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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보람 따위 됐으니 야근수당이나 주세요
오우아 / 히노 에이타로 글, 이소담 옮김 / 2016.05.25
13,500

오우아소설,일반히노 에이타로 글, 이소담 옮김
일본 직장인들은 우리나라 직장인들처럼 노동시간이 길어 ‘과로사(Karoshi)’라는 일본어가 영어사전에 정식 등재될 만큼 권위적이고 경직된 직장문화 속에 노출되어 있다고 한다. 일본 직장인들의 ‘노동조건’에 천착하며, 블로그를 통해 노동과 일에 대한 소신 있는 의견들을 발신해온 젊은 저자가, ‘사회인의 상식’ ‘일반적인 직장문화’라는 명분하에 용인되어온 열악한 노동조건을 통렬하게 뒤집어보고, 그 속에서 매일 야근을 밥먹듯하며 살아가는 직장인들 개개인의 삶에 안부를 묻는 책이다. 매일 노동현장에서 맞닥뜨리는 ‘비참함’에 관한 이야기이며, 일의 보람을 추종하는 광신도들 사이에서 나를 지켜내고 ‘사축(社畜, 회사에 매인 가축)’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과연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통렬한 문제 제기이기도 하다. 저자는 노동자가 자기 자신의 몸과 마음과 감정을 지키며 일하는 법을 결코 알려주지 않는 조직사회에서는 오히려 철저하게 ‘종업원의 마인드’로 일할 것을 권유한다. 일은 돈을 벌기 위한 것임을 잊지 말라고, 돈 받는 만큼 일하겠다는 것이 결코 이기적인 생각은 아니며, 일보다 중요한 무언가가 있음을 부디 잊지 말라고 말한다.프롤로그_ 고작 ‘일의 보람’을 위해 몸과 마음을 축내다니…… 너무 바보 같지 않나 1장 “오늘은 볼일이 있어서 정시에 퇴근하겠습니다” ㅡ볼일이 있어야만 칼퇴? 이것이 이상하다, 우리의 노동 방식 도대체 왜 야근이 당연하지? ‘칼퇴’는 전설에만 존재할 뿐…… 슬프도다, 헛된 야근 으리으리한 우리의 의리 “나만 먼저 퇴근할 순 없지……” 유급휴가가 뭐죠? 먹는 건가요? 024 유급휴가를 쓰지 못한다고? 그건 명백한 ‘계약 위반’! 얼굴에 철판을 깐 회사들, 야근수당을 지급하지 않는 건 도둑질 과로사는 살인죄 아니야? ‘사회인’이라는 이상한 단어 ‘사회인의 상식’은 우리를 바보로 만드는 말 “그렇게 뛰어난 서비스를 요구할 거면 월급을 올려주란 말이다” 손님은 손님이지 왕이 아니다 레일을 벗어나면 살아남지 못하는 ‘재도전 불가능’ 사회 그렇다면, 이 사회 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아이고, 우리에게 자아실현의 기회를 주시는 ‘일님’?! ‘일님’의 광신도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2장 “회사 다니는 덕분에 먹고살 수 있는 거지” ㅡ 우리가 일해주니까 회사가 먹고사는 게 아니고? 불합리한 근무 환경을 지탱하는 ‘사축적 사고’ ‘사축’이란 무엇인가? 사축이라 할지라도 그럭저럭 행복하던 시절도 있었다 성실하게 일만 하면 행복해지는 시대는 이미 끝났다 노예형, 좀비형…… 나는 어떤 사축일까? ①‘일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다행이야’ 노예형 사축 ②‘나는 회사와 함께 성장하겠어’ 하치코형 사축 ③‘무슨 일이 있어도 버텨야 해’ 기생충형 사축 ④‘상사에게 잘 보이는 게 최고’ 주머니형 사축 ⑤‘다들 저렇게 바쁜데 너 혼자 퇴근하겠다고?’ 좀비형 사축 “이제 힘들기도 힘들다. 지치는 것도 지쳤다.” 불합리하지만 아무도 말하지 못했던 우리의 노동현실 팍팍한 직장문화에 끼얹는 시원한 사이다 한 방! “당신은 한 달에 평균 몇 시간을 야근하는가?” 이 책의 1장은 이 질문으로 시작된다. 아마도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선뜻 답하기 어려울 것이다. 제대로 손꼽아가며 세어본 적이 없을 만큼, 직장인의 야근은 습관화, 만성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대한상공회의소와 맥킨지에서 올해 3월에 발표한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직장인들은 주5일 가운데 평균 2.3일을 야근하며, 주3일 이상 야근한다는 응답자의 비율도 43.1%나 됐다고 한다. 이렇듯 야근이 일상이 되어버린 직장문화 속에서 이 책의 제목은 도발적이다못해 비현실적으로까지 들린다. “아, 보람 따위 됐으니 야근수당이나 주세요.” 이 말을 직장에서 실제로 입 밖에 꺼낸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아마 당신은 상사에게 의욕 없고 열정 없는 사원으로 낙인찍힐 것이고, 동료들에게는 남들 다 야근하는데 ‘칼퇴’만 생각하는 ‘얌체족’으로 여겨질지 모른다. 우리는 아무리 보수가 적은 일이라 할지라도 ‘보람’과 ‘사명감’을 갖고 일하는 것이 훌륭한 직장인의 자세이며 성공의 발판이라고 배웠다. 또한 취업하기 힘든 요즘 같은 시대에 ‘야근’을 한다고 투덜거리는 것은 어른스럽지 못하며 일에 대한 프로의식이 없다고 생각되기 십상이다. 하지만 꼭 보람을 느껴야 하는 걸까? ‘보람보다 돈’을 우선시하고, 일에 내 삶을 잠식당하지 않으면서 인생의 다른 부분에서 보람과 낙을 찾겠다는 선언은 꼭 비난받아야 마땅한 일일까? 일본의 직장인들은 우리나라 직장인들처럼 노동시간이 길어 ‘과로사(Karoshi)’라는 일본어가 영어사전에 정식 등재될 만큼 권위적이고 경직된 직장문화 속에 노출되어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일본 직장인들의 ‘노동조건’에 천착하며, 블로그를 통해 노동과 일에 대한 소신 있는 의견들을 발신해온 젊은 저자가, 소위 ‘사회인의 상식’ ‘일반적인 직장문화’라는 명분하에 용인되어온 열악한 노동조건을 통렬하게 뒤집어보고, 그 속에서 매일 야근을 밥먹듯하며 살아가는 직장인들 개개인의 삶에 안부를 묻는 책이다. 최근 세계보건기구 산하의 국제암연구소(IARC)는 ‘야근’을 살충제 성분인 DDT와 같은 2급 발암물질로 규정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매주 당연하다는 듯 ‘발암’물질에 노출되면서도 야근수당마저 제대로 청구할 수 없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이 책은 우리가 매일 노동현장에서 맞닥뜨리는 ‘비참함’에 관한 이야기이며, 일의 보람을 추종하는 광신도들 사이에서 나를 지켜내고 ‘사축(社畜, 회사에 매인 가축)’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과연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통렬한 문제 제기이기도 하다. “아, ‘보람’ 따위 됐으니 야근수당이나 주세요.” 만약 회사에서 이렇게 말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일의 ‘보람’을 부정하는 행위는 우리 사회에서는 그야말로 ‘금기’라고 할 수 있다. ‘보람보다 돈’을 우선시하는 생각이 그렇게 나쁜 것일까. 우리가 회사를 위해 일하는 대가로 약속된 것은 기본적으로 ‘월급’뿐이다. 일을 일답게 해주는 것은 결국 ‘회사에 제공하는 노동’과 그 대가로 받는 ‘월급’이라는 두 가지 요소다. 보람은 어디까지나 이 두 요소를 충족한 후 사람에 따라 얻을 수 있는 ‘덤’일 뿐이다. 현대에는 ‘노동’ ‘일’과 관련한 비참한 이야기가 차고 넘친다. 수많은 회사에서 돈도 받지 못하고 일하는 ‘서비스 야근’이 당연하게 이뤄지고 있다. 또한 너무나 불명예스럽게도 과로사(Karoshi)라는 단어가 영어사전에까지 등재되었다. 그런데 고작 일의 보람을 위해 사생활까지 희생하면서 열악한 근무 환경에 이리저리 휘둘리다 몸과 마음을 축내다니, 너무 바보 같지 않나. 이 책을 통해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사람이 일의 보람이라는 저주에서 빠져나오기를 간절히 바란다. _ 프롤로그에서 과로사는 기업에 의한 살인 아니야? 얼굴에 철판을 깐 회사들, 야근수당을 떼먹는 건 도둑질이다! 우리는 법을 어기는 사람이나 조직을 ‘범법자’로 인식한다. 그런데 이상하다. 우리 사회는 노동법을 어기는 기업에 대해서는 유달리 관대하다. 노동법이란 ‘법’이 아니라 마치 지키면 아름답고, 지키지 않아도 이해할 수 있는 하나의 권장사항처럼 느껴진다. 과로사로 누군가가 죽어나가도,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유족들에게 위자료를 지급하고 적절한 수위의 추모를 하기만 하면 공식적으로는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는다. 개인이 사람을 죽이면 수년간 교도소에 복역하거나 사형까지 언도되는 수도 있는데, 기업의 살인은 철저히 개별적인 차원으로 묵인된다. 전국에 ‘야그너’를 자청하는 사람들은 넘쳐나는데 야근수당을 따박따박 청구해 받는다는 사람은 찾아보기가 쉽지 않은 것도 이상한 일이다. 이에 대해 노동자들은 만약 ‘야근수당’을 다 챙겨 받는다면 본봉보다 야근수당이 더 많을지도 모른다는 농담을 해가며, 노상 이어지는 야근을 견디지만, 저자는 직장인들 스스로가 이를 결코 당연시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지급해야 마땅할 수당을 지급하지 않고 떼어먹는 것은 타인의 노동력을 훔치는 행위다. 서비스 야근을 강요하는 것은 회사가 사원을 상대로 저지르는 절도나 다름없다. 절도는 심각한 범죄다. 남의 소유물을 훔치면 당연히 경찰에 붙잡히지 않는가. 그런데 사람의 노동력을 훔치는 서비스 야근은 일반적인 절도와 달리 심각한 범죄로 여겨지지 않는다. “야근수당을 다 줬다가는 회사가 망한다”라며 대놓고 얼굴에 철판을 까는 경영자도 있다. 법을 지킨다고 회사가 망한다면 그런 회사는 그냥 망하면 된다. 법을 어기면서까지 회사를 연명시킨다고 해서 이 사회에 무슨 도움이 되겠는가. (본문 31쪽) 우리는 왜 이렇게 기업의 노동범죄에 관대해지고 법적으로 보장된 노동자의 권리보다 ‘회사’와 ‘기업’의 사정에 눈치를 보게 된 것일까? 저자는 최근 일본 조직사회에 대두되고 있는 관념인 ‘사축’에서 그 실마리를 찾는다. 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사축으로 길러지기 위한 세뇌교육을 받는다. 장래의 희망과 꿈을 말하라는 어른들의 질문에는 반드시 ‘돈과 명예가 뒤따르는 번듯한 직업’으로 답변할 것을 강요받고, 학창시절에는 일을 통해 자아실현을 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삶을 살아가라고 교육받는다. ‘회사원’이라 불러도 무방할 ‘직장인’을 한국과 일본에서는 ‘사회인’이라는 거창한 이름을 갖다붙이고선 ‘사회인의 상식’이라는 미명하에 불합리를 강요한다. 그런 불합리의 연장선상에 ‘착취’와 ‘과잉 충성’ 그리고 ‘보람 만능’의 직업관이 존재한다. 이런 과정 속에서 개인이 노동력을 제공하고 ‘돈’을 받는다는 일의 제1원칙은 어느덧 뒤로 밀려나고, ‘일님’의 신성함에 몸과 마음을 열정적으로 바치는 ‘사축적 사고’가 바람직하고 모범적인 직장인의 필수조건으로 대두된 것이다. 개인 사정에 맞춰 유급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하거나 서비스 야근이나 의리 야근을 하지 않고 매일 정시에 퇴근하려는 사람에게 “사회인으로서의 상식이 없어”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다. 여기서 말하는 ‘사회인으로서의 상식’이란 대체 무엇일까? 나는 이 질문에 대해 납득할 수 있는 대답을 아직껏 들어보지 못했다. 결국 ‘사회인으로서의 상식’이라는 말은 특정 회사나 업계 내에서 암묵적으로 정한 규칙을 지칭하는 것에 불과하다. 이런 것을 ‘상식이라고 주장하다니, 좀 이상하지 않은가. ‘사회인으로서의 상식’이라는 단어를 들었다는 이유로 생각하기를 포기하지 말자.‘사회인으로서의 상식’이 어떤 내용인지 진지하게 따져보지 않고 듣자마자 사고를 정지한 채 순순히 받아들인다면, 자기 권리를 지키면서 제대로 일하는 날이 오기는 아직 멀었다. (본문 39~40쪽) ‘직장인들이여, 경영자 마인드로 일하라’는 이 사회의 오지랖에 대한 통쾌하고 속 시원한 일갈 자발적으로 사축이 되지 않으면 이 생존의 정글에서 살아남을 수 없을 것이라 위협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직장인들에게 ‘경영자 마인드로 일하라’고 강요하는 오지랖 섞인 꼰대질과 자기계발서들이 넘쳐나는 이 세계에서, 이 책은 약간 다른 노선을 걷는다. “그럼 경영자 마인드로 일할 테니 경영자의 월급을 주세요”라고 답변하며 찡긋, 윙크를 건네는 이 책은, 노동자가 자기 자신의 몸과 마음과 감정을 지키며 일하는 법을 결코 알려주지 않는 조직사회에서는 오히려 철저하게 ‘종업원의 마인드’로 일할 것을 권유한다. 일은 돈을 벌기 위한 것임을 잊지 말라고, 돈 받는 만큼 일하겠다는 것이 결코 이기적인 생각은 아니라고, 우리의 인생은 각자의 삶의 궤적만큼이나 다양하고, 가족, 취미, 여행, 연애 등 일보다 중요한 무언가가 있을 수 있음을 부디 잊지 말라고 말한다. 이 책은 신랄한 어투와 유머러스한 일러스트를 통해 우리의 노동현실을 유쾌하게 비틀어 풍자하지만, 결론에 이르면 ‘일의 보람’을 존중하는 사람도, 또 굳이 일에서 보람을 찾고 싶지 않은 사람도, 결코 서로의 적이 아니며 동등한 노동자로서 존중받아야 함을 말해준다. 일이 재미있는 사람도 있고, 눈곱만큼도 재미없지만 그저 살아가는 데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주어진 근무시간을 묵묵히 견뎌내는 사람도 있다. 