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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방귀 뿡!
꿈소담이 / 나카가와 히로다카 글. 무라카미 야스나리 그림 / 2003.04.30
7,000원 ⟶
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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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소담이
창작동화
나카가와 히로다카 글. 무라카미 야스나리 그림
땅속에 살고 있는 고구마 가족과 아이들의 줄다리기 한판승! 영차 영차! 누가 이겼을까요? 모양도 여러 가지, 생각도 여러 가지인 고구마 가족, 땅 속에서 이도 닦고, 화장실도 가는 고구마 가족의 익살맞은 표정과 유머 넘치는 고구마들의 생활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모락모락 모닷불속에 맛난 고구마들 우리 아이들이 맘껏 먹으니 여기저기서 뿡뿡뿡~ 어쿠! 방귀 냄새. 고구마 구린내. 이번에는 누가 이겼을까요? \'알록달록 그림마을 시리즈\'는 나카가와 히로다카의 애정어린 그림들이 모여 아이들에게 유치원에서 배울 수 있는 여러 인성, 예를 들어 협동, 지혜, 용기 등에 관한 여러 덕목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실제로 일본에서는 유치원 교재로 활용하기 위해 제작되었고,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 『고구마 방귀 뿡!』은 파란 하늘 아래 의기양양 고구마를 캐러 온 아이들. 고구마 캐는 장면을 아이들과 고구마의 줄다리기 한판승으로 표현한 것이 참 기발한 그림동화입니다.
콩쥐팥쥐
계림닷컴 / 초록개구리 지음, 최연선 그림 / 2004.01.15
4,800원 ⟶
4,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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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닷컴
창작동화
초록개구리 지음, 최연선 그림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우리 전래동화를 가려내어 '별하나 책하나' 시리즈 20권에 담았다. , 등의 옛이야기를 정다운 입말체의 문장과 깔끔한 일러스트로 만난다. '별하나 책하나' 시리즈 세계 명작동화 편 20권도 같이 출간되었다.
하나님의 위로, 욥기
SFC출판부(학생신앙운동출판부) / 김성진 (지은이) / 2022.11.28
10,000원 ⟶
9,000원
(10% off)
SFC출판부(학생신앙운동출판부)
소설,일반
김성진 (지은이)
욥기에 대한 이해를 명쾌하게 돕는 것을 목적으로 개괄한 책이다. 욥기 해석의 많은 난제를 해결해 줄 열쇠를 제시함으로써 보다 쉽고 명확하게 읽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욥기와 관련한 독특하고도 탁월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특히 엘리바스의 거짓 환상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통해 욥기 해석의 많은 난제를 해결하면서 보다 명확한 이해가 가능하도록 독자의 읽기를 돕는다.추천의 글 _ 7 머리글 _ 9 1장. 욥, 고난의 수렁에 빠지다 _ 13 욥기 서언부(1~2장) & 엘리바스의 환상(4:12~21) 2장. 하나님, 억울합니다 _ 33 세 친구와 욥의 난상 토론(4~27장) 3장. 참 지혜는 어디에? _ 59 지혜의 노래(28장) & 욥과 엘리후의 발언(29~37장) 4장. 하나님이 응답하시다 _ 83 하나님의 말씀(38~41장) 5장. 나는 위로를 얻습니다 _ 109 위로와 회복을 경험하는 욥(42장) 위로에 대한 감사의 기도 _ 125 주 _127 하나님께서는 욥기를 통해 고난과 악의 문제의 원인과 해결책, 그리고 위로의 메시지를 주신다. 욥기에 대한 이해를 명쾌하게 돕는 것을 목적으로 개괄한 책이다. 욥기 해석의 많은 난제를 해결해 줄 열쇠를 제시함으로써 보다 쉽고 명확하게 읽도록 도와준다. “나에게 왜 이런 고통스런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이 고난 속에 담긴 하나님의 뜻은 과연 무엇일까?” 살아가면서 우리는 의문스런 일들에 자주 직면합니다. 그때마다 수없이 많은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의 신앙과 지식으로는 도무지 이해되지도 않고 풀리지 않는 고난과 맞닥뜨릴 때 겪는 혼란으로 인해 삶의 열정을 잃거나 삶 전체가 흔들리는 경험도 적지 않습니다. 성도가 이렇게 속절없이 흔들려도 되나 싶어 아찔한 순간도 시시각각 찾아옵니다. 참혹한 상처와 뼈아픈 고통의 의미에 대해 나름대로 해석해 보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뜻과 올곧게 이어진 것인지 확신하지 못해 걷잡을 수 없는 허무감에 빠져들곤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모두는 고통스런 현실에 신음하면서도 성도로서 하나님의 뜻을 정직하게 이해하려 매번 노력합니다. 그분의 뜻을 바르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때 더 나은 삶이 가능한 까닭입니다. 그래서 고통의 대명사인양 인식되는 욥(Job)이라는 인물에 비추어 자신이 겪는 어려움을 해석하고 타개하려고 빈번하게 시도도 해 봅니다. 하지만, 그동안 우리는 욥기를 읽을 때마다 생각보다 훨씬 더 그 의미를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고, 또 이해하기도 어렵다는 뼈저린 인식 속에서 대충 넘어가곤 했습니다. 이런 난처함을 안고서 읽고 묵상해 온 성도들의 보다 쉽고 명확한 묵상과 적용을 돕기 위해 저자는 얇고 쉬운 책을 썼습니다. 저자는 욥기와 관련한 독특하고도 탁월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특히 엘리바스의 거짓 환상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통해 욥기 해석의 많은 난제를 해결하면서 보다 명확한 이해가 가능하도록 독자의 읽기를 돕습니다. 명쾌한 설명을 통해 성도에게 고난이 임하는 이유는 무엇이고, 닥친 고난 앞에서 성도가 취해야 할 올곧은 신앙의 모습은 어떠해야 하며, 고난과 악의 문제에 대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메시지와 그 해결책은 어떻게 되는지를 깨닫게 합니다. 더해서, 결코 짧지 않은 분량과 쉽지 않은 내용을 담고 있는 욥기의 구조와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입니다. 저자는 욥기가 담고 있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에 대한 깊은 깨달음이 고통 속에 있는 교회와 성도들에게 감격스런 선물이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썼습니다. 부디 이 책을 손에 쥐고 읽는 동안 하나님의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를 만나는 성도의 행복한 미션이 성취되고, 책이 담고 있는 구절구절이 고통스런 현실을 넉넉히 이기는 영적 능력이 되는 흥미롭고 즐겁고 기막힌 독서가 되기를 바랍니다.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고통’은 인간에게 떼려야 뗄 수 없는 실존적인 문제입니다. 신앙을 가진 우리도 예외가 아닙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신실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데, 때로 설명할 수 없는 고난이 들이닥칩니다. “오, 하나님, 왜입니까?” 우리는 탄식합니다. 성경의 여러 저자들도 동일한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시편 73편입니다. “분명 하나님이 살아계시는데, 왜 악인은 잘되고 번영하며, 신실한 성도는 오히려 고통 받는가”라고, 시인은 하나님께 탄식하며 질문합니다._‘1장. 욥, 고난의 수렁에 빠지다’ 중에서 욥은 자신의 생일을 저주하는 깊은 절망에만 머물지 않았습니다. 탄식 중에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중보자·대속자를 찾으며, 자신의 문제뿐만 아니라 주변의 ‘악과 고난의 문제’를 직시했습니다. 또한 엘리바스의 환상을 의심하는 가운데, 결국 하나님께서 만나주시고 응답해 주시기를 간구했습니다. 특히 욥은 보응원리를 믿지만, 보응원리로는 다 설명되지 않는 자신의 ‘고난의 문제’, 나아가 주변의 ‘악과 고통의 문제’를 솔직하게 대면하며 하나님께 기도로 아뢰었습니다. _‘2장. 하나님 억울합니다’ 중에서 욥기는 3차원적인 지혜의 관점에서 보응원리를 바라보게 합니다. 분명히 하나님은 공의로운 분이시고 보응원리로 다스리시지만, 그분의 통치와 계획은 우리의 이해를 넘어섭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은 속히 개입하거나 더디게 개입하실 수 있고, 마지막 심판 날까지 그 시점을 유보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 즉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의 영역입니다. 욥기는 이 과정에서 때로 우리가 욥처럼 억울하게 고통받을 수 있음을 말해줍니다. 악인이 잘되고 득세하는 반면, 의인이 어려움에 처하는 현실을 얼마든지 겪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믿음의 선진들의 무수한 고난 이야기가 이를 잘 증명합니다. 그들은 믿음 때문에, 말씀 때문에, 복음 때문에 고통을 겪었습니다. 심지어 순교의 자리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이 점에 있어 우리의 현실 또한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_‘3장. 참 지혜는 어디에?’ 중에서
만화 플라톤 국가
주니어김영사 / 손영운 지음, 이규환 그림 / 200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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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만화,애니메이션
손영운 지음, 이규환 그림
전10권의 방대한 양으로 이뤄진 플라톤의 가장 대표적인 저작인 <국가>는 모든 인간이 행복하게 살기 위해선 국가가 올바르게 서야 한다고 주장한다. 플라톤은 착함과 올바름의 이데아를 실현할 수 있는 국가가 제대로 된 국가이며, 국가의 목표는 모든 계급에게 최대의 행복을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플라톤은 지금으로부터 2천여 년 전의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국가>는 오늘날 시민들이 추구하는 정의롭고 행복이 넘치는 국가, 즉 올바른 국가를 건설하는 데 필요한 지혜를 담고 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오직 '올바름을 찾아가는 대화' 라는 목적을 가진 글들로 이뤄진 책이라고 할 수 있다.제 1장 <국가>는 어떤 책일까? 위대한 철학자 소크라테스 사랑하는 나의 남편 소크라테스에게 제 2장 철학자 플라톤 시라쿠사와 아르키메데스 제 3장 올바름이란 무엇인가? 소피스트의 세계 제 4장 올바름과 국가의 기원 국가는 말한다! 제 5장 수호자들의 교육과 생활 파레토와 엘리트중의 제 6장 올바른 국가와 올바른 사람 신화로 본 이성과 욕망 제 7장 철인이 통치하는 국가 차별 받는 그리스 여인들 제 8장 통치자의 자질과 좋음의 이데아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제 9장 철인 통치자의 탄생 변증법을 아시나요? 제 10장 타락한 국가와 혼 국민을 위한 민주주의 제 11장 마음속의 이상국가 제 12장 올바른 삶에 대한 국가고대 그리스 시대의 아테네는 크고 작은 전쟁과 불안정한 정치 상황, 그리고 전염병 등으로 국가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플라톤이 가장 존경하는 스승인 소크라테스는 정치적인 이유로 독약을 마시고 목숨을 잃게 된다. 아테네의 귀족 집안에서 태어난 플라톤은 이런 모습에 큰 충격을 받고, 인간의 올바른 삶과 인간이 올바르게 살기 위해서 국가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깊이 고민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나온 책인 『국가』는 소트라테스의 입을 통해 사회, 역사,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현상에 대해 진보적이며 혁신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올바른 국가를 건설하는 데 필요한 지혜를 재미있는 비유와 대화로 알려준다. 그리스의 대철학자 플라톤이 말하는 이상국가와 최대의 선, 올바름에 대한 유쾌한 지첨서인 『국가』. 『국가』는 단순하지만 지혜로운 가르침이 가득 차 있어 2천 년이 흐른 오늘날에도 꼭 읽어야 할 고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 이제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본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서울대 교수진이 선정한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들을 학교선생님, 학자분들과 중견 만화가가 힘을 합쳐 만들어 졌습니다.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서울대 출신들로 구성된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밑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했습니다. 기존의 학습만화와는 달리 최대한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만화적인 상상력보다는 만화가 가진 직접적이고 용이한 정보 전달, 그리고 그것을 위한 최소한의 재미적인 요소로 구성했습니다. 수업시간에 익히 들은 저자와 그 저서들이지만 막상 선뜻 읽을 엄두가 나지 않던 역사속의 인문고전, 이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만나자! 왜 고전인가? 고전이 고리타분한 옛날 것이라고? 무슨 말씀! 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고전은 지난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 있다. 르네상스의 과학자들이 고전을 통해 새로운 세계로 나아갔듯 지금의 우리에게도 고전은 새로운 미래를 위한 밑거름이 되어준다. 고전이 어렵다고? 그렇다면 이걸 봐! 교과서에서 보던 어렵고 따분한 인문고전을 만화로 각색, 쉽고 재미있게 만든 인문고전의 핵심 다이제스트판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을 살펴보면 우리가 수업시간에 자주 듣는 인물과 책들이지만 막상 그 책을 읽어보기는커녕 내용조차 모르고 있는 경우가 더 많다. 왜일까? 재미도 없고 어렵기 때문이다. 또 십대들이 읽을 만한 판본도 거의 없다. 하지만 고전의 향기라는 말도 있듯 고전은 꼭 읽어야 할 만한 가치가 있다.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 이젠 쉽고 재미있게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만화로 보자. 국내 최고의 연구자들로 구성된 작가 군단이 책임지고, 교수님들이 보증하는 100% 완성판!!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서울대 출신들로 구성된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밑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했다. 또한 서울대학교를 비롯, 국내 학계 최고 학자분들이 추천해주신 정통 인문고전 시리즈이다.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2년여에 걸쳐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보다 고전에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기획되고 만들어졌다. 한 권으로 원전은 물론 지은이와 그 시대상황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각권의 1장은 원서 자체와 쓰여진 시대에 대한 소개, 2장은 저자의 생애와 사상에 대한 소개, 3장~12장까지는 구체적인 원전의 내용으로 꾸며져 있다. 인문고전 자체의 깊이를 전하는 데 전혀 부족함이 없으며 학생은 물론 성인 독자들이 보기에도 전혀 손색이 없다.
