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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보물
키즈위드 / 키즈위드 편집부 (지은이) / 2020.06.01
18,800원 ⟶ 16,920원(10% off)

키즈위드소설,일반키즈위드 편집부 (지은이)
파이디온 성경학교 주제 “하나님의 보물”의 찬양 중 여섯 곡을 담은 책이다. 파이디온 선교단이 부른 학령전 어린이를 위한 CCM으로, 파이디온과 키즈위드의 콜라보 작품이다. 뿅뿅뿅, 꼭꼭 숨어라 등 아이들의 귀에 쏙쏙 들어가는 재밌는 표현이 곡마다 담겨있다.꼭꼭 숨어라 뿅뿅뿅 찬양해 하나님 하나님 저 왔어요 드리고 싶어요 하나님의 보물영유아·유치부용 사운드북 파이디온 학령전 어린이 CCM ·“하나님의 보물” 2020 파이디온 VBS 찬양을 사운드북으로 들어보세요. ‘하나님의 보물’ 사운드북은요! ·파이디온 성경학교 주제 “하나님의 보물”의 찬양 중 여섯 곡을 담았어요. ·파이디온 선교단이 부른 학령전 어린이를 위한 CCM ·파이디온과 키즈위드의 콜라보 작품입니다. ·뿅뿅뿅, 꼭꼭 숨어라 등 아이들의 귀에 쏙쏙 들어가는 재밌는 표현이 곡마다 담겨있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고래일기 작가의 따뜻한 일러스트를 담았어요. ·아이들이 잘 들을 수 있게 소리를 2 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요. 사운드북 “하나님의 보물”을 교회와 가정에서 ·아이의 생일이나 새친구 가족에게 선물하세요 ·가정예배를 드릴 때 엄마 아빠도 함께 불러요. 사운드북 “하나님의 보물”을 아이들이 ·혼자서도 버튼을 꾹꾹 누르며 찬양을 불러요! ·입으로 몸으로 신나게 하나님을 찬양해요 사운드북 사용법 1 그림버튼을 눌러서 신나는 찬양을 들어보세요. 한 번 더 누르면 찬양이 멈춰요 2 볼륨은 2 단계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3 1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절전 모드가 돼요.
우리 아이 꿈을 키워주는 첫 컬러링북
참돌어린이 / 배성태 그림 / 2015.03.31
4,900원 ⟶ 4,410원(10% off)

참돌어린이유아놀이책배성태 그림
국내 작가가 우리 아이들의 정서와 학습 발달에 꼭 맞도록 정성들여 만든 컬러링북이다. 손을 움직여 알록달록 그림을 완성하다 보면 아이들의 소근육과 두뇌가 발달하고, 미적 감각뿐 아니라 상상력과 창의력도 향상된다. 아이가 손을 움직여 그림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몰입을 이끈다. 또한 누리과정과 연계된 여러 주제들을 다양한 상황과 함께 재미있게 표현해 아이의 몸과 마음이 튼튼하게 발달하도록 도와준다. 특히 사회관계 영역과 예술경험 영역이 많이 반영되어 우리 아이의 잠재력을 키워 준다.똑똑한 머리, 튼튼한 마음을 만들어 주는 우리 아이 첫 컬러링북 시리즈 아이가 처음 만나는 컬러링북, '우리 아이 첫 컬러링북' 시리즈는 국내 작가가 우리 아이들의 정서와 학습 발달에 꼭 맞도록 정성들여 만든 컬러링북 시리즈예요. 손을 움직여 알록달록 그림을 완성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아이의 소근육을 키워주고 이를 통해 두뇌 발달을 자극해요. 또한 컬러링을 통해 미적 감각뿐 아니라 상상력과 창의력도 향상된답니다. 그중 이 시리즈의 여섯 번째 권인 《우리 아이 꿈을 키워주는 첫 컬러링북》은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북돋우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마음이 안정되며 기분이 편안해지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답니다. 몰입을 통한 자연스러운 스트레스 해소 컬러링북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이유는 한 칸 한 칸 색을 칠하면서 몰입하는 가운데 잡념이 사라지고 편안함과 안정감이 생기기 때문이에요. 또한 색을 모두 칠하고 나면 완성된 그림을 보며 만족감과 성취감도 높아지게 되지요. 《우리 아이 꿈을 키워주는 첫 컬러링북》은 '꿈꾸는 직업', '동화 속 주인공', '즐거운 모험' 등 다양한 주제를 담은 스케치에 색을 칠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몰입함으로써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우리 아이 정서에 딱 맞는 국내 작가의 일러스트 '우리 아이 첫 컬러링북' 시리즈는 모두 국내 작가님께서 직접 그려 주셨어요. 매 페이지마다 우리의 정서와 상황에 맞게 그려진 따뜻하고 정감 있는 그림들이 가득하지요. 또한 그림의 각 주제도 우리 아이들이 쉽게 흥미를 느끼고 공감할 수 있을 만한 소재들로 구성했답니다. 이제 우리 아이의 정서에 딱 맞는 '우리 아이 첫 컬러링북' 시리즈를 만나보세요. 최신 누리과정의 전 영역 반영 누리과정은 어린이의 조화로운 심신 발달을 도와 민주시민의 기초를 형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구성된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공통 교육과정이에요. '우리 아이 첫 컬러링북' 시리즈는 자연탐구, 사회관계, 예술경험, 의사소통, 신체운동·건강 영역으로 구성된 누리과정의 5개 전 영역을 모두 반영하고 있어요. 누리과정과 연계된 여러 주제들이 다양한 상황과 함께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서, 컬러링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학습이 가능해져요. 또한 아이가 직접 손을 움직여 색칠하면서 소근육이 발달하고, 여러 가지 색상을 접하게 되어 색 감각이나 창의력을 높이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알고 싶고 타고 싶은 자동차
상수리 / 홍대선 지음, 남궁선하 그림, 김정하 감수 / 2008.12.29
11,000원 ⟶ 9,900원(10% off)

상수리학습일반홍대선 지음, 남궁선하 그림, 김정하 감수
자동차의 역사와 원리를 통해서 어린이들이 지구 환경과 미래의 삶도 생각할 수 있도록 자동차 문화까지 다룬 책. 자동차의 원리와 자동차의 수요, 공급에 따른 경제 이야기, 자동차 디자인의 흐름까지 어린이들이 자동차의 역사를 통해서 사회, 문화, 경제, 환경, 과학까지 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는 하이브리드카, 수소연료전지차 등 친환경 자동차 이야기도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보여 주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상상의 꿈을 꾸게 하고, 사람과 환경도 생각하게 하는 자동차 이야기를 실은 책이다. 2009년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선정작.1 세계 자동차의 역사 세계 최초의 역사_8 자동차 왕 포드_11 2 자동차의 원리 치타와 자동차 달리기 시합을 하면?_18 6기통 엔진과 3000cc 배기량_23 연비는 또 뭐야?_25 최고 출력과 최대 토크_28 3 미래의 자동차 스스로 달리는 똑똑한 자동차_32 바이오 연료의 명암_38 4 국산 자동차와 모터쇼 시발 자동차를 아시나요?_44 모터쇼에서 본 멋진 콘셉트카는 왜 판매를 안하죠?_46 앗, 차 이름에 이런 뜻이!_50 뜨는 자동차, 지는 자동차_54 5 자동차 기술 연구소 자동차 기술 연구소에선 하는 일_60 여러 가지 자동차 스타일_63 맹물 자동차 나가신다!_66 휘발유 자동차는 살아남을까?_70 6 친환경 자동차 지구 온난화와 친환경 자동차들_76 저공해 자동차 하이브리드카_79 사람보다 자동차가 먼저인 나라_82 자동차와 사람이 함께 사는 세상_87 퀴즈로 풀어 보는 자동차_90자동차, 인류의 땀방울과 노력의 결정체 세계 자동차의 역사와 원리를 통해서 미래 자동차를 만날 수 있습니다. 첨단 과학과 인류의 문화, 예술, 역사가 숨 쉬는 자동차! 어린이 여러분 자동차를 타고 달나라에 가는 꿈을 꾼 적이 있습니까? 자동차는 단순하게 ‘탈것’만은 아니랍니다. 시대를 앞서, 기술의 진보를 가장 잘 보여 주는 첨단 과학이자 인류가 셀 수 없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정체이기도 합니다. 지금 세계 자동차 연구소에서 개발하고 있는 수소 자동차 같은 차는 앞으로 어린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 타고 다닐 미래의 자동차입니다. 이 책은 자동차의 역사와 원리를 통해서 어린이들이 지구 환경과 미래의 삶도 생각할 수 있도록 자동차 문화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1769년 프랑스의 포병장교 퀴뇨가 만든 세계 최초의 자동차에서부터 한국 최초의 자동차 ‘시발 자동차’와 무인 자동차 이야기까지 자동차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알고 싶고 타고 싶은 자동차》 이야기입니다. 자동차의 원리와 자동차의 수요, 공급에 따른 경제 이야기, 자동차 디자인에 따른 세계 디자인의 흐름까지 어린이들이 자동차의 역사를 통해서 사회, 문화, 경제, 환경, 과학까지 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는 하이브리드카, 수소연료전지차 등 친환경 자동차 이야기도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로봇의 인공지능을 장착한 무인 자동차 시대가 우리나라에서도 2025년쯤이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어린이들에게 상상의 꿈을 꾸게 하고, 사람과 환경도 생각하게 하는 자동차 이야기를 만나 보기 바랍니다.벤츠는 나무로 된 차의 몸체에 엔진을 결합한 형태의 자동차를 제작해서 세계 최초로 특허를 받았습니다. 바퀴가 세 개 달린 삼륜차였으며, 최고 시속 15km의 속도로 달렸답니다. 그 해 다임러는 마차 모양의 차 몸체에 엔진을 얹은 네 바퀴 자동차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시속 18km로 달린 이 자동차는 벤츠가 만든 차와 함께 세계 최초로 실용화된 차였습니다. 이후 두 사람은 자신들의 이름을 딴 ‘다임러-벤츠’라는 회사를 만들었고, 이를 기반으로 ‘메르세데스-벤츠’라는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가 태어났습니다. - 10쪽 '세계 자동차의 역사' 중에서 서울을 가로지르는 한강에는 다리 25개가 있지만 대부분 자동차를 위해서 만든 다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한강 다리에 사람들이 가까이 가기도 어렵답니다. 처음에 자동차는 사람을 위해 만들었으나 편리함과 속도에 지나치게 매달리면서 사람들이 사는 사회의 따스한 정도 빼앗아 갔습니다. 우리는 자동차와 사람이 함께 사는 사회를 언제나 생각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가장 소중하기 때문이랍니다. - 87쪽 '6. 친환경 자동차' 중에서 물(H2O)은 수소(H)와 산소(O2)의 화학적 결합물입니다. 물은 불에 타지 않는 물질이지만, 물을 전기 분해할 때 나오는 수소는 연소 반응이 빨라 연료로 곧잘 쓰입니다. 물로 가는 자동차는 물을 전기 분해할 때 생기는 이런 반응을 이용하는 것이지요. 물은 수소와 산소로 분리만 시켜 주면 잘 연소하여 타는 물질로 변한답니다. 과학자들은 바로 물의 이런 특성 때문에 계속 연구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해결해야 할 많은 문제가 있답니다. 물을 전기분해해 수소를 만드는 데 많은 돈이 들어가고, 또 수소와 산소를 분리하려면 또 다른 연료나 동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서 아직은 경제성이 적어서 물을 이용해 차를 움직이게 하기는 어렵답니다. - 68쪽 '물로 가는 자동차의 원리' 중에서
