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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
비룡소 / 이옥수 지음, 변영미 그림 / 2009.06.26
8,500원 ⟶ 7,650원(10% off)

비룡소인물,위인이옥수 지음, 변영미 그림
조선 시대 최고의 여성 예술가로 손꼽히는 신사임당의 일생을 그린 책. 신사임당은 남녀 차별이 심하던 조선 시대에 뛰어난 화가이자 시인으로 이름을 떨친 보기 드문 여성이다. 동시에 그는 위대한 학자 율곡 이이를 기른 훌륭한 어머니이자, 유약한 남편을 바른길로 이끈 지혜로운 아내이기도 하다. 흔히 신사임당을 현모양처의 이미지로만 기억하지만, 그는 남편을 뒷바라지하고 일곱 남매를 키우면서 자신의 재능도 알차게 가꾼 뛰어난 예술가였다. 부록 페이지에서는 신사임당이 그린 그림과 지은 시들을 통해 예술가로서의 면면을 살펴본다. 아울러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가 나고 자란 강릉의 오죽헌과 신사임당의 유품과 그림이 보관하고 있는 율곡 기념관 등을 소개하였다. 또한 신사임당이 오만 원권 화폐의 인물로 선정된 이유와 의의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화가들이 참여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읽기 책 형식의 새로운 위인 동화입니다. 이 시리즈는 재미있는 글과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꿈 많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할 모델을 제시합니다.’ ―기획위원 박이문, 장영희, 안광복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 「새싹 인물전」 시리즈의 23권 『신사임당』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만화가들이 대거 참여한 창작물과 영국 Franklin Watts 출판사의 저학년용 위인 동화 「Famous People Famous lives」 시리즈의 번역물로 구성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주는 책이다. 『신사임당』은 조선 시대 최고의 여성 예술가로 손꼽히는 신사임당의 일생을 그린 책이다. 신사임당은 최근 발매된 오만 원권에 초상화와 그림이 들어가면서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2004년 『푸른 사다리』로 사계절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이옥수가 글을 쓰고, 『힘을, 보여 주마』, 『멀쩡한 이유정』 등에 인상적인 그림을 그려 온 변영미가 그림을 그렸다. 신사임당은 남녀 차별이 심하던 조선 시대에 뛰어난 화가이자 시인으로 이름을 떨친 보기 드문 여성이다. 동시에 그는 위대한 학자 율곡 이이를 기른 훌륭한 어머니이자, 유약한 남편을 바른길로 이끈 지혜로운 아내이기도 하다. 흔히 신사임당을 현모양처의 이미지로만 기억하지만, 그는 남편을 뒷바라지하고 일곱 남매를 키우면서 자신의 재능도 알차게 가꾼 뛰어난 예술가였다. 신사임당이 살던 때 여자는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기보다 남편과 자식을 뒷바라지하는 데에서 존재 의의를 찾아야 했다. 여자아이들에게는 글을 가르치는 대신 집안일이나 길쌈하는 법, 바느질하는 법을 익히게 했다. 그러나 신사임당은 여자도 글을 익히고 책을 읽어 자신의 생각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어머니와 외할아버지 밑에서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었다. 일곱 살 때부터 안견의 그림을 모사하는 등 신사임당은 특히 그림에 재주가 뛰어났다. 그중에서도 풀과 풀벌레를 그린 초충도를 잘 그렸는데, 신사임당이 그린 초충도를 본 조선의 제19대 왕 숙종은 “풀이랑 벌레가 실물과 똑같다. 여자의 솜씨가 이토록 신묘하다니.”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부록 페이지에서는 신사임당이 그린 그림과 지은 시들을 통해 예술가로서의 면면을 살펴보는 한편,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가 나고 자란 강릉의 오죽헌과 신사임당의 유품과 그림이 보관하고 있는 율곡 기념관 등을 소개한다. 또한 신사임당이 오만 원권 화폐의 인물로 선정된 이유와 의의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줄다리기
토토북 / 존 버닝햄 글.그림, 이상희 옮김 / 2014.01.06
12,000원 ⟶ 10,800원(10% off)

토토북창작동화존 버닝햄 글.그림, 이상희 옮김
뉴욕 타임스 최우수 그림책 상,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 등 쟁쟁한 그림책 상을 수차례 받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존 버닝햄의 작품이다. 이 책은 존 버닝햄이 어린 시절 어머니에게 들었던 아프리카의 옛 이야기를 각색하여 쓰고 그린 것이다. 존 버닝햄은 어머니가 그에게 했던 것처럼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이 그림책를 통해 용기와 지혜 그리고 사랑을 전한다.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동물 캐릭터와 다양한 표현 기법으로 감상의 재미를 더한 그림, 여기에 시인이자 그림책 전문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 중인 작가 이상희가 번역을 맡아, 옛날이야기를 직접 듣고 있는 것 같은 원문의 다정한 느낌을 그대로 재현하면서 이 책의 완성을 높였다. 어느 날 산토끼가 하마와 코끼리에게 줄다리기를 하자고 한다. 과연 줄다리기의 승자는 누가 될까? 산토끼는 숲 속에 있는 코끼리에게 한쪽 줄을 당기게 하고, 반대쪽 줄을 잡고 강가로 갔다. 그리고 하마에게 줄을 당기게 했다. 코끼리와 하마는 당연히 산토끼와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둘이서 줄다리기를 하게 되었던 것인데….키가 작다고? 힘이 세지 않다고? 겁이 많다고? 걱정 마! 우리에게는 지혜가 있잖아! 하마와 코끼리에게 당당히 줄다리기 시합을 제안한 산토끼의 발칙한 도전! 작고 약한 어린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존 버닝햄의 유쾌 상쾌 통쾌한 이야기! 어느 날 산토끼가 하마와 코끼리에게 줄다리기를 하자고 했어요. 과연 줄다리기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산토끼는 숲 속에 있는 코끼리에게 한쪽 줄을 당기게 하고, 반대쪽 줄을 잡고 강가로 갔어요. 그리고 하마에게 줄을 당기게 했지요. 코끼리와 하마는 당연히 산토끼와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둘이서 줄다리기를 하게 되었던 거예요. 힘센 코끼리와 하마의 줄다리기 는 밤이 세도록 끝나지 않았고 결국 둘은 기진맥진 힘이 다 빠지고 말았지요. 매일같이 하마와 코끼리에게 비실비실 작고 약한 꼬마 녀석이라고 놀림을 받던 산토끼가 지혜를 발휘해 둘을 골탕 먹인 것이었어요. 유치원에서 학교에서 다른 친구들보다 키가 작거나, 몸이 약한 친구들은 놀림의 대상이 되곤 합니다. 이런 아이들 중에는 신체적인 약점 때문에 스스로 위축이 되어 자존감이 약해지고, 대인 관계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이 책은 존 버닝햄이 그런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만든 책이랍니다. 존 버닝햄이 책에 등장하는 지혜로운 산토끼의 목소리를 빌려 말합니다. “걱정하지 마! 작고 약한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야. 산토끼는 하마나 코끼리만큼 힘이 세지는 않지만 훨씬 똑똑하고 현명하지! 나보다 작고 약한 친구를 괴롭히는 하마와 코끼리가 얼마나 어리석은지 똑똑히 보았지?”라고 말이지요. 전 세계 어린이들의 친구,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존 버닝햄! 그가 어린 시절 어머니에게 들었던 옛날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나다! 뉴욕 타임스 최우수 그림책 상,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명예상 등 쟁쟁한 그림책 상을 수차례 받은 존 버닝햄은 단연 이 시대 최고의 그림책 작가입니다. 그는 간결한 글과 그림으로 따뜻하면서도 솔직한 아이들의 세계를 다루어 전 세계 아이들과 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줄다리기》는 존 버닝햄이 어린 시절 어머니에게 들었던 아프리카의 옛 이야기를 각색하여 쓰고 그린 책입니다. 그는 어머니가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며 자신에게 작가가 될 수 있었던 잠재력을 심어 주고, 상상력과 지혜를 키워 주었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그의 어머니가 그에게 했던 것처럼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줄다리기》를 통해 용기와 지혜 그리고 사랑을 전합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동물 캐릭터와 다양한 표현 기법으로 감상의 재미를 더한 그림, 여기에 시인이자 그림책 전문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 중인 작가 이상희가 번역을 맡아, 옛날이야기를 직접 듣고 있는 것 같은 원문의 다정한 느낌을 그대로 재현하면서 이 책의 완성을 높였습니다. 산토끼는 하마와 코끼리가 만날 못되게 굴어서 무척 속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좋은 생각이 났지요.산토끼는 먼저 코끼리한테 갔어요.“줄다리기를 하면 내가 이길 거야.”코끼리가 대답했어요.“웃기지 마, 비실이 멍청이 꼬마 녀석!내가 너보다 이억 배쯤 더 힘이 셀걸.”그러거나 말거나 산토끼는 코끼리에게 밧줄 한쪽 끝을 잡게 했어요.그런 다음 하마를 보러 강으로 내려갔어요.
