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마법의 집중해결 수학 A3 : 도형의 개수
마법스쿨(위즈덤하우스) / 메타수학연구소 지음 / 2017.07.30
9,800원 ⟶ 8,820원(10% off)

마법스쿨(위즈덤하우스)수학동화메타수학연구소 지음
유형별 집중해결이라는 신개념 수학 학습서. 초등 수학에서 아이들이 가장 힘들어 하고, 많이 틀리는 문제가 있는 테마, 그리고 깊이 있게 익혀야 하는 테마만을 골랐다. 대체로 수학 상위권으로 도약하는 데 걸림돌이 되는 테마들이다. 아이가 부족하고 어려워하는 테마가 있다면, 그 테마만 골라서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교재로, 막힌 속처럼 답답하던 테마를 시원하게 뻥! 뚫어 준다. 아이의 수학 특성에 따라 테마 권을 선택할 수도 있다. 기본 문제부터 문장제 문제, 창의/사고력 수학 등 다양한 문제 유형이 총망라되어 있으며, 기초부터 응용 문제, 교과 심화, 경시.영재 문제까지 수록되어 있는 학습서이다. 깊이 있게 공부하고, 실력의 차이를 만들어 갈 수 있다. 또한, 개정 교육 과정을 바탕으로 구성하여 학교 수학 공부에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교과서 문항은 물론, 최근까지 경시 대회와 영재교육원 문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반영했다.유형 학습 : 유형 01 도형 유형 02 도형과 색종이 유형 03 도형 자르기 유형 04 삼각형의 개수 유형 05 사각형의 개수 유형 06 도형 그리기 유형 07 규칙 유형 08 칠교 실전 학습 : 진단평가 교과서 문항 경시.영재 대비 정답 및 해설최초의 테마 수학 학습서 유형별 집중해결이라는 신개념 수학 학습서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테마만 핀셋처럼 쏙쏙 뽑아 기초부터 심화까지 완벽하게 마스터하는 수학 학습서입니다. 자주 틀리는 유형을 집중 학습하며, 창의/사고력 수학, 교과 심화, 경시/영재 문제가 총망라되어 있습니다. 시리즈는 최신 교육 트렌드에 발맞춘 테마별 수학 학습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필요한 테마만 공부하는 스마트한 교재! 필요한 부분만 공부하니까 아이의 공부량은 줄고, 시간과 노력과 비용은 아끼고, 효과는 큰 효율적인 교재! 1) 최신 교육 트렌드 반영 : 적은 양을 깊이 있게!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방향은 적은 양을 깊이 있게(less is more) 학습하는 것입니다. 학습의 전이를 높이고 심층적인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하여 학습의 양보다 질을 중시하는 방향입니다. 현대 정보화 사회에서는 지식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 하는 과정적인 측면이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초등학교 시험이 수시로 평가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시험 대비 학습서는 줄어들고 실력을 기르는 학습서가 환영받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은 무조건 많이 푸는 것에서 필요한 목적에 맞는 공부를 하는 효율적인 학습서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2) 테마 집중해결이라는 신개념 수학 학습서 초등 수학에서 다루는 개념과 원리, 그리고 이를 적용한 문제해결은 기본적인 내용들이 많습니다. 대다수 아이들은 기본 개념과 원리, 문제해결에서 큰 어려움을 느끼지 않고, 아이들 간의 수학적 차이도 크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수학적 개념이나 원리를 좀더 근본적으로 이해시키기 위해 제시되는 테마, 수학적 사고를 확장하기 위해 제시되는 테마, 수학적 사고력을 자극하기 위해 제시되는 테마 등에서는 아이들이 큰 어려움을 느낍니다. 대개 이런 테마들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해결하지 못한 채 익숙하고 아는 것만 반복하는 형태의 수학 학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틀리는 곳은 계속 틀리고, 모르는 부분은 계속 모른 상태에서 수학 공부가 누적되다 보니, 수학적 격차가 점점 벌어지게 됩니다. 20년 동안 수학 교재와 프로그램을 개발한 수학전문 연구소인 메타수학연구소에는 부모님들의 문의가 많이 들어 오는데, 특히 자녀가 힘들어하는 테마를 해결할 방법에 대한 문의가 많았습니다. “우리 아이가 도형의 개수 세기를 힘들어해요. 그런데 시중 문제집에서는 이 부분을 짧게 다루고 있어요. 그렇다고 여러 권을 살 수도 없고요.” “다각형의 넓이 단원이 참 어렵네요. 색칠한 부분의 넓이를 구하라라는 문제를 접할 때마다 막혀요. 이 단원만 있는 문제집이 있을까요?” “엄마들에게 도형 돌리기가 어렵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우리 아이마저 힘들어할 줄 몰랐어요. 저도 어렵더라구요. 고학년 수학 중에서 어렵다고 하는 단원을 미리 공부할 수 없을까요?” “2학년인데 수학을 좋아해요. 그런데 숫자 카드 문제만 번번이 틀리니까 짜증을 내요. 수학에 흥미를 잃을까 봐 걱정이에요.” 메타수학연구소는 실제 사례를 심층적으로 관찰하고 연구한 결과에 따라 테마를 선정했습니다. 수학 학습에서 걸림돌이 되는 테마를 제대로 이해하고, 더 나아가 심화 문제까지 해결하면 초등 수학에 커다란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3) 이 책의 특징과 장점 1. 대다수 초등학생들이 힘들어하는 테마 선정! 초등 수학에서 아이들이 가장 힘들어 하고, 많이 틀리는 문제가 있는 테마, 그리고 깊이 있게 익혀야 하는 테마만을 골랐습니다. 대체로 수학 상위권으로 도약하는 데 걸림돌이 되는 테마들입니다. 2. 테마별 구성으로 맞춤형 학습 가능! 아이가 부족하고 어려워하는 테마가 있다면, 그 테마만 골라서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막힌 속처럼 답답하던 테마를 시원하게 뻥! 뚫어 줍니다. 아이의 수학 특성에 따라 테마 권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3. 기초부터 심화까지 완전 해결! 다양한 유형의 문제 총망라! 기본 문제부터 문장제 문제, 창의/사고력 수학 등 다양한 문제 유형이 총망라되어 있으며, 기초부터 응용 문제, 교과 심화, 경시영재 문제까지 수록되어 있는 학습서입니다. 깊이 있게 공부하고, 실력의 차이를 만들어 갈 수 있는 학습서입니다. 4. 교과 수학에 충실한 학습서! 개정 교육 과정을 바탕으로 구성하여 학교 수학 공부에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교과서 문항은 물론, 최근까지 경시 대회와 영재교육원 문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반영했습니다. 교과서를 학습한 뒤 보충이 필요한 단원에 을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학교 단원 평가에 대비할 때도 활용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5. 체계적인 학습 설계! 각 테마마다 자주 출제되는 중요한 8개의 유형을 집중 학습합니다. 그리고 진단평가, 교과서 문항과 경시영재 문제 등 실전 문제를 학습합니다. 또 각 유형마다 원리와 해결 방법을 이해가고, 연습과 응용 문제를 충분히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저학년 단계는 게임식, 활동식 문제가 많아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고, 고학년으로 갈수록 복합적인 개념 원리를 활용하는 문제 비중을 높였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어떤 유형에 약한지 민감하게 깨달을 수 있고, 자기주도적으로 탐구하면서 이 테마만큼은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 1-20권 세트 (양장본 전21권, 인물사전포함)
마로니에북스 / 박경리 지음 / 2012.08.15
270,000원 ⟶ 243,000원(10% off)

마로니에북스소설,일반박경리 지음
박경리는 『토지』의 작가로 불린다. 『토지』는 한국문학사의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토지』는 1969년에서 1994년까지 26년 동안 집필되었으며, 그 크기만 해도 200자 원고지 4만여 장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이다. 구한말에서 일제 강점기를 거쳐 해방에 이르기까지의 무수한 역사적 사건과 민중들의 삶이 고스란히 『토지』에 담겨 있다. 『토지』는 한마디로 “소설로 쓴 한국근대사”라 할 수 있다. 『토지』에는 평사리의 대지주인 최참판댁의 흥망성쇠를 중심으로 동학혁명, 식민지시대, 해방에 이르기까지 우리 민족의 한 많은 근현대사가 폭넓게 그려져 있다. 당시 사회의 모든 계층을 아우르는 인물들과 반세기에 걸친 장대한 서사, 그리고 참다운 삶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 등은 작가의 생생하고 아름다운 문체를 만나 한국문학에 큰 획을 그은 『토지』로 태어났다. 26년의 집필 기간 동안 작가의 수정이 가해진 대목은 수정된 원고를 적용하였고, 인물이나 지명의 혼동, 오·탈자 등 명백한 오류는 모두 바로 잡았다. 쉽게 판단할 수 없는 대목들은 작가 생전에 작가를 직접 방문해 답을 얻었고, 기존 출판사의 당시 담당자들에게도 자문을 구한 바 있다. 꼬박 10년의 시간이 걸려 오랫동안 와전·왜곡되었던 작품의 원래 모습을 되찾으려는 작업이 마로니에북스 판 『토지』로 완성되었다. 이제 독자들은 『토지』의 원래 모습과 작가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으며, 처음 작가가 전달하려 했던 단어와 문장의 아름다움, 생생함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명실공히 『토지』의 결정판이다. 박경리 『토지』, 그 거대한 서사의 결정판을 만난다! 박경리의 펜 끝에서 태어난 생동감 넘치는 인물들, 아름답고 생생한 언어. 동학농민혁명의 불길이 일렁였던 1897년부터 1945년 해방까지 격동의 반세기, 백정에서 양반까지 온갖 군상들이 보여주는 참다운 삶에 대한 하나의 해답! 이번 마로니에북스판 『토지』는 『토지』 출간 이후 43년 동안 연재와 출판을 거듭하며 와전되거나 훼손되었던 작가의 원래 의도를 복원한 판본이란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박경리는 『토지』의 작가로 불린다. 『토지』는 한국문학사의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토지』는 1969년에서 1994년까지 26년 동안 집필되었으며, 그 크기만 해도 200자 원고지 4만여 장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이다. 구한말에서 일제 강점기를 거쳐 해방에 이르기까지의 무수한 역사적 사건과 민중들의 삶이 고스란히 『토지』에 담겨 있다. 『토지』는 한마디로 “소설로 쓴 한국근대사”라 할 수 있다. 『토지』에는 평사리의 대지주인 최참판댁의 흥망성쇠를 중심으로 동학혁명, 식민지시대, 해방에 이르기까지 우리 민족의 한 많은 근현대사가 폭넓게 그려져 있다. 당시 사회의 모든 계층을 아우르는 인물들과 반세기에 걸친 장대한 서사, 그리고 참다운 삶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 등은 작가의 생생하고 아름다운 문체를 만나 한국문학에 큰 획을 그은 『토지』로 태어났다. 국내를 넘어 독일, 영국, 프랑스, 일본, 중국 등 국외로도 이름을 떨치고 있는 『토지』에 대한 재조명은 당연히 예정되어 있던 수순이라 하겠다. 43년 만에 다시 태어나는 박경리의 토지 1969년 「현대문학」에서 처음 시작한 『토지』의 연재는 여러 매체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렀다. 박경리는 『토지』의 자리를 1972년 「문학사상」으로 옮겨 2부를 연재했고, 1978년 다시 「한국문학」과 「주부생활」에 3부를 연재했다. 4부는 1981년 「마당」에서 연재되었는데, 1983년부터는 「정경문화」에서 연재의 뒤를 이었다. 작가는 1992년 9월부터 「문화일보」에 『토지』의 5부를 연재하여 1994년 8월 26년간의 집필 끝에 전 5부를 완결 지었다. 『토지』는 연재 도중에 문학사상사, 삼성출판사, 지식산업사 등에서 출간되었으며, 완간 이후 솔출판사와 나남출판사에서 전권이 출간되었다. 이처럼 소설 『토지』는 여러 잡지와 신문의 연재본, 문학사상사, 지식산업사, 삼성출판사, 솔출판사, 나남출판사까지 그것의 자리가 수없이 바뀌어왔다. 이 때문에 여러 번 바뀐 저작권 등 계속되는 재출간에 의해 본래 작가의 의도와는 관계없이 판을 거듭하며 왜곡과 오류로 원문이 훼손되었다. 더불어 원고지 4만여 장에 이르는 방대한 원고, 26년에 걸친 집필기간도 원문의 왜곡과 훼손에 한몫을 하였다. 이에 마로니에북스는 토지 편찬위원회가 2002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정본작업을 진행한 정황을 토대로 토지 편찬위원회 교수진들과 함께 작가의 의도와 가장 가까운 토지를 출간하기 위해 연재본을 저본으로 한 작업을 진행하였다. 이 작업을 통해 작가 고유의 목소리를 살려낼 뿐만 아니라 여러 판본의 전권을 일일이 비교·검토하며 수정되지 않은 오류와 왜곡들도 바로잡았다. 작가의 원래 의도와 생생한 육성이 살아 있는 『토지』의 결정판! 마로니에북스의 『토지』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판본은 “연재본”이라는 작가의 평소 주장을 반영하여 “연재본”을 저본으로 하는 ‘작가의 원래 의도’를 가장 잘 반영한 『토지』의 결정판이다. 하지만 26년의 집필 기간 동안 작가의 수정이 가해진 대목은 수정된 원고를 적용하였고, 인물이나 지명의 혼동, 오·탈자 등 명백한 오류는 모두 바로 잡았다. 쉽게 판단할 수 없는 대목들은 작가 생전에 작가를 직접 방문해 답을 얻었고, 기존 출판사의 당시 담당자들에게도 자문을 구한 바 있다. 꼬박 10년의 시간이 걸려 오랫동안 와전·왜곡되었던 작품의 원래 모습을 되찾으려는 작업이 마로니에북스 판 『토지』로 완성되었다. 이제 독자들은 『토지』의 원래 모습과 작가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으며, 처음 작가가 전달하려 했던 단어와 문장의 아름다움, 생생함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명실공히 『토지』의 결정판이다.
빙하가 뚝!
