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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과학상식 : 스포츠 과학
글송이 / 손종근 글.그림, 백진호 감수 / 2015.08.20
9,500원 ⟶ 8,550원(10% off)

글송이자연,과학손종근 글.그림, 백진호 감수
비에트가 들려주는 식의 계산 이야기
자음과모음 / 나소연 지음 / 2008.07.30
13,700원 ⟶ 12,33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나소연 지음
복잡하고 긴 수학적 의미를 담고 있는 식을 비에트와 함께 간단하게 나타내는 방법과 식에 담겨있는 의미들을 찾아본다. 비에트 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하다보면 어려워 보이지만 식에 숨어 있는 뜻을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손쉽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수업이 끝났을 때에는 숫자와 문자, 덧셈·뺄셈의 기호 등이 섞여 있는 복잡해 보이는 식이라도 간단하게 나타낼 수 있다는 자신감에 차 있을 것이다. 법률가, 판사, 암호 해독가 그리고 가정교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던 비에트는 비에타라는 필명으로 <수학 요람1579> ,<해서학 서설1591> ,<보 기하학1569> ,<방정식의 수학적 해법1600> 등의 수학책도 편찬했다. 과학에도 관심이 있어 가정교사로 일할 때에는 다양한 과학이야기를 다룬 에세이도 편찬했다. 다양한 분야에 재주가 많았던 비에타의 수학적 능력은 헨리 4세도 높이 평가했다고 한다. 1589년 벨기에의 수학자 로마누스가 낸 어려운 문제에는 하루 안에 22개가 넘는 해답을 찾았고 풀이법까지 책으로 만들어낸다. 나중에는 오히려 로마누스에게 어려운 문제로 도전장을 내기도 한다. 그가 살던 당시에는 ‘어떤 것’을 ‘casa’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나타냈지만 비에타는로 간단하게 나타냈다. 이런 발상은 식의 간결함과 편리함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고, 수학의 역사에서 획기적인 사건이 되었다. 대수학의 아버지 비에타를 기준으로 그 전의 계산은 '수 계산'이라고 하고 이후의 계산은 '기호 계산'이라고 한다. 이후 비에트가 사용하던 기호들을 조금씩 변형하여 사용하는 수학자들이 등장한다. 해리엇, 데카르트, 라이프니츠가 바로 그들인데, 이런 과정을 통해서 수학의 식은 한층 간결하고 편리하게 발전해 나간다. 수학의 발전, 기호 계산의 발견, 그 시작에는 바로 '대수학의 아버지' 비에트가 있었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비에트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 문자의 사용하여 식을 나타내 볼까요? 두 번째 수업 : 식도 값이 있다고! 세 번째 수업 : 일차식 간단하게 나타내기 네 번째 수업 : 지수법칙 다섯 번째 수업 : 다항식을 계산하여 간단하게 나타내기 여섯 번째 수업 : 곱셈공식 일곱 번째 수업 : 문자 사용의 역사대수학의 아버지 비에트와 함께하는 간결.유용.편리함이 어우러진 식의 세계! 농구 골대에 숨겨진 방정식?|뻥튀기 기계에는 함수가? 비에트와 함께라면 주변 곳곳에 숨겨진 식의 보물을 찾게 된다. 문자가 있는 식의 간결함과 유용성을 느낄 수 있는 ‘식의 계산’이야기 이른 아침에 따스한 햇살에서 눈을 뜬 순간 시간을 알리는 시계 바늘이 보인다. 작은 시계 바늘이 7을 가리키고 큰 시계 바늘이 12를 가리키면 ‘지금 시간이 7시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잠자리에서 일어난다. 노란색 차를 보면 무슨 생각을 하게 되는가? ‘유치원을 다니는 어린 동생들이 타고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고, 놀이공원을 돌아다니다가 화장실 그림을 보고는 화장실을 찾아갈 수도 있다. 시계를 보는 방법이나 화장실 표시는 우리가 억지로 기억하려고 하지 않아도 어느 순간 내 머릿속에서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시계 바늘, 노란색 차, 화장실 그림 등등, 이처럼 우리 주의에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들이 많이 있다. 멀리서 찾을 필요도 없이 수학도 바로 이 지점에서부터 시작된다. 수학의 식에는 수많은 기호들이 쓰인다. 방금 살펴본 여러 가지 기호들과 수학에서의 기호들도 똑같이 그 의미를 기억하면 익숙해질 수 있다. 문자를 사용하여 나타내는 식이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할 수도 있고, 수학이 한층 더 어렵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러나 이 책을 읽다 보면 시계를 보는 방법을 알고 시간을 알 수 있게 되듯이, 식을 보면 곧바로 그 수학적 기본원리를 쉽게 깨우칠 수 있게 된다. 《비에트가 들려주는 식의 계산 이야기》에서는 복잡하고 긴 수학적 의미를 담고 있는 식을 비에트와 함께 간단하게 나타내는 방법과 식에 담겨있는 의미들을 찾아본다. 비에트 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하다보면 어려워 보이지만 식에 숨어 있는 뜻을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아~이거구나!’라는 탄성이 저절로 나오게 될 것이다. 수업이 끝났을 때에는 숫자와 문자, 덧셈?뺄셈의 기호 등이 섞여 있는 복잡해 보이는 식이라도 간단하게 나타낼 수 있다는 자신감에 차 있을 것이다. 만능 재주꾼 비에트가 간결한 수학의 원형을 제시한다. 법률가, 판사, 암호 해독가 그리고 가정교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던 비에트는 비에타라는 필명으로《수학 요람1579》,《해서학 서설1591》,《보 기하학1569》,《방정식의 수학적 해법1600》등의 수학책도 편찬했다. 과학에도 관심이 있어 가정교사로 일할 때에는 다양한 과학이야기를 다룬 에세이도 편찬했다. 특히《해석학 서설1591》에서는 모르는 양이나 변하는 양을 나타낼 때 A, E, I, O, U와 같은 모음을 사용하고, 이미 알고 있는 양이나 고정된 양을 표현할 때는 자음으로 나타내면서부터 비로소 ‘대수학의 아버지’가 되었다. 다양한 분야에 재주가 많았던 비에타의 수학적 능력은 헨리 4세도 높이 평가했다고 한다. 1589년 벨기에의 수학자 로마누스가 낸 어려운 문제에는 하루 안에 22개가 넘는 해답을 찾았고 풀이법까지 책으로 만들어낸다. 나중에는 오히려 로마누스에게 어려운 문제로 도전장을 내기도 한다. 그가 살던 당시에는 ‘어떤 것’을 ‘casa’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나타냈지만 비에타는로 간단하게 나타냈다. 이런 발상은 식의 간결함과 편리함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고, 수학의 역사에서 획기적인 사건이 되었다. 대수학의 아버지 비에타를 기준으로 그 전의 계산은 ‘수 계산’이라고 하고 이후의 계산은 ‘기호 계산’이라고 한다. 이후 비에트가 사용하던 기호들을 조금씩 변형하여 사용하는 수학자들이 등장한다. 해리엇, 데카르트, 라이프니츠가 바로 그들인데, 이런 과정을 통해서 수학의 식은 한층 간결하고 편리하게 발전해 나간다. 수학의 발전, 기호 계산의 발견, 그 시작에는 바로 ‘대수학의 아버지’ 비에트가 있었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1. 수학에서 문자와 기호는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면 어떤 것이 좋은지 알 수 있게 됩니다. 2. 왜 수학식이나 공식에 문자가 있는지, 그 식을 계산하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면서 복잡하게 느껴졌던 수학공식을 쉽게 이해하게 됩니다. 3. 박테리아의 증가 수, 속도, 농구 점수 계산 등의 실제적인 현상을 문자를 사용한 식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4. 색종이의 넓이 구하는 것을 이용하여 문자를 사용한 덧셈과 뺄셈, 곱셈, 나눗셈을 간단하게 나타낼 수 있습니다.
텔레비전이 좋아 : TV보는 습관이 좋아지는 책
비룡소 / 카트린 돌토, 콜린 포르푸아레 글, 조엘 부셰 그림, 이세진 옮김 / 2007.10.31
6,000원 ⟶ 5,4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카트린 돌토, 콜린 포르푸아레 글, 조엘 부셰 그림, 이세진 옮김
아이들에게 위험한 상황을 구별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건 정말 중요해요. 하지만 아이를 사랑하고 믿는 어른이 많다는 걸 알려 주는 게 더 중요하죠. 『텔레비전이 좋아』에서는 아이들의 텔레비전 시청을 효과적으로 지도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프랑스 어린이 심리학의 권위자 카트린 돌토 박사가 어린이 성장 심리를 분석한 감성 육아책 《돌토 감성 학교》시리즈. 영ㆍ유아 단계의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게 되는 생리학적, 감정적인 경험들을 어떻게 학습하고 표현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감성 지침서입니다. 질투, 사랑, 예절 등 타인과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문제와 오줌 가리기, 위험 인지 등 성장 속도와 관련된 문제들을 다루었습니다. 저자는 아이의 행동을 옳거나 그르다고 정의하는 대신 상황을 분명하게 설명해 주는 단순 명료한 그림과 아이들이 흔히 경험하는 상황을 묘사한 짧은 문장들로 아이 심리를 명확하게 꼬집어 냅니다. 각 권이 끝날 때마다 뒷표지에 아주 짧지만 명확한 조언을 통해 육아에서 저지를 수 있는 오해와 실수를 바로잡아 줍니다.내 아이는 왜 이렇게 유별날까? 프랑스 어린이 심리학의 권위자가 제시한 영유아를 위한 감성 육아법 내 아이는 착한 아이일까 나쁜 아이일까? 아이의 행동을 심리학적으로 접근한 감성 육아서 이 시리즈의 가장 큰 미덕 중의 하나는 아이의 행동을 옳거나 그르다고 정의하지 않는 데 있다. 보통 부모들이 가장 많이 겪게 되는 실수 중 하나가 아이의 행동을 \'옳다\', \'그르다\' 이분법적으로 해석해 대응하려고 하는데 이는 아이를 수동적이거나 고집 센 성격으로 고착화시킬 수 있다고 한다. 아이의 행동은 아주 복잡한 심리 작용의 결과이므로 같은 행동을 했더라도 전혀 다른 이유가 그 안에 내재한다. 이 시리즈는 이러한 복잡한 문제들을 아주 단순한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다. 나는 뭐가 정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도록 도와주는 감성 교육책 아이들은 자신의 행동이나 느끼는 감정을 표현하는 데 무척 서툴다. 특히 나 아닌 타인과 교류하게 되면서 겪게 되는 화, 질투, 예절, 거짓말 같은 사회적 감정에 대해서는 이 시기에 제대로 인식하지 않으면 건강한 어른으로 자라기가 힘들다. 이 시리즈는 이런 감정들에 대해 아이들이 직접 경험했던 상황들로 재연함으로써 아이 스스로 자기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도록 도와준다.
