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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배프! 베프!
문학동네 / 지안 (지은이), 김성라 (그림) / 2021.09.08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동네명작,문학지안 (지은이), 김성라 (그림)
반달문고 40권. “인물을 대하는 작가의 태도가 신중하고 따뜻한 작품이다. 모든 면에서 동화의 전범이라 할 만한 플롯을 보여 준다. 어린이는 밥만으로 사는 게 아니다. 너무 당연하지만 너무 자주 잊게 되는 이 사실을 아동급식카드라는 시의적인 소재로 새롭고 정확하게 풀어냈다.”는 평을 받으며 제22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급식카드를 처음 사용하게 된 아이의 모습을 애정 어린 눈으로 섬세하게 그리되, ‘가난’이라는 틀 아래 아이를 가두지 않고, 학교에서 집에서, 가족 속에서 친구들 사이에서 아이가 느끼는 다양한 감정의 결을 씩씩한 문장으로 그려냈다. 친구에게 맛있는 걸 사 주고 싶은 마음, 나보다 다른 친구와 더 친한 거 같아 꼬깃꼬깃한 마음, 엄마한테 가끔은 화도 나지만 좋은 기분은 나누고 싶은 마음, 급식카드 때문에 마음 졸이고 싶지 않은 마음. '현실의 문제점을 고발하기 위해 인물과 상황을 소비하지 않고 있기에, 관념이 끼어들 틈 없이 아이 마음을 내시경으로 들여다보며 한 땀, 한 땀 바느질하듯 써 내려갔기에' 이 작품은 더욱 빛이 난다. 둘에서 셋, 셋에서 넷으로 베스트 프렌드 ‘베프’와 배고플 때 함께 밥 먹는 프렌드 ‘배프’가 늘어 가는 모습이 따듯하다.오늘은 내가 쏘는 날 | 하트 뿅뿅의 진짜 이름 | 하트 뿅뿅 말고 그냥 카드 | 일주일만 밥친구 | 초콜릿 땡, 참치 통조림 딩동댕! | 김소리와 김소망 | 배고플 때 만나는 친구, 배프! | 오늘부터 1일 | 심사평『긴긴밤』 『5번 레인』의 감동을 잇는 제22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오늘부터 배프! 베프!』의 가장 큰 미덕은 낙천적인 동심의 힘을 잘 살려 내고 있다는 점이다. 현실의 문제점을 고발하기 위해 인물과 상황을 소비하지 않고, 흑백논리에서 벗어난 점도 돋보인다. 스스로를 돌보고 나누며 씩씩하게, 그리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모습이 담긴 『오늘부터 배프! 베프!』를 읽게 되어 반갑다. 서로 연대하는 삶의 소중함을 사랑스럽게 그린 이 작품은 오랫동안 우리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다._심사평 친구는 맛있는 걸 같이 나누어 먹고 싶은 거거든 친구는 그러는 거거든 체크카드를 마음껏 쓰는 유림이가 부러웠던 서진이. 서진이에게 카드가 생겼다. 체크카드와 다른 아동급식카드지만 서진이는 그 카드로 베프 유림이에게 맛있는 걸 사 줄 생각에 마음이 들뜬다. 더구나 카드엔 하트도 두 개 박혀 예쁘기까지 하다. 이름도 붙였다. 하트 뿅뿅! 하지만 이 카드, 쓰는 법이 여간 까다로운 게 아니다. 어떤 가게에선 되고 어떤 가게에선 안 되고, 도시락은 살 수 있는데 초콜릿은 살 수 없고. 아니, “카드를 쓸 수 없는 데도 있나? 먹는 건 다 되는 거 아니야?” “밥 대신 초콜릿 먹을 수도 있잖아? 그게 더 맛있잖아. 가끔 밥 대신 과자도 먹잖아? 그게 더 맛있잖아. 초콜릿이랑 김밥이랑 뭐가 달라? 둘 다 맛있는데, 둘 다 먹는 건데!” 무엇보다 베프 유림이에게 맛있는 걸 사 주지 못하는 게 속상하다. “오늘은 내가 쏠게!” 하며 신나게 분식집으로 데려갔지만 카드가 안 되어 결국 쏘지를 못했다. “나도 한 번쯤 유림이한테 맛있는 거 사 주고 싶은데.” 베스트 프렌드라서, 베프 배고플 때 맛있는 거 나눠 먹는 프렌드라서, 배프 하나에서 둘, 둘에서 셋, 셋에서 넷, 하나둘 늘어나는 배프, 베프!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유림이, 체크카드를 갖고 싶었지만 급식카드를 갖게 된 서진이, 이미 오래전부터 급식카드를 사용하고 있는 소리와, 소리가 돌보는 아기 고양이의 며칠간을 그린 『오늘부터 배프! 베프!』는 “인물을 대하는 작가의 태도가 신중하고 따뜻한 작품이다. 모든 면에서 동화의 전범이라 할 만한 플롯을 보여 준다. 어린이는 밥만으로 사는 게 아니다. 너무 당연하지만 너무 자주 잊게 되는 이 사실을 아동급식카드라는 시의적인 소재로 새롭고 정확하게 풀어냈다.”는 평을 받으며 제22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서진이가 조금 더 자유롭게 밥을 먹었으면 하는 소망에서 시작된 이 이야기는, 급식카드를 처음 사용하게 된 아이의 모습을 애정 어린 눈으로 섬세하게 그리되, ‘가난’이라는 틀 안에 아이를 가두지 않고, 학교에서 집에서, 가족 속에서 친구들 사이에서 아이가 느끼는 다양한 감정의 결을 씩씩한 문장으로 그려냈다. 친구에게 맛있는 걸 사 주고 싶은 마음, 나보다 다른 친구와 더 친한 거 같아 꼬깃꼬깃한 마음, 처음엔 별로였지만 의외의 모습을 보며 점점 그 친구가 궁금해지는 마음, 엄마한테 가끔은 화도 나지만 좋은 기분은 나누고 싶은 마음, 내 맘을 몰라주는 어른들한테 화나는 마음, 급식카드 때문에 마음 졸이고 싶지 않은 마음…… “현실의 문제점을 고발하기 위해 인물과 상황을 소비하지 않고, 아이 마음을 내시경으로 들여다보며 한 땀, 한 땀 바느질하듯 써 내려갔기에” 이 작품은 더욱 빛이 난다. 둘에서 셋, 셋에서 넷으로 베스트 프렌드 ‘베프’와 배고플 때 함께 밥 먹는 프렌드 ‘배프’가 늘어 가는 모습이 따듯하다. 이야기 곳곳에 힘줄처럼 파고들어 씩씩함과 밝은 기운을 불어넣는 그림 『고사리 가방』 『귤 사람』으로 포근하고 향긋한 이야기를 전했던 김성라 화가가 『오늘부터 배프! 베프!』의 그림을 그렸다. 이야기 곳곳에 힘줄처럼 파고들어 씩씩함과 밝은 기운을 불어넣고 있다. 단 며칠간의 이야기이지만 현실의 아이들이 그러하듯 그 짧은 시간 동안에도 아이가 겪는 크고 작은 관계의 변화, 감정의 높낮이 들이 실감 나게 그려져 있고, 화가는 그 맥을 놓치지 않고 생생하게 발산시켰다. 특히 “오늘은 진짜 내가 쐈다!” 하고 외치는 장면에선 그동안의 마음 졸임이 해소되며 화면 밖까지 신남이 마구 뿜어져 나온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0
가나출판사 / 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 2012.07.25
10,000원 ⟶ 9,000원(10% off)

가나출판사자연,과학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과학의 각 분야에 정통한 어린이 형사들이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리즈. 20권은 CSI 2기와 또 다른 어린이 과학 형사학교 학생들이 전기장과 전기영동, 뇌파와 뇌 지문, 약물 중독 현상, 조륙운동 등 교과서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크리스마스 날, CSI는 위조지폐 사건을 수사하게 된다. 세일 기간이라 사람들이 붐비는 전자제품 판매 대리점에서 위조지폐가 발견된 것이다. 지문도 남기지 않고 위조지폐를 유통시킨 범인을 찾기 위해 수리는 모세관 전기영동을 이용하여 위조지폐의 잉크를 분석하자고 제안하는데….CSI, 새로운 꿈을 꾸다 사건 ① 위조지폐범을 잡아라! 핵심 과학 원리 - 전기장과 전기영동 사건 ② 뇌 지문을 읽어라! 핵심 과학 원리 - 뇌파와 뇌 지문 사건 ③ 소설에서 답을 얻다 핵심 과학 원리 - 약물 중독 현상 사건 ④ 답안지 도난 사건 핵심 과학 원리 - 조륙운동 CSI, 꿈을 향해 날다 특별 활동 :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 찾아보기과학과 추리의 만남! 모든 사건 해결의 열쇠는 ‘교과서 과학’에 있다! “어쩜 사건을 이렇게 과학과 연결하여 잘 풀어 나갈 수 있는지 감탄하게 되는 책입니다. 책이 도착하면 우리 가족 모두가 읽고 실험도 함께 해 본답니다. 늘 기대하게 만드는 책, 그리고 기대를 만족시켜 주는 책이에요.” (unb***님) “국어와 사회를 좋아하는 나에게 과학이라는 새로운 재미를 안겨 준 CSI. 사건 해결 과정에서 추리력과 논리력도 기를 수 있어요. (jkj***님) “과학에 흥미를 갖도록 해 주는 촉진제 역할을 할 뿐 아니라, 교과 공부에도 큰 도움이 되는 참고서 역할까지 톡톡히 하는 책입니다. (lea***님)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 어린이책∥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CSI, 꿈을 향해 날다! 시간은 흘러 형사 학교의 마지막 학기가 끝나고 겨울 방향을 맞은 아이들. 7박 8일간의 졸업여행을 떠난 아이들 앞에 벌어진 뜻밖의 사건. 그리고 CSI로서 마지막으로 맡게 된 미스터리한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 꿈을 찾아 달려온 여덟 명의 아이들. CSI 시즌 2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리즈는 …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사건·사고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과학추리동화입니다. 과학 지식이 뛰어난 어린이 형사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사건·사고를 교과서 속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해결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따라서 책을 읽으면 저절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원리와 관찰력·추리력·통합적 사고력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사랑·우정·희망 등의 이야기를 담아, 어린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유쾌한 성장 동화입니다. 2008년 6월 첫 권을 출시한 후 책이 나올 때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를 정도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0권>은 …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0>에서는 CSI 2기와 또 다른 어린이 과학 형사학교 학생들이 전기장과 전기영동, 뇌파와 뇌 지문, 약물 중독 현상, 조륙운동 등 교과서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끝난 후 사건 해결 과정에 사용된 과학 원리를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한 사건 해결의 열쇠 코너와 집에서 해 볼 수 있는 과학 실험 코너가 있습니다. 