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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리 다이어트
삼성출판사 / 숀리 글 / 2011.05.01
14,800원 ⟶ 13,320원(10% off)

삼성출판사건강,요리숀리 글
100일간 -50kg 감량의 기적! 〈스타킹〉의 비만 잡는 저승사자 숀리가 떴다 다이어트 종결을 위한 제안! 8주간의 슈퍼감량 숀리 다이어트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 100일 동안 초고도비만자들을 최고 50kg까지 감량시키면서 전국민을 놀라게 한 트레이너 숀리. 돈이 들지 않고, 굶지 않고, 요요가 오지 않는다는 파격적인 슬로건으로 대한민국 몸짱을 꿈꾸는 수많은 이들의 가슴에 불을 질렀다. 짧은 기간 동안 도전자 23명 전원을 성공시킨 감량 비법을 궁금해 하는 모두를 위해 방송에서 소개되지 못한 숀리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이 한 권에 모두 담았다. 갖가지 사연을 갖고 다이어트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여러 다이어터들. -30kg 이상의 전원 감량 성공이라는 대단한 성적표로 전국민을 감동시켰던 그들의 다이어트 이야기가 생생하게 재현된다. 100일간 그들은 과연 무엇을 먹고 하루에 얼마나 어떻게 운동을 했는지, 숀리 다이어트는 과연 기존의 다이어트법과 뭐가 다른지, 또 마인드컨트롤은 어떻게 해나갔는지 등등… 이제 막 다이어트에 입문하려는 모든 이에게 뼈가 되고 살이 될 정보와 이야기들을 모두 모았다. 기구 없이 맨손으로 따라하는 운동을 하루 딱 15분씩만 따라하자! 그것도 일주일에 세 번만 따라하면 저절로 살이 빠진다. 기초 체력을 키우며 강력한 다이어트 동기 부여가 이루어지는 1~2주차, 체지방이 급격히 빠지는 3~4주차, 체지방이 빠진 자리를 근육으로 메우는 5~6주차, 10kg 이상의 드라마틱한 감량 효과가 이루어지는 7~8주차 까지. 운동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차근차근 따라할 수 있도록 꼼꼼한 사진 구성으로 8주간의 숀리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있으며, 숀리가 제안하는 다이어트 식단까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바보처럼 믿고 따르면 누구나 기적같은 감량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이 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법 운동을 시작하기 전 내 몸을 알자 숀리 다이어트 내 몸에 맞게 활용하기 PART1) 숀리의 다이어트 킹 멸치남 이승환, 몸짱 트레이너 숀리가 되다 키 180cm, 58kg의 멸치남, 인종차별 참을 수 없어! | 포기 없는 긍정 마인드, 몸짱 트레이너가 되다 만만치 않은 다이어트, 당신도 할 수 있다 다이어트로 희망을 선물하는 ‘비만 잡는 저승사자’ | 다이어트는 일생일대 한번쯤 해볼 만한 도전이다 | 2주만 버티면 광명이 찾아온다 국민 트레이너 숀리, 기적 같은 감량을 성공시키다 다이어트=생존, 혹독한 100일간의 트레이닝 | 낙오자 없어서 가능했던 도전자 전원의 감량 성공 100일간의 슈퍼 감량! 기적의 다이어트 비결 도전자 김정원 | 도전자 박하연 도전자 박진웅 | 도전자 민예홍 | 도전자 전미경 | 도전자 박혜연 전 국민의 비만이 사라지는 날까지! 숀리 다이어트는 계속된다! 숀리 다이어트는 돈이 들지 않는다! | 숀리 다이어트는 굶지 않는다! | 숀리 다이어트는 요요 현상이 없다! | 숀리 다이어트 성공의 10가지 열쇠 | 다이어트 서약서 PART2) 8주 감량 실전 프로그램 8주간의 슈퍼 감량, 이렇게 따라 하면 반드시 빠진다! 일주일에 3일, 딱 15분씩만 숀리 운동법에 투자하라! | 숀리 운동법은 3가지 동작이 연결된 ‘3 STEP 운동법’ | 비만 체형은 10kg 감량, 통통한 체형도 5kg 이상의 감량 효과! | 나에게 맞는 유산소 운동을 선택하는 게 중요하다 42| 미리 보는 8주간 다이어트 예상도 8주 후, 목표한 감량이 이뤄지지 않아도 실망하지 마라 8주 프로그램을 반복해서 평생 써먹어라 | 5kg 미만 감량한 경우 1주간 휴식 후 정신 무장! 다시 1주차부터 시작할 것 | 10kg 이상 감량한 경우 요요 방지 프로그램으로 넘어갈 것 | 지킨 만큼 더 빠지는 숀리 다이어트 원칙 평생 누구라도 실천 가능한 식이요법이 가장 이상적이다 일반식의 양과 조리법부터 바꿔라 좀 더 빠른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숀리 식단을 활용하라 남성용1day 식단 | 여성용 1day 식단 운동 전 워밍업 스트레칭 운동 후 릴랙스 스트레칭 1~2주차 운동법(스케줄러) STEP1 팔 굽히고 개구리뛰기 | STEP2 기어갔다 상체 일으키키 | STEP3 팔로 등 근육 당기기 STEP1 양팔 찍으며 다리 들기 | STEP2 무릎 사이로 총 쏘기 | STEP3 엎드려 버티기 STEP1 팔 굽히고 개구리뛰기 | STEP2 다리 튕기며 푸시업하기 | STEP3 두 팔로 원 그리기 STEP1 양팔 모아 개구리뛰기 | STEP2 기어가서 등 조이기 | STEP3 점프하며 팔 잡아당기기 STEP1 팔 고정하고 제자리뛰기 | STEP2 대각선으로 총 쏘기 | STEP3 엎드려 다리 당기기 STEP1 양팔 벌려 개구리뛰기 | STEP2 다리 튕기고 팔 젓기 | STEP3 점프하며 한팔 내려찍기 3~4주차 운동법(스케줄러) STEP1 양팔 모아 개구리뛰기 | STEP2 기어가서 무릎 굽히기 | STEP3 제자리에서 단 줄넘기 STEP1 팔 뻗으며 제자리뛰기 | STEP2 무릎 올리며 총 쏘기 | STEP3 엎드려 다리 당기고 비틀기 STEP1 양팔 벌려 개구리뛰기 | STEP2 다리 튕기고 들어 올리기 | STEP3 엎드려 앞뒤로 뛰기 STEP1 기어갔다가 단 줄넘기 | STEP2 바닥 찍고 팔 당기기 | STEP3 허벅지 잡고 팔 당기기 STEP1 팔 뻗으며 제자리뛰기 | STEP2 팔다리 올려 교차하기 | STEP3 엎드려 다리 당기고 비틀기 STEP1 다리 튕기고 수영하기 | STEP2 총 쏘며 내려찍기 | STEP3 팔 펴고 다리 차 올리기 5~6주차 운동법(스케줄러) STEP1 양팔 모아 개구리뛰기 | STEP2 기어가서 다리 비틀기 | STEP3 팔 당기며 점프하기 STEP1 양팔 뻗고 다리 올리기 | STEP2 팔다리 올려 교차하기 | STEP3 엎드려 제자리 달리기 STEP1 양팔 모아 개구리뛰기 | STEP2 다리 튕기고 옆차기 | STEP3 팔 펴고 다리 차 올리기 STEP1 기어가서 팔 접어 돌리기 | STEP2 엎드렸다 일어나 팔 당기기 | STEP3 양팔 모아 개구리뛰기 STEP1 양팔 찍어 점프하기 | STEP2 다리 올리며 총 쏘기 | STEP3 엎드려 제자리 달리기 STEP1 다리 튕기고 콩콩콩 뛰기 | STEP2 엎드렸다 일어나 발차기 | STEP3 양팔 벌려 제자리뛰기 7~8주차 운동법(스케줄러) STEP1 개구리뛰기 혼합 | STEP2 기어가서 줄넘기하기 | STEP3 등 근육 조이며 앉기 STEP1 몸 비틀며 다리 올리기 | STEP2 총 쏘며 윗몸 일으키기 | STEP3 엎드려 달리고 앞뒤로 뛰기 STEP1 개구리뛰기 혼합 | STEP2 기어가 수영하고 콩콩 뛰기 | STEP3 X자로 팔 내리고 앉기 STEP1 기어가 단 점프하고 앉기 | STEP2 등 근육 조이며 회 앉기 | STEP3 개구리뛰기 혼헇 STEP1 몸 비틀며 다리 올리기 | STEP2 총 쏘며 다리 벌리기 | STEP3 엎드려 좌우로 점프하기 STEP1 엎드려 수영하고 슛 쏘기 | STEP2 X자로 팔 내리고 장풍 쏘기 | STEP3 개구리뛰기 혼합 PART 3) 요요 방지 운동법 살은 빼는 것보다 유지하는 것이 더 어렵다 체중 감량에 실패했다면 주간 휴식 후, 다시 주차부터 시작하라 | 최소한의 운동으로 요요를 막고 싶다면 매일 아침 기상 직후와 잠들기 전 분씩만 투자하라 똑같이 먹고 살은 덜 찌는 숀리 식단의 대 원칙 첫째, 아침은 거르지 않는다. | 둘째, 점심에는 탄수화물을 꼭 섭취한다. | 셋째, 저녁만큼은 서양식!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한다. 아침 이부자리 운동법 STEP1 목과 척추 부팅하기 | STEP2 하체 부팅하기 | STEP3 팔과 다리 부팅하기 저녁 잠자리 운동법 STEP1 하체 교차하기 | STEP2 상체 비틀기 | STEP3 상체 들어 올리기 8주간의 슈퍼감량 숀리 다이어트 시청률 제조기, 인터넷 검색어 1위! 숀리를 책으로 만난다 이 사람만 떴다 하면 시청률이 쑥쑥 올라가고,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 ‘숀리’가 뜬다! 2010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 100일 동안 초고도비만자들을 최고 50kg까지 감량시키면서 전국민을 놀라게 한 트레이너 숀리. 돈이 들지 않고, 굶지 않고, 요요가 오지 않는다는 파격적인 슬로건으로 대한민국 몸짱을 꿈꾸는 수많은 이들의 가슴에 불을 질렀다. 짧은 기간 동안 도전자 23명 전원을 성공시킨 감량 비법을 궁금해 하는 모두를 위해 방송에서 소개되지 못한 숀리 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이 한 권에 모두 담았다. 100일간의 도전으로 전원 감량 성공! SBS 〈스타킹〉 체험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담았다. 뚱뚱해서 실직한 남자, 비만으로 인해 불임이 된 부부, 남자친구 사귀어 보는 것이 평생 소원이라는 소박한 꿈을 가진 소녀 까지… 갖가지 사연을 갖고 다이어트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여러 도전자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재현된다. 최고 -50kg, 평균 -30kg씩 전원 감량 성공이라는 대단한 성적표로 전국민을 감동시켰던 그들은 100일간 과연 무엇을 먹고 하루에 얼마나 어떻게 운동을 했을까? 숀리 다이어트는 과연 기존의 다이어트법과 뭐가 다른지, 또 마인드컨트롤은 어떻게 해나갔는지 등등… 이제 막 다이어트에 입문하려는 모든 이에게 뼈가 되고 살이 될 정보와 이야기들을 모두 모았다. 바보처럼 믿고 따라하면 누구나 빠진다! 숀리 다이어트 8주 프로그램 대공개 기구 없이 맨손으로 따라하는 운동을 하루 딱 15분씩만 따라하자! 그것도 일주일에 세 번만 따라하면 저절로 살이 빠진다. 기초 체력을 키우며 강력한 다이어트 동기 부여가 이루어지는 1~2주차, 체지방이 급격히 빠지는 3~4주차, 체지방이 빠진 자리를 근육으로 메우는 5~6주차, 10kg 이상의 드라마틱한 감량 효과가 이루어지는 7~8주차 까지. 운동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차근차근 따라할 수 있도록 꼼꼼한 사진 구성으로 8주간의 숀리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또한 숀리가 제안하는 다이어트 식단까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요요 없는 다이어트가 진정한 성공이다! 평생 몸매 책임지는 요요 방지 운동법까지 자세하게 소개한다. 다이어트는 감량 뒤 유지가 더 중요하다. 슬림해진 몸매를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아침저녁 이부자리에서 손쉽게 따라하는 요요 방지 운동 프로그램을 자세하게 실었다. 감량 식단에서 일반식으로 돌아갔을 때 원상태로 살이 찌는 것을 방지할 수 있도록 식이요법 조절법까지 함께 제시한다. 돈이 들지 않는다! 절대 굶지 않는다! 요요가 없다! 도전하는 누구에게나 ‘기적의 감량’을 선물하는 완소 운동법 〈숀리 다이어트〉 운동법은 재미있고 독특하다. 바벨이나 벤치 크런치 등 헬스장에서 사용하는 기구를 이용한 기존 남성용 몸만들기 책도 아니요, 요가책도 아니고, 덜 먹고 빼는 방법을 제시하는 식단 위주의 다이어트 책도 아니다. 맨몸?맨손 운동법으로 구성된 숀리 운동법은 기어갔다 점프했다 굴렀다가를 반복하는 다소 기괴하고 독특한 동작으로 이루어져 있다. 헬스장에 갈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없거나, 계속되는 같은 운동법이 지루한 사람, 기존 다이어트 운동법에서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한 모두에게 가장 효과적인 다이어트 운동법이 될 것이 확실하다. 〈숀리 다이어트〉 운동 시간은 짧고 파워풀하다. 숀리가 제안하는 하루 운동량은 딱 15분! 3개 동작으로 이루어진 3분 운동법을 5세트 반복하면 그만이다! 고작 하루 15분으로 무슨 운동이 되겠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이 결합된 각 동작들은 우리 몸의 근육을 정확히 자극하여 주므로 1분만 실시해도 이마와 등골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실제로 ‘숀리의 다이어트 킹’의 도전자들 전원이 매일 이 운동법을 실시하고 기적의 감량을 이루었다. 〈숀리 다이어트〉는 남녀노소 누구나 내 집 안방에서 실시할 수 있다. 숀리 다이어트가 갖는 가장 큰 장점은 보편성이다. 본인의 체중을 이용하기 때문에 남녀노소의 구분이 없으며, 별다른 기구의 사용이나 장소의 제약이 없으므로 어디서든 실시할 수 있다. 식단의 경우도 굶지 않고 세 끼는 물론 간식까지 챙겨먹으며 다이어트 할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 없이 실시할 수 있다.
