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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독해력 P : 가볍게 (예비 초등~1학년)
길벗스쿨 / 박수자 감수 / 2018.02.01
10,000원 ⟶ 9,0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지박수자 감수
초등학생의 필수 기초 학습 능력, ‘독해력’을 키우기 위해 만든 초등 국어 기초 교재다. 문학 작품과 비문학 제재를 다양하게 읽고 제대로 이해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담고 있어서 독해 때문에 공부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등학생에게 올바른 읽기 능력과 공부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다. P단계(가볍게)는 한글을 떼고 짧은 동화책을 읽는 예비 초등학생이나 초등 1학년에게 추천하는 단계로, 한 문장부터 가볍게 독해를 시작하는 첫걸음 교재에 해당한다.1. 처음 독해 ‘누가’ 나오나요? 누가 ‘무엇을 하나요’? 누가 무엇을 ‘언제’ 하나요? 누가 무엇을 ‘어디에서’ 하나요? 누가 무엇을 ‘어떻게’ 하나요? 누가 무엇을 ‘왜’ 하나요? 2. 문장 독해 ▶ 한 문장 독해 연습 1 / 연습 2 ▶ 두 문장 독해 연습 1 / 연습 2 ▶ 세 문장 독해 연습 1 / 연습 2 쉬는 시간 3. 문단 독해 ▶ 한 문단 독해 연습 1 / 연습 2 / 연습 3 / 연습 4 ▶ 두 문단 독해 연습 1 / 연습 2 / 연습 3 / 연습 4 일상 속 독해 4. 글 독해 시 _ 고구마밭 동화 _ 우리 집엔 형만 있고 나는 없다 일기 _ 운동회 달리기 편지 _ 502호 아줌마, 아저씨께 설명하는 글 _ 땀, 땀, 땀 주장하는 글 _ 아침밥은 중요해!“읽어도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해요.” “수학 문제도 무슨 뜻인지 알아야 풀 수 있죠.” “낯설고 긴 글은 어려워해요.” 모두 ‘독해’가 안 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독해력, 글을 읽고 이해하며 적용하는 힘을 키우는 게 모든 공부의 시작입니다. 여기 읽는 게 서툴고 공부가 어렵다 느끼는 초등학생을 위해 교육 전문 브랜드 길벗스쿨이 또 하나의 기적 시리즈를 출간합니다. 《기적의 독해력》은 초등학생의 필수 기초 학습 능력, ‘독해력’을 키우기 위해 만든 초등 국어 기초 교재입니다. 읽기 교육 전문가 부산교대 박수자 교수가 감수, 집필을 맡아 국가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학년별 ‘주제’와 초등학생의 ‘독해력 발달 수준’에 근거하여 알맞은 글을 선정하고 체계적인 독해 연습이 가능하도록 개발하였습니다. 이 책은 문학 작품과 비문학 제재를 다양하게 읽고 제대로 이해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담고 있어서 독해 때문에 공부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등학생에게 올바른 읽기 능력과 공부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습니다. 글자를 읽고는 있지만 정작 그 의미는 파악하지 못하는 아이들, 제대로 글을 읽는 방법을 몰라서 읽기 자체가 어려운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기적의 독해력》은 독해력 수준에 따라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단계(가볍게)는 한글을 떼고 짧은 동화책을 읽는 예비 초등학생이나 초등 1학년에게 추천하는 단계로, 한 문장부터 가볍게 독해를 시작하는 첫걸음 교재에 해당합니다. 다만, 독해력의 수준은 개인별로 차이가 크기 때문에, 현재 학년에 상관없이 상위 단계로 가서 심화 학습을 할 수 있고, 아래 단계로 가서 보충 학습을 할 수도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 모든 공부의 시작! 읽고 이해하며 적용하는 힘, 독해가 답이다! ■ 왜 독해력인가요? 독해력은 읽을 독(讀), 이해할 해(解), 힘 력(力) 자를 써서,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우리가 배우는 모든 지식은 대부분 글(텍스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학교 수업도 교과서라는 책을 통해 글을 읽으면서 새로운 지식을 얻고 이해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지지요. 독해력은 국어 과목을 공부하는 데 필요한 능력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사실은 수학이나 사회, 과학 모든 과목이 글을 통해 내용을 전달하고 있기 때문에 국어뿐 아니라 모든 과목을 공부하는 데 필수적인 능력입니다. 예를 들면 수학만 해도 모두 텍스트로 개념을 설명하고, 긴 문장의 이야기로 문제를 제시할 경우에는 계산은 할 수 있어도 문제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면 해결하지 못하게 됩니다. 즉, 글을 읽고 이해하는 힘, 독해력이 없으면 모든 교과 학습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다는 뜻이 되지요. ▶ 그럼 어떻게 독해력을 키우죠? 가장 우선은 독서입니다. 평소에 책을 잘 읽는 사람은 독해력도 높습니다. 다만 방법을 모르고 무작정 읽는 것은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글 읽기 자체를 어려워하면 독해력이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글을 읽는 게 쉽고 재미있어질까요? 1)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담아낸 글을 두루두루 읽어야 합니다. 단계별로 독해 수준에 맞는 다양한 주제의 글을 골고루 읽어야 합니다. 《기적의 독해력》에서처럼 문학 작품과 비문학 제재를 두루두루 읽으며 핵심을 파악하다 보면 새롭고 낯선 글을 마주하더라도 스스로 글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글을 읽을 때 어떤 생각을 해야 하는지 효율적으로 훈련할 수 있습니다. 2) 장르별 독해 전략을 알고 읽으면 쉽습니다. 시, 이야기, 수필, 희곡과 같은 문학 작품은 공감하며 읽는 방법을 알아야 독해가 됩니다. 반면 설명하는 글, 주장하는 글, 독서 감상문, 광고, 기사 등 비문학 제재는 정보를 정확히 해석하고, 비판적으로 이해하는 방법으로 접근해야 독해가 됩니다. 3) 글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내 생각을 다듬는 연습을 체계적으로 해야 합니다. 《기적의 독해력》에서 구현하고 있는 읽기 전·중·후 과정은 글을 이해하는 체계적인 방법입니다. 짧고 쉬운 글부터 시작하여 긴 호흡을 갖고 읽어야 하는 낯선 글까지 다양하게 읽으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유기적으로 내용을 연결하는 연습을 반복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렇게 기초가 쌓이면 스스로 읽는 힘이 커지고, 사고의 폭도 깊어질 것입니다. ★ 기적의 독해력은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국가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학년별 ‘주제’와 초등학생의 ‘독해력 발달 수준’에 근거하여, 알맞은 글을 선정하고 체계적인 독해 연습이 가능하도록 개발하였습니다. 1. 독해 연습량을 점차 늘려가면서 자연스럽게 독해 연습을 합니다. ‘낱말 → 문장 → 문단 → 글’ 순으로 제시하여, 짧은 문장에서 긴 글 읽기까지 점차 학생의 독해 호흡을 키워가면서 독해 연습을 하도록 합니다. 2. 국가 교육과정에 제시된 주제(인문·예술 / 사회·문화 / 과학·기술 등)와 글의 종류(문학, 비문학)에 따라 다양하게 글을 선정하여 제시하였습니다. 단계별로 독해 수준에 맞게 다양한 소재와 주제의 글을 선정하였고, 글의 종류와 구조도 교육과정 수준에 맞추어 수록하였습니다. 3. 단계별로 학습해야 할 독해 전략을 제시하여 독해 수준이 향상됩니다. 단계별로 꼭 알아야 할 독해 전략을 ‘보는 독해’ 코너에 마련하여 학습하도록 하였습니다. 한번 연습하고 가면 본격적인 독해 과정에서 적용할 수 있게 됩니다. 4. 읽기 과정(읽기 전 → 읽기 중 → 읽기 후)에 따라 체계적으로 독해 훈련을 합니다. 모든 단계의 단원 구성은 읽기 전·중·후 과정에 맞게 필요한 활동을 제시하여 자연스럽고 체계적으로 훈련이 되게 하였습니다. 우선 ‘미리 알아보기’는 지문과 관련된 내용을 상기시켜 볼 수 있도록 제시하고, ‘낱말 알고 가기’에서는 지문에 나오는 낯선 어휘를 먼저 습득하고 읽기에 돌입하게 합니다. 읽기 중에는 다양한 종류의 글을 읽고, 핵심 문제를 푸는 과정을 통해 독해력이 느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읽은 글을 다시 한 번 정리하는 ‘지문 한눈에 보기’ 과정을 거쳐 읽기를 마무리합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며 체계적으로 독해 훈련을 하면 학생 스스로 읽는 힘을 키우고, 독해 약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5. 하루 4쪽 구성으로 자기 주도적 학습 습관을 형성합니다. 모든 단원은 한 번에 학습이 가능한 4쪽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학생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워 독해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조화되어 있습니다. 초등 학습에서 ‘독해’는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하나요? 《기적의 독해력》으로 시작하세요! 국어 실력은 물론, 전 과목의 학습 능력이 신장될 것입니다. 바로 지금, 시작하세요!
