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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레인저 정글포스 캐릭터 색칠북 (스티커 4장 포함)
대원키즈 / 편집부 펴냄 / 2010.09.14
6,500원 ⟶
5,850원
(10% off)
대원키즈
유아놀이책
편집부 펴냄
아이들 지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캐릭터 색칠북! 『파워레인저 정글포스 캐릭터 색칠북』은 아이들이 직접 파워레인저 정글포스에게 멋진 색깔 옷을 입힐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 스스로 색을 칠하면서 창의력을 키우고, \'색깔\'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또 손을 움직이면서 손 근육도 발달시켜 유아 지능발달에 도움을 줍니다.「파워레인저 정글포스」 이야기 21세기가 되었음에도 사람들은 전과 다름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환경오염, 생태계 이상, 인간관계 피폐화 등 우리가 모르는 사이 인간들의 에너지는 저하되고 있었다. 이 때가 기회라고 생각한 사악한 오르그들이 나타났다. 그들은 자신들의 뜻대로 악을 퍼트리려한다. 그들을 저지하기 위해 나타난 5명의 전사. 그들은 ‘파워레인저 정글포스’! 지구를 지키기 위해 싸움의 길을 선택한 정글포스. 그들은 성스러운 거대한 동물인 파워 애니멀과 함께 사악한 오르그들과 맞선다. 파워레인저 정글포스를 소개합니다. 정열의 사자! 정글레드 전 수의사. 테톰에 의해 그의 능력이 발견되어, 천공섬에서 정글 라이온에게 인정받아, 전사 정글 레드가 되었다. 동물의 왕 라이온의 파워 애니멀인 정글 라이온에게 선택받음에 따라 리더로써의 역할을 기대 받고 있다. 동물의 마음을 듣는 것이 가능하고, 동물과 친해지는 것이 특기이다. 선천적으로 한 가지 일에 빠져드는 타입으로, 오르그 퇴치에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 용맹한 독수리! 정글 옐로우 본래는 공군 파일럿. 정글포스 중 레드보다 약 1년 정도 선배. 가장 먼저 정글포스가 되었다. 레드가 들어오기 전까지 리더대신 동료들을 이끌었다. 쓸데없는 말은 좀처럼 하지 않고, 때때로 엄격한 말들을 하지만, 그것은 그가 냉정하기 때문이 아니라, 정글포스로서 오르그를 쓰러트리면 안된다는 사명감 때문이다. 정글 옐로우는 공중전이 특기로 바람을 조종하는 것이 가능하다. 냉철한 상어! 정글 블루 본래는 아르바이트생. 사람들과 잘 사귀고, 밝은 성격이지만, 우쭐해질 때가 많다. 하지만 본성은 성실하고 좋은 녀석이다. 블랙과 사이가 매우 좋다. 정글 블루는 물의 화신으로 물속에서의 싸움이 특기이다 강인한 들소! 정글 블랙 뛰어난 체격과 타고난 힘으로 장래가 촉망되던 씨름꾼. 하지만, 부상으로 인하여 은퇴. 그 후, 꽃가게에서 일하는 중, 테톰에 그 능력을 인정받아 정글포스의 일원이 되었다. 레드 다음으로 경험이 짧은 전사. 마음이 따뜻하고 힘이 센 전형적인 남자로, 자신보다 어린 블루가 선배행세를 하는 탓에 빈정상할 때도 있지만, 화는 내지 않는다. 그런 그의 약점은 고소공포증. 화려한 백호! 정글 화이트 정글포스 중에서는 가장 어린 홍일점. 정글포스가 된 것은 옐로 다음 두번째. 블루와 거의 동기이다. 도장을 운영하는 아버지의 특훈을 받아, 격투기에 대한 이해가 높다. 심지가 굳고 야무지다. 강인한 들소! 정글 블랙 뛰어난 체격과 타고난 힘으로 장래가 촉망되던 씨름꾼. 하지만, 부상으로 인하여 은퇴. 그 후, 꽃가게에서 일하는 중, 테톰에 그 능력을 인정받아 정글포스의 일원이 되었다. 레드 다음으로 경험이 짧은 전사. 마음이 따뜻하고 힘이 센 전형적인 남자로, 자신보다 어린 블루가 선배행세를 하는 탓에 빈정상할 때도 있지만, 화는 내지 않는다. 그런 그의 약점은 고소공포증. 섬광의 늑대! 정글 실버 본래는 천년 전 정글 전사. 늑대가 되어 봉인되어 있었지만, 되살아났다. 천년사기 주술에서 도망친 후, 파워 애니멀인 정글 울프에게 선택되어, 정글 실버가 되어 힘을 손에 넣는다. 정글 록(정글포스의 기지)에서 살지 않고, 다른 5명과는 약간 거리를 두고 있다. 하지만 최근, 빠르게 현대에 적응 중.
4학년에는 즐깨감 수와 연산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지음 / 2012.03.10
13,000원 ⟶
11,700원
(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자연,과학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지음
즐깨감 수학시리즈. 초등학생들이 연산 법칙이나 공식을 암기하여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지 않고, 생활 속에서 접하는 상황이나 퍼즐, 게임 등과 같이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수학에 대한 거부감 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책을 통해 재미있게 수학을 접하고 원리를 이해하는 습관을 기르면서 수학적으로 유연하게 사고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일반 수학 문제들이 유형화되어 있는 것과는 달리, 학생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문제들이 나온다. 생활 속 주제들을 수학의 소재로 삼아 수학을 친근하게 느끼도록 하여 생활 주변에서 수학 원리를 탐구하고 관찰할 수 있고, 수학적 사고력, 수학적 추론 능력, 창의적 문제해결력, 의사소통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또한, 수학교과서에서 많이 다루어지는 소재가 아닌, 스토리텔링, 퍼즐식 문제 해결 같은 흥미로운 소재를 사용해 수학적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여 수학적 사고력의 틀을 형성시켜 준다. 난이도별 문제 해결보다는 사고의 흐름에 따른 확장 과정을 중시한다.1 큰 수와 수 퍼즐 1 큰 수 탐구 step 1. 고대 수 탐험/step 2. 생활 속의 큰 수/part 3. 숫자 카드로 큰 수 만들기 2 여러 가지 마방진 step 1. 마방진 탐구/step 2. 테두리 마방진/step 3. 원형 마방진 3 스도쿠 대전 step 1. 스도쿠 이해/스도쿠 왕 선발 대회/step 2. 불규칙 스도쿠/step 3. 체인 스도쿠 2 혼합 계산 놀이 1 혼합 계산 놀이Ⅰ step 1. 주사위 놀이/step 2. 포포즈(Four Four's) 놀이/3 3 3 3/step 3. 크면 클수록 2 혼합 계산 놀이Ⅱ step 1. 자동차 번호판/step 2. 혼합 계산 수수께끼/숫자 카드 계산 놀이 step 3. 혼합 계산식 완성하기 3 분수와 소수 이야기 1 분수 이모저모 step 1. 꽃밭의 넓이/step 2. 분수의 종류/step 3. 음악 속의 분수 2 분수의 덧셈과 뺄셈 step 1. 분수 연산 문/step 2. 수학 일기/step 3. 분수를 찾아라! 3 소수 이모저모 step 1. 태양계/step 2. 1 만들기/친구 찾기/step 3. 식 완성하기 4. 나타내는 수 step 1. 야채 무게 구하기/step 2. 과일이 나타내는 수 구하기/step 3. 야채 무게들의 관계 5. 그림 퍼즐 step 1. 계산 따라 색칠하기/step 2. 수학으로 그리는 그림/step 3. 퍼즐 문제 만들기 4 연산 규칙과 문제 해결 1. 규칙 따라 step 1. 약속하기/step 2. 수들의 행진/part 3. 성을 지켜라 2. 고서(古書) 복원하기Ⅰ step 1. 곱셈 완성/step 2. 곱셈대전/step 3. 도전 과제 3. 고서(古書) 복원하기Ⅱ step 1. 나눗셈 완성/step 2. 나눗셈대전/step 3. 도전 과제아이가 먼저 빠져드는 마법의 수학책 - 다양한 유형으로 문제마다 새롭다 - 생활 속 주제로 수학이 친근하게 느껴진다 - 도전심을 유발해 생각하는 재미에 빠져든다 - 재미있는 스토리로 문제 상황에 쉽게 몰입한다 -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해 수학적 사고의 틀을 형성시킨다 학교 수학도 ‘즐/깨/감’으로 바뀝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에 따라 이제 학교 수학도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으로 바뀌게 됩니다. 새로운 교육 과정의 목표는 미래 사회에 대비해 창의력과 인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단순 암기해야 하는 내용은 대폭 줄게 되고, 프로젝트 학습이나 토의 토론식 수업이 중심이 됩니다.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이른바 ‘STEAM’ 교육이 강조되어 수학과 타 교과간 통합 교수학습이 시도되고, 수학 교과서에 스토리텔링 요소를 가미하여 흥미와 이해를 높이게 됩니다. 와이즈만 영재교육이 지난 15년 동안 진행해 온 ‘즐거움, 깨달음, 감동 교육’이 이제 학교 교육에서도 펼쳐지게 되었습니다. <즐깨감 수와 연산>은 뭐가 다른가요? 1. 일반 수학 문제들이 유형화되어 있는 것과는 달리, 학생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문제들이 나옵니다. 2. 생활 속 주제들을 수학의 소재로 삼아 수학을 친근하게 느끼도록 하여 생활 주변에서 수학 원리를 탐구하고 관찰할 수 있습니다. 3. 반복 연습이 아닌, 사고의 계발을 중시합니다. 수학적 사고력, 수학적 추론 능력, 창의적 문제해결력, 의사소통 능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4. 수학교과서에서 많이 다루어지는 소재가 아닌, 스토리텔링, 퍼즐식 문제 해결 같은 흥미로운 소재를 사용합니다. 재미있는 활동이 수학적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여 수학적 사고력의 틀을 형성시켜 줍니다. 5. 난이도별 문제 해결보다는 사고의 흐름에 따른 확장 과정을 중시합니다. ‘즐/깨/감 수학’이란 무슨 의미인가요? ‘즐깨감 수학’은 즐거움, 깨달음, 감동 수학의 줄임말입니다. 우리나라의 수학, 과학 영재교육을 주도해 오고 있는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의 ‘즐거움과 깨달음, 감동이 있는 교육 문화를 창조한다’는 사명이 잘 반영된 책이지요. ‘즐깨감 수학’은 초등학생들이 연산 법칙이나 공식을 암기하여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지 않고, 생활 속에서 접하는 상황이나 퍼즐, 게임 등과 같이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수학에 대한 거부감 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즐깨감 수와 연산>을 통해 재미있게 수학을 접하고 원리를 이해하는 습관을 기르면서 수학적으로 유연하게 사고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는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태도를 갖는 중요한 밑거름이 됩니다. ‘즐깨감 수학 영역별’ 시리즈는 무엇인가요? 