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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까꿍! 색깔 놀이
어스본코리아 / 펠리시티 브룩스 글, 멜리산드 루스링거 그림 / 2015.10.01
13,000원 ⟶ 11,7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펠리시티 브룩스 글, 멜리산드 루스링거 그림
알록달록 색깔 60개 플랩이 가득 담겨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까꿍 놀이를 하듯 플랩을 열면 빨강, 주황, 노랑, 분홍, 파랑, 녹색, 보라, 회색 동물과 사물이 숨어 있다. 플랩을 하나씩 열어 가면서 색깔과 동물과 사물의 이름을 익히도록 했다. 그림자와 사물의 모양을 보고 짝을 맞추기도 하고, 장면 속에 숨은 그림을 찾기도 할 수 있다. 색깔과 색깔을 섞으면 어떤 새로운 색깔이 나오는지, 플랩을 들춰 알아보기도 한다. 또한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사물의 개수를 세어 보기도 하는 등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알록달록 60개 플랩을 열면 뭐가 나올까? ◆ 알록달록 60개 플랩을 열면 뭐가 나올까? 까꿍 놀이하며 익히는 여러 가지 색깔 책속에 알록달록 색깔 60개 플랩이 가득해요. 열려라 까꿍! 아이들이 좋아하는 까꿍 놀이를 하듯 플랩을 열면 빨강, 주황, 노랑, 분홍, 파랑, 녹색, 보라, 회색 동물과 사물이 숨어 있지요. 플랩을 하나씩 열어 가면서 색깔과 동물과 사물의 이름을 익혀요. 그림자와 사물의 모양을 보고 짝을 맞추기도 하고, 장면 속에 숨은 그림을 찾기도 하지요. 색깔과 색깔을 섞으면 어떤 새로운 색깔이 나오는지, 플랩을 들춰 알아보기도 해요. 또한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사물의 개수를 세어 보기도 하는 등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답니다. ◆ 색에 대한 감각과 인지력이 쑥쑥! 빨강, 주황, 노랑, 분홍, 파랑, 녹색, 보라, 회색 등 색깔을 인지하고 색을 찾고 색을 섞어 보면서 색에 대한 감각을 기를 수 있어요. 같은 모양, 같은 색깔 그림의 짝을 맞추며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워 나간답니다.
조선 수학의 신, 홍정하
휴먼어린이 / 강미선 지음, 권문희 그림 / 2014.09.02
14,000원 ⟶ 12,600원(10% off)

휴먼어린이인물,위인강미선 지음, 권문희 그림
조선 시대 대표적인 수학자 홍정하가 쓴 「구일집」에 담긴 문제를 이야기로 재구성한 수학 동화이다. 역사 속 실제와 가상의 이야기를 넘나드는 색다른 수학 동화이다. 홍정하가 중국의 수학자 하국주와의 수학 배틀에서 이겨 조선 수학의 자존심을 지킨 실제 이야기부터, 수학에 대한 열정과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 똘이의 가상 이야기까지 다채롭게 펼쳐진다. 조선 수학의 역사에 수학 문제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쉽고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수학적 사고력이 키워지는 책이다. 서양 수학의 역사에만 익숙한 독자들에게 지금 우리가 풀고 있는 수학 문제가 우리 역사의 일상 속에서 나왔다는 사실은 신선한 지적 자극을 줄 것이다. 또한, 우리 역사에도 빼어난 수학자가 있었고, 조상 대대로 훌륭한 수학이 있었다는 사실에 자긍심을 느끼게 해 준다. 주인공 홍정하와 똘이가 문제를 맞닥뜨리고 해결해 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억지로 문제를 풀지 않아도 어느새 수학적 사고력이 절로 높아진다. 더 이상 수학을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아하, 수학의 참맛은 이런 거였구나.” 하고 느낄 수 있다. 문제 풀이에만 급급해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는 것인지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수학적 사고의 즐거움을 맛보게 해 주는, 진짜 제대로 된 수학 동화이다.초대하는 글 금지된 놀이 - 조선 수학의 자존심, 홍정하 마술 같은 마방진 한 판 어때? - 조선의 홍정하, 중국 수학의 오류를 바로잡다! 쏟아진 환약 - 중국에서 생겨나 조선에서 빛난 산가지 나는야 조선의 수학자 - 수학을 사랑한 세종대왕 알쏭달쏭 과일 심부름 - 산가지로만 셈을 했을까? 네 나이가 몇인데? - 우리나라의 수학 역사가 궁금해! 비단 가게에서 문제 풀기 - 조선의 물품 화폐와 계산법 봄이 아씨의 나비단 - 조선 수학을 빛낸 수학자와 수학책 할아버지의 부탁 - 어떤 수 x를 구하라! 누구 땅이 더 넓을까? - 조선 시대에 땅의 넓이는 어떻게 구했을까? 달아난 일꾼 손해보는 장사 - 조선의 측량 도구와 단위가 궁금해! 산학 문제 풀기 시합 홍정하와 하국주의 대결 - 조선과 중국의 숨 막히는 수학 배틀 소원 전설이 된 구일똘이 이야기 속의 《구일집》 문제를 풀어 볼까? 참고 문헌“조선에도 피타고라스처럼 위대한 수학자가 있었다!” 스토리텔링 수학 열풍을 일으킨 강미선 선생님의 아주 독특한 수학 동화 2013년 교육과정 개편의 일환으로 초등 수학 교과서에 스토리텔링이 도입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수학적 흥미를 높여 수학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한 것이지요. 강미선 선생님은 국정 교과서에 스토리텔링 형식이 도입되기 훨씬 전에 집필한 전작 《행복한 수학 초등학교》로 스토리텔링 수학 열풍을 일으킨 분이랍니다. 이 책은 초등 스토리텔링 수학 국정 교과서의 모델이 되어 교사용 지도서에 참고 자료로 실리기도 했어요. 스토리텔링 수학의 선구자인 강미선 선생님이 이번에는 《조선 수학의 신, 홍정하》를 통해 역사와 수학을 버무린 독특한 수학 동화를 선보입니다. 《조선 수학의 신, 홍정하》는 조선 시대 대표적인 수학자 홍정하가 쓴 《구일집》에 담긴 문제를 이야기로 재구성한 수학 동화입니다. 역사 속 실제와 가상의 이야기를 넘나드는 색다른 수학 동화이지요. 홍정하가 중국의 수학자 하국주와의 수학 배틀에서 이겨 조선 수학의 자존심을 지킨 실제 이야기부터, 수학에 대한 열정과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 똘이의 가상 이야기까지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조선 수학의 역사에 수학 문제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쉽고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수학적 사고력이 절로 키워지는 책이랍니다. 서양 수학의 역사에만 익숙한 독자들에게 지금 우리가 풀고 있는 수학 문제가 우리 역사의 일상 속에서 나왔다는 사실은 신선한 지적 자극을 줄 거예요. 우리 역사에도 빼어난 수학자가 있었고, 조상 대대로 훌륭한 수학이 있었다는 사실에 자긍심을 느끼게 해 준답니다. 주인공 홍정하와 똘이가 문제를 맞닥뜨리고 해결해 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억지로 문제를 풀지 않아도 어느새 수학적 사고력이 절로 높아집니다. 더 이상 수학을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아하, 수학의 참맛은 이런 거였구나.” 하고 느낄 수 있지요. 문제 풀이에만 급급해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는 것인지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수학적 사고의 즐거움을 맛보게 해 주는, 진짜 제대로 된 수학 동화입니다. 수학적 사고의 즐거움을 맛보게 하는 책 강미선 선생님은 수학 교육 전문가로서 수학 개념 지도법의 대중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습니다. 현재는 ‘강미선 수학교육 상담소’를 운영하며 수학이 고민인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맞춤형 처방을 해 주고 있지요. 《조선 수학의 신, 홍정하》에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아이들이 수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을지에 대한 선생님의 오랜 연구와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수학보다 역사와 동화를 좋아하는 아이들도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의 매력에 빠지도록 우리 역사 속에 실존한 수학자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것이지요. 여기에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똘이라는 인물도 등장합니다. 홍정하 집안의 마당쇠인 똘이는 수학의 ‘수’ 자도 모르는 아이였지만, 나중에는 홍정하의 두 아들보다 수학 문제를 잘 풀어내지요. 이런 똘이에게 ‘수학을 잘하는 방법’이 숨겨져 있습니다. 수학에 대한 열정과 호기심이 바로 그것입니다. 똘이는 아무리 수학을 잘해도 마당쇠이기 때문에 신분제 사회인 조선에서 수학자가 될 수 없습니다. 단지 수학에 대한 애정만으로 수학을 공부하지요. 놀이하듯 계산하고 문제를 응용하며 스스로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을 알아갑니다. 물론 똘이가 혼자 힘으로 성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똘이를 이끌어주는 홍정하의 교수법 역시 주목할 만하지요. 문제 해결법을 직접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문제를 풀게끔 조언하고 독려하는 것은 강미선 선생님이 지향하는 수학 학습 지도법이기도 합니다. 홍정하와 《구일집》을 통해 보는 우리나라 전통 수학의 면면 홍정하는 조선 숙종 때 인물로, 조선 시대의 대표적인 수학자입니다. 훌륭한 산학자일 뿐만 아니라 교육자이기도 한 홍정하는 산학 입문서인 《구일집》을 집필했습니다. 중국에서 넘어온 수학책에 의존하던 당시에 직접 책을 쓴 수학자는 흔치 않았지요. 홍정하라는 인물이 우리 수학사에서 돋보이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입니다. 철학에 가까운 서양 수학과 달리 우리 수학은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발달해 왔습니다. 《구일집》에도 당시 조선의 현실을 반영한 수학 문제들이 실려 있고, 강미선 선생님은 이 문제를 현재의 수학 문제와 연결시켰습니다. 수학을 일상적인 영역에서 사용한 우리 선조의 슬기로운 면모를 통해 왜 지금 우리가 수학을 배우고 있는지, 수학이 우리 삶에 얼마나 유용한지에 대한 답을 스스로 깨닫게 한 것입니다. 이야기에 담지 못한 우리 전통 수학에 대한 정보는 한 편의 에피소드가 끝나는 부분에 담아내었습니다. 조선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셈을 했는지, 땅의 넓이는 어떻게 재고, 홍정하 외에 훌륭한 수학자는 또 누가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다채롭게 담겨져 있지요. 《조선 수학의 신, 홍정하》는 수학을 가르치는 학부모와 교사에게는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수학에 흥미를 느낄지에 대한 답을 주고, 수학을 공부하는 아이에게는 스스로 수학적 사고력을 높일 수 있게 합니다. 그러면서도 우리 수학의 역사에 대한 면면을 알 수 있는 값진 책입니다. 선조들의 수학적 지혜를 동화로 구성한 점이 흥미롭다. 우리나라 전통 수학의 역사도 배우고 우리 수학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 준다. 더불어 수학적 사고의 즐거움까지 선사하는 책이 다. _이종희(이화여자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 아이들과 함께 우리나라 전통 수학사를 공부하고 싶어도 마땅한 책을 찾기 힘들었다. 수학 동화와 우리 수학사가 만나니 독특하면서도 흥미롭고, 재미있으면서도 알차다. 값진 이야기 수학사 책이 나와 반갑다. _정연숙(서울하늘초등학교 교사, 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 이사) 저자 강미선 선생님 인터뷰 Q. 스토리텔링 수학 열풍 속에서 이 책만의 차별점은 무엇일까요? A. 순수 허구가 아닌 허구와 역사를 접목한 일종의 ‘팩션(팩트+픽션)’이라는 점입니다. 실존한 역사적 인물과 기록을 토대로 가상현실을 만들고 그 안에 과거의 수학 문제와 현재의 수학 문제를 연결시켰어요. 이처럼 소재를 다루는 방식에 차별점이 있지 않나 싶어요. Q. 수학 공부에 이 책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A. 수학 문제를 아주 많이 풀거나 아주 유능한 선생님에게 배워도 그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내면화하지 못하면 자기 것으로 소화하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요즘 수학교육학에서 많이 연구되는 수학 학습 동기 이론에, “수학을 잘하는 능력은 수학을 좋아하는 동기에서 시작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수학에 대한 학습 동기(정서)가 수학에 대한 실력(인지)을 높인다는 것이죠. 저는 이 책을 통해 똘이가 생각하는 방식, 즉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방식을 독자가 내면화하기를 바랍니다. 자신을 똘이와 동일시하면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똘이를 따라 수학적인 사고를 하게 될 거예요. 그런 경험이 수학에 대한 참맛을 느끼게 하고, 수학이 이런 거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가 생긴다면 장차 수학 실력을 높이는 데 발판이 될 거예요. Q. 교사, 학부모, 학생 각각의 입장에서 이 책을 어떻게 읽었으면 하시는지요? A. 이 책은 술술 읽히는 책이에요. 독자들이 그냥 술술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특별한 강조를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해되게끔 하는 것이 평소 제가 수학을 가르치는 방식이고 지향하는 방식입니다. 수학에서의 가장 큰 적은 ‘부담감’입니다. 따라서 가르치는 사람은 새로운 것을 가르치는 그 첫 순간을 매우 치밀하게 연구해서 배우는 사람이 미처 어렵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게끔 해야 합니다. 이 책에 담긴 문제들은 사실 만만한 문제들이 아닙니다. 하지만 배우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이야기에 녹여 부담 없이 읽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어려운 문제도 부담 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사실을 말해 주고 싶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수학적 사고 과정이라는 게 무엇인지를 담았습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이 똘이의 문제 풀이 과정에 참여하는 경험을 통해 수학적 사고를 내면화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풀이 과정을 다듬고 또 다듬었습니다. 홍정하를 통해서는 수학자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려 했고, 시험 보러 가는 아들을 담담히 보내는 이조 어머니의 태도에는 교사와 학부모님들에게 드리고 싶은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학생과 자식을 불안해하기보다 믿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싶었습니다. 수학이 우리에게 유용하게 쓰이는 상황들과 수학이 각종 문제 해결을 해 줄 수 있다는 것, 그런 측면에서 수학과 수학자는 우리 사회에 공헌한다는 사실도 독자들이 알아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옛날부터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중국의 위대한 산학자 정대위의 백자도에 오류가 있었지 않은가? 그래, 그걸 조선 사람이 바로잡았음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서라도 내가 책을 써야 한다. 그래서 조선의 산학이 중국을 따라가는 것이 아닌, 독자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점도 알려야 한다. 우리 조선 산학의 우수성을 알리는 책이 필요하다.’ - '초대하는 글' 중에서 이 책은 홍정하가 쓴 《구일집》의 문제들을 이야기로 꾸며 들려주는 수학 동화예요. 홍정하와 중국 수학자 하국주가 수학 배틀을 벌인 실제 이야기부터 수학에 대한 열정과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 똘이의 가상 이야기까지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조선의 수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똘이처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또한 수학적 사고력과 상상력이 절로 키워지는 경험도 할 수 있답니다. ‘아하! 수학의 참맛은 이런 거구나.’ 하면서 신 나게 책장을 넘기게 될 거예요.
