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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슈머 파워
Sbook / 빌 퀘인 지음 / 2017.05.25
7,000

Sbook소설,일반빌 퀘인 지음
사람들은 대개 스스로를 가난하게 만든다. 생각만 다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도 다르게 할 수 있음을 모르기 때문이다. 할인상품을 구매해 돈을 좀 아껴봐야 통장에서 돈이 빠져 나가는 것은 마찬가지다. 이제라도 프로슈머가 되는 방법을 배운다면 파산을 줄이고 수익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 프로슈머 vs. 할인상품 소비자 · 10 제1장 프로슈머 심리 · 21 1. 왜 프로슈머가 되어야 하는가! · 23 2. 생각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 32 제2장 21세기의 프로슈머 · 45 3. 인터넷은 비즈니스계의 킹콩 · 47 제3장 소비자 심리 · 61 4. 우리는 어떻게든 돈을 쓰며 살아간다! · 63 5. 상점은 친구가 아니다! · 73 6. 할인상품은 빚을 만든다 · 91 7. 당신이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할인상품? 더 많은 시간? · 97 제4장 프로슈머와 인터넷 전자상거래의 결합 · 109 8. 프로슈머 파워 · 111 9.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프로슈머 · 123 10. 클릭으로 부자가 될 수 있다! · 132 에필로그 / 당신의 꿈을 할인하지 마라! · 141 당신은 천천히 가난해질 것인가? 빠르게 부자가 될 것인가? 사람들은 대개 스스로를 가난하게 만든다. 생각만 다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도 다르게 할 수 있음을 모르기 때문이다. 할인상품을 구매해 돈을 좀 아껴봐야 통장에서 돈이 빠져 나가는 것은 마찬가지다. 이제라도 프로슈머가 되는 방법을 배운다면 파산을 줄이고 수익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할인상품에 집착하는 것은 빚으로 향하는 길이다. 그 길로 가지 마라. 지금이라도 유턴하면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길로 갈 수 있다. 당신은 단순히 소비자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프로슈머의 길로 방향을 바꿀 것인가? 선택은 당신에게 달려 있다. 현명하게 선택하라. 그러면 결코 후회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법
창비 / 이다혜 (지은이) / 2022.09.02
14,000원 ⟶ 12,600원(10% off)

창비청소년 자기관리이다혜 (지은이)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되고 싶은 것도 없어서 고민인 청소년들에게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법’을 알려 주고, 진로를 탐구해 보도록 이끄는 책이다. <내일을 위한 내 일>, <출근길의 주문> 등 직업을 발견하는 법과 일터에서 필요한 태도, 기술에 관해 이야기해 온 이다혜 작가가 청소년을 위해 쓴 책이다. 청소년들은 관심사가 무엇인지, 장래 희망은 무엇인지에 관한 질문을 흔히 받는다. 하고 싶은 일을 분명히 알아서 망설임 없이 나아가는 청소년도 있지만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하는지 몰라서 고민인 청소년도 많다. 스스로도 답을 잘 모르는 상황에서 하루빨리 진로를 정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주변의 어른이 권하는 장래 희망을 그대로 따르게 되는 일도 생긴다. 이 책은 불안과 부담감 속에서 앞날을 고민하고 있을 청소년들을 다독이며,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것부터 시작해 좋아하는 것을 발견해 나가자고 제안한다. 이다혜 작가는 청소년 독자들이 특별히 의식해 본 적 없었을 자신의 특성을 돌아보도록 이끈다. 꾸미기, 평가하기, 기록하기, 지켜보기, 보살피기, 검색하기, 분석하기, 만들기, 소통하기 등 각자가 편하게 여기고, 잘하는 일을 먼저 떠올려 보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특성을 식물, 우주, 콘텐츠, 과학, 스포츠, 트렌드 등 다양한 관심사와 연결해 제시하며, 일상에서 새로운 재미를 찾고 나아가 진로를 발견하도록 안내한다.자기 발견 테스트 0. 좋아하는 것이 제멋대로였던 일곱 친구 1. 맛있는 건 매일 먹어도 좋잖아 2. 뭐든 한번 꾸며 보는 건 어때? 3. 그래도 게임은 좋아한다면 4. 뭐든 꾸준히 하는 것은 자신 있다면 5. 유행은 따라 해야 직성이 풀린다면 6. 스포츠는 언제나 즐겁지 7. 가만히 지켜보는 걸 좋아한다면 8. 머릿속에는 우주와 미래뿐이라면 9. 역시 친구들이랑 노는 게 최고라면 10. 용돈 모으기가 쓰기보다 신난다면 11. ‘정주행’하느라 밤새운 적 있다면 에필로그청소년을 위한 진로 찾기 가이드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고 나면, 나를 더 좋아할 수 있게 될 거야! 자세히 보면 특별한 나를 발견하기 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 ‘내 일’을 만들어 가기 똑같이 떡볶이를 좋아한다고 해도 다양한 가게의 음식을 맛보고 리뷰하는 데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잘되는 가게의 레시피와 운영 방식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있다. 똑같은 게임을 하고 있어도, 누군가는 세계관이나 캐릭터에 매력을 느끼지만 다른 누군가는 경쟁을 즐긴다. 공개적인 글쓰기를 통해 여러 사람과 생각을 나누며 기쁨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혼자만의 기록을 쌓아 가는 일에 의미를 두는 사람도 있다. 이처럼 겉으로 보기에는 동일한 관심사라고 해도, 그 색깔과 모양은 다양하다. 이다혜 작가는 언뜻 개성이 없고 특별함도 없는 것처럼 여겨지는 일상 속에서 청소년들 각자가 가지고 있을 취향과 특성, 특기를 발견해 내도록 이끈다. 내가 편하게 여기고, 잘하는 방식으로, 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 ‘내 일’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꿈이 많은 사람은 재미있게 살 수 있어. 좋아하는 것이 많은 사람은 매일이 신나거든. 관심이 생긴 것은 일단 한번 파 보자. 재미없으면 다른 걸 해도 되니까. 약간 지루하다 싶을 때도 한번 꾹 참아 보자. 능숙해지면 재미가 생기기도 하니까. 나도 그렇게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 내 일을 만들어 왔어. 너희들도 할 수 있어. 나보다 더 신나게 재미있는 걸 많이 해 보면 좋겠어.”(25면) “너 자신을 한 가지 모습으로 규정하지 마. 다른 사람을 한 가지 모습으로 제한하지 마. 여러 모습으로 존재하면서, 나 자신에게 충실하게 매일을 보내자. 그러면 내가 뭘 좋아하는지, 어떤 일을 할 때 즐거운지 잘 알 수 있게 될 거야.”(154면) 내일뿐 아니라 오늘도 행복하게! 유연하고 건강한 태도를 알려 주는 책 ‘나중에 좋은 학교에 가서’ ‘나중에 좋은 직업을 가진 다음에’ 등 청소년들은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재의 행복을 유예하라는 요구를 받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청소년들은 내일뿐 아니라 오늘을 사는 존재들이며, 오늘을 행복하게 지내야 마땅하다. 이 책은 진로에 관한 안내를 담고 있지만 내일뿐 아니라 오늘에 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한다. 오늘의 나를 신나게 하고, 즐겁게 하는 일을 탐색하는 것이 진로를 발견하는 첫걸음임을 깨닫게 하는 것이다. 청소년들은 매해 다른 사람이 되고, 매해 다른 꿈을 꾸며 자라기 마련이다. 이다혜 작가는 청소년 독자들에게 자신을 쉽게 규정하지 말라고 조언하며, 잘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다들 자기 자리를 향해 분주히 달려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나는 어디인지도 모르는 곳에 서 있는” 것 같은 기분처럼, 청소년들이 느끼는 불안과 부담감을 짚어 주며 따뜻하면서도 의미 있는 조언들을 전한다. 이 책에는 유연하고 건강한 태도로 삶을 꾸려 나가는 방법에 대한 안내가 가득 담겼다. 이다혜 작가의 경쾌한 문장들 속에 담긴 통찰이 깊은 여운을 남기며, 마음을 든든하게 한다. “다른 사람의 재능을 알아차리기는 더 쉬워. 객관적인 시선으로 보게 되거든. (…) 나 자신의 재능이나 장래에 대해 생각할 때, 우리는 복잡한 여러 가지 환경을 생각하게 되잖아. 우리 부모님이 나를 어디까지 도와주실지 걱정이야? 내 성적이 중간 이상인 이유가 (다른 친구들에게는 공부 안 한다고 했지만) 사실 아주 열심히 공부하기 때문이라 쑥스러워? 나는 알지만 남은 모르는 사정이 있으니 나는 잘하기 어려운 듯 느껴지니? 남들은 다 순탄한 환경에서 쑥쑥 해내는 것처럼 상상하고 있다면, 누구나 자기 상황은 어렵고 곤란하게 느낀다고 말해 주고 싶어.”(66면) “마음이 어두워질 때는 따뜻한 햇볕에 꺼내서 뽀송뽀송하게 말려 주자. 마음을 어떻게 말리냐고? 좋아하는 것을 하면 돼. 그러려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 있어야 해. 공부가 지겨워질 때는 좋아하는 노래를 듣고 다시 공부를 하는 거야. 답답한 기분이 들 때는 좋아하는 운동을 하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며 스트레스를 풀자. 나 자신은 내가 제일 잘 아니까, 나에게 좋은 것을 잔뜩 해 주자. 약속하자. 나 자신을 잘 돌봅시다!”(104면) ‘자기 발견 테스트’ 수록 진로 수업 시간에 함께 읽기 좋은 책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법』은 책 읽기가 낯선 청소년도 가뿐히 읽어낼 수 있는 난도로 구성되어 있어서 진로 수업 시간에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기에 적합하다. 유튜브, 돈, 게임, 웹툰, 웹소설, SNS 등 요즘 청소년들이 관심을 갖는 주제들도 두루 담고 있어서 풍부한 이야깃거리와 생각할 거리를 제공한다. 본문에 포함된 ‘자기 발견 테스트’와 별도로 창비 홈페이지(changbi.com) 또는 책씨앗 홈페이지(bookseed.kr)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는 ‘독서 활동 자료’를 활용해 능동적인 독서를 경험해 보기를 권한다.
뿌지직, 우주 똥꼬 전쟁
노란돼지 / 안영은 글, 이주혜 그림 / 2014.10.06
14,000원 ⟶ 12,600원(10% off)

노란돼지창작동화안영은 글, 이주혜 그림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시리즈 28권. 야채를 먹지 않으려는 홍이는 똥 누는 일이 가장 괴롭다. 배가 아파 변기에 앉아 보지만, 힘을 줘도 똥꼬만 아플 뿐이다. 홍이의 비명소리에 인형친구인 토토가 놀라 도망을 가자, 홍이도 따라간다. 신기하고도 재미있게 생긴 야채로 만들어진 우주선을 타고 피융, 피융~! 우주에는 야채를 먹지 못해 화가 잔뜩 난, 아니 한동안 똥을 누지 못해 신경이 아주 날카로워진 외계인들이 몰려온다. 우주전쟁이라도 곧 벌어질 분위기! 토토와 홍이도 야채미사일을 마구 쏘아댄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외계인들이 모두 허겁지겁 야채를 먹어대기 시작하는 것이다. 아삭 아삭, 냠냠, 사각 사각! 정신없이 야채를 먹어 치운 외계인들, 이번엔 우주 화장실을 향해 돌진하는데….★오픈키드 좋은 그림책 선정 ★(사)행복한아침독서 책둥이 추천도서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뿌지직, 후드득 풍덩~! 재미있고 신나는 변비탈출 이야기- 편식하는 우리 아이들이 달라졌어요! 당근, 시금치, 양파, 브로콜리, 피망, 오이……. 이상하게도 아이들은 야채를 싫어합니다. 주인공 홍이도 그래서 똥을 맘대로 누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지독한 변비에 걸리지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야채를 잘 먹고 물을 많이 먹어야 변비가 자연스럽게 해결되는데, 아이들은 도무지 야채랑 친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화가 잔뜩 나 있는 외계인들처럼 늘 야단을 칠 수도 없고……. 아이들의 마음을 말랑말랑 부드럽게 만들어 야채와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도록 마법 가루를 뿌려줄 수 있는 재미있고 신나는 변비탈출 비법! 그건 바로 이지요. 드디어 야채를 싫어하는 우리 아이도 달라질 수 있답니다!!!
