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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 - 직업의 세계 편
아르고나인 / 에밀리 본 글, 스티븐 우드.비키 애로우스미스 그림, 김지연 옮김 / 20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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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나인
유아놀이책
에밀리 본 글, 스티븐 우드.비키 애로우스미스 그림, 김지연 옮김
베키와 케이티, 레일라가 미래의 직업에 대해 상상하고 직접 체험해 보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소에 접해볼 수 없었던 자동차 엔지니어가 되어 자동차 경주팀의 멤버로 활약하거나, 해양 생물학자가 되어 바닷속 생물들을 연구하기도 합니다. 유명한 스타들을 인터뷰하고 방송에 출연하는 리포터를 상상하기도 합니다. 미래에 어떤 일을 하며 멋지고 즐겁게 살아가고 싶은지, 자녀들과 대화하면서 함께 스티커북을 완성시켜 보는 것도 아주 즐거울 거예요! 2 꿈꾸는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4 출근길 6 아프리카의 수의사 8 안무가 10 자동차 엔지니어 12 스노보드 선수 13 패션잡지 기자 14 의상 디자이너 16 요리사 17 헬리콥터 조종사 18 법의학자 20 해양 생물학자 22 의사 23 방송 리포터 24 성공!화제의 베스트셀러 공주 스티커 시리즈 17탄, 한국-영국 동시 출간!! 다양하고 멋진 직업의 세계를 고품격 스티커북으로 만나보세요! 2011년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공주 스티커 시리즈의 17번째 작품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직업의 세계 편]이, 영국 원서 출간과 동시에 한국 어린이들을 만나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아르고나인의 공주 스티커 시리즈는 화려하고 아기자기한 패션과 일러스트, 꾸미기에 관심이 많은 여자아이들의 취향에 맞춰, 실제 옷감 패턴을 사용하여 정교하고 섬세하게 디자인한 스티커와 예쁜 일러스트로 꾸며진 스티커북입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여러 가지 스티커 의상과 액세서리로 꾸미면서 스토리를 만들고, 각 권마다 다양하게 구성된 주제를 통해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한 번 붙이면 다시 붙이기 힘든 기존의 스티커북과 달리, 여러 번 붙였다 떼고 다시 붙일 수 있도록 리무벌 스티커로 제작하여, 손가락 조작이 능숙하지 않은 유아들도 스트레스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직업의 세계 편]은 베키와 케이티, 레일라가 미래의 직업에 대해 상상하고 직접 체험해 보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소에 접해볼 수 없었던 자동차 엔지니어가 되어 자동차 경주팀의 멤버로 활약하거나, 해양 생물학자가 되어 바닷속 생물들을 연구하기도 합니다. 유명한 스타들을 인터뷰하고 방송에 출연하는 리포터를 상상하기도 합니다. 미래에 어떤 일을 하며 멋지고 즐겁게 살아가고 싶은지, 자녀들과 대화하면서 함께 스티커북을 완성시켜 보는 것도 아주 즐거울 거예요! 2012년 새해 한국과 영국에서 동시에 출간되는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직업의 세계 편]은, 새로운 공주 스티커 시리즈를 기다려온 국내 독자들을 더욱 즐겁게 해드릴 것입니다. [어스본 출판사는 해리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세계적 출판사인 스콜라스틱사의 자회사로, 1973년 설립되어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출판사입니다.]
한국사 탐험대 8
웅진주니어 / 김향금 지음, 이상미 그림, 한필원 감수 / 200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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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역사,지리
김향금 지음, 이상미 그림, 한필원 감수
우리가 서양식이라고 생각하는 아파트에는 한옥의 특징인 온돌과 마루가 다 들어 있다. 아파트 생활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주거 문화를 찾기 위해 옛날 집들로 역사 탐험을 떠나본다. 먹을거리를 따라 이리저리 떠돌이 생활을 했던 구석기 시대에 가서 동굴 생활을 체험해 보고, 신석기 시대 속 땅속의 움집 짓는 광경을 지켜보기도 한다. 이어 선사시대, 삼국시대, 조선시대까지 우리의 주거환경을 살펴본다."여기가 바닷가잖니? 이 마을 사람들은 농사도 지었지만 가장 중요한 생업이 고기잡이였거든. 몸에 뭇닝르 해 두면 조개나 물고기를 잡을 때 사람을 위협하는 큰 물고기나 큰 새한테 겁을 준대. 그러면 몸을 보호할 수 있잖아?"가야의 여자아이한테 물어보니 먹을 묻힌 바늘로 살갗에 한땀 한땀 문신을 새겼다고 한다. 아무리 생업을 위한 것이었다고는 하지만 얼마나 아팠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온 몸이 부르르 떨려왔다. - 본문 63~64쪽 중에서 옛 주거 탐험을 떠나며 01 최초의 집을 찾아서 : 선사 주거 캠프 02 온돌과 마루의 유래를 찾아서 : 삼국시대 주거 캠프 03 완성된 한옥의 모습을 찾아서 : 조선시대 주거 캠프 옛 주거 탐험을 마치며 찾아보기 자료제공
위티위니 나는야, 미래의 CEO! 미래직업 카드
씨마스 / 씨마스 진로교육연구회 (지은이)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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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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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마스
청소년 자기관리
씨마스 진로교육연구회 (지은이)
변화하는 미래 사회가 궁금하고, 미래 사회에 적합한 진로를 계획하고 준비하고 싶은 청소년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다. 또한 중·고등학교에서 진로 과목을 담당하는 교사들에게는 새로운 자율 활동 수업과 연구 수업에 도움을 주는 좋은 교구로 활용될 수 있다. 미래직업 카드와 연계된 수업 자료를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받아 활용하면 학습 효과를 배로 높일 수 있다.『나는야, 미래의 CEO! 미래직업 카드』는 청소년이 가지게 될 미래 직업을 소개하고 있다. 실사 이미지와 해시태그, 채용정보 형식, 감각적인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기존의 단순 정보 전달 직업 카드와 차별성을 가진다. 미래직업 카드를 통해 청소년들은 쉽고 재미있게 미래 직업을 접하고 배울 수 있으며, 변화하는 미래 사회를 간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자녀의 진로 설계를 고민하는 학부모님이나 학교 현장에서 진로 과목을 담당하고 있는 선생님들의 고민을 덜어줄 것이다. 학습자료 무료 다운로드는 씨마스에듀(www.cmassedumall.com) · 수업지도안 :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한 수업지도안과 활동지 제공 · 상세설명서 : 각 직업의 상세 정보 소개
따뜻한 그림백과 세트 1 (전5권)
어린이아현(Kizdom) / 재미난책보 글, 전진경 외 그림 / 2008.04.01
38,500원 ⟶
34,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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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아현(Kizdom)
창작동화
재미난책보 글, 전진경 외 그림
어린이아현 출판사의 따뜻한 그림백과 시리즈가 나왔다. 첫 다섯 권은 생활 영역의 , , , , 이다. 엄마 품에 안겨 있던 아기가 처음 세상을 향해 눈을 돌렸을 때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다섯 가지 주제들. 5권을 함께 묶은 세트 상품이다.『옷』 『밥』 『잠』 『집』 『책』 어린이아현과 디자인하우스가 손잡고 3~7세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그림백과 출간! 흔히 백과사전이라고 하면 방대한 자료를 가나다 순서에 따라 담은 딱딱하고 무거운 책을 떠올리게 된다. 글도 쉽고 그림과 사진이 많은 어린이용 그림백과도 예외는 아니다. 또 지식정보책 역시 ‘가’ 하면 가방, ‘나’ 하면 나비처럼 번한 단어나 개념만을 나열한 책들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러한 기존의 생각을 무너뜨린 색다른 시도의 그림백과 사전이 최근 출간되어 눈길을 끈다. 어린이아현과 디자인하우스가 손잡고 만들어낸 가 바로 그것이다. 지식정보책과 이야기책, 장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시도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지만, 이야기책처럼 일정한 순서와 흐름을 가지고 전개된다. 또 한 장 한 장 그림으로 보여 준다. 그래서 지식정보책이면서 이야기책이고 동시에 그림책이다. 따라서 내용과 형식 두 가지 면에서 기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시도가 돋보인다. 《옷》《밥》《잠》《집》《책》은 생활 영역의 첫 다섯 권이다. 왜 ‘따뜻한, 그림, 백과’인가? 는 지식정보책은 딱딱하거나 지루해지기 쉽지만 그림과 글 전체에 녹아 흐르는 따뜻한 우리네 정서를 느낄 수 있고, 우리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는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책이다. 그림은 사실적이면서도 따뜻하고, 현대적이면서도 한국적이다. 또 세밀화법과 다양한 일반 그림책의 화법을 번갈아 구사하고 있다. 따라서 화면을 넘길 때마다 지루함을 덜어주면서도 사실을 왜곡되지 않게 전달하고 있으며, 상상력을 제한하지 않는 부드럽고 친근한 그림을 만날 수 있다. 는 아이들의 눈에 닿는 것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을 한 권 한 권에 담아 100권 이상 출간을 목표로 백과의 규모를 갖춰 갈 것이다. 그래서 따뜻한, 그림, 백과다. 아무리 좋은 우유라도 모유가 낫다 지난 해 출간된 책의 반 이상이 아동서였고, 번역서의 비중도 아동서가 가장 높았다. 통계로 잡히지 않은 훨씬 더 많은 양의 교재가 직수입되는 것을 감안하면 우리 손으로 만든 우리 책이 참으로 빈약하다. 그래서 정체성이 갖춰지지 않은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노랑머리와 카우보이, ABC 같은 이질적이고 낯선 것들로 세상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우유보다 모유가 낫다는 분명한 사실처럼 우리 아이들에게는 우리 그림, 우리 생각, 우리 가치관을 담은 책이 필요하다. 그래야 아이들도 쉽고 친근하며 재미있게 지식을 접할 수 있다. 의 내용 몇 가지를 살펴보자. 《옷》 “옷은 사람만 입어요. 가금 옷을 입은 강아지도 있지만, 그건 사람 흉내를 낸 거예요.”, “사람마다 얼굴이 다 다르듯, 좋아하는 옷도 어울리는 옷도 모두 달라요. 비싼 옷, 화려한 옷을 입은 사람보다 어울리는 옷을 입은 사람이 돋보이지요.” 《밥》 “손님이 오면 먹을 것을 대접해요. 먹을 것을 나누면 정도 오가요.”, “날마다 맛난 밥을 먹을 수 있다는 건 고마운 일이에요.” 《잠》 “자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도 많아요. 새우잠, 나비잠, 말뚝잠...”, “두 다리를 쭉 펴고 편하게 잠을 잘 수 있다면, 지금 행복하다는 거예요.” 《집》 “사람들은 언제나 집으로 돌아와요. 가족이 있어서 집으로 돌아와요.” 《책》 “돈을 주고 샀다고 해서 내 책이 아니에요. 내 이름을 썼다고 해서 내 책이 되는 것도 아니지요. 내가 읽는 책이 내 책이에요.” 나를 알고 세상을 보는 기준! 는 《옷》《밥》《잠》《집》《책》이라는 첫 다섯 권을 시작으로 지금, 여기에 있는 나를 출발점으로 하여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수많은 주제들을 하나하나 탐색하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나’와 ‘우리’의 정체성을 알게 하고 따뜻한 우리네 정서를 느끼게 한다. 그리고 정해진 가치가 강요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 스스로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이 책을 통하여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며, 나아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어린이아현과 디자인하우스가 머리를 맞대고 생각을 나누고 만지고 다듬어 한 땀 한 땀 만들어 가고 있다.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 : 한국지리편
주니어중앙 / 박정애 지음, 지영이 그림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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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중앙
역사,지리
박정애 지음, 지영이 그림
