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831
832
833
834
835
836
837
838
839
840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머리가 좋아지는 인도 수학
황매(푸른바람) / 인도 베다수학 연구회 지음 / 2008.04.14
8,500원 ⟶
7,650원
(10% off)
황매(푸른바람)
소설,일반
인도 베다수학 연구회 지음
베다수학의 방식을 이해하게 되면 자신만의 방식을 발견해낼 수도 있으며 현대 수학에든 적용이 가능하다. 베다수학을 어른들이 익히면 우뇌가 발전되고 기억력감퇴, 건망증을 방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어린이들이 배우면 수에 대한 감각과 흥미를 느끼게 된다. 대부분 수학에서 정답에 이르는 과정을 거의 하나의 방법으로 사용해왔다. 그러나 인도 베다수학을 알게 되면 정답은 하나지만, 푸는 과정은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상상력을 발휘하면 간단하게 풀 수 있는 방법과 빠르게 풀 수 있는 방법, 퍼즐처럼 즐기면서 푸는 방법 등 여러 가지가 있다.들어가는 글: 인도의 힘과 인도 수학 chapter1 마술처럼 순식간에 법칙1 85×85를 단 2초에 푼다 법칙2 11단의 비법 법칙3 11에서 19까지 수의 마술 법칙4 103×104를 순식간에 chapter2 게임처럼 즐겁게 법칙5 곱셈을 퍼즐처럼 재미있게 법칙6 선만 그려도 답이 술술 법칙7 세로! 크로스! 세로! 법칙8 사각형의 이미지로 푸는 곱셈 chapter3 계산기처럼 빠르게 법칙9 +, 보수를 이용하라 법칙10 -, 모두 9에서 1의 자리는 10에서 법칙11 ×, 1/2 그리고 2배를 하라 법칙12 ÷, 9를 나누는 수 chapter4 인도 베다수학-도비라 -베다수학이란 무엇인가? -베다수학의 수드라‘이것이 수학인가! 마술인가!’ 두뇌의 요가, 인도 베다수학을 통하여 두뇌력을 기른다. 85*85를 암산으로 풀라고 하면 무리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인도 베다수학의 방법을 사용하면 단 2초면 풀 수 있다. 인도 베다수학을 배우게 되면 필산으로만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두 자리수 이상의 수들이 암산이 가능하게 된다. 이런 방법은 생각할 수 있는 논리mental logic가 좋아지게 한다. 우리는 지금까지 정답에 이르는 과정을 거의 하나의 방법으로 사용해왔다. 그러나 인도 베다수학을 알게 되면 정답은 하나지만, 푸는 과정은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상상력을 발휘하면 간단하게 풀 수 있는 방법과 빠르게 풀 수 있는 방법, 퍼즐처럼 즐기면서 푸는 방법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이 베다수학을 어른들이 익히면 우뇌가 발전되고 기억력감퇴, 건망증을 방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배우면 수에 대한 감각과 흥미를 느끼게 된다. 베다수학이란 무엇인가? 베다수학은 인도 지역에서 전통적으로 발전되어온 수학으로, 고대의 베다 경전에 그 바탕을 두고 있다. 그러나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그 의미가 잊혀져 오다 힌두 학자이자 수학자인 바라티 크리슈나 티르타지에 의해 20세기(1911년~1918년)에 와서야 다시 재구성되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그의 연구에 따르면 수학의 모든 것이 16개의 수드라에 의해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 그는 1960년대에 그것을 영국에 소개했고, 당시 그가 소개한 계산 체계는 일종의 대안 수학 체계로 주목을 받았다. 그래서 베다수학은 스와미 바라티 크리슈나 티르타지의 베다 수학Swami Bharati Krishna Tirtha's Vedic mathematics이라 불리게 되었다. 베다 수학은 빠르다! 일반적인 계산법보다 10배에서 15배 빠른 베다 수학은 어려운 문제나 큰 수를 다루는 문제도 순식간에 푸는 것이 가능하다. 베다 수학을 트레이닝한 사람이 눈앞에서 세 자리수, 네 자리수 연산을 순식간에 하는 것을 보면 마치 마술 같기도 하고 속임수같이도 느껴진다. 베다수학의 체계는 통일성과 연관성을 갖고 있어 창의적 사고가 가능하다. 전체가 하나의 연결된 구조를 갖고 있으며 완벽하고 정확하고 쉽다. 베다수학의 방식을 이해하게 되면 자신만의 방식을 발견해낼 수도 있으며 어떤 현대 수학에든 적용 가능하다. 베다수학을 공부하면 숫자에 강하게 되고 머리 회전이 빠르게 된다. 즐겁게 수를 배우다보니 수에 대한 감각을 몸에 익힐 수 있게 되며, 일반적 방법과 다른 계산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뇌를 단련시킬 수 있어 ‘두뇌회전’이 빠르게 된다. 베다수학은 우뇌와 좌뇌가 고르게 개발된다. 사각형을 기본으로 하는 독특한 계산 체계로 인해 우뇌와 좌뇌가 고르게 발달된다. 그리고 베다수학은 연산에 대한 여러 가지 방법들을 배울 수 있어 수에 대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준다. 베다 수학은 이해하기 쉬우며 적용하기 쉽고 기억하기 쉽다. 누구나 약간만 연습하면 놀랄 만큼 빠르게 연산을 할 수 있다.마치 퍼즐을 풀 듯 슥슥 칸을 채워 넣기만 해도 곱셈이 술술 풀린다. 언뜻 보기에는 큐브 같기도 하고 삼각형의 집합체 같기도 해 신기한 느낌이 든다. 누군가 문제를 풀고 있는 모습을 옆에서 본다면 고차원적인 색다른 퍼즐을 풀고 있는 것처럼 보일지 모른다. 하지만 알고 보면 구구단을 사용하여 곱셈을 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 보기에도 색다르고 흥미롭게 생겼지만, 실제 칸을 슥슥 채워 넣는 과정이 상당히 재미있어 계속 다른 문제를 풀고 싶은 마음이 일어난다. 자, 그럼 게임처럼 재미있는 곱셈법을 알아보자. (38쪽, '곱셈을 퍼즐처럼 재미있게' 중에서)
하마는 병원에 갈까?
사계절 / 프레드 에리흐 지음, 에밀리 보램 그림, 정민경 옮김 / 2005.03.28
6,000원 ⟶
5,400원
(10% off)
사계절
유아놀이책
프레드 에리흐 지음, 에밀리 보램 그림, 정민경 옮김
병원에 가기를 싫어하고 무서워하는 어린이에게 병원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왜 병원에 가야하는지를 유머러스하게 알려준다. 병원에 가서 하는 일들이 우리 몸이 건강해지는 데 꼭 필요한 일이라는 것, 그리고 병원에서 매번 아프게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면서 병원에 대한 공포에서 벗어나게 한다.
옥스포드 블록책 소방서 : 땅속 마을 두더지 소방관
꿈꾸는달팽이(꿈달) /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엮음 / 2013.04.15
19,800원 ⟶
17,820원
(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
유아놀이책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엮음
107개 블록으로 한 번에 소방 본부, 구급차, 표지판, 사다리, 소방관 세트를 만들 수 있다. 다 만든 다음 블록을 분해하면 소방차 주차장과 사다리 소방차를 만들 수 있다. 작은 블록을 조립하고 분해하며 소근육이 발달하고 창의력이 쑥쑥 자라난다.순수 국내 제작! 무독성 블록을 자랑하는 ‘옥스포드 정품 블록’이 107개나 들어 있어요! 블록으로 소방 본부 세트를 만들고 재미있는 그림책도 읽어 보세요. * 옥스포드 블록은? 믿을 수 있는 100% 국내 제작! 무독성 ABS 원료 사용 한국인정기구 KOLAS 인증 유해물질 및 안전검사 공인 107개 블록! 소방 본부, 사다리 소방차, 구급차, 소방차 주차장, 표지판, 사다리, 소방관을 만들어요. 두뇌 발달과 창의력에 가장 좋은 ‘블록’ 놀이! 옥스포드 정품 블록이 107개나 들어 있어요. 107개 블록으로 한 번에 소방 본부, 구급차, 표지판, 사다리, 소방관 세트를 만들 수 있어요. 다 만든 다음 블록을 분해하면 소방차 주차장과 사다리 소방차를 만들 수 있답니다. 작은 블록을 조립하고 분해하며 소근육이 발달하고 창의력이 쑥쑥 자란답니다. ‘땅속 마을 소방서’ 두더지 소방관 이야기를 읽어요. 땅속 두더지 소방관들은 땅 위 소방서의 소방 대장과 함께 재빨리 출동하기, 사다리 소방차로 높은 곳 불 끄기 등 소방 훈련을 했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개미 굴에서 큰불이 나고 말았어요. 불은 나무뿌리를 타고 땅 위까지 번져갔지요. 귀여운 두더지 소방관들은 불을 무사히 끌 수 있을까요? 귀엽고 용감한 두더지 소방관들의 동화가 근사한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알찬 창작 그림책을 읽으며 블록 놀이의 즐거움이 배가 된답니다. ‘소방에 관한 모든 것’ 지식 쑥쑥 소방 백과! 소화기, 무전기, 사다리 소방차, 굴절 소방차 등등 소방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았어요. 동화 속 알쏭달쏭 궁금한 소방 용어를 ‘지식 쑥쑥 소방 백과’에 엮었답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고 알기 쉽게 그림과 함께 소방에 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쉽고 재미있는 블록 만들기! 스티커도 붙여요. 블록을 만드는 방법을 쉽고 자세히 담았어요. 책에 나와 있는 방법 말고도 다양하게 블록을 만들어 보세요. 스티커가 들어 있어 만들고 난 다음 자유롭게 꾸밀 수 있답니다.