디딤돌연산 수학 초등 5학년 세트 (전4권)
디딤돌 /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지은이) / 2022.10.28
24,000원 ⟶ 21,6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지은이)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만 하는 방식의 연산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계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놓치게 된다.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에 따른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학습 구조를 만들었다. 또한 문제에 담긴 수학 개념들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고등 학습과 연계되는지 별도로 정리하여 정답에 담았다.5A-1 1. 약수와 배수 2. 공약수와 최대공약수 3. 공배수와 최소공배수 4. 약분 5. 통분 5A-2 1. 분모가 다른 진분수의 덧셈 2. 분모가 다른 진분수의 뺄셈 3. 분모가 다른 대분수의 덧셈 4. 분모가 다른 대분수의 뺄셈 5. 세 분수의 덧셈과 뺄셈 5B-1 1. 분수와 자연수의 곱셈 2. 단위분수의 곱셈 3. 진분수, 가분수의 곱셈 4. 대분수의 곱셈 5. 분수와 자연수의 나눗셈 6. 분수, 자연수의 곱셈과 나눗셈 5B-2 1. 분수의 소수 2. 소수와 자연수의 곱셈 3. 소수의 곱셈 4. 소수와 자연수의 나눗셈1. 손으로 푸는 100문제보다 머리로 푸는 10문제가 수학 실력이 된다. 계산 방법만 익히는 연산은 ‘계산력’은 기를 수 있어도 ‘수학 실력’으로 이어지지 못합니다. 계산에 원리와 방법이 있는 것처럼 계산에는 저마다의 성질이 있고 계산과 계산 사이의 관계가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계산을 활용해 볼 수 있어야 하고 계산을 통해 수 감각을 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듯 계산의 단면이 아닌 입체적인 계산 훈련이 가능하도록 하나의 연산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을 수학적 설계 근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사칙연산이 아니라 수학이 담긴 연산을 해야 초.중.고 수학이 잡힌다. 수학은 초등, 중등, 고등까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초등에서의 개념 형성이 중고등 학습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초등에서 배우는 개념은 가볍게 여기기 쉽지만 중고등 과정에서의 중요한 개념과 연결되므로 그것의 수학적 의미를 짚어줄 수 있는 연산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중고등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의 법칙들을 초등 눈높이에서부터 경험하게 하여 전체 수학 학습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어야 합니다. 3. 생각하고, 풀고, 느껴야 수학 개념이 남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만 하는 방식의 연산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계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놓치게 됩니다.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에 따른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학습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문제에 담긴 수학 개념들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고등 학습과 연계되는지 별도로 정리하여 정답에 담았습니다.
0~3세, 아빠 육아가 아이 미래를 결정한다
글담 / 리처드 플레처 글, 김양미 옮김 / 2012.09.18
12,800원 ⟶ 11,520원(10% off)

글담육아법리처드 플레처 글, 김양미 옮김
세계적 양육 전문가 리처드 플래처 박사가 최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쓴 아빠가 자녀 성장에 미치는 영향과 아빠 역할에 대한 완벽 보고서 최근 자녀교육 전문가들은 양육에서의 아빠의 역할에 주목하고 있다. 여러 연구에서 아빠가 아이의 성장에 미치는 영향이 엄마와 같거나 그 이상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아빠 역할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도 높다. 이 책은 1990년 대 초반부터 아빠와 자녀 간의 애착, 자녀 양육에 있어서 아빠의 역할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해 이 분야의 선구적인 연구자로 인정받은 뉴 캐슬대 리처드 플래처 박사가 각 분야 전문가의 최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집필한 아빠들을 위한 양육서이다. 저자가 이 책에서 특별히 주목하는 것은 바로 0~3세 시기이다. 이 시기가 특히 아빠 역할이 중요한 때임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며, 아빠의 자극이 자녀의 두뇌 성장을 어떻게 자극하는지, 아빠의 놀이가 아이의 언어능력과 사회성, 감정 조절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책의 말미에는 자신이 자녀에게 어떤 아빠인지 진단하고, 다른 아빠들과의 놀이스타일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진단지와 질문지가 수록되어있어 좋은 아빠가 되려는 마음을 실천으로 옮길 수 있도록 돕는다. 1장 육아하는 남자 신종 아빠의 출현-아빠, 양육을 고민하기 시작하다 나도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육아하는 남자 신종 아빠의 출현/신종 아빠들의 딜레마 /냉장고보다 못한 아빠들의 존재감/좋은 아빠는 엄마가 만든다 *나는 어떤 아빠일까? ① 좋은 아빠 자가 테스트 2장. 세 살 전 아빠 자극이 자녀의 두뇌를 바꾼다-아빠 양육의 특징과 중요성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아빠들/엄마와 아빠의 뇌가 양육을 결정한다/남자의 뇌와 아빠의 뇌/세 살 전 아빠 자극이 자녀의 두뇌를 바꾼다/아빠가 자녀의 사회성에 미치는 영향/자녀를 성장시키는 아빠 자녀를 아프게 하는 아빠 *나는 어떤 아빠일까?②삶을 되돌아보는 5가지 질문 3장 세 살 전 아빠와의 유대감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유대감, 남자를 아빠로 변화시키는 힘 위기의 아빠 돌파구를 찾아나서다/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출산 직후 유대감이 좌우한다 아빠의 최대 약점 유대감/아빠와 아이의 유대감은 어떻게 형성될까?/아이와 유대감을 맺는 세 가지 방법 유대감은 두뇌 발달에 결정적이다 /0~3세, 유대감 형성의 결정적 시기/부모와의 강한 유대감이 아이를 성장시킨다/아빠 고유의 유대감이 필요하다 *나는 어떤 아빠일까? ③아빠들은 언제 자녀와 사랑에 빠질까? 4장. 아빠 양육의 최대 강점, 놀이- 오직 아빠만이 해줄 수 있는 자극 갓난아이도 아빠와의 놀이를 원한다/엄마 놀이와 아빠 놀이의 차이/놀이에 대한 개념부터 바꾸자/아빠 역할, 잘 놀아주는 것만으로 충분하다/아이와 나누는 최초의 대화 흉내 내기/놀이는 스릴 만점의 학습 경험/아이가 원하는 놀이는 따로 있다/아빠의 비장의 무기 거친 몸놀이/놀이로 문제 해결 능력을 배운다/놀이는 사회적 기술을 향상시킨다/공격적인 아이에게 몸놀이의 필수/신체적 안전만큼 중요한 정서적 안전/놀이를 통해 배우는 균형 감각/딸아이와 몸 놀이를 해야 할까?/놀이는 훌륭한 감정 배움터/액션맨 아빠 가족의 체중을 좌우한다 *나는 어떤 아빠일까? ④ 놀이를 대하는 아빠의 자세 5장. 초보아빠가 알아야 할 육아 상식- 아빠, 양육에 똑똑하게 참여하라 엄마와 아빠 공동 양육의 중요성/젖먹이를 둔 아빠가 잊지 말아야 할 질문/우는 아이 달래는 노하우/모유 수유를 할 때 아빠의 역할/출산 후 우울증에 대처하는 아빠의 자세/넘어지고 깨지는 것도 삶의 한 부분임을 가르치자/세상을 탐색하게 하는 것도 아빠다/십대 남자 아이를 이해하는 팁/다른 아빠들과 적극 교류하라 *나는 어떤 아빠일까? ⑤ 아이를 관리하는 아빠vs아이와 함께하는 아빠 6장 아빠의 자격, 부성- 아빠도 준비된 양육자다 부성은 유전자를 통해 유전된다/동물들의 부성/아빠 역할은 바로 내 아들에게 유전된다/아빠 양육의 롤 모델 황제펭귄 아빠 *나는 어떤 아빠일까? ⑥ 좋은 아빠의 12가지 조건“아무리 훌륭한 엄마도 아빠 역할을 대신할 수는 없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버지들은 열심히 일하는 것으로 가족에 대한 사랑을 보여줬고, 경제력이 좋은 아빠의 가장 중요한 기준이었다. 그러나 요즘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현재 취학 전 아이와 둔 아빠이거나 혹은 예비 아빠들의 연령대는 2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 이들은 경제적인 능력 외에도 가사와 육아를 살뜰히 살피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요구받는다. 이런 현실을 반영하듯 아빠의 양육 참여가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연구들이 속속들이 발표되며 아빠 양육에 대한 관심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연구 결과에서 가장 주목해야 하는 것은 아빠가 아이의 성장에 미치는 영향이 부모들이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크며, 특히 0~3세 시기 자녀의 두뇌 성장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다. 왜 0~3세 주목하는가! 많은 아빠들이 어린 자녀를 돌보고 놀아주는 것에 한계를 느낀다. 그래서 좀 더 자라면 아이를 데리고 다니며 많은 시간을 보내겠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이 점이 아이를 키우며 아빠들이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라고 지적하며 아이에게 아빠가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때가 0~3세임을 강조한다. 3살 이전의 뇌는 어떤 자극을 받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미완의 뇌’이다. 다양한 자극에 노출될수록 아이의 뇌 발달은 잘 이뤄진다. 전문가들은 이 시기를 아이의 평생 뇌력이 좌우되는 결정적 시기라고 일 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식 간에 강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기라고 강조한다. 이런 주장을 뒷받침해주는 근거로 저자는 다음과 같은 연구 결과를 제시하고 있다. ①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연구진이 2세 아이를 둔 맞벌이 부부를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아이와 놀 때 더 다양한 단어를 사용한 아빠를 둔 아이들이 3세가 됐을 때 언어능력이 훨씬 발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엄마가 다양한 단어를 사용한다고 해서 아이의 언어발달에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다. ②한 살 이상의 아이들을 연구 관찰한 결과 아빠와 많이 놀아 본 아이들은 언어발달이 빠르고 4살 때 측정한 지능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③ 아빠는 아이의 사회성 뇌를 발달시키는데도 중요하다. 아빠가 없거나 아빠가 양육에 참여하지 않는 경우 한 살 미만 영아도 사물을 눈으로 쫒거나 물건을 잡으려고 다가가거나 손에 쥐는 등의 활동이 현저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물과 사람에 대한 관심은 사회성의 기초다. 교육학자 ‘페더슨’이 5개월 된 유아들을 대상으로 어른들에게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를 관찰한 결과, 아빠와의 접촉이 빈번한 남자아이일수록 낯선 사람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면서 재롱을 피우고 장난을 쳤다. 아빠와 친하면 친할수록 낯선 사람들에게 별 두려움 없이 다가섰던 것이다. 이처럼 이미 생후 5개월부터 아빠와의 관계에 따라 사회성에 차이가 날 수 있다. 이밖에도 다음과 같은 연구에서 아빠가 자녀의 두뇌성장과 성공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큼이 밝혀졌다. ①영국 뉴캐슬 대학에서 1958년에 태어난 영국인 남녀 1만1천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어린 시절 아빠와 독서, 여행 등 재미있고 가치 있는 시간을 많이 보내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지능지수가 높고 사회적인 신분 상승 능력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②국제뇌교육협회가 발행하는 잡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아빠가 자녀를 사랑하면 아이의 뇌 발달이 더욱 향상되며, 아빠 자신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사실은 데구(쥐목 데구과에 딸린 동물)를 통한 실험에서도 입증되었다. 새끼 데구를 아빠에게서 떼어 놓고 키운 결과 결정을 내리거나 행동에 따른 보상 체계를 이해하는데 관여하는 시냅스들이 거의 발달하지 못했다. 아빠 엄마의 공동 양육이 아이의 전뇌를 발달시킨다 자녀 양육에 있어서 아빠가 미치는 영향은 저자가 평생에 걸쳐 연구하고 있는 주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자녀 양육에 있어 엄마의 역할이 중요하지 않다거나 싱글맘들이 할 수 있는 양육을 허투루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엄마와 아빠의 양육 방식이 개인의 차이가 아니라 여자의 뇌와 남자의 뇌의 차이에서 비롯된다고 주장하며, 엄마의 양육과 아빠의 양육이 조화를 이룰 때 아이의 전뇌가 골고루 발달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아빠의 뇌, 즉 남성의 뇌는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자극을, 엄마의 뇌 즉 여성의 뇌는 감성적이고 공감적인 자극을 준다. 대표적인 뇌의 차이를 놀이에서 찾을 수 있다. 엄마의 놀이는 정적이고 감성적이며 아빠 놀이는 동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놀이를 통해서 엄마는 아이의 내면과 정서를 다루어 준다면 아빠는 아이의 사회성과 규범을 다루어주며, 아빠 놀이가 엄마 놀이가 합쳐질 때 비로소 전뇌가 발달한다는 것이 저자의 연구 결과이다. 아빠도 준비된 양육자다 저자가 아빠와 가족에 대한 연구를 시작한 것은 1990년대이다. 당시만 해도 아빠 역할에 대한 연구는 사회적으로 주목을 받지 못했다. 진화론적 입장에서 아빠는 양육과는 거리가 멀었기 때문에 아빠에게 양육을 기대하는 것은 자연에 위배된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다. 이처럼 그동안 남성은 양육과는 거리가 먼 유전자였다. 자녀 양육에 있어서 아빠 역할의 중요성을 밝히는 데에 가장 큰 몫을 한 것은 뇌과학이다. 여성의 뇌와 남성의 뇌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며 남성의 뇌에도 자녀를 보살피는 본능이 저장되어 있다는 사실이 밝힐 수 있었다. 대표적인 연구 결과가 임신 전후 남편의 호르몬 변화이다. 최근 뇌의학 연구에 따르면 아내의 임신 기간과 출산 직후에 남편의 프로락틴 수치는 올라가면서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떨어진다. 프로락틴은 양육과 젖샘을 자극하는 호르몬이고 테스토스테론은 성호르몬이다. 아내의 임신 전후 남편의 성적 욕구는 억제되고 공격성이 줄어들고 다정해지며 아기의 울음을 들을 수 있도록 청각회로가 발달한다. 남자에서 아빠로 다시 태어나며 태어날 아이를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뇌가 먼저 아빠가 됨을 인식하고 자녀를 키울 준비를 한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지 않은가! 또한 아빠가 된 남성들은 이전보다 아기 울음소리를 예민하게 들을 수 있다. 아기의 울음소리를 듣는 순간 아빠의 뇌를 카메라로 촬영하면 걱정의 영역인 전두대상피질, 그리고 뇌도에 불이 들어오는 모습이 관찰되었다. 뿐만 아니라 아기가 웃을 때면 아빠의 뇌 회로는 사랑에 빠졌을 때와 유사한 방향으로 활성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근거를 통해 저자는 아빠들에게 양육자로서의 자신감과 자부심을 가질 것은 권한다. 나는 어떤 아빠인지 되돌아볼 수 있는 다양한 진단지와 질문 수록 이밖에도 이 책에는 저자의 오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아빠와 자녀의 유대감의 정도를 알아보는 방법, 자신이 자녀에게 어떤 아빠인지 진단해볼 수 있는 진단지, 자신의 놀이 스타일 등을 다른 아빠들과 비교할 수 있는 질문지 등을 수록했다. 이런 질문지들을 통해 저자는 아빠들에게 묻는다. ‘아빠가 양육에 참여하는 것은 단지 엄마의 수고를 덜어 주기 위한 차원이 아니다. 아빠는 자녀를 성장시킬 수도 있고 자녀를 아프게 할 수도 있다. 당신은 어떤 아빠인가?’ 이 책을 통해 아빠들은 스스로에게 이 질문을 던지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나도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책이다.
