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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품은 따뜻해요
다섯수레 / 이은수 지음, 나애경 그림 / 2009.05.25
7,000원 ⟶ 6,300원(10% off)

다섯수레창작동화이은수 지음, 나애경 그림
다양한 감각 체험을 해 보는 몸놀이 그림책. 호기심 많은 아기가 아빠의 까끌까끌한 수염, 살랑살랑 부는 바람과 같은 여러 가지 감각 체험을 한다. 이러한 감각 체험을 통해 아기는 좀 더 적극적으로 주변의 새로운 것을 탐색하고 좋아하는 일을 찾아내게 된다. 아기가 입을 대도 해롭지 않은 100% 천연펄프지에 콩기름 잉크로 인쇄했다.다양한 감각 체험을 해 보는 몸놀이 그림책 기획 의도 생후 두 돌이 지나면 아기는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주변 환경에 익숙해지려고 합니다. 이 시기에 부모와 함께 하는 놀이는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아기의 신체?언어?인지능력을 발달시킵니다. ‘우리 아기 놀이책’은 1~3세의 아기가 부모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놀이를 즐기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우리 고유의 놀이노래와 동시, 동요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펼쳐지며, 크게 몸놀이, 말놀이, 배움놀이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엄마 품은 따뜻해요》에서는 호기심 많은 아기가 아빠의 까끌까끌한 수염, 살랑살랑 부는 바람과 같은 여러 가지 감각 체험을 합니다. 이러한 감각 체험을 통해 아기는 좀 더 적극적으로 주변의 새로운 것을 탐색하고 좋아하는 일을 찾아내게 될 것입니다. 책의 특징 ● 다양한 감각 체험이 담긴 몸놀이 그림책 아기는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만지는 감각을 통해 점점 세상에 익숙해집니다. 이 책에는 아기가 맘껏 바깥 놀이를 하고 집에 돌아오기까지 경험하는 여러 가지 감각 체험이 담겨 있습니다. ● 밝고 선명한 그림과 즐거운 글 아빠의 까끌까끌한 수염이 닿자 얼굴을 찡그리는 아기의 모습, 첨벙첨벙 물놀이하는 모습 등 아기의 일상이 밝고 선명한 그림과 즐거운 글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 안정감 있는 판형, 아기에게 안전한 천연펄프지와 콩기름 잉크 사용 손놀림이 서툰 1~3세 아기가 편안히 책장을 넘겨 볼 수 있는 보드북으로, 책 모서리를 둥글게 굴려 아기의 안전을 생각한 180×190mm의 아담한 판형입니다. 아기가 입을 대도 해롭지 않은 100% 천연펄프지에 콩기름 잉크로 인쇄되었습니다. 내용 소개 아빠가 아기를 꼭 끌어안고 볼에 뽀뽀를 해 줍니다. 까끌까끌한 수염이 무척 따갑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밖에 나가 보니 바람이 살랑살랑, 시원하게 붑니다. 모래밭에 앉으니 발가락이 간질간질합니다. 물속에서 첨벙첨벙 놀고 난 아기는 집에 돌아와 비누로 몸을 씻습니다. 비누는 미끌미끌하고 냄새가 참 좋습니다. 목욕 후에 우유를 마시고 엄마 품에 안긴 아기는 이제 졸립니다. 엄마의 품은 크고 따뜻합니다.
매거진 B (Magazine B) Vol.74 : 방콕 (Bangkok)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편집부 (지은이) / 2019.03.14
20,000원 ⟶ 18,000원(10% off)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취미,실용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편집부 (지은이)
02 Intro 09 Editor's Letter 12 At the Airport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에서 만난 사람들 20 Greeting 자신만의 흔들리지 않는 색깔과 매력을 갖춘 방콕의 대표적인 호텔 30 Report 공격적 기세로 성장세를 이어 나가고 있는 방콕 호텔 산업의 흐름 34 Down to Earth 건강한 삶의 해법을 제시하는 방콕의 상공간 46 Interview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산시리의 디렉터 우 파혼요틴과《모노클》의 편집장 타일러 브륄레가 말하는 앞으로의 도시 그리고 변화하는 주거 환경 50 Hub 태국 내 디자인과 크리에이티브 종사자들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TCDC 54 Bangkokian 태국을 기반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발현하는 방콕의 크리에이터 64 Space 방콕 구도심을 포함해 도시 내에 속속 자리 잡은 갤러리·커뮤니티 공간들 74 City Navigation 도시를 이해하기 위한 사회 문화적 키워드와 다양한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수치들 82 Skyline 역사적·건축적·경제적 의미를 지닌 방콕의 마천루들 86 District 방콕의 특색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구역별 코스 96 On the Street 낮과 밤의 거리에서 만난 사람들이 말하는 음식 이야기 100 Dine and Bar 태국의 문화와 전통에 기반한 방콕의 다이닝 신과 밤의 명소들 108 Coffee Break 방콕에서 발견한 다양한 스펙트럼의 커피숍과 디저트 공간들 116 Made in Thailand 고유의 스타일과 태도를 느낄 수 있는 태국산 브랜드들 122 Communication 방콕의 광고 디자인 에이전시와 그들의 작업물을 통해 엿본 태국 광고 디자인 신의 흐름 126 Object 방콕이란 도시에 매료된 사람들이 말하는 도시의 미학 그리고 그들이 수집한 가치 있는 물건들 134 Discover 주제별로 정리한 방콕의 가볼만한 장소들 141 Outro■ 이 책에 대하여 매거진《B》는 제이오에이치의 관점으로 찾아낸전 세계의 균형 잡힌 브랜드를 매월 하나씩 소개하는 광고 없는 월간지입니다.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상하는 브랜드 관계자부터 브랜드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싶어 하는 이들까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진 모두를 위해 만드는진지하지만 읽기 쉬운 잡지입니다. ■ 이슈 소개 일흔네 번째 , 매거진《B》입니다. '글로벌 시티즌 global citizen', 혹은 '글로벌 노마드 global nomad'로 불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에겐 외국어 능력은 물론이고 편견이나 선입견 없이 서로 다른 사고와 문화를 끌어안으며, 집단주의에 얽매이지 않고 개인 대 개인으로 소통하는 자세가 요구됩니다. 거창한 구호처럼 들리는 '글로벌'은 차치하고라도, 언급한 자세는 앞으로 점점 더 중요한 덕목이 될 것입니다. 5G와 사물인터넷 등이 대두되는 '초연결 시대'에서 고전적 공동체에 대한 소속감은 구태의연한 것이 될 수 밖에 없죠. 월드컵이나 올림픽 같은 국가대항 형태의 스포츠가 이전만큼의 영향력을 갖지 못하는 것도 이러한 변화를 방증합니다. '초연결'이란 물리적·사회적 경계를 뛰어넘어 '마이크로'한 개체로 관계를 맺는 것에서 시작하니까요. 돌이켜보면 매거진《B》역시 이런 요구에 걸맞는 매체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한국 잡지라는 규정과 출신으로부터 자유로운 컨텐츠를 만들려 했던 것도 그 때문입니다. '한국에서 한국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모여 만들고 있다'라는 사실은 귀중한 가치이자 정체성이지만 잡지 안에 담을 컨텐츠는 그를 초월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봤죠. 다섯 번째 도시 이슈로 소개할 방콕은 글로벌 시티즌이라는 키워드와 가장 잘 어울리는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1인당 국민소득이나 경제 규모, 사회 인프라와 같은 지표에서 방콕을 압도하는 여러 메가시티가 있지만, 다양한 문화를 흡수하고 변화를 받아들이는 자질 면에서라면 이 도시는 상당히 앞서 있죠. 취재를 위해 일주일 넘게 방콕 곳곳을 누비고 온 에디터들의 후기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적당한 온도의 매너와 상대에 대한 배려심을 갖추면서 자신을 표현하고 스스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데 능숙한 방콕 사람들에 대한 칭찬이 자자했죠. 이렇듯 방콕은 취재차 방문한 에디터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이고 투자를 유치하려는 비즈니스맨, 한 달 이상 체류하는 베낭여행객, 휴양 목적의 단기 여행자 등 갖가지 유형의 방문자에게 알맞은 목적지가 되어줍니다. 이를 곧 도시 고유의 색을 지키면서도 다양한 필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겠죠. 사원이나 화려한 밤문화, 푸껫 등의 인근 휴양지 같은 클리셰로 방콕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매거진 《B》는 이런 방콕의 '태도'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대대로 이어온 문화유산과 예술적 안목, 탁월한 상업 감각과 기술력은 좋은 브랜드와 도시를 만드는 밑거름이지만 태도는 앞으로의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사회와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만큼 사람들은 객관적 지표보다 태도로부터 비롯된 비전을 믿게 되니까요. 매거진《B》가 그간 소개한 브랜드 중 태도를 파는 데 집중했던 사례를 떠올리면 이해가 쉽습니다. 그 태도는 여러 가치를 담고 있죠. 위워크의 "Do What You Love", 파타고니아의 'Live Simply', 반스의 'Off the Wall' 처럼요. 그렇다면 방콕이 지닌 태도는 어떻게 요약할 수 있을까요? 저는 '적응'이 이 도시를 설명하는 효과적인 단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옳고 그름, 좋고 나쁨을 재단하기보다 시도하고 경험하며 실전에 적응하는 것, 시대와 환경에 따라 그 모습을 유연하게 바꿀 수 있는 '적응자'의 자세가 다층적 도시 방콕을 만든 셈입니다. 만약 이 도시가 무언가를 선도하고 현답을 찾으려고만 했다면 글로벌 기업의 6성급 호텔과 패밀리 비즈니스 형태로 운영하는 소규모 호스텔의 공존, 그리고 길거리 음식과 최고급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사이의 흥미로운 격차를 볼 수 없었겠죠. 이 책을 펴낸 후 저는 방콕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기꺼이 눈과 귀를 열어보려 합니다. 앞으로의 세상은 이러한 순응주의자가 바꾸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편집장 박은성
밍구스 식판 유아 반찬 140
싸이프레스 / 김민정 (지은이) / 2018.09.10
17,800원 ⟶ 16,020원(10% off)

싸이프레스건강,요리김민정 (지은이)
