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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1등, 독서의 기적
서해문집 / 김흥식 글 / 2011.05.10
12,000원 ⟶ 10,800원(10% off)

서해문집독서교육김흥식 글
독서를 하게 되면 학업성적 향상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결과물이다! 《행복한 1등, 독서의 기적》의 저자는, 독서를 왜 해야 하는지, 독서가 학습 능력 향상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등에 대한 원론적인 이야기부터 시작해, 만화책을 고르는 방법, 글쓰기를 재미있게 하는 방법,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책을 읽게 하는 방법 등 구체적 실천 방안까지 독서에 관련한 모든 것을 종합적·입체적으로 조망해나간다. 그것은 그가 출판 관련 종사자로서 책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는 동시에, 출판·책읽기 단체에서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1년에도 수십 차례 진행되는 독서·출판 강연으로 생생한 현장감을 체득했기에 가능한 일이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원을 다니고 학습지를 하고 있을 때, 자신이 읽고 싶은 책을 마음껏 읽는 아이가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고 이 책의 저자는 확신한다. 저자는 책 속에서 수백 회의 강연을 다니면서 만난 학부모와 아이들을 통해 접한 사례, 주변 사람들을 통해 직접 확인한 사례를 보여주고, 그 자신이 직접 수학능력시험 문제를 풀어보며, 책 읽는 아이가 성적이 좋을 수밖에 없는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한다.머리말 _ 독자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한마디 1부 독서는 재미로 하는 것 공부는 왜 하지? 독서는 왜 하니? 아이들은 믿음직스러운 존재다 부모보다 더 뛰어난 판단력과 이해력을 감추고 사는 아이들 아이들은 어른 하기 나름 -연속극수능결정의 법칙 학습 능력은 어떻게 형성되는 것일까? 공부를 잘하려면 학습지를 끊어라! 아이들이 제 손으로 할 때까지 기다릴 수는 없을까? 숙제 중에도 즐거운 숙제가 있다 가장 부정적이고 고통스러운 숙제 학습지는 독서, 아니 학습 최대의 적이다 두 가지 신문의 기적 신문을 안 보는 집에서 자란 아이가 크게 된다? 논술 교육, 두 가지 신문이면 만사 OK! 2부 즐거운 독서 이야기 재미있어야 성적도 오른다 독서만으로 전교 1등을? 제발 지적 호기심의 싹을 자르지 마세요 지적 호기심, 성공의 지름길 독서가 안겨주는 세 가지 선물 - 호기심 - 비판력 - 창의력 학업 성적까지 올려주는 부대 수익 외국어 영역 1등급 받기 독서를 가로막는 건 성적 향상을 가로막는 것이다 남이 안 가는 길이 빠른 길이다 재미있는 독서의 시작 천억 원을 이기는 힘 재미에도 종류가 있다 어떻게  을 즐길 것인가 재미있는 독서를 향해 출발 처음 접하는 책이 중요하다 베스트셀러는 가급적 피하라 자기 스스로 선정하라 안 읽어도 책은 사라 재미있는 책 권해드립니다 본격적인 독서를 위해 알아야 할 몇 가지 - 예술은 논리다 - 상상력 또한 논리 체계의 산물이다 - 책에도 논리가 내포되어 있다 - 처음 책을 잡으면 ‘기’를 넘어야 한다 독서의 진화 단계 쇼생크 탈출 독서 창조자로서 살아가는 방법 독서 전개 과정 7단계 - 1단계 : 시각적 흥미 - 2단계 : 감정 유발 - 3단계 : 정서적 독서 - 4단계 : 감동의 축적·독서의 생활화 - 5단계 : 지적 독서·상상력 확대 - 6단계 : 비판력을 바탕으로 한 분석적 독서 - 7단계 : 자기주도 사고와 창의력 확대 3부 독서를 가로막는 장애물에 대하여 독서 최대의 적, 형식적 글쓰기 일기는 꼭 써야 하나요? 독후감도 마찬가지 아닐까? 신나는 글쓰기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독후감에는 형식이 없다 멋대로 쓰는 독후감이 잘 쓴 독후감이다 글쓰기 3대 원칙 1원칙 길게 쓰기 2원칙 솔직하게 쓰기 3원칙 귀납적 글쓰기 권장도서의 함정 나이가 같으면 독서 능력도 같다고? 독서는 필요조건이 아니다 만화에 대하여 만화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만화도 독서다 만화가 부정적으로 인식된 까닭 좋은 만화 판별법 사달라는 책은 꼭 사주세요 서점에서 만화만 고르는 아이들을 설득하는 방법 4부 우리 아이는 책을 싫어하는데요 책도 많이 읽고 공부도 잘하는 아이들 단계별 함께읽기 - 1단계 : 그림책 중심 - 2단계 : 텍스트+그림 - 3단계 : 본격적인 책읽기 함께읽기에도 방식이 있다 - 녹음기 이용하기 - 녹화해서 보고 듣기 아이만의 도서관을 만들어주기 - 분야별 도서관 만들기 - 보기 좋게 정리하기 - 분류표 붙이기 - 장서표 만들고 찍기 5부 한 권의 교과서보다 100권의 책이 더 좋은 성적을 만든다 서점에 소비자는 없다 외울 필요 없는 교양서, 외워도 외워도 안 외워지는 교과서 뻔히 알면서도 실천하지 않는 것은 아이들에게 죄를 짓는 것 왜 독서광은 고등학교에서 더욱 두각을 나타낼까? 독서광 옆집 아이를 무시하거나, 우리 아이 책 사주거나 맺음말 _ 우리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길아이가 책을 안 읽어서, 너무 많이 읽어서 걱정이십니까? 학습지·학원·과외 없이도 학업성적과 창의성을 쑥쑥 올리는 독서의 놀라운 비밀! 독서도 좋지만 성적이 떨어질까 봐 걱정입니다 아이가 독서하는 걸 싫어하는 부모가 있을까? 책을 통해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건 누구나 아는 이야기이고, 그런 독서를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한다는 것은 아주 기쁜 일이다. 그런데 여기엔 조건이 있다. 바로 ‘학업성적도 좋아야 한다는 것’이다. 책을 많이 읽으면서도 성적도 좋은 아이, 그것은 바로 모든 부모의 꿈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 《행복한 1등, 독서의 기적》은 그것이 꿈이 아니라고 말한다. 독서를 하게 되면 학업성적 향상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결과물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원을 다니고 학습지를 하고 있을 때, 자신이 읽고 싶은 책을 마음껏 읽는 아이가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고 이 책의 저자는 확신한다. 저자는 책 속에서 수백 회의 강연을 다니면서 만난 학부모와 아이들을 통해 접한 사례, 주변 사람들을 통해 직접 확인한 사례를 보여주고, 그 자신이 직접 수학능력시험 문제를 풀어보며, 책 읽는 아이가 성적이 좋을 수밖에 없는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숲을 보고 나무를 보는 독서 교육 지침서 독서 교육 관련서들을 보면 실제 경험을 모은 사례집이나 체험담, 좋은 책을 추천한 추천도서 모음집인 경우가 많다. 현장에서 책읽기를 가르쳐온 교사나 학부모가 쓴 책은 경험담이나 사례집인 경우가 많고, 교수 등 전문가가 쓴 책은 이론적인 내용이 많다. 《행복한 1등, 독서의 기적》의 저자는, 독서를 왜 해야 하는지, 독서가 학습 능력 향상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등에 대한 원론적인 이야기부터 시작해, 만화책을 고르는 방법, 글쓰기를 재미있게 하는 방법,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책을 읽게 하는 방법 등 구체적 실천 방안까지 독서에 관련한 모든 것을 종합적·입체적으로 조망해나간다. 그것은 그가 출판 관련 종사자로서 책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는 동시에, 출판·책읽기 단체에서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1년에도 수십 차례 진행되는 독서·출판 강연으로 생생한 현장감을 체득했기에 가능한 일이다. 요컨대, 《행복한 1등, 독서의 기적》은 책읽기와 학습이라는 커다란 숲에서, 책을 잘 읽게 하는 방법, 단계별 독서 지도법, 독후감 쓰는 방법 등 작은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까지 모두 볼 수 있게 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누가 아이들의 행복을 빼앗는가? 독후감, 일기, 학습지, 학원 그리고 당신의 불안감! 한국 초중고생들의 학업 능력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뉴스가 가끔씩 언론을 타고는 한다. 물론 같은 나라 사람으로서 이왕이면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게 좋기는 하지만, 과연 세계 최고의 학업 능력이라는 것이 대학이나 대학원에서 그리고 사회 곳곳에서 발휘되고 있는 생각해보면 고개를 갸웃거리게 된다. 세계 IT계 아니, 세계 사회·문화 전반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대학 중퇴자일 뿐이다. 잡스가 세계의 변화의 흐름을 짚어내고 그것을 선도해나가는 것은 학업성적으로 측정할 수 없는 그만의 창의력과 비판적 이해력이 있기 때문이다. 모든 걸 점수로 측정하고 서열을 매기는 우리 사회에서 아이들에게 자기주도학습이니 창의성이니 하는 것들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누군가가 과제를 던져주어야 할 수 있는 학습지나 학원 공부를 통해서 스티브 잡스와 같은 창의적 인재가 길러지지는 않을 것이다. 책을 읽고 쓰는 독후감이나, 하루 일을 자유롭게 쓸 수 있다는 일기마저도 ‘잘 써야 한다는 압박감’과 ‘입시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부담감 때문에, 애초 의도에 맞는 효과를 거두기보다는 책과 글쓰기에 대한 거부감만 키워주고 있다. 자신의 자녀를 세상에 대한 적극적인 호기심을 갖는 아이, 자기 스스로 자신에 맞는 공부를 하는 아이, 세상을 선도할 창의적 리더로 키우기 원한다면 지금 당장 학습지와 학원을 그만두게 하고 책읽기와 글쓰기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줘야 한다. 독서는 호기심과 비판력, 창의력을 키워주는 것은 물론 장기적으로 학업성적까지 올려주고 세상에 필요한 인재로 거듭나도록 해줄 것이다. 결정적으로 중요한 것은 학부모 스스로가 불안감을 지우는 일이다. 부모가 개입하지 않으면 노는 데만 신경 쓸 것이라는 불안감, 남들 다 하는데 우리 애만 안 해도 괜찮을까 하는 불안감 때문에 많은 학부모들이 선뜻 책을 마음껏 읽게 하지 못한다. 하지만 아이들은 바보가 아니며 어른들 생각보다 현명하다. 또한 인간의 능력은 자율성을 부여받았을 때 극대화된다. 그리고 그런 과정을 거쳐야만 제대로 된 인재로 성장해가는 것이다. 눈앞에 결과에 급급한 그 불안감, 그것을 이겨낸 소수의 학보모들만이 아이들을 창의적인 인재로 키워낼 수 있다. 책에 미친 사람이 쓴 열혈 독서 교육 지침서 어릴 때부터 독서광이었다는 저자는 책 읽는 게 너무 좋고 좋은 책을 더 많이 만들고 알리고 싶어 직접 출판사를 차렸다. 많은 시련을 겪으면서 꾸준히 책을 만들어 팔던 그는 《징비록》 《청소년을 위한 택리지》 등의 책을 옮기고 《세상의 모든 지식》 등을 직접 쓰기도 했다. 예정된 강사가 무단결석해 우연히 시작한 독서·출판 관련 강연은 이제 그에게 책을 만드는 것만큼 중요한 일이 되었다. 초등학생부터 60대에 이르는 모든 시민을 상대로 독서의 즐거움을 전파하고자 하는 열의 덕분인지 그를 강사로 찾는 곳이 많아졌고, 이제는 한해에 수십 회에 이르는 강연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점잔을 빼지도 않고 꾸미지도 않는 그의 강연은 솔직하고 시원시원하며 열정적이다. 그래서 강연이 끝나고도 질문 공세가 쏟아지고 재강연 요청이 이어지고는 한다. 교사·학부모·학생 등 책을 접하는 모든 이들이 그를 강사로 찾는데, 특히 학생들의 강연 요청에는 시간·장소·강연료 불문의 3대 원칙 아래 반드시 응한다. 물론 이는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을 학원과 과외, 학습지의 사슬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그들이 더 나은 학습 능력을 갖추는 데는 어떤 수단보다 독서가 효과적임을 수많은 사례를 통해 확인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청소년이 행복하지 않은 나라는 어른도 행복하지 않다는 지론 아래 모든 청소년이 행복해질 때까지 이 활동을 멈추지 않겠다는 일념이 바로 이 책 《행복한 1등, 독서의 기적》의 출간으로 이어진 것이다. 현재 및 잠재 독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긴장과 자극을 받고 있다는 그는, 앞으로도 좋은 책이 널리 읽히는 세상을 위해,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그를 찾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갈 계획이란다.
흔들흔들 다리 위에서
청어람미디어 / 기무라 유이치 글, 하타 고시로 그림, 고향옥 옮김 / 2008.11.20
9,000원 ⟶ 8,100원(10% off)

