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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가 옳았다
통나무 / 김용옥 (지은이) / 2020.10.09
27,000

통나무소설,일반김용옥 (지은이)
인류의 고전 중 가장 뛰어난 철학과 지혜를 담은 을 철학자 도올 김용옥이 유려한 우리말로 번역하고, 그 깊은 뜻을 명료하게 해설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동과 코로나바이러스사태를 맞이하는 현재 인류문명을 위기상황으로 규정한다. 그리고 이 난관을 돌파하는 사상으로서 노자철학을 유일한 희망으로 제시한다. 21세기를 위한 철학으로서 노자는 이미 2천 5백 년 전부터 준비되어 있었던 것이다. 도올은 그동안 저술과 강연을 통하여 노자사상을 꾸준히 한국인의 삶으로 내면화시켜왔다. 50년 전 노자를 만나면서 본격적인 철학을 시작해온 도올 김용옥의 사상궤적에서 노자는 가장 결정적이다. 그는 노자를 인류 최고의 철학이라 여긴다. 이 책은 도올 노자철학 50년의 총결산이자 완성판이다. 이 한 권의 책으로 심원한 노자철학의 전모가 우리에게 전달된다.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윗벼리: 길의 성경 제1장 12 …… 제37장 314 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아랫벼리: 얻음의 성경 제38장 318 …… 제81장 494 유황유홀惟恍惟惚 500노자는 철학 중의 철학이다! 노자는 근원적인 사유를 하고, 총체적인 사고를 하고, 포괄적인 생각을 한다. 노자는 고착된 사고의 전복을 요구한다. 노자의 첫 문장은 “도가도비상도”이다. 도를 도라는 어떤 규정된 관념의 틀 속에 가두면, 그 도는 늘 그러한 상도(常道)가 아니라는 것이다. 노자는 형이상학의 폭력을 거부한다. 시간의 흐름 속에 시시각각 변화하는 현상이 늘 그렇게 지속된다는, 변화와 지속의 항상성을 노자는 확고히 천명한다. 노자는 삶의 철학이다. 냉철히 파악되는 천지 대자연의 엄연한 질서를 탐구하여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좋은가를 이야기한다. 우리에게 그렇게 살지 말고 이렇게 살아보라는 삶의 태도를 가르친다. 노자는 부쟁(不爭)을 말하면서 우리 문명의 근본적 자세변환을 요구한다. 우리의 미래는 경쟁이 아니라 협동이라고 한다. 노자는 정치철학이다. 노자의 전편에 깔린 진정한 주어는 성인(聖人)이다. 성인의 성(聖)은 성(聲)이기도 하다. 사람들의 소리를 들을 줄 아는 통치자이다. 성인을 주어로 한 가르침은 바로 정치적 리더쉽에 관한 문제이다. 노자가 가르치는 무지, 무욕, 무위의 철학을 통하여 사람들 간의 신뢰가 형성되는 것이 제대로 된 정치 리더쉽이고, 그것이 바로 평화의 원천이 되는 것이다. 노자는 통 큰 우주론적 사유이다. 노자는 기존 모든 권위에 대한 존숭을 버리라고 한다. 약함이 강함을 이기고, 부드러움이 단단함을 이긴다고 하고, 어린아이의 순수함으로 돌아가자 한다. 노자에 따르는 인간은 자잘하지 않은 웅혼한 인격이 된다. 노자는 21세기를 기다리고 있던 철학이다. 노자는 그 포괄적 사상체계가 인간 사유의 원점으로서 정합적으로 인지되는, 통합적 비젼의 철학이다. 코로나바이러스를 겪고 있는 인류에게 절실해진 사상이다. 도올 노자 연구 50년의 최종 결실! 우리 시대의 철학자 도올 김용옥은 20대 초반의 대학생 때 김경탁, 김충렬 두 분 교수를 통하여 노자를 접하고부터 학문의 진로를 동양철학으로 확고히 하였다. 그후 중국 일본 미국의 유수한 대학에서 이 분야 최고 스승들의 훈도를 받았으며, 지금까지 50여년을 그는 노자를 핵심축으로 하여 동서양의 다양한 학문을 축적하며 그의 철학을 단련해왔다. 그리고 그는 노자사상을 우리 대중에게 알리는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특히 밀레니엄인 2000년을 맞이하면서 EBS에서 진행된 노자강의의 선풍적 인기는 깊이 있는 노자사상을 우리 국민들에게 내면화시켰고, 방송을 통한 지적 담론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우리 사회에 방송강의를 통한 인문학의 붐이 폭발적으로 일어났다. 그 뒤 20년을 더 숙성하여, 지금 나온 이 책 는 도올의 노자연구 50년을 총결산하는 노작이다. 사상도 타이밍이 중요하다. 밀레니엄에서 20년이 흐른 지금, 같은 노자를 이야기해도 긴장감이 전혀 다르다. 20년 전의 EBS 노자강의가 20세기를 평가하고 새 시대의 비젼을 전해주는 버전이었다면, 21세기의 전지구적 위기상황인 현재 시점에서 발해지는 이 책 의 노자 메시지는 인류에게 문명의 전환을 다급하게 명령하는 뇌성벽력이다. 그리고 도올의 특별한 노작인 이 책의 가장 돋보이는 매력은 노자 원문의 번역이다. 우리 한국어로도 노자의 원문이 이렇게 명료하게, 이렇게 시(詩)의 느낌으로, 이렇게 감동적으로, 이렇게 온전히 전달된다는 것이 기적일 뿐이다. 도덕경 81장 도올의 우리말 번역문만 읽어도 노자의 지혜가 독자의 가슴으로 촉촉이 젖어 들 것이다. 이천오백년의 노자철학, 21세기 운명적으로 다시 등장! 노자는 하나의 사상체계가 아니다. 우리 삶에 이미 수천 년 동안 배어있는 지혜요, 생활 태도이며, 사고방식이다. 노자는 한자 문명권의 역사와 더불어 긴 여정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소박한 삶의 지혜로부터 출발하여, 인간 세상을 어떻게 다스릴까를 말하고, 우주의 실상이 무엇인가를 말한다.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 사상의 연원이 되기도 했고, 모든 민란의 사상적 기저가 되기도 했고, 불교를 수용하는 틀이 되기도 했다. 또 모든 예술의 영감이기도 하였다. 20세기에는 서양문명을 비판적으로 수용하게 해주는 모든 반문명적 사고의 원천이 되기도 하였다. 이제 21세기 인류문명의 근본적 회전이 절박한 이때 노자철학은 다시 한 번 세계사상사에 전면적으로 등장하고 있다. 이제 인류는 공동의 운명임을 깨닫고, 우리 문명에 대해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해야만 한다. 문명의 전환기, 노자라는 마지막 인류의 희망! 현재의 우리 문명은 19세기부터 본격화된 산업혁명과 제국주의에 의해서 조장된 경쟁구조와 경쟁심을 기본 동력으로 삼아, 인간의 욕망을 자극하고 소비를 부추기는 자본주의적 경제발전을 지향하는 문명이다. 이 문명 발전의 귀결은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전 지구적 기후변동과 코로나19의 팬데믹이다. 이 책의 저자는 노자철학의 입장에서 기존 문명의 가치를 역전시키자고 호소한다. 노자에는 경쟁이 아닌 부쟁을, 욕망을 억제하는 무욕을, 소비를 줄이는 검약을, 천지대자연의 스스로 그러함을 유지시키는 환경론적 책임 등의 역문명사적 경고가 숱하게 들어있다. 노자철학은 무위의 철학이고 비움인 허(虛)를 존중한다. 노자는 무엇을 채우려는 방향에서의 인간의 작위를 “유위(有爲)”라고 부르고, 허를 극대화시키는 방향으로의 인간의 노력이나 지혜를 “무위(無爲)”라고 부른다. 현대의 산업문명은 극대화된 유위의 문명이다. 그러니까 비움을 지향하는 무위의 철학은 기존의 문명에 대한 반문명적이다. 지구의 생태환경은 순환적이다. 그 순환의 장이 “허(虛)”이다. 노자에 있어 허가 도의 기능이고, 우주의 생명력이다. 허가 있어야 자연의 순환이 가능하고, 인간존재의 순환이 가능하고, 문명의 순환이 가능하다. 21세기 현시점에서 생각 있는 사람이라면 노자의 지혜를 받아들여 인류문명을 새롭게 구성해야 한다는 절박함을 깨달을 것이다. 노자철학은 아직 인류에게 희망으로 남아있지만 어쩌면 마지막 희망일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제부터라도 노자의 통찰을 받아들여, 허(虛)의 문명을 새롭게 건설하자는 당위를 간절하게 설득하고 호소한다.우리가 끝내 벗어날 수 없는 이 시공간 속에는 “불변”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불변”은 불변changelessness(무변화)이 아니라, 변화의 지속태duration일 뿐이다. 우주의 원질Urstoff을 묻는 희랍인들의 아르케arch?와 우리 동방의 도道는 좀 성격이 다르다. 희랍인들은 우주의 궁극적 실체가 무엇이냐라는 자연철학적 관심에서 철학사를 출발시켰다. …… 그러나 우리 동방의 사람들은 그러한 궁극적 실체성이나 원초성에 관심을 갖기보다는 “길”이라고 하는 천지대자연의 운행의 규칙성의 도덕적 의미를 물었다. 다시 말해서 노자가 비판하고 있는 대상을 요즈음 말로 번역해서 말한다면 “존재망실”의 서구존재론의 역사를 야기시킨 이데아론의 허구성이다.
