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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말리는 아빠와 까칠한 아들
거인 / 뱅상 퀴벨리에 지음, 김준영 옮김 / 2009.12.22
9,500원 ⟶ 8,550원(10% off)

거인명작,문학뱅상 퀴벨리에 지음, 김준영 옮김
2003년 프랑스 청소년 문학상 최우수상 수상작. 아빠와 함께 걷고 싸우고 화해하는 배낭여행 300km이 펼쳐진다.주인공은 12살이 되어서야 처음으로 아빠와의 ‘진짜 시간’을 갖게 된다. 그리고 해묵은 원망과 분노를 처음으로 드러내며 운다. 원제 ‘킬로미터 제로’는 아빠와 아들의 마음의 거리를 상징적으로 나타낸 것이다. 벤자민의 아빠와 엄마는 소년이 어려서부터 따로 살고 있다. 아빠와의 변변한 대화조차 없는 벤자민은 어느 날 갑자기 아빠와 단둘이 300km를 걷는 배낭여행을 제안받는다. 누구나 예상하듯 그 여행은 티격태격 그야말로 순탄할 리가 없다. 아빠는 오랜만에 자기 방식대로 아빠 노릇을 해 보려 하지만 먹는 것에서 자는 것까지 사사건건 둘 사이에 시비가 붙는다. 아빠는 아이가 원하는 것이 무언지를 잡아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아이는 무슨 일이든 아빠 마음대로 한다는 생각에 입을 닫아 버린다. 하지만, 벤자민의 마음속에 응어리진 오래된 원망과 눈물은 결국 터져 버리고 마는데... 하지만 계속되는 여행길에서 걷고 싸우는 사이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을 확인해간다. 300km가 넘는 거리를 걸으며, 벤자민은 아빠가 언제 어디서든 날 사랑하고 잘 보살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된다.첫째 날 억지로 시작된 여행 7 둘째 날 어색하고 어긋나고 28 셋째 날 아빠와 나 36 넷째 날 아빠와 엄마 43 다섯째 날 아빠를 뺏기기 싫어! 50 여섯째 날 걷고 또 걷고 62 여덟째 날 어느 할아버지와의 따뜻한 만남 65 아홉째 날 조금씩 다가가는 마음 74 열째 날 목장에서 생긴 일 81 열한째 날 아빠는 뭘 몰라 92 열세째 날 원망과 불만이 터지다 103 열여섯째 날 헉, 꿈이었다 111 열일곱째 날 자연 한가운데서 114 열아홉째 날 숲 속의 아침 120 스무째 날 구멍 난 신발 123 스물한째 날 내가 도착한 곳은 아빠의 마음 125아버지가 먼저 읽고 아들에게 선물 하는 책 요즘 모 방송사에서 ‘모든 아버지는 누군가의 아들이었습니다.’ 라는 타이틀로 퇴근길 아버지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보여 주는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다. 방송에 등장하는 아버지들의 가족 사랑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감동의 눈물이 줄줄 흘러내린다. 이렇듯 아버지들의 가족 사랑은 바다보다 더 깊고 진하지만 정작 그것의 표현은 어색하고 서툴기 짝이 없다. 이 책은 서로를 생각하는 애틋한 마음과는 달리 사랑을 표현하지 못하고,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부모와 자녀를 위해 기획했다. 원제 ‘킬로미터 제로’는 아빠와 아들의 마음의 거리를 상징적으로 나타낸 것이다. 주인공은 12살이 되어서야 처음으로 아빠와의 ‘진짜 시간’을 갖게 된다. 그리고 해묵은 원망과 분노를 처음으로 드러내며 운다. 아빠에 대한 아이의 마음은 사랑에 목마른 다섯 살 꼬마에 불과했던 것이다. 사랑을 표현하지 못하고, 아니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부모와 자녀를 위해 이 책을 기획했다. 전형적인 도시 소년이 도보 여행길에서 시골 생활을 접하고 자연에 눈뜨게 되는 배경도 흥미를 더한다. 초등 고학년만 되어도 부모와 동떨어진 세계를 갖고 있는 요즘 아이들.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성장 동화이지만 세상의 부모, 특히 아빠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2003년 프랑스 청소년 문학상 최우수상 외 여러 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내용 소개 아빠와 함께 걷고 싸우고 화해하는 배낭여행 300km 벤자민의 아빠와 엄마는 소년이 어려서부터 따로 살고 있다. 아빠와의 변변한 대화조차 없는 벤자민은 어느 날 갑자기 아빠와 단둘이 300km를 걷는 배낭여행을 제안받는다. 누구나 예상하듯 그 여행은 티격태격 그야말로 순탄할 리가 없다. 아빠는 오랜만에 자기 방식대로 아빠 노릇을 해 보려 하지만 먹는 것에서 자는 것까지 사사건건 둘 사이에 시비가 붙는다. 아빠는 아이가 원하는 것이 무언지를 잡아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아이는 무슨 일이든 아빠 마음대로 한다는 생각에 입을 닫아 버린다. 하지만, 벤자민의 마음속에 응어리진 오래된 원망과 눈물은 결국 터져 버리고 만다. 하지만 계속되는 여행길에서 걷고 싸우는 사이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을 확인해간다. 300km가 넘는 거리를 걸으며, 벤자민은 아빠가 언제 어디서든 날 사랑하고 잘 보살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된다. 300km의 도보 여행길에서 결국 벤자민이 도착한 곳은 아빠의 마음이었던 것이다.
이것이 진짜 공부다
다산에듀 / 강성태.박철범.이병훈.서경석 지음 / 2013.12.12
18,000원 ⟶ 16,200원(10% off)

다산에듀청소년 학습강성태.박철범.이병훈.서경석 지음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의 저자 박철범, 2001년 수능 전국 상위 0.01%로 공부의 신으로 더 익숙한 강성태, 최초로 가르치지 않는 교육인 ‘학습 매니지먼트’로 강남 엄마들에게 반향을 일으킨 공부법 전문가 이병훈이 최초로 한 자리에 모여 공부에 대한 강력한 동기와 핵심적 공부 비법을 밝힌다. 공부 때문에 울고 웃는 모든 청소년과 학부모들에게 공부에 대한 뜨거운 의욕을 불러일으키고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1부에서는 각 저자가 “꿈이라는 비전 아래 머리로 사고하는 공부만이 진짜 공부다”라는 주제 아래, 꿈, 전략, 공부법을 하나의 사슬과도 같이 연결하여 한 편의 완결된 공부 스토리를 전달한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학생과 학부모라면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 갈등과 고민 20가지를 엄선해 공부의 힘부터 공부법, 입시 정책, 진로 진학까지를 폭넓게 다루며 멘토로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2012~2013년, 서울과 부산에서 단 3회 만에 학생과 학부모 총 1만여 명이 참석한 뜨거운 강연회의 현장을 생생히 담고 있다. 또한 강연회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공부에 관한 이야기를 밝혀 공부에 대한 비전과 입시 전략, 공부 관리 노하우와 공부 비법 등 대한민국 0.1% 공부고수가 전하는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Opening PART1진짜 공부를 말하다 Talk1:강성태 _꿈 꿈이 있는 공부는 지치지 않는다 1. 만만치 않았던 학창 시절 점촌에서 서울로 독하게 공부하기로 마음먹다 2. 공부가 복습이고, 복습이 공부다 공부의 핵심, 복습 복습과 과목별 공부법 복습과 문제집 풀이 복습과 필기법 복습과 목차 공부법 꿈을 이루는 복습의 힘 3. 진짜 꿈이 나를 움직이게 한다 두 번의 학사 경고 내가 짝사랑한 후배 공신이라는 꿈을 만나다 4. 꿈을 이루는 세 가지 약속 꿈을 쪼개라 계획을 실천하지 않을 수 없게끔 만들어라 하루면 된다. 한계를 박살내라 Talk2:박철범 _전략 왜 우리는 똑같은 공부를 반복할까? 1. 전략은 냉정한 현실 파악에서 시작된다 살아남지 못한 사람들 꿈, 냉혹한 현실을 인정할 때 이루어진다 평범한 공부법 vs 진짜 공부법 2. 왜 우리는 항상 시간이 부족할까? 실천이 어려운 현실 _현재편향 살아남는 공부 전략 _세 가지 기습 공격 기습 공격으로 만점 받는 수능 영어 기습 공격으로 살아남는 입시 전략 3. 왜 우리는 스스로 공부하기 힘들까? 실천이 어려운 현실 _동조심리 살아남는 공부 전략 _세 가지 자기주도 자기주도로 만점 받는 수능 국어 자기주도로 살아남는 입시 전략 4. 왜 우리는 똑같은 삶을 반복할까? 실천이 어려운 현실 _인지부조화 살아남는 공부 전략 _세 가지 자기 혁신 자기 혁신으로 만점 받는 수능 수학 자기 혁신으로 살아남는 입시 전략 5. 공부, 누구나 잘할 수 있다 Talk3:이병훈 _공부법 수능식 진짜 공부 1. 마음을 다하면 불가능은 없다 공부하는 머신 과학고의 똘추, 서울대 가다 자신의 가능성을 믿어라 2. 내게 맞는 기술을 찾아 원칙에 맞게 하는 것이 진짜 공부다 수능 만점자의 4가지 공부 원칙 수능 만점자의 공부 기술 공부 원칙과 공부 기술의 조화 3. 머리로 하는 수능식 공부가 진짜 공부다 학력고사식 공부와 수능식 공부 초중등학교 공부에만 통하는 학력고사식 공부 고등학교 공부에도 통하는 수능식 공부 PART2진짜 고민에 답하다 Q&A 1. 공부의 힘 1. 저는 정말 집중력이 너무 부족합니다 2.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3. 마음잡고 공부하려고 하는데 친구들 눈치가 보여요 4. 쉬는 시간에도 공부해야 될까요? Q&A 2. 공부법 5. 내게 맞는 공부법, 어떻게 찾을 수 있나요? 6. 오답 노트, 꼭 작성해야 하나요? 7. 중학교 때는 수학을 잘했는데, 고등학교 가니 성적이 나오지 않아요 8. 방학,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Q&A 3. 공부 습관 9. 실수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10. 매너리즘이나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11. 공부할 때 음악 들으면 진짜 안 되나요? 12. 컴퓨터 사용을 조절하는 게 힘들어요 Q&A 4. 학교 안 공부, 학교 밖 공부 13. 학원을 안 다니고 혼자 공부할 수 있을까요? 14. 학교를 안 다니고 혼자 공부할 수 있을까요? 15. 선행 학습은 어느 정도 해야 하나요? 16.자습서나 문제집은 어떤 것을 사야 할까요? 17. 시험 기간만 되면 긴장되고 불안해요. 어떻게 편안하게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요? Q&A 5. 진로진학 및 기타 18. 대학은 꼭 가야 할까요? 19. 제 꿈과 부모님이 바라는 직업이 다른데 어떻게 해야 하죠? 20. 이성 친구에 대한 고민으로 시험을 망쳤어요 Closing“강성태, 박철범, 이병훈 대한민국 최고의 공부고수 3인이 한자리에 모였다” 공부 슈퍼스타 3인과 MC 서경석이 함께한 공부콘서트『이것이 진짜 공부다』 출간 2012~2013년도, 단 2회 만에 청소년과 학부모 1만 명을 감동시킨 빅3 공부콘서트「이것이 진짜 공부다」를 지상 최초로 생중계 한『이것이 진짜 공부다』가 출간되었다. 2001년 수능 전국 상위 0.01%를 차지하며 공부의 신으로 더 익숙한 공부 천재 강성태, 6개월 만에 꼴찌에서 전교 1등, 서울대 합격에 이어 전국 20만 독자를 울린『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의 저자 박철범, 최초로 가르치지 않는 교육인 ‘학습 매니지먼트’로 강남 엄마들에게 반향을 일으킨 공부법의 대가 이병훈이 한자리에 모여 공부의 모든 것을 밝히고 있다. 더불어 엘리트 개그맨 서경석이 함께 해 재치 있는 입담으로 공부콘서트를 풀어낸다. 공부의 시작부터 끝까지를 다룬 이 책『이것이 진짜 공부다』는 크게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진짜 공부를 말한다’ 섹션으로 ‘꿈이라는 비전 아래 전략을 세우고 머리로 사고하는 공부만이 진짜 공부다’를 주제로 한다. 강성태는 ‘꿈’을, 박철범은 ‘전략’을, 이병훈은 ‘공부법’을 마치 하나의 사슬과도 같이 연결하며 꿈, 전략, 공부법이 삼위일체를 이룬 한 편의 완결된 스토리를 전달한다. 이어지는 2부는 ‘진짜 고민에 답한다’는 섹션으로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 법한 20가지 고민을 선별하여 공부법에서 이성 문제까지 폭넓게 다룬다. “공부는 왜 해야 될까요?”부터 “이성 친구 때문에 공부에 집중할 수가 없어요” 등의 질문에 저자가 현장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실적인 멘토링을 들려줘 청소년과 학부모 독자들의 해묵은 갈증을 해소하고 있다. 이 책은 치열한 입시 전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저 시키니까 하는 꿈이 없는 공부, 막무가내로 덤비는 전략 없는 공부, 엉덩이로 하는 공부법 없는 공부는 모두 ‘가짜 공부’이며 입시에서 성공할 수 있는 ‘진짜 공부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그리고 이것은 꿈, 전략, 공부법이 삼위일체를 이룬 ‘진짜 공부’를 만날 때 실현될 수 있음을 유쾌하게 전한다. 꿈, 전략, 공부법의 삼위일체! 진짜 공부를 말하다 Talk1. 강성태_ 꿈이 있는 공부는 지치지 않는다 학교 폭력에 시달리던 중학생 강성태는 꿈이라는 나침반으로 대한민국 공부의 신이 되었다. 만만치 않았던 학창 시절을 겪으며 ‘공부’ 가 곧 자신을 당당하게 만들어 줄 방편임을 깨닫고 독하게 공부하기 시작한 동기부터 ‘하루 18시간 공부’, ‘복습이 공부고, 공부가 복습이다’는 복습 공부법에 이르기까지 공부 천재의 치열한 공부 이야기가 생생하게 전개된다. 특히 저자는 힘든 수험생 시절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크든 작든, 무엇이든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 간절한 꿈을 찾을 것을 말한다. 더불어 이러한 꿈이 그저 바람이 아니라 원하는 대학으로, 눈앞의 현실로 실현되기 위한 세 가지 약속을 들려주는데, 첫째, 꿈을 쪼개어 계획으로 만든다. 둘째, 실천하지 않을 수 없게끔 만든다. 셋째, 한계를 박살내라, 하루면 된다가 바로 그것이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꿈이 있는 공부는 결코 지치지 않는 것’임을 깨닫고 이제 시키니까 하는 힘든 공부에서 벗어나 꿈을 향한 즐거운 공부로 비약할 수 있다. Talk2. 