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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도시를 찾아라!
얼리틴스(자음과모음) / 베어 그릴스 (지은이), 김미나 (옮긴이) / 2018.07.30
12,000원 ⟶ 10,800원(10% off)

얼리틴스(자음과모음)명작,문학베어 그릴스 (지은이), 김미나 (옮긴이)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1권. 세계적인 모험가 베어 그릴스의 실제 생존 기술을 담은 어린이 모험소설이다. 최악의 조건에서도 어떻게든 생명을 지키며 탈출하는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바로 베어 그릴스 자신의 생존 기술을 고스란히 담았다는 데 있다. 이 시리즈에서는 베어 그릴스의 분신, 벡 그랜저가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겨우 열 세 살이지만 다양한 생존 기술을 익히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집념을 보여준다. 이런 모습은 또래 독자들에게 용기와 모험심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그 첫 번째 이야기 <황금 도시를 찾아라!>는 벡 그랜저가 콜롬비아 정글에서 길을 잃으며 시작한다. 가진 것이라고는 낡은 지도 한 장과 우왕좌왕하는 친구들. 설상가상으로 알 삼촌과 라파엘 시장이 납치를 당한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납치범보다 먼저 황금 도시를 찾아야 하는데…. 열세 살 벡 그랜저와 떠나는 흥미로운 모험의 세계!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과 생존 기술의 진수가 펼쳐진다.이 책의 등장인물 프롤로그 1~20 베어 그릴스의 서바이벌 팁★★★★★ 세계적인 모험가 베어 그릴스의 실제 생존 기술을 담은 어린이 모험소설 전 8권 완간! 세계 15억 명 이상이 시청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6년간 방영된 은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렸다. 그 프로그램의 출연자인 베어 그릴스는 ‘생존왕’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놀라운 생존 능력을 보여 주었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좋아하는 모험가 베어 그릴스. SBS 김병만 족장은 가장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그를 꼽기도 했다. 베어 그릴스는 대학을 졸업하고 영국의 공수특전단에서 3년간 고도의 생존 기술을 배웠다. 불의의 낙하산 사고로 척추가 부러졌으나 기적적으로 몸이 회복되었고 곧바로 세계 최연소 에베레스트 등반에 성공해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그뿐만 아니라 사하라 사막 횡단 등 세계 곳곳을 누비며 위험한 탐험을 성공적으로 해냈다. 최악의 조건에서도 어떻게든 생명을 지키며 탈출하는 시리즈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바로 베어 그릴스 자신의 생존 기술을 고스란히 담았다는 데 있다. 이 시리즈에서는 베어 그릴스의 분신, 벡 그랜저가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겨우 열 세 살이지만 다양한 생존 기술을 익히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집념을 보여준다. 이런 모습은 또래 독자들에게 용기와 모험심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그 첫 번째 이야기 『황금 도시를 찾아라!』는 벡 그랜저가 콜롬비아 정글에서 길을 잃으며 시작한다. 가진 것이라고는 낡은 지도 한 장과 우왕좌왕하는 친구들. 설상가상으로 알 삼촌과 라파엘 시장이 납치를 당한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납치범보다 먼저 황금 도시를 찾아야 하는데……. 열세 살 벡 그랜저와 떠나는 흥미로운 모험의 세계!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과 생존 기술의 진수가 이제 펼쳐진다. 사그라들지 않는 인기, 어른도 좋아하는 서바이벌 달인! 세계 15억이 시청한 다큐멘터리 베어 그릴스의 어드벤처 시리즈 탄생! 거미, 벌레, 뱀, 심지어 코끼리 똥까지! 놀라지 마시라. 이것은 탐험가 베어 그릴스가 살아남기 위해 먹는 것의 극히 일부분이다. 세계 곳곳을 누비며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획기적인 탐험을 해내는 탐험가, 베어 그릴스.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 을 통해 극한 자연 환경에서 살아남는 활약을 보여준 덕분에 그는 세계적인 ‘생존왕’으로 등극했다. TV에 나오는 베어 그릴스는 거의 맨손으로 험한 자연 속에서 생활하지만, 사실 그는 이튼스쿨과 런던대학 석사과정을 마친 영국 엘리트이다. 또한 방송 진행뿐만 아니라 직접 제작도 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스턴트 활동도 하고 있다. 그에게는 특별한 이력이 있는데, 바로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소설 시리즈 는 야생에서 살아남는 그만의 생존 기술을 생생히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영국과 미국, 중국 등지에서 출간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모험소설로 소개된다. 에서 베어 그릴스는 극한 자연 환경에 스스로 뛰어든다. 칼 한 자루에 의지해 일주일을 버티고, 결국에는 살아남는다. 그것이 사막 한복판이든, 알래스카의 얼음 벌판이든, 호주의 광활한 산맥 어느 구석이든, 아마존의 밀림 속이든 말이다. 인간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기본이 되는 음식과 물, 잠자리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관건일 텐데, 그는 언제나 자연의 원리를 훤히 알고 있다. 이는 베어 그릴스가 영국의 공수특전단에서 생존 전문가로 고도의 훈련을 받았기에 가능한 일이다. 혹독한 자연 속에서 살아남는 이야기는 여러 책과 TV 프로그램에서 다루지만 베어 그릴스가 특별한 이유는 그가 무턱대고 자연에 맞서는 것이 아니라 이처럼 학창 시절부터 철저한 전문성으로 무장했다는 데 있다. 열세 살 벡 그랜저와 함께 떠나는 서바이벌 탐험! 주의! 절대 절대 따라하지 말 것! 소설의 주인공 열세 살 벡 그랜저는 베어 그릴스의 분신이기도 하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바다와 산에 대해 배우며 자란 베어 그릴스처럼, 벡 그랜저 역시 그린포스의 특수작전담당관을 지낸 아버지에게 다양한 생존 기술을 배운다. 풍랑을 맞은 바다에서, 거대한 상어의 공격에서, 콜롬비아의 열대 정글에서 그는 과학 교과서 같은 지식을 활용하며 위험을 헤쳐 나간다. 모험을 떠난 벡과 친구들은 거듭되는 위험 속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으며 모험을 계속한다. 그러나 그런 벡에게도 예측할 수 없는 위험이 닥치고, 생존이 가능한 시간은 줄어든다. 벡은 과연 위험 속에서 무사히 탈출하고 거대 기업 루모스의 계략을 밝혀낼 수 있을까? 시리즈는 벡과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예상을 뛰어넘는 생존 방법들이 계속 이어진다. 베어 그릴스가 어린이를 위한 모험 소설을 쓴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세계 2800만 대원이 활동하고 있는 세계스카우트연맹의 역대 최연소 수석 지휘관을 역임할 만큼 어린이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 어린이를 위한 자선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남극에서 북극에 이르는 모험에 끊임없이 도전하기도 한다. 어릴 때부터 등산과 항해 등을 익혀온 베어 그릴스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세계 어린이에게도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심어주고자 시리즈를 집필했다. 벡 그랜저가 이 시리즈에서 보여주는 생존법은 그럴 듯하게 꾸며낸 이야기가 베어 그릴스의 ‘진짜’ 생존 기술을 그대로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모험심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함께 유용한 삶의 지혜를 담고 있어 또래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 이 시리즈를 먼저 읽은 독자 반응 “정신 놓고 읽다 보면 어느새 대자연!” “아이들이 푹 빠져서 좋아하는 모험 이야기!” “두꺼운 책인데도 끝까지 흥미진진해요.” “게임보다 책이 더 재미있다니!”원숭이들이 떠드는 소리가 천천히 멀어지자 오래 참았던 긴 한숨이 터져 나왔다. 죽은 척하는 것은 벡 그랜저가 평소에 사용하는 생존 전략이 아니다. 특히나 이렇게 시건방을 떠는 젊은 원숭이 무리를 만났을 때는 말이다. 하지만 손가락 하나도 까딱하기 힘들 만큼 지친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조그마한 에너지라도 아껴야 했다. 가까운 곳에 훨씬 무서운 위협이 도사리고 있었다. 콜롬비아의 시에라 네바다 산맥의 정글을 다스리는 제왕은 인간이 아니었다. 어둠이 시작되면 정글의 왕 중의 왕인 재규어가 영 토를 돌아보기 위해 나설 것이다. 하루 종일 비와 정글의 열기와 굶주림에 시달린 벡은 몸도 마음도 기진맥진이었다. 그나마 남아 있는 힘을 간신히 쥐어짜고 어린 시절 터득한 생존의 지식들을 낱낱이 되새기며 여 기까지 왔다. 그 모든 역경을 넘어 어쨌든 살아남았다. 그가 찾아 헤매던 것이 이곳 어딘가에 있을 것이었다. “우리는 코기족 제사장들을 믿어야 해. 나침반 없이 정글에서 길을 찾는 방법은 한 가지뿐이야. 강을 찾아내는 거지. 보통은 입구가 아니라 출구를 찾을 때 쓰는 방법이긴 하지만. 일단 고원에 도착하고 나면 숲의 꼭대기를 내려다볼 수 있을 거야. 그러면 자연히 강이 흐르는 계곡도 찾을 수 있을 거고. 그리고 그걸 거슬러서 산속으로 따라 올라가다보면 잃어버린 도시가 나오겠지.” “그런데 잃어버린 도시를 찾은 다음엔 뭘 하지? 납치범들을 우리가 어떻게 상대할 수 있을까? 그 사람들은 분명히 총을 갖고 있을 텐데.” 크리스티나가 몸을 떨며 물었다. 벡은 크게 숨을 들이마셨다. “우리는 상어의 공격으로부터도 살아남았어.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어. 절대 희망을 놓지 마. 생존의 제1법칙이야. 그리고 그거 알아?” ‘아빠, 아빠를 위해서라도 전 꼭 살아남을 거예요.’벡은 손아귀에 힘을 주고 덩굴을 타고 올라가기 시작했다. 오른손, 왼손, 오른손, 다시 왼손. 다른 생각을 할 여력도 없었다. 살아남아야 한다, 오로지 그것 하나뿐이었다. 팔이 떨어져나가는 것처럼 고통스러웠지만 손을 바꿔가며 덩굴 계단을 하나씩 잡아챌 때마다 그의 몸은 조금씩 위를 향해 나아가고 있었다.
