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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
랜덤하우스코리아 / 정지아 지음, 이민선 그림 / 200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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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
인물,위인
정지아 지음, 이민선 그림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지도자 선덕여왕은 빈약한 사료에도 불구하고 인품이나 능력이 뛰어났던 인물로 전해진다. 삼국통일이라고 하면 김춘추와 김유신을 떠올리지만, 신분의 한계가 뚜렷했던 이들을 삼국통일의 주역으로 키운 이가 바로 선덕여왕이다. 16년의 재위기간 동안 전쟁과 남성 지배층의 견제, 이웃나라와의 갈등으로 힘든 세월을 보냈지만 불교의 힘을 빌려 왕권을 다지고 백성들의 통합을 꾀했다. 정사에는 많은 기록이 남아있지 않지만 야사 속에는 선덕여왕의 총명함과 예리함, 그리고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을 칭송하는 일화가 많이 전해진다. 꼼꼼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신라에서 여왕이 탄생할 수 있었던 배경과 삼국 중 가장 힘이 약했던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수 있었던 힘이 어디에 있었는지를 밝혀주고 있다.글쓴이의 말 1. 최초의 여왕을 꿈꾼 여자 2. 알에서 나온 세 사람 3. 삼국 통일의 대들보 김유신 4. 삼국 통일의 또 다른 주역, 김춘추 5. 작은 나라의 서러움 6. 나라를 지키는 탑 7. 선덕여왕의 세 가지 예언 8. 하늘로 돌아간 별 9. 모든 파도를 쉬게 하는 피리 선덕여왕의 생애
초등학생을 위한 이야기 사서 : 논어/맹자/대학/중용
홍진P&M / 송재진 글, 김형준 그림 / 200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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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
외국어,한자
송재진 글, 김형준 그림
어린이들의 삶을 바르고 슬기롭게 이끌어 주는 가르침! 현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삶의 지침서! ‘사서’(四書)는 · · · 을 말하는데, 사람이 지켜야 할 도리와 세상 살이의 이치 등이 담긴 중국 고전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읽어 본 어린이들은 흔치 않습니다. 본디 한문으로 되어 있을 뿐 아니라, 내용이 제법 어렵고 딱딱해서 여간해서는 소화하기 힘들기 때문이지요. 게다가 ‘고전’하면 왠지 고리타분하다는 선입견까지 겹쳐서 어른들도 손에 잡을 엄두를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책은 ‘사서’ 가운데 어린이 여러분의 눈높이에서 꼭 알아야만 할 대목들을 간추린 다음, 그 주제에 걸맞는 이야기를 쉽고 부담 없이 친해지도록 엮어 놓았어요. 이 책에 담긴 고전의 향기가 가슴에 스며들어, 삶을 바르고 슬기롭게 이끌어 주는 등대가 되줄 수 있을 것입니다. 논어편 남산골 김선비 거위와 진주 재상의 보물 거문고가 빚어 낸 떡방아소리 토끼의 재판 며느리의 새벽잠 선비와 도둑 배우고 때로 익히니 능청맞은 솔개 충신 박제상 석가모니의 가르침 이성계의 뉘우침 다 내 잘못이다 훈장님의 거짓말 맹자편 효녀 지은 그 할아버지에 그 할머니 황금 기둥 진정한 친구 창과 방패 효자가 된 강도 소가 된 게으름뱅이 돌려준 황금 부자를 깨우친 사또 진정한 가르침 행한 대로 거둔다 은혜갚은 두꺼비 대학편 선비의 거울 퇴계 이황 네 사람을 살린 선비 충무공과 오동나무 가짜 효자 거짓말에 속은 사기꾼 어진 임금 성종 중용편 두더지가 된 며느리 혼인 잔치에 간 돼지 말하는 거북 질문 대장 고을 원님이 된 나무꾼
스마트 이지파닉스 Smart Easy Phonics Level 1
이지교육 / Jason Kim, 이지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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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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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교육
영어교육
Jason Kim, 이지교육 편집부 (지은이)
<스마트 이지 파닉스>는 한국에 정착한 영어 쌤 교포 아빠가 딸에게 가르친 독창적인 파닉스 학습법으로 파닉스 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어린이들을 위한 영어, 이제는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Chapter 1 알파벳 (Alphabet) 01차시 | A a ~ F f 12 02차시 | G g ~ L l 16 03차시 | M m ~ R r 20 04차시 | S s ~ X x 24 05차시 | Y y ~ Z z 28 Chapter 2 모음 (vowel) 음가 06차시 | A a 의 음가 34 07차시 | E e 의 음가 38 08차시 | I i 의 음가 42 09차시 | O o 의 음가 46 10차시 | U u 의 음가 50 11차시 | 단모음 음가 복습 54 Chapter 3 자음(consonant) 음가 12차시 | bㆍc 의 음가 60 13차시 | dㆍf 의 음가 64 14차시 | gㆍh 의 음가 68 15차시 | ?jㆍk 의 음가 72 16차시 | lㆍm 의 음가 76 17차시 | nㆍp 의 음가 80 18차시 | rㆍs 의 음가 84 19차시 | tㆍw 의 음가 88 20차시 | vㆍx 의 음가 92 21차시 | yㆍz 의 음가 96 22차시 | 자음 음가 복습 100 Chapter 4 단어(word) 읽기 23차시 | bㆍcㆍd 단어 읽기 106 24차시 | fㆍgㆍh 단어 읽기 110 25차시 | jㆍkㆍl 단어 읽기 114 26차시 | mㆍnㆍp 단어 읽기 118 27차시 | rㆍsㆍt 단어 읽기 122 28차시 | vㆍwㆍxㆍz 단어 읽기 126 29차시 | 총괄 평가 130 부록 supplement 1권에서 사용된 파닉스 음가표 136 1권에서 사용된 단어들 137 알파벳복습 (1) | 대ㆍ소문자 쓰기연습 138 알파벳복습 (2) | 대ㆍ소문자 구분과 순서 142 정답 146[스마트 이지 파닉스]는 한국에 정착한 영어 쌤 교포 아빠가 딸에게 가르친 독창적인 파닉스 학습법으로 파닉스 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어린이들을 위한 영어, 이제는 다르게 접근해야 합니다. 1. 음가는 한글에서 빌려오고 발음은 원어민 발음 그대로~ 한글은 고유한 우리말로서 학습자에게 가장 친숙한 언어입니다. 이지교육 연구팀은 배우기 쉽고 과학적인 한글 발음 체계를 기반으로, 파닉스를 익히는 독창적인 방법을 제시하여 교육 현장에서 그 학습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가장 친숙한 모국어 한글로 쉽게 영어 음가를 익힙니다. 동시에 원어민 발음을 반복해서 듣고 따라 하면서 빠르게 파닉스를 배워나갑니다. 2. 학습 장벽은 낮추고 배움의 효율은 높인 특별한 학습법! 인터렉티브 학습 영상을 각 단원 QR에 담아 쉽고 빠른 방법으로 파닉스를 익히고자 하는 어린이는 물론, 영어 학습을 갈망하는 성인도 빠르게 파닉스를 뗄 수 있습니다. 한글의 음가와 원어민의 발음이 만난 최고의 조합으로 한글 자ㆍ모음 음가를 아는 (국어 읽기 가능한 수준) 학습자라면 3개월 학습으로 쉽게 읽고 쓸 수 있는 효과적인 영어 학습 방법입니다.
친구도서관
한겨레아이들 / 김하늬 지음, 이형진 그림 / 20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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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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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이들
명작,문학
김하늬 지음, 이형진 그림
만약 내 마음에 쏙 드는 친구를 소개시켜 주는 '친구 정보 회사'가 생긴다면? 이 책은 바로 그런 상상을 바탕으로 쓴 동화이다. 친구 도서관은 책을 빌려 주는 도서관이 아닌 내 마음에 드는 친구를 골라서 만날 수 있는 도서관이다. 어른들은 들어갈 수 없는 비밀스럽고 매력적인 공간 속에서 진정한 친구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 내고 있다. 모든 인간관계가 그렇듯 친구 사이도 믿고, 인내해 주는 시간이 필요한 법이다. 하지만 누구보다도 바쁘게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그런 관계란 귀찮고 부담스러울 뿐이다. 모두들 일종의 중독처럼 친구 도서관에 와서 친구를 만나지만, 매번 더 나은 친구가 없나 두리번거리는 것이 친구 도서관을 찾은 아이들의 현실이었던 것이다. 이 책은 친구를 사귀는 데조차 조건을 먼저 생각하는 요즘 아이들과 어른 모두에게 경종을 울릴 만한 작품이다.1. 친구 할래? 2. 여우내역 3. 규칙과 봉사, 그리고 비밀! 4. 새로운 친구들 5. 305.85를 찾아라 6. 관장 할머니의 비밀 7. 불타는 도서관 8. 여우꼬리풀만약, 한 권의 책처럼 친구를 고를 수 있는 도서관이 생긴다면 넌, 거기 가고 싶니? 비밀의 도서관에서 벌어지는 친구 찾기 대소동! 결혼 정보 회사란 곳이 있다. 이곳에 자신의 신상 정보를 등록해 놓으면 원하는 상대와 만남을 주선해 준다. 서로 원하는 조건이 충족될 경우 결혼까지 성사되기도 한다. 만약 내 마음에 쏙 드는 친구를 소개시켜 주는 ‘친구 정보 회사’가 생긴다면? 신간『친구 도서관』은 바로 그런 상상을 바탕으로 쓴 동화이다. 친구 도서관은 책을 빌려 주는 도서관이 아닌 내 마음에 드는 친구를 골라서 만날 수 있는 도서관이다. 섬세한 감성과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문장이 특징인 동화 작가 김하늬는 전작『공룡 신발』『토째비 주례 좀 서 줘』에서 현실과 판타지 세계가 잘 어우러지게 그려 내 호평을 받았다. 신간『친구 도서관』에서도 친구를 만들어 주는 도서관이라는 독특한 판타지 공간을 만들어 냈다. 어른들은 들어갈 수 없는 비밀스럽고 매력적인 공간 속에서 진정한 친구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 내고 있다. 모든 인간관계가 그렇듯 친구 사이도 믿고, 인내해 주는 시간이 필요한 법이다. 하지만 누구보다도 바쁘게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그런 관계란 귀찮고 부담스러울 뿐이다.『친구 도서관』은 친구를 사귀는 데조차 조건을 먼저 생각하는 요즘 아이들과 어른 모두에게 경종을 울릴 만한 작품이다. 친구 도서관의 비밀을 밝혀라! 진규는 산골에서 도시로 전학 왔다. 도시 아이들과도 금세 친해질 줄 알았지만, 아이들은 냉랭하기만 하다. 친구 하자고 먼저 다가가도 필요 없다며 도망가기 일쑤다. 친구는 공부에 방해가 될 뿐이라며 사귀기를 꺼려하는 반 아이들. 그 사이에서 외톨이처럼 지내던 진규에게 기훈이라는 아이가 다가와 친구 도서관에 가보라고 조언한다. 아이들 대부분이 거기에서 친구를 사귄다면서. 친구 도서관에 가려면 기차를 타고 도시를 벗어나 여우내역까지 가야 한다. 들뜬 마음으로 친구 도서관에 간 진규는 거기에서 머리와 얼굴이 온통 새하얀 관장 할머니를 만난다. 괴팍한 성격의 관장 할머니는 아이들한텐 관심이 없고, 늘 빨간색 실로 무언가를 열심히 짜고 있다. 할머니는 도서관의 규칙을 알려 주었다. 어른은 들어올 수 없고, 오직 친구를 만나고 사귀기 위한 곳이라는 것. 그리고 이곳에서의 일은 절대로 비밀로 해야 한다는 것. 친구 도서관에서는 자신의 이름 대신 분류 기호로 통하는데, 진규의 분류 기호는 56, 이름 대신 ‘오륙이’로 불린다. 졸업 전에 열한 명의 친구를 만나고 싶은 오륙이는 먼저 축구를 좋아하는 백팔이라는 친구를 만난다. 그러나 백팔이는 좋아하는 선수가 다르다는 이유로 시간 낭비 말고 이쯤에서 끝내자며 나가버린다. 두 번째는 전학 올 때부터 관심이 갔던 같은 반 삼삼이를 만나지만 과학자가 되고 싶은 삼삼이는 과학을 잘하는 친구만 찾는다는 이유로 퇴짜를 놓는다. 모두들 일종의 중독처럼 친구 도서관에 와서 친구를 만나지만, 매번 더 나은 친구가 없나 두리번거리는 것이 친구 도서관을 찾은 아이들의 현실이었던 것이다. 그러던 중 오륙이는 관장 할머니를 돕는 공이와, 친구가 사라졌다며 도서관 주변에 난 풀들을 조사하고 다니는 육육이를 만나게 된다. 육육이는 친구 팔오가 친구 도서관에 와서 행방불명이 되었다고 주장한다. 반드시 관장 할머니가 팔오의 실종과 관계가 있을 거라며 연신 친구 도서관과 주변 여우내를 조사하고 다닌다. 관장 할머니가 그럴 리 없다고 믿는 공이와, 나쁜 사람일 거라 믿는 육육이. 그렇게 서로 다투다가 결국 할머니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공이와 오륙이는 친구 도서관에서 하룻밤을 묵는다. 그때 관장 할머니가 기차 도서관을 덮을 망토를 짠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 이야기를 들은 육육이는 할머니가 짜던 망토는 바로 마법의 망토이며, 친구 도서관이 문을 닫는 12월 31일, 친구 도서관에 큰일이 일어날 것임을 직감한다. 과연 관장 할머니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친구 도서관은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걸까? 친구 도서관의 진짜 비밀과 관장 할머니의 정체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가상 공간과 여우 전설이 어우러진 흥미진진한 판타지 동화 작품 속에서 아이들에게 가장 절실했던 친구 문제를 해결해 주는 친구 도서관의 관장 할머니는 알고 보니 백 년 묵은 여우였다. 친구 도서관 주변에 여우꼬리풀을 심어 놓고, 그 풀로 아이들을 데리고 갈 때 쓸 마법의 망토를 짰던 것. 사람이 되기만을 오랫동안 기다려 온 여우 할머니는 친구를 사귀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그럴 수 없는 현실을 이용해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다가 결국 죽음에 이른다. 이 작품은 친구 도서관이라는 판타지 공간과 백 년 묵은 여우의 전설이 서로 어우러져 이야기에 흥미를 더하고 있다. 작가는 결국 이 책 속에서 ‘과연 책을 고르듯 친구를 고를 수 있을까? 마음에 안 들면 반납하고, 다시 빌리고, 물건 고르듯 할 수 있을까?’ 하는 물음을 어른과 아이들에게 던지고 있는 것이다. 화가 이형진은 친구 도서관이 있는 여우내의 배경이 될 만한 곳을 찾아 과천의 공수천 주변을 열심히 촬영해 그림의 배경으로 사용했는데, 현실 공간에 화가의 상상이 더해져 어딘가에 있을 법하지만 어디에도 없는 친구 도서관의 이미지를 생생하게 표현했다.사귈 수 있다면 이까짓 것쯤은 스무 장도 적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가입서 맨 밑에 '친구 도서관에 대한 비밀은 목숨을 걸고 지키겠습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목숨을 걸고'란 말이 좀 걸렸지만 진규는 얼른 이름을 썼다."할머니, 다 했는데요."진규가 종이를 내밀었다."난 할머니가 아니고 이 도서관 관장이다. 너는 학교 다니면서 도서관도 한번 안 가 본 모양이지?"할머니의 주름진 입가가 씰룩거렸다.p32