기존의 지식.정보책의 형식을 벗어나 쉽고 재미있게 사회 개념을 알려주는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 시리즈 한국지리편. 꼭 알아야 할 주요 교과 내용을 가려 뽑고, 핵심을 추려 전체적인 흐름을 정리하는 것까지 현직 선생님이 초등학생의 입장에서 만들었다. 집필자와 편집부가 함께 교과서를 분석하고, 꼭 필요한 핵심 내용을 가려 뽑아 키워드로 제시하고, 도입에 주제와 관련된 만화를 이용해 흥미를 유도했다.1장 우리나라의 지도 지도가 뭐예요?_지도 지도는 모두 똑같이 생겼나요?_지도의 종류 지도는 왜 필요한가요?_지도의 필요성 방위가 뭐예요?_방위 어디가 동쪽이고 어디가 서쪽인지 어떻게 알아요?_방위 찾는 방법 축척이 뭐예요?_축척 축척이 크다, 작다는 어떻게 구분하나요?_축척의 크기 기호가 뭐예요?_기호 등고선이 뭐예요?_등고선 등고선은 어떻게 그려요?_등고선 그리기 지도를 보면 실제 거리를 알 수 있나요?_거리 계산하기 내가 있는 곳의 실제 높이를 어떻게 알 수 있나요?_등고선 읽기 지도에서 색깔 구분이 뜻하는 것은 무엇인가요?_고도의 색깔 구분 그래프(도표)는 수학에서 필요한 것 아니에요?_그래프 꺾은선 그래프와 원그래프는 언제 사용하나요?_그래프의 종류 2장 우리나라의 기후 날씨와 기후는 어떻게 달라요?_기후 우리 집 온도계의 온도가 기온인가요?_기온 내리는 비를 모두 모은 것이 강수량인가요?_강수량 기후를 그래프로 나타낸다고요?_기후 그래프 우리나라의 기후에는 어떤 특색이 있나요?_우리나라 기후의 특색 왜 남부 지방과 해안 지방이 겨울에 더 따뜻한가요?_기온의 남북 차이 계절에 따른 날씨는 어떤가요?_계절 구분 울릉도에는 왜 눈이 많이 내리나요?_다설지 기후가 다르면 입는 옷이 달라지나요?_기후와 의생활 기후는 우리가 먹는 음식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_기후와 식생활 남부 지방에서는 짜게, 북부 지방에서는 싱겁게 먹는 이유가 뭐예요?_음식의 지역 차이 남부 지방과 북부 지방의 집 모양은 왜 달라요?_기후와 주생활 온돌을 왜 최고의 난방 기법이라고 하나요?_온돌 이상 기후는 이상한 기후라는 뜻인가요?_기후의 변화 지구 온난화가 대량 살상 무기라고요?_지구 온난화 3장 우리나라의 지형 얼마나 높아야 ‘산’이라고 하나요?_산 산지는 어떤 곳이에요?_산지 하천이 뭐예요?_하천 평야는 처음부터 평평했나요?_평야 분지는 어떻게 생긴 땅이에요?_분지 해안은 어떤 곳이에요?_해안 갯벌을 왜 ‘바다의 밭’이라고 하나요?_갯벌 우리나라 산지에는 어떤 특색이 있나요?_우리나라 산지의 특색 우리나라 하천에는 어떤 특색이 있나요?_우리나라 하천의 특색 넓은 평야를 보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_우리나라 평야의 분포 낙동강 삼각주는 정말 삼각형 모양인가요?_삼각주 제주도와 울릉도는 쌍둥이인가요?_화산섬 동해안과 서해안은 왜 다르게 생겼어요?_동ㆍ서해안의 차이 4장 우리나라의 산업 농업은 어떤 활동을 말하나요?_농업 고도가 높은 산지에서도 농사를 짓나요?_고랭지 농업 대도시 근처에서는 왜 벼농사를 짓지 않나요?_근교 농업 농산물에도 상표가 있나요?_특산물(농산물) 우리 집 어항에 금붕어를 키우는 것도 어업인가요?_어업 대게를 먹으려면 동해로 가야 한다고요?_특산물(수산물) 공업은 어떤 활동을 말하나요?_공업 공장은 어떤 곳에 세워야 하나요?_공장의 입지 조건 상업과 서비스업은 서로 사촌인가요?_상업과 서비스업 1차, 2차, 3차 산업은 어떻게 달라요?_산업의 분류 5장 우리나라의 인구 인구가 뭐예요?_인구 인구 피라미드는 사람을 피라미드처럼 쌓은 건가요?_인구 피라미드 사람들이 많이 사는 곳과 적게 사는 곳에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_인구 분포 사람들이 다른 곳으로 옮겨 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_인구 이동 남자와 여자의 인구수가 다른 것도 문제가 되나요?_인구 문제 우리나라의 인구는 어떻게 변해 왔나요?_인구 변화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디에 많이 살고 있나요?_우리나라 인구 분포의 특색 우리 국토의 모습이 머리만 큰 가분수 같다고요?_수도권 인구 집중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왜 심각한 거예요?_인구 고령화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없나요?_인구 문제 해결 방안 6장 우리나라의 도시 도시는 어떤 곳이에요?_도시 사람만 많이 살면 도시가 되나요?_도시화 도시가 되면 행정 구역 이름도 바뀐다고요?_행정 구역 구분 가장 면적이 큰 도시를 뭐라고 부르나요?_도시의 종류 우리나라에서 도시가 많은 곳은 어디예요?_도시 분포 위성 도시와 인공위성은 어떤 사이예요?_위성 도시 도시 문제는 왜 나타나나요?_도시 문제 7장 우리나라의 촌락 촌락은 어떤 곳이에요?_촌락 농사짓는 마을에서는 어떻게 살아가나요?_농촌 바닷가 마을에서는 어떻게 살아가나요?_어촌 산간 마을에서는 어떻게 살아가나요?_산지촌 촌락에는 왜 할머니, 할아버지만 계실까요?_촌락 문제1 왜 사람들이 촌락을 떠나고 있나요?_촌락 문제2 촌락을 ‘살고 싶은 곳’으로 바꿀 수는 없나요?_촌락 문제 해결 방안 질문을 하면 사회가 쉬워져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언제든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선생님이 질문은 꿀꺽 삼키고 속~시원한 대답을 내놓는답니다. 초등학생이 많이 어려워하는 과목 가운데 하나가 사회입니다. 사회 과목을 암기 과목이라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회는 사회 현상을 이해해야 하는 과목이지요. 그래서 무엇보다 개념 정리가 중요합니다.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 시리즈는 기존의 지식.정보책의 형식을 벗어나 쉽고 재미있게 사회 개념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 사회 공부를 재밌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하나부터 열 까지 철저하게 초등학생의 입장에서 만든 책입니다. 단편적인 지식을 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놓치지 않기 위해 한번 더 생각하고 고민했습니다. 사회를 처음 접한 초등학생이 보던 책을 중학생이 되어서도 여전히 찾는 책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와 같은 생각 아래 여러 학부모님과 현직 학교 선생님, 출판사가 하나가 되어 만들었습니다. * 현직 학교 선생님이 썼습니다. 교과서의 흐름과 개념, 내용을 현직 학교 선생님보다 잘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을 초.중.고등학교의 현직 선생님이 직접 가려 뽑고 썼습니다. 꼭 알아야 할 주요 교과 내용을 가려 뽑고, 핵심을 추려 전체적인 흐름을 정리하는 것까지, 처음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현직 학교 선생님의 손에서 태어나고 만들어졌습니다. * 그래서 교과 연계가 잘 되어 있습니다. 집필자와 편집부가 함께 교과서를 분석하고, 꼭 필요한 핵심 내용을 가려 뽑아 키워드로 제시했습니다. 각 장을 시작할 때마다 학년별 교과 연계를 표시해 필요한 부분을 교과서에서 쉽게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개정된 교과서를 모두 반영해 초등 전학년에 흩어진 사회의 여섯 영역을 알기 쉽게 역사, 경제, 정치, 한국지리, 세계지리, 민속의 각 권에 모았습니다. * 초등학생의 입장에서 만든 책입니다. 초등학생이 읽고 보는데 재미를 느끼도록 호흡이 긴 글 대신, 도입에 주제와 관련된 만화를 이용해 흥미를 유도했습니다. 현직 학교 선생님과 아이의 실제 캐릭터를 등장시켜 중요한 내용을 아이들이 직접 질문을 하고, 선생님이 대답해 주는 묻고 답하기를 사용해 강조했습니다. 선생님이 주요 내용을 직접 밑줄을 그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다시 한 번 잡아주었습니다. 볼거리가 풍성한 본문으로 인해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습니다.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더 알아야 할 내용을 Tip으로 정리해줬습니다. 교과 내용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는 중간 중간에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모르는 낱말을 쉽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한국지리>는 꿀꺽 교과서의 네번째 시리즈입니다. 외울 것이 많아 힘들다고요? 무겁고 어려운 내용에 책을 덮는다고요? 핵심 키워드를 보면서 질문에 대한 선생님의 답을 읽고, 선생님의 밑줄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경제가 내 머릿속에 쏙쏙! *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선생님이 알려주는 사회 공부 노하우 꿀꺽 ! 교과의 흐름과 개념을 가장 잘 아는 초.중.고등학교 현직 선생님이 꼭 알아야 할 주요 교과 내용을 직접 가려 뽑고, 처음부터 끝까지 집필했습니다. 현직 교사가 짚어주는 알짜배기 핵심으로 초등 교과 과정은 물론 중학교 교과 내용도 미리 알 수 있습니다. * 공부를 즐겁게 만드는 만화로 꿀꺽 ! 재미난 만화로 도입을 시작해 학습 효과를 배로 높였습니다. 만화만 훑어봐도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무엇이 중요한지 알게 됩니다. 만화 덕분에 사회 공부가 지루하다는 생각을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 알짜배기 정보만 다시 알려주는 묻고 답하기로 꿀꺽 ! 꼭 알아야 할 주요 교과 내용을 묻고 답하기 형식으로 구성했습니다. 초등학생 캐릭터가 등장해 중요한 부분에 대한 것을 묻고, 현직 교사가 직접 대답합니다. 글줄을 읽을 때 느끼는 지루함을 없애 머릿속에 중요 개념을 쏙쏙 넣어줍니다. * 중요 내용을 콕콕 핵심 키워드와 밑줄로 꿀꺽 ! 중요 용어를 핵심 키워드로 만들어 제목과 함께 배치했습니다. 핵심 키워드만 짚어내도 교과서 내용을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회 공부의 완성은 용어의 이해에서 시작됩니다. 각 내용에서 꼭 알아야 할 중요 내용에 현직 교사가 직접 밑줄을 좍~그어 강조했습니다. 시간이 부족할 때는 핵심 키워드와 밑줄만 읽어도 사회가 쉬워집니다. * 교과 연계가 한방에 꿀꺽 ! 각 장마다 학년별 교과 연계를 표시했습니다. 초등 전학년에 흩어져 있는 교과서를 이 책 한권에 모두 모았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장이 시작할 때마다 교과서와 함께 공부해 보세요. * 친절한 낱말 풀이와 덤으로 얻는 지식 정보로 교양도 꿀꺽 ! 아이들이 사회를 어려워하는 이유 중의 하나인 어려운 용어를 해결했습니다. 모르는 낱말 때문에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풀었습니다. 또한 본문에서 더 알아야 할 내용을 Tip으로 정리했습니다. 본문에 있으면 복잡하고 어려워질 내용에 대해 간단하게 알맹이만 추렸습니다. 정보가 지식인 아이들에게 아주 유용한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둥둥둥 북 치고 노래하고 (사운드북)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엮음 / 200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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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놀이책
애플비 편집부 엮음
어린송아지 릿자로 끝나는 말은 통통통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곰 세마리 우리 모두 다 같이 시계 작은 별
지구를 담은 지도
보물창고 / 잭 놀튼 지음, 해리엇 바턴 그림,임문성 옮김 / 200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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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일반
잭 놀튼 지음, 해리엇 바턴 그림,임문성 옮김
도대체 지도는 누가 만들었으며, 왜 만들었고, 어떻게 지도를 만들 생각을 하게 됐을까? 또 어떤 종류의 지도가 있을까? 아이들은 궁금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겠지만, 사회 시간과 사회 교과서, 사회과부도를 떠올리며 막연히 '지도는 지겨운 것', '지도는 외워야 할 공부' 쯤으로 여기기 쉽다. 이 책은 단순하지만 정확하고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인류 최초의 지도, 지도의 변천사, 지도의 종류, 지도를 읽는 방법, 그리고 축척까지 알기 쉽게 풀어 놓았다. 또한 우리 나라 중심의 지도, 독도와 동해를 둘러싼 일본과의 영토 분쟁, 좀더 가깝게는 우리 동네 그림지도까지 우리 나라의 정보를 담고 있는 부록 역시 아이들의 이해를 도울 것이다.수천 년 전, 우리 조상들이 지도를 발명했어요 인류 문명이 발전할수록 더 좋은 지도가 필요했어요 해도는 넓은 바다를 항해할 때 쓰는 지도예요 고대의 세계 지도는 불완전해서 믿을 수 없었어요 콜럼버스의 항해, 탐험의 시대가 시작되었어요 마젤란의 항해,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증명했어요 지구본은 아주 작은 지구예요 지도는 지구를 종이에 펼쳐 놓은 것이에요 지구본은 가장 사실적인 세계 지도예요 지도의 언어, 누구나 배울 수 있어요 적도는 지구를 반으로 나누는 선이에요 큰 나라를 작은 종이에 쏙 담을 수 있어요 실 한 가닥으로 지구의 크기를 잴 수 있어요 내가 있는 곳은 정확하게 어디일까요? 산은 얼마나 높을까요? 바다는 얼마나 깊을까요? 자연에 관한 모든 것을 보여 주는 자연 지도 세계 여러 나라의 정치적인 특징을 알려 주는 정치 지도 우리 동네를 자세히 알려 주는 지역 지도 애리조나 주를 살펴보는 여러 가지 방법들 세계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부록 - 세상을 한눈에 알아보는 아주 특별한 눈 작가 소개
인생수업
이레 /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 글, 류시화 역 / 2006.06.06
18,000
이레
소설,일반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 글, 류시화 역
20세기 최고의 정신의학자이자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와 그녀의 제자 데이비드 케슬러가 죽음으로 내몰린 사람들을 인터뷰해, 삶에서 꼭 배워야 할 것들을 정리한 책. 2004년에 사망한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마지막 책으로, 그녀가 살아가는 동안 얻은 삶의 진실들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죽음과 마주한 사람들이 삶이라는 학교의 교사들이며, 삶이라는 학교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정체성, 사랑, 인간관계, 시간, 두려움, 인내, 놀이, 용서, 받아들임, 상실, 행복이라고 말한다. 때로는 부조리하고, 하찮고, 무의미한 삶 속에서 즐겁지 않은데도 웃고, 마음이 맞닿지 않는데도 관계를 맺고, 절망적이지만 밥을 먹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삶의 마지막 순간에 간절히 원하게 될 것이 있다면, 지금 당장 그것을 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저자들이 인터뷰한 사람들은 삶이 기회이자, 아름다움이며, 놀이라고 말하면서, 삶을 붙잡고, 감상하고, 누릴 것을 권한다. 또한 삶에서는 배워야 할 것들이 있고, 한 번의 삶으로 그것을 전부 배울 수는 없지만, 진정으로 살아 보기 전에는 죽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살고(Live), 사랑하고(Love), 웃으라(Laugh). 그리고 배우라(Learn).'라는 위대한 가르침을 남기고 있다.배움과 깨달음의 책- 인생 수업에는 행복하라는 숙제뿐 / 류시화 1.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기 2. 사랑 없이 여행하지 말라 3. 관계는 자신을 보는 문 4. 상실과 이별의 수업 5. 아직 죽지 않은 사람으로 살지 말라 6. 가슴 뛰는 삶을 위하여 7. 영원과 하루 8. 무엇을 위해 배우는가 9. 용서와 치유의 시간 10. 살고 사랑하고 웃으라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말 데이비드 케슬러의 말 저자에 대하여 “생의 마지막 순간에 간절히 원하게 될 것, 그것을 지금 하라” 누구나 죽음을 마주하면 삶을 바라보는 시각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 배움은 삶을 더 의미 있게 해줍니다. 그 배움을 얻기 위해 꼭 삶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만 할까요? 지금 이 순간 그 배움을 얻을 수는 없을까요? 삶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배움들은 무엇일까요? 그것들은 두려움, 용서에 대한 배움입니다. 사랑과 관계에 대한 배움입니다. 놀이와 행복에 대한 배움입니다.