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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기가 제일 좋아
키즈아이콘 /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음 / 2009.02.12
5,000원 ⟶ 4,500원(10% off)

키즈아이콘창작동화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음
뽀롱뽀롱 뽀로로와 함께 하는 꾸미기 놀이책. 그리기, 색칠하기 뿐만 아니라 종이를 뜯거나 찢어 붙이는 활동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미술 활동을 소개한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아의 표현력과 독창적인 사고력을 크게 길러주고자 노력 하였다.뽀롱뽀롱 뽀로로와 함께 하는 첫 꾸미기 놀이책. 종잇조각을 붙여서 예쁘게 꾸미면 재미있는 그림이 뚝딱! 신나는 종이 놀이로 손의 움직임을 발달시키고, 독창성을 키워 주세요. 생각이 자라는 뽀로로 놀이책 시리즈 <꾸미기가 제일 좋아> 유아가 그리고, 색칠하고, 표현하는 그림은 유아의 정서와 생각을 표현합니다. 그러므로 유아의 미술 활동은 놀이를 할 때처럼 즐겁고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그러나 표현이 미숙하고 서툰 유아들은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드러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꾸미기가 제일 좋아>는 유아들에게 그리기, 색칠하기 뿐만 아니라 종이를 뜯거나 찢어 붙이는 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재미있는 미술 활동을 소개합니다. 알록달록 여러 가지 색깔의 종이를 모양대로 뜯고 마음대로 찢어, 주어진 그림을 예쁘게 완성하는 <꾸미기가 제일 좋아>는 유아의 표현력과 독창적인 사고력을 크게 키워 줄 것입니다. 종이를 이용해서 재미있고 다양한 모양으로 마음껏 꾸며요 종이를 뜯거나 찢어 붙여 주어진 그림을 예쁘게 완성하는 <꾸미기가 제일 좋아>는 손을 정교하게 움직이는 것이 서툰 3~4세 유아의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2단계로 구성되었습니다. 1단계는 종이를 모양대로 "뜯어서" 그림을 꾸미는 놀이로, 이 활동은 유아의 소근육이 발달과 눈과 손의 협응력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2단계는 앞서 익힌 감각을 활용하여 종이를 마음대로 "찢어서" 그림을 꾸미는 놀이로, 유아는 재미있게 놀이를 하며 독창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꾸미기가 제일 좋아>는 활동을 마친 페이지에 <뽀롱뽀롱 뽀로로>의 주인공이 그려진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붙여 주어 유아의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여 줄 수 있도록 세심하게 기획되어 있습니다. 종이를 모양대로 찢고, 마음대로 뜯어 꾸미는 단계별 종이 놀이
가짜 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
내일을여는책 / 김경옥 (지은이), 주성희 (그림) / 2019.11.15
15,000

내일을여는책명작,문학김경옥 (지은이), 주성희 (그림)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쉽고 재밌는 동화로 풀어내는 '내일을여는어린이 시리즈'의 열다섯 번째 책 <가짜 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는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가짜 뉴스에 대해 이야기한다. 질투심 때문에 시작한 주디의 작은 거짓말이 친구뿐 아니라 친구의 가족,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에까지 나쁜 영향을 미치자 주디의 친구들은 스스로 사실을 밝히기 위해 팩트 체크를 시작한다. 우리 어린이들은 가짜 뉴스에 관한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가짜 뉴스가 어떻게 퍼지고,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오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무분별하게 쏟아지는 뉴스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도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다.주디의 질투 <주디의 생생 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 주디의 딸꾹질 이상한 노래 생일 파티 초콜릿 케이크 가짜 뉴스의 시작 날카로운 트리케라톱스의 발톱 부풀려지는 가짜 뉴스 사실을 말해! 팩트 체크 진미 빵집 아르바이트생 언니 문 닫은 진미 빵집 이것으로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작가의 말“난 거짓말한 적 없거든? 난 그냥 그날 생일 파티에서 있었던 일을 노래로 만들어서 부른 것뿐이야. 더구나 너희 빵집이라는 얘기를 한 적도 없고, 아이들이 너희 빵집이냐고 물을 때 분명히 아니라고 대답했어. 내가 뉴스에 너희 빵집에서 손톱이 나왔다는 얘길 한마디라도 했니? 사람 잡지 마.” “너는 직접 그런 말은 안 했지만 그 빵집이 우리 집인 양 초코빵이라는 말을 넣어 아주 교묘히 말했잖아.” 요즘 가짜 뉴스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어떤 의도를 가지고 만들어져 진짜 뉴스처럼 알려지는 것을 가짜 뉴스라고 합니다. 가짜 뉴스는 왜 만드는 걸까요? 재미를 위해 장난으로 만들어내는 경우도 있고, 회사나 개인의 이익을 위해 만들어 내기도 하고, 정치적인 목적으로 가짜 뉴스를 만들어 전파합니다. 이유가 어떻든 간에, 가짜 뉴스는 매우 심각한 결과를 가지고 옵니다. 잘못이 없는 사람이 어느 새 나쁜 사람으로 되어 버리고, 가짜 뉴스로 부당하게 이익을 취하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선량한 기업이 하루아침에 파산을 하기도 합니다. 또 좋은 정치인이 가짜 뉴스로 피해를 입기도 하고, 비리를 저지르고 불법을 일삼는 정치인이 인기를 얻기도 합니다. 이처럼 가짜 뉴스는 사람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어지럽혀 옳은 판단을 할 수 없게 만듭니다. 인터넷으로 온갖 뉴스가 쏟아지는 지금과 같은 세상에서 뉴스를 모두 믿다가는 선의의 피해자가 생길 수도, 악인이 선인으로 둔갑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우리 어린이들도 가짜 뉴스의 심각성을 알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생각해야 합니다. 가짜 뉴스란 무엇일까?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퍼지고,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오게 될까? 『가짜 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에서는 주디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짜 뉴스’가 어떻게 시작되고, 어떻게 퍼지며, 어떤 결과를 갖고 오는지를 말합니다. 질투심에 시작된 사소한 거짓말, 그리고 그로 인해 진미네 빵집 아르바이트생 언니가 일을 그만두게 되고, 진미네 빵집도 한동안 문을 닫게 됩니다. 그리고 진미네 빵집에 밀가루를 대던 초록 모자 아저씨까지 힘든 상황에 처하게 되지요. 가짜 뉴스의 영향이 가짜 뉴스의 주인공뿐 아니라 그 가족과 지역사회에까지 미치는 상황을 통해, 가짜 뉴스의 영향력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주디네 반 아이들은 가짜 뉴스 때문에 반반으로 나뉘고, 가짜 뉴스의 폐해를 몸소 느끼며 스스로 팩트 체크를 하기에 이릅니다. 그리고 뉴스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가짜 뉴스를 없애겠다고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억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가짜 뉴스는 언제든 우리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짜 뉴스에 속지 않는 눈을 길러야 합니다. 언론의 감시자로서 뉴스의 근거가 명확한지 따지고, 늘 비판적인 자세로 뉴스를 대한다면 가짜 뉴스는 점점 설 자리를 잃을 것입니다. 주디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짜 뉴스에 대해 알아보고, 매시각 쏟아지는 뉴스의 홍수 속에서 늘 이성적이고 비판적인 자세로 뉴스를 듣고 판단하기를 바랍니다.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7
자음과모음 / 홍선호 지음 / 2008.01.21
11,000원 ⟶ 9,900원(10% off)

자음과모음자연,과학홍선호 지음
우리 일상에서 지하철 노선도나 지도 상에서 최단 거리 찾기 등에 한붓그리기를 응용할 수 있다. '수학퍼즐' 시리즈 일곱번 째 책은 한붓그리기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한붓그리기가 가능하더라도 짝수점, 홀수점의 의미를 안다면 더 쉽게 풀 수 있고 풀 수 없는 문제라도 선을 더 그리거나 지워서 한붓그리기가 가능한 그림으로 변형시킬 수 있다. 이런 방법들을 배우고 또한 일상생활에서 응용되는 그래프 이론의 내용들을 읽으면서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도 지도를 보며 직접 한붓그리기를 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1교시_한붓그리기란 무엇인가? 2교시_한붓그리기가 가능한 조건 찾기 3교시_오일러 순환길과 오일러 길에 대하여 알아보기 4교시_단순한 그래프로 나타내서 한붓그리기를 해 보자 5교시_한붓그리기가 가능한 도형 만들기 6교시_건축 도면에서 활용하기 7교시_해밀턴 순환길 8교시_해밀턴 길과 해밀턴 순환길 9교시_입체도형에서 해밀턴 순환길 찾기 10교시_가장 짧은 거리를 가는 해밀턴 순환길생활 속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재미있는 수학 이론들, 지하철 노선도, 지도의 빠른 길 찾기에서 배우는 한붓그리기! 현재 성인이든, 학생이든 누구나 한 번쯤은 한붓그리기 문제에 대해서 들어 보았을 것이다. 강을 사이에 두고 육지와 두 개의 섬들이 7개의 다리로 서로 연결되어 있는데, 거기에 있는 다리들을 한 번에 모두 지날 수 있는가? 이 문제를 풀기 위해 고민하고 연필로 몇 번씩 풀고 지우다가 생각 외로 간단한 정답을 보고 약간 허탈해 했던 경험들. 수학퍼즐 시리즈 7권인 ‘오일러가 만든 한붓그리기’에서는 바로 그 한붓그리기에 대해 설명하고 문제를 푸는 방법들을 이야기한다. 수학을 재미있어하고 관심을 가진 학생들과 문제를 풀면서 학생 때의 추억의 시간으로 돌아가고픈 어른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몇 가지의 그래프 이론들을 초등학생과 중학생 영재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그래프 이론의 기본적인 내용을 초등학생 때부터 접할 수 있다. -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그래프 이론의 여러 가지 문제들을 논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줄 수 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의 비밀 한글 스티커 워크북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7.05.19
6,500원 ⟶ 5,85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도린 크로닌 글, 베시 루윈 그림, 이상희 옮김 / 2014.01.27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창작동화도린 크로닌 글, 베시 루윈 그림, 이상희 옮김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시리즈. 젖소들이 투박한 발굽으로 타자를 친다는 상상만으로도 웃음을 자아내는 이 그림책은 '칼데콧 아너 상'을 비롯해, 퍼블리셔스 위클리, 뉴욕 타임즈, 미국 도서관협회(ALA), 국제도서연합 어린이도서협의회 등에서 어린이들의 정서에 가장 알맞은 도서로 선정 및 상을 수여 하는 등 전 세계 독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대화’와 ‘타협’, ‘설득’과 ‘조정’을 젖소들의 논리적이고 현명한 모습을 통해 그려낸 작품이다. 변호사이면서 취미가 '고물 타자기 모으기'인 저자 도린 크로닌이 자신의 취미와 직업적 경험을 살려 매우 기발한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컴퓨터 시대에 전시용으로 그나마 효용 가치를 지켜온 고물 타자기를 매우 적절한 장소와 주인공을 등장시켜 재활용한 것이다. 화가 베시 르윈은 글을 아는 유식한 젖소들의 천연덕스러운 표정과 젖소들의 시위에 합류하는 암탉들의 결연한 의지, 처음에는 어림없다며 버티다 점점 궁지에 몰리는 브라운 아저씨의 곤혹스러움, 이 모든 것을 그녀만의 독특하고도 대담한 수채화 기법으로 명쾌하게 표현한다. 탁탁, 톡톡, 철커덕! 음매~ 헛간 안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다. 농장 주인인 브라운 아저씨는 눈과 귀를 의심했다. 젖소들이 헛간에서 타자기를 찾아내어 브라운 아저씨에게 편지를 보냈기 때문이다. 자기 권리를 주장하는 농장 동물들의 시위에 골치가 아픈 브라운 아저씨는 과연 동물들의 제안을 받아들일까?★ 칼데콧 아너(Caldecott Honor) 상 수상 ★ ★ 뉴욕타임즈(NYT) 베스트셀러 ★ ★ 미국 도서관협회(ALA) 선정 주목할만한 어린이책 ★ ★ 샬롯 졸로토 상(CCBC) 수상 ★ ★ 국제독서연합 어린이도서협의회 (IRA-CBC) 선정 도서 ★ ★ 퍼블리셔스 위클리(PW) ‘가장 재미있는 그림책’ 선정 ★ ★ 어린이 도서연구회 추천 도서 ★ '칼데콧 아너 상' '퍼블리셔스 위클리'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등 수많은 선정 기관에서 선택한 ‘가장 재미있는 그림책’ 젖소들이 투박한 발굽으로 타자를 친다는 상상만으로도 웃음을 자아내는 이 그림책은 뛰어난 어린이 그림책의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수여하는 문학상인 '칼데콧 아너 상'을 비롯해, 퍼블리셔스 위클리, 뉴욕 타임즈, 미국 도서관협회(ALA), 국제도서연합 어린이도서협의회 등에서 어린이들의 정서에 가장 알맞은 도서로 선정 및 상을 수여 하는 등 전 세계 독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습니다. 국내에서도 2001년 출간 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으며 2014년, 아이들이 올바른 사회인으로 성장하기 위해 기본으로 갖추어야 할 ‘대화’와 ‘타협’, ‘설득’과 ‘조정’을, 젖소들의 논리적이고 현명한 모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지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재출간을 결정하였습니다. 현명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아이들이 젖소들의 유쾌한 활약을 오래도록 기억해 주기를 바랍니다.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유쾌한 농장 동물들의 이야기! 변호사이면서 취미가 '고물 타자기 모으기'인 저자 도린 크로닌이 자신의 취미와 직업적 경험을 살려 매우 기발한 이야기를 탄생시켰습니다. 컴퓨터 시대에 전시용으로 그나마 효용 가치를 지켜온 고물 타자기를 매우 적절한 장소와 주인공을 등장시켜 재활용한 것입니다. 도린 크로닌은 흔한 농장 이야기나 우화로 독자들에게 다가서는 대신, 말 못하는 젖소들을 위해 헛간 한 구석에 낡은 타자기를 숨겨 뒀습니다. 뭉툭한 젖소들의 발굽으로 휠이 휜 고물 타자기를 꾹꾹 눌러 편지 쓰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주인공과 정말 잘 어울리는 소품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중립을 지켜오던 오리들의 피날레에 가선 그 능청스러움에 배꼽을 잡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화가 베시 르윈은 글을 아는 유식한 젖소들의 천연덕스러운 표정과 젖소들의 시위에 합류하는 암탉들의 결연한 의지, 처음에는 어림없다며 버티다 점점 궁지에 몰리는 브라운 아저씨의 곤혹스러움, 이 모든 것을 그녀만의 독특하고도 대담한 수채화 기법으로 명쾌하게 표현합니다.
