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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픽사 메리다와 마법의 숲
예림아이 / 편집부 펴냄 / 2012.08.30
10,000원 ⟶ 9,000원(10% off)

예림아이창작동화편집부 펴냄
애니메이션의 명가 디즈니 픽사의 열세 번째 신작. 미국에서는 이미 6월에 개봉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이라는 이름을 이어받을 작품으로 각광받았다. 특히 디즈니 픽사의 수많은 애니메이션 중 최초로 여자 주인공이 등장하는 데 의미가 아주 크다. 퍼거스 왕의 나라는 4개 부족이 연합으로 이루어져 있고, 메리다는 나머지 부족 중 한 명과 결혼을 해야 하는 의무가 있지만 메리다는 관습에 따르기 싫어한다. 그런 딸을 언제나 노심초사 바라보며 잔소리를 하는 엄마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번 반항하는 딸의 이야기를 새로운 시선에서 섬세하게 풀어나간다. 가장 가깝고도 먼 엄마와 딸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자.1. 애니메이션의 명가 디즈니 픽사의 환상적인 열세 번째 작품! 카, 토이스토리, 업(UP), 월E, 니모를 찾아서 등 명실상부 애니메이션의 명가인 디즈니 픽사의 환상적인 열세 번째 신작이에요. 2. 디즈니 픽사 최조의 여자 주인공 등장! 디즈니 픽사의 수많은 애니메이션 중 최초의 여자 주인공이 등장해요. 말괄량이 메리다는 활쏘기에 재능이 많은 공주예요. 3. 전미 박스오피스 1위! 미국에서는 이미 6월에 개봉해 6천 6백만 달러를 벌어 들이며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어요. 4. 천방지축 매력만점 캐릭터 메리다! 공주라고 해서 우아한 모습을 상상했다면 오산! 메리다는 자존심 세고 어디로 튈지 모르지만 운명을 개척하려는 용감한 공주예요. 5. 가장 가깝고도 먼 엄마와 딸의 이야기! 매일 잔소리를 하는 엄마와 매번 반항하는 딸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담았어요 내용소개 마법의 숲으로 간 귀여운 공주 메리다의 이야기! 스코틀랜드의 던브로 왕국에 자존심 세고 제멋대로인 성격의 메리다 공주가 살고 있었어요. 얌전하게 자라길 바라는 엄마의 바람과 달리 메리다는 말타기와 활쏘기를 좋아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결혼 문제로 엄마와 다툰 메리다는 왕국의 금지 구역인 마법의 숲으로 들어가게 되지요. 메리다는 그곳에서 만난 마녀에게 엄마를 바꿔 달라고 하는데……. 과연 마녀는 엄마를 어떻게 바꿔 줄까요? 메리다와 함께 신비한 마법의 숲으로 모험을 떠나요! 출판사 리뷰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최초의 여자 주인공 등장! 애니메이션의 명가 디즈니 픽사의 열세 번째 신작 ! 미국에서는 이미 6월에 개봉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이라는 이름을 이어받을 작품으로 각광받았어요. 특히 은 디즈니 픽사의 수많은 애니메이션 중 최초로 여자 주인공이 등장하는 데 의미가 아주 커요. 퍼거스 왕의 나라는 4개 부족이 연합으로 이루어져 있고, 메리다는 나머지 부족 중 한 명과 결혼을 해야 하는 의무가 있어요. 하지만 메리다는 관습에 따르기 싫어하지요. 그런 딸을 언제나 노심초사 바라보며 잔소리를 하는 엄마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번 반항하는 딸의 이야기를 새로운 시선에서 섬세하게 풀어 나가고 있어요. 가장 가깝고도 먼 엄마와 딸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예림아이의 무비스토리북 시리즈는 애니메이션의 내용을 충실하게 담아 애니메이션을 보지 않은 아이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만화로 보는 시멘토 초등 상식 4 : 한국의 위인
시멘토 /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1.10.01
9,500

시멘토인물,위인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시멘토 교육연구소가 아이들이 상식을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연구개발한 교재이다.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에 관한 숨겨진 이야기나 이야기의 배경 등 꼭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를 담았다. 아이가 자연스럽게 상식을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만화로 녹여냈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아이가 학습하지 않으면 소용없다. 단순하게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흥미진진한 만화를 통해 학습하면 보다 재미있고 능동적으로 학습하게 된다.1. 인간을 사랑한 환웅, 고조선을 세운 단군 2. 알에서 나온 박혁거세 3. 활을 잘 쏘는 아이 주몽 4. 부여를 탈출해 남쪽으로 간 주몽 5. 아버지의 증표로 왕이 된 유리왕 6. 두 나라를 세운 여걸! 소서노 7. 꾀로 우산국을 정복한 이사부 8. 하얀 피의 이차돈 9. 평강 공주와 바보 온달 10. 한국사 최초의 여왕 선덕여왕 11. 말의 목을 자른 김유신 12. 해골 물을 마신 원효대사 13. 용이 되어 신라를 지키는 문무왕 14. 전설의 피리, 만파식적을 받은 신문왕 15. 석굴암과 불국사를 지은 김대성 16. 다사다난했던 삶을 산 궁예 17. 호랑이 젖을 먹은 견훤 18. 궁예를 몰아낸 태조 왕건 19. 협상의 달인 서희 20. 거란의 침략을 막아낸 강감찬 21. 삼국사기를 편찬한 김부식 삼국사기 vs 삼국유사 22. 최초로 화약을 만든 최무선 23. 백성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한 문익점 24. 고려의 마지막 충신 정몽주 25. 초가집 생활을 한 세종대왕 26. 조선 최고의 발명가 장영실 27. 소나무에게 벼슬을 내린 세조 - 상식 레벨 UP < 주관식 퀴즈 > 28. 왕의 의녀가 된 대장금 29. 산수화를 사랑한 신사임당 30. 조선 최고의 명필가 한석봉 31. 불멸의 영웅! 이순신 이순신의 주요 해전 32. 나라를 위해 남강에 몸 바친 논개 우리나라 화폐 속 인물! 33. 8살 때부터 글을 쓴 허난설헌 34. 동의보감을 지은 허준 35. 제주도 백성들을 살린 상인 김만덕 36. 조선의 낭만을 그린 화가 신윤복 37. 산수화와 풍속화에 능한 화가 김홍도 38. 목민심서를 쓴 실학자 정약용 39. 우리나라 지도를 만든 김정호 40. 녹두 장군 전봉준 41. 대한 독립과 결혼한 김마리아 42. 자주독립을 위해 싸운 안창호 43. 만세운동을 이끈 소녀 유관순 44. 이토 히로부미를 쏜 안중근 45. 김구와 회중시계를 맞바꾼 윤봉길 46. 국외에서 활동한 애국지사 이시영 47. 어린이날을 만든 방정환 48. 그리움을 담은 화가 이중섭 49. 아름다운 우리말을 지킨 시인 윤동주 50. 한국인 최초의 금메달리스트 손기정 - 상식 레벨 UP < 주관식 퀴즈 >은 시멘토 교육연구소가 아이들이 상식을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연구개발한 교재입니다. 상식은 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할 지식을 말합니다. 에는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에 관한 숨겨진 이야기나 이야기의 배경 등 꼭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런데 굳이 상식에 대해 배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상식을 배우면 세계를 바라보는 견문이 늘어납니다. 유명한 인물, 물건, 건축물 등의 신기하고 재미있는 상식들에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기본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과학, 수학, 지리, 문화 등 폭넓은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궁금해 할 부분부터 다른 국가의 문화까지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으니 보는 눈이 넓어집니다. 또한, 아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상식에 관한 이야기를 듣다 보면 ‘왜?’, ‘어째서 이렇게 되었을까?’ 하며 꼬리에 꼬리를 물며, 질문이 생겨납니다.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다 보면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을뿐더러, 새로운 생각을 떠올리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은 아이가 자연스럽게 상식을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만화로 녹여낸 교재입니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아이가 학습하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단순하게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흥미진진한 만화를 통해 학습하면 보다 재미있고 능동적으로 학습하게됩니다. 또한 앞서 배운 상식들을 확인하는 다채로운 퀴즈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학습한 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상식을 더욱 오래도록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유쾌한 세계 건축 여행
토토북 / 배윤경 지음, 김언경 그림 / 2012.05.02
18,000원 ⟶ 16,200원(10% off)

토토북학습일반배윤경 지음, 김언경 그림
토토 생각날개 시리즈 20권. 우연히 발견하게 된 뷰파인더를 통해 세계 대표 건축물들을 만나는 여행을 하게 된 토토의 이야기를 담았다. 최초의 집인 오두막에서부터 방어를 위한 요새, 왕을 위한 무덤과 궁궐, 각 종교를 대표하는 신전과 환경을 생각하는 집에 이르기까지 모두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는 건축물들을 통해 사람들이 그동안 무슨 생각을 하며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게 해 준다. 또한, 이러한 건축물들이 지금 우리에게 무엇을 남겼는지도 알게 된다. 어린이들의 교양과 인문학적 상상력이 쑥쑥 자라날 것이다.작가의 글 ? 친구 집으로 놀러 가는 마음으로 세계 대표 건축을 만나요 흥미진진한 건축 여행이 시작되었어요! 건축의 시작 우리는 집이 필요해요 최초의 집을 만나요 - 알타미라 동굴과 오두막 이제 이사 그만 다닐까? - 중국 지하 주거 어디서든 살 수 있어요 - 여러 토속 주거 * 건축 이야기 더 들어 볼래? “아주 오래전 건축은 어떤 모습이었나요?” 도시와 건축 여럿이 함께 살면 좋아요 도시와 문명이 생겼어요 - 지구라트 도시를 지켜야 해요 - 팔마노바 뭐든지 할 수 있는 곳 ? 카라칼라욕탕 * 건축 이야기 더 들어 볼래? “로마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놀았나요?” 종교와 건축 서로 다른 신을 모셔요 스핑크스가 들려준 이야기 - 쿠푸왕의 피라미드 여신의 집에 놀러 오세요 - 파르테논신전 날개 달고 하늘로 올라가요 - 노트르담대성당 신이 어떻게 생겼는지 누가 알겠어? - 이맘모스크 불국사의 탑에는 사연도 많아라 - 석가탑과 다보탑 왕과 건축 나는 왕이로소이다 태양왕은 우주의 중심 - 베르사유궁전 죽어서도 잊지 못하는 보석 같은 궁궐 - 알람브라궁전 중요한 건 가운데에 있어요 - 자금성 임금님을 지켜라 - 창덕궁 과학과 건축 과학과 기술이 발달했어요 적은 돈으로 빨리 지으려면? - 수정궁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요? - 에펠탑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집 - 사보이 빌라 불에 맞서 세웠어요 - 윌리스 타워 여의주를 문 용 - 타이페이 101 * 건축 이야기 더 들어 볼래? “우주 엘리베이터는 가능할까요?” 건축의 미래 우리는 어떤 집을 지어야 할까요? 도시를 살린 물고기 - 구겐하임 빌바오 미술관 지구를 지키는 녹색도시 - 쿠리치바 세상 모든 건축이 이야기를 가지고 있어요 부록 건축의 기록들 이 책에서 만난 건축물들들여다보면 볼수록 재미있는 건축! 건축이 이렇게 수다스러울 줄이야! 이 책의 주인공인 토토는 우연히 발견하게 된 뷰파인더를 통해 세계 대표 건축물들을 만나는 여행을 하게 됩니다. 최초의 집인 오두막에서부터 방어를 위한 요새, 왕을 위한 무덤과 궁궐, 각 종교를 대표하는 신전과 환경을 생각하는 집에 이르기까지 모두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지요. 