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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도 읽고 자란 교과서 전래동화
흙마당 / 김경희 지음 / 200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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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마당
명작,문학
김경희 지음
도깨비와 개암 개와 돼지 나이자랑 호랑이와 곶감 망주석 재판 이상한 샘물 짧아진 바지 집안이 화목한 비결 요술 항아리 금덩이보다 소중한 것 황새의 재판 달걀 12개로 한 축하
(타시의 신기한 모험 06) 사라시나 공주를 구출하다!
국민서관 / 안나 피엔버그 글, 킴 갬블 그림, 문우일 옮김 / 2005.03.25
6,8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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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외국창작
안나 피엔버그 글, 킴 갬블 그림, 문우일 옮김
타시의 여섯번째 모험 이야기. 이번 이야기에서 타시는 숲에서 열매를 따다가 손발이 묶인 사라시나 공주를 발견한다. 공주의 목숨을 구해준 것은 좋았지만 도리아 도깨비에게 잡힌 타시는 거미와 뱀, 쥐로 괴롭힘을 당하게 된다. 그러다 타시는 무슨 생각에선지 도깨비를 용혈수로 데려간다. 책뒤에 영어원문이 실려있다.작가의 말 사라시나 공주를 구출하다! 사라진 요술 종 [영어로 읽어 보세요] Tashi and the Demons The Magic Bell
똥의 진실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수잔 E. 굿맨 지음, 엘우드 H. 스미스 그림, 박수현 옮김 / 2005.09.30
12,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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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창작동화
수잔 E. 굿맨 지음, 엘우드 H. 스미스 그림, 박수현 옮김
똥! 우리는 똥을 쓸모 없는 찌꺼기라고 부른다. 하지만 똥도 할 수 있는 일이 참 많다. 집 짓는 데 쓰는 벽돌, 화성 여행에 힘을 보태 주는 연료, 아기 엉덩이를 닦는 수건. 다 똥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이게 전부는 아니다. 벌거숭이두더쥐는 똥을 암호로 쓰고, 상어는 똥을 보고 먹잇감을 알아낸다. 사람은? 요리도 하고, 조각도 하고, 던지기 대회까지 연다. 우리가 점잖은 척 입에 올리지 않았던 똥의 세계. 그 사이 우리들의 소화 기관에서는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커다란 판형과 익살맞은 그림으로 배설물의 세계를 탐구했다. 흥미를 끄는 주제로 절대 알 수 없었던 과학 상식을 밝히는 어린이학습 그림책.우리는 똥을 쓸모 없는 찌꺼기라고 하지만, 고대 로마 사람들은 머리카락에 비둘기똥을 발라 색을 빼기도 했어요. 정원사들은 코끼리똥과 코뿔소똥으로 만든 유기 비료가 가장 좋은 거름이라고 내세우고 있답니다.똥더미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아주 많은 걸 한답니다. 오늘날 의사들은 환자의 대변을 검사해서 병이 있는지 없는지 살펴요. 옛날 의사들은 환자에게 똥을 약으로 주기도 했고요. 매똥, 양똥, 악어똥 같은 걸 아픈 데 바르고, 먹을거리에 섞어 넣고 차처럼 우려내기도 해서, 비듬부터 귀가 안들리는 증세에 이르기까지 온갖 질병을 고치는 약으로 쓴 거예요.- 본문 31쪽에서 똥은 참 대단해요! 새도 똥을 누고 벌도 똥을 눠요 모두모두 똥을 눠요 얼마나 많이? 얼마나 자주? 똥 누는 곳 똥으로 말하기 똥 싸움 똥이 만들어지는 순서 똥이 만들어지기까지 화장실의 역사 1 화장실의 역사 2 화장지 없는 세상 화장지 나와라! 어디로 가는 걸까? 극지방의 똥 우주 배설물 쓸모 있는 똥 쓸모 있는 똥 실마리로 쓰이는 똥 똥의 힘 먹는 똥 똥 놀이 똥 선물 위험한 똥 똥 위의 똥
0-7세 감정육아의 재발견
글담 / 로빈 그릴 글, 이주혜 옮김 / 201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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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
육아법
로빈 그릴 글, 이주혜 옮김
폭발적 성장이 이루어지는 0-7세 아이의 양육은 매 순간 난관의 연속이다. 이 난관들을 피하거나 건너 뛸 수도 없다. 다음 성장으로 넘어가기 위해 어느 아이나 꼭 거쳐야 하는 과정이다. 그만큼 이 난관들을 어떻게 보냈느냐가 대단히 중요하다. ‘수면교육, 모유수유, 칭찬, 훈육, 분리’ 등은 대표적인 난관들이다. 이러한 난관들을 성장의 기회로 바꾸기 위해서는 어떻게 감정육아를 해줘야 하는지 알려 준다. 각 상황에서 아이가 느끼는 감정들을 전문가들이 읽어 주고, 이에 맞는 적절한 조치가 무엇일지 자세히 소개한다.머리말 | 아이 삶에 평생 힘이 되어 주는 양육 -----Chapter 1.----- 감정을 이해하면 양육의 해법이 보인다 지금보다 더 좋은 엄마가 되길 꿈꾸나요? 양육의 시작이자 기본은 ‘감정’이다 과학 발달이 양육에 미친 영향 | 아이가 매순간 느끼는 감정이 두뇌를 결정한다 엄마, 당신의 감정은 안녕한가요? 엄마의 양육 방식을 결정하는 것은 무엇인가? 아이는 엄마의 감정 기억을 자극한다 이야기는 잊히지만 감정은 기록되고 저장된다 | 아이는 때때로 상처를 치유해 준다 엄마의 감정을 희생해서는 안 된다 아이의 행복이 엄마의 행복은 아니다 -----Chapter 2.----- 아이 삶을 지배하는 감정 기억의 첫 번째 시기 : 임신부터 주산기까지 엄마와 아기의 ‘첫인상의 법칙’ 왜 어떤 아기는 유난히 예민한 걸까? 초기 경험이 감정에 미치는 영향 행복한 첫 만남을 위해 알아야 하는 것들 무통 주사, 수술을 고민하고 있다면 | 출산은 꼭 고통을 동반할까? 아기는 엄마와의 첫 만남을 준비한다 캥거루 케어 아기는 엄마의 반응을 먹고 자란다 엄마, 이렇게 말을 걸어 줘라 | 엄마의 직관은 계발된다 아기는 감정을 얼마나 느끼고 있을까? 정말 배냇짓일까? | 엄마와 아빠는 서로 보살펴야 한다 -----Chapter 3.----- 아이 삶을 지배하는 감정 기억의 두 번째 시기 : 18개월까지 엄마를 힘들게 하는 3종 세트 ‘애착, 수면 교육, 모유 수유’의 진실 유전자 vs 교육, 무엇이 더 힘이 셀까? 첫 18개월, 양육의 골든타임 ‘애착’이란 말이 부담스러운 엄마에게 | 애착의 탄생 |아기수면 전문가 제임스 맥케나, 애착이론 창시자 존 보울비, 아동발달 전문가 대니얼 시겔 등 전 세계 전문가들은 왜 감정육아에 주목했을까? 7세까지 경험한 감정은 두뇌에 저장되어 아이의 성격과 행동을 결정한다. 엄마들은 양육을 공부한다. 어떻게 하면 아이를 보다 잘 키울 수 있는지, 아이와의 갈등은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하는지, 무엇을 먹이고, 무슨 교육을 시켜야 하는지, 책을 찾고 전문가들을 만나러 다닌다. 사실 양육의 모든 문제는 엄마와 아이의 어긋난 ‘감정’에서 비롯되며, 아이의 삶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 것 또한 ‘감정’이다. 따라서 양육은 감정에서 시작해야 한다. 이 책은 양육의 기본이자 핵심인 ‘감정’에 대해, 이를 기반으로 한 감정육아의 중요성에 대해 25년의 임상경험과 함께 태아심리학부터 뇌과학까지 각 분야 전문가들의 아동발달 연구들을 통해 일깨워 준다. 이 책의 저자 로빈 그릴은 미국, 호주, 영국, 뉴질랜드 등 전 세계 수많은 부모들을 만나는 한편 최신 과학육아를 연구하고 이를 양육에 접목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러한 노력의 집대성이 이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7세까지 아이가 경험한 감정은 두뇌를 좌우하고, 아이의 자의식, 사회성, 지능까지 결정한다”고 말한다. 감정은 일시적이라는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태아 때부터 7세까지 아이가 느낀 감정들은 두뇌에 각인되어, 두뇌 형성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물론 7세 이후에도 아이의 두뇌는 성장하지만, 영유아기의 성장 속도와는 견줄 바가 아니다. 그만큼 7세까지 아이가 경험하는 감정이 중요하다는 의미이며, 감정에 주목한 육아를 해야 하는 이유이다.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게 되면, 올바른 양육의 방향이 보이게 된다. 어디까지가 애착이고 어디부터가 응석인 것인지, 훈육은 언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수면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등 답을 찾게 된다. 그리하여 부모는 잘하고 있는 것인지 의심하지 않고, 아이에게 준 상처들에 아파하지 않고, 즐겁게 양육을 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감정육아에서 중요한 것은 아이의 감정만이 아니다. 주 양육자인 엄마의 감정도 함께 돌봐야 한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무조건 참아서도, 희생해서도 안 된다. 엄마의 감정을 통해 아이는 배워 나간다. 엄마가 드러내지 않은 감정조차 아이는 읽어 내고 두뇌에 저장한다. 당신은 아이에게 어떤 감정 기억을 만들어 주고 싶은가? 이 책은 아이의 성장시기별 감정적 요구를 읽어 주어 성장의 힘이 되어 줄 감정 기억을 선사하는 구체적 지혜를 담고 있다. 0세부터 7세까지‘애착, 수면교육, 훈육, 분리’처럼 양육의 길에 꼭 마주하게 되는 난관들을 주제로 하여,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감정육아법을 소개한다. [출판사 리뷰] 양육은 ‘감정’에서 시작해야 한다! 태아심리학부터 뇌과학까지, 과학육아로 밝혀진 성장 조건. ‘ 7세까지 경험한 감정 ’이 아이 두뇌를 결정한다! 아이의 발달과 성장 요인을 연구해온 세계적인 전문가들은 수많은 육아설에 갈팡질팡하는 부모에게 양육의 기본이자 핵심은 ‘감정’이라고 주장한다. 그 근거로 아이가 겪었던 경험은 시간이 지날수록 잊히는 반면, 당시 느꼈던 감정들은 두뇌에 각인된다는 사실을 수십 년 동안 누적된 과학적 발견을 통해 밝힌다. 아이가 느낀 감정이 두뇌 구조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자의식을 형성하고 사회성을 습득하며 감성지능을 발달시키는 등 두뇌를 단련해 가는 아이에게 이는 엄청난 영향이 아닐 수 없다. 특히 7세까지 아이의 두뇌는 80-90%가 완성된다. 이것이 바로 7세까지 아이의 감정에 주목한 육아를 해야 하는 이유이다. 행복한 감정기억만이 아이를 성장시키는 것은 아니다! ‘소리 지르지 말걸.’ ‘그때 그런 말을 하는 게 아니었는데.’ 아이가 받았을 상처를 생각하며 엄마들은 자책과 후회를 반복한다. 하지만 아이들이 이 모든 순간들마다
(나도이렇게되고싶어요 14) 세상을 깨운 소박한 자연인 니어링 부부
파란자전거 / 홍당무 글, 김수자 그림 / 200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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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
인물
홍당무 글, 김수자 그림
제1차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교수, 강연자, 바이올리니스트의 명예로운 삶을 포기하고 자연으로 돌아가 농장을 일구며 조화로운 삶을 살아간 니어링 부부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니어링 부부는 자연과 하나 되어 사는 삶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또 얼마나 가치 있고 중요한 일인지를 그들의 삶을 통해 강력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바위에 기대어 만든 집 이상한 이웃 경제학 박사 스콧 니어링 유명 연사 스콧 니어링 제1차 세계대전의 소용돌이 속으로 사회에서 쫓겨나다 새로운 삶의 시작 뭘 드시나요? 진정으로 동물을 사랑합니다 자연이 준 선물, 단풍나무 시럽 돈 이야기 드디어 집이 완성되다 버몬트를 떠나 영원한 사랑
똑똑한 한글 쓰기 : 받침부터 심화까지
북링크 / 북링크 R&D (지은이) / 2019.05.30
8,500원 ⟶
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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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링크
유아학습책
북링크 R&D (지은이)
