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가자! 조선 궁궐 : 5대 궁궐
핵교 / 오주영 지음, 보리앤스토리 그림 / 2015.02.16
8,000

핵교역사,지리오주영 지음, 보리앤스토리 그림
발도장 쿵쿵 역사 시리즈 20권. 역사적 현장이나 구체적 유물로 쉽게 풀어 낸 역사 도서이다. 20권은 조선의 수도 서울에 있는 5개의 궁궐인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을 중심으로 위엄 있던 조선 시대 왕궁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부분에는 조선의 5대 궁궐은 세워진 시기 순으로 배치해 공궐의 역사와 건물들이 서술되어 있다. 책 내용 중간 중간에는 ‘쏙쏙! 생각 더하기’ ‘눈도장 콕콕! 퀴즈’를 구성해 아이들이 더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했고, 학부모들이 아이들과 현장에 갔을 때 활용할 수 있도록 ‘부모 매뉴얼 카드’를 부록으로 구성했다.하나. 역사이야기 -유교의 나라 조선 1. 새로운 나라를 세워요 12 1) 고려를 바꾸려한 신진사대부 2) 조선을 세운 이성계와 신진사대부 2. 풍수지리와 유교사상에 따른 도읍지 13 1) 명당에 자리 잡은 새 도읍지 한양 2) 유교의 이념이 들어있는 도시의 배치 3. 궁궐의 구조 * 눈도장 콕콕! 퀴즈 18 둘.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 조선 궁궐 1. 조선의 첫 번째 궁궐 ‘경복궁’ 20 1) 경복궁의 역사 2) 경복궁 들어가기 3) 경복궁의 중심이 되는 정전, 근정전 4) 왕의 편전, 사정전 5) 연회를 여는 장소, 경회루 6) 왕과 왕비가 쉬는 곳, 강녕전과 교태전 7) 왕실의 웃어른이 사는 곳, 자경전 8) 건청궁과 향원정 9) 경복궁의 궐내각사, 수정전 2. 조선의 두 번째 궁궐 ‘창덕궁’ 28 1) 창덕궁의 역사 2) 창덕궁 들어가기 3) 창덕궁의 외전, 인정전과 선정전 4) 서양식으로 꾸며진 희정당과 대조전 4) 헌종의 사랑이 담긴 낙선재 5) 자연스런 아름다움을 간직한 후원 6) 창덕궁의 궐내각사 3. 왕실 어른을 위해 지은 궁궐 ‘창경궁’ 38 1) 수강궁에서 창경궁으로 2) 창경궁 들어가기 3) 소박하게 지어진 명정전과 문정전 4) 외전보다 넓고 큰 규모의 내전 5) 창경궁의 후원 4. 대한제국의 선포 ‘덕수궁’ 43 1) 경운궁의 역사 2) 경운궁 들어가기 3) 황제의 정전, 중화전 4) 선조와 광해군, 인조의 흔적 5) 경운궁의 내전과 후원, 함녕전 영역과 정관헌 6) 석조전에서 대한제국역사관으로 5. 본래 모습을 잃어버린 ‘경희궁’ 48 1) 경희궁의 역사 2) 경희궁 들어가기 3) 본래의 자리를 잃어버린 숭정전 4) 자정전과 태령전 * 눈도장 콕콕! 퀴즈 52 셋. 역사이야기 - 궁궐의 건물과 사람들 1. 궁궐과 궁 54 1) 궁궐의 종류 - 법궁과 이궁 2) 궁의 종류 - 별궁과 행궁 3) 건물의 신분 - 전, 당, 합, 각, 재, 헌, 루, 정 2. 궁궐에는 누가 살았을까? 56 * 눈도장 콕콕! 퀴즈 57 * 한눈에 쏙 조선 궁궐 정리 58 * 십자말 풀이로 되짚어 보기 59 * 발도장 쿵쿵! 조선 궁궐 유적지 안내 602010년에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첫 출간했습니다. 출간 이후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역사공부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부모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역사도서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아이들이 읽기에 좀 더 적합한 단어와 내용, 보기 좋은 구성을 고민해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발도장 쿵쿵 역사 시리즈’는 체험학습전문브랜드인 (주)핵교가 10여년 동안 아이들과 함께 역사와 교과체험을 진행하면서 쌓여진 경험이 담긴 책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체험학습 현장의 정보 뿐만 아니라 한 시대의 전, 후 흐름이 담긴 역사이야기를, 부모님에게는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매뉴얼카드를 부록으로 담았습니다.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가자! 조선 궁궐 - 5대 궁궐’은 조선의 수도 서울에 있는 5개의 궁궐인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을 중심으로 위엄 있던 조선 시대 왕궁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먼저 조선의 건국과 도읍지의 선택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부분에는 조선의 5대 궁궐은 세워진 시기 순으로 배치해 궁궐의 역사와 건물들이 서술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은 궁궐의 건물과 궁궐 안에 살았던 사람들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초등학생을 위한 역사 도서들이 많이 출간되어 있다.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도서의 장점을 소개하면 시대순으로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가보고 느낄 수 있는 박물관, 유적지를 적합하게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책을 읽는것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 유물과 유적지에서 확인을 하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경우에도 현장에서 확인한 유물과 유적지에 대한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이 도서는 세 부분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시대의 도입부를 열어주는 ‘하나 - 역사이야기’, 체험학습 현장에서 직접 책을 보며 사용할 수 있는 ‘둘 -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한 시대를 정리하거나, 그 시대를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채워진 ‘셋 - 역사이야기’ 로 구성이 되어 한 시대를 정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책 내용 중간 중간에 ‘쏙쏙! 생각 더하기’ ‘눈도장 콕콕! 퀴즈’ 등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내용이 추가되어 있다. 이 도서의 가장 큰 특징은 부모님이 아이들과 현장에 갔을 때 활용할 수 있도록 ‘부모 매뉴얼 카드’를 부록으로 구성했다는 점이다. 박물관이나 유적지에서 어느 지점에서 아이들과 어떤 유물을 보며 이야기를 풀어야 할지 고민이 되는 부모님을 위한 ‘부모 매뉴얼 카드’는 본문내용과 현장유물과 연결고리를 정확하게 짚어서 부모님이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알아볼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이 도서는 다른 역사 도서에서 놓치기 쉬운 현장성을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으로 담아냈다. 중앙대학교 역사학과 진성규 교수는 이 도서의 추천사를 통해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10년 동안 답사를 하고, 10년간 공부를 하고 10년간 집필을 하라!’는 말을 했다. 그리고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역사적 사건이 전개된 역사현장의 답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면서 ‘지도와 유물과 유적지가 적절하게 배열되어 있는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추천했다.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6 : 티탄의 저주
와이즈아이 / 릭 라이어던 글, 박용순 그림, 이수현 역 / 2008.03.10
9,500원 ⟶ 8,550원(10% off)

와이즈아이외국창작릭 라이어던 글, 박용순 그림, 이수현 역
시리즈는 반쪽 피(반신반인) 열두 살 소년 퍼시 잭슨이 21세기 현대 사회에서 여전히 존재하는 올림포스 신들과, 어둠의 신들, 괴물들이 벌이는 엄청난 전쟁과 음모에 휘말리면서 벌이는, 상상을 초월할 거대한 모험 이야기입니다. 바다 신 포세이돈의 아들 퍼시 잭슨은 미국 뉴욕과 로스엔젤레스, 그리고 천상의 올림포스 산정과 지옥의 명계, 버뮤다 삼각지대를 오가며 상상 불허의 모험을 펼칩니다. 자, 이제 반쪽 피 퍼시와 그의 친구들과 함께 올림포스의 재앙을 막고 사라진 여신을 찾아 티탄족의 음모를 막아내는 모험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한국의 독자에게_ 환상적인 그리스 신화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제1장 서쪽으로 가는 화물열차제2장 야생으로부터의 선물 제3장 신들의 쓰레기장제4장 후버 댐에서의 소동 제5장 멸망의 괴물 제6장 황금사과를 지키는 용 제7장 하늘을 짊어지다제8장 친구의 작별 제9장 동짓날 신들의 평의회 제10장 하데스의 아이 * 부록1: 올림포스 12신과 그 밖의 신, 괴물 소개 * 부록2: ‘티탄 전쟁’에 대하여- 할리우드, 넥스트 찾는 손길 바빠 - , 등 영화화 계약, 할리우드는 지금 소년 마법사 소설 판권 전쟁 중 제2의 해리 포터를 찾아라! 이 개봉 첫주 1억4천만 달러의 수입을 올리고, 조앤 K. 롤링의 시리즈 마지막 권 이 출간을 눈앞에 둔 가운데 할리우드에서는 이른바 ‘넥스트 해리 포터’를 찾기 위한 움직임이 분주하다. 현재 거론되고 있는 작품들 중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히는 것은 (Septimus Heap). 총 7권으로 예정된 시리즈 중 현재 (Magyk), (Flyte), (Physik) 3권이 출판된 상태다. 이미 미국에서만 100만부가 넘게 팔리고 28개 언어로 출간되는 등 다수의 팬을 확보하고 있다. 향후 두편의 영화를 남겨둔 워너브러더스가 미출간된 4권을 포함해 시리즈에 대한 판권을 재빠르게 구입해놓은 상태. 물론 ‘넥스트 해리 포터’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은 워너만이 아니다. 이십세기 폭스는 시리즈 1, 2편의 연출자인 크리스 콜럼버스 역시 마법의 땅으로 여행을 떠난 소년의 이야기인 의 영화화를 결정했다. - 「뉴욕타임스」「퍼블리셔스 위클리」등 베스트셀러 1위!! 20세기 폭스사,‘해리포터’감독과 영화화 결정! 아마존닷컴,‘2007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시리즈는「뉴욕타임스」아동시리즈 베스트셀러 1위, 「퍼블리셔스 위클리」베스트셀러 1위, 「차일드매거진」과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등에서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고, 「타임스」, 「인디펜던트」, 「북 매거진」등에서 극찬을 받는 등,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시리즈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100만 부 이상 팔려 나가고 있는 이 시리즈는, 1권 가 국내에서 2007년 ‘좋은 어린이책100’(어린이문화진흥회)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미국 20세기 폭스사가 영화화하기로 최근 결정했습니다. 감독은 ‘해리포터 1, 2편’과 ‘나홀로 집에’ 시리즈를 감독한 크리스 콜럼버스입니다. 퍼시 잭슨이 올림포스의 신 포세이돈의 아들로 밝혀진 후, 제우스의 사라진 번개를 찾아 돌려주기 위해 현대의 도시와 신화 속 세계를 오가며 펼치는 숨가쁜 모험과, 죽어가는 반쪽 피 캠프를 구하러 황금양피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로 구성된 전편에 이어서, 이번에 출간되는 5권 에서는 올림포스를 파멸시킬지도 모를 정체불명의 괴물을 뒤쫓다 사라진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스를 찾고 괴물의 위치를 알아내기 위해 반쪽 피 아이들과 여신의 소녀 사냥꾼들이 함께 떠나는 대모험이 펼쳐집니다.