두근두근 나의 꿈 파티시에
글송이 / 황은영 글.그림 / 2015.07.20
9,500원 ⟶ 8,550원(10% off)

글송이생활,인성황은영 글.그림
텐텐북스 시리즈 66권. 스위트 왕국에서 쫓겨나 인간 세계로 온 ‘슈가벨(달콤)’, 천재 파티시에 소년 ‘연우’, 아빠의 뒤를 이어 유명한 파티시에가 되고 싶은 ‘나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빵을 만드는 파티시에가 되고 싶은 ‘우리’, 네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달콤한 컵케이크, 상큼한 오렌지 마들렌, 말캉한 캐러멜 푸딩 등을 만들 때 필요한 재료와 도구, 요리 방법도 소개되어 있다.프롤로그 - 베이커리 나라 스위트 왕국 1장 - 나는야, 파티시에 요정 1화 - 인간 세계로 겨난 파티시에 요정 2화 - 파티시에 소녀 나나의 컵케이크 . . . 2장 - 나의 꿈은 파티시에 5화 - 파티시에반 오디션에 도전할 거야 . . .달콤한 케이크와 쿠키를 만드는 비결! 파티시에 요정 슈가벨이 파티시에를 꿈꾸는 친구들과 함께 달콤한 빵을 구워요. 스위트 왕국에서 쫓겨나 인간 세계로 온 ‘슈가벨(달콤)’, 천재 파티시에 소년 ‘연우’, 아빠의 뒤를 이어 유명한 파티시에가 되고 싶은 ‘나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빵을 만드는 파티시에가 되고 싶은 ‘우리’, 네 친구들의 이야기를 보며 여러분도 파티시에의 꿈을 키워 보세요. 달콤한 컵케이크, 상큼한 오렌지 마들렌, 말캉한 캐러멜 푸딩, 부드러운 에그 타르트, 상큼한 사과 젤리 등을 만들 때 필요한 재료와 도구, 요리 방법도 소개되어 있어요.
신사고 쎈 초등 수학 1-1 (2020년용)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10.05
13,500원 ⟶ 12,15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모든 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유형별로 제시하였다.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였고, 예시답안과 채점기준표를 제공한 서술형 주관식 문제를 구성하였다. 혼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세한 풀이를 담았으며, 잘 틀리는 문제에 대한 틀리는 이유, 해결 방안을 제시하였다.1. 9까지의 수 2. 여러 가지 모양 3. 덧셈과 뺄셈 4. 비교하기 5. 50까지의 수학교 시험에 나오는 모든 문제가 다 들어 있는 “문제기본서 쎈” 1. 모든 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유형별로 제시 2.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된 문제 해결 학습 3. 예시답안과 채점기준표를 제공한 서술형 주관식 문제 구성 4. 혼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세한 풀이, 잘 틀리는 문제에 대한 틀리는 이유, 해결 방안 제시 1.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총정리 교과서와 익힘책은 물론 학교 시험에 출제된 문제까지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담은 한 권으로 초등학교 수학 학습을 완벽하게 끝낼 수 있습니다. 2. 모든 문제를 난이도별로 분류하여 구성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순서대로 도전하는 것이 합리적인 수학 학습법입니다. 은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모든 문제를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유형화 교과서 개념과 익힘책 및 학교 시험 기출 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초등수학 1-1에서 다뤄야 하는 모든 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과 반복학습 가능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표로 구성한 를 제공하였습니다. '3,00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문제기본서 쎈' 학교 시험에 나오는 모든 문제가 다 들어 있는 “문제기본서 쎈” 은 수학 문제 해결 학습 방법으로 유형별 문제 학습을 선도적으로 제안하며 등장하여 한결같이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수학 문제 기본서의 대표 주자입니다. 문항 분석 방법,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와 인프라가 매년 유사 교재들이 범람하는 속에서도 이 최고의 자리에 있는 이유입니다. 의 유형 분석과 문제 해결 방법은 어떤 유사 교재도 따라올 수 없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또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을 위해 를 제공합니다. 수학은 자발적으로 하지 않으면 성과를 보기 힘든 과목이므로 학습 계획과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를 이용하여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점검하면서 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아빠 육아 공부
위닝북스 / 양현진 지음 / 2017.12.14
18,000원 ⟶ 16,200원(10% off)

위닝북스육아법양현진 지음
회사에 출근해 오랜 시간 일하는 것으로 능력을 인정받아야 하는 대한민국의 아빠들에게 육아휴직이란 그림의 떡이다. 그런 직장인 아빠들을 위해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잠들기 전까지 짧은 시간 동안 보다 알차게 육아를 하는 비법이 담겨 있다. 가정에서 아빠의 역할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지고 아이를 행복하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으로 성장시키고 싶다면 이 책을 만나 보자. 아이의 정서를 담당하는 뇌는 6개월에서 만 3세 사이에 급속도로 발달한다고 한다. 이때를 놓친다면 아이와의 정상적인 애착관계 형성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러므로 아이들이 어릴 때 조금이라도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야 한다. 아빠와의 정서적인 접촉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학습한 아이는 사회에 나가서도 타인과 만족스러운 관계를 맺을 수 있으며, 급변하는 시대에 금방 적응할 수 있는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된다. 프롤로그 … 4 PART 1 나도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 01 나는 하루 두 번 퇴근한다 ·15 02 아무도 알려 주지 않는 아빠 육아 ·22 03 아내는 도대체 왜 화가 난 걸까? ·29 04 소리 지르는 엄마, 눈치 보는 아빠 ·36 05 좋은 아빠는 좋은 남편에서 시작된다 ·42 06 아빠 육아에 대한 오만과 편견 ·49 07 아빠의 육아방식은 따로 있다 ·55 08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 ·61 PART 2 아이에게 놀이는 인생 최대의 즐거움이다 01 ‘나중에’가 아닌 ‘바로 지금’ 하라 ·71 02 놀이를 통해 뇌가 발달한다 ·77 03 놀이는 아이의 본능이자 생존력이다 ·82 04 놀이로 아이의 감정 조절 능력을 길러 주자 ·88 05 잘 놀수록 학습 능력이 배가된다 ·94 06 놀이는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 ·100 07 아이와 진심을 다해 놀아라 ·106 08 아빠와 잘 노는 아이가 행복하다 ·111 PART 3 직장인 아빠의 하루 10분 육아법 01 몸으로 하는 놀이 ·119 02 책을 이용한 놀이 ·127 03 장난감을 이용한 놀이 ·132 04 운동신경이 발달하는 놀이 ·138 05 창의력이 쑥쑥 커지는 놀이 ·144 06 어휘력이 풍부해지는 놀이 ·150 07 집중력이 강해지는 놀이 ·156 08 자신감을 키워 주는 놀이 ·162 PART 4 아빠와의 교감이 가장 쉬운 인성 교육이다 01 세상에 말 잘 듣는 아이는 없다 ·171 02 똑똑한 아이보다 인성이 올바른 아이로 키워라 ·176 03 아빠와의 교감, 가장 쉬운 인성 교육이다 ·181 04 아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라 ·187 05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라 ·193 06 아이가 직접 판단하고 결정하게 하라 ·200 07 집중하고, 인정하고, 칭찬하라 ·206 08 덜 해 주고 더 잘 키우는 아빠가 되라 ·212 PART 5 아빠 육아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01 당신은 이미 좋은 아빠다 ·221 02 아빠 육아는 신나는 여행이다 ·227 03 육아는 아빠를 성장하게 한다 ·233 04 사랑받는 아이 뒤엔 항상 아빠가 있다 ·238 05 아이는 아빠가 믿는 만큼 자란다 ·244 06 아이의 현재와 더불어 미래에도 집중하라 ·249 07 행복한 아이는 행복한 아빠에서 나온다 ·254 08 아빠 육아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262하루 10분이면 아이도 아빠도 달라진다! 아이에게 아빠가 필요한 시간은 생각보다 짧다 그동안 초보 직장인 아빠가 몰랐던 아빠만의 육아법 당신은 아이에게 어떤 아빠인가? 바쁜 아빠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 줘야 할까? 우리 사회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육아는 오직 엄마의 몫이라는 인식이 상당히 강했다. 좋은 아빠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경제력이며, 가장으로서 열심히 일해서 가족들을 건사하는 것만으로 제 몫을 다하고 있다고 여겨졌다. 하지만 세상이 달라졌다. 아빠들도 적극적으로 육아에 참여할 것을 요구받기 시작했다. 비단 사회적 요구 때문만은 아니다. 많은 남성들이 육아에 있어서 아빠라는 존재의 중요성을 깨닫기 시작하면서 스스로 육아에 참여하고 있다. 점차 증가하고 있는 남성 육아휴직자 수가 그 증거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16년 남성 육아휴직자는 7,616명으로, 2015년 4,872명에 비해 그 수치가 확연히 증가한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전체 아빠 수에 비하면 그 수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회사에 출근해 오랜 시간 일하는 것으로 능력을 인정받아야 하는 대한민국의 아빠들에게 육아휴직이란 그림의 떡이다. 이 책 《아빠 육아 공부》는 그런 직장인 아빠들을 위해 나왔다.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잠들기 전까지 짧은 시간 동안 보다 알차게 육아를 하는 비법이 담겨 있다. 가정에서 아빠의 역할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지고 아이를 행복하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으로 성장시키고 싶다면 이 책을 만나 보자. 아이에게 아빠가 필요한 시간은 생각보다 짧다 많은 아빠들이 아이가 자신을 단순히 ‘돈 벌어오는 사람’으로 인식하는 것에 가슴 아파한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게 만든 것은 다름 아닌 아빠 자신이다. 퇴근 후나 주말에 놀아 달라는 아이들의 바람을 무시하고 피곤하다며 소파에 드러누워 TV만 보는 아빠를 어느 아이가 존경하고 사랑하겠는가. 아이들은 눈 깜짝할 새에 성장한다. 이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은 지금 아니면 볼 수 없다. 또한 아이의 정서를 담당하는 뇌는 6개월에서 만 3세 사이에 급속도로 발달한다고 한다. 이때를 놓친다면 아이와의 정상적인 애착관계 형성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러므로 아이들이 어릴 때 조금이라도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야 한다. 하루 종일 함께 보내며 자연스럽게 애착관계를 형성하는 엄마와 달리 아빠는 떨어져 있는 시간이 길다. 