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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이 자라는 엄마의 말
푸른육아 / 가토 다이조 지음, 김현정 옮김 / 2017.07.18
12,800원 ⟶ 11,520원(10% off)

푸른육아육아법가토 다이조 지음, 김현정 옮김
아이에게 필요한 건 ‘사랑’이다. 어떤 일을 좋아하도록 이끌어주는 배려의 힘 말이다. 사랑으로 가르친 아이는 스스로 배우기 위해 노력한다. 부모가 아이의 열등감을 자극하면 아이는 부모의 뜻대로 움직이기는 할 것이다. 하지만 그 움직임이 오래 갈 리 없고, 결국 아이는 좌절감에 빠져 허우적거리게 된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고, 또 그렇게 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부모 자신의 마음 상태가 불안하고 건강하지 않으면 아이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한다. 이 책 《아이의 자존감이 자라는 엄마의 말》은 아이에게 상처 주는 부모의 심리와 문제점, 이에 대한 해결책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또한 부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자존감을 세우고, 더 나아가 바람직한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프롤로그 자존감을 살리는 엄마의 말,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PART 1 자존감을 쑥쑥 싹틔우는 엄마의 말 아이의 자존감이 싹트는 똑똑한 칭찬법 아이의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부모의 말 자존감을 살리는 부모 vs 자존감을 죽이는 부모 아이의 자존감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은 ‘이해’와 ‘존중’이다 부모가 압박할수록 아이의 자존감은 낮아진다 자존감 높은 아이 뒤에는 자존감 높은 부모가 있다 조건을 단 사랑, 자존감을 낮추는 복병이다 PART 2 아이와 멀어지는, 부모의 불안감을 드러내는 말 아이의 반항심을 자극하는 말, “왜 그것도 못하니?” “왜?”라는 말이 부모와 아이 사이에 심리적인 거리감을 만든다 아이의 마음을 위축시키고 상처를 주는 말 내면의 ‘불안’과 ‘두려움’이 엄격한 부모를 만든다 PART 3 아이의 재능과 배움의 의욕을 꺾는 부정적인 말 아이의 의욕을 꺾는 말, “넌 대체 할 줄 아는 게 뭐니!” 아이를 통제하는 것은 부모의 불안함과 초조함의 표현이다 아이 교육, 열등감이 아니라 ‘배려’의 힘으로 이끌어주어라 ‘부모의 욕심’이 커질수록 아이의 재능은 작아진다 아이가 잘하는 것 한 가지에 집중하라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진짜 사랑’이다 PART 4 갈등을 키우고 아이를 억압하는 말 아이를 억압하는 말, “너만 행복하면 엄마는 다 괜찮아.” 내면이 불안한 엄마는 억압하는 말로 속마음을 감춘다 부모가 주고 싶은 사랑이 아닌, 아이가 원하는 사랑을 주어라 아이를 위한 행동인가, 부모의 행복을 위한 행동인가? 아이를 기쁘게 하는 데 지나치게 신경쓰는 부모의 문제점 불안감을 자극하는 말, 아이에게 최고의 압박이 된다 PART 5 아이의 반항심을 자극하는 위협의 말 위협적인 말, 아이의 학습 의욕을 꺾는다 아이를 혼낼 때는 ‘지금 이곳에서’ 있었던 일만 혼내라 아이의 반항 속에 숨어 있는 ‘진짜 마음’을 파악하라 PART 6 자신감 있고 의지가 강한 아이로 키우는 격려의 말 “No!”라고 말하는 부모에게 아이는 안도감을 느낀다 삶에 자신 있고 당당한 부모들의 특징 잠재력을 살리고 의지가 강한 아이로 키우는 법 의지가 강한 아이는 능동적이고 스스로 목표를 세운다 부모의 기대가 커질수록 아이의 의지와 자신감은 작아진다 PART 7 건강한 정서를 가진 아이로 키우는 공감의 말 칭찬, 정서적으로 건강하고 공감 능력이 뛰어난 아이를 만든다 부모의 무한 신뢰가 아이를 바른 길로 이끈다 아이는 존재만으로도 ‘행복’이자 ‘사랑’이다 정서적인 교감이 이루어지는 공감의 말 적극적인 관심과 집중해서 듣기, 가장 중요한 부모의 역할이다 아이의 사회성은 부모와 소통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따뜻한 관심’을 보여줄수록 아이의 공감지수는 올라간다 PART 8 마음을 활짝 열고 대화하는 아이로 키우는 소통의 말 부모의 리액션, 대화의 물꼬를 터준다 마음이 통하는 대화 vs 부담감만 잔뜩 주는 대화 수다쟁이 아이를 만들려면 부모의 ‘사랑’과 ‘정성’을 보여주어라 욕심을 버리면 육아가 행복해진다 에필로그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면 부모의 자존감부터 높여라 아이의 모든 행동은 ‘자존감’에서 시작된다! 자존감을 높이고 긍정적 마인드를 심어주는 부모 말 공부 잠재력을 살리고 의지가 강한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말 부모가 무관심한 듯 키웠는데도 바르고 독립적이며 의지가 강한 아이로 자라는 반면, 열과 성을 다해서 키웠는데도 불구하고 아이가 의존적이고 자존감이 낮은 경우도 있다. 이 책의 저자이자 일본 최고의 교육 심리학자로 꼽히는 가토 다이조는 아이를 관심과 사랑으로 키웠지만 육아가 힘들고 괴롭기만 하다면 부모의 언어 습관이나 육아 가치관이 바로 서 있는 점검해 보라고 말한다. 특히 부모의 언어 습관은 아이의 자존감 형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서, 부모가 무심코 한 말들이 아이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주기도 한다는 것이다. 아이는 부모를 자신의 세상 전부로 생각한다. 따라서 부모에게 어떤 말을 들었느냐에 따라 의욕이 솟아나거나 자존감이 올라가기도 하고, 의욕을 잃거나 자존감이 낮아지기도 한다. 부모가 심리적인 갈등을 품고 있어 내면이 불안과 긴장으로 가득 차 있다면 무의식적으로 아이를 통해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려고 한다. 부모도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아이는 상처받고 억압받아 의기소침해지고 자존감도 낮아지는 것이다. 부모와 아이 사이에 배려와 사랑이 자리잡지 못하고 있고 육아가 편안하지 못하다면 부모 자신의 심리적인 문제부터 직시하고 해소하는 게 먼저여야 한다. 아이에게 필요한 건 ‘사랑’이다. 어떤 일을 좋아하도록 이끌어주는 배려의 힘 말이다. 사랑으로 가르친 아이는 스스로 배우기 위해 노력한다. 부모가 아이의 열등감을 자극하면 아이는 부모의 뜻대로 움직이기는 할 것이다. 하지만 그 움직임이 오래 갈 리 없고, 결국 아이는 좌절감에 빠져 허우적거리게 된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고, 또 그렇게 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부모 자신의 마음 상태가 불안하고 건강하지 않으면 아이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한다. 이 책 《아이의 자존감이 자라는 엄마의 말》은 아이에게 상처 주는 부모의 심리와 문제점, 이에 대한 해결책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또한 부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자존감을 세우고, 더 나아가 바람직한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부모의 자존감 위에 아이의 자존감이 뿌리내린다 PART 1 자존감을 쑥쑥 싹틔우는 엄마의 말에서는 칭찬이나 감사, 이해, 존중 등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준다. 부모가 압박할수록 아이의 자존감은 낮아지므로 아이에게 불만이 있을 때는 잔소리보다는 요청함으로써 아이의 협조를 구하라고 당부한다. 특히 “열심히 해.”라는 말은 부모와 아이 사이가 좋을 때 격려가 되지만, 관계가 원만하지 않을 때는 압박이 된다는 것을 강조한다. PART 2 아이와 멀어지는, 부모의 불안감을 드러내는 말은 아이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위축시키는 말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다. 아이에게 “왜?”라고 자주 묻는 부모는 자신감이 부족하고 자존감이 낮으며, 아이를 통제하려는 욕구가 강하다. 직접 말하지 않고 돌려서 말하는 것 또한 아이를 조종하려는 대표적인 방법이다. 아이에게 지나치게 엄격한 부모라면 부모 내면의 불안과 두려움을 아이에게 해소하려는 것은 아닌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PART 3 아이의 재능과 배움의 의욕을 꺾는 부정적인 말에서는 아이의 의욕을 꺾는 부모의 부정적인 말에 대해 알아보는 한편, 아이를 교육할 때 부모의 욕심이 앞서는 것에 대한 경계를 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아이의 모습 그대로를 존중하고 인정해 주는 것이다. PART 4 갈등을 키우고 아이를 억압하는 말은 아이에게 부담과 스트레스가 되어주는 말을 다루는 장이다. “너만 행복하면 엄마는 다 괜찮아.”라는 말은 아이를 위해서 하는 말 같지만, 엄마의 공허함이나 공포심, 불안감, 의존성, 자기 비하 등이 담긴 말이다. 엄마가 이런 말을 하면 아이는 어떤 항변도 하지 못하고 부모 말에 따를 수밖에 없다. PART 5 아이의 반항심을 자극하는 위협의 말에서는 아이에게 위협적이고 히스테릭한 말 대신 화내지 않고 짜증 섞지 않으며 단호하게 이야기할 것을 당부한다. 또한 아이를 혼낼 때는 ‘지금 이곳에서’ 있었던 일만 혼내야 효과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아이가 반항적인 시기에 삐딱하게 쏟아내는 말들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고 조언한다. PART 6 자신감 있고 의지가 강한 아이로 키우는 격려의 말에서는 아이가 부정적인 감정까지 부모에게 털어놓을 수 있도록 평소에 아이의 감정을 잘 받아주고 아이의 말을 관심 있게 들어줄 때 자신감을 갖게 된다고 말하고 있다. 이 장에서는 부모의 역할에 대해 강조하고 있는데, 부모가 심리적으로 불안하거나 생색내기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표출한다면 아이는 의무감에 짓눌리게 되어 부모가 시키는 대로만 하게 된다고 한다. PART 7 건강한 정서를 가진 아이로 키우는 공감의 말은 정서적으로 건강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부모가 평소에 어떤 말을 해주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장이다. 아이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부모에게 행복이자 사랑인데,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마음에 공감하지 못하고 다그친다. 아이는 부모와 생각을 교환하는 것에 머물지 않고 마음을 공유하고 싶어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PART 8 마음을 활짝 열고 대화하는 아이로 키우는 소통의 말에서는 부모와 아이 사이에 대화가 끊기지 않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루는 한편, 부모가 아이에게 무엇을 하라고 끊임없이 요구할 게 아니라, 아이가 무엇을 요구할 때 부모가 들어줄 때 갈등이 생기지 않는다고 말한다. 또한 부모로서 자신감과 자존감을 찾을 때 아이의 자존감도 바로 세워진다는 것을 강조한다.