바이올린 음악의 명장 비발디
비룡소 / 올리비에 보몽 지음, 샬럿 보크 그림, 이경혜 옮김, 엄태국.임미진 읽음 / 2006.06.09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예술,종교올리비에 보몽 지음, 샬럿 보크 그림, 이경혜 옮김, 엄태국.임미진 읽음
비발디는 성당 오케스트라의 바이올린 연주자였던 아버지처럼 멋진 연주자가 되고 싶어했다. 열다섯 살에 사제가 된 후에도 음악을 계속해여 유명해진 비발디는 자선학교에서 음악을 가르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비발디의 대표곡 '사계', '스타바트 마테르'와 함께 듣는 바이올린 음악의 명장 비발디 이야기. '위대한 음악가'는 세계적인 출판사 갈리마르에서 프랑스 최대의 클래식 음반사 에라토의 감수를 받아 기획.제작한 시리즈다.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을 맞아 출간되었으며, 모차르트, 바흐, 베토벤 등 클래식 음악 거장들의 생애를 대표곡과 함께 들려준다. 작곡가들의 음악 세계를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실내악, 교향곡 등의 음악 상식도 쉽게 배울 수 있게 구성되었다. 작곡가들의 출생 및 성장, 음악가로서 성공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각 페이지마다 당시의 시대를 이해할 수 있는 미술 작품, 악기.공연 사진 등을 수록해 음악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게 했다. 부록에는 오디오북 CD에 수록된 곡들의 자세한 목록은 물론, 각 장에 있는 그림과 사진 설명, 그리고 책에 나오는 음악 용어 설명이 있어 풍부한 음악 상식을 전달한다. 오디오북 CD는 애니메이션, 외화,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베테랑 성우 엄태국, 임미진 씨가 읽었다. * http://www.bir.co.kr/mov/beethoven.html 에서 좀더 많은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
내 모자 어디 갔을까?
시공주니어 / 존 클라센 글.그림, 서남희 옮김 / 2012.07.20
15,000원 ⟶ 13,5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존 클라센 글.그림, 서남희 옮김
미국어린이도서관서비스협회 선정 ‘2012 닥터 수스 아너 상’, 미국어린이책서점협회 선정 ‘2012 E. B. 화이트 Read Aloud 상’ 수상작. 잃어버린 모자를 찾기 위해 길을 나선 곰의 이야기이다. 눈을 마주하지 않는 동물들, 자기중심적인 대화, 입이 없는 동물들의 모습은 소통의 부재라는 작품의 주제를 효과적으로 드러내며, 소통이라는 문제에 대해 화두를 던진다. 곰은 길을 걸어가며 많은 동물들을 만난다. 그리고 그들에게 매번 똑같은 질문을 던진다. “내 모자 못 봤니?”라고. 동물들은 곰의 물음에 시큰둥하게 답한다. 그들의 대화는 상당히 건조하고, 무뚝뚝하다. 심지어 대화 내내 서로의 눈도 마주치지 않는다. 각자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늘어놓을 뿐인데….‘이 책은 정말 놀라운 책이다. 아이를 웃게 하고 어른을 미소 짓게 만드는 대단한 매력을 가졌다.’ - 뉴욕타임스 미국어린이도서관서비스협회 선정 ‘2012 닥터 수스 아너 상’ 수상 미국어린이책서점협회 선정 ‘2012 E. B. 화이트 Read Aloud 상’ 수상 미국 그림책의 신예 존 클라센의 《내 모자 어디 갔을까?》가 시공주니어에서 출간되었다. 독특한 발상과 과감한 구성, 감각 있는 디자인이 살아 있는 이 작품은, 2011년 출간 된 그 해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의 그림책 TOP 10’, ‘2012 닥터 수스 아너 상’, ‘2012 E. B. 화이트 Read Aloud 상’에 이름을 올리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 작품은 일본.프랑스.이탈리아 등에서 번역.출간되며 존 클라센의 이름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데 발판이 되었다. ★ 놓치기 쉬운,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 《내 모자 어디 갔을까?》는 잃어버린 모자를 찾기 위해 길을 나선 곰의 이야기이다. 곰은 길을 걸어가며 많은 동물들을 만난다. 그리고 그들에게 매번 똑같은 질문을 던진다. “내 모자 못 봤니?”라고. 동물들은 곰의 물음에 시큰둥하게 답한다. 그들의 대화는 상당히 건조하고, 무뚝뚝하다. 심지어 대화 내내 서로의 눈도 마주치지 않는다. 각자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늘어놓을 뿐이다. 독자들은 이 상황을 지켜보며, 작가가 작품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눈치 챌 수 있다. 바로 ‘소통의 부재’이다. 눈을 마주하지 않는 동물들, 자기중심적인 대화, 입이 없는 동물들의 모습은 소통의 부재라는 작품의 주제를 효과적으로 드러내며, 소통이라는 문제에 대해 화두를 던진다. ★ 독자가 넘나드는 소통의 문 《내 모자 어디 갔을까?》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두 종류의 소통이다. 첫 번째는 바로 작품 속 동물들 간의 소통이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끊임없이 대화를 나눈다. 하지만 그 대화들은 소통의 역할을 다 하지 못한다. 서로에 대한 교감과 신뢰가 빠진 대화이기 때문이다. 소통의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들이 빠졌으니 그들의 대화가 온전한 소통이 될 리 없다. 작가는 작품 속 동물들을 통해 잘못된 소통법에 대해 이야기하며 독자에게 바람직하고 진실 된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기를 권유한다. 두 번째는 작가와 독자와의 소통이다. 작품은 사라진 토끼의 행방을 묻는 다람쥐와 어느새 자신의 빨간 모자를 되찾아 쓰고 있는 곰의 대화로 끝이 난다. 곰은 토끼를 찾고 있는 다람쥐에게 자신이 토끼를 잡아먹기라도 했을 것 같냐는 엉뚱한 답을 내뱉는다. 그 후 토끼가 어떻게 되었다는 말은 작품 어디에도 나오지 않는다. 작가는 결말이라는 소통의 문을 통해 독자와의 소통을 시도한다. 진정한 소통의 의미와 가치를 몸소 보여 주려는 클라센의 색다른 시도는 작품을 감상하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그림책 작가는 아이는 물론 어른이 좋아할 만한 구성 요소들을 작품 곳곳에 담아냈다. 모자를 찾아 헤매는 곰은 길에서 만나는 동물들에게 매번 똑같은 말로 물음을 던진다. 그림책에 나오는 반복어는 아이들에게 작품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불어넣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클라센은 이 점을 이용하여 어린 독자들이 작품에 좀 더 집중하고 이야기를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게 한다. 작품에 담긴 블랙유머와 감각 있는 디자인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그림책임에도 성인독자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작품 속 동물들의 대사는 검정색과 회색으로만 표현되었다. 하지만 유독 토끼가 하는 말만 빨간색이다. 그리고 곰이 잃어버린 빨간 모자 또한 토끼의 머리 위에 씌어져 있다. 눈치 빠른 독자는 이 장면에서 이미 곰의 모자를 훔쳐간 범인이 토끼라는 것을 깨닫는다. 범인의 정체를 알게 된 독자들은 그때부터 자신만이 알고 있는 비밀을 간직한 채 좀 더 넒은 시각으로 작품을 조망한다. 아이들을 위한 세심하고 감각 있는 구성, 성인을 위한 작가의 의도적 배려는 이 작품이 독자의 연령에 상관없이 사랑 받는 이유이다. ★ 그림 안에 이야기를 담는 작가 존 클라센 《내 모자 어디 갔을까?》의 작가 존 클라센은 ‘간결한 글과 그림 속에 동물들의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히 묘사했다’(퍼블리셔 위클리)는 평을 받으며 미국 그림책계의 신예로 떠올랐다. 그는 작품 속의 글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그림을 통해 이야기를 담아낸다. 그림책에 있어 그림의 역할을 중요시하는 그의 작품들은 때때로 글 없이 그림으로만 채워져 있기도 하다. 그의 의도된 절제는 독자가 놓칠 수 있는 작품의 재미 요소와 복선을 드러내며 독자들이 작품 속에 폭 빠져들 수 있게 한다. 기발한 상상력과 독창성으로 독자를 작품으로 끌어당기는 그가 앞으로 어떤 이야기들로 아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지 앞으로 내놓을 작품들이 기대된다.
