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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국어 초등어휘 5.6학년 심화 2 (어휘력 C-5)
주니어김영사 / 공습교육연구회 (지은이) / 2018.08.27
8,000원 ⟶ 7,2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공습교육연구회 (지은이)
공습국어 초등어휘는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는 어휘력 훈련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낱말의 사전적 의미를 암기하는 것이 아닌 낱말과 낱말 사이의 관계와 낱말의 다양한 쓰임새를 여러 가지 문제 유형을 통해 학습한다. 공습국어 초등어휘는 기본과 심화로 단계를 구분하여 문제 유형을 다양하게 수록하였다. 문제 풀이 방법이 관성화되는 것을 막고, 이미 알고 있는 낱말이라고 하더라도 유형을 달리하여 풀어봄으로써 어휘를 좀 더 풍부하게 활용할 수 있다.01회~30회 부록:한글 맞춤법 알아보기 정답과 해설공습국어 초등어휘는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는 어휘력 훈련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낱말의 사전적 의미를 암기하는 것이 아닌 낱말과 낱말 사이의 관계와 낱말의 다양한 쓰임새를 여러 가지 문제 유형을 통해 학습합니다. 공습국어 초등어휘는 기본과 심화로 단계를 구분하여 문제 유형을 다양하게 수록하였습니다. 문제 풀이 방법이 관성화되는 것을 막고, 이미 알고 있는 낱말이라고 하더라도 유형을 달리하여 풀어봄으로써 어휘를 좀 더 풍부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의 낱말을 다양한 문제 유형을 통해 재미있게 익힌다! 하나.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로 문제 구성 공습국어 초등어휘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초등 전 교과에서 낱말을 발췌하여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각 회별로 8~10개의 낱말이 교과 영역에 따라 들어 있으며 권당 250~300개 정도의 낱말을 익힐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교재에서 다루고 있는 낱말을 익히다 보면 해당 교과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둘. 상황에 따라 낱말이 가지는 복합적 의미 이해 사전에 명시된 낱말의 기본적인 의미뿐만 아니라 상황을 유추하여 적절한 낱말을 찾는 활동, 같은 글자이지만 상황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를 갖는 낱말을 고르는 활동, 여러 낱말을 보고 공통으로 연상되는 낱말을 찾는 활동을 통해 낱말이 가지는 복합적 의미를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고 학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셋. 바른 글쓰기를 위한 맞춤법 훈련 성인들도 글을 쓸 때 낱말을 잘못 쓰거나 띄어쓰기가 틀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한글 맞춤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몇 가지 원칙만 제대로 이해한다면 충분히 개선할 수 있습니다. 특히 초등 단계에서부터 한글 맞춤법에 대해 의식적으로 알아보고 관련 문제들을 자주 접해 본다면 바르게 글을 쓰는데 큰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공습국어 초등어휘에서는 낱말 쌈 싸먹기 꼭지를 통해 매회 한글 맞춤법 연습을 할 수 있으며 이러한 맞춤법 학습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부록으로 '한글 맞춤법 알아보기'를 수록하였습니다. 넷. 재미있고 다양한 문제 유형으로 구성된 학습 과정 공습국어 초등어휘는 여러 가지 문제 유형을 통해 다양하게 낱말을 습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본격적인 문제 풀이에 들어가기 전 낱말 퍼즐 형식의 '가로o 세로 낱말 만들기'로 두뇌 워밍업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아울러 앞선 회의 낱말도 복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낱말은 쏙쏙! 생각은 쑥쑥!' 코너의 문제들은 그림이나 퀴즈 형식을 이용하여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다섯. 기본과 심화의 연속된 어휘 학습 과정으로 구성! 공습국어 초등어휘는 전 과정이 학년에 따라 나누어져 있습니다. 크게 1·2학년, 3·4학년, 5·6학년 3개의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각 과정별로 기본 Ⅰ·Ⅱ·Ⅲ, 심화 Ⅰ·Ⅱ·Ⅲ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 단계와 심화 단계는 서로 다른 구성과 학습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 단계는 낱말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의미와 다른 낱말과 관계를 파악하는 단계입니다. 심화 단계는 유추와 연상 활동을 통해 낱말이 가지는 다양한 의미를 알고 정확하게 낱말을 읽고 쓰는 단계입니다. 기본 단계와 심화 단계는 서로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연속된 훈련 단계입니다. 따라서 공습국어 초등어휘를 처음 시작하는 경우는 기본 단계부터 순서대로 학습하는 것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물론 공습국어 초등어휘 기본 단계로 학습한 경험이 있다면 각 과정의 심화 단계를 공부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3·4학년 과정에서 기본 단계를 학습하고 현재 5학년이나 6학년이 되었다면 5·6학년 과정의 심화 단계보다는 5·6학년 과정의 기본 단계부터 시작하거나, 3·4학년 과정의 심화 단계를 한 다음 5·6학년 과정의 기본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라면 맛있게 먹는 법
문학동네어린이 / 권오삼 지음, 윤지회 그림 / 2015.02.12
13,500원 ⟶ 12,1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동요,동시권오삼 지음, 윤지회 그림
문학동네 동시집 시리즈 34권. 「돌탑」,「물방울 열매」 등의 동시가 초등 국정교과서에 수록되면서 아이들에게도 아주 친숙한 동시인 권오삼의 아홉 번째 동시집으로, 지금까지의 작품집 가운데서도 가장 어린이의 마음 가까이 자리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동시인 권오삼이 말하는 라면 맛있게 먹는 법, 아니 ‘동시’를 맛있게 먹는 법에 관한 비기는 과연 무엇일까. 라면을 맛있게 먹는 대단한 비결 같은 것은 없다. 라면은 원래 맛있기 때문이다. 꼭 필요한 양념은 ‘후루룩후루룩’ 군침 넘어가는 ‘소리’와 면발처럼 늘어진 글자들이 상징하는 ‘재미’다. 첫 행의 글자에 젓가락을 척 걸어 넣고 싶은 마음을 누를 수 없다. 권오삼 동시집 을 통해 ‘원래’ 맛있는 라면 맛과 같은 동시의 ‘당기는 맛’을 어린이 독자들과 함께할 수 있길 바란다. 화가 윤지회는 이번 책에서 의인화된 캐릭터를 다양하게 사용하고 세련된 패턴들을 적절히 배치하며 그의 장기를 유감없이 펼쳤다. 그림 속 등장인물들을 유심히 보면 모두가 골똘히 자기의 감정에 골몰하는 풍경이다. 그 한없이 귀엽고 올망졸망한 모습은 읽는 이를 단번에 무장해제시킨다. 라면과 노란 냄비처럼 하나하나의 시와 그림이 서로에게 단짝이다.제1부 짹짹가 모르면 우리나라 참새들 12 매미 14 거미 아저씨 15 고추잠자리 16 우리 동네 까치들 17 나비 1 18 나비 2 20 낙지 22 조기 한 두름 23 이사 24 고슴도치 25 공부벌레 26 제2부 저 달도 맛있겠다 헬리콥터 30 전투기 32 가로등 34 수평선 35 달 36 주걱 38 여우구름 39 지화자 좋네 40 한글 자음들 41 양산 / 우산 42 제3부 제일 얄미운 봉지는 배불뚝이 과자 봉지 46 야, 너 이리 와 47 용감한 어린이 48 싸움 50 엄청 더운 날 52 그림자 54 초록 신호등 56 손수레 57 눈 온 아침 58 새싹 60 모기 사냥 62 제4부 보이는 가시와 안 보이는 가시 이상한 일 66 라면 맛있게 먹는 법 67 가시 68 난 착한 개미귀신 70 개 72 쟁이 73 모여라 교실 74 짝짓기 76 같은 이름 78 한 번에 쭈우욱 79 잠·잠·잠 80 약 82 고렇게 우니까 84 어떻게 되나 85 제5부 개 불알 닮은 씨앗 세상에서 제일 예쁜 꽃 88 제비꽃 90 수수꽃다리 92 큰개불알풀꽃 93 단풍잎 94 한글 민들레 95 감홍시 96 잣과 꿀밤 98 꽃사과 99 양파 100 해설 | 원종찬 102일흔셋 개구쟁이 할아버지가 일러주는 ‘동시’ 맛있게 먹는 법 동시인 권오삼의 새 동시집 『라면 맛있게 먹는 법』이 출간되었다. 1975년 등단한 권오삼은 만년에 본격적으로 창작에 몰입하여 지금까지 『똥 찾아가세요』『진짜랑 깨』 등 여러 권의 동시집을 통해 천진하고 유쾌한 자신만의 시 세계를 구축해 왔다. 2012년에는 사십 년 가까운 시간 동안 동시라는 외길을 걸어온 수고와 의미를 인정받아 ‘권정생창작기금’의 수혜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문학은 부단한 자기 갱신의 과정이기도 하다. 우리말의 리듬과 어감을 되살려 내고, 끊임없는 실험을 통해 동시의 영역을 넓혀 가는 권오삼 시인의 행보야말로 후배 작가들에게 귀감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턱도 없는 꿈일지언정 일단 꿈을 꾸는 게 중요하다는 치열한 도전 정신, 몇 시간이고 놀이터에 쪼그리고 앉아 아이들 삶 속으로 다가서려는 열정, 익숙함을 거부하고 낯선 것을 향해 서슴없이 손을 내미는 자세야말로 문학뿐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본받아야 할 삶의 비기(秘器)가 아닐까?”_권정생창작기금 심사위원 박상률, 서정홍, 박혜숙 「돌탑」「물방울 열매」 등의 동시가 초등 국정교과서에 수록되면서 아이들에게도 아주 친숙한 동시인 권오삼의 아홉 번째 동시집은 지금까지의 작품집 가운데서도 가장 어린이의 마음 가까이 자리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동시인 권오삼이 말하는 라면 맛있게 먹는 법, 아니 ‘동시’를 맛있게 먹는 법에 관한 비기는 과연 무엇일까. 