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희망의 섬 78번지
비룡소 / 우리 오를레브 (지은이), 유혜경 (옮긴이) / 2002.09.01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청소년 문학우리 오를레브 (지은이), 유혜경 (옮긴이)
1. 아빠의 비밀 2. 사람에게도 나무처럼 뿌리가 있을까? 3. 불잡히다! 4. 무너진 건물 78번지 5. 첫 모험 6. 쓸모없어진 보물 7. 배가 고프다,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 8. 총을 쏘다 9. 약탈자들 10. 식료품 저장실과 새가 있는 층 11. 또 다른 벙커 12. 숙제를 하는 여자 아이 13. 반란 14. 의사 선생님한테 가다 15. 수술 16. 볼레크 아저씨를 찾아서 17. 겨울 18. 내 생애 최고의 날 19. 폴란드 사람들이 들어오다 20. 울면 잡힐 수가 있다. 크게 웃어도 마찬가지! 작가로부터 온 편지아빠는 잠시 뭔가 골똘히 생각하더니, 갑자기 결심을 굳힌 듯 말했다."그래! 총 쏘는 법을 가르쳐 주마."아빠는 드디어 나에게 총 쏘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 덕분에 이제 나는 한밤중에 자다가 일어나도 줄줄 외울만큼 권총에 관해 모조리 꿰뚫게 되었다.이름 : 1934년 형 이탈리아제 베레타구경 : 9밀리미터총신 길이 : 92밀리미터전체 길이 : 149밀리미터무게 : 680그램.그날 밤 이후, 아빠와 나는 밤마다 마룻바닥에 머리를 조아리고 앉아 권총을 분해하고 조립하는 연습을 했다. 아빠는 하나씩하나씩 차례로 가르쳐 주었다. 방아쇠를 잡아당기는 법, 안전장치를 푸는 법, 조준하는 법 등. 아빠가 마분지 한가운데에 구멍을 꿇어 세워 놓으면, 나는 권총으로 그 작은 구멍을 조준했다. 그러고는 찰카닥 방아쇠를 당겼다.-본문 중에서
삼국지 구비동화 2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이상배 지음, 곽은숙 외 그림 / 2002.07.03
8,000원 ⟶ 7,20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명작,문학이상배 지음, 곽은숙 외 그림
이미 알려진 '삼국지' 이야기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입으로 전해온 이야기를 취재하여 새로 구성하였다. 그리하여 이름 붙여진 것이 '삼국지 구비동화'. 유비, 관우, 장비의 '도원결의'에서부터 시작하는 보통의 와는 달리 여기에서는 유비의 탄생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1권은 유비의 탄생과 성장, 2권은 장성한 유비의 행적, 3권과 4권은 각각 장비와 관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5권은 '도원결의'에까지 이야기가 6권에서는 꾀많은 조조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담겨 있다. 7권에서는 여포와 관련된 설화를 모았고, 8권에서는 혼돈의 정세 속에서 두각을 보이기 시작하는 조조와 유비, 관우, 장비의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9권에서는 충의지사이며 무예와 학문이 뛰어난 관우가 산적 주창을 부하로 삼게 된 사연과 조조의 얕은 꾀를 간파하는 이야기와 유비가 단계에서 죽을 고비를 넘기고 수경 선생을 만나 봉추와 복룡에 대해 듣게 되는 이야기가 실려 있다. 유비는 봉추와 복룡을 찾을 수 있을까? 를 읽으며 이렇게 저렇게 상상해 보는 유비, 관우, 장비의 이전 행적을 만날 수 있어 기쁘다. 지은이가 중국에 가서 취재해 온 옛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니 더욱 그렇다. 다섯 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함께 모여 그린 그림도 상당한 볼거리. 유화 기법으로 그려졌는데 공동작업이면서도 전혀 그렇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통일감 있다. 힘있는 그림 한 컷 한 컷이 인상적이다. * 10권 이상을 목표로 하는 시리즈이기 때문에 분량은 많지만서도, 글자들이 큼지막하고 그림이 많아, 저학년 학생이라도 평소 책읽기를 즐겨한다면 읽을 수 있다. 또한 상당한 분량을 가지고 많은 이야기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고학년 학생이라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그 때 방문이 벌컥 열렸습니다. 아버지 유홍이 갓난아기를 품에 안고 마당으로 성큼성큼 걸어 나왔습니다."아들입니다. 유씨 일가의 아들입니다."아버지는 갓난아기를 달님에게 보여 주듯이 두 손을 높이 쳐들어 소리쳤습니다."네 이름은 '흥가'이다. 부디 유씨 집안을 일으켜 다오."그 모습을 지켜 보던 지현이 중얼거렸습니다."이 아이는 훗날 큰 인물이 될 것이다. 방문 앞에 선비와 무관이 지키게 서 있게 하고 태어나지 않았는가."지현과 무거인은 자기들도 모르게 무릎을 꿇고 갓난아기를 우러러보았습니다. 갓난아기는 더욱 우렁차게 울어 댔습니다.- 1권 본문 55쪽, 유비의 탄생 장면에서. 1권 겁쟁이 소년 흥가 마을이 생긴 이야기-복숭아나무와 똥나무 봉나무 이야기-우산 같은 뽕나무 유씨 일가 이야기-떠돌이 가족 뽕나무 집의 아들이 태어난 이야기-네 이름은 흥가이다 큰 뽕나무 이야기 1-태양이 흥가를 살리다 큰 뽕나무 이야기 2-호랑이가 젖을 주다 귀 큰 아이가 왕이 된 이야기-겁쟁이 흥가 흥가가 새 이름을 얻게 된 이야기-네 이름은 '유비'이다 어린 짚신장수 이야기-스승을 찾아서 유비가 나그네가 된 이야기-넓은 세상으로 약초꾼 장각 이야기-푸른 하늘은 죽고, 누런 하늘이 열리네 2권 짚신장수 유비 명차 이야기-차를 구하는 나그네 유비가 황건적의 짐꾼이 된 이야기-두목과 졸개 노스님을 만난 이야기-젊은이는 귀인이오 차와 보검을 빼앗긴 이야기-외나무 다리에서 만나다 유비가 탈출한 이야기-백마야, 달려라 유비와 장비가 만나는 이야기-멈춰라, 장 졸개 나간다 유비가 고향으로 돌아간 이야기-어머니, 어머니! 보검 이야기-너는 한나라의 종친이니라 신선 이야기-떠돌이 양선의 예언 돼지고기장수 장비 이야기-부글부글, 가슴이 끓네 3권 돼지고기장수 장비 술꾼 장비 이야기-살구꽃이 피었네 천연 냉장고 이야기-천하장사 장비 말고 누가 돌문을 열까 녹두장수 이야기-장비 고기 누가 먹나 유비가 싸움을 말린 이야기-한 마리의 용이 두 마리의 호랑이를 가르다 장비의 어린 시절 이야기-영웅 호걸이 될까, 화가가 될까 장비의 얼굴 이야기-웃는 얼굴, 나비가 된 얼굴 장비가 무예를 익힌 이야기-무예는 예술이니라 장비가 돈을 번 이야기-맛좋은 '순대' 사려 장비가 이름을 날린 이야기-고슴도치를 이기다 6권 꾀쟁이 소년 아만(조조) 유비가 첫 벼슬을 한 이야기-탐관오리 독우를 혼내다 조조의 어린 시절 이야기-꾀돌이 소년 아만 조조가 교현을 만난 이야기-훗날 여웅이 될 것이다 조조의 청년시절 이야기-다섯 호걸이 만나다 독재자 동탁 이야기-고양이를 쫓아내니 이리가 들어오다 조조가 칠보도를 받은 이야기-내가 미친 바람을 멈추게 하리라 조조가 도망친 이야기-준마야, 달려라 조조가 진궁을 만난 이야기-맹덕은 충의지사요 여백사 이야기-썩썩, 칼 가는 소리 8권 관우가 홀로 천릿길을 가다 읽기 전에 - 도움말 조조가 사냥을 떠난 이야기 - 금비전을 내가 쏘았다 희생양 왕후 이야기 - 어리석은 원술 조조와 유비의 영웅 이야기 - 조조가 유비를 부르다 관우가 조조에게 항복한 이야기 - 뿔뿔이 헤어진 삼 형제 관우가 가자미눈이 된 이야기 - 촛불을 켜고 춘추를 읽다 '풍우죽' 이야기 - 그 잎새는 영원히 시들지 않는다 장비의 재판 이야기 1 - 솥 도둑을 잡다 장비의 재판 이야기 2 - 한 손으로 두 마리 물고기를 잡을 수 없다 조조를 떠나는 관우 이야기 - 손이 미치지 못하는구나 유비를 찾아가는 관우 이야기 - 다섯 관문을 통과하다 관우와 장비가 만난 이야기 - 세 번의 북소리 9권 읽기 전에 - 도움말 관우가 주창을 만난 이야기 1 - 세 번 지혜를 겨루다 관우가 주창을 만난 이야기 2 - 붉은 얼굴, 검은 얼굴 관우가 지혜로 주창을 이긴 이야기 - 말 꼬리에 꽂힌 바늘 관우가 조조의 군사를 헤아린 이야기 - 말의 귀와 꼬리를 자르다 '장미촌' 이야기 - 민심은 천심이다 적로마가 유비를 살린 이야기 - 단계를 넘어라 유비가 수경 선생을 만난 이야기 - 복룡과 봉추를 찾아라 유비가 서서를 만난 이야기 1 - 처마에서 맑은 물이 떨어지는 곳을 찾아라 유비가 서서를 만난 이야기 2 - 노래하는 낭인 단복이 유비를 떠나간 이야기 - 융중으로 가십시오 11권 관우 맥성에서 지다 1.적벽대전 이야기 2.유비가 형주를 빌린 이야기 3.방통 이야기 4.장비가 수를 놓은 이야기 5.공명교 이야기 6.썩은 달걀을 무엇에 쓸 것인가 7.노파가 관평을 살리다 8.방울 끈이 끊어질 때까지 9.길몽인가, 흉몽인가 10.관우, 맥성에서 지다 11.내 목을 돌려다오 12.바람과 비를 부르다 12권 제갈량의 출사표 일기 전에 / 도움말 1.네가 하늘의 뜻을 어겼다 2.칼의 울음이 산을 가르다 3.콩과 콩깍지는 한 몸이라네 4.복숭아꽃이 핏빛이 되다 5.나 홀로 이곳에 있구나 6.술맛이 맹물이구나 7.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감춰라 8.원수를 외나무 다리에서 만나다 9.태자를 부탁하노라 10.허우야, 기름을 부어라 11.나무와 옥수수를 심다 12.북벌만이 살길이다 13.어리석은 유선
도서관 생쥐 3
푸른날개 / 다니엘 커크 지음, 박선주 옮김 / 2010.11.15