한입에 캐릭터 도시락
수작걸다 / 박선희 지음 / 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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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탄. 영양과 맛은 기본, 모양까지 아이를 만족시킬 도시락 싸기가 궁금한 이들을 위해 콤팩트한 메뉴를 한 자리에 담았다. 방송이나 SNS에서 봐온 화려한 캐릭터 도시락이 '그림의 떡'으로만 느껴졌던 엄마를 위해 생활밀착형 레시피와 상세한 과정컷으로 무장한 캐릭터 도시락을 소개한다. 미취학 아이들이 열광하는 인기 만화 캐릭터 도시락, 어른의 감수성을 깨워줄 친근한 동물 도시락, 보는 순간 탄성을 자아내는 귀여운 캐릭터 장식 등 도시락 뚜껑을 여는 순간 한눈에 반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가득하다. 요리 초보를 위해 메인 도시락과 반찬, 디저트까지 조화롭게 묶은 41가지의 세트 도시락도 제안했다. 김, 메추리알, 체다치즈, 소시지 등 구하기 쉬운 재료만 사용했으며 핀셋과 가위, 모양틀만 갖추면 찍고 오리는 간단한 방법으로 누구라도 따라 만들 수 있다. 도대체 어떻게 만들까 궁금했던 만들기 비법을 사진과 상세한 설명으로 고스란히 알려준다. 이동 중에도 흔들리지 않도록 도시락 싸는 법 등 초보자들을 위한 실수 포인트도 세세하게 설명했다.캐릭터 도시락 Information 1. 색깔밥 만들기 2. 꼭 필요한 재료 3. 초보자를 위한 싸기 비법 4. 빛나는 도시락 장식 5. 단골 반찬 6. 간편 샐러드 7. 새콤달콤 피클 PART 1. 밥 캐릭터 도시락 뽀로로와 친구들 식빵맨 세트 호빵맨과 친구들 사과밭 세트 키티 세트 화난새컵밥 세트 기차타고 칙칙폭폭 동물 세트 추억의 달걀세트 꽃밥 세트 리락쿠마 세트 바바파파 세트 PART 2. 빵 캐릭터 도시락 타요샌드위치 스펀지밥 세트 돼지하와이언샌드위치 다람쥐햄버거 세트 왕관핫도그 토끼샌드위치 곰돌이소시지롤 달팽이빵 지퍼백샌드위치 PART 3. 주먹밥 · 초밥 캐릭터 도시락 미니언즈주먹밥 세트 미니언즈초밥 세트 삼둥이유부초밥 찜질방유부초밥 토토로무수비 세트 스마일김밥 표정보자기김밥 개구리보자기김밥 미니고양이주먹밥 폭탄밥 세트 PART 4. 캐릭터 접시 개구리스파게티 곰돌이카레 식판떡볶이 세트 원숭이팬케이크 곰돌이롤케이크 동물에그타르트 크리스마스과일트리 눈사람과일접시 애벌레과일 햄롤꼬치간식 세트 세상 모든 캐릭터를 도시락 속에 담았다! 우리 아이 스타 만드는 캐릭터 도시락 41세트 소풍, 현장학습, 운동회 등 행사가 많아지는 계절이면 엄마들은 "김밥, 유부초밥 말고 특별한 건 없을까?" 라는 도시락 고민에 빠진다. 영양과 맛은 기본, 모양까지 아이를 만족시킬 도시락 싸기가 궁금한 이들을 위해 콤팩트한 메뉴를 한 자리에 담았다. 방송이나 SNS에서 봐온 화려한 캐릭터 도시락은 솜씨가 여간한 전문가가 아니라면 만들기 쉽지 않다. 그저 '그림의 떡'으로만 느껴졌던 엄마를 위해 에서 생활밀착형 레시피와 상세한 과정컷으로 무장한 캐릭터 도시락을 선보인다. 미취학 아이들이 열광하는 인기 만화 캐릭터 도시락, 어른의 감수성을 깨워줄 친근한 동물 도시락, 보는 순간 탄성을 자아내는 귀여운 캐릭터 장식 등 도시락 뚜껑을 여는 순간 한눈에 반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가득하다. 특히 구색 맞추기를 어려워하는 요리 초보를 위해 메인 도시락과 반찬, 디저트까지 조화롭게 묶은 세트 도시락을 41가지 제안했다. 무엇보다 손으로 밥을 빚거나 칼로 오리는 작품 도시락이 아니라는 것이 강점이다. 책에 소개된 도시락은 모두 김, 메추리알, 체다치즈, 소시지 등 구하기 쉬운 재료만 사용했다. 또한 핀셋과 가위, 모양틀만 갖추면 찍고 오리는 간단한 방법으로 누구라도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요리 초보는 물론 DIY 곰손까지 마음먹은 대로, 책의 사진 그대로 도시락 싸기에 도전해 보자. 한입에 캐릭터 도시락…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맛도 모양도 놓치기 싫은 완벽한 주부 * 아이가 꽂힌 캐릭터를 한번쯤 만들고 싶은 엄마 * 유튜브 영상을 보고도 캐릭터 창조에 실패했던 곰손 * 최소한의 재료와 도구로 최고의 캐릭터를 만들고 싶은 실속파 한입에 캐릭터 도시락… 이런 날 추천합니다 * 현장학습, 소풍, 운동회 등 솜씨 발휘가 필요할 때 * 아이 생일파티 날 홈파티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 아이와 함께 요리 놀이를 하고 싶을 때 * 밋밋한 한 그릇 음식에 표정을 불어넣고 싶을 때 밥/빵/주먹밥/초밥… 재료별로 만드는 캐릭터 도시락 매일 재료를 달리해 색다른 캐릭터 도시락에 도전해보자. 밥, 빵, 주먹밥, 초밥 종류별로 파트를 구성해 오늘 사용할 재료에 따라 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모든 도시락을 세트메뉴로 구성해 요즘 아이가 꽂힌 만화 캐릭터, 푹 빠진 동물 친구 등 취향에 맞는 도시락을 골라 쌀 수 있도록 돕는다. 생활밀착형 30분 간단 레시피 도시락 재료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으로만 골라, 재료를 찍고 붙이는 간단한 방법으로 30분 이내에 완성하도록 철저히 실용적인 레시피로 구성했다. 모양틀, 김 펀치, 가위, 핀셋 4가지 도구만 준비하면 누구나 언제든지 바로 캐릭터 도시락을 쌀 수 있다. 체다치즈는 비닐째 오리기, 마요네즈로 장식 붙이기 등 그동안 도대체 어떻게 만들까 궁금했던 만들기 비법을 사진과 상세한 설명으로 고스란히 알려준다. 이동 중에도 흔들리지 않도록 도시락 싸는 법 등 초보자들을 위한 실수 포인트도 세세하게 설명했다. 기본기를 120% 발휘한 정공법 도시락 캐릭터 도시락은 자칫 모양내기에 치중해 각 메뉴의 조합이 어우러지지 않는 실수를 하기 쉽다. 41가지 세트 도시락 메뉴는 대표 캐릭터와 곁들임 반찬, 과일까지 영양학적으로 부족함이 없도록 신경 썼다. 특히 색소는 일절 사용하지 않았으며 캐릭터를 꾸미는데 쓰인 모든 장식은 식재료로 만들었다. 참기름과 소금으로 간한 흰밥도시락에는 짭조름한 반찬과 튀김을 넣고, 햄버거와는 부드러운 매시포테이토를 함께 담아 맛 궁합도 세심하게 고려했다. 누구나 엄지 척 하는 도시락 장식 DIY 바쁠 때는 메뉴 가짓수가 많으면 부담감이 앞서기 마련이다. 메추리알로 만든 고양이와 새, 비엔나소시지로 만든 문어와 병정, 방울토마토로 만든 송이 등 한 번 만들어보면 평생 써먹을 도시락 장식을 친절한 과정 컷으로 알려준다. 몇 가지 도시락 장식만 손에 익으면 재료가 부족하고 시간이 부족할 때 얼마든지 솜씨발휘를 할 수 있다. 모든 메뉴와 도시락 장식은 재료 소개부터 완성까지 사진만 보고 따라할 수 있도록 배치했다. 매일 매일 도시락 이벤트 아이디어 아이 키우는 엄마에게 가장 중요한 끼니 만들기. 식사 시간에 산만한 아이, 편식하는 아이를 밥상에 앉게 할 감각적인 아이디어를 아낌없이 공개했다. 시판 과자를 줄 때도 김과 체다치즈로 표정을 꾸며주고, 과일을 썰어 트리나 애벌레를 만드는 등 아이의 호기심을 자아내는 노하우를 곳곳에 담았다. 도시락 쌀 때는 물론 평소 밥 차릴 때도 생일파티 때도 활용할 예쁘고 아기자기한 핑거푸드와 플레이팅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10
노란우산 / 박현영 글 / 20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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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유아학습책박현영 글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어린이 회화 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이 외국어 공부 책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문에 맞는 상황을 그림을 풀어내어 한 편의 생활동화로 꾸몄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10 がいしょくしよう! 외식하자!』는 일상생활 중에서 외식을 하러 식당에 가서 주문을 하고 맛있게 먹은 다음 집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주고받을 수 있는 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반복하여 큰 소리로 신나게 따라 외치다 보면 어느새 엄마와 아이 입에서 영어 말문이 빵 터지게 된답니다.구구단 보다 쉽고, CM송보다 더 강력한 효과!!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일본어가 술술 터지는 마법의 세 마디 일본어!! 놀이처럼 재미있게 무한반복 가능한 신나는 챈트!! 음성 인식 세이펜 적용 어린이 일본어 그림 회화 책!!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손이 가요 손이 가 ~ OOO에 손이 가요 아이 손 어른 손 자꾸만 손이 가 ~ OOO 먹고 즐거운 파티 OOO 먹고 맛있는 파티 한두 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돌고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지고, 오래도록 기억되는 CM송, 왜 그럴까요? CM송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어요. “광고 문구가 짧고 쉬우며 내용이 밝고 건강해서 기분이 좋아지고, 일상생활과 밀접하여 친근하게 느껴지고, 재미있고 위트가 있는 표현으로 웃음을 주고, 간단명료한 패턴이 반복되어 기억하고 따라 부르기 쉬우며, 신나는 멜로디의 리드미컬한 운율에 맞춰 반복하기 좋으며, 경쾌한 비트에 흥이 나 자꾸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그래서 CM송은 남녀노소 누구나 몇 번만 들으면 금세 술술 따라 부르게 되는 겁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도 바로 이런 원리를 적용했습니다. 그래서 구구단보다 더 심플하고, CM송보다 더 강력하게 외워지는 마법의 세 마디! 그게 바로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입니다. 들려주기만 하면 어느 순간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CM송처럼 술술 일본어가 터지게 만들어 준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일본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쉽게 일본어 공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플래시카드에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려고 노력하였고, 이 한글 표기를 보고 기본적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는 되도록 배제하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을 통문장으로 외움으로써 일본어가 쉽게 입에서 터져 나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오디오 CD 또는 세이펜을 이용하여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근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본어는 영어나 중국어와 달리 반말과 겸양어(높임말)가 별개로 존재하기 때문에 반말과 겸양어가 다른 문장은 본문 하단에 별도로 표기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처음 일본어를 접하는 경우 생소한 단어와 문장들이 많아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책의 뒷부분에 어휘를 끊어 설명하는 부분을 추가로 구성하였으니 참고하면 일본어가 더욱 쉬워질 것입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어린이 회화 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이 외국어 공부 책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문에 맞는 상황을 그림을 풀어내어 한 편의 생활동화로 꾸몄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일본어 회화 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그림을 콕콕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말빵세 시리즈〉는 영어와 중국어 버전도 있어 다른 외국어도 함께 배우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는 쌍둥이북처럼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10 - がいしょくしよう! 외식하자!』