[민트] NEW 성서원 일러스트어린이성경 - 소(小) 단본 색인
성서원 / 성서원 편집부 (엮은이) / 2018.12.03
22,000원 ⟶ 19,800원(10% off)

성서원소설,일반성서원 편집부 (엮은이)
어린이 예배용 성경으로 추천하는 성경으로, 일러스트 작가 김천정 화백의 그림이 삽입되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디자인과 색상, 부드러운 촉감의 최신 소재 사용, 성경 이해를 돕는 15개의 성경컨텐츠가 담긴 2018년 최신간 개역개정판 어린이성경이다.구약 창세기 ---50장 / 출애굽기 ---40장 / 레위기 ---27장 / 민수기 ---36장 / 신명기 ---34장 / 여호수아서 ---24장 / 사사기 ---21장 / 룻기 ---4장 / 사무엘상 ---31장 / 사무엘하 ---24장 / 열왕기상 ---22장 / 열왕기하 ---25장 / 역대기상 ---29장 / 역대기하 ---36장 / 에스라서 ---10장 / 느헤미야서 ---13장 / 에스더서 ---10장 / 욥기 ---45장 / 시편 ---150편 / 잠언 ---31장 / 전도서 ---12장 / 아가 ---8장 / 이사야서 ---66장 / 예레미야서 ---52장 / 예레미야애가 ---5장 / 에스겔서 ---48장 / 다니엘서 ---12장 / 호세아서 ---14장 / 요엘서 ---3장 / 아모스서 ---9장 / 오바댜서 ---1장 / 요나서 ---4장 / 미가 ---7장 / 나훔서 ---3장 / 하박국서 ---3장 / 스바냐서 ---3장 / 학개서 ---2장 / 스가랴서 ---14장 / 말라기 ---4장 신약 마태복음 ---28장 / 마가복음 ---16장 / 누가복음 ---24장 / 요한복음 ---21장 / 사도행전 ---28장 / 로마서 ---16장 / 고린도전서 ---16장 / 고린도후서 ---13장 / 갈라디아서 ---6장 / 에베소서 ---6장 / 빌립보서 ---4장 / 골로새서 ---4장 / 데살로니가전서 ---5장 / 데살로니가후서 ---3장 / 디모데전서 ---6장 / 디모데후서 ---4장 / 디도서 ---3장 / 빌레몬서 ---1장 / 히브리서 ---13장 / 야고보서 ---5장 / 베드로전서 ---5장 / 베드로후서 ---3장 / 요한1서 ---5장 / 요한2서 ---1장 / 요한3서 ---1장 / 유다서 ---1장 / 요한계시록 ---22장NEW 어린이 신앙 궁금증 100가지 수록!! 어린이 예배용 성경으로 추천,국내 최고의 일러스트 작가 김천정 화백의 그림 삽입,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디자인과 색상, 부드러운 촉감의 최신 소재 사용, 성경 이해를 돕는 15개의 성경컨텐츠가 담긴 만나성경 본문 사용, 2018년 최신간 개역개정판 어린이성경(찬송가없음) 1) 성서원 일러스트 어린이성경의 특징 ① NEW 어린이 신앙 궁금증 100가지 수록 (부록편 수록) ②국내 최고의 일러스트 작가 김천정 화백의 그림 삽입 가장 한국적인 선한 느낌의 곡선과 서정적인 색상의 일러스트 ③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디자인과 어린이 모두 좋아하는 색상(민트,핑크)!! ④부드러운 촉감의 최신 비닐 소재 사용 ⑤성경 이해를 돕는 15개의 성경 컨텐츠가 담긴 만나성경 본문 사용 2) 추천 대상 (이런분께 추천해주세요!!) ●유치원, 초등학생 ● 주일학교 예배용 성경 ● 자녀 입학 선물 ● 우리 아이 첫 성경 (선물)첫째, 기도를 준비하는 모든 장로, 권사, 집사, 성도 3) 컨텐츠 성경 이해를 돕는 15개의 성경컨텐츠가 담긴 만나성경 본문 사용 성경-찬송의 명가인 『성서원』의 대표 성경으로서 「일러스트 어린이 성경」은 오늘날 교계의 흐름에 부응하여 「개역개정판」 성경을 본문으로 채택하고, 새롭게 발굴하고 다듬은 15개의 참신한 콘텐츠를 적절하게 가미하여 한층 광야의 식탁을 맛있고 풍성하게 만들었다. 더욱 알차게 보강된 신선하고 다양한 콘텐츠 ① 성경강해 ② 성경탐구 ③ QA ④ 말씀과 삶 ⑤ QT ⑥ 성경인물 ⑦ 성경무대 ⑧ 성경상식 ⑨ 성경퀴즈 ⑩ 성경풍습 ⑪ 성경영어 ⑫ 성경지도 ⑬ 성경사진 ⑭ 성경그림 ⑮ 성경도표 등이다. 작지만 중요한 일(출애굽기 2:1~10)미리암은 어린 소녀에 불과했지만, 그녀에게는 맡겨진 일이 있었다. 바로 나일 강에 띄운 갈대 상자를 돌보는 일이었다. 그 갈대 상자속에는 그녀의 남동생인 갓난아이 모세가 들어있었다. 미리암은 갈대 상자가 어디로 흘러가는지 주의 깊게 살펴야 했다. 그 일은 아주 작고 하찮은 일일 수 있다. 그렇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그 일은 다른 어떤 일보다도 크고 중요한 일이었다. 갈대 상자 속의 갓난아이는 장차 이스라엘을 출애굽시킬 위대한 인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지금 자신의 일이 하찮은 일이라고 느껴지는가? 하나님 보시기에 그 일은 크고 중요한 일일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2030 축의 전환
리더스북 / 마우로 F. 기옌 (지은이), 우진하 (옮긴이) / 2020.10.16
18,000원 ⟶ 16,200원(10% off)

리더스북소설,일반마우로 F. 기옌 (지은이), 우진하 (옮긴이)
4차 산업혁명 다음 혁명은 어느 나라가 주도할까? 출생률 감소와 인구 고령화는 코로나19와 맞물려 어떤 양상으로 진행될까?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와 세계에서 가장 큰 소비자 집단인 실버 세대 사이에는 어떤 기회가 숨겨져 있을까? 규모와 수가 빠르게 늘고 있는 도시들은 기후변화와 양극화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이 책은 현재 진행 중인 주요 추세들이 ‘2030년’에 수렴하면,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펼쳐질 것이라 전망한다. 그때가 오면 세계의 중심은 대서양에서 아시아와 아프리카로, 젊은 세대에서 나이 든 세대로, 남성에서 여성으로 이동하고, 새로운 과학기술이 소비나 화폐에 대한 기존의 개념을 뒤바꿀 것이다. 세계적인 경영 석학이 경제학, 지정학, 사회학을 넘나들며 변화의 양상을 날카롭게 통찰하는 이 책은 새로운 시작과 함께할 수많은 위험과 기회들을 보여주고 위기와 혼란을 헤쳐 나가기 위한 전략을 제시한다.한국어판 서문 4 들어가는 글: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7 1장 출생률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 25 여성과 아기들이 좌우하는 세상 | 성관계에 대한 무관심 | 돈의 힘이 세상을 움직인다 | 정부가 임신과 출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 중국 한 자녀 정책의 최고 수혜자 | 아프리카의 베이비 붐 | 아프리카의 이중 혁명 | 실리콘사바나 | 이민자에 대한 불안과 분노 | 이민자가 일자리를 만든다 | 이민자에 대한 인지적 편향 | 두뇌 유출의 진실 | 출생률과 이민 그리고 기회 2장 밀레니얼 세대보다 중요한 세대 67 세대를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 | 밀레니얼 세대와 실버 세대 | 노년층의 숨겨진 특성 | 인구 피라미드의 꼭대기에서 찾은 기회 | 노년의 재발견 | 실버 시장의 큰 손들 | 실버 노동 시장 | 누구나 늙는다 | 다음에 올 세대는? | 중국의 혼란 | 노년의 개념이 바뀐다 3장 새로운 중산층의 탄생 113 보바리 부인에서 심슨 가족까지 | 새로운 돈, 새로운 중산층 | 아이폰만의 가치 | 구세대와 신세대의 충돌 | 지구는 더 많은 중산층을 감당할 수 있을까? | 무너진 사다리 | 반등이나 역전은 가능한가? | 포드, 아마존, 그리고 기본 소득제 | 중산층의 불안 4장 더 강하고 부유한 여성들 151 여성은 다시 한 번 운을 시험하고 남성은 다시 한 번 위험을 무릅쓴다 | 남성이든 여성이든 사람은 모두 다르다 | 차별에 맞서 기회를 붙잡는 여성들 | 가사와 일 모두를 해낼 수 있을까? | 여성의 기대 수명이 줄어드는 까닭 | 유리 천장인가, 남성들의 장벽인가 | 여성 지도자에 대한 편견 | 2030년에는 여성이 세계를 지배할까? 5장 변화의 최전선에 도시가 있다 191 여러모로 도시는 뜨겁다 | 도시의 빛과 그림자 | 집 안에만 있는 사람들과 소셜 미디어 | 넛지가 도시와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 | 물의 소중함 | 바퀴의 재창조 | 물과 에너지의 연계 | 화물용 컨테이너 안에서 농사짓기 | 다시 살아나는 도시들 | 성 소수자와 방랑자 | 2030년의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6장 과학기술이 바꾸는 현재와 미래 229 손목시계의 흥망성쇠 | 캄브리아기 대폭발 | 인간과 로봇은 친해질 수 있을까? | 인공지능의 윤리학 | 모두가 3D 프린터를 갖고 있는 세상에는 파리기후협약이 필요없다 | 더 공정해지는 보험 | 건강하고 행복한 뇌 만들기 | 나노 기술, 기후변화의 해결사 | 전자책, 포도주 그리고 혁신의 조건 | 기술 개발 그리고 재창조 7장 소유가 없는 세상 271 오래된 규범으로의 회귀 | 연결의 힘 | 임시직 경제 | 새로운 계층의 출현 | 압도적 독점의 위험 | 디지털 공유지의 비극 | 그 양배추를 버리지 마오 | 공유, 협력 그리고 미래 8장 너무 많은 화폐들 311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 암호 화폐의 시작 | 모든 것이 거래된다 | 암호 기술 시대의 천생연분 | 불필요한 관료주의와 작별하기 | 디지털 공화국 | 총알 한 발까지 감시한다면? | 블록체인 기술이 빈곤을 퇴치한다 | 지구 구하기 | 줄어드는 변호사와 금융인 |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 화폐의 미래 나가는 글: 위기는 어떻게 기회가 되는가 345 멀리 보기 | 다양한 길 모색하기 |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 막다른 상황 피하기 |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낙관적으로 접근하기 | 역경을 두려워하지 않기 | 흐름을 놓치지 않기 코로나19 이후의 세계 365 감사의 글 370 참고 문헌 372변화는 코로나19에서 끝나지 않는다! 2030년, 세계는 더 심오하고 거대한 질적 전환을 맞이한다! 세계적인 경영 석학 마우로 기옌 와튼스쿨 교수, 경제학, 지정학, 사회학을 넘나드는 파격적 통찰로 전 세계 리더들을 충격에 빠뜨리다! 4차 산업혁명 다음 혁명은 어느 나라가 주도할까? 출생률 감소와 인구 고령화는 코로나19와 맞물려 어떤 양상으로 진행될까?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와 세계에서 가장 큰 소비자 집단인 실버 세대 사이에는 어떤 기회가 숨겨져 있을까? 규모와 수가 빠르게 늘고 있는 도시들은 기후변화와 양극화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2030 축의 전환: 새로운 부와 힘을 탄생시킬 8가지 거대한 물결』은 현재 진행 중인 주요 추세들이 ‘2030년’에 수렴하면,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펼쳐질 것이라 전망한다. 그때가 오면 세계의 중심은 대서양에서 아시아와 아프리카로, 젊은 세대에서 나이 든 세대로, 남성에서 여성으로 이동하고, 새로운 과학기술이 소비나 화폐에 대한 기존의 개념을 뒤바꿀 것이다. 세계적인 경영 석학이 경제학, 지정학, 사회학을 넘나들며 변화의 양상을 날카롭게 통찰하는 이 책은 새로운 시작과 함께할 수많은 위험과 기회들을 보여주고 위기와 혼란을 헤쳐 나가기 위한 전략을 제시한다. ★출간 즉시 《월스트리트 저널》 베스트셀러 ★아마존 미래예측 분야 1위 ★애덤 그랜트 강력 추천 ‘CEO 필독서’ “왜 2030년인가?” “임계점이다. 그것은 이 모든 변화의 물결이 응집해 폭발할 것으로 예측되는 시기다.” 중심축이 이동하고 세계의 질서가 재편되는 앞으로의 10년, 완전히 새롭고 낯선 상황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4차 산업혁명 다음 혁명은 어느 나라가 주도할까? 출생률 감소와 인구 고령화는 코로나19와 맞물려 어떤 양상으로 진행될까?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와 세계에서 가장 큰 소비자 집단인 실버 세대 사이에는 어떤 기회가 숨겨져 있을까? 