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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 6
창비 / 최규석 지음 /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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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소설,일반
최규석 지음
월급생활자들의 필독서, 국민 노동 교과서, 일하는 모든 이들의 바이블, 이 전6권으로 완간되었다. 같은 제목의 jtbc 드라마 원작이자 오늘의 우리만화상 수상작으로, 타협할 줄 모르는 주인공 이수인과 냉철한 노동 운동가 구고신이 대형 마트에서 벌어지는 부당해고에 맞서 노동조합을 조직하고 파업까지 이끌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등의 작품으로 한국 만화계에 굵은 획을 그어온 만화가 최규석의 역작으로, 2013년 12월부터 2017년 8월까지 총 5부로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되었다. 대형포털에서 '노동'을 소재로 한다는 것만으로도 화제를 모았으며, 뛰어난 연출과 스토리텔링으로 인기를 끌었다. 연령층이 낮은 독자의 비율이 높은 네이버웹툰에서 연재하며 노동문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했다는 평을 받는다. 한국사회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인 노동문제를 날카롭게 그려내며 사회적인 메시지는 물론 극적 재미와 작품성까지 성취해냄으로써 한국 웹툰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자리잡았다.5부웹툰의 품격을 높인 이 시대 최고의 명작 『송곳』 드디어 완간!월급생활자들의 필독서, 국민 노동 교과서, 일하는 모든 이들의 바이블, 『송곳』이 전6권으로 완간되었다. 같은 제목의 jtbc 드라마 원작이자 오늘의 우리만화상 수상작으로, 타협할 줄 모르는 주인공 이수인과 냉철한 노동 운동가 구고신이 대형 마트에서 벌어지는 부당해고에 맞서 노동조합을 조직하고 파업까지 이끌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공룡 둘리에 대한 슬픈 오마주』 『대한민국 원주민』 『100도씨』 등의 작품으로 한국 만화계에 굵은 획을 그어온 만화가 최규석의 역작으로, 2013년 12월부터 2017년 8월까지 총 5부로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되었다. 대형포털에서 ‘노동’을 소재로 한다는 것만으로도 화제를 모았으며, 뛰어난 연출과 스토리텔링으로 인기를 끌었다. 연령층이 낮은 독자의 비율이 높은 네이버웹툰에서 연재하며 노동문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했다는 평을 받는다. 한국사회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인 노동문제를 날카롭게 그려내며 사회적인 메시지는 물론 극적 재미와 작품성까지 성취해냄으로써 한국 웹툰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자리잡았다. 인간 대접 받기 위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작품은 2000년대 후반, 프랑스계 대형 마트인 ‘푸르미’를 배경으로 부당해고지시를 받은 주인공 이수인과 노동운동가 구고신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원리원칙을 중시하는 이수인은 입바른 소리를 삼킬 줄 모르고 끝없이 세상과 부딪히며 불화하는 인물이다. 조용히 살기 위해 직업군인을 그만두고 평범한 직장을 잡았지만, 회사가 직원들을 강제로 내보내라는 지시를 내린 탓에 다시 한번 세상과 부딪힌다. 이런 이수인을 돕는 구고신은 푸르미 근처에서 노동상담소를 운영하는 냉철하고 능수능란한 노동운동가다.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원칙주의자인 이수인과는 다르게 사람들에게 거침없이 다가가고, 목적을 위해서라면 때로는 무리한 방법도 꺼리지 않는다. 두 사람이 ‘평범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직원들에게 권리를 일깨우고, 함께 변화해가는 과정은 독자의 가슴에 불을 지핀다. 주변 인물들은 작품에 현실감과 생동감을 더한다. 맑은 성품으로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는 주강민, 명문대 출신의 이수인을 시기하는 부장 정민철, 누구보다 열성적으로 노동조합에 참여하지만 이수인과 반목하는 남동협, 오랜 싸움에 지친 본조 위원장 유종학 등 작가 특유의 인간에 대한 통찰로 만들어진 입체적 인물 군상은 『송곳』의 또다른 매력이다. 『송곳』의 백미는 스스로를 ‘노골리스트’라고 부르는 최규석만의 예리한 현실인식을 담은 대사들이다. 수많은 독자들에게 회자된 “사람들은 옳은 사람 말 안 들어. 좋은 사람 말을 듣지” “선한 약자를 악한 강자로부터 지키는 것이 아니라 시시한 약자를 위해 시시한 강자와 싸우는 것” “서는 데가 바뀌면 풍경도 달라지는 거야”와 같은 명대사는 작가의 인간 본성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압축적으로 전달한다. 심각하게 재미있다한국 최초의 노동만화노동문제의 복잡다단한 결을 그리기 위해 작가는 2008년부터 근 10년에 걸친 현장 취재와 인터뷰를 해왔다. 철저한 현장 취재에 바탕한 만큼 무거운 사건들이 잇따르지만, 작가 특유의 유머와 뛰어난 스토리텔링은 ‘노동문제는 재미없다’는 고정관념을 보란 듯이 깨낸다. “심각하게 재미있는” 『송곳』은 jtbc에서 2015년 드라마로 방영되며 더 많은 사람들이 노동조합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깨고 노동문제를 나와 가까운 일로 생각하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작품의 전반부가 회사의 부당해고 지시와 노동조합 결성을 중심으로 노사갈등을 보여준다면, 후반부는 더 강력해지는 회사의 탄압과 노동조합 내부의 균열을 그려낸다. 조합원 간의 갈등부터, 노동조합 지부와 본조의 갈등, 주인공 이수인의 내적 갈등, 이수인과 구고신의 갈등을 첨예하게 보여주면서 『송곳』은 현실을 한층 더 깊숙이 파고든다. 투쟁을 시작하는 것보다 지속하는 것이 더 어렵다는 것, 대의를 위한 선택이 개인의 내면을 망가뜨리기도 한다는 것, 법을 지키자고 싸우는 사람들이 법을 어길 수밖에 없게 되는 구조 등, 노동문제뿐 아니라 다른 사회문제 혹은 인간관계에도 적용해 읽을 수 있는 보편적인 이야기로 확장되며 더욱 깊은 울림을 준다. 한국사회를 꿰뚫는 송곳,그 날카로운 울림의 대단원 『송곳』의 메시지는 명확하다. 일하는 사람에게는 마땅히 권리가 있으며, 평범한 사람들이 힘을 합쳐야만 그 권리를 찾고 정당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송곳』 연재 댓글난은 체불임금을 받았다는 이야기, 노동 공무원이 초심을 찾았다는 사연 등이 줄을 이으며 다양한 연령과 계층의 독자들을 위한 ‘노동상담소’가 되었다. 살면서 누구나 겪는 부조리함을 다시 짚어보고, 잃어버린 권리를 찾게 하는 역할도 했던 것이다. 정규교육 과정에 노동교육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져가는 요즘, 『송곳』을 교과서로 삼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다. 『송곳』은 사회적인 소재로도 대중적인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증거로서 한국 만화계에 큰 획을 그었다. 사회적 메시지, 작품성, 재미, 감동 모두를 놓치지 않은 『송곳』은 한국 만화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남을 것이다.
심플하게 산다
바다출판사 / 도미니크 로로 지음, 김성희 옮김 / 2012.09.03
12,000
바다출판사
소설,일반
도미니크 로로 지음, 김성희 옮김
유럽, 북미, 중국, 일본, 아랍 국가에 이르기까지 36개국에서 100만부 이상 판매되며 '심플한 삶'에 대한 전 세계적인 공감을 일으킨 책. 프랑스 출신인 저자는 동양적인 아름다움에 빠져 1970년대 말부터 일본에 살기 시작했다. 서구와는 다른 생활방식에서 저자가 찾은 삶의 핵심은 '심플함'이었다. 심플하게 살아야 인간답게 살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이 말하는 바다. 간단하면서도 확고하게 '심플한 삶'을 주장하고 실천하는 이 책은 아무리 풍족해도 만족하지 못하는 이 시대의 역설을 지적하고 있다. 특히 한국어판은 책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표지부터 본문까지 더 이상 뺄 것이 없이 심플하게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표지에 들어가는 출판사 이름과 기타 디자인 요소들을 없애고, 본문에서 독자에게 강조하고 싶은 내용은 따로 별면을 내어 깔끔하게 처리했다.여는 글 물건…소유의 무게|집|물건|옷장|시간|돈|깨끗하게 산다|아름답게 산다 몸…몸이 중요한 이유|가꾸기|제거하기|운동하기|가벼워지기|먹기|길들이기|시작하기 마음…치료하기|다스리기|관계 맺기|홀로서기|변화하기|읽기와 쓰기|명상|에너지|심플하게 산다 맺는 글전 세계 100만인이 공감한 삶의 방식, ‘심플’ 유럽, 북미, 중국, 일본, 아랍 국가에 이르기까지 36개국에서 100만부 이상 판매되며 ‘심플한 삶’에 대한 전 세계적인 공감을 일으킨 《심플하게 산다》가 한국에 출간되었다. 프랑스 출신인 저자는 동양적인 아름다움에 빠져 1970년대 말부터 일본에 살기 시작했다. 서구와는 다른 생활방식에서 저자가 찾은 삶의 핵심은 ‘심플함’이었다. 심플하게 살아야 인간답게 살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이 말하는 바다. 간단하면서도 확고하게 ‘심플한 삶’을 주장하고 실천하는 이 책은 아무리 풍족해도 만족하지 못하는 이 시대의 역설을 지적하고 있다. 특히 한국어판은 책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표지부터 본문까지 더 이상 뺄 것이 없이 심플하게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표지에 들어가는 출판사 이름과 기타 디자인 요소들을 없애고, 본문에서 독자에게 강조하고 싶은 내용은 따로 별면을 내어 깔끔하게 처리했다. 시대의 정곡을 찌르는 예리한 성찰 ‘심플한 삶’을 위한 필독서 이 책은 2005년에 프랑스에서 출간되어 스페인, 이탈리아, 폴란드 등의 유럽 국가를 비롯해 중국과 일본 그리고 아랍 국가까지 36개국 100만이 넘는 사람들이 읽었다. 이 책이 이토록 다양한 문화권의 많은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얻은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더 많이 원하고, 더 많이 가지는 게 미덕이 된 이 세계의 동시대인들이 지금과는 다른 삶을 원하고 있다는 신호일 것이다. 우리는 필요도 없는 물건을 사고 정리하고 버리느라 에너지를 낭비한다. 스트레스를 풀려고 먹고, 다시 살을 빼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기형적인 상황을 반복하고 있다. 방대한 인맥 네트워크 사회에서 아는 사람은 많지만 정작 마음을 둘 곳은 없다. 이처럼 더 많이 가지라고 요구하는 지금의 소비사회는 더 많이 가질수록 인생이 불행해지는 역설을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시대의 모순을 극복하고 진짜 인간다운 삶을 살자고 말한다. 경쟁과 욕망의 시대에 지친 청년부터 앞만 보고 달려 온 삶에 이제는 쉼표를 찍고 싶은 중년까지, 우리에겐 지금 《심플하게 산다》가 필요하다. 가볍고 편안한 삶의 방식, 읽기만 해도 마음이 개운한 《심플하게 산다》 왜 우리는 언제나 많이 갖고 가장 많이 아는 최고가 되려고 할까? 왜 항상 자신의 지식과 권력과 돈으로 남을 압도하려고 할까? 우리가 할 일은 인생을 욕망으로 채우는 게 아니다. 그보다는 몸을 감각으로 생기 있게 만들고, 마음을 감정으로 풍요롭게 만들고, 정신을 신념으로 성숙하게 만드는 것이다. 결국 ‘심플한 삶’이란 적게 소유하는 대신 삶의 본질과 핵심으로 통하는 것을 뜻한다. 적게 가지고 소박하게 사는 ‘심플한 삶’을 통해 욕심으로 인한 부당함과 편견, 악취미, 낡은 습관을 극복해야 한다. 부당한 부를 누리며 사는 것보다 도리에 맞는 금욕주의로 사는 게 훨씬 가볍고 편안하고 양심에도 부합하는 삶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의 삶을 세 부분으로 나눈다. 그것은 바로 ‘물건’과 ‘몸’과 ‘마음’이다. 이 세 가지는 단순하지만 인간의 일생을 이루는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주변 환경이 번잡하면 몸이 피곤하고, 몸이 피곤하면 마음을 돌볼 수 없고, 마음이 편하지 않으면 삶이 괴롭다는 게 저자의 생각이다. 그리고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가 바로 ‘심플한 삶’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물건, 몸, 마음의 순서로, 즉 외면에서 내면으로 향하면서 ‘심플한 삶’을 말하고 있다. 