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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평전
아름다운전태일(전태일기념사업회) / 조영래 (지은이) /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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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전태일(전태일기념사업회)
소설,일반
조영래 (지은이)
2020년은 전태일이 세상을 떠난 지 50년이 되는 해다. 1970년 11월 13일, 청계천 평화시장 앞길에서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라고 외치며, 만 스물두 살 젊은 육신에 불을 댕긴 전태일. 그는 일기를 썼다. 평화시장 재단사로 일하던 열여덟 살 때부터 겪은 노동 현장의 참상, 그리고 그 참상 배후의 사회 모순을 해결하려 몸부림친 전태일. 그 몸부림을 세상에 전하고자 깨알같이 적은 공책 7권 분량의 ‘전태일 일기’는, 조영래 변호사가 쓴 의 바탕이 되었다. 전태일이 떠난 지 50년, 조영래 변호사가 원고를 완성한 지 44년, 『전태일평전』 초판이 나온 지 37년이 지났다. 이 책에 실려 있는, 오늘의 독자는 상상도 하지 못할 평화시장의 비참한 장면들은 그 시대 우리 사회의 자화상이었다. 이제 그 기억을 잊어도 될까? 국민소득 3만 달러의 뒤안길에서 비정규직과 청년실업자, 영세자영업자들이 울고 있다. 어제의 전태일이 학교에서 밀려났다면, 오늘의 전태일은 직장에서 밀려나고 있다. 전태일의 시대를 떠올릴 때, 우리는 기성세대로부터 보릿고개는 넘겼지 않느냐는 소리를 흔히 듣는다. 그것으로 지나간 모든 일이 양해될까? 성장은 사회를 구원하지 못했다. 인간은 밥 없이는 살 수 없지만, 그 만고의 진리가 인간더러 밥의 노예가 되라고 가르치지는 않는다. 만 스물두 살 젊은 육신에 불을 댕기며, 전태일이 이루려 했던 것. 그것은 바로 인간의 나라였다. 전태일의 외침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까닭이다.전태일 50주기에 『전태일평전』 개정판을 내며 서(序) 1부 어린 시절 밑바닥에서 가출·노동·방황 철조망을 넘다 청옥 시절 꺾인 배움의 꿈 서울에서의 패배 식모살이 떠난 어머니를 찾아 동생을 길바닥에 버리다 직업은 있다 재회 2부 평화시장의 괴로움 속으로 ‘거리의 천사’에서 평화시장의 노동자로 다락방 속의 하루 평화시장의 인간조건 억울한 생각 어린 여공들을 위하여 재단사 전태일의 고뇌 충격 3부 바보회의 조직 근로기준법의 발견 재단사 친구들 바보회의 사상 아버지의 죽음과 바보회의 출발 노력 좌절 속에서 4부 전태일 사상 막노동판에서 본 것 원섭에게 보내는 편지 나를 따르라 인간의 과제 왜 노예가 되어야 하나 인간, 최소한의 요구 모범업체 설립의 꿈과 죽음의 예감 사이 번민 결단 5부 1970년 11월 13일 삼동친목회 평화시장 피복제품상 종업원 근로개선 진정서 ‘평화시장 기사특보’ 나던 날 시위 불꽃 전야 내 죽음을 헛되이 말라 부록 전태일투쟁은 끝나지 않는다 · 1976년 이 아픔, 이 진실, 이 사랑 · 1983년 태일의 진실이 알려진다니 · 1983년 개정판을 내면서 · 1990년 가장 인간적인 사람들의 가장 비범한 삶 · 1995년 연표 전태일 50주기 기념 『전태일평전』 개정판 출간 가독성 높인 편집, 주석과 연표 보강 오늘의 전태일들과 함께 2020년은 전태일이 세상을 떠난 지 50년이 되는 해다. 1970년 11월 13일, 청계천 평화시장 앞길에서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라고 외치며, 만 스물두 살 젊은 육신에 불을 댕긴 전태일. 그는 일기를 썼다. 평화시장 재단사로 일하던 열여덟 살 때부터 겪은 노동 현장의 참상, 그리고 그 참상 배후의 사회 모순을 해결하려 몸부림친 전태일. 그 몸부림을 세상에 전하고자 깨알같이 적은 공책 7권 분량의 ‘전태일 일기’는, 조영래 변호사가 쓴 의 바탕이 되었다. 전태일이 떠난 지 50년, 조영래 변호사가 원고를 완성한 지 44년, 『전태일평전』 초판이 나온 지 37년이 지났다. 이 책에 실려 있는, 오늘의 독자는 상상도 하지 못할 평화시장의 비참한 장면들은 그 시대 우리 사회의 자화상이었다. 이제 그 기억을 잊어도 될까? 국민소득 3만 달러의 뒤안길에서 비정규직과 청년실업자, 영세자영업자들이 울고 있다. 어제의 전태일이 학교에서 밀려났다면, 오늘의 전태일은 직장에서 밀려나고 있다. 전태일의 시대를 떠올릴 때, 우리는 기성세대로부터 보릿고개는 넘겼지 않느냐는 소리를 흔히 듣는다. 그것으로 지나간 모든 일이 양해될까? 성장은 사회를 구원하지 못했다. 인간은 밥 없이는 살 수 없지만, 그 만고의 진리가 인간더러 밥의 노예가 되라고 가르치지는 않는다. 만 스물두 살 젊은 육신에 불을 댕기며, 전태일이 이루려 했던 것. 그것은 바로 인간의 나라였다. 전태일의 외침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까닭이다. 가독성 높인 편집, 주석과 연표 보강 전태일 50주년 기념 개정판은 가독성을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본문은 2009년의 세 번째 개정판을 따랐으며, 전태일의 일기와 수기를 별색으로 처리했고, 요즘에는 거의 쓰이지 않는 단어(특히 봉제산업에서 쓰이던 일본식 외래어)나 젊은 세대에게 생소한 사건에는 주를 달았다. 아울러 전태일이 걸어간 삶의 맥락을 더 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연표에 역사적 배경이 되는 사건과 사후 이소선 어머니와 동료들의 활동과 관련한 사항을 보강했다. 디자인은 오필민 님이 힘을 써주었다. 초판이 나온 이래 『전태일평전』은 세 차례 개정이 이루어졌다. 첫 번째 개정판은 1991년 1월 돌베개 출판사에서 나왔다. 초판 발간 당시 원고 유실로 빠진 부분을 되살리고, 검열 때문에 표현을 바꾼 대목을 바로잡았다. 두 번째 개정판은 2001년 9월에 출간됐다. 2009년 4월 세 번째 개정판부터 전태일재단의 전신인 전태일기념사업회가 『전태일평전』을 발간했다. 세월이 흐르면서 한글 표기법이나 띄어쓰기 등이 변했기에, 원본과 저자의 뜻이 더 정확하게 전달되도록 문체를 다듬었다.전태일은 이를 악물었다. 이 저주받은 현실 앞에 결코 무릎을 꿇어서는 안 된다. 포기해서는 안 된다. 나를 거부하는 ‘부한 환경’의 무게에 눌려 쓰러져서는 안 된다라고……. 자꾸만 약해지려는 마음을, 엄습해오는 패배감과 ‘캄캄한 절망감’을 밀쳐내려고 나오지 않는 “신문이오! 신문이오!”를 연발하는 열여섯 살 소년의 도깨비 같은 몰골. 그것은 자신을 억누르고 거부하고 얽어매고 자신으로부터 모든 것을 빼앗아가려는 저 비정한 사회현실의 힘에 도전하는, 쓰러져도 또다시 일어나 맞서 싸우는, 온몸으로 자신의 인간성과 인간다운 삶의 권리를 싸워 찾으려는, 한 약하디약한 밑바닥 인간의 처절한 투쟁의 모습이었다. -1부 어린 시절 ‘시다’란, 말이 견습공이지 실제로는 하나의 독립된 임무를 담당하는 노동자라서, 보조 없이는 일해도 시다 없이는 일 못한다고 하는 정도이다. 시다의 직책은 작업장에 따라 또는 작업의 종류에 따라 반드시 일정하지는 않다. 미싱사(혹은 재단사)가 일을 할 수 있도록 보조해주는 것이 시다의 일이며, 하루 종일 다리미질과 실밥 뜯는 일, 실과 단추를 나르는 일로부터 업주나 미싱사나 재단사의 사적인 잔심부름까지도 하게 되는 무척 힘겨운 노동을 하고 있다.시다는 대부분 가정이 어려워 중학교에 진학하지 못한 12~15살의 소녀들이 기술을 배워 집안을 도와보겠다는 생각으로 들어간다. 일이 바쁜 철이면 평화시장 일대의 공장들 문 앞에는 ‘시다 구함’이라는 구인광고가 몇 공장 건너 하나씩 나붙어 있을 정도로 일자리는 많다. -2부 평화시장의 괴로움 속으로 전태일의 설명은 이러하였다. 우리는 당당하게 인간적인 대접을 받으며 살 권리가 엄연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태껏 기계 취급을 받으며 업주들에게 부당한 학대를 받으면서도 바보처럼 찍소리 한번 못하고 살아왔다. 그러니 우리 재단사들의 모임은 바보들의 모임이다. 이것을 우리가 철저하게 깨달아야 하며, 그래야만 언젠가는 우리도 바보 신세를 면할 수 있다. ……또 그는 이런 이야기도 하였다. 재단사 모임을 시작하면서 그는 나이가 든 선배 재단사들을 찾아다니며 협조를 청하였는데, 그들은 한결같이 “그건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다. 뭘 안다고 너희가 그런 엄청난 일을 벌이려 하느냐?”고 막으면서 노동운동을 하겠다고 설치는 놈은 ‘바보’라고 하더라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좋다. 우리가 한번 바보답게 되든 안 되든 들이박아나 보고 죽자. 이것이 그의 제안의 내용이었다. -3부 바보회의 조직
이상이 일상이 되도록 상상하라
마북 / 유범상 (지은이), 유기훈 (그림) /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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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북
소설,일반
유범상 (지은이), 유기훈 (그림)
인권에 대한 거의 모든 이야기를 민달팽이와 곤충들의 우화에 담았다. 민달팽이 ‘마중’이가 누구나 존중받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과정을 통해 자유권, 사회권, 차별받지 않을 권리, 안전하게 일할 권리, 생명권, 이동권, 사회적 우정 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쉽게 읽을 수 있는 우화와, 인권 문제를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해설로 구성되어 있다. 40여 컷의 생생한 삽화가 보는 재미를 더한다. 1부 꿈 고향 마중 다른 꿈 대화 2부 목소리 삶 거드름 아무도 말하지 않았다 아무도 알려 하지 않았다 자각 민주적인, 너무 민주적인 3부 권리 분노 집 쉼 이상이 일상이 되도록 상상하라 4부 길 반격 소문 우정 해설: 이 책을 더 재미있게 읽기 위하여 1. 이 책의 기본 관점 2. 이야기의 구성 3. 좀 더 깊이 읽기 4. 이 책의 독자이자 토론하는 벗에게하나의 스토리에 담긴, 인권에 대한 거의 모든 이야기 『이상이 일상이 되도록 상상하라』는 인권의 다양한 영역을 다룬다. 인종, 국적, 장애, 성 정체성 등 어떤 이유로도 차별받지 않을 권리, 자유권, 사회권, 안전하게 일할 권리, 생명권 등 인권의 주요한 주제를 망라하여 다룬다. 특히 자유권의 영역에 머물러 있는 우리 사회의 인권에 대한 논의를 사회권, 나아가 인간 종(種)을 넘어 생명권의 범주까지 확장한 것이 이 책의 중요한 특징이다. 또한 인권의 다양한 주제들을 단순 나열하여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이야기에 담아 흡입력을 더한다. 어느새 우화에 스며든 독자들은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며 주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게 될 것이다. 청소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들이 함께 읽고 가정이나 학교, 독서 모임 등에서 인권에 대해 토론하기에 적절하다. 인권 우화에 최적인 등장 동물들과 생생한 삽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는 민달팽이와 개미, 나비, 딱정벌레, 매미 등 곤충들의 특징이 우화의 내용과 잘 맞물려 읽는 재미를 더한다. 느리고 징그럽게 생긴 민달팽이는 차별과 혐오에 맞서 인권을 말하는 우화의 최적의 주인공이다. ‘지구 생태계의 왕’으로 불리는 딱정벌레들이 지배자로 군림하고, 일개미 ‘일만이’는 일하는 민중의 목소리를 대변한다. 잘 우는 매미 ‘목청이’는 노동자들을 관리하기 위해 구령을 붙이는 역할을 하고, 이 꽃 저 꽃을 오가며 꽃가루를 나르는 나비 ‘미노’는 택배 노동자로 설정하였다. 40여 컷의 생생하면서도 풍부한 삽화가 우화의 재미를 더해 준다. 포식자 개구리가 곤충들에게 얼마나 무시무시한 존재인지, 거짓 울음도 서슴지 않는 정치인으로서의 꽃뱅이의 면모는 물론 갖가지 소문에 휩싸인 마중이의 심정 등이 생생하게 묘사된 그림은 독자들에게 우화를 더 실감나게 전달한다. 깊이 있는 해설 ‘해설: 이 책을 더 재미있게 읽기 위하여’는 독자들이 인권에 대한 이해를 심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우화의 배경을 이루는 아리스토텔레스, 프레이리, 알린스키, 루소 등의 철학과 이론이 쉽게 소개되어 있다. 저자인 유범상 교수(한국방송통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시민들의 광장에서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정치에 대해 소통할 방법을 모색하던 중 우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생각하는 시민을 위한 정치우화’ 시리즈를 기획하고, 자본주의 역사를 다룬 『이매진 빌리지에서 생긴 일』, 정의에 대한 다양한 철학을 다룬 『정의를 찾는 소녀』를 출간하였다. 『이상이 일상이 되도록 상상하라』는 유 교수가 쓴 세 번째 정치우화이다.그들은 느~리지만 서로 의지하며 더불어 지냈다. 약하다고 기죽지 않았고, 강하다고 군림하지도 않았다. 그렇게 그들은 평화로웠다.―「고향」 중에서 마중이는 스스로를 다독이며 일을 찾아 여기저기 문을 두드렸다. 그러나 어디서도 일을 구할 수 없었다. 느리다고 거절당하기도 하고, 징그럽게 생겼다며 마중이의 외모를 흠잡는 곳도 있었다. 어디서는 일을 해 본 경력이 없다고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었고, 다른 마을에서 왔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는 이유로 거절당하기도 하였다.―「아무도 말하지 않았다」 중에서 그러나 하루가 멀다 하고 사고로 죽어 나가는 개미들의 행렬을 막지는 못했다. 개미들은 공사 현장에서 떨어져 죽고, 끼여 죽고, 깔려 죽었다.―「아무도 말하지 않았다」 중에서