박철범_ 전략 없이 덤비는 막무가내식 공부는 백전백패다 수능과 내신도 모자라 포트폴리오에 논술 혹은 구술면접까지 치러야 하는 대한민국 입시 지옥에서 전략 없이 무작정 덤비는 공부로 합격할 수 있을까? 꼴찌에서 6개월 만에 전교 1등의 신화를 이룬 ‘하루공부법’의 대가 박철범은 전략 없는 공부는 백전백패일 뿐, 수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기필코 통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여기서 세 가지 맞춤 전략이 등장하는데, 첫째, ‘기습 공격 시스템’. 둘째, ‘자기주도 시스템’. 셋째, ‘자기 혁신 시스템’이 바로 그것이다. 이러한 전략은 청소년들이 공부하면서 근원적으로 부딪히게 되는 세 가지 난관인 ‘왜 우리는 항상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낄까?’, ‘왜 우리는 스스로 공부하기 힘들까?’, ‘왜 우리는 똑같은 삶을 반복할까?’를 극복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해결책이다. 이는 구태의연한 설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부 습관과 과목별 공부 노하우, 입시 전략에 접목돼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 독자들은 기습 공격, 자기 혁신, 자기주도 만이 입시라는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한 고수의 비법임을 알 수 있다. Talk3. 이병훈_ 스스로 사고하는 공부만이 진짜 공부다 꿈이라는 비전 아래 자기에게 맞는 전략을 요령있게 실천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공부 잘하고 싶으면 학원부터 그만둬라』로 이슈를 낳았던 이병훈 저자는 강성태와 박철범이 얘기한 꿈과 전략을 완성하기 위한 마지막 단계로 ‘스스로 사고하는 수능식 공부법’ 이라는 전술을 선보이며 ‘진짜 공부’를 결론짓는다. 특히 그간 저자는 딱딱하고 두루뭉술한 강연과는 확실히 차별화되며 수능, 본고사, 논술을 모두 치른 전문가로서의 면모가 돋보이는 유쾌한 강연으로 화제를 낳았다. 저자의 이러한 특징은 이번「이것이 진짜 공부다」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며 이 책『이것이 진짜 공부다』에서도 생생하게 살아난다. ‘스스로 사고하는 진짜 공부법’은 두 가지 키워드로 제시되는데 첫째, 공부 기술과 공부 원칙. 둘째, 학력고사식 공부와 수능식 공부가 바로 그것이다. 이는 저자가 교육 현장에서 다년간 체득한 결과를 근거로 해 더욱 설득력을 얻고 있다. 즉 먼저 수능 고득점자들의 경우 ‘시대와 사람에 따라 변하는 공부 기술을 공부 원칙에 맞게 조화롭게 구사했다’는 점, 그다음으로 ‘엉덩이로 밀어붙이는 학력고사식 공부를 버리고 머리로 사고하는 수능식 공부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그 핵심이다. 이렇듯 이 책『이것이 진짜 공부다』는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부터 구체적인 공부법까지를 모두 다르며 공부콘서트 현장에서 미처 담지 못했던 이야기도 한 데 묶어 공부에 대한 비전과 전략, 그 노하우를 한꺼번에 전한다.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부터 공부법까지, 진짜 고민에 답하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학생과 학부모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가져 봤을 고민과 갈등 중 20가지를 엄선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첫 번째 섹션은 ‘공부의 힘’을 주제로, “도대체 공부를 왜 해야 하나요?” 등을, 두 번째 섹션에서는 ‘공부법’을 주제로 “고등학생이 된 뒤, 수학 성적이 안 나와요” 등의 질문에 답한다. 세 번째 섹션에서는 ‘공부 습관’을 주제로 “공부가 안 돼요. 슬럼프와 매너리즘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등을 이야기하며 네 번째 섹션에서는 ‘학교 안팎의 공부’를 주제로 “학교나 학원을 안 다니고 혼자 공부할 수 있을까요?” 등에 답한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섹션에서는 ‘이성 문제와 진로진학’을 주제로 “이성 친구에 대한 고민으로 공부에 집중할 수 가 없어요”등을 다루며 총 20가지 진짜 고민에 답한다. 강성태, 박철범, 이병훈 3인의 공부 슈퍼스타는 이러한 질문에 대하여 때로는 현실적인 돌직구로, 때로는 용기와 희망을 전달하며 구체적으로 멘토링한다. 한편 MC 서경석은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라는 말이 있듯이 대충대충 놀면서 천명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할 만큼은 하고 나서 하늘의 명을 기다려야 한다는 메시지를 함께 전하고 있다. 이로써 독자들은 그동안 막막함을 덜어 내고 새롭게 공부할 수 있는 의욕을 느낄 수 있다. “이 친구는 그때 흡연을 해서 교실 바닥에 침을 자주 뱉었는데, 저와 눈이 마주친 순간 그 침을 제 얼굴에 바로 뱉어 버렸습니다. 사람 침이 마르면 썩어 문드러지는 냄새가 난다는 걸 그때 알았습니다. 쉬는 시간이 되자 화장실로 달려가서 눈물을 흘리며 얼굴을 수십 번 닦았습니다. ‘난 도대체가 뭐 하나 잘하는 것도 없고, 이렇게는 못 살겠다. 나는 정말 밥 먹을 가치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 힘이 센 것도 아니고, 덩치가 큰 것도 아니고, 내가 할 수 있는 건 공부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때부터 독하게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 'PART1_ Talk1. 강성태_꿈이 있는 공부는 지치지 않는다' 中 “머리가 좋아야 하지 않느냐고요? 아무 상관 없습니다. 저는 문제집 한 페이지를 보는데 3시간이 걸릴 만큼 머리가 좋지 않았어요. 가정 형편? 집안 사정? 아무 상관 없습니다. 저는 1급 장애인이셨던 아버님, 빚에 시달리는 어머님 밑에서 자랐습니다. 성격? 상관없습니다. 저는 세상에서 글 쓰는 걸 제일 싫어했고, 남들 앞에서 말해 보라고 하면 울음부터 터트렸던 사람이였어요.가정 환경이, 부모님이, 친구들이, 스스로의 재능이 도와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공부는 여러분이 바꿀 수 있습니다. 저는 그걸 직접 경험해 보았기 때문에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 있어요.” ― 'PART1_ Talk2. 박철범_왜 우리는 똑같은 공부를 반복하는가' 中
곤충화가 마리아 메리안
담푸스 / 마르가리타 앵글 지음, 줄리 패치키스 그림, 엄혜숙 옮김 / 201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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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인물,위인마르가리타 앵글 지음, 줄리 패치키스 그림, 엄혜숙 옮김
담푸스 지식 그림책 시리즈 4권. 아주 오래 전부터 중세 시대에 이르기까지 옛날 사람들이 믿고 있던 ‘자연 발생’ 이론에서 벗어나 자기 스스로 관찰하고 기록으로 남겨 과거의 과학 이론을 바꿀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한 여성 과학자의 이야기이자, 알에서 애벌레, 고치 그리고 나비가 되는 한살이 과정과 변태라는 형태 변화를 거쳐 성충이 되는 과학 정보도 전달하는 과학 그림책이다. 마리아가 책을 읽는 아이에게 직접 말하는 방식의 문장과 화려한 그림이 아이들에게 한층 읽는 재미를 더하며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그림 작가도 마리아 메리안이 그렸던 그림처럼 곤충의 한살이와 변태 과정을 그림 한 장에 화려하면서도 쉽게 표현하여 어린이에게 한 눈에 알기 쉽게 과학 사실을 전달한다.★ 미국 커커스 선정 2010년 베스트 어린이책 ★ 미국 CCBC 추천 어린이책 과학자로, 화가로 우뚝 선 여성 과학 예술가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 이야기 우리는 여름 하늘에 아름다운 날갯짓을 하며 나는 나비가 애벌레가 고치가 된 다음 변태라는 과정을 거쳐 나온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세시대 사람들은 나비가 애벌레에서 변태라는 탈바꿈을 통해 나비가 된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리고 전에는 보이지 않다가 여름이 오면 하늘에 갑자기 나타나는 나비를 비롯하여 모양을 바꾸는 작은 동물들을 악마의 사신으로 여겼습니다. 중세는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이어져 온 곤충 같은 작은 동물은 부패물에서 ‘자연발생’ 한다는 이론이 지배하던 시대입니다. 그래서 중세 사람들은 애벌레와 나비를 서로 다른 동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마리아 메리안은 생각이 달랐습니다. 나비와 같은 작은 동물에 관심을 갖고 관찰하면서 나비의 한살이와 곤충의 변태 과정을 알게 되었고, 그림 한 장에 나비의 한살이를 모두 표현했습니다. 애벌레, 애벌레가 먹는 풀과 꽃, 고치 그리고 나비를 그려놓아 한 눈에 볼 수 있게 했습니다. 마리아가 그린 그림 방식은 지금 도감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표현법입니다. 마리아의 그림은 매우 독창적이어서 러시아 황제 표트르 대제는 마리아의 그림을 수집하기도 했습니다. 마리아 메리안은 나비와 곤충의 변태를 자연발생 또는 악마가 보낸 사신으로 잘못 해석하는 중세 사람들의 편견을 깨뜨리고, 이것이 지극히 자연스럽고 과학 현상임을 알게 해 준 곤충학의 선구자이자 예술가입니다. 하지만 아주 오랜 시간 마리아 메리안의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여성이라는 것이 한 이유였으나, 지금 20세기에 들어와서는 마리아 메리안과 그 연구를 다시 조명 받고 있으며, 마리아가 태어난 독일에서는 옛날 500마르크 지폐 인물로, 우표의 인물로 발행할 만큼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 책 《곤충화가 마리아 메리안》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아주 옛날부터 이어져 온 잘못된 생각에서 벗어나 다른 생각과 호기심을 가지고 올바른 과학 사실을 알 수 있도록 풀어낸 여성 과학자 이야기로, 어린이가 주변 사물을 통해 과학은 물론 세상에 대해 더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울 수 있도록 자극을 줍니다. 화려한 그림과 서정적인 문장이 함께 어우러져 흥미롭게 과학 사실을 전달합니다 《곤충화가 마리아 메리안》은 아주 오래 전부터 중세 시대에 이르기까지 옛날 사람들이 믿고 있던 ‘자연 발생’ 이론에서 벗어나 자기 스스로 관찰하고 기록으로 남겨 과거의 과학 이론을 바꿀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한 여성 과학자의 이야기이자, 알에서 애벌레, 고치 그리고 나비가 되는 한살이 과정과 변태라는 형태 변화를 거쳐 성충이 되는 과학 정보도 전달하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마리아가 책을 읽는 아이에게 직접 말하는 방식의 문장과 화려한 그림이 아이들에게 한층 읽는 재미를 더하며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그림 작가도 마리아 메리안이 그렸던 그림처럼 곤충의 한살이와 변태 과정을 그림 한 장에 화려하면서도 쉽게 표현하여 어린이에게 한 눈에 알기 쉽게 과학 사실을 전달합니다. 또한 나비와 같은 곤충을 악마처럼 표현한 그림은 중세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생각을 잘 담아내, 옛날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이 그림책은 아이들이 주변 사물에 대한 관심과 함께 과학에 좀 더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자극을 주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본문 끝에는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에 대한 정보를 실어 선생님과 부모님, 어린이에게 인물 정보를 전달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은 마리아처럼 작은 생물들에 대한 마리아의 호기심은 그 시절에는 드문 일이었어요. 왜냐하면 그때 유럽 사람들은 딱정벌레, 꿈틀거리며 기어 다니는 벌레, 애벌레나 쐐기벌레, 개구리들이 진흙탕에서 생겨난다고 믿었기 때문이에요.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아무것도 없는 축축한 진흙 웅덩이에서 생명이 저절로 생긴다는 ‘자연 발생’ 이론을 믿었는데, 그런 생각 때문에 유럽 사람들은 곤충과 작은 생물을 ‘악마의 짐승’이라고 여겼어요. 사람들은 애벌레에서 나비로, 올챙이에서 개구리로 모양이 바뀌는 ‘변태(탈바꿈)’이라는 자연스러운 과정을 두려워했어요. 만일 동물이 ‘모양을 바꿀’ 수 있다면, 사람도 똑같이 늑대인간이나 다른 무시무시한 짐승으로 바뀔 수 있다고 생각했죠. 열세 살 때, 마리아는 이미 옛날 이론을 반박할 만한 수준에 이르렀어요. 세심한 관찰을 통해 변태(탈바꿈)가 불가사의한 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변화라는 걸 발견했지요. 마법이 필요한 것도 아니었고, 두려워할 것도 없었어요. 무역상을 통해 아시아에서 가져온 누에부터 시작해서, 마리아는 누에의 느린 변태(탈바꿈) 과정을 지켜보았고, 적고 그리며 모든 자세한 내용을 기록했어요. 마리아가 한 연구는 시대를 훨씬 앞섰죠. - 본문 인물 정보에서 중세 시대에는 날씨가 따뜻할 때갑자기 나타났다가 가을이면 사라지는나비와 나방들을 여름새라고 했대요. 해마다 하늘에는 여름새로 가득 찬단다.많은 사람들이 여름새를 나비라고 부르지. 사람들은 모두 이 곤충이 마치 마법처럼 진흙탕에서 생겨난다고 믿어.
