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과학 선생님, 프랑스 가다
푸른숲주니어 / 김태일 외 지음 / 2007.07.13
13,800

푸른숲주니어청소년 과학,수학김태일 외 지음
프랑스를 대표하는 과학관과 박물관들은 물론 퀴리와 파스퇴르, 라부아지에 등 주요 과학자들의 실험실, 루브르와 오르세 미술관, 노트르담 성당, 에펠 탑, 그리고 길거리 구석구석에 이르기까지 프랑스에서 만나는 과학의 모든 것을 담았다. 여행길에서 마주친 에피소드와 감상이 녹아 있어, 여행기로서의 즐거움도 놓치지 않았다. 근대 서양과학사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한편, 교과서 속 과학자들과 과학 원리들을 온몸으로 체험하고 생각할 기회를 마련했다. 저자들은 과학 대중화에 힘쓰는 과학 교사 모임인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신과람) 회원으로, 이후 영국, 독일, 이탈리아, 일본, 한국 편 등을 계속 집필할 예정이다.31가지 맛 아이스크림도 아니고, 31가지 보물을 발견하라니……. 제법 신선한 발상인데? 자연스레 우리도 그 보물들을 다 찾고야 말겠다며 전의를 불태웠다. 거기다 “40개가 넘는 활동이 있고 9000개의 별을 여행할 수 있다.”라고 적힌 안내 책자의 문구에도 솔깃하지 않을 수 없었다. 1층 ‘동물과의 대화’라는 주제관에 속한 ‘쥐들의 학교’. 이미 한창 실험 중이었는데, 앉아 있는 아이, 미로 앞으로 다가와 쥐를 관찰하느라 여념이 없는 아이, …… 관람하는 방식이 제각각이었다. 다소 산만한 환경에서도 다들 즐거워하며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옆으로 비스듬히 누워 있는 모습도 여기서는 자연스러워 보였다. ―175~178쪽에서 다음으로 마리의 실험실을 보았다. 퀴리 부부가 쓴 시험 노트가 유리벽 안에 있었는데, 노트에 아직도 방사능이 남아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가이거 계수기의 수치가 0임을 확인한 후 노트에 대 보니 수치가 7까지 올라갔다. 정말 놀라웠다.마리는 죽을 때까지 방사능의 위험을 알지 못했다. 수십 년 동안 별다른 보호 장비 없이 실험을 하고 심지어 라듐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까지 했다니, 그녀가 파리한 안색으로 늘 피곤해 하다 결국 오랫동안 병마에 시달렸던 것이 이해가 간다. ―211쪽에서 길을 나서며 등장인물을 소개합니다! 01 야호, 출발이다!―파리행 비행기 첫 번째 관문, 보안 검색대|떴다, 떴다, 비행기~|벼락을 피하는 방법|비행기를 타면 왜 귀가 멍해질까?|즐거운 기내식 시간, 그러나……|시계 바늘 돌리고 가자! 02 과학, 놀이, 예술의 절묘한 만남―라 빌레트 과학산업관 도축장의 대변신?|빛과 운동의 상관 관계, 에너지관|예술이야, 과학이야?|설명은 자세하고 알기 쉽게!|지구를 닮은 영화관, 제오드 이건 또 뭔 얘기?>>> 나뭇잎 사이에 태양이 있다? 03 신의 물방울을 찾아서―와인 박물관 내 마음은 포도밭에|수도원의 와인 저장고가 박물관으로|와인에 담긴 과학|상식 한 잔, 지혜 한 모금|알수록 빠져드는 전통의 맛 이건 또 뭔 얘기?>>> 점이야, 그림이야? 04 우주 항공의 메카를 가다―툴루즈 우주항공전시관 우주에 대한 꿈|나무가 은하, 잔디밭이 태양계?|우주인의 생활을 3차원 영상으로|로켓과 우주 정거장, 그 안으로|태양을 직접 보겠다고?|우주와의 행복한 만남 이건 또 뭔 얘기?>>> 생 자크 탑과 파스칼 05 혁명의 사나이, 라부아지에―국립 기술공예박물관 산소를 발견한 사람은 누구?|세계 최초의 과학 기술 박물관|당대 최첨단의 실험 도구들|혁명의 신호탄을 쏘다|형장의 이슬이 되어, 콩코드 광장 이건 또 뭔 얘기?>>> 지폐와 우표 속의 과학자 06 지구 자전을 눈으로 보다―팡테옹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실험|푸코, 지구 자전을 증명하다|팡테옹에 잠든 사람들 이건 또 뭔 얘기?>>> 베르사유 거울의 방 07 과학자에게는 조국이 있다―파스퇴르 박물관 프랑스가 낳은, 프랑스가 사랑한 과학자|개와 인류를 함께 구하다|실험에 미친 완벽주의자|파스퇴르는 술 전문가?|잠들지 않는 생명의 빛 이건 또 뭔 얘기?>>> 거리에서 만난 과학자들 08 31개의 보물을 찾아라!―발견의 전당 누워서 보셔도 됩니다|지질 시대를 이해하는 색다른 방법|빛에 관한 모든 것|유레카! 불가능한 실험은 없다 이건 또 뭔 얘기?>>> 하늘의 궁전, 파리 천문대 09 선구자의 발자취를 따라―퀴리 박물관 최초의 여성, 마리 퀴리|파리 유학과 신혼 생활|방사능 원소를 본격적으로 연구하다|노벨상 수상과 피에르의 죽음|마리의 안경 너머로|한 가지 소원|대를 이은 열정|선구자의 뒤안길을 거닐며 이건 또 뭔 얘기?>>> 프랑스 과학자들의 산실, 과학아카데미 10 박물관은 살아 있다―파리 자연사 박물관 시민과 함께하는 박물관|진화를 극적으로 보여 주다|보석도 돌이다|뼈 무덤에서 만난 생물들 이건 또 뭔 얘기?>>> 유리창에 마술을 부린 사람은 누구?_스테인드글라스 11 파리를 밝히는 등대―에펠 탑 파리 여행의 0순위|반대를 무릅쓰고 완공하다|에펠 탑에서 이루어진 과학 실험들|우리가 놓친 것, 아는 만큼 보인다니까!
김 배불뚝이의 모험 5 : 배불뚝이야, 안녕
웅진주니어 / 송언 지음, 유승하 그림 / 2012.04.16
9,500원 ⟶ 8,55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송언 지음, 유승하 그림
송언 작가의 창작동화. 답답하고 끔찍한 세상에서 가장 아이다우면서, 동심의 본질에 충실한 삶을, 가감 없이 보여 주는 아이 김 배불뚝이의 신선한 모험을 그리고 있다. 세상 많은 아이들이 을 읽고, 마음속에 잠재되어 있는 가장 아이다운 모험심을 되찾았으면 하는 작가의 바람이 담긴 책이다. 김 배불뚝이는 여전히 먹고 놀고 장난치기만 좋아한다. 그런 배불뚝이 운동화가 몇 일째 없어졌다 나타났다 탐정 놀이가 벌어진다. 운동화 찾느라, 빗자루 선생님과 배불뚝이 외할머니만 고생이다. 그렇게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배불뚝이의 1학년이 끝나 간다. 빗자루 선생님은 배불뚝이에게 “너는 참 멋진 아이였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건넨다. 빗자루 선생님과 1학년 2반 아이들은 김 배불뚝이를 잊지 못할 것 같다. 김 배불뚝이니까.1. 괴상망측한 녀석 2. 임 피아노, 바보 3. 운동화 사건 4. 너 고장 난 거 다 알아 5. 배불뚝이야, 안녕꼬마 니콜라보다 엉뚱한 아이 어항 속처럼 고요하고 평화로워 보이는 학교에 김 배불뚝이가 입학했다. 수업이 재미없다고 종일 밖에서 놀다가 급식 시간에 나타나 선생님한테 한 입만 달라고 입을 쩍 벌리고, 입가심으로 비타 삼백 한 모금만 달라고 졸라대고, 교실에 있는 물건들 중에서 늙은 빗자루 선생님이 제일 고장 났다고 말하는 김 배불뚝이의 예측불허 엉뚱함은 어항 속 고요를 한순간에 휘젓는다. 김 배불뚝이는 선생님 눈에도, 아이들 눈에도 “뭐, 저런 애가 다 있어?” 따가운 눈총거리이다. 하지만 엉뚱함의 대명사 꼬마 니콜라의 엉뚱함을 뛰어넘는, 김 배불뚝이의 엉뚱함은 나비의 작은 날갯짓처럼 고요한 수면에 파동을 일으키기 시작한다. 배불뚝이가 없어도 배불뚝이의 엉뚱한 장난은 어느새 다른 아이들을 통해 교실에 들어와 있다. 곁눈으로 배불뚝이를 살피던 아이들이 이제는 배불뚝이의 엉뚱함에 박수를 치고 감탄하고 흉내 내기 시작한다. 그렇게 숨죽이고 있던 교실이, 아이들이 서서히 깨어나기 시작한다. 김 배불뚝이의 엉뚱함은 기지개다. “얘들아, 어디 가니?” “선생님 팔러 가는 길이에요.” “선생님 팔아서 뭐 하려고 그러니?” “맛있는 거 사 먹으려고요.” “그럼 공부는 누가 가르쳐 주니?” “안 하면 좋죠! 선생님이랑 피자랑 바꾸실래요?” “선생님을 데려다가 뭘 시킨단 말이냐?” “우리 선생님 수학 잘 가르쳐요.” “나는 안 산다. 다른 데나 가 봐라.” -2권 중에서 허클베리 핀보다 모험심 강한 아이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쳇바퀴를 도는 다람쥐에게 울창한 숲 속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공간일지 모른다. 날마다 학교와 학원을 돌고 도는 아이들에게도 일상을 벗어난 모험은 동화나 게임 세상에서나 가능한 먼 나라 일일 것이다. 무심코 길을 걷다 하수구 뚜껑을 열면 앨리스처럼 이상한 나라로 갈 수 있지 않을까, 지구는 둥그니까 한강 유람선을 타고 세상을 한 바퀴 항해할 수 있지 않을까, 모험을 꿈꾸는 아이가 몇이나 될까. 하지만 김 배불뚝이에게 모험은 일상생활이다. 허클베리 핀처럼 미시시피 강을 여행하는 거창함이 아니다.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가는 것도, 잠수함을 타고 바다로 가는 것도, 배낭을 메고 아프리카로 떠나는 것도 아니다. 아이들이 없어 텅 빈 운동장이 배불뚝이에게는 백만 년 전 공룡이 살던 시대이고, 굴러다니는 돌멩이가 화석이고, 나무토막이 물고기 화석이다. 운동장에 선 하나만 그으면 강물이 되어 강 건너 저쪽은 괴로운 곳, 강 건너 이쪽은 즐거운 곳이 된다. 배불뚝이에게는 운동장도, 교재원도 시대와 공간을 초월하여 마음껏 날아다닐 수 있는 모험 공간이다. 김 배불뚝이의 모험심은 자유이다. “이게 뭐 같아?” “돌멩이.” “바보, 그렇게 말하면 재미없잖아. 이건 백만 년도 더 된 화석이야.” “백만 년도 더 된 화석?” “우리는 지금 백만 년 전으로 시간 여행을 온 거야.” “그럼 이것도 화석이야?” “이건 물고기 화석이야. 신비한 화석놀이 재미있지?” “나는 공룡 싸움 대장 티라노사우루스다!” “나는 백만 년 전 배불뚝이 멧돼지다!” -3권 중에서 삐삐 롱스타킹보다 상상력 넘치는 아이 김 배불뚝이는 선생님에게 혼이 나도, 친구들과 싸워도 슬퍼하지 않는다. 운동을 못한다고 시합에 끼워 주지 않아도, 누군가가 자꾸만 운동화를 훔쳐 가도 화내지 않는다. 금세 헤헤 웃어 버린다. 김 배불뚝이에게는 상상의 힘이 있기 때문이다. 김 배불뚝이의 상상은 삐삐 롱스타킹처럼 침대를 타고 하늘을 날지 않는다. 때로는 소심하고 때로는 짓궂다. 하지만 모두가 유쾌해지는 상상이다. 친구와 싸운 날에는 친구를 간지럼 태우고, 그네를 타면서 앞으로 메롱, 뒤로 메롱, 자기 마음이 풀릴 때까지 약을 올린다. 선생님이 미울 때는 착한 로봇 선생님을 상상한다. 착한 로봇 선생님은 배불뚝이가 좋아하는 비타 삼백도, 청포도 왕사탕도 많이많이 준다. 배불뚝이가 싫어하는 그림 그리기도 시키지 않는다. 그렇게 상상 속에서 한바탕 놀고 난 배불뚝이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활짝 웃으며 현실로 돌아온다. 김 배불뚝이의 상상력은 웃음이다. “신호등은 생물일까? 무생물일까?” “생물이요!” “배불뚝이야, 수업 시간에 장난칠래?” “아니에요. 신호등은 살아 있어요.” “배불뚝이야, 자꾸 그러면 혼난다.” “보세요, 신호등 안에 사람이 들어 있잖아요.” “그래, 배불뚝이 대단하구나.” -3권 중에서 국보급 장난꾸러기, 김 배불뚝이에게도 할 말은 있다고요! 아이들 장난말로 “나는 말썽꾸러기가 아니에요. 장난꾸러기예요.” 라는 말이 있다. 수업 시간 내내 밖으로 돌아다니는 아이, 그림 그리기 싫다며 스케치북으로 자기 머리를 때리는 아이, 교실을 굴러다니며 휴지통 뚜껑을 뒤집는 아이, 김 배불뚝이는 1학년 입학부터 앞날이 걱정스러운 말썽꾸러기이요, 문제아이다. 하지만 김 배불뚝이는 학교가, 선생님이, 어른들이 자꾸만 길을 들이려 하다가 잃어버린 양 한 마리이다. 김 배불뚝이는 행복해지기 위해서 스스로를 장난으로 무장한다. 화가 날 때는 새끼 돼지가 되어 맛나게 먹고, 심심할 때는 돼지 비행기가 되어 교실을 날고, 외로울 때는 화석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김 배불뚝이는 학교가 행복하지 않기 때문에 행복한 초등학교의 모습이 어때야 하는지를 온몸으로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로봇 선생님을 상상할 줄 알고, 선생님을 팔러 나가는 모험을 할 줄 알고, 신호등 안에서 살아 있는 사람을 찾아낼 줄 아는 동심 가득한 아이, 김 배불뚝이를 어찌 문제아라 부를 수 있을까. “이동주, 너만 힘든지 알아? 나도 힘들어. 우리 엄마 아빠는 돈 번다고 밤 9시가 넘어야 집에 와. 그런데 만날 돈 없대. 태권도 배우고 싶다고 해도 돈 없대. 영어 학원 다니고 싶다고 해도 돈 없대. 그럼 나 혼자 뭘 하냐고. 내가 스트레스를 팍팍 받아서 자꾸자꾸 먹어서, 배불뚝이가 된 거라고. 그래도 너처럼 아이들을 때리진 않아. 야, 아이들 좀 때리지 마라. 응?” -4권 중에서
어린이 아틀라스 세계 지도책
아이앤북(I&BOOK) / 셜리 윌리스 지음, 오은경 옮김, 닉 히윗슨.김수연 그림 / 2010.04.30
10,800원 ⟶ 9,720원(10% off)

