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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네가 왔고 우리는 가족이 되었단다
뜨인돌어린이 / 안네테 힐데브란트 지음, 알무드 쿠네르트 그림, 유혜자 옮김 / 2008.05.08
9,500원 ⟶ 8,55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창작동화안네테 힐데브란트 지음, 알무드 쿠네르트 그림, 유혜자 옮김
<그렇게 네가 왔고 우리는 가족이 되었단다>는 입양된 아이 리자와 그런 리자를 너무나 아끼는 엄마, 아빠의 이야기를 그린 동화책이다. 리자를 처음 만나게 되기까지의 엄마, 아빠의 두근거리고 설레는 모습들을 자세하게 묘사한 글과 따뜻함이 물씬 묻어나는 그림은 리자에 대한 엄마, 아빠의 사랑을 생생하게 전한다.리자는 엄마, 아빠와 함께 살게 된 날의 이야기를 좋아해요. 바로 리자와 리자의 가족들이 주인공인 이야기지요. 그 이야기 속에는 리자의 친엄마 이야기도 함께 들어 있답니다. 리자가 처음 엄마, 아빠 집으로 오게 된 날의 이야기를 들어 보실래요? 엄마, 아빠는 너무나 아기를 바랐어요. 하지만 아기가 생기지 않아 속상한 날들이 많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세상에는 엄마와 아빠가 없는 아기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그래서 가족상담소의 도움을 받아 그런 아기를 찾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엄마, 아빠를 필요로 하는 아기를 기다렸답니다. 하루가 열흘 같았지만, 그래도 엄마, 아빠는 잘 참고 기다렸어요. 그러던 어느 날 가족상담소에서 연락이 왔고, 엄마, 아빠는 드디어 리자를 만났어요. ‘네 엄마가 되어 너를 보살피고 싶어’라는 엄마의 말을 리자가 알아들었는지, 방그레 웃어 보였지요. 그렇게 리자는 엄마, 아빠의 딸이 되었어요. 이렇게 리자는 엄마, 아빠에게 처음 온 날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생각나는 한 사람이 있어요. 바로 리자가 배 속에 있었던 친엄마지요. 하지만 리자는 아무리 생각해도 친엄마의 얼굴이 떠오르지 않아요. 그리고 지금 엄마의 배 속에 있지 않았다는 사실도 조금 슬프고요. 왜 친엄마는 리자를 키우지 못했던 걸까요? 가족의 사랑을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 에는 예쁜 가족의 이야기가 들어 있어요. 보기만 해도 절로 웃음이 나는 귀여운 리자와 그런 리자를 너무나 아끼는 엄마, 아빠가 주인공이지요. 리자는 롤러스케이트도 타고, 그림도 잘 그려요. 특히 가족을 그리는 걸 좋아해요. 그리고 리자가 좋아하는 또 다른 일은 엄마, 아빠에게 처음 온 날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지요. 리자는 그 이야기를 들을 때면 가족 사진첩을 꼭 챙겨요. 그 안에는 리자가 엄마, 아빠에게 입양되던 때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사건과 이야기가 담겨 있기 때문이에요. 리자를 처음 만나게 되기까지의 엄마, 아빠의 두근거리고 설레는 모습들을 자세하게 묘사한 글과 따뜻함이 물씬 묻어나는 그림은 리자를 대하는 엄마, 아빠의 진심을 대변합니다. 리자를 ‘남’이 아닌 ‘가족’으로 받아들였기에 가능한 것들이었지요. 리자 역시 엄마, 아빠를 가족으로 믿고 의지합니다. 물론 친엄마에 대한 생각이나 그리움은 있지만요. 리자의 엄마, 아빠는 리자의 그런 모습까지 껴안아 보듬어 줍니다. 리자의 엄마, 아빠의 모습에서 평범하게 아이를 낳아 기르는 부모와 다른 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어요. 가족을 구성하게 되는 계기가 특별할 뿐, 가족끼리의 사랑하는 모습은 여타 다른 가정들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이런 리자의 가족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가정의 달인 5월, 우리의 가정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보길 바랍니다. 주변을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 는 입양을 경험한 아이들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사회가 변하면서 아이들이 직간접적으로 경험하는 일들도 바뀌고 있습니다. 한부모 가정, 입양, 죽음 등에 대해서 아이와 이야기 나눌 기회가 예전보다는 많아졌지요. 그런데 이런 것들에 대한 사회 전반적인 시선이 어둡고, 감추어야 할 것들로 인식되어 있다는 게 문제입니다. 입양은 결코 감추거나 숨겨야 할 문제가 아닙니다. 새로운 가족이 생기는 즐겁고 기쁜 일이지요. 요즈음 연예인들이 공개 입양을 하면서, 여러 매체에서도 입양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매체를 통한 이야기보다는 책을 통해 아이에게 입양에 대해서 전달하는 것이 조금 더 쉽고,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요? 막 글 읽기를 시작한 아이들부터 학교에 입학해 입양을 겪은 아이를 친구로 둔 초등학생까지 모두가 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새로운 가족을 얻는 즐거움,‘입양’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입양에 대한 시선을 바로 잡는 이야기 리자의 엄마, 아빠는 리자에게 처음 오던 날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친엄마 이야기도 숨기지 않고 리자에게 모두 이야기해 주어요. 떨어질 수밖에 없었던 리자의 다른 가족, 친엄마의 이야기를 듣고 리자는 자신이 버림받았다기보다는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을 이해하게 되지요. 입양된 아이들은 갓 태어나 입양이 되었다 하더라도 정신적으로 불안하거나, 상처를 받기 마련입니다. 이런 것들을 줄여준다고 숨기고 감추려 하기보다는 아무리 어린아이라 할지라도 사실을 이야기해 주는 것이 아이에게 극복할 수 있는 큰 힘을 준답니다.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대화법으로 아이에게 전해 주는 것이 아이가 마음으로부터 받아들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지요. 리자의 엄마, 아빠처럼요. 입양에 대한 우리의 잘못된 시선들이 [그렇게 네가 왔고 우리는 가족이 되었단다]를 통해 조금이나마 바로잡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조심스럽게 세상에 내놓습니다. 밝고 경쾌한 그림을 보면서 마음의 치료를 받을 수 있어요 입양이라는 무거운 소재를 거부감 없이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건, 밝고 경쾌한 그림의 몫이 큽니다. [그렇게 네가 왔고, 우리는 가족이 되었단다]에는 보는 순간 얼굴에 웃음이 지어지는 리자와 그런 리자를 사랑하고 있음이 가슴으로 느껴지는 엄마 아빠의 모습이 매 장마다 담겨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집안의 소품들을 재미나게 표현함은 물론, 리자가 늘 안고 있는 토끼 인형과 고양이 콘라드는 매 장면마다 위치와 하는 행동, 표정이 다릅니다. 숨은 그림 찾듯이 둘의 바뀐 모습을 찾아보는 것도 이 책을 즐겁게 보는 한 방법입니다. [그렇게 네가 왔고 우리는 가족이 되었단다]에 들어간 삽화들은 붉은색이 많아요. 붉은색은 색채 치료 관점에서 치료를 담당해요. 흔히 ‘빨간약’이라 불렀던 머큐륨이 상처의 소독과 치료뿐만 아니라 환자의 심리적인 부분까지 치료했다는 자료를 바탕으로 이런 붉은색을 전반적으로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입양’이라는 상처를 받은 아이가 그림책을 읽으며 내용으로뿐만 아니라 색깔로 치유받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나비를 따라갔어요
길벗어린이 / 김미혜 지음, 이광익 그림 / 2007.05.28
9,500원 ⟶ 8,550원(10% off)

길벗어린이자연,과학김미혜 지음, 이광익 그림
김미혜의 자연 이야기 시리즈 1권. 동시집 <아기 까치의 우산>을 통해 작은 생명들에 대해 천진스럽게 노래한 적이 있는 동시 작가 김미혜가 어린이의 마음으로 자연의 친구들과 나눈 이야기를 담았다. 자연이란 단지 알아야 할 지식인 것만도 아니고 소중히 지켜야 할 대상인 것만도 아닐 것이다. 이 책이 주위에서 흔히 보는 동식물에 관한 지식을 빠짐없이 담고 있으면서도 생태 지식 책이라기보다는 재미있는 이야기책으로 와 닿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큰 즐거움이 자연과 만나는 일이라고 여기는 작가의 믿음이 그대로 책 속에 녹아 있기 때문일 것이다. 어린이의 마음으로 느끼고 경험한 생생한 이야기를 그대로 전함으로써 자연을 만나는 일이 얼마나 놀랍고 즐거운지를 잘 보여 주고 있다. 동시 작가가 쓴 글답게 재치 있는 말투에 리듬감이 살아 있어 읽는 재미가 있고, 여기에 글쓴이가 직접 찍은 사진들과 따뜻하고 유머가 있는 그림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머리말-참 좋은 친구 참 좋은 놀이터, 자연 나비야 널 사랑해 벌레야 놀자 나무, 나뭇잎과 놀기 잠자리 공부하는 날 숲 맛보기 꽃이 진 자리에 숲에서 가져온 선물자연의 친구들과 교감하는 즐거움 이 책은 도시에 살면서 마주치는 자연에 대해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의 목소리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아이는 집 주변에서, 공원에서, 가까운 숲에서 작은 생명들을 만날 때마다 멈춰서 말을 겁니다. ‘너는 누구니?’ ‘뭐 먹고 사니?’ ‘왜 그렇게 생겼니?’ 물어보면 작은 친구들이 재잘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한참을 얘기하다 보면 서로 친구가 됩니다. 뱀같이 생긴 주홍박각시 애벌레를 보고 “애벌레면 애벌레답게 좀 앙증맞을 것이지. 왜 뱀처럼 무시무시한 꼴을 하고 다니니?” 물어보면, 주홍박각시 애벌레는 “뱀으로 보이는 게 얼마나 안전한 줄 알아? 나처럼 약한 애벌레가 살아남으려면 좀 무서워 보이기라도 해야지.” 하고 말해 줍니다. “넌 얼굴이 무기구나.” “그래. 이만한 무기 없지. 내 친구 중에는 새똥인 척하는 애도 있어.” 이렇게 얘기를 주고받으면 누구라도 애벌레가 더 이상 무섭거나 징그럽지 않고 친근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때로는 동시로 자연을 만나는 즐거움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공원에서 본 콩벌레는 라는 동시에서 더 재미있고 친한 친구가 됩니다. “나 집에 갈 거야/굴러 굴러 집에 갈 거야/또르르 콩 또르르 콩/굴러 굴러 집에 갈 거야/야, 까까까 까만 콩!/나랑 같이 가자.” 이처럼 이 책에는 주위에서 흔히 보는 나비, 거위벌레, 콩벌레, 자벌레, 잠자리, 사마귀 같은 곤충들과 여러 가지 풀꽃과 나무 들을 하나하나 만나고 알아 가는 기쁨이 가득합니다. 대화, 동시, 관찰 글 같은 다양한 형식의 글들은 그 자체로 읽는 재미가 있으며 자연을 만나는 즐거움을 더욱 크게 해 줍니다. 어린이의 눈과 마음으로 본 자연 이 책은 동시집 《아기 까치의 우산》을 통해 작은 생명들에 대해 천진스럽게 노래한 적이 있는 동시 작가 김미혜가 어린이의 마음으로 자연의 친구들과 나눈 이야기를 담은 것입니다. 자연이란 단지 알아야 할 지식인 것만도 아니고 소중히 지켜야 할 대상인 것만도 아닐 것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자연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자연과 교감하는 즐거움을 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지도 모릅니다. 이 책이 주위에서 흔히 보는 동식물에 관한 지식을 빠짐없이 담고 있으면서도 생태 지식 책이라기보다는 재미있는 이야기책으로 와 닿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큰 즐거움이 자연과 만나는 일이라고 여기는 작가의 믿음이 그대로 책 속에 녹아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의 마음으로 느끼고 경험한 생생한 이야기를 그대로 전함으로써 자연을 만나는 일이 얼마나 놀랍고 즐거운지를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글과 사진과 그림의 조화 이 책의 글은 동시 작가가 쓴 글답게 재치 있는 말투에 리듬감이 살아 있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여기에 글쓴이가 직접 찍은 사진들과 따뜻하고 유머가 있는 그림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사진을 실음으로써 그림만으로는 부족하기 쉬운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그림이 더해져 상상력을 더욱 넓혀 주고 있습니다.