살 때, 팔 때, 벌 때
21세기북스 / 강영현 (지은이) / 2023.03.02
22,000원 ⟶ 19,800원(10% off)

21세기북스소설,일반강영현 (지은이)
개인투자자의 등대, 여의도 닥터둠 강영현이 주식 투자를 시작하려는 초보투자자와 중급투자자에게 전하는 실전 투자 가이드다. 자신만의 주식 포트폴리오가 필요하고 전문가의 성공적인 트레이딩 방법을 롤모델 삼고 싶은 투자자들에게 지표와 종목 분석, 치밀한 전략으로 ‘주식 투자’라는 험난한 산행에서 성투까지 이를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하며, 상승과 하락에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까지 함양할 수 있게 돕는다. 시장의 심리를 읽는 매도·매수 타이밍, 상승-하락-횡보 시장에서 반드시 참고해야 할 실물-금융 시장의 지표들과 분석법, 펀더멘털을 통해 경제의 거대한 흐름을 읽고 ‘되는 시장’과 ‘되는 주식’을 고르는 인사이트를 담았다. 이 책으로 여의도 1타 브로커의 투자 비법을 자연스럽게 체화하여 상승의 시그널을 파악하는 안목을 갖고, 반드시 성공하는 자신만의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추천사 프롤로그 | 먼 여행을 떠나는 누군가에게 내미는 약도 한 장이 되길 PART 1 연금술에 빠진 개미들, 법칙이 아닌 원칙이 필요하다 INTRO | 주식 투자에 절대 법칙이 존재할 수 있을까? CHAPTER 1. 주식 투자자의 운명, 가격 수용자 CHAPTER 2. ‘When to buy’가 핵심 CHAPTER 3. 큰 판이 읽히지 않을 때는 피하라 CHAPTER 4. 수익보다 비용 통제가 중요하다 CHAPTER 5. 심리의 지배자와 피지배자 CHAPTER 6. 뉴스와 리포트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CHAPTER 7. 투자자의 잃어버린 인지능력, 객관성을 찾아서 PART 2 지표에 근거한 투자 전략 INTRO | 리딩과 래깅 그리고 디버전스 CHAPTER 1. 증권쟁이가 사랑하는 금융 시장 지표 CHAPTER 2. 여의도가 숭배하는 실물 시장 지표 CHAPTER 3. 대박의 핵심, 타임스팬과 디버전스 PART 3 무엇이든 살 수 있는 시장에서 뭘 사야 할지 모르는 투자자들 INTRO | 주식 투자에 없는 세 가지: 자격, 삼진, 만기 CHAPTER 1. 오래 기다리지 않고 주식 투자 성공하기: 주도주 CHAPTER 2. 종목 선택의 기준과 범위 설정 CHAPTER 3. 트레이딩의 두 갈래 길 CHAPTER 4. MVP 투자 기법 CHAPTER 5. 주가수익비율 밴드를 이용한 트레이딩 PART 4 투자, 채워가는 것이 아닌 비워내는 과정 INTRO | 절망이 아닌 배움을 선택하라 CHAPTER 1. 손에 쥔 것을 놓기 전에는 다른 것을 잡을 수 없다 CHAPTER 2. 상승보다 하락에 주의해야 하는 이유 CHAPTER 3. 지수가 올라도 돈을 못 버는 이유 CHAPTER 4. 성공한 투자자가 찾는 보물: 성장과 그 증거 에필로그 | 무주식이 상팔자“주식의 시간은 따로 있다!” 여의도 1타 브로커 강영현이 공개하는 2023 혼돈의 시장을 돌파할 최강 투자 바이블! 『살 때, 팔 때, 벌 때』는 개인투자자의 등대, 여의도 닥터둠 강영현이 주식 투자를 시작하려는 초보투자자와 중급투자자에게 전하는 실전 투자 가이드다. 자신만의 주식 포트폴리오가 필요하고 전문가의 성공적인 트레이딩 방법을 롤모델 삼고 싶은 투자자들에게 지표와 종목 분석, 치밀한 전략으로 ‘주식 투자’라는 험난한 산행에서 성투까지 이를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하며, 상승과 하락에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까지 함양할 수 있게 돕는다. 시장의 심리를 읽는 매도·매수 타이밍, 상승-하락-횡보 시장에서 반드시 참고해야 할 실물-금융 시장의 지표들과 분석법, 펀더멘털을 통해 경제의 거대한 흐름을 읽고 ‘되는 시장’과 ‘되는 주식’을 고르는 인사이트를 담았다. 이 책으로 여의도 1타 브로커의 투자 비법을 자연스럽게 체화하여 상승의 시그널을 파악하는 안목을 갖고, 반드시 성공하는 자신만의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 함께 읽으면 좋은 21세기북스의 책들 ▶ 더 찬스 The Chance: 당신에게 찾아올 부의 대기회 | 김영익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5월 | 18,000원 ▶ 긴축의 시대: 인플레이션 쇼크와 금리의 역습 | 김광석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6월 | 19,800원 ☞ 21세기북스 관련 사이트 ▶ 페이스북 facebook.com/jiinpill21 ▶ 포스트 post.naver.com/21c_editors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jiinpill21 ▶ 홈페이지 www.book21.com ▶ 유튜브 youtube.com/book21pub “돈이 있을 때가 아니라, 벌 수 있을 때 사라!” 주식투자자들의 계좌를 지켜줄 단 한 권의 책! 강영현은 2021년 말 코로나 팬데믹 시점 주식 활황기, 모두가 투자하라고 외칠 때 시장 분위기와 세간의 평가에 휩쓸리지 않고 철저한 데이터 분석과 시장 심리 분석으로 이후 다가온 주식 시장의 하락을 정확하게 전망했다. 2022년에는 멈출 줄 모르는 인플레이션과 Fed의 금리 인상으로 하락 국면에 직면한 주식 시장 속 반등 찬스를 제시함으로써 개인투자자들의 계좌를 지켜내는 데 앞장섰다. 투자자들의 멘토로서, 역사적 사례와 데이터, 지표 분석법에 근거한 소신 있는 시장 전망과 독보적인 인사이트 공개로 주목받았다. 저자는 주식 시장 최전선에서 약 25년, 한국의 월스트리트 여의도에선 15년 넘게 국내외 경제의 흐름과 시장 심리를 분석해왔다. 닷컴버블과 리먼브라더스 파산으로 투자 실패와 심적 고통을 경험한 저자는 ‘주식 하겠다는 사람을 가장 많이 뜯어말린 증권맨이 되겠다’는 것을 목표로 삼아, 도박과 같은 하이리스크보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 안정적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다양한 매매 기법 연구에 매진했다. 전략적으로 미리 준비해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위험에 항시 대비하라고 외치는 저자는 빠른 판단과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그에 필요한 지식과 응용법을 총망라해 그 핵심만 모아 이 책 『살 때, 팔 때, 벌 때』에 정리했다. “희망은 전략이 될 수 없다!” 어떤 순간에도 수익을 방어하는 매수·매도 절대 원칙 물가-금리-고용의 상관관계에 대한 기본 지식부터 투자 수익을 올리기 위한 비중 전략 등을 다양한 지표와 함께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큰 강점이다. 1부 ‘연금술에 빠진 개미들, 법칙이 아닌 원칙이 필요하다’에서는 상황이 닥쳐서야 황급히 실행하는 대응이 아니라, 어떤 경제 상황이 와도 대비할 수 있는 최적의 매수·매도 타이밍 설정법을 알려준다. 2부 ‘지표에 근거한 투자 전략’에서는 금융-실물 시장 관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투자자들이 꼭 참고해야 할 주요 지표들을 분석한다. 유동성 지표부터 밸류에이션, 실물경제, ISM 제조업 지표까지 지표 분석의 모든 것을 담았다. 이 책의 핵심인 3부 ‘무엇이든 살 수 있는 시장에서 뭘 사야 할지 모르는 투자자들’에서는 성공 투자를 위한 저자의 매매 인사이트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시장의 계절을 먼저 판단한 뒤 ‘되는 시장’과 ‘되는 주식’을 고르는 강영현만의 업종과 종목 선정법이 공개된다. 4부 ‘투자, 채워가는 것이 아닌 비워내는 과정’에서는 상승과 하락, 익절과 손절 사이 흔들리는 투자자들의 멘탈을 잡아줄 저자의 진심 어린 조언이 담겼다. 실무에서 얻은 깨달음을 담은 저자의 메시지로 실패에서 절망이 아닌 배움을 선택하고, 시장의 색깔을 읽고자 하는 단단한 투자 마인드를 얻을 것이다. 『살 때, 팔 때, 벌 때』는 거시경제 흐름과 데이터 분석으로 투자자들이 변수가 되는 조건들을 주도적으로 판단하고 힘든 상황도 슬기롭게 타개할 수 있도록, 투자에 적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전략과 분석법을 체계적으로 보여준다. 투자 생활에 멘토와 매뉴얼이 필요하다면 이 책 한 권으로 투자에 대한 ‘뷰view’의 지평을 넓혀 ‘대박’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훌륭한 투자 분석과 전략은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니다. 금리, 기업 실적, 주도업종, 사이클, 밸류에이션valuation(기업가치평가) 등 매우 어려운 용어 같지만, 사실 그 내용을 하나하나 짚어 이해하면, 결국 상식적인 것을 효율성 있게 압축된 말들로 가공했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 우리가 친구와 계절을 얘기할 때처럼 주식 시장에서 전문가와 개인투자자들도 결국 매우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이해와 감정을 바탕으로 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증시에 들어오면서 직관과 상식을 잃어버린 투자자들의 감각을 되살리는 책이 되면 좋겠다. 어떤 것부터 공부해야 할지 고민 중인 투자자들이 언제든 쉽게 펴볼 수 있는 매뉴얼 같은 책이 되었으면 한다. 단순하면서도 인사이트 가득한 투자 지표들에 대해서 다루려 노력했다. 가끔은 사진 한 장이 100쪽짜리 논문보다 더 도움이 될 때가 있지 않나!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원칙과 법칙을 구분하지 못한 채 순진하게 그럴싸한 내러티브narrative에 빠져 소중한 재산을 용기 있게 주식에 밀어넣는 일을 그만두는 것이다. 주식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이런 일은 매우 흔하다. 시장 상황은 파악하지도 않고 주식은 무조건 장기투자가 장땡이라고 생각하거나, 차트 패턴만 죽어라 외워서 민화투 그림패를 맞추듯 패턴만 보기도 한다. 다음에도 반드시 그렇게 될 거라고 예상하며 투자하는 모습들은 결국, 겉모습은 다르지만 매우 유사한 사고방식 형태라고 볼 수 있다.투자 과정에는 우리가 빠지기 쉬운 함정들이 너무 많다. 보통은 자기 자신의 논리적 비약에서 잉태되고, 욕심에 의해 증폭되며, 두려움에 판단력을 잃게 되어, 걷잡을 수 없게 되어버린다. 성공 투자는 외부 정보가 아닌, 나로부터 시작한다는 점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주식 시장의 계절적인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 Fed의 긴축과 수축을 만드는 정책들이, 심장 박동처럼 주식 시장으로 흘러드는 유동성의 사이클을 만든다. 그 과정에서 초기에는 금리가 싸기 때문에 올라가는 주식들이 다 올라간다. 그다음에는 실물 경제가 좋아지면서 수혜를 받는 경기 민감 주식들이 올라간다.이렇게 모든 자산이 다 오르다 보면, 이제는 가치주가 올라가게 되는데, 엄밀한 의미에서 유동성은 조여지게 되고, 지수 자체는 하락의 모습을 보이는, 다운턴down-turn에 들어가게 된다. 금리가 점진적으로 인상되면서 재무구조가 괜찮은 주식들을 사야 하는 타이밍이 다가 온 것이다. 밤에 별이 빛나듯, 금리 인상기에 빛나는 주식을 살 기회인 것이다.