청어람미디어유아그림책기무라 유이치 글, 하타 고시로 그림, 고향옥 옮김
아직 사회성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주변인들은 가깝지만 멀고, 접근하기 어려운 호기심의 대상일 뿐입니다. 그런 유아들에게 주변 사람, 특히 또래는 유아의 의지로 사회적 관계를 맺게 되는 첫 대상이지요.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실패 없이 또래와 친구가 되고, 우정의 의미를 알고 그러한 관계맺음 속에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까요? 『흔들흔들 다리 위에서』는 쉬운 이야기와 실감나는 그림으로 유아들에게 친구와 우정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의 작가 기무라 유이치는 이미 『폭풍우 치는 밤에』로 잘 알려진 작가입니다. 먹이사슬 관계인 늑대와 염소, 그리고 둘만의 시간이라는 관계와 상황을 통해 우정의 본질을 짚어낸 저자가 이번엔 『흔들흔들 다리 위에서』를 통해 좀 더 어린 유아들에게 우정의 의미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이제 막 친구를 사귀기 시작한 우리 아이들에게 친구와 우정에 관한 즐겁고 긍정적인 경험으로 이끄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폭풍우 치는 밤에』『아기 놀이 그림책 시리즈』 작가 기무라 유이치가 들려주는 우정에 관한 상상력과 유머 넘치는 이야기 여우와 토끼는 과연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이제 막 친구를 사귀기 시작한 유아를 위한 그림책 배고픈 여우와 재치 있는 토끼가 한마음이 되어 보내는 외나무다리 위에서의 하루! 며칠 동안 쉴 새 없이 내리던 비로 숲 속 다리는 다 떠내려가고 통나무 하나만 달랑 남아 있는 외나무다리 위를 토끼가 정신없이 도망갑니다.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여우! 먹음직스러운 토끼를 잡기 위해 쫓던 여우와 살기 위해 도망치는 토끼는 아무래도 친구사이로 보긴 어렵습니다. 결국 외나무다리 양쪽 끝에서 마주하게 된 토끼와 여우는 조금 움직일 때마다 다리가 기우뚱기우뚱 흔들거리고, 주르륵주르륵 미끄러지며 아슬아슬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둘 다 살기 위해서는 서로에게 거리가 필요합니다. 서로를 경계하며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까마귀 떼가 몰려와 위험한 시간을 함께 지내면서 토끼와 여우의 마음은 서서히 변하여 서로 의지하게 됩니다. 깜깜한 밤을 함께 지내며 여우와 토끼는 서로의 이야기를 합니다. 형제 이야기, 추운 겨울을 보낸 이야기, 즐거웠던 이야기 등. 그리고 서로 마주하고 있기 때문에 살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요. 깜빡 졸던 토끼를 깨우며 걱정하는 여우의 마음의 변화와, 외나무다리가 떨어지며 위험하게 된 상황에서 서로 힘을 모아 위기를 탈출하는 토끼와 여우의 마음은 이미 우정을 알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의 특징 여우와 토끼의 아슬아슬, 두근두근한 관계를 나타내는 그림 구조 장면 장면마다 등장하는 외나무다리와 그 높이는 아슬아슬하고 두근거립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여우와 토끼가 겪는 아찔한 순간들은 보는 유아들로 하여금 이야기의 전개가 흥미진진하게 느껴지도록 합니다. 또한, 책의 판형과 그림이 주는 긴박한 구조는 유아들에게 결코 가까워질 수 없을 것 같은 여우와 토끼의 사이를 실감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먹고 먹히는 관계의 토끼와 여우, 적대적인 관계 속에서도 어떻게 우정이 싹트고 자랄 수 있을지 보여주고 있는 이 책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슬아슬한 여우와 토끼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우정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주는 이야기 전개 잡아먹고 먹히는 관계의 여우와 토끼, 즉 서로 다른 상황의 관계가 친구가 되고, 우정이 싹트기까지의 과정을 유아들이 이해하기 쉽게 짧은 대화와 그림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고비도 넘기고, 서로의 이야기도 나누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이해해가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우정과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배우는 것이지요. 여우와 토끼의 대화하는 모습들을 통해 유아는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놀이하면서 공유하는 방법들을 배우게 됩니다.
수업 잘하는 교사는 루틴이 있다
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 / 유영식 (지은이) / 2020.12.10
17,000원 ⟶ 15,300원(10% off)