14일이면 완성되는 똑똑한 한글 쓰기 시리즈. 아이가 한글을 쓸 수 있다면 말과 행동 뿐 아니라 글로도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게 된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이 풍성해지는 것이다. 글씨 쓰기가 쉬워질수록 아이의 학습 능력이 자라나게 된다. 이 책은 한글 쓰는 순서가 표시되어 있어 글씨를 바르게 쓰는 훈련을 할 수 있다. 단어는 문장으로 배워야 단어의 쓰임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에 사용된 문장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뽑았다. 익숙한 문장으로 학습의 즐거움이 배가 될 것이다. 문장을 소리 내어 읽어 보면서 단어의 쓰임을 이해하고 순서에 맞게 바르게 쓰며 바른 글씨체를 완성할 수 있다.아이의 바른 글씨가 완성됩니다. 한글은 학습 자신감으로 이어집니다. 한글을 깨쳐 글자를 읽기 시작하면서 아이들은 색연필이나 연필을 잡고 글자를 쓰고 싶어합니다. 자기 이름을 쓰고, 가족, 친구 이름, 좋아하는 말을 쓰고 싶어합니다. 아이가 한글을 쓸 수 있다면 어떨까요? 말과 행동 뿐 아니라 글로도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이 풍성해지는 거죠. 자기 손으로 직접 쓴 글자라는 결과물이 나오기 때문에 아이는 성취감을 느낍니다. 자신감도 높아집니다. 글씨 쓰기가 쉬워질수록 아이의 학습 능력이 자라나게 됩니다. 순서에 맞게 바르게 한글 쓰기를 알려줘야 할 때 시작하면 이 책으로 아이의 바른 글씨가 완성됩니다. 한글 쓰는 순서가 표시되어 있어 글씨를 바르게 쓰는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 속 문장에서 뽑은 단어를 씁니다. 단어는 문장으로 배워야 단어의 쓰임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사용된 문장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뽑았습니다. 익숙한 문장으로 학습의 즐거움이 배가 됩니다. 문장을 소리 내어 읽어 보면서 단어의 쓰임을 이해하고 순서에 맞게 바르게 쓰며 바른 글씨체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똑똑한 한글 쓰기, 14일이면 한글 쓰기가 완성됩니다! 하나, 글씨 잘 쓰는 아이는 자신감이 있습니다. 글자를 배우면 말 뿐 아이라 글로도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글씨 쓰기가 쉬워질수록 아이의 학습 능력이 높아집니다. 둘, 배우지 않은 글자는 쓰지 않도록 구성했습니다. 학습 내용이 너무 쉽거나 어려우면 학습 효과가 없다고 합니다. 이 책은 계단을 오르듯이 한 계단씩 차근차근 밟아 올라가도록 설계했습니다. 한글 창제 원리에 따라 배우며, 순서대로 씁니다. 자음자 ‘ㄱ’과 모음자가 만나서 만드는 글자인 ‘가, 갸, 거, 겨......’가 들어간 단어부터 쓰기 시작합니다. 셋, 우리 아이 첫 글씨, 고딕체로 써야 합니다. 처음으로 글씨를 배울 때는 꾸밈이 없는 고딕체가 정답입니다. 처음 글자를 쓸 때 헷갈릴만한 요소들까지 모두 걸러 내 반영하였습니다. 넷, 일상생활 속 문장에서 뽑았습니다. 단어는 문장으로 배워야 그 쓰임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뽑은 익숙한 문장으로 학습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섯,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한글 단어를 익힙니다. 아이들은 아직 시각정보를 더 빨리 받아들입니다. 사진과 그림으로 명확하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여섯, 하루에 한 단원씩, 14일이면 완성됩니다. 이 책은 한글 쓰기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총 2권, 각 14일로 구성했습니다. 아이 스스로 28일이면 바른 한글 쓰기를 할 수 있습니다.
디딤돌 초등 국어.사회.과학 통합본 6-1 (2024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전과목 편집부 (지은이) /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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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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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초등전과목 편집부 (지은이)
이 한 권에 다 있다! 국 사 과 교과개념 통합본. 교과 개념과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교과학습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으며, 쪽지시험,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문제로 수시평가를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국어 교과진도북] 1. 비유하는 표현 2. 이야기를 간추려요 3. 짜임새 있게 구성해요 4. 주장과 근거를 판단해요 5. 속담을 활용해요 6. 내용을 추론해요 7. 우리말을 가꾸어요 8. 인물의 삶을 찾아서 9. 마음을 나누는 글을 써요 ● 평가대비북: 쪽지 시험, 단원 평가, 서술형 평가 [사회 교과진도북] 1. 우리나라의 정치 발전 2.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 ● 평가대비북: 핵심 정리, 쪽지 시험, 단원 평가, 서술형 평가 [과학 교과진도북] 1. 과학 탐구 2. 지구와 달의 운동 3. 여러 가지 기체 4. 식물의 구조와 기능 5. 빛과 렌즈 ● 평가대비북: 핵심 정리, 쪽지 시험, 단원 평가, 서술형 평가 [정답해설북] 국어 / 사회 / 과학 [특별부록] 디딤돌 독해력 미리보기이 한 권에 다 있다! 국 사 과 교과개념 통합본 단원별로 교과 핵심을 꼼꼼하게 정리! 교과 개념과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교과학습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단원별로 다양한 유형의 평가 문제 제시! 쪽지시험,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문제로 수시평가를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디딤돌 통합본 국어사회과학 특장점 국어 교과 지문독해력 향상 [국어 교과개념북] 개념 이해: 단원 학습 내용을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과서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개념 확인 문제: 개념을 확인하는 문제를 풀어 보면서 교과서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준비 ▶ 기본 ▶ 실천 지문 문제: 국어 교과서의 단원 체제에 맞게 수준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교과서 핵심 개념이 구현된 교과서 문제, 중요 문제, 서술형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국어 활동: 『국어』 교과서로 학습한 내용을 『국어활동』 교과서로 한번 더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원 어휘 다지기: 단원에서 배운 어휘를 이용해서 어휘 관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원 평가: 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자주 출제되는 핵심 문제를 풀면서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서술형 평가: 서술형 평가 문제 푸는 방법을 단계별로 익히고 출제 비중이 높은 서술형 문제를 풀면서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수행 평가: 다양한 유형의 수행 평가 문제로 학교에서 보는 수행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국어 평가대비북] 쪽지 시험: 쪽지 시험으로 단원에서 배운 중요 개념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원 평가: 단원 평가에 자주 나오는 다양한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면서 문제 해결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서술형 평가: 자신의 생각을 쓰면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사회 교과 자료분석력 향상 [사회 교과개념북] 개념 이해: 한번에 학습하기 알맞은 개념을 펼침면으로 구성하여 학습 내용을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핵심개념정리를 통해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그림과 함께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개념 확인 문제: 개념을 확인하는 문제를 풀어 보면서 교과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실력 문제: 중요 문제, 서술형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서술형 평가: 서술평 평가 문제를 푸는 방법을 단계별로 익힐 수 있습니다. 단원 정리: 이해를 돕는 그림과 함께 단원의 핵심 내용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단원 평가: 단원 평가를 풀면서 배운 내용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수행 평가: 다양한 유형의 수행 평가 문제로 학교에서 보는 수행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사회 평가대비북] 핵심 정리: 단원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쪽지 시험: 쪽지시험으로 단원에서 배운 중요 개념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원 평가: 단원평가에 자주 나오는 다양한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면서 문제 해결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서술형 평가: 자신의 생각을 쓰면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과학 교과 탐구이해력 향상 [과학 교과개념북] 개념 이해: 한번에 학습하기 알맞은 개념을 펼침면으로 구성하여 학습 내용을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핵심개념정리를 통해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그림과 함께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개념 확인 문제: 개념을 확인하는 문제를 풀어 보면서 교과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실력 문제: 중요 문제, 서술형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단원 정리: 이해를 돕는 그림과 함께 단원의 핵심 내용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단원 평가: 단원 평가를 풀면서 배운 내용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서술형 익히기 ▶ 서술형 평가: 서술형 평가 문제를 푸는 방법을 단계별로 익힐 수 있습니다. 수행 평가: 다양한 유형의 수행 평가 문제로 학교에서 보는 수행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과학 평가대비북] 핵심 정리: 단원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쪽지 시험: 쪽지 시험으로 단원에서 배운 중요 개념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원 평가: 단원 평가에 자주 나오는 다양한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면서 문제 해결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서술형 평가: 자신의 생각을 쓰면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감자를 먹으며
낮은산 / 이오덕 지음, 신가영 그림 / 200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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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산
동요,동시
이오덕 지음, 신가영 그림
이오덕 선생의 시에 소박한 그림이 더해진 책. 이오덕 선생이 책 뒤에서 밝혔듯이, 이 작품은 어린이를 위해 쓴 작품이라기 보다는 어린이가 읽었으면 하는 할아버지의 인생 이야기다. 꾸밈없이 담담하게, 물이 흘러내리듯 자연스럽게, 감자처럼 소박하게 삶에 대해 추억하고 있는 동시다.
