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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고양이 연구
파랑새 / 이자와 마사코 지음, 히라이데 마모루 그림, 이예린 옮김 / 2008.02.21
11,000원 ⟶ 9,900원(10% off)

파랑새창작동화이자와 마사코 지음, 히라이데 마모루 그림, 이예린 옮김
여러 해 동안 고양이의 생태를 연구해온 작가는 '고양이 관찰하기'를 좋아하는 꼬마 화자를 내세워 동네의 도둑 고양이 나오스케의 하루를 관찰한다. 화자는 밥먹는 것도 잊고, 고양이를 살금살금 따라다니며 그 행동과 습성을 기록한다. 이로써 고양이 사회의 흥미로운 규칙들을 하나하나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것. 아무렇게나 거리를 어슬렁거리는 것처럼 보이는 고양이에게도 매우 엄격한 규칙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고양이들은 함께 어울려 살아간다는 것을 알려 주는 그림책으로, 한낱 미물에 불과한 하찮은 동물에게도 관심을 기울이는 따뜻하고 선량한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 잠에서 깨어난 고양이가 기지개를 켜고 일어나기까지의 연결 동작이나, 몸을 웅크리고 있다가 일어나 모퉁이를 돌아가는 장면, 똥을 누고 흙으로 덮는 장면, 담장 위로 뛰어올라갔다 내려가는 장면, 쓰레기통에서 밥을 먹는 장면 등, 고양이의 미세한 움직임을 연속으로 분할된 컷 속에 배치하여 사실적으로 묘사한 것이 흥미롭다. 고양이 전문가에게 배우는 생생한 자연 관찰법 동네 뒷골목이나 주차되어 있는 차 밑에 숨어 있다가, 혹은 쓰레기통에서 뭔가를 훔쳐 먹다 사람이 나타나면 후닥닥 도망가는 고양이. 동물원에 가야만 볼 수 있는 희귀동물도 아니고, 시시하게 고양이를 연구한다니... 동네 고양이한테 뭐 특별한 게 있을까? 여러 해 동안 세심하게 고양이의 생태를 연구한 작가 이자와 마사코는 이처럼 일상에 무심한 독자들에게,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고양이에 대해 우리가 알지 못했던 사실들을 알려 준다. 는 고양이의 생태와 관찰 방법에 대한 꽤 전문적인 지식을 알려 주지만, 동네 언니처럼 친근한 이미지의 관찰자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끌어나가기 때문에 딱딱하지 않게 고양이에 대해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거창한 주제와 방법이 아니어도 누구나 쉽게 자연 관찰을 시도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관찰력과 탐구력을 기를 수 있다. 도둑고양이 나오스케와 함께 한 24시간 고양이 관찰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관찰자가 가장 좋아하는 방법은 마음에 드는 고양이 하나를 정해서 하루 종일 쫓아다니며 하루 일과를 기록하는 것이다. 고양이를 관찰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고양이에 대한 애정과 관심! 동네에 살고 있는 고양이들을 서로 구별할 수 있도록 생김새를 기억해서 이름을 지어 주고, ‘고양이 카드’를 만들어 이름, 출생일, 성별, 색깔, 크기, 꼬리 생김새 등을 정리해 둔다. 고양이는 워낙 민첩하고 예민한 동물이기 때문에, 언제 어디로 숨거나 사람이 다닐 수 없는 좁은 골목이나 담장 위로 사라질지 모른다. 따라서 고양이가 놀라서 도망가지 않게 너무 가까이 다가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은 고양이 관찰 상식! 고양이를 따라다니다 보면 잠꾸러기 고양이가 낮잠을 자는 동안 길거리에서 빵으로 끼니를 때우거나, 갑자기 꼼짝없이 웅크리고 있는 고양이를 따라 한참을 쪼그리고 있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고양이를 관찰하려면 튼튼한 체력과 인내심은 필수! 는 고양이 나오스케의 하루를 관찰하고, 그 내용을 시간대별로 기록한 생생한 관찰 기록장이다. 고양이 사회에도 지켜야 할 규칙과 예의가 있다! 도둑고양이는 떠돌이라고 해서 아무렇게나 살지 않는다. 이래 봬도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한동네에 어울려 살아가는 고양이들끼리 서로 깍듯이 예의를 지키는 동물이다. 고양이는 밥을 먹거나 잠을 자는 장소와 시간을 정해 두고 규칙적으로 생활한다. 잠잘 곳이나 밥을 먹는 곳에 다른 고양이가 있으면, 먼저 온 고양이가 갈 때까지 기다리거나 다른 곳으로 간다. 다른 동물들처럼 고양이도 이곳저곳에 냄새를 남기지만 똥냄새만은 남기고 싶어하지 않으며, 주로 발톱자국으로 영역을 표시한다. 고양이는 여기저기에 오줌을 남기는데, 그것은 일종의 교통 신호 역할을 한다. 냄새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를 가늠하여 다른 고양이의 움직임과 흔적을 파악할 수 있다. 그러나 가끔은 갑작스럽게 다른 고양이와 마주치는 경우도 있다. 이때는 서로 눈이 마주치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피해 간다. 눈이 마주치면 싸움을 거는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양이를 관찰할 때는 관찰자 역시 눈을 마주치지 않도록 고양이 사회의 규칙을 따라야 한다. 이처럼 아무렇게나 거리를 어슬렁거리는 것처럼 보이는 고양이에게도 매우 엄격한 규칙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고양이들은 함께 어울려 살아간다. 집중력과 관찰력을 길러 주는 그림책 는 고양이의 미세한 움직임을 관찰하기에 더 할 나위 없이 좋은 그림책이다. 잠에서 깨어난 고양이가 기지개를 켜고 자리에서 일어나기까지의 연결 동작이나, 몸을 웅크리고 있다가 일어나 모퉁이를 돌아가는 장면, 똥을 누고 흙으로 덮는 장면, 담장 위로 뛰어올라갔다 내려가는 장면, 쓰레기통에서 밥을 먹는 장면 등, 고양이의 미세한 움직임을 연속 동작으로 분할된 장면 속에 배치하여 사실적으로 묘사한다. 뿐만 아니라 고양이들의 표정 묘사가 풍부하고, 역동적이거나 정적인 고양이의 몸놀림을 매우 세밀하게 포착하여, 실제 고양이의 움직임을 보고 있는 듯 생생한 느낌을 준다. 날도 조금씩 푹해지고, 고양이들도 조금씩 활발히 움직임을 시작하는 계절이다. 마음에 드는 고양이를 골라 고양이 카드를 만들고 관찰 기록장, 연필, 지도와 간식까지 챙겼으면 준비 끝! 자, 이제 우리도 우리 동네 도둑고양이 연구를 한번 시작해 보자!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4
아울북 / 노경실 지음, 김영곤 그림 / 2010.11.20
8,500원 ⟶ 7,650원(10% off)

아울북유아학습책노경실 지음, 김영곤 그림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락락편'.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향상된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라난다.빨래가 팔락팔락, 애벌레는 꼼지락꼼지락! '락'으로 끝나는 재미있는 말놀이, 이제 시작해 볼까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은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입니다.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 속에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낸 의성어 의태어가 숨어 있습니다. 아이를 품에 안고 재미난 목소리로 읽어 주며, 의성어.의태어를 따라 하도록 이끌어 주세요. 따뜻한 엄마 아빠의 품에서 책을 읽었던 경험이 책 읽기가 즐거운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고, 놀이처럼 즐겁게 말을 배울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귀에 쏙쏙, 입에 착착! 따라 하면 말이 느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말을 배우는 시기에는 호기심이 늘고 인지능력도 부쩍 자랍니다. 이때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한 언어 교육이 효과적이랍니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책을 읽어 주세요.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하나. 비슷한 소리로 끝나는 의성어.의태어를 모아 짧은 이야기 속에 숨겨두었습니다. 사물을 표현하는 말들을 온전한 문장 속에서 익히게 해 주세요. 한발 앞서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의성어.의태어의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그림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그림을 보며, 낱말을 하나하나 짚어 가며 읽어 주세요. 어휘력과 함께 인지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셋.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의성어.의태어 부분을 따라 읽도록 이끌어 주세요.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금수회의록
산하 / 안국선 지음, 고정욱 엮음, 이상권 그림 / 2008.12.15
10,000원 ⟶ 9,000원(10% off)

산하명작,문학안국선 지음, 고정욱 엮음, 이상권 그림
안국선의 개화기 신소설 《금수회의록》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엮어냈다. 이 작품은 동물들이 차례로 등장하여 그릇되고 비뚤어진 인간 세상의 모습을 에둘러 비판하는 우화소설이다. 우리나라가 어둡고 복잡한 상황 속에서 근대로 들어서던 시기의 생생한 증언이기도 하다. 금수회의소에서는 까마귀, 여우, 개구리, 벌, 게, 파리, 호랑이, 원앙이 차례로 나와 인간들의 잘못을 꾸짖는다. 그들이 비판하는 내용에 틀림이 없어 주인공은 거듭하여 놀라고 충격을 받는다. 동물들이 연설을 모두 마치고 흩어진 뒤, 마지막 장면은 주인공이 마음속으로 부르짖는 독백으로 마무리된다. 지금까지 무시만 하던 동물들과 비교하여 하나도 나을 것 없는 인간에 대한 회의와 반성이 그 내용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주인공의 꿈을 매개로 하여 동물들의 인간 세상에 대한 비판이 안이야기를, 그리고 주인공의 반성적 의식이 바깥이야기를 구성하는 액자소설 형식이다.우연히 금수들의 회의에 참석하다 회의가 시작되다 제1석 까마귀의 효도 제2석 여우가 호랑이의 위세를 업다 제3석 우물 안 개구리가 바다를 말하다 제4석 입에는 꿀을 물고 배에는 칼을 차고 제5석 창자 없는 동물 제6석 이득 얻기에만 급급한 소인 제7석 혹독한 정치가 호랑이보다 무섭구나 제8석 함께 왔다가 함께 간다 회의를 마치다 부록 안국선이 지은 금수회의록에 관하여동물들이 바라본 인간 세상은 어땠을까요? 동물들이 바라본 인간 세상은 어땠을까요? 부모를 섬기지 않는 자식, 외국인에게 아첨하고 나라를 팔아서라도 자기만 잘살려는 매국노, 제 나라 일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잘난 체만 하는 위선적인 지식인, 가혹한 정치로 백성들을 괴롭히는 정치인, 배우자에게 절개를 지키지 않는 사람들……. 지금으로부터 꼭 100년 전인 1908년에 출간된 안국선의 개화기 신소설 《금수회의록》. 이 작품은 동물들이 차례로 등장하여 그릇되고 비뚤어진 인간 세상의 모습을 에둘러 비판하는 우화소설입니다. 