개념 잡는 초등한국사 사전
주니어김영사 / 박종권 외 지음, 우지현 그림, 이근호 감수 / 200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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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도감,사전
박종권 외 지음, 우지현 그림, 이근호 감수
초등학교 3- 2학기부터 6- 1학기까지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나라 역사와 관련된 용어와 인물, 사건, 제도들을 모아 그 뜻과 활동 내용, 사건의 전개 과정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전체 450개의 용어가 만화 일러스트와 지도, 사진과 함께 구성되어 있다,서문(박종권, 박형오, 최소옥 선생님) 추천글(이근호 국민대 교수)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ㅌ ㅍ ㅎ 한눈에 보는 한국사 연표스스로 찾아보며 교과서를 이해하는 자기 주도 학습의 시작!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이 역사와 좀 더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초등학교 3학년 2학기부터 6학년 1학기가지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나라 역사와 관련된 용어와 인물, 사건, 제도 들을 모아 그 뜻과 활동 내용, 사건의 전개 과정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습니다. 이제 우리나라 역사를 공부하다가 또는 드라마를 보다가 모르는 말이나 사람 혹은 사건이 나오면 바로 이 사전을 펼쳐 보세요 학생들이 직접 찾아보고 이해할 수 있는 한국사 사전 역사는 따분하다! 역사 시간은 지루하다! 역사 과목은 외워야 하고 어려운 과목이다! 역사를 공부하는 많은 아이들이 이렇게 생각한다. 왜 그럴까?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아마도 그중 하나는 교과서를 가득 메우고 있는 딱딱하고 어려운 용어와 전후 관계에 대한 짧은 설명, 수많은 인물들과 사건들이 건조하게 나열되어 있어서 그런 건 아닐까? 역사 교과서에 나오는 용어들은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말이 아니어서 아이들이 무척이나 낯설어 한다. 그래서 선생과 학부모는 사전을 이용할 것을 권하지만 막상 사전을 찾아보면, 국어사전은 설명이 너무 짧고, 한국사 사전이나 인터넷은 설명이 길고 풀이해 놓은 글조차 어렵다. 이런 안타까운 상황과 초등학생들이 역사 수업 시간을 좋아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고민하면서 나온 책이 바로 《개념 잡는 초등한국사 사전》이다. 학생들이 스스로, 알아서, 직접 찾아보고 이해할 수 있는 사전, 재미있는 그림도 많고, 사진도 있고, 용어 풀이도 쉬운 사전! 이 책은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나라 역사와 관련된 용어와 인물, 사건, 제도들을 모아 그 뜻과 활동 내용 사건의 전개 과정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이 책의 구성 1. 역사 교사들이 우선 순위로 뽑은 역사 용어 450개 2. 재미있는 만화컷, 그 당시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지도, 생생한 사진으로 구성 3.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용어 설명
코끼리를 숨겨라
문학동네어린이 / 에밀리 로더 글, 앤드류 매클린 그림, 이은석 옮김 / 200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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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창작동화
에밀리 로더 글, 앤드류 매클린 그림, 이은석 옮김
파스텔과 과슈 물감을 사용한 그림이 화사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가로수들이 노랗게 물든 프랑스의 작은 도시에서 생긴 일입니다. 아이다운 상큼한 상상이 실린 예쁜 그림책입니다. 숨은 아이를 찾아다니는 술래잡기 놀이가 떠오릅니다. 잡힐 듯 말듯 도망치는 코끼리와 코끼리를 숨겨 주는 꼬마, 그리고 코끼리를 잡으러 온 사람들의 숨바꼭질이 재미있습니다. 시각을 다투며 쫓고 숨는 과정이 팽팽한 긴장 속에 즐거운 책읽기가 되게 합니다. 한 꼬마가 길을 가다가 서커스에서 도망친 코끼리 두 마리를 만납니다. 코끼리들은 꼬마에게 숨겨 달라고 부탁하고 꼬마는 쫓기는 코끼리들을 숨겨 줍니다. 하지만 꼬마가 생각해 낸 방법은 번번이 실패로 끝납니다. 과일 운반차 뒤에 숨었더니 차가 떠나 버리고, 케익 가게 천막 위에 숨으려고 했더니 천막이 무너지고, 낙엽으로 몸을 숨겼더니 바람이 휙 불어와 낙엽을 다 가져 가고……. 이제 코끼리를 찾으러 온 서커스단 단장에게 잡힐 위기를 맞는데……. 코끼리들은 무사히 위기를 넘길 수 있을까요?
조그만 발명가
사계절 / 현덕 글, 조미애 그림 / 200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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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창작동화
현덕 글, 조미애 그림
20세기 전반기, 일제 시대의 동화 작가이자 소설가였던 현덕(1909~?)이 1939년에 발표한 동화. 주인공 노마는 현덕 작품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아이로, 노마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 40여 편에 이른다. 그 작품들 모두 당시 어린이들의 모습과 놀이를 잘 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림 작가 조미애가 여기에 섬세하면서도 야무진 그림을 붙여 그림책 를 빚어냈다. 여기서 보여 주는 이야기는 다름 아닌 ‘진짜 놀이’ 이야기이다. 노마는 자신이 본 기차의 기관차, 객차, 화물차를 머릿속에 떠올린다. 모르는 것은 묻고 또 찾아보아 설계도를 그린다. 다음으로 가위로 오리고, 연통을 세우고 바퀴도 달고 서로를 붙여 간다. 생각하고, 그리고, 오리고, 붙이는 이 모든 과정이 노마에게는 그저 즐거운 놀이다. 다 만들어져 나오는 공산품 장난감에 익숙해진 요즘 아이들에게 이같은 진짜 놀이를 즐기는 노마의 이야기는 새로운 재미를 줄 것이다.내용 소개 - 그림책 속 가득 담긴 놀이의 기쁨 노마는 오늘 심심하게 되었나 봅니다. 여느 때 같으면 친구들과 바깥에서 구슬치기며 고양이 흉내내기 따위를 하고 있을텐데 오늘은 방구석에 앉아 상자갑만 곰지락곰지락 조물대고 있으니까요. 친구들이 없어 퍽 심심한가 생각되지만 사실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노마는 혼자서도 곧잘 놀거든요. 놀 게 없어도 만들어서 노는 아이거든요. 노마네는 형편이 여유롭지 못합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노마는 기지와 재치를 발휘합니다. 장난감 없이도 각종 놀이를 주도해 나가며, 궁리 끝에 손수 장난감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이 그림책 속에서는 상자갑으로 멋진 기차를 만들지요. 우선 상자갑에다 설계도를 그립니다. 기차에는 기관차, 객차, 화물차가 있지요. 그런데 바퀴는 각각 몇 개이고 창의 수효는 또 얼마나 될까요. 모르는 것이 있으면 어머니께 물어서, 어머니도 모르시는 것이면 그림책을 뒤져 보아 알아냅니다. 참고서를 찾아본 덕에 기관차 맨 앞에 길을 비추는 등이 있다는 사실까지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노마는 그것들을 상자갑 위에다 그리고 가위로 오립니다. 일일이 풀칠을 하여 연통을 세우고, 바퀴도 달아 놓습니다. 그러니 멋진 기관차가 되고 객차가 되고 화물차가 되었네요. 정거장에 있는 진짜 기차나 다를 것 없는 종이 기차를 만들어 냈습니다. 노마의 종이 기차는 정말 멋집니다. 스스로 설계도까지 그리며, 모르는 것들은 묻고 또 책을 보며 탐구하여 만든 어엿한 노마의 ‘작품’이니까요. 노마는 놀 친구가 없어도, 가지고 놀 장난감이 없어도 엄마에게 떼쓰지도, 시간을 그저 무료하게 보내지도 않습니다. 놀 거리를 찾아내고 정말 발명가처럼 설계도까지 그려 가며 멋진 기차를 만들어 냅니다. 그러니 ‘조그만 발명가’라 할 만하지요! ‘노마가 이대로 십 년이고 이십 년이고 이 길에 노력하면 필시 정말 기차나 그보다 더 훌륭한 기차도 만들어 낼 것’이라는 부드러운 교훈을 담은 마무리, ‘지금도 노마는 조그만 발명가입니다’라는 마지막 문장의 은근한 치켜세움은 작가의 어린이에 대한, 그리고 그들의 놀이 세계에 대한 존중감을 잘 담고 있습니다. 또한 놀이의 기쁨을 명확히 전달하고 있지요. 캐릭터 - 조미애의 그림으로 다시 만나는 노마 귀 뒤로 연필을 꽂고 턱을 괴고 발가락을 꼼지락꼼지락, 고민하는 조그만 발명가, 노마. 표지를 넘겨 첫 장을 열면 입을 삐죽 내밀곤 만들어질 기차의 모양을 생각하는 노마가 보입니다. 골몰하는 표정, 궁리하는 얼굴이 강조된 귀여운 인상이 참으로 ‘아이’답습니다. 세밀하고 성실한 조미애의 그림은 단순하지만 개성 있는 장면 구성을 보여 주며 그 안에 들어가 옆에 살포시 앉고 싶을 만치 따스한 공기를 품고 있습니다. 동화를 쓴 현덕의 글과 썩 빼닮은 느낌입니다. 이렇게 따스한 글과 그림으로 형상을 얻은 노마는 그 아늑한 공간으로 독자들을 부릅니다. 어머니가 옆에서 바느질하는 따뜻한 온돌방으로요.
팝스타가 될래요!
예림아이 / 레니 브라운 글, 티제이 팀 그림 / 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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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
창작동화
레니 브라운 글, 티제이 팀 그림
바비 직업 동화 시리즈 4권. 팝스타에 도전하는 바비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바비가 팝스타를 만나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팝스타와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이야기에 나오는 어려운 내용은 따로 자세하게 설명해 놓아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또한 부록에는 팝스타(가수)가 어떤 직업인지, 팝스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팝스타에게 필요한 자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팝스타의 직업 전망은 어떤지 등에 관한 직업 정보가 가득 담겨 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팝스타라는 직업의 특성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의 특징 1.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는 바비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2. 직업과 관련된 이야기를 읽으며 직업 세계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어요. 3. 각 직업과 관련된 용어 설명 및 풍부한 정보가 실려 있어요. 4. 각 직업에 대해 궁금한 내용을 Q&A로 쉽게 풀어 놓은 부록이 담겨 있어요. 5. 다양한 직업의 특성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꿈을 키울 수 있어요. 무대에서 즐겁게 노래하는 팝스타가 될 거야! 바비는 친구 테레사, 니키와 함께 좋아하는 팝스타 스칼릿을 만나러 가기로 했어요. 그곳에서분장실과 녹음실 견학을 하고 스칼릿의 안무가 제이크에게 스칼릿의 춤을 배우게 되지요. 열심히 춤을 배우고 있는 바비와 친구들에게 스칼릿이 함께 무대에 서자고 제안을 하는데……. 바비와 친구들은 멋지게 공연을 끝마칠 수 있을까요? 무대에서 즐겁게 노래하는 팝스타에 도전하는 바비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바비의 직업 체험 이야기를 통해 팝스타의 꿈을 키워 보세요! 바비 직업 동화의 네 번째 시리즈인 <팝스타가 될래요!>에는 팝스타에 도전하는 바비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바비는 친구 테레사, 니키와 함께 제일 좋아하는 팝스타 스칼릿을 만나러 갔어요. 그리고 스칼릿의 콘서트 무대에 함께 설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지요. 바비가 팝스타를 만나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팝스타와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그리고 이야기에 나오는 어려운 내용은 따로 자세하게 설명해 놓아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또한 부록에는 팝스타(가수)가 어떤 직업인지, 팝스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팝스타에게 필요한 자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팝스타의 직업 전망은 어떤지 등에 관한 직업 정보가 가득 담겨 있어요.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팝스타라는 직업의 특성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을 거예요!