에그박사 6
아이세움 / 에그박사 (지은이), 박송이 (글), 홍종현 (그림), 장민호 (감수) / 2022.03.10
13,500원 ⟶ 12,15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에그박사 (지은이), 박송이 (글), 홍종현 (그림), 장민호 (감수)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의 원작 영상을 생생한 관찰 스토리와 귀여운 생물 도감으로 재구성한 자연 생물 관찰 만화이다. 과학자, 철학가, 예술가의 눈으로 곤충의 삶을 관찰했던 프랑스의 곤충학자 파브르의 <곤충기>처럼 에그박사의 눈으로 바라본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주인공 에그박사와 양박사, 웅박사가 자연을 누비며 신기한 생물들을 관찰하는 짜릿한 메인 스토리와 의인화된 곤충들의 서브 스토리의 구성은 자연에 대한 따뜻한 정서 공감을 끌어냄과 동시에 어린이들의 탐구 본능을 일깨워 줄 것이다. 또한 중간중간 수록된 생물 퀴즈 게임, 생물 도감 그리기, 관찰 보고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워크북 활동은 어린이 독자들의 탐구력과 집중력, 사고력을 높여 준다.1장 단단한 비늘에 싸인 도마뱀과 뱀 1화 스콜이의 고향 2화 인도네시아의 도마뱀 생생 사진첩 전 세계 곳곳에 있는 도마뱀 3화 코모도섬으로 떠나자! 4화 조나단의 제안 생물 찾기 놀이 뱀아목 친구들을 찾아라! 5화 뱀들의 수다 6화 독사 전문가, 폴리 생물 관찰 보고서 독사와 독 없는 뱀 비교하기 2장 거북과 악어를 찾아서! 7화 에그박사의 의심 8화 본격 탈출 성공기 카드 놀이 위기 탈출, 늪에서 빠져 나가자! 9화 위기의 장수거북 10화 어미 악어의 눈물 다른 그림 찾기 악어 떼를 찾아서! 11화 악어 떼를 조심해! 12화 파파 농장의 비밀 생물 탐험 여행기 에그박사의 생물 탐험 여행기 에그박사 영상 제작 일기 ①② 정답 확인생생한 관찰 스토리와 귀여운 생물 도감이 만났다! 《에그박사 6》은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의 원작 영상을 생생한 관찰 스토리와 귀여운 생물 도감으로 재구성한 자연 생물 관찰 만화입니다. 과학자, 철학가, 예술가의 눈으로 곤충의 삶을 관찰했던 프랑스의 곤충학자 파브르의《곤충기》처럼 에그박사의 눈으로 바라본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가 가득하지요. 주인공 에그박사와 양박사, 웅박사가 자연을 누비며 신기한 생물들을 관찰하는 짜릿한 메인 스토리와 의인화된 곤충들의 서브 스토리의 구성은 자연에 대한 따뜻한 정서 공감을 끌어냄과 동시에 어린이들의 탐구 본능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또한 중간중간 수록된 생물 퀴즈 게임, 생물 도감 그리기, 관찰 보고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워크북 활동은 어린이 독자들의 탐구력과 집중력, 사고력을 높여 줄 것입니다. 에그박사 여섯 번째 이야기: 인도네시아 생물 관찰기, 다양한 파충류 본격 탐구! 《에그박사6》에서는 빠르게 움직이는 도마뱀과 뱀, 강력한 턱 힘을 자랑하는 거북과 악어! 단단한 비늘에 싸인 다양한 파충류들이 등장합니다. 절친한 친구 타라의 제안을 받아 인도네시아로 떠난 에그박사와양박사와 웅박사!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자연·생물 콘텐츠-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 ’에그박사’는 생생한 자연 생물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로, 에그박사, 양박사, 웅박사가 모여 도시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특히 살아 있는 신기한 곤충들과 동물들을 생생하고 재미있는 영상 콘텐츠로 풀어 내어 자연 생물에 호기심이 가득한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생생한 ‘에피소드’와 똑똑한 ‘워크북 활동’ 《에그박사》는 만화로 풀어 낸 생생한 관찰 에피소드와 똑똑한 워크북 활동, 에그박사의 제작 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에그박사 6》에서는 생생한 관찰 스토리가 에피소드 만화로 수록되어 있고, 중간중간 ‘생물 퀴즈 게임’, ‘생물 도감 그리기’, ‘관찰 보고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워크북 활동과 에그박사 영상 제작 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도서관을 구한 사서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마크 앨런 스태머티 지음, 강은슬 옮김 / 2007.05.15
9,000원 ⟶ 8,1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그림책마크 앨런 스태머티 지음, 강은슬 옮김
2003년 이라크 전쟁 당시, 3만 권이나 되는 책들을 지켜낸 바스라 중앙도서관 관장 알리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만화 형식의 그림책이다. 알리아의 영웅적인 이야기는 전쟁이 한창이었던 2003년 8월, 뉴욕타임스에 실렸고, 문학과 예술을 사랑하는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알리아가 목숨을 걸고 지켜낸 3만 권의 책은 바스라 중앙도서관에 소장된 책의 70퍼센트에 달하는 양이었다. 그 어떤 도구나 단체의 힘을 빌리지 않고 오로지 손과 발, 그리고 책을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이루어낸 결과였다. 알리아의 이야기는, 책의 중요성과 도서관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현재 알리아는 재건축이 완료되어 2004년에 새로이 문을 연 바스라 중앙도서관에서 도서관 관장으로 복직해 일하고 있다.1. 이라크 바스라 도서관장의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숨 막히는 책 구출 작전 이 책은 2003년 이라크 전쟁 당시, 3만 권이나 되는 책들을 지켜낸 바스라 중앙도서관 관장 알리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만화 형식의 그림책입니다. 알리아의 영웅적인 이야기는 전쟁이 한창이었던 2003년 8월, '바스라의 책 구출 작전'이라는 제목으로 뉴욕타임스(당시 뉴욕타임스에 실렸던 기사는 보도자료의 마지막에 실어 놓았습니다)에 실렸고, 문학과 예술을 사랑하는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미국의 어린이책 작가이자 워싱턴포스트 등을 통해 시사만화가로 활동하던 마크 앨런 스태머티 역시 그 중 한 사람으로, 알리아의 이야기를 하나의 문학 작품으로 되살려 한 사람의 용기와 노력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을 해낼 수 있는지 그려냈습니다. 시사만화가로서의 특성을 살려 사건의 핵심을 날카롭게 포착하면서도 등장인물의 동작 하나하나에 특유의 재치를 담아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와 긴장을 잃지 않았습니다. 또한 책의 뒤쪽에는 아이들의 깊이 있는 이해를 돕기 위해 이라크와 중동의 도서관 역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실어 놓았습니다. ▶ 줄거리 이라크의 바스라 중앙도서관 관장인 알리아는, 어린 시절부터 책에서 행복과 모험을 찾고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책은 이라크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값진 보물이었지요. 2003년 이라크에 전쟁이 임박하자 도서관에 소장하고 있던 책들이 파괴될 것을 염려한 알리아는, 정부 관리에게 도서관의 책들을 안전한 곳으로 옮길 수 있게 허가를 내 달라고 요청하지만 거절당하고 맙니다. 그러나 알리아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곧 전쟁이 시작되고 이라크 군이 도서관에 작전본부를 차렸지만, 알리아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출근해서 매일 저녁마다 숄 안에 책을 숨겨 집으로 가져갑니다. 영국군이 바스라에 들이닥치고 정부군이 도서관을 떠나자, 위급함을 느낀 알리아는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도서관 옆에 있는 식당으로 책을 옮기는 대작전을 펼칩니다. 밤낮없이 일했지만 책을 다 옮기기도 전에 까닭을 알 수 없는 화재로 도서관은 잿더미가 되어 버리지요. 참혹하게 불타는 도서관을 바라보던 알리아는 뇌졸중으로 쓰러지고 맙니다. 그러나 알리아가 마을 사람들과 함께 구해낸 책은 무려 3만 권이나 되었답니다. 건강을 회복한 알리아는 트럭을 빌려 식당에 쌓아 놓았던 책들을 집으로 옮긴 뒤, 즐거운 마음으로 새로운 도서관의 설계와 건축을 감독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전쟁의 포화 속에서 목숨 걸고 구해낸 3만 권의 책! 바스라는 이라크 제2의 도시이자 첫째가는 무역항으로, 오랫동안 학문과 문예의 중심이었던 유서 깊은 도시입니다. 알리아 무하마드 베이커는 이라크 전쟁이 일어났던 2003년, 이라크 바스라 중앙도서관의 관장으로 일하고 있었지요. 알리아와 바스라 사람들에게 있어 도서관에 보관된 책들은 단순히 한번 읽고 즐기는 대상이 아니라, 자신들이 살고 있는 곳의 문화와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소중한 기록유산이었습니다. 알리아는 도서관 책을 외부로 대출하지 못한다는 규칙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에게 몰래 대출을 해 주는가 하면, 도서관을 사람들이 모여 대화를 나룰 수 있는 편안한 곳으로 만들었습니다. 알리아가 목숨을 걸고 지켜낸 3만 권의 책은 바스라 중앙도서관에 소장된 책의 70퍼센트에 달하는 양이었지요. 그 어떤 도구나 단체의 힘을 빌리지 않고 오로지 손과 발, 그리고 책을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이루어낸 결과였습니다. 고대 도서관 중 세계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던 이집트 알렉산드리아도서관과 고대 중동의 에블라 도서관처럼 다른 민족의 침략이나 전쟁, 혁명의 와중에 파괴된 도서관은 많이 있습니다. 약 50만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던 알렉산드리아도서관에 비하면 알리아가 몸담고 있던 바스라 중앙도서관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없을 정도로 작고 초라하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리아의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두드린 것은, 알리아가 구해낸 책의 양 때문이 아닙니다.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지키기 위해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한 권력과 세상의 흐름에 맞선 알리아의 이야기 속에서 희망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전쟁 중에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에 있는 국립도서관의 책이 모두 파괴된 것과 비교해 보면 알리아의 행동은 더욱 돋보입니다. 이미 우리나라 도서관 사서들 사이에서도 도서관 사서의 모범적인 자세를 보여주는 사례로 널리 알려져 있는 알리아의 이야기는, 책의 중요성과 도서관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현재 알리아는 재건축이 완료되어 2004년에 새로이 문을 연 바스라 중앙도서관에서 도서관 관장으로 복직해 일하고 있습니다.