호기심 정원
웅진주니어 / 피터 브라운 글 그림, 홍연미 옮김 / 2009.07.30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피터 브라운 글 그림, 홍연미 옮김
아이들의 삶의 터전인 도시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발견하고 느끼게 도와주는 그림책. 실제 뉴욕에서 있었던 일을 토대로 쓰여졌다. 콘크리트 건물과 매연으로 가득 찬 도시에서 풀과 꽃, 나무의 초록빛은 점점 찾아보기가 힘들다. 이 우중충한 잿빛 도시를 활기찬 초록빛 도시로 바꾼 건 바로 호기심 많은 아이, 리암이다. 모두 집 안에만 머물렀지만, 호기심 많은 아이 리암은 도시 이곳저곳을 탐험하듯 돌아다닌다. 그러다 우연히 버려진 철길에서 죽어가는 식물을 발견한다. 리암은 용기를 내어 식물을 정성껏 돌보기 시작한다. 어느새 버려진 철길은 정원으로 바뀌고, 정원사 리암을 닮은 이 정원도 호기심이 아주 많다. 철길을 따라 도시 곳곳을 여행하기 시작하고, 호기심 정원은 도시 전체를 초록빛으로 물든다.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우리 주변의 자연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 호기심 많은 아이와 호기심 많은 정원 이야기 풀과 나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어느 회색 도시가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집에서 시간을 보냈지요. 그런데 이 도시에는 밖에 나가기를 좋아하는 한 소년이 있었어요. 바로 호기심 많은 ‘리암’이었지요. 리암은 비가 오는 날에도 도시를 산책했어요. 여느 때처럼 도시를 걷던 리암은 아주 오래 전부터 기차가 다니지 않는 고가선로가 궁금해졌어요. 그래서 계단을 올라 굳게 닫혀 있던 문을 열었습니다. 리암은 어두운 철길에서 죽어가고 있는 꽃과 풀들을 발견했어요. 그들에게는 정원사가 필요했지요. 리암은 꽃과 풀을 가꾼 적은 없었지만, 자신이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매일매일 찾아가 꽃과 풀을 찾아갔어요. 어느새 리암은 진짜 정원사가 되었어요. 그리고 꽃과 풀들도 진짜 정원이 된 것 같았지요. 보통 정원은 한곳에 가만히 머물러 있지만, 버려진 철길 위에 생긴 이 정원은 호기심이 아주 많았어요. 꽃과 풀들은 철길을 따라 점점 퍼지기 시작했어요. 몇 달이 지나자, 버려진 철길은 꽃과 풀들로 가득했습니다. 그렇게 호기심 정원과 리암은 함께 봄, 여름, 가을을 보내고, 어느새 겨울을 맞이했어요. 더 이상 정원을 가꿀 수 없던 리암은 정원을 걱정하며 겨울을 보내는 대신, 봄을 준비하기로 결심했어요. 겨울이 지나고 찾아간 정원은 엉망이 되었어요. 하지만 리암은 겨우내 잠자고 있던 식물들을 깨우기 시작했어요. 호기심 많은 철길의 꽃과 풀들도 여행할 준비가 되어 있었죠. 꽃과 풀들은 도시 곳곳으로 퍼지기 시작했어요. 낡은 폐차로, 벽돌 틈으로, 도로 표지판으로 정원은 널리널리 퍼졌어요. 그리고 놀라운 일이 벌어졌답니다. 도시 곳곳에 새로운 정원사들이 하나둘씩 생기기 시작했지요. 몇 년이 지나고, 회색 도시는 어느새 초록빛이 되었어요. 지금도 여전히 도시의 정원사 리암은 호기심 정원을 가꾸고 있답니다. 아이의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된 세상의 큰 변화 최근 환경오염이나 자연 보호를 소재로 한 그림책을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도시에서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무조건 드넓은 초원과 푸른 바다의 소중함을 강조하거나, 무자비한 개발과 환경오염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이야기는 거리감이 느껴질 수도 있지요. 아이들의 삶의 터전인 도시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발견하고 느끼게 도와주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입니다. 『호기심 정원』은 회색 도시가 배경입니다. 콘크리트 건물과 매연으로 가득 찬 도시에서 풀과 꽃, 나무의 초록빛은 점점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사람들은 문을 걸어 잠근 채 집 안에서만 생활합니다. 그런데 이 우중충한 잿빛 도시를 활기찬 초록빛 도시로 바꾼 건 바로 호기심 많은 아이, 리암이었습니다. 모두 집 안에만 머물렀지만,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 많은 아이 리암은 도시 이곳저곳을 탐험하듯 돌아다녔지요. 그러다 우연히 버려진 철길에서 죽어가는 식물을 발견하였습니다. 한 번도 식물을 키워 본 적 없었지만, 리암은 용기를 내어 식물을 정성껏 돌보기 시작합니다. 어느새 버려진 철길은 정원으로 바뀌고, 정원사 리암을 닮아, 이 정원도 호기심이 아주 많았습니다. 철길을 따라 도시 곳곳을 여행하기 시작하고, 호기심 정원은 도시 전체를 초록빛으로 물듭니다. 모두가 포기하고 관심을 갖지 않던 도시 구석에서, 아이의 작은 호기심은 엄청난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이처럼 세상의 변화는 지금 바로 이 순간 내 눈앞에서 시작될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각자 살고 있는 도시에서, 동네에서 또 다른 꼬마 정원사 ‘리암’이 되기로 결심할지도 모릅니다. 자연이 얼마나 소중한지, 우리를 얼마나 행복하게 만드는지 알게 되었으니까요. 처음에는 그저 작은 풀 한 포기, 꽃 한 송이를 키우면서 시작하면 됩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이 살고 있는 회색 도시도 초록빛으로 물들겠지요. 더불어 우리의 작은 용기로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다는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호기심 많은 자연, 그 위대함을 보여주는 이야기 『호기심 정원』의 이 마법 같은 이야기는 미국 뉴욕에서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버려진 철로가 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난 것입니다. 1929년 미국 뉴욕에 개설된 고가 철도, 하이라인은 시 전역의 육류ㆍ우유 등 식료품을 실어 나르는 주요 수단이었습니다. 하지만 운송 수단이 트럭으로 대체되면서 하이라인은 폐선되었고, 수십 년 동안 도심의 흉물로 방치되었습니다. 뉴욕시가 철거를 하려고 보니, 어느새 버려진 철길에 수많은 들꽃과 나무들이 자라고 있었습니다. 이를 보고 시민단체와 환경보존주의자ㆍ디자이너들이 비영리단체를 결성하여 하이라인을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디자인하였습니다. 피터 브라운은 이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림책 『호기심 정원』에 담아냈습니다. 이 이야기는 자연이 얼마나 호기심이 많은지, 대단한 힘을 가지고 있는지 깨닫게 해 줍니다. 그리고 작가는 이미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곳곳에 호기심 많은 자연을 만날 수 있다고 알려줍니다. 보도블록 틈에서 솟아난 풀, 돌담에 매달린 풀 더미, 버려진 길에서 자라난 풀밭까지, 자연은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관심을 두지 않았던 곳에서 꿋꿋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오히려 사람들이 콘크리트와 벽돌, 금속으로, 세상을 탐험하고 싶은 호기심 많은 자연을 방해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만약 우리가 호기심 많은 자연이 마음껏 세상을 도시를 탐험할 수 있게 한다면 이 도시의 모습은 어떻게 변할까요? 자연이 갖고 있는 호기심은 분명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일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연의 위대함과 생명력을 조금이나마 헤아려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작가는 또한 그림에서도 세상의 변화를 아름답게 그려냈습니다. 우중충한 잿빛 도시가 싱그러운 초록빛으로 변하는 모습을 선명하고 아름다운 색감을 이용해 극적으로 표현했으며, 장면마다 다른 분할의 프레임은 도시 전체의 모습과 구석구석의 모습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두 볼이 발그스레한 호기심 많고 사랑스러운 소년 리암을 따라 다니다 보면 독자들도 어느새 도시 곳곳을 누비며 호기심 정원을 여행하게 됩니다.
우리 반 인기스타 나반장
키다리 / 최형미 지음, 김윤영 그림 / 2012.04.20
9,500원 ⟶ 8,550원(10% off)

키다리명작,문학최형미 지음, 김윤영 그림
학교는 즐거워 시리즈 2권. 친구를 사귀기 시작한 어린이들의 고민과 학교생활을 잘하고 싶은 어린이의 속마음을 들여다 본 동화이다. 2학기가 되고 반 친구들이 모두 좋아하는 친구로 뽑을 ‘반장’이 되기 위한 인기비결을 찾아가는 나반장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친구에 대한 진심’을 고민해볼 수 있도록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학교생활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소재들을 동화를 통해 소개하면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거나, 학교생활로 포장된 창작동화가 아니라 어린이들이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단서’를 제공하면서 이야기 속에서 함께 움직이도록 이야기를 끌어가고 있다.반장이 되고 싶어! 두 얼굴은 싫어! 나반장의 인기 비결 노트 1 왜 친구한테 명령하는 건데? 나반장의 인기 비결 노트 2 이랬다저랬다도 곤란해 나반장의 인기 비결 노트 3 그럼 이건 어때? 나반장의 인기 비결 노트 4 진짜 인기 있는 친구는 누구? 나반장의 인기 비결 노트 5 진짜 인기란? 나반장의 인기 비결 노트 6 ·작가의 말 ·추천의 글친구들 사이에서 인기 스타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진짜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친구에게 진심으로 마음을 여는 게 중요하다.” “친구들의 마음을 여는 게 진짜 인기다.” 『학교는 즐거워 시리즈』는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만의’ 학교생활 동화다. 어린이들이 학교생활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소재들을 동화를 통해 소개하면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거나, 학교생활로 포장된 창작동화가 아니라 어린이들이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단서’를 제공하면서 이야기 속에서 함께 움직이도록 이야기를 끌어가고 있다. 입학 전부터 1학년 학교생활의 전반을 다룬 『티라노 초등학교』에 이어 두 번째 출간된『우리 반 인기 스타 나반장』은 친구를 사귀기 시작한 어린이들의 고민과 학교생활을 잘하고 싶은 어린이의 속마음을 들여다 본 동화이다. 『학교는 즐거워 시리즈』는 학교생활을 막 시작한 어린이들이 자신의 일상을 글에서 읽게 되기 때문에 친숙함을 주며, 자연스럽게 읽기와 생활지도에 접근할 수 있다. 또, 글은 글대로 동화로서의 가치를 가지고 있고, 그림은 그림대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글과 그림이 각자의 역할을 하고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동화이다. 이름만큼이나 멋진 반장이 되고 싶은 우리의 나반장! 과연 인기 비결을 찾을 수 있을까? 엄마 품을 떠나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생활! 아이들은 친구관계 속에서 무엇을 배울까? 친구가 제일 소중해지는 나이에 처음 사귀는 친구는 어떤 모습일까? 친구에 대한 관심과 인기를 바라는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우리 반 인기 스타 나반장』은 주인공 나반장을 통해 친구를 사귀고, 아이들에게 인기를 얻고 싶은 어린이들의 솔직한 마음을 그리고 있다. 또, 인기 있는 친구들에 대한 부러움과 함께 나도 친구들에게 인기를 얻고,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주목 받는 아이가 되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친구관계에서 필요한 자세와 덕목, 배려의 마음을 들려주고 있다. 인기 있는 친구들을 관찰하여 인기의 비결을 알아내려고 한 나반장은 각각의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성격,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를 보며 옳고 그름을 스스로 판단해보고, 자신의 행동에 비추어 생각해 본다. 결국 자신이 관찰한 반 친구들의 모습과 불량식품을 돌리는 사건으로 얻은 깨달음으로 나반장은 반 친구의 의미를 찾아가는데……. 『우리 반 인기 스타 나반장』은 2학기가 되고 반 친구들이 모두 좋아하는 친구로 뽑을 ‘반장’이 되기 위한 인기비결을 찾아가는 나반장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친구에 대한 진심’을 고민해볼 수 있도록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추천 포인트] · 초등학교 교과연계 바른 생활 1-1 1. 즐거운 학교생활 5. 사이좋은 친구 바른 생활 2-1 5. 함께 사는 우리 국어 1-1 4. 아, 재미있구나! 국어 2-1 3. 이런 생각이 들어요 · 학교생활을 동화로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학교에 관심과 흥미를 갖는다. · 친구관계에서 필요한 마음가짐과 자세, 배려 등을 배운다.