9,500원 ⟶ 8,550원(10% off)

푸른날개창작동화다니엘 커크 지음, 박선주 옮김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 시리즈 10권. (사)행복한아침독서 추천 도서, 인천시교육청 권장 도서. 도서관의 비밀 작가 샘이 새로운 친구 세라와 만나 함께하는 신나는 세계 탐험에 대한 책이다.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간접 경험과 함께 실제적인 경험과 지식의 소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게 할 뿐만 아니라 책을 통해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보다 넓은 지식의 눈을 뜨게 도와준다. 어느 날 밤, 샘은 도서관에서 탐험을 좋아하는 활발한 생쥐 세라를 만나 친구가 되었다. 샘은 세라와 함께 도서관 이곳저곳을 탐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런데 샘과 세라가 올라탄 비행기가 매달린 줄이 끊어져 버리고, 비행기는 점점 아래로 떨어지고 만다. 샘과 세라는 무사히 탐험을 마칠 수 있을까?도서관의 비밀 작가 샘과 새 친구 세라가 함께 떠난 유쾌하고 신나는 세계 탐험 (사)행복한아침독서 추천 도서, 인천시교육청 권장 도서 미 학부모출판문화상, 국제독서협회 교사추천상 올해의 학부모 선정 도서 어느 날 밤, 샘은 도서관에서 생쥐 세라를 만나 친구가 되었어요. 그런데 세라는 탐험을 좋아하는 활발한 생쥐였어요. 샘은 세라와 함께 도서관 이곳저곳을 탐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그런데 샘과 세라가 올라탄 비행기가 매달린 줄이 끊어져 버리고, 비행기는 점점 아래로 떨어지고 말아요. 샘과 세라는 무사히 탐험을 마칠 수 있을까요?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은 친구와 이웃, 동물과 자연이 모두 더불어 사는 세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기 위해 만든 시리즈입니다.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보는 건강한 눈을 뜨게 할 것입니다.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의 열 번째 책인 《도서관 생쥐 3 - 책 속의 세계 탐험》은 도서관의 비밀 작가 샘이 새로운 친구 세라와 만나 함께하는 신나는 세계 탐험에 대한 책입니다. 누구나 책을 만드는 작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준 1권과 친구와의 우정과 협동하는 보람을 그린 2권에 이어 3권에서는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간접 경험과 함께 실제적인 경험과 지식의 소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에 사는 생쥐 작가 샘의 이야기를 그린 <도서관 생쥐>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게 할 뿐만 아니라 책을 통해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보다 넓은 지식의 눈을 뜨게 도와준답니다.
부모가 시작하는 내아이 성교육
샘터사 / 백경임 글, 김진이 그림 / 2007.02.15
12,000원 ⟶ 10,800원(10% off)

샘터사육아법백경임 글, 김진이 그림
아기 때부터 사춘기까지, 자녀의 성교육 부모님이 도와주세요~! 『부모가 시작하는 내아이 성교육』은 아기에게 애정을 주는 방법에서부터 영아기, 유아기, 학동기, 청소년기에 이르기까지, 자녀의 각 성장단계마다 꼭 필요한 성교육을 부모가 쉽게 적용하면서 대화를 나누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소개한다.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알아야 할 \'우리 아이 양성성의 자녀로 키우는 방법\'에서부터 초등학생의 월경, 몽정 등의 2차 성징을 겪게 되면서 부딪치는 학동기의 \'이성 친구 문제\' 등을 어떻게 지도할 것인지 부모의 역할과 태도를 저자의 오랜 경험과 상담사례를 통해 친절히 설명한다. 글쓴이의 말 ... 008 1장 이성과 행복을 나누는 아이로 키우기 위하여 자녀의 성교육은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 012 부모가 가장 좋은 성교육 교사 ... 015 성교육이 꼭 필요할까? ... 017 2장 성교육, 내용보다 태도가 우선이다 믿을 수 있는 부모가 되자 ... 024 살아 있는 모든 것에서 배운다 ... 028 아이 수준에 맞게 대답하기 ... 031 성교육, 지나치면 좋지 않다 ... 034 묻지 않는 아이에게 더 관심을 가져 보자 ... 038 양성성의 자녀로 키우자 ... 041 대화의 습관이 있어야 성교육도 가능하다 ... 044 3장 흡족하고 풍요롭게-영아기(0~2세)의 성교육 아기에게 최고의 표현은 스킨십 ... 050 젖먹이는 방식이 아이의 성격을 바꾼다 ... 054 대소변 훈련에 과민해하지 말자 ... 058 4장 관심은 충분히, 간섭은 적절히-유아기(3~6세)의 성교육 손장난은 해로운가? ... 064 선생님! 우리 아이 상담해주세요_유아의 자위 행위 ... 067 동생이 생기면 무슨 일이 생길까? ... 070 아이를 혼자 재워도 될까? ... 072 아이의 성적 놀이를 어떻게 할까? ... 076 부모의 나체를 보여도 괜찮을까? ... 080 유아기 성폭력 예방을 위하여 ... 082 궁금해요_유아기에 흔히 하는 질문들 ... 086 5장 지나치지 않게 자연스럽게-학동기(7~12세)의 성교육 관심이 있으니까 모른 척한다 ... 092 구체적인 성교육은 이렇게 하자 ... 096 아이의 제2차 성징을 어떻게 대할까? ... 102 월경을 시작했어요 ... 105 사정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 108 이성 친구가 좋아요 ... 110 학동기 성폭력 예방을 위하여 ... 114 선생님! 우리 아이 상담해주세요_초등학생 성추행 ... 120 궁금해요_학동기 자녀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 ... 124 6장 규제와 허용 사이에서 균형 있게-청소년기(13~18세)의 성교육 사춘기는 어떻게 오는가 ... 140 과학적인 성교육도 필요하다 ... 144 이성교제는 제대로 당당하게 하자 ... 151 음란물, 방치하면 안 되지요 ... 155 자위행위 해도 되나요? ... 158 순결이 의미가 있을까요? ... 160 청소년기 성폭력 예방을 위하여 ... 165 선생님! 우리 아이 상담해주세요 _중학생의 자위와 음란 사이트 시청 ... 170 _고등학생의 임신 ... 172 7장 성과 사랑에 대하여 사랑의 종류와 가치 ... 176 사랑은 무엇으로 이루어졌는가? ... 182 글을 맺으면서 ... 184 ● 아기 때부터 사춘기까지, 자녀의 성교육 부모님이 도와주세요 - 배려하며 사랑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도록 성을 떼어놓고 인간의 삶을 생각할 수 없습니다. 성교육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성에 관한 지식 전달을 떠올리고 얼굴을 붉히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교육은 본질적으로 남녀의 애정교육이고 사랑교육입니다. 자녀가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건강하고 아름답게 자라서 이성을 만나 사랑을 나누고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는 성인으로 자라도록 하는 것이 성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이렇듯 인간의 성이 삶의 가장 근원적인 한부분이라고 볼 때 이것을 부모가 가르치고 자녀의 성장단계마다 신경을 써주어야 하는 일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탄생의 순간부터 성교육은 시작됩니다. 아기에게 스킨십이 얼마나 중요한가는 이미 잘 알려져 있습니다. 얼러주고 다독이는 엄마의 손과 젖을 물려 주는 체온에서 처음으로 아기는 신체적인 접촉을 경험합니다. 저자는 이를 ‘사랑의 성교육’으로 표현합니다. 아기가 엄마 품에 안겨 엄마의 손길을 느끼고, 젖을 빠는 욕구들이 충족되면서 아기는 ‘자기 긍정’의 확신을 갖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아기에게 애정을 주는 방법에서부터 영아기, 유아기, 학동기, 청소년기에 이르기까지, 자녀의 각 성장단계마다 꼭 필요한 성교육을 직접 부모가 쉽게 적용하면서 대화를 나누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소개합니다.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알아야 할 ‘우리 아이 양성성의 자녀로 키우는 방법’에서부터 초등학생의 월경, 몽정 등의 2차 성징을 겪게 되면서 부딪치는 학동기의‘이성 친구 문제’등을 어떻게 지도할 것인지 부모의 역할과 태도를 저자의 오랜 경험과 상담사례를 통해 친절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최근 문제가 가장 심각한 인터넷 음란물과 성폭력에 대한 예방 지식 또한 유아기부터 각 성장 단계마다 꼼꼼히 다루었습니다.