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20세기 최고의 정신의학자이자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인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마지막 인생 수업 은 죽음에 대한 세상의 생각을 바꿔 놓은 여성, 역사상 가장 많은 학술상(70여 개)을 받으며 20세기 최고의 정신의학자라 불렸던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가 2004년 눈을 감기 전에 남긴 마지막 저서이다. 평생 인간의 삶과 죽음의 의미에 대한 연구에 열정을 바쳐 미국 시사 주간지 이 ‘20세기 100대 사상가’ 중 한 명으로 선정한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는 1926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세쌍둥이 중 첫째로 태어나 자기만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일찍부터 하게 된다. 그녀는 ‘진정한 나는 누구인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 존재인가’라는 질문을 평생 놓지 않았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열아홉의 나이로 자원 봉사 활동에 나선 엘리자베스는 폴란드 마이데넥 유대인 수용소에서 인생을 바칠 소명을 발견한다. 그곳에서 죽음을 맞이해야 했던 사람들이 지옥 같은 수용소 벽에 수없이 그려 놓은, 환생을 상징하는 나비들을 보고 삶과 죽음의 의미에 대해 새로운 눈을 뜨게 된 것이다. 취리히 대학에서 정신의학을 공부하고, 이후 뉴욕, 콜로라도, 시카고 등의 병원에서 죽음을 앞둔 환자들의 정신과 진료와 상담을 맡는다. 그녀는 의료진들이 환자의 심박수, 심전도, 폐기능 등에만 관심을 가질 뿐 환자를 한 인간으로 대하지 않는 것에 충격을 받는다. 그녀는 앞장서서 의사와 간호사, 의대생들이 죽음을 앞둔 환자들의 마음속 이야기를 들어주는 세미나를 열고, 세계 최초로 호스피스 운동을 의료계에 불러일으킨다. 그녀가 말기 환자 5백여 명을 인터뷰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담은 은 전 세계 25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될 만큼 큰 주목을 받았고, 그녀는 ‘죽음’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명성을 떨친다. 이후 20여 권의 중요한 저서들을 발표하며 전 세계의 학술세미나와 워크숍들로부터 가장 많은 부름을 받는 정신의학자가 된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는 역사상 가장 많은 학술상을 받은 여성으로 기록된다. 말년에 이르러 온몸이 마비되며 죽음에 직면하는 경험을 한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는 70세가 되던 해에 쓴 자서전 를 이렇게 시작한다. “사람들은 나를 죽음의 여의사라고 부른다. 30년 이상 죽음에 대한 연구를 해왔기 때문에 나를 죽음의 전문가로 여기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정말로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는 것 같다. 내 연구의 가장 본질적이며 중요한 핵심은 삶의 의미를 밝히는 일에 있었다.” 그녀는 죽음에 관한 최초의 학문적 정리를 남겼을 뿐만 아니라, 삶에 대해서도 비할 바 없이 귀한 가르침을 주었다. 은 그녀가 살아가는 동안 얻은 인생의 진실들을 담은 책이다.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들은 위대한 가르침을 주는 삶의 교사들이다. 삶이 더욱 분명하게 보이는 것은 죽음의 강으로 내몰린 바로 그 순간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들려주는 교훈은 인간의 삶에 대한 진실이다. 이 책을 통해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인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와 그녀의 제자 데이비드 케슬러는 누구도 하지 못할 일을 해냈다. 두 사람은 죽음 직전의 사람들 수백 명을 인터뷰해, 그들이 말하는 ‘인생에서 꼭 배워야 할 것들’을 받아 적어 살아 있는 우리에게 강의 형식으로 전하고 있다. 이 책에서 그녀는 우리가 삶이라는 학교에서 배워야 할 과목들은 정체성, 사랑, 인간관계, 시간, 두려움, 인내, 놀이, 용서, 받아들임, 상실, 행복이라고 말한다. 때로 부조리하고, 하찮고, 무의미한 것투성이인 이 삶에서 추구할 것은 많지 않다. 사람들은 즐겁지 않은데도 웃고, 가슴이 맞닿지 않는데도 관계를 맺고, 절망적이지만 밥을 먹는다. 죽음은 이 삶의 가장 큰 상실이 아니다. 가장 큰 상실은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우리 안에서 어떤 것이 죽어가는 것이다. 죽음을 눈앞에 둔 이들은 우리에게 거듭 말하고 있다. ‘아직 죽지 않은 사람으로 살아가지 말라’고. 이 책의 수많은 등장인물들의 말을 빌리면, 삶은 하나의 기회이며, 아름다움이고, 놀이다. 그것을 붙잡고, 감상하고, 누리는 것은 우리 자신에게 달린 일이다. 행복해지기 위해 마지막으로 무엇인가를 시도한 적이 언제였는가? 마지막으로 멀리 떠나 본 적이 언제였는가? 누군가를 진정으로 껴안아 본 적이 언제였는가? 삶에는 배워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 단 한 번의 생으로 그것들을 모두 배울 수는 없지만, 진정으로 살아 보기 전에는 죽지 말아야 한다. 살고Live, 사랑하고Love, 웃으라Laugh. 그리고 배우라Learn. 이것이 이 책의 가르침이다. † 20세기의 가장 훌륭한 정신의학자로 불리는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는 몸과 마음을 동시에 치료하는 영혼의 연금술사였다. 삶의 본질과 궁극적인 의미를 찾는 이들에게 그는 언제나 진지한 영적 교사였다. 은 그가 생의 마지막 순간에 깨달은 ‘삶과 죽음’의 참모습을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 뉴욕 타임스 북리뷰 † 사람이 살아가는 의의는 무엇인가? 인간의 위엄이란 무엇인가? 행복이란 무엇인가? 사랑이란? 이 책은 읽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가 배움이고 진지한 수업이다. 저자는 삶과 죽음에 관한 한 모든 이들의 교사였던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이다. | 워싱턴 포스트 † 인간의 죽음에 대해 가장 뛰어난 저서들을 쓴 저자가 세상을 떠나기 직전에 쓴 ‘삶’에 대한 명저. 이 책은 단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삶의 마지막 순간에 간절히 원하게 될 것, 그것을 지금 하라. | 퍼블리셔스 위클리 † 전 생애를 바쳐 죽음에 직면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메시지를 살아 있는 사람들에게 전한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공로는 그가 받은 수십 개의 학술상으로도 부족할 것이다. 그 자신이 죽음을 눈앞에 두고 눈물과 웃음의 마지막 수업으로 우리를 초대했다. 수업의 제목은 놀랍게도 이다. | 아이리시 인디펜던트 † 한 인간이 살아가면서 위대한 배움을 얻을 기회는 많지 않다. 그러나 행운처럼 찾아오는 어떤 배움을 계시의 빛이 되어 삶을 변화시킨다. 적어도 단 한 번은 너의 삶에 열광하라고 이 책은 역설한다. | 더 타임스
바보 온달
우리교육 / 이아무개 (이현주) 지음, 김호민 그림 / 200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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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
명작,문학
이아무개 (이현주) 지음, 김호민 그림
1970년에 처음 발간된 동화를 새롭게 펴냈다. 에 나오는 '온달 이야기'를 동화로 옮긴 것으로, 기존의 영웅담 구조를 비틀어, 평강 공주의 욕심 때문에 바보 온달이 전쟁 영웅으로 성장해, 본래 가지고 있는 순박한 마음을 잃게 되는 이야기로 고쳐 썼다. 평강 공주는 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온달과 백년가약을 하게 된다. 그리고, 평강의 소원대로 온달은 칼을 쓰고 활을 쏘는 법을 배운다. 자연 속에서 행복하게 살았던 온달이 전쟁터에서 뼈아픈 눈물을 흘리게 된 이유를 추적하면서, 생명과 평화의 소중함과 사람과 자연의 관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궁중으로 돌아온 평강 공주는 마음이 자꾸만 두근거렸다. 그동안 말로만 듣던 바보 온달을 마침내 만난 것이다. 그 무서운 고승 장군의 채찍을 다섯 대나 맞고도 여전히 꿈틀거리며 일어나던 곰 같은 모습이 눈에 선했다. 그리고 도대체 남을 미워할 줄 모를 것 같던 눈동자, 아픔을 참느라 실룩거리던 입술, 채찍에 맞아 화끈화끈 열이 나던 목덜미, 그리고 또 그 더운 피가 속에서 곤두박질치던 바위 같은 가숨이 평강 공주 눈앞에서 사라지지 않았다.-본문 p.58 중에서
재미있는 문법동화 워드펀 Word Fun 15 : 느낌표(Exclamation Point)
아이샘 / Shelly Lyons 글, Sara Gray 그림 / 2012.04.10
10,000
아이샘
외국어,한자
Shelly Lyons 글, Sara Gray 그림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이다. 또한,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문법동화이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게 된다.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인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준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져 더욱 이해가 쉽다. [음성파일] 느낌표(Exclamation Point)는 힘이나 강한 느낌을 보여 주는 기호예요. 문장 맨 뒤에 오는 느낌표는 흥분된 감정을 전하거나 말을 강조해요. 큰 소리를 나타낼 때나 사람들의 주의를 끌 때도 느낌표를 써요. 명령하거나 경고할 때, 나무라거나 사과하는 말에도 느낌표를 써요. 또, 느낌표는 언제 쓰이는지 느낌표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시리즈 소개] 재미있는 영어동화로 영어와 문법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보세요! 영어교육의 완성은 문법 교육! 우리 아이에게 쉽게 문법을 가르쳐 줄 수 없을까? 세계적인 피어슨 출판그룹 Picture Window Books에서 나온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Word Fun은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영문법을 딱딱한 문법책이 아닌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쏙! 쏙! 자리 잡게 됩니다. 영미권 가정에서 아이들의 문법의 개념을 심어주기 위해 많이 읽히는 Word Fun으로 현지 아이들처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 문법을 익히게 해 주세요. 영문법 교육 언제가 효과적일까? Word Fun만 있으면 어렵지 않아요!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영문법에 발을 담글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문법 공부를 직접적으로 하지 않으면 이해나 표현의 정확성이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문법을 처음 배울 때 문법 개념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학습 의욕이 떨어져 영어가 재미없는 과목으로 전락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자녀에게 영문법의 기초를 다져주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영문법에 나오는 용어조차도 처음 접한 아이들에겐 생소하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외우라고 말해 봐야 영어와 멀어지게 만들 뿐 결국 영어와 담을 쌓는 결과만 초래합니다. ‘딱딱한 문법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없을까’ 영문법을 가르쳐 본 부모라면 답답한 마음에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 봤을 것입니다.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바로 이런 요구에 딱 부합하는 책입니다.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Word Fun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입니다. Word Fun을 동화로 재미있게 빠져 읽다 보면, 어느 새 영문법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게 됩니다. 어려운 문법 용어가 살아 움직이는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아이가 문법을 처음 접하게 되면 상당히 힘들어합니다. 문법 용어 자체가 아이에게 너무 어렵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이가 Word Fun을 재미있게 보았다면, 문법을 배우는 것은 얼굴만 알고 지내던 친구의 이름을 아는 것하고 비슷하답니다. Word Fun은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둠으로써, 직접 문법의 주인공으로 참여 시켜서 문법의 이야기에 강제적으로 들어오게 한답니다. If you were a noun… 당신이 명사라면, 당신은 점점 커지고 점점 넓어질 거에요. If you were an adverb… 당신이 부사라면, 당신은 문장을 아주 멋지게 만들어 줘요. 이런 탁월한 교육 방법은 미국 교육협회로부터 여러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Children's Book Committee & Bank Street College of Education 2008 The Best Children's Books of the Year Graphic Design USA 2006 Graphic Design Award by Graphic Design USA Association of Educational Publishers 2006 Winner, Distinguished Achievement Award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특장점 1. 다양한 색감과 기발한 레이아웃 선명하고 다양한 색의 일러스트와 독특하고 기발한 레이아웃으로 아이들이 영문법 개념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밝은 아크릴풍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문법의 일부를 마음에 떠올리게 하고, 움직임과 색으로 가득해서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 하게 만듭니다. 2. 가볍고 유쾌한 이야기 구조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문체가 딱딱하거나 학습적인 내용 위주가 아니고 가볍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어조로 풀어 나갑니다. 영문법 학습서라기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 같아서 아이들은 배운다는 걸 느끼지 않고, 문법 개념을 익히게 됩니다. 3. 26개 중요한 영문법 개념 영문법의 기본인 8품사를 비롯해 26개의 문법에 대한 주요 개념들이 동화 형식으로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을 문법의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유일한 문법동화입니다. 전체 리스트 : 명사 / 동사 / 형용사 / 부사 / 대명사 / 전치사 / 접속사 / 감탄사/ 복수형 / 쉼표 / 마침표 / 아포스트로피 / 축약형 / 물음표 / 느낌표 / 따옴표/ 접두사 / 접미사 / 동의어 / 반의어 / 대문자 / 동음이의어, 동음이자어 / 합성어 / 두운 / 의성어 / 회문 / 4.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법설명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입니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줍니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집니다. 5. 다양한 어휘 확장 일상생활에서 인위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Word Fun은 일상생활에서 실제 사용하는 생생한 언어를 사용하여 다양한 어휘 확장에 더없이 좋습니다. 6. 균형 잡힌 영어 독서 문법동화 Word Fun은 기존 영어동화에서 접했던 픽션을 보완하는 균형 잡힌 독서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읽고 이해한 영어 문법 개념이 영어 읽기 성장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아이의 영어 학습에서도 편식 없는 풍성한 영어 영양소가 되어줄 것입니다. 7. 무료음성 파일제공