아빠는 너를 사랑해
국민서관 / 앤드루 클레먼츠 글, 홍연미 역, R.W. 앨리 그림 / 200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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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창작동화앤드루 클레먼츠 글, 홍연미 역, R.W. 앨리 그림
열 손가락이 찐득찐득 아이스크림 범벅이 되었을 때 누가 손수건으로 하나하나 닦아 줄까요? 침대 아래 깊숙이 들어간 신발을 누가 무릎을 꿇고 꺼내 줄까요?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를 듣고 듣고 또 듣고 싶을 때 누가 처음 읽는 책처럼 신나게 읽어 줄까요? 《아빠는 너를 사랑해!》는 아빠가 아이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주 작고 사소한 행동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보여준답니다. 문득 짜증이 나서 아이를 야단칠 수도 있지만 아빠는 그렇게 하지 않아요. 아이를 사랑하기 때문에 아이의 마음을 먼저 생각하고 아이를 이해해 주죠. 아이는 그런 아빠의 마음을 알까요?■ 아이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참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요! 야호! 아이는 아빠와 함께 바닷가를 거닐며 모래밭에 있는 갈매기 떼를 쫓아다녀요. 푸드드득, 놀란 갈매기들이 순식간에 하늘로 날아오르네요. 아빠는 빙그레 웃으며 신나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아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봅니다. 한참 바닷가를 산책하다가 아이가 지쳐서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하자 아빠는 아이와 모래밭에 나란히 앉아 함께 모래성을 쌓아요. 또 아이가 공을 갖고 놀다가 차가운 바닷물 속에 빠뜨려도 아랑곳하지 않고 뛰어들기도 하고요. 이런 모든 행동을 하는 내내 아빠는 아이에게 아빠가 널 위해 무엇을 얼마만큼 힘들게 했다고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빠가 아이를 사랑한다는 것을 말보다는 행동으로 묵묵히 보여주지요. 아이는 아빠가 자신을 위해 얼마나 애를 쓰고 있는지 잘 모릅니다. 하지만 아빠와 함께하는 동안 아이의 표정만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자신이 아빠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아빠가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마 아이는 좀 더 자라서 그런 아빠의 사랑을 자연스레 알게 되겠죠? 그리고 아빠가 자신에게 보여준 그런 큰 사랑을 주변 사람들에게도 그대로 전해줄 거예요. ■ 아빠와 아이가 함께 소곤소곤! 이야기를 나누는 그림책 아빠들은 바쁩니다.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돈도 벌어 야 하고요, 또 요즘처럼 맞벌이 부부가 늘어난 시대 에는 휴일에도 집에서 쉬기만 할 수 없습니다. 집안일도 엄마와 함께 분담해야 하니까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일이겠지요. 아이와 많은 시간을 함께하기 어려운 아빠들은 아이와 나란히 앉아 이 책을 펼쳐 보세요. 그리고 책을 읽으며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오늘 하루는 아이가 잘못하더라도 무조건 야단치지 말고 너그럽고 따뜻하게 받아들여 주는 건 어떨까요? 물론 대부분의 아빠들에게는 쉽지 않은 일일 거예요. 아이를 돌보는 일은 때로는 인내심을 시험하는 일이니까요. 그만큼 아이가 아빠에게 바라는 것이 바로 책 속 아빠처럼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고 감싸 안아주는 커다란 마음이 아닐까요. 또 아이가 평소 아빠와 하고 싶었던 게 무엇이었는지 이야기도 나누어 보세요.《아빠는 너를 사랑해!》는 가족 간의 사랑을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그림책이 될 거예요! ■ “어? 내 이야기예요!” 아빠와 아이가 소파에 나란히 앉아 있어요. 아빠는 동그란 안경을 쓰고 목을 가다듬으며 열심히 책을 읽어 줍니다. 아이는 흥미진진한 표정으로 아이스크림을 푸다 만 숟가락을 꼭 쥔 채 아빠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폭 빠져 있고요. 이렇듯 《아빠는 너를 사랑해!》는 아빠와 아이의 일상을 있는 그대로 보여줍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소리칠지도 몰라요! 어, 우리도 이런 적 있는데! 내 이야기예요! 그만큼 주변에서 누구나 겪었을 법한 일상을 따스한 글과 잔잔한 수채화 그림으로 보여주면서 사소하게 지나칠 수 있는 일상 속 행복을 깨닫게 해 줍니다.
천문항해의 비밀
사계절 / 올리비에 소즈로 지음, 세르쥬 세카렐리 그림, 최정수 옮김 / 2005.11.10
8,000원 ⟶ 7,200원(10% off)

사계절명작,문학올리비에 소즈로 지음, 세르쥬 세카렐리 그림, 최정수 옮김
아주 옛날, 사람들은 시계를 어떻게 맞추었을까? 12살 소년 쥘의 꿈은 바다를 가르는 큰 배의 선장이 되는 것. 어느날 쥘은 위에트 아저씨의 작업실에서 바다에서 길을 찾으려면 별을 관측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크로노미터, 나침반, 육분의, 대형 망원경을 비롯한 갖가지 기구들로 천문학과 항해의 비밀스러운 관계를 하나씩 풀어가는 동화. 수학, 지리학과 함께 근대 학문의 기초였을 만큼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천문학. 국가간의 무역을 확대하고, 식민지 전쟁에 가속도를 붙이기도 했던 천문학의 역사를 재미있는 동화와 함께 배울 수 있게 구성했다. 정교하고 운치있는 그림과 실제 천문 기구들의 묘사가 세밀하다. 용어정리와 찾아보기가 실려 있어 궁금했던 점들을 다시 찾아볼 수 있다.1. 출간 의의우리 생활의 모든 것은 천문학이 결정한다인간은 언제부터 천문학을 연구했을까? 천문학은 수학, 지리학과 함께 근대 학문의 기초였을 만큼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천문학이 우리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에 놓여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첨단 과학이 발달한 21세기에도 천문학은 여전히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지배하고 있다. 우리가 차고 있는 손목시계는 지구의 자전 주기와 복잡하고 정밀한 기계의 원리로 치밀하게 계산되어 있고, 날짜는 태양 또는 달의 운동을 기준으로 나타낸 것이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바닷길의 항해를 비롯해 천문학과 우리 삶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18세기 천문대로 떠나는 환상 여행15세기에 들어서는 수많은 배들이 바다로 쏟아져 나와 신대륙의 발견과 무역에 사활을 걸었다. 이때 바다 위에서 배의 위치를 결정하는 문제는 ‘천문항해’ 즉, 천문 관측에 의존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했다. 따라서 천문학의 발달은 국가 간의 무역을 확대하거나, 군대를 보다 손쉽게 이동시켜 식민지 전쟁에 가속도를 붙이기도 했다. 그리고 수많은 나라들이 앞다퉈 해양 천문대를 건설하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18세기 천문대를 둘러보면서 천문학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이용되어 왔는지 그 기원과 천문학의 역사를 추적하는 즐거움을 맛볼 것이다. 또한 국내에 출간된 천문 관련 어린이책은 대부분 계절별로 볼 수 있는 별자리 정도를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의 출간은 천문학과 인간의 관계를 조명하는 중요한 의의를 갖게 될 것이다.2. 책 소개12살 소년 쥘의 꿈은 바다를 가르는 큰 배의 선장이 되는 것이다. 어느 날, 쥘은 위에트 아저씨의 작업실에서 바다에서 길을 찾으려면 별을 관측해야 한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위에트 아저씨는 쥘을 천문대로 데려가 천문학과 항해의 비밀스러운 관계를 하나씩 풀어 준다. 쥘은 그곳에서 크로노미터, 나침반, 육분의, 대형 망원경을 비롯해 갖가지 기구로 밤 하늘을 관찰하며 바닷길을 찾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국어왕 고사성어 따라 쓰기
상상의집 / 상상의집 편집부 (지은이) / 2021.07.19
13,800원 ⟶ 12,420원(10% off)

상상의집논술,철학상상의집 편집부 (지은이)
<위풍당당 고사성어 자신만만 국어왕 1, 2>에 나오는 고사성어 100개를 따라 쓰면서 한자어 유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고사성어의 한자를 획순, 부수, 뜻, 음을 생각하며 따라 쓰고 주요 의미를 갖고 있는 한자어에서 파생된 어휘를 확장하여 배움으로써, 해당 고사성어는 물론 유사어, 반대어까지 익힐 수 있다. <위풍당당 고사성어 자신만만 국어왕 1, 2>가 고전을 활용한 스토리텔링으로 고사성어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하였다면 이 책은 어휘력이 급격히 발달하는 아동기에 따라 쓰기, 낱말 퍼즐, 빈칸 채우기 등의 수행 평가로 한자어 유추 실력을 점검하고 필수 고사성어를 체득하도록 한다.ㄱ 1. 각골난망 2. 감언이설 3. 감탄고토 4. 격세지감 5. 결자해지 6. 결초보은 7. 계륵 8. 고립무원 9. 고진감래 10. 과유불급 11. 괄목상대 12. 군계일학 13. 권모술수 14. 권선징악 15. 근묵자흑 16. 금시초문 17. 금의환향 18. 기사회생 19. 기상천외 ㄴ 20. 노심초사 ㄷ 21. 다다익선 22. 대경실색 23. 대기만성 24. 대동소이 25. 동병상련 26. 두문불출 ㄷ 27. 명약관화 28. 모순 29. 무릉도원 ㅂ 30. 배은망덕 31. 백년가약 32. 부화뇌동 33. 불문곡직 34. 비몽사몽 35. 비일비재 ㅅ 36. 사면초가 37. 사상누각 38. 사필귀정 39. 산전수전 40. 살신성인 41. 삼고초려 42. 새옹지마 43. 선견지명 44. 설상가상 45. 설왕설래 46. 속수무책 47. 수구초심 48. 수수방관 49. 신출귀몰 o 50. 악전고투 51. 안빈낙도 52. 안하무인 53. 역지사지 54. 어부지리 55. 언중유골 56. 오매불망 57. 외유내강 58. 용두사미 59. 용호상박 60. 우공이산 61. 우유부단 62. 우이독경 63. 위기일발 64. 위풍당당 65. 의기양양 66. 이구동성 67. 이심전심 68. 인지상정 69. 일사불란 70. 일석이조 71. 일장춘몽 72. 일확천금 73. 입신양명 ㅈ 74. 자가당착 75. 자력갱생 76. 자업자득 77. 자포자기 78. 적반하장 79. 전전긍긍 80. 조삼모사 81. 좌충우돌 82. 죽마고우 83. 지성감천 ㅊ 84. 천고마비 85. 천우신조 86. 천재일우 87. 청출어람 88. 초지일관 89. 칠전팔기 ㅌ 90. 타산지석 91. 토사구팽 ㅍ 92. 파죽지세 93. 풍비박산 ㅎ 94. 학수고대 95. 허장성세 96. 현모양처 97. 호가호위 98. 화룡점정 99. 황당무계 100. 희노애락고사성어를 따라 쓰면 한자 뜻 유추가 저절로! 교과서 고사성어 100 따라 쓰기 + ‘문맥’으로 유추하는 고사성어 퍼즐! 유추란, 비슷한 것을 바탕으로 다른 사물을 미루어 추측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말은 70%가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어 문맥을 이용한 한자어 유추 실력이 곧 어휘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어왕 고사성어 따라 쓰기>는 <위풍당당 고사성어 자신만만 국어왕 1, 2>에 나오는 고사성어 100개를 따라 쓰면서 한자어 유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사성어의 한자를 획순, 부수, 뜻, 음을 생각하며 따라 쓰고 주요 의미를 갖고 있는 한자어에서 파생된 어휘를 확장하여 배움으로써, 해당 고사성어는 물론 유사어, 반대어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가령 ‘권모술수’라는 고사성어를 배웠다면 ‘꾀할 모(謀)’를 배우고 여기에서 나온 모함, 모략, 음모와 같은 어휘까지 유추하여 그 의미를 파악합니다. ‘의기양양’이라는 고사성어는 ‘의기’와 ‘양양’으로 나누어 ‘의기투합’, ‘득의양양’이라는 사자성어를 만들어 내며 ‘감언이설’을 배운 뒤에는 ‘말씀 언(言)’과 ‘말씀 설(設)’이 들어가는 ‘말’에 관한 또 다른 고사성어 ‘언중유골’과 ‘어불성설’을 찾아냅니다. <위풍당당 고사성어 자신만만 국어왕 1, 2>가 고전을 활용한 스토리텔링으로 고사성어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하였다면 이 책은 어휘력이 급격히 발달하는 아동기에 따라 쓰기, 낱말 퍼즐, 빈칸 채우기 등의 수행 평가로 한자어 유추 실력을 점검하고 필수 고사성어를 체득하도록 합니다.