인스타그램 8만 여 팔로워를 보유한 엄마들의 유아식 헬퍼 밍구의 두 번째 책으로, 아이들이 꼭 먹어야 할 유아 반찬 레시피 위주로 구성하였다. 첫 번째 책 『밍구스 식판』이 식판 중심으로 구성돼 엄마들이 식판 그대로 따라하기에 편리했다면, 이 책은 더 다양한 유아 반찬 레시피가 재료별로 담겨져 있어 식판식 메뉴를 구성하기에 걱정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저자가 4살, 6살 아이들을 키우며 고민하고 도전했던 수많은 레시피 중에 아이들의 건강과 식습관에 큰 도움이 되었던 레시피들을 모았으며, 지금도 아이들에게 실제로 매일 차려주고 있는 100% 리얼 유아 반찬만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바쁜 엄마들을 위해 식단 걱정 한 번에 해결하는 만능 4주 식단을 공개하여 식단표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해도 우리 아이의 건강과 식습관을 책임질 수 있도록 도왔다.Prologue intro 유아 식판식을 준비하는 자세 · 식판식을 위한 요리 시작하기 - 계량하기 - 재료 썰기 - 밥 짓기 - 육수 만들기 - 김치 만들기 - 초간단 절임 반찬 · 식단 걱정 한 번에 해결하는 만능 4주 식단 · 유아 식판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part 01 우리 아이 편식 잡는 맛있는 채소 반찬 01. 콩나물찜 02. 콩나물미나리무침 03. 시금치된장나물 04. 숙주볶음 05. 감자조림 06. 감자부추볶음 07. 고구마순들깨볶음 08. 고구마볶음 09. 단호박고구마범벅 10. 단호박고구마채전 11. 도토리묵무침 12. 채소달걀말이 13. 채소조림 14. 곤약조림 15. 양파볶음 16. 참나물두부무침 17. 깻잎순지짐 18. 애호박크래미전 19. 양배추사과샐러드 20. 옛날샐러드 21. 표고버섯불고기 22. 파프리카잡채 23. 두부스테이크 24. 연두부강된장 25. 브로콜리무침 26. 묵은지지짐 27. 청경채새송이버섯볶음 28. 토마토오이샐러드 29. 세발나물무침 30. 우엉조림 part 02 우리 아이 좋아하는 영양 만점 고기 반찬 01. 소고기무장조림 02. 소고기피망잡채 03. 소고기가지볶음 04. 닭다리살스테이크 05. 닭가슴살무침 06. 무닭조림 07. 미소닭구이 08. 치킨텐더 09. 닭안심오이냉채 10. 아기 수육 11. 국물돼지불고기 12. 돼지고기부추볶음 13. 콩나물불고기 14. 돼지안심찹스테이크 15. 돼지안심탕수육 16. 다진돼지고기떡볶음 17. 두부카레 18. 고기깻잎전 19. 미트볼토마토조림 20. 베이컨양송이버섯볶음 21. 베이컨팽이버섯떡말이 22. 등갈비찜 23. 떡갈비구이 24. 고기감자전 25. 삼겹살마늘종볶음 part 03 우리 아이 입이 즐거운 쫄깃쫄깃 해산물 반찬 01. 명란달걀찜 02. 마늘멸치볶음 03. 멸치두부조림 04. 파래치즈전 05. 파래배무침 06. 대구전 07. 김달걀말이 08. 관자브로콜리볶음 09. 게살달걀볶음 10. 미역줄기볶음 11. 미역초무침 12. 명엽채볶음 13. 새우탕수 14. 새우호박볶음 15. 삼치카레구이 16. 바지락부추부침개 17. 바지락찜 18. 바지락떡볶이 19. 아기 오징어볶음 20. 채소참치 21. 참치채소전 22. 연어스테이크 23. 연어데리야끼구이 24. 수제어묵 25. 병어조림 26. 해물짜장 27. 아기 해물찜 28. 뱅어포볶음 29. 어묵채볶음 30. 갈릭전복버터구이 part 04 우리 아이 후루룩! 맛있는 국물 요리 01. 새우달걀국 02. 김달걀국 03. 굴미역국 04. 바지락미역미소국 05. 두붓국 06. 명란순두붓국 07. 배춧국 08. 팽이버섯미소국 09. 홍합탕 10. 홍합아욱국 11. 들깨감자탕 12. 감자배추된장국 13. 아기 청국장 14. 아기 김치찌개 15. 새우호박맑은국 16. 새우무챗국 17. 콩나물냉국 18. 소고기콩나물뭇국 19. 황태감잣국 20. 바지락어묵탕 21. 조개탕 22. 오이수박냉국 23. 버섯들깨뭇국 24. 소고기버섯전골 25. 오징어단호박된장국 26. 오징어무챗국 27. 조랭이떡국 28. 굴림만둣국 29. 닭곰탕 30. 대구맑은탕 part 05 우리 아이 깨끗이 비우는 푸짐한 한 그릇 요리 01. 새우마늘볶음밥 02. 새우채소밥전 03. 달걀죽 04. 아기 김밥 05. 파래볶음밥 06. 해물볶음우동 07. 오징어카레볶음밥 08. 부추주먹밥 09. 어묵숙주국수 10. 아기 비빔국수 11. 참치채소진밥 12. 참치비빔밥 13. 된장채소비빔밥 14. 소고기볶음국수 15. 소고기토마토진밥 16. 시금치크림리소토 17. 크림카레파스타 18. 우엉볶음밥 19. 짜장볶음밥 20. 고구마크림파스타 21. 홍합미역덮밥 22. 잡채밥 23. 소고기채소덮밥 24. 게살호박덮밥 25. 표고버섯들깨진밥우리 아이 반찬 걱정, 편식 걱정으로 매일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해 유아 식판식 베스트셀러 『밍구스 식판』의 밍구가 더 다양하고 더 간편한 ‘유아 식판식 반찬 레시피’로 돌아왔다! 우리 아이 식판에 무슨 반찬을 해줘야 할지 고민된다면 140가지 유아 반찬이 수록된 『밍구스 식판 유아 반찬 140』에 주목하자. 인스타그램 8만 여 팔로워를 보유한 엄마들의 유아식 헬퍼 밍구의 두 번째 책 『밍구스 식판 유아 반찬 140』은 아이들이 꼭 먹어야 할 유아 반찬 레시피 위주로 구성하였다. 첫 번째 책 『밍구스 식판』이 식판 중심으로 구성돼 엄마들이 식판 그대로 따라하기에 편리했다면, 이 책은 더 다양한 유아 반찬 레시피가 재료별로 담겨져 있어 식판식 메뉴를 구성하기에 걱정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영양 면에서 우리 아이에게 가장 좋은 식판 구성이라는 ‘밥, 국, 채소 반찬 2가지, 고기 반찬/해산물 반찬 1가지’를 매일매일 차리다 보면 엄마들은 반찬 구성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똑같은 반찬만 주기에도 미안하고, 매일 짧은 시간 안에 새롭고 특별한 반찬으로 차리는 것도 어렵다. 이렇게 아침부터 머릿속이 반찬 걱정으로 가득하다면 『밍구스 식판 유아 반찬 140』에 수록되어 있는 간편하고 영양도 만점인 유아식 필수 레시피를 참고하자. 채소, 고기, 해산물, 국물 요리(국·탕·찌개), 한 그릇 요리로 구성하여 엄마들이 쉽고 간편하게 아이에게 딱 맞는 식판을 만들어줄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가 4살, 6살 아이들을 키우며 고민하고 도전했던 수많은 레시피 중에 아이들의 건강과 식습관에 큰 도움이 되었던 레시피들을 모았으며, 지금도 아이들에게 실제로 매일 차려주고 있는 100% 리얼 유아 반찬만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바쁜 엄마들을 위해 식단 걱정 한 번에 해결하는 만능 4주 식단을 공개하여 식단표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해도 우리 아이의 건강과 식습관을 책임질 수 있도록 도왔다. 유아식이 처음인 엄마와 아이를 위한 유아식 바이블, 『밍구스 식판 유아 반찬 140』으로 반찬 걱정, 편식 걱정을 시원하게 털어버리자. 유아 식판식 베스트셀러 『밍구스 식판』 이후 2년 만의 신작! 6년차 엄마의 노하우가 담긴 진짜 레시피! 이유식을 겨우 끝낸 엄마들이 마주해야 할 것은 매일 식판에 담아줄 반찬에 대한 걱정이다. 무엇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어떤 반찬이 우리 아이에게 좋은 반찬인지, 인터넷에 올라오는 수많은 레시피들을 믿어도 되는 것인지 걱정되고 궁금하다면, 누군가 나에게 ‘자, 유아 반찬은 이렇게 하는거야!’라고 속 시원하게 알려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면, 6년차 엄마 밍구의 특급 레시피를 꼭 기억하자. *초보 엄마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베스트5* 1. 유아식은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요? 2. 간은 얼마만큼 해야 하나요? 3. 식판 구성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4. 정성껏 만든 음식을 왜 안 먹는 걸까요? 5. 잘 먹게 만들려면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책에는 유아 식판식을 시작하는 초보 엄마들에게 필요한 정보들이 알차게 담겨져 있다. 유아 식판 반찬 레시피뿐만 아니라 엄마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준다. 4살, 6살 형제들을 키우면서 실제로 경험하고, 고민하고, 실행하면서 생긴 노하우와 꿀팁들만을 모았다. 실행에 옮기기 어려운 레시피들보다는 당장 오늘 아침부터 해줄 수 있는 맛있고 영양도 만점인 레시피를 수록했기 때문에 엄마들의 반찬 걱정은 이제 끝이다. 채소, 고기, 해산물, 국물 요리, 한 그릇 등 레시피 140개 수록! 매일매일 밍구네 밥상에 올라오는 리얼 유아 반찬 공개! 매일매일 우리 아이 식판에 채소 반찬, 고기 반찬, 해산물 반찬을 담아주기 위해서는 다양한 레시피가 필요하다. 아침부터 시작되는 엄마들의 반찬 걱정을 덜기 위해 140가지의 재료별 반찬 레시피를 수록해 우리 아이가 지금 꼭 먹어야 할 반찬들로 자유롭게 식판을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지금 당장 냉장고에서 꺼내 만들 수 있는 현실적이고 쉬운 재료 레시피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편식을 잡을 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디어 레시피까지 수록되어 있어 주방에서 꼭 필요한 유아 반찬 실전 가이드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밍구스 식판 유아 반찬 140』에는 모든 엄마들이 유아식 때문에 겪고 있는 어려움을 똑같이 겪었던 엄마 밍구의 노하우와 마음이 담겨져 있다. 아침마다 반찬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5년 동안 아이들의 밥을 책임지면서 하나둘 쌓아온 노하우를 전부 공개했다. 매일 저자의 자녀들에게 실제로 만들어주고 있는 신뢰성 100%의 유아 반찬을 담았으니 걱정 없이 우리 아이에게 만들어 먹일 수 있다. 우리 아이에게 140개의 다양한 레시피를 보여주면서 함께 골라보자. 이 책과 함께라면 더 이상 전쟁 같은 식사 시간이 아닌 웃음꽃 가득한 시간이 될 것이다.
집 나온 생쥐 랄프
시공주니어 / 비벌리 클리어리 지음, 김영선 옮김, 루이스 달링 그림 / 2007.11.30
7,000원 ⟶ 6,3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비벌리 클리어리 지음, 김영선 옮김, 루이스 달링 그림
<랄프와 오토바이>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가출한 생쥐와 가출을 꿈꾸는 남자 아이 이야기를 그린다. 가프가 주변의 도움을 받으며 변해 가는 모습을 보고, 랄프 또한 가프의 도둑 누명을 벗겨 주는 데 한몫을 하며 모두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다. 랄프는 사람으로 치면 사춘기쯤 되는 나이. 위로는 자꾸 자신을 못미더워 하며 행동에 제재를 가하는 어른에게 시달리고 아래로는 졸졸 쫓아다니며 귀찮게 구는 동생들이 있다. 그 중간에 샌드위치처럼 끼어서, 자신만의 물건이 하나쯤 있기를, 자신만의 공간이 한 군데라도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독립심이 갖춰지며 어른으로 자라나는 길목에 선 나이이기 때문이다. 점점 독립심이 커 가면서 겪는 어른과의 갈등이 랄프를 통해 아이들의 시건으로 잘 표출된 작품이다.제1장 멀리서 들려오는 나팔 소리 제2장 탁 트인 길 제3장 교육적인 장난감 제4장 첨 제5장 게인 셍쥐 제6장 목공실에 든 도둑 제7장 탈출 제8장 주고받기 제9장 위험한 계획 옮긴이의 말랄프는 보통 생쥐가 아니다. 몸에 꼭 맞는 모형 오토바이를 신 나게 타고 다니는 생쥐다. 그런데 오토바이를 태워 달라고 졸라 대는 꼬맹이 생쥐들이 너무 많다! 이 꼬맹이들에게서 벗어나 오토바이를 지키는 방법은 단 하나. 자유를 찾아 오토바이를 타고 집을 나가는 거야!
돈의 시나리오
다산북스 / 김종봉, 제갈현열 (지은이) /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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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소설,일반김종봉, 제갈현열 (지은이)
『돈 공부는 처음이라』 저자 김종봉과 제갈현열이 다시 만났다. 전작에서 돈 공부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2030 젊은 세대에 ‘돈 공부’ 열풍을 일으킨 그들은 뒤늦게 주식을 비롯한 여러 재테크에 뛰어든 사람들에게 다음 스텝을 제시한다. 바로 내가 가진 돈을 흔들리지 않게 하는 것. 조바심을 내거나 불안해하지 말고 더 이상 돈에 끌려다니지 않는 것. 한마디로 자신만의 ‘돈의 시나리오’를 가지라는 얘기다. 저자에 따르면, 돈의 시나리오란 변화하는 환경과 상황에 따른 자신만의 돈 버는 계획을 일컫는다. 그리고 투자자란 바로 이런 자신만의 시나리오를 수립하고 수정하며 성장하는 사람이다. 저자는 소위 ‘주린이’ 혹은 ‘동학개미’로 표현되는 사람들이 모두 자기만의 돈의 시나리오를 가진 투자자가 되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잠깐의 상승장에 운 좋게 합류해 일시적인 돈을 버는 사람이 아니라 영원한 부를 설계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인 것이다. 이를 위해 이 책은 투자자로서 갖춰야 할 마음가짐, 돈의 시나리오를 쓰기 위해 반드시 공부해야 할 필수 지식, 그리고 자신만의 돈의 시나리오를 쓰는 법을 소개한다. 또한, 종잣돈 2000만 원으로 40억 원을 만든 저자가 15년 동안 직접 경험한 것을 토대로 완성한 돈의 시나리오를 통해 자신만의 투자 노하우까지 전격 공개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각자의 환경, 성향, 나이, 돈의 크기에 맞게 자신만의 돈의 시나리오를 작성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통해 영원한 돈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부자가 되는 공부는 따로 있다 1장 투자자는 시간을 사는 사람이다 : 영원한 돈을 만들기 위한 준비 성공한 투자자에게는 자신만의 계기가 있다 영원한 돈을 만드는 힘, 시나리오 투자자는 돈을 넘어 시간을 소유한다 [내 아이에게 전하는 유언장] 직업의 귀천은 없지만 시간의 귀천은 있단다 2장 영원한 돈을 만들어줄 이름, 지수 :시나리오를 만들어주는 단 하나의 만능키 나는 왜 수많은 재료 중 지수를 골랐나 이유 1 - 지수는 경제의 거울이다 이유 2 - 지수는 차별하지 않는다 이유 3 - 지수는 정확하고 정직하다 돈의 미래를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이정표 [내 아이에게 전하는 유언장] 취업이 아닌 창업을 먼저 해보길 3장 지수를 읽으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 :지수가 안내하는 다양한 돈의 세계 인간은 물건이 아닌 욕망을 매매한다 인간의 본성을 극복한 3퍼센트의 진짜 비밀 인구구조의 변화를 함께 봐야 하는 이유 [내 아이에게 전하는 유언장] 열 권의 책으로 투자를 더 깊이 알아가길 4장 당신의 돈에 계획을 더하라 : 난생처음 써보는 돈의 시나리오 영원한 부의 설계도, 돈의 시나리오 시나리오 작가는 언제나 자신이다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하고 반드시 종이에 써라 나 자신을 정확하게 파악할 것 시나리오를 평가하는 네 가지 기준 [내 아이에게 전하는 유언장] 뱀의 혀를 가진 이에게 상처받지 않길 5장 이 시나리오에 가슴 뛰지 않을 리 없다 : JB가 쓴 돈의 시나리오 공개 당신의 시간을 가치 있게 만들길 바라며 어디에서 사고팔 것인가 나는 위기 때 돈을 번다: 반토막 시나리오 반토막 시나리오에 대한 당신의 대답 나는 위기가 아닐 때도 돈을 번다: 코스트에버리징 시나리오 이제 당신이 내게 질문을 던질 차례 [내 아이에게 전하는 유언장] 모든 기준은 결국 나 자신이 정해야 하는 거란다 마지막 당부 시나리오가 온전히 당신 것이 되기까지 에필로그 가르칠 순 없지만, 배울 수는 있는 것“전문가가 금리, 환율, 기업가치를 떠들 때 투자자는 자신만의 시나리오를 쓴다!” 