게는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뉴질랜드와 호주권에서는 어린이 책 분야에서 굉장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작가 파멜라 엘렌의 대표작이다. 그동안 국내에 출간된 등에서도 재미난 동물 및 인물 캐릭터를 통해 유쾌하고도 유익한 이야기를 전해주었던 파멜라 엘렌이 이번에는 서로 다른 다섯 동물 친구들이 배를 탔을 때 일어난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준다. 배는 왜 가라앉은 거고, 그 배를 가라앉힌 친구는 누구인지? 지금부터 파멜라 엘렌의 깜찍한 이야기 세계로 떠나보자! ■ 누구 때문에 배가 가라앉은 걸까? 첫 장을 펼치면 산골짜기 사이로 빨간 지붕의 집 한 채가 보인다. 그리고 그 옆으로 나란히 서 있는 다섯 동물 친구들. 집 앞엔 바다가 펼쳐져 있고, 바다 위에 떠 있는 다리에는 작은 배가 한척 묶여 있다. 다섯 동물 친구들은 슬금슬금 다리를 건너고 다리 끝에 다다르자 배를 한번 타보기로 한다. 그런데 그만 배가 가라앉아 버렸다. 누구 때문일까? 이 책의 이야기는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누구 때문인지? 누구 때문에 배가 가라앉은 건지? 그것을 알아내기 위해 각각의 동물들이 배에 어떻게 올라탔는지를 하나하나 따라가기 시작한다. 왜냐고? 배를 탔던 다섯 동물 어느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으니까……. 배에 가장 먼저 탄 동물은 암소다. 수평을 잘 유지하고 동동 떠 있던 배에 갑자기 암소가 올라타자 배가 기우뚱하고 기운다. 뿐만 아니라 중심을 잡기 힘들어 암소는 물에 빠질 뻔 한다. 그래도 암소는 버둥거리긴 해도 간신히 배에 올라탄다. 물론 배는 가라앉지 않았다. 그럼 누구 때문일까? 그 다음에 탄 당나귀일까? 당나귀는 암소가 올라타자 중심이 흐트러진 배를 보고 얼른 잡아주었는데? 다행히 당나귀가 올라타자 배는 양쪽에 비슷한 무게가 실려 가라앉지 않았다. 그럼 누구 때문일까? 이제 수평으로 맞춰졌기 때문에 다음에 탄 동물 때문에 가라앉은 게 아닐까? 그 다음에 탄 동물은 바로 포동포동하게 살찐 돼지. 아니나 다를까 돼지가 배 가장자리를 밟고 올라서자 배가 마구마구 흔들린다. 하지만 아직 배는 가라앉지 않는다. 서로 놀라면서 바라보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 배는 가라앉지 않는다. 그럼 누구 때문일까? 세 동물들을 간신히 버티고 떠 있는 배에 타려고 하는 양 때문일까? 하지만 양은 뜨개질을 해야 했고, 그러려면 배가 가라앉지 않아야 하는 것을 알고 있다. 그렇다면 남은 자리는? 그렇다. 양쪽에 무게가 비슷한 암소와 당나귀가 앉았으니, 양은 돼지와 마주보고 앉으면 배가 기울지 않고 수평이 될 거라고 생각했다. 이제 작은 배에는 네 마리의 동물들이 있다. 암소가 탈 때부터 기우뚱 거리며 가라앉을 것만 같았던 배는 당나귀가 타도, 포동포동 살찐 돼지가 타도, 뜨개질하는 양이 타도 가라앉지 않았다. 이제 남은 동물은 아주아주 작은 생쥐 한 마리일 뿐이다. 이 배에 아무런 영향도 주지 않을 것 같은 작은 생쥐, 과연 배는 진짜로 가라앉았을까? 그렇다면 진짜 누구 때문에 배가 가라앉았을까? ■ 아하, 배가 가라앉은 까닭은……. 이 책은 어느 날 작은 배에 올라탄 다섯 동물이 자신들이 탄 배가 가라앉자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됐는지 밝혀나가는 이야기다. 물론 마지막 페이지를 보면 우리는 누구 때문에 배가 가라앉았는지 알게 된다. 언뜻 보면 아주 단순해 보이는 이야기지만 반복되는 과정 속에는 재미와 정보가 함께 들어있다. “누구 때문일까?” “누구 때문일까?”라는 물음이 후렴구처럼 매 페이지에서 반복되어 나옴으로써 아이들 독자의 재미와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뿐만 아니라, 왜 암소도 아니고, 당나귀도 아니고, 돼지도, 염소도 아닌지를 설명하고 되물으며 생각을 유도하기 때문이다. 또 하나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는 숨겨진 정보는 바로 배를 뜨게 하는 부력, 즉 물에 뜨려는 힘이다. 물속에 있는 물체는 항상 부력을 받게 되는데, 물체의 무게와 부력을 비교했을 때, 부력이 크면 물체는 물위에 떠 있을 수 있고, 물체에 작용하는 부력이 물체의 무게와 같아지면 물체는 물속에서 떠 있게 된다. 그러나 물체의 무게가 부력보다 더 크면 그 물체는 물속으로 가라앉는다. 그렇기 때문에 동물들이 아무도 타지 않았을 때에 배는 물 위에 떠 있었고(부력〉물체의 무게), 네 마리 동물이 모두 탔을 때는 물속에 떠 있었다.(부력〓물체의 무게) 하지만 생쥐가 타는 순간 물체의 크기가 부력보다 커졌기 때문에 배가 가라앉은 것이다. 파멜라 엘렌의 이 부력의 원리를 발견한 과정을 보여주는 책이라면, 는 그것의 실제적인 실험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호주에서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과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도구나 장난감(예를 들어 블록)들을 가지고 직접 실험이나 놀이를 해 본다고 한다. 우리도 아이들과 함께 를 읽으며 누가 배를 가라앉게 했는지, 또 물에 뜨려는 힘인 부력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이야기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인형의 집 (스프링)
노란우산 / 댄 그린 그림, 헤르미온느 에드워드 글 / 201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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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놀이책
댄 그린 그림, 헤르미온느 에드워드 글
엄마와 아이가 함께 역할놀이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놀이책이다. 종이 인형을 가지고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역할놀이를 하면서 아이의 사회성을 키워주고, 역할놀이를 하며 감정 이입을 하다 보면 집중력도 높아지고, 표현력과 상상력도 풍부해진다. 방, 거실, 부엌, 마당의 독립적인 공간 속에서 여러 가지 가구와 소품의 용도 및 특징도 배울 수 있다. 책을 가지고 놀 때 스티커를 이용하면 더 좋다. 이 책에는 조립해서 세울 수 있는 종이 가구와 원하는 장소에 여러 번 붙일 수 있는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어떤 가구가 이 방에 어울릴까?”, “이 스티커는 어디에 붙일까?” 하고 의논해 보며, 손으로 스티커를 붙이고 책을 꾸미다 보면 저절로 아이의 눈과 손의 협응력이 길러질 것이다.아이에게 특별한 놀이 공간을 선물하세요! 스티커도 붙이고, 가구도 조립해 보세요. 온 가족이 멋진 집에서 신 나게 역할놀이를 할 수 있답니다. [입체적 놀이 공간이 뚝딱?!] 뚝딱뚝딱! 책을 펼치면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역할놀이 공간을 만들 수 있어요. 방, 거실, 부엌, 마당이 입체적인 공간으로 살아나지요. 벽에 있는 문으로 다른 장소로 이동할 수도 있고, 창으로 밖을 내다볼 수도 있어요. 각 공간에 어울리는 가구를 만들어 직접 배치해 보세요. 참! 마당에 맛있는 채소를 심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종이 인형과 스티커로 하는 재미있는 역할놀이] 가구놀이 세트와 스티커로 집을 더 멋지게 꾸며 보아요. 종이 인형으로 역할놀이도 해 보세요. 침대, 식탁, 의자, 화분이 있는 멋진 입체적인 집에서 ‘엄마, 아빠, 로즈, 동생 톰, 강아지 팀버와 고양이 릴리’의 종이 인형으로 실감 나고 재미있는 역할놀이를 할 수 있어요. 로즈 방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거실에서는 뭘 하고 놀까요? 부엌에선 요리도 해요. 마당에서는 강아지, 고양이와 함께 놀아요. 역할놀이를 하면서 즐겁게 놀다 보면 표현력과 상상력이 쑥쑥 자랄 거예요. [찍찍! 꼬마 쥐 마빈과 숨바꼭질 놀이] 꼬마 쥐 마빈이 숨어 있어요. 고양이 릴리가 마빈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책 구석구석 숨은 마빈을 찾으며 재미와 성취감은 물론, 집중력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온 가족이 함께하는 신 나는 역할놀이] 《말빵세 인형의 집》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역할놀이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놀이책입니다. 방, 거실, 부엌, 마당의 독립적인 공간 속에서 여러 가지 가구와 소품의 용도 및 특징을 배울 수 있어요. 종이 인형을 가지고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역할놀이를 하면서 아이의 사회성을 키워주세요. 또 역할놀이를 하며 감정 이입을 하다 보면 집중력도 높아지고, 표현력과 상상력도 풍부해집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스티커 놀이] 책을 가지고 놀 때 스티커를 이용하면 더 좋습니다. 