바다소
다림 / 차오원쉬엔 (지은이), 양태은 (옮긴이) / 2018.06.10
11,000원 ⟶ 9,900원(10% off)

다림청소년 문학차오원쉬엔 (지은이), 양태은 (옮긴이)
다림 청소년 문학 시리즈. 아름다운 물빛 세상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사춘기 아이들의 우정과 사랑, 빨리 성장해 어른이 되고 싶어 하는 마음, 세상에 대한 상처와 분노에 이르기까지 자기 나름의 고민과 아픔을 겪으며 성장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 내 우리도 그들처럼 고민하고 아파하면서 세상을 배워 나가고 성장하게 한다. <빨간 기와>, <까만 기와>, <상상의 초가 교실> 등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중국 작가 차오원쉬엔의 단편집이다. 책에 수록된 네 편의 단편들은 길이가 짧은 만큼 더 강렬하고 응축적인 작가의 분위기를 보여 주고 있다. 사춘기 아이들의 우정과 사랑, 빨리 성장해 어른이 되고 싶어 하는 마음, 세상에 대한 상처와 분노에 이르기까지 그 또래의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 각각의 단편에서 서로 다른 느낌으로 다채롭게 펼쳐진다. 각기 다른 주제를 다룬 네 편의 단편을 읽다 보면 어느새 차오원쉬엔의 작품을 관통하고 있는 성장기 아이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그 시절 우리들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따뜻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작가의 고향을 닮은 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시골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차오원쉬엔의 이 단편집은 마치 그림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실제로 ‘글로 그리는 그림’이라는 평가를 받는 그의 서정적이면서도 명쾌한 문체를 만끽해 볼 수 있다. 빨간 호리병박 007 바다소 033 미꾸라지 075 아추 105 옮긴이의 말 144세계적인 아동·청소년 문학가 2016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수상 작가 차오원쉬엔의 단편 문학의 정수! ★★★ 중학교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 ★★★ 아시아태평양 출판협회(APPA) 출판상 수상 도서 ★★★ 한우리가 뽑은 좋은 책 선정 도서 ★★★ 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 추천 도서 ★★★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 책읽는교육사회실천협의회 권장 도서 ★★★ 어린이 도서연구회 추천 도서 아름다운 물빛 세상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사춘기 아이들의 우정과 사랑, 빨리 성장해 어른이 되고 싶어 하는 마음, 세상에 대한 상처와 분노에 이르기까지 자기 나름의 고민과 아픔을 겪으며 성장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 내 우리도 그들처럼 고민하고 아파하면서 세상을 배워 나가고 성장하게 한다. 아름다운 물빛 세상에서 펼쳐지는 차오원쉬엔 단편 문학의 정수 바다소는 빨간 기와 까만 기와 상상의 초가 교실 등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중국 작가 차오원쉬엔의 단편집이다. 책에 수록된 네 편의 단편들은 길이가 짧은 만큼 더 강렬하고 응축적인 작가의 분위기를 보여 주고 있다. 사춘기 아이들의 우정과 사랑, 빨리 성장해 어른이 되고 싶어 하는 마음, 세상에 대한 상처와 분노에 이르기까지 그 또래의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 각각의 단편에서 서로 다른 느낌으로 다채롭게 펼쳐진다. 각기 다른 주제를 다룬 네 편의 단편을 읽다 보면 어느새 차오원쉬엔의 작품을 관통하고 있는 성장기 아이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그 시절 우리들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따뜻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작가의 고향을 닮은 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시골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차오원쉬엔의 이 단편집은 마치 그림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실제로 ‘글로 그리는 그림’이라는 평가를 받는 그의 서정적이면서도 명쾌한 문체를 만끽해 볼 수 있다. 아이부터 할머니까지 삼대가 보는 베스트셀러 작가 차오원쉬엔 중국이 사랑하는 작가 차오원쉬엔 작품에는 작가가 어린 시절을 보냈던 1960~1970년대 중국의 강과 호수가 있는 농촌이 배경으로 등장해 차오원쉬엔 작품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다. 그런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따뜻하게 그려 낸 작품들을 많이 발표했으며, 성장기 아이들의 심리 묘사에 탁월하다. 그의 작품들은 현재 중국에서 할머니와 엄마, 아이 삼대가 같이 보는 베스트셀러로 여섯 살에 읽어 좋은 책은 예순 살에 읽어도 좋다는 말을 그대로 보여 주는 서정적이고 뛰어난 작품들이다. 차오원쉬엔은 중국에서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지닌 스타 작가이다. 그의 많은 작품들이 영국, 프랑스, 일본 등에 번역 소개되었는데, 2016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수상을 비롯해 전 세계 유수의 권위 있는 상을 다수 수상하며 문학적으로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바다소 중 「빨간 호리병박」은 우리나라에서도 그 문학성을 인정받아 중학교 국어교과서에 수록되었다. 수록작품 소개 내 어린 시절 가장 아름다웠던 성장의 기억 「빨간 호리병박」 갈대로 뒤덮인 강기슭에 사는 뉴뉴는 강 건너 사는 완에게 이끌리지만 쉽사리 완에게 다가서지 못한다. 빨간 호리병박을 옆구리에 끼고 매일 헤엄을 치는 완은 아버지는 감옥에 가 있고 어머니와 단둘이 사는 외로운 소년이다. 어느 날 마름 열매를 따던 뉴뉴에게 다가온 완은 열매를 따 뉴뉴에게 한가득 안겨 준다. 그날 이후 뉴뉴는 점차 완과 친해지고 같이 강에서 헤엄친다. 완의 호리병박은 뉴뉴의 것이 되고 뉴뉴는 완의 비밀을 공유하게 된다. 뉴뉴에게 헤엄치는 법을 가르쳐 주는 완은 어느 날 강 건너편에 가 보고 싶어하는 뉴뉴를 데리고 강 한가운데로 헤엄쳐 간다. 그곳에서 갑자기 뉴뉴의 호리병박을 뺏어 버리는 완! 뉴뉴는 깜짝 놀라 물에서 허우적대면서 울부짖는다. 완은 도대체 왜 그런 것일까? 뉴뉴와 완에게 빨간 호리병박은 어떤 의미일까? 불완전하고 불안정한 그래서 자신도 어쩔 수 없는 이 시기 아이들의 심리, 그리고 사랑이라기엔 미묘한 감정과 그로 인해 한 뼘 커가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아름다운 강가를 배경으로 잔잔하게 펼쳐진다. ★ 중학교 교과서 수록 작품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해 가는 소년의 의지와 용기가 빛나는 작품 「바다소」 소년은 부모 없이 자신을 키워 준 늙으신 할머니가 안쓰러워 이제는 자신이 할머니에게 힘이 되어 주고자 한다. 그래서 할머니가 이제까지 힘들게 모은 돈으로 바다소를 사러 홀로 떠난다. 바다소는 소년이 사는 농촌 마을에서 힘이 약한 흙탕물소와는 달리 힘세고 일을 잘하기 때문에 귀하게 여기는 것이다. 소년은 바다소의 강인함과 함께 그 거칠고 쉽게 길들여지지 않는 성깔을 좋아한다. 소년이 바닷가에서 가장 거칠고 강인한 바다소를 사고 돌아오는 길, 소년은 용기를 잃지 않고 바다소를 길들이려 하고, 바다소는 소년에게 길들여지지 않으려고 몸부림을 친다. 모든 소년은 한 번쯤은 전설 속의 주인공이 되기를 꿈꾼다. 아직 자신에게 벅차기만 한 존재인 바다소, 그리고 과거에 겪어 보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 앞에서 갈등하는 소년의 심리와 더불어 힘들지만 결국 이겨 내는 소년의 의지와 용기가 빛나는 작품이다. 누구나 인생에서 한 번쯤은 자신의 바다소를 만나게 되지 않을까? 그땐 힘들고 지나가기 어려운 걸림돌을 자신이 성장하는 데 필요한 아름다운 디딤돌로 만들었던 소년을 떠올려 볼 수 있을 것이다. 나와 다른 모습의 친구를 이해하고 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미꾸라지」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이 지방의 아이들은 물이 가득 찬 논에서 ‘카’라는 도구로 미꾸라지를 잡는다. 싼류와 스진쯔도 미꾸라지를 잡는 아이들 중 하나이다. 둘은 같은 논에서 미꾸라지를 잡지만 성격과 생김새는 정반대이다. 스진쯔는 덩치가 크고 제멋대로이고 싼류는 깡마른데다 의기소침하다. 한편 남편이 일찍 죽고 홀로 오리를 치며 사는 완은 싼류에게 어머니와 같은 정을 준다. 그런 모습에 샘이 난 스진쯔는 자신보다 힘도 약하고 부모 없는 고아인 싼류가 맘에 안 들어서 싼류를 업신여기고 미꾸라지를 잡지 못하게 괴롭힌다. 그리고 그로 인해 두 소년은 심하게 싸우게 된다. 싼류를 심하게 괴롭힌 날 스진쯔는 자신 때문에 우는 싼류와 완의 모습을 보고 그들이 가진 외로움을 이해하게 된다. 그날 이후 두 소년은 서로 배려하게 되고 둘도 없는 친구 사이가 된다. 서로 친해지면서 거칠었던 스진쯔는 부드럽게 변하고, 의기소침했던 싼류는 밝고 명랑한 아이로 변해 간다. 자신과 다른 친구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서로의 차이를 껴안으면서 성장해 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세상을 거부하는 마음속 외로움과 그리움이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 「아추」 아추가 여섯 살 때 아추네 마을 사람들은 배를 타고 옆 마을로 단체 영화 구경을 가게 된다. 그런데 정원 초과로 인해 배는 뒤집히고 아추의 부모님은 수영을 못해 물에 빠져 죽고 만다. 아추의 아버지가 물속에서 자신을 붙잡았지만 재치 있게 뿌리치고 살아남았다고 자랑하고 다니는 다거우의 아버지. 그날 이후로 아추에게 세상 사람들은 모두 복수의 대상이 된다. 어린 소년의 마음에 싹튼 복수의 씨앗은 사회에 대한 삐딱한 행동으로 표출된다. 다거우를 불러내 어둡고 무서운 곳에 홀로 버려두고 오기, 미운 선생님 똥간에 빠뜨리기, 고자질한 동네 아저씨가 먹을 수박 미리 먹고 오줌으로 채워 놓기 등등……. 통쾌하기보단 가슴 한편이 쓸쓸한 아추의 복수가 계속 되고, 어른들도 안쓰러운 마음에 그런 아추를 함부로 야단칠 수 없다. 작가 차오원쉬엔은 아추가 왜 문제아가 될 수밖에 없었는지 보여 주며 사회적 편견이 아닌 아추의 입장에서부터 이야기를 펼쳐 독자에게 생각의 고리를 던진다. 아추의 마음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그 어린 소년의 마음속 외로움과 그리움에 마음이 찡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대문만 나서면 뉴뉴는 언제나 완이라는 남자아이가 선명한 빨간호리별박을 품에 안고 헤어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사람들은 아추를 찾아 나섰다."아추!""아추!""아추!""아추!"아저씨들의 외침이, 아주머니들의 외침이, 노인들의 외침이, 아이들의 외침이 보름이 넘도록 근방 10여 리 물 위로 울려 퍼졌다.