단순하고 소박한 삶을 실천하면서 깨달은 예리한 성찰과 도움이 될 만한 조언들은 자연스럽게 번잡하고 골치 아픈 우리들의 일상을 떠오르게 한다. 아마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막 청소를 끝낸 것처럼 마음이 개운해질 것이다. 물건 필요 없는 물건은 스스로 짊어진 불행 첫 번째 장인 ‘물건’은 우리 삶을 이루고 있는 물질적인 요소들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그것들을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보여 준다. 이를 통해 물질적 풍요에 따르는 대가와 소유라는 것의 무게가 결코 만만치 않은 것임을 일깨운다. 물건은 가볍고 간소하고 제대로 된 기능을 갖춘 것을 필요한 만큼만 가지면 된다. 추억이 담겼다고, 언젠가는 쓸 일이 있을 거라고, 아깝다고 쓸모도 없는 물건을 껴안고 있다면 그건 불행을 껴안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자질구레한 물건이 사라진 자리에는 먼지와 진드기 대신에 자연의 빛이 들어온다. 적당한 여백이 있는 공간에서는 찻잔 하나도, 가족의 얼굴도 존재감을 갖는다. 가진 물건이 적으면 그 물건을 노리던 화재, 도둑, 이웃을 더 이상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필요 없는 물건을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삶의 무게는 훨씬 가벼워진다. 지금 이 시대에는 모든 게 탐욕의 대상이다. 재산, 사업, 예술품, 지식, 친구, 연인, 여행, 신神, 심지어 자신의 자아까지도. 하지만 이렇게 우리가 가진 것 중에는 필요 없는 게 더 많다. 결국 우리 인생에 담겨야 할 것은 영원한 유목민에 지나지 않는 우리 자신뿐이 아닐까? 몸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은 자기 존중의 문제 두 번째 장인 ‘몸’은 육체적인 건강에 대해 말하고 있다. 몸은 외면과 내면을 잇는 중간 단계로, 몸이 건강해야 마음을 제대로 돌볼 수 있다. 몸을 잘 가꾸는 것은 예술 작품을 만드는 일과 견줄 만하다. 여기서는 몸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관리하는 비법도 함께 전하고 있다. 아름다운 몸을 갖고 싶어 하는 것은 경박한 욕심이 아니라 자기 존중의 문제다. 몸에 대한 관심이 사라진 자리에는 우둔함, 게으름, 방관, 자기 자신과 남들에게 떳떳하지 못한 마음이 들어선다. 가볍고 편안한 삶을 살고 싶다면 내 몸 또한 그렇게 가꾸어야 한다. 몸의 건강과 마음의 건강을 따로 떼어서 생각할 수 없듯이 몸이 순조롭지 않으면 아무것도 순조로울 수 없다. 지방과 독소로 가득 찬 몸은 건강한 일상생활을 방해하고, 더럽고 균형이 흐트러진 몸은 타인과의 관계에도 영향을 준다. 적게 먹고, 운동하고, 깨끗하고 아름답게 몸을 관리하는 것은 일종의 철학이자 삶을 잘 살아가는 지혜인 것이다. 마음 집착과 소유를 포기하고 얻는 유연함 세 번째 장인 ‘마음’에서는 감정 다스리기, 타인과 관계 맺기, 지성을 쌓고 인격을 다듬어 스스로를 바로잡는 법에 대해 말한다. 그리고 자신의 내면을 돌보는 행위를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그 비법을 전하고 있다. 외부의 세계가 우리의 내면과 일치할 때 그 삶은 온전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자신의 내면을 정확히 알고 다스리는 것이 중요하다. 살면서 부딪히는 문제와 걱정을 해결할 열쇠는 자신의 마음에 있다. 하지만 마음이 번잡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에겐 마음의 평정을 되찾는 일이 시급하다.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심플한 삶의 방식’은 중요하다. 마음을 어지럽히는 지혜롭지 못한 사람은 피하고 타인에게는 좋은 말이 아니면 아무 말도 하지 말자. 남에게 지식을 과시하거나 철학자 행세를 하지 말고 자신이 직접 원칙을 지키며 사는 모습을 보여 주면 된다. 자신의 내면을 다스리지 못하고 타인을 비난하거나 다른 곳에서 답을 찾으려 한다면 마음은 괴로울 뿐이다. 번잡한 감정과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삶을 스스로 꾸려 나갈 때 진정으로 ‘심플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문화는 심플한 삶을 선택한 이들을 잘 받아들이지 못한다. 소비사회에는 그런 사람들이 해가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심플하게 사는 사람들을 주변인 내지는 불안한 개체로 취급한다. 스스로 소박한 삶을 선택해 적게 먹고, 적게 소비하고, 적게 험담하거나 아예 험담하지 않는 사람들을 이 사회는 구두쇠, 위선자, 비사교적인 인물로 규정한다.” 15쪽·소유의 무게“우리는 공간을 채우느라 공간을 잃는다. 거실을 인테리어 잡지에서 본 대로 꾸미느라 에너지를 잃고, 물건을 정리하고 치우고 찾느라 시간을 잃는다. 추억 때문에 버릴 수 없다고? 추억이 우리를 정말 행복하게 해줄까? 지금보다 더 많이?” 16쪽·소유의 무게 “여백이 있는 방은 빛으로 채워진다. 물건이 거의 없는 방에서는 찻잔 하나도 존재감을 가진다. 책 한 권이나 친구의 얼굴도 마찬가지다. 여백이 있는 공간에서는 모든 게 작품이 되고 매 순간이 소중한 시간이 된다.” 28쪽·집
쿵쿵별 다이노 14종 세트 (그림책 10권 + 공룡스티커 4장)
별똥별 / 별똥별 편집부 (지은이), 이융남 (감수) /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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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자연,과학
별똥별 편집부 (지은이), 이융남 (감수)
목이 긴 브라키오사우루스 골침이 삐죽한 스테고사우루스 무시무시한 사냥꾼 티라노사우루스 하늘을 나는 프테라노돈 재빠른 사냥꾼 벨로키랍토르 세 뿔이 멋진 트리케라톱스 알을 돌보는 오비랍토르 소리가 멋진 파라사우롤로푸스 꼬리 곤봉이 멋진 타르키아 머리뼈가 튼튼한 파키케팔로사우루스
아이비랑 빈이 만났을 때 2 - 안녕, 화장실 유령
사파리 / 애니 배로쓰 지음, 소피 블래콜 그림, 고정아 옮김 / 200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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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명작,문학
애니 배로쓰 지음, 소피 블래콜 그림, 고정아 옮김
개성 강한 8살짜리 두 소녀의 엉뚱하고 발랄한 소동을 다루었던 <아이비랑 빈이 만났을 때 1. 단짝 탄생>에 이어 <2. 안녕, 화장실 유령>이 출간되었다. 1권의 무대가 두 소녀의 집이었다면 2권은 본격적으로 학교생활을 다룬다. 그러면서 귀엽고 아기자기한 스케일이 조금은 커졌다. 이 책의 주 무대는 학교, 그 중에서도 화장실이다. 학교 화장실은 조용하고 어둑어둑한 분위기 덕분에 비밀이 가득한 공간처럼 보인다.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이라면 그곳에 유령이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은 한번쯤 해봤음직하다. 그러한 발상이 이야기의 시작으로, 화장실에 유령이 살고 있음을 직감한 아이비가 빈과 함께 유령 퇴치 작전을 꾸민다. 흥미로운 소재도 읽을거리를 톡톡히 제공하지만, 새 친구들, 선생님과 맺어 가는 인간관계를 통해서 8살 소녀들의 '더불어 살아가기'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유령 따윈 안 믿는 척하다가 화장실도 못 들어가는 주주, 계속 툴툴거리면서도 아이비랑 빈 곁을 맴도는 축구부 주장 리오, 뾰족 손톱에 새침한 노블 선생님 등 새로운 캐릭터들의 개성은 아이비랑 빈에 못지않다. 아이비랑 빈은 친구에게 뒤지고 싶지 않은 마음이나 새 친구와의 우정 등을 경험하고, 마음 다친 친구를 위로하거나 의견이 다른 친구와 화해하는 법 등을 익혀 나간다. 또한 둘 사이의 우정도 더욱 깊어진다. 수줍어 발표를 잘 못하는 아이비 대신에 큰 목소리를 내주는 빈과, 은근한 겁쟁이 빈이 무서워하자 모른 척 유령 이야기를 그만두는 아이비의 모습은 ‘나를 알아주는 고마운 친구’의 전형이다.우리는 체조 동아리 침으로 맺은 맹세 아주 좋은 짝꿍 지하 세계로 들어가는 문 아이비가 그랬어요 그래도 유령은 있어 령 퇴치 묘약 한밤중에 몰래 일어나 선생님한테 이를 거야! 유령이 사는 화장실에서 유령은 사라졌어 정말 신나는 하루야 학교 화장실 유령은 우리가 처리할게! - 아이비랑 빈이 뭉치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개성 강한 8살짜리 두 소녀의 엉뚱하고 발랄한 소동을 다루었던 《아이비랑 빈이 만났을 때 1. 단짝 탄생》에 이어 《2. 안녕, 화장실 유령》이 출간되었다. 1권의 무대가 두 소녀의 집이었다면 2권은 본격적으로 학교생활을 다룬다. 그러면서 귀엽고 아기자기한 스케일이 조금은 커졌다. 이 책의 주 무대는 학교, 그 중에서도 화장실이다. 학교 화장실은 조용하고 어둑어둑한 분위기 덕분에 비밀이 가득한 공간처럼 보인다.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이라면 그곳에 유령이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은 한번쯤 해봤음직하다. 그러한 발상이 이야기의 시작으로, 화장실에 유령이 살고 있음을 직감한 아이비가 빈과 함께 유령 퇴치 작전을 꾸민다. 흥미로운 소재도 읽을거리를 톡톡히 제공하지만, 새 친구들, 선생님과 맺어 가는 인간관계를 통해서 8살 소녀들의 ‘더불어 살아가기’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유령 따윈 안 믿는 척하다가 화장실도 못 들어가는 주주, 계속 툴툴거리면서도 아이비랑 빈 곁을 맴도는 축구부 주장 리오, 뾰족 손톱에 새침한 노블 선생님 등 새로운 캐릭터들의 개성은 아이비랑 빈에 못지않다. 이들의 매력에 빠져 한참 미소를 머금다 보면 다시 한 뼘 성장한 아이비랑 빈이 눈에 들어온다. 아이비랑 빈은 친구에게 뒤지고 싶지 않은 마음이나 새 친구와의 우정 등을 경험하고, 마음 다친 친구를 위로하거나 의견이 다른 친구와 화해하는 법 등을 익혀 나간다. 또한 둘 사이의 우정도 더욱 깊어진다. 수줍어 발표를 잘 못하는 아이비 대신에 큰 목소리를 내주는 빈과, 은근한 겁쟁이 빈이 무서워하자 모른 척 유령 이야기를 그만두는 아이비의 모습은 ‘나를 알아주는 고마운 친구’의 전형이다. 사소한 사건을 따뜻하고 유쾌하고 특별하게 만드는 작가의 글 솜씨는 여전하다. 2권에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표정 및 행동에 독특한 개성을 만들어 낸 삽화도 눈여겨볼만하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 모두에게 아이비랑 빈처럼 둘만 있으면 무슨 일이든 자신 있는 든든한 단짝 친구가 생기기를 바란다.빈은 옆자리에 누가 앉건 떠들었다. 주로 혼잣말을 하는 맥애덤마저 오래 같이 앉지 못했다. 한 번은 짝꿍 없이 혼자 앉게 했는데, 빈은 더 큰 소리로 떠들었다.빈은 떠들지 않으려고 애썼다. 또 안 떠들겠다고 약속도 했다. 하지만 날마다 떠들었다. 그런데 그건 대개 다른 아이들을 도와주려다 벌어진 어쩔 수 없는 경우였다.빈은 아이들이 몰라서 헤매는 걸 보면 제대로 일러주고 싶었다. 예를 들면 에릭은 받아 내림을 할 줄 몰랐다. 선생님한테 설명을 들어도 몰랐다. 그래서 받아 내리는 대신 숫자를 그냥 더해 버리곤 했다.빈은 그걸 가만히 보고 있을 수 없었다. 에릭을 보면 자기 뺄셈도 제대로 되지 않았다. 그래서 에릭한테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말한 뒤 제대로 하는 법을 일러 주어야 직성이 풀렸다."빈, 너는 너한테만 관심을 가지면 된단다."선생님은 늘 그렇게 말했다.하지만 빈이 볼 때 그건 옳은 일이 아니었다. 선생님은 언제나 우리 반은 모두 한 가족이라고 했으니, 가족은 서로에게 관심을 가져야 했다. - 본문 32~34쪽에서
총알 방귀
한림출판사 / 원재길 지음, 허구 옮김 / 201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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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명작,문학
원재길 지음, 허구 옮김