그것을 보상하는 방법은 효과적으로 놀아 주는 것뿐이다. 함께 놀며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아빠에 대한 신뢰를 심어 주면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사춘기가 와도 무난하게 잘 넘길 수 있게 된다. 아빠와의 정서적인 접촉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학습한 아이는 사회에 나가서도 타인과 만족스러운 관계를 맺을 수 있으며, 급변하는 시대에 금방 적응할 수 있는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된다. 아이도 아빠도 행복해지는 짬짬이 육아법 아이에게 놀이는 본능이다. 아이는 타인과의 놀이를 통해 의사소통능력과 학습능력 등을 자연스럽게 터득한다. 감성적이고 안정적인 놀이를 통해 우뇌를 발달시키는 엄마와의 놀이와는 달리, 아빠와의 놀이는 적극적인 신체 사용과 불규칙적인 놀이법으로 좌뇌를 발달시킨다. 저자는 퇴근 후 잠들기까지의 짧은 시간 동안 아이와 좀 더 효율적으로 놀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물론 그도 시행착오를 겪었다. 하지만 그러한 시간조차도 모두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기에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었다. 초보 아빠에서 아이들이 가장 신뢰하고 존경하는 아빠가 된 그의 하루 10분 짬짬이 육아법을 만나 보자. 사실 무방비 상태에서 아빠가 된 것이나 다름없었다. 임신 중에는 아이의 실체가 보이지 않으니 실감이 나지 않았다. 그러나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 내가 아빠가 되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아내와 아이는 내가 절대적으로 필요할 테니 말이다. 이전과 다르게 더 중요한 존재가 된 것이다. 한편으로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는 기쁨이 나를 감싸 안았다. 주변이 환해지며 행복한 기분을 만끽했다. 새로운 생명의 탄생과 동시에 나에게는 ‘아빠’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좋은 아빠는 어려운 것이 아니다. 아내의 마음이라는 정원을 돌보는 정원사의 마음으로 좋은 남편에서 시작하면 된다. 마음의 여유를 두고 차근차근 노력하다 보면 아내도 나의 진심을 알아줄 것이다. 아내에게 좋은 남편이 되는 것부터 시작하자.
6월 1일 절교의 날
다림 / 김리리 지음, 조승연 그림 / 2013.01.24
10,000원 ⟶ 9,000원(10% off)

다림명작,문학김리리 지음, 조승연 그림
고재미 이야기 시리즈 1권. '이슬비 이야기' 시리즈의 작가 김리리가 새롭게 선보이는 동화 시리즈이다. 재미네 반 남자 두목 마주왕이 고자질쟁이 여자아이들과 놀지 말라는 충격적인 절교 선포를 하면서 주인공 재미가 학교에서 겪게 되는 크고 작은 사건들과 심리적 갈등을 칸 만화 형식의 코믹한 일러스트와 함께 그려내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절친 이형우의 전학과 피아노 학원 선생님인 엄마의 압박,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남자아이들보다 여자아이들과 더 친하게 지낼 수밖에 없었던 재미가 남자 두목 마주왕의 절교 압박을 헤쳐 나가는 과정을 쭉 따라가다 보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다가 마지막에 유쾌한 웃음을 즐기게 될 것이다. 마주왕은 5학년 싸움대장인 형만 믿고 남자아이들을 제 마음대로 쥐락펴락하는 아이다. 마주왕의 말은 남자아이들에게 곧 법이요 진리다. 어느 날, 마주왕이 ‘절교의 날’을 선포했다. 앞으로 여자애들이랑 같이 놀거나 말을 하면 절대 안 되는 것이다. 마주왕 말대로 하면 재미가 좋아하는 소은이가 삐치고, 소은이 말대로 하면 마주왕네 형한테 얻어맞는다. 하지만 며칠 뒤 재미는 말썽꾸러기 재강이 탓에 자연스레 여자아이들과 어울리게 되고, 그 모습을 마주왕에게 들켜 절대 위기가 찾아온다. 화가 난 마주왕은 자신의 형을 들먹이며 재미와 재강이를 점점 조여 오고, 재미는 재강이와 함께 마주왕네 형에 맞설 방법을 스스로 찾아 나서는데….6월 1일 절교의 날 … 6 제멋대로 재강이 … 13 나를 화나게 하는 것들 … 18 소시지, 소금, 소머리국밥 … 23 재강이네 형하고 주왕이네 형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 …35 내가 그런 게 아니야! … 44 마주왕, 치사한 녀석 … 51 우리 형이 되어 주세요 … 60 두근두근 결투의 날 … 77 작가와 화가의 말 … 84오늘부터 고자질쟁이 여자애들하고 절교야! 우리 반 남자 두목 마주왕이 ‘절교의 날’을 선포했다. 앞으로 여자애들이랑 같이 놀거나 말을 하면 절대 안 된다. 마주왕 말대로 하면 내가 좋아하는 소은이가 삐치고, 소은이 말대로 하면 마주왕네 형한테 얻어맞는다. 마주왕네 형은 우리 학교 5학년 싸움대장인데 엄청 무섭다. 왜 나한테는 싸움 잘하는 형이 없을까? 아아, 머리가 빙글빙글 돈다. 난 이제 어떡하지? 절교의 날 이후, 내 인생이 뒤죽박죽 꼬이기 시작했다! 『엄마는 거짓말쟁이』(2003년)부터 『나는 꿈이 너무 많아』(2007년)까지 발랄하고 씩씩한 여자아이 이슬비의 다섯 가지 에피소드로 저학년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동화작가 김리리가 이번엔 소심하고 엉뚱한 남자아이 고재미와 함께 돌아왔다. '고재미 이야기' 1권 『6월 1일 절교의 날』은 재미네 반 남자 두목 마주왕이 고자질쟁이 여자아이들과 놀지 말라는 충격적인 절교 선포를 하면서 주인공 재미가 학교에서 겪게 되는 크고 작은 사건들과 심리적 갈등을 칸 만화 형식의 코믹한 일러스트와 함께 그려 유쾌한 즐거움을 선물한다. 절친 이형우의 전학과 피아노 학원 선생님인 엄마의 압박,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남자아이들보다 여자아이들과 더 친하게 지낼 수밖에 없었던 재미가 남자 두목 마주왕의 절교 압박을 헤쳐 나가는 과정을 죽 따라가다 보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다가 마지막에 유쾌한 웃음 폭탄이 펑하고 터진다. 형만 있으면 다야! 고재미, 남자 두목 마주왕에게 맞서다. 마주왕은 5학년 싸움대장인 형만 믿고 남자아이들을 제 마음대로 쥐락펴락하는 아이다. 마주왕의 말은 남자아이들에게 곧 법이요 진리다. 솔직히 재미는 마주왕의 절교 선포가 정말 못마땅하다. 절친 이형우의 전학, 내성적 성격, 재미네 반 여자아이들이 다니는 피아노 학원 선생님인 엄마의 압박 등으로 평소 여자아이들과 더 친하게 지내던 재미에게 ‘절교’는 외톨이가 되는 지름길이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짝사랑 소은이와 말을 못 한다니 눈앞이 깜깜할 수밖에. 하지만 며칠 뒤 재미는 말썽꾸러기 재강이 탓에 자연스레 여자아이들과 어울리게 되고, 그 모습을 마주왕에게 들켜 절대 위기가 찾아온다. 화가 난 마주왕은 자신의 형을 들먹이며 재미와 재강이를 점점 조여 오고, 재미는 재강이와 함께 마주왕네 형에 맞설 방법을 스스로 찾아 나선다. 남자아이들에게 인기 없고 은근히 소외되었던 재미와 재강이. 이런 두 아이를 통해 ‘절교 선포’가 힘을 잃고, 마주왕이 그토록 과시했던 힘(형)의 허상이 드러나는 결말을 보며 독자들은 아마도 짜릿한 통쾌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든든한 형(형제자매)을 갖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잘 녹아나 외동아이들이 공감하며 즐겁게 읽을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우리는 친구! 골칫덩어리 아니, 매력덩어리 재강이의 재발견 이 책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매력덩어리가 또 한 명 있다. 바로 재강이다. 재강이는 어른들의 기준에서 보면 선생님 말을 안 듣고 늘 말썽을 일으키는 골칫덩어리다. 재미도 처음에는 늘 엉뚱한 짓을 일삼는 재강이를 경계하고 못마땅해 한다. 말썽꾸러기하고는 절대 놀지 말라는 엄마의 말을 새삼 되새기면서 말이다. 하지만 내성적인 성격 탓에 친구 사귀기를 어려워하는 재미는 늘 해맑고 호기심 많은 재강이를 통해 자연스레 아이들과 놀이 속으로 성큼 들어간다. 그리고 재강이가 곁에 있었기에 남자 두목 마주왕에게 맞설 용기도 낸 것이다. 위기를 통해 부쩍 가까워진 두 아이 재미와 재강이가 앞으로 어떤 우정을 그려 나갈지는 '고재미 이야기' 2권『재강이 구출 작전』(근간)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에우독소스가 들려주는 비 이야기
자음과모음 / 김승태 지음 / 2008.06.03
13,700원 ⟶ 12,33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김승태 지음
<에우독소스가 들려주는 비 이야기>는 황금비로 유명한 에우독소스가 그리스 로마 속의 비너스, 큐피드에게 비에 관한 지식을 전달하는 이야기 형식으로 엮었다. 물론 지어낸 이야기지만 우리가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의 틀 속에서 이야기를 꾸몄기 때문에 이 한 권을 단지 재미나게 읽어 나가기만 하면 교과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수학 이야기로서, 학교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의 개념과 풀이 방법을 많이 담고 있으므로 비에 대한 기본 실력을 쌓고 기르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비단원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배워 중·고등학교로 이어져 나간다. 닮음 도형의 계산에서도 비례식 계산은 빠질 수 없다. 그런 점을 감안하여 이 책의 뒷부분은 도형 계산속에 숨어 있는 비례식 계산을 다루고 있어 더 없이 유익할 것이다.<"왕이시여, 제가 막대기 하나로 피라미드의 높이를 재보겠습니다." 비너스, 큐피드와 함께 피라미드와 8등신의 비밀을 밝혀본다!> 《에우독소스가 들려주는 비 이야기》는 황금비로 유명한 에우독소스가 그리스 로마 속의 비너스, 큐피드에게 비에 관한 지식을 전달하는 이야기 형식으로 만들어져 있다. 물론 지어낸 이야기지만 우리가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의 틀 속에서 이야기를 꾸몄기 때문에 이 한 권을 단지 재미나게 읽어 나가기만 하면 교과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우리 학생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수학 이야기로서, 학교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의 개념과 풀이 방법을 많이 담고 있으므로 비에 대한 기본 실력을 쌓고 기르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비단원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배워 중학교, 고등학교로 이어져 나갑니다. 그리고 닮음 도형의 계산에서도 비례식 계산은 빠질 수 없습니다. 그런 점을 감안하여 이 책의 뒷부분은 도형 계산속에 숨어 있는 비례식 계산을 다루고 있습니다. - 비를 정리한 에우독소스가 마치 옆집에 공부 잘하는 형처럼 설명해주는 구성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 이 책의 중간 중간에 재미난 에피소드를 결합하여 비 이야기를 들려 줍니다. - 수업 정리: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
네모네모 로직 컬러편
제우미디어 / 제우미디어 (지은이) / 2019.03.13
10,000

제우미디어취미,실용제우미디어 (지은이)