조금 알고 적당히 모르는 오십이 되었다
청림출판 / 이주희 (지은이) / 2021.02.17
14,500
청림출판
소설,일반
이주희 (지은이)
어쩌다 보니 오십이 되었다. 세상은 나에게 완성된 어른을 기대하는데 마음대로 되는 일은 없고, 삶은 여전히 치열하다. 부모는 늙어가며 자식은 독립 직전이고 몸은 빠르게 나이듦을 인정해야 하는 시기. ‘중년’이라 불려도 변명의 여지가 없는 나이 오십, 앞으로 다가올 인생 후반부를 지혜롭게 잘 살아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모든 걱정을 한 방에 해결해주는 속시원한 오십의 태도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자꾸만 나를 불러 세우는 인생 전반부의 후회들을 물리치고 어제와 다른 오늘, 더 나은 내일로 나를 이끄는 똑똑한 인생 공부는 지금부터 시작이다.프롤로그 기어이 오십이 되었다 〈요즘 오십은 이렇습니다〉 낯선 당신, 혹시 나? 나잇값, 얼마 줄래? 나, 불안하니? 여든과 스물, 그 사이 개 같은 인간, OUT 〈오십부터는 잘 먹고, 잘 자고, 잘 입어야 한다〉 밥, 모두의 하늘 집, 아기 돼지의 벽돌집 옷, Thanks 스티브 & 마크 〈조금 아는 오십을 위한 한 글자〉 일, 어차피 희극 돈, 무한리필 오백만 원 책, 진짜 권력의 길 말, 세 치 혀는 이 사이에 여미고 술, 고통 & 호통 & 소통 운, 하던 대로 묵묵히 〈적당히 모르는 오십을 위한 두 글자〉 친구, 같은 편과 줄다리기 유머, 망각의 한 수 운동, 별 보러 가지 않을래? 팬심, 금사빠와 빠순이 원칙, 불 켜진 방의 장난감 치우기 죽음, 준비하는 자에겐 선물 냄새, 나쁜 냄새 & 좋은 향기 환경, 내 아이를 지키는 일 변화, 풍덩 뛰어드는 것 종교, 안드레아와 아네스 에필로그 그까짓 오십, 나를 아끼며 살아보자“나이 든다는 건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다!” 적당히 여유롭고 적당히 건강한 인생을 위한 어른의 태도 오십부터는 나이보다 가볍게! 나이만큼 알차게! 어쩌다 보니 오십이 되었다. 세상은 나에게 완성된 어른을 기대하는데 마음대로 되는 일은 없고, 삶은 여전히 치열하다. 부모는 늙어가며 자식은 독립 직전이고 몸은 빠르게 나이듦을 인정해야 하는 시기. ‘중년’이라 불려도 변명의 여지가 없는 나이 오십, 앞으로 다가올 인생 후반부를 지혜롭게 잘 살아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모든 걱정을 한 방에 해결해주는 속시원한 오십의 태도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자꾸만 나를 불러 세우는 인생 전반부의 후회들을 물리치고 어제와 다른 오늘, 더 나은 내일로 나를 이끄는 똑똑한 인생 공부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오십, 진짜배기 인연의 시작! ① 중년의 인간관계론 오십이 되면 모든 인간관계가 바뀐다. 입버릇처럼 ‘잘’ 죽어야 한다고 말하는 여든의 부모와 어느새 자라나 대들기 시작하는 스물의 자식 사이, 가족과의 관계가 새로워진다. 또한 학업, 커리어, 육아 등으로 저마다의 바쁜 시기를 보냈던 친구들과 여유로운 입장에서 다시금 가까워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오십이 되면 완전히 달라지는 사람들과의 관계. 어떻게 해야 잘 관리할 수 있을까? 이제 ‘척’에 숨었던 마음을 햇볕에 잘 말려야겠다. 불안한 마음 한구석 때문에 온통 부패한 마음으로 남은 평생을 살 수는 없으니 솔직한 마음으로 가마 탄 이에게 박수를 보내는 것이 그 첫 번째 걸음이 되겠지, 그러다 보면 내 텃밭에서 자란 상추를 그들과 나누고 그들의 금빛 들녘에 놀러 갈 마음도 먹겠지. _<본문 37쪽>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강박을 버리고 누구보다 나를 아끼며 살아간다면 그 누구와도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할 소중한 인연을 지켜내는 중년의 인간관계론을 책 속에서 함께 배워보자. 노후 대비가 현실이 된다! ② ‘집’, ‘돈’, ‘죽음’의 품격 한국인은 59세부터 소비가 소득을 웃도는 ‘적자 인생’이 시작된다고 한다. 이렇듯 나이 오십은 ‘사는 곳’보다는 ‘사는 것’이 되어버린 집에 대한 걱정, 행복한 노후를 위한 돈에 대한 근심으로 늘 불안하다. 그런가 하면 성큼 다가온 죽음의 공포를 체감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노후 대비가 현실이 되어버린 오십의 고민들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진짜배기 걱정이 시작될 시기다. 그렇다고 우두커니 서서 비극만 찍고 있을 수는 없는 노릇. 차라리 노래하고 기타라도 치는 것이 낫겠다. 혹시 아는가? 솜씨 좋은 기타 소리에 누군가 구조의 손길을 내밀어줄지. 무거움을 이긴 가벼움은 웬만한 불행의 씨앗 정도는 삼켜낼 것이니. _<본문 156쪽> 우리는 모두 알고 있다. 돈은 많을수록 더 욕심나고, 집이 있어도 더 큰 집을 원하는 욕망은 끝이 없다는 것을. 이런저런 걱정들로 자꾸만 무거워지는 오십, 나이보다 가볍고 나이만큼 알찬 마음가짐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품격 있는 노후를 위해 내 마음부터 단단히 다스려보자. 꼰대 아닌 어른이 되기 위하여! ③ 나이대접 받기 위한 마음 습관 24 내 나이로 보이면 기분 나쁘지만 나이대접을 받지 못해도 기분 나쁜 나이 오십. 꼰대 아닌 어른으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불필요한 말로 침이라도 튀면 뺨 맞기 딱 좋은 세상, 말에 대한 고민부터 코로나19 이후 더 중요해진 환경에 대한 중요성까지 함께 살펴보자. 감정 통제와 공감 기능을 수행하는 전두엽이 가장 늦게 성장하고 가장 먼저 노화한다는데. 공감 능력이 이만큼이라도 살아 있을 때 기울어진 정의는 바로잡고, 함부로 자신을 들먹이는 버릇도 고치고, 쉽게 여닫는 입에는 자물쇠를 채우고, 꽉 막힌 귀는 청소를 해야겠다. 그러다 보면 청춘들과 나잇값 받는 일로 섭섭한 일은 생기지 않겠지. _<본문 29쪽> 많은 걸 누리기보다는 더 나은 세상을 남겨두는 데 신경 쓰고, 자기합리화에서 벗어나 나만의 작은 원칙을 지켜내는 습관을 가진다면 뒤따라올 세대들에게 가장 빛나는 본보기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세상은 계속해서 변화하고 내 경험은 어느 순간 오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입을 닫고 마음을 열어야 진정한 어른이 된다. 나이 오십, 인생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삐그덕거리는 몸은 갱년기, 의문투성이 머리는 사춘기, 마음은 불안한 취준생과 같지만 인생의 반환점을 도는 나이 오십은 진정한 나로 우뚝 설 수 있는 적기이기도 하다. 학교에서는 번호로 불리다가, 직장에서는 직책으로만 불리고, 또 가정에서는 부모라는 책임으로 불리던 시간들에서 모두 벗어나 오십이 되어서야 비로소 나의 이름을 되찾는다. 마냥 지혜롭고 현명한 나이는 아니지만, 조금 알고 적당히 몰라서 또 다른 미래를 준비할 수도 있을 것이다. 계속해서 시간은 빠르게 흘러갈 것이고, 오늘 한 다짐은 내일 쉽게 흔들릴 수도 있지만 이 모든 것을 담담히 받아들이고, 조용히 극복하고, 잽싸게 잊어보자. 기어이 오십, 꿈꾸기 딱 좋은 나이다. 아. 어쩌면 병렬 처리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란 이름으로 지나치게 나를 희생하지 않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내 몸과 마음부터 건강히 지켜내야 스무 살 자식의 힘겨움도, 여든 살 부모님의 처량함도 함께할 수 있을 테니. 하고 싶은 거 하고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여유 있게 오랫동안, 여든과 스물 사이에 머물러야겠다._ <요즘 오십은 이렇습니다> 당분간은 시끄러운 오해를 받을지 모르겠다. 나이 들어 허름한 차림으로 나서면 어설픈 대접 받는다는 엄마의 잔소리도 반복해 들어야 할 것이고 궁색하다는 뒷말도 들을지 모르겠다. 그러거나 말거나 알아주거나 말거나 나는 지금 세계를, 지구를 생각하고 있으니까. 나의 이런 대의를 남들이 알아주기는 힘들겠지만 날씬하고 스마트해진 나의 옷장이 훗날 자식들에게 자랑스러움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_ <오십부터는 잘 먹고, 잘 자고, 잘 입어야 한다>
견우와 직녀가 분수 때문에 싸웠대
동아M&B(과학동아북스) / 이안 지음, 김창희 그림, 한지연 수학놀이 / 20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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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M&B(과학동아북스)
수학동화
이안 지음, 김창희 그림, 한지연 수학놀이
2013년부터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의 구성이 스토리텔링으로 바뀐다.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새롭게 바뀐 수학 교육 과정에 맞추어 수학 내용과 관련 있는 소재와 상황 등을 동화 형식으로 꾸몄다. 아이들은 명작동화와 전래동화 속 주인공들이 펼치는 신 나는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며 새로운 수학 개념과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학부모 설문조사와 1.2학년 수학 교과서를 분석하여 초등 저학년과 예비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학습 내용을 뽑은 수학학습동화 시리즈로, 5권에는 ‘분수’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동화 이야기에 담았다. 권별 책 속 부록으로 를 실어 집에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수학놀이를 소개했다. 서로 내 몫이 작다, 불공평하다며 싸우느라 시끄럽게 굴어 염라대왕의 낮잠을 깨운 죄로 지옥에 끌려온 시우와 와리! 그곳에는 흥부와 놀부, 콩쥐와 팥지가 먼저 끌려와 있다. 염라대왕이 내는 3가지 문제를 풀어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시우와 놀부, 팥쥐가 한 편이 되고, 흥부와 콩쥐, 와리가 한 편이 된다. 전래동화 속 주인공들에게 닥친 좌충우돌 사건과 각각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은 ‘분수’의 원리를 알아가는 과정과 맞닿아 있어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을 익힐 수 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주요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코너를 따로 마련하여 다시 한 번 그 장의 주요 학습 내용을 체크할 수 있다.추천사 작가의 말엄마를 위한 새 수학 교과서 소개 명작동화 및 등장인물 소개 이야기 하나ㆍ지옥이 와글와글 ? 분수로 표현하기 이야기 둘ㆍ놀부 편을 이겨라! - 대분수와 가분수 이야기 셋ㆍ파랑새를 찾아라! -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이야기 넷ㆍ흥부편 , 놀부 편 , 그러니까 우린 1 ? 1과 크기가 같은 분수 만들기 이야기 다섯ㆍ염라대왕 괴롭히기 대작전 ? 분수의 크기 비교하기 책 속 부록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 수학놀이1 맛있는 간식 나눠 먹기 수학놀이2 분수야, 넌 몇 분의 몇이니? 수학놀이3 같은 분수 큰 분수, 어디 있을까? 수학놀이4 내가 먼저 1(동그라미)을 만들 거야! 수학놀이5 가분수야, 대분수로 변신해라 얍! 수학놀이6 15의 은 얼마지?「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로 2013년 개정 수학 교과서를 대비하세요. 2013년부터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의 구성이 스토리텔링으로 바뀝니다.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새롭게 바뀐 수학 교육 과정에 맞추어 수학 내용과 관련 있는 소재와 상황 등을 동화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아이들은 명작동화와 전래동화 속 주인공들이 펼치는 신 나는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며 새로운 수학 개념과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견우와 직녀가 분수 때문에 싸웠대』 줄거리 소개 와리와 시우는 부침개를 똑같이 나눠 먹는 일로 싸우다 지옥으로 끌려와요. 염라대왕님 앞에는 흥부와 놀부, 콩쥐와 팥쥐도 이미 끌려와 있어요. 염라대왕의 낮잠을 깨운 죄로 불지옥에 던져질 상황! 염라대왕이 내는 세 가지 분수 문제를 맞히면 집으로 돌려보내 준다는 말에 흥부 편과 놀부 편으로 나뉘어 문제를 풀어요. 그런데 놀부와 팥쥐는 흥부와 콩쥐의 몫을 빼앗기 위해 매일 궁리를 하느라 분수 박사가 되어 있지 뭐예요. 흥부와 콩쥐도 분수를 배워 가며 점점 가기의 몫을 정당하게 찾으려 합니다. 그런데 마지막 문제를 남겨 놓고 또다시 지옥이 떠들썩해져요. 견우의 마음이 변했다고 직녀가 우는 소리지 뭐예요. 오작교를 놓을 까마귀와 까치 40마리를 모으는 일에, 까마귀 10마리가 먼저 왔으니 견우는 을 모을 테니 직녀에게 만큼 모으라고 했대요. ? ? 어느 게 더 클까요? 정말 견우의 마음이 변한 걸까요? 그리고 주인공들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전래동화 주인공들과 와리가 함께하는 좌충우돌 신 나는 수학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명작동화 속 주인공이 와글와글! 이야기와 놀이로 익히는 수학동화!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명작동화 속 주인공과 함께 떠나는 수학학습동화입니다. 학부모 설문조사와 1.2학년 수학 교과서를 분석하여 초등 저학년과 예비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학습내용을 뽑았으며, 이를 네 권으로 나누어 구성하였습니다. 친근한 캐릭터가 나오는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동화 읽는 재미를 줍니다. 또한 명작동화 속 주인공에게 생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읽으며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권별 책 속 부록으로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를 실어 집에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수학놀이를 소개했습니다. 