내 아이를 위한 비폭력 대화
양철북 / 군디 가슐러 글, 안미라 역 / 2008.05.30
12,000원 ⟶ 10,800원(10% off)

양철북육아법군디 가슐러 글, 안미라 역
대부분의 아이들은 자신의 욕구를 표현하는 데 서투르다. 그리고 부모들은 자신의 욕구를 드러내기보다 억누르는 데에 훨씬 익숙하다. 이처럼 부모와 아이가 자신과 상대방의 욕구를 이해하고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므로 갈등이 생긴다. 이 때 비폭력 대화가 도움이 된다. 이 책은 비폭력 대화가 무엇이며,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비폭력 대화가 왜 필요하고,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더불어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유아 대상 비폭력 대화 프로그램인 ‘기린의 꿈\'도 자세히 소개한다. 마셜 로젠버그의 추천사 캐서린 한의 추천사 머리말 1부 비폭력 대화 1장 비폭력 대화가 왜 필요한가 이해하기 믿음 성장 2장 비폭력 대화란 무엇인가 기린과 자칼은 무엇을 상징할까 욕구는 충족될 수 있는가 내 느낌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비폭력 대화의 네 단계 3장 아이와 함께하는 비폭력 대화 몇 살부터 비폭력 대화가 가능할까요 몇 살부터 정직하게 표현할 수 있나요 내가 하는 말을 잘 알아들을까요 항상 비폭력적이어야 하나요 잔소리하지 않아도 알아서 하게 할 순 없나요 비폭력 대화에도 규제가 있나요 아이의 욕구가 내 욕구보다 중요할까요 2부 기린의 꿈 프로젝트 1장 단계별 연습 1단계 : 아기 기린이 길을 잃었어요 2단계 : 아기 기린의 마음은 어떨까요 3단계 : 아기 기린이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4단계 : 아기 기린은 우리에게 무엇을 부탁할까요 5단계 : 엄마 기린이 왔어요. 함께 즐거운 잔치를 열어요 2장 심화 연습 관찰 심화 연습 느낌 심화 연습 욕구 심화 연습 부탁 심화 연습 중재 연습 기린 언어 연습 프로젝트의 구성 요소 3장 유치원에서 비폭력 대화를 위한 자세 스스로 갈등을 해결할 기회를 주라 의사 결정에 처음부터 참여시켜라 언어 발달의 기회로 삼아라 행위를 평가하지 말고 가치를 인정하라장난감을 갖고 싶어 마트에서 드러눕는 아이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자신의 욕구를 표현하는 데 서투르다. 그리고 부모들은 자신의 욕구를 드러내기보다 억누르는 데에 훨씬 익숙하다. 이처럼 부모와 아이가 자신과 상대방의 욕구를 이해하고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므로 갈등이 생긴다. 이 때 비폭력 대화가 도움이 된다. 비폭력 대화는 서로 존중하고, 갈등을 평화롭게 해결하기 위해 우리 모두가 가져야 할 태도이다. 이 책은 비폭력 대화가 무엇이며,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비폭력 대화가 왜 필요하고,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곳곳에 저자들의 ‘비폭력 대화에 기초한 부모교실’ 운영 경험이 녹아있어 매우 생생하다. 더불어 유치원과 집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기린의 꿈 프로젝트’도 자세히 소개한다. ‘기린의 꿈 프로젝트’는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유아 대상 비폭력 대화 프로그램으로서 유치원 교사와 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추천사 교사, 부모, 아이 들 모두에게 ‘기린의 꿈 프로젝트’를 추천한다. 이 프로젝트는 서로를 도와 우리 모두가 원하는 것을 이루는, 즉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 마셜 로젠버그(비폭력대화센터 설립자) 어린 아이들은 어른들이 하는 행동과 말을 보고 듣는 것으로부터 배우기 때문에, 우선 부모나 유치원 선생님이 비폭력 대화를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는 프랑크의 말에 저도 동의합니다. 이런 부모와 선생님들로부터 아이들은 ‘나는 느낌과 원하는 게 있는 사람이고 너도 마찬가지다. 너도 중요하고, 나도 중요하다. 그러니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함께 얻을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보자’라는 비폭력 대화의 기본 정신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 캐서린 한(한국비폭력대화센터 대표)
(바라바빠 컬러링북 1 )바라바빠와 힐링 컬러링북
넥서스BOOKS / 홍원표 (지은이) / 2020.10.05
13,000

넥서스BOOKS소설,일반홍원표 (지은이)
바라바빠 컬러링북 1권. 우리 마음에 힐링을 주는 강아지 고양이와 함께 하는 순간, 친구들과의 소풍, 캠핑, 놀이공원, 눈오는 겨울날의 에피소드 등 소소하게 행복한 힐링 순간들이 담겨있다. 바라바빠와 친구들의 힐링 장면을 색칠하면서 그림 속의 이야기도 발견하는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너무 바쁘고 지쳐서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소소한 행복을 나누는 바라바빠와 함께 진짜 힐링 컬러링을 해보아요! #180도 펴지는 제본 - 색칠하기 편해요! #두꺼운 종이 - 물감, 색연필 등 자유롭게 사용하세요! #만년 달력 - 나만의 컬러링 만년 달력을 소장하세요! 에는 우리 마음에 힐링을 주는 강아지 고양이와 함께 하는 순간, 친구들과의 소풍, 캠핑, 놀이공원, 눈오는 겨울날의 에피소드 등 소소하게 행복한 힐링 순간들이 담겨있습니다. 바라바빠와 친구들의 힐링 장면을 색칠하면서 그림 속의 이야기도 발견하는 재미를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혼자서 소소히 취미생활로 컬러링을 하는 어른이들이 정말 쉽게 힐링 컬러링 할 수 있는 컬러링북이 나왔습니다! 완전 초보자도 컬러링 능력자도! 모두 재미있게 즐기는 컬러링북! 많이 피곤한 날은 큼직한 그림이 있는 쉬운 페이지에 컬러링을 집중력이 폭발하는 날은 복잡하고 이야기가 많이 담긴 페이지를 컬러링 해보아요!
어린이 훈민정음 3-1
시서례 / 성정일 지음 / 2018.03.02
8,000원 ⟶ 7,200원(10% off)

시서례외국어,한자성정일 지음
초등학교 학생들의 어휘력 향상을 위해, 2002년 첫 출간된 이래로 지금까지 교사와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온 . 교과서 어휘를 중심으로 편집되었기 때문에 새 교과서가 나올 때마다 개정판이 나왔다. 제 3차 개정판은 2018년부터 적용되는 새 교과서 내용을 반영한 것이다. 2018년부터 사용하는 새 교과 내용에 따랐다. 학년별 교과 진도에 맞춘 어휘 학습 교재이다. 기본 구성 순서는 국어 교과 목차에 따랐지만, 해당 학년에서 꼭 알아야 할 다른 교과목의 주요 어휘도 다수 포함했다. 교과서 안에 있는 필수 어휘는 물론, 교과서 밖에 있는 중요 어휘도 함께 실어 알차게 구성했다. 어휘력은 물론, 맞춤법과 발음, 띄어쓰기, 원고지 사용법, 기초 문법도 함께 학습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1. 재미가 톡톡톡 - 7 별명 / 꾸미는 말 / 바르게 쓰기 / 무슨 낱말일까요? / 무슨 뜻일까요? / 띄어쓰기 / ‘슬어와 ’쓸어 / 반대말 / ‘-쟁이’와-장이‘ / 흉내 내는 말 2. 문단의 짜임 - 18 한과 / 전통 과자 / ‘안’과 ‘않-’ / 바르게 쓰기 / 무슨 낱말일까요? / 같은 모양, 다른 뜻 / 장난꾸러기 / ‘맞히다’와 ‘맞추다’ / 원고지 쓰기 3. 알맞은 높임 표현 - 29 높임 표현을 사용하는 네 가지 방법 / 무슨 낱말일까요? / 무슨 뜻일까요? / 바르게 읽기(합쳐져 나는 소리) / 바르게 쓰기 / 편지글과 높임말 / 원고지 쓰기 4. 내 마음을 편지에 담아 - 40 공중 / 일 / 마음을 나타내는 말 / ‘소화기’와 ‘수화기’ / 무슨 낱말일까요? / 어디일까요? / 높임말 / 비슷한말 / 바르게 쓰기 / 띄어쓰기 5. 중요한 내용을 적어요 - 51 악기 / 운동 / 동물 / 무슨 낱말일까요? / ‘만화와 ’민화‘ / 같은 모양, 다른 뜻 / 비슷한말, 반대말 / 믿음 / 바르게 읽기(ㄼ 받침) / 원고지 쓰기 6. 일이 일어난 까닭 - 62 교실 / 속담 / 무슨 낱말일까요? / 꾸미는 말 / 이어 주는 말 / 준말 / 무슨 뜻일까요? / ‘ㅡ’와 ‘ㅣ’ / 십자말풀이 / 원고지 쓰기 7. 반갑다, 국어사전 - 73 국어사전에 낱말을 싣는 차례 / 글자의 짜임 / 형태가 바뀌는 낱말 / 기본형 / 어떤 물건일까요? / 무슨 뜻일까요? / ‘붙이다’와 ‘부치다’ / 사귀어? 사겨? / 띄어쓰기 8. 의견이 있어요 - 85 바느질에 쓰이는 물건 / 무슨 낱말일까요? / 같은 모양, 다른 뜻 / 낱말 뜻풀이 / 비슷한말, 반대말 / 누구일까요? / 무슨 뜻일까요? / 흉내 내는 말 / 바르게 쓰기 / 원고지 쓰기 9. 어떤 내용일까 - 97 동물 / 무슨 낱말일까요? / 자연 현상 / 꾸미는 말 / 여행 / -하다 / 낱말 뜻풀이 / 무슨 뜻일까요? / 글자의 짜임 / 바르게 읽기(잘못 발음하는 된소리) / 띄어쓰기 10. 문학의 향기 - 109 수컷과 암컷 / 무슨 낱말일까요? / 책 / 바꾸어 쓰기 / 무슨 뜻일까요? / 누구일까요? / 흉내 내는 말 / 머리+속=머릿속 / 준말 / 원고지 쓰기 ♣ 부록 / 정답과 해설3차 개정판 어린이 훈민정음 ‘어린이 훈민정음’은 초등학교 학생들의 어휘력 향상을 위해, 2002년 첫 출간된 이래로 지금까지 교사와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왔습니다. 그리고 교과서 어휘를 중심으로 편집되었기 때문에 새 교과서가 나올 때마다 개정판이 나왔으며, 제 3차 개정판은 2018년부터 적용되는 새 교과서 내용을 반영한 것입니다. 언어는 의사소통은 물론이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데 꼭 필요한 수단입니다. 이런 언어의 기본 단위가 바로 어휘입니다. 따라서 어휘력의 양적, 질적 향상은 어린이들의 학습 능력 향상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모든 교과 학습은 물론, 그 학습의 결과를 묻는 시험이 언어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어휘력은 단순히 국어 공부의 한 부분이 아니라, 모든 학습의 기본이자 필수 항목입니다. 본 교재는 학년별로 꼭 필요한 어휘를 선정하고,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문제 형식을 다양하게 구성하였습니다. 본 교재를 통해 어린이들이 어휘 학습에 흥미를 느끼고 자신감을 얻어 교과 학습은 물론 바른 국어 생활을 하는데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3차 개정판 어린이 훈민정음’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1. 2018년부터 사용하는 새 교과 내용에 따랐습니다. 2. 학년별 교과 진도에 맞춘 어휘 학습 교재입니다. 기본 구성 순서는 국어 교과 목차에 따랐지만, 해당 학년에서 꼭 알아야 할 다른 교과목의 주요 어휘도 다수 포함했습니다. 3. 교과서 안에 있는 필수 어휘는 물론, 교과서 밖에 있는 중요 어휘도 함께 실어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4. 어휘력은 물론, 맞춤법과 발음, 띄어쓰기, 원고지 사용법, 기초 문법도 함께 학습할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
고교학점제 바이블
캠퍼스멘토 / 모야컴퍼니 (지은이) / 2021.03.10
11,000

캠퍼스멘토청소년 자기관리모야컴퍼니 (지은이)