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2 (2017년)
이지스에듀 / 임미연.강난영 지음 / 2015.12.31
12,000

이지스에듀학습참고서임미연.강난영 지음
선생님 도움 없이 혼자 풀 수 있는 중학 수학 연산 책, '바빠 중학연산'시리즈의 설명은 쉽다. 마치 눈앞에서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처럼 친절해, 학생들이 좌절하지 않고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다. 이 책의 ‘바빠 꿀팁’에는 대치동에서 소문난 명강사인 저자의 노하우도 담겨 있다. 바빠 중학연산은 중학 수학 1학년 1학기 과정을 두 권으로 구성하여 쉽고, 많은 문제를 훈련할 수 있다. 또한 ‘앗! 실수’ 코너를 통해 중학생 70%가 자주 틀리는 실수 포인트를 정리했다. 마지막으로 ‘거저먹는 시험 문제’ 코너에 시험에 꼭 나오는 기본 문제를 수록하여 학교 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다.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2권 - 일차방정식, 함수 영역 첫째 마당 문자와 식 01 곱셈과 나눗셈 기호의 생략 02 문자를 사용한 식 03 식의 값 구하기 04 다항식과 단항식 05 일차식과 수의 곱셈, 나눗셈 06 일차식의 덧셈과 뺄셈 둘째 마당 일차방정식 07 방정식과 항등식 08 등식의 성질을 이용한 일차방정식의 풀이 09 일차방정식의 뜻과 풀이 10 복잡한 일차방정식의 풀이 11 일차방정식의 활용 1 12 일차방정식의 활용 2 13 일차방정식의 활용 3 셋째 마당 함수와 그래프 14 함수 15 함숫값 16 좌표평면 위의 점의 좌표 17 좌표평면 위의 도형의 넓이와 대칭인 점의 좌표 18 사분면 19 함수 y=ax(a≠0)의 그래프 20 함수 y=ax(a≠0)의 식 구하기 21 함수 y=a/x(a≠0)의 그래프 22 함수 y=a/x(a≠0)의 식 구하기 23 함수 y=ax(a≠0), y=b/x(b≠0)의 그래프의 응용 24 함수의 활용선생님 도움 없이, 나 혼자 푼다! - ‘바빠 중학연산’ 혼자 공부하기 딱 좋은 나이, 중학교 1학년! 선생님 도움 없이 혼자 풀 수 있는 중학 수학 연산 책, ‘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이하 ‘바빠 중학연산’)이 나왔다. 중학교 1학년 1학기 첫 번째 수학책은 혼자 풀 수 있을 만큼 쉬워야 한다. ‘바빠 중학연산’ 시리즈의 설명은 쉽다. 마치 눈앞에서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처럼 친절해, 학생들이 좌절하지 않고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다. 이 책의 ‘바빠 꿀팁’에는 대치동에서 소문난 명강사인 저자의 노하우도 담겨 있다. 바빠 중학연산은 중학 수학 1학년 1학기 과정을 두 권으로 구성했다. 그래서 시중 교재 중 가장 쉽고, 가장 많은 문제를 훈련할 수 있다. 또한 ‘앗! 실수’ 코너를 통해 중학생 70%가 자주 틀리는 실수 포인트를 정리했다. 마지막으로 ‘거저먹는 시험 문제’ 코너에 시험에 꼭 나오는 기본 문제를 수록, 중학교 1학년 1학기에는 이 책만 풀어도 학교 시험까지 문제없다. 선생님 도움 없이 혼자 풀기 딱 좋은 책! <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나 혼자 푼다! - 선생님의 수고로움도 덜어 주는 책. ■ 수학 문제만 보면 급격히 피로가 몰려오는 중학생들. 왜 그럴까? 요즘 보통의 학생이 시중의 중학 문제집을 혼자 풀어내기란 절대 쉽지 않습니다. 개념을 배운 다음 불과 5~6쪽의 기본 문제를 풀고 나서 바로 심화 문제까지 풀어내야 하니, 소화불량이 되어 수포자의 길로 들어서기 쉽습니다. 내용도 이해 못했는데 심화 문제를 푸는 것처럼 비효율적인 공부법은 없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학생이 어려운 중학 수학 문제집의 희생양이 됩니다. 수학도 문제가 잘 풀리면 공부가 피곤하지 않습니다. 바빠 중학연산은 명강사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과 재미있는 삽화, 학생의 이해를 고려하여 쉬운 문제부터 점차 실력을 올리는 환상적인 문제의 조합으로 완성된 책입니다. 중1 과정의 처음 만나는 수학 교재는 개념 이해와 연산으로 기초 체력을 키워야, 나중에 어려운 문제까지 풀어낼 근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바빠 중학연산’ 시리즈는 선생님 도움 없이 혼자 풀 수 있도록 설계된 독보적인 책입니다. ■ 선생님 없이 혼자 있는, 고독한 훈련 시간을 도와주는 책! 중1이라면 스스로 공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선생님 없이 혼자 고독하게 공부하는 방법을 배우고, 그 시간을 견디는 힘을 키워야 합니다. 그런데 어려운 수학 문제집을 혼자 풀다 보면 두뇌는 피로를 느껴 공부를 포기하게 됩니다. 수영을 배울 때도 발차기부터 배우듯, 첫 번째 수학 교재는 혼자 풀어낼 수 있는, 잘 풀리는 쉬운 책이어야 합니다. ‘바빠 중학연산’ 시리즈가 선생님 도움 없이 혼자 풀도록 설계된 이유입니다. 바빠 중학연산은 중학 1학년 1학기 과정의 기본을 모두 포괄합니다. 1학기에 배우는 연산 파트를 잘한다고 수학을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연산이 부정확한데 수학을 잘할 수는 없습니다. 이 책에 나온 중1 수학 연산들은 고3 때까지 밑바탕이 되는, 수학의 기초 체력과 같습니다. ■ 혼자 봐도 이해된다! 얼굴을 맞대고 듣는 것 같다. 기존의 책들은 한 권의 책에 방대한 지식을 모아 놓기만 할 뿐, 그것을 공부할 방법은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죠. 그러나 이 책은 선생님이 얼굴을 맞대고 알려주시는 것처럼 세세한 공부 팁까지 책 속에 담았습니다. 각 단계의 개념마다 친절한 설명과 함께 명강사의 노하우가 담긴 ‘바빠 꿀팁’을 수록, 혼자 공부해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유형별 최다 문제 수록! 문제풀이 회로가 저절로 만들어진다. 개념을 이해했다면 이제 개념이 익숙해질 때까지 문제를 충분히 풀어 봐야 합니다. ‘바쁜 중1을 위한 중학연산’은 충분한 연산 훈련을 위해 1학년 1학기 영역을 두 권으로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각 권에는 쉬운 문제부터 학교 시험에 꼭 나오는 기본 유형까지 영역별로 최다 문제를 수록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문제를 풀다 보면 머릿속에 유형별 문제풀이 회로가 저절로 그려질 것입니다. ■ 아는 것을 틀리지 말자! 중학생 70%가 틀리는 문제, ‘앗! 실수’ 코너로 해결! 수학을 잘하는 친구도 연산 실수로 점수가 깎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에서는 기초 연산 실수로 본인 실력보다 낮은 점수를 받지 않도록 특별한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모든 개념 페이지에 있는 ‘앗! 실수’ 코너를 통해, 중학생 70%가 자주 틀리는 실수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또한 ‘앗! 실수’ 유형의 문제를 직접 풀며 확인하도록 설계해, 연산 실수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매 단계의 마지막에는 ‘거저먹는 시험 문제’를 넣어, 이 책에서 연습한 것만으로도 풀 수 있는 중학교 내신 문제를 제시했습니다. 이 책에 나온 문제만 다 풀어도 맞을 수 있는 학교 시험 문제는 많습니다. ■ 중1이면 이제 아이가 아니다! 이제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견뎌야 할 때! ‘바빠 중학연산’이 바쁜 중1 여러분을 도와 드립니다. 이 책으로 중학 수학의 기초를 튼튼하게 다져 보세요! ■ <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을 효과적으로 보는 방법 <바빠 중학연산> 시리즈는 중학 수학 1-1 과정을 두 권으로 구성, 시중 교재 중 가장 많은 연산 문제를 훈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학의 기초가 부족한 친구라도, 영역별 집중 훈련을 통해 연산의 속도와 정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1. 취약한 영역만 보강하려면? ― 두 권 중 한 권만 선택하세요! 중1 과정 중에서도 유리수가 어렵다면 1권 <소인수분해, 정수와 유리수 영역>을, 함수가 어렵다면 2권 <일차방정식, 함수 영역>을 선택하여 정리해 보세요. 중1뿐 아니라 중2라도 자신이 취약한 영역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여 학습 결손을 빠르게 보충하세요. 2. 중1이지만 연산이 약하거나, 중학 수학을 준비하는 초등 6학년이라면? 중학 수학 1-1 진도에 맞게 1권 <소인수분해, 정수와 유리수 영역> → 2권 <일차방정식, 함수 영역> 순서로 공부하세요. 3. 학원이나 공부방 선생님이라면? 이 책은 선생님의 수고로움을 덜어 주는 책입니다. 1) 계산력이 더 필요한 학생들에게 30~40분 일찍 와서 이 책을 풀게 하세요. 선생님이 애써 설명하지 않아도 책만 있으면 학생들은 충분히 풀 수 있으니까요. 2) 가벼운 선행 학습과 결손을 보강하기 위한 방학용 초단기 교재로 적합합니다. 1권은 27단계, 2권은 24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단계마다 45분 내외의 시간에 풀 수 있습니다. ■ ‘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권별 학습 내용 1권 / 중학 1-1 과정 - [소인수분해, 정수와 유리수 영역] 첫째 마당: 소인수분해 둘째 마당: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셋째 마당: 정수와 유리수 넷째 마당: 정수와 유리수의 계산 2권 / 중학 1-1 과정 - [일차방정식, 함수 영역] 첫째 마당: 문자와 식 둘째 마당: 일차방정식 셋째 마당: 함수와 그래프
자녀를 위한 무릎 기도문
나침반 / 편집부 지음 / 200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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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침반소설,일반편집부 지음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 성장시키기 위한 지침서이자 자녀가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도록 도와주는 비결 이 책의 사용방법!! 1. 매월1일 기도를 시작하십시오. (만약 날짜를 바꾸어 시작하고 싶다면, 원하는 날짜에 시작하셔도 괜찮습니다.) 2. 30일 동안 매일 적당한 시간을 내어 기도하십시오. 3. 한달 동안 기도하신 후 다음 달 1일이 되면 다시 기도를 반복하십시오. 4. 12번 기도하면, 1년 동안 매일 당신의 자녀를 위해 모든 분야를 골고루 기도하게 됩니다. 5. 5일 단위로 체크하도록 되어있는 \'기도 체크표\'에 횟수와 날짜, 우리 아이에게 나타난 변화를 간략하게 메모해두십시오. 아이의 신앙 성장을 위해 도움이 될 것입니다. 1일 기도하는 부모를 둔 자녀 2일 하나님의 손에 맡긴 자녀 3일 사고와 위험에서 보호받는 자녀 4일 사랑받고 있음을 느낄 줄 아는 자녀 5일 영원한 미래가 보장된 자녀 · 자녀가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도록 도와주는 비결 · 기도 체크표 6일 부모를 공경하며 반항하지 않는 자녀 7일 가족 관계를 중시하는 자녀 8일 본이 될 만한 사람과 경건한 친구가 있는 자녀 9일 하나님의 것을 사모하는 자녀 10일 자기 모습을 사랑할 줄 아는 자녀 · 어둠에 속한 말들 · 기도 체크표 11일 거짓을 버리고 진리를 따르는 자녀 12일 건강과 치유의 삶을 누리는 자녀 13일 적절하게 신체 관리를 할 줄 아는 자녀 14일 배움의 의욕을 가진 자녀 15일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과 은사를 알고 있는 자녀 ·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제공해주신 여섯 가지 중요한 원리 · 기도 체크표 16일 생명의 말씨를 쓰는 자녀 17일 거룩함과 정결함에 끌리는 자녀 18일 영적인 “방청소”가 필요한 자녀 19일 공포에서 해방된 자녀 20일 건전한 정신을 가진 자녀 · 자녀를 위한 기도를 도와주는 성경 구절 · 기도 체크표 21일 주님의 기쁨을 간직한 자녀 22일 잘못된 집안 내력에서 구출 받는 자녀 23일 알콜, 마약, 기타 다른 중독을 피하는 자녀 24일 성적(性的) 부도덕을 거부하는 자녀 25일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자녀 · ACTS 기도 · 기도 체크표 26일 용서할 줄 아는 자녀 27일 회개하는 자녀 28일 불경건한 요새를 파괴하는 자녀 29일 지혜와 분별력을 구하는 자녀 30일 믿음이 성장하는 자녀 · 행복한 삶의 비밀 · 기도 체크표
아기용을 어떻게 보내지?