이 책에는 조립해서 세울 수 있는 종이 가구와, 원하는 장소에 여러 번 붙일 수 있는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어떤 가구가 이 방에 어울릴까?”, “이 스티커는 어디에 붙일까?” 하고 의논해 보세요. 손으로 스티커를 붙이고 책을 꾸미다 보면 저절로 아이의 눈과 손의 협응력(hand-eye coordination)이 길러진답니다. [어디든지 가지고 다니세요.] 일반적인 인형의 집 장난감과는 달리, 이 책 《말빵세 인형의 집》은 원하는 곳 어디든 쉽게 가지고 갈 수 있답니다. 여행을 갈 때나 소풍과 같은 야외 활동을 할 때도《말빵세 인형의 집》을 펼쳐서 재미있게 논 뒤, 착착 접으면 치워서 보관하기 쉬워요. 견고한 하드 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내구성이 높아 쉽게 책이 뜯기거나 파손될 염려도 적답니다. [4개의 공간 소개] ◇ 로즈 방 로즈의 방에 남동생은 들어올 수 없어요. 그곳은 로즈만의 공간이니까요. 로즈의 방에는 화장대가 있고, 인형이 있고, 로즈의 일기장도 있어요. 또 무엇이 있을까요? ◇ 거실 로즈네 가족의 거실은 꽤 멋져요. 벽난로가 있고, 소파가 있고, 책장이 있어서 그런가 봐요. 로즈는 거실에서 종종 리코더 연습을 하곤 한대요. 로즈네 거실에는 또 무엇이 필요할까요? ◇ 부엌 부엌은 온 가족이 모여서 식사를 하는 곳이에요. 선반에는 색색의 예쁜 접시와 조리 기구가 가득하고, 싱크대와 가스레인지도 있어요. 로즈는 이곳에서 케이크 만드는 법을 배운대요. ◇ 마당 로즈와 남동생 톰은 마당에서 함께 놀아요. 강아지 팀버와도 같이 놀지요. 부모님을 도와서 채소도 기른다고 해요. 앗! 꼬마 쥐 마빈이 몰래 숨어있어요. 고양이 릴리가 마빈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쿠키런 오싹 공포 과학 상식
서울문화사 / 조주희 글, 이태영 그림, 정효해 감수 / 20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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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자연,과학
조주희 글, 이태영 그림, 정효해 감수
쿠키런 펀펀 상식 시리즈 6권. 우리를 무섭게 하는 자연 속 동식물, 환경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를 비롯한 지구과학, 생물 등의 교과 과학부터 공포영화 속에 담긴 과학과 공포 마술의 원리 등의 과학적 기초 상식까지 폭넓은 과학 소재를 다루고 있다. 쿠키들이 펼치는 다양한 영역의 재미있고 오싹한 25개의 에피소드에 과학 지식을 접목하여 초등학생들이 과학 상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바다의 공포, 무시무시한 상어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의 공포 무섭게 배우는 우리 몸의 신비 상상만 해도 무서운 지구 종말의 공포 공포의 행성 체험 공포영화 속 과학 상식 공포 마술의 비밀전국은 지금 쿠키런 열풍!! <쿠키런 어드벤처>, <쿠키런 찾아라 시리즈>에 이어 또 한 번 쿠키런 광풍을 몰고 온 <쿠키런 펀펀 상식 시리즈> 그 여섯 번째 이야기, <쿠키런 오싹 공포 과학 상식>! <쿠키런 펀펀 상식 시리즈 6 - 쿠키런 오싹 공포 과학 상식>은 아이들이 알고 싶어 하는 과학 상식을 귀여운 쿠키들이 오싹오싹 으스스한 에피소드를 통해 알려 주는 과학 학습만화입니다. 유령, 귀신 말고도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무시무시한 일들을 과학 상식과 함께 재미난 스토리에 녹여 낸 <쿠키런 오싹 공포 과학 상식>과 함께 더위를 저 멀리 날려 버리세요! 바다의 공포, 무시무시한 상어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의 공포 무섭게 배우는 우리 몸의 신비 상상만 해도 무서운 지구 종말의 공포 공포의 행성 체험 공포영화 속 과학 상식 공포 마술의 비밀 이 책은 우리를 무섭게 하는 자연 속 동식물, 환경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를 비롯한 지구과학, 생물 등의 교과 과학부터 공포영화 속에 담긴 과학과 공포 마술의 원리 등의 과학적 기초 상식까지 폭넓은 과학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쿠키들이 펼치는 다양한 영역의 재미있고 오싹한 25개의 에피소드를 읽으며 하하하 웃다 보면 어느 새 상식 박사가 돼 있을 거예요! 쿠키런 오싹 공포 과학 상식의 장점 1 완벽 감수! 오싹오싹 스릴 있는 내용 속에 담긴 유익한 과학 상식! 환경, 동물, 인체 등 알아 두면 좋을 광범위한 기초 과학 상식을 25개의 이야기 속에 모았습니다. 2 깔깔깔~! 웃음보 터지는 재미있는 이야기 개성 만점 귀여운 쿠키들의 에피소드를 읽다 보면 유익한 내용 속에 웃음이 빵빵 터져요!
굿 볼 홈트 : 통증
황금시간 / 이동신 (지은이) / 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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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시간
취미,실용
이동신 (지은이)
공을 몸에 대고, 흔들고, 숨 쉬면 끝나는 놀라울 정도로 쉽고, 효과까지 확실한 굿 볼 홈트를 알려준다. 근막이완요법은 근막을 풀어 통증을 완화하고, 관절의 회복과 체형 교정까지 가능하게 하는 방법으로 통증 치료와 체형 교정을 위해 세계적으로 쓰이고 있는 방법이다. 굿 볼 홈트는 운동을 시간 내서 해야 하는 수많은 바쁜 사람들을 위해 땀 흘리지 않고, 작은 공간에서 할 수 있는 쉬운 숨쉬기 운동법이며, 손보다 섬세한 도구인 굿 볼을 이용하여 부작용이 없다. 또한 몸매, 얼굴, 통증, 더 세부적으로는 팔뚝살, 엉덩이, 주름, 피부, 허리통증 등 전체적으로 조화롭게 효과를 볼 수 있다.Prologue Basic Tools Why? Intro Basic Exercise 기본 동작법 기본 동작 시 주의점 Monthly Basic Program for Pain-free Life Act 1 Head & Neck 머리가 아파요 눈이 뻑뻑해요 귀에서 소리가 나요 턱에서 딱딱 소리가 나요 턱을 벌릴 때마다 아파요 고개가 잘 안 돌아가요 목 뒤가 늘 뻐근해요 일자 목이에요 Act 2 Shoulders & Arms 어깨에서 덜그럭 소리가 나고 아파요 헉, 담이 결렸어요 어깨가 돌덩이처럼 뭉쳤어요 손이 자주 부어요 휴대전화를 쥔 손목이 욱신거리며 아파요 키보드를 자주 쳐서 손가락이 아파요 한 자세로 계속 PC를 쓰다 보면 어깨에 감각이 없어져요 Act 3 Pelvis & Legs 아침에 일어날 때 허리가 너무 아파요 엉덩관절(고관절)에서 소리가 나고 뻑뻑해요 무릎이 아파 의자에 오래 앉아 있지를 못해요 허리를 숙일 때 너무 아파요 허리를 젖히는 게 너무 힘들고 아파요 다리에 쥐가 자주 나요 발바닥이 이상할 정도로 뜨겁거나 차가워요 비가 온다 싶으면 무릎이 쑤시고 저려요 Act 4 Silver 낙상 예방 요실금 예방 및 완화하기 치매 예방 굽은 등 예방 및 완화하기 전립선 비대증 예방 및 완화하기 무릎 퇴행성 관절염 손발 냉증공을 몸에 대고, 흔들고, 숨 쉬면 끝! 놀라울 정도로 쉽고, 효과까지 확실한 굿 볼 홈트!! <나는 몸신이다> 출연, 공 하나로 1천명이 넘는 사람의 인생을 바꾼 이동신 대표의 굿 볼 홈트! 공 하나로 몸매, 얼굴교정, 통증까지 해결! 어깨, 목, 허리를 괴롭히는 지긋지긋한 통증에서 나를 해방시켜 줄 30일 기본 프로그램과 30가지 맞춤형 솔루션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모두 OK! 부작용이 없고, 안전하다 돌덩이처럼 뭉친 어깨, 잘 돌아가지도 않는 목, 툭하면 퉁퉁 붓는 팔다리. 병원에 가 봐도 딱히 호전되는 것 같지 않고, 통증 전문 관리를 받아 봐도 그때뿐이라고요? 그렇다면 굿 볼을 만나 보세요. 작은 공 하나로 지긋지긋한 생활 통증에서 해방되는, 하루 10분 한 달의 기적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공 하나로 몸매, 얼굴교정, 통증까지 해결하는 ‘굿 볼’의 비밀은 바로 ‘근막 이완’ 근막이완요법(self myofasica release)은 근막을 풀어 통증을 완화하고, 관절의 회복과 체형 교정까지 가능하게 하는 방법으로 통증 치료와 체형 교정을 위해 세계적으로 쓰이고 있는 방법이다. 무용강사로 일하는 여성분은 굿 볼을 만난 후 유연성이 좋아져서 다리찢기를 더 쉽게 하게 되었고 불면증에 시달리던 남성분은 굿 볼 홈트를 한 후로 자다가 뒤척이지 않는 등 마법같은 효과에 대한 수많은 후기들이 줄을 잇는다. 무리한 공연 스케쥴로 인해 병원 갈 시간도 없는 난타 배우부터 항상 부상의 위험에 시달리는 국가대표 선수들, 사무실에만 앉아있느라 각종 디스크에 걸린 평범한 직장인까지 이미 많은 사람들이 굿 볼을 통해 효과를 보았다! 이제 당신 차례! 지금 당장 굿 볼을 해야 하는 이유! ① 공 하나로 간편하게! 운동을 시간 내서 해야 하는 수많은 바쁜 사람들을 위해 땀 흘리지 않고, 작은 공간에서 할 수 있는 쉬운 숨쉬기 운동법! 공을 몸에 대고, 흔들고, 숨쉬면 끝난다. ② 부작용 없는 과학적인 방법! 손보다 섬세한 도구인 굿 볼로 부작용 없이 몸을 바르게 만든다! 오랫동안 물리치료사로 활동한 저자의 노하우를 녹여내어 몸매와 건강을 동시에 잡는다. ③ 원하는 부위를 빠르게! 전체적으로 조화롭게! 몸매, 얼굴, 통증, 더 세부적으로는 팔뚝살, 엉덩이, 주름, 피부, 허리통증 등 원하는 부위에 맞춰 따라하면 놀랍게도 바로 보는 효과! 전체적인 조화까지 고려한 운동법으로 책을 믿고 따라 하기만 하면 된다.