똑똑한 투병, 간을 살린다
힐러넷 / 민경윤 (지은이) / 2021.02.01
18,000

힐러넷건강,요리민경윤 (지은이)
간암을 극복한 환우가 쓴 책이다. 그런데 내용은 마치 전문가가 쓴 '간질환 백과사전'같다. 간염, 간경변, 간암에 대해 이렇게 깊이있고 비전문가도 이해하기 쉽게 쓴 책을 찾아보기란 힘들다. 민경윤 저자가 본인의 간암 극복 체험까지 자세하게 써놓았기에 지금 이 순간 간암 완치를 꿈꾸며 투병중인 환우들에겐 앞으로 가야할 길을 알려주는 이정표 같은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간암 환우 카페를 중심으로 활동하면서 환우들에게 건강의 지혜를 조금이라도 나눠주려는 저자의 애정이 책 내용 곳곳에 담겨 있다.프롤로그 “타이밍 놓치지 말고 꼭 항바이러스제 치료 받으세요” 24 제1장 나의 ‘똑똑한’ 투병기 33 1. 간암수술, 5년이 지났습니다 34 2. 간경변 초기, 그리고 비리어드 복용시기 41 3. 암과의 첫 대면, 그리고 ‘3분 진료’ 44 4. 수술 병원 선택, 입원과 검사 50 5. 드디어 수술, 회복과 퇴원 59 6. 간 병동에서 깨달은 것들 66 7. 내가 투병하며 알게 된 사실 73 아내가 만들어 준 ‘항암식사’ 84 제2장 내가 지켜본 환우들의 ‘치열한’ 투병기 91 1. 긍정또긍정 “간수치 좋다 해서 딱히 검사도 안하고 지냈는데…” 92 2. 두근두근 모범적인 생활인, 암을 만나다 106 3. 청산유수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열심히 살다보니, 아뿔싸!” 111 4. 제2의 인생 종합검진이 준 선물, 조기발견 117 5. 내뜻대로 “비급여로 항바이러스제 먹기 시작, 똑똑한 환자 됐죠” 126 6. 소희 “나를 살린 것은 좋은 의사와의 만남” 130 7. 뽀리아빠 “아, 거듭된 고통…거의 포기할 뻔 했습니다” 135 추천하고 싶은 의사 선생님들 157 제3장 간염간경변간암…간질환 A to Z 165 1. 간과 간질환, 간이 궁금해요 166 간과 B형간염/ C형간염/ 알코올성 간질환 172 비알코올성 지방간/ 간경변/ 간암 2. B형간염 바이러스 이야기 189 항생제는 바이러스 질환에 전혀 효과 없다/ B형간염 바이러스는 DNA 타입 …예방백신이 있다/ B형간염 백신 맞아도 소용없는 경우가 있다 190 B형간염 바이러스의 유전자형 8가지/ B형간염 5단계를 이해하자 194 3. B형간염 읽기 ‘3가지 포인트’ 192 제1포인트= 만성 B형간염 진료 가이드라인 199 제2포인트= B형간염 보유자의 착각 201 제3포인트= 만성 B형간염은 가족력이 중요하다 203 4. B형간염 보유자로 살아간다는 것 205 B형간염 보유자가 명심해야 할 3가지/ B형간염 환자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수직감염자는 완치될 수 있을까?/ 치료에 정답은 없다 212 25년전 B형간염 보유자는 환갑을 못 넘겼다/ B형간염 최근 치료 경향 217 간염 환우들, 카더라!에 주의해야 한다 221 5. 간 질환 위험인자와 각종 검사들 224 간 질환의 위험인자/ 간기능 검사와 혈액검사 지표 읽기 225 과거에 B형간염이었는지를 알아보는 검사/ HBV DNA 검사의 중요성 235 면역관용기 때도 HBV DNA수치는 계속 체크해야 236 6. 수직감염과 간염 악화 240 수직감염자 사례/ 모든 간염환자는 간경변, 간암으로 진행되는가? 244 간암 조기발견을 위해 해야 할 일들 245 7. 간암 MRI 검사에서 흔히 관찰되는 이상소견 249 단순낭종/ 혈관종/ 동문맥단락/ 간세포암 254 B형간염 치료에 대한 나의 소견 256 제4장 간 건강 위한 ‘간 관리 A to Z’ 261 1. 항바이러스제 A to Z 262 B형간염 치료제의 진화과정 262 항바이러스제 복용의 목표 265 항바이러스제 복용 시점에 따른 효과 267 항바이러스제는 얼마나 복용해야 효과 있나? 269 항바이러스제는 언제부터 복용하는 것이 좋은가 271 첫 항바이러스제 처방은 베믈리디로 273 e항원 양성일 때, 항바이러스제 복용시점 274 e항원 음성일 때, 항바이러스제 복용시점 277 병원을 옮겨서 급여처방을 계속 받는 방법 282 2. 항바이러스제는 평생 복용해야 하나 283 장기복용해도 간암 생기나 283 항바이러스제, 장기복용하면 어떤 잇점? 286 왜 항바이러스제는 복용을 시작하면 평생 먹어야 할까? 287 면역관용기에 약 복용을 시작한다면? 288 항바이러스제 복용, 중단하면 안됩니다 289 항바이러스제 복용을 이토록 권유하는 이유 290 부작용 생긴다고 쪼개 먹거나 하루 걸러 먹으면? 294 3. 항바이러스제, 급여 혜택 못받아도 제때 복용을 296 e항원 양성일 때, 면역관용기로 착각하는 경우 297 e항원 음성일 때, 면역 비활동기로 착각하는 경우 298 DNA는 검출되는데 간수치가 정상이라 급여조건이 안 될 때 299 e항원 음성일 때, 간수치가 급여기준이 되기 어려운 이유 301 B형간염 완치제에 대하여 302 4. 간암 예방과 치료 304 간암 예방법/ 간암 수술 후 검사 주기 306 간암 치료 후 MRI 검사는 얼마나 해야 하나/ 간암 치료 방법의 선택 309 간암 치료 후 주의사항/ B형간염 보유자가 살아가면서 해야 할 일 313 내가 추천하는 간암 조기발견법 315 5. 간암 재발 방지 노하우 316 간암은 반복해서 치료가 된다 316 간암 치료 후 관리 방법 317 간이식,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다 319 간암 재발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321 환자는 의사를, 의사는 환자를 잘 만나야 한다 322 6. 간을 돕는 먹거리와 생활 습관 324 녹즙은 간에 좋은가? 324 아스피린의 간암 예방과 전이 억제, 어떻게 가능할까? 326 커피가 간경변, 간암에 좋은 이유 327 커큐민(테라큐민)이 간에 좋은 이유 333 암환우는 클래식 음악을 많이 들어라 337 7. 최신 항암치료법 339 어떤 경우에 항암치료를 하는가 339 항암치료 중 백혈구-혈소판 수치 읽기 339 표적항암제 340 면역항암제 341 항암제의 종류 및 용어 이해하기 342 면역항암제 치료로 더 나빠질 수 있다 346 진행성 간암, 항암방사선 치료 후 표적치료제 사용 347 김영선 민트병원 이미징센터 원장 칼럼 350 에필로그 B형간염 보유자들의 성격은 왜 까칠할까요? 356B형간염 보유자를 살리는 항바이러스제, 타이밍을 놓치지 말라! 간암 환자는 의사를 잘 만나야 한다! 프리모비스트 MRI, 초기 간암도 잡아내는 족집게! 간염, 간경변, 간암 환자에게는 교과서 같은 책이라 생각하며, 이 책을 읽고 많은 환자들이 저자처럼 ‘똑똑한 환자’가 되면 좋겠다 싶습니다.” - 김영선 민트병원 이미징센터원장 B형간염에서 간경변, 간암 거치며 삶을 사랑하게 된 저자 민경윤이 대한민국 간 환우와 의료진에 던지는 고언 저자 민경윤은 B형간염 바이러스 보유자로 태어났다. 어머니로부터 수직감염된 그는 평생을 바이러스와 싸우며 살면서 깊어지는 간 질환과 맞섰고, 간암 수술 이후 다른 B형간염 바이러스 보유자와 간 환우들에게 싸움의 용기를 주는 삶을 살고 있다. B형간염 바이러스 보유자들은 평소 건강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젊은 시절을 무방비로 보내게 된다. 그러는 사이 조금씩 간은 상하게 되고, 결국 간염, 간경변을 거쳐 간암으로까지 악화되기 일쑤다. 젊은 ‘보유자’들에게 항바이러스제를 먹으라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간을 관리하는 생활을 하라고 거듭 부탁해도 잘 듣지 않는 것이 현실. 저자 민 씨도 그렇게 살았다. 대기업의 임원으로 일하면서 업무 스트레스를 즐겼고, 술도 많이 먹고, 사람도 많이 만났다. 어머니와 두 형님을 간 질환으로 잃었으면서도 자신은 어느 정도 관리할 수 있다고 믿었다. 생활을 바꿀 엄두도 못냈고, 그렇게 하고 싶지도 않았다. 그래서 결국 ‘보유자’에서 간암 환자로까지 악화되는 입장이 되었다. 그리고 난 뒤 깨달았다. 조금 일찍 항바이러스제를 먹기만 했어도, 간의 관리에 대한 친절한 정보에 관심을 기울이기만 했어도 그렇게 되지 않았을 것이라는 사실을 이 책은 그런 깨달음에서 출발했다. 간에 대해 치열하게 공부하고 자신의 간 상태를 돌아보면서 병원에서 체험한 것들을 정리해 갔다. 다른 환우들을 만나고, SNS와 환우 카페를 통해 정보를 공유해갔다. 그리고 마침내 의사들도 하기 어려운 ‘간 투병 종합 교과서’를 만들어냈다. 2020년초 민 씨는 라는 책을 냈다. 자신의 투병 경험과 간 건강 관련 정보들을 정리한 책이다. 많은 간질환 환우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그 책이 나오고 1년이 지나는 동안 그는 다른 환우들과 교류하며 그들의 투병 체험 또한 값진 정보라는 것도 알게 되고, 새롭게 등장한 간암 치료 정보도 축적했다. 그 모든 것들을 모아 2021년 새로운 책 를 펴냈다. 4개의 장으로 되어 있는 는 제1장에 저자 자신의 투병기를 담고 있고, 제2장에서는 간 질환 환우 7명의 투병기를 소개한다. 저자가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 카페 ‘우리간사랑카페’에서 만나 치유의 경험을 공유해온 사람들의 수기다. 모두 다 자신만의 간절한 사연을 담고 있어, 읽는 사람들을 숙연하게 한다. 제3장은 간염, 간경변, 간암 등 간질환 전반을 소개하는 ‘간질환 A to Z’이고, 제4장은 건강한 간을 유지하고 간질환을 치료하는 방법들을 담은 ‘간 관리 A to Z’이다. 저자의 투병 과정에 많이 관여했고, 이 책의 집필에도 도움을 준 김영선 민트병원 이미징센터원장은 추천사에서 이렇게 말했다. “저자는 간염의 관리/치료, 간경변과 간암으로 이어지는 과정, 간암 수술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민하고 공부한 내용을 환자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 또한 저자가 직접 운영하는 인터넷 간질환 카페를 통한 수많은 환우들의 고민도 녹아들어 있기에 객관적이고 통합적이기까지 합니다. 간염, 간경변, 간암 환자에게는 교과서 같은 책이라 생각하며, 이 책을 읽고 많은 환자들이 저자처럼 ‘똑똑한 환자’가 되면 좋겠습니다.”
자꾸자꾸 하고 싶은 두뇌 톡톡 놀이책
사파리 / 영국 어스본 출판부 지음, 김현희 옮김 / 2015.10.01
8,000원 ⟶ 7,200원(10% off)

사파리수학동화영국 어스본 출판부 지음, 김현희 옮김
영국을 대표하는 어린이 책 출판사 어스본에서 새로운 형식과 재미있는 구성으로, 최고의 작가들이 참여하여 만든 매력적인 놀이책이다.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로 북적북적한 공항에서 다양한 사물과 사람들을 찾고, 하늘을 나는 교통수단을 재미있게 색칠해 본다. 논리력을 발휘해 세계 지도에서 친구가 사는 집을 알아내고, 우주여행을 떠나 스티커를 붙이며 내 마음껏 상상력을 발휘해 외계인들을 꾸며 보는 다양한 활동으로 가득하다. 신나게 하다 보면 어느새 집중력 · 창의력 · 논리력 · 공간지각능력 · 상상력 등이 자라나 절로 두뇌가 톡톡 튀는 아이가 되는 아주 특별한 놀이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놀이책으로 우리 아이 두뇌의 잠재력을 톡톡 키워요! 우리 아이가 맘껏 놀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아이는 놀이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발전시키며 놀이를 통해 많은 것을 학습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유아기의 놀이는 여러 가지 의미에서 아주 중요한 활동 중 하나입니다. 특히 주의집중력 놀이는 세상을 자세히 관찰하고 탐색하도록 북돋아 줍니다. 아이들은 시각적 분별력과 집중력이 좋을수록 더욱 잘 배우게 되거든요. 아이들은 누구나 영재로 태어납니다. 아이들의 잠재된 영재성은 개발하기에 따라 무한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의 영재성은 어떻게 깨울 수 있을까요? 이 시기의 아이들은 놀이가 배움이고 배우는 것이 놀이입니다. 놀이는 우리 아이의 잠재적 능력을 발화시키도록 도와줍니다. 무엇이든 놀이처럼 즐겁게 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누리과정에서도 유아의 흥미와 놀이를 강조하지요. 《자꾸자꾸 하고 싶은 두뇌 톡톡 놀이책》은 동물, 자동차, 요정, 공룡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로 가득합니다. 아기자기하고 보기 좋은 색감의 매력적인 그림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무언가를 할 때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이 책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마음껏 즐기며 표현하고 놀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우리 아이의 잠재력, 이해력, 집중력을 키워 줍니다. 자꾸자꾸 하다 보면 좋은 생각이 톡톡! 《자꾸자꾸 하고 싶은 두뇌 톡톡 놀이책》은 영국을 대표하는 어린이 책 출판사 어스본에서 새로운 형식과 재미있는 구성으로, 최고의 작가들이 참여하여 만든 매력적인 놀이책입니다.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로 북적북적한 공항에서 다양한 사물과 사람 들을 찾고, 하늘을 나는 교통수단을 재미있게 색칠해 봅니다. 논리력을 발휘해 세계 지도에서 친구가 사는 집을 알아내고, 우주여행을 떠나 스티커를 붙이며 내 마음껏 상상력을 발휘해 외계인들을 꾸며 보는 다양한 활동으로 가득합니다. 신나게 하다 보면 어느새 집중력 · 창의력 · 논리력 · 공간지각능력 · 상상력 등이 자라나 절로 두뇌가 톡톡 튀는 아이가 되는 아주 특별한 놀이책입니다. ★ 이렇게 활동해 보세요! 1. 하루에 몇 장씩 해야 한다고 정해 놓을 필요 없어요. 아이가 하고 싶은 만큼, 하고 싶을 때 하도록 해 주세요. 독일 영재성 발굴 교육의 가장 큰 특징은 '모든 계획은 아이들에게서 나온다.'입니다. 아이 스스로 흥미를 느끼며 즐겁게 놀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말 재미있으면 하루 만에 다 할 수 있고 자꾸자꾸 하고 싶어 할 수 있지요. 2. 아이가 실수하거나 잘못해도 괜찮다고 해 주세요. 아이는 스스로 하면서 행복감을 느끼고, 성공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기대치를 높이게 됩니다. 실수를 해도 괜찮다고 해 주세요. 실수를 받아들이고 극복하면서 아이는 한 단계 더 성장해 가거든요. 아이를 지켜보면서 충분히 기다려 주고 마음껏 칭찬해 주세요. 3.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장면에서는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놀이책이지만 각 장면의 상황이 자세하고 재미있어 그림을 보며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거든요. 그림을 그리고, 퍼즐을 풀고, 스티커를 붙이고 난 뒤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성, 정서까지 키워 주세요.