아이앤북(I&BOOK)역사,지리셜리 윌리스 지음, 오은경 옮김, 닉 히윗슨.김수연 그림
어린이를 위한 세계 지도책. 지리적 위치 설명은 기본으로 각 나라마다의 고유한 특징을 생생한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어 아이들이 세계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다. 아이들에게 세계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나라들이 존재하고 있고, 다양한 민족의 사람들이 그들만의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천여 개의 그림 정보를 통해 세계 나라들의 역사와 종교, 문화, 음식, 관광명소 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고, 두 페이지에 걸쳐 지도를 설명함으로써 대륙의 위치를 정확히 익힐 수 있으며, 컴퓨터 기술을 이용한 세밀한 질감의 표현으로 사막이나 산맥의 지형을 한결 쉽게 파악할 수 있다.우주 속의 지구 둥근 지구가 어떻게 평평한 지구로 변할까요? 이 지도책은 무엇을 보여줄까요? 캐나다와 그린란드 미국 : 서부와 중서부 미국 : 중서부와 동북부 미국 : 남부 멕시코, 중앙아메리카, 카리브 해 남아메리카 스칸디나비아, 핀란드, 아이슬란드 영국 제도 에스파냐와 포르투갈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그리스와 그리스 제도 중앙유럽과 동유럽 북유라시아 서남아시아 북아프리카 남아프리카 인도와 주변 지역 일본 한반도 동남아시아 중국, 몽골, 타이완 오스트레일리아와 파푸아뉴기니 뉴질랜드 북극 남극 용어 사전과 색인 한눈에 확! 정보가 쏙! 호기심이 지식으로 바뀌는 재미있는 세계 지도가 펼쳐진다. 우리 아이들은 세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얼마나 많은 나라가 있고, 어떤 다양한 문화를 지니고 있는지 알고 있을까? 아이앤북의 ≪어린이 아틀라스 세계 지도책≫은 아이들에게 세계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나라들이 존재하고 있고, 다양한 민족의 사람들이 그들만의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방대한 정보와 세밀한 지도, 생생한 정보 그림으로 직접 세계를 여행하지 않더라도 이 책 한권으로 세계 여행의 효과를 충분히 얻을 수 있도록 야무지게 잘 구성된 책이다. ≪어린이 아틀라스 세계 지도책≫은 단순히 지리만을 알려 주는 책이 아니라 세계 지도책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한 지리적 위치 설명은 기본으로 각 나라마다의 고유한 특징을 생생한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어 아이들이 세계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다. 천여 개의 그림 정보를 통해 세계 나라들의 역사와 종교, 문화, 음식, 관광명소 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고, 두 페이지에 걸쳐 지도를 설명함으로써 대륙의 위치를 정확히 익힐 수 있으며, 컴퓨터 기술을 이용한 세밀한 질감의 표현으로 사막이나 산맥의 지형을 한결 쉽게 파악할 수 있다. 한두 번 보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보면서 지식을 저장하는 책이기 때문에 튼튼한 양장 제본 방식을 사용하여 언제든지 아이가 책을 펼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지구와 세계 지도를 정면에 담은 표지는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또한 유아기의 아이부터 초등학생까지 다양한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는 것도 아이앤북 지도책의 특징 중 하나이다. 세계화가 큰 목소리를 얻어가는 요즘, 우리 아이에게 세계를 담은 좋은 지도책 ≪어린이 아틀라스 세계 지도책≫을 보여준다면 세계를 품은 큰 아이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세계의 지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우리 아이들에게 전 세계 많은 나라의 지리를 정확하게 알려준다. 설명하고 있는 나라의 수도와 주요 도시, 강과 호수 등을 눈에 띄게 표시해 주었으며, 내가 보고 있는 나라가 어느 대륙에 위치에 있는지, 어떤 나라와 이웃해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세계의 지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각 나라마다의 고유한 특징을 콕 짚어 이야기한다 세계 많은 나라들의 역사와 전통, 문화, 산업, 동.식물, 음식 등을 자세히 설명해 줌으로써 각 나라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콕 짚어주는 정보를 통해 아이들은 차근차근 세계를 알아갈 수 있다. 생생한 그림으로 생동감 업! 자칫 지루하기 쉬운 세계 이야기를 사진과 실사를 보는 듯한 그림으로 함께 설명해 주어 어린이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 흥미로운 건물이나 관광명소 등 세계를 단순히 글로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실물과 비슷한 그림으로 두고두고 손에 잡히는 세계 지도책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세계 지도 어린이가 먼저 책에 다가갈 수 있도록 보다 쉽고, 보다 재미있고, 보다 흥미롭게 구성한 세계 지도책이다. 어린이 스스로 지도를 들여다보고 그림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꾸며 어린이들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지식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홍익출판사 / 고도원 글, 대한항공 사진 / 2011.01.31
13,800원 ⟶ 12,420원(10% off)

홍익출판사소설,일반고도원 글, 대한항공 사진
자신을 긍정하고 사랑하는 순간, 당신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행복을 만나게 된다. 매일 아침 지친 현대인들에게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고도원 작가의 에세이집.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를 통해 일상에 깃들어 있는 진짜 행복에 대해 말하는 저자는 자기 자신과 원활하게 소통하는 것이 세상에 자신을 세우고 진정한 성공을 이룰 수 있는 길이라 말하며, 자기긍정의 힘이 최고의 행복을 만드는 원동력임을 깨닫게 한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서명으로 쓰인 이 두 가지 말은 특별할 것 없어 보이지만 실제로 이 말을 입밖에 내어 마음을 표현하는 일은 생각만큼 쉽지 않다. 특히 스스로에게 건네는 메시지로는 어색하게 들리는 것이 사실인데, 저자는 “고맙다, 오늘도 열심히 살아줘서 고맙다!”라고 하루에 한 번 자신에게 말하는 것이 어떤 타인의 격려보다 힘을 준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차분하게 마음을 어루만지는 작가의 메시지 외에도 대한항공 사진공모전에서 수상한 우수 작품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조화롭게 구성된 글과 사진은 언어만으로 줄 수 있는 것 이상의 감동과 메시지를 전하며, 몸과 마음의 휴식이 절실한 독자들에게 충분한 여유와 치유의 시간을 선물한다. 서문을 대신하는 글 1. 손을 내밀어준 당신에게… 사랑합니다 짓다 /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 고독을 즐겨라 / 참을성 없는 기쁨 / 아름다운 도전 / 세 가지 방문 / 낭만에 대하여 / 말이 주는 힘 2. 함께 동행해준 당신에게… 감사합니다 인생 시계 / 아버지 / 봄날을 맞으며 / 질문을 많이 하자 / 동행자 / 만진다는 것 / 엉뚱하고도 행복한 상상 / 방석 한 단 3. 같은 곳을 바라봐준 당신에게…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에게 / 첫인상을 넘는 참인상 / 화해, 내가 먼저 손 내밀기 / 환승센터 / 저마다의 비밀 / TV를 꺼라 / 정직한 도전 / 2인자의 행복 4. 사랑을 가르쳐준 당신에게… 감사합니다 하고 싶은 일 / 죽 한 그릇 / 인상 참 좋으시네요 / 자전거의 즐거움 / 남녀탐구생활 / 쓸모 있는 찌꺼기 / 흙집의 신비 / 부끄럽지 않은 손 / ‘끝’에 대하여 / 비교의 기술 / 문득, 여행하기 / 장터 / 때마침 내리는 비 / 간편이 보여주는 것 / 이봉주와 김국영 5.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에서 하루에 한번, 자기 자신에게 말해보라 “고맙다, 오늘도 열심히 살아줘서 고맙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일까?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더라도 자기 스스로를 긍정하고 응원하는 사람이다. 행복과 거리가 먼 사람은 언제 어디서건 자기 자신을 부정하는 습관에 길들여져 있다. 성공보다 실패에 익숙하고, 웃음보다 눈물에 익숙한 사람에게 희망은 언제나 저만치 도망친다. 하루에 한 번 거울을 들여다보며 이렇게 말해보라. “고맙다, 오늘도 열심히 살아줘서 고맙다!” 사람에 치이고 생활에 찌든 현실의 무게는 늘 버겁고, 성공에 목마르고 사랑에 배고픈 일상은 언제나 외로워도 스스로에게 사랑과 감사의 말을 전하는 사람에게 희망은 늘 가까이 있다. 매일 아침마다 218만 명에게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고도원 작가의 잠언적 향기 넘치는 아포리즘에 대한항공이 협찬한 ‘대한항공사진전 역대 최우수작품’들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고품격 에세이집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를 통해 원래부터 당신의 것이었던 진짜 행복을 만나자. 처음부터 당신의 것이었던 진짜 행복을 만나자 자기긍정의 힘이 행복에 이르는 지름길임을 깨닫게 하는 책 몸과 마음이 지친 현대인들을 위해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는 아침편지 명상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는 명상의 첫 단계이자 마지막 단계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소를 지으며 이렇게 말한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람들은 세상과의 소통이 성공에 이르는 지름길이라 말하지만 진정한 성공과 행복은 나 자신과의 소통으로부터 시작된다. 나부터 나를 긍정하고 사랑하는 ‘나 자신과의 소통’이 세상과 화해하는 첫걸음이자 세상 속에서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최선의 길이다. 자기긍정의 힘이 최고의 행복을 만드는 길임을 깨닫게 하는 책 아침편지 고도원의 새 책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를 통해, 처음부터 당신의 것이었던 진짜 행복을 만나자.
Why? Animals (책 + 워크북 + 단어장 + 오디오 CD 3장)
예림당 / 이광웅 지음, 그림수레 그림, 목진실 감수 / 2012.02.29
25,000원 ⟶ 22,500원(10% off)