는 일상생활 중에서 외식을 하러 식당에 가서 주문을 하고 맛있게 먹은 다음 집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주고받을 수 있는 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반복하여 큰 소리로 신나게 따라 외치다 보면 어느새 엄마와 아이 입에서 영어 말문이 빵 터지게 된답니다. 4개 국어를 능숙하게 하고, 최근 프랑스어까지 구사하는 어학 신동 조현진의 엄마인 저자 박현영의 엄마표 외국어는 ‘세 마디 외국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 마디로 된 4개 국어를 10년 동안 신나게 외쳐 준 덕분에 현진이는 동시에 4개 국어를 하면서도 공부가 아닌 놀이로 받아들이게 되고 그것이 습관이 되면서 결국 4개 국어를 빵빵 터트리게 되었답니다. 회화 책 속의 문장들을 완벽하게 술술 내뱉고 싶으세요? 그럼 발상을 바꾸세요. 그 많은 걸 다 외워서 가르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살면서 정말 필요한 말들, 매일 쓰는 말들만 뽕빨 내겠다고 마음 먹어보세요. 엄청나게 긴 문장들은 절대로 외워서 되는 게 아닙니다. 어휘력이 쌓이다 보면 스스로 창의적으로 단어와 단어를 조합해서 말하는 것이지 긴 문장을 외운다고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CM송처럼 반복해서 들려줌으로써 일본어 문장이 저절로 아이의 귀에 착 달라붙어 자연스럽게 말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를 매일 규칙적으로 CM송처럼 흥겹게 따라 외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귀에 착착 감기고 입에 탁 붙어서 말문이 빵 터지게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들리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발음도 원어민 발음에 가까워지고 일본어도 술술 터져 나올 수 있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일본어는 재미있는 거구나!\" \"일본어는 생각보다 간단하구나!\"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제목만 들어도 세 마디만 외치면 말문이 빵 터질 것 같지 않나요? 다 함께 신나게 외쳐 보세요. 외치다 보면 어느새 일본어의 말문이 빵 터지는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우리 모두 기적을 맛보자고요! 말빵세 오디오 시디는 학습 효과를 최대화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책의 내용과 정확한 발음을 숙지하세요. (2번 트랙) 먼저 반주 없이 정확한 발음을 듣기 위해 반주 없이 우리말 대사가 나온 뒤 아빠 목소리로 한번 엄마와 아이 목소리로 한 번 들려줍니다. 이 과정에서도 아이는 자신이 늘 하는 우리말 대화를 일본어로 대응시키게 됩니다. 2. 말빵세 그림책을 보면서 역할 놀이를 해 보세요. (3번 트랙) 2번 트랙을 어느 정도 들었다면 우리말 해석이 필요 없게 됩니다. 이젠 엄마와 아이가 우리말 대사 없이 일본어 대화를 듣고 큰 소리로 따라 외쳐 보는 시간입니다. 말빵세 그림책을 보면서 들으면 됩니다. 아이는 이미 뜻을 알기 때문에 일본어로만 들어도 바로 이해를 하니까요. 아이에게 해당 그림을 보여주면서 일본어 발음과 억양을 따라 외쳐 보세요. 3. 어려운 일본어는 어휘 끊어 읽기로 천천히 익혀 보세요. (4번 트랙) 일본어 통문장을 어휘를 기준으로 하나씩 끊어 직역을 해줍니다. 우선 우리말로 뜻을 알려주고 일본어 어휘를 들려 줍니다. 그런 다음 다시 통문장으로 들으면 훨씬 잘 들리고 문장 속의 단어와 어휘의 뜻도 확실하게 알게 됩니다. 4. 신나는 챈트로 각과의 내용을 익혀요! (5~24번 트랙) 각 과의 대화를 두 언어로, 신나는 챈트에 맞춰 4번씩 외쳐 봐요. 만약 2~4번 트랙을 잘 들으려 하지 않거나 따라 하지 않는다면, 5~24번 트랙을 먼저 듣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는 집중하고 어깨를 들썩이며 CM송이나 신나는 동요처럼 따라 할 거예요. 그때를 놓치지 말고 엄마도 아이와 함께 율동(예: 이 닦을 땐 이 닦는 동작)을 하며 큰 소리로 외쳐주세요. 5. 자연스럽게 챈트 메들리 송을 따라 해요! (25번 트랙) 40개의 일본어 문장을 외우라고 하면 정말 외우기 힘들지만, 노래하듯 랩 하듯이 따라 부르다 보면 금세 40개 회화가 빵 터지는 놀라운 순간을 맛보시게 될 겁니다. 6. 영어 챈트 메들리 송을 따라 해요! (26번 트랙) 대화를 중국어 챈트로만 죽 이어서 듣는 시간입니다. 40개의 중국어 문장을 외우라고 하면 정말 외우기 힘들지만, 우리말 없이 중국어 챈트로 반복하다 보면 쉽게 외울 수 있답니다. 7. 말빵세 동시통역 시간! (28번 트랙) 한국어 성우의 음성에 맞춰 일본어 문장을 큰 소리로 외쳐 보세요. 이중 언어 동시 통역사처럼 말이죠. 말빵세 반주 음악으로 신나는 크로스 토킹을 즐겨 보세요! 어느새 40 문장을 막힘없이 외치게 될 것입니다.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요다 / 김동식 (지은이)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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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소설,일반김동식 (지은이)
2018년 출판계를 강타한 소설 『회색 인간』의 작가 김동식 신작 단편 소설집.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에는 그가 2년간 쏟아낸 400여 편의 이야기 가운데 관계와 소통, 자아, 자존감 등 인간에 대한 성찰을 담은 21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타인의 행복을 시기하는 마음, 가족 간의 애증, 살인 다단계 등 미묘하게 얽힌 인간관계과 자아의 문제를 위트 있게 비튼 김동식표 소설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T 컴퍼니 청부업자 아내를 사랑한 남편 축의금을 보낸 이유 0.5초의 궁금증 마지막 주문을 가진 청년 행복 상한제 성공을 위해 조강지처를 버린 사내 살인 다단계 알고 행한 것과 모르고 행한 것의 차이 작은 쓰레기가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내가 뭘 사과해야 하는가?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죽음이 무서운 사람들을 위해 가치 재판 그의 일대기 김남우, 김남우, 김남우 범죄 유전자 생명체를 창조하는 인간들 바람에 날리는 자존감 정선 카지노로 향하는 길에 마지막 유언 작가의 말미친 상상력, 유쾌한 풍자, 그리고 무릎을 탁 치게 하는 인간에 대한 성찰! 읽는 시간보다 생각하는 시간이 더 긴 이야기 『회색 인간』 김동식 작가 신작, 『양심 고백』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동시 출간! 2018년 출판계를 강타한 소설 『회색 인간』의 작가 김동식 신작 단편 소설집. 김동식 작가는 2017년 말, 『회색 인간』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13일의 김남우』 세 권의 소설집을 들고 혜성처럼 나타났다. 각종 매체들은 그를 앞다투어 소개했고, 그가 소설 쓰기를 배운 적이 없으며 10년간 주물공장 노동자였다는 사실이 알려져 더욱 큰 관심을 모았다. 기존의 소설에 익숙한 사람들은 그의 소설을 낯설어했다. 하지만 쉽고 빠르게 읽히는 흡입력과 결코 손에서 놓지 못하게 만드는 이야기의 매력에 독자들은 빠져들기 시작했다. 미친 상상력, 유쾌한 풍자, 그리고 무릎을 탁 치게 하는 인간에 대한 성찰은 우리 앞에 완전히 새로운 소설이 도착했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에는 그가 2년간 쏟아낸 400여 편의 이야기 가운데 관계와 소통, 자아, 자존감 등 인간에 대한 성찰을 담은 21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타인의 행복을 시기하는 마음, 가족 간의 애증, 살인 다단계 등 미묘하게 얽힌 인간관계과 자아의 문제를 위트 있게 비튼 김동식표 소설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김동식의 소설은 가볍고 쉽게 읽혀 순식간에 빠져든다. 그러나 읽고 난 다음에는 묵직한 울림이 있다. 인간의 마음이란, 관계란 얼마나 따듯하고도 잔인한 것인가? 책을 덮고 나면, 당신이 상상해본 적이 없는 생각의 지점에 놓여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아내가 죽었다고 해서 꼭 그럴 필요는 없었다.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일만 하느라 아내에게 신경 쓰지 못한 건 미안하지만, 어쩔 수 없다. 솔직히 아내보다는 회사가 더 중요했다. 그렇다고 아내의 교통사고가 내 탓도 아니었으니까. 그러니 아내에게 죄책감을 느낄 필요는 없었는데, 나도 모를 죄책감이 조금은 있었나 보다. 이해할 수 없지만 말이다.언젠가 한번, 아내가 보육원에 같이 가자고 한 적이 있었다. 아내가 죽고 나서 그 보육원을 찾은 이유도 아마 죄책감 때문인 것 같다. 실은, 깜짝 놀랐다. 회사 일에 전념해야 할 때, 내가 이런 시간 낭비를 하다니.-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중에서 “사람에게는 저마다 행복 점수라는 게 존재합니다. 1점부터 100점까지 점수는 제각각인데, 뭐 100점인 사람은 거의 없겠지요. 아시다시피, 행복이란 상대적인 겁니다. 세상에 홀로 산다면 자신이 정말 행복한지 아닌지도 모르겠지요? 그러니 행복은 관계에서 비롯된다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과 시너지를 일으켜 더 행복해지는 관계가 있는가 하면, 상대방으로 인해 불행해지는 관계도 있습니다. 저희는 후자인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억울하게 행복을 빼앗기신 분들! 그분들의 원한을 풀어드리는 거죠!”- 「행복 상한제」 중에서 “제가 자살을 결심한 이유는… 휴.”“아, 예.”“제가 정말 사랑으로 몇 년을 키운 구관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구관조가 집에 놀러 온 친구를 너무 잘 따르지 뭡니까? 그래서 친구와 제가 양쪽에서 구관조를 부르며 이리 오라고 테스트를 해봤는데… 100이면 100, 모두 친구에게 날아갔습니다. 제 사랑을 배신당한 거죠… 그래서 저는 자살을 결심했습니다.”- 「그의 일대기」 중에서
4천만이 검색한 오늘의 요리
중앙북스(books) / 이혜영 글 / 201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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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북스(books)건강,요리이혜영 글
20년차 베테랑 주부 요안나의 ‘대한민국 대표 메뉴’ 비법! 밥해 먹는 것은 주부이거나 싱글이거나 모든 사람의 가장 큰 관심사. 김치찌개, 된장찌개, 김치볶음밥과 같이 우리 밥상에 가장 많이 오르는 대표 메뉴들이 있고, 가끔씩 색다른 퓨전 요리나 외식 요리도 생각나지만 그래도 365일 중에서 300일 이상 밥상에 오르는 메뉴는 거의 정해져 있다. 이 책은 지난 1년간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검색한 ‘인기 메뉴’만을 엄선해 실었다. 대한미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많이 먹고, 만드는 방법을 궁금해 할 만한 필수 요리들을 가장 쉽고 맛있는 레서피로 소개하는 것이 큰 장점이다. 일년 내내 가장 많이 먹는 밥ㆍ국, 하루 세끼 밥상부터 손님상까지 가장 자주 오르는 찌개ㆍ탕ㆍ찜, 냉장실에 늘 넣어두고 먹고 싶은 매일 반찬, 밥 대신 가장 많이 찾는 일품 요리, 출출할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베이킹ㆍ간식에 이르기까지, 하루 평균 방문객 2만 명, 총 방문객 700만에 이르는 파워 블로그 ‘요안나의 행복이 팍팍’의 주인장이자 20년차 베테랑 주부인 요안나의 솜씨로 만나볼 수 있다. 이 요리책 한 권이면 일년 내내 식탁을 풍성하게 채울 수 있으며, 요리 초보자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여러 가지 요리에 도전해 볼 수 있다. Prologue Intro. 대표 메뉴 기본기 정말 손쉬운 재료 계량 꼭 갖추어야 할 기본 양념 집에서 기본 양념과 육수 만들기 똑 소리 나는 재료 보관법 Part 1. 일년 내내 가장 많이 먹는, 밥ㆍ국 오곡밥 / 나물비빔밥 / 굴국밥 + 영양굴밥 / 김치볶음밥 / 도토리묵밥 / 카레라이스 / 오므라이스 / 쇠고기김밥 / 충무김밥 / 유부초밥 & 주먹밥 / 참치캘리포니아롤 / 새우채소죽 / 검은깨죽 / 쇠고기미역국 / 떡국 / 콩나물국 / 쇠고기뭇국 / 아욱된장국 / 북엇국 / 배추된장국 / 오이미역냉국 / 오징어국 / 육개장 Part 2. 하루 세끼 밥상부터 손님상까지 가장 자주 오르는, 찌개ㆍ탕ㆍ찜 해물된장찌개 + 청국장찌개 / 돼지고기김치찌개 / 동태찌개 / 순두부찌개 + 콩비지찌개 / 부대찌개 / 대구맑은탕 / 갈비탕 / 알탕 / 닭볶음탕 / 대구매운탕 / 조기매운탕 / 해물탕 / 꽃게탕 + 새우매운탕 / 삼계탕 / 어묵탕 / 조개탕 / 감자탕 / 불낙전골 + 갈낙전골 / 쇠고기버섯전골 / 쇠고기버섯샤브샤브 / 쇠갈비찜 / 등갈비김치찜 / 단호박해물찜 / 아귀찜 / 닭갈비 Part 3. 