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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바른 글씨 배우는 교과서 따라쓰기
달리는곰셋 / 달리는곰셋 기획, 서석근 그림 / 2015.06.25
8,500원 ⟶ 7,650원(10% off)

달리는곰셋논술,철학달리는곰셋 기획, 서석근 그림
현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와 같이 총 1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의 제목에 맞추어 내용을 구성하였다. 아이들이 자음과 모음을 먼저 익히고, 받침이 없는 글자, 받침이 있는 글자 등 글자를 구성하는 방법을 배운 후 띄어쓰기, 문장부호 쓰기 등 문장을 쓸 때 필요한 구성 요소들을 배우고 익히도록 이루어져 있다. 또한, 동시, 전래동요, 전래동화 등을 통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해 재미있게 따라 쓸 수 있다.제1장 여러 장소에서! 제2장 재미있는 자음자와 모음자! 제3장 신나는 글자 만들기! 제4장 기분이 어떤가요? 제5장 소리나 모양 흉내 내기! 제6장 바른 문장 만들기! 제7장 어떻게 띄어 읽어야 할까요? 제8장 일기를 써 보세요! 제9장 생각 표현하기! 제10장 받침이 필요해요! 제1장 바르게 인사해요! 제12장 어떤 뜻일까요? 제13장 문장 꾸며주기! 제14장 느낌을 살려 읽어요! 제15장 나의 다정한 말! 제16장 이야기 상상하기!누구도 알아보기 힘든 글씨를 스스로 바르게 잡아주는 교과서 따라쓰기! 스마트폰과 온갖 전자기기에 익숙해진 우리 아이들은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연필을 잡고 글을 쓸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유치원이나 학교에서도 전자패드나 영상기기를 이용한 수업과 스티커 붙이기 등의 활동이 많아지면서 글씨를 쓰는 일이 더욱더 익숙지 않은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얼굴의 인상, 차림새만이 나를 나타내 주는 지표가 되는 건 아니랍니다. 내가 쓰는 글씨 또한 나를 나타내는 또 다른 얼굴이지요. 그런데 그런 얼굴이 누구도 알아보지 못하는 삐뚤빼뚤 못난이라면 어떨까요? 실제로 글씨가 심하게 나쁠 경우 성격이 급하다거나 자기 관리가 부족하다는 등 좋지 않은 이미지를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바르게 글씨를 쓰는 것이 중요한 이유 바르고 예쁜 글씨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어릴 때부터 바르게 쓰는 습관을 잡지 않으면 커서도 지렁이 기어가는 글씨를 계속 쓰게 될 테니까요. 글씨를 반드시 잘 써야만 하는 것은 아니지만, 글을 쓰는 것을 싫어하고 어려워한다면 아이들의 학습 욕구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자신감이 결여되어 학습태도 및 학업 성취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지요. 글씨를 쓴다는 것은 단순히 몇 글자 메모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글씨를 쓰는 과정에서 아이들에게 사고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며 공간지각력 등의 훈련을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또한 바른 글씨를 쓰는 학생들의 학습태도 중 집중력과 학습능력을 향상시킨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바르게 글씨를 쓸 수 있도록 잡아주기 《스스로 바른 글씨 배우는 교과서 따라쓰기》를 통해 이미 알고 있는 단어를 다시 한 번 익히고 모르는 단어와 글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우며, 이야기로 만들어 말하고 읽고 쓰기를 통해 글 속에 담겨있는 의미, 느낌 등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말하고 읽는 것에만 집중하였다면 바른 글씨를 쓸 수 있도록 재미있게 따라 써 보세요. 《스스로 바른 글씨 배우는 교과서 따라쓰기》를 통해 스스로 바르게 글씨를 쓰는 습관을 길러 보세요. 나도 모르는 사이에 글씨를 또박또박 바르게 쓰고 있을 테니까요. 교과서 진도에 맞춘 글씨 재미있게 익히기 《스스로 바른 글씨 배우는 교과서 따라쓰기》는 현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와 같이 총 1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의 제목에 맞추어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자음과 모음을 먼저 익히고, 받침이 없는 글자, 받침이 있는 글자 등, 글자를 구성하는 방법을 배운 후 띄어쓰기, 문장부호 쓰기 등, 문장을 쓸 때 필요한 구성 요소들을 배우고 익히도록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동시, 전래동요, 전래동화 등을 통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해 재미있게 따라 쓸 수 있습니다. 부족한 한글 교육 시간 보충하기 한글 교육에는 6개월 정도의 시간이 필요한데, 초등학교 입학 후 1년간 한글을 읽고 깨치기 위해 배정된 시간은 27시간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이 책은 교과서의 구성에 맞춰 부족한 한글 교육 시간을 보충해 주고, 글씨를 따라 써 봄으로써 바른 글씨체를 갖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9
아울북 / 김성진 글, 김영곤 그림 / 2011.01.28
8,500원 ⟶ 7,650원(10% off)

아울북유아학습책김성진 글, 김영곤 그림
콩알이 호드득, 콧물이 쪼르륵! ‘득’, ‘륵’으로 끝나는 재미있는 말놀이, 이제 시작해 볼까요?맛있는 말놀이 그림책은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입니다.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 속에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낸 의성어 의태어가 숨어 있습니다. 아이를 품에 안고 재미난 목소리로 읽어 주며, 의성어ㆍ의태어를 따라 하도록 이끌어 주세요. 따뜻한 엄마 아빠의 품에서 책을 읽었던 경험이 책 읽기가 즐거운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고, 놀이처럼 즐겁게 말을 배울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귀에 쏙쏙, 입에 착착! 따라 하면 말이 느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말을 배우는 시기에는 호기심이 늘고 인지능력도 부쩍 자랍니다. 이때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한 언어 교육이 효과적이랍니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ㆍ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책을 읽어 주세요.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하나. 비슷한 소리로 끝나는 의성어ㆍ의태어를 모아 짧은 이야기 속에 숨겨두었습니다. 사물을 표현하는 말들을 온전한 문장 속에서 익히게 해 주세요. 한발 앞서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의성어ㆍ의태어의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그림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그림을 보며, 낱말을 하나하나 짚어 가며 읽어 주세요. 어휘력과 함께 인지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셋.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ㆍ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의성어ㆍ의태어 부분을 따라 읽도록 이끌어 주세요.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10
아울북 / 김성진 글, 김영곤 그림 / 2011.01.28
8,500원 ⟶ 7,650원(10% off)

아울북유아학습책김성진 글, 김영곤 그림
손가락을 움직움직, 엉덩이를 움찍움찍! ‘직’, ‘찍’으로 끝나는 재미있는 말놀이, 이제 시작해 볼까요?맛있는 말놀이 그림책은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입니다.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 속에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낸 의성어 의태어가 숨어 있습니다. 아이를 품에 안고 재미난 목소리로 읽어 주며, 의성어ㆍ의태어를 따라 하도록 이끌어 주세요. 따뜻한 엄마 아빠의 품에서 책을 읽었던 경험이 책 읽기가 즐거운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고, 놀이처럼 즐겁게 말을 배울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귀에 쏙쏙, 입에 착착! 따라 하면 말이 느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말을 배우는 시기에는 호기심이 늘고 인지능력도 부쩍 자랍니다. 이때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한 언어 교육이 효과적이랍니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ㆍ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책을 읽어 주세요.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하나. 비슷한 소리로 끝나는 의성어ㆍ의태어를 모아 짧은 이야기 속에 숨겨두었습니다. 사물을 표현하는 말들을 온전한 문장 속에서 익히게 해 주세요. 한발 앞서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의성어ㆍ의태어의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그림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그림을 보며, 낱말을 하나하나 짚어 가며 읽어 주세요. 어휘력과 함께 인지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셋.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ㆍ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의성어ㆍ의태어 부분을 따라 읽도록 이끌어 주세요.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엄마 심리 수업 2 : 실전편
심플라이프 / 윤우상 (지은이) / 2021.05.10
16,000원 ⟶ 14,400원(10% off)

심플라이프육아법윤우상 (지은이)