학년별 창의사고력 수학 학습서인 ‘즐깨감 수학(1~6학년)’ 시리즈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 반응은 무척 뜨거웠습니다. “수학의 재미와 즐거움을 맘껏 경험할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아리후니님), “즐겁게 깨달으며 감동받으며 수학 고민을 덜어준”(건강맘님), “아이들이 마치 퍼즐을 맞추듯이 또는 퀴즈를 풀어내듯이 재미나게 활동하면서 풀다 보니”(세입처럼님) 등과 같은 서평들이 이어졌고, 후속 시리즈의 출간 계획에 대한 문의도 많았습니다. ‘즐깨감 수학 영역별’ 시리즈는 <즐깨감 수와 연산>, <즐깨감 도형>, <즐깨감 규칙성과 문제해결>, <즐깨감 측정, 확률과 통계>의 네 가지 영역으로 7세, 1~4학년까지 학년별 1권씩으로 출간됩니다. 평소 자신이 없었던 영역에 대해 재미를 느끼고 집중적으로 도전함으로써 수학의 모든 영역에 대한 문제해결 능력을 골고루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 단순 반복 연습으로 연산이 싫어진 아이 - 수학은 억지로 푸는 것으로 생각하는 아이 - 수학은 싫어도 퀴즈나 수수께끼를 좋아하는 아이 - 다양한 응용 연산에 도전하고픈 아이 - 답을 알려 주기 전에 스스로 풀려고 하는 아이 - 교과서 수학을 넘어서 생각하는 힘을 기르려는 아이 - 무엇보다, 수학과 친하게 해주고픈 현명한 엄마를 둔 아이! ▶<즐깨감 수와 연산>의 본문 구성과 특징 생각이 자라는 STEP 1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생활 소재를 가지고, 간단한 규칙이나 보기를 통해 문제 형식이나 원리를 이해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도입 단계의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응용력이 커지는 STEP 2 문제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좀 더 집중하면서 사고의 폭이 커지는 단계의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창의력이 샘솟는 STEP 3 사고의 폭이 가장 확장되는 단계로 수학적 추론 능력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끌어낼 수 있는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리아의 수학놀이 08) 하나가 더 많아요 : 비교를 배워요
한스미디어 / 세종에듀테인먼트 펴냄 / 200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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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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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미디어
수학동화
세종에듀테인먼트 펴냄
평균 시청률 4% 이상을 기록하며 EBS 전체 시청률 1위를 다투었던 교육 애니메이션 \'리아의 수학놀이\' 시리즈가 책으로 재탄생했다(2005년 10월 현재 4방 결정). 한국문화콘텐츠 진흥원에서 우수 에듀테인먼트 작품으로 선정되어 제작지원을 받았으며, 한국영재학회와 KAIST과학영재센터 등의 검수를 거친 작품.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기초 수학 개념을 친근한 3D 캐릭터와 함께 놀이를 통해 배울 수 있게 했다. 숫자 세기부터 덧셈까지 유아수학의 걸음마를 돕는다. 물고기모형, 숫자스티커, 숫자 카드 등 책에 나오는 수학 놀이를 직접 해볼 수 있도록 부록을 제공한다.전문가들이 재탄생시킨 최고의 유아수학동화 ≪리아의 수학놀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기초개념을 재미있는 놀이와 동화를 통해 전달하기 때문에 학습효과와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다. 이번 시리즈에는 최고의 유아교육 프로그램인 ‘리아의 수학놀이’를 탄생시킨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추가 자문 및 검수 위원들이 참여했다. 또한 기존의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편집한 것이 아니라, 전체 애니메이션 가운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기초개념을 전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엄선해 시나리오 구성부터 디자인까지 전면 수정 작업을 거쳐 제작했다.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 그리고 노는 재미까지 책은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직접 수학놀이를 할 수 있는 데 가장 큰 역점을 두었다. 책에 나오는 수학놀이를 직접 할 수 있도록 숫자카드, 숫자캐릭터 스티커 등 책마다 각기 다른 별도의 부록을 실었다. 부록을 이용한 놀이방법 이외에도 부모가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할 수 있는 갖가지 수학놀이를 각 권의 주요 수학개념에 맞게 실어놓았다. 또한 KAIST과학영재센터 심재영 박사의 유아수학 강의를 수록해 학부모들이 각 권의 주요 수학개념을 효율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책은 아이들의 정서함양과 뛰어난 미적 감각도 발달시켜준다. 엄마와 아이들이 일상에서 함께 놀이를 통해 가족 간의 따뜻한 유대감을 키울 수 있도록 했으며, 상상 속의 캐릭터를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아이들의 색감을 키울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했다. 또한 시나리오 특성상 같은 장소에서 사건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마다 구도를 달리 해 다양하고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식물 학교에 오세요!
도서출판 북멘토 / 김성화.권수진 지음, 이민하 그림 / 200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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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북멘토
자연,과학
김성화.권수진 지음, 이민하 그림
우리 동네에 식물이 살고 있어요 | 식물 세계 지도 | 옛날에 식물 탐험대가 있었는데요 | 린네가 식물을 분류한 이야기 | 놀라운 식물 | 식물이 햇빛을 먹어요- 광합성 이야기 | 식물의 똥 | 지구의 녹색공장 잎 | 바쁜 뿌리 | 식물이 땀을 흘려요- 증산 작용 | 줄기 속에 무엇이 있을까요? | 꽃과 씨앗 | 식물에만 있는 신비한 눈 이야기 | 숲이 부자예요!식물의 비밀을 재미있게 알려 주는 책 식물을 볼 때마다 혹시 무심히 지나치지는 않았나요? 이제 조심스럽게 식물을 한번 들여다보세요. 알고 보면 식물은 외계인보다 더 신기하답니다. 몸의 반쪽은 땅 속에 있고, 뇌도 없고, 입도 없고, 팔다리도 없고! 그러면서 지구 전체에 퍼져서 살고 있잖아요. 또 식물은 잘려도 계속 살 수 있어요. 스스로 상처를 아물게 하고 새로 가지가 돋아나지요. 몸에 커다란 구멍이 생겨도 끄덕없어요. 커다랗고 오래된 나무는 몸통이 뻥 뚫려 있어도 아무렇지도 않게 살아가거든요.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머나먼 외계 행성에 신기한 생물체가 살고 있는 게 아니라, 내가 살고 있는 지구에 우주에서 가장 신기한 생물이 살고 있다고!
철수는 철수다
크레용하우스 / 노경실 지음, 김영곤 그림 / 201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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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청소년 문학
노경실 지음, 김영곤 그림
청소년오딧세이 시리즈. 노경실의 첫 청소년 소설로 2010년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 수록 작품이다. ‘엄친아’ 박준태를 사사건건 예로 들어가며 비교하며 모욕을 주는 엄마와 그로 인해 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철수. 저자는 마치 철수와 엄마가 눈앞에서 한판 붙은 것처럼 현실감 있고 정곡을 꼭꼭 찌르는 대화로 청소년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위로해 준다. 철수가 느끼는 세세한 감정들을 철수는 글쓰기라는 장치를 통해 마치 책 속의 책처럼 주인공 철수의 이야기를 철수가 써 내려간다. 주인공 철수의 이야기 또, 철수가 쓴 철수의 이야기만으로 청소년들은 따듯한 위로를 받고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나는 김철수예요! 재수 없는 박준태 시험 기간 피자 한 판 준태를 따라잡는다고? 박준태 사건 엄마는 위선자 나 하나에 달려 있다 나는 엄마의 아들 마음의 병 글쓰기 가장 힘들었던 순간 주인공 김철수 에필로그어린이와 청소년의 마음을 가장 잘 헤아리고 표현하는 작가, 노경실의 첫 청소년 소설! 크레용하우스 청소년오딧세이로 출간! 2010년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 수록 작품 ‘성적표가 나오는 날에는 죄인이 되는’ 청소년들은 학벌 타파를 외치면서도 일류 대학을 나와 일류 기업에서 돈을 잘 버는 것이야말로 인생의 성공이라고 외치는 모순된 어른들과 함께 현실 속을 살아간다. 이 땅의 청소년, 주인공 철수는 갑갑하기만 하다. 더욱이 철수를 심한 스트레스로 몰고 가는 것은 자신의 마음을 잘 헤아려 줄 것만 같은 엄마가 도리어 ‘엄친아’ 박준태를 사사건건 예로 들어가며 비교하며 모욕을 주는 일이다. 어려서부터 동물을 좋아해서 세계적인 동물학자가 된 제인 구달을 본받으라고 엄마는 말하지만 정작 제인 구달이 가진 참된 성공과 행복의 의미는 간과한 채 오히려 획일적인 의미의 성공을 강요한다. 엄마는 ‘그저 엄마가 시키는 대로’ 하고 ‘1등 좀 해서 네 덕에 나도 1등 엄마 좀 되어 보자’고 하소연한다. 철수는 죽을 맛이다. 엄마의 잔소리는 참을 만해도 누구와 비교하는 것만은 도저히 못 참겠다. 아직은 미성년자라 어른의 보호를 받아지만, 보호와 관심이 아닌 일방적인 간섭은 받고 싶지 않은 자유의지를 가진 당당한 인격체이다. 이에 철수는 목 놓아 외친다. ‘난 철수예요! 나는 준태가 아니란 말이에요! 날 생긴 그대로 놔둬요. 그래도 나는 잘 살 수 있어요!’ 이 땅의 청소년들이 바라고 원하는 것 우리는 침팬지가 아니다. 우리를 공부와 성적의 밀림에 가두지 마라! 언제나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마음에 귀 기울이는 노경실 작가가 청소년들을 대신해 그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뻥 뚫어주는 친구를 보내왔다. 이름은 김철수! 철수란 이름이 그렇듯 철수는 어디서나 흔히 만날 수 있는 옆집 친구 같은 주인공이다. 그리고 철수의 아픔은 많은 청소년들이 함께 느끼는 아픔이기도 하다. 엄마들이 공부도 잘하고 용모도 뛰어난 친구의 아들을 얼마나 부러워 외쳤으면 ‘엄마 친구의 아들’ 인 엄친아가 우리 사회에서 특급 유행어가 되었을까? 철수는 엄친아로 불리는 박준태와 마치 한집에 살고 있는 것 같다. 엄마가 준태는,,, 준태는,,, 준태는,,, 하면서 준태 이름을 달고 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철수는 스트레스로 변비에, 뾰루지에, 마음의 병까지 걸릴 것만 같다. 작가는 마치 철수와 엄마가 눈앞에서 한판 붙은 것처럼 현실감 있고 정곡을 꼭꼭 찌르는 대화로 청소년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위로해 준다. 또한 이 책에는 특별한 장치가 있다. 주인공 철수가 글쓰기 수 업 시간에 쓴 글을 책 속에 고스란히 담은 것이 그것이다. 철수 는 글 속에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쏟아 부어 더 솔직하게 자신 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철수가 쓴 글의 주인공인 철수는 엄마와의 갈등을 이기지 못하 고 극단적으로 12층 아파트의 베란다에서 세상을 바라본다. “철수야, 철수야, 이리 와. 엄마가 잘못했다!” 순간 다급한 엄마의 목소리. 엄마의 품에 안긴 철수는 생각한다. ‘엄마, 시간이 걸리더라도 지켜봐 주세요. 엄마 아들 김철수가 자랑스러울 때가 있을 거예요. 엄마 아들은 박준태가 아니라 나, 김철수니까요!’ 이렇게 마무리 되는 철수가 쓴 철수의 이야기. 사실은 철수도 엄마와의 갈등이 해소되길 누구보다도 바라고 열심히 그 방법을 찾고 있었던 것이 느껴져 마음이 짠해진다. 주인공 철수의 이야기 또, 철수가 쓴 철수의 이야기만으로 청소년들은 따뜻한 위로를 받고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영어일기 표현사전