무용(無用)의 놀이를 닮은 가락, 심각한 표정을 잊은 노래 어린아이들은 다 가졌지만 다 자란 어른들은 잃어버리고 만 수많은 것들 중에 가장 큰 것은 세상을 향한 호기심과 궁금증일 것이다. 추운 날 “움집 같은 집 안에서” 나비는 무얼 하고 있는지(「나비1」), “다른 잠자리들은 /다 조용한데” 덩치 큰 잠자리 하나가 “저 혼자만 야단”인 까닭은 무엇인지(「헬리콥터」), 다른 자음들은 다 혼자서 있는데 “ㄳ ㄵ ㄶ ㅄ ㄺ ㄻ ㄼ ㄾ ㅀ”은 왜 나란히 붙어 있는지(「한글 자음들」) 등 호기심에서 출발한 상상은 때로는 엉뚱한 해답으로, 때로는 세심한 관찰이나 다정한 배려로, 때로는 즐거운 말장난으로 매듭지어진다. 아이들의 호기심은 세상 모든 사물들에 빠짐없이 붙은 ‘이름’ 앞에서 가장 다양하게 증폭된다. “매앵매앵 맴맴맴맴 /요런 매미는 보나마나 작아도 다부진 옹골 매미 //치르르르 칠칠칠칠 /요런 매미는 보나마나 비실비실 약골 매미 //찌잉 찌잉 찌이이잉 //요런 매미는 보나마나 찡찡대기만 하는 찡골 매미”(「매미」)처럼 이름은 이름의 주인인 대상이 가진 본질을 투영하기도 하고, 우리말의 특징으로 말미암아 비슷한 범주의 사물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를 때 음률이 생겨 즐겁기도 하다. 또 “잔디는, 떼 /버들피리는, 호드기 /부추는, 정구지 /억새는, 으악새 /벼는, 나락 /복숭아는, 복상”(「같은 이름」)처럼 어떤 관계를 기준으로 하는 짝이 되기도 한다. 이 밖에도 「모여라 교실」「짝짓기」「잠.잠.잠」「약」 같은 시들이 이름을 소재로 한 ‘놀이’를 담고 있다. 놀이의 특징으로는 비일상성, 자발성, 반복성 등을 꼽을 수 있지만 그 가장 핵심적인 특징은 ‘무용성’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놀이는 놀이 자체가 최상의 목적이 된다.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먹고사는 것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그 무용함으로 인해 거꾸로 가장 다양한 가능성이 열리기 때문이다. 이 혁명적인 에너지를 통해 놀이는 예술이 된다. 아이들이 다시 찾아드는 동시의 원점 아동문학평론가 원종찬은 해설에서 권오삼의 동시가 기반한 시 세계를 ‘아이들이 다시 찾아드는 동시의 원점’이라 말했다. “언제나 어린이와 마주하고 있었”던 “동요 황금기”에 비해 현재의 동시는 “정작 어린이의 요구를 지나치는 안일함에 익숙해져 있었”기에 위기를 맞이했다는 것이다. 그는 동시인 권오삼이 20세기와 21세기의 한국 동시단을 관통하면서 양쪽 모두에 남긴 뚜렷한 자취에 주목한다. “전환기에 처하여 흔히 원로 문학인은 자기 세대의식을 넘지 못하고 창작의 긴장을 잃어버린 채 문단의 ‘얼굴마담’에 그치는 수가 적지 않다. 젊은 아동문학인이라 할지라도 익숙한 것에 매달리다 보면 동시대와 호흡하지 못하는 경우는 비일비재하다. 하지만 권오삼 시인은 달랐다. 새 세기에 들어와서 더욱 왕성한 활동력을 자랑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젊은 평단의 입에 오르내리며 발랄한 문학적 성취를 이뤄 내고 있다. 정말이지 보기 드문 예라 하지 않을 수 없다.” _원종찬 진정한 친구의 필요충분조건 과자 봉지 중에서 제일 얄미운 봉지는 배불뚝이 과자 봉지 뜯어 보면 에계계 과자는 요만큼 배만 불룩 _「배불뚝이 과자 봉지」 전문 엄마가 나보고 공부만 하라고 한다면 나도 오늘부터 내가 좋아하는 쇠고기, 돼지고기만 먹을 거야 햄만 먹을 거야 닭볶음만 먹을 거야 돈가스만 먹을 거야 (중략) 비만 어린이가 되어 세계 어린이비만대회에 나갈 거야! 거기서 일등 할 거야! 오늘 엄마에게 대든 3학년 김지은 어린이 ‘용감한 어린이’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요 _「용감한 어린이」 시인은 겉은 번지르르한데 열어 보면 속은 맹탕인 배불뚝이 과자 봉지를 향해 함께 목소리를 높여 분개해 주고, 하고 싶은 것은 놔두고 공부만 하라는 엄마에게 돈가스, 햄, 닭볶음만 먹어서 엄마가 그렇게 좋아하는 일등을 해 주겠다고 당차게 선포한 김지은 어린이에게 용감한 어린이의 ‘자격’을 인정해 준다. 낮잠, 밤잠, 늦잠, 단잠…… 이 수많은 잠 가운데서 “제일 맛 좋은 잠은 /공부 시간에 선생님 몰래 /깜빡깜빡 조는 도둑잠”(「잠.잠.잠」)이라는 것을 알아주는 친구라면 손바닥을 마주치며 깔깔 웃고 싶다. 60살 정도 나이 차는 가뿐히 뛰어넘는 진실한 친구의 ‘자격’이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감각적인 색채와 귀여운 캐릭터가 주는 행복한 기분 화가 윤지회는 이번 책에서 의인화된 캐릭터를 다양하게 사용하고 세련된 패턴들을 적절히 배치하며 그의 장기를 유감없이 펼쳤다. 그림 속 등장인물들을 유심히 보면 모두가 골똘히 자기의 감정에 골몰하는 풍경이다. 벗김을 당하는 양파도, 제비꽃 앞에 앉은 고양이도, 귀지를 산처럼 쓸어 놓은 귀이개도, 모기 사냥을 떠나는 아이도 저마다 진지하다. 그 한없이 귀엽고 올망졸망한 모습은 읽는 이를 단번에 무장해제시킨다. 라면과 노란 냄비처럼 하나하나의 시와 그림이 서로에게 단짝이다. 노란 양은 냄비에다가 파르르 라면 끓인 뒤 냄비 뚜껑 안쪽에다 건더기를 올려놓고 젓가락으로 집어 후후 입김 불며 후루룩후루룩 먹으면 된다. 소리 내어 먹을수록 더 맛있 다. _「라면 맛있게 먹는 법」 전문 라면을 맛있게 먹는 대단한 비결 같은 것은 없었다. 라면은 원래 맛있기 때문이다. 꼭 필요한 양념은 ‘후루룩후루룩’ 군침 넘어가는 ‘소리’와 면발처럼 늘어진 글자들이 상징하는 ‘재미’다. 첫 행의 글자에 젓가락을 척 걸어 넣고 싶은 마음을 누를 수 없다. 권오삼 동시집 『라면 맛있게 먹는 법』을 통해 ‘원래’ 맛있는 라면 맛과 같은 동시의 ‘당기는 맛’을 어린이 독자들과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다.
하루 15분 정리의 힘
위즈덤하우스 / 윤선현 글 / 201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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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윤선현 글
국내 1호 정리 컨설턴트에게 제대로 배운다! tvN 「화성인 바이러스」 난장판녀 편에 출연해 컨설팅 모습을 보여주면서 큰 이슈가 된 국내 1호 정리 컨설턴트 윤선현 베리굿정리컨설팅 대표. 그가 전하는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정리 컨설팅 책이다. 저자는 한국의 수많은 정리 컨설팅 사례를 통해 그동안 우리가 정리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던 점들을 바로 짚어주고, 쉽고 간단한 정리 습관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1부에서는 이렇게 기존의 정리 마인드를 개선할 수 있도록 정리의 개념, 목적, 효과 등을 새롭게 짚고, 2부에서는 실천법을 소개한다. 공간, 시간, 인맥의 세 가지 파트로 나눠, 책을 읽은 날부터 당장 부담 없이 시작해볼 수 있는 정리 프로젝트를 제시한다. 책제목에서도 강조하고 있는 ‘하루 15분’은 하루의 단 1%에 해당하는 시간이다. 끊임없이 인풋되는 일과 물건들에 제대로 된 흐름을 부여하는 데는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관건은 ‘날마다 조금씩’이다. 책에는 자신의 현 상황을 점검해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 지갑이든 책상이든 적용할 수 있는 5단계 정리법, 책을 다 읽지 않더라도 골라서 시도해볼 수 있는 액션플랜도 마련해놓았다.시작하는 글 _ 삶을 사랑하는 첫 시작, 정리 1부. 정리가 뭐길래 1. 정리 컨설턴트?! 삶을 정리해드립니다 4,200명 이상의 정리 컨설턴트가 활동하는 미국 (Check List _ 나는 어느 정도로 정리하고 있을까?) 2. 사람들이 정리를 못하는 이유 여유가 없어서, 두려워서, 필요한 줄 몰라서 정리는 자신과 남을 위한 사랑이다 3. 정리, 당신도 할 수 있다! 정리 유전자가 따로 있을까? 날 잡고 하지 마라 따라하기만 하면 된다 100일 프로젝트의 효과 4. 정리란 무엇인가? 아인슈타인의 가장 중요한 도구, 휴지통 인생의 주인이 된다는 것 5. 정리를 왜 해야 하는가? 사전에 꼭 정리해야만 하는 이벤트 버킷리스트를 만드는 심정으로 6. 정리를 하면 어떤 점이 좋아질까? 정리는 돈이다 정리는 시간이다 정리는 인테리어다 정리는 삶의 의욕이다 정리는 여유다 정리는 실행력이다 정리는 창조력이다 정리는 기회다 7. 정리로 성공한 사람들 오케이아웃도어닷컴의 아침 정리 시간 옐로우햇의 화장실 청소하는 사장님 이랜드그룹의 정리 스피릿 청소의 힘을 믿지 않았던 청소회사 CEO 마쓰다 미쓰히로 미국 대통령이라면 꼭 따라하는 아이젠 하워의 법칙 8. 무엇을, 어떻게 정리할 것인가? 일과 물건을 정리하라 시간, 인맥, 공간을 정리하라 정리의 3단계 중 첫 번째, 비움 정리의 3단계 중 두 번째, 나눔 정리의 3단계 중 세 번째, 채움 9. 정리력 마인드 나는 왜 이 물건을 가지고 있을까? ; 목적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 가치 2부. 실천! 정리력 (Check List _ 공간 정리력 점검하기) 1. 공간 정리 공간 정리를 못하는 사람 vs 잘하는 사람 공간 정리의 흐름 1단계 ; 합리적인 소비 공간 정리의 흐름 2단계 ; 수납 공간 정리의 흐름 3단계 ; 청소 공간 정리의 흐름 4단계 ; 잡동사니 버리기 5단계 정리법 배우기 5단계 정리법 연습 (Check List _ 시간 정리력 점검하기) 2. 시간 정리 시간 정리를 못하는 사람 vs 잘하는 사람 시간 정리 1단계 ; Smart Mind 시간 정리 2단계 ; Smart Management 시간 정리 3단계 ; Smart Habit 시간 정리 4단계 ; Smart Tool (Check List _ 인맥 정리력 점검하기) 3. 인맥 정리 인맥 정리를 못하는 사람 vs 잘하는 사람 인맥 정리 1단계 ; 현재의 인맥을 정리하라 인맥 정리 2단계 ; 새로운 사람을 만나라 인맥 정리 3단계 ; 자신만의 시스템을 만들어라 인맥 정리 사례 ; 기존 인맥과의 작별 인맥 정리 사례 ; 사내 인맥 정리 인맥 정리 사례 ; 친구 정리 맺는 글 _ 정리에 대한 편견 없는 세상 부록 _ 정리력 F&Q 부록 _ 정리력 추천도서스마트워크 시대, 집중력을 잃은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스마트기기는 쓰지만 스마트워크는 따라가지 못하는 직장인들” 직장인 K팀장은 출근길 스마트폰으로 기사 헤드라인을 훑어보다가 한숨을 쉰다. ‘그걸 누가 모르나.’ 사실 연이은 야근으로 다크서클이 턱밑까지 내려오는 일상이지만 이 일 하다가 저 일 챙기느라 결국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 회사에 도착해 자신의 책상 앞에 선 K팀장은 또 한 번 한숨이 나온다. 