그런데 이미 우리나라의 사법권을 좌지우지하던 일본은 이런 내용에서 일본 제국주의의 야욕과 이에 영합하는 관료들의 비굴함을 들춰내는 매서운 꾸짖음을 읽어냈던 모양입니다. 하여 이 작품은 우리나라 최초로 법적으로 판매금지 된 소설이기도 합니다. 새롭게 펴내는 오늘의 금수회의록 《금수회의록》을 100년 만에 다시 엮어냅니다. 이 작품을 통해 개화기의 사회상을 살피는 것도 중요하지만, 당시와 오늘의 시대를 잇대놓고 비교하며 읽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어찌 보면 고전이란 시대를 거듭하면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시선으로 문제제기를 하게 될 때 진정한 생명력을 갖게 되는 게 아닐는지요. 더구나 《금수회의록》은 우리나라가 어둡고 복잡한 상황 속에서 근대로 들어서던 시기의 생생한 증언이기도 합니다. 이 작품이 지닌 문학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것도 빠뜨릴 수 없는 관점이지만, 동물들의 눈으로 바라본 인간 세상은 어떤 모습인지, 그때의 세상과 지금의 세상은 과연 어떤 점에서 다르고 어떤 점에서 같은지를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고정욱 선생님과 함께 읽는 금수회의록》은…… 개화기의 신소설이라 하면 어쩐지 어렵고 낯설게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금수회의록》에서는 저마다 개성 있는 동물들이 등장하여 다양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어린이들은 동물들이 등장하는 이야기를 좋아하지요. 이런 특징 또한 《금수회의록》을 새롭게 엮어 어린이들에게 소개하게 된 이유입니다. 그런데 이 작품에 나오는 동물들은 인간 세상의 부조리를 유창하고도 당당하게 꾸짖는, 색다른 캐릭터를 가진 동물들입니다. 그래서인지 우리 사회가 위기에 빠지면, 이를 비판하고 걱정하는 이름 없는 백성들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작가 고정욱은 한문이 많이 섞인 만연체의 글을 특유의 거침없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금수회의록》을 새롭게 손보면서도 전체적인 내용의 흐름과 핵심 주제는 그대로 살렸습니다. 어린이들의 이해에 맞게 문장을 다듬고, 뜻이 어려운 단어에는 낱말풀이를 달았습니다. 화가 이상권의 해학과 기지가 넘치는 그림을 넣고, 책의 뒤쪽에는 고정욱의 작품 해설을 실었습니다. 이 책과 함께 생각하기 오래전에 씌어진 작품이니만큼, 이 책에 실린 주장 가운데에는 우리가 완전히 동의하기 어려운 내용도 더러 있을 겁니다. 하지만 때로는 책을 거슬러 읽는 태도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책에 담긴 모든 내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곰곰 생각하며 새겨듣는 자세 말입니다. 따라서 이 책의 내용도 오늘에 걸맞게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여 온전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지요. 어린이들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보다 살 만한 것으로 바꾸게 될 미래의 주인공입니다. 이 작품에서 다양한 동물들이 행하는 연설들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현실을 보다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비판적 사고와 문제의식을 키워줄 것입니다. 이 책에 소개되는 다양한 옛이야기와 고사성어들 또한 풍부한 재미와 교양을 함께 전해 줄 것입니다. 작품의 구성과 특징 《고정욱 선생님과 함께 읽는 금수회의록》은 원작의 구성을 따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1인칭 서술자인 주인공이 어느 날 꿈속에서 우연히 금수회의소를 찾게 되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시간과 장소가 명확하게 표기되어 있지는 않지만, 그는 개화기 지식인의 생각이나 모습을 그대로 갖춘 인물입니다. 금수회의소에서는 까마귀, 여우, 개구리, 벌, 게, 파리, 호랑이, 원앙이 차례로 나와 인간들의 잘못을 꾸짖습니다. 동물들이 인간을 비판한다는 사실도 놀랍지만, 그들이 비판하는 내용에 틀림이 없어 주인공은 거듭하여 놀라고 충격을 받습니다. 동물들이 연설을 모두 마치고 다시 제 갈 곳으로 흩어진 뒤, 마지막 장면은 주인공이 마음속으로 부르짖는 독백으로 마무리됩니다. 지금까지 무시만 하던 동물들과 비교하여 하나도 나을 것 없는 인간에 대한 회의와 반성이 그 내용입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주인공의 꿈을 매개로 하여 동물들의 인간 세상에 대한 비판이 안이야기를, 그리고 주인공의 반성적 의식이 바깥이야기를 구성하는 액자소설 형식인 셈입니다.“어디 한번 공평하게 따져 봅시다. 우리들과 사람들 가운데 누가 더 간사한 것들이오? 생각들 해 보시오. 우리 파리들은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절대로 혼자 먹는 법이 없습니다. 먹을 걸 발견하면 여러 족속들을 부르고 친구들을 모아서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나누어 먹지요.그런데 사람들은 어떻습니까? 뭔가 이익이 생기면 형제끼리도 우애가 엷어지고, 한집안 식구끼리도 정이 없어져요. 심할 땐 한 핏줄끼리 싸우기를 밥 먹듯 합니다. 얼마나 기막힌 일이오? 이런 사람들이 과연 저희 동포끼리 사랑하겠습니까? 서로 빼앗고 싸우고 시기하고 흉보느라 바쁘지요. 심지어는 서로서로 총 쏴서 죽이고, 칼로 찔러 죽이고, 피를 빨아 마시고, 살을 깎아 먹으니 이 얼마나 끔찍합니까? 우리는 결코 그러지 않습니다.”“맞소! 옳소!”여기저기서 흥분한 동물들이 고함을 질렀습니다.“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게 똥이라고 하는데, 우리가 똥 눈 데를 보십시오. 우리는 남들이 다 보고 알 수 있도록, 하얀 곳에는 검게 똥을 누고 검은 데에는 하얗게 누어서 남 속일 생각을 하지 않아요.”“으하하하!”이야길 듣던 동물들이 모두 웃었습니다. 나도 웃음이 났습니다. 그 말은 사실이었으니까요.- 제6석 '이득 얻기에만 급급한 소인' 중에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2 세트 (전2권)
가디언 / 허영만,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제작팀 (지은이) / 2021.06.21
34,000원 ⟶ 30,600원(10% off)

가디언소설,일반허영만,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제작팀 (지은이)
2020년 출간되어 여행 분야 베스트셀러를 차지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과 2021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출간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2》가 세트로 찾아왔다. 전국을 돌며 맛본 음식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엄선해 식객의 맛깔나는 비평과 함께 약 400군데의 식당을 두 권에 모아 소개했다. 식객의 맛집 선정 기준은 세 가지다. 첫째, ‘집밥 같은 백반’. 첫술을 뜨면 어머니가 차려준 집밥이 떠오른다. 둘째, ‘놀라운 가성비’. 이 값에 이 한 상이 가능한가 싶다. 셋째, ‘그럼에도 놀라운 맛’. 맛집은 무조건 ‘맛’으로 평가되어야 마땅한 법이다. 집밥처럼 편안하고 값도 착한데 맛은 더욱 놀랍다. 식객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니 믿고 먹을 수 있다. 게다가 식객 허영만이 직접 그리고 쓴 음식 일러스트와 멘트, 그리고 특유의 개성이 온전히 담긴 그림이 더해져 책의 재미를 더한다. 특히 각 식당과 그 음식에 대한 유쾌하고 공감 가는 멘트는 마치 허영만의 노트를 훔쳐 읽는 듯한 기분마저 들게 한다. 진정한 우리 맛을 찾고 싶은 미식가들에게 최고의 맛집 가이드가 될 것이다. 머리말 백반은 어머니의 손맛이다 서울 충무로 잊지마 식당 사랑방 칼국수 충무로 청국장 통나무집 성원 식품 서대문 연희 미식 철길 떡볶기 소문난 홍가네 냉면 연희도 야식 포차 28총각 망원ㅣ합정 퓨전 선술집 일등 식당 고향집 너랑나랑 호프 시골 순대 용산 진주 식당 털보집 아성 녹두 빈대떡 여의도 솔 서궁 대원 앤 대원 장미의 집 부흥 동태 영원 식당 종로 부산 횟집 승우네 식당 평원 숯불갈비 유진 식당 을지로 나드리 식품 골목 식당 동원집 남산 동네 약수동 춘천막국수 구이 마당 은성 보쌈 털보네 꼼장어 성북 원조 칼국수 보쌈 신신 식당 국시집 달밝은집 새천년 호프 전통만두국 이상조 동묘ㅣ동대문 우남 식당 광주 식당 천일 삼계탕 경상도집 금문장 서촌 창성 갈비 해장국 사람들 경동 맛집 별미 곱창 신사동 개화옥 영동 설렁탕 압구정3번출구 닭꼬치 돌곰네 해남집 금성스테이크 부대찌개 광진 우성 식당 고향집 어울림(여수집) 용문2호집 해남닭집 이태원 이태원 숯불 바베큐치킨 시장회집 바다 식당 할매 보리밥집 인천 & 경기도 인천 돈타래 게장정식 경인면옥 등대 경양식 송미옥 명월집 군봉 묵은지 김치찜 대전집 삼강옥 문화 반점 토시살 숯불구이 강화도 토가 강화집 돌기와집 봉천 가정식 백반 수원 남보원 불고기 열구자 골목집 명성 돼지갈비 연밀 강원도 춘천 샬롬 분식 원조 숯불 닭불고기 다윤네집 회영루 춘석이네 신흥 막국수 삼척 울릉도 호박집 미조리 횟집 한우 실비 식당 남궁 스넥 인제 매화촌 해장국 산채촌 평창 동양 식당 부산 식육 식당 강릉 항구마차 주문진 해물국수 미경이네 횟집 철뚝 소머리집 벌집 콜롬보 식당 대전 & 충청도 대전 진로집 소나무집 형제집 단양 가마골 쉼터 대산 원조 마늘순대 제천 덩실 분식 제천 시락국 시골 순두부 서산 쉼터 식당 지은이네 태진호 정성맛집 공주 늘푸른솔 청양 분식 시장 정육점 식당 무궁화 회관 계룡산 묵사랑 부산 & 대구 & 경상도 부산 중리 해녀촌 수복 센타 가마솥 돼지 국밥 대구 미가 식당 삼미 식당 화개장터 가마솥 국밥 장원 식당 안동 시골 갈비 효자 통닭 창원 은혜 추어탕 화성 갈비 회모리 동방횟집 함양 갑을 식당 청학산 대성 식당 조샌집 통영 훈이 시락국 팔도 식당 통영 식당 물레야 소주방 산양 식당 광주 & 전라도 광주 원조 두유 광신 보리밥 육전 명가 무등 분식 전주 서울 식당 하숙영 가마솥 비빔밥 진미집 본점 태봉집 한벽집 강진 광주 식당 우리 식당 목포 미락식당 돌집 은지네 해장국 우정 식육 식당 가락지 죽집 영란 횟집 신안 하나로 식당 나들목 맛집 구례 한우 식당 당치 민박 산장 가야 식당 함지박속 흑돼지 순천 뚝 왕대포 대원 식당 한우 식당 갈마골 아구탕 민호네 전 전문점 여수 자봉 식당 남원 식당 고래실 조일 식당 정다운 식당 복산 식당 해풍 게장 미로 횟집 추억꺼리 동서 식당 담양 청운 식당 원조 제일 숯불갈비 목화 식당 부부 식당 미소 댓잎 국수 제주도 삼보 식당 복집 식당 만덕이네 오현 불백 보람 식당 막둥이해녀 복순이네 윌라라 천짓골 식당 나목도 식당 머리말 백반은 어머니의 손맛이다 서울 밥상 마포구 천지식당 산동만두 종로구 삼지 황생가칼국수 밀과보리 미인과자연 용금옥 자하손만두 중구 산동교자 왕성식당 진주집 산정 라칸티나 충무집 유림면 이북만두 용산구 양푼이동태탕 영등포구 골목집 매일낙지 서여사네 은진포차 덕원 서초구 토박이 맘코리안비스트로 설눈 송파구 갯마을 일등바우 장수식당 원조 감자탕 남한산성식당 마천점 인천·경기 밥상 인천 연백식당 해장국집 마산집 중국물만두 부암갈비 파주 임진대가집 은하장 심학산두부마을 쉼골전통된장 장수대 국물없는우동 양주 부일기사식당 평양면옥 유명식당 노고산로뎀나무 가평 송원막국수 샘말식당 민기남씨네솥뚜껑닭매운탕 