한림 저학년문고 시리즈 23권. 소설가 원재길이 에 이어 두 번째로 쓴 동화. 토토가 빨간 열매를 먹고 방귀를 뀔 때마다 빨라진다는 동화적 요소는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토토가 느림보에서 인간 로켓으로 변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사람들의 반응을 통해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면서 사람 사이의 배려란 무엇인지도 생각하게 한다. 태어날 때부터 느림보였던 토토는 어디서나 구박과 놀림의 대상이다. 부모님은 느린 토토를 다그치며 답답해했고, 학교에서 친구들은 토토를 ‘슬로비디오’, ‘굼벵이’라고 부르며 놀리고 괴롭힌다. 할아버지만이 토토를 이해하고 토토를 배려해 주지만, 토토는 언제나 외톨이다. 어느 날 숲 속에서 우연히 발견한 빨간 열매를 먹고 “뿌우우웅, 뿡” 방귀를 뀌면서 빨라지게 되는데….세상에서 가장 느린 아이 토토야 쌩쌩이 별명왕 빨간 열매 인간 로켓 나 홀로 외출 소매치기 사건 총알 방귀 달리기 훈련 체육 대회 작가의 말소설가 원재길이 두 번째로 쓴 동화 『총알 방귀』는, 세상에서 가장 느린 아이 토토를 통해 나와 다른 타인의 모습을 인정하는 방법을 알게 하는 이야기다. 빠르게 흘러가는 세상에서 느리게 사는 것의 의미와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만나 보자. 느림보 토토의 변신! 과연 토토는 느림보일까, 아니면 인간 로켓일까? 태어날 때부터 느림보였던 토토는 어디서나 구박과 놀림의 대상이다. 부모님은 느린 토토를 다그치며 답답해했고, 학교에서 친구들은 토토를 ‘슬로비디오’, ‘굼벵이’라고 부르며 놀리고 괴롭힌다. 할아버지만이 토토를 이해하고 토토를 배려해 주지만, 토토는 언제나 외톨이다. 어느 날 숲 속에서 우연히 발견한 빨간 열매를 먹고 “뿌우우웅, 뿡” 방귀를 뀌면서 빨라진다. 친구들은 토토를 괴롭히지 않고, ‘총알 방귀 토토’는 영웅대접을 받는다. 토토가 느림보에서 인간 로켓으로 변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사람들의 반응을 통해 다양성을 존중하고 모든 사람을 차별 없이 바라봐 주기만을 바라는 작가의 의도를 느낄 수 있다. 스스로 행복의 의미를 찾으며 성장하는 토토 너무 느려서 가족들의 도움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누구에게도 인정받지 못했던 토토는 빨간 열매를 먹은 뒤에야 혼자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다. 처음에는 빨간 열매의 도움으로 빨리 달릴 수 있었지만 열매의 효과가 사라졌을 때도 토토는 포기하지 않고 힘을 다해서 끝까지 달린다. 토토는 ‘빨간 열매’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는 희망을 배운다. “세상엔 키가 큰 아이도 있고 키가 작은 아이도 있어요. 뚱뚱한 아이도 있고 마른 아이도 있어요. 그리고 빠른 아이도 있고 느린 아이도 있어요. 저는 태어날 때부터 느린 아이였어요. 하지만 제가 불행하다고 생각한 적이 없어요.” -본문 중에서 토토는 느림보였을 때 자신을 무시하면서 눈에 보이는 것만 중요시했던 친구들과 세상을 향해 남과 다른 모습이 틀린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또한 겉모습만이 전부가 아니라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면서 사람 사이의 배려란 무엇인지도 생각하게 한다. 느림보 토토는 자신처럼 느리거나 다른 모습을 가진 친구들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며, 언젠가는 웃을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란 희망을 갖게 한다. 『총알 방귀』를 통해 마음을 열고 희망을 가지면 진심이 통한다는 삶의 교훈을 배울 수 있다.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동화적 소재와 함께하는 자유로운 그림 토토가 빨간 열매를 먹고 방귀를 뀔 때마다 빨라진다는 동화적 요소는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어린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다. 또한 글 작가 원재길의 간결한 문체는 토토의 고민을 함께 공감하고 이야기의 주제를 독자들이 쉽게 알아차릴 수 있도록 한다. 뿐만 아니라 허구 그림 작가가 그려 낸 방귀를 뀌면서 어디든 날아다니는 자유롭고 발랄한 토토의 모습은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게 한다. 다양한 시점으로 연출된 장면 구성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색감과 구도의 그림은 이야기를 풍부하게 만든다.
파워레인저 엔진포스 한글놀이
대원주니어 / 편집부 지음 / 20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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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주니어
유아학습책
편집부 지음
파워레인저 엔진포스 한글놀이는… - 즐거운 학습 놀이책입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파워레인저 엔진포스 주인공들과 함께 한글을 배워 보세요. - 체계적이고 교육적인 한글 공부책입니다. 낱자 학습부터 낱말 공부까지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해 보세요. - 교육용 기초 어휘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주먹구구식 낱말 학습이 아닌, ‘등급별 총 어휘 목록’에 근거하여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할 기초어휘를 선정했어요. 파워레인저 엔진포스 한글놀이 소개 - 홀소리 익히기 엔진포스와 함께 홀소리 10자를 게임을 통해 배우고 익혀 봅니다. - 닿소리 익히기 엔진포스와 함께 닿소리 14자를 게임을 통해 배우고 익혀 봅니다. - 단어 익히기 동물, 탈것 등 여러 가지 사물에 대한 단어를 쓰고 말하며 익혀 봅니다.
한국사 탐험대 9
웅진주니어 / 송규진 지음, 이문영.최문희 그림 / 200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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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역사,지리
송규진 지음, 이문영.최문희 그림
‘경제’라는 제목 아래 선사 시대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우리 경제의 지나 온 발자취를 일목요연하게 보여 주면서 아이들을 자연스레 경제의 세계로 끌어 들인다. 나라, 문화, 교통·통신, 과학 등 매 회 하나씩의 주제를 정해 관련된 역사 속의 현장들을 찾아 시간 여행을 떠나는 '한국사 탐험대' 시리즈.경제사 탐험을 떠나며 01 선사 경제 캠프: 채집과 사냥, 그리고 최초의 농경 첫째 일정, 구석기 시대의 일터를 찾아서 채집과 사냥에 참여하다 둘째 일정, 신석기 시대의 일터를 찾아서 사냥터에 가다 농사지은 곡물을 요리하다 셋째 일정, 청동기 시대의 일터를 찾아서 농사터에 가다 농경이 사회를 바꾸다 선사 시대의 기술자들 02 삼국시대~조선 전기 경제 캠프: 농업은 천하의 큰 뿌리 첫째 일정, 삼국 시대의 일터를 찾아서 저수지에 가다 관영 수공업장에 가다 둘째 일정, 고려 시대의 일터를 찾아서 농지 개간 현장에 가다 시장에 가다 민간 수공업장에 가다 셋째 일정, 조선 전기의 일터를 찾아서 측우기를 보다 장시에 가다 종이 제작소에 가다 03 조선 후기 경제 캠프: 상공업의 도약 첫째 일정, 조선 후기 농업의 발전을 따라서 모내기가 거대한 변화를 불러오다 밭에서도 그루갈이를 하다 특수 작물을 재배하다 만석꾼이 등장하고 품팔이꾼이 생기다 둘째 일정, 조선 후기 상공업의 발전을 따라서 경강상인을 만나다 물건을 파는 기술자를 만나다 상평통보를 쓰다 경제사 탐험을 마치며: 근대 이후 우리 경제가 걸어온 길, 나아갈 길 찾아보가 자료 제공
로맨틱 타로 가이드
연원 / 이카라 (지은이) / 2022.04.13
34,000
연원
소설,일반
이카라 (지은이)
벨 에포크 시대를 테마로 하는 로맨틱 타로의 가이드 북. 로맨틱 타로의 고해상도 컬러 이미지와 함께 각 카드와 관련된 랜드마크, 배경이 되는 도시, 특징적인 인물, 생활 양식과 풍습 등 문화적 배경의 해설을 통해 로맨틱 타로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서문 1. 로맨틱 타로의 구성 1) 벨 에포크 2) 슈트별 도시의 특징 2. 로맨틱 타로의 의미 1) 메이저 아르카나 0. THE FOOL I. THE MAGICIAN II. THE HIGH PRIESTESS III. THE EMPRESS IV. THE EMPEROR V. THE HIEROPHANT VI. THE LOVERS VII. THE CHARIOT VIII. STRENGTH IX. THE HERMIT X. THE WHEEL XI. JUSTICE XII. THE HANGED MAN XIII. DEATH XIV. TEMPERANCE XV. THE DEVIL XVI. THE TOWER XVII. THE STAR XVIII. THE MOON XIX. THE SUN XX. JUDGMENT XXI. THE WORLD 2) 마이너 아르카나 Ace of Chalices 2 of Chalices 3 of Chalices 4 of Chalices 5 of Chalices 6 of Chalices 7 of Chalices 8 of Chalices 9 of Chalices 10 of Chalices Knave of Chalices Knight of Chalices Queen of Chalices King of Chalices Ace of Pentacles 2 of Pentacles 3 of Pentacles 4 of Pentacles 5 of Pentacles 6 of Pentacles 7 of Pentacles 8 of Pentacles 9 of Pentacles 10 of Pentacles Knave of Pentacles Knight of Pentacles Queen of Pentacles King of Pentacles Ace of Wands 2 of Wands 3 of Wands 4 of Wands 5 of Wands 6 of Wands 7 of Wands 8 of Wands 9 of Wands 10 of Wands Knave of Wands Knight of Wands Queen of Wands King of Wands Ace of Swords 2 of Swords 3 of Swords 4 of Swords 5 of Swords 6 of Swords 7 of Swords 8 of Swords 9 of Swords 10 of Swords Knave of Swords Knight of Swords Queen of Swords King of Swords 3. 로맨틱 타로 스프레드 1) 십자 스프레드 2) 십자 스프레드의 사례 해석 앞으로도 이 취미를 지속할 수 있을까요? 이번 프로젝트 계약이 성공적으로 진행될까요? 3) 하트 스프레드 4)하트 스프레드의 사례 해석 얼마 전 헤어진 남자친구와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썸남과의 관계가 어떻게 진행될까요? 5) 피라미드 스프레드 6) 피라미드 스프레드의 사례 해석 친구와의 트러블을 어떻게 부드럽게 풀어갈 수 있을까요? 여자분과의 관계 발전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로맨틱 타로는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에 해당하는 서구 열강의 낭만의 시대─ 이른바 벨 에포크 (Belle poque) 시대를 배경으로 하여, 시대적 특성을 카드의 핵심 의미와 적절하게 결합시킨 수작이다. 작가는 타로 카드의 정형화된 이미지에 구애받지 않으면서도 각 카드의 핵심적인 뉘앙스를 놓치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유롭게 표현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기본적으로 로 스카라베오 사의 덱 매뉴얼에 적시된 각 카드의 부제 및 핵심 키워드의 함축적인 내용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면서도, 배경이 되는 건물과 인물 및 당시의 시대상에 대한 지식을 풍부하게 서술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하여 로맨틱 타로의 테마를 충분히 이해하고, 카드 속에 담긴 다양한 뉘앙스를 통해 깊고도 폭 넓은 해석을 할 수 있을 것이다.황금빛 터번을 두른 무어인 남자가 화려한 황금빛 장식으로 꾸며진 부친토로의 바로크 양식 왕좌에 앉아 있습니다. 그는 섬세하게 세공된 고급 유리병을 들고 발치의 커다란 잔에 무언가를 따르고 있는 모습을 통해 물 원소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무어인이란 이베리아 반도에 거주하던 이슬람계 사람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막연하게는 피부색이 어두운 외국인들을 무어인이라고 칭하기도 했습니다. 셰익스피어의 희곡 <오셀로>의 주인공 오셀로가 바로 이 무어인이죠.외국인의 신분으로 의전용 장비에 초대되어 앉아있을 만큼 그는 외교적인 능력과 풍부한 경험을 인정받은 사람일 것입니다. 그의 풍부한 경험에 따른 능수능란함은 사랑에 날개를 달아 강하고 따뜻한 욕망의 바람을 타고 상대를 높이 날아오르게 할 수 있습니다. 영원할 것만 같던 어둠 속에서 그 날개는 상대의 응답으로 인해 전율할 것입니다. 그는 상대의 감정을 지배할 수 있으나 그 감정에 휩쓸리지는 않는 노련한 사람입니다.이 카드는 연애에 있어서 상대의 감정을 능숙하게 다루고 상대보다 늘 한 수 앞을 내다보는 감정의 지배자를 나타냅니다. 이 카드가 가리키는 인물은 센스있게 상대의 감정을 흔들면서 관계를 능수능란하게 이끌어나가는 사람일 것입니다. 예술성이 뛰어나 창조적인 활동에 매진할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적절하게 통제하는 동시에 타인에게 미칠 영향력을 가늠하면서 시기적절하게 감정을 표출합니다. 