냉장실에 늘 넣어두고 먹고 싶은, 매일 반찬 불고기 / 오삼불고기 / 쇠고기장조림 / 제육볶음 + 제육김치볶음 / 오징어볶음 / 오징어순대 / 낙지볶음 / 갈치조림 / 고등어조림 / 삼치조림 / 간장게장 / 장어구이 / 고사리나물 / 시금치나물 / 가지나물 + 가지볶음 / 호박볶음 / 멸치볶음 / 버섯볶음 / 소시지볶음 / 어묵볶음 / 불고기 / 오삼불고기 / 쇠고기장조림 / 제육볶음 + 제육김치볶음 / 오징어볶음 / 오징어순대 / 낙지볶음 / 갈치조림 / 고등어조림 / 삼치조림 / 간장게장 / 장어구이 / 고사리나물 / 시금치나물 / 가지나물 + 가지볶음 / 호박볶음 / 멸치볶음 / 버섯볶음 / 소시지볶음 / 어묵볶음 / 김치볶음 / 두부조림 / 감자조림 + 감자볶음 / 달걀말이 / 뚝배기달걀찜 + 일식 달걀찜 / 북어포무침 / 청포묵무침 / 골뱅이소면무침 + 오징어도라지무침 / 해파리냉채 / 감자샐러드 / 메추리알장조림 / 더덕구이 / 마파두부 / 파전 / 김치전 & 부추전 & 애호박전 / 녹두빈대떡 / 잡채 / 배추김치 / 깍두기 / 파김치 / 배추겉절이 / 깻잎김치 / 나박김치 / 알타리김치 / 부추김치 / 양파장아찌 / 오이피클 Part 4. 밥 대신 가장 많이 찾는, 일품요리 닭칼국수 / 메밀국수 / 쟁반국수 / 잔치국수 / 수제비 / 비빔국수 / 짬뽕+쟁반자장 / 콩국수 / 물냉면 / 볶음우동 / 어묵우동 / 쌀국수 / 고기만두&김치만두 / 새우튀김 / 왕새우칠리구이 + 왕새우 바비큐소스구이 / 토마토스파게티 / 크림스파게티 / 등심스테이크 / 연어스테이크 / 연어샐러드 / 포크커틀릿 / 찹스테이크 / 월남쌈 / 구절판 / 무쌈말이 / 등갈비바비큐 / 돼지고기보쌈 / 찜닭 / 닭백숙 + 닭개장 / 닭가슴살구이 / 탕수육 / 양장피 / 해물누룽지탕 Part 5. 출출할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베이킹ㆍ간식 피넛쿠키 / 브라우니 / 마들렌 / 치즈케이크 / 딸기생크림케이크 / 티라미수 / 딸기타르트 / 채소머핀 / 달걀빵 / 생과일팬케이크 / 햄버거 + 라이스버거 / 클럽샌드위치 + 참치샌드위치 / 또띠아말이 / 케이준치킨샐러드 / 닭강정 / 떡볶이 / 궁중떡볶이 / 떡꼬치 + 치킨떡강정 / 라볶이 / 쫄면 / 감자튀김 / 웨지감자와 통마늘오븐구이 / 콤비네이션피자 / 도깨비핫도그 / 프라이드치킨 & 양념치킨 + 로스트치킨 / 치즈스틱 / 단호박샐러드 / 단호박죽 / 단호박푸딩 / 과일화채 + 수박화채 / 팥빙수 / 과일파르페 / 아이스크림와플 / 녹차아이스크림 / 레모네이드 / 배숙 NAVER 대표 메뉴 월별 검색 순위 찾아보기당신도 검색해 본 바로 그 메뉴를 700만이 찾은 소문난 레시피로 만난다! 1. 대한민국 필수 레서피, 한권으로 끝낸다! 일반적인 요리책의 경우 저자가 메뉴 선정을 하지만, 이 책은 「네이버 트렌드연감 2008」이 제공하는 1월부터 12월까지 월별 요리 검색어 순위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식탁에 가장 자주 오르는 인기 메뉴 186가지를 싣고 있다. 그야말로 ‘대한민국 대표메뉴’라 할 만한 요리들만을 엄선해 싣고 있기 때문에, ‘오늘 뭐 해먹지?’가 고민될 때 이 책을 펼치면 바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주부들의 가장 큰 고민인 저녁 식사 메뉴뿐만 아니라 아침 식사, 점심 식사는 물론이고 주말 특별식, 만사가 귀찮은 날 후다닥 해먹는 일품 요리, 폼 나는 초대 요리, 간식과 베이킹 등이 두루 담겨 있다. 2. 20년차 베테랑 주부의 비법으로 대한민국 대표 메뉴가 만만해진다! 두 아이를 대학에 입학시킨, 결혼한 지 20년이 넘은 주부 요안나의 블로그 ‘요안나의 행복이 팍팍’은 하루 평균 방문객이 2만 명, 총 방문객이 7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요안나 요리의 특징은 조근조근 친근감 있고 쉬운 말투로 레서피를 설명해주어 한 번만 봐도 누구든지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심어준다는 것. 그리고 실제로 레서피를 따라해 보면 신기하게도 쉬우면서도 맛있는 요리가 완성되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3. 초보자에게 자신감을 불어넣는 요안나만의 비법 대공개! 정말 간단한 요리라도 시작하기 전에 꼭 갖추어야 할 기본기가 있다. 이들 기본기만 탄탄하다면 이 책에 소개한 어느 대표 메뉴라도 자신 있게 도전할 수 있다. 정말 손쉬운 재료 계량, 꼭 갖추어야 할 기본양념, 집에서 기본양념과 육수 만들기, 똑 소리 나는 재료 보관법 등 기본기는 물론 요리마다 요안나만의 노하우가 담긴 ‘조리 포린트’를 수록해 초보자라도 요안나의 소문난 맛을 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만약 나라면 어떻게 할까? 3
한언출판사 / 산드라 맥레오드 험프리 지음, 정경란 옮김, 브라이언 스트라스버그 그림 / 200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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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언출판사논술,철학산드라 맥레오드 험프리 지음, 정경란 옮김, 브라이언 스트라스버그 그림
아이들에게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기준과 잣대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만한 내용을 실은 책. 1권, 2권에 각각 24가지, 3권에 25가지 선택과 판단의 상황이 다양한 이야기로 펼쳐지고 그에 따른 생각거리와 토론거리도 담았다. 35년간 어린이 전문 심리치료사로 활동한 지은이의 경험이 글 속에 녹아있다. 아이들이 학교와 학원, 친구들 사이에서 겪는 문제, 엄마에게는 얘기하지 못한 난감한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돕는다. 3권 인격형성 편은 보다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어린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야기를 정리했다.1권 도덕성 편 이 책을 읽는 어른들에게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1. 나 하나쯤이야! 2. 단짝 친구 3. 남이 하기 싫은 일은 나도 하기 싫다 4. 형은 형이고 나는 나다! 5. 전쟁이다! 6. 공짜로 생긴 돈 7. 다들 그렇게 하는 데 뭐 8. 주운 사람이 임자 9.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10. 형의 비밀 11. 누나도 책임이 있어 12. 방글라데시에서 온 까무잡잡한 아이 13. 어떻게 한 숙제인데 빌려달라니 14. 내 실력에 외야수라니 15. 준비, 조준, 발사! 16. 로봇 걸 17. 상처를 주는 말 18. 과연 친구를 신고해야 하는가 19. 심판의 실수 20. 학예회에서 생긴 일 21. 중간에서 괴로워 22. 약속을 지켜야 하나, 아니면 언니를 도와야 하나 23. 학년 대표 선거 24. 상을 탈수만 있다면 2권 사회성 편 글쓴이의 말 1. 혼자서 할 수 없는 그룹과제 2. 진정한 친구 3. 도둑질은 도둑질이다 4. 내방을 돌려줘 5. 1등만 고집하는 아이 6. 나랑 똑같은 아이들 7. 사총사 8. 셋은 친구가 될 수 없다 9. 거울아, 거울아 10. 발표는 무서워 11. 따돌리기 12. 장애 체험 13. 거짓말 때문에 망친 주말 14. 최고의 날 15. 불공평한 벌 16. 쿨 걸즈 클럽 17. 복수 18. 우정의 갈림길 19. 스포츠 정신 20. 누구나 어려움은 있다 21. 파티에서 일어난 일 22. 새아빠 23. 허풍쟁이 은혜 24. 정말 힘든 선택 3권 인격형성 편 이 책을 읽는 어른들에게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1. 갈 수만 있다면 편한 길로 2. 돈을 쓰는 데도 방법이 있다 3. 마음의 장애 4. 꿈의 자전거 5. 아름다운 성금 6. 대충 하라니깐! 7. 물고기를 주기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8. 완벽하게 좋은 날이란 없다! 9. 올해의 시민상 10. 위험한 선입견 11. 아주 특별한 선물 12. 돌아온 탕자 13. 성공이란 14. 담배 피우는 외톨이 15. 최우수 선수상 16. 아빠의 교육 방침 17. 공부할 시간이 없어요 18. 선택의 기로 19. 진정한 행복 20. 생일 파티와 친구들 21. 작은 것도 도둑질이야 22. 큰 일, 작은 일 23. 공룡 조립하기 24. 도움은 주고받는 것 25. 언니의 저녁 준비당신의 아이가 곤란한 상황에 빠졌다. 친구들이 같이 물건을 훔치자고 꼬시는(?) 순간, 시험지를 앞에 두고 커닝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순간, 앞 사람이 떨어뜨리고 간 돈을 그냥 주워서 가져야 하나 아니면 쫓아가서 돌려줘야 하나 고민하는 순간, 공들여 했던 숙제를 친구에게 빌려주기 싫은데 빌려주어야 하는 상황… 당신의 아이가 늘 부딪히는 이런 선택의 기로에서 어떤 기준으로 상황을 판단하고 선택하길 바라는가? <만약 나라면 어떻게 할까?>는 아이들에게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기준과 잣대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늘 해주고 싶었던 말이지만, 기회가 없어서 혹은 방법을 몰라서 할 수 없었던 얘기를 나눌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1권, 2권에 각각 24가지, 3권에 25가지 선택과 판단의 상황이 다양한 이야기로 펼쳐지고 그에 따른 생각거리와 토론거리도 담았다.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사이트 워드 세트 (전2권)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박은정 (지은이) / 2021.04.23
23,000원 ⟶ 20,700원(10% off)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학습참고서박은정 (지은이)
실생활 회화 문장으로 사이트 워드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책 속 단어는 널리 알려진 사이트 워드 목록에 미국 교과서와 영어 동화, 생활 회화, 교실에서 쓰는 문장을 고려하여 최신 사이트 워드 160개를 선정했으며, 훈련 문장은 교실에서 선생님과 자주 쓰는 표현, 또 집에서 쓸 수 있는 표현들로 살아 있는 영어 공부가 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저자인 박은정 선생님은 어린이 영어 교육에 15년 이상 몸담은 영어 교육 전문가이다. 선생님의 설명과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들을 수 있는 유튜브 강의를 제공해 쉽고 재미있게 사이트 워드를 배울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을 익히며 사이트 워드를 습득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려 보자.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사이트 워드 01 Nice to meet you. 02 I am Terry. 03 모아서 연습하기 1st 04 What is your name? 05 My name is Amy. 06 모아서 연습하기 2nd 07 How are you? 08 Great! Thank you. 09 모아서 연습하기 3rd 10 Where do you live? 11 I live in Sejong. 12 모아서 연습하기 4th 13 Have a nice day! 14 You too! 15 모아서 연습하기 5th 16 I will go camping. 17 Have fun! 18 모아서 연습하기 6th 19 How was your day? 20 Not so bad. 21 모아서 연습하기 7th 22 I like the pizza. 23 Are you full? More pizza? 24 모아서 연습하기 8th 25 Who is she? 26 She is my best friend. 27 모아서 연습하기 9th 28 Does he have any brothers? 29 Yes, he has one brother. 30 모아서 연습하기 10th 31 Time to get up! 32 What time is it now? 33 모아서 연습하기 11th 34 Good morning, everyone! 35 We will start our class. 36 모아서 연습하기 12th 37 Look at this. 38 This is today’s new word. 39 모아서 연습하기 13th 40 Who can read this? 41 Please, write it down. 42 모아서 연습하기 14th 43 I can not make it. 44 Let’s try again. 45 모아서 연습하기 15th 46 I am sorry for that. 47 No problem at all. 48 모아서 연습하기 16th 49 Let’s go out and play. 50 Line up here. 51 모아서 연습하기 17th 52 They are playing soccer. 53 I want to play with them. 54 모아서 연습하기 18th 55 Homework comes first. 