바우솔 / 설용수 지음, 김별 그림 / 20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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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솔창작동화설용수 지음, 김별 그림
하늘에서 아기용이 떨어졌어요. 어떻게 해야 아기용이 가족이 있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죠? 아!,좋은 생각이 있어요!...........저도요! 저도요! 저도요! '바우솔 그림책'은 국내 작가들이 직접 쓰고 그린 수준 높은 창작물을 만듭니다. 바위에 뿌리를 내린 늘 푸른 소나무처럼 우리 아이들의 마음이 푸르고 올곧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 정서와 문화, 자연의 소중함을 알려주고자 합니다. 좋은 흙을 고르고 골라 혼신의 힘을 다해 도자기를 빚듯 정성을 다한 바우솔의 책들은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을 한 뼘 더 자라게 할 것입니다. 갑자기 쿵!하고 떨어진 아기용을 하늘로 올려보내려는 이야기입니다. 그 속에서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배려 그리고 사랑을 배우고 여러 방법론들을 모색해보며 다양한 상상력을 동원해 보게 될겁니다. 그러면서 끈기와 지구력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겁니다. 더불어 앞면지와 뒷면지를 보면서 상상하는 즐거움도 맛보길 바랍니다. 순수하고 신선한 상상력으로 빚은 다양한 각도의 그림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그림은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라는 믿음을 가진 고등학교 3학년 소녀가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마치고 그렸습니다. 천진난만한 아웃집 아이를 모델로 하여 도마뱀을 닮은 아기용을 다양한 구도에서 강렬하고 따뜻하고 섬세한 터치로 그려 내었습니다. 영문 텍스트 페이지도 함께 보며 또 다른 느낌의 그림책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How to Help the Little Dragon Return Home? 이라는 제목으로 상징적인 이미지와 함께 영문 텍스트 페이지도 첨부하였습니다. 해외에 있는 한국민을 위한 도서로 또 해외 시장 수출을 겨냥하여 영문 eBook으로도 출간 예정입니다.“아기용을 어떻게 보내지?” “하늘나라까지 사다리를 놓읍시다” “쓱싹쓱싹, 탕탕” 톱으로 나무를 잘라서 긴 사다리를 만들었어요. 아기용이 사다리를 오르며 꼬리를 흔들었어요. 어른들도 아이들도 모두 손을 흔들었어요. 한 걸음, 두 걸음.... 아기용이 콩 알만큼 작아졌어요.
도토리 나무 육 형제 : 우리 숲을 지키는
해와나무 / 이상배 글, 조미자 그림 / 20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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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우리창작이상배 글, 조미자 그림
동화 방식의 이야기 구조와 자연 교양서의 지식이 적절히 어울어져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연 동화책. 참나무 여섯 종류에 대한 경험과 풍부한 지식을 담고 있어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나면 산에 오를 때에 더욱 흥미롭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도토리가 열리는 나무인 참나무는 우리나라 산과 숲에서 가장 많이 살고 있는 나무입니다. 이 책은 참나무에 속하는 여섯 종류인 상수리나무·굴참나무·졸참나무·갈참나무·신갈나무·떡갈나무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였고, 왜 참나무 열매를 ‘도토리’라고 불렀는지부터 도토리의 생김새와 쓰임, 그에 얽힌 이야기 등을 동화책 읽듯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지은이의 말 왜 \'참나무\'라고 할까? 도토리의 비밀 도토리로 무얼 할까? 임금님 수라상에 오른 도토리 진짜 참나무, 상수리나무 시원하고 따뜻한 굴피 집 천연기념물이 된 굴참나무 잎으로 떡을 싸요 잎이 가장 큰 떡갈나무 짚신에 깔아 신어요 도토리가 가장 많이 열리는 신갈나무 제일 키가 크고 잘생겼어요 단풍이 아름다운 갈참나무 묵 맛이 제일 좋아요 열매가 작아 졸이 된 졸참나무 기둥도 되고, 땔감도 되어요 참나무는 무엇이 될까? 반갑지 않은 친구들 냠냠, 달콤한 참나무우리나라 숲에 가장 많이 사는 참나무는 모두 육 형제 동화작가 이상배 선생님의 어린이들을 위한 자연 교양책 『우리 숲을 지키는 도토리나무 육 형제』가 출간되었습니다. 흔히, 도토리가 열리는 나무를 도토리나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도토리나무의 생태와 쓰임새를 알아보기 위해 도감을 찾아보면 도토리나무로 찾을 수는 없습니다. 도토리가 열리는 나무는 도토리나무가 아니라 참나무이기 때문입니다. 참나무는 우리나라 산과 숲에서 가장 많이 살고 있는 나무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참나무에 속하는 여섯 종류인 상수리나무·굴참나무·졸참나무·갈참나무·신갈나무·떡갈나무(본문 16쪽)를 쉽게 써 놓았습니다. 왜 참나무 열매를 ‘도토리’라고 불렀는지부터(본문 21쪽∼22쪽) 참나무 여섯 종류와 열매인 도토리의 생김새와 쓰임, 그에 얽힌 이야기 등을 동화책 읽듯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참나무 참나무는 사람과 동물에게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는 참으로 고마운 나무입니다. 먼저 참나무 열매인 도토리로 사람들은 무엇을 했을까요·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은 도토리묵이지요. 흉년이 들었을 때 구황식으로 먹었고,(본문24쪽) 지금은 잔칫집에서 손님을 대접할 때나 입맛 없을 때 간식으로 즐겨 먹지요. 참나무 줄기는 허리 아픈 사람에게 지팡이가 되어 주고, 추울 때 땔감 장작이 되어 주지요. 집 지을 때 기둥으로도 쓰고, 연장 만들 때 자루로도 쓰지요. 수레의 바퀴도 만들고, 집 안의 마루도 깔고, 배도 만들지요. (본문 18쪽∼19쪽) 또한 참나무 껍질로는 집 지을 때 지붕을 얹고(굴피 집, 본문 48쪽∼49쪽), 물이나 술이 새나가지 않게 병마개로 쓰지요.(본문 77쪽) 또한 이파리에는 항균 작용을 하는 성분이 있어서 쌀가루를 참나무 껍질에 싸서 떡을 찌면 잘 쉬지 않아요.(본문 54쪽∼55쪽) 이 외에도 어린이들이 가지고 노는 여러 장난감으로도 쓰일 정도로 참나무는 수없이 많은 도움을 우리에게 줍니다. 가을이면 또 단풍이 정말 아름답게 들지요.(본문 66쪽∼67쪽) 그뿐 아니라 참나무는 산짐승들에게 겨울 양식으로 쓰일 도토리 열매를 주고,(본문 61쪽) 곤충들에게는 달콤한 나무즙을 줍니다.(본문 80쪽) 이렇게 나무줄기, 껍질, 잎, 열매, 뿌리 등 모든 것을 각각 쓰임에 따라 사람에게, 동물에게 남김없이 바치는 참나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작가는 어린이들이 나무가 주는 평화와 나눔, 그리고 자연의 소중함을 마음속에 새기길(지은이의 말 중에서) 바라고 있습니다. 동화작가가 직접 보고 경험한 참나무 이야기 아무리 유익한 정보가 많이 담겨 있어도 재미없는 설명으로 가득 담긴 책이라면 채 몇 장도 못 읽고 덮어 버릴 것입니다. 이 책은 동화 방식의 이야기 구조와 자연 교양서의 지식이 적절히 어울려 재미있게 전개되면서, 도토리나무 육 형제(참나무 여섯 종류)의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작가가 어린 시절 산과 들을 뛰어다니며 자연과 벗하며 보고 겪은 것들과, 최근 숲의 소중함을 배우고자 숲 해설가 과정을 거친 노력이 한 권의 책 안에 담겨 있습니다. 또한 본문 곳곳에 나오는 ‘알고 보면 더 재미있어요’에서는 상수리나무·굴참나무·졸참나무·갈참나무·신갈나무·떡갈나무의 생태가 정밀한 그림, 친절한 설명으로 참나무 여섯 종류의 지식과 정보를 알려 주고 있습니다. 참나무 여섯 종류에 대한 작가의 살아 있는 경험과 풍부한 지식이 담긴 이 책을 들고 숲이나 산에 오르면 그동안 무심코 지나치던 수많은 참나무들이 어린이들에게 많은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놓을 것입니다.
기적의 낱말 학습 소리와 모양편 생활 1
길벗스쿨 / 최영환 지음 / 20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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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유아학습책최영환 지음
아이의 언어 지능을 높여 주는 신개념 한글 낱말 학습 프로그램. 체계적이고 창의적인 새로운 한글 낱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했다. 낱말 공부를 낱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낱말에서 시작하여 문장, 문장에서 글로 확대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또한 낱말의 계열화를 통해 학습 효율성을 높이고, 낱말 생성의 원리를 스스로 터득할 수 있다. 더불어 낱말 활용 양상을 구와 문장, 이야기로 정리하여 활용 능력을 높여 주고, 같은 계열군의 다양한 낱말을 통해 창의력 및 사고력을 증진시키며,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의 인지 발달을 돕는다.1. 무엇일까요? 2. 이름을 만들어요 3. 새로운 이름을 지어요 4. 찾아 주세요 5. 어떤 소리(모양)일까요? 6. 큰 소리(모양) 작은 소리(모양) 7. 이야기 속으로우리 아이의 언어 지능을 높여 주는 신 개념 한글 낱말 학습 프로그램, 기적의 낱말 학습!! Ⅰ 왜 낱말 공부를 따로 해야 할까요? 한 연구에 의하면 만 5세 전후의 어린이는 3천~4천 개 정도의 낱말을 알고 있다고 합니다. 성인의 경우에는 약 2만 개의 낱말을, 일류 대학의 대학생들은 5만 개 이상의 낱말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낱말의 수가 곧 언어 사용 능력의 차이를 보여 주는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이 이해하는 낱말의 수는 표현하는 낱말의 수보다 많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말이나 글은 이해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말이나 글로 표현할 때에는 다양한 낱말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이해하는 낱말을 표현하는 낱말로 바꿀 수 있다면 언어 표현 능력이 크게 증진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낱말 공부가 필요한 이유는 낱말을 통한 언어 표현 능력을 신장시켜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되는 국어 사용 능력을 키워 주고, 좀 더 다양하고 품격 있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계발하기 위함입니다. 이 책 은 독자 여러분께 아이의 언어 지능을 높여 주기 위한 체계적이고 창의적인 새로운 한글 낱말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Ⅱ 낱말, 무조건 책만 많이 읽으면 될까요? 낱말 학습에도 일정한 단계와 순서가 있습니다! * 낱말 학습의 3단계 1 이미 아는 낱말 확인하기 낱말의 의미와 용법 배우기 이해력 2 모르는 낱말의 의미와 용법 알기 낱말의 구성 원리 이해하고 적용하기 구성력 3 새로운 낱말 만들기 다양한 사고를 통해 새 낱말 만들어 보기 사고력 낱말을 언제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살펴보고 연습하는 것은 낱말을 배우는 좋은 방법입니다. 사전을 찾는다거나 낱말의 의미를 알아보는 일은 낱말 자체가 무엇인지 아는 데 도움이 되지만 실제 이해나 표현 능력을 길러 주지 않습니다. 낱말을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많은 예문을 접하고 또 예문을 만들어 보는 일입니다. 낱말을 비교하고 대조하면서, 문장 속에서 사용하고, 글 속에서 확인하면서 낱말의 용법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에서는 낱말 공부를 낱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낱말에서 시작하여 문장, 문장에서 글로 확대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낱말을 배울 때 모르는 낱말의 의미를 배우는 일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보다 높은 수준의 단계는 배우지 않은 낱말의 의미도 미루어 알 수 있고 또 그 용법을 아는 수준입니다. 이것은 낱말을 하나씩 분리하여 배우는 방법으로 도달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낱말을 그 내적 특성에 따라 유형화하고, 그 내적 특성을 일정한 원리로 분석한 후, 다양한 예를 통해 연습하게 해야 합니다. 은 이런 과정을 충분히 연습하게 해 주어 배우지 않은 낱말의 의미와 용법도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낱말을 배우면서 학습자 스스로 낱말을 만들 수 있다면 낱말 학습의 단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한 것입니다. 모르는 낱말을 배우고, 배우지 않은 낱말도 알게 되며, 스스로 새로운 낱말까지 만드는 일은 사고력이 점점 높아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사물에 이름을 붙이는 일은 고등 사고력을 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 은 이런 고등 사고력을 새로운 낱말을 만들기로 간단히 연습하면서 실제로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하였습니다. Ⅲ 은 이런 점이 다릅니다! ① 낱말의 선정 - 낱말의 계열화를 통해 학습 효율성을 높이고, 낱말 생성의 원리를 스스로 터득할 수 있습니다. ② 낱말의 확장 - 이미 알고 있는 낱말의 확인을 토대로, 새로운 낱말을 이해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③ 낱말을 토대로 한 문장력 강화 - 낱말 활용 양상을 구와 문장, 이야기로 정리하여 활용 능력을 높여 줍니다. ④ 창의력 및 사고력 증진 - 같은 계열군의 다양한 낱말을 통해 창의력 및 사고력을 증진시키며,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의 인지 발달을 돕습니다.