초등교과서 어휘능력 예비 단계 4
아울북 / 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지음 / 2016.11.28
13,800

아울북유아학습책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지음
'초등교과서 어휘 능력 예비 단계' 시리즈는 취학 전 꼭 알아야 할 초등 필수 어휘 1,500개를 담았다. 교과서 1, 2학년의 주요 학습 어휘도 수록하여 예비초등생과 초등 저학년이 어휘력 부족으로 겪는 학교 공부의 어려움을 해결하였다. 특히 학습 내용을 미취학 아동의 사고 발달에 필수적인 동작 어휘 및 그것의 연관 어휘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사고력 훈련이 되도록 만들었다. 는 학교와 사회에 대한 어휘 400개를 중점으로 익히며, 1개 어휘에 대해서 반드시 3~4회 이상의 반복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구성되었다. 도입부는 만화로 하여 아동이 어휘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고 중간중간 학습의 재미가 더하도록 어휘놀이 코너도 넣었다.4권 학교와 사회 1장 일하다 일개미와 일벌은 부지런한 일꾼 나무로 만들까? 돌로 만들까? 엄마는 손재주도, 손맛도 최고야 나무꾼이 될까? 사냥꾼이 될까? 2장 말하다 끝말잇기 잘하는 나는야 어휘 박사 혹부리 영감님은 이야기꾼 난 떡을 썰 테니 넌 글을 쓰거라 3장 사람과 사람 곰 네 식구가 한 집에 있어 어느 할아버지가 외할아버지야? 어떤 친구가 좋은 친구? 공공 도서관은 어떤 곳? 4장 학교 오늘은 두근두근 입학식 날 교과서를 읽고 공책에 필기하고 밥은 급식실, 아플 땐 양호실 그림 그릴 때 어떤 종이가 좋지? 정답과 해설 찾아보기 ▣ 하루에 한 시간씩 두 달이면 입학 준비 끝! 시리즈는 미취학 아동 및 초등 1, 2학년을 위한 언어 능력 및 사고력 신장 프로그램입니다. 시리즈는 취학 전 꼭 알아야 할 초등 필수 어휘 1,500개를 담았습니다. 교과서 1, 2학년의 주요 학습 어휘도 수록하여 예비초등생과 초등 저학년이 어휘력 부족으로 겪는 학교 공부의 어려움을 해결하였습니다. 특히 학습 내용을 미취학 아동의 사고 발달에 필수적인 동작 어휘 및 그것의 연관 어휘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사고력 훈련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또한 기본적인 동작 어휘로부터 비롯되는 확장 어휘 및 중요한 우리말 동작 어휘, 관련 기초 한자와 한자어까지 다뤄 아동 스스로 언어의 확장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시리즈는 총 4권으로 하루 한 시간씩 두 달이면 입학 준비를 마칠 수 있습니다. 그중 은 학교와 사회에 대한 어휘 400개를 중점으로 익히며, 1개 어휘에 대해서 반드시 3~4회 이상의 반복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도입부는 만화로 하여 아동이 어휘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고 중간중간 학습의 재미가 더하도록 어휘놀이 코너도 넣었습니다. “모르는 말이 없는데 말귀를 못 알아듣고 문제를 못 풀어요.”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 둔 학부모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입니다. 이는 낱말과 낱말의 상관관계, 즉 어휘력이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어휘력 부족으로 이해력이 떨어져 학교 공부에 흥미를 가지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초등학교 저학년을 가르치는 여러 선생님도 취학 전 어휘 학습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초등학교 공부의 시작은 어휘 공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미 많은 영재 엄마들이 시리즈를 통해 높은 사고력은 높은 언어능력에서 나온다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이번 예비 단계 시리즈는 미취학 아동 및 초등 1~2학년을 위한 언어 능력 및 사고력 신장 프로그램으로 저연령 아동이 전형적으로 경험하는 ‘현실과 현상에 대한 이름 짓기’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아동의 사고 발달에 필수적인 동작 어휘 및 그것의 연관 어휘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사고력 훈련이 되도록 한 점은 다른 어휘학습서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매우 독특한 방식입니다. 또한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닌 활동하는 워크북 형태로 하여 억지로 외우지 않고 저절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한 점도 이 책의 장점입니다. 시리즈의 구성 * 사고력 훈련 6~7세의 미취학 아동이 전형적으로 경험하는 ‘현실과 현상에 대한 이름 짓기’를 중심으로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아동의 사고 발달에 필수적인 동작 어휘 및 그것의 연관 어휘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사고력 훈련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 언어의 확장 감각 훈련 도입부를 만화로 구성하여 어휘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본적인 동작 어휘들로부터 비롯되는 확장 어휘들을 다루고, 중요한 우리말 동작 어휘는 물론 관련 기초 한자와 한자어도 소개하였습니다. * 초등 1, 2학년 교과서 주요 단어 수록 취학 전 기초 필수 어휘 1,500단어를 담았고, 특히 1, 2학년의 교과서에 나오는 학습 어휘도 수록하였습니다. 그러나 단순한 사물 이름은 가능한 제외하였습니다. * 외우지 않고도 기억할 수 있는 워크북 ① 현상에서 언어로, ② 바탕말에서 확장어로, ③ 문장이해에서 상황이해로 위 세 가지 기준에 입각하여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닌 활동하는 워크북으로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외우지 않고도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두 달로 마치는 입학 준비 프로그램 각 권별로 15개의 기본 어휘에 300~400개의 어휘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한 개 어휘에 대해서 반드시 3~4회 이상의 반복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 중간 중간 학습의 재미를 더하도록 어휘놀이 코너도 넣었습니다. 시리즈는 총 4권으로 하루 한 시간씩 두 달이면 입학 준비를 마칠 수 있습니다.