그런데 토토가 만난 건축물들은 정말 말이 많았습니다. 그간 할 말이 많았을 거예요. 건축 속에는 역사도 들어 있고, 문화도 담겨 있으니까요. 그 건축물을 계획하고 만들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며, 그것을 실제로 가능하게 만든 과학과 기술에 대한 이야기도 있지요. 건축에는 그야말로 모든 것이 들어 있습니다. 들여다보면 볼수록 새록새록 재미난 이야기가 솟아납니다. 인류의 역사를 담은 위대한 건축물들 얼핏 어렵고 생소하게 들리는 ‘건축’은 넓은 의미에서 ‘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밥을 먹지 않거나 옷을 입지 않고는 살 수 없듯이 집도 우리의 생활에 꼭 필요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의 집에 가면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누구와 살고 있는지, 취향은 어떠한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를 알 수 있게 됩니다. 세상 모든 집은 그 집을 만들었거나 살고 있는 사람에 대해 여러 가지를 알려 주지요. 세계 곳곳의 위대한 건축물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여러 이유로 다양한 집을 만들어 왔습니다. 점차 자신들이 원하는 바를 집이 통해 표현할 줄 알게 되었지요. 따라서 인류의 역사는 곧 건축의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는 건축물들을 통해 사람들이 그동안 무슨 생각을 하며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게 해 줍니다. 또 이러한 건축물들이 지금 우리에게 무엇을 남겼는지도 알게 됩니다. 어린이들의 교양과 인문학적 상상력이 쑥쑥 자라날 겁니다. “인류 문명과 함께 시작된 건축에는 신화적 상상력, 철학적 의문, 과학적 깨달음, 그리고 종교적 믿음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이해하기 쉬운 어휘와 친근한 대화체의 문장, 허구와 실재를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구성으로 어린이들을 건축 그 이상의 세계로 초대한다. 마법처럼 시작된 토토의 건축 여행을 읽어 나가면서 독자들은 설렘과 벅찬 감동, 그리고 잔잔한 여운을 함께 느낄 수 잇을 것이다. 건축을 공부했으며, 유쾌한 상상력과 따뜻한 시선, 섬세한 배려를 두루 갖춘 작가의 글이 무척이나 반갑다." - 김현대(이화여자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집이 사람들 만든다. 집은 상상력과 잠재력의 원천이기 때문이댜. 독서량, 영어 실력, 수학 성적도 중요하지만, 창의적인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좋은 집에서 살아가는 일이 더욱 중요하다. 좋은 집이 꼭 비싸고 큰 집을 뜻하지는 않는다. 이 책은 간접적으로나마 좋은 집을 체험할 수 있게 해 준다. 오두막에서부터 미래의 주택까지 아우르는 여행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축에 내재된 무한한 가능성을 느끼게 될 거라고 생각한다.“ - 오기사(건축 전문 작가, 오기사디자인 대표) “그럼 넌 돌로 만들어진 게 아니야?” “이건 진흙을 햇볕에 말려서 만든 벽돌이야. 돌보다는 약하기 때문에 안쪽에만 말린 벽돌을 쓰고, 바깥에는 흙을 불에 구워 만든 벽돌을 쌓았어. 강한 불에 구우면 더 단단해지고 물에 젖어도 위험하지 않거든. 물론 피라미드가 훨씬 크고 튼튼하지만, 거긴 파라오가 죽은 뒤에 들어가는 무덤이잖아. 사방이 꽉 막혀 있어서 내부가 어떻게 생겼는지 도통 알 수 없다고. 너무 비밀스러워. 그렇지만 이 지구라트는 왕이 사는 왕궁과 제사를 지내는 신전을 하나로 합친 건축물이라서 좀 더 사람 사는 냄새가 난다고. 귀족들이 왕을 보러 들락날락해야 하니까 이렇게 멋진 계단도 있고 안으로 들어가면 침실, 화장실, 부엌도 있어.” “어? 이젠 물이 다 빠져서 계단이 나왔네. 우와~ 엄청 가파르다.” “얘, 내 얘기 듣고 있는 거야? 이집트 피라미드도 처음에는 지구라트를 모방했어. 피라미드가 처음에는 납작한 상자 모양이었거든. 그러다가 점점 상자들이 쌓여 계단식 피라미드가 되고 나중에 매끈하고 뾰족해진 거지. 좀 앞섰다는 게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자랑이랄까? 서양에서는 우리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이집트 문명을 묶어서 ‘오리엔트 문명’이라고 해. 두 문명은 나중에 그리스 문명에 많은 영향을 주었어. 그리스 문명은 서양 문화의 뿌리가 되지.” “문명의 탄생에 대한 컴퓨터 게임을 하면서 무척 신기하게 여겼었는데, 여기서 이렇게 직접 고대 문명과 만나게 될 줄이야. 그냥 목마르다고 해서 오게 된 게 아니었구나. “당연하지! 너는 지금 중요한 역사의 한 장면을 보고 있다고. 이 몸은 그러한 중요한 순간을 담은 위대한 건축물이야!” “건축의 역사가 곧 인류의 역사라는 뜻이지?” “오~ 그런 멋진 말을 하다니, 역시 제법이군!”
신나게 두뇌회전! 시멘토 미로찾기 3
시멘토 /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2.07.01
5,500

시멘토유아놀이책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미로찾기’를 총 5단계의 59가지 다양한 주제로 구성하였다. 미로찾기는 아이들의 두뇌개발뿐만 아니라 집중력, 사고력 향상에 매우 도움이 되는 활동으로 사고력 발달과 즐거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내 아이가 미로를 푸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어떤 것에 흥미를 느끼는지, 무엇에 관심을 두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으므로 아이와의 유대감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1. 1단계 2. 2단계 3. 3단계 4. 4단계 5. 5단계유아, 초등 온라인 학습지와 도서로 3~11세의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시멘토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인 미로찾기 교재를 새로 출간하였다. 본 서적은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미로찾기’를 총 5단계의 59가지 다양한 주제로 구성하였다. 아이가 사고력과 창의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각 그림에 대해 질문을 던져주자. 아이는 스스로 질문에 대한 대답을 찾아가고, 자신의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아이들이 공부한다는 것에 거부감을 갖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미로찾기와 같은 부담 없는 흥미 콘텐츠로 아이의 관심을 유도한다면, 향후 학습 콘텐츠도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고 학습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시멘토는 놀이같은 재미있는 도서를 개발하였다. 시멘토(http://www.symentor.co.kr)는 이러한 콘텐츠를 대량 보유하고 있고 그중 유아에게 많은 인기를 얻은 콘텐츠를 기반으로 연구한 끝에 아이들의 두뇌개발을 위한 미로찾기 책을 새로이 출간하게 되었다. 이 서적이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날개를 달 수 있게 해주는 좋은 교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현세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12
녹색지팡이 / 이현세 그림, 강주현.전영신 글, 구학서 감수 / 2011.06.10
10,800원 ⟶ 9,720원(10% off)

녹색지팡이역사,지리이현세 그림, 강주현.전영신 글, 구학서 감수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과정을 통해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든 역사 만화. 12권에서는 제국주의 열강의 성립과 팽창 정책, 이들의 세계 분할과 대립, 뒤이은 제1차 세계 대전과 전쟁 기간 중에 벌어졌던 러시아 혁명에 대해 알아본다. 역사지도를 중간 중간에 곁들여 어떤 사건이 어느 지역에서 펼쳐지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고, 중요 제도나 왕조의 변천사 등은 머리에 쏙 들어오도록 도표로 만들었다. 세계사의 맥을 짚고 큰 흐름을 이해하는 세계사 입문서로서 손색이 없을 것이다.1장 제국주의가 시작되다 세계사박물관 96 다이아몬드로 세운 나라 2장 세계 대전의 불길에 휩싸인 유럽 세계사박물관 97 서부 전선 이상 없다 3장 러시아 혁명 세계사박물관 98 사라진 공주와 황태자 4장 아시아의 반제국주의 운동 세계사박물관 99 아버지의 딸 사랑 5장 전후 세계에 부는 바람 세계사박물관 100 전쟁으로 이익을 얻는 사람들 6장 경제 공황과 전체주의 세계사박물관 101 말괄량이의 시대 7장 또 한 번의 세계 대전 세계사박물관 102 광기가 일으킨 대량 학살 8장 소리 없는 전쟁이 계속되다 세게사박물관 103 서로 다른 두 전범국제국주의 열강의 팽창 정책과 두 차례의 세계 대전 뒤이은 냉전 체제와 평화를 위한 인류의 노력 제국주의 열강이 성립된 19세기 이후, 이들의 팽창 정책으로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식민지들은 갖은 고통을 겪었고, 열강들 사이의 치열한 다툼으로 세계는 심각한 긴장 상태에 놓였습니다. 그 결과 20세기 초 인류는 지금껏 유례가 없었던 두 차례의 세계 대전을 겪고, ‘소리 없는 전쟁’이라 불리는 냉전 체제 아래서 오랜 대립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12권 《제국주의와 세계 대전》은 제국주의 열강의 성립과 팽창 정책, 이들의 세계 분할과 대립, 뒤이은 제1차 세계 대전과 전쟁 기간 중에 벌어졌던 러시아 혁명에 대해 알아봅니다. 또 열강의 지배를 받던 아시아와 아프리카 국가에서 일어난 반제국주의 운동을 살펴봅니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베르사유 체제 아래에서 평화를 얻기 위해 펼쳤던 노력과 잠깐의 호황기에 이어진 대공황, 이로 인해 발생한 전체주의와 전체주의가 몰고 온 제2차 세계 대전을 체험하며, 두 차례의 세계 대전 뒤에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진영으로 나뉘어 지속된 냉전 체제에 대해 공부합니다. 이현세가 열어 가는 역사 만화의 새 지평! 열린 마음으로 치우침 없이 바라본 세계사! 세계사는 여러 나라의 역사를 통해 오늘날의 세계를 더욱 잘 파악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인류가 쌓아온 경험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합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3년의 준비와 기획 과정을 거쳐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세대를 초월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세계사라면 어렵고 지루하다는 어린이의 생각을 바꿔주는 책입니다. 또한 역사지도를 중간 중간에 곁들여 어떤 사건이 어느 지역에서 펼쳐지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고, 중요 제도나 왕조의 변천사 등은 머리에 쏙 들어오도록 도표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세계사의 맥을 짚고 큰 흐름을 이해하는 세계사 입문서로서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한국사를 바로 본다는 것! 이것은 5천년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겨레 얼과 전통을 지켜온 우리 조상의 삶을 바르게 앎으로써 우리 자신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 것입니다. 세계사를 넓게 본다는 것! 이것은 세계의 모든 나라를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며, 그 나라들과의 관계와 교류 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확인하고 자신감을 갖는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가 역사를 깊고 넓게 바라보며 자긍심과 자신감을 가질 때 당당한 한국인, 역사의 주인으로서 밝은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내가 선생님이라면?