넥서스주니어 / 하명옥 지음, Merrilee Brinegar 감수 /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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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주니어
외국어,한자
하명옥 지음, Merrilee Brinegar 감수
『내가 쓰고 싶은 말이 다 있는 영어일기 표현사전』의 초등용 책. 영어실력을 쑥쑥 키워주는 영어일기를 쓰는 방법을 가득 담았습니다. 매 상황별로 생생한 일기표현들과 어려운 어구를 함께 정리해 놓고 있어서, 쓰고 싶은 표현들을 사전 없이 우리말로 바로 찾아 쓸 수 있습니다. 영어일기를 쓰기에 앞서 짚고 넘어가야 할 필요가 있는 영어일기를 잘 쓰게 해주는 영어의 기본 50가지를 기초문법 및 기초구문으로 나누어 쉬운 설명과 예문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등학생이 일기장에 쓸 만한 다양한 주제로 챕터를 나누고 그 하위에 구체적인 상황들을 분류하여 생생한 일기표현들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일기표현에 들어가 있는 어려운 어휘나 구문들을 사전 없이 바로 학습할 수 있도록 표현 아래에 별도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2005년 동제로 출간된 책의 개정판으로 책의 내용은 기존과 동일하며, 음원 녹음에서 내용에 약간의 수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MP3 CD가 첨부되었습니다. 여는 글 왜 영어일기인가! 영어일기, 이렇게 쓴다! 기초문법 기초구문 1. 날씨와 계절 2. 하루일과 3. 일상생활 4. 학교생활 5. 학교행사 6. 친구관계 7. 취미활동 8. 운동 9. 가족 10. 집안일 11. 명절,기념일 12. 성격,언행 13. 건강 14. 외모 15. 의생활 16. 식생활 17. 쇼핑 18. 문화생활 19. 여행 20. 나의 미래초등학생에게도 너무 쉬운 찾아 쓰는 영어일기 초등학생 때부터 영어일기를 꾸준~히 쓰면 좋은 점 - 하루의 일과 및 그날의 사건이나 감정 등 하루의 생활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기 때문에 생활영어를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습니다. - 각 상황에 필요한 어휘나 표현들을 스스로, 또는 질문을 통해 찾아 익히게 되므로 효과적인 영어학습의 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우리말을 그대로 영어로 옮길 경우의 어색한 표현이 아니라, 미묘한 어감의 차이를 느끼고 자연스런 영어식 표현을 구사할 수 있게 됩니다. - 영어일기에 쓰이는 표현들은 말할 때 주로 사용하는 일상 회화표현들이기 때문에, 회화능력의 향상에도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의 구성 ● 영어일기의 밑거름이 되어주는 기초영문법 간단 정리 - 영어일기를 쓰기에 앞서 짚고 넘어가야 할 필요가 있는 「영어일기를 잘 쓰게 해주는 영어의 기본 50가지」를 기초문법 및 기초구문으로 나누어 쉬운 설명과 예문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어휘가 만나면 영어일기가 술~술! ● 바로바로 찾아쓰는 영어일기 검색사전 - 초등학생이 일기장에 쓸 만한 다양한 주제로 챕터를 나누고 그 하위에 구체적인 상황들을 분류하여 생생한 일기표현들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쓰고 싶은 표현들을 우리말로 바로 찾아 쓸 수 있으니 영작의 부담감에서 벗어나 보다 쉽고 재미있게 영어일기를 쓸 수 있게 됩니다. ● 영어일기가 자유로워지는 플러스 어휘 - 일기표현에 들어가 있는 어려운 어휘나 구문들을 사전 없이 바로 학습할 수 있도록 표현 아래에 별도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휘를 많이 알수록 쓰고 싶은 말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으므로 어휘학습은 살아 있는 영어일기 쓰기의 필수코스입니다. ● 네이티브의 발음으로 직접 들을 수 있는 MP3 CD 포함 - 영어일기 표현사전에 들어있는 풍부한 표현들을 직접 네이티브의 음성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MP3 CD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하는 상황의 표현들을 네이티브의 음성으로 바로 확인해 보세요.
한글 만다라 세트 (전4권)
루덴스 / 루덴스.마시멜로 지음 / 201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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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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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덴스
유아학습책
루덴스.마시멜로 지음
세계적으로 미술 심리치료에 널리 쓰이고 있는 만다라에 한글과 자연, 명화 학습적 요소를 가미하여 재미있게 한글을 배울 수 있다. 그림을 그리면서 형태를 익히고, 음성을 들으면서 습득하고, 쓰면서 한 번 더 확인하는 '3방향 학습 방식'으로 구성되어, 한글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친숙하고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다. 뒤표지를 오리면 낱말 카드로 활용할 수 있어 복습까지 확실하게 준비했다.한글 만다라 1권 - 자음학습 Ⅰ ㄱ부터 ㅅ까지 한글 만다라 2권 - 자음학습 Ⅱ ㅇ부터 ㅎ까지 한글 만다라 3권 - 모음학습 ㅏ에서 ㅣ까지 한글 만다라 4권 - 명화 속 한글 탐험 마티스, 고흐, 몬드리안의 작품 속 한글 찾기 한글 수수께끼 놀이<한글 만다라>는 세계적으로 미술 심리치료에 널리 쓰이고 있는 만다라에 한글과 자연, 명화 학습적 요소를 가미하여 재미있게 한글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형태를 익히고, 음성을 들으면서 습득하고, 쓰면서 한 번 더 확인하는 ‘3방향 학습 방식’으로 구성되어, 한글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친숙하고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뒤표지를 오리면 낱말 카드로 활용할 수 있어 복습까지 확실하게 준비했습니다. 귀여운 만다라를 그리다 보면 어느새 한글이 쏙쏙! 창의력과 집중력 개발 STEAM 학습 프로그램 <한글 만다라> 출시!! 연상 학습법을 활용한 즐거운 한글 배우기 <한글 만다라>는 그림을 통해 한글을 연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동물 이름 속에 담긴 자음을 익히고, 음식 이름에 담긴 모음을 배우는 방법으로, 기린 그림을 그리면서 기린의 ㄱ(기역)자를, 사과를 그리면서 사과의 ㅏ(아)를 알게 되는 것이지요. 색칠이 끝나면 눈에 익혀둔 자음과 모음을 한 글자씩 직접 따라 쓰며 글자의 모양과 쓰임을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동시를 통한 반복과 확인 아이들이 만다라를 그리는 동안 선생님과 학부모님께서는 좌측 페이지의 아기자기한 동시를 읽어 주세요. 학습하는 글자를 문장의 첫 소리로 넣고 반복하여, ㄱ자를 색칠하는 동안 아이들은 ㄱ의 소리를 듣게 됩니다. 또, 아이에게 동시를 보여 주며 방금 배운 글자를 찾아보게 하거나, 알고 있는 모든 글자에 동그라미를 치게 하면서 아이와 함께 천천히 읽어 보세요. 공부가 놀이처럼 즐거워질 것입니다. 명화 속 한글 찾기 등 다채로운 I SPY 활동 진정한 STEAM 학습법의 강자! <한글 만다라> 만다라는 이미 세계적으로 미술 심리치료의 한 방법으로 꾸준히 이용되고 있습니다. 동그란 원 안에 그림을 그리면 정서가 안정되고 집중력이 높아지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만다라의 장점에 학습 효과를 더했습니다. 만다라를 그리며 색채 감각을 기르고, 그 속에 디자인 된 한글을 익힐 수 있습니다. 동물을 그리면서 자연 관찰 탐구력을 높이고, 세계 유명 명화 속에 숨겨 놓은 한글을 찾는 재미까지 더했습니다. <한글 만다라>는 색채 감각 증진과 예술 탐구는 물론, 자연 관찰과 언어 발달까지 돕는 기특하고 신기한 한글 놀이 책이랍니다. 한글 공부, 쉽고 재미있는 ‘3방향 학습법’으로! 즐거운 놀이처럼 가볍게 한글을 시작해 보세요. 아이들에게 억지로 연필을 쥐게 하는 것보다, 귀여운 만다라를 색칠하게 하는 것이지요. 하나씩 즐겁게 색칠하다 보면 어느새 한글 자음과 모음이 머릿속에 하나하나 들어옵니다. <한글 만다라>시리즈는 그림을 그리면서 형태를 익히고, 음성을 들으면서 습득하고, 쓰면서 한 번 더 확인하는 ‘3방향 학습 방식’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그래서 한글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친숙하고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지요. 뒤표지를 오리면 낱말 카드로 활용할 수 있어 복습까지 확실하게 준비했습니다.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
비룡소 / 로버트 브라우닝 글, 케이트 그리너웨이 그림, 정영목 옮김 / 200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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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옛이야기
로버트 브라우닝 글, 케이트 그리너웨이 그림, 정영목 옮김