사건 ① 위조지폐범을 잡아라! 핵심 과학 원리 : 전기장과 전기영동 크리스마스 날, CSI는 위조지폐 사건을 수사하게 됩니다. 세일 기간이라 사람들이 붐비는 전자제품 판매 대리점에서 위조지폐가 발견된 것입니다. 지문도 남기지 않고 위조지폐를 유통시킨 범인을 찾기 위해 수리는 모세관 전기영동을 이용하여 위조지폐의 잉크를 분석하자고 제안합니다. 사건 ② 뇌 지문을 읽어라! 핵심 과학 원리 : 뇌파와 뇌 지문 고성 통일 전망대에서 해남까지 7박 8일간의 졸업여행을 떠난 아이들. 중간에 머문 도시에서 아이들은 초등학생 여자아이의 실종 사건에 맞닥뜨리게 됩니다. 엄마가 집에 돌아와 보니 아이는 사라지고 방 안에 핏자국만 남아 있는 상황. 수사 끝에 유력한 용의자를 검거하지만 용의자는 범행을 강력히 부인합니다. 그때 태양은 뇌 지문 탐지를 떠올리고, 그 방법을 통해 결국 용의자로부터 자백을 받아 냅니다. 사건 ③ 소설에서 답을 얻다 핵심 과학 원리 : 약물 중독 현상 졸업시험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던 중, CSI에게 사건 의뢰가 들어옵니다. 유력 기업인 건국의 회장이 사망하자 그 아들이 회사의 사장을 범인으로 고발한 것입니다. 1년 간격으로 사망한 두 명의 회장, 그리고 40년 전 건국을 창립한 한창훈 사장의 자살 사건에 얽힌 진실을 파고들며, CSI는 범인의 정체에 바짝 다가섭니다. 사건 ④ 답안지 도난 사건 핵심 과학 원리 : 조륙운동 나흘간의 졸업시험을 힘들게 치른 아이들. 그런데 교무실 철제장 안에 있던 답안지가 도난당하는 날벼락 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정 형사의 지시로 네 시간 안에 답안지를 찾지 못하면 재시험을 치러야 하는 상황. 아이들은 그동안의 경험과 감각, 과학 지식을 총동원하여 사건 해결에 나섭니다. 과연 답안지를 훔쳐 간 범인의 정체는?
말하고 노래하는 웰컴투 브레드이발소
토이트론 / 토이트론 편집부 (지은이) / 2020.10.30
55,500원 ⟶ 49,950원(10% off)

토이트론유아놀이책토이트론 편집부 (지은이)
공습국어 초등독해 5.6학년 기본 3 (독해력 C-3)
주니어김영사 / 공습교육연구회 (지은이) / 2019.02.22
7,000원 ⟶ 6,3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공습교육연구회 (지은이)
다양한 갈래의 글감 읽기를 통해 정독 습관을 길러주는 독해력 훈련 프로그램으로, 글의 구조와 내용을 파악하는 효과적인 절차와 방법을 습득함으로써 잘못된 독서 습관을 바로 잡고 독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준다. 또한, 기본과 심화로 단계를 구분하여 문제 유형을 다양하게 수록하였다. 문제 풀이 방법이 관성화되는 것을 막고, 이미 알고 있는 낱말이라고 하더라도 유형을 달리하여 풀어봄으로써 어휘를 좀 더 풍부하게 활용할 수 있다.01회 ~ 30회 정답글밥지도를 통해 글의 짜임과 내용을 한눈에 파악한다! 하나. 마인드맵 방식을 이용한 독해력 훈련 공습국어 초등독해는 효과적인 학습 방법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마인드맵을 이용하여 글감의 짜임과 내용을 분석하고 정리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글감의 중심 생각을 가운데에 놓고 이 중심 생각으로부터 생각의 가지를 뻗어나가면서 세부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정리하다 보면 어느새 글감의 전체 구조와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둘. 국어 평가 방향에 맞춘 갈래별 문제 구성 글의 갈래는 크게 정보를 전달하는 글, 설득하는 글, 정서를 표현하는 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글은 갈래별로 표현하는 방식이나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글을 읽을 때 갈래별 특성에 맞게 읽어야 합니다. 초등 국어 교육 과정에서도 갈래별 특성에 맞는 글 읽기를 위해 글감의 갈래에 따른 평가 방향을 정하여 놓고 있는데, 공습국어 초등독해는 이러한 평가 방향에 맞춰 갈래별로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셋. 사실적 이해와 비판적 이해를 위한 전략 제시 사실적 이해와 비판적 이해는 글감의 내용을 입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거쳐야 할 필수 과정입니다. 따라서 공습국어 초등독해에서는 글밥지도 그리기를 통해 글감의 사실적 이해를 다루었으며, 공감하기와 따져보기를 통해 비판적, 추론적 이해를 다루었습니다. 사실적 이해 단계는 각 문단별 중심 내용과 글의 짜임, 그리고 글 전체를 간추리며 글의 중심 생각을 파악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비판적 이해 단계는 글쓴이의 의도를 이해하고 내용의 적절성에 대한 주관적, 객관적 판단을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넷. 재미있고 다양한 생활 밀착형 글감 구성 공습국어 초등독해는 설명하는 글이나 설득하는 글과 같이 독해를 위한 기본 글감 이외에도 광고문이나 기사문,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거나 접하게 되는 일기, 보고문, 기록문 등 여러 형식의 글감을 다양하게 싣고 있습니다. 이렇게 생활과 밀접한 글들은 친숙한 소재와 형식으로 독해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재미있게 글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섯. 기본과 심화의 연속된 어휘 학습 과정으로 구성! 공습국어 초등독해는 전 과정이 학년에 따라 나누어져 있습니다. 크게 1·2학년, 3·4학년, 5·6학년 3개의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각 과정별로 기본 Ⅰ·Ⅱ·Ⅲ, 심화 Ⅰ·Ⅱ·Ⅲ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2학년 기본 Ⅰ, Ⅱ, Ⅲ 단계 1.2학년 심화 Ⅰ, Ⅱ, Ⅲ 단계 3.4학년 기본 Ⅰ, Ⅱ, Ⅲ 단계 3.4학년 심화 Ⅰ, Ⅱ, Ⅲ 단계 5.6학년 기본 Ⅰ, Ⅱ, Ⅲ 단계 5.6학년 심화 Ⅰ, Ⅱ, Ⅲ 단계 기본 단계와 심화 단계는 서로 다른 구성과 학습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 단계는 낱말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의미와 다른 낱말과 관계를 파악하는 단계입니다. 심화 단계는 유추와 연상 활동을 통해 낱말이 가지는 다양한 의미를 알고 정확하게 낱말을 읽고 쓰는 단계입니다. 기본 단계와 심화 단계는 서로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연속된 훈련 단계입니다. 따라서 공습국어 초등독해를 처음 시작하는 경우는 기본 단계부터 순서대로 학습하는 것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물론 공습국어 초등독해 기본 단계로 학습한 경험이 있다면 각 과정의 심화 단계를 공부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3·4학년 과정에서 기본 단계를 학습하고 현재 5학년이나 6학년이 되었다면 5·6학년 과정의 심화 단계보다는 5·6학년 과정의 기본 단계부터 시작하거나, 3·4학년 과정의 심화 단계를 한 다음 5·6학년 과정의 기본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차이콥스키의 발레곡 호두까기 인형 사운드북
어스본코리아 / 피오나 와트 (지은이), 올가 데미도바 (그림) / 2020.11.05
21,800원 ⟶ 19,62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피오나 와트 (지은이), 올가 데미도바 (그림)
동화 '호두까기 인형'을 차이콥스키의 아름다운 발레곡 ‘호두까기 인형’과 함께 만난다. 생생한 클래식 음원을 따라 펼쳐지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크리스마스 밤에 벌어지는 환상적인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 것이다.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쓰인 생생하고 간결한 이야기는 개성 있고 멋진 일러스트와 어우러져 세계 명작 한 편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즐기는 뮤지컬 '호두까기 인형' 발레곡 ‘호두까기 인형’ 다섯 곡 수록 ◆ 생생한 클래식과 세계 명작의 만남, 뮤지컬 사운드북 동화 '호두까기 인형'을 차이콥스키의 아름다운 발레곡 ‘호두까기 인형’과 함께 만나 보세요. 생생한 클래식 음원을 따라 펼쳐지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크리스마스 밤에 벌어지는 환상적인 이야기 속으로 빠져든답니다. 눈 내리는 겨울날 따뜻한 이불 속에서 떠나는 동화 속 여행처럼, 혹은 근사한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뮤지컬을 감상하는 것처럼, 다양한 느낌으로 감상해 보세요. ◆ 시각과 청각으로 경험하는 세계 명작! 어느 크리스마스, 클라라는 할아버지께 선물 받은 호두까기 인형을 안고 잠이 들어요. 그런데 한밤중 시끄러운 소리가 나 잠에서 깨 보니, 호두까기 인형과 장난감 병정들이 마루 밑에 사는 생쥐들에 맞서 싸우고 있었지요. 어느 순간, 클라라는 왕자로 변한 호두까기 인형과 함께 눈 덮인 숲속을 지났어요. 곧 궁전에 다다르자, 사탕 요정이 과자 왕국으로 안내했지요. 반짝이는 설탕으로 뒤덮인 과자 성탑을 보자 클라라는 입을 다물 수 없었어요. 마치 마법이라도 일어난 듯, 어느 순간 클라라는 집에 돌아와 호두까기 인형을 품에 안고 잠들어 있었어요. 이 모든 일이 정말 일어났던 걸까요? 아니면 꿈이었을까요?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쓰인 생생하고 간결한 이야기는 개성 있고 멋진 일러스트와 어우러져 세계 명작 한 편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답니다.