꿈을 이루는 목표
끌리는책 / 이민규 지음, 한주미 그림 /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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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책생활,인성이민규 지음, 한주미 그림
10대를 위한 심리학자의 인성교육 시리즈 3번째. 10대가 어른이 되는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삶의 지혜인 관계, 긍정과 자존감, 목표, 습관, 실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부모와 함께 읽으며, 어떻게 어른이 되고 어떻게 행복한 삶을 설계할 것인지를 진지하게 생각하면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교우관계는 물론 성장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에 대해, 다양한 사례와 함께 심리학 이론과 실험 등을 소개하면서 차분하게 독자를 설득한다.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이고 왜 원하는지, 현재 나의 처지는 어떻고 언제까지 목표를 달성할 것인지,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이고 누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머리말 - 꿈꾸는 사람이 꿈을 이룬다 1장 목표가 필요한 이유 목표란 무엇일까 목표를 정하는 방법 공부는 왜 해야 하지?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 2장 내 인생의 목표 나는 어떤 사람이지? 해야 할 이유를 찾자 소중한 일을 먼저 하자 3장 목표를 향하여 목표에서 눈을 떼지 말자 미래로 가서 현재를 선택하자 인생 지도를 그리자부모님과 함께 읽는 삶의 지혜! 선생님과 함께 그리는 꿈의 지도! 심리학자에게 배우는 목표의 힘! 10대부터 쌓아가는 삶의 지혜! 심리학을 기반으로 성인들의 삶에 자세, 관계와 소통에 대한 책을 주로 집필했던 심리학자 이민규 교수가 10대를 위한 책을 펴냈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교우관계는 물론 성장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에 대해, 다양한 사례와 함께 심리학 이론과 실험 등을 소개하면서 차분하게 독자를 설득하고 있는 책이다. 이 시리즈는 10대가 어른이 되는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삶의 지혜인 관계, 긍정과 자존감, 목표, 습관, 실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부모와 함께 읽으며, 어떻게 어른이 되고 어떻게 행복한 삶을 설계할 것인지를 진지하게 생각하면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0대를 위한 심리학자의 '목표' 수업 사람들이 목표를 쉽게 정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방 청소를 할 때도 '10분 안에 방 청소를 끝내겠다'고 목표를 정하고 하면 청소를 할 가능성이 높다. '오늘은 꼭 00은 하겠다'처럼 작은 목표를 정하고 달성하다 보면 나중에는 큰 꿈도 이룰 수 있다. 작은 성공 경험은 큰 성공을 부른다. 그리고 내가 꿈을 이루면 그것은 또 누군가의 꿈이 된다. 목표를 정하고 꿈을 이루면, 다른 사람의 꿈을 이루도록 도와줄 수도 있게 된다. 꿈꾸는 사람이 그 꿈을 이룬다! 인생에서 목표란 활터의 과녁과 축구장의 골대와 같다. 활터에 과녁이 없으면 명중이 없고, 축구장에 골대가 없으면 골인도 없기 때문이다. 목표가 이렇게 중요한데도 사람들이 목표 정하는 것을 미루는 이유는 첫째, 지금이 그냥 편하고 좋기 때문이다. 둘째, 목표를 정하는 것이 귀찮고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셋째, 더 재밌고 편한 것의 유혹에 휘둘리기 때문이다. 넷째, 실패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이다. 목표를 정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꿈이 없다면 꿈을 이룰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면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이고 왜 원하는지, 현재 나의 처지는 어떻고 언제까지 목표를 달성할 것인지,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이고 누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10분 뒤와 10년 후를 동시에 생각하라! 목표를 이루고 싶다면 가장 먼저 자신을 새롭게 규정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 '나는 게으른 사람', '나는 내성적인 사람'이라고 규정하는 순간부터 계속 게을러지고 내성적으로 지내게 된다. 목표를 정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나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처럼 자기 자신을 새롭게 규정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 또 포기하지 않고 결심을 끝까지 실천해서 꿈을 이루는 사람은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할 수 없는 수많은 핑계'들을 찾고 있을 때, '해야만 하는 절실한 이유'를 찾아내고 행동으로 옮긴다. 어른들은 종종 학창 시절부터 목표가 있는 게 좋다고 충고하곤 해. 그건 다 경험에서 나오는 말이지. 그렇다면 목표가 있는 사람과 목표가 없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아직 목표가 없다고? 괜찮아. 오늘부터 진지하게 목표를 만들어 가면 되니까. 그림을 그릴 때도 구체적인 물건을 앞에 놓고 그려야 더 쉽게 그릴 수 있지? 마찬가지로 목표가 구체적이면 심리적인 부담이 줄어들어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실천 계획을 곧바로 세울 수 있어. 그리고 목표가 이뤄지는 과정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목표 달성이 그만큼 쉬워진다고 할 수 있지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리 몸 이야기
미래아이(미래M&B) / 이지유 글, 장차현실 그림 / 2007.10.29
12,000원 ⟶ 10,8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자연,과학이지유 글, 장차현실 그림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시리즈는 과학 저술가 이지유 선생님이 최신 정보와 흥미로운 그림을 곁들여 재미있게 풀어놓은 어린이 과학 교양서입니다. 『우주 이야기』와 『화산 이야기』에 이어 놀랍고도 특별한 과학 이야기『우리 몸 이야기』와 함께 흥미진진한 우리 몸 대탐험을 떠나보세요. 이 책은 복잡한 전문 용어를 모르는 어린이라도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책들이 여러 번 다뤘다싶은 뻔한 이야기는 되도록 담지 않았다.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과학 교육이란 어렵고 복잡한 이름들을 외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호기심을 유발하고 친근하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이가 나고 자라서 사춘기를 겪고 일상생활을 하면서 겪는 일을 통해 우리 몸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아기가 태어나는 과정을 아기의 입장에서 풀어내고, 몸에 침입한 바이러스를 막아내는 과정을 임파구의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등 의학사의 흐름과 함께 흥미로운 정보들을 담아냈다. 1장. 수정란에서 인간으로 민지, 인간 세상으로 오다!/ 힘주세요, 힘!/ 인간 승리-엄마 뱃속에서 일어난 일/ 시험관에 아기는 없다/ 60억 편의 영화 같은 인생 2장. 먹고, 싸고 똥에서 나온 계산기 숫자판/ 으악, 위액이다!/ 작은창자 옆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진짜 몸속으로 가는 영양소-아미노산, 포도당, 지방산 이야기/ 드디어 밖이 보인다. 3장. 돌고 은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와 산소가 늘 적당히 몸속을 돌게 하는 놀라운 능력이 있다. 우리 몸의 문지기, 간/ 그대로, 그대로/ 우린 산소가 필요해!-돌고 도는 피의 여행 먹고 뛰어놀면, 나머지는 전자동! 4장. 자라고 강철보다 강하고 구름처럼 가벼운 뼈/ 뭐, 등뼈가 휘었다고?/ 근육이 없으면 무슨 재미가? 가장 훌륭한 옷감은 피부 5장. 사춘기 드디어 시작한 달거리/ 인류의 미래는 난소 안에 있다 - 여성 생식 이야기 달과 인간의 끊을 수 없는 관계/ 한 숟가락에 3억 마리 - 남성 생식 이야기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해야 할 일 6장 보고, 듣고, 명령하고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난 일/ 자기 안에 갇힌 사람들/뇌 사령관을 움직이는 날쌘 정보원들/ 신경세포와 전화선/ 냄새 값은 소리로/ 사회가 껴안아야 할 병 두 가지 행복한 사회가 만드는 건강한 몸 7장 끝나지 않은 전쟁 신분증만 지닌 좀도둑/ 흰피톨 특공대/ 끝나지 않은 전쟁/ 승리는 바이러스의 것? 8장 에피소드 양의 피를 받으면 양처럼 온순해진다고?/ 군에 가지 않으려는 사람들/ 거짓말 탐지기, 우리 몸 너는 나을 수 있다 - 고대 병원 이야기■ 우리 몸 이야기는 왜 필요할까?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와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화산 이야기』로 잘 알려진 과학 전문 필자 이지유 선생님이 이번에는 흥미진진한 우리 몸 이야기를 펴냈다. 이미 몸에 대해 다룬 책이 많은데 왜? 라며 사람들이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기존에 나온 책들은 우리 몸을 해부학적으로 잘게 쪼개어 모양과 역할을 설명하기에 급급하다. 아이러니하게도 시중에 몸 관련 책이 많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교과서에서는 전 학년을 통틀어 한 단원 정도만 몸에 대해 다룬다. 교과서 한 권에 몸과 건강에 대한 다양한 자료와 이야기가 담긴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에 비하면 그 양과 질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할 수 있다. 필자는 흔하지만 한편으론 과소평가된 우리 몸 이야기를 특유의 명쾌한 언어와 맛깔스러운 말솜씨로 들려준다. 우리 몸은 정신이 깃들어 있는 살아있는 몸이고 사회와 유기적으로 관계한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앞서 펴낸 책에서 저 먼 우주의 이야기와 화산 이야기를 우리 생활 가까이 끌어왔듯이 인간의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우리의 몸을 무엇보다 친근하고 소중한 것으로 되돌려 놓았다. ■ 우리는 먹고 싸고 숨 쉰다 : 살아있는 흥미진진한 우리 몸 이야기 이 책은‘우리 몸’을 단순한 연구 대상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로써 그 의미가 있다고 말한다. 필자는 아이를 낳고, 아들딸을 낳아 길러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생생한 이야기를 썼다. 연구실에서 쓰인 게 아니라, 엄마와 과학저술가로서 오랜 경험과 더불어 전공의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는 열정이 만들어낸 글이다. 그래서 이 책은 지금 우리가 잠을 자고 밥을 먹고 학교를 가는 바로 그 시간에 바로 내 몸 안에서 나를 어떻게 숨쉬게 하고 있는지, 방금 삼킨 음식이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로 어떻게 분해 되고 흡수되는지, 몸에는 정신이 깃들어 있어 마음에 따라 내 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생생하게 알게 한다. 세상에 갓 태어난 아기의 입장에서 출산을 표현했다든지 하는 필자의 세심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아이들은 우리 몸이 책 속에 죽어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살아 숨쉬고 있는 것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 웃음과 상상이 넘치는 일러스트 만화가 장차현실 씨가 작업한 이 책의 그림은 과학적 사실에 충실하면서도 재치와 기발한 상상이 돋보이는 그림들이다. 만화형식의 삽화는 본문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그림 하나하나에 독자적인 의미가 있다. 본문 내용을 보지 않고 그림만 보아도,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을 알 수 있다.