디즈니 포스터 컬러링북
아르누보 / 디즈니, 픽사 (지은이) /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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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누보소설,일반디즈니, 픽사 (지은이)
1986년 상영된 디즈니의 고전 애니메이션 '위대한 명탐정 바실'부터 '주토피아', '도리를 찾아서'까지, 30년간 디즈니/픽사에서 제작된 애니메이션 49편의 포스터를 한 권으로 모은 포스터&컬러링북이다. 디즈니의 르네상스라고 불리는 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애니메이션 포스터들은 클래식한 멋부터 현대적이고 세련된 느낌까지 고루 가지고 있어 하나의 화집으로도 소장해도 손색이 없다. 여기에 포스터를 직접 채색해볼 수 있는 ‘컬러링 페이지’가 함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포스터 목록 - 디즈니] 위대한 명탐정 바실 / 101마리의 달마시안 개 / 인어공주 / 미녀와 야수 / 알라딘 / 라이온 킹 / 포카혼타스 / 노틀담의 꼽추 / 헤라클레스 / 뮬란 / 쿠스코? 쿠스코! / 릴로 & 스티치 / 브라더 베어 / 치킨 리틀 / 팅커벨 / 볼트 / 공주와 개구리 / 라푼젤 / 비행기 / 겨울왕국 / 주토피아 [포스터 목록 - 픽사] 토이 스토리 / 벅스 라이프 / 토이 스토리 2 / 니모를 찾아서 / 인크레더블 / 카 / 라따뚜이 / 월-E / 업 / 토이 스토리 3 / 카 2 / 메리다와 마법의 숲 / 몬스터 주식회사 / 몬스터 대학교 / 인사이드 아웃 / 굿 다이노 / 도리를 찾아서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역사를 포스터로 만난다. 컬러링까지 즐기는《디즈니 포스터 컬러링북》! 《디즈니 포스터 컬러링북》은 1986년 상영된 디즈니의 고전 애니메이션 〈위대한 명탐정 바실〉부터 〈주토피아〉,〈도리를 찾아서〉까지, 30년간 디즈니/픽사에서 제작된 애니메이션 49편의 포스터를 한 권으로 모은 포스터&컬러링북입니다. 디즈니의 르네상스라고 불리는 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애니메이션 포스터들은 클래식한 멋부터 현대적이고 세련된 느낌까지 고루 가지고 있어 하나의 화집으로도 소장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여기에 포스터를 직접 채색해볼 수 있는 ‘컬러링 페이지’가 함께 있어 더욱 실용적으로 책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디즈니 포스터 컬러링북》을 통해 함께 즐거운 컬러링 시간도 가지고 디즈니 명작 애니메이션 포스터도 함께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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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 로이스 로리 지음, 조영학 옮김 / 201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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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청소년 문학로이스 로리 지음, 조영학 옮김
뉴베리 상 2회,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 수상 작가 루이스 로리의 SF 대표 삼부작 중 , 에 이어 출간된 그 세 번째 이야기. 에서는 앞의 두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동시에 등장하긴 하지만, 이 이야기를 따로 읽어도 될 만큼 잘 짜인 이야기 안에 상징과 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 블루픽션 시리즈 56권. 자신의 자리가 ‘메신저’인 줄 알았던 맷티가 숲의 여정을 통해 ‘치유’의 능력을 발휘하게 함으로써 작가는 또 다시 평화와 공존을 꿈꾸게 한다. 대지와, 숲, 공기에 소생의 기운을 흘려 보내는 맷티는 결국 사람만이 다시 혼탁한 사회의 해결법이라는 진리를 상징적으로 일깨운다. 또한 그 치유의 힘은 마지막 장면에서 땅에 손을 댄 맷티의 행동이 상징하듯, 자연에서 얻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맷티가 사는 마을은 결함과 상처를 가진 사람들도 너그럽게 수용하는 평화로운 곳. 허름한 움막과 매질을 일삼는 엄마를 피해 옛 마을에서 이곳으로 들어온 맷티는 맹인 아저씨와 함께 산다. 그러던 어느 날 사람들이 거래장에서 은밀한 것을 거래하기 시작하고 친절했던 사람들이 이기적으로 변하자 지도자는 마을을 폐쇄하기로 결정한다. 맷티는 마을 폐쇄를 알리는 메시지를 이웃마을에 전달하고, 에서 미래를 보았던 누나 키라를 데리러 길을 떠난다. 숲을 통과하는 그 여정에서 ‘메신저’의 이름을 원했던 맷티는 ‘치유자’라는 자신의 진정한 이름을 얻게 된다. 바로 자신의 힘이 외부에 전달되며 생명을 되살리는 능력을 발휘하게 되는 것인데….뉴베리 상 2회,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 수상 작가 루이스 로리의 SF 대표 삼부작 중 그 세 번째 이야기 청소년 소설의 고전 『기억 전달자』, 『파랑 채집가』에 이은 또 하나의 걸작 “그래요. 아이의 진짜 이름은 아니지만, 이제 그의 재능이 필요하다고 하세요. 세상을 구할 힘이.” 『기억전달자』와 『파랑채집가』에서, 우리 인류가 직면한 미래 사회의 두 가지 모형을 제시하고, 마지막 소설 『메신저』에서 우리들에게 그 위험을 경고하는 동시에 어떻게든 우리 세계의 병폐들을 “치유”하고자 했다. _ 옮긴이 말 중에서 ■ 청소년 문학의 거장 로이스 로리의 미래 사회에 대한 상징적 메시지 청소년 문학의 거장 로이스 로리의 신작 『메신저』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미 청소년 문학 고전의 반열에 오른 『기억 전달자』, 『파랑 채집가』로 잘 알려진 로이스 로리는, 미국 출신으로 두 번의 뉴베리상과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을 받은 세계적인 작가다. 국내 청소년 독자들도 익숙한 두 전작에 이어 이번에 출간된 신작 『메신저』는 그녀의 SF 대표 삼부작이라 할 수 있다. 세 소설을 통해, 그녀는 미래의 가상 사회를 설정한 뒤 독자로 하여금 앞으로 언젠가 다가올지 모를 그 사회의 가능성과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 질서와 안정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철저한 통제 사회와 그 사회 속에서 완벽한 이상을 추구하는 게 얼마나 위험한지를 그린 『기억 전달자』, 폭력과 폭압이 만연한 야만 사회에서 희망을 이야기한『파랑 채집가』, 이제 그에 이어 두 세계의 장점만을 함축과 상징으로 그려낸 『메신저』에서는 세상의 치유 방법을 꿈꾼다. ■ “네 진짜 이름은 치유자란다.” 세상을 구하기 위한 한 소년의 진정한 이름 찾기 여정 로이스 로리의 3부작은 앞으로 다가올 미래 사회의 여러 모습을 제시하면서 많은 함의를 담고 있는 수작이다. 세 번째 이야기 『메신저』에서는 앞의 두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동시에 등장하긴 하지만, 이 이야기를 따로 읽어도 될 만큼 잘 짜인 이야기 안에 상징과 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 맷티가 사는 마을은 결함과 상처를 가진 사람들도 너그럽게 수용하는 평화로운 곳. 허름한 움막과 매질을 일삼는 엄마를 피해 옛 마을에서 이곳으로 들어온 맷티는 맹인 아저씨와 함께 산다. 그러던 어느 날 사람들이 거래장에서 은밀한 것을 거래하기 시작하고 친절했던 사람들이 이기적으로 변하자 지도자는 마을을 폐쇄하기로 결정한다. 맷티는 마을 폐쇄를 알리는 메시지를 이웃마을에 전달하고, 『파랑 채집가』에서 미래를 보았던 누나 키라를 데리러 길을 떠난다. 숲을 통과하는 그 여정에서 ‘메신저’의 이름을 원했던 맷티는 ‘치유자’라는 자신의 진정한 이름을 얻게 된다. 바로 자신의 힘이 외부에 전달되며 생명을 되살리는 능력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다. ■ 치유된 상처와 새로운 삶, 그리고 평화에 대한 꿈 『메신저』에서는 전작 두 편에서 그려진 “비정상적인” 사회에서 쫓겨나거나 탈출한 사람들이 모여 아주 “멋진” 사회를 만든다. 맷티를 비롯해, 지도자 조나스와 ‘보는 자’ 키라까지, 『메신저』의 주인공들은 모두 과거 세계와 자신들의 상징적인 죽음을 거쳐 이곳 『메신저』의 세상에서 부활한다. 바로 상처받고 버림받은 사람들을 돌봐주고 서로 사랑하고, 또 표현과 행동의 자유가 보장된 세상이 맷티가 사는 마을이다. 하지만 작가는 바로 그 ‘멋진’ 사회에 의문을 품고 구성원들에게 시험을 시도한다. 모두가 평화롭고 행복한 이상적인 마을에 그 마을을 뒤흔드는 검은 거래가 시작된다. 착했던 여자는 게임기를 얻고 남편을 구박하기 시작하고, 맷티의 친구 라몬은 게임기를 얻은 후부터 시름시름 앓기 시작한다. 또한 이기심이 마을을 떠다니기 시작한다. 외부인들이 들어오면 환영 행사를 벌이고 그들이 정착하도록 기꺼이 도와주었던 사람들이 외부 사람들의 유입을 반대하고 나선다. 평화롭던 마을을 뒤흔든 거래는 물질 만능주의가 된 현대사회에 대한 고발로도 읽힐 수 있다. 평화와 행복이라는 이상적 가치는 화려한 옷이나 게임기가 거래되는 거래장을 통해 틈이 갈라지기 시작하고 결국엔 마을 폐쇄로까지 이어진다. 하지만 작가는 전작에서 그랬듯이 이 사회가 암울하게만 치닫도록 내버려 두지 않는다. ‘너머를 보는 자’인 지도자를 통해 ‘미래를 그려내는 자’인 키라를 마을로 데려오도록 맷티에게 임무를 부여한다. 자신의 자리가 ‘메신저’인 줄 알았던 맷티가 숲의 여정을 통해 ‘치유’의 능력을 발휘하게 함으로써 작가는 또 다시 평화와 공존을 꿈꾸게 한다. 치유의 능력이 발휘된 공간은 바로 숲. 대지와, 숲, 공기에 소생의 기운을 흘려 보내는 맷티는 결국 사람만이 다시 혼탁한 사회의 해결법이라는 진리를 상징적으로 일깨운다. 또한 그 치유의 힘은 마지막 장면에서 땅에 손을 댄 맷티의 행동이 상징하듯, 자연에서 얻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제3인류 05
