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928
929
930
931
932
933
934
935
936
937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무지개 물고기 세트 (전8권)
시공주니어 / 마르쿠스 피스터 (지은이), 공경희 (옮긴이) / 2019.05.16
88,000
시공주니어
창작동화
마르쿠스 피스터 (지은이), 공경희 (옮긴이)
무지개 물고기 날 좀 도와줘, 무지개 물고기! 용기를 내, 무지개 물고기! 무지개 물고기와 흰수염고래 길 잃은 무지개 물고기 무지개 물고기와 신기한 친구들 무지개 물고기야, 엄마가 지켜 줄게 무지개 물고기와 특별한 친구
기탄 국어 J단계 2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 2002.02.28
6,000원 ⟶
5,400원
(10% off)
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국어 학습지의 최강자! 기탄국어는 한글을 놀이처럼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국어의 기초 실력을 탄탄하게 해 주는 개인별ㆍ능력별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한글과 국어의 기초를 학습하는 A~D단계와 초등학교 과정에 해당하는 E~J단계 교재로 나누어져 있으며, 교과서에서 다루는 지문 이외의 다양한 글감을 수록하여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켜 학교 공부에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화학 원소 아파트
아이세움 / 이영란 지음, 우지현 그림 / 2012.12.20
9,800원 ⟶
8,820원
(10% off)
아이세움
명작,문학
이영란 지음, 우지현 그림
아이세움 열린꿈터 13권. 화학 원소들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지고, 기본적으로 배워 두어야 하는 24개의 원소를 소개하고 있다. 이 원소들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고 우리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화학 원소들이 사는 마을로 함께 떠나 본다. 1호 수소 H(hydrogen) 2호 헬륨 He(helium) 6호 탄소 C(carbon) 7호 질소 N(nitrogen) 8호 산소 O(oxygen) 9호 플루오린 F(불소, fluorine) 10호 네온 Ne(neon) 11호 나트륨 Na(sodium) 12호 마그네슘 Mg(magnesium) 13호 알루미늄 Al(Aluminium) 16호 황 S(sulfur) 17호 염소 Cl(chlorine) 18호 아르곤 Ar(argon) 19호 칼륨 K(potassium) 20호 칼슘 Ca(calcium) 26호 철 Fe(iron) 29호 구리 Cu(copper) 30호 아연 Zn(zinc) 47호 은 Ag(silver) 74호 텅스텐 W(tungsten) 79호 금 Au(gold) 80호 수은 Hg(mercury) 82호 납 Pb(lead) 92호 우라늄 U(uranium) 사람들은 화학이라고 하면 어렵고 복잡한 화학식을 먼저 떠올리고 하품부터 해요. 또 실험실에서 연구에 몰두하는 과학자들이 다루는 분야라고 못 박고 관심을 두려 하지 않지요. 하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우리 생활 곳곳에 화학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우리가 사는 세상은 온통 화학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할 만큼 화학은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어요. 화학을 알면 우리가 사는 세상을 더욱 잘 알 수 있어요. 세상의 모든 것이 어떻게 만들어지며,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알게 되지요. 매일 공부하는 책과 공책부터 아침에 세수할 때 쓰는 비누, 몸이 아플 때 찾는 의약품, 뽀얀 얼굴을 위해 바르는 화장품에 이르기까지 세상을 이루는 수많은 것들이 화학을 통해 생겨났어요. 화학을 배워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아름답고 편리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예요. 지금까지 사람들은 자연을 아프게 하고 망쳐 가면서 자신들의 편리와 이익만을 생각했지만, 더는 자연을 아프게 해선 안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다시금 화학의 도움을 받아야 한답니다. 《화학 원소 아파트》는 화학 원소들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지고, 기본적으로 배워 두어야 하는 24개의 원소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원소들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고 우리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화학 원소들이 사는 마을로 함께 떠나 보아요.
각시 각시 풀각시 (책 + 플래시 DVD 1장)
사파리 / 이춘희 지음, 소윤경 그림, 임재해 감수 / 2011.01.25
11,000원 ⟶
9,900원
(10% off)
사파리
창작동화
이춘희 지음, 소윤경 그림, 임재해 감수
풀각시는 고무 인형도, 종이 인형도 없던 시절에 아이들이 직접 만들던 '풀인형'이다. 특별한 놀잇감이 없었던 시절에 아이들은 길게 자란 각시풀을 뜯어 풀각시 인형을 만들어 곱게 단장시키고 소꿉놀이를 했다. 옛 아이들이 각시풀을 이용해 직접 만들었던 풀각시 인형과 소꿉놀이에 대한 추억이 담긴 그림책이다. 자연을 놀이터 삼아 놀았던 옛 아이들의 놀잇감인 풀각시 인형에 대한 추억이 아기자기하게 담겨져 있다. 화려하면서도 감각적인 그림이 잘 어울려 풀각시 인형과 아이들의 소꿉놀이에 대한 추억을 선명한 빛깔로 보여 준다. 책 후반부에는 각시풀로 인형을 만드는 방법도 자세히 소개했다. 예쁘게 몸치장을 하고 시집을 가는 민들레가 부러운 각시풀은 용기를 내어 바람과 벌에게 춤을 청한다. 삐죽삐죽한 머리카락 때문에 모두에게 거절 당한 각시풀은 풀꽃 마을에 놀러온 두 소녀인 은자와 은미에 의해 예쁜 풀각시로 다시 태어난다.플래시 DVD가 들어 있는 새로운 국시꼬랭이 동네 시리즈 '잃어버린 자투리 문화를 찾아서'라는 부제 아래, 2003년에 첫 번째 권인 을 발간했던 국시꼬랭이동네가 아홉 살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8년여에 걸쳐 18권까지 발간된 국시꼬랭이 동네는 어느덧 모두가 인정하는 대표적인 우리 창작 그림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잊혀져 가는 정겨운 우리 것, 잊혀져 가는 안타까운 옛 것을 담되, 그 모습은 늘 새롭고 자 2011년 봄, 각 권마다 동영상과 구연동화를 담은 플래시 DVD를 넣고, 새 얼굴로 단장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갑니다. 국시꼬랭이 동네는 중심 문화에서 비껴선, 어쩌면 변방처럼 보이는 문화, 눈에 잘 띄지 않아서 소외되고 자칫 놓칠 수 있는,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자투리 문화들을 담아 놓은 문화 박물관입니다. 잊혀져 가는 옛 시절의 놀이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그때 그 시절의 우리의 모습이 언젠가는 어디서도 구할 수 없는 값진 유물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옛 것의 소중함을 그림책 속에 오롯이 담아 놓았지만 옛 것을 알면서 새 것도 안다는 '온고지신'과 날마다 새롭고자 하는 '일신우일신'의 가르침은 오늘날에도 놓치지 않아야 할 덕목이라 생각됩니다. 국시꼬랭이 동네가 처음 발간되었던 그때와 지금은 세상도 사람도 참 많이 달라졌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게임에 익숙한 요즘의 어린이들에게 지루하고 재미없는 구식이 되지 않기 위해 더 친숙하고도 정겨운 그림책으로 늘 거듭나고자 합니다. 각시풀을 놀잇감 삼아 놀던 옛 아이들의 풀각시 인형에 대한 추억이 담긴 그림책! 풀각시는 고무 인형도, 종이 인형도 없던 시절에 아이들이 직접 만든 풀인형이에요. 특별한 놀잇감이 없었던 시절에 아이들은 길게 자란 각시풀을 뜯어 풀각시 인형을 만들어 곱게 단장시키고 소꿉놀이를 했지요. 재료를 직접 고르고 정성을 다해 만든 풀각시 인형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아이의 소중한 보물이었어요. 또 꽃잎이나 풀잎은 반찬, 대나무 잎은 병풍, 나뭇가지나 수수깡은 신랑이 되어 풀각시 혼례도 올려 주었어요. 이 책에는 옛 아이들의 추억의 장난감, 풀각시 인형에 대한 추억이 아기자기하게 담겨 있답니다. 이야기 속으로 풀꽃 마을에 사는 각시풀은 예쁘게 몸치장을 하고 시집가는 민들레가 부러웠어요. 그래서 용기를 내어 바람과 벌에게 춤을 추자고 말했지요. 하지만 각시풀의 삐죽삐죽한 머리카락을 탓하며 모두 거절하고 말았어요. 각시풀은 넓은 하늘 아래 혼자 버려진 느낌이었어요. 그때 풀꽃 마을에 놀러 온 은자와 은미가 각시풀을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갔어요. 은자와 은미는 각시풀을 예쁜 새색시로 만들어 주겠다며 머리를 감기고 자투리로 치마저고리를 만들었지요. 각시풀은 가슴이 두근두근 설레었어요. 정말 각시풀은 예쁜 풀각시가 되어 시집을 갈 수 있을까요?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7 : 약속