초등 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Lv.1 레벨 탐구 세트 (전3권) : 개정판
매스티안 / 매스티안 편집부 (엮은이) / 2019.12.01
37,800원 ⟶ 34,020원(10% off)

매스티안학습참고서매스티안 편집부 (엮은이)
상위권 학생을 위한 창의사고력 수학 탐구서로,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수학적 문제 해결을 위한 핵심 원리와 전략을 주제별로 구성하여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준다.초등 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Lv.1 탐구 A, B, CFACTO(Free Active Creative Thinking O. Junior mathtian)팩토는 자유롭게 자신감 있게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주니어 수학자입니다. 이 책은 상위권 학생을 위한 창의사고력 수학 탐구서로,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수학적 문제 해결을 위한 핵심 원리와 전략을 주제별로 구성하여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줍니다. 1) 단계별 창의사고력 대표 주제들로 구성 각 단계별로 창의사고력의 대표 주제들을 알차게 구성하여 다양한 접근법으로 유형들을 접해 보고 깊게 탐구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주제와 관련된 학습 자료를 실어서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이루어지도록 하였습니다. 2) 유형별 기본 개념 이해 및 사고력 다지기 창의사고력 주요 테마의 각 주제별 대표 유형을 제시하여 원리를 이해하고, 생각의 흐름을 따라 문제를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영역별 4개의 주제로 나누어 대표 유형을 제시하고, 생각의 흐름을 제공하여 문제해결의 핵심 전략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대표 유형과 닮은 유제 문제를 다시 한 번 해결해 보면서 새로운 문제해결 전략을 가장 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풍부하고 알찬 구성의 매뉴얼 매뉴얼을 통해 문제에 대한 자세한 해설을 제공하고, 문제의 핵심 요점들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제풀이와 채점으로만 끝날 수 있는 부분에서 혼자서도 중요 사항을 빼놓지 않고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진단평가 및 총괄평가 제공 매스티안 홈페이지(http://www.mathtian.com)를 통해 제공되는 진단평가로 수준에 맞는 교재의 단계 선정을 돕고, 교재의 학습이 끝난 후에는 총괄평가로 성취도를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온라인 서비스 제공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factos.cafe)에서 유아 수학 학습 방법, 초등 수학 학습 방법, 영재교육원 기출문제, 예상문제, 동영상강의, Q&A 등을 통하여 다양한 창의사고력 자료와 학습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통큰 통독 (개정판)
에스라성경통독사역원 / 주해홍 지음 / 2017.02.01
36,000

에스라성경통독사역원소설,일반주해홍 지음
주해홍 목사는 성경의 맥을 잡을 뿐 아니라 그에 해당하는 성경의 분량을 제시함으로 누구나 90일의 코스로 성경을 일독할 수 있게 돕는다. 무엇보다 은 바쁜 일상인들이 쉽게 성경을 접하고 읽을 수 있도록 이 책의 프로그램에 맞게 재구성한 성경의 내용을 음성파일로 제공하고 있다. 대부분의 성경일독프로그램들은 주제를 잡고 무조건 읽게 하는 방식과 빠른 속독을 통해 짧은 시간 안에 성경을 읽도록 유도한다. 또는 매일 3~4장의 분량을 가지고 성경을 꾸준히 읽도록 한다. 이러한 프로그램에는 몇 가지 문제가 있다. 처음의 방법으로는 체계적으로 성경을 읽는데 어려움이 있고 두 번째 방법으로는 흐름에 따라 읽는데 어려움이 있다. 그리고 세 번째 방법은 의미를 묵상하며 읽는데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주해홍 목사는 숲을 바라보듯 전체를 바라보며 그 안으로 들어가 나무 하나 하나를 살펴 볼 수 있는 세밀한 구역배분까지 이루어 냈다. 그의 성경일독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1)줄거리 따라 읽기(Storyline 따라 가기)와 2)메시지를 잡고 읽기(Plotline 따라가기)가 핵심이다. 성경의 내용을 흐름(시대와 내용)에 맞게 재구성하여 서로 연관되게 읽을 수 있게 한다. 이것은 성경을 혼돈없이 읽을 수 있게 한다. 추천의 글들 저자 서문 개정판 서문 하나님 나라 관점에서 읽는 90일 성경 일독 일일 읽기 순서 서론 1. 성경 읽기의 관점22 2. 성경읽기 방법 두 가지30 3. 성경 읽기의 3가지 성경 신학적 관점 - 흐름과 맥37 4. 바른 메시지를 찾기 위한 3가지의 개념 구약의 시간 흐름으로 읽기 01 창조 시대 02 족장 시대 03 출애굽·광야 시대 04 가나안 정복 시대 05 사사 시대 06 통일 왕국 시대 07 분열 왕국 시대 08 포로 시대 09 포로 귀환 시대 10 신·구약 중간 시대 신약의 시간 흐름으로 읽기 11 복음 시대 - 예수님의 생애 12 교회 시대 13 마지막 때 (종말) [에즈라 성경통독 사역원 (Ezra Bible Reading Ministry) 소개] 성경통독을 권장하기 위해서 설립한 미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승인한 비영리 종교 단체이다. 앞으로 성경 통독을 더욱 권장하기 위해서 필요한 인프라(Infra)와 세미나, 통독Camp, 지도자 훈련, 선교사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현재 남미 라틴 아메리카 본부가 있고, 토론토에 캐나다 본부가 있으며, 미국에 미주 본부가 있고, 서울에 한국 본부가 있다. 본 교재가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러시아어로 번역되어 출판을 기다라고 있다. 현재 웹사이트는 미주에 www.ezrabiblereading.com, 한국에 90daysbible.com이 개설되어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한국 010-7576-5436 또는 미주 전화 213-220-1716 또는 714-713-8833으로도 연락할 수 있다. 세미나, 책자, 강의, 통독 Camp 등의 개최를 원하는 교회나 단체는 연락하시기 바란다. 사역원 사무실 주소는 1458 S. San Pedro St. # 320. Los Angeles CA. 90015. U.S.A. [이 책의 출판 역사] 이 성경 읽기의 책은 1995년부터 15년간 준비와 16차례 강의와 2년간의 제작기간을 거쳐서 만들어 진 책이다. 2010년 에스라 사역원에서 “하나님 나라 관점에서 읽는 90일 성경 일독” :말씀이 삶이 되어“라는 제호로 출판되었다가 2012년 두란노에서 “하나님 나라 관점에서 읽는 90일 성경 일독” “통큰 통독”으로 2017년 1월 까지 52쇄를 출판했고 그 후 도서 출판 에스라에서 다시 “하나님 나라 관점에서 읽는 90일 성경 일독” “말씀이 삶이 되어”로 개정판을 출간하게 된 것이다. [왜 성경을 통독해야 하는가?] 성경의 통전적(通典的) 이해는 모든 신앙생활의 기초가 되는 것이다. 성경의 올바른 통전적 이해가 없다는 것은 신앙의 집을 모래위에 짓는 것과 같다(마태 7:24-27).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교회를 오래 다녔어도 변화가 없는 삶을 살아 갈 수밖에 없다.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교회의 여러 가지 이벤트나 프로그램이 아니라, “말씀”이다. 그 “말씀”은 이미 창조에 관여한 것이고, 지금은 “재창조(회복)”의 역사(役事)를 일으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말씀”을 읽고 이해를 하지 못하면 신앙생활에 아무런 변화도 오지 않는 법이다. 그 “말씀”이 바로 성경이고, 성경을 읽지 않는 신앙생활은 신앙생활이 아니다. 그것은 교회 생활일 수는 있다. “말씀”의 의한 변화가 진정한 변화인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말씀이 삶이 되어”이다. [성경을 통전적(通典的) 이해로 읽어라 ! - 신위의 삶을 살기 위해]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는 구속사적 성경 읽기]한국 교회의 열심은 기도와 성경 공부에 있었고, 이 책이 출간한 지난 6여년간 한국 국내와 해와외 교포들의 한인 교회에서 성경 통독을 위한 모임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 속의 교회는 왜 변화하지 않을까? 분명 하나님의 말씀은 힘이고 능력인데 말이다. 주해홍 목사는 그 이유가 ‘성경을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읽고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성경을 읽는다면 자연스럽게 ‘나 중심의 삶’(인위의 삶)에서 ‘하나님 중심의 삶’(신위에 순종하는 삶)으로 삶으로 변화 받게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된 그리스도인들은 삶의 모든 고통은 그들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보겠다는 인위의 삶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그리스도인은 말씀으로 돌아가고 하나님의 뜻으로 돌아가는 신위에 삶을 추구해야 한다. 이것이 거룩한 삶, 즉 구별된 삶이다. 우리네 교회를 돌아보라 교회 안에서 여러 문제가 생길 때마다 신위가 아닌 인위(사람의 생각과 지혜 그리고 경험)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가 얼마나 많은지....인위의 삶을 신위의 삶으로 되돌리기 위해서는 바른 성경 읽기가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를 성성의 핵심으로 삼는 통전적(通典的) 성경읽기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세우고, 하나님 나라가 바르게 회복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렇기에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성경을 읽으면 성경이 내 속에서 살아 움직이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성경을 통전적으로 읽는다는 것은 성경의 맥을 잡아 읽는다는 것이다. [이 책의 특징] 성경의 순서를 시대적, 시간적 흐름에 의해 그 내용을 재분류하였다.흥미 있게 성경을 읽으려면 줄거리 따라 읽기(Storyline)와 메시지로 읽기(Plotline)를 병행해야 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줄거리 따라 읽기는 성경의 시대적인 흐름에 따라 내용을 재구성하여 읽는 것이고, 메시지로 읽기는 그 시대에 관련된 주제나 배경에 관련된 성경을 읽는 것이다.예) 다윗의 이야기(다윗의 Storyline)를 읽을 때 사무엘하와 그 내용과 관련되는 역대기와 그의 상황에 따라 쓴 시편들을 묶어서 읽는 방법-이렇게 성경을 읽음으로 시간흐름에 따른 Storyline과 그 시대의 배경(Context)을 이해할 수 있다. 메시지 이해를 위해 성경의 맥을 찾기 위한 성경 신학적 관점을 제공한다.이 책은 “하나님 나라(Kingdom of God)”라는 관점으로 성경을 읽게 하는데 이는 성경신학에서 말하는 구속사의 개념이다. 성경의 역사는 바로 이 구속사의 역사이고, 그 역사는 하나님의 나라가 회복되어 가는 역사이다. 고로 하나님의 나라가 회복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성경을 통해 깨닫게 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며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만드는 변화된 삶을 살아가게 된다. 그리고 모든 성경의 이해는 반드시 통전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해야 하고, 통전적인 이해는 반드시 관점(성경 신학적인 맥)을 가진 이해이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을 관점을 가지고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성경을 맥으로 읽는다는 것은 관점을 가지고 이해한다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이 책은 성경을 다음의 두 가지 방법으로 읽도록 돕는다. 1) 줄거리 따라 읽기(Storyline 따라 가기) 2) 메시지를 잡고 읽기( Plotline 따라가기) 그 방법을 이 책이 다음과 같이 제공한다. 성경의 순서를 시대적, 시간적 흐름에 의해 그 내용을 재분류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성경책의 배열 순서로 읽으면서 내용의 흐름을 파악하지 못해 성경 읽기의 흥미를 잃어버리게 되는데 이것이 성경 통독의 어려움이다. 성경 읽기에는 줄거리 따라 읽기(Storyline)와 메시지로 읽기(Plotline)가 있다. 흥미 있게 성경을 읽으려면 이 두 가지를 병행해야 한다. 먼저 줄거리가 통해야 하는데 이것을 위해 시대적 흐름을 따라 성경의 내용을 다시 분류해서 묶어서 읽을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그것을 제공한다. 예를 들면 다윗의 이야기(다윗의 Storyline)를 읽을 때 사무엘하와 그 내용과 관련되는 역대상과 그의 상황에 따라 쓴 시편들을 묶어서 읽는다. 특히 분열왕국시대에는 각 선지자들이 활약하던 시대의 배경을 열왕기 등 역사서와 함께 묶어서 읽음으로 성경 내용의 시간흐름을 파악하기 쉽게 하여 Storyline을 따라가게 하였다. 