가자, 가자, 멕시코로! : 태양의 나라로 떠나는 여행
해와나무 / 로리 크렙스 글, 크리스토퍼 코어 그림 / 200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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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
창작동화
로리 크렙스 글, 크리스토퍼 코어 그림
태양의 나라 멕시코로 떠나는 신나는 여행! 아슬아슬한 협곡 열차를 타고 신나는 멕시코 여행에 나서 보세요. 춤과 음악이 어우러진 흥겨운 축제와 경이로운 고대 멕시코의 피라미드, 하늘을 온통 뒤덮는 멋진 나비떼의 모습을 보고 나면 멕시코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될 거에요.
요리스타 청 6
주니어김영사 / 조재호 글, 은하수 그림, 요리조리스쿨 / 201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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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예술,종교
조재호 글, 은하수 그림, 요리조리스쿨
어린이들에게 좋은 식습관을 길러 주고 싶다는 학부모들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획된 요리 학습 만화이다. 과학 전문 잡지인 「어린이과학동아」에서 연재 중인 작품으로, 「어린이과학동아」의 기자들이 직접 취재한 생생한 과학 정보를 담고 있다. 불의의 사고로 조선 시대에서 21세기로 넘어 온 주인공 청이의 시선을 통해 현대 음식 문화에 대한 감탄과 통렬한 비판을 함께 보여 주는 한편, 주인공들이 조선 시대 수라간의 음식 비법에 다가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줌으로써 음식의 문화적인 의미와 요리에 관련된 과학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제1화 장맛의 예언 12 제2화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 24 제3화 크리스탈의 위험한 제안 38 제4화 개코의 치명적 단점 50 제5화 긴장을 극복하라! 64 제6화 타지마할을 넘어라! 76 제7화 빵 도련님의 대활약 90 제8화 위기에 더욱 강해져라! 102 제9화 끝나지 않은 가연의 음모 128 제10화 한울이의 선택 154내 몸을 해치는 못된 음식은 이제 그만! 아이들의 식습관을 바로잡아 주는 최고의 요리 학습 만화, ! 은 어린이들에게 좋은 식습관을 길러 주고 싶다는 학부모들의 바람과, 요리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의 희망을 담아 기획된 요리 학습 만화입니다. 은 조선 시대 수라간에서 21세기 대한민국으로 넘어온 주인공 청이를 통해 전통 음식은 물론 요즘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현대적인 음식까지 모두 아우르며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어린이들은 청이가 소개하는 다양한 식재료와 신기한 요리 과정을 함께하며, 음식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스스로 바른 식습관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의 과학 전문 기자들이 직접 취재한 생생한 과학 정보와 국제한식조리학교 정혜정 교장 선생님이 소개하는 요리 비법도 담겨 있어, 어린이들은 한층 폭넓은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시리즈는 최근 태국와 인도네시아에도 수출되는 등 국내를 넘어 세계 독자들에게도 사랑받는 학습만화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엄마의 잔소리도 통하지 않는 편식 습관 얼마 전 WHO 산하 기구인 국제 암연구소는 소시지나 햄 등 가공한 육류나 붉은 고기가 건강에 해롭다는 보고서를 발표해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특히 이런 음식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핫도그나 햄버거 등 패스트푸드에도 많이 포함돼 있어 부모님들의 걱정도 그만큼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부모님들이 아무리 잔소리를 해 봤자 이미 입맛을 들인 음식을 끊기란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어린이들의 식습관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누군가의 강요가 아닌 스스로 몸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에는 편식을 일삼는 개구쟁이 ‘한울’이 등장합니다. 한울이는 입에 맞는 음식만 좋아하는 요즘 어린이들을 대표하는 캐릭터입니다. 어린이들은 철없는 편식쟁이 한울과 몸에 좋은 먹을거리를 만드는 주인공 ‘청이’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자연스럽게 바른 식습관을 익히게 됩니다. 요리를 통해 배우는 과학 원리 은 요리를 통해 그 안에 담겨 있는 과학적 원리를 재미있게 풀어냅니다. 자연에서 식재료를 구하면서 알게 되는 생물학 지식을 비롯해, 조리 과정에서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화학과 물리 이론이 작용합니다. 은 의 과학 전문 기자들이 직접 취재한 과학 정보가 가득합니다. ‘콜라랑 아이스크림이 섞이면 분수가 생긴다?’ ‘치즈에 구멍이 생기는 이유는?’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고?’ ‘수박을 달게 먹으려면 설탕을 넣지 마라?’ 이처럼 어린이들이 호기심을 가질 만한 질문의 답을 찾아가다 보면 어려운 과학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키워 주는 비결, 요리 아동 전문가들은 요리가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에 좋다고 입을 모읍니다. 음식 재료를 섞거나 반죽을 하는 것이 오감을 자극하고,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신이 요리를 직접 만들어 가족이나 친구에게 대접하면서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은 최고의 요리사를 꿈꾸는 등장인물들의 활약을 통해 자연스럽게 요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또한 국제한식조리학교 교장 정혜정 선생님이 특별히 공개한 요리 비결도 사진과 함께 상세히 실려 있어, 어린이들도 얼마든지 요리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내 나무 아래에서
문학동네 / 에릭 바튀 글 그림, 최정수 옮김 / 200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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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창작동화
에릭 바튀 글 그림, 최정수 옮김
며느리 방귀 복 방귀
국민서관 / 조호상 지음, 오승민 그림 / 200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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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조호상 지음, 오승민 그림
방귀를 복으로 바꾼 재치 만점 방귀쟁이 며느리 이야기. 참고 참았던 방귀를 맘껏 뀌게 된 방귀쟁이 며느리가 방귀 몇 방으로 온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든 까닭에 친정으로 쫓겨날 위기를 맞는다. 하지만 친정으로 가는 길에 뜻밖의 행운을 만나게 되면서 자신이 그토록 부끄러워하던 방귀를 귀하디 귀한 복 방귀로 바꾸게 된다. 오랫동안 참아왔던 방귀인지라, 시원하게 터지는 방귀 소리와 바람을 표현한 흉내말들이 힘을 더하며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한다. 다소 과장되고 부풀려진 옛이야기지만, 단점을 슬기롭게 사용하면서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긍정적인 마음과, 남을 이해하고 서로 어울려 살아가기 위한 용기와 힘을 보여 주는 작품이다.몹쓸 방귀인 줄 알았더니, 복이 술술 굴러오는 복 방귀로구나! 방귀라는 단어만 떠올려도 코가 실룩, 입가에 절로 웃음보가 터집니다. 예나 지금이나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방귀 이야기는 흥미롭고 재미있는 소재이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방귀란 것이 어디 조용히, 아무 냄새 없이 뀔 수 있는 것인가요? 참으면 참을수록 방귀 바람도 크고 냄새도 고약해서, 뀐 사람이든 안 뀐 사람이든 웃어야 할지 모른 척해야 할지 참으로 민망하고 당혹스럽게 만드는 못 말리는 녀석입니다. 오래전부터 구전되어 내려오는 옛이야기에도 방귀 이야기가 빠지지 않습니다. 누구 방귀가 더 센가 겨루는 방귀 시합 이야기라든가, 방귀로 도둑을 쫓아낸 이야기, 꿀이 나오는 단 방귀를 팔아 부자가 되는 이야기, 그리고 방귀쟁이 며느리 등 제목만 들어도 저절로 웃음이 나는 해학적인 이야기로, 슬기와 재치를 일깨우게 하지요. 이 가운데, 이번에 국민서관에서 새롭게 펴낸 《며느리 방귀 복 방귀》는 옛날옛적에 시리즈 아홉 번째 작품으로, 방귀를 복으로 바꾼 재치 만점 방귀쟁이 며느리 이야기입니다. 소리도 요란하고 냄새도 숨길 수 없는 몹쓸 방귀가 어떻게 복을 불러오는 복 방귀가 되었는지, 재미난 옛이야기 속으로 빠져 볼까요. 해학이 넘치는 구성진 글과 힘차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 옛날, 얼굴도 둥글둥글 복스러운 데다 바지런하기까지 해서 시부모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며느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인 일인지 며느리 얼굴이 점점 누렇게 뜨고 몸까지 바짝바짝 마르는 것이 무슨 큰일이라도 생긴 모양입니다. 시아버지가 걱정스레 며느리에게 묻자, 며느리 왈, 시집온 뒤로 방귀를 맘 놓고 못 뀌고 꾹꾹 참기만 해서 그렇다나요? 허허허, 너털웃음을 터뜨리며 시아버지는 그깟 방귀 맘껏 뀌라며 며느리 방귀를 허락하는데…. 《며느리 방귀 복 방귀》에서는 참고 참았던 방귀를 맘껏 뀌게 된 방귀쟁이 며느리가 방귀 몇 방으로 온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든 까닭에 친정으로 쫓겨날 위기를 맞습니다. 하지만 친정으로 가는 길에 뜻밖의 행운을 만나게 되면서 자신이 그토록 부끄러워하던 방귀를 귀하디 귀한 복 방귀로 바꾸게 됩니다. 오랫동안 참아왔던 방귀인지라 방귀의 소리도 위대할 뿐만 아니라 그 위력 또한 어마어마했는데, 시원하게 터지는 방귀 소리라든가 방귀 바람을 표현한 흉내말들이 힘을 더하며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합니다. 해학 넘치는 이야기꾼 조호상 작가의 글맛이 뿡뿡 뿜어져 나오는 방귀 바람만큼이나 신 나고 유쾌합니다. 거기에, 2007년 《못생긴 아기 오리》로 BIB 브라티슬라바 비엔날레에서 주목 받았던 오승민 화가의 통쾌하고도 힘찬 그림이 시원한 붓선으로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수줍어하면서도 넉살 좋은 방귀쟁이 며느리와 시댁 식구들의 표정이 하나하나 살아있는데다, 방귀 바람에 이리저리 나가떨어지는 시아버지, 시어머니, 신랑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웃음이 절로 터져 나옵니다. 그깟 방귀가 그토록 엄청난 바람을 일으키다니! 과장된 이야기지만 너무도 재미난 우리 옛이야기에 온 가족이 기분 좋게 웃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지혜를 배우는 옛이야기 - 숨기고 싶은 단점도 잘하면 장점이 된다네! 누구에게나 말 못 할 이야기나 고민 혹은 걱정이 있게 마련입니다. 자랑할 거리라면 입이 간질간질하니 아무나 붙잡고 자랑하면 되겠지만, 방귀쟁이 며느리처럼 엄청난 위력을 가진 방귀 라면 감히 그것을 드러내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단점을 부끄러워하면서 숨기기만 한다 면 어떻게 될까요? 이야기 속에 나오는 며느리처럼 병이 날지도 몰라요.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 게 걱정을 잔뜩 안겨주기도 하면서요. 《며느리 방귀 복 방귀》는 방귀 바람으로 온 가족을 휙휙 날려버리며 하마터면 집안을 송두리째 무너뜨릴 뻔한 대단한 방귀쟁이 며느리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다가온 위기를 행운으로 받아들이면서 숨기고 싶었던 몹쓸 방귀를 술술 굴러들어오는 복으로 바꾼 재치 있는 며느리 이야기입니다. 다소 과장되고 부풀려진 옛이야기이나, 《며느리 방귀 복 방귀》를 통해 단점을 슬기롭게 사용하면서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긍정적인 마음과, 남을 이해하고 서로 어울려 알콩달콩 재미나게 살아가기 위한 용기와 힘을 보여 줍니다. 오늘, 자신에게 숨어 있는 '몹쓸 방귀'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몹쓸 방귀로 어떤 좋은 일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세요. 그러다 보면 몹쓸 방귀가 여러분에게 복을 가져다주는 '복 방귀'로 거듭날지도 모르니까요.