평생 재산 집중력, 놀이하면서 키운다 : 집중력을 길러주는 쉽고 간단한 65가지 놀이법
북하우스 / 모니카 치머만 지음 / 200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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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하우스
육아법
모니카 치머만 지음
산만한 1시간보다 10분 집중하는 아이가 성공한다. 집중력을 길러주는 쉽고 간단한 65가지 놀이법. 한 번 키워둔 집중력은 평생 재산이 된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은 바로 \'집중력\'이다. 집중력을 발휘해 적은 시간을 투자해도 더 높은 성취도를 나타낼 수 있고 나머지 시간은 또 다른 생산적인 일에 투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집중력은 어렸을 때 키워두어야 한다. 유아기 때 길러둔 집중력의 씨앗이 자라나 사춘기를 비롯, 아이의 평생을 좌우할, 평생을 두고 이용할 소중하고도 유용한 습관이 된다. 아이와 함께 무엇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 책의 집중력놀이를 따라 하면서 아이의 집중력 향상과 지능발달을 기대해볼 수 있다. 아이와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막연히 흘려보내지 말고 평생 재산인 집중력을 길러주는 기회로 바꿔보자. 이 책의 저자 모니카 치머만 박사는 동작놀이, 긴장을 풀어주는 놀이, 감각놀이, 휴식놀이의 집중력놀이 4가지 영역을 골고루 소개하고 있다. 집중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길러지는 것이다. 놀이를 통해서 쉽고 재미있게 집중력을 기르자! 시작하기 전에 * 집중력 있는 아이로 키우기 왜 어릴 때 \'집중력\'을 길러야 할까 놀이하면서 \'집중력\'을 기른다 집중력 놀이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 집중력놀이 준비 단계 언제, 어디서, 어떻게 할 것인가 올바른 자세와 호흡으로 긴장을 푼다 집중력놀이 이렇게 시작한다 * 1단계 간단한 놀이로 시작하기 침착함을 길러주는 놀이 * 2단계 테마별 다양한 놀이하기 테마놀이 세트로 집중력을 강화한다 땅놀이 세트 물놀이 세트 불놀이 세트 공기놀이 세트 날씨놀이 세트 나무놀이 세트 강아지놀이 세트 동물농장놀이 세트 * 3단계 우리 아이만의 놀이세트 만들기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놀이세트 만들기 아이 몸에 활력을 주는 동작놀이 긴장을 풀어주는 놀이 오감을 자극하는 감각놀이 편안한 마무리를 위한 휴식놀이
구멍에 빠진 아이
다림 / 조르디 시에라 이 화브라 지음, 리키 블랑코 그림, 김정하 옮김 / 200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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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명작,문학
조르디 시에라 이 화브라 지음, 리키 블랑코 그림, 김정하 옮김
황당하고 독특한 이야기 속에 담긴 삶의 철학과 날카로운 풍자가 담인 이야기. 구멍에 빠진 아이는 열 살짜리 평범한 꼬마, 마르크. 조금 다른 것이 있다면 엄마 아빠가 별거 중이라는 점이다. 그날도 주말을 맞아 아빠 집으로 가는 길에 구멍에 빠진 것이다.너무나 당황스러워 화도 내보고 힘도 써보지만 구멍은 더 단단히 몸을 조일 뿐이다. 결국 마르크는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모두 마르크의 얘기는 들어줄 생각도 안 하고 잔뜩 자기 얘기만 늘어놓고 가 버린다.유일하게 마르크의 상황을 이해하고 위로하는 떠돌이 개 라피도와 거지 아저씨는 사회적 약자 입장에서 건조하고 삭막하게 돌아가는 세상을 꼬집는다. 그 속에는 개인주의에 사로잡혀 다른 사람의 처지를 살펴보지 못하는 현대인들의 이기심을 날카롭게 비판하는 작가의 눈이 숨겨져 있다."완전히 낙천주의자네.""아니, 나는 비관주의자야. 하지만 생각 있는 비관주의자."라피도가 꼬리를 흔들며 말을 이었다."비관주의자들은 의식 있는 낙천주의자들이라는 말이 있어. 나는 낭만주의자야. 냉소적인 사람을 절망한 낭만주의자라고 말하기도 하지.""나도 너처럼 모든 일에 확신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너보다는 내가 더 많이 살았잖아. 하지만 내가 모든 일에 다 확신을 갖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마. 한 가지만 기억해. 똑똑한 사람들은 언제나 뭔가를 궁금해하고 토론을 해. 한데 게으른 사람들은 언제나 모든 일에 대해 확신에 차 있어. 달리 이야기해 볼까? 이 세상의 문제는 게으른 사람들이 맹목적으로 자기 자신에 대해 항상 확신을 갖고 있는 반면에 현명한 사람들은 의심에 차 있다는 거야."p146
이웃이 생겼어요!