큰 쥐, 작은 쥐, 홀쭉한 쥐, 뚱뚱한 쥐, 근엄하게 터벅터벅 걷는 늙은 쥐, 명랑하게 깡충깡충 뛰는 어린 쥐. 가족끼리 열 마리씩, 스무 마리씩 쥐란 쥐는 죄다 피리 부는 사나이를 쫓아갔어. 그러고는 깊디깊은 베저 강에 빠져 버렸지. 피리 부는 사나이가 하멜론의 골칫덩이 쥐들을 모조리 잡아 준 거야. 그런데 쥐들을 없애 주면 큰 돈을 준다던 시장과 의원들이 발뺌을 하네. 화가 난 사나이는 다시 마법의 피리를 불기 시작했어. 세 음을 불기도 전에 온 마을에 또닥또닥, 딸깍딸깍, 재잘재잘, 웅성웅성 아이들이 몰려드는 소리가 울려 퍼졌지. 19세기 그림책의 거장 케이트 그리너웨이의 격조 높은 그림과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대표적인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의 글로 만나는 독일의 옛이야기. 오늘을 사는 어린이들에게 약속과 신의의 중요성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마법 같은 꿈과 환상의 세계를 만나게 해 줄 것입니다.19세기 그림책의 거장 케이트 그리너웨이와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대표적인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이 들려주는 독일의 신비한 전설 당대 최고의 시인과 화가가 들려주는 독일의 아름다운 도시 하멜른의 전설. 13-14세기 경 하멜른의 아이들이 한 나그네를 따라가 돌아오지 않았다는 이 이야기는 그림 형제의『독일 설화집』에도 기록되어 있는 유명한 전설이다. 극적 독백과 탁월한 심리 묘사로 잘 알려져 있던 낭만주의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은 1842년 이 전설을 어린이들을 위한 303행의 시로 발표하였다. 그 후 1888년 당시 그림책 일러스트의 황금기에 서 있던 화가 케이트 그리너웨이가 이 시에 그림을 그려『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를 출판하였다. 브라우닝의 시를 읽으며 자랐던 그리너웨이는 브라우닝이 세상을 떠나기 바로 전 이 시에 그림을 그려 출판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았다고 한다. 출간 당시 목판으로 인쇄되었던 이 책은 그림책의 새로운 장을 연 그림책의 고전이 되었으며, 10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금까지 여러 작가와 화가들이 다양한 판본으로 하멜른의 신비한 전설을 그림책으로 만들어냈지만 19세기 두 거장이 만들어낸 격조 높은 이 그림책이야말로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이야기는 오늘날을 사는 어린이들에게 약속과 신의의 중요성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마법 같은 꿈과 환상의 세계를 만나게 해 줄 것이다. 아이들이 모두 사라져 버린 마을, 하멜른 독일의 아름다운 도시 하멜른. 지금으로부터 약 700년 전 하멜른 시민들은 쥐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었다. 쥐들은 아기를 물어뜯고, 음식을 갉아먹고, 신사들의 모자에 둥지를 트는가 하면 찍찍 끽끽 소리로 마을 여자들의 수다까지 방해할 정도였다. 시민들은 시청으로 쫓아가 소리치며 항의해 보지만 늙고 피둥피둥 살찐 시장과 시의원들은 나 몰라라 속수무책으로 앉아만 있다. 그런데 이때 골칫덩이 쥐들을 모두 없애 주겠다는 사람이 나타난다. 바로 희한한 차림에 긴 피리를 든 피리 부는 사나이! 피리 부는 사나이가 피리를 불자 큰 쥐, 작은 쥐, 홀쭉한 쥐, 뚱뚱한 쥐, 가족끼리 열 마리씩, 스무 마리씩 쥐란 쥐는 죄다 피리 부는 사나이를 쫓아간다. 그러고는 깊디깊은 베저 강에 빠져 버린다. 그런데 쥐를 없애 주면 큰 돈을 준다던 시장이 발뺌을 하는데……. 화가 난 사나이는 다시 마법의 피리를 분다. 그러자 온 마을에 또닥또닥, 딸깍딸깍, 재잘재잘, 웅성웅성 아이들이 몰려드는 소리가 나더니 마을 아이들이 몽땅 달려 나와 피리 부는 사나이를 따라간다. 그리고 부모들이 보는 앞에서 아이들은 모두 산속 동굴로 사라져 버리고 만다. 아직까지도 수수께끼로 남아 있는 이 전설은 게르만족의 동부 개척 때 젊은이들이 집단 이주한 사실을 표현한 것이라는 주장과 1212년 수천 명의 독일 어린이들을 이끌고 어린이 십자군에 참가했던 인물인 니콜라스를 ‘피리 부는 사나이’에 비유했다는 주장, 질병 만연에 의한 어린이 대량 사망에서 비롯되었다는 주장 등 다양한 해석들이 있다. 사실이든 아니든 이 전설은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고, 하멜른을 유명한 도시로 만들어 주었다. 하멜른의 역사박물관에는 피리 부는 사나이에 대한 수집품이 전시되어 있고, 도시에서 가장 유명한 건물과 결혼회관에는 이 전설을 새겨 놓았다. 또한 여름철이면 몇 달 동안이나 관광객을 끌기 위해 이 이야기를 공연하기도 한다. 품격 높은 글과 그림으로 만나는 마법 같은 이야기 수준 높은 언어를 사용하고, 인간의 복잡한 심리나 특성을 파헤치기로 잘 알려졌던 로버트 브라우닝은 어린이들을 위한 이 시에서도 다양한 어휘와 비유법을 사용하여 인간의 욕심과 배신, 복수 등 다소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다. 하지만 통통 튀는 생생한 표현과 노래처럼 흘러가는 운율 덕분에 아이들이 읽기에도 결코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게 느껴진다. 특히 쥐들과 아이들이 마법의 피리 소리에 앞 다투어 사나이의 뒤를 따라가는 장면을 읽을 때면 신나는 장단에 절로 흥이 난다. 그러나 무엇보다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것은 신의를 지키지 못한 시장에 대한 복수로 피리 부는 사나이가 마을 아이들을 모두 데리고 사라져 버렸다는, 조금은 잔인하고 슬픈 이야기를 유머와 꿈과 희망이 있는 마법 같은 이야기로 승화하여 그려냈다는 점이다. 탐욕스럽고 허세로 가득 찬 어른들의 걱정과는 상관없이 기쁜 마음으로 피리 부는 사나이를 따라 꽃과 과일이 영그는 기쁨의 땅으로 들어가는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이 어린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리듬 있고 품위 있는 아름다운 시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부드럽고 섬세한 고전적인 수채화가 그림책에 품격을 더한다. 특히 생생하면서도 동작이나 표정이 절제된 인물들은 마치 조각상이나 예술 작품을 보듯 감동을 준다. 19세기 후반 품격 높고 우아한 화풍으로 당대를 풍미하던 화가, 케이트 그리너웨이의 삽화는 지금까지도 풀리지 않는 이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에 사실성과 비현실성을 절묘하게 조화시켜 놓았다. 고급스러운 복고풍 의상과 중세 도시의 모습을 보여 주는 배경 모두가 섬세하고 생생하게 그려져 마치 그 시대로 여행을 떠난 듯 사실적으로 묘사되었다. 또한 무언가에 홀린 듯 피리 부는 사나이를 쫓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이나 기쁨의 땅에서 춤추는 아이들의 모습은 환상 그 자체이다. 특히 원색이 아닌 중간 톤으로 그려진 그림들은 신비하고 환상적이며, 몽환적인 느낌을 더한다. 이 작품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옛이야기에 관심이 많은 어른들에게도 소장 가치가 있는 책이다.
허준
비룡소 / 유타루 지음, 이홍기 그림 / 201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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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인물,위인
유타루 지음, 이홍기 그림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 시리즈 39권.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쓰인 위인 동화 시리즈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주는 책이다. 39권은 1610년 한의학 백과사전인『동의보감』을 출간하여 조선뿐만 아니라 동양 의학을 집대성한 허준을 다룬다. 부록에는 출간 400주년을 맞이한 『동의보감』과 허준을 비롯한 당시에 의원들이 직접 사용하였던 각종 의료 기구들을 소개한다. 또한 동양의 한의학과 서양의 양의학의 차이를 알아보고 최근에 두 의학이 접목되어 가는 과정과, 왕자 광해군이 앓았던 두창에 대한 특징을 살펴본다.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 「새싹 인물전」 시리즈의 39권 『허준』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만화가들이 대거 참여한 창작물과 영국 Franklin Watts 출판사의 저학년용 위인 동화 「Famous People Famous Lives」 시리즈의 번역물로 구성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주는 책이다. 『동의보감』을 쓴 조선의 명의 허준 한의학 백과사전인 『동의보감』의 출간 400주년을 맞이하여 『허준』이 『불대장 망개』, 『북정록』의 작가 유타루와 「아치와 씨팍」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 디자인 작업을 한 이홍기가 의기투합하여 출간되었다. 허준은 1610년 한의학 백과사전인 『동의보감』을 출간하여 조선뿐만 아니라 동양 의학을 집대성한 의원이다. 『동의보감』이 나오기 이전, 우리나라 의원들은 중국의 의학서에 의지하여 병자를 치료했다. 그러나 먹고 사는 환경이 확연하게 다른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중국의 의학서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다. 더욱이 어려운 한자로 표기되어 있는 의학서를 읽을 수도 없었고, 읽는다고 해도 중국에서나 나오는 약초를 우리나라에서 구하기는 어려웠다. 허준은 두 번의 왜란과 빈번하게 일어나는 내전, 그리고 자신을 둘러싼 수많은 암투 속에서도 십육 년간 꾸준한 연구하여 『동의보감』을 출간한다. 또한 이 『동의보감』은 지난 2009년 유네스코 기록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우리나라 높은 의학 기술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다. 신분 차별이 심했던 조선 시대에 서자로 태어난 허준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던 중 어버지 허론의 배려로 지리산 자락으로 떠나게 된다. 당시 그 일대에서 소문이 자자한 명의가 죽어 가던 사람을 살려내는 과정을 보면서 허준은 의학의 길에 들어선다. 보다 많은 사람들을 살려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허준은 스승의 추천으로 취재를 치러 내의원에 입성한다. 이후 수많은 역경 속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고 꿋꿋하게 조선 의학 발전에 힘쓴 허준의 일대기가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 부록에는 출간 400주년을 맞이한 『동의보감』과 허준을 비롯한 당시에 의원들이 직접 사용하였던 각종 의료 기구들을 소개한다. 또한 동양의 한의학과 서양의 양의학의 차이를 알아보고 최근에 두 의학이 접목되어 가는 과정과, 왕자 광해군이 앓았던 두창에 대한 특징을 살펴본다.