56 I need your help. 57 모아서 연습하기 19th 58 Listen to me, please. 59 I will tell you today’s story. 60 모아서 연습하기 20th ▶ 특별 부록 - 사이트 워드 카드(Sight Words Card) 80장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사이트 워드 1 You came back. 2 Happy to see you again. 3 모아서 연습하기 1st 4 What did you say? 5 I said, "I love you." 6 모아서 연습하기 2nd 7 You must be hungry. 8 Do you want to eat some pizza? 9 모아서 연습하기 3rd 10 Let's clean up together. 11 Please put away your toys. 12 모아서 연습하기 4th 13 When does the movie start? 14 Soon. Let's sit there. 15 모아서 연습하기 5th 16 Let's talk about your dream. 17 I want to become an artist. 18 모아서 연습하기 6th 19 Where did you find him? 20 I found him under the sofa. 21 모아서 연습하기 7th 22 Do you feel better now? 23 I'm OK. I got a lot of sleep. 24 모아서 연습하기 8th 25 Why were you late? 26 Because I got up very late. 27 모아서 연습하기 9th 28 I think I am falling behind. 29 Never give up. 30 모아서 연습하기 10th 31 I run every day. 32 Keep up the good work. 33 모아서 연습하기 11th 34 Do you know her? 35 Of course. She is my older sister. 36 모아서 연습하기 12th 37 How have you been these days? 38 Same as usual. 39 모아서 연습하기 13th 40 I went home and finished my homework. 41 Well done. 42 모아서 연습하기 14th 43 My dad opened his new restaurant. 44 Yes, many people love that place. 45 모아서 연습하기 15th 46 Can I play outside after school? 47 Yes, but come back before dinner. 48 모아서 연습하기 16th 49 Could I use your phone? 50 Sorry, I am on the phone right now. 51 모아서 연습하기 17th 52 I want to buy this book. 53 If you want it, let’s take it. 54 모아서 연습하기 18th 55 You seem really sad. 56 Only a few people came to my party. 57 모아서 연습하기 19th 58 Those dresses are too small for me. 59 Will you buy me another one? 60 모아서 연습하기 20th 특별 부록 - 사이트 워드 카드(Sight Words Cards)실생활 회화 문장으로 익히는 사이트 워드 학습법 유튜브 강의와 책이 하나로 합쳐진 책! 영어 교육 전문가 박은정 선생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며 공부하는 사이트 워드 책,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사이트 워드(이하 바빠 사이트 워드)’ 1, 2권(전 2권) 세트가 나왔다! ‘바빠 사이트 워드’는 실생활 회화 문장으로 사이트 워드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책 속 단어는 널리 알려진 사이트 워드 목록에 미국 교과서와 영어 동화, 생활 회화, 교실에서 쓰는 문장을 고려하여 최신 사이트 워드 160개를 선정했으며, 훈련 문장은 교실에서 선생님과 자주 쓰는 표현, 또 집에서 쓸 수 있는 표현들로 살아 있는 영어 공부가 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 책의 저자인 박은정 선생님은 어린이 영어 교육에 15년 이상 몸담은 영어 교육 전문가이다. 선생님의 설명과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들을 수 있는 유튜브 강의를 제공해 쉽고 재미있게 사이트 워드를 배울 수 있다. 이 책으로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을 익히며 사이트 워드를 습득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려 보자! [출판사 서평]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사이트 워드 세트》 어린이 영어 읽기 독립 선언! 사이트 워드 160개로 영어책 읽기 능력이 향상돼요! ■ 사이트 워드란 무엇일까요? 사이트 워드는 ‘보자마자 바로 인식되는 단어들’, 아주 자주 나오는 단어들이다 보니 ‘해독하지 않고 바로 읽어 내는 단어들’을 말합니다. 아이들이 한글로 된 책을 읽기까지의 과정을 들여다보면, 수많은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자음과 모음을 익히고, 자음과 모음을 조합해 단어를 읽고, 그 단어의 뜻을 이해하는 등의 과정을 거쳐야 ‘글’을 읽을 수 있고, 마침내 ‘책’도 읽을 수 있습니다. 영어도 마찬가지예요. 스스로 글자 먼저 읽어 낼 수 있어야, 단어를 읽고 문장을 읽고 글 전체를 이해하는 과정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영어 읽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소리와 글자의 관계를 이해하고 글자를 해독할 수 있는 파닉스(phonics)라는 기초가 필요합니다. 파닉스 못지않게 중요한 사이트 워드는 어린이들이 읽는 글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어로 선정되므로, 사이트 워드를 공부하고 나면 영어로 된 글이나 책 읽기가 훨씬 편해집니다. 그래서 영어 읽기를 잘하게 만드는 파닉스와 사이트 워드는 동시에 공부하거나 사이트 워드를 먼저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최신 미국 교과서, 영어 동화, 생활 대화문을 반영한 사이트 워드 책! 사이트 워드 목록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지만, 언어학자들이 정리한 단어 목록 몇 가지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돌치(Dolch) 박사의 Sight Words List’와 ‘프라이(Fry) 박사의 Sigth Words List’가 가장 유명한데, 오래전에 만들어진 목록이다 보니 최신 빈출 단어가 반영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사이트 워드》에는 이 두 사이트 워드 목록에 미국 교과서 K1, G1 단계와 영어 동화, 생활 회화, 교실에서 쓰는 영어 문장을 고려하여 최신 사이트 워드 160개 단어를 수록했습니다. 널리 알려진 단어 리스트에 최신 단어를 추가하는 과정을 거친 것이지요. 따라서 이 책 ‘바빠 사이트 워드’를 통해 미국 어린이 영어책 등에 많이 등장하는 최신 단어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 어휘만 조각조각 익히는 사이트 워드 공부는 그만! 단어를 공부하다 보면 영어 회화까지 저절로 해결되는 책! ‘무엇’을 공부하느냐 못지않게 ‘어떻게’ 배우는지도 매우 중요해요. 어휘만 익히는 기존 사이트 워드 학습보다는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문장을 이용해 학습하면 더 의미 있게 효율적으로 익힐 수 있겠죠? 이 책은 단어만 따로 배우지 않고 문장 안에서 배우니 영어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 또 이 책의 문장들은 교실에서 선생님과 자주 쓰는 표현, 또 집에서 쓸 수 있는 표현들이라 살아 있는 영어 공부가 된답니다. 이 책의 문장들을 집에서 꼭 써먹어 보세요. 이제 이 책으로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을 익히며 사이트 워드를 습득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어요! ■ 유튜브로 저자 선생님의 강의와 원어민 발음을 들으며 배워요! 이 책에는 복습을 제외한 모든 유닛에 동영상 강의가 있어요. QR코드를 찍으면 동영상 강의가 나올 거예요. 영어 교육 전문가인 선생님의 설명과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사이트 워드 대화 구문을 따라 하기만 하면 발음까지 유창해질 수 있답니다. 글자를 읽을 수 있어야 글 전체를 볼 수 있는 힘이 생기겠지요? 글자를 자동으로 읽어 낼 수 있으면, 글 전체적인 내용에 집중할 수 있어요. 그것이 바로 사이트 워드의 힘입니다. 지금 바로 사이트 워드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영어 읽기에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 특별 부록: 사이트 워드 카드 1권+2권 총 160장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자주 눈에 띄어 익숙해지도록 단어 카드를 잘라서 식탁에 두거나 문에 붙여 주세요~ 2. 부모님이 단어 카드를 보여 주면 아이가 뜻을 말하게 해 주세요. 또 거꾸로도 해 보세요. 3. 게임처럼 활용해도 좋아요. 예) 단어 카드를 식탁 위에 놓고 단어를 외치면 카드를 빨리 찾은 사람의 점수가 올라가는 거예요. ■ 저자 박은정 선생님의 유튜브 강의를 보면서 공부하세요! 1. 방법 1: 스마트폰으로 책의 QR코드를 찍으면 강의를 볼 수 있어요. 2. 방법 2: PC에서도 유튜브 채널 ‘바빠TV’를 검색하면 강의를 볼 수 있어요. ■ 부모님 이렇게 도와주세요! 1. 온라인 강의에 익숙해지도록 도와주세요. 온라인 강의는 집중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처음 시청할 때는 실제 수업 시간처럼 책상에 바른 자세로 앉아서 공부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또 선생님이 “같이 연습해 봐요.”라고 할 때는 반드시 큰 소리로 따라하도록 지도해 주세요! 2. ‘일시 정지’ 버튼을 활용해 아이의 학습 속도에 맞추어 공부하세요! 각 유닛의 동영상 강의는 평균 2분입니다. 필요하다면 아이의 학습 속도에 맞추어 ‘일시 정지’ 버튼을 누르고 천천히 진행하셔도 좋습니다.
만화 칼의 노래 2
아이세움 / 김훈 원작, 박산하 그림 / 2004.06.17
8,500원 ⟶ 7,650원(10% off)

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김훈 원작, 박산하 그림
임진왜란의 명장 이순신의 고뇌를 담은 김훈의 를 호쾌한 액션이 펼쳐지는 선굵은 만화로 다시 본다. 이순신 장군이 노량해전에서 전사하기까지 2년동안의 삶과 싸움을 그리고 있다. 원작자 김훈의 감수를 거쳤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사건 중심으로 빠르게 이야기를 전개했다. 임진왜란이 소강상태에 접어든 정유년, 이순신은 왜군과 간신의 술수에 얽혀 고초를 당한다. 왕명 불복죄라는 누명을 쓴 이순신은 백의종군의 길을 걷게 된다. 허나, 이순신의 후임 원균은 도원수 권율의 무리한 출격명령을 따르다 칠천량에서 대패하게 된다. 다시 3도 수군통제사로 돌아온 이순신은 배 12척과 굶주린 병사를 데리고 수만의 왜적과 맞서게 된다. 무고한 백성들이 죽어가는 참혹한 전쟁과 무의미한 정쟁 속에서 치열하게 싸워야만 햇던 이순신의 고뇌와 그가 어루어낸 눈부신 기적이 박진감 넘치게 펼쳐진다. 임진왜란 당시의 전함과 갑옷, 조총 등을 꼼꼼히 복원했고,역사적인 사실도 고증을 거쳤다. 모두 3권으로 구성되었다. 이제 수군을 폐하시면 전하의 적들은 서해를 따라 충청 해안을 거쳐서 전하에게로 갈 것이므로 신은 멀리서 이것을 염려하는 바이옵니다. 수군이 비록 외롭다 하나 이제 신에게 오히려 전선 열두 척이 있사옵니다. 신에게 전투를 허락하시옵소서, 전하...-본문 p.139 중에서 1권 제1장 칼의 울음 제2장 다시 세상 속으로 제3장 칼과 달과 몸 제4장 몸이 살아서 제5장 식은땀 제6장 적의 기척 제7장 일자진 제8장 전환 제9장 노을 속의 함대 칼의 노래 들여다보기 2권 제1장 내 안의 죽음 제2장 젖냄새 제3장 사지에서 제4장 물비늘 제5장 그대의 칼 제6장 무거운 몸 제7장 베어지지 않은 것들 제8장 울산성 전투 제9장 사쿠라 꽃잎 칼의 노래 들여다보기 3권 제1장 더듬이 제2장 날개 제3장 달무리 제4장 백골과 백성 제5장 적의 해, 적의 달 제6장 몸이여 이슬이여 제7장 서늘한 중심 제8장 볏짚 제9장 들리지 않는 사랑 노래 칼의 노래 들여다보기
식물 관찰 도감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윤주복 지음 / 2002.06.25
30,000원 ⟶ 27,000원(10% off)

진선북스(진선출판사)도감,사전윤주복 지음
도서관 영어독서법 : 영어 실력도 결국 독서에 달려있다!