한글 킹제임스성경 럭크만 주석성경 - 색인.천연가죽
말씀보존학회 / 피터 럭크만 (지은이), 말씀보존학회 (엮은이) / 2019.10.20
62,000

말씀보존학회소설,일반피터 럭크만 (지은이), 말씀보존학회 (엮은이)
거의 매 장마다 관주가 들어 있어, 성경 내 각 책들 속에 있는 관련 구절들을 연결시켜 줄 뿐만 아니라, 각 구절들을 명확하게 설명해 주며, 거의 매 페이지마다 들어있는 주석은 성경에서 말하는 다양한 주제들을 명쾌하게 설명해 준다. 특히 예언에 관련된 관주 및 주석이 탁월하여, 구약에 선언된 예언이 신약에서 어떻게 성취되었는가, 혹은 그리스도의 초림과 재림에서 어떻게 성취되었으며 또 될 것인가를 자세히 알려준다. 매 페이지마다 연대를 제시해 놓아 그 시대를 확실하게 이해하게 했으며, 각 사건들에 해당하는 역사를 자세하게 설명해 놓아, 이스라엘뿐 아니라 세계 역사에 대한 풍부한 지식도 제공해 준다. 특히 이스라엘 현대사와 예언 속에 주어진 이스라엘 미래사를 성경적 관점으로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다. 곳곳에 제시되어 있는 풍부한 영적인 진리들은 독자들에게 영적인 감동을 줄 뿐만 아니라 설교자들에겐 귀한 설교 자료들도 제공해 준다.구약(The Old Testament) 창세기 / 1 출애굽기 / 94 레위기 / 161 민수기 / 202 신명기 / 256 여호수아 / 308 재판관기 / 339 룻기 / 375 사무엘상 / 381 사무엘하 / 427 열왕기상 / 466 열왕기하 / 506 역대기상 / 543 역대기하 / 578 에스라 / 621 느헤미야 / 637 에스더 / 657 욥기 / 669 시편 / 713 잠언 / 806 전도서 / 835 솔로몬의 노래 / 847 이사야 / 854 예레미야 / 922 예레미야 애가 / 991 에스겔 / 998 다니엘 / 1061 호세아 / 1083 요엘 / 1094 아모스 / 1099 오바댜 / 1107 요나 / 1109 미카 / 1113 나훔 / 1119 하박국 / 1122 스파냐 / 1126 학개 / 1130 스카랴 / 1133 말라키 / 1145 신약(The New Testament) 마태복음 / 1157 마가복음 / 1218 누가복음 / 1249 요한복음 / 1302 사도행전 / 1350 로마서 / 1404 고린도전서 / 1431 고린도후서 / 1453 갈라디아서 / 1467 에베소서 / 1475 빌립보서 / 1483 골로새서 / 1488 데살로니가전서 / 1493 데살로니가후서 / 1498 디모데전서 / 1502 디모데후서 / 1510 디도서 / 1515 빌레몬서 / 1518 히브리서 / 1520 야보고서 / 1539 베드로전서 / 1545 베드로후서 / 1551 요한일서 / 1555 요한이서 / 1561 요한삼서 / 1562 유다서 / 1563 요한계시록 / 1565 * 부록 목차 1. 구약에서의 하나님에 관한 히브리어 이름들 2. 사람과 죄에 붙여 준 명칭들 3. 첫 언급의 법칙 4. 상수리나무의 역사 5. “달”(Moon) 6. 영국-이스라엘주의 7. “대중적인 표현들”(성경의 표현이 영어 표현으로 활용된 사례들) 8. 고등비평 9. 이집트의 역사 10. 바벨탑 11. 성막 12. 대홍수 13. 유대인의 달과 계절 14. “금”과 “백만장자들” 15. “대량 학살”(Holocaust) 16. 카톨릭 음모들 17. 땅 위에는 화평이요 18. 예루살렘의 역사 19. 두 종류의 선지자들 20. 우주와 과학 21. 권위를 인정받은 22. 가짜 종교들 23. “산타클로스”(Santa Claus) 24. “촛대”(메노라, Menorah) 25. 몇 가지 “우연의 일치” 26. 교황의 축복들 27.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의 장서 28. 종교로서의 진화론 29. 철학 30. 제안된(가능한) 연 체계들(Year Systems) 31. 성경에 나온 나귀들 32. 거짓 신들 33. 거짓 메시아들 34. 일곱이라는 숫자 35. 타락한 천사들과 현대의 학자들 36. 십일조: 십분의 일 37. 짐승의 표 38. 성경해석학 39. 성경에 관한 통계 40. 새 예루살렘 41. 아론의 흉배 42. 성경의 역사와 현대 이스라엘의 역사와 관련된 지도들 43. 루시와 빅뱅 이론 44. 실제로 검증하고 입증할 수 있는 과학적 법칙들 45. 소위 의 “오류들” 46. 이방인 역사에서 주요한 전쟁들과 전투들 47. 칼빈의 “영원한 판결”(작정)의 허구 48. 사해 사본 49. 에 나오는 이탤릭체의 의미 50. 마호메트 51. 재림의 표적들 52. 하나님께서 미국을 축복하시기를! 53. 무엇이 죄인가? 54. 고양이 55. 유니콘과 용 56. 머피의 법칙 57. 성경의 정경 58. 이스라엘과 이스라엘의 대적들 59. 성경 vs. 전통 60. 성전 재건 61.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하는 자들 62. 싸이코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63. 하나님 vs. 국제연합(UN) 64. 사실을 호도하기 위한 표현들 65. 성경의 정중앙 구절들 66. 히브리어 구약 원문 67. “침례교-신부”의 이단 교리 68. 부정적인 양극단 69. 삼위일체 70. 차량 범퍼 스티커 71. 무게, 동전, 치수 72. 이단들의 기원 73. 비잔틴 원문의 정통성 74. 고대의 바빌론 75. 신약에 나오는 라틴어 단어들 76. 밥존스대학(Bob Jones University)과 대배교 77. 소위 “거룩하다”고 불리는 코란 78. 시몬 베드로의 무덤 79. 느부캇넷살(Nebuchadnezzar)의 철자를 기록하는 여섯 가지 방법 80. 유대인의 인구 81. 정신병에 걸린 학자들 82. 영화 스타들의 가명 83. 미국 범죄의 가장 주된 요인 84. 여성들이 주도하는 나라, 미국 85. “독생자”(Only Begotten Son)라는 용어 86. 역사적인 예수 87. 특별한 성경 어휘: “tion”(명사형 어미) 88. “작은 일들”(Small Things) 89. “전기”(Electricity) 90. 매우 과장된 말들 91. “왈칭 마틸다”(Waltzing Matilda)와 “승전 무도회”(The Victory Ball) 92. E.T.:거룩한 구더기(The Holy Maggot) 93.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주신 땅 94. 9명의 타락한 늙은 사람들: 대법원 95. 변개된 모조품 성경들 96. 성경에 등장하는 천직 97. 환란시대를 위한 “복음”과 “연대결정”(Time Datings) 98. 마귀들(Demons and Devils) 99. 모든 영화, 텔레비전, 책들을 위한 모든 소설 줄거리들의 출처는 A.D. 90년 이전에 이미 제공되었다. 100. 그리스도에 관한 터무니없는 모형들 101. 소페림(Sopherim)의 주장들 102. NIV, 정상이 아닌 바보들의 성서(The Nutty Idiots’ Version) 103. 유월절 104. 비유적인 표현들 105. 에라스무스(Erasmus)와 요한계시록 22장 106. 기독교 대학들 107. 해방신학 108. 함무라비 법전 109. 예정과 선택 110. 회복된 왕국 111. 동쪽에서 서쪽으로 112. 죽음을 의미하는 숫자 “5”에 대한 20개의 성경적 정의들 113. 10이라는 숫자 114. 비와 UFO들 115. 모세의 언약 116. 출애굽기 20장과 33장 117. 구약의 구절들에 대한 추가 주석 118. 신약의 구절들에 대한 추가 주석 "아무도 시비를 걸 수 없는 성경" <킹제임스성경>의 세계적 권위자 피터 럭크만 박사의 52년 연구 결정판 지금까지 나온 모든 주석 성경을 뛰어 넘는 탁월한 주석 존 칼빈 이래 모든 주석가들의 오류를 바로잡은 성경적 주석 럭크만 주석성경은 이렇게 다릅니다. 1. 거의 매 장마다 관주가 들어 있어, 성경 내 각 책들 속에 있는 관련 구절들을 연결시켜 줄 뿐만 아니라, 각 구절들을 명확하게 설명해 줍니다. 2. 거의 매 페이지마다 들어있는 주석은 성경에서 말하는 다양한 주제들을 명쾌하게 설명해 줍니다. 3. 특히 예언에 관련된 관주 및 주석이 탁월하여, 구약에 선언된 예언이 신약에서 어떻게 성취되었는가, 혹은 그리스도의 초림과 재림에서 어떻게 성취되었으며 또 될 것인가를 자세히 알려줍니다. 신구약의 예언들 중 성취된 예언들이 얼마나 문자적으로 성취되었는지를 볼 수 있어, 아직 성취되지 않은 예언들 역시 문자적으로 성취된다는 강력한 증거를 제시해 줍니다. 4. "확실한 예언의 말씀"에 따라 전천년주의와 세대적 진리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았고, 성경의 위대한 주제인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왕국에 대해 명확한 진리를 제공해 줍니다. 5. 매 페이지마다 연대를 제시해 놓아 그 시대를 확실하게 이해하게 했으며, 각 사건들에 해당하는 역사를 자세하게 설명해 놓아, 이스라엘뿐 아니라 세계 역사에 대한 풍부한 지식도 제공해 줍니다. 특히 이스라엘 현대사와 예언 속에 주어진 이스라엘 미래사를 성경적 관점으로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6. 곳곳에 제시되어 있는 풍부한 영적인 진리들은 독자들에게 영적인 감동을 줄 뿐만 아니라 설교자들에겐 귀한 설교 자료들도 제공해 줍니다. 7. 신학, 교리, 역사, 사상, 예술, 종교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118개의 부록이 추가되어 있어, 럭크만 박사의 지식의 결정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8. 성경 뒷편에 있는 지도는 단순한 시대적 지명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의 주제들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연구 자료가 될 것입니다. <럭크만 주석성경> 간행사 만일 당신에게 당신의 생애 동안 누가 가장 위대한 사람이었느냐고 묻는다면 누구를 추천하겠는가? 사람들은 통상적으로 어떤 왕이나 애국자나 전쟁 영웅, 또는 종교 지도자들을 들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사람이 성경의 진리와 무관하다면 그가 왜 위대한 사람으로 인정받아야 하겠는가! 필자가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필자는 주저 없이 피터 럭크만 목사(Dr. Peter S. Ruckman)라고 말할 것이다. 그가 어떻게 해서 그처럼 위대한 인물인가? 그는 사도 바울 이래 <킹제임스성경>을 가장 정확하게 해석하고 가르치는 목사요 교사이기 때문이다. 그는 <킹제임스성경>을 적어도 150번 이상 숙독했으며 생애 동안 24,000권 이상의 책을 섭렵했다. 그가 쓴 책은 130권에 이르며 성경 한절 한절에 주석을 쓴 참다운 성경학자이다. 그는 존 칼빈 이래 성경 주석서를 쓴 주석가들이 어떤 오류를 범했는지 일일이 찾아서 그의 주석서들에서 바로잡아 준 유일한 인물이다. 그는 새로운 회중들을 만나서 강의할 때면 질문을 하라고 권면한다. 천체학에서 미생물학에 이르기까지 그 무엇이나 질문하면 5초 이내에 성경에서 그에 대한 답을 찾아 답해 주겠다고 말한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그를 스승으로 모셨다는 데 대해 무한한 긍지를 느낀다. 만일 필자가 럭크만 목사님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오늘날 성경침례교회와 말씀보존학회의 사역이 이처럼 이룩될 수 없었을 것이다. 필자는 가끔 목사님을 찾아뵙고 교제할 때마다 이렇게 질문하곤 했다. “만일 주님께서 목사님을 들어 쓰지 않으셨다면 기독교계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참으로 기독교계는 누가 옳은지 몰라 무척 혼란스러웠을 것이고, 거짓이 진리보다 몇 배나 더 우세하게 되었을 것이다. 그의 주일 설교는 미국 각 주 기독교 방송들, TV, 위성, 인터넷 방송 등으로 100개가 넘는 채널에서 방송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가 그의 교회 Bible Baptist Church, Pensacola Florida에서 발간한 월간지에 쓴 논단만 하더라도 2,000편이 넘으며 그것들이 분야별로 책으로 8권이나 출간되었다. <럭크만 주석성경>(Ruckman Reference Bible)은 그의 사역 52년간 그가 연구하고 대조하여 평생의 역작으로 펴낸 것이다(2010년). 우리 성경침례교회가 이 <럭크만 주석성경>을 세계에서 두 번째로 출간하게 되었다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 아닐 수 없다. 성경을 대하는 사람들의 자세에 따라 그 사람이 어떤 종류의 그리스도인인가를 가늠할 수 있게 된다.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은 성령님으로부터 그만큼 많은 조명을 받을 수 있지만, 반대로 비평적이거나 잘 믿지 않는 사람은 많은 조명을 받지 못한다. 성경을 온전히 믿지 못한 사람이 하는 말은 거의 다 거짓말이다. 부분적으로 성경을 믿는 사람은 오히려 믿지 않는 사람보다 몇 배나 더 악한 것을 알 수 있다. 성경의 정확도는 믿음의 문제이지 과학적 연구나 학문적 고찰의 문제가 아니다. 성경이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씀하시면 그 일은 반드시 일어나고야 만다. 성경은 단지 종교적 신앙을 담고 있는 책 같지만 사실은 인간의 역사를 미리 기록한 책이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겐 가장 위험한 책이다. 사람들이 성경을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데 게으른 이유 중 하나는 여러 가지 주석들이 서로 핵심에서 벗어나 있어 거듭난 성도들의 양심으로 쉬 받아들일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누구나 수긍하고 수용할 수 있는 주석성경이 한 사람의 52년간의 노고 끝에 탄생하게 되었다. 이 성경으로 공부하면 누구나 오류 없이 자신 있게 성경을 알 수 있어 열심히 공부하면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을 것이다(딤후 2:2). 주님의 재림이 무척 가까워진 시기에 <럭크만 주석성경>을 우리말로 펴낼 수 있게 되어 얼마나 보람 있는지 모른다. 위대한 일에는 늘 주님의 섭리적 인도하심이 있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이 주석성경으로 독자 여러분의 성경적 지식의 지경이 넓어지리라고 확신한다.