어린이를 위한 스케치 쉽게 하기 : 기초 다지기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김충원 지음 / 20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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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북스(진선출판사)예술,종교김충원 지음
'어린이를 위한 스케치 쉽게 하기' 시리즈의 1권. 가장 기초적인 스케치 방법과 재미를 소개한다. 선 긋기 연습, 명암 표현 연습과 같은 워밍업을 거쳐 좀 더 세밀하고 정확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다양한 기법을 안내하는 책이다.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는 탄탄한 기초를 쌓을 수 있으며, 그림에 흥미를 잃은 아이에게는 그림을 재미있게 그릴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 준다. 예시된 그림을 순서대로 따라 그리며 스케치 실력을 쌓을 수 있고 '책 속의 책'으로 [기초 다지기 연습장]이 따로 구성돼 있어, 본문에 나와 있는 그림을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다.1장 손 풀기 연습 2장 윤곽선으로 그리기 3장 보조선을 이용한 스케치 4장 동그라미를 이용한 스케치 책 속의 책 - '기초 다지기 연습장'그림 그리기가 쉽고 재미있어져요! 가장 기초적인 스케치 방법부터 다양한 응용법까지 [어린이를 위한 스케치 쉽게 하기]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기초 다지기 편’은 가장 기초적인 스케치 방법과 재미를 소개합니다. 선 긋기 연습, 명암 표현 연습과 같은 워밍업을 거쳐 좀 더 세밀하고 정확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다양한 기법을 알려 줍니다.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는 탄탄한 기초를 쌓을 수 있으며, 그림에 흥미를 잃은 아이에게는 그림을 재미있게 그릴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예시된 그림을 순서대로 따라 그리다 보면 자신의 그림 실력에 놀라게 될 것입니다. ‘책 속의 책’으로 [기초 다지기 연습장]이 따로 구성돼 있어, 본문에 나와 있는 그림을 쉽게 따라 그려볼 수 있습니다. 책 내용 스케치로 시작하는 재미있는 미술 어릴 때는 하루 종일 그림을 그려도 지루하지 않을 만큼 그림 그리기가 재미있지만, 초등학교 저학년을 지나면서 전환점을 맞게 됩니다. 좀 더 논리적이고 사실적인 그림을 그려야 할 때 많은 아이들이 어떻게 그려야 할지 몰라 자신의 그림에 실망하고, 결국 스스로 그림에는 소질이 없다고 판단해 버립니다. 이 책의 저자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그림에 대해 흥미를 잃는 이유는 그림 그리는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또 사실적인 표현은 누군가로부터 배워야 알 수 있는 기법이고, 기본적인 기법을 충분히 익혔을 때 비로소 창의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스케치 쉽게 하기 - 기초 다지기》 편은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쉽고 재미있는 그림 그리기의 노하우를 알려 줍니다. 그림 그리기가 쉽고 재미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취미가 붙고, 자연스럽게 그림을 그리는 데 자신감도 생깁니다. 스케치는 두뇌 트레이닝에 효과적인 놀이 활동 달리기를 많이 하면 다리가 튼튼해지는 것처럼 스케치를 많이 하면 할수록 머리가 좋아지고 집중력도 향상됩니다.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스케치는 단순한 그리기의 차원을 넘어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집중력과 판단력, 논리력 등을 키우는 놀이 활동입니다. 스케치를 하는 동안 우리의 뇌는 활발하게 운동하며 뇌파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편안하게 집중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스케치를 배운다는 것은 ‘아이들의 두뇌 트레이닝을 위한 가장 재미있고 효과적인 활동’입니다. 가장 기초적인 스케치의 방법부터 다양한 응용법까지 《어린이를 위한 스케치 쉽게 하기 - 기초 다지기》 편은 난이도에 따라 본문을 총 4개 장으로 나누어, 기초적인 스케치의 방법부터 응용법까지 단계별 스케치 기법을 담았습니다. 1장 ‘손 풀기 연습’에서는 다양한 선 긋기 연습부터 명암 표현 연습 등 기초적인 스케치 연습으로 합니다. 2장 ‘윤곽선으로 그리기’는 대상을 정확하게 파악해 실물에 가깝게 그리는 연습입니다. 핸드백, 화분, 나무, 신발, 가족과 친구 등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주제로, 그림이 완성되는 과정을 보여 줌으로써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3장 ‘보조선을 이용한 스케치’부터는 정확한 형태와 입체감을 나타내는 스케치 연습입니다. 보조선과 투시도법 등을 이용한 스케치 기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4장 ‘동그라미를 이용한 스케치’에서는 좀 더 수준 높은 스케치 방법을 다루었습니다. 원형을 밑그림으로 동물, 사람, 캐릭터 등을 쉽게 그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저자의 미술 교육에 대한 노하우가 집대성된 책 김충원 선생님은 지난 20년 동안 1백여 권의 미술 관련 책을 썼고, 미술 전문 놀이 학교 ‘김충원 키드빌리지’와 ‘김충원의 미술 교실’과 같은 교육 시스템을 창안하여 어린이 미술 교육에 큰 성과를 이루어 냈습니다. 최근에는 어른들을 위한 미술 교육에도 힘을 기울여 다양한 책을 펴내고 있으며, 그 가운데 [스케치 쉽게 하기] 시리즈는 많은 어른들에게 그림 그리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어린이를 위한 스케치 쉽게 하기 - 기초 다지기》 편은 [어린이를 위한 스케치 쉽게 하기] 시리즈의 첫 책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기초적인 스케치의 방법과 재미를 소개했습니다. 본문 내용을 직접 따라 그릴 수 있는 [기초 다지기 연습장] 《어린이를 위한 스케치 쉽게 하기 - 기초 다지기》 편에는 [기초 다지기 연습장]이 들어 있어 본문의 내용을 직접 연습해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쉽게 따라 그리면서 정확한 표현법을 익힐 수 있도록 연습장에는 밑그림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본문의 내용을 꾸준히 연습하면서 스케치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다면 예전처럼 모든 그림 그리기가 재미있어질 것입니다.
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어휘편 4단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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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하루 15분 초등국어 독해 공부로 어휘까지 공부할 수 있는 초등국어 교재다. 표현과 어휘 중심으로 공부하는 초등국어 독해 교재로 국어 학습에 꼭 필요한 사자성어, 관용어, 속담을 활용한 구문이 들어가 있다.1주차 01회 [속담] 티끌 모아 태산 02회 [사자성어] 전전긍긍(戰戰兢兢) 03회 [관용어] 찬물을 끼얹다 04회 [속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05회 [관용어] 입만 아프다 1주차 부록 ‘입’에서 유래한 표현 2주차 06회 [고사성어] 조삼모사(朝三暮四) 07회 [속담]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08회 [관용어] 걸음마를 떼다 09회 [고사성어] 유비무환(有備無患) 10회 [속담]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2주차 부록 바른 국어 사용법 ? 잊다 / 잃다 3주차 11회 [관용어] 입에 달고 다니다 12회 [사자성어] 유구무언(有口無言) 13회 [속담] 꿩 대신 닭 14회 [관용어] 무릎을 치다 15회 [고사성어] 소탐대실(小貪大失) 3주차 부록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나온 표현 4주차 16회 [속담] 아끼다 똥 된다 17회 [관용어] 뜸을 들이다 18회 [고사성어] 사면초가(四面楚歌) 19회 [속담] 새 발의 피 20회 [관용어] 게 눈 감추듯 4주차 부록 똥과 관련된 표현 5주차 21회 [사자성어] 허송세월(虛送歲月) 22회 [속담]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랴 23회 [관용어] 가슴이 미어지다 24회 [사자성어] 전화위복(轉禍爲福) 25회 [속담]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 5주차 부록 바른 국어 사용법 ? 붙이다 / 부치다 6주차 26회 [관용어] 손에 익다 27회 [고사성어] 모순(矛盾) 28회 [속담] 작은 고추가 더 맵다 29회 [관용어] 트집을 잡다 30회 [고사성어] 전무후무(前無後無) 6주차 부록 표현 배경지식 - 삼국지 7주차 31회 [속담] 감나무 밑에 누워서 홍시 떨어지기를 기다린다 32회 [관용어] 이를 악물다 33회 [고사성어] 오리무중(五里霧中) 34회 [속담] 고인 물이 썩는다 35회 [관용어] 독 안에 든 쥐 7주차 부록 쥐와 관련된 표현 8주차 36회 [사자성어] 환골탈태(換骨奪胎) 37회 [속담]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38회 [관용어] 눈 밖에 나다 39회 [사자성어] 불철주야(不撤晝夜) 40회 [속담] 다 된 밥에 재 뿌리기 8주차 부록 바른 국어 사용법 ? 쌓이다 / 싸이다< 책의 특장점 > 본 교재는 하루 15분 초등국어 독해 공부로 어휘까지 공부할 수 있는 초등국어 교재입니다. 본 교재는 표현과 어휘 중심으로 공부하는 초등국어 독해 교재입니다. 본 교재에 수록된 지문에는 앞으로의 국어 학습에 꼭 필요한 사자성어, 관용어, 속담을 활용한 구문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러한 지문으로 독해 공부를 하게 되면 초등국어 독해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교훈이 담긴 속담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관용어 -지혜를 담고 있는 사자성어 이 모두를 함께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암기하는 어휘 교재가 아닌 독해 공부로 어휘를 공부하는 교재입니다. <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어휘편>으로 어휘를 공부하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단순하게 암기하는 어휘 공부가 아니기 때문에 재미있게 어휘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유래가 있는 어휘일 경우, 이야기를 통해 어휘가 어떻게 생성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실제 지문에서 어휘가 활용되는 문장을 독해하였기 때문에 자연스레 어휘의 용례도 공부할 수 있습니다. -독해 문제를 통해 어휘의 쓰임과 뜻을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소재의 지문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배경지식 및 상식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퀴즈! 과학상식 : 두뇌 탐험
글송이 / 안영주 지음, 윤현우 그림 / 2015.09.30
9,500원 ⟶ 8,550원(10% off)

글송이자연,과학안영주 지음, 윤현우 그림
퀴즈! 과학상식 시리즈 17권. 두뇌라고도 알려진 우리 뇌는 우리 몸을 구성하는 여러 가지 기관 중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이다. 이 책에는 우리 뇌가 어떻게 활동하고, 어떤 기능을 수행하는지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다.1 뇌와 신경 뇌는 어떤 일을 할까? 뇌는 어떻게 생겼을까? 신기하고 복잡한 뇌의 구조! 뇌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왼쪽 뇌와 오른쪽 뇌가 하는 일이 다를까? 두개골에는 왜 금이 나 있을까? 머리에는 왜 혹이 잘 생길까? 뇌와 몸은 정보를 어떻게 주고받을까? 우리 몸의 신경 뇌에는 왜 주름이 있을까? 뇌에 주름이 많을수록 머리가 좋을까? 뇌는 왜 머리에 있을까? 배고픔은 어떻게 느낄까? 뇌에서도 마약이 분비된다고? 급한 신호는 어떻게 전달될까? 뇌의 신호는 얼마나 빠를까? 뇌세포는 한번 죽으면 재생이 될까? 머리를 많이 쓰면 뇌세포가 많아질까? 뇌가 직접 통증을 느낄 수 있을까? 머리를 맞으면 뇌세포가 죽을까? 뇌에도 지문이 있을까? 가장 큰 뇌를 가진 동물은? 뇌간을 왜 파충류의 뇌라고 부를까? 뇌의 진화 과정 2 뇌와 지능 마음은 심장에 있는 걸까? 공부할 때 뇌의 어느 부위가 활동할까? 신피질의 구조와 기능 좋은 음악을 들으면 왜 기분이 좋아질까? 뇌가 웃게 해 준다고? 기억이란 무엇일까? 기억은 뇌의 어디에 저장될까? 말하는 데 관여하는 뇌의 기관들 학습과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 아기 때의 일이 기억나지 않는 이유는? 동물들도 기억력이 있을까? 기억하는 데도 한계가 있을까? 밤이 되면 잠이 오는 이유는? 뇌파란 무엇일까? 수면의 단계 잠을 꼭 자야 할까? 몇 시간 자는 것이 적당할까? 꿈은 왜 꿀까? 동물들도 꿈을 꿀까? 꿈을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는? 수면 중에 나타나는 행동들 머리 크기와 지능은 상관이 있을까? 천재들의 뇌 구조는 평범한 사람들과 다를까? 머리 쓰는 일을 하면 왜 배가 고플까? 머리를 좋게 하는 음식은?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의 뇌는 무엇이 다를까? 남자와 여자의 뇌는 어떻게 다를까? 컴퓨터의 지능은 어떻게 발전하고 있을까? IQ(지능 지수)와 EQ(감성 지수) 3 뇌와 질병 두통은 왜 생길까? 나이가 들면 왜 건망증이 심해질까? 알츠하이머병이란? 정신분열증이란 무엇일까? 뇌가 흔들리면 어떻게 될까? 파킨슨병이란 무엇일까?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세포가 파괴될까? 기억상실증이란 무엇일까? 뇌사란 무엇일까? 뇌를 이식할 수 있을까? 우울증은 어떻게 치료할까? 뇌를 눈으로 볼 수 있는 방법!퀴즈로 배우는 두뇌 이야기! 머리에는 왜 혹이 왜 나는지, 뇌가 가장 큰 동물은 무엇인지, 꿈은 왜 꾸는지, 남녀의 뇌는 어떻게 다른지, 두통은 왜 생기는지 정말 궁금하지요? 재미있는 퀴즈를 통해 두뇌에 대한 여러분의 궁금증을 확~ 풀어 보세요. 신비한 두뇌 탐험을 떠나요! 두뇌라고도 알려진 우리 뇌는 우리 몸을 구성하는 여러 가지 기관 중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입니다. 《퀴즈! 과학상식-두뇌 탐험》에는 이렇게 중요한 우리 뇌가 어떻게 활동하고, 어떤 기능을 수행하는지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뇌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하고, 우리의 뇌를 항상 건강하게 유지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생활했으면 좋겠습니다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 교수 지제근
꽃이랑 놀자
웅진주니어 / 김근희 지음 / 2009.06.20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김근희 지음
사계절의 흐름에 따라 피고 지는 다양한 꽃과 즐거운 아이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 아이는 꽃이랑 놀면서 꽃처럼 예쁘게 자라고 있다. 실제 꽃의 모양과 색감을 최대한 살려 정성들여 그린 꽃 그림이 곱고 아름다운 책이다. 꽃과 친구가 되어 함께 노는 아이의 모습 역시 사랑스럽게 표현되었다.“누구랑 놀까? 꽃이랑 놀자.” 봄여름가을겨울 예쁜 꽃과 친구가 되는 책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장난감은 ‘자연’입니다. 자연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온갖 꽃과 나무, 벌레들은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친구입니다. 자연을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면서 아이들은 생명을 배우고, 건강하게 자라납니다. 이 책은 봄부터 겨울까지 사계절의 흐름에 따라 피고 지는 다양한 꽃, 그리고 그 꽃과 함께 친구가 되어 즐거운 아이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봄에는 개나리 꽃길을 걷고, 진달래 꽃잎으로 소꿉장난을 합니다. 조그만 제비꽃을 찾아 풀밭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소리가 나나 안 나나 은방울꽃을 살짝 건드려 보기도 합니다. 여름이면 나팔꽃으로 뚜뚜 나팔도 불고, 봉숭아꽃으로 조그만 손톱을 발갛게 물들입니다. 누가 누가 더 큰지 해바라기꽃이랑 키도 대 보고, 코스모스와 함께 바람결을 느껴봅니다. 아이는 꽃이랑 놀면서 꽃처럼 예쁘게 자라고 있습니다. 실제 꽃의 모양과 색감을 최대한 살려 정성들여 그린 꽃 그림이 매우 곱고 아름다운 책입니다. 꽃과 친구가 되어 함께 노는 아이의 모습은 더 아름답고 사랑스럽습니다.