난 이제부터 남자다
세상모든책 / 이규희 글, 신은재 그림 / 2002.05.03
9,500원 ⟶
8,550원
(10% off)
세상모든책
우리창작
이규희 글, 신은재 그림
어린 시절 나는 책상 밑이나 거미줄이 얽힌 다락방에 쭈그리고 앉아 상상의 날개를 펴는 걸 좋아했다. 학교에 낼 기성회비가 없어서 선생님한테 혼난 날은 부잣집 아이가 되어 기성회비도 척척 내고, 으리으리한 집에서 친구들과 맛있는 과자랑 사탕을 실컷 먹으며 노는 꿈을 꾸었다. 참 이상한 일이었다. 그렇게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딴 사람\'이 되는 달콤한 상상을 하다보면 어느 새, 마음 속의 슬픔이나 고통 따윈 손에 쥔 세숫비누처럼 점점 작아지곤 했다.오성 대감의 피는 재형이에게만 흐르나? 좋아, 이제부터 나도 남자라구! 3대 독자가 태어나길 간절히 바라는 종가집에서 맏딸로 태어난 수지. 항상 남동생인 재형이에게 모든 것을 양보하고, 빼앗기며 산다. 재형이가 조그맣고 볼품없는 고추를 달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 그렇게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속상해 하던 수지에게 사건이 일어난다. 할머니는 밥투정을 하는 재형이를 위해 꽃게찌게를 준비하고, 꽃게를 좋아하는 수지가 먹으려고 들어올린 게딱지를 얼른 빼앗아 버린다. 수지는 너무나 속상하고 무안해서 눈물이 줄줄 흐르고, 드디어 결심을 한다. \'그래, 이제부터 나도 남자야!\' 지금도 여자로 태어났다고 구박 받는 아이가 있을까? 생각하겠지만 실제로 얼마 전, 지은이가 글쓰기 심사를 하던 때 이런 글이 있었다. 할머니와 엄마의 지독한 편애 때문에 \'남자\'가 되고 싶다고. 요즘 시대에도 \'여자\'로 태어난 것 때문에 차별을 받는 아이가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슬퍼 지은이는 이 글을 쓰게 되었다. 이 세상에 여자로 태어나서 슬퍼하는 또 다른 아이가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말이다. 또한 그런 아픔을 조금도 알지 못하는 남자 아이들도 이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세상의 절반은 여자이고, 그 여자들이 장차 이 땅의 어머니가 되어 멋진 아이들을 낳는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았으면 하기 때문이다.
똑똑한 유아 어휘 2단계 2 : 이야기 속 어휘
웅진주니어 / 나은희.이장원 지음, 김용한 감수 / 2011.04.15
9,000원 ⟶
8,1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유아학습책
나은희.이장원 지음, 김용한 감수
낱말과 낱말 사이의 관계까지 포함하여 학습하는 어휘력 프로그램. 단순한 낱말 학습이 아닌 어휘력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어휘 습득 단계에 맞추어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2단계 '이야기 속 어휘' 편에서는 동화 속 등장인물, 물건, 장소, 사건에 관한 이야기 속 어휘를 배운다. 아이가 대화하고, 책을 읽고, 공부할 때 꼭 알아야 할 필수 어휘를 완성하게 된다. 먼저 ‘어휘와 만나기’를 통해 어휘의 뜻을 알고, ‘어휘와 친해지기’를 통해 어휘 사이의 의미 관계를 파악한 다음, ‘어휘와 놀기’를 통해 어휘를 다양하게 사용해 보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유아의 어휘 환경에 따라 같은 범주의 어휘들을 주제별로 제시하여 하나의 계통 속에서 어휘를 조직적으로 익힐 수 있다. 학습을 끝낸 다음에는 평가를 통해 아이의 학습 성취도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① 동화 속 등장인물 ② 동화 속 물건 ③ 동화 속 장소 ④ 동화 속 사건 ‘ㄱ’ 가방, ‘ㄴ’ 나무, ‘ㄷ' 다람쥐, ‘ㄹ’ 라디오는 이제 그만! 로 아이의 어휘 능력을 길러 주세요. 글자는 읽지만 낱말의 뜻은 모르는 아이, 낱말의 뜻은 알지만 문장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요? 그것은 어휘가 아닌 단순한 낱말 학습을 했기 때문입니다. 글자의 모양과 뜻을 익히는 낱말 학습으로는 문맥이나 상황에 따라 정확하게 어휘의 뜻을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어휘력을 키울 수 없습니다. 낱말과 낱말 사이의 관계까지 포함하여 학습하는 어휘력 프로그램 를 만나면 정확하고 폭넓게 어휘를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로 아이의 어휘력을 키우세요! ▶▶ 왜 유아기에 어휘력 프로그램이 필요할까요? 어휘력은 낱말의 뜻을 확실히 이해하고 상황에 알맞은 낱말을 선택하여 사용하며 더 나아가 창조적인 언어 표현까지 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어휘력이 높은 아이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알아듣고, 자신의 생각을 정교하고 다채롭게 표현하기 때문에 의사소통 능력이 뛰어납니다. 또한 어휘력은 아이가 글을 읽고 의미를 파악해내는 독해력의 기초가 됩니다. 글의 맥락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휘의 올바른 쓰임이나 어휘 사이의 의미 관계를 파악하는 능력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휘력이 튼튼한 아이는 모르는 어휘를 만나더라도 문맥 속에서 뜻을 유추해가며 어떤 글이든 쉽게 의미를 파악하며, 사물이나 대상에 대한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학업 성취도도 높아집니다. 이러한 어휘력은 어휘 발달이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유아기부터 키워 주어야 합니다. 유아기의 어휘 인지 수준이 언어 능력의 기초와 바탕이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적절한 시기에, 유아의 수준에 맞춰 올바른 방법으로 어휘력 학습을 하면 아이의 언어 능력을 크게 발달시킬 뿐만 아니라 독해력, 의사소통 능력, 학업 성취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 의 효능과 특징 하나, 유아를 위한 어휘력 전문 학습서입니다. 단순히 낱말을 읽고 쓰거나 많은 양의 낱말을 익히는 것만으로는 어휘력이 커지지 않습니다. 기존의 유아 대상 한글 학습서들도 어휘력을 키워 준다는 편익을 내세우지만, 실제적으로는 어휘력 향상을 위한 별도의 커리큘럼이나 학습 활동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는 단순한 낱말 학습이 아닌 어휘력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어휘 습득 단계에 맞추어 커리큘럼을 구성했습니다. 또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어휘력 학습서가 아니라 유아의 인지 발달을 고려하여 개발한 학습서입니다. 둘, 어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는 어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어휘 습득 단계에 맞추어 한 권을 3개의 장으로 구성했습니다. 먼저 ‘어휘와 만나기’를 통해 어휘의 뜻을 알고, ‘어휘와 친해지기’를 통해 어휘 사이의 의미 관계를 파악한 다음, ‘어휘와 놀기’를 통해 어휘를 다양하게 사용해 봅니다. 또한 유아의 어휘 환경에 따라 같은 범주의 어휘들을 주제별로 제시하여 하나의 계통 속에서 어휘를 조직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학습을 끝낸 다음에는 평가를 통해 아이의 학습 성취도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셋, 어휘 학습의 방향을 바로잡아 줍니다. 기존의 한글 학습서를 통해서는 낱말을 읽고 쓰는 것을 익힐 수 있다면, 아이들은 를 통해 어휘를 바르게 배우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낱말을 학습할 때 단순히 글자의 모양과 읽는 법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쉽게 풀어 쓴 뜻풀이를 통해 이미 알고 있던 낱말은 뜻을 정확하게 익히고, 새로운 어휘는 뜻과 쓰임을 바르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 다각도로 어휘의 쓰임을 익힘으로써 학습이 끝난 뒤에도 일상생활 속의 어휘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게 되고, 실제 의사소통에서는 정교하고 다채롭게 어휘를 선택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넷, 유아의 개인차를 고려하여 수준별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어휘 능력과 학습 수준이 차이가 날 경우, 아이는 학습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는 주제와 어휘의 난이도에 따라 총 3단계로 나누어 구성하여, 아이의 어휘 능력 수준에 따라 학습 단계를 자율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1단계는 나와 관련된 기초 어휘, 2단계는 나를 둘러싼 환경과 관련된 기초 어휘, 3단계는 사회와 예술에 관련된 기초 어휘를 배우며 단계에 따라 어휘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또 학습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뜻을 알려주는 기본 어휘는 1단계는 24개, 2단계는 28개, 3단계는 32개로 구성하고, 기본 어휘를 중심으로 어휘 관계를 확장시킵니다. 다섯, 학습 진도표와 되짚어보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매일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학습 일정을 짠 진도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유아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고려하여 공부량을 조절하였습니다. 1권이 다 끝나면 학습 내용을 되짚어 볼 수 있도록 되짚어보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① 한글을 뗀 다음에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령보다는 아이의 학습 능력에 따라 단계를 선택하되, 1단계부터 시작하여 기초를 다져주면 보다 효과적입니다. ② 날마다 꾸준히 학습합니다. 쉽다고 한꺼번에 많은 분량을 학습하거나 어렵다고 학습을 미루면 나쁜 공부 습관이 생기게 됩니다. 학습 진도표에 제시된 권장 학습량에 맞추어 규칙적으로 학습하되, 아이의 능력에 맞게 속도와 분량을 조절하세요. ③ 어휘 학습 방법에 따라 학습합니다. 먼저 낱말의 뜻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주어진 상황이나 문맥 속에서 그 의미를 이해하도록 합니다. 아이가 모르는 낱말을 접하면 문맥이나 상황을 살펴 뜻을 유추하게 한 다음, 정확한 뜻을 알려 줍니다. 또 새로운 낱말을 학습한 뒤에는 반드시 유의어나 반의어 등 관계된 낱말도 함께 찾아보게 합니다. ④ 학습을 모두 끝내면 평가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확인합니다. ⑤ 낱말 카드나 놀이 등을 통해 아이가 일상생활 속에서 학습한 어휘들을 사용해 보게 합니다. ▶▶ 2단계 - 이야기 속 어휘 내용 ① 동화 속 등장인물, 물건, 장소, 사건에 관한 이야기 속 어휘를 배웁니다. ② 아이가 대화하고, 책을 읽고, 공부할 때 꼭 알아야 할 필수 어휘를 완성합니다. [본문의 구성] □ 학습 진도표 뜯어내어 책상 앞에 붙여 두고 날마다 정해진 분량만큼 공부하세요. 날마다 공부하고 붙임 딱지를 붙이다보면 저절로 공부하는 습관이 생깁니다. □ 어휘와 만나기 - 들어가기 아이가 생활, 동요.동시, 이야기, 지식책에서 자주 접하는 문장을 통해 어휘를 익힙니다. 그림과 함께 보면서 맥락 속에서 어휘의 의미를 파악합니다. - 어휘 활동 뜻 알기, 어휘 확장, 어휘 활용, 뜻 확인, 문장 만들기, 말하기, 쓰기 등의 활동을 통해 어휘의 뜻을 명확하게 학습하고, 쓰임을 익힙니다. 또 ‘들어가기’에서 학습한 어휘와 내용적으로 연관된 어휘들을 익혀 표현력을 풍부하게 길러 줍니다. □ 어휘와 친해지기 ‘어휘와 만나기’에서 익힌 어휘를 중심으로 어휘 간의 의미 관계를 학습합니다. 동음이의어, 비슷한말, 반대말, 다의어, 상하위어, 합성어, 파생어, 한자어, 관용어 등을 통해 어휘 간의 관계 속에서 어휘의 뜻을 더 정확하게 익힙니다. □ 어휘와 놀기 앞에서 배운 어휘들을 활용해 문장을 만들거나 생각을 표현해 보면서 어휘의 다양한 쓰임을 학습합니다. □ 해답 각 활동에 대한 해답을 빨간색으로 제시하여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제의 의도와 학습 내용, 확장 학습 방법에 대해 설명하여 학부모가 아이를 지도하기 쉽게 하였습니다. □ 되짚어 보기와 해답 앞에서 학습한 어휘 능력을 스스로 평가합니다. 어휘의 의미와 쓰임을 묻는 문제를 풀어 봅니다. 아이 스스로 문제를 풀게 한 뒤, 틀린 문제는 부모님이 함께 풀어 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알려 줍니다.
