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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환경 이야기
풀과바람(영교출판) / 프랑스와 미셀 지음, 박창호 옮김 / 200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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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
자연,과학
프랑스와 미셀 지음, 박창호 옮김
마치 놀이를 하듯 책을 읽으면서 환경의 소중함과 환경보호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알려주는 책. 가능한 한 군더더기 글을 배제하여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으며 재미있는 삽화를 함께 삽입 하였다. 뒷편에는 환경 관련 퀴즈를 실어 아이들이 책에서 읽는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해볼 수 있다. 특히, 가로세로퀴즈로 풀어보는 방식이 매우 흥미롭다. 환경과 함께 다루어질 수 밖에 없는 과학상식도 함께 소개하는 책이다.오늘날 수많은 동물과 식물들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답니다. 환경 오염, 공해, 숲의 파괴, 무분별한 사냥과 낚시 등으로 인해 해마다 약 3만 종의 생물들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이러다간 21세기 중반까지 전 생물종의 4분의 1이 멸종될 수도 있답니다.1930년에 20억 명이던 인구가 2000년에는 60억 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2040년에는 그 두배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 많은 인구를 위한 물과 식량, 에너지 등등 과연 이런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식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전자 변형 식품을 개발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런 문제들을 미리 예방하고 지구 오염을 막기 위해서는 환경 보호에 대한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답니다.p.64-65 쓰레기를 통과한 빗물도 지하수를 오염시킵니다. 오늘날 전 세계에 있는 반 이상의 강들이 심하게 오염되어 있답니다. 쓰레기를 버리는 것을 제한하고 곳곳에 물을 깨끗이 하는 정화 시설을 만들지 않는다면 몇 년 안에 상황은 더욱 나빠질 것입니다.화학 비료, 세제 등에 들어 있는 인과 질소라는 물질 때문에 물 속에 사는 아주 작은 식물인 조류가 갑자기 늘어나는 현상을 '부영양화'라고 합니다. 부영양화로 조류가 물을 뒤덮으면 물 속 생물들은 산소가 부족해서 매우 위험하게 된답니다.송어나 하루살이의 유충이 살고 있으면 물이 깨끗하다는 증거입니다. 반대로 물이 오염되었다는 것을 나타내는 벌레들도 있답니다.농촌에서 울타리를 뽑거나 경작지를 다시 만들게 되면 땅이 깎이거나 좁고 험한 골짜기가 생기기도 합니다. 또 강물을 불어나게 해서 큰 재난이 일어나기도 하지요.p.32-33 환경이 뭐예요? 150년 동안 완전히 바뀐 자연환경 환경이 살아야 사람도 삽니다 큰 위험에 처한 생태계 우리를 살리는 고마운 땅 돌고 도는 먹이 사슬 물의 순환 공기가 지구를 감싸고 있어요 환경 오염, 심각해요 엄청나게 많지만 부족한 물 수질 오염, 무서워요 물의 오염을 어떻게 막을까요? 바다는 정말 쓰레기장일까요? 대기 오염, 조심해요 쓰레기 산 쓰레기 재활용하기 소음 공해 방사능은 아주 위험해요 유전자 변형 숲에서 사막으로! 우리도 환경을 보호할 수 있어요 환경을 다시 살립시다 환경 관련 퀴즈 가로로 빈 칸을 채우세요 환경 관련 단어 모음
런던은 정말 멋져!
국민서관 / 로렌 차일드 글.그림, 문상수 옮김 / 201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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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10% off)
국민서관
창작동화
로렌 차일드 글.그림, 문상수 옮김
국민서관 그림동화 시리즈 139권. 영국의 문화와 역사를 6~8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이다. 영국인들이 높이 사는 시민 의식을 잘 보여 주는 넬슨 제독 기념비와 전 세계 시간과 공간의 측정법이 시작된 곳인 그리니치 천문대, 7000만 점을 넘는 공룡 화석과 생물 표본으로 유명한 런던 자연사 박물관과 국립 초상화 미술관까지, 런던의 명소를 한 권에 모두 담았다. “여행 준비는 다 했니?”라고 묻는 찰리. 여행을 떠나기 전 챙겨야 할 준비물과 아이들이 여행하면서 꼭 잊지 말아야 할 안전 문제, 구경한 곳의 특징을 알아보고, 여행을 하며 느낀 점을 기록하는 찰리와 롤라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여행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습득할 것이다.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 & 베스트셀러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주인공 사랑스러운 영국 남매 찰리와 롤라가 소개하는 런던 이야기! 전 세계 어린이들을 설레게 하는 2012년 하계 올림픽 개최 도시, 런던! 영국의 수도, 여왕이 사는 도시인 런던은 어떤 도시일까요? 런던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런던에도 한강처럼 멋진 강이 있을까요? 영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랑스러운 남매 찰리와 롤라가 여러분에게 런던을 소개합니다! 《런던은 정말 멋져!》는 영국의 문화와 역사를 6~8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입니다. ★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국 문화와 역사! 런던은 2,000년이 넘는 영국의 전통과 현재를 오롯이 담고 있는 도시입니다. 영국 왕실 역사가 살아 숨쉬는 버킹엄 궁전과 런던 타워, 2000년 두 번째 밀레니엄을 기념해 지어진 런던 아이는 전 세계 사람들의 눈길을 모으지요. 영국인들이 높이 사는 시민 의식을 잘 보여 주는 넬슨 제독 기념비와 전 세계 시간과 공간의 측정법이 시작된 곳인 그리니치 천문대, 7000만 점을 넘는 공룡 화석과 생물 표본으로 유명한 런던 자연사 박물관과 국립 초상화 미술관까지 《런던은 정말 멋져!》한 권에 런던의 명소를 모두 담았습니다. ★ 여행에 필요한 것을 알려주는 책 “여행 준비는 다 했니?”라고 묻는 찰리. 여행을 떠나기 전 챙겨할 준비물과 아이들이 여행하면서 꼭 잊지 말아야 할 안전 문제, 구경한 곳의 특징을 알아보고, 여행을 하며 느낀 점을 기록하는 찰리와 롤라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여행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습득할 것입니다.
내 방 찾기 전쟁
푸른숲주니어 / 로버트 킴멜 스미스 지음, 남궁선하 그림, 이승숙 옮김 / 2007.08.05
9,8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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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명작,문학
로버트 킴멜 스미스 지음, 남궁선하 그림, 이승숙 옮김
할아버지와 손자가 서로 방을 차지하기 위해 벌인 황당하고 유머스러운 이야기를 초등학교 5학년 아이가 화자가 되어 서술하고 있다. 어른들의 모습이나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어린아이의 눈으로 상상력있고 기발하게 그려져 있다. 미국에서 마크 트웨인 상을 비롯 11개의 어린이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피터 스토크스에게 정말로 일어났던 이야기 시작 어둡지 않은 방 비참한 저녁 식사 시간 시퍼런 하늘처럼 슬프고 우울한 날 나의 맹세 이런저런 내 물건들 무시무시한 한밤중의 공포 잭 할아버지 또 다른 밤 그리고 또 다른 두려움 얼간이들만 넋을 놓고 있는다 친구들의 작은 도움 다락방의 한 줄기 빛 전쟁을 선포하다! 전쟁도 손바닥을 마주쳐야 일어난다 첫 번째 전략 회의 한밤중의 공격 첫 번째 평화 회담 휴전 깃발 슬리퍼 사건 심리전 강타 제니퍼가 가져다준 휴식 비열한 속임수 그리고 비열한 말 흔들의자 손잡이 낚시 여행 적극적으로 임하다 공격을 기다리면서 탐정 제니퍼 드디어 공격을 받다! 마지막 작전 회의 최후의 공격 전쟁이 끝나다 축배 들기"그건 내 방이라고!" 결코 물러설 수 없는 할아버지와의 한 판 승부! 솔직히 말해서, 정말 할아버지에게 이렇게까지 해아 하는 건지 확신이 서지 않았다. 하지만 내 방을 되찾으려면, 전쟁을 해야 했다. 사랑과 전쟁에 있어서는 모든 게 정당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난 그 사람들이 어른을 존경하라고 말하는 사람이 아니기만 바랐다. 본문 중에서