투자의 종류, 규모, 시기에 상관없이 영원한 부를 설계하는 법 2019년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돈 공부는 처음이라』 저자 김종봉과 제갈현열이 다시 만났다. 전작에서 돈 공부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2030 젊은 세대에 ‘돈 공부’ 열풍을 일으킨 그들은 뒤늦게 주식을 비롯한 여러 재테크에 뛰어든 사람들에게 다음 스텝을 제시한다. 바로 내가 가진 돈을 흔들리지 않게 하는 것. 조바심을 내거나 불안해하지 말고 더 이상 돈에 끌려다니지 않는 것. 한마디로 자신만의 ‘돈의 시나리오’를 가지라는 얘기다. 저자에 따르면, 돈의 시나리오란 변화하는 환경과 상황에 따른 자신만의 돈 버는 계획을 일컫는다. 그리고 투자자란 바로 이런 자신만의 시나리오를 수립하고 수정하며 성장하는 사람이다. 저자는 소위 ‘주린이’ 혹은 ‘동학개미’로 표현되는 사람들이 모두 자기만의 돈의 시나리오를 가진 투자자가 되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잠깐의 상승장에 운 좋게 합류해 일시적인 돈을 버는 사람이 아니라 영원한 부를 설계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인 것이다. 이를 위해 이 책은 투자자로서 갖춰야 할 마음가짐, 돈의 시나리오를 쓰기 위해 반드시 공부해야 할 필수 지식, 그리고 자신만의 돈의 시나리오를 쓰는 법을 소개한다. 또한, 종잣돈 2000만 원으로 40억 원을 만든 저자가 15년 동안 직접 경험한 것을 토대로 완성한 돈의 시나리오를 통해 자신만의 투자 노하우까지 전격 공개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각자의 환경, 성향, 나이, 돈의 크기에 맞게 자신만의 돈의 시나리오를 작성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통해 영원한 돈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계획이 없는 돈은 길 잃은 아이와 마찬가지다 부동산 가격이 몇 년간 급등하고, 최근 주식 시장이 폭등하면서 너도나도 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 어떤 모임에서도 돈 이야기가 자주 오간다. 세상 사람이 모두 돈을 번 것처럼 느껴지고 SNS나 유튜브를 보면 나만 뒤처진 것 같다. 그래서 부랴부랴 공부를 시작하고 투자에 나서보지만, 돈을 잃을 까 봐 마음은 계속 불안하다. 도대체 어떻게 투자해야 마음 졸이는 법 없이 꾸준히 돈을 벌 수 있을까? 사람들의 이런 고민을 풀어주기 위해 『돈 공부는 처음이라』의 두 저자가 다시 만났다. 돈 공부의 필요성을 강조한 전작을 읽고 직장인, 자영업자, 학생, 주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저자에게 재무 상담을 요청해왔다. 저자는 수천 명과의 재무 상담을 진행하며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돈의 시나리오’라는 걸 깨달았다. 돈의 시나리오가 있다면 자신의 돈에 분명한 계획이 생기기에 세상의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미래를 예측하려고 조바심을 내거나 온갖 외부 충격에 이리저리 흔들리는 대신, 어떤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투자를 이어나갈 수 있게 된다. 한마디로 더는 돈에 끌려다니지 않게 되는 것이다. 이에 『돈의 시나리오』에서는 각자의 상황에 따라 자신만의 돈의 시나리오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책 내용을 실천한다면 독자는 주식이 오르든 떨어지든, 최악의 위기가 오든 말든, 미·중 무역 전쟁이 터지든 말든 꾸준히 돈을 벌 자신만의 시나리오를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돈의 시나리오를 쓰기 위해 필요한 공부는 따로 있다 돈의 시나리오를 쓰기 위해 당신이 반드시 공부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지수’다. 한 나라 경제의 최종 결괏값인 지수는 실질적인 경기를 선행해서 대변하면서도, 손쉽게 접할 수 있기에 누구에게나 공평하며 구체적인 숫자로 파악할 수 있어 시나리오에 필요한 최고의 재료가 될 수 있다. 게다가 지수를 공부하면 투자의 역사를 읽을 수 있고, 어떻게 사이클이 반복되는지, 지금 우리는 이 사이클의 어디쯤 와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게 된다. 호황에는 불황을 준비할 수 있게 하고, 위기의 시기에는 기회를 엿볼 수 있게 한다. 『돈의 시나리오』의 저자이자 15년차 전업 투자자 김종봉 대표가 종잣돈 2000만 원으로 40억 이상의 돈을 번 비결도 바로 여기에 있다. 그는 전문가들이 금리, 환율, 기업가치 등 온갖 어렵고 복잡한 것을 들여다볼 때, 지수 하나만을 공부했고 바로 그 지수의 움직임을 토대로 자신만의 돈의 시나리오를 썼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이 부를 획득할 수 있었던 것처럼 지수를 활용하여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돈의 시나리오를 쓰는 구체적인 기준을 잡는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지수’의 본질을 이해하고 더 많은 공부와 생각을 이어간다면, 주식뿐 아니라, 부동산, 창업 등 여러 다양한 분야에 이르기까지 자기만의 통찰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100명의 부자에게는 100가지 시나리오가 있다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어 완성한 자신의 돈의 시나리오를 주저 없이 공개한다. 위기 때 특히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반토막 시나리오’, 위기가 아닐 때도 돈을 벌 수 있는 ‘코스트에버리징 시나리오’가 그것이다. 이것만 그대로 따라 해도 일정 수준의 수익을 올릴 수 있지만, 저자는 여기에서 그치지 말고 영원한 부를 얻기 위해서는 자기만의 돈의 시나리오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환경에 따라, 성향에 따라, 나이에 따라, 가지고 있는 돈의 크기에 따라 각자에 맞는 최적의 시나리오가 있기 때문이다. 돈의 시나리오를 쓰고 판단할 때 중요한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 것은 객관성, 논리성, 수익성, 지속성이다. 시나리오에 쓰이는 모든 가격과 수익률 등은 ‘비싸다’, ‘싸다’, ‘많이 벌었다’가 아니라 ‘2만 원’, ‘1만 원’, ‘수익률 30퍼센트’ 등 정확한 숫자로 표현돼야 하고(객관성), 나 자신은 물론 누구든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을 정도로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논리성). 그리고 아무리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시나리오를 완성했다 하더라도, 그것으로 돈을 벌 수 없거나(수익성) 일시적으로만 돈을 벌 수 있다면(지속성) 좋은 시나리오라고 할 수 없다. 그러므로 이 네 가지 기준으로 자신의 시나리오를 끊임없이 검증할 때 완성도를 계속 높일 수 있다. 이 책이 안내하는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당신도 분명 돈에 있어서만큼은 위대한 시나리오 작가가 되어 있을 것이다.불안을 느끼며 투자를 해야 하는지묻는 사람들에게 나는 늘 이렇게 대답한다.“저는 모든 사람이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언젠간 당신도 투자자가 되어야 합니다.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투자자가 되기에 당신은 아무런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투자는 오직 자신에 대한 믿음을 기반으로 시작해야 합니다.투자 시기는 세상이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코스피 수치가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자신에게 확신할 수 있는 근거가 얼마나 있는가로정해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1장 ‘투자자는 시간을 사는 사람이다’> 모두가 기준으로 삼을 수 있는 지표에는 공정성이 필수다.누구에게나 같은 내용의 정보가 동시에 전달되어야 한다.그런 의미에서 코스피는 아주 공정하다.인터넷만 있으면 누구나 5초 안에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돈이 많거나 똑똑하다고 해서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만약 누군가가 나보다 더 빠르게 코스피를 확인할 수 있다거나비싼 돈을 주고 사야 하는 정보였다면이것을 기준 삼아 공부하지 않았을 것이다.가능하다면 당신은 공평한 시장에서 싸워야 한다.훈련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로 불리한 시장에 뛰어든다면실패는 예정되어 있다.<2장 ‘영원한 돈을 만들어줄 이름, 지수’> 돈을 버는 사람들은모두 욕망을 갖고 사려고 할 때, 팔 수 있는 미덕이 있는 사람모두 두려움을 갖고 팔려고 할 때, 살 수 있는 용기 있는 사람이다.욕망과 두려움은 인간의 본성인데,이 본성을 거스를 수 있는 사람이 돈을 벌 수 있는 것이다.그리고 그런 사람은 전체 인구의 3퍼센트밖에 없다.인간의 역사가 시작된 이후로부자는 언제나 3퍼센트의 사람들이었다.투자의 세계에서도 언제나 돈을 버는 사람은상위 3퍼센트의 사람들이었다.결국 97퍼센트의 사람이 본성에 순응하여 돈을 잃을 때3퍼센트의 사람들은 본성을 거슬러 돈을 버는 것이다.<3장 ‘지수를 읽으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
돈의 인문학
문학과지성사 / 김찬호 글 / 2011.01.31
17,000

문학과지성사소설,일반김찬호 글
인문학적 사유로 풀어낸 '돈이란 무엇인가?' 돈은 사람들에게 가장 공통적인 관심사라고 할 수 있다. 누구나 돈을 좋아하고, 돈이 많으면 많은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돈은 언제나 커다란 관심사가 된다. 매스컴에서 돈에 대한 정보가 쏟아지고 일상에서 돈 이야기를 많이 주고받지만, 돈과 삶의 관계를 성찰하는 언어는 익숙치 않다. 이 책은 그 공백을 겨냥한다, '길거리 인문학자'로 불리우는 김찬호 교수의 『돈의 인문학』은 한국에서는 돈이라고 하면 경제학의 연구 대상으로만 여겨지는 경향이 있고, 인문학은 경제학과 늘 일정한 거리를 두어왔던 '돈'의 실체를 규명한다. 저자는 그간 우리가 돈을 물질로 규정하며 오해해왔던 여러 사례들을 되짚으며, "돈은 물질이 아니다"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를 통해 "인간에게 돈은 무엇인가. 개인은 돈과 어떻게 관계를 맺을 것이며, 인간관계에서 돈을 어떻게 배치할 것인가. 사회는 돈의 시스템을 어떻게 조직할 것인가" 하는 물음들을 지속적으로 던지며 복잡한 돈의 실타래를 풀어 보인다.서문ㅣ돈은 물질이 아니다 제1부 숫자의 현혹: ‘가격’과 ‘가치’ 사이에서 제1장 돈의 매력, 이것이다 1. 힘의 원천 또는 블랙홀 2. 돈이 좋은 일곱 가지 이유 3. 불멸의 환상을 위하여 제2장 화폐의 정체 1. 지폐가 통용되기까지 2. 돈은 어디에도 없다 3. 화폐는 곧 언어다 제3장 가격은 무엇을 나타내는가 1. 달을 분양해 떼돈 번 사나이 2. 사람의 몸값이 천차만별인 까닭은 3. 연봉과 보상금의 계산법은? 4. 가치에 무지한 인간 제4장 숨겨진 비용 1. 엉뚱한 손익 계산 2. 화폐 환상이라는 것 3. 모두가 손해를 보면 괜찮다? 4. 숫자의 함정 제5장 돈이 무용지물이 될 때 1. 재난 상황에서 돈의 운명 2. 통화의 남발과 인플레이션 3. 백만장자들끼리만 모여 사는 세상이라면 제2부 대안 경제의 모색: ‘소유’에서 ‘관계’로 제6장 투기 경제의 사필귀정 1. 금융공학, 위험 전가의 무한 연쇄 2. 부동산, 불패 신화의 종말 3. 파국이 불가피한 까닭 제7장 ‘쩐의 전쟁’에 휘말리는 삶 1. 카지노형 머니게임의 얼개 2. 노동자, 소비자, 투자자 사이의 삼각 충돌 3. 화폐, 또 하나의 ‘이기적 유전자’ 제8장 얼굴 있는 돈을 찾아서 : 소액금융과 지역화폐 1. 그라민은행, 빈곤 탈출의 길잡이 2. 미소금융의 결정적인 맹점 3. 레츠(LETS) : 누구나 발행할 수 있는 화폐 4. 부(富)를 매개하는 돈으로 제9장 우애(友愛)의 경제를 디자인하자 1. 시장 규칙과 사회규범 2. 비시장 부문이 탄탄해야 시장도 건실하다 3. ‘돈맹’과 ‘MQ’의 새로운 정의(定義) 제3부 돈의 주인이 되려면 제10장 아이들에게 돈은 무엇인가 1. 일찍 돈맛을 알게 되는 환경 2. 