달에 갈 거야!
문학동네어린이 / 제라르 프랑캥 글 그림, 홍은주 옮김 / 199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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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창작동화
제라르 프랑캥 글 그림, 홍은주 옮김
어른들의 잔소리에서 벗어나 마음껏 노는 것은 모든 아이들의 꿈이다. 주인공 소피는 보름달이 둥실 떠올랐을 때 사다리를 타고 달나라에 감으로써 그 꿈을 실현한다. 하지만 가족들이 슬픔에 잠겨 자신을 그리워하는 것을 보고는 이내 잘못을 깨닫고 집으로 돌아온다. 가족간의 사랑이 서정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들과 어우러져 더욱 따뜻하게 다가오는 책이다.
삼국지 구비동화 9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이상배 지음, 곽은숙 외 그림 / 20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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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명작,문학
이상배 지음, 곽은숙 외 그림
이미 알려진 '삼국지' 이야기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입으로 전해온 이야기를 취재하여 새로 구성하였다. 그리하여 이름 붙여진 것이 '삼국지 구비동화'. 유비, 관우, 장비의 '도원결의'에서부터 시작하는 보통의 와는 달리 여기에서는 유비의 탄생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1권은 유비의 탄생과 성장, 2권은 장성한 유비의 행적, 3권과 4권은 각각 장비와 관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5권은 '도원결의'에까지 이야기가 6권에서는 꾀많은 조조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담겨 있다. 7권에서는 여포와 관련된 설화를 모았고, 8권에서는 혼돈의 정세 속에서 두각을 보이기 시작하는 조조와 유비, 관우, 장비의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9권에서는 충의지사이며 무예와 학문이 뛰어난 관우가 산적 주창을 부하로 삼게 된 사연과 조조의 얕은 꾀를 간파하는 이야기와 유비가 단계에서 죽을 고비를 넘기고 수경 선생을 만나 봉추와 복룡에 대해 듣게 되는 이야기가 실려 있다. 유비는 봉추와 복룡을 찾을 수 있을까? 를 읽으며 이렇게 저렇게 상상해 보는 유비, 관우, 장비의 이전 행적을 만날 수 있어 기쁘다. 지은이가 중국에 가서 취재해 온 옛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니 더욱 그렇다. 다섯 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함께 모여 그린 그림도 상당한 볼거리. 유화 기법으로 그려졌는데 공동작업이면서도 전혀 그렇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통일감 있다. 힘있는 그림 한 컷 한 컷이 인상적이다. * 10권 이상을 목표로 하는 시리즈이기 때문에 분량은 많지만서도, 글자들이 큼지막하고 그림이 많아, 저학년 학생이라도 평소 책읽기를 즐겨한다면 읽을 수 있다. 또한 상당한 분량을 가지고 많은 이야기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고학년 학생이라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그 때 방문이 벌컥 열렸습니다. 아버지 유홍이 갓난아기를 품에 안고 마당으로 성큼성큼 걸어 나왔습니다."아들입니다. 유씨 일가의 아들입니다."아버지는 갓난아기를 달님에게 보여 주듯이 두 손을 높이 쳐들어 소리쳤습니다."네 이름은 '흥가'이다. 부디 유씨 집안을 일으켜 다오."그 모습을 지켜 보던 지현이 중얼거렸습니다."이 아이는 훗날 큰 인물이 될 것이다. 방문 앞에 선비와 무관이 지키게 서 있게 하고 태어나지 않았는가."지현과 무거인은 자기들도 모르게 무릎을 꿇고 갓난아기를 우러러보았습니다. 갓난아기는 더욱 우렁차게 울어 댔습니다.- 1권 본문 55쪽, 유비의 탄생 장면에서. 1권 겁쟁이 소년 흥가 마을이 생긴 이야기-복숭아나무와 똥나무 봉나무 이야기-우산 같은 뽕나무 유씨 일가 이야기-떠돌이 가족 뽕나무 집의 아들이 태어난 이야기-네 이름은 흥가이다 큰 뽕나무 이야기 1-태양이 흥가를 살리다 큰 뽕나무 이야기 2-호랑이가 젖을 주다 귀 큰 아이가 왕이 된 이야기-겁쟁이 흥가 흥가가 새 이름을 얻게 된 이야기-네 이름은 '유비'이다 어린 짚신장수 이야기-스승을 찾아서 유비가 나그네가 된 이야기-넓은 세상으로 약초꾼 장각 이야기-푸른 하늘은 죽고, 누런 하늘이 열리네 2권 짚신장수 유비 명차 이야기-차를 구하는 나그네 유비가 황건적의 짐꾼이 된 이야기-두목과 졸개 노스님을 만난 이야기-젊은이는 귀인이오 차와 보검을 빼앗긴 이야기-외나무 다리에서 만나다 유비가 탈출한 이야기-백마야, 달려라 유비와 장비가 만나는 이야기-멈춰라, 장 졸개 나간다 유비가 고향으로 돌아간 이야기-어머니, 어머니! 보검 이야기-너는 한나라의 종친이니라 신선 이야기-떠돌이 양선의 예언 돼지고기장수 장비 이야기-부글부글, 가슴이 끓네 3권 돼지고기장수 장비 술꾼 장비 이야기-살구꽃이 피었네 천연 냉장고 이야기-천하장사 장비 말고 누가 돌문을 열까 녹두장수 이야기-장비 고기 누가 먹나 유비가 싸움을 말린 이야기-한 마리의 용이 두 마리의 호랑이를 가르다 장비의 어린 시절 이야기-영웅 호걸이 될까, 화가가 될까 장비의 얼굴 이야기-웃는 얼굴, 나비가 된 얼굴 장비가 무예를 익힌 이야기-무예는 예술이니라 장비가 돈을 번 이야기-맛좋은 '순대' 사려 장비가 이름을 날린 이야기-고슴도치를 이기다 6권 꾀쟁이 소년 아만(조조) 유비가 첫 벼슬을 한 이야기-탐관오리 독우를 혼내다 조조의 어린 시절 이야기-꾀돌이 소년 아만 조조가 교현을 만난 이야기-훗날 여웅이 될 것이다 조조의 청년시절 이야기-다섯 호걸이 만나다 독재자 동탁 이야기-고양이를 쫓아내니 이리가 들어오다 조조가 칠보도를 받은 이야기-내가 미친 바람을 멈추게 하리라 조조가 도망친 이야기-준마야, 달려라 조조가 진궁을 만난 이야기-맹덕은 충의지사요 여백사 이야기-썩썩, 칼 가는 소리 8권 관우가 홀로 천릿길을 가다 읽기 전에 - 도움말 조조가 사냥을 떠난 이야기 - 금비전을 내가 쏘았다 희생양 왕후 이야기 - 어리석은 원술 조조와 유비의 영웅 이야기 - 조조가 유비를 부르다 관우가 조조에게 항복한 이야기 - 뿔뿔이 헤어진 삼 형제 관우가 가자미눈이 된 이야기 - 촛불을 켜고 춘추를 읽다 '풍우죽' 이야기 - 그 잎새는 영원히 시들지 않는다 장비의 재판 이야기 1 - 솥 도둑을 잡다 장비의 재판 이야기 2 - 한 손으로 두 마리 물고기를 잡을 수 없다 조조를 떠나는 관우 이야기 - 손이 미치지 못하는구나 유비를 찾아가는 관우 이야기 - 다섯 관문을 통과하다 관우와 장비가 만난 이야기 - 세 번의 북소리 9권 읽기 전에 - 도움말 관우가 주창을 만난 이야기 1 - 세 번 지혜를 겨루다 관우가 주창을 만난 이야기 2 - 붉은 얼굴, 검은 얼굴 관우가 지혜로 주창을 이긴 이야기 - 말 꼬리에 꽂힌 바늘 관우가 조조의 군사를 헤아린 이야기 - 말의 귀와 꼬리를 자르다 '장미촌' 이야기 - 민심은 천심이다 적로마가 유비를 살린 이야기 - 단계를 넘어라 유비가 수경 선생을 만난 이야기 - 복룡과 봉추를 찾아라 유비가 서서를 만난 이야기 1 - 처마에서 맑은 물이 떨어지는 곳을 찾아라 유비가 서서를 만난 이야기 2 - 노래하는 낭인 단복이 유비를 떠나간 이야기 - 융중으로 가십시오 11권 관우 맥성에서 지다 1.적벽대전 이야기 2.유비가 형주를 빌린 이야기 3.방통 이야기 4.장비가 수를 놓은 이야기 5.공명교 이야기 6.썩은 달걀을 무엇에 쓸 것인가 7.노파가 관평을 살리다 8.방울 끈이 끊어질 때까지 9.길몽인가, 흉몽인가 10.관우, 맥성에서 지다 11.내 목을 돌려다오 12.바람과 비를 부르다 12권 제갈량의 출사표 일기 전에 / 도움말 1.네가 하늘의 뜻을 어겼다 2.칼의 울음이 산을 가르다 3.콩과 콩깍지는 한 몸이라네 4.복숭아꽃이 핏빛이 되다 5.나 홀로 이곳에 있구나 6.술맛이 맹물이구나 7.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감춰라 8.원수를 외나무 다리에서 만나다 9.태자를 부탁하노라 10.허우야, 기름을 부어라 11.나무와 옥수수를 심다 12.북벌만이 살길이다 13.어리석은 유선