송곳 4
창비 / 최규석 지음 / 2017.11.20
15,000원 ⟶ 13,500원(10% off)

창비소설,일반최규석 지음
월급생활자들의 필독서, 국민 노동 교과서, 일하는 모든 이들의 바이블, 이 전6권으로 완간되었다. 같은 제목의 jtbc 드라마 원작이자 오늘의 우리만화상 수상작으로, 타협할 줄 모르는 주인공 이수인과 냉철한 노동 운동가 구고신이 대형 마트에서 벌어지는 부당해고에 맞서 노동조합을 조직하고 파업까지 이끌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등의 작품으로 한국 만화계에 굵은 획을 그어온 만화가 최규석의 역작으로, 2013년 12월부터 2017년 8월까지 총 5부로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되었다. 대형포털에서 '노동'을 소재로 한다는 것만으로도 화제를 모았으며, 뛰어난 연출과 스토리텔링으로 인기를 끌었다. 연령층이 낮은 독자의 비율이 높은 네이버웹툰에서 연재하며 노동문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했다는 평을 받는다. 한국사회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인 노동문제를 날카롭게 그려내며 사회적인 메시지는 물론 극적 재미와 작품성까지 성취해냄으로써 한국 웹툰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자리잡았다.4부웹툰의 품격을 높인 이 시대 최고의 명작 『송곳』 드디어 완간!월급생활자들의 필독서, 국민 노동 교과서, 일하는 모든 이들의 바이블, 『송곳』이 전6권으로 완간되었다. 같은 제목의 jtbc 드라마 원작이자 오늘의 우리만화상 수상작으로, 타협할 줄 모르는 주인공 이수인과 냉철한 노동 운동가 구고신이 대형 마트에서 벌어지는 부당해고에 맞서 노동조합을 조직하고 파업까지 이끌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공룡 둘리에 대한 슬픈 오마주』 『대한민국 원주민』 『100도씨』 등의 작품으로 한국 만화계에 굵은 획을 그어온 만화가 최규석의 역작으로, 2013년 12월부터 2017년 8월까지 총 5부로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되었다. 대형포털에서 ‘노동’을 소재로 한다는 것만으로도 화제를 모았으며, 뛰어난 연출과 스토리텔링으로 인기를 끌었다. 연령층이 낮은 독자의 비율이 높은 네이버웹툰에서 연재하며 노동문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했다는 평을 받는다. 한국사회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인 노동문제를 날카롭게 그려내며 사회적인 메시지는 물론 극적 재미와 작품성까지 성취해냄으로써 한국 웹툰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자리잡았다. 인간 대접 받기 위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작품은 2000년대 후반, 프랑스계 대형 마트인 ‘푸르미’를 배경으로 부당해고지시를 받은 주인공 이수인과 노동운동가 구고신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원리원칙을 중시하는 이수인은 입바른 소리를 삼킬 줄 모르고 끝없이 세상과 부딪히며 불화하는 인물이다. 조용히 살기 위해 직업군인을 그만두고 평범한 직장을 잡았지만, 회사가 직원들을 강제로 내보내라는 지시를 내린 탓에 다시 한번 세상과 부딪힌다. 이런 이수인을 돕는 구고신은 푸르미 근처에서 노동상담소를 운영하는 냉철하고 능수능란한 노동운동가다.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원칙주의자인 이수인과는 다르게 사람들에게 거침없이 다가가고, 목적을 위해서라면 때로는 무리한 방법도 꺼리지 않는다. 두 사람이 ‘평범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직원들에게 권리를 일깨우고, 함께 변화해가는 과정은 독자의 가슴에 불을 지핀다. 주변 인물들은 작품에 현실감과 생동감을 더한다. 맑은 성품으로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는 주강민, 명문대 출신의 이수인을 시기하는 부장 정민철, 누구보다 열성적으로 노동조합에 참여하지만 이수인과 반목하는 남동협, 오랜 싸움에 지친 본조 위원장 유종학 등 작가 특유의 인간에 대한 통찰로 만들어진 입체적 인물 군상은 『송곳』의 또다른 매력이다. 『송곳』의 백미는 스스로를 ‘노골리스트’라고 부르는 최규석만의 예리한 현실인식을 담은 대사들이다. 수많은 독자들에게 회자된 “사람들은 옳은 사람 말 안 들어. 좋은 사람 말을 듣지” “선한 약자를 악한 강자로부터 지키는 것이 아니라 시시한 약자를 위해 시시한 강자와 싸우는 것” “서는 데가 바뀌면 풍경도 달라지는 거야”와 같은 명대사는 작가의 인간 본성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압축적으로 전달한다. 심각하게 재미있다한국 최초의 노동만화노동문제의 복잡다단한 결을 그리기 위해 작가는 2008년부터 근 10년에 걸친 현장 취재와 인터뷰를 해왔다. 철저한 현장 취재에 바탕한 만큼 무거운 사건들이 잇따르지만, 작가 특유의 유머와 뛰어난 스토리텔링은 ‘노동문제는 재미없다’는 고정관념을 보란 듯이 깨낸다. “심각하게 재미있는” 『송곳』은 jtbc에서 2015년 드라마로 방영되며 더 많은 사람들이 노동조합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깨고 노동문제를 나와 가까운 일로 생각하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작품의 전반부가 회사의 부당해고 지시와 노동조합 결성을 중심으로 노사갈등을 보여준다면, 후반부는 더 강력해지는 회사의 탄압과 노동조합 내부의 균열을 그려낸다. 조합원 간의 갈등부터, 노동조합 지부와 본조의 갈등, 주인공 이수인의 내적 갈등, 이수인과 구고신의 갈등을 첨예하게 보여주면서 『송곳』은 현실을 한층 더 깊숙이 파고든다. 투쟁을 시작하는 것보다 지속하는 것이 더 어렵다는 것, 대의를 위한 선택이 개인의 내면을 망가뜨리기도 한다는 것, 법을 지키자고 싸우는 사람들이 법을 어길 수밖에 없게 되는 구조 등, 노동문제뿐 아니라 다른 사회문제 혹은 인간관계에도 적용해 읽을 수 있는 보편적인 이야기로 확장되며 더욱 깊은 울림을 준다. 한국사회를 꿰뚫는 송곳,그 날카로운 울림의 대단원 『송곳』의 메시지는 명확하다. 일하는 사람에게는 마땅히 권리가 있으며, 평범한 사람들이 힘을 합쳐야만 그 권리를 찾고 정당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송곳』 연재 댓글난은 체불임금을 받았다는 이야기, 노동 공무원이 초심을 찾았다는 사연 등이 줄을 이으며 다양한 연령과 계층의 독자들을 위한 ‘노동상담소’가 되었다. 살면서 누구나 겪는 부조리함을 다시 짚어보고, 잃어버린 권리를 찾게 하는 역할도 했던 것이다. 정규교육 과정에 노동교육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져가는 요즘, 『송곳』을 교과서로 삼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다. 『송곳』은 사회적인 소재로도 대중적인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증거로서 한국 만화계에 큰 획을 그었다. 사회적 메시지, 작품성, 재미, 감동 모두를 놓치지 않은 『송곳』은 한국 만화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남을 것이다.
고약한 녀석이야
웅진주니어 / 황선미 지음, 정유정 그림 / 200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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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명작,문학황선미 지음, 정유정 그림
아빠를 따라 목수가 되고 싶은 반달곰 이야기 '꼬마 목수 반달이', 집을 수리하느라 잠시 할아버지네 머물게 된 꼬마 다람쥐 깔끔이와 건망증이 심한 할아버지의 이야기 '건망증 할아버지', 너구리 능청이가 친구들과 친구가 되기 위해 용기 내어 가시덩굴로 들어간 이야기 '가시덩굴이 잡아간 능청이' 세 개의 단편으로 구성 된 동화집. 세 개의 단편들은 각각의 단편들을 한 편의 장편으로 엮어 내기 위한 인물 설정과 소품 사용, 치밀한 복선이 작품 곳곳에 배치되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이야기를 끝까지 이끌어 가는 힘을 가지고 있다. 단편의 주인공들이 다른 동물들과 사건을 일으키며 전체 이야기를 아우른다. 별개인 듯한 사건들이 결말에서 능청이의 진실을 밝히는 단서가 되는 반전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작가는 능청이를 통해 친구사귀기에 서툰 아이들이 겪는 따돌림 문제를 비유적으로 다루고 있다. 친구를 이해하게 되기까지 아이들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오해와 갈등을 가볍고 재미있되 그 안의 의미는 가볍지 않게 풀어냈다.꼬마 목수 반달이 건망증 할아버지 가시덩굴이 잡아간 능청이 ■ 책 소개 는 등 아이들의 속마음을 섬세히 어루만지는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작가 황선미의 신작이다. 작가는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꼬마 너구리 능청이를 통해 처음 친구를 사귀는 아이들이 느낄 법한 어려움을 고스란히 보여 준다. 능청이는 다른 동물 친구들과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에 친구들에게 짓궂은 장난과 무례한 행동을 한다. 그러나 능청이의 속마음을 모르는 다른 친구들은 능청이의 행동이 고약하게만 보인다. 결국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에 서툰 능청이와 친구들 사이의 오해는 점점 더 커져만 간다. 작가는 동물 친구들을 통해 어긋난 친구 사이의 관계를 보여 주며 아무리 고약하고 못된 친구라 해도 속내를 알고 보면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메시지와 함께 친구를 사귈 때 필요한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 작품의 특징 □ 신선하고 탄탄한 이야기 구조 는 아빠를 따라 훌륭한 목수가 되고 싶은 반달곰 이야기 ‘꼬마 목수 반달이’, 집을 수리하느라 잠시 다람쥐 할아버지네 머물게 된 꼬마 다람쥐 깔끔이와 건망증이 심한 다람쥐 할아버지의 이야기 ‘건망증 할아버지’, 너구리 능청이가 친구들과 친구가 되기 위해 용기 내어 가시덩굴로 들어간 이야기 ‘가시덩굴이 잡아간 능청이’ 세 개의 단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세 개의 단편들은 각각의 단편들을 한 편의 장편으로 엮어 내기 위한 인물 설정과 소품 사용, 치밀한 복선이 작품 곳곳에 배치되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이야기를 끝까지 이끌어 가는 힘을 가지고 있다. 단편의 주인공들은 각각 꼬마 반달곰, 꼬마 다람쥐, 꼬마 토끼인 듯 보이지만, 조연으로 등장하는 너구리 능청이가 계속해서 다른 동물들과 사건을 일으키며 전체 이야기를 아우른다. 별개인 듯한 사건들이 결말에서 능청이의 진실을 밝히는 단서가 되는 반전은 구조만큼이나 신선한 충격이다. □ 잔잔한 이야기 속에 담아낸 주제의식 는 작가 특유의 깊은 주제 의식이 곳곳에 담겨 있다. 능청이에게 번번이 속으면서도 능청이가 어려움에 빠졌을 때 도와주기를 마다하지 않은 믿음직스러운 반달이와 조건 없이 베풀고 포용하는 건망증 할아버지, 능청이를 가시덩굴 언덕으로 보내고 가슴 졸이며 후회하는 따뜻한 꼬마 토끼 재롱이 등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들을 통해 작가는 조건 없는 우정과 배려를 이야기한다. 또한 능청이를 통해 친구사귀기에 서툰 아이들이 겪는 따돌림 문제를 비유적으로 다루고 있다.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친구를 이해하게 되기까지 아이들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오해와 갈등을 작가는 능청이와 다른 꼬마 동물들을 통해 이야기는 가볍고 재미있되 그 안의 의미는 가볍지 않게 풀어냈다. □ 살아 숨 쉬는 숲 속 마을, 상상의 놀이터 는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들과 아름다운 숲 속 풍경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작품들에서 자연의 모습을 따뜻한 그림 속에 담아낸 정유정 화가의 손길에서 나온 캐릭터들과 숲 속 공간은 한 편의 그림책이라 해도 손색이 없는 완성도를 보여 준다. 화가가 꼼꼼한 자료 조사와 세밀한 관찰을 통해 실제 동물들의 습성과 식물들의 특징을 고스란히 그림으로 옮겨 놓았다. 펜과 수채화 물감을 사용해 표현한 숲 속 마을은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자유롭게 뛰어놀 상상의 놀이터를 선사한다. 또한 능청이의 상처를 보듬어 주는 듯한 따뜻한 색감은 아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능청이는 맘에 안 들어. 내 씽씽이를 망가뜨리다니!”재롱이가 볼멘소리를 했어요.“나도 마찬가지야. 번번이 날 골탕 먹였거든.”반달이도 볼멘소리를 했어요.“게다가 초롱꽃 등도 가져갔다며? 고약한 녀석이야!”초롱이도 한마디 했어요. 그런데 바로 그때였어요.“난 고약하지 않아!”언제 왔는지 능청이가 소리쳤어요. 몹시 화가 난 얼굴이었습니다. 재롱이와 초롱이, 그리고 반달이는 순간 꿀 먹은 벙어리가 됐어요.- 책속에서
송곳 5
창비 / 최규석 지음 / 2017.11.20
15,000원 ⟶ 13,500원(10% off)

창비소설,일반최규석 지음