파란자전거 / 신정민(신지민) 지음, 김주리 그림 / 2010.02.26
8,900원 ⟶ 8,010원(10% off)

파란자전거자연,과학신정민(신지민) 지음, 김주리 그림
세계 각지에 사는 희귀한 생물들의 생태와 함께 그곳의 기후 변화 때문에 그들이 겪는 고통과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동물들이 진행하는 재미있는 뉴스 형태로 엮어 이야기한다. 또한 미래 뉴스를 보고 설명을 덧붙여 놓은 '뉴스 해설' 코너에서는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무엇이고, 지구 온난화 때문에 앞으로 얼마나 더 무서운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또 지금 이 순간에도 이미 벌어지고 있는 현상들을 알려준다. 우리 사회의 중심에 놓인 문제들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무엇보다 동화는 동화이되 정보와 이야기를 탁월하게 접목시켜 이야기 속에 사회를 넣고, 사회 현상 속에 이야기가 흐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신기한 세계 각지의 동물들 특징을 잘 잡아내고 재치 있게 핵심을 담아낸 재미있는 일러스트가 돋보인다.글쓴이의 말 만약에 빙하가 모두 녹는다면 1. 살려 줘요, 뜨거운 지구 에베레스트깡충거미의 환경 스페셜 * 무서운 지구 온난화 2. 북극 빙하가 뚝! 북극여우의 북극곰 가족 밀착 취재 * 온실가스가 주범 3. 남극 빙하가 뚝! 떠돌이앨버트로스의 황제펭귄을 도와줘! * 얼음이 줄었어요! 4. 산과 바다가 후끈후끈 극제비갈매기의 뜨거운 산, 싱거운 바다 5. 빙하야, 녹지 마! 전 세계 통신원들의 행복한 미래 뉴스 * 지구 온난화, 이제 그만!생생 지구촌 미래 뉴스, 채널 고정! 한여름에 눈이 펑펑 내리고, 한겨울에 꽃이 활짝활짝 만발하고, 작은 섬나라에선 물난리, 지구의 허파 아마존에서는 불난리! 왜, 지구촌에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걸까요? 뜨거워진 지구를 식혀 줄 전 세계 동물 통신원들의 행복한 미래 뉴스에서 그 진실을 확인하세요. 지구 온난화의 끝은 어디인가? 2010년 새해를 맞아 기록적인 폭설과 3주간 계속된 맹추위는 최근 들어 보기 드문 사례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지구 온난화, 지구 온난화 하는데 왜, 갑자기 추운 날씨가 찾아온 걸까요? 이것은 바로 지구 온난화 현상이 기후의 자연 변동폭을 갈수록 증폭시켜서 극단적인 이상기후를 발생시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상 기후가 잦고 극단적일수록 대형 자연재해로까지 이어질 가능성은 높아지기 마련이지요. 이렇듯 지구 온난화는 직.간접적으로 지구의 기후에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고, 이는 지구에 살고 있는 생태계에 변화를 초래하며, 결국에는 지금의 생태계를 파괴하기에 이를지 모른다고 합니다. 세계의 지붕 티베트의 평균기온이 2℃ 정도 올라간 데 반해 강수량은 20%나 줄었고, 부산 앞바다는 아열대로 변해 어종에 변화가 생기고, 30kg이 넘는 괴물 오징어가 잡히고, 미국 동부에는 눈폭풍 경보가 발효되고, 허리케인은 점점 강해져 지금보다 1.5배 이상의 피해를 입힌다는데, 지구를 뜨겁게도 춥게도 만드는 지구 온난화, 과연 지구를 다시 식힐 수 있는 방법은 있는 것일까요? 《빙하가 뚝!》은 지구를 뜨겁게 달군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무엇이고, 지구 온난화 때문에 지구 곳곳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상들을 가상 뉴스 시나리오로 진행합니다. 그러고는 지구 온난화의 속도를 늦추는 방법들에 대해 이야기하지요. 전 지구의 모든 생물과 자연이 행복하게 웃는 그날을 위해서 말입니다. 지구를 식히는 주문을 외워요, "눌루스 푼도 기아초, 눌루스 푼도" 세계의 지붕이라는 히말라야의 제일 높은 꼭대기를 깡충깡충 뛰어다니며 산다는 에베레스트깡충거미가 세계의 여러 동물 통신원들과 함께 무섭고도 생생한 지구촌 소식을 전해 줍니다. 한여름이어야 할 미국 뉴욕에서는 몇 주째 눈이 펑펑 내린다는 도시쥐 기자의 소식, 인도네시아에 덮친 거대한 태풍 소식을 전해 주는 시골쥐 기자, 북극의 빙하가 자꾸 녹아내리는 바람에 먹이 사냥도 제대로 못하는 북극곰의 비참한 하루를 보여 주는 북극여우, 펭귄의 나라 남극에서는 떠돌이앨버트로스가 거대한 크레바스를 건너지 못해 아기 펭귄에게 못 가고 있는 어미 펭귄들을 도와주기도 합니다. 히말라야의 빙하 녹은 물이 강물이 되어 흐르는 갠지스 강은 날씨가 따뜻해지자 빙하가 점점 많이 녹아내려 물난리를 겪기도 하지요. 세계의 허파라고 불리는 아마존에서는 오랜 가뭄 때문에 곳곳에서 불이 나 수많은 나무들을 태우고 많은 양의 숲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이렇게 지구 곳곳에서 이상 기후가 나타나고, 그 때문에 그곳을 터전으로 살아가는 동물들이 큰 피해를 입고 있지요. 하지만 사회자가 시청자 여러분에 던진 마지막 한마디에서 희망을 봅니다. "여러분이 플러그를 뽑을 때마다 툰드라의 순록들이 기뻐하고, 수돗물을 아껴 쓸 때마다 북극곰이 기뻐하며, 자동차 대신 자전거를 이용할 때마다 남극 펭귄들이 기뻐합니다. 종이 한 장을 아껴 쓸 때마다 바닷속 고래와 산호들이 기뻐하며, 고장 난 물건을 고쳐 쓸 때마다 지구 반대편에 사는 사람들이 기뻐합니다." 그러고는 빙하야 녹지 마라 라는 희망의 주문을 외쳐 봅니다. "눌루스 푼도 기아초, 눌루스 푼도!" 생각하고 실천하는 새로운 어린이 교양동화 《빙하가 뚝!》은 세계 각지에 사는 희귀한 생물들의 생태와 함께 그곳의 기후 변화 때문에 그들이 겪는 고통과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동물들이 진행하는 재미있는 뉴스로 엮어 갑니다. 또한 미래 뉴스를 보고 설명을 덧붙여 놓은 '뉴스 해설' 코너에서는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무엇이고, 지구 온난화 때문에 앞으로 얼마나 더 무서운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또 지금 이 순간에도 이미 벌어지고 있는 현상들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습관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나무를 심는 적극적인 행동이 지구 온도를 내리는 데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스스로 느끼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이렇듯 우리 사회의 중심에 놓인 문제들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무엇보다 동화는 동화이되 정보와 이야기를 탁월하게 접목시켜 이야기 속에 사회를 넣고, 사회 현상 속에 이야기가 흐를 수 있도록 고심한 끝에 만들어냈지요. 신기한 세계 각지의 동물들 특징을 잘 잡아내고 재치 있게 핵심을 담아낸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현장감 넘치는 깡충거미의 미래 뉴스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숲 속 작은 집 창가에
북극곰 / 유타 바우어 글.그림, 유혜자 옮김 / 2012.12.15
12,000원 ⟶ 10,800원(10% off)

북극곰창작동화유타 바우어 글.그림, 유혜자 옮김
현존하는 독일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유타 바우어의 그림책이다. 유명한 동요인 「숲 속 작은 집 창가에」를 모티브로 만든 작품으로, 유타 바우어는 원곡이 가진 즐거움을 그대로 살려서 이야기를 노랫말로 지었다. 노래하는 즐거움과 더불어 이야기가 주는 놀라운 재미와 깊은 이해의 세계를 담아낸 그림책이다. 유타 바우어가 새로 쓴 노래를 부르고 이야기를 만들다 보면 자연의 위대한 섭리를 발견하게 된다. 자연 속에서 식물과 동물과 사람은 서로 의지하고 조화를 이루며 살고 있으니 말이다. 어린이 독자들은 진실을 발견하고 이해하고 통찰하는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어느 겨울, 숲 속 작은 집에는 노루가 살고 있다. 그런데 노루는 창 밖을 내다보고 있다. 자신은 안전한 집에 있는데 밖에 있는 누군가를 염려하고 있다. 노루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친구였던 것이었다. 이윽고 사냥꾼에 쫓기던 토끼가 찾아오고 노루는 토끼를 반갑게 맞으며 손을 잡아주는데….현존하는 독일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유타 바우어의 신작, 『숲 속 작은 집 창가에』 『숲 속 작은 집 창가에』는 독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삽화가며 동화작가인 유타 바우어의 신작입니다. 유타 바우어는 독일 청소년 문학상과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유명한 동요 「숲 속 작은 집 창가에」를 모티브로 만든 작품입니다. 유타 바우어는 원곡이 가진 즐거움을 그대로 살려서 이야기를 노랫말로 지었습니다. 『숲 속 작은 집 창가에』는 노래하는 즐거움과 이야기가 주는 재미와 이해의 세계를 담고 있습니다. 유타 바우어가 새로 쓴 노래를 부르고 이야기를 만들다 보면 자연의 위대한 섭리를 발견하게 됩니다. 자연 속에서 식물과 동물과 사람은 서로 의지하고 조화를 이루며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함쟁이 엄마』로 세상 모든 엄마들에게 경종을 울렸던 유타 바우어가, 이번에는 『숲 속 작은 집 창가에』로 모든 인류에게 평화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1. 독일 청소년 문학상과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유타 바우어의 신작 『숲 속 작은 집 창가에』는 독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삽화가며 동화작가인 유타 바우어의 신작입니다. 유타 바우어는 독일 청소년 문학상과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수상했으며 2002년에 발표한 『할아버지의 천사』는 ‘독일의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함쟁이 엄마』 『색깔 여왕』 등의 작품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 동요 「숲 속 작은 집 창가에」를 모티브로 만든 작품 『숲 속 작은 집 창가에』는 바로 그 유명한 동요 「숲 속 작은 집 창가에」를 모티브로 만든 작품입니다. 유타 바우어는 원곡이 가진 즐거움을 그대로 살려서 이야기를 노랫말로 지었습니다. 독자들은 동요 「숲 속 작은 집 창가에」의 멜로디를 타고 유타 바우어가 새로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노래 부르면 됩니다. 이야기는 3절로 되어 있습니다. 3. 노래하는 즐거움과 이야기가 주는 재미와 이해의 세계 유타 바우어의 『숲 속 작은 집 창가에』는 노래하는 즐거움과 더불어 이야기가 주는 놀라운 재미와 깊은 이해의 세계를 담고 있습니다. 어느 겨울, 숲 속 작은 집에는 노루가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노루는 창 밖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자신은 안전한 집에 있는데 밖에 있는 누군가를 염려하고 있습니다. 노루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친구였던 것이지요. 이윽고 사냥꾼에 쫓기던 토끼가 찾아오고 노루는 토끼를 반갑게 맞으며 손을 잡아줍니다. 시간은 흐르고 따뜻한 계절이 옵니다. 그리고 어느 날 사냥꾼에 쫓기던 여우가 찾아옵니다. 노루는 여우를 반갑게 맞으며 두려움에 떨던 토끼와 손을 잡게 합니다. 이제 노루는 더는 밖을 내다보지 않습니다. 숲에 살던 노루와 토끼와 여우가 같은 집에 함께 살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그때 누군가가 문을 두드립니다. 바로 사냥꾼 아저씨입니다. 배가 고프니 살려달라는 겁니다. 노루는 사냥꾼 아저씨와 사냥개를 반갑게 집안으로 맞이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노루와 토끼와 여우와 사냥꾼 아저씨는 서로의 손을 잡습니다. 4. 그림책 『숲 속 작은 집 창가에』를 즐기는 방법 그림책 『숲 속 작은 집 창가에』를 즐기는 방법은 아주 단순합니다. 우선 유타 바우어가 새로 쓴 노래를 부르고 이야기를 만들다 보면 자연의 위대한 섭리를 발견하게 됩니다. 자연 속에서 식물과 동물과 사람은 서로 의지하고 조화를 이루며 살고 있으니까요. 여러분은 진실을 발견하고 이해하고 통찰하는 지혜를 얻게 될 겁니다.