미디어윌M&B / 이현,이지영 지음 / 2006.05.11
9,800원 ⟶ 8,820원(10% off)

미디어윌M&B육아법이현,이지영 지음
왜 도서관을 굳이 활용해야 할까?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고, 책을 빌려오는 장소가 아니다. 책을 통해서 세상을 보고, 그 세상에서 길을 잃지 않고 내 꿈을 찾아 펼치는 곳이다. 이보다 좋은 교육 장소가 없다. 또한 책을 읽으면서 생긴 아이의 궁금증을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고 한 권의 책에서 시작된 독서가 키워드나 주제에 따라 다른 책으로 이어지는 계통 독서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비싼 영어 동화책을 공짜로 읽게 할 수 있고, 도서관에서 하는 다양한 영어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도 있다. 영어는 ‘배워야 할 과목’이 아니라 ‘즐겨야 할 문화’라고 강조한다. 한두 달 공부해서 되는 과목이 아니라 오랜 시간 꾸준히 익혀야 하기 때문에 동화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의 말문을 틔워야 하는 것. 영어 동화책에는 다양한 나라의 문화와 다양한 이야기들이 들어 있어 사고력을 키우고, 상상력을 자극한다. 아이에게 학습으로 다가가지 않기 때문에 영어를 즐기게 되는 것 또한 장점이다. 아이에게 차고 넘치게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면 자연스럽게 아이의 영어 실력이 향상된다.머리말 진아는 도서관에서 영어 공부해요! 1부 영어 우등생 만드는 영어 독서 7가지 원칙 원칙 1 영어교육 9개년 계획을 세워라 원칙 2 살아있는 영어를 가르쳐라 원칙 3 영어 동화책으로 시작하라 원칙 4 먼저 한글 동화책을 많이 읽혀라 원칙 5 차고 넘치게 듣게 하라 원칙 6 생각하는 힘을 키우면 영어가 쉬워진다 plus tip 영어 교육, 언제 시작하면 좋을까? 2부 도서관에서 시작하는 영어 독서 영어 독서, 왜 도서관이 좋은가 영어책 읽으러 간다고? 찾으러 가야 한다! 도서관 이용 전 알아둘 것들 아이 성격 유형별 도서관 이용도 달라야 한다 극성 엄마가 좋은 영어 도서관을 만든다 외국 문화원에서 배우는 현장 언어 plus tip 영어 북시터가 뭐예요? 3부 영어가 술술 되는 영어 독서 지도법 영어 독서는 엄마와 아이의 놀이 시간 번역서에서 얻지 못하는 원문의 감동을 즐겨라 영어를 가르치려 하지 말고 스토리를 즐겨라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의 책으로 시작하라 한 권의 책을 여러 번 읽어라 글보다 그림 읽기가 먼저 표지 읽기부터 시작하라 지적 호기심 자극하는 키워드 독서법 동화책의 부모형제를 찾아라 엄마, 이 도장은 뭐야? 언제쯤 혼자서 영어책을 읽을까? 챈트로 재미있게 배우는 영어 연극을 통한 무대식 보디랭귀지 서양의 명절을 통해 익히는 문화 영어 plus tip SOS! 영어 싫어하는 아이를 위한 독서법 4부 독서 효과 10배 올리는 신나는 독후활동 아이들 영혼의 성장기록, 도서관 노트 독후화로 표현하는 아이의 마음 많이 읽다 보면 영어 작문도 해결된다 어린이용 영영사전으로 어휘력 키우기 워크북 제대로 활용하기 책에서 읽은 것들로 아이에게 말을 걸어라 비디오?오디오 테이프 활용하기 책은 특별한 날, 소중한 선물로 준다 영어 학습지, 학원 일찍부터 시작하지 마라 영어 연수, 최대로 효과 내기 plus tip 아이 방 책 정리 노하우
우리 아빠, 숲의 거인
사계절 / 위기철 지음, 이희재 그림 / 2010.05.24
13,500원 ⟶ 12,150원(10% off)

사계절명작,문학위기철 지음, 이희재 그림
<무기 팔지 마세요>의 저자 위기철이 8년만에 내놓은 동화. 내가 아직 태어나지 않았을 때, 엄마 아빠가 어떻게 만나 결혼했는지를 지금의 ‘나’가 들려주는 형식의 작품으로, ‘나’와 다른 ‘너’가 만나 우리가 되는 신비한 만남에 대한 이야기이자,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책이다. 엄마가 퇴근길에 해적들을 만나 숲으로 도망치던 중 우리 아빠, 숲의 거인이 구해준다. 엄마 아빠는 한눈에 반해 결혼을 하지만 엄마가 숲에서는 아이를 낳아 키울 수 없다고 해서, 엄마 아빠는 아파트에서 살게 된다. 숲의 거인, 우리 아빠는 열심히 일도 해보려고 하지만 ‘보통’ 사람들과 다른 숲의 거인인지라 계속 해고만 당하는데...위기철, 오늘의 동화를 일구다 1990년대는 양적·질적으로 풍요로워진 지금의 우리 동화를 있게 한 과도기였다. 이 시기를 통과하면서 우리는 근대동화에서 벗어나 비로소 ‘지금, 이곳’의 아이들을 위한 창작동화를 갖게 되었다. 그 선봉을 맡은 작가가 바로 위기철이다. 위기철은 80년대 진보성향의 작가로 활동하면서 동시에 아이들을 위한 작품들도 써나갔다. 1990년 첫 책『청년 노동자 전태일』을 시작으로 『생명이 들려준 이야기』(91년),『아홉살 인생』(91년),『반갑다, 논리야』(92년),『신발 속에 사는 악어』(97년),『쿨쿨 할아버지 잠 깬 날』(98년),『무기 팔지 마세요』(2002년) 등을 발표했고, 이 작품들은 모두 지금까지 장수하는 베스트셀러들이다. 엄마 아빠가 어떻게 만났고, 내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탄생 설화가 궁금할 것이다. 나는 어떻게 태어났는지, 엄마 아빠는 어떻게 만나 결혼했는지 한번쯤은 부모한테 물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우리 아빠, 숲의 거인』이 바로 그런 이야기이다. 이 작품은 내가 아직 태어나지 않았을 때, 엄마 아빠가 어떻게 만나 결혼했는지를 지금의 ‘나’가 들려주는 형식이다. 엄마가 퇴근길에 해적들을 만나 숲으로 도망치던 중 우리 아빠, 숲의 거인이 구해준다. 엄마 아빠는 한눈에 반해 결혼을 하지만 엄마가 숲에서는 아이를 낳아 키울 수 없다고 해서, 엄마 아빠는 아파트에서 살게 된다. 숲의 거인, 우리 아빠는 열심히 일도 해보려고 하지만 ‘보통’ 사람들과 다른 숲의 거인인지라 계속 해고만 당한다. 결국 우리 아빠, 숲의 거인은 줄어들고 줄어들어……. 위기철의 신작『우리 아빠, 숲의 거인』은 『무기 팔지 마세요』이후 처음 발표하는 동화다. 8년에 가까운 오랜 침묵을 깨고 그가 들고 온 동화는 짧고 간결하기 그지없다. 어찌 보면 굉장히 전통적인 동화 방식을 취하고 있는, 그렇기에 낯설고 실험적인 책이다. 하지만 동시에 그가 생각하는 동화의 문법에 가장 충실한 책이다. 이 이야기는 여느 동화들과 달리 왜 그런지, 어떻게 그랬는지 하는 구구절절한 설명 없이 사건이 단번에 펼쳐져 앞으로 나아간다. 그런데도 코끼리를 통조림에 넣는다 해도 믿게 되고, 꼬리 달린 해적이 나타나거나 아빠가 인형처럼 작아져도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이유는 아이가 중간중간 달아주는 주석들-가령 347가지는 삼백마흔일곱 가지라고 읽고요, 라거나 측량사는 거리나 방향을 정확히 재는 사람이에요, 같은-이 이야기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현실공간을 자꾸 인식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건 내가 아직 태어나지 않았을 때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이 이야기는 엄마 아빠가 어떻게 만났고, 내가 어떻게 태어났는지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라는 시작 글은 마치 학교 수업 시간에 아이가 발표하는 듯해 독자들에게 객관적 사실을 말할 것처럼 해놓고, 보란 듯이 거짓말을 한다. 물론 모든 문학작품이 결국엔 다 허구이고 어차피 작가가 가공한 것이지만 위기철은 자기만의 화술로 아이들과 소통하며 거짓말을 진실처럼 믿게 한다.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야기꾼으로서 어린이 독자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또 그는 동화를 쓸 때 ‘교훈’을 중요시하는 작가이다.『생명이 들려준 이야기』나 『무기 팔지 마세요』처럼 제목에서부터 목적성이 강하게 느껴지는 책들만 봐도 그렇다. 하지만 아이들이 자기 것으로 받아들이며 재미있게 읽는 이야기의 교훈은 따분하고 지루한 잔소리가 아니라 전혀 거부감이 없다. 그래서 그의 동화들은 강한 시대 비판적 메시지를 전제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재미있는 이야기로 새롭게 인식된다. 『우리 아빠, 숲의 거인』은 ‘나’와 다른 ‘너’가 만나 우리가 되는 신비한 만남에 대한 이야기이자, “노을을 바라보며 가만히 앉아” 사랑을 나누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책이다. 엄마는 코끼리를 조그만 통조림 속에 담으라는 힘겨운 회사 생활, 퇴근길 해적들의 괴롭힘,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의 반대, 그리고 알게 모르게 길들여진 여러 습관과 편견과 싸운다. 아빠도 여러 상황들 속에서 힘들기는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엄마와 아빠는 이런 여러 역경들과 맞서 싸우며 훌륭한 선택을 하며, 그 결과 태어난 것이 바로 ‘나’이다. 그러니 ‘나’는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가. 이 짧고도 아름다운 동화에는 통렬한 풍자도 들어 있다. 숲의 거인, 우리 아빠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요구에 결국엔 보통 사람들과 똑같은 키와 목소리를 갖고, 보통 사람들의 방식대로 생활한다. 그제야 사람들은 마음에 들어 한다. 지금 우리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가? 도시, 지방 할 것 없이 똑같은 구조의 아파트에 살며 자신의 줏대라고는 없이 부모와 사회의 요구와 기준에 부응하기 위해 태엽인형 돌아가듯 학교와 학원을 전전한다. 모기가 왱왱거리는 소리만큼 작아도 잘 알아듣던 엄마 말을 인형처럼 작아진 아빠가 더는 못 알아듣는 것처럼 우리가 아이를 사랑하기 때문에 뒷바라지해준답시고 행하는 일들은 아이들을 박제로 만들고, 가족뿐만 아니라 어느 누구와도 소통 못하는 고독아로 만든다. 숲에서는 아이를 낳아 키울 수 없다던 엄마는 결국 인형처럼 작아진 아빠를 안고 아빠가 있던 원래의 자리, 숲으로 향한다. 그리고 ‘나’는 숲에서 태어나 씩씩하게 잘 자라고 있다. “어렸을 때는 숲의 거인 같은 기분이었는데 지금은 나날이 작은 사람이 되어가는 기분”이라고 작가가 밝힌 것처럼 대부분의 어른들이 이런 기분일 것이다. 우리 아빠, 숲의 거인이 겪은 것처럼 자연적인 존재로서 우리의 삶은 거대하지만, 문명화된 사회 속에 살면서 한없이 작아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인간다운 삶’, 자연적인 존재로서 우리 본성을 찾자는 메시지도 들어 있는 이 책은 그래서 어른들이 읽어도 가슴 찡하다. 위기철과 이희재의 공동 작업이 빛나는 아날로그적 삶에 대한 그리움 숲의 거인 캐릭터와 누구라도 돌아가고 싶은 숲의 모습을 연출한 화가는『간판스타』,『아이코 악동이』등으로 유명한 만화가 이희재다. 위기철과 이희재는 25년지기 친구이자 동지로 작업도 함께 해왔다.『생명이 들려준 이야기』,『무기 팔지 마세요』등에 그림을 그렸고, 위기철의 장편소설 『아홉살 인생』은 이희재의 만화 버전도 있다. 『우리 아빠, 숲의 거인』은 이 두 사람의 또 다른 만남이며, 동시에 동화와 만화의 만남이기도 하다. 동화의 스토리텔링이 주는 재미와 만화의 시각적 효과가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독자에게 즐거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이희재는 자연스러움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한지에 먹으로 선을 그리고, 채색도 차분히 가라앉게 했다. 디지털 느낌의 어린이책이 난무하는 시대에 이런 그림이 오히려 새롭고 반갑다. 디지털 분위기에 길들여진 어린이들에게 아날로그의 맛을 보여주자는 것이 두 작가의 의도다.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천천히 자라면서 스스로 많은 것을 깨우친다. 모든 것이 급변하는 세태 속에서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 낙오될까 봐 불안해하는 어른들의 조바심이 아이들을 숲에서 내몬 것은 아닌지 생각해볼 일이다. 독자 대상은 초등 저학년이지만,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며 아이에게 탄생 설화를 들려주면 더없이 좋을 이 책은, 한때는 숲의 거인이었을 성인독자들에게도 커다란 울림을 줄 것이다.