EBSe 초등영어 기초회화 (본책+ MP3 CD 포함)
로고스북스 / 정지영 지음, Jesse Tyler Walt 해설 / 2009.10.12
12,500

로고스북스외국어,한자정지영 지음, Jesse Tyler Walt 해설
EBS 명강사들과 국내 최고 필진이 참여하여 만든 초등 영어 교재.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쉬운 패턴으로 구성하여 쉽게 익히고 쓸 수 있도록 하였다. 간단한 패턴뿐 아니라 생활영어, 표현 매너 등을 함께 익힐 수 있는 에피소드들로 내용을 구성하였다. 실제 미국아이들이 즐겨 하는 게임을 다양하게 적용하여 말과 행동을 함께 하면서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Introduction The Alphabet (with Vocabulary) 11 알파벳과 친구해요! Lesson 1 Hello! 14 Momo와 친구들이 만나요! Lesson 2 My Family 22 Kelly가 Momo의 가족 사진을 보고 있어요! Lesson 3 What’s this? 30 물건을 떨어뜨린 Momo를 Kelly가 도와주고 있어요! Lesson 4 Momo’s Body 38 몸이 불편한 Momo를 Kelly가 돌봐주고 있어요! Lesson 5 Happy Face 46 Momo가 웃는 얼굴로 사진 찍고 있어요! Lesson 6 One, Two, Three... 54 Momo가 Kelly와 사탕을 나눠 먹고 있어요! Lesson 7 Shapes 62 Momo와 Kelly가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고 있어요! Lesson 8 How many cows? 70 Momo와 Kelly가 동물원에서 동물을 보고 있어요! Lesson 9 My best friend 78 이메일을 받은 Kelly가 Momo와 이야기하고 있어요! Lesson 10 Favorites 86 Momo가 옷가게에서 티셔츠를 사고 있어요! Lesson 11 I like Momo 94 Momo가 좋아하는 여자친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Lesson 12 I have a tool kit. 102 Momo와 Kelly가 연을 만들고 있어요! Lesson 13 What time is it? 110 Momo가 Kelly에게 시간을 말해주고 있어요! Lesson 14 What color is it? 118 Momo와 Kelly가 무지개를 보면서 색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Lesson 15 My birthday 126 Momo와 Kelly가 생일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Lesson 16 How is the weather? 134 Momo와 Kelly가 날씨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Lesson 17 Can you jump? 142 Momo와 Kelly가 수영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Lesson 18 Let’s speak English! 150 Momo가 외국인을 만나 이야기하고 있어요!*이 책의 구성 및 학습법 1. Read & Listen Carefully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쉬운 패턴으로 구성하여 쉽게 익히고 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간단한 패턴뿐 아니라 생활영어, 표현 매너 등을 함께 익힐 수 있는 에피소드들로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CD를 반복해서 듣고, 큰 소리로 따라하도록 하세요. 듣고 말하는 실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2. Know this! Read & Listen Carefully에서 배운 회화의 해석과 쓰임, 다양한 표현과 간단한 문법 설명을 실어 심화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회화 표현을 다시 한 번 정리하고, 어떻게 쓰이는지 쓰임에 유의하여 공부하세요. 회화를 익히면서 영어 문법과 단어, 숙어, 표현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3. Listen & Repeat 영어는 한국어와 달리 리드미컬한 언어입니다. 각 단어의 stress(강세)가 모여서 한 문장의 intonation(억양)을 이루고 이 intonation은 영어로 말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또, Linked sound(연음)는 듣기를 어렵게 하는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수학 공식처럼 정해진 규칙이 있는 것은 아니며,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자연스레 익힐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4. Talk with me!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말하기를 반복하세요. 말문을 여는 지름길은 듣고 말하기의 충분한 반복연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이 듣고 따라 읽도록 하세요. 5. Pattern & Drill 각 Lesson에서 익힌 내용들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 문제를 통해 확인하도록 하였습니다. 6. Listen & Choose 각 상황에서 보여 주는 다양한 표현을 이해하는 능력을 확인하는 부분입니다. 원어민의 대화를 듣고, 상황에 맞는 그림을 고르는 것으로 듣기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7. Mr. Quizman Mr. Quizman이 던지는 질문에 대해 앞에서 배운 패턴들을 활용해서 실제 나의 상황을 적용해 대답을 해보는 훈련을 합니다. 8. Play book 아이들의 흥미와 재미를 유발하고 책에서 배운 내용을 연습하는 과정으로 이 책의 가장 중점이 되는 장입니다.실제 미국아이들이 즐겨 하는 게임을 다양하게 적용했으며, 말과 행동을 함께 하면서 언어를 익힘으로써 오랜 시간 기억이 가능하게 되고 유창하게 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됩니다. EBS English는 모든 콘텐츠가 무료인 영어 전문 채널입니다. 미취학 아동을 위한 Kid's Zone부터 차별화된 학년별 수준학습을 제공하는 School Zone,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성인을 위한 질 높은 프로그램을 모은 Adult Zone까지, 다양한 취향과 연령대를 포괄하는 세분화·전문화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방송 프로그램 안내 www.ebse.co.kr의 EBSe 초등영어 시리즈 무료영어교육채널EBS English와 함께 만나요! www.ebse.co.kr의「EBSe 초등영어」는 책을 통해 혼자서 학습할 수도 있지만 ‘무료영어교육채널EBS English’를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www.ebse.co.kr에서VOD를 보면서 반복적으로 재미있게 꾸준히 학습해 보세요. 어휘부터 회화까지 초등영어의 영역별 입문서 EBS English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개발한 교재를 통해 초등학생들이 영어‘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종합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더욱이 혼자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최고의 강사진의 친절한 해설과 함께 공부할 수 있어 더욱 효과적인www.ebse.co.kr의「EBSe 초등영어」는 모두 5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상 모든 화가들의 그림 이야기
꿈소담이 / 장세현 지음 / 2007.09.10
8,800원 ⟶ 7,920원(10% off)

꿈소담이사회,문화장세현 지음
원시 시대 동굴 벽화에서부터 샤갈의 그림까지, 화가들은 무엇을 표현하고 싶었을까? 그림을 감상하며 명화 속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모네가 그린 불후의 명작 가 사람들의 비웃음과 손가락질을 받았던 이야기, 지금은 전설적인 화가로 사랑받고 있는 고흐의 그림이 살아서는 단 한점도 팔지 않았던 이야기 등 위대한 화가와 그들의 그림 뒤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소개한다.사냥의 비밀이 숨어 있는. 동굴 벽화_알타미라와 라스코 수천 년 썩지 않은 미이라의 수수께끼. 이집트 미술_스핑크스와 피라미드 트로이 목마의 비밀을 말하지 말라, 헬레니즘 미술_라오콘과 두 아들 그림으로 읽는 성서 이야기, 모자이크 미술_빵과 물고기의 기적 28살의 젊은 나이로 요절한 천제. 마사초_성 삼위일체 그림을 증명사진처럼 그림. 얀 반 아이크_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 그리스 신화 속에 숨은 보석을 찾아낸. 보티첼리_비너스의 탄생 신비한 수수께끼의 미소를 그린. 레오나르도 다 빈치_모나리자 르네상스를 이끈 최고의 천재 예술가. 미켈란젤로_천지창조 그림 솜씨가 뛰어난 르네상스의 거장. 라파엘로_아테네 학당 판화라면 나를 따를 자가 없다. 뒤러_아담과 이브 시간의 장막 속에 감춰진 비밀. 브론치노_시간과 사랑의 비유 화가로서 최고의 명예를 누리다 죽은. 루벤스_레우키포스 딸들의 납치 네델란드가 낳은 세계적인 화가. 렘브란트_야경 프랑스 혁명에 몸을 던진 화가. 다비드_호라티우스 형제의 맹세 인간의 숨겨진 감정을 그린 낭만주의의 선구자. 고야_옷 입은 마야와 옷 벗은 마야 칼이 아닌 붓을 무기로 싸운. 들라크루아_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천사를 보여다오. 천사를 그리마! 쿠르베_안녕하시오, 쿠르베 선생? 가난한 농부들의 영원한 벗. 밀레_이삭줍기 비웃음을 이겨낸 인상파의 선구자. 모네_인상, 해돋이 신의 손으로 빚은 조각. 로댕_지옥의 문 현대 미술의 아버지. 세잔느_생트 빅투아르 산 신화가 되어버린 정열의 화가. 고흐_자화상 35살에 직장을 버리고 붓을 잡은. 고갱_백일몽 마음의 눈으로 느낀 것을 그린다. 뭉크_외침소리 20세기 미술를 연 천재 화가. 피카소_아비뇽의 아가씨들 어린 시절의 꿈과 환상을 그린. 샤갈_나와 마을 어린이들을 위한 명화 감상의 길라잡이 동굴 벽화에서 샤갈의 그림까지, 그림 속 이야기 여행 우리는 주변에서 미술사에 길이 남을 명작들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작품들이 왜 불후의 명작으로 손꼽히는지, 이 그림들 속에는 어떤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그림 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좋긴 한데 너무 어려워’하는 생각이겠지요. 그러나 화가들이 무엇을 그리려고 노력했는지 하나하나 짚어 보면 그림만큼 흥미로운 것도 없답니다. 원시 시대 동굴 벽화에서부터 샤갈의 그림까지, 화가들은 무엇을 표현하고 싶었을까요? 그림을 감상하며 명화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읽어보세요. 모네가 그린 불후의 명작 가 사람들의 비웃음과 손가락질을 받았던 이야기, 지금은 전설적인 화가로 사랑을 받고 있는 고흐의 그림이 살아서는 단 한 점도 팔리지 않았던 이야기 등. 위대한 화가와 그들의 그림 뒤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읽는 재미에 밤이 새는 줄 모를 겁니다. 물론 그림에 대한 감상법도 친절히 설명되어 있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함께 모여 쓴 세계사 이야기 2
늘푸른아이들 / 초등역사교사모임 엮음, 민재회 그림 / 2005.07.30
13,000원 ⟶ 11,700원(10% off)

늘푸른아이들역사,지리초등역사교사모임 엮음, 민재회 그림
초등학생을 위한 서양 역사 입문서로, 방대한 서양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해준다. 독자의 이해력과 교과 과정상 필요를 고려하여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저술하였다.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큰 사건들을 역사 동화로 서술하였고, 그보다는 중요도가 떨어지는 작은 사건들은 부록과 주석 형식으로 다루었다. 또한 사진과 삽화를 큼직하고 넉넉하게 넣어서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첫번째 권에서는 고대 그리스시대부터 중세 백년전쟁까지 시대를 다루고 있다.선생님과 역사 읽기-근대 문화의 토대 르네상스 ㅇ지구는둥글다 유럽인의 침입으로 원주민 문명이 파괴되었어요 모험심 강한 탐험가들이 이 시기에 활동했어요 ㅇ돈으로 열 수 없는 천국의 문 ㅇ피의 메리와 무적의 엘리자베스 영국 최고의 극작가는 누구일까요? 셰익스피어는 어떻게 극작술을 익혔나요?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은 무엇일까요? ㅇ국왕의 권리와 시민의 권리 최초의 시민혁명인 청교도혁명이 일어났어요 평화로운 시민혁명-명예혁명 ㅇ내가 곧 국가다 「삼총사」로 알아보는 프랑스의 역사 30년 동안이나 싸움이 있었어요 선생님과 역사 읽기-작은 나라 프로이센과 문화의 발전 ㅇ동양과 서양이 함께 있는 나라 ㅇ프랑스 혁명 ㅇ작은 거인, 나폴레옹 7월혁명과 2월혁명이 일어났어요 크림전쟁이 일어났어요 ㅇ미국의 독립과 남북전쟁 흑인들은 모두 노예였나요? 어떻게 값싼 일손을 구하지? 흑인 노예들의 슬픔 노예 제도를 반대하는 사람도 있었어요 ㅇ아편전쟁과 동아시아의 변화 선생님과 역사 읽기-새로운 문화의 시작과 현대 사회 ㅇ제1차 세계대전 전쟁이 끝난후, 세계 각 나라는 어떻게 바뀌어져 갔을까요? 월슨의 '민족자결주의' 베르사유조약이 맺어졌어요 민주주의와 함께 고개를 든 독재 정치 독일 바이마르 공화국과 황제로 흔들리는 독일 파시즘이 뭐예요? 무솔리니의 속임수에 넘어가면 안 돼요 미국은 매일매일이 축제 같았어요 소름끼치는 대공황이 밀어닥쳤어요 뉴딜정책으로 공황을 이겨 내기 소름끼치는 소련 모든 국가 생활을 군사적 목적으로 이끌어 갔어요-2차 대전을 준비하는 독일 독재자끼리는 서로 통하는 점이 있네요 ㅇ죽음의 제2차 세계대전 유대인 강제수용소, 아우슈비츠 그 곳은 목욕탕이 아니에요 「안네의 일기」를 보면 유대인의 삶을 알 수 있어요 카이로회담에서는 어떤 얘기가 있었나요? 히틀러를 깨웠다면 노르망디 작전이 실패했을지도 몰라요 베를린 장벽이 뭐예요? 평화 유지를 위한 노력은 없었나요? 전쟁 후 미국의 모습을 살펴볼까요? 우리 나라는 남북으로 갈리는 비극을 겪었어요 일본이 새로운 강대국으로 등장했어요
이현세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9
녹색지팡이 / 김기정 지음, 이현세 그림, 구학서 감수 / 20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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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역사,지리김기정 지음, 이현세 그림, 구학서 감수