채우리 / 이빈 원작, 이금희 글, 지영이 그림 / 2016.11.10
9,000원 ⟶
8,100원
(10% off)
채우리
명작,문학
이빈 원작, 이금희 글, 지영이 그림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시리즈 7권. 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만화와 TV 애니메이션으로 익숙한 캐릭터를 동화로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는 ‘인성 동화’ 시리즈다.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명랑 소녀 '안녕 자두야'의 자두를 이제 어린이의 인성을 업! 시켜 주는 인성 동화로 만나 보자.1. 나와 나의 약속 - 약속 기록장 2. 나와 너의 약속 - 더는 멋있지 않아 3. 나와 우리의 약속 - 반장 윤석이의 거짓말 공약 4. 나와 사회의 약속 - 제멋대로면 곤란해요!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 어린이 여러분, 오늘 하루도 약속을 잘 지키며 살았나요? 오늘은 약속이 없었다고요? 친구들과 떡볶이를 사 먹기로 한 것부터 준비물을 가져오고 교실을 청소하기로 정한 것, 교통질서를 지키고 줄을 잘 서는 것 모두 약속이에요. 그런데 모두가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도 뒤죽박죽 엉망진창, 상상만 해도 끔찍한 세상이 올 것이 뻔해요. 반대로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들이 많아질 때 나와 우리는 물론 우리가 사는 사회도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답니다.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은 책임감 있는 멋진 사람이에요. 그럼 자두와 함께 약속의 소중함을 알아볼까요? 이제 의 명랑 소녀 ‘자두’를 인성 동화로 만나요! 2015년 7월부터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서 학교 교육 활동에 인성 교육을 의무화하는 ‘인성 교육 진흥법’이 시행됐습니다. 이제 학생을 평가하는 기준이 성적에서 인성까지 확대된 것입니다. 이러한 때에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이 무엇인지 어떻게 가르쳐 주면 좋을까요?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만화와 TV 애니메이션으로 익숙한 캐릭터를 동화로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는 ‘인성 동화’ 시리즈입니다.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명랑 소녀 의 자두를 이제 어린이의 인성을 업! 시켜 주는 인성 동화로 만나 보세요. 시리즈는 계속해서 배려, 자신감, 좋은 습관, 끈기, 리더십, 나눔, 약속 등의 인성과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그런데 내리는 순간 자두와 사촌들은 그만 깜짝 놀랐어요. 깨끗했던 동네 지하철역이 어느 순간 쓰레기 더미로 변해 있는 거예요.그때 솔이가 손으로 벤치를 가리키며 말했어요.“저거 우리가 아까 먹고 버린 거 아니야?”지하철 역 벤치 위에 놓인 빈 캔은 분명 자두와 사촌들이 급하게 버리고 간 거였어요.자두는 그제야 조금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어요. 자두가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리자 사람들이 거기에 계속 쓰레기를 그냥 버리고 간 거예요.자두는 얼른 쓰레기를 챙겨 집으로 가지고 왔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어른들은 반갑게 아이들을 맞아 주었어요.“그래 로봇 댄스는 재미있었어? 이 비닐에 싸인 건 뭐야? 어른들 주려고 붕어빵 사 온 거야?”비닐을 본 엄마는 빈 캔이 담겨 있자 놀라는 눈치였어요.“애걔걔, 이게 뭐야?”“엄마, 우리 먹은 쓰레기는 집으로 가져왔어요. 쓰레기통이 안 보인다고 아무 데나 버리면 안 되잖아요.”“아이고 착해라, 우리 딸! 어쩜 요렇게 기특한 생각을 했을까.”자두는 사촌들과 함께 오늘 있었던 일을 늘어놓았어요. 어른들은 흥미롭게 이야기를 들어주셨지요.“우리 자두가 오늘 좋은 거 배웠네.”“산이 솔이도 로봇 댄스보다 더 멋진 경험을 했는걸?”그나저나 참 기묘한 일이에요. 자두가 도착한 제멋대로 역은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엄마는 대수롭지 않다는 표정이었어요.“그런 역이 어디 있어? 네가 잘못 들었겠지…….”
예솔아, 고건 몰랐지?
세상모든책 / 김원석 지음 / 2002.02.23
8,500원 ⟶
7,650원
(10% off)
세상모든책
명작,문학
김원석 지음
.첫 번째 이야기 - 예솔아 ... 9 .두 번째 이야기 - 태극기 안 달아 ... 19 .세 번째 이야기 - 고건 몰랐지 ... 29 .네 번째 이야기 - 달님과 다님이 ... 43 .다섯 번째 이야기 - 아름다운 헤어짐 ... 53 .여섯 번째 이야기 - 누가 누가 진짜 빨갈까? ... 65 .일곱 번째 이야기 - 꽃씨야, 이젠 안 춥지? ... 71 .여덟 번째 이야기 - 귀신은 웬 귀신 ... 81 .아홉 번째 이야기 - 샘별이와 빨간 날 ... 91 .열 번째 이야기 - 엄마랑 아빠랑 뽀 ... 99 .열한 번째 이야기 - 하늘꽃 ... 111'예솔아, 할아버지께서 부르셔. 네 하고 달려가면 너 말고 네 아범.....'의 예솔이가 어렸을 적 있었던 일을 재미나게 엮었습니다. 작가는 아들의 순수한 어린이다운 행동과 생각들을 담은 글을 지금껏 아끼다가 이제야 내놓았습니다. 예솔이의 귀를 통해 들은 자연과 일상 생활의 이야기. 여기 나오는 작품들은 자기 자신의 무게를 재는 마음의 저울을 나타내려고 노력한 것들입니다. 남을 아끼고 나보다 못한 이와 함께 하며 나누는 사랑의 무게. 나는 오늘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일러 주고 일깨워 주는 변화의 무게. 나는 자연을 얼마만큼 사랑하는가를 재는 자연의 무게. 이 무게를 재는 저울을 만들고자 애쓴 단편 모음집입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우리 어린이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무게를 재어 보기 바랍니다. 저자 소개지은이 김원석《월간문학》신인상으로 당선, 글을 쓰기 시작했다. 동시집 《초록빛 바람》으로 한국동시문학상을, 동시 으로 한국아동문학상을, 동시 로 유럽방송연맹 은상을, 전래 동요를 동화로 만든 동화집 《고추 먹고 맴맴》으로 소천아동문학상, 《대통령의 눈물》로 박홍근 아동문학상을 받았다. 그간 펴낸 책 가운데 대표적인 책으로 동요동시집《꽃밭에 서면》《초록빛 바람》《아이야 울려거들랑》《바람이 하는 말》《우리 나라 전래 동요》등이 있고, 동화 소년소설집으로는《벙어리 피리》《지하철은 엄마 뱃속》《대통령의 눈물》《아빠는 모를 거야》《소년 지관 꺽쇠》등과 옛날 이야기를 새로 엮어 쓴《우리 고전 전래 동화》1, 2, 3학년과 웃음과 지혜가 담긴 옛날이야기를 새로 엮어 쓴《똥싼 도깨비》《부자가 되려면》《양초로 국을 끓여》《엄마 지혜가 뭐예요?》《지혜 높이 하늘 높이》《약올리는 수탉, 성난 누렁이》《나무 그늘을 판 총각과 욕심쟁이 할배》《중국을 놀라게 한 최치원》등이 있습니다. 그림 김진령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현재 모빌 회원이며,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그림 그린 책으로는 《울 아빠 어릴 적에》《날아라, 요술 풀씨》《대장이 된 복실이》《거짓말쟁이 최효실》《부엉이와 할아버지》 등이 있습니다.