더 골 1 The Goal
동양북스(동양문고) / 엘리 골드렛 (지은이), 강승덕, 김일운, 김효 (옮긴이) / 2019.08.30
22,000원 ⟶ 19,800원(10% off)

동양북스(동양문고)소설,일반엘리 골드렛 (지은이), 강승덕, 김일운, 김효 (옮긴이)
출간 이후 30년 동안 35개국에서 1000만 부 이상 판매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갖고 있는 경제경영의 고전, 『더 골1』의 2019년 최신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세계를 제패한 기업 아마존 CEO 제프 베저스,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 피터 드러커를 비롯하여 국내에서는 서울대 경영대 교수진, 삼성경제연구소(SERI) 등 전 세계적으로 학자와 경영인 모두가 추천 도서로 꼽은 이 책은 30여 년 동안 수많은 기업의 패러다임을 바꾼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경제경영 베스트셀러이다. 이번 2019년 개정판은 2015년 개정판을 또다시 개정.출간한 것으로 미국에서 30주년 기념 개정판으로 출간한 원본을 기준으로 내용을 수정.보완하였으며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해제가 추가되었다. 살아 있는 대화체, 우리 현실에서 실제 쓰이는 경제 용어와 현대어를 최대한 살려냈고 외래어표기, 교정교열 등을 최신 맞춤법을 기준으로 깔끔하게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해제를 쓴 정재승 교수는 “역설적이게도, 엘리 골드렛이 그토록 강조했던 상식과도 같은 ‘목표 의식’과 그것을 소설의 언어로 ‘공감’하게 만들었던 접근법은 그가 세상을 떠난 후에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 이제 우리 모두는, 복잡한 수식의 기술서와 함께, 이 책을 다시금 들여다보며 기업의 목표를 정확하게 정의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며 지금까지뿐만 아니라 앞으로 펼쳐질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인공 지능의 시대에도 여전히 이 책의 가치가 빛을 발할 것이라고 예측했다.개정판 해제 주어진 목표가 아닌 스스로 만들어낸 목표의 위력 _정재승 개정판 머리말 ‘늘 하던 방식’을 의심하라! 초판 머리말 의욕 상실에 감염된 일터는 어떻게 열정의 일터로 바뀌었을까? 1막 공장 폐쇄 명령을 받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뭐가 잘못된 걸까?” 2막 소크라테스를 만나다 “자네 공장의 목표가 뭔가?” 3막 새로운 운영 지표를 찾다 “직원들이 쉬지 않고 일하는 회사는 과연 효율적일까?” 4막 하이킹에서 수수께끼를 풀다 “같은 속도로 걷는데 왜 대열은 점점 느려질까?” 5막 병목 자원을 찾아 헤매다 “왜 수요와 공급이 최적화된 회사일수록 파산에 가까워질까?” 6막 안개 숲에서 길을 잃다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면 왜 또 하나의 문제가 생겨날까?” 7막 성공의 첫걸음을 떼다 “지속적인 이익을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8막 상식적인, 그러나 상식을 뛰어넘는 진리 “내 안에 답이 있었는데 왜 그걸 보지 못했을까?” 옮긴이의 말 답은 이미 상식 속에 존재한다 부록-엘리 골드렛 특별 기고문 거인의 어깨 위에서 사고하라 주요 용어 해설30년 동안 세상을 바꾼 바로 그 책 !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 추천 도서 ★아마존 CEO, 제프 베저스가 꼽은 필독서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 피터 드러커 추천 필독서 ★30년 동안 35개국에서 1000만 부 이상 판매 ★미국 6000여 개 기업 필독서, MBA 필독서 ★서울대 경영대 교수진 추천 도서 ★삼성경제연구소(SERI) 추천 도서 전기의 시대부터 인공 지능의 시대까지 30여 년 동안 인류의 삶을 바꾼 단 하나의 경영서 ★30주년 기념 개정판 번역본★ 출간 이후 30년 동안 35개국에서 1000만 부 이상 판매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갖고 있는 경제경영의 고전, 『더 골1』의 2019년 최신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세계를 제패한 기업 아마존 CEO 제프 베저스,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 피터 드러커를 비롯하여 국내에서는 서울대 경영대 교수진, 삼성경제연구소(SERI) 등 전 세계적으로 학자와 경영인 모두가 추천 도서로 꼽은 이 책은 30여 년 동안 수많은 기업의 패러다임을 바꾼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경제경영 베스트셀러이다. 이번 2019년 개정판은 2015년 개정판을 또다시 개정?출간한 것으로 미국에서 30주년 기념 개정판으로 출간한 원본을 기준으로 내용을 수정?보완하였으며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해제가 추가되었다. 살아 있는 대화체, 우리 현실에서 실제 쓰이는 경제 용어와 현대어를 최대한 살려냈고 외래어표기, 교정교열 등을 최신 맞춤법을 기준으로 깔끔하게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해제를 쓴 정재승 교수는 “역설적이게도, 엘리 골드렛이 그토록 강조했던 상식과도 같은 ‘목표 의식’과 그것을 소설의 언어로 ‘공감’하게 만들었던 접근법은 그가 세상을 떠난 후에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 이제 우리 모두는, 복잡한 수식의 기술서와 함께, 이 책을 다시금 들여다보며 기업의 목표를 정확하게 정의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며 지금까지뿐만 아니라 앞으로 펼쳐질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인공 지능의 시대에도 여전히 이 책의 가치가 빛을 발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17년 동안 번역이 금지됐던 바로 그 책! 3개월 안에 이익을 내지 못하면 곧 폐쇄되어 거리로 나앉게 될 위기에 처한 베어링턴 공장의 공장장 알렉스 로고, 그리고 그의 직원들이 자신들에게 닥친 위기의 원인을 되짚으며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더 골1』은 바로 이 질문에서부터 출발한다. “자네 공장의 목표가 뭔가?” 엘리 골드렛이 자신을 투영한 캐릭터, 요나 교수는 조언을 구하는 옛 제자 알렉스의 질문에 답 대신 이 같은 질문으로 응수한다. 그는 이 대사를 통해 문제 해결의 첫 단추는 이것저것 엉켜 있는 문제 덩어리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는 게 아니라 문제의 핵심을 정확하게 정의하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마치 “지구를 구하는 미션에 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나는 그 문제가 무엇인지 정의하는 데 55분을 쓰고 나머지 5분은 해결책을 찾는 데 쓸 것이다”고 말한 아인슈타인의 사고방식과 일치한다. 그만큼 근본적인 원인을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또한 『더 골1』은 30여 년 전에 나온 책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아직도 논쟁적인 이슈를 정면으로 다루고 있다. 직원들이 하루 종일 쉬지 않고 일하는데 왜 매출은 떨어질까? 운영비를 아끼기 위해 지출을 최소화했는데 왜 매출은 떨어질까? 창고에는 재고가 쌓여 있는데 왜 납품일을 맞추지 못할까? 신기술을 도입하고 최신 기계를 들였는데 왜 생산성은 나아지지 않을까? 인건비를 아끼기 위해 직원을 해고했는데 왜 현금 유동성은 더 나빠질까? 엘리 골드렛은 경영자 입장에서 보면 결코 달가울 리만은 없는 이러한 질문을 던지면서 TOC(제약이론, Theory Of Constraints)라는 이론으로 답을 풀어나간다. 이 이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어떤 조직 안에서 일어나는 두 가지 현상을 짚고 넘어가야 하는데, 의외로 너무나 평범하고 단순하다. 첫 번째는 어떤 집단에 속해서 우리가 하는 일들의 대부분은 다른 여러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즉 이 책에서 말하는 종속적 사건(Dependent events, 본문 171쪽 참조)이다. 그리고 나머지 한 가지는 아무리 정확한 통계를 바탕으로 계획을 세우고 일을 진행해도 예측할 수 없는 변수는 필연적으로 발생한다는 것이다. 즉 이 책에서 말하는 통계적 변동(Statistical fluctuations, 본문 172쪽 참조)이다. 이 두 가지 현상 때문에 어떤 회사나 조직이건 불균형이 생기게 되고 그 불균형 때문에 상대적으로 일이 몰려 있는 공정 혹은 수치의 오류나 잘못된 업무 평가 방법, 오래된 조직의 관행, 관리자의 판단 착오 등의 병목 자원(Bottleneck resource), 즉 제약 요인(Constraint)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단적인 예를 들어 아무리 시장의 수요에 정확하게 맞춰서 어떤 상품의 생산량을 조절하려고 해도 시장의 수요에는 언제나 통계적 변동이 있으며 그 상품을 만드는 내부의 한 부서에서 어떤 종류의 통계적 변동이 발생했을 때, 다른 부서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종속적 사건이 일어나게 마련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수요와 공급을 100퍼센트 최적화하는 것은 위험하며 수요보다 공급하는 속도(즉 생산 속도)를 약간 늦게 조절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만일 생산 속도하고 시장 수요가 동등하게 유지된다면 시장 수요가 감수할 경우, 결국 누가 손해를 볼까요? 생산자가 손해를 본다 그겁니다. 그러니 속도를 제어하는 역할도 생산자가 해야 한다는 말이죠.”(본문 258쪽) 실제로 이 TOC 이론을 기업 경영에 도입한 이후 놀라운 성공 사례가 속출하자 6000개가 넘는 미국 기업에서는 『더 골1』을 필독서로 선정했고, 지금까지도 세계 유수의 경영대학 및 MBA에서는 필독서로 삼고 있다. 이 책이 출간 이후 17년 동안이나 일본이나 한국에서는 출간되지 못했던 데는 사연이 있는데, 실제로 이것은 엘리 골드렛의 강력한 의지 때문이었다. 첫 출간 당시인 1980년대에 미국의 기업들은 경기 불황 속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었던 반면에 일본을 필두로 한 아시아권 나라의 경제는 큰 폭으로 상승세를 기록하는 중이었다. 엘리 골드렛은 일본이나 한국의 기업들이 TOC를 도입하여 성장에 가속도가 붙을 경우, 미국 경제에 큰 위협 요인이 될 것을 우려하여 수차례 판권 의뢰에도 응하지 않으며 무려 17년 동안이나 번역 및 출간을 허락하지 않았다. 추리소설 같은 흡입력으로 경영의 메커니즘을 말하다 『더 골1』이 선사하는 가장 큰 매력은 마치 흥미진진한 추리소설을 보는 것처럼 뒷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드는 흡입력이다. 독자들은 계속해서 이어지는 요나 교수의 질문에 생각에 빠지고, 그 답을 유추해내면서 어느새 본인 스스로가 주인공이 되어 해답을 찾으려고 노력하게 된다. 마치 한편의 흥미진진한 추리소설에 빠져들어 범인이 누구인지 유추해내는 과정과 흡사하다. 그리고 이 방식은 실제로 엘리 골드렛이 기업 컨설팅을 하면서 사용했던 ‘소크라테스 기법’을 그대로 재현한 것인데, 답을 주지 않고 정곡을 찌르는 질문을 던짐으로써 자연스럽게 구성원들 스스로가 문제를 해결해나가도록 유도하는 기법이다. 경영서를 뛰어넘는 인생철학서 또 한 가지 이 책의 매력은 경영서라는 한계를 뛰어넘어 인생에 관한 철학을 이야기해준다는 점이다. 이것은 ‘경영의 대가’라 불리지만 물리학자이자 과학자, 철학자이기도 했던 엘리 골드렛의 천재성이 돋보이는 대목이기도 한데, 그가 제창한 TOC의 핵심 논리 중 하나인 종속적 사건은 사실 불교에서 말하는 연기설(緣起說)과 매우 흡사하며 통계적 변동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과 일맥상통한다. 또한 병목 자원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든 제도적인 장치와 규율이 오히려 또 다른 제약요인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는 대목은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고 모든 것은 돌고 돈다’는 동양철학 사상을 떠올리게 한다. 이미 상식이나 직관으로 그 모든 것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요나 교수라는 권위에 기대어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던 알렉스가 그 사실을 깨닫는 장면에서는 ‘생각하는 인간’을 구현하고자 노력했던 그의 인간주의 철학이 엿보인다. 또한 회사뿐 아니라 가정의 위기까지 동시에 연출함으로써, 회사의 목표와 가정 즉, 개인의 목표가 서로 적대 관계가 아니라 상생 관계에 있다는 것을 드러내면서 진짜 인생의 목표가 무엇인지를 독자들에게 되묻는 여운까지 남겨놓은 것은 그의 사고방식이 얼마나 철학적이고 유연한지를 잘 보여준다. 저성장, 저금리, 불황의 시대 TOC 도입 후 기업에 일어난 놀라운 일들 엘리 골드렛은 2004년 한국 TOC 컨퍼런스에서 “현재의 매출액을 4년 후 순이익과 동일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 바로 TOC다”라고 말하면서 GM의 캐딜락 사업부를 폐쇄 직전의 위기 상황에서 흑자 기업으로 살려낸 사례를 소개한 바 있다. 그밖에도 GE, 포드, 보잉사, 필립스, 미해?공군, P&G, 델타항공, HP, BHP 등 미국의 수많은 기업들은 『더 골1』에 등장하는 핵심 이론인 TOC를 도입한 이후 1년 만에 평균 순이익 73퍼센트 성장을 이뤄냈다. 그렇다면 실제 우리나라 기업의 사례는 어떨까? LG전자, 삼성전기, 한화테크윈(구 삼성테크윈), 셰플러코리아(구 한화그룹), 웅진식품 등 수많은 기업에서 TOC를 도입해 큰 성과를 내고 있다. 그중 LG전자 PCB사업부에서는 도입 후 리드 타임이 34일에서 21일로, 납기 준수율은 51퍼센트에서 81퍼센트로 증가함에 따라 추가 주문이 늘어 매출액이 증가했으며, 그와 더불어 CAPA(생산능력, Capacity)까지 향상되어 연간 11억 원에 이르는 외주비를 절약하게 되었다. 그 결과 오산 공장에서 청주 공장으로까지 TOC를 확장 실시했다. 특히 각 공정 간의 인력 이동에 대해 엄격한 기준을 적용했던 노조 측에서 이 기준을 대폭 완화하고(예를 들어 어떤 공정에서 병목 현상이 일어났을 때, 즉시 다른 공정에 있는 인력들을 문제의 공정으로 투입시키는 식으로) 서로 돕고 화합하는 분위기로 바뀐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LG전자 직원들은 입을 모아 증언하고 있다. 반도체 리드프레임(lead frame)을 제조하는 한화테크윈의 경우에도 TOC 적용 4개월 만에 평균 리드 타임이 12일에서 6.6일로, 납기 준수율은 27퍼센트에서 70퍼센트로 늘고 재고는 57퍼센트로 줄어들면서 추가 주문량이 늘어 미국발 금융 위기를 안전하게 넘긴 바 있다.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조명 부품 제조사인 새한텅스텐을 들 수 있는데 3개월 만에 4년 적자 기업에서 흑자 기업으로 탈바꿈했으며 지금도 지속적으로 이익을 내고 있다. 자동차 연료펌프를 만드는 코아비스의 사례는 더욱 주목할 만한데, 이 회사는 잔업과 특근, 주말 근무를 없애고도 리드 타임을 31.4일에서 3.3일로 대폭 줄였다. 반면 납기 준수율은 72퍼센트에서 96퍼센트로 늘었으며 그 결과, 폭스바겐에 연간 120만 대 신규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냈다. “알렉스, 이건 아무에게나 해주는 이야기가 아닐세. 내 말 잘 듣게. 전 직원이 쉬지 않고 일하는 공장의 효율성은 최악이라네.” “놀라지 말게. 아주 간단해. 균형 잡힌 공장을 만들어가려고 노력할수록 그만큼 파산에 가까워진다는 것이라네.”