폭탄 맞은 듯 서류더미가 어질러져 있어 키보드 칠 공간마저 부족하다. 그렇다면 K팀장에게 이 순간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정리’이다. 정리는 흐트러진 삶을 바로잡아주는 첫 번째 시작이다. 국내 1호 정리 컨설턴트에게 제대로 배운다 화술, 독서부터 스타일링, 다이어트까지 바야흐로 무엇이든 컨설팅 받을 수 있는 요즘, ‘정리’ 또한 배울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미국이나 일본은 이미 수천 명의 정리 컨설턴트가 활동하고 있지만, 국내 독자들에겐 낯설 것이다. 그런데 2010년 여름 드디어 한국에도 1호 정리 컨설턴트가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윤선현 베리굿정리컨설팅 대표이다. 그는 정리 스트레스 때문에 일상의 여유와 행복을 도둑맞고 있는 직장인, 주부, 학생들에게 ‘정리의 ABC’를 전파하고 있다. 특히 tvN 「화성인 바이러스」 난장판녀 편에 출연해 컨설팅 모습을 보여주면서 큰 이슈가 되었다. 쓰레기장 같은 방안 악취를 없애기 위해 겨울에도 에어컨을 틀고, 벌레가 활동할까봐 밤에도 불을 켜고 자는 주인공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경악하면서도, 자신도 정리 컨설팅을 받아보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정리의 재발견 「하루 15분 정리의 힘」은 이처럼 정리의 힘을 재발견할 필요가 있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한국의 수많은 정리 컨설팅 사례를 통해 그동안 우리가 정리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던 점들을 바로 짚어주고, 쉽고 간단한 정리 습관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우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리에 대한 선입견에는 뭐가 있을까? ‘정리는 청소나 수납이다.’ 아니다. 정리는 환경을 통제하는 것으로, 공간뿐만 아니라 시간, 인맥도 정리해야 한다. ‘꼼꼼한 A형이나 정리를 잘하는 것 아닐까?’ 아니다. 정리 유전자는 정해져 있지 않다. 정리는 안 하는 것이지 못 하는 것이 아니다. ‘이사 갈 때 정리하면 된다’ 아니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게 인생. 자신의 유품을 가족들이 정리하게 할 것인가. 1부 ‘정리가 뭐길래’에서는 이렇게 기존의 정리 마인드를 개선할 수 있도록 정리의 개념, 목적, 효과 등을 새롭게 짚어준다. 당장 오늘부터 실천해볼 수 있는 유쾌한 정리법 이제 구체적인 실천법이 궁금해질 차례. 2부 ‘실천! 정리력’에서는 공간, 시간, 인맥의 세 가지 파트로 나눠, 책을 읽은 날부터 당장 부담 없이 시작해볼 수 있는 정리 프로젝트를 제시한다. 책제목에서도 강조하고 있는 ‘하루 15분’은 하루의 단 1%에 해당하는 시간이다. 끊임없이 인풋되는 일과 물건들에 제대로 된 흐름을 부여하는 데는 이 정도면 충분하다. 절대 ‘하루 날 잡아 대청소’할 필요가 없다. 관건은 ‘날마다 조금씩’이다. 책에는 자신의 현 상황을 점검해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 지갑이든 책상이든 적용할 수 있는 5단계 정리법, 책을 다 읽지 않더라도 골라서 시도해볼 수 있는 액션플랜도 마련해놓았다. ‘따라하기만 하면 된다.’ 정리는 일상의 질서로 인생의 질서를 되찾는 마법 쓰레기통을 자신의 중요한 아이디어 도구로 삼았던 아인슈타인부터 업무 책상에 오로지 전화기 한 대와 서류 몇 장만 올려놓기로 유명한 오바마 대통령까지, 바쁜 그들도 정리는 하고 살았다. 왜냐면 ‘정리의 힘’을 간과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텍사스대학교의 새뮤얼 고슬링 교수가 학생들의 방 83개와 기업 사무실 94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공간을 지저분하게 쓰는 사람이 깨끗하게 쓰는 사람보다 효율적이지 못하고 창의력이 떨어진다고 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미국의 국립수면연구재단이 조사한 결과 침실을 날마다 정리하는 사람은 정리하지 않는 사람보다 잠을 푹 잘 확률이 19퍼센트나 높아진다고 한다. 정리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그 어떤 자기계발서를 읽어도 일상을 바꾸기 어렵다는 느낌이 든다면, 일단 자신 앞에 있는 책상이나 컴퓨터 바탕화면이나 지갑부터 정리해보자. 기분이 새로워지고 머리가 맑아질 것이다. 마음이 몸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몸이 마음을 움직인다. 정리해야 산다!
분단을 건너는 아이들
열린책들 / 정은찬 (엮은이) / 20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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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소설,일반정은찬 (엮은이)
손안의 통일 5권. 탈북 청소년들과 현장에서 그 아이들의 지도하는 현직 교사, 학부모들의 경험담을 엮었다. 이 책은 먼저 온 통일인 탈북 청소년들의 현주소를, 그들의 생생한 고민과 감정을 통해 보여 준다. 북녘에 계시는 엄마, 아빠에게 쓴 편지부터 생사를 넘나드는 탈북 과정, 탈북민이라는 꼬리표가 주는 정체성 혼란, 편견과 차별을 극복해 가는 과정, 남한 친구의 배려와 사랑으로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 통일 미래에 대한 꿈과 열정 등이 담겼다. 이 책을 엮은 정은찬 교수는 서문에서 자신의 탈북 경험을 밝히며 '탈북 청소년들을 지금보다 더 따뜻하게 사랑으로 보듬고, 통일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마음을 품을 수 있기 바란다'고 출간 배경을 적고 있다.〈손안의 통일〉 시리즈를 발간하며 추천의 말 여는 글 1장 탈북민으로 산다는 것 엄마, 아빠에게 탈북민으로 살아간다는 것 너무 그리웠던 엄마의 품으로 내 고향은 인천이었다 참지 않기로 했다 대통령에게 가서 외국인보다도 낯선 존재 당당하게 말하고 싶다 2장 어깨를 딱 펴고 네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어 내 인생 최고의 선생님들 아빠가 사라졌다 어깨를 딱 펴고 자본주의 국가란 우리는 다 같은 인간이다 나의 한국 사회 적응기 한국과 북한의 모습들 3장 엄마도 가족이 있었다 내가 고향으로 돌아간다면 아빠! 우리 가족의 소원은 통일이죠? 엄마도 가족이 있었다 저에게 통일은 어느 날의 평범한 방송 우리 엄마의 고향, 개성 평범한 소녀 이야기 4장 통일, 그려 보기 살맛 납니다 울어도 괜찮아! 내가 가는 길 탈북 학생 지원 업무를 맡아 보면서 집으로 가는 행복한 길 통일, 그려 보기 내가 꿈꾸는 통일를 여는 새로운 통일 교육 2018년 평창에서 시작된 한반도 평화의 흐름은 세 차례의 남북정상회담을 거치며 남북 관계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많은 시민들이 과거 남북 대결에 바탕을 둔 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음을 실감하고 있다. 시대가 바뀌면 통일 교육도 바뀌어야 한다. 통일부 통일교육원과 열린책들 출판사가 함께 기획·제작한 시리즈는 를 준비하는 맞춤형 통일 교육서이다. 기존의 주입식 통일 교육을 지양하고, 통일과 평화 문제를 독자 스스로 숙고하도록 독려하는 데 초점을 둠으로써 새로운 시대정신에 부응하는 을 제시한다. 통일을 지상 명제로 삼고 독자들을 잡아끄는 것이 아니라, 독자들 스스로가 평화는 왜 필요한지, 평화와 통일이 우리 사회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더 나은 통일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힘을 길러 준다. 곧 미래 세대와의 소통을 통해 을 목표로 한다. 시리즈는 총 5권으로 기획되었다. 다양한 독자들의 관심사를 고려하여, 필자 구성과 소재 면에서도 기존 통일 교육서와 뚜렷한 차별성을 보여 준다. 일반 시민과 대학생, 중고등학생, 탈북 청소년, 기업 등 대상별 맞춤형으로 제작되었고, 청소년들의 통일 의식(2권 『우리의 소원은 평화』), 북한 혐오(4권 『혐오 시대 헤쳐가기』), 탈북 청소년들이 겪는 고통(5권 『분단을 건너는 아이들』)까지 다양한 주제와 계층을 아우른다. 특히 1권 『더 나은 통일을 위한 대화』와 3권 『북한에서 사업하기』는 각각 평화·통일 숙의 토론 교육을 진행하는 실무자와 대북 사업 구상 중인 기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채웠다. 인문학과 에세이, 청소년 토론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했고, 각 주제에 어울리는 삽화를 넣음으로써 대중성을 더했다.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간행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통일 교육은 이라고 강조한다. 한반도의 평화의 물결이 고조되는 시점에도 북한에 대한 막연한 혐오가 북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방해하고 있다. 이 시리즈가 많은 시민들에게 북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시민들이 일상 가까운 곳에서부터 평화의 의미를 느끼고 평화의 감수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평화의 시대가 무르익은 다음에는 통일까지 가는 길이 그리 멀지 않을지 모른다. 5권 분단을 건너는 아이들 탈북 청소년들과 현장에서 그 아이들의 지도하는 현직 교사, 학부모들의 경험담을 엮었다. 현재 남한에 입국한 19세 미만의 탈북 청소년은 4,988명으로 전체 북한 이탈 주민 입국자 3만 3,022명(통일부, 2019년 6월 기준) 중 약 15퍼센트에 해당한다. 초중고에 재학 중인 탈북 학생은 2,805명(교육부, 2018년 6월 기준) 정도로 추산된다. 이 책은 먼저 온 통일인 탈북 청소년들의 현주소를, 그들의 생생한 고민과 감정을 통해 보여 준다. 북녘에 계시는 엄마, 아빠에게 쓴 편지부터 생사를 넘나드는 탈북 과정, 탈북민이라는 꼬리표가 주는 정체성 혼란, 편견과 차별을 극복해 가는 과정, 남한 친구의 배려와 사랑으로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 통일 미래에 대한 꿈과 열정 등이 담겼다. 이 책을 엮은 정은찬 교수는 서문에서 자신의 탈북 경험을 밝히며 고 출간 배경을 적고 있다.
