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바닷가에 간 박쥐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브라이언 라이스 글,그림, 이상희 옮김 / 2009.07.17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랜덤(주니어RHK)창작동화브라이언 라이스 글,그림, 이상희 옮김
모두 떠나고 없는 한적한 바닷가에서 박쥐들이 피서를 즐긴다는 기발한 상상을 재치 넘치는 이야기와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표현한 『바닷가에 간 박쥐』. 달이 한껏 부풀고 박쥐들의 재잘거리는 소리에 하늘은 어느새 달빛으로 환해집니다. 이 달빛은 박쥐들이 바닷가에서 놀기 딱 좋은 달빛이지요. 박쥐들은 양동이랑 모래 삽이랑 밴조를 챙겨 땅과 거품 바다가 만나는 곳으로 날아갑니다. 온몸에 모래를 덮고 놀기도 하고, 해변에서 배구를 하고 파도타기를 하는 모습은 마치 사람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뭔가 재미난 일이 가득할 것 같은 표지 그림에서부터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 이 책은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즐거운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게 합니다. 넓은 바닷가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를 찾아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박쥐들과 어울려 놀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기지요. 따뜻한 모닥불 주위에 어깨동무를 하고 함께 노래를 부르는 모습, 서서히 불이 꺼져 가는 모닥불 주위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있는 모습에서 따뜻한 온기와 끝나가는 축제의 아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꼬마 박쥐가 엄마의 품에 애써 잠을 참으려는 모습에서 더 놀고 싶어서 억지로 잠을 참고 있는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무더운 여름에 떠나는 바다 여행에 \'바닷가에 간 박쥐\'가 여러분의 멋진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 금상 수상! 「신 나는 박쥐들의 바닷가 밤 축제 이야기」 14주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를 차지한 \'바닷가에 간 박쥐\' 달이 한껏 부풀고 박쥐들의 재잘거리는 소리에 하늘은 어느새 달빛으로 환해집니다. 이 달빛은 박쥐들이 바닷가에서 놀기 딱 좋은 달빛이지요. 박쥐들은 양동이랑 모래 삽이랑 밴조를 챙겨 땅과 거품 바다가 만나는 곳으로 날아갑니다. 온몸에 모래를 덮고 놀기도 하고, 해변에서 배구를 하고 파도타기를 하는 모습은 마치 사람처럼 보이기도 해요. 모두 떠나고 없는 한적한 바닷가에서 박쥐들이 피서를 즐긴다는 기발한 상상을 재치 넘치는 이야기와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표현한 \'바닷가에 간 박쥐\'와 함께 시원하고 신 나는 여름을 보내세요! \"서둘러! 바닷가에서 놀기 딱 좋은 달빛이야!” 유난히 달빛이 밝은 어느 여름밤, 헛간이랑 지붕 밑, 동굴 속에 있던 박쥐들이 킥킥대며 몰려 나와요. 박쥐들은 양동이랑 모래 삽이랑 담요 등을 챙겨 산들바람을 타고 어두워진 숲 위를 쌩쌩 날아가요. 마침내 파도 소리가 들리고 널따란 바다가 펼쳐져요. 박쥐들은 바닷물에 발을 담그고, 달빛에 타지 않게 로션 바르는 걸 잊지 않아요. 번갈아 연이 되어 아찔하게 하늘로 날아오르기도 하고, 날개 보트를 타고 경주를 하는 등 바닷가에서는 하고 놀 게 아주 많아요. 간식 시간에는 딱정벌레랑 귀뚜라미, 식초에 절인 민달팽이를 맛있게 먹고, 모닥불 주위에 둘러 앉아 처음 하늘을 날 때 배운 노래를 부르지요. 서서히 놀이가 끝나고 박쥐들은 아쉬운 마음을 안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요. 박쥐들은 서로 바짝 붙어 매달린 채 달빛 가득한 날을 꿈꾼답니다. 모두가 잠든 여름밤, 바닷가에는 무슨 일이 펼쳐질까요? 크르릉, 철썩! 파도 소리만 들리는 깜깜한 바닷가에 박쥐들이 찾아옵니다. 왜 박쥐들이 바닷가에 간 걸까요? 박쥐들은 바닷가에서 무엇을 할까요? 뭔가 재미난 일이 가득할 것 같은 표지 그림에서부터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 이 책은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즐거운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게 합니다. 그리고 넓은 바닷가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를 찾아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박쥐들과 어울려 놀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기지요. 따뜻한 모닥불 주위에 어깨동무를 하고 함께 노래를 부르는 모습, 서서히 불이 꺼져 가는 모닥불 주위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있는 모습에서 따뜻한 온기와 끝나가는 축제의 아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꼬마 박쥐가 엄마의 품에 애써 잠을 참으려는 모습에서 더 놀고 싶어서 억지로 잠을 참고 있는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무더운 여름에 떠나는 바다 여행에 \'바닷가에 간 박쥐\'가 여러분의 멋진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 저자 브라이언 라이스는 멸종되고 있는 박쥐들을 보호하는 박쥐보호기금 단체에 원서 \'도서관에 간 박쥐\'와 \'바닷가에 간 박쥐\'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고 있습니다. * 수상 및 선정 -14주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 금상 수상 -2009 캘리포니아 청소년 독서 메달 -그랜드 캐니언 독서상 수상
단박에 한국사 : 근대편
위즈덤하우스 / 심용환 지음 / 2016.08.31
19,800원 ⟶ 17,82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심용환 지음
2015년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파동 때 잘못된 정보가 SNS를 통해 퍼져나갈 때 '카톡 유언비어 반박문'으로 왜곡된 역사적 사실을 바로 알려 화제가 됐던 심용환이 이번에는 쉽고 재밌는 올바른 역사책을 펴냈다. 단순한 역사적 사실 나열에 그치지 않고 조선 말기부터 해방을 맞기까지 한반도를 둘러싼 격동의 한국사를 입체적으로 풀어 쓴 전방위 역사책이다. 저자는 다음의 세 가지를 표방하며 이 책을 썼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한국사, 그리고 한국사에 매몰되지 않고 한반도를 둘러싼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국가의 시대적 상황과 함께 살펴보는 한국사, 마지막으로 자극적인 흥미 위주의 역사서나 암기 위주의 참고서가 아닌 역사 교양서의 지적 수준을 높여주는 디딤돌 역할을 하는 한국사를 지향하며 썼다. 저자는 황제국이었던 중국이 청프전쟁, 청일전쟁에 패배함으로써 동아시아 국제 질서가 침몰하는 과정을 시작으로 한반도를 격랑에 몰아넣은 동아시아 주변국, 세계열강의 시대적 배경과 주요 사건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마지막까지 아우른다. 조선 말 개항을 둘러싼 논쟁을 벌일 때, 그 시간 중국과 일본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상호작용을 했는지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상대국에 대한 막연한 적대감, 두려움을 넘어 객관적으로 역사를 바라보도록 이끈다.책머리에 1강 동아시아 국제 질서가 무너지다 2강 일본은 어떻게 홀로 근대 국가가 되었는가 3강 흥선대원군의 개혁을 다시 생각하다 4강 ‘조선책략’, 조선을 격랑에 몰아넣다 5강 조선은 독립할 수 있었다 1 - 임오군란 6강 조선은 독립할 수 있었다 2 - 갑신정변 7강 동학농민운동, 아래로부터 개혁을 실현하다 8강 갑오개혁, 불안한 개혁을 시도하다 9강 독립협회, 의회정치를 시작하다 10강 러일전쟁, 동아시아의 판을 바꾸다 11강 신해혁명 이후, 고난 속에서 다시 피어나다 12강 나라가 강해야 백성이 산다 13강 안중근은 왜 이토 히로부미를 쏘았는가 14강 조선은 어떻게 역사에서 사라졌는가 15강 제국주의는 어떻게 식민지를 지배했는가 16강 식민지를 둘러싼 논쟁은 끝나지 않았다 - 농업정책 17강 식민지를 둘러싼 논쟁은 끝나지 않았다 - 공업정책 18강 3·1운동, 마침내 새 역사를 열다 19강 대한민국 임시정부, 민국(民國)이 시작되다 20강 이역만리에서 독립을 향한 싸움을 계속하다 21강 독립운동가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마라 22강 레닌, 동아시아에 돌풍을 일으키다 23강 중국, 다시 천하를 통일하다 24강 일본, 잔혹한 학살을 자행하다 25강 군국주의 일본, 파멸을 향해 질주하다 26강 강제징용, 광기로 얼룩지다 27강 위안부, 경멸의 대상이 잘못되었다 28강 해방을 완성하다 29강 격랑의 시대, 사회주의는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참고문헌 부록 단박에 맥을 잡는 연표 - 조선 말기·일제시대한반도에서 만주 벌판을 넘어 유럽대륙, 미국에 이르기까지 한국사를 바탕으로 입체적으로 풀어 쓴 전방위 역사책! 학계를 비롯한 반대 여론의 확산에도 불구하고 현 정부는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방침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다. 하지만 국정화 교과서로 한 가지 역사관만을 주입하려는 정부의 의도와 달리 오히려 한국사 전반에 대한 관심은 더 높아졌다. 이는 왜곡된 역사가 아닌 올바른 역사를 알고자 하는 욕구의 반증이라 할 만하다. 2015년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파동 때 잘못된 정보가 SNS를 통해 퍼져나갈 때 ‘카톡 유언비어 반박문’으로 왜곡된 역사적 사실을 바로 알려 화제가 됐던 심용환 선생이 이번에는 쉽고 재밌는 올바른 역사책 ≪(역사 무식자도 쉽게 맥을 잡는) 단박에 한국사≫를 펴냈다. ≪단박에 한국사≫는 단순한 역사적 사실 나열에 그치지 않고 조선 말기부터 해방을 맞기까지 한반도를 둘러싼 격동의 한국사를 입체적으로 풀어 쓴 전방위 역사책이다. 