키위북스(어린이) / 키시라 마유코 글, 다카바타케 준 그림, 류화선 옮김 / 201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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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북스(어린이)
창작동화
키시라 마유코 글, 다카바타케 준 그림, 류화선 옮김
서로 다른 생활 방식을 가진 꼬꼬와 올빼미가 이웃이 되어 서로 다름을 알아가고 이해하며 마음이 통하는 친구가 되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색채와 구도, 장면을 모두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자연스럽게 ‘차이는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이라는 주제 의식을 따라가도록 구성하였다. 깊은 숲 속 빨간 지붕 집에 혼자 살고 있는 꼬꼬는 어느 날 옆집 파란 지붕 집에 누가 이사 왔다는 것을 알고 무척 설레었다. 꼬꼬는 혼자서도 즐겁게 살았지만, 친구가 생긴다면 훨씬 재미있을 것 같았다. 꼬꼬는 새로 생긴 이웃이 누군지 궁금하고 어서 만나보고 싶었다. 하지만 여러 날 동안 기다리고, 찾아가 보아도 이웃의 기척이 느껴지지 않았다. 분명 누가 이사를 온 것 같았는데 어떻게 된 일일까? 알고 보니, 그의 이웃인 올빼미도 그동안 꼬꼬를 만나려고 옆집에 계속 찾아갔지만 꼬꼬가 자고 있는 밤에만 찾아갔기 때문에 만나지 못했던 것인데….나와 다른 너, 다른 것이지 틀린 게 아니야 사회 구성원들은 저마다 여러 가지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자를 드러낼 수 있는 개성과 남과 나를 구분할 수 있도록 하는 독특함을 지니고 있지요. 우리는 누구나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이런 개성과 다양한 문화를 존중해야 합니다. 나와 조금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서로를 조금씩 이해하는 마음이 필요한 것이지요. 하지만 서로 이해하는 것. 결코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쉽지 않을 뿐 아니라 때로는 자신과 다른 것을 이해하기 싫을 때도 있어요. 나와 비슷한 것,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것을 추구하고 함께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 아쉽고 답답할 수도 있지요. 하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어울려 조화롭게 살아가는 일은 다름을 존중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나와 다름을 틀림으로 인식하지 않고,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존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낮에 활동하는 꼬꼬와 밤에 활동하는 올빼미도 친구가 될 수 있어! 《이웃이 생겼어요!》는 서로 다른 생활 방식을 가진 꼬꼬와 올빼미가 이웃이 되어 서로 다름을 알아가고 이해하며 마음이 통하는 친구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깊은 숲 속 빨간 지붕 집에 혼자 살고 있는 꼬꼬는 어느 날 옆집 파란 지붕 집에 누가 이사 왔다는 것을 알고 무척 설어요. 꼬꼬는 혼자서도 즐겁게 살았지만, 친구가 생긴다면 훨씬 재미있을 것 같았지요. 꼬꼬는 새로 생긴 이웃이 누군지 궁금하고 어서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여러 날 동안 기다리고, 찾아가 보아도 이웃의 기척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분명 누가 이사를 온 것 같았는데 어떻게 된 일일까요? 알고 보니, 그의 이웃인 올빼미도 그동안 꼬꼬를 만나려고 옆집에 계속 찾아갔지만 꼬꼬가 자고 있는 밤에만 찾아갔기 때문에 만나지 못했던 것이었어요. 해가 뜨면 일어나고 해가 지면 잠을 자는 꼬꼬와 반대로 올빼미는 해가 지면 일어나서 해가 뜨면 잠을 자니까요. 그러다 둘은 편지를 교환해서 내일 올빼미가 꼬꼬의 집을 방문하기로 약속을 잡았는데, 하마터면 또 어긋날 뻔합니다. ‘내일’이라는 의미를 꼬꼬와 올빼미 각자의 생활 주기대로 이해했기 때문이지요. “왜 안 올까?” 꼬꼬는 창밖을 내다보며 계속 기다렸어요. “이제 가도 되겠지? 밖으로 나가 봐야겠다.” 빨간 지붕 집 문과 파란 지붕 집 문이 열렸어요. 다행히 이들은 서로 만나게 되었고, 이후로 사이좋은 이웃으로 지내게 됩니다. 자주 만나지 못해도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우정을 나눌 수 있는 둘만의 방법을 찾아냈거든요. 낮이든 밤이든 똑같아. 하늘은 파랗고 숲은 초록빛이지 첫 장부터 맨 마지막 장까지 아이가 그림을 보면서 책장을 넘기는 동안, 그림책 안에서 자기를 발견하여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을 알게 해 주는 것은 교육적으로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웃이 생겼어요!》는 색채와 구도, 장면을 모두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자연스럽게 ‘차이는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이라는 주제 의식을 따라가게 하는 빼어난 그림책이에요. ‘내가 가지고 있는 것, 내가 행하는 것과 다르네!’라는 인식은 어느 순간 ‘너는 나보다 아래야.’라는 생각으로 바뀌기 쉽습니다. 특히 어른들은 저도 모르는 새 세상을 흑과 백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되어 ‘나는 밝은 쪽, 다른 사람은 어두운 쪽’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하여 아이들에게도 잘못된 삶의 방식을 알려줄 수 있지요. 하지만 이 그림책에서 빨간 지붕 집과 파란 지붕 집이 나란히 있는 초록빛 깊은 숲 속은 낮이라고 환해지고 밤이라고 캄캄해지지 않습니다. 여러 날 낮과 밤이 지나는 동안에도 언제나 파란 하늘과 같은 초록빛인 숲을 보며 아이들은 상하관계의 관점이 아닌 같은 입장에서 상대를 이해하게 되지요. 이야기의 주제에 꼭 맞는 구성과 스타일 외에도 이 그림책의 매력은 또 있습니다. 기지개를 켜며 일어나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 꼬꼬의 일상이나 꼬꼬가 이웃을 기다리며 헤어 드라이어로 볏을 꾸미는 모습 등 곳곳에 재치 넘치는 장면이 가득해서 아이들이 이야기 속 세계로 빠져들도록 이끌어 주거든요. 글과 그림의 박자가 딱 맞는 이 유쾌한 그림책은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소통하려 마음먹는 즐거운 계기가 되어 줄 것입니다.
비밀요원 레너드 1 : 옷장 속 괴물 부기맨이 나타났다!
아울북 / 박설연 (지은이), 김덕영 (그림) /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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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명작,문학
박설연 (지은이), 김덕영 (그림)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글로벌 인기 캐릭터 브라운앤프렌즈의 미스터리 동화다. 브라운앤프렌즈의 오리지널 캐릭터인 레너드가 미스터리 탐정으로 변신해 전 세계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해 준다. 좀비, 드라큘라, 부기맨 등 미스터리한 존재부터 버뮤다 삼각지대, 폴터가이스트 등 기이한 현상까지.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했던 미스터리 사건의 진실을 만날 수 있다. 미스터리 해결사 레너드 탐정의 주변에 수상한 인물의 등장이 등장하며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이야기들은 다음 사건으로 넘어가는 단서를 제공하며,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예측불허의 전개로 마지막까지 결코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한다. 앞으로 서서히 드러나게 될 미스터리 사건의 비밀과 레너드 탐정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해 보자.옷장 속 괴물 부기맨이 나타났다! 9 버뮤다 삼각지대의 실종 사건을 조사하다! 63“마녀, 도깨비, 드라큘라 같은 괴물이 정말 존재하나요?” “자신과 똑같이 생긴 도플갱어를 만나면 죽는다는 게 사실인가요?” “외계인들이 지구에 내려와 사람들을 납치해 간다고요?” 등 뒤를 오싹하게 만드는 미스터리 사건의 진실은? 심장이 쫄깃해지는 미스터리 탐정 레너드의 본격 추리가 시작된다! ■ 국내 최초 글로벌 인기 캐릭터 브라운앤프렌즈 미스터리 동화 출간! 한국, 홍콩, 대만, 일본 등 아시아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미국까지 성공적으로 진출한 글로벌 인기 캐릭터 브라운앤프렌즈의 국내 최초 미스터리 동화가 출간되었다. 『비밀요원 레너드 1 : 옷장 속 괴물 부기맨이 나타났다!』는 전 세계 어린이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미스터리 탐정 레너드의 첫 번째 이야기다. 『비밀요원 레너드』 시리즈는 라인프렌즈 키즈의 오디오 동화 ‘레너드 요원의 미스터리 보고서’를 새롭게 각색한 것이다. 네이버 오디오 클립에 등록된 이야기 가운데 가장 높은 조회 수와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던 에피소드를 골라 스토리를 확장했다. 오디오 동화를 통해 이미 어린이들에게 검증된 미스터리 소재로 독자들의 흥미를 이끌며, 확실한 재미를 보장한다. 또한 미스터리 사건을 둘러싼 레너드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며 세계관이 더욱 풍성해졌다. 오디오 동화에서 발전한 세계관은 레너드 탐정의 활약과 다음으로 이어질 사건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여 준다. ■ 레너드 탐정과 떠나는 스릴 만점 미스터리 대모험! 첨단과학이 발달한 21세기에서도 원인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일들이 존재한다.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목격된 UFO, 보름달이 뜨면 인간에서 늑대로 변한다는 늑대인간, 사람들을 잡아먹는다는 거대 식인식물 등 세계 곳곳에 전해져 내려오는 괴담과 전설은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비밀요원 레너드』의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서양에서 가장 무서운 괴물 중 하나로 손꼽히는 옷장 속 괴물 부기맨과 세계 대표 불가사의 중 하나인 버뮤다 삼각지대의 실종 사건을 다룬다. 옷장 속에 숨어 말썽꾸러기 아이들을 잡아간다는 옷장 속 괴물 부기맨의 정체는 무엇일까? 버뮤다 삼각지대에서는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 사람들은 어디로 간 걸까? 레너드 탐정과 함께 너무 궁금해 어린이들을 잠 못 이루게 했던 미스터리 사건 속 비밀을 밝혀 보자! ■ 엉뚱 발랄 신개념 탐정 캐릭터 레너드와 스페셜 캐릭터들의 등장! 셜록 홈즈, 명탐정 코난의 뒤를 잇는 신개념 탐정 캐릭터 레너드가 찾아온다. 레너드 탐정은 땡그란 두 눈과 코, 민트 초코와 젤리를 사랑하는 절대 미각, 탐정이라기엔 엉뚱한 행동과 귀여운 외모로 그 정체를 의심케 한다. 그러나 결정적 순간 빛나는 천재적인 두뇌와 날카로운 추리력을 가진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이처럼 반전매력 가득한 레너드와 함께하는 추리 과정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전개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비밀요원 레너드』에서는 브라운앤프렌즈의 오리지널 캐릭터 레너드와 제시카는 물론 기존 라인업에서 볼 수 없었던 스페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레너드 탐정과 티격태격 현실 절친미를 보여줄 윌리엄, 환상의 호흡으로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할 룰라송 등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들과의 찰떡 케미도 기대할 수 있다. ■ 미스터리 퀴즈와 부록으로 더욱 특별해진 이야기! 동화 중간중간에 초성 게임, 미로 찾기, 그림 퍼즐 맞추기, 다른 그림 찾기 등의 재미있는 놀이형식의 미스터리 퀴즈를 삽입했다. 퀴즈를 풀면서 미스터리 사건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자. 숨어 있는 놀이 페이지를 발견하는 깨알 재미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며 성취감과 만족감을 얻을 수 있어 책 읽기 싫어하는 어린이들도 흥미로운 독서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부록으로는 미스터리 탐정 수첩과 스페셜 캐릭터 인스(스티커)를 제공한다. 미스터리 탐정 수첩을 활용해 동화 속 가장 기억에 남은 미스터리 사건을 적어 보거나, 내 주위에서 일어난 미스터리 사건을 추리해 보자. 내 맘대로 오려 붙이는 스페셜 캐릭터 스티커로 탐정 수첩을 꾸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미스터리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다.