(아름다운 감정학교 4) 외로움아, 같이 놀자
아지북스 / 채인선 글, 이혜란 그림 / 200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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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북스우리창작채인선 글, 이혜란 그림
자기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할 수 있어야 그것을 자기 감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기 감정을 잘 알아채지 못하면 사람은 남의 감정도 알아채기 힘들게 되고 남과의 감정의 교류는 더더욱 힘들게 됩니다. 감정 표현에도 연습이 필요하며 그 연습은 어릴 때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섯 가지 주요 감정들을 주제로 한 ‘아름다운 감정 학교’는 본책과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이해하고 그것을 적절히 표출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자기 감정의 주인이 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본책에 예시된 구체적인 사례들과 적절한 조언들은 아이들의 감정 탐험에 자상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각각의 워크북은 탐험에서 얻는 진귀한 보물들을 자기 것으로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은비의 꿈 난 지금 외로워 외로울 때 난 이렇게 해■ 인성교육 함양 그동안 우리 나라 교육은 지나치게 지식 중심의 교육을 강조해 왔습니다. 특히, 아직도 대학 입시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지면서 아이들은 커가면서 자신의 정서 발달을 위한 교육 보다는 지식 중심의 교육을 강요받아 왔습니다. 진정한 지식 교육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감성을 주관하는 인성 교육부터 단계적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아름다운 감정 학교’는 보다 더 성숙한 지식 교육을 위하여 그 첫 단계로 인성교육의 발판인 감정 느끼기와 배우기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 동양의 정서 반영 기존의 이성 중심적인 서구의 가치관이 와해되고 있는 오늘날 새로운 대안으로서 떠오르고 있는 동양 사상과 그 안에서 존재하는 한국의 정서와 가치관은 앞으로 매우 중요하게 작용할 것입니다. 서구와는 다른 앉는 문화(방바닥에 엎드려 책 읽기, 밥상에서 먹기 등), 우리 나라 주거 형태 그리고 일상적인 우리네 풍경 등을 반영하는 일러스트레이션 등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동양 그리고 한국의 정서를 그대로 전달합니다. ■ 국내 어린이 논픽션 분야 개척 ‘아름다운 감정 학교’는 국내에서 개발된 본격적인 논픽션 분야의 어린이 그림책으로서, 픽션 중심의 어린이 출판 시장에 새로운 개념의 논픽션 창작물입니다. 기존의 텍스트와 일러스트레이션 중심의 어린이 책에서 벗어나 일러스트레이션, 텍스트 그리고 사진 등 다양한 미디어간의 유기적인 구조를 ‘아름다운 감정 학교’는 자랑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감정학교 5) 두려움아, 저리가
아지북스 / 채인선 글, 민은정 그림 / 200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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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북스우리창작채인선 글, 민은정 그림
자기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할 수 있어야 그것을 자기 감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기 감정을 잘 알아채지 못하면 사람은 남의 감정도 알아채기 힘들게 되고 남과의 감정의 교류는 더더욱 힘들게 됩니다. 감정 표현에도 연습이 필요하며 그 연습은 어릴 때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섯 가지 주요 감정들을 주제로 한 ‘아름다운 감정 학교’는 본책과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이해하고 그것을 적절히 표출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자기 감정의 주인이 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본책에 예시된 구체적인 사례들과 적절한 조언들은 아이들의 감정 탐험에 자상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각각의 워크북은 탐험에서 얻는 진귀한 보물들을 자기 것으로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시골 두꺼비 난 지금 두려워 두려울 때 난 이렇게 해■ 인성교육 함양 그동안 우리 나라 교육은 지나치게 지식 중심의 교육을 강조해 왔습니다. 특히, 아직도 대학 입시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지면서 아이들은 커가면서 자신의 정서 발달을 위한 교육 보다는 지식 중심의 교육을 강요받아 왔습니다. 진정한 지식 교육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감성을 주관하는 인성 교육부터 단계적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아름다운 감정 학교’는 보다 더 성숙한 지식 교육을 위하여 그 첫 단계로 인성교육의 발판인 감정 느끼기와 배우기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 동양의 정서 반영 기존의 이성 중심적인 서구의 가치관이 와해되고 있는 오늘날 새로운 대안으로서 떠오르고 있는 동양 사상과 그 안에서 존재하는 한국의 정서와 가치관은 앞으로 매우 중요하게 작용할 것입니다. 서구와는 다른 앉는 문화(방바닥에 엎드려 책 읽기, 밥상에서 먹기 등), 우리 나라 주거 형태 그리고 일상적인 우리네 풍경 등을 반영하는 일러스트레이션 등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동양 그리고 한국의 정서를 그대로 전달합니다. ■ 국내 어린이 논픽션 분야 개척 ‘아름다운 감정 학교’는 국내에서 개발된 본격적인 논픽션 분야의 어린이 그림책으로서, 픽션 중심의 어린이 출판 시장에 새로운 개념의 논픽션 창작물입니다. 기존의 텍스트와 일러스트레이션 중심의 어린이 책에서 벗어나 일러스트레이션, 텍스트 그리고 사진 등 다양한 미디어간의 유기적인 구조를 ‘아름다운 감정 학교’는 자랑하고 있습니다.
헬로우 그래머캣 2
천재코믹스 / 김난영 글, 박경은 그림, 윤여범 감수 /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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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코믹스외국어,한자김난영 글, 박경은 그림, 윤여범 감수
초등 영문법 학습만화. 검증된 베스트셀러인 천재교육의 <그래머 잽>의 명성을 활용하여 학습 커리큘럼의 기본으로 삼아 기존 영문법 만화의 학습 라인과 차별화했다. 영문법 학습의 목적은 실제 활용 가능한 문장을 완성하는 것이므로 생활 속 실제 필요한 상황에 주인공들을 노출하여 영문법을 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동기 부여를 준다. 만화 본문의 페이지 하단에는 'Grammar Class'에 나온 영문법 예시 문장을 반복적으로 배치하여 영문법을 자연스럽게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중세 영국을 닮은 환상의 나라 ‘캣 잉글랜드’에서 고양이를 의인화한 남자아이 셋과 초등학생 여아 주인공의 우정과 사랑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chapter 1. 진짜 루이를 찾아라! - 6 학습목표 : 학습목표 인칭대명사란 무엇일까? Grammar class - 30 chapter 2. 도적 X의 정체! - 32 학습목표 : 인칭대명사의 소유격과 소유대명사란 무엇일까? Grammar class - 56 chapter 3. D-1, 장미의 데뷔식! 학습목표 : 명사와 대명사의 일치 Grammar class - 82 chapter 4. 새침데기 루비의 등장! - 84 학습목표 : 명사와 대명사의 일치 Grammar class - 108 chapter 5. 장미의 의심! - 110 학습목표 : 명령문과 감탄문 Grammar class - 134 Grammar Test - 136 정답 - 148 영단어 찾아보기 - 151 부록 : 캐릭터 컬러링북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고양이 인간들! 그리고, 장미에게 주어진 특명, 아빠의 영어책 을 해석하라! 잉글램 국제 초등학교로 전학을 온 금장미는 모든 게 낯설기만 하다. 특히 영어는 기초 문법도 몰라 친구들에게 망신을 당한다. 필사적으로 영어 숙제를 한 뒤, 친구들에게 놀림 받지 않으려고 하는 장미. 그런데 갑자기 집에서 키우던 고양이 ‘까망이’와 ‘하양이’가 잘생긴 남자 사람으로 변신한다. 이들은 장미의 아빠가 남긴 을 읽으면 사라진 아빠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고 하는데…. 2권에서는 대명사의 학습라인을 배울 수 있습니다! ① 천재교육의 자사 교재 GRAMMAR ZAP을 따른 커리큘럼! 검증된 베스트셀러인 천재교육의 의 명성을 활용하여 학습 커리큘럼의 기본으로 삼아 기존 영문법 만화의 학습 라인과 차별화했습니다. ② 생활 속에서 직접 활용 가능한 영문법을 추구! 영문법 학습의 목적은 실제 활용 가능한 문장을 완성하는 것이므로 생활 속 실제 필요한 상황에 주인공들을 노출하여 영문법을 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동기 부여를 줍니다. ③ 영문법 학습을 적용한 예시 문장 120개 수록! 만화 본문의 페이지 하단에는 에 나온 영문법 예시 문장을 반복적으로 배치하여 영문법을 자연스럽게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④ 초등학생 여아를 대상으로 한 우정과 사랑의 감성 만화 중세 영국을 닮은 환상의 나라 ‘캣 잉글랜드’에서 고양이를 의인화한 남자아이 셋과 초등학생 여아 주인공의 우정과 사랑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나는 잠만 잤는걸
보리 / 윤구병 기획, 보리 편집부 글, 유진희 그림 / 2012.02.20
9,000원 ⟶ 8,100원(10% off)

보리자연,과학윤구병 기획, 보리 편집부 글, 유진희 그림
달팽이 과학동화 시리즈 6권.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겨울잠을 자는 동물과 안 자는 동물을 알게 되고, 어떻게 자는지도 알 수 있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과학 정보가 녹아든 그림책 본문과, 그 속에 담긴 정보를 설명글과 세밀화로 풀어서 보여 주는 심화학습란으로 구성되어 있다. 속에 심술꾸러기 곰이 살았다. 곰은 틈만 나면 동물들을 괴롭혔다. 겨울잠을 자고 일어나 보니 누가 벽에다 곰 흉을 잔뜩 써 놨다. 곰은 자기를 흉본 동물을 찾아 나선다. 개구리도, 뱀도, 고슴도치도, 연못 속 남생이도, 다람쥐도 다 자기가 안 그랬다고 하는데…. 벽에다 곰 흉을 본 동물은 누구일까?저마다 다른 동물들의 겨울나기에 관한 이야기예요. 동물들이 겨울을 난다는 것은 생존과 연결된 아주 큰일이에요. 겨울은 추워서 움직이기도 힘들고 먹이가 될만한 풀이나 나무 열매도 없으니까요. 아예 죽은 듯이 겨울잠을 자는 동물도 있고, 철새처럼 따뜻한 곳을 찾아서 터를 옮기는 동물도 있어요. 두툼한 털로 털갈이를 하고 버티는 동물들도 있지요. 동물들은 매우 오래 전부터 제 나름대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찾아왔답니다. 자연을 생각하게 하는 과학책 사람은 자연을 떠나서 살 수가 없어요. 그런데 온난화 현상으로 겨울잠을 못 자는 곰들이 생기고, 천적이 없어진 멧돼지가 인가를 덮치는 일도 생겼지요. 곳곳에서 자연 재앙도 끊이지 않고 있어요. 모두 생태계 균형이 깨지면서 벌어지는 일들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자연과 생태 환경을 지키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일러주는 것도 중요한 과학 교육의 목적 가운데 하나입니다. 아이들이 그림책을 넘기면서 동물들과 낯을 익히고, 우리와 함께 사는 소중한 생명이라고 여기는 첫걸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책 대여섯 살이라면 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에 빠져 상상력을 키워 가는 때입니다. 늘 이야기의 주인공을 꿈꾸지요. 심술꾸러기 곰을 놀려준 동물은 누구일까? 막대기로 쿡쿡 찌른 적이 있는 고슴도치일까? 거꾸로 뒤집은 적이 있는 남생이일까? 아이들은 약자의 편에 서서 곰 엉덩이에 진짜 혹이 난 걸 보면서 통쾌해할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에서 겨울잠을 자는 동물과 안 자는 동물을 알게 되고, 어떻게 자는지도 알 수 있답니다. 세밀화가 실린 그림책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과학 정보가 녹아든 그림책 본문과, 그 속에 담긴 정보를 설명글과 세밀화로 풀어서 보여 주는 심화학습란입니다. 심화학습란은 4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살아있는 생명체를 있는 그대로 볼 줄 아는 것은 과학 교육의 기초입니다. ▶ 과학 정보가 녹아든 그림 이야기 숲 속에 심술꾸러기 곰이 살았어요. 곰은 틈만 나면 동물들을 괴롭혔어요. 겨울잠을 자고 일어나 보니 누가 벽에다 곰 흉을 잔뜩 써 놨어요. 곰은 자기를 흉본 동물을 찾아 나섰어요. 개구리도, 뱀도, 고슴도치도, 연못 속 남생이도, 다람쥐도 다 자기가 안 그랬대요. 벽에다 곰 흉을 본 동물은 누구일까요? ▶ 세밀화와 함께 보는 심화학습 사람들은 추우면 옷을 잔뜩 껴입거나 따뜻한 방 안에 들어가면 되는데,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을 날까요? 또 먹을거리도 많지 않아서 동물들은 겨울을 나기가 무척 힘들 거예요. 그래도 저마다 겨울을 나는 방법이 있답니다. 고슴도치와 다람쥐는 겨울잠을 자요. 고슴도치는 날씨가 따뜻해질 때까지 죽은 듯이 잠만 자는데, 다람쥐는 이따금 깨어나서 가을에 모아둔 먹이를 먹기도 해요. 또 어떤 동물이 겨울잠을 잘까요? 겨울잠을 안 자는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을 날까요?