규모와 수가 빠르게 늘고 있는 도시들은 기후변화와 양극화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2030 축의 전환』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변화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어떻게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내는지 보여준다. 글로벌 트렌드 및 국제 비즈니스 전략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 마우로 기옌 와튼스쿨 교수는 인구, 사회, 경제, 기술 영역의 주요 메가트렌드들이 수렴하는 ‘2030년’에 세계가 결정적 임계점을 지날 것이라 전망한다. 익숙했던 세상은 새로운 법칙들이 이끄는 새롭고 당혹스러운 현실에서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우리가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노년층 인구가 청년층 인구보다 많아지고,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더 많은 재산을 소유할 것이다. 아시아의 중산층 시장은 미국과 유럽을 합한 것보다 커질 것이다. 또한 우리는 공장 노동자들보다 더 많은 산업용 로봇, 인간들의 두뇌보다 더 많은 컴퓨터, 인간들의 눈보다 더 많은 감지장치, 그리고 국가들의 수보다 다양한 통화에 둘러싸일 것이다. 그것이 바로 2030년의 세계다. (10쪽) 어쩌면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10년보다 짧을 수도 있다. 최근 세계를 덮친 코로나19 팬데믹이 변화를 증폭하고 가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곧 닥칠 충격과 혼란이 우리의 삶과 일에 어떤 영향을 미치며, 새로운 부와 권력은 어디로 이동할지 내다보지 못하면 누구나 한순간에 도태될 수 있다. 과학적 연구와 실증 사례를 바탕으로 10년 후의 세계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핵심적인 분기점들을 짚어주는 이 책은 새로운 시작에 함께할 위험과 기회들을 보여주고 불확실한 미래를 헤쳐 나갈 전략을 제시한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변화 중 지속될 것은 무엇이고 사라질 것은 무엇인가? 경제학, 지정학, 사회학을 넘나들며 미래를 만드는 근본적인 힘들을 밝히다! ▶‘세계 경제의 중심은 대서양에서 아프리카와 인도로 이동한다.’ 현재 선진국에서 신생아 한 명이 태어날 때, 중국, 인도, 아프리카 같은 신흥공업국과 개발도상국에서는 아홉 명이 태어난다. 이런 추세가 계속되면 2030년 인도를 포함한 남아시아의 인구가 세계에서 가장 많고 그 뒤를 아프리카와 동아시아가 잇는다. 또한 아프리카에서 농업과 산업의 이중 혁명이 일어나 경제성장을 견인한다. 이런 변화 속에서 중국, 인도, 아프리카의 신흥 중산층은 소비자, 생산자, 투자자로서 시장의 새로운 기준이 된다. 2030년이 되면 신흥공업국 시장의 중산층 소비자 규모는 미국과 유럽, 일본의 5배 이상이 되고, 2020년부터 계산하면 2배 이상 많아질 것이다. 이제는 심슨 가족이 아니라 중국의 왕씨 가족, 인도의 싱씨 가족, 혹은 아프리카의 므왕기 가족의 활약상을 보게 될 날도 머지않았다. …… 전 세계의 주요 상품들은 미국 소비자들의 기호가 아니라 개발도상국 중산층의 열망을 반영해 만들어질 것이다. (149쪽) ▶‘60세 이상은 지구에서 가장 생산적이며 활기찬 삶을 누린다.’ 노년층은 밀레니얼 세대보다 앞선 신기술 수용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기계 외골격을 장착한 ‘할아버지·할머니 아이언 맨’이 젊은이들과 함께 출근한다. 여가시간에는 가상현실 장비를 사용해 친구들과 함께 유명 관광지들을 돌아다닌다. 생애주기 특성상 소비재를 구매하는 대신 구독 서비스를 즐겨 이용하며, 공유 플랫폼을 통해 남는 방이나 자가용을 대여하고 부수입을 얻는다. 2040년 밀레니얼 세대가 은퇴기에 접어들어 이런 경향이 더욱 심화되면, 세대와 연령에 관한 종래의 이분법적 사고는 빠르게 해체된다.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밀레니얼 세대는 전 세계적으로 봐도 그리 빠르게 성장하는 소비자층이 아니다. 실제로 소비가 빠르게 늘고 있는 세대는 따로 있다. 지금 이들은 전 세계 자산의 최소한 절반 이상을 소유하고 있으며, 미국의 경우에는 비중이 80퍼센트 이상이다. 이들은 바로 60세 이상의 세대다. (70쪽) ▶‘여성은 세상을 좌우하는 존재로 거듭난다.’ 대부분의 재산과 권력을 남성이 소유하고 관리하던 시대는 막을 내리고, 점점 더 많은 여성들이 경제, 정치, 사회 분야에 진출해 최고의 자리에 오른다. 아프리카와 중동, 남아시아에서는 기존의 차별을 깨고 여성 노동력을 적극 활용하는 국가들이 빠르게 성장한다. 여성이 남성보다 더 부유해지면 그들의 소비 및 투자 성향에 따라 자산시장 또한 재편된다. 여성의 기호와 선택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기업가나 정치인은 설 자리를 잃는다. “여성은 다시 한 번 운을 시험하고 남성은 다시 한 번 위험을 무릅쓴다.” 위험을 대하는 태도는 소비와 저축을 포함한 대부분의 선택들에 영향을 미친다. 또한 경제적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투자 유형에도 영향을 미친다. 리먼 ‘브라더스’가 아니라 리먼 ‘시스터즈’가 있었다면 2008년의 금융 위기는 없었을 거라는 주장은 결코 허황된 이야기가 아니다. (160쪽) ▶‘수십억 개의 컴퓨터와 감지장치, 로봇이 우리를 둘러싼다.’ 나노 기술과 3D 인쇄술은 전 세계 인구의 60퍼센트가 거주하는 도시 지역에 생태적 위기를 해결할 방법을 제공한다. 전자책은 화려하게 부활해 아프리카의 늘어나는 인구를 교육하는 데 사용된다. 인터넷을 통한 협력적 소비와 자산 공유는 자원 부족 문제를 해결해주며, 새로운 사회 계층을 탄생시킨다. 블록체인 기술은 이들이 소유한 유무형의 재산부터 일자리까지 모든 것을 원하는 만큼 잘게 나누어 거래할 수 있게 돕는다. 가상현실에서 3D 인쇄술, 그리고 인공지능에서 나노 기술에 이르는 오늘날의 변화를 캄브리아기 대폭발과 비교하면 과장 같을 것이다. 그러나 이 새로운 기술들은 빈곤과 질병, 환경 파괴, 기후변화, 사회적 고립에 이르는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는 희망을 안겨준다. 또한 선견지명을 갖춘 젊은 기업가들이 대부분인 새로운 계층을 만들고 있다. (239쪽) ▶‘마지막으로 코로나19는 미래를 앞당길 것이다.’ 불황 속에서 사람들은 더욱 출산을 미룬다. 기업과 공장은 생산 공정의 자동화·지능화에 박차를 가한다. 격리 생활은 디지털 환경과 첨단 기술에 발 빠르게 적응할 것을 요구한다. 소득, 교육, 건강 문제에 있어 양극화는 더 심화된다. 우리는 생각보다 일찍 미래의 도전에 직면할 수 있다. 이 모든 새로운 흐름이 코로나바이러스가 위협하는 상황에서 강화되고 적응하는 모습이 우리 눈앞에서 매일 펼쳐지고 있다. 출생률 저하와 각 세대 사이의 새로운 역학 관계, 그리고 새로운 기술 같은 흐름과 경향들이 팬데믹 덕분에 오히려 강화되고 가속화하고 있다. 우리는 정말 중요한 문제의 핵심을 돌아봐야 한다. …… 그런 변화나 흐름들이 남은 10년 동안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되어 우리의 삶을 뒤바꿀 것이기 때문이다. (369쪽) “비관론자는 모든 기회에서 어려움을 찾아내고, 낙관론자는 모든 어려움에서 기회를 찾아낸다.” 변화의 흐름을 폭넓게 읽어내는 안목으로 새로운 기회와 부를 선점하라! 인도의 세계적인 자동차 기업 타타 모터스(Tata Motors)는 자국 내 신흥 중산층을 겨냥해 200만 원대의 초소형 경차 ‘타타 나노’를 출시했다. 경제가 발전하고 소득수준이 높아지면서 사람들이 오토바이 대신 자동차를 탈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타타 나노’를 외면했다. “친구들과 놀러 가거나 점잖은 자리에 갈 때, 차가 ‘타타 나노’라면 차라리 집에 있겠다.” 젊은 소비자들은 빚을 내서라도 스즈키, 현대, 토요타 등의 수입차를 타려 했다. ‘타타 나노’는 인도의 젊은 중산층의 욕망을 제대로 읽지 못했기 때문에 실패했다. 소득수준이 높아졌다는 사실 외에 그들이 자기표현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부모 세대의 검박하고 실용적인 문화에서 자유롭다는 점, 그리고 텔레비전과 인터넷에서 본 ‘서양 중산층의 삶’을 선망한다는 점을 고려했다면 결과는 달라졌을 것이다. 2030년을 맞이하려면 수많은 새로운 발상에 마음을 열어야 한다. 기존의 믿음이나 행동 방식을 고수하면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기대 수명과 인구 노령화, 그리고 인공지능의 영향력을 살피는 데 도움을 얻겠다는 생각은 안이하다. 이 세상을 움직이는 요소가 엄청나게 많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이미 입증된 생각’은 사실 ‘시대에 뒤떨어진 생각’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새로운 기술들이 끊임없이 등장하는 시대에는 직업과 퇴직, 혹은 장래 문제에 대한 새로운 관점들을 언제든지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351쪽) 미래는 더 멀리, 더 크게 보는 자에게만 모습을 드러낸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변화들을 각각 따로 생각하면 그 안에 숨어 있는 잠재력을 깨닫기 어렵다. 오늘날 기업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밀레니얼 세대만 해도, 피상적인 일반화에서 벗어나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소득, 교육수준, 성별 등에 따라 정의되는 다양한 하위 집단들을 발견할 수 있다. 단편적이고 도식적인 틀에서 벗어나 얽히고설킨 관계들을 폭넓게 이해하려고 노력할 때, 10년 후에 마주할 새롭고 낯선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2030 축의 전환』은 국가 간, 세대 간, 계층 간, 기술 간 연결 고리를 날카롭게 파고들며 대전환기를 통찰하는 거시적인 안목을 선사한다. 아프리카의 인구 증가, 이민자, 자동화 혹은 암호 화폐 등이 미국 국민들 대부분을 강타하고 있다. 이들은 도전과 위협으로 가득 차 위험해 보이는 발전의 요소들이다. 물론 근거는 있겠지만 무작정 두려워하면 새로운 환경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할 수도 있다. 코르테스의 사례는 더 먼 곳을 바라봄으로써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는 교훈을 보여준다. 육지에서 멀어질수록 우리는 새로운 수평선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 (348쪽)이전에 유행했던 감염병과는 달리 이번 사태는 기존에 이미 진행되고 있던 흐름을 더욱 가속할 것이다. 새로운 기술은 더 신속하게 도입되고 인구 고령화는 더 가파르게 진행되며, 여성의 사회적 역할은 훨씬 커지고 신흥공업국 경제는 더 빠르게 성장해 세계에서 가장 큰 소비 시장으로 부상할 것이다. 그리고 한국은 내가 이 책에서 상세하게 분석할 큰 경향들의 가속화 속에서 가장 큰 혜택을 볼 것이다. 이 책의 핵심은 바로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2030년은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먼 미래가 아니다. 우리는 코앞에 있는 미래의 기회와 도전 모두에 대해 준비해둘 필요가 있다. 오늘날 우리가 아는 세상은 2030년이 되면 사라지고, 사람들은 지난날을 돌아보며 “세상이 그렇게 급박하게 돌아갈 때 나는 뭘 하고 있었지?”라고 자문할 것이다. 사람들 대부분은 가장 큰 사업 기회는 주로 서비스 분야에 있으며 IT 기술이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분야가 유망하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아프리카의 인구 증가 현상을 수평적 사고로 접근해보자. 세계은행에 따르면 아프리카의 농업 규모는 2030년까지 1조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하는데, 이 정도 규모라면 전 세계 경제를 바꿀 수 있는 새로운 금광을 발견한 것과 마찬가지다.