장모님댁 명지쉼터가든 양평 순흥식당 초가 회령손만두국 표미숙국수 용인 한터장수오리골 금성식당 교동면옥 양지석쇠불고기 처인성토속음식 고기리막국수 이천 강민주의들밥 돌댕이석촌골농가맛집 강원 밥상 홍천 오대산내고향 신토불이 원미막국수 제일숯불구이 고성 항포구 40년전통오미냉면 삼거리기사식당 속초 곤드레밥집 88생선구이 감자바우 철원 갓냉이국수 내대막국수 솔향기 영월 박가네 제천식당 노루목상회식당 쌍용집 장릉보리밥집 충청 밥상 태안 산장가든 정아횟집 메꿀레분식 선창회마차 천안 가산한정식 미라골미담식당 정통옥수사 청화집 청룡원조매운탕 홍성 홍흥집 갈매기횟집 깜씨네 보령 서부식당 고기요 충주 삼정면옥 올뱅이식당 들림횟집 수영식당 진천 청해식당 할머니집 농민쉐프의묵은지화련 영동 동정리보경가든 갑돌갈비 부산·경상 밥상 부산 청사초롱 영덕 시장밥집 영덕물가자미전문점 팔팔식당 포항 대화식당 고바우식당 경주 경주 원조콩국 할매문어집 퇴근길숯불갈비 진주 제일식당 하동집 평양 빈대떡 산청흑돼지 고성 군령포하모자연산횟집 옥천식당 기와실비 수양식당 전라 밥상 익산 시장비빔밥 고려당 장흥식당 다가포가든 군산 일출옥 일력생선 뚱보식당 불타는명태집 우리떡갈비 전주 운암콩나물국밥 향리 금암피순대 부안 전망좋은집 동진식당 땅제가든 포마횟집 정읍 국화회관 장작불 고부동학고을한우 백학정 순창 민속집 유등숯불돼지갈비 백야촌 남원 일출산채식당 인동할머니민박 동막골 부산집 나주 다복가든 나주곰탕하얀집 송현불고기 광양 홍쌍리 청매실농원 해돋이식당 예촌식당 경도식당 영암 청하식당 텃밭가든 독천식당 고흥 수문식당 순천횟집 다미식당 여수 봉정식당 나진국밥 41번 포차 해남 중앙식당 이학식당 신창손순대국밥 진도 이화식당 궁전음식점 우림 달님이네맛집 사랑방음식점 완도 유일정식당 대박집 진미횟집 동백식당《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 2권이 세트로 찾아왔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년에 걸쳐 집대성한 전국 맛집 400여 곳 휴가철 전국 어디를 가든지 맛집 고민은 이제 끝! 2020년 출간되어 여행 분야 베스트셀러를 차지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과 2021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출간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2》가 세트로 찾아왔다. 전국을 돌며 맛본 음식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엄선해 식객의 맛깔나는 비평과 함께 약 400군데의 식당을 두 권에 모아 소개했다. 특히 이번 세트는 휴가철을 맞아 전국 팔도로 떠나는 여행객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아이템이 될 것이다. 식객의 맛집 선정 기준은 세 가지다. 첫째, ‘집밥 같은 백반’. 첫술을 뜨면 어머니가 차려준 집밥이 떠오른다. 둘째, ‘놀라운 가성비’. 이 값에 이 한 상이 가능한가 싶다. 셋째, ‘그럼에도 놀라운 맛’. 맛집은 무조건 ‘맛’으로 평가되어야 마땅한 법이다. 집밥처럼 편안하고 값도 착한데 맛은 더욱 놀랍다. 식객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니 믿고 먹을 수 있다. 게다가 식객 허영만이 직접 그리고 쓴 음식 일러스트와 멘트, 그리고 특유의 개성이 온전히 담긴 그림이 더해져 책의 재미를 더한다. 특히 각 식당과 그 음식에 대한 유쾌하고 공감 가는 멘트는 마치 허영만의 노트를 훔쳐 읽는 듯한 기분마저 들게 한다. 진정한 우리 맛을 찾고 싶은 미식가들에게 최고의 맛집 가이드가 될 것이다. 오늘 못 가면 내일, 내일 못 가면 모레,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은 그곳 식객의 맛집 기준은 ‘백반’이다. 백반은 흔히 알고 있듯 대표적인 직장인 점심 메뉴다. 밥과 국, 몇 가지 반찬이 같이 나오는 집밥처럼 편안하고 익숙한 맛이다. 식객은 소박하지만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한 상을 찾아다녔다. 오랜 시간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음식 고수들의 한 상은 물론, 지역에서 구한 제철 음식으로 정성껏 준비한 한 상, 개성 있는 메뉴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한 상, 술 한잔 기울이면 좋은 한 상까지 다양한 맛과 취향을 고려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식객을 믿고 맛집을 찾아갈 독자들을 위해 만들었다. 특히 이 책은 휴가철에 전국 방방곡곡, 새로운 지역을 방문할 계획이 있는 여행객들에게 유용하다. 책에 실린 맛집 리스트를 보며 가고 싶은 곳을 찜해두었다가 근처를 지날 때 직접 가보길 저자는 권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만화가이자 예술가인 식객의 음식 그림과 유쾌한 그의 설명을 함께 읽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식당 앞으로 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국내 여행을 원하는 독자들과 맛집을 찾아다니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7
아울북 / 최형미 지음, 김영곤 그림 / 2011.01.10
8,500원 ⟶ 7,650원(10% off)

아울북유아학습책최형미 지음, 김영곤 그림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르르편'.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향상된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라난다.귀에 쏙쏙, 입에 착착! 따라 하면 말이 느는 맛있는 말놀이 그림책! 말을 배우는 시기에는 호기심이 늘고 인지능력도 부쩍 자랍니다. 이때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한 언어 교육이 효과적이랍니다. 귀에 쏙 들어 오는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보며 놀이하듯 책을 읽어 주세요.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옹알옹알 따라 하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하나. 비슷한 소리로 끝나는 의성어.의태어를 모아 짧은 이야기 속에 숨겨두었습니다. 사물을 표현하는 말들을 온전한 문장 속에서 익히게 해 주세요. 한발 앞서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의성어·의태어의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그림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그림을 보며, 낱말을 하나하나 짚어 가며 읽어 주세요. 어휘력과 함께 인지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셋. 비슷한 어감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꾸민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을 키우고, 리듬감 있는 짧은 이야기를 따라 하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의성어.의태어 부분을 따라 읽도록 이끌어 주세요.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해서 읽다 보면 아이의 독서경험과 언어능력까지 쑥쑥 자란답니다.
어린이 삼국사기 2
주니어김영사 / 어린이 삼국사기 편찬위원회 지음, 최수웅 그림, 한국역사연구회 감수 / 2007.03.30
8,000원 ⟶ 7,2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어린이 삼국사기 편찬위원회 지음, 최수웅 그림, 한국역사연구회 감수
우리나라 주요 역사서에 대한 궁금증을 5가지 질문을 통해 어린이에 눈높이에 맞춰 쓴 역사책 '처음 읽는 우리 역사' 시리즈 편. 인물들의 삶을 중심으로 역사를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어린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역사의 큰 흐름을 따라갈 수 있다. 흥미위주의 야사가 아니라 실록에 기록된 사실을 철저한 고증을 거쳐서 짜임새 있게 정리했다. 또 어린이들이 읽기 쉬운 문장으로 풀어썼기 때문에 기존의 한문투 일색이던 역사책들과는 차별된다. 역사 분야 최고의 전문가(초등학교 교과서 집필위원, 교사, 소설가, 동화 작가)들이 어린이들에게 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 집필한 역사서로, 한국사 역사 모임인 '한국역사연구회'에서 감수를 맡았다.1권 고구려를 세운 고주몽 소금 장수에서 왕이 된 미천왕 나라의 영토를 넓힌 광개토대왕 백제를 세운 온조 백제 중흥에 힘쓴 무령왕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 신라의 왕이 된 박혁거세 삼국 통의 터를 닦은 진흥왕 백제를 멸망시킨 태종 무열왕 삼국 통일을 이룩한 문무왕 미륵불의 화신 궁예 백제 부흥을 꾀한 견훤 2권 신분을 뛰어넘은 사랑 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 살수 대첩의 영웅 을지문덕 당나라를 물리친 연개소문 황산벌에서 장렬하게 쓰러진 계백 삼국 통일의 주역 김유신 나라 잃은 장수 흑치상지 바다를 주름잡은 장보고 3권 자신이 한 말을 책임진 석우로 용맹스러운 소년 화랑 사다함 아버지의 뒤를 이러 전사한 해론 충성스러운 하인과 함께 죽은 눌최 심나의 아들 소나 푸른 대처럼 살다 간 죽죽 죽음으로써 승리를 이끈 비령자 부자와 합절 물러남을 용납하지 않은 김영윤 죽어서도 굴복하지 않은 충신 필부 용감하게 죽은 화랑 김흠운 화랑 정신을 드높인 관창 아버지의 명예를 되살린 화랑 원술 목숨을 걸고 적진을 통과한 열기 충성스러운 취도 삼 형제 4권 마숙 놀이로 적은 속인 거도 한나라 대군을 물리친 명림답부 농부에서 재상이 된 을파소 나라를 되찾은 밀우와 유유 바른말을 한 창조리 산 속으로 들어간 물계자 꾀로써 우산국을 정복한 이사부 은혜에 보답한 거칠부 죽은 뒤에도 나라를 걱정한 김후직 정직한 죽음을 택한 검군 변명보다 귀양을 택한 실혜 당나라에서도 이름을 떨친 김인문 바른말로 병을 치료한 녹진 신무왕의 즉위를 도운 김양 5권 소나무를 그린 솔거 방아 타령과 백결 선생 문장으로 삼국 통일을 도운 강수 이두를 만든 설총 천하의 명필 김생 외로운 천재 최치원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 준 도미와 그의 아내 슬픈 사랑을 한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천생연분인 설씨 아가씨와 가실 자신의 살을 베어 어머니를 봉양한 향덕 사람들을 감동시킨 효녀 지은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삼국사기》 《삼국사기》는 우리 조상들이 남긴 역사책 중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책이다. 