(우리아이 첫 사전) 우리아이 첫 영어사전 : 단어와 문장에 의한
홍진P&M / 홍진P&M 편집부 펴냄 / 2005.09.20
9,500원 ⟶
8,550원
(10% off)
홍진P&M
유아학습책
홍진P&M 편집부 펴냄
아이들에게 친근한 기본 낱말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그림으로 표현하였으며, 각 단어를 예문에 활용하여 여러 번 반복해서 읽으면서 저절로 영어가 외워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동물 과일,채소,음식 사물 탈것 자연,꽃 올 운동 음악 직업,인무리 건물,집 몸 부록 - 찾아보기
새앙쥐와 태엽쥐
마루벌 / 레오 리오니 글,그림, 이명희 옮김 / 2008.04.07
10,000원 ⟶
9,000원
(10% off)
마루벌
창작동화
레오 리오니 글,그림, 이명희 옮김
\'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시리즈, 제19권 『새앙쥐와 태엽쥐』. 사람들이 빗자루를 들고 쫓아오는 새앙쥐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인 태엽쥐의 우정 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 칼데콧 명예상 수상작입니다. 새앙쥐가 빵 부스러기를 먹으려고 부엌에 나타나면 사람들은 빗자루를 들고 쫓아옵니다. 그러면 새앙쥐는 열심히 도망가지요. 어느날 새앙쥐는 은샘이의 방에서 사람들이 태엽을 감아줘야만 움직일 수 있는 태엽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태엽쥐는 은샘이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장난감이었지요. 새앙쥐도 태엽쥐를 사랑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혼자 구멍 속에 숨어있을 때 새앙쥐는 태엽쥐가 부러워했어요. 태엽쥐는 자신을 부러워하는 새앙쥐에게 마술을 부리는 도마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어요. 그래서 새앙쥐는 태엽쥐가 되고자 도마뱀을 찾아가는데…….
자두의 여름 이야기
채우리 / 이빈 원작, 박현숙 글, 수염 그림 / 2017.06.15
9,000원 ⟶
8,100원
(10% off)
채우리
자연,과학
이빈 원작, 박현숙 글, 수염 그림
시리즈는 다양한 정보와 함께 자두가 겪는 특별한 계절 이야기와 자두의 일기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말괄량이 자두가 실제로 다녀온 듯한 생생한 그림 묘사와 감상을 적은 일기는 아이들은 물론 체험 학습에 부담을 가지고 있는 부모님께도 큰 힘이 된다.1 사람을 산다고? 2 하필이면 낮이 제일 긴 날 3 곶참에 실패했다! 4 불쌍한 매미 5 귀신 손톱이 나타났다! 6 나는 수박 도둑이 되기 싫습니다! 7 할머니가 사라졌다! 8 다시는 해운대에 안 올 거다! 9 끔찍하게 싫어하는 음식 10 귀신이 나타났다!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시원한 자두의 여름 이야기! 여름은 겨울보다 밤이 짧고 낮이 길어요. 그리고 온도와 습도가 높아 사람들이 힘들어 하지요. 또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비도 자주 내리고 장마가 지거나 태풍이 몰려오기도 해요. 그런데도 여름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요. 왜 여름을 좋아할까요? 여름은 방학이 있어서 좋아요. 또 신나게 물놀이도 할 수 있어요. 수박 같은 시원한 과일도 먹을 수 있고, 아이스크림과 팥빙수도 실컷 먹을 수 있어요. 여름은 추억을 쌓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랍니다! 자두의 계절 여행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1 속담, 고사성어를 배울 수 있다. 2 곤충과 동식물 등 다양한 생물의 모습을 통해 과학 공부에 흥미를 느끼고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다. 3 세시 풍속을 통해 우리 문화의 의미와 소중함을 배울 수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자두와 함께 떠나는 아주 특별한 계절 여행 이야기! 여러분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중에 어느 계절을 제일 좋아하나요? 시리즈는 다양한 정보와 함께 자두가 겪는 특별한 계절 이야기와 자두의 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말괄량이 자두가 실제로 다녀온 듯한 생생한 그림 묘사와 감상을 적은 일기는 아이들은 물론 체험 학습에 부담을 가지고 있는 부모님께도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자두와 함께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직접 체험해 보세요.8월 18일 금요일 날씨 : 더워서 잠이 오지 않은 날엄마가 더위를 물리치러 가자고 했다. 나는 빗자루를 들고 미미는 옷걸이를 들고 엄마를 따라갔다. 엄마는 절대 소리 지르면 안 된다고 했다. 울지도 말라고 했다. 무서운 괴물을 만나러 가는 것 같았다. 그런데 귀신이 눈앞에 나타났다. 덤벼라! 나는 빗자루를 막 휘둘렀다. 그러다 앞에 있는 아저씨 머리를 때리고 말았다. 아저씨는 영화나 보라고 소리쳤다. 귀신이 나오는 영화를 보니까 엄청 추웠다. 여름철 더위를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더위를 이기는 방법 중에 하나가 공포 영화를 보는 거야. 으스스한 공포 영화 본 적 있니? 여름이면 영화관마다 공포 영화를 개봉한단다. 무서운 장면에 쏙 빠져들다 보면 소름이 오소소 돋기도 하고 오싹오싹하면서 오줌이 마렵기도 해. 그러다 보면 어느새 더위는 저만큼 물러가 있거든.
얼굴 꾸미기 스티커북 세트 (전3권)
무한 / 교육연구실 지음 / 2018.01.02
12,000
무한
유아놀이책
교육연구실 지음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매직스티커'를 사용하여 한 그림 위에 다양한 표정의 스티커를 여러번 반복하여 꾸며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다양한 얼굴을 꾸미며 창의력 및 표현능력을 키우고, 소근육 발달과 함께 두뇌발달을 키울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사물을 관찰하는 능력과 인지능력, 판단력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다.얼굴꾸미기스티커북1 (12페이지) 얼굴꾸미기스티커북2 (12페이지) 얼굴꾸미기스티커북3 (12페이지)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매직스티커”를 사용하여 한 그림 위에 다양한 표정의 스티커를 여러번 반복하여 꾸며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구성- 얼굴꾸미기스티커북 1 : 다양한 얼굴과 채소, 과일 등을 만날 수 있어요. 얼굴꾸미기스티커북 2 : 우리 가족과 여러 사물들이 모여 있어요. 얼굴꾸미기스티커북 3 :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이 있어요. -특징- 스티커 놀이를 통해 다양한 얼굴을 꾸미며 창의력 및 표현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스티커 놀이를 통해 소근육 발달과 함께 두뇌발달을 키울 수 있습니다. 스티커 놀이를 통해 다양한 사물을 관찰하는 능력과 인지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스티커 놀이를 통해 판단력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얼굴꾸미기스티커북1- 친구의 표정을 스티커로 표현해 보세요.- 내 얼굴을 새롭게 스티커로 표현해 보세요.- 우리 선생님의 얼굴을 스티커로 표현해 보세요.- 아기의 표정도 스티커로 표현해 보세요.- (미로모험) 개미의 집을 찾아주세요.- (미로모험) 생쥐가 좋아하는 치즈를 찾아주세요.- 수박에도 표정이 있다면 어떨까요?- 아삭 아삭 배추에도 표정을 만들어 보세요.- 연필에도 표정이 있다면 어떨까요?- 칙-칙- 밥솥의 표정을 만들어 보세요. • 얼굴꾸미기스티커북2- 활짝 핀 꽃의 표정을 스티커로 표현해 보세요.- 친한 친구의 표정을 스티커로 표현해 보세요.- 친한 친구의 표정을 스티커로 표현해 보세요.- 우리 아빠의 표정은 어떤가요?- (미로모험) 애벌레의 길을 찾아주세요.- (미로모험) 강아지가 좋아하는 뼈다귀를 찾아주세요.- 우리 엄마의 표정은 어떤가요?- 우리 집 접시에 표정이 있어요!- 우리 집 휴지에도 표정이 있어요!- 반짝반짝 별의 얼굴도 표현해 보세요.
버리데기
시공주니어 / 박윤규 지음, 이광익 그림 / 2006.06.01
8,500원 ⟶
7,650원
(10% off)
시공주니어
창작동화
박윤규 지음, 이광익 그림
이 이야기는 '무조 신화'로 불리는 바리공주의 신화가 옛이야기로 바뀐 것이다. 버리데기는 딸 많은 집의 일곱째 딸로 태어나 부모에게 버림받는다. 그러나 아버지가 병이 들자 갖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서천 시약산의 약수를 구해 와 마침내 죽은 아버지를 살린다. 부모님의 은혜를 잊지 말라는 교훈을 주는 이야기로, 약수를 찾아온 바리데기와 아버지의 만남이 깊은 여운을 준다. '네버랜드 우리 옛이야기'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옛이야기를 엄선하고 그 원형을 충실히 살려낸 그림책 시리즈이다. 구수한 입말체와 반복을 효과적으로 살린 간결한 글로 옛이야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한국적인 정서와 멋을 살린 한국화의 느낌, 재치와 해학이 가득한 경쾌한 느낌을 살린 그림으로 옛날 사람들의 생각과 생활 방식을 보여 준다.