월급생활자들의 필독서, 국민 노동 교과서, 일하는 모든 이들의 바이블, 이 전6권으로 완간되었다. 같은 제목의 jtbc 드라마 원작이자 오늘의 우리만화상 수상작으로, 타협할 줄 모르는 주인공 이수인과 냉철한 노동 운동가 구고신이 대형 마트에서 벌어지는 부당해고에 맞서 노동조합을 조직하고 파업까지 이끌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등의 작품으로 한국 만화계에 굵은 획을 그어온 만화가 최규석의 역작으로, 2013년 12월부터 2017년 8월까지 총 5부로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되었다. 대형포털에서 '노동'을 소재로 한다는 것만으로도 화제를 모았으며, 뛰어난 연출과 스토리텔링으로 인기를 끌었다. 연령층이 낮은 독자의 비율이 높은 네이버웹툰에서 연재하며 노동문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했다는 평을 받는다. 한국사회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인 노동문제를 날카롭게 그려내며 사회적인 메시지는 물론 극적 재미와 작품성까지 성취해냄으로써 한국 웹툰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자리잡았다.4부(계속)5부웹툰의 품격을 높인 이 시대 최고의 명작 『송곳』 드디어 완간!월급생활자들의 필독서, 국민 노동 교과서, 일하는 모든 이들의 바이블, 『송곳』이 전6권으로 완간되었다. 같은 제목의 jtbc 드라마 원작이자 오늘의 우리만화상 수상작으로, 타협할 줄 모르는 주인공 이수인과 냉철한 노동 운동가 구고신이 대형 마트에서 벌어지는 부당해고에 맞서 노동조합을 조직하고 파업까지 이끌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공룡 둘리에 대한 슬픈 오마주』 『대한민국 원주민』 『100도씨』 등의 작품으로 한국 만화계에 굵은 획을 그어온 만화가 최규석의 역작으로, 2013년 12월부터 2017년 8월까지 총 5부로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되었다. 대형포털에서 ‘노동’을 소재로 한다는 것만으로도 화제를 모았으며, 뛰어난 연출과 스토리텔링으로 인기를 끌었다. 연령층이 낮은 독자의 비율이 높은 네이버웹툰에서 연재하며 노동문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했다는 평을 받는다. 한국사회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인 노동문제를 날카롭게 그려내며 사회적인 메시지는 물론 극적 재미와 작품성까지 성취해냄으로써 한국 웹툰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자리잡았다. 인간 대접 받기 위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작품은 2000년대 후반, 프랑스계 대형 마트인 ‘푸르미’를 배경으로 부당해고지시를 받은 주인공 이수인과 노동운동가 구고신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원리원칙을 중시하는 이수인은 입바른 소리를 삼킬 줄 모르고 끝없이 세상과 부딪히며 불화하는 인물이다. 조용히 살기 위해 직업군인을 그만두고 평범한 직장을 잡았지만, 회사가 직원들을 강제로 내보내라는 지시를 내린 탓에 다시 한번 세상과 부딪힌다. 이런 이수인을 돕는 구고신은 푸르미 근처에서 노동상담소를 운영하는 냉철하고 능수능란한 노동운동가다.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원칙주의자인 이수인과는 다르게 사람들에게 거침없이 다가가고, 목적을 위해서라면 때로는 무리한 방법도 꺼리지 않는다. 두 사람이 ‘평범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직원들에게 권리를 일깨우고, 함께 변화해가는 과정은 독자의 가슴에 불을 지핀다. 주변 인물들은 작품에 현실감과 생동감을 더한다. 맑은 성품으로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는 주강민, 명문대 출신의 이수인을 시기하는 부장 정민철, 누구보다 열성적으로 노동조합에 참여하지만 이수인과 반목하는 남동협, 오랜 싸움에 지친 본조 위원장 유종학 등 작가 특유의 인간에 대한 통찰로 만들어진 입체적 인물 군상은 『송곳』의 또다른 매력이다. 『송곳』의 백미는 스스로를 ‘노골리스트’라고 부르는 최규석만의 예리한 현실인식을 담은 대사들이다. 수많은 독자들에게 회자된 “사람들은 옳은 사람 말 안 들어. 좋은 사람 말을 듣지” “선한 약자를 악한 강자로부터 지키는 것이 아니라 시시한 약자를 위해 시시한 강자와 싸우는 것” “서는 데가 바뀌면 풍경도 달라지는 거야”와 같은 명대사는 작가의 인간 본성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압축적으로 전달한다. 심각하게 재미있다한국 최초의 노동만화노동문제의 복잡다단한 결을 그리기 위해 작가는 2008년부터 근 10년에 걸친 현장 취재와 인터뷰를 해왔다. 철저한 현장 취재에 바탕한 만큼 무거운 사건들이 잇따르지만, 작가 특유의 유머와 뛰어난 스토리텔링은 ‘노동문제는 재미없다’는 고정관념을 보란 듯이 깨낸다. “심각하게 재미있는” 『송곳』은 jtbc에서 2015년 드라마로 방영되며 더 많은 사람들이 노동조합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깨고 노동문제를 나와 가까운 일로 생각하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작품의 전반부가 회사의 부당해고 지시와 노동조합 결성을 중심으로 노사갈등을 보여준다면, 후반부는 더 강력해지는 회사의 탄압과 노동조합 내부의 균열을 그려낸다. 조합원 간의 갈등부터, 노동조합 지부와 본조의 갈등, 주인공 이수인의 내적 갈등, 이수인과 구고신의 갈등을 첨예하게 보여주면서 『송곳』은 현실을 한층 더 깊숙이 파고든다. 투쟁을 시작하는 것보다 지속하는 것이 더 어렵다는 것, 대의를 위한 선택이 개인의 내면을 망가뜨리기도 한다는 것, 법을 지키자고 싸우는 사람들이 법을 어길 수밖에 없게 되는 구조 등, 노동문제뿐 아니라 다른 사회문제 혹은 인간관계에도 적용해 읽을 수 있는 보편적인 이야기로 확장되며 더욱 깊은 울림을 준다. 한국사회를 꿰뚫는 송곳,그 날카로운 울림의 대단원 『송곳』의 메시지는 명확하다. 일하는 사람에게는 마땅히 권리가 있으며, 평범한 사람들이 힘을 합쳐야만 그 권리를 찾고 정당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송곳』 연재 댓글난은 체불임금을 받았다는 이야기, 노동 공무원이 초심을 찾았다는 사연 등이 줄을 이으며 다양한 연령과 계층의 독자들을 위한 ‘노동상담소’가 되었다. 살면서 누구나 겪는 부조리함을 다시 짚어보고, 잃어버린 권리를 찾게 하는 역할도 했던 것이다. 정규교육 과정에 노동교육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져가는 요즘, 『송곳』을 교과서로 삼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다. 『송곳』은 사회적인 소재로도 대중적인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증거로서 한국 만화계에 큰 획을 그었다. 사회적 메시지, 작품성, 재미, 감동 모두를 놓치지 않은 『송곳』은 한국 만화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남을 것이다.
정리 잘하는 공부 일등! 정리 못하는 공부 꼴찌!
글송이 / 이정희 글.그림 / 2016.01.20
9,500원 ⟶ 8,550원(10% off)

글송이생활,인성이정희 글.그림
텐텐북스 시리즈 54권. 깔끔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아역배우 룩희! 하지만 이미지와는 달리 방도 엉망, 공부도 엉망이다. 룩희와 함께 주변 정리도 잘하고 공부 1등도 성공하는 비결을 알아본다.프롤로그_ 뒤죽박죽 정리 꽝! 룩희와의 인터뷰 궁금궁금! 정리 테스트 1장 센스있는 소녀의 정리 습관 1. 정리 소녀가 되기 위한 도전! 2. 새로운 매니저, 다이어리 3. 폭탄 맞은 가방, 깔끔하게 정리하기 4. 나만의 백과사전, 스크랩북 5. 방 안이 깨끗해지는 옷장 정리 6. 액세서리와 소품, 똑똑하게 보관하기 센스 만점! 정리 소녀의 방 2장 우등생 소녀의 정리 비결 1. 우등생이 되려면 책상 정리부터! 2. 정리 소녀의 계획표 만들기 3. 머리에 쏙쏙~ 교과서 핵심 정리법 4. 성적이 쑥쑥~ 우등생 공책 필기법 5. 시험 공부할 때, 불안한 마음은 NG 6. 이젠 안 틀려! 오답노트 정리법 7. 내 방 안의 작은 도서관 8. 두근두근 시험 보는 날! 9. 나만의 보물, 추억 상자 만들기 10. 드디어 공개된 룩희의 시험점수 깔끔깔끔 정리소녀 VS 뒤죽박죽 엉망 소녀깔끔하고 똑똑한 정리 소녀! 깔끔하고 똑똑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아역배우 룩희! 하지만 이미지와는 달리 방도 지저분하고, 학교 공부도 엉망이지요. 그런 룩희가 지저분한 방과 성적을 공개해야 하는 위기에 빠지게 돼요. 룩희가 정리 잘하는 공부 일등에 도전해, 깔끔하고 똑똑한 이미지를 지켜 낼 수 있을까요? 룩희를 따라 내 방 정리법과 옷장 정리법은 물론, 공부 일등이 되는 공책 정리법까지 내 것으로 만들어 보세요. 뒤죽박죽 소녀의 대변신! 방바닥에 따로따로 나뒹구는 양말, 책이 뒤죽박죽 꽂혀 있는 책장, 지우개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인 서랍, 뭐가 들어 있는지 잘 모르는 책가방……. 혹시 여러분의 방 안 모습이 이렇지 않은가요? 주인공 룩희와 함께 뒤죽박죽 정리 꽝 소녀에서 정리 짱 소녀로 변신해 보세요.
후아유
창비교육 / 이향규 지음 / 2018.02.26
15,000

창비교육소설,일반이향규 지음
이향규 에세이. 자신이 다수에 속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반드시 곱씹어 봐야 할 정체성에 관한 고민을 담은 에세이다. 누군가의 이야기였다면 이렇게 흥미롭지 않았을 것이다. 어떤 삶이든 특별하지만 이향규의 삶은 더욱 그렇다. 서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까지 받았지만 영국 사람과 결혼하면서 영국에서 몇 년을 보냈던 결혼 이주 여성. 한국으로 돌아와 결혼 이주 여성과 다문화 청소년, 북한 출신 청소년들을 도왔던 연구자. 학교에서 스스로를 '다문화'라고 배우는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 병을 앓고 있는 남편을 위해 영국에서의 삶을 다시 시작한 이주민. 이러한 그의 삶과 그가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스토리에는 담담하지만 치열한 성찰이 배어 있다. 이향규는 영국으로 다시 이주하면서 사회가 시키는 것을 너무 성실히 따르는 바람에 정작 자아의 힘을 기르지 못한 자신이 낯선 사회에서 얼마나 고생했는지를 책에 쓰려다가 이렇게 마음을 다잡는다. "나를 다그치지 말고, 한국 사회를 야단치지 말고, 내 삶을 다시 돌아보기로 했다." 한국 사회에서 자신이 이주민들을 위해 했던 일들을 이주민으로서 다시 보게 되었기 때문이다. 남이 아닌 나로 시작하는 이야기, 독특한 관점이나 강렬한 문체가 아니라 이야기가 품은 단단한 힘. 살짝 멈출 줄 아는 용기. 그의 글에서는 이런 힘이 느껴진다.프롤로그 그와 그녀가 만났다 다 자기 이름이 있다 낯선 곳에서 엄마가 되었다 교육은 권리다 사람들이 왔다 그에게도 고향이 있다 우린 보고 싶은 것만 본다 이야기로 산다 에필로그어딘가에 뿌리내리기 위해 애쓰는 ‘나’의 이야기 한번은 겪을 수 있는, 누구나 곱씹어 봐야 하는 정체성에 관한 고민을 담은 에세이. 보통의 삶이더라도 언젠가는 ‘전혀 새로운 곳에서 뿌리내리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그 과정에서 ‘나’라는 존재의 정체성을 어떻게 지켜야 할까. 이향규는 다수에 의한 소수의 구분이 사회적으로 어떻게 나타나고, 개인에게는 어떤 영향을 주는지. 스스로는 어떻게 자신의 정체성을 성찰해야 하는지를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풀어 놓는다. 그리고 그의 이야기는 결국 다수와 소수를 떠나 개개인의 정체성에 관한 성찰로 귀결된다. 평창올림픽에서 미국 국기를 달고 금메달을 딴 클로이 김 선수를 인터뷰하는 미국 언론들이 첫 질문으로 “어디 출신이냐?”라고 묻는 것처럼 정체성에 관한 시선은 한국 사회만의 것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향규의 담담한 고백을 돌이켜 볼 필요가 있다. 어느 날 우연히 한 할아버지와 나란히 걷게 되었다. 정말 뜬금없이, 불현듯 내가 말했다. 아무 인사도 없이, 맥락도 없이,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숨을 일순 뱉어 내듯. “나는 닥터예요.” 노인이 당황해서 쳐다보았다. 내 말에 당황하기는 나도 마찬가지였다. 짧은 침묵 뒤에 그는 애써 친절하게 대꾸해 주었다. “아, 소아과 의사인가요?” “아니오, 나는 박사, 피에이치디(PhD)예요!” 이번엔 다소 긴 침묵. 노인은 “아……, 그러세요……” 하고 작게 말하고 점점 빨리 걷기 시작했다. 그가 빨리 걷자 나는 더 천천히 걷게 되었다. 부끄러워도 눈물이 나는 모양이다. …… 나는 그때 정말 아무 계획 없이 남편의 나라로 이민을 갔다. 하지만 내가 결혼 이주 여성으로 살았던 그 이민은 오래가지 못했다. _책 84~85쪽에서 이런 경험과 감정. 그가 한국으로 돌아와 만난 다양한 사람들, 우리 사회에서 소수자로 구분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다른 사람이 바라보는 내가 아닌 자기 스스로가 바라보는 고유한 ‘나’는 어떤 존재인지를 되돌아보게 한다. “다문화라고 하지 말고, 차라리 혼혈이라고 불렀으면 좋겠어.” ‘다문화’라는 이름은, 이런 시선을 감추면서 뭔가 타인을 배려하는 ‘정치적으로 올바른’ 이름이라는 외피를 쓰고 있다. 그래서였을까, 하루는 애린이가 그랬다. “다문화라고 하지 말고, 차라리 혼혈이라고 불렀으면 좋겠어. 그걸 얘기하고 싶은 거잖아.” 다문화 가족이라는 이름이 알맞지 않다고 생각하는 또 다른 이유는, 다문화(多文化)가 이름 그대로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상태를 말하고, 문화가 생활양식이나 삶의 방식이라고 한다면, 나는 세상에 다문화 가족이 아닌 가정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과연 단문화(單文化) 가정이 있을까? …… 말은 결국 사람을 무리 짓게 만든다. 우리와 그들을 구분하고, 때때로 그들을 무리 밖으로 내보내기도 한다. 그래서 나는 이 말에 반대한다. _책 54~55쪽에서 이 책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소수자를 대하는 당위를 설명했다면, 누군가의 사례를 늘어놓기만 했다면 이렇게 흥미롭지 않을 것이다. 