쥐 둔갑 타령
시공주니어 / 박윤규 지음, 이광익 그림 / 2008.12.25
12,000원 ⟶
10,800원
(10% off)
시공주니어
창작동화
박윤규 지음, 이광익 그림
손톱을 먹는다는 쥐 이야기는 예로부터 구전되어 오는 '쥐 둔갑 설화'에 그 바탕을 두고 있다. 그놈의 쥐가 어떤 짓을 저지르고 다녔기에 밤에 손톱을 깎으면 쥐 걱정을 해야 했던 것인지 이야기의 사정을 알 수 있는 동화책이다. 의 쥐는 자신을 키워 준 주인공을 오히려 곤경에 빠뜨린다. 주인공인 서 첨지 영감이 손톱 발톱 주며 키웠는데, 어느 날 서 첨지와 똑같은 모습으로 둔갑해 사랑방을 꿰차고 진짜를 내쫓으니 말이다. 이 이야기는 황당한 사건 자체만으로도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재미와 통쾌함을 준다. 또한 있는 행세깨나 하는 사람을 조롱하는 서민들의 신명 난 옛이야기 한 편으로 볼 수도 있다. 불가능이 가능이 되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는가를 보여 주는 사람들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도 함께 읽어 낸다면, 옛이야기의 풍요로움을 더욱 만끽할 수 있다.“밤에 손톱 깎으면 쥐가 물어 간다!” 모두가 궁금했던 손톱 먹는 쥐 이야기의 전말 손톱 깎는 일은 계획적으로 하기보다는, 길게 자란 손톱을 무심코 보다가 깎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그럴 때 가족 중에 한 사람이 꼭 이런 말을 한다. “밤에 손톱 깎으면 쥐가 와서 먹는다.” 그 말 한마디에 하던 일을 멈칫하게 되지만, 생각난 김에 해치우지 않고는 배길 수가 없는 일이 손톱 깎는 일이기도 하다. 결국 찜찜한 기분을 애써 잊으며 일을 처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손톱을 먹는다는 쥐 이야기는 예로부터 구전되어 오는 ‘쥐 둔갑 설화’에 그 바탕을 두고 있다. 그럼,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그놈의 쥐가 어떤 짓을 저지르고 다녔기에 밤에 손톱을 깎으면 쥐 걱정을 해야 했던 것인지 이야기 내면을 해석해 보자. 인간에 대한 통찰력을 지닌 옛이야기의 통쾌함 대부분 옛이야기에 등장하는 쥐는 나약하고 보호해 주어야 할 대상이다. 그러나 의 쥐는 자신을 키워 준 주인공을 오히려 곤경에 빠뜨린다. 주인공인 서 첨지 영감이 손톱 발톱 주며 키웠는데, 어느 날 서 첨지와 똑같은 모습으로 둔갑해 사랑방을 꿰차고 진짜를 내쫓으니 말이다. 이 이야기는 황당한 사건 자체만으로도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재미와 통쾌함을 준다. 또한 있는 행세깨나 하는 사람을 조롱하는 서민들의 신명 난 옛이야기 한 편으로 볼 수도 있다. 그런데 쥐가 손톱 발톱을 먹고 사람으로 둔갑하다니, 그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여기서 불가능이 가능이 되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는가를 보여 주는 사람들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도 함께 읽어 낸다면, 옛이야기의 풍요로움을 더욱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모두가 꿈꾸는‘일탈’을 이야기하다 바쁜 일상에 쫓길 때면 우린 흔히 “내 몸이 둘이라면 좋겠다.”라는 실현 불가능한 말을 하곤 한다. 요즘은 어린이들조차도 자신이 바쁘다고 느끼며 자신의 생활을 힘겨워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서 첨지 영감이 쥐에게 자신의 몸의 일부인 손톱과 발톱을 주는 것은 이와 같은 맥락에서 상징성을 갖는다. 특히 서 첨지가 한 집안의 ‘가장’이라는 점에서 그 상징성은 더욱 강하다. 예로부터 우리나라의 가장들은 위엄 있게 집안을 이끌어 가야 하는 부담을 가지고 있었다. 이런 책임과 의무가 강한 사람일수록 일탈에 대한 욕망은 더욱 큰 법이다. 주인공은 어쩌면 자신의 의무를 대신할 누군가를 마음속에서 간절히 원했던 것은 아니었을까? 게다가 측간에 갈 때 주인공의 지위나 신분과도 같은 감투와 덧저고리를 스스로 벗어 놓고 갔으니 말이다. 주인공은 어쩌면 자신을 대신할 누군가를 남겨 놓고 홀가분하게 자유로운 몸이 되고 싶었던 것은 아니었는지 생각해 보게 된다. 풍자와 해학의 진면목 _ 허를 찌르는 진짜 가짜 가려내기 주인공은 측간에서 돌아왔을 때, 또 다른 자신을 보고는 놀라 나자빠진다. 게다가 식구들까지 누가 진짜고 누가 가짜인지 못 알아보니, 이처럼 억울한 경우가 또 어디 있을까? 아비가 둘이 된 가족들은 진짜를 가리기 위해 문제를 낸다. 집 안의 농기구 수가 어떻게 되는지, 장독 수는 어떻게 되는지를 묻는데, ‘첨지’랍시고 사랑방에만 앉아 있는 주인공이 이런 것을 알 턱이 있나! 그러나 광이고 장독이고 제 집인 양 나돌아 다니는 쥐는, 괭이는 자루가 부러진 것까지 다섯 개고, 삼태기는 구멍이 난 것까지 세 개, 그리고 간장독, 된장 독, 고추장 독 개수까지 줄줄이 꾀고 있으니, 가족들은 결국 가짜를 진짜로 오해하고는 진짜 아비를 내쫓는다. 가족들의 질문은 우리나라 전통적인 가장 역할의 허를 찌른다. 식구들이 원하는 가장은 어깨에 힘만 주고 있는 것이 아닌, 보다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역할을 해내는 사람이다. 다시 말해, 가장이 살림에는 별로 도움이 되고 있지 않음을 보여 준다. 그것이 당연했던 옛날에도 가부장제도에 억눌려 있던 사람들의 재치가 이야기 속에 묻어나 웃음이 절로 난다. 옛이야기의 풍자와 해학을 제대로 보여 주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과욕은 시련을 낳고, 시련은 고난을 통해서만 극복할 수 있다 가족들에게 가짜라는 소리를 들으며 쫓겨난 주인공은 ‘동냥질로 떠도는 비렁뱅이’가 된다. ‘도무지 사는 게 사는 게 아니라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는 생각까지 한다. 이와 같은 주인공의 역경은 그림책에서는 세 쪽으로 묘사되어 있지만, 그사이 수삼 년의 시간이 흘렀다고 되어 있다. 이 시련은 헛되게 일탈을 꿈꾸던 주인공이 행복을 되찾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대목이다. 인간의 욕망이 너무 앞서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처절하게 보여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인공은 역경 끝에 결국 해답을 찾는다. 한 스님의 말씀대로 집에 돌아와 가슴에 품었던 고양이를 꺼내어 가짜가 쥐였음을 밝혀낸다. 그리고 가짜를 진짜로 알고 지낸 가족들을 겸연쩍게 만들고는 당당히 자신의 자리를 되찾는다. 인간의 환상과 욕망이 지나치면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지를 보여 줌으로써 또 다른 나에 대한 지나친 욕망을 잠재우고 현실에 만족하게 해 준다. 옛이야기 그림책 콤비, 박윤규와 이광익이 만들어 낸 또 하나의 작품 세계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들만을 엄선하여 소개해 온 시리즈는 옛이야기의 원형을 충실히 살리면서 옛이야기 세계를 더욱 풍요롭게 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28번 째 출간된 역시 이라는 논문을 발표한 노제운 자문위원과 함께 원형의 중요 화소들을 살려 가며 작업하였다. 이번 작품은 무엇보다 해학과 풍자가 가득한 이야기의 특성과 어울리게 우리 고유의 ‘타령’ 리듬을 살려 낸 글맛이 일품이다. , 등 각 권의 특징을 살려 글을 작업해 온 작가 박윤규의 글이 옛이야기 재화의 독특한 멋을 재창조해 낸 것! 여기에 , 를 작가와 함께 작업하며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 온 화가 이광익의 그림이 다시 한 번 어우러져, 또 하나의 개성 있는 옛이야기 그림책이 탄생했다. 화가는 중심이 되는 인물들에게 컬러의 포커스를 두고, 나머지는 검은 실루엣, 또는 모노톤의 색감을 주었다. 그 효과는 무대 위의 조명이 한 곳을 집중시키듯 시선을 사로잡으며 독자에게 긴장감을 준다. 화가는 무대 위에서 벌어지는 한바탕 소동을 바라보는 느낌을 살리기 위해 이런 채색 구성을 택했다고 말한다. 이 책을 보고 있으면, 글 작가가 흥겨운 타령을 읊조린 것을, 화가가 청객이 되어 무대 위로 이야기를 풀어 놓고, 독자들은 그 무대를 바라보는 관객이 된 듯한 완벽한 조화를 읽어 낼 수가 있다. 또한 곳곳에 쥐가 갉아 먹은 흔적들을 남겨 놓은 것이나, 가짜가 처음엔 맨발이었다가 나중에는 진짜의 버선까지 빼앗아 신는 모습 등은 독자에게 숨은 그림을 찾아내는 재미를 선사한다."장독간에 장독들은 어찌 되오?"마누라 물음에 진짜 첨지 황당하고 답답하여붉으락푸르락 이마 주름만 꿈틀거리는데가짜는 희희낙락 잘도 주워섬기는구나."큰 장독이 일곱인데간장독이 둘이요, 도니장 독이 둘이요,고추장 독이 하나요, 나머지는 김칫독이요,작은 항아리는 뚜껑이 깨진 것까지 다섯이니,모두 열둘이렷다!"