2021년 대통령 문재인 탁상 달력 (스프링)
더휴먼 / 더휴먼 편집부 (지은이) / 2020.11.11
7,500원 ⟶
6,750원
(10% off)
더휴먼
소설,일반
더휴먼 편집부 (지은이)
세계 국기 카드 (112장)
효리원 / 유아지능계발연구소 지음 / 2015.08.25
17,800원 ⟶
16,020원
(10% off)
효리원
유아놀이책
유아지능계발연구소 지음
카드 한 장에 세계 각국의 정보(수도, 인구, 면적, 언어, 화폐)를 담아 간편하게 폭넓은 상식을 익힐 수 있다. 대륙별로 색깔을 달리하여 쉽게 구별할 수 있고, 각 나라의 국기마다 국기에 담긴 뜻과 유래를 설명했다. 또한, 나라마다 위치를 알 수 있도록 지도로 나타냈다.아시아 1. 네팔[nepal] 2. 대한민국[daehanminguk] 3. 동티모르[dongtimoreu] 4. 라오스[raoseu] 5. 레바논[rebanon] 6. 말레이시아[malleisi-a] 7. 몽골[monggol] 8. 미얀마[miyanma] 9. 방글라데시[banggeulladesi] 10. 베트남[beteunam] 11. 북한[bukhan] 12. 사우디아라비아[saudiarabi-a] 13. 스리랑카[seurirangka] 14. 시리아[siri-a] 15. 싱가포르[singgaporeu] 16. 아랍 에미리트[arap emiriteu] 17. 아프가니스탄[apeuganiseutan] 18. 우즈베키스탄[ujeubekiseutan] 19. 이라크[irakeu] 20. 이란[iran] 21. 이스라엘[iseurael] 22. 인도[indo] 23. 인도네시아[indonesia] 24. 일본[ilbon] 25. 중국[jungguk] 26. 캄보디아[kambodi-a] 27. 쿠웨이트[kuweiteu] 28. 타이(태국)[ta-i(taeguk)] 29. 타이완(대만)[taiwan(daeman)] 30. 터키[teoki] 31. 파키스탄[pakiseutan] 32. 필리핀[pillipin] 오세아니아 33. 뉴질랜드[nyujillaendeu] 34. 오스트레일리아 [oseuteureilli-a] 35. 파푸아뉴기니[papuanyugini] 36. 피지[piji] 유럽 37. 그리스[geuriseu] 38. 네덜란드[nedeollandeu] 39. 노르웨이[noreuwe-i] 40. 덴마크[denmakeu] 41. 독일[dogil] 42. 러시아[reosi-a] 43. 루마니아[rumani-a] 44. 룩셈부르크[ruksembureukeu] 45. 모나코[monako] 46. 벨기에[belgie] 47.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boseunia hereuchegobina] 48. 불가리아[bulgari-a] 49. 세르비아[sereubi-a] 50. 스웨덴[seuweden] 51. 스위스[seuwiseu] 52. 슬로바키아[seullobaki-a] 53. 아일랜드[aillaendeu] 54. 알바니아[albani-a] 55. 에스파냐(스페인) [eseupanya(seupein)] 56. 영국[yeongguk] 57. 오스트리아[oseuteuri-a] 58. 우크라이나[ukeuraina] 59. 이탈리아[italli-a] 60. 체코[cheko] 61. 크로아티아[keuroati-a] 62. 포르투갈[poreutugal] 63. 폴란드[pollandeu] 64. 프랑스[peurangseu] 65. 핀란드[pillandeu] 66. 헝가리[heonggari] 아메리카 67. 과테말라[gwatemalla] 68. 니카라과[nikaragwa] 69. 도미니카 공화국 [dominika gonghwaguk] 70. 멕시코[meksiko] 71. 미국[miguk] 72. 베네수엘라[benesuella] 73. 볼리비아[bollibi-a] 74. 브라질[beurajil] 75. 아르헨티나[areuhentina] 76. 에콰도르[ekwadoreu] 77. 온두라스[onduraseu] 78. 우루과이[urugwa-i] 79. 자메이카[jameika] 80. 칠레[chille] 81. 캐나다[kaenada] 82. 코스타리카[koseutarika] 83. 콜롬비아[kollombi-a] 84. 쿠바[kuba] 85. 파라과이[paragwa-i] 86. 페루[peru] 아프리카 87. 가나[gana] 88. 가봉[gabong] 89. 나이지리아[naijiri-a] 90. 남아프리카 공화국 [namapeurika gonghwaguk] 91. 르완다[reuwanda] 92. 리비아[ribi-a] 93. 마다가스카르 [madagaseukareu] 94. 세네갈[senegal] 95. 소말리아[somalli-a] 96. 수단[sudan] 97. 알제리[aljeri] 98. 앙골라[anggolla] 99. 에티오피아[etiopi-a] 100. 우간다[uganda] 101. 이집트[ijipteu] 102. 적도 기니[jeokdo gini] 103.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jungangapeurika gonghwaguk] 104. 짐바브웨[jimbabeuwe] 105. 카메룬[kamerun] 106. 케냐[kenya] 107. 콩고[konggo] 108. 탄자니아[tanjani-a] 109. 토고[togo] 110. 튀니지[twiniji] 부록 111. 국제적인 기다문화 가정을 위해 우리나라 최초로 국기 카드에 나라 이름 한글 로마자 표기! 세계 국기를 보고, 나라 이름을 익히며 기억력을 발달시키는 두뇌 계발 카드! *유엔 승인 나라 중 111개 나라의 국기를 카드로 구성! *다문화 가정 및 외국인도 읽을 수 있도록 나라 이름 한글 로마자 표기! *카드 앞면은 세계 나라의 국기를 국기 고유의 비율을 살려 수록! *카드 뒷면은 나라 이름 한글 로마자 표기! 지도에 나라의 위치를 표시하여 저절로 세계 지리 공부 가능! 국기의 문양에 담긴 뜻과 유래를 쉽고 간결하게 설명! 인구, 면적, 언어, 화폐 등 최신 국가 정보 수록! *5대륙별로 카드 뒷면의 색깔을 달리하여 쉽게 구별 가능! *카드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하여 연약한 피부의 아이들에게 안전한 안심 카드! [세계 국기 카드 놀이 방법] *국기 앞면을 보여 준 뒤 어느 나라의 국기인지 말해 보는 게임을 해 보세요. *카드를 바닥에 흩뜨려 놓은 뒤 특정 국가의 국기를 누가 먼저 찾는지 게임을 해 보세요.
최고다! 호기심 딱지 2
해나무 / 박유림.정서연.EBS [최고다! 호기심 딱지] 제작팀 지음, 이봉우 감수 / 2015.12.28
17,000원 ⟶
15,300원
(10% off)
해나무
자연,과학
박유림.정서연.EBS [최고다! 호기심 딱지] 제작팀 지음, 이봉우 감수
본격 과학 실험 학습만화 ‘최고다! 호기심 딱지’ 시리즈의 두 번째 책. 화제의 방송 EBS TV 프로그램 [최고다! 호기심 딱지]를 책으로 펴낸 것이다. 화산 만들기, 콜라 캔 삐뚜로 세우기, 무지개 만들기 등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과학 실험을 소개한다. 절대 딱지를 부르는 와이맨, 호기심 대장 딱코, 실험 요정 아카코, 악동 투투스 형제가 등장하는 왁자지껄한 스토리에 과학 지식이 녹아 있다. 호기심을 키우는 과학 원리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된다.머리말 ‥ 3 1. 화산이 부글부글 ‥ 8 딱코와 함께 실험을 ‥ 32 2. 물먹기 대장을 찾아라! ‥ 34 딱코와 함께 실험을 ‥ 56 3. 커져라! 비누 ‥ 58 딱코와 함께 실험을 ‥ 80 4. 아슬아슬 삐뚜로 나라 ‥ 82 딱코와 함께 실험을 ‥ 104 5. 달걀의 비밀 ‥ 106 딱코와 함께 실험을 ‥ 124 6. 무지개 대소동 ‥ 126 딱코와 함께 실험을 ‥ 146 7. 와이맨의 화풀기 대작전 ‥ 148 딱코와 함께 실험을 ‥ 164 8. 우리는 호기심 요리사 ‥ 166 딱코와 함께 실험을 ‥ 184과학이 팡팡!! 실력이 쑥쑥! 본격 과학 실험 영상만화 기발하고 신기한 일상 속의 과학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푹~ 빠지면 과학 지식이 저절로 쌓인다! 과학 실험도 하고 스토리도 즐길 수 있는 본격 과학 실험 영상만화. 《최고다! 호기심 딱지2》는 화제의 EBS TV 프로그램 [최고다! 호기심 딱지]를 책으로 엮은 것으로,‘최고다! 호기심 딱지’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비누, 달걀, 식초, 베이킹소다, 풍선 등 집에 있는 것들로, 어린이들이 언제든 가벼운 마음으로 따라 할 수 있는 실험들을 하나 가득 소개하고 있다. 전자레인지 속에 들어간 아이보리 비누는 어떻게 변하는지, 식초와 소다가 만나면 어떤 재미있는 현상이 생기는지, 마트에서 산 달걀은 왜 병아리가 되지 못하는지 등 일상에서 떠올릴 수 있는 기발한 과학 속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안내한다. 절대 딱지의 도움을 얻어 신기한 실험을 소개하는 와이맨, 꼬리에 꼬리는 무는 호기심으로 와이맨의 실험을 부추기는 딱코, 얄밉지 않은 장난기로 실험 요정 아라코를 약 올리는 투투스 형제 등 유쾌발랄 왁자지껄한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과학 지식도 쌓고, 과학 원리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과연 어떤 달걀이 병아리가 될 수 있을까?” “날씨가 맑은 날, 무지개를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종이 기저귀는 왜 아기가 쉬를 해도 보송보송할까?” “얼음이 소금을 만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전자레인지에 날달걀을 넣고 작동시키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과학과 친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실험해보는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실험들은 거의 대부분 마음만 먹으면 당장 해볼 수 있는 것인데다, 각 실험들이 모두 스토리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기 때문에, 어린이들은 더욱 친근하면서도 즐거운 마음으로 과학 실험에 도전해볼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들이 쉽게 과학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영상만화!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푹 빠지다보면, 식초와 베이킹소다가 만났을 때의 화학 반응, 물을 먹으면 가루가 젤리로 변하는 고흡수성 폴리머의 원리, 전자레인지를 작동시켰을 때 생기는 공기의 변화, 무게중심의 원리, 빨주노초파남보 색깔로 나뉘는 빛의 비밀, 얼음에 소금을 뿌렸을 때의 온도 변화 등 일상 속 과학 현상을 접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실험에 성공한 어린이들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스티커를 붙여 표지를 완성하는 식으로 표지를 꾸몄다. 부록으로 어린이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종이 딱지’도 함께 제공한다. 『최고다! 호기심 딱지2』의 장점 1. 집에 있는 도구들로 직접 해볼 수 있는 과학 실험 소개 2. 과학 교육에 관심이 많은 현직 대학 교수의 상세한 감수! 3. 과학적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일상 속의 과학 지식 제공 4. 와이맨과 딱코의 스토리에 푹 빠지다 보면 저절로 습득되는 과학 지식! 5. 실험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절한 실험 페이지 수록!