일본에서 만난 영국인과 결혼해서 영국으로 이주한 결혼이주 여성. 서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정부 기관과 대학에 재직하며 소수자를 지원하고 연구한 전문가. 학교에서 스스로를 ‘다문화’라고 배우는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 가족을 위해 한국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영국에서 정착 중인 이주민. 이런 정체성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누군가가 아니라 ‘나’이기에 특정 집단이 아니라 그 사람, 그 이야기에 공감하다 보면 다음 장으로 넘어간다. 이름 붙이고, 경계 짓고, 회피하는 다수로부터 나는 자유로운가?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말로 “나는 특별하다.”라는 말을 흔히 사용한다. 하지만 똑같은 자존감을 위해 “나는 특별하지 않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다문화 가정의 구성원, 결혼 이주 여성, 탈북자, 동성애자 등등. 그들은 자신들의 정체성과 존재를 누군가에게 인정받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들이 특별하지 않음을 말한다. 반대로 스스로 특별하다고 말하는 ‘보통 사람’들은 그들을 인정하면서도 은연중에 특별한 사람으로 바라보고 나와 구분 짓는다. 이런 감춰진 시선을 소수자를 위해 노력했다고 자부하는 이향규 스스로도 영국에 정착하면서 깨닫는다. 다들 각자의 방법으로 대답을 찾아 나가고 있다. 내가 누구인지에 관해. 길동무가 생겨서 참 좋다. 친구가 생기자 나는 여기서 사는 게 조금 좋아지기 시작했다. _책 281~284쪽에서 에필로그에는 이향규가 영국에 다시 정착하면서 만난 전동 휠체어를 타는 아니타, 프랑스 출신이면서 레즈비언인 리사, 수녀였다가 쉰이 넘어서 공동체를 나온 수잔이 등장한다. 그리고 한국 출신 결혼 이주 여성인 그는 다른 세 명을 ‘친구’라고 표현한다. 이들은 “Who are you?”라는 물음에서 사람들이 불러주는 내가 아닌 그 모든 포장지를 벗은 내가 누구인지를 스스로에게 묻는다.이 글이 어딘가에 뿌리내리기 위해 애쓰는 당신에게 힘이 된다면 기쁘겠다. 그리고 언젠가 혼자 힘으로 낯선 곳에서 살게 될 당신에게도 들을 만한 이야기가 된다면 좋겠다. _ 에서 나중에 결혼 소식을 알 려 드리니 박수를 치며 반가워하면서도 다시 이 질문을 했다. / “그런데 문화적 차이가 커서 힘들지 않을까요?” / “여러분은 남편과 문화적 차이를 느끼지 않으세요?” / 토니가 다시 묻자, 남편과 족히 30년은 같이 살아온 이분들이 크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_ 에서 내 동생이, 그러니까 아이의 외삼촌이 ‘애린, Erin’이라는 이름을 말했을 때, 그동안 찾아 헤매던 이름을 발견한 느낌이었다. 애린(愛麟), 사랑스런 기린. 기린은 다 알 듯이 동양의 신수(神獸)이다. 성품이 온화하고 어질고 뛰어난 재주를 가진 상서로운 기린아(麒麟兒) 애린이. 우리 큰딸의 이름이다. 또한 에린 Erin은 대표적인 아이리시 이름이다. 아일랜드(Ireland)를 시적으로 표현할 때 ‘에린’이라고도 한다. 시어머니는 아일랜드 분이다. 우리는 애린이가 이 이름을 가짐으로써 할머니의 고향을 기억하기를 바랐다. _에서
만화 검정고무신 3
형설아이 / 도래미 글, 이우영 그림 /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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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아이만화,애니메이션도래미 글, 이우영 그림
기영이네 가족과 이웃, 친구들의 유쾌한 일상과 소박하고 정겨운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엄마 아빠 세대에 아름다웠던 추억과 지금보다도 더 돈독했던 정을 들려주고자 한다. 자라나는 자녀들을 둔 부모님들에게 추억을 되살려 드리고 아이들에게는 부모님, 아울러 그 윗세대의 어른들의 감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외갓집 가는 길에 삼천포로 빠졌어요 … 10 잃어버린 고무신 … 18 토담 속의 토마토 … 26 반가운 재회 … 34 닭 잡고 오리발 내밀다 … 42 외할머니의 옛날이야기 … 50 기철이는 물에 빠진 시인 … 62 서울 촌놈, 시골 촌놈 … 74 외갓집 순이 … 86 시골에서 썰매 타기 … 98 춘식이 가슴은 밴댕이 가슴 … 110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무 팽이 … 122 시골 가는 길 … 134 왕팽이 나가신다 … 158 패가망신 … 170 춘식이의 방패연 … 182 우리 형 최고 … 194추억의 그 시절! 응답하라 7080 ‘검정 고무신’ 3권 《그 시절, 여름날》 가난했지만 따뜻했던 시절의 이야기 드디어 여름이 되었어요. 쏴아아 파도 소리가 들려오는 외갓집. 방학만 되면 기영이와 기철이는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 춘식이 형을 만나러 바닷가 옆에 자리한 외갓집으로 떠났습니다. 바닷가 마을은 왜 이렇게 놀 것이 많은지, 벌거벗고 바다에 퐁당 빠져 놀다 보면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어요. 그러다 배꼽시계가 꼬르륵 울리면 서리한 참외로 배를 채우기도 하였지요. 겨울이 되면 연도 높이높이 띄우고 포대자루를 썰매 삼아 언덕을 휘익 내려오곤 했어요. 그 시절엔 에어컨이 없어도 더위를 느낄 새가 없었고, 핫팩이 없어도 입김을 호호 불어가며 눈싸움을 즐겼답니다. 기영이, 기철이가 손꼽아 방학을 기다리던 이유를 이제 아시겠죠? 정겨웠던 우리 이웃을 떠올려요. 우리 엄마, 우리 집, 우리 선생님… 우리말은 ‘나’보다 ‘우리’를 더 익숙하게 사용합니다. 그러나 막상 주위를 둘러보면 무조건 내가 먼저인 이기적 개인주의가 만연한 사회입니다. 언제부터였을까요…사회가 도시화되고 닫힌 공간인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세상은 더 단절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기영이의 어린 시절은 요즘과 조금 달랐던 것 같아요.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아 배가 고파도 참아야 할 때가 많았지만 마음은 훨씬 더 풍요로웠어요. 서로를 가족처럼 위해주는 다정한 이웃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검정고무신 만화 - 그 시절, 여름날]은 기영이네 가족과 이웃, 친구들의 유쾌한 일상과 소박하고 정겨운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추억을, 어린이들에게는 따뜻한 감동을 안겨드릴 거예요. 가슴을 덥히는 감동과 유머 대한민국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요즘 어린이들에게는 스마트 폰이 친숙한 장난감처럼 여겨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 세대에서 보기에 이런 아이들의 모습이 바람직해 보이지만은 않습니다. 서로의 얼굴을 보며 대화를 하고 살을 맞대며 장난치며 쌓던 정이 요즘의 아이들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것일까요? 형설아이 7080 검정고무신 시리즈는 엄마 아빠 세대에 아름다웠던 추억과 지금보다도 더 돈독했던 정을 들려주고자 합니다. 아름아이들에게 자라나는 자녀들을 둔 부모님들에게 추억을 되살려 드리고 아이들에게는 부모님, 아울러 그 윗세대의 어른들의 감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3
계림북스 / 김현숙 지음, 우지현 그림, 역사사랑 감수 / 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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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역사,지리김현숙 지음, 우지현 그림, 역사사랑 감수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역사책. 역사를 전공하고 초·중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썼다. 현재 중학교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하되 쉽고 재미있게 그림으로 풀어 쓴 책이다. 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인 '역사사랑' 선생님들의 감수를 거쳤다. 초등학생이 혼자 읽어도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다. 꼭 알아야 할 주요 장면을 제목으로 뽑고 짧은 글과 생생한 그림으로 구성하여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 보면 세계사가 쉽고 만만해지도록 구성했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와 어우러지면서도 재미와 웃음을 유발하는 그림이 일품이다.동아시아 사회의 변화 · 문신을 중심으로 나라를 다스렸어요 - 조광윤이 송나라를 세웠어요 - 황제가 과거 시험으로 관리를 직접 뽑았어요 - 가문보다는 실력이 중요해요 - 송나라와 요나라가 서로 공격했어요 · 경제가 발전하고 지폐를 사용했어요 - 벼를 일 년에 두 번 재배했어요 - 세계 최초로 지폐를 사용했어요 - 바닷길을 통해 무역을 했어요 - 밤에도 불이 꺼지지 않는 카이펑 · 유목 민족이 다시 중국을 위협했어요 - 거란이 요나라를 세웠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거란이 고려를 세 번이나 침략했어요 - 송나라 서북쪽에 서하가 세워졌어요 - 여진족이 금나라를 세웠어요 - 유목 민족이 고유 문자를 만들었어요 · 세계적인 대제국을 만든 유목 민족, 몽골 - 몽골이 원나라를 세웠어요 - 쿠빌라이 칸이 중국 대륙을 차지했어요 - 유럽과 아시아를 이어 주는 역참이 있었어요 - 교황의 사절단이 왔어요 - 신나는 축제를 열었어요 · 몽골인 제일주의가 뭐예요? 세계사 속 한국사 고려에서는 몽골풍, 몽골에서는 고려풍! 세계사 놀이터 도둑 잡기 동아시아 사회의 성장 · 한족이 다시 나라를 세웠어요 - 주원장이 명나라를 세웠어요 - 국가 간의 무역만 원했던 명나라 - 세계에서 가장 큰 궁궐, 자금성 - 기린을 선물로 받았어요 · 명나라에 이어 청나라를 세운 만주족 - 만주족에게 협조한 한족이 있었어요 - 신사에게 특권을 주었어요 · 많은 나라가 중국과 교류를 원했어요 - 중국 물건이 인기가 많았어요 - 무역은 은혜를 베푸는 것? - 세계의 은이 중국으로 들어왔어요 · 서양 사람들이 새로운 문물을 전해 주었어요 - 선교사들이 중국에 왔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조선의 왕자가 청나라에서 아담 샬을 만났어요 - 세계 지도가 중국인의 생각을 바꾸었어요 - 새로운 농작물이 들어왔어요 · 무사가 일본을 지배했어요 - 귀족 대신 무사가 힘을 얻었어요 - 가장 힘이 센 무사가 쇼군이 되었어요 - 무사들끼리 다시 싸웠어요 · 에도 막부 시대에 이렇게 살았어요 - 일 년은 에도, 일 년은 지방에 살았어요 - 연극 무대가 열렸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일본에는 연극, 조선에는 판소리 - 인공 섬에 들어간 네덜란드 사람들 세계사 놀이터 다른 그림 찾기 서아시아 지역과 이슬람 세계의 확대 · 이슬람 세계를 이끄는 왕조가 등장했어요 - 셀주크 튀르크는 어떤 사람들이에요? - 아바스 왕조의 수도에 온 셀주크 튀르크 - 십자군에 맞서 싸웠어요 - 몽골인도 이슬람교를 믿었어요 - 이슬람 세계를 이끈 티무르 제국 · 이슬람 세계의 새로운 지배자, 오스만 제국 - 오스만 제국이 성립되었어요 - 새로운 군대, 예니체리 ·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길목을 차지했어요 - 다양한 문화와 종교를 인정했어요 - 여러 가지 물건을 사고팔았어요 - 커피 하우스가 등장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커피를 즐겨 마신 조선의 왕 세계사 놀이터 미로 찾기 인도와 동남아시아의 발전 · 이슬람 세력이 점점 커졌어요 - 이슬람 왕조가 계속 세워졌어요 - 남쪽으로 가 나라를 세운 힌두교 세력 - 인도에 무굴 제국이 들어섰어요 - 인도인들의 마음을 얻은 아크바르 대제 - 무굴 제국이 점점 힘을 잃어 가요 · 힌두 문화와 이슬람 문화가 합쳐졌어요 - 인도 문화와 이슬람 문화가 하나로 - 사랑하는 왕비를 위해 만든 무덤, 타지마할 - 인기 좋은 무굴 제국의 면직물 · 불교를 중심으로 발전한 나라들 - 불탑과 사원을 많이 세웠어요 - 불교를 믿는 사람이 많아졌어요 - 비석에 기록을 남겼어요 · 유교 문화가 발달한 베트남 - 중국의 지배에서 벗어났어요 - 과거 제도로 관리를 뽑았어요 - 최초의 역사책, '대월사기' - 유교로 나라를 다스렸어요 - 베트남에 간 조선 사람들 · 이슬람교가 전해졌어요 - 향신료를 구하러 온 상인들 - 동남아시아에 등장한 이슬람 국가 세계사 속 한국사 김치를 빨갛게 만든 향신료 세계사 놀이터 숨은 그림 찾기 유럽의 성장 · 인간 중심의 문화가 부활했어요 - 신 중심에서 인간 중심으로 - 이탈리아에서 르네상스가 시작되었어요 -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 - 무시무시한 괴물 정원 · 자연 현상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어요 - 인간의 눈으로 자연을 바라보았어요 -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아요 · 성경을 통한 믿음을 강조했어요 - 천국으로 가는 면벌부를 팔았어요 - 면벌부를 팔지 마라 - 인쇄술의 발달로 성경이 널리 읽혔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우리가 구텐베르크를 앞섰다고? - 종교 개혁이 유럽으로 - 종교 전쟁이 일어났어요 · 인도로 가는 새로운 길을 찾았어요 - 향신료를 구하기 위해 인도로 갔어요 - 인도로 가는 새로운 바닷길 - 먼 바다로 나갈 수 있었던 비결 - 새로운 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 - 최초로 세계 일주에 성공했어요 · 새로운 바닷길이 가져온 변화 - 새로운 농작물이 유럽에 들어왔어요 - 위험에 빠진 아메리카 대륙 · 왕권이 아주 강해졌어요 - 왕의 힘은 신이 준 거예요 - 나라를 부자로 만들기 위하여 - 영국이 에스파냐를 격파했어요 - 평생 결혼하지 않은 여왕 - 베르사유 궁전을 세웠어요 - 스스로 심부름꾼이라 한 프로이센의 왕 - 귀족의 수염을 자른 왕 세계사 놀이터 다른 그림 찾기 세계사 놀이터 정답 '부록' 세계사 연표역사사랑(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 추천사 “세계 역사는 그 양이 아주 방대합니다. 