우리 아이 첫 경주 여행 2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박광일.전향이 지음, 여행이야기 기획 / 20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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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지리
박광일.전향이 지음, 여행이야기 기획
2004년 출간된 의 개정판. 마치 현장에 가 있는 듯 생생한 글과 백여 컷이 넘는 유적지, 유물 사진들은 현장에 직접 가지 않고도 경주 곳곳에 배어 있는 신라의 숨결을 생생하게 느끼게 해준다. 2권은 국립경주박물관과 고분, 동해 여행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지 정보 업데이트는 물론, 초판에서 다소 부족했던 지도 자료를 대폭 보강하고 대부분의 사진도 새롭게 교체했다. 직접 답사를 하는 독자들로 하여금 현장 체험의 흥미진진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답사 일정에 따라 반나절, 하루, 1박 2일 또는 2박 3일 코스 기획이 가능하도록 각 장별로 상세하고도 체계적인 정보를 담았다. 부록으로 신라 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불교 이야기와 신라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대한 필수 정보를 함께 담아 본격적인 신라 역사서로서도 손색이 없게끔 구성했다.Ⅰ. 봉긋 솟아 있는 고분군을 찾아서 _신라인들의 무덤 제1장 대릉원 _신라 왕들의 영혼이 쉬는 곳 미추왕릉 / 황남대총 / 천마총 제2장 노동동·노서동 고분군 _죽어서도 왕경에 머무르다 노동동 : 봉황대, 금령총, 식리총 노서동 : 금관총, 서봉총, 호우총, 마총 등 제3장 진평왕릉 _소박한 가운데 느껴지는 왕의 위엄 제4장 선덕여왕릉 _낭산 꼭대기에서 만나는 지혜로운 여왕님 제5장 신문왕릉 _아버지가 물려준 통일 왕국을 지킨 왕 제6장 괘릉 _서역 군인이 지키는 신라 왕의 무덤 제7장 김유신묘 _가야의 후손, 신라를 지켜 내다 제8장 태종 무열왕릉 _크지만 소박한 삼국 시대 왕릉 Ⅱ. 신라 유물의 최대 보물 창고 _국립경주박물관 제1장 국립경주박물관 _온갖 유물로 가득한 보물 창고 국립경주박물관 맛 보기 야외 전시물 1 - 봉덕사 선덕대왕 신종 월지 관 ·월지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요? ·신라 사람들이 살던 집은 어떻게 꾸몄을까요? ·신라 사람들을 어떻게 놀았을까요? ·동궁을 지키던 군사들이 쓴 무기도 있어요! ·신라 사람들은 어떤 그릇을 썼을까요? ·신라 사람들은 어떻게 치장을 하고 어떤 물건들을 썼을까요? ·기와와 전돌 고고관 ·이제 철기들을 살펴볼까요? ·황금의 나라 신라, 금으로 만든 유물들을 살펴볼까요? ·흙으로 만든 인형, 살아 있는 신라 역사 ·신라의 무덤 문화 ·생생하게 움직이는 신라 사람들의 생활 모습 ·신라 사람들이 쓰던 것들 ·반구대 암각화 ·국은 이양선 선생의 우리 문화재 사랑 미술관 ·화려했던 왕경을 되살려 보니 ·부처님의 사리를 보관하는 곳 ·부처님의 나라, 신라의 부처님 ·황룡사를 찾아서 ·돌에 새긴 곧은 마음들 야외 전시물 2 - 고선사 터 3층 석탑 Ⅲ. 바다로 바다로 _동해안 가는 길 제1장 동해 _굽이굽이 들어선 절 터 장항리 절 터 / 골굴암 - 바위굴 속의 부처님들 / 감은사 터 - 은혜에 감사하며 제2장 대왕암 _대왕이시여! 이 나라를 지켜 주소서! 부록 경주, 그리고 신라 이야기 신라 왕 계보도·신라 역사 연대표2004년 첫 출간되어 어린이와 학부모, 답사를 기획.진행하는 교사, 가이드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우리 아이 첫 경주 여행》 개정판이다. 1권에서는 경주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중심으로, 2권은 국립경주박물관과 고분, 동해 여행으로 마무리했다. 현지 정보 업데이트는 물론, 초판에서 다소 부족했던 지도 자료를 대폭 보강하고 대부분의 사진도 새롭게 교체했다. 오랜 내력에 걸맞은 얘깃거리와 문화재를 품고 있는, 말 그대로 ‘담장 없는 박물관’인 경주 답사를 통해 역사를 바로 보고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둔 역사기행서이다. 답사 일정에 따라 반나절, 하루, 1박 2일 또는 2박 3일 코스 기획이 가능하도록 각 장별로 상세하고도 체계적인 정보를 담았다. 신라 역사 한가운데로 빠져들고 싶다면 오랜 기간 꿈꿔 온 경주 여행이 실현되는 순간, 혹은 어릴 적 다녀온 수학여행을 떠올려 보자.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라는 ‘첨성대’는 생각보다 보잘 것 없어 보이지 않았는가? 첨성대가 보여 주는 신라 사람들의 세계관과 그 안에 담긴 많은 상징들을 모르고 그 앞에 섰다면 그건 당연한 일이다. ‘석굴암’ 앞에서 오직 해가 뜨기만을 기다리며 추위와 싸웠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가? 석굴암이 구현해 낸 완전한 부처님의 나라와 신라인들이 보여 준 뛰어난 건축기술의 진면목을 이해한다면 우리 조상들의 위대함에 전율이 일지도 모른다. 아는 것이 곧바로 힘이 되는 것이 바로 답사 여행이다. 경주 답사를 통해 신라 역사 한가운데로 푹 빠져드는 즐거움을 맛보고 싶다면, 가족 혹은 여행객들과 성공적인 경주 여행을 꿈꾼다면 결코 빼놓지 말아야 할 책이다. 경주 답사 여행을 위한 최적의 선택 이 책은 직접 답사를 하는 독자들로 하여금 현장 체험의 흥미진진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권과 2권에 걸쳐 모두 여섯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장은 하루 일정 혹은 반나절 일정으로 짜여 있다. 이를 참고로 반나절에서 길게는 3~4일에 이르는 빈틈없는 여행 계획 수립이 가능하다. 또한 경주 전체 지도와 부분 지도, 각 유적지에 대한 기본 정보를 꼼꼼하게 실어 현장에서 실제 활용이 가능하도록 꾸몄다. 수학여행을 지도하는 교사들과 가족 여행을 계획하는 부모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현장에 가지 않더라도 책을 통해 생생한 현장감을 마치 현장에 가 있는 듯 생생한 글과 백여 컷이 넘는 유적지, 유물 사진들은 현장에 직접 가지 않고도 경주 곳곳에 배어 있는 신라의 숨결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한다. 부록으로 신라 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불교 이야기와 신라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대한 필수 정보를 함께 담아 본격적인 신라 역사서로서도 손색이 없게끔 구성했다.