진짜 쉬운 다섯 번 종이접기 : 탈것
스마트베어 / 만들기 아저씨 기획.구성, 조준철 그림 / 2016.09.01
7,500원 ⟶
6,750원
(10% off)
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만들기 아저씨 기획.구성, 조준철 그림
생애 첫 종이접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가장 쉬운 종이접기 방법을 고안했다. 다섯 번 만 접으면 멋진 탈것들이 뚝딱뚝딱 완성되어 어린 아이들도 큰 어려움 없이 접을 수 있다. 또한 탈것 그림이 그려진 색종이가 제공되어 완성도 높은 종이접기가 가능하며, 색종이에 번호가 표기되어 있어 접는 순서를 확인할 때 편리하다. 책 속에 들어 있는 배경판과 스티커로 다양한 활동도 즐길 수 있다. 경찰차, 소방차, 굴착기 등 멋진 탈것을 꾸미고 배경판에 세워 부릉부릉~ 자동차 도로를 만들어 보자. 다양한 놀이를 통해 소근육 발달은 물론 언어와 사고력, 창의성 함양에 큰 도움을 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다섯 번 만에 접는 진짜 쉬운 종이접기! 종이접기는 손가락을 활용한 놀이로 소근육 발달은 물론 두뇌 발달에 효과적입니다. 평면의 색종이가 입체적인 형태로 바뀌는 것을 경험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접는 순서에 맞춰 하나하나 접다 보면 집중력도 기르게 되지요. 종이접기는 성장하는 어린이들이 종이 한 장으로 최고의 교육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대표적인 놀이 활동입니다. 는 생애 첫 종이접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가장 쉬운 종이접기 방법을 고안했습니다. 다섯 번 만 접으면 멋진 탈것들이 뚝딱뚝딱 완성되어 어린 아이들도 큰 어려움 없이 접을 수 있지요. 또한 탈것 그림이 그려진 색종이가 제공되어 완성도 높은 종이접기가 가능하며, 색종이에 번호가 표기되어 있어 접는 순서를 확인할 때 편리합니다. 책 속에 들어 있는 배경판과 스티커로 다양한 활동도 즐길 수 있습니다. 경찰차, 소방차, 굴착기 등 멋진 탈것을 꾸미고 배경판에 세워 부릉부릉~ 자동차 도로를 만들어 보세요. 다양한 놀이를 통해 소근육 발달은 물론 언어와 사고력, 창의성 함양에 큰 도움을 줍니다. 어린 아이도 쉽게 접을 수 있는 로 생애 첫 종이접기를 시작하세요! 1. 다섯 번 만에 멋진 탈것이 완성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짜잔~ 힘센 불도저가 완성되었어요. 다섯 번 만에 접을 수 있는 진짜 쉬운 종이접기예요. 손놀림이 자유롭지 않은 어린 아이들도 쉽게 만들 수 있어 적극적인 놀이 활동이 가능하고,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끼지요. 2. 그림 색종이가 들어 있어요! 색종이를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어요. 엄마랑 같이 접을 수 있는 색종이가 탈것별로 2장씩 들어 있어요. 색종이에 접는 순서와 중심선, 점선 등을 표시해 두어 처음 종이접기를 시작하는 아이들도 어려움 없이 접을 수 있지요. 탈것 그림이 그려진 색종이로 실감 나는 종이접기를 시작하세요. 3. 누구나 접을 수 있게 동영상을 수록했어요! 아직도 종이접기가 어렵나요? 그래서 동영상을 따로 제작했습니다. 본문의 QR 코드를 찍기만 하면, 만들기 아저씨가 직접 촬영한 동영상을 볼 수 있어요. 동영상을 보며 하나하나 따라 접다 보면 종이접기가 즐거워진답니다. 이제 스트레스 받지 말고 만들기 아저씨와 함께 종이접기를 시작하세요. 4. 배경판에 멋진 탈것들을 꾸미세요! 종이접기가 모두 끝났나요? 그렇다면 경찰차, 소방차, 굴착기 등 부릉부릉 멋진 탈것들을 배경판 위에 세워 자동차 도로를 꾸며 보세요. 여러 재미있는 상황을 만들어 역할극을 하다 보면 아이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감을 높이게 되지요. 5. 스티커를 붙여 내 맘대로 꾸며요! 탈것의 바퀴와 장식 부품, 재미있는 눈 모양 등 다양한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내가 만든 종이접기에 스티커를 붙이며 나만의 탈것을 만들어요.
기적의 계산법 9 : 초등학교 5학년
길벗스쿨 / 기적의 계산법 연구회 지음 / 2017.07.01
8,000원 ⟶
7,200원
(10% off)
길벗스쿨
학습참고서
기적의 계산법 연구회 지음
프로그램식으로 개발된 단계별 연산 전문 학습지. 속도와 정확성 모두에 중점을 두고 설계해, 계산력과 개념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이고, 계산은 실수 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해낼 수 있어야 한다. 연산 학습의 장기성과 반복 학습에 대한 지루함을 덜기 위해 하루 두 가지 유형으로 학습 재미를 강화하여 아이 스스로 찾아 공부하게 한다. 단계별 목표 시간 단축, 동일난이도 반복 학습으로 아이들이 게임처럼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기적의 계산법 9권 [분수의 덧셈과 뺄셈 고급] 081단계. 약수와 배수 082단계. 공약수와 공배수 083단계.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084단계. 공약수와 최대공약수, 공배수와 최소공배수의 관계 085단계. 약분 086단계. 통분 087단계. 분모가 다른 진분수의 덧셈과 뺄셈 088단계. 분모가 다른 대분수의 덧셈과 뺄셈 089단계.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과 뺄셈 종합 090단계. 5학년 방정식 Ⅰ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입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를 들으면 감동을 받습니다. 또 연주자의 유려한 연주 실력에 감탄하지요. 이런 연주는 악보를 보면서 피아노 건반을 하나씩 똥똥 두드리는 실력으로는 선보일 수 없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건반을 두드리는 기초실력이 쌓이고 나서야 물 흐르듯이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만들어집니다. 수학도 피아노 연주와 같습니다. 수나 식을 계산하는 데 시간이 걸리면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실수가 나오고 계산이 느려서 정작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접근조차 못합니다.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이고, 계산은 실수 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해낼 수 있어야 합니다. 계산에 자신이 있으면 뇌에 여유가 생기고, 이 여유를 문제 해결에 오롯이 쏟을 수 있습니다. Ⅱ 의 3대 학습설계로 쉽고 빠르게 계산력을 잡으세요. 1. One Day 학습설계 지식이 굳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에 입력된 지식이 단단히 굳어 장기기억이 되는 과정을 ‘응고화’라고 하는데, 응고화 과정에는 적당한 강도의 자극과 함께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는 잠자는 동안에도 지식을 복습하고 재구성하여 응고화를 돕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하면 안 되는 공부가 ‘한방에 몰아서 하기’입니다. 공부할 양이 10이라고 합시다. 하루에 10을 하고 나머지 9일을 놀면 지식의 응고화는 0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하루에 1씩 10일을 반복하면 지식의 응고화는 100의 효과를 냅니다. One Day 반복설계는 뇌과학입니다. 기적의 계산법은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연습량을 딱 한 장에 담았습니다. 하루에 한 장씩, 5일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학습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2. 연령 적합 설계 - 초등 계산력은 ‘속도’와 ‘정확성’이 중요 수학을 어려워하는 초등학생들의 특성을 살펴보면, 초등 저학년까지는 계산력 부족이고, 중학년 이상은 계산력과 개념이 부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정작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하거나, 어려운 풀이 과정을 다 세워 놓고도 마지막 단순 계산에서 실수로 틀립니다. 초등학생들은 계산 방법을 몰라서 문제를 틀리지 않습니다. 다만 절차 수행이 능숙하지 않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작동을 일으키는 것이지요. 은 속도와 정확성 모두에 중점을 두고 설계했기 때문에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 초등수학 문제 활용 200% 방정식 완전정복 응용문제를 풀다보면 ‘□’와 같은 방정식을 마주치게 됩니다. 중학교에서 쓰는 ‘미지수 ’ 대신 초등학교에서는 ‘모르는 수 □’라고 표기하는데 이런 형태의 방정식은 기초 연산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물론 초등학생에게 중학교에서 방정식을 풀기 위해 배우는 여러 가지 개념(등식의 성질, 이항 정리, 역수 등)의 이해 없이 ‘+를 = 반대로 넘길 때에는 ?로 바꿔’라고 요령만 알려 줄 수도 있습니다. 당장은 ‘요령’으로 방정식을 풀 수 있겠지만, ‘원리(6학년 등식의 원리)’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나중에는 오개념이 형성될 위험이 있습니다. 의 스페셜 단계에서는 초등학생에게 꼭 맞는 원리로 방정식 해법을 알려줍니다. 3. 아이 중심 학습관리 우리 아이는 어떤 성향의 아이입니까? 계획 세우는 것을 좋아하나요? 번뜩이는 재치가 있나요? 활동적인가요? 백 명의 아이들은 제각기 독특한 백 가지의 색깔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연산 공부가 잘 되는 시간, 환경, 약간의 동기부여 방법 등을 찾아보세요. 은 간명한 학습설계로 아이 개개인의 성향과 목표에 맞게 조절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내 아이에 맞는 공부 계획을 세우면 아이는 실천하기 쉽고 엄마는 관리하기 쉽기 때문에 반복성과 장기성에서 오는 연산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엄마공부