글씨체 바로잡기와 받아쓰기 1학년 2학기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 육은숙 엮음 / 2017.09.25
9,500원 ⟶ 8,550원(10% off)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논술,철학육은숙 엮음
2017년 개정 국어 교과서(1학년 2학기용)에 맞춘 국어 학습 및 글씨쓰기 연습 활동 교재이다. 실제 원고지와 똑같은 모눈 칸에 충실한 쓰기 연습을 하도록 구성하였고, 한글의 구성 원리를 깨우치는 체계적인 내용을 담았다. 단원별 받아쓰기 급수표(전 10단원 28step)를 실었고, 과목과 쪽수를 밝혀 예습과 복습에 안성맞춤이다.글씨쓰기의 기초 5 1단원 소중한 책을 소개해요 30 2단원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내요 42 3단원 문장으로 표현해요 68 4단원 바른 자세로 말해요 78 5단원 알맞은 목소리로 읽어요 88 6단원 고운 말을 해요 98 7단원 무엇이 중요할까요 106 8단원 띄어 읽어요 116 9단원 겪은 일을 글로 써요 122 10단원 인물의 말과 행동을 상상해요 130 다시 한 번 꼭꼭 다지기 138 단원별 받아쓰기 급수표 145바르고 예쁜 글씨체, 받아쓰기도 척척! 1. 2017년 8월 개정 초등학교 1~2학년군 1학년 2학기용 국어 교과서에 맞춘 단원별 구성 2. 단단하고 재미있게 다지는 국어 학습의 기초 3. 모범 손글씨로 바르고 예쁜 글씨체 완성 4. 실제 원고지와 똑같은 모눈 칸에 충실한 쓰기 연습 5. 한글의 구성 원리를 깨우치는 체계적인 내용 6. 단원별 받아쓰기 급수표(전 10단원 28step)로 확인 확습 7. 과목과 쪽수를 밝혀 예습과 복습에 안성맞춤 8. 생생한 사진과 맛깔나는 삽화 9. 맞춤법, 원고지 사용법, 문장 부호 사용법 OK 10. 틀리기 쉬운 말 체크 11. 받아쓰기 실력 쑥쑥~ 12. 바르고 고운 언어 생활 몸에 익히기 13. 정확하고 아름다운 글 쓰기의 기초 다지기 ■ 이 책은 2015년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2017년 8월 발행 '국어 1~2학년군 1-2가/나', '국어활동 1~2학년군 1-2' 교과서를 바탕으로 국어 학습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바르고 예쁜 글씨체를 익힐 수 있도록 엮었습니다. 또한 바르고 고운 언어 습관과 독서 습관을 기르고, 글짓기 실력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저학년의 한글 읽기와 쓰기는 전 교과 학습의 기초가 됩니다. 특히 글씨 쓰기는 두뇌 발달과 집중력 향상, 고운 심성을 기르는 데 매우 좋습니다. 글씨를 잘 쓰면 칭찬을 받아 학습 동기가 유발되고, 모든 일에 자신감을 갖게 되며, 다른 학습에도 전이 효과가 매우 큽니다. 글씨를 잘 쓴다는 것은 바르고 예쁜 글자의 모양〔字形〕을 이룬다는 것이므로, 자형에 관심을 갖고 인식하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도하시는 분께서는 어린이가 한글 자형의 구조를 관찰하여 인식하도록 도와주세요. 같은 낱자라도 자리잡는 위치와 어떤 낱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기 때문에 획의 방향, 길이, 간격 등을 잘 관찰하면서 쓰도록 하면 효과가 큽니다. 모범 글자를 보고 쓴 자기 글씨를 비교·관찰하면서, 잘된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찾아보게 하면 바른 자형의 조건을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4등분된 네모 칸에 중심을 잡아 글자를 배치하는 것이 어린이에겐 쉽지 않기 때문에 글자의 시작 지점〔始筆點〕 선정을 잘하도록 도와주세요. 하루에 너무 많은 분량을 쓰게 하면 글씨 쓰기에 흥미를 잃을 수 있습니다. 막연한 칭찬보다는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칭찬해 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자두의 꿈 일기장
채우리 / 박현숙 글, 김정진 그림, 이빈 원작 / 2016.03.15
9,000원 ⟶ 8,100원(10% off)

채우리생활,인성박현숙 글, 김정진 그림, 이빈 원작
고민, 질투, 행복 등 아이들의 다양한 감정을 일기를 통해 솔직하게 표현함으로써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받아들이고 건강하게 가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두의 일기장' 시리즈. <자두의 꿈 일기장>에서는 수많은 곳에서 일하는 다양한 직업을 소개한다. 자두는 여러 곳을 찾아다니며 여러 직업의 사람들을 만나 보았다. 그리고 매일매일 바뀌는 꿈을 일기장에 모두 적어 두었다. 그런데 자두를 깜짝 놀라게 한 일이 있었다. 공항에는 스튜어디스만 있는 것이 아니었고 병원에는 의사 선생님만 있는 게 아니었다.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모르는 직업이 훨씬 더 많았다.꿈1 공항에 간 자두 꿈2 야구장에 간 자두 꿈3 전시회에 간 자두 꿈4 병원에 간 자두 꿈5 방송국에 간 자두 꿈6 레스토랑에 간 자두 꿈7 법원에 간 자두 꿈8 동물원에 간 자두 꿈9 UN에 간 자두 꿈10 패션쇼에 간 자두 꿈11 학교에 간 자두 꿈12 증권사에 간 자두일기장에 어떤 꿈이 적혀 있나요? 여러분은 꿈이 뭔가요? 어떤 날은 하늘을 나는 예쁜 스튜어디스가 되고 싶고, 또 어떤 날은 멋진 가운을 입은 의사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요? 꿈이 100개쯤은 된다고요? 자두는 여러 곳을 찾아다니며 여러 직업의 사람들을 만나 보았어요. 그리고 매일매일 바뀌는 꿈을 일기장에 모두 적어 두었지요. 그런데 자두를 깜짝 놀라게 한 일이 있었지요. 공항에는 스튜어디스만 있는 것이 아니었고 병원에는 의사 선생님만 있는 게 아니었어요.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모르는 직업이 훨씬 더 많아요. <자두의 꿈 일기장>은 이렇게 수많은 곳에서 일하는 다양한 직업을 소개합니다. 자두와 함께 어느 곳에서 누가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볼까요? 2015년 11월 9일부터 매주 월요일 SBS TV를 통해 <안녕 자두야> 애니메이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안녕 자두야>의 주인공 자두가 일기장에 꿈을 적어 놓았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누구나 꿈이 100번쯤은 바뀐답니다. 매일매일 새로운 세상을 접하며 새로운 직업에 눈을 뜨기 때문이지요. 자두도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자두는 공항에서 일하는 사람이 스튜어디스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지요. <자두의 꿈 일기장>은 이렇게 수많은 곳에서 일하는 다양한 직업을 소개함으로써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꿈 안내서입니다. 일기를 쓰면 하루를 되돌아보며 오늘 겪은 일들과 느낀 점들을 다시 되새길 수 있습니다. 일기를 썼을 때 얻을 수 있는 좋은 점은 무척이나 많습니다. 글쓰기 능력이 향상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으며,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추억으로 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두의 일기장> 시리즈는 자두의 재미있는 일상과 자두의 일기, 선생님의 조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고민 일기장, 비밀 일기장, 꿈 일기장, 행복 일기장 등 생각의 힘이 자라날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6월 18일 금요일 날씨 : 파란 하늘이 예쁜 날나는 오늘 공항에 갔다. 은희가 스튜어디스는 다 예쁘다고 했다. 나는 은희가 거짓말을 하는 것 같아서 조사하러 갔다. 그런데 개한테 물려 그 자리에서 죽을 뻔했다. 나는 개 주인에게 따졌다. 개 주인은 개가 공항에서 일한다고 했다. 나는 개가 공항에서 일하는 것을 처음 알았다. 나는 오늘 개가 부러웠다.♥저런! 큰일 날 뻔했구나! 공항에는 마약 탐지견이 있단다. 그 개를 만났구나!♥
(내셔널 지오그래픽 자연대탐험 01) 새끼공룡 이야기
JDM중앙출판사 / Jennifer A. Kirkpatrick 글, 장미란 옮김 / 2005.02.22
28,000원 ⟶ 25,200원(10% off)

JDM중앙출판사유아놀이책Jennifer A. Kirkpatrick 글, 장미란 옮김
전세계 32개국에서 3,000만 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인 입체북. 자연 및 지구 탐험과 발견, 연구 등을 목적으로 하는 과학 교육 기구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최고 전문가들과 아동 교육 전문가들이 감수한 과학 교재입니다. 섬세한 일러스트의 입체식 구성과 간단한 조작에 의해 움직임과 소리까지 만들어 내는 독창적인 구조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 사고력, 관찰력을 고루 키워 줍니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정교하게 살아 있는 대자연의 신비한 모습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입체북으로, 깊이 있는 자연과학 학습을 간접체험할 수 있습니다. 전권 모두 입체북의 섬세한 인쇄와 가공을 위해 미국 본사의 책임 감리하에 홍콩 현지에서 제작되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1권 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과 새끼가 알을 깨고 탄생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틈만 나면 새끼공룡을 잡아 먹으려는 트루돈과 도마뱀, 새끼공룡을 보호하려는 어미공룡의 모습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습니다.신비한 대자연의 세계가 눈부시게 펼쳐지는 입체북의 진수! NASA(미항공우주국) 추천도서 시리즈! 자연 다큐멘터리의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어린이들에게 살아 있는 자연의 신비를 생생하게 전하기 위해 만든 자연과학 입체북 시리즈입니다. 전세계 32개국에서 3,000만 부 이상 판매 세계적인 명품 입체북! 1. 