김 배불뚝이의 모험 3 : 놀기 대장 나가신다
웅진주니어 / 송언 지음, 유승하 그림 / 2012.04.16
11,000원 ⟶ 9,90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송언 지음, 유승하 그림
송언 작가의 창작동화. 답답하고 끔찍한 세상에서 가장 아이다우면서, 동심의 본질에 충실한 삶을, 가감 없이 보여 주는 아이 김 배불뚝이의 신선한 모험을 그리고 있다. 세상 많은 아이들이 을 읽고, 마음속에 잠재되어 있는 가장 아이다운 모험심을 되찾았으면 하는 작가의 바람이 담긴 책이다. 김 배불뚝이는 교실에서 가위로 도깨비 놀이를 하고, 물병으로 회오리를 만들고, 12색 사인펜으로 총싸움을 한다. 운동장에서는 돌멩이 하나로 백만 년 전 화석놀이를 하고, 원시인이 되어 공룡을 찾으러 다닌다. 학교 밖에서는 신호등 속 사람이 살아 움직이는 상상을 한다. 세상에서 가장 화난 수탉 놀이도 한다. 뭐든지 배불뚝이 눈에만 띄면 상상력 넘치는 놀이가 된다. 김 배불뚝이는 심심할 새가 없는 놀기 대장이다.1. 박자 맞추기 소동 2. 세상에서 가장 화가 난 수탉 3. 칼싸움, 총싸움, 귀신놀이, 다시 총싸움 4. 열 감기와 가위 돌리기 5. 놀기 대장 나가신다꼬마 니콜라보다 엉뚱한 아이 어항 속처럼 고요하고 평화로워 보이는 학교에 김 배불뚝이가 입학했다. 수업이 재미없다고 종일 밖에서 놀다가 급식 시간에 나타나 선생님한테 한 입만 달라고 입을 쩍 벌리고, 입가심으로 비타 삼백 한 모금만 달라고 졸라대고, 교실에 있는 물건들 중에서 늙은 빗자루 선생님이 제일 고장 났다고 말하는 김 배불뚝이의 예측불허 엉뚱함은 어항 속 고요를 한순간에 휘젓는다. 김 배불뚝이는 선생님 눈에도, 아이들 눈에도 “뭐, 저런 애가 다 있어?” 따가운 눈총거리이다. 하지만 엉뚱함의 대명사 꼬마 니콜라의 엉뚱함을 뛰어넘는, 김 배불뚝이의 엉뚱함은 나비의 작은 날갯짓처럼 고요한 수면에 파동을 일으키기 시작한다. 배불뚝이가 없어도 배불뚝이의 엉뚱한 장난은 어느새 다른 아이들을 통해 교실에 들어와 있다. 곁눈으로 배불뚝이를 살피던 아이들이 이제는 배불뚝이의 엉뚱함에 박수를 치고 감탄하고 흉내 내기 시작한다. 그렇게 숨죽이고 있던 교실이, 아이들이 서서히 깨어나기 시작한다. 김 배불뚝이의 엉뚱함은 기지개다. “얘들아, 어디 가니?” “선생님 팔러 가는 길이에요.” “선생님 팔아서 뭐 하려고 그러니?” “맛있는 거 사 먹으려고요.” “그럼 공부는 누가 가르쳐 주니?” “안 하면 좋죠! 선생님이랑 피자랑 바꾸실래요?” “선생님을 데려다가 뭘 시킨단 말이냐?” “우리 선생님 수학 잘 가르쳐요.” “나는 안 산다. 다른 데나 가 봐라.” -2권 중에서 허클베리 핀보다 모험심 강한 아이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쳇바퀴를 도는 다람쥐에게 울창한 숲 속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공간일지 모른다. 날마다 학교와 학원을 돌고 도는 아이들에게도 일상을 벗어난 모험은 동화나 게임 세상에서나 가능한 먼 나라 일일 것이다. 무심코 길을 걷다 하수구 뚜껑을 열면 앨리스처럼 이상한 나라로 갈 수 있지 않을까, 지구는 둥그니까 한강 유람선을 타고 세상을 한 바퀴 항해할 수 있지 않을까, 모험을 꿈꾸는 아이가 몇이나 될까. 하지만 김 배불뚝이에게 모험은 일상생활이다. 허클베리 핀처럼 미시시피 강을 여행하는 거창함이 아니다.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가는 것도, 잠수함을 타고 바다로 가는 것도, 배낭을 메고 아프리카로 떠나는 것도 아니다. 아이들이 없어 텅 빈 운동장이 배불뚝이에게는 백만 년 전 공룡이 살던 시대이고, 굴러다니는 돌멩이가 화석이고, 나무토막이 물고기 화석이다. 운동장에 선 하나만 그으면 강물이 되어 강 건너 저쪽은 괴로운 곳, 강 건너 이쪽은 즐거운 곳이 된다. 배불뚝이에게는 운동장도, 교재원도 시대와 공간을 초월하여 마음껏 날아다닐 수 있는 모험 공간이다. 김 배불뚝이의 모험심은 자유이다. “이게 뭐 같아?” “돌멩이.” “바보, 그렇게 말하면 재미없잖아. 이건 백만 년도 더 된 화석이야.” “백만 년도 더 된 화석?” “우리는 지금 백만 년 전으로 시간 여행을 온 거야.” “그럼 이것도 화석이야?” “이건 물고기 화석이야. 신비한 화석놀이 재미있지?” “나는 공룡 싸움 대장 티라노사우루스다!” “나는 백만 년 전 배불뚝이 멧돼지다!” -3권 중에서 삐삐 롱스타킹보다 상상력 넘치는 아이 김 배불뚝이는 선생님에게 혼이 나도, 친구들과 싸워도 슬퍼하지 않는다. 운동을 못한다고 시합에 끼워 주지 않아도, 누군가가 자꾸만 운동화를 훔쳐 가도 화내지 않는다. 금세 헤헤 웃어 버린다. 김 배불뚝이에게는 상상의 힘이 있기 때문이다. 김 배불뚝이의 상상은 삐삐 롱스타킹처럼 침대를 타고 하늘을 날지 않는다. 때로는 소심하고 때로는 짓궂다. 하지만 모두가 유쾌해지는 상상이다. 친구와 싸운 날에는 친구를 간지럼 태우고, 그네를 타면서 앞으로 메롱, 뒤로 메롱, 자기 마음이 풀릴 때까지 약을 올린다. 선생님이 미울 때는 착한 로봇 선생님을 상상한다. 착한 로봇 선생님은 배불뚝이가 좋아하는 비타 삼백도, 청포도 왕사탕도 많이많이 준다. 배불뚝이가 싫어하는 그림 그리기도 시키지 않는다. 그렇게 상상 속에서 한바탕 놀고 난 배불뚝이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활짝 웃으며 현실로 돌아온다. 김 배불뚝이의 상상력은 웃음이다. “신호등은 생물일까? 무생물일까?” “생물이요!” “배불뚝이야, 수업 시간에 장난칠래?” “아니에요. 신호등은 살아 있어요.” “배불뚝이야, 자꾸 그러면 혼난다.” “보세요, 신호등 안에 사람이 들어 있잖아요.” “그래, 배불뚝이 대단하구나.” -3권 중에서 국보급 장난꾸러기, 김 배불뚝이에게도 할 말은 있다고요! 아이들 장난말로 “나는 말썽꾸러기가 아니에요. 장난꾸러기예요.” 라는 말이 있다. 수업 시간 내내 밖으로 돌아다니는 아이, 그림 그리기 싫다며 스케치북으로 자기 머리를 때리는 아이, 교실을 굴러다니며 휴지통 뚜껑을 뒤집는 아이, 김 배불뚝이는 1학년 입학부터 앞날이 걱정스러운 말썽꾸러기이요, 문제아이다. 하지만 김 배불뚝이는 학교가, 선생님이, 어른들이 자꾸만 길을 들이려 하다가 잃어버린 양 한 마리이다. 김 배불뚝이는 행복해지기 위해서 스스로를 장난으로 무장한다. 화가 날 때는 새끼 돼지가 되어 맛나게 먹고, 심심할 때는 돼지 비행기가 되어 교실을 날고, 외로울 때는 화석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김 배불뚝이는 학교가 행복하지 않기 때문에 행복한 초등학교의 모습이 어때야 하는지를 온몸으로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로봇 선생님을 상상할 줄 알고, 선생님을 팔러 나가는 모험을 할 줄 알고, 신호등 안에서 살아 있는 사람을 찾아낼 줄 아는 동심 가득한 아이, 김 배불뚝이를 어찌 문제아라 부를 수 있을까. “이동주, 너만 힘든지 알아? 나도 힘들어. 우리 엄마 아빠는 돈 번다고 밤 9시가 넘어야 집에 와. 그런데 만날 돈 없대. 태권도 배우고 싶다고 해도 돈 없대. 영어 학원 다니고 싶다고 해도 돈 없대. 그럼 나 혼자 뭘 하냐고. 내가 스트레스를 팍팍 받아서 자꾸자꾸 먹어서, 배불뚝이가 된 거라고. 그래도 너처럼 아이들을 때리진 않아. 야, 아이들 좀 때리지 마라. 응?” -4권 중에서
마시멜로 이야기
한국경제신문 / 호아킴 데 포사다 , 엘렌 싱어 글 | 김경환 역 / 200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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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취미,실용호아킴 데 포사다 , 엘렌 싱어 글 | 김경환 역
120만 독자의 인생을 변화로 이끈 책! 삼성경제연구소와 대한민국 CEO들이 선정한 자기계발 필독서!! 왜 나의 하루는 똑같을까? 왜 나는 내일의 행복보다 오늘의 달콤한 유혹 앞에 머뭇거리고 있을까? 이런 고민에 빠진 사람들을 위해 당대 최고의 동기부여가인 저자가 꿈과 용기의 시간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한국 독자들에게 아주 특별하고 놀라운 이야기에 앞서 1. 당신의 ‘오늘’을 특별한 ‘내일’로 만들어라 2. 눈부신 유혹을 이기면 눈부신 성공을 맞이하리라 3.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기꺼이 가라 4. 성공은 준비된 자만이 가질 수 있는 마시멜로다 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유혹은 ‘성공’이다 6. 변화한 당신, 성공을 향해 힘찬 닻을 올려라 7. 내일의 성공을 향해 쏴라 8. 성공 이상의 성공을 꿈꾸며 마시멜로 이야기를 마치며 옮긴이의 말미국 스탠퍼드 대학의 월터 미셸 박사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마시멜로 실험’을 통해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그는 실험에 참가한 네 살배기 아이들에게 달콤한 마시멜로 과자를 하나씩 나누어주며 15분 간 마시멜로 과자를 먹지 않고 참으면, 상으로 한 개를 더 주겠다는 제안을 한다. 그 결과 실험에 참가한 아이들 중 3분의 1은 15분을 참지 못한 채 마시멜로를 먹어치웠고, 3분의 2는 끝까지 기다림으로써 상을 받았다. 그런데 정작 놀라운 사실은 그로부터 14년 후에 밝혀졌다. 당시 마시멜로의 유혹을 참아낸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다룰 줄 아는 정신력과 함께 사회성이 뛰어난 청소년들로 성장해 있었다. 반면 눈앞에 마시멜로를 먹어치운 아이들은 쉽게 짜증을 내고 사소한 일에도 곧잘 싸움에 말려들었던 것이다. 10여 년 전의 작은 인내와 기다림이 눈부신 성공을 예비하는 강력한 ‘단서’로 작용한 것이다. 성공은 고통과 시련이 아니라 ‘즐거움’과 ‘행복’의 대가! 《마시멜로 이야기》는 삶의 행복과 성공의 진정한 의미를 전하는,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우화를 담고 있다. 이 책의 저자 호아킴 데 포사다는 ‘마시멜로 실험’의 놀라운 결과를 ‘성공’을 향한 힘찬 출발점으로 삼고 있다. 그는 지금껏 우리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온, 그래서 진부해지기까지 한 ‘성공’이라는 단어를 전혀 새롭고 특별한 차원에서 조명한다. 그에 따르면, 성공으로 가는 길목에는 수많은 유혹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이 같은 유혹들을 견디고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표정은 매우 행복하고 밝다. 그들은 수많은 유혹들을 고통과 쓰디 쓴 인내로 통과한 것이 아니라 ‘즐거움’으로 극복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성공은 고통과 시련의 대가가 아니라 즐거움과 행복의 대가’라는 것이다. 당대 최고의 이야기꾼으로서 전세계 독자들의 격찬을 받고 있는 포사다는 이 같은 아주 특별한 성공 마인드를 울림 깊은 목소리에 담아 지혜로운 입담으로 풀어내고 있다. 《마시멜로 이야기》는 새로운 삶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성공을 준비하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각별하고 즐거운 ‘유혹’이 될 것이다. 눈을 뜬 사람만이 성공을 꿈꿀 수 있다 이 책은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마시멜로 실험에 참가한 경험을 인생의 성공으로 발전시킨 조나단 사장. 조나단의 리무진을 몰며 하루하루 순간적인 만족과 유혹에만 충실한 운전기사 찰리. 두 사람은 늘 같은 자동차에 타고 있지만 각자가 바라보는 삶의 이정표는 너무도 다르다. 어느 날 우연한 기회에 조나단의 마시멜로 이야기를 듣게 된 찰리는 새로운 삶에 눈을 뜬다. 조나단의 유쾌하고 넉넉한 배려 속에서 찰리는 오늘의 달콤한 만족보다는 특별한 내일의 성공을 준비할 줄 아는 지혜들을 차츰 얻어간다. 조나단의 성공을 그저 부러움과 질투의 시선으로만 바라보았던 찰리. 하지만 이제 그는 다른 사람들이 미처 꿈꾸지 못한 새로운 길 위에서 조나단의 따뜻한 축하를 받으며 성공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유혹은 ‘성공’이다 《마시멜로 이야기》는, 성공이 즐거움과 행복의 대가이기 위해서는 ‘성공을 꿈꾸기보다는 성공을 향해 깨어나라’는 교훈을 담고 있다. 오래된 꿈은 자기합리화와 포기로 이어지고, 이는 ‘현실만족’이라는 달콤한 유혹에 안주하도록 만든다. 따라서 누구나 성공을 꿈꾸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적당한 ‘만족’과 ‘타협’이 가져다주는 달콤한 유혹에 빠져 깊은 잠을 자고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조나단은 찰리에게 말한다. “눈을 뜬 사람만이 성공을 꿈꿀 수 있다네!” 삶의 곳곳에 숨어 있는 은밀하고 달콤한 유혹들에 발목이 잡혀 늘 그날이 그날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마시멜로 이야기》는 이 같은 사람들 머리에 찬물 한바가지를 쏟아 붓는다. “이보게, 찰리. 유혹에 빠지는 사람들은 성공에 눈이 먼 사람들일세. 성공에 눈 뜬 사람들만이 유혹을 즐겁게 극복할 수 있다네!” 안일한 만족과 나태함에 겨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마시멜로 이야기》는 평범한 ‘오늘’을 특별하고 즐거운 ‘내일’로 만드는 소중한 지혜를 가져다 줄 것이다.