리더스뱅크 Reader's Bank Junior Level 2
비상교육 / 이장돌 (지은이) / 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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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이장돌 (지은이)
[Unit 1] 1 나는 따라쟁이 2 잠을 깨워 주는 침대 3 지금은 나눠 쓰는 시대 4 낙타가 사막에서 사는 방법 5 새 단어 익히는 방법 _Structures It is ~ : 비인칭 주어 It is ~ + to부정사 ... : 가주어 [Unit 2] 1 Ella가 발견한 대륙 2 기발한 건망증 해결책 3 Apple 사의 탄생 일화 4 새 학교에서의 첫 날 5 화장하는 아이들 _Structures have[had] to + 동사원형 / don’t[didn’t] have to + 동사원형 대동사 do / did [Unit 3] 1 마법의 셔츠 2 닭 한 쌍이 주는 행복 3 중고품 가게의 매력 4 아빠의 선택 5 화성의 얼음 절벽 _Structures one / ones one ~, the other ... [Unit 4] 1 용돈을 더 받는 비결 2 내일 우리 엄마 결혼해요! 3 말하는 냉장고 4 찰떡궁합인 두 소녀 5 한국과 일본은 한 핏줄 _Structures to부정사: 목적 감정 형용사 + to부정사: 원인 Unit 5] 1 날마다 변하는 나의 정체 2 진짜 같은 로봇 돌고래 3 비행기를 사랑한 영화감독 4 캄캄한 거실의 무서운 인기척 5 알리바바의 창업자 Jack Ma _Structures 현재분사 + 명사 / 명사 + 현재분사구 find[see] + (대)명사 + 현재분사 [Unit 6] 1 무서운 빙산 2 동생이 태어나면 좋을까? 3 흙 없어도 농사 짓는다 4 자연이 좋아하는 색 5 축구의 나라, 브라질 _Structures as + 형용사[부사] + as ~ 비교급 + than ~ [Unit 7] 1 형을 지켜준 반 고흐의 동생 2 파란 스웨터만 입는 이유 3 위기에 처한 북극곰 4 이것이 진정한 우정이다 5 외국어를 구사하는 고양이 _Structures Every time + 주어 + 동사 Until + 주어 + 동사 While + 주어 + 동사 [Unit 8] 1 개미야, 내 방엔 왜 왔니? 2 트럭 속 달걀에 무슨 일이? 3 지진을 예측하는 동물들 4 해리 포터 _Structures 문사 + 주어 + 동사 의문사 + to부정사 [Unit 9] 1 남편이 가장 원하는 선물 2 꼬마 소년의 간절한 소망 3 축구 선수의 유니폼 번호
산 너머 산 이야기 너머 이야기
해와나무 / 우봉규 지음, 전병준 그림 / 200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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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
명작,문학
우봉규 지음, 전병준 그림
산꼭대기에 있는 바다를 찾아간 하늘함이 백두산 아래 민족들에게 참된 도를 전하는 이야기(백두산), 소백산 큰 고개에 나타나는 산적 떼를 한 번에 잡아들이는 산신령 할멈의 유쾌한 도적 떼 소탕 작전(소백산) 등 우리 조상들의 인생관, 내세관 그리고 삶의 지혜와 재치를 엿볼 수 있는 일곱 편의 산에 관한 옛이야기. 산은 우리 민족에게 늘 옆에 있는 다정한 친구로, 필요한 자원을 얻을 수 있는 삶의 터전으로, 산신령 같은 신적 존재를 만날 수 있는 신성한 곳으로 여겨졌다. 그래서 산에는 우리 민족의 얼과 혼이 담긴 소중한 이야기들이 많이 남아 있기 마련. 백두대간의 첫머리인 백두산을 비롯하여 일곱 개의 산이 소개되어 있으며, 산에 얽힌 이야기를 중심으로 산에 대한 상식과 산에 남아 있는 문화 유적도 알기 쉽게 소개했다. 또한 지도를 통해 산과 그 주변의 지리도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도록 엮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우리 나라의 산을 새롭게 알고, 나아가 민족의 얼을 되새겨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고승은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산방덕 없이 사는 것보다는 차라리 동굴 속으로 들어가 영원히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고 싶었습니다. 고승은 천천히 동굴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한번 들어가면 영영 나오지 못하는 동굴로 들어간 것입니다.그 후 아무도 고승이나 산방덕을 보았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 일이 있은 뒤부터 이 굴을 산방덕이 살았던 굴이라 하여 산방굴이라 하게 되었으며, 지금도 이곳에서 흘러나오는 맑은 물은 산방산의 여신 산방덕이 흘리는 눈물이라고 전해집니다.- 본문 p.146 중에서 1. 백두산에 전해오는 이야기 바다를 찾아 백두산으로 떠난 하늘함 -이모저모 : 천지 달문, 이명수 폭포, 서파, 만병초 -문화유적 : 백두산 경계비, 종덕사 터, 백두산 호랑이 2. 금강산에 전해오는 이야기 염라대왕이 세운 신비한 거울 -이모저모 : 귀면암, 총석정, 일만 이천 봉우리 -문화유적 : 삼불암, 내금강 묘길상, 정양사 3. 설악산에 전해오는 이야기 관세음보살의 젖으로 살아난 아이 -이모저모 : 세계 생물권 보존지역, 오색 단풍, 울산바위 -문화유적 : 백담사, 신흥사, 비선대 4. 소백산에 전해오는 이야기 큰아들은 다자구야, 작은아들은 들자구야 -이모저모 : 희방 폭포, 비로봉 -문화유적 : 희방사, 소수서원, 부석사, 온달산성 5. 속리산에 전해오는 이야기 누가 왕자의 옷섶에 간자를 넣었을까? -이모저모 : 문장대, 말티고개, 세 강으로 흐르는 골짜기 물 -문화유적 : 법주사, 정이품송, 삼년산성 6. 지리산에 전해오는 이야기 어둔절에 나타난 선녀의 비밀 -이모저모 : 피아골, 반달곰, 상림 -문화유적 : 청학동, 화엄사와 사사자 삼층 석탑 7. 한라산에 전해오는 이야기 고승을 사랑한 산방산의 여신 이모저모 : 백록담, 오름, 산굼부리 분화구 문화유적 : 삼성혈, 산방굴, 향파두리 항몽유적지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3
꿈터 / 김용세, 김병섭 (지은이), 센개 (그림) /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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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명작,문학
김용세, 김병섭 (지은이), 센개 (그림)
도깨비 식당의 주인 도화랑의 요리를 먹는 순간, 고민이 감쪽같이 해결되는 판타지 동화 시리즈가 3권으로 돌아왔다. 3권에서는 수전증을 가진 한의사 동준 씨, 만년 2등 높이뛰기 선수 건우, 전교 회장이 되고 싶은 평범한 소년 대휘, 연이은 불행에 힘들어하는 두만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십분 공감하는 걱정과 고민을 맛있는 요리를 통해 시원하게 해결해 주어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 왔다. 이번 3권에서도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과 빠른 전개, 특유의 반전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4명의 주인공들이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큰 여운과 감동을 선사한다.프롤로그 아픈 곳이 보이는 맛 하늘을 만지는 맛 뜻대로 이루어지는 맛 행운의 무지개 맛 에필로그 ★1,2권 출간 즉시 베스트 셀러 ★초등교사가 직접 쓴 한국형 요리 판타지 동화! 우리들의 끝없는 고민! 도화랑의 신비한 요리를 먹으며 해결해 볼까? 3권 전격 출간! 도깨비 식당의 주인 도화랑의 요리를 먹는 순간, 고민이 감쪽같이 해결되는 판타지 동화 시리즈가 3권으로 돌아왔다! 이번에 출간된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에서는 수전증을 가진 한의사 동준 씨, 만년 2등 높이뛰기 선수 건우, 전교 회장이 되고 싶은 평범한 소년 대휘, 연이은 불행에 힘들어하는 두만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십분 공감하는 걱정과 고민을 맛있는 요리를 통해 시원하게 해결해 주어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 왔다. 이번 3권에서도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과 빠른 전개, 특유의 반전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4명의 주인공들이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큰 여운과 감동을 선사한다. 아픈곳이 보이는 맛 하늘을 만지는 맛 뜻대로 이루어 지는 맛 행운의 무지개 맛 과연 어떤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이 요리를 먹게 될까? 도화랑의 요리는 먹는순간 걱정과 고민이 감쪽같이 사라진다! 끝없이 샘솟는 창의적이고 기발한 요리 이제 우리는 도화랑이 황금 비녀를 빼 들어 황금 가루를 뿌리는 순간, 책 속 주인공처럼 저도 모르게 군침을 삼키게 된다. 그만큼 도화랑의 요리 과정이 바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것처럼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어 우리들의 오감을 꽉 사로잡기 때문이다. 이번 권에서는 ‘아픈 곳이 보이는 맛’, ‘하늘을 만지는 맛’, ‘뜻대로 이루어지는 맛’, ‘행운의 무지개 맛’이 나오는데, 이는 우리가 흔히 아는 오리백숙, 덮밥, 국수, 떡국이 아니라 도화랑이 오직 4명의 주인공들을 위해 만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음식이다. 주인공들에게는 특별한 삶의 반전을 선사하고, 독자들에게는 정교한 복선과 짜릿한 재미를 선사하는 도화랑의 요리는 이 책의 가장 큰 즐거움이다. 어려움에 굴하지 않는 주인공들의 도전과 노력 도화랑의 요리가 하나의 기폭제가 되어 주인공들이 고민을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한의사 동준 씨에게 사명감과 바른 인성, 꾸준히 노력하는 자세가 없었다면 환자의 아픈 곳이 보이는 기적은 결코 찾아오지 않았을 것이다. 건우가 마침내 자신의 징크스를 극복하고 높이뛰기 바를 멋지게 뛰어넘은 것도 성실히 훈련해 왔기 때문이고, 대휘와 두만이가 각각 해피엔딩을 맞은 것도 선하고 정의로운 생각을 행동으로 옮긴 덕분이다. 어린이 독자들도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주인공들의 바른 마음과 끊임없는 노력, 결코 포기하지 않은 용기가 고민을 해결해 준 진짜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야기의 재미를 극대화해 주는 그림 도화랑의 신묘한 요리와 다양한 인물 캐릭터, 군더더기 없이 빠르게 전개되는 이야기는 센개 작가의 그림 덕분에 더욱 생동감이 넘친다. 개성 있는 색채와 빼어난 화면 구성은 이야기의 재미를 극대화해 주면서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당기며, 꼭 한 번은 만나고 싶은 도화랑과 도깨비 식당이 어딘가 실존할 것만 같은 즐거운 착각도 함께 선사한다. 이야기 속의 이야기: 서서히 드러나는 도화랑의 비밀 이번 3권에서 약 1,500년 전부터 시작된 도화랑의 비밀스런 삶이 드디어 공개되었다. 훗날 신라 제25대 왕위에 오르는 사륜 왕자와 도화랑의 첫 만남, 도화랑이 한의사 동준 씨의 선조 덕분에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진 사실 등이 아주 짧게 실려 있다. 앞으로 매 권마다 도화랑의 이야기가 조금씩 베일을 벗을 예정이며, 도화랑이 음식 값으로 받는 황금색 머리카락과 도깨비 식당에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기대하게 만든다.