똑똑한 아이낳는 탈무드 태교 동화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펴냄 /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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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임신,태교
글공작소 펴냄
『탈무드』에는 삶의 지혜와 바른 철학, 보편적 인류의 정신이 담겨 있어 산모가 『탈무드』를 읽으면 바른 마음가짐으로 정서적 안정을 찾아 태아에게 다양하고 풍부한 지식과 바른 생각, 아름다운 감성을 전달할 수 있다. 이 책은 『탈무드』의 수많은 이야기 중에서 특히 오늘날의 정서에 적합하며 삶의 핵심적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재미있는 내용을 엄선하였다. 그리고 위인의 삶을 성공적으로 이끈 이야기와 지혜의 글을 통해 산모가 태아와 깊은 교감을 나누며 앞으로 태어날 아이를 위해 마음가짐을 새로이 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산모와 태아 모두가 바르고 지혜로운 생각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네 가지 테마로 구성하였다. 1. 목표를 이루는 긍적적으로 생각하기 보이지 않는 보석 _아기 미래를 풍요케 하는 쯔다카 태교 현명한 아들 _아내 사랑에서 시작하는 부성 태교 말없이 말하기 _솔로몬의 지혜를 읽어 주는 잠언 태교 어떻게 하면 행복할까요? _똑똑한 아이 낳는 타이밍 임신법 ‘닛다’ 자유로운 옷 _매일 아침 두뇌를 깨우는 밥상머리 태교 성인을 만나는 법 _배 속 아기가 공부할 글자 카드 만들기 /스타벅스의 신화를 만든 어머니/ 하워드 슐츠의 어머니, 일레인 슐츠 * 우리 아기와 대화하기 _선과 악에 대해 2. 창의력을 길러 주는 다르게 생각하기 굴뚝 속의 두 형제 _태동과 함께하는 수학 태교 현명한 유서 _조선 왕실의 궁중 태교 진짜 엄마는 누구일까? _첫째 아이와 함께하는 생활 태교 빨리빨리의 함정 _아빠와 함께하는 태아 마사지 솔로몬 왕과 여왕개미 _대화하듯 가르치는 유대인의 헤브루타식 교육 기적을 일으켜 봐 _그림책을 읽으며 용기와 정의를 알려 주세요 /세계적 지휘자를 만든 아버지/레너드 번스타인의 아버지, 사무엘 번스타인 * 우리 아기와 대화하기 _강자와 약자 3. 소탐대실을 막아 주는 깊이 있게 생각하기 미리 준비한 등불 _임신 4개월부터 하는 학습 태교 여우와 포도밭 _음식 태교 효과 100퍼센트 높이기 재판받은 닭 _천자문 카드로 하는 한자 태교 뿌린 대로 거둔다 _잠들기 전 베갯머리 독서 태교 가장 소중한 것 _똑똑한 아기를 낳는 유대인 태교 미크베 7년간의 선물 _다양한 소품을 활용하는 컬러 태교 /천재 과학자를 만든 어머니/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어머니, 파울리네 아인슈타인 * 우리 아기와 대화하기 _삶의 원칙 4. 옳고 그름을 가려 주는 가치 있게 생각하기 나무를 심는 이유 _운동, 호흡, 명상을 통해 심신을 안정시키는 요가 태교 살아 있는 바다와 죽은 바다 _아이의 지능을 높여 주는 자연 분만 목숨을 구한 작은 정성 _감성 지수 높은 아이를 만드는 심성 태교 사람의 몸에서 가장 중요한 것 _아름다운 임산부가 건강한 아기를 낳는다 진정한 효도 _출산에 자신감을 주는 명상 태교 다이아몬드의 주인 _출산 직전 마무리 태교 /금융 황제를 만든 아버지/조지 소로스의 아버지, 티바다르 소로스 * 우리 아기와 대화하기 _사랑과 희생똑똑한 아이 낳는 지혜로운 태교의 시작, 탈무드 똑똑한 아이를 위한 태교의 중요성 “배 속에서의 열 달 가르침이 스승의 십 년 가르침보다 낫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태교가 중요하다는 말이겠지요. 이 말이 그저 어르신들의 가르침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 주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태아의 지능은 48%가 유전자, 나머지 52%는 자궁 내 환경으로 결정된다고 합니다. 태아의 뇌는 임신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발달하여 출산 시에는 성인과 거의 비슷한 수준까지 완성됩니다. 이때 산모가 듣고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모든 것들은 태아의 뇌에 기록됩니다. 그러니 열 달 태교가 스승의 십 년 가르침과 맞먹는다는 것이 그저 과장된 이야기만은 아닌 것입니다. 똑똑한 유대 민족의 태교 지침서 『탈무드』 똑똑한 아이를 낳고 싶은 것은 모든 산모들의 바람일 것입니다. 동서양의 모든 태교법은 산모가 행복하고 즐거운 것이 먼저라고 충고합니다. 똑똑한 아이를 낳기 위해서는 먼저 산모가 행복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 다음은 산모의 바른 마음과 생각을 강조합니다. 그것이 태아의 정서와 두뇌를 발달시키는 근본입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민족인 유대인의 어머니들은 수천 년 동안 입에서 입으로 전해 오던 유대인의 생활, 법률, 교훈 등이 집대성된 『탈무드』를 늘 읽었다고 합니다. 『탈무드』에는 삶의 지혜와 바른 철학, 보편적 인류의 정신이 담겨 있어 산모가 『탈무드』를 읽으면 바른 마음가짐으로 정서적 안정을 찾아 태아에게 다양하고 풍부한 지식과 바른 생각, 아름다운 감성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네 가지 테마로 구성된 탈무드 태교 동화 『똑똑한 아이 낳는 탈무드 태교 동화』는 『탈무드』의 수많은 이야기 중에서 특히 오늘날의 정서에 적합하며 삶의 핵심적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재미있는 내용을 엄선하였습니다. 그리고 위인의 삶을 성공적으로 이끈 이야기와 지혜의 글을 통해 산모가 태아와 깊은 교감을 나누며 앞으로 태어날 아이를 위해 마음가짐을 새로이 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산모와 태아 모두가 바르고 지혜로운 생각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네 가지 테마로 구성했습니다. 목표를 이루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창의력을 길러 주는 다르게 생각하기 소탐대실을 막아 주는 깊이 있게 생각하기 옳고 그름을 가려 주는 가치 있게 생각하기 이 네 가지 테마로 나뉜 『똑똑한 아이 낳는 탈무드 태교 동화』를 늘 곁에 두고 편안한 마음으로 배 속 아이에게 소곤소곤 읽어 주세요. 사랑하는 태아와 산모가 따뜻한 교감을 이루고, 나아가 태아의 건강한 뇌 발달과 마음의 양식이 되는 행복한 태교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는 똑똑한 클래식 음악 음악 태교는 산모가 음악을 들으며 정서적으로 안정을 취하고, 태아의 잠재적인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훌륭한 태교법입니다. 특히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그 가치를 입증해 온 클래식은 일찍이 음악 태교에 매우 효과적인 음악이라는 사실이 입증되었습니다. 이 책은 네 가지 테마의 탈무드 태교 동화와 함께 태아의 정서를 풍부하게 해 줄 클래식 CD를 수록했습니다.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과 오페라 명곡 등의 10곡은 태아의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똑똑한 아이 낳는 탈무드 태교 동화』와 함께 ‘정서 자극 똑똑한 클래식’을 감상해 보세요. 사랑하는 태아와 산모가 따뜻한 교감을 나누고, 나아가 태아의 바르고 지혜로운 생각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행복한 태교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수요일의 괴물
개암나무 / 다니엘르 시마르 지음, 이정주 옮김 / 200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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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다니엘르 시마르 지음, 이정주 옮김
못된 짝꿍에게 협박과 괴롭힘을 당하는 줄리앙의 이야기. 줄리앙은 매주 수요일마다 정말 피가 바짝바짝 마른다. 학교에서 둘도 없는 악당인 말레트는 덩치도 클 뿐만 아니라 성질도 사나워서 줄리앙은 학기 초부터 말레트 눈에 띄지 않으려고 조심 또 조심해 왔다. 그런데 담임 선생님이 짝끼리 서로 공부를 도와주는 '환상의 짝꿍'이라는 이상한 게임을 만드는 바람에 줄리앙은 말레트의 손아귀에 떨어지고 만다. 운 나쁘게도 말레트와 환상의 짝꿍이 된 줄리앙은 말레트의 협박에 못 이겨 선생님 몰래 시험지의 답을 고친다. 선생님은 이 상황을 눈치 채지 못하고, 엄마에게는 부끄러워서 차마 입을 열 수가 없다. 줄리앙의 고민이 날로 깊어 가는 가운데 뜻밖의 도움의 손길이 줄리앙을 기다린다. 그리고 이를 통해 줄리앙은 새로운 우정에 눈 뜨게 된다. 우정을 통해 곤경을 헤쳐 나가는 줄리앙과 미카엘의 모습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다.환상의 짝꿍 | 첫 번째 수요일 시험 | 끔찍한 짝꿍 | 두 번째 수요일 시험 세 명의 패자 | 세 번째 수요일 시험수요일마다 벌어지는 악몽, 누가 좀 도와주세요! 어린이들에게 학교는 집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곳에 괴물 같은 존재가 있어서 자신을 괴롭힌다면? 아마 학교는 절대로 가고 싶지 않은 끔찍한 장소로 변하겠지요. <수요일의 괴물>에는 못된 짝꿍에게 협박과 괴롭힘을 당하는 줄리앙이 등장해 이와 같은 고민을 보여 줍니다. 줄리앙은 매주 수요일마다 정말 피가 바짝바짝 마릅니다. 바로 새로 짝꿍이 된 말레트 녀석 때문이지요. 학교에서 둘도 없는 악당인 말레트는 덩치도 클 뿐만 아니라 성질도 사나워서 줄리앙은 학기 초부터 말레트 눈에 띄지 않으려고 조심 또 조심해 왔습니다. 그런데 담임 선생님이 짝끼리 서로 공부를 도와주는 ‘환상의 짝꿍’이라는 이상한 게임을 만드는 바람에 줄리앙은 말레트의 손아귀에 떨어지고 맙니다. 운 나쁘게도 말레트와 환상의 짝꿍이 된 줄리앙은 말레트의 협박에 못 이겨 선생님 몰래 시험지의 답을 고치고 맙니다. 줄리앙이 말레트의 시험지를 고친 덕분에 둘은 선생님에게 칭찬까지 받습니다. 줄리앙은 그 칭찬에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더더욱 괴롭습니다. 또 같은 반 친구들에게는 들킬까 봐 늘 조마조마하고요. 누가 이 난관에 빠진 줄리앙을 도와줬으면 좋겠지만, 아무데도 털어놓을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은 이 상황을 눈치 채지 못하고, 엄마에게는 부끄러워서 차마 입을 열 수가 없어요. 줄리앙의 고민이 날로 깊어 가는 가운데 뜻밖의 도움의 손길이 줄리앙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줄리앙은 새로운 우정에 눈을 뜨게 되지요. 작가는 어린 시절 친한 친구가 겪었던 경험을 토대로 어린이들이 처할 수 있는 고민스러운 상황을 이 책에서 그리고 있습니다. 우정을 통해 곤경을 헤쳐 나가는 줄리앙과 미카엘의 모습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많은 공감과 재미를 줄 것입니다. “자, 이제 채점을 해 보자! 짝꿍이랑 시험지를 바꾸고, 빨간 펜을 들어라. 한 조로 같이 조사했으니까 같이 모르는 문제가 있을 거야. 함께 고치면서 복습해. 짝꿍이 정답을 썼으면 동그라미를 치고, 틀렸으면 가위표를 쳐. 친구라고 봐주기 없기다! 빨간 펜만 써야지 연필이나 다른 펜을 들면 안 돼. 채점이 끝나면 선생님이 바로 걷을 거야.”오딜 선생님은 첫 번째 문제를 풀기 위해 칠판으로 돌아섰어요. 말레트의 시험지는 거의 백지였어요. 난 벌써 빨간 펜으로 가위표를 북북 그으려고 하는데, 허벅지가 따끔거렸어요. 괴물 녀석이 연필로 내 바지를 콕콕 찧는 거예요.“어서 연필로 고쳐! 안 그러면 이따 학교 끝나고 묵사발로 만들 거야!” 녀석이 목소리를 낮게 깔며 위협했어요.난 숨이 턱 막혔어요. 뾰족한 연필심이 내 살을 뚫으려고 해요! 아니요, 말레트는 연필을 뒤로 뺐어요. 필통을 뒤적였어요. 이번에는 컴퍼스를 꺼냈어요! 컴퍼스의 뾰족한 끝이 점점 내 허벅지로 다가왔어요. 오딜 선생님은 여전히 칠판만 보고 있었어요. 더 생각할 것도 없었어요, 내 머릿속은 꽁꽁 얼어붙었어요. 반대로 심장은 아주 세차게 둥둥 거렸어요. 내 손은 내 허락도 없이 움직였어요. 빨간 펜을 놓고 연필을 들었어요. 그러고는 말레트의 답지에 정답을 적었어요. 말레트 글씨처럼 보이게 삐뚤빼뚤 적었어요. -19~22쪽 중에서-