카카오프렌즈 머니북
미호 / 미호 편집부 엮음 / 2017.09.26
15,000원 ⟶ 13,500원(10% off)

미호취미,실용미호 편집부 엮음
매달 다른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수입을 관리하며 일상도 기록할 수 있는 머니북이다. 다이어리로도 가계부로도 쓸 수 있어서 실용적이며, 한 달 동안 꾸준히 기록하고 소비에 점수를 매기며 새로운 습관을 기를 수 있다. 저마다의 개성과 매력을 지닌 라이언, 무지, 어피치, 프로도, 네오, 튜브, 콘, 제이지 여덟 친구들이 알려주는 대로 따라 적기만 하면 합리적인 소비 패턴이 몸에 붙는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매일의 소비 생활을 기록해보세요!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 따라서 적기만 하면 잔고도, 삶도 업! 업! ‘얼마를 벌었지?’ ‘어디에 썼지?’ 아끼고 싶어도 작심삼일이 되고 말아요. 쓰다보면 줄줄 새는 것이 돈이지요. 월급은 통장을 스쳐갈 뿐. 이젠 달라요! 카카오프렌즈가 알려주는 대로 따라서 적기만 하면 합리적인 소비 패턴이 몸에 붙어요! * 매달 달라지는 카카오프렌즈 디자인 라이언, 무지, 어피치, 프로도, 네오, 튜브, 콘, 제이지! 매달 다른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일상을 기록해요. 다이어리로도 쓰고 가계부로도 쓸 수 있어서 한 권이면 만사 OK! * 한 달이 지나면 점수를 매겨요! 한 달 동안 꾸준히 기록하고, 내 소비에 점수를 매겨요! 한 달 한 달 카카오프렌즈를 따라 적다보면 곧 새로운 습관이 생길 거예요! 카카오프렌즈를 만나보세요! 카카오프렌즈는 저마다의 개성과 인간적인 매력을 지닌 라이언, 무지, 어피치, 프로도, 네오, 튜브, 콘, 제이지 총 8명의 친구들입니다. 각기 다른 성격과 하나씩은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여덟 친구들의 모습은 독특하면서도 어딘가 우리 주변 사람들의 모습을 닮았죠? 이렇게 카카오프렌즈 친구들은 친숙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표정과 행동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위기의 시대, 글로벌 기업의 리스크 관리
바른북스 / 김영식 (지은이) / 2021.01.29
17,000원 ⟶ 15,300원(10% off)

바른북스소설,일반김영식 (지은이)
글로벌 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어떤 역량이 가장 필요할까? 《위기의 시대, 글로벌 기업의 리스크 관리》의 저자는 기업경영의 성패가 리스크 관리에 달려 있다고 역설한다. 이 책은 삼성전자라는 국내 전자업계 후발주자가 세계적인 기업으로 거듭났던 저력이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에 있다는 것을 여러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또 30여 년간 삼성그룹에 몸담았던 저자는 삼성전자 신입사원 시절부터 삼성SDI 재무책임자(CFO)로 일할 때까지 겪었던 수많은 위기상황을 소개하며, 리스크 관리의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한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해 리스크 관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1장 리스크에서는 리스크의 개념과 유형, 속성,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준다. 이 책의 핵심은 2장 리스크 관리에 담겼다. 기업경영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여러 리스크를 세부적으로 유형별로 나누어 설명했고, 리스크별로 다양한 사례를 녹여냈다. 마지막 3장 리스크 관리 전략은 기업이 왜 리스크를 관리해야 하는지, 그리고 성공적인 리스크 관리를 위한 원칙에 대해 이야기한다.프롤로그 - 리스크(RISK)는 항상 있다 1장 리스크 RISK EPISODE 1 리스크란 무엇인가? EPISODE 2 리스크의 중심, 결국 사람이다 EPISODE 3 좋은 리스크? 나쁜 리스크? EPISODE 4 리스크는 갑자기 찾아오지 않는다 [리스크 관리 분석 1편] 도요타 리콜 사태(Toyota recalls) 2장 리스크 관리 Risk Management EPISODE 5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경쟁력이 강화된다 EPISODE 6 경영전략에는 항상 리스크가 따른다 EPISODE 7 리스크 손실 비용은 어느 정도일까? EPISODE 8 위험은 내부에 도사리고 있다 EPISODE 9 외부에서 오는 리스크는? [리스크 관리 분석 2편] 폭스바겐 배기가스 조작 사건(Dieselgate) 3장 리스크 관리 전략 Strategy of Risk Management EPISODE 10 리스크는 왜 관리해야 하나? EPISODE 11 리스크 관리, 보고 및 의사결정체계를 갖춰라 EPISODE 12 성공적인 리스크 관리, 원칙을 기억하라 EPISODE 13 리스크 관리, 무엇을 주의해야 하나? EPISODE 14 효율적이며 효과적인 리스크 관리란? [리스크 관리 분석 3편] 리먼브라더스 vs 골드만삭스 부록 - RISK MAP - 한국 기업에서 ERM이 활성화되지 못하는 이유 에필로그 - 기업경영의 성패는 리스크 관리에 달렸다“기업경영의 성패는 리스크 관리에 달렸다” 직장인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필독서! 글로벌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리스크 관리의 바이블! 글로벌 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어떤 역량이 가장 필요할까? 《위기의 시대, 글로벌 기업의 리스크 관리》의 저자는 기업경영의 성패가 리스크 관리에 달려 있다고 역설한다. 이 책은 삼성전자라는 국내 전자업계 후발주자가 세계적인 기업으로 거듭났던 저력이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에 있다는 것을 여러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또 30여 년간 삼성그룹에 몸담았던 저자는 삼성전자 신입사원 시절부터 삼성SDI 재무책임자(CFO)로 일할 때까지 겪었던 수많은 위기상황을 소개하며, 리스크 관리의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한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해 리스크 관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1장 리스크(Risk)에서는 리스크의 개념과 유형, 속성,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준다. 이 책의 핵심은 2장 리스크 관리(Risk Management)에 담겼다. 기업경영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여러 리스크를 세부적으로 유형별로 나누어 설명했고, 리스크별로 다양한 사례를 녹여냈다. 마지막 3장 리스크 관리 전략(Strategy of Risk Management)은 기업이 왜 리스크를 관리해야 하는지, 그리고 성공적인 리스크 관리를 위한 원칙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책 전반을 통해 기업의 차별화된 리스크 관리가 기업 경쟁력의 차이를 가져온다고 강조한다. 또 개인의 리스크 관리 역량이 곧 직무 역량과 직결된다고도 말한다. 현재 세계 초일류 기업들은 크고 작은 위기 속에서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며 실패의 쓰라림도 맛봤다. 저자는 현재의 글로벌 기업들이 위기 대응의 실패를 자산으로 삼았기에 오늘날 초일류 기업이 될 수 있었다고 한다. 즉, 크고 작은 손실과 수많은 희생을 감내하면서도 실패 속에서 무언가를 배웠기 때문에 오늘날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는 의미다. 이처럼 이 책에는 비단 삼성의 사례뿐만 아니라 여러 기업의 리스크 관리의 성공과 실패 사례가 소개된다. 글로벌 기업을 꿈꾸는 수많은 기업들에 리스크 관리의 기본과 표준을 제시하며, 진정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무엇이 가장 필요한지에 대한 메시지를 던진다. 《위기의 시대, 글로벌 기업의 리스크 관리》는 경영진과 리스크 관리 담당자, 그리고 사업을 수행하는 모든 실무자들에게 리스크 관리가 왜, 얼마만큼 중요한지 알려주는 리스크 관리의 바이블과도 같은 책이다. 불확실성이 나날이 커지는 시대, 개인의 역량 및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본기를 다져주는 징검다리와도 같은 책에 주목해보자. “Back to the Basic”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현명한 대처를 위해서는 항상 ‘기본’을 생각해보게 된다. 복잡할수록 단순하게 생각하라는 말도 있지 않던가. 《위기의 시대, 글로벌 기업의 리스크 관리》는 복잡하고 다양한 위기상황에 놓인 기업이 어떻게 리스크를 극복하고 또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업경영의 기본기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준다. 저자는 기본으로 돌아가 짚어보면 대부분의 문제, 즉 리스크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인다고 강조한다. 기업의 리스크 관리(ERM)에도 당연히 적용되는 원리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리스크에 직면하게 된다. 2020년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도 결국 개인과 사회, 전 세계 국가에 닥친 리스크에 해당한다. 코로나19 사태 이전과 이후의 사회를 생각해보자. 바이러스 하나가 우리의 일상, 정치, 그리고 경제, 문화예술, 스포츠 등 각 분야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고 미처 대비하지 못한 리스크에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 우리는 생각지도 못했던 전염병 리스크가 지리적 경계와 생활 영역을 넘어 전 세계인의 삶과 생활양식을 바꾸는 현장을 목격하고 있는 것이다. 처음에는 사소한 것이라 여겼던 것도 지나고 보면 우리의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코로나19 사태로 깨달았다. 전염병과 같은 큰 리스크는 특별한 경험에 해당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하루에도 수차례 소소하거나 혹은 큰 리스크와 맞닥뜨리며 살아간다. 도난, 화재, 교통사고 등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는 리스크, 홍수와 태풍 등 규모와 파급력이 큰 자연재해는 살아가면서 몇 번은 경험할 수 있는 리스크다. 그리고 실업, 경기침체, 경제공황 등 한번 발생하면 개인과 가계, 기업 조직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경제 리스크에도 항상 노출되어 있다. 개인과 마찬가지로 기업도 리스크를 피할 수 없는 존재다. 기업은 커져가는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오히려 리스크의 영향이 더 크다고 볼 수도 있다. 그래서 기업은 리스크를 사전에 인지하고 예방/대비하며 발생 시 신속한 조치와 사후 관리를 하는 것이 일상화된 조직이다. 그런데 과연 한국의 기업들은 얼마나 리스크 관리를 제대로 하고 있을까? 《위기의 시대, 글로벌 기업의 리스크 관리》는 위기관리 능력이 뛰어난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 극명히 대립하는 여러 사례를 제시한다. 경쟁력 있는 기업은 리스크를 사전에 대비하면서 손실을 제거하거나 최소화하고, 또 리스크를 전가하는 등 회복 탄력성이 뛰어나다. 또 리스크 관리에 실패했더라도, 실패를 자산 삼을 수 있는 조직역량과 집단지성이 축적되어 있고 건전한 조직문화가 형성되어 있다. 반면 리스크 관리에 취약한 기업들은 임시방편으로 당장의 위기 모면에만 급급하거나, 확산하는 리스크를 막지 못해 도산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저자는 리스크 관리가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누차 강조한다. 삼성전자와 삼성SDI에서 30여 년간 근무하면서 삼성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에 함께했던 저자는, 삼성을 비롯한 여러 글로벌 기업이 겪은 리스크 관리의 성공과 실패를 보여준다. 모든 기업이 수많은 리스크를 성공적으로 극복한 것은 아니지만, 성공과 실패 속에서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만들어왔으며 조직역량도 키웠다. 성공보다는 오히려 실패를 통해 배운 것이 더 많았다. 이 책은 기업 경영진과 실무자들에게 리스크 관리의 길잡이와도 같은 역할을 한다. 실제 경영 현장에 도움이 될 만한 여러 성공/실패 사례를 제시하며, 효과적이면서도 효율적인 리스크 관리 팁도 친절하게 알려준다. 《위기의 시대, 글로벌 기업의 리스크 관리》 저자는 지금도 현장에서 수시로 다가오는 리스크를 겪으며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을 기업 구성원들을 위해 스스로 징검다리가 되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얼마 전 갑자기 징검다리(Stepstones)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징검다리는 냇가나 시냇물, 그리 깊지 않은 하천에 띄엄띄엄 다듬지 않은 바닥돌을 놓고 사람들을 건너가게 한다. 그러나 상판이나 연결이 없다. 화려하거나 웅장하지도 않다. 검소하고 투박하나 물이 가로막은 길을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한다. 나도 이제는 그렇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 내가 다니는 대학과 MBA 과정에서 내 강의를 듣는 학생들에게, 그리고 기업에 속한 모든 직급의 직원들에게 위기를 뛰어넘어 성공의 길을 가도록 인도해주고 싶다.” 개인의 역량 강화로 조직의 힘을 키우고 싶은 직장인들은 기업경영의 핵심인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위기의 시대, 글로벌 기업의 리스크 관리》는 기업경영의 기본기를 다져주며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는 비결을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해설해주는 진정한 징검다리와 같은 책이다.