대한민국 엄마들의 큰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 <엄마 심리 수업>의 후속작. 30년 경력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윤우상 박사가 오랫동안 연구하고 혼신을 다해 집필한 이 책은 엄마들이 가장 자주 던지는 자녀 교육의 핵심 질문 에 시원하게 답해준다. 즉 기질, 훈육, 공부, 자발성, 대화, 코칭이라는 여섯 가지 주제에 대한 엄마들의 궁금증을 싹 해소하고 자녀 교육의 기본 원칙과 철학을 알려줘 육아와 자녀 교육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책이다. 이 책에는 생생한 실제 사례와 엄마들의 살아 있는 질문이 넘쳐난다. 이럴까, 저럴까 헷갈리는 상황별 대처법, 이론과 전혀 다르게 펼쳐지는 현실 고충 등 평소 육아를 하며 힘들어하는 엄마들의 사연이 곳곳에 스며 있다. 저자는 매 순간 진심을 다해 답하고 위로하고 해결책을 모색한다. 매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전문가의 깊고 따뜻한 통찰, 엄마들을 향한 존경과 애정으로 가득차 있는 이 책은 한번 잡으면 손에서 뗄 수 없을 정도의 묵직한 감동과 깨달음을 준다.1부 기질 1. 기질만 알아도 기본은 한다 공격형인가 수비형인가 코칭, 훈육, 공부, 자존감을 좌우하는 것 기본 틀: 도전과 응전 성격 분석 도구의 한계 강/약, FM/AM 엄마 기질이 더 중요하다 안정 태교와 엘리트 태교 2. 자녀가 미운 이유 부모 자식 간에도 악연이 있을까 아이 속에 들어 있는 타인 그림자, 엄마의 아킬레스건 남성성과 여성성 여성성의 도움으로 나에게 맞는 자녀 교육서 찾는 법 기질은 운명이다 3. 아빠 심리학 “넌 나를 닮았구나” 엄마와 아빠의 차이 아내 말을 듣자 교육에 쿨한 아빠가 되자 2부 훈육 1. 차원이 다른 훈육법 마시멜로와 조절력 초자아를 만드는 과정 내면화의 무서운 힘 훈육의 두 가지 차원 2. 어느 정도까지 훈육해야 할까 과도한 훈육의 특징 엄격함 뒤에는 불안이 있다 기질에 따른 훈육법 사랑의 매? 체벌하는 부모의 네 가지 유형 체벌과 기질 건강한 체벌의 조건 체벌에 대한 오해들 첫 수업의 충격 3. 약한 훈육의 문제 훈육이 버거운 엄마 엄마에게 욕을 하는 아이 권력을 사용하라 목돈을 요구하는 아들 아이 기죽이면 안 된다? 엄마도 사과해야 할까 알파고처럼 맘마고가 있다면 공부는 면죄부가 될 수 없다 중간만 가도 된다 3부 공부 1. 공부와 기질 보통 엄마, 보통 욕심 공부 열차에 한번 올라타면 엄마 하기 나름이라고? 공부도 기질이다 FM+FM, 말 잘 듣는 아이가 위험하다 FM+AM, 내려놓음을 배우자 AM+AM, 되는 만큼만 AM+FM, 아이가 하고픈 대로 2. 공부의 미래 선행 학습과 조기 유학 열풍 대학이라는 깡통 보험 엄마의 자존심이 되어버린 성적 다섯 살 때부터 역기 드는 아이들 건강한 욕심인가 자문해보자 사랑받는 꼴찌를 위하여 배반의 마시멜로 4부 자발성 1. 자발성이 답이다 우리는 원래 자발적인 존재 자발성의 원천, 놀이 몸짓, 딴짓을 허하라 놀이에는 목적이 없다 재미가 있어야 의미도 있다 책 안 읽는 부모 내 삶에 재미가 있는가 공간을 바꾸면 삶이 바뀐다 게임, 자발성인가 중독인가 2. 아이들의 미래 게임의 규칙이 바뀌었다 뉴 노멀 시대에 살아남는 법 안전함 말고 회복 탄력성을 주자 그냥 놔두기 훈련 3. 타이밍의 중요성 두뇌 발달에 조급해하는 부모들 발달 단계라는 틀 짠한 마음의 역설 학습 장애, 이렇게 생각한다 말 더듬는 사람들의 드라마 있는 그대로, 경계를 넘어 교정적 감정 경험 줄탁동시, 변화를 만드는 힘 엄마가 진짜로 믿어야 할 것 5부 대화 1. 자연스럽게, 나답게 문제 있는 조언들 대화는 자연스러워야 한다 수다쟁이 엄마가 좋을까 2. 3대 대화법의 문제점 3대 대화법이란 통하는 연령대가 있다 ‘그렇구나’의 역효과 가정은 상담소가 아니다 일관성이 중요하다 감정 차단, 대화 단절 3대 대화법이 꼭 필요한 순간 나다운 대화가 최고다 상담 선생님들과의 문답 3. 좋은 대화의 원칙 대화 단절, 어떻게 예방할까 미러링, 팩트보다 감정이다 아이 뇌를 지켜주는 백신 청소년 자녀에게 이 말은 꼭 6부 코칭 1. 엄마 코칭의 문제점 감시하고 관리하고 정답 엄마, 오답 사랑 가르침 병 엄마, 놀이도 공부처럼 다 해주는 엄마, 떠먹이는 손 스케줄 엄마, 시간에 갇히다 작전 엄마, 의도를 숨긴 쇼 병적 친밀로 맺어진 관계 최선을 다하지 말자 2. 좋은 엄마 코칭법 심리 치료의 3대 요법 기질과 타이밍에 맞게 최고의 코칭법 시키는 것과 기회를 주는 것 내가 편해야 아이도 편하다 엄마 십계명 7부 엄마의 사랑 1. 당신이 최고 엄마인 이유 짠한 아이는 없다 최고의 만남, 우주적 사건 왜 태어났니 2. 내 아이가 세상을 구한다 잘 먹고살면 그만인가 웅녀와 사라 코너 에필로그: 세상 모든 위대한 엄마들에게 기질 / 훈육 / 공부 / 자발성 / 대화 / 코칭 엄마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여섯 가지 고민에 답하다! “자녀 교육 문제는 이 여섯 가지 주제에 다 들어 있다.” ◆ 베스트셀러 <엄마 심리 수업>에 이은 ‘실전편’ ◆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핵심 질문에 답하다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별 다섯개로 모자라 별 100개 주고 싶은 책’ 등으로 불리며 대한민국 엄마들의 큰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 <엄마 심리 수업>의 후속작 <엄마 심리 수업 2:실전편>이 출간됐다. 30년 경력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윤우상 박사가 오랫동안 연구하고 혼신을 다해 집필한 이 책은 엄마들이 가장 자주 던지는 자녀 교육의 핵심 질문 에 시원하게 답해준다. 즉 기질, 훈육, 공부, 자발성, 대화, 코칭이라는 여섯 가지 주제에 대한 엄마들의 궁금증을 싹 해소하고 자녀 교육의 기본 원칙과 철학을 알려줘 육아와 자녀 교육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책이다. 1편 <엄마 심리 수업>이 부모로서 가져야 할 태도와 철학을 다룬 총론이라면 <엄마 심리 수업 2:실전편>은 생활 곳곳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에 대처할 기본 원칙과 방법론을 다뤘다. 1권에서 마음자세와 태도를 잡아주고, 2권에서는 실천법을 알려줘 명실상부 ‘자녀 교육의 바이블’이라 불릴 만한 명품 세트가 완성된 셈이다. 내 아이는 어떤 기질일까? 엄마와 아이의 기질 중 누구의 기질이 더 중요할까? 기죽이지 않고 자존감 높여주는 바른 훈육법은? 체벌시 주의해야 할 점은? 공부 싫어하는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는 방법은? 아이의 자발성을 살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대화법은?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진짜 좋은 코칭법은? 평소 이런 질문을 가진 엄마라면 이 책은 어디서도 만날 수 없었던 안성맞춤 책이 될 것이다. 기질, 훈육, 공부, 대화법 등 평소 자녀 교육에 관해 궁금했던 모든 의구심을 말끔히 해소할 수 있다. 실전편답게, 이 책에는 생생한 실제 사례와 엄마들의 살아 있는 질문이 넘쳐난다. 이럴까, 저럴까 헷갈리는 상황별 대처법, 이론과 전혀 다르게 펼쳐지는 현실 고충 등 평소 육아를 하며 힘들어하는 엄마들의 사연이 곳곳에 스며 있다. 저자는 매 순간 진심을 다해 답하고 위로하고 해결책을 모색한다. 매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전문가의 깊고 따뜻한 통찰, 엄마들을 향한 존경과 애정으로 가득차 있는 이 책은 한번 잡으면 손에서 뗄 수 없을 정도의 묵직한 감동과 깨달음을 준다. 이 책의 가장 큰 힘은 자녀 교육의 기준(원칙)을 확실히 잡아주면서도 엄마라는 역할에 너무 매몰되지도, 방관하지도 않는 적정선을 지키도록 돕는다는 점이다. 그래서 엄마가 편안하게 원칙을 갖고, 아이에게 좋은 것을 분별하고 취사선택할 수 있는 안목을 세워준다. 아이의 타고난 기질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아이와 엄마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정보로 꽉 채워져 있다. 엄마라는 역할, 육아라는 끝나지 않는 여정에서 흔들릴 때마다 중심 균형을 잡아주는 묵직한 평형수 같은 책이다. ◆ 아이를 살리는 엄마의 여섯 단어 ◆ 기질 / 훈육 / 공부 / 자발성 / 대화 / 코칭 : 기본 원칙과 방법론 유아부터 성인까지, 엄마라면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고민이 있다. ‘내 아이, 어떻게 코칭하고 훈육할 것인가?’ ‘아이의 공부에 어떻게 도움을 줄 것인가?’ ‘아이의 자존감을 어떻게 살려줄 것인가?’ 기질, 훈육, 공부, 자발성, 대화, 코칭 등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여섯 가지 키워드는 자녀 교육에서 빠질 수 없는 핵심 주제다. 저자는 오랫동안 연구한 이 주제에 많은 사례와 교육 철학을 더해 두 권의 책으로 완성했다. 이 책들에 30년간 쌓아온 모든 노하우와 애정을 쏟아 부었다고 자부할 만큼 공을 들였다. 엄마들이 마음 편하게, 아이들이 행복하게 지냈으면 하는 바람에서다. 이 여섯 가지 주제의 기본 원리만 알고 있어도 한결 수월하게 자녀를 키울 수 있다고 확신한다. 저자는 각각 파트에서 엄마들의 걱정과 현실, 그에 따른 대안을 밝히고 있는데 “이 여섯 가지 주제에 웬만한 자녀 교육의 모든 고민이 들어 있다. 그런데 방법론의 기본 원칙을 알고 있으면 이런저런 조언에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을 수 있다. 기본을 알고 큰 틀에서 아이를 만나면 엄마의 작은 실수나 사소한 언행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과도한 의무와 역할을 짊어진 채 힘들어하는 엄마들이 한정된 시간 속에서 무엇을 잡고, 무엇을 놓을지 기준을 세워준 것이다. ◆ 코칭, 훈육, 공부, 자존감을 좌우하는 것 ◆ 이것만 알면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책은 총 7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기질>에서는 엄마와 아이의 기질을 유형별로 분석하고, 기질에 맞춰 아이를 대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공격형인지 수비형인지, 강한 형인지, 약한 형인지, FM형인지 AM형인지에 따라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2부 훈육>에서는 기질에 맞춘 훈육법, 기 죽이지 않고 자존감을 높여주는 훈육법을 소개한다. 건강한 훈육과 체벌의 조건, 체벌에 관한 오해도 만날 수 있다. <3부 공부>에서는 10~20년 후 아이들이 살 세상, 변화된 미래에 진짜 필요한 공부가 무엇인지 알려주고 엄마들이 현명하게 미래를 준비하도록 돕는다. 아이 기질에 맞는 공부법을 찾는 힌트를 발견할 수 있다. <4부 자발성>에서는 아이의 자발성을 키워주는 데 필요한 엄마의 역할을 알려준다. 특히 게임,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요령을 알려준다. <5부 대화>에서는 유행처럼 번지는 각종 대화법의 한계와 역효과를 살피는 한편 아이의 자존감은 높이면서도 부모와 아이 모두 상처받지 않는 좋은 대화법을 소개한다. <6부 코칭>에서는 오히려 해가 되는 엄마 코칭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100% 효과 좋은 만병통치 코칭법을 소개한다. 흔들리거나 불안할 때마다 펼쳐볼 수 있는 ‘엄마 십계명’을 만날 수 있다. <7부 엄마의 사랑>에서는 엄마의 존재 의미와 가치를 되새겨보고 죄책감, 불안에 빠진 엄마들이 자신감을 회복하도록 위로하고 독려한다. ◆ 아무리 좋은 육아법도 내 아이에게 맞지 않으면 독 ◆ 내 아이 기질에 맞는 훈육, 공부, 대화, 코칭법 찾기 저자는 자녀 교육의 시선을 ‘내 아이’에게 맞추라고 조언한다. 아무리 좋은 육아법도 내 아이에게 맞지 않으면 오히려 독이 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불안한 엄마의 마음을 파고드는 온갖 육아서에 소개된 조언을 무분별하게 따라할 경우 생기는 위험성을 짚어준다. 아무리 좋은 조언도 부모와 아이의 조합에 따라 도움이 될 수도, 역효과를 일으킬 수도 있다는 것이다. 특히 과도한 일반화를 맹신하는 자세나 어떤 조언을 마치 정답처럼 받아들여 따라하는 시류에 우려를 표한다. 저자는 약보다 독이 될 우려가 있는 조언의 기준을 세 가지로 봤다. 첫째 엄마가 실천하기 너무 어려워서 오히려 열등감과 죄책감을 불러일으키는 조언, 둘째 내용은 좋지만 엄마나 자녀의 기질에 맞지 않아서 따라할 경우 부작용이 생기는 조언, 셋째 실천하면 오히려 독이 되는 조언이다. 