예림당외국어,한자이광웅 지음, 그림수레 그림, 목진실 감수
Why? Science Edu Comic Book 시리즈. 한국어판과 비교하며 함께 읽을 수 있도록 1:1 번역하였으며 미국 초등학교 과학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용어를 최대한 활용하였다. 미국 초등 과학 교사 출신 감수자, 목진실 선생님의 꼼꼼한 감수와 하버드대학교 출신 편집자 스콧 리히텐스타인, 데이비드 빈선트 키멀 선생님의 섬세한 편집이 돋보인다. 또한 영어판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워크북(Workbook),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중요 단어를 정리해 놓은 포켓용 단어장(Vocabulary List), 영어판의 내용을 원어민의 실감나는 구연을 통해 들을 수 있는 오디오 CD(Audio CD)까지 함께 구성하여 Reading, Learning, Checking, Listening이 모두 가능하도록 하였다.Introduction to Why? Animals 3 The History of Organisms 8 Various Habitats of Animals 20 Animals on the Savannah Bangbang from the Savannah 24 The Love and Friendship of Animals 30 Orderly Herbivorous Animals 34 Giraffes, the Keepers of the Savannah 36 Protective Coloration for Survival 40 Herbivorous Animals that Travel in Herds 42 Rhinoceroses, Armored Vehicles of the Savannah 44 Lions, the Kings of the Savannah, and Hyenas, the Garbage Collectors 48 The Food Chain and the Ecosystem 54 Cheetahs, the Short-distance Champions 56 Pampas Animals 60 Prairie Animals 64 Animals of the Tropical Rainforest Animals of the African Tropical Rainforest 69 Animals of the Amazon Rainforest 82 Animals of the Indian and Southeast Asian Tropical Rainforests 94 Animals of the Australian Tropical Rainforest 100 Various Climates and Animals of Australia 102 Animals of Broadleaf and Coniferous Forests Animals of Broadleaf Forests…109 Wild Animals of Korea 114 The Panda, the Beloved Pet of China 118 Animals of Coniferous Forest Regions 120 Animals of Polar Regions and the Tundra Land Animals that Have Adjusted to the Cold 126 Animals of the Arctic Oceans 130 Animals of the Desert Animals of the African Sahara Desert 141 Animals of the Central Asian Desert 146 Animals of the North American Desert 148 Animals of Alpine Reaches Animals of the Rocky Mountains 151 Animals of the Andes Mountains 155 Animals of the Himalayan Mountains 157Why? 이제 영어로 읽는다! 영어와 과학을 동시에 배우는 통합식 교육의 대표 도서! 최근 영어 유치원에선 영어를 배우는 학원식 교육이 아닌 유치원 교육을 영어로 진행하는 기관이 늘고 있다. 초등학교에선 음악, 미술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를 배우는 수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영어 과학체험전이 교외 활동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처럼 영어는 더 이상 단독으로 배우는 과목이 아니라 다른 과목을 배우는 Tool(도구)로써의 역할이 더 커지고 있다. 영어와 타 과목의 통합 수업은 여러 가지 장점을 갖는다. 먼저 흥미를 가지는 과목이나 topic을 배움으로써 수업이 어려운 언어로 진행이 되더라도 배우려는 동기를 유발한다. 또 배우려고 하는 과목에 집중할 수 있어 언어 학습이라는 부담에서 벗어나 자연스러운 경 속에서 영어를 습득할 수 있다. Why? Science Edu Comic Book은 현재의 교육 트렌드를 반영한 통합식 교육의 대표도서이다. Why? 영어판은 Why? 한국어판과 비교하며 함께 인을 수 있도록 1:1 번역하였으며 미국 초등학교 과학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용어를 최대한 활용하였다. 또한 Why? 영어판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워크북(Workbook),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중요 단어를 정리해 놓은 포켓용 단어장(Vocabulary List), Why? 영어판의 내용을 원어민의 실감나는 구연을 통해 든을 수 있는 오디오 CD(Audio CD)까지 함께 구성하여 Reading, Learning, Checking, Listening이 모두 가능하도록 하였다. 전 세계 독자든이 함께 인는 의 탄탄한 구성력을 바탕으로 만든어진 Why? Science Edu Comic Book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영어와 과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길 기대해 본다. ◈ 구성 및 특징 1) Why? Why? Animals (Why? 동물 영어판) 하버드대학교 출신들이 함께 모여 만든 Why? The Universe 미국 초등 과학 교사 출신 감수자, 목진실 선생님의 꼼꼼한 감수와 하버드대학교 출신 편집자 스콧 리히텐스타인, 데이비드 빈선트 키멀 선생님의 섬세한 편집이 돋보인다. Why? 영어판 보고 한국어판 보고, 한국어판 보고 영어판 보고! Why? 한국어판을 1:1 번역하여 출간, 한국어 판과 영어 판을 함께 보며 반복 학습을 가능하게 하였다. 일상 생활 속 대화뿐 아니라 어려운 과학 용어까지 반복학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2) Science Work Book (워크북) 미국 교과서 출간 출판사 맥그로힐과 공동 개발한 검증받은 워크북! 교과서 출간 출판사로 유명한 맥그로힐과 공동 개발하였다. 예림당의 컨텐츠를 중심으로 맥그로힐의 영어 학습 교재 개발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았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확인하는 Self Checking! 여러 가지 유형의 문제(Vocabulary / Reading Comprehension / Summary / Speaking / Puzzle)를 풀며 Why? 영어판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었다. 중요한 단어를 확인하고 미국 초등학생 수준의 핵심 어휘를 배울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정답 및 해설을 통해 각 예문의 뜻을 파악하고 명쾌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3) Vocabulary List (단어장)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중요 단어를 모두 담은 포켓용 단어장! Why? 영어판의 각 단원 별 중요 단어를 선별하여 그 뜻과 활용 예문을 함께 실었다. Why? 영어판의 이야기 흐름에 따라 단어를 구성하여 단어만으로 내용을 재구성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작은 사이즈로 휴대하기 쉽게 만든었다. 4) Audio CD (오디오 CD) 오디오 CD 3장에 모두 담은 Why? 영어판! Why? 영어판 등장 인물의 대화를 원어민 선생님의 실감나는 구연을 통해 든을 수 있다. 오디오 CD만으로 Why? 영어판의 모든 내용을 든을 수 있으며 원어민 선생님의 정확한 발음을 배우며 듣기뿐 아니라 말하기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다.
크록텔레 가족
함께자람(교학사) / 클로디아 비엘린스키 그림, 파트리샤 베르비 글, 양진희 옮김 / 2017.03.15
12,000원 ⟶ 10,80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창작동화클로디아 비엘린스키 그림, 파트리샤 베르비 글, 양진희 옮김
타로로 묻고 인문학이 답하다
청어람미디어 / 자연 지음 / 2017.02.20
17,000원 ⟶ 15,300원(10% off)

청어람미디어소설,일반자연 지음
오랫동안 타로를 이용해 심리상담을 진행해온 저자가 78장의 타로카드에 담긴 의미를 인문학적으로 풀어썼다. 인물, 역사, 신화와 예술 등 다양한 이야기가 숨겨진 타로카드를 한 장 한 장 살펴보고 마지막에는 스스로 간단히 타로를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타로는 단순히 점을 치는 도구가 아닌 자신의 무의식을 살펴볼 수 있는 거울이다. 이 책은 타로 속에 담긴 은유와 상징을 통해 삶의 비밀과 지혜를 밝게 비춰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 들어가는 말 프롤로그-나에게로의 초대 Chapter 1 왜 타로인가? 타로에 관한 오해와 진실 타로의 구성 Chapter 2 타로카드 익히기 바보의 여행으로 본 메이저 카드 숫자로 보는 슈트카드 인물로 본 궁정카드 Chapter 3 타로카드 리딩하기 타로 리딩을 하기 전에 타로 리딩이란? 타로 리딩하기 배열법을 마치며 에필로그-저잣거리의 심리상담사 부록-타로 다이어리 타로, 절대 믿지 말라? 타로에 관한 진실 혹은 거짓 경기침체, 정치적 혼란, 청년 실업, 고용불안…… 전쟁 같은 현실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을 보여주는 지표들이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질 대로 높아진 지금,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황을 누리는 곳이 ‘점집’이라고 한다. 기댈 곳이 마땅치 않은 이들이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많이 찾는 것이다. 최근에는 점, 사주, 관상보다 타로에 더 관심이 집중되는 듯하다. 사주처럼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수단이지만 사주보다 ‘지금’의 문제를 더 잘 다루고, 젊은이들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타로를 통해 잠시 심리적 안정감을 얻지만 또 어떤 사람은 매우 이해할 수 없다며 타로 보는 것을 미신으로 취급하기도 한다. 정말 그럴까? 타로는 말도 안 되는 말장난에 불과한 것일까? 타로, 인문학으로 읽다 동서양사상을 아우르는 방대한 타로의 세계 타로는 서양에서 오랫동안 사람들을 위로해온 사유체계였다. 타로의 역사는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14세기부터 시작되었으며 그 지적 배경도 모로코, 수피, 카타르에서 아틀란티스, 신비주의 랍비, 유대교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종교와 역사, 철학을 아우른다. 타로카드 속에는 구석기부터 신석기에 이르기까지의 세계사, 신화를 비롯해 철학, 문화와 동서양사상 등이 함축돼 있으며 동물과 식물, 인간과 신의 세계가 들어 있다. 또한 성공과 좌절, 사랑과 지혜 등 우리의 인생 여정이 78장의 카드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 타로는 단순히 미래의 길흉을 판단하는 점치는 도구가 아닌, 삶의 비밀을 거울에 비춰내듯 보여줄 수 있는 훌륭한 도구이다. 이 책 는 바로 이러한 타로 속 인문학, 즉 타로 속에 담긴 역사, 신화, 인물, 예술 등을 다룸으로써 타로를 단순히 ‘점치는 도구’가 아닌 우리의 현재를 이해하고 무의식을 비춰주는 사색의 도구로서 그 위상을 높이고자 한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타로점’이 아닌 ‘타로상담, 타로 심리상담’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당신이 뽑아 든 카드는 결코 우연이 아니다 타로상담은 크게 두 가지 행위로 이루어진다. ‘질문을 하고 타로를 통해 답을 구하는 것’이다. 타로에 대한 편견을 가진 이들은 카드를 몇 장 뽑는 것이 단순히 우연일 뿐이며 전혀 인과관계가 없는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당신이 뽑아 든 카드는 결코 우연이 아니다. 심리학자 칼 융에 따르면 인류에게는 정신 속에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일정한 정보가 있다고 한다. 국가와 언어가 달라도 비슷비슷한 신화, 민속, 동화, 전설들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는 우리에게 공통으로 내재해 있는 ‘원형’ 때문에 가능한 현상이라는 것이다. 인류의 집단 무의식 속에 녹아 있는 이 ‘원형’은 때론 환각, 환상이나 꿈속에서 발견되기도 하지만 종종 놀라운 동시적 사건을 통해 나타나기도 한다. 칼 융은 이 같은 현상을 ‘동시성’이라고 불렀다. 우리가 살면서 마주치게 되는 이해하기 어려운 현상들을 우연의 일치로 보지 않고 다른 연관에 의해 맺어진 ‘의미 있는 우연’으로 보았던 것이다. 카드를 뽑는 것은 ‘동시성의 교감’이며, 우리를 둘러싼 에너지를 카드를 통해 보여주는 것이다. 동시성은 기적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동시성에 마음을 열고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다. -파울로 코엘료 우리는 왜 같은 실수를 반복할까? 우리는 왜 비슷한 선택을 계속할까? 타로,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자신의 과거 경향성, 습관 그리고 자신도 모르게 반복해온 실수, 우리를 감싸고 있는 이런 패턴들을 의식화하여 보여주는 것이 바로 ‘타로’이다. 그래서 타로카드를 ‘무의식을 비춰주는 거울’이라고 하며 ‘참나’를 찾는 ‘자신에게로의 여행’이라고도 한다. 타로카드는 총 78장으로, 22장의 메이저 카드와 56장의 마이너 카드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중 메이저 카드는 ‘바보’가 깨달음을 얻어가는 단계를 그린 ‘성장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바보’는 아직 ‘깨달음’에 이르지 못했다는 의미에서 ‘바보’이다. 삶의 단맛과 쓴맛, 성공과 실패를 맛보며 참 지혜를 깨달아가는 ‘대서사’가 바로 타로카드의 여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바보가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와 겹쳐 보이기도 한다. 우리는 타로를 통해 자신의 무의식을 지속적으로 반추해보다 보면 진정한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동시에 내 안에 잠자고 있던 진짜 내 모습을 카드를 통해 표현할 수 있고 그 과정을 통해 새로운 나를 발견하기도 한다. 이 책은 타로에 숨겨진 상징들을 살펴보고 이해함으로써 자신의 무의식을 반추해보고 이 과정을 통해 진정한 ‘나’로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단순히 타로를 점치는 도구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타로에 담긴 숨겨진 지혜를 발견하고 치유 도구로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타로는 자신을 들여다보는 명상의 도구이며, 자신을 되돌아보고 자아와 깊이 대화하는 시간이다. 타로를 통해 ‘지금now&여기here’를 알아차리고 자신의 의식 표면 아래에 있는 무의식의 소리에 귀 기울여 스스로 답을 찾는 일이 더 중요한 것이라는 사실을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이 기억해주길 바란다. -본문 중에서 타로에는 오묘하고도 매력적인, 우리 삶의 지혜를 일깨워주는 많은 가르침이 있다. 타로는 우리의 인생, 연륜과 함께 천천히 그 비밀을 풀어준다고 봐야 할 것이다. 타로도 아는 만큼 보인다. 처음에는 보이지 않던 것이 점차 보이기 시작할 것이며, 자신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내면 보기, 고통의 원인 알기, 방향 결정하기, 삶이 편안해지기 등이 가능해질 것이다. 미래가 궁금하면 현재를 들여다보라 타로 다이어리 적기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타로에 열광한 이유는 미래에 대한 예측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타로에 나타나는 미래에 관한 것은 그것이 무엇이든 근본적으로는 그 사람의 무의식을 읽는 것이다. 무의식은 미래와 크게 연관이 없다. 미래가 궁금하면 현재 내가 삶에 임하는 자세와 모습을 보면 된다. 과거에 의해 현재가 존재하고, 미래는 현재에 의해 창조되기 때문이다. 미래가 궁금하다면 지금 자신이 삶에 어떻게 임하고 있는지 알아차리기만 하면 된다. 타로는 지금의 내 모습과 무의식을 거울에 비추듯 보여주는 훌륭한 도구이다. 타로와 친해지면 내 진짜 모습과 나아갈 방향이 자연스럽게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타로와 친해지려면 먼저 카드에 익숙해져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타로 다이어리를 적는 것이다. 타로카드 78장을 이용해 매일 한 장씩 뽑고 다이어리에 타로의 의미와 해석을 간단하게 적으면 된다. 하루 중 아무 때나 해도 상관은 없으나 일정한 시간을 정해두고 매일 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그렇게 꾸준히 매일 하다 보면 타로카드도 익숙해지고, 의미도 공부할 수 있으며, 자기 자신의 내적 흐름까지도 알아차리게 된다. 이 책의 부록 ‘타로 다이어리’를 활용해보자. 타로는 지식이 아니다. 학문도 아니다. 타로는 발견이며 깨달음이기 때문에 수많은 상징들을 통한 사색의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 글은 어쩌면 그 사색의 과정을 보여주고 있는지도 모른다. 타로는 명사가 아니다. 하나의 단어에 얽매이는 것은 오히려 타로의 해석을 방해할 뿐이다. 머리의 것을 가슴으로 내리는 과정에서 타로는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통로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이 타로로 가는, 자신과 만나는 쉽고 재미있는 ‘통로’가 되기를 희망한다.-‘들어가는 말’ 중에서 마법사는 연금술사인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모든 사물엔 근원이 되는 물질이 있는데 이 근본 물질을 정제하여 다른 속성을 결합하면 새로운 물질을 얻을 수 있다는 게 연금술사들의 생각이었다. 그런 의미에서 연금술사들은 납 같은 금속으로도 황금을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고 보았다. ‘황금’이란 무엇인가? 영원히 변하지 않는 가치이다. 연금술사의 목표는 가시적으로는 황금을 만들어내는 것이지만 진정한 목표는 ‘변하지 않는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연금술사는 금속을 변형시킬 뿐만 아니라 스스로를 ‘변형’하고자 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늘과 땅의 기운이 잘 통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했으리라. 그래서 마법사는 ‘서’ 있으며 두 손으로 각각 하늘과 땅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마법사’ 중에서
이렇게 깊은 뜻이!
길벗어린이 / 김은하 글, 최미란 그림 / 2010.11.20
10,000원 ⟶ 9,000원(10% off)