동화에서 다루었던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아이와 엄마가 함께 직접 놀이를 해보면서 한 번 더 익힐 수 있습니다. 전래동화 속 인물들이 새로운 이야기 속에서 살아나 빚는 발랄하고 유쾌한 수학동화! 『견우와 직녀가 분수 때문에 싸웠대』는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의 다섯 번째 권으로 ‘분수’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동화 이야기에 담았습니다. 이 동화에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전래동화 『흥부전』, 『콩쥐팥쥐』, 『견우와 직녀』의 주인공들이 나옵니다. 서로 내 몫이 작다, 불공평하다며 싸우느라 시끄럽게 굴어 염라대왕의 낮잠을 깨운 죄로 지옥에 끌려온 시우와 와리! 그곳에는 흥부와 놀부, 콩쥐와 팥지가 먼저 끌려와 있습니다. 염라대왕이 내는 3가지 문제를 풀어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시우와 놀부, 팥쥐가 한 편이 되고, 흥부와 콩쥐, 와리가 한 편이 됩니다. 매번 괴롭힘을 당하고 자신의 몫을 빼앗기기만 했던 흥부와 콩쥐가 분수를 배우며 자신의 몫을 당당히 찾아가지요. 전래동화 속 주인공들에게 닥친 좌충우돌 사건과 각각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은 ‘분수’의 원리를 알아가는 과정과 맞닿아 있어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주요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코너를 따로 마련하여 다시 한 번 그 장의 주요 학습 내용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 (책 속 부록) 『견우와 직녀가 분수 때문에 싸웠대』에는 책 속 부록으로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 6가지를 담았습니다. 홈스쿨링 전문 블로거 중현맘이 집에서 아들 중현이와 함께 직접 해 온 수학놀이로, 여러 친구들에게 간식을 똑같이 나눠 주며 분수에 대한 개념을 쌓고, 분수 조각판을 뒤집으며 분수의 크기에 대한 감을 기릅니다. 색종이 한 장을 차례로 잘라 가며 크기가 같은 분수를 만들고, 분수 조각을 모아 동그라미를 만들면서 크기와 전체에 대한 개념을 다져 줍니다. 또한 색종이를 거슬러주며 가분수와 대분수를 서로 바꿔 주고, 15의 이 얼마인지 도토리를 주머니에 나누어 담으며 분수의 덧셈과 뺄셈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놀이를 하듯 수학을 접하면서 분수의 개념과 연산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뿐만 아니라 수학 학습에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부의 추월차선 (10주년 스페셜 에디션)
토트 / 엠제이 드마코 (지은이), 신소영 (옮긴이) /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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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
소설,일반
엠제이 드마코 (지은이), 신소영 (옮긴이)
부자 되기 방식의 패러다임을 바꾼 <부의 추월차선>이 독자들의 사랑과 지지 속에 한국 출간 10주년을 맞이했다. 이 책은 죽도록 일하며 수십 년 간 아끼고 모아서 휠체어에 탈 때쯤 부자 되는 40년짜리 플랜을 비웃으며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부자가 되어 은퇴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추월차선’을 알고 난 뒤 부의 지도를 다시 그린 사람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은다. “추월차선 법칙을 알게 된 뒤 나는 내가 돈에 쪼들리며 사는 이유를 알게 되었고, 그런 인생으로부터 벗어나기로 결심했다. 4년 후 나는 자산을 4배로 불릴 수 있었다.”, “이제 나는 부자가 되는 데 돈 많은 부모님도, 운도 필요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한 지식만이 필요할 뿐이다. 그리고 추월차선이 내게 그 지식을 주었다.” 휠체어 탄 백만장자는 부럽지 않다. 젊은 나이에 일과 돈에서 해방되어 인생을 즐겨라. 일주일에 5일을 노예처럼 일하고 다시 노예처럼 일하기 위해 2일을 쉬는 당신, 30대 억만장자가 알려 주는 가장 빠른 부자의 길 “부의 추월차선”으로 옮겨 타라.머리말 ‘람보르기니 예언’이 실현되다 프롤로그 부자가 되는 길에는 지름길이 있다 1장 부자 되는 데 걸리는 시간 50년 ? 맙소사 ! 1 ‘천천히 부자 되기’로는 가망이 없다 2 돈은 기하급수적으로 벌어들이는 것이다 2장 제대로 공부하고 역경을 이겨내야 목적지에 도달한다 3 백만장자는 사건이 아니라 과정에 의해 만들어진다 4 부를 향한 재무 지도 세 가지 3장 가난을 만드는 지도 : 인도(人道) 5 돈은 돈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6 부자처럼 보이는 것과 진짜 부자인 것의 차이 7 평범하다는 것은 현대판 노예라는 뜻이다 8 ‘인생 한 방’을 노리는 사람은 가난을 면치 못한다 9 인생을 남의 손에 맡기고 남 탓하며 사는 사람들 4장 평범한 삶을 만드는 지도 : 서행차선 10 절약만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11 당신은 자유를 사기 위해 자유를 팔고 있다 12 당신이 부의 길이라고 믿었던 것들의 함정 13 학위보다 빚더미를 먼저 안겨 주는 교육 14 자가당착에 빠진 서행차선의 구루들 15 서행차선을 벗어나는 비밀의 출구 5장 부자를 만드는 지도 : 추월차선 16 빠르게 부자가 되기 위한 사고방식은 따로 있다 17 직장 같은 사업은 No! 사업은 시스템으로 굴려라 18 초고속으로 돈을 벌고 불리는 방법 19 추월차선 진입을 예고하는 다섯 가지 사업 씨앗 20 부자가 복리를 활용하는 방식 21 돈이 저절로 따라오는 영향력의 법칙 6장 지금 당신 인생의 운전대를 잡아라 22 당신을 소유하고 있는 것은 누구인가 23 수백 가지 선택의 결과가 지금의 당신이다 24 올바른 선택을 위한 가중평균 의사결정 매트릭스 25 역풍으로 작용하는 사람들에게 등을 돌려라 26 노동 시간은 자유 시간의 대가다 27 시스템과 돈 나무를 키우는 교육 28 시스템과 사업에 진정으로 헌신하고 있는가 7장 제한 속도 없이 달릴 수 있는 멋진 길이 있다 29 올바른 길로 가야 부로 통한다 30 돈을 좇지 말고 욕구를 좇으라 31 진입 장벽이 높거나 남달리 탁월하거나 32 통제권을 갖고 있어야 큰돈을 만질 수 있다 33 사업의 힘은 규모에서 나온다 34 시간을 쏟아 붓지 않아도 돈이 되는 사업 35 추월차선 5계명을 만족시키는 사업 아이템 36 성공은 아이디어가 아닌 실행에 있다 37 재무적 문맹 상태를 벗어나라 8장 당신의 실행력이 당신의 최고 속도다 38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사람이 모든 것을 소유한다 39 최고의 사업 계획은 실행 실적이다 40 고객에게 힘이 있다! 고객에게 충성하라! 41 사업 파트너십은 결혼만큼 중요하다 42 경쟁사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43 추월차선 비즈니스의 접근 포인트 44 부자가 되기 위해 기억해야 할 20가지 맺음말 당신을 가두는 혼란스러운 과거에서 벗어나라 부록 독자와의 Q&A 추월차선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40가지 다짐미국 아마존 금융ㆍ사업 분야 1위 국내 유명서점 10년간 종합 베스트셀러 가장 빠르게 부자 되는 새로운 공식을 제시해 큰 반향 불러일으킨 책 부자 되기 방식의 패러다임을 바꾼 이 독자들의 사랑과 지지 속에 한국 출간 10주년을 맞이했다. 이 책은 죽도록 일하며 수십 년 간 아끼고 모아서 휠체어에 탈 때쯤 부자 되는 40년짜리 플랜을 비웃으며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부자가 되어 은퇴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추월차선’을 알고 난 뒤 부의 지도를 다시 그린 사람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은다. “추월차선 법칙을 알게 된 뒤 나는 내가 돈에 쪼들리며 사는 이유를 알게 되었고, 그런 인생으로부터 벗어나기로 결심했다. 4년 후 나는 자산을 4배로 불릴 수 있었다.” “이제 나는 부자가 되는 데 돈 많은 부모님도, 운도 필요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한 지식만이 필요할 뿐이다. 그리고 추월차선이 내게 그 지식을 주었다.” 휠체어 탄 백만장자는 부럽지 않다! 젊은 나이에 일과 돈에서 해방되어 인생을 즐겨라! 일주일에 5일을 노예처럼 일하고 다시 노예처럼 일하기 위해 2일을 쉬는 당신, 30대 억만장자가 알려 주는 가장 빠른 부자의 길 “부의 추월차선”으로 옮겨 타라! 부동산스터디 우석, 신사임당, 이상한 리뷰의 앨리스, 단희TV 등 인플루언서들의 추천 신사임당 부자가 되는 레이스에 참가할 수 있는 티켓 같은 책이다. 부자들이 말해 주는 않는 진정한 부를 얻는 방법, 나만의 돈 버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는 가르침과 노하우를 담고 있다. 가난에서 벗어나 부자가 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을 알려주는 가장 효율적인 책이다. 이상한 리뷰의 앨리스 월급쟁이식 사고를 벗어나 사업가적인 사고를 갖게 변화를 일으키는 책이다. 뼈 때리는 조언과 진실된 어조로 사업을 통해 부를 축적하는 법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전통적인 부에 대한 고정 관념을 깨고 독자들이 새로운 사고를 하도록 물꼬를 터준다. 단희TV 40년짜리 부자되기 플랜에서 벗어나 단시간에 기하급수적으로 돈을 버는 시스템 구축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책을 통해 부자가 되고 성장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행용훈평知行用訓評’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자본 없이도 부자가 될 수 있는 지혜와 배움을 얻을 수 있다. 부자 되기 40년 플랜에 속지 마라 지금까지의 ‘부자 되기’ 책들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절약, 금융상품, 부동산 등 수십 년을 노력해야 빛을 볼 수 있는 재테크 정보가 대부분이었다. 좋은 대학에 가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뒤 빵빵한 스펙을 갖춰 좋은 직장에 취업하고, 이율 좋은 금융상품과 퇴직연금에 투자하고, 신용카드를 없애고, 절세방법을 찾아다니고……. 그러면 40년 동안 죽도록 일만 하다 당신이 65세쯤 되어 휠체어 탈 때쯤에나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경제 구루들의 진부한 가르침은 ‘현재의 삶을 미래의 삶과 맞바꾸라는 의미’라며 부자가 되기 위한 40년짜리 플랜’에 속지 말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이 책은 지금까지의 ‘부자 되기’ 책들이 말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공식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조금이라도 젊을 때, 인생을 즐길 수 있을 때 부자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돈 나무’를 심고 단시간 내에 기하급수적으로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 수학공식처럼 치밀하고 잘 다져진 방법을 제시한다. 부자가 되는 지름길을 알려주는 수학적인 공식 저자 엠제이 드마코는 10대 시절, 람보르기니를 탄 젊은 백만장자를 만난 이후 ‘부+젊음’의 공식을 찾기 위해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그는 결국 ‘추월차선 법칙’을 발견했고, 자기만의 방법으로 31세에 첫 백만 달러를 벌었으며, 37세에 은퇴해 인생을 즐기며 살고 있다. 이 책은 그가 연구하고 실천해 온 ‘젊어서 부자가 되는 길’을 세세하게 정리한 것이다. 이제 그는 자동차, 여행, 미식, 글쓰기 등을 즐기며 포럼과 인터넷 홈페이지, 책 등을 통해 추월차선 법칙을 설파하고 있다. 그는 인도, 서행차선, 추월차선으로 나누어 우리의 삶을 설명한다. 그러면서 인도나 서행차선을 달리는 평범한 삶을 ‘현대판 노예’로 간주하며, 젊어서 힘과 능력이 있을 때 변화를 시작하지 않으면 프로스트의 말대로 “하루에 여덟 시간씩 일하다가 사장으로 승진하여 하루에 열두 시간씩 일하게 될 것”이라고 강변한다. 그가 제시하는 부자의 길에 공감한 수많은 젊은이들이 추월차선 법칙을 실행에 옮겨 실제로 백만장자가 되었다. 드마코가 역설하는 부자의 공식은 통계적 전략이 아니라, 부의 비밀을 파헤치고 지름길로 향하는 문을 여는, 완전히 심리적이고 수학적인 공식이다. 그는 “진짜 쓸모 있는 공식은 수학적으로 짜여 있을 뿐만 아니라 모호한 표현도 포함하지 않는다. 정말로 돈을 벌 수 있는 비밀, 수학적인 공식이 존재할까? 물론이다. 추월차선 이론이 그것이다”라고 말한다.부는 모호한 개념이 아니다.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은 진정한 부를 몸으로 느꼈을 때였다. 언제인지 짐작이 가는가? 그 순간은 내가 처음 람보르기니를 뽑았던 날이 아니다. 대저택으로 이사한 날이나 회사를 수백만 달러에 팔았던 날도 아니다. 부는 물질적인 소유물이나 돈, 또는 ‘물건’이 아니라 3F로 이루어진다. 3F는 부의 3요소로 가족(Family, 관계), 신체(Fitness, 건강), 그리고 자유(Freedom, 선택)를 말한다. 3F가 충족될 때 진정한 부를 느낄 수 있다. 즉, 행복을 얻을 수 있다. 당신은 자유를 사기 위해 자유를 팔고 있다. 직장에서 돈을 벌려면 반드시 시간을 내줘야 하며, 5대 2 거래라는 끔찍한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다. 여기서 시간이라는 단어를 인생으로 바꿔 보자. 직장에서는 돈을 벌기 위해 인생을 판다. 일을 하면 돈을 벌지만, 일하지 않으면 돈을 못 번다. 누가 이런 거머리 같은 공식을 만든 것일까? 영향력의 법칙에 의하면 수백만 달러를 벌기 위해서는 수백만 명에게 영향을 끼쳐야 한다. 어떻게 수백만 명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가? 널린 게 사업 기회라지만 대부분은 추월차선 길이 아니다. 10달러짜리 이발을 제공하는 이발소를 운영한다면 논리적으로 수백만 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까? 수백만 달러를 벌려면 수백만 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당신의 길이 영향력의 방향으로 뻗지 않는다면 아무리 서비스를 잘해도 부를 이루기 어렵다. 영향력이야말로 부의 문지기이기 때문이다.