꽃밭에 꽃밭에
한솔수북 / 사라 질링엄 글, 로레나 시미노비치 그림 / 2010.08.15
9,500원 ⟶ 8,55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사라 질링엄 글, 로레나 시미노비치 그림
「손가락 인형책」 시리즈는 손가락 인형으로 놀이하며 읽는 그림책입니다. 손가락을 동물 인형에 끼워 요리조리 까딱까딱 움직이며 인형극을 하듯 아이에게 읽어주세요. 동물이 실제 말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아기들이 즐거워합니다. 동시처럼 리듬감 있는 글을 통해 연못, 숲 속, 풀밭, 나무 등 다양한 자연의 특색도 느낄 수 있습니다. 『꽃밭에 꽃밭에』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알록달록 꽃들, 꽃 속에 달콤한 꿀, 따사로운 햇볕, 그리고 귀여운 아기 나비가 있어요. 엄마랑 아빠랑 모두 함께 꽃밭에 살고 있는 나비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01_ 손가락 인형으로 우리 아기 흥미 집중! 손가락을 인형에 끼워 \'안녕! 나는 나비야.\' 하고 책 읽기를 시작해 보세요. 아기는 반가워하며 나비를 덥석 잡겠지요. 들을 준비가 되었다는 신호입니다. 이제 장면을 한 장 한 장 읽으면서 상황에 맞게 손가락을 움직이며 연기해 주세요. 파닥파닥 날갯짓 장면에서는 흔들흔들, 새에게 인사하는 장면에서는 왔다 갔다, 햇볕 아래 쉬는 장면에서는 가만히 눕혀주고, 엄마 아빠와 만나는 장면에서는 반짝반짝 하며 행복한 몸짓을 하는 겁니다. 동물 인형의 몸짓에 따라 아기의 표정을 살펴 교감하고, 마무리 장면에서는 꼭 안아 주세요. 아기 손가락에도 인형을 끼워 주며 놀게 해주면 좋답니다. 책을 통해 아기의 집중력도 높아지고 엄마 아빠와의 애착도 단단해지는 행복한 책입니다. 02_ 처음 만나는 자연놀이! 『꽃밭에 꽃밭에』의 나비와 함께 꽃밭 구경을 해보세요. 꽃밭에는 알록달록 꽃들이 있고, 달콤한 꿀이 있는 꽃도 있고, 새도 있지요. 꽃이 어디 있는지, 새가 어디 있는지 등 장면에 맞게 하나하나 가리키며 아기와 함께 흉내 내 보세요. 이렇게 경험한 자연을 실제로 만나면, 아기의 감수성이 훨씬 풍부하게 자라날 것입니다. 03_ 읽는 재미, 듣는 재미, 보는 재미! 리듬감이 풍부한 글을 동시처럼 읽어 주세요. 엄마 아빠의 읽는 재미는 아기의 듣는 재미와 만나게 됩니다. 또 장면마다 펼쳐지는 따뜻한 그림을 감상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세심한 터치감과 디테일이 살아 있는 자연 그림이 행복합니다.
(리아의 수학놀이 02) 리아의 여섯번재 생일 : 숫자를 배워요
한스미디어 / 세종에듀테인먼트 펴냄 / 2005.09.29
8,000원 ⟶ 7,200원(10% off)

한스미디어수학동화세종에듀테인먼트 펴냄
평균 시청률 4% 이상을 기록하며 EBS 전체 시청률 1위를 다투었던 교육 애니메이션 \'리아의 수학놀이\' 시리즈가 책으로 재탄생했다(2005년 10월 현재 4방 결정). 한국문화콘텐츠 진흥원에서 우수 에듀테인먼트 작품으로 선정되어 제작지원을 받았으며, 한국영재학회와 KAIST과학영재센터 등의 검수를 거친 작품.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기초 수학 개념을 친근한 3D 캐릭터와 함께 놀이를 통해 배울 수 있게 했다. 숫자 세기부터 덧셈까지 유아수학의 걸음마를 돕는다. 물고기모형, 숫자스티커, 숫자 카드 등 책에 나오는 수학 놀이를 직접 해볼 수 있도록 부록을 제공한다. 전문가들이 재탄생시킨 최고의 유아수학동화 ≪리아의 수학놀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기초개념을 재미있는 놀이와 동화를 통해 전달하기 때문에 학습효과와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다. 이번 시리즈에는 최고의 유아교육 프로그램인 ‘리아의 수학놀이’를 탄생시킨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추가 자문 및 검수 위원들이 참여했다. 또한 기존의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편집한 것이 아니라, 전체 애니메이션 가운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기초개념을 전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엄선해 시나리오 구성부터 디자인까지 전면 수정 작업을 거쳐 제작했다.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 그리고 노는 재미까지 책은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직접 수학놀이를 할 수 있는 데 가장 큰 역점을 두었다. 책에 나오는 수학놀이를 직접 할 수 있도록 숫자카드, 숫자캐릭터 스티커 등 책마다 각기 다른 별도의 부록을 실었다. 부록을 이용한 놀이방법 이외에도 부모가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할 수 있는 갖가지 수학놀이를 각 권의 주요 수학개념에 맞게 실어놓았다. 또한 KAIST과학영재센터 심재영 박사의 유아수학 강의를 수록해 학부모들이 각 권의 주요 수학개념을 효율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책은 아이들의 정서함양과 뛰어난 미적 감각도 발달시켜준다. 엄마와 아이들이 일상에서 함께 놀이를 통해 가족 간의 따뜻한 유대감을 키울 수 있도록 했으며, 상상 속의 캐릭터를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아이들의 색감을 키울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했다. 또한 시나리오 특성상 같은 장소에서 사건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마다 구도를 달리 해 다양하고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4단 합체! 퍼펙트 미니카 종이접기
앤제이BOOKS / 최광진 (지은이) / 2020.02.22
16,500원 ⟶ 14,850원(10% off)

앤제이BOOKS예술,종교최광진 (지은이)
아빠와 함께 만드는 미니카 시리즈. 기본 미니카에 윙과 캐넌, 스텔스를 합체하여 2단, 3단, 4단까지 단계별로 만들어 즐길 수 있는 합체 미니카 종이접기이다. 양면 디자인지로 원하는 색상을 선택해서 접을 수 있으며, 완성도 높은 미니카를 접을 수 있어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교육적인 미술놀이다.PART 01 퍼펙트 애로우 unit 01 애로우 미니카 unit 02 애로우 윙 unit 03 애로우 캐넌 unit 04 애로우 스텔스 PART 02 퍼펙트 바이트 unit 05 바이트 미니카 unit 06 바이트 윙 unit 07 바이트 캐넌 unit 08 바이트 스텔스 PART 03 퍼펙트 러시 unit 09 러시 미니카 unit 10 러시 윙 unit 11 러시 캐넌 unit 12 러시 스텔스 PART 04 퍼펙트 스펙터 unit 13 스펙터 미니카 unit 14 스펙터 윙 unit 15 스펙터 캐넌 unit 16 스펙터 스텔스 PART 05 퍼펙트 카이저 unit 17 카이저 미니카 unit 18 카이저 윙 unit 19 카이저 캐넌 unit 20 카이저 스텔스 - 양면 디자인지 수록종이접기는 만드는 방법을 보면서 양손으로 만들기 때문에 좌뇌와 우뇌를 고루 발달시키는 유익한 놀이입니다. 게다가 별다른 도구 없이 종이 한 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미술놀이이죠. 종이를 만지고 접으면서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접는 과정을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기억력 향상에도 큰 도움을 줄뿐만 아니라 도형의 모양을 이해하고 비례, 대칭 등을 통해 기하학에 대한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접는 과정을 통해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에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면서 아이들의 자신감을 기를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각 단계를 인내심 있게 따라 가야 하기 때문에 집중력까지 향상시키고 뇌에 좋은 자극을 주지요. 아빠가 적극적으로 놀아주고, 양육에 관심이 많은 아빠를 둔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훨씬 지능지수가 높게 나타났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그 연구결과에는 그러한 아이들이 자라 성인이 되었을 때 사회적 지위 역시 훨씬 높게 나타났죠. 전문가들은 요즘 스마트폰에 빠져 사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정서 조절, 언어, 인지 등 모든 기능이 조금씩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아이들이 오감을 사용하고 사람과 사람이 교감하는 놀이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자, 이제 아이들의 뇌가 균형 있게 발달할 수 있도록 몸과 감각을 이용해 노는 아날로그 놀이를 경험하게 해주세요. 또한, 아빠와의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아이의 정서 발달에도 도움을 주도록 『4단 합체! 퍼펙트 미니카 종이접기』를 함께 접어주세요.
굿모닝, 굿모닝?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한정영 지음, 이승현 그림 / 201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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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명작,문학한정영 지음, 이승현 그림
미래아이문고 시리즈 15권. 남루하고 초라해 버림받은 개 ‘굿모닝’과 가족에게 버림받은 할아버지가 서로 아끼면서 상처를 회복해 가는 과정을 통해 세상과 맞닥뜨리면서 혼란스러워하는 아이들에게 매 순간 떠오르는 이기심을 누르고 남을 배려하는 게 얼마나 훌륭하며 가치 있는 일인지 가슴을 울리는 감동으로 보여주는 동화다. 이 책에서 무엇보다 큰 감동을 주는 것은 할아버지와 ‘굿모닝’의 우정을 넘어선 진한 가족애이다. 복수심이나 미움이 아닌 배려와 사랑을 서로에게 나누며 버림 받은 상처를 회복해 가는 모습은 어려울 때에도 늘 함께하는 진정한 가족을 떠올리게 한다. 매 순간 개의 감정 선을 따라 독자는 웃었다가 울었다가 하게되며 결말에 이르러 이 책을 잊지 못하게 할 한 번의 큰 감동을 만나게 된다.1. 마지막 산책 2. 사냥꾼을 만나다 3. 고물상의 두리 4. 밥 타는 할아버지 5. 깡패 고양이 6. 버려진 사람들 7. 혼자 살아가는 법 8. 할아버지의 파란 대문 집 9. 안녕, 굿모닝? 10. 우리 할아버지랍니다. 11. 사라진 굿모닝 12. 아침에 만나요 “할아버지, 굿모닝! 아침에 만나요!” 주인에게 버림받은 개 ‘굿모닝’이 보는 세상, 그를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와 ‘작은 배려’의 커다란 힘 되새겨 보기 “우리들은 이따금 자신만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족들끼리도 다투고, 서로 등을 돌리는 일도 생겨납니다. 나만을 생각하는 마음 때문에 누군가 참 슬퍼할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았으면 해요. 그 슬픔 때문에 매일 눈물을 흘릴지도 모르거든요.” -작가의 말 중에서 너무나 사랑받던 존재에서 어느 날 갑자기 미움의 대상이 되어 버린 개, 태풍이는 끝내는 버림까지 받은 현실을 좀처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어리둥절해 있는 태풍이에게 친구 개 두리는 ‘버림 받은 불쌍한 우리는 남의 것 좀 빼앗아 먹어도 된다.’며 혼자 사는 법을 알려 줍니다. 하지만 밥 타는 할아버지는 쫓기는 태풍이를 구해 주고, 밥 한 그릇도 나눠 먹는 배려를 보여 줍니다. 