한 회 누적 다운로드 30만 팟캐스트 ‘진짜 역사 가짜 역사’ 책으로 출간 저자는 책을 펴내기 이전에 팟캐스트 ‘진짜 역사 가짜 역사’를 통해 사람들에게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현재 한 회 누적 다운로드 수가 30만을 넘어선 ‘진짜 역사 가짜 역사’는 평소 역사에 관심 있는 일반 성인은 물론, 청소년 자녀와 함께 가족이 즐겨 듣는 역사 팟캐스트로 자리 잡았다. 이번 책에는 방송으로는 미처 들려주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면밀한 사료 검토를 통한 역사적 사실 서술과 저자의 입담으로 더욱 풍성해졌다. 저자는 다음의 세 가지를 표방하며 이 책을 썼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한국사, 그리고 한국사에 매몰되지 않고 한반도를 둘러싼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국가의 시대적 상황과 함께 살펴보는 한국사, 마지막으로 자극적인 흥미 위주의 역사서나 암기 위주의 참고서가 아닌 역사 교양서의 지적 수준을 높여주는 디딤돌 역할을 하는 한국사를 지향하며 썼다. 저자는 황제국이었던 중국이 청프전쟁, 청일전쟁에 패배함으로써 동아시아 국제 질서가 침몰하는 과정을 시작으로 한반도를 격랑에 몰아넣은 동아시아 주변국, 세계열강의 시대적 배경과 주요 사건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마지막까지 아우른다. 조선 말 개항을 둘러싼 논쟁을 벌일 때, 그 시간 중국과 일본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상호작용을 했는지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상대국에 대한 막연한 적대감, 두려움을 넘어 객관적으로 역사를 바라보도록 이끈다. 단박에 흐름을 잡아줘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진다! 수능, 한국사 시험 대비부터 역사 지식을 채워주는 첫 번째 교양 역사책 역사에 문외한인 성인들, 또 역사라면 암기 과목으로 여겨 지루하게만 여겼던 수험생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박에 흐름을 잡아주는’ 이야기를 본격 시작하기 전에 주요 역사적 사건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그림을 각 장의 전면에 배치하였다. 흥선대원군 집권 시기부터 일제시대, 치열했던 독립투쟁사, 해방을 맞기까지 마치 한 편의 소설처럼 숨 가쁘게 펼쳐지는 이야기와 시선을 잡아끄는 그림이 만나 역사적 주요 장면을 머릿속에 통째로 각인시켜줄 것이다. 그리고 부록으로 실은 연표 역시 연도별 사건 나열이 아닌, 맥락으로 단박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실, 학창시절엔 사건을 외우는 데 급급하여 역사 전반을 공부할 여력이 없고, 또 성인이 되어서는 현실에 파묻혀 역사책을 곁에 두고 읽을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하다. 지금에라도 파편척인 역사, 인물 중심의 역사가 아닌 역사를 제대로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단박에 한국사≫는 첫 번째 교양 역사책으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조선에서도 갑신정변(1884)을 계기로 청나라와 일본의 대립이 심해졌습니다. 결국 10년 후 동학농민운동(1894)이 시작되자 조선에 대한 지배권을 두고 청나라와 일본이 전쟁에 돌입합니다. 프랑스가 대표적인 서구 열강이라면 일본은 메이지유신을 통해 근대 국가로 거듭난 신생 국가입니다. 중국에서 양무운동을 일으켜 전통과 정체성을 지키고자 근대화 과정을 수용했다면, 일본은 전면적인 서구화를 통해 국가 정체성 자체를 바꾸려고 노력합니다. 결국 근대화의 흐름에 대한 두 가지 대응이 충돌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결과는? 청나라의 대패로 끝납니다. 경기도 안산의 풍도 앞바다에서 청나라 해군은 제대로 된 저항도 하지 못한 채 일본 해군에 궤멸됐고 평양 전투, 압록강 전투 등 육전에서도 무력했습니다. 한국사 교과서도 그렇고 보통 흥선대원군의 개혁을 이야기할 때 내리는 평가가 ‘근대 국가로 나아가지 못했다’입니다. 반대로 물어보고 싶습니다. 일찍 개항하고, 개방 정책을 펼쳤으면 조선은 근대 국가가 됐을까요? 흥선대원군과 김옥균과 김홍집이 똘똘 뭉쳐 모든 위정척사운동을 억누르면서 개혁을 추진했다면 과연 조선은 일본과 같은 근대 국가가 됐을까요? 정약용의 책을 읽으며 구체적인 사회 개혁을 꿈꾸었다던 남자. 아버지 전창혁이 조병갑에게 몽둥이질을 당한 후 장독으로 죽는 비극을 겪은 사나이. 전봉준은 자신과 마음을 합한 북접의 리더 손병희와 함께 서울 진공을 결정합니다. 수많은 농민군이 삼례에 모여듭니다. 죽창을 만들기 위해 왕대를 베어서 끝을 깎고, 끝부분을 불로 그슬고 참기름을 발랐습니다. 오줌통의 찌꺼기와 염초(焰硝)로 화약도 만들고요. 부녀자들은 무명옷을 짓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들려 주는 이솝 이야기 1
지경사 / 이규희 글, 일홍 외 그림 / 2012.02.28
13,000원 ⟶ 11,700원(10% off)

지경사명작동화이규희 글, 일홍 외 그림
이솝 이야기 중 아이들에게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열두 편을 엄선하여 한 권에 담은 그림 동화이다.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재구성하면서도 원작에 충실하도록 했으며, 예쁜 그림이 크게 실려 있어 아이들이 좀 더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이솝 이야기’를 통해 유머와 풍자,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토끼와 거북 개미와 베짱이 은혜 갚은 생쥐 서울 쥐와 시골 쥐 소금을 지고 가는 당나귀 황금알을 낳는 암탉 꾀 많은 여우 피리 부는 늑대 양치기 소년의 거짓말 여우와 두루미 곰과 친구 물고기들의 임금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창의력과 상상력 쑥쑥!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며 정겨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아이의 지능과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자연스레 독서 습관도 기를 수 있습니다.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들려 주는 이솝 이야기>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솝 이야기 중 아이들에게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열두 편을 엄선하여 한 권에 담은 그림 동화입니다. 이 책은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재구성하면서도 원작에 충실하도록 했으며, 예쁜 그림이 크게 실려 아이들이 좀더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8명의 그림 작가의 그림이 그려져 있어 그림에 대한 안목을 높이는 동시에 멋진 상상의 세계를 펼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이솝 이야기’를 통해 유머와 풍자,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영재의 비법
넥서스Books / 채널 스토리온·영재의 비법 제작팀 글 / 2010.09.15
15,000원 ⟶ 13,500원(10% off)

넥서스Books육아법채널 스토리온·영재의 비법 제작팀 글
스토리온에서 방영된 화제의 프로그램 『영재의 비법』은 엄마들이 부러워하는 영재를 보통아이와 엄마가 찾아가 영재가 가지고 있는 학습비법과 엄마의 비법까지 모두 배워보는 프로그램이다. 이 책은 방송의 내용을 바탕으로 다섯 명의 아이와 엄마들의 실생활을 점검하고 상황에 맞는, 아이의 스타일에 맞는 솔루션을 제시한다. 시대가 변하고, 그 시대가 원하는 인재상이 변하고 있다. 엄마들은 이러한 상황을 빠르게 인지하고 멀리 내다보는 장기적인 플랜을 마련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내 아이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두뇌의 어느 부분이 뛰어난지 혹은 부족한지 등을 깨닫고 올바른 학습법을 제시해 보자. 어쩌면 영재일수 있는 우리 아이의 능력을 찾아내어 계발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자. 여는 글 내 아이의 잠자는 두뇌를 깨워라 PART 1. 영재도 둔재도 엄마가 만든다 평범한 내 아이, 영재가 될 수 있을까 내 아이는 어떤 유형에 속할까 나는 재능을 키우는 부모? 꺾는 부모? 내 아이를 둔재로 만드는 교육 악습관 베스트 3 TIP 집중력이 낮은 내 아이, ‘토막 공부’로 영재 두뇌를 만들어라! PART 2. 내 아이는 21세기형 인재 내 아이 머릿속이 궁금하다 아이큐 148! 그 비밀은 어디에 내 아이 창의력에 적신호가? 창의력도 내 맘대로! 재미도 쑥쑥! 창의력도 쑥쑥! TIP 노규식 원장님이 전하는 ‘게으른 아이가 창의력이 풍부하다!’ PART 3. 두뇌를 알면 학습법이 보인다 좌·우뇌 두뇌 유형별 맞춤 학습법은 따로 있다 좌뇌우세형 아이 VS 우뇌우세형 엄마의 두뇌 궁합을 맞춰라! 우뇌우세형 아이 VS 좌뇌우세형 엄마의 두뇌 궁합을 맞춰라! TIP 좌뇌 강화를 위한 생활 습관 VS 우뇌 강화를 위한 생활 습관 PART 4. 떠 먹여 주는 공부는 가라 아이의 학습 주도성을 제로로 만드는 “바쁘다, 바빠!” 위킹맘 사라진 아이의 학습 주도성을 되찾아라! 밖에서는 완벽한 모범생! 집에서는 공부 NO! 엄마가 바뀌면 아이의 두뇌가 달라진다! TIP 정철희 교수님이 전하는 ‘내 아이 학습 동기 200% 올리는 법’ PART 5. 이것만은 피하자 체크! 체크! 체크1 음식_ 영재 두뇌 식품 VS 둔재 두뇌 식품 체크2 환경_ 내 아이의 주위부터 살펴라 체크3 건강_ 몸도 마음도 건강한 영재 되기! TIP 늦잠 자는 아이가 성적도 쑥쑥! PART6. 70일간의 놀라운 기적 내 아이 두뇌 혁명! 사교육은 가라! 영재 두뇌 만드는 3W 비법 TIP 김영훈 원장님이 전하는 ‘우리 아이 집중력 높이는 법’ 부록 내 아이는 좌뇌우세형일까 우뇌우세형일까 나는 좌뇌우세형 부모일까 우뇌우세형 부모일까스토리온에서 방영된 화제의 프로그램 ‘영재의 비법’을 책으로 만나다! 70일간의 놀라운 기적! 