야근을 밥먹듯이 하면서도 강철체력을 유지하고 일이 재밌어 죽겠다는 ‘워커홀릭형’ 사람이 있는가 하면, 주어진 근무시간에만 최대한 성실하게 일하고 적어도 저녁에는 마음 편히 좀 쉬고 싶은 사람도 있다. 혹시 당신은 매일 이어지는 줄야근에 한숨 쉬면서, ‘우리 팀의 저 인간은 맨날 칼퇴하면서도 어쩜 저렇게 뻔뻔하게 회사를 잘 다니나?’ 억울한 마음으로 옆자리의 동료에게 눈을 흘긴 적은 없는가. 혹은 매일 이어지는 야근을 운명처럼 받아들이며, 나는 남들보다 ‘일을 더 열심히 하는 성실한 직원’이라고 내심 자부해본 적은 없는가. 일에서 보람을 느끼든 보람은 느끼지 않든, 인생의 우선순위를 어떤 것으로 내세울지는 철저하게 당신의 자유다. 그러나 당신이 어떤 선택을 하든 결코 회사에 부당하게 착취당하지는 말라. 회사는 나의 인생 전체를 책임져줄 수 없으며, 지금 이 순간의 내가 잠시 거래를 트고 있는 거래처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더불어 직장 내에서 다 같은 ‘종업원들’끼리 ‘좀비형 사축’이 되어 내 옆의 쟤는 왜 야근 안 하고 칼퇴하느냐고 닦달하고 감시하고 물어뜯으며, 가뜩이나 힘든 일터를 우리 스스로 지옥으로 만들진 말라. 언젠가는 직장에서 금기와도 같은 이 책의 제목을 아무렇지 않게 말할 수 있는 날이 올까? 비단 지금은 이 책이 직장인들이 몰래 표지를 숨기고 봐야 하는 은밀한 금서(禁書)로 읽힐지라도, 언젠가는 “아, 보람 따위 됐으니 야근수당이나 주세요!”라는 이 책의 제목이 마땅한 상식이 되고 회사에 당당하게 요구할 수 있는 노동조건이 되는 날이 오길 바란다. 본래 사람은 저마다 다르다. ‘모두와 똑같이’란 불가능하다. 일이 좋아서 매일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있다면, 일이 싫어서 최대한 편한 직장을 구해 매일 일찍 퇴근하고 싶은 사람도 있다. 둘 중 어느 쪽이 옳다고 주장하려는 것이 아니다. ‘이 세상에는 저마다 다양한 생각이 존재한다’는 지극히 당연한 사실을 말하고 싶을 뿐이다. 내 인생은 나 이외에 그 누구도 살아줄 수 없다. 내 행복은 나의 주관으로 판단하면 된다. 블랙 기업이나 좀비형 사축은 우리에게 ‘가치관’을 억지로 강요하려 할 것이다. 그런 타인의 가치관 따위는 무시하고 나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괴롭다’고 생각하면 그건 괴로운 것이다. 내가 ‘무의미하다’고 생각하면 그건 무의미한 것이다. 내가 ‘재미없다’고 생각하면 그건 재미없는 것이다. 내게 가치관을 강요하는 회사도 상사도 동료도 어차피 타인이다. 타인의 삶을 사는 행위는 인생의 최대 낭비다. 자신의 가치관에 솔직해지자. 좀더 나 자신을 위해 살자. (본문 165~167쪽)
TOP 사고력 수학 P4
천종현수학연구소 / 천종현 지음 / 2016.06.01
12,000원 ⟶ 10,800원(10% off)

천종현수학연구소학습참고서천종현 지음
TOP 사고력 수학 시리즈. P단계는 초등 입학 전 알아야 할 필수적인 수학 개념을 익히면서 수감각, 공간지각력, 논리력 문제 이해력 등 수학적 직관력을 키우도록 구성했다. 학습적인 필요에 의한 것이기도 하지만, 손으로 직접 해 보고, 눈으로 관찰할 수 있는 활동 자료를 이용하는 수학 공부는 아이에게 수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 시리즈의 주인공들이 의인화된 동물들인 것도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재미있고 친숙하게 공부하도록 하기 위함이다.1단원(규칙) 수와 도형 규칙 2단원(규칙) 이중 규칙 3단원(측정) 비교하기 4단원(측정) 시계와 달력 학부모 가이드 정답 활동자료 실력도 탑! 재미도 탑! 사고력 수학의 으뜸 TOP 사고력 수학 시리즈 ▶ 영역별 나선형식 반복 학습 구조 ▶ 나이, 학년 단계별 수학의 각 영역 비중 차등 ▶ 경시, 영재교육원 등의 최신 문제 경향 반영 ▶ K단계 6권, P단계 6권으로 구성 P단계 (추천 나이 : 7, 8세 - 초등 입학 준비 단계) 초등 입학 전 알아야 할 필수적인 수학 개념을 익히면서 수감각, 공간지각력, 논리력 문제 이해력 등 수학적 직관력을 키우기 출판사 서평 TOP사고력 수학 기획의 시작은 유아, 초등 저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깊이 있는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하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유아,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학습법은 재미있게 공부하는 것입니다. 학습적인 필요에 의한 것이기도 하지만, 손으로 직접 해 보고, 눈으로 관찰할 수 있는 활동 자료를 이용하는 수학 공부는 아이에게 수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K, P 시리즈의 주인공들이 의인화된 동물들인 것도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재미있고 친숙하게 공부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 수학적 직관력 / 문제 이해력 기르기 TOP사고력 수학 K, P 시리즈의 가장 중요한 학습 목표는 문제 이해력과 직관력 기르기입니다. 10보다 작은 수를 세는 공부를 하면서도 다양한 상황을 제시하는 것은 아이들이 낯선 상황이 주어진 문제를 이해하는 힘을 길러주고, 여러 가지 퍼즐, 직접 조작해 보고 관찰할 수 있는 도형 활동 자료, 시행 착오를 거치면서 답을 찾아야 하는 문제 등은 어린 시기에 수학적 직관력을 기를 수 있는 공부입니다. ▶ 스토리텔링 수학! 스토리텔링의 본질은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간의 상호 작용을 통해서 듣는 사람이 스스로 생각하면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TOP사고력 수학은 만화나 이야기를 매개체로 하여 내용을 전달하는 형식적인 스토리텔링이 아니라 아이에게 상황을 그림으로 보여주고 질문을 하고, 활동 자료로 직접 해 볼 수 있도록 하고, 게임을 하면서 연습할 수 있도록 하는 가장 효과적인 스토리텔링 수학입니다. ▶ 거북이와 토끼 수학은 다소 느리더라도 깊이 있게 생각하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고, 빠르게 생각하고 답을 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이 거북이와 토끼인 것은 깊이와 속도라는 수학 교육의 두 가지 가치를 상징합니다. 개념 위주의 수학이 아니라 깊이 있게 생각하도록 하는 사고력 교재이지만 연습이 필요한 문제는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학부모 가이드 사고력 교재는 교과 수학과 비교했을 때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학부모나 경험이 적은 선생님이 가르치기가 어렵습니다. 학부모 가이드를 통해서 저자의 의도, 중요한 내용의 강조, 더 풍부한 활용 방안 등을 제공합니다. ▶ 저자 동영상 강의 학부모 가이드나 정답지에서 글로 전달하기 힘든 교육 방법, 활용의 예, 개념의 확장 등의 동영상을 제공합니다. 동영상은 PC에서 볼 수도 있고, 본문의 QR코드를 스캔하여 모바일로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접어 만들기 : 헬로 카봇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 2016.04.01
3,900원 ⟶ 3,51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놀이책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접어 만들기 시리즈. 애니메이션 '헬로 카봇'을 접어 만들기로 만나보자. 종이를 뜯어낸 후, 접고, 풀칠하면 캐릭터 장난감 16개가 완성된다. 가방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아이들이 어디서나 재미있는 만들기 놀이를 즐길 수 있다.하이퍼 빌디언 만들기 크랜 만들기 듀크 만들기 스타 블래스터 만들기 프라우드 제트 만들기 슈퍼 패트론 만들기 팝업 만들기 1 팝업 만들기 2멋지고 힘센 비밀 친구, 자동차 변신 로봇 [헬로 카봇]을 로 만나자! 종이를 뜯고 접어 풀칠하면 카봇과 카봇 자동차 16개 완성! 내 손으로 직접 헬로 카봇 친구들을 만들어요. 새로운 시즌으로 찾아온 애니메이션 [헬로 카봇]이 와 다시 만났습니다. 리뉴얼 된 은 시즌 5부터 새롭게 등장하는 신규 로봇부터 6단 합체 로봇인 하이퍼 빌디언까지 모두 담았어요. 가방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아이들이 어디서나 재미있는 만들기 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1. 시즌 5의 새로운 카봇은 물론! 총 16개의 헬로 카봇 입체 만들기 무려 다섯시즌 동안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최고의 애니메이션 의 새 시즌에 맞춰 가 리뉴얼 되었습니다. [헬로 카봇 시즌 5]에 새롭게 등장한 중장비 카봇은 물론 6단 합체 로봇 하이퍼 빌디언과 4단 합체 로봇 슈퍼 패트론까지! 캐릭터 접어 만들기 6개와 캐릭터 팝업 장난감 7개, 카봇 캐릭터 배지 3개까지 총 16개의 헬로 카봇 입체 만들기를 담은 으로 새로운 [헬로 카봇] 완전 정복하세요. 2. 내 장난감은 내 손으로! 과 풀만 있으면 만들기 준비 완료! 가위 없이 손으로 톡 뜯어내 풀칠하면 장난감을 완성할 수 있어요. 완성된 접어 만들기로 역할놀이를 하고, 캐릭터 팝업 장난감도 함께 가지고 놀아요. 아이 스스로 완성한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자신감도 UP! 재미도 UP! 3. 재미있는 미술 교재가 여기에! 접어 만들기를 하면서 아이들은 손의 힘을 조절하는 법을 배우고 소근육을 발달시킵니다. 더불어 캐릭터의 화려한 색채를 그대로 옮겨 놓은 생생한 색상의 만들기 도안으로 색에 대한 감각도 기를 수 있어요. 만드는 방법을 보며 뜯고 접고 붙여 만들기를 완성하는 동안 창의력 역시 쑥쑥 올라가요. 4. 3,900원, 저렴한 가격에 꽉 찬 구성 6개의 캐릭터 접어 만들기와 11개의 캐릭터 장난감을 즐겨 보세요. 알찬 구성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일반 도서보다 작고 얇은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해요. 가방 안에 쏙 넣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만들기 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TOP 사고력 수학 P5
천종현수학연구소 / 천종현 지음 / 2016.06.01
12,000원 ⟶ 10,800원(10% off)

천종현수학연구소학습참고서천종현 지음
TOP 사고력 수학 시리즈. P단계는 초등 입학 전 알아야 할 필수적인 수학 개념을 익히면서 수감각, 공간지각력, 논리력 문제 이해력 등 수학적 직관력을 키우도록 구성했다. 학습적인 필요에 의한 것이기도 하지만, 손으로 직접 해 보고, 눈으로 관찰할 수 있는 활동 자료를 이용하는 수학 공부는 아이에게 수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 시리즈의 주인공들이 의인화된 동물들인 것도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재미있고 친숙하게 공부하도록 하기 위함이다.P5 - 도형/연산 1단원(도형) 색종이 자르기 2단원(도형) 자르고, 붙이고, 겹치고 3단원(연산) 덧셈과 뺄셈 4단원(연산) 합과 차 학부모 가이드 정답 활동자료 사고력 수학의 으뜸 TOP 사고력 수학 시리즈 ▶ 영역별 나선형식 반복 학습 구조 ▶ 나이, 학년 단계별 수학의 각 영역 비중 차등 ▶ 경시, 영재교육원 등의 최신 문제 경향 반영 ▶ K단계 6권, P단계 6권으로 구성 P단계 (추천 나이 : 7, 8세 - 초등 입학 준비 단계) 초등 입학 전 알아야 할 필수적인 수학 개념을 익히면서 수감각, 공간지각력, 논리력 문제 이해력 등 수학적 직관력을 키우기 [출판사 서평] TOP사고력 수학 기획의 시작은 유아, 초등 저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깊이 있는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하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유아,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학습법은 재미있게 공부하는 것입니다. 학습적인 필요에 의한 것이기도 하지만, 손으로 직접 해 보고, 눈으로 관찰할 수 있는 활동 자료를 이용하는 수학 공부는 아이에게 수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K, P 시리즈의 주인공들이 의인화된 동물들인 것도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재미있고 친숙하게 공부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 수학적 직관력 / 문제 이해력 기르기 TOP사고력 수학 K, P 시리즈의 가장 중요한 학습 목표는 문제 이해력과 직관력 기르기입니다. 