비타민 계산법 C-2 : 실력편
소담주니어 / 영재들의 창의학교 지음 / 200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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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영재들의 창의학교 지음
'비타민 계산법' 시리즈는 유아수학을 1~20단계, 초등수학을 21~120단계로 구성, 단계별로 완성도 있는 학습이 되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계에 따라 구체적인 학습 목표가 제시되어 있으며, 각 단계마다 10회의 반복 학습으로 충분히 연습할 수 있다. 기초-실력-완성편으로 구성된 학습을 하다 보면 점진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C-1 51단계 구구단 익히기 52단계 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 X 한 자리 수 53단계 일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 X 한 자리 수 54단계 일·십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 X 한 자리 수 55단계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 X 한 자리 수 56단계 일·십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 X 한 자리 수 57단계 일·십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 X 한 자리 수 58단계 나머지가 없는 나눗셈(한 자리 수 ÷ 한 자리 수,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58단계 나머지가 있는 나눗셈(한 자리 수 ÷ 한 자리 수,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60단계 곱셈 구구 응용 별책부록:비타민 5분 문장제 C-2 61단계 두 자리 수 X 십 몇 62단계 두 자리 수 X 두 자리 수 63단계 두 자리 수 X 두 자리 수 64단계 세 자리 수 X 몇 십 65단계 세 자리 수 X 두 자리 수 66단계 세 자리 수 X 두 자리 수 67단계 나머지가 없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68단계 나머지가 있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69단계 네 자리 수 X 두 자리 수 70단계 네 자리 수 X 두 자리 수 별책부록:비타민 5분 문장제 C-3 71단계 세 자리 수 X 세 자리 수 72단계 세 자리 수 X 세 자리 수 73단계 세 자리 수 X 세 자리 수 74단계 나머지가 없는 세 자리 수 ÷ 한 자리 수 75단계 세 자리 수 ÷ 한 자리 수 76단계 세 자리 수 ÷ 두 자리 수 77단계 세 자리 수 ÷ 두 자리 수 78단계 네 자리 수 ÷ 두 자리 수 79단계 네 자리 수 ÷ 두 자리 수 80단계 자연수의 혼합 계산 별책부록:비타민 5분 문장제영양만점, 실력만점 『비타민 계산법』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인 비타민! 사람 몸에 비타민이 하나라도 부족하면 몸에 이상이 생기지요. 수학을 공부할 때도 비타민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처럼, 튼튼한 공부법으로 계산 능력을 차근차근 향상시켜 주어야 합니다. 유아.초등수학에 꼭 필요한 『비타민 계산법』으로 아이들에게 부족한 수학 비타민을 채워 주세요. *『비타민C 계산법』초등수학 계산법 : 올바른 공부 습관을 길러 줍니다. 비타민C는 병으로부터 면역력을 높여 줍니다. 『비타민C 계산법』으로 공부를 한 아이는 스스로 계산의 논리를 깨우치게 되고 집중력이 향상되어 공부 습관이 바뀝니다. 매일 조금씩 『비타민C 계산법』로 공부하면서 올바르지 못한 공부 습관으로부터 면역력을 높여 주세요. 『비타민 계산법』만의 특별한 비밀 * 공부의 기초가 튼튼해져요. 계산은 수학의 세계로 들어가는 관문입니다. 기초 계산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숫자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수학 공부의 기초를 튼튼히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학은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길러 주는 학문이어서, 모든 학문에 기초 지식을 제공합니다. 수학 기초가 튼튼한 아이는 모든 공부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 숫자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두뇌를 발달시켜요. 계산은 아이의 뇌를 자극하여 두뇌를 발달시킵니다. 그리고 반복적으로 충분히 연습하다 보면 아이 스스로 숫자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계산의 논리를 깨우치게 됩니다. 공부는 누구나 익힐 수 있는 기술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는 머리가 좋아서가 아니라 공부하는 기술을 터득한 것입니다. * 집중력이 향상되어 공부 습관이 길러져요. 시간을 재면서 문제를 풀다 보면 아이가 긴장하여 집중력이 생기고 학습 의욕이 생깁니다. 학습 의욕은 공부 습관으로 이어져 매일 조금씩 공부를 하다 보면 올바른 학습 습관을 형성하게 되고, 다른 공부까지 잘할 수 있는 학습 전이 현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성취감을 느껴 공부가 재미있어요. 하루하루 늘어 가는 실력에 아이 스스로 놀라게 되고, 성취감을 맛본 아이는 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많은 문제를 경험하면서 자신감이 생긴 아이는 학습 의욕이 생겨, 공부하라고 다그치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됩니다. * 단계별 학습으로 실력이 느는 게 보여요. 『비타민 계산법』은 유아수학을 1~20단계, 초등수학을 21~120단계로 구성, 단계별로 완성도 있는 학습이 되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계에 따라 구체적인 학습 목표가 제시되어 있으며, 각 단계마다 10회의 반복 학습으로 충분히 연습할 수 있습니다. 기초-실력-완성편으로 구성된 학습을 하다 보면 점진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비타민 계산법』 100% 활용법-이렇게 지도해 주세요. * 능력에 맞는 단계에서 시작해 주세요. 『비타민 계산법』은 실력에 따라 단계별로 구성된 교재입니다. 학년이나 나이와 상관없이 아이가 쉽게 느끼며 풀 수 있는 단계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가 공부에 대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 규칙적으로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단 10분이라도 매일 꾸준히 정해진 분량을 풀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규칙적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올바른 공부 습관을 몸에 익힐 수 있습니다. * 계산 원리를 이해한 후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기초적인 원리를 터득해야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기초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 채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다 보면, 응용된 문제를 만났을 경우 아이가 무척 어려워합니다. 계산이 느리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아이도 원리를 이해하면 학습에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 완전 학습이 되도록 해 주세요. 아이가 완전히 이해한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가 주세요. 능력에 맞는 학습 분량과 학습 시간을 체크해 가면서 학습 목표를 100% 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답 확인을 하면서 내 아이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꼼꼼히 체크해 보고, 주어진 학습 목표를 완전히 이해했는지 확인한 후 차근차근 다음 단계로 넘어가 주세요. *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분량을 풀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시간을 재가면서 문제를 풀어야 정확성과 함께 속도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문제를 빨리 풀면서 또한 정확하게 풀 수 있도록 반복적으로 학습시켜 주세요. * 풀이 과정을 정확하게 적도록 해 주세요. 계산 원리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알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풀이 과정입니다. 어디를 모르는지, 어디서 잘못 풀었는지 알기 위해서는 풀이 과정을 지우지 말고 그대로 두어야 합니다. 아이가 틀리는 문제의 풀이 과정을 꼼꼼하게 살핀 후 부족한 부분을 지도해 주세요. * 아이에게 칭찬과 격려를 해 주세요. 아이가 조금 부족하더라도 칭찬과 격려를 해 주세요. 자신감이 생겨야 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되고, 성취감을 느끼게 됩니다.
다다의 의자
한솔수북 / 송혜원 지음 / 20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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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창작동화
송혜원 지음
의자를 사랑하는 호랑이 다다가 자신이 나눠 준 의자를 받고 행복해하는 친구들을 보며 나눔과 재활용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 그림책. 호랑이 다다네 집은 예쁜 의자로 가득차 있다. 어느 날 더 이상 의자를 놓을 수 없을 정도가 되자 다다는 친구들과 함께 집을 새로 짓는다. 집을 다 짓고 나서 한쪽에 있는 의자에 자리를 잡은 친구들은 아주 편안해 보인다. 다다는 행복해하는 친구들을 보고 의자를 나누어 준다. 의자가 쌓이고 쌓여도 채워지지 않던 다다의 허전한 마음이 가득 채워진다. 하늘다람쥐, 레서판다, 안경원숭이, 오카피, 북극곰 등 지구 오염으로 점점 사라져 가는 동물들이 다다의 친구로 등장, 새 물건만을 좇고, 물건을 쉽게 버리는 사람들의 이기심으로 살아갈 곳을 잃어가고 있는 이들의 존재를 새삼 생각하게 한다. 여러분은 어떤 의자가 필요하세요? 함께 나누는 행복을 맛보게 하는 그림책 01_의자를 사랑하는 호랑이 다다 숲 속 작은 마을에 의자 파는 가게가 생겼어요. 하늘다람쥐 나나는 의자 가게에서 자기한테 꼭 맞는 의자가 사고 싶었어요. 하지만 벌써 팔리고 없어 실망합니다. 의자가 예쁘다고 마구 사는 호랑이 다다 때문이었지요. 길쭉이 의자, 널찍이 의자, 푹신푹신 포근이 의자, 동글이 의자……, 다다네 집은 의자로 가득 차 있었어요. 예쁜 의자를 사고, 사고 또 사서 더 이상 의자를 놓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집을 넓혀야 했지요. 다다는 친구들과 함께 큰 집을 지었어요. 집을 다 짓고 나서 한쪽에 있는 의자에 자리를 잡은 친구들은 아주 편안해 보였지요. 자기한테 꼭 맞는 의자에 앉아 행복해하는 친구들을 보고 다다는 의자를 나눠줍니다. 02_함께 나누는 행복 쓰던 물건이나 쓰지 않고 갖고만 있는 물건을 잘 다듬어 판매한 수익으로 우리 둘레의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하는 움직임이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낭비되는 자원을 재사용하고 재활용하여 환경오염을 줄이고 물자를 고르게 순환시키고자 하는 마음과, 생활 속에서 나눔 문화를 실천하자는 뜻이 담겨 있지요. 《다다의 의자》도 이런 뜻을 함께 하고 있어요. 호랑이 다다는 예쁘다고 귀엽다고 의자를 사고, 망가지면 고칠 생각도 안 하고 또 다시 삽니다. 하지만 다다는 놀부 같은 심술맞은 욕심쟁이는 아니에요. 단지 예쁜 의자를 사고 싶은 마음이 앞서서 다른 친구들을 둘러 보지를 못했을 뿐이지요. 자기한테 맞는 편한 의자에 앉아 좋아하는 친구들 모습에, 잠시 망설이긴 하지만 이내 친구들한테 의자를 나눠주니까요. 의자가 쌓이고 쌓여도 채워지지 않은 허전한 마음이, 자기가 나눠 준 의자를 받고 행복해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가득 채워집니다. 함께 나누는 것이 무엇보다 행복하고 따뜻하다는 것을 알게 된 거죠. 함께 나누자는 작가의 생각은 《다다의 의자》에 나오는 동물들을 그릴 때도 담겨 있습니다. 하늘다람쥐, 레서판다, 안경원숭이, 오카피, 북극곰 들과 같은 동물들은 지구가 자꾸 오염돼서 점점 사라져 가는 동물들입니다. 새 물건만을 좇고, 물건을 쉽게 버리는 사람들의 이기심으로 동물들이 살아갈 곳을 잃고 있어요. 우리가 자연과 동물,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나누어 쓰고 사랑한다면, 우리는 함께 오랫동안 살아갈 수 있지요. 03_아이가 그린 것 같은 친근한 그림 송혜원 작가는 실제 아이가 그린 호랑이 그림을 토대로 동물들 캐릭터를 만들어냈어요. 거기에 천의 질감과 무늬를 살리고, 한땀 한땀 정성들인 바느질, 밝고 명랑하게 아크릴 물감으로 한 채색이 조화를 이루며, 이야기와 더불어 따뜻함을 전해 줍니다.