한국 사람 만들기 1
에이치(H)프레스 / 함재봉 (지은이) / 2020.07.30
30,000원 ⟶ 27,000원(10% off)

에이치(H)프레스소설,일반함재봉 (지은이)
'한국 사람'의 계보학이다. 현대 한국인의 기저를 형성하고 있는 '친중위정척사파', '친일개화파', '친미기독교파', '친소공산주의파', '인종적 민족주의파' 등 다섯 가지 인간형의 정치적, 국제정치적, 사상적 배경을 추적한다.서문 제 1부 조선 사람 만들기 39 서론 40 제 1장 고려 사람 대 조선 사람 47 1. 48 2. 장가만 갔던 고려 사람들 52 3. 고려의 근친혼 풍습 61 4. 처가살이한 조선 사람들 64 5. 제사를 거부한 조선 사람들 67 제 2장 주자성리학의 정치경제 74 1. 중국의 강남 개발 76 2. 강남농법과 송의 경제혁명 85 3. 송대의 국가-시장 관계 90 4. 송의 영화 95 제 3장 선비의 탄생 103 1. 과거제도와 의 탄생 105 2. 문학에서 도학으로 110 3. 주자와 강남농법 113 4. 사와 예의 부활 117 5. 사와 종법제도의 부활 121 6. 주자가례의 완성 126 7. 명의 대안 134 제 4장 조선의 혁명 139 1. 원과 고려: 주자학 문명 도입의 창구 140 2. 세종의 급진개혁 146 3. 조선의 농업혁명 153 4. 조선 향촌질서의 구축 157 5. 족보와 집성촌의 탄생 167 제 1부 결론 170 제 2부 친중위정척사파 177 서론 178 제 1장 병자호란과 명의 멸망 187 1. 명의 쇠퇴와 여진족의 등장 194 2. 누르하치의 부상 198 3. 팔기군의 탄생 200 4. 몽골의 항복과 요동함락 204 5. 청태종과 도르곤 209 6. 청의 성공요인 217 제 2장 청의 대륙정복과 중국 지식인들의 반응 227 1. 중국 지식인들의 반응 229 2. 황종희의 주자학, 양명학 비판 233 3. 고염무와 왕부지, 안원의 주자성리학 비판 238 4. 고증학의 태동 244 제 3장 청의 대륙정복과 조선의 대응 247 1. 소현세자: 닫히는 조선의 첫 희생양 250 2. 송시열과 260 3. 숭명반청이념의 체제화 267 4. 제 1차 예송 269 5. 제 2차 예송 279 6. 예송의 3가지 논점 280 7. 주자성리학 근본주의와 도통이론 288 8. 주자성리학 근본주의와 남존여비사상 294 9. 양주십일기의 기록 301 제 4장 천주교의 도전 307 1. 예와 신앙 309 2. 이익: 주자성리학과 천주교의 만남 316 3. 주자학적 금욕주의와 천주교의 침투 321 4. 정약용과 상제의 역할 332 5. 신앙으로써의 천주교 337 6. 강희제와 교황 클레멘트 11세의 제례논쟁 340 7. 조선의 전례논쟁과 제사거부 344 8. 천주교 박해의 시작: 신유박해 349 9. 황사영 백서 사건 355 10. 파리 외방선교회와 조선 선교의 시작 359 11. 기해박해와 프랑스함대의 출현 362 제 5장 아편전쟁과 태평천국의 난, 동치중흥 371 1. 제 1차 아편전쟁 374 2. 제 2차 아편전쟁 379 3. 베이징 함락과 원명원 약탈 384 4. 태평천국의 난과 후난학파 397 5. 상군의 결성 406 6. 상군의 성공요인 410 7. 상승군의 역할 417 8. 동치중흥의 실패 420 제 6장 위정척사파와 쇄국정책 425 1. 양이의 출현 427 2. 조선의 중국정세 정탐 430 3. 병인박해 433 4. 제너럴셔먼호 사건 441 5. 병인양요 446 6. 이항로의 척사사상 455 7. 신미양요 467 제 7장 위정척사파와 흥선대원군의 대립 483 1. 조선 경제의 모순 486 2. 조선 정치의 모순 494 3. 흥선대원군의 개혁 496 4. 마지막 선비 최익현 499 5. 왕도정치 대 부국강병 509 6. 고종의 친정과 조선 경제의 몰락 516 제 2부 결론 524 (주) 540<한국 사람 만들기>는 <한국 사람>의 계보학이다. 현대 한국인의 기저를 형성하고 있는 <친중위정척사파>, <친일개화파>, <친미기독교파>, <친소공산주의파>, <인종적 민족주의파> 등 다섯 가지 인간형의 정치적, 국제정치적, 사상적 배경을 추적한다. 총 6권으로 기획된 시리즈의 제 1권은 <서문>, <제 1부: 조선 사람 만들기>, <제 2부: 친중위정척사파> 로 구성되어 있다. 19세기 말까지만 해도 <조선반도>라고 불리던 땅에는 <조선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조선사람>은 14세기 말, 조선의 건국세력이 천년 불교국가였던 고려를 멸망시키고 고려인들에게는 생소하고 이질적이기만 한 주자성리학이란 이념을 도입하여 새 문명을 건설하는 과정에서 태어난다. 조선왕조가 주도 면밀하게 추진한 급진 유교 개혁의 결과 17세기에 도달하면 《사서삼경》을 배움의 근간으로 삼아 《삼강오륜》의 윤리관을 내재화시키고 《종묘사직》이라는 공동체의 일원으로 자신을 규정하는 <조선사람>이 완성된다. 임진왜란(1592-1598)과 병자호란(1636-1637)은 조선의 건국을 가능케 했던 국제질서를 무너뜨린다. 조선의 안보를 보장해주던 명이 멸망하자 조선은 쇄국으로 들어간다. 그러나 17세기부터 시작된 전방위적인 쇄국에도 불구하고 19세기에 이르자 조선왕조의 체제모순과 실정이 극에 달하면서 <조선사람>의 정체성을 떠받치던 정치, 경제, 사회체제와 함께 성리학적 윤리, 도덕, 예(禮)가 내부로부터 붕괴하기 시작한다. 18세기 중반 전래되기 시작한 <서학>(西學) 즉, 천주교는 중국이나 일본의 경우처럼 서양 선교사들을 통하여 전래된 것이 아니라 조선의 선비들에 의하여 자발적으로 도입된다. 동학(東學)은 서학에 대한 대안으로 1860년에 창시된 신흥종교였지만 이 역시 조선에 대한 이념적, 정치적, 사회적 도전이었다. 1880년대 중반에야 처음 소개된 개신교는 1890년대에 들어서야 비로소 본격적인 포교활동을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조선조가 교육과 의료 등 가장 기본적인 국가의 역할마저 포기한 상태에서 개신교가 그 공백을 채우기 시작하는 한편 청일전쟁으로 중화질서가 무너지고 러일전쟁으로 일본의 조선 침탈이 본격화되면서 이 새로운 미국의 종교는 여성과 평민, 천민은 물론 양반계층, 특히 정치인들과 지식인들 사이에 급속히 퍼진다. 임오군란(1882), 갑신정변(1884), 갑오개혁(1894), 대한제국수립(1896)은 모두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 조선의 전통체제를 개혁해 보려는 시도들이었다. 이 모든 시도들이 실패하고 1910년 8월 22일, 조선은 일본제국에게 국권을 빼앗긴다. 그러나 조선을 떠받쳐 온 체제와 문명은 이미 오래 전부터 대부분의 조선사람들로부터 버림 받았다. 의병을 일으키고 일본에 끝까지 무력으로 항거한 것은 주자성리학자들인 위정척사파 선비들뿐이었다. 나머지 조선사람들은 국권을 상실한 울분은 공유하였지만 조선조가 사라지는 것을 아쉬워하지는 않았다. 1919년, 나라를 빼앗긴지 9년만에 일어난 3.1 운동 때도 조선왕조의 복원을 주장하는 사람은 없었다. 곧 이어 수립된 상해 임시정부도 공화국을 주창하였을 뿐이다. 빼앗긴 나라를 되찾는 것과 조선왕조를 복원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였다. 그렇다면 빼앗긴 나라를 되찾을 경우 어떤 나라를 만들 것인가? 주자성리학도, 왕조체제도, 중화질서도 아니라면 이제 어떤 이념을 바탕으로 어떤 체제를 구축하고, 어떤 질서를 따를 것인가? 새 나라는 조선사람이 아닌 어떤 사람들을 위한 나라가 되어야 할 것인가? 나라를 빼앗기고 전통을 거부한 조선사람들은 <문명개화론>으로, <애국계몽운동>으로, <민족개조론>으로 새로운 인간형을 모색하기 시작한다. 간도로, 연해주로, 상해로, 중경으로, 연안으로, 동경으로, 모스크바로, 하바로브스크로, 하와이로, 상항(샌프란시스코)으로, 나성(로스앤젤레스)으로 새 나라와 새 정체성을 찾아 나선다. 빼앗긴 조선반도를 뒤로 하고 전세계로 흩어져 새로운 이념과 사상, 정치체제를 공부하고 새로운 종교로 개종하면서 각종 유형의 단체를 조직하고 공동체를 건설하면서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 새 나라에 걸 맞는 새로운 정치체제와 인간형을 찾기 위한 긴 여정에 나선다. <코리안 디아스포라> (Korean Diaspora)는 이렇게 시작된다. 해체되기 시작한 <조선사람>을 대체할 새로운 정체성을 찾아 나선 조선사람들은 5가지 대안을 찾는다. 첫째는 <친중위정척사파>, 둘째는 <친일개화파>, 셋째는 <친미기독교파>, 넷째는 <친소공산주의파>, 다섯째는 <인종적민족주의파>다. 제 1부 <조선 사람 만들기>에서는 <한국 사람>이 대체하고 있는 조선 사람이 누구였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살펴본다. 조선은 송의 강남농법과 주자성리학, 그리고 명이 이 둘을 조화시키면서 만들어낸 정치체제를 받아들인다. 조선 초의 개국 개혁 세력들은 주자 성리학의 근간인 종법제도를 도입하는 한편 강력한 불교 억압 정책을 펼치면서 종교는 물론 사회 제도와 풍습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개혁을 밀어붙인다. 당시 최첨단 농법인 중국의 강남농법을 도입하기 위해서 이앙법을 실험하고 수차를 개발하고 측우기와 해시계를 발명한다. 그리고 새로운 문명을 퍼뜨리기 위하여 대편찬 사업을 일으키고 주자성리학에 입각한 새로운 예법, 풍속을 만들어낸다. 조선 사람은 세종을 비롯한 조선 초기의 개혁 세력들이 중국의 주자성리학 체계를 도입하고자 추진한 급진 개혁이 가져온 대격변 속에서 탄생한다. 제 2부는 ‘친중위정척사파’의 시대적, 사상적, 정치적 계보를 추적한다. 조선 초기의 급진 개혁을 통하여 탄생한 조선 사람은 17세기에 그 정체성을 시험 받는다. 조선이 늘 오랑캐로 간주하던 여진족이 세운 청(淸)은 1636년 병자호란을 일으켜 조선을 복속시킴은 물론, 8년 뒤인 1644년에는 명을 멸망시키고 중국대륙을 차지한다. 세계질서가 붕괴되고 문명의 축이 사라지면서 조선사람들은 자신들의 사상적, 정치적, 국제정치적 정체성을 재정립해야만 했다. 이 과정에서 조선은 강력한 쇄국주의 이념을 태동시킨다. 겉으로는 청을 <상국>으로 섬기지만 내심으로는 <오랑캐>로 경멸하면서 사라진 명의 문명을 이어 간다는 <소중화>(小中華) 사상과 <친명반청>(親明反淸) 사상을 구축한다. 그리고 청이 강요하는 조공을 바치기 위한 <연행사>를 제외하고는 청과의 일체의 교류를 단절한다. 임진왜란 이후 왜관을 통한 극히 제한된 교역을 제외한 일본과의 모든 교류를 이미 단절한 조선은 이제 중국으로부터 자신을 단절시킨다. 이렇게 형성되는 후기 조선의 자아관, 국가관, 그리고 세계관은 조선 말의 위정척사 사상으로 이어진다. 대내적으로는 새로운 <사문난적>(斯文亂賊)인 천주교의 도전과 대외적으로는 새로운 오랑캐인 <양이>(洋夷)의 출현이 가져온 <서세동점>(西勢東漸)과 <개국>의 시대에 맞서 천주교 박해와 쇄국정책을 주창하면서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형성된 조선후기의 쇄국주의는 19세기에 다시 만개한다.