술술 넘어가는 우리역사 4
해와나무 / 한우리역사독서연구회 지음 / 2007.01.08
9,800원 ⟶ 8,820원(10% off)

해와나무역사,지리한우리역사독서연구회 지음
연표와 이야기를 보면서 강물처럼 흘러 온 5천년 우리 역사의 흐름을 짚어 주는 어린이 역사책이다. 옛이야기를 들려주듯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와, 시대별로 상세하고 재미있게 정리된 그림 연표가 우리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한다. 사건과 사건, 나라와 나라 사이의 인과 관계, 변화와 발전 과정을 시대별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전체적인 흐름까지 파악하도록 하여 역사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사진과 그림이 당시의 모습을 풍부하게 되살리고, 역사의 현장에 와 있는 듯한 생생한 답사기가 지나온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혀 준다. 1권에서는 역사로 기록되지 않은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청동기 시대를 거쳐 이 땅에 처음으로 세워진 고조선, 부여와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그리고 발해까지, 우리 조상들의 활기 넘치고 진취적이었던 발자취를 들려준다. 후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를 다루는 2권에 이어 3권은 조선의 역사를 다룬다. 태조 이성계의 건국에서부터 시작해 건국 초기의 혼란을 이야기하고, 어지러운 시기를 중앙집권으로 제압해 통치의 기틀을 세운 태종의 이야기가 실려있다. 한편 세종대왕의 위대한 업적과 왕의 사후에 이루어진 사육신과 생육신의 이야기, 이어지는 사람파와 훈구파의 대결 등을 실었다. 조선의 중후반기를 담은 4권에서는 임진왜란과 병자호란과 같은 외침과 함께 조선 사회의 근간을 흔든 당쟁의 이야기를 담았다. 혼란스러운 정치 상황 속에서 싹틔운 실용적인 학문, 실학을 조망하고, 이와 함께 성장한 서민문화를 알아본다. 근대로 진입하는 조선의 이야기가 한 권에 담겨 있다. 5권에서는 일제에 의한 한.일 강제 합병과 6.25 전쟁, 독재 정권의 탄압 등 혼란과 격동의 시기였던 우리 민족의 근.현대사를 다룬다. 재난 앞에서 굴하지 않고 목숨을 건 독립 운동과 민주화 운동, 경제 개발 계획을 통해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낸 우리 민족의 힘과 이에 헌신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1권 강물처럼 흐르는 역사를 탐험하자 1. 고조선 이전 사람들의 삶 2. 청동기 시대와 고조선 3. 삼국 시대의 개막 4. 삼국 시대의 발전 5. 동아시아 대 전쟁과 삼국 통일 6. 삼국을 통일한 신라 7. 고구려를 계승한 발해 2권 강물처럼 흐르는 역사를 탐험하자 1. 후삼국과 고려의 통일 2. 고려의 정치적 안정과 번영 3. 북방 민족과의 대결 4. 문신의 나라, 무신의 나라 5. 고려인의 삶과 문화와 기술 6. 몽골의 침략과 간섭 7. 미완성의 개혁과 고려의 멸망 3권 강물처럼 흐르는 역사를 탐험하자 1. 새 나라 조선이 세워지다 2. 왕자들의 난, 혼란한 조선 3. 왕권 확립의 시대를 연 태종 4. 세종, 태평성대를 펼치다 5. 왕권 중심의 세상에 맞선 사육신 6. 사림파와 훈구파의 대결 4권 강물처럼 흐르는 역사를 탐험하자 1.조선 최대의 비극 임진왜란 2.청나라와의 싸움 병자호란 3.조선을 혼란으로 이끈 당쟁 4.실학 사상과 서민 문화의 발달 5.근대 문화의 시작, 실학과 천주교 6.세도 정치의 끝과 외세의 침략 5권 강물처럼 흐르는 역사를 탐험하자 1. 조선에서 대한 제국으로 2. 대한 제국의 몰락과 을사조약 3. 한. 일 강제 합병과 독립 운동 4. 대한민국 임시 정부와 독립 전쟁 5. 태평양 전쟁에서 광복가지 6. 남북 분단과 6.25 전쟁 7. 경제 개발과 민주화 운동술술 넘어가는 우리 역사 시리즈역사 연구가 선생님, 어린이 역사책 작가 선생님, 10년 경력의 역사 논술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 역사의 흐름을 읽을 수 있도록 만든 어린이를 위한 역사책입니다.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와 흐름을 한눈에 보여 주는 그림 연표, 그리고 풍부한 사진자료와 생생한 답사기가 우리 역사의 발전 과정을 시대별로 이해하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역사적 사고력까지 키워 줍니다. * 우리 역사의 흐름을 꿰뚫어 볼 수 있습니다. 역사 전문가 선생님이 옛이야기를 하듯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와, 시대별로 상세하고 재미있게 정리된 그림 연표가 우리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역사적 사고력을 키워 줍니다. 사건과 사건, 나라와 나라 사이의 인과 관계, 변화와 발전 과정을 시대별로 이해하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흐름까지 파악하도록 해 주어 역사적 사고력을 키워 줍니다. * 살아 숨 쉬는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사진과 그림이 당시의 모습을 풍부하게 되살려 주고, 역사의 현장에 와 있는 듯한 생생한 답사기가 우리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혀 줍니다.
아들과 함께 걷는 길
실천문학사 / 이순원 글 / 20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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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문학사청소년 문학이순원 글
2011년 개정 초등5학년 교과서 수록 기념 재출간 (「서른다섯, 서른여섯 굽이를 돌며-우정에 대하여」 전문 수록) 동인문학상, 현대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등, 국내 내로라하는 문학상을 수상하며 다양한 연령층의 독자로부터 깊고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소설가 이순원이 1996년 출간했던 [아들과 함께 걷는 길]을 실천문학사의 청소년문학선인 담쟁이 문고로 재출간한다. 2011년 초등5학년 교과서 수록을 계기로 15년 전 출간 당시, ‘아버지’가 주요 대상층이었던 것에 반해 이번 개정판은 ‘아들’로 무게중심을 옮겼다. 해서 앞부분의 다소 무거웠던 배경을 대폭 축소하였다. 그간 작품을 통해 우리가 만났던 이순원의 아날로그적 감성은 언제나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에 대한 깨달음, 지나온 것들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성장’이라는 키워드가 자리잡고 있다. 그중에서도 [아들과 함께 걷는 길]은 이순원이 ‘성장’의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운 대표작 중 하나로 지금은 장성해버린 작가의 두 아들이 어린아이였던 시절에 함께 넘었던 대관령 고갯길을 배경으로 쓰여진 작품이다. 한수임 작가의 서정적인 그림이 덧붙여져 행간의 여운과 감동이 더욱 커졌다. “사랑해요, 아빠!”, “사랑한다, 내 아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혼과 함께하는 길 화자인 나는 소설가이자 두 아들을 둔 아버지이다. 강릉 대관령 고개 아래 본가를 둔 나는 최근에 발간한 소설책 때문에 마음이 심란한 상태다. 그 책에 부모님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 수도 있는, 집안의 오래된 상처를 드러내는 내용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어버이날이 다가오고 있기도 할뿐더러 새로 나온 족보를 핑계 삼아 다녀가라는 아버지의 전언을 들은 나는 큰아들인 상우와 함께 대관령을 걸어 넘기로 결심한다. 아버지와 아들은 흔히들 ‘아흔아홉 굽이’라고 할 만큼 크고 작은 굽이가 셀 수없이 많은 해발 800여 미터 이상의 대관령 길을 걸어 넘기 시작한다. 작가 이순원이 15년 전, 그러니까 등단 후 11년 만에 내놓았던 [아들과 함께 걷는 길]은 작가의 자전적 내용에 바탕한다. [수색, 그 물빛 무늬] 출간 직후, 어지러웠던 마음과 당시 어린아이였던 두 아들과 함께 걸었던 대관령 길에서의 이야기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아버지의 마음을 위로하는 아들의 진심, 그런 아들에게 때로는 의지하고 때로는 넉넉한 품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를 일러주는 아버지. 이들 부자의 대화는 담백한 감동과 긴 여운을 남긴다. 대관령 아흔아홉 굽이에 인생을 담다 출발 전과 도착 후에 해당하는 단락을 제외한 총 서른일곱 굽이로 나누어 담은 부자간의 대화는 마치 우리 인생 같다. 