또 낯설고 어려운 역사 용어가 많이 나오지요. 그래서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세계사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이 혼자서도 읽을 수 있게 쓰였습니다. 책을 반복해서 여러 번 보기만 해도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쉽고도 짧은 이야기, 그림으로 공부하는 세계사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두 번째 이야기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어린이를 위한 처음 역사책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에 이은 시리즈.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역사를 전공하고 초.중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썼다. 현재 중학교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하되 쉽고 재미있게 그림으로 풀어 쓴 책이다. 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인 ‘역사사랑’ 선생님들의 감수를 거쳤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초등학생이 혼자 읽어도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다. 꼭 알아야 할 주요 장면을 제목으로 뽑고 짧은 글과 생생한 그림으로 구성하여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 보면 세계사가 쉽고 만만해지도록 구성했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와 어우러지면서도 재미와 웃음을 유발하는 그림이 일품이다. 다 봤다, 한국사! 다음은 세계사다! 한국사에서 세계사로 건너 가는 디딤돌,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이 필요하다. 어린이, 학부모, 선생님의 바람을 담아 만든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시리즈는 출간 이래 꾸준히 독자에게 사랑 받고 있다. 지금까지 740여 명의 독자가 온.오프라인에서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5주간 하루도 빠짐없이 한국사 일기를 써야 하니 초등학생에게는 결코 만만치 않은 프로젝트다. 그럼에도 꾸준히 한국사 일기를 써서 ‘한국사 박사상’을 탄 어린이 독자만도 400여 명에 달한다. 우리 역사를 읽고 느끼고 표현하는 아름다운 책 읽기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한 어린이와 부모 독자들은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만큼 쉬운 세계사를 원했다.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교사이기도 한 저자들도 공감하는 부분이었다. 공감과 필요는 기획으로 이어졌다. 한국사를 넘어 세계사의 장벽을 넘기 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세계사 책,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그렇게 탄생했다. ★ 쉽다 쉬워, 세계사 첫 걸음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1. 초.중등학교 선생님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쓴 역사책!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세계사의 주요 흐름을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냈다. 7차 개정 중학교 역사 교과서를 기준으로 어렵고 딱딱한 한자어.개념어는 말랑하게,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집필했다. 그러면서도 교과서에 실린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를 충실하게 담아낸 것이 이 책의 포인트.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한국사에서 세계사로 도움닫기를 하는 어린이들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2. ‘그림’으로 세계사의 흐름을 평정하다 46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하고 인류가 등장하고 문명이 탄생하기까지의 시간을 길이로 나타내면? 혹은 책으로 담는다면 분량이 얼마나 될까? 가늠하기도 어려운 방대한 시공간의 역사를 여행하려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그래서 제목과 그림만 읽어도 전체 흐름을 잡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벼운 마음으로 여러 번 반복해서 읽기만 해도 외우지 않아도 공부가 될 것이다. 글과 그림을 1:1로 구성한 것이 ’그림으로 보는 시리즈’의 큰 특징이다. 3. 열혈 역사 선생님이 쓰고 역사사랑이 감수하다 이 책의 집필진들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는 수업을 만들고자 늘 고뇌하는 교사들이다. 감수를 맡은 ‘역사사랑’도 같은 생각을 가진 선생님들이 모인 연구 모임이다. 그들은 오늘도 아이들이 역사가 딱딱한 화석이 아니라 인류의 지혜가 담긴, 숨쉬는 이야기임을 느낄 수 있도록 연구중이다. 집필진과 감수진들의 긴 연구와 집필 기간은 짧지만 깊은 내용으로 검증될 것이다. 4. 함께 읽고 쓰고 공부하다 인문학 열풍과 더불어 함께 읽고 쓰고 토론하고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스펙 쌓기, 경쟁이 아니라 행복한 삶을 위한 진짜 공부의 즐거움이 전염된다니 반가운 일이다. 계림북스에서도 2014년부터 어린이 독자와 함께 ‘한국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를 해오고 있다. 온라인 카페, 블로그에서는 물론이고, 도서관, 교육센터, 초등학교 돌봄교실 등 한국사 전문교사들과 함께 쓰는 일기 수업은 이미 학부모, 교사들을 통해 입소문이 나고 있다. 한국사 일기 쓰기를 통해서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 책 읽기 방법을 서로 공유하고 ‘한국사 박사상’으로 성취감을 느끼는 독자들이 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국사에 이어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도 독자들과 함께 ‘세계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 진행할 예정이다. 5. 공부? 해야 한다면 재미있게 하라 종횡무진 시공간을 넘나들며 세계사를 둘러보자면 쉼표가 필요하다. 그래서 잠시 쉬어 가는 꼭지를 두었다. 세계사 여행 구비구비 ‘세계사 속 한국사’에서는 같은 시기 닮은 듯 다르고, 다른 듯 닮아 있는 우리 역사를 돌아본다. 그리고 각 단원 끝에는 ‘세계사 놀이터’가 있어 숨은 그림 찾기, 빈칸 채우기 등 역사와 관련된 재미있는 문제를 풀며 읽은 내용을 확인하고 숨 고르기를 할 수 있다. 본문 마지막 장에 세계사 연표를 정리해 두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6.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읽어야 진짜다 한국사도 어려운데 초등학교 때 세계사까지 공부시켜야 할까? 이미 한국사를 접했거나 역사에 흥미가 있더라도 세계사가 조금은 버거울 수 있다. 유독 세계사를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구슬도 꿰어야 보배다. 국경은 있어도 구름 가는 데는 경계가 없듯 한국사와 세계사는 따로 떨어져 있지 않다. 세계사 안에 우리 역사가 있고 우리의 관점에서 세계사를 바라볼 수 있어야 참 역사 공부다. 연도, 사건, 인물을 줄줄 외우지 않아도 좋다. 어떤 책으로든 한국사를 맛보았다면 다음은 세계사를 둘러볼 차례다. 황제가 과거 시험으로 관리를 직접 뽑았어요송나라는 문신을 중심으로 나라를 다스리다 보니, 능력 있는 문신이 많이 필요했어요. 그래서 관리를 뽑는 과거 제도를 새롭게 바꾸었어요. 우선 공정한 시험을 치르기 위해 답안지를 쓴 사람 이름을 가리고 채점을 했어요. 마지막 시험은 황제 앞에서 보고, 등수도 황제가 직접 매겼지요. 과거에 합격하여 관리가 된 사람들은 자신을 뽑아 준 황제에게 충성을 다했어요.가문보다는 실력이 중요해요과거에 합격하려면 유교 경전*을 공부해야 하는데, 경전에 글자 수가 엄청 많았어요. 그래서 되도록 공부를 빨리 시작했는데 다섯 살 때부터 시험을 준비하는 아이도 있을 정도였어요. 이렇듯 송나라에는 과거 시험을 준비하면서 유교 경전을 익힌 실력 있는 사람이 많아졌어요. 이들을 ‘사대부’라고 해요. 송나라 사대부는 당나라 귀족과 달리 가문보다는 실력을 중시했답니다.*경전 종교의 원리나 이치를 담은 책이에요.
크리스마스 캐럴
삼성출판사 / 편집부 펴냄 / 201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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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동요,동시편집부 펴냄
국민 동요책 보들북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어요. 바로 산타 할아버지와 함께 부르는 이랍니다. ‘징글벨’,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루돌프 사슴 코’ 등 인기 캐럴은 물론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Silver bells’, ‘White Christmas’ 등 영어 캐럴까지, 베스트 캐럴 34곡을 모두 만날 수 있어요. 최신 스타일로 편곡된 음악에 풍성한 효과음이 더해진 CD는 아이들의 귀를 사로잡고, 가사 속 장면들이 예쁜 그림으로 펼쳐진 그림책에는 율동 동작이 담겨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답니다. 올 겨울 보들북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는 그 어느 해보다 행복하고 기억에 남는 즐거운 시간이 될 거예요. 1 축하해요 기쁜 크리스마스 2 징글벨 3 고요한 밤 거룩한 밤 4 루돌프 사슴 코 5 울면 안돼 6 실버벨 7 징글벨 락 8 장식하게 9 소나무야 10 창밖을 보라 11 즐거운 성 니콜라스 할아버지 12 기쁘다 구주 오셨네 13 크리스마스 폴카 14 북 치는 소년 15 러브송 16 화이트 크리스마스 17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18 라스트크리스마스 19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20 Jingle bells 21 Look Out the Window 22 Rudolph the Red-nosed Reindeer 23 O Christmas Tree 24 Silver Bells 25 Joy to the World 26 Silent Night 27 Jingle Bell Rock 28 Jolly Old St. Nicholas 29 Christmas Polka 30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31 Feliz Navidad 32 The Little Drummer Boy 33 White Christmas 34 Last Christmas 산타 할아버지와 함께 부르는 인기 캐럴 ♬ 한글, 영어 캐럴에 신나는 율동까지 가득해요 ♪ 하나, CD에는 최신 인기 캐럴이 가득! CD에는 ‘징글벨’, ‘고요한 밤 거룩한 밤’, ‘Silver bells’, ‘White Christmas’ 등 한글, 영어 베스트 캐럴 34곡이 가득 들어 있어요. 최신 스타일로 편곡된 음악과 뛰어난 보컬 그리고 풍성한 효과음이 더해져 들으면 들을수록 신이 나는 크리스마스 캐럴을 64분 동안 즐길 수 있답니다. 둘, 가사와 율동까지, 알찬 그림책! 그림책에는 크리스마스 캐럴 34곡의 가사를 고스란히 담았어요. 예쁜 그림으로 펼쳐지는 가사 속 장면들은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고 귀여운 캐릭터로 자세하게 그린 율동은 한번 보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지요. 그림책을 보고 큰 소리로 노래하며 율동을 따라 해보세요. 셋, 노래하고 춤추며 몸과 마음이 쑥쑥 자라요! 자라는 아이들에게 율동은 신체 발달뿐 아니라 정서 발달의 기초가 됩니다. 간단한 손동작에서 체조까지 다양한 율동으로 구성된 은 아이의 소근육과 대근육을 발달시키고, 가족과 친구들과 어울려 춤추며 사회성을 길러주어 밝고 긍정적인 아이로 자라게 도와줄 거예요. 넷, 보들북은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은 산타 할아버지와 함께 부르는 외에도 아이의 발달 수준과 흥미에 따라 다양하게 고를 수 있어요. 예쁜 노랫말로 즐겁게 부르는 , 언어 발달을 도와주는 , 노래하며 영어를 배우는 , 동요에 맞춰 춤추는 , 말을 배우기 시작할 때 들려주는 , 두뇌를 발달시키는 , 지혜와 재치를 키워주는 , 영어가 팡 트이는 , 국어 선생님이 뽑은 , 노래와 함께 듣는 , 따라 하면 영어가 술술 나오는 까지 아이들 성장 발달에 꼭 필요한 내용을 골고루 담았답니다.