세계적으로 유명한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어린이 과학 교재 자연과 지구에 대한 탐험과 발견, 연구 등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적인 명성의 과학 교육 기구 내셔널 지오그래픽의최고 전문가들과 아동 교육 전문가들이 글과 그림, 감수를 담당하고, 각 권 모두 수많은 제작진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만든 명품 어린이 과학 교재입니다. 2. 자연과학과 입체북의 환상적인 만남! 섬세한 일러스트의 입체식 구성과 간단한 조작에 의해 움직임과 소리까지 만들어 내는 독창적인 구조로, 자연스럽게 자연과 과학에 흥미를 유발시켜 창의력과 상상력, 사고력, 관찰력을 고루 키워 줍니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정교하게 살아 있는 대자연의 신비한 모습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입체북으로, 깊이 있는 자연과학 학습을 할 수 있는 훌륭한 시리즈입니다. 3. 두고두고 펼쳐 보는 살아 있는 자연과학 입체북 유아는 여러 가지 동물과 사물의 움직이는 그림을 즐기고, 초등학생은 신비한 자연 과학 상식을 자세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즐겁습니다. 플랩 하나, 팝업 하나하나의 표현이 생동감 있는 문장으로 낱낱이 표현되어, 두 번 세 번 볼 때마다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재미와 함께 놀라운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함께 볼 수 있는 폭넓고 다양한 내용 구성으로 아이들을 살아 숨쉬는 자연과 과학의 신비로운 세계로 안내합니다. 4. 32개국 어린이들이 제일 먼저 배우는 자연과학 교재 내셔널 지오그래픽 자연대탐험은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웨덴, 일본 등 교육 선진국은 물론 전세계 32개국 어린이들이 제일 먼저 배우는 자연과학 교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32개국에서 3,000만 부의 놀라운 판매 부수를 기록하면서 우수한 교재임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5. 전20권을 미국과 중국의 홍콩 현지에서 제작 입체북의 섬세한 인쇄와 가공을 위해 미국 본사의 책임 감리 하에 중국의 홍콩 현지에서 생산되어 출판물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6세 한글 익힘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 2013.08.15
4,800

애플비유아학습책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유아의 전반적인 발달을 도모하는 체계적인 연령별 유아 학습 프로그램 '생각놀이 느낌놀이'.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한글과 수학은 물론, 유치원 교육과정과 어린이집 표준보육과정을 통합한 '누리과정', 언어 학습의 재미와 효과를 높이는 '언어', 창의력과 예술성 발달에 집중한 '창의', 효과적인 두뇌 발달 활동을 모은 '두뇌계발'까지 총 6개 영역의 36권의 워크북을 난이도에 따라 단계별로 구성하여 유아의 학습 수준에 맞추어 골라 볼 수 있다. '한글 익힘'은 쓰기와 읽기에 집중한 단계별 쓰기, 읽기, 논술 기초 강화 프로그램이다. 여러 가지 낱말을 따라 쓰며 익히고, 빈자리를 채워 낱말이나 문장을 완성해 보면서 어휘력을 기르고, 문법의 기초가 되는 문장의 구조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여러 가지 문제를 풀어 보면서 이해력, 논리력, 사고력, 표현력 등을 길러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유아를 위한 '통합 학습' 프로그램, 애플비 <생각놀이 느낌놀이> <생각놀이 느낌놀이>는 유아의 전반적인 발달을 도모하는 체계적인 연령별 유아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한글'과 '수학'은 물론, 유치원 교육과정과 어린이집 표준보육과정을 통합한 '누리과정', 언어 학습의 재미와 효과를 높이는 '언어', 창의력과 예술성 발달에 집중한 '창의', 효과적인 두뇌 발달 활동을 모은 '두뇌계발'까지 총 6개 영역의 36권의 워크북을 난이도에 따라 단계별로 구성하여 유아의 학습 수준에 맞추어 골라 볼 수 있습니다. <생각놀이 느낌놀이>가 새롭게 태어났어요! 1. 보다 전문적이고 강화된 영역별 학습 <생각놀이 느낌놀이>는 기존 27권의 시리즈를 보다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영역으로 나누고 그에맞게 새로운 내용으로 교체·강화하여, 총 6개 영역의 워크북 36권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유아들의 학습 수준은 저마다 다르고,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분야도 제각각입니다. 내 아이의 수준과 흥미, 필요에 꼭 맞는 책을 골라 체계적으로 즐겁게 학습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유아 통합 교과인 '누리과정' 출시 '누리과정'은 유치원 교육 과정과 어린이집 표준보육과정을 통합한 공통 과정으로, 만 3세부터 5세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구분 없이 동일한 내용 - 신체운동·건강 / 의사소통 / 사회관계 / 예술경험 / 자연탐구의 5개 영역을 배우는 것입니다. 새로워진 <생각놀이 느낌놀이>에서는 연령별로 '누리 과정'을 구성하여 유치원, 어린이집에서의 학습 적응력을 높이고, 아이들이 친근하고 다양한 생활 주제에 대해 총체적으로 학습하고 흥미와 관심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주제별 심화 학습의 보강 '한글'의 심화 학습으로, 단계별 논술 기초 강화를 목적으로 쓰기, 읽기에 집중한 '한글 익힘', '수학'의 다양한 수학적 개념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수셈 및 연산 강화를 목적으로 한 '수학 익힘'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아이가 충분히 익숙해질 때까지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다양한 방식의 학습 활동 구성 언어 학습의 재미를 높이는 '가로세로 낱말 퍼즐', 문장 쓰기를 집중적으로 연습하는 '받아쓰기', 자연 현상과 친근한 주변 생명체에 대해 배우는 '자연탐구', 여러 가지 그림 찾기 활동을 통해 집중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그림 찾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방식으로 놀이하듯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활동으로 시리즈를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부터 골라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생각놀이 느낌놀이> 한글 익힘 쓰기와 읽기에 집중한 단계별 쓰기, 읽기, 논술 기초 강화 프로그램입니다. 여러 가지 낱말을 따라 쓰며 익히고, 빈자리를 채워 낱말이나 문장을 완성해 보면서 어휘력을 기르고, 문법의 기초가 되는 문장의 구조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내용에 대한 이해와 생각하는 과정이 필요한 여러 가지 문제를 풀어 보면서 이해력, 논리력, 사고력, 표현력 등을 길러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6세 한글 익힘> 재미있는 5편의 이야기를 읽으며 이야기에 나온 낱말들을 따라 쓰고, 빈자리를 채워 문장을 완성하고, 줄을 그어 문장을 완성하면서 어휘력과 문장 구성력을 기릅니다. 이야기의 내용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여러 가지 질문에 답하면서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논술의 기초를 다집니다. o토끼와 거북 o개미와 베짱이 o개미와 비둘기 o벌거벗은 임금님 o우리 동네 이야기
2016 시나공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1,2급)
길벗 / 이건홍 외 글 / 2015.12.15
24,000

길벗취미,실용이건홍 외 글
서술로 +5점, 요약으로 +5점, 이야기로 풀어쓰고 요약으로 짚어주어 개념 부족과 시간 부족을 한 방에 해결한다.첫 번째 마당. 우리 역사의 형성 첫 번째 가름. 우리 민족의 형성과 선사 문화 압축개념 1 구석기·신석기 시대의 모습 압축개념 2 청동기·철기 시대의 모습 두 번째 가름. 고조선의 성립과 여러 나라의 성장 압축개념 3 고조선의 성립과 발전 압축개념 4 여러 나라의 성장 두 번째 마당. 삼국 및 남북국의 성립과 발전 세 번째 가름. 삼국의 성립과 발전 압축개념 5 삼국 및 가야의 성립과 체제 정비 압축개념 6 삼국 및 가야의 발전과 항쟁 압축개념 7 고구려의 대외 항쟁과 신라의 삼국 통일 네 번째 가름. 삼국의 경제.사회·문화 압축개념 8 삼국의 경제와 사회 압축개념 9 삼국의 문화 다섯 번째 가름. 통일 신라와 발해의 발전 압축개념 10 남북국의 성립과 발전 압축개념 11 남북국의 사회·경제·문화 압축개념 12 신라 말의 동요와 후삼국의 성립 세 번째 마당. 고려의 성립과 발전 여섯 번째 가름. 고려의 정치 발전 압축개념 13 고려의 건국과 귀족 사회의 발전 압축개념 14 문벌 귀족 사회와 무신 정권 압축개념 15 고려의 대외 관계와 고려 후기의 정치 변화 일곱 번째 가름. 고려의 경제·사회·문화 압축개념 16 고려의 경제와 사회 압축개념 17 고려의 문화 네 번째 마당. 조선의 성립과 발전 여덟 번째 가름. 조선의 건국과 통치 체제의 정비 압축개념 18 조선의 건국과 통치 체제의 정비 압축개념 19 사림의 성장과 성리학적 질서의 확산 아홉 번째 가름. 조선의 경제·사회·문화 압축개념 20 조선의 경제와 사회 압축개념 2“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시나공에 맡기고 나머지 시간은 취업 준비에 집중하세요. 헷갈리고 막막할 때 취준생의 똑똑한 해답은 시나공입니다. 수험생의 1초를 아껴주는 시나공으로 시험에 나오는 것만 공부하세요.” -흐르는 역사를 어떻게 잡을 수 있나요? 흐름의 파악과 핵심 정리가 합격의 비법입니다. -개념이 부족한가요? 시간이 부족한가요? 서술로 +5점, 요약으로 +5점, 이야기로 풀어쓰고 요약으로 짚어주어 개념 부족과 시간 부족을 한 방에 해결합니다. -15일 합격보장, 60개 압축개념으로 쉽게 이해해서 10점 더 맞아 똑똑하게 합격하세요.