예컨대 대화법의 정석처럼 여겨지는 ‘3대 대화법(~구나 / 나 전달법 / 감정 읽어주기)’을 현실에서 사용할 경우 어떤 한계와 부작용을 갖고 있는지 생생한 예를 통해 보여준다. 또 요즘 유행하는 성격분석 도구의 위험성, 기질과 어긋난 태교의 문제점, 과거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공부법의 한계, 과도한 체벌과 훈육의 역효과, ‘발달단계’라는 원칙에 사로잡혀 멀쩡한 아이를 장애아, 문제아로 만들어버리는 사례 등 범람하는 정보를 무분별하게 사용할 때 생기는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 30년 경력의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자녀 교육 철학 ◆ 자녀교육, 기본을 알면 엄마가 편하다! ‘출생신고할 구청에서 나눠줘야 할 책’이라는 독자의 평처럼 이 책은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읽어야 할 책이다. 자녀를 키울 때 필요한 정보들로 가득하지만 무엇보다 고된 육아와 가사 노동, 불안에 지친 엄마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손을 잡아준다. 최선을 다하고 있으면서도 가슴 한쪽에 죄책감을 안고 사는 엄마들에게 ‘잘하고 있다’고, ‘아이는 괜찮을 거’라고 힘껏 지지해 준다. 무엇보다 쉽고 유익하면서도 재미있고 감동적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엄마 아빠는 물론 교사를 포함한 모든 교육자, 사회복지사 등 아이를 대하는 어른이라면 누구나 한번 읽어야 할 책이다. 특히 육아가 벅찬 엄마, 아이에게 문제가 있다고 느끼는 부모, 아이와의 갈등으로 고통받는 부모에게 필수다. 나아가 자신을 성찰해보고 싶은 부모, 독립적이고 자발성 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 자녀와 가깝게 소통하고 싶은 모든 부모들에게도 일독을 권한다. 1권 <엄마 심리 수업>과 함께 읽으면 더할나위없다. 강한 FM 기질은 앞서 말한 ‘도전’ 성향 쪽이고 순한 AM 기질은 ‘응전’ 성향이라고 할 수 있다. 겉으로 보기에 강한 FM 성향이 뭘 해도 꾸준한 스타일이라 성취 능력이 크다. 하지만 잘못하면 크게 꺾이고 완전히 흐트러질 수 있다. 반면 순한 AM 성향은 대기만성형이고 때가 되면 순간 집중력으로 실력을 발휘한다. 이 네 가지 성향의 조합이 기질이다. 이 네 가지 기질만 알아도 아이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기질에도 궁합이 있어서 사주팔자처럼 인연과 악연이 있다. 비슷한 성향이라도 삐걱거릴 수 있고 반대 성향이라도 잘 맞는 경우가 있다. 사실 기질 궁합은 ‘엄마-아빠-자녀’ 세 축을 봐야 한다. 세 궁합을 맞추려면 복잡하니 우선 엄마와 자녀의 기질 조합만 살펴보자.
랄프와 오토바이
시공주니어 / 비벌리 클리어리 지음, 지혜연 옮김, 루이스 달링 그림 / 200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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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비벌리 클리어리 지음, 지혜연 옮김, 루이스 달링 그림
배고픔도 잊을 정도로 오토바이에 매료된 주인공 랄프의 모습은 작품 하나에 온 삶을 건 예술가의 열정 어린 모습 그대로다. 이때부터 랄프는 음식 부스러기를 줍는 하루하루에 만족하지 못한다. 다행히 랄프는 키스와 친구가 되어 밤에는 오토바이를 타고 다닐 수 있게 된다. 어린이라는 이유로 금지당한 꿈과, 그 꿈을 향한 깊은 열정을 아주 유쾌하고 신나게 그린 작품이다. 랄프와 키스를 통해서는 보통 아이들이 모습이, 랄프네 생쥐 가족을 통해서는 우리 보통 어른들의 모습이 그대로 반영돼 있다.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가 우리네 생활 모습을 빗대어 친근감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제1장 새로 들어온 손님 제2장 오토바이 제3장 꼼짝없이 갇혀서 제4장 '키스'라는 아이 제5장 한밤중의 모험 제6장 땅콩버터 샌드위치 제7장 진공청소기 제8장 헤어졌던 가족을 다시 만나 제9장 랄프가 지휘를 맡다 제10장 초조한 밤 제11장 약을 찾아 제12장 자비를 베풀기 위해 제13장 글짓기의 주인공이 되어 옮긴이의 말어느 허름한 호텔 215호실에 새로 한 남자 아이가 묵게 된다. 그 아이가 가지고 온 빨간 모형 오토바이에 온통 마음을 뺏긴 생쥐 랄프. 오토바이 크기도 랄프 몸에 꼭 맞는데... 오토바이를 움직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어떤 소리를 내야 할까? 부우웅부우웅? 삐뽀삐뽀? 아니면...... 부릉부릉?
소중해 소중해 나도 너도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엔미 사키코 (지은이), 가와하라 미즈마루 (그림), 권남희 (옮긴이), 정선화 (도움글) / 2022.02.25
14,000원 ⟶ 12,6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자연,과학엔미 사키코 (지은이), 가와하라 미즈마루 (그림), 권남희 (옮긴이), 정선화 (도움글)
Grammar Up Basic 1
HERMITCRAB(허밋크랩) / 주인영.허밋크랩 연구소 지음 / 2014.11.01
10,000

HERMITCRAB(허밋크랩)학습참고서주인영.허밋크랩 연구소 지음
초등 영문법 Grammar Up 시리즈. 초등에서 중등 입문 과정까지의 핵심 문법을 쉽고 간결하게 제시하고 다양한 문법 문제를 단계별로 반복 연습한 후 심화 문제를 통해 내신 대비까지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권별 2회씩 제공되는 Actual Test를 온라인을 통해 다운로드 받아 성취도 평가가 가능하며, 온라인과 모바일 학습 프로그램인 Englider를 통한 복습으로 학생들이 반복적으로 핵심 문법을 익히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문법 완성 시리즈이다.Unit 1 셀 수 있는 명사 Unit 2 셀 수 없는 명사 Unit 3 관사 Unit 4 인칭대명사 / 지시대명사 Unit 5 인칭대명사의 격변화 Unit 6 be동사 긍정문 Unit 7 be동사 부정문 / 의문문 Unit 8 There is / There are GRAMMAR UP Series는 초등에서 중등 입문 과정까지의 핵심 문법을 쉽고 간결하게 제시하고 다양한 문법 문제를 단계별로 반복 연습한 후 심화 문제를 통해 내신 대비까지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권별 2회씩 제공되는 Actual Test를 온라인을 통해 다운로드 받아 성취도 평가가 가능하며, 온라인과 모바일 학습 프로그램인 Englider를 통한 복습으로 학생들이 반복적으로 핵심 문법을 익히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문법 완성 시리즈입니다. ☞ 구성: 학생용 교재 (188쪽) [본책(168쪽)+해답(20쪽)] 교사용 교재 (168쪽) [본책(168쪽)] ☞ 지원자료: Certificate(권 별 1장) Actual Test를 통한 권 별 성취도 평가(http://cafe.naver.com/kidsnedu) Englider를 통한 무료 학습 및 자료이용(www.englider.com) 1) 대 상 초등 3~6학년 및 영문법에 처음 입문하는 중등 저학년 2) 특 징 핵심 문법을 간결하고 쉽게 정리 - 핵심 문법 사항을 단계별로 세분화하여 어려운 개념도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Unit별 개념을 쉬운 어휘로 간결하게 제시하고 풍부한 예문을 더하여 이해를 도와줍니다. 풍부한 문제를 통한 반복 학습으로 실력 배양 및 문장 완성 훈련으로 서술형 문항 대비 - Warm Up, Build Up, Jump Up의 세 단계에 걸친 풍부한 연습 문제를 통한 반복 학습으로 문법 개념을 충분히 습득하고, 나아가 Wrap Up 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에서 문장 완성 훈련으로 기본 작문 실력을 배양하고 서술형 문항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문법 사항에 연계된 실용 영어 표현 학습 제공 - 각 Unit에서 배운 문법 사항과 연관 있는 유용한 실용 영어 표현을 제시하여 확장된 학습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별도의 온라인 및 모바일 학습 제공 -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Actual Test를 통하여 권 별 성취도 평가가 가능하며, 온라인과 모바일 학습 프로그램인 Englider 내의 게임을 이용하여 학습한 문법의 구문 정리는 물론 쓰기 및 말하기를 반복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구 성 Grammar Point & Check Up: 핵심 문법 사항을 쉬운 어휘로 간결하게 설명하고, 풍부한 예문을 더하여 이해를 도와줍니다. 개념 설명 하단의 Check Up 문제를 통하여 배운 내용을 바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Drill(Warm Up-Build Up-Jump Up): 학습한 문법을 단계별 연습 문제를 통해 확인 및 이해할 수 있습니다. Wrap Up: 해당 Unit의 문법을 점검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객관식 및 서술형 문제로 내신을 대비하고 기초 영작문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Useful Expressions: 해당 Unit에서 배운 내용과 연관 있는 유용한 표현을 배웁니다. 4) Components ① Englider: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프로그램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복습 자료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 PC 이용 방법 www.englider.com 방문 > 'PC' 버튼 클릭하여 설치 > Guest로 입장 ☞ 스마트폰/스마트패드 이용방법 구글플레이/앱스토어 실행 > '잉글라이더' 검색 후 설치 > Guest로 입장 ② Actual Test: 해당 교재를 모두 공부한 후 내용을 정리해보는 시험입니다. Unit 1~8의 문법 사항을 총망라하는 문제로, 앞에서 배운 내용을 최종 점검할 수 있습니다. ☞ PC 이용방법 http://cafe.naver.com/kidsnedu 방문 > 가입 후 다운로드 5) BOOK GUIDE 1. 문법 핵심 정리 및 확인 학습 Grammar Point & Check Up 핵심 문법 사항을 쉬운 어휘로 간결하게 설명하고, 풍부한 예문을 더하여 이해를 도와줍니다. 개념 설명 하단의 Check Up 문제를 통하여 배운 내용을 바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2. 세 단계에 걸친 풍부한 연습 문제를 통한 반복 학습 Warm Up 학습한 문법 개념의 이해를 돕는 기초 확인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Build Up 보다 심화된 연습 문제로 개념 이해뿐 아니라, 영작문의 기본 훈련까지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Jump Up 학습한 문법 사항 별로 복습 문제를 구성하여 핵심 개념을 확실히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제 풀이에 어려움이 있다면 문법 개념 설명 페이지를 다시 읽어 보세요. 3. 유닛 별 정리 문제 및 실생활에 유용한 표현 학습으로 마무리 Wrap Up 해당 Unit의 문법을 점검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객관식 및 서술형 문제로 내신을 대비하고 기초 영작문 실력을 쌓아보세요. Useful Expressions 해당 Unit에서 배운 내용과 연관 있는 유용한 표현을 배우는 페이지입니다. 잘 알아두어 일상 회화에서도 충분히 활용해 보세요.