열린책들 / 베르나르 베르베르 글, 이세욱 외 옮김 / 2016.04.30
13,800원 ⟶ 12,420원(10% off)

열린책들소설,일반베르나르 베르베르 글, 이세욱 외 옮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제3인류> 시리즈의 완결편이 이세욱, 전미연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다음 세대 인류'의 출현을 다룬 <제3인류>는 2013년 10월 제1부가 출간되어 연속 3개월간 종합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바 있다.<제3인류>는 한계 없는 상상력의 대가 베르베르가 신화와 철학, 대담한 과학 이론을 접목해 야심 차게 쓴 신(新) 창세기다. 인간의 손에 의해 새로운 인류가 창조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이들의 사회는 어떤 모습이 될지, 인간과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 베르베르는 거대한 규모의 상상 세계를 흥미롭게 펼쳐 보인다. 5, 6권에서는 한국인 여성 고고학자 히파티아 김(김은선)이 등장한다.제1막 소행성의 시대고독의 시기만남의 시기결산의 시기제2막 전쟁의 시대소통의 시기베르베르판 신(新) 창세기 <제3인류>5, 6권 출간으로 시리즈 완간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제3인류> 시리즈의 완결편이 이세욱, 전미연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다음 세대 인류>의 출현을 다룬 <제3인류>는 2013년 10월 제1부가 출간되어 연속 3개월간 종합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바 있다.베르나르 베르베르는 2016년 교보문고에서 조사 발표한 <최근 10년간 국내외 작가별 소설 누적판매량 집계 결과> 1위에 올라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로 뽑혔다. 전작(全作) 누적 인쇄 쇄수는 2358쇄에 달한다.<제3인류>는 한계 없는 상상력의 대가 베르베르가 신화와 철학, 대담한 과학 이론을 접목해 야심 차게 쓴 신(新) 창세기다. 인간의 손에 의해 새로운 인류가 창조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이들의 사회는 어떤 모습이 될지, 인간과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 베르베르는 거대한 규모의 상상 세계를 흥미롭게 펼쳐 보인다. 5, 6권에서는 한국인 여성 고고학자 히파티아 김(김은선)이 등장한다.인간과 초소형 인간 에마슈들의 지속되는 갈등!일곱 진영으로 나뉜 세계에는제3차 세계 대전의 위기가 찾아온다!길이 28킬로미터, 시속 1만 5천 킬로미터, 무게 1억 톤으로 추정되는 소행성이 12일 뒤에 지구와 충돌할 위기다. <테이아 13>이라 이름 붙은 이 소행성을 파괴하기 위해 UN 본부에 200개국의 정상들이 모여 긴급회의를 한다. 이미 한 차례 지구를 위협하는 소행성을 파괴한 경험이 있는 초소형 인간 에마슈들이 <림프구 13호> 로켓으로 소행성에 맞서기로 한다. 로켓 발사를 위해 프랑스에서는 전파 망원경을, 러시아에서는 전파 망원경을 실어 나를 수 있는 수상 비행기를 제공한다.로켓 발사 예정일, 에마슈들의 나라 마이크로 랜드에 거대 쓰나미가 발생하고, 마이크로 랜드의 독립 기념일을 맞아 국가를 방문 중인 에마슈 10만 명의 목숨이 위험에 처한다. 어느 국가도 에마슈들을 도우려 나서지 않고 에마슈들은 하는 수 없이 러시아의 수상 비행기로 대피한다. <림프구 13호> 로켓은 파도가 덮치기 전 아슬아슬하게 발사에 성공한다.<테이아 13> 소행성에 무사 착륙한 세 명의 에마슈들은 소행성에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원래 계획대로 소행성을 파괴시키자는 의견과 계획을 취소해야 한다는 의견이 충돌하고, 에마슈들이 다투는 동안 소행성은 지구를 향해 돌진한다.지구에 남은 인간들은 전투기와 미사일을 돌입해 소행성을 파괴하려 노력하지만 결국 실패한다. 전 인류가 죽음을 기다리던 중, 소행성이 대기권으로 돌입한 직후 <림프구 13호>에 탑승한 에마슈가 핵폭탄으로 소행성을 파괴한다. 충돌과 폭발 파편 등의 충격으로 지구에는 30억의 희생자가 생긴다. 희생을 에마슈 탓으로 돌리는 인간들과 에마슈들의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인간(거인)의 테러로 에마 109 여왕이 사망한다. 일곱 진영으로 나뉘어 혼돈에 휩싸인 지구에서는 제3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려 한다…….한국인 고고학자 히파티아 김이 여주인공으로 등장5, 6권에서는 한국인 히파티아 김이 새로이 여주인공으로 등장해 활약한다. 히파티아 김, 한국 이름 김은선은 고대 문명이 피라미드들을 발신기와 수신기로 사용함으로써 어떻게 지구와 소통하려고 했는지를 연구하는 고고학자다. 스물일곱의 아름다운 여성으로 그려지는 히파티아 김은 침술의 경락을 시각화해 한의학을 과학으로 이끄는 데 기여한 한의사 아버지의 영향으로 침술에도 일가견이 있다.서울에서 고조선의 창설자 단군의 진짜 무덤을 발굴하고, 무덤이 피라미드로 되어 있다는 것에 착안한 히파티아 김의 연구로 인간은 드디어 지구와 직접 소통을 할 수 있게 된다. 고조선 신화와 남북 분단 등의 심도 있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06
휴머니스트 / 박시백 글,그림 / 2005.08.01
9,500

휴머니스트역사,지리박시백 글,그림
전 20권 분량으로 나올 대하 역사 만화 의 여섯번째 권. 2003년 5월 한국문화콘텐츠 진흥원에서 뽑은 \'우수 기획 만화\'로 선정되어 사전 제작 지원금을 받은 작품으로 학습만화의 형식을 띄고 출간되었던 것을 시사성 내용의 깊이 등을 고려해 성인용으로 개정판을 낸 것이다. 청소년에서 성인까지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강력한 군주를 꿈꾸던 예종은 재위 14개월여 만에 운명을 달리하고, 정희왕후의 수렴청정을 거쳐 권력을 이어받은 성종은 유교원리에 충실한 \'도학군주\'로서의 면모를 보이며 조선시대 통치규범인 \'경국대전\'을 완성, 반포한다. 하지만 태평성대로 기억되는 시대의 이면에는 문신 중심 정치의 폐단이 나타나기 시작하며 사림 출신의 대간들에게 권력이 넘어가기 시작하는데... 책은 \'지식\'과 \'재미\'라는 두 가지 측면을 어느하나 소흘히 하지 않는다. 을 기본으로 각 권마다 20여 권의 관련 도서를 참고했으며, 최근 역사학계의 성과를 적극 차용했다. 동시에 만화라는 미디어의 장점을 발휘해 두꺼운 역사책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재미를 준다. 또한 작가가 해석한 성격과 실록의 묘사를 적절히 배합하고 시사적 해석을 곁들인 인물을 보는 것도 또다른 재미다. 머리말 등장인물 소개 제1장 짧았던 예종의 치세 1. 구공신 대 신공신 2. 유자광의 고변 3. 남이의 옥 4. 권력을 장악한 대신들 5. 그 아버지의 그 아들 제2장 대신 권력의 시대 1. 후계 서열 3위 자을산군 2. 수렴청정 3. 구성군도 쫓아내고 4. 미래를 위한 포석 5. 군주 수업 제3장 왕권을 되찾다 1. 친정의 시작 2. 한명회의 추락 3. 도학군주 4. 성종식 인사와 사림의 등장 5. 월산대군과 제안대군의 삶 제4장 다시 온 태평성대 1. 유교의 생활화 2. 금승법과 인수대비 3. 성종의 치적 4. 태평성대의 이면 5. 희대의 스캔들 어우동 사건 제5장 성종이 남긴 유산 1. 중전을 폐하다 2. 폐비에게 사약을 3. 대간권력을 남기고 《예종ㆍ성종실록》연표 세계의 문화유산 《조선왕조실록》 도움을 받은 책들 작가 후기
제3인류 06
열린책들 / 베르나르 베르베르 글, 이세욱 외 옮김 / 201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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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소설,일반베르나르 베르베르 글, 이세욱 외 옮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제3인류> 시리즈의 완결편이 이세욱, 전미연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다음 세대 인류'의 출현을 다룬 <제3인류>는 2013년 10월 제1부가 출간되어 연속 3개월간 종합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바 있다.<제3인류>는 한계 없는 상상력의 대가 베르베르가 신화와 철학, 대담한 과학 이론을 접목해 야심 차게 쓴 신(新) 창세기다. 인간의 손에 의해 새로운 인류가 창조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이들의 사회는 어떤 모습이 될지, 인간과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 베르베르는 거대한 규모의 상상 세계를 흥미롭게 펼쳐 보인다. 5, 6권에서는 한국인 여성 고고학자 히파티아 김(김은선)이 등장한다.제2막 전쟁의 시대 (계속)소통의 시기 (계속)사랑의 시기전망의 시기베르베르판 신(新) 창세기 <제3인류>5, 6권 출간으로 시리즈 완간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제3인류> 시리즈의 완결편이 이세욱, 전미연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다음 세대 인류>의 출현을 다룬 <제3인류>는 2013년 10월 제1부가 출간되어 연속 3개월간 종합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바 있다.