네모네모 로직 시리즈의 특별판, 네모네모 로직 컬러편이 출간되었다. 기존의 로직 시리즈에서 하나의 규칙을 더하고, 알록달록한 컬러가 입혀졌을 뿐인데 더욱 새롭고 훨씬 다채로운 느낌으로 다가올 것이다. 로직 초보자도 쓱쓱 쉽고 재밌게 풀어나갈 수 있도록 10x10부터 30x30의 비교적 작고 쉬운 문제들로 구성했다. 더불어 기존의 네모네모 로직을 좋아하는 독자들 역시 새롭게 추가된 풀이법과 알록달록한 색상으로 로직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풀이법 Part A (10x10, 15x15) Part B (20x20, 25x25) Part C (30x30) 해답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 No.1 퍼즐, 네모네모 로직. 이번에는 컬러를 더했다! 네모네모 로직 시리즈의 특별판 [네모네모 로직 컬러편] 출간! 자꾸만 빠져들게 되는 네모네모 로직, 컬러를 더했더니 더욱 재밌어졌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네모네모 로직 컬러편[은 기존의 로직 시리즈에서 하나의 규칙을 더하고, 알록달록한 컬러가 입혀졌을 뿐인데 더욱 새롭고 훨씬 다채로운 느낌으로 다가온다. 로직 초보자도 쓱쓱 쉽고 재밌게 풀어나갈 수 있도록 10x10부터 30x30의 비교적 작고 쉬운 문제들로 구성했다. 더불어 기존의 네모네모 로직을 좋아하는 독자들 역시 새롭게 추가된 풀이법과 알록달록한 색상으로 로직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몇 자루의 색연필만 있으면 누구나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네모네모 로직 컬러편]! 더욱 새롭고 컬러풀해진 네모네모 로직을 지금 바로 즐겨 보자! 네모네모 로직 컬러편 주요 규칙 1. 숫자는 연속해서 칠하는 칸 수를 의미한다. 2. 여러 개의 숫자가 같은 컬러로 함께 있을 때는, 숫자와 숫자 사이에 반드시 1칸 이상을 띄고 칠해야 한다. 3. 여러 개의 숫자가 다른 컬러로 함께 있을 때는, 숫자와 숫자 사이를 1칸 이상을 띄거나, 붙여서 칠해야 한다. 4. 완성된 숫자는 O로 표시해 두자. 5. 확실히 칠할 수 없는 칸은 X로 표시해 두자.
구합니다! 완벽한 애완동물
책과콩나무 / 피오나 로버튼 글.그림, 천미나 옮김 / 2010.05.10
9,800원 ⟶ 8,820원(10% off)

책과콩나무창작동화피오나 로버튼 글.그림, 천미나 옮김
책콩 그림책 시리즈 2권. 애완동물을 간절히 원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 애완동물을 간절히 원하는 헨리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친구를 찾기 위해서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준다. 너무나도 간절함에 헨리는 신문에 광고를 내고, 친구를 원하던 오리는 신문광고를 보고 강아지로 변장하고 헨리를 만난다. 하지만 곧 오리는 강아지가 아니라는 사실을 들키고 헨리는 실망한다. 하지만 곧 자신이 원하는 건 애완동물이 아닌 친구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헨리는 오리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일깨워 주고, 오리에게 이름을 지어 준다.책콩 그림책 시리즈 2권. 애완동물을 간절히 원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이다. 그리고 진정한 친구를 찾기 위해서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헨리는 이 세상 그 무엇보다 갖고 싶은 게 꼭 하나 있다. 맛있는 과자보다 더, 근사한 옷보다 더, 무지무지 비싼 달나라 여행보다 더 간절히 바란 것은 바로 강아지! 하지만 엄마는 헨리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 그래서 헨리는 신문에 완벽한 애완동물인 강아지를 구한다는 광고를 낸다. 춥고 바람이 씽씽 부는 언덕 꼭대기에 오리 한 마리가 산다. 오리는 친구가 없다. 그래서 혼자 영화를 보고, 혼자 탁구를 치고, 혼자 뜨고 지는 해를 지켜본다. 그러던 어느 날, 헨리가 낸 신문광고를 보게 된 오리는 강아지로 변장을 하고는 헨리를 만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곧 오리는 강아지가 아니라는 사실을 들키고 만다. 헨리는 실망하고 오리는 눈물을 흘른다. 그러다 헨리는 문득 깨닫게 된다. 자신이 진정 원하는 건 완벽한 애완동물이 아니라 친구라는 사실을. 헨리는 오리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일깨워 주고, 오리에게 이름을 지어 준다. ★ 애완동물을 간절히 원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 아이들이 가장 갖고 싶어 하는 애완동물은 무엇일까요? 햄스터? 고양이? 새? 금붕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아이들이 가장 갖고 싶어 하는 애완동물 1위는 바로 강아지랍니다. 『구합니다! 완벽한 애완동물』(책과콩나무, 2010)은 애완동물을 간절히 원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헨리는 이 세상 그 무엇보다 갖고 싶은 게 꼭 하나 있었습니다. 맛있는 과자보다 더, 근사한 옷보다 더, 무지무지 비싼 달나라 여행보다 더 간절히 바란 것은 바로 강아지였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헨리에게 이미 개구리가 스물일곱 마리나 있다며 헨리의 말을 들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헨리는 신문에 완벽한 애완동물인 강아지를 구한다는 광고를 냈습니다. 얼마나 강아지를 갖고 싶었으면 신문에 광고를 낼 생각까지 했을까요? 이렇듯 『구합니다! 완벽한 애완동물』에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간절히 원했음직한 아이들의 심리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쓱쓱 그린 것 같은 간결한 그림과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는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 아이들에게 진짜 필요한 건 애완동물이 아니라 친구이다! 『구합니다! 완벽한 애완동물』은 우정에 대한 아주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이 책에는 애완동물을 간절히 원하는 헨리와 친구를 간절히 원하는 오리가 등장합니다. 너무나도 간절함에 헨리는 신문에 광고를 내고, 오리는 강아지로 변장까지 합니다. 하지만 오리는 헨리가 원하는 완벽한 애완동물이 아니었습니다. 공을 물어오는 것도 서툴고, 새로운 재주를 배울 때도 쩔쩔맸습니다. 게다가 술래잡기를 하다가 꽈당 넘어지는 바람에 강아지가 아니라 오리라는 사실이 들통 나고 맙니다. 헨리는 실망하고 오리는 눈물을 흘리지요. 그러다 헨리는 깨닫게 됩니다. 자신이 진정 원하는 건 완벽한 애완동물인 강아지가 아니라 친구라는 사실을요. 헨리는 오리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일깨워 주고, 오리에게 ‘스폿’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오리가 자신에게 딱 맞는 완벽한 친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요즘 아이들은 형제나 친구들이 별로 없는 환경에서 자랍니다. 그러기에 『구합니다! 완벽한 애완동물』은 외로운 아이들에게, 진정한 친구를 찾고 있는 아이들에게 더 큰 의미로 다가갈 것입니다. 더불어 진정한 친구를 찾기 위해서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줍니다.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성형 수술, 외모지상주의의 끝은?
내인생의책 / 케이 스티어만 지음, 김아림 옮김, 황상민 감수 / 201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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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청소년 인문,사회케이 스티어만 지음, 김아림 옮김, 황상민 감수
세더잘 시리즈 10권. 그동안 청소년들에게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논란거리인 미용 성형에 대해 하나부터 열까지 다루며 궁금증을 풀어준다. 단순히 하지 말아야 할 것, 또는 해야 할 것이라는 이분법을 넘어 성형 수술의 역사, 의미, 효과, 역사적 배경, 미용 성형 산업의 현실 등을 상세하게 설명해 스스로 생각하고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결론을 열어 놓았다. 한순간의 경솔한 선택이 불러올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 풍부한 사진과 통계 자료를 들어 이야기하고, 원한다면 성형을 선택할 수도 있겠지만 다른 대안도 얼마든지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그리하여 마땅히 ‘수정되어야 할 몸’에 대한 끊임없는 강박과 열등감이 만연한 현대 사회를 우리 청소년들이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게 해줄 것이다.감수자의 말 들어가며: 생활 속 미용 성형 1. 미용 성형이란 무엇일까요? 2. 미용 성형은 안전할까요? 3. 왜 타고난 외모를 바꾸려고 할까요? 4. 외모가 나아지면 행복해질까요? 5. 미용 성형이 잘 팔리는 세상 6. 미용이라는 거대한 산업 7. 사회와 미용 성형 용어 설명 연표 더 알아보기 찾아보기미용 성형 산업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도록 도와주어 현대 사회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게 하는 모든 청소년들의 필독서! 《세상에 대하여 더 잘 알아야 할 교양⑩ 성형 수술, 외모지상주의의 끝은?》은 그동안 청소년들에게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논란거리인 미용 성형에 대해 하나부터 열까지 다루며 궁금증을 풀어준다. 유행에 예민하고 세태를 따라가기 쉬운 시기의 청소년들에게 무조건 ‘성형수술 하지 말라.’는 말은 고리타분한 잔소리로 들릴 뿐이다. 오히려 청소년들의 관심은 다른 데 쏠려 있다. ‘왜 성형 수술을 너도나도 하려고 할까?’ ‘왜 어른들은 마음껏 성형을 하면서 우리는 하지 못하게 할까?’ 정작 이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알려 주려고 노력하지도 않으면서 방학 때 쌍꺼풀 수술을 받는 여고생에게 공부나 하라며 핀잔을 주는 것이 어른들의 현주소이다. 이 책은 그러한 추상적인 도덕관념을 다루는 대신, 현실을 향해 눈을 돌리라고 이야기한다. ‘꿀벅지’ ‘루저’ ‘베이글녀’ 등 외모와 키, 피부, 체형 등에 초점을 맞춘 유행어가 하루에도 수십 개씩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아는가? 청소년들까지 성형 수술에 눈을 돌리는 이유는 이들이 철딱서니가 없어서도 아니요, 공부하기 싫어서도 아니다. 외모 자체가 경쟁력이 되는 사회가 도래했기 때문이다. 이런 현실에서 ‘내면의 아름다움이 더 중요하다.’고 무작정 우기는 것이 과연 최선일까? 이 책은 단순히 하지 말아야 할 것, 또는 해야 할 것이라는 이분법을 넘어 성형 수술의 역사, 의미, 효과, 역사적 배경, 미용 성형 산업의 현실 등을 상세하게 설명해 스스로 생각하고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결론을 열어 놓은 것이 가장 큰 미덕이다. 한순간의 경솔한 선택이 불러올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 풍부한 사진과 통계 자료를 들어 이야기하고, 원한다면 성형을 선택할 수도 있겠지만 다른 대안도 얼마든지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그리하여 마땅히 ‘수정되어야 할 몸’에 대한 끊임없는 강박과 열등감이 만연한 현대 사회를 우리 청소년들이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게 해줄 것이다. ▶ 교과 연계 과정 초등 5~6학년 도덕 (4) 자연ㆍ초월적 존재와의 관계 (가) 참된 아름다움 중등 도덕 (1) 도덕적 주체로서의 나 (나) 삶의 목적과 도덕(사) 청소년 문화와 윤리 (3) 사회ㆍ국가ㆍ지구공동체와의 관계 (나) 문화적 다양성과 도덕 미용 성형이란 무엇일까요?성형 수술을 뜻하는 영어 단어‘ plastic surgery’의‘ plastic’은 틀이나 주형을 의미하는 그리스어‘ plastikos’에서 왔습니다. 즉, 성형 수술이란 신체의 생김새와 기능을 변화시키는 외과적 혹은 비외과적인 전문 의학 기술입니다. 성형 수술은 제1차 세계 대전과 제2차 세계 대전 중에 특히 발전했습니다. 전쟁터나 폭격을 맞은 마을에서 부상당해 불구가 된 군인, 민간인의 얼굴과 몸을 원래에 가깝게 만들어 주는 과정에서 성형술이 발달한 것이지요. 미용 성형은 안전할까요?보톡스는 실제로 주름살을 없애 사람들을 젊어 보이게 해 줍니다. 그러나 보톡스 주사가 완벽하게 안전한지는 의문입니다. 2008년 미국식품의약국은 보톡스의 사용과 연관된 사망 사례 16건을 조사했습니다. 또한, 같은 해 이탈리아 과학자들은 쥐에게 보톡스를 주사한 결과, 보톡스가 며칠 만에 얼굴에서 뇌로 이동해 6개월 동안 남아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반대론자들은 이 실험의 결과가 보톡스가 잠재적으로 안전하지 않고 해로울 수 있다는 증거라고 주장합니다.