이런 완급 조절을 통해 타인의 감정까지도 지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는 것이지요. 이런 특성으로 인해 협상의 대가인 경우가 많으므로 이 카드가 상대방의 입장으로 나온다면 이 사람에게 말로 이기려는 생각은 웬만하면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이 카드가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인물을 나타내는 경우, 이 사람은 관계를 지배하기 위해 상대의 감정을 조종하려 할 것입니다. 치밀한 설계 하에 화려한 언변으로 상대를 꼬드겨 장기말처럼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이죠. 상대가 자발적으로 자신을 위해 움직이게 만들기 때문에 부패한 상급자나 파트너를 착취하는 연인의 형태로 드러날 수도 있습니다. 자신은 표면적으로 드러나게 행동하지 않으면서 조종하는 상대를 통해 이득을 취하므로 일이 잘못되어 문제가 발생하면 본인은 발뺌하고 책임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King of Chalices] 中 [바다와의 결혼식(Sposalizio del Mare)]베니스 공화국의 해상 패권을 상징하는 의식으로 센사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의식이기도 합니다. 이 의식은 1000년 경 도제 피에트로 오르세올로 2세가 달마티아를 정복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또한 1177년 베니스와 신성 로마 제국 사이의 평화 협정을 체결하는 서명이 이루어진 것을 기념하는 의식이기도 합니다. 1311년부터는 의식용 선박인 부친토로가 건조되어 이것을 타고 의식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매년 성모 승천 대축일에 진홍색과 금색으로 장식된 부친토로에 도제와 정부 고관들이 올라타고, 다른 많은 배와 곤돌라를 거느린 채 베니스의 외항인 리도 항구로 향하며 장엄하게 줄지어 항해하는 것으로 의식을 시작합니다. 리도 항의 교회에서 대주교가 올리는 미사에 참석한 뒤, 다시 해상으로 나온 부친토로 위에서 도제가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원한 주님의 증표로 우리는 그대 바다와 결혼한다"를 외치며 교회에서 축성받은 반지를 바다에 던져 결혼이 성사됨을 선언하는 것으로 행사는 끝나게 됩니다.이 장엄한 의식은 베니스 공화국 국민들의 정서를 자극해서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효과를 불러일으켰습니다. King of Chalices의 자질을 통해 발휘할 수 있는 최고의 효과라고 할 수 있겠죠.베니스 공화국이 멸망한 뒤 부친토로는 배의 금장식을 탈취하려는 프랑스인들에 의해 파괴되었지만, 베니스 시장이 작은 의식용 바지선인 비소나 세레니시마를 타고 의식을 진행하는 것으로 아직까지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King of Chalices] 中 현재는 순수한 관광 도시로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지만 18세기 말에서 19세기 초 무렵까지의 베니스는 음악ㆍ연극ㆍ미술ㆍ출판 등 다양한 문화의 중심지였습니다. 이후의 파리 이상으로 유럽 문화의 중심에 서 있었기 때문에, 어쩌면 우리는 셰익스피어나 괴테, 바이런과 스탕달의 작품이나 기행문을 통해서 현재의 베니스보다도 이 시기의 베니스에 더 친숙하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 무렵의 베니스는 이미 ‘지중해의 여왕’이라 불리기에는 국제 사회의 중심 무대에서 다소 밀려나 있었지만, 문화적인 측면에서 옛 영광의 흔적들이 살아 움직이고 있기에 영국이나 독일 등 신흥 세력의 엘리트들에게는 지적 상상력과 교훈의 원천이 되어 주었습니다.해양형 도시 국가인 베니스의 정치와 경제는 근대 유럽 문명의 원형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베니스와 이탈리아를 공부하고 안다는 것은 근대 유럽과 오늘날의 산업 문명에 대한 이해의 깊이를 더해준다는 인식이 아직도 유럽인들에게는 상당히 지배적입니다. 이러한 해양 도시로서의 특징은 베니스를 물 원소에 상응하는 챌리스 슈트의 테마 도시에 적합하게 합니다.물 원소는 특정한 형태 없이 유동적으로 어떤 장소에나 스며드는 우리의 감정을 상징합니다. 상대와의 교감이나 기쁨, 슬픔, 설렘 등 우리가 느끼는 감정적 요소들이 카드의 이미지를 통해 드러날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에 울림을 주는 창의성과 예술성을 나타내기도 합니다.로맨틱 타로의 챌리스 슈트 속 인물들은 카드 속에서 카니발 마스크를 통해 물 원소의 감정적 측면을 표현합니다. 마스크를 써서 감정을 숨기거나, 마스크를 쓰지 않은 민낯을 드러내거나, 마스크를 들어올려 감정의 변화를 보여주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챌리스 - 베니스] 中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5-2 세트 (전6권,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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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예습.복습.숙제까지 한번에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다. 만점왕 한 권으로 학교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자.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재미있는 무료강의가 있어 만점왕과 함께라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만점왕 국어 5-2 만점왕 수학 5-2 만점왕 사회 5-2 만점왕 과학 5-2예습・복습・숙제까지 한번에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혼자 공부해도 충분한 만점왕! 만점왕 한 권으로 학교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무료강의가 있어 만점왕과 함께라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가야를 왜 철의 왕국 이라고 하나요?
다섯수레 / 권오영 (지은이) / 20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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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역사,지리
권오영 (지은이)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시리즈 41권. 어린이 수준에서 48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따라가면서 가야의 건국, 영토, 대외 교류, 생활, 문화 등을 살펴보는 어린이 역사책이다. 가야의 다양한 유물, 유적 사진이 생생히 펼쳐지는 가운데, 어린이들이 가야의 역사적 의의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백제의 풍납토성이나 신라의 반월성에 견줄 만한 가야의 봉황토성, 화폐처럼 사용하면서 가야의 시장에서 사고팔았던 덩이쇠, 김해에 남아 있는 선착장과 대형 도로 유적, 이마를 돌로 눌러 납작하게 만든 편두를 복원한 얼굴 등 사진을 통해 가야의 역사를 생생하고도 재미있게 느낄 수 있다.가야의 건국, 영토 가야는 어떤 나라였나요? 가야의 영토는 어디까지였나요? ‘가야’라는 말은 어디에서 나왔나요? 삼국과의 관계 가야는 왜 삼국에 들지 못했나요? 가야는 신라보다 더 발전했나요? 백제와 신라는 왜 가야 땅을 탐냈나요? 고구려는 왜 가야에 쳐들어왔나요? 가야의 대외 교류 가야는 어느 나라와 교류했나요? 가야는 어떻게 국제 교류의 중심지가 되었나요? 일본에서는 왜 가야 유물이 많이 나오나요? 철기 문화의 발달 가야를 왜 철의 왕국이라고 하나요? 가야를 왜 금관국이라고 하나요? 가야 사람들은 쇠를 다루는 대장장이를 존경했나요? 가야의 다양한 토기 가야 토기는 왜 유명한가요? 가야 토기와 신라 토기는 어떻게 다른가요? 가야 토기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뛰어난 공예 기술 가야의 임금님도 금관을 썼나요? 용과 봉황이 새겨진 화려한 칼은 누가 썼나요? 가야 사람들도 장신구를 했나요? 가야의 무기와 갑옷 가야 사람들은 말을 잘 탔나요? 가야 사람들은 어떤 갑옷을 입었나요? 가야의 무기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가야의 역사를 전하는 무덤 가야의 무덤에서는 왜 많은 유물이 나오나요? 가야 사람들은 왜 무덤을 높은 곳에 만들었나요? 가야의 장례 풍습을 보여 주는 무덤 가야의 무덤에서는 왜 여러 사람의 유골이 나오나요? 가야의 장례 의식을 고스란히 보여 준 무덤은 어디인가요? 1500년 만에 살아난 가야 미인은 누구인가요? 가야의 경제생활 가야 사람들은 부자였나요? 가야 사람들은 어떤 돈을 사용했나요? 가야 사람들은 어떻게 농사를 지었나요? 가야의 식생활과 의생활 가야 사람들은 무엇을 먹었나요? 가야 사람들은 어떤 그릇을 사용했나요? 가야 사람들은 어떤 옷을 입었을까요? 가야의 주생활 가야 사람들은 어떤 집에서 살았나요? 가야의 왕궁은 어떻게 생겼나요? 가야 사람들의 정신세계와 미의식 가야의 유물에는 왜 새 모양의 장식이 많은가요? 가야 사람들도 성형 수술을 했나요? 가야미의 아름다움과 여유는 어디에서 온 것일까요? 가야의 학문 가야 사람들이 남긴 문자 유물이 있나요? 가야 사람들은 무엇으로 글씨를 썼나요? 삼국사기에는 왜 가야가 없지요? 가야 사람들의 정체성 가야 사람들은 모두 같은 말을 썼나요? 우륵은 왜 가야금 12곡을 만들었나요? 가야에도 유명한 문장가가 있었나요? 김유신은 가야 사람이었나요? 가야의 멸망 가야가 멸망한 뒤 가야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나요? 가야는 왜 멸망했나요? 가야를 알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야의 역사적 의의 고구려, 백제, 신라와 함께 4국 시대를 이룬 철의 왕국 가야 찾아보기삼국과 함께 우리 고대사를 장식했던 가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가는 어린이 역사책!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우리 고대사를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있다. 삼국 시대라는 말을 너무나 많이 들어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시대에는 엄연히 가야라는 또 하나의 나라가 존재하고 있었다. 가야는 500여 년 동안 삼국과 함께 우리 고대사를 장식했던 나라이다. 실제로 가야가 멸망한 후 고구려, 백제, 신라가 함께 있었던 시기는 98년에 불과하다. 그래서 최근에는 삼국 시대가 아니라 사국 시대라고 불러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가야가 오랫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이유는 존재감이 약해서가 아니라, 중앙 집권 국가로 발전하지 못한 채 멸망한 데다가 그 기록이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야의 실체는 철기, 토기 등 많은 유물을 통해 여실히 드러났다. 가야의 유물은 군사력이나 문화 수준에서 가야가 삼국 못지않았음을 보여 준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가야에 대해 궁금해할 만한 질문 48가지를 풀어 가면서 가야 역사의 면면을 살펴본다. 그리고 가야의 다양한 유물, 유적 사진이 생생히 펼쳐지는 가운데, 어린이들이 가야의 역사적 의의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내용 소개] 가야는 낙동강 서쪽의 옛 변한 지역에서 일어난 나라로, 풍부한 철 생산과 활발한 무역을 바탕으로 성립 초기부터 고구려, 백제, 신라와 당당히 맞섰다. 전성기의 가야는 영토가 지금의 전라도 남원, 순천까지 이르렀을 만큼 강한 나라였다. 전기에 가야 연맹체를 이끌었던 금관가야는 낙동강과 바다가 만나는 지리적 이점을 이용해 일본, 중국과 활발하게 교류하면서 국제 교역의 중심지로 발전해 갈 수 있었다. 한편 가야는 풍부한 철 생산과 뛰어난 제철 기술로 철기 문화를 발전시켜 ‘철의 왕국’으로 불렸다. 가야의 무덤에서 출토되는 용과 봉황이 새겨진 화려한 고리자루칼, 얇은 철판을 이어 붙인 판갑옷, 화려한 말갖춤은 가야 사람들이 쇠를 자유자재로 다루어 정교하게 철기를 만들어 냈음을 짐작케 한다. 가야 유물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토기는 아주 단단하면서도 가야의 산천을 닮은 듯 유연한 곡선미를 자랑한다. 이러한 가야 토기는 단단한 도질 토기로 유명한 일본의 스에키에 영향을 주기도 했다.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시리즈의 41번째인 이 책은 어린이 수준에서 48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따라가면서 가야의 건국, 영토, 대외 교류, 생활, 문화 등을 살펴본다. 백제의 풍납토성이나 신라의 반월성에 견줄 만한 가야의 봉황토성, 화폐처럼 사용하면서 가야의 시장에서 사고팔았던 덩이쇠, 김해에 남아 있는 선착장과 대형 도로 유적, 이마를 돌로 눌러 납작하게 만든 편두를 복원한 얼굴 등 사진을 통해 가야의 역사를 생생하고도 재미있게 느낄 수 있다. [책의 특징] · 전문가의 최근 연구 성과를 정확하고도 알기 쉽게 풀어 쓴 가야 역사 · 역사의 현장을 찾아간 듯 생생한 유물, 유적 사진 · 가야의 역사적 의의를 정리하는 권말 부록 수록