토트 / 박혜란 지음 / 2015.10.14
13,800원 ⟶
12,420원
(10% off)
토트
육아법
박혜란 지음
좋은 글 따라 쓰는 '손으로 생각하기' 시리즈 3권. "자식 농사 잘 지었다고요? 느긋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즐겼을 뿐이죠." '가수 이적 엄마', '자식농사 잘 지은 엄마'로 부러움을 사는 여성학자 박혜란의 읽을수록 공감하고 쓸수록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 엄마라면 누구나 아이를 잘 키우고 싶어 하지만 어떻게 키우는 것이 잘 키우는 건지 자신이 없어서 불안하다. 내 딴에는 잘 키운다고 한 것이 혹시 나중에 안 좋은 결과로 나타나면 어떻게 하나, 지금은 제대로 키우는 것 같은데 20년 후에 땅을 치고 후회할 일이 벌어지면 어떻게 하나, 남들과 다르게 내 소신대로 키웠다가 혹시 내 아이만 뒤처지면 어떻게 하나, 온갖 걱정으로 엄마는 날마다 흔들린다. 여성학자 박혜란은 지금 공부를 좀 못한다고 해서 아이가 잘못되는 것은 아니라고 잘라 말한다. 공부를 못해도 그걸로 주눅 들지 않는, 마음 근육이 튼튼한 아이라면 아무리 험한 세상에서도 자기만의 꽃을 피울 수 있다고 강변한다. 그리고 아이를 '꿋꿋한 사람',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키우라고 조언한다. 이 책은 고단한 맞벌이와 치열한 경쟁사회에 지친 엄마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된다. 아등바등 키운다고 해서 꼭 애가 잘되는 것도 아니고, 긴장 풀고 놓아 키운다고 해서 잘못되는 것도 아니라고 나직이 말을 건네며 엄마들의 편을 들어준다.엄마 노릇, 그렇게 힘드나요? 1 맘껏 사랑하고 즐겨라, 이 시간은 바람처럼 지나갈 테니 2 아이는 엄마가 키우는 것이 아니라 믿는 만큼 스스로 자라는 신비한 존재다 3 아이의 미래를 불안해하지 말고 아이의 오늘을 행복하게 만들어라 4 아이를 키우려 애쓰지 말고 당신 자신을 키워라 5 슈퍼맘이 아니어도 괜찮다, 남편과 손을 맞잡아라여성학자 박혜란의 느긋하고 즐겁게 아이 키우는 법 “자식 농사 잘 지었다고요? 느긋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즐겼을 뿐이죠.” ‘가수 이적 엄마’ ‘자식농사 잘 지은 엄마’로 부러움을 사는 여성학자 박혜란의 읽을수록 공감하고 쓸수록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 “필사로 새기는 엄마공부, 쓰는 동안 글자가 내 몸 안으로 들어온다” ■ 고단한 엄마들을 응원하는 맘 편한 자녀교육 메시지 엄마라면 누구나 아이를 잘 키우고 싶어 하지만 어떻게 키우는 것이 잘 키우는 건지 자신이 없어서 불안하다. 내 딴에는 잘 키운다고 한 것이 혹시 나중에 안 좋은 결과로 나타나면 어떻게 하나, 지금은 제대로 키우는 것 같은데 20년 후에 땅을 치고 후회할 일이 벌어지면 어떻게 하나, 남들과 다르게 내 소신대로 키웠다가 혹시 내 아이만 뒤처지면 어떻게 하나, 온갖 걱정으로 엄마는 날마다 흔들린다. 다른 건 몰라도 내 아이가 잘못되는 것만은 도저히 견딜 수 없을 것 같다는 게 엄마의 마음이다. 여성학자 박혜란은 지금 공부를 좀 못한다고 해서 아이가 잘못되는 것은 아니라고 잘라 말한다. 공부를 못해도 그걸로 주눅 들지 않는, 마음 근육이 튼튼한 아이라면 아무리 험한 세상에서도 자기만의 꽃을 피울 수 있다고 강변한다. 그리고 아이를 ‘꿋꿋한 사람’,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키우라고 조언한다. 나아가 쓸데없는 걱정이나 죄책감일랑 접어두고 쉽게, 가볍게, 즐겁게, 믿음의 힘으로 아이를 키우라고 어깨를 다독여준다. 아이들은 엄마가 쉽게 키우면 쉽게 자라고 어렵게 키우면 어렵게 자란다는 얘기다. 아이들은 엄마의 믿음대로 자라는 신비한 존재이니까 말이다. 이 책은 고단한 맞벌이와 치열한 경쟁사회에 지친 엄마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된다. 아등바등 키운다고 해서 꼭 애가 잘되는 것도 아니고, 긴장 풀고 놓아 키운다고 해서 잘못되는 것도 아니라고 나직이 말을 건네며 엄마들의 편을 들어준다. ■ 엄마공부야말로 필사의 참맛을 제대로 누릴 수 있는 주제 요즘은 여간해서 손으로 글씨를 쓸 기회가 없다. 아주 짧은 메모도 컴퓨터나 스마트폰이 다 해주기 때문에 쓴다는 일이 점점 낯설어지고 있다. 그런데 그런 글들은 그냥 눈을 스쳐 지나갈 뿐이지 마음에 각인이 되지 않는다. 내 손으로 글씨를 쓰면 쓰는 동안만이라도 그 내용은 온전히 내 것이 된다. 글자가 내 몸 안으로 들어오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나중에 그 글을 다시 읽다 보면 쓸 때의 느낌까지 고스란히 되살아난다. 엄마공부야말로 한 자 한 자 손으로 새기며 체화하기에 좋은 주제다. 반복해서 여러 번 읽으면 읽을 때마다 느낌이 달라진다. 여러 번 읽다 보면 남이 하는 말이 아니라 내가 나한테 다짐하는 말로 들리게 된다. 나아가 한 자 한 자 천천히 음미하며 손으로 써보면 글자가 내 몸 안으로 들어오는 느낌이 든다. 내 손으로 글씨를 쓰면 쓰는 동안만이라도 그 내용은 온전히 내 것이 된다. 나중에 그 글을 다시 읽다 보면 쓸 때의 느낌까지 고스란히 되살아나 오래도록 가슴에 남고 머리에 남게 된다. 좋은 글 따라 쓰는 ‘손으로 생각하기’ 시리즈 필사는 잊고 있던 ‘나’를 새롭게 발견하는 일이다. 손으로 생각하고 마음으로 쓰는 과정에서 한층 더 성숙해진 나를 만나게 된다. 맛의 장인에게 레시피만으로는 담아낼 수 없는 특유의 손맛이 있듯이, 오감을 동원해 사각사각 써내려가는 육필의 질감에서 우리는 깊이 있는 글의 참맛과 오래된 사색의 숙성미를 함께 체득할 수 있다. PUR 제본 이 책은 필사에 적합한 특수제본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어느 페이지든 쉽게 펼쳐지고 활짝 펼쳐도 책장이 뜯기지 않습니다. [목차소개] 엄마 노릇, 그렇게 힘드나요? 쉽게 키우면 쉽게 크더라고요 걱정보다 믿음의 힘으로 키워요 쓰는 동안, 내 몸 안으로 들어오는 글자들 쉽게, 가볍게, 즐겁게 하는 엄마공부 1 맘껏 사랑하고 즐겨라, 이 시간은 바람처럼 지나갈 테니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은 엄청난 즐거움이고 행복이다. 아이에게서 엄마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사랑을 확인하는 순간은 다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이 근사하다. 아이들은 내게 사랑을 가르치고 나를 완성시키기 위해 신이 보낸 선물이다. 2 아이는 엄마가 키우는 것이 아니라 믿는 만큼 스스로 자라는 신비한 존재다 아이들은 부모가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그러니 너무 애쓰지 말자. 아이들이 크는 데는 안정감 있고 행복한 부모의 존재가 가장 중요하다. 3 아이의 미래를 불안해하지 말고 아이의 오늘을 행복하게 만들어라 아이를 키우다 보면 불안에 사로잡힐 때가 있다.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잘 해나갈 수 있을까? 하지만 이런 걱정은 아무 도움도 되지 않는다. 시간이 가면 아이와 함께 부모도 성장한다. 오늘보다 내일이 나을 것이고, 올해보다는 분명 내년이 나을 것이라고 믿으면 된다. 4 아이를 키우려 애쓰지 말고 당신 자신을 키워라 자신의 인생을 완전히 포기하고 자신을 완전히 소진시켜야만 좋은 엄마인 것은 아니다. 엄마라는 이름 아래 자신을 죽여 가며 가족에게 모든 것을 쏟아 붓는 것이 진정한 모성이라고 확대 해석하지는 말자. 내가 없으면 그 무엇도, 어느 누구도 감싸 안을 수 없다. 5 슈퍼맘이 아니어도 괜찮다, 남편과 손을 맞잡아라 안팎으로 다 잘해내는 사람은 없다. 아이에 대해서도 너무 잘하려, 슈퍼맘이 되려 발버둥치지 말자. 힘들 때는 남편에게 손을 내밀고 뜻을 모아야 한다. 그 사람만큼 나와 우리 아이를 잘 알고 믿고 아끼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집착하고 지배하지 않으려면 엄마와 아이 사이에 적당한 거리가 있어야 한다. 숨이 가쁠 정도로 꼭 끌어안지 말고 자유롭게 숨을 쉴 정도의 틈을 내주라는 말이다. 너무 밀착되어 있으면 아이를 제대로 관찰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내가 엄마 노릇을 잘하고 있는지 판단하기도 어렵다. 아이를 때가 되면 떠날 손님처럼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것이 부모 자식 간의 사랑을 더욱 자유롭고 즐겁게 만들어준다.형제가 많으면 아이들은 누구나 엄마 아빠가 누구를 가장 사랑하는지 궁금해 한다. 각각의 아이들 모두 자신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느끼게 하자. 실제로 모든 아이는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절대적인 존재다. 그들은 모두 부모의 영역이 아니라 신의 영역에 속해 있는 존재들이다.엄마의 사랑은 무한하지만 엄마의 능력은 유한하다. 세상의 좋은 것만 모두 모아 아이에게 주고 싶은 것이 엄마 마음이지만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모성을 초능력으로 착각하지 마라. 엄마의 사랑이 아무리 커도 사랑만으로는 안 되는 일이 있게 마련이다.엄마라는 이름에 당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갖다 얹지 마라. 그러면 아이들은 엄마를 무거운 짐으로 여기게 된다.