숙제 왕이 나타났다!
키다리 / 서지원 지음, 한호진 그림 / 2013.05.10
9,500원 ⟶ 8,550원(10% off)

키다리명작,문학서지원 지음, 한호진 그림
학교는 즐거워 시리즈 7권. 숙제를 싫어하는 어린이, 벗어나고 싶은 어린이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숙제에 자신 없는 주인공 마루와, 마루와 함께 모험을 하는 강아지 똘똘이, 숙제클로스 할아버지가 벌이는 숙제에 관한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어린이로 하여금 숙제를 해야 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부터, 우리가 미처 확인하지 못했던 숙제의 기본적인 요소들을 알려준다. 동화 속의 숙제클로스 할아버지는 수많은 질문을 하는 마루에게 일기 쓰는 법, 독서 감상문 쓰는 법, 체험 학습 보고서 쓰는 법에 대해 꼭 기억해야 할 핵심을 알려 준다. 또 숙제 유형별로 꼭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차근차근 다시 한 번 정리해 준다. 어린이들이 직접 생각하고, 쓰고, 탐구하며 따라해 볼 수 있게 구성한 것이다. 아이들은 숙제 때문에 선생님과 엄마에게 혼이 나는 마루를 보며, ‘나만 이렇게 숙제가 힘든 것이 아니구나.’라는 공감을, 숙제클로스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숙제에 점점 자신감을 갖는 마루를 보며, ‘아하, 이렇게 하면 되는 구나.’, ‘이건 참 쉬운 방법이네.’, ‘나도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고, 숙제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해보려는 노력을 기울이게 될 것이다.숙제 대왕님의 금메달 내 숙제 좀 대신해 줘 거꾸로 나라로 가는 길 숙제클로스 할아버지 숙제클로스 할아버지의 숙제 비법!1 나는 숙제 미움 병에 걸렸을까요? 도전, 숙제왕! 숙제클로스 할아버지의 숙제 비법!2 숙제 왕이 되는 것은 어렵지 않아요 아빠의 일기 숙제클로스 할아버지의 숙제 비법!3 다양한 방법으로 일기를 써 보아요 로빈슨 크루소 할아버지에게 숙제클로스 할아버지의 숙제 비법!4 독서 감상문을 쓸 때 꼭 적어 보세요 특별한 마법을 걸어 줄게 숙제클로스 할아버지의 숙제 비법!5 체험 학습 보고서를 이렇게 써 보세요 · 작가의 말 · 추천의 글“일기, 독서 감상문, 체험 학습 보고서, 이제 어떤 숙제도 두렵지 않아!” 누구나 숙제 왕이 되는 숙제클로스 할아버지의 숙제 비법! “숙제는 꼭 해야 하는 걸까?”, “숙제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 여기, 마루와 숙제클로스 할아버지가 시원하게 알려 줄게! 학교 숙제, 학원 숙제, 어딜 가나 무엇을 배우나 숙제는 어린이들에게 꽤 무거운 과제입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니 어렵기만 하고, 이것저것 하다 보니 양도, 종류도 많아서 복잡하게만 느껴지고 하기 싫은 마음부터 불쑥 올라오게 됩니다. 어린이들에게 숙제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늘 고민입니다. 숙제를 왜 해야 하는 것인지 이해도 되지 않습니다. 그저 빨리 끝내 버리고 싶은 마음과, 엄마나 아빠가 대신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뿐이지요. 『숙제 왕이 나타났다!』는 이렇게 숙제를 싫어하는 어린이, 벗어나고 싶은 어린이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숙제에 자신 없는 주인공 마루와, 마루와 함께 모험을 하는 강아지 똘똘이, 숙제클로스 할아버지가 벌이는 숙제에 관한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어린이로 하여금 숙제를 해야 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부터, 우리가 미처 확인하지 못했던 숙제의 기본적인 요소들을 알려줍니다. 숙제 때문에 선생님과 엄마에게 혼이 나는 마루를 보며, ‘나만 이렇게 숙제가 힘든 것이 아니구나.’라는 공감을, 숙제클로스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숙제에 점점 자신감을 갖는 마루를 보며,‘아하, 이렇게 하면 되는 구나.’, ‘이건 참 쉬운 방법이네.’, ‘나도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고, 숙제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해보려는 노력을 기울이게 될 것입니다. 그동안 갖고 있던 숙제에 대해 막연히 갖고 있던 부정적인 생각을 바로잡고, 숙제의 진짜 의미와 어떻게 하는 것인지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 일기 쓰기, 체험 학습 보고서 쓰기, 독서 감상문 쓰기, 자주 등장하는 단골 숙제, 이렇게 해 보면 어떨까? 『숙제 왕이 나타났다!』는 메모하는 습관, 숙제를 생각하는 자세 등 중요한 생활 태도를 바탕으로 차근차근 숙제를 해 나가는 방법을 친절하게 전합니다. 동화 속의 숙제클로스 할아버지는 수많은 질문을 하는 마루에게 일기 쓰는 법, 독서 감상문 쓰는 법, 체험 학습 보고서 쓰는 법에 대해 꼭 기억해야 할 핵심을 알려 줍니다. 또 숙제 유형별로 꼭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차근차근 다시 한 번 정리해 줍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생각하고, 쓰고, 탐구하며 따라해 볼 수 있게 한 것입니다. 어렵더라도 서툴더라도, 스스로 노력해 볼 수 있도록 응원해 주고 있는 숙제클로스 할아버지의 숙제 비법은, 단순히 숙제 예시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숙제 유형에서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스스로 정리해 나갈 수 있도록 길을 안내해주고 있습니다. 『숙제 왕이 나타났다!』를 통해 어린이들의 숙제가 엄마가 대신해 주는, 남들을 따라하는, 대충 빨리 끝내버리는 숙제가 아니라 스스로, 재미있게, 올바르게 하는 숙제를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추천 포인트] · 초등학교 교과연계 나2 2. 나의 꿈 국어1-가 1. 즐거운 마음으로 국어3-1 6. 좋은 생각이 있어요 국어 3-2 4. 차근차근 하나씩 · 숙제를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숙제의 진정한 의미를 배운다. · 일기 쓰기, 체험 학습 보고서 쓰기, 독서 감상문 쓰기 등의 방법을 익힌다.