《삼국사기》는 우리나라 고대사 연구의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자료로 인정받고 있는 데, 그것은 오늘날 발굴되는 유물이나 유적을 통해 《삼국사기》의 기록이 얼마나 정확한 지 밝혀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삼국사기》는 다른 역사서와는 달리 고구려, 백제, 신라를 모두 ‘우리’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데, 이것은 고려가 삼국을 모두 이어받았다는 것을 보여주려 했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들이 이런 《삼국사기》를 읽는다는 것은 우리의 뿌리를 안다는 것이요, 조상들의 정신과 숨결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이 미래를 진진하게 생각하며 준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 삼국사기》의 특징 1. 어린이에 눈높이에 맞춰, 흥미 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쓴 역사책이다. 2. 《삼국사기》에 대한 궁금증을 5가지 질문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3. 인물들의 삶을 중심으로 역사를 구성해 역사의 큰 흐름을 실감나게 느끼도록 했다. 4. 역사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어린이들에게 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 한 마음 한 뜻이 되었다. 역사학자, 초등학교 교과서 집필위원, 교사, 소설가, 동화 작가 등이 글을 썼으며, 우리나라 최고 한국사 연구 모임인 ‘한국역사연구회’에서 감수를 했다. 《어린이 삼국사기》책 구성 1권 나라를 세우고 다스린 왕들 고구려를 세운 고주몽, 소금 장수에서 왕이 된 미천왕, 나라의 영토를 넓힌 광개토 대왕, 백제를 세운 온조, 백제 중흥에 힘쓴 무령왕,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 신라의 왕이 된 박혁거세, 삼국 통일의 터를 닦은 진흥왕, 백제를 멸망시킨 태종 무열왕, 삼국 통일을 이룩한 문무왕, 미륵불의 화신 궁예, 백제 부흥을 꾀한 견훤, 삼국사기에 대하여 《삼국사기》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2권 용감하고 슬기로운 장군들 신분을 뛰어넘은 사랑 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 살수 대첩의 영웅 을지문덕, 당나라를 물리친 연개소문, 황산벌에서 장렬하게 쓰러진 계백, 삼국 통일의 주역 김유신, 나라 잃은 자수 흑치상지, 바다를 주름잡은 장보고, 삼국사기에 대하여 《삼국사기》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나요? 3권 용맹스러운 죽음을 택한 사람들 자신이 한 말을 책임진 석우로, 용맹스러운 소년 화랑 사다함, 아버지의 뒤를 이어 전사한 해론, 충성스러운 하인과 함께 죽은 눌최, 심나의 아들 소나, 푸른 대처럼 살다 간 죽죽, 죽음으로써 승리를 이끈 비령자 부자와 합절, 물러남을 용납하지 않은 김영운, 죽어서도 굴복하지 않은 충신 필부, 용감하게 죽은 화랑 김흠운, 화랑 정신을 드높인 관창, 아버지의 명예를 되살린 화랑 원술, 목숨을 걸고 적진을 통과한 열기, 충성스러운 취도 삼 형제, 삼국사기에 대하여 《삼국사기》의 내용은 무엇일까요? 4권 지혜롭고 충성스러운 신하들 마숙 놀이로 적을 속인 거도, 한나라 대군을 물리친 명림답부, 농부에서 재상이 된 을파소, 나라를 되찾은 밀우와 유유, 바른말을 한 창조리, 산 속으로 들어간 물계자, 꾀로써 우산국을 정복한 이사부, 은혜에 보답한 거칠부, 죽은 뒤에도 나라를 걱정한 김후직, 정직한 죽음을 택한 검군, 변명보다 귀양을 택한 실혜, 당나라에서도 이름을 떨친 김인문, 바른말로 병을 치료한 녹진, 신무왕의 즉위를 도운 김양, 삼국사기에 대하여 《삼국사기》를 지은 김부식은 누구일까요? 5권 학자와 예술가, 사랑을 실천한 사람들 소나무를 그린 솔거, 방아 타령과 백결 선생, 문장으로 삼국 통일을 도운 강수, 이두를 만든 설총, 천하의 명필 김생, 외로운 천재 최치원,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 준 도미와 그의 아내, 슬픈 사랑을 한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천생연분인 설씨 아가씨와 가실, 자신의 살을 베어 어머니를 봉양한 향덕, 사람들을 감동시킨 효녀 지은, 삼국사기에 대하여 《삼국사기》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베서니와 괴물의 복수
다산어린이 / 잭 메기트-필립스 (지은이), 이사벨 폴라트 (그림), 김선희 (옮긴이) / 2021.09.30
15,000원 ⟶ 13,500원(10% off)

다산어린이명작,문학잭 메기트-필립스 (지은이), 이사벨 폴라트 (그림), 김선희 (옮긴이)
원고 완성 전부터 전 세계 25개국에 판권이 수출되며 주목받은 ‘베서니와 괴물’ 시리즈. 1권 출간 전에 이미 [해리 포터] 제작사인 ‘워너 브라더스’에서 영화 제작을 결정한 최고의 판타지 시리즈이다. 천방지축 말괄량이 소녀 베서니, 511세 젊은 늙은이 에벤에셀, 원하는 걸 토해 주는 무시무시한 괴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1권에 이어 2권이 출간되었다. 는 영영 사라진 줄 알았던 괴물이 예기치 못한 의외의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 복수를 펼치는 조마조마하고 쫄깃쫄깃한 한 편의 복수극이다. 이제 512세가 된 에벤에셀이 어떻게 괴물과 만나 함께하게 되었는지부터,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며 복수극에서 가장 중요한 감정선을 완성해 간다. 빠른 전개에 반전을 거듭하는 흡입력 있는 스토리, 새롭게 등장한 개성 가득한 캐릭터들의 활약으로 훨씬 더 강력해진 재미를 보장한다.1. 괴물과의 시작 7 2. 괴물 흔적 제거 17 3. 아주 재미있는 게임 27 4. 플리 마켓 37 5. 착한 일 하기 47 6. 최고의 앵무새 쇼 61 7. 황금단추 셔츠의 비밀 71 8. 괴물이 토해 낸 물건들 85 9. 자원봉사 101 10. 추억책 111 11. 머들 양의 사탕 가게 123 12. 지렁이 샌드위치 131 13. 파티 준비 141 14 워드 점블 155 15. 엉망진창 파티 167 16. 한밤의 프랭킹 상점 181 17. 다락방의 트위저 195 18. 괴물의 노래 203 19. 복수 211 20. 고공비행하는 악동 219 21. 탈출! 229 22. 클로뎃의 거짓말 239 23. 무시무시한 쇼 249 24. 감동의 연설 261 25. 도리스에서 온 남자 277 26. 새로운 시작 287 27. 감옥에 갇힌 괴물 299★〈해리 포터〉 제작사와 영화 계약된 판타지 최고의 기대작! ★원고 완성 전, 전 세계 25개국에 판권 수출된 화제의 책! ★로알드 달, 그림 형제에 비견하는 현대의 고전으로 평가! ‘괴물’ 신드롬을 일으킨 강력한 스토리 원고 완성 전부터 전 세계 25개국에 판권이 수출되며 주목받은 ‘베서니와 괴물’ 시리즈! 1권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 출간 전에 이미 〈해리 포터〉 제작사인 ‘워너 브라더스’에서 영화 제작을 결정한 최고의 판타지 시리즈이다. 천방지축 말괄량이 소녀 베서니, 511세 젊은 늙은이 에벤에셀, 원하는 걸 토해 주는 무시무시한 괴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1권에 이어 드디어 2권이 출간되었다. 《베서니와 괴물의 복수》는 영영 사라진 줄 알았던 괴물이 예기치 못한 의외의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 복수를 펼치는 조마조마하고 쫄깃쫄깃한 한 편의 복수극이다. 이제 512세가 된 에벤에셀이 어떻게 괴물과 만나 함께하게 되었는지부터,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며 복수극에서 가장 중요한 감정선을 완성해 간다. 빠른 전개에 반전을 거듭하는 흡입력 있는 스토리, 새롭게 등장한 개성 가득한 캐릭터들의 활약으로 훨씬 더 강력해진 재미를 보장한다. ‘베서니와 괴물’ 시리즈는 현재 미국, 일본, 프랑스 등 총 31개국과 판권 계약이 성사되며, 전 세계에 ‘베서니와 괴물’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해리 포터》의 뒤를 이어 판타지 문학을 이끌어 갈 최고의 기대작으로 평가받고 있는 이 시리즈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 로알드 달, 그림 형제에 비견되는 매력적인 현대의 고전! 《캐리비안의 해적》 작가, 제임스 폰티는 ‘베서니와 괴물’ 시리즈를 이렇게 평했다. “로알드 달, 그림 형제와 같은 느낌으로, 괴물과 55세의 조력자 그리고 누구보다 막강한 소녀의 이야기를 내놓았다. 정말 신선하고 재미있어 도저히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다.” 이렇듯 이 작품은 어두운 느낌을 주는 잔혹하고 통렬한 풍자, 재치있고 유쾌한 문장, 깊이 있고 따뜻한 주제 등으로 ‘현대의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간 내면에 깊숙이 자리한 욕구와 욕망에 대한 진지한 고찰로부터 시작해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독자를 몰입시키며, 강력한 반전으로 읽는 맛을 더한다.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는 대담하고 뻔뻔하며, 신나고 재미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출간 이후 작가들의 끊임없는 극찬을 받고 있는데, 《수상한 운동장》 박현숙 작가는 “강력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에게 단숨에 빨려든다.”라고 했으며, 《스무고개 탐정》 허교범 작가는 “페달을 밟지 않아도 알아서 잘 나아가는 자전거 같은 책.”이라고 평가했다. 국내외 작가들의 극찬 세례를 통해 ‘작가들도 감탄하는 매력적인 이야기’임을 확인할 수 있다. 놀라운 상상력으로 쌓아 올린 판타지 세계 《베서니와 괴물의 복수》에는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판타지 요소가 가득하다. 특히 몇몇 장면들은 ‘체험한다’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놀라운 상상력을 보여 준다. 앵무새 클로뎃이 발톱으로 베서니를 잡고 나는 장면은 압권이라 할 수 있다. 높이 날다가 갑자기 베서니를 뚝 떨어뜨리는 장면에서는 독자의 심장도 같이 떨어지는 것 같은 경험을 하게 된다. 그러다 떨어지는 베서니를 낚아채서 날고 다시 떨어뜨렸다 낚아채서 날며 갖고 노는 장면에서는 읽는 것만으로도 놀이기구를 타는 듯한 짜릿함을 느끼게 된다. 또 어린이들의 나쁜 상상을 자극하는 공간도 등장하는데, 수상한 장난감 가게 ‘프랭킹 상점’이다. 기괴한 비명을 질러 대는 인형, 강력한 냄새를 발사하는 왕짜증 쥐, 똥이 들어있는 각설탕 따위를 파는 곳으로, 온갖 나쁜 상상력이 총출동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외에도 날쌔게 벽을 타고 오르는 킥보드, 몸에 맞춰 늘었다 줄었다 하는 황금단추 셔츠, 이동식 감옥 장치가 되어 있는 지팡이 등 흥미로운 판타지 소재들이 이야기 속으로 더욱 몰입하게 돕는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러한 특별한 장면들을 체험하며 판타지 동화의 진짜 재미와 매력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내 이름은, 에베누, 아니, 에벤에셀이야.” “난 괴물이야. 제발, 도와줘. 넌 지금 내 유일한 희망이야.” “이것들은 아저씨 물건이 아니에요. 그 괴물이 아저씨한테 토해 준 거지. 클로뎃도 이 물건들을 빨리 치우는 게 우리한테 좋을 거 같대요. 난 이 물건들 꼴도 보기 싫어요. 아저씨도 보고 싶지 않을걸요? 이 피아노, 기억 안 나요? 피아노를 얻겠다고 아저씨가 괴물한테 누구를 먹였는지?” “그리고 걱정하지 마. 내가 약속하지. 나는 너랑 절대로 헤어지지 않을 거야.”