지치지 않는 희망으로 나를 채워라
사파리 / 김경우 글, 김준영 그림 / 200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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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인물,위인김경우 글, 김준영 그림
버락 오바마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는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린다. 오바마는 날 때부터 성공이 보장된 환경에 놓여 있지 않았다. 또한 뛰어난 재능을 갖춘 천재도 아니었다. 그는 다른 평범한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세상의 편견, 남과 다르다는 소외감 등으로 마음을 다치고 꿈이 꺾이는 경험을 거듭했다. 그런 그가 현재 성공한 정치인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뚜렷한 목표를 향해 지치지 않고 나아갔기 때문이다. '나만의 꿈을 품어라', '나의 뿌리를 찾아라', '혼돈과 방황은 값지다', '지치지 않는 희망으로 나를 채워라', '가슴 속 희망을 세상에 펼쳐라'와 같은 소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희망을 실현하는 과정을 조목조목 보여준다. 그 과정에는 자신의 운명을 만들어 나가는 적극성, 끊임없는 배움의 소중함, 나와 다른 이에게 열려 있는 사고, 두려움에 맞서는 방식 등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한 가치관이 들어 있다. 따라서 자신만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어린이들은 이 책을 한 권의 훌륭한 자기계발서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스스로의 변화뿐 아니라 모두가 함께 행복해지는 변화에 대한 희망을 그리고 있다. 책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인권 단체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에 기부되는데, 그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희망의 힘을 자연스럽게 우리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추천사(노회찬 전 국회의원) 시작하는 이야기 : 우리는 하나입니다 1장 나만의 꿈을 품어라 너는 자랑스러운 아이야 모두가 똑같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다만 흑인이라는 문제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곳으로 2장 나의 뿌리를 찾아라 편견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라 나는 버락이야 당당함을 알려준 아버지 3장 혼돈과 방황의 시간은 값지다 자신이 할 일을 잘 아는 아이 마음 속 상처와 두려움에서 벗어나라 혼돈과 방황의 시간 저절로 복이 들어오기를 바라는 게으름뱅이 4장 지치지 않는 희망으로 나를 채워라 남들은 하지 않는 고민 진실함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세상을 바꾸기 전에 나를 바꿔라 변화가 필요한 곳으로 갑작스런 아버지의 죽음 나의 길을 꾸준히 걸어간다 5장 가슴 속 희망을 세상에 펼쳐라 할 수 있을 만큼 열성을 다해라 내 인생의 영원한 지지자 원하는 일이 있다면 도전하라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지키다 좀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자리로 실수는 인정하고 다시 시작하라 가슴 속 희망을 세상에 펼쳐라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 앞으로 더 나은 날이 온다는 희망으로 버락 오바마가 외치는 희망의 연설 버락 오바마의 어제와 오늘 희망으로 스스로를 채워간 사람들 : 간디, 슈바이처, 방정환, 시린 에바디버락 오바마의 성장기를 통해 들려주는 희망의 힘, 세상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힘에 대한 이야기 1. 버락 오바마 : 인종 차별과 정체성 혼란을 딛고 미국 대통령에 도전하기까지 버락 오바마는 2008년 미국 대통령 후보로 나선 40대의 젊은 정치인이다. 그는 8년 동안 일리노이 주 상원의원으로 일했고, 2004년 촉망받는 연방 상원의원으로 뽑혔다. 지금은 ‘인종, 빈부, 성별의 차별 없는 나라를 만들자’는 외침으로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오바마는 아프리카 케냐 출신 흑인 아버지와 미국 백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부모의 이혼으로 어린 시절을 인도네시아에서 보내다가, 하와이에서 백인 외조부모의 손에 자랐다. 동양인 중심 인도네시아와 백인 중심 미국 사회에서 오바마는 항상 주변인이었다. 청소년 시기, 백인인지 흑인인지 알 수 없는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하며 인종 차별을 깊숙이 느끼기도 했다. 거친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며 술과 마약 등으로 방황하던 오바마는 결국 스스로 나아갈 길을 찾아낸다. 바로 자신과 같은 소수자가 불합리를 당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것. 오바마는 옥시덴탈 칼리지, 컬럼비아 대학을 거쳐 하버드 대학 법률 전문 대학원(로스쿨)에서 공부했다. 높은 임금과 사회적 성공을 보장받는 삶 대신 1983년부터 공동체 조직가(community organizer)로 일했다. 빈민 지역에서 사람들의 삶을 바꾸고자 사회 운동을 이끌었으며, 1992년부터 인권 변호사로서 소수자들을 위해 활약했다. 또한 주 상원의원으로 일하던 당시에는 빈민, 어린이, 죄수 등 소외받는 사람들을 위한 복지안을 법으로 제정했다. 호소력 있는 연설을 잘하는 것으로 알려진 오바마는 ‘차별과 불평등이 없는 세상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믿음과 희망’을 설파하고 있다. 오바마의 성장기는 그가 외치는 희망의 은유라고 할 수 있다. 케냐식 이름을 지닌 깡마른 흑인 소년이 자신과 세상의 편견을 이기고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에 도전하고 있는 것 자체가 한 사람이 진정한 희망을 펼치는 과정을 그대로 드러낸다. 버락 오바마는 스스로를 단련하고 소중한 희망을 세상에 펼치려는 어린이에게 이 시대가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본보기 중 하나이다. 2. 세상에 도전하고 희망을 펼치는 법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 이 책은 버락 오바마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는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려 내고 있다. 오바마는 날 때부터 성공이 보장된 환경에 놓여 있지 않았다. 또한 뛰어난 재능을 갖춘 천재도 아니었다. 그는 다른 평범한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세상의 편견, 남과 다르다는 소외감 등으로 마음을 다치고 꿈이 꺾이는 경험을 거듭했다. 그런 그가 현재 성공한 정치인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세상을 위해 쓸모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뚜렷한 목표를 향해 지치지 않고 나아갔기 때문이다. ‘나만의 꿈을 품어라’, ‘나의 뿌리를 찾아라’, ‘혼돈과 방황은 값지다’, ‘지치지 않는 희망으로 나를 채워라’, ‘가슴 속 희망을 세상에 펼쳐라’와 같은 소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희망을 실현하는 과정을 조목조목 보여준다. 그 과정에는 자신의 운명을 만들어 나가는 적극성, 끊임없는 배움의 소중함, 나와 다른 이에게 열려 있는 사고, 두려움에 맞서는 방식 등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한 가치관이 들어 있다. 따라서 자신만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어린이들은 이 책을 한 권의 훌륭한 자기계발서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3. 나와 세상을 바꾸는 힘, 희망에 대하여 버락 오바마가 말하는 희망은, 자기 자신의 꿈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세상에 대한 꿈을 뜻하기도 한다. 바로 앞으로 다가올 세상이 불합리와 불평등을 겪지 않아도 되는 새로운 세상일 것이라는 희망이다. 오바마는 이를 ‘긍정적인 변화’에 대한 희망이라고 부른다. 그러한 오바마의 외침은 그저 언젠가는 이루어질 막연한 희망이 아니다. 공동체 조직가로서, 인권 변호사로서, 상원의원으로서 그가 행했던 활동은 소외받고 절망을 경험했던 사람들 옆에서 함께 노력하는 것이었다. 오바마는 사람들의 뜻이 모여 그 희망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이 책은 스스로의 변화뿐 아니라 모두가 함께 행복해지는 변화에 대한 희망을 그리고 있다. 책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인권 단체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에 기부되는데, 그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희망의 힘을 자연스럽게 우리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
나비를 잡는 아버지
창비 / 현덕 지음, 원종찬 엮음 / 200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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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청소년 문학현덕 지음, 원종찬 엮음