애국가를 부르는 진돗개
보림 / 최재은 그림, 박상률 글 / 2002.04.25
11,000원 ⟶ 9,900원(10% off)

보림창작동화최재은 그림, 박상률 글
진돗개가 영리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 그런데 이 그림책에 나오는 진돗개는 노래를, 그것도 애국가를 부른다. 지금으로부터 십년 전 진도의 작은 초등학교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을 소재로 한 소박하고 따뜻한 그림책이다. 학교 사택에 사는 솔별이는 같이 놀 친구도 형제도 없어 심심하다. 그런 솔별이에게 아빠가 얻어 온 조그만 진돗개 몽몽이가 친구가 되어 준다. 그런데 몽몽이는 노랫소리만 나면 달려가 짖는 묘한 버릇이 있다. 그런 몽몽이에게 솔별이는 이런저런 노래를 가르친다. 몽몽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애국가. 조회 때마다 흘러나오는 애국가를 '모오오옹 모오오옹' 계속 따라 부르다 보니 좋아하게 된 것. 그렇게 몽몽이와 솔별이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같이 뒹굴고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진돗개 몽몽이와 솔별이와의 포근한 정서적 교감이 손에 잡힐 듯한 하다. 시골 학교의 모습, 코스모스가 핀 들판, 마을노래자랑이 열리는 운동회 등 지난 시절의 생활 모습을 중량감 있게 그린 사실감 넘치는 그림이 아름답다. 특히, 솔별이와 몽몽이의 천진한 표정을 잘 살려낸 장면이 인상적이다."어, 몽몽이 너도 노래 배우니?"몽몽이는 솔별이 말은 들은 체 만 체 계속 노랫소리에 맞춰 '모오-옹'하기만 했어요.솔별이가 몽몽이 머리를 쥐어박았어요."잉, 노래를 부르려면 제대로 불러야지! 길게 빼지만 말고. 나 따라서 해봐!"솔별이가 노래를 시작했어요.몽몽이는 고개를 길게 빼고 '모오-옹' 따라했어요.하지만 노래가 제대로 불러지지 않는지 시무룩한 표정이었어요.-본문 중에서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Starter 4
길벗스쿨 / E2K 글, 브라이언 J. 스튜어트 감수 / 2011.10.31
14,000

길벗스쿨외국어,한자E2K 글, 브라이언 J. 스튜어트 감수
미국 초등학교 1 2학년 과학, 사회, 수학, 음악, 미술, 체육 교과서에서 뽑은 내용으로 지문을 구성했다. 각 교과 내용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학습자는 가장 정확하고 정제된 영어 문장을 접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영어 읽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모든 주제는 교과 연계 지식을 담고 있기 때문에 한 유닛을 공부할 때마다 유용한 지식과 정보를 쌓을 수 있다.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 2 3급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를 골고루 학습할 수 있는 Whole Approach 방식이 필요하다. 이번 개정판에 새로 추가되는 WorkBook은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에 대비하고 학습자의 고른 영어 실력을 키워주기 위해 WorkBook이 함께 제공된다. 본 책을 먼저 학습한 후,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WorkBook을 통해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단어, 문법 실력을 다져 보세요. 또한 이번 개정판에서는 ‘Step 1. Before Reading’과 ‘Step 3. After Reading’(워크북)을 새롭게 도입하였다. 이를 통해 선생님과 학부모님들은 체계적인 수업 진행이 가능하며, 학습자들은 영어 지문을 읽는 데 필요한 읽기 전략과 사고를 습득할 수 있다. 오디오 CD에는 교재 지문과 문제가 모두 녹음되어 있어, 원어민 교사의 도움이 없더라도 듣기 말하기 훈련을 할 수 있다. Dear Teachers and Parents How to Use English Reading - Starter Table of Contents Syllabus - Starter 4 Science UNIT 01 The Lungs UNIT 02 Day and Night UNIT 03 The Food Chain UNIT 04 Valleys UNIT 05 Pearl Oysters UNIT 06 The Moon UNIT 07 Volcanoes UNIT 08 Raccoons UNIT 09 Oxygen UNIT 10 Drought UNIT 11 Rain Forests UNIT 12 Antennas Social Studies UNIT 13 Voting UNIT 14 Culture UNIT 15 Thomas Edison UNIT 16 Festivals UNIT 17 Teachers UNIT 18 The Rocky Mountains UNIT 19 San Francisco UNIT 20 Thanksgiving Day UNIT 21 Banks UNIT 22 International Trade UNIT 23 Court UNIT 24 Washington D.C. Math UNIT 25 Gallons UNIT 26 Pentagons UNIT 27 Odd and Even Numbers UNIT 28 Volume Art UNIT 29 Landscape UNIT 30 Portrait Music UNIT 31 Opera UNIT 32 Folk Music Answers본문의 구성과 특징 Student Book 1. Before Reading 오늘 배울 주제와 관련된 질문이 제시됩니다. 선생님이나 학부모는 이 질문을 학습자에게 던지고 학습자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함으로써 앞으로 읽게 될 지문 내용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Words to Know 지문에 쓰인 단어 중 어려운 단어와 처음 나오는 단어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지문을 읽기 전에 이곳에 정리된 단어를 한 번 살펴보면 지문을 수월하게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단어에 자신이 있다면 지문을 먼저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뜻을 확인해가면서 읽어도 좋습니다. 3. Select True or False 지문을 읽고 난 후 제시된 문장이 지문의 내용과 부합하는지 체크해보는 코너입니다. 총 세 문제가 제시되며 학습자는 지문의 내용을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빠르게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4. Word Practice Words to Know에 정리된 단어 중 영어는 우리말로, 우리말은 영어로 뜻을 써 보면서 단어의 철자와 뜻을 익히는 코너입니다. 5. Reading Comprehension 지문의 내용을 얼마나 정확히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코너입니다. 총 네 문제가 제시됩니다. 질문에 대한 가장 적절한 대답 찾기, 빈 칸에 가장 알맞은 표현 찾기 등의 문제를 풀면서 지문을 얼마나 정확하고 꼼꼼하게 읽고 이해했는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문제와 보기가 모두 오디오로 제공되기 때문에 듣기 훈련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6. Describe the picture 제시된 일러스트를 가장 잘 표현한 영어 문장을 찾거나, 단어를 재배열해서 영어 문장을 써보는 코너입니다. 일러스트는 지문의 주제를 담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글의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WorkBook 1. Think 본 책에서 배웠던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사진 찾기, 인물 맞히기, 계획표 짜기, 계산하기, 그림 그리기 등 각 주제마다 여러 가지 활동들이 제시되고 이에 대한 정답을 맞히거나 자신만의 대답을 스스로 해볼 수 있는, 능동적인 학습이 요구되는 코너입니다. 2. Word 해당 과에서 새롭게 배웠던 단어들을 그 단어가 뜻하는 사진과 짝을 맞추는 코너입니다. 단어를 단순하게 쓰면서 외우는 수준에서 벗어나 사진을 통해 단어의 뜻을 좀 더 생생한 이미지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 3. Summary 제시된 단어를 바탕으로 지문의 내용을 요약해 보는 훈련입니다. 요약문을 읽어가면서 빈 칸에 적절한 단어를 찾아 쓰는 훈련을 통해 한 편의 글을 읽고 이를 요약?정리하는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4. Grammar 지문에 쓰인 어법 중에서 꼭 익혀야 할 문법 내용을 뽑아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제시된 예를 보고 예와 같은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나가면 됩니다. 문법의 개념을 설명하는 방식이 아닌, 문법이 포함된 예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문법의 개념과 쓰임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5. Writing & Practice 지문의 내용과 관계된 질문이 제시되고 이에 대한 대답을 영어로 쓰거나 말해보는 코너입니다. 다른 문제에 비해 조금 어려울 수 있으니 지문의 문장을 외워서 쓰거나 말해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의 쓰기?말하기 문제 유형에도 대비가 가능합니다. 6. Listening 지문 전체를 들으면서 빈 칸에 알맞은 단어를 써 넣는 코너입니다. 주요 표현들, 발음이 어려운 단어, 연음이 들어간 단어 등을 빈 칸으로 만들어 학습자가 이에 대한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 1
길벗스쿨 / 최영환 지음, 천소 그림 / 2016.10.24
8,000원 ⟶ 7,2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책최영환 지음, 천소 그림
에서 배운 내용을 완전히 익히도록 만든 보충 교재이다. 이 한글의 기본 원리를 알려 준다면, 는 읽고, 쓰고, 몸소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아이가 한글의 원리를 내면화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 과정에서 아이는 한글 어휘를 바탕으로 기초 국어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다.1단계 기본모음 '아'(ㅏ,ㅑ,ㅓ,ㅕ,ㅗ,ㅛ,ㅜ,ㅠ,ㅡ,ㅣ) 2단계 기본자음 'ㄱ'(가,갸,거,겨...) 3단계 기본자음 'ㄴ'(나,냐,너,녀...) 4단계 기본자음 'ㄷ'(다,댜,더,뎌...) 5단계 기본자음 'ㄹ'(라,랴,러,려...) 6단계 기본자음 'ㅁ'(마,먀,머,며...) 7단계 기본자음 'ㅂ'(바,뱌,버,벼...)2007년 출간 이래 유아 한글 분야 부동의 No. 1 베스트셀러 으로 깨치고 로 완벽하게 마무리! * 는 본서인 에서 배운 내용을 완전히 익히도록 만든 보충 교재입니다. 1. 열흘 만에 완성하는 한글 교육의 새로운 이름, 은 통문자 중심의 기존 한글 학습에 대한 문제 제기에서 시작합니다. 영어를 좀 더 효율적으로 익히는 방법으로 고안된 통문자 교육이 한글 교육에도 무분별하게 적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통문자식 한글 교육은 우리 한글의 제자 원리에도 맞지 않는 방법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아침나절이 되기 전에 이를 해석하고, 어리석은 사람도 열흘 만에 배울 수 있게 된다”(조선왕조실록)고 했던 한글이, 오늘날 몇 개월 아니 몇 년을 걸쳐 노력해도 제대로 정착되지 못하는 것은 모두 잘못된 한글 교육 때문입니다. 은 한글의 창제 원리, 본연의 방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언어 능력 발달을 신중하게 고려하여 설계하였습니다. 은 자모음절식 학습을 기본으로 하고 문장과 어휘를 보조적인 수단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형식의 한글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2. 는 읽고, 쓰고, 몸소 활동하는 것이 한글을 풍부하게 정착시키는 과정! 출시 이후 독자로부터 좀 더 다양한 활동 아이디어에 대한 요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각 단계를 8쪽이라는 제한된 분량에 담다 보니 풍부한 활동 아이디어와 써 보는 연습에 제약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는 이런 독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책입니다. 본서인 이 한글의 기본 원리를 알려 준다면, 는 읽고, 쓰고, 몸소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아이가 한글의 원리를 내면화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는 한글 어휘를 바탕으로 기초 국어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습니다. 3. 의 기본 구성 음절표 중심 읽고 쓰기 한글 음절표를 보고 같은 글자를 찾아 써 보는 활동입니다. 글자의 짜임 알기 자음과 모음의 결합을 알려 줍니다. 단지 눈으로만 익히는 수준을 넘어 코너에서는 다양한 한글 체험 활동이 가능한 활동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단어와 문장 자음과 모음의 결합에서 시작해 단어, 문장으로 확대하는 과정입니다. 받아쓰기 읽기를 기반으로 쓰기를 정착시키는 과정입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4, 6, 8칸 쓰기 연습장으로 반복 연습이 가능합니다. 4. 사용 방법 본서와 다지기는 모두 5권 35단계로 동일하게 구성되어 있으므로 으로 기초를 공부하고 해당 단계의 를 보는 순서를 권합니다. 이렇게 공부하면 학습 효과를 2배 높일 수 있습니다.