초등탐정 강이치 : 곳곳에서
레몽북스 / 이설하 (지은이) / 2020.02.22
12,000원 ⟶ 10,800원(10% off)

레몽북스명작,문학이설하 (지은이)
초등탐정 강이치는 네이버 오디오클립 '레몽' 채널을 통해 시즌3까지 공개된 어린이 추리 동화.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 다양한 팬 층을 보유한 탐정 스토리로 5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인기 동화다.터미널에서 버스에서 길가에서 바닷가에서 할아버지네 집에서 식당에서 경찰에게서◆ 프롤로그 안녕! 친구들! 친구들의 사랑과 관심 덕분에 초등탐정 강이치 시즌4가 나왔어. 시즌1의 ‘학교 미스터리’에서는 주인님이 혜성 초등학교로 전학을 오면서 사건이 시작되지. 탐정 사무실도 생겼고 말이야. 이어진 시즌2 ‘이것저것 연쇄 실종 사건’에서는 문하재의 신발을 포함한 여러 가지 물건이 행방불명되는 사건이 벌어졌었어. 물론, 우리 주인님은 복잡하게 얽힌 사건을 말끔히 해결했어. 그리고 시즌3 ‘도둑잡기’에서는 연쇄 좀도둑과 함께 학교 폭력을 당하고 있던 한 학생의 이야기가 펼쳐졌어. 그리고 드디어 새로운 이야기가 나왔어! 바로 봄방학을 맞아 바다 여행을 떠나는 주인님과 보리수, 문하재에게 찾아올 사건이지. 제목은 ‘곳곳에서’야. 제목부터 심상치 않지? 여행 중 발길이 닿게 되는 곳곳에서 과연 어떤 사건이 발생하게 될까? 또 주인님은 그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까? ◆ 주요 및 기타 등장인물 강이치 11살 소년. 혜성 초등학교 4학년 3반. 명석한 두뇌와 세심한 관찰력, 타고난 직감으로 미궁에 빠진 사건을 해결한다. 독서를 좋아하며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전하는 것에 거리낌이 없다. 자칫 차가워 보일 수 있지만, 알고 보면 따뜻한 아이다. 캐롤 강이치의 애완동물인 다람쥐로, 생각하고 말하는 것이 가능하다. 강이치의 부모님께서 그의 8번째 생일을 기념하며 다람쥐 캐롤을 집으로 데려왔다. 늘 이치와 함께 다니며 사건을 구경하는 것이 캐롤의 큰 재미 중 하나이다. 보리수 강이치와 함께 탐정 사무실을 하는 11살 소녀. 혜성 초등학교 4학년 3반. 활발하고 명랑하다. 주변에 친구가 많으며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한다. 문하재와는 유치원 때부터 친구이다. 현재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 문하재 강이치와 함께 탐정 사무실을 하는 11살 소년. 혜성 초등학교 4학년 1반. 공부와는 담을 쌓은 아이로 천진난만하고 아주 씩씩한 아이다. 문하재에게 순수함은 가장 큰 무기다. 또한, 먹을 것을 굉장히 좋아해 늘 과하게 먹는 편이다.
잘난 척쟁이 경시 대회
국민서관 / 앤드루 클레먼츠 지음, 강봉승 그림, 조병준 옮김 / 2006.02.28
10,000원 ⟶ 9,000원(10% off)

국민서관명작,문학앤드루 클레먼츠 지음, 강봉승 그림, 조병준 옮김
한 초등학교에서 열린 과학 경시 대회가 어른들의 이기심 때문에 점점 경쟁만 부추기는 대회로 변질되어 간다. 그 대회를 치러 내며, 일등이 되어 잘난 척하는 것보다 친구와 대회 자체를 즐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스스로 깨닫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긴 고학년 생활동화다. 초등학교 4학년인 제이크 드레이크는 지난해 교내에서 열린 제1회 교내 과학 경시 대회를 통해 겪은 값진 경험을 회상한다. 제이크는 잘난 척하는 케빈이나 마샤같은 아이들을 끔찍하게 싫어하고 컴퓨터를 좋아하는 평범한 아이다. 일등 상품인 컴퓨터를 위해 아이들은 온갖 치사한 방법을 동원하기 시작한다. 과학 경시 대회 과제물 때문에 일 년 내내 기다렸던 크리스마스까지 망쳐 버린 제이크는 결국, 일등을 하는 것보다 친구 윌리와 함께 재미나게 경시 대회를 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는다.그리고 내가 배운 또 한 가지는, 잘난 척쟁이라고 해서 모든 걸 진짜로 잘 알게 될 수는 없다는 거였다. 세상에 모든 것을 다 알 수 있는 사람은 없으니까.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 만약 세상 모든 걸 다 알게 된다면 아마 머리가 폭발해 버리고 말 거다. -본문 78쪽에서 원래 어른이 아이들에게 뭔가 선물을 줄 때는 꼭 한 가지 작은 조건 같은 게 따라붙는 법이다. 그 조건은 뭐였냐면, 레니 코르도 씨한테서 그 멋진 선물을 받기 전에 우리가 뭔가를 꼭 해내야 한다는 거였다. 그 뭔가는 바로 내가 '잘난 척쟁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본문 20쪽에서 옮긴이의 말 나오는 사람들 누구의 잘못이었을까? 제1회 과학 경시 대회 규칙 최고의 경쟁자 잘난 척척박사 아이디어 비밀 캐내기 기권 다시, 뭉치다 잘난 척쟁이 안 되기 진짜 우승자는?
한 개의 기쁨이 천 개의 슬픔을 이긴다 : 삶과 태도에 관하여
서삼독 / 조우성 (지은이) / 2022.07.07
14,800원 ⟶ 13,320원(10% off)

서삼독소설,일반조우성 (지은이)
25년차 변호사가 직접 보고 듣고 겪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인생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실제 스토리를 바탕으로 진한 여운을 선사하는 드라마형 에세이로 총 2권으로 나누어 세상에 선을 보인다. 1권 ‘삶과 태도’ 편은 우리가 어떤 관계 속에서 살아왔는지를 돌아보게 하고, 앞으로 어떤 관계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지를 깨닫게 한다. 2권 ‘일과 선택’ 편은 가족, 동료, 이웃과의 소소한 다툼부터 비즈니스 협상까지 누구나 겪는 갈등과 선택의 상황을 분쟁과 후회 없이 해결해가는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와 지략을 담아냈다. 이 책은 이야기 하나하나의 농밀함이 짙어 마치 단편드라마를 보는 듯 높은 완성도를 보인다. 자신의 아들을 직접 경찰서에 신고한 아버지의 사연, 수십 년간 존경해온 남편의 충격적인 실체에 맞닥뜨린 어느 부인의 이야기, 좋은 마음으로 5만원 택시비를 쥐어줬다가 1억 4천만원을 잃게 된 기막힌 스토리 등,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인생의 묘미와 다채로운 희로애락의 소용돌이가 응축되어 있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에피소드 사건의 원작으로 일부 사용되었다.저자의 글 | 저마다 결이 다른 수많은 인생, 그 속에서 마주한 슬픔과 기쁨 유언장에 숨겨진 할머니의 진심 남편의 완벽한 가면 오늘 하루를 함부로 살 수 없는 이유 섣부른 호의, 재앙이 되어 돌아오다 차라리 유죄를 택하겠습니다 “아버지고 동생이고, 당장 이 집에서 나가세요” 스스로 분노를 제압하지 않으면 분노가 당신을 제압하리니 한 번 뱉은 말은 결코 흩어지지 않는다 내 아들을 신고합니다 몇 대 맞으시면 됩니다 분수에 없는 복은 함정 은혜를 갚는다는 것 하늘의 그물망은 법보다 촘촘하다 현실을 직시하는 용기 돈 앞에 겸허해야 하는 이유 “뭐라고요, 제가 뺑소니를 쳤다고요?” 선무당의 백 가지 참견보다 전문가의 한 마디 조언 상황은 바뀔 수 있지만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 사람을 구한 한마디 “그 친구, 불쌍하잖아요” 나에게서 나온 것은 나에게 돌아오고, 너에게서 나온 것은 너에게 돌아간다 횡재가 횡액이 되는 순간 적(敵), 그도 상처받은 한 사람이다 사람의 마음은 무엇으로 움직이는가 돌고 돈다, 인연은 공기청정기 판매원이 법률사무소 영업을 하는 이유 K판사는 왜 변호사를 세 번이나 쳐다봤을까 화와 복은 한배를 타고 움직인다 운을 좋게 만드는 최고의 방법★ 드라마 에피소드 사건 원작 일부 수록 ★ ★ 고 차동엽 신부의 강력추천 ★ “이것이야말로 진짜 휴머니즘이다!” - 고 차동엽 신부 - ‘삶의 가장 극적인 순간, 나를 구하는 인생의 지혜’ 25년차 변호사가 보고 듣고 겪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생의 리얼리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갖가지 사연을 담은 사람들과 부대끼며 삶의 행로를 찾아가는 25년간의 여정 저자인 조우성 변호사는 지난 25년간 법정에서, 그리고 법정 밖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왔다. 좌절의 늪에서 빠져나와 멋지게 재기한 사람, 자만심 때문에 성공의 꼭대기에서 추락해 모든 것이 무너진 사람, 수십 년간 자신을 믿어온 다른 이의 신뢰를 악의적으로 이용한 사람,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지켜내기 위해 자신의 안위를 포기한 사람…. 저자는 이들의 각양각색 인생 이야기에 웃고 울고 때로는 분노하고 감동하면서 수많은 질문을 던다.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 ‘가족, 이웃, 동료들과는 어떤 관계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가?’ ‘갈등을 풀어낼 해법은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운을 부르는 삶이란 무엇일까?’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삶의 기쁨과 슬픔은 결코 다정한 얼굴로 찾아오지 않는다.” 저마다 결이 다른 수많은 인생, 그 속에서 길어올린 따뜻한 감동과 소중한 지혜 암 선고를 받아 몸을 추스르기 힘든 상황에서도 기지를 발휘해 자식들에게 공평하게 재산을 배분한 할머니의 지혜, 자신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부인을 증인석에 세워 결백을 주장하고 싶었던 남편의 배신,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호의를 베풀어서 스스로를 죽음으로 이끈 한 남자의 아이러니…. 이들의 이야기는 모정의 위대함, 위선과 가면 그리고 섣부른 호의가 큰 재앙이 될 수도 있다는 무섭고도 뼈아픈 인생의 단면을 엿보게 한다. 이 책의 모든 인생 이야기는 결국 세상 모든 일은 ‘사람에서 시작되어 사람으로 끝난다’는 평범한 진리를 보여준다. 우리는 지금 온 세상이 서로 연결된 세상에 살고 있지만, 서로의 삶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연결되어 영향을 주고받고 있다는 사실은 잊고 있다. 노자는 ‘천망회회 소이불루(天網恢恢 疎而不漏)’라 말했다. ‘하늘의 그물은 굉장히 크고 넓어서 얼핏 봐서는 성긴 듯하지만, 선한 자에게 선을 주고 악한 자에게 재앙을 내리는 일은 조금도 빠뜨리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 책은 바로 그 하늘의 그물이 얼마나 촘촘한가를 깨닫게 한다. 그걸 알게 되는 순간, 우리는 생의 많은 시간을 거짓과 욕망, 상처와 원망으로 제자리걸음하지 않게 될 것이다. “결국 산다는 것은 오늘 하루의 기쁨,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위한 것” 그러하기에 한 개의 기쁨이 천 개의 슬픔을 이긴다, 그것이 인생이다 《한 개의 기쁨이 천 개의 슬픔을 이긴다》는 허구가 아닌 사실, 진실을 넘어선 진심이 담긴 이야기이기에 그 울림은 유다르게 깊고도 넓다. 책을 읽는 내내 웃음과 눈물, 감탄과 탄식, 기쁨과 슬픔이 교차하는 낯설고도 반가운 경험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 끝에는 결국 굴곡 끝에 평지가 있고, 천 개의 슬픔이 있어도 한 개의 기쁨이 있기에 또 한걸음 삶을 향해 나아간다는 인생의 진실에 마주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노희경, 박해영 작가의 드라마에 공감하는 독자들, 오랜만에 다양한 감정의 파노라마를 경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특히나 추천할 만하다. 팍팍한 하루하루에 지친 모든 사람들에게 한여름 소나기 같은 해갈의 기쁨을 선사할 것이라 약속한다. 이 책 속 주인공들의 인생 이야기가 어둠을 밝히는 생의 지혜 한 자락, 팍팍해진 무릎을 두드리고 다시 먼 길을 떠날 수 있는 용기 한 줌이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혹시라도 품고 있었을 응어리진 상처와 분노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 _<저자의 글> 중에서 호의(好意)는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만 베풀어야 한다. 이번 사건을 겪으며 절실히 깨달은 바다. 자신에게 결정적인 피해가 생기지 않는 범위 내에서 호의를 베푸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중략) 호민 씨가 박 씨에게 주었던 호의, 타인을 위하고자 했던 좋은 마음이 자신을 죽음으로 이끈 이 아이러니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섣부른 호의는 큰 재앙이 될 수도 있다는 무섭고도 뼈아픈 인생의 단면을 본 느낌이다._<섣부른 호의, 재앙이 되어 돌아오다> 중에서