나는 나를 지켜요
FIKAJUNIOR(피카주니어) / 다카하마 마사노부 (지은이), 하야시 유미 (그림), 김보혜 (옮긴이) / 2022.04.30
15,000

FIKAJUNIOR(피카주니어)생활동화다카하마 마사노부 (지은이), 하야시 유미 (그림), 김보혜 (옮긴이)
피카습관시리즈.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꼭 익혀야 할 42개의 안전 습관을 이야기한다. 교통안전, 소방 안전, 질병 예방, 미아 방지 등의 내용은 물론, 다양한 관계 속에서 마음을 지키는 방법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부모님이 일방적으로 가르치지 않아도, 아이가 스스로 읽으면서 습관을 만들 수 있다. 본문 마지막 페이지에는 아이 스스로 몸과 마음을 지킬 수 있도록 안전 교육 효과를 높이는 독후 활동이 수록되었다. 는 아이를 위한 안전 교육 그림책이자, 아이의 안전을 위해 주의할 점을 담은 부모의 지침서이다.국내 유·아동 및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나는 약속을 지켜요》 후속작!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가르쳐 주고 싶은 42가지 안전 습관! 무엇을, 어떻게 알려 주면 좋을까? 25만 부(2022년 3월 기준) 이상의 판매 기록을 세우며 아마존 유·아동 부문에서 화제의 베스트셀러가 된 《나는 약속을 지켜요》의 후속작 《나는 나를 지켜요》가 피카주니어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나는 약속을 지켜요》는 국내 발간 직후 부모님 사이에서 “엄마의 잔소리를 멈추게 하는 책”, “약속 잘 지키는 어린이가 되는 책”으로 입소문이 나며 유아동 베스트셀러 1위가 되었고, 《나는 나를 지켜요》 역시 ‘어린이 생활 습관 그림책’으로서의 위상과 큰 인기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아이들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새로운 관계를 맺으며 세상과 처음 마주하게 됩니다. 선생님을 만나고, 친구를 사귀고, 함께 생활하기 위해 지켜야 할 약속을 배우며 부모님이 볼 수 없는 곳에서 성장하지요. 이때 부모님들은 우리 아이가 행동은 물론 사람들과의 관계가 넓어지는 가운데 ‘피하지 못할 사고나 범죄가 일어나진 않을까?’, ‘왕따 같은 문제가 발생하진 않을까?’ 불안한 생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나는 나를 지켜요》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꼭 익혀야 할 42개의 안전 습관을 이야기합니다. 교통안전, 소방 안전, 질병 예방, 미아 방지 등의 내용은 물론, 다양한 관계 속에서 마음을 지키는 방법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지요. 부모님이 일방적으로 가르치지 않아도, 아이가 스스로 읽으면서 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본문 마지막 페이지에는 아이 스스로 몸과 마음을 지킬 수 있도록 안전 교육 효과를 높이는 독후 활동이 수록되었습니다. 《나는 나를 지켜요》는 아이를 위한 안전 교육 그림책이자, 아이의 안전을 위해 주의할 점을 담은 부모의 지침서입니다. ★ 누리 과정 연계 | 신체운동·건강, 의사소통, 자연탐구 소중한 우리 아이, 마음 놓고 밖에 보내도 될까? 아이의 안전을 위해 주의할 점을 담은 교육 지침서 우리 아이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집과 학교에서 안전사고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0년 우리 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을 통해 접수된 어린이 안전사고 건수는 18,494건으로, 전 세계적으로 퍼진 코로나19로 인해 전년(24,971건)보다 25.9% 감소했지만, 우리나라 총인구 대비 어린이 비율이 12.2%인데 반해, 어린이 안전사고는 전체 안전사고의 26.4%로 높아졌지요. 어린이집, 학교, 학원, 놀이 공간에 자녀를 보낸 부모님들은 뉴스에서 어린이 사고 소식을 접할 때마다 불안감을 떨칠 수 없게 됩니다. 우리 아이에게 안전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할지, 어떤 것을 주의해야 한다고 알려 줄지 부모님과 교육자의 고민은 깊어져 갑니다. 아이들은 한 가지 일에 정신이 팔리면 위험이 닥쳐도 모를 때가 많습니다. 어린이 안전사고는 대개 부모님, 교육자 등 보호자가 주의를 기울일 경우 일차적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미끄러짐, 넘어짐, 부딪힘, 추락, 눌림, 끼임 사고가 많은 이 험한 세상에서 소중한 우리 아이를 지킬 방법은 무엇일까요? 집 안과 밖에서 어떤 사고가 일어나는지, 어떤 상황에서 주의력이 필요한지에 대해 부모님은 자녀에게 무엇을, 어떻게 알려 줘야 할까요?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가르쳐 주고 싶은 42가지의 안전 습관! 아이 눈높이에서 꼼꼼하게 알려 주는 “생활 습관 그림책” 전문가들은 습관에 관한 교육은 《나는 나를 지켜요》와 같은 그림책이나 동화책을 활용해서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간결하고도 재미있게 구성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쉽게 몰입할 수 있으니까요. 자녀에게 안전 지도를 할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조심해!”, “하지 마!”, “위험해!”라는 말로 통제하지 않는 것입니다.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좋은 습관을 길러 줘야 하지요. 《나는 나를 지켜요》는 부모님이 볼 수 없는 곳에서 아이에게 벌어지는 여러 가지 상황과 장소에 따른 위기 대처 능력을 길러 주기 위해 기획된 어린이 생활 습관 그림책입니다. 전기 안전, 물놀이 및 야외 놀이 안전, 차 속 안전, 여름철 안전, 교통안전, 미아 방지, 소방 안전, 질병 예방 등의 내용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아이 스스로 안전에 대해 주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찻길에서는 횡단보도로 걷기’, ‘밖에서는 어른과 떨어지지 않기’, ‘다른 사람에게 내 몸 보여 주지 않기’, ‘주머니에 손 넣고 걷지 않기’, ‘마음이 힘들 땐 쉬기’ 등 아이를 지킬 수 있는 ‘안전 규칙’을 다정한 말과 생생하고 귀여운 일러스트로 쉽게 담아냈습니다. 부모님이 일방적으로 가르치지 않아도, 아이가 스스로 읽으면서 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안전 교육 효과를 높이는 독후 활동 ‘안전 리스트’ 수록! 아이 스스로 몸과 마음을 지키는 그림책! 일본의 유명한 교육 전문가인 다카하마 마사노부는 아이가 커서 신나게 일하고,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삶을 즐기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으려면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세상과의 약속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안전하다는 게 무엇인지, 그리고 안전을 지키는 게 왜 중요한지부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안전하다’는 것은 무섭지 않고, 아픈 데가 없고, 웃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것이라고도 하지요. 우리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아주 소중한 사람이니까요. 42가지의 안전 습관으로 아이가 스스로 몸과 마음을 지킬 수 있고, 위험한 세상 속에서도 단단하고 멋지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나는 나를 지켜요》에는 전작 《나는 약속을 지켜요》처럼 본문 마지막 페이지에 안전 교육 효과를 높이는 독후 활동 ‘안전 리스트’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하나씩, 아이와 함께 ‘안전 교육’을 익혀 보세요. 우리 아이가 더 크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날 수 있도록요. “모든 부모가 항상 아이와 함께할 수는 없습니다. 바깥세상은 부모님이 어찌할 수 없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무수히 존재하니까요. 우리 아이를 지키는 가장 중요한 원칙은 무엇일까요? 바로 아이 스스로 지킬 수 있는 힘을 길러 주는 겁니다. 이 책은 4~8세 아이가 마음을 다치지 않고 스스로를 건강하게 지키는 방법을 쉽게 알려 줍니다.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불안함이 아닌 믿음을 갖고 '세상은 충분히 누릴 수 있는 곳'이라는 걸 알려 주세요.” _임은지(은솔초등학교 교사) 시리즈 소개 《나는 약속을 지켜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꼭 익히면 좋을 42개의 약속과 습관에 대해 꼼꼼하게 이야기하고 들려준다.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함께 더불어 살기 위해 지켜야 할 약속을 설명하는 ‘어린이 생활 습관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읽고 스스로 변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삼국지 구비동화 10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이상배 지음, 곽은숙 외 그림 / 2004.03.29
8,000원 ⟶ 7,20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명작,문학이상배 지음, 곽은숙 외 그림