까치 우는 아침
웅진주니어 / 황선미 지음, 이은천 그림 / 2002.10.05
7,000원 ⟶ 6,30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황선미 지음, 이은천 그림
2000년 12월에 출간되었던 책의 개정판. 아이들에게는 제법 심각한 고민이 될 단짝 친구와의 갈등을 그린 '돌아라 요요', 아빠의 실직을 둘러싼 가족의 위기를 그린 '네 번째 행운', 병든 할아버지와 누렁이 간에 이어져 있는 끈끈한 정과 희망을 그린 '까치 우는 아침' 등 모두 여덟 편의 단편이 담겼다. 친구, 가족, 사람과 가까운 동물 등 읽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것들을 소재로 삼아 쉽게 공감할 수 있다. 일상 속의 모습을 제대로 포착해내고, 행동 하나, 말투 하나로 아이들 마음을 그대로 알 수 있게 하는 작가의 장기가 유감없이 드러나 있다. 특히 모든 단편을 짧은 문장으로 끝맺고 있는데, 그 간결성 속에 긴 여운을 남겨두어 각각의 단편이 훨씬 큰 무게를 가지고 다가오게 한다. 작가의 등단작인 '구슬아 구슬아'를 비롯한 여덟 가지 이야기들을 가만히 읽어보고 있노라면, 첫 발간된지 2년이 지난 지금에 '동화작가 황선미'의 이름이 왜 그렇게 유명한지 고개가 끄덕여진다.언니 별명은 '공주님'이다. 언니 친구들은 비꼬고 싶을 때 그렇게 부르지만 아빠한테는 사실이다. 아빠가 나보다 언니를 더 좋아한다는 걸 나는 벌써부터 알고 있었다.내 별명은 '시어머니'다. 잔소리가 많다고 언니가 자기 맘대로 붙였다. 그 별명을 들으면 언제나 기분이 나쁘다. 내가 집안일에 신경을 많이 쓰기 때문이라는 걸 게으른 언니가 알 턱이 없으니까 참을 뿐이다.- 본문 30쪽에서 돌아라 요요 네 번째 행운 까치 우는 아침 할아버지 저예요 산을 오르며 생일 나무 구슬아 구슬아 마법에 걸린 방
김제동이 만나러 갑니다
위즈덤경향 / 김제동 글 /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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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경향소설,일반김제동 글
지금 우리는 왜 함께 행복할 수 없을까? 촌철살인의 웃음철학, MC 김제동이 전하는 살맛나는 세상을 꿈꾸는 그들,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 따뜻한 웃음과 건전한 세계관으로 서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온 소통과 소신의 국민 MC 김제동의 첫 책. 2010년 2월부터 그가 경향신문에 연재하고 있는 「김제동의 똑똑똑」 인터뷰를 엮어냈다. 책에는 소설가 이외수, KBS 전 사장 정연주, 시인 김용택, 제주 해녀 고미자 등, 김제동이 만나온 각계각층 명사들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늘 \'여러분이 옳습니다.\'라며 자신의 이야기를 맺는 그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을 낮추고 여리게 다가감으로써 만날 수 있었던 그들의 진짜 모습을 전해준다. 김제동은 스스로를 \'좌파도 우파도 아닌 기분파\'라 칭하며 웃음을 주는 연예인으로서의 본분을 강조한다. 이는 정치적 편향성이 아니라 진실을 올바로 비추는 데 자신의 웃음을 사용하고 싶다는 그의 가치관을 그대로 드러낸다. 날카로운 눈으로 오늘의 우리를 바라보는 그들의 대담은 불필요한 껍데기 없이 현실을 들여다보게 하면서도, 그 저변에 깔린 따뜻함으로 절망과 아픔보다는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한다. 그가 만난 25인의 인물은 이 시대 대한민국의 뜨거운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 각 분야에서 소통과 상생의 길을 찾고자 노력하는 인물들과의 솔직 담백한 대화는 김제동 특유의 풍자, 본질을 향한 촌철살인의 멘트가 더해져 흥미와 각성을 일깨운다. 독자들은 자신의 분야에서 당당하고 분명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전해주는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교감하며, 공생하는 사회와 개인의 삶에 대해 각자의 화두를 던져볼 수 있을 것이다. 들어가며 이외수 소설가 - 연예인이건 작가건 시대에 대해 말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정연주 전 KBS 사장 - 지금의 힘든 경험은 미래를 위한 축복일 겁니다 김용택 시인 - 내 아이 귀하면, 다른 아이 귀한 줄도 알아야죠 고미자 제주 해녀 - 어머니 제주를 그대로 살려두세요 엄홍길 산악인 - 산이 놓아주질 않네요. 산에 보답하며 살래요 박원순 변호사 - 역사의 바른 편에 서 있는 지금 제 자리가 좋아요 정재승 과학자 - 공동체 이익을 대변해야 진정한 지식인이죠 홍명보 올림픽축구대표감독 - 수비수처럼 제일 뒤에서 경기장을 지켜주고파 고현정 배우 - 연예인은 광대, 대중은 귀족이지 강우석 영화감독 - 조롱, 풍자, 공감이 어우러져야 인간적인 영화죠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 - 진보가 분열됐다고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을래요 김C 가수 - 아티스트로서의 자뻑이 나를 강하게 만들었지 남경필 한나라당 의원 - 군대 가고, 세금 내고, 법치를 해야 진짜 보수죠 안희정 충남도지사 - 이제 국민들은 다 알아요. 어떤 대통령이 좋은 건지 양준혁 야구선수 - 땅볼이라고 뛰다 말고 돌아오는 거, 난 인정 못해! 설경구 배우 - 작품 속 인물이 찌꺼기처럼 남아서 늘 괴롭혀 조정래 소설가 - 대기업이 잘돼야 잘산다는 건 잘못된 교리입니다 황정민 배우 - 예술은 밑바닥 비주류의 힘으로 진보하는 거라구 정호승 시인 - 그래도 인간에 대한 믿음을 버리면 안 돼요 소녀시대 수영 가수 - 스물두 살 철부지이고 싶은데, 세상이 용납하지 않아요 최일구 MBC 앵커 - 문턱을 낮춰 사람들을 끌어안는 뉴스를 전하고파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 예술은 거리로 나오기 전에 어두운 곳부터 밝혀야죠 문용식 나우콤 대표 - 상식적으로 얘기하는 게 좌빨이라면, 좌빨하고 말죠 나영석 KBS 〈1박2일〉PD - 거칠고 투박한 감성 포장하지 않을래요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 - 길은 누가 여는 게 아니라 여럿이 함께 가야 생겨납니다소통과 소신의 국민 MC 김제동, 당대 가장 뜨거운 인물과 나눈 교감의 기록! 촌철살인의 웃음철학으로 분열의 한국 사회를 향해 따스한 각성을 일깨우다 소통과 소신의 국민 MC 김제동의 첫 책『김제동이 만나러 갑니다』가 위즈덤경향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2010년 2월부터 2011년 3월까지 김제동 씨가 경향신문에 연재했던 인터뷰 「김제동의 똑똑똑」 내용을 모은 것으로, 현재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뜨거운 이슈를 만들어내며 사회적으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명사들과의 대담집이다. 데뷔 초부터 타고난 입담과 심지 있는 세계관으로 수많은 ‘김제동 어록’을 양산해 내며 대중의 마음을 어루만져왔고, 특히 2009년 노무현 前 대통령 노제 사회를 맡은 이후 정치적 외압 논란의 한가운데서도 꿋꿋이 자신의 신념과 도리를 지켜온 김제동의 책이기에 독자들이 갖는 의미는 반가움 그 이상일 것이다. 정작 본인은 자신을 가리켜 “좌파도 우파도 아닌 기분파”라며 웃음을 주는 연예인으로서의 본분을 강조하지만, 늘 자세를 낮추고 겸손하게 다가서는 그의 웃음철학에는 권위와 편견을 허물고 공감을 이끌어내는 혼신의 에너지가 넘친다. 때문에 그의 일거수일투족은 전 국민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트위터 팔로워 40만 명을 훌쩍 넘어버릴 정도로 김제동 마니아는 날로 늘어간다. 정치적 편향성이 아니라 진실을 올바로 비추는 데 자신의 웃음을 사용하고 싶다는 김제동. 그가 만난 25인의 인물은 이 시대 대한민국의 뜨거운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 정치, 경제, 사회, 과학, 문학, 영화, 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소통과 상생의 길을 찾고자 노력하는 인물들과의 솔직담백한 대화는 김제동 특유의 풍자, 핵심을 향한 촌철살인의 멘트가 더해져 흥미와 각성을 일깨운다. “왜 지금 우리는 같이 웃고, 함께 행복할 수 없는 걸까?” 승자독식이 지배하는 가치의 빈곤 시대, 풍요로운 상생의 가능성을 모색하다 몇 년째 대한민국의 봄은 유난히 잔인하다. 특히 올해는 일본 대지진, 방사능 오염에 이어 카이스트 학생들의 잇따른 자살 소식이 우리 사회를 다시 충격으로 몰아넣고 있다. “공장처럼 효율성만 강조하고 철학이 없다”는 카이스트 학생의 절규, 친구를 죽음으로 몰아넣을 때까지 옆에서 배려하고 관심 갖지 못해 미안하다고 흐느끼는 청춘들의 모습은 승자독식 사회의 처절한 신음소리가 아니고 무얼까. 위정자와 지식인들이 사회 정의와 공익을 아무리 부르짖은들 대중과 소통하지 않는 가치와 철학은 외로운 메아리로 남을 뿐, 함께 교감하고 감응하지 못하는 권력은 더 이상 사람을 움직이고 세상을 바꿀 수 없다. 가치의 빈곤, 시대와의 소통 불능이 일으킨 정신적 쓰나미가 한국 사회를 휩쓸고 지나가는 이때, 김제동이 찾아나선 것은 소통과 상생의 씨앗이다. 그 자신 현 정권의 희생양, 색깔론의 피해자가 되었지만, 한국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서 소신을 펼치고 있는 리더들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고 시대와 호흡하는 공동체적 가치를 발견해 가는 과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이 시대의 정신적 지주 신영복 선생에서부터 박원순 변호사, 정재승 교수 같은 진보적 지식인, 남경필, 이정희 의원처럼 치열한 정치판의 선봉에 선 인물, 고현정, 김C 같은 개성 강한 연예인, 수많은 구설과 시비에 오르내렸던 유인촌 前 장관까지…… 다양한 이력만큼 각자의 개성도 천양지차지만, 그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주는 끈은 ‘어떻게 하면 다 함께 잘살 수 있는 사회가 될까? 그런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나의 직업적 신념은 어떻게 풀어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다. “포기할 수 없으니 이 시대를 손잡고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진솔하고 유쾌한 노변정담의 자리에서 대한민국 희망의 가능성을 찾다 김제동 웃음 철학의 핵심은 다양성의 인정과 공감에서 출발한다. 소통이란 자기와 다른 상대방의 마음에 먼저 다가가 문을 두드리고, 마음을 주고받고, 상대가 나에게 요구하지 않는 마음까지도 알아서 이해하는 것이라고 그는 정의한 바 있다. 김제동식 소통법은 이 책에서도 빛을 발하여, 그의 정성스럽고 섬세한 배려 앞에서 인터뷰이들은 보석 같은 통찰의 메시지와 귀한 사색의 알짬들을 스스럼없이 풀어놓았다. 트위터 소통의 메신저가 된 소설가 이외수와 정재승 교수는 작가와 지식인이라면 당연히 시대와 호흡하며 공동체의 이익을 대변해야 한다며 지식인의 사회적 책무를 강조하고, 신세계 정용진 회장과의 트위터 설전으로 유명해진 문용식 대표와 소설가 조정래 선생은 대기업의 전횡을 더 이상 묵과하지 말고 건강한 자본주의를 만들어가야 한다며 목청을 높인다. 작품보다 배우에게 스포트라이트가 모아지는 레드카펫을 찢어버리고 싶을 때가 있다며 비주류 예술?의 지원을 다짐하는 배우 황정민, 가십이 없는 연예인은 직무유기라며 광대로서의 정체성을 쿨하게 반론하는 배우 고현정은 자못 도발적이기까지 하다. 