지진 해일이 왜 일어날까요?
다섯수레 / 로지 그린우드 지음, 김미형 옮김, 최변각 감수 / 200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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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자연,과학
로지 그린우드 지음, 김미형 옮김, 최변각 감수
인도네시아를 강타한 쓰나미, 폼페이를 삼킨 화산 폭발, 열대 우림을 불태운 산불, 시베리아를 초토화한 우주 암석 등 여러가지 자연재해가 왜 일어나는지를 알려주는 어린이 학습그림책. 질문과 답변식으로 구성되어, 궁금한 점을 즉시 찾아볼 수 있고, 유머감각이 발휘된 재치있는 삽화는 글 읽는 재미를 더한다. 인류와 지구에게 큰 피해를 입힌 자연재해를 39가지 항목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산불, 폭설, 태풍, 산사태, 지진, 화산 폭발, 해일의 원인과 결과를 짚어보고, 자연재해에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또, 자연재해와 관련된 여러가지 진귀한 기록들도 함께 실었다.삼지창같이 생긴 번개는 어디에서 만들어지나요? 공처럼 생긴 번개는 무엇인가요? 왜 산불이 나나요? 누가 산불에 물 폭탄을 떨어뜨리나요? 불을 불로 끌 수 있나요? 언제 바람이 강풍으로 바뀌나요? 폭설은 왜 위험할까요? 왜 구름을 향해 총을 쏘아 댈까요? 태풍의 위력은 얼마나 될까요? 태풍의 눈은 어디인가요? 태풍, 허리케인, 사이클론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나요? 어떤 바람이 배를 침몰시키나요? 사람들은 태풍이 온다는 걸 어떻게 알까요? 어떤 배가 침몰하지 않나요? 토네이도는 왜 위험한가요? 바다에도 토네이도가 있나요? 어딜 가면 먼저 악마를 볼 수 있죠? 바람이 자동차의 페인트도 벗겨 내나요? 더스트 볼이 뭔가요? 어린아이들이 어떻게 그렇게 파괴적일 수 있나요? 어떨 때 진흙이 미끄러져 내려오나요? 왜 반짝 홍수는 순식간에 일어날까요? 홍수도 도움이 되나요? 눈도 시속 300킬로미터로 달릴 수 있나요? 눈사태로 인한 조난자에게 누가 가장 도움이 될까요? 왜 산사태가 일어날까요? 지진이 일어나면 어떻게 되지요? 흙도 죽처럼 걸쭉해지기도 하나요? 지진은 어떻게 측정하나요? 불을 뿜어 대는 산은 무엇인가요? 화산 꼭대기에서 왜 용암과 가스가 뿜어져 나올까요? 어딜 가면 용암이 흐르는 강을 볼 수 있나요? 화산재 사태는 도대체 뭔가요? 어떤 화산이 로마의 도시 하나를 삼켜 버렸나요? 화산이 우리에게 도움도 주나요? 지진 해일이 왜 일어날까요? 쓰나미가 보통 파도와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우주를 떠다니는 암석을 위험한가요? 지구에 들이닥친 가장 무서운 재난은 무엇이었을까요? 찾아보기
주식투자 절대 원칙
센시오 / 주식농부 박영옥 (지은이) / 2021.11.01
17,000
센시오
소설,일반
주식농부 박영옥 (지은이)
자본금 4,500만 원으로 2,000억 원, 약 4,500배 수익률을 거둔 대한민국 최고 주식부자의 투자 비결을 담은 책이 출간됐다. 놀라운 점은 이러한 수익률이 IT 버블, 서브 프라임, 코로나 폭락장과 코스피 2,000에 갇혀 있던 박스피를 겪으며 거둔 성적표라는 점이다. 그것도 국내 주식으로만. 주위에 주식투자로 수억, 수십억을 벌었다는 사람은 종종 있지만 수백억을 번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이다. 한데 수천억을 벌었다니. 아마도 처음이자 앞으로도 당분간 나오기 쉽지 않을 기록일 것이다. 주식농부로 널리 알려진 박영옥 대표 이야기다. 도대체 주식농부는 어떻게 투자했기에 이렇게 큰 부를 이루었을까? 그 만의 특별한 비결이 있지 않을까? 이 물음에 저자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자신만의 원칙을 만들었고 그걸 지켜온 것이 비결이라고 말한다. 그와의 인연으로 그의 투자 원칙을 실천한 사람들은 수십억, 수백억 자산가가 되었다. 주식 투자자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 증권가 전문가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 존 리 대표가 경외감에 가까운 존경심을 품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 웬만한 숫자로는 비교조차 하기 힘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수익을 거둔 주식농부. 그가 말하는 주식투자의 절대 원칙은 무엇인가.추천의 글_ 존 리(메리츠자산운용 대표), 이채원(라이프자산운용 의장), 김동환(삼프로TV 대표), 유일한(MTN 생방송제작부장) 프롤로그_ 당신도 반드시 큰 부자가 될 수 있다 투자 1계명. 투자자의 시선을 가져라 중산층·서민이 부자 되는 가장 좋은 방법, 주식투자 투자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라 인간이 만들어낸 최고의 공유시스템, 주식회사제도와 증권시장 주식의 본질을 알면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지 보인다 내가 투자할 기업을 고르는 기준 주식투자는 노력한 만큼 얻는 사업이다 투자 2계명. 부화뇌동하지 마라 가치에 대한 기준은 내가 세우는 것이다 내 것이 아닌 것에 욕심내지 말고 주어진 수익에 감사하라 움직이는 것은 주가가 아니라 사람 마음이다 사자의 심장을 가진 라이언 투자자가 되라 위기의 끝은 기회다 투자 3계명. 아는 범위에서 투자하라 경기나 시장을 예측하려 애쓰지 말고 기업에만 집중하라 투자하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질문 내가 종목 추천을 꺼리는 이유 모르고 투자한 것은 반드시 보복한다 모든 것을 다 취하려 애쓰지 마라, 3개면 충분하다 평생 동행할 기업을 찾으면 부와 편안함에 이른다 투자 4계명. 투자의 대상은 기업이다 세계 최고의 부자들, 부를 창조하는 주인공은 누구인가? 가장 확실한 투자 대상은 기업뿐이다 주식투자는 최고의 경영 수업이다 ‘객(客)’이 아니라 ‘주인’으로 사는 인생 천석꾼 사냥꾼은 없지만 만석꾼 농부는 있는 이유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끝나고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 온다 투자 5계명. 주주는 기업의 주인이다 당신에겐 꼭 참석하고 싶은 주주총회가 있는가? 어려울 때, 힘에 부칠 때, 기업을 응원하는 것이 주식투자다 회사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어려울 때 투자할 수 있다 이런 기업에는 절대 투자하지 마라 주식투자 5단계, 오래 잘 버는 투자법은 따로 있다 태평양을 건너는 항공모함 같은 기업에 올라타라 투자 6계명. 투자한 기업과 동행하며 소통하라 동행할 기업을 고르는 안목 과도하게 치장한 기업을 조심하라 위기마다 계단식으로 늘어나는 부의 법칙 워런 버핏도 전화통 붙들고 산다 투자한 기업을 관찰하며 공부하는 투자 습관 투자 7계명. 기업의 성장주기에 투자하라 매매 타이밍을 맞히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주식투자는 기업의 성장주기에 올라타는 것 버는 것보다 잃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기업도 쌀 때 사야 성공한다 신념을 갖고 기업에 투자하면 반드시 이긴다 투자 8계명. 주식투자는 농사다 농부는 계절을 건너뛰지 않는다 어려울 때 돕는다는 생각으로 사고, 이익은 나눈다는 생각으로 팔아라 남의 밭 때문에 내 밭을 망치지 마라 실패하지 않는 주식투자를 하려면 투자 9계명. 투자 기회는 항상 있다 투자자는 항상 갑(甲)이다, 2,400개 기업이 내 선택을 기다린다 2008년 Top 10 기업과 2021년 Top 10 기업 공부하면 할수록 기회의 문은 더 크게 열린다 내가 인수하고 싶은 탐나는 기업에 투자하라 앞으로 3년, 5년, 10년 후의 미래를 상상하라 투자 10계명. 올바른 마음으로 크게 생각하라 마음 그릇이 돈 그릇보다 커야 한다 주식투자는 사고파는 매매 게임이 아니다 주식투자는 최고의 경제 교과서다 주식투자를 통한 경제 교육은 빠를수록 좋다 결국 자신의 부(富)를 지키는 것은 자신이다 일가일사(一家一社·한 가족 한 기업 갖기) 운동을 시작하자 에필로그_ 투자자가 존경받는 사회를 꿈꾸며 감사의 글존 리, 이채원, 김동환 강력 추천! “당신도 주식투자로 반드시 부자 될 수 있다!” 주식농부 박영옥 대표가 올린 4,500배 수익률은 놀랍게도 국내주식으로 만 거둔 성적표다. 모두가 한국 증시에 희망이 없다며 떠나던 박스피(코스피 2,000에 갇혀있던 시기)에도 연평균 50%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이것이 말해주는 바는 분명하다. 