이미 알려진 '삼국지' 이야기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입으로 전해온 이야기를 취재하여 새로 구성하였다. 그리하여 이름 붙여진 것이 '삼국지 구비동화'. 유비, 관우, 장비의 '도원결의'에서부터 시작하는 보통의 와는 달리 여기에서는 유비의 탄생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1권은 유비의 탄생과 성장, 2권은 장성한 유비의 행적, 3권과 4권은 각각 장비와 관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5권은 '도원결의'에까지 이야기가 6권에서는 꾀많은 조조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담겨 있다. 7권에서는 여포와 관련된 설화를 모았고, 8권에서는 혼돈의 정세 속에서 두각을 보이기 시작하는 조조와 유비, 관우, 장비의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9권에서는 충의지사이며 무예와 학문이 뛰어난 관우가 산적 주창을 부하로 삼게 된 사연과 조조의 얕은 꾀를 간파하는 이야기와 유비가 단계에서 죽을 고비를 넘기고 수경 선생을 만나 봉추와 복룡에 대해 듣게 되는 이야기가 실려 있다. 유비는 봉추와 복룡을 찾을 수 있을까? 를 읽으며 이렇게 저렇게 상상해 보는 유비, 관우, 장비의 이전 행적을 만날 수 있어 기쁘다. 지은이가 중국에 가서 취재해 온 옛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니 더욱 그렇다. 다섯 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함께 모여 그린 그림도 상당한 볼거리. 유화 기법으로 그려졌는데 공동작업이면서도 전혀 그렇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통일감 있다. 힘있는 그림 한 컷 한 컷이 인상적이다. * 10권 이상을 목표로 하는 시리즈이기 때문에 분량은 많지만서도, 글자들이 큼지막하고 그림이 많아, 저학년 학생이라도 평소 책읽기를 즐겨한다면 읽을 수 있다. 또한 상당한 분량을 가지고 많은 이야기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고학년 학생이라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그 때 방문이 벌컥 열렸습니다. 아버지 유홍이 갓난아기를 품에 안고 마당으로 성큼성큼 걸어 나왔습니다."아들입니다. 유씨 일가의 아들입니다."아버지는 갓난아기를 달님에게 보여 주듯이 두 손을 높이 쳐들어 소리쳤습니다."네 이름은 '흥가'이다. 부디 유씨 집안을 일으켜 다오."그 모습을 지켜 보던 지현이 중얼거렸습니다."이 아이는 훗날 큰 인물이 될 것이다. 방문 앞에 선비와 무관이 지키게 서 있게 하고 태어나지 않았는가."지현과 무거인은 자기들도 모르게 무릎을 꿇고 갓난아기를 우러러보았습니다. 갓난아기는 더욱 우렁차게 울어 댔습니다.- 1권 본문 55쪽, 유비의 탄생 장면에서. 1권 겁쟁이 소년 흥가 마을이 생긴 이야기-복숭아나무와 똥나무 봉나무 이야기-우산 같은 뽕나무 유씨 일가 이야기-떠돌이 가족 뽕나무 집의 아들이 태어난 이야기-네 이름은 흥가이다 큰 뽕나무 이야기 1-태양이 흥가를 살리다 큰 뽕나무 이야기 2-호랑이가 젖을 주다 귀 큰 아이가 왕이 된 이야기-겁쟁이 흥가 흥가가 새 이름을 얻게 된 이야기-네 이름은 '유비'이다 어린 짚신장수 이야기-스승을 찾아서 유비가 나그네가 된 이야기-넓은 세상으로 약초꾼 장각 이야기-푸른 하늘은 죽고, 누런 하늘이 열리네 2권 짚신장수 유비 명차 이야기-차를 구하는 나그네 유비가 황건적의 짐꾼이 된 이야기-두목과 졸개 노스님을 만난 이야기-젊은이는 귀인이오 차와 보검을 빼앗긴 이야기-외나무 다리에서 만나다 유비가 탈출한 이야기-백마야, 달려라 유비와 장비가 만나는 이야기-멈춰라, 장 졸개 나간다 유비가 고향으로 돌아간 이야기-어머니, 어머니! 보검 이야기-너는 한나라의 종친이니라 신선 이야기-떠돌이 양선의 예언 돼지고기장수 장비 이야기-부글부글, 가슴이 끓네 3권 돼지고기장수 장비 술꾼 장비 이야기-살구꽃이 피었네 천연 냉장고 이야기-천하장사 장비 말고 누가 돌문을 열까 녹두장수 이야기-장비 고기 누가 먹나 유비가 싸움을 말린 이야기-한 마리의 용이 두 마리의 호랑이를 가르다 장비의 어린 시절 이야기-영웅 호걸이 될까, 화가가 될까 장비의 얼굴 이야기-웃는 얼굴, 나비가 된 얼굴 장비가 무예를 익힌 이야기-무예는 예술이니라 장비가 돈을 번 이야기-맛좋은 '순대' 사려 장비가 이름을 날린 이야기-고슴도치를 이기다 6권 꾀쟁이 소년 아만(조조) 유비가 첫 벼슬을 한 이야기-탐관오리 독우를 혼내다 조조의 어린 시절 이야기-꾀돌이 소년 아만 조조가 교현을 만난 이야기-훗날 여웅이 될 것이다 조조의 청년시절 이야기-다섯 호걸이 만나다 독재자 동탁 이야기-고양이를 쫓아내니 이리가 들어오다 조조가 칠보도를 받은 이야기-내가 미친 바람을 멈추게 하리라 조조가 도망친 이야기-준마야, 달려라 조조가 진궁을 만난 이야기-맹덕은 충의지사요 여백사 이야기-썩썩, 칼 가는 소리 8권 관우가 홀로 천릿길을 가다 읽기 전에 - 도움말 조조가 사냥을 떠난 이야기 - 금비전을 내가 쏘았다 희생양 왕후 이야기 - 어리석은 원술 조조와 유비의 영웅 이야기 - 조조가 유비를 부르다 관우가 조조에게 항복한 이야기 - 뿔뿔이 헤어진 삼 형제 관우가 가자미눈이 된 이야기 - 촛불을 켜고 춘추를 읽다 '풍우죽' 이야기 - 그 잎새는 영원히 시들지 않는다 장비의 재판 이야기 1 - 솥 도둑을 잡다 장비의 재판 이야기 2 - 한 손으로 두 마리 물고기를 잡을 수 없다 조조를 떠나는 관우 이야기 - 손이 미치지 못하는구나 유비를 찾아가는 관우 이야기 - 다섯 관문을 통과하다 관우와 장비가 만난 이야기 - 세 번의 북소리 9권 읽기 전에 - 도움말 관우가 주창을 만난 이야기 1 - 세 번 지혜를 겨루다 관우가 주창을 만난 이야기 2 - 붉은 얼굴, 검은 얼굴 관우가 지혜로 주창을 이긴 이야기 - 말 꼬리에 꽂힌 바늘 관우가 조조의 군사를 헤아린 이야기 - 말의 귀와 꼬리를 자르다 '장미촌' 이야기 - 민심은 천심이다 적로마가 유비를 살린 이야기 - 단계를 넘어라 유비가 수경 선생을 만난 이야기 - 복룡과 봉추를 찾아라 유비가 서서를 만난 이야기 1 - 처마에서 맑은 물이 떨어지는 곳을 찾아라 유비가 서서를 만난 이야기 2 - 노래하는 낭인 단복이 유비를 떠나간 이야기 - 융중으로 가십시오 11권 관우 맥성에서 지다 1.적벽대전 이야기 2.유비가 형주를 빌린 이야기 3.방통 이야기 4.장비가 수를 놓은 이야기 5.공명교 이야기 6.썩은 달걀을 무엇에 쓸 것인가 7.노파가 관평을 살리다 8.방울 끈이 끊어질 때까지 9.길몽인가, 흉몽인가 10.관우, 맥성에서 지다 11.내 목을 돌려다오 12.바람과 비를 부르다 12권 제갈량의 출사표 일기 전에 / 도움말 1.네가 하늘의 뜻을 어겼다 2.칼의 울음이 산을 가르다 3.콩과 콩깍지는 한 몸이라네 4.복숭아꽃이 핏빛이 되다 5.나 홀로 이곳에 있구나 6.술맛이 맹물이구나 7.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감춰라 8.원수를 외나무 다리에서 만나다 9.태자를 부탁하노라 10.허우야, 기름을 부어라 11.나무와 옥수수를 심다 12.북벌만이 살길이다 13.어리석은 유선
Lost 14 : 박쥐를 타고 동굴로 사라지다
봄나무 / 주디스 그린버그 글, 이혜선 역 / 200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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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자연,과학주디스 그린버그 글, 이혜선 역
책장을 넘기면 마법 같은 과학 여행이 시작된다~ ‘로스트’ 시리즈 제 4탄 출간! 어린이를 위한 신나는 과학 동화, 『로스트』의 시리즈 제 4탄 4권이 동시에 출간되었습니다. 이번에 등장하는 최신 발명품은 쓰레기를 먹은 뒤 초소형 크기로 줄여 버리는 ‘고아뱀’. 갈수록 쓰레기로 넘쳐나는 지구를 걱정하다 발명한 대형 가짜 뱀입니다. 전작과 다름없이 4탄에서도 예측불허의 사건들이 끊임없이 계속되면서 흥미진진한 전개를 보여줍니다. 앤드류와 주드, 터드는 새로운 발명품으로 다시 한 번 곤충만 해졌다가 나중에는 피 속 적혈구만 하게 작아지고 말아요. 이때부터 앤드류 일행은 전혀 생각지 못한, 기상천외한 과학 여행을 떠나게 되지요. 포도알이 나뒹구는 쓰레기장에 버려지고, 갈매기에게 물렸다가 간신히 풀려나며, 박쥐 귀에 매달린 채 동굴로 갔다가 수백 년 동안 쌓인 박쥐 똥에도 푹푹 빠집니다. 심지어는 모기 침에 밀려 삼촌의 모세혈관 속으로 들어갔다가 심장, 폐, 창자, 뇌, 코, 귀 등 신비로운 인체 탐험까지 하기에 이르고지요. 과연 앤드류와 주디, 터드는 온갖 세균과 십이지장충이 출몰하는 삼촌의 몸속에서 무사히 살아 돌아올 수 있을까요? 『로스트』제 4탄에서는 동굴과 밀림, 인체 속으로 여행하는 아슬아슬 과학 대탐험이 펼쳐집니다. 대사 하나하나, 장면 묘사 하나하나까지 과학적 논리를 충실히 반영하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까지 쌓을 수 있어 더욱 유익합니다.1. 박쥐를 타고 날다 2. 외계인일까? 3. 젖을 먹이려나 봐 4. 벌레가 우글거려! 5. 동굴도롱뇽을 쫓아가! 6. 동굴에 사람이 살았다면 7. 흡혈박쥐다! 8. 동굴에 웬 해골? 9. 바위에 손이 붙어 버렸어 10. 동굴 끝으로 11. 여기는 또 어디지? 터드의 과학 돋보기 - 더 알고 싶어요쓰레기로 넘쳐나는 지구를 걱정하다 또 벌레만큼 작아졌다 동굴과 밀림, 인체 속으로 여행하는 아슬아슬 과학 대탐험! 어린이를 위한 신나는 과학 동화, 《로스트》 시리즈 제 4탄 4권이 동시 출간되었다. 이번에 등장하는 최신 발명품은 쓰레기를 먹은 뒤 초소형 크기로 줄여 버리는 ‘고아뱀’. 갈수록 쓰레기로 넘쳐나는 지구를 걱정하다 발명한 대형 가짜 뱀인데, 이름은 \'어린왕자\'에 나오는, 코끼리를 먹은 ‘모아뱀’에서 힌트를 얻어 지었다. 그러나 이번에도 앗! 실수하는 바람에 앤드류와 주디, 터드는 다시 한 번 곤충만 해졌다가 나중에는 피 속 적혈구만 하게 작아지고 만다. 지구가 쓰레기로 뒤덮이지 않도록 만든 발명품이지만, 고아뱀은 2분 동안 꾹꾹 누르고 단 한 번 냄새 하는 트림을 하고 나면 무엇이든, 그리고 누구든 작게 만들어 버린다. 이때부터 앤드류 일행은 전혀 생각지 못한, 기상천외한 과학 여행을 떠나게 된다. 빗자루에 쓸려 썩은 포도알이 나뒹구는 쓰레기장에 버려지고, 갈매기에게 물렸다가 간신히 풀려나며, 박쥐 귀에 매달린 채 동굴로 갔다가 수백 년 동안 쌓인 박쥐 똥에도 푹푹 빠진다. 뿐만 아니라 대벌레 등에 올라탄 채 밀림을 누비고, 심지어는 모기 침에 밀려 삼촌의 모세혈관 속으로 들어갔다가 심장, 폐, 창자, 뇌, 코, 귀 등 신비로운 인체 탐험까지 하기에 이른다. 과연 앤드류와 주디, 터드는 고양이똥이 산더미처럼 쌓인 쓰레기장에서, 희한한 생물들이 우글거리는 동굴과 밀림에서, 그리고 온갖 세균과 십이지장충이 출몰하는 삼촌의 몸속에서 무사히 살아 돌아올 수 있을까? 제 4탄에서도 《로스트》과학 동화 시리즈는 한 권 한 권이 흥미진진한 판타지 영화를 보듯 박진감이 넘친다. 예측불허의 사건들이 끊임없이 계속되면서 매 순간 호기심과 긴장감을 놓을 수 없다. 그러는 동안 독자들은 쓰레기에서 왜 나쁜 냄새가 나는지, 세균이 쓰레기를 먹지 않으면 지구는 어떻게 되는지, 지구를 푸르게 만드는 흙속 주인공들이 누구인지, 종이 한 장이 땅에 묻혀 흙이 되려면 시간이 얼마나 필요한지, 화장실에 앉아 똥을 누면 냄새가 나게 마련인데 왜 조금만 지나면 냄새를 못 맡게 되는지 자연스레 알게 된다. 또한 곤충들이 밤에 불빛을 보고 달려드는 까닭이 무엇인지, 박쥐는 날개가 있는데도 왜 거꾸로 매달려 살고 있는지, 종유석과 석순은 어떤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지는지, 동굴생물들에게는 왜 눈이 없는지, 동물의 피부에다 날카로운 침을 찌르고 피를 빨아먹는 모기는 암컷 모기인지 아니면 수컷 모기인지, 밀림에는 막대기나 나뭇잎 혹은 나뭇가지를 닮은 곤충이 아주 많은데 왜 그런 건지 등 다채로운 과학의 세계에 눈뜨게 된다.