태극천자문 26
풀빛미디어 / 아이코닉스 지음, 손예철 감수 / 20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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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미디어
만화,애니메이션
아이코닉스 지음, 손예철 감수
TV 애니메이션 '태극천자문'을 한자학습만화로 새롭게 구성하였다. 애니메이션 원화를 그대로 가져다 써서 스토리에 충실한 것이 특징이다. 한자학습카드와 본문에서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태극천자문카드를 이용한 마법주문의 설명을 통해 한자학습카드 외에 더 많은 한자들에 대해 설명한다. 또 책 말미에 있는 태극천자문카드 익히기 코너와 부록으로 들어간 4장의 카드를 통해 한자의 소리와 뜻, 모양을 익히고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한자학습을 위해 스토리를 만들지 않고, 캐릭터와 스토리 중심의 내용에 한자학습내용이 녹아들어간 것이 장점이다.첫 번째 이야기/ 믿을 수 없는 핀의 배신 두 번째 이야기/ 용황 디가의 최후 세 번째 이야기/ 밝혀지는 핀의 정체 네 번째 이야기/ 핀의 눈물『태극천자문』은 한국과 일본의 최고 애니메이션 리더들이 만든 TV 애니메이션 [태극천자문]을 한자학습만화로 새롭게 구성한 것입니다. 원작은 공영방송 KBS와 한국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회사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 제이엠 애니메이션과 동서대학, 그리고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회사인 일본의 토에이 애니메이션이 공동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전 39부작인 은 KBS 1,2 TV에서 2007년부터 총3회 방영되었으며, 지금도 위성TV의 여러 채널을 통해 방영되고 있습니다. 2008년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캐릭터 페어에서는 애니메이션부문 우수상(문화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러한 작품의 우수성 때문에 2010년 5월 14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40분에KBS1에서 [태극천자문]애니메이션을 재방영하고 있습니다. 만화『태극천자문』은 애니메이션 원화의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캐릭터를 그대로 살리면서도, 기존 애니메이션 만화출판의 한계를 뛰어넘은 최고의 컬러와 이미지를 구현하였습니다.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캐릭터들의 그림이 책 전체에 생동감 있게 펼쳐져 있습니다. 만화『태극천자문』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구조와 함께 천자문을 반복적으로 노출시킴으로써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히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본문에서 보여진 한자들은 부록에서 다시한번 쓰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권마다 한자 플래쉬 카드 또는 학습용 스티커를 함께 포장하여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한자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 『태극천자문』시리즈의 부록 구성 ① 『태극천자문』에는 만화에 등장하는 한자가 담긴 카드가 부록으로 들어 있습니다. 특별히 제작한 홀로그램카드 1장과 일반카드3장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② 책 뒤에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는 학습페이지를 따로 두었습니다. 카드와 만화의 내용, 쓰기와 활용 단어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학습과정을 통해 한자를 더 빠르고 친숙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③ 12권부터는 만화 캐릭터 맞추기와 한자학습을 할 수 있는 스티커가 들어있습니다.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4-2 세트 (전7권)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1.06.15
47,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도서 'EBS 초등 만점왕 국어, 수학, 사회, 과학 4-2 (2021년)' 세트 상품이다.EBS 초등 만점왕 국어 4-2 (2021년) EBS 초등 만점왕 수학 4-2 (2021년) EBS 초등 만점왕 사회 4-2 (2021년) EBS 초등 만점왕 과학 4-2 (2021년)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가 있었는데
길벗어린이 / 로버트 배리 글.그림, 김영진 옮김 / 20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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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창작동화
로버트 배리 글.그림, 김영진 옮김
1963년에 처음 출간되어 5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은 크리스마스 책의 고전이다. 1995년에 크리스마스 특집 텔레비전 인형극으로 방영되면서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2000년에는 기존 책에 새롭게 색을 입혀 펴내자마자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하는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른 바 있다. 만화체의 익살맞은 그림과 단순하면서도 운율을 살려 쓴 글의 조화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왔다. 윌로비 씨는 올해도 크리스마스트리 꾸밀 생각에 한껏 들떴다. 게다가 트럭에 실려 온 나무는 더할 나위 없이 완벽했다. 높게 뻗은 줄기에, 가지마다 초록색 바늘잎이 반짝반짝 빛났다. 윌로비 씨도 그렇게 큰 나무는 처음 보았다. 그런데 나무를 거실에 세우고 보니 상상한 모습과 퍽 달랐다. 꼭대기가 천장에 닿아 픽 꺾이고 만 것인데….드디어 멋진 크리스마스트리가 도착했어요, 그런데… 나무가 너무 커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어요. 윌로비 씨는 올해도 크리스마스트리 꾸밀 생각에 한껏 들떴어요. 게다가 트럭에 실려 온 나무는 더할 나위 없이 완벽했지요. 높게 뻗은 줄기에, 가지마다 초록색 바늘잎이 반짝반짝 빛났어요. 윌로비 씨도 그렇게 큰 나무는 처음 보았어요. 그런데 나무를 거실에 세우고 보니 상상한 모습과 퍽 달랐어요. 꼭대기가 천장에 닿아 픽 꺾이고 말았어요. “오, 이런! 이대로 둘 순 없지!” 어쩜! 이 나무는 우리 집에 딱 맞아요! 윌로비 씨는 당장 백스터 집사를 불러 나무 꼭대기를 잘랐어요. 백스터 집사는 잘라 낸 나무 꼭대기를 은쟁반에 소중히 담아, 함께 일하는 애들레이드 양에게 선물했어요. 하지만 애들레이드 양이 방 한가운데 세우고 보니, 이번에도 나무는 너무 컸어요. 하는 수 없이 꼭대기를 잘라 뒷마당에 버렸지요. 나무 꼭대기는 다시 정원사 팀 아저씨를 거쳐 숲속에 사는 곰, 여우, 토끼 가족에게 릴레이 하듯 전달됩니다. 마침내 아빠 생쥐가 숲길을 지나다가 버려진 나무를 발견하고 집에 가져갔을 때, 엄마 생쥐는 크게 기뻐하며 외쳤어요. “어쩜, 우리 집에 딱 맞아요!” 커다란 나무 하나에서 시작된 크리스마스의 기적 윌로비 씨는 집 안을 채우고 넘치는 나무 꼭대기 부분을 조금 잘라 냈을 뿐이지만, 그렇게 잘려 나간 나무 꼭대기는 여러 집을 거치며 놀라운 기적을 이뤄 냈어요. 큰 저택에 사는 윌로비 씨도, 작은 오두막에 사는 정원사 팀 아저씨도, 나무 둥치 집에 사는 덩치 큰 곰도, 비좁은 구멍 집에 사는 작은 생쥐도, 누구 하나 빠짐없이 자기 집에 꼭 맞는 트리를 갖게 된 거예요. 버려진 나무가 새로운 주인을 만날 때마다 나무는 점점 작아지지만 그것이 전하는 기쁨과 행복감은 점점 커져 가지요. 이렇듯 윌로비 씨가 까맣게 모르는 사이에, 커다란 나무에서 잘려 나온 꼭대기는 이 집 저 집을 돌고 돌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나무 꼭대기가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 바로 윌로비 씨네 집 한구석에 자리한 생쥐네 집이었으니까요.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평소에 건네는 작은 말 한마디, 작은 행동 하나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퍼져 나가 세상 구석구석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만들지도 모릅니다. 그 행복은 언젠가 꼭 우리에게 되돌아오겠지요. 이 책을 읽다 보면 이러한 ‘나눔의 기쁨’이 마음속에 저절로 스며들 것입니다. 이 책의 마지막 장면에서 윌로비 씨는 어딘지 모르게 산타 할아버지를 닮아 있어요. 윌로비 씨는 정말 그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는 걸까요? 윌로비 씨가 진짜 산타 할아버지는 아닐지라도, 책 속 인물들뿐만 아니라 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까지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보다 더 큰 크리스마스 선물’을 가져다준 것만은 틀림없습니다. 5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은 크리스마스 책의 고전 이 책은 1963년에 처음 나오고 나서 어린이들에게 크게 사랑받았어요. 1995년에 크리스마스 특집 텔레비전 인형극으로 방영되면서 다시 한 번 주목받았고요. 2000년에는 기존 책에 새롭게 색을 입혀 펴내자마자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하는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지요. 그뿐만 아니라 처음 나온 뒤로 지금까지 50년 넘는 세월 동안, 크리스마스 때면 어김없이 엄마가 딸에게,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선물해 주고 읽어 주는 책으로 사랑받고 있어요. 만화체의 익살맞은 그림과 단순하면서도 운율을 살려 쓴 글이 조화를 이룬 덕분이지요. 무엇보다,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가 있었는데…”라는 제목으로 시작해서 옛이야기처럼 술술 풀려 나가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오랜 세월을 뛰어넘어 사랑받는 고전 그림책의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 동영상과 이미지 : 1995 크리스마스 특집 방송 Muppet Show http://www.youtube.com/watch?v=htfmTSgdKfY http://muppet.wikia.com/wiki/Mr._Willowby's_Christmas_Tree
금메달은 내 거야!