주니어김영사 / 클레르 클레망 지음, 김주경 옮김, 로빈 그림 / 2008.09.01
6,500원 ⟶ 5,8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클레르 클레망 지음, 김주경 옮김, 로빈 그림
2권인 '내가 선생님이라면'은 공부를 잘하는 아이만 편애하는 선생님이 미운 에시의 이야기를 그린다. 집에서 돌아온 에시는 인형들을 학생 삼아 직접 선생님이 되어 본다. 수업과 놀이를 하며 학생들을 똑같이 잘해 주려고 하지만 쉽지 않다는 깨닫는다. 엉뚱한 8살 소녀의 재치 있는 상상이 잘 반영된 그림책이다.단계별, 수준별 읽기 능력 향상 프로젝트! 애벌레가 사과를 갉아 먹듯이 천천히, 조금씩 글 읽는 즐거움을 들이는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 이 시지르는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책 모음집으로써,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그림책을 읽기 시작한 5, 6세부터 10세 전후까지는 폭발적으로 어휘력과 표현력이 향상되고, 글 읽는 속도가 빨라지는 시기이다. 현재 이 시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유아, 초등 읽기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좀 더 세분화된 수준별 읽기물 시리즈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 점에서 사각사각 책읽기는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맞춤별 읽기책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사각사각 책읽기는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1단계는 쉬운 단어와 문장, 짧은 분량으로 구성하며 아이들에게 책이란 재밌고, 쉬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준다.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사회성을 높이고, 어휘력을 향상시킨다. 마지막으로 3단계를 본격적인 고학년 읽기 책으로 들어가기 전 단계로 글 읽는 속도를 높이고, 주제를 파악하고, 표현력을 기르는 책들로 구성했다. 이 책들은 단계가 높아질수록 책의 분량도 많아지는데 아이들이 소화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텍스트를 제공하려는 의도이다. 책의 소재 역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구성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익숙한 속담이 있다. 책 읽는 습관 역시 어린 시절 버릇처럼 길러질 때,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 영화, 게임 등 온라인 매체들이 점점 더 자극적으로 다가오는 요즘, 고전적인 지식의 보고인, 책 읽는 습관을 아이들에게 길러주는 것이야말로 미래에 대한 확실한 투자일 것이다.
경주역사유적지구 : 신라, 천 년의 왕국을 찾아서
주니어김영사 / 이은석 (지은이), 전기윤, 조민정 (그림) / 2019.02.07
8,500원 ⟶ 7,6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이은석 (지은이), 전기윤, 조민정 (그림)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1000명이 추천하는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 경주역사유적지를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아이들이 경주를 답사하는데, 필요한 역사적 지식은 물론이고 구수한 설화, 흥미진진한 고고학 이야기, 문화유산을 바로 보는 심미안까지 재미있게 들려준다. 오랫동안 경주에서 직접 발굴과 복원에 참여 했던 고고학자인 저자의 현장감 있는 설명을 따라 책장을 넘기다 보면 왜 미처 몰랐던 재미난 고고학 이야기와 신라의 역사 문화 이야기에 경주가 신라 천 년의 왕국으로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경주역사유적지구에 가기 전에 한 눈에 보는 경주역사유적지구 신라, 천 년의 역사 신라 천년의 궁궐터 월성지구 신라 왕들이 살았던 월성 성스러운 숲, 계림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첨성대 아름다운 궁궐, 임해전 터 신라 유물의 보고, 국립경주박물관 신라 왕들의 무덤 대릉원 지구 23기의 고분이 한자리에, 대릉원 도심 속의 노동동?노서동 고분 박혁거세의 무덤?오릉 삼국을 통합한 두 주인공의 무덤 불교 문화의 정수 황룡사 지구 흔적조차 웅장한 황룡사 선덕여왕을 위한 절, 분황사 불교 미술의 보고 남산 지구 한 눈에 보는 남산 유적 신라 역사의 시작과 끝 남산 답사의 진수, 냉골 소박한 할매 부처, 감실부처바위 부처님의 세상, 부처 바위 도읍지의 방어 시설 산성 지구 왕경을 방어하던 명활산성 부처님의 나라, 불국사와 석굴암 신라역사과학관 아늑한 무덤, 쾌릉 나라를 지키는 마음, 대왕암 '황금의 나라, 돌의 나라 통일신라' 답사를 마치고 나는 경주역사유적지구 박사 경주 문화재 지도 만들기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신라, 천 년의 왕국을 찾아서 경주역사유적지구! 신라 천 년의 도읍지, 경주 답사 경주는 신라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고대 도읍지이다. 고구려와 백제는 잦은 전쟁과 영토 확장으로 수도를 두 번식이나 옮겼지만, 신라는 단 한 번도 경주를 떠나지 않았다. 무려 천 년 동안 수도였던 곳은 세계적으로 보아도 그리 많지 않다. 이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경주는 많은 문화유산이 집중적으로 모여 있는 유적지로 높이 평가 받아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받았다. 이런 경주역사유적지를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아이들이 경주를 답사하는데, 필요한 역사적 지식은 물론이고 구수한 설화, 흥미진진한 고고학 이야기, 문화유산을 바로 보는 심미안까지 재미있게 들려준다. 오랫동안 경주에서 직접 발굴과 복원에 참여 했던 고고학자인 저자의 현장감 있는 설명을 따라 책장을 넘기다 보면 왜 미처 몰랐던 재미난 고고학 이야기와 신라의 역사 문화 이야기에 경주가 신라 천 년의 왕국으로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이 책 경주역사유적지구의 특징 - 경주의 문화유산 제대로 보기 교과 나온 오래된 경주의 이야기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발굴하고 연구하면서 얻은 고고학자의 새롭고 다시 되짚어 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자칫 실망하기 쉬운 첨성대의 의미를 꼼꼼히 짚어 보면서 왜 위대한 문화유산인지 알아보고, 신라 멸망의 슬픔이 서린 포석정인 정말 왕의 놀이터인지를 따져 보면 기록으로 남겨진 역사를 의미를 되새겨 보았다. 또한 거대한 황룡사의 크기와 규모를 구체적으로 소개하면서 신라의 수준 높은 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고, 불교 미술의 보물창고인 남산까지도 담고 있어 경주의 문화유산을 제대로 볼 수 있게끔 유도했다. - 신라 천 년의 역사와 세계문화유산을 소개 무려 천 년이라는 신라의 긴 역사를 연표와 함께 시간 순으로 소개했다. 초기 신라 건국과 관련된 설화, 불국토를 이루기 위한 희생과 노력, 삼국 통합 후 문화의 전성기를 누린 이야기, 또한 흔들리는 신라 말과 후삼국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리고 그 천 년의 수도였던 경주는 세계 그 어떤 도시보다도 많은 문화유산을 간직한 도시라는 사실을 자세히 소개하며, 경주의 가치와 의미, 보호의 이유를 되새겨 보았다. 또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지는 않았지만, 답사에서 놓칠 수 없는 국립경주박물관, 불국사와 석굴암, 태종무열왕릉, 김유신묘, 신라역사과학관, 괘릉, 감은사와 대왕암까지 담고 있다. - 아이들 눈높이에서 보다 교과 내용을 분석해 경주와 신라에 관한 내용을 초등학교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췄다. 그래서 경주역사유적지구 답사 코스에 따라 마치 현장을 둘러보는 것처럼 페이지마다 풍부한 현장 사진과 문화유산을 분석한 사진으로 아이들이 손쉽게 경주를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학습 효과를 얻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또한 코너에서 경주역사유적지를 답사하면서 놓치기 쉬운 부분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해 아이들이 효과적으로 답사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 경주를 이해하는 여덟 개의 체험학습 코스 경주는 오랫동안 수도이었던만큼 발길이 닿는 곳곳마다 신라의 역사와 전설이 깃들어 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경주는 유적의 성격에 따라 불교 미술의 보고 남산지구, 천 년 왕조의 궁궐터인 월성지구, 신라 왕을 비롯한 고분군 분포 지역인 대릉원지구, 신라 불교의 정수인 황룡사 지구, 왕경방어 시설의 핵심인 산성 지구로 말이다. 그러나 경주역사유적지구 이와에도 빼놓을 수 없는 유적지가 많다. 또 다른 세계문화유산 지역인 불국사와 석굴암, 신라 유물의 보물창고인 국립 경주박물관, 문무왕의 전설이 기시든 감포 등 모두 여덟 개의 체험학습 코스를 소개해 한 눈에 경주를 이해할 수 있도록 꼼꼼히 답사 코스를 안내하고 있다. ● 구성 및 차례 는 경주를 답사하고자 하는 어린이들의 체험학습 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해 출간되었다. 본문을 크게 다섯 부분으로 나누어 있다. 각각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서 유적의 성격에 따라 분류된 월성지구, 내릉원지구, 황룡사지구, 남산지구, 산성지구를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고고학자인 저자의 친절한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고대 도시인 경주에 봉긋 솟은 무덤과, 동양 최대의 사찰인 황룡사 터, 수많은 불상이 가득한 남산 등에서 왜 경주 도시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박물관이라고 하는지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밖에 출발하기에 앞서 꼭 알아야 할 관람 시간이나 약도, 준비물 등 기본적인 정보도 빠뜨리지 않아 경주 답사에 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을 그때그때 바로 정리할 수 있는 ‘여기서 잠깐!’ 퀴즈는 체험학습 도중 활용도가 높고, 심화 문제 풀이인 ‘나는 경주역사유적지구 박사!’와 견학 후 활동인 ‘경주의 문화재 지도 만들기’는 체험학습을 보다 알차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 출판사 리뷰 시리즈 구성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2019년에 그동안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새로이 구성하고 있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그리스 로마 신화 21 : 신이 선택한 인간, 헤라클레스의 탄생
아울북 / 박시연 (지은이), 최우빈 (그림), 김헌 (감수) /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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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예술,종교박시연 (지은이), 최우빈 (그림), 김헌 (감수)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이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하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 쉽지 않았다. 는 신들의 왕 제우스를 중심으로 올림포스 십이 신들이 어떻게 이 세계를 이끌었는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다.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으로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준다.제1장 크로노스의 신탁 10 제2장 헤라클레스의 탄생 28 제3장 은하수가 생겨난 이유 44 제4장 헤라클레스의 자질 56 제5장 키타이론산의 목동 74 제6장 쾌락과 미덕 92 제7장 광기에 사로잡힌 헤라클레스 110 제8장 에리니에스 세 자매의 등장 128 제9장 에우리스테우스왕이 내린 과업 142 제10장 첫 번째 과업, 네메아의 사자 퇴치 156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 1 헤라클레스의 가문 172 2 그리스 시인의 헤라클레스 탄생 이야기 174 3 또 다른 헤라클레스 탄생 이야기 176 4 헤라클레스의 어린 시절 178 5 헤라클레스의 스승들 180 6 스승 리노스의 죽음 182 7 헤라클레스의 선택 184 8 네메아의 사자를 무찌른 헤라클레스 186 9 위대한 영웅의 삶, 헤라클레스 VS 테세우스 188 10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90 신화 TALK 신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92마법천자문을 잇는 아울북의 야심작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신화’가 시작된다! 의 새로운 장을 여는 영웅 신화!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영웅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대모험! 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입니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 쉽지 않았습니다. 는 신들의 왕 제우스를 중심으로 올림포스 십이 신들이 어떻게 이 세계를 이끌었는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으로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를 제대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의 새로운 장을 여는 영웅 신화에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 속 다양한 영웅들의 박진감 넘치는 모험이 펼쳐집니다.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영웅은 신의 혈통을 이어받았기에 특별한 능력을 갖추었지만, 인간의 자식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한계에 부딪히며 성장과 도전을 거듭합니다. 이렇듯 위기 속에서 더욱 빛나는 영웅들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의 가슴속에 깃든 영웅적인 기질을 일깨우고, 시련을 극복하는 용기와 지혜를 선물할 것입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스토리로 쉽고 재미있습니다.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이끄는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아이들의 눈을 먼저 사로잡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된 신화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그리스 로마 신화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열 가지 테마의 교양 페이지로 신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줍니다. 만화를 통해 신화에 흥미를 가졌다면, 만화 속 또 다른 책인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을 통해 인문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꼭 알아야 할 지식들, 만화에서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지식들까지 알차게 다루었습니다. 갖가지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어서 어린이 인문 교양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신화 전문가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의 감수를 거친 검증받은 콘텐츠입니다. 신화 관련 명화, 유물 등을 참고하고 고증을 거쳐 만화를 구성했습니다. 또 그리스 신화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가 자문으로 참여해 수준 높은 내용을 선보입니다. *궁금한 지식을 해결하고,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진정한 학습만화입니다. ‘신화 TALK’ 코너에서는 김헌 교수가 직접 신화에 대해 궁금한 점을 되짚어 줍니다. 신화를 어떻게 읽혀야 할지 고민스러운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신화 속 의미를 먼저 이해하고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신화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화 캐릭터 카드가 들어있습니다. 캐릭터가 가진 특징을 살펴보며 신화 속 여러 신들을 쉽게 익힐 수 있고 카드를 활용해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신화를 한층 친밀하게 느낄 것입니다.