스케치 쉽게 하기 : 기초 드로잉
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 / 김충원 글 / 2007.04.06
13,000원 ⟶ 11,700원(10% off)

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취미,실용김충원 글
기초적인 드로잉 기법을 다룬 . 이제 막 미술이나 디자인을 공부하기 시작하는 학생들과 새롭게 그림 그리기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기초 드로잉 기법부터 실전 테크닉까지, 초보자를 위한 그림 그리기의 풍부한 노하우를 담고 있다. 그림을 제대로 그려 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도 문제없이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미술 교육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저자가 오랜 기간 동안 사람들에게 미술을 지도하며 쌓아 온 노하우를 제시한다. 사물을 인식하는 새로운 방법과 개성 있게 표현하는 능력을 키워주고,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는 드로잉을 보여준다. 또한 직접 연습할 수 있도록 만든 실전 편 \'스케치 쉽게 하기 연습장\'을 통해 그림이 완성되는 과정을 자세히 보여주고, 따라 그리기 쉽게 밑그림을 첨부하였다. 1장 스케치 기초 연습 2장 형태와 명암 3장 스케치의 기법 4장 인물과 풍경스케치란 사람이 손을 이용하여 무엇인가를 표현해 내는 그림 가운데 가장 기본적인 형식을 말한다. 어린 시절 단순한 선 그리기를 하면서부터 스케치는 시작되고, 대부분 그림을 그리는 재미에 푹 빠지게 된다. 그러나 지나치게 상상력과 창의력만을 강요하는 우리의 미술 교육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된 기교를 배우지도 못한 채 미술을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물로만 생각하며 차츰 흥미를 잃고 만다. 모든 예술적 창조는 독창적인 상상력과 훌륭한 기교가 조화를 이루어야 가능하다. 사물을 인식하는 나름의 안목을 키우고 회화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힌다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그릴 수 있으며, 창의력과 개성적인 시각도 발달한다. 《스케치 쉽게 하기 - 기초 드로잉 편》은 이제 막 미술이나 디자인을 공부하기 시작하는 학생들과 새롭게 그림 그리기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으로, 기초 드로잉 기법부터 실전 테크닉까지 초보자를 위한 그림 그리기의 모든 노하우를 담고 있다. 일상의 정경들을 나만의 언어로 담아내는 스케치, 그 행복한 그림의 세상 속으로 떠나 보자. 세상을 표현하는 또 하나의 방법 한순간 다가오는 삶의 아름다운 순간들, 그 느낌을 그림으로 표현해 보면 어떨까? 손끝에서 정성스럽게 완성되는 한 장의 그림, 자기만의 방식으로 순간을 기억하는 가장 값진 메모리일 것이다. 사진작가들이 렌즈를 통해서 세상을 바라본다면, 화가는 자신의 시각과 느낌만으로 대상을 자유롭게 화폭에 담아낸다. 작은 연필 끝에서 시작되는 세계, 스케치는 세상을 표현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기초 드로잉부터 실용적인 테크닉까지 그림 그리기에 맞는 연필 쥐는 법부터 시작하는 《스케치 쉽게 하기 - 기초 드로잉 편》은 그림을 제대로 그려 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도 문제없이 따라 할 수 있는 책이다. 저자는 제일 먼저 글씨 쓰기에 익숙해진 손의 습관을 바꿔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직선과 곡선 등 다양한 선 긋기 연습을 통해 자연스러운 선을 그릴 수 있도록 하고, 그라데이션과 해칭(hatching) 연습을 거쳐 명암 표현과 힘의 조절, 선의 종류에 따른 차이 등 그림에 필요한 요소를 익히게 한다. 기초 선 연습이 끝나면 형태를 이용한 스케치 기법과 인물과 풍경을 표현하는 기법 등 실전 테크닉을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그림을 그리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알려 준다. 오랜 기간 미술을 가르친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책 《스케치 쉽게 하기 - 기초 드로잉 편》의 저자, 김충원 씨는 을 비롯해 60여 권에 이르는 미술 교재를 집필했으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미술 교육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현재 명지 전문대학 커뮤니케이션 디자인과 교수로 있으며 끊임없이 학생들을 가르쳐 왔다. 《스케치 쉽게 하기 - 기초 드로잉 편》는 오랜 기간 동안 사람들에게 미술을 지도하며 쌓아 온 저자만의 노하우가 곳곳에 녹아 있는 책으로, 드로잉에 필요한 기초 훈련을 비롯해 다양한 실전 테크닉이 담겨 있다. 사물을 인식하는 새로운 방법과 개성 있게 표현하는 능력을 키워 주며,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는 드로잉을 통해 그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이끌어 낸다. 본문 내용을 직접 따라 그릴 수 있는 이 들어 있어 《스케치 쉽게 하기 - 기초 드로잉 편》에는 이 들어 있다. 은 본문 내용을 직접 연습할 수 있도록 만든 실전 편이다. 그림이 완성되는 과정이 자세하게 나와 있으며 따라 그리기 쉽도록 밑그림을 첨부했다. 본문을 참고하며 을 열심히 완성해 보면 자신이 만든 첫 번째 작품집이 탄생할 것이다.
재미있는 문법동화 워드펀 Word Fun 25 : 의성어(Onomatopoeia)
아이샘 / Sara Gray 그림, Trisha Speed Shaskan 글 / 2012.04.10
10,000

아이샘외국어,한자Sara Gray 그림, Trisha Speed Shaskan 글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이다. 또한,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문법동화이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게 된다.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인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준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져 더욱 이해가 쉽다. [음성파일] 의성어(Onomatopoeia)는 동작을 소리로 표현하는 말이에요. 의성어를 만들려면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해요. 의성어는 자연의 소리나 동물 소리를 표현할 수 있어요. 언어가 다르면 의성어도 달라진답니다. 손이나 발로 내는 소리도 의성어로 표현할 수 있어요. 또, 어떤 의성어가 있는지 의성어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시리즈 소개] 재미있는 영어동화로 영어와 문법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보세요! 영어교육의 완성은 문법 교육! 우리 아이에게 쉽게 문법을 가르쳐 줄 수 없을까? 세계적인 피어슨 출판그룹 Picture Window Books에서 나온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Word Fun은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영문법을 딱딱한 문법책이 아닌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쏙! 쏙! 자리 잡게 됩니다. 영미권 가정에서 아이들의 문법의 개념을 심어주기 위해 많이 읽히는 Word Fun으로 현지 아이들처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 문법을 익히게 해 주세요. 영문법 교육 언제가 효과적일까? Word Fun만 있으면 어렵지 않아요!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영문법에 발을 담글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문법 공부를 직접적으로 하지 않으면 이해나 표현의 정확성이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문법을 처음 배울 때 문법 개념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학습 의욕이 떨어져 영어가 재미없는 과목으로 전락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자녀에게 영문법의 기초를 다져주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영문법에 나오는 용어조차도 처음 접한 아이들에겐 생소하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외우라고 말해 봐야 영어와 멀어지게 만들 뿐 결국 영어와 담을 쌓는 결과만 초래합니다. ‘딱딱한 문법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없을까’ 영문법을 가르쳐 본 부모라면 답답한 마음에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 봤을 것입니다.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바로 이런 요구에 딱 부합하는 책입니다.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Word Fun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입니다. Word Fun을 동화로 재미있게 빠져 읽다 보면, 어느 새 영문법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게 됩니다. 어려운 문법 용어가 살아 움직이는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아이가 문법을 처음 접하게 되면 상당히 힘들어합니다. 문법 용어 자체가 아이에게 너무 어렵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이가 Word Fun을 재미있게 보았다면, 문법을 배우는 것은 얼굴만 알고 지내던 친구의 이름을 아는 것하고 비슷하답니다. Word Fun은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둠으로써, 직접 문법의 주인공으로 참여 시켜서 문법의 이야기에 강제적으로 들어오게 한답니다. If you were a noun… 당신이 명사라면, 당신은 점점 커지고 점점 넓어질 거에요. If you were an adverb… 당신이 부사라면, 당신은 문장을 아주 멋지게 만들어 줘요. 이런 탁월한 교육 방법은 미국 교육협회로부터 여러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Children's Book Committee & Bank Street College of Education 2008 The Best Children's Books of the Year Graphic Design USA 2006 Graphic Design Award by Graphic Design USA Association of Educational Publishers 2006 Winner, Distinguished Achievement Award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특장점 1. 다양한 색감과 기발한 레이아웃 선명하고 다양한 색의 일러스트와 독특하고 기발한 레이아웃으로 아이들이 영문법 개념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밝은 아크릴풍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문법의 일부를 마음에 떠올리게 하고, 움직임과 색으로 가득해서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 하게 만듭니다. 2. 가볍고 유쾌한 이야기 구조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문체가 딱딱하거나 학습적인 내용 위주가 아니고 가볍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어조로 풀어 나갑니다. 영문법 학습서라기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 같아서 아이들은 배운다는 걸 느끼지 않고, 문법 개념을 익히게 됩니다. 3. 26개 중요한 영문법 개념 영문법의 기본인 8품사를 비롯해 26개의 문법에 대한 주요 개념들이 동화 형식으로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을 문법의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유일한 문법동화입니다. 전체 리스트 : 명사 / 동사 / 형용사 / 부사 / 대명사 / 전치사 / 접속사 / 감탄사/ 복수형 / 쉼표 / 마침표 / 아포스트로피 / 축약형 / 물음표 / 느낌표 / 따옴표/ 접두사 / 접미사 / 동의어 / 반의어 / 대문자 / 동음이의어, 동음이자어 / 합성어 / 두운 / 의성어 / 회문 / 4.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법설명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입니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줍니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집니다. 5. 다양한 어휘 확장 일상생활에서 인위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Word Fun은 일상생활에서 실제 사용하는 생생한 언어를 사용하여 다양한 어휘 확장에 더없이 좋습니다. 6. 균형 잡힌 영어 독서 문법동화 Word Fun은 기존 영어동화에서 접했던 픽션을 보완하는 균형 잡힌 독서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읽고 이해한 영어 문법 개념이 영어 읽기 성장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아이의 영어 학습에서도 편식 없는 풍성한 영어 영양소가 되어줄 것입니다. 7. 무료음성 파일제공
꽃신
사파리 / 윤아해 지음 / 2010.01.20
9,800원 ⟶ 8,820원(10% off)

사파리창작동화윤아해 지음