니 잘못이 아니야
올리브 / 구성애 글 / 200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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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육아법구성애 글
자녀들에게 성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지침을 주는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은 크게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있다. 1부는 저자 구성애의 삶과 아픔, 희망에 대한 이야기이다. 2부는 저자가 강연을 하고도 못 다한 이야기들을 모으고 추스려 성교육에 대한 원칙을 세우고 그 동안의 상담 사례 등을 함께 실었다.1부 동심 속에 꽃피는 아우성 1.나의 어린시절 2.아픔을 딛고 2부 동심 아우성을 위한 7가지 원칙 1.밝은 마음, 좋은 느낌 만들어주기 2.자연스러운 자세와 태도 갖기 3.발달 단계에 맞게 이해하기1 4.발달 단계에 맞게 이해하기2 5.기꺼이 대답해주기 6.성 개념 세워주기 7.몸 사랑하기 8.최저선 지키기 추천도서성교육에는 모범답안이 없다? 당신이 혹 아이를 둔 어머니라면 이런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 당신의 아들이 자위행위를 하고 있다. 그런데 당신이 모르고 아이 방문을 열었다. 그럼 어떻게 할 것인가? 구성애식 해결법은 \'아이에게 휴지를 가져다주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할 수 있는 부모가 과연 몇이나 될까? 그래서 구성애식 성 담론은 작위적이란 비판을 받기도 했다. 심지어 성교육은 필요 없다는, 초등학생에게 성교육을 시키는 것은 수치심만 더 준다는 사람도 있었다. 그러나 중요한 문제는 구성애식 해결법의 옳고 그름이 아니라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이냐라는 것이다. 밝은 마음 좋은 느낌을 만들어 주어라! 청소년들은 어른들이 아무리 숨겨도 포르노를 찾아내고, 자기 몸 중 어디를 만지면 기분이 좋아지는지 알아내고, 때가 되면 어울려 다니면서 구석진 곳에서 별 짓을 다하게 되어 있다. 어른들이 \'청소년을 보호\'한답시고 여기저기 빗장을 쳐도, 아이들은 어디선가 개구멍을 찾아내 그곳으로 빠져나간다. 당신도 그러지 않았는가? 당신이 좋은 부모가 되고 싶다면 그 개구멍을 넓혀서 근사한 문짝을 달아줘야 한다. 그리고 그 개구멍을 넓힐 사람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물론 구성애가 제시하는 성담론만이 유일한 모범답안이라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비비꼬인 한국의 성문화에서 \'성은 아름답고 당당하며 절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라는 구성애의 주장은 여전히 유효하다. 아우성은 시행착오를 거쳐가며 완성되는 현재진행형이기 때문이다. 10년 후의 변화를 위하여 『니 잘못이 아니야...』는 87년부터 시작해 15년 동안 연간 300여 회의 성교육 강연을 하고 있는 구성애 선생의 2번째 책이다. 저자는 그 동안의 성교육을 통해 우리 부모들은 자녀들을 잘 키우고 싶다는 열망과 함께 현실에서 부딪히는 문제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부모 자신들 또한 정리할 게 많았다. 자신의 문제, 남편과의 관계, 혼란스러운 성문화와 쾌락의 문제를 정리하고 싶어했다. 자녀가 던지는 질문과 자위행위, 성적인 장난, 음란물, 이성교제, 성폭행 등 구체적인 문제에서부터 성문화와 성 개념, 애정관에 이르기까지 그 모든 것을 알고 싶어했다.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은 책을 쓰는 거였다. 부모 자신들도 정리되면서 자녀 교육에도 도움이 되는 그런 책을 쓰기로 마음먹게 된 것이다. 이 책은 \"그동안 수많은 성교육 강연을 하고도 성에 차지 않는 자신의 생각을 마음껏 펼칠 수는 없을까? 강연 시간을 알맞게 조절하면서도 꼭 알아야 할 것은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특히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의 열기를 풍족하게 채워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에 대한 저자의 지치지 않는 고민과 자기성찰의 작은 성과물이다. 한 가정에 반드시 한 권은 있어야 할 책! 이 책의 내용은 크게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있다. 1부는 저자의 아픔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푸념과 탄식보다 눈물 속의 웃음과 극복, 희망을 담아내려고 애썼다. 2부는 그 긴 강연을 하고도 못 다한 얘기들을 모으고 추려 원칙 속에서 펼쳐보았다. 저자가 아들을 키우며 느꼈던 교훈들과 많은 상담 사례들, 그리고 방향과 관점을 세우고자 후벼파며 읽었던 책들 속에서 도움되는 근거들이 담겨져 있다. 이 책의 전편 격인『구성애의 성교육』이 누구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성이 얼마나 왜곡되고 편협한 성인지 통렬하게 질타한 책이라면, 『니 잘못이 아니야…』는 자녀들에게 성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지침을 주는 책이다. 연인에게, 아빠에게 반드시 선물해야 할 책! 한 가정에 반드시 한 권은 있어야 할 책이다. 구성애가 제안하는 동심 아우성을 위한 7가지 원칙 1. 밝은 마음·좋은 느낌을 만들어 주어라! 2. 자연스러운 자세와 태도를 갖게 하라! 3. 발달 단계에 맞게 이해하라! 4. 기꺼이 대답해 주어라! 5. 성 개념을 제대로 세워주어야 한다! 6. 몸 사랑하기를 알려주어라! 7. 최저선 지키기를 가르쳐라! --------------------------------------------------------------------------------
특명! 미로 찾기 세계 도시 여행
키다리 / 프레드 반 딜렌 글.그림, 김상일 옮김 / 201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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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그림책프레드 반 딜렌 글.그림, 김상일 옮김
키다리 그림책 시리즈 22권. ‘미로 찾기’라는 흥미로운 방법으로 만들어진 지도책이다. 열두 곳의 대도시의 장면을 소개한 뒤 각각의 도시에 담긴 유래와 역사적 사실, 인물 등을 소개하고 있다. 단지 지도를 통한 지리적인 특색 뿐 아니라 문화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여행을 통해 가질 수 있는 궁금증에 대한 답변을 제공하고 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출발하는 이 책은 암스테르담의 명소인 안네프랑크에서 출발하여 마헤레 다리까지 도시 한 바퀴를 둘러보며 여행한다. 또, 수상도시로 유명한 방콕의 장면을 통해 도시의 특색도 확인해 볼 수 있고, 베이징의 자금성의 내부를 둘러보거나,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 위에 놓이기도 한다. 미로를 따라 길을 찾는 재미와 함께 책의 뒤편에는 각 도시들의 특징과 관련된 상식이 담겨 있어, 즐거움과 정보를 함께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직접 가보지 않아도 도시의 모습을 그림지도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암스테르담 방콕 베이징 베를린 델리 피렌체 런던 마드리드 파리 샌프란시스코 시드니 도쿄 각 도시의 특징암스테르담, 베이징, 베를린, 델리, 런던, 파리, 시드니 등등……. 세계 유명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꼬불꼬불한 미로 찾기로 여행하는 책 미로로 떠나는 신 나는 도시 여행! 세계의 유명한 대도시와 도시 속 명소를 미로를 따라 찾아가는 특별한 지도책! 지도를 이해할 줄 안다면 여행은 얼마나 더 즐거워질까요? 또, 얼마나 손쉽게 여행할 수 있을까요? 『특명! 미로 찾기 세계 도시 여행』은 아직 지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어린이들에게 친숙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미로 찾기로 만들어진 지도책입니다. 이 책은 부모와 함께 여행할 기회가 많은 요즘의 어린이들에게 직접 가 볼 도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미로 찾기’라는 흥미로운 방법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 다녀온 도시를 책을 통해 한 번 더 만날 수 있어 여행을 정리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특별한 방법이 담긴 책이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직접 가보지 않아도 도시의 모습을 그림지도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지요. 도시는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장소입니다. 도시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환경인지, 어떤 건축물들이 있는지 등은 도시가 어떻게 만들어져 왔는지를 알려주는 좋은 증거가 됩니다. 또, 각 도시의 특색에 따라 그 도시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유추할 수 있습니다. 이런 도시의 모습을 하나하나 학습하는 것은 어린이들에게 어려운 공부일 수 있지만, 이 책을 통해 눈과 손끝으로 길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접하는 것은 쉽고 재미있는 놀이이자 학습이 될 수 있습니다. ‘베를린 장벽’은 어디에 있었을까? 샌프란시스코는 왜 케이블카가 유명할까? 도시에 관한 잘 몰랐던 정보를 통해 배우는 문화 상식 『특명! 미로 찾기 세계 도시 여행』은 그 나라 또는 도시의 대표적인 사회현상이자 문화적인 상징과 관련된 재미난 상식을 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린이들은 누구나 파리의 유명한 건축물로 에펠탑을 꼽지만, 그 에펠탑이 여름이면 강철이 팽창하여 높이가 15㎝나 높아진다는 사실을 아는 어린이는 드뭅니다. 또, 지금은 사라진 ‘베를린 장벽’이 독일의 통일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사적 사실인지는 쉽게 배울 수 없지요. 