소년소설의 개척자 현덕의 명작 선집. 국내 최고의 현덕 전문가인 원종찬 선생이 청소년들을 위해 소년소설 9편과 단편소설 3편을 엮고 직접 해설을 썼다. 특히 꼼꼼한 대조와 세심한 편집 과정을 통해 가독성을 높이면서도 현덕의 문체를 최대한 살렸다.1부 집을 나간 소년 하늘은 맑건만 잃었던 우정 나비를 잡는 아버지 군밤장수 고구마 월사금과 스케이트 집을 나간 소년 모자 권구 시합 2부 남생이 경칩 남생이 두꺼비가 먹은 돈 엮은이의 말_『나비를 잡는 아버지』를 새로 펴내면서(원종찬) 청소년소설의 개척자 현덕을 만나다! 현덕 탄생 100주년 기념 선집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는 작가 현덕은 흔히 동화작가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의 작품 세계를 살펴보면 소년소설의 개척자로서의 면모에 주목하게 된다. ‘어린이’라는 호칭을 꺼려하는 나이, 곧 상급학교에 막 들어간 연령대의 소년 세계를 현덕만큼 잘 그려 보인 작가는 찾기 쉽지 않다. 현덕의 소년소설은 지금으로 치면 중학생 정도의 아이들이 겪음직한 일들을 다루는데, 이들의 모습과 생활상이 생생히 살아 있다. 그러나 현덕이 월북 작가인 탓에 그의 작품은 오랫동안 묻혀 있었다. 게다가 그의 소년소설은 초등학생만 읽는 아동문학으로 오해돼 청소년들은 이 작품들을 제대로 접하지 못하고 놓치는 경우가 많았다. 현덕의 소년소설과 대표 단편소설을 함께 엮어 청소년용으로 다시 펴낸 까닭이 여기에 있다. 청소년을 위한 대표 작품집 이번 작품집은 국내 최고의 현덕 전문가인 문학평론가 원종찬 선생이 청소년들을 위해 직접 엮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먼저 1부 ‘집을 나간 소년’에는 1946년 출간된 『집을 나간 소년』(아문각)에서 어린이방송극 2편을 제외한 소년소설 9편 모두를 실었다. 「나비를 잡는 아버지」 「하늘은 맑건만」 「고구마」 등이 그것으로, 양심과 우정, 오해와 의심, 어려운 집안 형편과 진로 고민 같은 청소년들이 자주 부딪치는 문제를 다루고 있다. 작품마다 주인공의 심리와 갈등이 생동감 있게 그려지는데, 모두 바람직한 관점에서 감동적으로 해결된다. 그리고 2부 ‘남생이’에는 1947년 출간된 『남생이』(아문각)에서 ‘노마’가 등장하는 연작 단편 3편을 골라 실었는데, 이들 단편은 현덕 작품의 정수(精髓)에 해당하는 것으로 청소년을 위한 읽을거리로 부족함이 없다. 꼼꼼한 원문 대조와 치밀한 편집 그간 현덕의 소년소설은 어린이를 위한 동화로 출간된 탓에 어휘가 무분별하게 순화되거나 자의적인 교열이 가해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또한 대조과정의 실수로 인해 문장의 의미가 잘못 전달되기도 했다. 이번 작품집은 편집 과정에서 앞서 언급한 판본을 대본으로 삼고 최초 발표본을 참조하여 수차례에 걸쳐 꼼꼼히 대조해 이러한 실수들을 바로잡았다. 그리고 표준말 쓰기를 원칙으로 하되 작가의 독특한 어휘나 사투리 등은 그대로 살려 작품의 맛을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어려운 단어는 따로 설명을 붙여 청소년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 주요 작품 줄거리 「나비를 잡는 아버지」 가난 때문에 상급학교에 진학하지 못한 바우는 마름집 아들 경환이가 학교 숙제로 나비를 잡는답시고 설치는 것이 못마땅하다. 바우가 나비를 가만두라고 하자 이에 발끈한 경환이는 바우네 참외밭을 짓밟아놓고, 눈이 뒤집힌 바우는 경환이에게 달려들어 싸움을 벌인다. 이를 알게 된 바우의 아버지는 나비를 잡아가지고 가서 빌라며 호되게 야단을 치고, 바우는 야속한 마음에 가출할 마음까지 품게 된다. 그러나 다음 날 나비를 잡으러 뛰어다니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바우는 진정한 부정(父情)을 깨닫는다. 「고구마」 학교에서 실습용으로 가꾸던 고구마밭이 파헤쳐진 것을 보고 아이들은 가난한 수만이를 의심한다. 친구 기수는 수만이의 편을 들지만 그의 주머니에서 고구마 비슷한 것을 보자 배신감을 느끼고 다른 친구들과 같이 달려들어 빼앗는다. 그러나 고구마가 아니라 그의 어머니가 얻어온 눌은밥인 것을 알고 수만이 앞에 고개를 숙인다. 「하늘은 맑건만」문기는 심부름을 갔다가 가게 주인의 실수로 거스름돈을 열 배로 받게 된다. 이를 수만이와 같이 장난감을 사는 데 써버린 문기는 곧 죄책감에 시달려 장난감을 버리고 남은 돈도 몰래 돌려준다. 그러나 수만이는 돈을 내놓지 않으면 학교와 집에 이르겠다며 문기를 협박하고, 문기는 결국 집에서 돈을 훔치기에 이른다. 이로써 더 큰 죄책감에 시달리던 문기는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한 병원에서 모든 잘못을 털어놓는다. 「남생이」 항구의 언덕 토담집에 사는 꼬마 노마는 앓아누운 아버지를 수발하느라 맘 놓고 놀지도 못한다. 본디 농사를 짓다가 땅을 빼앗기고 항구 인부로 일하던 아버지는 무리하다가 병을 얻었고, 어머니는 선창의 들병장수가 되고 말았다. 어느 날 이웃집의 영이 할머니가 부적과 남생이를 가지고 와 무병장수에 효력이 있다며 내놓는다. 아버지는 그것을 믿기라도 하듯 남생이를 배에 올려놓고 바라보며 지내고, 노마도 온종일 나가 놀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며칠 후 노마 아버지는 세상을 뜨고 남생이도 사라진다. 노마는 울지 않는다. 다만 아버지에 대해 죄스런 마음이 된 노마는 영이에게 잘해주려다 그만 울리고 만다.아니나 다를까 어머니는 노마가 일을 많이 한 상으로 밤을 삶아 놓았다가 호주머니가 볼록하게 넣어준다. 노마는 무척 기쁘다. 돈은 두꺼비가 먹었으니까 노마 잘못은 아닌 것, 그리고 손에는 가진 것이 없는 빈손이기는 하나 기동 아저씨에게 그 돈을 받기 전 빈손이나 다를 게 무엇이리오. 그러니까 노마는 아침부터 착한 일만 한 셈, 떳떳하게 상을 받지 못할 게 어디 있느냐 말이다. 노마는 일층 마음이 기뻐진다.p258
만화 스펀지 3
홍진P&M / 비타컴 그림, KBS 스펀지 제작팀 / 200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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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교양,상식비타컴 그림, KBS 스펀지 제작팀
일부러 책이며, 인터넷을 뒤져 정답을 찾아내고야 마는 궁금증들도 있지만, 문득문득 궁금해 하다가도 이내 잊어버리고 마는 가벼운 궁금증들이 더 많다.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도 못했던 궁금증들... 대체 누가 그런 것을 궁금해 할까? 고개까지 갸웃하게 만드는 엉뚱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듣고 나면 놀랍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스펀지가 우리들을 즐겁고 유익한 상식의 세계로 안내한다.제1권 1 마늘냄새 없애는 데에는 ( ) 가 특효다 지식의 별 ① 마늘 냄새를 없애는 전통 한지의 마술 2 서울 지하철에는 지난 한 해 약 80만개의 ( ) 을/를 샀다 지식의 별 ② 졸음을 쫓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껌 3 케이크를 좋아하는 개미는 ( ) 을/를 못넘는다 지식의 별 ③ 개미가 고무줄을 싫어하는 이유 4 딸꾹질은 ( ) 하/면 멈춘다 지식의 별 ④ 딸꾹질을 멈추게 하는 혀 늘리기의 비밀 5 매니큐어는 ( ) 로도 쉽게 지워진다 지식의 별 ⑤ 매니큐어를 지우는 물파스의 비밀 6 당신의 휴대전화는 ( ) 에서도 잘 터진다 지식의 별 ⑥ 한국 퓨대폰으로 통화가 잘 되는 쓰시마 섬 7 발이 저릴 때는 ( ) 하/면 된다 지식의 별 ⑦ 손발 저림 증상의 예방과 치료 8 아기가 울때 ( ) 해/주면 뚝 그칠 수 있다 지식의 별 ⑧ 아기의 울음을 그치게 하는 방법 9 토끼는 ( ) 을/를 먹지 못하면 죽는다 지식의 별 ⑨ 토끼가 자신의 변을 먹는 이유 10 라면을 먹고 얼굴이 붓지 않으려면 ( ) 하/면 된다 지식의 별 ⑩ 몸속의 염분과 수분 배출울 도와주는 우유 11 독도에는 ( ) 이/가 있다 지식의 별 ⑪ 우리나라 땅 독도의 역사 12 추울 때는 ( ) 하는 것이 특효다 지식의 별 ⑫ 정중한 인사는 추위를 이기는 최고의 운동 13 잘 달리고 싶으십니까? ( ) 하나면 됩니다 지식의 별 ⑬ 고무줄이 인대의 힘을 강화시켜준다 14 자라가 물면 절대 안 놓지만, ( ) 하/면 놓는다 지식의 별 ⑭ 별주부전의 주인공 자라 15 흰 털 파란 눈 고양이는 대부분 ( ) 이/다 지식의 별 ⑮ 소리를 듣지 못하는 고양이 제2권 1 아침에 얼굴이 부었을 때 ( )하나면 된다 지식의 별 1 얼굴이 자주 붓는 이유는 무엇일까? 2 휴대폰은 당신이 지난 여름 ( )일을 알고 있다 지식의 별 2 휴대폰을 물 속에 빠뜨렸다고 당황하지 마세요! 3 열쇠가 없어도 ( )만 있으면 문을 잠글 수 있다 지식의 별 3 자물쇠와 열쇠는 궁합이 잘 맞아야 해요! 4 핸드 드라이어는 ( )에는 작동하지 않는다 지식의 별 4 수건 없이도 젖은 손을 말려주는 핸드 드라이어 5 장마철 바짓단이 젖지 않으려면 ( )면 된다 지식의 별 5 안짱다리 걸음걸이로 걸으면 좋을 때도 있다! 6 우리나라에는 민망한 ( )이 많다 지식의 별 6 부르기가 민망해요, 바꿔주세요! 7 스님들만을 위해 만들어진 ( )이 있다 지식의 별 7 스님들은 오신채를 먹지 않아요! 8 뜨거운 여름, 홈런왕 베이브 루스는 ( )로 더위를 이겼다 지식의 별 8 더위를 식혀주는 양배추! 9 여름철 뜨겁게 달궈진 차 안인 ( )면 시원해진다 지식의 별 9 한여름, 뜨거워진 차 안을 시원하게! 10 비눗방울을 건드리면 ( )다 지식의 별 10 건드리면 마법이 되는 비눗방울! 11 하루살이는 ( )이 없다 지식의 별 11 하루살이는 입이 없어요! 12 세탁기에 ( )을 빨면 세탁기가 망가진다 지식의 별 12 방수처리 된 옷의 세탁은 전문가에게! 13 수탉도 때때로 ( )다 지식의 별 13 수탉이 낳은 알이 불로장생약이라고? 14 동전이 필요할 때 ( )면 껌 안 사도 된다 지식의 별 14 물건을 하지 않고도 동전 구하기! 15 경찰차, 구급차, 소방차의 사이렌소리는 ( )차이다 지식의 별 15 버튼 하나로 다양한 사이렌 소리를! 16 참외는 ( )는 것만 판매한다 지식의 별 16 물에 뜨는 참외가 맛있다! 17 무당벌레는 반드시 ( )에서만 날아간다 지식의 별 17 무당벌레는 꼭대기만 좋아해요! 18 모기는 ( )를 보면 정신없이 달려든다 지식의 별 18 모기는 이산화탄소를 좋아해! 19 개구리는 ( )면 최면에 걸린다 지식의 별 19 동물에게 최면을 걸 수 있을까요? 20 ( )가 머리를 핥으면 머리카락이 며칠 동안이나 꼼짝 않는다 지식의 별 20 소가 머리를 핥으면 머리??이 며칠 동안 꼼짝 않는다구요? 제3권 1 짖는 개는 [ ]하나면 뚝 그친다 【지식의 별 1】향기가 오래가는 레몬의 여러 가지 얼굴! 2 의학서 『동의보감』에는 [ ]에 대한 처방도 있다 【지식의 별 2】우리나라의 뛰어난 의학서 『동의보감』을 지은 허준! 3 성난 멧돼지는 [ ]하나면 물리칠 수 있다 【지식의 별 3】신성과 죄악, 두 얼굴을 가진 돼지! 4 [ ](으)로 7부이면 맛있는 밥을 지을 수 있다 【지식의 별 4】맛있는 밥 짓기 요령 5단계! 5 방독면도 [ ](은)는은 막지 못한다 【지식의 별 5】독가스로부터 사람의 생명을 보호하는 방독면! 6 파리는 [ ]에서도 안 죽는다 【지식의 별 6】요리를 간편하게 해주는 전자레인지! 