10보다 작은 수를 세는 공부를 하면서도 다양한 상황을 제시하는 것은 아이들이 낯선 상황이 주어진 문제를 이해하는 힘을 길러주고, 여러 가지 퍼즐, 직접 조작해 보고 관찰할 수 있는 도형 활동 자료, 시행 착오를 거치면서 답을 찾아야 하는 문제 등은 어린 시기에 수학적 직관력을 기를 수 있는 공부입니다. ▶ 스토리텔링 수학! 스토리텔링의 본질은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간의 상호 작용을 통해서 듣는 사람이 스스로 생각하면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TOP사고력 수학은 만화나 이야기를 매개체로 하여 내용을 전달하는 형식적인 스토리텔링이 아니라 아이에게 상황을 그림으로 보여주고 질문을 하고, 활동 자료로 직접 해 볼 수 있도록 하고, 게임을 하면서 연습할 수 있도록 하는 가장 효과적인 스토리텔링 수학입니다. ▶ 거북이와 토끼 수학은 다소 느리더라도 깊이 있게 생각하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고, 빠르게 생각하고 답을 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이 거북이와 토끼인 것은 깊이와 속도라는 수학 교육의 두 가지 가치를 상징합니다. 개념 위주의 수학이 아니라 깊이 있게 생각하도록 하는 사고력 교재이지만 연습이 필요한 문제는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학부모 가이드 사고력 교재는 교과 수학과 비교했을 때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학부모나 경험이 적은 선생님이 가르치기가 어렵습니다. 학부모 가이드를 통해서 저자의 의도, 중요한 내용의 강조, 더 풍부한 활용 방안 등을 제공합니다. ▶ 저자 동영상 강의 학부모 가이드나 정답지에서 글로 전달하기 힘든 교육 방법, 활용의 예, 개념의 확장 등의 동영상을 제공합니다. 동영상은 PC에서 볼 수도 있고, 본문의 QR코드를 스캔하여 모바일로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곰돌이 팬티
북극곰 / 투페라 투페라 글.그림, 김미대 옮김 / 2014.02.06
18,000원 ⟶ 16,200원(10% off)

북극곰창작동화투페라 투페라 글.그림, 김미대 옮김
일본에서 활동하는 작가그룹 투페라 투페라의 창작그림책으로, 다양한 모습의 팬티를 보면서 누구의 팬티일까 상상해보는 재미가 담겨 있다. 앞 장에서 본 팬티가 누구의 팬티일지 예상하는 아이들은 그림책의 다음 장을 계속 넘기고 싶어할 것이다. 책 속에 있는 작은 부록 '다 함께 그려보아요!'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곰돌이 팬티를 그려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곰돌이가 울상을 짓고 있다. 팬티를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걱정하지 마. 내가 같이 찾아줄게!” 곰돌이는 친구 생쥐와 함께 팬티를 찾아 나선다. 두 친구 앞에 팬티들이 하나씩, 하나씩 나타난다. 화려한 줄무늬 팬티, 먹을 게 잔뜩 그려진 팬티… 그런데 모두 곰돌이 팬티가 아니었다. 도대체 곰돌이의 팬티는 어디로 사라졌을까?내 팬티가 어디로 갔지? 곰돌이가 울상을 짓고 있어요. 팬티를 잃어버렸거든요. “걱정하지 마. 내가 같이 찾아줄게!” 곰돌이는 친구 생쥐와 함께 팬티를 찾아 나서는데요. 두 친구 앞에 팬티들이 하나씩, 하나씩 나타납니다. 화려한 줄무늬 팬티, 먹을 게 잔뜩 그려진 팬티… 그런데 어떡하죠? 모두 곰돌이 팬티가 아니에요. 도대체 곰돌이의 팬티는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국내 최초로 팬티를 입고 있는 그림책! 일본 그림책상 독자상, 일본 서점 그림책 대상 수상!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투페라 투페라 tupera tupera의 그림책입니다. 투페라 투페라는 일본에서 활동하는 작가그룹이죠. 오브제를 이용한 작업을 주로 하며 그림책 외에 공작, 무대미술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입니다. 투페라 투페라의 책은 유머와 재미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알파벳이나 숫자 읽기, 끝말잇기 등 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책에서도 특유의 개성이 숨어있죠. 그중에서도 『곰돌이 팬티』는 표지부터 제목을 충실히 표현한 기발한 아이디어와 이야기의 반전이 자아내는 웃음으로 많은 독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곰돌이가 팬티를 잃어버렸어요! 도대체 팬티는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곰돌이와 친구 생쥐가 뭔가를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납니다. 두 친구가 찾는 것은 곰돌이가 잃어버린 팬티입니다. 곰돌이와 생쥐는 여기저기를 떠돌며 다양한 모양의 팬티들을 발견합니다. 하지만 모두 다른 동물 친구들의 팬티입니다. 도대체 곰돌이 팬티는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곰돌이 팬티는 어떻게 생긴 팬티일까요? 해답은 마지막 반전에 숨어 있습니다. 그리고 해답을 찾은 곰돌이가 부르는 노래는 어린이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건 누구의 팬티일까? 상상하는 재미! 곰돌이와 생쥐 앞에 크고 작은 팬티가 하나씩 나타납니다. 크기뿐 아니라 색깔도, 모양도, 무늬도 제각각인 이 팬티들은 각각 그 팬티를 입고 있는 동물 친구의 개성을 드러냅니다. 그리고 다음 장으로 넘어가면 비로소 팬티의 주인공이 드러납니다. 화려한 줄무늬 팬티는 얼룩말의 팬티이고, 먹을 것이 가득 그려진 팬티는 먹보 돼지의 팬티입니다. 『곰돌이 팬티』 그림책은 다양한 모습의 팬티를 보면서 누구의 팬티일까 상상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앞 장에서 본 팬티가 누구의 팬티일지 예상하는 아이들은 그림책의 다음 장을 계속 넘기고 싶어 합니다. 장난감처럼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는 그림책! 『곰돌이 팬티』는 팬티를 입고 있습니다. 띠지가 팬티 모양이죠. 아이들은 인형 놀이를 하듯 책에 띠지를 팬티처럼 입힐 수 있습니다. 책 속에 있는 작은 부록 <다 함께 그려보아요!>에는 아이들이 직접 곰돌이 팬티를 그려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어서 아직 책에 친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곰돌이 팬티』를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넌 참 우스꽝스럽게 생겼구나!
보물창고 / 버나드 와버 글 그림, 신형건 옮김 / 2009.11.10
11,500원 ⟶ 10,350원(10% off)

보물창고생활동화버나드 와버 글 그림, 신형건 옮김
자신이 가진 장점을 보지 못하고 다른 사람과 끊임없이 비교하면서 남을 흉내 내며 자신을 포장하는 데에만 급급해하는 사람, 자존감이 낮고 자기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기지 못하는 어린이를 위해 만든 그림책이다. 주인공 하마는 제각기 다른 개성과 장점을 가진 동물들을 차례차례 만나면서, 자신에게는 뿔과 갈기와 퍼덕거리는 큰 귀와 긴 꼬리와 긴 목과 등딱지와 고운 목소리가 없기 때문에 자신이 우스꽝스러워 보인다는 소리를 듣는다. 하마는 울다 지쳐 잠이 들었다가 꿈속에서 앞에서 나열한 각 동물들의 특징을 모두 가진 ‘괴물’이 되고 마는데... 꿈에서 깨어난 하마는 ‘크고, 뚱뚱하고, 멋진 하마’인 자신이 지금 모습 그대로 특별한 존재임을 깨닫고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기게 된다. ♣ 버나드 와버, 어린이들 마음에 '긍정의 씨앗'을 뿌리는 작가 미국에서 『용기』, 『88번가에서 만난 라일』, 『우리들의 영웅 라일』 등으로 널리 알려진 어린이책 작가 버나드 와버. 그는 어린이가 건강한 자아정체성과 긍정적인 자기인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음의 힘을 돋우는 수많은 작품을 펴냈다. 1924년에 태어나 일찍이 그림에 재능을 보였으나 대학에서는 회계학을 전공으로 선택했던 그는, 대학 재학 중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였다가 제대 후 필라델피아미술대학에 다시 입학해 그림 공부를 시작했다. 전공을 바꿀 만큼 그림을 좋아했고, 어린이책만 30종 이상 펴냈으며, 펴낸 지 40년도 더 된 책들이 여전히 메이저급 출판사에서 지속적으로 출판되면서 수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버나드 와버, 그가 1966년에 처음 펴낸 『You Look Ridiculous!』가 43년이라는 긴 세월이 흐른 다음에야 비로소 『넌 참 우스꽝스럽게 생겼구나!』라는 이름으로 찾아와 한국 어린이들의 생각의 문을 똑똑 두드린다. ♣ 내가 우스꽝스러워 보인다고? 나, 크고 뚱뚱하고 멋진 하마야! 공작새처럼 화려한 꽁지 깃털이 달린 도마뱀, 흰토끼처럼 하얗고 긴 귀를 가진 호랑이, 사자처럼 포효하는 거북을 상상할 수 있을까? 사람마다 특별한 재능이나 탁월한 강점을 가지고 있지만, 그 모든 것을 다 가진 사람은 없다. 다른 사람이 가진 장점들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듯이 나에게 끼워 맞춘다고 해서 그렇게 ‘만들어진 나’를 진짜 ‘나’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작가 버나드 와버는 자신이 가진 장점을 보지 못하고 다른 사람과 끊임없이 비교하면서 남을 흉내 내며 자신을 포장하는 데에만 급급해하는 사람, 특히 자존감이 낮고 자기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기지 못하는 어린이를 위해 하마 한 마리를 만들었다. 바로 그림책 『넌 참 우스꽝스럽게 생겼구나!』에 등장하는 주인공이다. 이야기 속에서 하마는 제각기 다른 개성과 장점을 가진 동물들을 차례차례 만나면서, 자신에게는 뿔과 갈기와 퍼덕거리는 큰 귀와 긴 꼬리와 긴 목과 등딱지와 고운 목소리가 없기 때문에 자신이 우스꽝스러워 보인다는 소리를 듣는다. 그 말들을 비판적인 생각 없이 그대로 받아들여 자신이 정말 우스꽝스러워 보인다고 믿어 버린 하마는 자기 모습이 부끄러워 아무도 없는 곳으로 도망을 간다. 그리고 하마는 울다 지쳐 잠이 들었다가 꿈속에서 앞에서 나열한 각 동물들의 특징을 모두 가진 ‘괴물’이 되고 만다. 꿈에서 깨어난 하마는 ‘크고, 뚱뚱하고, 멋진 하마’인 자신이 지금 모습 그대로 특별한 존재임을 깨닫고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기게 된다. ♣ 가진 것은 단 한 가지, 못 가진 것은 아흔아홉 가지라면? 따지고 보면, 하마뿐 아니라 하마 앞에서 뽐내던 코뿔소나 원숭이 역시 가지지 못한 게 많다. 가진 것이 한 가지라면, 못 가진 것은 아흔아홉 가지이다. 한 가지 강점에 집중하는 것과 아흔아홉 가지 약점에 집중하는 것 중 어느 것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 태도일까? 버나드 와버는 이 작품을 통해 타인이 세운 기준대로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하마를 희화화하여 하마와 똑같은 우리를 부드럽게 깨우쳐 준다. 마치 몸에 온갖 새들의 아름다운 깃털만 모아 꽂아 한순간 화려해지기는 했으나, 이내 다 뽑혀 버리고 자신의 까만 깃털만 남게 된 까마귀처럼, 언젠가 우리를 둘러싼 거품이 모두 걷히고 나면 우리의 본래 모습, 즉 진정성을 가진 ‘참된 나’만이 남게 될 것이다. 거품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겪는 여러 가지 난관을 통과하면서 모두 걷힐 것이고, 그 후에 알몸처럼 드러난 ‘참된 나’가 얼마나 건강하고 튼튼한가에 따라 삶의 진정한 승자가 결정될 것이다. ‘어린이의 마음에 긍정적 자기인식의 씨앗을 뿌리는 작가’ 버나드 와버는 이제 막 자아정체성을 형성해 나가기 시작한 우리 아이들이 수십 년 후 이 세상을 등질 무렵 모두 다 승리의 미소를 환하게 머금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작품을 지었으리라. 하마는 자신이 코뿔소처럼 뿔을 갖고 있고, 사자처럼 갈기를, 표범처럼 얼룩무늬를 갖고 있으며, 코끼리와 같은 귀를, 원숭이와 같은 꼬리를, 기린과 같은 목을, 거북처럼 등딱지를, 그리고 밤꾀꼬리처럼 아름다운 목소리를 갖고 있는 꿈을 꾸었어요.하마는 자신의 새로운 모습에 매우 기뻐하면서 모두에게 그 모습을 보여 주려고 달려갔어요. “나를 좀 봐.” 하마는 달콤한 밤꾀꼬리의 목소리로 외쳤어요.“난 이제 우스꽝스러워 보이지 않아!”하마의 새로운 모습을 보고서 모두 웃음을 터뜨렸어요.원숭이는 너무 크게 깔깔거리다가 그만 나무에서 떨어질 뻔했지요.“뭐가 잘못된 거지?”