독이 되는 부모가 되지 마라 (개정판)
푸른육아 / 수잔포워드 글, 김형섭 외 옮김 /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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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육아
결혼,가족
수잔포워드 글, 김형섭 외 옮김
저자인 수잔 포워드는 국제적으로 저명한 심리치료 전문가로서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부모를 여섯 가지로 나누어 ‘독이 되는 부모’라고 이름했다. 독이 되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는 자존감이 낮은 것은 물론이고, 평생을 힘겹고 불행하게 살아간다. 더 무서운 것은 이런 자신의 삶을 자식에게 그대로 대물림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어린 시절의 상처를 치유하고 극복하는 방법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어, 정신적으로 피폐해진 삶을 돌아보고, 올바른 부모상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힘들고 부담스럽게만 느껴졌던 육아가 쉽고 편해지고,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행복한 미래를 약속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제1부_독이 되는 부모 Chapter1 부모님 말씀이 모두 옳아요 - 신처럼 군림하는 부모 내가 틀리고 부모님이 옳아요 / 부모님은 제 실수를 자꾸 들추어내요 / ‘부정’은 현실을 바로 보지 못하게 한다 / 알고 보면 정말 좋은 분들이에요 / 아버지는 제 인생의 전부였어요 / 죽고 없는 부모를 신격화하지 마라 / 넌 정말 골칫덩어리야 Chapter2 내게는 아예 어린 시절이 없어요 - 의무를 다하지 않는 무능한 부모 우리는 세상을 어떻게 배우는가 / 어린 시절을 도둑맞다 / 부모와 자식의 역할이 뒤바뀌다 / 저 아니면 누가 부모님 요구를 들어주겠어요 / 자식은 전혀 안중에도 없는 부모 / 이혼을 해도 자식은 책임져라 / 어른이 되어서도 고통받는 이유 Chapter3 왜 모든 것을 부모님 마음대로 할까요 - 자식을 조종하는 부모 다 너 잘되라고 그러는 거란다 / 직접적으로 대놓고 간섭하기 / 아직도 어린아이 취급하기 / 은근히, 미묘하게 조종하기 / 부모에 대한 자기 파괴적인 반항 / 무덤 속에서까지 자식을 조종한다 / 삶이 만족스러운 부모는 자식을 조종하지 않는다 Chapter4 술주정뱅이 부모는 싫어요 - 술에 중독된 부모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가장하기 / 남의 감정에 더 책임감을 느껴요 / 왜 과거의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걸까 / 누구에게도 마음의 문을 열 수가 없어요 / 자신을 파괴하면서까지 속죄양이 되는 이유 / 능력 이상의 것을 해내는 보상 심리 / 상호 의존적인 부모들이 저지르는 실수 / 인생을 조종하는 열쇠는 부모가 쥐고 있다. Chapter5 마음에 깊은 상처가 남았어요 - 잔인한 말로 상처를 주는 부모 잔인한 말 한마디가 아이 인생을 망친다 / 자식을 경쟁자로 생각하는 부모 / 모욕적인 말로 낙인을 찍는 부모 / 자식을 완벽주의자로 몰아붙이는 부모 / 넌 세상에 태어나지 말았어야 해 / 자식은 부모가 말하는 대로 자란다 Chapter6 때독이 되는 부모의 대물림을 끊고 ‘진정한 부모 역할’ 찾아가기! 부모라면 무엇보다 아이가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어릴 때부터 아이들을 교육시키고, 아이에게 좋은 일이라면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것 모두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다. 그런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아이의 마음에 생채기를 남기고 깊은 상처를 주는 부모들도 많다. 자신의 말과 행동이 아이에게 독이 된다는 것도 모르는 체 말이다. 부모는 최선을 다해 키우지만, 아이에게는 치명적인 독이 되어 평생 ‘불행’이라는 꼬리표를 아이에게 달아주는 것이다. 그것도 내 아이를 사랑한다는 이름하에 말이다. 《독이 되는 부모가 되지 마라》는 자식에 대한 ‘사랑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한다. 저자인 수잔 포워드는 국제적으로 저명한 심리치료 전문가로서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부모를 여섯 가지로 나누어 ‘독이 되는 부모’라고 이름했다. 독이 되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는 자존감이 낮은 것은 물론이고, 평생을 힘겹고 불행하게 살아간다. 더 무서운 것은 이런 자신의 삶을 자식에게 그대로 대물림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어린 시절의 상처를 치유하고 극복하는 방법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어, 정신적으로 피폐해진 삶을 돌아보고, 올바른 부모상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힘들고 부담스럽게만 느껴졌던 육아가 쉽고 편해지고,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행복한 미래를 약속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독이 되는 부모는 대를 이어 상처를 준다 어린아이는 마치 백지 같아서 거기에 부모가 무엇을 쓰느냐에 따라 삶이 완전히 달라진다. 부모의 의도에 따라 아이에게 가르치는 것이 전혀 다르고, 그 아이 또한 부모에게 배운 대로 살아가기 때문이다. 어린아이는 부모의 요구가 자신에게 적합한지 적합하지 않은지를 판단할 수 없다. 그러므로 부모가 아무리 좋은 의도로 행동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아이에게 ‘독’이 될 수 있고, 결과적으로 잘못된 책임은 모두 부모에게 있다. 이 세상에 완벽한 부모는 없다. 아이를 키우며 어떤 부모든 부족한 면을 드러내게 마련이고, 가끔씩 아이에게 실수를 하며 상처를 안겨주기도 한다. 그렇다고 모든 부모들이 다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결코 아니다. 하지만 어린 시절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로 인해 성장 이후의 삶과 결혼생활, 배우자뿐 아니라 자신의 아이에게도 나쁜 영향을 끼치는 부모들이 있다. 첫째 자녀를 억압하고, 둘째 부모 자신의 문제에만 집착하여 자식에게 무거운 짐을 지우거나, 셋째 아이를 위해 희생한다는 것을 빌미로 아이를 조종하고, 넷째 신체적으로 성적으로 폭력을 휘두르거나, 다섯째 잔인한 말이나 비난으로 아이의 자존감을 죽이고, 여섯째 술 중독 등으로 인해 부모 노릇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부모들을 말한다. 이런 부모들은 상처를 안고 어른이 되었기 때문에 자신의 아이에게도 똑같이 상처를 대물림하게 된다. 독이 되는 부모는 아이의 삶을 무력하게 만든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삶이 힘겨운 이유가 어린 시절 부모와의 관계 때문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해결하기에도 어려움을 느낀다. 부모로부터 받은 몸과 마음의 상처는 유독성 화학물질과 같이 천천히 그리고 깊숙하게 침투해 어른이 된 후에도 계속 고통을 준다. 이런 감정적 상처가 계속되는 이유는 바로 우리의 부모가 부모 역할을 자신의 부모로부터 배운 것이지, 교육 전문가로부터 배운 게 아니기 때문이다. 어릴 때 매를 맞으며 자랐든, 비난받고 무시받으며 자랐든, 오랫동안 방치되어 자랐든, 과보호 속에서 자랐든, 과도한 요구를 받으며 자랐든, 독이 되는 부모 밑에서 자란 사람들은 한결같이 삶이 괴롭다. 자존감에 상처를 입고, 자기 파괴적인 행동을 하며, 허무적이다. 또한 사랑할 줄 모르며, 삶에 대해 늘 무력하다. 더불어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부모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비난한다. 부모에게 따진다거나 부모를 무능하다
할아버지의 이야기 나무
문학동네어린이 / 레인 스미스 글.그림, 김경연 옮김 / 20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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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창작동화
레인 스미스 글.그림, 김경연 옮김
2012 칼데콧 아너상, 2011 뉴욕 타임스 선정 우수 그림책, 2011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협회 은상 수상작. 레인 스미스의 두 번째 칼데콧 수상 작품으로,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우리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이 책에서 작가는 개인의 역사이자 사회의 역사이기도 한 할아버지의 인생, 나이를 먹는다는 것, 잊혀 가는 추억, 그리고 가족의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다. 백발의 할아버지가 가꾼 푸른 정원이 있다. 어린 손자는 증조할아버지를 찾아 푸른 잎이 반짝이는 나무 사이를 걸어간다. 정원에는 다양한 모습으로 다듬어진 나무들이 가득하다. 모두 할아버지의 손에서 멋지게 변신한 작품이다. 손자는 할아버지가 정원 곳곳에 두고 간 물건들을 하나하나 주워 가며 할아버지가 살아온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다. 농장에서 태어난 할아버지의 어린 시절부터 첫 여자 친구를 만난 청소년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원예사가 되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이 나가야 했던 세계 대전, 전쟁 중 프랑스에서 만난 증조할머니와의 결혼, 그리고 노년으로 접어들기까지의 시간을…. 손자가 들려주는 이야기와 그 뒤에 펼쳐지는 닭, 마법사, 꼬마 기차 등 갖가지 기발한 모양을 한 나무의 모습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진다.할아버지는 농장에서 자란 소년이었고, 전쟁에 나간 군인이었고, 행복한 남편이었으며, 솜씨 좋은 원예사였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뛰어난 예술가였지요. 