링컨 : 대통령이 된 통나무집 소년
비룡소 / 러셀 프리드먼 지음, 손정숙 옮김 / 20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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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청소년 역사,인물
러셀 프리드먼 지음, 손정숙 옮김
'뉴베리 상' 및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수상작. 링컨의 삶과 역사적 의미를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풀어 나가는 책이다. 또한 링컨이 남긴 말과 글, 주변 사람들의 증언, 당신의 신문 기사 등을 본문 중에 자주 인용하여 공정성을 높이고 독자들이 그 인물을 생생히 접할 수 있게 한다. 지은이는 이 책에서 링컨의 주요 업적을 기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역사적인 사실도 비중 있게 소개하고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사실과 달리, 링컨은 노예 제도에 반대하기는 했지만 남북 전쟁 초기까지만 해도 그리 적극적이지는 않았다. 또한 오늘날 역대 미국 대통령 중 가장 존경받고 사랑받는 대통령으로 남아 있지만 정작 대통령 임기 중에는 낮은 지지율 때문에 불안해 했었던 모습 등 링컨의 인간적인 면모도 함께 볼 수 있다. 두 아들의 죽음으로 고통받던 모습에서는 한없이 자상했던 아버지로서의 링컨을 엿볼 수 있다. 1. 천의 얼굴을 가진 대통령, 링컨 2. 가난한 통나무집 소년 3. 변호사에서 정치인으로 4. 둘로 갈라진 나라 5. 노예 해방 선언 6. 길고 긴 전쟁의 끝 7. 세상을 떠나다 - 링컨이 남긴 말들 - 링컨의 생애 - 링컨의 발자취를 찾아서세 번의 뉴베리 상과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에 빛나는 세계적인 청소년 논픽션 작가 러셀 프리드먼의 대표작 청소년용 전기문의 뛰어난 본보기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흥미로운 한 인간에 대한 훌륭한 분석 ―《퍼블리셔스 위클리》 사진, 만평, 연설문 등 100여 개의 다양한 자료 뉴베리 상 수상작으로 만나는 에이브러햄 링컨의 생애 미국의 대표적인 청소년 논픽션 작가 러셀 프리드먼의 1988년 뉴베리상 수상작 『대통령이 된 통나무집 소년, 링컨』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러셀 프리드먼은 전기문으로만 세 번의 뉴베리 상을 받았을 만큼 전기 작가로서 명성을 얻고 있다. 객관적이고도 깊이 있는 분석과 여러 사진 자료들을 통해 한 인물의 생애를 세밀하고 통찰력 있게 전달해 주는 것이 그의 특징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러한 링컨의 삶과 역사적 의미를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풀어 나간다. 또한 링컨이 남긴 말과 글, 주변 사람들의 증언, 당신의 신문 기사 등을 본문 중에 자주 인용하여 공정성을 높이고 독자들이 그 인물을 생생히 접할 수 있게 한다. 링컨은 가난한 개척자의 아들로 태어나 정규 교육도 거의 받지 못했지만 스스로의 힘으로 그 한계를 이겨 내고 대통령이 되었다. 또 남북 전쟁이라는 위기를 넘어 노예를 해방하고 미국을 하나로 지켜 냈다. 독자들은 링컨의 일대기를 통해 끝없는 노력과 도전의 중요성 그리고 진정한 리더십의 가치를 알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오는 2월 12일은 링컨 탄생 200주년이 되는 날이라 이 책은 더욱 의의를 가진다. 자유와 평등의 수호자 링컨에 관한 모든 것 러셀 프리드먼은 이 책에서 링컨의 주요 업적을 기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역사적인 사실도 비중 있게 소개하고 있다. 링컨은 노예 제도에 반대하기는 했지만 남북 전쟁 초기까지만 해도 그리 적극적이지는 않았다. 그러나 노예 제도를 없애지 않고서는 나라의 분열을 막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자 온갖 반대를 물리치고 추진력 있게 노예 해방을 선언했다. 지금은 민주주의 정신을 가장 잘 드러낸 것으로 유명한 게티즈버그 연설이 그 당시에는 별로 주목받지 못했고 오히려 혹평을 듣기까지 했다. 또한 오늘날 링컨은 역대 미국 대통령 중 가장 존경받고 사랑받는 대통령으로 남아 있지만 정작 대통령 임기 중에는 낮은 지지율 때문에 불안해했다. 링컨의 인간적인 면모도 함께 볼 수 있다. 시골 출신이라 격식을 싫어한 링컨은 대통령이 된 후에도 아랫사람들을 스스럼없이 대했다. 일이 힘들 때는 아들들과 어울려 놀며 스트레스를 풀었다. 두 아들의 죽음으로 고통받던 모습에서는 한없이 자상했던 아버지로서의 링컨을 엿볼 수 있다. 링컨은 1809년 2월 12일 가난한 개척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아버지를 도와 일하느라 학교에는 거의 가지도 못했고 아홉 살 때는 어머니를 병으로 잃는 아픔을 겪었다. 그럼에도 링컨은 성실한 청년으로 자라나 일리노이 주의원이 되고 독학으로 변호사가 되었다. 1842년에는 저명한 집안의 딸 메리를 만나 반대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둘 사이에는 그 후로 네 아들이 태어났다. 링컨은 하원 의원으로 당선되어 워싱턴의 국회에서 활동했지만 정치에 실망을 느끼고 일리노이 주로 돌아가 다시 변호사로 일했다. 하지만 노예 제도를 둘러싼 논쟁이 커지자 다시 정치를 시작하여 마침내 제16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대통령이 되자마자 링컨은 남북 전쟁이라는 시련을 만났다. 전쟁 초기에 북부는 남부에 잇달아 패해서 위기에 처했지만 링컨은 마침내 전세를 역전시키고 노예 해방을 선언했다. 결국 남부의 반란군은 진압되고 미국은 다시 하나가 되었다. 하지만 링컨은 두 번째 대통령 임기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암살범의 총에 맞아 숨졌다. 온 국민이 그의 죽음을 슬퍼하며 애도했다.어느덧 일리노이 주에서 링컨은 노예 제도 폐지론을 대표하는 연설가로 손꼽히게 되었다. 이 무렵 그는 소속 정당을 바꿨다. 링컨은 휘그당원으로서 정치인이 되었고 쭉 휘그당원이었지만 휘그당은 노예 제도에 반대하는 목소리들을 한데 모으지 못한 채 사분오열되어 기울어져 갔다. 많은 휘그당원들이 공화당으로 옮겨 갔다. 공화당은 노예 제도가 퍼지는 것에 대항하여 1854년 만들어진 새로운 정당이었다. 공화당이 생긴 후에도 한동안 링컨은 휘그당에 남아 있었다. 하지만 마침내 1856년 정치적 고향과도 같은 휘그당을 떠나 공화당에 들어갔다.p76
추억하고 말하고 색칠하는 나의 인생 컬러링북
휴머니스트 / 김보영 (지은이) /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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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
소설,일반
김보영 (지은이)
우리겨레 역사인물 100인 세트 (전5권)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드림나무 지음, 백명식 그림 / 200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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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인물,위인
드림나무 지음, 백명식 그림
교과서에 살아 숨쉬는 우리겨레 역사인물 100인 전5권 세트.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역사인물들의 어린 시절 일화를 새로 발굴된 내용을 중심으로 동화로 엮었다. 각 권마다 시대 순으로 20명의 인물을 뽑아 그 인물의 이력과 역사적 업적을 심층적으로 소개하고, “그 시대엔 또 무슨 일이 있었을까?”를 통해 인물과 관련된 그 시대의 역사적 사건 등도 알아볼 수 있게 꾸몄다.1권 고조선의 첫 임금 단군 고구려를 세운 동명성왕 신라를 세운 박혁거세 백제를 세운 온조왕 알에서 태어난 김수로왕 머슴 살던 을불 미천왕 고구려 땅을 넓힌 위대한 왕 광개토대왕 백제의 전성시대를 이룬 근초고왕 신라의 충신 박제상 고구려의 명장 을지문덕 당나라에 맞서 싸운 연개소문 목숨을 바쳐 불교를 공인시킨 이차돈 백제 문화를 꽃피운 무령왕 백제 부흥을 꿈꾼 성왕 신라를 강대국으로 만든 진흥왕 가얏고를 만든 우륵 하늘을 연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 선덕여왕 삼국통일의 명장 김유신 불교의 대중화를 이끈 원효 백제 마지막 명장 계백 2권 발해를 세운 대조영 석굴암을 만든 김대성 인도 기행문을 쓴 혜초 바닷길을 연 해상왕 장보고 신라 최고의 문장가 최치원 후백제 초대왕 견훤 애꾸눈 소년 궁예 후삼국을 통일한 왕건 영재 교육을 받았던 최승로 말로 거란군을 물리친 서희 귀주대첩을 승리로 이끈 강감찬 삼국사기를 쓴 김부식 여진족을 정벌한 윤관 최씨 무신정권의 문을 연 최충헌 동국이상국집을 지은 이규보 어머니를 혼자 두고 승려가 된 일연 주권 회복에 힘쓴 공민왕 황금보기를 돌같이 한 최영 절개를 지킨 정몽주 화약과 무기를 만든 최무선 3권 조선을 세운 태조 - 이성계 10 세상을 바꾼 정치 개혁가 - 정도전 18 조선의 왕권을 강화한 - 태종 26 훈민정음을 창제한 - 세종대왕 34 청백리의 명재상 - 황희 42 조선 최고의 과학자 - 장영실 50 궁중 음악을 발전시킨 - 박연 58 6진을 개척한 명장 - 김종서 66 왕권 강화를 위해 조카를 몰아낸 - 세조 74 죽음으로 충절을 지킨 - 성삼문과 사육신 82 우리나라 최초의 한문소설을 지은 - 김시습 90 태평성대를 일군 - 성종 98 두 번의 사화를 일으킨 - 연산군 106 도학 정치를 꿈꾼 - 조광조 114 조선의 뛰어난 성리학자 - 서경덕 122 조선 최고의 기생 - 황진이 130 존경받은 성리학자 - 이황 138 부패한 세상과 맞선 의적 - 임꺽정 146 한국의 여류 화가 - 신사임당 154 동방의 성인 - 이이 162 4권 가사 문학의 최고봉 정철 행주산성의 명장 권율 거북선의 신화 이순신 한의학의 선구자 허준 왜군의 침입으로 불운했던 선조 홍의 장군 곽재우 몸과 마음이 깨끗했던 이항복 어진 왕에서 포악한 왕으로 광해군 홍길동전을 지은 허균 구운몽을 쓴 김만중 성호사설을 쓴 이익 백성들의 억울함을 풀어 준 박문수 탕평책으로 인재를 고루 등용한 영조 열하일기를 지은 연암 박지원 실학을 바탕으로 개혁을 꿈꾼 정조 서민의 모습을 화폭에 담은 김홍도 실학을 집대성한 다산 정약용 세도정치에 맞선 민란 지도자 홍경래 추사체를 완성한 김정희 조선을 누비며 지도를 만든 고산자 김정호 5권 외국 문물을 받아들이지 않은 흥선대원군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 김대건 동학의 창시자 최제우 개화 운동을 추진한 김옥균 대한제국 첫 번째 황제 고종 녹두 장군 전봉준 독립신문을 발간한 서재필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 이승만 독립운동에 몸 바친 김구 한글 연구의 선구자 주시경 손가락을 잘라 독립 맹세를 한 안중근 청산리 전투를 승리로 이끈 독립 운동가 김좌진 어린이의 아버지 방정환 3.1운동에 앞장선 열사 유관순 훙커우 공원의 애국지사 윤봉길 시대를 앞서간 천재 이상 하늘과 바람과 별을 사랑한 민족 시인 윤동주 나비 지도를 만든 나비 박사 석주명 그림에 민족혼을 담은 천재 화가 이중섭 희망의 마라토너 손기정사단법인 국민독서 문화 진흥회, 한국 아동 문학인 협회 우수 추천도서 교과서에 살아 숨 쉬는 우리 겨레 역사인물 100 역사를 움직인 100명의 위인과 만나세요 우리나라는 아주 작은 나라이지만 인류의 평화와 자유, 경제에 힘을 보태는 당당한 강대국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월드컵 4강 신화는 물론 올림픽과 여러 국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나타내며 국제적 위상을 드높이고 있습니다. 이는 오랜 역사를 이어오면서 우리 민족을 지켜 오고, 발전시켜 온 위인들의 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역사인물들의 어린 시절 일화를 새로 발굴된 내용을 중심으로 동화로 엮었습니다. 각 권마다 시대 순으로 20명의 인물을 뽑아 그 인물의 이력과 역사적 업적을 심층적으로 소개하고 “그 시대엔 또 무슨 일이 있었을까?”를 통해 인물과 관련된 그 시대의 역사적 사건 등도 알아볼 수 있게 꾸몄으며 “알아 두세요”에서는 반드시 알아야 할 주요 인물들도 소개했습니다. 위인들이 살아온 과정을 통해 우리나라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눈여겨봐 주세요.