그리고 태풍이는 그날부터 ‘굿모닝’이라는 이름으로 할아버지의 마음속에 파고듭니다. ‘굿모닝’ 의 마음속에도 할아버지의 거칠지만 포근한 손길이 자리 잡습니다. 남의 것을 빼앗으면 몸이 편하지만 마음은 좀 불편합니다. 자신의 것을 남에게 나눠 주면 배는 좀 고프지만 마음은 왠지 따뜻해집니다. 자, 우리의 주인공 ‘굿모닝’은 앞으로 어떤 삶의 방법을 택하게 될까요? 아이들은 가치관이 만들어져 가는 시기에 놓여 있습니다. 나를 때린 친구를 똑같이 때려 줄 것인지, 내 것을 빼앗겼으니 남의 것을 빼앗아도 되는지…….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이 책은 남루하고 초라해 버림받은 개 ‘굿모닝’과 가족에게 버림받은 할아버지가 서로 아끼면서 상처를 회복해 가는 과정을 통해 세상과 맞닥뜨리면서 혼란스러워하는 아이들에게 매 순간 떠오르는 이기심을 누르고 남을 배려하는 게 얼마나 훌륭하며 가치 있는 일인지 가슴을 울리는 감동으로 보여 줍니다. 책 내용 ● 가족에게 버림받은 할아버지와 개, 새로운 가족이 되다! “다른 게 아니고, 앞으로는 무슨 일이 있어도 서로 지켜 주고, 서로 곁에 있어 주기로 말이다.” 내가 바라던 일이기도 했다. 나는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었다. -본문에서 이 책에서 무엇보다 큰 감동을 주는 것은 할아버지와 ‘굿모닝’의 우정을 넘어선 진한 가족애이다. 이기적인 주인에게 버림받은 ‘굿모닝’과 이기적인 가족에게 버림받은 할아버지는 복수심이나 미움으로 살아갈 법하다. 그리고 두리처럼 생존을 위해 비열한 일도 마다하지 않으며 살아가도 될 것만 같다. 하지만 이 둘은 배려와 사랑을 나누며 버림 받은 상처를 회복해 간다. 그리고 쓸모에 따라 결정되는 관계가 아닌, 어려울 때에도 늘 함께하는 진정한 가족을 이룬다. 이 모습은 인간관계를 쓸모에 의해서 만들어가는 세태를 반성하고 진정한 배려와 사랑의 힘으로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해 준다. ● 완성도 있는 문학 작품 그렇게 마음먹자 할아버지의 따뜻한 손길이 느껴지는 듯했다. ‘할아버지, 굿모닝! 아침에 만나요!’ -본문에서 ‘정말 내가 개라면 그렇게 느끼겠다.’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자신도 모르게 책 속 주인공 개와 감정을 함께하게 된다. 매 순간 개의 감정 선을 따라 독자는 웃었다가 울었다가 하게 된다. ‘굿모닝’이 주인아저씨에게 버림받은 줄도 모르고 헤매며 쓸쓸해할 때나, 사냥꾼에게 붙잡힐 뻔한 위기에 처할 때에도 독자는 ‘굿모닝’과 함께 외로움과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 이야기 내내 ‘굿모닝’과 함께 하던 감정은 결말에 이르러 이 책을 잊지 못하게 할 한 번의 큰 감동을 만들어 낸다. ● 굿모닝이 만난 세상 1-이기심 덜컥 겁이 났다. 아저씨를 잃어버린 모양이다. ‘어쩔까? 어쩌면 좋지?’ 제자리를 맴돌며 끙끙거렸다. 아까처럼 사방을 두리번거리기도 했다. -본문에서 아저씨가 던져 주는 공을 집으러 갔다 와 보니 아저씨가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다. 그때부터 주인아저씨를 찾아 헤매는 쓸쓸하고 배고픈 생활이 시작된다. 버려지기로는 선배인 두리는 자신이 터득한 진리를 말해 준다. “버려졌다는 건 말이야, 이제 더 이상 돌아갈 곳이 없다는 뜻이야.” 이 말이 ‘굿모닝’을 더욱 쓸쓸하게 한다. 이기적인 마음은 때로 사랑이나 핏줄보다 강하다. ‘굿모닝’의 주인은 귀엽던 개가 흉측해지자 길거리에 버리고, 할아버지의 아들과 손자 가족은 외국으로 가면서 할아버지가 짐스러워 버리고 간다. 그 속에는 남이야 어찌되든 나만 편하면 그만이라는 이기심이 있다. 이기심이 얼마나 비참한 모습을 만들 수 있는지 독자로 하여금 가슴 절절히 느끼게 한다. ● 굿모닝이 만난 세상 2-작은 배려 “이제부터는 이게 네 밥그릇이다! 하하.” 할아버지는 식판의 밥을 덜어 그 작은 그릇에 나누어 주었다. -본문에서 ‘굿모닝’은 막다른 골목에 몰려 사냥꾼에게 잡힐 위기에 처한다. 다행히 두리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다. 혼자 사는 법을 배워야 살 수 있다는 두리의 성화에 길을 나선 ‘굿모닝’의 굳은 마음은 할아버지를 만나 그 따뜻한 마음으로 녹아내린다. 개를 잡아 팔려는 사냥꾼의 배금주의와 쓸모없는 애완견을 버린 주인의 이기심이 판치는 삭막한 세상에서도 ‘굿모닝’이 착한 마음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할아버지에게 받은 아주 작은 배려 덕분이다. 이 책은 이기심이 이 세상을 지배하는 듯 보이지만 타인을 향한 아주 작은 배려가 이기심을 녹이고 세상을 따뜻하게 바꾸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우락부락 염소 삼형제
시공주니어 / 폴 갈돈 글 그림, 김세실 옮김 / 2008.07.10
8,500원 ⟶ 7,65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폴 갈돈 글 그림, 김세실 옮김
염소들은 연약하지만, 트롤과 맞서 싸워야 한다. 배를 채우기 위해서는 트롤이 지키고 있는 다리 건너편의 초원으로 가야하기 때문. 염소들은 굶어 죽는 대신에 맞서 싸울 것을 택했다. 그리고 꾀를 내어 차례차례 건너가며 트롤을 맞이하고, 자신보다 "더 큰" 형이 올 거라며 트롤을 안심시킨 후, 마지막에 멋지게 트롤을 물리친다. 아이들은 "또각 따각, 또각 따각" 아슬아슬하게 다리를 건너는 모습에서 마음을 졸이고, "내 다리를 건너는 놈이 누구냐!" 하고 트롤이 외치는 장면에서 겁을 먹겠지만, 마지막에 큰 우락부락 염소가 트롤을 물리치는 순간, 안도의 한숨을 쉬며 미소 짓게 될 것이다. 폴 갈돈은 그 특유의 힘 있는 그림과 재미난 구성, 소리 내어 읽을수록 더욱 맛깔스러운 입말체 문장으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그림책에 있어서 겉치레를 거부했던 폴 갈돈은 전달하려는 것을 깔끔하게 표현해 낸다. 그의 그림책은 글을 읽지 않고 그림만 보더라도 이해가 잘 되고 재미있게 읽힌다. 독자들은 다른 어떤 요소보다 스토리 라인에 집중할 수 있다. 그렇다고 그림이 단조로운 것은 아니다. 귀여운 듯 꾀 많아 보이는 염소들, 못생기고 무섭지만 어딘지 어설퍼 보이는 괴물 트롤은 옛이야기의 캐릭터를 재미나게 묘사한 부분이다. "또각 따각, 또각 따각", "아작 어적 와작"처럼 재미난 의성어, "튼튼한 뿔로 쿵 들이받고, 딱딱한 발굽으로 뻥 차서" 같은 리듬감 있는 구문, 흥겨운 입말체 서술 방식도 폴 갈돈의 유희적인 그림과 조화를 이룬다.강자를 이겨 내는 약자의 지혜로움, 가슴 졸이며 책에 빠져드는 아이들 《늑대와 일곱 마리 염소》에 나오는 염소들을 생각해 보면, ‘우락부락’이라는 말은 잘 어울리지 않는다. 풀이나 뜯어 먹고 자라는 연약한 이미지의 대명사 ‘염소’. 맞다! 이 이야기에서도 염소는 연약한 존재들을 대변한다. 하지만 염소 셋이 모여 힘을 합쳤더니 ‘우락부락’이 되었다. 그럴 수밖에 없는 사정이 있었다. 배가 고팠고, 고픈 배를 채우려면 풀을 뜯어 먹어야 했고, 풀이 많은 초원으로 건너가려면 다리를 건너야 했는데, 다리를 건너려면 트롤과의 한판을 피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염소들은 굶어 죽는 대신에 맞서 싸울 것을 택했다. 그리고 꾀를 내어 차례차례 건너가며 트롤을 맞이하고, 자신보다 “더 큰” 형이 올 거라며 트롤을 안심시킨 후, 마지막에 멋지게 트롤을 물리친다. 아이들은 “또각 따각, 또각 따각” 아슬아슬하게 다리를 건너는 모습에서 마음을 졸이고, “내 다리를 건너는 놈이 누구냐!” 하고 트롤이 외치는 장면에서 겁을 먹겠지만, 마지막에 큰 우락부락 염소가 트롤을 물리치는 순간, 안도의 한숨을 쉬며 미소 짓게 될 것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리듬감 있고 흥겨운 옛이야기 네버랜드 옛이야기 그림책이 선택한 폴 갈돈의 《우락부락 염소 삼 형제》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작가 폴 갈돈의 옛이야기 보따리가 다시 한번 펼쳐졌다. 《빨간 암탉》, 《아기 돼지 삼 형제》, 《곰 세 마리》 등 옛이야기의 원형을 제대로 살려 재구성하기로 유명한 폴 갈돈. 그는 《우락부락 염소 삼 형제》에서도 그 특유의 힘 있는 그림과 재미난 구성, 소리 내어 읽을수록 더욱 맛깔스러운 입말체 문장으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그림책에 있어서 겉치레를 거부했던 폴 갈돈은 전달하려는 것을 깔끔하게 표현해 낸다. 그의 그림책은 글을 읽지 않고 그림만 보더라도 이해가 잘 되고 재미있게 읽힌다. 독자들은 다른 어떤 요소보다 스토리 라인에 집중할 수 있다. 그렇다고 그림이 단조로운 것은 아니다. 귀여운 듯 꾀 많아 보이는 염소들, 못생기고 무섭지만 어딘지 어설퍼 보이는 괴물 트롤은 옛이야기의 캐릭터를 재미나게 묘사한 부분이다. “또각 따각, 또각 따각”, “아작 어적 와작”처럼 재미난 의성어, “튼튼한 뿔로 쿵 들이받고, 딱딱한 발굽으로 뻥 차서” 같은 리듬감 있는 구문, 흥겨운 입말체 서술 방식도 폴 갈돈의 유희적인 그림과 조화를 이룬다. ‘삼 형제’로 이어지는 옛이야기의 매력, ‘세 번째’는 이루고 마는 성장 이야기! 옛이야기에는 삼 형제가 제법 많이 나온다. 동물 중 가장 유명한 삼 형제는 아마 아기 돼지 삼 형제일 테고, 그다음이 바로 염소 삼 형제일 것이다. 이 이야기에 나오는 염소 삼 형제는, 셋이지만 사실은 이름이 같은 하나의 ‘우락부락’으로 간주할 수 있다. 하지만 세 형제는 몸집과 성격이 각각 다르고, 자기를 잡아먹으려는 괴물 트롤을 대하는 태도도 다르다. 이 설정은 우락부락이라는 염소의 ‘성장 단계’로 읽을 수 있다. 아직 어렸을 때(셋째)는 험하고 거친 주변 상황에 겁먹고 주눅 들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다. 조금 큰 뒤(둘째)에는 그다지 무서워하지는 않지만 주도적으로 위기를 극복하려고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드디어 완전히 성장한 뒤(첫째)에는 거뜬히 괴물을 물리친다. 괴물과 몇 번 맞닥뜨리는 동안 두려움을 없애고 힘을 길러 승리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오랜 기간에 걸쳐 자라고 강인해지는 한 존재의 성장 이야기로 읽을 수 있다. 아이들은 그렇게 자란다. 먹을 것 없는 거친 골짜기, 늘 배고픈 상황은 아이들이 처해 있는 삶의 현장이다. 아무리 부모가 잘 보살피고 잘 먹여도 인생에는 어떤 식으로든 부족하고 힘든 부분이 있다. 그것을 겪으며 이겨 나가는 과정이 바로 제대로 된 인간의 삶이다. 뒤집어 보자면, 모자란 것 없이 풍족한 환경은 오히려 덫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 아이들이 모든 것을 갖춘 채 쉽게 살아가길 바라는 부모는, 그런 자식 사랑이 오히려 아이를 불완전하고 나약하게 만드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노르웨이의 험한 자연 환경을 극복하게 해 준 옛이야기의 힘 척박한 땅, 거친 기후와 싸우며 살아야 했던 노르웨이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온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그 나라의 험한 자연 조건은 트롤이라는 괴물로 형상화되어 있다. 그러나 트롤이 도저히 어찌해 볼 수 없는 위협적인 존재가 아니라 약간 코믹하고 불쌍해 보이기까지 한 캐릭터로 그려져 있다는 데에서 우리는 옛이야기의 기개를 읽을 수 있다. 그까짓 거, 몇 번만 겪어 보고 싸워 보면 얼마든지 이겨 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싸움은 처절한 투쟁이 아니라 재미있는 놀이의 차원으로 승화되어 있다. 흥겨운 입말체와 리듬감 있는 구문, 무엇보다 폴 갈돈 특유의 유쾌한 그림이 이와 같은 옛이야기의 유희성을 뒷받침해 주고 있다. 힘겨운 삶의 무게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옛이야기의 힘을 우리는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험악한 자연의 상징인 무시무시한 괴물을 멋지게 속여 넘기는 염소들의 모습에 자신의 모습을 대치시켜 보며 만족해했을, 그 평범한 사람들의 숨결이 느껴진다.