한국사 탐험대 10
웅진주니어 / 강응천 지음, 백남호.엄병도 그림 / 2008.11.20
9,000원 ⟶ 8,100원(10% off)

웅진주니어학습일반강응천 지음, 백남호.엄병도 그림
'한국사 탐험대' 시리즈의 10권, 대외 교류 편. 다른 나라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세계 속의 한국인으로서 바람직한 태도는 무엇인지 살펴보는 책이다. 역사 속 우리 선조들이 주변국과 끊임없이 교류해 왔고,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나라 힘을 키우느라 애썼던 사실을 일깨운다. '대외 교류'를 주제로 10번째 역사 탐험에 나선 한국사 탐험대가 맨 처음 간 곳은 20만 년 전의 연천 전곡리. 마을도 듬성듬성 있고, 이렇다 할 교통수단도 없던 시대에 무슨 대외 교류가 있었을까 의아했지만 이곳 사람들이 쓰는 도구인 주먹 도끼는 무려 1만 킬로미터나 떨어져 있는 아프리카에서도 발견된다고 한다. 아득한 옛날 구석기 시대에도 사람들이 멀리 이동하며 자기들의 문화를 퍼뜨려 왔다는 증거였을까?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빗살무늬토기가 발견되는 신석기 시대, 만주와 한반도에 광범위하게 돌칼이 발견되는 청동기 시대 등 선사 시대에도 꾸준히 이루어지던 문화 교류의 현장을 찾아간다.- 세계 속의 우리 역사를 찾아서 대외 교류 탐험을 떠나며 01 선사ㆍ고대 교류 캠프 첫째 일정, 선사 시대 교류의 현장에 가다 - 아프리카와 전곡리 사이-구석기 시대 인류의 대이동 - 바이칼 호수와 암사동 사이-신석기 시대 한국인의 형성 - 만주와 한반도 사이-최초의 국가 고조선 둘째 일정, 삼국 시대 교류의 현장에 가다 - 일본에 간 고구려, 백제 사람들 ㆍ별면: 일본 속의 백제 문화 - 중국에 간 신라 사람들 셋째 일정, 남북국 시대 교류의 현장에 가다 - 목숨을 걸고 동해를 건넌 발해 사신들 - 서해와 남해를 주름잡는 바다의 왕자 ㆍ별면: 고대의 이웃 나라들 02 중세 교류 캠프 첫째 일정, 고려 시대 교류의 현장에 가다 - '코리아'에 온 아라비아 상인 - 몽골에 간 고려 태자 둘째 일정, 조선 시대 교류의 현장에 가다 - 명나라 황제의 사절을 맞이하다 - 일본에 간 조선 통신사 - 청나라에서 서양 문물을 만나다 ㆍ별면: 1024년의 세계와 1408년의 세계 03 근대 교류 캠프 첫째 일정, 개항의 현장에 가다 - 일본이 개항을 강요하는 속뜻은? - 개화파와 척사파의 한판 승부 둘째 일정, 독립 외교의 현장에 가다 - 워싱턴에 간 독립운동가 - 모스크바에 간 독립운동가 ㆍ별면: 19세기 말의 세계와 1921년의 세계 대외 교류 역사 탐험을 마치며-세계 속의 대한민국 ‘테마로 보는 우리 역사’ 한국사 탐험대 시리즈 완간 <한국사 탐험대 10_대외 교류>출간! 국내 유일의 어린이용 주제사 시리즈 ‘한국사 탐험대’가 3년 여 만에 완간되었다. 깊이 있고 참신한 내용으로 호평을 받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시리즈의 완결편은 세계화 시대의 주역들을 위한 ‘대외 교류의 역사’다! 남들을 지배하며 거대한 제국을 이룩한 적은 없었지만, 여러 나라와 두루 사귀며 수준 높은 문화를 주고받았던 나라. 그 자랑스러운 ‘세계 속의 코리아’를 찾아 역사 탐험을 떠난다! 1. <테마로 보는 우리 역사 한국사 탐험대> 시리즈 드디어 완간! 국가, 문화, 교통 . 통신, 과학 ……. 국내 유일의 어린이용 주제사 시리즈 ‘한국사 탐험대’가 각 전문가의 집필과 정성을 기울인 편집과정을 거쳐 10권으로 완간되었다. 2005년 7월, 우리 역사 속 여러 나라를 탐험하며 남북한이 하나의 뿌리와 전통을 가진 우리 민족의 나라라는 사실을 가슴 벅차게 확인한 1권 ‘국가’(송호정 교원대 교수 지음)와 무속, 불교, 유교라는 우리 문화의 전통 요소들을 역사 속에서 추적한 2권 ‘문화’(최준식 이화여대 교수 지음)가 출간된 지 3년 4개월 만이다. 한국사 탐험대 시리즈는 ‘교통 통신’, ‘과학’, ‘음식’, ‘주거’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두루 실려 있으면서도 정작 역사책에서는 접하기 어려웠던 주제들의 역사를 아이들이 직접 역사의 현장으로 찾아가 살펴보는 탐험 형식으로 흥미롭게 풀어주어, 그동안 학교와 학부모, 전문가들의 호평과 추천을 받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아 왔다. 대부분의 어린이 역사책은 고조선, 삼국, 고려, 조선, 대한민국으로 이어지는 정치사 중심으로 역사를 정리한다. 우선 통사로 된 역사책을 읽어야 역사의 흐름을 알 수 있다는 인식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 사람들의 삶의 여러 측면인 문화, 교통 ? 통신, 음식, 주거 등에도 역사가 담겨 있음을 알게 되면 더욱 풍부하게, 그리고 제대로 역사를 즐기고 알 수 있게 된다. 이런 문제의식으로 한국사 탐험대 시리즈는 우리나라 최초이자 유일한 주제사 시리즈 역사책을 만들어 왔던 것이다. 역사와 각 과목의 공부를 동시에 ‘한국사 탐험대’ 시리즈는 우리 역사를 주제별로 깊이 있게 다루었기 때문에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역사뿐 아니라 사회, 과학 등에서 나오는 여러 제재들을 역사의 흐름 속에서 더 깊이 있게 익힐 수 있도록 해 준다. 한국사 탐험대 시리즈는, 2011년부터 사회 과목과 분리되어 5학년 1년 동안 배우는 역사 과목을 제대로 준비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또한 주제사와 문화사가 강화되는 중 ? 고등학교 역사교육 과정의 개편 방향을 생각하면 한국사 탐험대 시리즈의 의미는 더 중요하게 다가올 것이다. ‘한국사 탐험대’ 시리즈의 대단원 ‘대외교류’ ‘한국사 탐험대’ 시리즈의 완결편 주제는 ‘대외교류’이다. 우리 역사를 여러 가지 주제로 살펴본 뒤 이제 세계사라는 큰 흐름과 우리 역사가 어떻게 만나는지 살펴 더 넓고 보편적인 시야를 확보하려는 의도에서다. 최근의 역사 교육도 이러한 흐름에 맞춰 개방적 민족주의를 지향하는 추세이다. 우리나라가 과거 다른 나라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 왔고 어떻게 공존해 왔는가를 깊이 있게 이해해야 세계가 마치 하나인 양 밀착해가는 추세 속에서 아는 세계화의 진정한 주역이 될 수 있으리라 믿는다. 2. <한국사 탐험대 10_대외 교류>의 기획 의도 오랜 옛날부터 세계의 이웃들과 교류하며 살아온 우리 역사를 바로 보자. 이 세상의 어떤 민족도 다른 민족과 교류하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세계가 한 마을처럼 가까워진 오늘날에는 더더욱 그렇다. 이 책에서 우리는 종교, 학문 등을 주고받는 문화 교류, 나라 사이에 정치적 관계를 맺는 외교, 필요한 물건을 주고받는 무역의 역사를 탐험할 것이다. 그러면서 다른 나라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세계 속의 한국인으로서 바람직한 태도는 무엇인지 살펴볼 것이다. 평화를 추구하며 문화적 교류를 주도했던 우리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기르자. 우리 역사를 돌아보면 외교나 무역이 침체된 적은 있어도 학문, 예술 같은 문화 분야의 교류에서 남부끄러웠던 적은 없었다. 우리 역사에서 외교와 무역이 가장 원활한 시대에 살고 있다. 하지만 그에 비해 우리 시대 문화 교류는 그다지 활발하지 못했던 감이 있었다. 또 한민족이라는 민족의식이 앞서 다른 민족이나 나라에 대해 개방적인 의식을 갖지는 못하기도 했다. ‘한국사 탐험대 10 - 대외 교류’는 역사 속 우리 선조들이 주변국과 끊임없이 교류해 왔고,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나라 힘을 키우고 돈을 버느라 애썼던 사실을 일깨워주며, 그들이 자라서 우리 문화를 키우고 세계 사람들과 이를 나누는 데 힘쓰도록 북돋아준다. 3. <한국사 탐험대 10_대외 교류>의 내용 “우리 조상은 강대국 옆에 살면서도 선진 문화를 받아들여 우리 것으로 만들었어, 그 덕분에 오늘의 우리가 있는 거야. 이번에는 조상들이 세계와 교류한 역사를 탐험해 보자!” 1) 선사ㆍ고대 교류 캠프 교통수단도 변변치 않던 석기 시대에 웬 대외 교류? - 선사 시대 교류의 현장에 가다 ‘대외 교류’를 주제로 10번째 역사 탐험에 나선 한국사 탐험대가 맨 처음 간 곳은 20만 년 전의 연천 전곡리. 마을도 듬성듬성 있고, 이렇다 할 교통수단도 없던 시대에 무슨 대외 교류가 있었을까 의아했지만 이곳 사람들이 쓰는 도구인 주먹 도끼는 무려 1만 킬로미터나 떨어져 있는 아프리카에서도 발견된다고 한다. 아득한 옛날 구석기 시대에도 사람들이 멀리 이동하며 자기들의 문화를 퍼뜨려 왔다는 증거였을까?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빗살무늬토기가 발견되는 신석기 시대, 만주와 한반도에 광범위하게 돌칼이 발견되는 청동기 시대 등 선사 시대에도 꾸준히 이루어지던 문화 교류의 현장을 찾아간다. 치열한 외교전쟁! - 삼국 시대 교류의 현장에 가다 삼국 시대는 고구려?백제?신라가 한반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던 시기였다. 따라서 중국이나 일본 같은 이웃 나라들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외교 전쟁도 치열했다. 하지만 그 와중에서도 일본에 갖가지 문화를 전해 주는 등 문화 교류를 게을리 한 것은 아니었다. 일본과 중국으로 가서 문화를 전해 주고 외교력을 발휘하던 담징과 김춘추를 만나 보자. “전쟁할 힘이 있으면 격구나 하며 놀지!” - 남북국 시대 교류의 현장에 가다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고 옛 고구려 땅에 발해가 새로 들어서면서 두 나라가 나란히 공존하던 시대를 남북국 시대라 한다. 고구려 ? 백제 ? 신라가 서로를 제압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앞 시대와는 달리 이때는 두 나라 모두 번영을 구가했고, 외교적으로도 평화를 지향했다. 발해는 신라와의 전쟁에 도움을 요청하던 일본의 요구를 거절했다. 일본에 가서 격구를 즐기던 발해 사신은 마치 “싸울 힘이 있으면 격구나 하며 놀지!”라 말하고 있는 듯하다. 2) 중세 교류 캠프 코리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고려 시대 교류의 현장에 가다 고려는 우리 역사에서 처음으로 고구려 ? 백제 ? 신라의 진정한 통합을 이루었다. 뿌리가 다른 백성들을 하나로 묶으려다 보니 개방적이고 포용력 있는 나라가 되었다. 그래서인지 외국 문화에 대해서도 무척 열려 있었고, 아라비아 상인을 비롯한 외국인도 많이 드나들었다. ‘코리아’라는 우리나라의 해외 명칭도 고려에 왔던 아라비아 사람들이 퍼뜨렸다고 한다. 고려의 국제 무역항 벽란도를 시작으로 고려 시대의 대외 교류상을 살펴보자. 