자꾸자꾸 하고 싶은 두뇌 쑥쑥 놀이책
사파리 / 영국 어스본 출판부 지음, 김현희 옮김 / 2015.10.01
8,000원 ⟶ 7,200원(10% off)

사파리수학동화영국 어스본 출판부 지음, 김현희 옮김
영국을 대표하는 어린이 책 출판사 어스본의 출판부에서 새로운 형식과 재미있는 구성으로, 최고의 작가들이 참여하여 만든 유용한 놀이책이다. 아이의 상상을 발휘해 공룡들을 색칠하고, 부릉부릉 자동차 스티커를 붙이며 자동차 경주를 한다. 또 영웅이 되어 칼과 방패를 찾아 무시무시한 용을 무찌르거나 논리력을 발휘해 그림자와 발자국만으로 도둑을 잡아 보는 다양한 활동으로 가득하다. 이렇게 신나게 놀다 보면 집중력.창의력.논리력.공간지각능력.상상력 등이 자라나 우리 아이 두뇌를 절로 쑥쑥 키워 주는 아주 특별한 놀이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놀이책으로 우리 아이 두뇌의 이해력을 쑥쑥 키워요! 우리 아이가 맘껏 놀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아이는 놀이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발전시키며 놀이를 통해 많은 것을 학습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유아기의 놀이는 여러 가지 의미에서 아주 중요한 활동 중 하나입니다. 특히 주의집중력 놀이는 세상을 자세히 관찰하고 탐색하도록 북돋아 줍니다. 아이들은 시각적 분별력과 집중력이 좋을수록 더욱 잘 배우게 되거든요. 아이들은 누구나 영재로 태어납니다. 아이들의 잠재된 영재성은 개발하기에 따라 무한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의 영재성은 어떻게 깨울 수 있을까요? 이 시기의 아이들은 놀이가 배움이고 배우는 것이 놀이입니다. 놀이는 우리 아이의 잠재적 능력을 발화시키도록 도와줍니다. 무엇이든 놀이처럼 즐겁게 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누리과정에서도 유아의 흥미와 놀이를 강조하지요. 《자꾸자꾸 하고 싶은 두뇌 쑥쑥 놀이책》은 동물, 자동차, 요정, 공룡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로 가득합니다. 아기자기하고 보기 좋은 색감의 매력적인 그림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무언가를 할 때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이 책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마음껏 즐기며 표현하고 놀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우리 아이의 이해력, 집중력, 잠재력을 키워 줍니다. 자꾸자꾸 하다 보면 멋진 생각이 쑥쑥! 《자꾸자꾸 하고 싶은 두뇌 쑥쑥 놀이책》은 영국을 대표하는 어린이 책 출판사 어스본의 출판부에서 새로운 형식과 재미있는 구성으로, 최고의 작가들이 참여하여 만든 유용한 놀이책입니다. 아이의 상상을 발휘해 공룡들을 색칠하고, 부릉부릉 자동차 스티커를 붙이며 자동차 경주를 하지요. 또 영웅이 되어 칼과 방패를 찾아 무시무시한 용을 무찌르거나 논리력을 발휘해 그림자와 발자국만으로 도둑을 잡아 보는 다양한 활동으로 가득합니다. 이렇게 신나게 놀다 보면 집중력 · 창의력 · 논리력 · 공간지각능력 · 상상력 등이 자라나 우리 아이 두뇌를 절로 쑥쑥 키워 주는 아주 특별한 놀이책입니다. ★ 이렇게 활동해 보세요! 1. 하루에 몇 장씩 해야 한다고 정해 놓을 필요 없어요. 아이가 하고 싶은 만큼, 하고 싶을 때 하도록 해 주세요. 독일 영재성 발굴 교육의 가장 큰 특징은 '모든 계획은 아이들에게서 나온다.'입니다. 아이 스스로 흥미를 느끼며 즐겁게 놀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말 재미있으면 하루 만에 다 할 수 있고 자꾸자꾸 하고 싶어 할 수 있지요. 2. 아이가 실수하거나 잘못해도 괜찮다고 해 주세요. 아이는 스스로 하면서 행복감을 느끼고, 성공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기대치를 높이게 됩니다. 실수를 해도 괜찮다고 해 주세요. 실수를 받아들이고 극복하면서 아이는 한 단계 더 성장해 가거든요. 아이를 지켜보면서 충분히 기다려 주고 마음껏 칭찬해 주세요. 3.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장면에서는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놀이책이지만 각 장면의 상황이 자세하고 재미있어 그림을 보며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거든요. 그림을 그리고, 퍼즐을 풀고, 스티커를 붙이고 난 뒤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성, 정서까지 키워 주세요.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 세트 (전15권 + 부모책)
보리 / 허은순 지음, 김이조 그림 / 2013.04.30
127,500원 ⟶ 114,750원(10% off)

보리명작,문학허은순 지음, 김이조 그림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 전15권 세트. 이제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여섯 살 동만이와 초등학교 새내기인 여덟 살 병만이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그 또래 아이들이 아는 낱말, 배우면 좋을 낱말을 쉽고 짧은 문장으로 썼다. 특히, 시리즈 가운데 13권 은 눈을 표현한 우리 말을 가지고 쓴 이야기다. 병만이, 동만이, 만만이. 이 세 주인공의 이야기는 한 권 한 권 따로 따로 읽어도 좋고, 시리즈를 모두 읽으면 커다란 이야기가 되는 책이다. 이야기를 한 권씩 나눈 까닭은 짧은 이야기 안에서 제한된 낱말과 간단한 문장을 가지고 여러 번 반복하는 효과를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권마다 달라지는 병만이의 보물상자, 뒷이야기를 짐작할 수 있도록 숨겨놓은 복선들을 찾다 보면 아이들에게 큰 재미를 줄 것이다. 또한, 글에서는 읽을 수 없지만, 시시때때로 이어지는 로봇, 인형, 고양이들과 같은 까메오들의 이야기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1권 밥 먹을 때 똥 얘기 하지 마 2권 동생을 하나 더 낳겠다고요? 3권 동생이 생겼어요 4권 만만이는 사고뭉치 5권 산책은 너무 힘들어 6권 예방 주사 맞기 싫어! 7권 목소리가 너무 커 8권 뱀이다! 9권 헌 집 줄게 새집 다오 10권 귀신보다 더 무서워 11권 까치가 울던 날 12권 만만이 빤쓰 구멍 난 빤쓰 13권 도둑눈 숫눈 14권 만만이와 여덟 마리 강아지 15권 발 도장 꽃 도장 부모책 바른 우리 말 읽기책병만이는 동생 동만이가 맨날 똥 이야기만 한다고 똥만이라고 불러요. 그런데 동만이에게도 동생이 생겼어요. 바로 삽살개 만만이예요. 병만이네 엄마, 아빠까지 모두 다섯 식구가 펼치는 우당탕탕 알콩달콩 재미나는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그림책과 동화책 사이를 이어 주는 ‘바른 우리 말 읽기책’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 글을 읽을 줄 안다고 혼자 책을 읽으라고 내버려 두지 마세요. 그림책을 곧잘 읽던 아이들도 갑자기 글이 늘어난 동화책을 주면 책 읽기가 겁이 납니다. 글자를 읽을 줄 아는 것과 읽은 글을 이해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문제입니다. 특히, 초등학교에 들어간 새내기들이라고 동화책을 다 읽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림책보다는 조금 더 글이 많고, 동화책보다는 조금 더 쉬운 문장, 조금 더 짧은 문장으로 만든 책이 필요하지만, 아직 이런 책은 많지 않습니다.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는 그림책과 동화책 사이에 있는 ‘읽기책’입니다. 1. 글을 막 읽기 시작한 아이들이 배우면 좋을 우리 말로 쓴 책 우리 말은 소리가 나는 대로 쓸 수 있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막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는 아이들에게는 쉬운 우리 말로 쓴 책이 필요합니다. 우리 글은 한글을 알면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글이기 때문에 쉬운 우리 말입니다. 쉬운 우리 말은 차별하지 않는 말입니다. 평등한 말입니다. 이 책은 이제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여섯 살 동만이와 초등학교 새내기인 여덟 살 병만이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그 또래 아이들이 아는 낱말, 배우면 좋을 낱말을 쉽고 짧은 문장으로 썼습니다. 특히, 시리즈 가운데 13권 은 눈을 표현한 우리 말을 가지고 쓴 이야기입니다. 2. '소리맞춤'으로 쓴 책 첫소리, 가운뎃소리, 끝소리뿐만 아니라 소리마디도 맞출 수 있는 우리 말에는 '라임'이라는 영어보다, '압운'이라는 한자말 보다 '소리맞춤'이 딱 알맞습니다. 주먹만 한 / 강아지를 보고 / 도망가는 / 겁쟁이 만만이. 주삿바늘 / 쳐다만 봐도 / 바들바들 떠는 / 겁쟁이 동만이. 주사 맞을 / 생각만 해도 / 오들오들 떨리는 / 나. (6권 8쪽) 첫소리마디는 모두 "주"로 맞추고, "바늘"과 "바들바들"을, "바들바들"과 "오들오들"을 맞춰 서 반복시키고 새로운 글자 조합으로 다른 낱말이 되도록 했어요. 또 "바늘"과 "맞을"로 모음 "ㅏ,ㅡ"의 운율도 맞추었죠. 둘째 마디의 끝은 "ㅗ"로, 셋째 마디 끝은 "는"으로 맞추었고요. 한 문장을 네 마디로 나누어 놓아서 읽을 때 일정한 호흡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부모책 29쪽) 3. 리듬감이 살아 있는 책 다음 문장을 보면, 리듬감을 맞춘 글자 수와 소리맞춤이 어우러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만만아! 거기 서!" (3 2 1) "만만아, 이리와!" (3 2 1) 주먹만 한 개는 / 앙칼지게 / 짖고요, 동만이는 / 숨넘어가게 / 울고요, 엄마는 / 부리나케 / 쫓아가요. (5권 32쪽) 4. 풍부한 의성어, 의태어가 살아 있는 책 의성어, 의태어를 잘 활용하면 아이들이 쉽게 글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의성어, 의태어는 소리 나는 대로 쓸 수 있고, 보이는 대로 묘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같은 글자가 이어져 나오기 때문에 쉽게 글을 배우게 됩니다. 쩌렁쩌렁 울리는 목소리, 슬렁슬렁 걷는 걸음걸이, 치렁치렁 늘어진 붉은 털. (14권 8쪽) 5. 살아 있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15권 시리즈 병만이, 동만이, 만만이. 이 세 주인공의 이야기는 한 권 한 권 따로 따로 읽어도 좋고, 시리즈를 모두 읽으면 커다란 이야기가 되는 책입니다. 이야기를 한 권씩 나눈 까닭은 짧은 이야기 안에서 제한된 낱말과 간단한 문장을 가지고 여러 번 반복하는 효과를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 반복해도 지루해 하지 않으려면 살아 있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는 구조가 꼭 필요합니다. 6. 숨어 있는 이야기가 더 많은 이야기 책 권마다 달라지는 병만이의 보물상자, 뒷이야기를 짐작할 수 있도록 숨겨놓은 복선 들을 찾다 보면 아이들에게 큰 재미를 줄 것입니다. 또한, 글에서는 읽을 수 없지만, 시시때때로 이어지는 로봇, 인형, 고양이들과 같은 까메오들의 이야기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아이의 인생은 초등학교에 달려 있다
걷는나무 / 신의진 지음 / 20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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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나무학습법일반신의진 지음
20년 가까이 55만 명이 넘는 엄마와 아이들을 상담해온 자녀교육 전문가 신의진 교수의 초등학생 부모들을 위한 자녀교육서. 2004년 출간 이후 10만 명의 엄마들에게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는 법을 일깨워준 스테디셀러 의 개정판이다.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상담실에 찾아온 아이들의 진료 기록과 문제 많은 두 아들을 키운 경험을 바탕으로 초등학생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양육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았다. 공부에는 전혀 관심 없는 아이, 시험 공포증에 시달리는 아이,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 매사에 부정적이고 투덜대는 아이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초등학생 부모라면 매일 겪을 수밖에 없는 아이의 학습 문제와 정서 발달에 대한 현실적인 해법을 들려준다. “왜 우리 아이는 잘하는 게 없을까?” “왜 말을 안 들을까?”, “왜 공부하기를 싫어할까?” 걱정하는 이 세상 모든 초등학생 부모들에게 현명한 자녀교육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초등학교 입학 때 아이가 받는 심리적 스트레스는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엄청나다. 나는 이때 아이가 느끼는 스트레스가 가히 ‘쇼크’ 수준이라고 본다. 왜 아니겠는가. 하고 싶은 게 있어도 참아야 하고, 하기 싫은 글씨 쓰기와 책상 줄 맞추기를 매일 일정하게 해야 하고, 수업 시간 내내 꼼짝 않고 앉아 있어야 하는 일이 겨우 여덟 살인 아이들에게 어떻게 쉬울 수 있겠는가. 누가 나에게 “초등학생에게 꼭 가르쳐야 할 한 가지는 무엇일까?”를 묻는다면 나는 망설이지 않고 ‘세상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들기’라고 말할 것이다. 그 세상은 친구, 가족, 선생님은 물론 공부도 아우른 세상이다.초등학교 시절을 보내면서 ‘아, 세상은 참 재미있고 좋은 곳이구나’를 느낀 아이와 ‘아, 사는 게 왜 이렇게 힘들고 재미없지’를 느낀 아이는 인생 자체가 달라진다. 세상을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아이는 힘든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자신이 할 일을 개척해 나간다.