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소설,일반유영식 (지은이)
교사라면 누구나 수업을 진행하는 일정한 흐름과 즐겨 활용하는 수업 방법을 갖고 있다. 이를 교육과정과 매칭하여 체화하면 교사 자신만의 수업루틴으로 만들 수 있다. 이 책의 자세한 안내와 사례로 선생님만의 수업루틴을 만들어 수업 잘하는 교사로 거듭날 것이다. 교육과정 담론의 끝판왕이라 할 수 있는 교사 교육과정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과학적·체계적으로 분석하여, 그동안 방향성만으로 논의되었던 교사 교육과정의 구체적 실체를 드러내었다. 그리고 수업루틴과 연계한 실천방안을 제시하였다.프롤로그 추천의 글 1장 이제는 수업에 대한 모든 것을 바꾸어야 할 때이다 이 시대가 원하는 수업 수업(授業)의 시대는 가고, 수업(修業)의 시대가 오다 역량, 수업을 흔들다 그림 한 장으로 풀어보는 교육과정, 수업, 평가의 변화 원인 수업의 기준점이 바뀌었다 수업 잘하는 교사란? 백 명의 수업코치보다 한 개의 수업루틴이 필요하다 2장 미래교육, 역량중심수업으로 말한다 미래 수업의 3가지 키워드 배움중심수업을 넘어 역량중심수업으로 역량중심수업이란 무엇인가? 역량을 키우는 수업과 역량을 키우지 못하는 수업 역량중심수업, 중용의 미와 페이스 역량중심수업과 원격수업의 만남, 미래 수업 UDL(보편적 학습 설계) 기반 미래 수업 3장 수업루틴 수업루틴이란 무엇인가? 왜 수업루틴이 필요한가? 수업루틴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수업루틴의 뼈대, 배움계단 수업모형 6개의 루틴, 역량을 키우는 수업이 되다 저자의 수업루틴 들여다보기 수업대화 루틴 수업루틴을 만들어주는 새로운 지도안 원격수업도 루틴이 필요하다 블렌디드 수업, 이렇게 해보세요 에듀테크로 수업루틴 만들기 4장 수업루틴, 교사 교육과정을 만들다 수업루틴이 모이면 교사 교육과정이 만들어진다 트렌드 코리아 교육과정 교사 교육과정이란 무엇인가? 학급 교육과정과 다른 점은? 교사 교육과정과 역량을 키우는 수업 교사 교육과정을 만드는 2가지 축 성취기준, 선택과 집중이 교사 교육과정을 만든다 교사 교육과정을 담는 그릇, 편제 혁신 교사별 평가로 완성되는 교사 교육과정 교사 교육과정 속 교육과정 수업 평가 기록 일체화 교과서로 만드는 교사 교육과정 교사 교육과정을 위한 교육과정 문해력 갖추기 성취기준을 맹신하는 교사와 넘어선 교사 성취기준 재구조화, 교사 교육과정의 뼈대를 세우다 교사의 삶이 곧, 교사 교육과정 교사 교육과정 횡적 확장만이 아닌 종적 확장도 필요하다 역량기반 교사 교육과정의 두 가지 접근법 교사 교육과정이 만드는 고교학점제와 자유학년제 학교자치와 교사 교육과정 블렌디드 교사 교육과정 5장 과정중심평가로 마무리하는 수업루틴 평가, 수업루틴으로 들어오다 역량중심수업, 과정중심평가가 필요한 이유 과정중심평가 열쇠, 時와 視 수업루틴으로 활용하는 서논술형 평가 만드는 법 수업루틴으로 활용하는 수행평가 만드는 법 순도 100% 배움, 피드백 블렌디드 평가 에필로그 참고문헌수업루틴, 역량중심수업과 교사 교육과정을 만들다! 누구나 갖고 있지만, 아무도 몰랐던 수업루틴 교사라면 누구나 수업을 진행하는 일정한 흐름과 즐겨 활용하는 수업 방법을 갖고 있습니다. 이를 교육과정과 매칭하여 체화하면 교사 자신만의 수업루틴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자세한 안내와 사례로 선생님만의 수업루틴을 만들어 수업 잘하는 교사로 거듭날 것입니다. 수업루틴을 만들고 이를 실천하면 교사 교육과정이 만들어집니다 교육과정 담론의 끝판왕이라 할 수 있는 교사 교육과정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과학적·체계적으로 분석하여, 그동안 방향성만으로 논의되었던 교사 교육과정의 구체적 실체를 드러내었습니다. 그리고 수업루틴과 연계한 실천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교사가 실천할 수 있는 미래교육, 역량중심수업! 누구나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수업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역량을 키우는 수업이 무엇이고,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아무도 명쾌하게 짚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역량중심수업을 위한 수업의 재개념화, 그리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방법들을 루틴화하여 일상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시하였습니다. 에듀테크 기기만 잘 활용하면 좋은 원격수업이 되는가? 그동안 기기 활용 측면에서 주로 논의되었던 원격수업을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교육과정을 재구성하는 블렌디드 교육과정 설계와 온/오프라인 평가와 피드백을 상호보완적으로 설계하는 블렌디드 평가 관점에서 새롭게 다루었습니다. 최근 십 년 사이 과거와는 다르게 유난히 많은 교육과정 분야의 정책과 용어들이 생산되었다.
나의 첫 별자리 자수 : 양자리 (도서 + 자수 키트)
솜씨컴퍼니 / 솜씨연구소 지음 / 2017.04.28
9,800원 ⟶ 8,820원(10%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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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가지 '나의 첫 별자리 자수' 시리즈 중 '양자리(03/21~04/19)'를 수놓아볼 수 있는 자수 키트다. 꼭 필요한 자수용품 4종과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이 함께 있기 때문에, 별다른 준비 없이 바로 자수를 시작할 수 있다. 그 외에 필요한 것은 30분의 시간뿐이다. 핵심만 딱딱 모은 친절한 자수책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을 따라가면, 자수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도 근사하게 나만의 작품을 뚝딱 완성할 수 있다. 새로운 취미를 시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긴 하지만 비용에 대한 부담과 무언가를 따로 준비해야 한다는 번거로움 때문에 늘 미뤄왔다면, '나의 첫 별자리 자수' 시리즈가 딱이다. 참 착한 가격에 알찬 구성, 그리고 30분이라는 부담 없는 시간까지…. 30분의 여유 이후에 찾아올 행복감과 성취감, 그리고 잊지 못할 추억은 <나의 첫 별자리 자수 : 양자리>가 선물하는 또 하나의 보너스다.별자리 자수, 이것만 기억하세요! 1. 기본 준비물 2. 수틀에 원단 끼우기 3. 바늘에 실 꿰기 4. 바늘에 실 꿴 후 매듭짓기 5. 스티치 방법① 스트레이트 스티치 6. 스티치 방법② 러닝 스티치 7. 스티치 방법③ 크로스 스티치 8. 스티치 방법④ 프렌치넛 스티치 9. 스티치 후 매듭짓기 10. 별자리 자수 전 과정 한눈에 보기 11. 12가지 별자리 자수 한눈에 보기 물병자리 (01/20~02/18) 물고기자리 (02/19~03/20) 양자리 (03/21~04/19) 황소자리 (04/20~05/20) 쌍둥이자리 (05/21~06/21) 게자리 (06/22~07/22) 사자자리 (07/23~08/22) 처녀자리 (08/23~09/23) 천칭자리 (09/24~10/22) 전갈자리 (10/23~11/22) 사수자리 (11/23~12/24) 염소자리 (12/25~01/19) 별자리 자수 활용 예 이것만 있으면 지금 바로 시작! 30분 안에 완성하는 나만의 작품, 별자리 자수 - 난이도 최하! 참 착한 가격! 딱 알찬 구성! - 필요한 건 30분의 시간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완성 - 새로운 스타일의 초간단 취미 아이템을 만나보세요
제후의 선택
문학동네어린이 / 김태호 지음, 노인경 그림 / 2016.11.07
12,500원 ⟶ 11,2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김태호 지음, 노인경 그림
제17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단편이라는 장르의 특징이 무엇인지 알고 쓴 작품과 그렇지 않은 작품의 차이를 명확하게 보여 주는 수작이다. 인식적 충격을 통해 세상을 새롭게 보게 하는 힘, 삶의 한 조각을 통해 총체적인 인간의 삶과 세계의 진실을 숙고하게 하는 힘에 있어서는 그간 응모된 모든 단편들 중에 감히 최고라고 할 만하다.”는 평을 받으며 대상을 거머쥔 작품이다. 드넓은 우주를 마음대로 유영하듯 구사하는 다양한 작법과 막힘없는 진행은 읽는 이를 순식간에 사로잡는다. 독특한 필력으로 구축해 놓은 롤러코스터에 올라탄 독자들은 책을 덮고 나서, 안개가 걷힌 듯 시원해진 시야를 경험하게 된다. 표제작 「제후의 선택」은 ‘손톱 먹은 쥐’에 관한 민담을 모티프로 한다. 이혼을 앞두고 ‘나누는 일’을 척척 진행해 가던 제후의 부모는 제후 앞에서 그만 입을 다물고 만다. 이것도 저것도 서로 자기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이던 부모는 무거운 침묵 끝에 마침내 말한다. “네가 결정해, 너의 선택을 존중할게.” 결정, 선택, 존중, 그 어떤 단어도 제 의미를 품지 못하는 맥락 위에 놓인 제후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었을까. 제후는 잘라 낸 손톱을 먹여 키운 흰쥐에게 ‘제후’를 통째로 맡기고 집을 떠나는데….남주부전 006 제후의 선택 028 창 안의 아이들 050 게임 중 064 우리! 사랑하게 해 주세요 084 나목이 102 구멍 난 손 116 나리꽃은 지지 않는다 136 꽃지뢰 152 심사평 168따뜻한, 살아 있는, 하나하나의 우주인 아이들의 목소리 무거운 눈을 비비게 하는 아홉 편의 단편 _김태호 『제후의 선택』 우리 시대 아이들의 삶을 단단히 딛고 서서 어린이문학이 가야 할 길을 앞장서 다져 온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이 열일곱 번째 수상작을 내놓았다. “단편이라는 장르의 특징이 무엇인지 알고 쓴 작품과 그렇지 않은 작품의 차이를 명확하게 보여 주는 수작이다. 인식적 충격을 통해 세상을 새롭게 보게 하는 힘, 삶의 한 조각을 통해 총체적인 인간의 삶과 세계의 진실을 숙고하게 하는 힘에 있어서는 그간 응모된 모든 단편들 중에 감히 최고라고 할 만하다.”는 평을 받으며 대상을 거머쥔 김태호의 『제후의 선택』이다. 심사위원 김리리, 김지은, 유영진, 임정자, 장주식은 신화가 사라진 시대, 타인에 대한 책임이 사라지고 오로지 ‘나’만 남아 있는 시대에, 문학이 채워야 하는 빈 곳을 묵직하게 채우는 이 작품을 반가운 마음으로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드넓은 우주를 마음대로 유영하듯 구사하는 다양한 작법과 막힘없는 진행은 읽는 이를 순식간에 사로잡는다. 독특한 필력으로 구축해 놓은 롤러코스터에 올라탄 독자들은 책을 덮고 나서, 안개가 걷힌 듯 시원해진 시야를 경험하게 된다. “저는 가짜고 얘가 진짜예요.” “거짓말이에요. 저한테 매일 손톱을 먹인 건 바로 저 녀석이라고요.” 표제작 「제후의 선택」은 ‘손톱 먹은 쥐’에 관한 민담을 모티프로 한다. 이혼을 앞두고 ‘나누는 일’을 척척 진행해 가던 제후의 부모는 제후 앞에서 그만 입을 다물고 만다. 이것도 저것도 서로 자기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이던 부모는 무거운 침묵 끝에 마침내 말한다. “네가 결정해, 너의 선택을 존중할게.” 결정, 선택, 존중, 그 어떤 단어도 제 의미를 품지 못하는 맥락 위에 놓인 제후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었을까. 제후는 잘라 낸 손톱을 먹여 키운 흰쥐에게 ‘제후’를 통째로 맡기고 집을 떠난다. 숲에서 우연히 만난 아저씨는 강아지를 쓰다듬던 제후의 손을 본다. “너, 손톱은 왜 그러냐?” 모두 부어올라 빨갛게 멍울이 진 손을 뒤로 감추고 벌떡 일어난 제후는 말한다. “한번 자른 손톱인데 이상하게 아물지 않아요.” 심사평을 쓴 아동문학평론가 김지은은 제후의 ‘선택’을 있게 한 작가의 시선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손톱을 먹고 복제된 쥐인간과 진짜 인간을 구별하는 이야기는 이미 여러 차례 다른 동화에서도 쓰인 바 있다. 그러나 이 작품은 구별의 방향이 다르다. 부모와 어른 앞에서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 어린이의 안쓰러움을 다루지 않고 쥐인간들 속에서 진짜 아이를 찾아내야 하는 부모의 절박함을 다루었다. 작가의 시선이 어린이의 주체적인 선택에 닿아 있음을 보여 주는 신선한 전개다. 이 작품의 문학적 성취는 아이의 손을 들여다보게 만드는 마지막 장면에 있다. 아무도 들여다보지 않았던 아이의 손, 그 손 안에 우리가 다투고 싸우느라 잃어버린 모든 것이 담겨 있다. 바람에 쓸리는 낙엽처럼 이리저리 뛰어 어둠 속으로 사라져 간 제후의 발길이 어디에 닿을지는 알 수 없다. 다만 이곳, 눈먼 어른들이 멋대로 만들어 놓은 세상은 아닐 것이다. 세상의 벌어진 틈, 그 사이에서 찾은 소중한 것들 「제후의 선택」을 비롯한 단편들 속에 담겨 있는 것은 작은 것들의 고른 숨소리이다. 살아 있다고, 여기에 이렇게 있다고 소리치는 들숨과 날숨이다. 도시의 좁은 길에서 차에 치여 쓰러진 고양이와 고양이를 발견한 아이들(「창 안의 아이들」), 산책 중 운명의 상대를 만나 사랑에 빠진 강아지(「우리! 사랑하게 해 주세요」), 추운 날 현관문 밖으로 쫓겨난 형제(「나목이」), 전쟁의 포화를 견디고 살아난 나리꽃(「나리꽃은 지지 않는다」), 철없는 아빠 때문에 엉망이 된 하루에 울고 싶은 아이(「게임 중」)까지 작품 속 화자는 동물이거나 식물이거나 어린아이다. 작가는 이들의 눈으로 번갈아 가며 세상의 벌어진 틈을 읽고 그 틈 사이에 떨어져 있는 소중한 것을 찾아낸다. 독자가 목격하게 되는 것은 아무것도 선택할 수 없을 것 같은 가장 나약해 보이는 존재들의 선택이 위축되고 상처받은 또 다른 존재들의 마음을 구해 내는 장면이다. 그림을 그린 노인경의 상상력은 작가의 그것과 곱해져서 이야기 속 아이들의 심리를 몇 배로 생생하게 구현해 주었다. 판소리나 민담을 비틀어 오늘의 일상 위에 올려놓는 재미, 차가운 아이러니와 정교한 은유, 반전과 유머, 따뜻하고 아기자기한 톤까지 낙차가 큰 작품의 결을 다양한 재료와 기법으로 부드럽게 이어 준 노인경의 그림은 과연 그다운 경지를 보여 준다.넓적한 발, 딱딱한 등, 걸을 때마다 뚝뚝 떨어지는 물. 수상한 낌새의 정수기 아저씨가 담이의 아빠에게 수상한 제안을 한다. “75년 토끼띠이시군요. 저희 회사가 사람을 뽑고 있습니다. 간만 좋으면 됩니다. 사장님과 한번 만나 보시겠습니까?”_「남주부전」갑자기 코를 벌렁거리며 새로운 냄새를 쫓던 검은 고양이는 천천히 고개를 돌렸다. 구석에서 벌벌 떨고 있던 제후와 눈이 마주쳤다. “캬아옹!” ……털썩. _「제후의 선택」차에 치인 것 같아/ 고양이 완전 불쌍/ 119에 신고해야지/ 119보다는 동물 병원이 좋지 않나?/……/ 모두 말하고 있지만 조용하기만 한 이곳 골목. _「창 안의 아이들」“무슨 어른이 애들을 이기려고 땀까지 흘려요, 아저씨!”“승부의 세계는 냉혹한 법이지. 우히히히.”_「게임 중」내 이름은 ‘우리’, 오늘은 반드시 산책을 나가야 하는데 802호는 왜 이리 꾸물거리는 거지? 왈왈왈, 끼이잉, 크르릉!_「우리! 사랑하게 해 주세요」“그래도 안에서 살 때가 좋았는데…… 그치, 형?” 추위를 많이 타는 나목이와 어린 동생이 쌀쌀한 날 현관문 밖으로 쫓겨나 오들오들 떨게 된 사연._「나목이」분명 꽉 잡았다고 생각했다. 난 놓지 않았는데 아득히 떨어져 내렸다. 그날 이후 가족의 삶에 뚫려 버린 커다랗고 깊은 구멍._「구멍 난 손」우리에겐 적이 없어요. 그 냄새 싫어요. 꽃들에게 사과하세요. 흰 나리꽃은 영원히지지 않아요._「나리꽃은 지지 않는다」전쟁은 끝났다. 승자는 없었다. 마지막 아토인이 꽃을 피우는 날엔 지구인의 희망도 먼지처럼 말라 버릴 것이다._「꽃지뢰」
재미있는 문법동화 워드펀 Word Fun 13 : 축약형 (Contraction)
아이샘 / Shelly Lyons 글, Sara Gray 그림 / 2012.04.10
10,000