잃어버린 것
사계절 / 숀 탠 글 그림, 엄혜숙 옮김 / 200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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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그림책
숀 탠 글 그림, 엄혜숙 옮김
몇 해 전 숀은 평소와 다름없이 바닷가에서 병뚜껑을 수집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슬프고 버림받은 듯한 그것'을 발견한다. 그것이 슬퍼보이는 이유는 간단하다 제자리가 아닌 곳에 그냥 버려져서 잊혀져 버렸기 때문. 숀은 '버려진 것'에게 제자리를 찾아주고 싶지만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집으로 '버려진 것'을 데려온 숀. 하지만 부모님은 그것을 집에 두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할 수 없이 버려진 물건을 처리해 주는 '분실물 처리 센터'에 가지만, 차마 그 차갑고 소독약 냄새가 풍기는 곳에 '버려진 것'을 둘 수 없다. 신문, 유화물감, 오래된 물리학.엔지니어링 책, 병뚜껑을 이용해 콜라쥬 기법으로 그린 일러스트가 독특하다. 오스트레일리아 어린이책 심의회(CBCA)에서 '좋은 어린이책'으로 선정되었다. '버려지고, 잊혀지고, 잃어버린 것(The Lost Thing)'에 대한 잔잔한 그리움이 오랫동안 따뜻하게 머문다. 그림책은 취학 전의 유아들이 보는 책이라는 선입견에서 벗어나, 초등학생과 어른들도 즐겨 볼 수 있게 하려는 의도로 기획은 사계절의 '초등학생이 보는 그림책' 시리즈의 첫번째 권. 유아용 그림책에서 볼 수 없는 주제의 깊이와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가 주는 감동이 새롭다.나는 그 '버려진 것'을 피터네 집으로 데리고 갔어. 피터는 모르는 것이 없는 친구였거든."침착하라구."피터가 말했어."주인을 찾으려고 해."내가 말했어."저건 아주 묘해. 아마 누구의 것도 아닐 거애. 어디서 왔는지도 알 수 없고. 저런 것들은 말야...,"피터는 극적인 효과를 자아내기 위해 잠시 멈추었다가 말했어."...그냥 버려진 거야."어쩔 수 없이 그것을 집으로 데려갈 수 밖에 없었어. 거리를 헤매도록 그냥 내버려둘 수가 없었다는 거야. 게다가 왠지 안쓰러운 마음도 들었고.-본문 중에서
즐거운 무민 가족 시리즈 세트 (전8권, 개정판)
소년한길 / 토베 얀손 글,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1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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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한길
외국창작
토베 얀손 글,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생각해 봐. 기뻐하지도 않고 실망하지도 않고, 누구를 좋아하지도 않고 싫어하지도 않고, 용서할 일도 없고, 졸리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실수하지도 않고, 배가 아파 약을 먹지도 않고, 생일잔치도 안 하고, 맥주도 안 마시고, 나쁜 마음도 먹지 않으면...... 아, 얼마나 끔찍하겠어!\" 무민 골짜기에서는 그런 끔찍한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언제나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모험을 펼쳐 보이는 동글동글하고 귀엽게 생긴 무민들이 있기 때문이지요. 핀란드 작가 토베 얀손은 무민 골짜기라는 특별한 공간과 그곳에서 살고 있는 하마를 닮은 독특한 생물 무민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모두 8권에 걸쳐,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무민 캐릭터들이 벌이는 모험 이야기를 하나의 에피소드 형식으로 들려줍니다. 짧은 동화에만 익숙한 아이들에게는 부모님이 먼저 읽어 주세요. 차츰 아이들 혼자서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전 세계 33개국에서 출간된 무민 시리즈는 만화영화, 텔레비전 드라마, 연극으로도 만들어져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사랑도 듬뿍 받고 있습니다. 무민 가족과 개성 만점 친구들을 통해 나와 상대방의 다른 점을 인정하고, 함께 어울려 사는 즐거움을 알아 갑니다. 1. 무민 골짜기에 나타난 혜성 혜성이 붉은 꼬리를 길게 끌며 지구로 다가온다. 무민 골짜기는 온통 야단법석. 지구에 정말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씩씩한 무민트롤은 친구 스니프와 함께 혜성을 관측하기 위해 호젓한 산의 천문대를 찾아 나선다. 그 길에서 떠돌이 스너프킨, 곤충을 채집하는 헤물렌, 앞머리가 귀여운 스노크 아가씨 등 재미있는 동물을 여럿 만나 모두 함께 모험을 떠난다. 하늘은 점점 불이라도 붙은 듯 시뻘겋게 타오르고……. 2. 마법사의 모자와 무민 100일 동안의 겨울잠에서 깨어난 무민 트롤은 산에 올라갔다가 까만 실크 모자를 줍는다. 이 모자는 마법사가 잃어버린 모자로 그 안에 무엇이든지 들어가기만 하면 신기한 것으로 변하게 한다. 이 모자를 통해 일어나는 신기한 사건들과 개성 있는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가 신비한 환상과 모험의 세계로 안내한다. 3. 아빠 무민의 모험 어느 바람 부는 가을 저녁, 고아원에 신문지로 싼 소포가 도착한다. 소포 꾸러미 속에 들어 있던 것은 꼬마 무민. 그 꼬마가 자라 아빠 무민이 된다. 봄이 오자 어린 아빠 무민은 자유롭지 못한 생활에서 벗어나 모험가가 되기 위해 고아원을 탈출한다. 도중에 만난 발명가 호지킨스와 그의 조카 머들러, 떠돌이 족스터도 여행에 동참한다.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 하늘을 날고 바닷속을 잠수하는 등 대모험이 펼쳐진다. 한편 폭풍우 치는 바닷가에서 파도에 떠밀려 온 엄마 무민을 처음 만나게 되는데……. 4. 무민 골짜기의 여름 6월 어느 무더운 날 모든 일이 시작된다. 가족들은 너무 더워서 정원에 나가 잠을 잔다. 그런데 갑자기 발밑 아득한 곳에서 우르릉 거리는 소리와 함께 부엌 선반 위의 주전자와 냄비들이 모두 와장창 굴러떨어진다. 그때 거대한 파도가 밀려와 무민 골짜기를 삽시간에 집어삼킨다. 물난리를 피해 지붕 위로 올라간 무민 가족들은 새 집을 발견하고는 모두 그리로 옮겨간다. 그런데 그 집은 보통 집이 아니다. 이상한 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벌어지는 한편 나무 위에서 잠을 자던 무민트롤과 스노크 아가씨는 가족들과 헤어져 헤물렌의 감옥에 갇히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가족들이 어떻게 다시 만나게 되는지 궁금하다. 5. 무민 골짜기의 겨울 겨울이면 무민 가족들은 언제나 겨울잠에 들어가 날이 다시 따뜻해지는 4월에야 깨어난다. 그런데 무민 트롤에게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혼자 잠에서 깨어 다시 잠들지 못하게 된 것이다. 엄마 무민을 깨우려고 하지만 워낙 깊이 잠들어서 무민트롤이 귀를 잡아당기고 소리를 질러대도 소용이 없다. 가엾게도 외톨이가 된 무민트롤은 집 안에 먹을 것도 없고 이야기 상대도 없어서 밖으로 나간다. 그리고 흰 눈 덮인 세상을 처음 만나는데……. 무민트롤이 겨울잠을 자다가 깨어나 무민 골짜기에서 펼쳐내는 겨울 이야기가 아주 신나고 재미있다. 6. 무민 골짜기의 친구들 멋진 무민네 집을 중심으로 무민 골짜기에 살고 있는 개성 있는 친구들을 소개한다. 초록색 발이 달린 조그만 황금빛 용, 투티키가 데려온 보이지 않는 아이……. 모두들 저마다 독특한 개성을 발휘하여 자기만의 방식으로 이 친구들을 맞이한다. 보살피기 좋아하는 엄마 무민, 생각하는 것을 거침없이 말해버리는 꼬마 미, 원인 조사를 좋아하는 아빠 무민, 남의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잘 배려해주는 무민트롤. 다른 무민 동화에서 만났던 친근한 인물뿐 아니라 새 친구들이 함께 엮어내는 즐거움이 무민 골짜기에 메아리친다. 7. 아빠 무민 바다에 가다 어느 날 새로운 생활을 찾아 아빠 무민은 가족들을 이끌고 바다로 나간다. 아빠 무민의 섬으로 간 것이다. 잿빛 등대가 있는 조그만 바위 섬. 그곳에 가면 아빠 무민은 새로운 힘이 생기고 세상일을 가족들에게 설명해줄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런데 그 섬은 매우 신비롭고도 괴이한 곳이었다. 어찌된 일인지 엄마 무민의 장미가 자라지 않는 것이다. 등대지기가 된 아빠 무민은 등대에 불을 밝힐 수 없고 적어놓아야 할 파도의 비밀 법칙도 결코 알아낼 수가 없다. 가족들의 마음 한구석에 피어오른 궁금증은 점점 커져만 간다. \"이전의 등대지기는 왜 등대를 떠났을까?\" 8. 무민 골짜기의 11월 쓸쓸한 가을 한때, 무민 골짜기 가까이에 사는 많은 이들이 평화롭고 인정 넘치는 무민 가족들과 함께 지내고 싶어 무민 집을 찾아온다. 날마다 되풀이되는 청소와 공포에 질려버린 필리정크, 날씨가 추워지니까 엄마 무민의 따뜻한 품이 그리워진 훔퍼 토프트, 모든 것이 알아서 정돈되어 있는 즐거운 곳을 찾아온 헤물렌……. 그런데 무민 가족은 집에 없다. 손님들은 무민 집에 머물며 무민 가족을 기다리기로 한다. 이들이 무민 집에 함께 모여 무슨 일을 벌일까? 무민 가족이 없어도 신나는 무민 골짜기의 겨울맞이를 기대하시라!
나의 첫 별자리 자수 : 사자자리 (도서 + 자수 키트)
솜씨컴퍼니 / 솜씨연구소 지음 /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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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솜씨연구소 지음
12가지 '나의 첫 별자리 자수' 시리즈 중 '사자자리(07/23~08/22)'를 수놓아볼 수 있는 자수 키트다. 꼭 필요한 자수용품 4종과 이 함께 있기 때문에, 별다른 준비 없이 바로 자수를 시작할 수 있다. 그 외에 필요한 것은 30분의 시간뿐이다. 핵심만 딱딱 모은 친절한 자수책 을 따라가면, 자수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도 근사하게 나만의 작품을 뚝딱 완성할 수 있다. 새로운 취미를 시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긴 하지만 비용에 대한 부담과 무언가를 따로 준비해야 한다는 번거로움 때문에 늘 미뤄왔다면, '나의 첫 별자리 자수' 시리즈가 딱이다. 참 착한 가격에 알찬 구성, 그리고 30분이라는 부담 없는 시간까지…. 30분의 여유 이후에 찾아올 행복감과 성취감, 그리고 잊지 못할 추억은 또 하나의 보너스다.별자리 자수, 이것만 기억하세요! 1. 기본 준비물 2. 수틀에 원단 끼우기 3. 바늘에 실 꿰기 4. 바늘에 실 꿴 후 매듭짓기 5. 스티치 방법① 스트레이트 스티치 6. 스티치 방법② 러닝 스티치 7. 스티치 방법③ 크로스 스티치 8. 스티치 방법④ 프렌치넛 스티치 9. 스티치 후 매듭짓기 10. 별자리 자수 전 과정 한눈에 보기 11. 12가지 별자리 자수 한눈에 보기 물병자리 (01/20~02/18) 물고기자리 (02/19~03/20) 양자리 (03/21~04/19) 황소자리 (04/20~05/20) 쌍둥이자리 (05/21~06/21) 게자리 (06/22~07/22) 사자자리 (07/23~08/22) 처녀자리 (08/23~09/23) 천칭자리 (09/24~10/22) 전갈자리 (10/23~11/22) 사수자리 (11/23~12/24) 염소자리 (12/25~01/19) 별자리 자수 활용 예 이것만 있으면 지금 바로 시작! 30분 안에 완성하는 나만의 작품, 별자리 자수 - 난이도 최하! 참 착한 가격! 딱 알찬 구성! - 필요한 건 30분의 시간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완성 - 새로운 스타일의 초간단 취미 아이템을 만나보세요 는 12가지 시리즈 중 ‘사자자리(07/23~08/22)’를 수놓아볼 수 있는 자수 키트다. 꼭 필요한 자수용품 4종과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이 함께 있기 때문에, 별다른 준비 없이 바로 자수를 시작할 수 있다. 그 외에 필요한 것은 30분의 시간뿐! 핵심만 딱딱 모은 친절한 자수책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을 따라가면, 자수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도 근사하게 ‘나만의 작품’을 뚝딱 완성할 수 있다. 새로운 취미를 시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긴 하지만 비용에 대한 부담과 무언가를 따로 준비해야 한다는 번거로움 때문에 늘 미뤄왔다면, 시리즈가 딱! 참 착한 가격에 알찬 구성, 그리고 30분이라는 부담 없는 시간까지… 이만한 가성비를 따라올 취미 아이템은 흔치 않을 것이다. 30분의 여유 이후에 찾아올 행복감과 성취감, 그리고 잊지 못할 추억은 가 선물하는 또 하나의 보너스다. * 구성품 (자수도서 1종 + 자수용품 4종) 1.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 : 수틀 끼우는 법부터 실 꿰기, 기본 스티치, 마무리까지! 핵심만 알차게 모은 작은 자수책. 2. 별자리 원단 : 밤하늘을 닮은 짙은 남색 원단에 별자리 도안이 그려져 있어요. 도안을 따로 그릴 필요가 없어 편리해요. 3. 수틀 : 손에 쥐기 딱 좋은 사이즈의 수틀. 별자리 자수 완성 후 그대로 수틀액자로 활용할 수 있어요. 4. 자수바늘 : 일반 바늘보다 바늘귀가 크기 때문에 여러 가닥의 실을 쉽게 꿸 수 있는 자수바늘이 들어 있어요. 5. 자수실 : 밤하늘의 별을 표현할 수 있는 하얀색 자수실이 들어 있어요. 30분… 행복해지기에 충분한 시간 “가장 최근 ‘행복’을 느낀 적이 언제인가요?” 누군가 물었을 때, 즉시 명쾌하게 답을 내놓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행복한 삶을 만드는 것은, ‘행복의 강도’가 아니라 ‘행복의 빈도’라고 한다. 크고 거창한 행운이 드라마틱하게 한두 번 찾아오는 것보다, 소소한 행복이 꾸준하게 이어질 때 사람은 그 삶에 만족감을 느낀다고 한다. 팍팍한 하루, 권태로운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새로운 무언가를 찾고 있다면, 30분 안에 완성하는 DIY 키트, 시리즈를 눈여겨보자. 작은 기쁨과 기분 좋은 성취감으로 행복의 빈도를 높여줄 12가지 힌트가 바로 여기에 있다. ★ 자수도서와 자수용품이 함께, 간편 DIY 키트 는 황소자리, 물병자리 등 12가지 별자리를 각각 수놓은 후 수틀액자로 만들어볼 수 있는 DIY 키트 시리즈다. 별자리 자수를 하는 데 필요한 핵심 정보를 정리한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과 자수용품 4종이 함께 있기 때문에, 별다른 준비 없이 바로 자수를 시작할 수 있다. ★ 여자만 자수하란 법 있나요? 의 난이도는 So Easy! 키트 속의 《별자리 자수 가이드북》만 있으면 ‘혼자서’ 얼마든지 별자리 자수를 할 수 있다. 자수바늘, 수틀 등 자수용품 역시 초보자가 가장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준비되어 있다. 때문에 자수를 해본 경험이 있든 없든, 누구나 쉽게 별자리 자수를 할 수 있다. 남자들도 물론 OK! 최근 취미 시장에서 대유행인 프랑스 자수의 힐링 효과를 남자들도 한번 체험해보자. 어른이 옆에서 조금만 케어해주면,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DIY로 스트레스 풀려다가 오히려 더 큰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 만큼은 예외다. 손재주가 있든 없든 No Problem! 모든 걱정은 접어두고, 그냥 지금 바로 시작하기만 하면 된다. ★ 길고 지루한 기다림 없이 뚝딱! 30분 완성 무엇이든 ‘시작’했으면 ‘끝’을 맺어야 하는 법. 별자리 자수로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딱 30분이다. 길고 지루한 기다림 없이 그 자리에서 ‘뚝딱!’ 완성할 수 있고, 나만의 스타일대로 얼마든지 변형 가능하다는 것이 바로 의 매력! 커플 별자리, 가족 별자리, 태교 별자리 등 다양한 콘셉트로 만들어볼 수 있고, 완성한 작품은 인테리어 소품이나 선물로 활용할 수 있다. 특별한 날 혹은 특별한 사람을 위한 기념품으로 힘껏 추천한다. ★ Happiness is DIY(Do It Yourself) 요즈음의 일상 중에서, 무언가를 이뤄냈다는 성취감과 기쁨을 느껴본 적이 몇 번이나 있었을까? 새로운 것을 시도해본 경험은 몇 번이나 있었을까?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표현해본 적은 또 몇 번이나 있었을까? 일상의 행복을 만드는 일은 사실 그리 어렵지 않다. 다만 ‘스스로’ 해야 할 뿐이다. 당신의 일상에 소소한 행복을 전해줄 12가지 DIY 키트, . 필요한 것은 이미 다 준비돼 있다. 당신이 준비해야 하는 것은 딱 하나, 30분의 시간뿐이다.