재미있는 문법동화 워드펀 Word Fun 12 : 아포스트로피 (Apostrophe)
아이샘 / Shelly Lyons 글, Sara Gray 그림 / 2012.04.10
10,000

아이샘외국어,한자Shelly Lyons 글, Sara Gray 그림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이다. 또한,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문법동화이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게 된다.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인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준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져 더욱 이해가 쉽다. [음성파일] 아포스트로피(Apostrophe)는 명사 뒤에 붙어 무엇이 어디에 속하는지 알려주거나 축약형의 탈락한 글자 대신 사용하는 기호예요. 축약할 때 단어와 단어 사이에 그냥 아포스트로피를 넣으면 안 되고 탈락된 글자가 있던 자리에 아포스트로피를 넣어야 해요.. 또, 아포스트로피는 언제 쓰이는지 아포스트로피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시리즈 소개] 재미있는 영어동화로 영어와 문법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보세요! 영어교육의 완성은 문법 교육! 우리 아이에게 쉽게 문법을 가르쳐 줄 수 없을까? 세계적인 피어슨 출판그룹 Picture Window Books에서 나온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Word Fun은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영문법을 딱딱한 문법책이 아닌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쏙! 쏙! 자리 잡게 됩니다. 영미권 가정에서 아이들의 문법의 개념을 심어주기 위해 많이 읽히는 Word Fun으로 현지 아이들처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 문법을 익히게 해 주세요. 영문법 교육 언제가 효과적일까? Word Fun만 있으면 어렵지 않아요!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영문법에 발을 담글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문법 공부를 직접적으로 하지 않으면 이해나 표현의 정확성이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문법을 처음 배울 때 문법 개념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학습 의욕이 떨어져 영어가 재미없는 과목으로 전락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자녀에게 영문법의 기초를 다져주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영문법에 나오는 용어조차도 처음 접한 아이들에겐 생소하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외우라고 말해 봐야 영어와 멀어지게 만들 뿐 결국 영어와 담을 쌓는 결과만 초래합니다. ‘딱딱한 문법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없을까’ 영문법을 가르쳐 본 부모라면 답답한 마음에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 봤을 것입니다.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바로 이런 요구에 딱 부합하는 책입니다.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Word Fun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입니다. Word Fun을 동화로 재미있게 빠져 읽다 보면, 어느 새 영문법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게 됩니다. 어려운 문법 용어가 살아 움직이는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아이가 문법을 처음 접하게 되면 상당히 힘들어합니다. 문법 용어 자체가 아이에게 너무 어렵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이가 Word Fun을 재미있게 보았다면, 문법을 배우는 것은 얼굴만 알고 지내던 친구의 이름을 아는 것하고 비슷하답니다. Word Fun은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둠으로써, 직접 문법의 주인공으로 참여 시켜서 문법의 이야기에 강제적으로 들어오게 한답니다. If you were a noun… 당신이 명사라면, 당신은 점점 커지고 점점 넓어질 거에요. If you were an adverb… 당신이 부사라면, 당신은 문장을 아주 멋지게 만들어 줘요. 이런 탁월한 교육 방법은 미국 교육협회로부터 여러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Children's Book Committee & Bank Street College of Education 2008 The Best Children's Books of the Year Graphic Design USA 2006 Graphic Design Award by Graphic Design USA Association of Educational Publishers 2006 Winner, Distinguished Achievement Award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특장점 1. 다양한 색감과 기발한 레이아웃 선명하고 다양한 색의 일러스트와 독특하고 기발한 레이아웃으로 아이들이 영문법 개념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밝은 아크릴풍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문법의 일부를 마음에 떠올리게 하고, 움직임과 색으로 가득해서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 하게 만듭니다. 2. 가볍고 유쾌한 이야기 구조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문체가 딱딱하거나 학습적인 내용 위주가 아니고 가볍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어조로 풀어 나갑니다. 영문법 학습서라기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 같아서 아이들은 배운다는 걸 느끼지 않고, 문법 개념을 익히게 됩니다. 3. 26개 중요한 영문법 개념 영문법의 기본인 8품사를 비롯해 26개의 문법에 대한 주요 개념들이 동화 형식으로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을 문법의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유일한 문법동화입니다. 전체 리스트 : 명사 / 동사 / 형용사 / 부사 / 대명사 / 전치사 / 접속사 / 감탄사/ 복수형 / 쉼표 / 마침표 / 아포스트로피 / 축약형 / 물음표 / 느낌표 / 따옴표/ 접두사 / 접미사 / 동의어 / 반의어 / 대문자 / 동음이의어, 동음이자어 / 합성어 / 두운 / 의성어 / 회문 / 4.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법설명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입니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줍니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집니다. 5. 다양한 어휘 확장 일상생활에서 인위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Word Fun은 일상생활에서 실제 사용하는 생생한 언어를 사용하여 다양한 어휘 확장에 더없이 좋습니다. 6. 균형 잡힌 영어 독서 문법동화 Word Fun은 기존 영어동화에서 접했던 픽션을 보완하는 균형 잡힌 독서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읽고 이해한 영어 문법 개념이 영어 읽기 성장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아이의 영어 학습에서도 편식 없는 풍성한 영어 영양소가 되어줄 것입니다. 7. 무료음성 파일제공
엄마의 말
책읽는곰 / 최숙희 글.그림 / 2014.12.10
12,000원 ⟶ 10,80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최숙희 글.그림
그림책이 참 좋아 시리즈 26권. <너는 기적이야>, <괜찮아>의 최숙희 작가가 자신의 어머니와 이 땅의 모든 엄마들에게 바치는 그림책이다. 저마다 소중한 꿈을 품었을 우리 어머니들의 어린 시절, 가족을 위해 바친 삶과 그사이에 일어난 아픔들, 그리고 자식들을 세상으로 떠나보낸 뒤 다시 나 자신으로 돌아온 노년의 새로운 삶…. 이 그림책이 탄생하기까지 있었던 일들을 작가의 진술을 토대로 재구성해 보았다. 엄마는 그저 날 때부터 엄마인 줄만 알았다. 그런데 엄마가 되고 보니, 엄마에게도 자신만의 삶이 있었다. 아이였던 엄마, 소녀였던 엄마, 처녀였던 엄마, 그리고 젊은 엄마였던 엄마는 어떤 꿈을 꾸었을까? 문득 엄마가 가슴속에 묻어 두었던 이야기들이 궁금해졌다. 이제 할머니가 된 엄마가 스케치북 위에 크레용으로 삐뚤빼뚤, 자신만의 이야기를 풀어놓기 시작하는데….할머니와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는 ‘엄마의 엄마 이야기’ 엄마는 그저 날 때부터 엄마인 줄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되고 보니, 엄마에게도 자신만의 삶이 있었습니다. 아이였던 엄마, 소녀였던 엄마, 처녀였던 엄마, 그리고 젊은 엄마였던 엄마는 어떤 꿈을 꾸었을까요? 문득 엄마가 가슴속에 묻어 두었던 이야기들이 궁금해졌습니다. 이제 할머니가 된 엄마가 스케치북 위에 크레용으로 삐뚤빼뚤, 자신만의 이야기를 풀어놓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아이들과 엄마들의 마음을 가장 잘 헤아리는 그림책 작가’ 최숙희 작가의 새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이번 작품은 작가 자신의 어머니와 이 땅의 모든 엄마들에게 바치는 그림책입니다. 저마다 소중한 꿈을 품었을 우리 어머니들의 어린 시절, 가족을 위해 바친 삶과 그사이에 일어난 아픔들, 그리고 자식들을 세상으로 떠나보낸 뒤 다시 나 자신으로 돌아온 노년의 새로운 삶……. 이 그림책이 탄생하기까지 있었던 일들을 작가의 진술을 토대로 재구성해 보았습니다. 장면 1. 아들과 함께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 기내에서 들려오는 다양한 언어를 흘려듣다 문득 아, 저렇게 서로 말이 다르지만, ‘엄마’를 부르는 말은 거의 비슷하네. 그런 생각이 들었다. 맘, 마마, 마망, 마, 엄마…… 사람이 태어나 처음으로 발음하는 아름다운 말. 내 그림책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 내 그림책을 가장 아껴 주는 사람들. 다음 작품은 ‘엄마’라는 존재 자체에 좀 더 집중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장면 2. 서울 근교 도서관에서 열리는 작가와의 만남 행사에 초청받았다. 막상 도착해 보니 마침 그날이 인근 학교 운동회 날이라 아이들은 많지 않았다. 그 대신 빈자리를 채워 주신 분들은 도서관 노인 대학을 빼먹고 들어오신 할머니 할아버지, 취업 공부 하러 도서관에 들렀을 법한 젊은 아가씨와 청년, 그리고 어린 아기를 업은 엄마들이었다. 이렇게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들과 책 이야기를 나눈 뒤에 ‘너는 어떤 꽃을 품은 씨앗이니?’라는 주제로 그림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그중 단짝 할머니 둘은 여고생처럼 깔깔대며 열심히도 그림을 그린 뒤, 앞에 나와 그림에 대해 설명해 주십사 청하니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구구절절 인생 이야기를 풀어 놓으셨다. 강연장은 순식간에 웃음과 눈물이 교차하는 ‘힐링캠프’, ‘아침마당’이 되었다. 할머니들이 무언가 표현하고 싶은 열망으로 가득 차 있구나, 종종 과거를 돌아보지만 여전히 미래를 꿈꾸시는구나……. 할머니가 된 엄마들에게 그림책을 감상하고 직접 만들어 보는 기쁨을 드리고 싶어졌다. 장면 3. 세월호 참사가 터졌다. 한동안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다. 우리 모두가 함께 자식을 잃었구나, 가슴 먹먹한 날이 계속되었다. 한 달 남짓 뒤, 미리 약속되어 있던 독자와의 만남 자리를 굳이 취소하기 어려워 기차에 올랐다. 그림책을 공부하는 교사들의 모임이었다. 교사이자 부모로서, 그들의 아픔 또한 굳이 말하지 않아도 눈빛으로 진하게 전달되었다. 두 시간 가까운 강연을 모두 숙연하게 들어 주고, 함께 진지하게 그림책을 낭독하며 차분한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마지막 질문이 나왔다. “선생님은 그동안 엄마들의 마음을 읽어 주기도, 때로는 엄마들 마음을 아프게도 하는 책을 만들어 오셨잖아요. 지금 이 나라 모든 엄마들이 힘든데, 우리 엄마들을 위로해 주는 책을 만들어 주시면 어떨까요?” 그동안 막연히만 생각했던, 엄마를 위한 책을 만드는 일이 피할 수 없는 숙제가 되었다. 장면 4. 엄마들을 위한 책, 엄마를 위로하는 책. 화두는 있어도 풀어내기가 쉽지 않았다. 마음 깊이 묻어 두었던 어린 시절 희미한 기억을 더듬어 보았다. 바다로 떠나 버린 셋째 오빠……. 툭툭 끊어진 기억 사이사이 독실한 천주교 신자였던 엄마가 주말에도 집에만 틀어박혀 있던 모습, 갑자기 내게 말을 그려 달라고 부탁해서 열심히 말 그림을 그리던 일 같은 게 떠올랐다. 엄마는 왜 내게 말을 그려 달라고 했을까? 그 말은 어디에 쓰였을까? 그런데 지금 이 이야기를 꺼내도 괜찮을까? 자칫 울엄마를, 그리고 아픈 엄마들을 더 아프게 하진 않을까……. 많은 생각이 머리를 스쳐 갔다. 장면 5. 지인을 통해 〈전라도닷컴〉 남신희 기자의 이야기를 들었다. 노년의 어머니께 미술 도구를 선물했더니, 평생 당신 이야기를 좀체 꺼내지 않던 어머니가 그림으로 속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했다는 이야기였다. 부모님 댁 가는 길에 크레용과 스케치북을 샀다. 난 무뚝뚝한 경상도 출신 딸답게, 엄마에게 아무 그림이나 그려 보시라며 불쑥 내밀었다. 처음에는 내 그림책의 그림을 따라 그리시더니, 점점 화분에 있는 예쁜 꽃도 그리고, 동물도 그리고, 아이도 그리고…… 함께 신이 난 아버지가 핸드폰으로 엄마 그림을 찍어 종종 보내 오셨다. 엄마에게 슬쩍 물었다. “그때 왜 나더러 말 그리라고 했노?” 엄마는 그 일을 기억하지 못했다. 그 뒤로 오랜 세월 꼼꼼히 기록해 온 아버지의 일기장을 아버지 묵인 하에 펼쳐 보았다. 또 아직 옛날의 흔적이 조금씩 남아 있는 어린 시절 그 동네에도 찾아가 보았다. 이렇게 어린 날들의 기억이 조금씩 되살아났다.