모네와 함께한 하루
문학동네어린이 / 이봉 브로쉬 지음, 안수연 옮김, 김수길 그림 / 200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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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명작,문학
이봉 브로쉬 지음, 안수연 옮김, 김수길 그림
작가는 작은 미술관에서 모네의 를 보고 영감을 얻어 긴박감 넘치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감도는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어린 시절, 꿈처럼 나타난 모네와 함께 행복한 여행을 떠난 에밀리. 그후 어른이 된 에밀리가 모네와 다시 만나기로 한 소중한 약속을 찾아 모네의 그림이 걸려 있는 작은 미술관으로 찾아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동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미술 작품과 예술에 눈을 뜨게 해주며, 동화 속에서 모네가 에밀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는 다른 딱딱한 미술 이론서보다 아이들에게 훨씬 더 친근하게 다가갈 것이다. 두 사람의 이야기 속에 모네의 예술과 그림에 대한 철학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자연을 사랑하고 시시각각 미묘하게 변하는 빛을 있는 그대로 화폭에 반영하려 애쓴 모네. 예술에 눈을 뜨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평생을 그림에 바친 위대한 화가의 생애와 모네가 표현한 빛과 색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려 줄 수 있는 책이다.신비의 색채_정체불명의 관람객 만남의 색채_나만의 비밀 연못 우정의 색채_수상한 침입자 불안의 색채_두 사람의 천국 믿음의 색채_다시 만난 모네 클로드 모네
세밀화로 그린 도토리 갯살림 도감
보리 / 도토리 글, 이원우 외 그림 / 2004.05.03
25,000
보리
도감,사전
도토리 글, 이원우 외 그림
초등 학교 아이들은 물론 청소년, 어른들까지 갯벌이나 바닷가를 여행할 때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줄 책. 갯벌이나 바닷가에서 한 손에 들고 다니기 딱 좋은 크기에 내용이 풍부하고, 쉽게 찾아볼 수 있어서 밖에서 직접 바닷가 동식물을 찾아볼 때 유용하게 쓰일 고마운 도감을 만나봅니다. 우리 나라 동해, 남해, 서해 바닷가에서 사는 동물과 식물 180여 종이 실려 있고, 하나하나 정성들여 그린 세밀화만 220점이 넘게 실려있습니다. 바닷가 하면 떠오르는 게, 조개, 고둥, 해파리, 말미잘 갯지렁이 또 바닷가의 새, 바닷말 등 골고루 구성되어 있으며, 어린이들이 갯것들을 찾아보기 쉽도록 알록달록한 다섯 색깔 띠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개체를 소개하는 한 쪽에 한 종씩 그림과 설명글을 넣었고, 분류와 학명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일러두기 - 그림으로 찾아보기 동해 서해 남해 / 소중한 텃밭, 갯벌 / 물때, 조금과 사리 / 여러가지 갯벌 게와 새우 ㅣ 절지동물 조개와 고둥과 문어 ㅣ 연체동물 해파리와 말미잘 ㅣ 자포동물 개맛 ㅣ 완족둥물 갯지렁이 ㅣ 환형동물 불가사리와 성게 ㅣ 극피동물 망둥이와 짱뚱어 ㅣ 물고기 갈매기와 도요새 ㅣ 새 파래와 미역 ㅣ 바닷말 퉁퉁마디와 갯방풍 ㅣ 바닷가 식물 - 게와 새우 - 조개 - 고둥과 문어 - 바갓가 작은 독물 - 바닷말과 바닷가 식물 - 참고한 책 - 분류 찾아보기 - 학명 찾아보기 - 우리 말 찾아보기
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수학공부법
알에이치코리아(RHK) / 이신애 (지은이) / 20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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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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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학습법일반
이신애 (지은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정보 사이트 (www.jamsune.com 이하 ‘잠수네’)의 수학공부법이 책으로 출간됐다. 유아부터 초등, 중등, 고등까지 엄마들이 검증해온 수학 학습 노하우를 확장하고 숙성한 결과물로 장기적인 수학학습의 모델을 창조한 또 하나의 역작이다. 특히, 2017년도 수학능력평가에서 수학 난이도가 상향조정되고, 2018년 대학입시에서도 깊이 있는 사고를 판단하고자 고난도 문항과 문제에 대한 응용력을 확인하는 신 유형이 다수 출제될 것으로 예측되어 수학실력을 확실하게 다지고 싶은 학부모들의 열망은 더욱 커지고 있다. 범람하는 사교육 경쟁 속에서 《잠수네 수학공부법》을 통해 내 아이에게 딱 맞는 확실한 수학 공부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1부 수학, 이것이 궁금해요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 제일 중요한 것은? 사교육 없이 집에서 수학 학습이 가능한가? 수학학원에 다니면 정말 수학을 잘할까? [Tip] 사고력 학원, 과외, 인터넷 강의의 진실 언제부터 수학 비중을 높여야 하나? 심화문제, 언제부터 푸나? 선행, 언제부터 해야 하나? 수학을 잘하면 수학경시대회에 참가하는 게 좋을까? 초등, 중등 수학 로드맵 수학 로드맵 큰 그림 그리기 수학 로드맵이 필요한 이유 초중고 수학 제대로 알기 2009 VS 2015 개정 교육과정 ‘초등수학’ | 초등수학에서 중요한 것 2009 VS 2015 개정 교육과정 ‘중등수학’ | 중등수학에서 중요한 것 2009 VS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수학’ | 고등수학에서 중요한 것 잠수네 수학교실 데이터로 본 수학학습 현실 2부 초등수학 로드맵 초등수학을 잘하기 위한 핵심 [Tip] 수학 공부할 때 잔소리 5가지, 원인과 대책 초등수학 문제집 정확하게 알기 초등수학 로드맵 초등 기본과정 | 초등 응용과정 | 초등 심화과정 | 초등 심화플러스과정 중등수학 로드맵 중등수학을 잘하기 위한 핵심 중등수학 문제집 정확하게 알기 중등수학 로드맵 중등 기본과정 | 중등 응용과정 | 중등 심화과정 | 중등 심화플러스과정 3부 영역별 수학 핵심 잡기 연산 꼼꼼 가이드 연산이 왜 중요할까? 연산 선행학습 No! 과잉학습 No! 연산 공부는 이렇게 연산 구멍 해결하기 학년별 연산 체크 포인트트 도형 꼼꼼 가이드 도형을 왜 어려워할까? 본격적인 도형 공부를 하기 전에 도형 공부는 이렇게 문장제(서술형) 꼼꼼 가이드 문장제(서술형) 꽉잡기 문장제(서술형) 문제를 풀기 위한 조건은? | 문장제 문제를 어려워하는 아이를 위한 해법은 사고력 꼼꼼 가이드 사고력 꽉잡기 수학퍼즐, 수학보드게임으로 사고력을 키워보자 도형 감각, 논리력을 기르는 도형퍼즐, 블록 사고력을 확장시키는 1인용 퍼즐 집중력, 논리력,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보드게임 수학동화책과 사고력을 키워주는 수학지식책, 종류와 활용 오답노트, 풀이노트, 개념노트 오답체크 & 오답노트, 풀이노트, 개념노트 4부 유아수학 유아수학, 지켜야 할 원칙 유아수학, 시작은 이렇게 | 유아수학 주의점 | 유아수학, 궁금증 5가지 생활 속의 수학놀이 유아도 할 만한 수학교구, 퍼즐, 보드게임 수학교구 | 수학퍼즐 | 수학보드게임 수학 개념을 익혀주는 수학그림책 영역별 수학그림책 부록 1. 잠수네 추천! 수학동화책 & 수학지식책 ① 수학동화책 ② 수학원리책 ③ 수학자/수학사, 생활 속의 수학 ④ 수학 퍼즐 & 퀴즈 ⑤ 수학 심화책 2. 수학 사전, 수학 애니메이션/다큐멘터리 3. 초등수학 주요개념 꽉잡기 ① 학년별 도형 개념 ② 도형의 넓이 ③ 도형의 겉넓이와 부피 ④ 여러가지 단위 총정리 4. 초1~고1 수학교과 연관단원 분석표 ① 2009 개정 교육과정 ② 2015 개정 교육과정 5. 출판사별 문제집 ① 출판사별 초등수학 문제집 ② 출판사별 중등수학 문제집입시의 성공을 좌우하는 수학! -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초등, 중등, 대입까지 흔들리지 않는 수학실력을 키우는 최적의 학습법을 만나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정보 사이트 (www.jamsune.com 이하 ‘잠수네’)의 수학공부법이 책으로 출간됐다. 사교육 없이 자녀를 키우려는 부모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누계 100만 부 이상 판매되어 자녀교육 분야 부동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대한민국 대표 자녀교육서 《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공부법》의 이신애 저자가 이번에는 잠수네 만의 독보적인 수학학습 노하우를 집대성하여 《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수학공부법》을 펴냈다. 이 책은 유아부터 초등, 중등, 고등까지 엄마들이 검증해온 수학 학습 노하우를 확장하고 숙성한 결과물로 장기적인 수학학습의 모델을 창조한 또 하나의 역작이다. 특히, 2017년도 수학능력평가에서 수학 난이도가 상향조정되고, 2018년 대학입시에서도 깊이 있는 사고를 판단하고자 고난도 문항과 문제에 대한 응용력을 확인하는 신 유형이 다수 출제될 것으로 예측되어 수학실력을 확실하게 다지고 싶은 학부모들의 열망은 더욱 커지고 있다. 범람하는 사교육 경쟁 속에서 《잠수네 수학공부법》을 통해 내 아이에게 딱 맞는 확실한 수학 공부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수학에 대한 확실한 길을 찾다, 17년 노하우의 총정리 수학은 영어만큼이나 사교육의 비중이 높은 과목이다. 엄마가 직접 가르치자니 자신감이 없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함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적다. 그러다보니 학원에 ‘일임’하게 되는 경우가 태반인데, 진도 맞추기와 선행학습에 맞춰진 사교육 안에서 아이들은 수학공부의 재미를 발견하지 못하고 흥미를 잃을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잠수네 학습법이 여타의 공부법과 차별화되는 지점은 그러한 학부모들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고, 오랜 기간 검증해온 연령별, 단계별 ‘궁극의 공부법’을 공유한다는 점에 있다. 잠수네의 17년간의 노하우는 학부모들이 수학공부에 대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놓치지 않고 명쾌한 해답을 알려준다. 초등학생이 선행학습을 하는 것이 의미가 있는지, 심화학습은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사고력 수학과 창의력 수학은 어떻게 공부하는 것인지, 과연 학원은 어떻게 보내야할지 등 잠수네 회원들과 함께 고민한 문제들을 수년간의 체험으로 입증한 사례를 바탕으로 설득력 있게 전한다. 《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수학공부법》은 본질에 충실하여 실수나 긴장으로 인해 놓치는 문제가 없도록, 그리고 진득하게 문제해결을 할 수 있도록 최적의 학습 솔루션을 제시한다. 이 책은 부모들이 더 이상 눈앞의 점수에 연연하지 않고, 아이들이 수학에 대한 즐거움을 맛보며 사고력과 문제해결력, 창의력을 갖춘 인재로 자라도록 뒷받침하는 현명한 부모의 시각을 일깨워줄 것이다. 잠수네 수십만 엄마들과 아이들이 검증한 공부법의 결정판 수학이 즐거워지는 추천 교구와 교재 목록 수록 1부에서는 수학에 대한 부모들의 고민을 살펴보고, 어떤 방식으로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수학공부법을 찾을 수 있을지 접근법에 대한 개괄적인 안내를 담았다. 사교육이 꼭 필요한지, 사교육을 하면서 주의할 사항은 무엇인지, 또한 다른 과목도 소홀히 할 수 없는 만큼 얼마나 수학에 비중을 두고 공부를 시켜야 할지에 대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사고력과 창의력이란 단어로 부모들의 걱정을 만드는 학원들의 진실에 대해서 Tip을 통해 설명한다. 2부에서는 초등, 중등 수학 학습로드맵을 그린다. 2009년과 2015년 개정교육과정의 변화를 일목요연하게 비교하여 초등수학, 중등수학, 고등수학 진행시 역점을 둘 부분을 진단한다. 또한, 기본과정-응용과정-심화과정-심화플러스과정으로 단계별 학습전략을 제시한다. 3부에서는 수학 영역별 학습방법을 알려준다. 아이들이 특히 실수가 잦은 연산에 대한 훈련법, 초등 고학년으로 가면 가장 난이도가 높아 헤맨다는 도형에 대한 이해, 그리고 개정교육과정 이후 부모님들의 최대 난제인 서술형 문제에 대한 꼼꼼한 안내는 수학에 대한 돌파구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수학실력을 키우는 데 핵심은 오답과 개념을 확실하게 짚고 가는 데 있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오답노트 기록과 복습법, 그리고 수학의 개념을 꽉 잡아주는 개념노트 작성방법으로 어떠한 변형 문제에도 흔들리지 않는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 4부에서는 유아학습 로드맵을 알려준다. 생활에서 가볍게 해볼 수 있는 수학놀이,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워주는 교구, 가족용 게임 등을 통해 문화센터나 학습지에 의존하지 않고 집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수학놀이법을 소개한다. 유아기에 수학 개념을 익혀주도록 돕는 수학그림책의 방대한 목록은 잠수네 도서만이 갖고 있는 확실한 데이터와 노하우의 결과물이다. 부록으로 잠수네 추천 수학동화책과 원리책, 수학사전,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목록을 담았으며, 초등부터 고등까지 수학교과 연관단원을 분석해 개정교육과정에 맞는 대비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출판사별 추천 문제집은 수십만 잠수네 아이들이 풀어보고, 엄마들이 검증해 이대로만 공부해도 확실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핵심자료라고 할 수 있다. 잠수네 커가는 아이들 www.jamsune.com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정보 사이트. 1999년 ‘자녀교육에 열과 성을 다하는 이 땅의 모든 부모를 위하여’라는 기치 아래 문을 열었다. 유료 사이트이지만 자녀교육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다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명성과 공신력을 쌓아온 ‘교육정보와 노하우의 보고’이다. 미취학 연령대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자녀의 성장단계별 다양한 학습 과제에 직면하여 부모가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획기적인 교육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다. 무엇보다도 변화하는 교육제도와 인재상에 민감하게 대응하는 정보력과 기본에 충실한 노하우 집적으로 “교육정보 일등 사이트”라는 부동의 명예를 지키고 있다. 잠수네 17년의 독보적인 학습 노하우를 집대성하여 펴낸《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공부법-통합로드맵》 《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교육로드맵-국영수사과》 는 사교육 없이 자녀의 실력을 탄탄하게 키워주려는 소신을 가진 부모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으며 자녀교육서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수학공부법-통합로드맵》은 아이에게 수학 실력을 키워주고 싶은 엄마들의 끝없는 고민과 학원, 경시대회에 보내고 싶은 엄마들의 욕구를 공감하고 해결해온 잠수네의 오랜 비법을 모두 담은 책이다. 교육과정에 맞춰 유아부터 대학입시까지 통합적으로 수학에 대한 기본실력은 탄탄하게 만들어주고, 사고력과 창의력을 더하여 어떤 시기에도 수학에 대해 ‘실수’와 ‘포기’라는 단어를 적용하지 않아도 되는 공부법의 모든 것을 담았다. 이 책이 수학이라면 지레 겁을 먹고, 학원에 모든 것을 일임했던 엄마들의 모든 고민을 해결해 주는 유일한 학습서가 될 것이다.수학을 좋아했던(또는 잘했던) 부모와 수학을 싫어했던(또는 못했던) 부모를 비교하면 어느 쪽이 더 많을까요?