사대와 교린으로 이룩한 평화! - 조선 시대 교류의 현장에 가다 조선 시대 하면 사대 정책을 떠올리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사대 정책이 단순히 힘센 나라에게 몸을 굽히는 것으로만 여긴다면 그건 오해다. 조선은 힘에 대한 현실적 판단에 기초하여 문화 국가를 지향했고, 문화적으로 뛰어난 나라를 존중했으며 단지 힘만 센 나라에 대해서는 자존심을 굽히지 않았다. 명나라에 대한 사대 정책도 그런 맥락에서 이해해야 한다. 한편 중국 이외의 나라에 대해서는 대등한 차원에서 평화롭게 사귀는 교린 정책을 취했다. 조선에 온 명나라 사신과 일본에 간 조선 통신사를 통해 사대 교린 외교의 실상을 알아본다. 3) 근대 교류 캠프 일본이 개항을 강요하는 속뜻은? - 개항의 현장에 가다 1876년 강화도. 조선과 일본 대표들의 회담장인 연무당에는 싸늘한 공기가 감돌고 있었다. 일본 대표들은 일본 배가 강화도에 무단으로 접근하면서 벌어진 운요 호 사건을 트집 잡아 개항을 하라고 윽박질렀다. 그로부터 닷새 뒤의 서울 광화문. 최익현이 경복궁을 향해 꿇어앉아서 목숨을 걸고 개항에 반대하는 장문의 상소를 올리고 있었다. 도대체 개항이 무엇이기에 일본에서 그렇게 강경하게 요구한 것일까? 그리고 최익현은 왜 자기의 목숨을 걸면서까지 그에 반대했을까? 조선이 근대 세계로 끌려들어가던 19세기 말, 개화파와 위정척사파의 치열한 대결 현장을 살핀다. 워싱턴과 모스크바에서 외치는 ‘대한독립만세’! - 독립 외교의 현장에 가다 강화도 조약이 체결되고 34년, 조선은 결국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하고 우리나라는 지도에서 사라져 버렸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나라의 이름을 내건 대외 교류가 없어진 것은 아니었다. 중국 상하이에 임시 정부를 세운 독립 운동가들은 미국과 소련 등을 분주하게 오가며 힘겹지만 끈질긴 독립 외교를 펼쳤다. 워싱턴과 모스크바에서 독립을 호소한 이승만과 여운형을 만나 당시의 상황을 들어 보자.군사는 설명을 계속했다. 구로다와 신헌은 강화도에서 양군이 맞붙은 일과 외교 관계를 새롭게 맺는 일에 대해 옥신각신했다. 구로다는 계속해서 발포 문제를 따졌고, 신헌은 남의 땅에 들어와 방하와 살육을 저지른 행위를 따졌다. 일본이 1866년 이래 사절을 보내 새로운 외교 관계를 맺자고 요구했는데 조선이 이를 거부해 온 이유에 대해서 신헌은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일본의 한 신문을 보니 오랫동안 조선 국왕이 5, 6년마다 일본에 와서 쇼군을 배알하고 공물을 바쳤는데, 이제 그렇게 하지 않으니 조선을 징벌해야겠다는 이야기가 실렸다. 이것은 사실 왜곡이고 조선에 대한 도발이다.p138
별이 되고 싶어
창비 / 이민희 지음 / 2008.06.30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창작동화이민희 지음
, 를 통해 자기만의 독특한 이야기와 그림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가 이민희의 신작 그림책 가 출간되었다. 작가의 전작들처럼 쉽고 간결하지만 풍부한 의미를 지닌 문장과 아이가 그린듯 편안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잘 어우러진 개성 넘치는 그림책이다. 자연과 생명, 꿈과 삶을 돌아보게 하는 여섯 나라 문화 이야기가 그림으로 펼쳐진다. 우리나라 전통 장례문화인 토장부터 풍장, 수장 등 세계의 장례 문화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다루는 문화 그림책인 동시에 아이들에게 삶과 꿈, 죽음과 생명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철학 그림책이다. 각 이야기의 마지막 장면에 지역별 장례 문화를 따로 소개해 짧은 이야기를 문화적인 지식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지역의 자연적 특징과 신념이 독특한 전통을 만들어낸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보여주어 세계 문화를 이해하는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들은 일상에서도 많은 죽음을 접하고 살아가지만 그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함께 살던 강아지가 목숨을 잃었을 때, 물고기가 죽었을 때 이 생명이 어디로 간 것인지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부모의 죽음, 나아가 자신의 죽음에 대해서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해 주어야 할까. 이 그림책은 이런 문제에 훌륭한 해답을 찾아줄 수 있을 것이다.독특한 그림책 세계가 펼쳐진다! 그림책 작가 이민희의 신작 『별이 되고 싶어』 『라이카는 말했다』 『옛날에는 돼지들이 아주 똑똑했어요』를 통해 자기만의 독특한 이야기와 그림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가 이민희의 신작 그림책 『별이 되고 싶어』가 출간되었다. 작가의 전작들처럼 쉽고 간결하지만 풍부한 의미를 지닌 문장과 아이가 그린듯 편안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잘 어우러진 개성 넘치는 그림책이다. 자연과 생명, 꿈과 삶을 돌아보게 하는 여섯 나라 문화 이야기가 그림으로 펼쳐진다. 우리나라 전통 장례문화인 토장부터 풍장, 수장 등 세계의 장례 문화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다루는 문화 그림책인 동시에 아이들에게 삶과 꿈, 죽음과 생명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철학 그림책이다. 여섯 나라, 여섯 아이들 그리고 여섯 가지 문화 이야기 책을 펼치면 푸른 우주가 가득 눈앞에 펼쳐진다. 그리고 지구촌 구석구석 숨어 있는 아이들 이야기가 차례로 이어진다. 폴리네시아, 티베트, 인도, 몽골, 아메리카 그리고 한국까지 총 여섯 지역, 여섯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폴리네시아 섬에 사는 ‘카이와이’는 바다를 보고, 바다를 통해 살다가 바다에 묻힌다.(수장) 티베트에 사는 남자 아이 ‘남카’는 푸른 하늘을 나는 새를 바라보며 꿈을 키우고 죽어서 새가 된다.(조장) 인도의 아름다운 소녀 ‘토오라시아’는 많은 것을 가졌지만 “불꽃이 모든 것을 태우고 재만 남”기는 것을 보고 깨달음을 얻어 가진 것을 모두 나누어주는 삶을 살다가 죽어서도 아름다운 불꽃이 된다.(화장) 몽골에서 태어난 ‘살리흐’는 바람과 함께 떠돌아다니며 자연과 함께 살다가 바람과 함께 죽음을 맞는다.(풍장) 아메리카 인디언 ‘나무아래빠른발’은 거대한 나무숲에서 평생을 살다가 나무가 되어 숲의 일부가 된다.(수목장) 그리고 우리나라의 만희는 땅을 만지고 보듬으며 농사를 짓고 살다가 흙에 묻힌다.(토장) 각 이야기의 마지막 장면에 지역별 장례 문화를 따로 소개해 짧은 이야기를 문화적인 지식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지역의 자연적 특징과 신념이 독특한 전통을 만들어낸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보여주어 세계 문화를 이해하는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어린 아이의 그림처럼 편안하고 정겨운 그림, 그 속에 담긴 이야기 어린 아이가 크레파스, 연필로 쓱쓱 그린 듯한 그림. 하지만 마냥 가볍지만은 않은, 사실은 꽉 짜인 구성 안에서 그려진 그림이다. 무겁고 어려울 수 있는 이 그림책의 주제와 이야기도 이런 그림과 어우러진 덕분에 편안하게 전달된다. 그림은 전체적으로 여섯 가지 이야기를 각각 어린시절과 장년, 장례식 세 장면으로 나누어 보여준다.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될 때마다 그 지역 문화를 생각했을 때 떠오르는 대표적인 이미지로 띠를 둘러 지역별 개성이 더욱 뚜렷이 보이도록 했다. 또 바다의 풍요로움과 따뜻함을 상징하는 노랑(카이와이 편), 희망과 자유로움을 의미하는 파랑(남카, 살리흐 편), 해탈의 성스러움을 상징하는 보라(토오라시아 편), 흙의 생명력을 상징하는 황토색(만희 편), 나무의 푸르름을 상징하는 초록(나무아래빠른발 편) 등 각 이야기마다 주조색을 설정해 그 지역 문화에서 작가가 느낀 대표적인 인상을 표현했다. “바다, 나무, 불꽃, 바람, 새, 흙 그리고…… 너는 무엇이 되고 싶어?” 다채롭게 펼쳐지는 여섯 나라 아이들의 이야기는 다시 우리의 이야기로 연결되어 어린이들이 삶과 죽음의 의미를 되돌아보도록 한다. 첫장면과 같이 푸른 우주가 펼쳐진 마지막 장면, 작가는 “너는 무엇이 되고 싶어?”라는 질문을 던지며 이 책을 끝맺는다. 이 책을 읽는 우리는 어떤 꿈을 꾸며 살고 있을까? 전작 『라이카는 말했다』에서 우주 어딘가를 떠돌고 있을지도 모르는 개 ‘라이카’의 영혼에 생명을 불어넣어 독자들을 감동으로 이끌었던 작가의 상상력과 이야기 솜씨가, 이 그림책에서도 빛을 발한다. 아이들은 일상에서도 많은 죽음을 접하고 살아가지만 그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함께 살던 강아지가 목숨을 잃었을 때, 물고기가 죽었을 때 이 생명이 어디로 간 것인지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부모의 죽음, 나아가 자신의 죽음에 대해서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해 주어야 할까. 이 그림책은 이런 문제에 훌륭한 해답을 찾아줄 수 있을 것이다. 바다가 된 카이와이, 나무가 된 나무아래빠른발, 불꽃이 된 토오라시아 그리고, “나는 별이 좋아” 라고 자신의 꿈을 말하는 작가의 모습에서, 자연에서 태어나 살아가고 죽음을 통해 다시 자연의 일부로 돌아가는 생명의 순환이 단순하면서도 감동적으로 다가와 큰 울림을 남긴다. 먼 훗날 별이 되어 반짝반짝 빛나며 우주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작가의 마음이 담긴 이 장면을 통해 독자들은 비로소 이 책의 제목이 왜 ‘별이 되고 싶어’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만화로 보는 시멘토 초등 상식 3 : 직업 탐구
시멘토 /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1.10.01
9,500