신영복 교수와 정호승 시인은 인간성에 대한 원초적 질문을 떠올리며 역사와 시대의 테두리 안에서 개인의 삶을 적극적이고 주체적으로 승화시켜야 한다는 간곡한 조언을 당부한다. 이들은 하나같이 자신의 분야에서 일가를 이뤄낸, 어찌 보면 한국 사회의 기득권이라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세상을 움직이고 진보시키는 힘은 성장, 속도, 효율 같은 수치나 개인의 경쟁력이 아니라 서로를 배려하면서 상생하는 공동의 가치철학임을 강조한다.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서로 손을 맞잡고 보기 좋게 모여 있을 때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을 이루듯, 그러한 연대의 숲을 곳곳에 만들어 사회적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는 신영복 교수의 이야기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게 들린다. 물처럼 스며들어 순식간에 하나가 되는 김제동의 포용력이 만들어낸 유쾌한 노변정담의 자리에서 독자들은 시대와 호흡하는 조화로운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소리의 뼈’가 침묵일 것이라고 술회한 시인이 있었다. 김제동의 유머와 해학의 뼈는 무엇일까? 이것은 물 흐르듯 자연스럽지만 문득 문득 정곡을 찌르는 김제동 어법의 비밀이기도 하다. 나는 그것이 통찰이라고 생각한다. 자신과 상대방에 대한 정확한 통찰 없이 어떻게 핵심을 찌르는 통쾌한 공감을 만들어낼 수 있겠는가. 더구나 우리 시대와 우리의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공부 없이 어떻게 웃음 이후의 각성을 안겨줄 수 있겠는가. 김제동 유머의 뼈는 칼이다. 사람과 삶, 그리고 우리 사회의 핵심을 겨냥하는 촌철살인의 칼이다. 이 책이 그것을 증거하고 있다. 이 책은 그가 만난 많은 사람들과의 대화이지만 어느덧 우리로 하여금 우리 사회의 초상 앞에 서 있게 한다. - 신영복(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 이 책은 우리 시대에 대한 간곡한 질문이다. 그의 질문 속엔 고통을 어루만지는 손이 있고 희망을 두드리는 손이 있다. 똑! 똑! 똑! 그가 촌철살인의 웃음기 있는 손으로 두드리며 여는 희망의 문은 밝고 따뜻하다. 사실 우리 시대의 문은 벽이었다. 그러나 그가 그 벽의 문을 고요히 때로는 재미있게 두드림으로써 우리에게 모든 벽은 문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주었다. 그가 열어젖힌 벽의 문 밖엔 이제 햇살이 가득하다. - 정호승(시인) 김제동을 처음 만난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무장해제를 당한다. 그에게 뭐든지 얘기하고 싶어지고, 그로부터 무슨 말을 들어도 즐겁다. 내가 처음 김제동을 만나던 날도 그랬다. 보일 듯 말 듯한 새우눈으로 함박웃음을 지으며 수줍게 다가와 우리의 배꼽을 잡던 ‘참 반듯한 청년’. 나는 단숨에 그에게 반했다. 이 책에서 철학자, 과학자, 연기자, 가수, 정치인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김제동을 오래 만나온 친구처럼 터놓고 얘기하는 걸 보면서 나는 속으로 ‘이 양반도 제동이한테 무장해제 당했네’ 생각하며 혼자 빙그레 웃었다. 늘 진지하면서도 정성스러운 그의 마음과 관심을 담은 이 책 역시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무장해제시킬 것이다. - 최유라(방송인) 제동아, 한때 주변에서 우리 걱정들을 많이 하셨잖아. 그때 내가 했던 말 기억나니? 록은 항상 길 위에 있을 때 행복하다고. 사실 우리 괜찮았잖아. 오히려 그전보다 자유롭게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며 살 수 있어 좋았잖아. 나는 네가 늘 자랑스럽고 대견해. 우리는 ‘정치적인 연예인’이 아니라 사회에 무심하지 않은 연예인일 뿐이잖아. 우리 이렇게 단단해지면서 소신과 철학을 잃지 말고 살아가자. 네가 인터뷰한 분들의 생각을 접하면서 나는 더 확신을 얻게 되었어. 우리가 받은 사랑과 위로만큼 앞으로도 세상을 더 어루만지며 살아가자! - 윤도현(가수)
나무를 심은 사람
두레 / 장 지오노 지음, 최수연 그림, 김경온 옮김 /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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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소설,일반장 지오노 지음, 최수연 그림, 김경온 옮김
'희망을 심고 행복을 가꾼' 한 사람이 메마르고 황폐한 땅에 홀로 수십 년 동안 나무를 심어 황무지를 생명이 살아 숨쉬는 숲으로 바꾸어놓는 이야기로, 작가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첫 원고를 쓴 뒤 20여 년 동안 다듬어 완성한 작품이다. 1953년 처음 발표된 이래 지금까지 25개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으로 널리 읽히고 있다. 이토록 짧은 작품이 우리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주는 이유는 깊은 문학적 향기와 더불어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기 때문이다. 공기와 물과 땅이 죽어가고 뭇 생명이 고통받는 파멸의 시대에, 생명을 사랑하며 그것을 가꾸는 숭고한 한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앞으로 현대 문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가르쳐주는 한 편의 탁월한 '우화'이기 때문이다.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를 위해, 공동의 선을 위해 아무런 대가와 보상도 바라지 않고 자신을 바쳐 일한 한 사람의 고결한 정신과 실천이 이 '지구의 모습'을 바꾸어놓고 '세상'을 바꾸어놓는 기적을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이를 통해 우리의 마음속에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고, 우리의 메마른 영혼 속에 푸른 떡갈나무를 키워낼 내일의 도토리를 심어준다. 우리나라 대표적인 삽화가인 최수연 작가의 아름다운 컬러 삽화를 넣어 새롭게 펴냈다.나무를 심은 사람 9 부록 편집자의 말: 『나무를 심은 사람』의 문학적 향기와 메세지 73 옮긴이의 말: 장 지오노의 작품 세계 82 장 지오노의 약력 93전 세계 25개 언어로 번역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문명과 환경의 심각한 위기 속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가르쳐주고, 사람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감동적이고 가슴 따듯한 소설! 국내 대표적인 삽화가 최수연의 아름다운 컬러 삽화로 다시 펴낸 개정판 문학적 향기와 메시지가 어우러진, 한 편의 탁월한 우화! 이 소설은 ‘희망을 심고 행복을 가꾼’ 한 사람이 메마르고 황폐한 땅에 홀로 수십 년 동안 나무를 심어 황무지를 생명이 살아 숨쉬는 숲으로 바꾸어놓는 이야기로, 작가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첫 원고를 쓴 뒤 20여 년 동안 다듬어 완성한 작품이다. 1953년 처음 발표된 이래 지금까지 25개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으로 널리 읽히고 있다. 이토록 짧은 작품이 우리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주는 이유는 깊은 문학적 향기와 더불어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기 때문이다. 공기와 물과 땅이 죽어가고 뭇 생명이 고통받는 파멸의 시대에, 생명을 사랑하며 그것을 가꾸는 숭고한 한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앞으로 현대 문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가르쳐주는 한 편의 탁월한 ‘우화’이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이처럼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를 위해, 공동의 선(善)을 위해 아무런 대가와 보상도 바라지 않고 자신을 바쳐 일한 한 사람의 고결한 정신과 실천이 이 ‘지구의 모습’을 바꾸어놓고 ‘세상’을 바꾸어놓는 기적을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이를 통해 우리의 마음속에 ‘희망의 나무’를 심어주고, 우리의 메마른 영혼 속에 푸른 떡갈나무를 키워낼 내일의 도토리를 심어준다. 우리나라 대표적인 삽화가인 최수연 작가의 아름다운 컬러 삽화를 넣어 새롭게 펴냈다. “나무 심는 것을 장려하기 위해 쓴 소설” 장 지오노는 1953년 모나코 상을 받고, 1954년 아카데미 공쿠르의 회원으로 선출되고, 한때 노벨 문학상 후보로까지 이름이 오르내린 데서도 잘 드러나듯 그가 프랑스 문학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다. 앙드레 말로가 “20세기의 프랑스 작가 가운데 세 사람을 꼽으라고 한다면 나는 지오노, 몽테를랑, 그리고 말로를 꼽고 싶다”고 말한 데서도 지오노가 프랑스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짐작할 수 있다. 지오노는 평소 자신의 작품들이 설교가 되기를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작품을 발표할 때는 “사람들이 나무를 사랑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더 정확히 말하면 나무 심는 것을 장려하기 위해서” 이 작품을 썼다고 설명했다. 지오노의 바람은 사람들에게 그대로 전해져 이 책은 세계 곳곳에서 지구녹화운동의 자료로 널리 쓰이고 있다. 또한 한 편의 훌륭한 문학작품을 넘어 청소년들을 위한 정신(도덕) 교육자료로도 널리 읽히고 있다. ‘우리’를 위해, 공동의 선을 위해 헌신한 사람의 감동적인 이야기 프로방스 지방의 어느 고원지대. 옛날 이곳은 숲이 무성했고, 사람들이 모여 살던 마을이었다. 그러나 이기심과 탐욕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모든 것을 두고 다투고, 돈을 벌기 위해 나무를 마구 베어내는 바람에 황량한 바람만 부는 폐허의 땅으로 변해버렸다. 결국 사람들도, 새와 동물들도 모두 그곳을 떠나고 말았다. 나무가 없어 버림받은 땅이 되었다는 것을 깨달은 한 늙은 양치기는 이 고산지대에 들어와 나무 심는 일을 시작한다. 아내와 외아들이 모두 죽어 홀로 남은 이 남자는 산중에서 고독하게 살면서 매일 도토리와 자작나무 심는 일을 계속했다. 그렇게 끊임없이 나무를 심은 지 40여 년, 황폐했던 땅이 아름다운 거대한 숲으로 뒤덮이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난다. 메말랐던 땅에 물이 다시 흐르고, 수많은 꽃들이 다투어 피며, 새들이 돌아와 지저귀었다. 사람들도 하나둘 다시 이곳을 찾아오며 밝은 웃음소리가 울려 펴진다. 황무지가 생명이 살아 숨쉬는 땅이 된 것이다. 이기주의를 버리고 자기를 희생하여 공동의 선을 위해 일하지만 아무런 보상도 바라지 않는 사람의 고결한 정신과 실천이 기적 같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작가의 체험을 바탕으로, 20여 년 동안 다듬어 완성한 작품 이 단편소설은 장 지오노가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쓴 작품이다. 