길벗어린이사회,문화김은하 글, 최미란 그림
박물관의 유물을 보고도 몰랐던, 조상의 삶과 생각을 알아보자! 색동옷은 그저 예뻐서 입었을까? 국수는 왜 잔칫상에 빠지지 않고 올라갈까? 박쥐가 복을 부르는 동물이라고? 민속박물관에 가면 재현해 놓은 돌상 위에 국수가 올라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색동 치마저고리며 박쥐 모양 손잡이가 달린 가구도 여기저기 보입니다. 하지만 ‘왜’ 그런지, 무엇을 뜻하는지는 속 시원히 알 수가 없지요.《이렇게 깊은 뜻이!》는 여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는지 살피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옛사람들의 생활 모습에는 어떤 의미들이 담겨 있는지, 유물 속에는 어떤 상징들이 숨어 있고, 그 안에 담긴 조상의 생각들은 무엇이었는지를 꼼꼼히 들여다보는 책입니다. 어렵기만 한 우리 풍속과 그 안에 담긴 조상의 생각, 그리고 그 안에서 만들어진 유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차근차근 풀어주어, 책을 읽다 보면“ 이렇게 깊은 뜻이!” 하는 탄성이 절로 나오게 됩니다. 대문에 금줄을 쳐라, 우리 아기를 지키자 돌복 입고 돌떡 먹고, 처음 맞는 생일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해처럼 달처럼 오래오래 살기를 꽃상여 타고 고이 가시옵소서 잘되면 조상 덕 못 돼도 조상 탓 세상 모든 복은 다 내게로 오라 포도처럼 석류처럼 아들딸 주렁주렁 사군자처럼 꿋꿋하게 학같이 고고하게 집엔 중요한 게 많아 지키는 신도 많지 밥 짓는 부엌은 복도 함께 짓는 곳 따끔한 맛을 보기 전에 잡귀들은 물렀거라 세상을 가득 채운 다섯 가지 색 숨은 뜻 한눈에 보기 찾아보기 우리 문화 속 상징을 이해하는 것이 풍속과 유물을 배우는 진짜 이유 씨앗으로 꽉 찬 석류가 다산의 상징인 동시에 가득 찬 씨앗이 보석과도 같아 부귀의 상징이기도 한 점을 알면 안방에 석류가 그려진 병풍을 걸었던 조상들의 마음이 한결 잘 이해될 수 있습니다. 또 십장생 하나하나가 왜 장수의 상징이 되었는지, 사군자가 왜 절개의 상징이 되었는지를 알면 아녀자가 난초나 대나무 모양으로 장식한 비녀를 꽂았던 것이 단지 보기에 좋고 예쁘기 때문만은 아니란 것도 쉽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풍속과 유물 안에 담긴 상징을 이해하는 것은 곧 조상들이 가졌던 바람과 깊은 뜻을 이해하고 우리 자신의 정체성을 알아가는 길입니다. 이 책은 탄생·돌잔치·결혼·상례·제례 등 사람이 일생에서 거치는 통과의례 절차들에서 뽑아낸 상징, 장수·다산·사군자·길상무늬·오방색의 상징, 집안 곳곳에 숨은 상징 등 총 13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통과 풍속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내용을 통해 어린이들은 조상들의 일생, 생활 도구, 그 시대의 유행과 문화까지 고스란히 이해하게 됩니다. 170여 컷의 유물 및 사진 자료를 수록한 손안의 박물관 이 책은 주제별로 모아 보는 170여 컷의 유물 사진이 수록된 명실상부한 손안의 박물관입니다.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어우러진 한 장 한 장이 흥미로운 기획 전시실인 셈이지요. 사군자 무늬가 새겨진 백자며, 비녀 등을 모아 놓기도 하고 귀신 쫓는 짐승이라 여겨진 닭, 해태, 용, 개 등을 그린 그림들을 한데 모아 보여주기도 합니다. 국화 무늬가 새겨진 청동거울, 파초 모양 부채, 오색실로 만든 돌방석 등의 유물을 보면서 ‘국화’‘, 파초’‘, 실’ 등이 저마다 장수를 기원하는 상징물들임을 이야기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 풍속에 대한 이해를 돕는 박물관 밖 사진들도 다채롭게 실었습니다. 국수가 장수를 나타내는 음식이란 것은 국수 방앗간에 널어놓은 기다란 국수가닥을 본다면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 가지마다 열매가 잔뜩 열리는 특성 때문에 자손 번창을 상징하는 대추는 얼마나 다닥다닥 많이 열리는지, 그리고 말로만 듣던 벼락 맞은 대추나무는 대체 어떻게 생겼는지 등 다양한 자료 사진을 실어 이해를 돕고 보는 재미도 함께 선사합니다. 관련 교과 사회 3학년 1학기 3단원 고장의 생활과 변화 : 1. 의식주 생활의 변화 ㅣ 2. 지혜를 담아 온 생활 도구 ㅣ 4. 고장의 문화유산 사회 3학년 2학기 3단원 다양한 삶의 모습 : 2. 변화하는 전통 의례 사회 5학년 2학기 3단원 우리 겨레의 생활 문화 : 1. 조상들의 멋과 슬기 ㅣ 2. 민속을 통해 본 조상들의 삶 사회 6학년 1학기 2단원 근대 사회로 가는 길 : 1. 새로운 사회로의 움직임 미술 3·4학년 12. 우리 미술 문화 : 12-1. 전통 미술과 친해지자
국어시간에 생활글 읽기 1
휴머니스트 / 전국국어교사모임 (엮은이) / 2020.03.02
12,000

휴머니스트청소년 학습전국국어교사모임 (엮은이)
시험과 입시를 떠나 신나고 재미있는 국어 수업을 만들기 위해 20년이 넘게 애써온 전국국어교사모임이 펴낸 청소년을 위한 생활글 모음집이다. 전국국어교사모임 선생님들이 학생들이 관심 가지고 흥미 있게 읽을 수 있는 에세이와 논픽션 등을 골라 엮었다. 우리 사회 각계각층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나가는 사람들, 영향력이 있고 유명한 사람들이 쓴 글 가운데 학생들의 삶과 가깝고, 학생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것들을 가려뽑았다. 교사들이 청소년의 흥미와 관심, 눈높이에 맞는 글들을 추천하고, 학생들이 그것들을 읽고 감상평을 쓰는 과정을 거쳐 가장 흥미롭고 감동적인 글들을 골라냈다. 읽는 재미가 있으면서도 생생한 체험과 성찰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오늘을 사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고, 주위의 사람과 사물을 세심한 시선으로 돌아보게 한다.‘국어시간에 읽기’ 시리즈를 내면서 여는 글 1. 엄마가 내 머리 한 대씩 때릴 때마다 옆집은 공부벌레, 엄마는 잔소리벌레 - 정승민 누나의 이름으로 - 박이정 아버지의 셈법 - 전성태 실수 - 김영석 엄마의 눈물 - 장영희 자랑스런 우리 할머니 - 정희정 원이 아버님께 - 이응태 부인 성교육 - 조정육 햅쌀밥을 먹는 저녁 - 성석제 할머니의 사랑 - 송미현 2. 망할 노무 소 잡아묵어 뿌려야지 시험에 얽힌 미신 - 오유정 가난이 흔들어도 나는 자라난다 - 문경보 벗들이 지어 준 나의 공부방 - 안소영 새옹지마? 새옹지우! - 박경철 그때 그 도마뱀은 무슨 표정을 지었을까 - 도종환 차도르에 대한 두 가지 이해 방식 - 정다영 숫돌 - 류영택 소록도의 감 - 김범석 지름길은 없다 - 임요환 3. 남자라고 미용사 못 하라는 법도 없더라 재 뿌리기 - 오한숙희 저 먼지가 모두 밀가루였으면 - 한비야 삼촌의 당당한 직업, 미용사 - 박소현 토고가 이겼대도 좋았겠다 - 김선우 아름다운 판결문 - 고도원 천사 같은 사람들 - 이란주 하루 동안 - 이안선 이상한 아이스크림 회사 - 안병수 땅 위의 직업 - 정호승 내가 너를 호출하는 소리 - 이명랑 글쓴이 소개다채로운 삶의 체험과 성찰을 담은, 10대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에세이 모음집 시험과 입시를 떠나 신나고 재미있는 국어 수업을 만들기 위해 20년이 넘게 애써온 전국국어교사모임이 펴낸 청소년을 위한 생활글 모음집이다. 전국국어교사모임 선생님들이 학생들이 관심 가지고 흥미 있게 읽을 수 있는 에세이와 논픽션 등을 골라 엮었다. 우리 사회 각계각층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나가는 사람들, 영향력이 있고 유명한 사람들이 쓴 글 가운데 학생들의 삶과 가깝고, 학생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것들을 가려뽑았다. 교사들이 청소년의 흥미와 관심, 눈높이에 맞는 글들을 추천하고, 학생들이 그것들을 읽고 감상평을 쓰는 과정을 거쳐 가장 흥미롭고 감동적인 글들을 골라냈다. 읽는 재미가 있으면서도 생생한 체험과 성찰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오늘을 사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고, 주위의 사람과 사물을 세심한 시선으로 돌아보게 한다. 문학과 비문학 사이에서 건져올린 다채로운 삶의 향기를 담았습니다 시험과 입시를 떠나 신나고 재미있는 국어 수업을 만들기 위해 20년이 넘게 애써온 전국국어교사모임의 선생님들이 우리 사회 각계각층의 수필, 에세이, 논픽션 등을 모아 엮었다. 먼저 교사들이 청소년의 흥미와 관심, 눈높이에 맞는 작품들을 추천하였으며, 학생들이 이를 읽고 감상평을 쓰는 과정을 거쳐 가장 흥미롭고 감동적인 글들을 골라냈다. 읽는 재미가 있으면서도 생생한 체험과 성찰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오늘을 사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고, 주위의 사람과 사물을 세심한 시선으로 돌아보게 한다. 창작글인 시나 소설과는 달리 실제를 담은 논픽션이기 때문에 보다 큰 공감과 친근함, 지혜와 사고력을 얻을 수 있다. 작품 한 편 한 편마다 뼈대를 놓치지 않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생각할 거리’에는 각각의 글을 읽은 다음에 한 번쯤 생각하고 넘어가야 할 질문과 활동 사항이 담겨 있다. 이 책에 실린 글을 읽어본 학생들이 선생님이나 다른 친구들의 눈치를 살피지 않고 솔직하게 느낌을 드러낸 ‘친구들의 느낌은?’에는 진지하면서도 익살스러운 학생들의 감상평이 실려 있다. 메마른 청소년들의 일상에 다양한 간접경험을 더해줍니다 《국어시간에 생활글읽기 1》에는 우리 시대 대표적인 문장가들의 에세이뿐만 아니라 프로게이머로 활동했던 임요환, 국제구호기구에서 구호 팀장으로 일하는 한비야, ‘시골 의사’ 박경철, 우리 사회의 먹을거리 문제를 비판해 주목을 끈 안병수 등 전문 직업인들의 글이 실려 있다. 이 글들을 통해 학생들이 여러 사회 현상을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집과 학교에서 겪은 일을 실감나게 묘사한 중고등학생들의 글도 수록되어 있어, 나이와 계층에 상관없이 함께 웃고 함께 울며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국어시간에 생활글읽기 1》은 3부로 나뉘어 있는데, 1부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다가도 때로는 얄밉게 구는 가족들에 대한 글이다. 엄마 친구의 아들(엄친아)이나 이웃집 학생과 자신을 비교하며 만날 공부하라는 잔소리만 늘어놓는 엄마에게 ‘제발 뻥 좀 치지 말라’면서도 의젓하게 제 할 일을 찾는 학생의 글에서부터 ‘꼬추털’이 머리카락처럼 계속 자라다가 하얘지는지, ‘애기씨’는 언제 생기는지 등의 질문을 받고 쩔쩔매는 부모의 글에 이르기까지 무릎을 치며 읽을 수 있는 글들이 실려 있다. 2부는 이웃들의 다채로운 일상생활에 대한 글로 구성되어 있다. 시험 치는 날에 새로 산 컴퓨터용 사인펜 뚜껑을 자신이 직접 열어야 시험을 잘 치게 된다는 미신 때문에 친구와 사이가 멀어지게 될 뻔했던 위기를 묘사한 글에서부터 이슬람 국가를 여행하며 불편하게만 보았던 이슬람 여성들의 복장이 실은 내면을 성찰하는 데 도움을 줄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경험을 기록한 글에 이르기까지 이웃과 자신의 생활을 되돌아보고 성찰하게 하는 글들이 실려 있다. 3부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다른 나라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안고 있는 모순과 애환을 따뜻하고도 비판적인 시각에서 바라본 글로 구성되어 있다. 굶주림에 시달리는 아프가니스탄 아이들을 안타깝게 바라보는 한비야의 글에서부터 지난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 때 우리나라와 경기를 치렀던 토고의 아픈 역사에 따뜻한 연민을 드러낸 소설가 김선우의 글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역사와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일에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글들이 실려 있다.
어떤 하루
프롬북스 / 신준모 글, 김진희 그림 / 2014.03.10
13,800원 ⟶ 12,420원(10% off)