베르나르 베르베르는 2016년 교보문고에서 조사 발표한 <최근 10년간 국내외 작가별 소설 누적판매량 집계 결과> 1위에 올라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로 뽑혔다. 전작(全作) 누적 인쇄 쇄수는 2358쇄에 달한다.<제3인류>는 한계 없는 상상력의 대가 베르베르가 신화와 철학, 대담한 과학 이론을 접목해 야심 차게 쓴 신(新) 창세기다. 인간의 손에 의해 새로운 인류가 창조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이들의 사회는 어떤 모습이 될지, 인간과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 베르베르는 거대한 규모의 상상 세계를 흥미롭게 펼쳐 보인다. 5, 6권에서는 한국인 여성 고고학자 히파티아 김(김은선)이 등장한다.인간과 초소형 인간 에마슈들의 지속되는 갈등!일곱 진영으로 나뉜 세계에는제3차 세계 대전의 위기가 찾아온다!길이 28킬로미터, 시속 1만 5천 킬로미터, 무게 1억 톤으로 추정되는 소행성이 12일 뒤에 지구와 충돌할 위기다. <테이아 13>이라 이름 붙은 이 소행성을 파괴하기 위해 UN 본부에 200개국의 정상들이 모여 긴급회의를 한다. 이미 한 차례 지구를 위협하는 소행성을 파괴한 경험이 있는 초소형 인간 에마슈들이 <림프구 13호> 로켓으로 소행성에 맞서기로 한다. 로켓 발사를 위해 프랑스에서는 전파 망원경을, 러시아에서는 전파 망원경을 실어 나를 수 있는 수상 비행기를 제공한다.로켓 발사 예정일, 에마슈들의 나라 마이크로 랜드에 거대 쓰나미가 발생하고, 마이크로 랜드의 독립 기념일을 맞아 국가를 방문 중인 에마슈 10만 명의 목숨이 위험에 처한다. 어느 국가도 에마슈들을 도우려 나서지 않고 에마슈들은 하는 수 없이 러시아의 수상 비행기로 대피한다. <림프구 13호> 로켓은 파도가 덮치기 전 아슬아슬하게 발사에 성공한다.<테이아 13> 소행성에 무사 착륙한 세 명의 에마슈들은 소행성에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원래 계획대로 소행성을 파괴시키자는 의견과 계획을 취소해야 한다는 의견이 충돌하고, 에마슈들이 다투는 동안 소행성은 지구를 향해 돌진한다.지구에 남은 인간들은 전투기와 미사일을 돌입해 소행성을 파괴하려 노력하지만 결국 실패한다. 전 인류가 죽음을 기다리던 중, 소행성이 대기권으로 돌입한 직후 <림프구 13호>에 탑승한 에마슈가 핵폭탄으로 소행성을 파괴한다. 충돌과 폭발 파편 등의 충격으로 지구에는 30억의 희생자가 생긴다. 희생을 에마슈 탓으로 돌리는 인간들과 에마슈들의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인간(거인)의 테러로 에마 109 여왕이 사망한다. 일곱 진영으로 나뉘어 혼돈에 휩싸인 지구에서는 제3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려 한다…….한국인 고고학자 히파티아 김이 여주인공으로 등장5, 6권에서는 한국인 히파티아 김이 새로이 여주인공으로 등장해 활약한다. 히파티아 김, 한국 이름 김은선은 고대 문명이 피라미드들을 발신기와 수신기로 사용함으로써 어떻게 지구와 소통하려고 했는지를 연구하는 고고학자다. 스물일곱의 아름다운 여성으로 그려지는 히파티아 김은 침술의 경락을 시각화해 한의학을 과학으로 이끄는 데 기여한 한의사 아버지의 영향으로 침술에도 일가견이 있다.서울에서 고조선의 창설자 단군의 진짜 무덤을 발굴하고, 무덤이 피라미드로 되어 있다는 것에 착안한 히파티아 김의 연구로 인간은 드디어 지구와 직접 소통을 할 수 있게 된다. 고조선 신화와 남북 분단 등의 심도 있는 한국 이야기가 정확하고 자세하게 실려 있다(본문 379~381쪽).칠각형 체스판, 그리고 일곱 진영으로 분리된 세계3권에서 이미 등장한 바 있는 칠각형 형태의 체스판은 인간 사회, 혹은 미래를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나뉜 일곱 진영을 비유한다. 인류가 나아갈 일곱 가지 미래의 길을 하나의 체스판에 담아 표현한 것으로, 체스의 수를 두듯 각 진영의 움직임과 성공과 실패를 기록한다. <인간은 스스로 진화의 방향을 선택할 수 있는가>를 묻는 제3인류의 세계에서 중요한 키워드가 된다.백색: 자본주의자오늘날 지구에서 가장 강력한 진영. 주로 미국인들과 중국인들이 이 진영의 선두에 서 있다. 은행, 기업, 주식 시장, 언론 매체, 군대 등을 매개로 판세를 이끌어 간다. 녹색: 종교적 광신자세상 모든 것이 자기들이 믿는 신에게서 왔다고 생각한다. 신에게 기도하고 신의 의지를 따르는 것이 삶의 유일한 목표라고 주장. 녹색 진영은 유럽 주요 도시에 대형 복합 시설을 사들이고, 축구팀에 투자를 한다. 프랑스에서는 포도밭을, 독일에서는 자동차 공장을 구입하는 등의 전략으로 각 나라의 지도자들과 제도들의 뒷받침을 받는다.청색: 로봇과 기계주의자컴퓨터와 로봇들이 인류가 진화하는 방향으로 간다고 믿는다. 컴퓨터나 스마트폰과 융합이 되어 살아간다. 이들의 목표는 로봇들에게 인간의 심리 비슷한 것을 심는 것, 로봇들이 인간을 돕고 인간 대신 모든 일을 하게 하자는 것이다.흑색: 우주선 <우주 나비 2호> 탑승자지구에서는 모든 게 엉망이므로, 지구를 버리고 우주로 도망가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지구에서 뭔가를 해보기에는 너무 늦었으므로 다른 곳에서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는 게 낫다는 것. 우주선에 14만 4천 명의 승객을 태우고 새로운 행성을 찾아 떠난다.황색: 200세를 지향하는 사람들미래는 장수하는 사람들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이식, 줄기세포, 저온 생성, DNA 재구성 등 온갖 방법을 사용한다. 200세에 도달하면 세월에서 체득한 경험과 지혜의 사람이 된다고 생각한다. 국가와 기업의 수반이 모두 노인들이다. 장수 테크놀로지 분야를 이끄는 제라르 살드맹 교수가 이 진영을 대표하며, 살드맹이 세운 제네바 노년학 센터에는 불멸을 꿈꾸는 억만장자들이 몰려든다.적색: 여성주의자세계가 여성화를 통해 구원받으리라 생각한다. 여성은 덜 폭력적이고 더 섬세한 데다 생명(출산 능력)과 평화의 에너지를 지니고 있다고 본다. 여성을 노동자 또는 창녀로 착취하는 자본주의(백색 진영)와 여성을 신도 생산 기계로 만들겠다는 종교적 광신도(녹색 진영)의 위상으로 여성의 지위는 갈수록 나빠지고 있다.연보라색: 초소형 인간 에마슈과거에는 다비드 웰즈가 이 진영을 대표했다. 개미들을 관찰하면서 인류의 진화 방향이 크기가 커지는 쪽이 아니라 줄어드는 쪽이라고 생각했다. 다비드의 주장에 따르면, 최초의 인류는 신장이 평균 17미터였고, 두 번째 인류는 1미터 70센티미터, 그리고 세 번째 인류는 17센티미터.숨겨진 여덟 번째 경기자체스판 자체를 가리키며 지구(가이아)를 뜻한다. 일곱 가지 색깔을 모두 섞으면 밤색과 비슷해진다.유머 속에 담아낸 인류 문명에 대한 반성적 성찰<다른 시선으로 인간을 바라보기>라는 베르베르의 줄기찬 문학적 지향은 이 작품에서도 나타난다. 베르베르는 이 작품 속에서, 여전히 미성숙한 존재인 인간을 창조주, 불완전한 신의 위치에 놓음으로써 방황하고 갈등하는 모습을 노출하게 한다. 또 에마슈들의 사회에 타락과 범죄, 종교와 제도, 자유 의지의 문제가 발생하는 과정을 보여 주는데, 그것은 인간 사회와 문명사의 시뮬레이션이나 다름없다. 이런 장면들을 보노라면 독자는 야릇한 웃음을 짓게 된다. 유머를 통해서 인류 문명에 대한 반성적 성찰을 어둡지 않게 유도한다는 것이 이 작품의 미덕이다.과학 소설에 우화적 수법을 접목하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작가는 지구를 의식 있는 존재로 인격화한 가이아를 요소요소에 등장시킨다. 독백의 형태로만 등장하던 가이아는 5, 6권에 이르러 주인공 다비드 웰즈와 소통을 시작한다. 지구와 소통함으로 인해, 인류 멸망 전야를 배경으로 하는 만큼 암울한 묵시록이 될 수도 있는 이야기가 뚜렷한 메시지를 담게 된다. 인류가 지금처럼 지구 행성을 소모하는 자기 파괴적 생활 방식을 계속한다면 종말로 치달을 수밖에 없다는 것, 인류는 자신을 탈바꿈시켜 스스로 구원의 길을 찾아내야 한다는 것이다.1~4권 줄거리제1부(1, 2권): 초소형 인간 에마슈의 탄생 과정 핵무기의 무분별한 사용, 자연재해와 환경 재앙, 자원 고갈, 대전염병, 야만적 자본주의, 종교적 광신……. 인류가 끝없이 어리석은 선택으로 자멸을 향해 치닫는 미래의 어느 시점, 그 위기를 넘어서기 위해 군 정보 요원과 과학자들로 구성된 비밀 기관에서 기상천외한 시도를 감행한다. 바로 초소형 인간 <에마슈>를 탄생시킨 것. 과학자들은 이 에마슈들에게 더 진화된 인간의 속성이라고 믿는 유전 형질을 부여했다. 에마슈들은 인간보다 더 작고(신장 17센티미터), 더 여성적이며(성비가 9:1로 여성이 압도적), 더 큰 저항력(방사능과 오염된 환경에 대한 내성)을 가졌다.에마슈들은 이란 호전주의자의 무차별 핵 공격을 사전에 차단하는 군사 첩보원으로 암약해 제3차 세계 대전의 위기를 막아 내는 성과를 올리지만, 그 과정에서 인간 사회에 극적으로 노출되어 커다란 파문이 일어난다.제2부(3, 4권): 에마슈의 활약과 인간과의 갈등 초소형 인간 에마슈들은 작은 몸, 오염에 대한 강한 내성, 기민한 판단력을 가진 강점을 이용해 인간이 진입할 수 없는 사고 현장에서 인간을 구출하는 공개적 활동을 하면서 우호적인 여론이 형성되고, 이를 바탕으로 <피그미 프로덕션>이라는 에마슈 파견 용역 회사가 설립된다.에마슈들이 각종 구조 현장과 의료, 기술, 일반 가정생활 영역에까지 임대 파견되는 등 인기를 얻어 가면서 인간 사회에 순조롭게 합류하는 듯했지만 곧 문제가 발생한다. 한 소년이 에마슈를 학대하고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에 대한 처벌 여부를 놓고 공방이 벌어지면서 에마슈의 정체성이 쟁점으로 떠오른다. 인간의 법은 에마슈들을 인간이 소유할 수 있는 사물로 판결한다. 중국에서는 불법 복제로 에마슈들이 대량 생산되어 헐값에 임대 또는 판매되는 사태도 벌어진다. 그동안 인간을 신으로 받들며 복종하던 에마슈들은 자신들의 존엄성에 눈뜨면서 저항을 시작한다. 인간들로부터 독립을 꿈꾸는 에마슈들은 어떤 운명을 맞이할 것인가?