아이세움 / 토어 프리먼 지음, 이재원 옮김 / 200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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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창작동화
토어 프리먼 지음, 이재원 옮김
이 책은 일등이 되고 싶어 발을 동동 구르는 아이에게 '네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해라.'라는 아주 단순하고 소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남의 타고난 재능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에 속상해할 것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누구에게나 한 가지씩은 남들보다 잘 하는 게 있다. 그러니까 네가 잘 하는 것도 분명히 있어.'라고 말해 주는 것도 빼놓지 않는다. 열심히 노력하면 할 수 있다는 아주 중요하면서도 흔한 교훈에 앞서, 자신만이 가진 고유한 재능을 돌아보라고 말해 주고 있다. 그렇다면 내가 남들보다 잘 못 하는 것은 그냥 포기해야 할까? 그렇지 않다. 이 책은 도전하는 것, 야무진 꿈 한번 꿔 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라며 토닥거려 주는 책이기도 하다. 아울러 곤충과 같은 조그만 동물들의 운동회에서만 볼 수 있는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장면들이 가득하다. 100센티미터를 전력 질주하고, '천하장사 선발 대회'의 과제로 등장한 도토리를 들어올리지 못해 낑낑대는 등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각각의 특징이 살아 있는 귀여운 모습들이 구석구석 아기자기하고 고운 색깔로 그려졌다.오늘은 즐거운 운동회 뽀동이는 설레는 마음으로 아침을 맞습니다. 오늘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운동회 날이니까요. 풀꽃 마을에서 열리는 운동회에는 온갖 곤충들과 그 애벌레, 그리고 지렁이, 달팽이 등 조그만 동물들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룹니다. 뽀동이도 이 대회를 앞두고 그 동안 몸만들기에 매진해 왔지요. 목표는 물론 금메달! “나는 어느 경기에서 일등을 하게 될까?” “뭐가 될지는 몰라도, 내가 최고로 잘 하는 게 하나쯤은 있을 거야!” 뽀동이의 이러한 야무진 꿈과는 달리, 금메달은 매번 다른 선수들에게 돌아갑니다. ‘멀리뛰기’에서는 메뚜기가, ‘연못 스케이팅’에서는 소금쟁이가, ‘100센티미터 달리기’에서는 길앞잡이(가뢰)가, ‘천하장사 선발 대회’에서는 투구벌레(장수풍뎅이)가 우승하지요. 우승한 선수들은 하나같이 이런 말로 뽀동이를 위로합니다. “내가 가장 잘 하는 거라서 우승한 것뿐이야.” 메뚜기는 ‘누구나 잘 할 수 있는 게 한 가지는 있다’고 얘기했지만 과연 뽀동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게 있기는 한 걸까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며 출전한 ‘누가 누가 가장 시끄럽나’ 경기에서도 금메달은 매미에게 돌아갑니다. 자신이 잘 하는 게 하나도 없다는 생각에 울적해진 뽀동이는 털썩 주저앉아 앞에 놓인 나뭇가지를 오물오물 씹어먹기 시작합니다.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듯 덥석덥석 나뭇가지를 잘도 집어 먹습니다. 이 때 들려오는 우렁찬 목소리, “‘나뭇가지 빨리 먹기’ 경기 우승자는…… 바로, 뽀동이입니다!” 아직 운동회가 끝나지 않았었군요. 뽀동이는 꿈에도 그리던 금메달을 드디어 목에 걸게 됩니다. 뽀동이가 잘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먹는 것이었던 거지요. 그런데 다른 친구들은 모두 뽀동이의 우승을 예상했나 봅니다. 어째서일까요? 누구에게나 한 가지씩은 잘 하는 게 있어 운동회 첫 경기인 멀리뛰기에 자신 있게 출전했다가 실망만 안게 된 뽀동이에게 우승자 메뚜기는 이렇게 말합니다. “실망할 것 없어. 난 메뚜기잖아. 뛰어오르는 건 메뚜기가 가장 잘 하는 거야. 누구나 잘 할 수 있는 게 한 가지는 있단다.” 다음에 이어지는 경기들도 다른 선수들이 우승을 차지하지만, 모두 당연히 이길 만한 경기에서 이긴 것뿐이라면서, 잘난 척하거나 우쭐대지도 않습니다. 그러면 뽀동이는 대체 무엇으로 금메달을 딸 수 있는 걸까요? 이 책은 일등이 되고 싶어 발을 동동 구르는 아이에게 ‘네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해라.’라는 아주 단순하고 소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의 타고난 재능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에 속상해할 것 없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누구에게나 한 가지씩은 남들보다 잘 하는 게 있다. 그러니까 네가 잘 하는 것도 분명히 있어.’라고 말해 주는 것도 빼놓지 않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면 할 수 있다’라는 아주 중요하면서도 흔한 교훈에 앞서, 자신만이 가진 고유한 재능을 돌아보라고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남들보다 잘 못 하는 것은 그냥 포기해야 할까요? 마지막에 뽀동이는 ‘그래도’ 내년을 위해 스케이트 연습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습니다. 도전하는 것, 야무진 꿈 한번 꿔 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라며 토닥거려 주는 책입니다. 곤충과 같은 조그만 동물들의 운동회에서만 볼 수 있는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장면들이 가득합니다. 100센티미터를 전력 질주하고, ‘천하장사 선발 대회’의 과제로 등장한 도토리를 들어올리지 못해 낑낑대는 등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각각의 특징이 살아 있는 귀여운 모습들이 구석구석 아기자기하고 고운 색깔로 그려졌습니다.오늘은 즐거운 운동회 뽀동이는 설레는 마음으로 아침을 맞습니다. 오늘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운동회 날이니까요. 풀꽃 마을에서 열리는 운동회에는 온갖 곤충들과 그 애벌레, 그리고 지렁이, 달팽이 등 조그만 동물들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룹니다. 뽀동이도 이 대회를 앞두고 그 동안 몸만들기에 매진해 왔지요. 목표는 물론 금메달! “나는 어느 경기에서 일등을 하게 될까?” “뭐가 될지는 몰라도, 내가 최고로 잘 하는 게 하나쯤은 있을 거야!” 뽀동이의 이러한 야무진 꿈과는 달리, 금메달은 매번 다른 선수들에게 돌아갑니다. ‘멀리뛰기’에서는 메뚜기가, ‘연못 스케이팅’에서는 소금쟁이가, ‘100센티미터 달리기’에서는 길앞잡이(가뢰)가, ‘천하장사 선발 대회’에서는 투구벌레(장수풍뎅이)가 우승하지요. 우승한 선수들은 하나같이 이런 말로 뽀동이를 위로합니다. “내가 가장 잘 하는 거라서 우승한 것뿐이야.” 메뚜기는 ‘누구나 잘 할 수 있는 게 한 가지는 있다’고 얘기했지만 과연 뽀동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게 있기는 한 걸까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며 출전한 ‘누가 누가 가장 시끄럽나’ 경기에서도 금메달은 매미에게 돌아갑니다. 자신이 잘 하는 게 하나도 없다는 생각에 울적해진 뽀동이는 털썩 주저앉아 앞에 놓인 나뭇가지를 오물오물 씹어먹기 시작합니다.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듯 덥석덥석 나뭇가지를 잘도 집어 먹습니다. 이 때 들려오는 우렁찬 목소리, “‘나뭇가지 빨리 먹기’ 경기 우승자는…… 바로, 뽀동이입니다!” 아직 운동회가 끝나지 않았었군요. 뽀동이는 꿈에도 그리던 금메달을 드디어 목에 걸게 됩니다. 뽀동이가 잘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먹는 것이었던 거지요. 그런데 다른 친구들은 모두 뽀동이의 우승을 예상했나 봅니다. 어째서일까요? 누구에게나 한 가지씩은 잘 하는 게 있어 운동회 첫 경기인 멀리뛰기에 자신 있게 출전했다가 실망만 안게 된 뽀동이에게 우승자 메뚜기는 이렇게 말합니다. “실망할 것 없어. 난 메뚜기잖아. 뛰어오르는 건 메뚜기가 가장 잘 하는 거야. 누구나 잘 할 수 있는 게 한 가지는 있단다.” 다음에 이어지는 경기들도 다른 선수들이 우승을 차지하지만, 모두 당연히 이길 만한 경기에서 이긴 것뿐이라면서, 잘난 척하거나 우쭐대지도 않습니다. 그러면 뽀동이는 대체 무엇으로 금메달을 딸 수 있는 걸까요? 이 책은 일등이 되고 싶어 발을 동동 구르는 아이에게 ‘네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해라.’라는 아주 단순하고 소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의 타고난 재능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에 속상해할 것 없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누구에게나 한 가지씩은 남들보다 잘 하는 게 있다. 그러니까 네가 잘 하는 것도 분명히 있어.’라고 말해 주는 것도 빼놓지 않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면 할 수 있다’라는 아주 중요하면서도 흔한 교훈에 앞서, 자신만이 가진 고유한 재능을 돌아보라고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남들보다 잘 못 하는 것은 그냥 포기해야 할까요? 마지막에 뽀동이는 ‘그래도’ 내년을 위해 스케이트 연습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습니다. 도전하는 것, 야무진 꿈 한번 꿔 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라며 토닥거려 주는 책입니다. 곤충과 같은 조그만 동물들의 운동회에서만 볼 수 있는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장면들이 가득합니다. 100센티미터를 전력 질주하고, ‘천하장사 선발 대회’의 과제로 등장한 도토리를 들어올리지 못해 낑낑대는 등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각각의 특징이 살아 있는 귀여운 모습들이 구석구석 아기자기하고 고운 색깔로 그려졌습니다.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5-1 세트 (전6권)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0.12.22
48,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부모학교
CUP(씨유피) / 게리 토마스 지음, 윤종석 옮김 / 2007.12.03
12,000
CUP(씨유피)
소설,일반
게리 토마스 지음, 윤종석 옮김
자녀를 키우고 있는 크리스천들에게 기독교적인 양육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 지은이 게리 토마스는 자녀는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며 선물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자녀를 주신 하나님의 계획과 그 속에 감추어진 사랑을 전하고 있다.추천의 글 감사의 말 아빠 하나님 자녀양육은 하나님을 갈망하게 한다 가장 뼈저린 아픔 자녀들이 역경과 고생에 직면하도록 허용하는 용기 죄책감 뒤에 숨은 보화 자녀양육은 죄책감을 다루는 법을 가르쳐 준다 천국이 잡히는 순간 자녀양육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을 가르쳐 준다 오, 이 기쁨! 자녀양육은 하나님의 경이로운 기쁨을 누리게 한다 지독히도 무력한 자리 자녀양육은 두려움에 맞서는 용기를 길러 준다 불타는 사랑 자녀양육은 분노 처리법을 가르쳐 준다 망가짐 저편의 영광 자녀양육은 외양을 넘어 영광을 보게 한다 유난히 힘든 아이도 선물이다 자녀양육은 인내와 견딤과 오래 참음을 가르쳐 준다 삶을 영원히 바꿔 줄 성경의 가장 지루한 장 자녀양육은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이지 가르쳐 준다 모전여전 부전자전 자녀양육은 우리의 성품 개발을 독려한다 희생 자녀양육은 우리에게 희생을 가르쳐 준다 떠나보내기 자녀양육은 통제와 두려움을 넘어 신뢰와 소망에 이르게 한다 당신이 받을 상 자녀양육은 신성한 소명이다 주자녀양육은 영성훈련의 명문학교입니다. 결혼이 하나님의 비밀스런 축복이듯이 자녀는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며 선물이다. <부모학교>는 자녀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시켜 주고, 자녀를 주신 하나님의 계획 속에 감추어진 놀라운 사랑으로 인하여 감격과 기쁨을 흠뻑 느끼게 한다.