‘고교학점제’의 시행 취지는 좋지만, 배포된 자료집으로는 학생과 교사의 갈증을 해소하기에 한계가 있었다. 고교학점제를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막막한 학생들과 학생 맞춤형 고교학점제 설계지원에 어려움을 느끼는 교사들의 고민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필수 활용서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교학점제바이블>은 학생과 교사, 모두를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고교학점제 바이블 Ⅰ. 고교학점제 알아볼까요?(2-7) Ⅱ. 2015 개정 교육과정 알아볼까요?(8-21) Ⅲ. 대학 입학전형에서의 과목 선택의 중요성 알아볼까요?(22-33) Ⅳ. 대학 계열에 맞는 선택과목을 알아볼까요?(34-49) Ⅴ. 대학전공에 맞는 선택과목을 알아볼까요?(50-55) Ⅵ. 대학 입시 정보를 알아볼까요?(56-65) 참고자료 1.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선택과목 탐색(67-137) 2. 학업계획서 작성 Sheet(138-141) 참고 문헌 및 참고 사이트 학과소개(618-759) 참고 문헌 및 참고 사이트 학생 대상 고교학점제 안내 및 선택 교과 설계 지원을 위한 필독서! <고교학점제바이블> 교육의 방향이 학습자 중심의 교육으로 전환됨에 따라 2025년 전국 모든 고등학교에서 ‘고교학점제’가 시행될 예정입니다. ‘고교학점제’는 자신의 진로에 따라 원하는 과목을 선택 이수하고 성취 기준에 도달하여야 학점 이수가 인정되는 제도입니다. “대학에는 어떤 다양한 학과들이 있을까?”, “내가 관심있는 학과의 정보를 어디서 찾아야 하지?”, “희망 진로 및 학과에 맞춘 과목 선택을 어떻게 해야 하지?” ‘고교학점제’의 시행 취지는 좋지만, 배포된 자료집으로는 학생과 교사의 갈증을 해소하기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고교학점제를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막막한 학생들과 학생 맞춤형 고교학점제 설계지원에 어려움을 느끼는 교사들의 고민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필수 활용서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교학점제바이블>은 학생과 교사, 모두를 위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영어책 고르기 : 영훈초등학교 엄마의 경험담
한림출판사 / 문윤희 지음 / 2007.10.05
12,000원 ⟶ 10,800원(10% off)

한림출판사영어교육문윤희 지음
초등학생 학부모라면 궁금한 아이들 영어 교육방법과 아이에게 맞는 영어책을 고르는 방법을 담은『영어책 고르기』. 이 책은 어린이 책 전문가이자 엄마인 저자가 5년간 고민하면서 실천해 온 초등학교 자녀를 위한 영어 책 고르는 법을 소개한다. 아이를 위한 외국어 책 고르는 방법과 단계별 영어 책 소개와 이머전 교육으로 유명한 영훈 초등학교에 아이를 입학시킨 경험담 등으로 구성했다.Part 1 행복한 만남, 외국어와 책 외국어, 인간과 소통하는 지름길 영어 유치원을 다니며, 중국어를 배우며 깨달은 것들 독서로 상처를 치유하다 미안 미안, 달님과 잠깐 이야기했지 사탕 나라? 키다리아저씨 비로소 해리포터를 만나다 영어책의 바다에 빠지다 영어 작문 비법 영어 최상위층 아이들의 공통점 영어책 잘 고르기 Part 2 영훈초등학교 이야기 영훈초등학교를 마음에 두다 한국형 맞춤식 이머전 교육 수업 형태 이머전 교육의 핵심, 읽기와 쓰기 고학년 때 두드러지는 글쓰기 실력 쓰기의 비밀은 읽기에 있다 영훈초등학교 학생들의 영어실력 잊을 수 없는 원어민 선생님 영훈초등학교 학생들의 읽는 책 Part 3 영어로 된 어린이 책을 고르기에 앞서 영어책 가이드북 한눈에 보기 리딩 레벨 초등시기 영어책 고르기 원칙 베스트 작가, 믿을 수 있는 그의 작품 Part 4-1 영어책 읽기에 첫걸음을 뗀 친구들을 위하여 1. 평범한 뱀파이어는 이제 가라! 2. 사랑스러운 브루트 가족 3. 프레첼 과자를 닮은 개 4. 속 깊은 형, 귀여운 동생 5. 오늘은 또 어떤 소동을 일으킬까? 6. 아서도 나처럼 이를 빼네! 7. 정의의 소녀 삼총사 Part 4-2 영어책 읽기에 재미를 한창 들인 즈음에 1. 귓가에 들리는 썰매의 방울소리 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레스 백 벌 3. 귀여운 말괄량이 삐삐 4. 사랑스러운 고양이는 모두 모여라! 5. 베렌스테인 베어의 세계 6. 보글보글 스폰지밥 7. 환상적인 스쿨버스가 정말 있다면 Part 4-3 모험, 미스터리의 세계를 찾아서 1. 실종된 작가를 찾아라! 2. 1930년대 뉴욕으로 간 잭과 애니 3. 모녀 작가가 꾸며낸 캐릭터, 타시 4. 운 나쁜 아이들이 겪는 악몽 같은 이야기 5. 마법의 세계, 드룬 6. 녹색의 심술궂은 요정들이여, 어서 돌아가라 7. 우리 엄마는 스파이 8. 고대 저택에서 세 남매가 겪는 신비의 모험 9. 용을 길들인다고? Part 4-4 구성이 독특해서 영감을 주는 책 1. 개성이 넘치는 우리 농장 친구들 2. 음, 런던은 말이죠… 3. 꿈은 이루어진다! 4. 세상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5. 알게 될거야, 책읽기가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6. 세익스피어 연극을 고양이가 한다면 Part 4-5 행복한 일기 쓰기, 편지 읽기 1. 지렁이의 눈으로 본 세상, 참 새롭다! 2.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도시, 가보고 싶은 그곳 3. 셜록 홈즈도 부러워할 범죄 해결 방법이 있다는데 4. 선덕여왕의 일기장이 실제로 있다면? 5. 작가와 한 소년이 주고 받은 편지, 그 속에 담긴 성장의 아픔 6. 무스, 알 카포네에게 답장을 받다 Part 4-6 마음으로 느끼는 음악 , 시 1. 빠르게 헤엄치는 물고기의 움직임이 보여요 2. 자유로움, 그것이 재즈의 정신 3. 집 안에서 춤추며 들어요 4. 따로 또 같이, 곤충에 대한 시집을 5. 다락방 불빛이 보이시나요 Part 4-7 마음껏 웃고 싶을 땐 만화를 1.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 아기생쥐 2. 뚱뚱하고 엉뚱한, 그래서 특별한 고양이 3. 사춘기 소녀 5인방이 펼치는 판타지, 모험, 사랑 4. 책으로 하는 시간 여행 Part 5 영어책 고르는 13가지 방법 1.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영어책을 고르는 13가지 다양한 방법들 2. 초등시기에 처음 영어책을 읽는 친구들이 읽을 만한 그림책 찾아보기
치카치카 양치질 안 할래
시공주니어 / 이민혜 그림, 이지현 글 / 2011.09.20
7,000원 ⟶ 6,3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이민혜 그림, 이지현 글
바른 습관 그림책 시리즈 8권. 양치질이 치아 건강과 타인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일임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원광아동상담센터 소장이자 EBS 방송 [아이의 사생활], [생방송 60분 부모] 자문위원인 이영애의 풍부한 지식과 현장 경험이 담긴 쉽고도 명료한 가이드가 실려 있다. 고양이 양양이는 이 닦기를 정말 싫어한다. 생선 구이를 먹어도 입안을 부르르 헹구기만 한다. 물로 헹구면 냄새가 사라질 줄 알았던 양양이는 유치원에서 친구가 입 냄새가 난다고 얼굴을 찌푸리자 깜짝 놀란다. 그래도 매콤한 카레라이스를 먹고도, 김밥을 먹고도 양치질을 안 하기는 매한가지. 그러다 김 조각이 이빨에 낀 것을 이가 썩은 걸로 착각한 양양이는 그제야 양치질을 해야 충치가 안 생기고 입안이 깨끗해진다는 걸 느끼게 되는데….양치질이 치아 건강과 타인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일임을 알려 주는 그림책 “양치질 습관은 자율성과 독립심을 키우는 기초입니다.” -이영애 원광아동상담센터 소장, 도움말 중에서 아이의 마음을 보듬으며 바른 생활로 인도하는 따뜻한 시선이 담긴 그림책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옛말처럼 어릴 때 몸에 익힌 습관은 평생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 때문에 아이들이 말하기 시작하고 걸어 다니기 시작하고 대인 관계를 형성하기 시작할 무렵부터 부모들도 서서히 잔소리를 하기 시작한다. ‘아이들의 행동 양식을 어떻게 하면 바로잡아 줄 수 있을까’는 유아를 둔 대부분의 부모들에게 삶의 중요한 화두이다. 그러나 이 시기 아이들의 입장은 어떠할까? 아이들의 행동에는 저마다 이유가 있다. 갓난아기조차 이유 없이 울지 않듯이 아이들의 행동 속에는 바람과 욕구가 담겨 있다. 행동 그 자체만을 보면 반드시 고쳐야 할 대상으로 보이지만, 행동에 담긴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면 이해하고 존중해야 할 대상으로 보인다. 시공주니어의 바른 습관 그림책에는 아이들의 마음을 비춰 볼 수 있는 이야기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공감할 만한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다. 이러한 에피소드들 속에는 아이의 생활을 교정하려는 딱딱하고 차가운 시선이 아닌,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가운데 바른 생활로 인도하려는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다. 그 시선은 선생님일 수도, 친구일 수도, 가족의 시선일 수 있다. 단순히 아이의 언행을 질책하고 꾸중하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도와주고 배려하는 따뜻한 모습들이 잘 담겨 있다. 아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 바른 습관 책을 읽으면서 누구나 같은 문제로 같은 상황을 겪을 수 있다는 생각, 자신도 극복해 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느낄 수 있고, 엄마 아빠는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기회가 될 것이다.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바른 습관의 원동력임을 알려 주는 그림책 3~5세 아이들은 스스로 바른 습관을 가지기가 어렵다. 배움에 그렇게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바른 습관을 갖도록 교육을 시킨다는 것도 어렵다. 게다가 어린아이들은 제 마음 상태가 어떤지, 감정이 어떤지 명확하게 표현하지 못한다. 유아기에는 아이들의 이런 혼란한 마음과 행동을 이해하고 받아주는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이 필요하다. 마음이 건강하고 편안할 때 건강하고 바른 생활이 이루어질 수 있다. 서로가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이해하고 배려하여 바른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야말로 건강한 인성, 건강한 성장을 이루는 원동력이다. 그런 면에서 시공주니어의 바른 습관 그림책은 한 인격의 바른 습관 형성은 존중과 배려, 이해와 사랑에서 비롯되는 것임을 알게 해 준다. 아이가 어떤 행동을 쑥스러운 성격 때문에 못 하거나 귀찮고 하기 싫어서 안 할 때 윽박지르면서 강제로 시키고 꾸중을 하기보다는 마음을 어르고 달래고 보듬어 주는 손길이 필요하다. 《치카치카 양치질 안 할래》, 《인사는 쑥스러워》, 《텔레비전 더 볼래》의 양양이나 둥이, 두찌에게는 그런 가족이 있었다.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마음이 위축되었을 때 더 다그치기보다는 친절하고 따뜻한 말로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해 주는 가족 말이다. 아이가 바른 습관을 형성해야 하는 시기야말로 아이와 가족이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고 서로의 건강에 관심을 기울이는 시간이 필요함을 바른 습관 그림책은 일깨워 준다. 전문가의 풍부한 지식과 현장 경험이 담긴 쉽고도 명료한 도움말 바른 습관 그림책에는 권마다 해당 주제에 알맞은 전문가의 조언이 구체적으로 실려 있다. 현재 원광아동상담센터 소장으로 활동하며 현장에서 무수히 많은 엄마들의 목소리, 아이들의 모습을 접하고 있는 이영애 소장은 숙명여자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 겸임교수이자 EBS 방송 [아이의 사생활], [생방송 60분 부모] 자문위원이기도 하다. 이영애 소장은 아동상담학을 전공한 전문가의 풍부한 지식과 다년간 쌓은 현장 경험을 토대로 엄마 아빠들에게 도움말과 함께 당부의 말을 아끼지 않는다. 아이들의 심리를 이해하고 보듬어 주라는 따뜻한 조언과 함께, 필요하면 주변에 있는 전문가나 전문 기관을 찾아 도움을 받으라는 현실적인 조언도 함께 준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바른 습관을 가질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학습터가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임을 강조한다. 쉽고도 간결한 이영애 소장의 도움말은 육아에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바른 습관 ⑧ 《치카치카 양치질 안 할래》의 내용 고양이 양양이는 이 닦기를 정말 싫어한다. 