시멘토생활,인성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시멘토 교육연구소가 아이들이 상식을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연구개발한 교재이다.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에 관한 숨겨진 이야기나 이야기의 배경 등 꼭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를 담았다. 아이가 자연스럽게 상식을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만화로 녹여냈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아이가 학습하지 않으면 소용없다. 단순하게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흥미진진한 만화를 통해 학습하면 보다 재미있고 능동적으로 학습하게 된다.1. 어떤 직업을 갖고 싶니? 2. 직업이 이렇게 많다고? 3. 시대에 따라 직업이 변한다? 4. 미래에는 어떤 직업이 생겨날까? 5. 인기 직업을 소개합니다! 6. 나는 어떤 사람일까? 7. 미디어 콘텐츠를 만들어요! 크리에이터 8. 드론을 자유자재로 조종해요! 드론 전문가 9. 약자의 편에 서는 사회복지사 10. 데이터를 분석해 범죄 수사를? 디지털 포렌식 수사관 11. 만화를 통해 이야기를 전달해요! 만화가 12. 우리나라 정부 대표로 일을 처리해요! 외교관 13. 전문적으로 커피를 만들어요! 바리스타 14. 새로운 세계를 창작해요! 작가 15. 학생들을 가르치고 지도해요! 교사 16. 물건을 인쇄해요! 3D 프린팅 전문가 17. 뛰어난 신체 능력이 있어요! 운동선수 미래 변화에 대비해요! 미래 유망 직업들 18. 항공기를 정비하고 수리해요! 항공기 정비사 19. 넘치는 끼와 재능이 있어요! 연예인 20. 바다에서 전기를? 해양 에너지 기술자 21. 환경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해요! 환경컨설턴트 22. 상상을 현실로! 메이크업 아티스트 23. 신속하게 출동해 환자를 구조하는 응급구조사 24. 국민 전체를 위해 일해요! 공무원 25. 찰나의 순간을 카메라에 담아요! 사진작가 26. 광고 문구를 만들어요! 카피라이터 27. 다양한 음악을 만들어요! 작곡가 28. 환자의 병을 치료해요! 의사 세상에 이런 직업이?! 이색 직업 모음 1탄! 29. 언어장벽을 허물어요! 통역사 30. 의뢰인의 신변을 보호해요! 경호원 31. 작품의 가치를 평가해요! 평론가 32. 농업기술을 보급해요! 농업기술자 33. 새로운 식재료를 개발해요! 식품융합엔지니어 34. 장례에 관한 모든 일을 총괄해요! 장례지도사 35. 화재를 진압해요! 소방관 36.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요! 가상현실전문가 37. 음악으로 사람을 치료해요! 음악치료사 38. 광고 제작을 책임져요! 광고기획자 39. 다양한 목소리를 연기해요! 성우 세상에 이런 직업이?! 이색 직업 모음 2탄! 40. 아름다운 꽃을 장식해요! 플로리스트 41. 다양한 케이크와 빵을 만들어요! 제과·제빵사 42. 여행을 안내해요! 여행안내원 43. 질서 있는 세상을 만들어요! 법조인 44. 이미지에 맞는 향을 만들어요! 조향사 45. 대규모 토목공사를 지휘해요! 토목공학기술자 46. 반려동물의 문제 행동을 바로잡아요! 반려동물 훈련사 47. 게임 대회에 참가해요! 프로게이머 48. 도서관의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해요! 사서 49. 유전 관련 연구를 해요! 유전공학연구원 50. 식공간을 디자인해요! 푸드스타일리스트 오싹오싹 위험한 직업 모음 상식 레벨 UP < 주관식 퀴즈 >은 시멘토 교육연구소가 아이들이 상식을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연구개발한 교재입니다. 상식은 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할 지식을 말합니다. 에는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에 관한 숨겨진 이야기나 이야기의 배경 등 꼭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런데 굳이 상식에 대해 배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상식을 배우면 세계를 바라보는 견문이 늘어납니다. 유명한 인물, 물건, 건축물 등의 신기하고 재미있는 상식들에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기본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과학, 수학, 지리, 문화 등 폭넓은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궁금해 할 부분부터 다른 국가의 문화까지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으니 보는 눈이 넓어집니다. 또한, 아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상식에 관한 이야기를 듣다 보면 ‘왜?’, ‘어째서 이렇게 되었을까?’ 하며 꼬리에 꼬리를 물며, 질문이 생겨납니다.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다 보면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을뿐더러, 새로운 생각을 떠올리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은 아이가 자연스럽게 상식을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만화로 녹여낸 교재입니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아이가 학습하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단순하게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흥미진진한 만화를 통해 학습하면 보다 재미있고 능동적으로 학습하게 됩니다. 또한 앞서 배운 상식들을 확인하는 다채로운 퀴즈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학습한 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상식을 더욱 오래도록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양말을 꿀꺽 삼켜버린 수학 2
생각을담는어린이 / 김선희 지음, 조현숙 그림, CMS 에듀케이션 감수 /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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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담는어린이수학동화김선희 지음, 조현숙 그림, CMS 에듀케이션 감수
수학이라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아이 창수. 무조건 외워야 하는 구구단도 어렵기만 하고 숫자가 큰 곱셈은 두렵기만 하다. 수학시간이면 혹시 선생님 눈에 띌까 고개가 절로 움츠러든다. 그런데 별이와 함께 양말 공장을 찾아 모험을 하며 창수가 달라진다. 심지어 나중에는 수학 문제를 푸는 것을 재미있어 한다. 이 책은 창수 같은 아이를 위해 만들었다.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는 수학을 못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수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동화로 만들어진 수학 책이다. 그저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를 읽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이 수 개념을 이해하고 수학을 재미있어 하게 될 것이다.미로 속에서 길을 잃다 미로 속에 같힌 미노타우르스 전 세계에서 모은 양말 한 짝들 양말 폐기장에서 탈출하기 별이와 헤어지다 정육면체 전개도를 완성해라 아저씨의 정체 양말 처리 공장 인체공학적인 양말 만들기 양말 먹는 괴물들의 좌표를 읽어라 비밀 지도 해독하기 진짜 중앙 통제실은 어디일까? 쉼터에서 만난 복제인간 양말 포장 센터 오일러 방의 숙제 지하 요새를 파괴하라 세상에서 가장 큰 양말 괴물들과의 전투 찾았다, 중앙 통제실 악마의 눈 암호를 풀어라양말 공장을 향해 떠나는 신나는 수학 모험 2013년부터 교과부에서 스토리텔링 수학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한다하여 교육계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스토리텔링 수학이란 수학을 이야기로 풀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바로 우리나라 최초 스토리텔링 수학 책 《양말을 꿀꺽 삼켜버린 수학》과 같은 형식을 말하는 것이죠. 《양말을 꿀꺽 삼켜버린 수학》의 시작은 작가가 매일 양말을 신을 때마다 양말 한 짝을 찾으며 ‘이것은 음모다.’ 라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심지어 이 세상 어딘가에 거대한 공간이 있어 세상의 모든 양말을 모아 폐기해 버리고 있다고 상상했지요. 주인공 창수는 수학이라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아이입니다. 무조건 외야 하는 구구단도 어렵기만 하고 숫자가 큰 곱셈은 두렵습니다. 수학시간이면 혹시 선생님 눈에 띌까 고개가 절로 움츠러들죠. 그런데 별이와 함께 양말 공장을 찾아 모험을 하며 달라집니다. 심지어 나중에는 수학 문제를 푸는 것이 재미있어 하지요. 이 책은 창수 같은 아이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는 수학을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수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동화로 만들어진 수학 책입니다. 그저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를 읽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이 수 개념을 이해하고수학을 재미있어 하게 될 것입니다. 교과부가 새롭게 개정한 수 개념, 스토리텔링 수학 딱딱한 숫자에 이야기를 입혀 설명하면 아이들이 훨씬 이해하기 쉽습니다. 그뿐 아니라 간단한 수학기호만으로는 상상하기 힘든 각자 개개인의 다양한 창의적 결과물이 나옵니다. 그리고 이것은 곧 사고력, 창의력 증가로 이어집니다. 이것이 바로 현재 스토리텔링 수학이 주목받는 이유입니다. 국내 최초의 스토리텔링 수학 책인 《양말을 꿀꺽 삼켜버린 수학》의 수학 콘텐츠는 CMS에듀케이션에서 제공받았습니다. 물론 수학 감수도 받았지요. CMS에듀케이션은 우리나라 최초로 스토리텔링 형식의 수학 교육을 한 수학 전문 교육 시설입니다. 아이들이 수리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금의 스토리텔링 수학이라는 개념일 만든 곳이기도 하지요.