자렛의 언제나 신선한 마법
예림당 / 안비루 야스코 지음, 황세정 옮김 / 2016.02.15
8,500원 ⟶ 7,65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안비루 야스코 지음, 황세정 옮김
마법의 정원이야기 시리즈 17권. 일본의 동화 작가 '안비루 야스코' 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시리즈 동화로, 허브의 신비한 마법을 배우게 되는 자렛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허브의 효능에 마법이라는 동화적 상상력을 곁들인 이야기로, 말하는 새끼 고양이 여섯 마리와 예쁜 일러스트까지 잘 어우러진,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가득하다. 허브 달인을 꿈꾸며 당차게 살아가는 자렛을 보며 어린이들은 자립심뿐만 아니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 다른 이들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우정과 사랑의 향기를 알게 될 것이다. 또 마지막 페이지의 ‘자렛의 허브 레슨’에서는 허브 편지지, 허브 향료 주머니, 허브티 등을 만드는 정보가 함께해 실제로도 활용할 수 있다.1. 엘더플라워 2. 식물학자 켈리 박사 3. 토파즈 아주머니의 시럽 4. 식물 채집가 5. 두근거리는 제안 6. 들쥐 리키의 주문 7. 엘더 나무 요정 8. 화이트 부인의 조언 9. 켈리 씨를 낫게 하는 시럽 10. 반짝반짝 마법 11. 훌륭한 리키 12.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맛 13. 근사한 병문안 선물 +자렛의 허브 레슨+작은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다 보면 멋진 순간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자렛네 마을에서는 여름이 되면 엘더플라워 코디얼을 마셔요. 엘더플라워에 설탕과 물을 넣고 졸이면 달콤한 농축 주스인 엘더플라워 코디얼이 완성돼요. 코디얼은 단맛이 강해서 물이나 탄산수를 섞어 마셔요. 더위에 지쳤을 때 기운을 북돋아 주고, 감기 예방에도 효과가 좋다고 해요. 초여름 무렵, 켈리 씨가 마법의 정원을 조사하러 왔어요. 마녀인 토파즈 아주머니가 가꿔 왔던 정원이니까 특별한 허브가 자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켈리 씨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새로운 종류의 식물을 발견하고, 그걸로 약을 개발해서 희귀병 환자들을 치료해 주는 식물학자예요. 자렛은 켈리 씨가 대단하다고 생각한 반면 평범한 허브로 약을 짓는 자신의 일이 보잘것없게 느껴졌어요. 그날 밤, 들쥐 리키가 자렛을 찾아와서 지난 1년 동안 자신이 살고 있는 숲을 위해 도움을 준 게 하나도 없다고 하소연했어요. 그러면서 숲에 훌륭한 일을 할 수 있게 되는 약을 만들어 달라고 했지요. 리키의 심정이 자신과 비슷하다고 여긴 자렛은 레시피 북에다 리키에게 잘 듣는 허브 약을 물어봤어요. 책장을 펼치자 엘더플라워에 관한 레시피가 나오는데! 작은 몸집으로 숲을 위해 큰일을 하고 싶어 하는 리키와, 켈리 씨처럼 진귀한 식물로 뛰어난 약을 만드는 상상에 빠진 자렛이 어떻게 고민을 풀어 나갈까요? 이번 17권에서 신선한 허브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마법의 정원 이야기 시리즈는 토파즈 별장에서 여섯 마리 고양이들과 살고 있는 자렛이 허브 정원을 가꾸며 다양한 식물에 대해 배워 가는 이야기입니다. 별장을 찾아오는 손님들의 고민을 들어 주고 그에 맞는 약을 지어 주면서 마음 따뜻한 허브 약사로 성장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기적의 파닉스 1
길벗스쿨 / 한동오 글, 그림 / 2012.03.22
18,000원 ⟶ 16,2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지한동오 글, 그림
파닉스! 가르치긴 가르쳐야하는데 너무 어려우시죠? 학원을 보내자니 아이가 너무 어릴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부담도 따르고, 직접 가르치자니 도통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모르겠으니말이지요. 하지만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그간 학부모님들이 겪었던 파닉스의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 드릴 책이 나왔습니다. 가정에서 하루 30분씩 딱 3개월만 훈련하게 되면 더 이상 파닉스를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단어와 문장을 잘 읽게 해 주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기적의 파닉스] 1권에서는 알파벳을 비롯하여 ‘단자음’과 ‘단모음’에 대해서 배웁니다. 전체 알파벳 중에서 모음인 a, e, i, o, u를 제외한 것을 자음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단자음’이란, 각 자음이 다른 자음과 겹치지 않고 홀로 발음되는 자음의 소리를 가리킵니다. 이 자음들이 실제 단어에서 어떻게 발음되는지 노래, 챈트, 동화와 함께 재미있게 배워봅니다. ‘단모음’이란, 단어 속에서 모음이 한 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처음과 끝의 소리가 변하지 않는 모음의 소리를 말합니다. 이 모음들 역시 실제 단어에서 어떻게 발음되는지 노래, 챈트, 동화와 함께 재미있게 배워봅니다. * 기적의 파닉스 1 에는 파닉스 본책, 워크북, 학부모 지도서, MP3 CD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Preface Alphabet Letters Alphabet Song Step 1 Letter Sounds Unit 1 Aa.Bb.Cc Unit 2 Dd.Ee.Ff Unit 3 Gg.Hh.Ii Unit 4 Jj.Kk.Ll Unit 5 Mm.Nn.Oo Unit 6 Pp.Qq.Rr Unit 7 Ss.Tt.Uu Unit 8 Vv.Ww.Xx Unit 9 Yy.Zz Review Letter Song Step 2 Word Sounds Unit 1 Aa.Bb.Cc ant, bag / bat, rib / cat, cap / angry, album / bad, big / camp, cut Unit 2 Dd.Ee.Ff dad, dot / end, bed / fox, fanp / drink, dog / exit, nest / fat, fun Unit 3 Gg.Hh.Ii gas, pig / hen, hat / in, finp / get, gift/ hit, hop/ milk, fist Unit 4 Jj.Kk.Ll jam, jet/ kid, ink / leg, lidp / jug, jump/ kiwi, kit / lamp, lip Unit 5 Mm.Nn.Oo map, mat / net, nut / ox, cop / man, mask / nap, can / hot, not Unit 6 Pp.Qq.Rr pen, pin / quiz, Iraq / rat, red / pink, rip / quilt, quit/ ram, rob Unit 7 Ss.Tt.Uu sun, bus / top tub / up cup / sad, sit/ ten, tap / mug, cub Unit 8 Vv.Ww.Xx vet, van / web, wig / six, bop / vest, vivid / wet, win / fix, mix Unit 9 Yy.Zz yak, yes / zip, zigzag / yap, yo-yo / zebra, buzz Review Step 3 Story Sounds \"The Greed Pig\" Flash Cards이 책의 특징 첫째, 파닉스를 가장 쉽게 익힐 수 있는 독특한 방법을 3단계로 제시했어요. ① 먼저 Step 1에서는 각 알파벳이 각 단어에서 실제 쓰이는 음가를 배워봅니다. [기적의 파닉스]는 철저하게 배운 음가, 단어를 기반으로 단계적으로 훈련이 진행됩니다. ② 이제 Step 2에서는 Step 1에서 배웠던 음가들을 활용하여 단어조합을 해보는 훈련을 합니다. 여느 교재처럼 b는 ㅂ, d는 ㄷ과 같다고 가르치는 콩글리시식 방식이 아니라 실제 원어민들이 단어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정확한 발음과 노래로 불러서 저절로 익숙해지도록 하였습니다. ③ Step 2까지만 끝내도, 거의 웬만한 단어는 읽고 쓸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실제로 단어를 읽을 수 있어도, 막상 문장으로 나오면 잘 못 읽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장을 읽는 훈련이 안되었기 때문이지요. [기적의 파닉스]는 실제 문장들을 읽어가며 파닉스를 완전히 흡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Step 1과 Step 2에서 배운 단어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동화를 수록하였습니다. 둘째, 단순한 문장들의 나열이 아니라 실제 창작 동화 한 편을 실었어요. 파닉스의 훈련만으로 끝나는 교재가 아니라, 예쁜 그림이 어우러진 실제 창작동화 1편을 매 권마다 실어 파닉스를 익힘과 동시에, 동화책을 한 권 읽어볼 수 있는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셋째, Workbook을 실어 좀 더 심화된 파닉스 학습을 유도했어요. 선긋기, 미로 찾기, 색칠하기, 쓰기 등 아이들이 인지 감각 발달을 위해 기본적으로 익혀야할 다양한 활동을 제시하며 파닉스를 더욱 더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넷째, 해설서를 통해 학부모님들의 지도 고민을 말끔히 해결했어요. 매일 학습량을 정해, 교재를 처음 펼 때부터, 하루의 학습을 마칠 때까지의 과정을 매 과마다 제시하여 그대로만 따라 해도 충분한 학습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다섯째. 노래와 챈트가 가득 담긴 오디오 CD에는 파닉스의 음가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원리가 담겨 있어요! 단순히 단어를 읽어주고 챈트로 불러주는 그런 CD가 아닙니다. 원어민들이 심혈을 기울여 각 알파벳의 음가들이 한 단어로 어떻게 결합되는지를 순서대로 들려줍니다. 이 CD만 잘 듣고 있어도 단어들이 조합되는 원리를 익힐 수 있어요!
잔소리 대마왕
명진출판 / 박혜숙 글, 강석호 희곡, 임영란 그림 / 2010.06.15
9,800원 ⟶ 8,820원(10% off)

명진출판우리창작박혜숙 글, 강석호 희곡, 임영란 그림
정인이는 매일 반복되는 엄마의 잔소리가 지긋지긋합니다. 어느 날, 선생님은 반 아이들에게 각자의 고칠 점을 한 명씩 불러 일러줍니다. 점심시간에 자신감을 가지라는 선생님의 당부조차 잔소리로 듣고 불평하던 정인이는 돌부리에 넘어져 정신을 잃고, 깨어나 보니 \'안티 잔소리나라\'의 대마왕이 되어 있습니다. 정인이는 대마왕이 되어 그동안 잔소리를 매일 반복적으로 수없이 한 수많은 어른에게 벌을 내립니다. 그런데 그 안에는 엄마와 담임선생님도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들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잔소리 대마왕』은 엄마의 잔소리를 지겨워하는 정인이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들을 가장 사랑하는 부모님 및 선생님의 잔소리를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를 알려줍니다. 잔소리에는 어린이들의 올바르고 행복하고 멋진 삶을 위한 사랑의 메시지가 담겨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또한 원작을 새롭게 각색한 희곡이 수록되어 있어, 집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학교에서 선생님, 친구들과 서로 호흡을 맞춰 역할극을 할 수 있답니다. 머리말 엄마 머릿속에는 잔소리 씨앗이 들었나? 잔소리는 정말 지긋지긋해! 안티 잔소리 나라 대왕이 된다! 뿅망치 벌칙 둘로 나뉜 사람들 우리 애한테는 잔소리가 필요해! 다시 또 시작이야? 희곡 : 움직이는 학교 창작동화 연극놀이동화 엄마의 잔소리를 지긋지긋하게 생각하는 꼬마숙녀 정인이는 매일 반복되는 엄마의 잔소리가 지긋지긋합니다. 매일 “얼른 일어나!” “깨끗하게 씻어!” “얼른 치워!” “꼭꼭 씹어 먹어!” “숙제부터 해!” “게임 그만 해!” “일찍 자!” 등등. 그런데 어느 날, 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선생님은 반 아이들에게 각자의 고칠 점을 한 명씩 불러 일러줍니다. 점심시간에 자신감을 가지라는 선생님의 당부조차 잔소리로 듣고 불평하던 정인이는 돌부리에 넘어져 정신을 잃고, 깨어나 보니 \'안티 잔소리나라\'의 대마왕이 되어 있습니다. 정인이는 대마왕이 되어 그동안 잔소리를 매일 반복적으로 수없이 한 수많은 어른에게 벌을 내립니다. 그런데 그 안에는 엄마와 담임선생님도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자신도 잔소리가 하기 싫지만 딸의 올바른 습관을 위해, 제자들을 위해 필요하다면 계속 잔소리를 할 수밖에 없다며 ‘잔소리는 나쁘다’를 외치기 대신 벌칙받기를 마다하지 않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모든 것을 잊게 되는 호수에 들어가는 벌을 받고 정인이는 엄마와 선생님이 자신을 잊는다는 말에 깜짝 놀라 두 사람을 말리지만……. 희곡 어린이들이 즐겨하는 놀이인 꼬리잡기를 응용해, 잔소리들은 어린이들에게 달라붙은 게으름과 약한 마음에 허리를 잡고 매달려 정인에게서 떼어냅니다. 놀이 같은 연극을 통해 어린이들은 잔소리의 바탕이 부모의 사랑임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무대는 잔소리 대마왕 경기장. 잔소리를 없애려고 출전한 정인 선수는 잔소리 활을 든 할머니, 아빠, 엄마, 선생님과 차례로 겨루게 됩니다. 부모님이 잔소리하기 전에 자신의 일을 스스로 한 정인이는 드디어 세상의 모든 잔소리를 없앨 수 있는 안티 잔소리 챔피언이 됩니다. 하지만 정인이는 챔피언이 되어 받은 부상이 마음에 들지 않은데요. 정인가 받은 부상은 무엇일까요?
당신을 위한, 기도시작반
규장(규장문화사) / 유예일 (지은이) / 2018.11.05
14,000원 ⟶ 12,600원(10% off)

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유예일 (지은이)