이현세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9권 '아메리카의 수난과 발전' 편.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내용으로 꾸몄다. 9권에서는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도착에서 시작된 유럽의 신대륙 점령과 원주민의 수난 그리고 이를 극복해 가는 과정을 다룬다. 얼어붙은 베링 해협을 건너 북아메리카에 터전을 잡은 사람들이 대륙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를 어떻게 꽃피웠는지를 알아보고, 메소아메리카에서 일어났던 마야와 아스테카, 안데스 산맥에 세워진 황금의 나라 잉카 제국을 둘러보며 '잃어버린 문명'이라 불리는 이들 문명에 대해 살펴본다. 또한 영국의 식민지에서 독립 전쟁을 거쳐 탄생한 아메리카 합중국이 산업 발전과 서부 개척을 거치며 성장해 가는 모습과 그 뒤에 숨겨진 원주민의 눈물을 체험할 수 있으며, 라틴아메리카에서는 에스파냐의 노예가 되어 자유와 권리를 빼앗긴 사람들이 어렵게 독립을 쟁취하는 과정과 현대까지 이어지는 건국의 역사를 공부할 수 있다.1장 신대륙 아메리카 세계사 박물관 72 콜럼버스의 날 2장 성스러운 사람들의 땅 북아메리카 세계사 박물관 73 전통을 되새기는 원주민 축제, 파우와우 3장 밀림과 호수에서 피어난 문명 세계사 박물관 74 땅속에 묻힌 물의 도시, 테노치티틀란 4장 안데스 문명과 잉카 제국 세계사 박물관 75 나스카의 지상 그림 5장 북아메리카에 건설된 식민지들 세계사 박물관 76 포카혼타스의 진실 6장 빼앗긴 자유와 권리 세계사 박물관 77 콘도르는 날아가고 7장 아메리카 합중국의 탄생 세계사 박물관 78 새로운 대륙으로 향한 이민의 물결 8장 라틴아메리카에 독립 열풍이 불다 세계사 박물관 79 혁명의 뜻이 서린 쿠바의 아리랑 9장 미국의 성장과 눈물의 길 세계사 박물관 80 블랙힐스에 새겨진 위대한 추장아메리카 원주민이 꽃피운 다양한 문명, 그리고 콜럼버스의 신대륙 ‘도착’에서 오늘날의 국가들이 세워지기까지 15~16세기에 유럽 인은 새로운 세계를 찾아 모험을 떠났습니다. 동방에 대한 호기심, 향료나 금.은 등을 얻으려는 욕심, 크리스트교를 전파하려는 목적 등이 어우러져 이 시기에 유럽 각국은 앞다투어 신항로 개척 경쟁을 벌였고, 대서양을 건너 마침내 그들이 ‘신대륙’이라 생각했던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했습니다. 신대륙 발견은 유럽에 차.향료.새로운 먹을거리 등이 들어오고 새로운 상품 시장이 개척되어 상업이 발전하는 전환점이었지만, 아메리카에는 식민지 건설과 원주민 착취라는 어두운 역사의 그늘을 남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9권 《아메리카의 수난과 발전》에서는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도착에서 시작된 유럽의 신대륙 점령과 원주민의 수난 그리고 이를 극복해 가는 과정을 다룹니다. 얼어붙은 베링 해협을 건너 북아메리카에 터전을 잡은 사람들이 대륙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를 어떻게 꽃피웠는지를 알아보고, 메소아메리카에서 일어났던 마야와 아스테카, 안데스 산맥에 세워진 황금의 나라 잉카 제국을 둘러보며 ‘잃어버린 문명’이라 불리는 이들 문명에 대해 살펴봅니다. 또 영국의 식민지에서 독립 전쟁을 거쳐 탄생한 아메리카 합중국이 산업 발전과 서부 개척을 거치며 성장해 가는 모습과 그 뒤에 숨겨진 원주민의 눈물을 체험합니다. 라틴아메리카에서는 에스파냐의 노예가 되어 자유와 권리를 빼앗긴 사람들이 어렵게 독립을 쟁취하는 과정과 현대까지 이어지는 건국의 역사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현세가 열어 가는 역사 만화의 새 지평! 열린 마음으로 치우침 없이 바라본 세계사! 세계사는 여러 나라의 역사를 통해 오늘날의 세계를 더욱 잘 파악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인류가 쌓아온 경험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합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3년의 준비와 기획 과정을 거쳐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세대를 초월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세계사라면 어렵고 지루하다는 어린이의 생각을 바꿔주는 책입니다. 또한 역사지도를 중간 중간에 곁들여 어떤 사건이 어느 지역에서 펼쳐지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고, 중요 제도나 왕조의 변천사 등은 머리에 쏙 들어오도록 도표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세계사의 맥을 짚고 큰 흐름을 이해하는 세계사 입문서로서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한국사를 바로 본다는 것! 이것은 5천년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겨레 얼과 전통을 지켜온 우리 조상의 삶을 바르게 앎으로써 우리 자신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 것입니다. 세계사를 넓게 본다는 것! 이것은 세계의 모든 나라를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며, 그 나라들과의 관계와 교류 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확인하고 자신감을 갖는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가 역사를 깊고 넓게 바라보며 자긍심과 자신감을 가질 때 당당한 한국인, 역사의 주인으로서 밝은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냐옹이
시공주니어 / 노석미 글 그림 / 2008.04.25
8,500원 ⟶ 7,65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노석미 글 그림
<냐옹이>는 고양이와 한 소년의 관계 맺기, 그리고 사람들 간의 관계 맺기를 담고 있는 그림책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비단 어린 유아들 뿐 만이 아니라, 또래들에게 막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초등학생을 비롯해서 일상에서 늘 낯선 사람들과 만나고 관계를 형성해야하는, 또 그로 인해 피곤함을 느끼곤 했던 어른들까지 모든 연령층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은 현대 사회의 가장 중요한 화두인 '관계'를 어린이와 길고양이를 통해서 우회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어른까지도 공감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특히 쉽고 담백하면서도 몇 년째 고양이를 기르는 체험으로부터 나오는 실감 있는 고양이에 대한 묘사는 절제된 표현을 통해 잔잔한 감동을 준다.길에 사는 이름 없는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난 모든 게 싫어!” 외롭지만 자존심 강한 고양이에게 말을 건네는 한 소년이 나타납니다. “냐옹아.” “쳇, 누가 냐옹이 라는 거야…….” 하지만 어느새 고양이는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지요. ‘냐옹이’이라는 ‘이름 부르기’를 통해 만남과 관계 맺기를 따뜻하게 담아낸 그림책. 어른까지 공감할 수 있는 주제 이 책은 고양이와 한 소년의 관계 맺기, 아니 사람들 간의 관계 맺기를 담고 있는 그림책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비단 어린 유아들 뿐 만이 아니라, 또래들에게 막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초등학생을 비롯해서 일상에서 늘 낯선 사람들과 만나고 관계를 형성해야하는, 또 그로 인해 피곤함을 느끼곤 했던 어른들까지 모든 연령층을 위한 책이다. 그림책이 어른들까지도 널리 보고 즐기는 책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것은 세계 출판계의 일반적인 흐름. 이 책은 현대 사회의 가장 중요한 화두인 ‘관계’를 어린이와 길고양이를 통해서 우회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어른까지도 공감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특히 쉽고 담백하면서도 몇 년째 고양이를 기르는 체험으로부터 나오는 실감 있는 고양이에 대한 묘사는 절제된 표현을 통해 잔잔한 감동을 준다. 어떤 그림책인가 길가에 사는 이름 없는 고양이는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들도 싫고 비오는 것이나 바람 부는 것도 싫고 모든 것이 다 싫다는 자존심 강한 고양이이다. 하지만 너무나 외로운 고양이이다. 그런 고양이에게 자꾸 따뜻한 시선과 말을 건네주고, 비오는 날 우산을 씌워주는 한 소년이 나타난다. 게다가 소년은 고양이를 “냐옹아.”하고 이름을 부르기까지 한다. “쳇, 누가 냐옹이래.” 고양이는 코웃음치지만, 자신도 모르게 조금씩 소년에게 마음을 연다. 어느 햇볕 좋은 날, 고양이는 문득 먼저 소년을 찾아 가고 싶어진다. 집 앞에서 소년을 기다리던 고양이가 소년을 다시 만나는 순간, 늘 소년을 피하던 고양이의 시선이 소년을 정면으로 응시한다. 그리고 고양이는 이름 없는 길고양이가 아니라 소년이 특별히 자신에게만 불러주는 특별한 이름, ‘냐옹이’를 받아들인다. ‘냐옹이’라는 이름이 사실 마음이 드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이면서. ‘얄밉게도 참으로 고양이답다!’ 관계 맺기의 시작은 어디일까 여기서 ‘냐옹이’라는 이름불리기는 고양이라는 보통명사에서, 특정한 의미를 지닌 존재가 되었음을 나타낸다. 이렇게 이 책은 주변의 모든 것에 배타적이고 관계 맺기에 서툰, 한 길고양이가 타인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을 객관적이고도 잔잔한 시선으로 보여줌으로써 깊은 공감을 이끌어 낸다. 우리는 타인과 관계를 맺는 것은 많은 부담스런 절차를 거쳐야 하며, 물질적인 것과 일정한 사회적인 위치를 요구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 나오는 고양이처럼, 미리 자신에게 다가오는 타인을 선입견을 가지고 판단하고 거절하기도 한다. “너도 이제까지 나를 귀찮은 길고양이라고 내쫓던 인간들과 똑같은 사람이잖아…….” 사실 고양이가 싫다고 하는 것은 그동안 수없이 겪어왔던 ‘거절당함’의 결과이다. 타인에게 좌절을 겪기 전에 먼저 자신이 거절한다……. 지금 우리의 모습 그대로이다. 하지만, 이 책은 관계 맺기의 시작은 까다로운 절차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타인에게 관심을 보이고 비오는 날 우산을 씌워주는 것처럼 소박한 것임을 보여준다. 또 외로움에 위로를 던지는 것은 인간의 애정 어린 시선임을 일깨워준다. 이 책이 목소리 높여서 주장하거나 많은 말로 이야기 하지 않으면서도 팍팍한 우리의 일상을 되돌아보게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림의 힘 2
8.0 / 김선현 글 / 2015.05.28
18,800원 ⟶ 16,920원(10% off)

8.0소설,일반김선현 글
세계미술치료학회장 미술치료계 권위자 김선현 교수의 '그림의 힘' 그 두 번째 편. 그림은 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최근 SBS 뉴스는 학교의 색감과 디자인을 바꾼 것만으로 학생들의 주의력이 40%, 집중력이 27% 향상되는 것을 검증하였다. 또한, 영국 리버풀대 연구팀은 대가의 추상화가 뇌의 신경 메커니즘을 자극해 뇌 기능을 활성화시킴을 발표했다. 세간에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 '그림의 힘'은 이 같은 그림 효과를 반영한 책이다. '그림의 힘 2'는 수험, 고시, 취업, 면접, TOEIC, 자격증 시험 등 인생의 각종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그림들을 엄선한 ‘전 세계 최초의 책’이다. 미술치료 분야 최고의 권위자인 김선현 저자는 그림이 생체리듬을 최적화해 시험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평소에 공부를 하고, 시험을 준비하고, 또 시험을 치룰 때 필요한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이 책에 소개된 그림들은 지난 20여 년간의 연구와 임상 현장을 바탕으로 엄선돼, 이번에 처음으로 하나의 책으로 엮였다. 이 그림들은 시험 준비생에게 필요한 모든 요소요소들을 배려한다. 힘든 마음에 대한 힐링은 물론이고, 지친 뇌를 자극하고, 시험 전날의 숙면을 유도하며, 집중력과 자신감을 높여준다. 무엇보다 크게 시간을 뺏길 일 없이 필요한 순간마다 재밌게 책장을 넘기다보면 몸과 마음이 절로 변화한다는 강점도 환영할 만하다. - 다시 그림의 힘을 믿습니다. 1. 하루하루의 목표를 달성한다는 것 2. 보기만 해도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 3. 공부 에너지를 샘솟게 하려면? 4. 성공하는 사람들이 이 그림에 끌리는 이유 5. 시험 스트레스가 사라지다 6. 승부의 날, 내 모든 실력을 발휘하라 7. 기적의 '아몬드 나무'를 선물하세요 8. 집중력을 높이는 틀린 그림 찾기 9. 면접에서의 순발력 있는 대처 10. 급 피로가 몰려올 때 11. Have a good 잠! 12. 하루의 시작이 좋아진다 13. 뇌를 자극하는 흑백 효과 14. 합격을 부르는 긍정적 자기 암시 15. 당신은 합격의 영광을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16. 반복되는 일상에 필요한 기분 전환 17. 어떻게 놀고 싶은 유혹을 뿌리칠까 18. 쉬는 시간의 기술 19. 간절하면 이루어진다 20. 시험 볼 때 초조함 vs 유머와 웃음 21. 암기력을 향상시키는 나무들 22. 공부의 신이 선택한 마인드 컨트롤 23. 더 좋은 미래를 위한 지금의 고생 24. 시험 직전, 효과 만점인 좋은 긴장감 25. 합격을 위한 시크릿 이펙트 26.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다 27. 탑을 쌓듯이 견고하게 세우는 계획 28. 아침에 우리는 강해지며 모든 능력을 뜻대로 활용할 수 있다 29. 최상의 바이오리듬을 위하여 30. 극한 스트레스를 맞이하는 자세 31. 그림을 들으면 두뇌가 움직인다 32. 졸음이 달아나는 시각 효과 33. 좋은 시작이 합격의 반이다 34. 실패의 두려움을 감싸는 그림 35. 휴식이 필요해 36. 주어진 현실을 극복하는 힘 37. 왜 나만 이렇게 힘들까? 38. 나도 시험이 끝나면 신나게 놀고 싶어 39. 방전돼버린 심신을 위한 풍경 40. 하지‘그림’은 시험을 잘 볼 수 있게 돕는다 최상의 시험 컨디션을 위한 60점의 그림들! MBC 뉴스데스크, SBS 8시 뉴스, 조선일보, 한국경제TV 화제! 세계미술치료학회장 미술치료계 최고 권위자 김선현 교수 화제의 베스트셀러 <그림의 힘> 그 두 번째 편. 단순 색감과 디자인 변화만으로 주의력 40%, 집중력 27% 상승! 뇌파 변화를 통해 효과가 검증된 그림들! 그림은 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최근 SBS 뉴스는 학교의 색감과 디자인을 바꾼 것만으로 학생들의 주의력이 40%, 집중력이 27% 향상되는 것을 검증하였다. 또한, 영국 리버풀대 연구팀은 대가의 추상화가 뇌의 신경 메커니즘을 자극해 뇌 기능을 활성화시킴을 발표했다. 세간에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 『그림의 힘』은 이 같은 그림 효과를 반영한 책이다. 20년간의 연구와 임상실험, 시험 준비생을 위해 엄선된 명화들이 선사하는 최적의 그림 효과! 또 다른 명성을 이어가는 『그림의 힘 2』는 수험, 고시, 취업, 면접, TOEIC, 자격증 시험 등 인생의 각종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그림들을 엄선한 ‘전 세계 최초의 책’이다. 미술치료 분야 최고의 권위자인 김선현 저자는 그림이 생체리듬을 최적화해 시험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평소에 공부를 하고, 시험을 준비하고, 또 시험을 치룰 때 필요한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그림의 힘 2』에 소개된 그림들은 지난 20여 년간의 연구와 임상 현장을 바탕으로 엄선돼, 이번에 처음으로 하나의 책으로 엮였다. 이 그림들은 시험 준비생에게 필요한 모든 요소요소들을 배려한다. 힘든 마음에 대한 힐링은 물론이고, 지친 뇌를 자극하고, 시험 전날의 숙면을 유도하며, 집중력과 자신감을 높여준다. 무엇보다 크게 시간을 뺏길 일 없이 필요한 순간마다 재밌게 책장을 넘기다보면 몸과 마음이 절로 변화한다는 강점도 환영할 만하다. “시험 잘 봐” 라는 말 보다… 합격을 완성하는 최고의 그림 선물! <그림의 힘 2>는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시중에는 지식을 채우는 수험서가 대부분으로, 정작 시험의 당락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자기 관리를 시험 준비생 혼자의 몫으로 떠넘기는 경우가 많았다. 『그림의 힘 2』는 내 상황과 심리에 맞는 그림들로 이런 짐을 덜어주면서, 시험 준비생이 마주치는 갖은 어려움을 빛나는 합격을 위한 긍정 에너지로 바꿔간다. 시험은 나 자신의 일이기도 하지만, 가족과 친구, 연인의 일이기도 하기에 이 책은 사랑과 응원을 전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그림의 힘 2』를 통해 시험이라는 인생의 과정을 ‘합격’으로 완성시키는 기쁨을 얻기 바란다.