물방울의 모험
담푸스 / 마리아 테를리코프스카 지음, 최성은 옮김, 보흐단 부텐코 그림 / 2010.02.08
13,000원 ⟶ 11,700원(10% off)

담푸스자연,과학마리아 테를리코프스카 지음, 최성은 옮김, 보흐단 부텐코 그림
담푸스 지식 그림책 세번째 편에서는 우리 몸의 약 70%를 차지하고 지구의 반 이상인 물에 대한 정보와 과학 지식을 알아볼 수 있는 폴란드 작가의 과학 그림책이다. 물의 순환과 액체, 기체, 고체 모습으로 바뀌는 물리적 변화 모습을 책 제목처럼 물방울과 함께 모험을 하면서 즐겁게 배울 수 있다. 시인이자 동화작가인 저자의 정감어린 문장과 귀엽고, 간결하며 아이디어 넘치는 그림으로 즐겁고 아름답게 담아 지식 그림책이 갖는 딱딱함이 아닌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한다. 변화무쌍한 물방울 모험 이야기를 즐기다 보면, 물의 변화 모습과 순환을 자연스레 체험하게 되고 더 나아가 사물에 대한 호기심도 쑥쑥 커질 것이다.문학과 예술 그림으로 과학 지식을 즐겁고 아름답게 담아낸 과학 그림책 물은 우리에게 꼭 있어야 하는 것이지만, 공기처럼 우리 생활에 너무 가까이 있고, 필요할 때 언제나 쓸 수 있다 보니, 물에 대해 특별히 생각해 보거나 물의 성질, 역할과 우리와의 관계에 관심을 갖고 생각해 본 적이 많지 않습니다. 물은 우리 몸의 약 70%를 차지하고 지구의 반 이상이 물이며, 구름으로도, 수증기로도, 얼음으로, 땅 속에서 지하수로, 그 모습을 달리해 우리 주변에 있으면서 빙글빙글 순환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물의 성질과 순환하는 과학 사실을 재미난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들려준다면 즐겁게 물에 대한 정보와 과학 지식을 자연스레 알게 될 것입니다. 이 《물방울의 모험》은 우리 주변의 사실을 통해, 물의 순환과 액체, 기체, 고체 모습으로 바뀌는 물리적 변화 모습을 책 제목처럼 물방울과 함께 모험을 하면서 즐겁게 배울 수 있습니다. 시인이자 동화작가인 저자의 정감어린 문장과 귀엽고, 간결하며 아이디어 넘치는 그림으로 즐겁고 아름답게 담아냈습니다. 표지 그림의 초록빛 초원, 활짝 웃으며 꽃 한 송이를 들고 있는 물방울, 파란 하늘과 해님 모습이 과학 그림책보다는 재미난 이야기 그림책 느낌을 줍니다. 이런 점에서 《물방울의 모험》은 어떤 지식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이야기를 즐기는 책이며, 과학 사실을 즐기고,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주변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서 과학 사실을 이야기하는 진정한 의미의 과학 그림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슴 두근거리는 재미난 이야기로 과학 사실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물방울의 모험》은 물의 성질과 역할, 순환을 알려주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막 가르치려는 과학 그림책이 아닌,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과학 사실을 즐겁게 이야기하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우선 표지에 있는 활짝 웃는 커다란 물방울이 어린이 독자들 눈을 확 사로잡습니다. 활짝 웃는 물방울의 모습이 과학 그림책보다는 재미난 이야기 그림책 느낌을 줍니다. 책장을 넘기면 물방울이 작은 보따리를 들고 모험을 떠나는 장면에서 어떤 재미난 일이 벌어질까 궁금하게 만듭니다. 어느 날 한 아주머니 양동이에서 튀어 나온 물방울이 모험을 떠납니다. 앞마당으로 간 물방울이 먼지를 뒤집어쓰자, 깨끗해지려고 세탁소에 가지만 물방울은 세탁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실망한 물방울은 의사 선생님이지만 끓는 물속에 들어가야 한다는 의사 선생님 말에 놀라 도망칩니다. 쨍쨍 내리쬐는 햇볕으로 물방울은 수증기로 변해 구름으로 올라가고, 다시 물방울인 비가 되어 땅으로 내립니다. 다음 장면에서 바위틈에 낀 물방울은 추운 날씨로 얼음이 되지만 다음 날 아침, 얼음이 된 물방울로 바위가 깨져 빠져 나옵니다. 얼음 물방울은 우쭐해 하죠. 여기에서는 얼음이 육각형 모양과 물이 얼음으로 변하면 부피가 커져 바위를 깰 수도 있다는 과학 사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물방울은 다시 시냇물에 갔다가 수도관 속을 통해 집 안 세탁기 안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처마 밑에서 고드름을 변합니다. 그리고 따뜻한 봄이 올 때까지 기다립니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은 봄의 초원과 꽃, 어디론가 뛰어 갈 듯한 물방울이 나옵니다. 이 마지막 장면은 다시 앞표지 장면과 연결이 되어 반복이 됩니다. 이야기는 다시 반복 순환합니다. 이 변화무쌍한 물방울 모험 이야기를 즐기다 보면, 물의 변화 모습과 순환을 자연스레 체험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체험을 통해 사물에 대한 호기심도 더 가질 것입니다. 이윽고 밤이 되자 제법 쌀쌀한 추위가 몰려오고,하얀 서리가 온 땅을 뒤덮었어요.물방울은 추워서 부들부들 떨었어요.차가운 기운으로 물방울은 점점 얼음 조각으로 변해 갔어요. 뛰어내릴 수 없는 게 당연했어요.밖은 겨울이라 꽁꽁 얼어붙은걸요.지금 물방울은 다른 물방울들과 함께고드름이 되어 대롱대롱 매달려 있답니다.
비밀의 정원
국민서관 / 막스 뒤코스 글.그림, 길미향 옮김 / 2012.03.05
16,000원 ⟶ 14,400원(10% off)

국민서관그림책막스 뒤코스 글.그림, 길미향 옮김
2008년 프랑스 아동청소년문학상 수상 작가 막스 뒤코스가 유럽 정원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담아 펴낸 그림책이다. 성에 전해지는 ‘미랑돌 탑의 비밀’을 풀어가며 유럽 정원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다. 또한, 파올로, 플로라와 함께 정원 곳곳에 숨겨진 단서를 찾아나가다 보면 마치 진짜 탐험가가 된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호기심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한 플로라와 성에 대해 모르는 게 없다고 자신하는 파올로. 첫 만남부터 삐거덕대는 두 사람, 하지만 결정적인 단서를 갖고 있던 두 사람은 미랑돌 탑의 비밀을 찾아 함께 탐험을 떠난다. 아름다운 조각상이 가르쳐 주는 방향을 따라 보물 찾기에 나선 파올로와 플로라. 과연 백작의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2008년 프랑스 아동청소년문학상 수상 작가, 막스 뒤코스 신작! 《비밀의 집 볼뤼빌리스》《잃어버린 천사를 찾아서》에서 유명 화가의 예술 작품을 연상시키는 세련되고 감각적인 그림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프랑스 작가, 막스 뒤코스! 그가 영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유럽 각지를 다니며 보고 느낀 정원의 아름다움을 《비밀의 정원》에 모두 담았습니다. 파올로, 플로라와 함께 미랑돌 백작의 성에 숨겨진 신비한 비밀을 풀어가며 유럽 정원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에 흠뻑 빠져 보세요. 비밀을 간직한 미랑돌 백작의 성, 그곳에 깃든 이야기!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만든 아름다운 정원, 백작은 그곳에 그녀를 위한 선물을 숨겨 둔다. 하지만 결국 그들의 사랑은 이뤄지지 않고 미랑돌 백작은 슬픔을 못 이긴 채 세상을 떠나고 만다. 백작이 숨겨 둔 선물에 대한 이야기는 ‘미랑돌 탑의 비밀’이란 이름으로 사람들에게 전해진다. 최근 성의 곡식 창고에서 오래된 비밀문서가 발견되었다. 이것은 사람들에게 미랑돌 백작의 선물이 진짜 있을 거라는 확실을 심어 주었다. 미랑돌 백작의 선물을 찾기 위해 사람들은 탑 주변의 땅을 파기 시작하는데……. 과연 그 선물은 무엇일까? 비밀 정원에 숨겨진 가장 아름다운 보물이 공개된다! 호기심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한 플로라와 성에 대해 모르는 게 없다고 자신하는 파올로가 만났다! 첫 만남부터 삐거덕대는 두 사람, 하지만 결정적인 단서를 갖고 있던 두 사람은 미랑돌 탑의 비밀을 찾아 함께 탐험을 떠난다. 아름다운 조각상이 가르쳐 주는 방향을 따라 보물 찾기에 나선 파올로와 플로라. 과연 백작의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 《비밀의 정원》은 아름다운 그림만큼이나 흥미롭고 매력적인 이야기가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성에 전해지는 ‘미랑돌 탑의 비밀’은 책을 읽어나가는 독자들도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이지요. 조각상이 바라보는 시선이나 모자이크 그림에 나타난 힌트를 토대로 보물이 숨겨진 비밀 장소를 찾아보세요. 파올로, 플로라와 함께 정원 곳곳에 숨겨진 단서를 찾아나가다 보면 마치 진짜 탐험가가 된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유럽 정원의 아름다움이 오롯이 담긴 그림책 《비밀의 정원》 화려하고 웅장한 매력을 지닌 유럽의 정원은 소박하면서도 정갈한 우리의 정원과는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유럽 정원을 보면 으리으리한 규모와 그 화려함에 압도되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지요. 《비밀의 정원》은 유럽 정원의 특징을 고스란히 보여 주고 있습니다. 한 번 갇히면 빠져나올 수 없을 것 같은 위압감을 주는 미로 숲, 아름다운 장미로 꾸며진 화려한 여왕의 장미원, 어마어마한 규모에 보는 이를 압도시키는 아페닌 동상 등 미랑돌 백작의 정원은 아름다운 분수와 다양한 조각상, 그리고 꽃과 나무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그 화려함을 자랑합니다. 마치 실제로 정원에 와 있는 듯 섬세하면서도 아름다운 그림에 빠져들게 되지요. 모든 곳에 사람의 손길이 닿아 있어 동양의 정원과는 다르게 인공적으로 다듬어진 느낌이 많이 들지만, 오히려 그런 느낌이 마르그리트를 향한 미랑돌 백작의 애틋한 마음을 더 오롯이 느끼게 해 줍니다. 파올로, 플로라와 함께 미랑돌 백작의 정원 구석구석을 누비며 유럽 정원의 아름다움을 맘껏 느끼고 즐겨 보세요.