중학 영문법 문법이 쓰기다 1학년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엮음 / 2016.07.17
13,000

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엮음
서술형 평가는 문법의 단순 이해보다 문법을 활용하는 문제이므로 문장 구성력, 곧 쓰기가 바로 중학 문법의 핵심이다. '문법이 쓰기다'는 중학 문법 기초뿐만 아니라 내신 서술형까지 잡을 수 있는 학습서로, 서술형 문제 구성 원리를 이용한 훈련 방식이며, <중학 내신 문법 = 서술형 대비 = 쓰기>에 맞게 구성되었다. 중학 교과서에 수록된 문법을 분석하여 이해 과정에 맞게 구성하였으며, 어렵고 복잡하게 인식되는 문법에 대한 학습 부담을 줄이고 간편한 이해를 위해 각 요목별 특성에 맞추어 가장 최적화된 시각화 방법을 구현하였다. 도식화, 도표, 문장에서의 오류 확인 등의 시각적 구현을 통해 문법을 효과적으로 한 눈에 학습할 수 있다. 또한 기출 서술형의 철저한 분석을 통해 drill - error recognition / correction - ordering / sentence writing 등의 촘촘하고 꼭 필요한 문제 유형들로 문법을 효과적으로 확인하고 연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기계적으로 대입하고 바꾸는 유형을 지양하고 문법 기초 지식과 논리적인 사고력이 필요한 유형들을 개발하여 논리적인 사고와 다양한 문법 활용을 할 수 있다.Part 1 be동사 unit 01 1인칭대명사와 be동사 unit 02 be동사의 3가지 문장 unit 03 be동사의 부정문, 의문문 Part 2 일반동사 unit 01 일반동사 변화 unit 02 일반동사의 부정문, 의문문 unit 03 be동사와 일반동사 구별 Part 3 문장의 형식 unit 01 1형식, 2형식, 3형식 문장 unit 02 4형식 문장 unit 03 5형식 문장 Part 4 시제 unit 01 과거시제 -be동사 unit 02 과거시제 -일반동사 unit 03 진행시제 unit 04 미래시제 Part 5 명사, 대명사 unit 01 명사의 종류 unit 02 대명사 unit 03 There is[are]~ Part 6 조동사 unit 01 조동사 can, may unit 02 must/have[has] to/should/had better Part 7 수동태 unit 01 수동태 기본 unit 02 여러 가지 수동태 Part 8 형용사, 부사 unit 01 형용사, 부사 unit 02 비교급 unit 03 최상급 Part 9 to부정사, 동명사 unit 01 to부정사 1 unit 02 to부정사 2 unit 03 동명사 Part 10 접속사 unit 01 등위접속사 unit 02 부사절 접속사 중학 영문법, 쓸 수 있어야 진짜 문법이다!!! “문법을 배우는 진짜 이유는 바로 Writing서술형 쓰기다!!” 서술형 유형 = 문장 구성력 = 문법이 쓰기다 중학 문법 기초뿐만 아니라 내신 서술형까지 잡을 수 있는 <중학 영문법, 문법이 쓰기다>인 이유! 1. 서술형 평가는 문법의 단순 이해보다 문법을 활용하는 문제이므로 문장 구성력, 곧 쓰기가 바로 중학 문법의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2. 서술형 문제 구성 원리를 이용한 훈련 방식으로 <중학 내신 문법 = 서술형 대비 = 쓰기>에 맞는 구성이기 때문입니다. 중학 영문법, 문법이 쓰기다! 중학 서술형 대비 Grammar for Writing 중학 문법을 제대로 쓰면서 서술형 대비가 저절로 되는 문법 유형 구성 1. 중학 교과 문법의 연계성과 이해 과정에 맞게 필수 요목을 구성했어요. 중학 교과서에 수록된 문법을 분석하여 이해 과정에 맞게 구성하였습니다. 문법은 가장 논리적인 사고와 체계적인 정리가 필요한 영역입니다. 이러한 문법 영역의 특성에 맞게 학습 설계와 학습 방향의 기초가 되는 요목 배열에 많은 힘과 시간을 들였습니다. 단계별 논리적 요목 배열을 통해 영문법의 크고 작은 요소들을 어느 하나 놓치지 않고 효과적으로 학습하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2. 문법에 강해지는 3단계 개념 쪼개기와 효과적인 시각화로 훨씬 쉽게 이해돼요. 어렵고 복잡하게 인식되는 문법에 대한 학습 부담을 줄이고 간편한 이해를 위해 각 요목별 특성에 맞추어 가장 최적화된 시각화 방법을 구현하였습니다. 도식화, 도표, 문장에서의 오류 확인 등의 시각적 구현을 통해 문법을 효과적으로 한 눈에 학습할 수 있습니다. 3. 문법확인 문장쓰기 기출 서술형의 3단계 필수 문제 유형으로 촘촘하게 구성하였어요. 기출 서술형의 철저한 분석을 통해 drill - error recognition / correction - ordering / sentence writing 등의 촘촘하고 꼭 필요한 문제 유형들로 문법을 효과적으로 확인하고 연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기계적으로 대입하고 바꾸는 유형을 지양하고 문법 기초 지식과 논리적인 사고력이 필요한 유형들을 개발하여 논리적인 사고와 다양한 문법 활용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3단계 문제 시스템을 통해 기본도 다지고, 실전에도 바로바로 쓸 수 있습니다.
칼 비테의 자녀교육법
베이직북스 / 칼 비테 글, 김락준 역 / 2008.05.25
13,000원 ⟶ 11,700원(10% off)

베이직북스육아법칼 비테 글, 김락준 역
가정교육 방법론에 관한 입문서! 『칼 비테의 자녀 교육법』은 19세기 독일의 유명한 천재 Jr. 칼 비데의 아버지가, 미숙아로 태어난 아들을 독특한 교육이념과 방법으로 훌륭하게 길러낸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된 가정교육 입문서다. 현재까지도 조기교육과 영재교육의 \'경전\'으로 불릴 만큼, 수많은 사람들에게 찬사를 받고 있다. 이 책은 칼 비데가 14세 이전의 아들에게 실시했던 조기교육과 아들 칼 비데가 조기교육을 받아들이는 상황에 대해서 두루 얘기하며, 최고의 답안을 제시한다. 특히 아버지 칼 비데가 아들 칼 비데를 천재로 키워내는 과정을 상세하게 안내한다. 이 과정에서 부모가 어떤 철학을 갖고 아이를 양육해야 하는지를 엿볼 수 있다. 서문 Chapter 1 하나님,제 아이를 보호해 주세요 좋은 여자를 부인으로 맞이하다 작은 실수 하나님은 우리의 희망을 저버리지 않는다 엄마가 먼저 변해야 한다 Chapter 2 환경이 다를 뿐 누구나 똑같이 태어난다 아이의 재능과 후천적 교육 지나친 독촉이 인재를 망친다 유아기는 도자기를 만드는 점토와 같다 아동의 잠재력 체감법칙 아이가 태어나는 날부터 교육을 시작한다 Chapter 3 지능발달의 최적기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 아이가 즐겨먹는 음식이 곧 보약이다 건강한 마인드를 유지하게 한다 오관 훈련 생후 15일부터 단어를 가르친다 기억력과 창의력,그리고 상상력을 빨리 개발하기 위한 방법 Chapter 4 올바른 교육방법 게임을 활용한다 외국어는 어떻게 가르칠까 흥미는 어떻게 키울까 어떻게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문제를 제기하게 할까 주입식 교육을 하지 않는다 평등한 관계를 유지한다 로젠블룸 교수의 수학 교수법 열심히 공부해도 신경에 이상이 없다 놀면서 아이의 능력을 키운다 Chapter 5 어떻게 분별력을 키울까 주변의 모든 것을 바르게 보도록 유도한다 태양이 있으면 늘 그늘진 곳이 있게 마련이다 허구의 환상에 빠지지 않게 한다 Chapter 6 지혜를 가르친다 사람을 쉽게 믿지 않게 가르친다 아이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지혜 어떻게 이익을 쟁취할까 아이를 격려하고,아이가 남을 격력하게 가르친다 Chapter 7 아들을 멀티형 인재로 키우고 싶었다 가정은 아이가 자라는 요람이다 동정심을 키워준다 성격이 곧 능력이다 아들을 학자로 키우고 싶은 맘은 없었다 Chapter 8 아을들 우습게 보지 말라 아름다운 본성과 자성을 갖게 한다 어려도 알 건 다 안다 솔선수범하고 아이를 존중한다 어릴 때 교육시키지 않으면 늦는다 스스로 자기 일을 하게 한다 Chapter 9 어떤 교육이 아이를 안 다치게 할까 엄격하게 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아이의 이성을 속이지 않고 판단력을 흐리지 않게 한다 올바른 방법으로 꾸짖는다 아이의 자존심을 지켜준다 Chapter 10 어떤 친구와 무엇을 하고 놀까 놀이는 단순히 노는 것이 아니다 아들과 친구 사이의 모순 왜 나쁜 아이들과 어울리면 안 되는가 아이들과 제한적으로 어울리게 한다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배울 수 있는 지식은 없다 놀이로 인생을 체험한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하는 놀이 Chapter 11 칭찬을 자주 해준다 자신감의 근원을 발견한다 아이는 다재다능하다 실패를 대하는 법을 가르친다 격려의 비밀 Chapter 12 착한 행동을 이끌어낸다 행동 기록장 부모가 먼저 솔선수범한다 왜 돈으로 아이를 격려했을까 돈 벌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가르친다 돈 쓰는 법을 가르친다 아내가 전수한 옷차림과 매무새 어떻게 해야 아이의 버릇이 나빠지지 않을까 Chapter 13 어떻게 좋은 습관을 키울까 에너지를 집중하는 습관 빨리하는 습관 최선을 다하는 습관 포기하지 않는 습관 Chapter 14 어떻게 해야 아이가 자만하지 않을까 칭찬의 수위를 조절한다 너무 자주 칭찬하지 않는다 Chapter 15 아이가 나쁜 습관에 물들지 않게 한다 어떻게 해야 나쁜 습관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을까 아이가 \'악습\'에 물들 때 어떻게 해야 효과적일까 왜 음식 욕심을 낼까 많이 먹으면 멍청해진다 Chapter 16 좋은 마인드를 키운다 용기의 가치 독립심 심리적 수용력을 단련시킨다 \'조용히\'하는 게임 열심히 쟁취하기 VS 과감히 포기하기 정신의 건강 Chapter 17 사람들과 어울리는 법을 가르친다 경청의 기술 이해의 힘 거만함,대인관계를 망치는 가장 큰 장애물 대인관계와 거리 조절 Chapter 18 나의 교육이념 완벽에 가까워지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풍부한 감정을 키울까 Chapter 19 누구보다도 행복하다 놀라운 사건 라이프치히대학 입학 증명서 국왕의 알현과 괴팅겐대학의 입학 열다섯 살짜리 박사 건강하고 영재 후기올바른 교육이념과 철학을 제시한 자녀교육의 바이블 칼 비테(Karl Witte)는 조기교육과 영재교육을 주창한 위대한 교육가이며, 페스탈로치가 적극적으로 신뢰한 가정교육의 선구자이다. 