용감한 소방차 레이 출동! 교통안전 색칠북
연두세상 / 연두세상 편집부 지음, 민수 그림 / 2017.02.27
7,000

연두세상유아놀이책연두세상 편집부 지음, 민수 그림
어린이의 시선에서 거리의 위험요소를 바라보고, 안전을 위해 어린이가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교통안전 수칙을 용감한 소방차 레이 캐릭터를 활용한 색칠 일러스트에 담아내었다. 즉, 어린이에게 익숙한 시점의 배경과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이 담긴 일러스트를 제공, 즐겁게 색칠하게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교통안전 수칙을 익히도록 유도한 것이다. 페이지 하단에는 일러스트로 표현한 횡단보도 어린이 보행자 안전수칙 3가지를 예시그림과 안전 팁으로 정리하였다. 이 같은 어린이 시점의 일러스트는 어린이들이 보다 능동적, 적극적으로 색칠활동을 하고, 자연스럽게 교통안전 수칙을 익히도록 한다.1. 용감한 소방차 레이 주제가 악보 2. 용감한 소방차 레이와 소방차 대원들 3.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유치원 버스를 안전하게 이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동차 카시트를 안전하게 이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작은 배를 탈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비 오는 날 안전하게 외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눈 오는 날 안전하게 외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미아가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조심해야 할까요? 자동차 안에 혼자 남게 되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교통안전 표지판의 내용을 잘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출동! 레이 소방대 - 점선을 따라 소방차 캐릭터 오리기 5. 용감한 대장 지휘차 레이 색칠하기 구급차 대원 앰비 색칠하기 펌프차 대원 펌프 색칠하기 고가사다리차 대원 래드 색칠하기 조명차 대원 비콘 색칠하기 내폭화학차 대원 헤이즐 색칠하기 헬리콥터 대원 헬릭스 색칠하기 6. 미아 방지 이름표 만들기 7. 횡단보도 표지판 색칠하기 어린이 보호구역 표지판 색칠하기 자전거 통행금지 표지판 색칠하기 8. 어린이 교통안전 대원이 되기 위한 퀴즈 9. 레이 소방대 어린이 교통안전 대원 임명장 레이 소방대 어린이 교통안전 대원 선서문 EBS-TV 인기 방영 중인 유아 안전 애니메이션 를 활용한 교통안전 색칠북 처음 시도되는 어린이 시점의 교통안전 색칠북 - 어린이의 시선에서 위험요소를 느끼고, 바라보고, 색칠하며 교통안전 수칙을 배워가는 새로운 컨셉의 어린이 교통안전 놀이북 교통안전을 위해 어린이가 실천할 부분을 재미있게 색칠하면서 자기 주도적으로 배우고 습관화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 제1권 : 교통안전 색칠북 안전을 상징하는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소방차 대원들과 함께 즐겁게 색칠하며 배우는 교통안전 색칠북 EBS-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유아 안전 애니메이션 를 활용한 색칠북 「용감한 소방차 레이~ 출동! 교통안전 색칠북(연두세상 편집부, 연두세상)」이 2017년 2월 27일 출간되었다. 「용감한 소방차 레이 출동! 교통안전 색칠북」은 어린이가 조심해야 하는 다양한 안전사고의 유형을 어린이의 입장과 시점에서 해석한 연두세상의 새 기획 의 제1권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교통안전을 중점적으로 생각하는 새로운 컨셉의 색칠북이다. 「출동! 교통안전 색칠북」은 어린이의 시선에서 거리의 위험요소를 바라보고, 안전을 위해 어린이가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교통안전 수칙을 용감한 소방차 레이 캐릭터를 활용한 색칠 일러스트에 담아내었다. 즉, 어린이에게 익숙한 시점의 배경과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이 담긴 일러스트를 제공, 즐겁게 색칠하게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교통안전 수칙을 익히도록 유도한 것이다. 예를 들어 의 경우, 정지선에 멈춰선 버스가 엄청나게 커 보이는 어린이의 시점에서 횡단보도 보행 안전수칙인 ∨초록신호등에 ∨한 손을 높이 들고 ∨버스운전자를 바라보며 조심조심 건너가는 준이(용감한 소방차 레이 어린이 캐릭터)를 색칠하게 한다. 페이지 하단에는 일러스트로 표현한 횡단보도 어린이 보행자 안전수칙 3가지를 예시그림과 안전 팁으로 정리하였다. 이 같은 어린이 시점의 일러스트는 어린이들이 보다 능동적, 적극적으로 색칠활동을 하고, 자연스럽게 교통안전 수칙을 익히도록 유도한다. 「출동! 교통안전 색칠북」은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유치원버스를 안전하게 이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와 같은 어린이가 실천할 수 있는 10가지 교통안전 수칙 색칠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7대 소방차 대원 캐릭터 색칠 ▷교통안전 표지판 색칠 ▷안전한 나들이를 위한 미아방지이름표 및 마크 만들기 ▷교통안전 상식 퀴즈 ▷레이 소방대 어린이 교통안전대원 임명장, 선언문으로 이루어져있다. 어린이들의 재미있는 색칠활동과 보다 능동적인 교통안전 학습을 유도하기 위해 용감한 소방차 레이 캐릭터 색칠놀이, 레이 소방대 어린이 교통안전 대원 임명장과 선언문, 레이소방대 로고를 이용한 이름표 만들기가 제공되었다. 연두세상의 안전 색칠북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출동! 교통안전 색칠북」은 인기 유아 안전 애니메이션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캐릭터와 색칠놀이를 활용하여 어린이가 실천할 수 있는 교통안전 수칙을 색칠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하는 새로운 형태의 생활안전 놀이책이다. 4월초에 시리즈 제2권 이 출간될 예정이다.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돌베개 / 신영복 (지은이) / 2018.10.30
18,000원 ⟶ 16,200원(10% off)

돌베개소설,일반신영복 (지은이)
신영복 옥중서간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이 책이 처음 세상에 나온 1988년, 신영복의 고결한 사색의 높이는 교도소 담장을 훌쩍 뛰어넘어 감옥 밖에서 갇혀 있던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의 벽을 허물게 했다. 이후 한 세대가 지난 지금까지도 수많은 울림으로, 우리 시대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이번에 출간되는 제3판은 출간 30주년을 맞아 표지 디자인을 바꾸고 본문의 가독성을 높이는 디자인으로 재작업하여 새롭게 선보인다. 통혁당 사건으로 20년 20일 영어의 몸을 살았던 무기수가 가족들에게 보낸 편지를 모아 만든 책이다. 폐쇄된 공간 속에 살면서도 감정의 동요 없이 차분하게 자신과 세계를 성찰하는 신영복의 모습에서 우리는 오히려 담 밖에 있는 이 시대 일상인들의 안락이 얼마나 공허하고 부끄러운 것인가를 역설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초판 서문 영인본 『엽서』 서문 증보판 서문 고성(古城) 밑에서 띄우는 글 [남한산성 육군교도소 1969년 1월~1970년 9월] 나의 숨결로 나를 데우며 / 사랑은 경작되는 것 / 고독한 풍화(風化) / 단상 메모 / 초목 같은 사람들 / 독방에 앉아서 / 청구회 추억 / 니토(泥土) 위에 쓰는 글 / 70년대의 벽두 / 고성 밑에서 띄우는 글 독방의 영토 [안양교도소 1970년 9월~1971년 2월] 객관적 달성보다 주관적 지향을 한 포기 키 작은 풀로 서서 [대전교도소 1971년 2월~1986년 2월] 형님의 결혼 / 공장 출역 / 잎새보다 가지를 / 염려보다 이해를 / 고시(古詩)와 처칠 / 부모님의 일생 / 아버님의 건필을 기원하며 / 겨울 꼭대기에 핀 꽃 / 이방지대에도 봄이 / 아버님의 사명당 연구 / 한 권으로 묶어서 / 하정일엽(賀正一葉) / 눈은 녹아 못에 고이고 / 생각을 높이고자 / 아름다운 여자 / 엄지의 굳은살 / 어머님의 염려를 염려하며 / 좋은 시어머님 / 이웃의 체온 / 봄철에 뛰어든 겨울 / 수신제가치국평천하 / 간고한 경험 / 비행기와 속력 / 인도(人道)와 예도(藝道) / 신행 기념여행을 기뻐하며 / 사삼(史森)의 미아(迷兒) / 봄볕 한 장 등에 지고 / 봄은 창문 가득히 / 서도의 관계론(關係論) / 첩경을 찾는 낭비 / 꽃과 나비 / 버림과 키움 / 할머님이 되신 어머님께 / 바깥은 언제나 봄날 / 우공(愚公)이 산을 옮기듯 / 두 개의 종소리 / 매직펜과 붓 / 민중의 얼굴짧은 1년, 긴 하루 / 거두망창월(擧頭望窓月) / 옥창(獄窓) 속의 역마(驛馬) / 창랑의 물가에서 / 10월 점묘(點描) / 이사 간 집을 찾으며 / 세모에 드리는 엽서 / 새해에 드리는 엽서 / 자신을 가리키는 손가락 / 더위는 도시에만 있습니다 / 한가위 달 / 옥창의 풀씨 한 알 / 동굴의 우상 / 손님 / 인디언의 편지 / 엽서 한 장에는 못다 담을 봄 / 쌀을 얻기 위해서는 벼를 심어야 / 방 안으로 날아든 민들레씨 / 슬픔도 사람을 키웁니다 / 피서(避書)의 계절 / 강물에 발 담그고 / 참새소리와 국수바람 / 추성만정 충즉즉(秋聲滿庭 蟲??) / 눈 오는 날 / 겨울은 역시 겨울 / 서도 / 우수, 경칩 넘기면 / 꿈마저 징역살이 / 더 이상 잃을 것 없이 / 속눈썹에 무지개 만들며 / 한 송이 팬지꽃 / 햇볕 속에 서고 싶은 여름 / 널찍한 응달에서 / 메리 골드 / 저녁에 등불을 켜는 것은바다로 열린 시냇물처럼 / 창살 너머 하늘 / 흙내 / 창고의 공허 속에서 / 어머님 앞에서는 / 신발 한 켤레의 토지에 서서 / 영원한 탯줄의 끈 / 낮은 곳 / 떠남과 보냄 / 어머님의 붓글씨 / 새벽 참새 / 동방의 마음 / 산수화 같은 접견 / 세월의 아픈 채찍 / 침묵과 요설(饒舌) / 초승달을 키워서 / 불꽃 / 피고지고 1년 / 없음[無]이 곧 쓰임[用] / 봄싹 / 악수 / 나막신에 우산 한 자루 / 보따리에 고인 세월 / 창문에 벽오동 가지 / 한 그릇의 물에 보름달을 담듯이 / 보리밭 언덕 / 풀냄새, 흙냄새 / 고난의 바닥에 한 톨 인정의 씨앗 / 땅에 누운 새의 슬픔 / 할아버님의 추억 / 청의삭발승(靑衣削髮僧) / 글씨 속에 들어 있는 인생 / 창백한 손 / 밤을 빼앗긴 국화 / 생각의 껍질 / 교(巧)와 고(固) / 낙엽을 떨구어 거름으로 묻고 / 발밑에 느껴지는 두꺼운 땅 / 창문과 문 / 헤어져 산다는 것 / 더 큰 아픔에 눈뜨고자 / 눈록색의 작은 풀싹 / 정향(靜香) 선생님 / 어둠이 일깨우는 소리 / 담 넘어 날아든 나비 한 마리 / 서도와 필재(筆才) / 따순 등불로 켜지는 어머님의 사랑 / 감옥 속의 닭 ‘쨔보’ / 바다에서 파도를 만나듯 / 환동(還童) / 욕설의 리얼리즘 / 황소 / 역사란 살아 있는 대화 / 저마다의 진실 / 샘이 깊은 물 / 그 흙에 새 솔이 나서 / 우김질 / 아버님의 연학(硏學) / 비슷한 얼굴 / 감옥은 교실 / 아버님의 저서 『사명당실기』를 읽고 / 뜨락에 달을 밟고 서서 / 가을의 사색 / 땅속으로 들어가는 것 / 아내와 어머니 / 세월의 흔적이 주는 의미 / 겨울 새벽의 기상나팔 / 갈근탕과 춘향가 / 한 포기 키 작은 풀로 서서 / 벽 속의 이성과 감정 / 꿈에 뵈는 어머님 / 함께 맞는 비 / 죄명(罪名)과 형기(刑期) / 과거에 투영된 현재 / 아프리카 민요 2제(二題) / 아버님의 한결같으신 연학 / 꽃순이 / 증오는 사랑의 방법 / 빗속에 서고 싶은 충동 / 무거운 흙 / 타락과 발전 / 독다산(讀茶山) 유감(有感) / 어머님의 민체(民體) / 녹두 씨? / 보호색과 문신 / 어머님의 자리 / 바라볼 언덕도 없이 / 시험의 무게 / 과거의 추체험(追體驗) / 사람은 부모보다 시대를 닮는다 / 한 발 걸음 / 수만 잠 묻히고 묻힌 이 땅에 / 징역보따리 내려놓자 / 구 교도소와 신 교도소 / 닫힌 공간, 열린 정신 / 타락의 노르마 / 민중의 창조 / 온몸에 부어주던 따스한 볕뉘 / 엿새간의 귀휴 / 창녀촌의 노랑머리 / 물은 모이게 마련 / 잡초를 뽑으며 / 일의 명인(名人) / 장기 망태기 / 무릎 꿇고 사는 세월 / 벼베기 / 관계의 최고 형태 / 설날 / 나이테 / 지혜와 용기 / 세 들어 사는 인생 / 노소의 차이 / 호숫가의 어머님 / 우산 없는 빗속의 만남 / 다시 빈 곳을 채우며 / 아픔의 낭비 / 여름 징역살이 / 어머님과의 일주일 / 우리들의 갈 길 / 작은 실패 / 옥중 열여덟 번째의 세모에 / 최후의 의미 / 인동(忍冬)의 지혜 / 하기는 봄이 올 때도 되었습니다 나는 걷고 싶다 [전주교도소 1986년 2월~1988년 8월] 새 칫솔 / 낯선 환경, 새로운 만남 / 나의 이삿짐 속에 / 새벽 새 떼들의 합창 / 모악산 / 계수님의 하소연 / 물 머금은 수목처럼 / 사랑은 나누는 것 / 끝나지 않은 죽음 / 수의(囚衣)에 대하여 / 땜통 미싱사 / 부모님의 애물이 되어 / 토끼의 평화 / 토끼야 일어나라 / 설날에 / 잔설도 비에 녹아 사라지고 / 혹시 이번에는 / 밑바닥의 철학 / 어머님의 현등(懸燈) / 죄수의 이빨 / 머슴새의 꾸짖음 / 징역살이에 이골이 난 꾼답게 / 거꾸로 된 이야기 / 뿌리 뽑힌 방학 / 장인 영감 대접 / 환절기면 찾아오는 감기 / 추석 / 졸가리 없는 잡담 다발 / 떡신자 / 완산칠봉 / 스무 번째 옥중 세모를 맞으며 / 나는 걷고 싶다 / 백운대를 생각하며 / 잘게 나눈 작은 싸움 / 비록 그릇은 깨뜨렸을지라도 / 옥담 밖의 뻐꾸기 / 새끼가 무엇인지, 어미가 무엇인지“그 세월 자체로도 우리의 가슴을 저미는 20년 징역살이 동안 땅에 묻은 살이 삭고 삭아 하얗게 빛나는 뼛섬을 꺼내놓듯이 한 젊음이 삭고 녹아내려 키워낸 반짝이는 사색의 기록이 바로 이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다. 이것은 책의 모습을 띤 무량한 깊이를 지닌 삶의 초상이다.” _ 문학평론가 김명인의 서평 중에서(1988년 12월 2일 창간호) 서삼독(書三讀)! 우리 시대의 고전 책은 반드시 세 번 읽어야 합니다. 먼저 텍스트를 읽고, 다음으로 그 필자를 읽고,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그것을 읽고 있는 독자 자신을 읽어야 합니다. 모든 필자는 당대의 사회역사적 토대에 발딛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를 읽어야 합니다. 독자 자신을 읽어야 하는 까닭도 마찬가지입니다. 독서는 새로운 탄생입니다. 필자의 죽음과 독자의 탄생으로 이어지는 끊임없는 탈주(脫走)입니다. 진정한 독서는 삼독(三讀)입니다. _ 신영복, 「서삼독」 신영복 선생은 자신의 책 『담론-신영복의 마지막 강의』의 서문에서 “책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자기의 길을 갈 수밖에 없습니다. 생각하면 모든 텍스트는 언제나 다시 읽히는 것이 옳습니다. 필자는 죽고 독자는 끊임없이 탄생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 말이 시참(詩讖)이라도 된 듯, 선생은 이 책을 마지막으로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담론 이후에 나온 더불어숲과 처음처럼은 모두 개정증보판이니, 담론이 선생의 생전 마지막 책이 된 셈이다). 선생의 말처럼,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은 저자가 없는 지금도 새로운 세대의 독자를 끊임없이 탄생시키고 있다. 이 책이 처음 세상에 나온 1988년, 선생의 고결한 사색의 높이는 교도소 담장을 훌쩍 뛰어넘어 감옥 밖에서 갇혀 있던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의 벽을 허물게 했다. 이후 한 세대가 지난 지금까지도 수많은 울림으로, 우리 시대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이번에 출간되는 “제3판”은 출간 30주년을 맞아 표지 디자인을 바꾸고 본문의 가독성을 높이는 디자인으로 재작업하여 새롭게 선보인다. * “오늘까지 우리나라에서 나온 수상 혹은 수필문학에서 내가 읽어본 한에서는 이 저서만큼 탁월한 저서를 읽어본 일이 없다. 마치 공자의 『논어』를 읽는 맛이고, ‘파스칼’이나 ‘몽테뉴’의 수상을 읽는 듯이 한 구절 한 구절이 깊이 있게 그리고 따뜻하게, 동시에 고도의 비극미를 수반한 채 스며드는 그런 글이다. 이 글은 스타일 면에서부터 읽는 사람을 압도한다. 고도의 절제, 속삭이는 듯하면서 절절하고 그리고 강건한 정신, 첫 한 구절을 읽는 순간 우리는 실제로 태백산 근처 하늘 높이 지나가는 고압선에 닿은 것 마냥 꼼짝 못하고, 인간살이의 근원으로 휘말려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_ 소설가 故 이호철(1988년 월간중앙 서평 중에서) * “벽돌담 안에서 벌이는 무한한 세계의 호흡이다. 그것들은 살아 있는 어휘가 되어 여러 가지 공해에 찌들어 버린 우리의 머릿속을 명쾌하게 뒤흔들어 놓는다.”_ 성공회 신학대학장(현 경기도교육감) 이재정(1993년 4월 월간조선 서평 중에서) * “그분의 마력과 매력은 뜨겁고 강한 이야기를 낮고 조용하게 하는 데 있다. 그러면서도 뜨거움을 자각케 하고 정의로움을 일깨우는 힘을 발휘한다. 그건 바로 깊고 진솔한 사색의 결과다. 그분은 웅변과 글이 어떻게 다른지를 모범적으로 보여주는 동시에 인간의 인간다운 삶과 길을 우리 앞에 펼쳐 보인다. 또한 ‘민중체’로 이름 붙여진 그분의 붓글씨와 함께 ‘신영복체’라고 해야 할 그분의 속 깊고 부드러우며 단아한 문장은 누구나 보고 배워야 할 높은 경지의 문학이다.” _ 소설가 조정래(추천평) * “그의 글은 인생, 사물, 우리 일상에 대해 따뜻한 시선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많은 깨우침을 주기 때문에, 한번 읽고 마는 글이 아니라 항상 삶의 지침서로서 되새김하고 싶은 그런 소중한 글이다.” _ 수녀 이해인(추천평) * “봉함엽서 한 장 분량에 쏟아져 있는 글을 읽고 나면, 바로 다음 글로 넘어갈 수 없을 정도로 밀도 있고 감동이 있는 글들이다. 어떤 때는 책장을 편 채로 가슴에 대고 멍하게 생각에 빠진 적도 있었다. 책 한 권을 읽는 데 두달이나 걸렸다.” _ 명지대 교수 유홍준(추천평) * “신영복 선생의 옥중 서간집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만난 것은 여간 큰 축복이 아니다. 