<삶을 가꾸는 사람들 꾼ㆍ장이> 8번째 이야기는 갖바치 소년이 절름발이 아가씨에게 아주 특별한 꽃신을 만들어 주어 은혜를 갚는 이야기다. 잔잔하고 따뜻한 감동이 있는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의 발을 사랑하고 신는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렸던 갖바치의 장인 정신은 물론 화려한 색감과 세밀한 그림 표현은 독자들에게 이 책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우리 전통 신발은 신분, 계절과 날씨, 옷차림에 따라 그 쓰임새가 달랐다. 일반 백성들은 주로 짚신, 중인들은 닥나무나 삼을 짚신처럼 엮은 미투리를 신었다. 양반들은 갖바치가 만든 신을 신었는데, 나이와 성별에 따라 각기 다른 신발을 신었다. 다양한 전통 신발과 전문적인 정보도 같이 살펴 볼 수 있다.요즘은 공장에서 다양한 신발을 만들지만, 타고 난 신분에 따라 하는 일이 정해졌던 옛날에는 신발을 만드는 사람도 따로 있었어요. 갖바치는 예전에 가죽으로 신발을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삼았던 사람이에요. 갖바치는 기술이 뛰어났지만 천한 신분이라는 이유로 무시를 당했어요. 하지만 신발을 만드는 일은 나라에서 관리했을 만큼 중요한 일이었어요.《고려도경》에 의하면 고려 시대에는 기술이 뛰어난 장인들을 관청에서 관리하여 신발을 만들게 했다고 해요. 또 조선 시대 때 나라를 다스리는 기준이 된 최고의 법전이었던《경국대전》을 보면 그때에도 궁궐 안에 갖바치들을 두고 신발을 만들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지요. 가죽으로 신발을 만드는 일은 고되고 힘든 일이었어요. 갖바치는 신발 한 켤레를 만들기 위해 한 땀 한 땀 정성을 다했을 뿐 아니라 신는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려야 했지요. 이렇게 만들어진 신발은 발에 꼭 맞아 편안할 뿐 아니라 아름다웠어요. 우리 전통 신발은 신분, 계절과 날씨, 옷차림에 따라 그 쓰임새가 달랐어요. 일반 백성들은 주로 짚신을 신었어요. 짚신은 농사일이 없는 한가한 때에 볏짚으로 쉽게 만들 수 있었지요. 중인들은 닥나무나 삼을 짚신처럼 엮은 미투리를 신었어요. 양반들은 갖바치가 만든 신을 신었는데, 나이와 성별에 따라 각기 다른 신발을 신었어요. 남자들은 태사혜, 흑피혜, 흑혜, 유혜 등을 신었고, 여자들은 당혜, 운혜 등을 신었어요. 노인들은 발볼이 넓어 신기 편한 발막을, 나라의 관리들은 관복을 입을 때 오늘날의 부츠처럼 목이 긴 목화신을 신었지요. 계절과 날씨에 따라 다른 신발을 신기도 했어요. 비가 올 때에는 나무로 굽을 높게 만든 나막신을 신었어요. 또 신발 가죽을 들기름에 절이고, 바닥에 징을 박은 징신을 신기도 했어요. 추운 겨울에는 발과 다리를 따뜻하게 감싸는 동구니신을 신는데, 눈이 올 때에는 눈길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신발 위에 설피를 덧씌우기도 했답니다. 전통 신발은 오른쪽 왼쪽 구분이 없지만 오래 신다 보면 자연스럽게 신는 사람의 양쪽 발에 꼭 맞도록 모양이 변한답니다. 또 모양도 예쁘지만 신으면 신을수록 편안했어요. 하지만 고무신이 널리 사용되고 서양의 구두와 운동화가 들어오면서 갖바치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어요. 이제는 우리 주위에서 전통 신발을 쉽게 찾아보기 힘들지만 갖바치의 장인 정신은 아름다운 우리 문화로 남아 있습니다. 이 책은 갖바치 소년이 절름발이 아가씨에게 아주 특별한 꽃신을 만들어 주어 은혜를 갚는 이야기입니다. 글 작가는 잔잔하고 따뜻한 감동이 있는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의 발을 사랑하고 신는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렸던 갖바치의 장인 정신을 잘 표현해냈습니다. 그림 작가는 화려한 색감과 세밀한 표현을 통해 아이들이 아름다운 우리 전통 신발을 경험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독자들은 책을 읽고 난 뒤에 작은 물건 하나에도 사람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았던 우리 조상들의 아름다운 정신을 배울 수 있습니다. 책의 끝부분에는 갖바치와 신발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자세하게 실어 아이들이 책을 잘 이해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작곡독학 가이드북
1458music / 박주언(박터틀) (지은이) /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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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8music소설,일반박주언(박터틀) (지은이)
작곡 입문자를 위한, 크리에이터 박터틀의 친절한 안내서로, 코드 진행, 동기 멜로디, 가사, 리듬 파트로 나눠서 작곡에 필요한 기본기를 설명한다. 작곡 입문자나 취미로 작곡을 하고 싶은 사람도 쉽게 이해하도록 구체적인 설명과 소리를 들어볼 수 있는 Track, 삽화, 체크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특히 저자가 직접 작사, 작곡한 4곡을 예시로 설명이 전개되고 있어, 구체적인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미 유튜브 ‘박터틀의 음악노트’를 통해 음악 이론을 쉽게 알려주고 있는 작가 박주언의 또 다른 재능을 확인해 볼 수 있다.작가의 말_4 Must Do it!_8 PART00. 작곡을 시작하는 4가지 방법과 SONG FORM 작곡을 시작하는 4가지 방식_13 / 곡의 형식(Song Form)_19 / 대표적인 Song Form_26 / [읽어 두면 좋은 이야기] 30초 법칙_30 PART01. 코드 진행에서 작곡 시작하기 다이아토닉 코드_36 / 자주 사용하는 장조 진행_40 / 화성음과 멜로디_47 / 화성음을 이용한 Verse1 만들기_49 / Verse2를 만드는 방법_54 / 화성음을 이용한 Verse2 만들기_56 / 비화성음 멜로디 만들기_61 / 경과음과 이탈음_63 / 선행음과 계류음_67 / 보조음과 전타음_71 / 비화성음을 이용한 Chorus 만들기_76 / 단조 진행 알아보기_81 / 나란한 조 찾기_82 / 화성 단음계_83 / 자주 사용하는 단조 진행_85 / 단조로 프리 코러스 만들기_88 PART02. 동기 멜로디로 작곡 시작하기 동기 멜로디_98 / 동기를 발전시키는 6가지 방법_101 / 반복하기_101 / 동형진행_102 / 반전_106 / 변주_108 / 추가와 생략_112 / 확대와 축소_114 / 동기 발전시켜 Verse, Chorus 완성하기_118 / 멜로디에 코드 진행 붙이기_125 / 코드의 기능_127 / 대리화음_130 / 강진행과 약진행_136 / 하모닉 리듬_137 / 강박과 약박_138 / 전위형 코드_140 / Verse에 코드 붙이기_144 PART03. 리듬에서 작곡 시작하기 비트, 템포, 리듬_156 / 스트레이트 리듬과 바운스 리듬_159 / 못갖춘마디_161 / 셔플 리듬으로 Chorus 만들기_164 / 셔플 리듬으로 Verse 만들기_176 / 셔플 곡 Bridge 만들기_185 / [읽어 두면 좋은 이야기] Tension_181 PART04. 가사(노랫말)로 작곡 시작하기 에세이와 가사_193 / 기성곡 음절 분석하기_195 / 도치법 사용하기_200 / 가사에 어울리는 진행 찾기_204 / 가사와 진행에 맞춰 멜로디 쓰기_208 / Bridge 가사 쓰기_216 / [읽어 두면 좋은 이야기] 육하원칙으로 가사 쓰기_222 PART05. 리하모니로 세련되게 만들기 리하모니제이션이란?_229 / 세컨더리 도미넌트_230 / Related IIm7_237 / 증4도 대리화음_240 / 코드를 읽는 요령_245 / 모달 인터체인지_247 PART06. 컴퓨터 음악 이해하기 MIDI, DAW, 시퀀서란?_269 / 대표적인 DAW_270 / 컴퓨터 음악을 위한 준비물_274/ 컴퓨터 음악 편곡 방식_277 / 컴퓨터 음악 편곡 과정_280 / 편곡을 시작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_287 / [읽어 두면 좋은 이야기] 믹싱과 마스터링이란?_291작곡 입문자를 위한, 크리에이터 박터틀의 친절한 안내서 박터틀의 ‘작곡독학 가이드북’은 제목 그대로 자신만의 노래를 직접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코드 진행, 동기 멜로디, 가사, 리듬 파트로 나눠서 작곡에 필요한 기본기를 설명하고 있다. 작곡 입문자나 취미로 작곡을 하고 싶은 사람도 쉽게 이해하도록 구체적인 설명과 소리를 들어볼 수 있는 Track, 삽화, 체크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특히 저자가 직접 작사, 작곡한 4곡을 예시로 설명이 전개되고 있어, 구체적인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미 유튜브 ‘박터틀의 음악노트’를 통해 음악 이론을 쉽게 알려주고 있는 작가 박주언의 또 다른 재능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출판사 서평 박터틀의 ‘작곡독학 가이드북’은 작곡 공부는 어렵다는 편견을 깨트리는 책이다. 유튜브를 통해 복잡한 음악 이론을 쉽게 알려주고 있는 작가의 노하우를 이번에는 작곡 책으로 만날 수 있다. 특히 음원으로 발표된 작가의 자작곡이 어떤 아이디어로 기획되고 무슨 작곡 기법을 사용해서 완성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생소한 음악 이론은 최대한 쉽게 풀어 설명하고, 동시에 소리를 들어볼 수 있도록 track을 제공하고 있어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볼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자신의 노래를 직접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Starter 3
길벗스쿨 / E2K 글, 브라이언 J. 스튜어트 감수 / 2011.10.31
14,000

길벗스쿨외국어,한자E2K 글, 브라이언 J. 스튜어트 감수
미국 초등학교 1 2학년 과학, 사회, 수학, 음악, 미술, 체육 교과서에서 뽑은 내용으로 지문을 구성했다. 각 교과 내용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학습자는 가장 정확하고 정제된 영어 문장을 접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영어 읽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모든 주제는 교과 연계 지식을 담고 있기 때문에 한 유닛을 공부할 때마다 유용한 지식과 정보를 쌓을 수 있다.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 2 3급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를 골고루 학습할 수 있는 Whole Approach 방식이 필요하다. 이번 개정판에 새로 추가되는 WorkBook은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에 대비하고 학습자의 고른 영어 실력을 키워주기 위해 WorkBook이 함께 제공된다. 본 책을 먼저 학습한 후,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WorkBook을 통해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단어, 문법 실력을 다져 보세요. 또한 이번 개정판에서는 ‘Step 1. Before Reading’과 ‘Step 3. After Reading’(워크북)을 새롭게 도입하였다. 이를 통해 선생님과 학부모님들은 체계적인 수업 진행이 가능하며, 학습자들은 영어 지문을 읽는 데 필요한 읽기 전략과 사고를 습득할 수 있다. 오디오 CD에는 교재 지문과 문제가 모두 녹음되어 있어, 원어민 교사의 도움이 없더라도 듣기 말하기 훈련을 할 수 있다. Dear Teachers and Parents How to Use English Reading - Starter Table of Contents Syllabus - Starter 3 Science UNIT 01 The Human Body UNIT 02 The North Pole UNIT 03 Pine Trees UNIT 04 Bird Nests UNIT 05 Bees UNIT 06 Body Temperature UNIT 07 Fresh Water UNIT 08 Magnets UNIT 09 Elephants UNIT 10 Skin UNIT 11 Soil UNIT 12 Gorillas Social Studies UNIT 13 Special Family Days UNIT 14 The Home UNIT 15 The Government UNIT 16 Continents UNIT 17 Customs UNIT 18 Healthy Food UNIT 19 Natural Resources UNIT 20 The People UNIT 21 Christopher Columbus UNIT 22 The War UNIT 23 Slavery UNIT 24 The President Math UNIT 25 Addition UNIT 26 Hexagons UNIT 27 The Calculator UNIT 28 Inches Art UNIT 29 Canvas UNIT 30 Crafts Music UNIT 31 The Lullaby UNIT 32 Horns Answers본문의 구성과 특징 Student Book 1. Before Reading 오늘 배울 주제와 관련된 질문이 제시됩니다. 선생님이나 학부모는 이 질문을 학습자에게 던지고 학습자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함으로써 앞으로 읽게 될 지문 내용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Words to Know 지문에 쓰인 단어 중 어려운 단어와 처음 나오는 단어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지문을 읽기 전에 이곳에 정리된 단어를 한 번 살펴보면 지문을 수월하게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단어에 자신이 있다면 지문을 먼저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뜻을 확인해가면서 읽어도 좋습니다. 3. Select True or False 지문을 읽고 난 후 제시된 문장이 지문의 내용과 부합하는지 체크해보는 코너입니다. 총 세 문제가 제시되며 학습자는 지문의 내용을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빠르게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4. Word Practice Words to Know에 정리된 단어 중 영어는 우리말로, 우리말은 영어로 뜻을 써 보면서 단어의 철자와 뜻을 익히는 코너입니다. 5. Reading Comprehension 지문의 내용을 얼마나 정확히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코너입니다. 총 네 문제가 제시됩니다. 