주식 시장이 오르고 내리는 것과 나의 투자 수익률과는 상관이 없다는 의미다. 불경기에도 흥하는 회사가 있고 호황기에도 망하는 회사가 있다는 것처럼 말이다. 문제는 시장이 아니다. 신간 <주식투자 절대원칙>에서 저자는 “원칙만 제대로 따르면 누구나 나처럼 주식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라고 주장한다. 주식을 단순한 매매를 통한 차익실현으로 여겨서는 먹고 살 수는 있을지 몰라도 큰 부자는 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증권사 직원들 중에는 부자가 별로 없다는 것이 예다. 늘 종목을 추천하며 최전선에서 시장을 파악하는 사람들이고 투자하기 좋은 기업을 그렇게 많이 아는데도 정작 성적표는 별로 좋지 않다. 너무 많은 기회를 붙잡으려 애쓰고, 시황에 따라 사고팔기를 반복하기 때문이다. “나 역시 단타도 해보았고 위험하다는 여러 매매 기법도 두루 경험해 봤다. 증권업에서 10년 이상 일했는데 왜 그런 방법을 모르겠는가? 그런데도 왜 결국 남들이 미련하고 답답하다고 하는 이 방법으로 돌아왔을까? 또한 어떻게 이 방법으로 엄청난 수익을 거둘 수 있었을까? 여러 길을 돌아가 보았지만 가장 확실하고 리스크가 적으며 돈을 더 잘 벌 수 있는 길이 이길 이었기 때문이다” (중략…)_<주식투자 절대 원칙> 본문 중에서 책에 추천사를 쓴 존 리 메리즈자산운용 대표의 말처럼, 긴 인생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주식투자는 보통 사람이 부자가 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다. 그러나 잘못된 편견에 사로잡혀 있으면 주식투자는 오히려 해가 된다. “주식투자 열풍과 더불어 수많은 책들이 앞다퉈 베스트셀러 리스트를 독점한다. 그런데 정말 도움이 될지 의문이 드는 경우가 많다. 단기 매매에 관해 다룬 책들이 오히려 새로이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잘못된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두렵다. (중략...) 이 책은 주식투자의 올바른 관점을 세우고 진정한 부와 성취를 이뤄갈 길잡이가 될 것이다. 한 사람이라도 더 부자의 길로 들어서기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기꺼이 추천한다.” (중략···) ─ 존 리 메리즈자산운용 대표. <주식투자 절대원칙> 추천사 중에서 주식농부가 투자했고 투자하고 있는 50개의 기업 수록. 주식농부는 1990년대부터 투자를 시작해 실패 없이 지금도 상식을 뛰어넘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당신이 주린이든, 전업투자자든, 주식에 관심 가지고 있는 예비투자자든. 주식투자로 부자가 되기를 바라고 경제적으로 자유롭기를 바란다면, 30년을 온몸으로 증명해낸 이 시대 주식투자의 현인 주식농부에게 귀를 기울여 보라. 평생 돈 때문에 시달리는 일은 없을 것이다.비장하지만 이 책은 주식투자와 관련된 내 마지막 기록이다. 여기 내가 체득한 투자의 원칙에 대한 이야기를 아낌없이 담았다. 이 책은 여러분에게 드리는 나의 유산(legacy)이며, 많은 이들에게 보내고 싶은 희망의 메시지(message)다. 내가 이 책을 쓴 이유는 단 하나다. 나의 투자 인생, 투자 철학을 기록으로 남겨 국민들과 공유하고 이를 접한 모든 이들이 함께 투자에 동참했으면 하는 바람 때문이다. 남들이 짧은 기간에 더 많이 버는 듯 보여서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자기 길을 잃어버린다. 재료에 혹하고 좋다는 추천에 혹하고 단기간에 상한가를 치는 종목에 따라붙어 차익 매매도 시도한다. 일시적으로 몇 번 성공하면 짜릿하기도 하다. 나 역시 단타도 해보았고 위험하다는 여러 매매 기법도 두루 경험해봤다. 증권업에서 10년 이상 일했는데 왜 그런 방법을 모르겠는가? 그런데도 왜 결국 남들이 미련하고 답답하다고 하는 이 방법으로 돌아왔을까? 또한 어떻게 이 방법으로 엄청난 수익을 거둘 수 있었을까? 그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기 바란다. 10년 전에 제주에서 강연을 한 적이 있다. 청중 중 한 분은 지금 70억 원대 자산가가 되어 있다. 자녀들에게도 소액을 증여해 주식투자를 시작하게 해서 지금은 꽤 많은 주식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했다. 당시 내가 가지고 있는 포트폴리오를 열심히 적어두었다가, 그중에서 주가가 안 오른 것만 골라 공부하고 동행하며 오래 투자했다고 한다. 같이 강연을 들었던 다른 한 분 역시 주식투자를 열심히 했지만, 사고팔기에만 몰두한 끝에 돈을 크게 벌지 못했다고 한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10년이다. 이 기간에도 이렇듯 엇갈린 결과가 나온다.
찾아봐 찾아봐 1 : 상상 극장
상수리 / 문아라 엮음 / 20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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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
유아놀이책
문아라 엮음
상수리 그림책방 시리즈. 고대 피라미드와 콜로세움 건축물부터 중세 해적선, 인디언 축제, 우주 외계인까지 역사의 긴 시간 여행을 그림과 함께 즐기면서 숨겨진 캐릭터와 사물을 찾는 그림책이다. 그림 하나하나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그림 속에 숨겨진 다양한 지식 정보를 함께 알 수 있도록 구성해 학습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해적선 콜로세움 수영하는 유령 소방차 공주를 구하라! 피라미드 바이킹의 침입 외계인의 공격 거대한 문어 우주 정거장 인디언 축제 남극 얼음 위에서 스카이다이빙 펜싱재미난 역사 속 이야기와 그림도 즐기면서 숨겨진 캐릭터와 사물을 찾는 그림책 “와글와글 상상 극장에서 나를 찾아보세요!”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사물이나 동물 등을 찾는 숨은그림찾기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놀이책입니다. 오늘날 숨은그림찾기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집중력을 키우는 교육적 효과도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찾아봐 찾아봐》 1권과 2권은 고대 피라미드와 콜로세움 건축물부터 중세 해적선, 인디언 축제, 우주 외계인까지 역사의 긴 시간 여행을 그림과 함께 즐기면서 숨겨진 캐릭터와 사물을 찾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그림 하나하나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또한 숨은 캐릭터만 찾는 게 아니라 그림 속에 숨겨진 다양한 지식 정보를 함께 알 수 있도록 구성해 학습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책 소개] 로마의 원형 경기장 콜로세움에 슈퍼맨이 나타났어요. 유령들이 수영장에 잠수함을 가지고 왔네요. 남극 얼음 위에서 펭귄이 일광욕을 하기도 해요. 마법 학교에서 타잔이 학생들과 어울려 빗자루를 타고 있어요. 원시인들이 스케이트보드를 타며 공룡 등에서 미끄러져요. 오토바이 경주에 이티(ET)도 참가했답니다. 그림마다 조금은 엉뚱하지만 웃음을 자아내는 상황이 펼쳐집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공룡과 마법사, 외계인 등이 눈길을 끄는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그림 곳곳에 숨어 있지요. 그림 아래 있는 캐릭터와 동물, 사물을 찾기 위해서 그림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순간 기발한 상상력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또한 재치 넘치는 그림을 통해서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보며 창의력을 키울 수도 있습니다. 《찾아봐 찾아봐》에는 영화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최초의 슈퍼마켓은 어디인지,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등 각 그림에 대한 재미있는 정보도 담겨 있어요. 숨은 그림을 찾으며 집중력을 키우고 즐거움을 얻는 동시에 지식도 쌓을 수 있답니다.