Why? 미래 에너지
예림당 / 윤상석 지음, 강신영 그림, 허은녕 감수 / 201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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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자연,과학
윤상석 지음, 강신영 그림, 허은녕 감수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79권. 에너지 없이는 단 하루도 살기 힘든 현대 사회! 그러나 인류가 줄곧 사용해 온 화석 연료는 환경 오염을 일으키고, 그마저도 머지않아 바닥을 드러낼 참이다. 강력한 에너지인 원자력 에너지도 방사능이라는 무시무시한 위험성을 지니고 있다. 자, 이제 깨끗하고 안전하며 계속해서 쓸 수 있는 에너지로 전환해야 할 때이다. 과연 어떤 에너지가 지구의 미래를 이끌어 가게 될까? 지구를 살리는 깨끗한 미래 에너지를 소개한다.Why? 미래 에너지를 내면서 … 3 에너지를 둘러싼 갈등 … 8 에너지가 뭐길래! … 15 오래된 화석 에너지 … 22 미래에서 온 에릭 … 32 신재생 에너지 … 40 바람의 힘, 풍력 발전 … 46 다양한 해양 에너지 … 54 비밀 경찰의 등장 … 62 원자력 에너지 … 66 에릭을 찾아라! … 73 폐기물 에너지 … 78 옥수수로 가는 자동차 … 84 무한한 태양 에너지 … 93 에너지 제로 주택 … 101 불타는 얼음 에너지 … 108 깨끗한 수소 에너지 … 116 등잔 밑이 어둡다? … 129 강력한 핵융합 발전 … 134 위험에 처한 에릭 … 141 비밀 계획이 성공하다 … 152지구를 살리는 깨끗한 미래 에너지 사무실의 컴퓨터, 공장의 기계, 가전제품, 자동차, 휴대 전화는 물론 하다못해 작은 시계까지도 에너지가 있어야 작동한다. 현대인은 에너지 없이 단 하루도 살아가기가 힘들다. 그런데 현재 세계 에너지 소비의 80퍼센트 이상은 석탄, 석유 같은 화석 연료에 의존하고 있다. 하지만 화석 연료를 태울 때 발생하는 이산화 탄소는 지구 온난화의 주범으로 지구를 뜨겁게 만든다. 필요한 에너지는 점점 더 늘어나는데, 이 화석 연료마저도 약 50년이 지나면 바닥을 드러낼 위기에 처해 있다. 강력한 에너지를 자랑하는 원자력 에너지도 방사능이라는 무시무시한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과학자들은 화석 연료를 대신할 에너지를 꾸준히 개발해 왔다. 그리고 지금이야말로 미래를 위해 새로운 에너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할 때이다. 우리는, 아니 우리의 후손들은 에너지 걱정 없이 깨끗한 지구에서 살 수 있을까? 는 태양, 바람, 바다, 땅 등 자연에서 얻는 재생에너지와, 수소와 연료 전지 등을 이용한 신에너지, 그리고 꿈의 에너지라 불리는 핵융합 에너지까지, 다양한 미래 에너지를 소개한다.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으면서 고갈될 염려가 없고, 무엇보다 사람에게 해가 되지 않는 안전한 에너지이다. 과연 어떤 에너지가 미래를 이끌어 가게 될까? 책을 통해 꼼지, 엄지와 함께 미래에서 온 에릭을 도와 에너지에 대해 알아 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에너지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미래 에너지 개발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히어와서의 노래
보림 / 헨리 워즈워드 롱펠로우 지음, 수잔 제퍼스 그림, 부수영 옮김 / 199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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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헨리 워즈워드 롱펠로우 지음, 수잔 제퍼스 그림, 부수영 옮김
인디언의 전설을 노래한 롱펠로의 서사시를 서정적인 그림으로 표현했다. 주인공 히어와서가 온갖 새들과 짐승들의 이름과 특징 그리고 그들의 말을 배우고 자연의 이치를 깨달으면서 온전한 인격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서사시의 아름다운 운율로 담아냈다.
잃어버린 자전거
내인생의책 / 마리온 데인 바우어 지음, 이승숙 옮김 / 200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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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명작,문학
마리온 데인 바우어 지음, 이승숙 옮김
열네 살은 특별한 나이다. 육학년에서 중학생으로 진학하는 첫 자유의 시기인 것이다. 하나의 인격체로 인정받기 시작하는 그 때, 바로 그 때를 살고 있는 두 주인공 조엘과 토미의 이야기다. 두 주인공은 태어나 처음으로 십이 키로나 떨어진 주립공원으로 자전거 여행을 하게 된다. 어른들이 보호라는 미명으로 억누른 세계에서 벗어났지만 남겨진 것은 아프고, 안타까운 친구의 죽음이었다. 되돌릴 수 없는 잔혹한 현실 앞에서 열네 살 조엘은 무기력하다. 작가 마리온 데인 바우어는 그러한 조엘의 고민을 조엘의 피부에서 풍겨 나오는 썩어가는 강물과 물고기 냄새로 암시하고 있다. 이 악취는 너무나 독해 이 글을 읽는 독자의 마음에 서서히 스며들어 주인공 조엘과 같이 고민하게 만든다. 불현 다가온 슬픔의 세계, 소년은 울지 않고 성장할 수 있을까.아들, 넌 네 명예를 걸었다 토니가 내 형제라면 쓸데없는 경쟁심 약간의 자유가 허용되는 나이 새까만 까마귀 한 마리 뿐 경찰에 신고해야 해 토니가 사라졌다 죽은 물고기 냄새 책임감 토니가 어디 있는지 알고 있어요 경찰이 나타났다 아버지가 있었다★ 1987년 뉴베리 아너 수상작 ★ 1987년 전미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책 ★ 전미도서관협회 북리스트 어린이책 편집자 선정도서 ★ 국제독서협회 교사 선정도서 ★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 최고의 책, 1987년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올해 최고의 책, 1987년 ★ 국제청소년도서관 화이트 레이븐즈 선정, 1987년 ★ 어린이책 러너 업 수상, (영국) 1988년 [열네 살의 자전거 여행] 열네 살은 특별한 나이다. 오학년에서 육학년으로 진급할 때와 육학년에서 중학생으로 진학하는 데에는 분명 같은 일년이 걸리지만 열세 살과 열네 살은 차이가 있다. 무엇보다 열네 살은 부모로부터 처음으로 하나의 인격체로서 인정을 받기 시작하는 나이고, 부모도 선선히 약간의 자유를 허용하고자 하는 나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량의 자유이긴 하지만 처음으로 얻어서 그럴까? 그것은 지나치게 달콤하다. 많은 예비 청소년이 그 달콤함을 잘못 삼켜 체하기도 하니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글은 중학교 진학을 앞둔 예비 청소년이 읽어 봤으면 한다. 이 글의 두 주인공 조엘과 토미도 열네 살이고 형편이 그렇다. 다른 점이라면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학하면 칠학년으로 진급한다는 정도이다. 두 주인공은 처음으로 십이 키로나 떨어진 주립공원에 둘만의 자전거 여행을 하게 된다. 그 허락을 받는 과정에 약간의 거짓이 있지만, 그리 흠잡을 것도 없다. 그들은 처음으로 부모의 보호와 간섭과 지도를 벗어난 자유의 달콤함에, 서로에게 지기 싫어하는 또래끼리의 압력(Peer Pressure)에, 다소 흥분해 있을 뿐이다. 둘은 겁쟁이라고 서로에게 낙인을 찍히기 싫어 주립공원의 깎아지른 절벽을 오르겠다고 큰소리치는 것이다. 하지만 조금은 신중한 조엘은 아버지의 불허락을 빌미로 삼아 그만두려고 하나, 무심한 아버지는 그만 허락을 하고 만다. 그래서 떠나는 자전거 여행. 이제 그들은 어른들이 보호라는 미명으로 억누른 세계에서 완전히 벗어나 아스팔트를 누비며 시원스레 자전거를 탄다. 그러나 여전히 천둥벌거숭이 같은 토미는 그만 진홍색이라는 뜻의 더러운 버밀리온 강에 매료되어 수영을 하자고 제안을 한다. 조엘은 다른 곳에 가지 않겠다는 아버지와의 약속을 떠올리고 주저한다. 그러나 조엘은 토미가 까마득한 절벽을 다시 오르겠다는 말을 취소시키기 위해 같이 수영시합을 하게 되는데……. 열네 살 조엘이 처음으로 선사받은 자유의 달콤함은 지나치게 달았던 것일까? 그 앞에 나타난 진실은 너무나 아프고, 너무나 안타깝다. 그만 토미가, 일주일 간격으로 집 건너 태어난 죽마고우, 토미가 물에 빠져 죽어버린 것이다. 자신은 토미의 위험하기 이를 데 없는 절벽등반도 뜯어말렸고, 오염되고 더러운 강에서 수영을 하자는 것도 말리기 위해 애썼다. 하지만, 토미는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고, 조엘을 혼자 남겨두고 그만 이 세상을 떠나버렸다. 이 사실을 어떻게 자신의 부모와 친구의 부모 그리고 경찰에게 말할 것인가? 설사 진실하게 말해도 친구는 다시 살아올 수 없는 잔혹한 현실 앞에 열네 살 조엘은 너무나 무기력하고, 그 진실을 자꾸만 숨기고, 아니 외면하고 싶은 것이다. 작가 마리온 데인 바우어는 그러한 조엘의 고민을 조엘의 피부에서 풍겨 나오는 썩어가는 강물과 물고기 냄새로 암시하고 있다. 이 악취는 너무나 독해 이 글을 읽는 독자의 마음에 서서히 스며들어 주인공 조엘과 같이 고민하게 만든다. 처음으로 부모의 지도와 보호 또 간섭에서 벗어나고자 안간힘(?)을 쓰는 우리 아이들에게 조엘과의 자전거 여행을 권해보고 싶다. 그들이 자전거 여행을 갔다 오면 한 뼘은 더 성숙해질 것 같아서다.
나무 집 Fun Book 2 (펀 북)
시공주니어 / 앤디 그리피스 (지은이), 테리 덴톤 (그림), 장혜란 (옮긴이) /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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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논술,철학
앤디 그리피스 (지은이), 테리 덴톤 (그림), 장혜란 (옮긴이)
기발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나무 집' 시리즈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놀이책이다. 2016년 10월, 첫 권이 출간되고 2년 만에 선보이는 에는 부터 , , , , 까지 '나무 집' 마니아들을 위한 다채롭고 재미난 놀이들로 가득하다. '나무 집' 시리즈를 읽고 자연스럽게 독후 활동으로 이어지는 것은 물론, 내 마음대로 쓰고 그리고 색칠하고 꾸미는, ‘나만의 나무 집’을 가질 수 있다는 경험은 보람차고 특별한 보상이 되어 준다.전설이 된 베스트셀러! 의 열혈 팬이라면 놓치지 마라! * 프랑스, 미국, 독일, 일본 등 전 세계 25개국 출간! * 3년 연속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상 수상 * 2015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상 수상 * ‘세계 기네스북(나무 복장 하고 모이기)’에 영감을 준 바로 그 책! * 호주 ‘책을 읽자!’ 선정 내려놓을 수 없는 책 50 * 영국 세인스버리 어린이책 상 수상 * 환경정의 선정 올해의 환경책 수상 * 아침독서운동 추천 도서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 도서 믿고 보는 시리즈! 은 기발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시리즈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놀이책이다. 2016년 10월, 첫 권이 출간되고 2년 만에 선보이는 《나무 집 FUN BOOK 2》에는 《13층 나무 집》부터 《26층 나무 집》, 《39층 나무 집》, 《52층 나무 집》, 《65층 나무 집》, 《78층 나무 집》까지 마니아들을 위한 다채롭고 재미난 놀이들로 가득하다. 시리즈를 읽고 자연스럽게 독후 활동으로 이어지는 것은 물론, 내 마음대로 쓰고 그리고 색칠하고 꾸미는, ‘나만의 나무 집’을 가질 수 있다는 경험은 보람차고 특별한 보상이 되어 준다. 《나무 집 FUN BOOK 2》는 보다 알차고 다양한 놀 거리들로 가득해요! -자기소개 하기 -그림 그리기 -색칠하기 -다른 그림 찾기 -숨은 단어 찾기 -암호 풀기 -이야기 뚝딱 만들기 -다른 하나 찾기 -알쏭달쏭 퀴즈 -가로세로 낱말 퍼즐 등등 내용이 알차서 독후 활동으로 딱이에요! 직접 책을 만드는 재미! 지루할 틈 없이 아이가 집중하네요. 마니아라면 필수! _독자 서평 중에서 ▶ 내가 만드는, 나만의 《13층 나무 집》을 시작으로 《26층 나무 집》, 《39층 나무 집》, 《52층 나무 집》, 《65층 나무 집》, 《78층 나무 집》, 《91층 나무 집》에 이르기까지, 13층씩 커지는 을 읽고 자신만의 나무 집을 안 그려 본 독자는 아마 없을 것이다. 은 그런 독자들을 위해 의 두 작가 앤디와 테리가 준비한, 일종의 ‘종합선물세트’와도 같다. 독자 스스로 작가가 되어 하나하나 쓰고, 그리고, 색칠하고, 꾸며서 나만의 나무 집을 갖게 한다. 나무 집에 있었으면 하는 것들을 떠올리면서 상상력은 커지고, 책과 관련된 문제를 풀다 보면 자연스레 독후 활동으로 이어진다. 단순히 주어진 문제만 푸는 것이 아니라, 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능동적 문제 해결을 유도하기 때문에 통찰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데에도 좋다. 무엇보다 나만의 나무 집이 생겼다는 성취감은 아이들에게 책이, 그리고 독서가 재밌고 신나는 경험을 전해 주는 ‘놀이터’라는 것을 알려 준다. ▶ 여기서 끝이 아니다! 다음은 104층이다! 《91층 나무 집》을 읽은 독자들은 이미 알고 있겠지만, 앤디와 테리는 현재 《104층 나무 집》을 열심히 짓고(?) 있다. 《104층 나무 집》의 완공을 기다리다가 ‘현기증’이 날 것 같은 독자들을 위해 《나무 집 FUN BOOK 2》를 전해 주었듯이, 조만간 의 열혈 팬들이 기다리고 고대하는 소식을 들고 찾아올 것이다.