프롬북스소설,일반신준모 글, 김진희 그림
페이스 북 '신준모의 성공연구소-마음을 성형하는 사람들'에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는 글을 모아 만든 에세이다. 2011년 11월부터 꾸준하게 올린 매일 한 편의 글들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었고, 때로는 뼈아픈 충고가 되어주었다. 저자의 글들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서 매주 250만 명의 페이스 북 유저들이 그의 글을 읽고 전파하기 시작했다. 글을 읽고 마음의 변화, 생각의 전환, 행동의 시발점이 됐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지금도 그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오고 있다. 저자는 쉼표 같은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책은 그런 저자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내었다. 책 속 구성은 마음을 사계절로 나누는 것에서부터 출발했다. 꿈을 꾸는 당신에게 용기가 필요한 계절 봄, 가슴에 냉정과 열정을 품고 달려가야 하는 계절 여름, 마음이 흔들려도 포기하지 말아야하는 계절 가을, 그리고 기적을 바라고 또 바라는 계절 겨울. 때에 따라 마음이 원하는 대로 골라 읽는 처방전과도 같은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프롤로그 / ‘서동요 작전’을 아시나요? 초봄, 지금, 누구와, 무엇을…? 01 봄, 꿈을 꾸는 당신에게 용기가 필요한 계절 도전 / 변화 / 인생 / 용기 / 책임 / 기회 + Spring Story 내 인생을 바꾼 20초의 용기 02 여름, 가슴에 냉정과 열정을 품어야 하는 계절 Life / Value / Now / Flow / Hurt / Understand + Summer Story 무전여행을 떠나라 03 가을, 마음이 흔들려도 포기하지 말아야 하는 계절 외로움 / 고통 / 노력 / 확신 / 모험 / 최선 + Autumn Story 아무도 원망하지 않아요 04 겨울, 기적을 바라는 계절 Change / Seed / Family / Friends / Give / Happiness + Winter Story 누구나 쓸 수 있는 글 늦겨울, 가족 에필로그 / 멋진 실패라면 후회는 없겠죠 Thank you! Message!!페이스북 인싸이트 글 분야 1위! 매주 250만 명의 사람들이 읽고 있는 글! 이 책은 페이스 북 <신준모의 성공연구소-마음을 성형하는 사람들>에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는 글을 모아 만든 에세이다. 2011년 11월부터 꾸준하게 올린 매일 한 편의 글들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었고, 때로는 뼈아픈 충고가 되어주었다. 저자의 글들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서 매주 250만 명의 페이스 북 유저들이 그의 글을 읽고 전파하기 시작했다. 글을 읽고 마음의 변화, 생각의 전환, 행동의 시발점이 됐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지금도 그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오고 있다. 저자는 쉼표 같은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책은 그런 저자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내었다. [어떤 하루]의 책 속 구성은 마음을 사계절로 나누는 것에서부터 출발했다. 꿈을 꾸는 당신에게 용기가 필요한 계절 봄, 가슴에 냉정과 열정을 품고 달려가야 하는 계절 여름, 마음이 흔들려도 포기하지 말아야하는 계절 가을, 그리고 기적을 바라고 또 바라는 계절 겨울. 사계절에 마음을 담아 책을 읽다 보면 봄,여름,가을,겨울을 채워가는 하루하루를 만날 수 있게 된다. 때로는 직장동료와 갈등이 있고, 연인과 마음이 맞지 않아 괴롭고, 꿈을 향해 가는 것이 힘들기만 할 때 우리는 마음 안에 글로 빚어진 비타민 하나를 투약해야 한다. 조금 더 힘을 낼 수 있도록 말이다. 때에 따라 마음이 원하는 대로 골라 읽는 처방전과도 같은 글들은 당신의 하루를 조금 더 좋은 방향으로 데려다 줄 것이다. 또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출근 하는 지하철에서, 친구를 기다리며, 선배에게 혼이 난 후 구석진 공간에서, 모든 일이 끝나고 홀로 있는 내 방에서 당신의 마음을 토닥여 줄 목소리가 기다리고 있다. 그렇게 <어떤 하루>는 당신에게 다가갈 준비가 되어 있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그냥 그저 그런 날, 기분 좋아 소리치고 싶은 날, 아무하고도 말하고 싶지 않은 날이 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24시간, 365일이지만 모두에게 ‘하루하루’는 다르게 색칠 되어 진다. 저자는 하루하루는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쌓여가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하루를 대하는 마음의 소중함’을 말한다. 일, 사랑, 꿈, 인간관계, 가족, 우정이 어우러져 하루를 채워가고, 쌓여가면서 당신을 만들고 당신의 인생을 만든다고 말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하루’를 만들어야 할까? 하루를 만드는 것은 도대체 무엇일까? 책 속의 글과 함께 하다보면 그 대답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아무도 내 마음을 알아주지 않아 속상할 때 자신보다는 남들 시선에 더 의식하게 되는 나를 볼 때 이루고 싶은 꿈이 저 멀리 있다고 느껴질 때 <우리 마음>은 기댈 곳이 필요하다. 여기, 한 줌의 용기가 될 수 있는 문장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당신의 멋진 날을 위하여 미리 건배해도 좋겠다.
셰익스피어
비룡소 / 에마 피시엘 지음, 정영목 옮김, 마틴 렘프리 그림 / 2010.02.05
8,500원 ⟶ 7,650원(10% off)

비룡소인물,위인에마 피시엘 지음, 정영목 옮김, 마틴 렘프리 그림
새싹 위인전 시리즈 26권. 사랑과 미움, 선과 악, 복수와 갈등 등 인간의 보편적인 문제들을 깊이 있고 때로는 익살스러운 시선으로 담아낸 희곡으로 세계에서 큰 사랑받고 있는 위대한 극작가 셰익스피어를 소개한다. 당시 영국 여왕이었던 엘리자베스 1세와의 인연, 글로브 극장의 탄생 과정 등이 셰익스피어가 발표한 작품 소개와 함께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부록에는 셰익스피어 시대에 연극 무대를 표현한 방법과, 당시 배우와 관객들의 모습 등을 소개한다.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 「새싹 인물전」 시리즈의 26권 『셰익스피어』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만화가들이 대거 참여한 창작물과 영국 Franklin Watts 출판사의 저학년용 위인 동화 「Famous People Famous Lives」 시리즈의 번역물로 구성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주는 책이다. 셰익스피어는 사랑과 미움, 선과 악, 복수와 갈등 등 인간의 보편적인 문제들을 깊이 있고 때로는 익살스러운 시선으로 담아낸 희곡으로 세계에서 큰 사랑받고 있는 위대한 극작가이다. 동료 극작가였던 벤 존슨은 셰익스피어를 일컬어 “한 시대가 아닌 만세를 위한” 작가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사백 년이 지난 지금도 셰익스피어의 연극은 꾸준히 공연되고 있으며, 그의 독창적인 문체와 연극 세계는 계속해서 연구되고 있다. 셰익스피어가 태어났을 무렵에는 배우와 극장의 모습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았다. 런던에 영국 최초의 극장인 ‘더 시어터’가 생기고 연극이 점차 문화 예술의 하나로 자리 잡아갈 때쯤, 셰익스피어는 런던의 한 극단에서 배우로 일하게 된다. 셰익스피어는 동료 배우들의 대사를 좀 더 재미있게 바꾸어 주며 극작가로서의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게 된다. 그 후 셰익스피어는 「헨리 6세」를 시작으로 위대한 희곡들을 써 나가기 시작한다. 당시 영국 여왕이었던 엘리자베스 1세와의 인연, 글로브 극장의 탄생 과정 등이 셰익스피어가 발표한 작품 소개와 함께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부록에는 셰익스피어 시대에 연극 무대를 표현한 방법과, 당시 배우와 관객들의 모습 등을 소개한다. [시리즈 특징 및 줄거리] 21세기에 어울리는 새로운 인물상 제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이름이 널리 알려진 사람보다는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한 인물, 큰 성공을 성취한 사람보다는 한 인간으로서 자신에게 진실하고 철저했던 인물들을 새로운 인물상으로 제시한다. 풍부한 자료 사진과 연표로 쌓는 역사 지식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력을 고려해 본문을 읽기 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한 대신, 부록에는 보다 충실한 내용과 사진 자료들을 담았다. ‘사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비교하면 더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 등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다. 미리 만나 보는 교과서 속 인물들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서는 세종 대왕, 김구, 최무선, 신사임당, 토마스 에디슨, 마리 퀴리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을 한발 앞서, 한층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만날 수 있다. 국내 대표 작가들의 참여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는 공지희, 임사라, 한정기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이경석, 유승하, 장차현실, 최호철 등 회화와 만화의 경계를 아우르는 화가들, 정영목, 유시주, 이다희 등 솜씨 좋기로 유명한 번역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유아창의 종이접기교실 1 (스프링)
종이나라 / 노영혜 지음 / 2014.08.25
15,000원 ⟶ 13,500원(10% off)

종이나라유아놀이책노영혜 지음
누리과정과 초등 1~2학년 통합교육과정을 연계하여 유아들이 종이접기 체험을 통해서 기본적인 기하도형을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배우며 창의 인성을 기르게 하는 교재이다. 특별부록으로 제공하는 원, 네모, 세모 색종이를 접으면서 도형과 공간에 관한 충분한 인식을 하게 되며 색종이의 색채와 크기를 이용해 다양한 사물의 리얼한 모습을 접어보고 제시된 그림에 붙여 책을 완성하도록 구성하였다. 접은 것을 책에 붙여 그림을 완성하는 시지각 학습과 손과 눈의 협응 학습을 하며 도형의 이해와 그 활용을 배우게 된다.종이접기의 기본기호와 약속 4 색종이를 바르게 접는 법 6 도형놀이 동그라미, 제일 먼저 만나는 도형 5 네모, 뾰족한 각이 네 개라 사각형 7 세모, 뾰족한 각이 세 개라 삼각형 9 공간놀이의 기초 쌓기 11 나, 우리 재미있는 내 얼굴 13 동물친구들 15 우리가족 우리집 17 가족사진액자 19 우리마을 뒷동산 21 숲 속 열매 23 꽃밭 25 아이스크림가게 27 눈사람과 나무 29 동물 코끼리 31 개구리 33 병아리 35 귀여운 곰 37 맴맴~ 매미 39 놀잇감 고깔과 종이배 41 모자놀이 42 지갑 44 막대와 링 45 흔들흔들 놀이 45 탈 것 비행기 47 자동차 49 버스 51 우리나라 태극기 53 무궁화 55 북아트 사각뿔전시판 56 책걸이 사각모자 57 대한민국유아종이접기 2급 자격취득코스 58 대한민국유아종이접기 2급 자격인정신청서 60 종이나라박물관체험안내 61 *특별부록 _ 종이나라박물관무료관람권 종이나라 색종이유아들의 창의인성을 길러주는 <유아창의종이접기교실>! 이 교재는 누리과정과 초등 1~2학년 통합교육과정을 연계하여 유아들이 종이접기 체험을 통해서 기본적인 기하도형을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배우며 창의 인성을 기르게 하는 교재입니다. 이 세상은 시각적으로 보면 모든 사물이 세 가지 정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째 형태, 둘째 색채, 셋째는 크기나 깊이 등의 정보입니다. 그 중에서 형태(form)로는 기본적인 것이 원(동그라미), 네모, 세모, 그리고 십자인데 아이들이 인지해 나가는 순서는 바로 원, 네모, 세모입니다. 따라서 이 교재도 그 순서로 종이접기 학습을 계획하였습니다. 특별부록으로 제공하는 원, 네모, 세모 색종이를 접으면서 도형과 공간에 관한 충분한 인식을 하게 되며 색종이의 색채와 크기를 이용해 다양한 사물의 리얼한 모습을 접어보고 제시된 그림에 붙여 책을 완성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접은 것을 책에 붙여 그림을 완성하는 시지각 학습과 손과 눈의 협응 학습을 하며 도형의 이해와 그 활용을 배우게 됩니다. 이 책의 종이접기 활동을 통해서 접기의 기술뿐 아니라 미적, 과학적 세계 이해의 창문이 될 것입니다. 생애 최초 유아종이접기급수자격을 취득할 수 있어요! 이 책을 완성하는 동안 유아의 잠재된 능력을 이끌어 내어 자신감을 키워 줄 뿐 아니라 생애 첫 번째 자격증인 '유아종이접기급수 2급'을 취득할 수 있어 유아들에게 성취감을 줄 것입니다.
만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 2
별천지(열린책들) /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김수박 그림 / 2011.09.05
14,800원 ⟶ 13,320원(10% off)