생선 구이를 먹어도 입안을 부르르 헹구기만 한다. 물로 헹구면 냄새가 사라질 줄 알았던 양양이는 유치원에서 친구가 입 냄새가 난다고 얼굴을 찌푸리자 깜짝 놀란다. 그래도 매콤한 카레라이스를 먹고도, 김밥을 먹고도 양치질을 안 하기는 매한가지. 그러다 김 조각이 이빨에 낀 것을 이가 썩은 걸로 착각한 양양이는 그제야 양치질을 해야 충치가 안 생기고 입안이 깨끗해진다는 걸 느낀다. 그리고 이제는 스스로 양치질을 즐겁게 한다. 더불어 사는 사회에 필요한 양치질의 가치를 알려 주는 책 대개 아이들에게 양치질을 이야기할 땐 치아 건강을 강조한다. 양치질이 건강한 치아를 갖는 기초임에는 틀림없다. 그런데 이 책은 여기서 더 나아가 양치질이 다른 사람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에티켓의 하나임을 알려 준다. 대개 3세 이상 어린이들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또래 친구와 선생님을 만난다. 아직 자신의 몸도 잘 못 챙기고 표현조차 어눌한 아이들이 타인을 배려하고 타인에 대한 예의를 지키기는 어렵다. 그러나 사회생활을 일찍 시작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타인에 대한 배려나 예의가 대단히 큰 일이 아닌, 아주 사소한 양치질을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음을 알려 주는 것은 필요하다. 이 책의 주인공 양양이도 정작 자신이 편하기 위해 양치질을 안 한 게 정작 다른 사람에게는 불쾌감 주는 일이었음을 경험한다.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이 대단한 일을 통해서만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몸을 돌보는 일부터 할 수 있는 일임을 알 때, 아이들은 배려와 존중, 에티켓이 부담 없는 즐거운 일로 느껴질 것이다. 바른 습관 그림책 첫 권 《내 맘대로 할래》에서 고집스러운 악어 악순이를 통해 재미와 교훈을 함께 주었던 이민혜, 이지현 작가가 이번 《치카치카 양치질 안 할래》에서도 함께 뭉쳤다. 이번에는 해야 할 일을 당연히 안 해도 되는 것처럼 굴다가 낭패를 보는 순진하고도 꾀 많은 고양이 양양이를 그려 내었다. 익살맞고 귀여운 그림과 주제를 부각시키는 개성적인 글로 바르게 이 닦아야 하는 이유를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
내동생 김점박
예림당 / 김정선 글.그림 / 2008.03.20
9,000원 ⟶ 8,100원(10% off)

예림당창작동화김정선 글.그림
강아지 점박이를 마치 제 동생인양 아껴주고, 사랑을 쏟는 꼬마 서니의 이야기. 생애 처음으로 어떤 대상에 애정을 느끼게 되는 아이의 심리를 애틋하게 그려낸 동화다. 주인공 서니의 감정을 단박에 알아차리게 하는 생동감 있는 삽화가 무척이나 정겹다. 서니의 집에는 여섯 식구가 산다. 막내 서니의 소원은 귀여운 동생을 갖는 것. 그러던 어느날 서니에게 귀여운 점박이 강아지가 생긴다. 서니는 점박이에게 우유도 먹여 주고, 재워 주고, 같이 놀아도 주고, 응가도 치워 준다. 그러던 어느 날, 옆집에서 예쁜 강아지를 또 한 마리 선물한다. 엄마는 서니에게 둘 중 한 마리만 키워야 한다고 하신다. 분명한 결말을 보여주지는 않는다. 그러나 서니와 점박이의 이별을 암시하는 마지막 장면이 가슴 한켠을 아리게 한다. 2001년 처음 출간된 이래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그림책이다. 2005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한국의 그림책 100권' 중 하나로 선정되었고, 국제 무대에 소개된 후 프랑스에 저작권이 수출되기도 했다."이 돼지 너 나빠! 너 이제 내 동생 아니야." -생명에 대한 책임감을 알려 주는 그림책- 누구나 한번쯤은 강아지를 키워 보고 싶었던 적이 있을 것입니다. 밥을 먹을 때나 놀 때나 잠을 잘 때에도 함께하는 강아지는 애완동물보다 가족에 더 가깝습니다. 요즘은 아이의 정서 발달을 위해 애완동물을 사 주는 부모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 스스로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보살피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자칫하면 생명을 가볍게 생각하는 역효과가 날 수도 있습니다. 《내동생 김점박》의 서니에게 점박이는 강아지가 아니라 잘 보살펴 줘야 하는 막내 동생입니다. 점박이가 서니네 집에 처음 온 날 서니는 점박이의 이름을 짓느라 언니들이 아끼는 스케치북을 두 개나 엉망으로 만듭니다. 삐뚤빼뚤, 서툴지만 온 정성을 다해 이름을 짓는 서니의 모습만 봐도 서니가 얼마나 기뻐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날로 커가는 점박이가 부담스러워질 때쯤 옆집에서 준 작고 하얀 강아지는 서니의 마음을 빼앗아 버립니다. 어린 마음에도 점박이와 하얀 강아지의 장단점을 비교하는 모습은 안타깝기까지 합니다. 결국 엄마의 결정으로 점박이가 외할머니 댁으로 가게 됩니다. 서운해하는 서니와는 달리 점박이는 외할머니가 주는 밥을 먹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하지만 점박이는 서니가 떠나자 무거운 개집을 끌면서 힘겹게 따라갑니다. 그제서야 서니는 얼굴이 밝아지며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내동생 김점박》은 그림만 봐도 서니와 점박이의 감정 표현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가족들과 외식하는 날, 서니는 어김없이 점박이의 몫도 챙깁니다. 하지만 놀러나간 점박이가 밤늦도록 들어오지 않자 서니는 큰 소리로 열을 셉니다. 하지만 점박이는 여전히 보이지 않습니다. 점박이의 모습이 마지막까지 보이지 않자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마음도 불안해집니다. 그리고 점박이가 어떻게 되었을지에 대해서 각자의 상상으로 각각의 결론을 만들어 내게 합니다. 이와 같이 서니와 점박이의 따뜻한 정을 담은 《내동생 김점박》은 한 장 한 장 책을 넘길 때마다 미소 짓게 합니다. 서니에게 공감대를 형성한 아이들은 서니와 점박이가 눈앞에서 생생하게 살아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또한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늘 보살핌만 받아온 우리 아이들에게 점박이를 돌보는 서니의 모습을 통해 생명을 기르는 책임감을 알려 줍니다. 더 나아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과 정서적인 안정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연필과 수채 물감을 사용해 전반적으로 화려한 색채를 사용하지 않았지만 주인공 서니의 노란색 원피스와 검정색 점박이 무늬로 주인공에 대한 주목성을 더했습니다. 이런 면에서 《내동생 김점박》은 은은하면서도 새련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2001년 출간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지만 아쉽게 절판된 《내동생 김점박》은 2005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한국의 그림책 100권에 선정, 프랑스 저작권이 수출되는 등 지속적으로 사랑을 받아오다 2008년 2판으로 다시 우리 곁에 돌아왔습니다.
숲으로 물드는 행복한 순간
시드앤피드 / 애뽈(주소진) (지은이) /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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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앤피드소설,일반애뽈(주소진) (지은이)
전 세계에 ‘숲소녀’ 열풍을 불러온 애뽈 작가의 프리미엄 컬러링북이다.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숲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컬러링북은 그 탄탄한 구성과 높은 제작 퀄리티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번 ‘프리미엄 에디션’이라는 이름이 붙은 만큼 첫 번째 컬러링북보다 모든 면에서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되었다. 더욱 두꺼워진 고급스러운 용지로 수채화, 색연필을 비롯한 다양한 물감으로 채색이 가능함은 물론이고, 보다 넓은 판형으로 세밀한 부분까지 컬러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180도로 펼쳐지는 양장 제본으로 어느 페이지를 열어도 시원하게 펼쳐진다. 실제 애뽈 작가의 연필선을 그대로 반영한 회갈색 톤의 밑그림으로 어떻게 채색해도 아날로그 느낌의 포근한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 애뽈 작가에게 그라폴리오 수위 작가의 명성을 안겨다준 초기 작품부터 최신작까지, 260여 점의 작품 중 가장 인기 있는 그림들을 엄선하여 실었다. 이 책은 다양한 채색 난이도의 사랑스러운 작품들로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그야말로 ‘프리미엄급’ 컬러링북이다.작가의 말 ― 숲으로 물드는 행복한 순간 나만의 컬러칩 물감 농도 조절 등장 인물 소개 작은 도안 연습 Part 1. 숲에서 찾은 예쁜 것들 숲에서 찾은 예쁜 것들 | 나뭇잎 선글라스 | 봄의 담요 | 딸기잼을 만들어요 | 푸름 더하기 | 봄 그림 액자 | 봄꽃 시계 | 봄에게 쓰는 편지 | 창가에 앉아 | 아기 토끼의 탄생 | 바람의 노래 | 책장 속 가을 담기 | 나무의 나이 | 달과 별 조명 Part 2. 여행가기 좋은 날 여행가기 좋은 날 | 어떤 소설 | 드림 캐쳐 | 한여름 밤의 꿈 | 머리를 묶으면 | 세상의 모든 과일나무 | 소풍가기 전날 | 창문을 열어요 | 우울의 숲 | 노을 지는 저녁 | 어떤 상상 #2 - 어린왕자와 함께 | 별 내리는 밤 | 겨울 숲속으로 | 새해의 소망을 빌어요 Part 3. 구름 위에서의 티타임 구름 위에서의 티타임 | 그저, 지금 | 오후 두 시 | 뒹굴뒹굴 | 다락방 청소 | 벽에 새 옷을 입혀요 | 조금만 나쁜 것 | 겨울 햇살에 깜빡 잠이 들어요 | 친구 | 아픈 밤, 잠들게 해준 | 겨울동화 #3 - 한밤중의 방문 | 어서 와요, 크리스마스! | 매일이 크리스마스출간 즉시 23주간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 1위! [2018 상반기 결산 1위!] 전 세계에 ‘숲소녀’ 열풍을 불러온 애뽈 작가의 프리미엄 컬러링북! 예술, 컬러링북 분야에서 2018년 상반기 내내 1위의 아성을 지켜왔던《애뽈의 숲소녀 컬러링북》의 신작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숲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컬러링북은 그 탄탄한 구성과 높은 제작 퀄리티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그림 에세이 《너의 숲이 되어줄게》로 전 세계 팬들에게 알려져 있는 애뽈 작가의 높은 인기는 30만이 넘는 SNS팔로워와 중국, 대만, 러시아, 인도네시아 등 해외 판권 수출을 통해서도 실감할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숲으로 물드는 행복한 순간 : 애뽈의 컬러링북 프리미엄 에디션》은 ‘프리미엄 에디션’이라는 이름이 붙은 만큼 첫 번째 컬러링북보다 모든 면에서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되었다. 더욱 두꺼워진 고급스러운 용지로 수채화, 색연필을 비롯한 다양한 물감으로 채색이 가능함은 물론이고, 보다 넓은 판형으로 세밀한 부분까지 컬러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180도로 펼쳐지는 양장 제본으로 어느 페이지를 열어도 시원하게 펼쳐진다. 실제 애뽈 작가의 연필선을 그대로 반영한 회갈색 톤의 밑그림으로 어떻게 채색해도 아날로그 느낌의 포근한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 애뽈 작가에게 그라폴리오 수위 작가의 명성을 안겨다준 초기 작품부터 최신작까지, 260여 점의 작품 중 가장 인기 있는 그림들을 엄선하여 실었다. 이 책은 다양한 채색 난이도의 사랑스러운 작품들로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그야말로 ‘프리미엄급’ 컬러링북이다. 높아지는 가을 하늘, 어릴 적 꿈꿨던 것들이 문득 그리워질 때 이 컬러링북을 펼치고 우리 마음속에 살고 있는 소녀를 만나보자.