구체적인 경험과 문제 해결 능력 3. 스스로 동기 부여할 수 있는 마음 제11장 남녀 관계를 시험하는 물신(物神) 1. 사랑에 속고 돈에 웃고 2. 경제력, 연애와 결혼의 지렛대 3. 사랑은 가질 수 없는 것을 주는 것 제12장 품위 유지의 비용은 얼마인가 1. 돈을 밝힐 수 없는 인간관계 2. 위세의 두 얼굴 - 위엄과 허세 제13장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 1. 타인에게 종속된 욕망 2. 돈이 아무리 많아도, 돈이 하나도 없어도 3. 유능함과 무능함의 다른 기준 제14장 돈과 나, 관계의 리모델링 1. 결핍과 풍요의 역설 2. 노후 준비 자금, 3천만 원이면 된다는데 3. 부(富)의 원천을 찾아서 후기ㅣ우리는 다시 존귀해질 수 있다인류가 만들어낸 희한한 발명품, 돈 돈이란 무엇인가? 인문학적 사유로 풀어낸 돈과 삶에 대한 깊은 성찰 누구나 돈을 좋아하고, 돈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지나가는 날은 별로 없다. 그토록 중대한 관심사가 돈이지만 누구도 돈에 대해 터놓고 이야기하지는 않고, 심지어 개인의 가장 깊은 곳에 감춰두는 프라이버시의 대상이기도 하다. 인류가 만들어낸 희한하고 오래된 발명품, 돈. 대체 돈이란 무엇인가? ‘청소년 반부패인식지수’에 따르면 “10년 감옥 사는 한이 있어도 10억 원을 번다면 부패 저지를 수 있다”고 응답한 중고생이 17.7퍼센트였고, “아버지에게 원하는 것은 재력뿐”이라고 대답한 대학생이 무려 44퍼센트였다는 설문조사도 있다(190쪽). 서민들은 ‘88만원 세대’나 ‘사오정’ ‘오륙도,’ 그리고 ‘하류사회’ ‘프레카리아트’ ‘파라사이트 싱글’ 같은 비참한 용어들에 익숙해진 반면(32쪽), 어떤 투자의 귀재에게는 눈덩이를 굴리기만 하면 되는 일처럼 쉬운 일이 돈을 버는 일이기도 하다(26쪽). 그러니, 대체 돈이란 무엇인가? 한국의 대표적인 ‘길거리 인문학자’인 김찬호 교수(성공회대 초빙교수)가 펴낸 『돈의 인문학: 머니 게임의 시대, 부(富)의 근원을 되묻는다』(문학과지성사 발행)는 돈의 실체를 인문학적으로 규명한 최초의 국내서라 할 만하다. 한국에서는 “돈이라고 하면 경제학의 연구 대상으로만 여겨지는 경향이 있고, 인문학은 경제학과 늘 일정한 거리를 두어왔”기 때문. 그간 돈의 실체를 규명하는 작업이 점점 더 활발하고 다양해진 반면, 인문학에서는 돈을 본격적으로 다룬 저술이 미미했던 게 사실이다. 저자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적실한 실례들을 들어가며 “돈과 삶의 관계를 분석하고 성찰하는 철학적 작업”을 지속해왔으며, 이를 통해 “개인과 사회의 새로운 존재 가능성을 탐색하는 운동의 시발점이” 되기를 희망하며 이 책을 저술했다. 김찬호 교수는 『사회를 보는 논리』와 『문화의 발견』 등을 출간하면서 사회의 부조리한 측면들을 독자들이 알기 쉽도록 풀어내온 한국의 대표적인 ‘길거리 인문학자.’ 이번에 출간한 『돈의 인문학』은 2009~2010년에 『한겨레21』에 같은 제목으로 연재했던 글을 바탕으로 스무 차례 정도의 강연을 하면서 내용을 가다듬어 엮었다. 저자는 그간 우리가 돈을 물질로 규정하며 오해해왔던 여러 사례들을 되짚으며, “돈은 물질이 아니다”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를 통해 “인간에게 돈은 무엇인가. 개인은 돈과 어떻게 관계를 맺을 것이며, 인간관계에서 돈을 어떻게 배치할 것인가. 사회는 돈의 시스템을 어떻게 조직할 것인가” 하는 물음들을 지속적으로 던지며 복잡한 돈의 실타래를 풀어 보인다. ‘제1부, 숫자의 현혹: 가격과 가치 사이에서’는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을 통해 돈의 정체를 규명한다. ‘돈이 좋은 일곱 가지 이유’를 통해서는 ‘돈’이 다른 ‘물질’들과 어떻게 다른지를 꼼꼼하게 살피며, ‘돌돈’을 사용해온 야프 섬 사람들을 통해 돈의 속성을 인문학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달을 분양해 떼돈을 번 미국의 ‘달 대사관,’ 사람의 몸값이나 예술작품의 가격이 매겨지는 속성들을 통해 가격과 가치의 의미를 따져보며, ‘화폐 환상’을 통해 우리가 빠지게 되는 오류들을 진지하게 되짚는다. ‘제2부, 대안경제의 모색: 소유에서 관계로’는 ‘파생상품’으로 대표되는 금융공학과 ‘부동산 불패 신화’ 등으로 불거진 ‘머니 게임’의 허구성을 적나라하게 파헤치며, 돈이 더 이상 소유 욕망을 채우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미디어가 되어야 함을 역설한다. ‘제3부, 돈의 주인이 되려면’은 우리가 진정으로 인간다운 삶을 누리기 위해서는 돈과 나와의 관계를 어떻게 리모델링해야 하는지를 살핀다. 일찍 돈맛을 알게 되는 아이들, 경제력이 없어 사랑도 할 수 없는 ‘88만원 세대’들, 그리고 ‘위엄’과 ‘허세’를 위해 경제력을 숨겨야 하는 우리의 ‘품위’에 대해 살피면서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본다. 예컨대 저자가 책 속에서 던지는 두 가지 질문, 즉 “이 세상에 돈이 아무리 많아도 얻기 어려운 것은 무엇인가?”와 “이 세상에 돈이 한 푼도 없어도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가 실은 써놓고 보면 비슷한 답을 담고 있다는 사실을 통해 우리가 돈을 대하는 양면성을 꼬집는다. 저자는 『돈의 인문학』을 통해 “나를 끊임없이 모독하는 힘에 굴복하지 않는 얼은 어디에 있는가. 천박함과 난폭함으로 치닫는 세계로부터 마음을 지키는 항체를 갖고 싶다”(270~71쪽)는 소망을 더듬으며 질문하고 상상했다고 한다. 인류가 발명해낸 희한한 발명품, 돈이란 대체 무엇인가? 과연 어디에 쓸지도 모르면서 모으기에만 급급해야 하는 걸까? ‘쫇요’가 아닌 ‘투기’를 위해서, 혹은 ‘관계’가 아닌 ‘소유’를 위해서 돈을 굴려야 하는 걸까? 돈이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믿는 무한경쟁의 이 시대에, 경제학적인 것이 아니라 인문학적인 눈으로 돈을 바라봐야 하는 당위들이 이 책 속에 오롯이 담겨 있다. 돈의 노예로 살고 싶지 않은 깨어 있는 독자들의 일독을 권한다.
책이랑 놀자
한울림 / 김순옥 지음 / 200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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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학습법일반김순옥 지음
아이가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지도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영유아용 독서지도서\'이다. 부모와 교사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그림책 활용놀이와 동화구연가처럼 신나고 재미있게 책 읽어주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연령별로 발달단계에 맞는 그림책 정보와 그림책 고르는 노하우까지 소개하고 있어 내 아이에게 딱 맞는 그림책을 선택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부록으로 주는 독서성장 노트는 아이의 독서 성장기록을 한눈에 살필 수 있도록 꾸몄다. 왼쪽 페이지엔 책 읽은 날짜, 아이의 호감도와 이해도, 엄마의 놀이활용 경험담 등 부모가 꾸미는 공간이며, 오른쪽 페이지는 아이가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글자와 그림, 무엇이든지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아이만의 공간\'으로 활용하면 된다. 저자의 글 야호, 그림책이랑 놀자! 아이들의 그림책, 어떻게 읽어줘야 할까? 각 장의 놀이에 활용된 그림책 목록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기 좋은 그림책 목록 1. 엄마랑 아이랑 그림책 첫발떼기 그림책 활용놀이를 시작하기 전에 그림책 활용놀이를 하면서 이것만은 꼭! 2. 오감으로 느껴요_감각발달을 위한 그림책 활용놀이 1. 시각발달 - 알록달록 볼 게 많아요 까꿍, 내가 누구게? 달님이 되어볼까? 누구의 그림자일까? 2. 청각발달 - 통통통 무슨 소리일까요 손가락 인형으로 놀아요 손도장의 화려한 변신 소리상자를 만들어요 3. 촉각발달 - 보들보들 만져보아요 목욕탕에서 놀자 내가 만든 촉감책 주물럭주물럭 조물락조물락 4. 미각발달 - 냠냠냠 맛있어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약 살살 녹아요 냠냠냠, 맛있게 만들어요 5. 후각발달 - 킁킁킁, 무슨 냄새일까요 향기에 푹 빠져요 향기 나는 책을 만들어요 3. 사고를 확장해요_인지발달을 위한 그림책 활용놀이 1. 사물인지 - 사물을 익혀요 누구일까요? 엄마를 찾아보아요 시계를 만들어요 2. 색깔인지 - 색깔을 배워요 색깔별로 분류해볼까요? 창문 뒤에 누가 있을까요? 색깔필름을 만들어요 3. 숫자인지 - 몇 개인지 세어보아요 수를 세어보아요 몇 개일까요? 무거울까, 가벼울까? 4. 글자인지 - 글자를 읽어보아요 모양으로 배우는 글자놀이 똑같이 만들어보아요 모든 것에는 이름이 있어요 4. 뛰면서 놀아요_신체발달을 위한 그림책 활용놀이 1. 신체발달 - 신나게 움직이며 놀아요 발자국을 따라가요 공을 던져 넣어요 팡팡팡, 치면서 놀아요 2. 집중력 향상 - 곰곰이 생각하며 놀아요 성을 쌓을까, 탑을 쌓을까? 조심조심 공을 옮겨요 예쁜 집을 지어요 5. 사회성을 배워요_사회성 발달을 위한 그림책 활용놀이 1. 친구 사귀기 - 나는 친구가 필요해요 숟가락 인형놀이 시끌벅적 시장놀이 알을 품어요 2. 형제관계 - 나는 동생이 좋아요 무엇이 들어 있을까? 손도장을 찍어요 커플 티를 만들어요 3. 예절 배우기 - 나는 예의바른 아이예요 똑똑, 문을 두드려요 교통질서를 잘 지켜요 예절의 열매를 키워요 4. 바른 습관 키우기 - 나는 바르게 행동해요 즐거운 식사시간 옷 갈아입히기 치카치카 이를 닦아요 6. 감성을 키워요_감성발달을 위한 그림책 활용놀이 1. 감정 표현하기 - 내 기분을 아세요 리본체조를 해보아요 작은 집을 만들어요 2. 자아존중감 키우기 - 나는 누구인가요 나를 그려보아요 여러 가지 대칭놀이
색칠하며 그리자 : 만 2,3세
아이즐북스 / 프리즘 엮음, 이른봄 그림 / 2005.07.18
4,800원 ⟶ 4,32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놀이책프리즘 엮음, 이른봄 그림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으로 예쁘게 색칠하고, 동전 문지르기나 점 찍기로 멋지게 꾸며 보세요. 빨강, 노랑, 파랑 여러 가지 색을 칠해요. 색칠하면서 무지개 나라도 여행하고 아기동물과 엄마동물도 만나 보아요. 동전 무늬 옷, 밤 하늘의 불꽃놀이. 무엇이든지 멋지게 색칠할 수 있어요. - 빨강, 노랑, 파랑 등 기본색과 중간색, 무채색 등 여러 가지 색을 색칠하면서 익힙니다. - \'춥다, 따뜻하다\'와 같은 색의 느낌을 경험하고, 점묘법, 스크래치 등 다양한 표현 활동을 해 봅니다. 은 창의적 사고력 계발을 위한 체계적인 항의 미술 프로그램입니다. 유아의 발단 단계에 적합한 12가지의 미술 활동을 선정하여 한 권에 하나의 주제, 4가지 그림이야기가 있는 \'4 in 1\' 구성의 놀이 워크북입니다. 은 색, 도형, 명화 그리기, 테이프 콜라주, 도무송을 이용한 연상하여 그리기,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된 놀잇감 만들기 등 12가지 미술 놀이를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아 미술교육을 전공한 필자가 선정한 재미있는 활동들을 다양하고 질 높은 일러스트로 꾸며 구성하였습니다. 집에서도 아이 혼자서 손쉽게 풍부하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은 훌륭한 미술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 창의적 사고력 개발을 위한 체계적인 창의 미술 프로그램 - 한 권이 하나의 주제, 4가지 그림 이야기가 있는 4 in 1 구성 - 그림 이야기를 완성하며 나만의 미술 놀이 책을 만들기
나이스 사주명리 : 이론편 (개정판)
상원문화사 / 맹기옥 (지은이) / 2019.06.18
29,000

상원문화사소설,일반맹기옥 (지은이)