아이샘외국어,한자Shelly Lyons 글, Sara Gray 그림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이다. 또한,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문법동화이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게 된다.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인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준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져 더욱 이해가 쉽다. [음성파일] 축약형(Contraction)은 글자를 탈락시켜 두 단어를 합친 단어를 말해요. 축약형은 아포스트로피(')를 써서 단어와 단어를 하나로 줄여 준답니다. 어떤 축약형은 지난 일을 말할 때 나오고, 과거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알려 줘요. 축약형은 미래 일을 말할 때도 쓸 수 있어요. 또, 축약형은 언제 쓰이는지 축약형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시리즈 소개] 재미있는 영어동화로 영어와 문법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보세요! 영어교육의 완성은 문법 교육! 우리 아이에게 쉽게 문법을 가르쳐 줄 수 없을까? 세계적인 피어슨 출판그룹 Picture Window Books에서 나온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Word Fun은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영문법을 딱딱한 문법책이 아닌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쏙! 쏙! 자리 잡게 됩니다. 영미권 가정에서 아이들의 문법의 개념을 심어주기 위해 많이 읽히는 Word Fun으로 현지 아이들처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 문법을 익히게 해 주세요. 영문법 교육 언제가 효과적일까? Word Fun만 있으면 어렵지 않아요!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영문법에 발을 담글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문법 공부를 직접적으로 하지 않으면 이해나 표현의 정확성이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문법을 처음 배울 때 문법 개념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학습 의욕이 떨어져 영어가 재미없는 과목으로 전락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자녀에게 영문법의 기초를 다져주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영문법에 나오는 용어조차도 처음 접한 아이들에겐 생소하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외우라고 말해 봐야 영어와 멀어지게 만들 뿐 결국 영어와 담을 쌓는 결과만 초래합니다. ‘딱딱한 문법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없을까’ 영문법을 가르쳐 본 부모라면 답답한 마음에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 봤을 것입니다.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바로 이런 요구에 딱 부합하는 책입니다.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Word Fun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입니다. Word Fun을 동화로 재미있게 빠져 읽다 보면, 어느 새 영문법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게 됩니다. 어려운 문법 용어가 살아 움직이는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아이가 문법을 처음 접하게 되면 상당히 힘들어합니다. 문법 용어 자체가 아이에게 너무 어렵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이가 Word Fun을 재미있게 보았다면, 문법을 배우는 것은 얼굴만 알고 지내던 친구의 이름을 아는 것하고 비슷하답니다. Word Fun은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둠으로써, 직접 문법의 주인공으로 참여 시켜서 문법의 이야기에 강제적으로 들어오게 한답니다. If you were a noun… 당신이 명사라면, 당신은 점점 커지고 점점 넓어질 거에요. If you were an adverb… 당신이 부사라면, 당신은 문장을 아주 멋지게 만들어 줘요. 이런 탁월한 교육 방법은 미국 교육협회로부터 여러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Children's Book Committee & Bank Street College of Education 2008 The Best Children's Books of the Year Graphic Design USA 2006 Graphic Design Award by Graphic Design USA Association of Educational Publishers 2006 Winner, Distinguished Achievement Award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특장점 1. 다양한 색감과 기발한 레이아웃 선명하고 다양한 색의 일러스트와 독특하고 기발한 레이아웃으로 아이들이 영문법 개념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밝은 아크릴풍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문법의 일부를 마음에 떠올리게 하고, 움직임과 색으로 가득해서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 하게 만듭니다. 2. 가볍고 유쾌한 이야기 구조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문체가 딱딱하거나 학습적인 내용 위주가 아니고 가볍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어조로 풀어 나갑니다. 영문법 학습서라기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 같아서 아이들은 배운다는 걸 느끼지 않고, 문법 개념을 익히게 됩니다. 3. 26개 중요한 영문법 개념 영문법의 기본인 8품사를 비롯해 26개의 문법에 대한 주요 개념들이 동화 형식으로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을 문법의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유일한 문법동화입니다. 전체 리스트 : 명사 / 동사 / 형용사 / 부사 / 대명사 / 전치사 / 접속사 / 감탄사/ 복수형 / 쉼표 / 마침표 / 아포스트로피 / 축약형 / 물음표 / 느낌표 / 따옴표/ 접두사 / 접미사 / 동의어 / 반의어 / 대문자 / 동음이의어, 동음이자어 / 합성어 / 두운 / 의성어 / 회문 / 4.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법설명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입니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줍니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집니다. 5. 다양한 어휘 확장 일상생활에서 인위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Word Fun은 일상생활에서 실제 사용하는 생생한 언어를 사용하여 다양한 어휘 확장에 더없이 좋습니다. 6. 균형 잡힌 영어 독서 문법동화 Word Fun은 기존 영어동화에서 접했던 픽션을 보완하는 균형 잡힌 독서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읽고 이해한 영어 문법 개념이 영어 읽기 성장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아이의 영어 학습에서도 편식 없는 풍성한 영어 영양소가 되어줄 것입니다. 7. 무료음성 파일제공
자두의 가을 여행
채우리 / 이빈 원작, 박현숙 글, 수염 그림 / 2016.08.19
9,000원 ⟶ 8,100원(10% off)

채우리자연,과학이빈 원작, 박현숙 글, 수염 그림
시리즈. 다양한 정보와 함께 자두가 겪는 특별한 계절 이야기와 자두의 일기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말괄량이 자두가 실제로 다녀온 듯한 생생한 그림 묘사와 감상을 적은 일기는 아이들은 물론 체험 학습에 부담을 가지고 있는 부모님께도 큰 힘이 될 것이다. 자두와 함께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직접 체험해 보자. 1 가족 여행가는 날 2 공원에 놀러 간 날 3 신나는 캠프 4 주말농장으로 쌩쌩! 5 가을 소풍 6 차례 지내고 성묘 간 날 7 새우 먹으러 여행 간 날 8 시골 할머니 댁에 간 날 9 누가누가 잘하나 10 겨울을 준비하는 동물들진짜 가을의 모습이 궁금한가요? 우리는 진짜 가을의 모습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자두는 가족들과 여행을 하고 때로는 친구들과 캠핑을 가거나 함께 운동회를 하면서 진짜 가을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러면서 가을에는 어떤 꽃이 피는지, 동물과 식물들은 어떻게 겨울을 준비하는지, 추석에는 어떤 일을 하는지 등을 알게 되었지요. 자두와 함께 가을 여행을 떠나 보세요. 이 책 속에는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진짜 가을의 모습이 담겨 있답니다. [출판사 리뷰] 자두의 계절 여행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1 속담, 고사성어를 배울 수 있다. 2 곤충과 동식물 등 다양한 생물의 모습을 통해 과학 공부에 흥미를 느끼고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다. 3 세시 풍속을 통해 우리 문화의 의미와 소중함을 배울 수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자두와 함께 떠나는 아주 특별한 계절 여행 첫 번째 이야기! 여러분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중에 어느 계절을 제일 좋아하나요? 시리즈는 다양한 정보와 함께 자두가 겪는 특별한 계절 이야기와 자두의 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말괄량이 자두가 실제로 다녀온 듯한 생생한 그림 묘사와 감상을 적은 일기는 아이들은 물론 체험 학습에 부담을 가지고 있는 부모님께도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자두와 함께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직접 체험해 보세요. 9월 15일 목요일 날씨 아침하고 점심하고 다른 옷을 입어야 하는 날추석이라 시골 할머니 댁에 갔다. 차가 밀려서 길에서 오줌을 누는데 창피했다. 저녁에 송편을 만드는데 내가 만든 송편을 보고 할머니가 속 터진 만두 같다고 했다. 그런데 할머니가 만든 송편도 속 터진 만두 같았다. 만두 같은 송편과 햇과일을 놓고 차례도 지내고 할아버지 산소에 성묘도 갔다.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만든 속 터진 만두 같은 송편을 좋아한다고 했다. 우리 할아버지는 조금 이상하다.추석추석은 음력 8월 15일로 우리나라 대표 명절 중에 하나야. 추석에는 햅쌀로 빚은 송편을 먹는데 송편 속에는 콩이나 팥 그리고 깨를 넣는단다. 또 송편과 햇과일로 차례를 지내고 성묘도 해. 추석의 대표적인 민속놀이로는 강강술래와 씨름 그리고 줄다리기가 있단다. 옛날에는 동네와 동네끼리 줄다리기 시합을 많이 했대.
지구의 미래를 부탁해 : 지구 온난화 이야기
다림 / 글렌 머피 글, 이충호 옮김, 박어진 그림 / 2008.12.24
9,000원 ⟶ 8,100원(10% off)