요리스타 청 5
주니어김영사 / 조재호 글, 은하수 그림, 요리조리스쿨 / 20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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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예술,종교조재호 글, 은하수 그림, 요리조리스쿨
어린이들에게 좋은 식습관을 길러 주고 싶다는 학부모들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획된 요리 학습 만화이다. 과학 전문 잡지인 「어린이과학동아」에서 연재 중인 작품으로, 「어린이과학동아」의 기자들이 직접 취재한 생생한 과학 정보를 담고 있다. 불의의 사고로 조선 시대에서 21세기로 넘어 온 주인공 청이의 시선을 통해 현대 음식 문화에 대한 감탄과 통렬한 비판을 함께 보여 주는 한편, 주인공들이 조선 시대 수라간의 음식 비법에 다가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줌으로써 음식의 문화적인 의미와 요리에 관련된 과학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제1화 진격의 무쇠솥 12 제2화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24 제3화 상남자의 거침없는 고백 46 제4화 청이 납치 대작전 70 제5화 수상한 보물 96 제6화 귀신이 남긴 말 122 제7화 솟아라, 신토불이의 힘! 146내 몸을 해치는 못된 음식은 이제 그만! 아이들의 식습관을 바로잡아 주는 최고의 요리 학습 만화, ! 은 어린이들에게 좋은 식습관을 길러 주고 싶다는 학부모들의 바람과, 요리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의 희망을 담아 기획된 요리 학습 만화입니다. 은 조선 시대 수라간에서 21세기 대한민국으로 넘어온 주인공 청이를 통해 전통 음식은 물론 요즘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현대적인 음식까지 모두 아우르며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어린이들은 청이가 소개하는 다양한 식재료와 신기한 요리 과정을 함께하며, 음식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스스로 바른 식습관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의 과학 전문 기자들이 직접 취재한 생생한 과학 정보와 국제한식조리학교 정혜정 교장 선생님이 소개하는 요리 비법도 담겨 있어, 어린이들은 한층 폭넓은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요리스타 청이와 바른 식습관을 키우기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학교 앞 떡볶이, 전화 한 통이면 문 앞까지 배달해 주는 피자와 치킨, 천 원 한 장이면 사 먹을 수 있는 컵라면 등 21세기 대한민국 어린이들은 24시간 간식거리에 노출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부모님들이 ‘군것질은 나쁜 거야!’ ‘맛없더라도 이건 꼭 먹어야 키가 큰다!’ 라고 잔소리를 해 봤자 아이들의 입맛을 바꾸는 건 쉽지 않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식습관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누군가의 강요가 아닌 어린이 스스로가 몸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은 국제조리영재학교에서 벌어지는 요리 대결을 통해 어린이들이 편식하지 않고 다양한 음식을 맛보도록 흥미를 유발합니다. 또한 주인공 ‘청이’와 함께 각종 식재료의 특징과 몸에 좋은 음식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은 어린이들이 바른 식습관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 요리를 통해 배우는 과학 원리 요리에는 다양한 과학적 원리가 담겨 있습니다. 자연에서 식재료를 구하면서 알게 되는 생물학 지식을 비롯해, 조리 과정에서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화학과 물리 이론이 작용합니다. 은 의 과학 전문 기자들이 직접 취재한 과학 정보가 가득합니다. ‘무쇠솥에 지은 밥은 왜 더 맛있을까?’ ‘간장이 얼지 않는 이유는?’ ‘조선 시대의 냉장고, 석빙고의 원리는?’ 이처럼 어린이들이 호기심을 가질만한 질문의 답을 찾아가다 보면 어려운 과학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습니다. ■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키워 주는 비결, 요리 아동 전문가들은 요리가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에 좋다고 입을 모읍니다. 음식 재료를 섞거나 반죽을 하는 것이 오감을 자극하고,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신이 요리를 직접 만들어 가족이나 친구에게 대접하면서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은 최고의 요리사를 꿈꾸는 등장인물들의 활약을 통해 자연스럽게 요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또한 국제한식조리학교 교장 정혜정 선생님이 특별히 공개한 요리 비결도 사진과 함께 상세히 실려 있어, 어린이들도 얼마든지 요리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초등 1학년 공부법
글담출판사 / 손정화 글 / 20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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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출판사학습법일반손정화 글
“공부 환경은 달라졌는데, 왜 1학년 엄마들은 똑같을까요?” 학교 적응은 3월 한 달이면 충분하다! 1학년 공부는 어려우며, 독서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아이를 입학 보내는 엄마들은 공부하라고 하면 5분도 안 돼 꿈틀거리고 밥 먹는 데도 한참이 걸리는 아이가 과연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스럽습니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1학년 교과서를 보니 이미 아이가 다 아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이에 안심한 엄마들은 아이가 무사히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관심을 쏟습니다. 1학년을 전문적으로 지도하고 연구해 온 현직 선생님은 이러한 현실을 우려하여 그래서는 안 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엄마들이 궁금해하지만 잘 모르고 있는 1학년에 대해 변화된 교과 과정과 연구 결과, 현장 체험 등을 바탕으로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소개하였습니다. 그 책이 바로 『초등 1학년 공부법』입니다. 오늘날 교육 환경은 엄마들의 세대와 많이 다릅니다. 조기 교육도 많이 대중화되어 아이들의 수준이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이를 반영하여 교과 과정이 한층 어려워졌습니다. 수업을 무사히 받기 위해서는 이제 겨우 글을 매끄럽게 읽게 된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쓰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손가락으로 꼬물꼬물 계산하는 아이가 문장제 문제를 읽고 식을 세울 수 있어야 합니다. 체험학습을 하면서 정보를 찾아 내야 합니다. 즉 1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공부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엄마의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학교 적응은 한 달로도 충분하니, 안심해도 괜찮습니다. 무엇보다 앞으로 학습에 필요한 학습능력을 키워 줘야 합니다. 그런데 1학년 교과서를 보면 그림과 사진으로 가득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학교 생활은 엄마에게도 낯설어 준비물 준비부터 일기 쓰기, 보고서 쓰기, 숙제 봐주기, 대회 준비 등 모든 것이 힘들고 버겁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문제를 해결해 주고자 ‘국어, 수학,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주요 과목별로 어떻게 준비하고, 어떤 능력과 공부법을 습득시켜야 하는지 다양한 사례와 자료들을 보여 주며 소개합니다. 각 과목의 학습 목표와 엄마들의 고충을 고려하여 실제 교과 과정과 활동을 통해 알려 줘 대단히 현실적이고 구체적입니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기초 공부군과 전략 공부군으로 나눠 공부법을 소개하고 있는 점입니다. 아이의 수준과 목적을 고려하여 공부법을 선별하고 지도함으로써 즉각적으로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1학년은 공부란 재미있는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줘야 합니다. 이를 위해 아이에게 공부에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부 방식을 소개합니다. 이와 더불어 입학을 앞둔 아이나 이제 막 입학한 아이를 둔 엄마들을 위해 ‘7살에 미리 1학년 공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적합한 학습지 선택하는 법, 알맞은 읽기 수준, 미술 시간에 필요한 조작 활동 능력, 생활 습관 개선 등을 알려 줍니다. 그야말로 이 책 한 권이면 1학년 공부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프롤로그 1장 1학년 공부의 중요성 _준비 기간이 아닌 본격적으로 공부가 시작되는 시기 01 학교 적응은 3월 한 달로 충분하다 02 1학년 교과서만 잘 익혀도 고학년 공부 문제없다 03 1학년은 탐색전이 아니라 전략전이다 04 수업 태도가 공부의 시작이다 05 엄마, 흔들리지 않는 교육관을 가져라 2장 먼저 준비하는 1학년 공부 _1학년 교과 내용을 무사히 이수하기 위해 갖춰야 할 능력 01 독서 습관 7살에 끝내라 02 국어, 수학 교과서만큼은 미리 사봐라 03 과목별 학습 목표를 고려하여 학습지를 선정하라 04 영어는 빨리 배울수록 좋다? 05 운동만큼은 성적 욕심을 버려라 06 악기를 다루지 못해도 좋은 이유 07 손 조작 능력을 길러 줘라 3장 1학년 상위 1% 공부법 _공부 잘하는 아이는 1학년 때부터 학습 능력이 다르다 01 아이의 약점보다 강점에 주목하라 02 공부는 심리전이다 03 리더의 자질을 키워 줘라 04 아이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 줘라 05 글로만 배우는 학습 방식을 버려라 06 1학년 때부터 자기주도 학습을 시작하라 07 교과서의 흥미를 불러일으켜라 08 독서왕이 공부왕이다 09 처음 맞는 방학, 무엇을 잡아야 할까 10 수상보다 중요한 대회 준비 11 공부, 전략적으로 접근하라 4장 국어 공부법 _어려워진 국어를 일기 쓰기, 자기소개, 독서로 완전 정복하는 법 기초 공부군 01 학습 목표를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줘라 02 알림장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아이 03 아이의 발표력, 자기 소개에서 시작된다 04 교과서 수록 시로 어휘력을 키워라 05 아이마다 적합한 책 읽기 속도와 방법이 있다 전략공부군 06 글쓰기, 표현력을 좌우하는 \'일기 쓰기\' 07 3학년 독해력이 요구되는 1학년 교과서 5장 수학 공부법 _흥미와 개념을 잡아야 하는 1학년 수학 기초 공부군 01 엄마표 공부가 2% 부족한 이유 02 연산 공부 여기까지 시켜라 03 수학을 만지고 느끼게 하라 04 수학 잘하는 아이의 문제집 전략 공부군 05 서술형 시대, 문장제 문제를 잡아라 06 식을 세워서 풀 수 없는 문제가 있다 07 첫 수학 시험, 요령을 가르쳐라 6장 슬기로운 생활 공부법 _먼저 공부하는 교과서 속 그림 자료와 활동 기초 공부군 01 핵심만 짚어 주는 교과서 개념 정리 02 준비물만 잘 챙겨도 학습의 반이 끝난다 03 공부와 이력을 모두 잡는 체험학습법 전략 공부군 04 전과로 끝내는 슬기로운 생활 05 과학 원리는 책 속에 다 들어 있다 06 아이에게 맞는 동식물을 길러 보라 07 실험 보고서, 관찰 일기로 대비하라 7장 즐거운 생활 공부법 _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그림, 악기, 운동 기초 공부군 01 알림장을 봐도 챙기기 힘든 미술 준비물 02 기본 재료의 사용법을 연습시켜라 03 악보를 볼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줘라 04 엄마도 모르는 리듬 악기 연주법 05 운동은 일찍 시작할수록 잘한다 전략 공부군 06 아이 그림의 문제점을 파악하라 07 표현보다 감상이 중요한 시대 08 우리 아이에게 맞는 악기 선택법1학년은 준비 기간이 아닌, 공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다! 1학년 공부는 어렵다! 