세상을 살린 10명의 용기 있는 과학자들
다른 / 레슬리 덴디.멜 보링 지음, C. B. 모단 그림, 최창숙 옮김 / 2011.02.23
15,000원 ⟶
13,500원
(10% off)
다른
소설,일반
레슬리 덴디.멜 보링 지음, C. B. 모단 그림, 최창숙 옮김
미국 도서관 협회가 선정한 최고의 책, 미국 과학교사 협회 권장도서. 과학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정말 재미있는 과학 교양서이다. 자기 몸에 실험해 세상을 살린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과학자들의 성공 뒤에 가려진 이야기뿐만 아니라 비극적인 실패를 통해 의학과 과학에 공헌해 왔음을 보여 준다. 각 이야기의 마지막에는 이들 과학자들의 업적이 오늘날의 과학과 의학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오늘날 얼마나 과학이 발전해 있는지 알려 주고 있다.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추천사 머리말 1. 통구이가 될 뻔한 영국 신사들_온도 실험 2. 뼈 통째로 삼키기_소화 실험 3. 웃음가스에 얽힌 슬픈 이야기_마취제 발견 4. 전염병균에 스스로 감염되다_페루사마귀병 퇴치 5. 찰싹! 전 세계에서 모기 잡는 소리가 울리다_황열병 퇴치 6. 치명적인 푸른빛의 밤_라듐 발견 7. 독가스를 들이마시다_호흡 연구 8. 심장 속 들여다보기_심장 카테터법 9.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람_로켓썰매 실험 10. 홀로 동굴에 갇혀_고립 실험 맺음말 작가의 말 연표 옮긴이의 말왜, 퀴리 부인은 백혈병으로 죽을 정도로 방사능에 쏘였을까? 과학적 호기심과 세상에 대한 애정으로 자기 몸을 실험한 과학자들의 이야기 * 포르스만은 왜, 위험을 무릅쓰고 자신의 심장에 고무관을 삽입했을까? * 스팔란차니는 왜, 단단한 뼈를 통째로 꿀꺽 삼켰을까? * 카리온은 왜, 무시무시한 전염병균을 자기 몸에 주사했을까? 위험을 무릅쓰고 자기 몸을 실험한 과학자들 이야기 - 마리 퀴리는 오두막 실험실에서 아스피린 알약보다 훨씬 작은 라듐을 얻기 위해 우라늄원석을 만 번 넘게 휘저어야 했다. 이렇게 얻은 라듐을 피에르 퀴리는 팔에 붙여 상처의 치료 과정을 살폈다. 이 실험으로 방사선치료법이 발견되었다. - 영국의 내과 의사 조지 포다이스는 열이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기 위해 127도의 펄펄 끓는 방 안으로 들어갔다. 함께 들어간 친구들은 통구이가 되기 직전에 방에서 뛰쳐나왔다. 이 실험으로 사람의 체온이 항상 일정하게 유지된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 독일의 의사 베르너 포르스만은 심장을 들여다보기 위해 자신의 심장에 가느다란 관 카테터를 집어넣었다. 그는 이 실험으로 동료 의사들의 비난을 받았고 병원에서 해고되었다. 오늘날 심장 카테터법은 병원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심장 진단치료법이 되었다. <세상을 살린 10명의 용기 있는 과학자들>은 이렇듯 자기 몸에 실험해 세상을 살린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아주 오래 전부터 자기 몸에 실험을 해 왔다. 400년 전에 이탈리아 의학자 산토리오는 30년 동안 자신의 몸무게, 먹은 음식과 배설물의 무게를 잰 기록을 남겼다. 이후 어떤 과학자들은 가스 때문에 질식하거나, 마비되거나, 전기쇼크를 받았다. 자신의 몸에 병균을 주사하거나 먹음으로써, 또는 감염된 진드기, 이, 체체파리에 일부러 물림으로써 스스로 병에 걸리게 하기도 했다. 독약이나 방사성 물질을 삼킨 과학자들도 있었다. 이렇게 위험한 실험을 하다가 경련, 심장 이상, 골절 때문에 고생한 과학자들도 많았다. 심지어 어떤 과학자는 실험 도중에 죽음을 맞았다. 왜 과학자들은 자신의 몸에 위험한 실험을 해 온 것일까? 과학자들은 우리의 몸이 어떻게 정상적으로 기능하는지 그리고 왜 병에 걸리거나 다치는지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 자신의 몸에 실험함으로써 과학자들은 그 답을 얻어 내고 있다. 자신의 몸에 실험한 과학자들 덕분에 심장 이상, 궤양, 혈액 질환에 대한 획기적인 치료법이 개발되었고, 또한 광견병, 콜레라 등 전염병의 백신이 발명되었다. 미국 도서관 협회가 선정한 최고의 책, 미국 과학교사 협회 권장도서 이 책은 과학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정말 재미있는 과학 교양서이다. 과학자들의 성공 뒤에 가려진 이야기뿐만 아니라 비극적인 실패를 통해 의학과 과학에 공헌해 왔음을 보여 준다. 각 이야기의 마지막에는 이들 과학자들의 업적이 오늘날의 과학과 의학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오늘날 얼마나 과학이 발전해 있는지 알려 주고 있다.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계란과 스테이크가 바싹 익는 127도의 방에서 사람은 과연 견딜 수 있을까? 이때 사람의 체온은 몇 도일까? 영국의 의사 포다이스는 친구들과 함께 죽음을 무릅쓰고 뜨거운 방에 들어가는 실험을 했다. _1장 통구이가 될 뻔한 영국 신사들 우리가 먹는 음식물은 어떻게 소화될까? 200년 전 이탈리아 과학자 라차로 스팔란차니는 소화의 비밀을 알아내고자 알약 크기의 나무 튜브에 뼈와 조개껍질을 넣고 목으로 꿀꺽 삼켰다. _2장 뼈 통째로 삼키기 미국의 치과 의사 호러스 웰스는 웃음가스(아산화질소)가 마취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처음으로 수술에 사용했다. 그의 실험을 지켜본 친구가 특허 신청을 권유했을 때, 웰스는 공기처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해야 한다고 거절했다. _3장 웃음가스에 얽힌 슬픈 이야기
축구왕 해리!
킨더랜드 / 앨런 듀랜트 글, 케이트 리크 그림. 주미화 옮김 / 2007.05.07
8,000원 ⟶
7,200원
(10% off)
킨더랜드
창작동화
앨런 듀랜트 글, 케이트 리크 그림. 주미화 옮김
평범한 소년이었던 해리가 어느 날부터 달라졌어요. 발에 걸리는 모든 것을 발로 뻥뻥 차기 시작한 거예요. 장난감을 차고, 양말도 돌돌 말아서 차고, 심지어 누나까지 발로 찼어요. 이유를 알아보니 해리가 축구에 푹! 빠진 거예요. 아빠는 해리를 축구 클럽에 가입시켜 주셨어요. 드디어 첫 경기가 있는 날, 해리는 엄청난 일을 해낸답니다. 축구를 사랑하는 우리 소년 친구들이라면 반드시 해리와 같은 축구왕을 꿈꾸게 될 거예요.
하지 않는 육아
카시오페아 / 다카하마 마사노부 지음, 김경은 옮김 / 2017.12.18
13,000원 ⟶
11,700원
(10% off)
카시오페아
육아법
다카하마 마사노부 지음, 김경은 옮김
만약 당신이 아이를 위해 너무 애쓰고 노력하면서 계속 불안해하는 엄마라면 이 책을 보고 생각의 방향을 바꿔보자. 육아를 잘하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엄마는 더욱 지치고 아이는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더욱더 없어지게 된다. 완벽한 엄마가 되겠다는 다짐을 내려놓고 너무 애쓰지 말고, 노력하지 말자. 부모의 부담을 줄이고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 때 아이는 진정 ‘할 수 있는’ 아이가 된다. 육아의 잡다한 부분을 배제하고 부모와 아이가 더 행복한 삶으로 가기 위한 여섯 가지 ‘하지 않기’를 제안한다. 비교하지 않기, 육아에 정답이나 이상을 바라지 않기, 과도하게 간섭하지 않기, 아이라는 존재를 무시하지 않기, 육아 환경을 소홀히 하지 않기, 남자아이를 이해하려고 하지 않기 등이다. 부모가 ‘하지 않는’ 선택을 함으로써 아이는 더 잘 성장할 수 있다. 아이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러기 위해서 부모가 ‘하지 않는’ 것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부모의 앞서가는 배려가 아이를 어떻게 망치는지 설명한다. “엄마가 너무 열심히 하지 않아도 아이는 기본적으로 알아서 잘 자란다”는 저자의 말을 믿고 따라 해보자. 부모가 ‘하지 않을수록’ 아이는 ‘할 수 있게’ 된다.프롤로그 1장 비교하지 않기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않기 금방 잘하기를 바라지 않기 평균과 비교하지 않기 부모끼리 비교하지 않기 남편을 비교하지 않기 2장 육아에 정답이나 이상을 바라지 않기 너무 열심히 하지 않기 육아의 정답을 찾지 않기 집중해서 노는 아이를 방해하지 않기 조건부 사랑을 보여주지 않기 착한 아이가 되기를 강요하지 않기 성적을 중시하지 않기 엄마가 하지 않는 일을 아이에게 요구하지 않기 혼자 감당하지 않기 아이의 미래를 기대하지 않기 3장 과도하게 간섭하지 않기 지나치게 걱정하지 않기 아이의 선생님이 되지 않기 힘들어하는 일을 막지 않기 따돌림이나 싸움 문제를 크게 벌이지 않기 앞서가지 않기 4장 아이라는 존재를 무시하지 않기 칭찬에 인색하지 않기 배려하는 칭찬은 하지 않기 아이의 의욕을 꺾지 않기 어린아이 취급하지 않기 아이에게 다른 아이의 험담을 하지 않기 주저리주저리 혼내지 않기 운동 콤플렉스를 우습게 여기지 않기 5장 육아 환경을 소홀히 하지 않기 정보통에 흔들리지 않기 인터넷 정보를 맹신하지 않기 불분명한 표현은 사용하지 않기 편리한 도구를 너무 많이 주지 않기 친구 같은 부모가 되지 않기 모르는 문제를 그대로 두지 않기 무턱대고 사주지 않기 아이의 방에서 공부시키지 않기 남편과의 대화를 포기하지 않기 부정적인 말을 입버릇처럼 하지 않기 6장 남자아이를 이해하려고 하지 않기 아이에게 점잖은 태도를 바라지 않기 산만한 태도를 걱정하지 않기 관여할 수 없는 부분에는 무리해서 간섭하지 않기 남자아이를 이해하려고 하지 않기 아이에게 집착하지 않기“엄마의 무한 책임만을 강요하던 기존의 육아서는 잊어라!” 일본의 육아 베스트셀러 저자가 밝히는 가장 중요한 기본만을 남기고 모두 지워버리는 육아법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자녀교육서 작가이자 교육자인 다카하마 마사노부는 이 책을 통해 기존의 육아서를 뒤집는 신선한 패러다임을 선보인다. 저자는 “육아는 기본적으로 ‘잘해야지’ 하는 결심이 통하지 않는 세계”라며, “엄마가 너무 열심히 하지 않아도 아이는 기본적으로 알아서 잘 자란다”고 강조한다. 만약 당신이 아이를 위해 너무 애쓰고 노력하면서 계속 불안해하는 엄마라면 이 책을 보고 생각의 방향을 바꿔보자. 육아를 잘하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엄마는 더욱 지치고 아이는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더욱더 없어지게 된다. 완벽한 엄마가 되겠다는 다짐을 내려놓고 너무 애쓰지 말고, 노력하지 말자. 부모의 부담을 줄이고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 때 아이는 진정 ‘할 수 있는’ 아이가 된다. 이 책은 육아의 잡다한 부분을 배제하고 부모와 아이가 더 행복한 삶으로 가기 위한 여섯 가지 ‘하지 않기’를 제안한다. 