다림자연,과학글렌 머피 글, 이충호 옮김, 박어진 그림
지구 온난화 이야기. 우리의 작은 노력이 지구의 미래를 바꿀 수 있어요! 많은 사람이 지구 온난화에 대해 이야기해요. 그렇지만 정작 여러분은 지구 온난화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지구 온난화가 일어나면 단순히 날씨만 더워지는 것이 아니랍니다. 지구의 기온이 올라갈수록 많은 동식물이 멸종 위기에 처하고, 해수면이 높아져 많은 마을과 도시가 물에 잠기게 될 거예요. 또 기후가 변하고 질병이 늘어나 많은 사람이 피해를 입을 거고요. 이렇게 지구 온난화는 지구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어요. 하지만 아직 늦지는 않았답니다. 우리가 지금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지구의 미래는 크게 달라질 테니까요.지구 온난화란 무엇인가요? 날씨가 점점 더워져요 탄소덩어리 화석 연료 온실 기체가 뭐지? 후끈후끈 온실 효과 늘어나는 인구 도시에서 생활하기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녹아 가는 얼음 해수면이 높아져요 홍수와 가뭄 기후가 이상해요 심각한 오염 문제 늘어나는 질병 사라져 가는 세계 세계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온 세계가 함께 노력해요 깨끗한 에너지 깨끗한 운송 수단 친환경 주택 숲과 바다 지키기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탄소 발자국을 줄여요 에너지를 절약해요 물을 절약해요 쓰레기를 줄여요 날마다 실천하기 지구의 미래 오징어 외계인, 서울에 불시착하다! 한국 온난화 보고서 용어 설명 찾아보기 왜 지구 온난화를 이야기할까요? 많은 사람이 지구 온난화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정작 지구 온난화가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어요. 지구 온난화가 일어나면 날씨가 더워져 북극 지방과 남극 대륙의 빙하가 녹아 가고, 북극곰이 위험에 처하는 일만 있는 건 아니랍니다. 얼음이 녹아 해수면이 높아져 많은 마을과 도시가 물에 잠기고, 높아지는 기온 때문에 동식물이 멸종되는 등 지구 온난화는 이미 지구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무서운 지구가 아닌, 우리가 지켜야 하는 지구 지구 온난화는 과연 무섭기만 한 지구의 재앙일까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지구 온난화로 인해 지구에서 어떠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앞으로는 어떻게 될 것인지, 경고의 메시지만 전달하지는 않아요.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서는 온 세계가 힘을 합쳐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고, 이미 전 세계에서 하고 있는 많은 노력을 알려 주지요. 현재 지구 온난화로 인한 상황을 사실적으로 보여주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알려 주는 것은 어린이들에게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주는 중요한 지침이 되어 줄 거예요. 지구 온난화,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에요! 지구 온난화는 더 이상 뉴스에서만 보는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에요. 이미 우리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거든요. 점점 짧아지고 있는 겨울, 과일 재배지의 이동, 태풍과 홍수 등 온난화로 인해 일어나는 피해와 온실 기체를 줄이기 위해 정부가 계획하고 있는 일들, 서울 곳곳에서 열린 캠페인과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를 알려 주어 이 책을 보는 어린이들이 우리나라의 온난화 현상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거예요. 지구 온난화를 체계적으로 설명해 주어요. 이외에도 지구 온난화에 대해 이야기할 것들은 아주 많아요. 이 책은 백과사전 형식으로 구성되어 지구 온난화와 관련된 많은 정보를 체계적이고 간결하게 보여 주어요. 지구 온난화란 무엇인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세계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생생한 사진과 풍부한 정보를 통해 자세히 알려 주지요. 재미있는 캐릭터와 함께 보는 지구 온난화 이야기 우주를 돌아다니던 외계인이 어느 날 끙끙 앓는 지구를 발견한다면? 이 책은 우주선을 타고 다니는 오징어 외계인과 깡통 로봇이 얼음을 이마에 얹고 온도계를 물고 있는 지구를 발견하면서 시작돼요. 지구별에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지구에 온 오징어 외계인과 깡통 로봇이 책 곳곳에 등장하여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과 함께할 거예요.
재미있는 문법동화 워드펀 Word Fun 18 : 접미사 (Suffix)
아이샘 / Aboff, Marcie 글, Sara Gray 그림 / 2012.04.10
10,000

아이샘외국어,한자Aboff, Marcie 글, Sara Gray 그림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이다. 또한,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문법동화이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게 된다.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인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준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져 더욱 이해가 쉽다. [음성파일] 접미사(Suffix)는 단어 끝에 붙어 뜻을 바꾸는 글자예요. 접미사 'er"은 "~하는 사람", 접미사 "s", "es"가 붙으면 복수형이 된답니다. 접사가 붙으면 단어 뜻이 바뀐답니다. 접미사는 단어의 글자를 없애기도 해요. 또, 어떤 접미사가 있는지 접미사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시리즈 소개] 재미있는 영어동화로 영어와 문법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보세요! 영어교육의 완성은 문법 교육! 우리 아이에게 쉽게 문법을 가르쳐 줄 수 없을까? 세계적인 피어슨 출판그룹 Picture Window Books에서 나온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Word Fun은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영문법을 딱딱한 문법책이 아닌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쏙! 쏙! 자리 잡게 됩니다. 영미권 가정에서 아이들의 문법의 개념을 심어주기 위해 많이 읽히는 Word Fun으로 현지 아이들처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 문법을 익히게 해 주세요. 영문법 교육 언제가 효과적일까? Word Fun만 있으면 어렵지 않아요!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영문법에 발을 담글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문법 공부를 직접적으로 하지 않으면 이해나 표현의 정확성이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문법을 처음 배울 때 문법 개념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학습 의욕이 떨어져 영어가 재미없는 과목으로 전락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자녀에게 영문법의 기초를 다져주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영문법에 나오는 용어조차도 처음 접한 아이들에겐 생소하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외우라고 말해 봐야 영어와 멀어지게 만들 뿐 결국 영어와 담을 쌓는 결과만 초래합니다. ‘딱딱한 문법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없을까’ 영문법을 가르쳐 본 부모라면 답답한 마음에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 봤을 것입니다.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바로 이런 요구에 딱 부합하는 책입니다.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Word Fun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입니다. Word Fun을 동화로 재미있게 빠져 읽다 보면, 어느 새 영문법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게 됩니다. 어려운 문법 용어가 살아 움직이는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아이가 문법을 처음 접하게 되면 상당히 힘들어합니다. 문법 용어 자체가 아이에게 너무 어렵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이가 Word Fun을 재미있게 보았다면, 문법을 배우는 것은 얼굴만 알고 지내던 친구의 이름을 아는 것하고 비슷하답니다. Word Fun은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둠으로써, 직접 문법의 주인공으로 참여 시켜서 문법의 이야기에 강제적으로 들어오게 한답니다. If you were a noun… 당신이 명사라면, 당신은 점점 커지고 점점 넓어질 거에요. If you were an adverb… 당신이 부사라면, 당신은 문장을 아주 멋지게 만들어 줘요. 이런 탁월한 교육 방법은 미국 교육협회로부터 여러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Children's Book Committee & Bank Street College of Education 2008 The Best Children's Books of the Year Graphic Design USA 2006 Graphic Design Award by Graphic Design USA Association of Educational Publishers 2006 Winner, Distinguished Achievement Award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특장점 1. 다양한 색감과 기발한 레이아웃 선명하고 다양한 색의 일러스트와 독특하고 기발한 레이아웃으로 아이들이 영문법 개념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밝은 아크릴풍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문법의 일부를 마음에 떠올리게 하고, 움직임과 색으로 가득해서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 하게 만듭니다. 2. 가볍고 유쾌한 이야기 구조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문체가 딱딱하거나 학습적인 내용 위주가 아니고 가볍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어조로 풀어 나갑니다. 영문법 학습서라기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 같아서 아이들은 배운다는 걸 느끼지 않고, 문법 개념을 익히게 됩니다. 3. 26개 중요한 영문법 개념 영문법의 기본인 8품사를 비롯해 26개의 문법에 대한 주요 개념들이 동화 형식으로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을 문법의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유일한 문법동화입니다. 전체 리스트 : 명사 / 동사 / 형용사 / 부사 / 대명사 / 전치사 / 접속사 / 감탄사/ 복수형 / 쉼표 / 마침표 / 아포스트로피 / 축약형 / 물음표 / 느낌표 / 따옴표/ 접두사 / 접미사 / 동의어 / 반의어 / 대문자 / 동음이의어, 동음이자어 / 합성어 / 두운 / 의성어 / 회문 / 4.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법설명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입니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줍니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집니다. 5. 다양한 어휘 확장 일상생활에서 인위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Word Fun은 일상생활에서 실제 사용하는 생생한 언어를 사용하여 다양한 어휘 확장에 더없이 좋습니다. 6. 균형 잡힌 영어 독서 문법동화 Word Fun은 기존 영어동화에서 접했던 픽션을 보완하는 균형 잡힌 독서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읽고 이해한 영어 문법 개념이 영어 읽기 성장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아이의 영어 학습에서도 편식 없는 풍성한 영어 영양소가 되어줄 것입니다. 7. 무료음성 파일제공
천 개의 공감
한겨레출판 / 김형경 글 / 2006.12.11
11,000원 ⟶ 9,900원(10% off)