스테빈이 들려주는 유리수 이야기
자음과모음 / 김잔디.최미라 지음 / 2010.03.05
13,700원 ⟶ 12,33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김잔디.최미라 지음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리즈 84권. 유리수란, 정수의 비로 나타낼 수 있는 수를 일컫는다. 유리수에는 정수와 분수가 있으며, 소수로 나타내면 유한소수나 순환소수가 된다. 이러한 유리수의 개념, 의미, 연산 등의 내용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분수와 소수가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하고 필요한 것인지를 깨닫게 해 준다. 그뿐만 아니라 무한의 의미도 이해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해 준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해리엇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_ 분수를 만나다 두 번째 수업 _ 분수를 이해하다 세 번째 수업 _ 분수를 계산하다 네 번째 수업 _ 소수를 만나다 다섯 번째 수업 _ 소수를 계산하다 여섯 번째 수업 _ 유리수의 세계 일곱 번째 수업 _ 유리수를 계산하다 여덟 번째 수업 _ 소수의 종류 아홉 번째 수업 - 분수에서 소수로 열 번째 수업 _ 끝은 없지만 반복되는 구간이 있는 순환소수알퐁스 도데도 귀담아 듣던 수학 하늘에 빛나는 별, 유리수이야기? 위대한 수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수학의 참맛을 느껴 볼 수 있는 스테빈의 ‘유리수’이야기 유리수란, 정수의 비로 나타낼 수 있는 수를 일컫는다. 유리수에는 정수와 분수가 있으며, 소수로 나타내면 유한소수나 순환소수가 된다. 《스테빈이 들려주는 유리수 이야기》는 이러한 유리수의 개념, 의미, 연산 등의 내용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분수와 소수가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하고 필요한 것인지를 깨닫게 해 준다. 그뿐만 아니라 무한의 의미도 이해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해 준다. 문제 상황과 문제해결 과정에서 분수와 유리수, 분수와 소수, 유리수와 소수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유리수와 분수의 사칙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이를 연산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 수학의 근간을 이루는 유리수라는 신대륙에 발을 내디뎌 보자. 스테파네트 아가씨와 목동 유리수를 보다 해리엇, 이차부등식을 말하다 기계적 학습으로 획득된 수학적 지식은 오히려 무지몽매다. 시험 문제 풀이만을 위한 수학 학습은 선무당을 키운다. 선무당의 사상누각에 누가 깃들려고 하겠는가. 더 큰 문제는 선무당 축에 끼지도 못하면 낙제생이 된다는 데 있다. 이들은 ‘게임보다 지루한 수학을 도대체 언제까지 붙들고 있어야 하는가’라는 생각이 더러 들기도 할 것이다. 이 책은 소수의 표기법과 계산법에 관한 발명과 그 해설로 유명한 스테빈이라는 인물이 등장해 유리수의 세계를 직접 설명해 준다. 수학의 근간을 이루는 유리수의 개념과 의미 등을 스테빈이 차근차근 설명하며 스스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여기에는 결코 서두름이 없다. 읽다가 체할 염려는 없을 것이다. 과외나 학원이라는 고액의 바늘로 손을 딸 필요는 없을 것이다. 그동안 수학이 왜 지루했었는지를 조금은 깨닫게 될 것이다. 이런 깨달음은 수학의 흥미를 가져올 것이 분명하다. 이 책은 일종의 야외수업이라고 명명할 수도 있겠다. 들판에 나가 직접 개나리며, 산수유며, 목련이며, 수수꽃다리는 정작 보지도 못한 채, 집에서 식물도감이나 달달 외운다고 한들 ‘과연 완전히 알고 있다’라고는 말하지 못할 것이다. 보고, 만지고, 듣게 하고, 냄새를 맡게 한다. 덤으로 주위에 꿈틀거리는 다른 뭇 생명도 볼 수 있게 한다. 뭇 생명이야말로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수학의 또 다른 세계의 발견 아니겠는가. 유리수의 개념을 명확히 깨닫게 될 때 무리수, 실수, 허수 등을 배울 때 이해의 범주는 차원이 다를 것이다. 다시 말해 이 책의 큰 미덕은 수학을 이해할 때 무엇이 먼저인지를,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그 방법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설명해 준다는 데 있다. 포르말린에 갇히거나 박제된 수학이 아닌 살아있는 수학을 만나게 해 준다. 어떤 개념이나 문제가 ‘쉽다’라는 생각이 들수록 제대로 꼼꼼히 이해하고 넘어가야 한다.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고 하지 않던가. 개념의 명확한 이해가 선행될 때 그 개념을 응용 및 확장한 다른 개념이나 문제가 두렵거나 낯설지 않게 될 것이다. 원리를 찾아내어 적용함으로 문제해결 능력이 향상될 것이다. 이렇게 터를 다지고 주춧돌을 놓을 때 사계절을 너끈히 이겨낼 수 있는 집을 세울 수 있지 않겠는가. 수학적 세계관이 절실한 이때에 스테빈의 수학적 사고와 접근을 배운다는 건 이런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하겠다. ■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분수와 소수의 탄생 배경과 역사적 이야기를 통해 분수와 소수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그 계산 원리를 스스로 깨달을 기회를 마련해 줍니다. - 유리수와 분수의 다른 점, 분수를 유리수라 부르는 이유를 이해하며, 여러 수를 그 범위에 맞게 분류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또한 유리수와 소수 관계를 이해하여 문한으로 수의 세계에 대한 개념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중학생에게도 유리수와 순환소수 관계를 알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로써 학생의 사고가 정수, 유리수를 넘어 실수까지 확장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해 줍니다. - 수업 정리 :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2
계림북스 / 김민우 지음, 이창우 그림, 역사사랑 감수 / 2015.06.30
8,800원 ⟶ 7,920원(10% off)

계림북스역사,지리김민우 지음, 이창우 그림, 역사사랑 감수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역사책. 역사를 전공하고 초·중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썼다. 현재 중학교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하되 쉽고 재미있게 그림으로 풀어 쓴 책이다. 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인 '역사사랑' 선생님들의 감수를 거쳤다. 초등학생이 혼자 읽어도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다. 꼭 알아야 할 주요 장면을 제목으로 뽑고 짧은 글과 생생한 그림으로 구성하여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 보면 세계사가 쉽고 만만해지도록 구성했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와 어우러지면서도 재미와 웃음을 유발하는 그림이 일품이다.1장 큰 변화 속의 동아시아 · 유목 민족과 한족이 겨루었어요 - 천하가 셋으로 나뉘었어요 - 북쪽에서 유목 민족이 쳐들어왔어요 - 남쪽에 다시 세워진 진나라 - 남쪽이 크게 성장했어요 - 귀족들은 나랏일에 관심이 없었어요 - 유목 민족과 한족을 하나로! - 불교가 널리 퍼지기 시작했어요 · 중국을 다시 통일한 수나라 - 문제가 백성들을 위한 정치를 펼쳤어요 - 양제가 대운하를 건설했어요 - 고구려 침략에 실패했어요 · 세계적인 나라로 성장한 당나라 - 당나라를 안정시킨 태종 - 인도에 가서 불교를 공부했어요 - 중국 최초의 여자 황제, 측천무후 - 세계 최대의 국제도시, 장안 - 역사 속으로 사라진 당나라 - 말은 달라도 서로 통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당나라에서 성공을 꿈꾼 최치원 · 천황의 나라, 일본 - 야마토 정권이 세워졌어요 - 일본이라 불리기 시작했어요 - 천황을 두려워하지 않는 귀족들 - 도다이 사의 거대한 불상 - 일본 최초의 글자가 탄생했어요 - 아름다운 소설을 쓴 무라사키 시키부 세계사 속 한국사 한반도와 일본의 유물이 닮았어요 세계사 놀이터 다른 그림 찾기 2장 다양한 문화 속 인도와 동남아시아 · 인도 문화를 꽃피운 굽타 왕조 - 인도의 북쪽을 지배한 굽타 왕조 - 인도의 국민 종교인 힌두교가 탄생했어요 - 소는 힌두교의 신이에요 - 인도의 영웅, 라마야나 이야기 - 영(0)의 발견이 수학 수준을 높였어요 - 다른 종교를 존중했어요 - 북쪽에 이슬람 왕조가 들어섰어요 - 인도인이 이슬람 문화를 받아들였어요 - 지역에 따라 서로 다른 문화가 있었어요 · 이웃 나라의 영향을 받은 동남아시아 - 바다를 통해 어디든지 갔어요 - 중국과 인도의 영향을 받았어요 - 37년 동안 지은 앙코르 와트 - 중국의 지배에 저항한 베트남 - 베트남 여성의 힘을 보여 준 쯩짝 자매 세계사 속 한국사 백제 사람은 코끼리를 어떻게 알았을까요? 세계사 놀이터 관련 없는 그림 찾기 3장 사막에서 세계로 뻗어 나간 이슬람 · 이슬람교를 탄생시킨 무함마드 - 사막 곳곳을 누빈 아랍 사람들 - 상인들이 몰려든 무역 도시 메카 - 무함마드가 신에게 대답을 들었어요 - 아라비아 반도를 뒤덮은 이슬람 깃발 - 이슬람의 다섯 기둥 ·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이슬람 제국 - 대대로 칼리프가 된 우마이야 왕조 - 아바스 왕조는 우마이야와 달라! - 다양한 사람들이 북적북적! 국제도시 바그다드 - 당나라와 겨룬 탈라스 전투 - 새로운 병사 맘루크가 나타났어요 - 튀르크 족이 이슬람을 이끌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한반도에 온 이슬람 상인들 · 동쪽과 서쪽을 연결한 이슬람 문화 - 이슬람 세계에서 가장 신성한 책 <쿠란> - 이슬람 학자들은 끊임없이 연구했어요 - 숫자와 과학이 발달했어요 - 천 일 동안의 이야기 <천일야화> - 세계 곳곳을 누빈 이슬람 상인들 - 이슬람이 세상을 연결시켰어요 - 이븐 바투타의 세계 여행 - 모스크에는 신 그림이 없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박지원의 청나라 기행문 <열하일기> 세계사 놀이터 틀린 그림 찾기 4장 크리스트교와 중세 유럽 · 서유럽에 새 바람이 불었어요 - 서로마에 프랑크 왕국이 세워졌어요 - 카롤루스 왕이 서로마 황제로 인정받았어요 - 프랑크 왕국이 혼란에 빠졌어요 - 혼란 속에서 봉건 제도가 자리 잡았어요 - 농노들이 힘든 생활을 했어요 - 한 청년이 기사가 되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전쟁터를 주름잡은 고구려의 기마 무사 · 로마 제국의 영광을 꿈꾼 비잔티움 제국 - 비잔티움 제국이 살아남았어요 - 로마 제국의 영광을 되찾은 유스티니아누스 - 성 소피아 성당이 세워졌어요 - 누구나 탐내는 콘스탄티노폴리스 - 이슬람 세력으로부터 나라를 지켰어요 - 교회가 동서로 갈라졌어요 - 비잔티움 제국의 후계자, 슬라브 족 · 유럽 사람들의 정신적 기둥, 크리스트교 - 교회 안에서 하나가 된 마을 사람들 - 카노사에서 황제가 교황에게 무릎을 꿇었어요 - 곳곳에 높고 뾰족한 성당을 세웠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우리나라 최초의 성당 · 신의 이름으로 벌어진 비극, 십자군 전쟁 - 비잔티움 황제가 교황에게 도움을 청했어요 - 신의 뜻과 다른 십자군 전쟁 - 살라딘과 리처드 1세 - 십자군에게 배신 당한 비잔티움 제국 - 많은 변화를 가져온 십자군 전쟁 · 유럽이 바뀌기 시작했어요 - 이곳저곳에 도시가 생겨났어요 - 학문이 발달하면서 대학이 생겼어요 - 흑사병이 유럽을 휩쓸었어요 - 장원이 흔들리기 시작했어요 - 영주의 힘은 약해지고 왕의 힘은 강해지고 세계사 속 한국사 우리나라와 유럽의 성 이야기 세계사 놀이터 숨은 그림 찾기 세계사 놀이터 정답 <부록> 세계사 연표역사사랑(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 추천사 “세계 역사는 그 양이 아주 방대합니다. 