(장하다 우리 역사) 대륙을 호령한 발해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현무와 주작 글, 한상언 그림 / 2006.07.10
8,500원 ⟶
7,650원
(10% off)
주니어랜덤(주니어RHK)
역사,지리
현무와 주작 글, 한상언 그림
아이들의 눈으로 풀어낸 역사책으로, 아이들이 쉽게 발해의 숨결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말갈족과 함께 나라를 세운 대조영에서부터 발해의 마지막 왕인 애왕까지 번성했던 발해의 역사를 한 권에 정리하고 있다. 요동과 연해주, 시베리아까지 닿았던 발해의 기상을 통해 민족의 역사를 되짚어볼 수 있을 것이다. 잊혔던 발해의 꿈이 되살아난다! 발해는 어느 나라일까? 최근 들어 중국에서 시작된 동북아 공정은 발해의 역사를 중국의 것으로 조명하고 있다. 어마어마한 예산을 들여 발해사를 가져가려는 것은 그 저변에 깔려 있는 역사의 중요성 때문이다. 역사가 가지고 있는 힘은 측정할 수 없다. 그것은 민족의 뿌리임과 동시에 현재를 살아나가게 하는 원동력이다. 그동안 발해의 역사는 소원하게 다루어져 왔다. 신라만을 우리 민족의 줄기로 생각해왔던 역사적 풍토가 발해에 대한 무관심으로 나타난 것이다. 이제는 발해의 역사를 되살려야할 때이다. 더 늦기 전에 발해를 부활시켜 우리의 역사 안으로 편입시켜야 한다. 무엇보다도 발해의 이야기는 어린이에게 읽혀져야 한다. 우리의 역사를 책임져야할 아이들에게 현재를 직시하고 미래를 개척해나갈 새로운 힘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발해를 이야기하는 새로운 역사책이 필요하다. 는 발해의 시작과 그 끝을 함께 하면서 그 안에 살아 숨쉬는 발해 사람들의 용기와 문화를 배울 수 있다. 발해의 시작, 번성, 그리고 그 이후를 총망라하는 발해의 모든 것! 는 아이들의 눈으로 풀어낸 역사책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역사 정보를 제시해 발해의 숨결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말갈족과 함께 나라를 세운 대조영에서부터 발해의 마지막 왕인 애왕까지 번성했던 발해의 역사를 한 권에 정리하고 있다. 926년 대인선이 거란에게 패하면서 발해는 사라졌지만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그 후로도 200년 가까이 발해와 발해 사람들에 대한 기록은 중국의 역사에 등장하기 때문이다. 요동과 연해주, 시베리아까지 닿았던 발해의 기상을 통해 민족의 역사를 되짚어 보며 우리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기적의 계산법 11 : 초등학교 6학년
길벗스쿨 / 기적의 계산법 연구회 (지은이) / 2017.07.01
8,000원 ⟶
7,200원
(10% off)
길벗스쿨
학습참고서
기적의 계산법 연구회 (지은이)
프로그램식으로 개발된 단계별 연산 전문 학습지. 속도와 정확성 모두에 중점을 두고 설계해, 계산력과 개념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이고, 계산은 실수 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해낼 수 있어야 한다. 연산 학습의 장기성과 반복 학습에 대한 지루함을 덜기 위해 하루 두 가지 유형으로 학습 재미를 강화하여 아이 스스로 찾아 공부하게 한다. 단계별 목표 시간 단축, 동일난이도 반복 학습으로 아이들이 게임처럼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기적의 계산법 11권 [분수의 나눗셈 고급 / 소수의 나눗셈 고급] 101단계. 분수의 사칙연산 복습 102단계. 분수의 나눗셈 ① 103단계. 분수의 나눗셈 ② 104단계. 분수의 나눗셈 ③ 105단계. 소수의 사칙연산 복습 106단계. 소수의 나눗셈 ① 107단계. 소수의 나눗셈 ② 108단계. 소수의 나눗셈 ③ 109단계. 분수와 소수의 나눗셈 110단계. 6학년 방정식Ⅰ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입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를 들으면 감동을 받습니다. 또 연주자의 유려한 연주 실력에 감탄하지요. 이런 연주는 악보를 보면서 피아노 건반을 하나씩 똥똥 두드리는 실력으로는 선보일 수 없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건반을 두드리는 기초실력이 쌓이고 나서야 물 흐르듯이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만들어집니다. 수학도 피아노 연주와 같습니다. 수나 식을 계산하는 데 시간이 걸리면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실수가 나오고 계산이 느려서 정작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접근조차 못합니다.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이고, 계산은 실수 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해낼 수 있어야 합니다. 계산에 자신이 있으면 뇌에 여유가 생기고, 이 여유를 문제 해결에 오롯이 쏟을 수 있습니다. Ⅱ 의 3대 학습설계로 쉽고 빠르게 계산력을 잡으세요. 1. One Day 학습설계 지식이 굳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에 입력된 지식이 단단히 굳어 장기기억이 되는 과정을 ‘응고화’라고 하는데, 응고화 과정에는 적당한 강도의 자극과 함께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는 잠자는 동안에도 지식을 복습하고 재구성하여 응고화를 돕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하면 안 되는 공부가 ‘한방에 몰아서 하기’입니다. 공부할 양이 10이라고 합시다. 하루에 10을 하고 나머지 9일을 놀면 지식의 응고화는 0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하루에 1씩 10일을 반복하면 지식의 응고화는 100의 효과를 냅니다. One Day 반복설계는 뇌과학입니다. 기적의 계산법은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연습량을 딱 한 장에 담았습니다. 하루에 한 장씩, 5일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학습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2. 연령 적합 설계 - 초등 계산력은 ‘속도’와 ‘정확성’이 중요 수학을 어려워하는 초등학생들의 특성을 살펴보면, 초등 저학년까지는 계산력 부족이고, 중학년 이상은 계산력과 개념이 부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정작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하거나, 어려운 풀이 과정을 다 세워 놓고도 마지막 단순 계산에서 실수로 틀립니다. 초등학생들은 계산 방법을 몰라서 문제를 틀리지 않습니다. 다만 절차 수행이 능숙하지 않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작동을 일으키는 것이지요. 은 속도와 정확성 모두에 중점을 두고 설계했기 때문에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 초등수학 문제 활용 200% 방정식 완전정복 응용문제를 풀다보면 ‘□’와 같은 방정식을 마주치게 됩니다. 중학교에서 쓰는 ‘미지수 ’ 대신 초등학교에서는 ‘모르는 수 □’라고 표기하는데 이런 형태의 방정식은 기초 연산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물론 초등학생에게 중학교에서 방정식을 풀기 위해 배우는 여러 가지 개념(등식의 성질, 이항 정리, 역수 등)의 이해 없이 ‘+를 = 반대로 넘길 때에는 ?로 바꿔’라고 요령만 알려 줄 수도 있습니다. 당장은 ‘요령’으로 방정식을 풀 수 있겠지만, ‘원리(6학년 등식의 원리)’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나중에는 오개념이 형성될 위험이 있습니다. 의 스페셜 단계에서는 초등학생에게 꼭 맞는 원리로 방정식 해법을 알려줍니다. 3. 아이 중심 학습관리 우리 아이는 어떤 성향의 아이입니까? 계획 세우는 것을 좋아하나요? 번뜩이는 재치가 있나요? 활동적인가요? 백 명의 아이들은 제각기 독특한 백 가지의 색깔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연산 공부가 잘 되는 시간, 환경, 약간의 동기부여 방법 등을 찾아보세요. 은 간명한 학습설계로 아이 개개인의 성향과 목표에 맞게 조절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내 아이에 맞는 공부 계획을 세우면 아이는 실천하기 쉽고 엄마는 관리하기 쉽기 때문에 반복성과 장기성에서 오는 연산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1
계림북스 / 김현숙 지음, 원혜진 그림, 역사사랑 감수 / 2015.05.11
8,800원 ⟶
7,920원
(10% off)
계림북스
역사,지리
김현숙 지음, 원혜진 그림, 역사사랑 감수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역사책. 역사를 전공하고 초·중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썼다. 현재 중학교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하되 쉽고 재미있게 그림으로 풀어 쓴 책이다. 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인 '역사사랑' 선생님들의 감수를 거쳤다. 초등학생이 혼자 읽어도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다. 꼭 알아야 할 주요 장면을 제목으로 뽑고 짧은 글과 생생한 그림으로 구성하여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 보면 세계사가 쉽고 만만해지도록 구성했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와 어우러지면서도 재미와 웃음을 유발하는 그림이 일품이다.1장 인류의 등장과 문명의 발생 ● 지구가 생겨나고 생명체가 나타났어요 -초록별 지구가 탄생했어요 -맨 처음 지구에는 사람이 살지 않았어요 -아주 먼 옛날 공룡이 살았어요 -아프리카에 나타난 인류의 조상 세계사 속 한국사 우리나라에서도 인류 화석이 발견되었어요 -두 발로 서고 걸으면서 똑똑해졌어요 -앗, 뜨거워! 인류가 불을 사용했어요 ● 자, 떠나자! 먹을 것을 찾아서 -채집과 사냥으로 먹을 것을 구해요 -동굴에서 살았어요 -동물 뼈로 집을 지었어요 -구석기인들이 도구를 만들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경기도에서 찾은 주먹 도끼 -구석기인들은 멋진 예술가예요 ● 신석기인들은 농사를 짓고 가축을 키웠어요 -돌을 갈아서 간석기를 만들었어요 -정착해서 농사를 지었어요 -음식을 토기에 담았어요 -내 것과 네 것을 구분했어요 -커다란 돌을 세웠어요 ● 내 고향은 멋진 도시라고요! -강 주변에 생긴 도시 국가 -사람들은 무슨 일을 했을까요? -문자와 청동기를 만들었어요 -문명이 뭐예요? 세계사 놀이터 잘못된 부분 찾기 2장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 문명 지역을 차지한 페르시아 ● 메소포타미아는 세계 첫 문명 -강을 끼고 문명이 생겨났어요 -생겨났다 사라지는 나라들 -수메르 인이 바퀴를 처음 사용했어요 -커다란 신전을 세웠어요 -법으로 나라를 다스렸어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이집트에서 미라를 만들었어요 -이집트의 선물, 나일 강 -강력한 힘을 가진 파라오 -죽은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이집트 인들이 좋아하는 직업 1위 -남자처럼 꾸민 여자 파라오 세계사 속 한국사 우리나라에도 여자 왕이 있었어요 ● 페르시아가 서아시아 땅을 차지했어요 -아시리아가 서아시아를 통일했어요 -페르시아가 다시 서아시아를 통일했어요 -넓은 땅을 잘 다스렸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우리나라에 들어온 페르시아 문화 -페르시아의 영광을 다시 한 번! -조로아스터교를 국교로 정했어요 세계사 놀이터 숨은 그림 찾기 3장 유럽 문화의 바탕이 된 그리스와 로마 ● 지중해를 삶의 터전으로 -에게 해에서 유럽 문명이 탄생했어요 -트로이 전쟁이 일어났어요 -폴리스가 생겼어요 -올림피아 제전으로 하나가 되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크노소스 궁전 벽화와 고구려 벽화 ● 민주 정치가 처음 등장했어요 -아테네와 스파르타는 영원한 라이벌! -시민들이 나랏일을 결정한 아테네 -독재자를 막기 위해 노력했어요 -소피스트가 누구예요? ● 그리스와 서아시아 문화를 하나로 묶은 알렉산드로스 -그리스가 힘이 약해졌어요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힘 -곳곳에 알렉산드리아라가 세워졌어요 -조각품에 인간의 감정을 불어넣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알렉산드로스와 광개토 대왕 ● 황제가 다스리는 나라, 로마 -작은 도시 국가에서 출발했어요 -평민과 귀족이 조금씩 평등해졌어요 -지중해 주변으로 땅을 넓혔어요 -그라쿠스 형제가 개혁을 시도했어요 -전쟁 영웅 카이사르에 이은 옥타비아누스 -게르만족의 침입으로 서로마가 멸망했어요 ● 로마의 문화와 크리스트교 -배움을 사랑한 로마 인들 -배우고 또 배운 건축 기술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크리스트교를 국교로 인정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로마법 대전과 경국대전 세계사 놀이터 틀린 그림 찾기 4장 인더스 문명과 불교의 탄생 ● 인더스 문명이 탄생했어요 -구운 벽돌로 만든 계획도시 -다른 지역과 활발히 교류했어요 -아리아 인들이 인도에 왔어요 -하늘과 땅에 제사를 지냈어요 -네 개의 신분이 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카스트 제도처럼 엄격한 신라의 신분 제도, 골품제 ● 불교가 탄생하고 널리 퍼져 나갔어요 -브라만교의 차별에 반대했어요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깨달았어요 -인도를 통일한 마우리아 왕조 -불교로 나라를 평화롭게 다스렸어요 -불교가 널리 전파되었어요 ● 동서 교역로를 차지했어요 -인도 북쪽을 다시 통일한 쿠샨 왕조 -나와 남이 함께 깨달아요 -불상을 만들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우리나라까지 전해진 불상 제작 기술 세계사 놀이터 다른 그림 찾기 5장 황허 문명과 중국의 역사 ● 황허 유역에서 꽃핀 중국 문명 -중국에서 문명이 발생했어요 -상나라는 중국 최초의 국가예요 -점을 쳐서 나랏일을 결정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상나라와 고구려?