그러면서 그 시대의 배경(Context)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메시지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 설명을 제공하였다. 메시지 이해를 위해 성경의 맥을 찾기 위한 성경 신학적 관점을 제공한다. 한국 사람의 신앙생활은 그 급한 성경에 걸맞게 단숨에 열매를 따려는, 우물가에서 숭늉을 찾는 봉이 김선달 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 신앙의 중심은 기복에 맞추어져 있고, 성경을 그렇게 왜곡해서 해석하려고 하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다.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같을 위치에 놓고 지켜 행하기를 강조한다. 신앙이 기복 신앙이 되다 보니 성경의 왜곡뿐만 아니라 기독교가 사회에 공해가 되어 버리는 모습으로 변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을 하나님 마음의 관점에서 읽어야 하겠다고 통독 강의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러기를 20년 가까이 소 구룹으로 인도를 하면서 자료가 축척 되었고 그것을 책으로 출판해서 이런 성경 읽기를 좀 더 보급하자는 뜻에서 출판하게 되었다. 본 성경 통독의 목적은 성경읽기의 횟수에 있지 않고, 성경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정확하게 찾아 우리의 삶이 하나님이 원하는 그 목적의 방향으로 변화하게 하는데 있다. 그러기 위해 성경을 아래 3가지의 성경 신학적 관점으로 읽는다. 1) 성경은 하나님의 종말론적 인간 구속의 역사(役事)의 기록이다. 2) 그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통치가 온전히 회복되는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려는 하나님의 열망을 담은 책이다. 3) 그 하나님 나라를 이루기 위해 성도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 하고 그 백성이 되기 위해 거룩한 삶, 즉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하는 기준을 제공하는 책이다. 위의 성경 신학적 관점과 더불어 이해해야 할 3가지 개념이 있는데 그것은 1) 신위(神爲 하나님이 주도하시면서 이루신다) - 하나님의 방법 2) 인위(人爲 인간이 주도하시면서 행한다 ) - 인간의 방법 3) 자기중심성(自己中心性) 이런 관점과 개념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를 찾으면서 읽는데 그 메시지를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 먼저 성경을 줄거리로 읽어 내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성경을 시간흐름 순 즉 연대순으로 읽어야 한다. 왜냐하면 성경은 다른 동교의 경전처럼 추상적이고 형이상학적인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당신이 창조하신 피조 세계 즉 시간과 공간에서 역사하고 계시기 때문에 그 역사하심의 시간성과 공간성을 반드시 이해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메시지 식 읽기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읽고 은혜 받게 한다. 그것을 위해 이 책을 성경을 관점, 즉 성경신학적 관점을 가지고 읽게 한다. 그것을 우리는 흔히 성경의 맥이라고 한다. 본 성경 읽기의 성경 신학적 관점은 “하나님 나라(Kingdom of God)"에 두고 있다. 그것은 인간의 복된 삶을 위해 하나님이 제공하신 그의 처음 나라인 에덴이 인간이 죄를 범함으로 잃어버리게 되었고, 하나님은 잃어버린 그 나라를 회복시켜 주시려는 그분의 이야기(His-Story)가 성경이라는 것이다. 이것을 성경 신학에서는 구속사라고 한다. 따라서 성경의 역사는 바로 이 구속사의 역사이고, 그 역사는 하나님의 나라가 회복되어 가는 역사라는 것이다. 성경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마음은 그의 백성의 삶 속에 이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나라가 임하옵시며 (Thy Kingdom Come)"라고 기도하라고 가르치셨다. 그의 나라는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함으로 우리의 삶 속에서 이루어지고, 그 순종은 곧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 세상의 가치관과 구별되는 삶을 삶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 성경의 메시지이다. 본 성경 읽기는 이 관점을 따라 읽게 한다. 왜 90일 인가? 성경을 빠른 시일 안에 한번 통독을 해 보려는 것이 모든 성도들의 간절한 마음이다. 그러나 바쁜 시간과 성경의 난해함 때문에 통독이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60일 성경 읽기가 있지만 하루에 3시간 정도 시간을 할애해야하고, 일 년에 일독하는 계획은 하루 3장정도 읽으면 되어 시간을 많이 할애할 필요는 없지만 일 년간 지속하기란 쉽지 않다. 하루에 40분에서 1시간 정도를 할애할 수만 있다면 90일(3개월)안에 성경을 일독하게 된다. 그것도 성경이 주는 기본적인 진리(맥)를 파악하고 이해하면서 말이다. 이 책은 바쁜 일상인들이 은혜로운 방법으로 빠르게 성경을 통독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 책은 성경을 직접 읽게 하는 책이다. 많은 성경 통독에 관한 책은 대 부분 통독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은 직접 성경을 읽게 하는 책이다. 성경 전체가 1189장인데 이것을 90일 동안 나누어 읽도록 분량을 나누고 그것을 시대적 시간적으로 재정리하고, 매일의 읽을 분량을 줄거리 따라가기와 메시지 따라 잡기로 읽을 수 있도록 설명을 제공하여 성경을 직접 읽게 한다. 성경읽기에 집중하기 위해 듣기 CD를 제공한다. 성경을 읽을 때 다른 생각하지 않고 성경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성경을 들으면서 읽을 수 있도록 듣기 CD를 부록으로 제공한다. 성경 66권 전체가 이 책의 줄거리 전개에 따라 전문 성우의 정확한 발음으로 50시간이라는 빠른 속도로 읽어 녹음하였다. 이 성경 듣기 CD의 읽기 속도로 읽으면 성경을 50시간에 읽을 수 있다 듣기CD 제공성경 66권 전체가 이 책의 줄거리 전개에 따라 전문 성우의 정확한 발음으로 50시간이라는 빠른 속도로 읽어 녹음되어 제공된다. -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를 3개월에 꿰뚫는 비결!- 성경의 맥 잡기와 성경 통독을 동시에 붙잡을 수 있는 탁월한 방법!-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인간의 '자기중심성'을 뽑아내는 90일!
1학년 과학동화
예림당 / 홍건국 글, 현은영 그림 / 2001.04.01
7,000원 ⟶ 6,300원(10% off)

예림당자연,과학홍건국 글, 현은영 그림
루와 린덴 언제나 함께
한림출판사 / 고테마리 루이 글, 기타미 요코 그림, 김난주 옮김 / 2011.02.25
10,000

한림출판사그림책고테마리 루이 글, 기타미 요코 그림, 김난주 옮김
2009년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 떨어져 있어도 언제나 함께인 단짝 친구 루와 린덴의 세계 여행 이야기를 통해 우정에 대해 말하는 따스한 그림책이다. 루와 린덴은 인간과 고양이지만, 그들의 우정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고 끈끈하다. 나와는 다르지만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 그 하나만으로도 아름답고 행복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고 있다. 빨간 원피스를 입은 소녀 루와 까만 고양이 린덴은 언제나 함께하는 단짝 친구이다. 새파란 하늘에 해님이 반짝반짝 빛나는 어느 날 아침, 루는 세계 여행을 떠난다. 씩씩한 린덴은 처음에는 루가 없어도 집을 잘 지키고 숲 속 친구들과도 어울려 매일매일 잘 지낸다. 하지만 매일매일 신나는 일이 가득한데도 린덴은 점점 루 생각을 하게 된다. 예쁜 나비의 날개를 보면 루에게 날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곰 아저씨가 나무 열매를 선물로 줘도 루 생각뿐…. 린덴은 점점 쓸쓸해지고, 루가 그리워 진다. 루도 린덴을 그리워하고 있을까?빨간 원피스를 입은 소녀 루와 까만 고양이 린덴은 언제나 함께하는 단짝 친구. 어느 날 루가 세계 여행을 떠나고 린덴만 집에 남아 숲 속 친구들과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지만 왠지 마음 한 켠은 허전하다. 루는 언제 돌아올까? 떨어져 있어도 언제나 함께인 단짝 친구 루와 린덴의 세계 여행 이야기 빨간 원피스를 입은 소녀 루와 까만 고양이 린덴은 언제나 함께하는 단짝 친구입니다. 새파란 하늘에 해님이 반짝반짝 빛나는 어느 날 아침, 루는 세계 여행을 떠났습니다. 린덴은 꼬리를 흔들며 언제까지나 루를 배웅했지요. 씩씩한 린덴은 루가 없어도 집을 잘 지키고 숲 속 친구들과도 어울려 매일매일 잘 지냅니다. 다람쥐 삼 형제나 쌍둥이 아기 사슴 처럼 숲 속에는 린덴의 친구들이 많거든요. 하루는 다람쥐 삼 형제와 ‘나 잡아 봐라 놀이’를 하고, 또 다른 날은 거북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만나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해요. 매일매일 신나는 일이 이렇게나 가득한데도 린덴은 루 생각이 계속 납니다. 예쁜 나비의 날개를 보면 루에게 날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곰 아저씨가 나무 열매를 선물로 줘도 루 생각뿐이었지요. 린덴은 루가 너무나 그리워서 꿈까지 꾸었어요. 꿈에서 루와 린덴은 평상시처럼 행복하게 놀았습니다. 루는 해님처럼 밝게 웃었고 린덴은 무척 행복했어요. 하지만 그건 꿈이었습니다. 린덴은 점점 쓸쓸해지고, 루가 그립습니다. 루도 린덴을 그리워하고 있을까요? 루는 언제쯤 돌아올까요? 그런데 다음 날, 루가 돌아왔습니다. 루는 곧장 달려와 꼭 린덴을 꼭 안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린덴, 여행하는 동안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몰라.” 린덴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루도 너무나 행복했을 거예요. 이렇게 좋아하는 둘이 함께 있으니까요.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어요. 루와 린덴이 언제나 함께 있었다는 사실을요. 왜냐하면 루와 린덴은 서로의 마음속에 살고 있기 때문이에요. 당신의 마음속에 언제나 함께 있는 소중한 존재는 누구인가요? 루와 린덴 같은 친구를 생각해 보세요. 나와는 다르지만 소중한 존재에 대한 이야기 『루와 린덴 언제나 함께』는 아이들에게 우정에 대해 말하는 따스한 그림책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존재인 친구를 언제나 생각하는 예쁜 마음을 담고 있지요. 하지만 어른의 선입견으로 보면 당황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루와 린덴은 인간과 고양이로, 서로 다른 존재이니까요. 다른 존재 사이에서 우정이 생긴다는 것을 받아들이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처음으로 새로운 그 무엇과 만나는 순간을 생각해 보세요. 아이들은 처음에 새로운 대상이 두려워 피하지만 곧 경이로움과 호기심으로 적극적으로 행동합니다. 그리고 곧 좋고 싫음을 판단하지요. 좋다면, 아이는 그 대상에게 무한한 애정을 줍니다. 그게 인형이든 동물이든 사람이든 종류를 가리지 않지요. 이것은 우정의 한 범주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루와 린덴은 인간과 고양이지만, 그들의 우정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고 끈끈합니다. 서로 다른 존재라는 고민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친구라는 것 자체만으로도 소중한 존재이기기 때문입니다. 『루와 린덴 언제나 함께』는 친구 사이에서 다름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알려 줍니다.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 그 하나만으로도 아름답고 행복하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볼로냐에서 인정받은, 상상력 가득하면서도 예술적인 그림 『루와 린덴 언제나 함께』는 작가 특유의 아름다운 색감과 풍부한 상상력이 예술적으로 표현되어 있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인형처럼 생긴 루와 아기자기한 집, 그 안의 가구는 여자아이들의 상상을 그대로 꺼내 놓은 듯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또한 다채로운 페이지 분할을 통해 그림책의 재미를 더합니다. 여행지에서의 루와 숲에서의 린덴의 감정을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여행지에서 루가 린덴을 생각하며 잠들기 전 이를 닦고 있을 때 린덴도 잠자리에 들어 털을 고르며 루를 생각하는 등의 모습이지요. 이처럼 페이지 곳곳에 작가가 설치한 소소한 장치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꿈인지 현실인지 모를 몽환적인 그림은 섬세한 글과 어우러져 더욱 매력적입니다. 이미 세계 유수의 상을 받은 기타미 요코 작가가 심혈을 기울여 그린 작품으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을 수상한 책입니다.