아이 머리 바꿔야 성적이 오른다
예담 / 안진훈 지음 / 200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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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육아법
안진훈 지음
우리나라 부모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열의는 전 세계 어느 나라에 뒤지지 않을 만큼 높고 그러한 열의를 반영하듯 학습법의 종류도 다양하다. 그런데 아이가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기대만큼 학습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부모는 좀더 근본적인 데서 그 원인을 찾아야 한다. 바로 아이의 두뇌유형을 파악하는 일이다. 부모는 아이의 지능과 좌우뇌의 발달 정도, 성격을 정밀하게 진단하여 그 아이에게 맞는 교육을 시켜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현명한 엄마라면 좌뇌가 발달한 아이는 우뇌를 보완해주고, 우뇌가 강한 아이는 좌뇌를 보완해서 좌우뇌를 균형 있게 성장시켜야 한다. 좌뇌의 사고력과 우뇌의 창의력이 골고루 발달하면 모든 교과목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21세기형 자녀교육은 이제 좌우의 균형과 창의성이 고루 갖추어진 인재를 만드는데 집중되어야 한다. 이 책은 자녀교육의 가장 처음인, 내 아이가 어떤지 먼저 파악하라는 기본을 강조하고 있다. 자녀를 먼저 아는 일이 효과적인 교육의 지름길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책머리에 저 아이의 머릿속에는 도대체 뭐가 들어 있을까 프롤로그 아이 머릿속을 알아야 아이 문제 풀린다 1부 아이도 모르면서 공부하라고 말하지 마라 1. 공부에 영향을 미치는 숨은 요인, 두뇌유형 2. 내 아이의 두뇌유형, 타이밍이 중요하다 3. 적성검사지, 다시 꺼내보자 4. 감(感)이 좋으면 우뇌 아이, 잘 따지면 좌뇌 아이 5. 수학을 잘하는 아이는 불효자가 된다 6. 엄마가 죽어야 아이가 산다 2부 내 아이에게 딱 맞는 공부방법은 무엇일까? 7. 내 아이도 어릴 때는 영재였다_L유형(1) 8. 수학 문제를 보고 소설을 쓴다_L유형(2) 9. 기억력이 좋다고 머리 좋은 것은 아니다_L유형(3) 10. 우뇌 아이에게는 우뇌 수학을 시켜라_L유형(4) 11. 언어를 시각화하면 모든 공부가 쉬워진다_L유형(5) 12. 반장 하는 것은 시간 낭비라고 생각한다_A유형(1) 13. 융통성 없는 내 아이의 장래가 걱정된다_A유형(2) 14. 공부는 안 하면서 반장은 하고 싶다_M유형 15. 지식기반사회는 좌우뇌 통합을 요구한다_H유형 3부 공부와 인생, 모두 성공하는 두뇌활용 프로젝트 16. 생각의 차원을 높여라!_다차원적 사고(M) 17. 생각의 레고 블록을 가지고 놀자!_구조적 사고(S) 18.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하라!_창의적 사고(C) 19. 영, 지, 육 3단계 자녀관리혁명 20. 성공하려면 역경지수가 높아야 한다 21. 좌뇌적으로 읽고 우뇌적으로 써라 22.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알고 아이를 교육하라 23. 두뇌의 기본기를 갖추어야 공부와 인생에서 성공한다 24. 21세기의 경쟁력 있는 리더를 만들자 부록 두뇌유형 판별 체크리스트열심히 공부하는데 성적이 안 오른다면 아이의 두뇌유형부터 파악하라! ‘저 아이 머릿속에는 도대체 뭐가 들어 있을까?’ 엄마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많이 생각하는 것이다. 이러한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주기 위해 저자는 10년 동안 일선 교육현장에서 일한 경험과 최근 2년 동안 2만 명이 넘는 아이들과 부모들을 상담한 결과를 바탕으로 아이에게 딱 맞는 유형별 교육방법을 이 책에 제시했다. 부모는 아이의 지능과 좌우뇌의 발달 정도, 성격을 정밀하게 진단하여 그 아이에게 맞는 교육을 시켜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먼저 아이 머리를 잘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최적의 두뇌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한다. 현명한 엄마라면 좌뇌가 발달한 아이는 우뇌를 보완해주고, 우뇌가 강한 아이는 좌뇌를 보완해서 좌우뇌를 균형 있게 성장시켜야 한다. 좌뇌의 사고력과 우뇌의 창의력이 골고루 발달하면 모든 교과목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이제는 아이의 두뇌유형을 알아야 할 때다! 우리나라 부모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열의는 전 세계 어느 나라에 뒤지지 않을 만큼 높고 그러한 열의를 반영하듯 학습법의 종류도 다양하다. 다니엘 학습법, 느림보 학습법, 아침형 학습법, 연상 학습법, 형광펜 학습법, 혈액형별 학습법, 체질 학습법……. 또한 자녀를 우등생으로 만들고 싶어 하는 부모들은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도 전에 온갖 학원과 과외, 학습지를 동원해 아이 공부에 열을 올린다. 그런데 아이가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기대만큼 학습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부모는 좀더 근본적인 데서 그 원인을 찾아야 한다. 바로 아이의 두뇌유형을 파악하는 일이다. 사람은 좌뇌와 우뇌 중 어느 한쪽이 더 발달한 상태로 태어나고, 이에 따라 우뇌가 발달한 예술형과 좌뇌가 발달한 탐구형, 엄마 말을 잘 듣는 사무형과 자기주장이 강한 진취형, 운동을 좋아하고 산만한 현장형, 인간성이 좋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사회형 등으로 나뉜다. 이 6가지 지수 중 어느 것이 높고 낮은가에 따라 아이들의 두뇌유형을 L유형, A유형, M유형, H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 내 아이는 어떤 유형일까? 우리나라 엄마들이 아이를 공부시킬 때 입에 달고 다니는 말은 크게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종류다. “그렇게 열심히 공부해놓고 수학 점수가 이게 뭐니?” → L유형 “평균 점수를 암기과목이 다 까먹잖니. 암기과목도 좀 신경 써라!” → A유형 “제발 그만 놀고 공부 좀 해!” → M유형 “머리는 좋은데 성적은 왜 이 모양이니?” → H유형 이처럼 평소 엄마가 하는 잔소리로 아이의 두뇌유형을 알 수 있다. 우뇌의 예술형이 높아 감성과 직관이 뛰어난 L유형, 좌뇌의 탐구형이 높아 순차적 사고를 잘하는 A유형, 운동을 좋아하고 진취적인 M유형, 좌우뇌가 모두 발달한 H유형 중 내 아이는 어떤 유형일까? 부모는 아이를 교육할 때 먼저 아이가 어느 유형인지 파악한 후 그에 맞는 맞춤교육을 해야 한다. 유형별 특징에 따라 장점을 유지하면서 단점을 보완하여 좌뇌의 사고력과 우뇌의 창의력을 키워주어야 한다. 자녀교육, 사고력과 창의력이 열쇠다! 아이의 두뇌유형을 무시한 교육은 아이의 사고력을 떨어뜨리고 창의성을 죽이는 결과를 초래한다. 부모들은 어릴 때 수학이 약한 우뇌형 아이에게 수학 공부를 많이 시키면 보완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현실의 결과는 그 반대로 나온다. 이 아이들은 학년이 올라가면서 수학을 잘 못할 뿐만 아니라 우뇌의 창의성마저 서서히 죽어간다. 이 책에는 사고력과 창의력의 기본기를 다져주는 공부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다. MSC 교육이론에 따라 생각의 차원을 높이는 다차원적 사고(Multi-dimensional thinking), 복잡하고도 폭 넓은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구조적 사고(Structural thinking), 남들이 미처 보지 못하는 새로운 것을 찾아내고 응용하는 창의적 사고(Creative thinking)를 아이에게 훈련시키면 수학과 논술을 비롯해 모든 교과목을 잘할 수 있다. 부모가 자녀교육에서 어떤 부분에 역점을 두느냐에 아이의 인생이 걸려 있고 아이의 미래가 결정된다. 아이를 21세기형 인재로 키워라! 부모는 아이의 에너지 메이커(energy maker)가 되어야 한다. 전깃불을 켜려면 플러그가 콘센트에 꽂혀 있어야 하듯이 아이들도 열정과 에너지를 가지고 살아가려면 부모의 따뜻한 가슴에 플러그인 되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자신감이 생기고, 또 변화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지며, 어떠한 시련과 역경이 몰려와도 기꺼이 이겨낼 수 있다. 아이가 성공하겠다는 열정과 의지만 있으면 무엇을 하든지 성공할 수 있다. 머리가 좀 부족하다 해도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그 정도의 역경은 노력과 열정으로 모두 극복할 수 있다. 지금 기업과 대학은 지식기반사회에 걸맞은 21세기형 인재를 찾고 있다. 부모들은 이 책에서 제시하는 교육방법에 맞추어 아이를 지도하면 학교 공부나 대학입시의 벽도 쉽게 넘을 뿐만 아니라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것이다. 분야를 막론하고 21세기 지식기반사회의 핵심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좌뇌의 사고력과 우뇌의 창의성, 영지육 생활태도, 역경을 극복하는 능력 등이 모두 필요하다. 부모는 아이가 이러한 자질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교육해야 한다.