비교하지 않기, 육아에 정답이나 이상을 바라지 않기, 과도하게 간섭하지 않기, 아이라는 존재를 무시하지 않기, 육아 환경을 소홀히 하지 않기, 남자아이를 이해하려고 하지 않기 등이다. 부모가 ‘하지 않는’ 선택을 함으로써 아이는 더 잘 성장할 수 있다. 좋은 엄마가 되려고 매일 애쓰고 노력할수록 엄마의 자리가 점점 더 버겁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이제까지 노력해온 자신을 다독이며, 육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기본을 되짚는 시간이 될 것이다. “간섭하고 지시하고 비교하고… 그럴수록 아이는 더 못하게 된다!” 부모의 부담은 줄이고 아이의 가능성은 키우는 ‘하지 않는’ 육아법 엄마는 아이에게 무언가를 ‘해주고’ 싶어 한다. ‘해주지 못하는’ 것을 자책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안절부절못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해주지 못하는 것을 자책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무엇이든 부모가 해주는 것이 아이의 성장을 방해하는 경우도 많다는 것을 기억하자. 특히나 요즘처럼 하나부터 열까지 아이를 위한 모든 것을 엄마가 세팅해놓는 사회에서는 더욱 그렇다. 육아에 관한 수많은 지침들 속에서 엄마들은 길을 잃거나 죄책감을 가지기 일쑤다. 그런데 ‘다 아이를 위한 것’이라는 수사 속에 혹시 엄마의 만족감만 있던 것은 아니었나? 혹시 부모가 애를 쓰는 동안 아이는 더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성장을 방해받고 있던 것은 아니었을까? 이 책의 저자 다카하마 마사노부는 불안하고 고독한 육아를 하는 엄마들이 자책감과 시간부족에서 벗어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유치원을 다니는 시기부터 학원에 내몰리고,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는 방과후수업과 특별활동, 숙제에 치여서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법을 점점 잊어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지금은 무언가를 하는 부모보다 무언가를 하지 않는 부모가 어쩌면 더 필요한지도 모른다. 너무 좋은 부모가 되려고 하거나 아이에게 너무 많은 것을 해주려고 애쓰지 말자. 완벽한 부모가 되기보다 최악의 부모가 되는 것을 피하는 게 더 나을 수도 있다. 좋은 엄마가 되려고 하면 할수록 더욱더 괴로워져만 가는 당신에게 지금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자녀교육서 작가가 던지는 통쾌한 직언 육아를 하면 주변에서 워낙 여러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된다. 다른 엄마들은 이것도 시키고 저것도 시킨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우리 아이만 뒤처지는 느낌에 불안해지고 저 무리에 우리 아이를 넣지 않으면 아이한테 잘못하고 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기도 한다. 그렇지만 내 아이를 다른 아이와 비교하는 순간, 불행은 시작된다. 비교당한 아이는 물론 비교한 엄마까지도 불행에 빠진다. 엄마가 불행하면 아이는 제대로 성장할 수가 없다. 이 책에서는 아이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러기 위해서 부모가 ‘하지 않는’ 것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부모의 앞서가는 배려가 아이를 어떻게 망치는지 설명한다. 부모와는 완전히 다른 생물인 아이는 예상외의 일만 일으킨다. 그 행동 하나하나를 어른의 사고방식에 따라 ‘이렇게 해야 돼’라는 방향으로 이끄는 것은 매우 힘들고, 아이 입장에서도 답답한 일이다. “엄마가 너무 열심히 하지 않아도 아이는 기본적으로 알아서 잘 자란다”는 저자의 말을 믿고 따라 해보자. 부모가 ‘하지 않을수록’ 아이는 ‘할 수 있게’ 된다. “열심히 키우겠습니다!” “말씀하신 점들을 내일부터 실천해보겠습니다!” 이런 말들은 긍정적으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하겠다’는 말은 육아에서 조금 위험한 말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살면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일도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를 낸 여성은 아이를 키울 때도 “잘해야지!” “열심히 하자!”라며 완벽주의가 될 경향이 있다. 그리고 그런 결심 때문에 아이가 억눌리는 경우가 많다. 심하게는 엄마의 완벽주의가 학대로 이어질 수도 있다. 육아는 열심히 할 필요가 없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육아는 ‘잘해야지’ 하는 결심이 통하지 않는 세계이기 때문이다. 엄마와는 완전히 다른 생물인 아이는 예상외의 일만 일으킨다. 그 행동 하나하나를 어른의 사고방식에 따라 ‘이렇게 해야 돼’라는 방향으로 이끄는 것은 매우 힘들고, 아이 입장에서도 답답한 일이다.- 육아에 정답이나 이상을 바라지 않기 공부에 콤플렉스가 있는 엄마는 아이가 공부를 열심히 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아이에게 “그렇게 하면 성적 안 오르는데……”라고 압박한다. ‘공부를 하면 사랑한다(=공부를 하지 않으면 싫다)’, ‘성적이 좋으면 사랑한다(=성적이 나쁘면 싫다)’ 등 이런 무의식적인 메시지를 받으면서 공부하는 아이는 매우 괴롭고 진심으로 공부를 좋아할 리도 없다.- 조건부 사랑을 보여주지 않기
스폰지밥 오리지널 코믹스 2
artePOP(아르테팝) / 스티븐 힐렌버그 (지은이), 이은수 (옮긴이), 박지선 (감수) / 2019.04.05
16,000원 ⟶
14,400원
(10% off)
artePOP(아르테팝)
소설,일반
스티븐 힐렌버그 (지은이), 이은수 (옮긴이), 박지선 (감수)
스폰지밥 탄생 20주년 기념, 최초 한국어판 오리지널 코믹스. 스폰지밥 TV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아트팀이자, 마블과 DC의 오리지널 코믹스를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인 최고의 작가들이 대거 참여해 만든 『스폰지밥 오리지널 코믹스』에는 작가진의 명성에 걸맞는 고퀄리티 아트웍이 가득하다. 애니메이션에서는 볼 수 없는 스폰지밥 특유의 모험 이야기를 오리지널 코믹스만의 독특한 그림체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2019년은 스폰지밥이 탄생한지 2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오리지널 코믹스 한국어판은 최초 출간이다. 지난해 말, 57세의 나이로 우리 곁을 떠난 스폰지밥의 아버지 스티븐 힐렌버그를 추모하고, 그의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유머를 기릴 수 있길 바란다.보라,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사건이 일어날지니 1 인어맨 광고 Ⅰ 13인어맨과 조개소년-우울한 조수 14 인어맨과 조개소년-또다시 조수로 20황금해초가 나타났다 24 스폰지 유머 26만화책 27 몬스터 랍스터의 습격 31 인어맨과 조개소년 vs 플랑크톤 41 징징이 그리고 황금 클라리넷 45 인어맨 광고 Ⅱ 55 물렁물렁한 전사! 56 영웅 vs 악당 68 슈퍼영웅, 해변에 가다 70 인어맨 광고 Ⅲ 76 인어맨이 사라졌다! 77 바다에 관한 잡다한 상식-완보동물 87메기여왕 손아귀에 묶인 인어맨과 조개소년 88제멋대로 슈퍼영웅 90 인어맨 광고 Ⅳ 102 인어본부의 비밀 103스폰지밥 탄생 20주년 기념오리지널 코믹스 소장판 한국 최초 발간TV 애니메이션에서는 볼 수 없던완전히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된다!스폰지밥 덕후를 설레게 할 단 하나의 코믹스!스폰지밥 덕후 박지선이 미리 읽고,캐릭터의 말맛을 하나하나 충실히 살린스폰지밥 오리지널 코믹스!★ 스폰지밥 덕후 박지선(방송인) 감수 · 추천★ 성우 전태열(스폰지밥 역) 추천전 세계 180여 개국에서 방영되고, 6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된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소장판★★★ 최초 한국어판 오리지널 코믹스 ★★★지금까지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스폰지밥! TV 애니메이션으로 보았던 스폰지밥이 전부가 아니다!스폰지밥, 뚱이, 징징이, 다람이, 핑핑이, 집게사장 등 친근한 캐릭터가 가득한 인기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오리지널 코믹스 컬렉션이 한국어판으로 출간된다.★ 스폰지밥 덕후라면 소장 가치 100%마블코믹스와 DC코믹스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 40명 이상의 최고 작가진과 일러스트레이터 대거 참여!2011년부터 스폰지밥 캐릭터의 창시자이자 제작자인 스티븐 힐렌버그의 지휘 아래 스폰지밥 오리지널 코믹스 이슈(월간지)가 꾸준히 발간되었다. 그중 가장 위트 있고 매력 넘치는 에피소드를 스티븐 힐렌버그가 직접 선정해 엮은 『스폰지밥 오리지널 코믹스』가 아르테팝에서 출간되었다. 스폰지밥 TV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아트팀이자, 마블과 DC의 오리지널 코믹스를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인 최고의 작가들이 대거 참여해 만든 『스폰지밥 오리지널 코믹스』에는 작가진의 명성에 걸맞는 고퀄리티 아트웍이 가득하다. 애니메이션에서는 볼 수 없는 스폰지밥 특유의 모험 이야기를 오리지널 코믹스만의 독특한 그림체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2019년은 스폰지밥이 탄생한지 2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오리지널 코믹스 한국어판은 최초 출간이다. 지난해 말, 57세의 나이로 우리 곁을 떠난 스폰지밥의 아버지 스티븐 힐렌버그를 추모하고, 그의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유머를 기릴 수 있길 바란다.줄거리스폰지밥과 뚱이의 우상인 인어맨과 조개소년!그리고 비키니시티 슈퍼영웅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전성기를 추억하는 인어맨과 조개소년, 그리고 은퇴 후의 해프닝,그들을 따라다니며 끊임없이 사고를 일으키는 스폰지밥과 뚱이,슈퍼악당을 꿈꾸는 플랑크톤의 포기를 모르는 집요한 도전,스스로 슈퍼영웅을 자처한 다이내믹 두-울!게다가 지금껏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슈퍼영웅들의 어드벤쳐!비키니시티를 지키는 슈퍼영웅의 활약과그들을 괴롭히는 악당의 최후의 모습도 놓치면 후회할걸!