질문에 대한 가장 적절한 대답 찾기, 빈 칸에 가장 알맞은 표현 찾기 등의 문제를 풀면서 지문을 얼마나 정확하고 꼼꼼하게 읽고 이해했는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문제와 보기가 모두 오디오로 제공되기 때문에 듣기 훈련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6. Describe the picture 제시된 일러스트를 가장 잘 표현한 영어 문장을 찾거나, 단어를 재배열해서 영어 문장을 써보는 코너입니다. 일러스트는 지문의 주제를 담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글의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WorkBook 1. Think 본 책에서 배웠던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사진 찾기, 인물 맞히기, 계획표 짜기, 계산하기, 그림 그리기 등 각 주제마다 여러 가지 활동들이 제시되고 이에 대한 정답을 맞히거나 자신만의 대답을 스스로 해볼 수 있는, 능동적인 학습이 요구되는 코너입니다. 2. Word 해당 과에서 새롭게 배웠던 단어들을 그 단어가 뜻하는 사진과 짝을 맞추는 코너입니다. 단어를 단순하게 쓰면서 외우는 수준에서 벗어나 사진을 통해 단어의 뜻을 좀 더 생생한 이미지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 3. Summary 제시된 단어를 바탕으로 지문의 내용을 요약해 보는 훈련입니다. 요약문을 읽어가면서 빈 칸에 적절한 단어를 찾아 쓰는 훈련을 통해 한 편의 글을 읽고 이를 요약?정리하는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4. Grammar 지문에 쓰인 어법 중에서 꼭 익혀야 할 문법 내용을 뽑아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제시된 예를 보고 예와 같은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나가면 됩니다. 문법의 개념을 설명하는 방식이 아닌, 문법이 포함된 예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문법의 개념과 쓰임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5. Writing & Practice 지문의 내용과 관계된 질문이 제시되고 이에 대한 대답을 영어로 쓰거나 말해보는 코너입니다. 다른 문제에 비해 조금 어려울 수 있으니 지문의 문장을 외워서 쓰거나 말해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의 쓰기?말하기 문제 유형에도 대비가 가능합니다. 6. Listening 지문 전체를 들으면서 빈 칸에 알맞은 단어를 써 넣는 코너입니다. 주요 표현들, 발음이 어려운 단어, 연음이 들어간 단어 등을 빈 칸으로 만들어 학습자가 이에 대한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WOW! 눈으로 보는 세상의 모든 것
을파소 / DK 편집부 지음, 이충호 옮김 / 2008.12.29
50,000원 ⟶ 45,000원(10% off)

을파소학습일반DK 편집부 지음, 이충호 옮김
인간, 자연, 우주, 첨단 과학, 지리, 역사, 문화, 예술에 이르는 세상의 모든 지식을 단 한 권에 담아낸 대백과 사전. 어린이들이 어떤 질문을 던지든지 그 해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했다. 특히 총천연색의 그림과 사진을 통해 방대한 분야를 부담없이 접해볼 수 있다.1. 자연 식물 / 나무 / 꽃 / 열매 / 균류 / 플랑크톤 / 곤충 / 곤충의 해부학 / 어류 / 먹이 / 갑각류 / 양서류 / 생활사 / 공격과 방어 / 파충류 / 연체동물 / 조개류 / 조류 / 알 / 움직임 / 함께 살아가기 / 포유류 / 잠 / 두개골 2. 인체 세포 / 골격 / 근육 / 우리 몸의 여러 계 / 호흡 / 혈액 / 피부, 털, 손톱과 발톱 / 뇌 / 감각 / 생식 / 유전학 / 영양 섭취 / 건강 3. 과학과 기술 원소 / 분자 / 산과 염기 / 화학 반응 / 물질의 상태 / 물 / 물질 / 중력 / 역학 / 자기 / 전기 / 전자기 스펙트럼 / 색 / 기계 / 기술 / 로봇 / 운송 / 과학자 4. 우주 우주 / 은하 / 별 / 별자리 / 태양 / 행성 / 위성 / 혜성 / 운석 / 망원경 / 우주 탐사 / 우주 탐험가 5. 지구 행성 지구 / 판구조론 / 화산 / 지진 / 산맥 / 바다 / 암석과 광물 / 보석 / 금속 / 화석 / 공룡 / 날씨 / 침식 / 강 / 동굴 / 기후대 / 농작물 / 환경 6. 지리 아프리카 / 아시아 / 북아메리카 / 남아메리카 / 유럽 / 오스트랄라시아 / 남극 대륙 / 국기 / 지도 / 동맹 / 경제 / 국가 / 미국 대통령 / 종교 / 축제 / 도시 / 극한 환경의 삶 7. 역사 선사 시대 / 최초의 문명 / 고전 세계 / 중세의 삶 / 아메리카 문명 / 항해가 / 전쟁 / 혁명 / 산업 혁명 / 질병 / 돈 / 20세기 8. 예술과 문화 미술 / 건축 / 상징 / 언어 / 문학 / 미디어 / 사진 / 극장 / 영화 / 춤 / 음악 / 오케스트라 / 스포츠 상식 찾아보기동물들은 어떤 방법으로 먹이를 구하고 자신을 방어할까? 아기는 엄마 뱃속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컴퓨터를 켤 수 있게 해주는 전기는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세계적인 예술가들을 한눈에 볼 수는 없는 걸까? 어린이들의 호기심은 특정 분야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놀이터에서 발견한 작은 곤충에 대해 궁금해하는가 하면, 어느새 밤하늘의 별과 우주에 대해 호기심을 품는 것이 바로 어린이들입니다. <WOW! 와우>는 인간, 자연, 우주, 첨단 과학, 지리, 역사, 문화, 예술에 이르는 세상의 모든 지식을 단 한 권에 담아낸 대백과 사전으로, 어린이들이 어떤 질문을 던지든지 그 해답을 보여줄 것입니다. 특히, 어린이 지식정보책으로 유명한 '돌링 킨더슬리(DK)'사'가 30여 년에 걸쳐 수집한 수준 높은 그림과 사진들은 <WOW!>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자료입니다. 총천연색의 그림과 사진을 통해, 어린이들은 방대한 분야를 부담 없이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백과사전은 딱딱하고 재미없는 책'이라는 편견에서 벗어나게 될 것입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제목 그대로 'Wow!'라는 감탄사가 절로 터져나오는 <WOW!>는 어린이 지식 백과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보는 것이 곧 지식이 되는 신기한 어린이 백과 사전 '백문이 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는 뜻입니다. 어린이 학습 방법에 있어 이보다 설득력 있는 비유는 없을 것입니다. 학교나 가정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체험 학습' 역시 눈으로 직접 보는 것이 최고의 학습이라는 공감대에서 나온 학습 방법입니다. 우리 몸이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백 번 설명을 듣는 것보다 크게 확대한 세포를 눈으로 한 번 보는 것이 더 강렬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침식과 풍화 작용에 대해 밑줄 그으며 공부하는 것보다 세계 곳곳의 독특한 절벽과 협곡을 보는 것이 진짜배기 지식이 되는 것입니다. 온갖 분야를 넘나드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은 학교에서도 완벽하게 해결해 주지는 못합니다. 그렇다고 가정에서 모든 지식을 체험하게 해주는 것도 불가능한 일입니다. 교사와 부모를 대신하여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정보를 한번에 해결해 줄 수는 없을까? <WOW!>는 어린이들이 '보는 것'만으로 세상의 모든 지식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눈으로 보는 세상의 모든 것'이라는 부제에서도 드러나듯이 <WOW!>는 인간, 자연, 우주, 물질, 첨단 과학에서부터 지리, 정치, 경제, 역사, 문화, 예술에 이르기까지 세상의 모든 지식 분야를 총망라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책에 실린 사진 및 그림들은 어떤 책에서도 '한 권'으로는 결코 볼 수 없는, 방대하면서도 희귀한 자료들입니다. 더불어 과감하고 파격적인 편집 방식은 페이지를 넘기는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이 책은 무려 300페이지가 넘지만 단 한 페이지도 같은 구성이 없을 정도로 다채롭게 꾸며져 있어, 어린이들에게 지식의 깊이는 물론 상상력의 폭까지 넓혀줄 수 있는 백과사전입니다.로봇ROBOTS로봇은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기계이다. 가장 간단한 종류의 로봇은 '자동인형'이라 부르는 기계적 장난감이다. 이 기계는 사전에 프로그래밍한 일련의 동작을 할 수 있다. 일부 로봇은 원격 제어 장치가 있어서 멀리서 사람이 조종할 수 있다. 가장 복잡한 형태의 로봇은 인공 지능을 갖춘 것이다. 즉, 스스로 결정을 내리고, 문제를 해결하고, 학습을 할 수 있는 로봇이다.p120
피보나치가 들려주는 피보나치수열 이야기
자음과모음 / 오혜정 지음 / 200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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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자연,과학오혜정 지음
단순한 형태의 피보나치수열을 실제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실용적인 문제를 통해 접근함으로써 보다 쉽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피보나치수열이 교과서에만 존재하는 수식 형태가 아닌 생활의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도구로 받아들이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식물의 꽃잎 수나 잎차례, 가지치기, 씨앗의 배열 방식들이 성장이나 생존을 위해 피보나치수열의 형식에 따른 것이라는 구체적이고 자세한 설명을 통해 수학이 자연을 설명하고 그 비밀을 파헤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는 것을 알게 해 준다. 조화롭고 균형감 있는 예술 작품들이나 역동적인 음색의 음악, 고대의 건축물, 생활 디자인이 나타내는 독특하고 간결한 아름다움이 매우 단순한 피보나치수열의 비율을 적용한 결과라는 사실을 통해 수학의 실용적인 가치를 충분히 인식하도록 한다. 또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의 개념이해를 돕는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피보나치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_ 영화 속 암호의 비밀 두 번째 수업 _ 토끼와 피보나치수열 세 번째 수업 _ 피보나치의 걸작 《산반서》 네 번째 수업 _ 미의 기준, 황금비 다섯 번째 수업 _ 우리 몸속의 황금비 여섯 번째 수업 _ 황금비가 만드는 수학적 미인 일곱 번째 수업 _ 피보나치 수의 기하학적 모습, 황금 나선 여덟 번째 수업 _ 피보나치 수 마법에 걸린 식물들 아홉 번째 수업 _ 건축 속 피보나치 수 열 번째 수업 _ 예술이 택한 미의 열쇠 열한 번째 수업 _ 생활 속 피보나치 수 열두 번째 수업 _ 주식 시장의 변동을 예측하는 피보나치수열 열세 번째 수업 _ 피보나치수열의 응용문제세상 진리를 수학으로 꿰뚫어 보는 맛, 그 맛을 경험시켜 주는‘피보나치수열’이야기! 앞의 두 수를 더해 그 다음 수가 되도록 나열된 피보나치수열은 겉으로는 매우 단순해 보이지만 자연계의 패턴을 설명하는 대표적인 수학 개념 중 하나이다. 자연계뿐만 아니라 예술이나 과학, 일상생활에도 깊숙이 침투해 있어 친숙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중요한 수학적 요소이기도 하다. 이를테면 미의 여신 비너스 상과 모나리자의 미소에서 느낄 수 있는 아름다움의 비밀을 설명할 수 있으며, 수천 년이 흐른 뒤에도 여전히 균형감과 안정감을 드러내며 건재를 과시하는 건축물의 비밀도 피보나치수열을 통해 설명할 수 있다. 사진, 음악, 생활 디자인, 주식 시장에서도 피보나치수열의 비율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최근에는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빼앗아 가는 암세포가 피보나치수열에 따라 증식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이러한 피보나치수열을 알고 있으면 자연의 많은 비밀을 풀 수 있고, 보다 균형 있고 여유 있는 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을 읽다 보면 단순한 형태의 피보나치수열이 자연을 설명하고 그 비밀을 파헤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생활의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도구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수학의 실용적인 가치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자연의 미美 피보나치수열의 신비함을 만나 본다! 《피보나치가 들려주는 피보나치수열 이야기》는 단순한 규칙에 따라 나열된 일련의 숫자들 즉 피보나치수열에 숨겨져 있는 신비를 벗겨 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성한 잎을 내고 예쁜 꽃을 피워 세상에 그 자태를 뽐내는 식물의 출발점은 바로 작고 볼품없는 씨앗이라 할 수 있다. 피보나치수열은 수학에서 이와 같이 씨앗 역할을 하는 요소 중의 하나이다. 피보나치수열의 형태는 단순히 여러 개의 숫자들을 나열한 것에 불과하지만 그 이면에는 자연계의 패턴을 설명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다. 행운의 네잎 클로버를 찾기 힘든 이유는 무엇일까? 풀잎이나 나뭇가지가 특별한 각도를 이루며 새로운 잎이나 가지를 내는 이유는 무엇일까? 해바라기 씨앗이나 파인애플의 껍질 비늘이 나선형을 이루며 배치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변은 피보나치수열과 관련이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식물들이 피보나치수열에 따라 꽃잎을 피우고 성장하며 열매를 맺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수학자 피보나치가 직접 수학 선생님이 되어 자신이 발견한 피보나치수열이 자연의 많은 비밀을 밝혀내고, 설명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생활의 필수 아이템이라는 것을 구체적인 예를 들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피보나치의 이런 설명은 직선과 곡선이 미술이 아니며, 음표가 음악이 아니듯이 수식이 수학이 아님을 보여줌으로써 수학이 ‘어려운 것’, ‘외워야 하는 정의’, ‘복잡한 계산’이라는 이미지를 없애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만 2세 재밌다 한글수학 세트 (전6권)