한 개의 기쁨이 천 개의 슬픔을 이긴다 : 일과 선택에 관하여
서삼독 / 조우성 (지은이) / 2022.07.07
14,800원 ⟶ 13,320원(10% off)

서삼독소설,일반조우성 (지은이)
25년차 변호사가 직접 보고 듣고 겪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인생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실제 스토리를 바탕으로 진한 여운을 선사하는 드라마형 에세이로 총 2권으로 나누어 세상에 선을 보인다. 1권 ‘삶과 태도’ 편은 우리가 어떤 관계 속에서 살아왔는지를 돌아보게 하고, 앞으로 어떤 관계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지를 깨닫게 한다. 2권 ‘일과 선택’ 편은 가족, 동료, 이웃과의 소소한 다툼부터 비즈니스 협상까지 누구나 겪는 갈등과 선택의 상황을 분쟁과 후회 없이 해결해가는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와 지략을 담아냈다. 이 책은 이야기 하나하나의 농밀함이 짙어 마치 단편드라마를 보는 듯 높은 완성도를 보인다. 자신의 아들을 직접 경찰서에 신고한 아버지의 사연, 수십 년간 존경해온 남편의 충격적인 실체에 맞닥뜨린 어느 부인의 이야기, 좋은 마음으로 5만원 택시비를 쥐어줬다가 1억 4천만원을 잃게 된 기막힌 스토리 등,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인생의 묘미와 다채로운 희로애락의 소용돌이가 응축되어 있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에피소드 사건의 원작으로 일부 사용되었다.저자의 글 | 나를 지키는 인생의 지혜에 대하여 벼랑 끝에 선 사람에게 건네야 할 한마디 ‘아는 을’이 갑이다 밀린 돈을 받는 가장 극적인 방법 사물의 전개가 극에 달하면 반드시 반전한다 정답을 모르는 게 아니라 행하지 않았을 뿐 “그저 좋은 마음으로 건넸을 뿐인데” 인생이 때로 ‘100-1=0’인 이유 ‘증거 있는 진실’만이 살아남는다 규칙을 아는 자 vs. 규칙을 모르는 자 귀를 기울이지 않는 사람에게 상대는 진심을 보여주지 않는다 원칙과 신념을 갖는다는 것 경고장보다 강력한 편지 한 통 유혹에 흔들린 당신이 겪게 될 일 악역도 현명하게, 최선을 다해서 왜 알면서도 독배를 마시는가 세상에서 가장 비싼 뇌물, 호감 법적 도구로 교묘하게 설계한 심리게임 하나의 사실, 두 개의 진실 누구나 저마다의 사정이란 것이 있다 역린을 건드려서는 안 되는 이유 넘어지면서 제대로 걷는 법을 배운다 고수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보라 모든 해결의 실마리는 결국 ‘사람’에게 있다 아리스토텔레스에게 배우는 설득의 기술 내가 변호사를 선택한 이유★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에피소드 사건 원작 일부 수록 ★ ★ 고 차동엽 신부의 강력추천 ★ “이것이야말로 진짜 휴머니즘이다!” - 고 차동엽 신부 - ‘삶의 가장 극적인 순간, 나를 구하는 인생의 지혜’ 25년차 변호사가 보고 듣고 겪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생의 리얼리티 “선의와 악의, 우연과 필연이 교차하는 세상 한가운데를 건너는 법” 불친절한 세상에서 스스로를 지키며 살아가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이사가 코앞인데 집주인이 보증금을 안 내줘요. 어떻게 좀 해주세요.” “사고 난 후에 명함까지 줬는데 이제 와서 억울하게 뺑소니로 몰리고 있어요.” “합격 통보까지 받았는데 갑자기 채용이 취소됐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대기업이 부당한 계약사항을 요구하는데 하청업자 입장에서 안 할 수도 없고, 어떡하죠?” 얽히고설킨 고단한 하루, 욕망과 분노가 빚어낸 갈등…. 우리의 삶은 날마다 힘겹고 어려운 선택을 강요받는다. 세상의 갑질로 인해 숱한 상처를 받으며 살아가지만 누구도 이를 피해갈 재간은 없다. 《한 개의 기쁨이 천 개의 슬픔을 이긴다》 2편에서는 가족, 동료, 이웃과의 소소한 다툼부터 비즈니스 협상까지 누구나 겪게 되는 갈등과 선택의 상황을 분쟁과 후회 없이 해결해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지략을 담고 있다. “사람에 답이 있다.” 우리를 울게 하는 것도, 우리를 웃게 하는 것도 결국 사람이기에 저자는 가장 먼저 ‘사람에게 집중하라’고 조언한다. 경험이 많지 않은 변호사들은 사건의 내용 자체에만 파고들기 때문에 오히려 해결의 실마리를 끌어내지 못한다. 반면 ‘사람’과 ‘관계’에 집중해서 그들의 말을 경청하면 엄청난 정보과 해답까지 얻는다. 그래서 미국의 법학자 올리버 웬델 홈즈는 ‘말하는 것은 지식의 영역이고, 듣는 것은 지혜의 영역이다.’라고 말했다. 보증금을 내주지 않는 집주인에게 경고장을 보내달라고 찾아온 의뢰인. 하지만 소송을 시작하면 최소 6개월 이상이 걸린다. 그런데 의뢰인은 당장 2주 내에 돈이 필요하다. 이때 저자는 의뢰인에게 이렇게 말한다. “경고장은 필요없습니다. 대신 감사편지 한 장을 적으세요.” 의뢰인은 ‘오히려 약점이 잡히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결과는 뜻밖이었다. 집주인은 의뢰인이 쓴 손편지에 감동했고 사흘 뒤 밀린 보증금에 더해 이사비까지 얹어주었다. 문제의 해결책은 법이 아닌 사람의 마음에 있었던 것이다. 결국 모든 일은 사람이 하는 일이고 프레임을 바꾸면 새로운 길이 열린다는 사실을 안다면, 난관과 갈등에 봉착했을 때 이에 의연히 맞설 수 있다. 이 책은 그때 필요한 용기와 지략, 때론 물러설 지혜까지 담아내고 있다. “결국 산다는 것은 치유의 과정이자 용서의 과정” 그러하기에 한 개의 기쁨이 천 개의 슬픔을 이긴다, 그것이 인생이다 《한 개의 기쁨이 천 개의 슬픔을 이긴다》는 25년차 변호사인 저자가 수많은 의뢰인과 함께하면서 깨달은 삶의 지혜를 전하는 책이다. 이른바 절벽 앞에 다다른 이들이 극적으로 펼쳐내는 상처와 치유, 감동과 웃음, 반전과 아이러니의 인생 드라마는 삶의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성찰하게 한다. 저자는 삶의 극적인 명암을 가르는 순간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법의 판결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절실히 깨닫는다. 고통스런 분쟁의 과정에서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가슴에 깊이 패인 상처는 어떻게 치유되는지, 원수가 되어 등을 돌렸던 이들이 서로를 용서하게 하는 힘은 무엇인지를 엿본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천 가지의 슬픔과 괴로움이 있어도 한 가지의 감동과 기쁨으로 또 한 번 살아갈 수 있음을 온전히 확인한다. 세상의 갑질로 인해 우리는 숱한 상처를 받으며 살아간다. 이를 피할 수 없다면 받아들이고 어떻게든 슬기롭게 극복해가는 수밖에 없다. 나는 그 한 가지 지혜로 황금비율을 찾으라고 말한다. 상대를 궁지로 몰아넣어서는 안 된다. 완승하는 그 순간은 기쁠지 모르나 그 뒤에 반감은 두고두고 남는 법이다. 그러하기에 상대의 갑질, 세상의 불친절로부터 나를 지키는 가장 아름다운 지혜는 상대방 입장을 고려하면서 내가 원하는 바를 얻는 황금비율을 찾는 것이다. _<프롤로그> 중에서 송 과장이 위기를 돌파할 수 있었던 것은 법 지식과 협상 전술을 잘 활용했기 때문이다. 만약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면 송 과장은 한 부장의 변덕 때문에 회사를 그만둬야 했을 것이고, 두고두고 세상을 원망했을 것이다. 을이라고 무조건 당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말자. 을도 갑이 될 수 있다. _<‘아는 을’ 이 갑이다> 중에서
우당탕탕 아이쿠 안전왕 스티커북 : 교통안전편 (스티커 165개 포함)
서울문화사 / 편집부 펴냄 / 2011.02.28
6,500원 ⟶ 5,85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편집부 펴냄
지구는 아름답지만 위험한 곳이기도 해요,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교통안전! 아이쿠와 함께 어린 친구들도 같이 알아볼까요? 동화 속 여기는 머나먼 외계별입니다. 완두성에서 사고를 치고 지구로 쫓겨 온 아이쿠 왕자와 시종 로봇 비비. 하지만 난생 처음 온 지구는 아이쿠에게 위험천만한 곳이에요. 그래서 지구인 가이드, 레미 누나가 나섰다! 아이쿠는 제멋대로에 호기심이 넘쳐 항상 사고만 치지만 레미 누나에게 하나 둘, 지구에서 안전하게 생활하는 방법을 배워 나가는데…. 아이쿠를 없애기 위해 완두별에서 쫓아 온 악당 카르망 백작까지 등장해 더욱 흥미진진해지는 아이쿠의 지구 적응기! 어린이들도 함께 읽어가면서 생활 속 교통안전에 대해 알아 보아요.유쾌한 안전교육 애니메이션 「우당탕탕 아이쿠」! 외계별 왕자님 아이쿠와 로봇 비비와 함께 즐겁게 배워요~! 길을 비켜라, 완두별의 아이쿠 왕자님이 납셨다!! 머나먼 외계별, 완두성에서 사고를 치고 지구로 쫓겨 온 아이쿠 왕자와 시종 로봇 비비. 하지만 난생 처음 온 지구는 아이쿠에게 위험천만한 곳! 그래서 지구인 가이드, 레미 누나가 나섰다! 아이쿠는 제멋대로에 호기심이 넘쳐 항상 사고만 치지만 레미 누나에게 하나 둘, 지구에서 안전하게 생활하는 방법을 배워 나가는데…. 아이쿠를 없애기 위해 완두별에서 쫓아 온 악당 카르망 백작까지 등장해 더욱 흥미진진해지는 아이쿠의 지구 적응기! * 본문 16페이지 - 어린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교통안전교육을 16페이지의 본문에 모두 모았습니다. * 스티커 5장 - 귀여운 캐릭터가 가득한 5장의 스티커를 모두 붙이면 나도 안전왕! ☆ 우리 동네 사물 익히기 ☆ 교차로 안전 ☆ 꼭 알아야 할 교통표지판 ☆ 횡단보도 안전 ☆ 차량 탑승 안전
놀라운 땅속 세상
시공주니어 / 앨릭스 프리스 지음, 이충호 옮김, 콜린 킹 그림 / 2008.06.03
13,000원 ⟶ 11,700원(10% off)

시공주니어유아놀이책앨릭스 프리스 지음, 이충호 옮김, 콜린 킹 그림
은 여러 분야에 걸친 폭넓은 과학 정보를 제공한다. 지각, 상부 맨틀 같은 지구 속 구조와 동굴, 화산 등 지질학에 대한 기본 지식을 안내하고, 땅속에 사는 동식물의 모습을 살펴보며 생태에 대한 지식도 얻을 수도 있다. 또한 거리 밑을 지나는 관과 케이블, 터널의 구조를 한눈에 보여 주는 장면은 우리가 어떤 원리로 전기와 물을 공급받는지 생생하게 가르쳐 준다. 특히 지구 속 구조나 동굴, 화산 지형에 대한 부분처럼 과학 시간에 배울 내용이 포함돼 교과 학습에도 도움을 준다. 평면적인 그림이 아닌, 날개를 들춰서 속을 들여다보는 플랩 기능을 한껏 활용한 책으로, 플랩을 열어 지구 속, 거리 밑, 화산 속을 들여다보는 과정은 땅속 구조를 보다 속속들이 파악하게 해 준다. 아이들은 플랩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재미와 함께 다양하고 풍부한 정보를 배울 수 있다. 아울러 새롭고 재미난 정보들이 가득 실려 있어 읽는 재미를 준다. 영국 땅속에 묻힌 관과 케이블을 전부 이으면 지구와 달 사이를 10번이나 왔다 갔다 할 수 있다는 사실처럼 짧지만 재미있는 정보를 비롯해, 죽은 동물만 먹고 사는 신기한 생태를 가진 동물 이야기 같은 재미난 정보들이 아이들의 흥미를 돋운다. 스케일이 크면서도 밝고 다채로운 색깔로 구석구석까지 세밀하게 묘사한 그림은 글자를 읽지 못하는 어린아이들도 쉽게 내용을 파악하게 돕는다.1 지구 속 세상 2 거리 밑 세상 3 도시 밑 세상 4 땅속에 사는 벌레와 식물 5 땅속에 사는 동물 6 놀라운 동굴 속 세상 7 땅속에서 솟는 마그마 8 땅속에 남은 과거의 흔적 9 얼마나 깊을까요?교과 학습을 돕는 다양한 분야의 과학 지식 플랩을 열며 놀랍고 신비로운 땅속 세상을 체험한다! 우리 발밑에는 어떤 세상이 있을까? 과학자들도 신비를 다 풀지 못한 지구 속 구조부터 땅속에 사는 동식물과 그 안에 묻힌 유물 등, 땅속에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놀라운 세계가 펼쳐져 있다. 열어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플랩 장치를 통해 과학, 사회,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지식을 총망라한 시리즈! 이번에는 무궁무진한 땅속 세상에 초점을 맞추어 폭넓은 과학 정보를 전달한다. 아이들은 다양한 과학 지식을 배우는 것은 물론 플랩을 하나씩 열며 땅속을 직접 탐험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 땅 속 세상의 놀라운 신비! _ 다양한 분야의 과학 지식 《놀라운 땅속 세상》은 여러 분야에 걸친 폭넓은 과학 정보를 제공한다. 