(푸름이와 떠나는 환경여행) 환경아, 놀자
한울림 / 환경교육센터 글 , 김미선 그림 / 200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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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
자연,과학
환경교육센터 글 , 김미선 그림
“얘들아, 지구가 위험에 빠졌어! 환경지킴이 푸름이와 위기에 처한 지구를 도와주자.” 어느 날, 환경지킴이 푸름이네 집에 친구들이 찾아와요. 친구를 잃고 외톨이가 된 방울이, 빛고운 언덕을 구하기 위해 달려온 두더지, 보금자리인 숲이 망가져 슬픔에 빠진 반달이, 희뿌연 공기에 휩싸여 괴로워하는 깃털이, 영원한 에너지를 찾고 있는 꼬마전구, 온몸이 간지러워 아파하는 봄이가 푸름이에게 도움을 요청했어요! 도대체 친구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물·땅·숲·공기·에너지·어린이를 주제로 쓴 동화 속 주인공들이 위험에 처한 지구를 도와주는 푸름이와 떠나는 환경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 책은 환경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먼저 동화를 통해 환경이 주는 고마움을 느끼게 하고, 환경이 파괴되고 오염되면 무슨 일이 생기는지, 환경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한 실천방법은 무엇인지 그림과 사진, 놀이를 통해 알려줍니다. - 지은이의 말 : 지구가 위험에 빠졌어요! / 푸름이와 환경여행을 떠나기 전에 푸름이와 떠나는 환경여행 지구 _ 얘들아, 지구에 무슨 일이 생긴 걸까? 푸름이와 떠나는 환경여행 물 _ 슬픔에 빠진 방울이 푸름이와 떠나는 환경여행 땅 _ 두더지의 빛고운 언덕 구출작전 푸름이와 떠나는 환경여행 숲 _ 반달이의 우울한 하루 푸름이와 떠나는 환경여행 공기 _ 갈 곳을 잃은 깃털이 푸름이와 떠나는 환경여행 에너지 _ 꼬마전구의 소원 푸름이와 떠나는 환경여행 어린이 _ 봄이의 일기 지구를 지키는 무지개 환경약속 환경지킴이 푸름이 임명장 환경을 지키는 사람들 _ 자연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 _ ‘환경아, 놀자’ 이렇게 활용하세요! 이 책은 환경에 관한 주제를 여섯 가지로 나눠 동화와 활동으로 구성했다. 먼저 아이와 함께 동화를 읽고 느낌을 나눈 후 활동자료를 이용하여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보여준다. 편에서는 여섯 가지 주제로 환경을 구성하여, 지구가 위험에 빠졌고 우리가 지구를 구해야 한다는 사실을 확인하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편에서는 친구의 죽음으로 슬픔에 빠진 방울이가 물의 순환과정을 거치며 물 부족과 오염의 심각성, 물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생활 속에서 물 절약과 물 오염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볼 수 있는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편에서는 빛고운 언덕에 사는 땅속 친구들의 구출작전이 이루어진다. 땅은 수많은 생명들이 숨 쉬고 살아가는 소중한 공간임을 깨닫고,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과 분리수거를 생활화할 수 있게 도와준다. 편에서는 개울을 찾아 떠난 반달이의 여행을 통해 숲이 처한 위험을 알려준다. 숲은 지구의 허파와 같이 소중한 곳임을 설명하고, 숲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알려준다. 편에서는 길을 잃은 깃털이가 지구온난화로 사라져버린 남쪽섬으로 떠나는 여행을 통해 공기오염의 심각성을 체험하게 된다. 잃어버린 별빛과 마음껏 숨 쉴 수 있는 맑은 공기를 되찾기 위한 실천약속을 소개한다. 편에서는 꼬마전구의 고민을 통해, 지금 사용하고 있는 화석에너지는 유한하고 환경을 오염시키는 것임을 알려준다. 에너지를 절약하고 자연으로부터 얻는 재생가능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이 지구를 지키는 일임을 설명하고 있다. 아이들이 다소 어려워할 수 있는 에너지 관련 내용들을 ‘더워지는 지구의 온도를 낮춰라!’라는 말판놀이를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편에서는 봄이의 꿈속 병원마을 여행을 통해 해로운 먹을거리가 건강을 해칠 수 있음을 알려준다. 어린이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 건강한 먹을거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는 동안 환경에 대해 생각하고, 환경을 지키기 위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의 끝에는 아이에게 ‘환경지킴이 푸름이 임명장’을 주어 아이 스스로 환경을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하고 있다.
파수꾼
열린책들 / 하퍼 리 글, 공진호 옮김 /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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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소설,일반
하퍼 리 글, 공진호 옮김
하퍼 리의 두 번째 소설. 1960년 출간된 하퍼리의 첫 번째 소설 <앵무새 죽이기> 이후로는 작가의 유일한 작품이다. 2015년 2월 하퍼 리의 또 다른 원고가 발견됐다는 소식에 전 세계 언론이 들썩였고 출간 결정의 내막에 대한 추측들이 난무했으나, 앨라배마 주의 수사와 하퍼 리의 공식 성명으로 하퍼 리가 진정 <파수꾼>의 출간을 원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계약부터 편집까지, 철통 보안 속에서 편집 중인 <파수꾼>의 원제는 'Go Set a Watchman'으로, 성경의 이사야서 제21장 6절의 '주께서 내게 이같이 이르시되, 가서 파수꾼을 세우고 그로 하여금 자기가 보는 것을 밝히 알리게 할지어다, 하셨도다'에서 따온 것이다. <파수꾼>은 <앵무새 죽이기>의 초석과도 같은 작품으로, <앵무새 죽이기>의 주인공인 진 루이즈 핀치(스카웃)가 20대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품의 배경은 흑인 인권 운동의 움직임이 크게 일렁이던 1950년대 중반, 앨라배마 주의 가공의 도시 메이콤이다. 뉴욕에 거주하던 스카웃은 고향인 메이콤으로 돌아와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게 된다는 내용이다. <앵무새 죽이기>보다 먼저 쓰였으나 안에 담긴 내용은 <앵무새 죽이기>의 후속편인 셈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미국 초판 발행 부수 200만 부, 아마존 예약 판매 1위 55년 만에 발견된 하퍼 리의 작품 2015년 7월 14일 전 세계 동시 출간 『앵무새 죽이기』의 작가 하퍼 리의 신간 『파수꾼』이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미국, 영국, 스페인, 독일, 브라질, 덴마크, 네덜란드, 카탈로니아, 스웨덴, 한국까지 총 10개국이 2015년 7월 14일 동시 출간했다. 출간 전부터 초판 발행 부수 200만 부 확정, 인터넷 서점 아마존 예약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 언론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55년 만에 출간된 하퍼 리의 두 번째 작품 『파수꾼』은 그 전까지 유일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던 『앵무새 죽이기』의 전작이자 후속작, 최초이자 최후의 작품이다. 『앵무새 죽이기』를 집필하는 데 기반이 되었던 하퍼 리의 첫 작품인 데다가, 『앵무새 죽이기』의 주인공이 20년이 지나 성장했을 때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파수꾼』이 쓰인 시기는 20세기 중엽, 미국에서 한창 흑인 인권 운동의 불길이 번지던 때다. 소설은 50여 년 전에 쓰였지만 그 주제는 지금까지도 유효하다. 하퍼 리는 『파수꾼』 속에서 부녀의 대립과 갈등을 통해 우리 사회 속에서 진정한 양심은 어디에 있는지, 인간의 본질은 무엇인지를 말한다. 『앵무새 죽이기』의 전작이자 후속작, 최초이자 최후의 작품 『파수꾼』은 왜 55년 만에 발견되었고 어떻게 쓰였나 1956년 크리스마스 날, 30세의 나이에 하퍼 리는 인생을 바꿔 놓을 선물을 받게 된다. 마이클 브라운이라는 친구가 쓰고 싶은 글을 쓰라며 1년치 생활비를 준 것이다. 1957년 1월부터 6주 동안 모든 원고를 저작권 에이전트에게 준 것으로 보아, 3개월 동안 『파수꾼』의 원고 작업을 본격적으로 한 것으로 보이며, 5월에 개고를 완료하여 J. B. 리핀코트 출판사에 제출했다. 그 후 출판사 편집자 중 하퍼 리를 담당하게 된 테이 호호프 편집자는 『파수꾼』을 읽은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이 원고가 소설의 요소를 갖추고 있다는 점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생생한 이야기였다. 등장인물들도 살아 움직이는 것 같고 입체적이었다. 전체적으로 진정한 작가의 자질이 번득였다. 하퍼 리는 에세이나 단편소설을 한 편조차 발표해 본 적이 없는데 이 소설은 확실히 아마추어의 작품이 아니었다. 하지만 테이 호호프는 원고를 달리 쓸 필요가 있다고 보았다. 아무래도 『파수꾼』이 다루고 있는 내용이 당시 한창 일어나고 있던 시대 상황의 뜨거운 이슈에 너무 가깝고 직접적이라고 판단한 듯하다. 하퍼 리는 테이 호호프의 조언에 따라 어린아이의 일인칭 목소리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그 결과 『파수꾼』과는 전혀 다른 『앵무새 죽이기』가 1960년 7월에 탄생했다. 하퍼 리는 『앵무새 죽이기』를 출간하고 소설 한 편을 더 쓰고 일단 보류해 두었던 『파수꾼』을 출간할 생각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앵무새 죽이기』가 예상치 못한 성공을 거두자 언론의 관심이 쏟아졌고 하퍼 리는 『앵무새 죽이기』를 능가하는 작품을 쓰지 못할 것이라는 두려움에 은둔을 택했다. 『앵무새 죽이기』 출간 직후 인터뷰를 제외하고는 하퍼 리는 언론과의 접촉을 피했고 인터뷰를 요청하는 언론에 는 글자만 써서 보냈을 뿐이다. 하퍼 리를 세상의 지나친 관심으로부터 보호해 주던 친언니 앨리스 리가 2014년 11월 사망하자, 앨리스가 고용하고 있던 변호사 토냐 카터가 그 보호자 역할을 이어받았다. 토냐 카터는 2014년 8월 말에 하퍼 리의 안전 금고에서 『파수꾼』 원고를 발견했다고 한다. 하퍼 리는 『파수꾼』 출간을 놓고 고민했으나 주변의 의견을 들어 본 끝에 『파수꾼』을 출간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앵무새 죽이기』 그리고 20년 후의 이야기 『파수꾼』 한층 성숙해진 목소리로 그려 낸 어른들의 성장 소설 『앵무새 죽이기』는 1960년 출간된 이후 40개 국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4천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나의 첫 별자리 자수 : 사수자리 (도서 + 자수 키트)
솜씨컴퍼니 / 솜씨연구소 지음 /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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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솜씨연구소 지음
<나의 첫 별자리 자수> 시리즈 중 ‘사수자리(11/23~12/24)’를 수놓아볼 수 있는 자수 키트다. 꼭 필요한 자수용품 4종과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이 함께 있어, 별다른 준비 없이 바로 자수를 시작할 수 있다. 필요한 것은 30분의 시간뿐! 핵심만 딱딱 모은 친절한 자수책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을 따라가면, 자수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도 근사하게 ‘나만의 작품’을 뚝딱 완성할 수 있다. 새로운 취미를 시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긴 하지만 비용에 대한 부담과 무언가를 따로 준비해야 한다는 번거로움 때문에 늘 미뤄왔다면 <나의 첫 별자리 자수> 시리즈가 딱! 착한 가격에 알찬 구성, 그리고 30분이라는 부담 없는 시간까지... 30분의 여유 이후에 찾아올 행복감과 성취감, 그리고 잊지 못할 추억은 <나의 첫 별자리 자수 - 사수자리>가 선물하는 또 하나의 보너스다.별자리 자수, 이것만 기억하세요! 1. 기본 준비물 2. 수틀에 원단 끼우기 3. 바늘에 실 꿰기 4. 바늘에 실 꿴 후 매듭짓기 5. 스티치 방법① 스트레이트 스티치 6. 스티치 방법② 러닝 스티치 7. 스티치 방법③ 크로스 스티치 8. 스티치 방법④ 프렌치넛 스티치 9. 스티치 후 매듭짓기 10. 별자리 자수 전 과정 한눈에 보기 11. 12가지 별자리 자수 한눈에 보기 물병자리 (01/20~02/18) 물고기자리 (02/19~03/20) 양자리 (03/21~04/19) 황소자리 (04/20~05/20) 쌍둥이자리 (05/21~06/21) 게자리 (06/22~07/22) 사자자리 (07/23~08/22) 처녀자리 (08/23~09/23) 천칭자리 (09/24~10/22) 전갈자리 (10/23~11/22) 사수자리 (11/23~12/24) 염소자리 (12/25~01/19) 별자리 자수 활용 예 이것만 있으면 지금 바로 시작! 30분 안에 완성하는 나만의 작품, 별자리 자수 - 난이도 최하! 참 착한 가격! 딱 알찬 구성! - 필요한 건 30분의 시간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완성 - 새로운 스타일의 초간단 취미 아이템을 만나보세요 <나의 첫 별자리 자수 - 사수자리>는 12가지 <나의 첫 별자리 자수> 시리즈 중 ‘사수자리(11/23~12/24)’를 수놓아볼 수 있는 자수 키트다. 꼭 필요한 자수용품 4종과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이 함께 있기 때문에, 별다른 준비 없이 바로 자수를 시작할 수 있다. 그 외에 필요한 것은 30분의 시간뿐! 핵심만 딱딱 모은 친절한 자수책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을 따라가면, 자수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도 근사하게 ‘나만의 작품’을 뚝딱 완성할 수 있다. 새로운 취미를 시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긴 하지만 비용에 대한 부담과 무언가를 따로 준비해야 한다는 번거로움 때문에 늘 미뤄왔다면, <나의 첫 별자리 자수> 시리즈가 딱! 참 착한 가격에 알찬 구성, 그리고 30분이라는 부담 없는 시간까지… 이만한 가성비를 따라올 취미 아이템은 흔치 않을 것이다. 30분의 여유 이후에 찾아올 행복감과 성취감, 그리고 잊지 못할 추억은 <나의 첫 별자리 자수 - 사수자리>가 선물하는 또 하나의 보너스다. * 구성품 (자수도서 1종 + 자수용품 4종) 1.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 : 수틀 끼우는 법부터 실 꿰기, 기본 스티치, 마무리까지! 핵심만 알차게 모은 작은 자수책. 2. 별자리 원단 : 밤하늘을 닮은 짙은 남색 원단에 별자리 도안이 그려져 있어요. 도안을 따로 그릴 필요가 없어 편리해요. 3. 수틀 : 손에 쥐기 딱 좋은 사이즈의 수틀. 별자리 자수 완성 후 그대로 수틀액자로 활용할 수 있어요. 4. 자수바늘 : 일반 바늘보다 바늘귀가 크기 때문에 여러 가닥의 실을 쉽게 꿸 수 있는 자수바늘이 들어 있어요. 5. 자수실 : 밤하늘의 별을 표현할 수 있는 하얀색 자수실이 들어 있어요. 30분… 행복해지기에 충분한 시간 “가장 최근 ‘행복’을 느낀 적이 언제인가요?” 누군가 물었을 때, 즉시 명쾌하게 답을 내놓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행복한 삶을 만드는 것은, ‘행복의 강도’가 아니라 ‘행복의 빈도’라고 한다. 크고 거창한 행운이 드라마틱하게 한두 번 찾아오는 것보다, 소소한 행복이 꾸준하게 이어질 때 사람은 그 삶에 만족감을 느낀다고 한다. 팍팍한 하루, 권태로운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새로운 무언가를 찾고 있다면, 30분 안에 완성하는 DIY 키트, <나의 첫 별자리 자수> 시리즈를 눈여겨보자. 작은 기쁨과 기분 좋은 성취감으로 행복의 빈도를 높여줄 12가지 힌트가 바로 여기에 있다. ★ 자수도서와 자수용품이 함께, 간편 DIY 키트 <나의 첫 별자리 자수>는 황소자리, 물병자리 등 12가지 별자리를 각각 수놓은 후 수틀액자로 만들어볼 수 있는 DIY 키트 시리즈다. 