"기도해야 되는데 안돼요, 기도하고 싶은데 못해요!" 10분도 기도하기 힘들던 당신도 매일 1시간씩 기도할 수 있다. 작심삼일로 무너지지 않는 기도 근육 키우기. 치열하고 실제적인 기도 훈련으로 기도자의 삶을 사는 유예일 사모의 기도 도전 .프롤로그 01 기도의 시작 02 틈틈이, 정기적으로 : 수시기도와 정시기도 03 더 가까이 : 교제기도 04 귀를 기울여 : 경청기도 05 오직 한 분께 : 찬양기도 06 소리내어 읊조리는 : 말씀기도 07 상한 심령으로 : 회개기도 08 크게 명령하여 : 선포기도와 통성기도 09 매달리며 침노하는 : 간구기도 10 주님과 교통하는 : 영의 기도 11 대신 드리는 : 중보기도 12 생명을 잇는 :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기도해야 되는데 안돼요, 기도하고 싶은데 못해요!” 10분도 기도하기 힘들던 당신도 매일 1시간씩 기도할 수 있다! 작심삼일로 무너지지 않는 기도 근육 키우기 치열하고 실제적인 기도 훈련으로 기도자의 삶을 사는 유예일 사모의 기도 도전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혼자 기도하려고 하면 어떻게 할지 몰라 답답한 분 ■ 기도의 자리에 앉아도 10분을 넘기기 어려운 분 ■ 매일 규칙적으로 기도하는 삶을 살기 원하는 분 ■ 기도 훈련을 하기 원하는 공동체의 리더나 사역자 |프롤로그 중에서 “이제는 기도하지 않는 게 더 어려워요!” 매일 1시간씩 기도하는 삶으로의 놀라운 변화 제 마음 한구석에는 주님께 기도의 삶을 드리고 싶은 소망이 늘 있었습니다. 쉬지 않고 기도하는 삶을 살아내보고 싶었지요. 그래서 몸부림을 치며 기도를 지속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했습니다. 그러자 놀랍게도 성령께서 제 삶에 기도가 조금씩 자라나도록, 기도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기도하지 않는 게 더 어려워졌지요. 또 예전의 저처럼 기도해야 하는데 안 되고, 기도하고 싶은데 못하는 사람들을 돕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기도시작반’을 7년 동안 하면서 많은 지체를 도왔습니다. 그리고 10분도 기도하기 힘들다던 지체가 매일 1시간씩 기도하는 삶으로 변화되는 것을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기도하지 못하던 삶에서 기도하는 삶으로 바뀌고 비로소 깨달은 진리가 있습니다. 쉬지 않고 기도할 때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부키 / 장하준 글, 김희정.안세민 옮김 / 2010.11.04
14,800원 ⟶ 13,320원(10% off)

부키소설,일반장하준 글, 김희정.안세민 옮김
『나쁜 사마리아인들』 장하준 교수의 3년 만의 신작 그가 전하는 \'진짜 자본주의 이야기\' 23가지 세계적인 경제학자 장하준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가 『나쁜 사마리아인들』 이후 3년 만에 내놓은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그 속에는 우리가 무심코 불가피한 것으로 받아들이곤 하는 경제 문제 23가지에 대해 역사적 사실(史實)과 주변 사례(事例)를 가지고 그 이면을 짚어 준다. 이 책은 영국에서는 책이 나오자마자 아마존 경제 부문 1위에 올랐으며 이후 미국, 일본, 러시아, 독일, 네덜란드, 대만, 태국 등 모두 9개국에서 출간 또는 출간이 예정되어 있다. 기업은 소유주 이익만 고려하면 되는 걸까? 부자를 더 부자로 만들면 나머지 사람들에게도 그 혜택이 돌아올까? 미국에서 보듯이 경영자들의 보수가 천정부지로 오르는 것은 그만 한 생산성을 보이기 때문일까? 기업에게 유리한 정책은 국가 경제에도 좋은 결과를 가져올까? 정부의 시장 개입과 복지 확대는 경제 발전을 저해할까? 교육을 많이 시키면 나라가 더 부유해질까? 탁월한 경제학자가 없으면 효과적인 경제 정책을 세울 수 없는 걸까? 등의 책 속에 담긴 다양한 질문들 속에는 지금의 잘못된 자본주의가 아닌 \'진짜 자본주의\'에 대해 알려 주는 이야기가 숨어있다. 『자본주의에 대해 말하지 않는 23가지』은 『나쁜 사마리아인들』의 후속격으로 ‘나쁜 사마리아인들’ 이후 그에게 쏟아진 일반 독자의 경제 및 현안에 대한 궁금증을 모아 이에 답을 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하고, 내가 말하는 \'경제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행사해서 의사 결정권을 가진 사람들에게 올바른 길을 선택하도록 요구하는 데에는 고도의 전문 지식이 필요하지 않다.\"고 조언하며 다른 사람의 잘못된 결정에 우리가 희생되지 않기 위한 경제학적 혜안을 선사한다. 서론 Thing 자유 시장이라는 것은 없다 Thing 기업은 소유주 이익을 위해 경영되면 안 된다 Thing 잘사는 나라에서는 하는 일에 비해 임금을 많이 받는다 Thing 인터넷보다 세탁기가 세상을 더 많이 바꿨다 Thing 최악을 예상하면 최악의 결과가 나온다 Thing 거시 경제의 안정은 세계 경제의 안정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Thing 자유 시장 정책으로 부자가 된 나라는 거의 없다 Thing 자본에도 국적은 있다 Thing 우리는 탈산업화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니다 Thing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잘사는 나라가 아니다 Thing 아프리카의 저개발은 숙명이 아니다 Thing 정부도 유망주를 고를 수 있다 Thing 부자를 더 부자로 만든다고 우리 모두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Thing 미국 경영자들은 보수를 너무 많이 받는다 Thing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부자 나라 사람들보다 기업가 정신이 더 투철하다 Thing 우리는 모든 것을 시장에 맡겨도 될 정도로 영리하지 못하다 Thing 교육을 더 시킨다고 나라가 더 잘살게 되는 것은 아니다 Thing GM에 좋은 것이 항상 미국에도 좋은 것은 아니다 Thing 우리는 여전히 계획 경제 속에서 살고 있다 Thing 기회의 균등이 항상 공평한 것은 아니다 Thing 큰 정부는 사람들이 변화를 더 쉽게 받아들이도록 만든다 Thing 금융 시장은 보다 덜 효율적일 필요가 있다 Thing 좋은 경제 정책을 세우는 데 좋은 경제학자가 필요한 건 아니다 결론 저자 주 찾아보기경제 문제에 대해 말하는 데 전문 지식은 없어도 된다! 2008년 금융 위기를 기점으로 우리는 경제를 운영하는 방식에 대해 심각한 의문을 품게 되었다. 하지만 경제학을 전공하지 않은 보통 사람들로서는 경제 문제에 대해 왈가왈부하기가 쉽지 않다. 정확한 답을 찾으려면 수많은 기술적인 문제들에 대한 지식이 필요한데, 이런 지식은 너무 복잡하여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예컨대 부실 자산 구제 조치의 효과나 G20의 필요성, 은행 국영화의 장단점, 경영진에 대한 적합한 보수 수준을 정확하게 판단하기 위해 필요한 전문 지식을 샅샅이 익히는 데 들일 시간이나 배경 지식을 가진 사람이 우리 중에 얼마나 되겠는가? 그러니 여기에 한술 더 떠 아프리카 빈곤 문제, WTO 업무, 국제결제은행이 요구하는 자기자본 비율 등의 문제가 나오면 솔직히 대다수 사람들은 입을 다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장 교수는 『23가지』를 통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하고, 내가 말하는 \'경제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행사해서 의사 결정권을 가진 사람들에게 올바른 길을 선택하도록 요구하는 데에는 고도의 전문 지식이 필요하지 않다.\"고 조언한다. \"생각해 보면 우리는 날마다 전문적인 지식 없이 온갖 종류의 판단을 내리고 있다. 식품 공장, 정육점, 식당 등의 위생 기준이 어때야 한다는 것은 전염병 학자가 아니어도 모두 아는 사실이 아닌가. 경제에 관한 판단을 내리는 것도 이와 다르지 않다. 주요 원칙과 기본적인 사실을 알고 나면 상세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좋은 판단을 내릴 수 있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잘못된 결정에 우리가 희생되지 않으려면… 장 교수에 따르면 자본주의는 \"수많은 문제점과 제약에도 불구하고 인류가 만들어 낸 가장 좋은 경제 시스템\"이다. 문제는 단지 \"지난 30여 년간 세계를 지배해 온 특정 자본주의 시스템, 즉 자유 시장 자본주의\"일 뿐이다. 이런 사실을 알리기 위해, 다시 말해 자유 시장 체제가 자본주의를 운영하는 유일한 방법이 아니며, 지난 30년 동안의 성적표가 말해 주듯 최선의 방법도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 주는 동시에, 자본주의를 더 나은 시스템으로 만들어야 하고 그렇게 만들 수 있음을 보여 주기 위해 장 교수는 『23가지』를 썼다. 그렇다. 장 교수의 말처럼 \"우리가 사는 세상은 인간의 힘으로 만들 수 있는 여러 세상 중 가장 나은 세상이 아니다.\" 만일 우리가 과거에 내린 결정과 다른 결정을 내렸더라면 우리는 지금 다른 세상에 살고 있을 것이다. \"이런 점들을 고려해 볼 때 우리는 돈 많고 힘 있는 사람들이 내리는 결정들이 확고한 증거와 제대로 된 논리에 근거한 것들인지를 따져 봐야 한다. 그런 후에야 기업, 정부, 국제기구 등에도 올바르게 행동하라고 요구할 수 있다. 결정을 내릴 힘을 가진 사람들은 상황이 아무리 불행하고 불공평해도 그렇게 된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이었고, 따라서 변화를 가져올 방법도 없다고 말한다.\" 그런 그들의 결정에 희생되지 않으려면 경제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행사해야 한다. \'진짜 자본주의 이야기\'이자 알짜배기 \'경제 지식iN\' 그런 면에서 볼 때 『23가지』는 일상에서 \'이게 아닌데…\' 싶으면서도 경제 지식 부족으로 제대로 말도 못하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알짜배기 \'경제 지식iN\'이자 지금의 잘못된 자본주의가 아닌 \'진짜 자본주의\'에 대해 알려 주는 이야기 모음이다. 동시에 사람들이 \'경제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행사하는 데 필요한 경제가 돌아가는 원리를 설명하는 \'경제학 입문서\'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23가지』는 어떻게 읽는 것이 효과적인가. 그 점에 대해서는 장 교수가 추천한 방법이 있다. 차례를 펼쳐 보고 거기서 먼저 읽고 싶은 부분을 골라내 읽는 것이다. 그렇게 읽으면 『23가지』는 경제 현실에 대한 지적으로 흥미로우면서도 가슴 절절하게 다가오는 \'경제와 경제학에 대해 마음을 열어 주는 23가지 이야기\'가 된다. 더욱이 이렇게 하는 것은 경제학을 공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자 이 책을 저자의 의도에 맞게 읽는 방법이기도 하다. 『23가지』 서론에도 \"경제학의 95퍼센트는 상식을 복잡하게 만든 것이다. 나머지 5퍼센트도 아주 전문적인 부분까지는 아니지만 거기에 숨은 근본 논리는 쉬운 말로 설명 가능하다. … 경제학적 원칙을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독자들이 가장 관심 있어 할 문제들에 그 원칙들을 적용해서 설명하는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술적인 부분을 경제학 교과서처럼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대신 토론하고자 하는 주제와 관계가 있을 때에만 설명하는 방식을 택했다.\"라고 나와 있듯이 말이다. 추천평 \"경제학자나 정치인이 보여 주는 자본주의가 아니라 진짜 자본주의에 대해 알고자 하는 사람에게 매우 소중한 ?이다\" - 『가디언』 \"자유 시장 이데올로기는 현실 문제들을 올바로 보지 못하게 막는 영화 \'매트릭스\'와 같은 장치라고 폭로한다\" - 『인디펜던트』 \"매력적인 사례들을 제시하며 세계화 시대를 공격하는 데에는 반박하기가 어려울 정도다\" - 『파이낸셜 타임스』 \"자유 시장 이데올로기에서 벗어남으로써 자본주의가 훨씬 더 좋아질 수 있다고 제안한다\" - BBC \"우상을 파괴하는 장하준에게 노엄 촘스키와 밥 겔도프도 팬이 되었다\" - 『옵저버』 \"좌파와 우파의 경계를 넘나드는 장하준의 목소리는 계속 주목받을 것이다\" - 『중앙일보』 \"『나쁜 사마리아인들』에서 한발 더 나아가 자유 시장 원리들에 근원적인 질문을 제기한다\" - 『한국일보』
TOP 사고력 수학 P6
천종현수학연구소 / 천종현 지음 / 2016.06.01
12,000원 ⟶ 10,800원(10% off)

천종현수학연구소학습참고서천종현 지음
TOP 사고력 수학 시리즈. P단계는 초등 입학 전 알아야 할 필수적인 수학 개념을 익히면서 수감각, 공간지각력, 논리력 문제 이해력 등 수학적 직관력을 키우도록 구성했다. 학습적인 필요에 의한 것이기도 하지만, 손으로 직접 해 보고, 눈으로 관찰할 수 있는 활동 자료를 이용하는 수학 공부는 아이에게 수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 시리즈의 주인공들이 의인화된 동물들인 것도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재미있고 친숙하게 공부하도록 하기 위함이다.P6 - 문제해결방법 1단원 직접 해보기 2단원 그림 그려 해결하기 3단원 거꾸로 해결하기 4단원 경우를 따져 해결하기 학부모 가이드 정답 활동자료 실력도 탑! 재미도 탑! 사고력 수학의 으뜸 TOP 사고력 수학 시리즈 ▶ 영역별 나선형식 반복 학습 구조 ▶ 나이, 학년 단계별 수학의 각 영역 비중 차등 ▶ 경시, 영재교육원 등의 최신 문제 경향 반영 ▶ K단계 6권, P단계 6권으로 구성 P단계 (추천 나이 : 7, 8세 - 초등 입학 준비 단계) 초등 입학 전 알아야 할 필수적인 수학 개념을 익히면서 수감각, 공간지각력, 논리력 문제 이해력 등 수학적 직관력을 키우기 [출판사 서평] TOP사고력 수학 기획의 시작은 유아, 초등 저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깊이 있는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하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유아,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학습법은 재미있게 공부하는 것입니다. 학습적인 필요에 의한 것이기도 하지만, 손으로 직접 해 보고, 눈으로 관찰할 수 있는 활동 자료를 이용하는 수학 공부는 아이에게 수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K, P 시리즈의 주인공들이 의인화된 동물들인 것도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재미있고 친숙하게 공부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 수학적 직관력 / 문제 이해력 기르기 TOP사고력 수학 K, P 시리즈의 가장 중요한 학습 목표는 문제 이해력과 직관력 기르기입니다. 10보다 작은 수를 세는 공부를 하면서도 다양한 상황을 제시하는 것은 아이들이 낯선 상황이 주어진 문제를 이해하는 힘을 길러주고, 여러 가지 퍼즐, 직접 조작해 보고 관찰할 수 있는 도형 활동 자료, 시행 착오를 거치면서 답을 찾아야 하는 문제 등은 어린 시기에 수학적 직관력을 기를 수 있는 공부입니다. ▶ 스토리텔링 수학! 스토리텔링의 본질은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간의 상호 작용을 통해서 듣는 사람이 스스로 생각하면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TOP사고력 수학은 만화나 이야기를 매개체로 하여 내용을 전달하는 형식적인 스토리텔링이 아니라 아이에게 상황을 그림으로 보여주고 질문을 하고, 활동 자료로 직접 해 볼 수 있도록 하고, 게임을 하면서 연습할 수 있도록 하는 가장 효과적인 스토리텔링 수학입니다. ▶ 거북이와 토끼 수학은 다소 느리더라도 깊이 있게 생각하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고, 빠르게 생각하고 답을 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이 거북이와 토끼인 것은 깊이와 속도라는 수학 교육의 두 가지 가치를 상징합니다. 개념 위주의 수학이 아니라 깊이 있게 생각하도록 하는 사고력 교재이지만 연습이 필요한 문제는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학부모 가이드 사고력 교재는 교과 수학과 비교했을 때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학부모나 경험이 적은 선생님이 가르치기가 어렵습니다. 학부모 가이드를 통해서 저자의 의도, 중요한 내용의 강조, 더 풍부한 활용 방안 등을 제공합니다. ▶ 저자 동영상 강의 학부모 가이드나 정답지에서 글로 전달하기 힘든 교육 방법, 활용의 예, 개념의 확장 등의 동영상을 제공합니다. 동영상은 PC에서 볼 수도 있고, 본문의 QR코드를 스캔하여 모바일로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돈 키호테