황금알을 낳는 돼지저금통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어린이문화진흥회 엮음, 민들레 그림 / 2002.07.30
8,500원 ⟶
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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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사회,문화
어린이문화진흥회 엮음, 민들레 그림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저학년 생활 경제 동화' 시리즈. 모두 세 권으로 구성되었다. 저학년 어린이들이 공감하기 쉬운 동화를 통해 골치아픈 경제 지식과 올바른 경제 생활을 쉽고 자세하게 알려 준다. '용돈 관리', '세뱃돈', '저축' 등 생활 속에서 이야기거리를 찾아내 경제 원리로 연결시키고 있다. 각 권은 모두 광범위한 연광성을 가지고 있는 경제 원리를 노동, 화폐, 시장, 일, 저축, 세금, 기업, 자원이라는 여덟 가지 주제로 나누고 그 주제에 알맞는 두 편의 동화를 실었다. 또, 이야기 끝에 '동화 이해하기'와 '생각 나누기'를 실어 동화에 나온 경제 개념을 정리하도록 했다. 1권 에서는 모든 생산은 노동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임을 가르쳐주는 '심부름을 안했더니', '경제가 뭐예요?', 생활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지만 정신적 가치를 더 소중히 여겨야 함을 보여주는 '준이의 세뱃돈', '설이가 받은 심부름값' 등이 실려 있다. 2권 에서는 경제 활동의 무대인 시장의 역할을 가르쳐주는 '춤추는 크레파스', '깎아 주세요', 산업이 발달하면서 직업이 자꾸 늘어나는 것을 보여주는 '장미 한 다발, 향기 한 수레', '삼촌의 취직' 등이 실려 있다. 3권에서는 저축과 보험이 나라의 산업을 발전시키는 자본이 되고, 개인의 미래에도 보탬이 되는 것을 알려주는 '보험 엄마네 가족', '남희의 저금 통장', 생산을 이익을 남기는 기업 활동을 보여주는 '무역선과 축구장', '찬희는 광고 모델' 등이 실려 있다. 노동과 경제 심부름을 안 했더니 경제가 뭐예요? 화폐와 경제 준이의 세뱃돈 설이가 받은 심부름값 시장과 경제 꼭 필요한 것만 사 왔구나 모자 공장 우리 엄마 일과 직업 가난한 아빠 부자 아빠 아빠는 빵집 사장님 보험과 저축 한족이와 복돌이 동글이의 은행 기업과 경제 흙투성이 아이 옷 공장 은미 누나 세금과 경제 아빠와 롤러브레이드 세금으로 놓은 다리 자원과 경제 물도 돈이에요 해기의 우주선 노동과 경제 곰순이의 노랫소리 뚱이의 심부름 화폐와 경제 동전의 웃음 심부름값으로 산 동화책 시장과 경제 춤추는 크레파스 깎아 주세요 일과 직업 장미 한 다발, 향기 한 수레 삼촌의 취직 보험과 저축 엄마는 우리 집 재무부 장관 내 통장의 무게 기업과 경제 장난감과 사장님 정아의 몽당연필 세금과 경제 맘대로 임금님의 눈물 지하철이 지켜 준 약속 자원과 경제 덕팔이의 꿈 망둥이 낚시 노동과 경제 준이가 키운 상추 배불뚝이 내 돼지 화폐와 경제 돌고 돌면서 사랑받는 동전 바꾸는 건 힘들어! 시장과 경제 할머니와 백화점 어시장에 간 인어 공주 일과 직업 말총머리 아저씨 회사 즐거운 비행기 여행 보험과 저축 보험 엄마네 가족 남희의 저금 통장 기업과 경제 무역선과 축구장 찬희는 광고 모델 세금과 경제 잘못된 자동차세 세금은 왜 내나요? 자원과 경제 천년의 영광, 신라의 금관 우리의 보물, 도자기
나 진짜 궁금해!
나무의말 / 미카 아처 (지은이), 김난령 (옮긴이) / 2022.04.05
15,000원 ⟶
13,500원
(10% off)
나무의말
창작동화
미카 아처 (지은이), 김난령 (옮긴이)
초록 양은 어디 갔을까?
영교출판(풀과바람) / 멤 폭스 글, 쥬디 호라섹 그림 / 2006.06.01
7,000원 ⟶
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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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교출판(풀과바람)
창작동화
멤 폭스 글, 쥬디 호라섹 그림
파란 양도 있고, 빨간 양도 있어요. 목욕하는 양도 있고, 책 읽는 양도 있어요. 그런데 초록 양은 어디 갔죠? 그림책 『초록 양은 어디 갔을까?』에서는 초록 양을 찾으러 다니면서 아주 신나는 놀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설정과 장면 속에서 유아들은 아주 자연스럽게 색깔, 놀이, 모양, 소리, 운동, 거리, 자연, 크기, 형태 등의 개념들을 만나게 되고 이를 알게 됩니다. 친근한 소재와 다양한 상황 속에서 초록 양 찾기 놀이를 하면서 2~5세의 유아들이 여러 어휘를 익히고 한층 높은 사고력과 상상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모두 초록 양을 찾으러 떠나 볼까요?
파리를 삼킨 할머니
애플트리태일즈 / 피오나 헤이스 지음, 문정희 옮김 / 2008.02.27
9,000원 ⟶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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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트리태일즈
창작동화
피오나 헤이스 지음, 문정희 옮김
예전부터 전해 내려온 구전동화를 밝은 색깔의 그림으로 그리고, 할머니의 뱃속을 볼 수 있게 입체감을 살려 팝업 북으로 만들었다. 재미있는 운율로 구성 되어, 아이들의 귀에 쏙 들어와 먹이사슬의 구조를 즐겁게 익히게 한다.이 책은 예전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구전동화를 밝은 색깔의 흥미로운 그림과 함께 할머니의 뱃속을 볼 수 있게 입체감을 살려 팝업 북으로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운율로 구성 되어있다. 파리를 삼킨 할머니가 그것을 잡아먹는 천적들을 삼키다가 급기야는 소까지 삼키는 황당한 내용이지만, 할머니의 뱃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상상을 하노라면 창의력이 저절로 생기게 된다. 주인공인 할머니가 처음에 파리를 삼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는 단순히 할머니가 동물들을 삼키는 이야기가 아니라 삼킨 파리를 잡기위해 파리를 먹고사는 거미를 삼키고, 거미를 잡기위해 거미를 먹고 사는 새를 삼키는 등 작은 동물을 잡기위해 점점 큰 동물들을 삼키는 할머니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서로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의 관계도 배우게 된다. 팝업 북으로 되어있어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놀이를 하듯 읽어나가는 재미가 있다.파리할멈이 거미를 삼켰네. 뱃속에서 꾸물꾸물 꼬물꼬물.파리를 잡으려고 거미를 삼켰다지.왜 파리를 삼켰을까?할멈은 죽을 지도 몰라!
Grammar, Zap! 기본 1
이토피아(Etopia) /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2013.06.01
12,000원 ⟶
10,800원
(10% off)
이토피아(Etopia)
학습참고서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초등학생이 어려워하는 문법 개념을 단순하고 쉬운 문제를 반복하여 풀어 보면서 문법 개념을 이해하고 마스터하는 초등학생 맞춤형의 문법서다. 학습자들의 수준에 맞춰 입문-기본-심화의 3단계로 나뉘어 있다. “개념 도입→개념 학습→기초 확인→기초 쌓기→실력 쌓기→실력 확인→핵심 개념 정리”의 7단계 학습 시스템으로 문법 규칙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좀처럼 잡기 힘들었던 영문법, 단계별 연습과 문제로 확실하게 잡아 보자.Unit 01. 문장의 구성 Unit 02. 셀 수 있는 명사 Unit 03. 셀 수 없는 명사 Unit 04. 관사 Unit 05. 대명사 (1) Unit 06. 대명사 (2) Unit 07. be동사의 현재시제 (1) Unit 08. be동사의 현재시제(2) Grammar, Zap!은 초등학생이 어려워하는 문법 개념을 단순하고 쉬운 문제를 반복하여 풀어보면서 문법 개념을 이해하고 마스터하는 초등학생 맞춤형의 문법서 입니다. 학습자들의 수준에 맞춰 입문-기본-심화의 3단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개념 도입 ' 개념 학습 ' 기초 확인 ' 기초 쌓기 ' 실력 쌓기 ' 실력 확인 ' 핵심 개념 정리"의 7단계 학습 시스템으로 문법 규칙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좀처럼 잡기 힘들었던 영문법, 단계별 연습과 문제로 확실하게 잡아 보세요. Grammar, Zap! 기본 단계 구성과 특징 - 짜임새 있게 구성된 커리큘럼 -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만화로 개념 쏙쏙 - 단계별 연습 문제를 통한 정확한 이해 - 간단한 문장 쓰기로 완성 (1) 초등 영어 교과서에서부터 중학교 문법까지 확실하게! 초등 학교 영어 교과서에 다룬 영문법부터 중학교 입문 과정의 영문법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2) 문법 항목을 학생들 눈높이에 맞게 세분화, 짜임새 있게 구성된 커리큘럼 문법 항목을 세분화하고, 항목마다 수많은 연습 문제를 통해서 문법 개념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스토리가 있는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새로운 문법 내용을 학습하기 전에 스토리가 있는 만화를 통해 문법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수준별로 세분화된 풍부한 연습 문제 Grammar Walk ' Grammar Run ' Grammar Jump ' Grammar Fly ' Review의 단계별 연습 문제를 통해 영문법을 체계적으로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5) 미니 단어장 제공 Unit별로 본문에 나오는 핵심 단어들을 정리하여 시작 전 문법을 어렵게 느껴지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테스트할 수 있는 문제와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나는 1학년 국어
푸른잔디 / 푸른잔디 편집부 엮음 / 201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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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잔디
학습참고서
푸른잔디 편집부 엮음
01 즐거운 마음으로 02 재미있는 낱자 03 글자를 만들어요 04 기분을 말해요 05 느낌이 솔솔 06 문장을 바르게 07 알맞게 띄어 읽어요 08 겪은 일을 써요
수학은 재밌어 5
비룡소 / 이소라 글, 이혜리 그림, 김용운 감수 / 200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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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유아학습책
이소라 글, 이혜리 그림, 김용운 감수
만 3세 이상의 유아들을 위한 수학 그림책. 수학의 기본 원리를 쉽고도 재미있게 풀어냈다. 모양, 비교, 수, 분류, 공간 등 모두 5가지 개념을 실생활에 쉽게 접목할 수 있도록 꾸몄다. 호기심이 왕성한 3~6세 유아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생각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1권 에서는 동물들의 얼굴, 눈, 선물 모양을 통해 세모, 네모, 동그라미를 배울 수 있고, 2권 는 두더지를 따라가며 가지고 있는 신발과 만나는 동물들의 발 크기를 비교하면서 '크고, 작고, 길고'와 같은 비교에 관한 용어를 배운다. 3권 은 구멍에서 튀어나오는 동물들의 짝짓기를 통해, 수를 세어 보고, 수가 크고 작고, 같다는 의미를 파악한다. 4권 에서는 분류를 배우고, 5권 에서는 변신쟁이 뽕뽕이를 찾아보면서 공간적 사고력을 키운다.