2012년에 발간된 『나이스 사주명리(이론편)』을 개정한 책이다. 사주팔자는 태어날 때 각자에게 주어지는 시간표와 같다. 팔자대로 산다는 것은 마음에서 시키는 일을 하며 사는 것이다. 하는 일의 귀천과 관계없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고, 먹고 싶은 것을 먹고, 하고 싶은 공부를 하는 것이 팔자대로 사는 것이다. 그러나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먹고 살기 위해서 싫은 일도 해야 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과도 살아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면 스트레스가 지속적으로 쌓여 결국에는 정신적, 육체적 질병으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한마디로 팔자대로 살지 않아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서문 제1부 명리 입문편 (1) 날로 각광받는 명리학 ① 사주팔자 표 ② 4개의 기둥 사주(四柱) ③ 간지(干支)의 이름 ④ 지장간(支藏干) ⑤ 대운(大運) (2) 팔자가 있는 위치의 의미 ① 사주보는 법 (3) 음양(陰陽) ① 음양의 차이 ② 간지(干支)의 음양 정리 (4) 오행(五行) ① 천간과 지지의 글자를 오행으로 ② 오행의 표 ③ 木火土金水 - 木 ④ 木火土金水 - 火 ⑤ 木火土金水 - 土 ⑥ 木火土金水 - 金 ⑦ 木火土金水 - 水 ⑧ 오행의 상생(相生) 운동 ⑨ 오행의 상극(相剋) 운동 (5) 사주에 특정 오행이 없을 경우 ① 木이 없을 경우 ② 火가 없을 경우 ③ 土가 없을 경우 ④ 金이 없을 경우 ⑤ 水가 없을 경우 (6) 10천간(天干) ① 십천간의 설명 甲木 乙木 丙火 丁火 戊土 己土 庚金 辛金 壬水 癸水 ② 천간의 생극(生剋) (7) 12지지(地支) ① 지지의 성질 지지의 오행 지지의 상생상극(相生相剋) 지지의 土 ② 지지의 생지(生地) 왕지(旺地) 고지(庫地) 생지 寅申巳亥의 특징 왕지 子午卯酉의 특징 고지 辰戌丑未의 특징 ③ 12지지(地支)의 설명 子水 丑土 寅木 卯木 辰土 巳火 午火 未土 申金 酉金 戌土 亥水 (8) 지장간(支藏干) ① 지지 속의 지장간 ② 지지의 음양 (9) 24절기(節氣) (10) 육친(六親) ① 십신(十神) ② 육친 연습 ③ 육친의 의미 ④육친의 생극(生剋) ⑤육친 정리 비겁(比劫) 식상(食傷) 재성(財星) 관성(官星) 인성(印星) (11) 십신(十神)의 성질 비견(比肩)의 성질 겁재(劫財)의 성질 식신(食神)의 성질 상관(傷官)의 성질 편재(偏財)의 성질 정재(正財)의 성질 편관(偏官)의 성질 정관(正官)의 성질 편인(偏印)의 성질 정인(正印)의 성질 (12) 형충회합파해(刑沖會合破害) ① 천간끼리의 반응 천간합(天干合) 천간합화(天干合化) ② 지지끼리의 반응 육합(六合) 충(沖) 형(刑) 파해(破害) 삼합(三合) 반합(半合) 방합(方合) 삼합과 방합의 차이 (13) 통근(通根)과 투출(透出) ① 천간의 힘의 비교 ② 지지의 힘의 비교 ③ 억부용신(抑扶用神) 찾기 (14) 왕상휴수사(旺相休囚死) (15) 12운성(運星) ① 12운성의 새로운 해석 천간의 음양운동 ② 새로운 12운성 표 ③ 기존의 12운성 표 (16) 12신살(神殺) 겁살(劫殺) 재살(災殺) 천살(天殺) 지살(地殺) 년살(年殺) 월살(月殺) 망신살(亡身殺) 장성살(將星殺) 반안살(攀鞍殺) 역마살(驛馬殺) 육해살(六害殺) 화개살(華蓋殺) (17) 공망(空亡) 제2부 명리 중급편 (1) 土에 대하여 ① 土의 종류 ② 왜 천간의 음과 양 사이에는 土가 없을까? ③ 고지(庫地)와 묘지(墓地)의 차이 (2) 물상결합(物象結合) ① 근묘화실(根苗花實) ② 천간이 뿌리가 되는 시기 (3) 지장간과 통근 ① 지장간 초기(=여기)의 역할 ② 지장간 중기의 역할 ③ 지장간 말기(=정기)의 역할 ④ 지장간의 비율 ⑤ 지장간 중기는 사회활동과 관계가 있다 ⑥ 생지·왕지·묘지 ⑦ 반합과 지장간 ⑧ 충과 지장간 (4) 천간, 지지, 지장간의 차이 ① 寅木과 卯木의 차이 ② 천간합과 지지합의 차이 (5) 여러 가지 신살(神殺) 삼재(三災) 천을귀인(天乙貴人) 원진살(怨嗔殺) 도화살(桃花殺) 백호살(白虎殺) 귀문살(鬼門殺) 역마살(驛馬殺) 현침살(懸針殺) 양인살(羊刃殺) 탕화살(湯火殺) 천라지망(天羅地網) 고신살(孤身殺) 과숙살(寡宿殺) (6) 용신(用神) ① 강약(强弱) 판별 ② 억부용신(抑扶用神) ③ 조후용신(調候用神) ④ 종격(從格) ⑤ 양신성상격(兩神成象格) ⑥ 화격(化格) ⑦ 일행득기격(一行得氣格) (7) 사길신(四吉神) 사흉신(四凶神) ① 사길신_재관인식(財官印食) ② 사흉신_살상효인(殺傷梟刃) (8) 격국용신(格局用神) ① 격국 정하는 법 ② 격국용신과 상신(相神) ③ 격국의 고저(高低) (9) 60간지 정리 (10) 오운육기(五運六氣) (11) 운(運)의 해석 ① 대운의 해석 ② 세운(년운)의 해석 ③ 월운의 해석 (12) 화토동법(火土同法) (13) 격(格)의 청탁(淸濁) (14) 허자(虛字) ① 공협(拱挾) ② 도충(倒沖) ③ 합에 의한 허자 (15) 체(體)와 용(用) ① 십신(十神)의 체용 ② 방합과 삼합의 체용 (16) 이(理)와 기(氣) (17) 왜 일간이 기준이 되는가? (18) 야자시(夜子時)에 대하여 (19) 천간 지지는 연속적인 흐름이다 (20) 궁합(宮合) (21) 사주와 건강 (22) 형충회합 종합정리 ① 천간합(天干合) ② 삼합(三合) 방합(方合) 반합(半合) ③ 육합(六合) ④ 형충(刑沖) 제3부 명리 심화편 (1) 천간끼리의 작용 甲木 乙木 丙火 丁火 戊土 己土 庚金 辛金 壬水 癸水 (2) 지지끼리의 작용 子水 丑土 寅木 卯木 辰土 巳火 午火 未土 申金 酉金 戌土 亥水 (3) 십간별 귀격(貴格) 정리 甲木 乙木 丙火 丁火 戊土 己土 庚金 辛金 壬水 癸水 (4) 명리 용어 정리 참고 납음오행표 팔괘(八卦) 64괘상 추천사 참고문헌사주명리학습의 나침반(羅針盤) 입문부터 심화까지...명리학 완전정복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를 들으면 비를 오지 못하게 할 수는 없지만 우산을 준비할 수는 있습니다.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불확실한 미래를 예측해 보고자 하는 사주명리학을 배우는 것은 우산을 준비하는 것과 같습니다. 누구나 앞으로의 삶이 궁금하고, 시험 합격 여부, 직업의 선택, 승진 가능성, 적합한 배우자, 이사 방향이나 질병, 소송의 결과 등을 미리 알고 싶어 합니다. 이러한 호기심은 개인의 정치적 성향이나 지역, 종교, 학력, 성별과 관계없이 본능에 속합니다. 그래서 미래를 미리 알아보고자 했던 시도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수천 년 전부터 있어 왔습니다. 지구의 공전·자전을 비롯한 우주운동은 수억 년 전이나 지금이나 일정한 규칙을 가지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명리학은 이 우주운동을 보고 인간의 삶에도 규칙성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하늘과 땅이 변화하는 원리에 기반을 두고 출발하였습니다. 태어난 연월일시(사주팔자)를 기준점으로 삼고 운의 흐름에 따라 각 글자가 어떻게 변하는지 살펴보면서 미래의 운명을 예측했던 것입니다. 사주팔자는 태어날 때 각자에게 주어지는 시간표와 같습니다. 시간표를 잘 따르면 삶의 질서가 유지되고 무난하게 살아가지만 시간표를 잘 지키지 않으면 혼란이 옵니다. 학교나 직장의 일과 시간표를 생각하면 됩니다. 팔자대로 산다는 것은 마음에서 시키는 일을 하며 사는 것입니다. 하는 일의 귀천과 관계없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고, 먹고 싶은 것을 먹고, 하고 싶은 공부를 하는 것이 팔자대로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먹고 살기 위해서 싫은 일도 해야 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과도 살아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스트레스가 지속적으로 쌓여 결국에는 정신적, 육체적 질병으로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한마디로 팔자대로 살지 않아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 책은 2012년에 발간된 『나이스 사주명리(이론편)』을 개정한 책입니다. 시간이 흘러 더 보충하고 고칠 내용들이 생겼습니다. 필자는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명리학 이론이 아직은 어설프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더 좋은 논문이 나오고 서로 다른 주장들이 대립과 경쟁을 통해 차츰 체계가 잡혀가리라 생각합니다. 이 『나이스 사주명리(이론편)』 개정판이 명리학을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이트 사파리에서 살아남기 1
아이세움 / 곰돌이 co. 글, 한현동 그림, 신남식 감수 / 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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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자연,과학곰돌이 co. 글, 한현동 그림, 신남식 감수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나이트 사파리에서 살아남기>에서는 나이트 사파리로 간 지오와 케이 일행의 서바이벌 탐험을 담고 있다. 주인공들이 위기를 헤쳐 나가며 야행성 동물들의 습성과 특징을 배우고, 더 나아가 동물과 자연 생태계 보전에 대한 관심도 키울 수 있다. 동물을 사랑하는 주주 회장이 평생의 꿈으로 일군 나이트 사파리는 동물이 살기 좋도록 하기 위해 최대한 자연에 가까운 모습으로 첨단의 안전시설을 갖춘 동물원이다. 동물원의 개장 날짜를 기다리던 지오는 주주 회장의 딸이자 케이의 후배인 주리를 만나 운 좋게 특별 관람을 하게 된다. 하지만 곧이어 일어나는 사고와 갑작스런 기상 악화로 전기 시설이 망가지면서 예상치 못한 위험에 처하게 된다. 캄캄한 밤, 동물원에 갇힌 채 탈출한 동물들과 벌이는 서바이벌 모험! 과연 지오 일행은 무사할 수 있을까?1장. 케이의 여자 친구 - 10 · 밤에 가는 동물원, 나이트 사파리 - 22 · 동물원은 왜 만들까? - 23 2장 나이트 사파리 특별 관람 - 24 · 주행성 동물 vs 야행성 동물 - 46 3장 침팬지의 반란 - 48 · 동물의 서열 싸움 - 64 4장 길 잃은 하마 - 66 · 독이 있는 동물들 - 78 5장 무시무시한 포식자 - 80 · 박쥐가 옮기는 바이러스 - 100 6장 암흑 속의 동물원 - 102 · 동물 똥의 다양한 쓰임새 - 116 7장 사파리, 무장 해제! - 118 · 동물원 구조의 비밀 - 132 8장 번쩍이는 눈의 정체는? - 134 · 단독 생활을 하는 동물 - 148 9장 탈출한 맹수들 - 150 · 무리 지어 사는 동물 - 164 10장 동물원을 폐쇄하라! - 166어두운 사파리에서 번쩍이는 불빛, 사나운 맹수들이 영역을 벗어났다!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의 대명사,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재미있는 만화 속에 효과적으로 전달된 과학상식이 인정받으며 권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였고, 미국, 일본, 태국, 중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대만 등 해외에서도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나이트 사파리에서 살아남기1>은 나이트 사파리로 간 지오와 케이 일행의 서바이벌 탐험입니다. 주인공들이 위기를 헤쳐 나가며 야행성 동물들의 습성과 특징을 배우고, 더 나아가 동물과 자연 생태계 보전에 대한 관심도 키울 수 있습니다. 흥분한 동물들의 습격에서 벗어나기 위한 주리와 케이, 그리고 서바이벌 짱 지오의 나이트 사파리 서바이벌!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정보, 생생한 이야기를 실제 동물원에 온 것처럼 느껴지는 한현동 작가의 그림을 통해 만나 보세요! [책 속 정보] 생김새와 특징, 습성이 모두 다른 나이트 사파리 속 동물의 모든 것! 동물이란 스스로 움직이는 생물로, 한 자리에서 뿌리 내리고 사는 식물과 반대되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스스로 양분을 만들지 못해 다른 생물을 먹어야만 하고, 그래서 내부 기관 등도 복잡하지요. 동물들은 각각 살아가는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실제 상황에서 열대우림과 사막의 동물을 동시에 보거나, 야행성 동물과 주행성 동물을 동시에 보는 일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만약 동물원이 없다면 말이죠. 동물원은 동물에 대한 과학적 연구를 통해 생태계의 종을 보존하며, 사람들이 자연 친화적인 동물원에서 동물들과 교감을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는 곳입니다. 그중 나이트 사파리는 특별히 밤에 개장하는 동물원으로, 해가 진 뒤 특히 활발하게 행동하는 특성을 가진 야행성 동물을 관람할 수 있는 곳이지요. 야행성 동물은 시력이 좋지 않지만 대신 밤에 활동하기 좋게 발달한 눈과 후각 기관 등을 갖고 있는데, 대표적인 야행성 동물로는 박쥐와 늑대, 표범 등이 있습니다. 코알라, 판다, 안경원숭이처럼 귀여운 동물도 있지만 호랑이, 사자, 하마 같은 위험한 동물들도 있습니다. 특히 하마는 아프리카에서 매우 난폭한 동물에 속하며, 영역 싸움과 같이 심각한 싸움을 할 때에는 큰 아래턱과 송곳니를 서로 맞부딪히며 상대에게 큰 상처를 입힌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렇게 다양하고 흥미로운 동물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나이트 사파리에서 살아남기1>은 야행성 동물들의 특징과 습성부터 동물원의 구조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책 속 정보를 통해 동물 지식들을 하나하나 배워 보세요! [이야기 미리보기] 어둠이 내린 사파리에서 번쩍이는 눈! 흥분한 동물들을 피해 나이트 사파리를 탈출하라! 야생 동물이 가득한 나이트 사파리에서 사고가 일어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동물을 사랑하는 주주 회장이 평생의 꿈으로 일군 나이트 사파리는 동물이 살기 좋도록 하기 위해 최대한 자연에 가까운 모습으로 첨단의 안전시설을 갖춘 동물원입니다. 동물원의 개장 날짜를 기다리던 지오는 주주 회장의 딸이자 케이의 후배인 주리를 만나 운 좋게 특별 관람을 하게 되지만, 곧이어 일어나는 사고와 갑작스런 기상 악화로 전기 시설이 망가지면서 예상치 못한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캄캄한 밤, 동물원에 갇힌 채 탈출한 동물들과 벌이는 서바이벌 모험! 과연 지오 일행은 무사할 수 있을까요?