아주 영리한 물고기
비룡소 / 크리스토퍼 워멀 지음, 이원경 옮김 / 2010.07.29
9,500원 ⟶ 8,55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크리스토퍼 워멀 지음, 이원경 옮김
볼로냐 라가치 상, 스마티즈 상, 《뉴욕 타임스》 우수 그림책에 선정된 그림책 작가인 크리스토퍼 워멀이 진화론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과학 그림책. 영리한 물고기 한 마리가 ‘땅 위를 걷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내디딘 첫 걸음에서 진화가 시작되었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영리한 물고기는 ‘물고기는 걸을 수 없다.’는 고정 관념을 깨고 ‘땅 위로 올라간 첫 번째 생물’이 된다. 한 마리 물고기가 용기를 내어 지혜를 짜내 뭍으로 발을 내디디면서 세상에 얼마나 큰 변화가 일어났는지를 보여 준다. 이 책은 물고기들의 다양한 생김새를 꼼꼼하게 묘사하여 크고 작다, 길고 짧다 등의 비교 개념을 재미있게 보여 준다. 영리한 물고기와 다른 물고기들이 체스를 두고 얕은 바다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을 그리는 등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또한 물고기들에게 성격을 부여하고 각각의 표정을 만들어 주어 그림을 살펴보는 재미도 준다. 진화론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과학 그림책 『아주 영리한 물고기』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영리한 물고기 한 마리가 ‘땅 위를 걷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내디딘 첫 걸음에서 진화가 시작되었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을 쓰고 그린 크리스토퍼 워멀은 1991년 『동물 알파벳 An Alphabet of Animals』으로 볼로냐 라가치 상, 2003년에 『개구리 두 마리 Two Frogs』로 스마티즈 상을 수상했고, 『이빨과 꼬리와 촉수들 Teeth, Tails, & Tentacles』로 2004년 《뉴욕 타임스》 우수 그림책에 선정된 그림책 작가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영리한 물고기는 ‘물고기는 걸을 수 없다.’는 고정 관념을 깨고 ‘땅 위로 올라간 첫 번째 생물’이 된다. 한 마리 물고기가 용기를 내어 지혜를 짜내 뭍으로 발을 내디디면서 세상에 얼마나 큰 변화가 일어났는지를 보여 준다. 영리한 물고기의 첫 걸음 덕분에 주어진 환경을 벗어나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생물들의 도전은 계속될 수 있었다. 그 결과로서 이 땅 위에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게 되었다는 가르침을 주며, 도전의 가치를 시사하고 생명의 위대함을 느끼게 한다. 이 책은 물고기들의 다양한 생김새를 꼼꼼하게 묘사하여 크고 작다, 길고 짧다 등의 비교 개념을 재미있게 보여 준다. 영리한 물고기와 다른 물고기들이 체스를 두고 얕은 바다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을 그리는 등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또한 물고기들에게 성격을 부여하고 각각의 표정을 만들어 주어 그림을 살펴보는 재미도 준다. ◎ 한계에 도전하는 물고기 한 마리를 통해 배우는 진화의 비밀 아주 먼 옛날 땅 위에는 아무도 살지 않았을 때, 바닷속에는 가지각색의 물고기들이 살고 있었다. 크고, 작고, 길고, 짧고, 무시무시하고, 귀여운 물고기들 사이에 평범한 물고기가 한 마리 있었다. 겉모습은 평범했지만 영리한 이 물고기는 노래도 지어 부르고, 체스도 둘 줄 알았다. 어느 날 다른 물고기들은 바닷속 생활을 편안히 즐기고 있는데, 영리한 물고기는 땅 위로 올라가 탐험을 해 보고 싶어졌다. 바다 밖 세상이 궁금해진 것이다. 어떻게 하면 바다 밖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고민하던 물고기는 ‘발’을 생각해 냈고, 마침내 땅 위로 올라선다. 영리한 물고기는 ‘물고기는 걸을 수 없다.’는 고정 관념을 깨고 ‘땅 위로 올라간 첫 번째 생물’이 되었다. 물고기 한 마리가 ‘바다’라는 주어진 환경과 ‘물고기’라는 조건을 벗어나 ‘땅’이라는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변화를 이루어 내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진화가 일어나는 이유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단순히 어류가 양서류가 되고, 양서류가 파충류가 되는 것이 진화라고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환경에 맞추어 스스로를 변화시키려는 생물의 노력이 진화라는 현상을 일으켰다는 진실을 깨닫게 한다. 영리한 물고기의 첫 걸음 덕분에 주어진 환경을 벗어나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생물들의 도전은 계속될 수 있었다. 그 결과로서 이 땅 위에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게 되었다는 가르침을 얻고, 도전의 가치를 시사하며 생명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다. ◎ 화려한 색감으로 생생하게 그려 낸 바닷속 물고기들의 모습 크리스토퍼 워멀의 화사하고 다채로운 색감은 독자의 시선을 끈다. 나아가 꼼꼼하게 묘사한 물고기들의 다양한 생김새를 통해 크고 작다, 길고 짧다 등의 비교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모양도 크기도 색깔도 무늬도 다른 각양각색의 화려한 물고기들의 집단과 평범하게 생긴 영리한 물고기의 뚜렷한 대립 구도와, 물고기들의 살아 있는 표정이 재미를 주고 있다. 물고기가 체스를 둔다든가 얕은 바다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등 물고기에게 성격을 부여해서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바다에서 뭍으로 올라선 물고기에서 인간에 이르기까지 수백 수천 종류의 동물들이 이 땅에 살아왔음을 보여 주는 장면은 진화란 어떠한 변화인지 상징적으로 설명해 준다. 또한 이 세상에서 얼마나 다양한 동물들이 살았고, 살아가고 있는지를 알려 주며, 동물 군상 속에서 우리가 아는 동물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주고 있다.
EBS 만점왕 연산 8단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0.12.09
7,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올바른 연산 공부를 위한 '만점왕 연산'. 수학 교과 내용 중 수와 연산, 규칙성 단원을 반영하여 학교 진도에 맞추어 연산 공부를 할 수 있다. 학교 수학 공부와 병행할 수 있도록 수학의 기초가 되는 연산을 부담없이 매일 학습할 수 있으며, 한 번에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매일 꾸준히, 점차 난도를 높여 가며 풀면 수학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1차시 분수의 덧셈 ⑴ 2차시 분수의 뺄셈 ⑴ 3차시 분수의 덧셈 ⑵ 4차시 분수의 뺄셈 ⑵ 5차시 분수의 뺄셈 ⑶ 6차시 분수의 뺄셈 ⑷ 7차시 자릿수가 같은 소수의 덧셈 8차시 자릿수가 다른 소수의 덧셈 9차시 자릿수가 같은 소수의 뺄셈 10차시 자릿수가 다른 소수의 뺄셈 정답예비 초등학생부터 초등 6학년까지 14개 단계 구성! 올바른 연산 공부를 위한 '만점왕 연산' 수학 교과 내용 중 수와 연산, 규칙성 단원을 반영하여 학교 진도에 맞추어 연산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2쪽씩 5일 학습! 학교 수학 공부와 병행할 수 있도록 수학의 기초가 되는 연산을 부담없이 매일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매일 꾸준히, 점차 난도를 높여 가며 풀면 수학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만점왕 연산 시리즈 예비 초등: Pre1단계, Pre2단계 1학년: 1단계, 2단계 2학년: 3단계, 4단계 3학년: 5단계, 6단계 4학년: 7단계, 8단계 5학년: 9단계, 10단계 6학년: 11단계, 12단계
요괴의 아이를 돌봐드립니다 3
넥서스Friends / 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미노루 (그림), 김지영 (옮긴이) / 2021.03.25
13,000

넥서스Friends명작,문학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미노루 (그림), 김지영 (옮긴이)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작가가 들려주는 좌충우돌 요괴 육아 판타지. 실종된 요괴 아이들을 구한 야스케. 그런 야스케에게 보답하기 위해 요괴들이 뭉쳤다. 도깨비 다리 밑의 비밀통로를 지나, 도착한 그곳은 달빛을 받아서 빛나는 벚꽃의 숲, 상야앵. 고양이 요괴 공주가 만든 환상적인 벚꽃 정원에서 요괴들의 꽃놀이가 시작된다. 그런데, 야스케의 뒤를 쫓다가 요괴 세계에서 미아가 된 규조. 그에게 뜻밖의 일이 벌어지는데….1장. 흩날리는 벚꽃잎에 마음을 빼앗기네 1. 요괴 세계의 비밀통로 2. 어른이 된 하쓰네 3. 인간과 요괴의 사랑 2장. 무더운 한여름 밤 요괴 아이 모여드네 1. 대요괴, 야스케를 납치하다 2. 꼬마 요괴들의 내기 3. 국수 요괴의 습격 3장. 붉게 물든 단풍 아래 바람이 불어오네 1. 토끼 요괴의 슬픈 사연 2. 아이를 살릴 수 있다면 3. 이제 널 혼자 두지 않을 거야 4. 아름다운 비밀 4장. 차디찬 겨울밤에 달빛이 부서지네 1. 쌍둥이 남매의 운명 2. 뱌쿠란의 눈을 바라보면 안 돼 3. 어긋난 사랑 4. 뱌쿠란, 눈을 잃고 인간 세계로 추방되다아마존 독자 평점 4.9 ★★★★★ 출간 즉시 어린이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작가가 들려주는 좌충우돌 요괴 육아 판타지가 펼쳐진다! “나도 요괴와 함께 살고 싶다!” “딸에게 읽어주다가, 내가 빠져들어버렸다.”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사랑과 배려가 듬뿍 묘사돼 있어 마음이 따뜻해진다.” “다양한 요괴가 등장해 즐겁고 감동적인데다 안타까운 사연까지 매력적이다.” “시각장애인인 청년과 소극적인 아이가 주인공이어서 독특하고 매혹적!” -아마존 독자 리뷰 中 드디어 <전천당>을 넘어선 광활한 판타지 세계의 문이 열렸다. [첫 번째 이야기] 실종된 요괴 아이들을 구한 야스케. 그런 야스케에게 보답하기 위해 요괴들이 뭉쳤다. 도깨비 다리 밑의 비밀통로를 지나, 도착한 그곳은! “저거…… 설마 다 벚꽃이야?” 달빛을 받아서 빛나는 벚꽃의 숲, 상야앵. 고양이 요괴 공주가 만든 환상적인 벚꽃 정원에서 요괴들의 꽃놀이가 시작된다. 그런데, “대체 여기가 어디야?” 야스케의 뒤를 쫓다가 요괴 세계에서 미아가 된 규조. 그에게 뜻밖의 일이 벌어진다. [두 번째 이야기] 요괴 봉행소의 봉행 쓰쿠요의 조카, 쓰유미. 지난번에 친 사고로 몇 달째 집에 갇혀있는 신세다. 뾰로통해 있는 쓰유미를 달래기 위해 쓰쿠요가 준비한 회심의 선물. “쓰유미, 일어났느냐? 선물을 가져왔단다. 네가 바라던 거야.” 쓰유미를 감동시킨 선물은 무엇일까? 그리고…… 선물과 함께 등장한 매실 요괴 우메키치. 두 꼬마 요괴가 뭉쳐서 엄청난 사고를 쳤다! “먹을 거야? 먹을 거야? …… 먹을 거구나!” 나무 대야의 봉인에서 깨어난 국수 요괴. 과연 국수의 파도 속에서 꼬마 요괴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지! [세 번째 이야기] 가을이면 생각나는 즐거움, 밤 줍기! 구워 먹어도, 삶아 먹어도, 밥에 넣어 먹어도 맛있는 밤. “밤이요? 밤을 줍고 싶으시다면, 저어, 제 밤나무 숲은 어때요?” 그녀는 요괴면서 어떻게 밤나무 숲을 가지게 된 것일까? 그녀의 옛이야기에 등장하는 어둠에 사로잡힌 소년, 안텐. “당신은 안텐 님을 위해 괴물이 되었어요. 그렇게 해서라도 지키려고 했던 거겠죠.” 소년을 지키기 위해 어둠이 된 여인. 그리고 여인과 아들 안텐의 슬프고도 끔찍한 과거가 들춰진다. “저는…… 사랑받고, 있었던 건가요?” [네 번째 이야기] 요괴 왕요호족에서 태어난 쌍둥이 남매, 기쇼와 유키야. 유키야는 누구보다 뛰어난 외모와 힘을 가졌지만, 누나 기쇼 외에는 누구에게도 관심이 없다. 그런 그의 앞에 대등한 힘을 가진 대요괴, 뱌쿠란이 나타난다. “스스로도 놀랍지만, 네가 맘에 든 모양이야.” 대등한 친구로 만나 급속도로 친해진 두 요괴. 영원할 줄 알았던 그들의 우정은 한 순간에 금이 간다. “유키야, 기쇼 님은 내가 데려가겠어.” 뱌쿠란은 유키야의 누나, 기쇼를 납치한다. 그런 그와 유키야는 사투를 벌이게 된다. 그 자리에 있는 모두가 알 수 있었다. 뱌쿠란 사냥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뱌쿠란이 친구를 배신한 이유는 무엇이고, 두 사람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 봄여름가을겨울처럼 각기 다른 네 가지 이야기 속에 담겨진 지금은 비록 슬프지만 미래에는 반드시 행복할 거라는 암시를 담은 작가의 메시지를 찾아보세요. 대야에서 새하얀 것이 솟구쳐 올랐다.쓰유미도 우메키치도 눈이 휘둥그레졌다.“구, 국수?”국수였다. 엄청난 양의 하얀 국수가 대야에서 꿀렁꿀렁 솟구쳐 올랐다. 국수는 엄청난 기세로 쏟아져 나왔고, 전혀 멈출 것 같지 않았다. 문득 안텐은 신선한 가을바람이 볼을 어루만지는 걸 느끼고, 하늘을 올려다보았다.“저는, 자주 생각, 했어요. 바람이 된다면, 좋을 텐데, 하고. 바람이 되면, 어디든, 갈 수 있으니까. …… 다마유키, 님. 저는, 바람이 되고, 싶어요.”“그럼 그렇게 하면 돼요.”다마유키는 망설임 없이 재촉했다.