두근두근 한국사 1
양철북 / 김종엽 외 지음, 전미화 그림, 김한종 감수 /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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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북
역사,지리
김종엽 외 지음, 전미화 그림, 김한종 감수
이미지와 대화하면서 역사적 상상력을 키워 주는 어린이 역사책이다. 각종 영상과 현란한 비주얼에 노출된 우리 아이들에게 이미지는 아주 친숙한 정보 전달 매체이다. 역사 이미지는 ‘역사적 상상력’을 키우는 데에 아주 좋다. 아이들이 매번 그림책을 새롭게 보는 까닭도 그림이 주는 무한한 상상력 때문이다. 억지로 외운 정보는 금방 잊히지만 이미지로 상상하고, 생각을 나누다 보면 아이는 어느새 역사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1부 선사 시대부터 후삼국 시대까지 이 땅에 역사가 시작되다 1 우리가 딛고 서 있는 이 땅의 주인은 누구? 2 왜 돌멩이가 박물관에 있지? - 주먹 도끼 3 왜 빗살무늬를 그렸을까? - 빗살무늬 토기 4 왜 바위에 그림을 새겼을까? - 반구대 암각화 5 나는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 - 농경문 청동기 6 커다란 돌멩이를 왜 세웠을까? - 고인돌 7 왜 철을 베고 누웠을까? - 대성동 고분군 8 세상에서 제일 큰 돌책? - 광개토 대왕릉비 9 왜 신하를 죽여야 했을까? - 이차돈 순교비 10 문화유산 재미있게 보는 법 - 삼국 시대 대표 문화유산 11 역사 기록은 모두 진실일까? - 낙화암 12 저곳에 누가 있을까? - 석굴암 13 발해는 어떤 나라일까? - 정효 공주 무덤 2부 고려 시대 외세에 맞서 문화와 예술을 꽃피우다 14 벌거벗은 사람은 누굴까? - 왕건 동상 15 그림 속 사람들이 무슨 이야기를 들려줄까? - 척경입비도 16 인생 역전은 가능했을까? - 아집도 대련 17 많이많이 태어나라 - 청자 상감동화포도동자문 조롱박모양 주전자와 받침 18 전쟁 중에 왜 팔만대장경을 만들었을까? - 팔만대장경 19 고려 불화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 - 아미타 삼존도 20 두 사람 사이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 공민왕 사당 3부 조선 시대 전기에서 중기까지 유교를 바탕으로 나라의 기틀을 세우다 21 왕이 제사를 지낸 까닭은? - 종묘제례 22 조선 사람들은 어떻게 세계 지도를 그렸을까? -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23 고려의 충신 정몽주, 조선의 충신이 된 까닭은? - 오륜행실도 24 왕세자도 입학식을 했다고? - 왕세자입학도첩 25 세종은 왜 한글을 만들었을까? - 훈민정음 26 세숫대야일까, 솥단지일까? - 앙부일구 27 지폐 속 주인공은 누구일까? - 신사임당 28 전쟁을 그림에 담다 - 동래부 순절도 29 조선 통신사가 일본으로 간 까닭은? - 조선 통신사 30 삼전도비에 왜 낙서를 했을까? - 삼전도비역사와 대화하며 역사를 이해하다 _ 질문을 통해 키우는 역사 감수성! ‘돌멩이가 왜 박물관에 있지?’ 어른들은 주먹 도끼를 보며 ‘이건 십만 년도 더 된 중요한 선사 시대 유물이니까 당연히 박물관에 있겠지.’라고 생각하겠지만 아이들은 돌멩이가 왜 어마어마하게 큰 박물관의 유리 상자 안에 곱게 모셔져 있는지 의아해한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돌멩이를 도대체 왜 유리 상자에 넣어 놓고 만지지도 못하게 하는 것일까? 『두근두근 한국사』는 바로 이런 질문에서 시작한다. 어른들의 눈높이에서 알려 주는 역사 지식이 아니라 아이들이 궁금해하거나 이상하게 여기는 점에서부터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이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질문과 상상으로 역사를 시작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쉽게 이야기 속에 빠져든다. 그리고 질문에 대한 실마리를 제시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면서 읽게 되고, 또 거기에 담긴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구석기 시대 사람들을 원시인이라고 무시해도 되는 걸까? 주먹 도끼에서부터 시작한 이야기는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돌을 다루는 데 달인이었고, 또 식물과 동물에 대해서는 척척박사였기 때문에 만약 우리가 정글에 떨어진다면 구석기 시대 사람들에게 가장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끝을 맺는다(1권 2장_14~21쪽). 이 책은 선사 시대에서부터 대한민국까지 모두 60개의 주제를 통해 아이가 역사와 대화하게 하고,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메시지를 전한다. 그런 과정 속에서 아이는 역사 감수성을 키우고, 그 시대를 공감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현재를 이해할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억지로 외우는 것보다 이미지로 상상하고 생각을 나누다 보면 당연히 역사가 즐겁게 느껴지지 않을까. 이미지로 역사를 시작하다 _ 상상으로 만들어 가는 역사 해석력! 『두근두근 한국사』는 역사적 사진이나 그림 자료를 통해 역사 속으로 들어가는 실마리를 제시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역사적 상상력을 자극한다. 역사 사실들은 어떻게 상상하고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역사적인 맥락이 변하기도 하고 사실이 달라지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 지식을 꿰는 것보다 역사적 상상력과 해석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예를 들어, 아이들이 그려진 청자 주전자를 보면서 ‘고려 시대 중요 문화유산으로, 아름다운 색과 미감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왜 청자 주전자에 아이들을 그려 넣었을까?’ 하고 묻는다(1권 17장_117~121쪽). 이어서 당시 아이들이 그려진 청자 대접이나 불경 상자 들을 함께 제시하면서 아이들을 많이 그려 넣은 이유를 알려 준다. 나아가 ‘어느 시대나 아이가 많이 태어나기를 바랐을까?’ 하고 질문을 던지면서 1970~1980년대의 산아 제한 정책과 현재의 출산 장려 정책까지 연결해서 보여 줌으로써, 고려 시대부터 현대까지 맥락을 이해하게끔 하는 동시에 다른 역사 유물 속에 담긴 의미도 자연스럽게 찾아보게 한다. 우리의 초등 역사 교육은 1년 동안 우리나라의 역사 전체를 살펴보도록 하고 있고, 그로 인해 교과서가 역사적 사실들을 몇 개의 문장으로 알려 주는 방식으로 되어 있어서 역사적인 흥미를 끌어내기 무척 힘들다. 반면 『두근두근 한국사』는 하나의 정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이리저리 생각해 보고, 당연한 사실로 받아들이던 것을 다르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계속 자극함으로써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이해하게 한다. 이제는 역사를 접하는 방식이 새롭게 바뀌어야 할 때이다. 초등 사회(역사) 교과서가 변하고 있다 _ 사진과 그림으로 시작하는 역사! 2015년 개정되어 나온 초등 5학년 2학기 교과서를 보면 이전 교과서와 달라진 점을 찾아볼 수 있다. 단순히 유물 하나를 떼어 보여 주는 사진이 아니라 현장감 있는 박물관 사진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였고, 역사를 읽는 방식으로 이미지 뜯어보기를 도입했다. 이는 앞으로 초등학교 역사 교육에서 이미지의 활용이 확대되리라는 것을 드러내는 부분이다. 하지만 교과서에서는 길고 방대한 우리나라의 역사를 짧은 기간에 훑느라 이미지에 담긴 의미나 이미지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를 제대로 설명해 주지 못한다. 예컨대 임진왜란의 시작을 알린 동래성 전투를 그린 '동래부 순절도'는 5학년 2학기 사회 교과서에 실려 있는데, 그림 속 세 부분을 확대해서 자세히 보여 주고는 있지만, 임진왜란의 시작에서부터 마지막까지 모든 이야기를 11줄에 담다 보니 그림에 대한 설명은 찾아볼 수 없다. 그래서 교과서로 배우는 아이들은 이 그림의 주인공은 누구인지, 왜 이 그림을 그렸는지 알기가 어렵다. 반면 『두근두근 한국사』 임진왜란 편(1권 28장_186~191쪽)에서는 먼저 '동래부 순절도'부터 크게 보여 주면서 그림 속에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한다. 페이지를 넘기면 '부산진 순절도'로 임진왜란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동래부 순절도' 곳곳에 담겨 있는 이야기들을 부분부분 확대한 그림과 함께 하나하나 살펴본다. 남문 위에서 군사들을 지휘하는 동래부사 송상현, 기왓장을 던지며 싸우는 아낙네들, 말을 타고 도망가는 경상좌변사 이각, 끝내 수적 열세를 이기지 못하고 함락당할 위기에 처하자 한양에 있는 왕에게 절을 하고 죽음을 택하는 송상현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임진왜란이 어떤 전쟁이며,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자연스레 알게 된다. 『두근두근 한국사』는 5학년 2학기 사회(역사) 과정을 1권으로, 6학년 1학기 사회(역사) 과정을 2권으로 묶었다. 그리고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사진과 그림을 상당수 실어, 그림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뜯어보고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장면이 담긴 사진이나 역사 유물을 감상하는 방법 등을 제시함으로써, 아이들이 낯선 사진이나 그림을 볼 때 어떻게 봐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초등 역사책! 이 책은 현재 초등 사회(역사) 교과서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는 초등학교 교사와 초등 역사책을 만들어 온 역사 전문 편집자, 그리고 박물관 학예사 출신 작가가 의기투합해 3년 동안 기획하고 토론하며 만들어 낸 작품이다. 사회 교과서 연구진이자 초등 교사인 배성호는 기획의 방향을 잡았고, 학예 연구사 출신 작가인 박찬희는 이미지를 풀어 가는 방식을 구현했으며, 역사책 전문 편집자인 김종엽은 세 저자의 의견을 조율하고 구성을 탄탄하게 마련해 나갔다. 세 저자는 오랜 시간의 토론과 회의를 거쳐 60개의 주제를 뽑고, 각 주제와 관련한 이미지를 선정했다. 그런 뒤, 이미지를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에게 보여 주어 아이들이 이미지를 보고 어떤 기발하면서도 유쾌한 상상과 질문을 던지는지 알아보는 과정을 거쳤다. 그럼으로써 아이들이 이미지에서 어떤 부분에 관심을 갖는지 알 수 있었고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추어 책을 집필할 수 있었다. 박물관에 전시된 주먹 도끼 사진을 보여 주었더니 “돌 꼬치네요.”라고 이야기를 하고, 전봉준이 일본 경찰에 붙잡혀 가는 사진을 보여 주었더니 아이들이 전봉준을 보고 “가마를 타고 있으니 양반이네요.”라고 하는 등 선입견 없이 던지는 이야기는 참으로 놀랍고 기발했다. 어른들의 머리에서는 도저히 나오기 어려운 발상이었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 3년 만에 책이 나왔다. 세 저자가 아이들의 눈높이로 만들어 낸 『두근두근 한국사』는 앞으로 초등학교 역사책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낼 새로운 역사책이다.
처음 자전거를 훔친 날
웅진주니어 / 사토 마키코 지음, 고향옥 옮김, 장연주 그림 / 200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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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사토 마키코 지음, 고향옥 옮김, 장연주 그림
얼마나 많은 '처음'을 겪어야 어른이 되는 걸까? 이 책은 초등학교 6학년 네 아이들의 네 가지 '처음'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른 친구들처럼 브래지어를 갖고 싶어서 몰래 혼자 브래지어를 사 아야코 이야기, 여동생에게만 관심을 쏟는 시끌벅적한 부모를 벗어나 자기만의 공간을 가져본 료헤이의 이야기, 똑같이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 속에서 일탈을 꿈꾸며 훔친 자전거로 처음 동네를 벗어나본 쇼고의 이야기 등에는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이 느끼게 되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감정들이 탁월한 묘사로 그려져 있다. 이 책은 여자아이가 주인공인 이야기 2편과 남자아이가 주인공인 이야기 2편으로, 모든 네 편의 이야기가 맞물려 펼쳐진다. 네 편의 주인공들은 각 이야기에서 서로 독립적인 주인공이지만, 같은 학교, 같은 반의 아이들로 같은 마을, 같은 날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2005년 일본아동문학가협회상 수상작으로, 풍부한 디테일과 절묘한 상황 설정, 뛰어난 감정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이다.처음 산 브래지어 - 아야코의 이야기 처음 오빠를 만난 날 - 마리나의 이야기 처음 자전거를 훔친 날 - 쇼고의 이야기 처음 가진 '우리들의 집' - 료헤이의 이야기
백앤아 3 : 오싹소름 귀신 학교
샌드박스스토리 키즈 / 안성훈 (지은이), 백앤아 (원작), 돌만 (그림) /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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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스토리 키즈
명작,문학
안성훈 (지은이), 백앤아 (원작), 돌만 (그림)