삼국지 구비동화 7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이상배 지음, 곽은숙 외 그림 / 200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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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명작,문학
이상배 지음, 곽은숙 외 그림
이미 알려진 '삼국지' 이야기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입으로 전해온 이야기를 취재하여 새로 구성하였다. 그리하여 이름 붙여진 것이 '삼국지 구비동화'. 유비, 관우, 장비의 '도원결의'에서부터 시작하는 보통의 와는 달리 여기에서는 유비의 탄생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1권은 유비의 탄생과 성장, 2권은 장성한 유비의 행적, 3권과 4권은 각각 장비와 관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5권은 '도원결의'에까지 이야기가 6권에서는 꾀많은 조조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담겨 있다. 7권에서는 여포와 관련된 설화를 모았고, 8권에서는 혼돈의 정세 속에서 두각을 보이기 시작하는 조조와 유비, 관우, 장비의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9권에서는 충의지사이며 무예와 학문이 뛰어난 관우가 산적 주창을 부하로 삼게 된 사연과 조조의 얕은 꾀를 간파하는 이야기와 유비가 단계에서 죽을 고비를 넘기고 수경 선생을 만나 봉추와 복룡에 대해 듣게 되는 이야기가 실려 있다. 유비는 봉추와 복룡을 찾을 수 있을까? 를 읽으며 이렇게 저렇게 상상해 보는 유비, 관우, 장비의 이전 행적을 만날 수 있어 기쁘다. 지은이가 중국에 가서 취재해 온 옛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니 더욱 그렇다. 다섯 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함께 모여 그린 그림도 상당한 볼거리. 유화 기법으로 그려졌는데 공동작업이면서도 전혀 그렇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통일감 있다. 힘있는 그림 한 컷 한 컷이 인상적이다. * 10권 이상을 목표로 하는 시리즈이기 때문에 분량은 많지만서도, 글자들이 큼지막하고 그림이 많아, 저학년 학생이라도 평소 책읽기를 즐겨한다면 읽을 수 있다. 또한 상당한 분량을 가지고 많은 이야기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고학년 학생이라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그 때 방문이 벌컥 열렸습니다. 아버지 유홍이 갓난아기를 품에 안고 마당으로 성큼성큼 걸어 나왔습니다."아들입니다. 유씨 일가의 아들입니다."아버지는 갓난아기를 달님에게 보여 주듯이 두 손을 높이 쳐들어 소리쳤습니다."네 이름은 '흥가'이다. 부디 유씨 집안을 일으켜 다오."그 모습을 지켜 보던 지현이 중얼거렸습니다."이 아이는 훗날 큰 인물이 될 것이다. 방문 앞에 선비와 무관이 지키게 서 있게 하고 태어나지 않았는가."지현과 무거인은 자기들도 모르게 무릎을 꿇고 갓난아기를 우러러보았습니다. 갓난아기는 더욱 우렁차게 울어 댔습니다.- 1권 본문 55쪽, 유비의 탄생 장면에서. 1권 겁쟁이 소년 흥가 마을이 생긴 이야기-복숭아나무와 똥나무 봉나무 이야기-우산 같은 뽕나무 유씨 일가 이야기-떠돌이 가족 뽕나무 집의 아들이 태어난 이야기-네 이름은 흥가이다 큰 뽕나무 이야기 1-태양이 흥가를 살리다 큰 뽕나무 이야기 2-호랑이가 젖을 주다 귀 큰 아이가 왕이 된 이야기-겁쟁이 흥가 흥가가 새 이름을 얻게 된 이야기-네 이름은 '유비'이다 어린 짚신장수 이야기-스승을 찾아서 유비가 나그네가 된 이야기-넓은 세상으로 약초꾼 장각 이야기-푸른 하늘은 죽고, 누런 하늘이 열리네 2권 짚신장수 유비 명차 이야기-차를 구하는 나그네 유비가 황건적의 짐꾼이 된 이야기-두목과 졸개 노스님을 만난 이야기-젊은이는 귀인이오 차와 보검을 빼앗긴 이야기-외나무 다리에서 만나다 유비가 탈출한 이야기-백마야, 달려라 유비와 장비가 만나는 이야기-멈춰라, 장 졸개 나간다 유비가 고향으로 돌아간 이야기-어머니, 어머니! 보검 이야기-너는 한나라의 종친이니라 신선 이야기-떠돌이 양선의 예언 돼지고기장수 장비 이야기-부글부글, 가슴이 끓네 3권 돼지고기장수 장비 술꾼 장비 이야기-살구꽃이 피었네 천연 냉장고 이야기-천하장사 장비 말고 누가 돌문을 열까 녹두장수 이야기-장비 고기 누가 먹나 유비가 싸움을 말린 이야기-한 마리의 용이 두 마리의 호랑이를 가르다 장비의 어린 시절 이야기-영웅 호걸이 될까, 화가가 될까 장비의 얼굴 이야기-웃는 얼굴, 나비가 된 얼굴 장비가 무예를 익힌 이야기-무예는 예술이니라 장비가 돈을 번 이야기-맛좋은 '순대' 사려 장비가 이름을 날린 이야기-고슴도치를 이기다 6권 꾀쟁이 소년 아만(조조) 유비가 첫 벼슬을 한 이야기-탐관오리 독우를 혼내다 조조의 어린 시절 이야기-꾀돌이 소년 아만 조조가 교현을 만난 이야기-훗날 여웅이 될 것이다 조조의 청년시절 이야기-다섯 호걸이 만나다 독재자 동탁 이야기-고양이를 쫓아내니 이리가 들어오다 조조가 칠보도를 받은 이야기-내가 미친 바람을 멈추게 하리라 조조가 도망친 이야기-준마야, 달려라 조조가 진궁을 만난 이야기-맹덕은 충의지사요 여백사 이야기-썩썩, 칼 가는 소리 8권 관우가 홀로 천릿길을 가다 읽기 전에 - 도움말 조조가 사냥을 떠난 이야기 - 금비전을 내가 쏘았다 희생양 왕후 이야기 - 어리석은 원술 조조와 유비의 영웅 이야기 - 조조가 유비를 부르다 관우가 조조에게 항복한 이야기 - 뿔뿔이 헤어진 삼 형제 관우가 가자미눈이 된 이야기 - 촛불을 켜고 춘추를 읽다 '풍우죽' 이야기 - 그 잎새는 영원히 시들지 않는다 장비의 재판 이야기 1 - 솥 도둑을 잡다 장비의 재판 이야기 2 - 한 손으로 두 마리 물고기를 잡을 수 없다 조조를 떠나는 관우 이야기 - 손이 미치지 못하는구나 유비를 찾아가는 관우 이야기 - 다섯 관문을 통과하다 관우와 장비가 만난 이야기 - 세 번의 북소리 9권 읽기 전에 - 도움말 관우가 주창을 만난 이야기 1 - 세 번 지혜를 겨루다 관우가 주창을 만난 이야기 2 - 붉은 얼굴, 검은 얼굴 관우가 지혜로 주창을 이긴 이야기 - 말 꼬리에 꽂힌 바늘 관우가 조조의 군사를 헤아린 이야기 - 말의 귀와 꼬리를 자르다 '장미촌' 이야기 - 민심은 천심이다 적로마가 유비를 살린 이야기 - 단계를 넘어라 유비가 수경 선생을 만난 이야기 - 복룡과 봉추를 찾아라 유비가 서서를 만난 이야기 1 - 처마에서 맑은 물이 떨어지는 곳을 찾아라 유비가 서서를 만난 이야기 2 - 노래하는 낭인 단복이 유비를 떠나간 이야기 - 융중으로 가십시오 11권 관우 맥성에서 지다 1.적벽대전 이야기 2.유비가 형주를 빌린 이야기 3.방통 이야기 4.장비가 수를 놓은 이야기 5.공명교 이야기 6.썩은 달걀을 무엇에 쓸 것인가 7.노파가 관평을 살리다 8.방울 끈이 끊어질 때까지 9.길몽인가, 흉몽인가 10.관우, 맥성에서 지다 11.내 목을 돌려다오 12.바람과 비를 부르다 12권 제갈량의 출사표 일기 전에 / 도움말 1.네가 하늘의 뜻을 어겼다 2.칼의 울음이 산을 가르다 3.콩과 콩깍지는 한 몸이라네 4.복숭아꽃이 핏빛이 되다 5.나 홀로 이곳에 있구나 6.술맛이 맹물이구나 7.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감춰라 8.원수를 외나무 다리에서 만나다 9.태자를 부탁하노라 10.허우야, 기름을 부어라 11.나무와 옥수수를 심다 12.북벌만이 살길이다 13.어리석은 유선
순분 씨네 채소 가게
사계절 / 정지혜 지음 / 20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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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생활,인성
정지혜 지음
'일과 사람' 시리즈 13권. 마을 시장에서 채소를 파는 동이네 가족 이야기. 할머니가 시작해 동이네 엄마와 아빠로 이어지는 '순분 씨네 채소 가게'를 중심으로, 채소 장수의 하루 일과와 시장을 찾는 손님들 모습을 재미있게 그려 냈다. 더불어 시장 상인들이 일하고 나누면서 힘차게 살아가는 모습을 발랄하고 섬세한 그림으로 펼쳐 보였다. 이 책을 보면 많은 걸 알 수 있다. 가장 앞에 진열된 물건이 가장 싸고 싱싱한 제철 채소라는 것, 첫손님으로 가서 물건을 착하게 사면 덤 하나를 더 얻을 수 있고, 믿고 찾아가는 단골가게가 있다면 요리법까지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쓰고 그린 정지혜 작가는 부모님이 가락동 도매 시장에서 오랫동안 양파를 팔았다. 어린 시절 할머니를 따라 마을 시장을 따라다니던 기억도 재미나게 간직하고 있다. 그 기억을 바탕으로 새로이 시장을 다니며 꼼꼼히 취재하여, 마을 시장을 통째로 옮겨 놓은 것처럼 생생하게 그렸다. 맛깔 나는 소리들, 알록달록 빛깔들을 신나고 힘차게 전해 준다. 책 뒤 부록에서는 시장이 어떻게 생겨났고,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알려 준다. 한 종류의 물건을 전문으로 다루는 도매 시장도 살짝 구경할 수 있다.싱싱한 채소에, 덤으로 훈훈한 정까지 드려요! 시장은 늘 왁자지껄합니다. 손님을 부르는 소리, 흥정하는 소리, 안부를 주고받는 소리, 심지어 뻥튀기 기계의 “뻥” 소리까지요. 냄새는 또 어떻고요. 고소한 참기름 냄새, 군침 도는 통닭 냄새, 향긋한 과일 냄새, 비릿한 생선 냄새가 발걸음을 멈추게 하지요. 사람과 물건,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이 마을 시장입니다. 요즈음은 대형 마트에 밀려 사라지고 있는 곳이지요. 이 책은 마을 시장에서 채소를 파는 동이네 가족 이야기입니다. 할머니가 시작해 동이네 엄마와 아빠로 이어지는 ‘순분 씨네 채소 가게’를 중심으로, 채소 장수의 하루 일과와 시장을 찾는 손님들 모습을 재미있게 그려 냈습니다. 더불어 시장 상인들이 일하고 나누면서 힘차게 살아가는 모습을 발랄하고 섬세한 그림으로 펼쳐 보였습니다. 손님들한테 그날 가장 싸고 싱싱한 채소, 과일, 생선, 고기 들을 권하고, 무쳐 먹어야 좋은지, 데쳐 먹어야 좋은지 조잘조잘 알려 주는 마음 씀씀이까지 담았습니다. ‘사람들 입에 들어갈 거니까, 영양 많고 깨끗한 걸로 팔아야지.’ 하는 마음을요. 동이네 부모님은 할머니한테 배운 대로 깐깐하게 사서, 넉넉하게 파는 채소 장수입니다. 하루하루 번 돈을 날마다 꼬박꼬박 저금해서 자식 가르치고 먹이고 부모님 모시는 성실한 생활인입니다. 30년을 장사한 할머니는 장사는 아무래도 ‘사람을 남기는 일’인 것 같다고 합니다. 오래 보는 귀한 손님도 있고, 정을 나누는 상인들도 있으니까요. 이 책을 보면 많은 걸 알 수 있습니다. 가장 앞에 진열된 물건이 가장 싸고 싱싱한 제철 채소라는 것, 첫손님으로 가서 물건을 착하게 사면 덤 하나를 더 얻을 수 있고, 믿고 찾아가는 단골가게가 있다면 요리법까지 배울 수 있다는 것을요. 