울랄라 아줌마 밴드
좋은책어린이 / 박현숙 지음, 유명희 그림 / 2012.02.21
8,500

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박현숙 지음, 유명희 그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32권. 예쁘고 세련되고 교양까지 철철 넘치는 변호사 엄마를 둔 대복이를 모두 부러워하지만, 정작 대복이는 썩 행복하지 않다. 뭐든 계획대로 착착 돼야 직성이 풀리는 엄마는 대복이랑 아빠까지 엄마가 짜 놓은 계획표대로 움직여 줘야 직성이 풀리기 때문이다. 어쩔 땐 게임을 하고 노는데도 간식을 챙겨 주며 사이좋게 놀라고 말하는 친구 엄마가 마냥 부럽기도 하다. 게다가 엄마는 틈만 나면 대복이더러 유엔사무총장이 되라고 한다. 대복이 꿈은 경찰관인데, 대복이 생각은 듣지도 않는다. 그런데 엄마가 달라졌다. 바쁘기는 더 바빠졌는데, 짜증도 덜 내고 잔소리도 줄었다. 가끔 혼자 웃기도 하는 것 같다. 대체 무슨 일일까 궁금했는데, 알고 보니 엄마의 비밀은 밴드 결성! 이십 년 전 고이 접었던 꿈을 우연한 기회를 통해 펼치게 된 것인데….자다가 떡이 생기려면 공짜야 복지관에서 생긴 일 엄마에게 비밀이 생겼어 하얀 봉투 밝혀진 비밀엄마에게 비밀이 생겼어요! 저녁때고 주말이고 할 것 없이 외출을 해요. 원래 바쁜 엄마였지만 더 바빠졌어요. 잔소리가 줄어든 건 좋은데, 관심도 함께 줄어든 것 같아 왠지 서운해요. 대체 무슨 일일까요? 꿈, 가족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엿볼 수 있는 유쾌한 동화책 ‘행복은 이런 것이다.’라고 이야기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사람마다 행복에 대해 생각하는 바가 다르기 때문이다. 더구나 동화 ‘파랑새’에서 치르치르와 미치르가 곁에 파랑새를 두고 깨닫지 못한 것처럼, 우리는 이미 행복을 곁에 두고 있으면서도 어딘가에 있을 또 다른 행복을 위해 헤매고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가 저마다 느끼는 여러 가지 의미의 행복 중에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만한 것이 바로 ‘꿈’을 가꾸고 실현하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느끼는 즐거움, 무언가를 해냈을 때 얻는 성취감이야말로 행복이 아닐까?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가족이 꿈을 이루고 행복해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 그 꿈을 함께 이뤄 가는 것처럼 커다란 행복이 또 있을까? 『울랄라 아줌마 밴드』의 대복이네 가족 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입가에 웃음이 피어나는 이유는 재미있는 문체와 유쾌한 그림 말고도 ‘행복’이라는 강렬한 향신료가 들어간 덕분인 것 같다. 엄격한 잔소리대장 엄마에서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멋쟁이 엄마로! 예쁘고 세련되고 교양까지 철철 넘치는 변호사! 남들은 이런 엄마를 둔 대복이를 부러워하지만, 정작 대복이는 썩 행복하지 않다. 뭐든 계획대로 착착 돼야 직성이 풀리는 엄마는 대복이랑 아빠까지 엄마가 짜 놓은 계획표대로 움직여 줘야 직성이 풀리기 때문이다. 어쩔 땐 게임을 하고 노는데도 간식을 챙겨 주며 사이좋게 놀라고 말하는 친구 엄마가 마냥 부럽기도 하다. 어디 그뿐인가? 엄마는 틈만 나면 대복이더러 유엔사무총장이 되라고 한다. 대복이 꿈은 경찰관인데, 대복이 생각은 듣지도 않는다. 그런데 엄마가 달라졌다! 바쁘기는 더 바빠졌는데, 짜증도 덜 내고 잔소리도 줄었다. 가끔 혼자 웃기도 하는 것 같다. 대체 무슨 일일까 궁금했는데, 알고 보니 엄마의 비밀은 밴드 결성! 이십 년 전 고이 접었던 꿈을 우연한 기회를 통해 펼치게 된 것이다. 이제 대복이에게 엄마는 기타도 잘 치고 노래도 잘하고 똑똑하고 방긋방긋 잘 웃는 사람이 되었다. 그리고 엄마를 따라 자기도 영어, 수학, 테니스……뭐든 잘하는 똑똑한 경찰관이 될 거라고 마음먹는다. 뭔가 통하는 느낌, 따스함이 피어오른다. [추천 포인트] · 초등 교과 연계 - 2학년 2학기 국어(쓰기) 4. 마음을 주고받으며 - 2학년 2학기 바른 생활 5. 화목한 가정 · 가족에 대한 이해와 사랑이 커지고, 꿈을 가꿔 나가는 기쁨이 무엇인지 알게 해 줍니다.엄마는 계속 바빴어요. 나도 바빴지요. 원래 다니던 학원이랑 레슨, 거기에 무술까지 하나 더해졌잖아요. 몇 달이 금방 지났어요.“대복이 무술 잘 배우고 있어?”엄마는 가끔 물었어요.“당연하지. 곧 대회에도 나갈 거야.”나는 그럴 때마다 기다렸다는 듯 자랑했어요. 사범님이 그랬거든요.“그래? 대단하네. 하고 싶은 거 하니까 좋아?”“응, 정말 좋아.”엄마는 내 뺨을 살짝 꼬집었어요. 그러고는 활짝 웃었어요. 요즘은 우리 엄마 같지 않아요.“너 무술 대회는 언제 나가니?”아침에 엄마가 물었어요.“조금만 더 배우면 나갈 수 있대. 사범님이 나보고 무술의 신이래.”“무술의 신? 호호호, 재미있는 말이네.”엄마가 깔깔 웃었어요. 썩 재미있는 말도 아닌데 웃음소리가 컸어요.“히히히.”나도 따라 웃었어요. 엄마가 웃으니까 나도 모르게 말이에요.“여보, 이거…….”엄마가 아빠에게 하얀 봉투를 내밀었어요.“이게 뭐지, 돈이야?”엄마한테 하얀 봉투를 받아 들고는 아빠가 능청스럽게 물었어요.잠시 후 봉투 안을 본 아빠가 깜짝 놀랐어요.“당신…….”아빠가 엄마를 물끄러미 바라봤어요.“아침에 회의가 있어서 바빠. 그럼 이따 거기서 봐.”엄마는 서둘러 나갔어요.아빠는 천천히 세수를 하고 옷을 갈아입었어요. 그리고 더 천천히 밥을 먹었어요. 무슨 생각을 깊이 하는 것 같았어요.
아기 아기 우리 아기 4 (전3권)
보리 / 보리 편집부 지음 / 2008.01.15
16,500원 ⟶ 14,850원(10% off)

보리유아학습책보리 편집부 지음
2~3세 아이들을 자연스럽게 일과 놀이, 살림과 자연의 세계로 이끌어 주는 세밀화 사물인지 그림책. 세밀화를 통해 아기들에게 좀 더 생생하게 세상을 보여 준다. 금방이라도 터져서 꽃을 피울 것 같은 겨울눈과 표정이 살아 있는 탈, 통통하니 먹음직스러운 버섯과 멧돼지의 곤두선 털 한 올 한 올까지 생생하게 표현하였다. 평소에 보기 어려운, 떡 만드는 그릇이나 농사꾼들이 쓰는 연장, 흥겨운 사물놀이에 쓰는 악기들 등 우리 전통문화까지도 표현하였다.아기 아기 우리 아기 1 1 맛있겠다 먹어 보자 : 먹음직스러운 버섯들은 생김새가 저마다 달라요. 2 냠냠 꿀떡 : 명절에 즐겨 먹는 ‘떡’은 어떻게 만들까요? 3 우리 부리 좋은 부리 : 새는 왜 저마다 부리가 조금씩 다를까요? 아기 아기 우리 아기 2 4 내 발이야 내 발 : 새들마다 발 모양이 서로 다른 까닭은 무엇일까요? 5 우리 엄마 냄새야 : 동물들 냄새는 먹이를 구별하고 적을 알아내는 데 쓸모 있어요. 6 너희 엄마 어디 있니? : 어미와 새끼의 생김새가 서로 다른 벌레 이야기. 아기 아기 우리 아기 3 7 찾아라 찾았다 : 갯벌에 사는 동물들은 어떻게 제 몸을 지킬까요? 8 어디 어디 숨었니? : 곤충들은 제 목숨을 어떻게 지켜낼까요? 9 나 도깨비 꽃이야 : 나무나 풀에 있는 꽃들은 여러 가지 쓰임새가 있어요. 아기 아기 우리 아기 4 10 콩다닥 콩콩 : 농사 지을 때 쓰는 여러 연장들을 만나보세요. 11 팔랑팔랑 달랑달랑 : 나무나 풀에 달린, 생김새가 다른 씨앗과 열매들을 볼 수 있어요. 12 아니, 아니, 나 겨울눈이야 : 겨울이오면 나뭇가지에서 겨울눈들을 찾아보세요. 아기 아기 우리 아기 5 13 쭉쭉 뻗어라 : 참외나 수박, 머루 같은 덩굴식물은 줄기를 어떻게 뻗을까요? 14 덩더 궁따 깽매 깽매 : 북, 장구, 꽹과리를 치면서 신나게 봐요. 15 탈탈 탈바가지 : 수영들놀음, 봉산탈춤에 나오는 익살맞은 탈 구경해 볼까요?아기들한테 꼭 알려 주고 싶은 세밀화로 그린 우리 자연과 풍속 <아기 아기 우리 아기> 그림책은 2~3세 아이들을 자연스럽게 일과 놀이, 살림과 자연의 세계로 이끌어 몸과 마음이 다 같이 건강하게 크도록 도와줍니다. 아기들은 이제 막 보고 듣고 느끼며 표현하기를 시작합니다. 처음이라서, 보이는 모든 것이 신기하고 새롭지요. 이때 기억은 평생을 갑니다. 그래서 어릴 때 접하는 것은 귀하고 좋은 것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아기에게 귀하고 좋은 것만 골라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정성껏 만들었습니다. 보고, 만지고, 느끼게 하고 싶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그러지 못하는 소중한 것들을 가려 담았습니다. 엄마 품에 안겨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기는 한 뼘 더 자라나겠지요. 몸도 마음도 함께 말이에요. 세밀화로 그린 자연과 풍속 아이는 자연 속에서 자랄 때 가장 자연스러운 사람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도시에서 나고 자라는 아이들은 자연과 만날 기회가 거의 없지요. 아기 아기 우리 아기는 세밀화를 통해 아기들에게 좀 더 생생하게 세상을 보여 줍니다. 금방이라도 터져서 꽃을 피울 것 같은 겨울눈과 표정이 살아 있는 탈, 통통하니 먹음직스러운 버섯과 멧돼지의 곤두선 털 한 올 한 올까지 놓치지 말고 찾아보세요. 평소에 보기 어려운, 떡 만드는 그릇이나 농사꾼들이 쓰는 연장, 흥겨운 사물놀이에 쓰는 악기들까지도 따뜻한 세밀화로 만날 수 있습니다. 상상력과 재치가 넘치는 글과 곁그림 세밀화에 앞서 여러 화가 선생님들이 그린 귀엽고 깜찍한 곁그림이 나옵니다. 세밀화가 생물이나 사물을 있는 그대로 자세하게 표현한 그림이라면, 곁그림은 아기들이 세밀화를 보기 전에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 있도록 재미있게 그린 삽화지요. 특징이나 성격이 잘 드러나도록 창의력을 발휘해 그렸습니다. 짧지만 재치 있는 이야기 글도 함께 있어요. 간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 가다 보면 어느새 자연과 사물에 대해 잘 알 수 있지요. 글을 읽어주고 손으로 짚어가면서 그림을 보여 주세요. 그러면 아기는 자연과 사물에 쉽게 다가갈 수 있고, 친근감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엄마는 물론, 그림에 나오는 벌레와 식물, 동물과 그것들이 보여주는 행동까지도 말이에요. 사람과 자연과 그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따로따로가 아니라 하나로 얽혀 있다는 걸 우리 아기들이 자연스럽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어머니께 드리는 글 본문으로 들어가기 전에 나오는 글은 엄마를 위한, 친절하고 쉬운 안내 글이자 정보 글입니다. 각권마다 아기에게 무엇을 보여주고 알려주고자 만든 책인지, 그 목적과 내용을 쉬운 입말로 풀어 썼습니다. 엄마가 아기에게 책을 보여주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을 만한 내용이지요. 물론 엄마가 이 글의 내용을 아기에게 들려주거나, 아기가 좀 더 자란 후에 스스로 읽어 보게 해도 좋습니다.