깊은 늪지대를 벗어나!
얼리틴스(자음과모음) / 베어 그릴스 (지은이), 김미나 (옮긴이) /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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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틴스(자음과모음)명작,문학베어 그릴스 (지은이), 김미나 (옮긴이)
최악의 조건에서도 어떻게든 생명을 유지하며 탈출하는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깊은 늪지대를 벗어나!>에서는 화산 폭발로 인도네시아 정글 한복판에 벡과 피터가 발이 묶인다. 가이드는 죽고 벡은 오른팔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정글과 늪지대를 지나는 수밖에 없다. 한 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정글과 늪지대의 밀실공포,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포식자들이 그들을 노리는데…….이 책의 등장인물 1~17 베어 그릴스의 서바이벌 팁 ★★★★★ 세계 최고의 생존왕, 베어 그릴스가 쓴 모험소설! 영국, 중국, 브라질 등 세계 어린이와 함께 읽는 흥미진진한 서바이벌 미션! 지구촌 정글과 오지를 누비고 있는 <정글의 법칙> 김병만 족장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은? 바로 세계 최고의 생존왕 베어 그릴스다. 그는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6년간 방영된 <인간과 자연의 대결(Man vs. Wild)>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누렸다. 최악의 조건에서도 어떻게든 생명을 유지하며 탈출하는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가 특별한 이유는 바로 베어 그릴스의 생존 기술을 고스란히 담았다는 데 있다. 대자연에서 살아남는 것은 나와는 거리가 먼 일로 생각할 수 있다. 내가 가 보지 못한 세계, 쉽게 해 볼 수 없는 경험들을 간접적으로나마 느껴보는 재미가 있기에 이 시리즈의 의미가 남다르다. 이 시리즈를 접한 독자들은 손에 들고 있던 핸드폰을 내려놓고 밖으로 나가고 싶어질 것이다. 하늘과 공기와 나무를 새롭게 느끼고, 씩씩한 주인공 벡 그랜저처럼 도전과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가 생길지도 모른다. 네 번째 이야기 『깊은 늪지대를 벗어나!』에서는 화산 폭발로 인도네시아 정글 한복판에 벡과 피터가 발이 묶인다. 가이드는 죽고 벡은 오른팔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정글과 늪지대를 지나는 수밖에 없다. 한 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정글과 늪지대의 밀실공포,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포식자들이 그들을 노리는데……. 벡 그랜저와 떠나는 흥미로운 모험의 세계!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과 생존 기술의 진수는 이번 편에서도 계속된다. 사그라들지 않는 인기, 어른도 좋아하는 서바이벌 달인! 세계 15억이 시청한 다큐멘터리 <인간과 자연의 대결> 베어 그릴스의 어드벤처 시리즈 탄생! 거미, 벌레, 뱀, 심지어 코끼리 똥까지! 놀라지 마시라. 이것은 탐험가 베어 그릴스가 살아남기 위해 먹는 것의 극히 일부분이다. 세계 곳곳을 누비며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획기적인 탐험을 해내는 탐험가, 베어 그릴스.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 <인간과 자연의 대결>을 통해 극한 자연 환경에서 살아남는 활약을 보여준 덕분에 그는 세계적인 ‘생존왕’으로 등극했다. TV에 나오는 베어 그릴스는 거의 맨손으로 험한 자연 속에서 생활하지만, 사실 그는 이튼스쿨과 런던대학 석사과정을 마친 영국 엘리트이다. 또한 방송 진행뿐만 아니라 직접 제작도 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스턴트 활동도 하고 있다. 그에게는 특별한 이력이 있는데, 바로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소설 시리즈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Mission Survival 1~8)>는 야생에서 살아남는 그만의 생존 기술을 생생히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영국과 미국, 중국 등지에서 출간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모험소설로 소개된다. <인간과 자연의 대결>에서 베어 그릴스는 극한 자연 환경에 스스로 뛰어든다. 칼 한 자루에 의지해 일주일을 버티고, 결국에는 살아남는다. 그것이 사막 한복판이든, 알래스카의 얼음 벌판이든, 호주의 광활한 산맥 어느 구석이든, 아마존의 밀림 속이든 말이다. 인간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기본이 되는 음식과 물, 잠자리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관건일 텐데, 그는 언제나 자연의 원리를 훤히 알고 있다. 이는 베어 그릴스가 영국의 공수특전단에서 생존 전문가로 고도의 훈련을 받았기에 가능한 일이다. 혹독한 자연 속에서 살아남는 이야기는 여러 책과 TV 프로그램에서 다루지만 베어 그릴스가 특별한 이유는 그가 무턱대고 자연에 맞서는 것이 아니라 이처럼 학창 시절부터 철저한 전문성으로 무장했다는 데 있다. 열세 살 벡 그랜저와 함께 떠나는 서바이벌 탐험! 주의! 절대 절대 따라하지 말 것! 소설의 주인공 열세 살 벡 그랜저는 베어 그릴스의 분신이기도 하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바다와 산에 대해 배우며 자란 베어 그릴스처럼, 벡 그랜저 역시 그린포스의 특수작전담당관을 지낸 아버지에게 다양한 생존 기술을 배운다. 풍랑을 맞은 바다에서, 거대한 상어의 공격에서, 콜롬비아의 열대 정글에서 그는 과학 교과서 같은 지식을 활용하며 위험을 헤쳐 나간다. 모험을 떠난 벡과 친구들은 거듭되는 위험 속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으며 모험을 계속한다. 그러나 그런 벡에게도 예측할 수 없는 위험이 닥치고, 생존이 가능한 시간은 줄어든다. 벡은 과연 위험 속에서 무사히 탈출하고 거대 기업 루모스의 계략을 밝혀낼 수 있을까? <베어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는 벡과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예상을 뛰어넘는 생존 방법들이 계속 이어진다. 베어 그릴스가 어린이를 위한 모험 소설을 쓴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세계 2800만 대원이 활동하고 있는 세계스카우트연맹의 역대 최연소 수석 지휘관을 역임할 만큼 어린이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 어린이를 위한 자선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남극에서 북극에 이르는 모험에 끊임없이 도전하기도 한다. 어릴 때부터 등산과 항해 등을 익혀온 베어 그릴스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세계 어린이에게도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심어주고자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를 집필했다. 벡 그랜저가 이 시리즈에서 보여주는 생존법은 그럴 듯하게 꾸며낸 이야기가 베어 그릴스의 ‘진짜’ 생존 기술을 그대로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모험심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함께 유용한 삶의 지혜를 담고 있어 또래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 이 시리즈를 먼저 읽은 독자 반응 “정신 놓고 읽다 보면 어느새 대자연!” “아이들이 푹 빠져서 좋아하는 모험 이야기!” “두꺼운 책인데도 끝까지 흥미진진해요.” “게임보다 책이 더 재미있다니!” "벡, 덥지 않니"뒷자리에 앉아 있던 그레이 씨였다. 아침에 호텔을 떠나기 전에 사소한 감정 충돌이 있었다. 그레이 씨의 생각은 이랬다. '날이 여름처럼 무더우니 애들한테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혀야겠어.' 그리고 벡의 생각은 이랬다. '우리가 갈 곳은 정글이고, 난 정글이 어떤 곳인지 잘 알아. 그러니 긴 바지와 긴 소매 셔츠를 입고 피터에게도 똑같이 입도록 주의를 줘야겠어.' 물론 옷은 가볍고 통풍이 잘 되는 소재여야 했다. 그리고 가시나 벌레처럼 정글에서 언제 닥칠지 모르는 것들로부터 충분히 보호되도록 튼튼해야 한다. 특별히 무슨 일이 일어날 거라는 얘긴 아니지만 앞날의 일을 누가 알겠는가. 마지막으로 도마뱀의 꼬리를 잘랐다. 몸통에서는 별로 먹을 만한 곳이 없지만 꼬리는 통째로 고깃덩어리다. 거의 방화복 수준인 질긴 껍질은 그대로 굽고 나서 나중에 벗겨내면 된다. 그는 남은 몸통을 야영지에서 멀리 내던졌다. 개미 군단이 꼬일 것이 뻔한데 그와 피터의 잠자리로 그것들을 끌어들이고 싶지는 않았다.벡은 피터가 만들어놓은 긴 꼬챙이에 도마뱀의 꼬리와 간을 꿰고 모닥불 위로 쓰러지지 않도록 잘 걸쳐놓았다. 그러고 나서 둘은 나란히 나무 막대를 들고 땅바닥의 잎사귀들과 행여 어딘가 숨어 있을지도 모를 것들을 말끔하게 쓸어냈다. 마침내 둘은 모닥불의 양쪽에 둘러앉아 고기가 익어가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피터가 눈을 질끈 감고 유충을 베어 물었다. 몇 번 서둘러 씹고 꿀꺽 삼키는 동안에도 눈은 뜨지 않았다.벡은 그가 처음으로 유충을 입에 넣었을 때를 기억해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였다. 입속에 각인된 그 느낌은 결코 지워 지지 않았다. 약간의 저항과 함께 이빨 사이에서 유충의 통통한 몸통이 톡 터지자 마치 썩은 생선처럼 끈적거리는 것이 흘러나왔다. 물론 옆에는 아버지가 계셨다. 그때 아버지가 해주신 말씀이 있었다."잘했어, 벡. 손에 넣을 수 있는 영양분은 다 섭취하고 보는 거야."