엄마가 바뀌면 아이의 두뇌가 바뀐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아이가 둔재가 되고 있다고? 아마 이 세상에 자신의 아이를 둔재로 만들고 싶은 부모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명심해야 한다. 부모들이 무심코 던지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내 아이의 미래가 달라질 수도 있다는 것을 말이다. 혹시 당신은 ‘나는 지금 내 아이 교육을 훌륭히 이행하고 있어’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하지만 그것은 당신의 생각일 뿐이다. 지금 당신 아이의 뇌에 적신호가 들어와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너무 걱정하지 말라! 아이들의 두뇌를 망가뜨리는 수많은 장애물을 걷어내고 내 아이에게 딱 맞는 학습법을 찾아 주기 위해 ‘채널 스토리온’이 나섰다! 『영재의 비법』이라는 타이틀 아래, 대한민국 방송 사상 최초로 아이들의 두뇌 계발 프로젝트를 시도했다. 그 결과는 참으로 놀라웠다. 이제 당신이 그 기적 같은 일을 체험할 차례다. 이 책에서 소개할 다섯 명의 아이와 엄마들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잘못된 교육법을 바로잡고 개선시켜 나간다면 놀라운 기적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아이는 자기 안에 영재성을 품고 있다! 그것을 꽃피우느냐, 시들게 하느냐는 바로 엄마의 교육법에 달려 있다! 지금 당신의 자녀가 평범한 아이라 생각될지라도 올바른 교육을 접해 두뇌가 계발되면 영재가 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영재로 태어난 아이라 할지라도 잘못된 교육에 의해 그 영재성을 발휘하지 못하면 평범한 아이 혹은 둔재가 될 가능성이 있다. 이는 결국 타고난 두뇌나 재주보다는 후천적인 노력이 중요하며, 후천적 노력 역시 올바른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의미한다. 어린 시절 피겨스케이팅에 재능을 보인 김연아에게 엄마가 “성적이 이게 뭐야!” 혹은 “너도 남들처럼 피아노나 미술을 배워!” 하고 강요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아마 김연아는 세계 최고의 피겨스케이트 선수가 되기는커녕 그저 평범한 여대생이 되었을 것이다. 물론 평범한 것이 나쁘거나 잘못되었다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재능이 있는 아이를, 영재성을 지닌 아이를 평범한 아이로 전락시키는 것은 분명 잘못된 일이다. 실제로 영재의 15~40%가 잘못된 교육으로 영재성을 잃고 있다는 충격적인 결과도 있다. 뿐만 아니다. 올바른 교육으로 아이의 두뇌를 계발시킬 수 있음에도 시류를 좇는 잘못된 교육 방식으로 아이의 발전 가능성을 죽이는 일 또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결국 내 아이의 영재성을 키우느냐, 죽이느냐는 바로 우리 아이의 교육을 좌지우지하는 부모의 손에 달려 있다는 말이다. 대한민국 엄마들이여, 내 아이의 잠자는 두뇌를 깨워라! 『영재의 비법』은 다섯 명의 아이와 엄마들의 실생활을 점검하고 상황에 맞는, 아이의 스타일에 맞는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시대가 변하고, 그 시대가 원하는 인재상이 변하고 있다. 엄마들은 이러한 상황을 빠르게 인지하고 멀리 내다보는 장기적인 플랜을 마련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내 아이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두뇌의 어느 부분이 뛰어난지 혹은 부족한지 등을 깨닫고 올바른 학습법을 제시해 주는 멋진 엄마가 되어 보자. 아이들의 뇌는 엄마들이 품어 주는 만큼 열리고 토닥여 주는 만큼 꽃피운다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추천평 『영재의 비법』은 기대했던 대로 제 자신에게 큰 도움이 됐습니다. 진행자라기보다는 시청자들과 같은 부모의 입장으로 녹화에 임했거든요. 시간상의 문제로 안타깝게 보여드리지 못한 것이 너무나 많았는데, 책으로 출간된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릅니다. 이 책이 자녀 교육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다시 한 번 기대해 봅니다. - 신애라 (영재의 비법 진행자)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시작했던 『영재의 비법』 프로젝트!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변화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보람과 즐거움을 느꼈다. 그때의 경험을 담은 책이 출간된다는 소식에 더욱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이 책에는 우리 아이를 학습시킬 때 지침으로 삼을 수 있는 기준들, 한 번쯤 시도해 볼 만한 실질적인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방송을 통해 미처 말하지 못한 것들도 많이 담겨 있기에 아이를 둔 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이 수많은 정보에 짓눌려 있는 학부모들의 마음을 가볍게 만들어주고 아이들이 공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리라 믿는다. - 노규식(신경정신과 박사·대치동 연세휴클리닉 원장) “오늘은 선생님께 어떤 질문을 했니?” 엄마의 이 한마디 말이 아이가 스스로 공부를 하게 만든다. 『영재의 비법』에 출연한 엄마들이 바뀌자 아이들의 두뇌가 열리는 기적과도 같은 일이 일어났다. 지금 엄마들 사이에는 『영재의 비법』 따라하기 열풍이 일고 있다. 벌써부터 『영재의 비법』 시즌2가 기대된다. - 정철희 (한국자기주도학습연구회 회장) 평범한 아이라 할지라도 어느 한 분야에서 탁월한 재능을 나타낸다면 그 아이는 영재라고 볼 수 있다. 요즘 아이들은 예전보다 영재가 될 가능성이 훨씬 높다. 이 책은 부모를 변화시켜 평범한 아이들이 잠재력을 찾아 영재가 되는 과정을 리얼하게 보여 주고 있다. 부디 부모들이 이 책을 통해 행복한 영재를 만드는 통찰력을 얻었으면 좋겠다. - 김영훈 (가톨릭대학교 의정부 성모병원 병원장)
후 Who? 버락 오바마
다산어린이 / 스튜디오 청비 그림 / 2010.04.27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스튜디오 청비 그림
21세기형 성공 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학습만화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는 한국 출판사 출간 도서로는 최초로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활용되고 있는 책으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으며,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전개되는 기존의 위인전과는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고 있다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수많은 글로벌 리더들은 10대에 큰 꿈을 품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10대라면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닮고 싶은 롤모델과 그 꿈을 향해 가는 데 도움을 줄 멘토, 그 둘 모두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감수의 글 추천의 글 01 꼬마 오바마 인물백과1 오바마의 성공 열쇠 02 나는 약하지 않아 인물백과2 하와이와 인도네시아 03 차별에 맞서 인물백과3 이민자들의 나라 미국 04 아버지의 선물 인물백과4 오바마의 뿌리 케냐 05 나는 누구일까? 인물백과5 인종 차별을 넘어선 흑인들 06 사회에 눈뜨다 인물백과6 미국의 정치 07 뿌리를 찾는 여행 인물백과7 미국의 대선 08 담대한 꿈, 위대한 성취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찾아보기 교과 연계표국내 최초 미국 초등학교 교재 채택! 21세기형 성공 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학습만화 who? 해외 5개국 판권 수출 한국 미국 동시 출간! 한글과 영어로 함께 읽는 책! 좋은 어린이책은 세계 공통의 언어로 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who? 시리즈는 좋은 책은 세계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획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라는 틀을 선택해 어린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였고 충분한 시장 조사를 거쳐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라는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이런 노력은 세계에서 인정받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태국, 베트남, 대만, 인도네시아, 중국 등 해외 5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해외 도서전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세계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라는 자신감으로 한국 출판사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 시장에 진출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지사를 만들어 총 10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의 크래비츠 교장은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의 미국판 『The Obama story』 『The Darwin story』 『The Bill Gates story』를 3~6학년 부교재로 채택하여 하반기부터 역사, 사회, 이중언어 교육의 부교재로 활용하기로 하였으며, 나머지 시리즈가 출간되는 대로 점차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현재 who? 