요괴의 아이를 돌봐드립니다 1
넥서스Friends / 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미노루 (그림), 김지영 (옮긴이) / 2021.02.15
13,000
넥서스Friends
명작,문학
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미노루 (그림), 김지영 (옮긴이)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작가가 들려주는 좌충우돌 요괴 육아 판타지가 펼쳐진다. 이상하게도 사람들 앞에만 서면 한마디도 하지 못하는 소년 야스케. 그는 핏기 하나 없는 창백한 팔이 어둠에 서서히 잡아먹히는 악몽을 반복해서 꾼다. 같은 내용의 악몽을 꾼 날, 산책을 하던 중 신비로운 빛을 뿜는 하얀 돌을 만난다. 야스케는 악몽이 떠올라 저도 모르게 돌을 집어 멀리 던져버린다. 그날 밤, 요괴들이 무시무시한 얼굴로 야스케의 집을 찾아온다. 그 길로 요괴의 세계로 끌려가 영문도 모른 채 심판을 받는 야스케. 그가 아침에 던져 버린 하얀 돌은, 모든 요괴 아이를 돌보는 돌보미 요괴의 집이었던 것이었다. 하루아침에 집이 깨져버린 돌보미 요괴는 상실감에 요괴 세계를 떠나버리고, 아이를 가진 부모 요괴들은 돌보미 요괴가 갑자기 사라지자 난리가 났는데….1. 야스케와 돌 2. 요괴 봉행의 심판 3. 첫 손님 4. 아케토키와 아내 토키쓰 5. 중매쟁이 주로와 다마유키 6. 울보 쓰유미 7. 쫓기는 히나 8. 규조와 센야의 옛이야기 9. 다가오는 어둠, 되살아나는 기억 10. 태풍이 지나간 뒤 작가 후기아마존 독자 평점 4.9 ★★★★★ 출간 즉시 어린이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작가가 들려주는 좌충우돌 요괴 육아 판타지가 펼쳐진다! “나도 요괴와 함께 살고 싶다!” “딸에게 읽어주다가, 내가 빠져들어 버렸다.”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사랑과 배려가 듬뿍 묘사돼 있어 마음이 따뜻해진다.” “다양한 요괴가 등장해 즐겁고 감동적인데다 안타까운 사연까지 매력적이다.” “시각장애인인 청년과 소극적인 아이가 주인공이어서 독특하고 매혹적!” -아마존 독자 리뷰 中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작가가 들려주는 요괴 육아 판타지! 이상하게도 사람들 앞에만 서면 한마디도 하지 못하는 소년 야스케. 그는 핏기 하나 없는 창백한 팔이 어둠에 서서히 잡아먹히는 악몽을 반복해서 꾼다 같은 내용의 악몽을 꾼 날, 산책을 하던 중 신비로운 빛을 뿜는 하얀 돌을 만나는데... 야스케는 악몽이 떠올라 저도 모르게 돌을 집어 멀리 던져버린다. 그날 밤, 요괴들이 무시무시한 얼굴로 야스케의 집을 찾아온다. “죄인을 끌고 가기 위해 왔다!” 그 길로 요괴의 세계로 끌려가 영문도 모른 채 심판을 받는 야스케. 그가 아침에 던져 버린 하얀 돌은, 모든 요괴 아이를 돌보는 돌보미 요괴의 집이었던 것! 하루아침에 집이 깨져버린 돌보미 요괴는 상실감에 요괴 세계를 떠나버리고, 아이를 가진 부모 요괴들은 돌보미 요괴가 갑자기 사라지자 난리가 났다. “심판을 내리겠다. 인간의 아이, 야스케. 돌보미 요괴를 상처 입힌 죄로, 아이를 가진 요괴들에게 입힌 손해가 막심하나니! 속죄하기 위해 아기 요괴들을 맡아 돌볼 것을 명한다!” 그날부터 야스케를 찾아오는 귀여운 매실 요괴부터, 미꾸라지 요괴, 가위 요괴와 닭 요괴까지! 자기보다 더 작은 아이들을 돌보며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 야스케. 그런데, 어라? 사람들 앞에선 한마디도 하지 못하던 그가 요괴들 앞에선 말문이 트이기 시작했다.“이건 요괴 낙인이다.네게 새겨진 그 낙인을 표적으로 요괴들이 아이를 맡기러 찾아올 거야.거절하면 요괴 낙인이 독이 되어 네놈의 목숨을 빼앗을 거다.죽어도 상관없다면, 거절해도 좋아.”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열림원 / 김지수 (지은이), 이어령 /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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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원
소설,일반
김지수 (지은이), 이어령
이 시대의 대표지성 이어령이 마지막으로 들려주는 삶과 죽음에 대한 가장 지혜로운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오랜 암 투병으로 죽음을 옆에 둔 스승은 사랑, 용서, 종교, 과학 등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며, 우리에게 “죽음이 생의 한가운데 있다는 것”을 낮고 울림 있는 목소리로 전달한다. 지난 2019년 가을,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이어령 마지막 인터뷰’ 기사가 나가고, 사람들은 “마이 라이프는 기프트였다”라고 밝힌 이어령 선생님의 메시지에 환호했다. 7천여 개 이상의 댓글이 달리는 등 큰 화제를 모은 이 인터뷰는 그의 더 깊은 마지막 이야기를 담기 위한 인터뷰로 이어지며 이 책을 탄생시켰다. 1년에 걸쳐 진행된 열여섯 번의 인터뷰에서 스승은 독자들에게 자신이 새로 사귄 ‘죽음’이란 벗을 소개하며, ‘삶 속의 죽음’ 혹은 ‘죽음 곁의 삶’에 관해 이야기한다. 스승 이어령은 삶과 죽음에 대해 묻는 제자에게 은유와 비유로 가득한 답을 내놓으며, 인생 스승으로서 세상에 남을 제자들을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쏟아낸다. “유언의 레토릭”으로 가득 담긴 이 책은 죽음을 마주하며 살아가는 스승이 전하는 마지막 이야기이며, 남아 있는 세대에게 전하는 삶에 대한 가장 지혜로운 답이 될 것이다.프롤로그 스승이 필요한 당신에게 1. 다시, 라스트 인터뷰 어둠과의 팔씨름 / 마인드를 비워야 영혼이 들어간다 / 죽음은 철창을 나온 호랑이가 내게 덤벼드는 일 / 니체에게 다가온 신의 콜링 / 자기 머리로 생각하면 겁날 게 없다 / 가장 중요한 것은 비어 있다 / 풀을 뜯어먹는 소처럼 독서하라 2. 큰 질문을 경계하라 라스트 혹은 엔드리스 / 유언이라는 거짓말 / 큰 질문을 경계하라 / 대낮의 눈물, 죽음은 생의 클라이맥스 / 글을 쓰면 벼랑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다 / 밤에 쓴 편지는 부치지 않는다 3. 진실의 반대말은 망각 쓸 수 없을 때 쓰는 글 / 죽음이란 주머니 속에서 달그락거리는 유리그릇 4. 그래서 외로웠네 운 나쁜 사람은 이 세상에 태어나지 못해 / 지혜의 시작은 운명을 받아들이는 것 / 운명을 느낀다는 것은 한밤의 까마귀를 보는 것 5. 고아의 감각이 우리를 나아가게 한다 솔로몬이라는 바보, 바보들의 거짓말 / 아직도 ‘모르는 게 많다’는 즐거움 / 폭풍우 친다고 바다를 벌하는 사람들 / 중력을 거스르고 물결을 거슬러라 6. 손잡이 달린 인간, 손잡이가 없는 인간 ‘케이스 바이 케이스’에 진실이 있다 / 나는 타인의 아픔을 모른다 / 손잡이 달린 인간, 손잡이가 없는 인간 7. 파뿌리의 지옥, 파뿌리의 천국 어쩌면 우리는 모두 파 뿌리 / 구구단은 무조건 외울 수밖에 없어 / 밤사이 내린 첫눈, 눈부신 쿠데타 /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8. 죽음의 자리는 낭떠러지가 아닌 고향 이익을 내려면 관심 있는 것에서 시작하라 / 인생은 파노라마가 아니라 한 커트의 프레임 /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9. 바보의 쓸모 탕자, 돌아오다 / 바보로 살아라, 신념을 가진 사람을 경계하라 / 꿈은 이루는 게 아니라 지속하는 것 / 성실한 노예의 딜레마 10. 고통에 대해서 듣고 싶나? 카오스 앞에서 어떻게 반응하는가 / 나는 물독인가 두레박인가 돌멩이인가 / 상처를 가진 자가 활도 가진다 / 비극 속에서만 보이는 영혼의 움직임 / 인간은 지우개 달린 연필 / 인간은 천사로 죽을까 악마로 죽을까 11. 스승의 눈물 한 방울 눈물은 언제 방울지는가 / 인사이트는 능력 바깥의 것 / 빛이 물처럼 덮치듯 신도 갑작스럽게 우리를 덮친다 / 영성에서 지성으로 12. 눈부신 하루 누가 짐승이 되고 누가 초인이 될까 / 인간은 타인에 의해 바뀔 수 없다 / 욥 그리고 자족의 경지 13. 지혜를 가진 죽는 자 작은 죽음들의 시간, 정적 / 네 개의 눈 / 지혜자 혹은 광인 14. 또 한 번의 봄 의식주의 언어, 진선미의 언어 / 돈의 길, 피의 길, 언어의 길 / 누가 누구를 용서할 것인가 15. 또 한 번의 여름-생육하고 번성하라 뱀 꼬리와 묵은지 / 리더는 사잇꾼, 너와 나의 목을 잇는 사람들 / 목자, 인류 최고의 생명자본 16. 작별인사 새벽에 가장 먼저 머리를 쳐드는 새, 부지런함이 아닌 예민함 / 가장 슬픈 것은 그때 그 말을 못한 것 / 마지막 선물 에필로그 라스트 인터뷰 “죽음을 기다리며 나는 탄생의 신비를 배웠네”죽음을 옆에 둔 스승과 마주 앉은 열여섯 번의 화요일, 이어령과 김지수의 ‘라스트 인터뷰’ 지난 2019년 가을, “이번이 내 마지막 인터뷰가 될 거예요”라는 말이 담긴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이어령 마지막 인터뷰’ 기사가 나가고, 많은 사람들이 “이어령 선생님의 메시지에 반응했다.” “마이 라이프는 기프트였다”라고 밝히며 탄생의 신비로부터 죽음을 돌아보던 스승의 메시지는 7천여 개 이상의 댓글이 달리며 큰 화제를 모았고, 이러한 반응에 힘입어 김지수 기자는 “이어령 선생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은 더 깊은 라스트 인터뷰를” 시작했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이다. (책의 마지막 챕터로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이어령 마지막 인터뷰’ 전문이 수록되었다.) “가을 단풍, 겨울 산, 봄의 매화, 그리고 여름 신록의 시간에 이르기까지” 1년에 걸쳐 진행된 열여섯 번의 인터뷰에서 스승은 새로 사귄 ‘죽음’이란 벗을 소개하며, “남아 있는 세대를 위해” “각혈하듯” 자신이 가진 모든 지혜를 쏟아낸다. “때때로 선생의 몸은 불시에 안 좋아져” 인터뷰를 취소해야 할 때도 있었지만, 그는 “매주 화요일” “죽어가는 스승 곁에서 삶의 진실을 듣고 싶어 하는 독자들”을 위해 자신이 가진 “가장 귀한 것”을 아낌없이 내놓는다. 스승은 이 책을 읽을 제자들에게 자신의 지혜를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 여러 번에 걸친 첨삭과 수정을 거치며 자신의 “유언”처럼 남을 이 책을 완성했다. “나는 이제부터 자네와 아주 중요한 이야기를 시작하려 하네. 이 모든 것은 내가 죽음과 죽기 살기로 팔씨름을 하며 깨달은 것들이야. 이해하겠나? 어둠의 팔뚝을 넘어뜨리고 받은 전리품 같은 것이지.” _「다시, 라스트 인터뷰」에서 “이 책은 죽음 혹은 삶을 묻는 애잔한 질문에 대한 아름다운 답이다.” 삶과 죽음 속 사랑, 용서, 종교, 과학, 꿈, 돈 등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이어령과 김지수의 대화는 오랜 시간 죽음을 마주한 채 살아온 스승이기에 전할 수 있는 지혜들로 가득하다. 그는 “재앙이 아닌 삶의 수용으로서 아름답고 불가피한 죽음에 대해 배우고 싶어” 하는 제자의 물음에 은유와 비유로 가득한 답을 내놓으며, “죽음이 생의 한가운데 있다는 것”을 가르친다. “무엇보다 스승은 내게 죽음이 생의 한가운데 있다는 것을 가르치고 싶어 했다. 정오의 분수 속에, 한낮의 정적 속에, 시끄러운 운동장과 텅 빈 교실 사이, 매미 떼의 울음이 끊긴 그 순간…… 우리는 제각자의 예민한 살갗으로 생과 사의 엷은 막을 통과하고 있다고. 