꿈 너머 꿈 세트 (전2권)
나무생각 / 고도원 글, 이성표 그림 / 2009.08.24
19,000원 ⟶ 17,100원(10% off)

나무생각소설,일반고도원 글, 이성표 그림
꿈쟁이 고도원이 말하는 꿈의 진화를 보여주는 책『꿈 너머 꿈』은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 삶의 활기를 불러일으킬 ‘꿈 너머 꿈의 세계’를 보여준다. 꿈 너머 꿈이 없는 꿈을 가진 사람은 그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 더 이상 나아갈 필요가 없다. 어느 순간, 인생의 허무에 부딪히고 방황하게 될 수도 있다. 너무 일찍 부와 명성을 거머쥐고 방황의 길로 접어드는 사람들처럼. 그리고 그 꿈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인생을 실패한 것으로 여기게 될 수 있다. 저자가 말하는 꿈 너머 꿈은 나만 행복한 것이 아니라, 내 꿈이 다른 이들도 행복하게 하고, 나의 즐거운 하루가 우리의 즐거운 하루를 만들어내는 것, 한 가지 꿈을 이룸으로써 그 꿈이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꿈의 진화로 인생이 끝날 때까지 계속되는 것이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하여 그 꿈은 계속 진화하는 것이 꿈 너머 꿈이다. 저자는 꿈 너머 꿈을 꾸는 것은 자기 중심의 ‘이기적인 나’에서 ‘이타적인 나’로 발걸음을 옮기는 사람에게만 가능하다고 말한다. 함께 세트로 묶인 『꿈 너머 꿈 노트』는 끊임없이 꿈을 말하고, 적고, 그 꿈이 진화하는 것을 또 다시 적을 수 있도록 한 노트이다. 일기를 쓰듯이, 메모하듯이 메일 꿈을 적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꿈 너머 꿈 프롤로그/꿈 너머 꿈 1. 당신의 꿈이 춤춘다 먼저 꿈을 말하라/대리석 천장을 깨다/제이미 올리버의 ‘꿈도 진화한다’/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당신의 꿈 너머 꿈은 무엇입니까? 2. 꿈을 가진 사람들 자장면 그릇 속의 사과 한 알/아름다운 판결문/꽃보다 고운 꽃집 아저씨/느티나무 도서관에서 놀자/꿈을 키우는 여행/선장부터 구하라!/절체절명의 순간, 나를 움직이는 것 3. 꿈 너머 꿈으로 가는 길 장난감 자동차와 스케이트/다섯 개의 조약돌로 거인을 쓰러뜨린 소년/영어에 미쳤어/샌더스 대령의 1,009번째 도전/장애물이 아니라 징검다리였네/죽이 더 맛있지!/감사의 힘, 모르핀보다 강하다/마더 테레사 효과/‘비밀 산타’의 위대한 비밀/큰 꿈, 좋은 꿈 4. 꿈을 가진 자여, 태초의 소리를 들어라 꿈을 가진 사람은 우선 건강해야 한다/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라/‘책 사냥’을 즐겨라/당신은 명상을 아는가?/최초의 담력/혼이 담긴 시선/E형 모델로 웃자 5. 나의 꿈 이야기 꿈도 자란다/1원의 기억/꽃피는 아침마을/돈을 낙엽처럼 태운다/행복을 공유하는 일터/깊은산속 옹달샘 6. 꿈을 가진 사람은 서로 만난다 부엉이 할머니/햇볕 잘 드는 언덕의 마로니에 나무 한 그루/7만 평의 마음/아침편지 사랑의 집짓기 에필로그/당신과 나의 꿈 너머 꿈을 위하여! 꿈 너머 꿈 노트
나를 표현하는 열두 가지 감정
책속물고기 / 임성관 (지은이), 강은옥 (그림) / 2018.04.05
13,000

책속물고기명작,문학임성관 (지은이), 강은옥 (그림)
아이들은 고민이 많다. 친구들과 다투기도 하고, 부모님과 의견이 맞지 않기도 하고, 선생님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마음을 졸이기도 한다. 고민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근본적인 이유를 따져 보면 모두 감정에서 비롯한다. 분노나 질투, 우울, 공포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해서, 또는 기쁨, 행복, 만족, 자신감 같은 긍정적인 감정을 제대로 느끼지 못해서 마음에 상처를 입고 다른 사람과 갈등이 생기는 것이다. 은 아이들이 감정의 주인이 되어, 고민과 갈등을 잘 해결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감정을 제대로 다룬다면, 자신을 믿는 마음이 생기고 나답게 사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글쓴이의 말 감정을 잘 표현하고 다스리는 법을 배워요! 1장 내 마음을 알 수 있는 열두 가지 감정 이야기 기쁨 / 행복 / 만족 / 내 감정을 토닥토닥①: 감정도 쉬는 시간이 필요해 분노 / 질투 / 공포 / 내 감정을 토닥토닥②: 용기와 자신감이 생기는 주문 슬픔 / 우울 / 외로움 / 내 감정을 토닥토닥③: 우울할 때는 행복한 일을 찾자 자신감 / 공감 / 사랑 / 내 감정을 토닥토닥④: 좋은 감정들을 내 것으로 만들려면 2장 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65가지 감정 표현 사전 3장 내 마음의 주인이 되는 감정 일기 감정 일기를 쓰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감정 일기를 쓰는 방법 친구들의 감정 일기아이들이 겪는 모든 고민은 ‘감정’에서 시작한다 내 마음을 알고, 내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어린이 감정 수업 내가 자주 느끼는 감정은 무엇인가요? 그 감정은 어떨 때 느끼나요? 또 그런 감정을 느끼면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하는지 알고 있나요?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고 잘 다스리기 위해서는 내 감정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이해하고, 그 감정을 잘 다룰 수 있도록 차근차근 알려 줍니다. 첫 번째 수업, 감정 이해 -열두 가지 감정 이야기 모든 감정을 담고 있는 희로애락을 ‘열두 가지 감정’, 즉 기쁨, 행복, 만족, 분노, 질투, 공포, 슬픔, 우울, 외로움, 자신감, 공감, 사랑으로 가려서 뽑았습니다. 그 감정들 하나하나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 감정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렇게 감정을 잘 알면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게 되고, 좀 더 주체적으로 행동하게 될 것입니다. 두 번째 수업, 감정 표현 -65가지 감정 표현 사전 감정을 표현하는 말은 다양합니다. 예를 들어 ‘기쁨’이라는 감정을 표현할 때만 해도 ‘즐겁다’, ‘반갑다’, ‘흥겹다’ 등 여러 말을 쓸 수 있지요. 감정 표현 사전에서는 아이들이 많이 쓰는 감정 표현 단어를 뽑고, 그 단어를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 초등학생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감정과 기분을 상대방한테 잘 전하기 위해서는 감정 표현 단어를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 번째 수업, 감정 정리 -감정 일기 하루에도 여러 가지 일을 겪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감정이 들쑥날쑥하고, 감정을 어떻게 갈무리해야 할지 갈피를 잡기 힘들지요. 그래서 ‘감정 일기’를 써야 합니다. 감정 일기를 쓰다 보면 사건을 돌아보면서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지 깨닫게 됩니다. 그러면서 좋은 감정은 마음속에 계속 지니게 되고, 좋지 않은 감정은 차분하게 다스릴 수 있게 되지요. 하루하루 감정 일기를 통해 감정을 정리하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고 상처받은 마음을 다독일 수 있을 것입니다. 내 감정만큼 다른 사람의 감정도 중요해요 이 책은 나의 감정뿐만 아니라 남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공포’라는 감정을 이야기할 때 무언가를 두려워하는 것은 바보 같거나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람마다 무서워하는 대상과 까닭이 다를 뿐이라고 말합니다. ‘외로움’을 느끼지 않으려면 서로를 챙겨 줘야 하고, ‘자신감’이라는 감정은 겸손함을 함께 가져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내가 먼저 ‘사랑’을 표현해야 상대방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고 말하지요. 사람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습니다. 감정 또한 일방적으로 흐르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영향을 주지요.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며 좋은 관계를 맺는다면,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도티&잠뜰 TV 샌드박스 연구소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 2017.06.23
8,500원 ⟶ 7,650원(10% off)

대원키즈창작동화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도티&잠뜰은 샌드박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다. 샌드박스프렌즈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MCN사업의 선두주자인 ㈜샌드박스네트워크의 소속 크리에이터들을 캐릭터화하여 대중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결성된 브랜드명이다. 멋쟁이 리더 도티와 귀여운 말괄량이 잠뜰과 함께 언제나 즐겁고 신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는 독특한 발명품을 끊임없이 연구하는 샌드박스 연구 단지의 명예로운 여섯 연구원이 벌이는 다양한 사건과 기상천외한 발명품들 이야기다.♣ 구성 차례 프롤로그 1화. 샌드박스 연구 단지 오픈 2화. 초미니 연구원이 되다! 3화. 쵸쵸우 연구원 납치 사건 4화. 연구원과 마법의 광물 5화. 타임머신 여행을 떠나다! 6화. 연구 단지에 싱크홀이? 비하인드 스토리 ♣ 도티&잠뜰 소개 도티&잠뜰은 샌드박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입니다. 샌드박스프렌즈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MCN사업의 선두주자인 ㈜샌드박스네트워크의 소속 크리에이터들을 캐릭터화하여 대중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결성된 브랜드명입니다. 멋쟁이 리더 도티와 귀여운 말괄량이 잠뜰과 함께 언제나 즐겁고 신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소개 독특한 발명품을 끊임없이 연구하는 샌드박스 연구 단지의 명예로운 여섯 연구원이 벌이는 다양한 사건과 기상천외한 발명품들 이야기! 1화. 샌드박스 연구 단지 오픈 도티 연구원의 뮤직 건, 수현 연구원의 바운싱 볼… 샌드박스 연구소의 여섯 연구원은 오늘도 서로의 독특한 발명품을 자랑하는 시간을 가진다. 2화. 초미니 연구원이 되다! 각별 연구원의 비장의 신작, 미니미니미 물약! 하지만 각별 연구원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도티 연구원이 물약을 발견하고 마는데…. 3화. 쵸쵸우 연구원 납치 사건 샌드박스 연구 단지의 최연소 연구원인 쵸쵸우 연구원이 갑자기 사라졌다?! 쵸쵸우 연구원은 과연 무사히 동료들 곁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4화. 연구원과 마법의 광물 마법의 학교로 출자을 다녀 온 수현 연구원! 출장지에서 가져온 마법의 광물로 4가지 새로운 도구를 개발해 동료들과 하나씩 나눠 가진다. 5화. 타임머신 여행을 떠나다! 샌드박스 연구 단지의 브레인, 잠뜰 연구원이 이번에는 타임머신을 개발했다! 시험 삼아 떠난 시간 여행에 도티 연구원이 함께하게 되는데…. 6화. 연구 단지에 싱크홀이? 갑자기 샌드박스 연구 단지 이곳저곳에 생긴 거대한 싱크홀들! 엉망이 된 연구 단지에서 수현 연구원이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26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음, 브루스 디건 그림, 이현주 옮김 / 2003.10.24
7,500원 ⟶ 6,75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조애너 콜 지음, 브루스 디건 그림, 이현주 옮김