THE ART OF 주토피아 : 디즈니 주토피아 아트북
참돌 / 제시카 줄리어스 외 글 / 2016.05.10
27,000

참돌취미,실용제시카 줄리어스 외 글
귀엽고 매력적인 캐릭터와 창의적이면서도 세심하게 설계된 동물들의 도시로 많은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화제의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의 아트북이다. 디즈니의 작가와 아티스트들, 제작진들의 창의적인 캐릭터 스케치, 스토리보드, 컬러 스크립트 등을 수록하였다. 애니메이션이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주토피아]의 방대한 세계관과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이 책은 그 자체로 주디와 닉이 함께하는 또 하나의 모험이 될 것이다.서문: 존 래시터 6 추천사: 바이런 하워드와 리치 무어 7 들어가며: 주토피아의 탄생 9 동물들이 만든 세계 15 주토피아의 동물들 26 주토피아 동물들의 서식지 42 주토피아의 촬영 150 컬러 스크립트 156 감사의 말 1592016년 전 세계 애니 흥행 1위! Amazon 영화 아트북 1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어린아이부터 전문가까지 모두가 기다려온 [주토피아] 아트북 출간! 작은 토끼는 경찰이 될 수 없다는 편견을 깨고 대도시 주토피아의 경찰이 된 주디! 하지만 힘세고 덩치 큰 동물들 사이에서 인정받지 못하자 주디는 의기소침해지고 만다. 결국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48시간 안에 실종된 수달을 찾기로 한 주디는 유창한 말솜씨를 가진 여우 사기꾼 닉을 파트너 삼아 사건의 실마리를 쫓는데…. 귀엽고 매력적인 캐릭터와 창의적이면서도 세심하게 설계된 동물들의 도시로 많은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화제의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를 새롭게 만나보자! 《THE ART OF 주토피아》는 디즈니의 작가와 아티스트들, 제작진들의 창의적인 캐릭터 스케치, 스토리보드, 컬러 스크립트 등을 수록한 아트북이다. 애니메이션이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주토피아]의 방대한 세계관과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THE ART OF 주토피아》는 그 자체로 주디와 닉이 함께하는 또 하나의 모험이 될 것이다! 제작진의 코멘트와 함께 수백 점의 아름다운 콘셉트 아트를 즐기며 환상적인 동물들의 도시 주토피아를 여행하자! 디즈니의 새로운 애니메이션 [주토피아]는 연쇄 실종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여우 사기꾼 닉 와일드와 파트너가 된 토끼 경찰관 주디 홉스의 모험을 담은 애니메이션이다. 디즈니 특유의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사하라 스퀘어, 툰드라타운 등 방대하면서도 디테일한 세계관으로 아이와 어른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THE ART OF 주토피아》는 영화 뒤에 감춰진 깜짝 놀랄 만한 초기 설정부터 다양한 모습의 캐릭터 스케치와 아이디어는 물론, 동물들의 대도시 ‘주토피아’를 더욱 실감 나게 하는 각 구역별 상세한 설명과 영화에선 보이지 않는 미공개 콘셉트 아트까지 모두 담았다.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제작진이 직접 아트 워크에 덧붙인 하나하나의 코멘트를 통해 작품에 대한 그들의 열정과 이 영화가 완성되기까지의 파란만장했던 제작과정을 엿볼 수 있다. 이제 디즈니의 공식 아트북 《THE ART OF 주토피아》로 흥미로운 동물들의 도시 주토피아를 더욱 깊숙하게 만나보자! 애니메이션 [주토피아]에 담지 못한 수많은 이야기들 지금과는 전혀 다른 초기 설정부터 아깝게 등장하지 못한 캐릭터까지 낱낱이 공개하다! 스파이 영화에 주디와 닉의 버디 영화로… 다사다난했던 [주토피아]의 비하인드 스토리! 토끼와 여우를 친구로 만들 생각을 처음 한 사람은 누구일까? 모든 동물이 평등한 도시 ‘주토피아’의 각 구역은 어떻게 탄생되었을까? 완성된 영화에 나오지 않아 제작진이 아쉬워한 캐릭터는 누구일까? 애니메이션 [주토피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아티스트들의 노력을 고스란히 담은 《THE ART OF 주토피아》를 소개한다! 이 책은 주디와 닉부터 플래시와 보고 서장, 가젤과 호랑이 백댄서까지 애니메이션의 주인공과 보조 캐릭터들의 이미지 스케치와 콘셉트 아트를 공개한다. 또 동물들만의 도시 ‘주토피아’의 각 구역이 어떻게 설계되었고 특징은 무엇인지, 애니메이션에 나오지 않은 장소까지 꼼꼼히 담았다. 더하여 초기 스파이 영화에서 편견과 차별을 극복하는 닉과 주디의 버디 영화로, 주인공이 토끼 주디로 바뀌면서 사라진 제작 초기 단계의 캐릭터 스케치와 스토리보드 같은 아트워크도 놓치지 않았다. 조금 더 자세하게, 조금 더 깊게 [주토피아]를 탐험하고자 하는 팬들에게 《THE ART OF 주토피아》는 풍성하고 알찬 아트워크과 깨알 같은 재미를 전하는 선물이다.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16
사회평론 / 어필 프로젝트 그림 / 20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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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평론만화,애니메이션어필 프로젝트 그림
2006년 2월 출간된 이래 260주 이상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러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시리즈에 이어 출간된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시리즈. 접두사, 접미사, 어근, 복합명사와 같은 영단어의 원리(조어법)을 재미있는 만화 스토리에 녹여내어, 아이들이 스스로 영단어를 조립할 수 있는 영단어 레고 학습법을 담고 있다. 아이들이 워즈랜드에서 겪게 되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모험 스토리를 통해, 영단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도록 만들었다. '영단어의 원리로 쉽고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힌 아이들은, 매일매일 영단어를 조금씩 꾸준히 외울 때에도 '아하, 이건 이런 원리로 만들어진 단어로군.'하면서 좀더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위기의 영웅들 01 리나의 저주를 풀어라! -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을 나타내는 명사 02 쉐도우의 정체는? - 질병?증상을 나타내는 동사, 명사, 형용사 03 몬스터의 습격! - 처방?약을 나타내는 명사 04 진짜 센텐스님은 어디에? - 진찰?치료를 나타내는 명사, 동사 05 몬스터 병원을 탈출하라! - 장소를 나타내는 명사 06 워드펫 영단어 마법 Quiz30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영어학습만화 시리즈! 단어는 언어의 내용이다. 영문법이 뼈대라면, 영단어는 재료에 해당한다. 아무리 구조를 잘 세울 줄 알더라도 채울 내용을 알아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영단어를 익히는 것은 영문법과 함께 영어 학습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수많은 아이들이 ‘외워야만 할’ 방대한 영단어 목록에 지쳐 영어 자체에 대한 흥미를 잃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는 그동안 무조건 외우는 걸로만 생각되던 영단어를 “절대로 외우지 말라”고 한다. 영단어의 원리(조어법)를 재미있는 판타지 만화 스토리에 녹여내어, 아이들이 스스로 영단어를 조립할 수 있게 하는 ‘영단어 레고 학습법’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게 하는 이 레고 학습법은 아이의 영단어 실력을 쑥쑥 자라게 할 것이다. 지금까지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는 다양한 조어법을 통해 영단어를 소개해 왔다. 1~3권에서는 단어 앞에 붙는 ‘접두사’를, 4~5권에서는 단어 뒤에 붙는 ‘접미사’를 다뤘고, 단어의 기원인 ‘어근’, 두 단어가 붙어 이뤄지는 ‘복합명사’ 외에도 ‘유의어’, ‘반의어’, ‘다의어’, ‘불규칙동사’ 등, 다채로운 영단어 조어 원리로 영단어들을 풍부하게 풀어냈다. * 16권 학습 내용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 16권은 기존에 배운 영단어의 원리(조어법)를 응용해 ‘병원’과 관련된 단어와 표현들을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지금까지 익힌 접두사, 접미사, 유의어 등의 원리를 이용해 자연스럽게 영단어의 뜻을 유추하고 이를 응용.확장하여 ‘병원’에 관련된 형용사, 동사, 명사 등을 배우고, 실생활 속에서 쓸 수 있는 여러 가지 표현을 확인할 수 있다. * 영단어 이렇게 배워요! 1. 영단어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exporter”는 ‘수출하는 사람’이라는 뜻의 영단어입니다. 이 단어는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요? ex-(out, 밖으로) + port(carry, 나르다) + -er(~하는 사람) 이렇게 ‘ex’ ‘port’ ‘er’가 합쳐져서 ‘밖으로 나르는 사람’, 즉 ‘수출업자’라는 뜻이 된 것입니다. 이때 앞에서 '밖으로'라는 뜻을 더해주는 ‘ex-’를 ‘앞에 붙는 말’이라는 뜻의 ‘접두사’라고 합니다. 또한 뒤에서 ‘~하는 사람’이라는 뜻을 더해주는 ‘-er’을 '뒤에 붙는 말'이라는 뜻의 ‘접미사’라고 하지요. 그리고 가운데에서 ‘나르다, 지점’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port’는 ‘말의 뿌리’라고 하여 ‘어근’이라고 부릅니다. 영단어는 보통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뉩니다. 접두사(prefix) + 어근(root) + 접미사(suffix) 물론 모든 단어가 이렇게 ‘접두사+어근+접미사’의 형태로 나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것은 ‘접두사+어근’, 어떤 것은 ‘어근+접미사’로 구성되어 있기도 하고 어근으로만 된 단어도 많습니다. 또한 ‘단어+단어’로 이루어진 복합명사도 있지요.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이러한 단어의 원리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학습만화입니다. 2. 영단어의 원리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영단어에서는 접두사, 접미사, 어근 외에도 어원, 복합명사, 유의어·반의어 등의 다양한 규칙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영단어에서 찾을 수 있는 모든 규칙들이 영단어의 원리랍니다. 우리도 우리만의 영단어 규칙을 찾아볼까요? 3. 영단어의 원리를 배우면 영단어를 쉽게 외울 수 있나요?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를 보면, 첫째, 영단어의 형성 원리를 이해하게 됩니다. ‘접두사’는 어떤 단어 앞에 붙어서 그 뜻을 더하거나 바꿔