아, 마트에 손님을 빼앗긴 마을 시장들이 손님도 불러 모으려고 벌이는 노래자랑도 꼭 구경하세요. 동이가 부르는 노랫소리가 진짜로 귀에 들릴지도 모릅니다. 당근과 피망을 싫어하는 어린이라도 당근과 피망이 먹고 싶어질 만큼, 예쁜 그림으로 펼쳐진 시장 구경을 하노라면 아마 소리도 들리고 냄새도 맡을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을 쓰고 그린 정지혜 작가는 부모님이 가락동 도매 시장에서 오랫동안 양파를 팔았습니다. 어린 시절 할머니를 따라 마을 시장을 따라다니던 기억도 재미나게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 기억을 바탕으로 새로이 시장을 다니며 꼼꼼히 취재하여, 마을 시장을 통째로 옮겨 놓은 것처럼 생생하게 그렸습니다. 맛깔 나는 소리들, 알록달록 빛깔들을 신나고 힘차게 전해 줍니다. 책 뒤 부록에서는 시장이 어떻게 생겨났고,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알려 줍니다. 한 종류의 물건을 전문으로 다루는 도매 시장도 살짝 구경할 수 있답니다. 싱싱하고 맛 좋은 채소 사세요! 동이네 엄마 아빠는 새벽마다 도매 시장으로 가서, 싱싱하고 맛 좋은 채소를 골라 옵니다. 동이네 가게에서 팔 물건들입니다. 이른 아침, 햇빛 시장은 절거덕절거걱 셔터문 올리는 소리, 천막 올리고 가게 문 여는 소리로 시작합니다. 오늘 팔 물건들을 정리하고 내놓고 다듬고 옮기며 장사 준비를 하지요. 동이네 가게도 그곳에 있습니다. 가게 이름은 ‘순분 씨네 채소 가게’. 할머니 순분 씨는 그 자리에서 삼십 년 동안 채소를 팔았습니다. 요즘은 아들 내외가 장사를 맡아 하지요. 장사 준비가 끝나면, 동이네 아빠는 마을 식당으로 채소를 배달하러 갑니다. 골목골목에서 팔려고 채소를 넉넉히 싣고 갑니다. 동이네 가게 첫 손님은 귀여운 아기와 함께 온 새댁입니다. 상인들은 첫 손님이 어떤가로 하루 장사를 가늠한대요. 물건을 만지작거리다가 그냥 가면 그날은 하루 종일 그런 손님만 온다나요. 새댁은 장사 잘되라고 시원스레 물건을 사고, 엄마는 그런 손님이 고마워 덤을 줍니다. 할머니와 동이는 미용실에 머리를 돌돌 말러 갔습니다. 오늘 무슨 중요한 일이 있다네요. 점심은 가게에서 먹습니다. 팔기에 못생긴 채소가 오늘의 반찬입니다. 오늘 밥상이 마음에 안 든 동이가 입을 삐죽이고 있을 때, 신흥반점 아저씨가 짜장 양념을 가져다줍니다. 동이네 단골손님입니다. 덕분에 동이는 점심을 두 그릇이나 먹었겠지요. 동이는 신흥 반점이 장사가 잘되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동이네 채소도 많이 팔아 주실 거고, 맛있는 짜장 양념도 계속 먹을 수 있으니까요. 아, 아, 드디어 방송이 나옵니다. 오늘의 중요한 일은 바로 햇빛 시장 노래자랑입니다. 할머니랑 동이는 한참 전부터 노래 준비를 해 왔습니다. 3등 상품인 자전거가 목표입니다. 어서 노래자랑이 열리는 광장으로 가야 합니다만, 가는 길에 동이랑 할머니는 시장 구경에 정신이 팔려 버립니다. 동글동글 둥글둥글 안경들, 공주님 머리띠, 알록달록 꽃신과 꽃무늬 바지, 봉지란 봉지는 다 파는 봉지 아저씨, 탁탁탁 여덟 번만 두드리면 무엇이든 자르는 신비한 칼, 이상하게 생긴 생선들. 구경 끝에 드디어 광장에 왔습니다. 참가 번호 12번 동이의 노랫소리와 할머니의 춤사위에 구경꾼들과 시장 상인들, 손님들 모두 어깨가 들썩들썩합니다. 과연 동이는 자전거를 받을 수 있을까요? 그 사이 엄마는 손님들한테 마늘도 골라 주고, 호박죽 맛나게 끓이는 법도 알려 주고, 단골 손님하고 이야기꽃도 피우면서 장사를 합니다. 엄마들이 저녁밥을 할 시간이 가까워 오면 시장은 더 붐빕니다. 동이네 엄마가 실력을 발휘할 시간입니다. 엄마는 가락을 넣어 노래 부르듯 손님을 부릅니다. 그 소리에 손님들은 가던 길도 멈추고 돌아봅니다. 엄마는 손에 저울이 달린 것처럼 물건을 집었다 하면 한 근, 두 근이고요, 머릿속에 계산기가 든 것처럼 값도 척척 계산합니다. 아무리 손님이 많이 몰려들어도, 누가 먼저 왔는지, 무엇을 얼마치 달라 했는지 다 알지요. 그러면서도 단골손님이 다른 가게 가는 것까지 다 본대요. 문 닫을 시간이 다가오면 이제 시장 사람들이 장을 볼 차례입니다. 남은 물건을 서로 바꾸거나 나눕니다. 그러고도 남은 채소는 신문지에 덮어서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둡니다. 오늘 하루도 동이네 식구는 고단한 몸으로 쿨쿨 단잠을 자겠지요. 한 가득 빨아 방바닥에 널어놓은 목장갑들도 잠을 자고요. 파릇파릇 채소와 채소보다 더 싱싱한 사람들! 햇빛 시장 순분 씨네 채소 가게에는 단골손님이 많습니다. 할머니 때부터 그 자리에서 채소를 팔았으니까요. 누구나 믿고 사는 채소 가게입니다. 시장 이웃들도 정답습니다. 정육점 쌍둥이 아저씨, 옆집 과일 가게 할아버지, 주단 가게 아주머니 들입니다. 이렇게 사람도 많고, 물건도 많고, 이야기도 많은 시장 풍경을 따뜻하고 섬세하게 그려 냈습니다. 채소 가게 채소들이 싱싱하게 살아 있고, 시장 골목은 흥청거립니다. 뻥튀기 튀기는 소리며, 갓 쪄 낸 만두에서 오르는 뿌연 김, 오징어와 병어의 매끄러운 질감까지 고스란히 살려 냈습니다. 햇빛 시장을 가득 메운 흥정 소리며, 노래자랑에서 울리는 노랫소리마저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시장 상인의 딸로 자란 정지혜 작가가 여러 시장을 돌며 취재하고, 오랜 시간 공들여 작업한 정성이 그림에 차곡차곡 담겨 있습니다. 구석구석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야기들과, 시장 가득 넘치는 물건들을 찾아보는 재미에 푹 빠지게 됩니다. 시장이라는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꾸려 가는 솜씨가 대단합니다. 큰 시장의 골목골목에 자리 잡은 작은 가게들과 가지가지 물건들, 저마다 물건을 팔고 사려는 사람들을 이야기 흐름에 따라 다양한 구도로 펼쳐 보입니다. 잔뜩 늘어놓기도 하고, 과감하게 강조하기도 하면서 그림책 보는 재미를 한껏 느끼게 해 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인물을 통해 이야기를 상상하게 하는 힘이 뛰어납니다. 이 책에 나오는 수많은 사람들이 저마다 개성을 지니고 있는 살아 있는 인물들로 표현되었습니다. 굳이 글로 쓰지 않아도, 정지혜 작가가 표현한 인물들은 제 자리에서 저만의 이야기를 만들며 사는 우리 이웃들입니다. 친근한 생김새와 생생한 표정,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전하는 시장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언젠가 그 사람들을 한번쯤 마주친 것도 같은 다정한 마음이 생겨납니다.
베스트 오카리나 기초 교본
예솔 / 윤영경 지음 / 2017.04.03
10,000
예솔
소설,일반
윤영경 지음
오카리나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초 교본이다. 오랜 기간 다양한 연령층을 지도해온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 뿐 아니라 오카리나 강사들까지 본 교재를 토대로 지도할 수 있도록 간결하고 짜임새 있는 구성이 특징이다. Lesson 1. 오카리나 알기 1. 오카리나(Ocarina)에 대하여 2. 잡는 법 3. 음계와 운지표 4. 종류 Lesson 2. 기본 음표 연습 1. 4분음표 연습 2. 8분음표 연습 Lesson 3. 연주곡 1. 기쁨의 노래/2. 나비야/3. 아침/4. 작은 별/5. 노래하자 춤추자/6. 곰 세 마리/7. 꽃 밭에서/8. 에델바이스/9. 즐거운 나의 집(Home Sweet Home)/10. 개구리/11. 스와니 강/12. 아름다운 것들/13. 고향의 봄/14. 엄마야 누나야/15. Etude/16. 음계 연습/17. 섬 집 아기/18. 클레멘타인/19. 바닷가에서/20. 고향 생각/21. 숲 속을 걸어요/22. 모닥불/23. 아리랑/24. 이 몸이 새라면/25. 등대지기/26. 언덕 위의 집/27. 하늘 나라 동화/28. 알로하오에(Aloha Oe)/29. 과수원 길/30. 홀로 아리랑/31. 연가/32. 당신의 소중한 사람/33. The Salley Gardens/34. 조개 껍질 묶어/35. 미뉴에트(Minuet)/36. 카고메와 이누야샤/37. 어머니의 마음/38. 스승의 은혜/39. 창 밖을 보라/40. 아침 이슬/41. 터/42. 사랑해/43. Amazing Grace/44. Yesterday/45. 에덴의 동쪽(East of Eden)/46.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47. 여자의 마음(La Donna e Mobile)/48. 이슬/49. Mother of Mine/50. 얼마나 좋을까/51. 언제라도 몇 번이라도/52. 목장 길 따라/53. 첨밀밀/54. You are my Sunshine/55. 벼랑위의 포뇨OST/56. 매기의 추억/57. 노래는 즐겁다/58. 아름다운 베르네 산골/59.산보(이웃집 토토로OST)/60. 젓가락 행진곡/61. 바람이 싣고 가는 것이 책은 오카리나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초 교본이다. 저자 윤영경은 이탈리아 민속적 악기인 오카리나의 연주 방법에 관해 본 고장에서의 끊임없는 연구 끝에 오카리나의 특징과 연주법에 대한 정확한 접근을 담은 교재를 집필하였다. 본 교재는 기초적인 부분을 쉽게 익히고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동요, OST, 가곡 등 수많은 대중적인 곡들과 필수적인 이론만을 수록하여 짧은 시일 내에 오카리나를 쉽게 익히고 다양한 레퍼토리의 연주가 가능하게 하였다. 오랜 기간 다양한 연령층을 지도해온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 뿐 아니라 오카리나 강사들까지 본 교재를 토대로 지도할 수 있도록 간결하고 짜임새 있는 구성이 특징이다. ◆◆이 책의 특징 - 오카리나 기초 이론을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 - 수십여 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레퍼토리의 대중적인 연주곡 제시 - 모든 연령의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으며 특히 초보자에게 더없이 적합한 교재
0학년 과학교과서 로봇
동아M&B(과학동아북스) / 과학동아 기획, 4차원 글, 정지은 그림 / 200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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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M&B(과학동아북스)
유아학습책
과학동아 기획, 4차원 글, 정지은 그림