이 책은 경험에 의한 실천적 교육이론서로써 교육학 연구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음은 물론이거니와 페스탈로치의 간곡한 권유에 의해 집필되었다는 사실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 칼 비테의 교육이념은 오늘날 주목받고 있는 조기교육, 소질교육, 전인교육 따위와 일치한다. 지난 200년 동안《칼 비테의 교육(The Education of Karl Witte)》은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었으며, 교육 관련 각 분야에서 이 책의 혜택을 받은 인물로 프뢰벨, 스토너 부인, 몬테소리, 도만 박사, 스즈키 등을 탄생시켰다. 또한 이 책은 영재교육의 바이블로 불리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져 다양한 분야에서 인재들을 두루 탄생시켰다. 칼 비테의 조기교육과 가정교육의 영향력은 현대사회에도 여전히 지대하다. 많은 부모들은 “어떻게 조기교육을 해야 아이가 성공할까?” “과연 조기교육을 아이가 어느 정도 소화할 수 있을까?” “조기교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등과 같은 문제에 매우 궁금해 한다. 이 책은 칼 비테가 14세 이전의 아들에게 실시했던 조기교육과 아들 칼 비테가 조기교육을 받아들이는 상황에 대해서 두루 얘기하며 최고의 답안을 제시한다. 아이를 비범한 인물로 키우기 위해서 좋은 교육방법을 물색하고 있는 부모에게 이 책은 가장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털뭉치
사계절 / 김양미 지음, 정문주 그림 / 2008.05.23
11,500원 ⟶ 10,350원(10% off)

사계절명작,문학김양미 지음, 정문주 그림
일상의 소소한 면들을 재미있게 포착해내며, 가족간의 관계, 친구 사이의 관계, 이웃과의 관계에 대해 다양한 시선으로 풀어낸 단편동화집. 표제작이자 전체 제목이기도 한 처럼 네 편의 이야기는 다르지만, 묘하게 닮은 구석이 있다. 「털뭉치」는 버려진 고양이를 데려다 키우는 공방 선생님과 김지후, 그리고 그 고양이의 원래 주인인 이지후가 고양이를 매개로 서로에게 좀더 다가가는 모습을 섬세하게 그렸고,「아래 할아버지」는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애벌레와 실체 현미경」은 장애아에 대한 지나친 배려가 오히려 차별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이밖에 가부장적이고 폭력적인 아빠 아래서 숨죽이고 살지만, 나름 아빠를 이해하려는 두남매의 모습이 천진난만하게 그려진「멸치」가 실려 있다.글쓴이의 말 아래 할아버지 애벌레와 실체 현미경 멸치 털뭉치풀렸다 뭉쳤다 하는 털뭉치처럼 새록새록 풀려 나오는 이야기 네 편 『찐찐군과 두빵두』로 2006년 제2회 마해송문학상을 받은 작가 김양미의 두 번째 책이 나왔다. 『털뭉치』는 작가가 전작에서도 보여준 것처럼 일상의 소소한 면들을 재미있게 잘 잡아내면서, 가족간의 관계, 친구 사이의 관계, 이웃과의 관계에 대해 다양한 시선으로 풀어낸 단편동화집이다. 표제작이자 전체 제목이기도 한『털뭉치』처럼 네 편의 이야기는 다르지만, 묘하게 닮은 구석이 있다. 「털뭉치」는 버려진 고양이를 데려다 키우는 공방 선생님과 김지후, 그리고 그 고양이의 원래 주인인 이지후가 고양이를 매개로 서로에게 좀더 다가가는 모습을 섬세하게 그린 작품이다. 흙공방의 ‘푹신이’ 선생님은 길고양이를 데려다 연두라고 이름 부르며 정성껏 돌봐준다. 나(김지후)는 그런 푹신이 선생님이 좋다. 이웃 아줌마가 갖은 구박을 하는데도 푹신이 선생님은 몰래 연두를 키우고 있다. 공방에 새로 온 남자아이가 있는데 이름이 희한하게도 ‘이지후’다. 하지만 나와는 성격이 완전 다르다. 이지후는 늘 ‘화낼 준비가 되어 있는 애처럼’ 얼굴이 어둡고, 말 한마디 없이 뭔가 열심히 만들기만 한다. 말 붙이기도 힘들고 어색해서 선생님도 힘들어하는 듯하다. 그런데 알고 봤더니 연두가 이지후가 키우던 고양이란다. 일년이나 함께 살았는데 엄마의 반대로 학교에서 몰래 키우다 아이들에게 학대를 받고 도망가서 못 찾은 지 몇 달째였다가 여기서 만난 것이다. 연두, 아니 흰양말 덕분에 우리 셋은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연두가 캑캑거리며 힘들게 뱉어낸 털뭉치처럼 우리 사이도 이젠 서걱거리지 않고, 하나로 뭉칠 수 있을 것 같다. 「아래 할아버지」는 ‘죽음’에 관한 이야기이다. 여섯 살 채운이는 1층 주인집 할아버지를 ‘아래 할아버지’라고 부른다. 할아버지의 부재를 궁금해하는 채운이에게 할머니는 ‘돌아가셨’다고 대답하지만, 채운이는 그게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가 없다. ‘어디로 돌아갔는지, 돌아가시면 이제 여기는 없는 건지’ 궁금하기만 하다. 할아버지가 정말로 없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픈 채운이는 할머니네 집 구석구석을 살피며 다닌다. 할아버지가 입던 옷들로 만든 손가방과 물건 옮기는 자루로 쓰는 할아버지 이름이 적힌 쌀자루와 할머니가 대신 사용하는 할아버지 침대 들을 보면서 채운이는 알게 된다. 할아버지는 이제 없지만, 할아버지의 흔적, 할아버지와 함께한 추억들은 계속 남게 된다는 것. 그것이 곧 우리에게 찾아오는 ‘죽음’의 의미라는 것도. 「애벌레와 실체 현미경」은 장애아에 대한 지나친 배려가 오히려 차별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결이는 뇌성마비지만 씩씩하고 밝은 아이다. 3학년 선생님은 결이에게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청소도 시키고, 똑같이 한달에 한번씩 자리도 바꿔주고 한다. 그런데 짝꿍 규만이는 선생님이 결이만 봐준다고 생각한다. 결이는 과학 시험에서 백점을 받는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하나는 애벌레를 ‘에벌레’로 썼는데 선생님이 다음번엔 맞게 쓰라고 해서 맞은 거였고, 또 하나는 실체 현미경을 ‘전체 현미경’으로 썼는데 선생님이 모르고 맞게 한 거였다. 결이가 선생님에게 말해서 결이는 95점을 받는다. 다음날 결이 알림장에 ‘애벌레’와 ‘실체 현미경’이라는 글씨가 쓰여 있는 것을 보고 친구들은 결이가 알림장을 보고 시험을 봤다고 오해한다. 그래서 결이는 속이 상한다. 엄마는 이 일을 잘 풀어달라고 선생님한테 부탁을 하고, 선생님은 아이들을 크게 혼내고 ‘다시는 몸이 불편한 친구를 놀리지 않겠’다는 반성문을 쓰게 한다. 결이는 결이대로 더 난처해지고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더 속상하게 된 거다. 장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이 작품은 우리의 삶을 한번쯤 되돌아보게 한다. 이밖에 가부장적이고 폭력적인 아빠 아래서 숨죽이고 살지만, 나름 아빠를 이해하려는 두남매의 모습이 천진난만하게 그려진「멸치」가 실려 있다. 각 작품에 나오는 인물들을 살피다 보면 재미있는 관계들이 술술 풀려나온다. 미성숙한 어른이 있는가 하면(「멸치」의 시장 아저씨, 「털뭉치」의 꽃무늬 원피스 아줌마), 나이와 상관없이 친구처럼 지낼 수 있는 어른도 있고(「아래 할아버지」의 할머니, 「털뭉치」의 공방 선생님), 딴에는 좋은 교사이고 싶지만 아이들과 소통하는 방식을 몰라서 상처를 주기도 한다. 결이와 규만이가 서로 마음을 열고, 김지후와 이지후가 친구가 되는 과정을 작가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세심하면서도 재미있게 그려낸다. 또한 화가 정문주의 단순한 선과 색이 풀어내는 독특하면서도 편안한 그림은 책읽는 재미를 한껏 돋워준다. 책읽기에 재미를 들일 수 있는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이라면 부담없이 읽어낼 수 있다.