많은 엄마들이 진짜 공부는 3학년 때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학년 때 독서 실력만 잘 쌓아 놓으면 지금은 비록 성적이 좋지 못해도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성적이 좋아질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하지만 1학년 공부는 엄마들의 생각과 달리 어렵습니다. 그림과 사진이 많아 쉬워 보이는 것뿐입니다. 그 내용을 자세히 공부하면 중학년 수준의 내용까지 습득할 수 있을 정도로 어렵습니다. 더욱이 교과 과정이 바뀌면서 아이들은 자유롭게 읽고 자신의 생각을 쓰고 말하고, 보고서를 작성하고 문장제 문제를 풀고, 과학과 사회 상식을 쌓을 것을 요구받습니다. 대회의 수상 경력이 프로필이 되는 만큼 대회 준비나 예체능 공부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이처럼 1학년 때부터 엄마들의 생각과 달리 본격적으로 공부가 시작됩니다. 특히 1학년 때는 과목별 올바른 공부법을 습득하고 공부의 기본 자세를 형성해야 합니다. 1학년 교과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하고 이러한 능력을 갖춘 아이들은 스스로 공부를 즐기며 좋은 성적을 받는 아이로 자랍니다. 이를 위해서는 1학년 때부터 엄마가 공부를 봐주고 도와줘야 합니다. 1학년을 전문으로 지도해 온 현직 교사가 현장 경험과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소개하는 1학년 공부법! 1학년 공부의 중요성을 알아도 무턱대고 공부를 시키면 효과는커녕 공부를 싫어하게 만들 확률이 큽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1학년 교과 과정과 학교 활동의 목적을 충분히 인지하여 이에 기초하여 올바로 공부를 도와줘야 합니다. 이 책은 너무나 궁금하지만 어디에서도 정확히 알려 주지 않던 1학년 공부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합니다. 1학년을 오랫동안 전문적으로 지도해 온 저자인 만큼, 부모들의 궁금증을 아주 정확하게 짚어 내어 해결해 주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연구하고 관찰한 결과를 바탕으로 일기 쓰기, 악기 지도, 대회 준비, 준비물 준비, 체험학습서 작성, 연산 공부법, 독서 지도, 방학 활용법, 자기주도학습법 등 1학년 공부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알려 줍니다. 1학년 공부법이라고 하여 부담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누구나 쉽게 읽고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경험과 사례를 녹여 자세히 풀어 놓았습니다. 처음 아이 공부를 봐주는 부모를 위한 1학년 교과 내용 분석과 올바른 지도법! ‘기초 공부법, 전략 공부법’으로 골라 공부한다! 1학년의 학습 목표는 올바른 과목별 학습법을 익히는 것입니다. 이를 제대로 습득한 아이들은 학습 내용이 응용, 심화될수록 실력을 발휘합니다. 학원을 보내고 학습지를 하고 있다고 해서 안심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입니다. 주요 과목인 ‘국어’, ‘수학’,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을 교과 과정과 학습 목표를 바탕으로 과목별 공부법을 소개합니다. 1학년 아이들은 저마다 학습 능력이 천차만별입니다. 또한 성장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시기인 만큼, 아이의 능력과 발달 추이에 맞게 공부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돕기 위해 7~80점을 목표로 한 중상위 수준의 기초 공부군과 100점을 목표로 한 최상위 수준의 전략 공부군으로 나눠 소개하였습니다. 아이 수준과 목표에 맞는 공부법을 선택함으로써 올바른 공부법을 익히고 빠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미리 준비하는 1학년 공부! 학교에 막 입학한 아이들은 낯선 공부 환경과 어려운 수업 내용에 당황합니다. 그러나 개중에는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친구들에게 인정받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첫 성공 경험이 중요한 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아이가 성공적으로 학교 수업을 이수하여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입학 전에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이를 돕기 위해 무사히 1학년 수업을 받기 위해서는 아이가 어느 정도의 준비를 하고 와야 하는지 적절한 읽기 능력 수준, 교과 내용 미리 살펴보는 법, 미술 활동에 필요한 손 조작 능력 기리는 법,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는 법 등을 자세히 알려 줍니다.
생각이 뛰어노는 한자
푸른숲주니어 / 이어령 (지은이), 박재현 (그림) / 200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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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논술,철학이어령 (지은이), 박재현 (그림)
이어령 선생이 생각하는 '대한민국 어린이들에게 맞는 창조적인 생각법'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풀어 낸 시리즈. 어린이들이 하루하루 만나는 모든 지식과 정보에서 생각을 발견하고 넓히고 응용하여, 나만의 창조적인 생각을 낳게 하는 방법들이 재미있고 풍성한 이야기와 철학적인 그림으로 구성했다.생각을 생각하기, 원리로 생각하기, 발명으로 생각하기, 한국말로 생각하기, 한국인으로 생각하기 등 생각의 개념 정리에서부터 생각 응용 방법까지 10권에 나누어 담았다. 옛이야기에서부터 신화, 역사, 인물, 예술과 과학을 넘나드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상상력을 펼칠 수 있다.또한 매 권마다 부록으로 '테마별 생각 사전'을 두어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책의 내용을 응용하여 '내 것'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게 했다. 이어령 선생의 무궁무진한 지적 편력, 사물을 꿰뚫어 보는 예리한 통찰력, 거미줄과도 같은 상상력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모차르트는 정말 보통 사람이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천재였을까? 음악적 재능이 넘쳐 났던 건 분명한 것 같아. 하지만 모차르트는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모든 일상을 음악에 대한 생각으로 채웠어. 보고 듣고 만지고 걷고 이야기하면서 그 모든 걸 음악으로 바꿔 나갔지. 살리에르가 보기에는 빈둥거리고 노는 것처럼 보였지만, 모차르트는 생각의 힘을 키우는 방법을 달리 했던 것뿐이야. - 1권 본문 중에서마찬가지로 생각에도 집이 필요해. 집이 있어야 생각도 숨을 쉬고, 키를 키우고, 새끼를 낳을 수 있겠지. 그럼, 생각의 집은 무엇으로 지을까? 바로 ‘말’이야. 새가 둥지에 알을 낳아 품고, 짐승이 어두운 굴에서 잠을 자고, 벌레가 풀숲에서 울듯이 생각은 ‘말’이라는 집 속에서 알을 낳아 품고, 잠을 자고, 예쁜 소리로 울지. 말은 우리 생각이 살고 있는 집이야. - 4권 본문 중에서
내게 금지된 17가지
열린어린이 / 제니 오필 지음, 낸시 카펜터 그림, 홍연미 옮김 / 200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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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어린이창작동화제니 오필 지음, 낸시 카펜터 그림, 홍연미 옮김
2007년 페어런팅 매거진 올해의 좋은 책 선정 도서. 동생의 토끼 슬리퍼를 마룻바닥에 본드로 붙이면 어떨까 궁금해하던 아이는 결국 일을 벌이고 두 번 다시 본드를 쓰지 못하게 된다. 이처럼 이 책의 주인공은 머릿속에 기발하고 재미있는 생각이 너무 많아서 곧바로 하지 않으면 직성이 풀리지 않는 개구쟁이다. 냉동실 얼음틀에 죽은 파리를 넣어 얼린다면? 저녁 먹기 전에 개 먹이통에 손을 씻는다면? 엄마한테 식사를 주문한다면? 엄마 말씀에 귀가 안 들리는 척 한다면? 뒤탈이 있을 것 같지만 재미 앞에서는 머뭇거릴 수가 없어 이 모든 일을 해 버린 아이는 17가지를 다시는 할 수 없게 된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는 이야기가 마치 자신의 일인 것처럼 느끼고 금세 책 속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그리고 부모님 역시 겉으로는 혀를 끌끌 차지만 세상의 아이들이 하나같이 기발한 생각으로 가득한 존재라는 것을 알고 미소짓게 된다.너무 재미있는 생각이 나면 곧바로 행동 개시하는 녀석들 많지요? 이 그림책의 주인공이 바로 그래요. 동생의 머리카락을 스테이플러로 베개에 찍어 놓으면 어떨까 생각했죠. 더 이상 스테이플러를 쓰지 못하게 되었죠. 학교 갈 때 뒷걸음질 쳐서 가면 어떨까 생각했죠. 다시는 학교 갈 때 뒷걸음질 쳐서 가지 못하게 되었죠. 선생님이 내준 숙제는 무시하고 내멋대로 숙제를 바꿔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해서 제출했죠. 그랬더니 수업 끝나고 남았죠, 뭐. 맘에 드는 남자친구에게 속옷을 보여주면 어떨까 생각했죠. 다시는 그러지 못하게 되었지요. 그 친구 신발을 돋보기로 태우면 어떨까 생각했죠. 다시는 그럴 수 없게 되었죠. 냉동실 얼음틀에 죽은 파리를 넣어 얼리면 어떨까? 저녁 먹기 전에 개 먹이통에 손을 씻으면 어떤 느낌일까? 엄마한테 식사를 주문하면 어떨까? 엄마 말씀에 갑자기 귀가 안 들리는 척하면 어떨까? 집에서 달아나 친철한 비버 가족들과 행복하게 사는 게 낫지 않을까? 이 모든 생각들은 곧바로 행동에 옮겨지고, 그러면 또 곧바로 답이 와요. 내가 다시는 할 수 없게 되는 거지요. 그러면 내가 진짜로 하고 싶은 것과 정반대의 이야기를 해서 남들을 속여 넘기면 좋지 않을까? 그 뒤로는 언제든 내가 진짜로 하고 싶은 것과 정반대의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대요.