그는 음습하고 쾌쾌한 죽음을 한여름의 태양 아래로 가져와 빛으로 일광욕을 시켜주었다.” _「프롤로그」에서 또한, 스승은 “유언의 레토릭”으로 가득한 수많은 이야기를 통해 “왜 케이스 바이 케이스에 진실이 있는지, 왜 인생은 파노라마가 아닌 한 커트인지, 왜 인간은 타인에 의해 바뀔 수 없는지” 등을 설명하며, 한평생 “평화롭기보다 지혜롭기를 선택”했던 자신이 발견한 삶의 진리에 관해 이야기하기도 한다. “나 절대로 안 죽는다. 언제나 네가 필요할 때 네 곁에서 글 쓰고 말할 거야.” 자기만의 길을 찾아 떠난 이들에게 스승이 전하는 담담한 위로 스승 이어령은 우리에게 자신의 죽음이 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한다. “내 육체가 사라져도 내 말과 생각이 남아” 있으니 “그만큼 더 오래 사는 셈”이라고……. 글을 쓰고 말하는 것이 자신의 “마지막 희망”이라는 그는 “보통 사람은 죽음이 끝이지만” 작가에게는 “죽음에 대해 쓰는” 다음이 있다며, 현재 자신에게 벌어진 “모든 일을 아주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있음을 털어놓는다. 스승은 “죽음이 무엇인지 알려주기 위해” “생사를 건네주는 사람”이라고 한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모리 교수’가 그랬듯, 스승 이어령은 “자기만의 무늬”를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해 자신의 “마지막 지혜 부스러기”까지 이 책에 담는다. 제자들이 “길을 헤맬”지라도 “너만의 이야기로 존재”하길 바라는 이런 스승과 함께라면 어쩌면 우리는 “이 불가해한 생을 좀 덜 외롭게 건널 수 있지 않을까.” “마지막을 써내려가는 지금까지 나는 이 책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다. 다만 이 책이 아름답고 고독한 생애를 살았던 스승이 당신의 가슴에 안기는 마지막 꽃 한 송이로 기억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_「작별인사」에서지금 이 순간, 스승이 필요한 당신에게 이 특별한 수업의 초대장을 건넨다. 위로하는 목소리, 꾸짖는 목소리, 어진 목소리…… 부디 내가 들었던 스승 이어령의 목소리가 갈피마다 당신의 귓전에도 청량하게 들리기를. “영화가 끝나고 ‘the end’ 마크가 찍힐 때마다 나는 생각했네. 나라면 저기에 꽃봉오리를 놓을 텐데. 그러면 끝이 난 줄 알았던 그 자리에 누군가 와서 언제든 다시 이야기가 시작될 수 있을 텐데. 그때의 라스트 인터뷰가 끝이 아니고, 다시 지금의 라스트 인터뷰로 이어지듯이. 인생이 그래.” “한밤에 까마귀는 있고, 한밤의 까마귀는 울지만, 우리는 까마귀를 볼 수도 없고 그 울음소리를 듣지도 못해. 그러나 우리가 느끼지 못할 뿐, 분명히 한밤의 까마귀는 존재한다네. 그게 운명이야. 탄생, 만남, 이별, 죽음…… 이런 것들, 만약 우리가 귀 기울여서 한밤의 까마귀 소리를 듣는다면, 그 순간 우리의 운명을 느끼는 거라네.”
데카메론
린(LINN) / 조반니 보카치오 (지은이), 진성 (옮긴이) /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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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LINN)
소설,일반
조반니 보카치오 (지은이), 진성 (옮긴이)
피렌체의 소설가이자 인문주의자였던 보카치오는 페스트가 세상을 어떻게 황폐화시키는지를 직접 목격하곤 1351년 《데카메론》을 완성했다. 《데카메론》은 단테의 <신곡>과 비교하여 <인곡>이라고도 불리는 당대 최고의 산문문학으로, 또한 당대의 사회상을 담은 일종의 생생한 역사서로도 읽힌다. 《데카메론》은 근대적인 리얼리즘의 산문정신으로 그려진 최초의 작품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작품 속에선 아름답게 꾸민 미사여구를 찾아볼 수 없으며, 대체로 문장표현이 거친 편이다. 이야기에 때때로 나오는 외설적인 면을 지나치게 강조하기도 하지만, 그것은 인간 생활을 솔직히 묘사하다 보니 자연히 나오게 된 것뿐이지 그것 자체가 목적은 아니다. ‘데카’는 ‘10’, ‘메론’은 ‘이야기’란 뜻으로 ‘10일간의 이야기’라고도 번역되며, 흑사병을 피해 피렌체 교외의 별장으로 피신한 10명의 남녀의 10일 동안의 100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머리말 데카메론 100배 즐기기 제1장 | 첫째 날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 차펠레토의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 : 자노 드 세비네의 이야기 세 번째 이야기 : 살라디노의 이야기 네 번째 이야기 : 루니지아나 수도원장의 이야기 다섯 번째 이야기 : 몬페라토 후작부인의 이야기 여섯 번째 이야기 : 페이트로 달라키의 이야기 일곱 번째 이야기 : 베르가미노의 이야기 여덟 번째 이야기 : 에르미노 데 그리말디의 이야기 아홉 번째 이야기 : 귀도 디 루지냐노의 이야기 열 번째 이야기 : 알베르토의 이야기 제2장 | 둘째 날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 마르텔리노의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 : 리날도 다스티의 이야기 세 번째 이야기 : 알렉산드로 람베르티의 이야기 네 번째 이야기 : 란돌포의 이야기 다섯 번째 이야기 : 안드레우초 디 피에트로의 이야기 여섯 번째 이야기 : 베리톨라 카라치올라의 이야기 일곱 번째 이야기 : 알라티엘의 이야기 여덟 번째 이야기 : 고티에의 이야기 아홉 번째 이야기 : 베르나보 로멜린의 이야기 열 번째 이야기 : 바르톨로메아의 이야기 제3장 셋째 날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 마제토의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 : 테우델링가의 이야기 세 번째 이야기 : 어느 부인의 이야기 네 번째 이야기 : 돈 펠리체의 이야기 다섯 번째 이야기 : 치마의 이야기 여섯 번째 이야기 : 리차르도 미누톨로의 이야기 일곱 번째 이야기 : 테달도의 이야기 여덟 번째 이야기 : 페론도의 이야기 아홉 번째 이야기 : 질레트의 이야기 열 번째 이야기 : 알리베크의 이야기 제4장 넷째 날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 귀스카르도의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 : 알베르토의 이야기 세 번째 이야기 : 니네타의 이야기 네 번째 이야기 : 제르비노의 이야기 다섯 번째 이야기 : 리자베타의 이야기 여섯 번째 이야기 : 안드레우올라의 이야기 일곱 번째 이야기 : 시모나의 이야기 여덟 번째 이야기 : 지롤라모 시기에리의 이야기 아홉 번째 이야기 : 롯실리옹의 이야기 열 번째 이야기 : 루지에리의 이야기 제5장 다섯째 날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 치모네의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 : 마르투초 고미토의 이야기 세 번째 이야기 : 피에트로의 이야기 네 번째 이야기 : 리차르도 마나르디의의 이야기 다섯 번째 이야기 : 잔놀레의 이야기 여섯 번째 이야기 : 레스더투타의 이야기 일곱 번째 이야기 : 테오도로의 이야기 여덟 번째 이야기 : 나스타조의 이야기 아홉 번째 이야기 : 페데리고의 이야기 열 번째 이야기 : 피에트로 디 빈촐로의 이야기 제6장 여섯째 날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 오레타 부인의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 : 치스티의 이야기 세 번째 이야기 : 논나 데 풀치 부인의 이야기 네 번째 이야기 : 키키비오의 이야기 다섯 번째 이야기 : 조토 디 본도네의 이야기 여섯 번째 이야기 : 미켈레 스칼차의 이야기 일곱 번째 이야기 : 필리피 부인의 이야기 여덟 번째 이야기 : 치에스카의 이야기 아홉 번째 이야기 : 귀도 카발칸티의 이야기 열 번째 이야기 : 치폴라의 이야기 제7장 일곱째 날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 테사의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 : 페로넬라의 이야기 세 번째 이야기 : 리날도의 이야기 네 번째 이야기 : 기타 부인의 이야기 다섯 번째 이야기 : 필리포의 이야기 여섯 번째 이야기 : 이사벨라의 이야기 일곱 번째 이야기 : 아니키노의 이야기 여덟 번째 이야기 : 시스몬다의 이야기 아홉 번째 이야기 : 피루스의 이야기 열 번째 이야기 : 메우초 디 투라의 이야기 제8장 여덟째 날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 굴파르도의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 : 벨콜로레의 이야기 세 번째 이야기 : 칼란드리노의 이야기 네 번째 이야기 : 피카르다의 이야기 다섯 번째 이야기 : 마소 델 삿지오의 이야기 여섯 번째 이야기 : 부팔마코의 이야기 일곱 번째 이야기 : 리니에리의 이야기 여덟 번째 이야기 : 제파 디 미노의 이야기 아홉 번째 이야기 : 브루노의 이야기 열 번째 이야기 : 살라바에토의 이야기 제9장 아홉째 날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 프란체스카 데 라차리의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 : 이사베타의 이야기 세 번째 이야기 : 시모네의 이야기 네 번째 이야기 : 체코 포르타리고의 이야기 다섯 번째 이야기 : 니콜로자의 이야기 여섯 번째 이야기 : 피누초의 이야기 일곱 번째 이야기 : 탈라노 디 몰레제의 이야기 여덟 번째 이야기 : 치아코의 이야기 아홉 번째 이야기 : 멜리소의 이야기 열 번째 이야기 : 돈 잔니 디 바롤로의 이야기 제10장 열째 날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 루지에리 데 피 조반니의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 : 기노 디 타코의 이야기 세 번째 이야기 : 나탄의 이야기 네 번째 이야기 : 젠틸레의 이야기 다섯 번째 이야기 : 디아노라 부인의 이야기 여섯 번째 이야기 : 샤를르 1세의 이야기 일곱 번째 이야기 : 미누초의 이야기 여덟 번째 이야기 : 티투스의 이야기 아홉 번째 이야기 : 토렐로의 이야기 열 번째 이야기 : 구알티에리의 이야기《데카메론》은 단테의 <신곡>과 비교하여 <인곡>이라고 불리는 근대적인 리얼리즘의 산문정신으로 그려진 최고의 작품! 그동안 공개되지 않은 <중세 필사본> 속 210여 장의 풍성한 그림 자료 수록! 피렌체의 소설가이자 인문주의자였던 보카치오는 페스트가 세상을 어떻게 황폐화시키는지를 직접 목격하곤 1351년 《데카메론》을 완성했다. 《데카메론》은 단테의 <신곡>과 비교하여 <인곡>이라고도 불리는 당대 최고의 산문문학으로, 또한 당대의 사회상을 담은 일종의 생생한 역사서로도 읽힌다. 《데카메론》은 근대적인 리얼리즘의 산문정신으로 그려진 최초의 작품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작품 속에선 아름답게 꾸민 미사여구를 찾아볼 수 없으며, 대체로 문장표현이 거친 편이다. 이야기에 때때로 나오는 외설적인 면을 지나치게 강조하기도 하지만, 그것은 인간 생활을 솔직히 묘사하다 보니 자연히 나오게 된 것뿐이지 그것 자체가 목적은 아니다. ‘데카’는 ‘10’, ‘메론’은 ‘이야기’란 뜻으로 ‘10일간의 이야기’라고도 번역되며, 흑사병을 피해 피렌체 교외의 별장으로 피신한 10명의 남녀의 10일 동안의 100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삐뚤빼뚤 쓰는 법