중국사 편지
책과함께어린이 / 강창훈 지음, 서른 그림 / 20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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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함께어린이
역사,지리
강창훈 지음, 서른 그림
처음 읽는 이웃 나라 역사 시리즈. 중국의 역사를 아이들에게 직접 설명하듯 친절하고 쉽게 풀어낸 책이다. 풍부한 지도와 도판 자료는 내용의 흐름에 재미를 더해주고 아이들의 이해를 도우며, 우리에게 익숙한 소재를 중심으로 다룬 별면은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흥미롭게 전달해 준다. 익숙하지만 잘 모르고 있던 중국 역사 이야기는 어린이들이 중국의 역사와 중국이란 나라를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3000년이 넘는 길고 복잡한 중국 역사 속에서도 핵심이 되는 16가지 주제를 통해 중국 역사의 흐름을 보여준다. 4대 고대 문명 가운데 하나인 황하 문명부터 갑골문, 공자, 실크로드, 몽골 제국, 아편 전쟁, 중국 공산당, 북경올림픽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이야기와 인물들을 통해 중국 역사의 큰 줄기를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다. 또 몽골 제국의 쿠빌라이 칸, 중국 어린이들의 첫 번째 미국 유학 등 어린이들이 많이 접하지 않은 내용들을 담아 중국 역사의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책 뒤에는 우리나라와 중국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연표를 수록하여 <중국사 편지>에서 다루고 있는 역사 내용과 우리나라 역사 흐름을 비교하며 살펴볼 수 있다.01 강에서 발달한 문명 : 신석기 시대 ★ 역사를 알 수 있는 중국의 신화 02 갑골문과 청동 가면 : 은나라와 주나라 ★ 한자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03 공자의 시대, 맹자의 시대 : 춘추 전국 시대 ★ 중국 통일의 기초를 닦은 개혁가, 상앙 04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제 : 진나라 ★ 온 나라를 다니며 민심을 살피는 순행 05 실크로드가 열리다 : 한나라 ★ 사마천이 남긴 최고의 역사책 06 황제를 닮은 부처 : 위진 남북조 시대 ★ 이상향을 꿈꾼 시인, 도연명 07 남북을 잇는 운하가 완성되다 : 수나라 ★ 수 양제는 고구려 정벌에 왜 실패했을까? 08 세계인들이 모여든 장안 : 당나라 ★ 백성이 임금보다 더 소중하다 09 영웅의 시대, 간신의 시대 : 송나라 ★ 발이 작은 여성이 아름답다? 10 칭기즈 칸과 쿠빌라이 칸의 몽골 제국 : 원나라 ★ ‘야만인’의 시대에 최고의 예술가가 나오다 11 남쪽 바다로 떠난 정화의 함대 : 명나라 ★ 서양 문명을 전해 준 선교사 마테오 리치 12 중국 문화의 전성기 : 청나라 ★ 베스트셀러 소설 《삼국지연의》 13 세계를 향해 문을 열다 : 청나라 ★ 평등한 나라를 꿈꾼 ‘태평천국’ 14 미국으로 떠난 중국 어린이들 : 청나라 ★ 양무운동은 왜 실패했을까? 15 새로운 중국의 탄생 : 중화민국 ★ 대만의 과거와 현재 16 강대국 중국의 빛과 그림자 : 중화 인민 공화국 ★ 민주주의를 향한 외침 -《중국사 편지》에 나오는 중국과 우리나라의 흐름 비교 연표 224‘중국’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일까? 한자, 삼국지, 만리장성, 진시황릉, 만리장성, 칭기즈 칸……. 잘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잘 모르고 있는 이웃 나라, 우리 역사와 닮은 것 같지만 다른 것도 많은 중국의 역사 읽기! 《삼국지》보다 먼저 읽어야 할 《중국사 편지》 우리의 이웃 나라 중국, 중국을 만나는 첫 번째 역사책 중국은 우리나라와 아주 가까운 나라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1시간 남짓이면 북경에 닿을 수 있고, 우리가 사용하는 많은 물건들을 중국에서 만들어 오지요. 이렇게 거리와 경제, 사회적으로만 가까운 게 아니라 오랜 시간 동안 역사와 문화를 함께해 왔습니다. 서로 싸우기도 했지만 문화를 나누기도 했지요. 이렇게 가까운 나라 중국을 우리가 정말 잘 알고 있을까요? 다른 나라를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나라의 역사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중국사 편지>는 어린이들이 잘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잘 모르는 이웃 나라, 중국의 역사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첫걸음이 되어줍니다. 중국 역사의 눈으로 바라보는 우리의 역사 한국사를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길고 복잡한 중국의 역사를 모두 알게 하는 건 또 하나의 어려운 공부일 뿐입니다. 하지만 중국 역사를 통해서 한국사를 비춰 보는 것은 오늘날 우리의 모습을 알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우리와 중국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그만큼 중국 역사 속에는 우리와 관련된 것들이 많습니다. 과거 제도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중국사에서 살수 대첩은 어떤 전쟁이었는지, 북경올림픽 뒤에는 어떤 모습들이 있었는지 등 <중국사 편지>는 우리가 중국에서 받아들인 제도와 문물도 적지 않다는 걸 깨닫고 역사를 바라보는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중국 역사를 이야기하듯 풀어낸 친절한 설명 <중국사 편지>는 중국의 역사를 아이들에게 직접 설명하듯 친절하고 쉽게 풀어냅니다. 풍부한 지도와 도판 자료는 내용의 흐름에 재미를 더해주고 아이들의 이해를 도우며, 우리에게 익숙한 소재를 중심으로 다룬 별면은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흥미롭게 전달해 줍니다. 책 뒤에는 우리나라와 중국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연표를 수록하여 <중국사 편지>에서 다루고 있는 역사 내용과 우리나라 역사 흐름을 비교하며 살펴볼 수 있습니다. 3000여 년의 역사를 한 권으로 꿰뚫는 16가지 이야기 이 책은 3000년이 넘는 길고 복잡한 중국 역사 속에서도 핵심이 되는 16가지 주제를 통해 중국 역사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4대 고대 문명 가운데 하나인 황하 문명부터 갑골문, 공자, 실크로드, 몽골 제국, 아편 전쟁, 중국 공산당, 북경올림픽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이야기와 인물들을 통해 중국 역사의 큰 줄기를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 몽골 제국의 쿠빌라이 칸, 중국 어린이들의 첫 번째 미국 유학 등 어린이들이 많이 접하지 않은 내용들을 담아 중국 역사의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중국사 편지>에 담긴 익숙하지만 잘 모르고 있던 중국 역사 이야기와 낯설지만 흥미로운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중국의 역사와 중국이란 나라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더불어 우리의 역사까지 다시 한 번 떠올리게 하는 즐거운 역사 여행이 될 것입니다.병마용이 대단한 건, 수와 규모 때문만은 아냐. 놀랍게도 이 수많은 병사 인형 가운데 모양이 똑같은 건 단 하나도 없어. 병사들의 자세, 얼굴 표정이 다 달라. 어떤 건 공손한 자세로 두 손을 모으고 서 있고 어떤 건 활을 쏘려고 자세를 잡고 앉아 있어. 심지어 머리 빗질한 모양도 다르고 상투 튼 모습도 다르고 수염도 제각각이야. 눈, 코, 입도 모두 조금씩 달라. 그야말로 개성이 넘쳐흘러. 그렇다면 병사들은 어째서 이처럼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는 걸까? 또 이 어마어마한 지하 세계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자, 그럼 비밀을 하나씩 풀어 보자꾸나. -06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제 전쟁에서 크게 진 양제는 또다시 고구려 원정을 시도했어. 하지만 이미 백성들은 양제에게 등을 돌렸어. “요동에 가서 개죽음 당하지 말자”는 노래가 유행했다는구나. 심지어 관리들도 고구려 원정에 반대해 반란을 일으켰고, 무려 200여 곳에서 농민 반란이 일어났어. 민심을 잃으면 전쟁에서 이길 수 없는 법이야. 수나라는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멸망하고 말아.‘수 양제의 고구려 원정’을 중국사 속에서 보니까 어때? “고구려 군사가 용맹해서 이겼다”, “을지문덕 장군이 뛰어나서 이겼다”라고만 생각하는 것보다 조금 더 넓은 눈으로 역사를 이해할 수 있겠지?-07 남북을 잇는 운하가 완성되다 대제국을 건설한 알렉산드로스 알지? 알렉산드로스의 제국은 알렉산드로스가 죽자마자 분열하여 몰락하고 말았어. 하지만 몽골 제국은 달랐어. 칭기즈 칸이 죽은 뒤에도 100년이 넘게 살아남아 중국 땅을 다스렸어. 그럴 수 있었던 건 쿠빌라이 칸이 다른 민족과 문화를 존중했기 때문이 아닐까? 한나라 때 살았던 육가라는 학자는 “말 위에서 천하를 얻을 수는 있으나 천하를 다스릴 수는 없다”고 했어. 너희들 생각은 어때?-10 칭기즈 칸과 쿠빌라이 칸의 몽골 제국
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독서감상문 쓰기
아이세움 / 이재승 글,최승한 글,이동희 그림 /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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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학습참고서
이재승 글,최승한 글,이동희 그림
기본적인 독서감상문부터 다양한 형식의 독서감상문까지 스스로 계획하고 쓰게 만들어 주는 워크북. 독서감상문이란 무엇인지, 어떤 짜임으로 되어 있고, 어떤 점을 유의하며 써야 하는지 독서감상문 쓰기의 기초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편지 독서감상문, 동시 독서감상문, 그림 독서감상문, 마인드맵 독서감상문 등 다양한 글쓰기 형식의 독서감상문을 접하며 독서감상문에 흥미를 느끼게 한다. 또한, 창작동화, 옛이야기, 인물 이야기, 사회문화 책, 예술 책 등 다양한 장르의 책을 살피고 그에 따른 독서감상문을 제시하여 특징을 익히고 쓰게 한다. 다양한 글쓰기의 형식과 특징을 먼저 알아보고, 내가 읽은 책에 맞추어 스스로 계획하고 쓰기까지 체계적으로 독서감상문 쓰기를 할 수 있다.준비 단원 독서감상문 알기 1단원 독서감상문이란? 2단원 독서감상문의 짜임 3단원 독서감상문 쓸 때 주의할 점 쓰기 단원 1 여러 가지 형식으로 독서감상문 쓰기 1단원 편지로 표현하기 2단원 동시로 표현하기 3단원 일기로 표현하기 4단원 그림으로 표현하기 5단원 만화로 표현하기 6단원 마인드맵으로 표현하기 7단원 인터뷰로 표현하기 8단원 상장으로 표현하기 쓰기 단원 2 책의 종류에 따른 독서감상문 쓰기 1단원 이야기책 독서감상문_창작동화 2단원 이야기책 독서감상문_옛이야기 3단원 인물 이야기 책 독서감상문 4단원 사회문화 책 독서감상문 5단원 과학 책 독서감상문 6단원 예술 책 독서감상문 독서감상문 쓰기 예시 답안기획 의도 책을 읽는 건 좋아하는데 독서감상문 쓰기는 어려워한다고요? 책을 읽고 나의 생각과 느낌을 쓸 줄 알아야 진짜 독서감상문 쓰기 100점이죠! 로 즐겁게 책을 읽고, 술술 신나게 독서감상문을 쓸 수 있는 힘을 길러 주세요. 특징 1. 독서감상문 쓰기에 꼭 필요한 기초 지식 독서감상문이란 무엇인지, 어떤 짜임으로 되어 있고, 어떤 점을 주의하며 써야 하는지 독서감상문 쓰기의 기초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2. 다양한 형식으로 재미있게 독서감상문 쓰기 편지 독서감상문, 동시 독서감상문, 그림 독서감상문, 마인드맵 독서감상문 등 다양한 글쓰기 형식의 독서감상문을 접하며 독서감상문에 흥미를 느끼게 합니다. 3. 창작동화부터 예술 책까지 완전 정복 창작동화, 옛이야기, 인물 이야기, 사회문화 책, 예술 책 등 다양한 장르의 책을 살피고 그에 따른 독서감상문을 제시하여 특징을 익히고 쓰게 합니다. 4. 체계적인 단계별 독서감상문 쓰기 연습 다양한 글쓰기의 형식과 특징을 먼저 알아보고, 내가 읽은 책에 맞추어 스스로 계획하고 쓰기까지 체계적으로 독서감상문 쓰기를 할 수 있습니다.