한겨레출판소설,일반김형경 글
관계맺기에 절망하는 우리를 위한 치유의 메시지! 소설가 김형경의 심리 치유 에세이. 우리는 부모나 형제 등의 타인과 함께 관계맺기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관계맺기에서 갈등이나 고통을 얻는다. 한겨레신문의 상담 코너를 기초로 한 이 책은 이처럼 관계맺기로 절망하는 우리에게 격려와 공감, 그리고 위안을 전함으로써, 마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천적인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제1장은 우리가 자신의 내면과 감정을 이해하여 자신을 직접 치유하는 과정에 대해, 제2장은 우리의 성격을 형성하고 관계맺기를 가르쳐주는 가족관계에 대해, 제3장은 우리의 정서를 풍부하게 하고 정신을 성장시키는 성과 사랑의 관계에 대해, 마지막으로 제4장은 개별적 심리 문제를 해결하면서 자아실현을 이루는 사회적 관계맺기에 대해 다룬다. 저자는 자신이 정신분석 경험에서 얻어낸 지혜를 바탕으로, 우리가 삶에서 만나는 문제 원인과 해결 방안이 부모나 형제 등의 타인이 아닌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우리에게 자신을 사랑할 것을 권한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만으로도 타인을 사랑하게 되는 것은 물론, 마음이 풍요로워지고 삶이 편안해지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의 고뇌와 공감을 형성하고 있다. 1부 자기 알기 / 마음 치료의 목표는 진정한 자기를 아는 것입니다 정신분석은 두 번째 연금술입니다 문제도, 해결책도 내부에 있습니다 사랑과 지지를 통해 자아를 강화합니다 타인의 싫은 점은 자신의 내면입니다 유년기의 생존법을 버려야 합니다 억압된 내면의 감정을 표현합니다 (후략) 2부 가족 관계 / 부모 형제는 우리의 정신을 형성하는 자양분입니다 엄마와 딸은 근원적 갈등 관계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은 신화적 살해 관계입니다 형제자매는 시기 질투하는 관계입니다 유독한 부모, 역기능 가정이 존재합니다 자기 삶의 목소리, 천복을 따릅니다 주도적으로 자립적인 삶을 이끌어갑니다 (후략) 3부 성과 사랑 / 사랑과 성욕을 통해 우리는 다시 한 번 태어납니다 사랑은 또 하나의 연금술입니다 사랑에는 책임과 의무가 따릅니다 사랑할 때면 내면의 불안감이 되살아납니다 연인에게서 이상적 아버지의 모습을 봅니다 피학적이고 고통스러운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가학적이고 잔인한 사랑은 자신을 파괴합니다 이별해도 좋은 것은 모두 내면에 있습니다 (후략) 4부 관계 맺기 / 승-승 관계는 이익과 즐거움을 공유하면서 발전합니다 자신의 못나고 부족한 면을 사랑합니다 내면의 분노는 삶을 정체시킵니다 생존 욕망과 죽음 욕망은 한몸입니다 받은 분노를 그대로 내면에 담아둡니다 누구의 내면에나 불안한 아이가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시기심을 낳습니다 나르시시즘은 유아적 전능감의 연장입니다 (후략)“유아기 때 부모의 역할이 첫 번째 연금술이었다면, 두 번째 연금술은 정신분석이고, 세 번째 연금술은 사랑이다.” 소설가 김형경의 두 번째 심리 에세이가 우리에게 왔다. 이 책은 의 상담 코너 ‘형경과 미라에게’에서 독자들과 나누었던 질문과 대화를 기초로 하고 있다. 그가 이십대부터 접해온 심리학적 지식과, 실제 정신분석의 경험에서 얻은 지혜를 바탕으로 ‘관계 맺기’에 절망하는 이들에게 들려주는 위로와 치유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정신분석학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이 책의 내용은 독자에게 따뜻한 위안이 되기도 하지만, 때로 뼈아플 정도로 쓴 약이 되기도 할 것이다. 소설가 김형경과 주고받은 우리들의 다락방 비밀 “내 안에 착한 여자와 창녀, 두 여자가 살아요”, “작은 일에도 너무 큰 상처를 받습니다”, “상사 때문에 당장 회사를 떼려치우고 싶어요.”, “집과 가족이 너무도 싫습니다”, “큰아들과 잘 지내지 못하는 아빠입니다”, “남자친구에 대한 집착을 끊기 힘들어요…….”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갈등은 대부분 관계에서 비롯한다. 다만 사람에 따라 갈등을 갈등인 채로 두느냐, 아니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 나서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가장 친밀한 형제자매조차 어린 시절에는 어머니의 사랑을 놓고 피터지게 경쟁하고, 커서는 혈맹의 동맹군으로 사회라는 거대한 적과 대항한다. 목숨을 나눠가진 부모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다. 그러면서도 비극적인 자신의 원형과 직면하고 싶지 않은 마음을 담아 이 사회는 변질되고 미화된 이상적인 어머니, 이상적인 가정, 이상적인 사랑의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그 속에서 본질과 동떨어진 모습에 자신을 끼워 맞추느라 인간의 번뇌는 더더욱 증폭된다. 바로 그런 갈등의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자기 자신과의 관계가 행복하지 않은 사람, 폭력적인 부모나 상사 때문에 고통 받는 사람, 우정이나 사랑 같은 친밀한 관계 때문에 힘든 사람들의 탄식이다. 비록 모든 것인 개인적인 고민에서 시작되었지만, 결국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인간의 이야기다. 첫 장은 자기를 치유하는 과정으로, 자신의 내면과 감정들을 이해하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둘째 장은 우리의 성격을 형성하고 관계 맺기를 배우는 가족 관계에 대해서다. 특히 그 시기에 익힌 생존법에 유아적 미숙함이 들어 있음을 알아차리고 성인으로서의 생존법을 새롭게 터득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셋째 장은 우리의 정서를 풍부하게 하고 정신을 성장시키는 성과 사랑의 관계를 다루고 있다. 넷째 장에서는 개별적인 심리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자기실현을 이루는 사회적 관계 맺기를 다룬다. 현대인의 잿빛 마음에 행복한 무지개를 띄우는 법 관계에서 비롯한 갈등에 대응하는 방법은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특히 어린 시절에 적절한 정서적 양육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어른이 되어 겪는 갈등을 과장되게 해석하고 대응하는 경향이 있다. 자살충동을 느끼고, 자신의 생을 내팽개치는 사람들의 모습이 그렇다. 하지만 지금의 고통이 어린 시절의 부모 탓이라고 해도, 이제 와서 부모에게 행복한 유년기를 보상해달라고 떼쓸 수는 없는 노릇이다. 정신분석학은 바로 그 지점에 생의 모든 문제가 있다고 조언한다. 지금까지의 힘든 생이 어린 시절 부모의 연금술에 의한 작품이라면, 성인이 된 후에는 스스로 제2의 연금술을 펼쳐야 한다. 자신이 괴로운 것은 모두 자기 탓이다. 부모 탓도, 형제 탓도, 남 탓도 아닌 내 ‘마음’ 탓이다. 관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우리는 자라는 동안 이토록 중요한 마음에 대해 배울 기회가 없다. 학교에서 인간의 신체는 부위별로 외우도록 훈련시키지만, 정작 생에서 훨씬 중요한 마음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다고 저자는 목소리를 높인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기의 마음도, 타인의 마음도 모르는 채 미로 같은 인간관계를 헤쳐 나간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자기의 마음을 모르니 자기의 욕망도 모르고, 자기가 무엇이 되고 싶은지도 모르고, 생의 밑그림을 어떻게 그려야 할지도 알지 못한다. 사랑도 이별도 너무 힘들다고 느끼고, 기분이 우울한데 이유도 해결책도 모르겠다고 느끼고, 관계 맺기나 삶 전체에 서투르다고 느낀다. 바로 그 지점에 《천 개의 공감》의 존재 이유가 있다. 저자는 질문자들의 갈등에 대한 공감에서 비롯되는 글쓰기, 질문자의 고뇌에 대한 공감에서 찾아낸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자기 자신을 잘 알게 되고, 자기를 사랑하게 되며, 타인을 더 많이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기를 바란다. 나아가 마음이 풍요로워지고 삶이 편안해지는 지점까지 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
엄마는 너를 사랑해
킨더랜드 / 데비 글리오리 글,그림, 서애경 역 / 2008.03.25
8,500원 ⟶ 7,650원(10% off)

킨더랜드창작동화데비 글리오리 글,그림, 서애경 역
이 책은 어머니의 절대적인 모성을 보여 줄 뿐만 아니라 어머니가 아이의 영원한 지지자임을 깨닫게 해 줍니다. 또한 일상의 작은 사건들이 주는 미묘한 상실감에서 벗어나 위안과 안도의 기쁨을 선사하는 이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엄마의 참사랑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깨닫게 해 줍니다.유대 격언에 ‘신은 도처에 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어머니들을 만들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신의 창조물인 동물의 세계도 예외는 아니겠지요. 아이들에게 엄마는 신과 다를 바 없는 존재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아기 여우는 바로 우리 아이와 같습니다. 끊임없이 관심과 사랑을 요구하고 그것을 확인하고 싶어하니까요. 아기 여우는 회색 곰이 되어도, 벌레로 변해도, 악어로 변해도, 죽거나 멀리 떨어져 있어도 엄마 여우가 언제까지나 자기를 사랑해 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합니다.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이 그렇듯 ‘이 세상 어떤 일이 있어도 엄마는 너를 사랑해’라고 한 엄마 여우의 말은, 그것이 너무나 당연한 말임에도 불구하고 가슴속에 따뜻한 울림을 남깁니다. 촛불처럼 은은한 데비 글리오리의 그림에는 각 장면마다 아이들의 일상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상상하는 대로 곰과, 벌레와, 악어로 변해 버리는 아기 여우의 모습은 어린이들이 흥미를 갖고 보기에 충분합니다. 이 책은 어머니의 절대적인 모성을 보여 줄 뿐만 아니라 어머니가 아이의 영원한 지지자임을 깨닫게 해 줍니다. 또한 일상의 작은 사건들이 주는 미묘한 상실감에서 벗어나 위안과 안도의 기쁨을 선사하는 이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엄마의 참사랑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내가 찾던 바로 그 강아지/내가 찾던 바로 그 아이
JDM중앙출판사 / 도로시어 P. 시버 글. 에드 영 그림 / 2003.07.25
8,000원 ⟶ 7,200원(10% off)

JDM중앙출판사창작동화도로시어 P. 시버 글. 에드 영 그림
식물에겐 비밀이 있어요
다섯수레 / 장 마리 펠트 지음, 세르쥬 블로슈 그림, 박동혁 옮김 / 2000.02.05
7,000원 ⟶ 6,300원(10% off)

다섯수레자연,과학장 마리 펠트 지음, 세르쥬 블로슈 그림, 박동혁 옮김
똑똑해지는 사고력 수학퍼즐 3
아라미 / Highlights 편집부 지음 / 2017.08.20
5,500원 ⟶ 4,950원(10% off)