모두 모두 안녕!
웅진주니어 / 윤여림 글, 배현주 그림 / 2013.06.27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윤여림 글, 배현주 그림
꼬까신 아기 그림책 시리즈. 아이가 자신을 둘러싼 여러 사람들에게 인사하며 세상을 밝고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그림책이다. 가장 가까운 가족뿐 아니라 동네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을 보여주면서 아이가 여러 사람들과 다양한 관계 속에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각 장면마다 아이가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나누는 반가운 인사말이 담겨 있다. 각 장면마다 ‘내가 좋아하는 OO, 안녕!(안녕하세요?)’라는 반복적인 문구는 아이들이 매일 하는 인사말로 아이들에게 인사하는 습관을 길러줄 뿐 아니라, 가족을 비롯한 주변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의 명칭을 알고 관심을 갖게 도와준다. 그림책 속 아이는 실제 아이들의 모습처럼 예쁘고 깜찍하다. 배경을 최대한 생략했던 전작들과 달리 이번에는 동네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기 위해 배경을 많이 활용하였다. 사람들을 향해 밝게 인사하는 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햇살 가득한 동네 풍경이 한편의 그림처럼 담겨 있다.나를 사랑해 주는 엄마 아빠도 좋고요. 언제나 나를 보며 웃어 주는 아랫집 할머니도 좋아요. 맛있는 과일을 주는 과일 가게 이미도 좋아요. <모두 모두 안녕!>은 아이가 자신을 둘러싼 여러 사람들에게 인사하며 세상을 밝고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인사하며 세상을 밝고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그림책 아이는 자라면서 점차 주변의 사람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갖게 됩니다. 처음에는 매일 만나는 엄마아빠 그리고 가족들에게 애착을 느끼게 되지요. 그리고 조금씩 환경이 확장되면서 집 밖의 사람들을 접하고 사회적 관계를 형성합니다. 유아기에 주변 사람들과의 활발한 상호작용으로 아이의 인성과 감성은 발달하게 됩니다. 긍정적이고 안정적인 관계 형성은 아이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 주어 긍정적인 자존감을 형성하게 도와줍니다. 아이는 밝고 명랑한 아이로 성장하게 될 것이며, 자신을 둘러싼 주변을 둘러보고 감사하며 행복감을 느낄 것입니다. <모두 모두 안녕!>의 주인공 아이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엄마 아빠에게 인사를 합니다. 엄마와 함께 할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길에 아이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집밖을 나서서는 앞집 언니, 아파트 할머니, 경비 아저씨, 가게 사람들 그리고 버스 기사 아줌마까지 모두 반갑게 인사합니다. 마지막에는 가장 보고 싶었던 할아버지를 만나고 할아버지 품에 안겨 독자들에게 인사를 건넵니다. 누가 봐도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이지요. 이렇게 세상을 향해 반갑게 인사하는 아이는 세상과 사람들에게도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한 편의 노래 같은 글과 한 장의 사진 같은 그림이 엮어 낸 그림책 <모두 모두 안녕!>은 각 장면마다 아이가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나누는 반가운 인사말이 담겨 있습니다. 각 장면마다 ‘내가 좋아하는 OO, 안녕!(안녕하세요?)’라는 반복적인 문구는 아이들이 매일 하는 인사말로 아이들에게 인사하는 습관을 길러줄 뿐 아니라, 가족을 비롯한 주변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의 명칭을 알고 관심을 갖게 도와줄 것입니다. 반복적인 문장과 예쁜 단어로 표현되어 마치 한 편의 노래와 같습니다. 그림책 속 아이는 실제 아이들의 모습처럼 예쁘고 깜찍합니다. 배경을 최대한 생략했던 전작들과 달리 이번에는 동네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기 위해 배경을 많이 활용하였습니다. 사람들을 향해 밝게 인사하는 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햇살 가득한 동네 풍경이 한편의 그림처럼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을 잘 이해하고 고운 말로 표현하는 글 작가 윤여림은 전작에 이어 이번 그림책에서도 어휘 하나하나 심혈을 기울여 시처럼 아름다운 글로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마음을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며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 작가 배현주는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 자연스럽고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을 그려냈습니다. 베스트셀러 아기 그림책 ‘좋아요’시리즈의 완결판 <모두 모두 안녕!> <모두 모두 안녕!>은 2011년과 2012년에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나는 내가 좋아요>와 <모두 모두 정말 좋아!>의 연작 그림책입니다. 첫 번째 책이 ‘나’, 두 번째 책이 ‘내가 만나는 물건’이라면 세 번째 <모두 모두 안녕!>은 ‘내가 만나는 사람’에 대한 그림책입니다. <나는 내가 좋아요>는 아이들이 긍정적인 자존감을 형성하고 자신감을 길러 주는 그림책입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그저 불안하고 서툴러 보이지만 스스로 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을 조금씩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모두 모두 정말 좋아!>는 아이들이 매일 만나는 장난감이나 주변의 물건들을 하나씩 보여 주면서 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관찰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길러주는 그림책입니다. <모두 모두 안녕!>은 가장 가까운 가족뿐 아니라 동네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의 보여주면서 아이가 여러 사람들과 다양한 관계 속에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2
걷는나무 / 베르벨 바르데츠키 글, 두행숙 옮김 / 2015.04.23
14,000원 ⟶ 12,600원(10% off)

걷는나무소설,일반베르벨 바르데츠키 글, 두행숙 옮김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로 20만 독자의 마음을 움직였던 저자 배르벨 바르데츠키가 2년 만에 그 두 번째 이야기로 신작을 펴냈다. 첫 번째 책이 타인과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상처를 치유하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더 이상 상처받지 않는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이야기해 주는 것이었다면, 이 책 두 번째 이야기는 타인과 상관없이, 누구를 사랑하고 누구와 일하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심리 에세이다. 이 책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각종 언론매체에서 지금까지의 저서 가운데 가장 이해하기 쉽고 현실적인 사례를 풍부하게 풀어 썼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배르벨 바르데츠키는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1 . 2권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거의 모든 상처의 근본적인 원인과 가장 확실한 해결책을 밝혀냈다는 찬사를 받았다.Prologue | 누구와 함께 있든 당당하게 살고 싶은 당신에게 Chapter 1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도 함부로 하지 못한다 ːː다른 아이가 먼저 걷기 시작했다고 주저앉는 아이는 없다 ːː스스로를 믿지 못하기 때문에 상처받는 것이다 ːː외롭다고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을 만나는 당신에게 ːː어떤 순간에도 자신의 편에 서라 ːː삶은 누구에게나 어렵다, 다만 용기를 낼 뿐이다 ːː모두에게 착한 사람은 나에게 가장 나쁜 사람이다 ːː한 번 만난 남자와 결혼하면 안 되는 이유 ːː비판을 다루는 법 Chapter 2 똑같은 문제를 겪고 똑같은 상처를 받는 7가지 이유 ːː잘난 나 vs. 어리석은 나 그리고 이간질하는 나 ːː혼자서도 행복할 수 있어야 사랑할 때도 행복하다 ːː시기와 질투, 그리고 죄책감 ːː견디기 힘든 사람과 일하지 마라 ːː관심받기 위해 떼를 쓰는 사람들 ːː왜 자신을 바꿔야 사랑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ːː과거라는 감옥에 갇히지 마라 Chapter 3 ‘남의 삶이’ 아니라‘ 나의 삶’을 살아가라 ːː나를 내버려 두는 힘, 자존감 ːː나답게 살게 해 주는 것들 ːː더 이상 자신을 모질게 다그치지 마라 ːː‘충분히 알 것 같아’라는 말의 기적 ːː나를 사랑하는 6가지 자아 존중법 ːː상처와 함께 살아간다는 것 Chapter 4 ‘삶이란 좋은 것이다’라고 믿는 것만으로도 좋아진다 ːː오늘, 지금 이 순간이 전부라고 생각하라 ːː자기 회의에 의연하게 대처하는 법 ːː‘삶이란 좋은 것이다’라고 믿는 것만으로도 좋아진다 참고문헌2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그 두 번째 이야기 누구를 사랑하든, 누구와 일하든 당당하게 살고 싶은 나를 위한 심리학 더 이상 상처받고 싶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상처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독일 최고의 심리학자가 들려주는 가장 확실한 심리 대응법 24. 