어린 과학자를 위한 몸이야기
봄나무 / 권오길 지음, 김호민 그림 / 200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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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자연,과학
권오길 지음, 김호민 그림
달팽이 박사로 잘 알려진 생물학자 권오길 선생님이 들려주는 우리 몸 이야기. 수십 년 동안 기초생물학을 공부하고 강의한 것을 바탕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온갖 비밀이 꼭꼭 숨어 있는 우리 몸의 신비를 하나씩 풀어간다. '나'에서 시작하는 생물학 공부다. 책은 우리 몸을 이루는 기본 단위인 세포부터 이야기를 시작해 피부, 근육, 뼈 등으로 범위를 넓혀간다. 단 1%밖에 풀지 못한 뇌의 비밀, 눈, 코, 귀, 입, 위장, 간, 소장, 대장, 심장, 허파, 콩팥이 하는 일,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 우리 몸에 관련된 이야기를 세심하게 해준다. 머리글 - 내 몸에서 먼저 배우는 과학이 더 실감나고 재미있지요! 세포는 우주다 피부도 쉬고 싶다 근육이 없다면…… 뼈도 살아있다 뇌는 비밀투성이 눈도 말을 한다 코 안에 숨은 과학 귀는 참 연약해 입은 오늘도 바쁘다 위에도 소화제가 있다 간을 다치면 큰일 난다 소장도 쉴 틈이 없다 대장에는 왜 병이 많을까? 심장은 힘이 세다 허파는 왜 두 개일까? 콩팥에는 오줌 공장이 2백만 개 정자, 난자 이야기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2 : 식인상어
하이브로(highbrow) / 스토리R 글, 드래곤패밀리 그림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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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로(highbrow)
자연,과학
스토리R 글, 드래곤패밀리 그림
가장 대표적인 식인상어인 백상아리를 비롯하여 흉상어, 악상어, 귀상어, 톱상어, 환도상어, 수염상어, 고래상어 등 지구상에서 살고 있는 놀랍도록 다양한 상어들을 한 눈에 살펴보고, 상어의 친척인 가오리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드래곤 캐릭터들이 기상천외한 상어들을 만날 때마다 코믹한 만화가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준다. 무시무시한 식인상어에 쫓기는 긴장감 넘치는 개그 만화는 평소 책에 집중하지 못하거나 다소 산만한 아이들까지 관심을 사로잡으며 집중력을 높이게 된다.주인공 드래곤 소개 모험의 시작(프롤로그) 1 악상어 2 수염상어 3 흉상어 4 톱상어 5 전자리상어 상어 찾아보기 못다 한 이야기(에필로그)인기 모바일 게임 ‘드래곤빌리지’의 드래곤 캐릭터 24마리가 펼치는 바닷속 모험. 드래곤들이 이번에는 해적으로 변신했다! 그런데… 무시무시한 식인상어가 그들을 끊임없이 쫓고 있다!! 잡느냐 잡아 먹히느냐, 드래곤들과 상어들의 긴장감 넘치는 개그 학습만화. 무슨 상어의 종류가 이렇게 많아…! 책을 펼치면 깜짝 놀라게 된다! ● 상상을 초월하는 상어들의 종류! 손바닥만한 상어부터 20m가 넘는 대형 상어까지… 총 망라! 식인상어만 상어가 아니다! ● 쫓고 쫓기며 예상을 깨는 기막힌 반전, 요절복통 개그 만화! ● 24마리의 개성이 너무나도 뚜렷한 사고뭉치 드래곤 캐릭터들! ● 위트 넘치는 그림으로 재미있게 배우는 상어들의 깨알 상식! 재미있는 학습만화와 시각을 사로잡는 유익한 도감(그림 백과)의 콜라보~! <공룡배틀>에 이어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제2권 <식인상어> 인기리에 출간! 가장 대표적인 식인상어인 백상아리를 비롯하여 흉상어, 악상어, 귀상어, 톱상어, 환도상어, 수염상어, 고래상어 등 지구상에서 살고 있는 놀랍도록 다양한 상어들을 한 눈에 살펴보고, 상어의 친척인 가오리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드래곤 캐릭터들이 기상천외한 상어들을 만날 때마다 코믹한 만화가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준다. 무시무시한 식인상어에 쫓기는 긴장감 넘치는 개그 만화는 평소 책에 집중하지 못하거나 다소 산만한 아이들까지 관심을 사로잡으며 집중력을 높이게 된다. '드래곤빌리지 학습도감' 시리즈는 초등학교 교육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다루는 다양한 주제들로 출간될 예정이다. 제1권 <공룡배틀>에 이어 제2권 <식인상어>에서는 초등 저학년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상어’를 주제로 하여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21세기북스 / 유은정 (지은이)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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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
소설,일반
유은정 (지은이)
정신과 전문의 유은정의 책. 자존감 심리치료센터를 운영하며 가족과 연인, 친구에게 상처받은 수많은 내담자를 만나온 유은정 원장이 타인에게 상처받지 않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사람의 상처는 주변의 무관심이 아니라 ‘내 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 ‘나를 챙겨줄 사람’이라고 기대했던 상대가 외면할 때 생긴다. 이에 저자는 상대에게 의존하고 집착하던 마음을 자신에게로 돌리고 스스로를 사랑하라고 말한다. 자신의 욕구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표현하며,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 이 책은 일, 사랑, 공부, 관계 그 모든 시작이 서툴고 어색한 사람들이 주체적인 삶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 처방전이다. 프롤로그 상처는 언제나 가장 가까운 사람이 준다 1장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혼자 상처 받는 일은 그만할 때도 됐다 조금은 이기적이어도 괜찮다 남이 원하는 게 원칙이 되게 하지 마라 자기결정권을 가져라 부당한 대우는 나 자신이 만든 것이다 나는 나 자신을 보호하고 사랑할 의무가 있다 2장 어떤 상황에서도 나 자신을 보호하는 게 먼저다 웅크린 시간에 대하여 우리는 모두 별이다, 반짝일 권리가 있다 나 자신에게 사기 치지 않기 후천성 의지결핍증후군 인생은 원래 깔끔하지 않다 혼자 행복할 수 있어야 둘이어도 행복하다 3장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어나가는 법 성취를 경험한다는 것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 옷장에는 주인의 자존감이 걸려 있다 작은 순간을 다 써버리자, 그것은 곧 사라질 테니 완벽한 시작은 존재하지 않는다 4장 세상 모든 관계에는 법칙이 있다 애티튜드가 스펙을 이긴다 ‘관계의 패턴’을 파악하라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는 법 때로는 인생보다 일상이 더 힘겹다 굳이 엄마와 친하게 지낼 필요 없다 ‘부모의 문제’를 ‘나의 문제’로 착각하지 마라 5장 사랑은 상처를 허락하는 것이다 나 자신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라 당신의 마음을 더 단단하고 선명하게 만드는 힘 섹스를 철학하라 결혼은 쉽지만 가정을 꾸리는 일은 어렵다 이별이라는 이름의 마침표 서툰 선택이 서툰 이별을 만든다 6장 잃는 것에 민감하고, 얻는 것에 둔감한 당신을 위한 심리 처방전 가장 견디기 힘든 성공은 가장 가까운 친구의 성공이다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할지 모른다 당신은 미래의 모습을 가졌는가? 더 나은 선택은 존재한다, 반드시 일으키는 재능VS.유지하는 재능 나는 언제나 내가 우선이었다당신의 마음을 더 단단하고 선명하게 만드는 심리 테라피 자존감 심리치료센터를 운영하며 가족과 연인, 친구에게 상처받은 수많은 내담자를 만나온 유은정 원장이 타인에게 상처받지 않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사람의 상처는 주변의 무관심이 아니라 ‘내 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 ‘나를 챙겨줄 사람’이라고 기대했던 상대가 외면할 때 생긴다. 이에 저자는 상대에게 의존하고 집착하던 마음을 자신에게로 돌리고 스스로를 사랑하라고 말한다. 자신의 욕구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표현하며,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 이 책은 일, 사랑, 공부, 관계 그 모든 시작이 서툴고 어색한 사람들이 주체적인 삶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 처방전이다. 자기결정권을 가질 것 관심 받기 위해 떼쓰지 말 것 잃는 것보다 얻는 것에 집중할 것 일, 사랑, 공부, 관계… 그 모든 시작이 서툴고 어색한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나는 너를 이만큼이나 생각하는데, 너는 왜 내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 건데?” 