7 힘이 없는 여자도 [ ](하)면 팔이 안 내려 간다 【지식의 별 7】근력의 세기를 응용하여 체질을 알아보는 오링테스트! 8 쇠는 손 날로 격파되지만 [ ](은)는 격파되지 않는다 【지식의 별 8】물체에 힘을 가해 운동상태로 바꾸는 힘! 9 미국 소방관들은 [ ]에 대비하는 방법도 배운다 【지식의 별 9】UFO를 만났을 때 지켜야 할 10계명! 10 타조의 머리 뒤에는 [ ](이) 숨어 있다 【지식의 별 10】지구 상에서 가장 큰 새, 타조! 11 O형 다리는 [ ](하)면 곧게 펴진다 【지식의 별 11】O자형 다리를 곧게 만들어 주는 교정법! 12 전라남도 목포에는 기울어진 [ ](이)가 있다 【지식의 별 12】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불세출의 장군! 13 [ ]7개를 1분 안에 못먹는다 【지식의 별 13】군인들의 비상식량, 건빵! 14 연식 야구공을 만든 [ ](은)는 백만장자가 되었다 【지식의 별 14】연식야구공을 발명한 12세 소년, 스즈카 사카에! 15 술에 취했을 때는 [ ](하)면 깰 수 있다 【지식의 별 15】콜레스테롤이 술 깨는데 특효! 16 로보트 태권 V는 [ ](이)다 【지식의 별 16】한국에서 제작된 극장용 애니메이션 영화, 로보트 태권 V! 17 파리는 [ ](으)로도 잡을 수 있다 【지식의 별 17】파리를 파리채로 잡기 어려운 이유! 18 [ ]하나면 그녀의 전화번호를 알 수 있다 【지식의 별 18】전자계산기의 계산법 19 1935년 우리나라에서도 [ ](이)가 발견되었다 【지식의 별 19】가장 빛나는 보석, 다이아몬드! 20 손기정 선수의 [ ](은)는 [ ](이)가 아니다 【지식의 별 20】손기정 선수와 월계수! 7권 1 인천공항에서 세계에서 제일 큰 [ ](이)가 있다 2 휴대폰도 [ ](한)다 3 우리나라에는[ ] 아이스크림이 있다 4 아기 공룡 둘리는 [ ], 둘리의 엄마는 [ ] 5 [ ](에)는 [ ](이)가 없다 6 [ ](하)면 몸이 주~욱 늘어난다 7 알칼리성 이온음료는 [ ](이)다 8 [ ](하)면 목이 더 많이 돌아간다 9 "잠깐만이요"는[ ]에서 반칙사항이다 10 경찰서 유치장이 비어있으면 [ ](하)다 11 제주도에는 [ ](이)가 있다 12 해녀가 [ ](하)면 붙잡혀 간다 13 제주도에서는 제사상에 [ ]도 올린다 14 제주도에서는 고구마를 [ ]라고 부른다 15 벨기에에 '소변 누는 동상'이 있고, 제주도에는 [ ](이)가 있다 16 갈치는 살아있을 때 [ ](하)다 17 중국에서 [ ](을)를 1000년 전에 만들었다 18 맥주병은 다른 병들과는 달리 [ ]않는다 19 고려 문인 이조년은 우애를 위해 [ ](을)를 던졌다 20 삶은 달걀은 [ ](하)면 껍데기가 쉽게 벗겨진다 8권 01. 원숭이는 개(犬)보다 [ ](을)를 더 무서워한다 02. 만유인력을 발견한 뉴턴도 [ ](이)다 03. 경상북도 경주의 [ ](이)가 서울 성북구 보문동에도 있다 04. 천 년의 고도 경주에는 천 년의 역사를 가진 [ ]도 있다 05. 전화기는 그레이엄 벨이 최초로 [ ](이)다 06. 영동고속도로 진부터널 안에서 라디오를 켜면 [ ](이)다 07. 흰 염소 자넨은 [ ](은)는 절대로 먹지 않는다 08. 새끼 양의 [ ](을)를 칠하면 어미 양이 못 알아본다 09. 소(牛)는 맞바람을 맞으면 [ ](을)를 한다 10. [ ](을)를 재는 단위가 있다 11. 흰 염소 자넨은 낮과 밤에 [ ](이)가 다르다 12. 다슬기는 [ ](에)도 매달린다 13. 철로의 폭은 [ ](으)로 정해졌다 14. 단무지를 제일 처음 만든 사람은 [ ]이다 15. 중국 슈퍼마켓에는 [ ]도 있다 16. 1977년 대머리를 위한 [ ](이)가 미국 특허 제4,022,227호에 등록되었다 17. 러시아의 역대 대통령들은 번갈아 가며 [ ](였)다 18. 시금치는 [ ] 때문에 ‘철분의 왕’으로 알려졌다 19. 고양이 머리에 봉지를 씌우면 [ ](한)다 20. 고양이는 [ ](하)면 옆으로 걷는다세상에는 참 궁금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일부러 책이며, 인터넷을 뒤져 정답을 찾아내고야 마는 궁금증들도 있지만, 문득문득 궁금해 하다가도 이내 잊어버리고 마는 가벼운 궁금증이 더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도 못했던 궁금증들, 대체 누가 그런 것을 궁금해 할까? 고개까지 갸웃하게 만드는 엉뚱한 이야기들, 하지만 듣고 나면 놀랍고 재미있는 이야기들. 세상의 모든 재미있고도 알찬 궁금증을 속시원히 해결해 주고 있는 스펀지가 우리를 즐겁고 유익한 상식의 세계로 안내해 줄 것입니다. 스펀지 게임 카드로 친구들과 즐거운 놀이도 함께 해보세요.
다시, 초등 고전읽기 혁명
글담출판 / 송재환 (지은이) / 2018.05.01
14,800원 ⟶ 13,320원(10% off)

글담출판독서교육송재환 (지은이)
국내 최초 전 학년 고전읽기로 전국 학부모와 교사들에게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던 동산초 100권 고전읽기 프로젝트가 벌써 8년째를 맞이했다. 이를 체험한 학생 수만 어느덧 1,200명에 이른다. 학생들은 매년 크고 작은 변화와 성공을 경험했다. 이 책은 이러한 1,200명 학생들의 참여결과를 바탕으로 지금 이 시대 고전읽기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일깨워 준다. 『초등 고전읽기 혁명』에서는 담지 못한, 8년 동안 수정을 거듭하여 완성한 최종 고전리스트와 고전읽기법이 집대성되어 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고전읽기를 진행해 오며 발생한 문제들을 보완하여 완성한 것들로써, 누구나 즐겁게 고전을 읽고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돕는다. 최근 4차 산업혁명을 시작으로, 스팀 교육, 초·중등학교 디지털 교과서 적용, 객관식 문제 폐지 등 시대가 달라지고 교육 과정이 바뀌고 있다. 이런 시대에 고전읽기라니, 시대착오적인 교육법 같다. 그러나 초등 공부법 전문가이자 고전읽기 전도사인 송재환 교사는 이럴 때일수록 부모가 집중해야 하는 건, 기본이라고 말한다. 기본이 단단하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기량을 펼쳐 나갈 수 있다. 그리고 그 기본을 단단히 쌓아 주는 것이 고전읽기임을 학생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이야기해 준다. 꿈이 없던 아이들이 꿈을 갖기 시작하고, 피로와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로 힘없던 아이들의 눈빛이 살아나기 시작했으며, 자기밖에 몰랐던 아이들이 다른 친구를 배려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아이들의 사례를 생생하게 들려주며 송재환 교사는 “고전만큼 아이를 변화시키는 것은 보지 못했다”고 고백한다.추천사 Ⅰ, Ⅱ 프롤로그 고전읽기에 대한 부모들의 말, 말, 말 고전읽기에 대한 학생들의 말, 말, 말 1장 달라지는 시대, 다시 고전읽기에 주목하라 ◆ 왜 다시 고전읽기일까? ◆ 고전의 진짜 정의 ◆ 4차 산업혁명시대, 고전읽기가 아이를 지켜 줄 수 있을까? 4차 산업혁명이 도대체 무엇이길래! l 인간의 문제는 변하지 않는다 4차 산업혁명의 기초는 인문학 l 과거를 읽는다는 건 미래를 보는 것이다 ◆ 8년간 어떤 기적들이 일어났을까? 초등 고전읽기의 힘 Ⅰ 인공지능 로봇과 경쟁해야 할 우리아이들에게 고전읽기의 의미 2장 모든 책 읽기가 아이를 성장시킬까? ◆ 우리 아이들은 지금 잘못 읽고 있다 학습 만화도 좋을 것이라는 착각 l 많은 사람이 읽으니 좋을 것이라는 착각 초등 아이에게 적합하지 않은 책 읽기 방법 ◆ 아이가 읽어야 할 책을 고르는 새로운 기준 책장을 자주 덮게 하는 책 l 부모의 한 권의 책 l 아이를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책 바른 선택을 도와주는 책 l 좋은 책의 기준이 되어 주는 책 ◆ 편견을 버리면 고전이 쉬워진다 편견 1 : 고전은 아이가 읽기 어렵다 편견 2 : 고전은 특별한 사람이 읽는 책이다 편견 3 : 고전은 내용을 이미 알고 있는 책이다 편견 4 : 외국 고전이 우리 고전보다 우수하다 편견 5 : 어린이용 고전을 읽혀야 한다 편견 6 : 초등학생에게 인문·철학 고전은 이르다 편견 7 : 남녀 서로 다른 고전을 읽혀야 한다 편견 8 : 고전읽기도 조기 교육이 좋다 ◆ 고전의 힘 두 권의 고전으로 세계를 선도하는 민족 l 위인들에게 책 읽기의 시작과 끝 고전 한 권으로 대통령이 된 사람 l 삼류 대학에서 일류 대학으로, 시카고 대학 중국을 호령하는 칭화 대학 초등 고전읽기의 힘 Ⅱ 제대로 알아야 고전에 대한 생각이 바뀐다 3장 8년의 기적, 따뜻하고 단단한 마음을 길러 주다 ◆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능력을 길러 준다 잔소리보다 센 고전 l 공감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다 ◆ 아이는 누구의 꿈을 이뤄 가고 있는가? 고전 작품의 꿈이 내 꿈이 된다 ◆ 변하지 않는 건강한 가치관을 제시해 준다 섣부른 개입은 아이의 가치관에 악영향을 미친다 l 수준 높은 가치관과 만나게 한다 인생의 책과 만난다 l 위인들의 수필은 가치관의 정수다 ◆ 아이의 철학적 호기심을 자극한다 철학적 고민을 시작하는 고학년 초등 고전읽기의 힘 Ⅲ 스스로 깨달을 때, 아이는 놀라울 정도로 변한다 4장 8년의 기적, 고전을 읽었을 뿐인데 성적이 오르다 ◆ 초등, 아이의 어휘력이 완성되는 시기 아이가 읽는 책이 어휘의 전부다 ◆ 서술형 문제와 논술에 강해진다 책을 많이 읽는 요즘 아이들이 글쓰기에 약한 이유 좋은 글은 자발적 창작 욕구를 일으킨다 ◆ 공부하지 않아도 국어 점수가 오른다 반 평균 95점을 받다 l 국어를 잘한다는 의미 ◆ 사고력이 높아져 지능이 향상된다 두서없는 글쓰기, 맹목적인 주장을 하는 아이 l 리더들의 창의력 향상법 ◆ 교과서가 쉬워진다 중독과 몰입의 차이를 경험한다 ◆ 지식을 가지고 놀게 한다 인문학적 깊이가 차이를 낳는다 l 어디서나 환영받는 인재가 된다 외운 지식과 정보는 힘이 약하다 초등 고전읽기의 힘 Ⅳ 눈앞의 성적이 아닌 학습 능력을 잡는다 5장 고전읽기를 성공적으로 시작하는 법 ◆ 첫인상이 좋아야 시작이 즐거워진다 ◆ 집 안에서 텔레비전은 어디에 있는가? ◆ 거실은 책과 친해지는 최고의 장소다 ◆ 일주일에 2, 3번, 하루 30분이면 충분하다 ◆ 책을 싫어하는 아이에게 고전을 권하는 방법 ◆ 모든 고전이 아이에게 좋은 건 아니다 초등 눈높이용 책은 삼가라 l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라 l 단편, 만만하게 보지 마라 캐릭터가 끌리는 책을 먼저 읽혀라 ◆ 인문철학 고전에도 순서가 있다 ◆ 『빌헬름 텔』은 알아도 『동명왕편』은 모르는 아이들 ◆ 가장 짧지만 깊이 읽어야 하는 고전 명시 초등 고전읽기의 힘 Ⅴ 가정에서 쉽게 고전읽기를 준비하는 법 6장 고전을 읽는 10가지 방법 ◆ 차례를 수시로 읽게 한다 ◆ 암탉이 알을 품듯 책을 품게 한다 연애편지 읽듯 읽어야 한다 l 슬로 리딩이 사고의 힘을 길러 준다 정독의 시작은 부모의 생각 개선에서부터 ◆ 고전읽기를 효과적으로 이끄는 질문 대화법 1차원적 질문에서 벗어나라 l 대답보다 질문을 평가하라 ◆ 고전읽기를 지속시키는 힘 어떤 책을 읽히느냐보다 중요한 요인 ◆ 한 구절 공책을 만들게 한다 감동은 사라지지만 기록은 남는다 l 아이의 고민과 생각을 알 수 있는 명구절 외우면 더 큰 힘을 발휘하는 명구절 ◆ 책을 마음껏 활용하며 읽게 한다 지저분하게 읽어라 l 자기 책으로 읽어라 ◆ 집중력이 부족한 아이도 즐겁게 읽는 법 과학적으로 증명된 읽어 주기의 힘 l 부모가 감동 깊게 읽은 고전을 읽어 줘라 ◆ 손으로 읽게 한다 힘든 만큼 효과가 확실한 독서법 l 정약용이 아들에게 추천한 독서법 필사보다 중요한 것은 도서 선정이다 ◆ 가르쳐 주지 말고 반복하게 한다 고전읽기의 진정한 발견 l 독서삼독하라 ◆ 외국 고전은 비교하며 읽게 한다 책보다 번역자를 골라라 초등 고전읽기의 힘 Ⅵ 어떻게 읽었느냐가 고전 효과를 좌우한다 7장 고전읽기 효과가 2배가 되는 독후 활동 ◆ 책을 읽기 전부터 독서록을 쓰게 한다 ◆ 창의적인 생각을 이끄는 활동 아이의 손에서 고전이 재탄생한다 l 고전의 장르를 바꾸다 l 고전과 체험이 만나다 ◆ 책거리가 즐거우면 고전이 재미있어진다 ◆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독후 활동 ◆ 고전 발표회를 열어라 ◆ 추천하고 싶은 다양한 고전 대회 부록 동산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보고서“우리아이 평생 성장저력을 키워 주는 독서법, 다시 고전읽기를 시작하라” 초등독서 분야 7년, 부동의 베스트셀러가 새롭게 돌아왔다! “아이는 읽는 대로 성장한다!” 