얘가 먼저 그랬어요!
고래이야기 / 가브리엘라 케셀만 글, 펩 몬세르랏 그림, 유 아가다 역 / 200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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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원
(10% off)
고래이야기
창작동화
가브리엘라 케셀만 글, 펩 몬세르랏 그림, 유 아가다 역
《얘가 먼저 그랬어요!》는 아이들 싸움이 어떻게 시작되고, 어떻게 끝나는지를 유머러스하게 알려준다. 누구나 기분 나쁜 날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 날엔 아무것도 아닌 일에 짜증이 난다. 옆에서 베푸는 호의조차도 귀찮기만 하다. 살짝만 건드려도 공격성이 폭발하듯 드러나고 만다. 그런 날 아이에게 또는 친구에게 ‘마음의 초콜릿’을 선물해 볼 것. 여기에서 마음의 초콜릿이란 진정 어린 이해와 관심, 대화를 의미한다. 자신에게 건네지는 따뜻한 호의에 마음의 문을 열지 않을 사람이 있겠는가? 《얘가 먼저 그랬어요!》는 유머러스한 그림과 재미있는 글이 잘 어우러진 그림책으로, 2006년 산타마리아재단 선정 국제우수그림동화책 수상작이다.1.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의 초콜릿! 타틴은 어젯밤 잠을 푹 자지 못했다. 그래서 아침부터 기분이 나빴다. 기분이 좀 나아질까 싶어 타틴은 화난 얼굴을 하고 팔짱을 꼭 낀 채 집을 나섰다. 그런데 마주치는 친구들이 자꾸 타틴을 화나게 했다. 처음 만난 토끼 친구는 주머니가 없는데 손을 주머니에 넣지 않으면 모기가 물 거라 한다. 타틴은 주머니가 없는 게 보이지 않냐, 그러게 눈은 왜 귀로 가리고 다니냐며 친구를 밀치고 싸움을 벌인다. 그 다음 만난 오리 친구는 타틴이 지나가는데 수건을 집어 달라 한다. 타틴은 네가 뭔데 명령이냐며 친구 얼굴 쪽으로 수건을 집어던지고 싸움을 벌인다. 또 두더지 친구는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화난 거 같다며 시비를 건다. 타틴은 친구들과 싸우지 않을 수 없었다. 점점 더 짜증이 났기 때문이다. 그때 고양이 친구를 만났다. 타틴은 또 화를 낼 참이었다. 그런데 친구가 초콜릿을 내밀었다. 계속되는 싸움에 지치고 우울했던 타틴은 화를 내는 대신 초콜릿을 집어 먹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 점점 기분이 좋아졌다. 타틴과 친구는 서로를 안고 뒹굴었다. 이제 타틴은 행복했다. 친구가 내민 초콜릿은 마법의 초콜릿이었을까? 2. 아이들 싸움의 시작과 끝 《얘가 먼저 그랬어요!》는 아이들 싸움이 어떻게 시작되고, 어떻게 끝나는지를 유머러스하게 알려준다. 누구나 기분 나쁜 날이 있기 마련이다. 이 책에서처럼 잠을 푹 자지 못해서, 또는 친구가 툭 치고 지나가서, 엄마나 아빠가 자기 얘기를 잘 들어주지 않아서, 장난감이 고장 나서, 어제 있었던 좋지 않은 일이 생각나서, 졸려서 등등 아이들 기분이 나빠지는 이유는 수도 없이 많다. 그런 날에는 아무것도 아닌 일에 짜증이 난다. 옆에서 베푸는 호의조차도 귀찮기만 하다. 살짝만 건드려도 공격성이 폭발하듯 드러나고 만다. 이런 때 주인공인 타틴의 친구나 어른들처럼 똑같이 짜증을 내거나 드러난 상황만으로 모든 걸 판단해버리면 화를 더 키우게 되는 경우가 많다. 타틴은 친구 부모님에게 혼날까봐 친구가 먼저 자기 기분을 상하게 했다고 변명하지만, 처음부터 기분이 좋지 않았다. 그렇지만 친구도, 친구의 부모님도 타틴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래서 타틴의 기분은 여전히 나빴고, 마주치는 친구들과 계속해서 싸우게 된다. 3. 고양이 친구가 보여 준 진정 어린 이해와 관심 화를 내며 지쳐가던 타틴은 마지막에 만난 친구의 호의를 받아들이면서 기분이 좋아진다. 고양이 친구는 타틴을 보자마자 타틴이 오늘 힘들었고 기분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아챘다. 옷은 젖어서 엉망진창이고 얼굴은 지쳐보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혼자 맛있게 먹을 수 있었는데도 타틴에게 초콜릿을 같이 먹자고 한 것이다. 타틴은 초콜릿으로 상징되는 호의를 받아들이며 스스로와 화해를 할 수 있었다. 4. 아이에게 ‘마음의 초콜릿’을 선물해 주세요. 여기서 초콜릿은 단순한 먹을거리가 아닌 진정 어린 이해와 관심, 대화를 의미한다. 자신의 기분을 세심하게 살펴주고 얘기를 들어주는 사람에게 아이는 결국 마음을 열게 된다는 걸 보여주는 것이다. 물론 현실에서는 초콜릿만으로도 상당한 효과를 보는 경우도 있지만, 초콜릿이 없거나 초콜릿으로도 통하지 않을 경우가 더 많다. ‘마음의 초콜릿’은 그래서 꼭 필요하다.
디딤돌 초등 국어.사회.과학 통합본 5-1 (2024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전과목 편집부 (엮은이) /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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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학습참고서
디딤돌 초등전과목 편집부 (엮은이)
이 한 권에 다 있다! 국·사·과 교과개념 통합본. 단원별로 교과 핵심을 꼼꼼하게 정리하였다. 교과 개념과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교과학습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 단원별로 다양한 유형의 평가 문제를 제시한다. 쪽지시험,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문제로 수시평가를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국어 교과진도북] 1. 대화와 공감 2. 작품을 감상해요 3. 글을 요약해요 4. 글쓰기의 과정 5. 글쓴이의 주장 6. 토의하여 해결해요 7. 기행문을 써요 8. 아는 것과 새롭게 안 것 9.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읽어요 10. 주인공이 되어 ● 평가대비북: 쪽지 시험, 단원 평가, 서술형 평가 [사회 교과진도북] 1. 국토와 우리 생활 2. 인권 존중과 정의로운 사회 ● 평가대비북: 핵심 정리, 쪽지 시험, 단원 평가, 서술형 평가 [과학 교과진도북] 1. 과학 탐구 2. 온도와 열 3. 태양계와 별 4. 용해와 용액 5.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 평가대비북: 핵심 정리, 쪽지 시험, 단원 평가, 서술형 평가 [정답해설북] 국어 / 사회 / 과학 [특별부록] 디딤돌 독해력 미리보기이 한 권에 다 있다! 국 • 사 • 과 교과개념 통합본 단원별로 교과 핵심을 꼼꼼하게 정리! 교과 개념과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교과학습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단원별로 다양한 유형의 평가 문제 제시! 쪽지시험,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문제로 수시평가를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디딤돌 통합본 국어•사회•과학 특장점 국어 교과 지문독해력 향상 [국어 교과개념북] • 개념 이해: 단원 학습 내용을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과서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 개념 확인 문제: 개념을 확인하는 문제를 풀어 보면서 교과서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 준비 ▶ 기본 ▶ 실천 지문 문제: 국어 교과서의 단원 체제에 맞게 수준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교과서 핵심 개념이 구현된 교과서 문제, 중요 문제, 서술형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국어 활동: 『국어』 교과서로 학습한 내용을 『국어활동』 교과서로 한번 더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단원 어휘 다지기: 단원에서 배운 어휘를 이용해서 어휘 관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단원 평가: 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자주 출제되는 핵심 문제를 풀면서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 서술형 평가: 서술형 평가 문제 푸는 방법을 단계별로 익히고 출제 비중이 높은 서술형 문제를 풀면서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수행 평가: 다양한 유형의 수행 평가 문제로 학교에서 보는 수행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국어 평가대비북] • 쪽지 시험: 쪽지 시험으로 단원에서 배운 중요 개념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단원 평가: 단원 평가에 자주 나오는 다양한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면서 문제 해결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서술형 평가: 자신의 생각을 쓰면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사회 교과 자료분석력 향상 [사회 교과개념북] • 개념 이해: 한번에 학습하기 알맞은 개념을 펼침면으로 구성하여 학습 내용을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핵심개념정리를 통해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그림과 함께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개념 확인 문제: 개념을 확인하는 문제를 풀어 보면서 교과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 실력 문제: 중요 문제, 서술형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서술형 평가: 서술평 평가 문제를 푸는 방법을 단계별로 익힐 수 있습니다. • 단원 정리: 이해를 돕는 그림과 함께 단원의 핵심 내용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 단원 평가: 단원 평가를 풀면서 배운 내용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 수행 평가: 다양한 유형의 수행 평가 문제로 학교에서 보는 수행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사회 평가대비북] • 핵심 정리: 단원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쪽지 시험: 쪽지시험으로 단원에서 배운 중요 개념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단원 평가: 단원평가에 자주 나오는 다양한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면서 문제 해결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서술형 평가: 자신의 생각을 쓰면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과학 교과 탐구이해력 향상 [과학 교과개념북] • 개념 이해: 한번에 학습하기 알맞은 개념을 펼침면으로 구성하여 학습 