7살 첫 국어 2 : 받침 있는 교과서 낱말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영재사랑 교육연구소, 호사라 (지은이), 차세정, 이민영 (그림) / 2020.11.20
9,000원 ⟶ 8,100원(10% off)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유아학습지영재사랑 교육연구소, 호사라 (지은이), 차세정, 이민영 (그림)
초등 1학년 국어 교과서 낱말을 모두 수록한 것은 기본이고, 아이를 능동적으로 참여하게 만드는 ‘4단계 활동 학습’을 담은 신개념 국어책이다. 15년 동안 인정받은 분당 영재사랑 교육연구소의 지도 비법을 담았다. 한글 지식뿐 아니라 자녀 교육에 필요한 칭찬 꿀팁까지 가득 담아서, 부모님은 단지 읽기만 해도 훌륭한 선생님이 될 수 있다.첫째 마당 | 받침이 내는 소리는 딱 7가지뿐! 1일| ㄱ과 ㅋ 받침이 내는 소리를 알아요 2일| ㄴ 받침이 내는 소리를 알아요 3일| ㄷ, ㅅ, ㅈ 받침이 내는 소리는 같아요 4일| ㅊ, ㅌ, ㅎ 받침이 내는 소리도 같아요 5일| ㄹ 받침이 내는 소리는 쉬워요 6일| ㅁ 받침이 내는 소리를 알아요 7일| ㅂ, ㅍ 받침이 내는 소리는 같아요 8일| ㅇ 받침이 내는 소리는 쉬워요 둘째 마당 | 받침이 들어간 낱말을 익혀요 9일| ㄱ, ㅋ 받침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0일| ㄴ 받침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1일| ㄷ, ㅅ, ㅈ, ㅊ, ㅌ, ㅎ 받침 낱말을 배워요 12일| ㄹ 받침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3일| ㅁ 받침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4일| ㅂ, ㅍ 받침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5일| ㅇ 받침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셋째 마당 I 쌍자음과 사계절에 어울리는 낱말을 배워요 16일| 쌍자음 ㄲ, ㄸ, ㅃ, ㅆ, ㅉ을 읽고 써 봐요 17일| ㄲ, ㄸ, ㅃ, ㅆ, ㅉ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8일| 봄 하면 생각나는 낱말을 배워요 19일| 여름 하면 생각나는 낱말을 배워요 20일| 가을 하면 생각나는 낱말을 배워요 21일| 겨울 하면 생각나는 낱말을 배워요 부록 | 이 책에 나온 90 낱말 또박또박 예쁘게 쓰기“수동적인 책이 아니라서 아이가 즐거워해요!” 적극적인 ‘4단계 활동 학습’으로 한글 쓰기 완성! 꿀팁! 분당 영재교육 연구소 지도 비법 대공개! 수동적인 학습이 아닌 아이 스스로 즐겁게 참여하는 낱말 쓰기 책이 나왔어요! ‘7살 첫 국어’는 초등 1학년 국어 교과서 낱말을 모두 수록한 것은 기본이고, 아이를 능동적으로 참여하게 만드는 ‘4단계 활동 학습’을 담은 신개념 국어책입니다. 이 책을 미리 체험한 6살, 7살, 8살 학부모들은 “아이 스스로 도전하게 만드는 유형이 많아 더 적극적으로 한글을 접할 수 있었어요!”라고 극찬했습니다. 또한 이 책에는 15년 동안 인정받은 분당 영재사랑 교육연구소의 지도 비법을 담았습니다. 한글 지식뿐 아니라 자녀 교육에 필요한 칭찬 꿀팁까지 가득 담았으니, 부모님은 단지 읽기만 해도 훌륭한 선생님이 될 수 있습니다! 예비 초등학생인 7살이라면 ‘국어 교과서 낱말 읽고 쓰기’로 ‘한글 떼기’부터 ‘초등 입학 준비’까지 한 번에 끝내세요! 한글을 아는 6살과 아직 한글을 못 뗀 8살 아이에게도 추천합니다. [출판사 서평] 《7살 첫 국어 - 2. 받침 있는 교과서 낱말》 이 책에만 있다! 15년 동안 인정받은 비법이 담긴 낱말 공부법 5가지! 공부의 기초는 국어이며, 국어 실력의 뿌리는 낱말입니다. 그래서 국어 공부는 낱말 읽기와 쓰기로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7살 어린이를 위한 책이지만, 한글을 아는 6살과 아직 한글을 못 뗀 초등 1학년에게도 추천합니다. 하나, 이미지가 쉽게 떠오르는 사물 이름부터 시작해요! 어린이들은 낱말이 표현하는 대상이 쉽게 떠오를 때 훨씬 잘 배웁니다. 그래서 이 책은 사물의 이름 즉, 명사를 바탕으로 합니다. 받침을 배울 때도 ‘거북’의 ‘기역’, ‘기린’의 ‘니은’ 이런 식으로 낱말과 연결 지어 배우게 합니다. 가정에서도 사물 이름에서 ‘기역 받침 찾기’, ‘니은 받침 찾기’ 이런 식으로 글자 찾기 놀이를 해 보세요. 둘, 1학년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은 꼭 익혀요! 이 책에 나온 낱말은 2004년부터 2020년까지의 1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를 분석해 선정한 것입니다. 또한 생활, 사회, 문화, 자연, 과학, 전통, 예술 등의 다양한 분야를 안배한 낱말을 익히게 됩니다. 곧 학교에서 쓸 낱말을 배우니 초등학교 입학 후, 학교생활에도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셋, 이 책만의 특별한 활동! ‘흉내 내는 말’로 표현력까지 키워요! 어린이들이 열광하는 낱말이 있습니다. 바로 흉내 내는 말입니다. 어감이 재미있어서일까요? 이런 말을 가르쳐 주면 아이들이 바로바로 써먹습니다. 그러면서 표현력이 풍부해집니다. 이 책에 다른 책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흉내 내는 말’을 배우는 활동도 넣었으니, 상황이나 감정을 더욱더 풍부하게 표현하는 어린이가 될 거예요. 넷, 배운 낱말들로 문장 만들기도 해 봐요! 영재사랑 교육연구소에서 아이들의 표현력과 상상력을 길러 주고자 사용한 비법도 이 책에 담았습니다. 바로 ‘여러 낱말로 한 문장 만들기’입니다. 예를 들어 ‘길, 부들부들’을 주고 문장을 만들어 보게 하는 것입니다. “나는 밤에 길을 걷다 가 귀신을 만날까 봐 부들부들 떨었어요.” 등 재미있는 상상이 가능하지요? 책 속에 나온 낱말로 다른 문장도 만들어 보도록 격려해 주세요. 창의적인 아이로 자랄 거예요. 다섯, 초등 1학년 통합교과 주제와 연관된 낱말도 함께 배워요! 초등학교 1학년 통합교과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주제 중심 학습법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주제를 중심으로 연관된 내용을 함께 가르칠 때, 어린이들이 더 잘 배우고, 더 잘 기억하기 때문이지요. 이 책에서도 봄, 여름, 가을, 겨울과 연관된 낱말들을 통합적으로 구성했습니다. 부모님의 어릴 적 추억도 아이와 함께 나누며 즐겁게 공부해 보세요! 이 책의 보너스, 전인 교육을 생각한 국어책! 이 책에는 부모님을 위해 국어 지식뿐 아니라 자녀 교육에 필요한 칭찬법까지, 읽기만 하면 훌륭한 선생님이 되는 지도 꿀팁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부모님은 단지 이 책을 따라 읽어만 주세요. 자녀 교육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어요. ■ 이 책의 구성과 특징 - 수동적인 학습이 아니에요! 아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4단계 활동 학습’으로 한글 쓰기 완성! - 이 책에만 있어요! 바로바로 써먹는 ‘표현력, 어휘력’ 활동! 1단계) 받침소리 알기! 받침 붙여 읽고 쓰기 받침이 없는 글자에 받침이 붙으면 소리가 어떻게 바뀌는지 한 자씩 읽고 써 보는 활동이에요. 아이가 이미 받침 있는 낱말을 알고 있더라도 또박또박 예쁘게 따라 쓰도록 도와주세요. 2단계) 기본기 완성! 교과서 낱말 쓰기 그림을 보며 받침과 받침이 붙은 교과서 낱말을 또박또박 예쁘게 쓰는 활동이에요. 글자를 보고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으면 아이 혼자서도 쓸 수 있게 돼요! 3단계) 표현력 활동! ‘흉내 내는 말’ 완성하기 ‘허둥지둥, 포동포동, 아웅다웅’ 등 받침을 채워 넣으면 아이들이 열광하는 흉내 내는 말이 완성되는 활동이에요. 이 책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활동으로, 한글의 재미를 느끼고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 4단계) 어휘력 활동! 문장 속 낱말 넣기 그날 배운 받침이 들어간 낱말만 골라 색칠한 다음, 색칠한 낱말을 이용해 문장을 만드는 활동이에요. 아이들이 머리를 써야 하는 활동이라 스스로 집중하며 참여할 거예요. 초등 국어 교과서 낱말로 스스로 문장을 완성하며 상상력과 어휘력도 기를 수 있어요! ■ 이 책을 지도하시는 분들께! 1. 7살 아이에게 좋은 공부 자극제는 ‘미소 띤 칭찬’입니다! 화난 표정이 아닌 ‘웃는 얼굴’로 공부의 자극제가 되어 주세요! “너는 마음씨도 예쁜데, 글씨도 참 예쁘게 잘 쓰는구나!” “엄마가 옛날로 돌아갈 수 있다면 너한테 배우고 싶다.” 미소는 엄마 아빠의 피부 미용에도 좋답니다. 이게 바로 일석이조겠죠? 2. 부모님, 아이들은 언제 잘 배울까요? 아이는 선생님이 자기편이라고 느낄 때 훨씬 더 잘 배웁니다. 마찬가지로 아이가 공부할 때 부모님과 한 팀이 된 것처럼 느끼게 해야 합니다. · 어려워할 때는 함께 단서(힌트)를 찾아보자고 해 주세요. · 배우는 내용과 연관된 추억을 나누세요. [추천사 -이 책을 먼저 체험한 6살, 7살, 8살 학부모님의 한마디!] 《7살 첫 국어》 “아이 스스로 도전하게 만드는 유형이 많아 더 적극적으로 한글을 접할 수 있었어요!” 다채로운 구성으로 아이가 흥미로워했어요! 6세인 둘째와 학습해 보았어요. 계속 쓰기만 있으면 아이가 하기 싫어할 텐데, 선 잇기나, 빈칸 채우기 등 색다른 유형이 많아 아이가 한글에 대한 호기심을 지식으로 쭉쭉 연결해 나갈 수 있었어요! -호동러브 님(6세 이연지 엄마) 초등학교 입학 전 한글 쓰기 교재로 너무 좋아요! 빈칸 채우기, 문장 속 단어 찾기 등 놀이로 아이의 흥미를 이끌어 주는 한글 공부를 할 수 있었어요! 하루 두 장씩만 하면 교과서에 나오는 한글을 모두 익힐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유리너스 님(6세 박세준 엄마) 아이 얼굴에 환한 미소를 준 ‘7살 첫 국어’! 아이 얼굴에 환한 미소를 준 문제는 빈칸 채워 퍼즐 완성하기였어요. 그림을 힌트 삼아 비워진 칸에 들어갈 글자를 직접 말하고, 보기에서 찾아 쓰는 문제를 풀며 보다 적극적으로 한글을 접할 수 있었답니다. -물가나무 님(6세 최성민 엄마) 입학 전, 단기간에 교과 한글 떼기에 좋은 교재! 귀여운 일러스트를 보며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고 재미있게 자모음의 이름, 발음, 쓰는 순서까지 정확히 익힐 수 있었답니다! 책 속에 엄마표로 어떻게 가르치면 좋은지 팁까지 자세하게 나와 있어 지도하기 좋았어요! -히또리도리 님(6세 이상호 엄마) 국어 교과서와 연계된 낱말이지만, 어렵지 않아요~ 예비 초등 7살 우리 아이가 처음 맞이하는 국어! 예쁜 그림과 함께 제시된 사물 이름으로 자음과 모음까지 이해하고, 국어 교과서 연계로 낱말을 써 보면 서 어휘력을 키우기 좋았어요! -후야맘 님(7세 이재후 엄마) 이 책은 그냥 단순한 국어 교재가 아니네요! 이 책은 기본 학습과 놀이 학습이 스마트하게 섞여 있어요. 특히 게임 요소가 있어서 한글을 쓰며 추측하기도 하고 어떤 낱말을 쓸지 고심해 고르기도 하며 생각하는 힘이 쑥쑥 커지는 탁월한 학습서네요. -워니오니맘 님(7세 이다온, 이다원 쌍둥이 엄마) 한글에 흥미가 떨어졌던 아이에게 흥미와 자신감을 되찾아 준 첫 국어! 감사합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했지만, 무작정 읽고 외우고 쓰게 시킨 한글 공부 때문인지 한글에 흥미도 적고 한글을 떼지 못해서 걱정이 많았어요. 그런데 ‘7살 첫 국어’를 만나면서 한글을 이미지로 재미있게 공부하고, 흉내 내는 말로 표현력과 말하기 능력까지 키울 수 있었어요! -햇살셔니맘 님(8세 이시연 엄마) 초등학교 교과서 단어에 자신감을 기를 수 있었어요! 일상에서 접하는 상징이나 교과서 낱말들을 예쁜 그림과 함께 알아보고, 흉내 내는 말까지 접해 볼 수 있어서 글자에 대한 자신감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었어요! 초등 입학 전 7살 친구뿐 아니라, 초1 친구에게도 적극 추천합니다! -유미정 님(8세 황연서 엄마)
난 지구 반대편 나라로 가버릴테야~!
고슴도치 / 주디스 바이올스트 지음, 아기장수의 날개 엮음, 레이 크루즈 그림 / 2000.08.10
6,800원 ⟶ 6,120원(10% off)

고슴도치창작동화주디스 바이올스트 지음, 아기장수의 날개 엮음, 레이 크루즈 그림
'난 지구 반대편 나라로 가버릴테야!' 책의 주인공 알렉산더가 하루 종일 외친 말입니다. 알렉산더는 하루 종일 기분이 나빴습니다. 아침에 깨어보니 머리는 온통 껌투성이이고(밤에 껌을 씹다 그냥 잠이 들었거든요), 세수하러 가다가는 스케이트 보드에 걸려 넘어지고, 아침식사로 먹은 시리얼에서는 알렉산더만 부가 상품이 없고, 학교에 가니, 가장 친한 친구는 이제부터 알렉산더가 세번째로 친한 친구라고 하고, 가기싫은 치과에서는 알렉산더만 충치가 있다며 또 오라고 합니다. 게다가 집에 가는 길에 들른 아버지 사무실에서는 알렉산더가 조심조심했음에도 불구하고 서류를 넘어뜨리고, 잉크를 쏟아 아버지의 핀잔을 받기에 이릅니다. 집에 도착해서도 불운은 끝나지 않습니다. 목욕물은 너무 뜨거워 비명을 질러야 했고, 매일 침대 발치에서 자던 고양이마저 형들의 침대로 가버리고 맙니다. 알렉산더는 순간순간 외칩니다. '정말 운 나쁘고 재수없는 끔찍한 날이야, 지구 반대편 나라로 가버리고 싶어!' 과연 지구 반대편 나라로 가면 알렉산더는 이런 재수없는 하루를 겪지 않아도 될까요? 정말 지구 반대편에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요? 이건 다 같이 생각해보아야겠군요. 이 책을 지은 주디스 바이올스트는 작가의 말을 통해 '운 나쁜 날(a bad day)'이라는 말로 아이가 입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이런 운 나쁜 날이 있으면 운은 움직이는 거니까 내일은 좋겠지'라는 그런 마음을 심어주고 싶었나 봐요. 실제로 작가의 세째 아들을 모델로 하여 쓴 이 책은 아이들의 마음을 참 잘 짚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원제 'Alexander and the Terrible, Horrible, No Good, Very bad day'인 이 책은 미국에서만 2백만부가 팔렸고, 아이들의 읽기 학습교재로 쓰이는 그야말로 압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책이라고 합니다. 미국학교 교사들을 위한 교과 활동 사이트에서는 이 책을 통해 어떤 수업을 할 수 있는지도 나와 있는데, 그 중에 알렉산더 같이 운나쁜 일을 겪었을 때 가고 싶은 장소나, 알렉산더에게 기운을 복돋아줄 카드 만들기, '내가 가장 운 나빴던 날'을 소재로 글짓기하기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어찌됐든 시종일관 불만에 가득차 있는 알렉산더의 모습은 웃음과 함께 묘한 동정심, 그리고 왠지 진한 동지의식을 줍니다. 적어도 이렇게 운나쁜 날을 경험해 본 적이 있는 아이들에게는요, 아니 어른이라도 괜찮지요. 지금 한 번 흑백의 펜선으로 그려낸 알렉산더의 비명지르는 모습을 보세요. '아, 저게 내 모습이야'라는 생각이 절로 든답니다.