21권 에서는 축구팀 마스코트를 늪의 괴물로 정하려고, 아이들은 늪으로 향한다. 아이들은 나비가 어떻게 자신의 몸을 보호하는지 알게 된다. 22권 에서는 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담았다.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은 별을 사기 위해 텔레비전을 통해 별을 파는 이상한 아저씨 뒤를 따라간다. 23권 . 완다의 개구리 벨라는 반 아이들이 자기 집을 짓는 동안 밖으로 나가버린다. 아이들은 벨라를 찾는 과정에서 동물들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환경을 배운다. 24권 . 도로시 앤은 프리즐 선생님에게 소행성이 학교를 향해 날아온다고 알린다. 반 아이들과 선생님은 학교와 마을을 지키기 위해 우주로 날아간다. 25권 에서는 꽃씨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펼쳐진다.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은 무당벌레로 변해 꽃의 한살이를 직접 체험한다. 26권 에서는 연어의 회유를 배운다. 생선 요리를 준비해 파티를 여는 날, 반 아이들은 연어로 변한 스쿨 버스를 타고 연어떼를 찾아 나선다. 27권 는 생물의 공생 관계를 담았다. 완다가 가져온 보물 지도를 본 프리즐 선생님은 바다 속 보물을 찾자며 아이들을 모두 바다 속으로 끌고 간다.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이 발견한 보물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28권 . 스쿨 버스와 반 아이들은 모두 물방울로 변해 물의 순환을 몸으로 체험한다. 열에 증발되어 구름이 되고, 다시 비가 되는 과정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29권 에서는 '항상 지구가 변하고 있다'는 말을 증명하기 위해 새롭게 탄생한 섬으로 떠난다. 화산섬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매순간 변화하고 있는 지구의 모습을 보여준다. 30권 에서는 날씨가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알려 준다. 물, 공기, 열과 함께 날씨맨 랠프는 어마어마한 모험을 시도한다.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국일미디어 / 안병수 지음 / 2005.05.01
11,000

국일미디어건강,요리안병수 지음
여기 유명 과자회사의 간부로, 과자 만드는 일에 큰 보람을 느끼며 열심히 일해 온 한 중년 남자가 있다. 그는 과자 만드는 일이 즐거웠고, 무엇보다 자신이 만든 과자를 맛있게 먹는 아이들을 보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했다. 그러나 어느 날부터 건강이 심각하게 나빠지기 시작했다. 주변에 건강 문제로 아직 젊은 나이에 고통을 당하는 선배 과자 기술자들이 상당히 많다는 사실도 심상치 않았다. 게다가 친분이 돈독했던 일본의 한 과자 기술자마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자, 그는 과자회사를 그만두기로 결심한다. 이 책은 바로 여기에서부터 시작한다. 오늘날 절반이 넘는 한국인들이 암, 심혈관 질환, 당뇨병으로 대변되는 3대 생활습관병으로 목숨을 잃는다. 하지만 문제는 이 질병들이 더 이상 성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 질환들은 젊은 층, 심지어 어린 아이들에게서도 심각한 수준의 발병률을 보이고 있다. 불과 1세기 전만 해도 희귀병이었던 이 가공할 질환들의 폭발적 증가는 20세기 들어 급격히 진행된 식생활의 변화와 결코 무관하지 않다. 즉, 모든 질병의 근원에는 정제당과 나쁜 지방, 식품첨가물이라는 원인이 있는 것이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가공식품’이다. 저자는 그토록 자랑스러워했던 회사를 뒤로 하고, 이후부터 식생활과 관련된 세계의 각종 논문, 건강 서적 등을 읽으며 국내외 과학자들의 연구 내용을 탐독했다. 16년간이나 입에 달고 다니던 과자와 가공식품은 일체 입에 대지도 않았다. 그의 건강은 놀랍도록 빠르게 회복되었으며, 그는 이러한 사실을 이제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는 영양가는 없으면서 적은 양으로도 공복감이 해소되는 식품인 정크푸드가 하나같이 당 지수가 높으면서 각종 첨가물이 무차별 사용된 식품이라는 점을 비롯해, 설탕을 마약으로 치부하는 충격적인 내용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제1장-위대한 파괴자들’에서는 우리가 흔히 먹는 초코파이를 비롯하여, 아이스크림, 각종 햄과 소시지, 껌, 청량음료 등에 대한 해부와 함께, ‘아메리칸 사료’라고 표현한 패스트푸드의 위험성을 방대한 자료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해준다.프롤로그 ‘루비콘 강’을 건너며 야마시타 제과 사장이 건네준 책|꿈의 식품, 과자?|식원성증후군|이상한 아이스크림 회사|문닫은 야마시타 제과|직업에 대한 회의감|야마시타의 갑작스런 죽음|과자회사를 그만두고|슬로푸드, 삶의 진정성을 회복시키는 움직임|먹거리의 경이로운 카리스마|가공식품을 끊고 달라진 10가지 현상|식품회사와 소비자의 운명적인 엇박자|내가 펜을 든 이유 제1장 위대한 파괴자들 20세기의 걸작? 라면|식품이 아닌 식품인 정크푸드, 스낵|제왕의 뒷모습, 초코파이|충치는 빙산의 일각, 캔디|기분 전환, 입 청소에 가려진 껌의 진짜 모습|양의 탈을 쓴 이리, 아이스크림|아메리칸 사료, 패스트푸드|‘가공’, 그 허울 좋은 너울, 가공치즈와 버터|가장 위험한 것, 햄과 소시지|노란 우유, 가공유|액체사탕, 청량음료|고가의 청량음료, 드링크류 제2장 순백의 성찬 포텐거의 고양이|혈당의 신비|저혈당증|칼로리 덩어리|달콤한 복마전|외로운 뇌세포|만병의 근원|허울 속에 가려진 진실, 과당이 대안이라고? 제3장 최대의 스캔들 프리티킨의 실수|스캔들의 실체|기술의 진보와 양심의 퇴보|기발한 착상의 허구|플라스틱 식품|트랜스의 공포|풍요 속의 빈곤 4장 식품 케미컬 야누스의 두 얼굴|불투명한 원료의 사용|누가 만드는가|양이 적으면 무해하다?| 한 분자도 해롭다|행동독리현상|해결사는 소비자일 수밖에 제5장 자연의 대역습 눈부신 업적의 허구|현대판 영양실조|왜 천연성분인가|자연의 불가사의|세 이단아의 교훈|인공조미료, 그것은 퇴보다|위대한 섭생 에필로그 진정한 웰빙
일곱 살부터 하버드를 준비하라
웅진주니어 / 이형철,조진숙 공저 / 200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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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학습법일반이형철,조진숙 공저
아이들 교육을 일생일대의 가장 중요한 목표로 정하고‘강하고 똑똑하고 바른 인재’로 키우기 위해 애써온 이형철, 조진숙 부부의 감동적인 ‘교육 다큐멘터리’! 저자인 이형철, 조진숙 부부가 처음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미국으로 아이들 교육을 위해 이민을 왔거나 조기 유학을 데리고 온 부모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는 소망에서였습니다. 정작 아이들 교육을 위해 고국을 떠나거나 가족과 뿔뿔이 헤어지는 큰 희생을 치렀으면서도 막상 아이들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하고 잘 몰라 우왕좌왕하는 그들을 바라보고 있자니 너무나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두 아들을 너무나 훌륭하고 예의바르게 키운 부부에게 그 비결을 가르쳐 달라는 주위 사람들의 부탁이 쏟아져서 조금씩 원고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미국에서의 출판과 유통만을 목적으로 했으나, 편집자가 원고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한국에 사는 학생들과 부모들, 교사, 그리고 교육 관계자들에게도 크게 어필하며 감동을 주는 부분이 많다는 확신 아래, 일단 한국에서의 출판을 먼저 서두르게 되었습니다. 1부 아이에게 좋은 길을 열어주는 부모가 돼라 -부모와 아이가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바람직한 가정교육법 1.1 하버드에 공부만 하는 ‘공부벌레’는 없다 1.2 부모가 포기한 자식을 누가 가르칠 것인가 1.3 황금 같은 시간을 버리지 않도록 제대로 ‘푸시’하라 1.4 부모가 게으르면 아이들도 당연히 게으르다 1.5 온 가족이 함께 움직이고 함께 대화를 나눠라 1.6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부모들의 욕심 1.7 사소한 거짓말이라도 그냥 눈감아주지 마라 1.8 아이의 호기심과 흥미를 재능으로 키워줘라 1.9 오뚝이처럼 일어나는 강한 도전정신을 배우게 하라 1.10 한국계 미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키워줘라 2부 아이를 하버드형 글로벌 인재로 키워라 -공부는 물론 모든 면에 가능성을 활짝 열어두는 인재교육법 2.1 아이들의 경쟁상대는 바로 세계의 인재들이다 2.2 어릴 때는 되도록 많은 과외활동을 시켜라 2.3 평생 즐길 수 있는 악기를 배우게 하라 2.4 한 가지 운동을 꾸준히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2.5 아이들의 공부 습관은 집안 분위기에 달렸다 2.6 부모는 텔레비전을 보면서 아이더러 책을 보라고? 2.7 어릴 때부터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자주 시켜라 2.8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완수하도록 도와라 2.9 이 세상에 어리석은 질문이란 없다 2.10 우물 안의 개구리로 키우지 마라 2.11 자연을 통해서 세상의 이치를 가르쳐라 3부 기초 과목은 어릴 때부터 꾸준히 연습시켜라 -초등학교부터 대학교에 지원하기까지 단계별 학습 프로젝트 3.1 초등학교 때는 기초 학습 능력을 다져라 3.2 집중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암기 연습이 좋다 3.3 고등학교 때 1시간은 후에 1년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3.4 네이티브 아이들도 영어 공부를 철저히 한다 3.5 아이비리그 대학에서 인정하는 AP와 IB프로그램을 이수하라 3.6 대학 진학을 준비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것들 3.7 작문 실력을 쌓아두면 모든 시험에 유리하다 3.8 까다롭게 심사하는 만큼 큰 인정을 받는 TASP 3.9 지원서를 작성할 때는 적극적으로 자신에 대해 알려라 3.10 기회는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4부 좋은 책을 읽고 생각을 글로 잘 정리하라 -윤태, 윤호가 작성한 에세이 샘플 모음 & 에세이 토픽 & 도서목록 4.1 윤태의 TASP 지원 에세이 -당신이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의 특정 주제나 화제에 관해 논하시오. -당신이 겪었던 갈등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도했던 방법에 관해 쓰시오. 4.2 윤호의 TASP 지원 에세이 -책, 시, 희곡, 수필 혹은 수업시간 이외에 읽은 글에 대해서 비평적 분석을 하시오 -당신이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의 특정 주제나 화제에 관해 논하시오. -당신이 겪었던 갈등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도했던 방법에 관해 쓰시오. 4.3 윤태의 하버드 대학 지원 에세이 -나의 꿈은 무엇인가? -당신에게 영향을 미친 책들은? 4.4 윤호의 하버드 대학 지원 에세이 -당신의 중요한 경험, 성과, 위험에 대해 말하고 그것들이 당신에게 미쳤던 영향에 대해 서술하시오. 4.5 윤태의 미국 대통령상 지원 에세이 -뉴밀레니엄 시대에 우리가 직면한 도전은 무엇이며, 우리는 이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4.6 윤호의 미국 대통령상 지원 에세이 -당신에게 큰 의미를 부여했던 사람이나 사물의 사진을 첨부하시오. 그리고 의미를 설명하시오. 4.7 작문 연습을 위한 에세이 토픽 66가지 4.8 독서를 위해 추천하는 필수 도서목록 4.9 윤태가 읽은 도서목록 4.10 윤호가 읽은 도서목록 4.11 보충교재로 쓴 참고서 목록
생각이 중요해!