아빠는 나를 얼마나 사랑하실까?
세상모든책 / 남미영 지음, 신은재 그림 / 2000.09.25
14,000원 ⟶
12,600원
(10% off)
세상모든책
명작,문학
남미영 지음, 신은재 그림
'너무나 소중한 가족 영이네집' 가을이야기. 가족간의 훈훈한 정과 아빠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동화 세 편이 들어있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아이, 영이. 평범하지만 영이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엄마, 그리고 오빠까지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받고 이쁘게 큰다. 낙엽이 살랑사랑 떨어지는 이번 가을에 영이는 어떤 일을 경험할까? 첫번째 이야기 '아빠는 나를 얼마나 사랑하실까?'. 학교 선생님인 아버지는 한달에 한번씩 숙직을 하신다. 그때마다 영이는 늦잠을 주무시는 아버지를 깨우러 부지런히 학교로 찾아가곤 했다. 오늘 아침에도 영이는 아버지를 깨우러 부지런히 뛰어갔다. 그런데 아버지는 벌써 집으로 가셨다고 수위아저씨가 이야기하신다. 영이는 다시 부지런히 달려서 집으로 돌아온다. 그런데 아버지를 보자마자 '앙-' 울어버린다. 왠지 억울한 것 같아 참을 수가 없게 된 것. 난처해진 아버지는 다시 학교로 돌아가 침대에 누워계시고, 영이는 아빠 뒤를 쫓아가 아버지를 불러 깨운다. 손꼭 붙잡고 오는 부녀의 눈빛은 따뜻하기만 하다. '할머니 손은 약손'에서는 배가 아프다며 달려간 영이에게 할머니는 힘든 것도 잊으시고 배를 만져주신다. '내 손이 약 손'이라고 영이의 마음을 다독여주시는 할머니의 노래소리를 따라 영이의 마음과 상상력은 부쩍 자란다. 캄캄한 밤에 오빠와 함께 나와 숨박꼭질한 이야기가 세 번째 이야기. 온동네 아이들과 무서움도 잊고 노는 광경은 참으로 정겹다. 글을 쓴 이는 깔끔하면서도 가족간의 따뜻한 정을 잘 살려내었고, 그림을 그린 신은재는 가을의 정경을 쓸쓸하지 않으면서 참 아름답게 그려낸다. 특히 영이와 아버지가 함께 어울리는 모습이나 앙-울어대는 영이의 찡그린 모습, 그리고 할머니 노래를 들으며 상상의 노래로 빠져버리는 모습은 너무나 예뻐서 한참동안 들여다보게 된다.001. 가을 이야기 세 편 002. 아빠는 나를 얼마나 사랑하실까? ...4 003. 할머니 손은 약손 ...18 004. 안녕히 주무세요 달님 ...30너무나 소중한 가족, 영이네 집 이야기- 영이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어린 아이다. 이야기를 좋아하고 어린 동물을 사랑하며, 발가락 꼼지락거리기를 좋아하고 울기도 잘하는 여섯 살배기 꼬마 아가씨. 영이는 지혜로운 할아버지와 할머니, 사랑이 넘치는 아빠와 엄마, 그리고 장난꾸러기 오빠와 귀여운 동생과 살고 있다. 바로 '영이네 집 이야기'는 이 영이의 눈에 비친 훈훈한 가족 사랑의 소중한 이야기를 아기자기하게 담아 낸 가족 사랑 동화이다. 제1편 아빠는 나를 얼마나 사랑하실까?학교 선생님이신 영어의 아버지는 한 달에 한번씩 숙직을 하십니다. 그런데 영이의 아버지는 늦잠 주무시는 버릇이 있답니다. 그래서 언제나 영이가 숙직하신 아버지를 학교로 찾아가 아버지를 깨워드리곤 했지요. 어느 날 숙직을 끝낸 영이의 아버지와 영이는 서로 경이 엇갈리게 되고 만나지 못하게 된답니다. 과연 영이는 아버지와 평화로운 날들을 다시 맞이할 수 있을까요? 제2편 다리 밑에서 주워 온 아이영이는 배가 아프면 약을 먹는 게 아니라 할머니에게로 달려갑니다. 물론 안 아플 때도 할머니에게로 달려가서 엄살을 부리지요. 그러면 할머니는 이미 영이의 마음을 헤아리고 '내 손이 약 손'이라고 영이의 마음을 따사롭게 해준답니다. 따뜻한 방 안에서 일어나는 훈훈한 이야기. 그 곳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제3편 안녕히 주무세요 달님캄캄한 밤입니다. 오빠는 영이를 두고 집을 나섰습니다. 오빠를 따라 나온 영이는 어둠 속에 놓이게 되고, 오빠는 영이를 떼어두려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영이는 어둠 속의 세계를 호기심 어린 눈으로 지켜보게 되죠. 컴컴한 어둠 속에서 아이들의 술래잡기는 시작되고, 달님은 영이를 따뜻한 빛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넌 네가 얼마나 행복한 아이인지 아니? : 북한 아이들 이야기
국민출판사 / 이은서 지음, 강춘혁 그림, (사)북한인권시민연합 감수 / 2011.10.18
11,000원 ⟶
9,900원
(10% off)
국민출판사
사회,문화
이은서 지음, 강춘혁 그림, (사)북한인권시민연합 감수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세계인으로서의 자세를 가르쳐 주었던 <넌 네가 얼마나 행복한 아이인지 아니?> 그 네 번째 이야기. 힘겹게 살고 있는 북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재 생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하고, 진정한 행복과 용기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다.1. 도둑질을 해서라도 학교에 가고 싶어요 16 · 우리가 미처 몰랐던 북한 이야기 1-북한 어린이들의 학교 생활은 어떨까? 2. 죽어서라도 수용소에서 나가고 싶어요 38 · 우리가 미처 몰랐던 북한 이야기 2-북한의 수도인 평양은 어떤 모습일까? 3. “모두 다 김매기 전투에로!” 62 · 우리가 미처 몰랐던 북한 이야기 3-북한에서는 왜 김일성과 김정일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할까? 4. 단 하루만이라도 실컷 먹고 싶어요 88 · 우리가 미처 몰랐던 북한 이야기 4-꽃제비는 왜 생겨났을까? 5. 우리는 언제까지 유령으로 살아야 할까요? 112 · 우리가 미처 몰랐던 북한 이야기 5-배급사회인 북한의 의식주 생활은 어떨까? 6.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여행을 떠나요 136 · 우리가 미처 몰랐던 북한 이야기 6-북한의 명절은 남한과 어떻게 다를까? 못 벌고 못 살고 차별당하는 탈북자들, 남한은 탈북자들의 ‘페루’인가 ‘북한에서 꽃제비면 남한에서도 꽃제비’라는 말이 있다. 굶어 죽기 싫어서 목숨 걸고 남한으로 넘어왔다. 더 이상 북송될까 봐 불안해하지 않아도 되고, 밥을 굶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탈북자들의 가슴은 북한에 있을 때보다 더 응어리져 있다. 정부 지원이래야 기초생활수급자 수준인 그들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 조선족보다 일자리 찾기도 힘들고, 취직했다 해도 남한 사람들과의 심리적 거리감은 멀기만 하다. ‘부적응자’, ‘난민’, 심지어 ‘간첩’이라는 남한 사람들의 편견은 탈북자들을 더욱 힘들게 한다. 결국 이런저런 일자리를 떠돌며 남한 사회의 밑바닥 생활을 한다. 아이들은 어떤가. 교육열 높은 남한 사회 아이들을 따라가기엔 장벽이 너무 높아 보인다. 일자리 때문에 부모가 돌볼 겨를이 없는 아이들은 결손가정 자녀나 다름없이 자라야 한다. 이 아이들이 남한에서 만들어갈 미래 또한 희망차 보이지 않는다. 아이를 위해서라도, 탈북자들은 다시 짐을 꾸리고 미국이나 영국으로 가야겠다고 한다. 남한에 남은 탈북자들 중에는 “북한에서는 배고팠지만, 혼자는 아니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수많은 의견이 있지만 탈북자는 같은 민족이다. 이들에게 경제적 지원도 절실하지만 따뜻한 마음과 차별 없는 시선은 너무나 절박하다. (사)북한인권시민연합에서는 탈북자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모아 탈북 어린이들을 돕고 있다. 《넌 네가 얼마나 행복한 아이인지 아니?(북한 아이들 이야기)》는 우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북한과 통일, 우리의 이웃이 된 탈북자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작지만 소중한 기회를 주는 책이다. 오랜 기간 탈북 어린이들이 실제 겪은 일을 취재하여 생생하게 재구성했다. 추천평 북한의 아이들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다만 북한 땅에서 태어났다는 죄 아닌 죄로 그 끝조차 보이지 않는 시련을 겪고 있으며, 목숨 걸고 두만강을 건너도 돌봐 줄 부모가 없어 중국 땅을 헤매며 설움과 고통을 겪고 있을 뿐입니다. 지금 이 시간 그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는 것보다 더 시급한 통일교육이 있을까요? - (사)북한인권시민연합 이사장 윤현 극도의 굶주림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북한 어린이들의 모습은 역경을 이겨내고자 노력했던 우리의 과거를, 서로 손을 내밀고 잡으며 어려움을 이겨냈던 우리의 소중한 기억들을 떠올리게 합니다. 북한 어린이들의 하루하루는 우리 모두가 겪었고, 함께 나눠야 하며 또 앞으로 우리가 껴안아야 할 우리 모두의 삶입니다. 이 책은 우리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지는 작지만 소중한 기회를 줄 것입니다. - 전 통일원 차관 김석우 북한에서 나고 자라 교편까지 잡았던 저로서는 이 책을 읽는 내내 지난 기억이 떠올라 가슴이 아팠습니다. 생각해 보니 해마다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어린이책 중에 정작 우리와 한 핏줄인 북녘 어린이들이 어떻게 사는지를 보여주는 책은 거의 없더군요. 이 책을 대한민국의 모든 어린이들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누리는 행복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닫게 말입니다. - 동아일보 국제부 기자 주성하 《넌 네가 얼마나 행복한 아이인지 아니?(북한 아이들 이야기)》는 우리가 태어나기 전에 있었던 이야기도 아니고 나와는 동떨어진 아주 먼 나라의 이야기도 아닙니다. 서울에서 두어 시간만 가면 만날 수 있는, 우리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인 북한에서 지금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이 아이들의 존재를 확인하고부터는 내가 먹는 음식과 내가 누리는 자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시작으로 북한에 대한 우리의 무관심을 관심으로 바꾸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동화작가 채인선