장 지오노는 오트-프로방스를 여행하다가 한 특별한 사람을 만났다. 혼자 사는 양치기였는데, 끊임없이 나무를 심어 황폐한 땅에 생명을 불어넣고 있었다. 작가는 여기에서 큰 감명을 받아 이 작품의 초고를 썼으며, 그 후 약 20년에 걸쳐 글을 다듬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작품의 주인공 엘제아르 부피에는 거룩한 뜻을 품고 그것을 실천하면 누구나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희망과 자신을 심어준다. 누구나 ‘평범한 삶’을 ‘비범한 삶’으로 바꾸어놓을 수 있다고 말해준다. 또한 우리가 존경해야 할 진짜 영웅이 누구인지를 새삼 깨우쳐준다. 참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이 세계를 아름답게 바꾸어놓는 사람은 권력이나 부나 명성을 누리는 사람들이 아니라 남을 위해 소리 없이 일하는 사람, 침묵 속에서 실천하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말없이, 서두르지 않고, 속도를 숭배하지 않고, 자기를 희생하며 굽힘 없이 선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깨우쳐준다. 한편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져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세계적인 화가 프레데릭 백이 그림을 그리고, 캐나다 국영방송이 제작한 동명의 애니메이션은 아카데미 최우수 단편 애니메이션상뿐만 아니라, 안시, 로스앤젤스, 루아양, 히로시마, 바야돌리드, 오타와 영화제 등 수많은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다. 그의 소설이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사랑을 받는 이유는 물질을 숭배하는 현대문명의 위기에서 지오노의 자연주의 사상이 더욱 빛나기 때문이다. 환경오염과 지구의 파괴, 인간정신의 황폐화와 인간의 물질화 등으로 인해 오늘에 이르기까지 근대문명을 유지해왔던 낡은 세계관이 한계에 부딪쳤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을 가리켜 오늘의 문명의 위기 속에서, 썩어가는 물질문명의 타락 속에서 우리의 영혼을 정화시켜주고 새롭게 눈뜨게 해주는 한 편의 묵상자료라고 평가한다.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21세기북스(북이십일) / 신정근 글 / 20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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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북이십일)소설,일반신정근 글
마흔이라는 시간은 조언자 또는 리더로 서야 하는 인생의 더 큰 단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그럴 때 스스로에게 묻는다. ‘과연 나는 누군가에게 길이 되는 삶을 살고 있는가, 아니면 반면교사로 살아가고 있는가.’ 동양철학자 신정근 교수는 인생의 절반에서 여러 장벽 앞에 선 이들을 위해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을 건네며 그 해답을 시대를 뛰어넘는 정신적 지도자 공자에게서 찾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두 가지를 살펴보고자 하는데 . 하나는 공자의 말을 통해서 ‘나’ 자신이 품격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갖춰야 하는 덕목을 알아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공자가 어떤 덕목을 어떻게 발휘했기에 주위 사람들과 목표를 함께하며 자신들의 세계를 만들어갔는지를 알아보는 것이다.. 하나는 공자의 말을 통해서 ‘나’ 자신이 품격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갖춰야 하는 덕목을 알아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공자가 어떤 덕목을 어떻게 발휘했기에 주위 사람들과 목표를 함께하며 자신들의 세계를 만들어갔는지를 알아보는 것이다. 저자는 논어에서 핵심이 되는 101수를 구별해 엮은 이 책은 논어 전문을 크게 여섯 가지 범주(응용, 지도력, 모델, 형상화, 덕목, 핵심가치)로 분류하고 6강을 다시 세부 주제별로 분류하여 논어 101한수를 엮었다. 특히 저자의 깊은 인생 강의와 함께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 걸어온 나의 인생을 비춰보고 앞으로의 시간을 갈고닦는 거울로 삼아볼 수 있을 것이다.저자의 글 - 논어의 고갱이를 가져라 일러두기 Application 1강 행복한 삶을 위한 공자의 매뉴얼 01 -응시- 잘못을 고치기에 우물쭈물하지 마라-물탄개과 02 -고독- 고상함의 길은 외롭지 않다-덕불고 03 -선택- 두 차례 검토하면 충분하다-재사가의 04 -결단- 많이 들어보고 미심쩍으면 제쳐둬라-다문궐의 05 -창조- 내 길은 내가 정한다-인능홍도 06 -신중- 어떤 일도 만만하게 보지 마라-임사이구 07 -변화- 새것은 옛것 속에 들어 있다-온고지신 08 -중용- 길을 양 갈래로 나눠 두드려라-고기양단 09 -비교- 좋은 곳을 골라 따라가라-택선종지 10 -도전- 평화의 길은 양보하지 않는다-당인불양 11 -능력- 군자는 밥그릇과 다르다-군자불기 12 -모방- 나은 자를 보고 배워 어깨를 나란히-견현사제 13 -언행- 말은 굼뜨게 실행은 재빠르게-눌언민행 14 -공사- 힘든 것을 앞에 하고 나누는 것은 나중에-선난후획 15 -절실- 간절하게 묻고 가깝게 생각하라-절문근사 16 -인문- 인문을 널리 배우고 예의를 몸에 배게 하라-박문약례 17 -이해- 본성보다 습관에서 차이가 생긴다-성근습원 18 -확장- 하나를 들으면 열을 깨우치다-문일지십 19 -편집- 모든 것이 제자리를 잡게-각득기소 20 -제도- 나서지 않아도 잘 굴러가게-무위이치 21 -쾌락- 아는 것과 좋아하는 것보다 즐기는 것이 최고-지지자불여호지자 호지자불여락지자 22 -통합- 잘 어울리지만 우르르 몰려다니지 않는다-화이부동 23 -도의- 얻을 것이 생기면 옳은지 생각해봐라-견득사의 24 -일관- 처음과 끝, 하나로 꿰뚫다-일이관지 25 -진보- 산을 다 쌓는 것은 한 삼태기의 흙에 달려 있다-위산일궤 26 -퇴보- 궁지에 몰리고도 배우지 않는다면-곤이불학 27 -인격- 잘살고 거들먹거리지 않도록-부이무교 28 -연대- 세상 사람이 모두 나의 형제자매다-사해형제 29 -실패- 기본이 서면 길이 생긴다-본립도생 30 -희생- 자신을 돌보지 않고 평화를 이룩하다-살신성인 31 -교체- 뒤에 오는 사람이 무섭다-후생가외 Leadership 2강 공자 총장이 펼치는 감동의 리더십
소원이 이루어지는 분수 : 분수의 덧셈
주니어김영사 / 도나 조 나폴리 지음, 애너 커리 그림, 박영훈 외 옮김 / 2010.06.18
8,900원 ⟶ 8,0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수학동화도나 조 나폴리 지음, 애너 커리 그림, 박영훈 외 옮김
수학의 용어나 개념이 미처 자리 잡지 못한 초등학교 1, 2학년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기초와 원리를 잡아 줄 수 있도록 구성한 시리즈. 아이들에게 익숙한 전래동화나, 명작 동화의 이야기 속에서 수학 요소를 집어 넣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지루한 나열식의 설명을 지양하고,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노력하다. 또한, 책마다 이야기가 끝나면 이야기 속에 나온 수학의 개념 원리를 아이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초잡는 수학활동' 코너를 마련했다.기초잡는 수학동화 시리즈 기획 의도 학부모들이나 일선 교사들이 자주 묻는 질문 중에 하나가 “어떤 수학동화가 좋은 수학동화인가?”이다. 이에 대해 오랫동안 수학 교육과정에 대한 연구와 프로그램 교육, 개발 및 보급 사업을 해온 ‘나온교육연구소’의 박영훈 소장은 이렇게 말한다. “수학동화란 이야기의 전개가 억지스러워서는 안 되고 상황마다 충분한 타당성이 있어야 한다. 수학동화이기 때문에 계산 과정이 들어가야 한다는 학부모들의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수학이 우리 생활 곳곳에 존재한다는 것만 알려줘도 충분하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수학적 상상력을 키워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기초잡는 수학동화’의 출간은 시작되었고 <소원이 이루어지는 분수>로 10권이 완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수학의 용어나 개념이 미처 자리 잡지 못한 초등학교 1, 2학년 어린이들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기초와 원리를 잡아 줄 수 있게 구성되었다. 기초잡는 수학동화 시리즈 특징 1.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아이들은 아직까지 그림책 형식의 전래동화나 명작동화에 익숙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잭과 콩나무>나 <피리부는 사나이>, <이상한 나라 앨리스> 같은 이야기를 차용했다. 이야기 속에서 수학 요소를 발견해 내는 것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이며 도전이 될 수 있다. 그림동화처럼 큰 그림과 큰 글씨, 그리고 책 두께도 60쪽 내외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2. 이야기와 수학이 얼마나 조화를 이뤘느냐가 수학동화를 평가하는 기준이 된다. 그런 면에서도 이 시리즈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수학의 개념 원리에 대한 지루한 나열식의 설명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뫼비우스 띠의 비밀>에서 주인공 샘은 수업 시간 때 자신이 만든 뫼비우스의 띠를 발표하면서 아이들의 관심과 집중을 받는다. 샘의 재치있는 발표는 이 책을 읽는 초등 독자들에게 도형 인지와 측정 능력을 향상시킨다. 또 <토끼 숫자 세기 대소동>에서는 주인공 아만다가 갑자기 늘어난 토끼 숫자를 세면서 수의 규칙을 발견하고 마을을 구하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또 <곱셈 마법에 걸린 나라>에서는 난쟁이의 곱셈 지팡이가 왕의 코를 6개로 만들기도 하고, 8명의 신하들을 감쪽같이 없어지게 만들기도 한다. 마법 지팡이를 통해 자연수와 분수, 곱셈의 원리를 알려주고 있다. 3. 책마다 이야기가 끝나면 이야기 속에 나온 수학의 개념 원리를 아이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초잡는 수학활동’ 코너를 마련했다. <부자가 된 나눗셈 소년>에서는 자신의 용돈으로 갖고 싶은 물건을 사는 연습을 해보고, 친구들과 함께 입찰표도 작성해서 낙찰을 받아보는 놀이를 한다. <이발사의 결투>에서는 어떤 모양이든 실제 모양을 줄이거나 늘려서 독특한 모양의 머리로 만들어주는 이발사들처럼 실제 버스를 축소해 보는 놀이도 해 볼 수 있다. [소원이 이루어지는 분수] 소개 네 명의 남매는 밤마다 별님에게 소원을 빌었다. 그런데 두 살박이인 막내 조이의 소원은 절반(1/2)만 이루어졌고, 4살인 피터의 소원은 1/4만, 여덟 살인 쌍둥이 누나들의 소원은 각각 1/8씩만 이루어졌다. 이상하게 생각하던 남매들은 마침내 그 원리를 발견한다. 각자 자신의 나이에 반비례한 만큼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래서 그들은 아기돼지 한 마리를 갖기 위해 함께 소원을 빌었다. 그들의 소원처럼 온전한 아기돼지 한 마리를 얻을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이야기는 분수의 개념과 분수의 덧셈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는 수학동화이다. ‘기초잡는 수학활동’ 코너에서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의 나이를 적용시켜 수학놀이를 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 8권 '토끼 숫자 세기 대소동' 중에서