별자리 자수를 하는 데 필요한 핵심 정보를 정리한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과 자수용품 4종이 함께 있기 때문에, 별다른 준비 없이 바로 자수를 시작할 수 있다. ★ 여자만 자수하란 법 있나요? <나의 첫 별자리 자수>의 난이도는 So Easy! 키트 속의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만 있으면 ‘혼자서’ 얼마든지 별자리 자수를 할 수 있다. 자수바늘, 수틀 등 자수용품 역시 초보자가 가장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준비되어 있다. 때문에 자수를 해본 경험이 있든 없든, 누구나 쉽게 별자리 자수를 할 수 있다. 남자들도 물론 OK! 최근 취미 시장에서 대유행인 프랑스 자수의 힐링 효과를 남자들도 한번 체험해보자. 어른이 옆에서 조금만 케어해주면,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DIY로 스트레스 풀려다가 오히려 더 큰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 <나의 첫 별자리 자수>만큼은 예외다. 손재주가 있든 없든 No Problem! 모든 걱정은 접어두고, 그냥 지금 바로 시작하기만 하면 된다. ★ 길고 지루한 기다림 없이 뚝딱! 30분 완성 무엇이든 ‘시작’했으면 ‘끝’을 맺어야 하는 법. 별자리 자수로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딱 30분이다. 길고 지루한 기다림 없이 그 자리에서 ‘뚝딱!’ 완성할 수 있고, 나만의 스타일대로 얼마든지 변형 가능하다는 것이 바로 <나의 첫 별자리 자수>의 매력! 커플 별자리, 가족 별자리, 태교 별자리 등 다양한 콘셉트로 만들어볼 수 있고, 완성한 작품은 인테리어 소품이나 선물로 활용할 수 있다. 특별한 날 혹은 특별한 사람을 위한 기념품으로 힘껏 추천한다. ★ Happiness is DIY(Do It Yourself) 요즈음의 일상 중에서, 무언가를 이뤄냈다는 성취감과 기쁨을 느껴본 적이 몇 번이나 있었을까? 새로운 것을 시도해본 경험은 몇 번이나 있었을까?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표현해본 적은 또 몇 번이나 있었을까? 일상의 행복을 만드는 일은 사실 그리 어렵지 않다. 다만 ‘스스로’ 해야 할 뿐이다. 당신의 일상에 소소한 행복을 전해줄 12가지 DIY 키트, <나의 첫 별자리 자수>. 필요한 것은 이미 다 준비돼 있다. 당신이 준비해야 하는 것은 딱 하나, 30분의 시간뿐이다.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50) 조상들의 지혜 전통의학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우리누리 글, 박선경 그림 / 200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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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랜덤(주니어RHK)
사회,문화
우리누리 글, 박선경 그림
세계화의 첫걸음은 우리의 참모습을 제대로 아는 데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는 취지아래 출간된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시리즈의 49권이다.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들려 주기가 여의치 않은 우리네 얘기들을 한데 모은 이야기와 정보가 담긴 책이다. 서로 돕고 나누는 즐거움, 공동체를 통해 일찍부터 나눔을 실천한 조상들의 넉넉한 이야기를 담았다. 우리 민족은 예부터 여러 명이 어울려 하는 일이 많았다. 농사일, 명절을 지내는 일, 제사와 옷감 짜기까지 모든 크고 작은 일들을 함께 겪고 함께 나누어 왔다. 조상들의 삶 속에는 다양한 종류의 공동체들이 있지만 그 기본은 하나다. 바로 \'남을 배려하고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모두 함께 잘 살자\'이다.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점점 삭막해져가는 요즘 사회에서 가장 필요한 공동체 의식을 배울 수 있다.1. 약이 되는 풀, 약초 (감기에 걸렸을 때) 2. 신비한 침 (배탈이 났을 때) 3. 놀라운 뜸 (상처가 났을 때) 4. 삼국 시대 한의학 (딸꾹질이 멈추지 않을 때) 5. 고려와 조선 시대 한의학 (음식을 먹고 체했을 때) 6. 허준의 동의보감 (눈이 아플 때) 7. 이제마의 사상 의학 (머리가 아플 때) 8. 여자 의사와 의녀 (이가 아플 때) 9. 신기한 주술 치료 (피부병에 걸렸을 때) 10. 병을 예방하는 음식 (코피가 날 때)
최상위연산 수학 초등 2학년 세트 (전4권)
디딤돌 /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은이) /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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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학습참고서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은이)
최상위연산 교재가 소비자들이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리뉴얼되어 새롭게 나왔다. 기존의 연산 문제에 성취도 평가가 추가되었고, 학습 흐름에 맞도록 분권 제작되어 학습자들의 흥미를 더욱 이끌 것이다.2A-1 1. 받아올림이 한 번 있는 (몇십몇)+(몇십몇) 2. 받아올림이 두 번 있는 (몇십몇)+(몇십몇) 3. 받아내림이 있는 (몇십몇)-(몇십몇) 4. 받아올림, 받아내림이 있는 세 수의 계산 2A-2 1. 곱셈의 기초 2. 2, 5, 3, 4의 단 곱셈구구 3. 6, 7, 8, 9의 단 곱셈구구 4. 곱셈구구 종합 2B-1 1. 받아올림이 없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2. 받아올림이 한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3. 받아올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4. 받아올림이 세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2B-2 1. 받아내림이 없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2. 받아내림이 한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3. 받아내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4. 받아올림이 있는 (네 자리 수)+(세/네 자리 수) 5. 받아내림이 있는 (네 자리 수)-(세/네 자리 수) 6. 받아올림, 받아내림이 있는 세 수의 계산최상위연산 교재가 소비자들이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리뉴얼되어 새롭게 나왔습니다. 기존의 연산 문제에 성취도 평가가 추가되었고, 학습 흐름에 맞도록 분권 제작되어 학습자들의 흥미를 더욱 이끌 것입니다. 1. 손으로 푸는 100문제보다 머리로 푸는 10문제가 수학 실력이 된다. 계산 방법만 익히는 연산은 ‘계산력’은 기를 수 있어도 ‘수학 실력’으로 이어지지 못합니다. 계산에 원리와 방법이 있는 것처럼 계산에는 저마다의 성질이 있고 계산과 계산 사이의 관계가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계산을 활용해 볼 수 있어야 하고 계산을 통해 수 감각을 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듯 계산의 단면이 아닌 입체적인 계산 훈련이 가능하도록 하나의 연산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을 수학적 설계 근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사칙연산이 아니라 수학이 담긴 연산을 해야 초.중.고 수학이 잡힌다. 수학은 초등, 중등, 고등까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초등에서의 개념 형성이 중고등 학습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초등에서 배우는 개념은 가볍게 여기기 쉽지만 중고등 과정에서의 중요한 개념과 연결되므로 그것의 수학적 의미를 짚어줄 수 있는 연산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중고등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의 법칙들을 초등 눈높이에서부터 경험하게 하여 전체 수학 학습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어야 합니다. 3. 생각하고, 풀고, 느껴야 수학 개념이 남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만 하는 방식의 연산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계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놓치게 됩니다.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에 따른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학습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문제에 담긴 수학 개념들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고등 학습과 연계되는지 별도로 정리하여 정답에 담았습니다.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8
단꿈아이 / 단꿈아이 (지은이), 스튜디오 담 (그림) /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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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꿈아이 (지은이), 스튜디오 담 (그림)
어린이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대모험’ 시리즈가 이번에는 ‘삼국지’로 새로운 모험을 떠난다. 삼국지에는 혼란한 세상 속에서 꿈을 펼치며 나아간 영웅들의 용기와 지혜가 담겨 있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다. 이러한 삼국지를 처음 보는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새로운 삼국지가 탄생했다. 먼저 삼국의 역사와 소설에서 꼭 필요하고 감동이 될 만한 내용을 가져와 설민석 선생님이 가장 쉽게 들려준다. 또한 오늘날의 어린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빠져들도록,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덧붙여 멋진 판타지 세계를 그려냈다. 더불어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전문 창작 스튜디오에서 삼국지 인물들을 보다 실감나고 색다른 그림으로 만들어냈다.머리말 4 이 책의 특징 5 등장인물 6 제1화 본색을 드러낸 조조 11 제2화 술잔이 식기 전에 돌아오겠소 49 제3화 여포 대 유비 삼 형제 95 역사 알기 : 삼국지 역사 속으로 141 이야기 Q&A : 질문 있어요! 144 비교 읽기 : '삼국지연의'와 비교해요! 147 비교 읽기 : 한눈에 보는 삼색 삼국지 149 삼국지 쓱쓱 컬러링 150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설민석이 들려주는 만화 삼국지 어린이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대모험’ 시리즈가 이번에는 ‘삼국지’로 새로운 모험을 떠납니다. 삼국지에는 혼란한 세상 속에서 꿈을 펼치며 나아간 영웅들의 용기와 지혜가 담겨 있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지요. 이러한 삼국지를 처음 보는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새로운 삼국지가 탄생했습니다! 먼저 삼국의 역사와 소설에서 꼭 필요하고 감동이 될 만한 내용을 가져와 설민석 선생님이 가장 쉽게 들려줍니다. 또한 오늘날의 어린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빠져들도록,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덧붙여 멋진 판타지 세계를 그려냈습니다. 더불어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전문 창작 스튜디오에서 삼국지 인물들을 보다 실감나고 색다른 그림으로 만들어냈지요.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인물들의 모습을 보며, 오늘날을 살아가는 용기와 지혜를 얻길 바랍니다. 1.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처음 만나는 삼국지 삼국지를 난생 처음 읽는 독자를 위해, 방대한 내용을 핵심적으로 담았습니다. 복잡한 이름, 반복되는 사건은 간결하게 정리하여 삼국지를 그 누구보다 쉽고 재미있게 설민석 선생님이 들려드립니다. 2. 눈길을 사로잡는 색다른 그림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스튜디오 담>이 각색과 작화에 참여하여, 새로운 스타일의 만화 <삼국지 대모험>이 탄생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그림이 요즘 어린이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3. 놀라운 상상력으로 탄생한 새로운 인물 ‘유비, 관우, 장비’ 같은 영웅뿐만 아니라, 삼국 시대를 살았던 평범한 사람들이 이름을 가지고 등장합니다. 상상력으로 탄생한 새로운 인물을 지켜보며 이야기에 더욱 공감하고 몰입해 보세요. 4. 이야기 속의 또 다른 이야기! 삼국지 이야기를 실감나게 들려주는 ‘마람카’, 그 이야기에 점점 빠져드는 어린 황제 ‘아자드’! 마람카와 아자드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두 사람의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는 또 다른 기대를 불러일으킵니다. 5. 꼼꼼하게 담은 권말 역사 정보 삼국지의 배경이 되는 실제 인물과 사건 등 배경 지식과 정보를 꼼꼼하고 정확하게 담았습니다. <삼국지연의>와 비교하여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이야기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정사 삼국지> 내용까지 간략하게 비교한 표를 수록하여, 방대한 내용의 삼국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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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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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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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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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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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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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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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스페셜 양장 리커버 개정판)
9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10
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