신라에 순장이 있었어요 ● 하늘의 명령보다 사람이 더 중요해요 -하늘의 뜻에 따라 세워진 주나라 -봉건제가 뭐예요? -철기를 사용했어요 -혼란스러운 나라에 인재가 필요해요 ● 진시황제, 하나 된 중국을 위하여 -엄격한 법으로 다스렸어요 -단위를 하나로 통일했어요 -진시황제에게 불만이 생겼어요 ● 중국의 문화가 발전했어요 -유방이 중국을 다시 통일했어요 -무제가 한나라를 전성기로 이끌었어요 -중국의 비단이 로마까지 -유교를 열심히 공부했어요 -채륜이 새로운 방법으로 종이를 만들었어요 세계사 놀이터 빈칸에 알맞은 이름 쓰기 세계사 놀이터 정답 <부록> 세계사 연표쉽고도 짧은 이야기, 그림으로 공부하는 세계사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두 번째 이야기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어린이를 위한 처음 역사책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에 이은 시리즈.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역사를 전공하고 초·중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썼다. 현재 중학교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하되 쉽고 재미있게 그림으로 풀어 쓴 책이다. 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인 '역사사랑' 선생님들의 감수를 거쳤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초등학생이 혼자 읽어도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다. 꼭 알아야 할 주요 장면을 제목으로 뽑고 짧은 글과 생생한 그림으로 구성하여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 보면 세계사가 쉽고 만만해지도록 구성했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와 어우러지면서도 재미와 웃음을 유발하는 그림이 일품이다. 다 봤다, 한국사! 다음은 세계사다! 한국사에서 세계사로 건너 가는 디딤돌,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이 필요하다. 어린이, 학부모, 선생님의 바람을 담아 만든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시리즈는 출간 이래 꾸준히 독자에게 사랑 받고 있다. 지금까지 740여 명의 독자가 온·오프라인에서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5주간 하루도 빠짐없이 한국사 일기를 써야 하니 초등학생에게는 결코 만만치 않은 프로젝트다. 그럼에도 꾸준히 한국사 일기를 써서 '한국사 박사상'을 탄 어린이 독자만도 400여 명에 달한다. 우리 역사를 읽고 느끼고 표현하는 아름다운 책 읽기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한 어린이와 부모 독자들은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만큼 쉬운 세계사를 원했다.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교사이기도 한 저자들도 공감하는 부분이었다. 공감과 필요는 기획으로 이어졌다. 한국사를 넘어 세계사의 장벽을 넘기 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세계사 책,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그렇게 탄생했다. ★ 쉽다 쉬워, 세계사 첫 걸음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1. 초·중등학교 선생님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쓴 역사책!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세계사의 주요 흐름을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냈다. 7차 개정 중학교 역사 교과서를 기준으로 어렵고 딱딱한 한자어·개념어는 말랑하게,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집필했다. 그러면서도 교과서에 실린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를 충실하게 담아낸 것이 이 책의 포인트.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한국사에서 세계사로 도움닫기를 하는 어린이들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2. '그림'으로 세계사의 흐름을 평정하다 46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하고 인류가 등장하고 문명이 탄생하기까지의 시간을 길이로 나타내면? 혹은 책으로 담는다면 분량이 얼마나 될까? 가늠하기도 어려운 방대한 시공간의 역사를 여행하려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그래서 제목과 그림만 읽어도 전체 흐름을 잡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벼운 마음으로 여러 번 반복해서 읽기만 해도 외우지 않아도 공부가 될 것이다. 글과 그림을 1:1로 구성한 것이 '그림으로 보는 시리즈'의 큰 특징이다. 3. 열혈 역사 선생님이 쓰고 역사사랑이 감수하다 이 책의 집필진들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는 수업을 만들고자 늘 고뇌하는 교사들이다. 감수를 맡은 '역사사랑'도 같은 생각을 가진 선생님들이 모인 연구 모임이다. 그들은 오늘도 아이들이 역사가 딱딱한 화석이 아니라 인류의 지혜가 담긴, 숨쉬는 이야기임을 느낄 수 있도록 연구중이다. 집필진과 감수진들의 긴 연구와 집필 기간은 짧지만 깊은 내용으로 검증될 것이다. 4. 함께 읽고 쓰고 공부하다 인문학 열풍과 더불어 함께 읽고 쓰고 토론하고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스펙 쌓기, 경쟁이 아니라 행복한 삶을 위한 진짜 공부의 즐거움이 전염된다니 반가운 일이다. 계림북스에서도 2014년부터 어린이 독자와 함께 '한국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를 해오고 있다. 온라인 카페, 블로그에서는 물론이고, 도서관, 교육센터, 초등학교 돌봄교실 등 한국사 전문교사들과 함께 쓰는 일기 수업은 이미 학부모, 교사들을 통해 입소문이 나고 있다. 한국사 일기 쓰기를 통해서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 책 읽기 방법을 서로 공유하고 '한국사 박사상'으로 성취감을 느끼는 독자들이 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국사에 이어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도 독자들과 함께 '세계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 진행할 예정이다. 5. 공부? 해야 한다면 재미있게 하라 종횡무진 시공간을 넘나들며 세계사를 둘러보자면 쉼표가 필요하다. 그래서 잠시 쉬어 가는 꼭지를 두었다. 세계사 여행 구비구비 '세계사 속 한국사'에서는 같은 시기 닮은 듯 다르고, 다른 듯 닮아 있는 우리 역사를 돌아본다. 그리고 각 단원 끝에는 '세계사 놀이터'가 있어 숨은 그림 찾기, 빈칸 채우기 등 역사와 관련된 재미있는 문제를 풀며 읽은 내용을 확인하고 숨 고르기를 할 수 있다. 본문 마지막 장에 세계사 연표를 정리해 두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6.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읽어야 진짜다 한국사도 어려운데 초등학교 때 세계사까지 공부시켜야 할까? 이미 한국사를 접했거나 역사에 흥미가 있더라도 세계사가 조금은 버거울 수 있다. 유독 세계사를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구슬도 꿰어야 보배다. 국경은 있어도 구름 가는 데는 경계가 없듯 한국사와 세계사는 따로 떨어져 있지 않다. 세계사 안에 우리 역사가 있고 우리의 관점에서 세계사를 바라볼 수 있어야 참 역사 공부다. 연도, 사건, 인물을 줄줄 외우지 않아도 좋다. 어떤 책으로든 한국사를 맛보았다면 다음은 세계사를 둘러볼 차례다. 아프리카에 나타난 인류의 조상약 400만 년 전 인류의 조상이 처음 살던 곳은 아프리카예요. 그곳에서 '남쪽에서 발견된 원숭이'를 뜻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살았죠. 오스트랄로피테쿠스를 왜 인류의 조상이라고 하냐고요? 두 발로 서서 걸었기 때문이죠. 두 발로 서서 걷기 전에 그들은 울창한 숲 속 나무에서 살았어요. 그런데 오랫동안 비가 오지 않아 기후가 건조해지면서 숲이 사라지고 초원 지대가 되었어요. 인류의 조상은 어쩔 수 없이 나무에서 내려와 초원 지대에 살기 시작했어요. 들판은 넓게 트여서 사나운 짐승의 공격을 피하기 힘든 곳이었어요. 그래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 주변을 자주 두리번거리며 살폈지요. 그러면서 두 발로 서는 데 차츰 익숙해졌어요. 여전히 구부정했지만 전보다 더 멀리 볼 수 있게 되었지요. 덕분에 사나운 짐승의 공격을 피하고 먹을 것도 잘 찾을 수 있게 되었어요.
NCD 기도일기 (브라운)
엔씨디(NCD) / NCD 편집부 (엮은이) / 2020.05.18
2,000
엔씨디(NCD)
소설,일반
NCD 편집부 (엮은이)
831
832
833
834
835
836
837
838
839
840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책읽는곰
13,500원
2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3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4
오늘은 축제야!
5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6
다시 하면 되지 뭐
7
꽃에 미친 김 군
8
마음 그릇
9
다 모여 편의점
10
고마워, 고마워요, 고맙습니다
1
흔한남매 22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3
에그박사 18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꼬랑지네 떡집
6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7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8
긴긴밤
9
라면 사면 과학 드립니다
10
돈 주운 자의 최후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사춘기는 처음이라
3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상편
4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5
기억 전달자
6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7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판데모니움
10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백지 앞에서
4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해파리 만개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스페셜 양장 리커버 개정판)
9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10
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