감옥에서 20년 20일을 복역하시는 동안 불신과 절망과 증오가 한이 되고도 남았을 법한데, 용케도 선생은 그 독초들을 뽑아내고 믿음과 바람과 사랑의 씨앗을 가꾸셨다. 내 주변 여러 친지들 가운데 선생의 글을 읽고 울지 않은 이가 없고, 한국의 노신이라고 주장하는 분도 있으니 이보다 더한 찬사가 어디 있겠는가.” _ 신부 정양모(추천평) * “그 세월 자체로도 우리의 가슴을 저미는 20년 징역살이 동안 땅에 묻은 살이 삭고 삭아 하얗게 빛나는 뼛섬을 꺼내놓듯이 한 젊음이 삭고 녹아내려 키워낸 반짝이는 사색의 기록이 바로 이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다. 이것은 책의 모습을 띤 무량한 깊이를 지닌 삶의 초상이다.” _ 문학평론가 김명인(1988년 12월 2일 창간호 서평 중에서) * “그의 옥중 20년은 한국 사회에서 민주화 운동이 가장 치열하던 시기였다. 가족과 동료 재소자 그리고 한국 사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곳곳에 배어 있는 그의 글은 사람들이 치열한 실천에 몰두하다가 때때로 잊곤 하는 사실, 즉 ‘나는 왜 이 길을 가고 있는가’에 대한 근본적 문제의식을 다시 일깨워줬다. 민주화에 성공했든 실패했든, 지역구도를 타파하든 못 하든, 세계화를 하든 안 하든, 더 중요한 것은 모든 사람은 직간접적으로 인연 맺는 타자들과의 관계 속에서 완성돼 간다는 사실, 그리고 그런 ‘관계’ 속에서 사회와 역사가 만들어진다는 사실이다.” _ 고려대 철학과 교수 김형찬(2005년 9월 동아일보 기사 중에서) * “생각과 실천이 일치하는 것이 쉽지 않은 데, 신영복 선생은 지행합일, 언행일치의 예를 보여주셨습니다. 감옥이란 삭막한 곳에서 인간의 체온이 느껴지는 글을 쓰셨지요. 깊은 사색과 성찰이 돋보였습니다. …… 이 책에 실린 글은 그냥 지나치기 쉬운 인간 문제를 차분하고 깊이 있게 파고들어 사물의 본질에 도달한 것입니다. 무엇보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신뢰와 애정을 갖고 분석했습니다. …… 전 연령층이 다 볼 수 있지만 특히 고등학생과 대학생, 갓 사회에 나온 젊은이들이 읽어 보았으면 합니다. 사회 첫발을 내딛고 자신의 힘으로 인생을 설계해야 하는 시점에서 방향타 역학을 할 수 있으니까요.” _ 故 노회찬 의원(2008년 주간한국 기사 중에서) * “책 밖의 나는 가진 것에 심드렁했고 갖지 못한 것에 초조해했다. 책 속에 들어있는 인생은 내게 비교를 요구했다. 나의 어두운 시간은 사치스럽고 과분했다. 나는 내게 주어진 단 한번의 20대를 넥타이 매고 출근하여 출근부에 사인하며 보내지는 않겠다고 결심했다. 제대 후 나는 좀 더 자유로운 길을 선택했다. 연봉은 3분의 1이었고 해야 할 일은 거칠었다. 그 선택은 이어지는 사건들의 진폭을 훨씬 크게 부풀렸다. 예측하지 못했던 변수들이 속속 등장했다. 선택이 요구되었고 그 결과들이 꼼꼼하게 내 인생에 개입했다. 그러나 내게는 흔들리지 않는 기준이 하나 있었다. 나는 항상 어떤 선택이 미래의 나를 더 자유롭게 할지를 가늠했다. 다시 시간을 되돌려도 나는 같은 선택을 할 것이다. 바로 처음처럼.” _건축가 서현(2014년 7월 경향신문 ‘서현의 내 인생의 책’ 중에서) * “‘신영복의 감옥’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숙제를 안겨준다. 우리 스스로가 만든 ‘닫힌 감옥’에서 벗어나라고 말이다. 우리는 사람을 사랑하는가? 욕심과 이기심에 매몰된 우리는 과연 열린 삶을 살고 있는가? 어쩌면 우리는 지금 그가 경험했던 '여름 징역'에 갇혀 있는지 모른다. 바로 옆 사람을 단지 섭씨 37도의 열 덩어리로만 느끼고 증오하게 만드는 감옥말이다. 옆 사람의 체온으로 추위를 이기는 겨울철의 원시적 우정이라도 필요한 때가 아닐까.” _논설위원 박종률(2016년 1월 17일 노컷뉴스 칼럼 중에서) *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은 감옥의 사상이다. 1968년부터 20년20일 동안 ‘엘리트 사상범’은 ‘밑바닥 인생들’과 살면서, 그들과 자신의 같음과 다름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했다. 때문에 그는 생각 없이 살아도 되는 남성의 ‘특권’은 누릴 수 없었지만, 타자를 만들지 않고도 남성이 된 드문 인간이 되었다. 천만번의 외로움 끝에 다다를 수 있는 경지다.”_ 평화학 연구자 정희진(2017년 6월 한겨레 ‘정희진의 어떤 메모’ 중에서) 높은 품격과 견결성, 명문장의 탄생 이 책은 통혁당 사건으로 20년 20일 영어의 몸을 살았던 무기수가 가족들에게 보낸 편지를 모아 만든 책이다. 폐쇄된 공간 속에 살면서도 감정의 동요 없이 차분하게 자신과 세계를 성찰하는 신영복 선생의 모습에서 우리는 오히려 담 밖에 있는 이 시대 일상인들의 안락이 얼마나 공허하고 부끄러운 것인가를 역설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선생의 글은 찬 새벽 공기의 신선함과 같은 감동이 있다. 또한 문체에서 배어나오는 맑은 샘물과 같은 그의 영혼의 모습은 불의한 물리적 억압이 한 개인의 곧은 신념과 품성을 훼손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글 곳곳에는 여지없이 따듯함과 넉넉함이 배어 있다. 초판 출간 이후 현재까지 인구에 회자된 이 책의 명문을 뽑아보았다. * 그러나 이 모든 사색이 머릿속의 관념으로서만 시종(始終)하는 것이고 보면, 앞뒤도 없고 선후도 없어 전체적으로는 공허한 것이 되고 맙니다. 그렇지만 나는 나의 내부에 한 그루 나무를 키우려 합니다. 숲이 아님은 물론이고, 정정한 상록수가 못 됨도 사실입니다. 비옥한 토양도 못 되고 거두어줄 손길도 창백합니다. 염천과 폭우, 엄동한설을 어떻게 견뎌나갈지 아직은 걱정입니다. 그러나 단 하나, 이 나무는 나의 내부에 심은 나무이지만 언젠가는 나의 가슴을 헤치고 외부를 향하여 가지 뻗어야 할 나무입니다. _1969년 1월~1970년 9월중 남한산성 육군교도소, 「고성 밑에서 띄우는 글」 중에서 * 제비가 날아오니 봄이 되는 것이 아니라 봄이기 때문에 제비가 날아오는 터입니다. _1976년 5월 3일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중에서 * 이번 이사 때 가장 두고 오기 아까웠던 것은 ‘창문’이었습니다. 부드러운 능선과 오뉴월 보리밭 언덕이 내다보이는 창은 우리들의 메마른 시선을 적셔주는 맑은 샘이었습니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창문’보다는 역시 ‘문’이 더 낫습니다. 창문이 고요한 관조의 세계라면 문은 힘찬 실천의 현장으로 열리는 것입니다. 그 앞에 조용히 서서 먼 곳에 착목(着目)하여 스스로의 생각을 여미는 창문이 귀중한 ‘명상의 양지(陽地)’임을 부인할 수는 없지만, 그것은 결연히 문을 열고 온몸이 나아가는 진보(進步) 그 자체와는 구별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_1981년 세모 「창문과 문」 중에서 * 사람들은 누구나 어제 저녁에 덮고 잔 이불 속에서 오늘 아침을 맞이하는 법이지만 어제와 오늘의 중간에 ‘밤’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큼직한 가능성, 하나의 희망을 마련해두는 것이나 마찬가지라 생각됩니다. _1982년 3월 9일 「어둠이 일깨우는 소리」 중에서 * 각각 다른 골목을 살아서 각각 다른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한 방에서 혼거하게 되면 대화는 흔히 심한 우김질로 나타납니다. …… 섬사람에게 해는 바다에서 떠서 바다로 지며, 산골 사람에게 해는 산봉우리에서 떠서 산봉우리로 지며, 서울 사람에게 있어서 해는 빌딩에서 떠서 빌딩으로 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섬사람이 산골사람을, 서울 사람이 섬사람을 설득할 수 없는 확고한 ‘사실’이 됩니다. _1982년 7월 13일 「저마다의 진실」 중에서 * 사람은 스스로를 도울 수 있을 뿐이며, 남을 돕는다는 것은 그 ‘스스로 도우는 일’을 도울 수 있음에 불과한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저는 “가르친다는 것은 다만 희망을 말하는 것이다”라는 아라공의 시구를 좋아합니다.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으며 함께 걸어가는 공감과 연대의 확인이라 생각됩니다. _1983년 3월 29일 「함께 맞는 비」 중에서 * 수많은 공간과 그것의 지극히 작은 일부를 채우는 64kg의 무게, 높은 옥담과 그것으로는 가둘 수 없는 저 푸른 하늘의 자유로움을 내면화하려는 의지……. 한마디로 닫힌 공간과 열린 정신의 불편한 대응에 기초하고 있는 이러한 관계는 교도소의 구금(拘禁) 공간과 제가 맺어야 할 역설적 관계의 본질을 선명하게 밝혀줍니다. 그것은 길들여지는 것과는 반대 방향을 겨냥하는 이른바 긴장과 갈등의 관계입니다. 그것은 관계 이전의 어떤 것, 관계 그 자체의 모색이라 해야 할 것입니다. (중략) 비단 갇혀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우리들이 많은 사람들 속에 존재하고 있다는 튼튼한 연대감이야말로 닫힌 공간을 열고, 저 푸른 하늘을 숨 쉬게 하며……, 그리하여 긴장과 갈등마저 넉넉히 포용하는 거대한 대륙에 발 딛게 하는 우람한 힘이라 믿고 있습니다.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아픔’을 공유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인가 봅니다. _1984년 4월 26일 「닫힌 공간, 열린 정신」 중에서 * 어떠한 시냇물을 따라서도 우리가 바다로 나아갈 수 있듯이 아무리 작고 외로운 골목의 삶이라 하더라도 그곳에는 민중의 뿌리가 뻗어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민중 특유의 민중성입니다. 부족한 것은 당사자들의 투철한 시대정신과 유연한 예술성입니다. _1984년 5월 22일 「민중의 창조」 중에서 * 나무의 나이테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나무는 겨울에도 자란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겨울에 자란 부분일수록 여름에 자란 부분보다 훨씬 단단하다는 사실입니다. 햇빛 한 줌 챙겨줄 단 한 개의 잎새도 없이 동토(凍土)에 발목 박고 풍설(風雪)에 팔 벌리고 서서도 나무는 팔뚝을, 가슴을, 그리고 내년의 봄을 키우고 있습니다. _1984년 12월 28일 「나이테」 중에서 * 없는 사람이 살기는 겨울보다 여름이 낫다고 하지만 교도소의 우리들은 없이 살기는 더합니다만 차라리 겨울을 택합니다. 왜냐하면 여름 징역의 열 가지 스무 가지 장점을 일시에 무색케 해버리는 결정적인 사실 여름 징역은 자기의 바로 옆 사람을 증오하게 한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모로 누워 칼잠을 자야 하는 좁은 잠자리는 옆 사람을 단지 37℃의 열덩어리로만 느끼게 합니다. 이것은 옆 사람의 체온으로 추위를 이겨나가는 겨울철의 원시적 우정과는 극명한 대조를 이루는 형벌 중의 형벌입니다. 자기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을 미워한다는 사실, 자기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으로부터 미움받는다는 사실은 매우 불행한 일입니다. 더욱이 그 미움의 원인이 자신의 고의적인 소행에서 연유된 것이 아니고 자신의 존재 그 자체 때문이라는 사실은 그 불행을 매우 절망적인 것으로 만듭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우리 자신을 불행하게 하는 것은 우리가 미워하는 대상이 이성적으로 옳게 파악되지 못하고 말초감각에 의하여 그릇되게 파악되고 있다는 것, 그리고 그것을 알면서도 증오의 감정과 대상을 바로잡지 못하고 있다는 자기혐오에 있습니다. _1985년 8월 28일 「여름 징역살이」 중에서 * 옛날에 토끼와 거북이가 경주를 했단다. 걸음이 빠른 토끼가 느림보 거북이를 훨씬 앞섰지. 그런데 토끼는 거북이를 얕보고는 도중에서 풀밭에 누워 잠을 잤다. 그러다가 그만 거북이한테 지고 말았다. 거북이를 얕보고 잠을 잔 토끼도 나쁘지만 그러나 잠든 토끼 앞을 살그머니 지나가서 1등을 한 거북이도 나쁘다. …… 잠든 토끼를 깨워서 함께 가는 거북이가 되자. 그런 멋진 친구가 되자. _1986년 12월 30일 「토끼야 일어나라」 중에서 * 눈이 내리면 눈 뒤끝의 매서운 추위는 죄다 우리가 입어야 하는데도 눈 한번 찐하게 안 오나, 젊은 친구들 기다려쌓더니 얼마 전 사흘 내리 눈 내리는 날 기어이 운동장 구석에 눈사람 하나 세웠습니다. 옥뜰에 서 있는 눈사람. 연탄조각으로 가슴에 박은 글귀가 섬뜩합니다. “나는 걷고 싶다.” 있으면서도 걷지 못하는 우리들의 다리를 깨닫게 하는 그 글귀는 단단한 눈뭉치가 되어 마를 때립니다. _1988년 1월 30일 「나는 걷고 싶다」 중에서 가상 인터뷰: 선생님, 질문 있습니다! 감옥에서 지급되는 누런 휴지 위에 철필로 적혀 있는 정갈한 선생의 글씨와 삽화, ‘검열필’이란 도장이 찍혀 있는 봉함엽서 속의 사연들은 어두운 현대사가 각인된 시대의 아픔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차디찬 겨울 감방에서 느꼈던 공포, 원망에 젖은 글로 시작해서 자신이 오랫동안 살아가야 할 어두운 공간 속의 사람들에 대한 이해와 애정, 가족에 대한 사랑, 역사 속의 개인으로서 운명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모습 등이 오랜 시간을 통해 나타나 있다. 1988년 이 책의 초판을 출간한 뒤로 신영복 선생은 수많은 언론사와 인터뷰를 가졌고, 많은 독자들에게 질문을 받았다. 선생이 살아 계시다면 이번 30주년 기념판 출간 뒤에도 비슷한 질문을 받으셨으리라. 그래서 그동안에 받은 질문 중 가장 많이 궁금해하던 질문과 선생의 답변을 추려보았다. 가상으로 엮은 질문과 답변이지만, 선생님의 답변은 수많은 언론 인터뷰과 글에 수록된 선생님의 말씀을 추려 정리한 것으로 약간의 종결어미 정도만 수정하였다. Q. 선생님의 엽서를 보면, 틀린 글자가 거의 없고 단정하고 깔끔하게 씌어졌습니다. 어떻게 그런 엽서를 쓰실 수 있는지요? A. 감옥에서 편지를 쓸 때는 검열관이 보는 앞에서 제한된 시간 안에 써야 합니다. 그러므로 편지 내용에 대해 골똘하게 생각할 틈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틈틈이 머릿속에서 편지를 쓰고, 지우고 또 쓰고 하여 펜을 쥐기 전에 머릿속에 한 장의 편지를 항상 간결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미 머릿속에서 무수한 퇴고를 거친 셈입니다. Q. 엽서에서 보통 제가, 나는 등의 표현 대신 ‘우리’라는 표현을 특히 많이 쓰십니다.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에 나 대신 우리라고 쓰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A. 대개의 정치범들은 독방에 은거하며 독서 계획표를 짜는 데 비해 저는 일반 재소자들과 함께 공장에 출역하면서 밑바닥 인생을 배우고, 또 그들이 바로 나 자신의 모습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제 편지에는 ‘나’라는 말 대신 ‘우리’라는 말이 등장합니다. 그들이 바로 나이기도 합니다. Q. 엽서의 수신인을 보면 부모님과 형, 동생도 있지만, 형수님과 계수님께 보낸 글들이 많습니다. 바깥세상에서라면 형수님과 계수님이 그렇게 편한 수신 대상은 아닌 듯합니다만... A. 계수님이나 형수님께서 옥바라지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편지도 자주 보내주셨고요. 계수씨는 남편 이야기, 아이 이야기, 일상 생활에서의 느낌을 썼고, 저는 이성에 대한 생각, 재소자 생활, 갇힌 자의 사물과 생명에 대한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당시에는 연좌제가 시퍼런 칼날처럼 살아 있었습니다. 행여나 형님과 동생에게 누를 끼칠까 염려가 되기도 했습니다. “계수님께서 보낸 정육면체의 작은 소포꾸러미는 주사위처럼 궁금했습니다. 양말 세 켤레. 추석이었습니다. 먼저 손에다 신어보았습니다. 설빔 신발을 신고 연신 골목으로 나가고 싶던 예의 그 역마벽(驛馬癖)이 짜릿하게 동하여옵니다. 나더러 역마살이 들었다던 친구들이 생각납니다. 역마살은 떠돌이 광대넋이 들린 거라고도 하고 길신[道神]이 씌운 거라고도 하지만, 아직도 꿈을 버리지 않은 사람이 꿈 찾아 나서는 방랑이란 풀이를 나는 좋아합니다. 하늘 높이 바람 찬 연을 띄워놓으면 얼레가 쉴 수 없는 법. 안거(安居)란 기실 꿈의 상실이기 쉬우며 도리어 방황의 인고 속에 상당한 분량의 꿈이 추구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_1977년 10월 4일 「옥창(獄窓) 속의 역마(驛馬)」 중에서 Q. 이 책은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나요? A. 원래 제가 보낸 편지들을 집에서 보관하고 있었는데, 그것이 양심수 석방을 위해 뛰고 있던 후배들의 눈에 우연히 띄게 되었죠. 그래서 이 묶음이 88년 당시 평화신문에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라는 제목으로 4회 동안 연재되었고, 이것이 매우 좋은 반응을 얻어 책으로 출판되게 된 것입니다. 원래는 제 가석방과 함께 책으로 나올 예정이었으나, 혹시 가석방 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염려 때문에 한 달쯤 묶여 있다가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라는 이름으로 발간되었습니다. Q. 이 책이 출간되었을 때의 소감은 어떠셨나요? A. 책 이름의 ‘사색’이라는 단어가 참으로 부끄러웠습니다. 제가 출소했을 때는 이미 책 제목도 내용도 다 정해진 상태이고, 제가 한 일이라곤 책의 제호를 붓글씨로 썼을 따름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 책 이름을 ‘다시 쓰고 싶은 편지’로 붙이고 싶었습니다. 이 책의 글들은 겹겹의 검열 때문에 못다 쓴 편지들입니다. 교도관의 입회하에서 필기구를 빌려서 썼고, 작성된 편지는 교도소장의 검열필 도장을 받아야 했습니다. 수신자인 가족들을 심려시키지 말아야 한다는 자기 검열도 펜을 자주 멈칫거리게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 편지를 바탕으로 새로운 글(책)을 쓸 생각입니다. 일체의 집필이 허락되지 않는 감옥에서 생각의 실마리를 남겨둘 수 있는 것은 편지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검열을 거친 편지에 실린 단어 하나에서 책 한 권을 연상해낼 수 있습니다. (* 실제로 신영복 선생의 이후의 책들은 모두 이 책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에서 단초가 되어 나온 것들이다.)겨울의 싸늘한 냉기 속에서 나는 나의 숨결로 나를 데우며 봄을 기다린다.