뜯어먹는 수능만점영단어 1800(+180) (2018년용)
동아출판 / 김승영.고지영 지음 / 2014.10.30
11,000원 ⟶ 9,9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김승영.고지영 지음
수능 필수 어원 초고속 완전정복 뜯어먹는 수능 만점 영단어 1800 수능 적중 다의어30 . 혼동어150 부록(일일 암기장, 퀴즈 테스트 용지, 미니 영어 사전)수능 만점을 받는 가장 과학적·경제적·효과적인 11가지 스마트 장치 1. 고교 전 교과서+수능 단어 선정 현행 고교 교과서 전부와 그동안 치러졌던 수능을 비롯한 모의고사·학평·구술·면접· 논술 등 고교생 대상 각종 시험 자료 전체를 어휘 분석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결과를 바탕으로 엄밀한 가치 평가 작업을 하여 선정한 수능 필수 단어들 중 고교 중상-최상 수준들 단어들 1800개를 엄선한 것이다. 2. 품사별·의미[주제]별 분류 그동안의 영어학 성과와 최신 영영사전·관련어집 등을 바탕으로 고교 수준의 단어들을 품사별·의미[주제]별로 나누어 단어들 간 최적의 의미망을 짰다. · Part 1 동사편(1일째~22일째) 영어 구문의 중심이자 여러 파생어의 근간이 되는 동사를 먼저 학습하게 하였다. 의미별로 22일분으로 나누어 하루 30개씩 660개를 외운다. 의미 관련 동사들을 묶어 외움으로써 기억 집중도를 높이고 동사 활용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 Part 2 명사편(23일째`~`52일째) 주제별로 30일분으로 나누어 하루 30개씩 900개를 외운다. · Part 3 형용사편(53일째`~`60일째) 의미별로 8일분으로 나누어 하루 30개씩 240개를 외운다. 3. 파생어·관련어의 강조 1800개 표제어의 가치 있는 모든 파생어[관련어](같은 어원의 다른 (품사) 단어)와 비교어(혼동하기 쉬운 단어)와 기타 관련어(합성어, 관용어 등)를 강조해 제시했다. 이로써 암기의 효율도 높이고, 어휘 확장·활용 능력도 크게 기를 수 있을 것이다. 4. 최초의 품사별 체계적 컬러화 영어 단어의 품사는 영어 문법의 기초이자 출발점이다. 가장 강력한 감각인 시각을 활용한 기능성 컬러화로 영단어 품사의 직관적 습득을 가능하게 했다. 5. 최신 활용 예구[예문]의 빈칸 문제화 자칫 무시하고 지나치기 쉬운 예구나 예문을 전부 빈칸 문제화했다. 단어를 외운 후 최신 영영사전과 현행 고교 교과서와 수능 시험 지문 등에서 뽑은 생생한 예구[예문]을 통해 곧바로 능동적인 확인 학습을 할 수 있다. 6. Test를통한심화암기 모든 표제어에 대해 즐겁게 문제를 풀면서 자기 주도 학습을 실천한다. 연어(collocation), 관련어(동의어·반의어·파생어), 영영 사전 뜻풀이, 표준 예문 빈칸 넣기 등 살아있는 어구와 문장으로 이루어진 문제를 풀면서 단어의 뉘앙스와 전형적인 용례까지 확실히 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 7. 수능필수어원(Word Origin) 초고속완전정복 현대 영단어에서 다르게 변형되고 그 의미도 나뉘고 바뀐 어근(Root)을 통해 기본 단어들을 억지로 외우려는 건 단어 암기보다 어원 학습 부담이 더 커지는nonsense이다. 어원을 통한 단어 학습의 핵심은 어근(Root)이 아니라, 이미 익힌 기본 단어의 확장에 도움이 되는 어원의 꽃인 접두사(Prefix)와 품사를 만드는 접미사(Suffix)이다. 수능 필수 접두사·접미사를 초고속으로 완전정복할 수 있도록 총정리 도표화했다. 8. 수능적중다의어·혼동어 수능 빈출 대표적 다의어(여러 뜻의 단어)와 혼동어(형태는 유사한데 의미·용법이 상이한 단어)를 엄선해, 빈칸 문제화 한 정선된 예구[예문]와 함께 제시했다. 늘 헷갈려 괴롭히던 단어들을 생생한 문장의 Quiz를 풀며 재밌게 잡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어근(Root) 중심 혼동어는 어근을 통한 단어 학습의 폐해에 대한 백신 기능을 하며 수능에 단골로 등장하는 혼동어들을 깔끔하게 정리해 줄 것이다. 9. 일일암기장 1일 30개씩 2일분 단어가 1페이지로 정리된 암기장으로, 영단어와 우리말 뜻을 접어서 외울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뜯어서 지니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10. 일일·누적퀴즈테스트 그날의 단어 15개의 '일일 테스트'와, 그전 3일간 단어 15개의 '누적 테스트'로 확인·암기하면서 확실하게 마무리한다. 11. 미니영어사전 현행 고교 교과서와 수능 문제 전부를 분석하여 실제로 자주 쓰이는 단어의 의미만 추려 실어 수능 영단어의 기준과 표준이 되는 작지만 강한 사전이니 손쉽고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다.
그리스 로마 신화 22 : 헤라클레스의 열두 과업
아울북 / 박시연 (지은이), 최우빈 (그림), 김헌 (감수) / 2021.04.14
16,800원 ⟶ 15,120원(10% off)

아울북예술,종교박시연 (지은이), 최우빈 (그림), 김헌 (감수)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이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하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 쉽지 않았다. 는 신들의 왕 제우스를 중심으로 올림포스 십이 신들이 어떻게 이 세계를 이끌었는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다.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으로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준다.제1장 머리가 아홉 달린 괴물 뱀 10 제2장 케리네이아산의 암사슴 26 제3장 아우게이아스왕의 축사 청소 42 제4장 스팀팔로스 호수의 괴조와 크레타의 황소 64 제5장 타나토스를 물리친 헤라클레스 76 제6장 식인 말과 히폴리테의 허리띠 88 제7장 헤라의 계략과 게리온의 소 108 제8장 헤스페리데스 정원의 황금 사과 126 제9장 헤라클레스의 마지막 과업 142 제10장 마침내 다시 찾은 자유 158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 1 에우리스테우스 가문 172 2 에우리스테우스가 다스린 땅 174 3 에우리스테우스의 최후 176 4 헤라클레스의 열두 과업 여정 178 5 열두 과업 모자이크 180 6 무시무시한 히드라의 형제자매 182 7 헤라클레스의 과업과 아르테미스 184 8 아우게이아스와 스팀팔로스의 괴조 186 9 게리온과 헤스페리데스 188 10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90 신화 TALK 신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92의 새로운 장을 여는 영웅 신화!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영웅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대모험! 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입니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 쉽지 않았습니다. 는 신들의 왕 제우스를 중심으로 올림포스 십이 신들이 어떻게 이 세계를 이끌었는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으로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를 제대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의 새로운 장을 여는 영웅 신화에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 속 다양한 영웅들의 박진감 넘치는 모험이 펼쳐집니다.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영웅은 신의 혈통을 이어받았기에 특별한 능력을 갖추었지만, 인간의 자식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한계에 부딪히며 성장과 도전을 거듭합니다. 이렇듯 위기 속에서 더욱 빛나는 영웅들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의 가슴속에 깃든 영웅적인 기질을 일깨우고, 시련을 극복하는 용기와 지혜를 선물할 것입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스토리로 쉽고 재미있습니다.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이끄는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아이들의 눈을 먼저 사로잡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된 신화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그리스 로마 신화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열 가지 테마의 교양 페이지로 신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줍니다. 만화를 통해 신화에 흥미를 가졌다면, 만화 속 또 다른 책인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을 통해 인문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꼭 알아야 할 지식들, 만화에서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지식들까지 알차게 다루었습니다. 갖가지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어서 어린이 인문 교양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신화 전문가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의 감수를 거친 검증받은 콘텐츠입니다. 신화 관련 명화, 유물 등을 참고하고 고증을 거쳐 만화를 구성했습니다. 또 그리스 신화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가 자문으로 참여해 수준 높은 내용을 선보입니다. *궁금한 지식을 해결하고,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진정한 학습만화입니다. ‘신화 TALK’ 코너에서는 김헌 교수가 직접 신화에 대해 궁금한 점을 되짚어 줍니다. 신화를 어떻게 읽혀야 할지 고민스러운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신화 속 의미를 먼저 이해하고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신화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화 캐릭터 카드가 들어있습니다. 캐릭터가 가진 특징을 살펴보며 신화 속 여러 신들을 쉽게 익힐 수 있고 카드를 활용해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신화를 한층 친밀하게 느낄 것입니다.
오주석의 옛그림 읽기의 즐거움 1 (개정판)
솔 / 오주석 글 / 2005.11.28
20,000

소설,일반오주석 글
초보자들도 별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는 옛 그림 안내서. 호암미술관, 국립중앙박물관 등에서 그리고 강단에서 일하며 일반인들과 학생에게 그림을 안내하던 저자는 일반인들과 옛 그림 간의 단절을 해소하기 위해 , , 등 일반인들이 흔히 알고 있을 법한 그림을 대상으로 단순히 그림을 보여주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배경까지 읽어준다. 12점 그림 하나하나를 뜯어보며 그림과 관련된 수많은 일화와, 출전, 시문을 인용, 그들 그림이 화가 자신의 삶이나 당대 정치와 사회 상황, 그리고 선, 불교, 주역, 유학 등 철학사상 등과 맺고 있는 관계를 구체적으로 되살려냈다. 화가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이 그림은 화가가 어떤 기분으로 누구를 생각하며 그린 것인지. 그 당시에는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인지를 곰곰이 추리해 나간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그림 곳곳에 담겨 있는 여백과 필치, 인물과 산수의 표정까지 모조리 훑어봄으로써 그 아름다움에 깊이 공감하고 마음까지 추체험할 수 있도록 이끈다. 또한 제목이 암시하듯 ‘옛사람의 눈길로 그림을 바라볼 것’과 ‘옛사람의 마음으로 작품을 느낄 것’. 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옛 그림의 색채, 옛 그림의 원근법, 옛 그림의 여백, 옛 그림 일기, 옛 그림 보는 법. 옛 그림에 깃든 마음 등의 미학 에세이 여섯 편을 각 장의 사이사이에 곁들였다. 지은이 특유의 사색을 담고 있는 이 수필에서 독자들은 단지 그림만이 아닌, 우리 전통 문화 전반을 읽어낼 수 있는 유용한 시각과 사고의 틀을 배울 수 있다.1 호방한 선속의 선 김명국의 옛 그림의 색채 2 잔잔하게 번지는 삼매경 강희안의 3 꿈길을 따라서 안견의 옛 그림의 원근법 4 미완의 비장미 윤두서의 5 음악과 문학의 만남 김홍도의 옛 그림의 여백 6 군자의 큰 기쁨 윤두서의 7 추운 시절의 그림 김정희의 옛 그림 읽기 8 누가 누가 이기나 김시의 9 들썩거리는 서민의 신명 김홍도의 과 옛 그림 보는 법 10 올곧은 선비의 자화상 이인상의 11 노시인의 초상화 정선의 옛 그림에 깃들인 마음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화가 9명의 명화 12점을 충실하게 해설한 이 책은 우리 옛 그림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안목을 키워주는 우리 문화유산 안내서. 1999년 발간되어 대중적인 예술교양서로 자리 잡은 책을 새로이 꾸며 출간했다. 이 책은 김명국의 , 안견의 , 윤두서의 , 김정희의 , 정선의 , 김홍도의 과 등 12편의 명화가 간직한 숨은 이야기들을 들려주며 그 그림들이 왜 좋은지, 왜 의미 있는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눈에는 익숙하지만 막상 그림 한 점 한 점들을 펼쳐놓고 무엇이 어떻게 좋은지를 느낄 수도 이해할 수도 없었던 사람들에게 이 책은 그간의 답답함을 후련하게 해결해주는 명쾌한 답안이 된다. 초판에 비해 개정판에서는 흑백그림이었던 것들이 올컬러로 바뀌었고 판형도 커져서 그림을 보다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으며, 관련 인물에 대한 상세한 주를 덧붙여 그림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였다.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 (리마스터 에디션)