열아홉 굽이까지의 이야기는 10대의 아이에게 해줄 만한 자연만물에 대한 이야기와 집안의 내력을, 스무 굽이부터는 성인이 되어 이제 독립해야 할 시기가 되는 20대의 자식에게 부모가 해주고 싶을 이런저런 인생의 조언을, 그리고 아이 역시 아버지가 될 나이인 서른 굽이부터는 또 그에 걸맞은 ‘좋은 어른의 길’에 관한 이야기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특별히 ‘서른다섯, 서른여섯 굽이를 돌며-우정에 대하여’는 2011년 개정 초등5학년 교과서에 전문이 수록되는 부분으로 진정한 우정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주제를 담고 있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관계 맺기’란 무엇일까에 관한 진지한 고민을 던져주는 내용으로 점점 더 강해지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개인주의’ 성향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작가의 말·떠나기 전에-그날 우리 집 거실 풍경·길을 걸을 준비를 하며-금요일 밤 잠자리에서·한 굽이를 돌며-할아버지 댁은 어디 있나·두 굽이를 돌며-할아버지가 물려주시는 자리·셋, 네 굽이를 돌며-이 길은 누가 만들었나·다섯 굽이를 돌며-왜 대관령은 굽이를 셀 수가 없을까·여섯 굽이를 돌며-농사짓는 일을 깔보는 사람들·일곱 굽이를 돌며-50가지의 풀이름 대기·여덟 굽이를 돌며-아빠가 글을 쓸 때의 마음·아홉, 열 굽이를 돌며-글을 쓰며 가장 힘든 일·열한 굽이를 돌며-푸른 나무들에 대하여·열둘, 열세 굽이를 돌며-물푸레나무 회초리와 물푸레나무 책상·열넷, 열다섯 굽이를 돌며-집안의 역사에 대하여·열여섯 굽이를 돌며-다시 말하지 않고 걷기·열일곱, 짧은 열여덟, 열아홉 굽이를 돌며-아이의 길, 어른의 길·스무 굽이를 돌며-이미 네가 잃어버리고 있는 것들·스물하나, 스물두 굽이를 돌며-아빠가 어릴 때 잃어버렸던 것들, 그리고 배운 것들·스물세 굽이를 돌며-부모 마음의 노란 손수건·스물네 굽이를 돌며-한 굽이를 뛰어내려가기·스물다섯 굽이를 돌며-한 굽이를 더 뛰어내려가기·스물여섯 굽이에 이르기 전에-조급함에 대하여·스물일곱 굽이를 돌며-너희들을 키우며 아빠가 안타까웠던 것·스물여덟 굽이를 돌며-더불어 사는 세상에 대한 너희들의 생각·스물아홉 굽이를 돌며-아들의 여자 친구·서른 굽이를 돌며-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어른·서른하나, 서른두 굽이의 반을 돌며-산속에서 노을을 바라보기·서른두 굽이의 반과 서른세 굽이를 돌며-어린 철학자들·서른네 굽이를 돌며-아이들의 장래를 생각하는 야구감독·서른다섯, 서른여섯 굽이를 돌며-우정에 대하여·서른일곱 굽이를 돌고 나서-아직도 우리가 가야 할 먼 길에 대하여·집으로 들어가는 샛길에서-어둠 속에 빛나는 노란 손수건
우리 몸 속에 뭐가 들어 있다고?
사계절 / 김영명 지음, 김유대 그림 / 201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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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창작동화김영명 지음, 김유대 그림
사계절 그림책 시리즈 35권. 만져도 보고 들어도 보며 자기 몸을 여기저기 살펴보는 유쾌한 과학 그림책이다. “우리 몸속에 뭐가 들어 있을까?” 라는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첫 질문에서부터 시작해, 찰랑찰랑 물이 가득 들어 있을까? 똥도 누니까 똥이 잔뜩 들어 있을까? 같은 단순하고 직관적인 질문들을 따라가며 아이들의 유쾌한 상상의 길을 열어준다. 말랑말랑하거나 혹은 딱딱한 몸이 만져지고, 몸에서 쿵쿵 북 소리도 들린다. 몸을 만질 때의 느낌과 감촉, 몸에서 들리는 진짜 소리를 들어보며 신기한 몸 탐색을 해 본다. 구체적인 답이 되는 지식 정보를 알려 주지는 않지만, 자신의 몸에 대해 탐색하며 놀 수 있도록 하여 생각을 넓히는 책으로, 유아들이 자신의 몸에 대해 알아갈 때 보아야 할 첫 과학그림책이 될 것이다.유쾌한 상상력으로 우리 몸속을 들여다보자! “우리 몸속에 뭐가 들어 있을까?” 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그림책. 우리 몸속엔 밥이랑 과일이 들어 있고, 똥이나 오줌이, 아니면 바람이 들어 있을 거라는 아이다운 발상이 이어집니다. 만져도 보고 들어도 보며 자기 몸을 여기저기 살펴봅니다. 그리고 다시, “우리 몸속에 뭐가 들어 있을까?” 라는 질문으로 돌아오는, 유아를 위한 유쾌한 과학 그림책입니다. 우리 몸속에 뭐가 들어 있을까? : 질문하는 아이들, 질문하는 그림책 아이들은 끊임없이 질문을 합니다. 그중에는 몸에 대한 질문도 있습니다. 자라면서 점차 자신에 대해 알아가고, 몸에 관심을 갖게 되며 몸의 부위를 묻기도 하고, 명칭을 불러가며 새로운 개념을 배우기도 하지요. 그러한 관심은 몸 내부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손톱과 머리카락이 자라는 걸 보고, 먹으면 빵빵해지는 배를 보고, 똥을 누고 오줌을 싸다가, 문득 ‘내 몸속에 뭐가 들어 있을까?’ 하는 호기심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우리 몸속에 뭐가 들어 있다고?』는 이처럼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첫 질문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매일매일 밥을 먹으니까 밥이 들어 있을까? 물을 마시니까, 찰랑찰랑 물이 가득 들어 있을까? 똥도 누니까 똥이 잔뜩 들어 있을까? 단순하고 직관적인 질문들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질문들로 첫 몸 탐험을 시작할 때, 유쾌한 상상의 길이 열립니다. 실제로 아이들에게 사람의 몸속에 무엇이 있는지 그려보게 하면 물, 바나나, 콩나물, 밥, 오징어 등 사람이 먹는 것이나 똥이나 오줌, 피 등 사람의 몸 밖으로 나오는 것을 그립니다. 또한 엄마의 몸을 생각하며 사람의 몸속에 아기를 그리기도 합니다. 각자의 경험을 토대로 생각을 넓혀 가는 것이지요. 아이들이 새로운 것을 배울 때는, 자신의 경험과 흥미에 따라 사고의 흐름이나 개념 발달의 범주가 달라지는데, 이렇게 경험을 토대로 하여 인식을 확장해 가는 것이 유아기에 가능한 과학적 사고이며, 그 다음 단계의 과학적 지식을 전달받는 데 주춧돌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위가 음식물을 소화시킨다는 사실을 알기 전에 ‘음식이 들어가니까 우리 몸속엔 음식이 들어 있겠지, 똥도 들어 있을 거야.’ 라는 생각을 하고, ‘혹시 음식이 똥이 되는 건가? 어떻게 그렇게 되지?’ 하는 추론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지요. 밥? 과일? 똥? 오줌? 네가 생각한 게 답이야! : 아이들의 답을 긍정하는 그림책 그래서 이 책은 아이들의 발상을 최대한 긍정합니다. 밥이든 과일이든, 똥이나 오줌이든 “네가 생각한 게 답이야!”라고 말합니다. 꼭 아이들 머릿속에서 방금 튀어나온 것 같은 그림들이 줄줄이 이어집니다. 과일이며 반찬이며 간식이 꼭꼭 들어찬 몸, 찰랑찰랑 물이 가득한 주전자 몸, 풀풀 냄새나는 똥으로 가득 찬 몸, 그리고 그 모든 것들이 다 들어 있을 때 만들어지는 아뿔싸, 엽기적인 몸속! 어우, 우리 몸속이 이렇게 생겼을까? 그림이 전개하는 우리 몸속은 기발하고 유쾌하고 발칙합니다. 하지만 발칙한 상상에서 그치지는 않지요. 설마 우리 몸속이 이렇게 생겼을 리는 없으니, 이제 직접 몸을 만져 보고, 소리를 들어 보고, 살펴보자고, 그래서 한 발짝 더 다가가 보자고 독자를 슬쩍 이끕니다. 한 발짝 더 다가가서 보니, 말랑말랑하거나 혹은 딱딱한 몸이 만져지고, 몸에서 쿵쿵 북 소리도 들립니다. 딱딱한 돌이 들어 있나? 말랑말랑한 찰흙도? 혹시 누가 진짜 북을 치고 있는 걸까? 몸을 만질 때의 느낌과 감촉, 몸에서 들리는 진짜 소리를 들어보며 신기한 몸 탐색을 해 봅니다. 구석구석 만지고 들여다보고, 소리를 들어봅니다. 몸속에 대한 궁금증이 점점 더 차오르지요. 자, 이제 무얼 하면 좋을까요? “우리 몸속엔 정말 뭐가 들어 있을까?” 마지막 질문이 나온 다음, 폐, 심장, 위, 장, 뼈 등이 단순하게 표현된 몸속 지도가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껏 몸속에 있다고 상상한 것들과 몸속 장기를 연결시켜 보는 것이지요. 아이들이 폐라고 상상할 수 있는 풍선은 실제 폐와 같은 색인 노란색으로 표현했고, 북과 심장은 빨간색으로, 음식과 위는 파란색, 똥과 장은 갈색, 뼈와 나무는 하늘색으로 색을 맞추어 살짝 힌트를 줍니다. 이 그림책의 소임은 여기까지입니다. 몸속에 대한 더 구체화된 정보로 접근하는 일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두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뒤라면, 처음부터 날것의 어려운 정보를 접할 때와는 많이 다를 것입니다. 몸에 대한 상상을 하고, 몸과 함께 놀고, 몸을 충분히 체험하고 난 다음일 테니까요. 정말 우리 몸속에 뭐가 들어 있을까? : 정답을 먼저 알려주지 않아 더 과학적인 그림책 최근 영유아기의 과학교육에서도 곧장 지식을 전달하던 접근 방법에서 벗어나 호기심을 갖고 유희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을 새로운 과학적 탐구 방식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우리 몸속에 뭐가 들어 있다고?』는 구체적인 답이 되는 지식 정보를 알려 주지는 않지만, 자신의 몸에 대해 탐색하며 놀 수 있도록 하여 생각을 넓히는 책으로, 유아들이 자신의 몸에 대해 알아갈 때 보아야 할 첫 과학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나아가 이 책은 아이들이 자연스레 몸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될 때, 몸의 외부와 내부를 인지하고 나아가 자신의 이미지를 형성하는 걸 도와줍니다. 몸에 대한 흥미는 자아에 대한 애정으로 이어져 건강한 자존감을 가지게 합니다. 또한 몸뿐만 아니라 주변 사물과 세상에 대한 탐구심과 호기심을 갖게 하는 자극제로도 기능합니다. 정답을 직접 알려주지 않아 더 과학적인 그림책, 아이들의 답을 긍정하고 과학적 탐구 활동을 자극하는 그림책, 『우리 몸속에 뭐가 들어 있다고?』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풀꽃