사계절 생태놀이 (합본)
길벗어린이 / 붉나무 글.그림 / 200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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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자연,과학
붉나무 글.그림
어린이 교양 월간지 '고래가 그랬어'에 연재되었던 '사계절생태놀이'를 책으로 엮었다. 길가에서, 학교 화단에서, 동네 뒷산에서 자연을 만나고, 자연과 친해지는 방법이 실려있다.개나리 헬리콥터, 강아지풀 싸움, 나뭇가지로 벌레 만들기 등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생태놀이들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계절별로 구성되어 있다. 동식물의 특징이 정확하게 드러나면서 정감있게 표현된 그림도 책읽는 재미를 더한다. 놀이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천진하고 유머러스해서 보는 이의 마음을 흥겹게 만든다. 글이 입말체로 씌어져 있어 많은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모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봄 봄나물 들나물―이른 봄에 볼 수 있는 들나물 봄놀이 꽃놀이―봄에 피는 꽃 우리는 벌레잡기 대장―봄에 볼 수 있는 곤충 여름 나무야 놀자―나무의 여름살이 벌레야, 뭐 하니?―냇물에 사는 벌레 물고기야, 네 이름은 뭐니?―냇물에 사는 물고기 가을 가을벌레 음악회―가을에 볼 수 있는 곤충 흙에서 놀자―흙 속에 사는 벌레 열매야 놀자―가을에 볼 수 있는 열매 겨울 콩새야 팥새야―산새 들새 겨울나기 나무야 나무야 겨울 나무야―나무의 겨울나기 물새야, 안녕―겨울 철새 보내기제27회 한국어린이도서상 저술부문 수상 2005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선정 2006 환경부 지정 우수환경도서 숲과문화연구회 선정 2005년 올해의 저술상 수상 생태 체험을 위한 친절한 길잡이 자연을 만나고 자연 속에서 놀려면 특별한 준비를 하고 특별한 곳을 찾아가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흙이 있고 물이 있는 곳이면 어디나 다 자연이고, 아이들이 늘 지나다니는 길가에서, 학교 화단에서, 동네 뒷산에서 얼마든지 자연을 만나고 즐길 수 있다고 말합니다. 길가 담장에 핀 개나리꽃을 따서 공중으로 던지기만 해도 개나리 헬리콥터가 되고, 가로수 아래 자란 강아지풀을 꺾어다가 서로 풀줄기를 걸고 당겨서 끊기 놀이를 할 수도 있습니다. 학교 운동장에 자라는 나뭇잎을 한 장 따서 비스듬히 돌돌 말아 불면 나뭇잎 피리가 되고, 동네 놀이터에서 동글납작한 돌멩이를 주워 간단히 무늬를 그리고 나뭇가지로 더듬이만 붙여 줘도 벌레가 됩니다. 이 책이 어린이들에게는 자연과 만나고 노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느끼게 해 주고 바로 따라 해 보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킬 것이며, 생태 교육에 어려움을 느끼는 선생님과 학부모, 그리고 아이들에게 자연 체험의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하고 실질적인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생태에 관한 지식과 놀이를 가득 담은 책 우리 둘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식물의 생태와 철 따라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생태놀이를 한 권에 가득 담았습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풀꽃과 나무, 곤충, 새, 물고기를 모두 다루면서도 각각의 생태적인 특징뿐 아니라 생물학적인 관련 지식까지 폭넓게 서술하여 자연을 더 풍부하고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계절에 따른 변화와 동식물의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한 현장감 있는 서술이 자연을 더욱 가깝게 느끼게 해 줍니다. 풀잎이나 나뭇잎, 꽃, 열매, 흙, 돌멩이 따위의 자연물을 가지고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생태놀이를 백 가지도 넘게 수록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아이들은 눈으로 보고 맛을 보고 냄새 맡고 귀로 듣고 손으로 만지고 몸으로 부딪치며 자연을 알고 배워 나갑니다. 이 책에 담은 생태놀이들은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적극적인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자연 속에서 노는 법을 잃어버린 요즘 아이들에게 이 책에서 알려 주는 다양한 생태놀이들은 자연을 만나는 새로운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사실적이면서 정감 있는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글 이 책의 그림을 보면 동식물의 특징이 정확하게 드러나면서도 정감 있고 따뜻하게 표현되어 보는 이에게 더욱 친근감을 줍니다. 놀이하는 아이들 모습도 아주 자연스럽고 유머러스해서 금방이라도 그림 속 아이들처럼 놀고 싶어지게 합니다. 전래동요처럼 리듬감 있는 글도 한껏 흥미를 끕니다.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입말체로 써서 분량이 많은 글을 읽는 데 익숙지 않은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꼼지락꼼지락 곤충
블루래빗 / 김용현 그림 / 2015.11.10
6,800
블루래빗
유아놀이책
김용현 그림
재미퐁퐁 팝업북 시리즈. 책을 펼칠 때마다 동물들이 휙 튀어나오고 불쑥 입을 내밀고 요리조리 몸을 움직이는 신기한 팝업북이다. 크기가 작지 않아 입체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으며, 외출할 때 가지고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다. 꽃과 나무 숲에 사는 작은 곤충 다섯 마리가 등장한다. 곤충에 대한 짧은 글은 곤충들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도록 해주고, 부드럽고 선명한 색감의 그림은 아주 어린 아기의 눈길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곤충들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표현한 팝업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또! 또! 보여달라고 소리치게 한다.★펼칠 때마다 재미가 퐁퐁 알찬 팝업북 책을 펼칠 때마다 동물들이 휙 튀어나오고 불쑥 입을 내밀고 요리조리 몸을 움직이는 신기한 팝업북이에요. 크기가 작지 않아 입체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으며, 외출할 때 가지고 다니기에도 부담 없어요. ★선명하고 귀여운 그림 꽃과 나무 숲에 사는 작은 곤충 다섯 마리가 등장해요. 곤충에 대한 짧은 글은 곤충들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도록 해주고, 부드럽고 선명한 색감의 그림은 아주 어린 아기의 눈길도 사로잡아요. 무엇보다 곤충들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표현한 팝업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또! 또! 보여달라고 소리치게 한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 책을 접었다 펼 때마다 꿀벌이 날고, 메뚜기가 높이 뛰며 아이에게 말을 걸어와요. 평평한 그림이 3차원의 입체로 변하는 순간, 책과 놀이는 뗄 수 없는 하나가 되지요. 책을 활짝 펼치고 다양한 흉내말을 섞어가며 실감나게 읽어 주면 아이는 자연스레 책과 친해지고 상상력이 자라며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게 해 준답니다.