별천지(열린책들)사회,문화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김수박 그림
베스트셀러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의 만화판 제2탄. 베스트셀러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을 원작으로 한 만화의 두 번째 권으로, 첫 번째 권은 『만화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1』이란 제목으로 나왔다. 원작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은 상상력을 촉발하고 사고를 전복시키는 기묘한 지식, 잠언, 일화, 단상을 모은 책이다. 『만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은 프랑스 만화의 번역판이 아니라, 한국의 기획 제안으로 탄생한 한국 만화다. 머뭇거리는 듯한 개성적인 선과 지성적인 풍자로 주목받고 있는 만화가 김수박이 만화화를 담당했다. 김수박은 작품 속에 작가 베르베르 외에 한국 청소년 3명, 심지어 만화가 자신까지 주요 캐릭터로 등장시켜, 서로 간의 관계와 드라마를 만들고 유머를 가미했다. 만화화 과정에서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일부 텍스트를 재해석하는 작업을 거쳤지만, 성인이 읽고 새로운 지식과 영감을 얻기에도 전혀 손색이 없다. 들어가며 그대 빅토르 위고의 샤라드 마야의 별점 파울 카메러 박사 관념권 역설적인 간청 협동, 상호성, 용서 숫자의 힘 시도 중국에 간 로마인들 소년 십자군 밤비 신드롬 어떤 왕의 선택 차이의 이점 미래에 대한 의식 알 잉카 세계의 신분 사람을 다루는 기술 달나라 여행 미래는 배우들의 것 거울의 단계 생일 케이크 마술 독신을 막는 방법 유토피아 죽음의 탄생 샤머니즘 실화와 설화 청두의 홍위병 임신 심리 테스트 반대로 하기 모성 본능 태아 접촉법 플로팅 아일랜드 바투아투 세 가지 반응 구조의 수준 기쁨 벗어나기 평등 좌뇌의 독재 연어의 용기 수학자 튜링 전기의 중요성 부부 7년 주기의 순환 무기 실재 쥐의 똥구멍의 꿰맨 여공 타고난 어리석음 3자 결투 애도의 중요성 열린 공간 나비 쥐들의 왕의 죽음 어떤 종교 해석 물결처럼 장거리 경주 차원의 문제 감정 이입 동물은 우리의 동맹군 타인의 영향 공갈 컬로덴 전투 1+1=3 회문 인간의 정의 욕설 허물 벗기 탕가니카의 원린어 건배 문자 방진 향기 죄수의 딜레마 새옹지마 여성 숭배 각자의 자리 중국 속담 외계인 다섯 단계 실험실 삼파전 인류 기원 전설 : 그리스 인류 기원 전설 : 터키 인류 기원 전설 : 멕시코 인류 기원 전설 : 수족 인디언 인류 기원 전설 : 아라비아 인류 기원 전설 : 몽골 인류 기원 전설 : 나바호족 인디언 공통점 지능 검사 조르다노 브루노 상대성 관용 믿기베스트셀러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의 만화판 제2탄! 『개미』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만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 2』가 도서출판 별천지(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베스트셀러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이세욱, 임호경 옮김 | 2011년 3월 열린책들 출간)을 원작으로 한 만화의 두 번째 권으로, 첫 번째 권은 『만화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1』이란 제목으로 나왔다.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에 230개 이상의 항목을 더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이란 이름의 증보판이 출간됨에 따라 시리즈 이름이 달라지게 되었다. 원작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은 어떤 책? 원작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은 상상력을 촉발하고 사고를 전복시키는 기묘한 지식, 잠언, 일화, 단상을 모은 책이다. 『개미』, 『타나토노트』, 『뇌』, 『나무』, 『파피용』… 그리고 『신』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세계적 베스트셀러를 써낸 [상상력의 거장]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마르지 않는 상상력이 어디에서 발원했는지 엿볼 수 있다. 베르베르는 열네 살 때부터 혼자만의 비밀스러운 노트를 기록해 왔다. 30년 이상 계속 써온 그 노트 속에는 스스로 떠올린 영감들,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들, 발상과 관점을 뒤집게 하는 사건들, 생각을 요구하는 수수께끼와 미스터리, 인간과 세계에 대한 자신의 독특한 해석 등이 차곡차곡 쌓였다. 과학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는 동안에는 세계의 저명한 과학자들과 접촉한 경험, 과학계의 의미심장한 발견들이 더해지고, 작가가 된 이후에는 인간의 영적·생물학적 진화에 대한 문학적 탐구의 결과들이 더해지면서 그의 노트는 범위를 한정할 수 없는 [백과사전]으로 자라났다. 은근히 뒷머리를 채는 김수박식 유머, 만화로 더 풍부해진 원작의 매력 『만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은 프랑스 만화의 번역판이 아니라, 한국의 기획 제안으로 탄생한 한국 만화다. 머뭇거리는 듯한 개성적인 선과 지성적인 풍자로 주목받고 있는 만화가 김수박이 만화화를 담당했다. 김수박은 창작만화 『오늘까지만 사랑해』, 『아날로그맨』 등을 발표해 주목받았고, 『아날로그맨』은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된 바 있다. 김수박의 창의적이면서도 절제된 개입은 원작을 더욱 풍부한 것으로 만들고 있다. 김수박은 작품 속에 작가 베르베르 외에 한국 청소년 3명, 심지어 만화가 자신까지 주요 캐릭터로 등장시켜, 서로 간의 관계와 드라마를 만들고 유머를 가미했다. 원래 독립적인 기사의 나열 구조로 되어 있는 원작에 흐름을 만들어 넣은 김수박의 재능은 특히 높이 평가될 만하다. 만화화 과정에서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일부 텍스트를 재해석하는 작업을 거쳤지만, 성인이 읽고 새로운 지식과 영감을 얻기에도 전혀 손색이 없다. 『만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은 전체 3권으로 완간될 예정이다.
문익점과 정천익
푸른숲주니어 / 고진숙 지음, 독고박지윤 그림 / 2009.12.30
14,000원 ⟶ 12,6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인물,위인고진숙 지음, 독고박지윤 그림
푸른숲 역사 인물 시리즈 다섯 번째 책으로, 목화 씨앗 한 톨로 우리 생활 문화에 일대 혁명을 일으킨 문익점과 정천익의 이야기이다. 이 책은 먼 중국 땅에서 힘든 여행을 감행하면서까지 목화씨를 가져온 문익점, 끈질긴 연구와 노력 끝에 목화 재배법을 개발하고 실 뽑는 기계를 만들어 낸 정천익의 삶을 오롯이 그려 냈다. 얇은 삼베옷으로 겨울을 나야 했던 백성들에게 따뜻한 옷감이 되어 주고, 농가에 새로운 수입원이 되었으며, 매매나 교환의 통화 수단으로도 이용되는 등 당시 문화, 경제적으로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온 목면이 어떻게 이 땅에 뿌리내리게 되었는지 생생하게 볼 수 있다. 더불어 원나라의 지배를 받던 고려 말의 시대상, 백성들의 생활상을 실감나게 보여 준다.등간 놀이 / 8 스승을 만나다 / 18 괴짜 선비 / 32 선택과 운명 / 46 목화를 찾아 떠난 여행 / 60 귀향 / 74 한 톨의 성공을 위한 아홉 톨의 실패 / 88 어부와 도공의 지혜 / 104 마침내 실 뽑는 기계를 만들다 / 120 씨앗 한 톨이 세상을 바꾸다 / 136 행복한 선비의 길, 성공한 선비의 길 / 144 책 속의 책 - 목화가 가져다준 포근한 세상 / 153는 목화 씨앗 한 톨로우리 생활 문화에 일대 혁명을 일으킨 문익점과 정천익의 이야기이다. 이 책은 먼 중국 땅에서 힘든 여행을 감행하면서까지 목화씨를 가져온 문익점, 끈질긴 연구와 노력 끝에 목화 재배법을 개발하고 실 뽑는 기계를 만들어 낸 정천익의 삶을 오롯이 그려 냈다. 얇은 삼베옷으로 겨울을 나야 했던 백성들에게 따뜻한 옷감이 되어 주고, 농가에 새로운 수입원이 되었으며, 매매나 교환의 통화 수단으로도 이용되는 등 당시 문화, 경제적으로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온 목면이 어떻게 이 땅에 뿌리내리게 되었는지 생생하게 볼 수 있다. 더불어 원나라의 지배를 받던 고려 말의 시대상, 백성들의 생활상을 실감나게 보여 준다. 출간 의의 ‘문익점은 목화를 밀수한 산업 스파이였다?’ ‘문익점 혼자만의 힘으로 목면을 생산해 냈다?’ 왜곡되고 부풀려진 문익점 위인전을 바로잡다! 목면 생산의 숨은 영웅, 정천익을 재발견하다! 문익점 이야기는 현재 진행형이다. 신문이나 방송에서 ‘○○계의 문익점’이라 일컬어지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다. 외국에서 창의적인 상품이나 기술을 들여와 우리 것으로 새로이 창조한 사람을 문익점에 빗대어 부르는 것이다. 이처럼 문익점은 ‘재창조’의 대명사로 불리며, 목화씨를 들여와 널리 백성들을 따뜻하게 한 인물로 지금까지도 큰 존경을 받고 있다. 그런데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진 문익점은 어떤 사람인가? 고려 말에 목화씨를 들여왔다는 사실 말고는 알려진 게 거의 없을뿐더러, 근거 없는 잘못된 사실들이 정설처럼 떠돌고 있는 형편이다. 그동안 어린이들이 읽어 왔던 문익점 위인전 또한 몇몇 단편적인 지식이나, 정확한 고증 없이 드라마만 강조한 일화들로 가득 차 있다. 이 책은 철저한 고증을 통해 문익점을 새로이 되살려 냈다. ‘고된 귀양살이 와중에 반출을 금지한 목화씨를 가져왔다’는 식의 잘못된 사실을 바로잡고, 당시 시대상을 바탕으로 ‘문익점은 왜 목화씨를 가져왔을까?’ 라는 물음을 진지하게 던지며 문익점의 삶을 생생하게 재현해 냈다. 또한 목면이 백성들의 삶 속으로 파고들기까지 지대한 공을 세운 정천익이라는 인물을 새로이 발굴했다. 목면의 전파는 문익점 혼자만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니라, 목화 재배법을 개발하고 실 뽑는 기계를 만든 정천익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것을 보여 준다. 문익점과 정천익이 목화를 이 땅에 뿌리내리기 위해 그토록 열정을 쏟아 부은 건 자신의 부와 성공을 위해서가 아니었다. ‘먹을 것과 입을 것을 하늘로 여기는 사람들’에게 진정한 사랑을 베푸는 게 배운 사람의 도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백성들에게 목면이라는 따뜻한 솜옷을 선사한 문익점과 정천익 이야기는, 문익점 하면 ‘목화씨를 몰래 들여온 사람’ 정도로만 알고 있는 어린 독자들에게 ‘사람 사랑’을 실천한 큰 선비로서의 면모를 새로이 보여준다. 또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발명가이자 과학자인 ‘문익점과 목화씨 이야기’의 숨은 영웅, 정천익을 만날 수 있다. 이들의 이야기가 이 시대의 문익점, 그리고 정천익이 되고자 하는 어린 독자들에게 좋은 멘토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역사 속의 숨은 인물들을 새롭게 발굴해 내다! 그동안 목화 전래와 관련해 문익점에게만 머물렀던 독자들의 시선에 균형 감각을 키워 주고자 노력하였다. 문익점과 함께 목화 재배를 성공시킨 장인 정천익뿐 아니라 정천익을 도운 여종과 어부, 도공의 숨은 노력에도 시선을 돌림으로써, 작가 고진숙 선생님의 전작인 에서 보여 준 인물 이야기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성과를 온전히 이어가고자 노력하였다. 문익점이 성공할 수 있었던 데에는 특별한 도우미의 힘이 컸어요. 정천익과 그의 여종이 없었다면 문익점도 실패했을지 몰라요. …… 그리고 어쩌면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알게 모르게 이들을 도왔을 사람들의 피땀이 있었지요. 이런 것들이 목화를 그토록 빨리 그리고 손쉽게 재배하고, 목화에서 실을 뽑아낸 ‘목면’이라는 옷감을 만드는 일을 성공시킨 비결이었어요. 그래서 문익점의 업적만큼 이들의 노력에 대해서도 되새겨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습니다._작가의 말 중에서 -시대의 산물인 한 인간으로서 ‘선비’ 문익점을 재발견하다! 인간은 역사적 시공간의 제약 속에서 살 수밖에 없다. 고려 말에 실천적 학문으로서 성리학을 받아들인 신진 사대부의 등장을 시대 배경으로 문익점의 스승인 이곡, 어린 시절 동문수학했던 이색, 과거에 함께 급제했던 임박과 정몽주를 통해 성리학을 공부한 선비로서의 문익점을 재발견하였다. ‘목화를 가지고 가는 거야. 그걸 재배해서 백성들에게 나눠 주는 거지. 그것이 내가 살 길일지도 몰라.’ 문익점은 그게 ‘운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은 비록 실패한 관리일지는 모르지만, 실패한 선비는 되고 싶지 않다는 강한 욕구가 마음속에서 끓어올랐다.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것, 그것이 진정으로 원나라로부터 독립하는 길이며, 선비의 길이다.’ 스승인 이곡의 목소리가 귓전에 맴돌았다. “헐벗은 백성들에게 목화로 만든 따스한 옷감을 나눠 주는 것이야말로 진짜 선비의 길일 것이야.” _본문 59쪽 -역사적 전환기였던 고려 말의 시대상을 사실적으로 그려 냈다! 고려 시대의 민속놀이인 ‘등간 놀이’를 비롯해 똥오줌을 논밭에 뿌려 땅 힘을 높인 농민들과 왜구의 침략으로 산속에 숨어 사는 도공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 내고 있다. 또 반원 자주화 개혁을 펼친 공민왕과 이를 반대했던 기철?기황후 같은 부원배처럼 동시대의 주요한 인물들을 등장시켜 국내외 정치 상황의 변화에 따른 고려 시대 사람들의 생활을 마치 드라마를 보듯 생동감 있게 재구성하였다. -책 속의 책 목화가 가져다 준 포근한 세상 에는 인물 이야기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옷감의 역사와 종류, 아프리카에서 인도와 중국을 거쳐 우리나라까지 들어온 목화 전래의 길, 그리고 목화가 바꿔 놓은 생활 혁명과 현대에 이르기까지 목화 산업의 변천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다양한 읽을 거리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목화와 문익점에 관한 진실 vs 거짓’을 통해 지금까지 잘못 알려진 지식과 정보에 대한 생각을 친절한 답변 형식으로 밝히고 있다. 또 문익점의 삶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연보와 이 책을 쓰는 데 도움을 준 책들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내용 소개 모두가 따뜻한 세상을 꿈꾸다! 목화 씨앗 한 톨로 희망을 심은 사람들 문익점은 성리학을 공부한 큰 선비였다. 고려 말 성리학자인 이곡에게서 그의 아들 이색과 함께 동문수학한 문익점은 ‘먹을 것과 입을 것을 하늘로 여기는 것’이 바로 성리학의 참뜻이라고 배운다. 그런 까닭에 문익점과 이색은 원나라 농서인 를 통해 농사일과 옷감 짜는 일에 관심을 두면서 ‘목화’를 처음으로 알게 된다. 이후 과거에 급제한 문익점은 원나라에 사신으로 갔을 때 덕흥군 반란 사건에 동조하여 더 이상 관리의 길을 걸을 수 없게 되면서 중국 땅을 이리저리 헤매며 방황한다. 그때 눈으로 목화를 직접 본 문익점은 비록 실패한 관리일지는 모르지만 “헐벗은 백성들에게 목화로 만든 따스한 옷감을 나눠 주는 것이야 말로 진짜 선비의 길‘임을 깨닫는다. 비록 학자나 관리로서 이름이 그리 높지 않지만, 문익점의 이름을 빛나게 한 것은 이처럼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실천한 큰 선비였기 때문이다. 한편 목화씨 열 톨을 갖고 고향으로 돌아온 문익점은 장인인 정천익을 찾아간다. 그리고 농사일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던 정천익의 도움으로 ‘한 톨의 성공을 위한 아홉 톨의 실패’ 끝에 목화 재배에 성공한다. 그러나 문익점과 정천익은 목화 재배에 성공했지만 또 다른 문제에 부딪힌다. 바로 목화솜에서 실을 뽑아내고 옷감을 짜는 기계를 만들어 내는 것! 평소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농사 기술을 개발해 온 과학자 정천익은 어부와 도공의 지혜를 빌려 기계를 만들지만 실패하고 만다. 그때 원나라 승려 홍원을 만나 마침내 실 뽑는 기계를 만들고, 여종의 탁월한 손재주로 목면을 짜서 무명옷을 만들게 된다. 이처럼 목화에서 실을 뽑아내 무명옷을 만드는 데 성공한 비결은 지혜와 지식을 함께 나누고자 했던 고려 사람들의 숨은 노력이었다. 시리즈 소개 “당신이 나의 멘토!” 역사 속 숨은 별을 만나다, 푸른숲 역사 인물 이야기 1. 각 시대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던 참신한 인물을 소개한다. 푸른숲의 역사 인물 이야기에서는 많은 새로운 인물을 만날 수 있다. 수천의 목숨을 살린 조선의 거상 김만덕, 최초의 여성 의병 대장 윤희순을 비롯해 조선의 마르코 폴로 최부, 조선의 반기문이었던 홍순언 등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의 삶을 살아 낸 우리 역사의 숨은 위인들이다. 이 인물들의 다양한 삶을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의 미래적 가치를 다져 줄 역할 모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2. One Person, One Theme_역사로 인물을 읽자, 인물로 역사를 보자 푸른숲 역사 인물 이야기는 역사 이야기로 읽히기를 지향한다. 그러기에 시대적 배경 복원에 각별한 심혈을 기울였고, 어린이들이 한 인물을 그 시대적, 역사적 맥락 위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에서는 제주도의 역사를, 에서는 역사 속에서 노래가 갖고 있는 힘을, 에서는 표류의 역사를 살펴보는 등 각 권마다 인물의 가치를 곱씹어 볼 수 있는 사건을 부록으로 두어, 재미있는 인물 이야기와 더불어 알지 못했던 새로운 역사에 대한 지식과 정보도 함께 읽어 나갈 수 있다. 3. 꼼꼼한 자료 조사, 답사 등으로 역사의 진실에 다가선다 기존 위인전에서 가장 두드러진 문제점은 ‘위인 예정설’에 뿌리를 둔 인물의 영웅화이다. 어린이 책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인물의 탄생과 소년 시절의 모습을 억지로 만들어 넣는 일도 많았다. 그것의 허구성 또한 문제이지만 개별적인 인물의 캐릭터가 없어지고 천편일률적인 어린이상, 인간상이 되풀이되는 것이 더 큰 문제였다. ‘푸른숲 역사 인물 이야기’는 기존의 익숙한 작업 방식에서 벗어나 충실한 자료 수집과 답사 등을 통해 얻은 일차적인 자료 위에서 역사적 배경을 복원하였다. 최근의 연구 성과를 포괄하는 꼼꼼한 문헌 조사와 책상에 앉아서 머리로만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당시 인물의 삶의 자취를 따라 걸어 보았던 여러 번의 답사는, 어린이들이 조금이라도 더 인물의 진실된 삶을 접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었다. 글_이지수(역사 인물 이야기 기획 위원)
전세가를 알면 부동산 투자가 보인다
매일경제신문사 / 이현철 지음 / 2018.01.05
18,000원 ⟶ 16,200원(10% off)