시리즈의 미국판은 반스앤노블, 아마존닷컴 등 해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도 영어 전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제 why? 가 아니라 who? 꿈을 이루고 싶다면 who?를 펼쳐라! 인물의 어린 시절을 가장 충실하게 다룬 인물학습만화 형제자매 없이 혼자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는 곁에 있어 줄 친구, 부모와 선생님의 역할을 대신할 멘토, 형제자매처럼 곁을 지켜줄 든든한 사람이 꼭 필요합니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들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TV, 뉴스, 인터넷 등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시대 인물들을 선정하였습니다.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차별점은 성공 리더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위인전이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포장하는 것과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였습니다. 국내에서 만날 수 있는 인물 이야기 가운데 가장 어린 시절의 비중이 높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또래의 이야기에 관심을 보입니다. who?는 오바마, 빌 게이츠, 오프라 윈프리, 제인 구달, 아인슈타인이 어린 시절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사람을 만났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who? 시리즈만의 인물 이야기가 탄생하였습니다. who? 시리즈에서 만나는 이야기들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개성 넘치는 것으로 어린이들이 그 인물을 친구처럼, 형제자매처럼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합니다.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인물이 겪었던 사건과 성공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다룬 who? 시리즈의 독특한 차별화 전략은 국제 사회에서도 인정받게 되었고 수준 높은 인물 이야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는 누구와 함께 있습니까? 꿈이 있는 어린이의 꿈을 키워 주고 꿈이 없는 어린이의 꿈을 심어 줍니다! 10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요즘 어린이들의 가장 큰 걱정은 시험과 성적입니다.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공부를 잘하기를 바랍니다. 자녀가 공부를 잘해서 좋은 성적을 받고 꿈꾸는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면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지금 자녀에게 꿈이 무엇인지 물어 보세요. 꿈은 힘들고 지칠 때 나를 이끌어 주는 힘이고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일어설 수 있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꿈이 있는 아이는 목표를 향해 방황하지 않고 나아가 결국 그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맹목적인 공부는 힘들고 어렵지만 목표가 있다면 다릅니다. 이루고 싶은 것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열정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꿈을 알고 있다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도 즐기게 됩니다. 수많은 글로벌 리더들은 10대에 큰 꿈을 품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10대라면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 함께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자녀가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어린 시절 만나는 사람이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꼭 만나야 할 사람들이 바로 who?입니다. 줄거리 나는 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을 겪었어. 어머니를 따라 인도네시아에서 자라는 동안 친구들의 따돌림과 인종 차별을 겪으며 외로움과 싸워야 했지. 정체성에 대한 고민으로 방황하며 거리에서 사춘기 시절을 낭비하기도 했어. 하지만 나는 인생에서 이루고 싶은 꿈에 대해 생각했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었어. 그리고 어렸을 적 꿈이었던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었지. who?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
EBS 만점왕 연산 5단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0.12.08
7,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올바른 연산 공부를 위한 '만점왕 연산'. 수학 교과 내용 중 수와 연산, 규칙성 단원을 반영하여 학교 진도에 맞추어 연산 공부를 할 수 있다. 학교 수학 공부와 병행할 수 있도록 수학의 기초가 되는 연산을 부담없이 매일 학습할 수 있으며, 한 번에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매일 꾸준히, 점차 난도를 높여 가며 풀면 수학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1차시 세 자리 수의 덧셈 ⑴ 2차시 세 자리 수의 덧셈 ⑵ 3차시 세 자리 수의 뺄셈 ⑴ 4차시 세 자리 수의 뺄셈 ⑵ 5차시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⑴ 6차시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⑵ 7차시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⑴ 8차시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⑵ 9차시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⑶ 10차시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⑷ 정답예비 초등학생부터 초등 6학년까지 14개 단계 구성! 올바른 연산 공부를 위한 '만점왕 연산' 수학 교과 내용 중 수와 연산, 규칙성 단원을 반영하여 학교 진도에 맞추어 연산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2쪽씩 5일 학습! 학교 수학 공부와 병행할 수 있도록 수학의 기초가 되는 연산을 부담없이 매일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매일 꾸준히, 점차 난도를 높여 가며 풀면 수학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만점왕 연산 시리즈] 예비 초등: Pre1단계, Pre2단계 1학년: 1단계, 2단계 2학년: 3단계, 4단계 3학년: 5단계, 6단계 4학년: 7단계, 8단계 5학년: 9단계, 10단계 6학년: 11단계, 12단계
쿠키런 구리구리 과학 상식
서울문화사 / 조주희 글, 이태영 그림, 정효해 감수 / 2015.12.18
9,800원 ⟶ 8,820원(10% off)

서울문화사자연,과학조주희 글, 이태영 그림, 정효해 감수
쿠키런 펀펀 상식 시리즈 9권. 똥, 오줌, 방귀와 같이 조금은 더럽지만 우리 삶에 중요한 주제로 과학 상식을 전한다. 웃음이 빵빵 터지는 스토리에 과학 지식을 접목하여 초등학생들이 과학 상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림을 곁들인 설명으로 더러운 소재들 속에 쏙쏙 숨어 있는 과학 지식을 생생히 알 수 있다.“아이 냄새나~ 똥은 도대체 왜 싸야 하지?” 쿠키런 펀펀 상식 시리즈 9권 똥, 방귀, 오줌, 화장실, 쓰레기! 구리구리~ 코끝을 찌르는 냄새보다 아찔한 과학 상식 속으로 출발~! 더럽지만 우리 생활과 밀접한 구리구리 과학 지식 25가지 초등학생들의 영원한 No.1 호기심 주제, 똥! 구리구리 냄새가 나지만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똥, 오줌, 방귀, 화장실, 쓰레기에 대한 과학 지식 25가지를 <쿠키런>의 쿠키들과 함께 만난다! 개성 만점 <쿠키런>의 쿠키 캐릭터와 학습 만화의 최강자 서울문화사가 만나 베스트셀러로 자리한 <쿠키런 펀펀 상식 시리즈>. 그 아홉 번째 시리즈에서는 똥, 오줌, 방귀와 같이 조금은 더럽지만 우리 삶에 중요한 주제로 과학 상식을 전합니다. 웃음이 빵빵 터지는 스토리에 과학 지식을 접목하여 초등학생들이 과학 상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똥을 먹는 동물이 있다고?” “똥으로 집을 짓고 종이를 만든다!” “오줌이 황금색인 이유는?” “방귀로 연주를 하는 사람이 있다?” “쓰레기도 다시 사용할 수 있을까?” 이 책에는 초등학생들이 가장 흥미로워하는 배설물, 쓰레기 등을 소재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친구와 함께 읽으면 너도나도 웃음이 터져 나오는 스토리가 외우는 과학이 아닌, 이해하고 즐기는 과학 학습을 가능하게 합니다. 쿠키런 구리구리 과학 상식의 장점 1 초등 교사의 완벽 감수!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학 지식 습득 그림을 곁들인 설명으로 더러운 소재들 속에 쏙쏙 숨어 있는 과학 지식을 생생히 알 수 있습니다. 2 쿠키들의 폭소 에피소드로 학업 부담감 쿠키런 캐릭터들의 개성이 통통 튀는 재미있는 에피소드에 웃음이 빵빵!