또 낯설고 어려운 역사 용어가 많이 나오지요. 그래서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세계사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이 혼자서도 읽을 수 있게 쓰였습니다. 책을 반복해서 여러 번 보기만 해도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쉽고도 짧은 이야기, 그림으로 공부하는 세계사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두 번째 이야기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어린이를 위한 처음 역사책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에 이은 시리즈.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역사를 전공하고 초?중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썼다. 현재 중학교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하되 쉽고 재미있게 그림으로 풀어 쓴 책이다. 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인 ‘역사사랑’ 선생님들의 감수를 거쳤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초등학생이 혼자 읽어도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다. 꼭 알아야 할 주요 장면을 제목으로 뽑고 짧은 글과 생생한 그림으로 구성하여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 보면 세계사가 쉽고 만만해지도록 구성했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와 어우러지면서도 재미와 웃음을 유발하는 그림이 일품이다. 다 봤다, 한국사! 다음은 세계사다! 한국사에서 세계사로 건너 가는 디딤돌,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이 필요하다. 어린이, 학부모, 선생님의 바람을 담아 만든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출간 이래 꾸준히 독자에게 사랑 받고 있다. 지금까지 740여 명의 독자가 온?오프라인에서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5주간 하루도 빠짐없이 한국사 일기를 써야 하니 초등학생에게는 결코 만만치 않은 프로젝트다. 그럼에도 꾸준히 한국사 일기를 써서 ‘한국사 박사상’을 탄 어린이 독자만도 400여 명에 달한다. 우리 역사를 읽고 느끼고 표현하는 아름다운 책 읽기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한 어린이와 부모 독자들은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만큼 쉬운 세계사를 원했다.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교사이기도 한 저자들도 공감하는 부분이었다. 공감과 필요는 기획으로 이어졌다. 한국사를 넘어 세계사의 장벽을 넘기 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세계사 책,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그렇게 탄생했다. ★ 쉽다 쉬워, 세계사 첫 걸음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1. 초?중등학교 선생님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쓴 역사책!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세계사의 주요 흐름을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냈다. 7차 개정 중학교 역사 교과서를 기준으로 어렵고 딱딱한 한자어?개념어는 말랑하게,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집필했다. 그러면서도 교과서에 실린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를 충실하게 담아낸 것이 이 책의 포인트.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한국사에서 세계사로 도움닫기를 하는 어린이들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2. ‘그림’으로 세계사의 흐름을 평정하다 46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하고 인류가 등장하고 문명이 탄생하기까지의 시간을 길이로 나타내면? 혹은 책으로 담는다면 분량이 얼마나 될까? 가늠하기도 어려운 방대한 시공간의 역사를 여행하려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그래서 제목과 그림만 읽어도 전체 흐름을 잡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벼운 마음으로 여러 번 반복해서 읽기만 해도 외우지 않아도 공부가 될 것이다. 글과 그림을 1:1로 구성한 것이 ’그림으로 보는 시리즈’의 큰 특징이다. 3. 열혈 역사 선생님이 쓰고 역사사랑이 감수하다 이 책의 집필진들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는 수업을 만들고자 늘 고뇌하는 교사들이다. 감수를 맡은 ‘역사사랑’도 같은 생각을 가진 선생님들이 모인 연구 모임이다. 그들은 오늘도 아이들이 역사가 딱딱한 화석이 아니라 인류의 지혜가 담긴, 숨쉬는 이야기임을 느낄 수 있도록 연구중이다. 집필진과 감수진들의 긴 연구와 집필 기간은 짧지만 깊은 내용으로 검증될 것이다. 4. 함께 읽고 쓰고 공부하다 인문학 열풍과 더불어 함께 읽고 쓰고 토론하고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스펙 쌓기, 경쟁이 아니라 행복한 삶을 위한 진짜 공부의 즐거움이 전염된다니 반가운 일이다. 계림북스에서도 2014년부터 어린이 독자와 함께 ‘한국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를 해오고 있다. 온라인 카페, 블로그에서는 물론이고, 도서관, 교육센터, 초등학교 돌봄교실 등 한국사 전문교사들과 함께 쓰는 일기 수업은 이미 학부모, 교사들을 통해 입소문이 나고 있다. 한국사 일기 쓰기를 통해서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 책 읽기 방법을 서로 공유하고 ‘한국사 박사상’으로 성취감을 느끼는 독자들이 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국사에 이어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도 독자들과 함께 ‘세계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 진행할 예정이다. 5. 공부? 해야 한다면 재미있게 하라 종횡무진 시공간을 넘나들며 세계사를 둘러보자면 쉼표가 필요하다. 그래서 잠시 쉬어 가는 꼭지를 두었다. 세계사 여행 구비구비 ‘세계사 속 한국사’에서는 같은 시기 닮은 듯 다르고, 다른 듯 닮아 있는 우리 역사를 돌아본다. 그리고 각 단원 끝에는 ‘세계사 놀이터’가 있어 숨은 그림 찾기, 빈칸 채우기 등 역사와 관련된 재미있는 문제를 풀며 읽은 내용을 확인하고 숨 고르기를 할 수 있다. 본문 마지막 장에 세계사 연표를 정리해 두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6.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읽어야 진짜다 한국사도 어려운데 초등학교 때 세계사까지 공부시켜야 할까? 이미 한국사를 접했거나 역사에 흥미가 있더라도 세계사가 조금은 버거울 수 있다. 유독 세계사를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구슬도 꿰어야 보배다. 국경은 있어도 구름 가는 데는 경계가 없듯 한국사와 세계사는 따로 떨어져 있지 않다. 세계사 안에 우리 역사가 있고 우리의 관점에서 세계사를 바라볼 수 있어야 참 역사 공부다. 연도, 사건, 인물을 줄줄 외우지 않아도 좋다. 어떤 책으로든 한국사를 맛보았다면 다음은 세계사를 둘러볼 차례다. ★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전권 구성 1권_ 고대 이야기 46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하고 인류가 등장했다. 인류는 불과 도구를 쓰고 전 세계로 이동하고 정착했다. 구석기?신석기?청동기?철기를 거치면서 강을 끼고 문명이 탄생하고 국가를 발전시켜 온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2권_ 중세 이야기 중국은 한나라의 멸망 이후 여러 나라가 세워지고 망하기를 반복했다. 인도 또한 새로운 왕조가 나타나 동남아시아까지 문화를 넓게 퍼뜨렸다. 한편 중세 유럽은 크리스트교를 중심으로 발전하면서 이슬람 세계와 전쟁을 했다. 새로운 나라가 만들어지고 멸망하기를 반복하는 변화무쌍한 중세 세계사를 살펴본다. 3권_ 근세 이야기(출간 예정) 몽골이 대제국을 세우고, 서양과 동양이 문물과 문화, 사상을 교류하며 발전했다. 세계에서 이슬람교?힌두교?불교?유교?크리스트교 등 다양한 종교와 문화가 생겨났다. 한편 유럽은 인간 중심의 문화가 부활했다. 그로 인해 인류의 문화가 깊고 풍부해져 갔지만 갈등과 전쟁도 일어났다. 동서양의 근세 풍경을 둘러본다. 4권_ 근대 이야기(출간 예정) 유럽은 절대 왕권이 사라지면서 산업 혁명이 일어났다. 산업의 발달은 새로운 땅을 찾아 나서게 만들었다. 유럽의 각 나라는 아메리카 대륙 놓고 경쟁을 했다. 한편 아시아 여러 나라는 빼앗긴 땅을 되찾기 위해 끊임없이 저항했다. 근대 세계사는 발달과 동시에 침략의 시기였다. 뺏으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5권_ 현대 이야기(출간 예정) 현대 이야기는 제1차 세계 대전으로 문을 연 전쟁의 역사다. 제국주의 열강의 식민지 쟁탈, 그로부터 자유를 찾으려는 독립 운동의 바람, 제2차 세계 대전과 냉전 시대를 거쳐 세계사 평화를 유지하면서 서로 경쟁하는 오늘날의 이야기를 담았다. 문제가 백성들을 위한 정치를 펼쳤어요589년, 중국은 수나라를 세운 문제의 손에 다시 하나가 되었어요. 문제는 전쟁에 지친 백성들의 몸과 마음을 다독이기 위해 노력했어요. 우선 세금을 줄이고, 각종 공사를 위해 끌려왔던 백성들을 집으로 돌려보내는 등 백성을 편안하게 해 주었지요. 문제 스스로도 화려한 잔치를 줄이고 낡은 옷도 다시 손질해 입는 등 씀씀이를 줄여 나갔어요.문제는 시험을 봐서 관리를 뽑는 ‘과거제’도 만들었어요. 이전까지는 귀족의 추천을 받은 사람만 관리가 되었는데, 이제는 능력이 있으면 관리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거지요. 새로 뽑힌 관리들은 귀족의 눈치를 보지 않고 황제에게 충성을 바쳤어요. 그래서 황제의 힘이 더욱 강해졌지요. 문제의 노력 덕분에 수나라는 전쟁의 상처를 회복할 수 있었어요.