호박꽃 / 이영득 지음, 박신영 그림 / 2008.09.19
15,000원 ⟶ 13,500원(10% off)

호박꽃도감,사전이영득 지음, 박신영 그림
세밀화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의 <풀꽃>편. 강아지풀, 제비꽃, 민들레처럼 공원이나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풀꽃 38종을 실었다. 풀꽃이 열매를 맺는 과정과 씨앗을 퍼뜨리는 방법, 재미있는 풀꽃 놀이를 생생한 그림으로 묘사했다. 저마다 다른 풀꽃 이야기를 옆에서 들려주는 것처럼 쉽고 정겹게 소개한 책이다.쇠뜨기/ 강아지풀 / 바랭이 / 닭의장풀 / 환삼덩굴 / 소리쟁이 / 며느리배꼽 / 명아주 / 쇠비름 / 별꽃 / 패랭이꽃 /할미꽃 / 애기똥풀 / 뱀딸기 / 양지꽃 / 오이풀 / 살갈퀴 / 돌콩 / 자운영 / 토끼풀 / 괭이밥 / 제비꽃 / 달맞이꽃 / 박주가리 / 메꽃 / 꽃마리 / 꿀풀 / 까마중 / 큰개불알풀 / 질경이 / 엉겅퀴 / 쑥부쟁이 / 개망초 / 뚱딴지 / 도꼬마리 / 민들레 / 왕고들빼기 / 방가지똥 / 풀꽃으로 가득한 세상 / 풀꽃의 씨앗 / 풀꽃과 함께 놀아요 그림책처럼 보는 세밀화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가운데 ‘풀꽃’편이에요. 이 책에는 강아지풀, 제비꽃, 민들레처럼 공원이나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풀꽃 38종이 실려 있어요. 풀꽃이 열매를 맺는 과정과 씨앗을 퍼뜨리는 방법, 재미있는 풀꽃 놀이를 생생한 그림으로 그렸어요. 저마다 다른 풀꽃 이야기를 옆에서 들려주는 것처럼 쉽고 정겹게 썼어요. 도시에도 흔한 우리 풀꽃 풀꽃은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어요. 학교 꽃밭에도 있고 보도블록 틈에도 있고 버려진 화분에도 있어요. 하지만 너무 작아서 그냥 보고 지나칠 때가 많아요. 풀꽃에 눈길을 돌려 보세요. 아주 가까운 곳에서 숨바꼭질하듯 자라는 풀꽃을 만나게 될 거예요. 이 책에는 아주 흔한 우리 풀꽃 38종이 실려 있어요. 풀꽃의 이름을 불러 주세요 아주 작은 풀꽃도 다 이름이 있어요. 풀꽃에 눈을 맞추고 이름을 불러 주세요. 이 책에 글을 쓴 이영득 선생님은 풀꽃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주는 풀꽃의 친구예요. 경북 울진의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 풀꽃을 먹어 보고, 풀피리를 불고, 풀각시를 만들고 놀았어요. 어른이 돼서도 오랫동안 풀꽃 생태 안내자를 하고 있어요. 곱고 예쁜 식물 세밀화 이 책에는 우리 풀꽃이 정성스런 세밀화로 그려져 있어요. 그림을 그린 박신영 선생님은 풀꽃 그림을 10년 가까이 그렸어요. 풀꽃을 하나하나 관찰하고 손수 기르면서 정성껏 그림을 그리지요. 풀꽃이 열매를 맺는 모습, 씨앗을 퍼뜨리는 방법, 재미있는 풀꽃 놀이도 풍부한 삽화에 담았어요. 그림책처럼 보는 세밀화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에서는 우리 곁에서 흔히 보는 정겨운 동물과 식물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강아지풀이삭이 강아지 꼬리를 닮아서 강아지풀이에요. 이삭을 따서 꼭 쥐었다 놓으면 강아지 꼬리처럼 꼬불랑꼬불랑 움직여요. 개꼬리풀이라는 별명이 딱 어울리지요. 강아지풀은 조의 조상이에요. 잎이나 줄기는 소가 잘 먹고, 씨앗은 새가 좋아해요. 사람도 먹을 수 있어요. 흉년이 들면 강아지풀 씨앗을 찧어서 밥이나 개떡을 해 먹기도 했대요. 강아지풀은 씨가 다 떨어지고 마른 뒤에도 이삭 모양이 그대로에요. 그래서 한겨울에도 누런 강아지풀은 눈에 잘 띄어요.p.11
치아문단순적소미호 2
달다 / 자오첸첸 (지은이), 남혜선 (옮긴이) /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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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소설,일반자오첸첸 (지은이), 남혜선 (옮긴이)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중국에서 주목받고 있는 인기 작가 자오첸첸의 장편소설. 작가 특유의 유머와 엉뚱함, 발랄함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중국에서 8십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지금도 계속해서 뜨거운 사랑을 받는 베스트셀러 소설로 자리를 잡고 있다. 또한 2017년 중국에서 <치아문단순적소미호>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가 방송되기 전 예고편이 나왔을 때부터 국내외 많은 관심을 받은 데 이어, 중국 텐센트에서만 37억 뷰 이상이 드라마를 시청했고, 현재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초등학교를 들어가기 전부터 맞은편 이웃사촌으로 인연을 맺은 천샤오시와 쟝천의 중학교부터 고등학교, 대학교, 그리고 사회인이 되어서까지 이어진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일생의 사랑이자, 풋풋하고 달콤하지만 때로는 쓰디 쓴 첫사랑을 담고 있다.17장 … 918장 … 2319장 … 5820장 … 7821장 … 10022장 … 117에필로그 … 144 번외- 그들의 첫 만남 … 147- 그들의 어린 시절 … 153- 그들의 대학 시절 … 226- 헤어졌던 나날들 … 232- 그들의 재회 … 242- 쟝천의 사랑 … 247- 쟝천의 피아노 연주곡 … 252- 그들의 신혼 … 262- 그들의 웨딩 사진 … 286- 그들의 일상 … 294- 쟝천은 아빠가, 샤오시는 엄마가 되었습니다 … 304가장 순수하고 가장 아름다웠던 그 날들에 바로 네가 있었어. 중국 베스트셀러 로맨스 소설! 인기 드라마 <치아문단순적소미호(致我们单纯的小美好)> 원작 소설! ■ 몽글몽글 풋풋한 첫사랑 <치아문단순적소미호> “네가 담긴 모든 장면을 다 기억하진 못하지만, 네가 담긴 영원히 잊지 못할 장면은 간직하고 있어.” <치아문단순적소미호; 우리 순수하고 아름다운 날들에 부쳐>는 초등학교를 들어가기 전부터 맞은편 이웃사촌으로 인연을 맺은 천샤오시와 쟝천의 중학교부터 고등학교, 대학교, 그리고 사회인이 되어서까지 이어진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일생의 사랑이자, 풋풋하고 달콤하지만 때로는 쓰디 쓴 첫사랑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쿨내 풀풀 풍기는 교내 인기 넘버원 쟝천에게 반해 고생길을 스스로 찾아 걸어들어 간 엉뚱하고 순진한 직진녀 천샤오시의 평생에 걸친 변함없는 짝사랑의 기록이자, 첫사랑을 겪고 연인이 되고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는 평범한 연인의 러브 스토리다. 재벌이나 출생의 비밀 같은 자극적인 요소도, 막장도 없지만 천샤오시의 한결같은 사랑에, 천샤오시와 쟝천의 사랑에 피식 웃음이 나오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은 그녀의 사랑이, 그의 사랑이, 그리고 그들의 사랑이 누구나 한번쯤 겪었고, 겪을 법한 첫사랑의 기억, 사랑을 시작하는 설렘, 지금은 기억도 잘 나지 않는, 지나고 나면 별게 아닐 수도 있는 이별의 이유, 헤어지고 난 뒤의 미칠 듯한 그리움 같은 사랑의 감정들과 기억들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중국에서 주목받고 있는 인기 작가 자오첸첸의 <치아문단순적소미호>는 작가 특유의 유머와 엉뚱함, 발랄함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중국에서 8십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지금도 계속해서 뜨거운 사랑을 받는 베스트셀러 소설로 자리를 잡고 있다. 또한 2017년 중국에서 <치아문단순적소미호>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가 방송되기 전 예고편이 나왔을 때부터 국내외 많은 관심을 받은 데 이어, 중국 텐센트에서만 37억 뷰 이상이 드라마를 시청했고, 현재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그렇게 먼 거리인데도, 살짝 근시가 있는데도, 쟝천은 자신이 잘못 봤을 거라고는 조금도 의심하지 않았다. 거리가 떨어져 있어도, 시간을 사이에 두고도, 험하고 먼 길을 사이에 두고도, 해가 바뀌고 또 바뀌어도 어떤 사람은 안 볼 때는 괜찮아도 일단 보면 알게 된다. 망했다는걸.