해와나무 / 김민화 지음, 박윤지 그림 / 2009.09.04
9,800원 ⟶ 8,820원(10% off)

해와나무명작,문학김민화 지음, 박윤지 그림
|첫 번째 마당| 반드시 구분해야 하는 생각 01 자신감과 자만심 네 바퀴 연속 구르기 생각의 기술·하나: 진정한 자신감은 어떻게 하면 생길까? 02 용기와 무모함 트루 가이 생각의 기술·둘: 참다운 용기는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03 지켜 주어야 하는 비밀과 지킬 수 없는 비밀 베프의 비밀 생각의 기술·셋: 비밀을 지켜야 할지 어떻게 판단할까? |두 번째 마당| 절대로 버려야 하는 생각 04 잘못된 건 모두 남의 탓 희정이의 얄미운 입 생각의 기술·넷: 남의 탓만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05 운이 나쁘다는 믿음 영천이의 법칙 생각의 기술·다섯: 머피의 법칙은 어떻게 깰 수 있을까? 06 당한 대로 갚아 주어야 한다는 복수심 앙갚음의 고리 끊기 생각의 기술·여섯: 불타는 복수심은 어떻게 없애야 할까? |세 번째 마당| 기필코 가져야 하는 생각 07 중간에 포기하지 않는 목표 의식 으라차차 검도 배우기 생각의 기술·일곱: 도중하차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08 잘할 수 있다는 믿음 영어 말하기 대회 생각의 기술·여덟: 긍정적인 기대는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나를 빛나게 하는 어린이 사회성 기술’ 시리즈 출간! 해와나무의 ‘나를 빛나게 하는 어린이 사회성 기술’ 시리즈는 사회 적응 기술인 사회성 기술의 의미와 가치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책입니다. 열 살이 넘어서부터 어린이들은 “이제 다 컸으니 네 일은 네가 알아서 해라.”라는 말을 듣게 되지만 실제로 사회생활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술들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동 심리 연구, 심리 검사, 상담, 독서 치료, 대학 강의 등 아동 심리와 관련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아동 심리 전문가 김민화 선생님은 ‘어린아이’와 ‘다 큰 아이’의 경계에서 크고 작은 문제들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이 시리즈를 펴냈습니다. 모두 3권으로 구성된 ‘어린이 사회성 기술’ 시리즈는 1권 ‘생각의 기술’ 《생각이 중요해!》와 이어서 출간될 2권 ‘대화의 기술’, 3권 ‘행동의 기술’ 등 꼭 필요한 사회성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은 책 속에서 동화를 읽으며 친숙한 사례를 만나는 한편, 선생님의 설명을 통해 사회성 기술을 발휘하는 법을 배우며 현명한 해결책을 찾게 될 것입니다. * ‘사회성 기술’이란? 사회성 기술(Social Skill)은 가정, 학교, 사회에서 성공적인 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기본 기술입니다. 사고 능력, 원만한 대인 관계를 맺는 능력, 의사소통과 대화 능력, 행동 조절 능력, 문제 해결 능력 등 사회 적응 기술을 말합니다. 어린 시절 형성된 사회성 기술은 현실에서 맞닥뜨리는 문제를 예방·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되며, 사회적 성공뿐 아니라 학업적 성공과도 관련되어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한 필수 요건입니다. 01 생각의 기술 《생각이 중요해!》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 자신을 존중하는 것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생각의 방법을 알게 됩니다. 02 대화의 기술 (근간)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고 자신의 주장을 펼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됩니다. 03 행동의 기술 (근간) 사회적으로 유용한 행동을 판단하고, 스스로의 행동을 조절하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됩니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 《생각이 중요해!》는 여덟 가지 생각의 기술들을 3장으로 구성하여 구분해야 하는 생각, 버려야 할 생각, 가져야 할 생각에 대해 알려 주고 있습니다. ● 1장〈반드시 구분해야 하는 생각〉에서는 자신감과 자만심, 용기와 무모함, 지켜야 할 비밀과 그렇지 않은 비밀을 구분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 2장〈절대로 버려야 할 생각〉은 잘못된 것을 모두 남의 탓으로 돌리는 생각, 운이 나쁘다는 그릇된 믿음, 당한 대로 갚아 주어야 한다는 복수심 등을 버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3장〈기필코 가져야 할 생각〉은 중간에 포기하지 않은 목표 의식과 잘할 수 있다는 믿음 등 꼭 필요한 생각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은 생각의 기술을 통해 현실에서 겪을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얻고, 행복하고 좋은 생각을 가지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의 특징 앗, 이건 내 이야기잖아? 현실에서 겪을 수 있는 친숙한 사례를 담은 동화 이 책에 실린 이야기들은 어린이들이 현실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친숙한 사례를 동화로 꾸민 것입니다. 자신감이 부족한 난수, 학교 클럽에 들기 위해 위험한 행동을 해야 하는 혜용이, 친구의 나쁜 비밀을 알게 된 민수, 뭐든지 남의 탓으로 돌리는 희정이, 하는 일마다 잘 안된다고 믿는 영천이, 사소한 일로 시작된 복수극으로 사이가 벌어진 인구와 해석이, 어떤 일을 한 번도 끝까지 해낸 적이 없는 윤석이, 중요한 일을 할 때면 너무 긴장하는 정연이의 이야기 등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흔히 겪게 되는 사례를 들고, 등장인물들이 생각을 바꿔 긍정적으로 문제를 극복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생각하는 능력도, 사회성도 키워 주는 여덟 가지 생각의 기술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사례를 제시한 뒤, 생각의 기술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는 부분을 따로 마련하여 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설명과, 사회성 기술을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풍부한 아동 심리 상담 경험을 살려 풀어놓는 김민화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을 읽으며 어린이들은 그동안 자신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 그 생각의 문제점은 무엇이었는지 스스로 판단해 볼 수 있습니다. 끝으로 각 주제에 해당하는 생각의 기술을 실천하는 법을 명료하게 항목별로 나누어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정말 행복하고 좋은 생각으로 빛나는 내가 되자 이 책의 저자 김민화 교수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불행하게 만드는 건 바로 생각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생각이 중요해!》는 사회성을 습득해야 하는 십 대 초반의 어린이들이 현실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문제와 갈등 상황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행복한 생각’으로 더 즐겁고 성공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생각의 기술을 통해 나를 존중하고, 나아가 남을 배려할 줄 알도록 해 주는 이 책은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화내지 않는 연습
21세기북스(북이십일) / 코이케 류노스케 글, 양영철 옮김 / 2011.03.15
12,000원 ⟶ 10,800원(10% off)

21세기북스(북이십일)소설,일반코이케 류노스케 글, 양영철 옮김
\'생각 버리기 연습\' 저자 코이케 스님의 마음공부! 이젠 더 이상 화내지 않는다! 사람들은 누구나 마음속에 크고 작은 화를 담고 살아가기 마련이다. 이러한 분노의 감정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겉으로 드러나며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하고, 인간관계를 힘들게 만드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 된다. 베스트셀러 \"생각 버리기 연습\"의 저자인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은 자꾸만 화를 내게 되는 마음의 구조를 설명하고, 행복을 파괴하는 부정적인 감정들을 다스려 평온해지는 법을 이 책 『화내지 않는 연습』에 제시하고 있다. 화라는 것은 처음에는 그 크기가 크지 않지만 자신이 화가 난 원인을 자꾸만 반복해 생각해내면서 그 크기와 분노의 정도가 점점더 커지게 된다. 