바쁜 예비 1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 뺄셈 편
이지스퍼블리싱 / 최순미 지음 / 2016.07.04
9,000

이지스퍼블리싱학습참고서최순미 지음
‘바쁜 예비 1학년 연산법’ 시리즈는 유아 수학에서 긴 시간 동안 배웠던 ‘수와 연산’을 총정리하고 초등 1학년 수학으로 연결해 주는 책이다. 초등 1학년 ‘수학 익힘책’ 교과서에 나온 문제 유형 중 쉬운 문제부터 풀도록 체계적으로 배치해서, 1학년 수학을 쉬운 버전으로 연습하는 책이다. 이 책을 풀고 입학하면 수학에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첫째 마당·뺄셈의 첫걸음 교과서 1-1 3. 덧셈과 뺄셈 1. 뺄셈 알아보기 2. (한 자리 수)-(한 자리 수) (1) 3. (한 자리 수)-(한 자리 수) (2) 4. (한 자리 수)-(한 자리 수) (3) 5. (한 자리 수)-(한 자리 수) (4) 6. 세 수의 덧셈과 뺄셈 (1) 7. 세 수의 덧셈과 뺄셈 (2) 8. 뺄셈의 첫걸음 총정리 둘째 마당·(십 몇)-(몇)의 계산 교과서 1-2 5. 덧셈과 뺄셈 (2) 9. 10에서 빼기 10. (십 몇)-(몇) (1) 11. (십 몇)-(몇) (2) 12. (십 몇)-(몇) (3) 13. (십 몇)-(몇) (4) 14. (십 몇)-(몇) (5) 15. 세 수의 덧셈과 뺄셈 16. (십 몇)-(몇)의 계산 총정리 셋째 마당·두 자리 수의 뺄셈 교과서 1-2 3. 덧셈과 뺄셈 (1) 17.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1) 18.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2) 19.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3) 20.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1) 21.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2) 22.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3) 23.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4) 24.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5) 25. 두 자리 수의 뺄셈 총정리 정답유아 수학을 초등 수학으로 연결해 주세요! 초등 1학년 연산을 쉬운 버전으로 미리 풀면 걱정 없어요! ‘바쁜 예비 1학년 연산법’ 시리즈는 유아 수학에서 긴 시간 동안 배웠던 ‘수와 연산’을 총정리하고 초등 1학년 수학으로 연결해 주는 책이다. 초등 1학년 수학은 덧셈과 뺄셈이 60% 이상이다. 덧셈과 뺄셈의 기초를 튼튼하게 하는 것만으로도 1학년 수학은 두렵지 않게 된다. 학교에서는 개념을 배우는 데 집중해 따로 연산을 공부할 시간이 부족하므로, 가정에서 미리 기초연산 실력을 쌓는 것이 좋다. ‘바빠 예비 1학년 연산법’은 초등 1학년 ‘수학 익힘책’ 교과서에 나온 문제 유형 중 쉬운 문제부터 풀도록 체계적으로 배치해서, 1학년 수학을 쉬운 버전으로 연습하는 책이다. 이 책을 풀고 입학하면 수학에 자신감을 갖는 아이가 될 것이다. 초등 수학을 무턱대고 어려운 문제집으로 시작하지 말자. 개정 초등 교과 과정을 반영한 ‘바빠 예비 1학년 연산법’으로 초등학교 입학 준비를 제대로 끝내자! [자세한 안내] 《바쁜 예비 1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 뺄셈 편》 1학년 수학 익힘책을 미리 푼 효과! 초등 입학 전, 15일 완성 프로젝트 ■ 아이가 배울 연산은 부모님 시대와는 다릅니다! 요즘 초등 1학년 수학 교과서는 배우는 순서도, 배우는 방법도 부모님이 공부했던 때와는 다릅니다. 예전 수학은 ‘산수’라는 이름으로 셈법의 기본 원리를 배우고 주로 단순한 계산 연습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계산 원리를 중점에 두고 스스로 원리를 깨닫도록 공부합니다. 이제 덧셈과 뺄셈도 예전처럼 단순 반복하는 계산에 그치면 안 됩니다. 이 책은 개정 교육 과정을 반영하여, 학교에서 배우는 방식으로 초등 연산을 연습하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 예비 초등학생이라면, 유아 수학을 초등 수학으로 연결해 주세요! 예비 초등학생들은 이미 부모님과 함께 수학 놀이를 했거나 학습지로 셈을 연습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제는 유아 수학에서 놀이나 말로 배웠던 ‘수와 연산’을 초등 1학년 과정에 맞게 머릿속에 체계화해야 할 시간입니다. 초등 1학년 수학은 ‘수와 연산’ 영역인 덧셈과 뺄셈이 60% 이상을 차지합니다. 그런데 실제 초등학교 수업에서는 개념을 알려주는 데 집중하기 때문에, 따로 연산을 연습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는 ‘교과서’와 ‘수학 익힘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책은 그중 초등 1학년 ‘수학 익힘책’ 유형을 쉬운 버전으로 배치한 것으로, 이 책을 풀면 1학년 수학 익힘책을 쉽게 미리 푼 기억 때문에 입학 후에도 수학에 주눅 들지 않고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 이 책은 수학의 뺄셈 나무를 머릿속에 심어 줍니다. 바빠 시리즈는 1학년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셈 중 덧셈을 한 권으로, 뺄셈도 한 권으로 모아 엮은 책입니다. 덧셈이든 뺄셈이든 한 연산만 모아 집중적으로 연습하면, 이제까지 띄엄띄엄 배운 개념을 구슬을 꿰듯 하나로 엮어 체계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뺄셈 편이라면 초등 1학년 때 배우는 뺄셈을 한 자리로 불러 모아 정리해, 그동안 유아 수학에서 배웠던 개념과 더해져, 굳건한 뺄셈 나무가 머릿속에 우뚝 자리 잡게 됩니다. 1학년 수학 교과서는 덧셈과 뺄셈을 교차하여 섞어 가르치지만, 이렇게 바빠 스타일로 덧셈과 뺄셈 나무를 머릿속에 뿌리내리고 나면, 교과서에서 배우는 덧셈과 뺄셈을 폭넓은 시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 “어떻게 가르쳐야 하지?” 책을 함께 펼치면 부모님도 선생님! 이 책은 초보 학부모님들을 위해 선생님처럼 설명하는 방법을 살짝 알려드립니다. 본문 상단에는 새로운 교육 과정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교과서의 포인트나 용어들이 나오거든요. “초등 수학,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라는 고민은 내려놓아도 됩니다. 도움글을 읽어 주면 되니까요. 또 하나 부모님께 부탁드릴 것은 아이가 연산 실수를 하더라도 마음을 편하게 먹고, 다그치지 마시라는 것입니다. 이 아이는 아직 예비 초등학생이니까요. 공부할 때 부모님이 무섭게 하면 아이들이 공부를 싫어하게 됩니다. 누구나 모르면 두렵고, 익숙하면 편하게 느낍니다. 학교라는 사회에 처음 발을 딛는 아이가 이 책을 통해 초등학교 1학년 수학을 미리 접해 보고 자신감을 느낀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지금은 부모님이 ‘공부 편’보다는 ‘아이 편’이 되어 주십시오. ■ 나만의 공부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책 이 책은 학생의 수준에 따라 알맞은 권장 진도표를 제공합니다. ‘나는 어떤 학생인가’ 직접 체크해 보고, 그 결과에 따라 바빠 스타일 진도표, 교과서 스타일 진도표 중 하나를 선택해 예비 1학년 연산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채소 학교와 잠꾸러기 피망
웅진주니어 / 나카야 미와 (지은이), 강방화 (옮긴이) / 2018.04.15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나카야 미와 (지은이), 강방화 (옮긴이)
베스트셀러 작가 나카야 미와의 '채소 학교' 시리즈 두 번째. 하루 빨리 고운 옷을 갈아 입고 어엿한 채소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잠꾸러기 피망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다양한 색으로 변신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열심히 분투하는 어린 피망의 시도는 계속 실패로 이어진다. 피망은 진짜 자신의 모습을 알지 못한 채, 언젠가 보았던 울긋불긋 멋진 채소들의 모습을 따라가려 하지만 실패와 기다림을 통해 남들과는 다른 진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어린 피망이 기다림의 시간을 즐겁게 통과해 내고, 마침내 소중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며 어엿한 채소로 성장하는 모습을 담은 이 작품에는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이 담겨 있습니다. 조금씩 천천히, 진짜 자기 모습을 깨달아 가는 피망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지만 따뜻한 위로를 건네기도 한다. 작가는 색과 모양이 이상하다고, 맛이 없다고 아이들이 한쪽에 밀어 두었던 채소에 생생한 표정과 숨결을 더했다. 자유로운 상상력과 위트 있는 감각이 새로운 생명의 바람이 되어 누워 있던 채소들을 생생하게 되살려 냈다.어엿한 채소가 되고픈 어린 채소들, 채소 학교로 모여라! 베스트셀러 작가 나카야 미와의 '채소 학교' 시리즈 두 번째, 잠꾸러기 피망 이야기 땡땡, 채소 학교의 종이 울렸어요. 채소 학교에서는 누구나 멋진 합격 스티커를 받아 어엿한 채소로 성장하기를 꿈꾸지요. 어린 피망도 마찬가지예요. 학교를 졸업한 다른 채소들처럼 고운 색 옷으로 갈아 입고 멋진 합격 스티커를 받고 싶거든요. 그런데 피망은 잠꾸러기 대장이어서 하루가 멀다 하고 지각하고, 수업 중에도 꾸벅꾸벅 졸기 일쑤랍니다. 어느 날, 배추가 멋지게 졸업하는 모습을 본 피망은 큰 결심을 합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수업 시간에도 졸지 않으려고 노력하지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피망의 몸은 계속 그대로입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과연 피망은 멋진 합격 스티커를 받을 수 있을까요? 나는 이대로도 괜찮은 채소였어! 저마다의 속도로 성장하는 즐거움을 알려 주는 그림책 '채소 학교' 시리즈의 두 번째 권인 〈채소 학교와 잠꾸러기 피망〉에는 하루 빨리 고운 옷을 갈아 입고 어엿한 채소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잠꾸러기 피망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수업 중에 꾸벅꾸벅 쏟아지는 졸음을 이겨 내려고 눈을 부릅뜨고, 꿈속에서도 다양한 색으로 변신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열심히 분투하는 어린 피망의 시도는 계속 실패로 이어집니다. 피망은 진짜 자신의 모습을 알지 못한 채, 언젠가 보았던 울긋불긋 멋진 채소들의 모습을 따라가려고만 하지요. 하지만 피망은 여러가지 실패와 기다림을 통해 남들과는 다른 진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어린 피망이 기다림의 시간을 즐겁게 통과해 내고, 마침내 소중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며 어엿한 채소로 성장하는 모습을 담은 이 작품에는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이 담겨 있습니다. 조금씩 천천히, 진짜 자기 모습을 깨달아 가는 피망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지만 따뜻한 위로를 건네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는 꼭 맞는 눈높이로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고, 어른들에게는 자신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이 그림책은 유쾌하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모든 독자의 내면을 즐겁게 합니다. 낯익은 친구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재미, 요리조리 맛보고 요모조모 관찰하고 싶어지는 채소 그림책 '채소 학교' 시리즈는 펴내는 그림책 시리즈마다 아이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 온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나카야 미와의 작품입니다. 작가는 색과 모양이 이상하다고, 맛이 없다고 아이들이 한쪽에 밀어 두었던 채소에 생생한 표정과 숨결을 더했습니다. 자유로운 상상력과 위트 있는 감각이 새로운 생명의 바람이 되어 누워 있던 채소들을 생생하게 되살려 냈지요. 〈채소 학교와 잠꾸러기 피망〉에 그려진 채소들은 어딘가 낯익으면서도 볼수록 새롭습니다. 다정하지만 때로는 엄격한 가지 선생님, 친구의 말에 귀 기울여 주는 배추, 뾰족뾰족 잎사귀를 드러내며 매사에 열심인 무와 당근은 자신만의 캐릭터를 선보이며 작품에 매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채소 친구들의 가지각색 모양과 각기 다른 특성, 성장 과정을 재미있게 만나다 보면, 채소를 싫어하던 아이들마저도 식탁 위에 오른 채소들을 요리조리 관심 있게 살피고 싶을지도 모릅니다. 더욱더 풍성한 정보를 담은 '꼬마 식생활 신문'과 손으로 잡고 만지고, 떼고 붙이며 채소 친구들과 한결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놀이 스티커가 들어 있어 아이들은 보다 재미있게 채소 친구들과 만날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낯익은 채소 친구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개구리네 한솥밥