내용을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핵심개념정리를 통해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그림과 함께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개념 확인 문제: 개념을 확인하는 문제를 풀어 보면서 교과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 실력 문제: 중요 문제, 서술형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단원 정리: 이해를 돕는 그림과 함께 단원의 핵심 내용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 단원 평가: 단원 평가를 풀면서 배운 내용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 서술형 익히기 ▶ 서술형 평가: 서술형 평가 문제를 푸는 방법을 단계별로 익힐 수 있습니다. • 수행 평가: 다양한 유형의 수행 평가 문제로 학교에서 보는 수행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과학 평가대비북] • 핵심 정리: 단원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쪽지 시험: 쪽지 시험으로 단원에서 배운 중요 개념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단원 평가: 단원 평가에 자주 나오는 다양한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면서 문제 해결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서술형 평가: 자신의 생각을 쓰면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출동! 구급차 타요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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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창작동화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명화 학교
토토북 / 로지 디킨스 지음, 필립 호프만 그림, 이주은 옮김 / 20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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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예술,종교
로지 디킨스 지음, 필립 호프만 그림, 이주은 옮김
경기문화재단 2011년 하반기 우수아동도서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미술관, 영국의 테이튼갤러리, 내셔널갤러리, 스페인의 프라도 미술관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으로 손꼽히는 명화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다빈치의 모나리자, 고흐의 해바라기, 피카소의 게르니카, 앤디 워홀의 마릴린 등 ‘대표 명화’를 실제 미술관에서 그림을 보는 듯, 작품 하나하나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하였다. 그림을 가까이 들여다보면 화가의 붓질이 대범한지 꼼꼼한지, 색감이 어떻게 변하는지, 유리, 진주, 비단의 느낌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등 많은 것이 보인다. 이 책에서는 꼼꼼히 보지 않으면 놓치지 쉬운 부분을 확대하여 보여주고, 작품에 얽힌 화가의 일화와 역사적 배경을 함께 들려 준다.<아르놀피니의 초상> 얀 반 아이크 <봄> 산드로 보티첼리 <성 조지와 용> 라파엘 산치오 <모나리자> 레오나르도 다 빈치 <시스틴 예배당 천장화>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시녀들> 디에고 벨라스케스 <델프트 저택의 안뜰> 피터 데 호흐 <자화상> 렘브란트 판 린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 얀 베르메르 <앤드류 부부> 토마스 게인즈버러 <큰 파도> 가츠시카 호쿠사이 <전함 테메레르 호> 윌리엄 터너 <오필리아> 존 밀레이 <물랭 드 라 갈레트에서의 춤> 오귀스트 르누아르 <폴리 베르제르의 선술집> 에두아르 마네 <그랑 자트의 일요일> 조르주 쇠라 <해바라기> 빈센트 반 고흐 <푸른 옷의 무용수> 에드가 드가 <절규> 에드바르트 뭉크 <입맞춤> 구스타프 클림트 <붉은색의 조화> 앙리 마티스 <수련, 아침> 클로드 모네 <노랑-빨강-파랑> 바실리 칸디스키 <동양 양귀비> 조지아 오키프 <미국적 고딕> 그랜트 우드 <기억의 지속> 살바도르 달리 <게르니카> 파블로 피카소 <자화상(액자)> 프리다 칼로 <나이트 호크(밤을 새는 사람)> 에드워드 호퍼 <넘버6> 잭슨 폴록 <상대성> 모리츠 에셔 <골콘다> 르네 마그리트 <폭포> 브리지트 라일리 <마릴린> 앤디 워홀 <클락 부부와 퍼시> 데이비드 호크니“미술관은 정말 따분해.” “왜 이 그림이 유명한 걸까? 그림 보는 건 너무 어려워.” “화가는 어떤 사람일까? 왜 이런 그림을 그린 걸까?” 미술관에서 그림 보는 일이 재미없고 지루한 아이, 그림 한 점을 볼 때마다 궁금한 게 열 가지는 더 생기는 아이, 그런 아이에게 답을 주지 못해 곤혹스러운 부모님들까지…… 모두 “명화 학교”로 초대합니다!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미술관, 영국의 테이튼갤러리, 내셔널갤러리, 스페인의 프라도 미술관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으로 손꼽히는 명화들이 한 자리에 모였어요. 다빈치의 모나리자, 고흐의 해바라기, 피카소의 게르니카, 앤디 워홀의 마릴린 등 누가 뭐라 해도 최고라 하는 ‘대표 명화’를 감상하며 그림 보는 재미를 느껴 보아요. “명화 학교”에서 한 점의 그림을 보아도 제대로 그림을 보는 법을 배워 보아요! “명화 학교에서 그림 공부를 하면 어린이들은 스스로 질문을 던지며 그림을 꼼꼼히 살펴 읽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명화를 보는 눈이 자라납니다.” (이주은 성신여대 미술교육과 교수) 그림을 생각하고 상상하면서 능동적으로 읽을 때에 그림 보는 재미가 커져요! 1교시, 찬찬히 보세요. 같은 그림을 봐도 서로 느끼는 것이 달라요. 한 장 한 장 그림을 멀리서도 보고 가까이 들여다보아요. 고흐 '해바라기'의 강렬함, 밀레이 '오필리아'의 슬픈 아름다움, 클림트 '입맞춤'의 화려함 등 그림에서 느껴지는 나만의 느낌을 기억하세요. 2교시, 꼼꼼히 보세요. 그림을 가까이 들여다보면 화가의 붓질이 대범한지 꼼꼼한지, 색감이 어떻게 변하는지, 유리, 진주, 비단의 느낌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등 많은 것이 보여요. “명화 학교”는 꼼꼼히 보지 않으면 놓치지 쉬운 부분을 확대하여 보여줘요. 그림의 구도, 명암법, 원근법 등 그림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본 지식을 배우면 앞으로 그림을 볼 때 더 많은 것이 보일 거예요. 3교시, 생각하고 상상하며 보세요. 미켈란젤로는 벽화를 그릴 때 왜 자신을 끔찍한 모습으로 그렸을까? 쇠라는 왜 수만 개의 색점을 찍어 그림을 그렸을까? 고흐에게 노란 해바라기는 어떤 의미일까? 뭉크의 그림 절규는 누가 외치는 소리일까? 폴록은 그림 제목을 왜 숫자로 했을까? 그림을 볼 때 여러 가지 질문을 마음에 품고 보아요. 그냥 보았을 때보다 더 많은 것이 보일 거예요. “명화 학교”에선 작품에 얽힌 화가의 일화와 역사적 배경을 들려 줘요. 그림을 보는 재미가 더해짐은 물론이며 화가와 그림이 더 친숙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4교시, 나만의 ‘명화’를 찾아보아요! 그림을 보면서 여러분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것은 어떤 종류의 그림인지, 혹은 제일 좋아하는 그림은 무엇인지 골라보세요. “명화 학교”는 실제 미술관에서 그림을 보는 듯, 작품 하나하나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했어요. 피카소의 게르니카, 모네의 수련처럼 가로로 긴 그림은 펼쳐서 볼 수 있게 페이지를 따로 구성했지요. 명화란 특별한 그림, 보는 데 어려운 그림이 아니에요. 찬찬히 있는 그대로 편안하게 그림을 본 다음, 마음에 드는 부분, 눈에 띄는 부분은 한 번 더 꼼꼼히 보아요. 그럼 여러분 마음에 쏙 드는 그림이 있을 거예요. 그 그림이 바로 나만의 명화랍니다.
사뿐사뿐 발레
미세기 / 스콜라스틱 (지은이), 조문 (그림) /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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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유아놀이책
스콜라스틱 (지은이), 조문 (그림)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발레리나의 이모조모를 담았다. 발레 스티커를 붙이고 다양한 활동들을 하면서, 호기심을 충족하고 발레리나의 일에 대해 자연스레 알게 된다. 화려한 공연을 위해 땀 흘려 연습하는 모습 또한 엿볼 수 있다. 아기자기한 그림 스티커가 100개 이상 들어 있어, 본문에 붙이고 난 다음 남은 스티커는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스티커 페이지는 점선을 따라 떼어 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스티커를 붙이면서 아름다운 발레 공연을 완성해 봐요! 발레 학교의 하루는 어떤 모습일까요? 연습실에서 선생님과 연습을 하고, 공연에 어울리는 발레복과 토슈즈도 구해야 하고, 공연 전에 무대에서 마지막 연습을 하기도 해요. 무대 위에서 실수하지 않기 위해 모두가 연습에 열심이지요. 그리고 드디어 기대하던 공연 날이에요! 책의 가운데 있는 스티커 페이지를 펼치고, 알맞은 스티커를 찾아 발레리나에게 붙여 주세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 스티커를 붙여 나가다 보면, 어느새 화려하고 멋진 발레 공연이 열리게 될 거예요. 사뿐사뿐 핑그르르, 아름다운 발레 공연을 꾸며 볼까요? 다양한 놀이 활동을 하면서 집중력과 창의력이 자라요! 책장마다 다양한 놀이 활동이 포함되어 있어요. 100개 이상의 스티커를 골라 붙이는 것 말고도, 다른 그림을 찾고, 수를 세어 보고, 색칠을 하고, 선을 따라가고, 연상하기 등의 다양한 활동이 있답니다. 책 속 이야기에 따라 흥미로운 놀이 활동을 하다 보면, 아이들의 집중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날 거예요. 매력적인 주제와 아기자기한 그림의 스티커 활동책! 무대에서 아름답게 빛나는 발레리나. ≪사뿐사뿐 발레≫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발레리나의 이모조모를 담았습니다. 발레 스티커를 붙이고 다양한 활동들을 하면서, 호기심을 충족하고 발레리나의 일에 대해 자연스레 알게 되지요. 화려한 공연을 위해 땀 흘려 연습하는 모습 또한 엿볼 수 있어요. 그리고 아기자기한 그림 스티커가 100개 이상 들어 있어, 본문에 붙이고 난 다음 남은 스티커는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요. 또한 스티커 페이지는 점선을 따라 떼어 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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