스펀지 2.0 공부 잘 하는 법
주니어김영사 / KBS 스펀지 제작팀.신민섭 지음 / 200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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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학습일반KBS 스펀지 제작팀.신민섭 지음
KBS 2TV의 이 제작한 본격 두뇌개발 프로젝트 ‘공부 잘 하는 법’이다. 방송에서 시간 때문에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두뇌 트레이닝을 보여주며, 시간 단위, 일 단위로 짜여진 트레이닝 스케줄표와 구체적인 트레이닝 북을 함께 수록했다. 1. 워킹메모리, 2. 행동억제, 3. 청각주의력, 4. 시각주의력, 5. 집행력, 6. 분노조절 등 6가지 프로젝트로 구분하여 두뇌 개발과 능력 향상을 위한 실행방법을 소개한다. 누구나 하루 20~30분 정도의 시간만 투자하면 성적이 올라간다.1 PROJECT 워킹메모리 PART 01 기억의 양과 질을 높이는 워킹메모리 PART 02 필요한 정보를 기억하라! 워킹메모리 트레이닝 실전! 워킹메모리 트레이닝 북 2 PROJECT 행동억제 PART 01 불필요한 주변 자극을 이겨내는 힘! 행동억제력 PART 02 반응을 조절하고 집중력을 높이는 행동억제 트레이닝 실전! 행동억제 트레이닝 북 3 PROJECT 청각주의력 PART 01 지시에 집중하는 힘! 청각주의력 PART 02 산만함을 극족하기 위한 청각주의력 트레이닝 실전! 청각주의력 트레이닝 북 4 PROJECT 시각주의력 PART 01 필요한 정보 수집의 노하우, 시각주의력 PART 02 정확하게 보고, 정확하게 반응한다! 시각주의력 트레이닝 실전! 시각주의력 트레이닝 북 5 PROJECT 집행력 PART 01 체계적인 목표 달성의 열쇠, 집행력 PART 02 성공 확률을 높이는 집행력 트레이닝 실전! 집행력 트레이닝 북 6 PROJECT 분노조절 PART 01 자신을 다스리는 힘, 분노조절 PART 02 자존감을 높여주는 분노조절 트레이닝 실전! 분노조절 트레이닝 북공부는 습관이다. 그러나 모든 습관이나 행동에는 이유가 있듯 그렇게 잘 할 수 있는 두뇌를 먼저 만들어준다면 힘들이지 않고도 누구나 ‘공부 잘 하는 머리’를 가질 수 있고, ‘공부를 잘 할 수도’ 있다. 《스펀지 2.0 공부 잘 하는 법》에 그 방법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쉽고 간편하게 정리되어 있다. 전국을 뜨겁게 달군 공부 잘 하는 법 드디어 출간!! KBS 2TV의 인기 프로그램 이 심혈을 기울여서 제작한 본격 두뇌개발 프로젝트 ‘공부 잘 하는 법’이 드디어 책으로 나왔다. 왜 나는 비슷한 IQ를 가진 친구보다 성적이 낮을까? 공부 잘 하는 머리는 따로 있을까? 결론은 ‘그렇다’이다. 서울대학교병원 신민섭(소아, 청소년 정신과) 교수는 공부에 필요한 집중력, 주의력 등이 뛰어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공부를 훨씬 잘 한다고 이야기한다. 실제로 방송에서 보여진 실험에서 공부를 잘하는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의 경우 모든 테스트에서 현격한 차이를 나타냈다. 일반인 참가자을 통해 보여준다. 우리 두뇌 중 사고와 공부를 담당하는 부분인 전두엽을 활성화시키고 그럼으로써 실제적으로 성적이 올라가는 것이 실험을 통해 입증되었다. 책에서는 방송에서 시간 때문에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보다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두뇌 트레이닝을 남김없이 보여주며, 아울러 시간 단위, 일 단위로 짜여진 트레이닝 스케줄표와 구체적인 트레이닝 북까지 함께 수록하고 있다. 《스펀지 2.0 공부 잘하는 법》에서는 각각 1. 워킹메모리, 2. 행동억제, 3. 청각주의력, 4. 시각주의력, 5. 집행력, 6. 분노조절 등 6가지 프로젝트로 구분하여 두뇌 개발과 능력 향상을 위한 실행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누구나 쉽게 하루 20~30분 정도의 시간만 투자하면 성적이 최고 90등까지 올라가는 기적에 가까운 효과를 볼 수 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효과 100% 두뇌 개발법 시내 대형서점에 나가보면 수많은 학습법 관련 책들이 있다. 각 과목별은 물론 학년별부터, 공부 성공 스토리까지 없는 게 없어 보인다. 하지만 정작 그런 책들이 권하고 있는 방법들이 과연 나에게도, 내 아이에게도 효과가 있을까? 생각해보면 글쎄…이다. 사람마다 성격도 다르고 공부 습관이나 집중력 등등 모두 다른데 한 사람에게 통한 방법이 모든 사람에게 통할 리 만무다. 물론 그중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방법을 뽑았다고는 하지만 막상 집에 갖다 놔도 그대로 따라서 성공을 거둔 경우는 별로 없어 보인다. 《스펀지 2.0 공부 잘 하는 법》은 다르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고, 누구에게나 확실한 효과를 가져다 준다. 게다가 전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기까지 하다. 《스펀지 2.0 공부 잘 하는 법》은 정확히 말하면 공부 하는 방법에 관한 책이 아니라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두뇌를 만들어주는 책이다. 기억력과 집중력 등 공부와 관련된 직접적인 능력을 관장하는 우리 두뇌의 전두엽 부분을 활성화시켜 주는 방법을 담고 있는 책이다. 즉, 공부 잘 하는 두뇌를 만들어주는 책이다. 그 방법들은 예를 들면 누구나 알고 있는 ‘청기백기 게임’은 워킹메모리 향상을 위한 훌륭한 수련법이다. 이 외에도 전두엽 활성화를 위해 이미 방송을 통해 소개된 방법 외에도 미처 시간 때문에 보여주지 못한 갖가지 재미있고 효과적인 수련법들이 있다. 책 속에 수록된 각각의 분야에 대한 트레이닝북에 제시된 스케줄에 맞춰 게임하듯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하기만 하면 누구나 5배 정도의 두뇌 능력 향상 효과를 볼 수 있다. TV에는 없다!! 책에는 있다!!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한 두뇌트레이닝 핵심 비법 완벽 공개!! KBS와 서울대학교병원이 공동으로 제작, 실험을 통해 입증한 두뇌개발법이 KBS 2TV 에서 ‘공부 잘 하는 법’으로 방영되자 당장에 뜨거운 관심이 대상이 되었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구체적인 방법 관한 질문들이 쏟아졌다. 시간 관계상 방송에서 미처 구체적인 트레이닝의 방법까지 모두 다뤄주지는 못 하였던 것이다. 책에는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구체적인 트레이닝 스케줄과 방법, 수련과제 등을 완벽히 정리한 ‘트레이닝북’이 수록돼 있다. 또한 각각 6개의 분야별로 실험에 참가한 일반인 참가자들의 구체적인 트레이닝 효과와 실제 상황가지 모두 들어 있다. 공부는 습관이다. 그러나 모든 습관이나 행동에는 이유가 있듯 그렇게 잘 할 수 있는 두뇌를 먼저 만들어준다면 힘들이지 않고도 누구나 ‘공부 잘 하는 머리’를 가질 수 있고, ‘공부를 잘 할 수도’ 있다. 《스펀지 2.0 공부 잘 하는 법》에 그 방법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쉽고 간편하게 정리되어 있다.공부를 잘 하는 아이들은 뭐가 다를까? 공부 잘 하는 아이의 행동억제력은 어느 정도일까? 대체 행동억제력과 공부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 걸까? 공부를 잘 하려면 우선 불필요한 주변 자극에 충동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과제에 집중해야 한다. 주의가 산만하고 지속적인 집중력이 부족하면 학업 능률 또한 오르지 않기 때문이다. 바꿔 말하면, 행동억제가 잘 되는 아이일수록 주변 자극에 즉흥적으로 반응하기보다는 자신이 하고 있는 공부에 집중을 더 잘 한다는 것이다. 반면 행동억제가 잘 되지 않는 아이들은 시험문제를 끝까지 보지 않거나, 반복되는 수학 부호를 자세히 보지 않아 알고 있는 문제조차 어이없이 틀리는 경우가 많다. 또 주의가 산만해 수업 시간에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는 건 물론이다. (51쪽, '행동억제' 중에서)