효리원 / 백석 글, 이정진 그림 / 2011.11.25
9,800원 ⟶ 8,820원(10% off)

효리원동요,동시백석 글, 이정진 그림
『개구리네 한솥밥』은 세상은 나 혼자만 사는 것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남을 잘 도와주면 자신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가르침을 담은 책입니다. 서로 돕고 사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지 보여 주는 동화시가 담겨 있습니다. 남을 돕는 것은 나에게 손해가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를 진심으로 돕는다면, 그 친구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우치게 해줍니다. 그리고 자신이 베푼 작은 도움이 언젠가 내가 도움이 정말 필요할 때 더 큰 도움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뿌구국, 마음 착한 개구리의 이야기를 통해 서로 돕고 나누어 가질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배워 보세요! 우리나라 아동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의 대표 동화 시리즈! 창작 동화가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이 땅의 내일을 짊어질 어린이들의 마음밭을 살찌울 만한 감동과 용기를 주는 작품은 상대적으로 빈약한 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이에 (주)효리원에서는 우리나라 아동 문학계를 대표하는 작가(이오덕, 권정생, 이현주, 정채봉, 이영희, 김요섭, 정채봉, 김병규 등)의 주옥 같은 작품만을 가려 “대표 작가 대표 동화” 시리즈를 펴내고 있습니다. 대표 작가 대표 동화 03은 북한의 천재 시인 백석의 동화시 『개구리네 한솥밥』입니다. 백석이 쓴 동화시란 무엇일까요? 우리에게 ‘동화시’는 낯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여러 작가들이 써 온 문학의 한 분야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동화시는 1912년에 최남선이 쓴 「남잡이가 저잡이」입니다. 그 후 1933년에 윤석중이 동화시「잃어버린 댕기」를 발표하였고, 그 뒤를 이어 백석 시인이 우리나라 동화시의 맥을 이어 왔습니다. 동화시는 시의 형식에 이야기를 담은 것입니다. 쉽고 재미난 이야기를 운율 속에 실어 놓은 것이지요. 백석의 동화시에는 옛 시절 우리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살던 시절의 고향 냄새가 묻어 있습니다. 또한 광복이 되기 전 우리나라의 생활이 담겨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들이 백석 시인의 작품을 읽고 그 속에 담긴 자유로운 문학 정신을 배우는 것은 뜻깊은 일이 될 것입니다. 서로 돕고 사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지 보여 주는 이야기! 개구리가 쌀 한 말을 얻으러 형네 집에 가는 길이었습니다. 길을 가던 도중에, 개구리는 봇도랑에서 발을 다친 소시랑게, 길 잃은 방아깨비, 땅 구멍에 빠진 쇠똥구리, 풀대에 걸린 하늘소, 물에 빠진 개똥벌레를 차례로 구해 줍니다. 그래서 형네 집에 다다랐을 때는 이미 밤이 깊고 말았습니다. 게다가 형이 준 벼 한 말은 너무 무거워서 잘 들고 갈 수도 없었습니다. 그때 은혜를 입었던 개똥벌레가 나타나 길을 밝혀 줍니다. 무거운 짐은 하늘소가 날라 주고, 쇠똥구리가 길 복판에 놓인 쇠똥더미를 치워 줍니다. 집에 도착하자 방아깨비가 방아를 찧어 주고 그 쌀로 소시랑게가 밥을 지어 줍니다. 서로 도와가며 쌀을 나르고 밥을 지은 개구리와 친구들은, 마당에 둘러앉아 한솥밥을 맛있게 나누어 먹습니다.
캡틴 언더팬츠 2
보물창고 / 대브 필키 (지은이), 심연희 (옮긴이) / 2019.12.30
13,800원 ⟶ 12,420원(10% off)

보물창고명작,문학대브 필키 (지은이), 심연희 (옮긴이)
Wow 그래픽노블 시리즈. 대브 필키는 보물창고 'Wow 그래픽노블' 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시리즈로 아이들에게 친숙한 작가이다. 대브 필키는 일찍이 그림책으로 칼데콧 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풍부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글+그림)으로 ‘아동용 그래픽노블’ 장르를 개척하여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왔다. 그는 시리즈에서 기발한 발상과 예측을 벗어나는 전개 능력을 마음껏 뽐내며, 책이라는 그릇에 담을 수 있는 최대치의 즐거움으로 무장한 채 독자들에게 다가온다. 이 책의 또 하나의 매력은 바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함께 즐기며 공감할 수 있는 그래픽노블이라는 점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말썽으로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장난을 일삼아 매사 크러프 교장 선생님을 머리끝까지 화나게 만드는 두 주인공, 조지와 해럴드는 쉴 새 없이 독자들을 배꼽 잡게 만든다. 대브 필키가 이들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단 하나이다. 바로 “누구나 자유와 웃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국제도서협회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 ★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의 가장 재미있는 책’ ★ 뱅크스트리트 대학 ‘올해의 최우수 아동도서’ ▶전 세계 8,000만 명을 사로잡은 슈퍼 히어로가 또 찾아왔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원작 30개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으로 8,000만 부 이상 판매되고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며 큰 성공을 거둔 시리즈 두 번째 책 『캡틴 언더팬츠-②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 이 또 찾아왔다. 지난 10월, 시리즈의 첫 책 『캡틴 언더팬츠-①슈퍼 팬티맨의 탄생』이 어린이들이 열광하는 슈퍼 히어로의 탄생을 알렸다면, 두 달 만에 또 찾아온 제2권에서는 본격적인 캡틴 언더팬츠의 맹활약상을 감상할 수 있다. 대브 필키는 보물창고 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도그맨』 시리즈로 이미 우리에게 친숙한 작가이다. 대브 필키는 일찍이 그림책 『신문 배달 소년』으로 칼데콧 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풍부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글+그림)으로 ‘아동용 그래픽노블’ 장르를 개척하고 대중성까지 확보하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왔다. 그는 시리즈에서 기발한 발상과 예측을 벗어나는 전개 능력을 마음껏 뽐내며, 책이라는 그릇에 담을 수 있는 최대치의 즐거움으로 무장한 채 독자들에게 다가온다. 이 책의 또 하나의 매력은 바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함께 즐기며 공감할 수 있는 그래픽노블이라는 점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말썽으로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장난을 일삼아 매사 크러프 교장 선생님을 머리끝까지 화나게 만드는 두 주인공, 조지와 해럴드는 쉴 새 없이 독자들을 배꼽 잡게 만든다. 대브 필키가 이들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단 하나이다. 바로 “누구나 자유와 웃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 그동안 데이비드 위즈너의 『인어 소녀』, 스베틀라나 치마코바의 『학교에서 살아남기』, 레이나 텔게마이어의 『고스트』 등 ‘소설에서 느낄 수 있는 깊은 감동’과 ‘만화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를 모두 담아내 (예술성+문학성)을 두루 갖춘 작품들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보물창고 시리즈가 대브 필키의 시리즈에 이어 시리즈를 펴냄으로써 우리 독자들에게 그래픽노블의 진정한 재미를 한껏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다. ▶아이들이 열광하는 슈퍼 히어로는 따로 있다 -한층 더 엉뚱하고 유쾌한 재미, 이번에는 ‘말하는 변기군단’이다! 독자들을 쉴 새 없이 배꼽 잡게 만드는 유머와 마치 한 편의 소설을 읽은 것 같은 느낌을 자아내는 탄탄한 구성, 그리고 애니메이션 효과를 느낄 수 있는 ‘팔랑 팔랑 책장 넘기기’까지! 대브 필키만의 기발한 상상력과 엉뚱한 즐거움이 책 속 가득 펼쳐져 있어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까지도 푹 빠져들게 할 시리즈 제2권에서는 캡틴 언더팬츠의 본격적인 활약상을 감상할 수 있다. 호윗츠 초등학교 최고의 개구쟁이인 조지와 해럴드는 그 명성에 걸맞게 이번에도 엄청난 장난을 쳐 버렸다. 바로 무시무시한 악당, ‘말하는 변기군단’을 발명해 버리고 만 것이다. 눈에 보이는 족족 먹어 치우는 식인 변기군단들의 습격에 모두가 대혼란에 빠져 버린 가운데, 팬티만 입고 날아다니는 괴짜 히어로가 악당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할 거라고 굳게 믿는 조지와 해럴드만이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다. 과연 캡틴 언더팬츠는 말하는 변기군단과의 대격돌에서 승리하고 지구를 지켜낼 수 있을까? 1권보다 한층 더 화려하게 펼쳐지는 캡틴 언더팬츠의 활약은 독자들이 한시도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할 것이다. 지금 바로 『캡틴 언더팬츠-②말하는 변기군단의 역습』의 책장을 펼쳐 이들의 좌충우돌 얼렁뚱땅 모험에 함께하다 보면, 아이들이 열광하는 슈퍼 히어로는 따로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슈퍼 히어로들이 실은 어른들의 세계를 그리고 있으며 그들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다면, 아이들의 진정한 슈퍼 히어로 ‘캡틴 언더팬츠’는 아이들이 자유로운 상상을 맘껏 펼치며 즐거워하는 가운데 아이들 마음에 쏙 들어오는 세상의 정의와 삶의 가치까지 저절로 깨닫게 해 주는 것이다.