34년간 28만 명의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치유해 온 독일 최고의 심리학자이자, 20만 독자의 마음을 움직인 베스트셀러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의 저자 배르벨 바르데츠키는 이 책 ‘그 두 번째 이야기’에서 똑같은 상처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그것은 바로 스스로의 가치를 의심하는 ‘자기 회의(self-doubt)’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자기 회의에 빠진 사람들은 낯선 사람을 만날 때마다 상대를 있는 그대로 보는 게 아니라 ‘그 사람에 비해 나는 어떻지?’라고 비교하며 스스로를 깎아내린다. 그리고 내가 사랑받을 자격이 있나, 내가 제 역할을 하고 있나 의심하며 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끊임없이 자신을 혹사시킨다. 이런 자기 회의의 함정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수많은 단점과 한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인정하고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첫 번째 책으로 다른 사람에게 받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면, 이 책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2』를 통해 어떤 사람과 함께 있든, 어디에 있든 상처받지 않고 당당하게 인생을 헤쳐 나갈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부족하고 보잘것없기 때문에 상처받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를 믿지 못하기 때문에 상처받는 것이다.” 34년 동안 28만 명의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치유해 온 독일 최고의 심리학자가 들려주는 누구와 함께하든 당당하게 살고 싶은 나를 위한 심리학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로 20만 독자의 마음을 움직였던 저자 배르벨 바르데츠키가 2년 만에 그 두 번째 이야기로 신작을 펴냈다. 첫 번째 책이 타인과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상처를 치유하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더 이상 상처받지 않는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이야기해 주는 것이었다면, 이 책 두 번째 이야기는 타인과 상관없이, 누구를 사랑하고 누구와 일하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심리 에세이다. 이 책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각종 언론매체에서 지금까지의 저서 가운데 가장 이해하기 쉽고 현실적인 사례를 풍부하게 풀어 썼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배르벨 바르데츠키는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1 . 2권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거의 모든 상처의 근본적인 원인과 가장 확실한 해결책을 밝혀냈다는 찬사를 받았다. 상처받을 줄 알면서도 번번이 자기밖에 모르는 나쁜 남자, 나쁜 여자를 만나고, 똑같은 문제로 헤어지고, 또 다시 상처를 받는 사람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세상에서 자기 자신을 가장 믿지 못한다는 것이다. 스스로를 부족하고 보잘것없다고 느끼고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동안에는 버림받을까 봐 두려워하고, 행복할 때는 내가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 불안해하며, 상처받고 싶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과거의 마음 아팠던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저자는 이렇게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내면의 두려움, 즉 ‘자기 회의(self-doubt)’가 상처를 되풀이하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이자 모든 상처의 시작점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습관처럼 우리 삶에 뿌리 박혀 있는 부정적인 생각들, 타인의 아름다움을 시기하고 남의 삶을 흉내 내며 순수한 열정을 잃게 만드는 자기 회의에서 벗어나 지금 바로 행복해질 수 있는 24가지 심리학의 지혜를 들려준다. 스스로를 믿지 못하면 반드시 상처받는다 드넓은 평원에 돌도끼를 든 원시인이 서 있다고 하자. 그는 멀리서 다가오는 매머드를 바라보며 손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생각한다. ‘내가 저 놈을 이길 수 있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5
아울북 / 백은하 지음, 김영곤 그림 / 2010.11.30
8,500원 ⟶ 7,650원(10% off)

아울북유아학습책백은하 지음, 김영곤 그림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랑랑편'.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향상된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라난다.나비가 팔랑팔랑, 꼬리는 살랑살랑! '랑'으로 끝나는 재미있는 말놀이, 이제 시작해 볼까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은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입니다.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 속에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낸 의성어 의태어가 숨어 있습니다. 아이를 품에 안고 재미난 목소리로 읽어 주며, 의성어.의태어를 따라 하도록 이끌어 주세요. 따뜻한 엄마 아빠의 품에서 책을 읽었던 경험이 책 읽기가 즐거운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고, 놀이처럼 즐겁게 말을 배울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귀에 쏙쏙, 입에 착착! 따라 하면 말이 느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말을 배우는 시기에는 호기심이 늘고 인지능력도 부쩍 자랍니다. 이때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한 언어 교육이 효과적이랍니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책을 읽어 주세요.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하나. 비슷한 소리로 끝나는 의성어.의태어를 모아 짧은 이야기 속에 숨겨두었습니다. 사물을 표현하는 말들을 온전한 문장 속에서 익히게 해 주세요. 한발 앞서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의성어.의태어의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그림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그림을 보며, 낱말을 하나하나 짚어 가며 읽어 주세요. 어휘력과 함께 인지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셋.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의성어.의태어 부분을 따라 읽도록 이끌어 주세요.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엉뚱발랄 아멜리아의 비밀 노트 3 : 학교에서 살아남기
키다리 / 마리사 모스 지음, 김영욱 옮김 / 2012.01.01
9,500원 ⟶ 8,550원(10% off)

키다리명작,문학마리사 모스 지음, 김영욱 옮김
일상의 소소한 사건들을 사춘기 소녀의 감성에 맞게 섬세하게 표현한 동화책이다. 3권에서 새 학년을 맞은 아멜리아는 작년에 했던 똑같은 실수를 다시 저지르지 않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기 위해 ‘열 가지 새 학년 계획’을 세운다. 그러면서 학교생활을 잘하기 위해 그동안 틈틈이 관찰하고 분석한 학생과 선생님의 유형뿐 아니라 갈고닦은 학교생활 노하우를 비밀노트에 정리하기 시작한다. 평범한 학생의 뇌와 새로운 뇌는 어떻게 다른지, 필기구만이 아닌 학교생활에 진짜 필요한 도구는 무엇인지, 모범학생과 불량학생의 차이는 어떤지, 학교 선생님의 다양한 유형별 대처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등을 그림으로 그리고 자세하게 적었다. 또, 필기 잘하는 방법, 역사 숙제 잘하는 법, 독후감 잘 쓰기, 발표와 시험, 숙제 완전 정복하기, 체육시간 살아남기 등 그동안 학교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엉뚱하지만 기발하고 독특한 ‘아멜리아만의 노하우’를 정리했다. “넌 어떤 학생이니?”, “넌 시험 볼 때 어떤 스타일?” 등의 질문을 통해 자신은 어떤 학생인지 분석해보는 문제도 만들어 흥미를 더했다.“오, 이럴 수가! 학교에서 살아남는 방법이 모두 들어 있네. 숙제, 발표, 시험, 현장학습……. 게다가 학교급식 잘 먹는 방법까지!” 아멜리아가 들려 주는 독특하고 기발한 학교에서 살아남기! 학교생활에 대한 고민은 이제 그만! 