매일경제신문사소설,일반이현철 지음
부동산의 특성에 기반을 둬 부동산을 분석하는 틀을 마련했고, 특히 전세제도가 우리나라 주택가격에 어떻게 미치는가를 자세하게 분석해 기술했다. 그리고 현장의 분위기와 사람들의 심리가 어떻게 변화되는가에 중점을 맞췄다. 그렇게 분석을 하다 보니 부동산 이론에 나오는 주택경기 사이클이 그려졌다. 이 사이클이 10년에 해당한다고 해서 10년 주기설을 주장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실제로는 정확하게 10년이 맞는 것은 아니다. 이번 사이클을 분석해보니 2008년 하락을 시작해 2017년 현재 상승기까지 10년이 흘렀다. 그런데 아직 폭등이 오지 않았다. 앞으로 폭등기에 해당하는 3~4년 정도의 사이클이 더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다음에는 또 반드시 하락기가 찾아올 것이다. 그 원인은 이 책에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다. 이 흐름만 제대로 파악한다면 걱정할 것이 없다. 흐름을 잘 알고 있으면 어떤 지역을 사야 할지, 어떤 물건을 사야 할지, 지금은 사야 할 때인지, 팔아야 할 때인지 답이 어느 정도 나오기 때문이다.PART 01 아파트 가격은 ‘심리, 전세, 정책’으로 변한다 01 아파트에 대한 잘못된 상식 Best 10 01. 주택보급률 100%가 넘으면 집값이 내려갈까요? 02. 인구가 줄어든다는데, 집값이 내려갈까요? 03. 미국 금리가 올라간다는데, 집값이 내려갈까요? 04. 우리나라 부동산이 일본처럼 폭락할까요? 05. 미분양이 많아지면 집값이 내려갈까요? 06. 세입자는 왜 집을 못 사는 것일까요? 07. 임대인이 집값을 올리는 나쁜 사람일까요? 08. 우리는 왜 보고 싶은 뉴스만 읽게 되나요? 09. 다 같은 집인데 왜 가격 차이가 나는 것일까요? 10. 부동산은 왜 다른 재화처럼 가격이 움직이지 않나요? 02 아파트 가격? 먼저 전세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01. 우리나라에만 있는 전세 02. 전세대란의 이유와 대책 03. 매매가를 역전하는 전세가 04. 집값을 올리는 전세 05. 역전세로 나타나는 현상 03 주택가격에 영향을 크게 미치는 요인 01. 선분양으로 심해지는 주택가격 왜곡과 대안인 후분양 02. 전세 때문에 매매가가 오르기도 하고 내리기도 한다 03. 사람들의 심리를 알면 가격 변화를 알 수 있다 04. 정부정책은 가격에 큰 영향을 끼친다 05. 부동산의 가격은 결국 부동산 시장에서 형성된다 PART 02 부동산 투자에 숨어 있는 비밀 01 황금알을 낳는 투자 11 01. 제대로 투자하려면 알아야 하는 부동산 경기사이클 02. 집 한 채로 돈 버는 방법 03. 수요가 몰리는 새 아파트 투자 04. 절대적인 학군, 절대적인 수요 05. 최고로 좋은 것을 구하려 하지 마라 06. 최고의 투자 방법 중 하나, 갭 투자 07. 대형평형은 이제 끝난 것인가? 08. 지방시장 VS. 서울·수도권시장 09. 너무 주변 사람들의 조언에 구속되지 마라 10. 적은 자본으로 투자하기 좋은 오피스텔 투자 11. 매도! 즉, 파는 것이 더 중요하다 02 초보자가 좋아하는, 그러나 피해야 할 투자 5 01. 경매 투자는 좋은 투자법이지만, 비효율적이다 02. 지역 주택조합아파트 투자를 조심해야 한다 03. 빌라는 아주 짧은 기간만 상승하고 소외된다 04. 재개발·재건축 투자는 비효율적일 수 있다 05. 분양권 단타 매매는 매우 위험하다 03 무주택자들이 궁금한 BEST 9 01. 정부의 강력한 규제정책으로 부동산 가격이 내려갈까요? 02. 그럼 집값은 언제 내려가나요? 03. 2017~2018년 입주 폭탄으로 집값이 폭락할까요? 04. 인구가 줄고 있다는데 아파트는 이제 끝인가요? 05. 전세자금대출, 문제점은 뭔가요? 06. 무주택자인데 지금이라도 내 집 마련을 해야 할까요? 07. 전세를 싸게 들어가는 방법은 없나요? 08. 내 집 마련을 위한 대출은 어느 정도를 받아야 할까요? 09. 깡통전세가 위험한가요? 시장 심리를 파악하면, 투자 흐름이 보인다! 부동산 가격 변화의 비밀 ‘심리, 전세, 정책’ 이 책에는 부동산의 특성에 기반을 둬 부동산을 분석하는 틀을 마련했고, 특히 전세제도가 우리나라 주택가격에 어떻게 미치는가를 자세하게 분석해 기술했다. 그리고 현장의 분위기와 사람들의 심리가 어떻게 변화되는가에 중점을 맞췄다. 그렇게 분석을 하다 보니 부동산 이론에 나오는 주택경기 사이클이 그려졌다. 이 사이클이 10년에 해당한다고 해서 10년 주기설을 주장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실제로는 정확하게 10년이 맞는 것은 아니다. 이번 사이클을 분석해보니 2008년 하락을 시작해 2017년 현재 상승기까지 10년이 흘렀다. 그런데 아직 폭등이 오지 않았다. 앞으로 폭등기에 해당하는 3~4년 정도의 사이클이 더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다음에는 또 반드시 하락기가 찾아올 것이다. 그 원인은 이 책에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다. 이 흐름만 제대로 파악한다면 걱정할 것이 없다. 흐름을 잘 알고 있으면 어떤 지역을 사야 할지, 어떤 물건을 사야 할지, 지금은 사야 할 때인지, 팔아야 할 때인지 답이 어느 정도 나오기 때문이다. 다른 재화와는 다른, 부동산만의 특징을 깨달아야 진짜 수익이 보인다! 부동산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무주택자를 벗어날 기회를 계속해서 놓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이 그러한 잘못된 시각을 개선해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PART 01에서는 우리나라에만 있다는 전세제도와 사람들의 심리, 정부 정책을 중심으로 변하는 아파트 가격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아파트에 대한 사람들의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고, 주택 가격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살핀다. PART 02에서는 부동산 투자에 숨어 있는 비밀을 알려준다. 제대로 투자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과 초보자가 피해야 할 투자, 그리고 무주택자들이 궁금한 BEST9를 선별해 그 궁금증을 해결한다.
수학자 납치사건
쿠폰북 / 정완상 글, 이화 그림 / 2010.04.09
11,000원 ⟶ 9,900원(10% off)

쿠폰북수학동화정완상 글, 이화 그림
초등교과과정+교과서외 초등수행평가를 접목시킨 본문 구성 사고력과 창의력, 논리력을 키워주는 수학동화! 수학의 왕도는 정확한 개념이해에서 시작한다 재미있는 수학동화를 통해 교과서 속 수학 개념과 원리를 배운다. 개념과 원리가 녹아 있는 수학동화를 읽어 나가는 사이에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수학적인 사고력, 논리력,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수학은 단순한 셈을 하는 학문이 아니라 논리적 사고를 요구하는 학문인만큼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다.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으면 문제풀이, 심화 등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가 어렵다. 문제를 풀고 공식을 외우는 것만으로는 수학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없다. 같은 유형의 문제를 반복해서 풀다 보면 문제해결력이 향상된 것처럼 보이지만 응용이나 심화 문제에는 약해진다. 따라서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이런 수학동화를 통해 사고력 수학을 키워줘야 한다. 100% 교과연계로 수학적 요소들이 쉽고 재미있게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또한 핵심 개념 을 파악할 수 있도록 본문 안에서 친절한 설명과 함께 수학자 소개, 수학 이론 등을 소개하여 학습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왔다. 한국에서 온 수학 천재 페르와 매씨 흥미진진한 사건의 연속 매쓰브리지에서 스타가 되다! 탐정편의 배경은 수학천재의 메카로 통하는 작은 도시 매쓰브리지이다. 오래된 건물들이 즐비한 700년 역사의 매쓰브리지 수학영재학교에는 전 세계의 내노라하는 수학영재들이 몰려든다. 이곳에는 필즈메달이나 수학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아벨상을 받은 수학교수들이 즐비하다. 나이와는 아무 관계없이 특별 인터뷰만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매쓰브리지 수학영재학교에 한국인 최초로 두 명의 학생이 입학했다. 어릴 때부터 수학천재 소리를 들었던 페르라는 12세의 소년과 동갑나기인 매씨라는 소녀가 그 주인공이다. 이곳의 학생들은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정도의 나이지만 중고등학교 과정 수준의 수학 수업을 받는다. 또한 이곳의 수업은 다른 학교와는 달리 하나의 과목이 마무리되면 다음 과목을 수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두 학생은 수와식, 도형, 문자와 식, 규칙성과 함수, 확률과 통계를 차례로 배우게 되는 데 이들은 매쓰브리지 캠퍼스에서 이상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줄거리 특별 인터뷰를 통해 매쓰브리지 캠퍼스에 입학한 페르와 매씨가 첫 번째로 신청한 과목 정수론의 첫 수업을 듣는 장면부터 시작된다. 정수론의 교수 가우싱은 정수론에 관한 세계 최고의 권위자 중 한 사람으로 골드바흐 추측을 증명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수학자 중의 한 사람으로 꼽히고 있다. 가우싱 교수는 첫 번째 수업을 마치면서 완전수에 대한 레포트 제출을 요청하고 레포트의 결과 페르와 매씨는 최고점을 받아 매쓰브리지 캠퍼스에서 인지도가 높아질 무렵, 깐깐한 가우싱 교수가 교수실에서 사라지게 되는데…….
(생태동시그림책 : 동물편) \'똥\'자 들어간 벌레들아
푸른책들 / 박혜선 외 글, 김재홍 그림 / 2006.01.31
11,800원 ⟶ 10,620원(10% off)