내가 좋아하는 갯벌
호박꽃 / 유현미 지음, 김준영 그림 / 2010.05.10
15,000원 ⟶ 13,500원(10% off)

호박꽃도감,사전유현미 지음, 김준영 그림
호박꽃 세밀화 도감 시리즈. 우리 갯벌에 사는 재미있는 갯벌 생물 64종을 담았다. 순천만 고운 뻘에서 나는 꼬막부터 바위 밑에 숨어 사는 민꽃게, 살림집에 들어와서 음식을 훔쳐 먹는 도둑게까지 다양한 갯벌 생물을 실었다. 작가들이 2년 동안 갯벌 곳곳을 다니며 직접 취재한 정보와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담아냈다. 부록에는 아이들이 갯벌에 갈 때 알아 두면 좋은 정보를 담았다. 갯벌 현장에 가서 어떻게 놀고, 무엇을 먹는지, 돌아와서 기록하는 방법을 실었다. 가 볼 만한 갯벌과 갯벌에 가서 주의할 점, 가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할 물때 정보도 함께 실었다.짱둥어 불가사리 성게 농게 엽낭게 달랑게 칠게 도둑게 민꽃게 밤게 집게 갯강구 따개비 갯지렁이 낙지 바지락 가무락조개 맛조개 굴 홍합 꼬막 민챙이 갯고둥 큰구슬우렁이 피뿔고둥 총알고둥 보말고둥 말미잘 군부 지충이 칠면초 갯벌은 재미있다 갯가에서 먹어보자 추억을 담아두자 알아두면 좋아요 찾아보기 참고 자료 올 여름, 바닷가에 놀러 가거나 갯벌 체험 학습 갈 때 챙겨가기 좋은 책. 우리 갯벌에 사는 재미있는 갯벌 생물 64종을 담았다. 순천만 고운 뻘에서 나는 꼬막부터 바위 밑에 숨어 사는 민꽃게, 살림집에 들어와서 음식을 훔쳐 먹는 도둑게까지 다양한 갯벌 생물을 실었다. 2년 동안 갯벌 곳곳을 다니며 직접 취재한 정보와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담아냈다. 짠내와 비린내까지 느껴지는 생생한 세밀화가 생물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살아 있는 갯벌 우리 갯벌은 세계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좋은 갯벌이다. 워낙 면적이 넓은 데다, 다양한 종이 살고 있기 때문이다. 바닷물이 빠지면 서서히 드러나는 신비로운 땅 갯벌. 겉으로 보기에는 거무튀튀하고 지저분해 보이지만, 셀 수 없이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다. 등지느러미를 활짝 펼치고 펄쩍펄쩍 뛰어오르는 짱뚱어, 자기 몸통보다 큰 집게발을 치켜든 농게, 갯바닥에 동글동글한 주둥이 자국을 내며 뻘을 긁어 먹는 갯지렁이……. 갯벌은 지금 살아 있다. 갯비린내가 느껴지는 생생한 세밀화 책을 열면 바다 냄새가 난다. 썰물 때 드러난 널찍한 뻘갯벌, 칠면초가 새빨갛게 단풍들어 불타는 듯한 가을 갯벌, 엽낭게가 뱉어낸 동글동글한 모래 뭉치가 쫙 깔린 모래 갯벌이 펼쳐진다. 갯벌 생물들이 살고 있는 환경을 한눈에 알 수 있다. 그리고 자세히 들여다보면 농게 눈에 난 가는 털 몇 가닥, 불가사리 배 쪽에 난 수없이 많은 관족, 바지락 껍데기에 난 가는 골까지 다 보인다. 치밀하게 그린 세밀화가 살아 있는 생물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처럼 생생하다. 현장에서 얻은 생생한 정보 작가들이 2년 동안 갯벌 곳곳을 찾아다니며 기록하여 글과 그림에 담았다. 갯고랑에 허리까지 빠져 혼쭐이 나기도 하고, 한여름 땡볕 밑에서 숨죽이고 앉아 농게가 구멍에서 나오기를 한 시간 넘도록 기다린 적도 있다. 이렇게 현장에서 직접 취재한 생생한 정보를 책 한장 한장에 알차게 담아냈다. 바다의 밭, 갯벌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뻘배를 밀면서 꼬막을 잡는 할머니, 삽으로 뻘 속 깊이 파서 낙지를 잡는 아저씨, 바지락을 캐는 아주머니들……. 또 하나의 갯벌 생태계를 이루는 갯마을 사람들이 어떻게 갯벌에 기대어 사는지 담았다. 갯마을 사람들이 쓰는 갯살림 도구도 함께 실었다. 갯벌에 갈 때 유용한 정보 부록에는 아이들이 갯벌에 갈 때 알아 두면 좋은 정보를 담았다. 갯벌 현장에 가서 어떻게 놀고, 무엇을 먹는지, 돌아와서 기록하는 방법을 실었다. 가 볼 만한 갯벌과 갯벌에 가서 주의할 점, 가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할 물때 정보도 함께 실었다. 얇고 가벼운 갯벌 도감 도감이지만 그림책처럼 얇고 가볍다. 여름방학을 맞아 바닷가에 놀러 가거나 갯벌 체험학습을 갈 때 챙겨가기 좋다. 갯벌에서 모르는 식물이나 동물을 보면, 바로 펼쳐서 눈앞에서 찾아 볼 수 있다. 갯벌 생물이 사는 곳의 모습을 함께 그려서 현장에서 해당 생물을 찾기에 좋다. 짱뚱어는 순천만처럼 깨끗한 갯벌에서 살아. 늦가을이면 갯벌 속 깊이 들어가서 겨울잠을 자. 늦은 봄까지 오래 잔다고 ‘잠퉁이’라고도 해. 성게는 온몸이 날카로운 가시로 덮여 있어. 영락없는 밤송이야.‘물밤’이라고도 해. 가시 길이는 똑같지 않고 들쭉날쭉해. 몸통 위쪽에 똥구멍이 있고 입은 아래쪽에 있어.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머리
국민서관 / 밥 매캘런 지음, 문상수 옮김, 톰 매클루어 그림 / 2009.10.20
10,000원 ⟶ 9,0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밥 매캘런 지음, 문상수 옮김, 톰 매클루어 그림
아이들의 실생활에 신나는 상상을 더해 올바른 생활 태도를 전해 주는 생활 동화 그림책. 독특한 그림과 재미있는 상상 세계를 통해 아이 스스로 청결의 필요성을 깨닫고, 청결 습관을 바로잡을 수 있게 이끌어 주는 책이다. 클레어는“난 머리 절대 안 감을 거야.”라고 외치며 고집을 부린다. 클레어의 머리는 가시덤불처럼 점점 부풀어 오르더니 자꾸자꾸 커졌다. 이제 머리가 너무 커져서 아무리 낑낑거려도 방에서 도저히 나올 수가 없다. 그러자 어디선가 보건소 아저씨들이‘정말 진짜 더러운 방’이 라고 쓴 경고장을 들고 나타나는데... 보건소 아저씨들은 클레어가 지금 당장 빨리 머리를 감지 않으면, 영원히 혼자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고 한다. 그 때, 클레어가 큰 소리로 외친다. “알았어요, 머리 감으면 되잖아요!” 마침내 엄마 아빠가 클레어 머리를 감겨 주자 클레어 머릿속에서 말 한 마리, 피자, 젖소, 자동차, 게다가 없어졌던 비행기까지 나온다. 매력적인 그림 기발한 발상 유쾌한 반전! 머리 안 감은 꼬마에게 일어난 흥미진진한 소동 사람들은 클레어가 제발 머리 좀 감았으면 좋겠대요. 하지만 클레어는“흥! 난 머리 절대 안 감을 거야.”라고 외치며 고집을 부려요. 그래도 처음에는 봐줄 만하던 머리가 며칠 지나 가시덤불처럼 점점 부풀어 오르더니 자꾸자꾸 커졌어요. 클레어는 이제 머리가 너무 커져서 아무리 낑낑거려도 방에서 도저히 나올 수가 없었어요. 그러자 어디선가 보건소 아저씨들이‘정말 진짜 더러운 방’이 라고 쓴 경고장을 들고 나타나는데! 어떻게 된 일일까요? 아이들의 청결 습관을 바로잡아 줄 판타지 생활 동화 보건소 아저씨들은 클레어가 지금 당장 빨리 머리를 감지 않으면, 영원히 혼자 살아야 할지도 모른대요. 그 때, 클레어가 큰 소리로 외쳤어요. “알았어요, 머리 감으면 되잖아요!” 마침내 엄마 아빠가 클레어 머리를 감겨 주는데. 세상에! 클레어 머릿속에서 말 한 마리, 피자, 젖소, 자동차, 게다가 없어졌던 비행기도 나오는데……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머리]는 아이들의 실생활에 신 나는 상상을 더해 올바른 생활 태도를 전해 주는 판타지 생활 동화입니다. 독특한 그림과 재 미 있는 상상 세계를 통해 아이 스스로 청결의 필요성을 깨닫고, 청결 습관을 바로잡을 수 있게 이끌어 주는 책입니다. ◈ 추천사 우리 아이들은 늘 보이지 않는 세균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 잔병치레 없이 건강히 생활하려면 깨끗이 씻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자주 씻는 것만으로도 많은 질병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기발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에게 청결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고 스스로 실천할 수 있게 이끌어 줍니다. 이 책을 아이들의 청결 습관을 길러 주는 아주 훌륭한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 소아과 전문의 하정훈《삐뽀삐뽀 119 소아과》저자 상상하는 재미와 배꼽 잡는 즐거움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책! 깨끗한 머리를 잘 말리고 매끈하게 빗었더니 너무 너무 예뻐진 클레어. 찰랑찰랑한 머리를 뽐내러 유치원으로 향합니다. 그런데 클레어의 애완 고양이가 코를 막고 달아납니다. 더러운 머리도 깨끗하게 감았는데 무슨 일일까요? 반전이 있는 마지막 장면은 책을 덮은 후에도 아이들에게 배꼽 잡는 즐거움과 자유롭게 끝없이 상상하는 재미를 안겨 줍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담긴 이 책을 통해 책 읽는 즐거움도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21세기북스(북이십일) / 오츠 슈이치 글, 황소연 옮김 / 2009.12.18
12,000원 ⟶ 10,800원(10% off)

21세기북스(북이십일)소설,일반오츠 슈이치 글, 황소연 옮김