그러므로 마음이 보내는 ‘화’의 신호를 감지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연습이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화내지 않는 연습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답답하고 반복적인 사고방식을 벗어나서 마음을 다스릴 수 있게 된다면, 우리가 추구하는 행복한 삶에 한결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 더 이상 화내지 않겠다고 결심하라 제1장 ‘욕망’은 스트레스의 근원 고통에 둔감해진 어른들 욕망이 기운을 나게 한다는 착각 소원은 이루어지는 순간 공허해진다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행동한다 자신에게 보상을 주는 것은 역효과를 일으킨다 환경보호는 위선적이라도 의미가 있다 과식하고 싶지 않은데 과식하게 되는 심리 스트레스는 식욕으로 전환되기 쉽다 TV를 보면서 먹는 것은 왜 좋지 않을까 한입 먹을 때마다 젓가락을 내려놓자 나의 이야기는 대화의 균형을 무너뜨린다 들어주는 척하는 사람 선한 마음은 매뉴얼보다 도움이 된다 비판의 정체는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는 것이다 옳은 것만 좋다는 것은 일종의 병이다 알아주길 바라기 때문에 서로 이해하지 못한다 제2장 ‘분노’는 사람을 병들게 한다 분노는 반발의 에너지이다 화가 치미는 원인 분노는 싫은 것을 일시적으로 잊게 해준다 화를 내면 힘이 넘쳐서 기운이 난다는 착각 사랑받고 싶다는 욕망 행복해지고 싶다면서 정반대의 행동을 하는 사람들 사용하면 할수록 커지는 분노의 에너지 슬픔도 분노의 친구 일상의 작은 불평과 불만이 불씨가 된다 스토리를 고쳐 쓰면 분노를 줄일 수 있다 억압하거나 발산하지 않고 분노를 잠재우는 법 자신의 번뇌는 좋고 남의 번뇌는 질색이다 타인의 분노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법 제3장 ‘방황’은 능력을 흐리게 한다 마음은 보통 또는 평범함을 싫어한다 집중력과 결단력을 떨어뜨리는 악순환 의식해서 걸음으로써 자신을 통제하는 힘을 기른다 진정한 집중은 좋아함을 넘은 순간에 찾아온다 익숙한 것일수록 다시 관찰한다 제4장 왜 마음은 금세 흐트러지는 것일까 사람이 받아들이는 모든 정보는 편집된다 낯선 여성이 불쾌한 여성으로 바뀌는 구조 끊임없이 정보를 원하는 머릿속 편집부 번뇌 스토리는 이렇게 만들어진다 복수는 독이 되어 돌아온다 싫은 말도 결국엔 단순한 소리일 뿐이다 마음은 몸의 작은 곳에서 생겼다가 사라진다 제5장 ‘욕망, 분노, 방황’을 줄이기 위한 레슨 자신에게 좋은 규칙을 정하는 것이 첫걸음이다 욕망, 분노, 방황을 차단하는 10가지 교훈 선을 행하는 일과 악을 피하는 일 분노가 희미하게 끓어오르는 순간을 감지한다 마음의 움직임을 감시한다 어떤 감정이든 잘게 분해하면 극복할 수 있다 선한 에너지를 모아 면역력을 높인다 번뇌를 일소하기 위한 집중력 향상법 ‘공’의 경지를 맛보기 위한 레슨 자애로운 말로 번뇌를 다스린다 우주의 모든 생명이 집착에서 자유로워지기를 제6장 마음을 평온하게 유지하는 레슨 강력한 감정일수록 흘려 넘긴다 몸에서 발산하는 고통의 신호를 감지한다 거기에 욕망은 없는가? 나쁜 행동을 피하는 법 부처가 말하는 ‘도’와 ‘법’은 종교가 아니다 센서를 갈고 닦으면 타인의 감정도 감지할 수 있다 그저 분위기를 파악하는 것만으로는 자멸한다 측은지심의 마음으로 분위기를 바꾼다 장소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방법왜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욱하게 될까?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크고 작은 화를 내며 산다. 사소한 일에 갑자기 짜증이 밀려와 견디기 힘들어하는 경우도 있고, 처음에는 그저 기분이 좋지 않았을 뿐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큰 분노를 느끼기도 한다. 왜 이렇게 마음은 제멋대로 움직여서 자꾸만 화를 내게 만드는 걸까? 쓸데없는 잡념을 버리는 법을 제시하여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받았던 \'생각 버리기 연습\'의 저자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은 우리가 얼마나 분노에 휘둘리고 있는지, 이러한 분노가 얼마나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행복을 방해하는지를 바로 알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이 책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화를 내게 만드는 마음의 구조를 소개하고 이를 벗어나기 위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화를 일으키는 마음의 구조는 자기중심적 해석에서 비롯된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꾸만 화를 내게 되는 것은 우리의 마음이 외부에서 들어온 정보를 새롭게 편집하는 마음의 버릇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전철에서 우연히 눈에 띈 낯선 여인이 왠지 자꾸 신경이 쓰이는 장면을 예로 들어보자. 전철 안에서는 차창 밖의 풍경, 전철이 달릴 때 나는 소리, 사람들이 풍기는 독특한 냄새, 냉방 온도, 사람들의 대화 등 온갖 정보가 넘쳐난다. 그런데도 다른 모든 정보는 걸러지고 낯선 여인에게 신경이 쓰이는 것은 그 정보가 주변의 정보 중에서 가장 강하게 욕망이나 분노를 자극하는 정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정보를 받아들이는 순간 우리의 머릿속에서는 편집이 이뤄진다. ‘고급 옷을 입고 있는 걸 보니 상류층의 여자군. 그러고 보니 이전에 상류층 여자에게 무시당한 적이 있어. 왠지 불쾌한 걸.’ 이렇게 우리의 마음은 아주 재빠르게 현실의 여인을 무시한 채 ‘왠지 불쾌해’라는 머릿속 스토리를 쓰는 것이다. 회사에서 흔히 부딪히는 인간관계 문제도 마찬가지다. 처음 수집한 정보는 상사나 동료의 아무 의미 없는 말이나 행동이었을지 모른다. 하지만 마음은 ‘나를 업신여기는 무례한 말투다.’라는 자기중심적 틀에 맞춰 편집하고, 그 다음에 ‘이건 내게 너무 괴로운 일이야.’라며 또 편집을 한다. 결국은 ‘나를 무시한다 이거지, 나도 뭔가 보여주겠어.’라는 충동적인 머릿속 스토리를 완성하는 것이다. 이렇게 마음은 즉각적이고, 언제나 ‘나’를 중심으로 해석하기 때문에, 가장 자극적인 결론을 향해 달려가는 성질을 지닌다. 마음이 평온해지는 화 내려놓기 연습 코이케 스님은 화를 만드는 마음의 구조가 너무나 순간적이고 자기중심적이기 때문에, 일련의 편집 과정에서 최대한 빨리 스토리가 전개되지 못하도록 중단시켜야만, 평온한 마음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서는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음의 규칙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듣기 싫은 말’도 결국에는 ‘단순한 소리’일 뿐이라는 마음의 규칙을 정한다. 그러면 자신의 마음을 울컥하게 만드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이 이야기에 자기중심적 정보를 덧붙이지 않고 그 자체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또 우리는 ‘사람이라는 대상이 있을 때 더 큰 화를 내게 된다’는 사실을 마음으로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날이 더워서 짜증이 나는 것과 일이 많아서 짜증이 나는 것은 그 크기가 분명 다르다. 날이 더울 때는 아무리 짜증이 나도 ‘왜 나만?’이라는 감정이 들지는 않는다. 하지만 일이 많아서 짜증이 나는 경우는 ‘왜 나만 이렇게 일이 많은 거지? 왜 이렇게 나만 고생하는 거지?’라는 억울함이 스며들면서, 회사나 상사에 의해 자신이 부당한 취급을 받고 있다는 머릿속 스토리가 완성되어 더 큰 화를 느끼는 것이다. 이렇게 마음이 보내는 ‘화’의 신호를 감지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 책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화내지 않는 연습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답답하고 반복적인 사고방식을 벗어나서 마음을 다스릴 수 있게 된다면, 우리가 추구하는 행복한 삶에 한결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안녕하세요, 하느님? 저 마거릿이에요
비룡소 / 주디 블룸 지음, 김경미 옮김 / 200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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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주디 블룸 지음, 김경미 옮김
이제 막 사춘기로 접어든 마거릿은 갑작스럽게 뉴욕 교외에 있는 뉴저지로 이사를 하게 된다. 하루에도 열두 번도 슬픈 상태와 기쁜 상태를 오락가락하는 마거릿은 보통 사춘기 소녀들이 고민하는 문제들과 함께 새로운 학교에 적응해야 하는 문제까지 짊어지고 씩씩하게 길을 나선다. 사춘기 소녀답게 마거릿은 몸에 대해 관심이 많다. 도대체 왜 친구들보다 난 가슴이 작은 걸까? 생리는 왜 시작하지 않는 걸까? 내 왕자님은 어디에 있을까? 마거릿은 시시콜콜한 고민을 저 먼 곳에 계신 하느님께 이야기한다. 하지만, 하느님은 마거릿의 고민에는 별 관심이 없으신가 보다. 여자 아이들 사이의 갈등도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다. 항상 함께 해야 하고, 그룹 안에서 튀는 행동을 했을 때 따돌리거나 무시하는 여자 아이 특유의 잔인성도 여과없이 그리고 있다. 가볍고 경쾌하지만, 여자 아이가 성장하면서 부딪치는 문제들이 모두 담겨 있다. 1970년에 미국 최우수 어린이 도서상을 받은 작품.낸시의 규칙은 우리 모두 브래지어를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나는 단박에 얼굴이 빨개졌다. 다른 아이들이 벌서 브래지어를 했는지 궁금했다. 낸시가 그 말을 할 때 재니가 바닥을 보는 것을 보니 재니는 안 한 것 같았다. 그레첸의 규칙은 처음으로 생리하는 사람은 우리 모두에게 그 이야기를 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특히 느낌이 어땠는지 말이다. 제니의 규칙은 우리 모두 '보이북'을 만들자는 것이었는데 '보이북'은 좋아하는 남자 애들 이름을 순서대로 적어 놓은 공책이다. 매주 우리는 순위를 바꾸고 서로 돌려 보기로 했다.-본문 p.58 중에서
티라노 초등학교
키다리 / 서지원 지음, 이영림 그림 / 20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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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명작,문학서지원 지음, 이영림 그림