초능력 급수 한자 8급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19.11.30
10,000원 ⟶ 9,0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급수 한자와 초등 교과서 어휘를 한 번에 학습한다. 하루 2쪽으로 쉽게 익히고, 급수별 한 권으로 한자검정능력시험을 완벽 대비할 수 있으며, 한자와 연계된 초등 교과서 어휘력을 향상시킨다.1주 日 날 일 月 달 월 火 불 화 水 물 수 木 나무 목 金 쇠 금/ 성 김 土 흙 토 山 메 산 靑 푸를 청 白 흰 백 1주 마무리 연습 + 기출 문제 교과서 쏙 지식 요일과 행성 2주 一 한 일 二 두 이 三 석 삼 四 넉 사 五 다섯 오 六 여섯 륙 七 일곱 칠 八 여덟 팔 九 아홉 구 十 열 십 2주 마무리 연습 + 기출 문제 교과서 쏙 지식 달력과 국경일 3주 父 아비 부 母 어미 모 兄 형 형 弟 아우 제 女 계집 녀 人 사람 인 室 집 실 門 문 문 寸 마디 촌 長 긴 장 3주 마무리 연습 + 기출 문제 교과서 쏙 지식 가족과 촌수 4주 學 배울 학 校 학교 교 先 먼저 선 生 날 생 敎 가르칠 교 國 나라 국 韓 한국/나라 한 軍 군사 군 王 임금 왕 民 백성 민 4주 마무리 연습 + 기출 문제 교과서 쏙 지식 학교와 교실 5주 東 동녘 동 西 서녘 서 南 남녘 남 北 북녘 북/달아날 배 大 큰 대 小 작을 소 中 가운데 중 外 바깥 외 萬 일만 만 年 해 년 5주 마무리 연습 + 기출 문제 교과서 쏙 지식 동서남북과 사대문 급수 한자와 초등 교과서 어휘를 한 번에! 1) 하루 2쪽으로 쉽게 익히는 한자 학습 2) 급수별 한 권으로 한자검정능력시험 완벽 대비 3) 한자와 연계된 초등 교과서 어휘력 향상 * 하루 2자씩, 한자 익히기(따라 쓰기, 확인 문제) 그림을 보며 한자를 따라 쓰고 한자 어휘를 익힌 뒤, 한자와 교과서 어휘력 문제를 풀며 실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문제로 마무리하기(연습 문제, 기출 문제) 한 주에 배운 한자의 훈과 음을 바르게 알고 있는지 점검하고, 기출 유형 문제를 풀며 급수 시험 대비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교과서 지식 쌓기(교과서 쏙 지식) 한자와 관련된 교과서 속 내용을 읽으며 지식을 쌓아요. * 실전 모의고사 급수 시험 대비 실전 모의고사를 플며 실제 시험에 대비해요.
열두 사람의 아주 특별한 동화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송재찬 외 글, 한태희.신동옥 그림 / 2001.03.27
15,000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명작,문학송재찬 외 글, 한태희.신동옥 그림
남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 간호사, 환경미화원, 소방관 등 열두 사람의 소중한 일상이 잘 담겨져 있는 동화입니다. 송재찬, 김원석, 원유순 등 동화작가 열두 분이 각각 한 사람씩 맡아 그들의 일상을 담아 내었습니다. 흔히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들 합니다. 또 돈을 벌려고 직업을 갖는 것이 아니냐는 말씀을 많이들 하십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다 피하는 직업도 있고, 자신의 생명을 걸만큼 위험한 직업도 있지요. 만약 '돈'만을 바라보거나 몸의 편함만 찾는다면, 그렇게 힘들고 위험한 직업은 피하겠지요. 하지만 이 책에 나온 간호사 소정 씨, 농부 동훈이 아버지, 집배원 최영식 씨, 소방관 경민이 아버지를 비롯해서 열두 명의 인물들은 자신의 직업을 사랑하고, 나름대로의 꿈을 열심히 가꾸어 갑니다. 아픈 아이를 한시라도 빨리 낫게 해서 병원에 두고 싶지 않다고 되뇌이는 간호사 소정 씨는 아이들이 부리는 투정에 머리가 지끈거리면서도 곧 그 아이들을 위로하고 도와줄 방법을 생각합니다. 소방관 경민이 아버지는 늘 목숨을 내걸어야 하는 화재 현장에서도 '불을 제압하고 사람들을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일합니다. 경민이가 같이 안 놀아준다고 투정을 부리면 미안해하면서도요. 환경미화원 용인이 아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용인이가 환경미화원이라는 직업을 부끄러워하자, 용인이 아버지는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언젠가는 알아주겠지 라고 하면서요. 책에 실린 이야기들이 다소 미화된 면이 없지는 않은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책의 인물들이 겪는 어려움과 실패담, 그리고 스스로 다짐하면서 노력하는 모습이 잘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주목하게 되구요, 자기를 사랑하고 나아가 자기가 속해있는 사회를 사랑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게 보입니다. 그들의 생활을 한눈에 보여주는 삽화들도 한눈에 띄네요."용인아, 아빠가 아파서 그러는데, 함께 나가자."그러자 용인은 돌아누우며,"아빠, 다른 일 하실 수 없어요. 창피하단 말이에요. 남의 집 쓰레기나 치워 주고, 또 길바닥 청소나 하는 그런 아버지가 창피하단 말이에요."라고 투정을 부렸다. --본문 60쪽, '손수레에 핀 사랑의 꽃 중에서' 로봇을 좋아하는 수빈이 - 문선 늙은 기관사 - 강정규 논두렁에서 부는 휘파람 - 이동렬 손수레에 핀 사랑의 꽃 - 김원석 아빠의 까만 얼굴 - 이규희 최씨 아저씨의 크리스마스 - 원유순 우리 좋은 선생님 - 김문홍 마지막 숨바꼭질 - 백승자 할아버지의 소원 - 박재형 삼거리 파출소 차 순경의 24시간 - 송재찬 할아버지의 하모니카 - 고수산나 푸른 바다 신호등 - 양점열
우리 문화유산 키즈 컬러링북
경향BP / 이주형(꼬루비) (지은이) / 2020.07.29
4,000원 ⟶ 3,600원(10% off)

경향BP예술,종교이주형(꼬루비) (지은이)
우리나라 국보 30가지의 그림들이 수록되어 있다. 서울을 대표하는 숭례문과 경복궁부터 신라 시대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경주의 불국사와 석굴암, 안동 하회마을에서 전해오는 목조탈인 하회탈, 우리나라의 천문관측기인 혼천의 등 다양한 문화재를 담았다. 우리나라의 보물들을 나만의 색으로 칠해가면서 곳곳에 숨어있는 역사와 선조들의 지혜를 느껴보자. 집에서도 놀이하듯 색칠하며 우리 문화유산을 배울 수 있다.경복궁 경회루 구례 화엄사 사사자 삼층 석탑 경복궁 근정전 금관총 금관 및 금제 관식 금동 미륵보살 반가 사유상 경주 불국사 금동 아미타여래 좌상 금동탑 경주 불국사 다보탑 무령왕 금제 관식 백자 청화 매죽문 항아리 백제 금동 대향로 보은 법주사 쌍사자 석등 보은 법주사 팔상전 석굴암 석굴 성덕 대왕 신종 서울 숭례문 하회탈 및 병산탈 양산 통도사 대웅전 예산 수덕사 대웅전 익산 왕궁리 오층 석탑 서울 원각사지 십층 석탑 익산 미륵사지 석탑 조선 태조 어진 창경궁 자격루 경주 첨성대 경주 불국사 청운교 및 백운교 청자 오리 모양 연적 경주 태종 무열왕릉비 혼천의 화순 대곡리 청동기 일괄이곳저곳 스스로 색칠하며 우리나라 곳곳에 숨은 문화유산을 알아가요!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우리 문화유산 키즈 컬러링북』 이곳저곳 스스로 색칠하며 우리나라 곳곳에 숨은 문화유산을 살펴요! 『우리 문화유산 키즈 컬러링북』 국보는 ‘나라의 보물'이라는 뜻으로 많은 문화재 중에서도 나라에서 지정해 법률로 보호하는 문화재를 뜻하죠. 선조들의 삶과 지혜가 담긴 국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우리 문화유산 키즈 컬러링북』에는 우리나라 국보 30가지의 그림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서울을 대표하는 숭례문과 경복궁부터 신라 시대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경주의 불국사와 석굴암, 안동 하회마을에서 전해오는 목조탈인 하회탈, 우리나라의 천문관측기인 혼천의 등 다양한 문화재를 담았답니다. 우리나라의 보물들을 나만의 색으로 칠해가면서 곳곳에 숨어있는 역사와 선조들의 지혜를 느껴보세요. 집에서도 놀이하듯 색칠하며 우리 문화유산을 배울 수 있어요. ※ 아이들은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색칠하면서 자신을 표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색칠’은 단순한 놀이에 그치지 않습니다. ‘색칠'에는 어떤 교육적 효과가 숨어 있을까요? 손을 움직이며 소근육과 두뇌가 발달해요! 소근육은 손가락처럼 섬세한 움직임에 사용되는 작은 근육을 말합니다. 아이들에게 소근육 발달은 사물을 쥐는 기본적인 활동의 토대가 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색칠 도구를 사용하여 손을 많이 움직이는 컬러링은 아이의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손을 사용하면서 뇌를 자극하여 자연스럽게 두뇌발달도 함께 이루어집니다. 창의력과 집중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어요! 크레파스, 색연필, 사인펜 등 다양한 색칠 도구를 이용해 색을 채워가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레 색에 대한 감각을 익힙니다. 색채 감각을 쌓고 색을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창의력도 기릅니다. 또한 색칠 활동은 집중력이 필요한 일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집중력이 향상됩니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색칠하며 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작품을 완성하며 자신감을 기르고 스트레스를 풀어요! 아이들은 작품을 하나씩 완성하면서 작은 성취감을 경험합니다. 색칠하면서 경험한 사소한 성취감은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이어집니다. 컬러링북은 정서적 안정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되는 ‘안티-스트레스' 활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상의 단조로움에서 잠시 벗어나 색칠에 몰입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합니다. 바깥 활동이 어려운 우리 아이들에게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컬러링 여행을 선물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