아기자기 요정이야기 스티커 1000
아르고나인 / 피오나 와트 글, 스텔라 바고트 그림 / 20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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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나인
유아놀이책
피오나 와트 글, 스텔라 바고트 그림
1000개의 스티커로 꾸미는 나만의 상상 놀이터! 두근두근 요정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작고 귀여운 요정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스케이트를 타고 멋지게 춤을 추는 요정, 깜찍한 날개를 부지런히 움직이며 형형색색의 꽃밭에 물을 주는 요정, 맛있는 요리를 바구니에 담아 나들이를 가는 요정. 이제 이런 깜찍한 요정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답니다. 아기자기한 요정들은 물론 나비, 잠자리, 무당벌레 등 요정나라의 귀여운 친구들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화려하게 장식된 무도회장, 웅장한 요정의 성, 시원하게 물줄기가 떨어지는 폭포 등 다양한 배경 속에 요정이야기를 꾸며 보세요. 여러분이 상상하는 그대로 요정의 나라가 눈앞에 펼쳐진답니다. 요정 나라의 버섯 구경 여름 풀밭 눈송이 요정 숲속에서 요정 의상 정원 파티 산딸기를 따요 꽃의 정원 시장 빨래하는 날 밤이 되면 요정 축제 나비의 날개 폭포 옆에서 가면무도회 무지개 요정 공원에서의 소풍 떨어지는 나뭇잎들 아이스 스케이트 딸기밭 요정의 성 춤추는 요정들 스티커 세상붙였다 떼었다를 자유롭게! 몇 번이고 쓸 수 있는 요술 스티커! 잘못 붙인 스티커를 떼어내느라, 스티커를 여기저기 붙여보고 싶은데 마음대로 되지 않아 속상하셨나요? 이제 그런 고생은 끝이랍니다. 요정이야기 스티커 1000에서 제공하는 스티커는 모두 붙였다 떼었다를 쉽게 할 수 있는 ‘리무벌 스티커’로 제작되었으니까요. 1000개나 되는 스티커를 이용해서 마음껏 이야기를 꾸며 보세요. 아름다운 무지개 위를 요정들이 걸어 다니게 할 수도 있고, 무지개 속에서 예쁜 날개를 가진 나비가 나타나게 할 수도 있답니다. 그러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몇 번이고 떼어서 다시 꾸미면 되죠. 이제 부담 없이, 자유롭게 스티커 놀이를 즐기세요. 오늘은 요런 이야기로, 내일은 저런 이야기로 신나게 꾸미다보면 어느새 상상력이 쑥쑥 자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르는 나만의 요정이야기! 이제부터 시작됩니다. 신나는 스티커 세상 시리즈 요정이야기 스티커 1000은 아동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어스본 출판사의 국내판으로 최고의 기획자이자 작가인 피오나 와트와 정상급 일러스트레이터 스텔라 바고트가 힘을 합쳐 만든 역작입니다.
사랑해 보드북 세트 (전4권+곰돌이인형)
보물창고 / 캐롤라인 제인 처치, 버나뎃 로제티 슈스탁 (지은이), 신형건 (옮긴이) /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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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창작동화
캐롤라인 제인 처치, 버나뎃 로제티 슈스탁 (지은이), 신형건 (옮긴이)
처음 나온지 어느덧 15년, 그동안 는 2000년대 이후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가장 널리 사랑받는 그림책이 되었다. 아기가 있는 집이면, 몇 집 건너 한 집은 꼭 갖고 있다는 는 ‘국민 그림책’이라는 닉네임을 얻으며 우리 아이들의 성장과 늘 함께해왔다. 출간 15주년을 기념하여 특별판이 보드북으로 출간되었다. 기왕의 가 부모가 아이에게 읽어 주는 그림책이었다면, 이번에 출간된 보드북은 아이 스스로 장난감처럼 갖고 놀 수 있는 책이다. 또한, 작가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세 권 , , 출간으로 마침내 '사랑해 보드북' 전4권 세트가 구성되었다.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크리스마스에도 사랑해 사랑해 온 마음으로 사랑해 사랑해 강아지야 사랑해▶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전4권) 세트! 처음 나온지 어느덧 15년! 그동안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는 2000년대 이후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가장 널리 사랑받는 그림책이 되었다. 아기가 있는 집이면, 몇 집 건너 한 집은 꼭 갖고 있다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는 ‘국민 그림책’이라는 닉네임을 얻으며 우리 아이들의 성장과 늘 함께해왔다. 출간 15주년을 기념하여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특별판이 보드북으로 출간되었다. 기왕의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가 부모가 아이에게 읽어 주는 그림책이었다면, 이번에 출간된 보드북은 아이 스스로 장난감처럼 갖고 놀 수 있는 책이다. 또한, 작가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신작 세 권 『사랑해 크리스마스에도 사랑해』 『사랑해 온 마음으로 사랑해』 『사랑해 강아지야 사랑해』 출간으로 마침내 (전4권) 세트가 구성되었다. “사랑해.”라는 말이 아무리 많이 들어도 결코 넘치지 않는 것처럼, 사랑의 마음을 끊임없이 전하는 이 귀엽고 예쁜 (전4권) 세트는 아이들에게 더없이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1권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는 제목처럼 “사랑해, 사랑해.”라는 말이 곳곳에 후렴구처럼 나오는 책이다. 뚜렷한 이야기가 없고 단순해 보이지만, 간결하고 압축적으로 또한 직설적으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함으로써 오히려 공감대 형성을 증폭시켰다. 아이의 외면과 내면, 감정과 행동을 모두 아우르는 글은 시처럼 간결하고 압축적이며 리드미컬하지만, 매우 구체적이고 직설적이기도 하여 묘한 매력과 더불어 빠른 전달력을 갖고 있다. 무엇보다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는 캐롤라인 제인 처치가 창조한 완벽한 아기 캐릭터의 매력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앙증맞은 아기가 곰돌이 인형을 안고 있는 표지부터 눈길을 확 끄는데, 책을 펼치면 누구라도 사랑하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아기가 생동감 있게 뛰어다니며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마음 깊은 곳까지, 언제까지나 사랑하”는 우리 아이 만큼이나 귀엽고 예쁜 아기 캐릭터를 보며, 독자들은 깊은 사랑의 교감을 다시금 나누고 확인하게 되는 것이다. ▶2권 『사랑해 크리스마스에도 사랑해』 -“너를 사랑하는 까닭은 말이야, 네가 늘 밝고 유쾌하고 누군가를 돕고, 베풀 줄 알기 때문이란다.” 『사랑해 크리스마스 사랑해』에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기쁨과 즐거움이 한가득 담겨 있다. 크리스마스 휴일 동안 아이는 쇼핑을 하고, 맛난 음식을 만들어 먹고, 크리스마스 트리와 장식을 만들고, 눈밭에서 신나게 미끄럼을 타며 한껏 즐거운 활동을 한다. 엄마 아빠의 모습은 화면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 아이의 아기인 셈인 ‘곰돌이 인형’만이 함께 그 모든 즐거움을 누릴 뿐이다. 물론 현실에서야 늘 부모가 함께할 것이 분명하다. 다만 아이 스스로 크리스마스의 기쁨과 즐거움을 온전히 누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글에 담겨, 엄마 아빠의 목소리로 다정하게 전달되는 것이다. “너를 사랑하는 까닭은 말이야,/ 네가 친절하고 참을성이/ 많기 때문이란다.// 네가 늘 밝고, 유쾌하고// 누군가를 돕고, 베풀 줄/ 알기 때문이란다.”고 말하는 엄마 아빠의 목소리엔 아이를 지지하고 응원하는 마음이 가득 실려 있다. 아무 조건 없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하고 “어제도, 오늘도” 변함없이 사랑하지만, 특히 크리스마스엔 특별히 더 전하고 싶은 사랑의 메시지가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보드북 『사랑해 크리스마스 사랑해』는 사랑하는 아이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사랑과 기쁨을 나누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그림책이다. ▶3권 『사랑해 온 마음으로 사랑해』 -호기심 많고 늘 쾌활한 우리 아가와 함께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하루를 보내세요! 『사랑해 온 마음으로 사랑해』는 사랑스러운 아기의 역동적인 하루를 담은 책이다. ‘일어나 눈부시게 빛나라, 우리 아가!’라는 첫 문장처럼 아기는 눈부신 발광체 같은 존재이다. 걸핏하면 넘어지기 일쑤이지만 쉴 새 없이 콩콩콩 뛰어다니고, 하하 웃고, 방방 뛰는 아기는 자신이 독립적인 움직임을 이제 막 마스터한 상태라는 것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마침내 엄마 아빠는 한걸음 떨어져서, 호기심이 많고 늘 밝고 쾌활한 아기가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모습을 대견하게 바라보며 응원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보드북 『사랑해 온 마음으로 사랑해』를 한 장 한 장 넘기면 화면마다 각각 다른 아기가 등장하지만, 부모들은 우리 아기와 꼭 닮은 모습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된다. 스트레칭 하고 춤도 추는 아기의 다채로운 동작을 따라하는 앙증맞은 곰 인형은 이 그림책에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함께 나눌 게 아주 많은 하루가 끝나고 자연스럽게 잠잘 시간으로 마무리되면서, 이 보드북은 ‘잠자리 그림책’의 역할도 한다. 부모와 아기가 공유할 수 있는 아주 달콤하고 매력적인 보드북이다. ▶4권 『사랑해 강아지야 사랑해』 -사랑하는 강아지와 함께 아름다운 자연과 계절을 한껏 느끼며 감수성이 풍부한 존재로 성장하는 아이 『사랑해 강아지야 사랑해』는 사랑스러운 반려견을 안은 아이의 예쁘고 다정한 모습이 눈에 확 들어오는 책이다. 곰돌이 인형과 늘 함께하던 아기는 이제 강아지와 함께 밖에 나가 뛰노는 아이로 부쩍 성장했다. 아이는 강아지와 함께 아침에 둥실 떠오르는 해를 보기도 하고, 푸른 하늘에 둥둥 떠가는 구름을 보기도 한다. 그러면서 강아지가 그것을 사랑한다고 말한다. 비 오는 날 장화를 신고 물웅덩이를 튕기며 장난치는 것도, 겨울날 얼음판에서 미끄럼을 타는 것도 모두 강아지가 사랑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강아지만큼이나, 아니 강아지보다 더 신나는 표정을 짓는 것은 실은 아이 자신이다. 강아지와 친밀한 애착 관계를 형성한 아이는 새로운 교감의 세계로 한걸음 나아간다. 강아지를 동반한 아이의 행동 범위는 좀 더 확장되고, 또한 엄마 아빠로부터 좀 더 독립적이 된다. 그러면서 아름다운 자연과 계절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즐거운 놀이를 스스로 찾아 나선다. 이 보드북은 아이가 좀 더 활동적이고 감수성이 풍부한 존재로 무럭무럭 성장하는 과정을 응원하고 격려해 주는 책이다.