사슴왕 하커
다락원 / 선스시 지음, 이지혜 그림, 신주리 옮김 /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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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명작,문학선스시 지음, 이지혜 그림, 신주리 옮김
선스시 동물동화 1권. 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가 읽고 감동한 동물 동화 시리즈이다. 시리즈 중 제1권으로 선보이는 <사슴왕 하커>는 전 세계 판매 부수 188만 부에 이르는 스테디셀러로, 중국작가협회 제3회 전국우수아동문학상을 수상했고, 중국 국가신문출판총서 2007년 청소년추천우수도서로 선정되었다. 이 책에는 「붉은 젖양 시루아」, 「야생 산양 날아오르다」, 「사슴왕 하커」, 「늙은 말 웨이니」, 「죄를 지은 말」 등 중편, 단편 동화 5편이 실려 있다. 「붉은 젖양 시루아」는 종족을 초월한 모성애와 동물의 지울 수 없는 본성 사이에서 드러나는 갈등을 흥미롭게 그리고 있다. 「사슴왕 하커」는 버림받은 사슴왕 하커가 진정한 왕이란 어떤 존재인지 깨달아 가는 사투의 기록이다. 이 밖에 함께 힘을 모아 위기에서 벗어나는 야생 산양들의 신비로운 이야기 「야생 산양 날아오르다」, 짧은 동화지만 그 어떤 이야기보다 마음을 아프게 하는 「늙은 말 웨이니」, 주인을 그리워하는 서커스 공연마의 애틋한 선택에 관한 이야기 「죄를 지은 말」이 담겨 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동물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 또한 희로애락이 있고, 생존의 절실함이 있다. ‘선스시 동물동화’의 가장 큰 특징은 동물을 단순히 우화의 소재로 차용한 것이 아니라, 동물의 생태를 사실적으로 그려냈다는 점이다. 아이들에게 약육강식과 먹이사슬의 체계를 설명하는 것보다 ‘선스시 동물동화’ 제1권 <사슴왕 하커>에 실린 이야기 한 편을 읽히는 것이 동물의 진짜 모습을 이해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작품에 등장하는 주인공 동물의 정보를 요약해 정리한 「동물 파일」도 함께 실려 있어 동물에 관한 과학적 지식도 쌓을 수 있다.추천의 글 _ 최재천 붉은 젖양 시루아 야생 산양 날아오르다 사슴왕 하커 늙은 말 웨이니 죄를 지은 말 동물 파일 작가 소개 주요 수상 내역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가 읽고 감동한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 “근래에 접하지 못한 흡인력! 선스시는 타고난 이야기꾼”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 추천 “근래에 접하지 못한 흡인력!”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 추천! 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를 감동시킨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 제1권 《사슴왕 하커》 출간 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가 읽고 감동한 동물 동화 시리즈, ‘선스시 동물동화’가 드디어 국내에서 출간됐다. 시리즈 중 제1권으로 선보인 책은 《사슴왕 하커》. 《사슴왕 하커》는 전 세계 판매 부수 188만 부에 이르는 스테디셀러로, 중국작가협회 제3회 전국우수아동문학상을 수상했고, 중국 국가신문출판총서 2007년 청소년추천우수도서로 선정되었다. 이 책에는 <붉은 젖양 시루아>, <야생 산양 날아오르다>, <사슴왕 하커>, <늙은 말 웨이니>, <죄를 지은 말> 등 중편, 단편 동화 5편이 실려 있다. 중국작가협회 제3회 전국우수아동문학상! 중국 국가신문출판총서 2007년 청소년추천우수도서! <붉은 젖양 시루아>는 종족을 초월한 모성애와 동물의 지울 수 없는 본성 사이에서 드러나는 갈등을 흥미롭게 그리고 있다. <사슴왕 하커>는 버림받은 사슴왕 하커가 진정한 왕이란 어떤 존재인지 깨달아 가는 사투의 기록이다. 이 밖에 함께 힘을 모아 위기에서 벗어나는 야생 산양들의 신비로운 이야기 <야생 산양 날아오르다>, 짧은 동화지만 그 어떤 이야기보다 마음을 아프게 하는 <늙은 말 웨이니>, 주인을 그리워하는 서커스 공연마의 애틋한 선택에 관한 이야기 <죄를 지은 말>을 이 책 《사슴왕 하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동물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 또한 희로애락이 있고, 생존의 절실함이 있다. ‘선스시 동물동화’의 가장 큰 특징은 동물을 단순히 우화의 소재로 차용한 것이 아니라, 동물의 생태를 사실적으로 그려냈다는 점이다. 아이들에게 약육강식과 먹이사슬의 체계를 설명하는 것보다 ‘선스시 동물동화’ 제1권 《사슴왕 하커》에 실린 이야기 한 편을 읽히는 것이 동물의 진짜 모습을 이해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작품에 등장하는 주인공 동물의 정보를 요약해 정리한 <동물 파일>도 함께 실려 있어 동물에 관한 과학적 지식도 쌓을 수 있다. 지금껏 어느 누구도 읽어본 적 없는, 놀라운 동물 세상 이야기. 제1권 《사슴왕 하커》를 통해 ‘선스시 동물동화’의 첫 장이 열렸다. 동물과 동화를 좋아하는 모든 어린이들과 성인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는? 중국 최고의 동물 소설 작가 선스시의 주요작 집대성 중국 최고의 동물 소설 작가이자 아동 문학 작가인 선스시(沈石溪)(1952년~)의 동물 동화 가운데 주요 작품을 선별해 모은 동화집 시리즈다. 선스시는 중국의 대자연에 서식하는 동물들에 대한 사실적이고 깊이 있는 관찰은 물론, 생물학, 동물학, 동물행동학 방면의 책들을 탐독하며 쌓은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평생에 걸쳐 ‘동물 소설’이라는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다. ‘선스시 동물동화’는 중국과 대만에서 수많은 문학상을 받은 것은 물론, 이 책을 읽은 수억 명의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안겼다. 국내에서는 제1권 《사슴왕 하커》에 이어 제2권 《일곱 번째 사냥개》, 제3권 《최후의 전투 코끼리》, 제4권 《눈 먼 여우의 동굴 청소》, 제5권 《늑대왕의 꿈》 등이 출간을 기다리고 있다. 동화로 읽는 ‘동물의 왕국’, 혹은 ‘선스시 동물기’ 생생하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동물 이야기 속으로 동물이 동화 속 주인공이라고 하면 흔히 예상할 수 있는 장면이 있다. 의인화한 동물들의 특징과 매력을 잘 묘사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익숙한 동화의 색깔이다. 그러나 동물의 세계는 마냥 귀엽고 사랑스럽고 평화롭지만은 않다. 약육강식의 법칙에 따라 무리에서 낙오한 동물은 운명을 장담할 수 없다. 그런 면에서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는 분명 낯선 시도다. 날것 그대로의 생태계를 그려내었기 때문이다. 선스시 동물 동화는 중국, 대만을 비롯해 세계 곳곳의 어린이들, 심지어 성인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서로 물어뜯고 할퀴며 싸우는 맹수들의 대결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작가는 직접 목격하고 연구해 작품 속에 담아냈다. 극히 잔인한 싸움이지만 동물들에겐 생사를 결정짓는 절실한 순간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생태계이고 그들만의 사회생활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안에서도 서열과 관계의 질서가 정연하고 촘촘하다. 마치 인간들의 냉정한 세계처럼 말이다. ‘선스시 동물동화’는 동물을 주인공 삼은 우화와 달리, ‘진짜’ 생태계 속 장면을 그려내듯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인간이 잘 모르는, 그저 말 못하는 짐승의 이야기에 그치지 않는다. 약육강식의 논리 아래에서 동물들은 놀라울 만큼 냉정하고 악독하지만, 때로는 인간보다 더 의리 있고 정겹다. 작품 속 동물들은 생사가 달린 무대 위에서 끊임없이 삶을 이야기하고 사랑을 이야기한다. 선스시는 오랜 세월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동물들의 모습을 분석하고 연구하여 최대한 사실적으로 묘사하고자 했다. 물론 인간의 시각으로 동물을 판단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많겠지만, 작가는 최대한 동물의 영역과 인간 사회를 구분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동물의 세계와 우리의 세계가 별반 다르지 않다고, 어쩌면 그들이 우리보다 훨씬 도리 있고 상식적이며 평화를 추구한다고 꾸준히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동물을 이용하거나 동물과 맞서는 것이 아니라, 함께 이 지구를 살아가는 존재로서 이해하고 받아들이길 바란다. ‘선스시 동물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인간과 동물의 공존이 계속되듯이.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5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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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정완상 지음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생활 속에 숨겨진 화학의 비밀을 30가지 법정공방을 통해 풀어냈다. 사건에 등장하는 각각의 인물들은 사건의 시비를 가리고자 '화학법정'을 찾는다. 화학법정에서는 만화적 상상력이 엿보이는 캐릭터 화학짱 판사, 화치 검사, 비오 변호사 등의 캐릭터가 등장하여 다양한 실험과 증언을 통해 사건을 풀어나간다. 1권에서는 기체, 용해도, 증발, 액화와 기화, 승화, 밀도와 관련된 법칙이나 원리 등을 생활 속 구체적 사건들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생활 속에서 궁금했을 과학적 현상에 살을 붙여 기상천외한 사건으로 재구성하고, 유쾌하게 해결한다. 2권. 다소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화학적 지식들을 용어와 개념을 설명하기에 앞서 원소와 원자, 열, 상태변화, 물질의 성질, 기체에 관한 사건들로 나누어 접근, 생활 속에서 재발견하는 일들을 통해 화학의 원리를 인식하게 한다. 물이 끓어 넘치려고 할 때 동전을 넣으면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을 먼저 말하고 이의 과학적 원리를 설명해주는 방식이다. 3권은 기존에 출간된 내용에 본문에서 더 알고 싶었던 내용은 본문 중간에 팁의 형식으로 내용을 추가해 읽는 사람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했다. 본문에서 자세히 설명하지 못하고 넘어갔던 부분이나 구체적인 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을 더 설명하고 있다. 스파게티 면을 자르면 왜 3조각으로 부러질까?, 빙산은 왜 물위에 떠 있을까? 끓는 기름에 물이 튀면 어떻게 될까? 얼음으로 물을 끓일 수 있을까? 손 안 대고 가는 실만으로 얼음을 들 수 있을까? 터지지 않는 비눗방울은 어떻게 만들까? 등 발칙한 질문에 대한 답이 펼쳐진다. 4권에서는 화학 반응을 이야기한다. 굴비 전지 조명으로 아침을 맞고, 머리카락 간장으로 요리를 하고, 알코올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타고 쇼핑하러 가는 과학공화국 사람들이 소개된다. 오래 쓰는 건전지, 새것 같은 벽지의 비밀을 밝히는 화학 반응의 세계를 탐험해 보자. 5권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 녹아있는 화학의 원리를 친근하게 풀어주고 있다. 예컨대, 양파를 썰면 눈물이 나온다던지, 낡은 칫솔을 새 칫솔로 만드는 방법, 물에 젖어 쭈글쭈글해진 만화책을 다시 펴는 방법 등 일견 화학과는 아무 상관 없어 보이는 생활 속의 에피소드가 화학적 원리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는 것을 밝혀주고 있다. 6권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금속이 대체로 우리 생활 속에서 매우 유용하게 쓰이지만 또 다른 한편으론 위험한, 혹은 해로운 금속도 존재한다는 것을 밝히고, 유용한 금속은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 해로운 금속은 왜 해로운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7권에서는 교과서 속에 나와 있는 여러 가지 화합물은 물론 생활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화합물의 성질과 특징, 일정 화합물을 구별하는 방법, 화합물이 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특이한 화학 반응 등 화합물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부터 화합물과 관련한 화학의 주요 영역까지 풀이해 준다. 8권에서는 화학적인 원리를 활용해 힘들이지 않고 풍선을 불 수 있는 방법, 전자레인지의 원리, 시원한 얼음 덩어리 위에서 모락모락 피어나는 흰 연기의 정체, 새 페인트의 뚜껑을 열었는데 페인트가 모두 굳어 있으면 사용하지 않고 그냥 버려야 하는 지 등 물질의 상태변화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 준다. 9권에서는 사람들이 먹는 음식과 그 조리 과정에서 찾을 수 있는 화학과의 관련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1장에서는 우유와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화학작용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2장에서는 음식점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들을 통해 삼투압, 혼합물의 분리 등 주요한 화학 상식들을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제3장에서는 음식의 효능과 함께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들을 소개하면서 일상 상식과 깊은 지식을 동시에 알 수 있게 하였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기체에 관한 사건 방귀의 화학 - 지독한 방귀 냄새 | 공기보다 무거운 기체 - 프로판 가스의 비밀 | 유독 기체 - 염소 기체가 사람 잡네 | 제2장 용해도에 관한 사건 고체의 용해도와 온도 - 냉커피는 저어서 | 기체의 용해도와 온도 - 어항 속 물고기의 죽음 | 기체의 용해도와 압력 - 넘치는 콜라 제3장 상태 변화에 대한 사건 증발 - 오줌으로 만든 생수 | 액화와 기화 - 유리창에 부은 더운물 | 승화 - 드라이아이스 콜라는 위험해 제4장 금속에 대한 사건 비스무트에 대한 사건 - 어머 흑인이 되었어요 | 납중독의 위험 - 납을 빨고 있는 아이들 제5장 밀도에 관한 사건 밀도의 정의 - 밀도에 따라 달라지는 질량 | 밀도 - 둥둥 뜨는 수영장 제6장 산화와 관련된 사건 수소의 성질 - 위험한 수소 애드벌룬 | 빠른 산화의 조건 - 손 난로의 폭발 | 플로지스톤 이론 - 플로지스톤은 없다 | 산소와 부패 - 달에서의 유통기한 | 연소의 조건 - 산소가 필요 제7장 압력과 관련된 사건 끓는점과 압력 - 높은 곳에서 설익는 밥 | 증기압 - 전자레인지 속 계란 폭탄 제8장 전기 화학 사건 센물과 단물 - 물맛만 좋은 센물 | 금속의 반응성 - 착한 금속, 마그네슘 | 전기 전도도 - 백금시 전깃줄 | 이온과 소금물 - 싼 이온음료의 비밀 제9장 산과염기에 대한 사건 중화반응 - 오줌의 해독작용 | 산의 성질 - 내 머리카락 돌려줘 제10장 열에 대한 사건 열 용량 - 무식하게 큰 체온계 | 혼합물의 끓는점 - 라면 빨리 익는 법 | 기체의 온도와 부피 - 온천탕 '튜브금지' | 분자의 확산 - 지독한 발 냄새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2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원소와 원자에 관한 사건 4원소 이야기 - 원자! 