비타민 계산법 B-1 : 기초편
소담주니어 / 영재들의 창의학교 지음 / 200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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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자연,과학영재들의 창의학교 지음
'비타민 계산법' 시리즈는 유아수학을 1~20단계, 초등수학을 21~120단계로 구성, 단계별로 완성도 있는 학습이 되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계에 따라 구체적인 학습 목표가 제시되어 있으며, 각 단계마다 10회의 반복 학습으로 충분히 연습할 수 있다. 기초-실력-완성편으로 구성된 학습을 하다 보면 점진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B-1 21단계 받아올림이 없는 한 자리 수 + 한 자리 수 22단계 받아내림이 없는 한 자리 수 - 한 자리 수 23단계 세수의 혼합 계산 24단계 받아올림이 없는 십 몇 + 몇 25단계 받아내림이 없는 십 몇 - 몇 26단계 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27단계 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28단계 10이 되는 덧셈과 10에서 빼는 뺄셈 29단계 받아올림이 있는 한 자리 수 + 한 자리 수 30단계 받아내림이 있는 뺄셈 별책부록:비타민 5분 문장제 B-2 31단계 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 + 두 자리 수 32단계 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 - 두 자리 수 33단계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34단계 받아내림이 있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35단계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 + 두 자리 수(일의 자리에서 받아올림) 36단계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 + 두 자리 수(십의 자리에서 받아올림) 37단계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 + 두 자리 수(일의 자리, 십의 자리에서 받아올림) 38단계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 + 두 자리 수(일의 자리, 십의 자리에서 받아올림) 39단계 받아내림이 있는 두 자리 수 - 두 자리 수(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 40단계 받아내림이 있는 두 자리 수 - 두 자리 수(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 별책부록:비타민 5분 문장제 B-3 41단계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 + 세 자리 수(일의 자리에서 받아올림) 42단계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 + 세 자리 수(일의 자리, 십의 자리에서 받아올림) 43단계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 + 세 자리 수 2(일의 자리, 십의 자리에서 받아올림) 44단계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 + 세 자리 수 1(일,십,백의 자리에서 받아올림) 45단계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 + 세 자리 수 2(일,십,백의 자리에서 받아올림) 46단계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 + 세 자리 수 3(일,십,백의 자리에서 받아올림) 47단계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 - 세 자리 수 1(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 48단계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 - 세 자리 수 2(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 49단계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 - 세 자리 수 1(백의 자리에서 받아내림) 50단계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 - 세 자리 수 2(십,백의 자리에서 받아내림) 별책부록:비타민 5분 문장제영양만점, 실력만점 『비타민 계산법』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인 비타민! 사람 몸에 비타민이 하나라도 부족하면 몸에 이상이 생기지요. 수학을 공부할 때도 비타민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처럼, 튼튼한 공부법으로 계산 능력을 차근차근 향상시켜 주어야 합니다. 유아.초등수학에 꼭 필요한 『비타민 계산법』으로 아이들에게 부족한 수학 비타민을 채워 주세요. *『비타민B 계산법』초등수학 계산법 : 초등수학의 기초를 잡아 줍니다. 비타민B는 성장을 촉진하고 우리 몸의 각 부분들이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비타민B 계산법』은 초등수학의 기초를 잡아 주어 수학 능력이 튼튼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해 주며, 이렇게 형성된 기초는 다른 모든 공부도 잘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비타민 계산법』만의 특별한 비밀 * 공부의 기초가 튼튼해져요. 계산은 수학의 세계로 들어가는 관문입니다. 기초 계산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숫자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수학 공부의 기초를 튼튼히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학은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길러 주는 학문이어서, 모든 학문에 기초 지식을 제공합니다. 수학 기초가 튼튼한 아이는 모든 공부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 숫자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두뇌를 발달시켜요. 계산은 아이의 뇌를 자극하여 두뇌를 발달시킵니다. 그리고 반복적으로 충분히 연습하다 보면 아이 스스로 숫자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계산의 논리를 깨우치게 됩니다. 공부는 누구나 익힐 수 있는 기술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는 머리가 좋아서가 아니라 공부하는 기술을 터득한 것입니다. * 집중력이 향상되어 공부 습관이 길러져요. 시간을 재면서 문제를 풀다 보면 아이가 긴장하여 집중력이 생기고 학습 의욕이 생깁니다. 학습 의욕은 공부 습관으로 이어져 매일 조금씩 공부를 하다 보면 올바른 학습 습관을 형성하게 되고, 다른 공부까지 잘할 수 있는 학습 전이 현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성취감을 느껴 공부가 재미있어요. 하루하루 늘어 가는 실력에 아이 스스로 놀라게 되고, 성취감을 맛본 아이는 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많은 문제를 경험하면서 자신감이 생긴 아이는 학습 의욕이 생겨, 공부하라고 다그치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됩니다. * 단계별 학습으로 실력이 느는 게 보여요. 『비타민 계산법』은 유아수학을 1~20단계, 초등수학을 21~120단계로 구성, 단계별로 완성도 있는 학습이 되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계에 따라 구체적인 학습 목표가 제시되어 있으며, 각 단계마다 10회의 반복 학습으로 충분히 연습할 수 있습니다. 기초-실력-완성편으로 구성된 학습을 하다 보면 점진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비타민 계산법』 100% 활용법-이렇게 지도해 주세요. * 능력에 맞는 단계에서 시작해 주세요. 『비타민 계산법』은 실력에 따라 단계별로 구성된 교재입니다. 학년이나 나이와 상관없이 아이가 쉽게 느끼며 풀 수 있는 단계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가 공부에 대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 규칙적으로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단 10분이라도 매일 꾸준히 정해진 분량을 풀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규칙적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올바른 공부 습관을 몸에 익힐 수 있습니다. * 계산 원리를 이해한 후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기초적인 원리를 터득해야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기초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 채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다 보면, 응용된 문제를 만났을 경우 아이가 무척 어려워합니다. 계산이 느리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아이도 원리를 이해하면 학습에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 완전 학습이 되도록 해 주세요. 아이가 완전히 이해한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가 주세요. 능력에 맞는 학습 분량과 학습 시간을 체크해 가면서 학습 목표를 100% 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답 확인을 하면서 내 아이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꼼꼼히 체크해 보고, 주어진 학습 목표를 완전히 이해했는지 확인한 후 차근차근 다음 단계로 넘어가 주세요. *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분량을 풀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시간을 재가면서 문제를 풀어야 정확성과 함께 속도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문제를 빨리 풀면서 또한 정확하게 풀 수 있도록 반복적으로 학습시켜 주세요. * 풀이 과정을 정확하게 적도록 해 주세요. 계산 원리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알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풀이 과정입니다. 어디를 모르는지, 어디서 잘못 풀었는지 알기 위해서는 풀이 과정을 지우지 말고 그대로 두어야 합니다. 아이가 틀리는 문제의 풀이 과정을 꼼꼼하게 살핀 후 부족한 부분을 지도해 주세요. * 아이에게 칭찬과 격려를 해 주세요. 아이가 조금 부족하더라도 칭찬과 격려를 해 주세요. 자신감이 생겨야 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되고, 성취감을 느끼게 됩니다.
드래곤 빌리지 13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언정 글, 김찬 그림 /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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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김언정 글, 김찬 그림
얼음 잠수정을 타고 심해신전에 도착한 가온과 친구들은 우여곡절 끝에 에스텔라 신전 입구의 봉인을 풀 수 있는 해결책을 찾게 된다. 그런데 봉인을 푸는 방법을 아는 수호 드래곤들이 스스로 역진화했다고?! 한편, 아빠를 찾기 위해 천계에서 심해신전으로 넘어온 고대주니어는 누군가가 다가오는 강한 두근거림을 느끼는데….Lv.61 주니어의 모험 Lv.62 심해신전의 비밀 Lv.63 수호 드래곤의 알을 찾아서… Lv.64 로브맨의 음모 Lv.65 이카루스의 죽음1000만 이상의 유저들에게 사랑받는 최강의 게임 드래곤 빌리지가 만화로 떴다!! 다시 만난 카이와 이카루스, 그리고 다크닉스의 오해!! 다크닉스의 각성을 위한 로브맨의 음모 속에 카이와 이카루스의 운명은? 얼음 잠수정을 타고 심해신전에 도착한 가온과 친구들은 우여곡절 끝에 에스텔라 신전 입구의 봉인을 풀 수 있는 해결책을 찾게 된다. 그런데! 봉인을 푸는 방법을 아는 수호 드래곤들이 스스로 역진화했다고?! 한편, 아빠를 찾기 위해 천계에서 심해신전으로 넘어온 고대주니어는 누군가가 다가오는 강한 두근거림을 느끼는데…. 몬스터의 공격으로 일행들과 헤어지게 된 가온과 이카루스! 카이의 목소리를 들은 이카루스는 주저 없이 카이에게 향하는데…. 로브맨의 사악한 계략에 넘어간 이카루스와 카이, 그리고 다크닉스! 다시 만난 카이와 이카루스에겐 무슨 일이?
꿈의 왕국 소피루비 코디 컬러룬 색칠북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1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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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빨강, 주황, 노랑 등 예쁜 색깔로 컬러룬을 색칠하고, 바람을 넣으면 입체감이 살아나며 나만의 캐릭터를 완성할 수 있다. 배경 놀이판에 컬러룬으로 재미있는 인형 놀이를 해 보자. 또 애니메이션의 등장인물을 알록달록 색칠하며 색감을 익힌다. 그림에 어울리는 색을 골라 자유롭게 색칠하고, 소품과 액세서리 스티커를 붙이며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멀구나 왕국의 소피 바닷가의 루비 루비 캠핑카의 소피 동물 병원의 소피 마을 앞의 소피 옐로문 스쿨의 루비 캠핑카 앞의 루비 아띠 캠핑카의 아띠 비비 캠핑카의 비비 빵집 앞의 소피 아쿠아리움의 소피, 스피넬 왕자 정문 앞의 소피 쇼핑 타운의 소피 숲속의 소피 징검다리의 소피 강가의 소피 교실의 소피 빵집의 소피 공방의 소피 멀구나 왕국의 소피와 스피넬 왕자 꽃밭의 소피 옐로문 스쿨의 루비와 친구들 들판의 소피와 친구들컬러룬을 알록달록 예쁘게 색칠하고, 바람을 넣으면 나만의 캐릭터 완성! 빨강, 주황, 노랑 등 예쁜 색깔로 컬러룬을 색칠하고, 바람을 넣어 입체감을 주세요. 바람을 넣으면 입체감이 살아나며 나만의 캐릭터를 완성할 수 있어요! 배경 놀이판에 컬러룬으로 재미있는 인형 놀이를 해 보세요. 또 애니메이션의 등장인물을 알록달록 색칠하며 색감을 익혀요. 그림에 어울리는 색을 골라 자유롭게 색칠하고, 소품과 액세서리 스티커를 붙이며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워 보세요! 소피를 예쁘게 색칠하고 바람을 넣으면 나만의 입체 소피 완성! 컬러룬 소피를 예쁘게 색칠하고, 마음에 드는 스티커를 붙여 꾸미기를 완성하세요. 그다음 빨대를 꽂아 바람을 넣으면 나만의 입체 소피 완성! 배경 놀이판에 내가 직접 꾸민 컬러룬 소피로 재미있는 인형 놀이를 해 보세요! 놀이가 끝나면 빨대를 꽂고 치마를 꾹 눌러 바람을 빼 주세요. '소피루비' 친구들을 예쁘게 색칠해요! '소피루비' 친구들을 색칠하며 집중력, 표현력, 관찰력, 창의력, 상상력을 키울 수 있어요. 또 소품과 액세서리 스티커, 꾸미기 스티커를 붙이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이 쑥쑥 자라요. '소피루비' 친구들을 나만의 색으로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여 멋지게 꾸며 보세요!