놀이야! 공부야! 한글 만3세
기탄출판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12.01.16
5,500원 ⟶ 4,950원(10% off)

기탄출판유아학습책기탄교육연구소 엮음
유아가 놀이하듯이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창의적인 학습 프로그램 '놀이야! 공부야!' 시리즈. 유아의 연령별 발달 수준에 맞춰 7개 영역,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아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그리기 같은 다양한 활동거리가 가득 담겨 있어서 억지로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쉽게 공부하고 깨칠 수 있다. '한글 3세'. 다양한 자음과 모음을 알고, 자모음이 결합하여 만들어진 기본 글자와 여러 가지 낱말을 배우며 본격적인 한글 학습을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놀이야! 공부야!] 시리즈 소개 놀이 먼저? 공부 먼저? [놀이야! 공부야!]로 함께해요. 아이들은 재미있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것을 배우고 깨쳐요. 놀이는 아이에게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할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기본 지식을 몸소 체험하게 하지요. [놀이야! 공부야!]는 유아가 놀이하듯이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창의적인 학습 프로그램이에요. 유아의 연령별 발달 수준에 맞춰 [한글] [한글 쓰기] [수학] [수와 셈] [IQ 두뇌 개발] [CQ 그리기] [EQ 놀이 미술]의 7개 영역,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아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그리기 같은 다양한 활동거리가 가득 담겨 있어서 억지로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쉽게 공부하고 깨칠 수 있지요. 놀이처럼 재미있게 공부하면서 기초를 탄탄하게 쌓아 주는 와 함께 유아의 기초 학습 능력을 다지고 창의력과 사고력을 쑥쑥 키워 주세요! ▶[놀이야! 공부야!] 이런 점이 돋보여요 1. 다양한 활동으로 유아의 고른 발달을 돕는 프로그램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기초 학습 능력을 튼튼하게 다지는 [한글] [한글 쓰기] [수학] [수와 셈]이 16권, 다양한 놀이와 흥미로운 활동으로 지능개발과 감성 발달을 유도하는 [IQ 두뇌 개발] [EQ 놀이 미술] [CQ 그리기]가 12권 등 모두 28권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사고력과 관찰력, 창의력을 쑥쑥 키우고 유아의 고른 발달을 이끌어 주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길 따라가기, 점 잇기, 손바닥·손가락 찍기,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놀이가 공부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게 하였어요. 2. 재미있게 배우고 한 번 더 익혀 기초를 탄탄하게! [한글]과 [수학]으로 기초 개념을 배운 다음 [한글 쓰기]와 [수와 셈]으로 한 번 더 익혀서 기초를 튼튼하게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처음 개념을 접할 때는 차근차근 쉽고 재미있게 배운 다음, 반복적으로 복습하고 응용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개념을 한 걸음 더 확장시키고 보다 폭넓은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어요. 3. 눈맛을 당기는 와글와글 그림과 사진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을 가득 담았어요. 아이에게 친근한 동물이나 탈것, 귀여운 주인공들의 예쁜 그림이 선명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정확한 사물 인지를 도와주는 생생한 사진들이 가득가득해 아이들의 즐거운 학습을 유도해요. 4. 차곡차곡 쌓여 가는 성취감과 자신감 각 권마다 칭찬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한 페이지를 끝낼 때마다 붙여 주면 아이들은 성취감을 맛보고, 자꾸자꾸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되지요. 또한 단순히 문제의 정답을 찾기보다는 문제 해결 과정에서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는 힘을 기를 수 있게 짜여 있어요. 아이는 답을 찾는 과정에서 이리저리 곰곰이 생각해 보며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한 권을 끝냈을 때는 자신감이 넘치게 될 거예요. ▶[놀이야! 공부야!] 각 권 소개 [한글 3세] 다양한 자음과 모음을 알고, 자모음이 결합하여 만들어진 기본 글자와 여러 가지 낱말을 배우며 본격적인 한글 학습을 시작해요. ● ‘ㄱ’부터 ‘ㅎ’까지 자음의 모양과 소리를 알고, 다양한 자음이 들어 있는 친숙한 낱말을 익혀요. ● ‘ㅏ’부터 ‘ㅣ’까지 모음의 모양과 소리를 알고, 다양한 모음이 들어 있는 친숙한 낱말을 익혀요. ● 자음과 모음의 결합으로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알고, 다양한 글자가 들어 있는 낱말을 익혀요. ● ‘가’부터 ‘히’까지, ‘갸’부터 ‘휴’까지 받침이 없는 글자의 모양과 소리를 알고, 그 글자가 들어 있는 다양한 낱말을 익혀요.
머리에서 발끝까지 : 놀라운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길벗어린이 / 바바라 술링 글, 에드워드 밀러 그림, 유시주 옮김 / 2004.12.15
8,500원 ⟶ 7,650원(10% off)

길벗어린이자연,과학바바라 술링 글, 에드워드 밀러 그림, 유시주 옮김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도 끊임없이 숨을 쉬고 있으며, 음식물을 소화해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어 냅니다. 이 책은 우리를 살아있게 하는 신비한 존재인 \'몸\'의 모든 것을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와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소개합니다. 그림만 보고도 쉽게 우리 몸의 구조나 역할을 한눈에 알 수 있는 감각적인 구성이 어린이들을 즐겁게 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우리 몸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일상의 경험과 연결시켜서 풀어내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일상적 경험과 연결되어 있는 설명은 무엇보다 어린이들로 하여금 몸에 대한 생생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하지요. 각 장에서 설명하고 있는 핵심적인 내용을 곧바로 원리적으로 깨우칠 수 있는 실험들이 중간중간 담겨 있어 더욱 유익합니다.놀라운 인간의 몸 튼튼한 기초 : 뼈 구부리고 돌리기 : 관절 움직여! : 근육 최고의 지휘 본부 : 뇌와 신경제 뱃속 이야기 : 내장 기관 겉 포장지 : 피부, 머리카락, 손톱 발톱 우리 몸 백화점한눈에 들어오는 우리 몸, 새롭게 만나는 인체 그림책!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우리는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도 숨을 쉬고 있으며, 음식물을 소화해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 끊임없이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 감각을 통해서 수많은 정보를 받아들이고 반응하는 것은 우리 몸의 여러 기관들이 제대로 움직이고 있다는 증거다. 머리카락이 자라고, 손톱 발톱이 자라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 『머리에서 발끝까지』는 생각할수록 신기한 우리 몸에 대한 호기심을 발견하고 키우도록 하는 그림책이다. 이 책은 우선, 화려한 색감과 과감한 생략이 돋보이는 일러스트로 시선을 끈다. 인체 그림책 하면 흔히 떠오르는, 너무 사실적이고 미세해서 오히려 뭐가 뭔지 제대로 알 수 없는 백과사전형 일러스트와는 사뭇 다르다. 이 책의 일러스트는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그리고 작동 원리를 간략하고도 정확하게 보여주고, 나아가 코믹하고도 재치있는 표현으로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따라서 이 책을 보는 어린이들은 그림만 보고도 쉽게 우리 몸의 구조나 역할을 한눈에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관절을 설명하는 부분(10~14쪽)을 보면, 그림만으로도 관절이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종류가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일상의 경험을 중심으로 생생하게 알려준다 또한 이 책은 우리 몸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일상의 경험과 연결시켜서 풀어내고 있다. 어린이들의 일상적 경험과 연결되어 있는 설명은 무엇보다 어린이들로 하여금 몸에 대한 생생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한다. 곧 몸에 대한 산 지식을 얻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뼈가 없는 우리 몸을 바람 빠진 풍선에 비유하거나(8쪽), 뇌와 신경계가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하면 양말을 입에 넣는 것과 초콜릿을 입에 넣는 것이 다를 바 없다고 설명해줄 때(17쪽) 어린이들은 쉽고 재미있게 내용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인간의 몸이 얼마나 놀랍고 신기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으로 시작되는 이 책은 우리 몸의 튼튼한 기초를 이루는 뼈, 몸을 구부리고 돌리기 위해서 꼭 필요한 관절, 뼈를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근육을 차례로 설명한다. 최고의 지휘 본부 역할을 하며 운동과 감각, 반응을 전달하는 뇌와 신경계를 비롯해서 호흡 기관, 배설 기관, 소화 기관의 역할을 차근차근 들려준다. 다치거나 상처를 입었을 때 우리 몸 각 부분을 대체하는 인공 기관들을 소개하며 미래의 인체에 대해서 함께 생각할 여지를 남긴다. 원리를 곧바로 이해할 수 있는 간단한 실험까지 책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이야기하며, 능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면, 행복한 경험이 될 것이다. 『머리에서 발끝까지』에는 어린이 독자가 쉽게 해볼 수 있는 간단하지만 중요한 실험들이 달려 있다. 각 장에서 설명하고 있는 핵심적인 내용을 곧바로 원리적으로 깨우칠 수 있는 실험들이다. 예컨대 구슬과 종이, 철사를 이용한 등뼈 만들기에서는 곧바로 등뼈의 구조와 움직이는 원리를 체험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또 지문을 찾는 놀이를 통해 사람마다 지문 ─ 손가락 끝 피부의 무늬 ─ 이 모두 다르다는 놀라운 사실을 확인하게 되기도 한다. 이 실험들은 손쉽게 어린이와 부모, 선생님이 함께 하는 즐거운 이벤트로도 활용할 수 있다. 그러는 사이, 교과 과정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우리 몸에 대한 기초 지식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 또 책의 마지막에 있는 미래의 몸, 인공 기관들에 대한 부분들 역시 어린이들과 함께 이야기할 거리로 좋다. 최근 끊임없이 이야기되고 있는 복제에 관한 문제나 인간을 대체하는 로봇 등 최신 과학 이야기로까지 관심을 확장시킬 수 있다. 우리 몸에 대해 조금 더 알기 원하는 어린이들에게 학년이 올라가면서 과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어렵고 생소한 용어들이 많이 사용되는 데 있다. 이 책에서는 어려운 한자 용어 대신에 쉬운 우리말 용어를 사용하고자 했다. 두개골은 머리뼈로, 쇄골은 빗장뼈로, 상완골은 위팔뼈로 바꾸었다. 어른들도 알기 힘든 한자어로 된 복잡한 근육 이름들 역시 우리말로 바꾸어서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원리를 한눈에 살펴보는 일러스트와 일상적 경험을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텍스트, 내용에 대한 쉬운 이해를 돕는 실험 코너로 구성된 36페이지의 이 그림책을 읽고 나면,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우리 몸 전체를 아우르는 기초 지식을 얻게 된다. 인체의 특정 기관을 설명하는 데 치우쳐 있는 다른 책들과 달리, 이 책은 인체 각 조직과 기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전체적인 맥락과 흐름을 짚어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몸의 여러 조직과 기관들은 각자 맡은 임무를 충실하게 해 내는 동시에, 서로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전체를 이루고 있는 점, 그리하여 인체는 하나의 유기체인 점을 감안한 자연스러운 구성인 것이다.