BIG KIDS ENGLISH 빅키즈 영어 세트 (총 60종 + 디지털북)
천재교육 / 천재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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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유아학습책
천재교육 편집부 (지은이)
총 60종 + 디지털 북 - 그림책 20권, 워크북 20권, 놀이종이 5종, 스티커 1종, 알파뱃 그림책 1권, 워드 펀 1권, 사운드 펀 1권, 지도서 1권, 오디오 CD 5장, DVD 5장
지성에서 영성으로
열림원 / 이어령 글 /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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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원
소설,일반
이어령 글
한국의 대표적 논객, 이어령의 신앙 고백기 우리 사회의 대표적 논객 이어령이 어떤 과정을 통해서 지적 영역에서 영적 영역으로 옮겨오게 되었는지를 서술한 책이다. \'저항의 문학\'을 기치로 내세우는 등, 저자는 문단의 역동성과 용기를 강조하며 지성인에게 경종을 가해 왔다. 그러던 그가 지적 영역에 아닌 영적 영역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그리스도교인으로 거듭나며 예수의 길을 따르기 시작했다. 그는 어떤 내면적인 번뇌와 성찰을 거쳤을까. 70을 넘어선 저자가 세례를 받고 시집을 내자, 주변인들은 그에게 어쩌다가 예수를 믿게 되었냐는 질문을 던졌다고 한다. 어쩌면 이 책은 질문에 대한 해답이 될 것이다. 시와 종교는 동전의 안과 밖이라는 게 저자의 신념이고, 시작에서부터 세례를 받을 때까지의 기록이 이 책의 내용이다. 이 책은 그 동안 한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글들로 구성되었다. 저자의 일기, 강연, 기사와 편지글을 통해 지성인 이어령이 그리스도교인 이어령으로 변하는 과정을 목격할 수 있다. 마음가짐의 변천과정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시간의 흐름 순서로 책이 전개된다. 즉, 세례를 받기 전 영성의 단계로 들어가기 직전 교토에서와 결정적으로 영성의 단계에 들어서는 하와이, 한국에서의 이야기로 서술이 진행된다. 또한 딸의 간증내용과 여러 언론사에서 인터뷰한 내용들이 함께 실렸다. 저자는 세례를 받기까지 딸 이민아의 영향이 컸다고 말한 바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실질적으로 이어령·이민아의 공저인 셈이다. 서언 제1부 교토에서 찾다 01 쌀 한 자루 영혼 한 자루의 무게 02 창조의 힘 흉내내기 03 메멘토 모리 04 아버지의 이름으로 05 설거지를 할 때가 왔구나 06 끈을 잘라라 07 휴일에 교회를 가지 못하는 사람들 08 신앙에 이르는 병 09 살찐 새는 날지 못한다 10 회개 없이 돌아온 탕자 11 낙타의 눈물 12 예술의 힘과 사막의 사자 13 양치기의 리더십 14 먹는다는 것. 최후만찬 제2부 하와이에서 만나다 15 전화 한 통으로 바뀐 세상 16 그날 새벽빛이 그렇게 빛나지만 않았더라면 17 지성에서 영성으로 가는 아침 뉴스 18 버려진 돌로 만드는 신전 19 세례는 씻기는 것이 아니라 캐내는 것 20 이마를 짚는 손 21 어머니의 귤 22 인력거를 탄 어머니의 부활 제3부 한국에서 행하다 23 일곱 빛깔 무지개와 칠일간의 천지창조 24 문화를 뛰어넘는 균형의 힘 25 예수님의 두 손, 바위와 보자기 26 제비가 물어다 준 신앙의 박씨 27 의문은 지성을 낳고, 믿음은 영성을 낳는다 28 내 눈물이 나의 양식이 되었도다 29 아버지 없는 사회 30 참된 포도, 시지 않는 포도의 수확 31 인간은 시간으로 재고 하나님은 마음으로 재신다 제4부 아버지와 딸의 만남 민아의 편지 | 빨간 우체통의 작은 기적 아버지의 편지 | 너는 나의 동행자 32 믿음의 시작 33 더 이상은 내 힘으로 살 수 없구나 34 주님 저를 써 주세요 35 지상과 천상의 두 아버지 제5부 문지방 위의 대화무엇이 그를 이성과 지성의 세계에서 영성의 세계로 떠나게 만들었을까 젊은 시절부터, 이어령 전 장관은 성경을 분석하며, 여러 가지 비판을 해 왔다. 자신이 노아라면 혼자 살겠다며 방주를 만들지 않았을 거라는 이야기나, 6·25전쟁때 신은 어디에 있었던 거냐는 이야기를 서슴지 않고 해 왔다. 하지만 싫다, 싫다고 하는 남자와 결혼하는 여자처럼, 관심이 없으면 비판도 하지 않았을 거라고 그는 말한다.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었던 필자의 일기와 강연, 기사와 편지글로 이뤄져 있다. 세례를 받기 전 영성의 단계로 들어가기 직전 교토에서와 결정적으로 영성의 단계에 들어서는 하와이, 한국에서의 순서로 진행된다. 그리고 딸 이민아님의 간증내용과 여러 언론사에서 인터뷰한 내용들을 정리한 글들도 함께 실려 있다. 이 글들은 모두 크리스천 이어령의 지성에서 영성의 길로 나아가는 과정과 영성의 세계에 들어오면서 과정과 그에 따른 솔직한 생각에 대해서 세세하고 기록하고 있다. 수많은 망설임과 내면의 솔직한 이야기가 글자 하나하나에 가득 담겨 있다.
발전된 문장제
다섯수레 / 세키자와 마사미 지음, 박영배 옮김 / 199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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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수학동화
세키자와 마사미 지음, 박영배 옮김
1. 단위 길이의 단위 / 들이의 단위 / 무게의 단위 / 요점정리 / 연습문제 2. 소수 물통의 물 / 수직선 / 요점정리 / 연습문제 3. 소수의 덧셈과 뺄셈 소수의 덧셈 / 소수점에 주의한다 / 소수의 뺄셈 / 요점정리 / 연습문제 4. 소수의 곱셈 소수의 곱셈 방법 / 작은 수를 곱하는 곱셈 / 0에 주의한다 / 요점정리 / 연습문제 5. 소수의 나눗셈 정수로 나눈다 / 소수로 나눈다 / 작은 수로 나눈다 / 나누어 떨어질 때까지 나눈다 / 요점정리 / 연습문제 6. 버림, 올림, 반올림 버림 / 올림 / 반올림 / 요점정리 / 연습문제 7. 복잡한 계산 곱셈, 나눗셈과 덧셈, 뺄셈 / 괄호가 있는 식 / 곱셈과 나눗셈이 섞여 있는 식 / 요점정리 / 연습문제1. 평행사변형의 넓이 직사각형의 넓이 / 평행사변형의 넓이 / 요점정리 / 연습문제 2. 삼각형의 넓이 삼각형의 넓이 / 넓이 공식의 다른 형태 / 요점정리 / 연습문제 3. 사다리꼴의 넓이 사다리꼴의 넓이 / 넒이 공식의 다른 형태 / 요점정리 / 연습문제 4. 다각형의 외각의 합과 내각의 합 각 / 다각형 / 다각형의 외각의 합과 내각의 합 / 요점정리 / 연습문제 5. 원과 부채꼴의 넓이 원둘레의 길이 / 원의 넓이 / 부채꼴의 호의 길이 / 부채꼴의 넓이 / 요점정리 / 연습문제 6. 기둥과 뿔의 부피와 겉넓이 기둥의 부피와 겉넓이 / 각기둥의 겉넓이 / 원기둥의 부피와 겉넓이 / 원뿔의 부피와 겉넓이 / 요점정리 / 연습문제 7. 대칭인 삼각형과 사각형 대칭인 삼각형 / 대칭인 사각형 / 요점정리 / 연습문제수학은 일정한 원리가 있는 학문입니다. 때문에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따라하면 수학은 한없이 어려워지고 일단 원리나 내용을 안 뒤 문제가 척척 풀리기 시작하면 수학처럼 재미있는 과목이 없습니다. 은 이에 기초, 수학공부의 기초단계에서부터 단지 암기가 아닌 실생활의 사물이나 주위의 자연현상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쉽게 수학의 원리를 터득할 수 있게, 또 거꾸로 수학적 원리를 자연적 사물을 보며 생각해볼 수 있게 씌어졌습니다. 그렇게 되면 안다는 즐거움에 더하여 '할 수 있다'는 성취감까지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시리즈 중 2권인 이 책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소수의 계산에 관련된 내용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쉬운 계산에서부터 어려운 계산까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누구라도 자신을 갖게 될 것입니다. ■ 책의 특징 - 은 초등에서 중, 고, 대학 수학까지 일본 수학의 정수를 단계별로 체계화한 이와나미 출판사의 수학시리즈 중 을 인천교대 수학교육과 박영배 교수가 우리나라 새 교육과정에 맞추어 수정 보완하여 옮긴 책입니다. - 초등학교 수학을 영역별로 정리하여 어린이들이 단계마다 꼭 알고 넘어 가야 할 수학의 원리를 이야기식으로 설명하면서 실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곱셈과 나눗셈, 소수의 계산, 분수의 계산, 알기 쉬운 문장제, 발전된 문장제와 도형, 넓이와 부피 등 모두 6권으로 되어 있으며 기초단계에서부터 점진적으로 차근차근 실력을 다질 수 있게 꾸며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수시로 찾아보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 암기가 아닌 실생활의 사물이나 주위의 자연현상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쉽게 수학의 원리를 터득할 수 있게, 또 거꾸로 수학적 원리를 자연적 사물을 보며 생각해 볼 수 있게 씌어졌습니다. - 각 장 끝에 연습문제가 있어 그 장에서 배운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내용 소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소수의 계산에 관련된 내용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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