푸른숲주니어 / 미겔 데 세르반테스 지음, 김정우 옮김, 김소영 그림 / 2007.12.26
14,800원 ⟶ 13,32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청소년 문학미겔 데 세르반테스 지음, 김정우 옮김, 김소영 그림
스스로를 편력 기사라 부르며 엉뚱하고 무모한 도전을 감행했던 돈 키호테는 400년의 시간을 넘고 넘어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사람을 이르는 대표적인 말로 쓰이고 있다. 한낱 소설 주인공에서 이제는 도전과 모험의 대명사가 된 것이다. 세르반테스는 안에 자기가 겪은 스페인의 영광과 쇠퇴를 모두 담으려 했다. 그 결과 기사도 소설 속에만 존재하는 영광의 세계를 현실에서 찾고 있는 돈 키호테가 탄생한 것이다. 결국 이 작품은 인생의 후반에 돌아본 세르반테스 자신의 삶과 세계 정복의 꿈을 잃고 쇠락해 가는 조국의 모습에 대한 애정어린 풍자인 셈이다. 이성의 시대 18세기, 합리주의자들은 기사가 되려는 돈 키호테를 이성이 결여된 바보로 생각했으며, 그후 낭만주의자들은 그를 불완전한 세계와 싸우는 고귀한 이상주의자로 평가했고, 19세기 러시아의 도스토옙스키는 돈 키호테에게서 기독교의 순수함과 선행을 보았다. 한편 맑스주의자들은 봉건적 가치에 집착한 채 몰락해가는 귀족을 대표한다고 간주했고, 실존주의자들은 의식적이고 능동적으로 자신의 운명을 선택하는 개인으로 바라보았다. 시대를 충실히 그리면서도 동시에 시대를 훌쩍 뛰어넘었던 작품. 그래서 는 세월이 흘러도 늘 현재의 의미로 다가오는 불후의 명작이다.기획위원의 말 제1장 편력을 떠나다 제2장 거인과의 결전 제3장 성에서 생긴 일 제4장 마법에 걸린 숲 제5장 기사의 책무 제6장 카르데니오의 비애 제7장 고행의 시간 제8장 도로테아의 슬픈 사연 제9장 엇갈린 사랑, 제자리를 찾다 제10장 귀향 제11장 다시 편력의 길로 제12장 숲의 기사 제13장 사자의 기사 돈 키호테 제14장 둘시네아를 위하여 제15장 고통에 찬 여인의 부탁 제16장 섬의 총독이 된 산초 제17장 하얀 달의 기사 제18장 편력, 끝나다 제대로 읽기허먼 멜빌, 마크 트웨인, 프란츠 카프카 등 세계 최고의 작가들이 '문학사상 가장 위대한 소설'로 꼽은 작품. 기사도 소설에 미쳐 세상을 떠돌며 악을 처단하고 약자를 구원하는 편력 기사가 되기로 결심한 돈 키호테와 어리숙한 종자 산초 판사의 엉뚱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여정을 담은 모험 소설이다. 작가인 세르반테스는 돈 키호테의 눈을 통해 16세기 스페인의 부조리한 사회 구조와 지배 계급의 행태를 풍자하고 조소를 보내며, 이전의 소설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구조와 세련된 전개 방식을 사용해 서구 최초의 근대 소설 양식을 창조해 냈다. 는 지역과 시대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는 폭넓은 깊이를 지닌 작품으로 수백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현대에서 돈 키호테의 의미는 무엇인지,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된다.우리의 꿈이 물거품으로 끝날지라도 꿈과 희망이 없는 삶은 참으로 견디기 힘들다. 하얀 달의 기사에게 패배해 고향으로 돌아온 돈 키호테는 곧 세상을 뜨고 만다. 이를 단순히 열병 때문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온 열정을 쏟았던 목표가 한순간에 사라진 사람에게 닥친 마음의 병, 즉 공허감이 삶의 의욕을 떨어뜨리면서 죽음에 이르게 했다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하다. - 제대로 읽기 중에서
2023 가계부 부자 레시피
달곰미디어 /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 2022.09.25
13,800원 ⟶ 12,420원(10% off)

달곰미디어취미,실용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평범한 <가계부>는 거부한다. <2023 가계부 부자 레시피>는 가정 경제의 흐름을 사전에 계획하고 능동적으로 관리하며,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된 <가정 생활관리 지침서>다.* Housekeeping Book: 부자가 되기 위해 가계부가 필요한 이유 -계획적이고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습니다. 수입과 지출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가정의 경제 형편이 어떠한지 알 수 있습니다. -미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자료가 됩니다. -가계부는 체계적인 재무관리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도구입니다. -근검절약과 현명한 경제 습관이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 About This Book: <2023 가계부 부자 레시피>의 새로운 기능과 특징 -연, 월, 주, 일간 계획을 한눈에 점검할 수 있습니다. -수입, 지출 항목이 세분화되어 꼼꼼히 관리할 수 있습니다. -나의 정리 스타일에 따라 맞춤형으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잃어버리거나 실수할 염려가 없습니다. * Warm-Up: 부자 레시피 쉽게 쓰는 요령 -한 주, 한 달, 한 해의 재무 목표를 세웁니다. -잘 보이고 꺼내기 쉬운 장소에 둡니다.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시작합니다. -영수증을 버리지 않고 챙기는 습관을 가집니다. -세세하게 모두 쓰려는 욕심을 버리고 단순하게 쓰세요. -하루에 한 번은 반드시 펼쳐 봅니다. -하루 이틀 건너뛰었다고 해서 포기하지는 마세요. -익숙한 필기구를 사용합니다. -또박또박 깔끔하게 글씨를 씁니다. * Let's Start: 부자 되는 No Stress 노하우 -더 똑똑해진 나의 쇼핑 목록 -신용 카드는 외상 빚이에요 -나에게 주는 선물? 글쎄요? -작은 생활 습관부터 체크해요 -저축은 나의 힘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요 -건강한 취미 활동을 즐겨요 -포기는 금물, 흔들리지 않아요 -2023 가계부 부자 레시피와 친해져요 * About Tax 1: 13월의 월급, 연말정산 소득 공제 -연말정산이란?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와 자동입력 서비스 -연말정산 순서 -연말정산 세금 폭탄 방어법 * About Tax 2: 1월, 7월은 부가가치세 신고의 달 -부가가치세란? -부가가치세 기간 및 신고납부 -홈텍스를 통한 세금신고 * About Tax 3: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의 달 종합소득세란? 종합소득세 신고 및 납부 기간 종합소득세 신고 및 납부 예외 * How to Use: 더욱 꼼꼼하게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항목별 작성 방법 * 2023가계부 부자 레시피 -2023 연간 계획:2023 Yearly Plan- 올해의 중요한 날 기록 -2023 비정기 지출 내역:2023 Occasional Expense-올해 비정기적으로 지출하는 내역 -2023 예, 적금 가입 내역: 2023 Saving & Insurance-올해 현재 가입되어 있는 예적금과 보험 내역 -2023연간 달력 -열두 달 Monthly Plan: 월간 스케줄/Monthly Balance: 월간 예산 및 결산 -매일매일 꼼꼼히 Weekly Plan: 수입, 지출 내역과 주간 결산을 한눈에 쉽고 즐겁게, 우리 가족 부자 되는 책 평범한 <가계부>는 거부한다! <2023 가계부 부자 레시피>는 가정 경제의 흐름을 사전에 계획하고 능동적으로 관리하며,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된 <가정 생활관리 지침서>입니다. 2023년 나의 베스트프렌드, <2023 가계부 부자 레시피> * 지출되는 돈에 허덕이지 않고 스스로 통제하기 위해서는 생활 전반에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3 가계부 부자 레시피>는 하루 일과부터 주간 결산, 월간 계획, 연간 목표까지 유기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 수입이 생기자마자 잔고는 바닥을 치고 신용 카드에 의지한다고요? 며칠만이라도 모든 수입과 지출을 항목에 따라 꼼꼼히 기록해서 흐름을 살펴 보세요. 돈 새는 습관이 바로 보입니다. <2023 가계부 부자 레시피>는 철저하게 세분화된 항목 구분으로 비교 분석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 나의 정리 스타일에 따라 맞춤형으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지출 항목은 빨강 느낌표로, 만기를 앞둔 적금은 반짝반짝 형광펜으로 밑줄 쫙! 지출 내용 옆 칸에는 체크 카드, 신용 카드, 현금 등 지불 수단에 따라 간단한 표시를 곁들여도 좋아요. <2023 가계부 부자 레시피>는 내 스타일에 맞춰 우리 가족의 1년 생활을 담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 잃어버리거나 실수할 염려가 없습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이용한 가계부 프로그램이 유행이지 않냐고요? 업데이트 충돌로 어플이 마음대로 꺼져 버리거나, 버튼 하나 잘못 누르는 실수 때문에 소중한 자료를 잃어버릴 수 있어요. <2023 가계부 부자 레시피>는 이러한 위험 없이 넉넉한 공간에 내 손으로 차분히 적어나가며 보기 좋고 확실하게 관리할 수 있답니다.
맨발의 겐 5
아름드리미디어 / 나카자와 케이지 (지은이), 김송이, 이종욱 (옮긴이) / 2020.04.01
8,500원 ⟶ 7,650원(10% off)

아름드리미디어소설,일반나카자와 케이지 (지은이), 김송이, 이종욱 (옮긴이)
튤립 사운드북 하늘이 세트 (전3권)
스마트베어 / 김혜진 (지은이), 윤나래 (그림) / 2022.09.15
49,500원 ⟶ 44,55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김혜진 (지은이), 윤나래 (그림)
영유아 베스트 동요 사운드북 ’튤립 사운드북’ 시리즈는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영아들을 위한 감각 자극 사운드북으로, 갖고 싶은 동요 사운드북 1위에 오른 엄마들의 필수 육아 아이템이다. 튤립 사운드북 시리즈 중 하늘이 세트는 소중한 우리 아기에게 들려주고 싶은 , 인지 발달을 돕는 , 올바른 생활 습관을 알려 주는 를 한 세트로 구성했다. 튤립 사운드북 하늘이 세트에 구성된 사운드북은 2022년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모든 권에 오토리버스 기능이 추가되어 동요가 끊김 없이 연속으로 반복 재생된다. 또한 이번 세트에는 구강기 아이들을 위한 실리콘 커버를 사은품으로 제공하여 더욱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튤립 사운드북을 즐길 수 있다.아기 동요 세상 (하늘이) 오감 놀이 동요 율동 놀이 동요200만 육아맘의 선택! 국민 튤립 베스트 모음 영유아 베스트 동요 사운드북 ’튤립 사운드북’ 시리즈는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영아들을 위한 감각 자극 사운드북으로, 갖고 싶은 동요 사운드북 1위에 오른 엄마들의 필수 육아 아이템입니다. 200만 육아맘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튤립 사운드북 시리즈 중 하늘이 세트는 소중한 우리 아기에게 들려주고 싶은 , 인지 발달을 돕는 , 올바른 생활 습관을 알려 주는 를 한 세트로 구성했습니다. 튤립 사운드북 하늘이 세트에 구성된 사운드북은 2022년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모든 권에 오토리버스 기능이 추가되어 동요가 끊김 없이 연속으로 반복 재생됩니다. 또한 이번 세트에는 구강기 아이들을 위한 실리콘 커버를 사은품으로 제공하여 더욱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튤립 사운드북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튤립 사운드북 하늘이 세트’로 소중한 우리 아기에게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동요를 들려주고, 즐겁고 행복한 육아의 신세계에 동참하세요! 아기 동요 세상 (하늘이) 소중한 우리 아기에게 들려주고 싶은 동요 5곡이 들어 있습니다. '밖으로 나가 놀자', '오리 가족 소풍', '싹트네' 등 행복한 기분을 선사하는 동요를 자주 들려 주세요. 특히 '아기 공룡 둘리'의 삽입곡 '비눗방울' 은 엄마와 아기의 세대를 연결해 주는 동요가 되어 줄 것입니다. 비눗방울 밖으로 나가 놀자 오리 가족 소풍 핑크 공룡 쿠쿠 싹트네 오감 놀이 동요 인지 발달을 돕는 동요 5곡이 들어 있습니다. ‘올챙이와 개구리’, ‘병원차와 소방차’, ‘씨앗’ 등 이 책에 수록된 동요를 따라 부르다 보면 올챙이가 개구리로 변하는 과정, 병원차와 소방차의 역할, 식물이 자라는 모습 등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열 꼬마 인디언 올챙이와 개구리 우산 병원차와 소방차 씨앗 율동 놀이 동요 아기의 일상을 즐겁고 신나게 만들어 주는 동요 5곡을 엄선했습니다. ‘응가송’, ‘추추송’, ‘치카송’ 등 하루 일과를 재미있는 놀이로 인식하도록 도와주는 동요를 자주 들려 주세요. 노래를 따라 부르는 동안에 아기는 자연스럽게 세상을 긍정적으로 인식하며, 바른 생활 습관을 시작할 수 있답니다. 추추송 치카송 응가송 싱글벙글 작은 세상
드래곤 빌리지 2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3.11.25
9,500원 ⟶ 8,5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초등학생을 위한 파워포인트 무작정 따라하기
길벗 / 이상권, 권동균 (지은이) / 2021.12.08
15,000원 ⟶ 13,500원(10% off)

길벗자연,과학이상권, 권동균 (지은이)