안드로이드는 인간들을 모두 없애고 로봇 세상을 만들려고 한다. 하늘이의 장난감 로봇, 마루와 검둥이의 몸에 이상한 칩을 넣는다. 마루와 검둥이는 안드로이드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진짜 로봇이 돼서, 미래 로봇 도시로 가게 된다. 마루와 검둥이는 로봇 3원칙에 따라 하늘이를 구하려고 서로의 칩을 파괴한다. 하늘이는 마루와 검둥이를 고치고, 멋진 여행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온다.로봇은 자동으로 움직이는 기계예요 로봇이란 이름은 희곡에서 나왔어요 초기의 로봇은 톱니바퀴로 만들어졌어요 1961년 최초의 산업용 로봇이 태어났어요 사람과 닮은 로봇을 휴머노이드라고 해요 몸의 일부가 기계인 사람을 사이보그라고 해요 안드로이드는 몸속까지 사람과 닮앗어요 로봇이 축구도 하고 격투게임도 해요 로봇이 어려운 수술을 맡아서 해요 로봇이 사람 마음을 치료해요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는 로봇이 있어요 로봇 옷을 입으면 무거운 짐도 들 수 있어요 로봇과 함께 바다와 우주를 개척해요 군사용 로봇은 전쟁터에서 활약해요 동물과 닮은 로봇도 있어요 로봇이 사람 몸속에 들어가요 음식으로 에너지를 충전하는 로봇도 있어요 로봇에게도 지켜야 할 법이 있어요 0학년 과학교과서-총정리 "로봇"재미있었나요?자신만만 0학년 과학만화교과서 “곧 학교에 들어가는 데 어떡하지?”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뭘 준비하지?” “우리 아이만 못 쫓아가면 어떻게 하지?”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가 되면 아이만큼 부모님도 왠지 두려워집니다. 우리 아이를 제대로 준비시켜 놓지 못한 것 같아서입니다. 하지만 너무 초조해하지 마세요. 과학동아북스 초등학교 입학의 두려움을 없애줄 기초과학 학습서,‘0학년 과학교과서’시 리즈를 기획했습니다. 준비된 아이들이 선생님의 설명도 더 잘 알아듣고 발표도 잘하고 자신감 있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입학하기 전‘0학년 과학교과서’로 기초 과학을 탄탄하게 쌓으면 신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초등과학의 핵심내용만 엄선한 고품격 학습만화 부모님들은 책의 종류나 책의 구성, 책을 읽는 방법을 고려하기보다 무조건 아이들이 책 을 많이 읽기를 원합니다. 학교 가기 전 아이들(6, 7세)에게 읽어주시는 책의 대부분이 동 화나 그림책입니다. 동화나 그림책이 문학적 상상력을 키워주는 데 더 없이 좋지만 혹시나 책을 편식하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여러 영양분을 얻듯 책 도 골고루 다양한 주제와 형식의 책을 읽혀야 합니다. 특히 주변에서 일어나는 자연 현상들을 정확하게 설명하고 이해시켜 주는 기초 과학책은 부모님이 꼭 챙겨 주어야할 필독서입니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아이들에게 기초 과학을 차근차근 가르쳐야 아이들이 세상을 객관적 이고, 과학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이 생깁니다. 과학동아북스는 국내 최고의 과학 잡지‘과학동아’팀과 함께 초등과학교과서와 여러 어린 이 과학책을 분석하고 일선 선생님들의 자문과 감수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기초 과 학 내용을 엄선하여‘0학년 과학교과서’를 만들었습니다. 아이 스스로 읽고 또는 읽는 과학만화교과서 필수 초등학교 과학교과서 개념을 시원시원한 만화로 구성하여 0학년 아이들이 가볍게 부 담 없이 접할 수 있습니다. ‘0학년 과학교과서’시리즈는 학교가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기초 과학을 아이들이 책에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쉽고 활동적인 만화로 구성했습니다. 재미난 이야기로 꾸며져 있어 아이들이 반복적으로 읽을 수 있게 만들어서, 자연스럽게 초 등 학교 과학교과개념이 머릿속에 쏙쏙 스며들게 만들었습니다. 재미있는 그림은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길러주고, 그 속에 녹아있는 학습은 과학적 사고력을 길러줍니다. 안드로이드는 인간들을 모두 없애고 로봇 세상을 만들려고 해요. 하늘이의 장난감 로봇,마루와 검둥이의 몸에 이상한 칩을 넣었어요. 마루와 검둥이는 안드로이드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진짜 로봇이 돼서,미래 로봇 도시로 갔어요. 하늘이는 이들을 따라갔어요. 로봇이란 이름은 희곡에서 나왔어요. 초기의 로봇은 톱니바퀴로 만들어졌대요. 사람과 닮은 로봇은 휴머노이드예요. 몸속까지 사람과 닮은 로봇은 안드로이드라고 해요. 로봇이 축구와 격투게임을 하고 어려운 수술까지 한대요. 로봇 옷을 입으면 무거운 짐도 들 수 있어요. 로봇이 바다와 우주를 개척하고 전쟁도 해요. 음식으로 에너지를 충전하는 로봇도 있어요. 마루와 검둥이는 로봇 3원칙에 따라 하늘이를 구하려고 서로의 칩을 파괴해요. 마루와 검둥이를 고쳐서 다시 집으로 온 하늘이! 정말 환상적인 여행이었어요.
다니엘의 특별한 그림 이야기
키다리 / 바바라 매클린톡 지음, 정서하 옮김 / 20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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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창작동화
바바라 매클린톡 지음, 정서하 옮김
근대 그림책의 아버지 랜들프 칼데콧이 되살아난 느낌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바바라 매클린톡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 섬세하고 고풍스러운 삽화들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가득 펼쳐진다. 사진사인 다니엘 아빠의 눈에는 다니엘의 그림이 탐탁치 않다. 그러자 다니엘은 아빠를 따라 다니며 아빠가 찍는 풍경을 똑같이 그려보지만, 늘 처음 생각과는 달리 자신만의 세계를 스케치북에 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사진이 팔리지 않아 병이 난 아빠를 대신해 아빠의 사진기를 들고 거리로 나선 다니엘은 그만 아빠의 사진기를 고장내고 마는데... 남다른 재능을 지닌 아이가 어른들의 고정관념으로 섣불리 판단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아이의 상상력을 특별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 책. 없음꼬마 숙녀 다니엘의 아주 특별한 그림 이야기! “개구리가 날아? 새한테 웬 모자야?” “다니엘, 진짜를 좀 그리렴.” 그림 그리기를 무척 좋아하는 다니엘. 하지만 아빠는 다니엘의 그림이 늘 못마땅하기만 합니다. 사진사인 아빠의 눈에는 다니엘의 그림이 도대체가 쓸모도 없고 이상해 보이기만 했으니까요. 다니엘은 아빠를 따라다니며 아빠가 찍는 풍경을 똑같이 그려보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하지만, 다니엘은 늘 처음의 생각과는 달리 자신만의 세계를 스케치북에 담게 됩니다. 과연, 다니엘의 스케치북에는 어떤 그림이 그려지고 있을까요? 아빠와 다니엘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이 책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환상적인 그림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아주 색다른 느낌을 선물할 것입니다. 또한 다니엘의 그림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빠의 모습은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현실 속 부모님들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엄마, 아빠도 함께 읽으면서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상상력 속에 숨겨진 놀라운 재능! 개구리가 날아다니고, 물고기가 거리를 활보하는 그림을 그린 아이를 칭찬해 줄 부모님이 얼마나 될까요? 아니 어쩌면 엉뚱한 것만 그렸다고 아이를 혼낼 지도 모릅니다. 어른들은 종종 아이들의 상상력을 엉뚱한 장난이나 쓸데없는 호기심이라고 나무랍니다. 하지만 그런 아이들의 상상력에는 놀라운 재능이 숨겨져 있을지도 모르고, 표현하지 못한 가슴 속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도 모릅니다. 는 최고의 그림책 작가로 인정받고 있는 바바라 매클린톡의 자전적인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통해 남다른 재능을 지닌 아이가 어른들의 고정관념으로 말썽만 피우는 아이로 치부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또한 아이들의 상상력을 특별하게 생각하고 나아가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게 되길 바라는 마음도 함께 담았습니다.
악어를 잡아라
파란하늘 / 아누쉬카 라비쉥카르 글, 플락 비스바스 그림, 신은영 옮김 / 200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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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
창작동화
아누쉬카 라비쉥카르 글, 플락 비스바스 그림, 신은영 옮김
재치 넘치는 현대 인도 그림책. 현재 인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플락 비스바스의 단순 명쾌한 그림과, 시인이자 소설가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인도 작가 아누쉬카 라비쉥카르의 리듬감 넘치는 글로 채워져 있다. 얼핏 매우 단순한 이야기인 듯 보이지만, 작품을 통해 자연의 법칙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과 지극히 상식적인 생각들을 다시 한 번 배우게 된다. 그림책으로는 결코 가볍지 않은 58쪽의 텍스트지만, 친숙한 인물들과 단순하고 박진감 넘치는 구성으로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다. 매우 독특한 그림체가 눈길을 끈다. 어느날 \'팔아요\' 과일장수 아주머니가 도랑에서 악어를 발견했어요. 깜짝 놀란 아주머니가 소리쳤어요. \"악어가 나타났어요. 악어를 잡아야 해요!\" 누가 악어를 잡을 수 있을까요? \'잡아라\' 경찰 아저씨의 막대기로요? \'바로나아\' 의사 선생님의 주사기로요? \'재빨라\' 인력거 아저씨가 끌어낼까요? 아니면, 악어는 그냥 마을에서 살게 될까요?