일곱 번째 사냥개
다락원 / 선스시 지음, 이지혜 그림, 이소영 옮김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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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명작,문학선스시 지음, 이지혜 그림, 이소영 옮김
선스시 동물동화 2권. 전 세계 판매 부수 235만 부에 이르는 스테디셀러이다. 작가 선스시는 이 책에 소개한 동화들로 중국작가협회 제1회 전국우수아동문학상, 제19회 천보추이아동문학상, 2006년 빙신(冰心)아동도서상, 1997년 대만 ‘좋은 책을 다함께 읽읍시다’ 최우수소년아동도서상, 1994년 대만 '중국시보' 10대아동도서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쌓았다. 이 책에는 중편, 단편 동화 8편이 실려 있다. '늑대 아내', '낭 “패”', '하얀 늑대'는 늑대가 주인공이다. '늑대 아내'는 사람이 늑대의 거죽을 뒤집어쓰고 늑대의 소굴로 들어가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 제목부터 독특한 '낭 “패”'를 읽으면 ‘낭패’라는 단어가 왜 생겨났는지, 어떤 상황에서 ‘낭패’라는 말을 쓸 수 있는지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또한 '하얀 늑대'에서는 늑대의 모성애와 지혜를 만날 수 있다. '재앙을 부르는 개'와 '일곱 번째 사냥개', '티베탄 마스티프 길들이기'는 우리 일상에서 가장 친숙한 반려동물, 개 이야기다. 특히 '재앙을 부르는 개'와 '일곱 번째 사냥개'를 읽으면 충성심 강한 개와 인간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해와 오해, 교감과 갈등을 지켜보며 진한 슬픔과 감동을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꼬리 자른 승냥이'와 '해 질 녘'은 승냥이 이야기다. 승냥이는 야생동물인 만큼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동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두 편의 동화를 통해 승냥이가 얼마나 매력적인 동물인지, 자연 속에서 그들의 습성과 생활은 어떠한지 잘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동물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 또한 희로애락이 있고, 생존의 절실함이 있다. ‘선스시 동물동화’의 가장 큰 특징은 동물을 단순히 우화의 소재로 차용한 것이 아니라, 동물의 생태를 사실적으로 그려냈다는 점이다.추천의 글 _ 최재천 늑대 아내 낭 “패” 하얀 늑대 재앙을 부르는 개 일곱 번째 사냥개 티베탄 마스티프 길들이기 꼬리 자른 승냥이 해 질 녘 동물 파일 작가 소개 주요 수상 경력“근래에 접하지 못한 흡인력!”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 추천! 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를 감동시킨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 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가 읽고 감동한 동물 동화 시리즈, ‘선스시 동물동화’의 제2권 <일곱 번째 사냥개>가 출간됐다. <일곱 번째 사냥개>는 전 세계 판매 부수 235만 부에 이르는 스테디셀러이다. 작가 선스시는 이 책에 소개한 동화들로 중국작가협회 제1회 전국우수아동문학상, 제19회 천보추이아동문학상, 2006년 빙신(冰心)아동도서상, 1997년 대만 ‘좋은 책을 다함께 읽읍시다’ 최우수소년아동도서상, 1994년 대만 '중국시보' 10대아동도서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쌓았다. 이 책에는 '늑대 아내', '낭 “패”', '하얀 늑대', '재앙을 부르는 개', '일곱 번째 사냥개', '티베탄 마스티프 길들이기', '꼬리 자른 승냥이', '해 질 녘' 등 중편, 단편 동화 8편이 실려 있다. 중국작가협회 제1회 전국우수아동문학상에 빛나는 걸작동화 늑대, 개, 승냥이가 주인공인 중, 단편 동화 8편 수록 '늑대 아내', '낭 “패”', '하얀 늑대'는 늑대가 주인공이다. '늑대 아내'는 사람이 늑대의 거죽을 뒤집어쓰고 늑대의 소굴로 들어가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 제목부터 독특한 '낭 “패”'를 읽으면 ‘낭패’라는 단어가 왜 생겨났는지, 어떤 상황에서 ‘낭패’라는 말을 쓸 수 있는지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또한 '하얀 늑대'에서는 늑대의 모성애와 지혜를 만날 수 있다. '재앙을 부르는 개'와 '일곱 번째 사냥개', '티베탄 마스티프 길들이기'는 우리 일상에서 가장 친숙한 반려동물, 개 이야기다. 특히 '재앙을 부르는 개'와 '일곱 번째 사냥개'를 읽으면 충성심 강한 개와 인간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해와 오해, 교감과 갈등을 지켜보며 진한 슬픔과 감동을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꼬리 자른 승냥이'와 '해 질 녘'은 승냥이 이야기다. 승냥이는 야생동물인 만큼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동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두 편의 동화를 통해 승냥이가 얼마나 매력적인 동물인지, 자연 속에서 그들의 습성과 생활은 어떠한지 잘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동물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 또한 희로애락이 있고, 생존의 절실함이 있다. ‘선스시 동물동화’의 가장 큰 특징은 동물을 단순히 우화의 소재로 차용한 것이 아니라, 동물의 생태를 사실적으로 그려냈다는 점이다. 아이들에게 약육강식과 먹이사슬의 체계를 설명하는 것보다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에 실린 이야기 한 편을 읽히는 것이 동물의 진짜 모습을 이해하게 하는 데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작품에 등장하는 주인공 동물의 정보를 요약해 정리한 '동물 파일'도 함께 실려 있어 동물에 관한 과학적 지식도 쌓을 수 있다. 지금껏 어느 누구도 읽어본 적 없는, 놀라운 동물 세상 이야기. 동물과 동화를 좋아하는 모든 어린이들과 어른들에게 선스시 동물동화를 권한다.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는? 중국 최고의 동물 소설 작가 선스시의 주요작 집대성 중국 최고의 동물 소설 작가이자 아동 문학 작가인 선스시(沈石溪)(1952년~)의 동물 동화 가운데 주요 작품을 선별해 모은 동화집 시리즈다. 선스시는 중국의 대자연에 서식하는 동물들에 대한 사실적이고 깊이 있는 관찰은 물론, 생물학, 동물학, 동물행동학 방면의 책들을 탐독하며 쌓은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평생에 걸쳐 ‘동물 소설’이라는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다. ‘선스시 동물동화’는 중국과 대만에서 수많은 문학상을 받은 것은 물론, 이 책을 읽은 수억 명의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안겼다. 국내에서는 제1권 <사슴왕 하커>, 제2권 <일곱 번째 사냥개>에 이어 제3권 <최후의 전투 코끼리>, 제4권 <눈 먼 여우의 동굴 청소>, 제5권 <늑대왕의 꿈> 등이 출간을 기다리고 있다. 동화로 읽는 ‘동물의 왕국’, 혹은 ‘선스시 동물기’ 생생하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동물 이야기 속으로 동물이 동화 속 주인공이라고 하면 흔히 예상할 수 있는 장면이 있다. 의인화한 동물들의 특징과 매력을 잘 묘사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익숙한 동화의 색깔이다. 그러나 동물의 세계는 마냥 귀엽고 사랑스럽고 평화롭지만은 않다. 약육강식의 법칙에 따라 무리에서 낙오한 동물은 운명을 장담할 수 없다. 그런 면에서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는 분명 낯선 시도다. 날것 그대로의 생태계를 그려내었기 때문이다. 선스시 동물 동화는 중국, 대만을 비롯해 세계 곳곳의 어린이들, 심지어 성인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서로 물어뜯고 할퀴며 싸우는 맹수들의 대결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작가는 직접 목격하고 연구해 작품 속에 담아냈다. 극히 잔인한 싸움이지만 동물들에겐 생사를 결정짓는 절실한 순간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생태계이고 그들만의 사회생활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안에서도 서열과 관계의 질서가 정연하고 촘촘하다. 마치 인간들의 냉정한 세계처럼 말이다. ‘선스시 동물동화’는 동물을 주인공 삼은 우화와 달리, ‘진짜’ 생태계 속 장면을 그려내듯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인간이 잘 모르는, 그저 말 못하는 짐승의 이야기에 그치지 않는다. 약육강식의 논리 아래에서 동물들은 놀라울 만큼 냉정하고 악독하지만, 때로는 인간보다 더 의리 있고 정겹다. 작품 속 동물들은 생사가 달린 무대 위에서 끊임없이 삶을 이야기하고 사랑을 이야기한다. 선스시는 오랜 세월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동물들의 모습을 분석하고 연구하여 최대한 사실적으로 묘사하고자 했다. 물론 인간의 시각으로 동물을 판단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많겠지만, 작가는 최대한 동물의 영역과 인간 사회를 구분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동물의 세계와 우리의 세계가 별반 다르지 않다고, 어쩌면 그들이 우리보다 훨씬 도리 있고 상식적이며 평화를 추구한다고 꾸준히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동물을 이용하거나 동물과 맞서는 것이 아니라, 함께 이 지구를 살아가는 존재로서 이해하고 받아들이길 바란다. ‘선스시 동물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인간과 동물의 공존이 계속되듯이.
하루 한장 한자 1권 초등 1-1 (2022년)
미래엔 /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12.01
12,000원 ⟶ 10,800원(10% off)

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초등 교과서 어휘 학습과 함께 한자 급수 시험 대비까지 가능한 종합 한자 학습 교재이다. 초등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어휘와 교과서 예문을 수록하여 우리말 어휘력을 기를 수 있다. 그림 연상 한자, 한중일 한자를 통한 재미있는 반복 학습으로 한자를 더욱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하루 한 장 50일 완성 프로그램으로 학습 부담을 덜고 학습 효과를 높였다. [1주] 日일 / 月월 / 山산 / 水수 / 火화 [2주] 一일 / 二이 / 三삼 / 四사 / 五오 [3주] 人인 / 大대 / 小소 / 女녀 / 王왕 [4주] 六륙 / 七칠 / 八팔 / 九구 / 十십 [5주] 東동 / 西서 / 南남 / 北북 / 中중 [6주] 父부 / 母모 / 兄형 / 弟제 / 外외 [7주] 木목 / 金금 / 土토 / 靑청 / 白백 [8주] 長장 / 寸촌 / 先선 / 生생 / 民민 [9주] 萬만 / 年년 / 韓한 / 國국 / 軍군 [10주] 學학 / 校교 / 門문 / 敎교 / 室실 [별책] 한자능력검정시험 대비 문제지 2회 수록 한자 지도 방법 및 학습 계획표 수록[오늘 배울 한자] - 8급 배정 한자(한국어문회)를 하루에 한 자씩 익힙니다. - 그림을 통해 한자의 모양과 뜻을 연상하며 한자에 흥미를 가지게 합니다. [한자 익히기] - 한자의 뜻과 모양을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을 제시하였습니다. - 한자를 필순에 맞게 바르게 쓰면서 한자의 모양을 익힙니다. [교과서 어휘 및 급수 시험 유형 문제] - 교과서에 나오는 한자 어휘의 뜻을 이해하고, 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급수 시험 유형 문제를 풀며 한자능력검정시험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교과 학습 연계 및 활동] - 한자와 관련된 활동이나 교과서의 이야기로 학교 공부에도 흥미를 더해 줍니다. - 한국, 중국, 일본의 한자를 비교해 보고, QR 코드를 통해 발음을 들어 볼 수 있습니다. [학습 계획표] - 총 10주의 학습 계획을 세우고, 매일매일 배운 한자를 확인합니다. - 한자 벽돌로 자신만의 만리장성을 완성하고, 50자의 그림 한자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베오영] Into the Forest (Paperback + CD)
제이와이북스 / Anthony Browne 글 / 2008.01.01
15,000원 ⟶ 13,500원(10% off)

제이와이북스영어그림책Anthony Browne 글
전체적으로 빨간모자라는 큰 틀을 빌어서 부모의 다툼으로 상처받고 불안해 하는 아이의 심리가 숲을 통과하면서 치유되는 과정을 그려낸 앤서니 브라운의 최신작입니다. 어느 날 밤, 주인공 아이는 끔찍한 소리에 잠을 깹니다. 그림은 천둥번개가 치는 창밖을 표현했지만 사실은 엄마 아빠가 다투었음을 암시하고 있지요. 가족사진액자에 금이 간 것으로도 가족관계의 상실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아빠는 보이지 않고 엄마의 표정은 어두워요. 엄마는 아프신 할머니에게 케이크를 갖다 드리라고 합니다. 할머니 집으로 가는 숲 속에서 아이는 환상의 세계로 들어섭니다. 흑백그림으로 처리된 숲에서 아이는 불안한 심리를 가진 동화책의 주인공들 잭과 콩나무의 잭, 금발머리와 곰 세 마리의 금발머리소녀, 헨젤과 그레텔의 남매를 만나게 되지요. 작가는 숲 속 곳곳에 서양 전래 동화를 상징하는 그림들을 숨겨 놓았습니다. ^^ 콩나무줄기, 곰 세마리, 과자로 만든집을 비롯하여 라푼첼, 신데렐라, 잠자는 숲 속의 공주, 장화신은 고양이의 소품과 주인공들이 등장합니다. 빨간모자를 패러디한 그림책임을 드러내 듯 아이는 숲에서 빨간외투를 발견하고 드디어 할머니 집에 도착합니다. 그 곳에서 과연 누구를 만났을까요? 아이는 그 곳에서 보고 싶은 아빠를 만나 한층 성숙된 마음으로 함께 집에 돌아옵니다. 엄마도 환한 미소로 이들을 맞이하며 따뜻한 결말을 맺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이 책은 가족관계의 회복이라는 진지하고 무거운 주제를 현실과 환상이 뒤섞인 숲을 매개로 풀어 나갑니다. 동화의 생명인 환타지를 여실히 보여주면서도 분명한 작가의 메세지를 담아내어 어른들의 마음까지도 뭉클하게 흔들어 놓는 소장하고픈 책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앤서니 브라운의 특유의 화풍에 숨은 그림들을 찾게 하는 재미도 크죠. 숨은 그림을 찾고 옛 이야기 속의 주인공들을 만나면서 우리는 동화 속 환타지의 세계를 경험할 것이다1.* take와 bring의 비교 (bring은 가까워지는 것이고 take는 멀어지는 것 따라서 bring은 come의 의미를 take는 go의미를 포함한다.) Mum asked me to take a cake to Grandma. 엄마는 나에게 케이크를 할머니에게 가져다 드리라고 했다. I wished that I'd brought a coat. 외투를 가져왔으면 좋았을 것을. * take :(시간·공간·노력·재료 따위)가 들다. 소비하다. It takes ages. 오랜시간이 걸리다. 2. poorly : 구어적으로 건강이 좋지 않은, 병약한 Grandma was poorly. 할머니는 아프셨다.