재미있는 문법동화 워드펀 Word Fun 17 : 접두사 (Prefix)
아이샘 / Aboff, Marcie 글, Sara Gray 그림 / 2012.04.10
10,000

아이샘외국어,한자Aboff, Marcie 글, Sara Gray 그림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이다. 또한,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문법동화이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게 된다.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인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준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져 더욱 이해가 쉽다. [음성파일] 접두사(Prefix)는 단어 앞에 붙어 뜻을 바꾸는 글자예요. 접두사 "re"에는 다시 한다는 뜻이 있고, 접두사 "co"에는 보조한다는 뜻이 있고, 접두사 "tele'에는 멀리서도 관찰하고, 보고, 말할 수 있다는 뜻이 있어요. 접두사는 단어에 뜻을 더해 준답니다. 같은 말이라도 접두사에 따라 뜻이 달라지기도 하고, 심지어 어떤 접두사는 단어 뜻을 반대로 바꾸어 놓아요. 또, 어떤 접두사가 있는지 접두사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시리즈 소개] 재미있는 영어동화로 영어와 문법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보세요! 영어교육의 완성은 문법 교육! 우리 아이에게 쉽게 문법을 가르쳐 줄 수 없을까? 세계적인 피어슨 출판그룹 Picture Window Books에서 나온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Word Fun은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영문법을 딱딱한 문법책이 아닌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쏙! 쏙! 자리 잡게 됩니다. 영미권 가정에서 아이들의 문법의 개념을 심어주기 위해 많이 읽히는 Word Fun으로 현지 아이들처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 문법을 익히게 해 주세요. 영문법 교육 언제가 효과적일까? Word Fun만 있으면 어렵지 않아요!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영문법에 발을 담글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문법 공부를 직접적으로 하지 않으면 이해나 표현의 정확성이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문법을 처음 배울 때 문법 개념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학습 의욕이 떨어져 영어가 재미없는 과목으로 전락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자녀에게 영문법의 기초를 다져주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영문법에 나오는 용어조차도 처음 접한 아이들에겐 생소하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외우라고 말해 봐야 영어와 멀어지게 만들 뿐 결국 영어와 담을 쌓는 결과만 초래합니다. ‘딱딱한 문법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없을까’ 영문법을 가르쳐 본 부모라면 답답한 마음에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 봤을 것입니다.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바로 이런 요구에 딱 부합하는 책입니다.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Word Fun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입니다. Word Fun을 동화로 재미있게 빠져 읽다 보면, 어느 새 영문법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게 됩니다. 어려운 문법 용어가 살아 움직이는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아이가 문법을 처음 접하게 되면 상당히 힘들어합니다. 문법 용어 자체가 아이에게 너무 어렵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이가 Word Fun을 재미있게 보았다면, 문법을 배우는 것은 얼굴만 알고 지내던 친구의 이름을 아는 것하고 비슷하답니다. Word Fun은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둠으로써, 직접 문법의 주인공으로 참여 시켜서 문법의 이야기에 강제적으로 들어오게 한답니다. If you were a noun… 당신이 명사라면, 당신은 점점 커지고 점점 넓어질 거에요. If you were an adverb… 당신이 부사라면, 당신은 문장을 아주 멋지게 만들어 줘요. 이런 탁월한 교육 방법은 미국 교육협회로부터 여러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Children's Book Committee & Bank Street College of Education 2008 The Best Children's Books of the Year Graphic Design USA 2006 Graphic Design Award by Graphic Design USA Association of Educational Publishers 2006 Winner, Distinguished Achievement Award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특장점 1. 다양한 색감과 기발한 레이아웃 선명하고 다양한 색의 일러스트와 독특하고 기발한 레이아웃으로 아이들이 영문법 개념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밝은 아크릴풍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문법의 일부를 마음에 떠올리게 하고, 움직임과 색으로 가득해서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 하게 만듭니다. 2. 가볍고 유쾌한 이야기 구조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문체가 딱딱하거나 학습적인 내용 위주가 아니고 가볍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어조로 풀어 나갑니다. 영문법 학습서라기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 같아서 아이들은 배운다는 걸 느끼지 않고, 문법 개념을 익히게 됩니다. 3. 26개 중요한 영문법 개념 영문법의 기본인 8품사를 비롯해 26개의 문법에 대한 주요 개념들이 동화 형식으로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을 문법의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유일한 문법동화입니다. 전체 리스트 : 명사 / 동사 / 형용사 / 부사 / 대명사 / 전치사 / 접속사 / 감탄사/ 복수형 / 쉼표 / 마침표 / 아포스트로피 / 축약형 / 물음표 / 느낌표 / 따옴표/ 접두사 / 접미사 / 동의어 / 반의어 / 대문자 / 동음이의어, 동음이자어 / 합성어 / 두운 / 의성어 / 회문 / 4.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법설명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입니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줍니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집니다. 5. 다양한 어휘 확장 일상생활에서 인위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Word Fun은 일상생활에서 실제 사용하는 생생한 언어를 사용하여 다양한 어휘 확장에 더없이 좋습니다. 6. 균형 잡힌 영어 독서 문법동화 Word Fun은 기존 영어동화에서 접했던 픽션을 보완하는 균형 잡힌 독서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읽고 이해한 영어 문법 개념이 영어 읽기 성장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아이의 영어 학습에서도 편식 없는 풍성한 영어 영양소가 되어줄 것입니다. 7. 무료음성 파일제공
어린이 삼국사기 4
주니어김영사 / 어린이 삼국사기 편찬위원회 지음, 최수웅 그림, 한국역사연구회 감수 / 200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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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어린이 삼국사기 편찬위원회 지음, 최수웅 그림, 한국역사연구회 감수
우리나라 주요 역사서에 대한 궁금증을 5가지 질문을 통해 어린이에 눈높이에 맞춰 쓴 역사책 '처음 읽는 우리 역사' 시리즈 편. 인물들의 삶을 중심으로 역사를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어린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역사의 큰 흐름을 따라갈 수 있다. 흥미위주의 야사가 아니라 실록에 기록된 사실을 철저한 고증을 거쳐서 짜임새 있게 정리했다. 또 어린이들이 읽기 쉬운 문장으로 풀어썼기 때문에 기존의 한문투 일색이던 역사책들과는 차별된다. 역사 분야 최고의 전문가(초등학교 교과서 집필위원, 교사, 소설가, 동화 작가)들이 어린이들에게 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 집필한 역사서로, 한국사 역사 모임인 '한국역사연구회'에서 감수를 맡았다.1권 고구려를 세운 고주몽 소금 장수에서 왕이 된 미천왕 나라의 영토를 넓힌 광개토대왕 백제를 세운 온조 백제 중흥에 힘쓴 무령왕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 신라의 왕이 된 박혁거세 삼국 통의 터를 닦은 진흥왕 백제를 멸망시킨 태종 무열왕 삼국 통일을 이룩한 문무왕 미륵불의 화신 궁예 백제 부흥을 꾀한 견훤 2권 신분을 뛰어넘은 사랑 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 살수 대첩의 영웅 을지문덕 당나라를 물리친 연개소문 황산벌에서 장렬하게 쓰러진 계백 삼국 통일의 주역 김유신 나라 잃은 장수 흑치상지 바다를 주름잡은 장보고 3권 자신이 한 말을 책임진 석우로 용맹스러운 소년 화랑 사다함 아버지의 뒤를 이러 전사한 해론 충성스러운 하인과 함께 죽은 눌최 심나의 아들 소나 푸른 대처럼 살다 간 죽죽 죽음으로써 승리를 이끈 비령자 부자와 합절 물러남을 용납하지 않은 김영윤 죽어서도 굴복하지 않은 충신 필부 용감하게 죽은 화랑 김흠운 화랑 정신을 드높인 관창 아버지의 명예를 되살린 화랑 원술 목숨을 걸고 적진을 통과한 열기 충성스러운 취도 삼 형제 4권 마숙 놀이로 적은 속인 거도 한나라 대군을 물리친 명림답부 농부에서 재상이 된 을파소 나라를 되찾은 밀우와 유유 바른말을 한 창조리 산 속으로 들어간 물계자 꾀로써 우산국을 정복한 이사부 은혜에 보답한 거칠부 죽은 뒤에도 나라를 걱정한 김후직 정직한 죽음을 택한 검군 변명보다 귀양을 택한 실혜 당나라에서도 이름을 떨친 김인문 바른말로 병을 치료한 녹진 신무왕의 즉위를 도운 김양 5권 소나무를 그린 솔거 방아 타령과 백결 선생 문장으로 삼국 통일을 도운 강수 이두를 만든 설총 천하의 명필 김생 외로운 천재 최치원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 준 도미와 그의 아내 슬픈 사랑을 한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천생연분인 설씨 아가씨와 가실 자신의 살을 베어 어머니를 봉양한 향덕 사람들을 감동시킨 효녀 지은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삼국사기》 《삼국사기》는 우리 조상들이 남긴 역사책 중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책이다. 《삼국사기》는 우리나라 고대사 연구의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자료로 인정받고 있는 데, 그것은 오늘날 발굴되는 유물이나 유적을 통해 《삼국사기》의 기록이 얼마나 정확한 지 밝혀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삼국사기》는 다른 역사서와는 달리 고구려, 백제, 신라를 모두 ‘우리’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데, 이것은 고려가 삼국을 모두 이어받았다는 것을 보여주려 했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들이 이런 《삼국사기》를 읽는다는 것은 우리의 뿌리를 안다는 것이요, 조상들의 정신과 숨결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이 미래를 진진하게 생각하며 준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 삼국사기》의 특징 1. 어린이에 눈높이에 맞춰, 흥미 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쓴 역사책이다. 2. 《삼국사기》에 대한 궁금증을 5가지 질문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3. 인물들의 삶을 중심으로 역사를 구성해 역사의 큰 흐름을 실감나게 느끼도록 했다. 4. 역사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어린이들에게 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 한 마음 한 뜻이 되었다. 역사학자, 초등학교 교과서 집필위원, 교사, 소설가, 동화 작가 등이 글을 썼으며, 우리나라 최고 한국사 연구 모임인 ‘한국역사연구회’에서 감수를 했다. 《어린이 삼국사기》책 구성 1권 나라를 세우고 다스린 왕들 고구려를 세운 고주몽, 소금 장수에서 왕이 된 미천왕, 나라의 영토를 넓힌 광개토 대왕, 백제를 세운 온조, 백제 중흥에 힘쓴 무령왕,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 신라의 왕이 된 박혁거세, 삼국 통일의 터를 닦은 진흥왕, 백제를 멸망시킨 태종 무열왕, 삼국 통일을 이룩한 문무왕, 미륵불의 화신 궁예, 백제 부흥을 꾀한 견훤, 삼국사기에 대하여 《삼국사기》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2권 용감하고 슬기로운 장군들 신분을 뛰어넘은 사랑 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 살수 대첩의 영웅 을지문덕, 당나라를 물리친 연개소문, 황산벌에서 장렬하게 쓰러진 계백, 삼국 통일의 주역 김유신, 나라 잃은 자수 흑치상지, 바다를 주름잡은 장보고, 삼국사기에 대하여 《삼국사기》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나요? 3권 용맹스러운 죽음을 택한 사람들 자신이 한 말을 책임진 석우로, 용맹스러운 소년 화랑 사다함, 아버지의 뒤를 이어 전사한 해론, 충성스러운 하인과 함께 죽은 눌최, 심나의 아들 소나, 푸른 대처럼 살다 간 죽죽, 죽음으로써 승리를 이끈 비령자 부자와 합절, 물러남을 용납하지 않은 김영운, 죽어서도 굴복하지 않은 충신 필부, 용감하게 죽은 화랑 김흠운, 화랑 정신을 드높인 관창, 아버지의 명예를 되살린 화랑 원술, 목숨을 걸고 적진을 통과한 열기, 충성스러운 취도 삼 형제, 삼국사기에 대하여 《삼국사기》의 내용은 무엇일까요? 4권 지혜롭고 충성스러운 신하들 마숙 놀이로 적을 속인 거도, 한나라 대군을 물리친 명림답부, 농부에서 재상이 된 을파소, 나라를 되찾은 밀우와 유유, 바른말을 한 창조리, 산 속으로 들어간 물계자, 꾀로써 우산국을 정복한 이사부, 은혜에 보답한 거칠부, 죽은 뒤에도 나라를 걱정한 김후직, 정직한 죽음을 택한 검군, 변명보다 귀양을 택한 실혜, 당나라에서도 이름을 떨친 김인문, 바른말로 병을 치료한 녹진, 신무왕의 즉위를 도운 김양, 삼국사기에 대하여 《삼국사기》를 지은 김부식은 누구일까요? 5권 학자와 예술가, 사랑을 실천한 사람들 소나무를 그린 솔거, 방아 타령과 백결 선생, 문장으로 삼국 통일을 도운 강수, 이두를 만든 설총, 천하의 명필 김생, 외로운 천재 최치원,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 준 도미와 그의 아내, 슬픈 사랑을 한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천생연분인 설씨 아가씨와 가실, 자신의 살을 베어 어머니를 봉양한 향덕, 사람들을 감동시킨 효녀 지은, 삼국사기에 대하여 《삼국사기》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