지각, 상부 맨틀 같은 지구 속 구조와 동굴, 화산 등 지질학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가르쳐 주고, 땅속에 사는 동식물의 모습을 살펴보며 생태에 대한 지식도 얻을 수도 있다. 또한 거리 밑을 지나는 관과 케이블, 터널의 구조를 한눈에 보여 주는 장면은 우리가 어떤 원리로 전기와 물을 공급받는지 생생하게 가르쳐 준다. 다양한 지식을 망라하지만 깊이의 부족함 없이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빠짐없이 전달한다. 특히 지구 속 구조나 동굴, 화산 지형에 대한 부분처럼 과학 시간에 배울 내용이 포함돼 교과 학습에도 도움을 준다. ▶ 플랩을 열며 땅속을 체험하는 입체적 독서 활동! 《놀라운 땅속 세상》은 한번 보고 그치는 평면적인 그림에 딱딱한 과학 지식을 나열한 책이 아니다. 날개를 들춰서 속을 들여다보는 플랩 기능을 한껏 활용한 책이다. 플랩을 열어 지구 속, 거리 밑, 화산 속을 들여다보는 과정은 땅속 구조를 보다 속속들이 파악하게 해 준다. 플랩을 하나씩 들춰 나가며 아이들은 땅속 구석구석을 직접 탐험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아이들은 플랩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재미와 함께 다양하고 풍부한 정보를 배우게 된다. ▶ 흥미를 돋우는 재미난 사실들과 꼼꼼한 그림 《놀라운 땅속 세상》에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새롭고 재미난 정보들이 가득 실려 있어 읽는 재미를 준다. 영국 땅속에 묻힌 관과 케이블을 전부 이으면 지구와 달 사이를 10번이나 왔다 갔다 할 수 있다는 사실처럼 짧지만 재미있는 정보를 비롯해, 죽은 동물만 먹고 사는 신기한 생태를 가진 동물 이야기 같은 재미난 정보들이 아이들의 흥미를 돋운다. 또한 땅속 곳곳을 묘사한 장면들이 책의 양쪽 면에 시원하게 펼쳐져 글을 읽기도 전에 아이들의 시선을 확 잡아끈다. 스케일이 크면서도 밝고 다채로운 색깔로 구석구석까지 세밀하게 묘사한 그림은 글자를 읽지 못하는 어린아이들도 쉽게 내용을 파악하게 해 준다. ▶ 스스로 깨닫는 환경의 소중함 우리가 미처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던 신비하고 놀라운 땅속 세상.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지구에 얼마나 다양한 부분이 있는지 배울 수 있다. 화산이나 동굴 같은 자연의 신비와 그 속에 사는 수많은 동물들의 모습은 지구가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세상이라는 사실을 가르쳐 준다. 아이들은 이 조화로운 지구가 오염되지 않도록 자연을 늘 소중히 지켜야 한다는 점을 스스로 깨달을 것이다.
공습국어 초등어휘 5.6학년 기본 1 (어휘력 C-1)
주니어김영사 / 공습교육연구회 (지은이) / 2018.07.10
7,000원 ⟶ 6,3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공습교육연구회 (지은이)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는 어휘력 훈련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낱말의 사전적 의미를 암기하는 것이 아닌 낱말과 낱말 사이의 관계와 낱말의 다양한 쓰임새를 여러 가지 문제 유형을 통해 학습한다. 기본과 심화로 단계를 구분하여 문제 유형을 다양하게 수록하였다. 문제 풀이 방법이 관성화되는 것을 막고, 이미 알고 있는 낱말이라고 하더라도 유형을 달리하여 풀어봄으로써 어휘를 좀 더 풍부하게 활용할 수 있다.교과서의 낱말을 다양한 문제 유형을 통해 재미있게 익힌다! 하나.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로 문제 구성 공습국어 초등어휘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초등 전 교과에서 낱말을 발췌하여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각 회별로 8~10개의 낱말이 교과 영역에 따라 들어 있으며 권당 250~300개 정도의 낱말을 익힐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교재에서 다루고 있는 낱말을 익히다 보면 해당 교과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둘. 상황에 따라 낱말이 가지는 복합적 의미 이해 사전에 명시된 낱말의 기본적인 의미뿐만 아니라 상황을 유추하여 적절한 낱말을 찾는 활동, 같은 글자이지만 상황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를 갖는 낱말을 고르는 활동, 여러 낱말을 보고 공통으로 연상되는 낱말을 찾는 활동을 통해 낱말이 가지는 복합적 의미를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고 학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셋. 바른 글쓰기를 위한 맞춤법 훈련 성인들도 글을 쓸 때 낱말을 잘못 쓰거나 띄어쓰기가 틀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한글 맞춤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몇 가지 원칙만 제대로 이해한다면 충분히 개선할 수 있습니다. 특히 초등 단계에서부터 한글 맞춤법에 대해 의식적으로 알아보고 관련 문제들을 자주 접해 본다면 바르게 글을 쓰는데 큰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공습국어 초등어휘에서는 낱말 쌈 싸먹기 꼭지를 통해 매회 한글 맞춤법 연습을 할 수 있으며 이러한 맞춤법 학습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부록으로 ‘한글 맞춤법 알아보기’를 수록하였습니다. 넷. 재미있고 다양한 문제 유형으로 구성된 학습 과정 공습국어 초등어휘는 여러 가지 문제 유형을 통해 다양하게 낱말을 습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본격적인 문제 풀이에 들어가기 전 낱말 퍼즐 형식의 ‘가로·세로 낱말 만들기’로 두뇌 워밍업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아울러 앞선 회의 낱말도 복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낱말은 쏙쏙! 생각은 쑥쑥!’ 코너의 문제들은 그림이나 퀴즈 형식을 이용하여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다섯. 기본과 심화의 연속된 어휘 학습 과정으로 구성! 공습국어 초등어휘는 전 과정이 학년에 따라 나누어져 있습니다. 크게 1·2학년, 3·4학년, 5·6학년 3개의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각 과정별로 기본 Ⅰ·Ⅱ·Ⅲ, 심화 Ⅰ·Ⅱ·Ⅲ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 단계와 심화 단계는 서로 다른 구성과 학습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 단계는 낱말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의미와 다른 낱말과 관계를 파악하는 단계입니다. 심화 단계는 유추와 연상 활동을 통해 낱말이 가지는 다양한 의미를 알고 정확하게 낱말을 읽고 쓰는 단계입니다. 기본 단계와 심화 단계는 서로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연속된 훈련 단계입니다. 따라서 공습국어 초등어휘를 처음 시작하는 경우는 기본 단계부터 순서대로 학습하는 것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물론 공습국어 초등어휘 기본 단계로 학습한 경험이 있다면 각 과정의 심화 단계를 공부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1·2학년 과정에서 기본 단계를 학습하고 현재 3학년이나 4학년이 되었다면 3·4학년 과정의 심화 단계보다는 3·4학년 과정의 기본 단계부터 시작하거나, 1·2학년 과정의 심화 단계를 한 다음 3·4학년 과정의 기본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마녀 찻집의 행복 메뉴
예림당 / 안비루 야스코 지음, 황세정 옮김 / 2014.12.15
8,500원 ⟶ 7,65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안비루 야스코 지음, 황세정 옮김
마법의 정원이야기 15권. 허브의 신비한 마법을 배우는 소녀 자렛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허브들과 그 허브가 가진 특별한 효능이 ‘마법’이라는 상상력과 만나 재미있게 펼쳐진다.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자렛을 보면서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은 물론 스스로 해내는 자립심을 자연스럽게 키우게 될 것이다.1. 축제 계획 2. 환영 음료 3. 수지 씨의 주문 4. 세 마녀의 찻집 5. 마녀 찻집 둘째 날 6. 손님의 입장에서 생각하다 7. 좋아할 줄 알았는데…… 8. 수지 씨를 낫게 하는 약 9. 인기 만점 마녀 찻집! 10. 실패해도 괜찮아 11. 행복 메뉴 12. 행복해지는 마법손님이 만족할 수 있게 약을 짓는 건 어렵지만 아주 중요한 일이야! 여름이 되면 호텔엔 휴가를 즐기러 온 손님들로 북적여요. 그래서 손님들이 체크인을 하기 위해 기다리는 동안 호텔에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지요. 손님들의 입장에 서서 세세하게 신경 써야 한답니다. 자렛과 수, 에이프릴은 비하이브 호텔에서 찻집을 열었어요. 호텔을 찾아오는 손님을 위해 환영 음료를 드리기로 했거든요. 세 친구는 손님들에게 잘 어울리는 블렌드 허브티를 만들어 선보였어요. 하지만 싸늘한 손님들의 반응에 셋은 실망했어요. 그 무렵 정원사인 수지 씨가 자렛에게 식욕이 나게 하고 소화와 숙면을 돕는 약을 주문했어요. 자렛은 수지 씨의 증상에 맞는 약을 지어 줬지만 별로 효과가 없었어요. 수지 씨의 마음에도 들지 않았고요.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정성을 들였는데도 손님들과 수지 씨는 왜 좋아하지 않는 걸까요? 자렛은 손님들과 수지 씨가 진짜 원하는 처방이 무엇일지 곰곰이 생각하면서 다시 음료와 약을 만들기로 했어요. 호텔 손님들이 만족할 만한 환영 음료를 만들고 수지 씨가 기운을 차릴 수 있도록 열심히 약을 짓는 자렛과 친구들이 이번엔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 기대해 주세요. 일본의 동화 작가 안비루 야스코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마법의 정원 이야기 시리즈는 허브 마녀인 토파즈 아주머니가 물려준 마법의 정원에서 여섯 마리 새끼 고양이들과 허브 약을 만드는 자렛의 이야기입니다. 허브 약사 자렛은 허브의 마법 같은 효능을 하나하나 배워 가며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 어려움에 처한 동물들을 정성껏 도와줍니다. 예쁜 그림과 다양한 허브 상식, 따뜻한 이야기가 담긴 허브 동화를 읽으면서 어린이들은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과 다른 이들을 배려하는 태도, 우정과 사랑의 향기를 알게 될 것입니다
(리아의 수학놀이 03) 모두 더해서 얼마일까? : 덧셈을 배워요
한스미디어 / 세종에듀테인먼트 펴냄 / 2005.09.29
8,000원 ⟶ 7,200원(10% off)

한스미디어수학동화세종에듀테인먼트 펴냄