푸른책들동요,동시박혜선 외 글, 김재홍 그림
이 그림책에는 일제 강점기에 좋은 동시를 많이 남긴 민족시인 윤동주 시인부터 표제작을 쓴 젊은 시인 박혜선에 이르기까지 모두 열세 명이 쓴 생생한 동시 16편이 실려 있다. 열세 명의 시인들은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들을 애정 어린 눈으로 바라본 동시를 빚어 내어, 자연과 점점 멀어져가는 우리 아이들이 자연 속으로 성큼 들어가 자연과 함께 숨쉬도록 해 준다. 또한 이 그림책에는 ‘사람을 닮은 자연, 자연을 닮은 사람’이라는 주제를 꾸준히 천착해 온 화가 김재홍의 그림이 동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다. 화가 김재홍은 그림책 『동강의 아이들』(길벗어린이, 2000)로 ‘2004 에스파스 앙팡상’을 수상하여 최근 스위스에서 원화 전시회를 연 바 있다. 지식 습득을 주목적으로 하는 생태 관련 책들은 대개 간단한 일상적 에피소드와 생태적 지식을 단순하게 결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생태 동시 그림책 『‘똥’자 들어간 벌레들아』는 시인들의 예리한 눈을 통해 본 자연의 모습을 화가가 그림을 통해 재해석하고, 그 뒤에 동물 세밀화와 간략한 생태적 지식을 덧붙이는 독특한 방식을 취하고 있다. 그리하여 아이들이 마음으로 먼저 자연을 맞아들이고, 그 다음에 머리로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해 준다. 이 그림책에 나오는 동시를 찬찬히 읽다 보면, 그동안 잊고 지내 왔던 동물들이 어느새 하나씩 되살아나 우리 앞에 다가오는 걸 느낄 수 있다. 학교에, 학원에, 컴퓨터에 너무 바빠 자연을 까맣게 잊고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이 그림책은 생생히 살아 숨쉬는 자연을 느끼게 해 주는 좋은 통로가 되리라 여겨진다.종다리 - 전병호 버들붕어 두 마리는 - 정완영 지렁이 - 신현배 미루나무(*매미) - 하청호 효자 자벌레 - 양인숙 풀무치 - 전병호 제비 새끼 - 고 은 반딧불 - 윤동주 ‘똥’자 들어간 벌레들아 - 박혜선 거미의 집 - 이미애 서울에 갇힌 두더지 - 박혜선 오목눈이 - 양재홍 고슴도치 - 이혜영 귀뚜라미와 나와 - 윤동주 도토리랑 다람쥐랑 - 허명희 겨울 까치집 - 신형건▶ 국내 최초의 ‘생태 동시 그림책’ 출간! 최근 우리 어린이책 분야에서 생태학적 요소가 강조된 책들이 꾸준히 출간되고 있는 가운데, 생태 동시 그림책 『\'똥’자 들어간 벌레들아』(푸른책들, 2006)가 출간되었다. 그동안 출간된 책들이 대부분 생태학적 지식을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가 앞선 책들인데 비해, 이번에 출간된 생태 동시 그림책 『‘똥’자 들어간 벌레들아』는 생태학적 상상력으로 쓰인 동시를 기반으로 하여 정서적 접근을 통해 자연을 자연스럽게 느끼고 받아들이게 하는 차별화 된 방식을 취하고 있는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에는 일제 강점기에 좋은 동시를 많이 남긴 민족시인 윤동주 시인부터 표제작을 쓴 젊은 시인 박혜선에 이르기까지 모두 열세 명이 쓴 생생한 동시 16편이 실려 있다. 열세 명의 시인들은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들을 애정 어린 눈으로 바라본 동시를 빚어 내어, 자연과 점점 멀어져가는 우리 아이들이 자연 속으로 성큼 들어가 자연과 함께 숨쉬도록 해 준다. 또한 이 그림책에는 ‘사람을 닮은 자연, 자연을 닮은 사람’이라는 주제를 꾸준히 천착해 온 화가 김재홍의 그림이 동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다. 화가 김재홍은 그림책 『동강의 아이들』(길벗어린이, 2000)로 ‘2004 에스파스 앙팡상’을 수상하여 최근 스위스에서 원화 전시회를 연 바 있다. 지식 습득을 주목적으로 하는 생태 관련 책들은 대개 간단한 일상적 에피소드와 생태적 지식을 단순하게 결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생태 동시 그림책 『‘똥’자 들어간 벌레들아』는 시인들의 예리한 눈을 통해 본 자연의 모습을 화가가 그림을 통해 재해석하고, 그 뒤에 동물 세밀화와 간략한 생태적 지식을 덧붙이는 독특한 방식을 취하고 있다. 그리하여 아이들이 마음으로 먼저 자연을 맞아들이고, 그 다음에 머리로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해 준다. 이 그림책에 나오는 동시를 찬찬히 읽다 보면, 그동안 잊고 지내 왔던 동물들이 어느새 하나씩 되살아나 우리 앞에 다가오는 걸 느낄 수 있다. 학교에, 학원에, 컴퓨터에 너무 바빠 자연을 까맣게 잊고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이 그림책은 생생히 살아 숨쉬는 자연을 느끼게 해 주는 좋은 통로가 되리라 여겨진다.
타라 덩컨 2 - 하
소담출판사 /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지음, 이원희 옮김 / 2006.10.19
9,000원 ⟶ 8,100원(10% off)

소담출판사소설,일반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지음, 이원희 옮김
유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던 판타지 소설 . 하루가 스물여섯 시간이고 일년이 454일에 일곱 계절이 존재하는 마법행성 '아더월드'와, 사랑스러운 소녀 타라덩컨. 기상천외한 마법 소재들과 거기에 얽히는 모험들이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톡톡 튀는 문장과 작품 도처에 깔린 교묘한 복선이 재미를 더해 준다. 2권은 어린 도둑 칼과 랑코비트의 공주 무아노, 난쟁이 친구 파프니르, 하프엘프 로빈, 죽마고우인 파브리스와 함께 하는 모험을 그린다. 마지스터와의 대결을 통해 자신이 강력한 마법사라는 사실을 알게 된 타라 덩컨은, 파란만장했던 아더월드를 잠시 떠나 엄마와 외할머니가 있는 지구로 돌아온다. 하지만 지구에서 그들을 기다리는 건 살인죄로 고소된 칼을 데려가려는 친위대원이다. 칼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서는 진실과 거짓을 가려낼 줄 아는 악마의 재판관을 손에 넣어야만 하는데…타라 덩컨 제2권 (상) 1장 체포 2장 살인 누명 3장 진실의 입 4장 오무아 제국의 진실 5장 땅 신령들의 납치 6장 파란 땅 신령 7장 크리스털 함정 8장 치명적인 주문 9장 미지의 목적지 10장 흑장미의 전령 - 아더월드의 용어 해설 타라 덩컨 제2권 (하) 11장 림보 왕국의 재판관 12장 알현 13장 황실의 수치 14장 뱀파이어의 살인 15장 영혼 약탈자 16장 하얀 영혼 17장 포로들 18장 용들의 전쟁 19장 여자 뱀파이어 20장 제국의 후계자 - 아더월드의 용어 해설 - 소피 오두인 마미코이안 인터뷰★★★사단법인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한 번쯤 마법사가 되기를 꿈꿔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현실을 벗어나 다른 세상으로 도망치고픈 꿈을 꿔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평범한 소녀가 아니라 마법사라는 사실을 막 알게 된 타라 덩컨과 함께 그 꿈이 이뤄진다.” -르몽드 ** 『해리 포터』와 『반지의 제왕』을 능가하는 최고의 판타지 소설! 2009년 7월, 1년간의 기다림이 아깝지 않을 『타라 덩컨』 제6권 마지스터의 함정(상, 하)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뱀파이어들의 나라 크라살비와 드래곤들의 행성 드란보우글리스펜쉬르를 오가며 마지스터의 함정에 맞서 싸우는 타라와 친구들의 대활약이 펼쳐진다. 프랑스의 한 시골 마을에서 할머니와 함께 평범하게 살고 있던 소녀 타라 덩컨이 우연한 사건으로 친구들을 공중으로 날려버리고, 자신에게 신비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태양계 마법 행성 아더월드와 지구를 오가며 온갖 모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 『타라 덩컨』은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이 15년이란 시간을 들여 쓴 작품으로 2013년 전 10권으로 완간될 예정이며, 우리나라에서는 2005년 제1권 『타라 덩컨-아더월드와 마법사들』을 시작으로, 현재 제2권 『타라 덩컨-비밀의 책(상·하)』, 제3권 『타라 덩컨-저주 받은 왕홀(상·하)』, 제4권 『타라 덩컨-드래곤의 배반(상·하)』, 제5권 『타라 덩컨-금지된 대륙(상·하)』, 제6권 『타라 덩컨-마지스터의 함정(상·하)』까지 출간되었다. 총 10년에 걸친 여정 중 어느덧 절반을 지나온 『타라 덩컨』. 갖가지 고난을 겪으며 마지스터에게 뒤지지 않을 만큼 성장한 타라와 친구들의 신 나는 모험과 함께 뜨거운 여름을 즐겨보자. ** 15년 만에 태어난 타라 덩컨, 그리고 10년에 걸쳐 완성될 대작! ‘해리 포터의 뒤를 이은’, ‘치마 입은 해리 포터’라는 수식어에 회의적인 기분이 드는 사람이라도 『타라 덩컨』의 톡톡 튀는 문장 구성과 도처에 깔린 교묘한 복선을 만난다면 무릎을 탁 치게 될 것이 틀림없다. 유럽 대륙을 마법 열풍으로 흥분시킨 『타라 덩컨』은 프랑스에서 10주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면서 짧은 시간에 경이로운 판매 부수를 보이며 선풍을 일으켰고,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일본 등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셰익스피어의 『한여름 밤의 꿈』을 읽다가 영감을 얻어 마법 세계를 구상하게 되었다는 작가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은, 1987년 처음으로 『타라 덩컨』을 쓰기 시작했지만 『해리 포터』가 세상에 나오면서 줄거리 확장을 비롯해 이미 설정했던 마법학교를 삭제하는 등, 15년이란 시간 동안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한 페이지를 40번이나 수정할 만큼 공들여 손질했다. 그 결과, 하루가 스물여섯 시간이고 일 년이 454일에 일곱 계절이 존재하는 아더월드라는 마법 행성과 작가의 두 딸(15세 디안과 12세 마린)의 성격이 더해진 ‘타라 덩컨’이라는 캐릭터를 창조해냈다. 2013년 5월에 전 10권의 마침표를 찍는 『타라 덩컨』시리즈는 1년에 한 권씩 출간될 예정이다. ** 타라 덩컨이 지닌 그녀만의 특별한 매력! 할머니와 함께 프랑스 남서부 시골 마을 타공에 살고 있던 타라 덩컨은 우연한 사건으로 친구들을 공중으로 날려버리면서 자신에게 신비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때부터 타라는 태양계 마법 행성 아더월드와 지구를 오가며 기상천외한 모험을 하게 된다. 『해리 포터』가 현실 속 해리 포터가 마법학교에 들어가면서 비롯되는 이야기라면, 『타라 덩컨』은 ‘아더월드’라는 지구와는 다른, 전혀 새로운 세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아르메니아 왕가의 혈통을 잇는 공주이기도 한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의 상상력이 맘껏 발휘된다. 자신의 혈통에 걸맞은 특별한 무언가를 하고 싶었던 그녀는 열두 살 때부터 용과 뱀파이어에 관한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고, 만 오천여 권의 SF 작품을 읽었다. 아르메니아와 페르시아의 전설에도 매료되었던 작가는 『타라 덩컨』에 동양적인 색채를 녹여냈고, 개인적인 신분을 살려 궁정의 공식의례에 관해 상세하게 묘사했다. 또, 각권 맨 앞의 아더월드의 지도와 맨 뒤의 ‘아더월드의 용어 해설’은 작가가 이야기 속 허구의 세계를 얼마나 치밀한 상상력으로 창조해냈는지 실감할 수 있게 한다. 타라와 함께 모험을 하며 위기를 헤쳐 나가는 타라의 친구들도 톡톡 튀는 개성으로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 지구 친구인 파브리스, 공주 신분인 ‘야수’ 무아노, 면허를 받은 어린 도둑 칼리반 달살란, 난쟁이 파프니르, 하프엘프 로빈 그리고 영생 마법을 잘못 사용해 사냥개로 변한 증조할아버지 마니투까지 전혀 평범하지 않은 등장인물들은, 수시로 풍경을 바꾸는 ‘살아있는 궁전’을 비롯해 뱀파이어, 키마이라, 하르퓌아, 유니콘 같은 전설의 동물들과 악마가 활개 치는 신기하기 이를 데 없는 마법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타라와 친구들이 겪는 수많은 의문의 사건들은 각권의 큰 줄거리를 향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나아가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실마리를 찾아나가는 배경에는 세계적인 소설, 오페라 등과 같은 다양한 문화적 정보들이 깔려 있어 지식적으로도 유쾌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현실과 환상을 적절히 조합한 『타라 덩컨』은, 어린 소녀가 주인공이지만, 단순한 아동용 판타지에 그치지 않고, 성인들도 즐겁게 추리하며 읽을 수 있는 다양한 장치들을 곳곳에 배치해 『해리 포터』와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넘어서는 박진감과 재미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