할아버지를 찾아가는 어린 손자를 따라 푸른 잎이 반짝이는 정원을 거닐어 보세요. 할아버지의 아주아주 오래된 기억들이 기발한 모양으로 꾸며진 나무가 되어 우리에게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줄 거예요. 2012 칼데콧 아너상 수상! 레인 스미스의 두 번째 칼데콧 수상 작품! 2011 뉴욕 타임스 선정 우수 그림책 2011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협회 은상 수상 칼데콧 아너상 수상 작가 레인 스미스, 할아버지의 이야기로 우리에게 감동을 선사하다! 칼데콧 아너상을 비롯해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BIB) 골든 애플상 등 권위 있는 여러 그림책 상을 받고, 뉴욕타임스에서 여섯 달 동안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오른 『그래, 책이야!』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펴낸 레인 스미스. 기발한 상상력과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 전개, 감각 있는 일러스트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가 이번에는 할아버지의 이야기로 또 한 번 독자들의 마음에 커다란 울림을 준다. 할아버지의 나무, 그 속에 숨어 있는 이야기를 들어 보자 여기 백발의 할아버지가 가꾼 푸른 정원이 있다. 어린 손자는 증조할아버지를 찾아 푸른 잎이 반짝이는 나무 사이를 걸어간다. 정원에는 다양한 모습으로 다듬어진 나무들이 가득하다. 모두 할아버지의 손에서 멋지게 변신한 작품이다. 손자는 할아버지가 정원 곳곳에 두고 간 물건들을 하나하나 주워 가며 할아버지가 살아온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다. 농장에서 태어난 할아버지의 어린 시절부터 첫 여자 친구를 만난 청소년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원예사가 되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이 나가야 했던 세계 대전, 전쟁 중 프랑스에서 만난 증조할머니와의 결혼, 그리고 노년으로 접어들기까지의 시간을……. 손자가 들려주는 이야기와 그 뒤에 펼쳐지는 닭, 마법사, 꼬마 기차 등 갖가지 기발한 모양을 한 나무의 모습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진다. 코끼리가 상징하는 할아버지의 아주아주 오랜 시간과 기억들 기억력이 좋아서 시시콜콜 온갖 것을 기억했던 할아버지는 지금은 나이가 매우 많아 이따금 잊어버리는 것들이 생긴다. 할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밀짚모자도 어디다 두었는지 깜빡 잊곤 하는 것이다. 손자는 코끼리 모양으로 다듬어진 나무 위에서 밀짚모자를 찾아낸다. 나무 기둥 같은 다리, 펄럭이는 넓적한 귀와 기다란 코를 가진 코끼리는 수명이 비교적 길고, 매우 영리하며 수십 년 전의 일도 잊지 않을 정도로 기억력이 좋은 것으로 유명하다. 『할아버지의 이야기 나무』에서 코끼리는 할아버지가 살아온 오랜 시간과 기억을 상징한다. 인생의 보물로 가득 찬 기적의 정원으로 들어가 보자 나무를 다듬고 있던 할아버지는 밀짚모자를 쓰고 걸어오는 손자를 환한 미소로 맞아 준다. 푸른 잎으로 가득 찬 마지막 책장을 열면 할아버지의 인생 전체를 보여 주는 듯한 정원의 풍경이 한눈에 펼쳐진다. 백발이 된 할아버지가 점점 기억을 잊어 가더라도 할아버지가 살아온 시간을 정원이 늘 푸른빛으로 간직하고 있는 것이다.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았지만 손자 또한 할아버지가 가꾼 정원의 한 부분이 되었다. 또한 할아버지의 얼굴을 본떠 나무를 다듬는 손자의 모습에서 할아버지도 앞으로 손자가 만들어 갈 정원에 영원히 남아 있게 될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에서 작가 레인 스미스는 개인의 역사이자 사회의 역사이기도 한 할아버지의 인생, 나이를 먹는다는 것, 잊혀 가는 추억, 그리고 가족의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다. 레인 스미스는 이 이야기를 통해 부모와 할아버지와 아이들을 위한 인생의 보물로 가득 찬 기적의 정원을 만들어 주었다. 아이들과 함께 기적의 정원으로 들어가는 문을 열어 보자.
내 친구 고슴도치
푸른숲주니어 / 문선이 지음, 윤정주 그림 / 200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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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명작,문학
문선이 지음, 윤정주 그림
왼손 손가락이 네 개 밖에 없어 친구들에게 따돌림 당하는 가영이는 같은 아파트 위층에 사는 서린이와 친구가 되고 싶다. 하지만, 서린이는 날카로운 털을 촘촘히 세운 고슴도치처럼 언제나 성이 나 있는 것 같다. 세상에 누구도 필요없다는 듯 언제나 혼자인 서린이는 아빠의 모진 학대를 당하고 있다. 서린이가 아빠에게 밤마다 맞는다는 것을 알게 된 가영이는 서린이가 한 이상한 행동들을 이해하게 된다. 왜 멍을 달고 사는지, 왜 아침이면 사람들 눈을 피해 아파트 계단을 내려와 등교하는지, 왜 그렇게 자기 자신을 가두어 두는지, 가족을 그리라고 한 미술 시간에 괴물을 그려놓았는지를 말이다. 열한 살짜리 두 아이가 아빠의 폭력, 세상의 무관심 앞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가영이는 서린이를 돕기 위해 노력하면서 자신의 손에 대한 콤플렉스를 이겨낸다. 서린이는 손가락 네 개뿐인 가영이의 손을 아무렇지도 않게 잡아 준 서린이와 가영이의 우정이 할 수 있는 많은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우리 집 위층 가짜 왼손잡이 성당에서 훔쳐보기 불쌍한 햄스터 서린이의 비밀 서린이의 아지트 처음으로 손잡은 친구 빨간약은 안 돼요 열대어 글래스캣피시처럼 초코셰이크라고 생각해 어떻게 해야 하나? 밝혀진 일급 비밀 내 친구 고슴도치 끝마치며
아! 그렇구나 우리 역사 1
여유당 / 송호정 지음, 김은정 그림 / 200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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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당
역사,지리
송호정 지음, 김은정 그림
≪ 아! 그렇구나 우리 역사≫ 개정판을 펴내며 1. 두 다리로 처음 서서 올려다본 하늘 - 구석기 시대의 자연과 사람사람은 언제 사람이 되었을까? 구석기 시대의 땅과 하늘 한반도에 살았던 사람들 |연표| 원시 시대 인류가 발달한 과정 2. 야생에서 인생으로 - 구석기 시대 사람들의 생존채집, 자연이 감추어 놓은 보물 찾기 사냥, 단백질을 찾아서 불, 하늘의 축복이자 재앙 3. 동물 무리에서 인간 가족으로 - 구석기 시대 사람들의 사회구석기 사람의 보금자리, 동굴 구석기 사람도 옷을 입었다 구석기 사람들의 사회 |한걸음 더 나아가기| 언어는 언제 생겨났을까? 예술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이야깃거리| 우리 땅에는 언제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을까? 4. 자연에서 인공의 세계로 - 신석기 혁명떠돌이 생활은 끝, 정착 생활을 시작하다 신석기 시대 우리 땅의 자연 환경 생산, 자연에서 인공의 세계로 사냥에서 유목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사람은 농사를 어떻게 짓기 시작했을까? 신석기 시대를 알리는 제주도 고산리 유물들 5. 암사동 사람들 - 신석기 시대의 마을과 빗살 무늬 토기물가의 안락한 보금자리 내일을 담는 저장 용기, 질그릇을 발명하다 |한걸음 더 나아가기| 질그릇은 어떻게 등장했을까? 질그릇 사용으로 사람들 생활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신석기 시대의 질그릇 만들기 6. 신석기 사람은 어떻게 살았을까 - 혼례에서 장례까지씨족 사회의 혼인 생각보다 세련된 신석기 시대의 유행 씨족 회의를 이끄는 어른, 촌장 네 팔찌가 좋으니 내 그릇과 바꾸자! 장례식, 죽음의 슬픔을 딛고 신석기 사회의 운영 원리, 자연물 숭배 |연표| 신석기 문화가 발달한 과정 |이야깃거리| 한국인, 당신은 누구인가? 구석기 유적 지도 신석기 유적 지도 나는 역사 탐험가 - 암사동 선사 유적지 원시 시대 이야기를 마치며 사진 제공 참고 문헌≪ 아! 그렇구나 우리 역사≫ 개정판을 펴내며 1. 청동기를 손에 쥔 지배자 - 불평등과 계급 청동으로 만든 도구의 시대 풍요와 빈곤이 생겨나다 전쟁과 방어벽 탄생 |한걸음 더 나아가기| 반구대의 숨은 그림 찾기 2. 우리 겨레가 처음 세운 나라, 고조선 - 고조선과 단군 신화 역사의 무대에 등장하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고자 나라를 열다 - 단군 신화 고조선은 어디에 있었나 |한 걸음 더 나아가기| 후대로 이어진 단군 신화의 전통 |이야깃거리| 개천절의 유래 3. 민무늬 토기와 고인돌의 세계 - 고조선 사람들의 삶과 문화 일터에서 - 생산활동 비단을 입은 그대, 삼베를 입은 나 먹을 거리와 민무늬 토기 집이 커지고 울타리도 생기고 제사는 산 사람들의 축제 고인돌이 말해 주는 것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청동 거울 만들기 |이야깃거리| 고조선 사람들이 흰옷을 좋아한 까닭은? 4. 철기 시대의 힘센나라, 고조선 - 위만 조선과 8조법 힘센 나라가 된 고조선 위만 조선도 조선이다 고조선의 법과 질서 나라 밖 교류 |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순장과 노비를 아시나요? 5. 고조선과 삼국시대 - 전쟁과 계승 전쟁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고조선과 한의 전쟁 고조선과 삼국의 인연 6. 우리 고대사의 숨은 고리 - 부여·옥저·동예와 삼한 삼국지 위서 동이전의 세계 우리 역사에서 놓치고 있는 나라, 부여 옥저와 고구려 지금의 강원도 북부에 있었던 동예 한반도 남녘의 삼한 |이야깃거리| 우리 역사의 첫 문자 문명 나는 역사 탐험가| 강화도 고조선·부여·삼한 이야기를 마치며 |연표| 고조선·부여·삼한의 세계 사진제공 참고문헌
어린이를 위한 책임감
위즈덤하우스 / 양혜원 지음, 옥지현 그림 / 201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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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인성