지금 무엇을 가장 후회하고 있나요? 후회 없는 삶과 죽음\"을 위한 스물다섯 가지 키워드 인간은 누구나 죽음의 문을 피할 수 없다. 죽음이 있다는 것은 이 땅에서의 삶에 끝이 있다는 것이고, 누구에게나 \'마지막\'이 있다는 뜻이다. 이 세상에 오는 것은 순서대로 오지만 가는 것은 순서가 없다는 말은 이러한 \'마지막\'이 언제 어떻게 다가올 지 모르기 때문에 생겨난 말이다. 따라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것이 마지막을 잘 준비하며 살아가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호스피스 전문의인 저자가 1000명이 넘는 말기 환자들과의 이야기와 죽음을 토대로 만들어진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목록을 담고 있다. 인간이 죽음이라는 커다란 마침표에 섰을 때 하게 되는 \'후회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살펴보면서 살아있는 동안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되물어보는 책이기도 하다. 당신에게 단 하루가 남아있다면. 이러한 질문 앞에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이 했더라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조금만 더 겸손했더라면, 친절을 베풀었더라면 등의 후회를 쏟아낸다. 죽음을 앞둔 이들의 후회는 그들이 가지지 못한 \'시간\'을 가진 남아있는 자들에게는 삶의 교훈이 된다. 살아가고 있는 자들도 언젠가는 죽음 앞에, 동일한 질문 앞에 설 날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 다섯 가지의 목록은 살아있을 때 해야할 스물 다섯 가지의 목록이자,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가치와 의미를 담고 있다. 죽음을 앞에 둔 자들의 후회목록을 펼쳐두고 하나씩 지워나가는 삶을 살아가는 것은 어떨는지. 프롤로그... 죽음을 앞에 두고 첫 번째 후회,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이 했더라면 두 번째 후회,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세 번째 후회, 조금만 더 겸손했더라면 네 번째 후회, 친절을 베풀었더라면 다섯 번째 후회, 나쁜 짓을 하지 않았더라면 여섯 번째 후회,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려고 노력했더라면 일곱 번째 후회, 감정에 휘둘리지 않았더라면 여덟 번째 후회,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났더라면 아홉 번째 후회, 기억에 남는 연애를 했더라면 열 번째 후회, 죽도록 일만 하지 않았더라면 열한 번째 후회, 가고 싶은 곳으로 여행을 떠났더라면 열두 번째 후회, 내가 살아온 증거를 남겨두었더라면 열세 번째 후회, 삶과 죽음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했더라면 열네 번째 후회, 고향을 찾아가보았더라면 열다섯 번째 후회, 맛있는 음식을 많이 맛보았더라면 열여섯 번째 후회, 결혼했더라면 열일곱 번째 후회, 자식이 있었더라면 열여덟 번째 후회, 자식을 혼인시켰더라면 열아홉 번째 후회, 유산을 미리 염두에 두었더라면 스무 번째 후회, 내 장례식을 생각했더라면 스물한 번째 후회, 건강을 소중히 여겼더라면 스물두 번째 후회, 좀 더 일찍 담배를 끊었더라면 스물세 번째 후회, 건강할 때 마지막 의사를 밝혔더라면 스물네 번째 후회, 치료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했더라면 스물다섯 번째 후회, 신의 가르침을 알았더라면 에필로그... 죽음을 넘어 삶을 향해 옮긴이의 말... 정말 고맙습니다죽음 앞에 선 말기 환자들이 항상 후회하는 것들… 그리고 \"후회 없는 삶과 죽음\"을 위한 스물다섯 가지 키워드! 남은 시간은 불과 몇 주. 제대로 움직여지지 않는 손과 다리. 하루 중 대부분을 침대에서 보내고 머리조차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그렇게 인생의 마지막에 서 있는 이에게 세상은 이런 질문을 던진다. \"지금 무엇을 가장 후회하고 있나요?\" 우리는 한없이 참고 또 참으며 비로서 끝에 이르러서야 자신을 속이며 살아왔다는 걸 깨닫는다. 정말로 하고 싶었던 것을 미루고 또 미룬 후에야 이제 더 이상 \'뒤\'가 남지 않았다는 걸 알게 된다. 그들은 묻는다. \"선생님 오직 참으면서 살아온 제 인생은 대체 뭐였던 걸까요?\" 우리의 심금을 울렸던 미국 애플사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잡스의 명대사가 있다.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곧 죽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명심하는 것이 내게 가장 중요했다. 죽음을 생각하면 무언가 잃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열 일곱 살 때 \'하루하루가 인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산다면 언젠가는 바른길에 서 있게 될 것\'이라는 글을 읽었다. 죽음은 삶이 만든 최고의 발명품이다. 죽음은 삶을 변화시킨다. 여러분의 삶에도 죽음이 찾아온다. 인생을 낭비하지 말기 바란다.\" 실제로 눈 앞에 다가오기 전까지 죽음을 실감하지 못하는 게 인간이다. 때문에 \'후회\'를 먹고 사는 생물이 인간일지 모른다.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21세기북스 출간, 오츠 슈이치 지음, 황소연 옮김)\'에는 이처럼 실제로 죽음 앞에 선 1000명의 말기 환자들이 남기는 \'마지막 후회\'의 공통분모가 담겨 있다. 말기 암 환자들의 고통을 완화시켜주는 호스피스 전문의인 저자는 어느 순간 \'세상에는 수많은 인생이 있듯 수많은 후회가 있지만 그들의 마지막 후회에는 커다란 공통분모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의학 기술은 인생이 던져준 마지막 숙제에 후회하고 괴로워하는 그들의 마음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모든 것을 마무리해야 하는 마지막 순간에 인생은 쉽게 넘어가주는 법이 없고, 한 사람의 일생을 철저하고 잔혹하게 점검하기 시작한다. 우리는 가끔 이런 가정을 한다. \'내게 단 하루가 남아 있다면…….\' 어느 누군가는 보고팠던 이들을 만나러 갈 것이고, 다른 누군가는 미처 다하지 못한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싶어할지도 모른다. 우리의 마음 속에는 항상 \'언젠가\'가 남아 있다. 그러나 이러한 가정이 \'실제로\' 다가왔을 때 그 \'언젠가\'의 무게는 잔인하고 무거운 숙제로 우리에게 남게 된다. 우리에게 \'한번뿐인 인생\'이라는 말은 이미 식상한 단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1000명의 환자들이 남긴 마지막 후회들을 읽고 자신에게 남겨진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는 건 어떨까? \"당신에게 단 하루가 남아 있다면……\" 인생을 재점검하게 하는 그들의 스물다섯 가지 후회 이 책의 소재가 되고 있는 스물다섯 가지 후회들은 1000명이 넘는 말기 환자들과의 이야기와 죽음을 토대로 만들어진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이다. 호스피스 전문의인 저자는 약으로도 처방할 수 없는 환자들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며 인간이 죽음이라는 커다란 마침표에 섰을 때 하게 되는 \'후회들\'의 공통점을 알게 된다. 그리고 실제로 눈을 감는 마지막 순간에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라고 당당하게 말하며 편안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환자도 아주 드물지만, 분명히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저자는 이처럼 자신이 느꼈던 후회의 공통분모를 좀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면서 인생을 재점검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이야기한다. 그런 그의 바람은 일본 네티즌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일으키며 화제가 되고 있는데, 이미 국내 네티즌 사이에도 입소문으로 알려져 사람들 사이에서 인생을 점검하고 진정 하고 싶은 것들을 되돌려보게 하는 \'버킷리스트\'로 활용하고 되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이 했더라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조금만 더 겸손했더라면, 친절을 베풀었더라면……, 등 이 책에서 다루는 소재들은 어쩌면 우리가 한번쯤은 들어봄 직한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속에 녹아 있는 그들의 이야기는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할 만큼 충분히 공감을 일으킨다. 아울러 유산문제, 자식문제, 결혼문제, 종교 등 죽기 전에 현실적으로 다가옴직한 이야기까지 다루고 있어, 죽음을 대비하는 사람들이 인생의 마무리를 재점검할 수 있는 키워드를 제공해주고 있다.