괴상한 녀석
창비 / 한선금 그림, 남찬숙 글 / 2000.12.15
10,800

창비명작,문학한선금 그림, 남찬숙 글
이 책은 요즘 우리 사회에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된 집단따돌림, '왕따'에 관한 이야기를 찬이와 석이, 두 아이의 관계를 통해 보여주는 작품이다. 작가는 찬이의 아이다운 발랄하고 순진한 독백을 통해 우리 사회의 부조리한 면들을 들춰낸다. 천재 소년으로 소문난 석이라는 아이와 친구가 되기를 바라는 엄마의 강요에 못이겨 시작된 찬이와 석이의 관계는 석이의 비밀―학교공부를 따라가지 못하고,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받아 학교 측의 권유로 휴학을 하게 된―이 밝혀지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찬이랑 같은 반이 된 석이는 순진하고 엉뚱한 생각들 때문에 이번에도 왕따가 된다. 찬이는 그런 석이가 불쌍하기도 하고, 도와주고 싶기도 하지만, 반 아이들한테 자기 역시 따돌림을 받을까봐 외면한다. 그러다가 학교 수련회에서 아이들의 지갑이 없어지는 소동이 벌어지고, 범인으로 자기가 몰려 찬이 역시 '왕따' 체험을 하게 된다. 지은이는 이야기를 섣부르게 잘된 결말로 끌고 가지 않았다. 결국 석이는 반 아이들 속에 합류하게 되지만, 고민은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다. 한 반에서 일어나는 이러한 집단따돌림의 문제가 단지 아이들의 문제가 아니라, 잘못된 기성관념을 아이들에게 주입시킨 어른들의 책임임을 은연중에 드러낸다. 자기 아이가 의사나 박사가 되길 바라고, 공부 잘하는 아이하고만 친구가 되기를 바라고, 사회에서 대우받는 조건들만을 갖추길 바라는 어른들의 일그러진 마음을 아이다운 시각으로 순진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은 발랄한 문체와 대조적으로 씁쓸함을 느끼게 한다."일주일이 지났다. 나는 이제 완전히 혼자다. 아무도 말을 걸지 않는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하다가도 나를 보면 뚝 멈추고 딴전을 피웠다. 그리고 누구 하나 나랑 같이 놀자고 이야기하지 않았다. 물론 그 모든 일에는 경태가 앞장 서 있었다. 그리고 경태를 따르는 몇몇 아이들이 경태를 도왔다." 머리말/어린 친구들에게 1. 괴상한 녀석이 앞집에 이사 왔다 2. 그 녀석은 진짜 괴상하다 3. 똑똑한 녀석은 다 그런 것일까? 4. 괴상한 녀석의 괴상한 질문들 5. 녀석의 도움을 받다 6. 녀석의 비밀을 알고 나니 녀석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7. 녀석의 비밀을 지켰다. 그러나 8. 녀석이 다시 학교에 간다고 한다 9. 설마 했던 일이 일어났다 10. 녀석은 정말 바보다 11. 녀석이 사고를 쳤다 12. 녀석은 완전히 혼자가 되었다 13. 아무래도 이상하다 14. 이건 정말 말도 안 되는 이야기다 15. 녀석의 주먹이 그렇게 셀 줄 몰랐다 16.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17. 녀석이 학교에 오지 않았다 18. 녀석이 다시 학교에 나온다면 19. 녀석이 유학을 간다고 한다 20. 녀석과 만났다 21. 녀석이 날 울렸다
무지개가 뀐 방이봉방방 : 노래하는 김창완 첫 동시집
문학동네 / 김창완 (지은이), 오정택 (그림) /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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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동요,동시김창완 (지은이), 오정택 (그림)
문학동네 동시집 70권. 1977년 산울림으로 데뷔해 김창완밴드의 리더, 연기자, 방송진행자, 에세이스트로 40년 넘게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창완. 무엇이 되었든 ‘중견’이란 수식어를 단 그가 새내기 시인으로 첫 동시집 을 출간했다. 2013년 동시 전문 잡지 에 「어떻게 참을까?」 「할아버지 불알」 외 3편을 발표하면서 동시 문단의 주목을 받은 지 6년 만이다. 이 즐거운 행보는 '개구쟁이'가 실려 있던 동요앨범 1집을 발표했던 40년 전에 이미 예견되었던 일인지 모른다. 산울림의 “우리 같이 놀아요”나 “산할아버지 구름모자 썼네”라는 노랫말이 골목을 흔들었던 8, 90년대를 기억하는 어른들에게는 반갑고, 노래보다 연기로 더 잘 알고 있을 2019년의 어린이들에게도 그의 첫 동시집은 ‘네 맘이 내 맘’을 담당하는 단짝처럼 다정할 것이다. 이번 동시집엔 총 51편의 작품을 실었으며 이중 두 편엔 그가 그린 그림(「소 그리기」)과 손글씨(「칸 만들기」)를 만날 수 있다.1부 엉터리 호랑이 어떻게 참을까? 호랑이 받아쓰기 혼내기 착한 어린이 가르침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나는 모르는 척해요 봄 자장가 밤 과학자 나라는 애 용서 2부 칸이 많이 필요해 소 그리기 칸 만들기 싫어 욕 글쓰기 개미 동요 뽑기 해 먹기 큰 고무신 십자가 장미 뭐가 되려고 그러니~ 두꺼운 책 해골바가지 감기 마른 우물 16층에 엘리베이터가 서서 정말 다행이다 대본 읽기 피아니스트 별 3부 도화지 한 장이면 충분해 365 깨진 꽃병 로봇 만들기 현실적으로 생각해 나쁜 동시 엄마가 숙제하라고 했는데 잠깐만 놀고 하려고 놀이터에 갔다가 미끄럼틀에서 넘어져서 이빨이 부러져 치과에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어쩌다 이랬냐고 물어서 한 말 할아버지 불알 틀니 잃어버린 신발 늙은 가수 가수 밤 잡기 생선가시 참새도 이름이 있으면 좋겠다 내가 지금 보는 것 시계 인생 “음악도 내게 위로가 되지 못할 때 동시는 내가 숨을 수 있는 다락방이 됐고 그 방에서 다시 세상에 내려오게 해 준 사다리가 돼 주었다.” 노래하는 김창완, 첫 번째 동시집 출간! 1977년 산울림으로 데뷔해 김창완 밴드의 리더, 연기자, 방송진행자, 에세이스트로 40년 넘게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창완. 무엇이 되었든 ‘중견’이란 수식어를 단 그가 새내기 시인으로 첫 동시집 『무지개가 뀐 방이봉방방』을 출간했다. 2013년 동시 전문지 『동시마중』(3·4월호)에 「어떻게 참을까?」 「할아버지 불알」 외 3편을 ‘우연히’ 발표하면서 동시 문단의 주목을 받은 지 6년 만이다. 가까운 이들에게 인사하듯 문자로 써 보낸 동시는 거듭 지면에 실렸고, “별 이유 없이 맘에 와닿는 시” “짧은 동시에 이렇게 많은 이야기” “파격적” “이런 시인이 있어 좋아 죽을 지경”이란 어린이와 어른 독자들의 감상이 이어졌다. 김창완의 이 즐거운 행보는 [개구쟁이]가 실려 있던 동요앨범 1집을 발표했던 40년 전에 이미 예견되었던 일. 그때부터 그는 동시가 될 한마디 말을 위해 주단을 깔았는지도 모른다. “세상을 보던 나의 은유가 동날 때쯤 또 다른 세상을 보는 눈이 생겼다. 그게 동심이었다. 동심은 멀고 먼 어린 시절도 선명하게, 가까이에 있는 나의 현재도 잘 볼 수 있게 해 주는 다초점렌즈다. 음악도 내게 위로가 되지 못할 때 동시는 내가 숨을 수 있는 다락방이 됐고 그 방에서 다시 세상에 내려오게 해 준 사다리가 돼 주었다.”_김창완 김창완은 동심을 만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고백한다. “금지된 것, 벽이 된 것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었지만 실행하지 못한 부족함” 때문에 동시를 쓰게 된 것이 어느덧 200여 편. 그중 51편을 『무지개가 뀐 방이봉방방』에 먼저 실었다. 1부에는 김창완이라는 아이, 2부에는 현재의 김창완을 구성해 온 것, 3부에는 긴 호흡으로 걸어왔던 삶의 순간순간 세상을 향해 놓지 않은 질문과 답을 담았다. 세련된 그림 기법과 깊은 해석으로 독보적인 영역을 확보하고 있는 오정택 화가의 그림들 속에 숨겨진 히든트랙처럼, 김창완이 직접 그린 그림(「소 그리기」)과 손글씨(「칸 만들기」)도 만날 수 있다. 아이 김창완, 어른 김창완, 가수 김창완, 연기자 김창완, 시인 김창완…… 아무 김창완들이 마음이 흐르는 대로 쓴 동시를 감상하는 첫 번째 방법은 그냥 즐기기. 주석과 해석 없이 마음껏 즐기는 것. 산울림의 “우리 같이 놀아요”나 “산할아버지 구름모자 썼네”라는 노랫말이 골목을 흔들었던 8, 90년대를 기억하는 어른들, 노래보다 연기로 더 잘 알고 있을 2019년의 어린이들 모두에게 그의 첫 동시집은 ‘네 맘이 내 맘’인 단짝처럼 반갑고 시야가 탁 트이는 해방감을 맛보게 해 줄 것이다. 얘들아, 노올자~ 동심이 비눗방울처럼 터지는 소리, 방이봉방방 ‘방이봉방방’은 개가 뀌는 방귀소리를 흉내 내는 의성어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개는 그냥 길거리에 어슬렁거리는 개가 아니고 「받아쓰기」 동시 중에 등장하는 무지개다. 아름다운 무지개의 방귀는 해소를 말한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방귀 소리로 둔갑해 들려온다. 방귀처럼 부끄러운 소리가 어디 있을까? 무지개가 방귀를 뀌었으니 얼굴 빨개질 일이다. 동심이 비눗방울처럼 터지는 소리 ‘방이봉방방’._김창완 숨기고 있던 것을 드러내어 서로 경계를 허물고 소통의 장이 더 넓어졌으면 하는 시인의 바람이 제목에 담겼다. 동심이 방이봉방방 터지는 소리로 소란한 이 동시집에는 아무데고 찰싹 달라붙어 관찰하는 눈동자, 어디로 튈지 모르는 질문과 사유, 야무질 만큼 개구진 화법, 읽는 이의 언어습관까지 낚아채 자신의 리듬에 태우고 마는 시인이 있다. 더러 어린이가 쓴 시로 오해받을 만큼 “천진난만이 만발”(김용택 시인)하고, “완고한 마음의 담장을 순식간에 허물어뜨리고 어른을 가져가 버리는 대신 그 자리에 똘똘하고 깜찍한 어린이를 갖다 놓아서, 자꾸만 더 많은 어른을 빼앗기고 싶게”(이안 시인) 만든다. 나는 어른들이 언제 혼내는지 딱 알지 오줌 싸고 다른 이불로 덮어 놨을 때? 그럴 때는 혼내기는커녕 뒤돌아서서 웃음 참느라고 볼이 씰룩거리지 거짓말했을 때? 그때도 그렇게 심하게 혼내지는 않지 오히려 거짓말한 걸 자백하라고 슬슬 구슬리지 하지만 그럴 때 속으면 바보지 한번 한 거짓말은 들통날 때까지 거짓말로 남겨 둘 것 어른들이 혼낼 때는 바로 자기들이 거짓말할 때지 그때는 하도 소리를 질러서 우리는 보통 왜 혼나는지도 모르지 _「혼내기」 전문 김창완은 어른들의 비밀을 아이들에게 일러바치고, 우주를 건너다보며 나는 어디에서 왔는지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좌표를 더듬게 한다. 365라는 숫자로 우리 머리에 새겨 놓은 패턴, 고정관념의 오남용에 메롱 혀를 내밀고, 집까지 쫓아오는 강아지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여 생긴 마음의 갈등을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에 빗대어 살펴 준다. 아이와 어른 사이를 이어달리기하며, 곁눈질로 지나쳐 갔을 별 볼 일 없어 보이는 순간에 리듬을 태워 맥박 치는 순간으로 만드는 시. 하나의 시에 담긴 무지갯빛 의미의 산란. 엄마 나 학교 가다 길고양이도 용서하고 신호등도 용서하고 큰 트럭도 용서했다 자전거 타고 가는 누나도 용서하고 날아가는 새도 용서했는데 그때 구름도 용서했어요 “너 용서가 뭔지 아니?” 용서가 한번 봐주는 거 아니에요? _「용서」 전문 길고양이도, 신호등도, 자전거도, 자전거를 타는 누나도 용서하는 아이. 누군가의 처지를 봐주는 것은 눈으로 보아 주는 것에서 시작되는 일일지 모른다. 김창완은 동심을 엿보고 나니 세상의 가치 있는 것들을 좀 더 이해하게 되고 믿음이 공고해졌다고 말한다. 