백앤아는 오빠 백현, 동생 아름으로 이루어진 남매 유튜브 크리에이터다. 재미있는 점프 맵은 물론 다양한 게임 플레이와 상황극을 선보이고 있다. 티격태격해도 언제나 사이좋은 남매의 모습으로 어린이 친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엔 무섭지만 재미있는 귀신 이야기로 여러분 곁을 찾아왔다. 에서 백앤아는 친구들의 소중한 물건을 찾아 주기 위해 귀신이 나온다는 폐교로 찾아간다. 보기만 해도 으스스한 학교에 들어서자마자 무서운 해골 머리 보안관이 쫓아오는 게 아니겠나. 하지만 백앤아가 누구인가? 점프 맵 월드 최고의 레인저~! 용감하게 귀신 학교 안으로 점프! 점프! 학교 안에는 거대한 토끼 귀신에, 문제를 맞히라고 위협하는 남학생 귀신들, 무시무시한 머리카락 귀신까지 다양한 귀신들이 백앤아를 기다리고 있다. 백앤아는 오싹오싹한 귀신들의 공격을 물리치고, 친구들의 소중한 물건을 찾아올 수 있을까? 등장인물 프롤로그 1장 2장 3장 에필로그 동물 퀴즈를 맞혀라! 과학 실험 도구의 자리를 찾아라! 공포의 미술 문제를 풀어라! 알쏭달쏭 속담 초성 퀴즈 4권 미리 보기 정답 미니 독후 활동 생각이 점프 업!68만 유튜브 구독자의 사랑을 받는 최고의 점프 맵 크리에이터 백앤아! 이번엔 공포 특급 귀신 학교로~ 고 고, 백앤아 고~! 백앤아는 오빠 백현, 동생 아름으로 이루어진 남매 유튜브 크리에이터예요. 재미있는 점프 맵은 물론 다양한 게임 플레이와 상황극을 선보이고 있어요. 티격태격해도 언제나 사이좋은 남매의 모습으로 어린이 친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지요. 이번엔 무섭지만 재미있는 귀신 이야기로 여러분 곁을 찾아왔어요. 에서 백앤아는 친구들의 소중한 물건을 찾아 주기 위해 귀신이 나온다는 폐교로 찾아가요. 보기만 해도 으스스한 학교에 들어서자마자 무서운 해골 머리 보안관이 쫓아오는 게 아니겠어요. 진짜 귀신 학교라니 너무 무섭지요! 하지만 백앤아가 누구인가요? 점프 맵 월드 최고의 레인저~! 용감하게 귀신 학교 안으로 점프! 점프! 학교 안에는 거대한 토끼 귀신에, 문제를 맞히라고 위협하는 남학생 귀신들, 무시무시한 머리카락 귀신까지 다양한 귀신들이 백앤아를 기다리고 있어요. 백앤아는 오싹오싹한 귀신들의 공격을 물리치고, 친구들의 소중한 물건을 찾아올 수 있을까요? 책 중간중간 재미있는 교양 놀이 페이지와 상식 페이지도 놓치지 마세요. 동물 상식 퀴즈, 과학 실험 도구 자리 찾기, 귀신들이 내는 미술 문제, 도깨비 속담까지! 다양한 놀이 페이지를 신나게 즐기다 보면 저절로 교양이 층층 쌓일 거예요. ‘점프 맵 월드’에서는 매일매일 신기한 일들이 가득~! 백앤아와 함께 두근두근 점프 맵 모험을 떠나 보아요! 점프 맵 월드는 모든 것이 점프 맵으로 이루어진 세상이에요. 우리의 백앤아가 매일매일 신나는 모험을 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한가로운 어느 날, 백앤아는 우연히 학교 주변에서 울고 있는 아이를 발견해요. 아이는 아주 중요한 물건을 학교에 두고 와서 슬퍼하고 있었어요. 알고 보니 그 학교는 폐교인데, 무서운 귀신들이 나와서 다시 들어갈 수 없대요. 다른 아이들도 나타나 자신들의 소중한 물건도 가져와 달라고 부탁해요. 백앤아는 점프 맵 월드 최고의 레인저답게 아이들에게 소중한 물건을 찾아오기로 약속하지요. 소오오름! 여기가 진짜 귀신 학교라니~! 오싹하고 무서운 귀신들을 피해 점프! 점프! 학교에 들어서자마자 백앤아 앞에 불빛이 빠르게 지나가요. 분명 폐교라 아무도 없을 텐데, 손전등 불빛을 비추며 걸어오고 있는 저 사람은 누구일까요? 손전등 불빛을 딸깍거리며 나타난 건 해골 머리를 한 보안관이에요! 백앤아는 깜짝 놀라 걸음아 날 살려라 도망쳐요. 하지만 학교 안에서 기다리고 있는 건 더 무서운 귀신들이에요! 사육장에선 무시무시한 거대 토끼 귀신이 나타나고, 과학실에선 백앤아에게 문제를 맞히라며 위협하는 남학생 귀신들을 만나요. 마지막 물건을 찾으러 미술실로 향하던 백앤아는 머리카락 귀신을 만나 큰 곤경에 빠지고 말지요. 백앤아는 친구들의 물건을 모두 찾고 무사히 귀신 학교를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무서운 귀신들을 피해 열심히 점프하다 보면 교양 상식이 저절로 층층 쌓여요! 귀신과 관련된 속담 중 생각나는 게 있나요? 스컹크가 방귀를 뀌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반짝이는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를 그린 그림의 제목과 작가를 알고 있나요? 백앤아와 즐겁게 점프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교양 상식이랍니다. 귀신들이 내는 무섭지만 재미있는 퀴즈와 놀이 페이지를 풀어 보고, 궁금했던 부분은 본문 뒤에 구성된 상식 페이지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그러다 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지식이 차곡차곡 쌓여 있겠죠? 책을 읽고 나서 재미있는 생각과 상상을 해 볼 수 있도록 미니 독후 활동도 준비되어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백앤아와 함께 더 재미있어진 교양 탐험을 지금 시작해 보세요~
지혜의 샘 88가지
이지출판 / 김창룡 (지은이) /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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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출판
소설,일반
김창룡 (지은이)
인생을 사계절로 나누어 인생의 봄, 여름, 가을, 겨울에 꼭 실천해야 할 삶의 지혜 88가지를 담았다. 자연의 계절은 순환이라는 사이클이 있지만 인생의 사계절은 한 번으로 끝이다. 겨울 다음에 인생의 봄은 다시 오지 않는다. 어떤 이는 인생의 겨울을 맞기도 전에 도중에 불운하게 마감하기도 한다. 그래서 인생을 더욱 철저히 대비하고 더욱 잘 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의 신념과 확신에 찬 삶의 철학을 88개의 지혜로 소개한 이 책은 인생의 봄과 여름, 가을과 겨울을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실천하고 어떻게 나누고 어떻게 즐기면서 지혜롭게 마감할지를 가르쳐 주는 참 삶의 지침서이다.∎ 프롤로그_ 지혜의 샘, 나의 탈무드 •5 인생의 봄 지혜1 젊은 시절, 과도한 물질적 욕망을 경계하라 • 18 지혜2 일방적 연애 감정, 인생 전부를 망친다 • 22 지혜3 좌절과 실패에 대비하라 •26 지혜4 초년 출세는 인생의 독이다 •30 지혜5 고수익 아르바이트는 거들떠보지 마라 • 34 지혜6 독서는 인생의 영원한 스승이다 • 38 지혜7 자기 통제와 절제가 중요한 이유 • 42 지혜8 할까 말까 고민된다면 망설임 없이 도전하라 • 46 지혜9 SNS 신종 범죄, 디지털 성범죄를 경계하라 • 51 지혜10 남에게 줘도 줘도 남는 재산은 지식뿐이다 • 55 지혜11 여행은 삶의 지혜를 가르쳐 주는 교육장이다 • 59 지혜12 내 안의 분노, 악마를 조절하는 법을 배워라 • 63 지혜13 콤플렉스를 인생의 지렛대로 활용하라 • 68 지혜14 자긍심이 있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다 • 73 지혜15 외모보다 ‘용서를 잘하는’ 성격이 최고다 • 77 지혜16 학위나 자격증은 미래의 튼튼한 자본이다 • 81 지혜17 오기는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된다 • 85 지혜18 나를 버린 사람을 후회하게 하라 • 89 지혜19 상대가 누구든 예의를 지켜라 • 93 지혜20 말 잘하는 법을 배우고 익혀라 • 96 지혜21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전공을 찾아라 • 100 지혜22 부지런한 습관이 운명을 바꾼다 • 104 인생의 여름 지혜1 직업과 직장이 정말 나와 맞는지 확인할 때다 • 110 지혜2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이 나를 발전시킨다 • 114 지혜3 도전해 볼 수 있는 마지막 시기, 또 도전하라 • 119 지혜4 가족 여행은 미래를 위한 투자다 • 122 지혜5 술과 가까워지면 책과 멀어진다 • 125 지혜6 교재 대상을 선택하는 데는 책임이 따른다 • 128 지혜7 인생 플랜 B를 생각하고 준비하라 • 132 지혜8 돈은 자유와 권력을 주는 힘이다 • 135 지혜9 불법으로 모은 재산, 재앙이 될 수 있다 • 138 지혜10 행복의 시작은 가정이다 •142 지혜11 성공도 실패도 투자한 시간에 비례한다 • 146 지혜12 건강을 잘 챙겨야 한다 •149 지혜13 불편한 관계를 만들지 마라 •152 지혜14 나보다 뛰어난 사람을 인정하라 • 155 지혜15 내가 사랑할 때 내가 먼저 행복해진다 • 159 지혜16 인격이 쌓이면 예의로 나타난다 • 164 지혜17 절약은 어렵고 낭비는 쉽다 • 168 지혜18 말 한마디에 공든 탑이 무너질 수 있다 • 172 지혜19 하늘도 돕는 자가 되라 • 175 지혜20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지 계속 자문해 보라 • 179 지혜21 약속은 모든 인간관계의 출발점이다 • 183 지혜22 자녀 교육은 시간과 정성이 필요하다 • 186 인생의 가을 지혜1 부부 관계, 생각을 바꿔야 길이 보인다 • 192 지혜2 친절도 연습이 필요하다 •195 지혜3 자기주장과 고집을 꺾고 유연해져라 • 198 지혜4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알면 모든 것이 즐겁다 • 202 지혜5 나이 드는 법을 공부하고 실천하라 • 206 지혜6 현명한 사람을 가까이하라 • 209 지혜7 분노하기는 쉽고 통제는 어렵다• 213 지혜8 반드시 좋은 취미를 가져라 • 217 지혜9 고질적인 음주 습관을 되돌아보라 • 220 지혜10 시간을 두려워하고 죽음을 준비하라 • 224 지혜11 자녀와 이별할 준비를 하라 • 228 지혜12 누구와도 다투지 마라 • 232 지혜13 불평불만을 드러낼 때 신중해야 한다 • 235 지혜14 후회도 미련도 소용없다, 응어리를 풀어라 • 238 지혜15 나누는 연습을 하라 • 242 지혜16 기대치를 낮추면 만족할 수 있다 • 245 지혜17 포기하는 것도 하나의 선택이다 • 249 지혜18 새로운 분야를 찾아 재미있게 도전하라 • 252 지혜19 건강처럼 재산을 체크해 보라 • 255 지혜20 덕을 두텁게 쌓아 겨울을 대비하라 • 258 지혜21 공개 비판은 절대 금지다 •262 지혜22 관계 개선에 나서라 • 266 인생의 겨울 지혜1 더 너그러워져라 • 272 지혜2 선행을 베풀 마지막 시기다 • 276 지혜3 남의 눈치를 볼 이유도 시간도 없다 • 279 지혜4 품격은 노인에게 더욱 중요하다 • 283 지혜5 무엇이든 한 가지 이상에 빠져보라 • 286 지혜6 지금 하고 싶은 것을 포기하지 마라 • 289 지혜7 젊은 사람들과 어울리도록 노력해라 • 293 지혜8 죽음을 생각해야 삶이 충실해진다 • 296 지혜9 돈, 건강, 외로움에 철저히 대비하라 • 300 지혜10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생긴다 • 304 지혜11 지나치면 약이 독이 될 수 있다 • 307 지혜12 노인의 삶을 따스한 눈으로 보고 대우하라 • 311 지혜13 권위도 경력도 내세우지 마라 • 314 지혜14 본인의 행복을 위해 버릴 것은 버려야 한다 • 318 지혜15 흥미 분야에 몰두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 321 지혜16 무슨 공부든 중단하지 마라 • 325 지혜17 멀리 있는 자식보다 가까운 이웃, 친구에게 잘하라 • 328 지혜18 노인의 복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 332 지혜19 옷차림, 외모, 청결에 더욱 신경 써라 • 335 지혜20 매사에 솔직해지지 마라 •338 지혜21 나이가 벼슬이던 시대는 끝! • 342 지혜22 이제 절약하지 마라 • 346 ∎아버지의 우주에서 발견된 88개의 별_김병준 • 350 ∎에필로그_나의 어리석음을 깨우쳐 준 지혜 • 355어리석음과 행복을 동시에 일깨워 준 지혜 《지혜의 샘 88가지》는 인생을 사계절로 나누어 인생의 봄, 여름, 가을, 겨울에 꼭 실천해야 할 삶의 지혜 88가지를 담았다. 자연의 계절은 순환이라는 사이클이 있지만 인생의 사계절은 한 번으로 끝이다. 겨울 다음에 인생의 봄은 다시 오지 않는다. 어떤 이는 인생의 겨울을 맞기도 전에 도중에 불운하게 마감하기도 한다. 그래서 인생을 더욱 철저히 대비하고 더욱 잘 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실패와 좌절과 역경, 그리고 타인의 성공과 몰락 등 인생의 흥망성쇠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끊임없이 전공 영역을 확장해 온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자 신문방송학과 교수다. 그는 2년여 동안 이스라엘 키부츠에서 고된 노동을 경험했고, 이스라엘 하이파, 영국 런던 등지에서 태권도 사범 생활을 했으며, 기자로서 아프가니스탄전쟁(1989년), 걸프전쟁(1991년)을 취재하며 생사를 넘나드는 경험을 했다. 또한 춥고 배고팠던 자유기고가 시절을 이겨내고 대학교수로 임용되는 과정에서 31번 떨어진 경험 등은 그의 삶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다. 작은 섬 울릉도에서 태어나 꿈을 향해 달려오는 동안 그의 인생에서 어느 것 하나 힘들지 않은 일이 없었지만, 오히려 그 안에서 그는 자신의 무지와 지혜의 부족함을 깨닫는 등 생생한 삶의 교육장에서 터득한 지혜들을 함께 나누는 것도 자신이 해야 할 일이라고 믿고 있다. 그런 그가 이 책을 펴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내가 깨닫고 배워 실천하고 있는 것들을 공유하고자 한다. 둘째, “당신의 성공은 무엇인가?”라고 물었을 때 대부분 막연하게 대답하거나 구체적으로 실행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인생의 성공은 각자 원하고 노력하는 만큼 얻어 가는 것이라는 점을 한 번 더 강조하고 싶어서다. 셋째, 오늘의 나를 있게 해 준 분들에게 내 인생을 건 나만의 선물을 주고 싶어서다. 인생의 겨울에 들어선 저자는 이제 인생의 사계절에 필요한 지혜를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저자의 신념과 확신에 찬 삶의 철학을 88개의 지혜로 소개한 이 책은 인생의 봄과 여름, 가을과 겨울을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실천하고 어떻게 나누고 어떻게 즐기면서 지혜롭게 마감할지를 가르쳐 주는 참 삶의 지침서이다.지혜 1젊은 시절, 과도한 물질적 욕망을 경계하라본인이 탐내든 부모로부터 주어지든 감당할 수 없는 것은 불행이 되기 쉽다.인생 초반부, 하나씩 착실히 준비해야 할 시기에 평생 만지기 힘든 돈이나 권력을 갖게 되면 불행해질 확률이 높다. 물질적 욕망을 탓할 수는 없지만 너무 젊은 나이에 쉽게 주어지는 행운은 행복이 아니고 재앙으로 끝나기 쉽다. 하지만 뜻밖의 횡재를 만났을 때 어떻게 주도적으로 대처하느냐는 평생을 좌우한다.# 에피소드 1어떤 나라에 국회의원 아버지와 그 아들 사이에 벌어진 일이다. 검사 출신인 아버지는 권력의 한가운데서 위세를 부리다가 나중에 국회의원이 되었다. 권력 가까이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던 그는 더욱 힘이 세졌다. 그런데 20대 아들은 아버지만큼 뛰어나지 못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힘센 아버지가 나서서 너끈히 취업을 시켰다. 아들의 전공과는 무관한 부동산 관련 회사였다. 문제는 취업보다 퇴직하면서 터졌다. 남들은 취업할 나이인 서른한 살에 벌써 퇴직하면서 50억 원을 받았다는 뉴스가 나오자 청년들은 물론 전 국민이 분노했다. 고작 6년여 일했는데 퇴직금으로 그 많은 돈을 받다니…. 아버지는 너무도 당당했다. “열심히 일해 받은 성과금인데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되물었다. 아들도 철없는 해명을 내놓았고 이는 국민적 분노를 더 키웠다. 아들의 해명은 이런 식이었다.“이런 기회조차 없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고, 성과급, 위로금 그리고 퇴직금이 과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분명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주식, 코인에 몰두하는 것보다 이 회사 ‘화천대유’에 올인하면 대박이 날 수 있겠다고 생각하고 이 회사에 모든 것을 걸었습니다. (…) 대장동 사건의 본질은 수천억을 벌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설계의 문제입니까, 그 안에서 열심히 일한 한 개인의 문제입니까?”참으로 어이없는 주장이다. 이 말을 믿어 준다 해도 6년 근무하고 퇴직금 50억 원은 이해되지 않는다. ‘아빠 찬스’는 이런 상황을 설명하는 용어다. 수사를 통해 결론이 나겠지만 여론 악화로 아버지는 먼저 국회의원직을 사퇴당했다. 수사기관을 넘나드는 아들의 인생도 초반부터 꼬여 버렸다.# 에피소드 2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그는 공부에는 뜻이 없었고 마땅한 취업 자리도 찾지 못했다. 5대 독자여서 군대도 면제받은 그는 20대 초반에 연상의 여인과 결혼했다. 어쩔 수 없이 아버지 회사에 출근하면서 ‘자기 이름으로 된 아파트가 5채’라고 자랑하고 다녔다. 물론 돈 씀씀이도 넉넉했다. 술을 좋아하는 그의 주변에는 늘 사람들로 넘쳐났다. 남자들에게 돈과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문제가 생기기 쉽다.그는 주변 사람들과 도박도 했다. 물론 술도 마셨으니 음주운전은 필연적으로 수반됐다. 처음 적발됐을 땐 돈으로 가볍게 해결했다. 이것이 더 큰 문제를 예고할 줄은 본인도 몰랐다.그 다음 음주운전 사고는 심각했다.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 7대를 뒤에서 들이받았다. 브레이크를 밟는다는 것이 액셀을 밟은 것이다. 그 사고로 자신의 다리도 불구가 됐고, 집을 팔아 피해자들에게 보상을 해 줘도 모자랄 판국이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회사도 문을 닫았다.인생의 황금기는 사라지고 혹독한 시련기가 찾아왔다. 불구의 몸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제한됐고, 자격증 하나 없는 그에게 경쟁력은 없었다. 일찍 결혼을 했지만 자식도 없었다.시골로 내려간 그는 낚시로 시간을 보내며 회한의 눈물을 삼켰다. 50대에 그는 끝내 시련을 극복하지 못하고 일찍 눈을 감았다. 자식도 재산도 남긴 것이 없었다. 두 에피소드에서 얻을 수 있는 지혜는 다음 세 가지다.첫째, 너무 이른 시기에 ‘대박’ ‘올인’ 하는 것은 위험하다. 빨리 부자가 되고 싶고, 빨리 좋은 직장에 취업하고 싶은 욕심은 누구나 마찬가지다. 