오직 백성뿐인 정약용
다락원 / 김세실 지음, 지효진 그림 /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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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창작동화김세실 지음, 지효진 그림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한국 위인 시리즈는 이제 막 한글을 깨치고 혼자 읽기를 하는 습관을 들이는 나이인 6~7세의 눈높이에 딱 맞춘 글과 그림으로 구성하였다. 위인의 삶을 어린 시절부터 들여다보아 아이들이 공감하기 쉽고 재미있다. 또한, 나와 다른 시대에 살았던 위인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나아가 간접 체험을 통해 인성의 성장을 돕는다.목차가 없는 상품입니다. 한글을 뗀 아이들이 스스로 독서 습관을 만들기에 가장 좋은 시기에 읽는 위인 그림책 이제 막 한글을 깨치고 혼자 읽기를 하는 습관을 들이는 나이인 6~7세의 눈높이에 딱 맞춘 글과 그림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위인의 삶을 어린 시절부터 들여다보아 아이들이 공감하기 쉽고 재미있습니다. 또한, 나와 다른 시대에 살았던 위인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나아가 간접 체험을 통해 인성의 성장을 돕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존경하는, 검증된 인물로 구성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위인 시리즈는 한국 인물 5명, 세계 인물 5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대체 이 위인들의 어떤 점 때문에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으며, 교과서에도 나오는 위인이 되었을까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면모를 보였던 위인으로서의 일화뿐만 아니라, 그동안 알지 못했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 재미난 일화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엉뚱한 꼬마 화가 김홍도]는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풍속 화가이며 초등학교 교과서에서도 그 이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인물입니다. 오직 백성뿐인 정약용 정약용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실학자입니다. 실학자를 쉽게 풀어 말하면 백성을 위한 학문을 연구하고 실천했던 학자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벼슬을 지낸 양반 가문의 아들로 태어난 인물이 어떻게 백성들의 삶을 살피고 그들을 위한 학문을 연구하게 되었을지 궁금증이 생깁니다. 또한, 어릴 때부터 호기심이 많은 정약용은 많은 책을 읽고 훗날 백성을 위해 많은 책을 집필하게 됩니다. 한국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라고 불리는 그의 생애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교과서 속 인물을 미리 만나보는 어린이 위인 그림책 아이들은 위인의 이름이 교과서에 등장할 때마다 도대체 어떤 인물이기에 교과서에까지 나오는 걸까? 하고 궁금해합니다.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위인 시리즈]는 그런 궁금증을 가진 아이들에게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어린 시절 위인의 모습에서 현재 나의 모습을 발견하며 웃기도 하고, 위인들이 꿈을 이루는 모습을 보며 나의 꿈을 구체적으로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과거 위인의 모습이 최신 그림으로 재 탄생한 가장 최신의 위인전 많은 그림책을 보고 자라는 우리 아이들에게 국내 대표 그림작가들의 그림으로 펼쳐진 인물 이야기를 선물해 주세요.
동물을 찾아라
베틀북 / 루시 믹클레스웨이트 기획.구성 / 2006.11.10
9,500원 ⟶ 8,550원(10% off)

베틀북유아놀이책루시 믹클레스웨이트 기획.구성
명화 속에 숨겨진 사물이나 동물을 찾아보면서 발견의 기쁨을 느끼고, 수, 알파벳, 사물의 이름 등을 배우면서 미적 심미안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한 게임북 시리즈이다. 에는 20점의 그림 각 장마다 다른 동물들이 들어있다. 제시하는 낙타나 앵무새, 쥐 등을 발견하고 나서도, 그림 속에서 또 다른 새나 짐승들을 발견할 수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티치아노, 르누아르, 샤갈, 피카소와 같은 다양한 예술가들의 그림이 실려 있다. 는 1에서 20까지를 훌륭한 예술 작품 속에서 셀 수있도록 만들어졌다. 산토끼나 버찌, 별의 숫자를 세고 나서도, 고갱, 마티즈, 고흐 등 15세기경부터 오늘날까지 유명 화가들의 그림 속에서 볼 만하고 이야기 할 만한 것들을 발견할 수 있게 했다. 에는 알파벳 문자로 시작되는 사물들이 그려진 고야, 미로, 샤르댕 등 유명 화가의 그림 26점이 실려 있다. 그림 속의 사물을 찾는 동안,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알파벳과도 친숙해지도록 했다. 어린이가 관심을 보이는 다른 흥밋거리로도 찾기 놀이를 즐기도록 할 수 있다. 에는 여러 종류의 탈것이 그려진 그림이 13점 실려 있어 어린이들은 각 장의 그림에서 기차나 마차, 열기구 등을 찾는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이상한 모습이나 좋아하는 무늬에 대해 이야기하며 탈것과 미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은 장마다 삼각형, 사각형, 원 등 기본 도형부터 원통, 구의 입체도형, 하트, 별의 변형된 도형 등 여러 모양들을 찾으며 관찰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책의 마지막에는 작품의 제목과 작가, 연도, 소장 장소등을 실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게 했다.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 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는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는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다.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주기 때문에 미술 교육의 주된 목적인 표현 활동의 바탕이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 아이들의 미술적 호기심과 감각을 자극시킬 수 있을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복잡하지 않은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은 그림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키기 때문이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숨은그림찾기를 통해 전 세계의 명화를 감상하면서 '동물', '숫자', '알파벳', '탈것'을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어린이 미술책이다. 《모양을 찾아라》는 이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으로 세계적인 미술 작품들을 통해 수학의 기초인 '도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에 수록된 총 14점의 그림들은 고전 회화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작품들이다. 화려하고 풍부한 색감의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준다. 모양에 대한 개념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명화 속 숨은그림찾기 《모양을 찾아라》의 작품들 속에는 사각형, 원, 삼각형 등 기본 도형부터 원뿔, 구 등 입체도형과 하트, 별 등 변형된 형태의 도형에 이르는 여러 가지 모양들이 숨어 있다. 숨은그림찾기라는 독특한 구성 방식을 통해 아이들은 쉽고 흥미롭게 명화를 만날 수 있다. 아이들은 장마다 제시된 모양들을 인식하고 변별해 찾으면서 관찰력과 집중력 그리고 상상력을 기를 수 있다. 더 나아가 여러 가지 모양에 대한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들을 정확하게 인지함으로써 수학적, 과학적 사고의 기초를 형성하게 된다. 또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연도, 소장 장소는 아이들에게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모양을 찾아라》로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인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보자!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들은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습니다. 물론 많은 그림들을 쉽게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많은 그림들을 기억하고 탐색하고 연구합니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줍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다양한 명화를 통해 감상 활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술 감상을 통해서 유아기에 필요한 기본 인지 개념을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 미적 감각을 키워 주는 거장들의 아름다운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가의 이름이나 작품의 제목을 기억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친근하면서도 단순한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러한 그림들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피카소, 샤갈, 고흐 등 유명한 화가의 고전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미술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들은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는 창의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또한 각 권마다 펼쳐지는 '동물', '숫자', '알파벳', ' 탈것', '모양'의 주제들을 통해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 명화 속 숨어있는 '동물'을 찾으며 인지 개념을 길러요!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동물을 찾아라》는 피카소, 르누아르, 샤갈 등의 다양한 예술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섬세한 장식과 풍부한 색채, 패턴 등이 담긴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 총 20점의 아름다운 명화 속에 숨어 있는 강아지, 앵무새, 호랑이 등의 동물들을 찾아보면서 동물들의 모습과 이름을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발견하고 탐구하고 학습하는 과정을 통해 탐구심과 관찰력을 기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소개, 작품의 소장 장소 등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다양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실려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동물을 찾아라》,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주세요!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들은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습니다. 물론 많은 그림들을 쉽게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많은 그림들을 기억하고 탐색하고 연구합니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줍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다양한 명화를 통해 감상 활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술 감상을 통해서 유아기에 필요한 기본 인지 개념을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 미적 감각을 키워 주는 거장들의 아름다운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가의 이름이나 작품의 제목을 기억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친근하면서도 단순한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러한 그림들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피카소, 샤갈, 고흐 등 유명한 화가의 고전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미술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들은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는 창의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또한 각 권마다 펼쳐지는 '동물', '숫자', '알파벳', ' 탈것', '모양'의 주제들을 통해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 명화 속 숨어있는 '숫자'를 찾으며 인지 개념을 길러요! 이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숫자를 찾아라》는 15세기경부터 오늘날의 화가들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명화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섬세한 장식과 풍부한 색채, 패턴 등이 담긴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 배, 사과, 별, 다람쥐, 오리 등 명화 속에 숨어 있는 친근한 사물들을 찾아보면서 그 수도 직접 세어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1~20까지의 수를 이해하고, 수학적 개념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소개, 작품의 소장 장소 등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다양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실려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숫자를 찾아라》,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주세요!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들은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습니다. 물론 많은 그림들을 쉽게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많은 그림들을 기억하고 탐색하고 연구합니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줍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다양한 명화를 통해 감상 활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술 감상을 통해서 유아기에 필요한 기본 인지 개념을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 미적 감각을 키워 주는 거장들의 아름다운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가의 이름이나 작품의 제목을 기억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친근하면서도 단순한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러한 그림들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피카소, 샤갈, 고흐 등 유명한 화가의 고전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미술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들은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는 창의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또한 각 권마다 펼쳐지는 '동물', '숫자', '알파벳', ' 탈것', '모양'의 주제들을 통해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 명화 속 숨어있는 '탈것'을 찾으며 인지 개념을 길러요! 이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탈것을 찾아라》의 섬세한 장식과 풍부한 색채, 패턴 등이 담긴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 아름다운 명화들 속에는 배, 자전거, 기차. 비행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종류의 탈것들이 숨어 있습니다. 숨어 있는 탈것을 찾아보면서 여러 가지 탈것의 종류와 이름을 인지할 수 있고, 부릉부릉 자동차를 타고, 따각따각 마차를 타고 어디로 가고 싶은지 아이들과 함께 탈것에 관한 이야기도 해 볼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소개, 작품의 소장 장소 등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다양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실려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탈것을 찾아라》,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주세요!다양한 장르와 색감의 명화로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로 인지 발달을 도와주는 어린이 미술책! 유아들은 표현 능력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보는 것에 관심을 더 갖습니다. 물론 많은 그림들을 쉽게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많은 그림들을 기억하고 탐색하고 연구합니다. 따라서 유아기는 미술 감상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상 활동은 풍부한 미적 감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줍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다양한 명화를 통해 감상 활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술 감상을 통해서 유아기에 필요한 기본 인지 개념을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 미적 감각을 키워 주는 거장들의 아름다운 명화 유아기의 미술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가의 이름이나 작품의 제목을 기억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 친근하면서도 단순한 사물들로 구성된 그림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러한 그림들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의 기회를 갖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명화와 함께하는 숨은그림찾기》시리즈는 피카소, 샤갈, 고흐 등 유명한 화가의 고전 작품뿐 아니라, 워홀이나 마티스 같은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고 훌륭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미술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과 단순한 구성의 명화들은 심미안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는 창의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또한 각 권마다 펼쳐지는 '동물', '숫자', '알파벳', ' 탈것', '모양'의 주제들을 통해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 명화 속 숨어있는 '탈것'을 찾으며 인지 개념을 길러요! 이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탈것을 찾아라》의 섬세한 장식과 풍부한 색채, 패턴 등이 담긴 이 작품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색채 감각과 구성 감각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 아름다운 명화들 속에는 배, 자전거, 기차. 비행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종류의 탈것들이 숨어 있습니다. 숨어 있는 탈것을 찾아보면서 여러 가지 탈것의 종류와 이름을 인지할 수 있고, 부릉부릉 자동차를 타고, 따각따각 마차를 타고 어디로 가고 싶은지 아이들과 함께 탈것에 관한 이야기도 해 볼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소개, 작품의 소장 장소 등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다양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실려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탈것을 찾아라》,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명화를 감상하고 생각해 보면서 미적 감각과 인지 개념을 키워 주세요!