길벗 주니어 IT 6권. 기초부터 짚어주는 친절한 설명과 함께라면 파워포인트, 어렵지 않다. 헷갈리는 내용은 영상 강의로 제공하므로 혼자서도 척척 따라할 수 있다.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교과과정에서 선별한 예제를 따라하다 보면 수행평가 걱정도 끝이다. 완성 템플릿을 무료로 제공하므로 실제 학교 숙제에 활용할 수도 있다. 중고등학교 수행평가에까지 필수적으로 활용되는 파워포인트. 지금부터 쉽고 재미있게 익혀 발표 자신감을 높여 보자.[첫째 마당] 핵심 쏙쏙! 파워포인트와 친해지기 [WEEK 01] 파워포인트, 반가워! [개념 쑥↑ 이해 쏙!] 파워포인트란 무엇인가요? [개념 쑥↑ 이해 쏙!] 파워포인트를 배워야 하는 이유 [WEEK 02] 파워포인트 메뉴를 살펴봐요! [개념 쑥↑ 이해 쏙!] 파워포인트의 메뉴 구성 살펴보기 [무작정 따라하기] 여러 가지 탭 살펴보기 (STEP 01) [파일] 탭 살펴보기 (STEP 02) [홈] 탭 살펴보기 (STEP 03) [삽입] 탭 살펴보기 (STEP 04) [디자인] 탭 살펴보기 (STEP 05) [전환] 탭 살펴보기 (STEP 06) [애니메이션] 탭 살펴보기 (STEP 07 [슬라이드 쇼] 탭 살펴보기 [WEEK 03] 슬라이드의 필수 구성! ‘텍스트’와 ‘도형’ [개념 쑥↑ 이해 쏙!] ‘텍스트’와 ‘도형’의 중요성 알아보기 [무작정 따라하기] ‘텍스트’와 ‘도형’ 활용하기 (STEP 01) 텍스트 삽입하고 꾸미기 (STEP 02) 텍스트 정렬하기 (STEP 03) 도형 삽입하고 살펴보기 (STEP 04) 도형에 텍스트 입력하기 [WEEK 04] 그림과 비디오를 넣어 생생하게 발표해요! [개념 쑥↑ 이해 쏙!] 수집한 자료 작절하게 활용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그림’과 ‘비디오’ 활용하기 (STEP 01) 그림 불러오기 (STEP 02) 그림 꾸미기 (STEP 03) 비디오 불러오기 (STEP 04) 비디오 꾸미기 [WEEK 05] 슬라이드 효과를 적용해 근사하게 발표해요! [개념 쑥↑ 이해 쏙!] ‘애니메이션’과 ‘전환’ 효과 알아보기 [무작정 따라하기] ‘애니메이션’과 ‘전환’ 효과 활용하기 (STEP 01) 애니메이션 삽입하기 (STEP 02) 애니메이션 설정 변경하기 (STEP 03) 전환 효과 삽입하기 [둘째 마당] 실력 쑥쑥! 수행평가 자료 만들기 [WEEK 06] 새로 만난 친구들에게 나를 소개해요! [발표 준비 READY!] 자기소개 내용 정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새 학기 자기소개 자료 만들기 (STEP 01) 제목 슬라이드 구성하기 (STEP 02) 내용 슬라이드 구성하기 (STEP 03) 마무리 슬라이드 구성하기 (STEP 04) 파워포인트 파일 저장하기 [WEEK 07] 조사한 내용을 정리해 멋지게 발표해요! [발표 준비 READY!] 여행지 조사 내용 정리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지 소개 안내장 만들기 (STEP 01) 여행지 소개 안내장 첫 슬라이드 만들기 (STEP 02) 여행지 지도 링크 삽입하기 (STEP 03) 애니메이션을 활용해 여행지 그림 삽입하기 (STEP 04) 슬라이드 복제해 내용 추가하기 (STEP 05) 작업 내용 저장하기 [WEEK 08] 파워포인트로 캐릭터를 그려요! [발표 준비 READY!] 그리고 싶은 캐릭터 정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나만의 캐릭터 그리기 (STEP 01) 캐릭터 외형 만들기 (STEP 02) 복사 기능 이용해 캐릭터 꾸미기 (STEP 03) ‘점 편집’ 기능 이용해 캐릭터 꾸미기 (STEP 04) 배경색 넣고 저장하기 [WEEK 09] 카드뉴스로 조사 결과를 간결하게 전달해요! [발표 준비 READY!] 카드뉴스 주제 정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조사 결과를 카드뉴스로 만들기 (STEP 01) 조사한 내용 입력하기 (STEP 02) 카드뉴스 제목 슬라이드 꾸미기 (STEP 03) 카드뉴스 내용 슬라이드 꾸미기 ① (STEP 04) 카드뉴스 내용 슬라이드 꾸미기 ② [WEEK 10] 한눈에 쏙! 차트를 만들어요! [발표 준비 READY!] 조사 결과 표로 정리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조사 결과를 차트로 나타내기 (STEP 01) 차트 삽입하기 (STEP 02) 차트 꾸미기 (STEP 03) 차트 종류 변경하기 [WEEK 11] 유튜브 썸네일을 만들어요! [발표 준비 READY!] 썸네일 내용 정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나만의 썸네일 만들기 (STEP 01) 썸네일 내용 구성하기 (STEP 02) 썸네일 텍스트 예쁘게 꾸미기 (STEP 03) 썸네일 배경 구성하기 (STEP 04) 썸네일에 그림 넣기 [WEEK 12] 나만의 템플릿을 만들어요! [발표 준비 READY!] 슬라이드 레이아웃 살펴보기 [무작정 따라하기] 나만의 템플릿 만들기 (STEP 01) 슬라이드 마스터 알아보기 (STEP 02) 슬라이드 마스터 만들기 (STEP 03) 슬라이드 마스터로 나만의 템플릿 제작하기 - 제목 슬라이드 (STEP 04) 슬라이드 마스터로 나만의 템플릿 제작하기 - 내용 슬라이드 (STEP 05) 템플릿 작업 결과 확인하기 [셋째 마당] 한 걸음 더! 파워포인트 마스터 [WEEK 13] 애니메이션을 활용해 롤 모델을 소개해요! [발표 준비 READY!] 롤 모델 떠올리며 내용 구성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롤 모델 소개 자료 만들기 (STEP 01) ‘글자 등장’ 애니메이션 넣기 (STEP 02) ‘타이핑’ 애니메이션 넣기 (STEP 03) ‘사라지기’ 애니메이션 넣기 (STEP 04) ‘선 잇기’ 애니메이션 넣기 [WEEK 14] 수업 내용을 복습하며 퀴즈를 만들어요! [발표 준비 READY!] 퀴즈 내용과 유형 정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배운 내용 퀴즈로 만들기 (STEP 01) 제목 슬라이드 구성하기 (STEP 02) 점수 슬라이드 구성하기 (STEP 03) 퀴즈 슬라이드 구성하기 (STEP 04) 애니메이션 효과 넣기 (STEP 05) 하이퍼링크 넣기 [WEEK 15] 인포그래픽을 만들어 정보를 전달해요! [개념 쑥↑ 이해 쏙!] 인포그래픽의 종류 알아보기 [발표 준비 READY!] 인포그래픽 내용 정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그림형 인포그래픽 만들기 (STEP 01) 기본 인포그래픽 만들기 (STEP 02) 응용 인포그래픽 만들기 [WEEK 16] 파워포인트로 간단하게 영상을 만들어요! [발표 준비 READY!] 영상 내용 정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나만의 영상 만들기 (STEP 01) 쉽고 빠른 영상 만들기 (STEP 02) 응용 영상 만들기 - 비디오 삽입 (STEP 03) 응용 영상 만들기 - 녹화 기능 활용혼자서도 척척! 초등학생을 위한 파워포인트 무작정 따라하기 나도 이제 파워포인트 전문가! 발표 과제도 자신 있어요. 학교 숙제로, 수행평가로 피할 수 없는 발표 활동. 컴퓨터로 발표 자료를 뚝딱뚝딱 만드는 친구들을 부러워하기만 했다면 <초등학생을 위한 파워포인트 무작정 따라하기>와 함께 고민을 해결해 보세요! 기초부터 짚어주는 친절한 설명과 함께라면 파워포인트, 어렵지 않아요! 헷갈리는 내용은 영상 강의로 제공하므로 혼자서도 척척 따라할 수 있어요.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교과과정에서 선별한 예제를 따라하다 보면 수행평가 걱정도 끝! 완성 템플릿을 무료로 제공하므로 실제 학교 숙제에 활용할 수도 있답니다. 중고등학교 수행평가에까지 필수적으로 활용되는 파워포인트! 지금부터 쉽고 재미있게 익혀 발표 자신감을 높여 봅시다. ▷ 교과 연계 예제로 익히는 파워포인트 파워포인트, 복잡하게만 느껴지나요?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파워포인트로 만들어 보며 파워포인트의 기능을 재미있게 익혀요. 선생님들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라면 파워포인트 초보자라도 걱정 뚝! 헷갈리는 내용은 영상 강의로 제공하므로 학습 효과가 두 배! ▷ 수행평가에 꼭 맞는 발표 자료 제작 팁 고학년이 될수록 점점 늘어나는 발표 활동. 이제는 걱정 마세요! 수행평가로 자주 등장하는 예제를 초등학교 선생님이 쏙쏙 골랐어요. 무료로 제공되는 완성 템플릿을 활용해 실제 수행평가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중·고등 수행평가 대비까지 한 번에 중·고등학교 수행평가에는 팀 프로젝트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지금부터 파워포인트의 기능을 꼼꼼하게 익히면 어려운 수행평가도 척척 해결할 수 있어요. 점점 더 중요해지는 발표 과제! <초등학생을 위한 파워포인트 무작정 따라하기>와 함께 자신감을 키워요.
김 배불뚝이의 모험 2 : 선생님 팔기 대작전
웅진주니어 / 송언 지음, 유승하 그림 / 2012.04.16
11,000원 ⟶ 9,90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송언 지음, 유승하 그림
송언 작가의 창작동화. 답답하고 끔찍한 세상에서 가장 아이다우면서, 동심의 본질에 충실한 삶을, 가감 없이 보여 주는 아이 김 배불뚝이의 신선한 모험을 그리고 있다. 세상 많은 아이들이 을 읽고, 마음속에 잠재되어 있는 가장 아이다운 모험심을 되찾았으면 하는 작가의 바람이 담긴 책이다. 김 배불뚝이는 오늘도 수업은 빼먹고 보건실에 들렀다, 운동장에서 놀다가, 교재원에서 개미들과 입씨름을 한다. 그렇게 실컷 놀고 나니 비타 삼백이 먹고 싶다. 바짓가랑이를 붙들고 졸라 대는 배불뚝이에게 빗자루 선생님은 “나를 팔아서 사 먹어라!” 하고, 선생님은 설마 했지만 김 배불뚝이는 진짜였다. 배불뚝이는 1학년 2반 개구쟁이들과 함께 선생님을 휠체어에 싣고 시장으로 달려가 외친다. “선생님 사세요!” 김 배불뚝이는 천하무적이다.1. 도망자 2. 공부하는 김 배불뚝이 3. 천하무적 4. 새끼 선생님 5. 선생님 팔기 대작전꼬마 니콜라보다 엉뚱한 아이 어항 속처럼 고요하고 평화로워 보이는 학교에 김 배불뚝이가 입학했다. 수업이 재미없다고 종일 밖에서 놀다가 급식 시간에 나타나 선생님한테 한 입만 달라고 입을 쩍 벌리고, 입가심으로 비타 삼백 한 모금만 달라고 졸라대고, 교실에 있는 물건들 중에서 늙은 빗자루 선생님이 제일 고장 났다고 말하는 김 배불뚝이의 예측불허 엉뚱함은 어항 속 고요를 한순간에 휘젓는다. 김 배불뚝이는 선생님 눈에도, 아이들 눈에도 “뭐, 저런 애가 다 있어?” 따가운 눈총거리이다. 하지만 엉뚱함의 대명사 꼬마 니콜라의 엉뚱함을 뛰어넘는, 김 배불뚝이의 엉뚱함은 나비의 작은 날갯짓처럼 고요한 수면에 파동을 일으키기 시작한다. 배불뚝이가 없어도 배불뚝이의 엉뚱한 장난은 어느새 다른 아이들을 통해 교실에 들어와 있다. 곁눈으로 배불뚝이를 살피던 아이들이 이제는 배불뚝이의 엉뚱함에 박수를 치고 감탄하고 흉내 내기 시작한다. 그렇게 숨죽이고 있던 교실이, 아이들이 서서히 깨어나기 시작한다. 김 배불뚝이의 엉뚱함은 기지개다. “얘들아, 어디 가니?” “선생님 팔러 가는 길이에요.” “선생님 팔아서 뭐 하려고 그러니?” “맛있는 거 사 먹으려고요.” “그럼 공부는 누가 가르쳐 주니?” “안 하면 좋죠! 선생님이랑 피자랑 바꾸실래요?” “선생님을 데려다가 뭘 시킨단 말이냐?” “우리 선생님 수학 잘 가르쳐요.” “나는 안 산다. 다른 데나 가 봐라.” -2권 중에서 허클베리 핀보다 모험심 강한 아이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쳇바퀴를 도는 다람쥐에게 울창한 숲 속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공간일지 모른다. 날마다 학교와 학원을 돌고 도는 아이들에게도 일상을 벗어난 모험은 동화나 게임 세상에서나 가능한 먼 나라 일일 것이다. 무심코 길을 걷다 하수구 뚜껑을 열면 앨리스처럼 이상한 나라로 갈 수 있지 않을까, 지구는 둥그니까 한강 유람선을 타고 세상을 한 바퀴 항해할 수 있지 않을까, 모험을 꿈꾸는 아이가 몇이나 될까. 하지만 김 배불뚝이에게 모험은 일상생활이다. 허클베리 핀처럼 미시시피 강을 여행하는 거창함이 아니다.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가는 것도, 잠수함을 타고 바다로 가는 것도, 배낭을 메고 아프리카로 떠나는 것도 아니다. 아이들이 없어 텅 빈 운동장이 배불뚝이에게는 백만 년 전 공룡이 살던 시대이고, 굴러다니는 돌멩이가 화석이고, 나무토막이 물고기 화석이다. 운동장에 선 하나만 그으면 강물이 되어 강 건너 저쪽은 괴로운 곳, 강 건너 이쪽은 즐거운 곳이 된다. 배불뚝이에게는 운동장도, 교재원도 시대와 공간을 초월하여 마음껏 날아다닐 수 있는 모험 공간이다. 김 배불뚝이의 모험심은 자유이다. “이게 뭐 같아?” “돌멩이.” “바보, 그렇게 말하면 재미없잖아. 이건 백만 년도 더 된 화석이야.” “백만 년도 더 된 화석?” “우리는 지금 백만 년 전으로 시간 여행을 온 거야.” “그럼 이것도 화석이야?” “이건 물고기 화석이야. 신비한 화석놀이 재미있지?” “나는 공룡 싸움 대장 티라노사우루스다!” “나는 백만 년 전 배불뚝이 멧돼지다!” -3권 중에서 삐삐 롱스타킹보다 상상력 넘치는 아이 김 배불뚝이는 선생님에게 혼이 나도, 친구들과 싸워도 슬퍼하지 않는다. 운동을 못한다고 시합에 끼워 주지 않아도, 누군가가 자꾸만 운동화를 훔쳐 가도 화내지 않는다. 금세 헤헤 웃어 버린다. 김 배불뚝이에게는 상상의 힘이 있기 때문이다. 김 배불뚝이의 상상은 삐삐 롱스타킹처럼 침대를 타고 하늘을 날지 않는다. 때로는 소심하고 때로는 짓궂다. 하지만 모두가 유쾌해지는 상상이다. 친구와 싸운 날에는 친구를 간지럼 태우고, 그네를 타면서 앞으로 메롱, 뒤로 메롱, 자기 마음이 풀릴 때까지 약을 올린다. 선생님이 미울 때는 착한 로봇 선생님을 상상한다. 착한 로봇 선생님은 배불뚝이가 좋아하는 비타 삼백도, 청포도 왕사탕도 많이많이 준다. 배불뚝이가 싫어하는 그림 그리기도 시키지 않는다. 그렇게 상상 속에서 한바탕 놀고 난 배불뚝이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활짝 웃으며 현실로 돌아온다. 김 배불뚝이의 상상력은 웃음이다. “신호등은 생물일까? 무생물일까?” “생물이요!” “배불뚝이야, 수업 시간에 장난칠래?” “아니에요. 신호등은 살아 있어요.” “배불뚝이야, 자꾸 그러면 혼난다.” “보세요, 신호등 안에 사람이 들어 있잖아요.” “그래, 배불뚝이 대단하구나.” -3권 중에서 국보급 장난꾸러기, 김 배불뚝이에게도 할 말은 있다고요! 아이들 장난말로 “나는 말썽꾸러기가 아니에요. 장난꾸러기예요.” 라는 말이 있다. 수업 시간 내내 밖으로 돌아다니는 아이, 그림 그리기 싫다며 스케치북으로 자기 머리를 때리는 아이, 교실을 굴러다니며 휴지통 뚜껑을 뒤집는 아이, 김 배불뚝이는 1학년 입학부터 앞날이 걱정스러운 말썽꾸러기이요, 문제아이다. 하지만 김 배불뚝이는 학교가, 선생님이, 어른들이 자꾸만 길을 들이려 하다가 잃어버린 양 한 마리이다. 김 배불뚝이는 행복해지기 위해서 스스로를 장난으로 무장한다. 화가 날 때는 새끼 돼지가 되어 맛나게 먹고, 심심할 때는 돼지 비행기가 되어 교실을 날고, 외로울 때는 화석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김 배불뚝이는 학교가 행복하지 않기 때문에 행복한 초등학교의 모습이 어때야 하는지를 온몸으로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로봇 선생님을 상상할 줄 알고, 선생님을 팔러 나가는 모험을 할 줄 알고, 신호등 안에서 살아 있는 사람을 찾아낼 줄 아는 동심 가득한 아이, 김 배불뚝이를 어찌 문제아라 부를 수 있을까. “이동주, 너만 힘든지 알아? 나도 힘들어. 우리 엄마 아빠는 돈 번다고 밤 9시가 넘어야 집에 와. 그런데 만날 돈 없대. 태권도 배우고 싶다고 해도 돈 없대. 영어 학원 다니고 싶다고 해도 돈 없대. 그럼 나 혼자 뭘 하냐고. 내가 스트레스를 팍팍 받아서 자꾸자꾸 먹어서, 배불뚝이가 된 거라고. 그래도 너처럼 아이들을 때리진 않아. 야, 아이들 좀 때리지 마라. 응?” -4권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