어린이를 위한 진화 이야기 2
바다출판사 / 구로다 히로유키 글.그림, 시모타니 니스케 그림, 김영주 옮김 / 2005.05.23
7,000원 ⟶ 6,300원(10% off)

바다출판사자연,과학구로다 히로유키 글.그림, 시모타니 니스케 그림, 김영주 옮김
그림책의 형식으로 인간의 진화 과정을 알려주는 지식책. 물고기가 땅으로 오르기 위해 변화시킨 몸의 특성을 어떻게 내 몸속에 받아들였는지, 땅 위의 생물들이 변화시킨 몸의 구조 중에 특히 포유류가 남겨준 것은 무엇인지를 다섯 권에 걸쳐 재미있게 설명해준다.1권 1. 턱의 기원 - 머리에 턱이 생겼다 2. 등뼈의 기원 - 약한 등뼈에서 강한 등뼈로 3. 손과 발의 기원 - 네 개의 다리로 땅으로 올라오다 4. 엉덩뼈(골반)와 어깨뼈의 기원 - 등뼈와 손발을 이어주는 뼈가 생겼다 5. 코와 폐의 기원 - 냄새를 맡는 코, 숨을 쉬는 코 6. 위장의 기원 - 입에서 항문까지 연결되는 관 7. 음경의 기원 - 땅에서 아기를 만들기 위한 궁리를 하다보니 척추동물의 세계 2권 1. 뇌의 기원 - 대뇌가 커지고 주름도 많아졌다 2. 귀의 기원 -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와 고막이 생기다 3. 심장의 기원 - 네 개의 방으로 나뉜 심장 4. 입의 기원 - 음식을 잘게 씹을 수 있게 되다 5. 자궁과 배꼽의 기원 - 배꼽은 포유류란 증거 6. 질의 기원 - 아기가 나오는 길은 따로 있다 7. 모유의 기원 - 젖을 먹고 건강하게 자란다 포유류의 세계 3권 1. 눈의 기원 - 사물을 입체적으로 보다 2. 손가락의 기원 - 어떻게 손으로 물건을 꽉 잡을 수 있게 되었나 3. 지문의 기원 - 지문이 있다는 것은...... 4. 손톱과 발톱의 기원 - 평평한 발톱과 갈고리 발톱 5. 이의 기원 - 어금니로, 앞니로, 송곳니로 6. 손의 기원 - 걷기 위해서일까? 잡기 위해서일까? 7. 사라진 꼬리의 기원 - 꼬리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영장류의 세계 4권 1. 사람의 발은 왜 클까? - 큰 발과 작은 발 2. 발의 장심은 왜 생겼을까? - 발의 장심과 두 발의 걷기 3. 사람과 원숭이는 어떻게 다른가? - 사람의 뼈인가? 원숭이의 뼈인가? 4. 엉덩이는 왜 커졌을까? - 엉덩이가 가장 큰 동물 5. 가슴은 왜 납작하고 등뼈는 왜 굽었을까? - 서서 걸어서 등뼈가 변했다! 6. 사람의 팔은 왜 자유롭게 움직일까? 빙빙 도는 요술 팔 7. 뇌는 왜 크고 목은 왜 자유롭게 움직일까? - 서서 걷게 되면서 머리에도 변화가 왔다 사람의 진화와 생활의 발달 5권 1. 원숭이와 인간을 잇는 사람 - 인간의 진화는 이에서 시작됐다! 2.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 - 도구를 만들고 사냥을 했다 3. 말을 시작한 인간 - 사람만이 입술을 갖고 있다 4. 토기 만들기와 음식물 조리 - 불을 발견했다! 5. 새로운 식물을 재배한 인간 - 농업을 시작했다! 6. 새로운 동물을 만든 인간 - 가축을 기르기 시작했다! 7.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 하는 인간 - 인간으로서 살아간다는 것 우주의 역사 속에서 탄생한 사람
스무고개 탐정 게임 북
비룡소 / 허교범 지음, 고상미 그림 / 2015.12.21
8,000원 ⟶ 7,2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허교범 지음, 고상미 그림
제1회 비룡소 스토리킹 수상작이자 10만 어린이의 사랑을 받아 온 을 게임 북으로 펴냈다. 스무고개 탐정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주사위 게임이 결합한 롤 플레잉 게임 북으로, 동화를 게임 북으로 만든 것 자체가 국내 최초의 시도라 할 수 있다. 기존의 읽는 이야기 책 방식에서 벗어나 독자가 직접 이야기 주인공이 돼 게임을 하며 이야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주사위 게임의 결과에 따라 앞뒤로 왔다 갔다 이동하면서 읽게 되는 획기적인 방식의 책이며, 이야기의 결말 또한 게임을 할 때마다 달라진다. 짜릿한 게임을 즐기며 책읽기 또한 즐길 수 있는 놀라운 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제1회 스토리킹 수상작 ‘스무고개 탐정’을 게임으로 만난다! 주사위 게임이 이야기의 방향을 결정하는 예측 불가.상상 초월 게임 북 ■ 10만 어린이를 사로잡은 「스무고개 탐정」이 게임 북으로! 제1회 비룡소 스토리킹 수상작이자 10만 어린이의 사랑을 받아 온 ‘스무고개 탐정’이 게임 북으로 출간됐다. 「스무고개 탐정」 시리즈는 어린이 책의 주 독자인 어린이들이 심사위원으로 직접 참여해 뽑아 화제가 된 작품으로 시리즈화 돼 후속권이 나올 때마다 모두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에 출간된 「스무고개 탐정 게임 북」은 스무고개 탐정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주사위 게임이 결합한 롤 플레잉 게임 북으로, 동화를 게임 북으로 만든 것 자체가 국내 최초의 시도라 할 수 있다. 기존의 읽는 이야기 책 방식에서 벗어나 독자가 직접 이야기 주인공이 돼 게임을 하며 이야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주사위 게임의 결과에 따라 앞뒤로 왔다 갔다 이동하면서 읽게 되는 획기적인 방식의 책이며, 이야기의 결말 또한 게임을 할 때마다 달라진다. 짜릿한 게임을 즐기며 책읽기 또한 즐길 수 있는 놀라운 책이다. STEP 1. 캐릭터를 골라라! 캐릭터마다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 달라.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골라 봐! STEP 2. 이야기를 읽고, 주사위를 던져라! STEP 3. 주사위 게임 결과에 따라 다음 이야기 번호로 이동하라! STEP 4. 이야기가 끝났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라! 새로운 이야기를 원한다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면 된다. 이 책은 할 때마다 이야기가 달라질 테니! ■ 주사위를 던지면 운명을 건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어서 주사위를 던져! 이 끔찍한 꿈에서 깨어날 방법을 찾아야 해!” 스무고개 탐정과 친구들은 어느 날 꿈의 세계에 빠진다. 끝도 없이 펼쳐진 꿈의 세계에서 대결해 오는 온갖 괴물들에 맞서 싸우며 악몽 같은 꿈에서 한시라도 빨리 탈출해야 한다. 아이들은 모험을 시작하면서 직접 자신의 캐릭터를 고르고, 주사위를 던져 그 결과에 따라 이야기를 선택한다. 또한 캐릭터마다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그 능력을 사용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진다. 이처럼 스무고개 탐정 게임 북은 롤플레잉 게임의 방식을 책에서 완벽하게 구현해 낸다. 또한 이야기의 결말 자체는 총 다섯 개지만 그 결말에 이르는 과정은 게임을 할 때마다 같을 수가 없다. 누구와 또 몇 명이 어떻게 주사위 게임을 하느냐에 따라 새로운 모험이 된다. 허교범 작가는 아이들이 마치 게임을 하듯 책을 쉽고 재미있게 읽기 바랐다. 게임을 하며 아이들은 모두 ‘스무고개 탐정과 친구들’이 돼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쳐 나가게 될 것이다.
아기 아기 우리 아기 2 (전3권)
보리 / 보리 편집부 지음 / 2008.01.15
16,500원 ⟶ 14,850원(10% off)

보리유아학습책보리 편집부 지음
2~3세 아이들을 자연스럽게 일과 놀이, 살림과 자연의 세계로 이끌어 주는 세밀화 사물인지 그림책. 세밀화를 통해 아기들에게 좀 더 생생하게 세상을 보여 준다. 금방이라도 터져서 꽃을 피울 것 같은 겨울눈과 표정이 살아 있는 탈, 통통하니 먹음직스러운 버섯과 멧돼지의 곤두선 털 한 올 한 올까지 생생하게 표현하였다. 평소에 보기 어려운, 떡 만드는 그릇이나 농사꾼들이 쓰는 연장, 흥겨운 사물놀이에 쓰는 악기들 등 우리 전통문화까지도 표현하였다.아기 아기 우리 아기 1 1 맛있겠다 먹어 보자 : 먹음직스러운 버섯들은 생김새가 저마다 달라요. 2 냠냠 꿀떡 : 명절에 즐겨 먹는 ‘떡’은 어떻게 만들까요? 3 우리 부리 좋은 부리 : 새는 왜 저마다 부리가 조금씩 다를까요? 아기 아기 우리 아기 2 4 내 발이야 내 발 : 새들마다 발 모양이 서로 다른 까닭은 무엇일까요? 5 우리 엄마 냄새야 : 동물들 냄새는 먹이를 구별하고 적을 알아내는 데 쓸모 있어요. 6 너희 엄마 어디 있니? : 어미와 새끼의 생김새가 서로 다른 벌레 이야기. 아기 아기 우리 아기 3 7 찾아라 찾았다 : 갯벌에 사는 동물들은 어떻게 제 몸을 지킬까요? 8 어디 어디 숨었니? : 곤충들은 제 목숨을 어떻게 지켜낼까요? 9 나 도깨비 꽃이야 : 나무나 풀에 있는 꽃들은 여러 가지 쓰임새가 있어요. 아기 아기 우리 아기 4 10 콩다닥 콩콩 : 농사 지을 때 쓰는 여러 연장들을 만나보세요. 11 팔랑팔랑 달랑달랑 : 나무나 풀에 달린, 생김새가 다른 씨앗과 열매들을 볼 수 있어요. 12 아니, 아니, 나 겨울눈이야 : 겨울이오면 나뭇가지에서 겨울눈들을 찾아보세요. 아기 아기 우리 아기 5 13 쭉쭉 뻗어라 : 참외나 수박, 머루 같은 덩굴식물은 줄기를 어떻게 뻗을까요? 14 덩더 궁따 깽매 깽매 : 북, 장구, 꽹과리를 치면서 신나게 봐요. 15 탈탈 탈바가지 : 수영들놀음, 봉산탈춤에 나오는 익살맞은 탈 구경해 볼까요?아기들한테 꼭 알려 주고 싶은 세밀화로 그린 우리 자연과 풍속 <아기 아기 우리 아기> 그림책은 2~3세 아이들을 자연스럽게 일과 놀이, 살림과 자연의 세계로 이끌어 몸과 마음이 다 같이 건강하게 크도록 도와줍니다. 아기들은 이제 막 보고 듣고 느끼며 표현하기를 시작합니다. 처음이라서, 보이는 모든 것이 신기하고 새롭지요. 이때 기억은 평생을 갑니다. 그래서 어릴 때 접하는 것은 귀하고 좋은 것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아기에게 귀하고 좋은 것만 골라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정성껏 만들었습니다. 보고, 만지고, 느끼게 하고 싶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그러지 못하는 소중한 것들을 가려 담았습니다. 엄마 품에 안겨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기는 한 뼘 더 자라나겠지요. 몸도 마음도 함께 말이에요. 세밀화로 그린 자연과 풍속 아이는 자연 속에서 자랄 때 가장 자연스러운 사람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도시에서 나고 자라는 아이들은 자연과 만날 기회가 거의 없지요. 아기 아기 우리 아기는 세밀화를 통해 아기들에게 좀 더 생생하게 세상을 보여 줍니다. 금방이라도 터져서 꽃을 피울 것 같은 겨울눈과 표정이 살아 있는 탈, 통통하니 먹음직스러운 버섯과 멧돼지의 곤두선 털 한 올 한 올까지 놓치지 말고 찾아보세요. 평소에 보기 어려운, 떡 만드는 그릇이나 농사꾼들이 쓰는 연장, 흥겨운 사물놀이에 쓰는 악기들까지도 따뜻한 세밀화로 만날 수 있습니다. 상상력과 재치가 넘치는 글과 곁그림 세밀화에 앞서 여러 화가 선생님들이 그린 귀엽고 깜찍한 곁그림이 나옵니다. 세밀화가 생물이나 사물을 있는 그대로 자세하게 표현한 그림이라면, 곁그림은 아기들이 세밀화를 보기 전에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 있도록 재미있게 그린 삽화지요. 특징이나 성격이 잘 드러나도록 창의력을 발휘해 그렸습니다. 짧지만 재치 있는 이야기 글도 함께 있어요. 간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 가다 보면 어느새 자연과 사물에 대해 잘 알 수 있지요. 글을 읽어주고 손으로 짚어가면서 그림을 보여 주세요. 그러면 아기는 자연과 사물에 쉽게 다가갈 수 있고, 친근감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엄마는 물론, 그림에 나오는 벌레와 식물, 동물과 그것들이 보여주는 행동까지도 말이에요. 사람과 자연과 그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따로따로가 아니라 하나로 얽혀 있다는 걸 우리 아기들이 자연스럽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어머니께 드리는 글 본문으로 들어가기 전에 나오는 글은 엄마를 위한, 친절하고 쉬운 안내 글이자 정보 글입니다. 각권마다 아기에게 무엇을 보여주고 알려주고자 만든 책인지, 그 목적과 내용을 쉬운 입말로 풀어 썼습니다. 엄마가 아기에게 책을 보여주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을 만한 내용이지요. 물론 엄마가 이 글의 내용을 아기에게 들려주거나, 아기가 좀 더 자란 후에 스스로 읽어 보게 해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