서술형 기출 No.1 Advanced
도서출판 No.1 / 김재학 (지은이) / 2018.12.15
16,000

도서출판 No.1학습참고서김재학 (지은이)
근본적으로 영어쓰기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영작에 필요한 핵심어법정리와 함께 단계별/수준별로 편성된 영작 문항을 제시하고 있다. 서술형에서 출제 비중이 가장 높은 영작(영어문장의 구성능력 평가)은 단순한 본문 암기가 아닌, 기본적으로 영어쓰기능력이 있는지를 평가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고난도 서술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실전에 가장 가까운 서술형 지필평가(공통 고난도 6개 유형)를 배치하여 실전에서 좀 더 원만하게 서술형 문제를 해결해 갈 수 있도록 하였다.구성과 특징 교재별 학습 MAP 수준별 학습 NAVIGATION 기출문제 분석 185개교 PART 1 서술형 유형편 1. 지칭내용 쓰기 2. 상세내용 서술하기 3. 문장전환 4. 어법/어휘 고치기 5. 본문 빈칸쓰기 6. 단어배열 문장쓰기 7. 조건제시 문장쓰기 8. 주제/제목/요지쓰기 9. 요약문 빈칸쓰기 PART 2 고난도 영작 & 실전 테스트 LEVEL 1. 어법 혼합형 TEST 1회 + 실전 테스트 TEST 2회 + 실전 테스트 TEST 3회 + 실전 테스트 TEST 4회 + 실전 테스트 TEST 5회 + 실전 테스트 LEVEL 2. 고난도 복합유형 TEST 1회 + 실전 테스트 TEST 2회 + 실전 테스트 TEST 3회 + 실전 테스트 TEST 4회 + 실전 테스트 TEST 5회 + 실전 테스트 PART 3 중간[기말]고사 서술형 지필평가 지필평가 1회 지필평가 2회 지필평가 3회 지필평가 4회 지필평가 5회 지필평가 6회 지필평가 7회 지필평가 8회 지필평가 9회 지필평가 10회 지필평가 11회 지필평가 12회 지필평가 13회 지필평가 14회 지필평가 15회 지필평가 16회 지필평가 17회 지필평가 18회 지필평가 19회 지필평가 20회 지필평가 21회 지필평가 22회 학교시험과 가장 유사한 서술형 지필평가 수록! 2015년 개정교과서 ‘영어’ 주요 문장 반영 고난도 영작문 제시! 전국 상위 10% 고교 서술형 출제코드 반영! 고등/고등선행 영어 서술형 전문교재 “서술형 기출 No.1 [ADVANCED]” 시험기간이 되면 학생들은 보통 영어서술형 문제에 대비하여 본문을 암기합니다. 가뜩이나 바쁜 고등학생들에게 교과서나 모의고사, 부교재 지문의 암기를 통한 서술형 대비는 다른 과목에 대한 학습시간을 앗아갈 뿐만 아니라, 암기한 대로 시험에 출제가 되는 것도 아니어서 효율성이 떨어집니다. 그 이유인즉슨, 객관식 문제의 경우는 본문에 대한 철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하여 충분한 대비가 가능하나, 한 문항이 한 등급을 결정할 만큼 배점이 높은 서술형 문제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본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영어표현능력(English expressive power)을 평가하므로 단기간의 대비로는 대처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이에 본서에서는 근본적으로 영어쓰기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영작에 필요한 핵심어법정리와 함께 단계별/수준별로 편성된 영작 문항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서술형에서 출제 비중이 가장 높은 영작(영어문장의 구성능력 평가)은 단순한 본문 암기가 아닌, 기본적으로 영어쓰기능력이 있는지를 평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고난도 서술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실전에 가장 가까운 서술형 지필평가(공통 고난도 6개 유형)를 배치하여 실전에서 좀 더 원만하게 서술형 문제를 해결해 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나, 때때로 해당 학교 유형에 맞는 서술형 문제만 풀고 싶다는 말씀을 듣습니다. 영어를 언어가 아닌 시험을 중심으로 한 접근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시험이라는 울타리를 넘어 좀 더 열린 자세로 학습할 때 어떤 유형의 문제가 새로 나오더라도 풀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다만, 교재 한 권으로 서술형을 정복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맞지도 않고, 올바른 학습방향도 아닙니다. 영어를 외국어로 접하고 있는 현실에서 외국어를 습득하는 유일한 방법은 목표 언어에 대한 지속적인 노출(continuous exposure to the target language)과 실수의 반복을 통한 끊임없는 오류의 수정(endless corrections of the errors through the repetition of mistakes)입니다. 본서에서 제시되는 833개의 서술형 문제에 대한 여러분의 833번의 고민과 오류의 수정이 여러분의 영어서술형을 향상시킬 것입니다. 서술형, 암기(MEMORIZATION)가 아닌, 실력(COMPETENCE)으로 승부해야 합니다!PART 1 서술형 유형편 현재 고등학교에서 출제되고 있는 서술형 문제를 9개의 유형으로 정리하였고 유형에 따른 학습전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제 학교기출문제를 토대로 제작된 기출유제를 제시하여 좀 더 실질적인 유형학습이 되도록 하였습니다.PART 2 고난도 영작 & 실전 테스트 LEVEL 1. 어법 혼합형 + 실전 테스트학교시험에서는 기본편 [PART 3. 고등어법 총정리와 활용 영작편]의 내용처럼 단순한 단어의 배열 문항보다 ‘어형변화, 단어 추가’ 등 조건제시 문항이 난이도가 높고, 더 많이 출제됩니다. 또한 영작해야 할 문장은 한 가지 어법사항만 반영된 것이 아닌 여러 어법사항이 복합된 문장을 출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대비하여 교육청 모의고사와 개정교과서에 반영되어 있는 주요 어법사항이 혼합된 문장을 영작문항으로 제시합니다.LEVEL 2. 고난도 복합유형 + 실전 테스트실제 시험에서 고난도로 꼽히는 서술형 영작유형을 해결해 가는 과정으로 LEVEL 1(어법 혼합형 영작)에서 제시한 영작(어형변화, 어법상 단어추가 등 조건제시) 이외에 ‘별도의 어휘추가 및 단어 수 제한 그리고, 조건 힌트가 감소된 영작문항’을 제시합니다. 교육청 모의고사와 개정교과서에 반영되어 있는 주요 고난도 문장을 영작문항으로 선별하였습니다. 실전 테스트는 PART 3의 서술형 지필평가와 같은 내용으로 학교시험과 가장 유사한 문항을 제시합니다.PART 3 서술형 지필평가 전국 수능성적 상위 10% 내의 최근 학교기출문제의 형식과 내용을 반영하여 유사문제로 출제한 서술형 지필평가로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하도록 제작하였습니다. 2018년에 출제된 고1/고2 교육청 모의고사와 같은 해의 EBS수능특강 교재에 반영된 지문을 활용하여 조금 더 시험대비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평이한 유형(문장전환, 지칭내용쓰기, 상세내용서술)은 가능한 한 제외하였고, 가급적 학교별 공통 고난도 유형[어법/어휘 고치기, 본문 빈칸쓰기, 단어배열 문장쓰기(어형변화, 단어추가 포함), 조건제시 문장쓰기, 주제/제목/요지/문단요약 쓰기]으로 문제를 출제하였습니다.특히, 본 교재는 학생들이 가장 많이 틀리는 유형인 내용 요약형(주제/제목/요지/문단요약 쓰기)에 중심을 두고 있습니다. 단, 논술형 문항(자유/창의 서술형: 영어/한글 쓰기)은 일부 학교들에서만 출제가 되어 중점적으로 다루지 않았습니다.■ 해설집 출제빈도가 가장 높은 ‘서술형 영작’의 해결을 위해, 영어문장을 이끌어 내는 과정을 상세히 다루려고 노력했습니다. 특히, 실전에 가장 가깝고 난이도가 높은 ‘실전 테스트’와 ‘서술형 지필평가’의 자세한 해설을 위해 많은 지면을 할애하였습니다.(본문 ‘구성과 특징’ 중에서)
마법천자문 유아 한자 3 : 동식물과 자연
아울북 / 신연미, 이원경 (지은이), 조준철 (그림) / 2021.02.05
8,500원 ⟶ 7,650원(10% off)

아울북유아학습책신연미, 이원경 (지은이), 조준철 (그림)
가정과 교육 기관에서, 부모님과 선생님이 어린이들이 처음 만나는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교육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마법천자문표 유아 한자 학습서이자 놀이책이다. 주제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자의 쓰임새를 알려준다. 각 장에서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그림을 통해 한자의 구성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마법천자문의 손오공, 삼장, 옥동자, 보리도사가 곳곳에서 등장해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도 이 시리즈의 특별한 매력이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페이지를 오려 책에 끼우고, 색칠을 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앞서 익힌 한자들을 놀이처럼 반복 학습할 수 있다. 이번 개정판에는 8급, 7급 급수 한자를 더 추가하여 8급 50자, 7급 100자를 포함한 총 212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다.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AR 한자 카드도 새롭게 추가됐다. 3권은 누리과정 주제 중 ‘동식물과 자연’으로 구성했다.1. 큰 나무야, 고마워! -배울 한자 木 草 大 小 2. 까만 동물이 나타났어! -배울 한자 牛 羊 馬 鳥 3. 누가 딸기를 많이 땄을까? -배울 한자 田 少 多 間 4. 바람아, 사라져라! -배울 한자 風 場 衣 船 飛 해답 유아 한자 커리큘럼 목록(전 10권) 붙임 딱지 부록 한자 카드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개정판에는 8급, 7급 급수 한자를 더 추가하여 8급 50자, 7급 100자를 포함한 총 212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습니다.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AR 한자 카드도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는 가정과 교육 기관에서, 부모님과 선생님이 어린이들이 처음 만나는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교육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마법천자문표 유아 한자 학습서이자 놀이책입니다. 는 누리과정 주제에 따라 구성했습니다. 주제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자의 쓰임새를 알려줍니다. 각 장에서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그림을 통해 한자의 구성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마법천자문의 손오공, 삼장, 옥동자, 보리도사가 곳곳에서 등장해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도 이 시리즈의 특별한 매력입니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페이지를 오려 책에 끼우고, 색칠을 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앞서 익힌 한자들을 놀이처럼 반복 학습할 수 있습니다. 마공앱을 다운받아 한자 카드를 비추면 AR(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실감 나는 AR 영상을 보며 배운 한자를 복습하다 보면,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212개의 한자를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또한 8급, 7급 한자를 모두 포함하고 있어 급수 한자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유아 한자 개정판, 이렇게 구성했어요! 1. 배울 한자 -새로 배울 한자를 자원 설명과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전 시리즈 기준 8급 50자, 7급 100자, 모두 포함하여 총 212자) 2. 들어가기 -누리과정의 주제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한자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3. 한자 퀴즈 및 고사성어 -퀴즈로 한 번 더 한자를 익히고, 고사성어를 통해 어휘력도 기를 수 있어요. 4, 알아보기, 익히기, 정리하기 -오리기, 그리기, 색칠하기, 길 찾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놀이하듯 한자를 익힐 수 있어요. 5. AR 한자 카드 - 실감 나는 AR로 한자를 기억할 수 있어요. 한자 카드 AR은 어떻게 체험할까? AR 체험해 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법천자문 공식앱(또는 ‘마공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한자 카드 앞면을 비춰 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보세요. 5. 내가 만든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 보세요. ▶3권 소개 3권은 누리과정 주제 중 ‘동식물과 자연’으로 구성했습니다. 풀 초(草)와 소 우(牛) 등 동식물을 나타내는 한자와 바람 풍(風)과 같이 자연현상을 나타내는 한자를 포함한 8급 한자 3자, 7급 한자 4자 등 총 17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습니다. 풀과 나무 이야기를 통해 친구와의 우정을 배우고, 새 조(鳥) 자를 찾아 색칠하여 새 그림을 완성하는 활동 등을 통해 한자의 뜻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나비 엄마의 손길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크리스티앙 볼츠 지음, 이경혜 옮김 / 2008.08.18
17,000원 ⟶ 15,3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창작동화크리스티앙 볼츠 지음, 이경혜 옮김
2007 프랑스 소시에르 상 수상작.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잔잔하면서도 재미있게 그려진 크리스티앙 볼츠의 대표작이다. 사랑하는 사람의 부재에 대한 슬픔보다는 그 사람이 항상 우리 곁에 있을 거라는 믿음으로, 죽음이라는 슬픈 소재를 행복한 추억으로 상정하며 아름답게 그려낸다. 특히 책장을 펼치면 꽃밭에서 일하는 과정이 하나씩 드러나는 모습은 독특한 방식으로 지은이의 이야기를 표현해낸다. 아빠가 엄마에 대해 설명해 주는 장면부터 중간 페이지를 대칭으로 각각의 페이지는 앞에서 나온 장면과 똑같은데, 뒤에는 엄마의 모습이 드러나는 것. 즉, 아빠의 상황 설명에 맞게 엄마의 모습이 보이는 보인다. 이는 앞에선 보이지 않았지만, 그때도 엄마는 그들과 함께 있었음을 상징적으로 나타내 주고 있다. 뒷장에 등장하는 엄마의 몸 일부에 나비가 붙어 있음으로써, 앞에서 등장한 나비가 바로 엄마였음을 온화하고 아름답게 보여 주는 것이다.2007 프랑스 소시에르 상 수상작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담긴 따뜻한 그림책을 만나 보세요! 《나비엄마의 손길》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잔잔하면서도 재미있게 그려진 크리스티앙 볼츠의 대표작입니다. 프랑스 어린이 도서에 주어지는 소시에르 상을 수상함으로써, 그의 그림책은 독창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게 되었지요. 이 책은 죽음이라는 슬픈 소재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행복한 추억으로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엄마에 대해 이야기하는 아빠와 아들, 어느 누구도 슬퍼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부재에 대한 슬픔보다는 그 사람이 항상 우리 곁에 있을 거라는 믿음으로, 자신들의 사랑을 표현하고 있지요. 나비엄마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느껴 보세요. 아름다운 추억이 남아 있다면, 언제까지라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 엄마는 꽃을 무척 사랑하셨어. 그래서 예쁜 나비가 된 거야.” 아빠와 아들이 사이좋게 꽃밭으로 나왔습니다. 아빠는 무씨도 뿌리고, 벚나무도 심으며 아들에게 밭에서 하는 일에 대해 하나하나 자상하게 알려 줍니다. 아들을 바라보는 아빠의 입가엔 미소가 떠나지 않지요. 하지만 아들에게는 그것보다 더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엄마에 대한 것이죠. “그런데 아빠! 엄마는 어디 있어요?” 엄마가 땅속에 있는지, 하늘에 있는지 궁금해하는 아들에게 아빠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엄마는 이 꽃밭에서 우리를 도와주기도 하고, 가만히 보기도 한다고요.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이 가득 담긴 아빠의 얘기를 들으며, 아들은 깨닫게 됩니다. 엄마는 항상 우리 곁에 머물러 있다는 사실을요. 이제 나비엄마의 숨겨진 비밀이 밝혀집니다! 크리스티앙 볼츠의 가장 큰 강점은 다른 그림책에서는 볼 수 없는 기발한 독창성입니다. 이런 재능은 그의 작품 곳곳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엄마의 존재를 드러내는 방식을 통해 그의 책만의 특별함을 보여 줍니다. 책장을 펼치면 꽃밭에서 일하는 과정이 하나씩 드러납니다. 그러다 아빠가 엄마에 대해 설명해 주는 장면부터 저자의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나오기 시작하지요. 중간 페이지를 대칭으로 각각의 페이지는 앞에서 나온 장면과 똑같은데, 뒤에는 엄마의 모습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즉, 아빠의 상황 설명에 맞게 엄마의 모습이 보이는 것이지요. 이는 앞에선 보이지 않았지만, 그때도 엄마는 그들과 함께 있었음을 상징적으로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뒷장에 등장하는 엄마의 몸 일부에 나비가 붙어 있음으로써, 앞에서 등장한 나비가 바로 엄마였음을 보여 주지요. 온화하고 잔잔하며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정말 소중한 것은 눈이 아닌 마음으로 볼 수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아빠가 엄마의 존재를 마음으로 느끼듯, 이제 아들도 엄마가 어디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창의력이 돋보이는 작가, 크리스티앙 볼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 줄 그의 새로운 작품을 만나 보세요. 크리스티앙 볼츠, 프랑스에서 주목받는 젊은 작가 중 한 사람인 그는 상상력이 뛰어난 그림 작품과 참신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첫 책을 출간한 후, 독특한 이야기 구성과 창의적인 그림으로 기존 어린이 책이 갖고 있는 틀을 벗어나 새로운 작품을 꾸준히 내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그림책의 경계가 우리의 상상을 넘어 무한하게 뻗어 나갈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 줍니다. 《나비엄마의 손길》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라는 따뜻한 주제를 담고 있으면서도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단추나 철사, 천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아버지와 아들을 개성 있게 표현하였습니다. 그의 표현 기법은 그림이 주는 정적인 면에서 벗어나, 입체적이고 동적입니다.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만든 이야기 속 친구들은 그림에만 익숙한 아이들에게 새로운 상상력을 불어넣어 주지요. 철사를 꼬아 만든 머리카락, 자물쇠를 이용하여 만든 물뿌리개 등 언제 어디서든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소재를 사용하여 우리 어린이들도 얼마든지 다양하게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작가가 어떤 재료를 이용하여 어떤 도구를 만들었는지를 살펴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를 줄 것입니다. 이 아빤 잘 알고 있단다.엄마는 그렇게먼 곳에 있지 않아!엄마는 이 꽃밭에 있을 거야.꽃을 너무나 사랑하니까!