코끼리 아빠다
파랑새어린이 / 마이클 그레니엣 글,그림, 김정화 역 / 2008.03.17
9,800원 ⟶ 8,820원(10% off)

파랑새어린이창작동화마이클 그레니엣 글,그림, 김정화 역
울퉁불퉁 꼬불꼬불 비뚤배뚤 못생긴 그림으로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는 작가 마이클 그레니엣. ≪지름길≫ ≪누구 있어?≫ ≪코끼리 아빠다!≫로 이어지는 그의 그림책은 한눈에 보기에도 작가의 작품임을 알 수 있을 정도로 공통된 특징이 있다. 먼저 그레니엣의 작품은 강렬하고 굵은 크레파스 선에 스크래치 기법을 사용한다. 아이가 그린 듯 아이다워 보이는 그의 그림은 그래서 더욱 시선을 잡아당긴다. 그가 사용하는 핑크 계열의 강렬한 색들이 거부감으로 다가오지 않고 오히려 따뜻한 질감으로 느껴지는 것도 그런 이유일 것이다. 둘째, 그레니엣은 작품은 글이 적다. 굳이 유아를 대상으로 해서라기보다 문자적 표현을 최대한 절제하고 의성어 의태어 들을 많이 사용함으로써 아이들에게 그림을 통해 이야기를 읽어 나가게 한다. 그렇다고 그림이 모든 것을 설명해 주는 것은 아니다. 그림 역시 배경은 과감히 생략하고 캐릭터에 힘을 주어 큼지막하게 그린다. 아이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끌고 가는 건 바로 이 캐릭터의 힘이다. 하나 더, 그레니엣의 작품에는 반전이 있다. ≪지름길≫에서는 두 벌레가 외나무다리를 놓고 싸우다 마지막에 기발한 방법으로 지름길을 찾게 되고 ≪누구 있어?≫에서는 떠돌이쥐가 유령이 나오는 집에 살게 되는 이야기로 숨바꼭질하듯 나타나는 유령의 재미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코끼리 아빠다!≫ 역시 진짜 코끼리를 갖고 싶어하는 딸을 위한 아빠의 기발한 변신으로 아이들을 환호하게 한다. 그의 작품 마지막에 등장하는 반전은 아이들을 또 다른 상상의 세계로 이끄는 유쾌한 반전이다.꿈을 꾸는 아이, 꿈을 이뤄 주고픈 아빠 저 코끼리 정말 멋지다. 우리 집에도 저런 코끼리 하나 있으면 좋겠는데……. 날마다 유치원이 끝나는 시간이 되면 아빠는 딸아이 키아라를 데리러 간다. 둘은 약속이나 한 듯 하루도 빠지지 않고 장난감 가게 진열창으로 코끼리를 구경한다. 언젠가부터 진짜 코끼리가 있었으면 하고 꿈꾸는 키아라, 그리고 그런 딸아이를 보며 아빠 역시 진짜 코끼리를 선물 받고 좋아서 폴짝폴짝 뛰는 딸아이를 상상한다. 이제 아빠와 딸은 진열창 안 코끼리 장난감을 들여다보며 진짜 코끼리를 꿈꾸게 된 것이다. 코끼리는 키아라와 아빠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상상의 세계로 떠나는 동경의 대상이며, 작가 그레니엣은 큼지막한 코끼리 캐릭터로 아이들 눈을 사로잡으며 이야기를 끌어간다. 길쭉한 알약을 삼키세요. 몸집이 커지고 꼬리가 길게 자라납니다. 알약을 먹고 공주가 되는 꿈, 양탄자를 타고 하늘을 나는 꿈, 텔레비전에 장난감이 나올 때 손을 넣어 꺼내는 꿈…… 어릴 적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꿈을 꾼다. 키아라와 아빠는 그 꿈을 코끼리가 나타나 전해 준 알약을 통해 꿈을 이룬다. 아빠가 코끼리로 변해 가는 과정을 그레니엣은 그림을 통해 보여 준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아이들에게 피부색, 몸집, 꼬리, 다리, 발톱, 귀와 코 순으로 코끼리의 큼직큼직한 특징을 알려 준다. 있잖아, 저 사자 아빠 코끼리랑 친구하면 좋을 것 같지 않아? 코끼리가 된 아빠를 ??코끼리 아빠??라 부르며 좋아하던 키아라는 이번에는 코끼리가 되어 외로울 아빠를 걱정한다. 그래서 코끼리 아빠에게 친구를 만들어 주고 싶다. 키아라가 코끼리 아빠의 친구로 삼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건 바로 사자! 이야기는 키아라의 말에 식은땀을 흘리는 코끼리 아빠의 재미난 뒷모습을 끝으로 끝이 나는가 싶다가 사자가 그려진 상자가 하나 등장하면서 마무리된다. 그레니엣이 숨겨 놓은 마지막 유쾌한 반전을 만난 아이들은 이후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재미난 상상에 빠지게 된다. 책장을 덮은 후 아이와 함께 뒷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것도 큰 재미를 안겨 줄 것이다.
국립중앙박물관에는 어떤 보물이 있을까?
토토북 / 이한상 지음, 오정택 그림 / 2010.06.28
20,000원 ⟶ 18,000원(10% off)

토토북학습일반이한상 지음, 오정택 그림
토토 생각날개 시리즈 13권. 국립중앙박물관 설립 당시 어린이 박물관의 전시 기획 업무를 담당했던 이한상 교수가 시대를 대표하고, 미적 가치가 뛰어난 유물 25점을 가려 뽑아 발굴 비화에서부터 유물의 역사적 가치, 유물이 만들어 질 당시의 시대상까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차근차근 들려준다. 하마터면 고물상 용광로 속에 녹아 없어질 뻔한 농경문 청동기가 국립중앙박물관으로 들어오게 된 사연, 도굴꾼이 훔쳐간 다호리 무덤 관 아래 숨겨진 보물 바구니의 비밀, 일본인이 약탈해 간 경천사지 10층 석탑이 우리 품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었던 사연 등 유물 하나하나에 새겨진 발굴 과정과 뒷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추천의 글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초대합니다 작가의 말 우리 역사를 담은 큰 그릇, 국립중앙박물관 신선기.청동기 암사동 빗살무늬 토기 / 불탄 집터를 찾아라! 송국리 요령식 동검 / 돌칼을 무너뜨려라, 청동 검의 승리! 농경문 청동기 / 휴, 하마터면 용광로 속에서 녹아 없어질 뻔했네······ 삼한.고구려.백제 다호리 1호분 붓 / 우리는 언제부터 글씨를 썼을까? 새 날개 모양 관 장식 / 새 깃털 꽂고 먼 곳까지 날아가 볼까? 호우총 청동 그릇 / 고구려 그릇이 왜 신라 고분에서 나왔을까? 무령왕비 관 장식 / 단 하룻밤 만에 끝나 버린 무령왕릉 발굴 금동대향로 / 신선들이 사는 나라 구경해 볼까? 죽막동 제사 유적 미니어처 /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바다 제사 유적 가야.신라 청동제 솥과 바람개비 모양 장식 / 읽어버린 왕국의 수수께끼 옥전 고분의 금 귀걸이 / 거대한 무덤의 나라, 가야 경주 구정동의 철갑옷 / 신라의 힘은 철에서 나왔다! 황남 대총 금관 / 찬란한 황금의 나라, 신라 황남 대총 동로마 유리그릇 / 실크로드를 건너온 보물 말 탄 사람 모양의 토기 / 신라 왕자님, 말 타고 어디 가세요? 북한산 진흥왕 순수비 / 한강을 차지한 최후의 승자, 신라 진흥왕 삼국 후기.통일 신라 반가 사유상 / 부처님이 가만히 앉아 미소 지으시네 감은사지 동탑 사리갖춤 / 천년 신라의 숨결을 품은 금속 공예품 안압지 금동 가위 / 통일 신라 사람의 멋과 풍류 고려.조선 참외 모양 청자병 / 아름다운 비색이 천하제일이로구나! 경천사 10층 석탑 /‘역사의 길’에 우뚝 선 우리나라 최초의 대리석 탑 백자 끈 무늬 병 / 순백이 아름다워 묶어 두었나? 부석사 괘불 / 부처님이 법당 밖으로 나오셨다 단원 김홍도의 《풍속화첩》/ 천재 화가가 그린 조선은 어떤 모습일까? [대동여지도] / 목판에 새긴 우리 땅 대표 유물 출토 위치고고학자 이한상 교수님의 친절한 설명을 듣고 떠나는 국립중앙박물관 여행 국립중앙박물관 설립 당시 어린이 박물관의 전시 기획 업무를 담당했던 이한상 교수님이 시대를 대표하고, 미적 가치가 뛰어난 유물 25점을 가려 뽑아 발굴 비화에서부터 유물의 역사적 가치, 유물이 만들어 질 당시의 시대상까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차근차근 들려줍니다. 어린 독자들은 이한상 교수님과 함께 유물 탐정단이 되어 우리 예술품의 아름다움을 느껴 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 가는 재미를 100배 높이는 책! 박물관에 가기 전에 어떻게 하나요? ‘그냥 간다’, ‘공부를 하고 간다’ 박물관에 갈 때엔 미리 관련 자료를 보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 준비 없이 박물관에 가서 유물을 마주보면 유물이 우리에게 해주려는 말을 알아차리기 쉽지 않습니다. 반면에, 유물이 우리 앞에 나타나기까지의 발굴 과정과 그 유물에 담긴 다양한 정보를 알고 난 뒤에 보는 유물은 살아있는 우리의 역사가 되고 우리의 문화가 됩니다. 국립중앙박물관 가기 전에 이 책을 온 가족이 함께 읽고 가시길 바랍니다. 유물 보는 안목과 즐거움이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게 높아집니다. 전문가가 들려주어 더 실감나는 유물 발굴 현장 이야기 하마터면 고물상 용광로 속에 녹아 없어질 뻔한 농경문 청동기가 국립중앙박물관으로 들어오게 된 사연, 도굴꾼이 훔쳐간 다호리 무덤 관 아래 숨겨진 보물 바구니의 비밀, 고구려 그릇이 신라의 무덤에서 나온 이유, 단 하룻밤 만에 끝나 버린 안타까운 무령왕릉 발굴 현장 이야기,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바다 제사 유적지에서 발굴된 미니어처, 일본인이 약탈해 간 경천사지 10층 석탑이 우리 품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었던 사연 등 유물 하나하나에 새겨진 발굴 과정과 뒷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암사동 빗살무니 토기에서 [대동여지도]까지 대표 유물을 통해 우리 역사를 읽는다! 국립중앙박물관 대표 유물 25점 뿐 아니라 대표 유물과 함께 보면 좋은 유물 65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다호리 1호분 붓’에서는 함께 보면 좋은 유물로 다호리 유적의‘성운문경과 오수전’을 뽑아 철기 문화가 번성했던 시절 중국과의 교류 흔적을 살펴보고, ‘죽막동 제사 유적 미니어처’에서는 제사에 사용할 음식을 끓이는 초두와 제사 지낼 때 술잔을 올려놓는 그릇 받침을 설명하지요. 100여 개가 넘는 컬러 도판과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되는 정보 팁이 어우러져 유물 하나를 통해 얻게 되는 지식의 양과 깊이가 단연 뛰어난 책입니다.