언젠가 “아이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세상엔 동시가 무조건 들어가 있어야 한다.”(주간경향 2014년 인터뷰 중)고 피력했던 그. 그래서 우리 손을 잡고 “다른 세상으로 가는 웜홀인 동심”으로 안내하고 싶었던 건 아닐까. 이 별에 떨어져 “아직 날개를 수리 중”인 그가 저만치 떨어져 있던 나와 나, 마음과 마음, 질문과 또 다른 질문을 이어 주는 관절이 되어 줄 동시를 오늘도 종이 한 장에 쓰는 이유일 테다. 제3회 동시마중 작품상 수상 김창완은 얼마 전 「칸 만들기」로 격월간 동시 전문지 『동시마중』의 작품상 수상자로 결정되었다. 좋은 작품과 시인을 후원하기 위해 제정한 이 상은 일 년 동안 『동시마중』에 발표한 신작 동시 가운데 한 편을 선정한다. 김창완이 쓰고 그린 「소 그리기」와 함께 나란히 후보에 올라 “아이의 시선을 통해 현실과 ‘종이’라는 평면의 경계를 허물어 낸 세상”(김준현 시인)이란 평을 받았다. “동시의 가장 빛나는 것은 어린이(동심, 천진이라는 말 대신)에 속하며, 모두는 아니더라도 어떤 좋은 동시의 예는 그러하다는 것을 김창완의 동시는 보여 준다. 가수이자 연기자, 방송 진행자라는 현역 유명인이 동시 하나를 더 가진 게 아니라, 동시 분야에서 독보적인 족적을 찍은 첫 자리로서 이 상이 기록되기를 바란다”(‘동시마중 작품상’ 심사평)는 말은, 김창완의 ‘앞으로의 동시’를 응원하게 한다. 새로운 형식적 실험, 의미의 팽창을 거듭할 김창완의 동시가 기다려진다. 저의 동시는 그 모든 결핍에서 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칭찬받고 싶었으나 어른들은 늘 칭찬에 인색했고 꿈속에서라도 날고 싶었으나 늘 떨어지는 꿈이었습니다. 내 생각과 다르게 벌어지는 사건과 사물들의 빈정거림을 거미줄 같은 동시로 결박하는 일이 즐거운 놀이가 되었습니다. 세상의 편견 오해 강요 금지 등은 내 동시라는 포충망의 먹잇감입니다._김창완
보리 국어 바로쓰기 사전
보리 / 남영신 지음 / 2017.01.02
80,000원 ⟶ 72,000원(10% off)

보리소설,일반남영신 지음
이 사전은 엮은이 남영신이 평생 ‘우리말 바로쓰기 운동’ 경험을 바탕으로 엮은 것이다. 서울대학교 법과 대학을 졸업했지만 법관의 길로 들어서지 않고 오롯이 우리말 가꾸기에 힘써 왔다. 국어학자이자 국어문화운동본부 대표로 활동하면서 사람들이 국어를 정확하게 쓰는 것을 어려워하는 점을 오랫동안 보아 왔다. 그래서 사람들이 손쉽게 상황에 알맞은 말을 골라 정확하게 쓸 수 있도록 이 을 만들었다. 엮은이는 우리 사회의 정치, 경제, 사회, 학문, 종교 등 모든 부문이 우리 말글을 바르게 사용하는 바탕 위에서 확립되기를 기대한다. ㄱ~ㅁ 조사 어미 발음 용언 활용표 찾아보기 이 사전은 엮은이 남영신이 평생 ‘우리말 바로쓰기 운동’ 경험을 바탕으로 엮은 것이다. 서울대학교 법과 대학을 졸업했지만 법관의 길로 들어서지 않고 오롯이 우리말 가꾸기에 힘써 왔다. 국어학자이자 국어문화운동본부 대표로 활동하면서 사람들이 국어를 정확하게 쓰는 것을 어려워하는 점을 오랫동안 보아 왔다. 그래서 사람들이 손쉽게 상황에 알맞은 말을 골라 정확하게 쓸 수 있도록 이 《보리 국어 바로쓰기 사전》을 만들었다. 엮은이는 우리 사회의 정치, 경제, 사회, 학문, 종교 등 모든 부문이 우리 말글을 바르게 사용하는 바탕 위에서 확립되기를 기대한다. 보기만 해도 저절로 국어 공부가 되는 《보리 국어 바로쓰기 사전》 ‘부스스한 머리’일까요, ‘부시시한 머리’일까요? ‘알맞은’이 맞을까요, ‘알맞는’이 맞을까요? ‘김치를 담다’일까요, ‘김치를 담그다’일까요? ‘당부’와 ‘부탁’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즐겁다’와 ‘기쁘다’는 어떻게 다를까요?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동안 일주일에 네다섯 시간씩 국어를 배웠어도 상황에 알맞은 말을 골라 정확하게 쓰는 일이 늘 어렵습니다. 학생들이 쓰는 보고서, 직장인들이 쓰는 보고서, 공무원들이 쓰는 공문서, 기자들이 쓰는 기사 들에서도 적잖이 비문도 있고 맞춤법도 틀리고 띄어쓰기도 틀린 글들을 숱하게 봅니다. 알맞은 말로 정확하게 쓰면서도 맛깔스러운 글을 만나기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나라 성인이 국어사전을 이용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왜 우리는 국어사전을 보지 않을까요? 우리가 말과 글을 쓸 때는 대부분 활용 형태로 표현하는데 여느 국어사전에는 기본형만 올라 있습니다. 그러니 동사와 형용사의 활용형을 찾고 싶은데 찾을 수 없습니다. 표기법을 모르거나 낱말의 기본 형태를 잘 몰라도 국어사전에서 찾기 어렵습니다. 습관적으로 잘못 쓰는 말도 많은데 여느 국어사전에는 찾을 수 없습니다. 내가 틀린 낱말로 국어사전의 올림말을 찾았는데 없으니 국어사전을 멀리합니다. 국어사전을 찬찬히 살펴 필요한 정보를 얻어도 문법 설명이 부족합니다. 내가 왜 틀렸는지를 알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 자꾸 국어사전을 멀리합니다. 틀린 낱말로 찾아도 바른 낱말이 나옵니다. 《보리 국어 바로쓰기 사전》은 틀린 낱말로 올림말을 찾아도 그 낱말이 나옵니다. 습관적으로 잘못 쓰는 말을 찾아도 올림말에 나옵니다. 동사와 형용사의 틀린 활용형으로 올림말을 찾아도 나옵니다. 틀린 낱말도 올림말로 올려서 바른 올림말과 비교하고 왜 틀렸는지를 설명해 줍니다. 글을 쓸 때 가장 필요한 동사와 형용사의 여러 가지 활용형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상에서 흔히 쓰는 용례를 제시하여 평소 우리가 쓰는 문장으로 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사전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바꾸었습니다. 잘못 알고 있는 낱말로 찾아도 올림말에 나오니, 사전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틀린 낱말이 왜 틀렸는지를 알 수 있으니 국어가 재밌습니다. 읽다 보면 저절로 국어공부가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말을 어법에 맞게 사용하는 것을 어려워한다. 비문법적인 문장, 쓰임새에 맞지 않는 표현, 외국어 직역투 어법이 넘쳐난다. 이 《국어 바로쓰기 사전》은 혼탁한 국어를 바로잡기 위한 마지막 무기로 만든 셈이다.” _남영신, 머리말에서 올림말의 특징 1 흔히 쓰는 말 중에서 틀리게 쓰는 줄도 모르고 틀리게 쓰는 말 흔히 틀리게 쓰는 말 중에는 표기법을 잘 몰라서 틀리게 적는 말과 낱말의 형태를 잘 몰라서 틀리게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사전에는 틀리게 적는 말과 틀리게 하는 말을 올림말로 삼아서 그것이 틀린 것임을 바로 알 수 있게 했고, 정확한 표기와 바른 말이 무엇인지 한번에 알 수 있게 했습니다. 곧 틀린 말과 바른 말 두 형태를 다 올림말로 평소 틀리게 쓰 말이 무엇인지 바로 알 수 있게 했습니다. ‘기다랗다’와 ‘길다랗다’ / ‘날염’과 ‘나염’ / ‘다디달다’와 ‘달디달다’ / ‘덮이다’와 ‘덮히다’ ‘부스스’와 ‘부시시’ / ‘생살여탈’과 ‘생사여탈’ / ‘수그리다’와 ‘수구리다’ ‘자그마치’와 ‘자그만치’ / ‘치르다’와 ‘치루다’ / ‘통틀어’와 ‘통털어’ 올림말의 특징 2 동사와 형용사의 활용형을 잘못 쓰는 말 용언의 활용형은 매우 다양하여 자칫 잘못 쓰기 쉽습니다. 이 사전은 활용형을 정확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여러 가지로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동사와 형용사는 어간과 어미를 색으로 구분하여 낱말의 형태가 활용하면서 변하는 부분과 변하지 않는 부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어미 유형에 따른 대표적인 활용형을 같이 보여 주었으며, 활용 형태를 유형화하여 부록으로 붙였습니다. 이 사전을 보다 보면 규칙 활용뿐 아니라 불규칙 활용 형태도 저절로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자주 틀리는 활용형을 올림말로 올려 그것이 틀린 표기임을 쉽게 알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서로 다른 낱말이 활용을 하여 형태가 같아진 경우도 보여서 외국인도 쉽게 활용 형태를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같애 / ×거치른 / ×내딛어 / ×달래다 / × -드냐 / × -래야 / × -리요 / × 못쓸 ×바꼈다 / ×안쓰런 / ×알맞는 / ×있음 / ×잠궈 / ×차가와 / ×치뤄 / ×탐탁치 올림말의 특징 3 다른 말과 헷갈려 잘못 쓰는 말 구별해서 써야 할 말을 구별하지 못하고 습관적으로 잘못 쓰는 말도 올림말로 올려서 그 말이 어떤 경우에 잘못 쓰는 말이 되는지 설명하였습니다. ‘당기다’를 쓸 자리에 ‘댕기다’를 쓰면 잘못 쓰는 말이 됩니다. 이 두 낱말을 올림말로 올리고 두 낱말을 비교 설명하여 정확하게 알 수 있게 하였습니다. ‘만난 지 오래되었다’와 ‘얼마나 일을 잘하는지 모르겠다’처럼 ‘지’를 띄어 쓸 때와 붙여 쓸 때 ‘지’의 쓰임새가 다릅니다. 의존명사로 쓰는 ‘지’와 어미로 쓰는 ‘-ㄴ지’에서 서로 비교하여 그 차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르다’와 ‘틀리다’ / ‘들르다’와 ‘들리다’ / ‘담그다’와 ‘담다’ / ‘박이다’와 ‘박히다’ / ‘중’과 ‘와중’ 이 사전의 특징 1 용언의 활용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보리 국어 바로쓰기 사전》은 사전으로서는 처음으로 동사와 형용사의 어간과 어미를 색으로 구분하였고 어간에 어미가 붙어서 변한 형태는 진한 색으로 표시하여 활용하는 형태를 시각화하였습니다. 활용 번호를 유형화하여 매기고, 부록에 ‘용언 활용표’를 붙여 용언의 활용 유형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하나씩 익히다 보면 동사나 형용사에 여러 어미가 붙었을 때 형태가 어떻게 변하는지 저절로 배우게 됩니다. 이 사전의 특징 2 천여 개의 정보 상자로 국어 지식을 풍성하게 다루었습니다. 올림말의 형태, 조사와 어미 붙이는 법, 비슷한 말의 용법 차이, 자칫 잘못쓰기 쉬운 활용형, 신경 써서 발음해야 하는 낱말과 겹받침의 발음 문제, ‘경우’와 ‘경위’ 같은 말의 어원, 띄어쓰기, ‘용의자’나 ‘현찰’ 같은 일본식 말, ‘알음과 앎’처럼 명사형의 차이나 ‘에’와 ‘에서’ 같은 조사의 쓰임새 차이 들을 쉬운 보기글로 설명하였습니다. 이 사전의 특징 3 한 낱말의 다양한 쓰임새를 두루 살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올림말로 올린 기초 어휘를 중심으로 복합어, 관용 표현, 속담들을 같이 모아 한 낱말의 다양한 쓰임새를 두루 살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관용 표현과 속담은 번역투 말투에 어느새 익숙해진 우리에게 우리 말법에 맞게 말하고 쓰는 힘을 길러 줄 것입니다. 이 사전의 특징 4 올림말과 관련 정보들을 ‘찾아보기’로 손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올림말과 올림말로 이루어진 복합어, 그리고 정보 상자의 내용들을 ‘찾아보기’로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부록으로 국어의 기본 특징인 ‘조사’와 ‘어미’ ‘발음’의 기본 원칙에 관해서 따로 설명하여 국어의 기초를 단단히 다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슝 달리는 전자 흐르는 전기