사춘기 초등 소녀 ‘아멜리아’의 엉뚱하지만 기발한 학교생활 비법 전수! ‘Amelia's notebook’ 원서 읽기로 국내 초등학생들에게 먼저 알려진 아멜리아 이야기가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1995년 첫 책 출간 이후 지금까지 새로운 내용들을 담아 계속 출간되고 있는 '아멜리아 시리즈'는 16년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출간되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어느 것 하나 다르지 않은 사춘기 소녀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엉뚱발랄 아멜리아의 비밀 노트>시리즈는 이 시기의 소녀들이 진지하게 고민하는 친구, 우정, 학교생활, 외모, 형제관계 등 공감할만한 소재들에 재미 요소를 더한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위한 성장 동화이다. 『처음 쓰는 일기』,『새로운 단짝 친구』에 이어 출간된 『학교에서 살아남기』는 학교생활을 통해 터득한 아멜리아가 자기만의 생활방식을 비밀노트에 꼼꼼하게 기록한 것이다. 학교에서 아이들이 보내는 하루하루는 어떤 모습일까? 아이들은 학교 안에서 어떤 것을 보고 느낄까? 등의 궁금증을 한번이라도 가져 본 부모라면, 어른이라면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아멜리아가 적은 ‘학교 선생님 유형별 대처법’은 하루 종일 많은 선생님을 만나는 아이들, 각각의 선생님의 성향은 아이들에게는 나름의 관계를 유지하고 발전하게 하는 과제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한다. 또, ‘역사도우미’,‘숙제 완전정복’,‘발표 시험 완전 정복’,‘놀라 자빠질 과학’ 등의 다양한 내용들에는 아멜리아의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담겨 어린이들에게 재치발랄한 팁을 제시하고 있다. 『학교에서 살아남기』는 선생님들이 가진 다양한 성향들을 아이들 나름대로 판단하고 적응해 가는 것, 각각의 과목에 대해 준비하는 아이들의 마음가짐과 태도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학교생활에서 느끼는 다양한 상황들을 어떻게 판단하는지, 어떤 감정으로 받아들이는지도 파악해볼 수 있다. 『학교에서 살아남기』는 미처 생각지 못했던 아이들의 학교생활의 이면과 속마음을 발견하는 책이다. [추천 포인트] · 일기 쓰기에 스스로 관심을 갖고 즐길 수 있다. ·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다. · 학교생활에 관심을 갖고, 관찰, 계획, 기록하는 자세를 갖는다. · 관련 교육활동: 2-1 바른생활 2. 계획대로 실천하는 생활 4-1 도덕 2. 내 일은 내가 하기 3-2 국어(읽기) 7. 마음을 읽어요 [본문 내용] -새 학년 맞이 10가지 계획 -평범한 학생의 뇌 구조 vs 새로운 뇌 구조 -모범 학생 vs 걸어 다니는 좀비 학생 -학교생활 규칙X 구조 요청! -학교 선생님 유형별 대처법 -선생님 말씀의 진짜 속뜻 -넌 어떤 학생이니? -필기를 잘하는 방법 -모둠 과제 성공 게임 -영리한 숫자들 -넌 시험 볼 때 어떤 스타일? -역사 도우미 -발표 시험 완전 정복 -독후감 제대로 양념하기 -지구에 대한 이해와 기초 -창의력 부족 사태 -놀라 자빠질 만큼 재미난 과학 -도시락을 먹을 것인가, 급식을 먹을 것인가 -체육시간에 살아남기 -끔찍.흉측한 학교 사진 피하는 방법 -현장학습 규칙 정리 -숙제 완전 정복 -인기 만점 과제물 -유용한 정보
매일 스케치 랜드마크
마이북 / 연필이야기 (지은이) / 2019.05.01
6,800원 ⟶ 6,120원(10% off)

마이북소설,일반연필이야기 (지은이)
Daily Sketch Series 13권. 드로잉의 기본 도구인 연필과 펜으로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는 70여 종의 랜드마크를 담은 드로잉 책이다. 이 책에는 특정 나라나 도시를 대표하는 시설이나 건축물, 문화재 등의 다양한 랜드마크 중에 주로 ‘건축물’을 담았다. 이 책은 저자인 연필이야기가 운영하는 '연필 이야기-드로잉 클래스'에서 수강생들과 함께 연습했던 ‘랜드마크 스케치’ 드로잉 노하우를 모아 만들어 초보자들이 따라 그리기에 알맞게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페이지마다 수록된 짧은 코멘트는 마치 화실 선생님이 뒤에 서서 이야기해 주듯, 드로잉할 때 꼭 필요하지만 자꾸만 놓치는 포인트를 디테일하게 잡아 준다.-들어가는 말 -준비물 -연필로 선 연습하기 -펜으로 선 연습하기 -당신의 랜드마크는 어디입니까? -연필로 랜드마크 1-37 -펜으로 랜드마크 1-37 -꼭 가고 싶은 랜드마크연필과 펜 하나로 완성되는 나만의 취미 클래스 초보자를 위한 화실 선생님의 <매일 스케치 랜드마크> <매일 스케치 랜드마크>는 드로잉의 기본 도구인 연필과 펜으로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는 70여 종의 랜드마크를 담은 드로잉 책이다. 이 책에는 특정 나라나 도시를 대표하는 시설이나 건축물, 문화재 등의 다양한 랜드마크 중에 주로 ‘건축물’을 담았다. 건축물을 이루는 다양한 요소와 선 그리기를 연습하기면서 세계 여러 나라로 여행을 떠나 보자. 이 책은 저자인 연필이야기가 운영하는 '연필 이야기-드로잉 클래스'에서 수강생들과 함께 연습했던 ‘랜드마크 스케치’ 드로잉 노하우를 모아 만들어 초보자들이 따라 그리기에 알맞게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페이지마다 수록된 짧은 코멘트는 마치 화실 선생님이 뒤에 서서 이야기해 주듯, 드로잉할 때 꼭 필요하지만 자꾸만 놓치는 포인트를 디테일하게 잡아 준다. 지금 당신 옆에 연필과 종이 한 장 있다면, 당장 그곳을 나만의 취미 클래스 반으로 만들기 바란다. <매일 스케치 랜드마크>와 함께라면 가능하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만나는 70여 개의 랜드마크 나 혼자 떠나는 세계 여행 “오늘 퇴근하고 어디로 떠나 볼까?” 랜드마크를 그리다. 이럴 때 나는… -다양한 형태의 건축물을 집중적으로 그리고 싶을 때 -특정 나라나 도시의 랜드마크를 확실히 알고 싶을 때 -그림을 그리기 전에 꼼꼼하게 관찰하는 연습을 위해 -그림을 그리며 여행 가는 기분을 누리고 싶을 때 -랜드마크를 통해 최소한의 상식을 알고 싶을 때 -가끔은 방법을 잊은 채, 생각 없이 그리고 싶을 때 -금손이 아닌, 조금 나은 곰손이 되고 싶을 때 진정한 여행이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갖는 데 있다. _마르셀 프루스트 1. 생각 없이 끄적이기! 그리는 습관 만들기! 어릴 적,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나 한 번쯤 해 봅니다. 잘 그리지 못해도 그리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지금이라도 연필을 잡고 그릴 텐데, 막상 하려고 하면 쉽지 않은 일이 되었지요. 그래서 그런 맘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그리기 책을 찾습니다. 이 책은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해도 그리고 싶은 마음만 있으면 즐겁게 따라 그릴 수 있는 드로잉 책입니다. 드로잉의 기본적인 도구인 연필과 펜만 있으면 누구나 그리는 재미를 느낄 수 있지요. 처음 드로잉을 할 때는 잘 그려야겠다는 생각보다는, 뭔가를 그리고 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만족하면 됩니다. 잘 그려야겠다는 마음으로 그리면, 잘 못 그렸을 때 쉽게 지칠 수 있고 단지 책을 샀으니 꼭 그려야 한다는 의무감만 남을지 몰라요. 그러면 몇 장 그리다가 그리기 싫어지고 어느새 책도 안 보게 되죠. 드로잉을 일상 속 작은 습관으로 만들어 보세요. 작은 사이즈의 책이니 갖고 다니면서 틈틈이 그려 보면 어떨까요? 카페에서 누굴 기다리는 동안 잠깐 그릴 수도 있고, 버스나 지하철에서 스마트폰 보는 시간에 그릴 수 있죠. 그리는 습관이 생기면, 드로잉이 한결 쉽게 다가오고 어느새 그리는 재미도 찾을 수 있어요. 2. 그림의 시작은 ‘선’이다! 드로잉의 시작은 ‘선’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선 하나 긋는 것도 마음처럼 되지 않지요. 하지만 선이 비뚤고 모양이 나오지 않아도 괜찮아요. 시간이 지나면 누구든지 좋아지니까요. 특히 이 책에는 명암 없이 형태만 있는 그림이 많아서 연필이나 펜으로 계속 선 그리기를 하게 되고, 드로잉 실력도 차츰 좋아져요. 3. 조급함보다는 느긋함으로 처음 그림을 그릴 때는 빨리 그리려고 하지 마세요. 빨리 그린다고 잘 그리는 건 아니에요. 차분한 마음으로 해도 충분한데, 빨리 그리다 보면 선이 엉망이 돼요. 그리는 연습을 반복하다 보면 그리는 속도는 자연히 빨라지니 처음엔 조급함보다는 느긋함이 필수예요. 4. 그림은 관찰에서 시작된다. 사물을 관찰하고 또 관찰하세요. 일상 속에서 무심히 지나치는 사물을 그림으로 표현하려면, 우선 시간을 들여 사물을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기 전에 충분히 관찰을 해야 하는데, 대개는 그린 후에 관찰해서 원하는 그림에서 멀어지고 말죠. 이 책은 그리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지 않아요. 그리는 방법을 다 알아야 잘 그릴 수 있다고 생각하면, 드로잉이 더 어렵게 다가올 수 있기 때문이에요. 가끔은 방법을 모른 채, 생각 없이 끄적이는 게 좋아요. 드로잉은 그리고 싶은 대로 편하게 그리면 돼요.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그리는 동안만큼은 그저 즐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기곰에게 새 친구가 생겼어요!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카르마 윌슨 지음, 임미경 옮김, 제인 채프먼 그림 / 2009.05.22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창작동화카르마 윌슨 지음, 임미경 옮김, 제인 채프먼 그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선정작. 무더운 여름날 새 친구를 사귄 아기곰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아기곰과 친구들의 우정을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잘 나타내고 있다. 아울러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통해 책 읽는 재미를 더했다. 자연스럽고 따뜻한 색감의 그림이 함께 어우러지는 작품이다.아기곰과 친구들의 새 친구는 누구일까요? 아기곰은 놀고 싶어서 친구들을 찾아 밖으로 나갔어요. 