닉 부이치치의 허그
두란노 / 닉 부이치치 글, 최종훈 옮김 / 201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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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소설,일반닉 부이치치 글, 최종훈 옮김
팔, 다리 없이 전 세계를 누비는 희망 전도사 닉 부이치치의 감동 스토리! 평범한 사람이 누리는 평범한 일상이 가장 부러웠던 스물일곱 살의 청년, 닉 부이치치의 이야기이다. 태어날 때부터 팔다리가 없던 그가 전 세계를 누비며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절절한 사랑을 전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자신의 신체적 장애로 인해 겪은 아픔과 절망의 나날, 그리고 그것을 뛰어넘어 행복을 누리고 전하기까지의 치열한 과정을 생생하게 그렸다. 이 책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줄 아는 용기,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무한한 가능성을 신뢰하는 믿음, 세상과 인생을 향한 고상한 태도, 온 세상을 섬기려는 원대한 정신, 팔 다리가 없는 것이 빛나는 인생을 사는 데 결코 한계가 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아무리 힘든 환경에 둘러 싸여도 빛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을 포기해선 안 되며, 비전을 품는 데는 한계가 없다고 역설하고 있다. 1부 절망이 희망이 되는 삶 1. 기적의 주인공이 되라 2. 인생의 목적을 발견하라 3. 팔다리가 없다? 절망도 없다 4. 인생은 믿음의 승부다 2부 생각이 현실이 되는 삶 있는 모습 그대로 충분하다 태도를 바꾸면 인생도 바뀐다 하라, 두려워도 하라 3부 실패가 기회가 되는 삶 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 넘어져도 좋다 마음을 활짝 열고 변화를 환영하라 당신을 위한 기회가 반드시 온다 4부 한계가 비전이 되는 삶 안전지대에서 걸어 나오라 혼자보다 둘이 더 낫다 작은 나눔이 세상을 바꾼다팔다리 없이 전 세계를 누비는 희망 전도사 닉 부이치치의 꿈과 희망 스토리! “내 삶에 더 이상 한계는 없다!” “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 넘어져도 좋다!” 가장 절망의 순간에 찾은 행복의 비밀, 그 비결이 궁금한 이들은 이 책을 펼쳐 보라. “팔다리가 없는데 어떻게 저렇게 싱글벙글할 수 있을까?” 양팔과 다리가 없이 얼굴과 몸통만 뎅그러니 있는 그를 보고 갖는 궁금함이다. 그러다 닭발처럼 생긴 발가락 두 개를 가진 그가 높은 다이빙대 위에서 뛰어 내리고, 스케이트보도를 타고, 서핑을 하고, 드럼을 연주하고, 수많은 이들과 트위터를 하고, 컴퓨터를 하고, 핸드폰을 하고, 글을 쓰는 모습을 보면, 입을 다물지 못한다. 닉 부이치치는 세상 누구보다 커다란 장애를 갖고 태어났지만 지금 세상 누구보다 멋진 인생을 살고 있다. 희망의 비밀 “닉, 왜 그렇게 행복하세요?”라고 묻는 이가 있을 때마다. 그는 솔직하게 답한다. 그런 자신에게도 한 없이 절망했던 때가 있었다고. 태어날 때부터 외모 때문에 아이들로부터 ‘괴물’이나 ‘외계인’ 같다는 놀림으로 세 번의 자살을 시도했다. 그에게는 출구가 보이지 않는 삶이었다. 그는 “땅을 치며 슬퍼했고 끝없이 우울했다. 늘 마음이 아팠고 항상 부정적인 생각에 짓눌렸다. 어디를 봐도 출구를 찾을 수 없었다”고 말한다. 그런 그가 마침내 절망 가운데 행복으로 통하는 문을 찾았다. 그 후 그는 달라졌다. 자신의 삶을 희망으로 가득 채우고 싶었다. 그는 숨이 막히도록 멋진 삶을 맛보고 싶었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 자신이 정한 한계를 뛰어넘고 싶었다. 그래서 그는 날마다 도전한다. 그의 고백을 들어보라. “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 넘어져도 좋다.” 당신은 어떤가? 그 이유가 궁금한 이들은 이 책을 펼쳐 보라. [왜 ‘허그’인가?] 허그(HUG)해도 되요? 양팔이 없는 그에게 허그는 역설적인 제목이다. 하지만 그가 허그(품고) 하고 있는 비전과 열정과 희망과 세계를 엿보라. 이 책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줄 아는 용기,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무한한 가능성을 신뢰하는 믿음, 세상과 인생을 향한 고상한 태도, 온 세상을 섬기려는 원대한 정신, 팔 다리가 없는 것이 빛나는 인생을 사는 데 결코 한계가 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아무리 힘든 환경에 둘러 싸여도 빛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역설하고 있다. 비전을 품는 데는 한계가 없다고 하고 있다. 사는 게 겁나고 두려울 때, 그를 만나 보라. 혹 그를 만날 때 “한번 안아 봐도 되요?”라고 물어보라. 추천평 그를 만난 사람은 자신이 얼마나 많은 것을 가졌는지 알게 됩니다. - 강영우 (UN 세계장애위원희 부의장, 전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차관보) 저자는 장애를 축복으로 바꾼 사람이다. 걸림돌을 디딤돌로 만든 사람이다. 이 책에는 보석 같은 인생 레슨이 담겨 있습니다. - 강준민 (새생명비전교회 목사) 그는 장애가 한계를 뛰어넘어 비상하는 날개가 될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 오정현 (사랑의교회 목사) 시련의 이유를 알지 못한다 해서 위대한 비전을 품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 원희룡 (국회의원) 닉 부이치치의 삶은 어려움을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보게 합니다. - 이어령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 그의 건강한 정신에서 뿜어 나오는 열정이 사지가 없다는 것도 잊게 합니다. - 이영표 (축구국가대표 선수) 인생의 답을 찾지 못하는 이들에게 닉은 열정적 언어로, 그의 작지만 큰 몸으로 말합니다. 완전하신 주님, 실수가 없으신 그 주님이 바로 우리와 함께 계심을! - 이지선 (『지선아 사랑해』 저자) 닉 부이치치가 끔찍한 현실 속에서 선택해 온 흥미진진한 ‘반응’들에 흠뻑 젖노라면 누구라도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꿈틀거리는 희망을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조신영 (늘 사랑기독학교 교장, 『쿠션』 저자) 2008년 프로그램 ‘W’에서 닉 부이치치를 소개하고 나서 받은 도전과 격려가 너무 컸습니다. - 최윤영 (MBC 아나운서) 팔다리가 없어 몇 번이나 자살을 시도했던 닉 부이치치. 이제는 그의 강연을 통해 자살하려던 청소년들이 새 삶을 얻고 있습니다. - 하용조 (온누리교회 목사) 하나님은 외적 조건과 상관없이 인생을 빛나게 하실 수 있는 분입니다. - 홍정길 (남서울은혜교회 목사)
과학공화국 생물법정 6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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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정완상 지음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쓴 쉬운 생물 이야기. 동물에 관한 궁금증을 사건, 사고 형식으로 만들어 이를 재판을 통해 알아본다는 설정이 특징이다. 1권에서는 '생물의 기초'를 다룬다. 우주선 안에서 방귀 냄새 때문에 벌어진 '방귀 재판'이 시작되고, 방귀는 어떤 생리현상일까? 몇 년 만에 나타난 매미를 죽인 사람 때문에 풍년이 안 들 것이라고 고소한 마을 사람들, 매미와 농사는 무슨 상관이 있을까? 등 흥미로운 질문들에 답하며 상식을 쌓아가게 한다. 2권에서는 '동물'을 다룬다. 산에서 뱀을 만났을 때 대처방법, 옆집의 개가 시끄럽게 짖을 때 해결 방법, 고양이 먹이에 반드시 들어갈 요소 등의 지식을 이야기한다. 사건을 통해 해결에 이르는 길까지 재판관의 변호사, 증인들의 입을 통해 밝혀진다. 신기한 곤충의 세계를 소개하는 3권은 개미, 나비와 거미 같이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곤충 이야기를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설명했고, 곤충의 생태 원리를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5권 '식물'에서는 우리 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 재미있는 사건들을 통해 식물의 특징과 생태에 대해 살펴본다. 꽃과 잎, 과일, 채소, 난초, 수련, 도깨비바늘, 산호, 파리지옥 같은 식물의 생태에 대해 소개한다. 6권 <자극과 반응>에서는 단순히 재채기를 하고 열이 나는 것이 아니라 재채기를 할 때 눈을 감는 이유, 어른이 열이 나는 것과 갓난아기가 열이 나는 것이 다르다는 것 등을 설명한다. 과학적인 원리와 개념을 초등학생과 중학생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서 설명한다. 7권 <유전과 진화>에서는 '멘델의 법칙'을 비롯한 상위 유전, 한성 유전, 색맹, 미맹, 순종과 잡종 등의 다양한 유전 법칙과 원리가 실질적으로 우리들에게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재미있는 사건을 통해 다루고 있다. 또 자식의 혈액형이 부모의 혈액형에 의해 어떻게 결정되는지, 혈우병은 어떤 방식으로 유전되는지 등을 하나하나 짚어 준다. 8권 <신기한 생물>에서는 동물원에 가서도 볼 수 없었던 동물들의 신기한 장면 장면이 재미있는 사건과 사고로 펼쳐진다. 생치 변호사와 비오 변호사의 법정 공방으로 숨어 있던 과학적 이야기가 술술 풀어헤쳐지고 있다. 9권에서는 아름답게만 보이는 해양생물들에 관해 속속들이 파헤쳐 보고 해양생물을 다룰 때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조목조목 짚어 주고 있다. 해삼, 오징어, 전복을 비롯하여 바다나리, 수지맨드라미같이 동물인지 식물인지 구별하기 힘든 아름다운 생물들까지 등장한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생물 법정의 탄생 제1장 우주와 생물에 관한 사건 무중력 상태의 방귀 - 사라지지 않는 방귀 무중력과 뼈 - 휠체어를 탄 조정사 제2장 곤충에 관한 사건 매미의 일생 - 맴 마을의 매미 소리 귀뚜라미 울음소리와 기온 - 귀뚜라미 생물공식 충매화 이야기 - 장미 없는 로즈 마을 제3장 우리 주위의 동물 사건 동물과 환경 - 발라드를 사랑한 젖소 고양이와 개의 차이 - 창 밖의 애완견 물고기의 생활 - 잠수병에 걸린 물고기 진화 이야기 - 비둘기 택배사건 제4장 야생동물 사건 파충류 이야기 - 독사를 물어버린 독사 치타의 속도 - 도둑 누명을 쓴 치타 두 종류의 악어 - 악어의 신장을 재는 방법 하이에나의 습성 - 하이에나 습격 사건 북극곰의 피부색 - 아리송한 북극곰 제5장 미생물 관련 사건 버섯과 미생물 - 버섯 전쟁 바이러스와 세균 - 바이러스 잡는 깔끔이? 제6장 식물 사건 식물의 광합성 - 난초의 죽음 단일식물과 장일식물 - 놀이동산과 쌀농사 과일과 채소 - 토마토 사건 유기농업 이야기 - 덩라이스 천연유기농법 제7장 소화와 관계된 사건 소화 이야기 - 금반지 사건 소화와 영양 - 막도너스 사건 제8장 호흡에 관한 사건 기도와 식도 - 젤리 빨리 먹기 대회 호흡의 조건 - 난초 속의 죽음 제9장 동물 물리 사건 철새와 자석 - 철새들의 반란 소금쟁이가 뜨는 원리 - 소금쟁이 경주 사건 전기를 내는 동물 - 전기뱀장어 사건 제10장 유전에 관한 사건 ABO 혈액형 - 혈액형 사건 DNA 이야기 - 머리카락으로 잡은 범인 멘델의 유전법칙 - 완두콩 사건 에필로그 - 생물과 친해지세요 2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젖먹이 동물에 대한 사건 냄새와 고양이과 동물 - 사자와 청국장 표범의 먹이 습성 - 내게 나무를 돌려줘! 나무의 섬유질 - 코끼리 똥 종이 코끼리의 방어 본능 - 거울 치우지 못해! 제2장 우리 주위의 동물에 관한 사건 타우린 결핍 - 개의 먹이와 고양이의 먹이 관문 현상 - 개 짖는 소리 소의 무게중심 - 소와 계단 소의 침 성분 - 소의 침으로 미용실을? 토끼의 정상변과 식변 - 내 똥을 돌려줘! 제3장 동물과 환경에 대한 사건 얼룩말의 줄무늬 효과 - 혼자가 된 얼룩말 동물과 식물의 분류 기준 - 유글레나는 동물인가 식물인가? 멧돼지와 네오포비즘 - 우산 장수와 멧돼지 제4장 바다 속 동물에 관한 사건 상어의 로렌치니 기관 - 상어와 건전지 갈치의 특성 - 갈치의 잠버릇 자라의 특성 - 자라가 안전하다고? 연체동물의 특성 - 문어가 사라졌어요 해마와 육아낭 - 수놈 해마가 알을 낳는다고요? 제5장 날짐승에 관한 사건 앵무새의 미각 - 앵무새와 청양 고추 타조의 청각 - 헬멧 쓴 타조 포유류와 조류의 특성 - 박쥐는 새인가 아닌가? 