양혜원 지음, 옥지현 그림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시리즈 21권 '책임감' 편.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인성만을 골라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본격 자기계발동화이다. 21권에서는 공차기 좋아하고 친구들과 어울려 놀기 좋아하는 개구쟁이 상두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책임감이 얼마나 중요한 인성인지에 대해 어린이들 스스로 한번쯤 돌아보게 해 준다. 책 속에서는 상두의 일화를 통해 책임감의 중요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 주는 것 외에도 총 4가지의 ‘책임감을 길러주는 실천 팁’을 담고 있는데, 이를 통해 누구나 쉽게 실천해 볼 수 있다. 어렵지 않게 해 볼 수 있는 실천 팁을 제시함으로써 책임감이 부족한 아이들이 곧장 실행에 옮겨 실천할 수 있게 도와준다.추천의 글 | 책임감은 마음에서 시작해 몸으로 실천하는 거예요 작가의 글 | 스스로 선택하고 결과에 책임지세요 Step 1. 주어진 일을 중요하게 여기기 날아라, 공 콩나물 기르기 Step 2. 자신과의 약속 지키기 요리 실습 밝혀진 비밀 Step 3. 잘못 인정하기 엉킨 실타래 집에 들어가기 싫어 Step 4. 맡은 일 끝까지 해내기 바다 바다 바다 가을 운동회어린이의 올바른 인성 교육을 위해 꼭 필요한 자기계발동화 시리즈!! 위즈덤하우스 <어린이 자기계발동화>는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인성만을 골라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본격 자기계발동화이다. 부모나 형제자매와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그리고 학교생활 등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토대로 하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 안에 어린이에게 필요한 인성을 녹여 내어 재미와 함께 메시지를 전해 주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책임감》은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스물한 번째 권으로서, 공차기 좋아하고 친구들과 어울려 놀기 좋아하는 개구쟁이 상두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책임감이 얼마나 중요한 인성인지에 대해 어린이들 스스로 한번쯤 돌아보게 해 준다. 책임감은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해 꼭 필요한 것! 부모들은 누구나 자신의 아이가 매사에 책임감을 가지기를 바라고, 꼭 갖추기를 바라는 인성으로 책임감을 꼽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이것은 가정뿐만 아니라 학교나 사회 역시 마찬가지다. 이는 책임감이 있으면 자신이 맡은 일을 완수할 뿐만 아니라, 수동적으로 주어진 일만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일에 대해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을 해나감에 있어서 난관에 부딪혀도 쉽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려고 노력하는 자세 또한 책임감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이처럼 가정은 물론 사회에서도 반드시 요구되는 책임감을 어떻게 길러줄 수 있을까? 이 책의 주인공 상두를 따라가다 보면 책임감의 중요성에 대해 아이들이 스스로 깨달을 수 있고, 생활 속에서 책임감을 기르는 방법 또한 배울 수 있다. 이 책의 주인공 상두는 소문난 개구쟁이다. 교실에서 공차지 말라는 선생님 말씀을 어기고 공놀이를 하다가 교실 액자를 깨트리고, 같은 반 친구인 준서와 싸움까지 벌이고 만다. 여기에 반에서 당번을 정해 기르고 있는 콩나물 기르기도 깜빡해서 콩나물을 시들게 만들면서 연이어 선생님을 실망시키고 만다.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상두는 자신 때문에 친구들까지 함께 혼나는 상황에 더 곤혹스러움을 느끼면서, 자신이 책임을 다하지 못했을 때 주변 사람에게까지 피해를 주고, 결국 그것은 자신에 대한 신뢰와 평가로 돌아옴을 깨닫게 되면서 책임감을 갖게 된다. 책 속에서는 상두의 일화를 통해 책임감의 중요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 주는 것 외에도 총 4가지의 ‘책임감을 길러주는 실천 팁’을 담고 있는데, 이를 통해 누구나 쉽게 실천해 볼 수 있다. 우선 콩나물을 비롯한 화분이나 금붕어 등을 길러 보는 것과, 선생님이 내주신 과제를 꼬박꼬박 하고 준비물을 스스로 챙기는 등의 아주 사소한 일들이다. 또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에서도 책임감이 길러지는데, 일기쓰기를 통해 하루를 돌아보고 반성하면 한층 발전할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신발장 정리, 읽은 책 제자리에 꽂기 등을 자신이 하겠다고 마음먹고 꾸준히 해나가다 보면 책임감을 기를 수 있다는 것이다. 어렵지 않게 해 볼 수 있는 실천 팁을 제시함으로써 책임감이 부족한 아이들이 곧장 실행에 옮겨 실천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 책에 나오는 ‘책임감을 기르는 방법’] Step 1_주어진 일을 중요하게 여기기 : 책임감은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나 의무를 중요하게 여기는 마음이에요. 따라서 임무나 의무를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거나 미루는 게 아니라 앞장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해요.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미루는 습관이 계속해서 쌓인다면 불성실하고 책임감 없는 사람이 되기 쉽지요. Step 2_자신과의 약속 지키기 :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내가 하기로 약속한 것은 꼭 지켜야 해요. 약속을 지키려는 마음에서 책임감이 길러지지요. 또 약속을 저버렸을 때 일어날 일들에 대해 생각해 보는 데서 논리적인 사고와 판단력도 길러져요. Step 3_잘못 인정하기 : 자신의 행동에는 항상 책임이 뒤따른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있어야 해요. 그리고 자신이 책임을 다하지 못해서 생긴 일에는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할 줄 알아야 하지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태도에서 책임의식이 시작된답니다. Step 4_맡은 일 끝까지 해내기 :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 수는 없어요. 자신이 하지 않으면 다른 누군가가 그 일을 해야만 하지요. 책임감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물론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이랍니다. 따라서 책임감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꼭 필요한 것이지요.
또봇V 스티커 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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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색칠, 스티커 놀이와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IQ,EQ계발 프로그램이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된다.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며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을 키워준다. 스티커놀이와 다양한 게임을 통하여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이 발달한다.스티커2장, 내지 32p평범한 소년 ‘태양’이 우연히 발견한 ‘갤럭시 웨폰’의 힘으로 생명을 얻은 장난감 자동차들이 ‘또봇’으로 변신하고, 태양은 또봇들과 함께 마을에서 소동을 일으키는 악당 팩맨에 맞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변신 로봇 액션 어드벤처! 더 강력하고 멋지게 돌아온 또봇을 스티커색칠놀이로 만나보세요!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번에! 타사의 색칠놀이와 달리 학산문화사의 색칠놀이는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줍니다.
지도 컬러링북
부즈펌어린이 / 나탈리 휴즈 글.그림 / 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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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어린이
유아놀이책
나탈리 휴즈 글.그림
지구 곳곳의 다양한 모습들을 그림으로 알기 쉽게 보여주는 책이다. 21장의 큼직한 지도 위에 각 나라를 대표하는 명소와 문화, 특산물, 음식, 복식, 동식물 등이 아기자기하고 재밌는 그림으로 소개되어 있다. 그래서 일러스트를 따라 지도를 색칠하다 보면, 일부러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어느새 세계 196개국의 이름과 수도는 물론 위치와 여러 가지 특징까지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또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멋진 세계지도를 완성하게 된다.세계지도 서유럽 북유럽과 중앙유럽 동유럽 중앙유럽 캐나다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1 남아메리카 2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북아시아 남아시아 서남아시아 서아프리카 동아프리카 남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오세아니아 남극대륙 북극대륙 세계의 국기 미리보기이 책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멋진 지도책이에요. 아기자기하고 재밌는 일러스트를 따라 지도를 색칠하다 보면, 나만의 멋진 세계지도가 완성되거든요! 그리고 어느새 세계 196개의 나라 이름은 물론 각 나라 수도, 국기, 위치, 유명한 명소들, 또 대표적인 문화와 갖가지 동식물들까지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답니다. 우리 함께 지도 속으로 신나는 여행을 떠나 보아요! 아기자기하고 재밌는 일러스트를 따라 색칠하다 보면 크고 드넓은 세계가 손 안으로 쏙 들어온다! 우리가 사는 세계를 알기 쉽게 그림으로 소개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지도 컬러링북! 우리가 사는 세계는 굉장히 크고 넓어요. 그래서 크고 작은 나라들이 무려 200여 개나 있고 위치에 따라서 사람들의 생김새와 사용하는 말, 기후, 시간, 문화, 음식, 볼 수 있는 동물과 식물의 종류가 제각기 다르답니다. 이 책은 이렇게 지구 곳곳의 다양한 모습들을 그림으로 알기 쉽게 보여주는 책이에요. 21장의 큼직한 지도 위에 각 나라를 대표하는 명소와 문화, 특산물, 음식, 복식, 동식물 등이 아기자기하고 재밌는 그림으로 소개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일러스트를 따라 지도를 색칠하다 보면, 일부러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어느새 세계 196개국의 이름과 수도는 물론 위치와 여러 가지 특징까지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답니다. 또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멋진 세계지도를 완성하게 되지요! 우리 함께 지도를 색칠하면서, 지구 곳곳으로 신나는 여행을 떠나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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