논장 / 앤 파인 글, 윤재정 옮김 / 20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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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명작,문학
앤 파인 글, 윤재정 옮김
1996년 영국 특수교육협회상을 수상한 장편동화. 냉소적인 하워드가 학습 장애가 있는 조를 도와주기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소중한 우정을 키워가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수없이 많은 학교를 옮겨 다닌, 뭐든 삐딱하게 보고 비꼬길 좋아하는 하워드는 새로 전학 온 학교의 친절한 선생님과 아이들이 낯설기만 하다. 게다가 학급의 열등생이자 주의가 산만해서 툭하면 짜증나게 하는 아이인 조 가드너와 짝이 된다. 조에게 수학 문제를 이해시키느라 날마다 씨름하는 선생님, 그런 모습이 딱해 몰래 답을 알려주는 아이들 속에서 늘 주눅이 들어 있는 조에게 하워드는 그만 '넌 삐뚤빼뚤 쓰는 걸 정말 잘하잖아.'라고 말하고 만다. 그리고 두 아웃사이더, 냉소적인 하워드와 삐뚤빼뚤 글씨가 장기인 조의 뜻밖의 우정이 시작되는데... 장애보다는 어린이 개인에 초점을 맞추어, 아이를 학업 성취도로 평가하는 획일적 교육의 폐해를 지적하고 우정을 매개로 아이의 특성과 장점을 끌어내는 과정을 강조하는 책이다. 카네기상, 스마티즈상, 휘트브레드상 수상 작가 앤 파인의 뛰어난 작품! 조의 과제 '또박또박 쓰는 법'은 엉망진창이 될 게 뻔하다. 늘 그렇듯 불쌍한 조는 교실 맨 뒷자리에서 열심히, 열심히 글자를 쓰고 수학 문제를 풀지만 모든 게 영 형편없으니까. 하지만 과제물 주제를 '삐뚤빼뚤 쓰는 법'으로 바꾸자 사정은 완전히 달라진다. 조는 누구보다도 자신있게……. 재미있는 농담과 우스운 상황들이 한가득. 각자의 개성과 재능과 서로의 장점을 이끌어 내는 진정한 우정의 힘에 웃음이 절로 나는 이야기! ★내용 “이번 학기에 새로운 학생이 전학 왔단다. 모두들 좋지?” 선생님은 밝게 웃으며 말했지만 바로 그 전학생 하워드 체스터(선생님의 착오로 하워드 체스터로 이름 붙여진)의 생각은 전혀 달랐다. 수없이 많은 학교를 옮겨 다닌, 뭐든 삐딱하게 보고 비꼬길 좋아하는 하워드는 이 아이들이 전혀 반갑지 않다. 반갑기는커녕 바보스러울 정도로 친절한 아이들이 낯설기만 하다. 월버틀 매너 초등학교! 이곳 아이들은 줄넘기 같은 구닥다리 놀이를 즐기는가 하면, 양보의 미덕을 발휘해 자기를 칠판닦이 반장으로 뽑아주기까지 한다! 너무 성실한 선생님에 다정한 아이들, 마치 별나라에라도 떨어진 기분이다. 게다가 산 너머 산이라더니, 학급의 열등생이자 주의가 산만해서 툭하면 짜증나게 하는 아이인 조 가드너와 짝이 된다. 수업 시간에 선생님은 '나만의 비법, ~하는 법' 을 과제 주제로 내준다. 다른 아이들은 모두 등골이 오싹할 정도로 멋진 '나만의 비법' 제목을 정하지만 하워드는 근사한 '나만의 비법'을 지어낼 수가 없다. 옆에 앉은 조가 일 분에 열 번쯤 달그락거리며 펜을 떨어뜨리고, 몇 초가 멀다 하고 팔꿈치로 건드리고, 부시럭대며 책상 속을 뒤지는 바람에 도저히 집중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조 옆에서 수업이나 제대로 들을 수 있을까? 게다가 조는 삐뚤빼뚤 지렁이글씨 일인자인 주제에 ‘똑바로 쓰는 법’을 과제 주제로 정하고 싶다고 한다. 사실 조는 학습 장애아이다. 신경 회로에 문제가 있어 다른 아이들과는 이해력의 구조가 다르다. 조에게 수학 문제를 이해시키느라 날마다 씨름하는 선생님, 그런 모습이 딱해 몰래 답을 알려주는 아이들 속에서 늘 주눅이 들어 있는 조에게 하워드는 그만 '넌 삐뚤빼뚤 쓰는 걸 정말 잘하잖아.'라고 말하고 만다. 그리고 두 아웃사이더, 똑똑하고 냉소적인 하워드와 삐뚤빼뚤 글씨가 장기인 조의 뜻밖의 우정이 시작된다. 비록 말은 비아냥대고 거침없이 해도, 하워드는 조의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고, 학교생활이 얼마나 끔찍할지 조의 처지에서 이해해주면서, 조를 돕고자 하지만 별 도움이 안 되는 친절한 선생님과 반 아이들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 드디어 공개 수업 날, 조는 생애 처음으로 아이들 앞에서 ‘손으로 만든 모형 상’을 타고, 하워드 역시 그동안 한 번도 타 본 적 없는,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린 학생에게 주는 '반에서 도움을 가장 많이 준 학생 상'을 받는다. ■ 실제 학교생활에서 일어날 법한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 1996년 영국 특수교육협회상을 수상한 이 책 <삐뚤빼뚤 쓰는 법>에는 재미있는 농담과 우스운 상황들이 한가득이다. 달리는 버스 안에서 글씨 쓰기, 같은 글자 다르게 쓰기, 받침이 있는 글자 삐뚤게 쓰기, 아무 데나 문장부호 찍기 등등 삐뚤빼뚤 쓰는 요령은 떠올리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난다! 그러면서도 생각해 볼만한 주제로 꽉 찬 진지한 내용이다. 바로 각자의 개성에 대한 내용이자, 우리 모두가 품고 있는 재능을 찾아보라는 내용이며, 나와 다른 타인을 대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다. 또한 서로의 장점을 이끌어내는 진정한 우정의 힘을 자연스럽게 다루었다. 조의 학습장애는 책에서 직접 언급되지는 않고 다만 조의 행동으로 보여줄 뿐이다. 학교에서 일대일 수업을 따로 받아도 조는 수업을 따라가기가 벅차지만 아무도 조의 머리가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하워드는 새로 전학 온 아이다. 엄마가 전 세계 곳곳에서 일하는 직업이라 하워드네 가족은 여기저기 이사를 다녀야 했고, 하워드도 학교를 자주 옮겨 다녔다. 어느 학교든 마음 푹 놓고 다녀 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하워드는 재치 있는 말을 잘 하지만 냉소적이다. 이런 하워드가 조를 도와주기 시작하면서 가족이라는 울타리 밖에서 처음으로 소중한 우정을 키워가게 된다. 하워드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는 한참 후에야 알아차리게 되는데, 끝 부분에 가서 하워드의 깐깐하면서도 예민한 성격이 부드러워지는 것을 보노라면 어느새 마음이 따뜻해진다. 더불어 조가 '남들과 다르고' 소위 우리가 말하는 '장애'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장점에 시선을 돌려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은 흐뭇하다. 우리 모두에게는 장점이 있으니까. 특히 장애보다는 어린이 개인에 초점을 맞추어, 아이를 학업 성취도로 평가하는 획일적 교육의 폐해를 지적하고 우정을 매개로 아이의 특성과 장점을 끌어내는 과정을 강조한 점이 이 책의 장점이다. <삐뚤빼뚤 쓰는 법>에는 아이들에게 주는 뚜렷한 메시지가 몇 가지 있다. 공부를 잘 못한다고 해서 구제불능이라 여기는 것은 옳지 않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하고, 자신과 다른 사람을 대하는 법을 생각하게 하고, 받는 것뿐만 아니라 주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 알게 해준다. 애써 교훈을 주려고 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주위를 돌아보고 자신에게로 시선을 돌리게 한다. 재미있고, 사랑스럽고, 읽기 쉽고, 짧다! 그리고 현실을 풍부하게 그려 냈다. 책을 많이 안 읽는 독자들에게 특히 권할 만한 좋은 책이다. 나아가 교육 현장에 계시는 선생님들에게도 일독을 권한다.
스마트 이지파닉스 Smart Easy Phonics Level 2
이지교육 / Jason Kim, 이지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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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교육
영어교육
Jason Kim, 이지교육 편집부 (지은이)
<스마트 이지 파닉스>는 한국에 정착한 영어 쌤 교포 아빠가 딸에게 가르친 독창적인 파닉스 학습법으로 파닉스 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어린이들을 위한 영어, 이제는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Chapter 1 장모음 01차시 | 장모음 Aㆍa [ㅔ이] 12 02차시 | 장모음 Eㆍe [ㅣ] 16 03차시 | 장모음 Iㆍi [ㅏ이] 20 04차시 | 장모음 Oㆍo [ㅗ오] 24 05차시 | 장모음 Uㆍu [ㅠ] 28 06차시 | 모음 Yㆍy [ㅘ이] | 자음 Yㆍy 32 07차시 | Chapter1 총괄평가 36 Chapter 2 끝소리 (자음+e) 08차시 | 끝소리 beㆍceㆍdeㆍfe 42 09차시 | 끝소리 geㆍkeㆍpeㆍre 46 10차시 | 끝소리 seㆍteㆍveㆍze 50 11차시 | 받침 끝소리 leㆍmeㆍne 54 12차시 | Chapter2 총괄평가 58 Chapter 3 혼동하기 쉬운 자음소리 13차시 | 경음과 연음 c 64 14차시 | 경음과 연음 g 68 15차시 | 경음과 연음 s 72 16차시 | Chapter3 총괄평가 76 Chapter 4 이중자음 17차시 | 이중자음 blㆍclㆍfl, 82 18차시 | 이중자음 glㆍplㆍsl 86 19차시 | 이중자음 brㆍcrㆍdrㆍfr 90 20차시 | 이중자음 grㆍprㆍtr 94 21차시 | 이중자음 scㆍsmㆍsnㆍsp 98 22차시 | 이중자음 ldㆍlfㆍlkㆍlpㆍlt 102 23차시 | 이중자음 ndㆍntㆍngㆍnk 106 24차시 | 이중자음 mpㆍftㆍptㆍckㆍng 110 25차시 | 이중자음 skㆍst 114 26차시 | Chapter4 총괄평가 118 Chapter 5 혼합자음 27차시 | 혼합자음 ch 124 28차시 | 혼합자음 sh 128 29차시 | 혼합자음 th 132 30차시 | 혼합자음 whㆍwho 136 31차시 | Chapter5 총괄평가 140 부록 음가표 146 2권 단어리스트 148 문제 해답 151[스마트 이지 파닉스]는 한국에 정착한 영어 쌤 교포 아빠가 딸에게 가르친 독창적인 파닉스 학습법으로 파닉스 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어린이들을 위한 영어, 이제는 다르게 접근해야 합니다. 1. 음가는 한글에서 빌려오고 발음은 원어민 발음 그대로~ 한글은 고유한 우리말로서 학습자에게 가장 친숙한 언어입니다. 이지교육 연구팀은 배우기 쉽고 과학적인 한글 발음 체계를 기반으로, 파닉스를 익히는 독창적인 방법을 제시하여 교육 현장에서 그 학습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가장 친숙한 모국어 한글로 쉽게 영어 음가를 익힙니다. 동시에 원어민 발음을 반복해서 듣고 따라 하면서 빠르게 파닉스를 배워나갑니다. 2. 학습 장벽은 낮추고 배움의 효율은 높인 특별한 학습법! 인터렉티브 학습 영상을 각 단원 QR에 담아 쉽고 빠른 방법으로 파닉스를 익히고자 하는 어린이는 물론, 영어 학습을 갈망하는 성인도 빠르게 파닉스를 뗄 수 있습니다. 한글의 음가와 원어민의 발음이 만난 최고의 조합으로 한글 자ㆍ모음 음가를 아는 (국어 읽기 가능한 수준) 학습자라면 3개월 학습으로 쉽게 읽고 쓸 수 있는 효과적인 영어 학습 방법입니다.