제6장 파충류에 관한 사건 이구아나의 송과선 - 흑, 불쌍한 이구아나 뱀의 피트 기관 - 꼬리가 잘린 뱀 뱀의 야곱슨 기관 - 독사를 피하는 방법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_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해로운 벌레에 관한 사건 빛에 반응하는 벌레_바퀴벌레가 귀에 들어갔어요 흰개미의 진화적 기원_흰개미는 개미가 아니다 유인 물질 페로몬_흰개미를 불러들이는 낙서 파리와 전자파_전자레인지 속에 든 파리 모기의 대상 찾기_바다 여행과 아이스크림 가게 파리 다리의 능력_헤어드라이어로 겨누면 파리가 꼼짝 못한다고?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벌, 나비, 거미에 관한 사건 거미의 천적, 대모벌_대모벌 가까이에 거미를 두지 마! 말벌과 꿀벌_꿀벌이 죽은 것은 말벌 때문이야 곤충의 조건-거미가 곤충이라고? 거미의 방적돌기_거미줄에서 벗어난 거미 나비 날개의 인분_치킨 집 사장의 독특한 취미 나방의 광나침반 행동_휴양 단지를 점령한 나방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숲속의 벌레에 관한 사건 사마귀의 교미_외로운 곤충들의 짝짓기 귀뚜라미의 자절_다리를 먹어 버린 귀뚜라미 하늘소의 서식지_오래 살아 장수하늘소, 힘이 세서 장수하늘소 반딧불이의 발광 기관_네온 찬란한 반딧불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여러 가지 벌레에 관한 사건 누에와 고치실_컬러 실크의 비밀 점액을 분비하는 달팽이-칼날 위를 기어가는 달팽이 지렁이와 삼투압_징그럽지만 괜찮아 하루살이의 수명_하루살이의 나이는? 소금쟁이의 방수성 다리_소금쟁이 달리기 대회 폭탄먼지벌레의 냄새 주머니_벌레가 뀐 방귀에 손이 데었어 연지벌레와 붉은색 색소_우유에 탄 벌레 가루 거품벌레 약충의 분비물_깔끔한 청소부와 소나무 의태 생물_저절로 움직이는 나뭇가지 효모의 경제성_효모의 성숙, 빵의 탄생 쇠똥구리의 식성_지구를 구하는 쇠똥구리 송장벌레의 생태_청소부 송장벌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생물과 친해지세요 4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_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소화에 관한 사건 1) 침의 작용_밥만 먹어도 달아요|2) 이의 작용_사랑니 보험|3) 쓸개_쓸개 없는 노루|4) 간_먼뒤깐 마을의 대형 요강|5) 위_위산에 위가 안 녹는다고요?|6) 장_설사를 심하게 만든 식단|7) 장의 역할_ 우리 아이 똥이 초록빛 똥이라니요?|8) 대장과 방귀_우유가 만든 고약한 방귀 소동|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혈액과 배설에 관한 사건 9) 뇌와 혈액_시험 날 왜 밥을 먹이는 거예요?|10) 혈액의 순환_발 크기가 달라졌어요|11) 쥐가 나는 이유_다리가 저려서 깨진 데이트|12) 배설_오줌으로 빨래를?|13) 물_물 마시기를 강요하는 이유가 뭐죠?|14) 혈액_투수가 침 뱉는 게 죄인가요?|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감각에 관한 사건 15) 미각_여자와 남자가 단맛을 느끼는 게 다르다고요?|16) 신경_정수리 위의 휴대전화기|17) 교감 신경_공포 영화 볼 때 더웠어요 |18) 청각_한쪽 귀로만 듣는 음악회|19) 신경_개그 간호사가 우울증을 치료한대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 인체에 관한 사건 20) 병원균_항생제는 좋은 균도 죽이죠|21) 인체와 수분_라면 때문에 얼굴이 부었잖아요?|22) 성장판_엑스레이로 나이를 알 수 있어요|23) 호흡①_공중전화 부스의 질식사|24) 호흡②_지하철 화재 사건|25) 태아_아기 울음 뚝!|26) 피부_때를 너무 밀었잖아요?|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생물과 친해지세요 5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꽃과 잎에 관한 사건 1)식물의 호흡 - 컬러 잎|2)물관과 체관 - 미녀는 파란 장미를 좋아해|3)잎과 줄기 - 선인장의 잎|4)식물과 음악 - 음악 꽃가게|5)식물과 생활 - 달콤한 셀러리|6)꽃과 온도 - 꽃으로 만드는 시계|7)튤립과 온도 - 얼음과 튤립|8)나무의 잎 - 마지막 잎새|9)잎 - 녹차와 홍차|10)식물의 암수 - 식물도 암수가 있다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과일에 관한 사건 11)유기농법 과일 - 벌레가 있잖아요?|12)귤 - 피부가 귤색이 되었어요|13)바나나 - 바나나와 냉장고|14)포도 - 포도의 하얀 가루|15)감 - 변비녀 사건|16)꽃과 과일 - 과일도 꽃 아닌가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채소에 관한 사건 17)감자 - 싹이 난 감자|18)콩 - 최고의 단백질 식품|19)상추 - 상추 먹고 깨진 소개팅|20) 토마토 - 토마토에 설탕 뿌리면 어떡해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여러 가지 식물에 관한 사건 21)난초 - 마다가스카르섬의 난초|22)수련 - 수련이 모두 시들었잖아요?|23)도깨비바늘 - 도깨 비바늘이 저절로 꽃피웠어요|24)산호 - 산호초는 식물인가요?|25)트럼펫벌레잡이통풀 - 개구리 를 삼킨 식물|26)파리지옥 - 어떻게 식물이 파리를 먹죠?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생물과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감각 기관에 관한 사건 1)색맹 - 김실수와 빨간색|2)혀에서 느끼는 맛 - 매운맛도 맛일까?|3)냄새와 맛 - 코감기에 걸린 미식가|4)고막과 기압 - 비행기 타면 귀가 아파요|5)세반고리관과 회전 운동 - 제자리 돌기 후 걷기|6)소리 - 소리를 눈으로 본다고?|7)소음과 청각 - 이어폰 때문에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신경과 소화 기관에 관한 사건 8)교감신경과 소화 - 화가 나면 소화가 안 된다?|9)배변의 신호 - 참는 것은 정신력?|10)간지럼 - 간지럼 극복하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반사와 조절에 관한 사건 11)눈 깜빡거림 - 눈싸움의 승자|12)무릎 반사 - 무릎을 치면 다리가 불쑥?|13)땀과 체온 조절 - 한여름의 아르바이트|14)소름과 체온 조절 - 소름은 싫어!|15)체온의 한계 - 초보 베이비시터 |16)코와 재채기 - 후춧가루와 재채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인체 호르몬에 관한 사건 17)미역과 티록신 - 자연요법 치료|18)웃음과 엔도르핀 - 웃음 치료|19)인슐린과 혈당량 - 내가 당뇨병이라고?|20)성장판과 성장 호르몬 - 모델 지망생 나작아|21)호르몬 약물 - 운동선수의 금지된 약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식물 호르몬에 관한 사건 22)옥신과 식물 성장 - 햇빛을 사랑한 식물|23)에틸렌과 과일 숙성 - 과일 가게의 비밀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생물과 친해지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_유전 법칙에 관한 사건 우성과 열성-노란 완두콩 │ 분리와 독립의 법칙-완두콩 시험 문제 │ 불완전 우성-분꽃은 멘델의 법칙을 안 따르나요? │ 상위 유전-초콜릿 색 리트리버는 왜 희귀하죠? │ 색맹-의사가 되고 싶은 색각 이상자 │ 암과 유전-암은 유전되는 걸까요? │ 미맹-쓴맛이 안 느껴진다고? │ 한성 유전-귀에 털이 많아서 │ 돌연변이-큰 집 사람들은 이상해! │ 알비노-흰쥐는 알비노 쥐? │ 염색체의 배수성-씨 없는 수박 │ 남녀의 염색체- 남자와 여자의 구별법 │ 맹크스 유전자-귀하신 고양이 │ 순종과 잡종-순종을 사랑한 농부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혈액과 유전에 관한 사건 혈우병-여자도 혈우병이 유전되나요? │ 공동 우성-A형과 B형 사이 │ 시스 AB형-신기한 혈액형 │ 유전성 질병-왕국의 비밀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진화론에 관한 사건 용불용설-기린의 목은 왜 길까? │ 진화-원숭이와 인간 사이 │ 자연선택설-사라진 나방 │ 격리설-갈라파고스 군도 │ 화석상 증거-말의 화석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생물과 친해지세요 8권 신기한 생물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동물의 진화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 북극곰 - 신혼 북극곰의 최후 생물법정 2. 고래 - 아기 고래의 죽음 생물법정 3. 동물과 도구이용 - 인간만 도구를 사용한다고요? 생물법정 4. 하마 - 하마의 피땀 생물법정 5. 사자와 호랑이 - 타이온과 라이거의 출생비율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동물과 환경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6. 뱀 - 색이 변하는 뱀 생물법정 7. 개구리 - 개구리가 겨울잠을 자나요? 생물법정 8. 사자 - 대머리 젊은 사자 생물법정 9. 돼지 - 돼지가 더럽다고요? 생물법정 10. 물고기 - 물고기 이빨 가는 소리에 잠 못드는 밤 생물법정 11. 비버 - 비버 때문에 물고기가 줄었잖아요 생물법정 12. 도마뱀 - 도마뱀 싸움 대회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동물의 신기한 행동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3. 뱀 - 뱀의 비행 생물법정 14. 나무늘보 - 나무늘보야 죽었니? 생물법정 15. 자귀어 - 날치는 나는게 아니야 생물법정 16. 뱀 - 몽구스와 뱀의 대결 생물법정 17. 올빼미 - 피그미 올빼미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생활과 동물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8. 돌고래 - 아기 유모 돌고래 생물법정 19. 호랑이 - 호랑이 똥 생물법정 20. 두더지 - 두더지와 상추 생물법정 21. 코끼리 - 코끼리의 마지막 여행 생물법정 22. 판다 - 판다의 발가락 생물법정 23. 금붕어 - 금붕어는 외로워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생물과 친해지세요 9권 해양생물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_ 극피동물에 관한 사건 불가사리-팔 잘린 불가사리 │ 해삼-여름에도 해삼이 있나요? │ 성게-성게야 나와라 │ 바다나리-바다나리의 공격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자포동물에 관한 사건 수지맨드라미-수지맨드라미는 동물인가요? 식물인가요? │ 말미잘-물고기 살려! │ 해파리-해파리! 상어보다 무서워요! │ 히드라-아름다운 식물 히드라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절지동물에 관한 사건 집게-집게와 고둥의 사랑 │ 게-주황색으로 변해 버린 게 │ 따개비-암컷과 수컷이 하나 │ 갯강구-쓰레기 처리 담당 갯강구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_ 연체동물에 관한 사건 전복-해녀의 전복 지키기 │ 문어-푸른점 문어 │ 청자고둥-청자고둥 요리 │ 홍합-홍합과 진주담치 │ 대왕조개-사람 잡는 대왕조개 │ 오징어-카멜레온 오징어 │ 굴-굴과 피부 미용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_ 기타 해양생물에 관한 사건 멍게-덧셈과 뺄셈기호가 있는 해양 동물 │ 해면동물-스펀지와 해면 │ 해조류-다시마가 미역보다 비싼 이유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위대한 생물학자가 되세요 10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미생물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 미생물의 정의 - 미생물, 너의 정체를 밝혀라! | 생물법정 2 아케아 - 김 작가의 착각 | 생물법정 3 미토콘드리아 - 양치기 소년의 주장 | 생물법정 4 바이러스 - 바이러스의 탄생 비밀 | 생물법정 5 헬리코박터 - 위 속에 사는 미생물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병과 미생물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6 충치와 세균 - 껌과 충치 | 생물법정 7 무좀 - 무좀도 감기처럼 옮는 걸까? | 생물법정 8 파리의 균 - 파리 때문에 수면병이 생겼어요 | 생물법정 9 감기 - 감기약은 존재할까? | 생물법정 10 여드름 - 피부왕을 찾아라! | 생물법정 11 흰잎마름병 - 죽어 가는 식물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음식과 미생물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2 이스트 - 빵 속에 균이 있다고요? | 생물법정 13 곰팡이 - 치즈 속의 곰팡이 | 생물법정 14 유산균 - 변비 끝! | 생물법정 15 발효 - 술과 공기는 상극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미생물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6 부영양화 - 붉은 바다 | 생물법정 17 토양 미생물 - 제초제를 쳤는데 왜 곡식이 자라지 않는 거지?