관계 때문에 고민하고 상처받은 사람이 자주 하는 말이다. 관계에 서툰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좋은 친구, 착한 딸, 멋진 선배, 능력 있는 동료로 기억되고 싶어 스스로 궂은일을 도맡아 하고 남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한다. 그러다 상대에게 내가 해준 만큼 그대로 돌려받지 못하면 혼자 상처받곤 한다. 자존감 심리치료센터를 운영하며 가족과 연인, 친구에게 상처받은 수많은 사람을 만나온 유은정 원장은, 안타깝지만 이들의 상처는 자기 스스로 만든 것이라고 말한다. 자신이 타인에게 배려와 친절을 베풀었으니 타인 역시 그대로 돌려주리라는 ‘기대’가 만든 상처라는 것. 대부분의 사람이 ‘내가 이만큼 했으니 상대도 그 정도는 해주겠지’라고 생각한다. 사람 관계라는 것이 이처럼 단순, 담백하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사람의 관계에도 패턴이라는 게 있어서 한 번 취하는 사람은 계속 취하고 빼앗기는 사람은 계속 실하게 된다. 그래서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한 것이다. 돌아오는 게 상처뿐이라면 굳이 그 인연을 끌고 갈 필요 없다 저자 유은정 원장은 만약 당신이 누군가에게 최선을 다했는데 돌아오는 게 상처뿐이라면, 더는 그 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대신, 상대에게 의존하고 집착하던 마음을 자기 자신에게로 돌리라고 조언한다. ‘상대의 감정’에 맞춰진 관심의 초점을 ‘나의 감정’으로 되돌리기만 해도 기분에 휘둘리지 않는 건강한 관계 맺기가 가능해진다는 것.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 원하는 것을 말하지 못하고 침묵으로 일관하는 사람, 남에게는 관대하면서 자신에게는 엄격한 사람 모두 타인을 지나치게 의식하기 때문에 상처받는 사람들이다. 명심하라. 거절해도 괜찮다. 가끔은 상대의 기대를 외면해도 괜찮다. 한 번쯤은 이기적이어도 괜찮다. 지금껏 한없이 친절했던 당신이 조금 변했다고 외면할 사람이라면 지금이 아니라도 언제든 떠날 사람이다. 타인에게 집착하고 혼자 상처받지 마라. 당신은 지금보다 더욱 사랑받고 보호받아야 하는 존재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나와 타인, 모두를 만족시키려 애쓰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 처방전 타인에게 기대하고 지치기를 반복하는 사람은 결국 언젠가 상처가 곪아 터지기 마련이다. 더 심각해지기 전에 혼자만의 노력을 멈추고 자신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모든 상처를 주는 관계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 자신의 욕구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표현하며, 스스로를 사랑해야 한다. 내 마음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다. 자신을 가장 잘 알고, 자신의 자존감을 지켜주는 정서적 지지자는 친구나 가족 등 타인이 아니라 스스로가 되어야 한다. 이 책에는 그동안 저자가 상담한 사람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가족과 친구, 연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관계에서 더 이상 상처받지 않고 주체적인 삶을 만들어나가는 방법이 담겨있다. 사소하지만 인생을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적극적인 노력이다. 이는 당신의 마음을 더욱 단단하고 선명하게 만드는 심리 처방전이 될 것이다. "제가 인생을 잘못 살고 있는 것 같아요."얼마 전 진료실에서 만난 한 30대 여성의 말이다. 본인 스스로 일을 자처해놓고, 혼자 모든 것을 안고 가는 상황을 만들어놓고, 막상 일이 닥치면 혼자 상처받는 일은 그만 할 때도 됐다. ‘나는 상대를 이만큼 생각하고 배려하는데, 왜 그 사람은 내 마음을 조금도 알아주지 않는 거지?’, ‘왜 나의 친절을 당연한 일로 받아들이는 거지?’라는 생각에 혼자 절망과 좌절, 분노와 소외감에 잠식당하는 행동을 멈춰야만 한다. 혼자 상처받는 일은 그만할 때도 됐다
과학이 된 흔적 똥화석
주니어김영사 / 제이콥 버코위츠 지음, 스티브 맥 그림, 이충호 옮김 / 200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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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자연,과학
제이콥 버코위츠 지음, 스티브 맥 그림, 이충호 옮김
아이들에게 흥미를 주는 똥이란 매력적인 소재를 매개로, '분석' 이란 흥미로운 분야를 소개한다. 분석이란 '똥화석' 을 일컫는 전문용어로, 우리에겐 다소 생소한 분야다. 그러나 똥과 화석의 결합으로 독자들을 아득히 멀기만 한 선사시대로 안내한다. 물렁물렁한 똥이 어떻게 단단해 질 수 있는지, 똥을 누고 사라져 버린 똥화석의 주인이 누구인지 그리고 똥화석을 통해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와 같은 재미있는 사실을 담고 있다. 진짜 똥화석을 밝혀내기 위한 체크 포인트와 집에서 직접 똥화석을 만들어보는 방법, 똥화석 탐정이 되어 주어진 단서로 똥을 눈 범인을 찾는 코너 등을 만날 수 있다.1장 '분석'을 분석해 볼까요? '분석'을 분석해 볼까요? 똥화석이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 진짜 똥일까, 가짜 똥일까? 똥화석의 제왕 새먼 강의 미스터리 진짜 똥화석처럼 보이는 가짜 똥화석 전문가 윌리엄 버클랜드 2장 얼거나 말라붙거나 돌로 변해요 얼거나 말라붙거나 돌로 변해요 똥이 살아남는 법 얼음 위에 남은 똥 말라붙은 똥 돌로 변신하기 보석으로 변한 똥 정말로 오래된 거름 똥화석 전문가 웬디 슬로보다 3장 누구의 똥일까요? 누구의 똥일까요? 언제 눈 똥이죠? 어디서 발견되었나요? 어떻게 생겼나요?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요? 살아 있는 동물의 똥과 비교해 봐요 이름을 둘러싼 논쟁 똥을 가져가지 마세요! 똥화석 전문가 커렌 친 4장 화장실에서 편지가 왔어요 화장실에서 편지가 왔어요 똥 수색대 텍사스 주의 똥 보물 똥더미에 쌓여 있는 역사 옛사람들은 무엇을 먹었을까요? 온갖 것을 숨긴 장소 과학을 위해서라면 똥을 바치는 것쯤이야! 나오지 못한 똥 똥화석 전문가 에릭 캘런 5장 똥은 재미있는 이야기꾼이에요 똥을 재미있는 이야기꾼이에요 똥화석의 미래 똥화석 전문가 헨드릭 포이너 용어설명 깜짝 퀴즈 정답 찾아보기‘테마 사이언스’는 교과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과학의 여러 가지 주제를 다룸으로써 다양한 관심과 취미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줍니다. 은 테마 사이언스 시리즈의 여섯 번째 편으로 똥화석과 관련된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똥을 바라보는 어른과 아이의 서로 다른 시각이 만나다! 인간에게 가장 치부로 여겨지는 것이 있다면 그건 바로 똥을 눈다는 사실이 아닐까 싶다. 우리는 똥을 눈다는 사실로 다른 동물들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존재라는 것을 증명한다. 그래서 어른들은 아이들이 왜 이런 ‘하찮은’ 똥에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어 하는지 의아해 한다. ‘끙!’하고 힘을 준 뒤, 뒤를 돌아 자신이 눈 따끈따끈한 똥을 바라보며 갖게 되는 느낌. 아이들에게 이 경험은 태어나서 처음 겪어보는 신기하고 뿌듯한 일이다. 여기서 똥은 아이들 스스로의 힘을 들여 나온 최초의 결과물이다. 게다가 똥은 우리 몸에서 나왔지만 전혀 그 모습을 닮지 않은 ‘괴상한’ 모양을 갖는다. 그리고 냄새는 어찌나 고약한지! 내 몸에서 나온, 그러나 나와는 다른 그 무엇. 바로 거기서 아이들의 호기심이 출발하는 것은 아닐까. 《과학이 된 흔적, 똥화석》은 아이들의 관심에만 머물러 있는 똥을 학문적 가치가 있는 분석(똥화석)의 관점에서 소개하여 색다른 재미로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호기심을 끈다. 쓰레기로 취급되어 묻어버리기에 급급했던 똥! 지금 우리에게 소중한 정보로 다가오다! 영화 을 재미있게 본 사람이라면, 나무 수액에 휩쓸려 호박 보석에 갇힌 쥐라기 시대의 모기를 기억할 것이다. 그리고 이 모기를 통해 공룡 DNA를 얻는 과정에 감탄했던 것도 기억할 것이다. 그렇게 사소하게 여겨지던 것에서 현재의 우리가 이렇게 어마어마한 유전 정보를 얻는다니, 놀라울 뿐이다. 그러나 놀라움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쥐라기의 모기가 우리에게 엄청난 정보를 준 것처럼, 쥐라기의 똥화석 역시 우리에게 전해줄 많은 이야기를 갖고 있다. 《과학이 된 흔적, 똥화석》은 다양한 똥화석 사진을 통해 진짜 똥화석을 사실적으로 보여줄 뿐만 아니라 똥화석을 연구하는 국외 학자 5명도 소개해준다. 물론 똥화석이 갖고 있는 역사적 가치와 생물학적인 중요성도 여기서 빼놓을 수 없다. 아이들은 똥화석을 통해 생물학적, 역사학적 지식뿐만 아니라 고고학이란 생소한 분야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다.