나는 아침마다 삶의 감각을 깨운다
21세기북스 / 고토 하야토 (지은이), 조사연 (옮긴이) / 2021.04.14
16,000원 ⟶ 14,400원(10% off)

21세기북스소설,일반고토 하야토 (지은이), 조사연 (옮긴이)
매일 아침 몸도 마음도 찌뿌둥하다면, 아직도 ‘5분만 더’를 반복하고 있다면… 지금 당신에게는 ‘기적의 아침 1분 루틴’이 절실히 필요한 때! 거창하지 않아도 좋다.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싶은 만큼만 하면 된다. 이 책은 매일 아침 단 1분, 아침을 개운하게, 하루를 상쾌하게 완성시켜줄 사소하지만 강력한 아침 루틴을 알려준다. 또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아침’을 맞이하는 것에서 시작해 원하는 결과를 내고, 삶의 목표를 이루게 하는 구체적인 방법들도 알려준다. 이 책과 함께라면 아침이 기다려지고, 지겹던 일상이 기대로 가득한 하루로 바뀌는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의욕 없던 삶에서 두근거리는 삶으로! PART 1 나는 매일 아침 새로운 나를 만난다 단 1분으로 뇌는 설레기 시작한다 미래의 나를 만나러 가는 시간 평소 하지 않던 행동이 즐거움을 만든다 최상의 컨디션을 만드는 3분 스트레칭 운의 흐름을 타는 최적의 시간 자존감 높은 하루를 만드는 한 마디 분노를 떨쳐버리는 데는 아침이 제격이다 목표를 세웠으면 선언해라 ■ 자존감을 높이는 시간 ① 쉽고 빠르게 꿈꾸던 내가 되는 ‘머릿속 연습’ PART 2 사소한 습관 하나로 완벽한 하루가 시작된다 변화의 골든타임은 매일 아침 찾아온다 1분간 뜨거운 물줄기를 맞아라 아침에 쐬는 바람은 몸의 감각을 깨운다 나만의 테마송으로 하루의 기분을 완성하라 세 가지 시점으로 판단의 질을 높여라 헤드라인으로 트렌드와 센스를 훈련한다 지겹던 출근길을 가능성 발견의 시간으로! 광고 문구도 배움과 영감의 기회다 ■ 자존감을 높이는 시간 ② 기분 좋은 행동 5분이면 뇌가 깨어난다! PART 3 꾸준히 잘되는 사람의 특별한 아침 루틴 좋은 기운을 끌어들이는 아침 인사 ‘하지 않을 일’을 정하는 혼자만의 전략 회의 생산성을 높이는 이메일 체크 방법 하루의 목표는 세 가지만! 옷차림은 나를 대변하는 도구다 최고의 결과는 최적의 환경에서 나온다 스케줄표로 일정을 가시화한다 ‘할 일 목록’은 눈앞에 두고 시작하라 ■ 자존감을 높이는 시간 ③ 목표 달성 확률이 3배 높아지는 ‘가상 시나리오’ PART 4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고의 결과를 만든다 부정적인 감정을 리셋하는 굿&뉴 게임 의사결정에 필요한 시간은 단 1분! ‘내가 아니어도 되는 일’은 과감히 넘긴다 업무에도 예고편이 필요하다 잠재의식에 성공 체험을 각인시켜라 칭찬의 효과는 아침에 극대화된다 강력한 동기부여 법칙, 밸리데이션 서클 기대를 버려야 짜증도 사라진다 ■ 자존감을 높이는 시간 ④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심리학, 로젠탈 효과 PART 5 하면 할수록 자존감이 높아진다 우울한 기분에서 1분 만에 벗어나는 법 강렬한 만남이 새로운 가능성을 만든다 성공률을 높이는 세 가지 선택지 중요한 약속일수록 아침에 잡는다 때로는 ‘일정 없음’이라는 일정도 필요하다 건강한 관계가 내 존재를 빛나게 한다 긍정의 순환 고리에 올라타는 법 ■ 자존감을 높이는 시간 ⑤ 조너선 레바브, “중요한 결정일수록 오전에 하라!” PART 6 원하는 나를 만드는 아침의 힘 나는 절대로 괜찮다고 말한다 휴식이야말로 궁극의 자기관리다 상식을 의심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1일 1쪽’ 고전 읽기로 나만의 기준을 만든다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아침 행동 마지막 결단은 직감에 맡겨라 포기할 줄 아는 용기 나만의 롤모델을 무조건 따라 해본다 ■ 자존감을 높이는 시간 ⑥ “변화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에필로그 이제부터 빛나는 인생이 시작된다!“아침이 이렇게 기다려질 줄이야!” 나를 사랑하게 되는 기적의 모닝루틴! 매일 아침 몸도 마음도 찌뿌둥하다면, 아직도 ‘5분만 더’를 반복하고 있다면… 지금 당신에게는 ‘기적의 아침 1분 루틴’이 절실히 필요한 때! 거창하지 않아도 좋다.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싶은 만큼만 하면 된다! 이 책은 매일 아침 단 1분, 아침을 개운하게, 하루를 상쾌하게 완성시켜줄 사소하지만 강력한 아침 루틴을 알려준다. 또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아침’을 맞이하는 것에서 시작해 원하는 결과를 내고, 삶의 목표를 이루게 하는 구체적인 방법들도 알려준다. 이 책과 함께라면 아침이 기다려지고, 지겹던 일상이 기대로 가득한 하루로 바뀌는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찌뿌둥한 아침에서 매일 성취하는 아침으로! 하면 할수록 자존감이 높아지는 아침 습관의 힘 지금 당신의 아침은 어떤 모습인가? 아마도 늘 빠듯한 시간에 꾸역꾸역 일어나 ‘10분만 더 일찍 일어날걸’ 하는 후회로 찌뿌둥한 아침을 맞이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렇게 허둥지둥 출근하고, 정신없이 일하다 보면 어느새 하루가 다 지나고 만다. 더욱이 코로나19로 인해 그나마 누리던 소소한 활동을 모두 멈추게 된 지금, 무기력한 일상이 이어지면서 비만, 수면부족, 우울감 등 무너진 생활로 인한 부정적인 문제들을 호소하는 이들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다. 이러한 날들이 이어질수록 자존감은 점점 떨어지고, 더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나만의 좋은 습관을 만들고, 이를 꾸준히 반복해 루틴으로 만드는 것이 필요한 이유다. 자신에게 맞는 루틴을 만들고 그것을 실행해나갈 때 자기통제감과 자존감은 상승하고 스트레스는 감소하며, 삶은 더없이 풍요롭게 느껴진다. 좋은 루틴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쉬워야 한다. 일찍 일어나는 것 자체가 현실에서는 어려운 일이니만큼, 특히 아침 루틴은 거창한 목표보다 3분 스트레칭, 1분 명상 등 가능한 작고 소소한 목표부터 달성해가며 점차 행동을 늘려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이렇게 무의미하게만 느껴졌던 하루에 나만의 규칙을 만들고 이를 반복하다 보면 새로운 목표가 생기고, 스스로에 대한 만족감과 행복감이 생겨 어느새 자존감까지 높아지는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이 책과 함께 오늘부터 의미 있고 행복한 아침, 성취로 가득한 하루를 시작해보자.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싶은 만큼만! 매일 아침 작은 실천 하나로 삶의 만족도가 높아진다! 지금 모두가 코로나19로 무기력감에 빠진 것처럼, 이 책의 저자 역시 슬럼프에 빠진 시기가 있었다. 승승장구하던 사업은 어느 순간 꽉 막혀 버리고, 갈수록 자존감도 무너져 더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날들을 보내던 그때, 저자가 찾은 해결책은 바로 ‘아침 1분 루틴’이었다. 절박한 마음에 성공한 사람들을 찾아가 조언을 구했을 때 그들이 한결같이 입을 모아 강조한 것이 바로 ‘아침의 중요성’이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때부터 매일 아침, 성공한 사람의 아침 습관을 따라 하기 시작했고, 놀랍게도 그때부터 인생이 크게 달라졌다. 악순환처럼 흘러가던 하루하루는 언제 그랬냐는 듯 술술 풀렸고, 사업도 점차 번창하기 시작했으며, 무엇보다 매일 조금씩 자존감이 회복되어 이전에 없던 무한한 자신감이 생겼다. 이 책은 저자가 실제 경험을 통해 터득한 아침 시간 사용법, 그중에서 따라하기는 가장 쉽지만 효과는 가장 강력한 방법들만을 추려 소개한다. 예를 들어 아침에 쉽고 빠르게 뇌를 활성화시키고 싶다면, 평소 하지 않던 행동을 하라고 제시한다. 매일 아침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라면 커피 대신 홍차를 마신다거나, 1분간 베란다에 나가 크게 심호흡을 하는 등 평소 하지 않던 행동을 하면 뇌는 순간 깜짝 놀라 허둥지둥 대책을 세우게 되고, 그 과정에서 끊임없이 뇌를 자극해 사고의 변화를 만든다는 것이다. 또한 하루를 시작하는 최고의 의식으로는 ‘1분간 뜨거운 물줄기 맞기’를 제안한다. 살짝 뜨겁게 느껴지는 정도의 물줄기를 목덜미를 중심으로 맞고 있으면 경직된 몸이 풀리면서 몸과 마음을편안한 상태로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이 책에서는 일 잘하는 사람들만의 특별한 아침 습관을 소개하며 원하는 결과를 내고, 회사에서 인정받고, 삶의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도 함께 담았다.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하루의 컨디션이 결정되고, 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내일이 달라지고 인생이 달라진다. 이 책과 함께 오늘부터 매일 조금씩 변화해가는 자신을 경험해보자! 이 책에는 이처럼 효과는 강력하면서도 누구든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아침 사용법’을 알기 쉽고 간결하게 정리해 담았습니다. 대부분의 방법은 길어야 1분 정도면 모두 마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여기서 소개하는 내용을 한꺼번에 모두 할 필요는 없습니다.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 서서히 늘려가면 됩니다. 하루아침에 엄청난 변화가 이루어진다거나 극적인 결실을 보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오늘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내일이 변하고, 나아가 인생이 변합니다.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하나 시도하다 보면 당신의 하루가, 당신의 인생이 바뀔 수 있습니다. 알람이 울렸는데도 도저히 눈이 떠지지 않을 때가 있지 않은가? 이때는 반은 깨고 반은 잠든 렘 수면(REM sleep) 상태다. 몸은 휴식 중인데 뇌는 깨어 활동하는 것으로, 일종의 명상 상태인 셈이다. 명상 상태에서 사람은 자기 본연의 모습과 생각을 쉽게 드러낸다. 다가올 일들로 마음이 복잡할 때 이 시간을 사용해 자신의 미래 모습을 떠올려보면 좋다.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