우리들의 MBTI 3 : 가족 관계 (한정판 윈터 에디션)
다산어린이 / 조수연 (지은이), 소윤 (그림) / 202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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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생활,인성조수연 (지은이), 소윤 (그림)
어린이 독자가 MBTI를 통해 성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낸 시리즈의 3권이다. MBTI는 성격 유형마다 타고난 강점을 활용하고 단점을 보완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준다. 이 책의 본문 만화에서는 성격 유형별 캐릭터들의 성격 차이로 일어나는 일상과 유형별 가족 관계를 살펴볼 수 있다. 정보 글에서는 상담 심리 전문가 조수연(호시담심리상담센터) 박사가 MBTI 유형별 가족 특징을 알차게 풀이했다. 또한 가족 관계에 도움 되는 조언과 가족 구성원 사이에 나타나는 고민에 대한 답변을 정성껏 담았다. 독자는 이 책을 읽고, 자신과 가족 구성원의 성격을 이해하고 서로의 모습을 재발견하며 즐거운 가족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다.유형 네 컷 I & E …………12 S & N …………14 T & F …………16 J & P …………18 프롤로그 우리 가족 MBTI …………20 MBTI 성격 유형으로 가족 관계를 알아봐요. …………25 1장 ISTJ 엄마 / ENFP 나 …………30 가족의 다양성 고민 : 혈연관계인데, MBTI가 완전히 달라요. …………37 2장 ISTP 아빠 / ENFJ 나 …………38 부모님은 나에게 어떤 존재일까요? 고민 : 나의 고민을 어떻게 말하면 될까요? …………45 3장 ISFJ 엄마 / ENTP 나 …………46 사랑과 잔소리 고민 : 저도 모르게 자꾸 욱해요. …………53 4장 ISFP 오빠 / ENTJ 나 …………54 가족의 스킨십 고민 : 제가 컸다고 징그럽대요. …………61 5장 INTJ 할머니 / ESFP 나 …………62 말대꾸란 뭘까요? 고민 : 부모님이 자꾸 제 말을 끊어요. …………69 6장 INTP 엄마 / ESFJ 나 …………70 부모님의 이별 고민 : 우리 가족 모두 함께 살고 싶어요. …………77 7장 INFJ 언니 / ESTP 나 …………78 가족과 화해하기 고민 : 마음이 덜 풀렸는데, 화해하래요. …………85 8장 INFP 아빠 / ESTJ 나 …………86 성향이 다른 한 팀 고민 : 재미있지 않은 것을 웃으면서 하래요. …………93 9장 ESTJ 누나 / INFP 나 …………94 태어난 순서와 성격 고민 : 먼저 태어났어도 무서울 수 있잖아요. …………101 10장 ESTP 아빠 / INFJ 나 …………102 가정 폭력 신고 고민 : 가족 때문에 힘들 수도 있나요? …………109 11장 ESFJ 할아버지 / INTP 나 …………110 배려하는 마음 고민 : 할머니 할아버지를 고생시켜서 죄송해요. …………117 12장 ESFP 엄마 / INTJ 나 …………118 부모님도 엄마 아빠가 처음 고민 : 왜 부모님은 했던 말을 바꿀까요? …………125 13장 ENTJ 엄마 / ISFP 나 …………126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내 편 고민 : 저도 어리지만 힘이 되고 싶어요. …………133 14장 ENTP 엄마 / ISFJ 나 …………134 말투의 중요성 고민 : 엄마 아빠 말투는 늘 화난 거 같아요. …………141 15장 ENFJ 아빠 / ISTP 나 …………142 화목한 가정에 관한 생각 고민 : 저 때문에 부모님이 싸우는 것 같아요. …………149 16장 ENFP 엄마 / ISTJ 나 …………150 새로운 가족 맞이하기 고민 : 다른 가족이 부러워요. …………157 에필로그 사랑하는 가족 …………158 MBTI 돋보기 유형별 가족 관계 …………164 모아 보기 …………168 정식 MBTI 검사 안내 …………186어린이 분야 최초! MBTI 성격 유형 만화! 성격 유형별 가족 관계부터 상담 심리 전문가의 고민 답변까지! MBTI는 심리학자 카를 융의 성격 이론을 바탕으로 모녀 심리학자 이사벨 마이어스와 캐서린 브릭스가 개발한 전문적인 성격 유형 검사입니다. 현재 많은 사람이 MBTI에 관심을 두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MBTI를 단순히 재미나 심심풀이의 수준으로 이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 독자가 MBTI를 올바르고 유용하게 접근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상담 심리 전문가 조수연(호시담심리상담센터) 박사가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MBTI는 어린이가 자기 정체성 확인을 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MBTI는 어린이 독자가 집단 속의 독립적인 ‘나’를 발견하는 소중한 문이 되어 줄 수 있습니다. 나와 가족의 성격을 이해하고 서로의 모습을 재발견하다! 『우리들의 MBTI』 시리즈, 그 세 번째 이야기! 『우리들의 MBTI 3 : 가족 관계』는 어린이 독자 수준에 맞춰 MBTI 성격 유형별 가족 구성원의 성격 특징과 가족 관계를 담은 성격 유형 만화입니다. 만화를 보며, 자신의 성격과 가족 구성원의 성격을 재미있게 알아보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족 관계에서 흔히 겪게 되는 고민을 심리 상담 선생님의 답변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 책 특징] ▶ 어린이 MBTI 성격 유형별 가족 관계와 고민을 담은 만화 성격 유형별 가족 관계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어린이들이 공감하는 일상 만화로 풀어냈습니다. 어린이들은 마치 자신이 속한 가족의 이야기 같은 만화를 읽으며 서로를 알아갈 수 있습니다. ▶ 심리 상담 전문가가 알려주는 ‘MBTI 가족 관계’와 ‘고민 답변’ 수록 ‘가족의 다양성’, ‘가족의 스킨십’, ‘부모님의 이별’ 등 가족에 관한 이야기와 ‘부모님이 자꾸 제 말을 끊어요.’, ‘먼저 태어났어도 무서울 수 있잖아요.’, ‘우리 가족 모두 함께 살고 싶어요.’ 같은 가족 관계 고민에 관하여, 심리 상담 전문가 조수연(호시담심리상담센터) 박사가 이야기를 풀고 답변 했습니다. 어린이 독자는 가족 관계에 대한 생각을 키우고 고민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 MBTI 돋보기 만화와 정보로 살펴봤던 MBTI 유형별 특징과 성격 유형별 가족 관계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가족 구성원이 함께 지키면 좋을 ‘행복한 가정을 위한 가족 관계 십계명’을 담았습니다. ▶ 특별 부록! MBTI 성격 유형별 포토 카드 증정 귀여운 MBTI 포토 카드 열여섯 장이 들어 있습니다. 카드에는 성격 유형별 특징과 가족 속마음이 수록 되어 있습니다. 나와 친구, 가족의 성격 유형을 알아보고, 해당하는 캐릭터에 이름을 적어 보세요. 그리고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보면 잘 알지 못했던 서로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들의 MBTI』 시리즈, 전 5권! 『우리들의 MBTI』 시리즈는 1권 ‘성격 유형’, 2권 ‘친구 관계’, 3권 ‘가족 관계’, 4권 ‘학습 유형’, 5권 ‘직업 선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이 분야 최초! MBTI 성격 유형 만화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개성 가득한 MBTI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만화로 즐기며, 권별 주제에 관한 궁금증과 고민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4~7세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
카시오페아 / 이임숙 (지은이) / 2021.08.02
19,000원 ⟶ 17,100원(10% off)

카시오페아육아법이임숙 (지은이)
4~7세는 아이의 성장에 가장 중요한 시기다. 언어를 담당하는 측두엽과 종합적인 사고와 인성을 담당하는 전두엽 등 뇌가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이자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기관에 처음으로 발을 들여 공부를 시작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15만 베스트셀러 『엄마의 말 공부』를 펴내 대한민국 부모들의 따뜻하고 단단한 육아 멘토로 자리매김한 이임숙 소장은 이번 책 『4~7세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를 통해 아이의 4~7세 시기에는 그 무엇보다 정서와 인지의 균형 발달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 시기 아이의 발달을 좌우하는 3가지 마법의 열쇠로 지식, 주의력, 자기 조절력을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정서와 인지의 균형 발달을 위한 마법의 열쇠 3가지는 어떻게 키우면 좋을까? 저자는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온 30여 년, 마음 아픈 아이들을 치유해온 20여 년의 경험과 깨달음에서 나온 생생한 사례를 보여주고, 그 과정에서 터득한 놀이법, 독서법, 공부법 등 총 75가지의 다양한 실천법을 알려준다. 이 책이 가진 최고의 장점은 아이의 가장 눈부신 시기인 4~7세에 부모가 가장 먼저 무엇을 생각하고 또 해야 할지 육아 및 아이의 공부에 관한 가치관을 바로잡아준다는 데 있다. 그래서 부모가 더 이상 걱정과 불안 속에서 헤매지 않게, 무엇이 더 중요한지를 깨닫고 육아의 큰 그림을 기꺼이 그릴 수 있게 해준다. 따라서 이 책은 아이가 4세인 부모에게는 축복, 5세인 부모에게는 행운, 6세인 부모에게는 다행, 7세인 부모에게는 천운과도 같은 그야말로 육아의 필독서가 되어줄 것이다.프롤로그 아이의 4~7세 시기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추천의 글 ① 딸의 이야기 추천의 글 ② 아들의 이야기 Part 1 왜 4~7세가 아이 발달의 결정적 시기일까? 4~7세 부모의 가장 큰 고민 오늘도 부모는 혼란스럽다 공부 내용보다는 공부 정서가 먼저다 공부에 대한 부모의 고정 관념 아이 공부를 위해 부모가 꼭 갖춰야 할 능력 5가지 잘못된 공부의 시작이 아이를 망친다 느리다고 혼나다가 상처받은 아이 가르칠수록 짜증 내고 공격성이 강해지는 아이 공부 스트레스를 준 적이 없는데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 그야말로 놀라운 5살을 만나다 아이의 첫 공부는 부모에게 달려 있다 부모가 이미 결정해버린 아이의 공부 태도 아이의 첫 공부, 왜? 무엇을? 어떻게? 공부를 시키는 걸까, 학대를 하는 걸까? 4~7세에게 꼭 필요한 정서와 인지 발달의 균형 평생 공부를 좌우하는 비인지 능력(feat. 페리 유치원 프로젝트) “뭘 하고 싶니?”에서 “하려고 했던 걸 다 했니?”까지 공부 잠재력을 깨우는 마음의 도구 프로그램 4~7세 아이의 발달을 결정짓는 3가지 마법의 열쇠 Part 2 아이의 발달을 위한 마법의 열쇠 I. 지식 STEP 01 4~7세 공부에 꼭 필요한 2가지 지식 9세에서 4~7세의 모습이 보인다 배경지식과 암묵지식 STEP 02 배경지식과 암묵지식이 가진 힘 암묵지식_ 4~7세 시기는 놀이도 공부다 배경지식_ 공부력을 발달시키는 밑거름 배경지식과 암묵지식이 만나면 벌어지는 일 캐릭터 이름 외우기를 공부로 연결시키려면 STEP 03 지식을 키우는 최고의 방법, 놀이와 독서 배경지식+암묵지식=통합적 지식(feat. 17살에 자동차를 만든 아이) 놀이의 무한한 영향력 통합적 지식을 키우는 10가지 놀이 방법 독서의 무한한 영향력 통합적 지식을 키우는 10가지 독서 방법 Part 3 아이의 발달을 위한 마법의 열쇠 II. 주의력 STEP 01 4~7세 공부에 꼭 필요한 주의력 집중력과 주의력은 다르다 집중력이 좋은 아이? 주의력은 나쁜 아이? 주의력이 부족한 선천적 이유 주의력이 부족해지는 후천적 요인 STEP 02 주의력이 가진 힘 4~7세 아이는 어떻게 주의력을 키워야 할까? 부모가 꼭 알아야 할 4가지 주의력 아이의 행동과 주의력의 상관관계 아이의 정서와 주의력의 상관관계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주의력 십계명 STEP 03 주의력을 키우는 최고의 방법, 대화법과 놀이 부모가 꼭 실천해야 할 4가지 심리적 대화법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주의력 놀이의 힘 듣는 힘을 키우는 청각 주의력 놀이 10가지 보는 힘을 키우는 시각 주의력 놀이 10가지 Part 4 아이의 발달을 위한 마법의 열쇠 III. 자기 조절력 STEP 01 자기 조절력 없이는 공부도 없다 5세부터 7세까지, 2년 사이에 벌어진 일 20년 공부를 위해 4~7세 때 갖춰야 할 준비물 지금 아이에게 필요한 것, 자기 조절력 STEP 02 자기 조절력이 가진 힘 자기 조절력과 두뇌 발달의 상관관계 자기 조절력을 키우는 방법_애착과 신뢰감, 한계와 통제 자기 조절력과 공부의 상관관계 STEP 03 자기 조절력을 키우는 최고의 방법, 놀이와 심리 기법 감정을 건강하게 해소하고 치유하는 자기 조절력 놀이 7가지 자기 조절력을 키우는 5가지 공부 방법 부모를 위한 7가지 자기 조절력 심리 기법 다시 한번 놀라운 5살을 만나다 Part 5 4~7세 공부, 지금 시작합니다 마법의 열쇠를 활용한 4~7세 국어 공부력 키우기 4~7세 국어 공부, 한글 깨치기를 넘어서려면 한글을 가르치는 3가지 방법 마법의 열쇠를 활용한 4~7세 수학 공부력 키우기 4~7세 수학 공부, 수 감각이 최우선이다 수 감각을 키우며 수학을 가르치는 5가지 방법 수학적 흥미와 실력을 모두 잡는 보드게임 마법의 열쇠를 활용한 4~7세 영어 공부력 키우기 4~7세 영어 공부, 충분히 재미있게 할 수 있다 영어 유치원을 이기는 간단한 생활 대화 영어 동요로 하는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영어 공부 영어 그림책 읽어주기는 읽기 전 활동이 전부다 평생 공부력의 기반을 만드는 4~7세 신체 놀이“아이의 빛나는 순간을 놓치지 마라!” 4~7세, 정작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따로 있다! 15만 베스트셀러 『엄마의 말 공부』 이임숙 소장이 알려주는 첫 공부 로드맵 대부분의 아이들은 언어를 담당하는 측두엽, 종합적인 사고와 인성을 담당하는 전두엽 등 뇌가 폭발적으로 발달하고,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기관에 처음으로 발을 들이는 4~7세 시기부터 공부를 시작한다. 사실 말만 똑같은 공부일 뿐, 그 모습은 천차만별이다. 국어, 수학, 영어 등 과목별로 꼼꼼하게 스케줄을 짜서 공부시키는 부모도 있고, 이때는 노는 게 공부라며 아무것도 가르치지 않고 그저 놀게 내버려두는 부모도 있다. ‘이렇게 가르치면 잘하겠지’의 덫에 걸리거나 ‘놀게 내버려둬도 괜찮겠지’의 함정에 빠져 있는 셈이다.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가 재미있게 놀고 즐겁게 공부하면서 커가길 바란다. 하지만 놀이와 공부에 대한 이분법적 사고는 놀이와 공부를 양극단으로 몰아 둘 중 하나의 선택을 강요하는 현실이 되어버렸다. 15만 베스트셀러 『엄마의 말 공부』를 펴내 대한민국 부모들의 따뜻하고 단단한 육아 멘토로 자리매김한 이임숙 소장은 4~7세 아이가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즐겁게 공부하는 방법도 배우지 못하는 안타까운 모습으로 변해가는 걸 보면서 『4~7세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를 더 이상 미루지 못하고 집필하게 되었다. 이 책에는 저자가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온 30여 년, 마음 아픈 아이들을 치유해온 20여 년의 경험과 깨달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4~7세 아이의 발달을 좌우하는 3가지 마법의 열쇠인 지식, 주의력, 자기 조절력을 다룬 내용과 생생한 사례, 놀이법, 독서법, 공부법 등 총 75가지의 다양한 실천법, 마음을 다독이는 저자만의 따스한 공감이 4~7세 부모의 걱정과 불안, 그리고 궁금증을 기꺼이 해소시키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알려줄 것이다. “지식, 주의력, 자기 조절력이 아이를 빛나게 한다!” 4~7세, 아이의 정서와 인지 발달을 키우는 결정적 시기 이 시기를 지나는 부모들이 꼭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육아 지침서 4~7세 아이의 부모는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반드시 한 가지 기준을 세워야 한다. 바로 정서와 인지의 균형 발달이다. 어려운 수학 문제를 척척 풀지만 독불장군인 4세 아이, 밝고 예의가 바르지만 친구들이 다 아는 것을 혼자만 모르는 7세 아이… 이렇게 불균형이 일어나면 부모는 혼란스럽다. 아이의 부족한 점만이 커 보여 마음이 균형을 잃고 한쪽으로 치우치기 시작한다. 주변에 휩쓸려 한글, 영어, 수학 등을 가르치는 쪽으로 쏠리기도 하고, 공부보다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일부러 놀게 내버려두기도 한다. 그러나 이처럼 편중된 육아 신념이 궁극적으로 아이의 정서와 인지 발달에 불균형을 일으켜 결국엔 전혀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경쟁 때문에 공부를 시켜야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안정된 정서와 인지 능력의 발달을 위한 공부가 필요하다는 의미다. 