Why? The Universe (책 + 워크북 + 단어장 + 오디오 CD 3장)
예림당 / 이광웅 지음, 그림수레 그림, 목진실 감수 / 2012.02.29
25,000원 ⟶ 22,500원(10% off)

예림당외국어,한자이광웅 지음, 그림수레 그림, 목진실 감수
Why? Science Edu Comic Book 시리즈. 한국어판과 비교하며 함께 읽을 수 있도록 1:1 번역하였으며 미국 초등학교 과학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용어를 최대한 활용하였다. 미국 초등 과학 교사 출신 감수자, 목진실 선생님의 꼼꼼한 감수와 하버드대학교 출신 편집자 스콧 리히텐스타인, 데이비드 빈선트 키멀 선생님의 섬세한 편집이 돋보인다. 또한 영어판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워크북(Workbook),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중요 단어를 정리해 놓은 포켓용 단어장(Vocabulary List), 영어판의 내용을 원어민의 실감나는 구연을 통해 들을 수 있는 오디오 CD(Audio CD)까지 함께 구성하여 Reading, Learning, Checking, Listening이 모두 가능하도록 하였다.Introduction to Why? The Universe 4 Unidentified Flying Object (UFO) 8 Wukaebi from the Andromeda Galaxy 10 Tachyon, a Spaceship Faster than Light 20 State-of-the-Art Space Station 28 The Pockmarked Moon 32 Why Does the Moon Change its Shape? 40 Solar and Lunar Eclipses 44 A Stay on the Lunar Base 48 A Message from Humans to Outer Space 54 Satellites, the Eyes and Ears of the Sky 59 To Mercury! 60 Venus, a Huge Smelting Furnace 65 Earth, the Diamond of the Solar System 69 Mars, the Beautiful Red Planet 71 Jupiter, the Big Brother of the Solar System 76 Saturn Does Hula?Hoops? 80 Uranus, Tilted on its Side 84 Neptune, a Stormy Planet 88 Pluto, Excluded as a Planet from the Solar System 91 Comets, Space Ghosts 96 Meteors and Meteorites?Brothers? 98 The Blazing Sun 100 The Sun is Dying? 109 Stars Near the Solar System 113 The Birth, Growth, and Death of Stars 116 The Milky Way 120 The Local Group, a Vaster Universe 128 Black Holes, Graveyards of the Universe 132 The True Identity of Wukaebi 136 The Birth and Expansion of the Great Universe 139 Constellation Stories 146 Asteroid Belt, a Minefield in Outer Space 154 Home, Sweet Home 157Why? 이제 영어로 읽는다! 영어와 과학을 동시에 배우는 통합식 교육의 대표 도서! 최근 영어 유치원에선 영어를 배우는 학원식 교육이 아닌 유치원 교육을 영어로 진행하는 기관이 늘고 있다. 초등학교에선 음악, 미술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를 배우는 수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영어 과학체험전이 교외 활동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처럼 영어는 더 이상 단독으로 배우는 과목이 아니라 다른 과목을 배우는 Tool(도구)로써의 역할이 더 커지고 있다. 영어와 타 과목의 통합 수업은 여러 가지 장점을 갖는다. 먼저 흥미를 가지는 과목이나 topic을 배움으로써 수업이 어려운 언어로 진행이 되더라도 배우려는 동기를 유발한다. 또 배우려고 하는 과목에 집중할 수 있어 언어 학습이라는 부담에서 벗어나 자연스러운 경 속에서 영어를 습득할 수 있다. Why? Science Edu Comic Book은 현재의 교육 트렌드를 반영한 통합식 교육의 대표도서이다. Why? 영어판은 Why? 한국어판과 비교하며 함께 인을 수 있도록 1:1 번역하였으며 미국 초등학교 과학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용어를 최대한 활용하였다. 또한 Why? 영어판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워크북(Workbook),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중요 단어를 정리해 놓은 포켓용 단어장(Vocabulary List), Why? 영어판의 내용을 원어민의 실감나는 구연을 통해 든을 수 있는 오디오 CD(Audio CD)까지 함께 구성하여 Reading, Learning, Checking, Listening이 모두 가능하도록 하였다. 전 세계 독자든이 함께 인는 의 탄탄한 구성력을 바탕으로 만든어진 Why? Science Edu Comic Book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영어와 과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길 기대해 본다. ◈ 구성 및 특징 1) Why? The Universe (Why? 우주 영어판) 하버드대학교 출신들이 함께 모여 만든 Why? The Universe 미국 초등 과학 교사 출신 감수자, 목진실 선생님의 꼼꼼한 감수와 하버드대학교 출신 편집자 스콧 리히텐스타인, 데이비드 빈선트 키멀 선생님의 섬세한 편집이 돋보인다. Why? 영어판 보고 한국어판 보고, 한국어판 보고 영어판 보고! Why? 한국어판을 1:1 번역하여 출간, 한국어 판과 영어 판을 함께 보며 반복 학습을 가능하게 하였다. 일상 생활 속 대화뿐 아니라 어려운 과학 용어까지 반복학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2) Science Work Book (워크북) 미국 교과서 출간 출판사 맥그로힐과 공동 개발한 검증받은 워크북! 교과서 출간 출판사로 유명한 맥그로힐과 공동 개발하였다. 예림당의 컨텐츠를 중심으로 맥그로힐의 영어 학습 교재 개발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았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확인하는 Self Checking! 여러 가지 유형의 문제(Vocabulary / Reading Comprehension / Summary / Speaking / Puzzle)를 풀며 Why? 영어판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었다. 중요한 단어를 확인하고 미국 초등학생 수준의 핵심 어휘를 배울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정답 및 해설을 통해 각 예문의 뜻을 파악하고 명쾌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3) Vocabulary List (단어장)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중요 단어를 모두 담은 포켓용 단어장! Why? 영어판의 각 단원 별 중요 단어를 선별하여 그 뜻과 활용 예문을 함께 실었다. Why? 영어판의 이야기 흐름에 따라 단어를 구성하여 단어만으로 내용을 재구성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작은 사이즈로 휴대하기 쉽게 만든었다. 4) Audio CD (오디오 CD) 오디오 CD 3장에 모두 담은 Why? 영어판! Why? 영어판 등장 인물의 대화를 원어민 선생님의 실감나는 구연을 통해 든을 수 있다. 오디오 CD만으로 Why? 영어판의 모든 내용을 든을 수 있으며 원어민 선생님의 정확한 발음을 배우며 듣기뿐 아니라 말하기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다.
팀 켈러의 내가 만든 신
두란노 / 팀 켈러 지음, 윤종석 옮김 /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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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소설,일반팀 켈러 지음, 윤종석 옮김
숱한 현대인을 쥐락펴락하는 '돈, 섹스, 권력, 성공'의 공허한 약속과, 우리 속에 교묘하게 숨은 '문화와 종교'의 우상을 해부했다. 이 작업을 위해 친숙한 성경 인물의 이야기와 그들 내면의 움직임을 면밀하게 관찰했다. 성경과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주기로 정평이 난 저자는 우상이 점령한 현대 사회를 진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 돌아가자고 경종을 울린다. 아브라함과 평생 소원, 야곱과 사랑, 삭개오와 돈, 나아만과 성취(성공), 느부갓네살과 권력, 마지막으로 요나를 통해서 문화와 종교의 가짜 신을 살펴본다. 저자는 '인간의 마음이 우상 공장'이며, 참 하나님으로 대체하지 않으면 계속 대상만 바뀔 뿐이라고 말한다. 또한 그에 따르면 '하나님 자리'에 하나님을 모시면, 나머지 모든 삶의 좋은 것이 제자리를 찾는다.프롤로그. 우상, 생각보다 훨씬 더 위험하다 내가 만든 신은 반드시 나를 배신한다 1 내가 만든 신, 평생 소원 오래 간절히 바랄수록 우상이 되기 쉽다 2 내가 만든 신, 사랑 사랑에 속고 속다 환멸에 찬 노예가 되었다 3 내가 만든 신, 돈 풍족한 소유와 소비로도 영혼의 헐벗음은 면치 못한다 4 내가 만든 신, 성취 그 어떤 성공신화도 '인간의 한계'를 넘을 수 없다 5 내가 만든 신, 권력 권력의지는 두려움의 또 다른 얼굴이다 6 가면 쓴 숨은 신들, 문화와 종교 은혜 없는 복음은 '가짜 하나님'을 만든다 7 제자리를 찾아서 전인격이 예수 복음을 통과해야 한다 에필로그. 가짜들에게 결별을 선언하다 '참 하나님'으로 대체하지 않으면 계속 대상만 바뀔 뿐이다이 시대가 사랑하고, 믿고, 순종하는 '가짜들'에게 결별을 선언하다 내 입맛에 맞게 신들을 만들어 내, 사랑하고 믿고 순종하기를 즐기는 세상이다. 눈에 보이는 목상이나 신상이 아니더라도, 이미 우리 마음속을 지배하는 가짜 신들이 널려 있다. 참 신이신 하나님을 흉내 낸, 말 그대로 가품들이다. 성경과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주기로 정평이 난 팀 켈러는 이 책에서 우상이 점령한 현대 사회를 진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 돌아가자고 경종을 울린다. 오늘 당신이 엎드려 절하는 우상은 무엇인가 이 책은 숱한 현대인을 쥐락펴락하는 '돈, 섹스, 권력, 성공'의 공허한 약속과, 우리 속에 교묘하게 숨은 '문화와 종교'의 우상을 해부했다. 특히 이 작업을 위해 친숙한 성경 인물의 이야기와 그들 내면의 움직임을 면밀하게 관찰했다. 아브라함과 평생 소원, 야곱과 사랑, 삭개오와 돈, 나아만과 성취(성공), 느부갓네살과 권력, 마지막으로 요나를 통해서 문화와 종교의 가짜 신을 살펴본다. 그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도 계속해서 쓰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좋은 것'일수록 우상이 되기 쉽다 당신에게 꼭 필요하고 좋은 것을 '하나님 자리'에 앉힐 때 끔찍한 악을 낳는 영적 중독이 시작된다 당신에게 하나님보다 더 중요한 것, 하나님보다 더 크게 생각을 차지하는 것,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걸 다른 데서 찾으려는 모든 시도, 그것이 바로 '당신이 만든 신'이다. 무엇이든 우상이 될 수 있고, 좋은 것일수록 더욱 그러기 쉽다. 그리고 그 우상은 반드시 실망과 환멸을 가져온다. 팀 켈러는 '인간의 마음이 우상 공장'이라고 썼다. 즉, 참 하나님으로 대체하지 않으면 계속 대상만 바뀔 뿐이라는 것이다. '당신의 마음 깊은 곳'과 '우리가 사는 문화' 속에 깃든 가짜 신들의 실체를 식별하라. 