리더스북 / 유목민 (지은이) / 2022.10.28
19,800원 ⟶ 17,820원(10% off)

리더스북소설,일반유목민 (지은이)
3년 만에 30억 벌고 퇴사한 단타 투자자의 생생한 경험담을 풀어내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가 3년 만에 새로운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주식에 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수많은 개미 투자자에게 ‘가장 현실적인 입문서’ ‘직장인을 위한 단타 바이블’로 추앙받는 책이다. 2022년 버전의 개정증보판은 초판 분량에서 70쪽가량이 새롭게 추가되었고, 최신 차트를 통해 종목을 공부해보는 파트로 ‘주린이도 차트를 읽고 싶다!’를 신규 수록했다.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는 1년의 8할을 야근하는 직장인으로 살던 저자 유목민이 주식투자를 통해 단기간에 경이로운 수익을 올리며 월급에서 독립한 과정과 거기서 얻은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담고 있다. 결혼을 앞두고 변변한 전세금도 마련할 수 없었던 저자는 축의금을 긁어 모은 여윳돈 480만 원으로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한다. 3년 후 60,000% 수익률을 기록, 본인도 주위 사람도 모두 놀랐다. 게다가 이 모두는 오로지 ‘단타’로 거둔 수익이다. ‘왜 항상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오를까?’ 묻는 직장인들에게 유목민은 이렇게 조언한다. 1) 장기투자 하지 말자. 2) 딱 하루, 최대 5일 안에 승부 낼 종목을 찾자. 직장인 개미들이 쉽사리 빠져드는 ‘가치투자의 함정’을 지적하며, 기본적 분석과 핵심 지표를 통해 확실하고 빠르게 자본금을 늘릴 수 있는 직장인을 위한 ‘단단한 단타법’을 소개한다. 실제로 직접 매매한 종목을 세세한 과정과 계좌까지 공개하며 쓴 이 책은 마치 실전 투자 생중계를 보는 듯한 생생한 에너지와 주식투자에 관한 새로운 관점을 전한다.개정판 서문: 당신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 프롤로그: “3년 만에 30억 벌고 퇴사했습니다” PART 1 월급 노예들에게 단타를 권한다 투자를 실패로 이끄는 고정관념 깨부수기 1 월급에서 자유로운 삶 연봉 1억이면 부자가 될까? 주식은 도박일까? 프로 야근러의 투자 공부 변동성을 견디는 근육 [유목민 이야기] 계좌를 공개할 수 있느냐고요? 2 실패하는 개미의 착각 시드머니가 많아야 한다는 착각 전업 투자를 하면 더 벌 거라는 착각 절대 비법이 있을 거라는 착각 자기는 반드시 벌 거라는 착각 고급 정보를 얻었다는 착각 세력이 등장했다는 착각 3 직장인은 단타로 승부한다 워런 버핏이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주식의 본질 하루 1시간만 확보하라 물린 주식은 격리시키자 [유목민 이야기] 당신의 투자 목표는 얼마입니까? PART 2 지식을 수익으로 연결하는 힘 투자 인생을 좌우하는 기초 체력 단련 4 기본적 분석의 시작 분기보고서 읽기 최소한의 안전장치 분기보고서가 말해주는 것들 단타 투자의 적정 기업 분석 5 뉴스를 수익과 연결하는 추론 연습 뉴스 포털을 보면 뜰 종목이 보인다 나쁜 소식에서도 호재 찾기 뉴스는 지면으로 읽어라 6 단타를 위한 지식 쌓기 주식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매일 해야 하는 숙제 재료를 찾고 연결하는 연습 언제까지 해야 할까? [유목민 이야기] 미로를 탈출하는 방법 PART 3 실전 투자를 위한 차트 읽기 단타를 위한 기술적 분석과 관점 연습 7 꼭 알아야 할 3가지 지표 첫 번째 지표, 지지와 저항 두 번째 지표, 거래량 세 번째 지표, 이동평균선 8 이동평균선, 관점 바꿔 보기 3일선, 급등주는 더 빠르게 8일선, 세력이 보인다 15일선, 개미들보다 한발 앞서서 45일선, 1파를 타라 33일선, 정찰병을 보내보자 360일선, 최후 수비수 PART 4 유목민의 투자 원칙 이유를 알고 사는 것이 투자의 본질 9 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 팔기 좋은 자리, 팔아야 할 자리 손절매의 기준 무지성 매매를 방지하는 3단계 생각법 대박 정보를 입수했을 때 10 시간에 쫓기지 않는 매매 아이디어 자동 매매를 꿈꾸다 나만의 텔레그램 알림 설정 악재의 틈을 비집고 베팅하다 유증 매매와 감자 매매 시즌성 매매 아이디어 연말에 만나는 유니콘 11 유목민의 주식 투자 3원칙 매수 전 3원칙 매수 후 3원칙 마지막 원칙 ‘유목민’ [유목민 이야기] 없던 시절 이야기 12 출발선에 선 사람들을 위한 당부 PART 5 주린이도 차트를 읽고 싶다! 차트가 거들어주는 단타 관점 업그레이드 차트 읽기 1 우림피티에스 : 차트‘만’ 읽어서는 안 된다 차트 읽기 2 지투파워 : 신규주의 등락은 다르게 흘러간다 차트 읽기 3 청담글로벌 : 공모 흥행 실패한 신규주가 급등한 까닭 차트 읽기 4 노터스 : 무상증자가 일으키는 착시 현상 차트 읽기 5 박셀바이오 : 바이오 종목은 ‘기대감’이 좌우한다 에필로그“이 땅의 월급 노예들에게 단타를 권한다!” 초보 개미들이 열광한 새로운 관점의 투자 입문서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 10만 부 기념 개정증보판 출간 ★★ 70쪽 추가로 25% 증량, 2022년 버전 차트 스터디 신규 수록 ★★ 3년 만에 30억 벌고 퇴사한 단타 투자자의 생생한 경험담을 풀어내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가 3년 만에 새로운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주식에 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수많은 개미 투자자에게 ‘가장 현실적인 입문서’ ‘직장인을 위한 단타 바이블’로 추앙받는 책이다. 2022년 버전의 개정증보판은 초판 분량에서 70쪽가량이 새롭게 추가되었고, 최신 차트를 통해 종목을 공부해보는 파트로 ‘주린이도 차트를 읽고 싶다!’를 신규 수록했다. #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는 1년의 8할을 야근하는 직장인으로 살던 저자 유목민이 주식투자를 통해 단기간에 경이로운 수익을 올리며 월급에서 독립한 과정과 거기서 얻은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담고 있다. 결혼을 앞두고 변변한 전세금도 마련할 수 없었던 저자는 어렵게 긁어 모은 여윳돈 480만 원으로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한다. 3년 후 30억 수익 60,000% 수익률을 기록해, 본인도 주위 사람도 모두 놀랐다. 게다가 이 모두는 오로지 ‘단타’로 거둔 수익이다. ‘왜 항상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오를까?’ 묻는 직장인들에게 유목민은 이렇게 조언한다. 1) 장기투자 하지 말자. 2) 딱 하루, 최대 5일 안에 승부 낼 종목을 찾자. 직장인 개미들이 쉽사리 빠져드는 ‘가치투자의 함정’을 지적하며, 기본적 분석과 핵심 지표를 통해 확실하고 빠르게 자본금을 늘릴 수 있는 직장인을 위한 ‘단단한 단타법’을 소개한다. 실제로 직접 매매한 종목을 세세한 과정과 계좌까지 공개하며 쓴 이 책은 마치 실전 투자 생중계를 보는 듯한 생생한 에너지와 주식투자에 관한 새로운 관점을 전한다. # “2020~2021년 재미를 본 분들은 개미 지옥을 체감하고 있을 듯합니다. 개인 투자자에게 지금은 가장 신중해야 하는 시기가 맞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단타는 잘 작동할 겁니다. 시장에는 여전히 웅덩이처럼 돈이 이곳저곳 고여 있다가 어디로든 튀어 나갈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국내 주식 시황을 읽고 그에 대응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진지하게 주식 투자를 고려하는 분이라면 단타를 공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전 세계 주가지수가 폭락하고 투자 심리가 얼어붙은 지금 주식책이 읽힐까? 저자는 오히려 지금이야말로 단타를 공부하기 좋은 때라고 이야기한다. 글로벌 주식시장이 침체를 보이는 시기일수록 국내 시황과 투심의 작은 변동성에도 기민하게 반응하는 단타가 오히려 잘 작동하기 때문이다. 파랗게 물든 주식창을 차마 보기 힘들다 해도 시장에 대한 관심을 꺼서는 안 된다. 국내 시장과 직장인 투자자에 최적화한 투자 입문서로 인정받는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가 당신의 투자 기초 체력을 확실히 업그레이드시켜줄 것이다. ★ 10만 부 기념 리마스터 에디션 출간 ★ 직장인 개미를 위한 투자 바이블 ‘월독프’가 새롭게 돌아왔다! ‘재테크는 필수지만, 주식은 도박’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왜 항상 내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오르나’ 억울하신가요? 그렇다면, 머릿속 투자 고정관념 먼저 깨뜨려야 합니다 ** 종잣돈 480만 원으로, 3년 만에 30억 수익! 하루 12시간 일하던 일개미는 어떻게 슈퍼개미가 되었을까?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의 저자 유목민은 서른 중반에야 고시 공부를 포기하고 계약직 아르바이트로 늦은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일이 좋았고 정말 열심히 했지만, 연봉 인상의 한계는 명확했다. 직장인에게 가장 손쉬워 보였던 주식으로 재테크를 시작했지만, 몇 차례 쪽박을 차고 나서 손을 털었다. 그러나 많은 개미가 그러듯 결국 돌아왔다. 직장에서는 일로써 자기 가치를 증명하되, 월급에 목매지 않는 삶을 꿈꾸던 그는 다시 주식에서 승부를 보기로 한다. 2015년 여윳돈 480만 원을 긁어 모아 본격적으로 공부를 통한 투자를 시작해, 2018년이 되자 30억 원을 돌파하며 3년 만에 60,000% 수익률을 기록한다. 본인도 주위 사람도 모두 놀랐다. 이 모두는 오로지 ‘단타’로 거둔 수익이기 때문이다. “비법이 뭐냐”고 간절히 묻는 이들에게 알려주던 내용을 정리해보기 시작했다. 그렇게 자타 공인 ‘야근러’였던 저자가 철학 있는 ‘단타러’가 되어 월급에서 독립하기까지, 실전 투자의 과정과 거기서 얻은 자신만의 투자 원칙이 한 권의 책에 고스란히 담겼다 ** 정신승리로 버티는 ‘존버’ 투자는 그만 “이 땅의 월급 노예들에게 단타를 권한다!” 많은 이들이 “어떻게 해야 주식으로 대박을 내죠?”라고 묻지만, 이 책은 다른 질문부터 던져보라고 한다. “나는 그동안 왜 주식으로 돈을 못 벌었을까?”라고 말이다.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채 ‘돈 버는 투자’에서 정반대로 걸어가는 개미들이 넘쳐난다. 그렇게 손해 보고 나서 ‘역시 주식은 도박’이라는 편견을 강화하며 주식시장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와 같은 과정을 반복한다. 이 책의 저자 역시 이 사이클을 고스란히 겪었다. 관점을 완전히 바꾼 후 비로소 돈이 벌리기 시작함을 경험한 저자는, 투자자의 관점은 오로지 ‘수익’이어야 한다고 못 박는다. 그럴싸하게 들리지만 사실상 수익에서 멀어지는 투자 고정관념을 깨는 데 책의 상당 분량을 할애한 것도 그래서다. 그중 대표적인 고정관념이 ‘직장인은 장기투자, 가치투자를 해야 한다’이다. “소위 ‘물리는’ 주식 90% 이상이 ‘가치주’입니다. 투자자 스스로 해당 종목이 내재 가치에 도달하지 않았다 판단하고 기다리다가 아차 하는 사이에 물리고, 비자발적 장기투자를 하는 거죠. ‘존버’ 하면 결국 수익 보지 않느냐고요? 개미 대부분은 여윳돈이 없기 때문에 급전 필요할 때 못 버티고 팔았다가, 시세 분출할 땐 손가락만 빨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가치주를 거래하고 있는데도 수익을 못 내는 ‘가치주의 함정’입니다. 여러분은 기관이나 외인, 기업처럼 돈 많은 투자자가 아니잖아요. 돈 없는 개미가 기관 따라 장투 하다가는 망합니다. 여기서 망한다는 건 은행 이자율보다 조금 더 버는 수준에 그친다는 말입니다. 그 정도를 목표로 한다면, 그냥 펀드에 투자하거나 본업 열심히 해서 인센티브 받는 쪽이 이득입니다.” (본문 중에서) ** 이 책의 관점은 오로지 하나, 수익! 실제 경험한 매매만으로 이야기하는 리얼 멘토링 ‘왜 항상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오를까?’ 하고 묻는 개미들에게 저자가 들려주는 행동 지침은 단순하다. 1) 장기투자 하지 마세요. 2) 딱 하루, 최대 5일 안에 승부 낼 종목을 찾으세요. 저자는 이 두 가지 주장을 자신의 구체적 경험과 현실적 통찰로 뒷받침한다. 