웅진주니어 / 곽영직 글, 서현 그림 / 2010.01.20
9,500원 ⟶ 8,550원(10% off)

웅진주니어자연,과학곽영직 글, 서현 그림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에너지인 전기에 대한 모든 것을 전자를 중심으로 풀어내면서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일러스트와 만화, 정보 그림을 풍부하게 풀어 놓은 과학책이다. 특히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인 곽영직 교수님이 아이들에게 쉽게 전자의 개념을 설명하였고 그것을 바탕으로 전기 현상과 전기의 원리, 전기의 이용과 발전, 전기 법칙 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 야무진 과학씨는 ‘전기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바람은 왜 불까?’ 처럼 우리 주변에서 생길 수 있는 궁금증에서 시작해서 기본 원리를 튼튼하게 알려주고 그것을 기반으로 아이들이 마음껏 상상하도록 하는 과학책 시리즈이다. 과학은 기본이 야무지게 쌓이면 이해의 폭도 넓어지고 더 어려운 문제에 접근하는 것도 쉬워진다는 기획의도 속에서 과학의 기초적인 부분인 전기, 날씨, 빛, 유전자, 힘, 물질, 소리 등의 이야기로 넓혀 나갈 것이다. <슝 달리는 전자 흐르는 전기>는 ‘야무진 과학씨’ 시리즈 첫 번째 책이다.만약 전기를 발견하지 못했다면? 전기의 정체를 밝혀라! - 나는 전자 토미 - 전자의 발견 - 물질을 이루는 원자, 원자 속의 전자 - 원자의 구조 - 전기 현상을 만들어 내는 전자 정전기를 잡아라! - 정전기가 생기는 이유 - 대전 순서 - 전기력 - 정전기 유도와 천둥 번개 - 정전기 없애거나 이용하기 전기가 흘러! - 흐르는 전기 - 옴의 법칙 - 전기 회로 - 직렬 연결과 병렬 연결 놀라운 전기 작용 - 열 작용과 빛 작용 - 화학 작용 - 자기 작용 - 자석으로 전기 만들기 마치며 / 쪼그만 백과 / 작가의 말전기 현상보다 전기의 원리가 먼저! 전기 현상에 대해서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매학년 매학기 과학 시간에 조금씩 접하고 배우게 된다. 전기에 대해서는 중학교 물상 교과서와 고등학교 물리 교과서에서도 계속적으로 다루게 된다. 이렇게 계속적으로 전기에 대해서 교과과정에서 다루는 것은 전기 현상을 완전하게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욱 어려워지는 전기에 대한 지식을 이해하는 바탕은 무엇일까?’하는 고민에서부터 이 책은 시작된다. 전기 현상을 완전히 이해하려면 전기의 가장 기본적인 속성인 전자의 속성을 이해해야 한다. 물론 전자를 이해한다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다. 에서는 곽영직 교수님이 아이들에게 가장 쉽게 전자의 속성과 특징을 설명하고 있고, 전자를 통해 전기 현상을 전체적으로 이해하고 조망하도록 꾸미고 있다. 전자를 알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과학 교과에 나오는 전기를 이해하는 가장 튼튼한 개념을 갖게 된다. 전기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전자가 만들어 내기 때문에 전기를 잘 이해하기는 어려워요. 실제로 전자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대학교에서 양자 물리학을 공부해야 해요. 하지만 양자 물리학을 몰라도 어느 정도까지는 전자를 이해할 수 있어요. 이 책에서는 가능하면 쉽게 전자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설명해 보려고 노력했어요. 전자가 들려주는 전기에 대한 모든 것 에는 전자를 캐릭터화한 토미가 등장한다. 토미는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화자이며, 또한 자신의 정체를 독자에게 계속 맞춰보도록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주인공이다. 전자 토미의 말투는 다정다감해서 읽는 아이들이 쉽게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다. 어려운 전기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는 생각을 잊고, 그냥 책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전기에 대한 원리와 개념이 머릿속에 자리잡는다. 특히 전기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하기 때문에 원리를 이해하고 나면 그 현상에 대해서는 스스로 적용하며 지식을 넓혀나갈 수 있다. 또한 에는 전기의 원리나 전자를 발견한 과학자의 이야기, 전기 법칙, 전기 용어, 전기에 대한 간단한 실험 등을 모두 전자 토미가 들려주고 있어서 호흡이 끊어지지 않는다. 전하량부터 정전기, 전기회로, 저항, 전압, 옴의 법칙, 발전기의 원리, 전기의 열작용과 빛작용, 건전지까지 전기에 대한 전체적인 조망이 가능하다. 정보그림에서 만화까지 다양한 구성 전기가 없다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보는 만화식 도입부터 이 책은 다양한 구성을 하고 있다. 많은 일러스트와 캐릭터 이야기, 그리고 압축적으로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만화와 아이들이 직접 해 볼 수 있는 실험, 그리고 깔끔하게 전기에 대한 용어까지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한다. 이 책을 직접 읽는 어린이 독자가 보면 쉽고 재미있어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전기와 전자에 대한 원리와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캐릭터의 등장과 만화식 구성 이외에도, 과학 현상을 풀어내는 풍부한 일러스트 정보 그림이 어우러져 전기에 대한 많은 지식과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꾸며냈다.
픽셀 아트 컬러링
비타북스 / 주재범 (지은이) /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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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북스취미,실용주재범 (지은이)
2~5㎜ 크기의 픽셀 속 알파벳을 따라 색칠하면 작품이 완성되는 <픽셀 아트 컬러링>은 어떤 색으로 칠할지 고민할 필요도, 복잡하고 어려운 채색 기술도 필요 없는 색다른 스타일의 컬러링북이다. ‘픽셀 아트’란 디지털 화면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단위인 사각형의 작은 점, 픽셀(Pixel)에 아티스트 감성을 더해 창작한 작품으로 모자이크, 점묘화 등과 유사한 스타일의 그림이다. 단순한 점을 조합해 형태뿐 아니라 입체감까지 표현하므로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픽셀 아트 컬러링>은 국내외에서 독보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픽셀 아티스트 주재범 작가의 작품을 실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또한, 색칠하기 더 편리하게, 완성한 작품은 한 권의 책으로 소장할 수 있게 ‘가이드북(본책)’과 ‘컬러링북(별책)’ 총 2권으로 구성했다는 점도 특별하다. 이 책에는 어린이들도 색칠할 수 있을 만큼 쉬운 사물, 동물과 같은 단순한 픽셀 아트도 있지만,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 명화를 픽셀화한 작품이나, 주재범 작가의 감성이 담긴 픽셀 아트 등 완성도 높은 작품까지 다양하게 실어 컬러링의 재미와 수준을 더했다.Prologue. Introduction Follow me! Coloring tip! Level 1. 픽셀과 친해지기 How’s it going? 어떻게 지내세요? 헬로우 살구 펜펜이 같이 달려요! Level 2. 픽셀 아트 디테일 살리기 한 쌍의 장미 초록의 힘 Morning 아침 딸기주스 맥주 한 잔 Tapas 타파스 Level 3. 명화를 픽셀 아트로 완성하기 해바라기 아를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 별이 빛나는 밤 절규 양산을 쓰고 왼쪽으로 몸을 돌린 여인 Level 4. 한장의 픽셀 아트 도전하기 Travel away Cat on the rooftop Le Cafe Happy Smile Digital Love 스트레스 해소, 집중력 향상, 재미 보장! 한번 빠져들면 중독되기 딱 좋은 취미 생활 잡념을 없애는 몰입의 힘, 단순한 즐거움 『픽셀 아트 컬러링』에 도전해보자 알파벳을 따라 색칠하면 작품이 완성되는 『픽셀 아트 컬러링』은 컬러링과 게임, 두 가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컬러링북이다. 다채로운 색깔로 쓱싹쓱싹 색칠하는 컬러링의 즐거움은 물론, 한 판 한 판 깨나가는 재미가 있는 게임처럼 한 칸 한 칸 채워나가며 그림을 완성하는 짜릿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어떤 색으로 칠할지 고민할 필요도, 채색 기술도 필요 없으므로 손재주가 없어 선뜻 컬러링북에 도전하지 못했던 분에게 적극 추천한다. 게다가 특정 채색 도구로 칠해야 하는 컬러링북이 아니므로 색연필, 사인펜, 48색 플러스펜, 젤잉크펜, 마커 등 집에 있는 도구로 시작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컬러링 방법은 매우 단순하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Level 1&2(초급), 완성하는 재미가 있는 Level 3&4(중?고급) 작품 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별책 컬러링북 페이지를 펼친다. 컬러링 바탕지에서 A~Z까지의 알파벳을 확인한 후, 지정된 색깔로 채색하면 된다. 픽셀 수가 비교적 적고, 픽셀 크기가 큰 Level 1부터 시작해서 픽셀 아트와 천천히 친해지는 것을 권하지만, 컬러링 하는 방법은 모두 같으므로 좋아하는 작품을 먼저 시작해도 된다. 단, Level 4 작품은 100×130 이하의 픽셀로 작업한 정교한 픽셀 아트이므로 게임의 끝판왕을 깨는 마음으로, 여유를 가지고 도전하기를 바란다. 이렇게 단순한 컬러링이라 할지라도 같은 알파벳을 찾을 때는 기억력과 집중력이, 칸을 색칠할 때는 정교한 손놀림이 필요하다. 이러한 과정에서 이 책은 컬러링의 재미도 주지만, 하나에 집중해 잡념을 없애고 잠시 생각을 내려놓을 수 있는 ‘힐링’의 순간을 만들어 준다. 익숙한 사물과 유명 화가의 명작들, 멋진 풍경들을 ‘픽셀 아트’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완성해나가며 단조로운 일상에 색다른 즐거움을 찾아보자! 색다른 스타일의 컬러링북 『픽셀 아트 컬러링』 이렇게 시작하세요! 1. 색칠하고 싶은 그림을 가이드북(본책)에서 찾은 후 안내된 컬러링북(별책) 페이지를 펼친다. 2. 가이드북의 컬러 팔레트와 완성 작품을 참고해 한 칸 한 칸 재미있게 색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