우리 선생님은 샤프 도둑
채우리 / 이현숙 지음, 김민정 그림 / 2007.05.25
9,000원 ⟶
8,100원
(10% off)
채우리
명작,문학
이현숙 지음, 김민정 그림
성장이란 낱말엔 여러 가지 뜻이 담겨 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눈을 키우는 것도 그 중 하나이다. 남들이 내 마음만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은 자라지 않는 나무와 다름없다. 이 책은 성장의 밑거름이 되는 동화 네 편을 모은 동화집이다. 표제작 「우리 선생님은 샤프 도둑」은 선생님에게 억울하게 샤프를 빼앗긴 미나의 이야기이다. 내 마음을 몰라 준다며 화만 내던 미나는 결국 자신이 틀렸다는 걸 깨닫게 된다. 이외에도 「아버지의 운동화」, 「어머니의 사진」, 「호두과자를 찾아서」 등 작은 눈으로 큰 세상을 보기 위해 몸부림치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우리 선생님은 샤프 도둑 아버지의 운동회 어머니의 사진 호두과자를 찾아서
하루 한장 English BITE 초등 영단어 3학년 과정
미래엔 / 혼공스쿨 (지은이) / 2019.12.09
14,000
미래엔
학습참고서
혼공스쿨 (지은이)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지정한 초등 수준 어휘와 5종 영어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 꼭 알아야 할 핵심 단어를 선정하여 난이도에 따라 3~6학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루 5~6개의 단어를 그림 카드 형태로 제시하여 학습 부담을 줄이고, 연상 효과를 통해 단어의 암기 효과를 높였다. 단어 쓰기, 철자 확인하기, 의미 파악하기, 문장 속 단어의 쓰임 익히기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매일매일 영단어 학습이 즐거워진다.[1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 [2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 [3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 [4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 [5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 [6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 [7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 [8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 [9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 [10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 <하루 한장 English BITE 초등 영단어> 시리즈는 하루 한 장씩 익히는 10주 50일 완성 영단어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1. 하루 5~6개의 단어를 매일매일 꾸준히 학습하면 220개 내외의 단어를 50일만에 암기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선정하여 5~6개의 단어를 하루 학습 분량으로 제시하여 학습 부담을 줄였습니다. 50일 구성으로 권별 220여개의 단어들을 학습하게 되면 3학년에서 6학년 과장까지 최종 900 내외의 단어를 학습하게 되어 중등 1학년 수준의 영어 단어 실력을 갖추게 됩니다. 2. <4+1> 시스템으로 매주 4일 학습하고 1일 복습하는 구성입니다. 학습한 단어를 재미있는 그림카드로 제시하여 그림과 함께 연상하여 암기하기 쉽게 구성하였습니다. 매주 1~4일까지는 개별 단어 학습이 진행되고, 마지막 5일에는 Review Test를 통해 그 주에 학습한 단어들을 다시 복습할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활동으로 단어 암기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단어 따라 쓰기, 철자 익히기, 우리말 의미 파악하기, 그리고 문장 속에서 쓰임까지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단어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게임 속 영어>를 통해 학습한 단어들로 구성된 숨은 그림 찾기, 단어 퍼즐, 숨은 단어 찾기 등의 재미있는 게임 활동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교과서 밖 영어>에서는 재미있는 영어 표현, 우리말과 다른 표현, 문화적인 차이 등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달력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토토북 / 김경화 글, 김숙경 그림 / 2008.12.22
12,000원 ⟶
10,800원
(10% off)
토토북
학습일반
김경화 글, 김숙경 그림
자연의 순환주기를 살펴 만든 태음력, 태양력에서 그레고리력까지, 달력의 역사를 살펴 보는 책. 사람들이 날짜를 왜 셌는지, 어떤 원리로 날짜를 세고 달력을 만들었는지,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달력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인지 등 무심코 넘기는 달력에 담긴 수많은 이야기 거리를 담았다. 지은이가 상상력을 발휘해 재미난 이야기 속에 달력에 관한 정보가 잘 스며들도록 원고를 맛깔스럽게 다루었다. 달력 이야기를 읽다보면 우리가 지금 무심코 쓰고 있는 달력이 자연과 과학과 인간이 함께 만들어낸 멋진 발명품임을 깨달을 수 있다.프롤로그_달력이 궁금해! 달력이 필요해 누가 대답 좀 해 줘! 사람들은 왜 날짜를 셌을까? 도대체 하루는 언제 시작되는 거야? 복잡해진 세상, 달력이 필요해 달과 해가 만든 달력 달을 훔쳐 가는 괴물을 찾아라 시리우스별이 나타났다 메톤이 규칙을 찾았다! 지금 우리가 쓰는 달력 일 년이 445일 이라니! 세계가 함께 쓰는 달력, 그레고리력 열두 달 이름에 숨겨진 이야기 일주일은 왜 7일까? 우리나라의 달력 이야기 우리 달력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우리나라의 명절 우리나라의 24절기 어떤 달력이 좋은 달력일까? 세계 달력 회의 열리다 어떤 달력이 좋은 달력일까? 우리가 쓰는 달력이 틀리다고? 지구의 시간이 변한다고? 에필로그_우리들의 달력 이야기지금, 책상 앞에 새 달력을 놓아두자! 우리들은 같은 달력에 따라 하루, 또 일주일을 보내고 한 달, 또 일 년을 계획해. 하루라도 달력을 보지 않는 날이 없을 정도지. 달력 없는 생활은 상상할 수도 없다고! 그래서 더더욱 궁금해져. 왜 일주일은 7일일까? 또 한 달은 왜 30일, 31일일까? 아참, 28일, 29일짜리도 있네? 일 년은 왜 365일, 366일일까?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달력은 언제 만들어졌을까? 궁금한 게 있다면 답을 찾아봐야지, 안 그래? 이제부터 달력을 요리조리 뜯어보기로 하자. 달력이 왜, 언제 만들어졌는지, 하루, 일주일, 한 달, 일 년의 길이를 어떤 원리로 정했는지, 또 세상에는 어떤 달력들이 있는지 알게 될 거야. 사람들은 왜 날짜를 셌을까? 아주 아주 먼 옛날, 사람들은 특별히 날짜에 따라 계획을 세울 필요가 없었습니다. 태양이 뜨면 일을 하고, 태양이 지면 잠자리에 들고··· 그러다가 어느 날부터 사람들은 모여 살기 시작했고, 농사를 짓게 되었습니다. 이제 하늘을 살펴 자연의 변화를 알아야했지요. 해와 달, 별의 움직임을 살펴야 씨를 뿌릴 때가 언제인지, 거둘 때가 언제인지 알 수 있으니까요. 또 세월이 흘렀습니다. 모여 살던 사람들은 마을을 이루고 이 마을이 점점 커지면서 작은 도시가 되고, 작은 도시들이 모여 왕과 지배층, 백성이 생겨나는 큰 도시가 세워졌습니다. 발전한 도시들은 자신들의 도시를 지키기 위해 성과 도로를 만들어야 했고, 나라의 지배자인 왕은 이런 일들을 진행하기 위해 세금을 거두어야 했지요. 이제 날짜를 세는 일은 아주 중요한 일이 되었습니다. 세금을 제 날짜에 걷어야 했고, 신성한 종교 의식을 치룰 날짜도 택해야 했고, 사람들 간에 날짜에 맞춰 약속을 정해야 했고, 계절의 변화에 맞춰 농사일을 해내야 했지요. 자연과 과학과 사람이 함께 만든 멋진 발명품, 달력 :자연의 순환주기를 살펴 만든 태음력, 태양력에서 그레고리력까지, 달력의 역사 현명한 옛 사람들은 자연의 순환 주기에 맞춰 날짜를 세는 규칙, 즉, 달력을 찾아내기 시작했습니다. 달의 움직임을 살피기도 하고, 해의 움직임을 살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자연의 순환 주기에만 맞춰 달력을 만드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지요. 이제 수학의 도움도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메톤 주기로 계산해 만든 달력이 그것이지요. 달력은 때론 지배자의 명령에 따라 고쳐 새로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로마의 율리우스가 만든 율리우스력이 그렇고,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그레고리력’이 그렇지요. 조근조근 재미나게 들려주는 달력 이야기 :달력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사람들이 날짜를 왜 셌는지, 어떤 원리로 날짜를 세고 달력을 만들었는지,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달력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인지, 왜 한 달의 길이가 달마다 다른 것인지, 왜 윤달과 윤날을 둔 것인지, 월과 요일의 이름은 어떻게 정했진 것인지 등등··· 무심코 넘기는 달력 한 장에는 수많은 이야기 거리가 담겨있습니다. 로 제11회 창비 '좋은 어린이 책' 원고 공모 기획부문 대상을 받은 김경화 작가는 상상력을 발휘해 재미난 이야기 속에 달력에 관한 정보가 잘 스며들도록 원고를 맛깔스럽게 다루었습니다. 달력 이야기를 읽다보면 우리가 지금 무심코 쓰고 있는 달력이 자연과 과학과 인간이 함께 만들어낸 멋진 발명품임을 알게 됩니다.태양력은 먼 옛날 이집트에서 시작되었어. 이집트인들은 시리우스별의 움직임을 관찰해서 일 년을 365일로 정한 이집트력을 만들었어. 태양력인 이집트력은 태음력보다 계절과 잘 맞았지. 하지만 이집트력에도 문제가 있었어. 원래 태양을 기준으로 관찰해 보면 일 년의 길이는 약 365.24219일이야. 그러니까 일 년을 365일로 정한 이집트력도 4년마다 약 하루씩 빨라지게 되는 거지.p46