그러나 인생은 합당한 과정이 있어야 정당한 결과가 따르는 법이다. 일확천금, 인생한방은 위험천만이라는 지혜는 세월이 흘러야 깨달을 수 있다.둘째, 부자 부모, 권력 있는 부모의 빗나간 사랑이 자식의 인생을 망칠 수 있다. 권력 있는 자리에 있으면 사람도 돈도 모여든다. 자식 사랑이 유별난 한국 사람들은 부와 자리를 세습하려고 갖은 무리수를 동원한다. 성인이 된 자식이 부모로부터 꼭 필요한 도움 외에는 손을 내밀어서는 안 된다. 부모에게 의존하게 되면 인생이 고달파진다.셋째, 부모와 자식 간에도 ‘노’ 할 줄 알아야 한다. 자식을 망치는 부모는 많다. 넘치게 사랑을 주려는 부모 탓만 해서도 안 된다. 부모에게 물려받기만 하면 나의 잠재력과 능력을 발휘할 기회가 없어진다. 두 에피소드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필요한 도움 외에는 ‘노’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자식에게도 있어야 한다. 부도 지위도 나이에 맞게, 감당할 수 있을 때 주어지면 축복이다. 서른한 살에게 50억 원은 재앙이 된 셈이다. 빗나간 물욕, 과도한 자식 사랑이 자신과 자식의 삶을 망치게 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지혜 3좌절과 실패에 대비하라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굳이 고생을 사서 할 필요가 있느냐, 너는 꽃길만 걸어라.” 대부분 부모들은 자식이 좌절하고 실패하는 것을 참기 힘들어한다. 도와줄 능력이 있는데 도와주지 않는 부모를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인다. 그러나 고생은 한 인간을 키우는 힘이자 자신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다. 성인이 되면 부모로부터 독립하겠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하다. 이는 훗날 자신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된다. 역경에는 뜻이 있다. 힘들지만 긍정적으로 받아들여라.# 에피소드 1그는 어릴 때부터 운동도 좋아하고 노래도 잘 불렀다. 그런데 10대 초반 동네에서 친구들과 축구를 하다가 눈을 다쳐 더 이상 앞을 볼 수 없게 되었다. 하루아침에 시력을 잃어버린 아이는 눈물로 시간을 보냈고, 가족 모두 깊은 슬픔과 절망에 빠졌다.‘이대로는 안 되겠다’고 기운을 차린 것은 아버지였다. 그는 실의에 빠진 아이에게 이렇게 말했다.“눈이 보이지 않으니 힘을 기르자.”아이는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 없었지만, 아버지의 제의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는 훗날 이렇게 말했다.“두려움과 절망의 눈물을 흘리는 데 필요한 시간은 한 시간이었다. 새로운 상황에 적응하는 데는 일주일이 필요했다. 슬픔을 빨리 극복할수록 새로운 도전을 받아들이는 힘이 더 강해진다.”‘힘을 기르자’는 아버지의 권유로 그는 이탈리아 피사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했다. 법학박사를 취득한 후 변호사가 됐다. 그의 도전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눈이 보이지 않는데도 오페라 가수에 도전했다. 거듭되는 좌절을 극복하고 마침내 이탈리아에서 유명한 테너 가수이자 팝페라 가수가 됐다. 그의 이름은 안드레아 보첼리다. 그는 코로나19라는 불행한 상황에서 혼자 한 시간 동안이나 밀라노 두오모 광장에서 ‘희망을 위한 음악’ 공연을 해 전 세계인들의 찬사를 받았다. 전혀 예기치 못한 불행과 어린 시절의 불운도 그의 의지와 도전정신을 꺾지 못했다. 역경은 그를 더욱 단단하게 키우는 계기가 된 것이다.# 에피소드 2그가 태어난 지 5개월도 지나지 않아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아버지는 해외 유학을 떠나며 그를 큰아버지 집에 맡겼다. 큰집이라고 해도 눈칫밥은 어쩔 수 없었다. 다행히 공부를 잘해 큰아버지의 권유로 의과대학에 진학했다. 625전쟁통에 큰아버지와 아버지가 납북되었고, 그는 의과대학 재학 중에 병원 경영에 나서야만 했다.몇 차례 파산 위기를 맞았지만 혼신의 힘을 다해 병원을 살려냈다. 전국 5개의 백병원과 인제대학교 이사장 고 백낙환 박사의 이야기다. 평생 교육과 병원에 온몸을 바친 그의 과거는 순탄치 않았다. 도전과 좌절, 위기가 일상이었지만 그는 하나씩 극복해 나가며 리더십을 길렀다.그는 이 세상을 떠났지만 그가 남긴 최초의 민립 공익재단 백병원과 인제대학교는 중앙과 지방에서 환자를 돌보고 인재를 양성하는 터전이 되고 있다. 우리 사회를 위해 한 개인이 성취한 업적치고는 대단한 것이 아닌가. 두 에피소드가 주는 지혜는 무엇인가?첫째, 젊은 시절의 도전과 역경은 자신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모두 도전을 극복하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 역경을 맞으면 힘들어하고 회피하려고 한다. 그러나 역경을 극복하면 엄청난 내적 에너지와 자신감, 리더십을 선물로 받게 된다.둘째, 성공을 꿈꾸는 자는 먼저 역경을 받아들일 준비가 필요하다. 안드레아 보첼리도 백낙환 박사도 본인들이 그런 삶을 처음부터 기획하거나 원한 것은 아니다. 젊은 시절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 않고 노력한 결과가 축적된 것이다. 젊은 시절 역경을 피하려 해서는 안 된다.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노력하면 놀라운 업적을 낼 수 있는 에너지와 노하우가 쌓인다.셋째,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하지만 늙어 고생은 인생을 비참하게 만든다. 젊어서 하는 고생은 인생을 배우고 타인에 대한 배려가 무엇인지 가르쳐 준다. 돈과 지식, 지혜의 가치를 역경과 실패만큼 잘 가르쳐 주는 것이 없다. 그래서 옛말에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하지 않는가. 이 말은 곧 늙어 고생은 인생 실패를 의미한다. 보첼리도 백 박사도 젊은 시절의 고난에 비해 인생 후반부에는 보람과 성취감으로 세상에 아름다움을 선사했다. 나이 들어 서럽지 않으려면 젊은 시절에 기꺼이 역경을 체험하라. 지혜 5고수익 아르바이트는 거들떠보지 마라 아르바이트로 고수익을 보장하는 것 자체가 사기다.고수익 아르바이트는 과거나 지금이나 없는 사람들을 엮는 덫이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문을 두드리지만 결과는 마찬가지, 눈물과 후회뿐이다. 사기꾼은 약자의 약점을 귀신같이 노리고 집요하게 접근한다. ‘해보다가 안 되면 그만두면 된다’는 안이한 생각이 더 깊은 수렁으로 끌고 간다. 사기꾼들의 수법은 상상력을 초월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에피소드 1가정 형편이 넉넉지 않은 여중생 C는 고수익 아르바이트를 구하기 위해 인터넷을 찾다가 ‘고수익을 보장한다’는 곳이 있어 마음이 끌렸다. 그들이 시키는 대로 물건을 A지점에서 B지점으로 옮기는 것이었다. 실제로 해 보니 일도 쉽고 수익도 괜찮아 정말 좋은 아르바이트라는 생각이 들었다.몇 차례 심부름을 하는 동안 C는 호기심이 발동하여 전달하는 물건이 무엇인지 열어 보았다. 현금이었다. 그것도 3,000만 원이라는 큰돈이었다. C는 고민 끝에 그 돈을 챙겨 달아났다.그러나 곧바로 그들에게 붙잡혔다. 보이스피싱 조직원인 그들은 인출책, 전달책 등 업무 분담을 시켜 여중생, 대학생, 노인 등을 범죄에 동원한 것이었다. 어린 여중생의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진 것은 한순간이었다. 경찰청 자료를 보면, 2021년 4월부터 5개월간 ‘보이스피싱 관련 검거자 총 1만2,588명 중 20대 이하가 5,068명으로 40.3%를 차지한다. 코로나19로 채용문은 좁아지고 고수익 아르바이트를 가장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 에피소드 2P는 대학교 2학년 재학 중이었다. 여름방학에 아르바이트를 해서 등록금에 보태야겠다는 생각으로 고수익 아르바이트를 찾았다. 지방에는 선택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어 방학 동안 서울 친척집에 신세를 지기로 했다.그런데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친척집에 신세질 필요도 없이 숙박까지 해결해 주고 고수익을 보장한다는 아르바이트가 있었다. P는 재학증명서를 제출하고 방학이 시작되자마자 서울로 올라갔다.그곳에는 이미 수많은 대학생이 모여 있었다. 모두 기대와 희망에 넘쳐 있었다. 보증금이나 교육비 같은 것을 요구하지도 않았다. 다만 현장에 투입되기 전에 수습교육이 필요하기 때문에 회사에서 경비 부담을 하며 중도에 그만둘 경우 교육비는 갚아야 한다고 했다.조를 편성한 뒤 본격적으로 교육이 시작되면서 ‘다단계 판매’ 형식의 영업행위라는 것을 알게 됐다. P는 다단계 장사는 하지 않겠다며 나가려고 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았다. 수습기간 동안 전화기도 제출된 상태라 외부와 연락을 할 수도 없었다.이왕 이렇게 되었으니 열심히 해 보자는 사람도 있고, 뜻밖의 현실에 자포자기하거나 나가겠다는 사람도 나타났다. P는 간신히 부모님과 통화가 되었고, 지방에서 올라온 아버지는 수소문 끝에 딸이 교육받고 있다는 건물을 찾았다. 결국 경찰의 도움은 받지 못하고 교육비 등 150만 원을 지불하고 겨우 P를 데려갈 수 있었다.두 에피소드가 주는 상식은 무엇인가?첫째, ‘고수익 아르바이트’는 사기라는 점이다. 아르바이트는 단순직, 임시직으로 고수익과는 거리가 멀다. 더구나 ‘고수익’이라는 어울리지 않는 수식어를 붙이게 되면 유혹하는 미끼가 되는 셈이다. 인생에 행운이나 요행수는 그리 쉽게 오지 않는다.둘째, 인간은 남의 어리석음은 잘 알아차리지만 자신은 늘 예외라고 생각한다. 보이스피싱, 다단계 판매로 한순간에 범죄자가 되거나 고통을 겪게 된 사례는 주변에서 흔하게 목격된다. 꾼들의 사기망에 한 발 내딛는 순간 빠져나갈 수 없다는 것을 잊지 마라.셋째, 사기꾼은 나의 허점을 노린다. 그들은 희생자들의 심리를 교묘하게 파고드는 탁월한 기술을 갖고 있다. 나도 교수들이 안심하고 돈을 맡기는 ‘전국대학교수공제회’에 돈을 맡긴 적이 있다. 시중 은행보다 이자를 훨씬 많이 준다는 유혹 때문이었다. 그러나 교수공제회가 하루아침에 파산했다. 고수익 아르바이트도 이처럼 짧은 시간에 목돈을 벌고자 하는 심리를 악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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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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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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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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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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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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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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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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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사면 과학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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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주운 자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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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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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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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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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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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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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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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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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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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모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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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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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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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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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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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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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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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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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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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스페셜 양장 리커버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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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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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