엄청나게 큰 우리 몸 백과
어스본코리아 / 미나 레이시 본 지음, 피터 앨런 그림 / 2017.12.14
15,000원 ⟶ 13,5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미나 레이시 본 지음, 피터 앨런 그림
우리 몸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고, 무슨 일을 하는지 선명한 그림으로 소개한다. 가장 먼저 뼈와 근육, 심장과 혈관, 피부 등 우리 몸을 이루는 부분인 각 ‘기관’의 종류와 특징을 한눈에 보여 준다. 그다음, 책장만큼 커다란 플랩이 열리고 또 열리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길게 펼쳐진 뼈와 근육 그림, 혈관을 커다랗게 확대한 그림,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을 확대한 그림 등이 나타난다. 각 기관의 생김새와 이름, 역할을 기능별로 살펴보면서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자세를 익힐 수 있다. 또한 웃을 때 사용하는 얼굴 근육의 개수, 삼킨 음식이 위에 도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 우주에서 키가 커지는 이유 등 책장 구석구석에 실린 흥미로운 사실들을 찾아보면서 우리 몸에 대한 호기심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우리 몸은 무엇으로 이루어졌을까요? 뼈 근육 숨쉬기 심장과 피 음식을 먹으면 어디로 갈까요? 머릿속에서는 감각 생명이 시작돼요 몸에 관한 놀라운 사실들커다란 플랩 4장을 활짝 열면 펼쳐지는 엄청나게 신기한 우리 몸속 세계! *3~5세 누리 과정 ‘신체 운동.건강’ 영역 - '신체 인식하기', '건강하게 생활하기' ◆ 커다란 플랩으로 보는 우리 아이 첫 백과사전, 엄청나게 큰 백과 시리즈 나를 둘러싼 세계를 관찰하기 시작한 아이들은 무엇을 궁금해할까요? 호기심 많은 3~5세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주제를 골라 그림 백과 형식으로 풍성하게 담아낸 커다란 플랩북 「엄청나게 큰 백과」 시리즈가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탐구의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각 권에서는 곤충과 벌레, 탈것과 기계, 공룡, 우리 몸 등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지요. 책장만큼 커다란 플랩을 열고 또 열어서 활짝 펼쳐지는 길쭉한 장면이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아요. 작은 특징이 잘 묘사된 커다란 그림과 간결한 글이 아이의 집중력을 북돋아 주고 호기심을 키워 줍니다. ◆ ‘우리 몸’을 이루는 것들을 아주 커다란 플랩북으로 만나 보아요! 뼈와 근육, 심장부터 허파, 위장까지 몸속 기관을 두루 살펴보세요. 우리 몸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고, 무슨 일을 하는지 선명한 그림으로 소개해요. 가장 먼저 뼈와 근육, 심장과 혈관, 피부 등 우리 몸을 이루는 부분인 각 ‘기관’의 종류와 특징을 한눈에 보여 줘요. 그다음, 책장만큼 커다란 플랩이 열리고 또 열리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길게 펼쳐진 뼈와 근육 그림, 혈관을 커다랗게 확대한 그림,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을 확대한 그림 등이 나타나요. 각 기관의 생김새와 이름, 역할을 기능별로 살펴보면서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자세를 익힐 수 있어요. 또한 웃을 때 사용하는 얼굴 근육의 개수, 삼킨 음식이 위에 도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 우주에서 키가 커지는 이유 등 책장 구석구석에 실린 흥미로운 사실들을 찾아보면서 우리 몸에 대한 호기심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간결한 글과 입체적인 그림! 글자를 익히고 사물을 관찰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커다란 플랩을 활용한 넓은 판면에 펼쳐진 큼직큼직한 그림과 짧고 쉬운 글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우리 몸속을 탐험하듯이 두루두루 살펴보는 즐거움을 줘요. 평상시 들여다볼 수 없는 몸속 구석구석이 어떤 일들을 하는지, 특징을 살린 간결하고 명확한 그림과 짧고 쉬운 설명을 통해 알려 주고 있지요. 장기의 단면, 혈관과 적혈구 등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을 실제보다 확대한 그림은 각 기관이 하는 일을 보다 깊이 이해하게 도와줘요. 가로로 길게, 세로로 길게 펼쳐지는 플랩이 몸속 기관의 생김새를 잘 드러내고, 각 기관이 일하는 순서대로 정보를 기억하는 데 도움을 주지요.
뜨거운 것과 차가운 것
승산 / 잭 챌로너 지음, 박병철 옮김 / 200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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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산자연,과학잭 챌로너 지음, 박병철 옮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물리를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 영문판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영어 공부에도 활용할 수 있다. 실제 사물과 활동을 중심으로 탐구, 실험, 토론, 게임과 같이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책을 만들었다. 1권 에서는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사물이 빛과 관련되어 있음을 실험을 통해 배운다. 빛의 직진과 굴절, 빛의 빠르기, 지구의 자전과 공전에 관한 이론들이 실려 있다. 2권 에서는 다양한 물의 활동을 다루고 있다. 물이 모여 강과 바다를 이루는 사실을 간단한 실험을 통해 파악하고, 눈과 비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도 함께 배울 수 있다. 3권 에서는 온도에 대해 알아 본다. 온도란 무엇일까? 뜨겁거나 차가운 이유는 왜일까? 고체는 왜 열을 가하면 액체가 될까? 와 같은 궁금증을 실험을 통해 풀어준다. 온도에 관한 다양한 과학 상식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4권 에서는 물체의 크기와 무게에 대해서 배운다. 같은 크기라고 해서 같은 무게라고 해서 모두 물위에 뜨거나 하늘에 뜨는 것은 아니다. 물건이 뜨거나 가라앉는 이유에 대해 알려 준다. 물고기, 배 등이 물위에 뜨는 원리를 알 수 있다. 모두 여덟 권으로 완간될 예정이다.1권 빛과 어둠 빛과 어둠 낮과 밤 태양과 별 빛 만들기 전기로 만든 빛 빛의 진행 그림자 반사하는 빛 검은 것와 하얀 것 빛을 통과시키는 문체들 굴절하는 빛 눈의 활동 어둠 속에서 보기 빛과 색깔 동물과 식물들 2권 젖은 것과 마른 것 젖은 것과 마른 것 젖은 것 마른 것 구름과 비 비와 강 바다 빙수 식물과 물 동물과 물 축축한 공기 말리기(건조) 음식 속의 물 축축한 숲(우림) 사막의 식물 사막의 동물 3권 뜨거운 것과 차가운 것 뜨거운 것과 차가운 것 뜨거운 것 차가운 것 녹이기와 얼리기 뜨거울까, 차가울까? 온도란 무엇일까? 따뜻하게 하기 시원하게 하기 불과 열 음식과 열 태양열 더운 곳 추운 곳 눈과 얼음 동물들이 살아가는 방법 4권 뜨는 것과 가라앉는 것 뜨는 것과 가라앉는 것 뜨는 것 가라앉는 것 물 속의 물건들 배와 뗏목 큰 배 물 속에서 살아가기 고래와 상어 잠수함 바다 뜨거운 공기 풍선과 비행선 연못에 떠있는 것들 물에 뜨는 액체 물에 뜨기와 수영 5권 밀기와 당기기 밀기와 당기기 밀기 당기기 출발과 멈춤 계속 움직이려면 뭐든지 잡아당기는 중력 들어 올리기 늘어남과 찌그러짐 구부러짐과 부러짐 꼬임과 회전 물이 미는 힘 공기가 미는 힘 움직이는 공기 자석과 전기 동물과 식물 용어 사전 6권 빠른 것과 느린 것 빠른 것과 느린 것 빠르게 움직이기 느리게 움직이기 속도 재기 속도 높이기 속도 늦추기 땅에서 움직이기 물에서 우직이기 공중에서 움직이기 빨리 달리는 기계들 우주 공간에서 움직이기 너무 빨라서 안 보여! 너무 느려서 안 보여! 빠르게 혹은 느리게 자라는 것들 가장 빠른 것과 가장 느린 것 용어 사전 7권 큰 소리와 작은 소리 큰 소리와 작은 소리 큰 소리 작은 소리 소리 만들기 소리의 전달 소리의 물결(음파) 되돌아오는 소리 어떻게 들을 수 있을까? 동물의 귀 높은 소리와 낮은 소리 줄에서 나는 소리 공기에서 나는 소리 동물들이 내는 소리 시끄러운 곳과 조용한 곳 녹음 용어 사전 8권 큰 것과 작은 것 큰 것과 작은 것 큰 것 작은 것 크기를 비교해 봅시다 크기 재기 크기와 거리 현미경으로 바라본 세상 커다란 동물 작은 동물 성장 커다란 식물 작은 식물 커다란 건물 크고 작은 다리들 가장 큰 것과 가장 작은 것 용어 사전
레이첼 카슨
파란자전거 / 홍당무 지음, 이현호 그림 / 200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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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인물,위인홍당무 지음, 이현호 그림
차근차근 실천하는 아이 얼렁뚱땅 미루는 아이
글송이 / 황은영 글.그림 /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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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생활,인성황은영 글.그림
지각쯤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할 일을 매번 미루는 실천 꽝 도란이가 '실천상'에 도전한다. 우등생이 되는 공부 계획! 날씬해지는 운동 계획! 내 꿈을 이루는 생활 습관! 등을 도란이가 잘 실천할 수 있을지 함께 지켜보자.프롤로그·얼렁뚱땅 미루는 도란이의 실천상 도전기! *목표를 이루는 실천 7단계 1장. 실천의 힘을 길러 주는 습관! 01·나는 얼마나 실천을 잘 하고 있을까? / 02·쉬운 것부터 도전하자 (……) 2장. 실천하는 아이 미루는 아이 01·매일매일 꾸준히 운동하자 / 02·텔레비전 보는 시간을 줄이자 (……) 허풍소녀 도란이의 실천 도전기! 지각쯤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할 일을 매번 미루는 실천 꽝 도란이가 '실천상'에 도전한다고 해요. 우등생이 되는 공부 계획! 날씬해지는 운동 계획! 내 꿈을 이루는 생활 습관! 등을 도란이가 잘 실천할 수 있을지 함께 지켜볼까요? 꿈이라는 열매를 맺게 해 주는 실천! 실천(實踐)이라는 단어에는 '열매를 맺기 위해 차근차근 밟아 나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어요. 실천을 통해 실력이 쌓이고 실력이 쌓이면 꿈을 이룰 수 있지요. 실천은 실력이라는 작은 열매와 꿈이라는 큰 열매를 여러분에게 선물할 거예요. 이 책에 나오는 방법대로 실천하는 어린이가 되기 위해 노력하면, 여러분은 꿈을 이루는 멋진 어른이 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