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생명과학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8 포마토 - 토마토 vs 포마토 | 생물법정 19 샤인 피그 - 형광 돼지 | 생물법정 20 줄기세포 - 줄기세포와 노화 방지 | 생물법정 21 유전자 조작 - 유전자 조작 콩 | 생물법정 22 복제 - 나는 복제 고양이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생물과 친해지세요유사 행동을 하는 동물들 그들 사이에 숨겨져 있던 비밀의 베일이 벗겨진다! 에서는 동물원에 가서도 볼 수 없었던 동물들의 신기한 장면 장면이 재미있는 사건과 사고로 펼쳐지며, 생치 변호사와 비오 변호사의 법정 공방으로 숨어 있던 과학적 이야기가 술술 풀어헤쳐집니다. 타이온과 라이거의 출생 비율의 차이, 독사에게 잡아먹히지 않는 동물, 멧돼지를 퇴치하기 위해 호랑이 똥이 유용한지,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잠깐씩 깨어나는지, 낮에도 볼 수 있는 올빼미가 있는지, 카멜레온처럼 색이 변하는 뱀이 있는지 등에 대해서 관련 분야의 증인이 출두하여 법정에서 판사의 주제로 생생하게 전달됩니다.원고측 변호사 -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증인에게 다시 묻겠습니다. 시끄러운 소리가 젖소의 우유생산량을 줄어들게 할 수 있습니까?증인 - 가능합니다. 소란 동물은 아주 예민한 동물입니다. 젖소도 소니까 예민하죠.(...)원고측 변호사 - 그럼 시끄러운 록 음악 때문에 젖소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겠군요.증인 - 그렇습니다. 일단 스트레스를 받은 젖소는 더욱 예민해져서 나오는 우유가 줄어듭니다. 또한 임신한 소가 시끄러운 소리를 자주 듣게 되면 쉽게 유산하게 됩니다. 그래서 공항 근처의 소들이 비행기 소리 때문에 유산하는 일이 자주 일어나죠. 그래서 소가 임신하면 아주 조용한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어 소가 흥분하지 않도록 하는 거죠. - 본문 66~67쪽에서분꽃의 경우처럼 특수한 한두 경우 때문에 멘델의 유전 법칙을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멘델의 기본적인 유전 법칙에 어긋나는 몇몇의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 멘델의 유전 법칙에 따라 유전하기 때문에 멘델의 유전 법칙이 옳지 않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 본문 48쪽에서
어느 날,
웅진주니어 / 이적 지음, 김승연 그림 /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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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창작동화이적 지음, 김승연 그림
웅진 모두의 그림책 6권. 노래하는 음유시인 이적의 그림책으로, 이별과 죽음을 바라보는 아이의 시선을 담고 있다. 은연중에 읊조리는 노래 가사처럼, 가슴에 살포시 내려앉은 시구처럼, 조용히 마음을 보듬는 작품이다. 김승연 작가는 아이가 할아버지와의 이별을 하나 둘 확인해 가는 과정을 색연필로 꾹꾹 눌러 표현했다. 곱게 켜켜이 쌓인 색연필 터치 위로 슬픔도 그리움도 꾹 눌러 얹혀진 듯하다. 바닥 타일의 문양, 커튼의 패턴 등 작은 부분까지도 얇디 얇은 선으로 세밀하게 그리고 칠한 흔적이 장면마다 가득하다. <어느 날,>은 일상이 여느 때처럼 흘러가던 그 어느 날, 아이에게 찾아온 할아버지와의 이별에 대한 그림책이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사실은 아이에게 그저 갑작스럽고 낯설게만 느껴진다. 돌아가셨다는 건 이제 다시는 만날 수 없는 거라고, 그래서 슬픈 거라고 들어 알고는 있지만, 그게 정확히 뭘 의미하는지 아이는 잘 모른다. 동네 골목 풍경은 여전한데, 할아버지의 가게 문에는 자물쇠가 굳게 걸려 있다. 현관 앞 신발장 한 켠에는 구두 세 켤레가 가지런히 놓여 주인을 기다린다. 언제든 꺼내 신어도 될 만큼 말끔해서 주인이 없다는 건 상상이 잘 안 된다. 아침이면 약수터 가자고 방문을 벌컥 여시던 할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다. 얼굴을 간질이던 그 까칠까칠한 수염의 촉감도, 옷에서 희미하게 전해오는 할아버지 냄새도 여전한데, 정작 할아버지는 어디에도 안 계신다는 사실이 아이는 도무지 믿기지 않다. 비단 <어느 날,> 속 아이만 그럴까? <어느 날,>은 냉혹하리만치 갑작스러운 이별 앞에 홀로 선 모든 이들에게 바치는 위로의 서곡이다.어느 날, 이별 앞에 홀로 선 이들에게 이별은 참으로 불친절한 손님입니다. 어떤 예고도 없이, 준비할 시간도 남겨 주지 않은 채 불쑥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손님입니다. <어느 날,>은 일상이 여느 때처럼 흘러가던 그 어느 날, 아이에게 찾아온 할아버지와의 이별에 대한 그림책입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사실은 아이에게 그저 갑작스럽고 낯설게만 느껴집니다. 돌아가셨다는 건 이제 다시는 만날 수 없는 거라고, 그래서 슬픈 거라고 들어 알고는 있지만, 그게 정확히 뭘 의미하는지 아이는 잘 모릅니다. 동네 골목 풍경은 여전한데, 할아버지의 가게 문에는 자물쇠가 굳게 걸려 있습니다. 현관 앞 신발장 한 켠에는 구두 세 켤레가 가지런히 놓여 주인을 기다립니다. 언제든 꺼내 신어도 될 만큼 말끔해서 주인이 없다는 건 상상이 잘 안 됩니다. 아침이면 약수터 가자고 방문을 벌컥 여시던 할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습니다. 얼굴을 간질이던 그 까칠까칠한 수염의 촉감도, 옷에서 희미하게 전해오는 할아버지 냄새도 여전한데, 정작 할아버지는 어디에도 안 계신다는 사실이 아이는 도무지 믿기지 않습니다. 비단 <어느 날,> 속 아이만 그럴까요? <어느 날,>은 냉혹하리만치 갑작스러운 이별 앞에 홀로 선 모든 이들에게 바치는 위로의 서곡입니다. 그곳으로 돌아가셨대요 죽음이, 이별이 가혹한 건, 아무 것도 변한 것 없는 너무도 그대로인 일상에서 딱 그 존재만 부재한다는 낯선 현실을 겪어 내야 한다는 사실 때문일 겁니다. 목소리, 촉감, 냄새 같은 기억들이 희미해지면 존재했다는 어렴풋한 기억만 남겠지요. 할아버지가 생전에 맡기신 상아 도장을 받아 들고 할아버지 이름을 한 번, 두 번???, 신문지에 꾹꾹 눌러 백 개나 찍은 아빠의 마음이 언제까지나 잊지 않겠다는 다짐처럼 다가옵니다. 이별을 마주한 이들의 마음에도 슬픔을 머금은 도장 자국이 꾹꾹 새겨집니다. <어느 날,>은 이별과 죽음을 바라보는 아이의 시선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배꼽 인사 하라며 꿀밤을 주던 할아버진데 왜 인사도 안 하고 그렇게 가셨을까, 이 아이다운 물음 앞에 잠시 감춰 왔던 감정이 소리 없이 솟구칩니다. 하지만 이내 주인 잃은 도장을 꼭 움켜쥐고 할아버지를 그리워하던 아이가 우리에게 가져다 준 결론은 공존입니다. 할아버지의 죽음이 부재와 소멸이 아닌, 밤하늘 저 너머 원래 계셨던 그곳으로 돌아가신 걸 거라는 사유입니다. 그리고 그곳은 돌아간 이에게 행복감을 주는 아름다운 곳이겠거니, 소망해 봅니다. 노래하는 음유시인 이적의 사랑스러운 변신 이적은 자신이 하고픈 이야기를 가사로 쓰고 불러 온 탓에 음악뿐만 아니라 글에 매혹된 마니아 층을 갖고 있는 보기 드문 싱어송라이터입니다. 2005년에 출간된 <지문사냥꾼>이 이적 내면에서 꿈틀거리던 몽환적 상상력의 발현이라면, <어느 날,>은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한 사유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죽음에 대해 막연한 공포를 느꼈던 기억이 아이에게 다가온 죽음의 의미에 관심을 갖게 한 계기가 된 것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책 중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작가의 <사자왕 형제의 모험>이 있는데, 어린 시절 죽음에 대해 느꼈던 두려움을 많이 치유해 준 책이에요. <어느 날,>도 독자들에게 그런 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은연중에 읊조리는 노래 가사처럼, 가슴에 살포시 내려앉은 시구처럼, 조용히 마음을 보듬는<어느 날,>의 손길을 느껴 보세요. 색연필이 닳고 닳은 만큼 깊어진 이야기의 세계 <어느 날,>을 처음 마주한 김승연 작가는 이내 얼굴을 가렸습니다. 이별을 겪어 낸 그녀의 가슴이 희미해진 기억을 불러 세운 탓입니다. 김승연 작가는 아이가 할아버지와의 이별을 하나 둘 확인해 가는 과정을 색연필로 꾹꾹 눌러 표현했습니다. 곱게 켜켜이 쌓인 색연필 터치 위로 슬픔도 그리움도 꾹 눌러 얹혀진 듯합니다. 바닥 타일의 문양, 커튼의 패턴, 스웨터의 질감 등 작은 부분까지도 얇디 얇은 선으로 세밀하게 그리고 칠한 흔적이 장면마다 가득합니다. 아무리 그림을 확대해도 깨지지 않을 정도의 정교한 그림 작업이 <어느 날,>을 더욱 빛나게 일으켜 세웠습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파닉스 (본책 + 파닉스 영단어 쓰기 노트 + MP3 CD 1장)
Happy House(해피하우스) / 황인영 지음 / 2017.03.17
13,800원 ⟶ 12,420원(10% off)

Happy House(해피하우스)외국어,한자황인영 지음
자음부터 단모음, 장모음, 이중자음, 이중모음까지 꼭 알아야 할 파닉스 규칙을 한 권으로 총정리하는 교재이다. CD를 통해 정확한 발음을 듣고 따라하면서 파닉스 규칙을 익히고, 다양한 연습 문제를 풀면서 배운 음가와 단어들을 복습할 수 있다. 파닉스를 처음 배우는 학습자들도 책을 보면서 혼자 학습할 수 있도록 한글 발음을 표기했으며, 정확한 발음을 돕는 발음 설명을 수록했다. 또한 챈트를 통해 신나고 자연스럽게 목표 음가와 단어를 익힐 수 있고, 각 목표 음가가 들어간 단어를 익힌 후 이 단어들을 이용한 문장 읽기 연습까지 할 수 있다. 본책에서 파닉스를 익힌 후 파닉스 영단어 쓰기 노트를 이용한 단어 쓰기 연습으로 학습을 마무리하도록 교재를 구성했다. 파닉스를 처음 배우는 학습자뿐 아니라 다시 한 번 정리하려는 학습자들도 한 권으로 파닉스를 효과적으로 마스터할 수 있는 교재이다.알파벳 이름과 소리 파닉스 기초 지식 Chapter 1. 자음 익히기 1. 자음 Bb 2. 자음 Cc 3. 자음 Dd 4. 자음 Ff 5. 자음 Gg 6. 자음 Hh 7. 자음 Jj 8. 자음 Kk 9. 자음 Ll 10. 자음 Mm 11. 자음 Nn 12. 자음 Pp 13. 자음 Qq 14. 자음 Rr 15. 자음 Ss 16. 자음 Tt 17. 자음 Vv 18. 자음 Ww 19. 자음 Xx 20. 자음 Yy 21. 자음 Zz Review 1 자음 Chapter 2. 단모음 익히기 1. 단모음 a 2. 단모음 e 3. 단모음 i 4. 단모음 o 5. 단모음 u Review 2 단모음 Chapter 3. 장모음 익히기 1. 장모음 a 2. 장모음 e 3. 장모음 i 4. 장모음 o 5. 장모음 u Review 3 장모음 Chapter 4. 이중자음 익히기 1. 이중자음 bl, cl, fl, gl, pl, sl 2. 이중자음 br, cr, dr, fr, gr, pr, tr 3. 이중자음 sc, sk, sm, sn 4. 이중자음 sp, sq, st, sw 5. 이중자음 ch, sh, tch, ph 6. 이중자음 th, wh 7. 이중자음 nd, nt, ng, nk Review 4 이중자음 Chapter 5. 이중모음 익히기 1. 이중모음 ai, ay, oi, oy 2. 이중모음 ee, ea, ey 3. 이중모음 oa, ou, ow 4. 이중모음 ar, or 5. 이중모음 er, ir, ur 6. 이중모음 oo, ui, ue 7. 이중모음 au, aw, ew Review 5 이중모음 Answer Key꼭 알아야 할 파닉스 규칙을 한 권으로 총정리하는 교재! * 자음, 단모음, 장모음, 이중자음, 이중모음 소리 규칙을 한 권으로 총정리 * 발음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챈트와 정확한 발음에 도움을 주는 설명 수록 * 파닉스를 처음 배우는 학습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한글 발음 표기 * 다양한 연습 문제와 리뷰 문제를 통해 배운 음가와 단어 복습 * 파닉스 영단어 쓰기 노트로 삼선에 맞춰 단어 바르게 쓰는 연습 가능 *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플래시카드 무료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