호랑이도 살고 빚쟁이도 살고
창비 / 손춘익 지음 / 199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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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손춘익 지음
평안도·황해도·함경도 지방을 비롯한 여러 고장에서 전해오는 이야기들을 모아 새롭게 엮은 전래동화집. 해학이 가득한 전래동화를 통해 우리 고유의 민족 정서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제1부 베감투 쓴 고양이 이야기 말뚝 / 편자 하나로 일어난 이야기 / 메추라기와 산토끼 / 베감투 쓴 고양이 / 개미는 허리가 잘룩해지고 / 돌구두와 무쇠구두와 콧김 센 이와 벌 받은 곰 / 절구통과 알밤과 벌 / 도로 소를 몰며 / 게으름뱅이와 게으름뱅이 / 갓을 물어 준 도사공 / 개천을 건너뛰다가 / 가랑비 잔비 이슬비 / 호랑이도 살고 빚쟁이도 살고 / 두 허풍선이 / 흰콩 붉은팥 / 빈대네 제삿날 / 매 맞은 참새 / 초상집에 간 두 바보 / 누워먹고 살 팔자 제2부 바구니 꿈의 해몽 범가죽으로 부자가 된 술꾼 / 엽전 한 푼 / 참새와 오리를 잡으려면 / 송아지가 무 하나로 / 전강동이와 힘센 중들 / 돌팔매꾼 / 멧돼지와 개미와 벌과 한 아이 / 방아찧다 죽은 호랑이 / 네 의형제의 세상 구경 / 범보다 힘센 사람 / 곰을 잡으려면 / 세 사람의 돼지꿈 / 막대기와 멍석과 지게와 / 바구니 꿈의 해몽 / 나팔 소리에 놀란 호랑이 / 호랑이와 참외 값 / 나무꾼과 개암 / 부자가 된 막내아들 / 천석꾼의 딸 / 서낭당에 간 세 사람 / 대동강 오리의 임자 / 제3부 호랑이와 싸운 소 / 광주리 바위가 된 며느리 / 너무 빠른 말 / 세 딸과 아버지 / 용마와 화살 / 닭과 보리 이삭 / 쪽박새가 된 며느리 / 토끼 꼬리가 짤막한 것은 / 장끼 목의 하얀 띠 / 호랑이와 싸운 소
몰랑 스티커 액티비티북
대원키즈 / 윤혜지(하얀오리) (원작)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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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유아놀이책
윤혜지(하얀오리) (원작)
1日 1食 1일 1식
위즈덤스타일 / 나구모 요시노리 글, 양영철 옮김 / 20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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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스타일
건강,요리
나구모 요시노리 글, 양영철 옮김
‘꼬르륵’ 소리는 장수 유전자가 발동하고 있다는 증거! 장수 유전자의 스위치를 켜라! 최근 고령화가 급격히 활발해지면서 \"건강하게 장수하기\"가 주목 받고 있다. 이 책은 세계 최장수국인 일본에서 출간되자마자 많은 화제를 일으켰으며, 장수하기 위해 하루에 한 끼를 먹으라고 권고한다. 의학박사인 저자는 \'나구모식 건강법\'을 전파하며 \'하루에 한 끼\'를 먹는 식습관의 힘을 보여준다. \"공복으로 아픈 곳이 치유된다. 그리고 여성들에겐 건강한 다이어트가 된다. 또한, 피부 나이가 점점 젊어지는 재생효과가 나타난다.\" 일반인들이라면 누구가 막연하게 공복이 몸에 좋지 않다는 일반적인 관념을 깨는 주장이었다. 저자가 지난 10년 동안 몸소 체험했던 1일 1식의 결과는 최근 발견된 장수 유전자 \'시르투인 유전자\'가 식사량을 40퍼센트 줄이면 수명이 1.5배 늘어난다는 영국 노화 연구진의 통계와 같다. 이 책에서는 \'하루 한 끼\' 식생활이 왜 건강에 필수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인지, 그렇다면 어떤 방식으로 \'하루 한 끼\'를 구성해야 할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한다. 더불어 의학적 · 과학적 · 체계적인 공복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저술했다. \"피부가 젊고 깨끗하며 허리가 잘록할 것\". \'하루 한 끼\' 식생활이 지향하는 저자의 최종 목표이다. 이 목표는 저자만의 목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원하는 것이기도 하다. 단순히 \'공복\'을 권하지는 않는다. 공복 속에 있는 올바른 생활습관을 스스로 발견하게 될 것이다. 건강에 대한 \'일반 상식\'을 깨고 새로운 건강 관리법과 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는 \"하루 한 끼\". 우리가 미처 몰랐던 자연의 순리와 자기관리, 건강까지 되찾을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프롤로그 - 공복이 되면 장수 유전자가 발동한다! 1 덜 먹는 것이 왜 건강에 좋을까? 굶주림과 추위 속에서 생명력 유전자를 얻었다 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 이유 세포를 회복시키는 시르투인 유전자 과식은 만병의 근원이다 배부름에 적응하지 못하는 몸 당뇨병은 인류 진화의 증거인가 당뇨병에 걸리면 살이 빠지는 진짜 이유 위험이 닥치면 뇌세포도 활성화된다 추우면 왜 몸이 떨리는 걸까 필요 이상으로 비축되고 있는 내장지방 비만이 수명을 줄이는 진짜 이유 ‘하루 한 끼’ 식생활은 궁극의 건강법이다 2 누구나 할 수 있는 1일 1식 습관 식사량을 쉽게 줄이는 1즙 1채 다이어트 무리 없이 하루 한 끼 식생활로 바꾸려면 하루 중 언제 먹는 것이 좋을까 하루 한 끼라면 무엇을 먹어도 좋다 뱃속에서 꼬르륵 하고 울리는 것을 즐겨라 공복에 차나 커피를 마시면 안 된다 하루 한 끼만 먹는데 영양 상태가 괜찮을까 통째로 완전식품을 섭취한다 채소에 버릴 부분은 없다 세계가 주목하는 전통식 통째로 먹는 식문화로 돌아가야 한다 청어의 지방은 왜 몸에 좋은가 정말로 하루에 30가지 음식을 먹어야 할까 비만이 되지 않기 위한 4가지 조건 설탕의 과도한 섭취는 수명을 줄인다 동물은 사냥감에 소금을 뿌려 먹지 않는다 ‘건강에 좋은 소금’은 없다 칼슘은 ‘걷기’로 보충한다 건강은 곧 아름다움이다 3 1일 1식 생활로 몸이 달라진다 하루 한 끼 식생활의 하루 흐름 꼬르륵 하고 배가 울리는 비밀과 그 효능 한 끼를 먹는 순간 ‘식욕 억제 호르몬’이 분비된다 체중 감량 +α 효과 4 1일 1식 생활을 습관화하자 밥을 먹었으면 곧바로 자라 젊음을 가져다주는 ‘골든타임’ 동면이 끝난 곰은 어떻게 곧바로 일어설 수 있을까 체내 시계는 아침 햇살에 초기화된다 아침에 상쾌하게 일어나는 요령 아침에 일어나서 꼭 물을 마실 필요는 없다 건강을 위해 운동은 하지 않는다 종아리와 등근육이 ‘혈액펌프’가 된다 3분 만에 만 보 걷기 효과 휴간일은 필요하지 않다 디저트와 술은 비싼 걸로 조금만 몸을 지나치게 따뜻하게 하는 것도 ‘냉증’의 원인이 된다 체온을 높인다고 면역력은 높아지지 않는다 열이 나면 옷을 얇게 입어라 5 자연의 순리에 따르며 살자 싫은 일에 좋은 일을 끼워넣자 화분증에는 구강호흡이 효과적이다 스위치를 분명히 켜고 끈다 곧바로 잠들 수 있는 마법의 주문 틀에 박힌 생활의 위대함 파트너나 애완동물과 함께하면 오래 산다 동물은 무익한 살생을 하지 않는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나침 없는’ 생활을 하자 포식을 멈춰야 한다 우리가 1일 1식을 실천하는 의미 생활습관을 바로잡으면 건강은 저절로 온다 마지막까지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자 에필로그 - 매끈한 피부와 잘록한 허리를 위하여 하루 세 끼 식사는 우리 몸에 독(毒!)이다! 우리 몸이 원하는 가장 최적의 식사법, 1일 1식 오늘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직장인은 몸이 찌뿌드드한 상태로 일어나서 헐레벌떡 아침을 먹거나 아니면 굶은 채로 출근길에 오른다. 그러고는 12시가 되면 점심을 먹고 나서 곧바로 업무에 돌입하게 된다. 회식이 있는 날에는 삼겹살과 함께 소주나 맥주를 곁들이며 하루를 마친다. 설령 아침을 거르거나 부실하게 먹는다고 하더라도 끼니때가 되면 배를 채우며 과잉섭취를 하고 있다. 이러한 생활을 매일같이 하다 보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밖에 없다. 과거에는 성인병이라 했던 당뇨병·고혈압·위장병·뇌졸중·암 등을 지금은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비롯된다고 하여 ‘생활습관병’이라고 하는데, 이 생활습관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식습관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하루 세 끼를 꼬박꼬박 챙겨 먹는 일이 건강을 지키는 것이라고 굳게 믿어왔으며 굶는 것은 건강에 해롭다고 생각한다. 최근 이 같은 상식에 반하는 책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1식: 내 몸을 살리는 52일 공복 프로젝트』에서는 하루 한 끼 식사가 오히려 건강하게 사는 비결이라고 역설한다. 이 책의 저자인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는 “영양을 계속 섭취해야 건강하다는 생각은 낡은 사고방식이다.”라고 단언한다. 오히려 저자는 공복 상태에서 ‘꼬르륵’ 하고 소리가 나면 몸이 젊어지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10여 년 동안 ‘1일 1식’을 실천해온 저자는 자신의 체험과 의학적 근거를 통해 ‘1일 1식’이야말로 우리 몸에 맞는 최적의 식사법임을 최초로 밝힌다. ‘꼬르륵’ 하고 소리가 나면 장수 유전자가 발동하고 있다는 증거 공복의 효과를 최초로 밝힌 획기적인 건강서 최근 영국 노화 연구진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쥐의 음식물 섭취량을 40% 줄였더니 수명이 20~30%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쥐의 20~30% 늘어난 수명은 인간의 삶으로 치면 20년에 해당한다고 한다. 예로부터 배부르지 않게 먹는 것이 건강의 비결이었다. 적게 먹는 것이 건강에 좋은 것은 현대 의학도 분명하게 증명하고 있는데, 그 강력한 증거가 바로 시르투인 유전자다. 장수 유전자인 시르투인 유전자는 수명뿐만 아니라 노화와 병을 동시에 막아주는 기능에도 관여하고 있다. 