8급 한자카드 + 미니 스티커북
은하수미디어 / 편집부 지음 / 20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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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유아학습책편집부 지음
『8급 한자카드+미니 스티커북』은 아이가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한자의 모양과 뜻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카드 앞면에는 크게 쓰인 한자와 해당 한자를 뜻하는 그림이 있습니다. 뒷면에는 한자의 뜻과 읽는 법, 한자가 어떤 모양을 본떠 만들어졌는지 그림과 함께 설명이 있습니다. 따라서 한자의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니 스티커북이 들어 있어 아이가 카드로 학습한 한자 스티커를 붙이면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사용하는 단어에는 상당수 한자가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가 어릴 때부터 한자를 익히면 어휘력 향상은 물론이고 지식의 범위도 넓힐 수 습니다. 『8급 한자카드+스티커북』은 아이가 한자를 쉽게 공부할 수 있게 한자의 원리를 먼저 알려 주는 카드입니다. 사물의 모양을 본뜬 글자, 뜻과 뜻이 합해져 만들어진 글자 등 각 한자의 생성 과정을 그림으로 표현해 놓아 좀 더 쉽게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자 공부를 한 뒤 스티커를 붙여 복습하고, 휴대하면서 여러 번 볼 수 있도록 부모님이 지도해 준다면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 대상 독자 한자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 한자의 원리를 궁금해하는 아이 책을 통한 학습을 싫어하는 아이月 · 달 월火 · 불 화水 · 물 수 木 · 나무 목金 · 쇠 금土 · 흙 토 日 · 날 일一 · 한 일二 · 두 이三 · 석 삼……
가곡의 왕 슈베르트
비룡소 / 폴 뒤 부셰 지음, 샬럿 보크 그림, 이경혜 옮김, 엄태국.임미진 읽음 / 200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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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예술,종교폴 뒤 부셰 지음, 샬럿 보크 그림, 이경혜 옮김, 엄태국.임미진 읽음
슈베르트는 음악의 도시 빈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음악에 재능을 보인 슈베르트는 왕립 성가대에 뽑히기도 했지만, 오선지를 살 돈이 없을 정도로 가난에 시달리기도 했다. 가난을 극복하고 수많은 명곡들을 남긴 슈베르트의 대표곡 '송어', '미완성 교향곡' 등과 함께 듣는 가곡의 왕 슈베르트의 이야기이다. '위대한 음악가'는 세계적인 출판사 갈리마르에서 프랑스 최대의 클래식 음반사 에라토의 감수를 받아 기획.제작한 시리즈다.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을 맞아 출간되었으며, 모차르트, 바흐, 베토벤 등 클래식 음악 거장들의 생애를 대표곡과 함께 들려준다. 작곡가들의 음악 세계를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실내악, 교향곡 등의 음악 상식도 쉽게 배울 수 있게 구성되었다. 작곡가들의 출생 및 성장, 음악가로서 성공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각 페이지마다 당시의 시대를 이해할 수 있는 미술 작품, 악기.공연 사진 등을 수록해 음악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게 했다. 부록에는 오디오북 CD에 수록된 곡들의 자세한 목록은 물론, 각 장에 있는 그림과 사진 설명, 그리고 책에 나오는 음악 용어 설명이 있어 풍부한 음악 상식을 전달한다. 오디오북 CD는 애니메이션, 외화,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베테랑 성우 엄태국, 임미진 씨가 읽었다. * http://www.bir.co.kr/mov/beethoven.html 에서 좀더 많은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6 : 몽골 제국과 백년 전쟁 13세기~15세기
가나출판사 / 김상훈 지음, 이유나 그림, 남동현 감수 / 2017.01.17
12,000원 ⟶ 10,800원(10% off)

가나출판사역사,지리김상훈 지음, 이유나 그림, 남동현 감수
역사 공부를 시작한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입문서이자 지침서이다. 이 책은 방대한 세계사의 핵심만을 꼼꼼히 정리하여 시대별, 주제별로 엮고,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그림, 사진, 이야기, 지도 등을 수록해 읽기만 해도 저절로 수 천 년의 역사를 한눈에 꿰뚫을 수 있게 만든 세계사 통사 시리즈이다. 6권에서는 13세기부터 15세기까지 몽골 제국과 백년 전쟁에 대해서 알아본다. 이 책에서는 칭기즈 칸과 그 후손들이 몽골 제국을 건설하는 과정을 살펴볼 것이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정복자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칭기즈 칸이 온갖 어려움을 이겨 내고 몽골 족을 통일하고 몽골 제국을 세우는 과정을 이야기처럼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칭기즈 칸이 금과 서하를 정복하고 러시아 남부까지 정복하는 과정이 생생하게 서술되어 있다. 이뿐만 아니라 칭기즈 칸의 후손들이 칭기즈 칸의 정복 전쟁을 이어받아 동아시아에서 동유럽 일부까지 정복하고 4한국을 세우는 과정도 살펴본다. 그 과정에서 고려가 약 40년 동안 몽골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도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다. 이와 함께 이슬람 왕국인 맘루크 왕국, 티무르 제국, 오스만 제국에 대해서도 알아본다.지도 연표로 한눈에 정리 쏙! 용어로 한번에 정리 쏙! 1장. 최고의 정복자, 칭기즈 칸 테무친이 몽골을 통일했어요 칭기즈 칸이 정복 전쟁을 시작했어요 중앙아시아의 호라즘 왕국을 정복했어요 몽골 군대가 유럽의 문 앞까지 나아갔어요 칭기즈 칸이 세상을 떠났어요 몽골의 병사들은 바람처럼 빨랐어요 지도 위 세계사 | 몽골에서 만나는 몽골 제국 2장. 몽골 제국의 평화 시대 오고타이가 몽골 제국의 기틀을 다졌어요 몽골 제국이 금을 정복하고, 고려를 침입했어요 몽골 제국이 다시 동유럽을 휩쓸었어요 몽골 제국이 서아시아를 정복했어요 몽골 제국이 남송과 고려를 정복했어요 고려에 몽골 문화가 들어왔어요 몽골 제국이 번영을 누렸어요 지도 위 세계사 | 유럽과 아시아에서 만나는 몽골 제국 3장 몽골 제국의 몰락 원이 휘청거렸어요 고려가 원의 간섭에서 벗어났어요 한족이 홍건적의 난을 일으켰어요 한족이 명을 세웠어요 몽골 제국이 사라졌어요 고려가 멸망하고 조선이 세워졌어요 티무르가 세계를 정복했어요 지도 위 세계사 | 몽골 항쟁지에서 만나는 고려 4장 이슬람 세계의 변화 맘루크 왕조가 몽골군을 물리쳤어요 소아시아에 오스만 제국이 세워졌어요 오스만 제국이 유럽의 문을 뚫었어요 티무르 제국과 오스만 제국이 싸웠어요 이슬람교가 인도와 동남아시아, 아프리카로 퍼졌어요 지도 위 세계사 | 이스탄불에서 만나는 오스만 제국 5장 저물어 가는 중세 유럽 로마 교황의 권위가 떨어지고 왕의 권력이 강해졌어요 교황청을 아비뇽으로 옮겼어요 필리프 4세가 성전 기사단을 없앴어요 상업과 도시가 발달했어요 프랑스와 영국이 백 년 동안 싸웠어요 잔 다르크가 프랑스를 구했어요 흑사병이 유럽을 집어삼켰어요 지도 위 세계사 | 프랑스에서 만나는 백년 전쟁 세계사 정리 노트 찾아보기베스트셀러 <통세계사> 저자가 집필한 처음 역사를 배우는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이야기 처음부터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통째로 배우면 역사가 쉽다! 한국사까지 저절로 공부되는 역사 이야기《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는 역사 공부를 시작한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입문서이자 지침서입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따로따로, 각 나라의 역사를 따로따로, 인물과 사건들을 개별적으로 공부하고, 역사를 이해하는 과목이 아닌 외우는 과목으로 생각합니다. 이 책의 저자의 아들 또한 역사를 암기 과목으로 생각하여 역사를 싫어했습니다. 이에 저자는 아들을 위해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통째로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역사책을 썼습니다. 수많은 연도, 낯선 이름, 어려운 용어는 아이들에게 역사에 대한 흥미를 잃게 만들 뿐만 아니라 진정으로 역사를 이해할 수 없게 만듭니다. 이 책은 방대한 세계사의 핵심만을 꼼꼼히 정리하여 시대별, 주제별로 엮고,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그림, 사진, 이야기, 지도 등을 수록해 읽기만 해도 저절로 수천 년의 역사를 한눈에 꿰뚫을 수 있게 만든 세계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6권에서는 13세기부터 15세기까지 몽골 제국과 백년 전쟁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이 책에서는 칭기즈 칸과 그 후손들이 몽골 제국을 건설하는 과정을 살펴볼 것입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정복자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칭기즈 칸이 온갖 어려움을 이겨 내고 몽골 족을 통일하고 몽골 제국을 세우는 과정을 이야기처럼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칭기즈 칸은 금과 서하를 정복하고 러시아 남부까지 정복하는 과정이 생생하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칭기즈 칸의 후손들이 칭기즈 칸의 정복 전쟁을 이어받아 동아시아에서 동유럽 일부까지 정복하고 4한국을 세우는 과정도 살펴볼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고려가 약 40년 동안 몽골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도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이와 함께 이슬람 왕국인 맘루크 왕국, 티무르 제국, 오스만 제국에 대해서도 알아볼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영국과 프랑스가 약 100년 동안 싸운 백년 전쟁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이를 통해 영국과 프랑스의 역사적 관계를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잔 다르크의 활약으로 프랑스의 승리로 끝난 100년 전쟁을 통해 영국과 프랑스의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읽기만 해도 술술 이해되는 이야기로 배우는 역사 책 이 책은 아버지가 아이에게 들려주듯이 쉽고 재미있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세계를 주름잡은 인물 등 옛이야기들을 역사적 사실에 맞추어 실감나게 서술하였습니다. 따라서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역사 사실을 익히게 되고 역사적 사실과 연관된 이야기가 술술 생각나게 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암기하는 역사는 이제 끝! 절대로 잊을 수 없는 반복학습 역사 책 이 책은 주요 내용을 세계 지도로 정리한 <지도 연표로 한눈에 정리 쏙!>과 주요 내용을 용어로 정리한 <용어로 한번에 정리 쏙!>,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역사 유적지를 소개한 <지도 속 세계사>, 지역 · 인물 · 사건 · 유물을 정리한 <세계사 정리 노트> 코너를 수록하여 반복학습을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림 지도, 연표, 사진으로 배우는 입체적인 역사 책 이 책은 주제를 가장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지도, 만화, 사진, 그림 등 다양한 자료를 활용한 설명 방식으로 아이들의 학습 능률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각 장이 시작할 때마다 지도와 연표를 통해 어느 시대의 어떤 지역의 이야기인지 알려줍니다. 또한, 세계 지도 속 위치를 함께 표시하여 역사적 사실의 지리적 위치를 쉽게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각 장의 이야기와 관련 있는 유명한 장소를 사진과 함께 소개하여 세계 지리 문화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읽기만 해도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소설 (최신판)
창비 / 김영선 외 엮음 / 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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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청소년 학습김영선 외 엮음
현재 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국어 교사 3명이 16종 교과서를 분석하여 작품을 선별하고 해설과 활동을 직접 집필하였다. 이 과정에 추가로 전국의 교사 100여 분께 설문조사를 통해 자문을 구해 최종 목록을 완성하였다. 초판과 비교했을 때 총 9편 중 3편이 교체되어 실렸다. 이렇게 엄선한 작품을 중학교 2학년에 해당하는 ③, ④ 단계 국어 교과서에서 제시되는 학습목표에 충실하게 분류하고, 부마다 해설을 통해 통합적인 이해가 가능하도록 했다. 중심 시를 읽고 소개글을 통해 감상과 이해의 폭을 넓힌 뒤 짝꿍 시를 읽고 독후 활동을 풀어봄으로써 하나의 독서 과정이 완결되게끔 구성했다. 창비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고등 from 미디어창비 on Vimeo.1부 일상의 경험 꽃신 - 김용익 송아지 - 황순원 일가 - 공선옥 2부 말하는 이와 주제 사랑손님과 어머니 - 주요섭 동백꽃 - 김유정 내가 그린 히말라야시다 그림 - 성석제 3부 사회와 문화 나비를 잡는 아버지 - 현덕 수난 이대 - 하근찬 영수증 - 박태원창비의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2010년부터 지금까지 110만 독자가 애독해온 베스트셀러 시리즈다. 2010년 국어 교과서가 처음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되면서 혼란스러워하는 학생들을 위해 수십 종의 교과서에 실린 문학작품 가운데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작을 현직 교사들이 직접 골라 엮은 것이 바로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다. 국정 교과서 시대에도 교과서 수록작을 엮은 책이 없었던 것은 아니나 축약된 줄거리에 주제, 소재를 암기하게끔 만들어진 참고서 형식이 대부분이었다. 창비의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독자 스스로 책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원문을 그대로 싣고 창의력 개발에 도움이 되는 독후활동을 함께 수록하였다. 이와 같은 노력이 학생과 교사, 학부모들에게 인정받아 창비의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시리즈는 4년 만에 누적 부수 110만 부를 기록하게 되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독서를 멀리하는 추세인 요즘의 청소년들에게 독서의 재미를 찾아주었다는 측면에서 의미 있는 대목이다. 그런데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새로 채택한 검정 교과서가 3년 만에 바뀌면서 학교 현장은 또다시 혼란에 빠졌다. 중학교의 경우 학년별, 학기별 구분이 사라지고 ‘생활 국어’ 교과서를 없애는 등 큰 폭의 변화가 단행되었고, 이에 맞추어 새로이 개발된 16종 국어 교과서가 2012년 6월 발표되어 2013년부터 학년별로 순차적으로 바뀌게 되었다. 교과서의 교체 시기에 맞추어 지난해 중1 시리즈 개정판을 선보인 창비에서는 내년도 중학교 2학년에 진학하는 학생을 위해 2014 개정판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시리즈를 내놓았다. 2014 개정판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소설』의 특징 ⑴ 현직 교사 3인이 직접 엮고, 전국의 교사 100여 명에게 자문을 받음 현재 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국어 교사 3명이 16종 교과서를 분석하여 작품을 선별하고 해설과 활동을 직접 집필하였습니다. 이 과정에 추가로 전국의 교사 100여 분께 설문조사를 통해 자문을 구해 최종 목록을 완성하였습니다. 초판과 비교했을 때 총 9편 중 3편이 교체되어 실렸습니다. ⑵ 성취 기준에 따라 ‘일상의 경험’, ‘말하는 이와 주제’, ‘사회와 문화’로 분류 이렇게 엄선한 작품을 중학교 2학년에 해당하는 ③, ④ 단계 국어 교과서에서 제시되는 학습목표에 충실하게 분류하고, 부마다 해설을 통해 통합적인 이해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⑶ 작품의 앞뒤로 도움말과 독후활동을 붙여 작품의 이해와 감상을 도움 중심 시를 읽고 소개글을 통해 감상과 이해의 폭을 넓힌 뒤 짝꿍 시를 읽고 독후 활동을 풀어봄으로써 하나의 독서 과정이 완결되게끔 구성했습니다. ⑷ 소설의 원문을 그대로 싣고 낱말풀이를 붙임 문학 작품이 교과서에 실릴 때에는 생략되거나 수정되는 경우가 많은데, 창비의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소설이 최초로 발표된 지면이나 단행본을 찾아 원문 그대로 싣고, 어려운 낱말은 풀이를 달아 이해를 도왔습니다.