기적의 계산법 2학년 세트 (전2권)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1.12.20
17,000원 ⟶
15,300원
(10% off)
길벗스쿨
학습참고서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수학의 기본기를 차곡차곡 다지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연산 전문 훈련서이다. 하루 한 장씩, 2가지 유형을 5일 반복하는 ‘One Day 반복 설계’로 아이들의 연산 실수는 줄이고 점점 빠르게 계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 연습량을 딱 한 장씩 뜯어 쓸 수 있도록 구성하여 아이의 학습 부담은 줄이고, 연습은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매일매일 한 장으로 연산 실력을 잡아 ‘수학자신감’을 기르자.기적의 계산법 3권 [자연수의 덧셈과 뺄셈 중급 / 구구단] 21단계.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22단계.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23단계.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종합 ① 24단계.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종합 ② 25단계. 같은 수를 여러 번 더하기 26단계. 구구단 2, 5, 3, 4단 ① 27단계. 구구단 2, 5, 3, 4단 ② 28단계. 구구단 6, 7, 8, 9단 ① 29단계. 구구단 6, 7, 8, 9단 ② 30단계. 2학년 방정식 기적의 계산법 4권 [자연수의 덧셈과 뺄셈 고급] 31단계. 구구단 종합 ① 32단계. 구구단 종합 ② 33단계.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① 34단계.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② 35단계.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① 36단계.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② 37단계.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③ 38단계.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종합 ① 39단계.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종합 ② 40단계. 2학년 방정식▶ 연산만 잡아도 초등 수학 80% 완전 정복! 연산, 너무 지겨운데 이걸 꼭 해야 할지 고민되나요? 수학에서 연산은 가장 기본이 되는 영역입니다. 초등 수학의 5개 영역 중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다른 영역에서도 마지막에는 연산 과정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연산이 충분히 훈련되지 않으면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초등 고학년이 될수록 연산은 점점 어려워지고 복잡해져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하기도, 급한 마음에 종종 실수가 생기기도 합니다. 이를 가볍게 생각하고 그대로 방치하면 중?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이 부분이 큰 약점이 될 수 있어요. 연산은 쉽더라도 처음 배울 때부터 차근차근 정확하게 푸는 반복 훈련이 꼭 필요합니다. 초등학교 수학의 핵심인 연산부터 훈련하세요. 연산을 잘하면 수학이 재미있어지고 점점 자신감이 붙어서 수학을 잘할 수 있습니다. 연산 훈련으로 수학의 기본기를 다지면 아이의 ‘수학자신감’이 쑥쑥 자랍니다. ▶ One Day 반복 설계로 실수는 줄이고 속도는 빠르게!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살펴보면 초등 저학년은 계산력이 부족하고, 중학년 이상은 계산력과 개념이 부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정작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하거나, 어려운 풀이 과정을 다 세워 놓고도 마지막 단순 계산에서 실수로 틀리죠. 방법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절차 수행이 능숙하지 않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작동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기적의 계산법》의 하루에 한 장씩, 2가지 유형을 5일 반복하는 ‘One Day 반복 설계’로 정확성과 속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세요. 같은 난이도의 문제를 충분히 반복하면서 계산 알고리즘에 익숙해질 때까지 훈련하면 실수를 줄이고 점점 빠르게 계산할 수 있어요. ▶ 토독, 뜯기 한 장으로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한 장씩 뜯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매 페이지마다 칼선을 넣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만큼 토독 뜯어서 쉽게 공부할 수 있어요. 아이에 맞는 학습 속도와 학습량을 살펴보고 조절하여 공부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한 장과 한 권은 아이가 체감하는 부담이 다르고, 학습량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면 아이의 공부 습관을 더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매일 한 장씩 꾸준히 풀면서 아이만의 공부 습관을 길러 보세요. ▶ 문제 활용 200%, 초등 방정식까지! 문제를 풀다 보면 ‘□’와 같은 방정식을 마주치게 됩니다. 연산을 충분히 훈련해도 학교 시험에 □가 있는 문장제가 나오면 당황할 수 있어요. □ 자체가 낯설고 어떻게 풀어야 할지 고민될 수 있습니다. 《기적의 계산법》의 권별 마지막 단계에서는 □가 있는 식을 기초부터 문장제까지 한번에 연습합니다. 초등학생에게 꼭 맞는 원리로 방정식을 훈련해서 연산에서 응용까지 스스로 해결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아라비안 나이트
애플비 / 블라디미르 훌파치 엮음, 헤드비카 빌구소바 그림, 김양미 옮김 / 2007.11.15
25,000원 ⟶
22,500원
(10% off)
애플비
명작,문학
블라디미르 훌파치 엮음, 헤드비카 빌구소바 그림, 김양미 옮김
샤리야르 왕과 아름다운 셰에라자드, 그리고 천하룻밤의 이야기 부와 운명 고양이와 생쥐 흑단으로 만든 목마 당나귀 훔치기 대장장이 바심 아지즈와 아지자 아름다운 마르얌 마루프와 괴물 파티마 말하는 메추라기 아부 시르와 아부 키르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수도자 금세공인 하산 못된 형들 사기꾼 달릴라 잃어버린 돈주머니 게으름뱅이 무하마드 알리 바바와 사십 명의 도둑 꿀 한 방울이 가져다 준 것 어릿광대의 죽음과 네 명의 범인 뱀의 여왕 뱃사람 신드바드 최고 재판관 아부 카심 아부 카심의 슬리퍼 죽음의 천사와 거만한 왕과 신앙심 깊은 노인 그림 속 여인을 사랑한 남자 영리한 여인이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들을 속이다 알라딘과 요술 램프 지니와 상인 부 알리와 미친 사람 새의 말을 알아듣는 청년 바흐람 왕자와 아드 다트마 공주 물고기와 가재 까마귀와 뱀 압둘라 이야기 솔로몬의 병과 놋쇠로 된 도시 죽을 때까지 웃지 못한 사림 가난한 수도자와 뱀 유다르와 두 형 불에 닿아도 끄떡없는 대장장이 칼리파와 칼리프 여우들의 식량을 나누어 주게 된 늑대 착한 사냥개의 선물 사라진 여왕의 목걸이와 도둑 까치 샤므사딘과 누르아딘 꿈을 믿어 보물을 찾은 남자 어리석은 세 명의 경비대장이 왕에게 들려준 이야기 어리석은 선생 이야기 어부와 왕비 상인 하산과 부적 새끼 루크의 신비한 깃털 순례자와 사막의 할머니 왕과 식사를 함께 하는 말벗이 된 하산 생쥐와 벼룩과 원숭이 아흐메드 왕자와 요정 파리 바누 거짓말쟁이 노예 자고와 거북들 살림 왕자와 지니의 노예 제비꽃 때문에 착각에 빠진 대신 진정한 친구를 알아보는 방법 셰에라자드가 들려주는 샤리야르 왕에 대한 이야기의 끝, 그리고 천하루밤 동안 이어진 이야기의 끝마법의 양탄자를 타고 날아온 천하룻밤의 이야기! 세상을 향해 복수하려는 페르시아의 샤리야르 왕에게 지혜로운 소녀 셰에라자드가 천하룻밤 동안 들려준 놀랍고 신기한 이야기 세계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 <알리 바바와 사십 명의 도둑> <뱃사람 신드바드> <알라딘과 요술 램프>등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흥미로운 모험담이 가득 펼쳐집니다. 사막의 하늘을 가로지르는 마법 양탄자, 무시무시한 요정 지니, 마법에 걸린 아름다운 왕자와 공주의 이야기를 읽으며 새로운 책읽기의 즐거움을 만나 보세요!