그런데 인간의 생명력을 담당하는 장수 유전자가 작동하기 위한 조건이 바로 ‘공복’이다. 인간이 하루 세 끼를 먹은 것은 100년도 채 안 된다고 한다. 그전에는 추위와 굶주림 속에서 살아왔으며,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환경에 처하지 않으면 생명력 유전자는 작동하지 않는다. 때문에 아픈 곳을 치유하고, 자연스레 다이어트가 되고, 피부 나이까지 젊어지기 위해서는 공복 상태가 반드시 필요하며 적절한 공복 상태를 유지하기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이 책의 제목인 ‘1일 1식’이다. 실제로 10년 전부터 ‘1일 1식’ 생활을 해온 저자는 57세의 나이에도 혈관 나이가 23세에 불과하고 매끈한 피부와 잘록한 허리로 공복의 효과를 몸소 증명해 보이고 있다. ‘1일 1식’이 어려운 것은 아니다. 인체 세포가 52일 간격으로 대체되기 때문에 처음 52일 동안 실행하면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체취가 없어지면서 몸이 살아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세계 최장수국 일본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단숨에 50만 부 판매 돌파! 쉽다! 누구나 할 수 있다! 효과적이다! 세계 최장수국인 일본에서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는 데 있다. 책에서 제안하는 내용들은 어렵지 않다. 보통의 건강서와 달리 금주와 운동을 권하지 않으며, 엄격하게 하루 한 끼만을 고집하지도 않는다.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여 단기간에 최대의 효과를 보는 것이 나구모식 건강법이다. 처음 ‘1일 1식’을 들었을 때, ‘어떻게 하루 한 끼만 먹고 살아?’ ‘먹는 즐거움은 포기 못 해.’ 했던 사람들도 책을 읽으면서 모든 것이 공급 과잉인 시대에 먹을거리 역시 과잉 섭취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30대 중반을 넘어가며 하루하루 몸이 다르다고 느끼는 남성들, 다이어트가 인생의 숙제가 되어버린 여성들에게 건강한 몸과 아름다움을 선사할 것이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02
휴머니스트 / 박시백 글,그림 / 2005.04.11
9,500
휴머니스트
역사,지리
박시백 글,그림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의 기록문화유산’인 \'조선왕조실록\'을 만화화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원전을 바탕으로 정사(正史)를 생생하게 복원한 본격 대하역사만화시리즈이다. 오늘날에도 반추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인물과 사건, 처세가 살아 있는 시사교양만화이며, 교양독자층을 위해 새로운 판형과 형식을 가미한 세련되고 품격있는 인문교양만화이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볼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쓴 글과 재미있는 그림, 각색이 난무하는 함량 미달 역사책의 홍수 속에서 원본 기록에 충실한 내용이 더욱 돋보이는 책이다. 머리말 등장인물 소개 제1장 개국과 역성의 세월 1. 고려에서 조선으로 2. 절개를 지킨 사람들 3. 공을 세운 사람들 4. 비극의 씨앗, 세자 책봉 5. 왕씨들의 비극 제2장 새 술은 새 부대에 1. 태조의 리더십 2. 한양으로 도읍을 옮기다 3. 정도전이 꿈꾼 나라 4. 이방원과 하륜의 결합 제3장 제3의 변수, 홍무제 1. 명나라의 압박 2. 표전문 정국 3. 다시 요동으로 4. 태조와 정도전의 우정 제4장 왕자의 난 1. 위기는 기회 2. 기록과 진실 3. 길고 긴 하룻밤 제5장 임시 군주 정종 1. 무욕의 처세 2. 실권자 이방원 3. 2차 왕자의 난 4. 방원, 드디어 왕이 되다 연표 세계의 문화 유산, 도움을 받은 책들 작가 후기1. 대하역사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만평 화백 출신인 저자 박시백은 신문사를 그만둔 2001년부터 하루 12시간을 반은 《조선왕조실록》과 관련 역사책을 보며 연구하고, 반은 시안을 그려보는 작업을 거듭했다. 조선 시대 사관의 심정으로, 글로 된 역사를 만화로 풀어쓰고자 했기 때문에 작업은 신중하게 이루어졌다. 철저히 정사(正史)를 바탕으로 하되, 최근의 연구 성과를 적극 차용해 시놉시스를 만들고, 그 바탕으로 그림을 그려 5권이 동시에 출간되게 되었다. 전 20권 분량으로 조선 왕조 500년을 새롭게 조명하게 될 《만화 조선왕조실록》은 각 권이 독립된 구조로 되어있어서 따로 보아도 좋고, 이어 보아도 좋게 구성하였다. 실록과 참고도서를 보며 공부하고 이를 콘티에 반영해 그림과 채색을 하게 되는데, 프로덕션 분업체제로 양산하는 만화와는 달리 작가주의 만화를 지향하기 때문에 이 모든 공정을 박시백 혼자서 작업하고 있다. 고우영 화백 이후 끊어졌던 작가주의 대하역사만화의 맥을 잇는 역작임에 틀림없다. 1년에 3~4권 정도 출간해서 2010년까지 전 20권이 완간될 예정이다. 2. 시사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우리가 아는 역사 ‘상식’들 중 상당 부분은 야사에 기대거나, TV 드라마나 급조된 역사책이 만들어낸 허상들이다. 작가는 역사적 사실에 정확히 접근하기 위해 통상 제작 기간의 2배 정도의 시간을 들여 연구하고 고증하여 생생하게 조선 시대를 복원했다. 《국역 조선왕조실록》을 기본으로 각 권마다 20여 권의 관련 도서를 참고했으며, 최근 역사학계의 성과를 적극 차용해 객관적이고 사실에 근접한 역사를 서술하고 있다. 또한 만화라는 미디어의 장점을 백분 발휘해 두꺼운 역사책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재미와 박진감을 선사한다. 그리고 작가가 해석한 인물의 성격과 실록의 묘사를 적절히 배합하고 시사적 해석을 곁들여 아이콘화하여 캐릭터로 표현해 실감나는 역사를 느낄 수 있다. 4권의 예를 들면, 보수주의자 허조는 ‘마르고, 젊어서 허리가 굽었다’는 실록의 기록과 타협을 모르는 원칙주의자의 이미지에서 민주당 전 대표 조순형 씨의 얼굴을 차용했고, 강직한 김종서, 담백한 무장 이징옥, 영리한 정인지 등 생생한 캐릭터를 창출해냈다. 황희는 현존 초상화를 참고했고, 세종, 문종, 단종의 경우에는 실록에 나와있는 기록을 충실히 반영한 경우다. 인물의 캐릭터뿐만 아니라 내용에서도 시사적 해석을 가미했다. 고려의 마지막 임금으로 고려를 지키기 위해 필사적이었던 공양왕과 1980년 신군부 세력 앞에서 굴복했던 최규하 전대통령을 비교한 장면이나, 우왕을 옹립한 킹메이커 이인임을 김종필 전총리에 빗대는 장면 등 촌철살인의 내용들이 군데군데 숨어있어서 당대의 상황과 인물들을 입체적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3. 인문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기존에 출간된 역사 만화물들을 살펴보면 크게 세 가지 종류가 있었다. 첫 번째, TV 사극 등의 인기에 힘입어 급조된 역사 만화. 두 번째, 에피소드와 흥미 위주의 야사를 담은 명랑 만화 수준의 역사 만화. 세 번째, 원작이 되는 고전이나 역사책을 그대로 그리기만 한 재미없는 역사 만화. 이런 책들은 방문 판매나 대형 마트 등에서 주로 팔리며, 만화는 질이 낮다는 인식을 퍼뜨리는 데 일조했다. 그리고 이런 책 대부분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습만화로 포장되어 판매되고 있다. 그래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내용이 초등학생이 보기에 난해한 면이 있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역사를 알려주자는 취지에서 처음엔 학습만화의 형식을 띄고 출간되었다. 친절한 정보페이지와 큰 판형으로 초등학생들도 보기 쉬운 형식으로 4권까지 출간되었다. 그러나 원래의 작가 의도와 만화의 시사성, 내용의 깊이 등을 고려해 5권을 출간하면서 교양독자층을 위한 성인용 개정판을 내게 되었다. 이번 개정판은 성인들이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판형과 품격있는 형식, 그리고 권 말미에 내용과 연결하여《조선왕조실록》의 상세한 연표를 싣는 등 세련되고, 격조있는 인문교양만화로서의 틀을 갖추게 되었다. 특히 연표는 본문 만화의 내용을 역사적 사실과 연관지어 표현했다. 예를 들면, 5권에서 정인지가 세조에게 술김에 실수를 한 내용이 본문에 나오는데, 독자들은 이를 만화적 상상이 아닐까 의심하게 된다. 이런 내용을 《조선왕조실록》 연표에서 사실 확인을 해주는 식이다. 만화의 신뢰성을 높이고, 좀 더 심도깊게 역사에 다가설 수 있는 장치로서의 역할을 한다. 4. 가족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역사가 어렵게 느껴지는 초, 중, 고등학생이나 기록된 사실만이라도 제대로 알고 싶은 어른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성인 교양독자층 뿐만 아니라 그들의 가족까지 같이 읽을 수 있는 가족교양만화를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지식적인 접근과 함께 ‘재미’란 면도 강조해서 표현했다. 그 재미는 적절한 비유와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낸 문장이나 구성을 통해서다. 지금까지 나온 만화책들의 문제점은 바로 ‘비적절한 비유와 농담’ 때문이었기 때문에 신중하게 표현했다.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유행어나 말장난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끌어가려는 것은, 만화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이다. 그런 만화책은 독자들이 이야기를 즐기도록 이끌지 못하고, 말장난을 배우거나 가볍게 생각하는 독서 습관을 만들기도 한다. 만화책이 저질이라 욕을 먹었던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기도 하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지식’과 ‘재미’를 적절히 조화해 온 가족이 함께 보는 교양만화로서 균형을 잡고 있다.