청담동 단골 국찌개
이밥차(그리고책) / 정미경 지음 / 2017.11.01
12,000원 ⟶ 10,800원(10% off)

이밥차(그리고책)건강,요리정미경 지음
요리분야 베스트셀러 시리즈 제2탄. 우리네 밥상에 절대 빠질 수 없는 100여 가지의 국물요리를 선보인다. 한두 가지 재료로 만드는 국, 보글보글 자작하게 끓이는 찌개, 오손도손 모여 나눠먹는 탕과 전골 등 일상생활에 꼭 배워두면 알뜰하게 써먹는 국물요리 레시피를 총망라했다. 국물의 맛을 좌우하는 육수재료 고르기부터 황태육수, 다시마멸치육수, 사골육수 등 꼭 알아야 할 육수 만들기 그리고 초보자들이 실수하는 국물요리 Q&A를 담았다. 또한 구하기 어려운 재료나 번거로운 요리법은 전혀 없다. 마트나 시장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재료, 누구나 집에 가지고 있는 양념 그리고 밥숟가락과 종이컵을 이용한 계량법으로 누구나 국물요리 만들기에 도전할 수 있다PART 1 맑고 깊은 국물요리 만들기 육수재료 고르기 12 기본육수 만들기 16 국물요리 초보들의 단골 Q&A 19 밥숟가락으로 계량하기 20 PART 2 매일매일 빠질 수 없는 국 배추된장국 24 근대된장국 26 냉이된장국 28 상추된장국 30 일식 두부된장국 31 콩나물국 32 미역국 34 감잣국 36 도토리묵국 38 갈칫국 40 북엇국 42 모시조개맑은국 44 가지국 46 가지냉국 48 김냉국 49 오이지냉국 50 바지락시금치된장국 52 건새우아욱국 54 콩나물뭇국 56 콩나물김칫국 58 전주식 콩나물국 60 봄동콩나물국 62 모시조개 콩나물국 64 방울토마토모시조개국 66 매생이굴국 68 달걀김국 70 도다리쑥국 72 홍합미역국 74 들깨미역국 76 황태들깨미역국 78 고기미역국 80 오징어뭇국 82 쇠고기뭇국 84매운쇠고기뭇국 86 쇠고기얼갈이배춧국 88 사골곰국 90 우거지해장국 92 미역오이냉국 94 토마토오이냉국 96 PART 3 보글보글 밥맛 살리는 찌개 멸치김치찌개 100 콩비지김치찌개 102 된장찌개 104 강된장찌개 106 우렁냉이된장찌개 108 멸치시래기된장찌개 110 차돌박이된장찌개 112 쇠고기두부찌개 114 청국장찌개 116 바지락백순두찌개 118 들깨순두부찌개 120 해물순두부찌개 122 햄치즈순두부찌개 124 순두부명란찌개 126 돼지고기김치찌개 128 참치김치찌개 130 통조림꽁치김치찌개 132 돼지고기고추장찌개 134 참치감자찌개 136 짬뽕찌개 138 부대찌개 140 닭고기고추장찌개 142 오징어찌개 144 어묵채소찌개 146 맑은새우젓국찌개 148 명란젓늙은호박찌개 152 동태찌개 152 오이감정 154 PART 4 오손도손 푸짐하게 즐기는 탕 & 전골 생태맑은탕 158 도미매운탕 160 조기매운탕 162 꽃게매운탕 164 아귀탕 166 알탕 168 홍합탕 170 번데기탕 172 모시조개새우완자탕 174 낙지연포탕 176 추어탕 · 178 더덕들깨탕 · 180 갈비탕 · 182 삼계탕 184 중식달걀탕 186 돼지등뼈감자탕 188 쇠고기완자탕 190 애탕 192 초계탕 194 임자수탕 196 육개장 198 파개장 200 닭개장 202 어묵전골 204 두부전골 206 만두전골 208 굴전골 210 버섯들깨전골 212 낙지전골 214 쇠고기버섯말이전골 216 김치보쌈전골 218 불낙전골 220 삼겹살김치전골 222 불고기우엉전골 224 샤브샤브 226 불고기뚝배기 228 해물뚝배기 230 인덱스 232 Plus tip 계량 스푼을 활용한 재료 보기 234요리분야 베스트셀러 시리즈 제2탄. 이제는 밥상에 빠질 수 없는 국물요리다! 출간 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은 요리책, .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 누가 만들어도 실패 없는 정확한 분량, 내공 있는 팁으로 요리분야 베스트셀러로 우뚝 자리 잡았다. 이번에는 우리네 밥상에 절대 빠질 수 없는 100여 가지의 국물요리를 담은 를 선보인다. 한두 가지 재료로 만드는 국, 보글보글 자작하게 끓이는 찌개, 오손도손 모여 나눠먹는 탕과 전골 등 일상생활에 꼭 배워두면 알뜰하게 써먹는 국물요리 레시피를 총망라했다. 1. 믿고 보는 ‘정미경’표 레시피 이제는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요리연구가로 자리매김한 저자 정미경. 그녀의 레시피는 쉽고 정확하기로 유명하다. 특히 ‘따라만해도 맛이 난다’, ‘믿고 따라 만든다’는 독자들의 생생한 리뷰와 끊이지 않는 칭찬은 ‘청담동 단골’ 시리즈를 있게 한 원동력이다. 으로 큰 사랑을 받은 그녀가 이번에는 반찬만큼 중요한 국물요리에 주목했다. 국물요리 하나쯤 있어야 ‘잘 먹었다’ 말하는 한국인들의 식성에 딱 맞추어 국, 찌개, 탕, 전골 메뉴를 엄선한 것. 여기에 SSG푸드마켓의 ‘정미경 사계절반찬’ 매장에서 가장 잘 팔리는 국물요리까지 더했다. 그리고 이 메뉴들을 누구보다도 쉽고 간단하게 그녀만의 레시피로 풀어냈다. 2. 육수 내는 재료부터 그 어렵다는 전골요리까지 고슬고슬한 밥, 맛깔 나는 반찬 하지만 왠지 모르게 허전함이 느껴진다면. 그 이유는 바로 국물요리 때문 아닐까? 우리네 밥상에 빠지면 섭섭한 국물요리 만들기가 에 다 있다. 국물의 맛을 좌우하는 육수재료 고르기부터 황태육수, 다시마멸치육수, 사골육수 등 꼭 알아야 할 육수 만들기 그리고 초보자들이 실수하는 국물요리 Q&A까지. 단순한 레시피 북이 아닌 하나부터 열까지 국물요리 만들기를 차근차근 일러준다. 어렵게 생각한 사골곰탕, 육개장, 파개장, 샤브샤브와 같은 탕, 전골은 물론 한번 배워두면 두루두루 활용하는 된장찌개, 김치찌개, 미역국 등 간편하게 끓이는 각종 국물요리까지 모두 배워보자. 3. 실생활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요리책 ‘청담동 단골’ 시리즈가 큰 사랑을 받은 이유는 바로 ‘실용성’에 있다. 보기에만 좋은 요리책이 아닌 우리 부엌에서 바로 해먹을 수 있는 요리책을 지향하는 것. 때문에 ‘청담동 단골’ 시리즈에는 구하기 어려운 재료나 번거로운 요리법이 전혀 없다. 마트나 시장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재료, 누구나 집에 가지고 있는 양념 그리고 밥숟가락과 종이컵을 이용한 계량법으로 누구나 국물요리 만들기에 도전할 수 있다. 특히 초보자들에게도 더 없이 쉽고 정확한 맛내기를 보장해줄 책으로 강추한다. 4. 과정 곳곳 요리 꿀팁은 덤! 계량스푼을 활용한 레시피도 놓치지 말자 작은 팁 하나가 요리를 더 쉽고 맛있게 만드는 법. 에는 가려운 부위를 시원하게 긁어주듯 알짜 요리 팁으로 가득하다. 요리를 만들다 보면 발생할 수 있는 갖가지 문제들을 팁으로 완벽하게 보완해준다. 책 속 보너스인 계량스푼을 활용한 레시피도 놓치지 말자. 밥숟가락을 기준으로 정리한 레시피를 계량스푼으로 한 번 더 풀어 수록했다.