마하트마 간디
비룡소 / 에마 피시엘 지음, 정영목 옮김, 리처드 모건 그림 / 200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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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인물,위인
에마 피시엘 지음, 정영목 옮김, 리처드 모건 그림
'새싹 인물전' 시리즈의 10권. 인도의 독립과 통합을 이끈 위대한 영혼, 마하트마 간디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간디는 차별 받는 인도 사람들을 볼 때면 감옥에 가는 것도, 두드려 맞는 것도 두렵지 않았다. 하지만 절대 폭력으로 맞서지 않았다. 평화적인 방법으로도 얼마든지 불의에 저항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또한 간디는 종교와 계급으로 나뉜 인도의 통합을 위해서도 열심히 일했다. 평생 검소하고 소박한 생활을 하면서 인간에 대한 폭력과 차별을 반대한 간디의 사상들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부록 페이지에서는 간디의 대표적인 비폭력 운동과 무소유, 공동체 사상들이 생생한 사진들과 함께 소개되어 간디를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력을 고려해 본문을 읽기 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한 대신, 부록에는 보다 충실한 내용과 사진 자료들을 담았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화가들이 참여한「새싹 인물전」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읽기 책 형식의 새로운 위인 동화입니다. 이 시리즈는 재미있는 글과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꿈 많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할 모델을 제시합니다." ―기획위원 박이문, 장영희, 안광복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새싹 인물전」시리즈 9권『강감찬』, 10권『마하트마 간디』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만화가들이 대거 참여한 창작물과 영국 Franklin Watts 출판사의 저학년용 위인 동화「Famous People Famous lives」시리즈의 번역물로 구성된「새싹 인물전」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하늘 위에서 빛나는 신과 같은 존재가 아닌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인물들을 소개하고 있다. 10권『마하트마 간디』는 인도의 독립과 통합을 이끈 위대한 영혼, 마하트마 간디의 이야기이다. 간디는 겁 많고 무척 예민한 아이였다. 수줍음도 무척 많아서 변호사가 되고도 일을 하기 힘들 정도였다. 그런 간디가 수많은 인도 사람들을 이끌고 영국에 맞설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자유와 평화를 사랑했기 때문이다. 간디는 차별 받는 인도 사람들을 볼 때면 감옥에 가는 것도, 두드려 맞는 것도 두렵지 않았다. 하지만 절대 폭력으로 맞서지 않았다. 평화적인 방법으로도 얼마든지 불의에 저항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간디는 종교와 계급으로 나뉜 인도의 통합을 위해서도 열심히 일했다. 평생 검소하고 소박한 생활을 하면서 인간에 대한 폭력과 차별을 반대한 간디의 사상들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부록 페이지에서는 간디의 대표적인 비폭력 운동과 무소유, 공동체 사상들이 생생한 사진들과 함께 소개되어 간디를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시리즈 특징 21세기에 어울리는 새로운 인물상 제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이름이 널리 알려진 사람보다는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한 인물, 큰 성공을 성취한 사람보다는 한 인간으로서 자신에게 진실하고 철저했던 인물들을 새로운 인물상으로 제시한다. 풍부한 자료 사진과 연표로 쌓는 역사 지식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력을 고려해 본문을 읽기 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한 대신, 부록에는 보다 충실한 내용과 사진 자료들을 담았다.‘사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비교하면 더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등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다. 미리 만나 보는 교과서 속 인물들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서는 세종대왕, 김구, 최무선, 신사임당, 토마스 에디슨, 마리 퀴리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을 한발 앞서, 한층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만날 수 있다. 국내 대표 작가들의 참여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는 공지희, 임사라, 한정기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이경석, 유승하, 장차현실, 최호철 등 회화와 만화의 경계를 아우르는 화가들, 정영목, 유시주, 이다희 등 솜씨 좋기로 유명한 번역가들이 대거 참여했다.간디는 기차표가 있는데도 인도 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일등칸에서 쫓겨났어요. 마차를 타고 갈 때는 백인에게 자리를 내주지 않았다고 마부에게 두들겨 맞았고요. 돈이 있어도 호텔을 구할 수가 없었지요. 간디는 이런 모욕을 당하고도 가만히 있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남아프리카에 사는 인도 사람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그들이 어떻게 차별 받고 있는지 조사했지요.p16
퇴근길 인문학 수업 : 연결
한빛비즈 / 이종관, 정창권, 박정호, 신영선, 박영규, 박일아, 이화진, 공원국, 이욱연, 민혜련, 김형찬, 백지희 (지은이), 백상경제연구원 (엮은이)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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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비즈
소설,일반
이종관, 정창권, 박정호, 신영선, 박영규, 박일아, 이화진, 공원국, 이욱연, 민혜련, 김형찬, 백지희 (지은이), 백상경제연구원 (엮은이)
"바쁜 현대인의 삶에 생각을 심어주는 책!" "쉬운 설명, 깊이 있는 내용. 공부를 했다는 느낌이 든다!" "깊이 있게 파고들고 속도감이 있다!" "읽은 내용을 나도 모르게 내 삶에 대입시켜 보게 된다!"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에 오른 뒤 '멈춤' '전환' '전진' '관계' 편에 이르기까지 시리즈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하루 30분씩 5일이면 하나의 인문학 강의를 완독하는 구성. 이처럼 다양한 소재와 짧은 호흡, 쉬운 언어로 풀어낸 인문학 책은 만나보기 어려웠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독자들의 호응과 후속 출간 요청에 의해 시즌2가 시작됐다. 시즌2(전 2권)는 '인문학은 어떻게 내 삶이 되는가'에 초점을 맞췄다. 시즌2 두 번째로 출간되는 '연결' 편은 '인문학 코드' '리더의 교양' '시장과 문화'라는 큰 카테고리 아래 총 12개의 강의로 구성됐다. 우리 문화 속에 스며든 인문정신이 우리 삶과 어떤 연관을 갖는지, 이러한 성찰이 어떻게 내일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지에 주목했다.프롤로그│꿈을 꾸게 만드는 별빛, 인문학 PART1│인문학 코드 제1강 인간의 삶과 미래 기술│이종관 월요일 | 인공지능 그리고 윤동주 화요일 | 질문하는 인간의 내일 수요일 | 도구의 존재론과 애플의 혁신 목요일 | 일자리의 미래와 또 다른 위험 금요일 | 독일의 번영과 문화적 인간 제2강 이야기는 어떻게 산업이 되었나│정창권 월요일 | 이야기가 돈이 되는 세상 화요일 | 스토리텔링 사업의 노하우 수요일 | 기업, 스토리텔링에 주목하다 목요일 | 박물관, 이야기의 보물 창고 금요일 | 당신도 스토리텔러가 될 수 있다 제3강 성공하는 마케팅에 숨은 인문학│박정호 월요일 | 카페와 사랑(舍廊)의 차이 화요일 | 동물원에도 통한 디자인 수요일 | 시장을 만드는 기업 목요일 | 로마제국과 열린 혁신 금요일 | 창의력과 공간 제4강 러시아 문학의 생명력│신영선 월요일 | 푸시킨과 오페라 화요일 | 레르몬토프와 로망스 수요일 | 고골과 애니메이션 목요일 | 도스토옙스키와 연극 금요일 | 톨스토이와 영화 PART2│리더의 교양 제5강 세종의 원칙│박영규 월요일 | 왜 지금 다시 세종인가 화요일 | 세종의 경청법 수요일 | 세종의 질문법 목요일 | 세종의 공부법 금요일 | 결국 모두 백성을 위한 일 제6강 다섯 명의 영화감독, 다섯 개의 세계│박일아 월요일 | 지적 유희를 즐기고 싶을 때, 크리스토퍼 놀란 화요일 | 느슨한 일상에 충격이 필요할 때, 다르덴 형제 수요일 | 답답한 공간에서 숨쉬고 싶을 때, 알폰소 쿠아론 목요일 | 우리 사회의 해답을 찾고 싶을 때, 이창동 금요일 | 덕질의 미덕을 쌓고 싶을 때, 쿠엔틴 타란티노 제7강 르네상스 미술의 한 장면│이화진 월요일 | 피렌체의 상인들 화요일 | 하늘을 향한 둥근 지붕 수요일 | 다윗은 어떻게 조각되었나 목요일 | 열린 창으로 바라본 세계 금요일 | 바티칸의 영광, 교황들의 찬가 제8강 인물로 이해하는 춘추전국시대│공원국 월요일 | 정당한 통치권이란 무엇인가 화요일 | 관중, 말과 감정을 비틀지 않는다 수요일 | 호언, 사람의 본성을 거스르지 않는다 목요일 | 손숙오, 해치지 않고 키운다 금요일 | 유방, 조직이 아닌 사람의 입장에서 판단하다 PART3│시장과 문화 제9강 키워드로 보는 중국 비즈니스 문화│이욱연 월요일 | ‘차별’의 문화 화요일 | ‘시’에 죽고 사는 중국인 수요일 | 같이 ‘밥’을 먹어야 친구지 목요일 | ‘체면’이 목숨보다 중하다 금요일 | 은혜도 원한도 ‘되갚는’ 게 도리 제10강 시간이 만든 명품의 비밀│민혜련 월요일 | 명품의 조건 화요일 | 감각의 모자이크, 이탈리아 수요일 | 르네상스의 용광로, 프랑스 목요일 | 앵글로색슨 왕실의 자존심, 영국과 미국 금요일 | 간결과 실용 그리고 일상, 북유럽 제11강 명의열전│김형찬 월요일 | 공식 명의 1호, 편작 화요일 | 명불허전의 명의, 화타 수요일 | 식이요법의 선구자, 전순의 목요일 | 한국형 실용의학의 정립, 허준 금요일 | 의학에 담아낸 혁명 사상, 이제마 제12강 알고 보면 재미있는 미술 시장│백지희 월요일 | 미술 쇼핑하기 좋은 날 화요일 | ‘호기심의 방’에서 라스베이거스 쇼룸으로 수요일 | 미술품은 진정 그림의 떡인가 목요일 | 알쏭달쏭 미술 게임 금요일 | 미술, 이유 있는 밀당 참고문헌현대인의 생활 패턴에 맞춘 인문학 하루 30분 ‘생각하는 책 읽기’ 집까지 45분이 소요되는 주5일 근로자는 3달이면 45시간을 퇴근 혹은 출근에 소모한다. 1년이면 180시간. 하지만 대중교통에 몸을 싣고 달리는 순간이나 집에 돌아와 잠들기 전까지 퇴근 후 오롯이 나 자신을 위해 할애하는 시간은 길지 않다. 이 시리즈가 ‘퇴근길’이라는 길 위의 시간에 맞춰 독서 패턴을 제안한 까닭이 여기에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짧은 호흡으로 이뤄진 단단한 커리큘럼이다. 한 개의 주제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다섯 번의 강의로 나눴다. 하루 30분씩 5일이면 하나의 인문학 강의를 완독할 수 있다. 책의 앞뒤에 주제별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지만, 순서에 상관없이 마음에 드는 주제를 골라 읽으면 그만이다. 부담 없이 시작하고 멈출 수 있다. 적당한 분량에 쉬운 설명. 그러나 책장을 넘기다 보면 멈추게 되는 지점들이 있다. 뒤통수를 맞은 듯 세상과 나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생각의 지점들이다. 책장 속에 손을 파묻고 멍하니 세상을 바라보게 만드는 매력. 《퇴근길 인문학 수업》은 그동안 속도를 중시해온 사람들에게 ‘생각하는 책 읽기’를 유도한다. 다섯 번째 《퇴근길 인문학 수업》, 내일의 변화를 이끄는 오늘의 지식을 말하다 《퇴근길 인문학 수업》 시즌2는 ‘인문학은 어떻게 삶이 되는가’라는 주제 아래 전 2권으로 기획됐다. 4권 〈관계〉편에 이어 출간되는 《퇴근길 인문학 수업》 시즌2의 두 번째 키워드는 〈연결〉, 부제는 ‘오늘의 지식을 내일의 변화로 이어가기’다. 인문정신과 인문학이 우리 산업과 문화 전반에 어떤 모습으로 녹아들어 있는지 살펴보는 12개의 강의가 담겼다. 〈연결〉편에서 다루는 12개의 강의는 결국 ‘인간’에 관한 이야기다. 인류 역사 속에 인간의 욕망이 어떻게 깃들어 있는지를 살피는 작업이다. 이러한 성찰은 깨달음이 되어 다시 현재의 삶에 영향을 끼친다. 인문과 교양은 그렇게 우리 삶과 맞닿아 있다. 앎에서 멈추지 않고 삶으로 나아갈 때 교양은 비로소 힘과 의미를 갖는다. 《퇴근길 인문학 수업》 시즌2를 준비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첫 번째 파트 ‘인문학 코드’는 인간을 중심에 둔 기술과 콘텐츠에 주목한다. 철학자와 경제학자가 꼽은 이 시대의 인문학적 지혜는 뭘까? 두 번째 파트 ‘리더의 교양’은 세종을 다시 불러내고 춘추전국시대의 지도자들을 살펴보면서 주도적으로 삶을 이끌어야 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기본 소양이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세 번째 파트 ‘시장과 문화’는 명품과 미술 등 인간의 욕망을 근원으로 한 문화의 주제들을 논한다. ★★★ 《퇴근길 인문학 수업》 시리즈에 대한 독자들의 찬사! “적당한 분량에 쉬운 설명, 그리고 깊이 있는 내용. 그래서 공부를 했다는 느낌이 든다. 다 읽고 나니 ‘더 두꺼워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 만큼 알차다.” - 까만** “신기하다. 한 주제가 끝나갈 무렵에는 읽은 내용을 자연스럽게 내 삶에 대입시켜 생각을 키워보게 된다. 바쁜 현대인의 삶 속에 생각을 심어줄 수 있는 책.” - an** 86 “틈틈이 읽다 보면 어느새 한 권을 다 읽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책을 읽기 전과는 다른 나를 발견하게 된다. 뒤통수를 딱 때리는 내용들이 있어 나도 모르게 멍하니 책과 세상 사이를 바라보게 된다.” - green***36 * 시리즈 구성 커리큘럼1
태극천자문 25
풀빛미디어 / 아이코닉스 지음, 손예철 감수 / 20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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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미디어
만화,애니메이션
아이코닉스 지음, 손예철 감수
TV 애니메이션 '태극천자문'을 한자학습만화로 새롭게 구성하였다. 애니메이션 원화를 그대로 가져다 써서 스토리에 충실한 것이 특징이다. 한자학습카드와 본문에서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태극천자문카드를 이용한 마법주문의 설명을 통해 한자학습카드 외에 더 많은 한자들에 대해 설명한다. 또 책 말미에 있는 태극천자문카드 익히기 코너와 부록으로 들어간 4장의 카드를 통해 한자의 소리와 뜻, 모양을 익히고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한자학습을 위해 스토리를 만들지 않고, 캐릭터와 스토리 중심의 내용에 한자학습내용이 녹아들어간 것이 장점이다.첫 번째 이야기/ 마지막 희망, 라이! 두 번째 이야기/ 루카와의 화해! 세 번째 이야기/ 배신자, 시드 장로! 네 번째 이야기/ 핀의 배신!『태극천자문』은 한국과 일본의 최고 애니메이션 리더들이 만든 TV 애니메이션 [태극천자문]을 한자학습만화로 새롭게 구성한 것입니다. 원작은 공영방송 KBS와 한국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회사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 제이엠 애니메이션과 동서대학, 그리고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회사인 일본의 토에이 애니메이션이 공동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전 39부작인 은 KBS 1,2 TV에서 2007년부터 총3회 방영되었으며, 지금도 위성TV의 여러 채널을 통해 방영되고 있습니다. 2008년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캐릭터 페어에서는 애니메이션부문 우수상(문화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러한 작품의 우수성 때문에 2010년 5월 14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40분에KBS1에서 [태극천자문]애니메이션을 재방영하고 있습니다. 만화『태극천자문』은 애니메이션 원화의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캐릭터를 그대로 살리면서도, 기존 애니메이션 만화출판의 한계를 뛰어넘은 최고의 컬러와 이미지를 구현하였습니다.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캐릭터들의 그림이 책 전체에 생동감 있게 펼쳐져 있습니다. 만화『태극천자문』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구조와 함께 천자문을 반복적으로 노출시킴으로써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히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본문에서 보여진 한자들은 부록에서 다시한번 쓰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권마다 한자 플래쉬 카드 또는 학습용 스티커를 함께 포장하여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한자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 『태극천자문』시리즈의 부록 구성 ① 『태극천자문』에는 만화에 등장하는 한자가 담긴 카드가 부록으로 들어 있습니다. 특별히 제작한 홀로그램카드 1장과 일반카드3장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② 책 뒤에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는 학습페이지를 따로 두었습니다. 카드와 만화의 내용, 쓰기와 활용 단어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학습과정을 통해 한자를 더 빠르고 친숙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③ 12권부터는 만화 캐릭터 맞추기와 한자학습을 할 수 있는 스티커가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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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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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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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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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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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책읽는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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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3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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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축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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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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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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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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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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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모여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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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고마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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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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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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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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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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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주운 자의 최후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사춘기는 처음이라
3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상편
4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5
기억 전달자
6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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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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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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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모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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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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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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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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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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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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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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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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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스페셜 양장 리커버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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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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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