코딱지탐정의 초등국어 대탐험
다다북스 / 김지영 (지은이) / 2021.03.22
13,000원 ⟶ 11,700원(10% off)

다다북스논술,철학김지영 (지은이)
코딱지탐정과 함께 독자가 주인공이 되어 사건을 풀어가는 재미있는 구성으로, 독자 어린이가 주도적으로 사건에 몰입하는 순간, 학습은 놀이가 된다. 또 자기와 비슷한 엉뚱깽뚱한 코딱지탐정과 함께 사건을 해결했을 때 큰 성취감을 느낄 것이다. 초성 퀴즈, 끝말 잇기, 잰말놀이, 삼행시 등 말놀이는 어린 시절의 부모님들이, 그 부모님의 부모님이 전해 준 재미있는 우리말 공부 방법이다. 말놀이는 단순한 것 같지만,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한글의 구조와 발음을 알게 해 주고, 더 나아가 사고력과 창의력이 자라나게 한다. 친구들과 주거니 받거니 하는 가운데 올바른 의사소통능력도 길러 준다.글자도둑이 나타났다! I 집안의 글자가 사라진다! 1. 요리조리 말놀이, 암호 해독 어느 집으로 가야 할까?/사라진 글자를 넣어라! 2. 뒤죽박죽 말놀이, 글자 조합 빨리 쫓아가자!/으악, 몇 마리야? 3. 싱글벙글 말놀이, 초성 퀴즈 날아다니는 물건을 잡아라!/‘부엌’의 짝꿍 말은 뭘까? 4. 알콩달콩 말놀이, 끝말잇기 주방을 조용히 만들자!/바른 말로 내 마음을 전하자! 쉬어가기: 미로 찾기 5. 아롱다롱 말놀이, 삼행시 책상 위에 사인펜이 말을 한다!/벽을 무너뜨린다고? 6. 옥신각신 말놀이, 다섯 고개 여름에 사용하는 물건이다!/가족의 호칭을 알아? 7. 시끌벅적 말놀이, 잰말 놀이 아이고, 시끄러워라!/엉덩이가 벌름벌름? 8. 룰루랄라 말놀이, 낱말 찾기 눈을 크게 뜨고 찾아라!/할머니와 코알라가 만난다면? 쉬어가기: 숨은그림 찾기 9. 티격태격 말놀이, 꽁지 따기 꼬리에 꼬리를 물자!/너는 내가 제일 좋아? 10. 신통방통 말놀이, 십자말풀이 너도나도 좋아하는 까만 면 요리!/‘음식’하면 어떤 음식이 떠올라? 11. 오순도순 말놀이, 속담 풀이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속담/떡복이 대 떡볶이, 뭐지? 12. 알쏭달쏭 말놀이, 수수께끼 밥을 먹고 만나는 거지가 있다!/첫 번째 변신한 것은? 글자도둑을 찾아라: 첫 번째 변신한 것을 찾아라! II 놀이터의 글자가 사라진다! 1. 요리조리 말놀이, 암호 해독 어느 놀이터로 가야 할까?/하나, 둘, 셋, 낱말로 넣어라! 2. 뒤죽박죽 말놀이, 글자 조합 글자 보며 돌아라!/풍선은 모두 몇 개일까? 3. 싱글벙글 말놀이, 초성 퀴즈 붕붕 떠 있는 미끄럼틀을 잡아라!/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은? 4. 알콩달콩 말놀이, 첫 글자 잇기 시소야, 움직이지 마!/예의 바르게 내 마음을 전하자! 쉬어가기: 미로찾기 5. 아롱다롱 말놀이, 삼행시 방울새가 삼행시를 짓는다!/어떤 색으로 칠하지? 6. 옥신각신 말놀이, 다섯 고개 소리 나지 않는 나팔이다!/어떤 직업을 가질까? 7. 시끌벅적 말놀이, 잰말 놀이 정신을 쏙 빼놓자!/장미 한 마리? 8. 룰루랄라 말놀이, 낱말 찾기 학용품을 잡아라!/도깨비에게 색종이를 준다면? 쉬어가기: 숨은그림 찾기 9. 티격태격 말놀이, 꽁지 따기 같은 말로 꼬리를 물자!/우리 소꿉놀이할까? 10. 신통방통 말놀이, 십자말풀이 어버이날 부모님 가슴에 다는 꽃!/‘곤충’하면 어떤 곤충이 떠오르지? 11. 오순도순 말놀이, 속담 풀이 동물이 등장하는 재미난 속담/쓰레기 대 쓰래기, 뭐지? 12. 알쏭달쏭 말놀이, 수수께끼 공기 먹고 뚱뚱해지는 것이 있다!/두 번째 변신한 것은? 글자도둑을 찾아라: 두 번째 변신한 것을 찾아라! III 글자도둑을 찾아라! 1. 요리조리 말놀이, 암호 해독 글자도둑, 어디 있을까?/도대체 무슨 말이지? 2. 뒤죽박죽 말놀이, 글자 조합 글자도둑이 입은 옷을 알아내자!/무슨 색이 제일 많아? 3. 싱글벙글 말놀이, 초성 퀴즈 음식이 날아다닌다!/비슷한 짝꿍 말을 없앤다고? 4. 알콩달콩 말놀이, 끝 글자 잇기 글자도둑의 신발을 알아내자!/적당한 말로 내 마음 전달하기 쉬어가기: 미로찾기 5. 아롱다롱 말놀이, 삼행시 우리도 멋지게 지을 수 있다!/담장이 허물어진다고? 6. 옥신각신 말놀이, 다섯 고개 글자도둑이 무언가 들고 있다!/글자도둑의 휴대전화 번호는? 7. 시끌벅적 말놀이, 잰말 놀이 혀가 배배 꼬인다!/너, 몇 살이니? 8. 룰루랄라 말놀이, 낱말 찾기 하늘 한 번 쳐다보자!/신데렐라와 콩쥐가 만난다면? 쉬어가기: 숨은그림 찾기 9. 티격태격 말놀이, 꽁지 따기 숫자로 꼬리를 물자! 그러나, 그래서, 뭐라고? 10. 신통방통 말놀이, 십자말풀이 거미가 뽑아낸 그물! ‘운동’하면 어떤 운동이 떠오르지? 11. 오순도순 말놀이, 속담 풀이 글자도둑에게 알려주고 싶은 속담 발가락 대 발꼬락, 뭐지? 12. 알쏭달쏭 말놀이, 수수께끼 병아리가 잘 먹는 약이 있다! 마지막 단서를 찾아라! 글자도둑을 찾아라: 글자도둑, 바로 너야! 도움 답안과 지도 가이드어느 평화로운 오후, 코딱지탐정 사무소에 한 통의 편지가 도착한다. 글자도둑이 변신해서 글자를 없애고 있다는 소식. 코딱지탐정은 글자도둑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36개의 말놀이를 풀어가는데... 과연 엉뚱깽뚱한 우리의 코딱지탐정은 어떻게 사건을 해결할까? 사건의 주인공은 나야, 나! 이 책의 주인공은 바로 독자 어린이입니다. 코딱지탐정과 함께 독자가 주인공이 되어 사건을 풀어가는 재미있는 구성으로, 독자 어린이가 주도적으로 사건에 몰입하는 순간, 학습은 놀이가 됩니다. 또 자기와 비슷한 엉뚱깽뚱한 코딱지탐정과 함께 사건을 해결했을 때 큰 성취감을 느낄 거예요. 지혜 담은 말놀이로 우리말 공부를! 초성 퀴즈, 끝말 잇기, 잰말놀이, 삼행시 등 말놀이는 어린 시절의 부모님들이, 그 부모님의 부모님이 전해 준 재미있는 우리말 공부 방법이에요. 말놀이는 단순한 것 같지만, 깊은 의미를 담고 있어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한글의 구조와 발음을 알게 해 주고, 더 나아가 사고력과 창의력이 자라나게 하지요. 친구들과 주거니 받거니 하는 가운데 올바른 의사소통능력도 길러 줍니다. 글자도둑은 내가 잡는다! 코딱지탐정의 말놀이 대탐험 어느 평화로운 오후, 코딱지탐정 사무소에 한 통의 편지가 도착한다. 글자도둑이 변신해서 글자를 없애고 있다는 소식. 코딱지탐정은 글자도둑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36개의 말놀이를 풀어가는데... 과연 엉뚱깽뚱한 우리의 코딱지탐정은 어떻게 사건을 해결할까? 1. 사건의 주인공은 나야, 나!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코딱지탐정과 사건을 해결해 봐! 사건을 다 풀고 난 스스로를 칭찬하며 멋진 상을 주세요! 2. 흥미진진 글자도둑 사건을 해결하자! 열 두 종류의 말놀이를 풀면 글자도둑을 찾을 수 있어! 암호 해독, 글자 조합, 초성 퀴즈, 끝말잇기, 삼행시, 다섯고개, 잰말 놀이, 낱말 찾기, 꽁지따기 말놀이, 십자말풀이, 속담 풀이, 수수께끼의 12종류의 말놀이를 풀어 글자도둑을 잡아 보세요! 3. 부모님은 거들뿐! 정답보다 더 근사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옆에서 응원해 주세요! 코딱지탐정과 풀어가는 흥미진진한 글자도둑 사건, 여러분도 함께하세요! 코딱지탐정과 풀어가는 흥미진진 사건 파일! 암호해독, 초성퀴즈, 끝말잇기, 잰말놀이 등 36가지 말놀이! 독자가 주인공이 되는 몰입도 최강의 놀이책! 어릴 적 친구와 주고 받았던 암호 편지, 질문 하나 하나에 집중했던 스무고개, 입이 얼얼하도록 연습해도 잘 안되던 잰말놀이. 추억의 말놀이가 코딱지탐정에게 미션으로 주어졌다. 끝없는 호기심, 기발한 창의력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코딱지탐정을 보면 반짝반짝한 눈빛의 우리 어린이들이 떠오른다. 엉뚱한 코딱지탐정과 코딱지탐정 곁에서 결정적 힌트를 주는 코리의 캐릭터가 정말 사랑스럽다. 이 책은 친근한 말놀이 게임을 하면서 우리말 어휘, 음운, 의사소통능력을 익히도록 한 효과적인 책이다. ‘공부하는’ 내용이지만, 탐정 이야기를 입힌 구성이 새롭다. 말놀이 퀴즈를 풀어 사건의 실마리를 얻고 결국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짜릿한 쾌감이 느껴진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아이들은 점점 논리적 사고를 하게 되는데, 인과관계를 따져 추론을 하는 탐정 이야기는 이맘때 아이들이 열광하는 이야기다. 또 유아의 말놀이와 초등의 국어학습은 ‘놀이’와 ‘학습’만큼 간격이 너무 넓어서 초등학교 입학 전후의 아이들에게는 반드시 징검다리 교재가 필요하다. 기본적인 어휘와 음운, 문장구조 이해에서 나아가, 정밀한 음운/글자구조의 이해, 폭발적인 어휘력 확대, 사고력 계발까지 아우르는 책, 바로 이다.
영재 사고력 수학 1031 중급 A (수, 연산)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 2013.05.20
13,000

시매쓰학습참고서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최신 교육 트렌드에 발맞춘 신개념 영재 사고력수학 교재. 과학, 스포츠, 음악, 미술, 영화, 이야기 등과 수학을 융합한 통합형 문제를 다수 수록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일상생활에서 접하게 되는 상황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수학적 원리와 과제들을 통합적이고 다양한 사고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문제를 보다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준다.수 1. 자릿수 2. 수와 숫자의 개수 3. 조건에 맞는 수의 개수 4. 연속수의 합으로 나타내기 연산 5. 포 포즈(four fours) 6. 복면산 7. 식 만들기 8. 가장 큰 수 만들기 9. 크기가 같은 분수 10. 여러 가지 마방진 정답 및 해설 최신 교육 트렌드에 발맞춘 신개념 영재 사고력수학 교재 새로운 문제를 발견하게 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적 방법으로서 '융합(STEAM) 교육' 및 '스토리텔링 교육'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영재사고력수학1031'은 과학, 스포츠, 음악, 미술, 영화, 이야기 등과 수학을 융합한 통합형 문제를 다수 수록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일상생활에서 접하게 되는 상황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수학적 원리와 과제들을 통합적이고 다양한 사고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문제를 보다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줍니다. 15년간의 영재교육원 및 경시대회 기출 문제 철저 분석 1998년부터 최근까지 영재교육원 선발 문제 및 경시대회 문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반영하였습니다. 영재교육원 및 경시대회 등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필수 기본서입니다. 단계별, 영역별 구성으로 맞춤형 학습 가능 입문, 초급, 중급, 고급, D단계로 구성된 시리즈 전체가 순환 나선형 학습으로 설계되어 있고, 각 권별 2개의 영역을 포함하고 있어, 학생의 수준에 따라 단계와 영역을 적절하게 선택하여 학습할 수 있습니다. 240가지 다양한 유형과 명쾌한 해결 전략 총 120개의 주제를 24가지 문제로 유형화하여 다양한 상황에서 문제를 수학적 관점에서 해석하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또한 '생각하는 방법'과 'step'을 통해 해결 과정의 설계에 필요한 가이드를 제시함으로써 자기주도적 문제해결력 계발에 크게 기여합니다. 직관적 개념 형성을 돕는 교재 무엇을 증명할 때는 논리를 사용하지만 무엇을 발견하거나 발명할 때 필요한 것은 바로 직관입니다. 기존의 수학교육은 개념을 먼저 제시한 후, 논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것으로 접근하는데, 이러한 방법으로는 학생들의 동기 유발이나 흥미를 불러 일으키기 어렵습니다. '영재사고력수학1031'은 타 과목과 융합된 소재를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제시한 후, 이를 '일단 풀어보기'라는 코너를 통해 사고의 확장을 방해하는 주입된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먼저 스스로 해결해 보게 함으로써 자발적 동기와 흥미를 유발하고 직관적으로 개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교재 구성] 단계별 4권으로 구성 A권(수, 연산) B권(도형, 측정) C권(규칙, 논리) D권(확률과 통계, 문제해결) [권장 학년] 초등 4학년 과정을 이수한 4, 5학년 학생
아빠 대화법
지식채널 / 전도근 글 / 20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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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채널육아법전도근 글