아라미유아놀이책Highlights 편집부 지음
하이라이츠사의 전문 연구진들이 총력을 기울여 제작한 신개념 수학퍼즐. 미국 아이들이 날마다 곁에 두고 보는 수학 교재로, 재미와 학습 효과를 인정받은 최고의 수학교재이다. 수학을 게임처럼 재밌게 만날 수 있다. 연산 문제를 풀어서 꽃들이 하는 말을 알아맞히는 퍼즐, 시계 빙고 퍼즐, 뛰어 세기를 하며 점을 이어 그림을 완성하는 퍼즐, 신문 기사를 보며 기온이 가장 높은 날을 알아맞히는 퍼즐 등 책을 여는 첫 장부터 덮는 마지막 페이지까지 재미있는 퍼즐이 가득하다.꽃들이 하는 말은? 어떤 동전을 갖고 있을까? 똑딱똑딱 시계 빙고 제이미에게 무슨 일이? 점을 연결하여 그림을 완성하라 뒤죽박죽 박스를 정리하라 공을 튕겨라 달리기 시간을 기록하라 떼지 않고 이어서 선을 그려라 가장 기온이 높은 날은? 숨은 뼈다귀를 찾아라 조각을 맞춰 그림을 완성하라 사과의 개수를 세라 험난한 용돈 벌이 재미로 푸는 대통령 퀴즈 가로 세로 낱말 퍼즐 책 제목을 맞혀라 규칙에 따라 색칠하라 신기한 수학 마술 높이 제한 도로를 통과하라수학이 재밌다! 미국 아이들이 날마다 곁에 두고 보는 수학 교재 MATHMANIA 한국판을 만나요! 하이라이츠사는 1946년 처음 문을 연 이래로 지금까지 70년 넘게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매거진을 펴내고 있는 미국의 출판 그룹입니다.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주는 놀라운 학습지로 깐깐한 교사들과 부모들이 주는 상도 여러 번 수상했지요. 하이라이츠사의 전문 연구진들이 총력을 기울여 제작한 신개념 수학퍼즐 <똑똑해지는 사고력 수학퍼즐> 시리즈는 미국 아이들이 날마다 곁에 두고 보는 수학 교재로, 재미와 학습 효과를 인정받은 최고의 수학 교재입니다. 총 8권 시리즈로, 앞으로도 계속 출간될 예정입니다. 게임하듯 즐겁게 빠져드는 사고력 수학퍼즐! 숨은그림찾기, 빙고 게임, 낱말 퍼즐을 하며 즐겁게 수학 문제를 풀어요! 수학은 재미없고, 복잡하고, 어렵다라는 인식이 어른이고 아이고 대부분의 생각입니다. 그러나 수학은 생활에서 꼭 필요하며 다양한 상황에서 유연한 문제해결력을 키워 주는 데 수학만한 것이 없습니다. 이 책을 보면 수학을 게임처럼 재밌게 만날 수 있습니다. 연산 문제를 풀어서 꽃들이 하는 말을 알아맞히는 퍼즐, 시계 빙고 퍼즐, 뛰어 세기를 하며 점을 이어 그림을 완성하는 퍼즐, 신문 기사를 보며 기온이 가장 높은 날을 알아맞히는 퍼즐, 높이 제한 도로를 통과할 수 있는 차량을 단위 환산으로 알아맞히는 퍼즐 등 책을 여는 첫 장부터 덮는 마지막 페이지까지 재미있는 퍼즐이 가득합니다. 책 속 퍼즐을 풀다 보면 어느새 수학이 좋아지고, 자꾸 풀고 싶어질 것입니다. 다양한 상황의 스토리텔링 문제로 수학 문장제를 준비하세요! 바뀐 수학 교육 방식은 문제 제시를 문장으로 하며, 다양한 상황에서의 순발력 있는 문제 해결력을 요구합니다. 단순 계산을 하는 연산력으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없지요. 이 책은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문제를 제시하여 문제에 더욱 집중하고 빠져들게 합니다. 또한 문제에 더욱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게 합니다. 스트레스를 풀어 주는 힐링 수학! 색칠하기가 아이는 물론 성인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몰두하여 색칠을 하다 보면 걱정이 사라지고, 예술적 안목이 커지고, 완성된 그림을 통해 성취감도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는 색칠하기, 점을 이어 그림 완성하기 등 스트레스를 풀어 주는 미술 활동과 수학을 접목시켜 색다른 수학 활동을 할 수 있게 했습니다.
프리파라 메이크업 코디북 : 라라&파루루 붙였다 떼었다!
삼호에듀 / 삼호에듀 편집부 (지은이) / 2016.12.20
11,000원 ⟶ 9,900원(10% off)

삼호에듀유아놀이책삼호에듀 편집부 (지은이)
자존감을 키워주는 하루 한장 초등 글쓰기
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 / 박재찬(달리쌤) (지은이), 김영주 (그림) / 2021.07.31
6,000원 ⟶ 5,400원(10% off)

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논술,철학박재찬(달리쌤) (지은이), 김영주 (그림)
목표를 설정하고 노력해 나가는 힘, 자신을 타인보다 함부로 낮게 보지 않는 건강한 대인관계, 우울감이나 절망 같은 부정적 감정을 극복해 나가는 힘. 사람의 일생을 좌지우지하는 이런 큰 기둥을 세우는 건 다름 아닌 자존감, 자아존중감(self-esteem)이다. 자존감은 유아 시절에 아주 높지만 집단생활이 시작되면 점차 낮아진다. 아이들이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파악하고, 긍정하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힘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도와주는 박재찬 선생님의 글쓰기 질문 100개를 책으로 엮었다. 평생 자존감의 결정적 시기인 아동기를 우리 아이들이 놓쳐 버리지 않도록, 하루 한 쪽 글쓰기 질문을 만나게 해 주자. 글을 쓴 뒤에는 친구나 형제자매와 돌려 읽으며 서로를 칭찬해 주도록 각 글 하단에 칭찬 메모 칸도 마련되어 있다.머리말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초등학생들이 들려주는 글쓰기 비법 이 책의 사용법 나와의 약속 자존감을 키워주는 글쓰기 질문 100 글쓰기 인증서어린이에게 자존감이 중요한 이유 높은 자존감을 가진 사람은 하고 싶은 일을 이뤄 내기 위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는 데 마음을 쓰지 않아요. 스스로 세운 목표와 기준에 맞춰 자기 자신을 평가하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조금씩 성장하기 위해 늘 노력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스스로 과제를 세우고 그것을 이뤄 나가는 데에도, 대인관계에도, 우울이나 실망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건강하게 다루는 데에도 자존감은 막대한 영향을 미쳐요. 일생에 이렇게 큰 영향을 미치는 자존감은 어린이 때 상당 부분 형성됩니다. 아이들의 자존감을 염려하고 고민해 온 박재찬 선생님이 우리 어린이들의 자존감을 키우는 글쓰기 질문 100개를 선물합니다! 질문에 대해 고민하고 답해 나가다 보면 스스로를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생각 습관을 갖게 될 거예요. 하루 한 장 글쓰기 습관 매일 하루 한 쪽씩 꾸준히 글을 쓰는 것만으로도 일상생활에 변화가 일어납니다. 박재찬 선생님은 실제로 매일 아침 20분씩 아이들과 함께 글을 써 왔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표현력, 사고의 깊이, 생활태도가 모두 긍정적으로 바뀌는 걸 직접 확인했어요. 하루 한 장 글쓰기 습관 만들기에 도전해 보세요! 즐거운 소통이 함께하는 글쓰기 이 책에 있는 자존감 질문에 답하며 글을 한 편 썼다면, 친구나 형제자매와 함께 돌려 읽고 서로의 글을 칭찬하게 해 보세요. 각 글의 하단에 칭찬하기 메모 칸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서로 칭찬을 주고받는 경험만으로도 아이들은 즐거워지고 행복해집니다.
세 마리 토끼잡는 독서 논술 D단계 1~5권 세트 (초5~초6)
사피엔스어린이(사피엔스21) / 지에밥 창작연구소 글 / 2012.03.01
47,500원 ⟶ 42,750원(10% off)