블루래빗 / 이영 (지은이), 수지 해머 (그림) / 2020.03.25
26,400원 ⟶ 23,760원(10% off)

블루래빗유아학습책이영 (지은이), 수지 해머 (그림)
한글은 모든 교육의 중심이다.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고 정보를 받아들이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아이가 글자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할 때가 한글을 가르칠 적기다. <재밌다 한글>은 아이가 한글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놀이하듯 재미있게 익히도록 구성하였다. 수학은 모든 학습 활동의 기초가 된다. 수 개념은 논리적 사고력, 이해력, 창의력, 상상력도 함께 자라게 해주기 때문이다. <재밌다 수학>은 아이 스스로 가능성을 느끼며 문제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과 그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해 보는 경험을 제공하여 수학의 기초를 다져 준다.만 2세 재밌다 한글 1 만 2세 재밌다 한글 2 만 2세 재밌다 한글쓰기 만 2세 재밌다 수학 1 만 2세 재밌다 수학 2 만 2세 재밌다 수학 3<재밌다 워크북 시리즈>는 재밌다! 유아 학습의 시작은 빠르게, 빠르게~?? 결코 속도가 중요하지 않아요. <재밌다 워크북 시리즈>는 아이가 알아가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놀이하듯 차근차근 공부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재밌다 한글>은 한글은 모든 교육의 중심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고 정보를 받아들이는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글자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할 때가 한글을 가르칠 적기입니다. <재밌다 한글>은 아이가 한글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놀이하듯 재미있게 익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1. 사진과 그림으로 한글 인지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어요. 2. 자음과 모음을 조합하는 한글의 구성 원리를 쉽게 익힐 수 있어요. 3. 단계별 구성으로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재밌다 수학>은 수학은 모든 학습 활동의 기초가 됩니다. 수 개념은 논리적 사고력, 이해력, 창의력, 상상력도 함께 자라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재밌다 수학>은 아이 스스로 가능성을 느끼며 문제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과 그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해 보는 경험을 제공하여 수학의 기초를 다져 주세요. 1. 수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원리를 깨우쳐요. 2. 수리력, 논리력, 사고력과 함께 창의력과 상상력도 자라게 해 줘요. 3. 자기 주도 학습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감정조절카드
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 / 강진호, 김태승 (지은이), 김영화 (삽화) /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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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소설,일반강진호, 김태승 (지은이), 김영화 (삽화)
학생이 불편한 감정을 느낄 때,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그 흐름을 파악하여 불편함을 적절히 해소하거나 표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개발된 카드다. ‘자기 인식과 표현’을 적극적으로 조절하는 것에 도움을 준다. 더불어 긍정 심리학을 바탕으로, 부정적 정서 조절뿐만 아니라 긍정적 정서의 증진을 통해 사회정서적 역량을 함양하도록 하여 궁극적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다. 성별과 인종 등 각종 차별을 넘어선 귀여운 5종의 동물 캐릭터는 다양한 감정 표현과 구체적인 묘사를 통해, 사용자의 감정을 보다 풍부하게 해준다. 감정은 때로 이성과 대비되는 것, 모호한 것으로 인식되지만, 실제로는 구체적이고 신체적인 활동과 실천으로 발현되는 것이기도 하다. 특히 『감정조절카드』는 학교라는 공간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감정적 상황이나 갈등, 즐거움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학교 현장에서 자신의 감정조절에 힘들어하는 학생들에게 좀 더 친밀하게 활용될 수 있다. 감정단어카드 50매 감정조절전략카드 65매 숫자카드 5매 빈 카드 9매 빙고카드 1매 감정조절카드 사용설명서감정 인식과 표현을 넘어, 감정조절을 위한 전략을 세우자! 지금, 학생들은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하고 있을까? 해마다 심화되는 학교폭력, 학생들이 가정이나 학업으로부터 겪는 스트레스와 같이 ‘감정’에 관한 문제는 이제 더는 방관할 수 없는 사회문제가 되었다. 최근 SNS에서는 초등학생들이 자신의 몸에 자해를 한 후 이를 사진으로 찍어 올리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기도 했다. 이는 결국 정서적 고통을 해소하려는 방편이며, 타인에게 보내는 도움의 요청이기도 하다.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인식하고, 이를 조절하는 역량을 기르는 일이 필요한 것이다. 『감정조절카드』는 학생이 불편한 감정을 느낄 때,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그 흐름을 파악하여 불편함을 적절히 해소하거나 표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개발되었다. 특히 기존의 감정카드가 ‘자기 인식과 표현’에 중점을 둔 반면, 『감정조절카드』는 이를 적극적으로 조절하는 것에 도움을 준다. 더불어 긍정 심리학을 바탕으로, 부정적 정서 조절뿐만 아니라 긍정적 정서의 증진을 통해 사회정서적 역량을 함양하도록 하여 궁극적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다. 또한, 성별과 인종 등 각종 차별을 넘어선 귀여운 5종의 동물 캐릭터는 다양한 감정 표현과 구체적인 묘사를 통해, 사용자의 감정을 보다 풍부하게 해준다. 감정은 때로 이성과 대비되는 것, 모호한 것으로 인식되지만, 실제로는 구체적이고 신체적인 활동과 실천으로 발현되는 것이기도 하다. 특히 『감정조절카드』는 학교라는 공간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감정적 상황이나 갈등, 즐거움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학교 현장에서 자신의 감정조절에 힘들어하는 학생들에게 좀 더 친밀하게 활용될 수 있다. 총천연색 130장의 알찬 구성, 자존감 향상의 효과까지! 『감정조절카드』의 구성은 크게 감정단어카드(50장)와 감정조절전략카드(65장)으로 나누어진다. 감정단어카드는 쾌감정상태감정불쾌감정을 나타내는, 활용도가 높은 단어로 구성했다. 감정조절카드는 생각하기마음 돌보기행동하기감각 활용하기충분히 누리기즐거운 정서 늘리기의 여섯 가지 전략으로 분류하여 각각 부정적 정서 조절과 긍정적 정서 증진을 돕는다. 이와 함께 각 분류에 따라 ‘빈 카드’를 포함하여 학생들이 직접 감정단어나 감정조절전략을 작성할 수 있고, 1~5까지의 숫자로 구성된 숫자카드로는 각 감정의 강도를 표현할 수 있다. 각 카드의 활용을 위한 ‘빙고카드’까지 포함해 총 130장의 알찬 구성으로, 교사(상담자)나 학부모의 전문적 상담 역량과 관계없이 직관적 활용이 가능하다. 동봉된 사용설명서를 보며 감정조절을 통합적으로 훈련하다 보면, 학생들의 자존감 향상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고개 너머 할미꽃
봄봄출판사 / 이상교 지음, 김수경 그림 / 200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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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출판사옛이야기이상교 지음, 김수경 그림
한켈이 들려주는 정수 이야기
자음과모음 / 박현정 지음 / 2008.09.26
13,700원 ⟶ 12,33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박현정 지음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리즈의 41권. 수학자 한켈이 정수에 대해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정수의 개념과 연산을 생활 속의 예시들을 통해 쉽게 설명한다. 수학자들의 연구와 시행착오를 통해 정수의 개념이 발전해 왔던 것처럼 학생들도 정수에 대한 개념을 완성시켜 나가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한켈의 이야기를 통해 순탄하지만은 않았던 음수의 역사를 살펴본다. 옛날 수학자들도 음수 개념을 받아들이는 데 어려움을 겪었던 상황을 보면서, 음수의 개념과 연산을 왜 형식적으로 받아들이는지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기온, 방향 등에 양수와 음수의 개념을 대입하여 정수의 사칙연산을 익히도록 한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한켈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_ 양수와 음수의 개념 두 번째 수업 _ 절댓값과 수의 대소 관계 세 번째 수업 _ 정수의 덧셈과 뺄셈 네 번째 수업 _ 수학적 규칙과 음수의 곱셈 다섯 번째 수업 _ 음수의 본질과 나눗셈 여섯 번째 수업 _ 정수의 혼합계산독일 수학자 한켈과 함께 필요에 의해 생겨난 음수의 비밀을 파헤쳐보자! 없는 것보다 더 작은 수가 있다고요? 계산 순서에 따라 답이 달라진다?! 생활 곳곳에 숨어있는 정수의 원리와 연산 규칙을 알아본다! 세상의 진리를 수학으로 꿰뚫어 보는 맛, 그 맛을 경험시켜주는 한켈의 ‘정수’이야기 만약 세상에 숫자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상상하기 힘든 어려움들이 곳곳에서 나타날 것이다. 그만큼 우리 생활과 숫자는 떼려야 뗄 수 없다. 물건의 개수를 세거나 번호를 매길 때 쓰는 자연수뿐 아니라 음수도 물론 실생활부터 전문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곳에 꼭 필요한 존재이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와 가까운 음수에 대해 막상 설명해 보라고 하면 말문이 막힌다. 자연수처럼 눈에 보이는 사물로 파악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정수에 대한 설명이 어려운 것은 옛날에도 마찬가지였다. 이 책은 수학의 역사 속에서 많은 수학자들이 음수를 인정하기까지의 이야기들을 풀어나간다. 이를 통해 지금 정수를 배우는 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이 당시에도 똑같이 존재했음을 이해할 수 있다. 수학자들의 연구와 시행착오를 통해 정수의 개념이 발전해 왔던 것처럼 학생들도 정수에 대한 개념을 완성시켜 나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필요에 의해 생겨난 수, 그 원리를 이해하고 사칙연산의 달인이 되자! <한켈이 들려주는 정수 이야기>는 수학자 한켈이 정수에 대해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정수의 개념과 연산을 생활 속의 예시들을 통해 쉽게 설명하고 있다. 중학교 1학년 때 정수에 대해 본격적으로 다루기 시작한다. 정수 중 특히 음수는 그 개념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이 책에서는 한켈의 이야기를 통해 순탄하지만은 않았던 음수의 역사를 살펴본다. 옛날 수학자들도 음수 개념을 받아들이는 데 어려움을 겪었던 상황을 보면서, 음수의 개념과 연산을 왜 형식적으로 받아들이는지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기온, 방향 등에 양수와 음수의 개념을 대입하여 정수의 사칙연산을 익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단순히 공식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이해를 바탕으로 수학 지식을 내면화할 수 있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지금까지 음수의 개념이나 연산을 배우면서도 왜 ‘음수 곱하기 음수’가 ‘양수’가 되는가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려다가 포기한 학생들에게 그 이유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줍니다. - 초등학생과 중학생에게는 지금까지 수업에서 배우거나 혼자서 생각해 왔던 음수에 관련된 모든 내용을 스스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도록 돕습니다. 특히 주변에서 볼 수 있었던 현상이 음수 개념과 어떻게 관련되는가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고등학생에게는 수 개념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발전하여 왔는지 알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익숙하게 사용하던 음수의 사칙연산의 개념을 다시 점검하고 관련 지식의 토대를 튼튼하게 할 수 있습니다. - 수업 정리: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