클라라의 환상 여행
뜨인돌어린이 / 에릭 로만 글 그림, 허은실 옮김 / 2008.10.20
11,000

뜨인돌어린이창작동화에릭 로만 글 그림, 허은실 옮김
2006년 미국 도서관협회의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 선정작. 하늘을 훨훨 날아다니고 싶다는 소망을 실현시켜 주는 멋진 친구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클라라의 친구 아샤와는 밤이 되면 함께 하늘을 훨훨 날아다니며 세상을 둘러본다. 클라라와 아샤가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은 대리 만족을 느낄 수 있다.칼데콧 수상 작가 에릭 로만이 안내하는 환상 여행 환상의 세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풍부한 감성의 그림책 작가, 에릭 로만이 새로운 그림책 <클라라의 환상 여행>에서 유화로 잔잔하고 아름답게 상상 속 세계를 표현했어요. 에릭 로만은 처음 펴낸 그림책 <이상한 자연사 박물관>으로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했어요. 그리고 굵은 판화 느낌의 선을 살려 표현한 <내 친구 깡총이>로 칼데콧 상을 수상했지요. <클라라의 환상 여행>에는 클라라와 클라라의 특별한 친구 아샤가 나와요. 아샤는 어두운 밤하늘처럼 짙푸른색 물고기예요. 클라라가 이런 특별한 친구 아샤를 만나고, 또 둘이 함께 신비하면서도 즐거운 여행을 하는 이야기를 에릭 로만은 환상적으로 표현해 냈어요. <클라라의 환상 여행>은 짧고 간결하면서도 함축적인 의미를 지닌 따뜻한 글과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어우러져 독자들을 환상의 세계로 쉽게 안내하지요. 독특한 화면 구성, 그리고 꿈을 꾸듯 몽환적인 그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간략하지만 세련된 이야기가 함께한 이 그림책은 미국 도서관협회에서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으로 선정(2006년)되어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눈앞에 펼쳐지는 환상 여행, 그 속에 피어난 우정 클라라와 아샤가 달빛과 별빛을 받으며 하늘을 훨훨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면 덩달아 행복해져요. 그림에 나타난 클라라와 아샤의 표정과 행동에서 그들의 즐거움이 충분히 전달되고 있기 때문이지요. 커다란 비눗방울을 타고 하늘로 오르고, 마치 수영을 하듯이 하늘을 훨훨 날아다니는 모습, 공원에서 처음 만나 산과 숲을 뛰어다니는 모습, 집 안에서 목욕을 하기 위해 층층이 인형들을 쌓아 놓고 있는 모습들은 앵글을 각각 달리 잡으면서 그 느낌이 더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마치 눈앞에 클라라와 아샤가 있는 듯하지요. 즐거운 모험과 신나는 환상 여행을 함께하는 클라라와 아샤를 통해 아이들은 그 둘의 따뜻한 우정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상상을 현실로, 꿈을 키워 주는 그림책 하늘을 훨훨 날아다니고 싶다는 소망은 아마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꾸는 꿈일 거예요. 그런 소망을 실현시켜 주는 멋진 친구가 있다면 아마 아이들은 세상을 모두 얻은 듯 신이 나겠죠. 바로<클라라의 환상 여행>에 나오는 클라라처럼요. 클라라에게는 비밀 친구가 아주 많아요. 그중 아샤와는 밤이 되면 함께 하늘을 훨훨 날아다니며 세상을 둘러보아요. 이런 멋진 여행을 함께 할 수 있는 친구라니. 클라라와 아샤가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은 대리 만족을 느끼면서 동시에 상상력도 무럭무럭 자라날 거예요.나는 야사에게우리 집 구석구석을모두 보여 주었어요.엄마가 물었어요."클라라,너 벌써 목욕하는 거니?"난 이렇게 대답했어요."내 차례를 기다리고 있어요."
하루 한장 독해 초등 국어 1-2 (2022년용)
미래엔 / 미래엔 초등 국어 연구회 (지은이) / 20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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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 초등 국어 연구회 (지은이)
“하루 한장 독해”는 초등 국어 교과서의 전문 집필진이 개발한 독해 맞춤 프로그램으로, 국어 학습의 기초를 튼튼히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학습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학년별·학기별 교과와 연계된 주요 독해 전략을 집중 연습할 수 있다. 설명 글, 설득 글, 문학 작품 외에 새 교육과정에서 포함된 여러 가지 생활문과 매체 자료 등 다양한 제재를 독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목표 1] 이어 주는 말 알기(1~5일차) [목표 2] 시간에 따라 일이 일어난 차례 알기(6~11일차) [목표 3] 바른 말 알기(12~16일차) [목표 4] 가리키는 말을 찾으며 읽기(17~21일차) [목표 5] 장소의 변화에 따라 일이 일어난 차례 알기(22~25일차) [목표 6] 바른 맞춤법 알기(26~30일차) [목표 7] 설명하는 대상 짐작하기(31~34일차) [목표 8] 주변의 읽을거리에서 정보 얻기(35~37일차) [목표 9] 주제 파악하기(38~44일차) [목표 10] 제목 정하기(45~50일차) 아이가 글을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몰라서 걱정하신다고요? 문제를 해석하지 못해서, 문제가 어떤 답을 원하는지 몰라서 자꾸 틀린다고요? 글에 대한 독해력을 키우면 이런 고민들이 싹~! 사라집니다. 독해력은 모든 교과학습의 기본입니다.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맞추어 각 학년별 독해 목표를 설정하고, 다양한 글을 통해 읽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차근차근 독해 연습을 하여 기본 실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하루 한장 독해”의 비법 셋~!! [비법 ①] 초등 국어 교과서 집필진이 개발한 독해 프로그램입니다. “하루 한장 독해”는 초등 국어 교과서의 전문 집필진이 개발한 독해 맞춤 프로그램으로, 국어 학습의 기초를 튼튼히 할 수 있습니다. [비법 ②] 교과 학습 단계에 맞추어 독해 전략을 익힙니다. “하루 한장 독해”는 학습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학년별.학기별 교과와 연계된 주요 독해 전략을 집중 연습할 수 있습니다. [비법 ③] 새 교육과정에 따라 다양한 독해 제재를 다룹니다. 설명 글, 설득 글, 문학 작품 외에 새 교육과정에서 포함된 여러 가지 생활문과 매체 자료 등 다양한 제재를 독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독해가 사회를 만날 때 2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0.12.11
7,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사회 교과 지식과 국어 독해 실력을 함께 키우는 ‘독해가 사회를 만날 때’.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사회 관련 주제를 국어 독해 지문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사회과 교육과정 학습 요소와 국어과 교육과정 읽기 내용 체계를 융합하여 구성하였다.정치 01 공공 기관을 아시나요 02 주민이 참여하여 해결해요 경제 01 현명한 선택을 해요 02 서로 교류하며 발전해요 사회·문화 01 옛날과 오늘날의 결혼식 02 살아가는 모습이 다양해요 03 다른 문화 끌어안기 04 땅에서 하늘까지 05 봉수에서 인터넷까지 06 입고, 먹고, 살고 07 옛날과 오늘날의 생활 모습 08 옛날과 오늘날의 세시 풍속 09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 지리 01 우리 고장의 역사 속으로 02 종이 위에 그리는 세상 03 지역의 다양한 중심지 엿보기 04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을 찾아서 05 우리 지역의 자부심 06 촌락과 도시에 어떤 일이 07 서로 돕는 촌락과 도시 정답독해가 사회를 만날 때? 쑥쑥 올라가는 학습 시너지! 사회 교과 지식과 국어 독해 실력을 함께 키우는 ‘독해가 사회를 만날 때’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사회 관련 주제를 국어 독해 지문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사회과 교육과정 학습 요소와 국어과 교육과정 읽기 내용 체계를 융합하여 구성하였습니다. 학년과 주제에 따라 선택하는 초등 1~2학년: 수학, 사회1, 과학1 초등 3~4학년: 사회2, 과학2
낱말 공장 나라
세용출판 / 아네스 드 레스트라드 지음, 신윤경 옮김, 발레리아 도캄포 그림 / 200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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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용출판창작동화아네스 드 레스트라드 지음, 신윤경 옮김, 발레리아 도캄포 그림
사람들이 말을 한 마디도 하지 않은 나라, 혹은 거의 아무 말도 하지 않은 나라를 배경으로, 공장에서 낱말을 만들어내고, 사람들은 그 낱말을 사서 삼켜야만 말을 할 수 있는 풍경을 통해 언어의 소중함을 되새겨보게 하는 그림책. 풍부한 상상력과 시적인 감수성, 그리고 갈색과 붉은 색의 놀라운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그림이 만들어낸 사랑스러운 작품이다. 주인공 필레아스는 낱말을 살 돈이 없어 곤충망으로 공중에 날아다니는 낱말을 붙잡는다. 이런 방법으로 그가 손에 넣은 단어는 체리, 먼지, 의자였다. 필레아스는 이웃집 소녀 시벨을 사랑하지만 그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 없었다. 한편 부잣집 아들 오스카는 언제나 자신만만하게 많은 낱말들을 늘어놓는다. 그는 그렇게 자신이 가진 특권을 뽐냈지만, 필레아스에게는 그가 가지지 못한 진심어린 마음이 있었다. 필레아스는 소중하게 간직했던 세 낱말로 마음 속 사랑을 노래하듯이 말한다. 사람들이 말을 한 마디도 하지 않은 나라, 혹은 거의 아무 말도 하지 않은 나라를 상상해 보라. 이 나라에서는 공장에서 낱말을 만들어내고, 사람들은 그 낱말을 사서 삼켜야만 말을 할 수 있다. 낱말은 소수의 특권층만 누릴 수 있는 사치품인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낱말을 소중히 간직하고, 중요한 순간을 위해 함부로 입 밖에 내지 않는다. 어린 소년 필레아스는 낱말을 살 돈이 없어 곤충망으로 공중에 날아다니는 낱말을 붙잡았다. 이렇게 해서 그가 손에 넣은 단어는 체리, 먼지, 의자였다. 필레아스는 이웃집 소녀 시벨을 사랑하지만 그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 없었다. 한편 부잣집 아들 오스카는 언제나 자신만만하게 많은 낱말들을 늘어놓는다. 그는 그렇게 자신이 가진 특권을 뽐냈지만, 낭만적인 필레아스에게는 그가 가지지 못한 진심어린 마음이 있었다. 필레아스는 소중하게 간직했던 세 낱말로 마음 속 사랑을 노래하듯이 말했다. 사랑은 인간의 말을 초월한 또 하나의 언어이다. 그것은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에 이르는 길을 잘 알고 있다. 그 달콤하고 부드러운 사랑의 언어를 통해, 필레아스와 시벨은 고요한 행복 속에서 서로의 마음을 전했다. 풍부한 상상력과 시적인 감수성, 그리고 갈색과 붉은 색의 놀라운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그림이 만들어낸 사랑스러운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