사피엔스어린이(사피엔스21)학습참고서지에밥 창작연구소 글
하나의 주제와 관련된 동화, 동시, 만화, 논설문, 설명문, 전기문 등의 다양한 글을 읽고 언어, 사회, 과학, 수리, 예체능, 논술 등 통합교과적인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된 독서 논술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직관적 언어 능력(작품의 이해와 감상), 논리적 이해 능력(비문학의 구조, 추론, 적용 등), 창의적 표현력(예체능 활동, 장르별 글쓰기 등), 통합적 사고력, 국어 지식(어휘, 문법 등) 등을 자기 주도적으로 익힐 수 있으며, 선행학습이나 서·논술형 평가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의 특징 ◎ 초등학교 교과 내용과의 긴밀한 연결 각 단계의 권별 내용과 문제는 그 단계에 맞는 학년의 주요 교과 내용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교과 학습에 도움을 줍니다. ◎ 통합교과적으로 하나의 주제에 접근 각 권마다 하나의 주제가 있고, 그 주제를 언어, 사회, 과학과 연결시켜서 사고를 확장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여러 교과와 연계된 문제를 풀면서 통합교과적인 사고를 할 수 있습니다. ◎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서.논술형 문제 매 페이지마다 통합교과 논술 문제를 제시하여 생각하는 힘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것은 물론 학교 시험에서 강조되고 있는 서.논술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장르의 글 수록 각 주제와 관련된 명작동화, 창작동화, 전래동화, 우화, 설화, 설명문, 논설문, 수필, 시, 동요, 만화, 전기문, 기행문, 희곡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읽으면서 각 장르의 특성을 체험하고 독서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 흥미롭고 수준 높은 그림 제시 어린이들은 글과 그림이 조화를 이룬 책으로 공부할 때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좋은 그림은 어린이들의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이런 점을 생각하여 매 페이지마다 수준 높은 그림을 제시하여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의 학습 방법 ◎ 자신의 능력에 맞추어 자신 있게 학습할 수 있는 단계를 선택하세요 은 어린이 개인의 능력에 따라 단계를 선택하여 학습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학년과 상관없이 자신이 자신 있게 학습할 수 있는 단계부터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어려운 단계나 너무 쉬운 단계를 선택하면 학습에 흥미를 잃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 한 주 동안 학습할 독서 자료를 미리 읽으세요 한 주 동안 학습할 독서 자료를 미리 읽고 전체 내용을 파악한 다음, 매일 3장씩 읽고 문제를 풀어야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전체의 흐름을 미리 알고 세부적인 문제를 푸는 것이 사고력 확장에 더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 매일 3장씩 꾸준히 공부하세요 ‘가랑비에 옷이 젖는다.’라는 속담처럼 매일 꾸준히 3장씩 읽고, 생각하고, 표현하다 보면 독서, 사고, 통합교과적 사고 능력이 성장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매일 학습을 마친 후에는 ‘1일 학습 끝!’ 붙임딱지를 붙이면서 성취감을 느껴 보세요. ◎ 한 주 학습을 마친 후 자기 평가를 해 보세요 한 주 학습이 끝난 다음에는 체크 리스트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얼마나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지 스스로 평가해 보세요. 부족한 부분을 다시 한 번 짚고 넘어 가면 더 탄탄하게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부모님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어 보세요 한 주 동안 학습한 내용에 대해 부모님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주제에 대해 자신이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다르게 생각하게 된 것을 부모님과 이야기하다 보면 생각하는 힘도 함께 자라난답니다. 이 책의 구성 원리 원리 1. 많이 읽고, 생각하고, 표현한다 - 다독ㆍ다상량 원리 중국 송나라의 문장가인 구양수가 글을 잘 쓰는 비법으로 ‘다문(多聞), 다독(多讀), 다상량(多商量)’을 들었듯이 도 많이 읽고 깊이 생각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글을 많이 읽고, 다각도로 생각하여 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생각하는 힘이 무럭무럭 자라날 것입니다. 원리 2. 독서로 교과 내용을 마중한다 - 마중물 원리 마중물이란 펌프에 먼저 붓는 한 바가지 정도의 물을 말합니다. 손님이 오면 주인이 마중을 나가듯 펌프질을 할 때 먼저 부어 주는 물로 뿜어져 나올 새물을 맞이한다는 뜻입니다. 에서는 글의 내용을 이해하는 문제와 더불어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문제를 함께 제시하여 독서를 통해 교과 내용을 더욱 흥미롭게 마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원리 3. 매일 3장씩 읽으며 독서에 젖어든다 - 1만 시간의 법칙 ‘1만 시간의 법칙’이란 어떤 분야에서든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으려면 1만 시간의 노력을 쏟아 부어야 한다는 이론입니다. 스티브 잡스, 김연아 등 우리 시대의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한 분야의 일을 매일 3시간 이상씩 10년 동안 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은 매일 3장씩 읽고 문제를 푸는 훈련을 통해 독서 습관이 몸에 배어 독서의 달인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D1권 ] 주제: 우리 역사 1주(언어): 고전명작 [삼국유사] 2주(사회): 설명문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3주(과학): 설명문 [역사를 바꾼 겨레 과학] 4주(장르별 글쓰기): [지붕 없는 박물관, 경주 역사유적 지구] [ D2권 ] 주제: 문화재 1주(언어): 전래동화 [반야산 불상의 전설] 2주(사회): 고전명작 [난중일기] 3주(과학): 설명문 [우리 문화에 숨어 있는 과학] 4주(장르별 글쓰기): [설명하는 글은 어떻게 쓸까요?] [ D3권 ] 주제: 경제생활 1주(언어): 고전명작 [탈무드로 만나는 경제] 2주(사회): 전기문 [나눔을 실천한 기업가 유일한] 3주(과학): 설명문 [재미있는 확률 이야기] 4주(장르별 글쓰기): [기사문은 어떻게 쓸까요?] [ D4권 ] 주제: 정보화 사회 1주(언어): 전기문 [컴퓨터 천재 빌 게이츠] 2주(사회): 설명문 [봉수와 파발] 3주(과학): 설명문 [컴퓨터와 인터넷 세상] 4주(장르별 글쓰기): [연설문은 어떻게 쓸까요?] [ D5권 ] 주제: 세계와 우주 1주(언어): 전기문 [우주를 여행하는 과학자 스티븐 호킹] 2주(사회): 명작동화 [80일간의 세계 일주] 3주(과학): 설명문 [별과 우주] 4주(장르별 글쓰기): [희곡은 어떻게 쓸까요?]
어린이 삼국사기 5
주니어김영사 / 어린이 삼국사기 편찬위원회 지음, 최수웅 그림, 한국역사연구회 감수 / 2007.03.30
8,000원 ⟶ 7,2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어린이 삼국사기 편찬위원회 지음, 최수웅 그림, 한국역사연구회 감수
우리나라 주요 역사서에 대한 궁금증을 5가지 질문을 통해 어린이에 눈높이에 맞춰 쓴 역사책 '처음 읽는 우리 역사' 시리즈 편. 인물들의 삶을 중심으로 역사를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어린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역사의 큰 흐름을 따라갈 수 있다. 흥미위주의 야사가 아니라 실록에 기록된 사실을 철저한 고증을 거쳐서 짜임새 있게 정리했다. 또 어린이들이 읽기 쉬운 문장으로 풀어썼기 때문에 기존의 한문투 일색이던 역사책들과는 차별된다. 역사 분야 최고의 전문가(초등학교 교과서 집필위원, 교사, 소설가, 동화 작가)들이 어린이들에게 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 집필한 역사서로, 한국사 역사 모임인 '한국역사연구회'에서 감수를 맡았다.1권 고구려를 세운 고주몽 소금 장수에서 왕이 된 미천왕 나라의 영토를 넓힌 광개토대왕 백제를 세운 온조 백제 중흥에 힘쓴 무령왕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 신라의 왕이 된 박혁거세 삼국 통의 터를 닦은 진흥왕 백제를 멸망시킨 태종 무열왕 삼국 통일을 이룩한 문무왕 미륵불의 화신 궁예 백제 부흥을 꾀한 견훤 2권 신분을 뛰어넘은 사랑 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 살수 대첩의 영웅 을지문덕 당나라를 물리친 연개소문 황산벌에서 장렬하게 쓰러진 계백 삼국 통일의 주역 김유신 나라 잃은 장수 흑치상지 바다를 주름잡은 장보고 3권 자신이 한 말을 책임진 석우로 용맹스러운 소년 화랑 사다함 아버지의 뒤를 이러 전사한 해론 충성스러운 하인과 함께 죽은 눌최 심나의 아들 소나 푸른 대처럼 살다 간 죽죽 죽음으로써 승리를 이끈 비령자 부자와 합절 물러남을 용납하지 않은 김영윤 죽어서도 굴복하지 않은 충신 필부 용감하게 죽은 화랑 김흠운 화랑 정신을 드높인 관창 아버지의 명예를 되살린 화랑 원술 목숨을 걸고 적진을 통과한 열기 충성스러운 취도 삼 형제 4권 마숙 놀이로 적은 속인 거도 한나라 대군을 물리친 명림답부 농부에서 재상이 된 을파소 나라를 되찾은 밀우와 유유 바른말을 한 창조리 산 속으로 들어간 물계자 꾀로써 우산국을 정복한 이사부 은혜에 보답한 거칠부 죽은 뒤에도 나라를 걱정한 김후직 정직한 죽음을 택한 검군 변명보다 귀양을 택한 실혜 당나라에서도 이름을 떨친 김인문 바른말로 병을 치료한 녹진 신무왕의 즉위를 도운 김양 5권 소나무를 그린 솔거 방아 타령과 백결 선생 문장으로 삼국 통일을 도운 강수 이두를 만든 설총 천하의 명필 김생 외로운 천재 최치원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 준 도미와 그의 아내 슬픈 사랑을 한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천생연분인 설씨 아가씨와 가실 자신의 살을 베어 어머니를 봉양한 향덕 사람들을 감동시킨 효녀 지은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삼국사기》 《삼국사기》는 우리 조상들이 남긴 역사책 중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책이다. 《삼국사기》는 우리나라 고대사 연구의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자료로 인정받고 있는 데, 그것은 오늘날 발굴되는 유물이나 유적을 통해 《삼국사기》의 기록이 얼마나 정확한 지 밝혀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삼국사기》는 다른 역사서와는 달리 고구려, 백제, 신라를 모두 ‘우리’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데, 이것은 고려가 삼국을 모두 이어받았다는 것을 보여주려 했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들이 이런 《삼국사기》를 읽는다는 것은 우리의 뿌리를 안다는 것이요, 조상들의 정신과 숨결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이 미래를 진진하게 생각하며 준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 삼국사기》의 특징 1. 어린이에 눈높이에 맞춰, 흥미 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쓴 역사책이다. 2. 《삼국사기》에 대한 궁금증을 5가지 질문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3. 인물들의 삶을 중심으로 역사를 구성해 역사의 큰 흐름을 실감나게 느끼도록 했다. 4. 역사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어린이들에게 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 한 마음 한 뜻이 되었다. 역사학자, 초등학교 교과서 집필위원, 교사, 소설가, 동화 작가 등이 글을 썼으며, 우리나라 최고 한국사 연구 모임인 ‘한국역사연구회’에서 감수를 했다. 《어린이 삼국사기》책 구성 1권 나라를 세우고 다스린 왕들 고구려를 세운 고주몽, 소금 장수에서 왕이 된 미천왕, 나라의 영토를 넓힌 광개토 대왕, 백제를 세운 온조, 백제 중흥에 힘쓴 무령왕,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 신라의 왕이 된 박혁거세, 삼국 통일의 터를 닦은 진흥왕, 백제를 멸망시킨 태종 무열왕, 삼국 통일을 이룩한 문무왕, 미륵불의 화신 궁예, 백제 부흥을 꾀한 견훤, 삼국사기에 대하여 《삼국사기》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2권 용감하고 슬기로운 장군들 신분을 뛰어넘은 사랑 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 살수 대첩의 영웅 을지문덕, 당나라를 물리친 연개소문, 황산벌에서 장렬하게 쓰러진 계백, 삼국 통일의 주역 김유신, 나라 잃은 자수 흑치상지, 바다를 주름잡은 장보고, 삼국사기에 대하여 《삼국사기》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나요? 3권 용맹스러운 죽음을 택한 사람들 자신이 한 말을 책임진 석우로, 용맹스러운 소년 화랑 사다함, 아버지의 뒤를 이어 전사한 해론, 충성스러운 하인과 함께 죽은 눌최, 심나의 아들 소나, 푸른 대처럼 살다 간 죽죽, 죽음으로써 승리를 이끈 비령자 부자와 합절, 물러남을 용납하지 않은 김영운, 죽어서도 굴복하지 않은 충신 필부, 용감하게 죽은 화랑 김흠운, 화랑 정신을 드높인 관창, 아버지의 명예를 되살린 화랑 원술, 목숨을 걸고 적진을 통과한 열기, 충성스러운 취도 삼 형제, 삼국사기에 대하여 《삼국사기》의 내용은 무엇일까요? 4권 지혜롭고 충성스러운 신하들 마숙 놀이로 적을 속인 거도, 한나라 대군을 물리친 명림답부, 농부에서 재상이 된 을파소, 나라를 되찾은 밀우와 유유, 바른말을 한 창조리, 산 속으로 들어간 물계자, 꾀로써 우산국을 정복한 이사부, 은혜에 보답한 거칠부, 죽은 뒤에도 나라를 걱정한 김후직, 정직한 죽음을 택한 검군, 변명보다 귀양을 택한 실혜, 당나라에서도 이름을 떨친 김인문, 바른말로 병을 치료한 녹진, 신무왕의 즉위를 도운 김양, 삼국사기에 대하여 《삼국사기》를 지은 김부식은 누구일까요? 5권 학자와 예술가, 사랑을 실천한 사람들 소나무를 그린 솔거, 방아 타령과 백결 선생, 문장으로 삼국 통일을 도운 강수, 이두를 만든 설총, 천하의 명필 김생, 외로운 천재 최치원,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 준 도미와 그의 아내, 슬픈 사랑을 한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천생연분인 설씨 아가씨와 가실, 자신의 살을 베어 어머니를 봉양한 향덕, 사람들을 감동시킨 효녀 지은, 삼국사기에 대하여 《삼국사기》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