그리고 전인격으로 예수 복음을 통과하라. '하나님 자리'에 하나님을 모시면, 나머지 모든 삶의 좋은 것이 제자리를 찾는다. 그것들이 자기 역할을 제대로 감당할 때, 당신 인생에 더없이 복이 되리라!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비종교적인 것 같아도, 우리 마음은 사실 이 시대의 화려한 각종 우상이 지배하고 있다.세계 경제가 휘청거리면서 오랜 세월 우리가 숭배해 온 많은 우상이 사방에서 무너지는 소리가 들린다. 이것은 아주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지금 우리는 잠시나마 '환상에서 깨어나는' 중이다. 옛날이야기에서 악한 주술사가 걸어 둔 주문이 깨지면서 거기서 벗어날 기회가 오는 것처럼. 희망의 근거로 삼았던 계획이나 일이나 사람이 (생각대로) 약속을 지키지 않을 때 우리 개개인에게 이런 시점이 찾아온다. 사회 전체에 이런 기회가 오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하나님은 그를 용광로에 넣으셨다. 하나님을 향한 아브라함의 사랑이 결국 '순금같이 되어 나오게' 하기 위해서였다. 그분이 왜 이삭을 수단으로 삼으셨는지는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하나님이 개입하지 않으셨다면 아브라함은 틀림없이 세상 무엇보다도 아들을 더 사랑했을 것이다. 이미 그렇게 되어 있었는지도 모른다. 이는 우상숭배이며, 모든 우상숭배는 해를 자초한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거칠게 다루신 것은 오히려 자비였다. 이삭은 아브라함에게 놀라운 선물이었지만 하나님을 첫자리에 모실 의향이 없다면 이삭과 함께하는 것은 안전하지 않았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과 '아들' 중에서 하나를 택해야만 하는 일이 없는 한 그는 자신의 사랑이 우상숭배로 변하고 있음을 알 길이 없었다. 당신도 아브라함처럼 그 산을 오르며 이렇게 고백할 수 있다. '주님, 그것 없이는 못 살 것 같았는데 이제 주께서 저를 그것 없는 삶으로 부르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님만 계시다면 제게 정말 필요한 부와 건강과 사랑과 명예와 안전은 다 있는 것이며 결코 잃을 수도 없습니다.' 많은 사람이 배운 바를 가르쳐 주듯이, 예수님만으로 충분함을 알려면 우선 예수님밖에 남은 게 없어야 한다. 일단 내가 만든 가짜 신을 하나님 아래로 '강등시키고' 나면 그중 다수나 어쩌면 대부분이 우리 삶 속에 계속 남아 있어도 괜찮다. 이제 그것이 우리를 지배하거나 불안과 교만과 분노와 충동으로 괴롭히지 못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이야기의 의미를 착각해 우상을 버릴 의향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Why? Dinosaurs (책 + 워크북 + 단어장 + 오디오 CD 3장)
예림당 / 이항선 지음, 송회석 그림, 스콧 리히텐스타인 외, 목진실 감수 / 201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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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외국어,한자이항선 지음, 송회석 그림, 스콧 리히텐스타인 외, 목진실 감수
Why? Science Edu Comic Book 시리즈. 한국어판과 비교하며 함께 읽을 수 있도록 1:1 번역하였으며 미국 초등학교 과학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용어를 최대한 활용하였다. 미국 초등 과학 교사 출신 감수자, 목진실 선생님의 꼼꼼한 감수와 하버드대학교 출신 편집자 스콧 리히텐스타인, 데이비드 빈선트 키멀 선생님의 섬세한 편집이 돋보인다. 또한 영어판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워크북(Workbook),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중요 단어를 정리해 놓은 포켓용 단어장(Vocabulary List), 영어판의 내용을 원어민의 실감나는 구연을 통해 들을 수 있는 오디오 CD(Audio CD)까지 함께 구성하여 Reading, Learning, Checking, Listening이 모두 가능하도록 하였다.Introduction to Why? Dinosaurs 4 Tysa, the Baby Dinosaur 8 ◆ The Beginning of the Dinosaur Era The Triassic Period 14 The Difference Between Dinosaurs and Reptiles 24 The Dinosaurs are Here! 28 Sudden Changes in Climate 34 ◆ Dinosaur Paradise The Jurassic Period 40 Age of the Giants 44 Make-believe Dinosaurs 56 Violent Hunters 60 Varied Defenses 74 The Small Giant of the Jurassic Era 85 ◆ Friends of the Dinosaurs The Reptiles that Ruled the Skies 94 The Reptiles that Ruled the Seas 106 ◆ The Merciless World The Cretaceous Period 120 Babysitting Dinosaurs 122 The Strongest Enemy Ever 141 Who was the Champion? 145 Extinction Theories 155 Appendix Compare Dinosaur Sizes 158Why? 이제 영어로 읽는다! 영어와 과학을 동시에 배우는 통합식 교육의 대표 도서! 최근 영어 유치원에선 영어를 배우는 학원식 교육이 아닌 유치원 교육을 영어로 진행하는 기관이 늘고 있다. 초등학교에선 음악, 미술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를 배우는 수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영어 과학체험전이 교외 활동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처럼 영어는 더 이상 단독으로 배우는 과목이 아니라 다른 과목을 배우는 Tool(도구)로써의 역할이 더 커지고 있다. 영어와 타 과목의 통합 수업은 여러 가지 장점을 갖는다. 먼저 흥미를 가지는 과목이나 topic을 배움으로써 수업이 어려운 언어로 진행이 되더라도 배우려는 동기를 유발한다. 또 배우려고 하는 과목에 집중할 수 있어 언어 학습이라는 부담에서 벗어나 자연스러운 경 속에서 영어를 습득할 수 있다. Why? Science Edu Comic Book은 현재의 교육 트렌드를 반영한 통합식 교육의 대표도서이다. Why? 영어판은 Why? 한국어판과 비교하며 함께 인을 수 있도록 1:1 번역하였으며 미국 초등학교 과학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용어를 최대한 활용하였다. 또한 Why? 영어판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워크북(Workbook),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중요 단어를 정리해 놓은 포켓용 단어장(Vocabulary List), Why? 영어판의 내용을 원어민의 실감나는 구연을 통해 든을 수 있는 오디오 CD(Audio CD)까지 함께 구성하여 Reading, Learning, Checking, Listening이 모두 가능하도록 하였다. 전 세계 독자든이 함께 인는 의 탄탄한 구성력을 바탕으로 만든어진 Why? Science Edu Comic Book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영어와 과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길 기대해 본다. ◈ 구성 및 특징 1) Why? Dinosaurs (Why? 공룡 영어판) 하버드대학교 출신들이 함께 모여 만든 Why? The Universe 미국 초등 과학 교사 출신 감수자, 목진실 선생님의 꼼꼼한 감수와 하버드대학교 출신 편집자 스콧 리히텐스타인, 데이비드 빈선트 키멀 선생님의 섬세한 편집이 돋보인다. Why? 영어판 보고 한국어판 보고, 한국어판 보고 영어판 보고! Why? 한국어판을 1:1 번역하여 출간, 한국어 판과 영어 판을 함께 보며 반복 학습을 가능하게 하였다. 일상 생활 속 대화뿐 아니라 어려운 과학 용어까지 반복학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2) Science Work Book (워크북) 미국 교과서 출간 출판사 맥그로힐과 공동 개발한 검증받은 워크북! 교과서 출간 출판사로 유명한 맥그로힐과 공동 개발하였다. 예림당의 컨텐츠를 중심으로 맥그로힐의 영어 학습 교재 개발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았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확인하는 Self Checking! 여러 가지 유형의 문제(Vocabulary / Reading Comprehension / Summary / Speaking / Puzzle)를 풀며 Why? 영어판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었다. 중요한 단어를 확인하고 미국 초등학생 수준의 핵심 어휘를 배울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정답 및 해설을 통해 각 예문의 뜻을 파악하고 명쾌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3) Vocabulary List (단어장)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중요 단어를 모두 담은 포켓용 단어장! Why? 영어판의 각 단원 별 중요 단어를 선별하여 그 뜻과 활용 예문을 함께 실었다. Why? 영어판의 이야기 흐름에 따라 단어를 구성하여 단어만으로 내용을 재구성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작은 사이즈로 휴대하기 쉽게 만든었다. 4) Audio CD (오디오 CD) 오디오 CD 3장에 모두 담은 Why? 영어판! Why? 영어판 등장 인물의 대화를 원어민 선생님의 실감나는 구연을 통해 든을 수 있다. 오디오 CD만으로 Why? 영어판의 모든 내용을 든을 수 있으며 원어민 선생님의 정확한 발음을 배우며 듣기뿐 아니라 말하기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다.
베베르에게 마흔두 번째 누이가 생긴다고요
비룡소 / 크리스티안 뒤셴 지음, 윤미숙 그림, 심지원 옮김 / 200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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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크리스티안 뒤셴 지음, 윤미숙 그림, 심지원 옮김
베베르에게는 일흔두 살의 아빠가 있다. 그 아빠에게는 모두 네 명의 부인이 있었고, 그 부인들은 모두 마흔두 명의 아이를 낳았다. 그 네번째 부인이 베베르의 엄마, 그 마흔두 번째의 아이가 바로 베베르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베베르의 엄마를 포함한 네 명의 부인은 이미 세상을 떠난지 오래이다. 마흔한 명의 누나들 또한 대부분 자신의 길을 찾아 떠났다. 이제는 두 명의 누나, 베베르, 아빠 그리고 일을 도와주는 비숑 아줌마만이 집을 지키고 있을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의 다섯 번째 부인이 될 플라비양이 나타난다. 베베르는 아빠에게 새로운 부인이 생기는 것도 싫지만, 새로운 아이가 생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많은 걱정을 하게 된다. 베베르는 '아빠의 하나뿐인 아들이고 계속 그러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그래서 플라비양에게 경고 편지를 보내고, 절대 말을 걸지 않기로 한다. 동생이 생기는 것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마흔두 번째 아이가 새엄마를 맞는' 특수한 상황을 통해 풀어냈다. 아이가 그 시간들 속에서 한 뼘씩 자라나는 모습이 주는 감동이 그득하다. 그러나 그 모습을 담은 표현방식이 발랄한 덕분에 경쾌하게 읽힌다. 마흔두 명의 아이가 있고, 하기사 스무 명의 여자애들이 함께 놀 수 있는 커다란 모래밭이 있고, 산더미처럼 쌓여진 냅킨이 있는 집을 상상해 보는 것은 얼마나 신나는 일인가!