요리스타 청 4
주니어김영사 / 조재호 글, 은하수 그림, 요리조리스쿨 / 201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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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예술,종교
조재호 글, 은하수 그림, 요리조리스쿨
어린이들에게 좋은 식습관을 길러 주고 싶다는 학부모들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획된 요리 학습 만화이다. 과학 전문 잡지인 「어린이과학동아」에서 연재 중인 작품으로, 「어린이과학동아」의 기자들이 직접 취재한 생생한 과학 정보를 담고 있다. 불의의 사고로 조선 시대에서 21세기로 넘어 온 주인공 청이의 시선을 통해 현대 음식 문화에 대한 감탄과 통렬한 비판을 함께 보여 주는 한편, 주인공들이 조선 시대 수라간의 음식 비법에 다가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줌으로써 음식의 문화적인 의미와 요리에 관련된 과학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1화 미묘한 사각 관계 2화 무적 파이터, 아빠! 3화 함정에 빠진 청이! 4화 특명, 식습관을 바꿔라! 5화 한울의 라이벌 등장 6화 청이가 화났다 7화 자존심을 건 요리 대결 8화 초심으로 돌아가자 9화 어머니는 답을 알고 있다내 몸을 해치는 못된 음식은 이제 그만!《요리스타 청》의 바르고 맛있는 음식들과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식습관을 길러 보자!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최고의 요리 학습 만화 《요리스타 청④ 한울의 편식을 고쳐라》에는 이런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소금물로 신선한 달걀을 골라내는 비법이? 밀도와 비중이라는 과학 상식을 이용해 달걀을 깨지 않고도 소금물로 신선한 달걀을 골라내는 법, 《요리스타 청④ 한울의 편식을 고쳐라》에서 만나 보세요! -짜장면을 먹으면 그릇에 국물이 남는 이유에도 과학적인 이유가 있다는 사실! 침 속에 있는 녹말 분해 효소 ‘아밀라아제’가 짜장 양념의 점성을 없애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한 어린이 여러분이 좋아하는 어묵을 만드는 데에도 과학적인 원리가 숨어 있어요. 자세한 내용을 《요리스타 청④ 한울의 편식을 고쳐라》에서 확인해 보세요! -요리는 생물, 화학, 물리 등 다양한 과학적 원리와 관계가 깊습니다. 《요리스타 청》은 어린이들이 과학 정보를 알기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의 과학 전문 기자들이 직접 취재한, 요리와 관련된 다양한 과학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바른 식습관, 만화를 통해 즐겁게 기를 수 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학교 앞 떡볶이, 전화 한 통이면 문 앞까지 배달해 주는 햄버거와 피자, 편의점에 가면 천 원짜리 한 장으로 사 먹을 수 있는 컵라면과 김밥 등 21세기 대한민국의 어린이들은 그야말로 24시간 간식거리에 노출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초등학생 정도만 되어도 마음만 먹으면 부모의 눈을 피해 얼마든지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음식을 사 먹을 수 있는 환경이 된 것이지요. 게다가 유전자 조작 식품이다, 방사능 해산물이다 해서 식재료에 대한 흉흉한 이야기들이 들리고 있는 요즘,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려면 어린이들 스스로가 좋은 음식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도록 올바른 음식이란 무엇인지 알려주고 바른 식습관을 길러 주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음식은 어린이들의 건강과 성장에는 물론, 인격 형성에도 중요한 영향을 끼치니까요. 아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갖게 하려면 어떡해야 할까요? 무조건 ‘밖에서 사 먹는 음식은 나쁜 거야!’라고 다그친다든지 ‘맛없더라도 이건 꼭 먹어야 키가 큰다!’ 는 식으로 어린이들에게 협박 아닌 협박을 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큰 효과가 없습니다. 그보다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음식을 접하고 식재료의 참다운 맛을 느끼게 함으로써, 당장 입에서 달콤한 맛이 나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맛있는 음식이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몸에 좋은 음식 재료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방식으로 섭취하게 해 주는 것도 필요하지요. 《요리스타 청》은 어린이들에게 좋은 식습관을 길러 주고 싶다는 학부모들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획된 요리 학습 만화입니다. 흔히 ‘요리 학습 만화’라고 하면 단순히 음식과 관련된 정보를 전달하거나 요리사가 되기 위한 과정을 소개하는 데에서 그친다고 오해하기 쉽지만 《요리스타 청》은 그러한 학습 만화와는 정보 전달 방식이나 이야기 줄거리에서 노선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불의의 사고로 조선 시대에서 21세기로 넘어 온 주인공 청이의 시선을 통해 현대 음식 문화에 대한 감탄과 통렬한 비판을 함께 보여 주는 한편, 주인공들이 조선 시대 수라간의 음식 비법에 다가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줌으로써 음식의 문화적인 의미와 요리에 관련된 과학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요리스타 청》을 보면서 우리가 먹는 음식들이 수천 년 간 조상들의 지혜가 쌓이고 쌓여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깨닫고, 우리에게 좋은 음식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자연스럽게 고민해 보게 될 것입니다. 과학 전문 기자들이 직접 취재한 살아 숨쉬는 과학 정보 《요리스타 청》은 과학 전문 잡지인 에서 연재 중인 작품으로, 의 기자들이 직접 취재한 생생한 과학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라면을 끓일 때 스프를 먼저 넣으면 더 맛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소시지나 감자튀김을 몸에 덜 해롭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요리스타 청》을 보시면 과학적인 원리와 함께 그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건 꿈일 뿐이야
베틀북 / 크리스 반 알스버그 글, 손영미 옮김 / 200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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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우리창작
크리스 반 알스버그 글, 손영미 옮김
월터는 쓰레기 분리수거를 매우 귀찮아하는 아이다. 쓰레기는 아무 통에나 쏟아 붓고, 군것질 한 봉투는 아무렇게나 구겨 길에다 던지기 일쑤다. 월터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지붕 위에 비행기를 주차할 수 있는 미래에 살고 있는 아이가 주인공인 TV 프로그램. 자기도 그 아이 같은 미래에 사는 게 소원이다. 그러던 어느 밤, 월터는 마침내 그 소원을 이루게 된다. 미래로 가게 된 것이다. 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니 온통 쓰레기 뿐, 도무지 사람이 살 수 있을 것 같지 않다. 그런데 그게 자기가 살던 동네라니! 그 다음으로 가게 된 곳은 숲 속. 하지만 \'고급 이쑤시개\'를 만들기 위해 나무를 잘라버린 숲은 이미 죽었다. 그리고 계속해서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매연을 뿜어내는 거대한 공장 굴뚝, 물고기가 사라진 바다, 엄청난 교통체증 등, 월터가 가는 곳은 미래가 아니라 절망일 뿐이다. 끔찍한 풍경 속에서 진저리치던 월터는 마침내 자기 방으로 돌아 온다. 모든 것이 꿈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꿈에서 깨어난 월터는 쓰레기 통으로 달려가, 자기가 아무렇게나 버렸던 쓰레기들을 분리수거 하기 시작한다. 지구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알스버그의 아름다운 그림이 다소 직설적인 메시지까지 환상적으로 느껴지게 한다. 기술의 발전이 결코 우리를 행복하게 하지는 않는다는 정직한 진실을 아름답게 그리고 있다. 현실과 초현실을 넘나드는 환상적인 그림 속에 담긴 강력한 메시지! 우리는 지구 환경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에 서서히 눈을 뜨게 된다 월터는 쓰레기 분리수거를 해야 하는 현재에서 벗어나 지붕 위에 비행기를 주차할 수도 있고 쓰레기 분리용 로봇도 있는 멋진 미래로 가고 싶어 하는 평범한 아이이다. 그런데 그날 밤 월터의 소원이 이루어진다. 월터는 놀랍게도 침대에 누운 채로 미래 여행을 떠나게 된 것이다. 월터가 눈을 떠 보니 주위는 온통 쓰레기투성이다. 자세히 보니 쓰레기 산을 이루고 있는 그곳은 다름 아닌 자기가 살던 동네이다. 깜짝 놀란 월터는 ‘이건 미래가 아니라 그냥 꿈일 뿐이야!’라며 다시 이불 속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다시 깨었을 때는 숲 속 커다란 나무 위다. 나무 아래로는 큰 나무들이 여기저기 잘려 나간 흔적들이 있고, 월터가 있는 나무 아래로 인부 두 명이 커다란 톱을 들고 서 있다. 인부들이 벗어놓은 윗옷에는 ‘고급 이쑤시개 회사’라는 글자가 보인다. 월터가 만난 미래는 환상이 아니라 악몽이다.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매연을 뿜어내는 거대한 공장 굴뚝, 물고기가 사라진 바다, 엄청난 교통체증. ‘이러다 영영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 때쯤, 월터는 드디어 잠에서 깬다. 미래가 자신이 상상했던 것과 너무 다르자 월터는 기분이 착잡하다. 곧 월터는 전날 자신이 아무 통에나 쏟아 부었던 쓰레기를 분류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자신이 한때 비웃었던 ‘나무’를 생일 선물로 고른다. 그날 밤, 월터의 침대는 월터를 또 다시 미래로 데려간다. 거기서 월터는 어떤 미래를 맞이할게 될까? 알스버그는 하이 테크날러지의 미래가 항상 우리를 행복하게 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말하고 싶었을 것이다. 우리가 가지고 싶은 물질을 모두 소유하게 된다 할지라도 소중한 환경이 파괴된 미래는 더이상 우리에게 희망을 주지 못한다. 작가가 다소 직접적이다 싶을 정도로 이야기를 전개시키는 것은 환경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눈부시게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과학 기술만큼이나 자연이 빠르게 파괴되고 있는 걸 아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도 에둘러 표현하기에는 이미 늦었다고 말한다. 비록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강력하나 그걸 전하는 방법은 매우 창의적이면서도 아름답다. 월터가 다음에 어디를 여행하게 될지 궁금하게 만드는 여운이 있는 말과 함께 그곳을 미리 예측해 볼 수 있는 작은 그림이 오른쪽 페이지마다 나온다. 그러고 나서 책장을 넘기면 두 페이지 가득 환상적인 그림이 펼쳐진다. 비록 자연 환경이 파괴된 곳이긴 하지만 그림은 매우 아름답고도 환상적이다. 여기에 작가의 또 다른 의도가 숨어 있다. 작가는 자연 파괴의 현장이긴 하지만 그 배경이 되는 지구의 자연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려주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칼데콧 상을 2회나 수상하고 만든 그림책마다 사실적인 그림과 환상적인 이야기가 어우러진 독특한 작품 세계를 그려냈던 알스버그는 이 책에서도 현실과 초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그림으로 우리를 새로운 세계로 이끈다. 이 책을 모두 읽고 날 때쯤에는 자신도 모르게 자연의 아름다움에 눈뜨게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자연의 고마움에 눈을 뜨게 될 것이다.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 LASKUTAITO 3-2
솔빛길 / WSOY pro., Ltd 지음, 도영.황윤희 옮김 / 20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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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빛길
학습참고서
WSOY pro., Ltd 지음, 도영.황윤희 옮김
현재 핀란드 초등학생들이 실제로 학교에서 공부하는 수학교과서. 핀란드 수학에서는 '답' 그 자체보다는 답으로 가는 수학적 사고과정을 중시한다. 때로는 답이 2개가 될 때도 있고, 학생들마다 과정은 조금씩 다를 수도 있다. 심지어 도형의 모양에서는 학생에 따라 답이 다르게 나타나기도 한다. 또한 모든 문제가 아이들이 주변에서 나타나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 가게에서 물건을 사는 것, 다리를 오가는 자동차들의 대수 등으로 수학을 실생활과 연계함으로써 수학을 추상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한다. 이런 방식은 수학이 실제 생활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할 뿐만 아니라, 수학에 대한 '지루하다'는 인상을 갖지 않게 하는 효과가 있다.1단원 곱셈의 세로식 1단원 숙제 1단원 심화 학습 2단원 분수와 소수 2단원 숙제 2단원 심화 학습 3단원 네 자리의 수 3단원 숙제 3단원 심화 학습 4단원 측정하기 4단원 숙제 4단원 심화 학습 5단원 복습과 응용 -핀란드 수학교과서로 수학교육의 혁신을 생각해보다. “교과부의 에 가장 적합한 수학책” 1. 학교 내신 수학과, 창의력 수학은 다른 수학입니까? 창의력 수학을 운영하는 학원 원장님들이 출판사로 전화해서 그런 말씀을 하십니다. 저학년 때는 아이들이 학원을 다니는데, 3학년이 넘어가면 일반 보습학원으로 간다고 그러십니다. 또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시는 초등학교 선생님들은 우리나라 수학책이 연산 문제가 너무 적어서 시중의 문제집을 복사해서 가르치신다고 하시더군요. 핀란드 수학교과서를 보고는 많은 연산 문제에 놀랐다고 합니다. 그러나 또한 그 안에 들어있는 한국의 어떤 창의력 수학 문제보다 풍부한 창의력 수학 문제에 또 놀라십니다. 핀란드 수학교과서는 명확한 정의와 풍부한 연산 문제로 수학에 대한 접근과 이해, 또한 충실한 기본기를 닦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더불어 그런 기본기가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잘 연결되어 있습니다. 2. 답보다는 과정을 중시하는 수학 핀란드 수학에서는 ‘답’ 그 자체보다는 답으로 가는 수학적 사고과정을 중시합니다. 때로는 답이 2개가 될 때도 있고, 학생들마다 과정은 조금씩 다를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도형의 모양에서는 학생에 따라 답이 다르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3. 실생활과 연계된 수학 핀란드 수학교과서에서는 모든 문제가 아이들이 주변에서 나타나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게에서 물건을 사는 것, 자전거 여행, 다리를 오가는 자동차들의 대수 등으로 수학을 실생활과 연계함으로써 수학을 추상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합니다. 이런 방식은 수학이 실제 생활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할 뿐만 아니라, 수학에 대한 ‘지루하다’는 인상을 갖지 않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4. 스토리텔링이 있는 수학 교과부에서 발표한 스토리텔링 수학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것이 핀란드 수학교과서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문장제 문제가 어떠한 형태를 갖춰야 하는지를 핀란드 수학은 잘 보여줍니다. 