7살 첫 수학 2 : 20까지 수의 덧셈 뺄셈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강난영 (지은이), 차세정 (그림), 김진호 (감수) /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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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학습참고서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강난영 (지은이), 차세정 (그림), 김진호 (감수)
연산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는 7살 맞춤 수학, 이어 세고 거꾸로 세는 직관적 수직선 학습법. 동물 친구들과 함께 수직선 앞뒤로 화살표를 그리며 연산 과정을 머릿속에서 시각화시킬 수 있어 효과적이다. 이렇게 공부한 아이에게는 딱딱한 수식 연산이 나타나도 직관적으로 계산해 내는 힘이 생긴다. 또한 부모님을 위해 수학 지식뿐 아니라 국어 어휘, 자녀 교육에 필요한 칭찬법까지, 읽기만 하면 훌륭한 선생님이 되는 지도 꿀팁을 가득 담았다.7살 첫 수학 2. 20까지 수의 덧셈 뺄셈 첫째 마당 | 합이 10보다 작은 덧셈, 벌써 알아요! 1일| 덧셈을 할 수 있어요 (1) 2일| 덧셈을 할 수 있어요 (2) 3일| 1과 2를 더할 수 있어요 4일| 3과 4를 더할 수 있어요 5일| 5와 6도 더할 수 있어요 5일| 7과 8도 더할 수 있어요 7일| 섞어서 연습해 봐요 둘째 마당 | 차가 10보다 작은 뺄셈, 벌써 알아요! 8일| 뺄셈을 할 수 있어요 (1) 9일| 뺄셈을 할 수 있어요 (2) 10일| 1과 2를 뺄 수 있어요 11일| 3과 4를 뺄 수 있어요 12일| 5와 6도 뺄 수 있어요 13일| 7과 8도 뺄 수 있어요 14일| 섞어서 연습해 봐요 셋째 마당 | 결과가 20보다 작은 덧셈과 뺄셈, 벌써 알아요! 15일| 덧셈 뺄셈 기초 ― 11부터 20까지의 수 연습 16일| 십과 십몇에서 1, 2, 3, 4를 더할 수 있어요 17일| 십몇에서 5, 6, 7, 8도 더할 수 있어요 18일| 십과 십몇에서 1, 2, 3, 4를 뺄 수 있어요 19일| 십몇에서 5, 6, 7, 8도 뺄 수 있어요 20일| 섞어서 연습해 봐요 연산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는 7살 맞춤 수학! 이어 세고 거꾸로 세는 직관적 수직선 학습법! 7살에 적합한 연산 훈련 방법은 따로 있어요! 많은 수학 교재들이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채 바로 숫자로 된 연산 훈련으로 넘어갑니다. 그러다 보면 7살 아이에게 수학은 지겨운 손노동이 되고 맙니다. 이때, 구체물(바둑돌이나 동물 그림)에서 수 연산으로 쉽게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수직선’입니다. 수직선을 이용한 ‘이어 세기’와 ‘거꾸로 세기’를 통해 덧셈 뺄셈 과정을 눈으로 직접 경험하게 해주세요. 연산 과정을 구체물과 수직선으로 놀이처럼 연습하면, 아이는 연산을 하며 수학적 사고력을 기르게 됩니다. 특히 이 책은 동물 친구들과 함께 수직선 앞뒤로 화살표를 그리며 연산 과정을 머릿속에서 시각화시킬 수 있어 효과적이에요. 이렇게 공부한 아이에게는 딱딱한 수식 연산이 나타나도 직관적으로 계산해 내는 힘이 생깁니다. 또한 이 책에는 부모님을 위해 수학 지식뿐 아니라 국어 어휘, 자녀 교육에 필요한 칭찬법까지, 읽기만 하면 훌륭한 선생님이 되는 지도 꿀팁을 가득 담았습니다. ‘7살 첫 수학’으로 초등 입학 전, 소중한 자녀에게 즐거운 공부 기억을 만들어 주세요! [자세한 안내] 《7살 첫 수학 - 2. 20까지 수의 덧셈 뺄셈》 연산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는 7살 맞춤 수학! 그림과 수직선으로 수 감각을 익히며 연산을 배워요! 초등학생이 아닌 7살에 알맞은 연산 훈련은 따로 있어요! 많은 수학 교재들이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채 바로 숫자로 된 연산 훈련으로 넘어갑니다. 그러다 보면 7살 아이에게 수학은 지겨운 손노동이 되고 맙니다. 이때, 구체물(바둑돌이나 동물 그림)에서 수 연산으로 쉽게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수직선’입니다. 수직선을 이용한 ‘이어 세기’와 ‘거꾸로 세기’를 통해 덧셈 뺄셈 과정을 눈으로 직접 경험하게 해주세요. 특히 이 책은 동물 친구들이 수직선을 앞뒤로 뛰어노는 모습을 통해 연산 과정을 머릿속에서 시각화시킬 수 있어 효과적입니다. 하나, ‘이어 세기’ 전략으로 덧셈을 쉽게 익혀요! 7살 아이들은 ‘1부터 20까지의 수 세기’에 익숙합니다. 그러므로 ‘수 세기’를 이용한 덧셈 과정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면, 덧셈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겠죠? 이 책에서는 ‘2+1’은 2에서 한 칸 앞으로 뛰어 3에 도착하는 수직선 그림을 통해 덧셈의 개념을 익힙니다. 둘, ‘거꾸로 세기’ 전략으로 뺄셈도 쉽게 익혀요! 아이들은 덧셈보다는 뺄셈을 어려워합니다. 그러나 수직선에서 ‘거꾸로 세기’로 계산하면 뺄셈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5-2’는 두 칸 뒤로 뛴 수인 3이라는 것을 수직선을 거꾸로 뛰는 동물 친구를 눈으로 보며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셋, 다양한 감각 놀이를 통해 ‘수 능력’을 키워 주세요! 초등 수학에서 중요한 학습 목표 중 하나는 수 감각을 발달시키는 것이에요. 수 감각은 타고난 능력이 아니라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발달시킬 수 있답니다. 생활이나 놀이 속 연산은 수 감각을 키우는 데 매우 좋은 방법이며, 수학적 사고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날짜별 마지막 쪽에 제시된 ‘수 감각 놀이’를 통해 수학을 생활 속에 적용해 보세요! 넷, 전인 교육을 생각한 수학 책! 이 책에는 부모님을 위해 수학 지식뿐 아니라 국어 어휘, 자녀 교육에 필요한 칭찬법까지, 읽기만 하면 훌륭한 선생님이 되는 지도 꿀팁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한 가지! 7살 아이에게 공부를 강요하고 다그치면 아이는 공부를 싫어하게 됩니다. 공부하는 시간이 행복한 기억이 되도록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말아 주세요! ■ 이 책을 지도하시는 분들께! 1. 부모님, 이렇게 칭찬해 주세요! 칭찬은 아이들 자존감 형성의 기본! 지금은 틀려도 괜찮아요. 7살 첫 수학, 공부 기술을 가르치기보다 공부의 즐거움을 맛보게 해주세요! 예) 아이: “20까지의 덧셈 뺄셈, 벌써 알아요!” 부모: “우아, 대단한걸?” “너 정말 멋지다!” 2. 부모님, 이렇게 지도해 주세요! 계산이 느리다고 조바심내지 마세요. 이 단계에서는 빨리 계산하는 것보다 제대로 이해하고 생각할 시간을 주는 게 더 중요해요. 단순 계산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또 연습하게 됩니다. 지금은 연산 과정을 구체물과 수직선으로 놀이처럼 연습하게 해주세요. 아이는 연산을 하며 사고력을 기르게 될 거예요.
국경 없는 마을 : 외국인 노동자,코시안,원곡동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국경 없는'이야기
서해문집 / 박채란 글, 한성원 그림 / 200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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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문집
소설,일반
박채란 글, 한성원 그림
경기도 안산시 원곡본동, 2만 여 명의 외국인들이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한국인과 외국인 이주 노동자 사이에 태어난 코시안 어린이, 자원봉사자, 산업재해를 입은 사람, 실직 한국인, 조선족, 외국인 청소년 등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자신들의 언어로, 때론 관찰자의 눈으로, 혹은 편지의 형식으로 다채롭게 그려내고 있다. 작가가 직접 체험한 경험을 통해 우리의 삶에 가깝게 있지만 잘 알지 못했던 외국인 노동자들의 애환과 인권문제, 그들 사회의 관습과 풍경 등을 엿볼 수 있다. 책의 중간중간에 이주 노동자들의 현실을 알려주는 자료들을 함께 첨부하였다.여는 글 추천의 글 여섯 살 꼬마 띠안과 아빠 이야기_ “우리, 내일 인도네시아 가요” 코시안의 집 김주연 선생님_ “그래도 너희들이 희망이야!” 우즈베키스탄 노동자 누리끼_ “내 친구 초리 이야기” 안산외국인노동자센타 7년 쉼터지기_ “사람 사는 데가 다 똑같지, 뭐!” 늦깎이 고등학생 따와_ “사랑하는 엄마께” 조선족 김복자 아주머니_ “비나 오지 말았으면” 미래의 영화감독 재키_ “희망이 솟는 곳에서” 에필로그_ “국경없는 마을, 그 입구에서 출구까지” * “특히 우리의 청소년들이 이 책을 더 많이 보아 주었으면 해요. 그들 사이에 있는 왕따 문화를, 우리와 외국인 노동자 사이에 차별 문화를 다시 한 번 생각하고 그것을 깨는 계기가 되었으면 해요.” - 《국경없는 마을》은 우리와 그들 사이의 차별 문화를 없애는 데 그 누구보다도 청소년들이 앞장서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들을 독자로 씌어진 책이다. TV 르포 방송 등을 통해 간간이 청소년 문제가 등장하면 어김없이 따돌림받는 아이 ‘왕따’ 문제가 거론된다. 왕따를 당하여 자살을 선택하고야 만 학생의 가슴 아픈 이야기도 등장한다. ‘왕따’는 학교뿐 아니라 직장에서도 또한 마을에서도 엄연히 존재한다. 작가는 말한다. 물론 그러한 ‘왕따’ 문제에는 이기주의, 학업성적, 외모, 남과는 좀 다른 개성, 부유한 것과 가난한 것 등등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그 근본적인 이유는 역시 “우리 안의 차별 문화에 때문”이라고. 그리고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차별이나 편견 또한 그러한 것과도 많은 부분 관련이 있지 않겠느냐고. 그래서 안산 국경없는 마을 사람들을 인터뷰하는 동안 그 누구보다도 우리의 청소년들이 ‘국경없는 마을’에 대해, 또 우리 사회에 대해 한번쯤 관심을 기울여 주었으면 하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 * ‘국경없는 마을’ 로 가는 길 - 경기도 안산시 원곡본동 ‘국경없는 마을’. 안산역 바로 건너편에 있는 원곡본동 사무소 뒤편에 펼쳐진 그곳은 여느 중소도시의 주택가와 별로 다르지 않다. 다만 조금 다른 풍경이 있다면 2만여 명의 외국인이 살고 있는 만큼 외국어 간판을 단 가게나 외국인 아이들을 심심찮게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바로 이 마을 한가운데 외국인 노동자들이 종종 도움을 구하러 오는 [안산외국인노동자센타]가 있고, 이곳에서 코시안 어린이, 자원봉사자, 산업재해를 입은 노동자, 실직 한국인 들이 또 하나의 국경없는 마을을 이루며 살고 있다. - 《국경없는 마을》은 바로 그들의 이야기이자 우리의 이야기이다. 대로는 삶의 어려움에 부딪쳐 좌절하기도 하고, 또 때로는 새로운 희망을 찾아내기도 하는....... 그러나 그들에게는 또 하나의 이름이 붙는다. ‘외국인 노동자’. 우리는 이 용어를 중국과 일본 같은 나라를 제외한 소위 우리보다 경제력이 약한 나라의 이주 노동자에 한정하여 사용한다. 그리고 그들이 하나의 공동체를 이룬 곳 중의 하나가 바로 ‘국경없는 마을’이다. - 그 속내들을 잠깐 들여다보면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이야기 : 인도네시아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여섯 살 따와는 늘 궁금하다. “왜 아빠랑 삼촌들은 인도네시아 말을 하는데, 나는 한국말밖에 못할까? 왜 다른 사람들은 돼지고기를 먹는데 나는 먹으면 안 돼는 걸까?” 두 번째 이야기 : 나는 학원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을 나의 천직이라 생각한다. 그러던 어느 날 텔레비전에서 청강생 자격으로 학교에 다니는 방글라데시 소년을 보았다. 그런데 그나마도 왕따였다. 이튿날 나는 [안산외국인노동자센타]를 찾았다. 세 번째 이야기 :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내 이름은 누리끼이고 목수이다. 그리고 나의 가장 절친한 친구 초리는 프레스를 다루는 공장 근로자이다. 그는 프레스에 손을 다쳤다. 네 번째 이야기 : 시골에서 농사를 짓다 서울에 올라와 이 도시 저 도시를 떠돌았던 재호 아저씨는 [안산외국인노동자센타]의 7년 ‘쉼터’지기로 외국인 노동자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그는 자기 자신이 도시 이주자의 삶을 살았듯 ‘쉼터’의 외국인 이주자들을 늘 내 몸같이 아낀다. 다섯 번째 이야기 : 나는 늦깎이 고등학생이다. 엄마를 따라 처음 한국에 왔고 안산 최초로 중학교를 졸업하고 안산 최초로 고등학생이 되었다. 여섯 번째 이야기 : 우리는 조선족이다. 말이 통한다는 이유로 한국으로 일하러 왔는데, 온 지 1년도 채 안 되어 남편도 나도 공사장에서 사고를 당했다. 일곱 번째 이야기 : 미래의 영화감독을 꿈꾸는 청년 재키는 2002년 월드컵 때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응원을 다녔을 만큼 열정이 넘치는 사람이다. 무슬림 신자이기도 한 그는 종종 모스크를 찾는데 늘 “신은 이미 내게 모든 것을 주었다. 나는 그것이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한다. - * ‘국경없는 마을’의 사람들 - 우리는 익히 방송이나 신문을 통해 외국인 노동자들이 차별받는 사례를 익히 들어왔다. 그리고 그들의 자녀가 차별받는 이야기 또한 쏠쏠하게 듣고 있다. 이 책 속에 등장하는 김주연 선생님은 겨우 청강생 자격으로 학교에 다니는 방글라데시 아이가 학교의 왕따로 생활하는 모습에 분개하여 스스로 아이들의 선생님을 자처했다고 한다. “외국인 노동자의 자녀들은 학교에도 다니지 못하고, 마음껏 나다니지도 못하고 경찰을 피해 집 안에 꼭 틀어박혀 있는 일이 다반사란다. 거기다가 한국 아이들로부터 차별을 받기까지 하다니......” 어른들의 차별 문화를 우리의 아이들 또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행하는 가슴 아픈 현실을 목격하는 순간이었다. 그렇다고 막연하게 “그들은 착하고 여린 사람들, 도와주어야 할 사람들”로만 여겨서도 안 된다. 《국경없는 마을》. 이 책 속에 등장하는 재호 아저씨는 말한다. “이 사람들도 다 똑같은 사람이여. 