평균 시청률 4% 이상을 기록하며 EBS 전체 시청률 1위를 다투었던 교육 애니메이션 \'리아의 수학놀이\' 시리즈가 책으로 재탄생했다(2005년 10월 현재 4방 결정). 한국문화콘텐츠 진흥원에서 우수 에듀테인먼트 작품으로 선정되어 제작지원을 받았으며, 한국영재학회와 KAIST과학영재센터 등의 검수를 거친 작품.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기초 수학 개념을 친근한 3D 캐릭터와 함께 놀이를 통해 배울 수 있게 했다. 숫자 세기부터 덧셈까지 유아수학의 걸음마를 돕는다. 물고기모형, 숫자스티커, 숫자 카드 등 책에 나오는 수학 놀이를 직접 해볼 수 있도록 부록을 제공한다. 전문가들이 재탄생시킨 최고의 유아수학동화 ≪리아의 수학놀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기초개념을 재미있는 놀이와 동화를 통해 전달하기 때문에 학습효과와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다. 이번 시리즈에는 최고의 유아교육 프로그램인 ‘리아의 수학놀이’를 탄생시킨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추가 자문 및 검수 위원들이 참여했다. 또한 기존의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편집한 것이 아니라, 전체 애니메이션 가운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기초개념을 전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엄선해 시나리오 구성부터 디자인까지 전면 수정 작업을 거쳐 제작했다.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 그리고 노는 재미까지 책은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직접 수학놀이를 할 수 있는 데 가장 큰 역점을 두었다. 책에 나오는 수학놀이를 직접 할 수 있도록 숫자카드, 숫자캐릭터 스티커 등 책마다 각기 다른 별도의 부록을 실었다. 부록을 이용한 놀이방법 이외에도 부모가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할 수 있는 갖가지 수학놀이를 각 권의 주요 수학개념에 맞게 실어놓았다. 또한 KAIST과학영재센터 심재영 박사의 유아수학 강의를 수록해 학부모들이 각 권의 주요 수학개념을 효율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책은 아이들의 정서함양과 뛰어난 미적 감각도 발달시켜준다. 엄마와 아이들이 일상에서 함께 놀이를 통해 가족 간의 따뜻한 유대감을 키울 수 있도록 했으며, 상상 속의 캐릭터를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아이들의 색감을 키울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했다. 또한 시나리오 특성상 같은 장소에서 사건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마다 구도를 달리 해 다양하고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7 : 미궁의 비밀
와이즈아이 / 릭 라이어던 글, 박용순 그림,이수현 옮김 / 2008.10.01
9,500원 ⟶ 8,550원(10% off)

와이즈아이외국창작릭 라이어던 글, 박용순 그림,이수현 옮김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시리즈는「뉴욕타임스」아동시리즈 베스트셀러 1위, 「퍼블리셔스 위클리」베스트셀러 1위, 「차일드매거진」과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등에서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고, 「타임스」, 「인디펜던트」, 「북 매거진」등에서 극찬을 받는 등,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시리즈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100만 부 이상 팔려 나가고 있는 이 시리즈는, 1권 가 국내에서 ‘좋은 어린이책100’(어린이문화진흥회)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미국 20세기 폭스사가 영화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감독은 ‘해리포터 1, 2편’과 ‘나홀로 집에’ 시리즈를 감독한 크리스 콜럼버스입니다. 퍼시 잭슨이 올림포스의 신 포세이돈의 아들로 밝혀진 후, 제우스의 사라진 번개를 찾아 돌려주기 위해 현대의 도시와 신화 세계를 오가며 펼치는 숨가쁜 모험과, 죽어가는 반쪽 피 캠프를 구하기 위해 황금양피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올림포스를 파멸시킬지도 모를 멸망의 괴물을 뒤쫓다 사라진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스를 찾고 괴물의 위치를 알아내기 위해 반쪽 피 아이들과 여신의 소녀 사냥꾼들이 함께 떠나는 이야기에 이어서, 7권 에서는 세상의 모든 곳으로 통하는 미궁을 탐색하여 크로노스의 음모를 막는 놀라운 모험이 펼쳐집니다. 한국의 독자에게- 환상적인 그리스 신화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제1장 치어리더와의 싸움 제2장 갈라진 발굽의 평의회 제3장 미궁의 입구 제4장 아테나의 숙소에서 제5장 테세우스의 유령과 니코 제6장 두 얼굴의 신 야누스 제7장 알카트라즈의 죄수 제8장 악마의 목장 제9장 게리온과 한판 붙다 제10장 죽음의 게임쇼 부록: 올림포스 12신과 그 밖의 신, 괴물 소개 해외 서평 및 소개 기사 ㆍ 아동시리즈 베스트셀러 1위!! ㆍ YALSA(미국청소년도서관협회), 청소년을 위한 올해 최고의 책! (2007) ㆍ 어린이문화진흥회, “2007년 좋은 어린이책 100” 선정! (1권 『미스터D의 여름캠프』) ㆍ 아마존, ‘2007년 최고의 책’ 선정! ㆍ 북센스, 아동 시리즈 베스트셀러! ㆍ 반즈앤노블, 올해 최고의 어린이책! (2006) ㆍ 올해 최고의 책! (2006) 심장이 뛰고, 전기에 감전될 것 같은 사건과 액션들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완벽하고 흥미 백배한 이야기 전개가 놀랍다!! - 〈뉴욕타임스〉 21세기 현재와 고대 그리스 신화가 절묘하게 엮어지는 폭발적인 어드벤처!!. 독자들은 주인공의 다음 모험을 따라가고 싶어 잠을 못 이룰 것이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숨 가쁜 액션과, 그리스 신화에 대한 유쾌한 비유로 꽉 찬 이 책은 진정 빛나는 책이다. -〈혼 북 매거진〉 우리 세계의 현실, 가족, 우정, 충절에 대해 묻는 분방하게 질주하는 영웅담이다. - 〈커커스 리뷰〉 - 할리우드, 넥스트 찾는 손길 바빠 - , 등 영화화 계약, 할리우드는 지금 소년 마법사 소설 판권 전쟁 중 제2의 해리 포터를 찾아라! 이 개봉 첫주 1억4천만 달러의 수입을 올리고, 조앤 K. 롤링의 시리즈 마지막 권 이 출간을 눈앞에 둔 가운데 할리우드에서는 이른바 ‘넥스트 해리 포터’를 찾기 위한 움직임이 분주하다. 현재 거론되고 있는 작품들 중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히는 것은 (Septimus Heap). 총 7권으로 예정된 시리즈 중 현재 (Magyk), (Flyte), (Physik) 3권이 출판된 상태다. 이미 미국에서만 100만부가 넘게 팔리고 28개 언어로 출간되는 등 다수의 팬을 확보하고 있다. 향후 두편의 영화를 남겨둔 워너브러더스가 미출간된 4권을 포함해 시리즈에 대한 판권을 재빠르게 구입해놓은 상태. 물론 ‘넥스트 해리 포터’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은 워너만이 아니다. 이십세기 폭스는 시리즈 1, 2편의 연출자인 크리스 콜럼버스 역시 마법의 땅으로 여행을 떠난 소년의 이야기인 의 영화화를 결정했다. - 「뉴욕타임스」「퍼블리셔스 위클리」등 베스트셀러 1위!! 20세기 폭스사,‘해리포터’감독과 영화화 결정! 아마존닷컴,‘2007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시리즈는「뉴욕타임스」아동시리즈 베스트셀러 1위, 「퍼블리셔스 위클리」베스트셀러 1위, 「차일드매거진」과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등에서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고, 「타임스」, 「인디펜던트」, 「북 매거진」등에서 극찬을 받는 등,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시리즈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100만 부 이상 팔려 나가고 있는 이 시리즈는, 1권 가 국내에서 ‘좋은 어린이책100’(어린이문화진흥회)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미국 20세기 폭스사가 영화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감독은 ‘해리포터 1, 2편’과 ‘나홀로 집에’ 시리즈를 감독한 크리스 콜럼버스입니다. 퍼시 잭슨이 올림포스의 신 포세이돈의 아들로 밝혀진 후, 제우스의 사라진 번개를 찾아 돌려주기 위해 현대의 도시와 신화 세계를 오가며 펼치는 숨가쁜 모험과, 죽어가는 반쪽 피 캠프를 구하기 위해 황금양피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올림포스를 파멸시킬지도 모를 멸망의 괴물을 뒤쫓다 사라진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스를 찾고 괴물의 위치를 알아내기 위해 반쪽 피 아이들과 여신의 소녀 사냥꾼들이 함께 떠나는 이야기에 이어서, 7권 에서는 세상의 모든 곳으로 통하는 미궁을 탐색하여 크로노스의 음모를 막는 놀라운 모험이 펼쳐집니다. 반신반인 소년 퍼시가 펼치는 21세기 그리스 신화 대모험 !! 시리즈는 반쪽 피(반신반인) 열두 살 소년 퍼시 잭슨이 21세기 현대 사회에서 여전히 존재하는 올림포스 신들과, 어둠의 신들, 괴물들이 벌이는 엄청난 전쟁과 음모에 휘말리면서 벌이는, 상상을 초월할 거대한 모험 이야기입니다. 바다 신 포세이돈의 아들 퍼시 잭슨은 미국 뉴욕과 로스엔젤레스, 그리고 천상의 올림포스 산정과 지옥의 명계, 버뮤다 삼각지대 등을 오가며 상상 불허의 모험을 펼칩니다. 자, 이제 반쪽 피 퍼시와 그의 친구들과 함께 어둠의 군주 크로노스가 꾸미는 올림포스의 재앙을 막고 티탄족의 음모를 막아내는 모험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사악한 루크와 괴물 군단이 미궁을 통해 캠프를 치지 못하도록 막아라! 너는 끝없는 미로의 어둠 속을 파고들리라……. 죽은 자, 배신자, 그리고 사라진 자가 일어나리라. 퍼시 잭슨은 엄마의 남자 친구 폴 블로피시의 추천으로 구디 고등학교에 들어간다. 하지만 오리엔테이션 첫날 기괴한 치어리더 괴물을 만나 대결을 벌이고는, 다시 반쪽피 캠프로 돌아가게 된다. 그로버는 갈라진 발굽의 평의회에서 최후의 통첩을 받는다. 판에 대한 그로버의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를 찾아오라는. 한편 퍼시와 그 친구들은 캠프에서 훈련 도중 다이달로스의 미궁으로 들어가는 입구를 발견하게 되고, 미궁이 크로노스와 루크의 위험한 계획과 관련이 있음을 알게 된다. 마침내 퍼시 일행은 미궁 속으로의 탐색 여행을 떠나는데…….
기계들은 무슨 일을 하지?
비룡소 / 바이런 바튼 글 / 2003.04.30
10,000원 ⟶ 9,0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바이런 바튼 글
『옛날에 공룡들이 있었어』로 국내에 알려진 바이런 바튼의 그림책 『기계들은 무슨 일을 하지?』가 비룡소에서 나왔다. 기계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해 하는 아이들에게 『기계들은 무슨 일을 하지?』는 쉽고 재미있게 답을 제시해 준다. 포크레인, 굴삭기, 덤프트럭 등을 가지고 건물을 만들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단순한 그림과 한 줄을 넘지 않는 텍스트로 간략하게 표현되어 있어 유아들이 이해하기 적합하다. 바이런 바튼이 그린 여러 가지 기계들은 그 특징이 잘 살아 있으면서도 유아들에게 친숙한 장난감처럼 보여서, 유아들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해 준다. 일꾼들이 여러 가지 기계들을 가지고 일을 시작한다. 일꾼들은 기계들로 낡은 건물을 부수고, 길을 뜯어내고, 돌을 실어다 버린다. 점심 시간 동안 잠시 쉬었다가 다시 일을 시작한 일꾼들은 땅을 파고, 시멘트를 섞고, 기둥을 세운다. 그렇게 새로운 건물이 하나 만들어진다. 날이 어두워지자 일꾼들은 기계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집으로 돌아간다. 놀이하듯 배우는 기계의 세계와 건축의 과정 『기계들은 무슨 일을 하지?』는 기계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아이들 특유의 시각으로 풀어낸다. 기계를 사용하여 건물이 완성되기까지의 작업 전체를 마치 아이들의 놀이 과정처럼 묘사하여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간다. 건물을 만들어가는 모습은 재미있는 블록 쌓기 놀이를 연상시킨다. 이에 더하여 『기계들은 무슨 일을 하지?』 안에서 여섯 명의 일꾼들이 모든 작업을 함께 협동적으로 수행한다. 이러한 모습은 이제 막 외부에 관심을 가지고 놀이를 통해 또래 친구들과 사회성을 기르기 시작하는 유아들에게 적절한 본보기가 되어 준다. 마침내 건물이 완성된 모습을 보고 아이들은 어려운 과제를 함께 해냈을 때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다양한 인종과 성별이 섞여 있어 작가의 세심한 배려를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