윔피 키드 13
아이세움 / 제프 키니 (지은이), 지혜연 (옮긴이) /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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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명작,문학
제프 키니 (지은이), 지혜연 (옮긴이)
시니컬한 중학생 그레그의 일상을 개성 있는 흑백 일러스트와 재치 넘치는 문장으로 그려낸 어린이 문학 시리즈이다. 2007년 시리즈 1권이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다. 450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48개국에서 1억 9천만 부 판매라는 전례 없는 대기록을 수립했고, ‘워싱턴 포스트 선정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 ‘아마존 선정 태어나서 꼭 한번 읽어야 할 책 100’,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세를 벌어들인 책’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그레그가 사는 윗동네와 아랫동네 아이들은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거리는 오랜 앙숙지간이다. 서로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며 상대방이 자기 구역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전쟁이 시작된다. 그러던 어느 날, 폭설 때문에 마을엔 휴교령이 내려졌다. 드디어 두 동네 사이에 오래 묵은 적대감이 폭발한다. 서로 편을 갈라 땅을 차지하고 눈으로 거대한 요새를 만들면서 대대적인 겨울 전쟁이 시작됐다. 그 결전의 순간에 우리 친구 그레그와 롤리도 빠질 수 없다. 눈이 그칠 즈음, 그레그와 롤리는 마지막 요새를 사수한 영웅으로 등극할 수 있을까? 아니면, 후일을 도모해야 할까?급이 다른 베스트셀러 2억 명의 독자들이 손꼽아 기다린 바로 그 책! 출판 역사상 가장 성공한 어린이책!! 2007년 1권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시리즈. 500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56개 언어로 번역되어 2억 부 판매라는 전례 없는 대기록을 세웠고, '워싱턴 포스트 선정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 '아마존 선정 태어나서 꼭 한번 읽어야 할 책 100',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세를 벌어들인 책'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전 세계 초등학생을 사로잡은 마성의 일기장, 그 매력은 무엇일까요? "태어나서 꼭 한번 읽어야 할 책" - "출판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 - "책을 좋아하지 않는 독자까지 사로잡은 놀라운 책!" - "독서를 싫어하는 아이들을 문학의 세계로 초대하는 견고한 디딤돌" - "를 제친 최고의 책!" - 아랫동네 아이들이 전쟁을 선포했다 윗동네 아이들은 요새를 사수하라! 폭설 때문에 그레그네 동네에 휴교령이 내려졌습니다. 바로 그날, 오랜 앙숙 관계인 윗동네와 아랫동네 사이에 겨울 전쟁이 벌어졌어요. 서로 편을 갈라 땅을 차지하고, 눈으로 거대한 요새를 만들어 벌이는 대대적인 눈싸움. 그 결전의 순간에 우리 친구 그레그와 롤리도 빠질 수 없지요! 이 눈싸움은 그레그와 롤리에게 목숨을 건 사투입니다. 무너지는 전선에서 아군과 배신자를 가려내야 하니까요. 눈이 그칠 즈음, 그레그와 롤리는 마지막 요새를 사수한 영웅으로 등극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후일을 도모해야 할까요? 시리즈 사상 최초 블록버스터급 스토리! 13번째 책, ≪윔피 키드13. 겨울 전쟁 일기≫입니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 그 매력의 정체는? 어디엔가 있을 것 같은, 꼭 나 같은 친구의 일기장! 형제들에게 치이고, 부모님으로부터 이해받지 못하고, 학교에서 인기를 끌고 싶어 안간힘을 쓰고, 엉뚱한 상상력 때문에 본의 아니게 사고를 치는 그레그의 모습은 우리 사춘기 아이들의 모습을 꼭 닮았습니다. 평범한 중학생이 쓴 것 같은 생생한 일기를 읽으며, 아이들은 자연스레 주인공에게 감정이입하게 됩니다. 친구, 가족, 짝사랑, 학교생활 등 사춘기에 가장 관심 있고 고민되는 소재를 다루고 있어 공감은 더욱 커집니다. 포복절도하게 만드는 속 시원한 재미 속에, 사춘기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가 숨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없었던 새롭고 독창적인 책! 단순하고 말초적인 재미만 추구하거나, 인위적인 가르침을 담고 있는 만화가 아닙니다. 삽화가 부분적으로 가미된, 흔한 형식의 동화도 아닙니다. 는 실제로 쓴 그림일기처럼, 주로 글로 이루어져 있으면서 주인공의 속마음이나 주요 장면을 만화로 표현한 독창적인 형식의 책입니다. 이 책은 쉽고 부담 없는 형식을 통해 글자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아이들은 물론, 독서를 좋아하지 않는 어른들까지 사로잡았습니다. 세계적인 서평 매체 '커커스 리뷰',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에서, 독서를 싫어하는 아이들까지 문학의 세계로 인도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읽기는 물론 쓰기까지 좋아하게 해 주는 책! 숙제 때문이 아니라, 재미있어서 글을 쓰는 아이들이 몇 명이나 될까요? 먼 훗날, 어린 시절에 써 둔 일기를 읽으며 추억을 더듬어 본다면 얼마나 값진 경험이 될까요? 중요성은 잘 알고 있지만, 공부 부담에 쫓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글쓰기는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읽기를 멈출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는 일기장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은 '그레그도 일기를 쓰는데, 나도 한번 써 볼까?' 하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됩니다. 이 책은 진솔하면서 생동감 있는 글쓰기의 첫걸음, 독서와 논술의 징검다리가 될 것입니다. 어른들도 읽어야 할 책! 세대를 막론하고 공감할 유머가 담겨 있어 어른들도 어린 시절 겪은 소소한 실패와 성공의 순간들을 떠올리며 웃게 됩니다. 또 언제나 아이들에게 충고를 마다하지 않지만 정작 아이들의 생각을 알지 못했던 부모님들에게, 사춘기 아이의 심리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시리즈는 아이들이 보고 싶다고 졸라서 사 주게 되지만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책, 나아가 세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책입니다.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의 이야기 (아마존 US서평 중에서) * 이 책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시리즈 모든 책을 다 좋아하지만, 이번 책은 정말 최고예요! * 우리 아들이 학교 마치고 오자마자 책을 읽다니, 정말 깜짝 놀랐지 뭐예요! * 이 책이 나오기만을 작년부터 날짜를 세면서 기다렸어요. 그리고 오늘,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 이번 겨울, 뭘 해야 할지 알았어요. * 우리 두 아이들은 서로 이 책을 읽겠다며 싸워서, 내가 말려야 할 정도예요. * 내가 그동안 읽은 책 중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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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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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책읽는곰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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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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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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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축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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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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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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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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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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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모여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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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고마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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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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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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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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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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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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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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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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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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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사면 과학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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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주운 자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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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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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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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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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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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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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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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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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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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모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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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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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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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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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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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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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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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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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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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스페셜 양장 리커버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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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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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