국내 최초 전 학년 고전읽기로 전국 학부모와 교사들에게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던 동산초 100권 고전읽기 프로젝트가 벌써 8년째를 맞이했다. 이를 체험한 학생 수만 어느덧 1,200명에 이른다. 학생들은 매년 크고 작은 변화와 성공을 경험했다. 이 책은 이러한 1,200명 학생들의 참여결과를 바탕으로 지금 이 시대 고전읽기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일깨워 준다. 그리고 『초등 고전읽기 혁명』에서는 담지 못한, 8년 동안 수정을 거듭하여 완성한 최종 고전리스트와 고전읽기법이 집대성되어 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고전읽기를 진행해 오며 발생한 문제들을 보완하여 완성한 것들로써, 누구나 즐겁게 고전을 읽고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돕는다. 최근 4차 산업혁명을 시작으로, 스팀 교육, 초·중등학교 디지털 교과서 적용, 객관식 문제 폐지 등 시대가 달라지고 교육 과정이 바뀌고 있다. 이런 시대에 고전읽기라니, 시대착오적인 교육법 같다. 그러나 초등 공부법 전문가이자 고전읽기 전도사인 송재환 교사는 이럴 때일수록 부모가 집중해야 하는 건, 기본이라고 말한다. 기본이 단단하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기량을 펼쳐 나갈 수 있다. 그리고 그 기본을 단단히 쌓아 주는 것이 고전읽기임을 학생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이야기해 준다. 꿈이 없던 아이들이 꿈을 갖기 시작하고, 피로와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로 힘없던 아이들의 눈빛이 살아나기 시작했으며, 자기밖에 몰랐던 아이들이 다른 친구를 배려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아이들의 사례를 생생하게 들려주며 송재환 교사는 “고전만큼 아이를 변화시키는 것은 보지 못했다”고 고백한다. 출간과 동시에 전국 학부모와 교사들 사이에서 고전읽기 붐을 일으켰던 『초등 고전읽기 혁명』 최종완결판! 그 후 8년, 우리는 또 어떤 기적을 만들어 갈 수 있을까? ◆ 책을 읽은 후 내용에 대해 예전보다 고민하고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졌다.(1학년 학부모) ◆ 글밥이 많고 긴 책도 거부감 없이 읽게 되었다. (2학년 학부모) ◆ 책 내용이 집중을 요하는 만큼 고전을 읽은 이후로 읽기 태도가 좋아지고 생각이 많이 어른스러워진 것 같다. (3학년 학부모) ◆ 『소학』을 읽은 후 생활에 접목시켜 이야기도 많이 하고 생활 태도가 확실히 좋아졌다. (4학년 학부모) ◆ 아이의 독서 시간이 늘었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하면서 관심 분야가 넓어졌다. (5학년 학부모) ◆ 남을 배려하는 마음과 봉사하는 마음이 커진 것 같다. 심지어 내게 이런 태도를 가르치려고 하는 모습이 기특하다. (6학년 학부모) 고전읽기 프로젝트가 실시된 지 어느덧 8년이 흘렀다. 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수많은 문제가 발생했다. 학년마다, 아이마다, 교사마다, 성별마다, 숱한 이유로 고전읽기 지도 효과가 천차만별로 드러났다. 교사와 학부모 사이에서 불만이 터져 나왔다. 이를 막기 위해 모든 아이가 고전을 좋아할 수 있도록, 누구나 고전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전리스트를 보완해야 했다. 또한 교사들이 수시로 모여 효과 좋은 고전 독서지도법을 공유하고 개선해 나갔다. 그렇게 완성한 최종 고전리스트와 성공적인 고전읽기법을 이 책에 아낌없이 담았다. 같은 독서법일지라도 효과적인 학년이 있다. 고전 중에서도 아이에게 꼭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다. 또한 막상 따라 해보려고 하면 뜻처럼 쉽지 않다. 이러한 점들을 모두 보완하여 세세하고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1,200명 참여학생들의 생생한 사례들이 그 노하우들에 신뢰감을 더한다. 고전을 읽고 난 후 교과서가 쉽게 느껴진다는 학생, 자신의 나쁜 습관을 돌아보게 된 학생, 지적 자긍심으로 책 읽기에 빠져든 학생, 부모에게 털어놓지 못한 고민의 답을 찾아낸 학생 …, 그 변화와 성장은 부모(교사)의 예상을 뛰어넘는다. 무엇보다 부록을 통해 동산 고전읽기 프로젝트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부 쏟아냈다. 새로운 시대, 달라진 교육 환경 속에서 고전읽기의 의미와 효과! 다시 고전읽기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 2017년 대한민국 부모들은 패닉에 빠졌다. 4차 산업혁명의 도래로, 지금의 공부가 아이의 미래를 보장해 줄 수 없다고 한다. 이로 인해 코딩 교육이니, 스팀 교육이니 낯선 교육용어들이 공교육을 파고들더니, 2015년 개정교육과정마저 시작되었다. 개정의 폭은 엄청나다. 초·중등학교 디지털 교과서 적용, 중학교 자유학년제 전면 시행, 초등교원 영어 말하기 능력 인증제 실시, 객관식 문제 폐지와 논·서술형 수행평가 비중 증가, 초등 1·2학년의 숙제 금지와 영어 방과 후 학교 운영 폐지…. 송재환 교사는 “요즘만큼 부모들이 길을 잃기 쉬운 시기가 없었던 듯하다”고 말하며, 그렇기에 고전읽기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기본이 단단하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기량을 펼쳐 나갈 수 있다. 그리고 그 기본을 단단히 쌓아 주는 것이 고전읽기라는 것이다. 고리타분한 옛 것 느낌의 고전이 지금 우리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교육이라니, 의아할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의 예만 들어도 그런 의문은 사라진다. 고전읽기는 바뀐 교육 과정에서도 그 힘을 발휘한다. 바뀐 교육 과정의 핵심은 비판적 사고 능력, 창의성, 소통 능력, 협업 능력이다. 대부분 고전읽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능력들이다. 즉 고전읽기는 당장은 눈앞에 당면한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하고, 길게는 아이가 살아갈 미래에 자립하여 성공할 수 있도록 한다. 교사 생활을 한 지 20년 가까이 되어 가지만, 요즘만큼 부모들이 길을 잃기 쉬운 시기는 없는 듯하다. 자세한 안내는 대전평생교육진흥원(www.dile.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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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 한글사랑 엮음, 이일선 그림 / 20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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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논술,철학한글사랑 엮음, 이일선 그림
2013년 새롭게 바뀐 8차 교과서 「국어 ①-가, ①-나」와 「국어 활동 ①-가, ①-나」 단원에 맞춰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틀리기 쉬운 낱말과 문장만을 쏙쏙 뽑아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므로 글씨체는 물론, 받아쓰기까지 미리 연습할 수 있다. 새로운 낱말마다 그림을 넣어 쓰기 공부가 지루하지 않고, 낱말의 뜻이 쉽게 이해되도록 했다.1학년 어린이와 학부모님께 이 책은 이렇게 되어 있어요 한글의 기본 모양을 익혀 보세요 원고지 사용법을 익혀보세요 1. 즐거운 마음으로 2. 재미있는 낱자 3. 글자를 만들어요 4. 기분을 말해요 5. 느낌이 솔솔 6. 문장을 바르게 7. 알맞게 띄어 읽어요 8. 겪은 일을 써요2013년 개정된 8차 국어 교과서 단원에 맞춰 쓰기 연습해요! 교과서의 쓰기 서체와 같은 손글씨 서체라 예쁘게 쓸 수 있어요! ●「예쁘게 글씨체 바꾸기 1-1」은 2013년 새롭게 바뀐 8차 교과서 「국어 ①-가, ①-나」와 「국어 활동 ①-가, ①-나」 단원에 맞춰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틀리기 쉬운 낱말과 문장만을 쏙쏙 뽑아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므로 글씨체는 물론, 받아쓰기까지 미리 연습할 수 있습니다. ● 쓰는 칸의 크기를 1학년 공책 크기에 맞추었으며, 쓰기 연습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쓰기 칸을 많이 두었습니다. ● 새로운 낱말마다 그림을 넣어 쓰기 공부가 지루하지 않고, 낱말의 뜻이 쉽게 이해되도록 했습니다. ● 국어 교과서의 쓰기 서체와 같은 손글씨 서체로 바르고 예쁜 글씨체도 익히고 우리말도 정확히 익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