너는 누구니? | 연금술 - 금이 언제 나온다는 거야? | 분자 - 원자보다는 분자! | 중수소 - 천연 경수와 암반 중수 제2장 열에 대한 사건 열의 전도 - 쇠젓가락 사건 | 열 이야기 - 동전 라면 | 섭씨와 화씨 - 너무 추운 토크카 | 열팽창 - 끊어진 전선 | 대류 - 물이 안 섞여요 | 열의 순환 - 앗! 뜨거워 자동차 제3장 생태변화에 대한 사건 기포 이야기 - 레콜과 102번째 프러포즈 | 과냉각 - 눈발이 내리는 주스 | 기화 - 부탄가스 살리기 | 승화 - 드라이아이스를 봤다고요? | 물의 팽창 - 예외가 있어요 | 증발 - 차가운 물 좀 주세요 제4장 물질의 성질에 관한 사건 밀도 - 보였다 안 보였다 하는 다리 | 부력 - 부력이 못 견뎌요 | 부력 - 물에 뜨는 맥주병 | 크로마토그래피 - 누구의 펜이지? 제5장 기체에 관한 사건 방귀 - 방귀와 방독면 | 메탄의 연소 - 방귀로 밥을 짓는다고? | 공기의 조성 - 순종 흰쥐의 죽음 | 이산화탄소 - 세탁물에 끼인 루이 | 이산화탄소 - 낭만적인 하트 에그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물질의 성질에 관한 사건 밀도 이야기 - 도깨비 불 소동 | 얇은 막의 성질 - 칼라 비눗방울 | 용해도 - 설탕이 너무 남아요 | 에탄올 - 소화기를 주세요 | 혼합물의 분리 - 식용유 좀 아껴 써! | 고체의 밀도 - 스파게티 요리사 | 기체 - 릴레이 풍선 | 밀도 - 빙산이 물에 떠 있다고요? | 친수성 - 너무 매워요. | 분별 증류의 원리 - 무지개 주스 제2장 기체에 관한 사건 생활 속의 화학① - 삶은 달걀 벗기기 | 생활 속의 화학② - 컵라면과 보통 라면 | 기체의 압력 - 죽 폭발 | 크립톤 - 소프라노 여왕 대회 제3장 기화와 액화에 관한 사건 끓음① - 기름에 물이 튀었어요 | 양초의 기화 - 양초 유령 사건 | 기화 - 뜨거운 오렌지 주스 | 증발 - 끈 풀린 운동화 | 끓음② - 얼음으로 끓인 물 제4장 응고와 융해에 관한 사건 응고 - 영하를 못 재는 온도계 | 어는 점 - 실로 얼음을 든다고요? | 과냉각 - 얼어붙은 사이다 | 융해 - 전구가 떨어졌어요 제5장 열에 관한 사건 단열 팽창 - 조폭산 등산 | 열팽창① - 내 컵 물어내 | 열팽창② - 컵을 빼 주세요 | 단열 - 호수가 얼면 물고기가 죽잖아요? | 열 - 전자레인지 호빵을 조심해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5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요리와 음식에 관한 사건 1)콩 - 콩이 덜 익었잖아요? | 2)양파 - 양파를 썰면 눈물 나오는 건 당연하잖아요? | 3)탄산음료 - 콜라의 폭발 | 4)마시멜로 - 초코파이가 빵인가? | 5)음주 측정 - 빵을 먹었는데 음주라니요? | 6)버터 - 버터 화장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가전제품에 관한 사건 7)휴대전화① - 휴대전화가 물에 빠지지 않았다니까요 | 8)휴대전화② - 물에 빠진 휴대전화 | 9)시온 물감 - 유리창 글씨의 범인은? | 10)이온화 경향 - 10원짜리 동전과 알루미늄 호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옷과 세면에 관한 사건 11)칫솔 - 낡은 칫솔이 새 칫솔로 된다고요? | 12)고체 연료 - 비누로 연료를 만든다고요? | 13)기름 - 옷에 기름이 묻었잖아요? | 14)껌 - 옷에 묻은 껌 | 15)비누 - 갈라지는 비누 | 16)바지 - 안 젖는 바지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생활에 관한 사건 17)성냥 - 성냥불 붙이기 | 18)손난로 - 귤껍질 손난로 | 19)종이 - 만화책이 쭈글쭈글해졌잖아요? | 20)열 - 지우개가 폭발했어요 | 21)탄산의 작용 - 콜라 스프레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고분자에 관한 사건 22)플라스틱① - 방탄 플라스틱 | 23)플라스틱② - 재활용 목걸이 | 24)플라스틱③ - 플라스틱 도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금속의 성질에 관한 사건 1)은-은이 가진 놀라운 능력|2)저항이 큰 금속-백열등이 좋아하는 필라멘트|3)금속의 정의-원자파와 분자파|4)사금-모래사장이 금광으로 변신하던 날|5)합금-양철과 함석|6)금속의 불꽃 반응 -리튬, 나트륨, 칼륨을 구별하라|7)금속의 산화-알루미늄도 녹슨다니까요|8)자화 금속-구리로 자석을?|9)금의 성질-금을 얇게 만들어야죠?|10)알칼리 금속의 성질-칼로 잘라지는 금속|11)자유 전자-나는 자유로운 전자다|12) 갈륨-끈적거리는 금속이 어디 있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위험한 금속에 관한 사건 8)방사능 원소-우라늄이 다 같은 우라늄이 아니잖아요?|9)크롬-육가 크롬의 공포 |10)코발트-지구를 지켜라! 코발트탄의 위력|16)비소-끈끈이 때문에 개가 죽었어요|17)포름알데히드-새집 증후군|18)수은-수은 온도계가 호수를 오염시켰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신기한 금속의 이용에 관한 사건 19)광전 효과-구리와 광전판|20)현대의 연금술-백금으로 금을 만들 수 있다니까요?|21)초전도-초전도 금속의 마술|22)형상 기억 합금-나만의 마우스|23)수소 저장 합금-수소를 가두자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_ 화학과 친해지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_ 물질에 관한 사건 기름-노란 완두콩기름을 버리면 세금을 더 내야죠 │ 고체와 액체-유리가 액체라고요? │ 물의 소독-오존으로 물 소독을? │ 증류수-물이 감전 원인? │ 브롬-비금속은 액체가 될 수 없나요? │ 물의 표면 장력-쇠라고 모두 물에 가라앉을까?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용액에 관한 사건 염석-김 기자의 옷에 생긴 일 │ 틴들 현상-빛으로 용액 구별을? │ 반투막-냉장고와 곰팡이 │ 삼투압①-짠맛 마니아 │ 삼투압②-김치와 소금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기타 화합물에 관한 사건 산?염기-수국과 백반 │ 화합물의 반응-과일 다이어트 │ 원자량-원자량이 왜 소수로 나오죠? │ 발열-리퀴드 히터 │ 이온-세제 안녕 세탁기 │ 아산화질소-상갓집과 웃음가스 │ 반응 속도-수소가 줄었잖아요? │ 압력과 반응 속도-풀무질을 힘차게 해야죠 │ 중화 반응-비린내가 너무 심해요 │ 촉매-암모니아가 왜 그리 많이 나오는 거지? │ 가역 반응-질산은을 돌려줘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화학과 친해지세요 8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열화학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 열의 전도①-종이 냄비 | 화학법정2 열의 전도②-냄비를 눌러야죠 | 화학법정3 열의 이동①-얼음을 절대 녹이면 안 돼! | 화학법정4 열의 이동②-물행주와 마른행주로 냄비 잡기 | 화학법정5 열의 이동③-냉장고 에어컨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물질의 상태 변화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6 물질의 상태변화①-얼음과 키스를 | 화학법정7 물질의 상태변화②-뜨거운 물이 더 빨리 언다고요? | 화학법정8 물질의 상태변화③-어깨 팍 도사와 김이 나는 얼음 | 화학법정9 물질의 상태변화④-물 끓이기 대소동 | 화학법정10 분자의 운동-물 컵 때려 데우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압력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1 압력①-병 속에 들어간 삶은 달걀 | 화학법정12 압력②-컵 받침대가 달라붙었잖아요! | 화학법정13 압력③-물통이 너무 요란해요 | 화학법정14 압력과 열-분무기 폭발 사건 | 화학법정15 부력-고래의 최후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물질의 변화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6 샤를의 법칙-샤를의 법칙이 엉터리라고요? | 화학법정17 염화메틸렌-영구기관 새 | 화학법정18 테르펜- 오렌지 껍질과 낙서 | 화학법정19 틱소트로피 현상-단단히 굳은 페인트 | 화학법정20 이산화탄소-풍선 불기가 너무 힘들어요 | 화학법정21 연소-손에서 불이 나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화학과 친해지세요 9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_ 음료에 관한 사건 우유①-우유 폭발 │ 커피-커피 먼저 우유 먼저 │ 우유②-우유가 넘쳤어요 │ 아이스크림-집에서 만드는 아이스크림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음식에 관한 사건 피자판-금속 피자판 │ 마늘-마늘 때문에 굶었어요 │ 식빵-식빵 걸레 │ 표백제-겉과 속이 다른 과일 요리 │ 땅콩 캔-땅콩 캔을 흔들어 주세요 │ 팝콘-안 터지는 팝콘 │ 탄 음식-모두 탄 음식이잖아요? │ 젤리-젤리가 액체야, 고체야? │ 달걀-달걀 마술 │ 스테이크-숯불 스테이크 하우스 │ 생선-소금 없는 생선 │ 요리의 순서-간 맞추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음식과 건강에 관한 사건 커피-커피 다이어트 │ 물-유통 기한 지난 물 │ 오이-오이 때문에 생긴 설사 소동 │ 버섯-은수저와 독버섯 │ 신 음식-신 김치에 침 흘리는 남자 친구 │ 장어와 복숭아-장어 VS 복숭아 │ 고구마-고구마 감기약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화학과 친해지세요 10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욕실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 비누 - 비누가 갈라져요 화학법정 2 빨래 - 줄어든 모직 스웨터 화학법정 3 다림질 - 면티와 다림질 화학법정 4 목욕 - 김 서린 거울 화학법정 5 세제 - 시금치로 만든 세제 화학법정 6 치아 미백제 - 과산화수소가 치아 미백제라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음식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7 껌 - 흐물흐물한 껌 화학법정 8 초콜릿 - 민트 초콜릿 화학법정 9 두부 - 대형 두부 주사위 소동 화학법정 10 계란 - 흰자가 반숙인 계란 요리 화학법정 11 미오글로빈 - 피를 뺀 조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일상생활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2 냄새 - 발 냄새와 동전 화학법정 13 식염수 - 바닷물 식염수 화학법정 14 깔때기 - 깔때기에 넘친 기름 화학법정 15 순간접착제 - 눈 깜짝 순간접착제 화학법정 16 펜 - 똥 없는 펜을 주세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우리 주변의 물질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7 다이아몬드 - 컬러 다이아몬드 화학법정 18 벽돌 - 벽돌의 구멍 화학법정 19 종이 - 종이 쉽게 찢기 화학법정 20 다이아몬드 - 다이아몬드보다 강한 놈 화학법정 21 충전지 - 충전지 수명이 짧아졌잖아요? 화학법정 22 유전 - 유전에 불이 났어요 화학법정 23 산성지 - 족보와 산성지 07 화학법정 24 산, 염기 - 체질 검사 자장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고구마만 먹어도 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 이젠 민간요법이 아니라 과학이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배우는 유쾌한 화학! 많은 학생들이 화학 공부를 어려워한다. 어려운 기호와 수식들로 가득 찬 화학 책을 보고 지레 겁부터 먹기 때문이다. 그러나 화학은 사실 어려운 과목이 아니다. 우리가 입고 먹는 것부터 시작해서 생활 방식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생활 자체가 화학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을 화학을 어려워하면서도 화학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는 게 아닐까 싶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9_음식과 화학》편은 화학에 처음 발을 들여 놓는 학생들을 위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음식을 통해서 화학의 기본 개념을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복잡한 기호와 수식보다는 실제 생활의 예를 통해서 화학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쌓고 화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책은 사람들이 먹는 음식과 그 조리 과정에서 찾을 수 있는 화학과의 관련성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제1장 ‘음료에 관한 사건’에서는 우유와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작용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제2장 ‘음식에 관한 사건’에서는 음식점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들을 통해 삼투압, 혼합물의 분리 등 주요한 화학 상식들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제3장 ‘음식과 건강에 관한 사건’에서는 음식의 효능과 함께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들을 소개하면서 일상 상식과 깊은 지식을 동시에 알 수 있게 하였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9_음식과 화학》 편을 통해 생활 속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더불어 화학에 대한 지식까지 쌓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기를 바란다. 카페라테 한 잔에도 화학 법칙이 숨어있다! 식빵을 먹다가도, 따뜻한 우유를 한 잔 마시다가도 튀어나오는 화학! 우유를 가스레인지에 오래 데우면 끓어 넘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 피자는 뜨거운 오븐 속에서 굽는데도 왜 나무로 된 판을 사용하는 걸까? │ 아무 옥수수나 팝콘 기계에 넣기만 하면 팝콘이 되는 걸까? │ 슈퍼에서 파는 생수나 정수기 물에도 유통 기한이 있을까?화학법정 5. 기체의 용해도와 온도수조의 뚜껑을 덮어 물고기들이 죽은 것일까요? 화학법정에서 알아봅시다피고 측 변론하세요.- 물고기는 물 속의 산소로 호흡합니다. 수조를 뚜껑으로 덮으면 빛이 가려져 어두워지긴 해도 물 속의 산소는 그대로 있으므로 물고기들이 호흡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김회 씨가 나무로 수조를 덮은 것과 물고기들의 떼죽음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므로 김회 씨의 무죄를 주장합니다.원고측 변론하세요.- 가스디퓨전 연구소의 기용해 씨를 증인으로 요청합니다. - 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