너도 하늘말나리야 (문고판)
네버엔딩스토리 / 이금이 지음 / 2010.02.25
7,800원 ⟶ 7,020원(10% off)

네버엔딩스토리명작,문학이금이 지음
'이 시대의 가장 진솔한 이야기꾼'이라고 불리는 이금이 작가의 창작동화. 사춘기에 접어든 세 친구가 많은 아픔을 견뎌 내면서 성장하는 이야기이다. 작가는 이 세 친구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다볼 줄 아는 사람만이 다른 이의 마음도 감싸안을 수 있음을 아이들에게 일깨워 준다. 미르, 소희, 바우는 각각 성장 환경이 다르지만 '가정의 결손'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결손은 세 아이에게 상처를 주고, 그들은 그 상처를 고스란히 끌어안고 지낸다. 상처에 대응하는 방법도 그들의 성격이나 상황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미르는 어린애마냥 떼를 쓰고, 그와 반대로 소희는 지나치게 조숙하다. 그리고 바우는 '선택적 함구증'에 스스로를 가두고 있다. 하지만 자신이 미처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이, 그들은 쓰리고 아픈 상처를 자신의 힘으로 치유해 나간다. 또한 자신의 아픔에 힘겨워하면서도 다른 사람의 아픔을 들여다본다. 작가는 이 책에서 어른들에게 변화해 가는 아이들의 성장 환경을 생생하게 보여 줌으로써 두 세대가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해 주고 있다.제1부 미르 이야기 달밭의 느티나무 바우 이버지 달밭의 아이들 새봄을 알리는 눈 말하지 않는 아이, 바우 제2부 소희 이야기 혼자만의 얼굴을 본 사람이 가져야 하는 아주 작은 예의 바우네 집엔 겨울에도 밝고 따뜻한 햇볕만 들어와서 춥지 않았다 겨우내 들이 꾼 꿈 중에서 가장 예쁜 꿈 마음속에 진주를 키우기로 했다 울고 싶은 아이를 때리다 산에는 찔레꽃이 눈부시게 피어났다 용서할 수 없는 건 많은 추억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제3부 바우 이야기 달맞이꽃 엉겅퀴꽃 꽃무릇, 상사화 하늘말나리 장미꽃 바구니 괭이밥 제4부 너도 하늘말나리야 아빠와 엄마 그날 밤 느티나무의 마음자리 너도 하늘말나리야♣ 50만 명의 독자가 선택한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이 시대의 고전’, 이금이 작가의『너도 하늘말니리야』문고본 출시! 이금이 작가는 우리 아동청소년문학계에서 무척 특별한 존재이다. 이금이 작가는 ‘이 시대의 가장 진솔한 이야기꾼’이라는 닉네임으로 불리며, 초등학교 교과서에 동화가 4편이나 수록되었고, 이번에 중학교 교과서에도 2편이 더 수록되었다. 또한 저학년동화부터 청소년소설까지 넓은 창작 스펙트럼을 갖고 있는 보기 드문 작가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이금이 작가가 특별한 이유는 따로 있다. 이금이 작가는 1984년 데뷔한 뒤 25년 동안 30여 권이 넘는 작품집을 출간하였는데, 그 중 단 한 권도 절판된 책이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이금이 작가가 아이와 성인의 구분 없이 다양한 독자층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일 것이다. 2010년, 라는 새로운 문고본 시리즈로 선보이는『너도 하늘말니리야』는 이금이 작가만큼 그 의미가 무척이나 특별하다. 이 책은 1999년 5월에 초판이 출간되었는데, 사실 처음부터 독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았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변변한 광고 한 번 없이 ‘좋은 책’이라는 독자들의 입소문만으로 지금까지 50만부가 넘게 팔리는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초판이 발간된 이후 지금까지 총 30여 곳이 넘는 단체와 기관으로부터 ‘좋은 책’으로 가장 많은 횟수의 추천과 선정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나라 창작동화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권정생 작가의 『몽실 언니』(창비, 1984)가 23년 동안 60만부 정도가 팔린 것을 감안하면,『너도 하늘말나리야』는 10년 만에 50만부가 넘게 팔리는 쾌거를 이룩했으며 10년이라는 시간동안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 받으며 "한 번은 꼭 읽어야할 이 시대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성장의 비밀 찾기, 너도 하늘말나리야! 청소년기는 인생의 여러 시기 중에서 가장 변화가 많으면서도 불안정한 시기이다. 사춘기라고 불리는 이때는 정서적으로 매우 예민한 시기여서 조그만 사건일지라도 그것을 겪는 당사자들에겐 감당하기에 벅찬 일이 되기도 한다. 『너도 하늘말나라야』는 사춘기에 접어든 세 친구가 많은 아픔을 견뎌 내면서 성장하는 이야기이다. 작가는 이 세 친구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다볼 줄 아는 사람만이 다른 이의 마음도 감싸안을 수 있음을 아이들에게 일깨워 준다. 미르, 소희, 바우는 각각 성장 환경이 다르지만 ‘가정의 결손’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결손은 세 아이에게 상처를 주고, 그들은 그 상처를 고스란히 끌어안고 지낸다. 상처에 대응하는 방법도 그들의 성격이나 상황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미르는 어린애마냥 떼를 쓰고, 그와 반대로 소희는 지나치게 조숙하다. 그리고 바우는 ‘선택적 함구증’에 스스로를 가두고 있다. 하지만 자신이 미처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이, 그들은 쓰리고 아픈 상처를 자신의 힘으로 치유해 나간다. 또한 자신의 아픔에 힘겨워하면서도 다른 사람의 아픔을 들여다본다. 성장의 의미 중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것과 타인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일이다. 세 아이가 1년여 시간 동안 서로 배우고 깨우치는 것은 바로 이러한 성장의 비밀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서로 ‘너도 하늘말나리야’라고 외치며 하늘을 향해 고개를 꼿꼿이 들고 피어나는 하늘말나리처럼 눈부시게 성장하는 것이다. 또한, 작가는 이 책에서 어른들에게 변화해 가는 아이들의 성장 환경을 생생하게 보여 줌으로써 두 세대가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해 주고 있다. 그리고 가정의 결손으로 인하여 상처를 지닌 이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고 있다.행복이란 내가 가진 욕심이나 자리를 최소한으로 줄여 가야 얻는 것인가 보다. 아무런 욕심도 바람도 없다면,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할 수 있다면 어떤 상황이나 처지에서도 행복할 수 있을 텐데……. 신은 어떤 것도 그냥 주거나 가져가지는 않는 것 같다. 다만 사람들이 그걸 깨닫지 못할 뿐이지. 나는 그 애가 부러웠다. 그 애가 자기 아빠를 용서할 수 없는 건 많은 추억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난 재혼했다는 엄마한테 그리움이나 원망, 그 어느 것도 없다. 그래서 다행이라고 여겼는데 미르를 보니까 그리움이나 원망은 동전의 앞과 뒤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우를 봐도 그렇다. 바우를 자라게 하는 건 바우가 추억하는 그 애의 엄마인 것 같다. 할머니도 먼 훗날 추억으로 남아 날 돌봐 주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