별난 양반 이선달 표류기 3
웅진주니어 / 김기정 지음, 이승현 그림 / 201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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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명작,문학김기정 지음, 이승현 그림
웅진책마을 시리즈. 조선 영조 시대 이지항이 쓴 실화 표류 기록 을 바탕으로, 이지항이라는 인물에서 책을 만 권이나 읽은 고집 센 선비 이선달이 탄생하였고 그의 표류 여정에 상상력을 더하여 창작해 낸 새로운 개념의 퓨전 역사 창작동화이다. 글을 읽는 내내 재미난 표류뿐만 아니라 역사적 사실들도 만나는 유익함을 얻을 수 있다. 이선달은 납치된 타로를 구하기 위해 에꾸눈이 해적을 뒤쫓는다. 그 과정에서 거대한 코끼리를 소 다루듯 하는 안남국 사람들을 만나 놀라운 세상을 경험한다. 그리고 이선달은 네덜란드 상선 트레펜호와 힘을 합쳐 에꾸눈이 선장이 이끄는 해적선들과 최후의 결전을 준비하는데….동그란 시대 과거 시험장에 따라간 선달 해적 찾기와 만만한 배 찾기 공비장의 말 배우기 놀라운 세상 지옥 문턱에서 무인도에서 살기 왜 떨어지지 않을꼬? 애꾸눈이 해적단 선달네와 해적단 도깨비냐, 사람이냐! 안남국 여인, 킴 즐거운 호기심 아라비아의 하산 반가운 얼굴들 해적 떼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2대 144해전 이선달의 '얼기설기 세계사' 이선달의 해적 원정기이선달 표류기 1권 에서 “에헴, 내가 읽은 책이 구천구백 권이 넘는데…….” 라고 큰소리를 치며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고자 배를 띄웠던 이선달. 풍랑을 만나 고래밥이 될 뻔한 고비를 여러 차례 넘기고 아이누족을 만나 새로운 세상을 경험한다. 이선달 표류기 2권 에서는 “사나이가 배를 한번 띄웠으면…….” 하는 포부로 고래 배 속 같은 안남상선으로 들어가고, 콜럼버스가 맛보았다는 붉은빛이 도는 달짝지근한 뿌리도 맛본다. 하지만 순풍에 돛 단 듯 평탄하면 표류라 할 수 없는 일. 해적을 만난 선달 일행은 탈탈 털리고 도리어 해적으로 몰려 쫓기는 신세가 된다. 이선달 표류기 3권 에서 이선달은 납치된 타로를 구하기 위해 에꾸눈이 해적을 뒤쫓는다. 그 과정에서 거대한 코끼리를 소 다루듯 하는 안남국 사람들을 만나 놀라운 세상을 경험한다. 그리고 이선달은 네덜란드 상선 트레펜호와 힘을 합쳐 에꾸눈이 선장이 이끄는 해적선들과 최후의 결전을 준비하는데……. 이선달은 그동안 읽은 책에서 얻은 지식을 이용해 특별한 무기를 제작하고는 자신 있게 외친다. “화염포에 불을 붙이시오!” ▣ 작품의 의미 고전이 상상을 만나 새롭게 태어나다 의 기본 토대는 조선 영조 시대 이지항이 쓴 실화 표류 기록 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지항이라는 인물에서 책을 만 권이나 읽은 고집 센 선비 이선달이 탄생하였고 그의 표류 여정에 상상력을 더하여 창작해 낸 새로운 개념의 퓨전 역사 창작동화이다. 때문에 글을 읽는 내내 재미난 표류뿐만 아니라 역사적 사실들도 만나는 유익함을 만날 수 있다. 이번 두 번째 이야기 역시 이지항의 외에도 표류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더하여 이선달의 표류를 만들어냈다. *이지항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고향으로 돌아와 지내던 이지항이 부산에서 강릉으로 가는 배를 탔다가 표류하여 아이누족을 만난 이야기를 적은 표류 기록이다. *김비의 귤을 싣고 가다가 표류하여 유구국 사신 일행을 따라 돌아온 제주 뱃사공 김비의를 대신하여 성종이 관리를 시켜 적게 한 김비의 일행의 표류 기록이다. *장한철 서울로 과거시험을 보러 가는 길에 풍랑을 만난 제주 선비 장한철이 어느 무인도에서 안남상선을 만나 구출된 이야기를 적은 표류 기록이다. *최부 제주도에 관리로 갔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집으로 향하던 최부가 중국 사람들에게 해적으로 몰리게 된 이야기를 적은 표류 기록이다. “이것은 뭣에 쓰는 물건인고?” 이선달 표류기 첫 번째 이야기가 '지구는 둥글다.'는 소리를 했다가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은 아버지의 뜻을 이어받은 이선달의 였다면, 두 번째 이야기는 표류의 중심에 서 있다. 풍랑을 만나 아래로 아래로 흘러 내려가던 이선달 일행은 유구국 사람들을 만나 새로운 먹을 것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새로운 세상으로 한걸음 나가게 된다. 지금도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큰 안남상선을 만나 눈이 휘둥그레지고, 쫓기듯 가게 된 중국 해변에서는 세상의 모든 책들을 모아 놓은 세상에서 가장 큰 도서관을 구경하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지구는 둥글다고 굳게 믿고 있는 왕박사도 만나게 된다. 이선달 일행은 파도가 치는 대로, 하늘의 별이 이끄는 대로 그렇게 바다와 곳곳의 나라를 들르면서 새로운 세상에 눈을 떠가게 된다. 이제 선달의 수첩에는 지구가 둥글다는 증명 외에 새로운 문물에 대한 소개들로 채워져 간다. 이제 세 번째 이야기 에서 겁 많은 이선달 일행은 무엇을 증명해 보일까.선달네가 본 짐승은 코끼리입니다. 태어나 큰 짐승이라고는 황소나 범밖에 본 적 없는 이들이, 바로 눈앞에 코끼리를 마주했으니 놀라는 것도 당연했어요.척척박사 선달이 놀란 건, 코끼리 생김새 때문만이 아니에요. 선달은 이토록 무시무시하게 생긴 코끼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길들인 안남국 사람들이 더 대단해 보였답니다. 안남국에서는 코끼리를 마치 소 부리듯 했지요. 집채만 한 짐을 싣기도 하고, 백 사람이 쩔쩔매는 아름드리 통나무를 끌리기도 했어요. 안남국 병사에게 넌지시 물어보니, 안남국에서는 무과 시험을 볼 때면 코끼리를 타고 활쏘기 시험을 본다고 했어요. 나귀를 타고 활쏘기를 했던 선달은 갑자기 눈앞이 아득해졌습니다. ‘말 열 마리로도 코끼리 한 마리를 못 당하겠군.’- 본문 ‘놀라운 세상’ 중에서 멋진 수염이 고개를 저으며 말했어요.“폭죽 따위로 해적선을 깰 순 없소.”선달은 두고 보란 듯이 웃을 뿐이었답니다. 그저 배 뒤꽁무니 난간에 둥글고 기다란 쇠 통 수십 개를 함께 늘어놓게 했답니다. 쇠 통 안에는 폭죽을 잔뜩 쟁여 넣었죠.선달은 쇠 통 위에다 ‘화염포’ 라고 써 붙였어요.나머지 선원들과 선달네 사람들도 바삐 움직였어요. 내내 배 밑바닥에서 뭔가를 만들고 있었지요. 그게 어디에 어떻게 쓰일 것인지는 선달만이 알았어요. 선달은 뒷짐 지고 가만 지켜보고, 골똘히 생각하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누가 뭘 물으면 조곤조곤 설명하느라 바빴어요.트레펜호와 안남상선에 탄 선원들은 시간이 갈수록 초조했답니다. 오로지 선달만이 아무렇지도 않은 듯했지요.- 본문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중에서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양서파충류 도감 (양장)
보리 / 심재한 지음, 이주용 그림 / 2007.06.01
35,000

보리도감,사전심재한 지음, 이주용 그림
개구리와 뱀, 도롱뇽 등 우리 겨레와 오랫동안 가까이 살아온 양서류와 파충류를 직접 취재, 연구하여 세밀화로 그려낸 도감이다. 강원도에서 제주도까지 4년동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양서류와 파충류를 세밀화로 그려냈다. 저수지까지 가서 알 낳는 모습을 포착한 두꺼비와 한밤중에 논둑에 나가 손전등으로 찾아낸 청개구리, 예상과 달리 흔히 볼 수 없어서 애를 먹었던 참개구리, 독이 있는 뱀들, 흔히 볼 수 없는 남생이 취재에 얽힌 이야기 등 책 속에 실린 동물들은 한종 한종 모두 발로 뛰어다닌 기록의 생생한 산물들이다. 설명글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간결하게 썼으며, 촛점이 한 군데로 집중되기 때문에 개체의 모든 측면을 고루 볼 수 없는 사진과 달리 사람이 눈으로 보고 따뜻한 선과 색으로 정성을 다하여 그리는 세밀화를 통해 자연을 만날 기회가 없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을 전해준다. 등 '세밀화로 그린 도감' 시리즈의 7번째 책이다. 일러두기 우리 나라 양서 파충류 그림으로 찾아보기 양서류 생김새 사는 곳 한살이 짝짓기 먹이와 천적 몸 지키기 겨울나기 양서류 보전 도롱뇽 무리 도롱뇽 이끼도롱뇽 제주도롱뇽 꼬리치레도롱뇽 개구리 무리 무당개구리 두꺼비 물두꺼비 청개구리 맹꽁이 참개구리 금개구리 옴개구리 산개구리 한국산개구리 계곡산개구리 황소개구리 파충류 생김새 사는 곳 한살이 먹이와 천적 몸 지키기 겨울나기 뱀에 물렸을 때 거북 무리 남생이 자라 붉은귀거북 붉은바다거북 바다거북 도마뱀 무리 도마뱀 도마뱀붙이 아무르장지뱀 줄장지뱀 표범장지뱀 뱀무리 구렁이 누룩뱀 무자치 유혈목이 실뱀 능구렁이 대륙유혈목이 살모사 쇠살모사 까치살모사 더알아보기 참고한 책 가나다 찾아보기 학명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