최후의 전투 코끼리
다락원 / 선스시 지음, 이지혜 그림, 윤지양 옮김 / 2018.02.28
12,500원 ⟶ 11,250원(10% off)

다락원명작,문학선스시 지음, 이지혜 그림, 윤지양 옮김
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가 읽고 감동한 동물 동화 시리즈, ‘선스시 동물동화’의 제3권. <최후의 전투 코끼리>는 전 세계 판매 부수 207만 부에 이르는 스테디셀러이며, 중국 전국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최후의 전투 코끼리'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에는 '코끼리 발의 가시를 빼 주다', '최후의 전투 코끼리', '코끼리 무덤', '코끼리 경찰', '죽음의 놀이', '멧돼지 발판', '멧돼지 죄수', '멧돼지왕', '반달가슴곰과 나의 역도 시합', '갈색곰 이야기' 등 동화 10편이 실려 있다. 표제작 '최후의 전투 코끼리'는 1943년 일본과 중국이 전투를 치를 때 중국 군인들과 함께 상병(코끼리를 타고 전쟁을 하는 부대) 소속으로 활약한 전투 코끼리 가숴의 일생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전투에서 코끼리 80여 마리가 목숨을 잃었지만 가숴는 죽음의 문턱에서 발견되어 주민들의 도움과 치료로 살아나게 된다. 그로부터 25년여가 흘러 늙은 가숴가 갑자기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는데…. 동료들을 추억하며 마지막 길을 떠나는 가숴 이야기가 진한 감동을 안겨 준다.추천의 글 _ 최재천 코끼리 발의 가시를 빼 주다 최후의 전투 코끼리 코끼리 무덤 코끼리 경찰 죽음의 놀이 멧돼지 발판 멧돼지 죄수 멧돼지왕 반달가슴곰과 나의 역도 시합 갈색곰 이야기 동물 파일 작가 소개 주요 수상 경력“근래에 접하지 못한 흡인력!”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 추천! 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를 감동시킨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 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가 읽고 감동한 동물 동화 시리즈, ‘선스시 동물동화’의 제3권 최후의 전투 코끼리가 출간됐다. 최후의 전투 코끼리는 전 세계 판매 부수 207만 부에 이르는 스테디셀러이며, 중국 전국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에는 , , , , , , , , , 등 동화 10편이 실려 있다. 중국 전국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 수록 작품 코끼리, 돼지, 곰이 주인공인 동화 10편 수록 , , , , 는 코끼리가 주인공이다. 는 ‘맨발의 의사’인 주인공이 길을 가다 코끼리 부부에게 납치(?)되었는데, 알고 봤더니 발에 가시가 박힌 새끼 코끼리를 치료해 달라고 데려간 것이었다. 아프다고 떼를 쓰며 치료를 거부하는 새끼 코끼리, 그런 코끼리를 달래기도 하고 윽박지르기도 하면서 치료를 하는 맨발의 의사, 그 과정을 지켜보며 의사에게 화를 내기도 하고 고마워하기도 하는 코끼리 부부 등 인간과 코끼리의 특별한 만남이 애틋하면서 흥미진진하게 묘사되어 있다. 는 1943년 일본과 중국이 전투를 치를 때 중국 군인들과 함께 상병(코끼리를 타고 전쟁을 하는 부대) 소속으로 활약한 전투 코끼리 가숴의 일생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전투에서 코끼리 80여 마리가 목숨을 잃었지만 가숴는 죽음의 문턱에서 발견되어 주민들의 도움과 치료로 살아나게 된다. 그로부터 25년여가 흘러 늙은 가숴가 갑자기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는데……. 동료들을 추억하며 마지막 길을 떠나는 가숴 이야기가 진한 감동을 안겨 준다. , , 은 돼지, 특히 멧돼지에 관한 이야기이다. 돼지라고 하면 반려동물이 아닌 가축으로만 여기기 쉽지만, 이 동화들을 읽다 보면 돼지가 얼마나 영리하며 교감 능력이 뛰어난 동물인지 깨닫게 된다. 특히 사람 사회와도 밀접한 동물이기 때문에 사람으로부터 받는 상처 역시 큰 동물이라는 것도 다시금 느끼게 된다. , 는 곰에 관한 이야기다. 에서는 수컷 반달가슴곰이 암컷 앞에서 힘을 과시하려고 사람과 승부를 겨루는 이야기가 유머러스하게 그려져 있다. 또한 에서는 새끼 곰 리리와 주인공의 드라마틱한 교감과 사랑, 어미 곰의 목숨을 건 모성애를 진한 감동으로 만날 수 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동물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 또한 희로애락이 있고, 생존의 절실함이 있다. ‘선스시 동물동화’의 가장 큰 특징은 동물을 단순히 우화의 소재로 차용한 것이 아니라, 동물의 생태를 사실적으로 그려냈다는 점이다. 아이들에게 약육강식과 먹이사슬의 체계를 설명하는 것보다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에 실린 이야기 한 편을 읽히는 것이 동물의 진짜 모습을 이해하게 하는 데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작품에 등장하는 주인공 동물의 정보를 요약해 정리한 도 함께 실려 있어 동물에 관한 과학적 지식도 쌓을 수 있다. 지금껏 어느 누구도 읽어본 적 없는, 놀라운 동물 세상 이야기. 동물과 동화를 좋아하는 모든 어린이들과 어른들에게 선스시 동물동화를 권한다.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는? 중국 최고의 동물 소설 작가 선스시의 주요작 집대성 중국 최고의 동물 소설 작가이자 아동 문학 작가인 선스시(沈石溪)(1952년~)의 동물 동화 가운데 주요 작품을 선별해 모은 동화집 시리즈다. 선스시는 중국의 대자연에 서식하는 동물들에 대한 사실적이고 깊이 있는 관찰은 물론, 생물학, 동물학, 동물행동학 방면의 책들을 탐독하며 쌓은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평생에 걸쳐 ‘동물 소설’이라는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다. ‘선스시 동물동화’는 중국과 대만에서 수많은 문학상을 받은 것은 물론, 이 책을 읽은 수억 명의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안겼다. 국내에서는 제1권 사슴왕 하커, 제2권 일곱 번째 사냥개, 제3권 최후의 전투 코끼리에 이어 제4권 눈 먼 여우의 동굴 청소, 제5권 늑대왕의 꿈 등이 출간을 기다리고 있다. 동화로 읽는 ‘동물의 왕국’, 혹은 ‘선스시 동물기’ 생생하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동물 이야기 속으로 동물이 동화 속 주인공이라고 하면 흔히 예상할 수 있는 장면이 있다. 의인화한 동물들의 특징과 매력을 잘 묘사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익숙한 동화의 색깔이다. 그러나 동물의 세계는 마냥 귀엽고 사랑스럽고 평화롭지만은 않다. 약육강식의 법칙에 따라 무리에서 낙오한 동물은 운명을 장담할 수 없다. 그런 면에서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는 분명 낯선 시도다. 날것 그대로의 생태계를 그려내었기 때문이다. 선스시 동물 동화는 중국, 대만을 비롯해 세계 곳곳의 어린이들, 심지어 성인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서로 물어뜯고 할퀴며 싸우는 맹수들의 대결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작가는 직접 목격하고 연구해 작품 속에 담아냈다. 극히 잔인한 싸움이지만 동물들에겐 생사를 결정짓는 절실한 순간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생태계이고 그들만의 사회생활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안에서도 서열과 관계의 질서가 정연하고 촘촘하다. 마치 인간들의 냉정한 세계처럼 말이다. ‘선스시 동물동화’는 동물을 주인공 삼은 우화와 달리, ‘진짜’ 생태계 속 장면을 그려내듯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인간이 잘 모르는, 그저 말 못하는 짐승의 이야기에 그치지 않는다. 약육강식의 논리 아래에서 동물들은 놀라울 만큼 냉정하고 악독하지만, 때로는 인간보다 더 의리 있고 정겹다. 작품 속 동물들은 생사가 달린 무대 위에서 끊임없이 삶을 이야기하고 사랑을 이야기한다. 선스시는 오랜 세월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동물들의 모습을 분석하고 연구하여 최대한 사실적으로 묘사하고자 했다. 물론 인간의 시각으로 동물을 판단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많겠지만, 작가는 최대한 동물의 영역과 인간 사회를 구분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동물의 세계와 우리의 세계가 별반 다르지 않다고, 어쩌면 그들이 우리보다 훨씬 도리 있고 상식적이며 평화를 추구한다고 꾸준히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동물을 이용하거나 동물과 맞서는 것이 아니라, 함께 이 지구를 살아가는 존재로서 이해하고 받아들이길 바란다. ‘선스시 동물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인간과 동물의 공존이 계속되듯이.
쿠키런 어드벤처 5 : 로마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 2014.09.25
9,800원 ⟶ 8,820원(10% off)

서울문화사사회,문화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인기 모바일 게임 [쿠키런]을 바탕으로 구성한 학습만화이다. 세계 도시의 주요 명소와 생활문화 정보가 본문 속에 자연스럽게 소개되어 있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세계 도시 OX퀴즈와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을 수록하였다. 또한, 세계 도시에 대한 주요 콘텐츠가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요약되어 있다. 기발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와 그림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난다.로마1. 트레비 분수에서 동전 던지기 (명소 : 트레비 분수) 5 로마2. 드래곤 파이트 (명소 : 산탄젤로 성) 29 로마3. 예언자 프로핏 (명소 : 진실의 입) 57 로마4. 지옥훈련 (명소 : 팔라티노 언덕) 83 로마5. 콜로세움의 결투 (명소 : 콜로세움) 107 로마6. 위즈덤 나타나다 (명소 : 빌라 데스테) 133 쿠키런 월드 투어 로마 (명소 : 트레비 분수) 157'쿠키런 어드벤처'는 세계 각 나라 명소에 대한 상식과 정보를 생생하고 실감 나는 그림과 OX 퀴즈, 다양한 사진 자료와 흥미로운 설명을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코믹학습북입니다. '쿠키런 어드벤처'만의 학습효과 1. 기발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와 그림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2. 세계 도시의 주요 명소와 생활문화 정보가 본문 속에 자연스럽게 소개되어 상식이 쑥쑥! 3. 유익하고 재미있는 세계 도시 OX퀴즈와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이해력이 쑥쑥! 4 세계 도시에 대한 주요 콘텐츠가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요약돼 있어서 집중력이 쑥쑥!