그러다 나무 위에서 나는 소리를 듣고 친구들 중 누군가가 숨어 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나무 위에서 소리를 내고, 아주 재빠르게 지나가고, 구멍 속에 숨어 있는 건 친구들이 아니었어요. 아기곰은 도대체 구멍 속에 누가 숨어 있는지 궁금했어요. 수줍음이 많고 소심한 새 친구의 등장에 아기곰과 숲 속 친구들은 당황하지 않고, 관심을 가지고 천천히 다가갑니다. 그리고 새 친구는 용기를 내어 친구들에게 마음을 열지요. 는 친구를 사귀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부끄러워서 친구들에게 잘 다가가지 못하는 아이에게 용기와 따뜻한 우정을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내용] 어느 무더운 여름날, 아기곰은 밖에 나가 놀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거렸어요. 밖으로 나온 아기곰은 나무 위에서 '딱딱‘ 하는 소리를 듣고 생쥐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곧이어 생쥐를 만났어요. “누구니?” 아기곰이 물어보았지만 대답이 없었어요. 아기곰과 생쥐는 산토끼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이내 산토끼를 만났지요. 뭔가 재빠르게 지나갔다는 산토끼의 말에 뒤따라 가 보았지만 그곳에는 오소리, 두더지, 땅다람쥐가 구멍 속을 들여다보고 있었어요. 아기곰과 친구들은 구멍 속 친구가 갈까마귀나 굴뚝새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곧 두 친구도 다른 친구들에게로 날아왔어요. 그렇다면 과연 구멍 속에는 누가 숨어 있는 걸까요? 선정 베스트셀러 시리즈 카르마 윌슨의 글과 제인 채프먼의 그림이 만들어낸 귀엽고 재미있는 아기곰과 친구들의 이야기! 카르마 윌슨은 귀여운 아기곰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우정과 사랑, 나눔과 협동, 배려 등의 아름다운 가치들을 아이들에게 이야기합니다. 시리즈는 모두 6편으로, 아기곰과 친구들의 우정을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가슴 따뜻해지는 아기곰과 친구들의 이야기는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담고 있어, 아이에게 읽고 듣는 재미를 주고, 읽을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줍니다. 또한 따뜻한 자연의 색이 그대로 느껴지는 제인 채프먼의 그림은 아이가 아기곰과 친구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함께 숨 쉬며 뛰노는 느낌마저 줍니다. ★ 수상경력 ★ -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베스트셀러 - 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 플래티늄 상 - 내셔널 페어런팅 어워드 - 인터내셔널 리딩 어소시에이션 올해의 어린이 책 - 워싱턴 칠드런스 초이스 픽처북 어워드생쥐가 나무 위를 향해 소리쳤어요."어서 나와, 친구야!"아기곰도 소리쳤어요."누구니?"- 본문 중에서
그 녀석 왕집게
웅진주니어 / 이상권 지음, 박철민 그림 / 2004.07.10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이상권 지음, 박철민 그림
슬프고, 고단하고, 아름다운 곤충들의 삶이 시골 아이들의 건강한 생명력과 함께 펼쳐지는 생태동화. 동화작가 이상권 씨의 어릴 적 경험과 추억을 바탕으로 글을 썼다. 곤충과 하나 되어 보냈던 어릴 적 시골 이야기들이 구수하고 포근하게 펼쳐진다. 땅벌을 제압하려는 무식하고 과격한 동네 형 우식이의 이야기가 담긴 '공포의 땅벌', 시우의 자랑거리인 왕집게를 훔쳐간 친구가 전학을 가버린 이야기를 담은 '그 녀석 왕집게', 불개미를 잡아놓고 괴롭히다가 탈출한 불개미으로부터 된통 당한 이야기 '불개미 엉덩장군', 쥐며느리를 잡으려는 온 가족의 소동을 그린 '작은 탱크 쥐며느리' 등 모두 네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곤충들과 아이들이 벌이는 신경전과 목숨을 내건 곤충들의 반격, 곤충들을 괴롭히고 못살게 굴다가도 어느 순간 반성하고 미안해하는 순박한 시골 사내아이들의 이야기가 읽는 내내 건강한 웃음을 준다. 생명을 가진 것들은 모두 자신과 가족과 동료를 위해 힘겨운 삶을 악착같이 살아 내는 게 아닐까 하는 진리를 어린이들에게 일깨워 준다.왜 뽕집게는 노을이 지면 소리를 내는지 궁금했다. 하지만 묻지 않았다. 그냥 알 것 같았다. 뽕집게도 노을을 좋아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처럼. 시우도 노을만 보면 입이 근질근질해진다는 생각이 떠올랐다. 뽕집게들도 그럴 것이다. -본문 p.80 중에서 - 작가의 말 공포의 땅벌 그 녀석 왕집게 불개미 엉덩장군 작은 탱크 쥐며느리 - 덧붙이는 말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2 : 자음
키출판사 / 키 학습방법연구소 지음, 송선옥 그림 / 2017.08.24
9,000

키출판사유아학습책키 학습방법연구소 지음, 송선옥 그림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시리즈. 스몰 스텝 학습법에 따라 아주 쉽게, 이야기를 활용하여 신나게 한글 쓰기를 학습한다. 가장 쉬운 낱자부터 하루에 딱 4쪽씩만 학습을 해 아이들이 한글을 쉽다고 느끼게 하고, 재미있는 도입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기 학습을 해 신나게 쓰기를 배우도록 했다. 또 본책 하단의 도움말을 통해 부모님들에게 구체적인 지도 방법을 알려 주고, '작은 활동책'을 통해 풍부한 홈스쿨링 자료를 제공한다. 홈페이지(www.keymedia.co.kr)를 통해 '아신나 학습지'를 무료로 제공하여 추가 학습도 가능하도록 했다.1일 거미를 따라가요 이야기로 만나요 'ㄱ, ㄴ, ㄷ' 2일 'ㄱ'을 만나요 3일 'ㄴ'을 만나요 4일 'ㄷ'을 만나요 5일 'ㄱ, ㄴ, ㄷ'을 만나요 이야기로 만나요 'ㄹ, ㅁ, ㅂ' 6일 'ㄹ'을 만나요 7일 'ㅁ'을 만나요 8일 'ㅂ'을 만나요 9일 'ㄹ, ㅁ, ㅂ'을 만나요 이야기로 만나요 'ㅅ, ㅇ, ㅈ, ㅊ' 10일 'ㅅ'을 만나요 11일 'ㅇ'을 만나요 12일 'ㅈ'을 만나요 13일 'ㅊ'을 만나요 14일 'ㅅ, ㅇ, ㅈ, ㅊ'을 만나요 이야기로 만나요 'ㅋ, ㅌ, ㅍ, ㅎ' 15일 'ㅋ'을 만나요 16일 'ㅌ'을 만나요 17일 'ㅍ'을 만나요 18일 'ㅎ'을 만나요 19일 'ㅋ, ㅌ, ㅍ, ㅎ'을 만나요 20 일 'ㄱ~ㅎ'을 만나요이전에는 없던 최강 구성의 한글 쓰기책! 재미있는 이야기로 흥미를 높이고, 부모님 도움말로 홈스쿨링을 지원하며, <작은 활동책>으로 풍부한 자료 제공에, 추가 학습을 위한 무료 학습지 제공까지! "한글 쓰기는 어렵고 지루해요."라고 말하는 아이에게도, "한글을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라고 말하는 부모님들에게도,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가 답입니다!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는 스몰 스텝 학습법에 따라 아주 쉽게, 이야기를 활용하여 신나게 한글 쓰기를 학습합니다. 가장 쉬운 낱자부터 하루에 딱 4쪽씩만 학습을 해 아이들이 한글을 쉽다고 느끼게 하고, 재미있는 도입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기 학습을 해 신나게 쓰기를 배우도록 했습니다. 또 본책 하단의 도움말을 통해 부모님들에게 구체적인 지도 방법을 알려 주고, <작은 활동책>을 통해 풍부한 홈스쿨링 자료를 제공합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아신나 학습지>를 무료로 제공하여 추가 학습도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가장 쉬운 것부터 매일 조금씩, 아주 쉽게! 이야기로 신나게! 우리 아이의 한글 학습을 완성하는 체계적인 프로그램! 1. 스몰 스텝 학습법으로 아주 쉽게 쓰기를 배워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는 스몰 스텝 학습법에 따라 가장 쉬운 낱자부터 시작해 하루에 딱 4쪽씩만 학습하도록 구성했어요. '낱자 단계 → 한 글자 단계 → 낱말 단계'로 조금씩 난도를 높이며 아이들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했고, 하루 학습량에도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했지요. 이렇게 가장 쉬운 것부터 매일 조금씩 쓰기를 연습하다 보면 아이들은 쓰기에 자신감을 갖게 되어 아주 쉽게 한글 쓰기를 배울 수 있을 거예요. 2. 동화책을 읽듯이 신나게 쓰기를 배워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는 본격적으로 한글을 학습하기 전, 아이들이 한글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수록했어요. 이야기 속에 앞으로 배울 글자가 포함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배울 글자를 접하도록 하고, 본격적인 쓰기 학습에서도 이야기의 내용을 활용하여 글자 쓰기를 재미있게 배우도록 했지요. 동화책을 읽듯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활동하다 보면 신나게 한글 쓰기를 배울 수 있을 거예요. 3. 홈스쿨링에 딱 맞는 한글책이에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는 본책 하단의 도움말과 <작은 활동책>을 통해 홈스쿨링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본책의 도움말에서는 지도 방법과 부모님이 아이에게 해 주면 좋은 말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어요. 또 <작은 활동책>을 통해 본책 활동과 관련된 추가 자료나 놀이 활동을 제공하여 더욱 풍부한 홈스쿨링이 가능하도록 했답니다. 4. 홈페이지에서 학습지를 출력하여 추가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는 홈페이지를 통해 학습지를 추가로 제공하고 있어요. 본책에 있는 활동을 다 끝낸 후에도 학습을 더 하고 싶다면, 학습지를 출력하여 추가로 활동할 수 있어요. 하루에 두 장의 학습지가 제공되는데, 두 장을 모두 해도 좋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만 더 해도 좋아요.