즉, 안정된 정서를 기반으로 배움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결정적 시기가 바로 4~7세이며, 저자는 이 시기 아이들이 정서와 인지를 균형적으로 발달시키려면 ‘지식, 주의력, 자기조절력’이라는 3가지 마법의 열쇠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마법의 열쇠 I. 지식] 4~7세 부모는 아이의 정서와 인지 발달의 균형을 위해 반드시 지식의 두 종류를 알고 가르쳐야 한다. 배경지식과 암묵지식이다. 배경지식은 어떤 대상과 관련해 알고 있는 지식이나 경험, 혹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데 바탕이 되는 경험과 지식을 말하며, 암묵지식은 오랜 경험으로 오롯이 나의 것으로서 몸에 쌓였지만 언어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지식을 말한다. 지구본을 아는 아이가 지구본 퍼즐을 잘 맞추는 것은 배경지식 때문이며, 애니메이션을 본 아이가 캐릭터 이름을 술술 외우는 건 암묵지식 때문이다. 이처럼 4~7세 부모는 아이가 공부해서 습득하는 지식과 은연중에 습득하는 지식을 영리하게 구분해서 적용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러면 아이는 계속 배우고 싶어 하는 인지적 호기심이 생기고, 또 놀면서도 공부를 할 수 있게 된다. [마법의 열쇠 II. 주의력] 주의력은 자신이 원하지 않더라도 필요한 것에 집중하는 힘이자, 당면한 과제에 온전히 마음의 힘을 쏟아붓는 능력이다. 주의력은 여러 가지 종류가 있지만, 4~7세 부모는 우선 4가지 주의력에 신경을 써야 한다. 필요한 자극에 주의를 기울이는 시각적·청각적 초점 주의력, 더 놀고 싶지만 해야 하는 과제로 주의를 돌려 집중하는 전환 주의력, 일정 시간 주의를 유지해 과제를 끝까지 완수하기 위한 지속 주의력, 수업에 집중할 때 다른 주변 자극을 억제할 수 있는 선택 주의력이다. 아이가 커갈수록 일상생활과 공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이 주의력 문제다. 책을 읽거나 놀다가도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부르면 곧바로 쳐다보는 아이, 무언가를 하고 있을 때 친구가 놀자고 하면 “이거 끝나고 놀자”라고 말할 줄 아는 아이로 크는 힘은 주의력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마법의 열쇠 III. 자기 조절력] 자기 조절력은 자존감, 자기 효능감, 사회성, 끈기와 인내, 회복 탄력성을 모두 포함하는 가장 강력한 능력으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과제가 어렵다고 생각되는 순간에 자신의 감정을 조절해서 보다 현명한 선택을 하는 힘이기도 하다. 자기 조절력은 4~7세 아이의 발달을 위한 마법의 열쇠 3가지 중 정서와 가장 맞닿아 있다. 한창 그림을 그리는 중인 아이에게 친구가 놀자고 한다. 이때 아이는 그림도 완성하고 싶고, 친구와 놀고도 싶은 마음을 잘 조절해 “좀 기다려줄래?(그림을 완성하고 싶은 마음) 이거 다 하고 너랑 놀게(친구와 놀고 싶은 마음)”라고 이야기한다. 이처럼 자기 조절력의 발달은 아무리 힘든 상황을 맞닥뜨려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정서로 이어지는 것이다. “4~7세 아이의 지식, 주의력, 자기 조절력을 키우고 싶다면?” “4~7세 아이와 즐겁게 놀면서 국어, 수학, 영어 공부를 하고 싶다면?” 놀이법, 독서법, 대화법, 심리 기법, 공부법… 곧바로 실천 가능한 75가지 방법 수록 이 책은 4~7세 아이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꼭 읽어야 할 책이다. 특히 4~7세 아이에게 어떻게 공부를 시켜야 할지 궁금한 부모, 아이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공부의 첫 단추를 잘 꿰고 싶은 부모에게 강력 추천한다. 4~7세는 아이의 정서와 인지 발달을 키우는 결정적 시기이자 공부에 대한 첫 감정, 즉 공부 정서가 형성되는 시기로 이때 부모가 무엇을 알고 육아에 적용하느냐에 따라 가깝게는 아이의 학교생활이, 더 나아가서는 아이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책 속에는 저자가 4~7세 아이의 정서와 인지의 균형 발달에 꼭 필요하다고 강조한 3가지 마법의 열쇠인 지식, 주의력, 자기 조절력을 키우는 여러 가지 방법뿐만 아니라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국어, 수학, 영어 공부법, 그리고 코로나19 이후의 사정까지 고려한 신체 놀이 방법까지 알차게 담겨 있다. [마법의 열쇠 I. 지식] 통합적 지식을 키우는 놀이법 10가지 통합적 지식을 키우는 독서법 10가지 [마법의 열쇠 II. 주의력] 아이의 주의력을 키우는 부모의 심리 대화법 4가지 듣는 힘을 키우는 청각 주의력 놀이법 10가지 보는 힘을 키우는 시각 주의력 놀이법 10가지 [마법의 열쇠 III. 자기 조절력] 감정을 해소하고 치유하는 자기 조절력 놀이법 7가지 자기 조절력을 키우는 공부법 5가지 부모를 위한 자기 조절력 심리 기법 7가지 [4~7세 아이를 위한 공부법] 국어: 한글을 깨치는 공부법 3가지 수학: 수 감각는 키우는 공부법 5가지 영어: 영어와 친해지는 공부법 3가지 평생 공부력의 기반을 만드는 신체 놀이법 이 책이 가진 최고의 장점은 아이의 가장 눈부신 시기인 4~7세에 부모가 가장 먼저 무엇을 생각하고 또 해야 할지 육아 및 아이의 공부에 관한 가치관을 바로잡아준다는 데 있다. 그래서 부모가 더 이상 걱정과 불안 속에서 헤매지 않게, 무엇이 더 중요한지를 깨닫고 육아의 큰 그림을 기꺼이 그릴 수 있게 해준다. 따라서 이 책은 아이가 4세인 부모에게는 축복, 5세인 부모에게는 행운, 6세인 부모에게는 다행, 7세인 부모에게는 천운과도 같은 그야말로 육아의 필독서가 되어줄 것이다. ■ 추천의 글 이 책에는 나와 동생, 그리고 그 후 수많은 내담 아동들을 훈련시키며 체득한 엄마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그 방법들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따라 하기도 쉽다. 무엇보다 놀이의 형태로 인지 훈련을 시키면 억지로 책상 앞에 앉아 학습지를 풀게 하거나 아이가 싫어하는 학원에 보내면서 발생하는 많은 마찰을 피할 수 있다. 내 아이가 4세에 접어들면 나 역시 다시 한번 이 책을 꺼내 볼 예정이다. 엄마, 손주도 잘 부탁드려요. 하하. - 추천의 글 ① 딸의 이야기 중에서, 딸(32세, 변호사) 부모에게 아이는 축복받은 작은 씨앗이다. 작은 씨앗에게 부모는 세상의 전부다. 엄마와 아빠의 미소는 씨앗을 찬란하게 비춰주는 태양이고, 따뜻한 말은 씨앗을 감싸주는 포근한 바람이다. 축복받은 작은 씨앗이 성장해서 또 하나의 세상을 만들 수 있길 바라는 모든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내가 힘들 때면 언제든지 돌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준 나의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감사를 표한다. - 추천의 글 ② 아들의 이야기 중에서, 아들(31세, 영재교육원 연구원)제가 강조하는 공부력이란 공부 실력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공부력은 공부를 좋아하고 배우기를 즐기는 긍정적인 공부 정서, 자신이 잘할 수 있다는 공부 자존감, 어려워도 끝까지 해내는 성숙한 공부 태도, 인지 능력과 비인지 능력을 모두 아우르는 ‘공부하는 힘’을 말합니다. 아이의 공부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4~7세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 4~7세는 언어를 담당하는 측두엽의 발달로 언어 폭발이 일어나고, 종합적인 사고 기능과 인성, 그리고 도덕성을 담당하는 전두엽이 집중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즉, 아이의 평생 공부력으로 이어지는 정서와 인지 발달을 키워야 할 결정적 시기입니다.- 중에서 안정된 정서를 기반으로 배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가 4세 즈음이다. 세상을 탐색하며 알고자 하는 욕구가 무척 강해지고, 하나씩 새로운 걸 배울 때마다 뿌듯해한다. 그러니 이 시기에 아이에게 한글과 수학을 가르치고, 영어를 몇 문장이라도 자연스럽게 말하는 능력을 키워주고 싶다는 부모의 바람은 적절하고 바람직하다. 다만, 중요한 전제 조건이 있다. 정서 자존감뿐만 아니라 공부 자존감도 키우는 방법이어야 한다. 잘 놀면서 좋은 인성과 사회성은 물론 공부력도 발달시켜야 하는 것이다.- 중에서 4~7세 시기에 습득하는 지식은 생각보다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알게 된 하나의 지식이 그다음 지식을 받아들이는 데 연결 다리 역할을 해주기 때문이다. 아이의 지식 축적 과정을 살펴보면, 기존의 지식이 있어야 새로 제공되는 지식과 결합해 더 넓게 확장되어 기억 속에 저장된다. 만약 전혀 들어본 적이 없는 지식이라면 그것이 아이의 두뇌에 자리 잡기 위해서는 수십 수백 번 이상 듣고 습득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이다. 반면에 이미 알고 있는 지식과 연관된 정보는 쉽게 연결되고 통합되어 새로운 지식으로 자리 잡는 일이 매우 수월할 것이다. 그러므로 4~7세 아이의 부모는 아이의 인지 발달에 도움이 되는 공부가 무엇인지, 더 나아가 삶 전체에 도움이 되는 지식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야 한다. 만약 지식이 필요하다면 어떤 지식이 필요한지 알고 나서 아이의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 중에서
아슬아슬 삼총사
사계절 / 하나가타 미쓰루 지음, 고향옥 옮김, 김무연 그림 / 2005.02.18
8,500원 ⟶ 7,650원(10% off)

사계절명작,문학하나가타 미쓰루 지음, 고향옥 옮김, 김무연 그림
우주 쓰레기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고나영 글, 김은경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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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자연,과학고나영 글, 김은경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 1권. 우주여행을 자유롭게 하게 될 미래를 배경으로 우주 쓰레기 문제를 다룬 그림책이다.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근무하는 우주 청소부, 김우주의 안내로 우주쓰레기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그 피해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려 준다. 또한, 우주 쓰레기를 없애기 위해 애쓰고 있는 과학자들의 고민도 엿보게 된다. 우주쓰레기 문제는 한 국가의, 한 집단의 문제가 아니다. 전 세계가 함께 풀어야 하는 숙제이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우주 쓰레기를 없애기 위해 우주개발을 멈춰야 하는 것인지, 우주개발의 방향은 어떠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될 것이다.우주 쓰레기 무엇이 문제인가? 지구 주위를 떠돌던 우주 쓰레기가 인공위성과 부딪혀 인공위성이 못쓰게 되었다는 뉴스가 심심치 않게 전해집니다. 우주에서는 머리카락 굵기 정도의 작은 물체도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충돌하면 매우 큰 피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지구 대기권 밖의 공간에는 이미 우주 쓰레기가 넘쳐납니다. 우리와는 상관없는 먼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주 쓰레기 문제는 지구의 환경오염 문제와 똑같습니다. 우주개발이라는 이유로 우주 쓰레기를 방치하고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엄청난 비용과 대가를 치러야 할 날이 오고 말 것입니다. 이런 문제의식을 어린이들과 함께 나누고 생각해보기 위해 《우주 쓰레기》를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의 첫 권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우주여행을 자유롭게 하게 될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근무하는 우주 청소부, 김우주가 나옵니다. 그의 안내로 우주쓰레기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그 피해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 됩니다. 또한 우주 쓰레기를 없애기 위해 애쓰고 있는 과학자들의 고민도 엿보게 됩니다. 우주쓰레기 문제는 한 국가의, 한 집단의 문제가 아닙니다. 전 세계가 함께 풀어야 하는 숙제입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우주 쓰레기를 없애기 위해 우주개발을 멈춰야 하는 것인지, 우주개발의 방향은 어떠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워 주는 책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사랑하는 사람은 스스로 자연을 존중하고 아끼게 되지만, 이런 능력이 없는 사람은 환경문제에 대해 기계적인 태도를 가지게 됩니다. 환경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식의 전달보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과학적 사실, 자연환경에서 일어나는 현상, 생활환경 속에서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일들을 문학적으로 그려내면서 독자에게 상상력과 올바른 판단능력을 심어줍니다.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이 저지른 생태계의 파괴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며, 배려와 양보를 하면 상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는 해결과정을 보여줍니다. 이 책을 읽으며 자란 어린이는 건강한 환경의식과 독창적인 환경창의성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환경교육은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 오늘날 어린이들은 도시화, 산업화된 환경 속에서 자연과 동떨어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점점 환경에 대한 감수성이 메말라가고, 다른 생명체에게 사랑을 느끼거나 모든 생명체들과 조화롭게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대로 둔다면 인간과 자연을 분리해서 생각하고, 자연을 인간의 생활을 위한 수단으로만 여기는 어른으로 자랄지도 모릅니다. 환경문제가 더 심각해지기 전에 어린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바른 생각과 태도를 심어주어야 합니다. 환경교육은 단순한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이며, 기능이나 기술의 습득이 아니라 행동의 교육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환경을 위해 바람직한 의사결정을 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으니까요.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첫째, 환경문제를 통합적으로 바라보도록 합니다. 환경에 관해 아는 것, 느끼는 것, 행동하는 것을 균형 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둘째,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환경 문제가 나와 어떤 관계에 있는지를 알게 합니다. 셋째, “왜?” “그래서?” “어떻게?” 같은 질문을 이끌어 내면서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넷째, 일방적으로 가르쳐주지 않고 아이들 스스로 환경문제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합니다. 다섯째, 우리의 행동이 세상을 더 좋게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 줍니다. ▶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 소개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우리 환경, 푸른 지구를 지켜 나가는 길을 저학년들과 함께 찾아가는 시리즈입니다. 환경문제를 단순한 지식의 습득으로 보는 게 아니라 태도와 가치관을 심어주며 행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키워줄 것입니다. 또 대기오염, 지구온난화, 생태계 문제, 자연환경보전, 안전한 먹거리, 생활폐기물 문제, 깨끗한 물, 에너지 절약 같은 오늘날의 환경문제뿐만 미래에 벌어질 환경문제도 깊이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