아빠와의 대화, 아이의 성장에 꼭 필요하다 모든 아빠들은 내 아이에게 좋은 아빠이기를 소망한다. 그렇지만 대부분 그 방법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단순히 아이들을 혼내고 벌을 주는 것만으로는 올바른 교육이라고 할 수 없으며, 어른들이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가르침은 바로 ‘대화’이다. 항상 아이와 얼굴을 마주하고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엄마와 달리, 아빠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 자체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그런 데다가 만약 표현에 서투른 아빠라면, 아이와의 소통에 더욱 어려움을 느낄 것이다. 아이의 성장에 있어서 아빠가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 엄마가 섬세하게 아이를 보듬고 안정감을 느끼게 해 준다면, 아빠는 아이가 한 발 더 나아가 성장할 수 있는 요인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때로는 친구 같고, 때로는 멘토 같은 자상한 아빠가 되기 위해서는, 따뜻한 조언과 격려의 말을 건넬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아이는 아빠와 대화하면서 세상에 대해 더 넓은 시각을 지니게 된다.『아빠 대화법』은 이처럼 중요한 아빠의 역할에 주목하여,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대화 원칙’을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다. 진심이 담긴 아빠와의 대화는 아이의 긍정적인 미래에 큰 보탬이 될 것이며,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이의 모습을 발견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_무관심한 아빠들이여, 아이와 ‘베프’가 되자 PART 1. 좋은 아빠가 되기로 결심하다 Chapter 1. 아빠는 아이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 01 친구 같은 아빠가 대세다 02 아이의 생각과 아빠의 생각은 다를 수밖에 없다 03 나는 어떤 아빠인가? 04 아이와 대화하기 전에 고쳐야 할 아빠의 습관들 Chapter 2. 대화의 첫 번째 미션, 아이의 마음을 열어라 01 일단, 듣는 것이 먼저다 02 아이가 좋아하는 아빠, 무엇이 다른가 03 아이의 눈높이에서 말하고 있는가 04 아이와 보내는 시간을 먼저 확보하라 05 아이의 말 속에 숨은 아이의 마음 06 아빠와 대화를 피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PART 2. 아이의 숨어 있는 잠재력을 끌어내는 아빠 대화법 Chapter 1. 미래를 꿈꾸는 아이로 키우는 자신감 대화법 01 아는 척과 잘난 척, 무조건 나무라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02 역사 속 인물들의 도전정신을 이야기해주자 03 포기를 모르는 아이, 아빠의 격려가 만든다 04 자신감을 잃은 아이에게는 실패의 의미를 들려주자 05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우는 아빠의 한마디 Chapter 2. 세상을 바꾸는 아이로 키우는 창의력 대화법 01 아이의 질문,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02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것, 알고 있는가 03 잠들기 전, 아이와 주제를 정해놓고 이야기해보자 04 창의성을 쑥쑥 길러주는 언어 놀이 05 아이의 호기심을 키워주는 아빠의 질문법 Chapter 3. 인생을 즐기는 아이로 키우는 감성 대화법 01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감성, 아빠에게 달렸다 02 아이와의 이야깃거리가 고민되는 아빠에게 03 말이 안 된다고 지적하지 마라 04 아이에게 고정관념을 심지 마라 05 아이는 아빠와의 대화를 통해 큰 꿈을 만든다 Chapter 4.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으로 키우는 리더십 대화법 01 아빠가 솔선수범, 가족끼리 존댓말을 써보자 02 아이가 할 말을 대신하지 마라 03 나는 오늘 몇 번이나 “안 돼!”라고 말했는가? 04 리더로 키우고 싶다면 꼭 고쳐야 할 아이의 거짓말 습관 05 스스로 책임지는 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아빠에게 PART 3. 아이의 생활 습관을 바꾸는 아빠 대화법 Chapter 1. 아이는 아빠와의 대화를 통해 성장한다 01 세 살, 습관을 고쳐야 할 나이 02 아이의 문제행동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03 아이의 행동 습관을 바로잡는 대화 원칙 04 듣는 사람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나’ 전달법 05 아이를 무조건 이기려고 하지 마라 Chapter 2. 끝없는 투정, 말 한마디로 달라진다 01 투정은 성장의 과정이다 02 아이의 마음을 안다는 것을 표현하라 03 투정하는 아이에게 꼭 가르쳐야 할 것 04 무시하는 것도 방법이다 05 투정, 이렇게 하면 고칠 수 있다 : 상황별 대처법 Chapter 3. 게임 시간은 줄고, 대화 시간은 늘고 01 피할 수 없는 유혹, 게임 02 게임 탈출, 방법은 있다 03 아이도 불만 없는 게임 시간 정하기 Chapter 4. 아빠가 꼭 알아야 할 칭찬과 꾸중의 법칙 01 칭찬할 것이나 야단칠 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02 칭찬에도 원칙이 필요하다 03 아이는 아빠의 진심 어린 꾸중으로 변한다 04 고함보다는 현명한 꾸중이 필요하다 : 꾸중의 4가지 법칙 PART 4. 아이의 공부 습관이 달라지는 아빠 대화법 Chapter 1. 우리 아이 책읽기 달인으로 만드는 대화 습관 01 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팔할이 아빠가 만든다 02 아이와의 이야깃거리가 풍성해지는 책 놀이 03 생활 속 책 이야기가 아이의 생각을 넓힌다 Chapter 2. 자신의 생각을 똑 부러지게 말하는 아이로 키워라! 01 발표 잘하는 아이, 어릴 적 대화 습관이 만든다 02 주제를 정하고 대화해라 03 자신의 의사를 정확하게 표현하는 아이로 키우는 법 04 발표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대화의 원칙 Chapter 3. 자기주도학습 습관이 성적을 결정한다 01 아이에게 곧바로 답을 알려주지 말자 02 아이의 재능보다 노력을 칭찬하라 03 집중력 향상을 위한 5단계 대화 기술 PART 5. 아이가 나보다 멋진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다 01 아이와 같이 꿈을 말하는 아빠가 되자 02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은 아빠의 믿음에서 나온다 03 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줘라 04 아이의 무한한 잠재력, 어떻게 찾아줄 것인가“아이를 훌륭하게 키운다는 것은 아이와 좋은 대화를 나눈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왜냐하면 아이를 가르치거나, 벌을 주거나, 윽박질러서는 절대 우리가 원하는 대로 키울 수 없기 때문이다. 아이는 우리가 가르친 대로 성장하지 않는다. 아이는 온전히 자신이 느낀 대로 자란다. 그러므로 어른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가르침은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뿐이다.” 아이에게 좋은 아빠가 되고픈 바람을 가진 아빠들이 늘고 있다. 늘 회사 일로 바쁘지만 시간을 쪼개 ‘아빠 학교’나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모임’에 빠짐없이 참석하는 등 나름대로 애를 써본다. 하지만 배운 것을 실제 적용하기란 쉽지 않다. 소통에 익숙한 엄마들과 달리 아빠들의 표현은 서툴기만 하다.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도 표현이 엇나가기 일쑤다. 아빠 입장에서는 그 어떤 일보다 최선을 다해보지만, 아이와의 대화는 툭툭 끊기고 무엇을 주제로 말해야 할지도 매번 고민거리다. 아이는 아빠와의 대화를 통해 ‘성장’한다! : 아빠 대화법은 어떻게 달라야 할까? 아이는 엄마 아빠, 어느 누구 한 사람만의 수고나 노력으로 키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엄마와 아빠가 각자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때 아이는 정서적으로 균형감 있게 성장할 수 있다. 엄마가 아이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보듬어 아이에게 안정감을 준다면, 아빠는 아이에게 성장과 발달의 기회를 제공한다. 아이가 태어나 처음 만나는 ‘인생 선생님’이 바로 아빠인 이유이기도 하다. 아빠는 아이의 신체, 정서, 지능 발달에 영향을 미치고, 스스로 통제함은 물론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진정으로 자상한 선생님, 인생의 멘토 같은 아빠가 되려면 단순히 군림하고 명령하는 아빠가 아니라 아이의 인생을 전반적으로 설계해주고 조언해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 아이는 아빠의 말 한마디, 눈길 한 번, 몸짓 한 번에 따라 생활 태도가 바뀌고, 아빠와 대화하면서 보다 넓은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이다. 내 아이 1%의 가능성도 놓치지 않는 아빠 대화법! 많은 아빠들이 대화의 필요성도, 중요성도 잘 알고 있지만, 막상 아이와 대화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아이와 이야기하다 보면 매번 똑같은 말을 반복하거나, 대화의 많은 부분이 훈계나 가르침으로 흘러가 버린다. 이 책은 그러한 아빠들을 위해 아이와의 대화에서 필요한 모든 것을 담아내고자 했다. 첫 번째, 아이와 대화하기로 마음먹은 아빠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대화의 기본원칙’을 소개하며, 본격적으로 대화에 들어가기 전 나는 과연 어떤 아빠였는가를 돌아보고, 대화의 출발점인 아이의 마음 여는 법을 제시했다. 아이의 마음을 여는 대화란 바로 아빠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하는 말을 들어주는 것에서 시작된다. 두 번째, ‘아이의 숨어 있는 잠재력을 끌어내는 아빠 대화법’에서는 자신감, 창의력, 감성, 리더십 등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키워나가야 할 덕목들을 평소에 어떻게 대화를 통해 끌어낼 수 있는지를 소개했다. 아빠와 마음을 주고받는 대화는 아이가 좀 더 큰 세상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버거울 때가 바로 아이가 떼쓰고 투정부릴 때다. 매번 혼낼 수도 없고 그렇다고 아이의 요구대로 들어주다 보면 버릇 나빠질까봐 고민인 부모님들에게 가장 현명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세 번째, ‘아이의 생활 습관을 바꾸는 대화법’이 그것이다. 상황별로 떼를 쓰는 아이들의 원인과 적절한 대화법, 이를 위한 올바른 칭찬과 꾸중의 원칙들을 제시했다. 매일매일 조금씩 실천하다 보면 아빠의 꾸준한 관심과 노력이 아이의 나쁜 습관을 몰라보게 바꾸어 놓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아빠가 아이의 공부에 관심이 없다는 것은 더 이상 자랑이 아니다. 아이를 학원으로 내몰라는 말이 아니다.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말이다. 이를 위해 네 번째, ‘아이의 공부 습관이 달라지는 아빠의 대화법’을 소개했다. 이는 아이의 꿈과도 직결된 문제이며, 아이는 어린 시절부터 아빠와의 대화에서 여러 경험을 쌓으며 자신의 의견을 똑 부러지게 말하는 법을 배우기도, 자신의 꿈을 만들어가기도 한다. 아이가 나보다 멋진 인생을 살기 바라는 것은 모든 아빠의 공통된 소망일 것이다. 꿈이 있는 아이로 키우는 것 또한 아빠의 몫이다. 이를 위해 다섯 번째, ‘아이의 꿈과 잠재력을 찾아주는 대화법’을 소개했다. 모든 아이는 위대한 사람으로, 큰 나무로 클 수 있는 재능을 타고 났다. 다만 어떤 아빠를 만나느냐에 따라 평범한 사람이 되느냐 세상을 이끄는 지도자가 되느냐가 결정된다. 아이의 미래를 바꾸고 싶다면 아빠의 대화법부터 바꿔라! 좋은 아빠는 미래를 읽고 변화를 준비할 줄 안다. 아빠의 현명한 대화법은 아이의 감각, 사고, 행동, 정서를 모두 하이 터치하는 인간사 최고의 교육법이다. 아빠가 해주는 코칭은 따뜻한 정이 담겨 있고, 인간 심리가 녹아 있으며, 대화의 기술이 살아 숨 쉬는 가장 각광받는 양육법이기도 하다. 아이의 어린 시절은 다시 오지 않을 소중한 시간이다. 오늘부터라도 아이와의 대화를 시작해보자. 아빠는 하루하루 쑥쑥 커가는 아이의 모습, 자신이 전혀 몰랐던 아이의 새로운 면들을 발견하는 기쁨을 얻을 것이고, 아이는 자신을 믿어주고 사랑해주는 든든한 친구로서의 아빠를 얻게 될 것이다. 이는 분명 아이가 자신의 꿈을 실현하면서 평생 자신감 있게 세상을 살아나가는 데 큰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다.
마법천자문 컬러링북 1 : 캐릭터
아울북 / 아울북 편집부 엮음 / 20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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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외국어,한자아울북 편집부 엮음
캐릭터를 중심으로 마법천자문의 재미있는 그림을 모은 컬러링북이다. 손오공, 삼장, 혼세, 옥동자, 여의필, 끼로로, 오곡도사 등 마법천자문 속 다양한 캐릭터를 한자리에서 즐겁게 색칠해 보자. 책은 아이가 하나라도 더 배우기를 바라는 부모님의 마음을 반영하여, 색을 칠하는 동안 저절로 한자 학습이 가능하도록 기획했다. 한자의 뜻을 그림으로 표현한 장식 한자, 본문과 어우러져 등장하는 필수 한자들을 색칠할 수 있도록 꾸며둔 것이다. 읽다 보면 저절로 한자가 학습됐던 마법천자문의 가장 큰 장점을 마법천자문 컬러링북에도 빠짐 없이 담았다.목차가 없는 상품입니다.『마법천자문 컬러링북 1』은 캐릭터를 중심으로 마법천자문의 재미있는 그림을 모은 컬러링북입니다. 손오공, 삼장, 혼세, 옥동자, 여의필, 끼로로, 오곡도사 등 마법천자문 속 다양한 캐릭터를 한자리에서 즐겁게 색칠해 보세요! 의 특장점 1. 마법천자문을 즐기는 특별한 방법을 제공해요! 2. 암기할 필요 없이 색을 칠하면 저절로 한자 공부가 돼요! 3. 한자의 뜻, 마법천자문 속 명장면과 명대사를 통해 바른 가치와 인성을 키울 수 있어요! 4. 다채롭게 색칠하며 예술적인 감각과 색채 감각을 쑥쑥 키울 수 있어요! 5. 유쾌하고 통쾌한 마법천자문의 그림들을 색칠하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요! 6. 180°로 굴곡 없이 펼쳐져 편하게 색칠할 수 있어요! [출판사 서평] ▶ 마법천자문을 직접 색칠한다! 은 마법천자문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애독자를 위해 마법천자문 속 재미있는 그림들을 추려 만든 컬러링북입니다. 마법천자문을 한 권도 안 읽은 아이는 있어도, 한 권만 읽은 아이는 아마 없을 거예요. 밀도 높은 구성과 생생한 캐릭터, 재미있는 스토리 때문이지요. 마법천자문의 매력이 듬뿍 담겨 있는 으로, 아이가 직접 마법천자문의 컬러 작가가 되어 색칠해 볼 기회를 선물해 주세요! ▶ 그림을 색칠하면 한자까지 학습된다! 은 아이가 하나라도 더 배우기를 바라는 부모님의 마음을 반영하여, 색을 칠하는 동안 저절로 한자 학습이 가능하도록 기획했습니다. 한자의 뜻을 그림으로 표현한 장식 한자, 본문과 어우러져 등장하는 필수 한자들을 색칠할 수 있도록 꾸며둔 것이지요. 읽다 보면 저절로 한자가 학습됐던 마법천자문의 가장 큰 장점을 마법천자문 컬러링북에도 빠짐 없이 담았습니다. ▶ 예술적 감각을 높이고, 스트레스를 풀어준다! 전세계적으로 컬러링북 열풍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복잡한 세상 속에서 잠시나마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정신을 집중할 수 있다는 매력 때문이지요. 아이들에게도 스트레스는 학습의 커다란 방해 요소입니다. 아이들이 건강한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더불어 예술적 감각과 색채 감각을 키울 수 있다면 어떨까요? 아이들에게 마법천자문 컬러링북을 권하는 이유입니다. 『마법천자문 컬러링북 1』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좋아하는 캐릭터를 찾아 먼저 색칠해 보세요. 2. 어떤 이야기 중에 나왔던 그림인지 곰곰이 되짚어 보세요. 3. 마법천자문과 비교해 보며 같은 색으로 칠해 보고, 다른 색으로도 칠해 보세요. 4. 각 장면에 쓰인 한자를 뜻을 생각하며 천천히 색칠해 보세요. 5. 무엇보다도 재미있고 자유롭게, 마음이 가는 대로 색칠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