변신자동차 또봇 마음대로 붙이는 스티커북
서울문화사 / 영실업 원작 / 2013.06.25
9,800원 ⟶ 8,82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영실업 원작
103개의 붙였다 뗐다 스티커로 다양한 이야기 구성과 다른그림찾기 놀이, 보드놀이 등을 반복적으로 즐길 수 있는 스티커 놀이북. 또봇의 종류와 변신 과정을 완벽하게 분석한 스티커북으로, 내 손으로 또봇의 변신을 완성해 볼 수 있다. 이야기를 읽고 상황에 맞게 스티커를 붙이며 공간 구성력과 연출력을 높일 수 있으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이야기 구성력과 창의력을 훈련할 수 있다. 변신자동차 또봇 출시! “변신자동차 또봇 마음대로 붙이는 스티커북”은 103개의 붙였다 뗐다 스티커로 다양한 이야기 구성과 다른그림찾기 놀이, 보드놀이 등을 반복적으로 즐길 수 있는 스티커 놀이북입니다. 붙였다 뗐다 반복 스티커 놀이 학습! 붙이고 떼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눈과 손의 협응력을 높여요. 103개의 스티커로 여러 번 반복해서 놀이를 할 수 있어,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로봇 집중탐구! 또봇의 종류와 변신 과정을 완벽하게 분석한 스티커북! 내 손으로 또봇의 변신을 완성해 보세요. 공간 구성력과 창의력 UP! 이야기를 읽고 상황에 맞게 스티커를 붙이며 공간 구성력과 연출력을 높여요.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이야기 구성력과 창의력을 훈련할 수 있어요. KC 인증을 받은 안전한 스티커로 즐겨요! 국내 제작으로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루이의 우주선 상상 1호
웅진주니어 / 에즈라 잭 키츠 지음, 서애경 옮김 / 2009.08.28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에즈라 잭 키츠 지음, 서애경 옮김
칼데콧 상 수상작가이자 세계 최초로 그림책에 소수 민족을 등장시킨 그림책 작가인 에즈라 잭 키츠의 그림책. 아이들에게 상상력만 있다면 무엇이든 꿈꿀 수 있다고 말하는 이야기다. 아이들은 루이처럼 볼품없는 고물을 갖고도 멋진 우주여행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발견할 것이다. 다양한 사진 콜라주를 이용하여 버려진 고물을 효과적으로 표현하였다. 또한 마블링 기법으로 신비로운 광활한 우주의 세계를 멋지게 담아내고 있다. 또한 화려한 기법을 사용했지만 단순하고 명쾌하고 그림 구성은 이야기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만든다.루이는 속상한 얼굴을 하고 있었어요. 아빠는 무슨 일이 있냐고 물어봤지요. 루이는 친구들이 아빠를 고물 아저씨라고 놀린다고 말했어요. 아빠는 아이들이 뭘 몰라서 하는 소리라며, 상상력만 있다면 고물을 타고 우주여행을 할 수 있다고 말했어요. 그리고 엄마아빠는 고물로 우주선 ‘상상 1호’를 만들었어요. 루이를 놀리고 장난치던 친구들과 달리, 수지는 함께 가도 되냐고 물었어요. 루이는 ‘상상력’만 있다면 함께 가도 좋다고 말했지요. 그리고 다음날, 루이와 수지는 우주여행을 떠났어요. 꼭 감고 있던 두 눈을 뜨자, 우주선 아래로 지구가 보였어요. 루이와 수지는 우주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아무도 가보지 못한 우주를 여행했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살려 달라는 목소리가 들렸어요. 바로 지지와 루디였지요. 지지와 루디는 루이와 수지를 따라왔다, 상상력이 떨어져서 우주선이 멈췄던 거예요. 지지와 루디가 자신들의 우주선과 루이의 우주선을 줄로 연결해, 두 우주선 모두 꼼짝도 하지 않았어요. 수지는 상상을 해야 우주선이 움직인다고 줄을 놓으라고 말하지만, 지지와 루디는 집에 돌아가지 못할까봐 잔뜩 겁을 먹고 줄을 놓지 않았어요. 그때 바위 폭풍이 몰려왔어요. 루이와 수지는 줄을 놓으라고 소리쳤어요. 그런데 지지와 루디가 바위 폭풍을 ‘우주 괴물’이라고 상상했어요. 그러자 우주선이 마법처럼 움직였어요. 그리고 무사히 바위 사이를 빠져나와, 친구들은 모두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어요. 다음날, 루이와 수지 그리고 지지와 루디는 동네 친구들에게 환상적인 우주여행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그러자 아이들 모두 고물에 올라 우주여행을 떠날 준비를 했답니다. 세계 최초로 그림책에 소수 민족을 등장시킨 그림책 작가, 에즈라 잭 키츠 에즈라 잭 키츠는 1916년 뉴욕 브룩클린에서 태어났다. 폴란드에서 건너온 가난한 유태계 이민자인 아버지와 어머니 밑에서 자란 그는 일찍부터 예술적인 재능을 보였다. 하지만 넉넉한 생활을 할 수 없다는 이유로 아버지는 화가가 되려는 그의 결심을 탐탁하지 않게 생각했다. 에즈라는 화가로서의 자질을 인정받아 고교를 졸업할 즈음 세 곳의 정규예술학교에서 장학생으로 발탁되었지만,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진학을 포기하고 가족을 부양하면서 야간학교에 다닐 수밖에 없었다. 아들이 그림 그리는 것을 반대하던 아버지는 교통사고로 갑자기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 그런데 아버지의 유품인 지갑 속에 누렇게 색이 바랜 신문 기사가 들어 있었다. 아버지는 생활고 때문에 겉으로는 아들의 꿈에 반대했지만 속으로는 너무도 자랑스러워 미술 대회 수상 기사를 오려 지갑 속에 정성스레 간직하고 있었던 것이다. ‘아버지가 나를 자랑스럽게 여겼다!’ 에즈라에게 그 믿음은 평생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되었다. 에즈라는 벽화도 그리고 만화책 일러스트레이션도 하였으며, 군대에서는 군용 트럭이나 군복 패턴을 만드는 등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 바로 힘들게 생활했지만, 아버지의 믿음으로 견딜 수 있었다. 1954년 엘리자베스 랜싱의 'Jubilant for Sure'란 책의 그림을 그린 것을 계기로 그림책 작가가 된 에즈라 잭 키츠는 1960년 처음으로 그림책 '우리 개를 찾아 주세요!'를 출간하였으며, 1983년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85권이 넘는 책의 그림을 그렸고, 직접 쓰고 그린 책들도 24권이나 되었다. '루이의 우주선 상상 1호'는 그가 세상을 떠나기 2년 전인 1981년 출간된 그림책으로,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에즈라 잭 키츠의 명작 중 하나이다. 에즈라 잭 키츠는 미국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로, 그림책에 최초로 소수 민족을 주인공으로 등장시킨 것으로 유명한데, 1662년에 출간된 '눈 오는 날'은 그림책 역사상 처음으로 흑인 어린이 ‘피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한 작품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의 인기와 찬사를 받기 시작하였으며, 미국의 대표적인 그림책상인 ‘칼데콧 상’을 수상하였다. 에즈라가 소수 민족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그의 실제 경험과 연관이 있다. 원래 그의 이름은 제이콥(Jacob)이었는데, 2차 세계대전 후 팽배했던 유대인에 대한 편견에 상처를 받아, 그는 이름을 에즈라(Ezra)로 바꾸었다. 부당한 차별에 대한 경험이 유사한 고통을 겪는 소수 민족에 대한 동정과 이해를 갖게 만들었고, 그의 작품에 소수 민족 어린이를 등장시키는 계기가 된 것이다. 그의 이러한 위대한 업적을 기려 유니세프(UNICEF)와 에즈라 잭 키츠 재단은 1984년부터 ‘에즈라 잭 키츠 상’을 제정해 수상하고 있다. 이 상은 다른 문화나 인종에 대한 어린이들의 인식과 이해를 확장시켜 주며, 다문화적인 세계관을 표현한 유망한 젊은 작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그의 그림책에는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특히 도시를 배경으로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겪게 되는 기쁨과 가족을 주제로 삼은 책들이 많다. 에즈라 자신이 도시 서민의 아이로 성장하였기 때문에,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것이다. 에즈라는 결혼을 하지 않아 가족은 없었지만 아이들은 무척이나 사랑하였는데, 아이들은 책을 통해 그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 “내가 어린이책을 만드는 목적은 실제에서 환상까지 나의 모든 경험을 아이들과 나누기 위해서입니다. 나는 그 아이가 누구든 자신을 중요한 존재로 느끼며,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 에즈라 잭 키츠 아이들의 상상력, 그 위대함을 보여주는 그림책! 아이들은 봉제 인형과 친구처럼 이야기를 나누고, 작은 욕조를 드넓은 바다로 생각해 멋진 항해를 하기도 한다.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은 아이들의 ‘상상력’이다. 상상력은 언제, 어디서나 환상여행을 떠날 수 있게 하고, 아이들의 놀이가 흥미진진하고 무궁무진하게 도와준다. '루이의 우주선 상상 1호'에서도 버려진 난로로 만든 우주선을 타고 루이와 친구들은 우주여행을 한다. 값비싼 장난감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상상력’만 있다면 누구든 고물로도 우주여행을 떠날 수 있다. 30여 년 전에 출간된 '루이의 우주선 상상 1호'는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아이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요즘 아이들이 즐겨하는 각종 게임기나 값비싸고 화려한 장난감에는 ‘상상력’이 개입할 여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간단한 조작으로 화려한 가상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또 놀이를 할 때는 정해진 순서와 규칙에 따라야 한다. 아이들이 자신의 개성을 살려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사고하지 못하고, 단순하고 순종적으로 생각하게 만든다. ‘상상력’은 아이들에게 주어진 특권이자 위대한 능력이다. ‘상상력’은 아이들이 새로운 놀이와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게 만든다. 이는 아이들에게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발전하는 원동력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고 미래를 꿈꾸게 하는 ‘상상력’이 있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도 ‘상상력’의 위대함을 마음껏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하지 않을까? 에즈라 잭 키츠는 '루이의 우주선 상상 1호'를 통해, 아이들에게 상상력만 있다면 무엇이든 꿈꿀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을 본 아이들은 루이처럼 볼품없는 고물을 갖고도 멋진 우주여행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발견할 것이다. 한 시대를 앞선 선구자적인 그림 스타일 에즈라 잭 키츠는 그림책에서 처음으로 소수 민족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등장시킨 것 뿐 아니라, 콜라주, 마블링 등 혁신적인 그림 기법을 사용함으로써 그림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그의 작품은 그 전까지 일러스트레이션의 주재료였던 물감, 색연필에서 벗어나 생활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잡지, 포장지, 천 등을 재료로 사용하였다. 특히 물과 기름의 오묘한 조합을 사용하여, 주인공들의 경험과 상상에 다양함과 재미를 더한다. 그의 독특한 그림기법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주인공의 일상의 이야기에 색채효과를 더하면서 일상에 긴장감을 주고, 감동을 더하는 작용을 한다. '루이의 우주선 상상 1호'에서도 에즈라 잭 키츠는 다양한 사진 콜라주를 이용하여 버려진 고물을 효과적으로 표현하였다. 또한 마블링 기법으로 신비로운 광활한 우주의 세계를 멋지게 담아내고 있다. 이는 책을 읽는 독자들이 마치 우주여행을 직접 다녀온 듯 환상적인 경험을 하게 도와준다. 또한 화려한 기법을 사용했지만 단순하고 명쾌하고 그림 구성은 이야기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만든다.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2
아울북 / 노경실 지음, 김영곤 그림 / 2010.10.27
8,500원 ⟶ 7,650원(10% off)

아울북유아학습책노경실 지음, 김영곤 그림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끈끈편'.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향상된다.찐빵이 따끈따끈, 가슴은 두근두근! 근, 끈으로 끝나는 재미있는 말놀이, 이제 시작해 볼까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은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입니다.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 속에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낸 의성어 의태어가 숨어 있습니다. 아이를 품에 안고 재미난 목소리로 읽어 주며, 의성어.의태어를 따라 하도록 이끌어 주세요. 따뜻한 엄마 아빠의 품에서 책을 읽었던 경험이 책 읽기가 즐거운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고, 놀이처럼 즐겁게 말을 배울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귀에 쏙쏙, 입에 착착! 따라 하면 말이 느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말을 배우는 시기에는 호기심이 늘고 인지능력도 부쩍 자랍니다. 이때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한 언어 교육이 효과적이랍니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책을 읽어 주세요.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하나. 비슷한 소리로 끝나는 의성어.의태어를 모아 짧은 이야기 속에 숨겨두었습니다. 사물을 표현하는 말들을 온전한 문장 속에서 익히게 해 주세요. 한발 앞서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의성어.의태어의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그림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그림을 보며, 낱말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읽어 주세요. 어휘력과 함께 인지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셋.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의성어.의태어 부분을 따라 읽도록 이끌어 주세요.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