이 책은 열두 곳의 대도시의 장면을 소개한 뒤 각각의 도시에 담긴 유래와 역사적 사실, 인물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단지 지도를 통한 지리적인 특색 뿐 아니라 문화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여행을 통해 가질 수 있는 궁금증에 대한 답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추천 포인트] - 끝없는 상상력과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즐거움이 담긴 책 - 도시의 주요 장소를 미로로 여행하는 색다른 재미를 담은 책 - 잘 몰랐던 도시에 관한 정보를 담은 책 - 교과 연계: 3학년 1학기 사회 1. 고장의 모습 / 3학년 2학기 1. 고장 생활의 중심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출발하는 이 책은 암스테르담의 명소인 안네프랑크에서 출발하여 마헤레 다리까지 도시 한 바퀴를 둘러보며 여행합니다. 또, 수상도시로 유명한 방콕의 장면을 통해 도시의 특색도 확인해 볼 수 있고, 베이징의 자금성의 내부를 둘러보거나,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 위에 놓이기도 합니다. 피렌체와 파리의 역사적인 장소를 통해 문화적인 특징도 알 수 있고, 또 다른 도시들의 지역적 특징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미로를 따라 길을 찾는 재미와 함께 책의 뒤편에는 각 도시들의 특징과 관련된 상식이 담겨 있어, 즐거움과 정보를 함께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우등생 뱀파이어 인기짱 수학천재 실력짱 수학비결
글송이 / 이경신 지음 / 2015.12.30
9,500원 ⟶ 8,550원(10% off)

글송이만화,애니메이션이경신 지음
금이 간 거울
창비 / 방미진 지음, 정문주 그림 / 2006.12.28
13,800

창비명작,문학방미진 지음, 정문주 그림
쩌릿한 긴장과 공포를 주는 중편 '금이 간 거울'을 비롯해, 어린이들의 내밀한 마음을 그린 단편들이 실려 있는 창작동화집. 금이 하나씩 늘어가는 이상한 거울, 자꾸만 나타나는 기다란 머리카락 등의 소재를 가지고 젊은 신인 동화 작가 방미진은 진지한 주제를 판타지가 가미된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었다. 마음을 여는 데 서투른 어린이들이 자신과 상대방을 감싸 안고 이해하게 되는 모습이 독특한 소재를 통해 그려졌다. 소심한 오빠가 애정을 가지고 기르던 닭을 몰래 잡아먹은 뒤 죄책감에 시달리는 동생 이야기 '오빠의 닭', 운동회 날 가족들이 올 수 없어 혼자 온 주인공이 아버지를 원망하다가도 이해하고 마는 '삼등짜리 운동회 날', 친구와 다투고 난 뒤 어설프게 화해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묘사한 '오늘은, 메리 크리스마스' 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섬세하고 상처받기 쉬운 마음을 꼼꼼하게 그린 다섯 가지 이야기들은 타인을 이해하며 성장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포착한 작품들이다.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맺음과 그 안에서 일어나는 여러 갈등, 죄책감 등 동화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어둡고 깊이 있는 주제를 각각 짧은 에피소드 속에 담았다. 작품에 대해 깊이 분석하여 그려낸 긴장감 있는 삽화도 작품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나는 고개를 번적 들었다. 효상이가 뒤돌아 앉아 주미를 바라보고 있었다. 주미와 효상이는 한참 동안 숙제 얘기를 했다. 주미가 깔깔거리며 웃었다. 나는 아랫입술을 꽉 깨물었다.'효상이는 카드 두 장 모두 주미가 그린 거라고 생각하는 걸까? 주미를 좋아하는 걸까?'나는 잠이 오는 척 엎드려서 눈물을 찍어냈다.그러고보면 주미는 언제나 내 것을 빼앗아 간다. 지우개도 그렇고, 스티커나 예쁜 사진, 내 머리핀 한 쌍도 나눠 가졌다. 거기다 우리 집에서 중요한 의논을 할 때면, 우리 엄마가 만들어 준 간식도 먹고 간다. 그리고 효상이까지.'내가 먼저 좋아했는데, 다 알면서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 본문 104쩍 증에서 금이 간 거울 오빠의 닭 오늘은, 메리 크리스마스 삼등짜리 운동회 날 기다란 머리카락 작가의 말
낭만의 통기타 중급 (스프링)
민스뮤직출판 / 최기타.박해민 지음 /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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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스뮤직출판소설,일반최기타.박해민 지음
중장년층이 문화센터나 주민센터, 동호회에서 통기타를 배우기에 적합하게 구성하여 만들어진 교재를 겸한 연주곡집이다. 중급은 주법과 리듬적인 부분을 설명하면서 또 같이 연습할 수 있도록 악보를 두 파트로 나눠놓았다. 배운 리듬과 주법을 A, B파트로 나눠 악보를 만들었기에 연습이나 소규모 발표회, 공연, 버스킹에서의 단조로움을 없애고 지인분들과 같이 즐겁게 연주하도록 하였다.중급 내용 정리 머리말 목차 곡 목록 낭만7) 커팅 1. 커팅이란 2. 고고 리듬 + 핸드 커팅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안치환) 남행열차(김수희) 무조건(박성철) 3. 칼립소 리듬 +핸드 커팅 4. 셔플리듬 +핸드 커팅 연(라이너스) 탈춤(활주로) 둥지(남진) 개똥벌레(신형원) 중년(박상민) 앵두나무처녀(김정애) 5. 커팅을 이용한 디스코 리듬 꽃물(신유) 기타하나 동전 한 닢(이재성) ◆카포를 이용한 노래 키 맞추기◆ 1. 음의 배열 2. 코드 쉽게 바꾸고 카포 장착하기 3. 노래키 바꾸기 4. 카포의 종류와 장단점 낭만8) 멜로디 연주하기 1. 개방현을 울리는 음계와 멜로디 연주 연주 자세 음의 길이 음길이를 이해하는 방법 타브(Tab)악보 음의 위치 오빠 생각 꽃반지 끼고(은희) 2. 크로매틱 연습 3. 개방현을 울리지 않는 음계와 멜로디 연주 4. 멜로디 연주에 쓰면 좋은 기타 연주법 헤머링 풀링 슬라이드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유익종) 존재의 이유(김종환) 내가 만일(A)(안치환) 내가 만일(B) 숨어우는 바람소리(A)(이정옥) 숨어우는 바람소리(B) 5. 연습을 계획적으로 하자 낭만9) 리듬 더 배워보기 1. 슬로우 록 리듬 봄날은 간다(김정호) 초연(김연숙) 애심(전영록) 일기(둘다섯) 2. 16비트 리듬이란 3. 16비트 리듬-1 4. 16비트 리듬-2 소울(Soul)리듬 그리움만 쌓이네(여진) 너에게 난 나에게 넌(자전거를 탄 풍경) 밤에 떠난 여인(하남석) 사랑했어요(김현식) 5. 16비트 리듬-3컨트리(Country) 리듬 귀거래사(김신우) 통나무집(소리새)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김광석) 6. 왈츠 셔플 리듬 7. 하프타임셔플 리듬 귀로(A)(박선주) 귀로(B) 회상(산울임) 8. 응용 스트로크 만드는 방법 더블 스트로크, 스트로크 바꾸기, 스트로크 넣고 빼기, 커팅 기쁜 우리 사랑은(최성수) 사랑하는 마음(김세환) 9. 핑거 스트로크 낭만10) 코드 더 배우기 1. F Bb C7 코드 섬마을 선생님(이미자) 젊은 미소(건아들) 2. Fm Bbm C7 코드 하얀조가비(박인희) 3. 하이코드 배우기 눈물로 쓴 편지(김세화) 목포의 눈물(이난영) 허공(A)(조용필) 허공(B) 봄비Fm(박인수) 봄비Em 4. 카포와 하이코드의 관계 낭만11) 아르페지오 더 배우기 1. 왈츠 아르페지오(Waltz Arpeggio) 세노야(양희은) 긴머리소녀(둘다섯) 2. 트롯 아르페지오(Trot Arpeggio) 고향무정(오기택) 단장의 미아리 고개(A)(이해연) 단장의 미아리 고개(B) 3. 슬로우록(Slow Rock Arpeggio) 이별의 종착역(손시향) 연인(한승기) 대전블루스(A)(조용필) 대전블루스(B) 4. 쓰리핑거 아르페지오(Three Finger Arpeggio) 찻잔(A)(노고지리) 찻잔(B) 희나리(구창모) 나의 사랑 그대 곁으로(남궁옥분) 5. 리듬별 아르페지오 패턴 정리 낭만12) 중급 주법 배우기 1. 팜 뮤트(Palm Mute)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김광석)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연주 설명 먼지가 되어 연주 설명 먼지가 되어(김광석) 2. 퍼커시브(Percussive) 비오는 거리(이승훈)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조덕배) 3. 베이스 런(Bass Run) 일어나(김광석) 4. 트레몰로(Tremolo) 낭만13) 통기타 함께하기 하얀나비(A)(김정호) 하얀나비(B) 영아(A)(김만수) 영아(B) 쓸쓸한 연가(A)(사람과 나무) 쓸쓸한 연가(B 애정이 꽃피던 시절(A)(나훈아) 애정이 꽃피던 시절(B) 중급 코드표“낭만의 통기타”는 중장년층이 문화센터나 주민센터, 동호회에서 통기타를 배우기에 적합하게 구성하여 만들어진 교재를 겸한 연주곡집입니다. 머리말 1. 통기타 연주를 잘 하고 싶지만...생각만큼 실력이 늘지 않죠. 처음 시작할 때보다는 실력이 많이 향상되어서 기쁜데 또 어느 날은 아직 연주할 곡도 많고 배우게 많아 갈 길이 먼 듯하죠. 위와 같이 느끼신다면 그래도 잘 배우고 계신 겁니다. 재미없어 기타를 포기한 사람, 배우다가 그만둔 사람, 실력이 늘지 않아 기타 연주를 안 하는 사람들 참 많습니다. 그래도 기타 연주를 생각하고 고민하신다는 것은 앞으로 실력이 늘 것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모든 일이 마찬가지이겠지만 잘해서 오래 하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만큼 하고 즐기는 것이 더 중요한듯합니다. 2. 이번 낭만의 통기타 / 중급은 주법과 리듬적인 부분을 설명하면서 또 같이 연습할 수 있도록 악보를 두 파트로 나눠놓았습니다. 배운 리듬과 주법을 A, B파트로 나눠 악보를 만들었기에 연습이나 소규모 발표회, 공연, 버스킹에서의 단조로움을 없애고 지인분들과 같이 즐겁게 연주하도록 하였습니다. 3. 악보의 지면 관계로 보컬의 화음 악보와 건반악기, 베이스, 타악기 등을 수록하지는 못했지만 큰 무대에 공연을 할 경우 다른 파트와 같이 협연을 준비해 보는 것도 통기타 연주의 큰 기쁨일듯합니다. 4. '낭만의 통기타 시리즈'는 기존의 통기타 교재와 다르게 접근하여 중장년층이 좋아 하는 곡으로 선정하였으며 전주와 간주에 멜로디, 곡 중간에 들어가는 오부리카토 연주를 넣어 조금 더 재밌게 통기타를 연주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5. 발표회나 공연 등에서는 다른 악기와의 협연을 준비해 보는 것도 통기타를 즐기는 좋은 방법인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