용어 사회 400 3 : 정치
아이세움 / 투비교육연구회 지음, 조성호 그림, 박상영 감수, 신미희 / 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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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사회,문화투비교육연구회 지음, 조성호 그림, 박상영 감수, 신미희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사회 400 시리즈. 사회 용어를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여 학생들이 명쾌하게 이해하도록 했다. 지리, 사회 문화, 정치, 경제 각 권마다 핵심 용어는 100개씩이며, 사회 전체는 총 400개이다. 영역별로 권이 구성되어 학생들은 개별 영역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시리즈 전 권을 통해 초등 사회 전체를 이해할 수 있다.1. 주민 자치 주민 자치 / 선거 / 선거권 / 보통 선거 / 평등 선거 직접 선거 / 비밀 선거 / 선거 관리 위원회 / 후보자 선거 운동 / 공약 / 선거 토론회 / 투표 / 개표 지방 자치 제도 / 지방 선거 / 지방 자치 단체장 지방 의회 / 지방 예산 / 공공시설 / 민원 / 조례 / 교육청 2. 우리나라 민주 정치 정치 / 민주주의 / 인간 존엄성 / 자유 / 평등 직접 민주주의 / 간접 민주주의 / 다수결 원칙 / 관용 공화제 / 군주제 / 군국주의 / 공산주의 / 독재 부정부패 / 민주화 운동 / 재스민 혁명 / 여론 / 공청회 언론 / 언론의 자유 / 언론의 책임 / 저작권 / 이익 집단 시민 단체 / 비정부 기구 / 시민 의식 / 권력 분립 / 정당 국회 / 국회의원 / 행정부 / 대통령 / 국무총리 / 공무원 국민 투표 / 탄핵 / 법원 / 법관 3. 법 법 / 헌법 / 평등권 / 자유권 / 사생활 보호 / 참정권 청구권 / 사회권 / 사회 보장 제도 / 교육의 의무 근로의 의무 / 납세의 의무 / 국방의 의무 환경 보전의 의무 / 재산권 행사의 공공복리 의무 / 법률 명령 / 재판 / 소송 / 민사 재판 / 형사 재판 / 검사 피고인 / 변호인 / 증인 / 판결 / 3심 제도 / 헌법 재판소 헌법 소원 4. 인권 인권 / 세계 인권 선언 / 인권 보호 운동 / 양심수 국제 사면 위원회 / 국가인권위원회 / 국민권익위원회 언론중재위원회 / 초상권"핵심 용어 400개로 초등 사회 만점 받자!" 핵심 용어 400개로 초등 사회 전체를 이해하다 사회 용어는 학생들이 일상에서 많이 쓰지 않는 어려운 전문 용어가 많습니다. 이 책은 사회 용어를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여 학생들이 명쾌하게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지리, 사회 문화, 정치, 경제 각 권마다 핵심 용어는 100개씩이며, 사회 전체는 총 400개입니다. 영역별로 권이 구성되어 학생들은 개별 영역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시리즈 전 권을 통해 초등 사회 전체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용어로 이해하고, 그림으로 기억하다 사진과 그림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이 책은 학생들이 해당 주제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인포그래픽 방식을 구사합니다. 이 같은 방식은 지식의 핵심을 강렬하게 전하여 교육 효과를 높이고 오래 기억되도록 합니다. 배경지식과 학습을 통합하다 학습은 배우는 ‘학(學)’과 스스로 익히는 ‘습(習)’의 통합입니다. 배워서 깨치더라도 학습자 스스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노력이 따라야 합니다. 이 책은 설명과 이미지로 습득한 사회 지식을 학생이 곧바로 자신의 것으로 축적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그리하여 사회 배경지식을 단단하게 다져 줌과 동시에 학습력도 강화해 주는 신개념의 통합 사회입니다. 확인 학습으로 집중력과 정확성을 높이다 모든 용어마다 확인 학습 꼭지를 배치하였습니다. 틀린 내용을 학생이 직접 수정하고, 제시된 문장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등의 학습 활동은 흥미를 유발하고 집중력을 높입니다. 또한 스스로 수정하고 선택하는 과정은 정확한 사회 지식을 오래 기억하게 합니다. 확인 학습은 해당 주제의 핵심을 다시 한번 정리하면서 학습을 완결되도록 하였습니다. 교육 과정과 긴밀하게 연계하다 초등 사회 교육 과정과 연계하여 주제를 선정하여 교과 내용을 보충하거나 조사할 때 도움이 됩니다. 또 중고등 사회탐구 교육 과정을 참조하여 꼭 필요한 주제도 추가했기 때문에 초중고로 이어지는 사회탐구 연계 학습에 유용합니다.
단풍나무 언덕 농장의 사계절
북뱅크 / 마틴 프로벤슨.앨리스 프로벤슨 글.그림, 김서정 옮김 / 20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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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뱅크창작동화마틴 프로벤슨.앨리스 프로벤슨 글.그림, 김서정 옮김
실제 뉴욕 스태츠버그 근교의 단풍나무 언덕 농장에서 거위와 사슴, 고양이, 양, 오리 등에 둘러싸여 살고 있는 작가가 농장 동물들의 모습이나 행동, 농장 부근의 자연과 계절이 오고 가는 모습, 동물들이 계절이 바뀌는 걸 알아차리고 거기에 맞게 살아가는 모습 등, 실제 겪은 이야기를 아름답고 오밀조밀하게 그려냈다. 단풍나무 언덕 농장에서 평화롭게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람과 동물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삽화는 단순하면서도 무척 세밀하여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 끈다. 또한, 어린아이의 목소리를 통해 듣는 것 같은 톡톡 튀는 재미있는 묘사들이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이 바뀔 때마다 농장 생활은 어떻게 달라질까? 작가는 실제로도 뉴욕 스태츠버그 근교의 단풍나무 언덕 농장에서 거위와 사슴, 고양이, 양, 오리 등에 둘러싸여 살고 있으며, 그들이 사랑하는 농장 동물들의 모습이나 행동, 농장 부근의 자연과 계절이 오고 가는 모습, 동물들이 계절이 바뀌는 걸 알아차리고 거기에 맞게 살아가는 모습 등, 실제 겪은 이야기를 아름답고 오밀조밀하게 그려내고 있다. 일월에는 소는 외양간 마당을 어슬렁거리고, 닭은 알을 별로 안 낳아요. 삼월이 되어 봄기운이 느껴지면 가축우리에는 아기동물이 가득해요. 어린 아이가 종알종알 재잘거리듯 흥미롭게 들려주는, <우리 농장에 놀러 오실래요?>에 이은 ‘단풍나무 언덕 농장 이야기’ 두 번째 편. 이 책은 농장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농장 생활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이 책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이건 농장 동물들에 관한 책이에요. 한 해 동안 농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말해드릴게요. 한 해는 열두 달로 나뉘고, 한 달은 여러 주로 나뉘고, 한 주는 여러 날로 나뉘고, 하루는 수많은 분으로 나뉘는데, 농장에서는 일 분마다 뭔가 일이 생겨요. 동물들은 한 해가 그렇게 나뉘는 건 모르지만, 계절에 대해서는 알아요. 추위가 언제 오는지 알아서 털을 길게 길러요. 여름이 언제 오는지 알아서 그걸 털어버리고요. 날이 더우면 그늘을 찾고, 겨울에는 들어갈 곳을 찾아요. 이 책의 주인공은 뉴욕 주 스태츠버그 근교 단풍나무 언덕 농장의 개, 말, 돼지, 거위, 닭, 소, 염소, 양, 고양이들입니다. 이 책은 동물들 하나하나에 대해 설명하지도 이름을 말하지도 않는 (이미 <우리 농장에 놀러 오실래요?>에 자세히 소개 했으니까요) 대신, 농장의 동물들이 맞고 보내는 사계절의 이모저모를 유머러스한 글과 매력적인 그림으로 속속들이 전해줍니다. 단풍나무 언덕 농장에서 평화롭게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람과 동물들의 모습은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삽화는 단순하면서도 무척 세밀하여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아 놓아주지 않습니다. 또한, 어린아이의 목소리를 통해 듣는 것 같은 톡톡 튀는 재미있는 묘사들은 독자들을 한층 더 즐겁고 달콤하게 합니다. ‘시끄러운 까마귀들이 서커스를 하네요. 발가벗은 나뭇가지 사이에서 휙 날아오르고 쌩 내려오고 해요.’ ‘멍청한 거위는 아무데나 알을 툭 떨어뜨려 놓아요. 제정신이 아니에요.’ ‘개들은 알이 눈에 띄기만 하면 훔쳐내서 멀리 가져가요. 아마 개들도 알을 품는 모양이죠.’ ‘말이 커다란 발을 구르면 벌레들이 우왕좌왕 뛰쳐나오거든요. 닭은 벌레를 좋아해요.’ ‘나뭇가지 위의 새는 안전하지만 다람쥐는 조심하는 게 좋을 걸요. 고양이는 풀이나 벌레는 안 먹으니까요.’ ‘다들 비에 신경 안 쓰지만, 커다란 마구간 말은 성질이 까다로워서 안 나가려고 해요. 동물들도 다 자기 개성이 있으니까요.’ ‘거위는 기생충을 없앨 필요가 없어요. 그걸 먹기도 하는걸요. 운이 좋은 거예요.’ ‘말은 놀라기는 하지만 금세 잊어버리기도 해요. 동물들은 뒤끝이 없답니다.’ 이 이야기는 이렇게 끝을 맺습니다. 늙은 헛간 부엉이만 혼자 깨어 있으면서 새해 아침 맞을 준비를 해요. 아니, 사슴도 있네요. 소금이 있는지, 부스러기 건초가 있는지 보러 살금살금 다가와요. 여우도 소리 없이 다가와서 새해맞이 잔치에 쓸 닭들이 잘 있는지 살피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 농장 동물들의 사계절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농장 생활에 대해 흥미롭게 전하고 있어, 시골에 살아보지 못한 도시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도시사람이나 시골사람 모두가 즐거워할 것이 틀림없습니다. 사월은 봄의 달이에요. 이 수많은 알을 보면 봄이 왔다는 걸 알 수 있지요. 우리에도, 들판에도, 나무에도, 처마 밑에도, 어디든 알이 있어요.착한 갈색 암탉은 스무하루 동안 바삐 알을 품어요. 이제 아기들이 알을 깨고 나오는군요. 부리로 껍질을 쪼아 나올 길을 만드느라고 아주 힘들었을 거예요. 그래도 병아리들은 금세 깃털이 보송보송해지고 예뻐져요. 울새들은 아주 능률적으로 일해서 벌써 알을 품고 있는 중이에요.멍청한 거위는 아무데나 알을 툭 떨어뜨려 놓아요. 제정신이 아니에요.커다란 새가 조그만 새 둥지에 알을 낳네요. 뻐꾸기가 틀림없어요.작은 새가 아기들을 먹이고 있어요. 왜 한 아기는 이렇게 큰지, 이상할 거예요.색색가지 알이 바구니에 담겨 꽃밭 한가운데 놓여 있어요. 아직 아무도 찾아내지 못했답니다.개들은 알이 눈에 띄기만 하면 훔쳐내서 멀리 가져가요. 아마 개들도 알을 품는 모양이죠. - p.10~11 중에서유월은 여름의 첫 번째 달이에요. 연못물은 넘쳐흘러요. 풀밭은 푸르러요. 동물들은 모두 새로 돋은 풀을 맛있게 먹어요.말이 풀을 먹어요. 소와 양과 염소도 풀을 먹어요. 닭도 풀을 먹지만, 그 때문에 풀밭으로 나오는 건 아니에요. 풀벌레를 쫓아다니는 거죠. 말이 커다란 발을 구르면 벌레들이 우왕좌왕 뛰쳐나오거든요. 닭은 벌레를 좋아해요.엄마오리가 연못에 나왔어요. 아기오리들에게 헤엄을 가르치는 거예요. 오늘은 다른 동물도 나와 있어요. 착한 회색고양이가 아기고양이들에게 사냥을 가르치는 거예요. 나뭇가지 위의 새는 안전하지만 다람쥐는 조심하는 게 좋을 걸요. 고양이는 풀이나 벌레는 안 먹으니까요. - p.14~15 중에서 동물도 사람과 똑같이 가끔은 약을 먹어야 해요. 구충제를 먹어야 하는데,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요.어떤 개는 약을 치즈에 싸서 냄새가 안 나게 하면 눈치 못 채고 그냥 먹어요.어떤 개들은 자기가 뭘 먹든, 냄새가 어떻든 전혀 상관 안 해요.거위는 기생충을 없앨 필요가 없어요. 그걸 먹기도 하는걸요. 운이 좋은 거예요.양은 약을 먹이는 동안 가만있어요. 단단히 붙들고 코를 꼭 쥐기만 하면요.고양이들은 약을 먹이에 섞어 주면 대부분 잘 먹어요. 하지만 까다로운 애가 꼭 하나는 있어서 타월로 감싼 다음 약을 입에 밀어 넣어야 해요. 다른 동물들은 대체로 큰 말썽 안 부리고 약을 잘 먹지만, 절대 안 그러는 녀석들도 있어요.어떤 말들은 약 가지고 법석 떨지 않아요. 맛이 그다지 나쁘지 않거든요.어떤 말들은 먹이에 약을 섞어 주면 수상쩍어 해요. 평소 먹던 맛이나 냄새와 달라서 겁을 집어먹지요.성질 까다로운 말의 코를 쥔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에요. 말은 타월로 감쌀 수도 없어요. 그럴 때는 수의사가 와야 하고, 약 먹이는 걸 도울 일꾼도 와야 해요. 말은 놀라기는 하지만 금세 잊어버리기도 해요. 동물들은 뒤끝이 없답니다. - p. 24~25 중에서 십일월! 거의 매일 밤 서리가 내려요. 공기 중에 눈 냄새, 겨울 냄새가 나요. 농장 연못에 첫 얼음이 얇게 깔려요.북풍이 붑니다. 헐벗은 나뭇가지들이 달가닥거려요. 겨울이 완전히 자리 잡기 전 십일월의 숲은 아주 소란스럽지요.농장을 둘러싼 숲에 사냥나팔 소리가 울려 퍼져요. 사냥개들이 짖어대요.겨울이 완전히 오기 전 십일월에는 동물 몇이 농장을 떠납니다. 어떤 애들은 팔려나가고, 가장 멋진 수컷들은 씨를 받으려고 이웃 농장에서 빌려가기도 해요. 야생 기러기가 꺽꺽 울며 날아가요. 톱 소리며 벌목꾼들 소리도 소란스러워요.수거위 몇 마리는 선물로 보내요. 거위고기는 다들 좋아하니까요. 수거위는 너무 많이 키울 수 없어요. 겨울 동안 우리에 몇 마리만 놓아두면 돼요. - p. 28~29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