한국의 문제집이나 교과서의 문장제 문제는 문제 하나에 주제가 하나씩 주어지는 형태입니다. 그러다보니 문제 하나하나의 문제가 새로운 주제가 되고 문제가 ‘문제를 위한 문제’가 되는 인상을 주게 됩니다. 그러나 핀란드 수학은 한 페이지에 나오는 문장제 문제는 모두 주제가 같은 것으로 주어집니다. 예를 들어 말에 관한 주제면, 그 페이지 전체가 말에 대한 문제로 주어지고, 자전거 여행이 주제가 된다면 자전거 여행에 관한 것으로 전체 페이지가 구성되는 식입니다. 또한 논술형 문제들을 우리가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스토리텔링 문제가 궁극적으로 어디로 가야하는지, 수학적 사고를 키우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있게 합니다. 특히나 마지막 5단원은 전체가 그러한 논술형 스토리텔링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즉, 하나의 이야기가 이야기 자체로 주어집니다. 그래서 그 이야기 자체로 하나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됩니다. 문제는 그 밑에 주어지는데, 풀기 위해서는 위에 주어진 이야기에서 정보를 찾고 그 정보들로 본인이 식을 세우고 답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5.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수학 공부는 수동적으로 할 때보다 능동적으로 할 때 효율성도 있고 덜 지루합니다. 그러나 현재 한국의 수학이 능동적 학습을 가능케 하는지,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는 수학이라고 자신할 수는 없습니다. 핀란드 수학교과서는 학생들에게 자기 주도적인 학습이 무엇인지 알게 해 줍니다. 무엇보다도 선생님이나 책이 가졌던 많은 권한을 학생에게 주고 그래서 학생 스스로 문제를 구성하고 풀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학생은 수학에 흥미를 갖게 되고 그것은 무엇보다도 학생들에게 효율적인 공부를 가능하게 합니다. 6. 수학적 사고능력을 키워주는 책 수학을 잘 한다는 것과 수학적 사고를 한다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당장 많은 선행학습을 하고 엄마의 지도 아래 아이가 수학을 많이 공부했다면 수학 점수는 좋은 점수를 받습니다. 그러나 그 아이가 수학을 정말로 재미있어하고 좋아하는지를 반드시 살펴보아야 합니다. 또 지금 공부하는 책이 단순한 연산만을 반복시키는 것은 아닌지, 이 책이 체계적으로 수학적 사고 능력을 키워주는 책인지 구분하여야 합니다. 수학적 사고를 한다는 것은 수학을 공부하면서 논리적 능력, 추론 능력, 창의력, 관찰력 등이 키워져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핀란드 수학의 커리큘럼을 따라가다 보면 수학이 정말로 논리력을 키우는데 무척 유용한 학문이라는 것을 인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올해부터 수학교육의 변화를 가져오겠다며 수학교육선진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그 변화의 방향은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으로 내세웠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교과서 제작’을 하겠다면서, 현재 2012학년도 초등학생들이 배울 교과서를 개정하였습니다. 저희 출판사의 검토 결과, 분명 기존 교과서보다 나아진 것은 맞지만 여전히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한국의 수학 책이 수학 지식의 암기 및 문제풀이 위주로 이루어져 있어 창의적 인재 육성이 어렵다면, 핀란드 수학교과서는 답보다는 과정을 중시하고,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또한 실생활과 연계된 문제가 많아서 지루하지 않고 흥미로운 학습이 가능합니다. 또한 아직 한국에서 나오지 못하는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수학 문제들이 있어서 학생들의 수학에 대한 능동적 학습을 가능케 한다는 점도 핀란드 수학교과서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수학의 문제점은 수학의 성취도보다 흥미도가 현격하게 떨어진다는 점일 것입니다. 참고로 TIMSS 2007의 결과를 살펴보면, 한국 학생의 수학에 대한 인상이 어떤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학생의 수학 학습에 대한 태도(TIMSS 2007 결과) 순 위(50개국 중) 공부할만한 가치: 45위 흥미도: 43위 자신감: 43위 핀란드 수학 교육의 특징이 성취도와 흥미도가 둘 다 높게 나오는 것에 비해 한국의 특징은 성취도에 비해 흥미도가 지나치게 낮다는 것이 큰 차이입니다. 솔빛길에서 내는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 Laskutaito 시리즈는 사실 교과부의 ‘수학교육선진화 방안’을 이미 반영하고 있으며, 또 현재 나오는 모든 수학 참고서들 중에 ‘생각하는 힘’과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을 가장 잘 구현한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교과부가 내세우는 것보다 사실 핀란드 교과서는 훨씬 진보한 수학책이라고 자신합니다. 핀란드 초등수학교과서 Laskutaito 시리즈의 구성 ① 기본과정 - 기본적인 연산 문제의 반복 학습을 통해 정확한 연산 능력을 키웁니다. - 기본적인 정의에 대한 이해, 그리고 그것의 연습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그 개념을 몸에 익히게 만듭니다. - 각 장의 마지막에는 스스로 해 보기(Decide for yourself)가 나오는데, 여기에서는 학생이 직접 문제를 만들고 그것을 풀게 함으로써 자기 결정 능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 관성으로 문제를 풀 수 없게끔 문제에서 변형이 자주 나타납니다. ② 숙제 - 핀란드에서 숙제를 내주도록 고안된 부분인데, 그리 어렵지 않은 문제들로 보통은 구성됩니다. 물론 간혹 어려운 문제들도 있습니다. 앞에서 배운 것들을 반복해서 풀어봄으로써 개념을 숙지하게 하지만, 양을 많이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즉 학생들이 수학에 질리지 않게끔 배려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③ 심화 학습 - 조금 더 어려워지는 단계로서 상당한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려움이 단순히 문제가 어려워서라기보다는 사고력을 많이 요구한다는 점에서 끝없이 학생들의 두뇌를 자극한다는 점이 한국의 책과 다른 특징입니다. 창의력과 깊은 관찰력, 높은 사고력 등을 요구하는 문제들인데, 어렵지만 흥미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는 장입니다.
주식회사 6학년 2반
다섯수레 / 석혜원 (지은이), 한상언 (그림) /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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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사회,문화
석혜원 (지은이), 한상언 (그림)
경제 주체인 CEO의 주식회사 경영을 통해 기업이 경쟁력을 가지려면 어떤 경영자와 사원이 필요하고, 나라의 경제가 발전하려면 어떤 경쟁력을 가진 기업이 필요한지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훌륭한 경영자의 자질은 무엇인지, 그리고 경제는 어떤 원리로 운영되는지를 어려운 경제 원리가 아닌 쉽고 재미있는 동화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하였고, 아이들이 회사를 운영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자기와 다른 의견을 조율하여 단합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이끌어 가는 주체적 생활 태도를 배울 수 있게 했다. 경제를 배우고 익히는 것이 단순히 부富를 축적하는 일이 아니라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고 경제적인 생활 습관을 습득하는 일임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독자들은 주식회사 6학년 2반 아이들을 통해 경제를 알고 활용하는 것이 나 혼자 잘 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라 전체를 부유하게 만들고 국가 경쟁력을 키우는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알아야 할 경제와 관련된 기본 상식들, 경제를 이끌어가는 주체라 할 수 있는 CEO란 누구이며 생산과 소비, 분배란 무엇인지, 그리고 회사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이며 주식, 펀드, 저축 등 투자 관련 정보까지 함께 제시함으로써 적극적이고 구체적으로 경제 원리를 익히도록 했다.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4 1장 | CEO를 꿈꾸는 아이 톡톡! 경제 상식 CEO는 어떤 사람인가요? 2장 | 제발 회사를 만들게 해 주세요 톡톡! 경제 상식 경제 활동에서 기업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3장 | 준비 땅! 첫 사업을 시작하다 톡톡! 경제 상식 같은 물건인데 물건값이 달라요 4장 | 일할 사람이 더 필요해요 톡톡! 경제 상식 직업을 가지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5장 | 카네이션을 선물하세요 톡톡! 경제 상식 기업이 벌이는 총알 없는 전쟁 6장 | 통장을 만들었어요 톡톡! 경제 상식 내게 알맞은 통장은 무엇일까? 7장 | 회사 사정을 한눈에 알 수 있어요 톡톡! 경제 상식 기업이 하는 화장, 분식회계 8장 | 주식 가격이 오르락내리락 톡톡! 경제 상식 주식 가격이 왜 달라지나요? 9장 | 펀드, 네 정체는 뭐냐? 톡톡! 경제 상식 전문가가 투자를 대신해 주는 펀드 10장 | 반짝반짝 아이디어, 송골송골 땀방울 톡톡! 경제 상식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물건 11장 | 진이네 김밥이 후원하는 청운 리그 톡톡! 경제 상식 기업들은 왜 스포츠 대회를 후원할까요? 12장 | 와글와글 알뜰 시장 톡톡! 경제 상식 작은 실천이 지구를 살려요 13장 | 하나 사면 하나는 공짜! 톡톡! 경제 상식 손해 보는 장사도 있나요? 14장 | 안녕, 주식회사 6학년 2반! 톡톡! 경제 상식 주식회사의 이익금은 누가 갖나요? 어려운 낱말 풀이어린이 경제동화 스테디셀러, 출간 11주년 기념 개정판 출간 미래의 자본가를 꿈꾸는 아이들의 좌충우돌 주식회사 경영 이야기! 경제란 단순히 열심히 돈을 모아서 부자가 되는 것의 문제가 아니라, 효율적이고 계획적으로 삶을 운영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생활 습관을 기르는 데 필요한 개념이다. 경제의 기본 원칙이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는 데 있다고 할 때, 어린이 경제 교육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 내는 것을 가르치고 훈련시키는 것이며, 이것은 생활 습관이나 공부하는 방식에도 폭넓게 적용할 수 있다. 『주식회사 6학년 2반』은 경제 주체인 CEO의 주식회사 경영을 통해 기업이 경쟁력을 가지려면 어떤 경영자와 사원이 필요하고, 나라의 경제가 발전하려면 어떤 경쟁력을 가진 기업이 필요한지 생각해보게 한다. 훌륭한 경영자의 자질은 무엇인지, 그리고 경제는 어떤 원리로 운영되는지를 어려운 경제 원리가 아닌 쉽고 재미있는 동화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하였고, 아이들이 회사를 운영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자기와 다른 의견을 조율하여 단합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이끌어 가는 주체적 생활 태도를 배울 수 있게 했다. 경제를 배우고 익히는 것이 단순히 부富를 축적하는 일이 아니라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고 경제적인 생활 습관을 습득하는 일임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독자들은 주식회사 6학년 2반 아이들을 통해 경제를 알고 활용하는 것이 나 혼자 잘 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라 전체를 부유하게 만들고 국가 경쟁력을 키우는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알아야 할 경제와 관련된 기본 상식들, 경제를 이끌어가는 주체라 할 수 있는 CEO란 누구이며 생산과 소비, 분배란 무엇인지, 그리고 회사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이며 주식, 펀드, 저축 등 투자 관련 정보까지 함께 제시함으로써 적극적이고 구체적으로 경제 원리를 익히도록 했다. 무조건 아끼고 모아야 한다는 식의 경제 교육은 이제 아이들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가지 않는다. 경제가 나와는 동떨어진 어려운 개념이 아니라 생활 속 어디에서든 쉽게 찾아 활용할 수 있는 원리라는 것을 알리 는 것이 어린이 경제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며, 『주식회사 6학년 2반』이 독자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핵심 개념도 바로 이것이다. 책의 특징 『주식회사 6학년 2반』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경제 원리를 익히고 경제 개념을 정리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주식회사 6학년 2반을 운영하는 아이들을 통해 경제가 어떻게 운영되고 사람들은 어떻게 돈을 버는지 쉽게 이해하도록 했으며, 누구든 CEO라든가 경제 원칙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이야기 흐름상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경제 관련 정보는 ‘톡톡 경제 상식’이라는 정보 페이지에서 더 깊이 있게 다루었다. 독자들은 6학년 2반 아이들이 스스로 회사를 운영하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접하면서 경제 활동의 뼈대를 이루는 주식회사와 노동의 의미를 이해하게 될 것이며, 나라의 경제를 튼튼하고 풍요롭게 가꾸는 것은 경제 주체들의 노력에 달려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신비아파트 오싹오싹한 종이접기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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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유아놀이책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인기 애니메이션 와 함께 하는 오싹오싹한 종이접기. 의 신비와 친구들과 함께 종이접기 놀이를 할 수 있다. 챕터1에서는 신비와 도깨비 방망이, 고스트볼, 혈안귀, 살음귀 등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소품, 귀신을 직접 만들며, 챕터2에서는 오싹한 소품, 음식 등을 만들어 본다.본문 64p + 색종이 24p대한민국을 뒤흔드는 인기 애니메이션 와 함께 하는 오싹오싹한 종이접기 책! 은? 애니메이션 의 신비와 친구들과 함께 종이접기 놀이해보아요. 챕터1에서는 신비와 도깨비 방망이, 고스트볼, 혈안귀, 살음귀 등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소품, 귀신을 직접 만들면서 신비아파트 세계로 떠나보세요. 또, 챕터2에서는 오싹한 소품, 음식 등 오싹오싹한 새로운 세계로 떠나보세요. 애니메이션 소개 지하국대적을 물리친 이후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던 하루, 두리 그리고 도깨비 신비! 그러던 어느 날, 신비아파트에 알 수 없는 존재가 나타나 흑마법의 저주를 걸었다!! 업그레이드된 고스트볼X로 다시 나타나는 귀신들과 맞서는 하리! 그리고 알 수 없는 힘 때문에 괴로워하는 강림과 신비로운 소년 리온까지!! 더 무섭고, 더욱 더 강력해진 모습으로 신비아파트가 다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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