학교는 즐거워 시리즈 1권. 공룡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입학 전부터 1학년 시기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준비 및 적응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입학 전 준비에도 도움이 되지만 동화를 기반으로 하는 스토리 내용이 학교생활의 전반을 다루고 있어, 학교생활을 막 시작한 어린이들이 자신의 일상을 글에서 읽게 되기 때문에 친숙함을 주며, 자연스럽게 읽기와 생활지도에 접근할 수 있다. 글은 글대로 읽어도 독자적인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 동화로서의 가치를 가지고 있고, 그림은 그림대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글과 어울림과 동시에 독자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페이지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글 작가와 그림 작가의 구성이 돋보이는 책으로 다양한 맥락의 학교생활을 짚어낸 어린이를 위한 안내서이다.학교 가기 싫어요! 하자 하자 마법 공책 ·큰발가락의 꿈 ·학교에서 이루어 주는 꿈 ·학교는 이렇게 생겼어요 뾰족뾰족 뾰족뿔 선생님 ·학교에는 어떤 선생님들이 있을까요? ·준비물은 무엇이 필요할까요? 부지런한 공룡이 될 테야! ·학교는 몇 시에 시작할까요? ·바르게 인사해요 ·학교에서는 어떤 공부를 할까요? ·수업 시간과 쉬는 시간 ·수업 시간에는 이러면 안 돼요! ·수업 시간에는 이렇게 해요! 칭찬 공룡이 될 테야! ·화장실은 어떻게 사용할까요? ·알림장은 어떻게 써야 할까요? ·가정통신문은 무엇일까요? ·정리 정돈은 어떻게 할까요? ·시간표는 어떻게 볼까요? ·작가의 말 ·추천의 글공룡들이 다니는 학교를 통해 알아보는 초등학교 1학년의 입학과 학교생활! 신 나고 재미있는 학교생활이 펼쳐지는 ‘티라노 초등학교’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학교는 오늘도 여러분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넓은 운동장은 여러분이 와서 뛰어놀기를 기다리고, 교실은 여러분이 신 나게 공부하기를 기다리지요. 또,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담임 선생님이 늘 도와줄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답니다. 여러분도 나중에 공룡처럼 ‘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씩씩하고 신 나게 학교로 출발해 보세요! - 전병호(아동문학가, 보개초등학교장) 학교가 어떤 곳인지, 학교에서 무얼 하는 지 궁금해 하는 딸 아이와 함께 읽어 보고 싶은 책입니다. <티라노 초등학교>라면 입학 준비 끝! - 이소영(예비초등학생 자녀를 둔 엄마) 어른이 되어 어린 시절을 돌이켜보면 초등학교 때 가장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한다는 사실과 많은 추억을 어린 시절 함께 자라고 사귄 학교 친구들과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하지만 최근 학교와 관련된 여러 가지 사회 문제가 이슈가 되면서 학교에 보내는 부모의 마음도,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의 마음도 걱정으로 얼룩지고 있다. 또, 많은 매체들이 어린이들의 경험과 추억을 대신하고 있어, 아쉬움도 크다. 가장 중요한 사회생활의 출발인 학교에서, 아이들이 다시 즐거운 자양분을 얻을 수는 없을까? 또, 공부와 학원, 교우 관계의 갈등이 아닌 즐거운 학교생활과 친구를 먼저 발견할 수는 없을까? 그 속에서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용기와 자신감을 배울 수는 없을까? <학교는 즐거워 시리즈>는 이런 고민 끝에 만들어진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만의’ 학교생활 동화다. 어린이들이 학교생활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소재들을 동화를 통해 소개하면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거나, 학교생활로 포장한 창작동화가 아니라 어린이들이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단서’를 제공하면서 이야기 속에서 어린이들이 함께 움직이도록 이야기를 끌어가고 있다. 그 중 첫 번째 권인 <티라노 초등학교>는 입학 전부터 1학년 시기의 어린이들을 위한 학교생활준비 및 적응에 관한 내용으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공룡들을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풀어 가고 있다. 입학 전 준비에도 도움이 되지만 동화를 기반으로 하는 스토리 내용이 학교생활의 전반을 다루고 있어, 학교생활을 막 시작한 어린이들이 자신의 일상을 글에서 읽게 되기 때문에 친숙함을 주며, 자연스럽게 읽기와 생활지도에 접근할 수 있다. 글과 그림이 각자의 역할을 하고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동화 구성 <티라노 초등학교>는 작가가 어린이들의 1학년 생활지도와 교과서를 바탕으로 이야기 속에 내용이 조화되도록 스토리라인을 구성했다. 글은 글대로 읽어도 독자적인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 동화로서의 가치를 가지고 있고, 그림은 그림대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글과 어울림과 동시에 독자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페이지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글 작가와 그림 작가의 구성이 돋보이는 책으로 다양한 맥락의 학교생활을 짚어낸 어린이를 위한 안내서이다. 공룡들이 들려주는 혼자서도 잘하는 1학년 학교생활 이야기! 학교에 가는 것이 두려운 주인공 큰발가락은 입학전후의 아이들의 모습을 그린 것으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가정과 같은 공간이 아닌 더 넓은 공간에서, 더 많은 구성원이 있는 학교의 모습이 어린이들에 어떤 느낌으로 오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또, 학교에 가면 스스로 해야 할 일들이 많아지는데, 처음 닥친 일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방법을 몰라 당황하는 아이들의 모습도 담고 있다. 부모나 아이들 모두 학교는 당연히 가야 하는 것이라고 막연히 생각할 뿐, 학교에 가야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은 많지 않은데, 이 책의 초반부에서는 학교에 가야하는 이유를 들어 어린이로 하여금 학교에 대한 희망을 떠올려보도록 하고 있다. 또, 학교의 모습과 선생님, 준비물들 등을 소개하여 학교 갈 준비를 돕고, 등교시간, 인사하기, 수업시간과 쉬는 시간, 화장실 사용법 등 적응하기 위해 알아야 할 사항들을 들려준다. 마지막으로 알림장 쓰기나 가정통신문, 정리정돈 등 스스로 해야 할 일들에 대한 안내를 통해 ‘마음가짐-정보 얻기, 익숙해지기-스스로해보기’의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티라노 초등학교>는 어린이들에게 공룡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재미난 상상을 하도록 이끌면서, 동시에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손을 내미는 또 다른 친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추천 포인트] · 초등학교 교과연계 우리들은 1학년 1. 1학년이 되었어요 3. 학교가 좋아요 4. 혼자서도 잘해요 5.즐거운 학교 6. 꿈이 자라요 7. 정다운 친구 바른 생활 1-1 1. 즐거운 학교생활 2. 스스로 잘해요 국어 1-1 1. 배우는 기쁨 3. 마음을 나누며 슬기로운 생활 1-1 1. 즐거운 학교생활 · 학교생활을 동화로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학교에 관심과 흥미를 갖는다. · 스스로 할 수 있는 자신감과 적극적인 태도를 배운다.
조조만 아는 토익 LC 요령 (新토익 대비용)
북플라자 / 조조토익 지음 /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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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라자소설,일반조조토익 지음
新토익으로 돌아온 조조토익 시리즈. 특허받은 영어 리스닝방법(특허 제1449898호)과 ‘점진적 구간반복법’에 따른 귀뚫는 요령을 수록하였다. 또한 토익 LC를 어렵게 만드는 영국식 발음을 집중 공략하였다. 80분 분량의 귀뚫기용 MP3파일 무료 제공한다. PROLOGUE 토익 LC, 난세의 간웅 조조처럼 전략적으로 듣자! 제1장 모든 외국어 리스닝의 기본적 특성 1-01 외국어 리스닝과 스피킹의 차이 1-02 빠르기에 적응해야만 알아듣는다 1-03 음가의 주관성 1-04 귀도 안뚫렸는데 테크닉? 토익을 무시하지 말라! 1-05 딕테이션, 쉐도잉, 에코잉, 오랄테이션의 개념 1-06 외국어 리스닝에서 어순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라 1-07 눈감고 듣는 것은 바람직한가? 제2장 귀를 뚫기 위한 요령 (점진적 구간반복법) 2-01 점진적 구간반복이란 무엇인가 2-02 왜 점진적 구간반복이 효과적인가 2-03 점진적 구간반복 녹음 파일 만들기 2-04 외국 드라마 청취는 도움이 되는가 제3장 점진적 구간반복 mp3대본 분석 3-01 점진적 구간 반복 파일을 통한 귀뚫기 훈련 방법 3-02 점진적 구간 반복스크립트 자료 220 3-03 점진적 구간 반복스크립트 자료 60 3-04 점진적 구간 반복스크립트 자료 25 3-05 점진적 구간 반복스크립트 자료 25 제4장 특이한 발음 정리 4-01 연역적 발음 법칙 암기는 무의미하다 4-02 연음현상, 축약현상, 탈락현상, 동화현상 4-03 영어에서 다양한 음가로 느껴지는 접속사, 전치사, 대명사 4-04 토익에서 자주 나오는 유사발음단어 집중 정리 4-05 토익에서 자주 나오나 잘 안들리는 단어 4-06 토익 리스닝을 어렵게 만드는 영국발음 집중 공략 제5장 Part1의 요령 5-01 Part1문제의 5가지 유형 5-02 新토익 Part1의 변화 5-03 Part1은 동사만 들으면 90%가 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