장님 강아지
우리교육 / 손창섭 지음, 송재호 그림 / 200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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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명작,문학손창섭 지음, 송재호 그림
1950년대 전후의 비참한 현실을 그려내었던 손창섭의 소년소설. 장님 강아지를 비롯하여 일곱 편의 단편들을 모은 단편집이다. '마지막 선물' 외에 1955년부터 1959년까지 월간 「새벗」에 실렸던 작품들. 아이들이라고 해서 가난을 비껴갈 수는 없다. 게다가 아이들의 삶은 그 자체로도 많이 힘겹다. 손창섭은 아이들의 천진함을 살리면서도 그들의 힘든 삶을 좀더 사실적으로 그려낸다. '꼬마와 현주', '장님 강아지', '돌아온 세리' 등은 동물을 아끼고 보살피고자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잘 나타난다. 그런데 이 작품들에 나와 있는 동물들은 평범함에서 조금 떨어져 있다. '꼬마와 현주'에서 현주가 아끼는 꼬마 닭은 한쪽 다리를 저는 닭이다. 어릴 때부터 약했는데 현주의 실수로 다리까지 절어 '불량닭'으로 찍히기까지 했다. '장님 강아지'는 심지어 눈이 멀어 제대로 달릴 수조차 없다. 하지만 동화 속의 아이들은 동물들을 돈으로 계산하지 않고 생명을 생명 그 자체로 받아들이며 아낌없이 정성을 베푼다. 현주는 꼬마가 팔리자 매일 팔린 곳에 찾아가 먹이와 물을 주고 보살핀다. 심지어 거짓말을 하면서까지 돈을 마련해 꼬마를 되찾아 오려고 한다. ('꼬마와 현주') 장님 강아지를 기르는 종수는 강아지를 기르느라 슬프고 힘들어도 참아낸다. 수업시간인데도 똥통에 빠진 강아지를 구하러 집에 달려가기도 하고, 다른 강아지들에게서 보호하려고 필사적이기도 하다. ('장님 강아지') 아이다운 감성을 잘 포착한 작품도 있다. '심부름'은 옆동네 아이에게 맞을까봐 친구를 불러 함께 심부름가는 이야기이다. 배고픈 아이들은 도중에 가져가던 떡을 몰래 먹기도 한다. 이사가는 불쌍한 친구에게 자기가 아끼는 칼을 선물하는 아이의 이야기도 나온다.('마지막 선물') 1950년대의 가난하고 힘든 삶 속에서도 아이들은 살아간다. 그네들의 삶도 힘들지만 그 속에서도 아직은 살아있는 따뜻한 마음으로 주변의 사물들을 감싸안는 모습들이 잘 그려졌다. 세상에는 항상 좋은 결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 역시 잘 보여진다.1. 꼬마와 현주 2. 장님 강아지 3. 돌아온 세리 4. 심부름 5. 너 누구냐 5. 싸움 동무 6. 마지막 선물
잘 자라 우리 아가
비룡소 / 존 버닝햄 글, 그림 / 200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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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창작동화존 버닝햄 글, 그림
세계적인 작가 존 버닝햄의 아기들을 위한 포근한 잠자리 그림책.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검피 아저씨의 뱃놀이』로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매해 영국 최고의 그림책에게 주는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존 버닝햄의 잠자리 그림책이 나왔다. 영유아들을 위한 그림책으로 잠들기 전, 아이들에게 자장가처럼 읽어 주면 좋다. ▣ 자장가처럼 흘러가는 텍스트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검피 아저씨의 뱃놀이』로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매해 영국 최고의 그림책에게 주는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존 버닝햄의 잠자리 그림책이 나왔다. 영유아들을 위한 그림책으로 잠들기 전, 아이들에게 자장가처럼 읽어 주면 좋다. 힘든 하루 일을 마친 엄마 고양이와 아기들, 온종일 바다를 떠다닌 아기, 힘겨워 보이는 곰 세 마리, 비실비실 기운이 없는 바다 속 물고기, 모두 졸음에 겨운 얼굴들이다. 날이 저물고 밤이 되자 이들은 모두 하루를 정리하고 잠자리를 찾아 나선다. 모두 활기찬 내일을 생각하며 노곤한 하루를 푸는 사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무거운 눈꺼풀을 내리게 된다. 조용하고 잔잔한 어투에 아이들에게 친숙한 엄마들의 입소리인 ‘자장자장’이 반복되어 더욱 편안한 느낌을 준다. 이불 속에 누워서 이 책을 읽고 있는 아가들도 어느새 폭신한 베개를 베고 서서히 꿈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 아기 잠옷 같이 밝고 따뜻한 그림 파스텔 계열의 부드러운 표지와 밝고 화사한 면지로 시작하는 이 책은 마치 아기의 잠옷 같은 느낌을 준다. 첫 장을 넘기면 ‘잘 자라, 우리 아가’ 제목 밑에 등장하는 아기 토끼와 책 읽어 주는 엄마 토끼가 눈에 띈다. 마치 독자가 처음부터 등장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책을 펼쳐든 아이들은 모두모두 잠에 겨운 동물들을 만나게 된다. 고양이, 물고기, 개구리 등. 다양한 등장인물에 따라 각기 다양한 배경을 개성적으로 처리한 화법은 이 이야기의 흐름을 더욱 율동적으로 이끈다. 마치 색종이를 넘기듯 빨강, 노랑, 주황, 파랑, 초록으로 다채로운 색들로 각장마다 처리했다. 왼 편에 연필과 펜 스케치로 처리된 원경과 오른 편의 원색과 파스텔이 적당히 섞인 근경이 균형을 이루며 장면과 여운의 폭을 확장한다. 버닝햄 특유의 이분법적인 기법이 역시나 돋보인다.
TV 스타 요술 연필 페니
좋은책어린이 / 에일린 오헬리 지음, 니키 펠란 그림, 신혜경 옮김 / 200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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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에일린 오헬리 지음, 니키 펠란 그림, 신혜경 옮김
'나 대신 시험을 봐 주고, 100점 맞게 해 주는 연필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아이들은 한번쯤 이런 소망을 가진다. 그런 아이들의 소망을 천진난만한 시선과 작가 특유의 상상력으로 실감나게 구현해 낸 작품이다. 사전에 공짜로 달려 온 연필 '페니' 가 우연한 기회에 TV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다. 하지만 누군가의 방해공작으로 촬영은 엉망이 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뚝 떨어진 시청률 때문에 드라마는 중단될 위기에 처하고 만다. 과연 요술 연필 페니는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까? 인간들은 모르는 필기구들만의 세계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내 많은 관심을 받았던 , 에 이은 세 번째 이야기이다.1. 쿨 경관 2. 깜짝 손님 3. 조명, 카메라 4. 애애애애…… 액션! 5. 야외 촬영 6. 불청객 7. 고쳐진 대본 8. 램프 괴물 9. 다시 괴물의 소굴로 10. 프로그램 사수 작전 11. 버트의 승리 12. 적과의 만남 13. 특별 출연 14. 완벽한 결말 에필로그‘나 대신 시험을 봐 주고, 100점 맞게 해 주는 연필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아이들은 한번쯤 이런 소망을 가진다. 는 그런 아이들의 소망을 천진난만한 시선과 작가 특유의 상상력으로 실감나게 구현해 낸 작품이다. 사전에 공짜로 달려 온 연필 ‘페니’가 우연한 기회에 TV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다. 하지만 누군가의 방해공작으로 촬영은 엉망이 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뚝 떨어진 시청률 때문에 드라마는 중단될 위기에 처하고 만다. 과연 요술 연필 ‘페니’는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까? 인간들은 모르는 필기구들만의 세계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내 많은 관심을 받았던 , 에 이은 세 번째 이야기다.
왕코딱지의 만점 수학
처음주니어 / 서지원 지음, 박정섭 그림 / 2010.09.07
12,000원 ⟶ 10,800원(10% off)

처음주니어수학동화서지원 지음, 박정섭 그림
공부귀신 시리즈 5권. 수학보다 코딱지 파는 것을 더 좋아하던 대오가 수학에 재미를 붙여 가는 과정을 코딱지라는 소재를 이용해 익살스럽게 그려낸 수학 동화이다. 각 단원에는 초등학교 3, 4학년 수학 교과서 연계 내용이 표기되어 있으며, 단원 중간에 문제로 풀어 보는 ‘머리가 좋아지는 수학 문제’가 있어 시험에서 실수하기 쉽고 헷갈리기 쉬운 문제들을 짚어 준다.작가의 말 이 책에 나오는 친구들 1. 왕코딱지를 만난 날 1단계 수학 시간에 코딱지 파기 2단계 코딱지에게 수학 배우기 2. 왕코딱지의 비법 수학 3단계 엄청나게 큰 수 계산하기 4단계 두 자리수 속셈법 배우기 3. 왕코딱지 골려 주기 5단계 두 자리 수 곱셈 끝내기 6단계 곱셈의 원리 깨우치기 4. 도넛 먹기 대작전 7단계 두 자리 수 나눗셈 배우기 8단계 나눗셈 실수하지 않는 법 5. 더러운 수학 천재 9단계 세 자리 수 연산 실수하지 않는 법 10단계 코딱지 파는 수학 천재 코딱지에게 수학을 배운다고? 원리부터 알아 가는 재밌는 수학 《왕코딱지의 만점 수학》 수학 시간에 항상 후비적 후비적 코딱지만 파던 대오. 그러던 어느 날, 대오는 말하는 코딱지를 만나게 된다. 코딱지는 수학을 지루해하는 대오에게 수학 문제의 해결사가 되어 주는데???. 《왕코딱지의 만점 수학》은 수학보다 코딱지 파는 것을 더 좋아하던 대오가 수학에 재미를 붙여 가는 과정을 코딱지라는 소재를 이용해 익살스럽게 그려낸 수학 동화이다. 어렵기만 하던 수학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대오와 코딱지의 이야기에 푹 빠져들며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레 수학의 원리를 익히게 된다. 《왕코딱지의 만점 수학》과 함께 깨우쳐 가는 수학의 원리는 풀리지 않는 문제를 두고 끙끙 앓고 있는 초등학생들에게 반짝이는 ‘수학 열쇠’가 되어 줄 것이다. 수학 교과서에서 뽑은 핵심 원리로 꾸민 수학 동화 《왕코딱지의 만점 수학》은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교과서의 과정을 그대로 옮겨 놓아 수학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각 단원에는 초등학교 3, 4학년 수학 교과서 연계 내용이 표기되어 있으며, 단원 중간에 문제로 풀어 보는 ‘머리가 좋아지는 수학 문제’가 있어 시험에서 실수하기 쉽고 헷갈리기 쉬운 문제들을 짚어 준다. 또한 주인공 대오가 생활 속에 숨어 있는 수학의 핵심을 깨우쳐 가는 이야기 전개는 생활의 셈과 수학 수업이 결코 먼 거리에 있지 않다는 것을 말해 준다. 교과서 내용을 알기 쉽고 흥미롭게 풀어 낸《왕코딱지의 만점 수학》과 함께 수학의 핵심 원리를 깨우치면 어느새 ‘수학 만점’에 도전해 볼 수 잇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