규칙을 잘 따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죽어라 말 안 듣는 사람도 있고, 말 안 해도 와서 이것저것 거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여기 생활 7년에 느낀 바가 있다면, 한국인이든 외국인이든 좋은 사람은 좋고 나쁜 사람은 나쁘다는 것이여!” 외국인 노동자도 또 그들의 자녀들도 우리의 이웃일 뿐이다. 그러기 위해서 오늘 우리는 우리 안의 차별 문화를 스스로 깨야 한다. 그것은 그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내딛는 일, 그리고 “안녕하세요.” 하는 간단한 인사에서 시작한다. 그러다 보면 우리는 작가처럼 그들 각각의 국적을 기억하게 될 테고, 이어 그들 각각의 이름을 기억하게 될 테고, 또 그들 각각의 사정을 듣게 될 것이다. 그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독특한 문화를 가진 이웃을 갖게 될 것이다. 이 책이 국경없는 마을, 그 마을로 가는 또 하나의 길이 되기를 바란다. - * ‘국경없는 마을’을 나오며 - 지난해 ‘외국인 노동자 고용 등에 관한 법률안’ 통과로 외국인 노동자 문제는 사람들의 관심사로부터 많이 멀어졌지만, 진실로 해결된 것은 아직 많지 않다. 박천응 소장님께 들은 바에 따르면 “외국인 노동자 문제는 이제 단순히 불법체류의 문제를 넘어 집단화 및 정주화의 문제, 지역공동체의 문제로 급속히 이전되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는 한국 사회에 새로운 과제를 던져주고 있다. 외국인 노동자의 집단적 정주화는 지역사회에서 ‘갈등’을 가져오기도 한다. 문화적 차이와 편견, 차별 등의 이유로 지역주민과 외국인 노동자들 사이에 마찰이 생기는 것이다. 또 외국인 노동자의 범죄 증가, 고성방가, 쓰레기 문제 등으로 외국인 노동자 집단 거주 지역이 슬럼화되거나 하는 문제도 생길 수 있다. 안산 국경없는 마을 또한 그러한 문제를 겪는다. 그래서 다국적 문화행사를 통한 타문화 이해, 지역주민과의 체육행사, 공동 쓰레기 청소 등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에 힘쓰는 한편 다문화공동체를 이루는 일을 모색하고 있다.”고 한다. - 외국인 노동자들이 처음 한국에 들어와 일하기 시작한 지 15년이 넘었다. 그러나 우리는 이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또 우리는 이들을 우리의 이웃으로 받아들이고 있기는 할까? 이들이 이 땅으로 이주해 온 것은 물론 단기간 취업을 통해 돈을 벌기 위한 것이 주된 이유다. 한국은 외국인 노동자를 받아들일 준비가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단지 기업의 경쟁력 강화만을 위해 그들을 ‘값싼 노동력’으로 받아들였다. 그러나 이들은 값싼 노동력 이전에 우리와 함께 이 세계를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서 우리 곁에 찾아왔으며, 현재 일정 지역에 집단으로 거주하면서 공동체를 이루고 살아가고 있다. 책을 내놓으며 저자는 말했다. “굳이 인권에 대해 이야기하자는 것이 아니다. 인권 정책이 어떠니 하는 제도를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우리와 다르지 않은 사람들, 즉 착한 사람, 놀고먹는 것을 좋아하는 게으른 사람, 순수한 사람, 추잡한 사람, 꿈이 많은 사람 등 국적만 다를 뿐인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나는 외국인 노동자로 불리는 그들을, 하나하나의 이름으로 부르며 함께 돕고 사는 우리의 이웃으로 받아들이길 바란다.” 오늘의 외국인 노동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쉽고도 어려운 실천은 어쩌면 저자의 이 말 속에 있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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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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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민' 시리즈는 학교를 배경으로 일상의 사건들을 다룬 의 '고전부' 시리즈와 함께 요네자와 호노부의 대표 시리즈로 꼽히는 학원 청춘 미스터리이다. 은 작품 전체를 관통하고 있는 하나의 사건과 섬세한 캐릭터 묘사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작품으로, 시리즈의 팬이라면 100% 만족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구성력이 좋다. 시리즈 전권인 과 이 이전에 소개된 적이 있었지만, 이번 은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작품이다. 참견하기 좋아하는 고바토와 집념이 강한 오사나이는 공통의 목표를 가진 특별한 관계로 묶여 있다. 그것은 바로 일상의 평온과 안정을 위해 소시민의 길을 추구하는 것! 하지만 일련의 사건을 겪으며 두 사람은 헤어지게 된다. 한편 마을에서는 방화 사건이 일어나고, 사건을 다룬 교내 신문의 기사가 화제가 된다. 이 사건 어쩐지 수상한데….제1장 뜻밖의 가을 제2장 따뜻한 겨울 제3장 방황하는 봄 제4장 의혹의 여름 제5장 한여름 밤 제6장 돌아온 가을‘소시민’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국내 최초 소개 참견하기 좋아하는 고바토와 집념이 강한 오사나이는 공통의 목표를 가진 특별한 관계로 묶여 있다. 그것은 바로 일상의 평온과 안정을 위해 소시민의 길을 추구하는 것! 하지만 일련의 사건을 겪으며 두 사람은 헤어지게 된다. 한편 마을에서는 방화 사건이 일어나고, 사건을 다룬 교내 신문의 기사가 화제가 된다. 이 사건 어쩐지 수상한데……! ‘소시민’ 시리즈는 학교를 배경으로 일상의 사건들을 다룬 ‘고전부’ 시리즈와 함께 요네자와 호노부의 대표 시리즈로 꼽히는 학원 청춘 미스터리이다. 요네자와 호노부의 초기 학원 미스터리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시리즈로 신간이 출간될 때마다 미스터리 분야 1위를 기록하며 연말 미스터리 순위에 오르내리는 대표 시리즈다. 『가을철 한정 구리킨톤 사건』은 시리즈 세 번째 권이며, 전권인 『봄철 한정 딸기 타르트 사건』, 『여름철 한정 트로피컬 파르페 사건』이 국내에 소개된 적이 있었던 데에 비해 이번에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작품이다. 자의식의 발로, 하지만 사회화하는 여우와 늑대 고바토와 오사나이는 중학교 시절 자신들의 성격으로 인해 겪었던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평범한 ‘소시민’을 지향하기로 한다. 주위와 마찰을 빚지 않기 위해 ‘눈에 띄지 않’고 ‘시끄러운 일이 휘말리지 않’는 평범한 나날을 보내기로 한 것이다. 단순한 친구 관계도, 연인 관계도 아닌 두 사람은 난처한 일에 처했을 때 서로를 핑계 삼아 사람들의 시선으로부터 도망치는 것이 허용되는 유일한 관계이다. 이렇듯 평범한 일상을 꿈꿀수록 그들은 운명의 장난처럼 사람들 앞에 나설 수밖에 없는 일상의 수수께끼와 조우하게 된다. ‘소시민’ 시리즈는 과한 자의식을 가지고 있는 두 고등학생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전작에서 소시민을 목표로 하는 주인공들을 부정하는 것으로 주인공 자신의 존재의식이 부정되는 것과 다름없이 이야기가 진행되는 데에 비해, 『가을철 한정 구리킨톤 사건』에서는 두 주인공들이 마주치는 장면이 거의 없어서 전작에서 불거진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도 없다. 하지만 두 주인공만의 닫힌 관계로 이야기를 진행시킬 수는 없다. 자의식을 테마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특수한 자의식의 소유자라고 생각하는 주인공들이 외부의 인간과 엮임으로써 처음으로 알력이 생겨난다. 때문에 고바토와 오사나이 이외의 인물이 등장해도 결국 두 사람의 이야기로 귀결된다. 교활한 여우 고바토와 음흉한 늑대 오사나이는 『여름철 한정 트로피컬 파르페 사건』에서 함께 있으면 소시민이 될 수 없다며 서로에게 이별을 고했다. 때문에 『가을철 한정 구리킨톤 사건』에서는 고바토와 오사나이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작품을 끌고 나간다. 두 사람이 헤어진 뒤 새롭게 등장한 인물은, 자신은 굉장한 사람이며 언젠가 큰일을 해낼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능력은 평범한, 전형적인 소시민에 가까운 우리노다. 우리노가 고등학교 생활에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자 하는 자연스러운 행위는 어느 순간 위험한 선을 넘나든다. ‘소시민’ 시리즈 하면 떠오르는,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커다란 사건과 사이사이 벌어지는 작은 일상 미스터리들은 『가을철 한정 구리킨톤 사건』에서도 마찬가지다. 고바토와 새로운 인물 우리노가 각자의 관점에서 연쇄 방화 사건을 좇는 모습을 그리고 있는데, 이 사건을 통해 명탐정의 지위를 겨루는, 일종의 우월성을 가리는 게임을 한다고도 볼 수 있다. 자신의 실력을 과신하고 남들의 주목을 갈구하는 우리노의 모습은 고바토가 중학교 시절 경험한 깊은 좌절을 연상시킨다. 한편, 중학교 시절에 이어 심지어 지난 『여름철 한정 트로피컬 파르페 사건』에서도 좌절을 겪은 고바토는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준다. 바로 사회성이다. 『가을철 한정 구리킨톤 사건』에서 드러나는 고바토의 사회성은 타인에게 관심이 없는 구색 맞추기 수준으로 실로 평범하거나 바람직하다고 부를 수 없는 성격의 것이지만, (게다가 근본적으로는 크게 변화하지 않았지만) 사회성이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의해 생겨나는 것이라는 점에서 고바토가 작게나마 성장을 했다고 보아도 좋을 것이다. 하지만 오사나이는 마지막까지 내면을 드러내지 않는다. 겹겹이 설탕을 입히는 과정에서 밤 자체도 달콤해지는 마롱글라세처럼, 오사나이 역시 행동으로 자신의 내면이 바뀌길 바란다. 하지만 이번에도 오사나이의 자의식의 발로라 할 수 있는 늑대의 모습이 표면화되어 나타난다. 헤어진 사이에 두 사람은 큰 좌절을 겪고 성숙해지는 과정이 뒤따를 것으로 기대되었지만 변함없이 여우와 늑대로서 큰일을 치르고 난 지금 가장 큰 관심사는 『겨울철』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 이다. ‘가을철’의 미스터리 시리즈 중 가장 분량이 많은 『가을철 한정 구리킨톤 사건』은 일인칭 교차 서술로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에 화자의 내면을 드러내는 데 비교적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는데, 그렇다고 미스터리를 대폭 줄이거나 힘을 뺀 것은 아니다. 고바토가 만원 버스 안에서 곧 빌 자리를 추리하는 장면이나, 여자친구의 오빠 집에 도둑이 든 사건,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싫어하는 음식을 추리하는 장면 등은 그간 봐왔던 ‘소시민’ 시리즈의 일상의 수수께끼로서 전혀 부족함이 없다. 나아가 연쇄 방화 사건의 다중 추리 과정과 그 전말은 ‘소시민’ 시리즈가 미스터리로서 어느 정도의 위치에 서 있는지 알 수 있는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 여러 가설이 세워지고 무너지며 많은 복선이 회수되면서 결론에 이르는 모습에서, 미스터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최상급의 카타르시스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소시민’이란 평범해지기 위한 슬로건. 다시는 고립되지 않기 위한 방침. 나는 쓸모없으니까 그냥 내버려두라는 백기.그런 슬로건을 삼 년이나 내걸고서야 깨달았다. 정말 평범해지고 싶다면, 마지막 순간에 자아를 꾹 눌러 담는 데 그런 슬로건은 필요 없다.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100
싸이프레스 / 스타일리시 쿠킹 메뉴개발팀 (지은이) /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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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스타일리시 쿠킹 메뉴개발팀 (지은이)