내 동생과 할 수 있는 백만 가지 일
한울림스페셜 / 스테파니 스투브-보딘 지음, 팸 드비토 그림, 한진영 옮김 / 2014.10.14
11,000원 ⟶ 9,900원(10% off)

한울림스페셜창작동화스테파니 스투브-보딘 지음, 팸 드비토 그림, 한진영 옮김
여섯 살 빨강머리 소녀 엠마는 어느 날 아빠에게 동생이 생긴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엠마는 동생이 생기면 엄마아빠에 대한 사랑을 뺏길 것 같아 불안하지만, 아빠는 동생이 생기면 할 수 있는 일이 많을 거라고 이야기 하신다. 엠마는 동생과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을 떠올리며, 어느새 동생이 태어나는 일이 기다려진다. 그리고, 기다리던 동생이 태어난 날, 엠마는 아빠로부터 동생 아이삭이 다운증후군이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그리고, 아빠는 아이삭이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우리가 기다려주고 조금만 도와준다면 못할 일이 하나도 없을 거라 말한다. 이 책은 엠마의 천진한 시선과 목소리를 통해 동생의 장애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해야 하는지를 적절하게 보여준다. 동생이 막 태어난 아이들에게 동생과 함께 하는 기쁨과 즐거움을 깨닫게 해주고, 더 나아가 인간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계기를 주는 동화책이다.“내 동생이 다운증후군라고 했잖아요. 그런데 그 애가 못하는 게 뭐가 있죠?” 천진한 엠마의 시선을 통해 차이를 인정하고 함께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 주는 감동적인 그림책! 기다리던 동생이 태어난 날, 엠마는 아빠로부터 동생 아이삭이 다운증후군이라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다운증후군이 뭔지는 잘 모르지만 어쩐지 불안합니다. 그래서 아빠에게 묻지요. “아이삭이 저랑 공놀이를 못하는 건가요?” “송아지에게 우유를 먹일 수 없는 거예요?” “저랑 아프리카에 같이 못 가는 거죠?” 아빠는 대답합니다. 아이삭이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우리가 기다려주고 조금만 도와준다면 못할 일이 하나도 없을 거라고요. 장애가 있건 없건 그건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요.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배려한다면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으니까요. 이 책은 엠마의 천진한 시선과 목소리를 통해 동생의 장애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해야 하는지를 있는 그대로 보여줍니다. 어쩌면 ‘차이’를 ‘차별’로 인식하고, 그 편견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는 건 바로 어른들일지도 모릅니다. 때문에 엠마의 솔직한 시선은 놀랍게도 우리의 마음에 강렬한 깨달음을 던져 줍니다. 더불어 이 책은 동생이 막 태어난 아이들에게 동생과 함께하는 기쁨과 즐거움을 깨닫게 해주고, 더 나아가 인간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아이들과 즐겁게 읽는 네 가지 방법 1. 동생과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생각해보기 동생을 처음 맞이하는 아이들은 막연한 불안과 거부감, 기대감 등 다양하고 복잡한 감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주인공 엠마가 아빠와 ‘동생과 할 수 있는 백만 가지 일’에 대해 이야기를 주고받는 과정을 통해 그러한 불안과 거부감을 극복하고 동생을 맞이할 준비를 하게 됩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엠마가 동생과 어떤 일을 함께 하려고 하는지 이야기해 보세요. 책을 덮은 뒤에는 아이가 자신의 동생과 할 수 있는 백만 가지 일에 대해 상상할 수 있게 해주세요. 2. 엠마의 마음 따라가기 처음에 엠마는 아빠로부터 동생과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일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심드렁한 태도를 보입니다. “에이, 지루해.” “공을 멀리 차 버릴 거야.” 하고 심술을 부리기도 하죠.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뭔가 재밌는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엠마는 동생과 할 수 있는 일을 상상하면서 동생의 존재를 서서히, 긍정적으로 받아들입니다. 엠마의 이러한 심리적 변화는 아이가 겪는 당연한 과정이면서도, 참 아름다운 마음의 변화입니다. 아이와 함께 엠마의 마음을 따라가 보는 일은 그래서 의미가 있습니다. 3. ‘장애’가 ‘차별’이 아니라 ‘차이’임을 알려주기 이 책은 주인공 엠마의 질문을 통해 장애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장애가 ‘불행’이나 ‘차별’이 아닌 ‘다름’을 의미하며, 그러한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 도울 때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장애아를 형제자매로 둔 아이들에게는 이런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노력이 더욱 필요합니다. 장애 아이를 가진 부모는 대부분 장애를 가진 아이의 양육에만 집중하는 경우가 있는데, 반드시 다른 형제자매에게도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엠마의 이야기를 통해 장애아동의 형제자매들은 자연스럽게 동생의 장애를 이해하고, 아이의 목소리로 전하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메시지를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장애를 가진 동생이 없는 아이들에게도 차이를 인정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4. 엠마와 아이삭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해보기 엠마는 병원에서 아이삭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눕니다. 동생을 맞이할 준비를 마친 의젓한 누나의 모습이지요. 병원에서 함께 돌아온 엠마와 아이삭은 어떻게 자라날까요? 엠마와 아이삭의 미래에 대해 아이에게 상상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그 상상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만들어보세요. 아이삭이 장애아이기 때문에 엠마의 일상생활은 일반 아이들과는 조금 다를 수 있겠지요. 하지만 엠마는 자신이 상상한, 동생과 할 수 있는 백만 가지 일을 함께 하며 즐겁고 신 나게 살아갈 것입니다.
눈보라 속의 쥐 의사선생님
한림출판사 / 나카가와 마사후미 글, 야마와키 유리코 그림 / 2003.02.30
9,500원 ⟶ 8,55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나카가와 마사후미 글, 야마와키 유리코 그림
쥐 의사선생님이 자고 있는데 한밤중에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전화는 다람쥐 집에서 왔는데 바로 아기 다람쥐가 감기에 걸려 열이 많이 나고 있으니까 빨리 와 달라는 전화였죠. 밖은 눈보라가 쌩쌩 몰아치지만 쥐 의사선생님은 스쿠터에 올라탑니다. 그렇지만 얼마 안 가서 쥐 의사선생님은 눈사람처럼 되고 맙니다. 스쿠터에도 눈이 잔뜩 쌓여 움직일 수 없게 되자 쥐 의사선생님은 쉴 곳을 찾아 개구리들이 겨울잠을 자고 있는 굴 안으로 들어갑니다. 쥐 의사선생님은 너무나 따뜻한 나머지 쿨쿨 잠이 들고 맙니다. 이런, 정말 속 편한 의사선생님이죠?\"네, 그래서 이 책의 교훈이 뭐예요?\" 얼마 전 \'그림책의 즐거움\'에 대해 설명해 보았지만 결국 한결 같은 처음과 같은 질문이 되돌아와서 난처했던 적이 있습니다. 좋은 그림책의 조건이 얼마나 많은가요? 좋은 그림책 고르기 열두 고개도 있던데……. 주제넘은 이야기가 되겠지만 그림책의 \'본질\'을 되돌아보았으면 합니다. 바로 \'즐거운 책읽기\'가 그것입니다. 그림책의 순수한 의미죠. 놀라운 일이지만 그림책은 정말 아이가 즐거워하면 충분조건이 됩니다. 믿기 어렵다면 잠시 과거로 돌아가 어린 시절을 기억해 봐 주세요. 주변 모든 것이 흥미진진하고 신나던 때 말입니다. 이 책은 즐거운 그림책 본래의 의미가 살려져 있는 책입니다. 여기, 엉뚱한 쥐 의사선생님이 있습니다. 눈보라가 휘몰아쳐도 아픈 환자에게 달려가는 일이 의사의 할 일이라며 스쿠터에 올라탔지만 동굴 속에서 세상 모르고 쿨쿨 잠이 드는 놀라움(?)을 가진 의사선생님입니다. 능청스러운 쥐 의사선생님을 멋지게 표현한 일러스트레이터는 야마와키 유리코입니다. 야마와키 유리코는 아이들의 시선에 따라 그림을 그리기로 유명하며 우리에게 시리즈로 친숙한 작가이지요. 어른들이 보면 단순한 그림이지만 예사로운 단순함이 아닙니다. 아이들의 눈에서 중요하지 않은 것들만을 생략하기 때문입니다. 그림책에 그려진 그림의 즐거움과 엉뚱한 쥐 의사선생님의 즐거움을 아이들이 오늘은 아이를 품에 앉혀 놓고 가슴의 두근거림과 함께 그림책을 읽어 주세요. 10분이면 아이의 기분 좋은 얼굴을 마주하실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