직접 매매한 종목의 세세한 과정을 복기하고, 실제 계좌 캡처로 수익까지 공개하며 쓴 이 책은 마치 투자 생중계를 보는 듯한 생생한 에너지를 전한다. 총 5부로 나뉜 이 책은 1부에서 고정관념 타파와 더불어 주식 공부와 실전 연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새롭게 투자 마인드를 다진 후, 2부와 3부에서는 뉴스와 공시, 기본적 분석을 중심으로 거래량과 차트를 근거 삼아 확실하고 빠르게 자본금을 늘리는 기초 체력을 단련한다. 4부 ‘나의 투자 원칙’에서는 앞에서 다룬 내용을 바탕으로 유목민만의 ‘단단한 단타법’을 이루는 투자 3원칙을 상세히 정리하며 마지막 당부를 전한다. 10만 부 판매 돌파 기념으로 출간하는 리마스터 에디션은 초판 분량에서 약 4분의 1이 넘는 분량인 70쪽가량이 새롭게 추가되었고, 최신 차트를 통해 종목을 공부해보는 5부 ‘주린이도 차트를 읽고 싶다!’를 신규 수록했다. 더불어 저자가 실제 수년간 성실히 실행해온 주식 공부법인 ‘매일 상한가 + 거래량 천만 주 기록한 종목을 찾아 복기하고 예측하기’에 대해 상세히 안내했다. 돈이 없어서, 자신이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 망설이는 수많은 직장인들은 물론, 투자를 하면서도 이제껏 수익의 기쁨을 누려본 적 없는 개미 투자자에게도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는 ‘수익 나는 투자’를 시작하는 확실한 계기와 기반을 마련해줄 것이다. ** 단타는 어떤 시장에서도 기회를 찾는다 직장인 개미 투자자에 최적화한 2022 개정증보판 전 세계 주가지수가 폭락하고 투자 심리가 얼어붙은 지금, 독자들이 주식책을 찾을까? 저자는 오히려 지금이야말로 단타를 공부하기 좋은 때라고 이야기한다. 글로벌 경제가 침체를 보이는 시기일수록 국내 시황과 투심의 작은 변동성에도 기민하게 반응하는 단타가 오히려 잘 작동하기 때문이다. “2020~2021년 재미를 본 분들은 개미 지옥을 체감하고 있을 듯합니다. 장투 이론은 무참히 깨지고 있죠. 물론 개인 투자자에게 지금은 가장 신중해야 하는 시기가 맞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단타는 잘 작동할 겁니다. 시장에는 여전히 웅덩이처럼 돈이 이곳저곳 고여 있다가 어디로든 튀어 나갈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국내 주식 시황을 읽고 그에 대응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진지하게 주식 투자를 고려하는 분이라면 단타를 공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개정판 서문 중에서) 파랗게 물든 주식창을 차마 보기 힘들다 해도 시장에 대한 관심을 꺼서는 안 된다. 국내 시장과 직장인 투자자에 최적화한 투자 입문서로 인정받는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가 당신의 투자 기초 체력을 확실히 업그레이드시켜줄 것이다. *프롤로그 ‘3년 만에 30억 벌고 퇴사했습니다’ 중에서저는 제대로 된 투자를 한 지 이제야 4년, 주식 고수도 유명한 투자자도 아닙니다. 저만의 비기나 특별한 기술 같은 것도 없습니다. 운이 좋았죠. 그래도 나름의 원칙은 갖게 되더군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제 방식을 알려주고 관심 종목을 공유해봤습니다. 대부분 결과가 좋았고 큰 수익을 본 사람도 생겼습니다. 다들 더 활기차게 직장 생활을 이어가는 걸 보면서, 이 경험을 나눠봄직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사실 제가 나눠준 비결은 큰 것이 아닙니다.“장기투자 하지 마라.”“5거래일 안에 승부 나는 종목을 찾아라.”주식을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소위 ‘물리는’ 주식은 90% 이상이 ‘가치주’입니다. 스스로 해당 종목이 내재 가치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평가하고 기다리다가 아차 하는 사이에 물리고, 비자발적 장기투자를 하게 되는 거죠.버티면 결국 수익을 보지 않느냐고요? 평범한 직장인이 그러기란 쉽지 않습니다. 매일 계좌 들여다보며 한숨짓죠. 또 대부분 여윳돈이 없기 때문에 급전이 필요할 때는 못 버티고 팔았다가, 시세 분출할 때는 손가락만 빨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가치주를 거래하고 있는데도 수익을 못 내는 ‘가치주의 함정’입니다. *1장 월급에서 자유로운 삶 --- ‘변동성을 견디는 근육’ 중에서많은 초보 투자자가 ‘시드머니’의 중요성을 외치면서 처음부터 목돈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작은 변동성을 버텨내는 연습부터 해야 하는데, 처음부터 감당할 수 없는 변동성을 온몸으로 겪다 보니, 마음의 근육이 부족해 쓰러지거나 근육이 찢어지는 고통을 겪게 되는 것이죠.주식으로 월급 독립을 하겠다는 것은 인생에 커다란 변곡점을 만드는 일입니다. 온몸으로 부딪힐 수밖에 없죠. 그러려면 반드시 작은 변동성부터 몸에 익혀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첫걸음은 조급함을 없애는 태도를 습득하는 일입니다. 제가 주식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첫해인 2015년 계좌를 보여드릴게요. 여기서 수익률 3,160%보다 중요한 것은 회전율입니다. 29.9만%입니다. 소액으로 엄청 잦은 거래를 했음을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많게는 십여 차례 사고팔며 수익을 늘려간 것입니다.
자린고비
웅진주니어 / 정하섭 글, 문종훈 그림 / 2010.07.21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옛이야기정하섭 글, 문종훈 그림
두껍아 두껍아 옛날옛적에 시리즈 13권. ‘자린고비’에 대한 가장 대표적이고 재미있는 일화를 엮어 소개한다. 자린고비가 이웃사람이 준 고기를 밥도둑이라며 밖으로 던져버렸다는 이야기, 자린고비 부인이 생선 만진 손을 씻어 생선 없는 생선국을 끓였다는 이야기, 부채가 닳는다면서 부채 앞에서 연방 도리질을 했다는 이야기 등 자린고비가 절약하는 모습은 지독함을 넘어 엉뚱하고 재미있다. 서사가 길고 묘사가 많은 원본을 어린이 독자 수준에 맞게 간략하면서도 맛깔 나는 글로 다시 풀어 어린 유아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옛이야기 그림책이다. 다소 허무맹랑한 자린고비가 아끼고 절약하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옛이야기의 해학과 웃음을 선사한다.절약과 나눔의 참의미를 알려주는 우리나라 대표 구두쇠 , ‘자린고비’를 다룬 첫 단행본 그림책! 세상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고약한 구두쇠 자린고비. 사는 집, 옷차림, 먹는 것만 보면 부자인지 아무도 알 수 없었지요. 마침내 자린고비에 대한 소문은 바람처럼 온 나라에 퍼져 임금님 귀에도 들어가게 되었어요. 과연 자린고비가 그토록 인색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절약의 참의미와 나눔의 미학을 보여주는 자린고비 이야기 굴비를 매달아 놓고 밥을 먹었다는 자린고비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놀부와 함께 우리나라 대표 구두쇠 이야기인 ‘자린고비’에 대해서는 재밌는 일화들이 많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자린고비가 이웃사람이 준 고기를 밥도둑이라며 밖으로 던져버렸다는 이야기, 자린고비 부인이 생선 만진 손을 씻어 생선 없는 생선국을 끓였다는 이야기, 부채가 닳는다면서 부채 앞에서 연방 도리질을 했다는 이야기 등 자린고비가 절약하는 모습은 지독함을 넘어 엉뚱하고 재미있기까지 합니다. 다소 허무맹랑한 자린고비가 아끼고 절약하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옛이야기의 해학과 웃음을 선사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에게 인정사정도 없는 지독한 구두쇠로만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자린고비는 아낄 때는 아끼고 베풀 때는 확실하게 베풀었던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인물이었습니다. 그렇게 아낀 재물을 이웃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베푸는 모습을 통해서 절약의 참의미와 나눔의 미학을 알려줍니다. ‘자린고비’는 지나친 풍요와 낭비가 만연한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인물상이며, 주변사람들을 돌보는 모습을 통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까지 알려줍니다. 깔끔하고 맛깔 나는 글과 익살스런 그림으로 다시 태어난 그림책 는 전해져 내려오는 많은 일화 중에서 자린고비의 구두쇠 성격을 잘 드러내면서도 아이들에게 흥미를 줄 수 있는 일화를 골라 엮었습니다. 서사가 길고 묘사가 많은 원본을 어린이 독자 수준에 맞게 간략하면서도 맛깔 나는 글로 다시 풀어썼습니다. 그래서 는 어린 유아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옛이야기 그림책입니다. 는 무엇보다도 주인공 ‘자린고비’를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그림책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처음에는 주변 사람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로 인색한 구두쇠 영감으로 보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모은 재산을 베푸는 인자하고 따뜻한 모습으로 극적인 변화를 보여줘야 합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신인 그림작가는 세상에서 가장 익살스럽고 개성 강한 자린고비 캐릭터를 만들어냈습니다. 먹선이 살아있는 수묵채색화로 옛이야기 느낌을 살리면서도, 기발하고 현대적인 구성과 구도를 활용하여 새로운 옛이야기 그림책을 완성해 냈습니다. 인생의 길라잡이가 되어 주는 옛이야기 그림책 각 지역 고유의 문화와 정서가 고스란히 담긴 옛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인간사와 세상사를 간접 경험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견고한 이야기 구성을 갖추며, 기승전결의 흐름이 분명하고, 권선징악의 안정된 결말을 맺고 있어 아이들이 쉽게 기억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웃음을 주는 극적 요소가 많고, 흥미롭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가 등장하여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낙관적인 세계관을 전달합니다. 입에서 입으로 전승되면서 상징적이고 단순화된 옛이야기는 화자(작가)와 청자(독자)에 따라 다양한 이야기로 변화·발전이 가능합니다. 옛이야기를 접하면서 아이들은 무궁무진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르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옛이야기는 그림책의 고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자린고비’ 이야기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인물 설화로, 조선시대 충청도에 살았던 실존 인물이라는 설이 있을 정도로 다양한 일화가 채록되었습니다. 채록자나 시기에 따라 내용이 축소.확대되거나 변용되기도 하였지만, 자린고비는 우리나라 대표 구두쇠 이야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린고비’ 원본은 여러 가지 일화가 묶인 다소 긴 이야기인데, 그림책 에서는 그 중 가장 대표적이고 재미있는 일화를 엮어 소개하고 있습니다.
약수터 가는 길
비룡소 / 정지영, 정혜영 글 그림 / 2002.04.22
10,000원 ⟶ 9,0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정지영, 정혜영 글 그림
도시 변두리에 있음직한 아파트의 거실. 엄마는 페트병을 가방에 담으면서 아이들에게 말한다. '얘들아 약수 뜨러 가자.' 아이들은 간다 안간다 변덕을 부리고, 누나가 자기가 좋아하는 개구리 양말을 신었다고 짜증을 내지만, 문을 나서면서 엄마보다 더 신이 나 앞으로 뛰어 간다. '어 이거 우리 집 이야기네' 하는 말이 책장을 넘기다 보면 절로 나온다. 준비가 다 끝나 이미 엄마는 신발을 신고 있는데 아이들은 그제서야 양말을 신는다. 약수터로 가는 길 엄마는 그저 약수를 떠올 생각 밖에 없지만 아이들은 이것저것 찔러보고 만져보고 자기들끼리 장난치느라 정신이 없다. '엄마는 왜 저렇게 걸음이 빨라?' 하는 동생의 질문에 '약수터가 어디로 갈까 봐 그런 거야' 라고 대답하는 누나. 아이 손을 바삐 이끌고 어디론가 가본 경험이 있는 엄마라면 슬며시 웃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다. 엄마와 아이들의 대화만으로 구성된 지문은 군더더기없이 깔끔하게 이야기의 상황을 전달한다. 을 함께 쓰고 그린 정지영.정혜영 자매의 그림책. 일상 속에 펼쳐지는 엄마와 아이들의 경험이 오밀조밀하게 펼쳐져 있다. 아이들이 약수터까지 가는 과정을 즐긴다면 엄마는 약수를 떠올 목적에 충실하다. 엄마와 아이들의 눈높이는 이렇게 다르다는 것이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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