국내 최다 100개 레시피가 수록된 에어프라이어 기본 요리책. 누가 해도 맛있는 레시피를 위해 요리연구가가 직접 검증, 개발, 테스트한 레시피를 한 권에 담았다. 간단한 요리는 심플하고 명확하게, 조금 더 특별한 요리는 과정과 상세한 팁을 추가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에어프라이어 요리에 필요한 온도와 시간을 아이콘화해 조금 더 실용적이고 편한 요리를 할 수 있다. <쉽고 빠른 간단 레시피>는 넣고 돌리기만 해도 완성되는 간식들부터, 약간의 킥으로 색다른 맛을 내는 심플한 요리들을 담았다. 여기에 에어프라이어의 단짝인 냉동식품을 데우는 온도와 시간, 식어버린 치킨과 피자도 심폐소생 시키는 데우기 시간을 담아 활용도를 높였다. <조금 더 특별한 레시피>는 에어프라이어로 늘 비슷한 요리만 해왔던 당신을 위해 에어프라이어와 최적의 궁합을 보이는 육류 요리부터, 해산물, 디저트까지 특별한 맛을 지닌 밀도 높은 레시피들을 담았다. 맛은 특별하되 재료는 일상 재료를 기본으로 사용해 냉장고 속 재료들로도 특별한 음식을 만들 수 있다.INTRO 에어프라이어 생활 시작하기 1. 에어프라이어 쉽게 이해하기 2. 알맞은 에어프라이어 선택하기 3. 에어프라이어 똑똑하게 사용하기 이 책에서 사용한 기본 조리법 / 청결하게 사용하는 청소, 세척법 / 성공적인 요리를 위한 계량법 PART 1 쉽고 빠른 간단 레시피 구운 달걀 / 군고구마 / 군밤 / 마늘칩 / 구운 견과류 / 납작 누룽지 / 선드라이 방울토마토 / 단호박구이 / 새송이 통구이 / 고구마스틱 / 통감자 버터구이 / 웨지감자 감자튀김 / 주키니스틱 / 어니언링 / 양송이튀김 / 마약옥수수 / 옥수수알튀김 / 생돈가스 / 스팸 통구이 / 스팸스틱 / 비엔나소시지구이 / 미니 핫도그 / 어묵튀김 / 스트링치즈스틱 / 베떡베떡 / 가래떡구이 / 마요 달걀토스트 / 달걀빵 / 구운 호떡 / 식빵러스크 / 마늘바게트 / 또띠아 깨칩 / 만두피추로스 / 라면땅 / 두 가지 맛 튀김건빵 / 쥐포구이 / 황태까까 / 반건조 오징어구이 / 버터오징어 / 냉동 김말이튀김 / 냉동 팝만두 / 냉동 왕교자튀김 / 냉동 용가리치킨 / 냉동 감자튀김 / 붕어빵 데우기 / 피자 데우기 / 치킨 데우기 / 냉동 떡 데우기 / 모둠빵 데우기 PART 2 조금 더 특별한 레시피 소금 & 유자간장 삼겹살구이 / 고추장 목살구이 / 양념 등갈비 떡구이 / 데리야키 막창구이 / 통삼겹살구이 / 안심스테이크 / 스테이크화지타 / 버터구이 통닭 / 누룽지 콘치즈닭 / 허니로스트 윙&봉 / 코울슬로를 곁들인 치킨텐더 / 인절미치킨 / 고추절임소스를 곁들인 훈제오리구이 / 가자미 버터구이 / 대파소스 고등어구이 / 삼치 칠리강정 / 연어파피요트 / 통오징어구이 / 굴튀김 / 갈릭버터 새우구이 / 코코넛쉬림프 / 조개 술찜 / 멘보샤 / 가리비 치즈구이 / 속 채운 고추튀김 / 스카치에그 / 명란 주먹밥구이 / 짜조 / 청양 골뱅이튀김 / 가지깐풍기 / 모둠채소구이 / 꿀간장 두부강정 / 베이컨 감자뢰스티 / 게살 크림고로케 / 할라피뇨 콘치즈딥&나초 / 고구마보트 / 프리타타 / 베이컨 롤토스트아보카도 베이컨보트 / 몬테크리스토 / 치즈 퐁듀토스트 / 치아바타 마르게리타 / 크림치즈 딸기파이 / 단호박 브레드푸딩 / 스콘 / 양갱 찹쌀파이 / 커피너트 / 스모어 / 브리치즈구이 / 아이스크림을 얹은 바나나구이 요리가 맛있어지는 5가지 소스 레몬 마요소스 / 청양 마요 칠리소스 / 아이올리소스 / 와사비 간장소스 / 요거트 치즈소스 Index 빠른 요리를 위한 에어프라이어 시간표국내 최다 100개 레시피 수록, 한 권이면 에어프라이어 요리는 끝! SNS에 떠도는 레시피로 실패해 왔다면? 생활 필수품 에어프라이어를 300% 활용할 수 있는 필독서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100』은 어느덧 생활 필수품이 되어버린 에어프라이어를 사랑하는 당신을 위한 에어프라이어 기본 요리책입니다. 에어프라이어가 있어도 잘 활용하지 못하거나 늘 똑같은 요리만 해왔다면 더욱 필요한 필독서입니다.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100』만 있다면 에어프라이어 요리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도 ‘매일 쉽고, 빠르고, 맛있는(EVERYDAY, EASY, FAST, DELICIOUS!)’ 에어프라이어 요리를 할 수 있습니다. EASY, 에어프라이어 초보도 문제없는 ‘아주 쉬운 요리’를 소개합니다. FAST, 일상 재료로 빠르게 만드는 ‘일품요리, 아이 간식, 야식과 안주’를 담았습니다. DELICIOUS, 에어프라이어 요리는 맛이 부족하다는 편견을 깰 ‘맛있는 레시피’를 개발했습니다. 여기에 에어프라이어에 대한 정보와 조리법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하고, 에어프라이어 요리를 더 간편하고 빠르게 할 수 있도록 절취해 사용할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 시간표>를 첨부, 간단한 요리는 책을 보지 않고도 할 수 있도록 해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국내 에어프라이어 요리책 중 최다 레시피 수록으로 언제 어디서나 에어프라이어와 이 책 한 권만 있다면 매일 쉽고, 빠르고, 맛있는 요리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100』은 당신의 에어프라이어 라이프가 매일 즐거워지는 필독서입니다. 지금까지 이런 에어프라이어 요리책은 없었다 즐거운 에어프라이어 라이프를 위한 100개의 레시피 생활 필수품으로 새롭게 급부상한 에어프라이어를 위해 정말 필요한 요리책이 나왔다. 에어프라이어 왕초보도 이 책만 있다면 누구나 성공적인 요리를 할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100』은 국내 최다 100개 레시피를 담아, 알차고 또 알찬 에어프라이어 라이프를 완성할 수 있다. ‘이걸 정말 내가 만들었다고?’ 감탄을 자아내는 레시피 넣고 돌리기만 해도 ‘진짜 맛있는’ 요리가 완성! ‘모두 극찬하는 에어프라이어 요리, 왜 나만 실패하는 걸까?’라는 물음에서 탄생한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100』. 구전동화처럼 떠도는 실체 없는 레시피말고, 누가 해도 맛있는 레시피를 위해 요리연구가가 직접 검증, 개발, 테스트한 100개의 레시피를 한 권에 담았다. 간단한 요리는 심플하고 명확하게, 조금 더 특별한 요리는 과정과 상세한 팁을 추가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에어프라이어 요리에 필요한 온도와 시간을 아이콘화해 조금 더 실용적이고 편한 요리를 할 수 있다. 난이도 별로 구성한 100개의 레시피 여기에 에어프라이어 요리를 빛내는 5가지 소스까지!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100』에 실린 100개의 레시피는 에어프라이어를 구매한 후에 가장 많이 만들게 되는 <쉽고 빠른 간단 레시피>와 에어프라이어를 300% 활용할 수 있는 <조금 더 특별한 레시피>로 나눠진다. 여기에 에어프라이어 요리를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5가지 소스>를 추가로 소개해 더욱 풍성한 요리를 즐길 수 있게 했다. <쉽고 빠른 간단 레시피>는 넣고 돌리기만 해도 완성되는 간식들부터, 약간의 킥으로 색다른 맛을 내는 심플한 요리들을 담았다. 여기에 에어프라이어의 단짝인 냉동식품을 데우는 온도와 시간, 식어버린 치킨과 피자도 심폐소생 시키는 데우기 시간을 담아 활용도를 높였다. <조금 더 특별한 레시피>는 에어프라이어로 늘 비슷한 요리만 해왔던 당신을 위해 에어프라이어와 최적의 궁합을 보이는 육류 요리부터, 해산물, 디저트까지 특별한 맛을 지닌 밀도 높은 레시피들을 담았다. 맛은 특별하되 재료는 일상 재료를 기본으로 사용해 냉장고 속 재료들로도 특별한 음식을 만들 수 있다. 추가로 담은 <요리가 맛있어지는 5가지 소스>는 튀김 요리의 비중이 높은 에어프라이어 요리를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재료를 넣고 섞기만 하면 시판 소스 못지않은 맛을 내는 다섯 가지의 소스들을 에어프라이어 요리를 더욱더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재미있는 문법동화 워드펀 Word Fun 23 : 합성어(Compound Word)
아이샘 / Sara Gray 그림, Trisha Speed Shaskan 글 / 2012.04.10
10,000
아이샘
외국어,한자
Sara Gray 그림, Trisha Speed Shaskan 글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이다. 또한,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문법동화이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게 된다.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인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준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져 더욱 이해가 쉽다. [음성파일] 합성어(Compound Word)는 두 단어가 모여 새로운 뜻을 가진 한 단어가 된 말이에요. 어떤 합성어는 계절을 나타내고, 어떤 합성어는 교통수단을 가리키는 말이 돼요. 어떤 합성어는 동물 이름이 되고, 날씨를 나타내거나 음악의 장르를 구별해 줘요. 또 어떤 합성어는 자연을 묘사하기도 해요. 단어를 이어 붙여 새로운 말을 만드는 합성어에 대해 더 살펴볼까요? [시리즈 소개] 재미있는 영어동화로 영어와 문법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보세요! 영어교육의 완성은 문법 교육! 우리 아이에게 쉽게 문법을 가르쳐 줄 수 없을까? 세계적인 피어슨 출판그룹 Picture Window Books에서 나온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Word Fun은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영문법을 딱딱한 문법책이 아닌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쏙! 쏙! 자리 잡게 됩니다. 영미권 가정에서 아이들의 문법의 개념을 심어주기 위해 많이 읽히는 Word Fun으로 현지 아이들처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 문법을 익히게 해 주세요. 영문법 교육 언제가 효과적일까? Word Fun만 있으면 어렵지 않아요!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영문법에 발을 담글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문법 공부를 직접적으로 하지 않으면 이해나 표현의 정확성이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문법을 처음 배울 때 문법 개념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학습 의욕이 떨어져 영어가 재미없는 과목으로 전락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자녀에게 영문법의 기초를 다져주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영문법에 나오는 용어조차도 처음 접한 아이들에겐 생소하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외우라고 말해 봐야 영어와 멀어지게 만들 뿐 결국 영어와 담을 쌓는 결과만 초래합니다. ‘딱딱한 문법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없을까’ 영문법을 가르쳐 본 부모라면 답답한 마음에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 봤을 것입니다.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바로 이런 요구에 딱 부합하는 책입니다.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Word Fun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입니다. Word Fun을 동화로 재미있게 빠져 읽다 보면, 어느 새 영문법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게 됩니다. 어려운 문법 용어가 살아 움직이는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아이가 문법을 처음 접하게 되면 상당히 힘들어합니다. 문법 용어 자체가 아이에게 너무 어렵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이가 Word Fun을 재미있게 보았다면, 문법을 배우는 것은 얼굴만 알고 지내던 친구의 이름을 아는 것하고 비슷하답니다. Word Fun은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둠으로써, 직접 문법의 주인공으로 참여 시켜서 문법의 이야기에 강제적으로 들어오게 한답니다. If you were a noun… 당신이 명사라면, 당신은 점점 커지고 점점 넓어질 거에요. If you were an adverb… 당신이 부사라면, 당신은 문장을 아주 멋지게 만들어 줘요. 이런 탁월한 교육 방법은 미국 교육협회로부터 여러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Children's Book Committee & Bank Street College of Education 2008 The Best Children's Books of the Year Graphic Design USA 2006 Graphic Design Award by Graphic Design USA Association of Educational Publishers 2006 Winner, Distinguished Achievement Award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특장점 1. 다양한 색감과 기발한 레이아웃 선명하고 다양한 색의 일러스트와 독특하고 기발한 레이아웃으로 아이들이 영문법 개념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밝은 아크릴풍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문법의 일부를 마음에 떠올리게 하고, 움직임과 색으로 가득해서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 하게 만듭니다. 2. 가볍고 유쾌한 이야기 구조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문체가 딱딱하거나 학습적인 내용 위주가 아니고 가볍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어조로 풀어 나갑니다. 영문법 학습서라기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 같아서 아이들은 배운다는 걸 느끼지 않고, 문법 개념을 익히게 됩니다. 3. 26개 중요한 영문법 개념 영문법의 기본인 8품사를 비롯해 26개의 문법에 대한 주요 개념들이 동화 형식으로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을 문법의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유일한 문법동화입니다. 전체 리스트 : 명사 / 동사 / 형용사 / 부사 / 대명사 / 전치사 / 접속사 / 감탄사/ 복수형 / 쉼표 / 마침표 / 아포스트로피 / 축약형 / 물음표 / 느낌표 / 따옴표/ 접두사 / 접미사 / 동의어 / 반의어 / 대문자 / 동음이의어, 동음이자어 / 합성어 / 두운 / 의성어 / 회문 / 4.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법설명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입니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줍니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집니다. 5. 다양한 어휘 확장 일상생활에서 인위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Word Fun은 일상생활에서 실제 사용하는 생생한 언어를 사용하여 다양한 어휘 확장에 더없이 좋습니다. 6. 균형 잡힌 영어 독서 문법동화 Word Fun은 기존 영어동화에서 접했던 픽션을 보완하는 균형 잡힌 독서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읽고 이해한 영어 문법 개념이 영어 읽기 성장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아이의 영어 학습에서도 편식 없는 풍성한 영어 영양소가 되어줄 것입니다. 7. 무료음성 파일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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