[베오영] Me and You (Paperback + CD)
제이와이북스 / Anthony Browne 글, 그림 / 2011.09.30
17,000원 ⟶
15,300원
(10% off)
제이와이북스
영어그림책
Anthony Browne 글, 그림
이 책은 밖에는 어슬렁거리는 늑대도 보이고 작은 나무가 심겨진 예쁜 노란색 이층집에서 곰 가족이 서로 다른 층 창문에 보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따스한 색채의 곰가족이 보이는 한쪽 면과는 상반되게 금발소녀의 모습이 담긴 페이지는 거의 무채색으로 어둡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금발소녀는 모자를 푹 눌러쓰고 있어서 소년인지 소녀인지 처음엔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금발소녀는 엄마와 함께 집을 나서서 발견한 풍선 하나를 따라가다가 곰가족이 사는 집으로 들어갑니다. 그 전에 곰가족은 죽이 너무 뜨거워서 그 죽이 다 식을 동안 산책에 나서기로 합니다. 산책을 나서는 곰가족은 서로의 이야기만 하고, 돌아올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는 사이 지나가는 공원의 나무들과 굴뚝의 그림은 둥근 모양에서 곰모양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곰가족이 산책 나온 사이 금발소녀는 죽을 하나씩 맛보고 아기곰의 죽은 다 먹어버립니다. 그리고 모든 의자에 다 앉아보고 아기곰의 의자는 부서집니다. 산책을 마치고 돌아온 곰가족은 문이 열려있지만 서로의 탓만 하게 되지요. 소녀는 그 사이 올라가 아기곰 침대에 누워 잠을 잡니다. 집에 돌아온 곰가족은 누군가 죽을 먹고 의자를 망가뜨리고 침대에서까지 잠을 자는 금발소녀를 발견하고 맙니다. 놀란 소녀는 그 집을 나와 거리를 걷게 되고,아기곰은 그 소녀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해 합니다. 그렇게 비가 내리고 눈이 내리는 거리를 걷던 소녀는 어느 가로등이 비추고 있는 골목에서 반가운 모습을 발견하고는 뛰어갑니다. 그곳에는 기다리고 있던 사람은 바로 소녀의 엄마! 이 이야기는 바로 영국의 전래동화 'Golilocks and the three bears(금발소녀와 곰 세마리)'를 현대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곰가족에게 놀라서 다시는 곰의 집에 가지 않는 금발소녀의 이야기로 끝을 내는 이 전래동화에서 금발소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그 뒤 곰 가족은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호기심에서 이 책은 만들어지게 되었고 이 책을 통해 서로 다른 me and you(나와 너)를 생각하게 합니다. * 단어 porridge :오트밀에 우유 또는 물을 넣어 만든 죽 stroll : 산책, 거닐기 sticking : 끈적거림, 들러붙음 shriek : 비명을 지르다 * 구문 too~to- : 너무 ~해서 -할 수 없다. cool down : 식다,냉각하다. mess about : 빈둥거리다, 게으름피우다 on the way~ : ~하는 중에 hang on a minute : 잠깐만 had better~ : ~하는 것이 낫다What do you see in this book? (이책에서 뭘 보고 있니?) I see a bear's family. (곰가족이요.) Then, do you know Golilocks and three bears? (금발소녀와 곰세마리 이야기 알아?) Yes. I read that book! I have the book. (네, 그 책 읽었어요. 가지고도 있어요.) If you are Golilocks, will you go into the bear's house and sleep in the bear's bed? (네가 금발소녀라면, 너는 곰의 집에 가서 곰의 침대에서 잘거니?) Never. I won't go to the strange places! (절대로, 낯선 장소에 가지 않을거예요.) Right. You should be careful the strange place and the strangers. (좋아, 낯선곳과 낯선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Yes, mom.(네, 엄마.)
오총사 협회
함께자람(교학사) / 조향미 지음, 서영경 그림 / 2010.01.20
9,500원 ⟶
8,550원
(10% off)
함께자람(교학사)
명작,문학
조향미 지음, 서영경 그림
용돈을 올려 달라는 말에 엄마들이 하나같이 눈도 깜짝하지 않자, 미소아파트 오총사인 동진, 지승, 진서, 예석, 혁은 ‘오총사 협회’를 만들어 용돈 인상 투쟁에 나선다. 용돈 인상을 놓고 벌어지는 오총사와 엄마들 간의 한판 승부를 그린 <오총사 협회>는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사실적인 대사, 읽는 맛을 더해 주는 문장과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요즘 아이들의 생각과 고민을 밝고 경쾌하게 풀어 낸 책이다.돈 좀 줘! 아빠, 삼천 원만 엄마들 왜 이러냐, 진짜 오총사 협회 탄생 짐을 나서다 오총사 협회 요구 사항 너희들 집 나왔어? 저무는 하루 낯선 그림자 뜻밖의 방문자 우리가 잠든 사이 엄마 협회 요구 사항 1회 어기면 집 안 청소하기 오총사 협회, 부메랑을 날리다내 일주일 용돈은 겨우 사천 원. 친구 생일 선물을 사야 하는데 돈이 부족하다. 용돈을 타 내기 위해 엄마에게 애원도 하고 졸라도 보지만, 돌아오는 건 엄마의 매섭고 싸늘한 눈초리뿐. 그렇다고 순순히 물러설 내가 아니지. 깐깐한 엄마들을 상대로 벌이는 미소아파트 오총사의 요절 복통 용돈 인상 투쟁기! 거부당한 용돈, 투쟁의 도화선이 되다 일주일, 혹은 한 달에 한 번 받는 자신의 용돈에 만족하는 아이가 얼마나 될까? 연예인 브로마이드도 사고 싶고, 캐릭터 문구도 사고 싶고, 게임 머니도 사고 싶고, 이것저것 먹고 싶은 것도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 용돈은 늘 부족하게 마련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종종 용돈이 너무 적다며 볼멘소리를 하곤 한다.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대신해 미소아파트 오총사가 하나로 뭉쳤다. 이름 하여 ‘오총사 협회’. 용돈을 올려 달라는 말에 엄마들이 하나같이 눈도 깜짝하지 않자, 미소아파트 오총사인 동진, 지승, 진서, 예석, 혁은 ‘오총사 협회’를 만들어 용돈 인상 투쟁에 나선다. 아지트는 뒷동 놀이터. 회비와 준비물을 챙겨 집을 나온 오총사는 머리를 맞대고 엄마들에게 요구할 것을 정한다. 그런데 곰곰 생각해 보니, 억울한 일은 단지 용돈을 적게 받는 것만이 아니었다. 엄마 아빠는 텔레비전 보면서 아이들에게만 공부하라고 하지 않나, 365일 돌아가는 공부 기계처럼 잠시도 쉴 새 없이 이 학원, 저 학원으로 내몰지 않나, 그동안 자식이라는 이유로 부당하게 대우받은 게 한둘이 아니었다. 오총사는 자신들이 엄마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인형이 아니라 자유롭게 생각할 줄 아는 인간임을 보여 주고 싶었다. 그래서 자신들의 주장을 담은 ‘오총사 협회 요구서’를 만들어 엄마들에게 전달한다. 과연 미소아파트 오총사는 깐깐한 엄마들을 상대로 벌이는 투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엄마들의 반격, 그리고 진정한 승리를 위해 오총사의 단체 행동에 엄마들도 곧 반격에 나선다. 그것은 바로 용돈을 아예 끊어 버리겠다는 것. 하지만 용돈 중지라는 초강력 대응에도 오총사는 살짝 긴장할 뿐, 겁을 내지는 않는다. 이처럼 마치 세상을 다 얻은 듯 사기충천했던 오총사의 투쟁은 전혀 뜻하지 않은 일로 막을 내리게 된다. 새벽녘에 갑자기 내린 비로 아지트가 엉망이 되었기 때문. 하는 수 없이 오총사는 뒷날을 약속하며 아지트에서 철수하지만, 엄마들 역시 오총사의 이유 있는 항변에 귀 기울이기 시작하는데……. 용돈 인상을 놓고 벌어지는 오총사와 엄마들 간의 한판 승부를 그린 <오총사 협회>는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사실적인 대사, 읽는 맛을 더해 주는 문장과 유머러스한 그림 덕분에 좀처럼 책에서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재미있고 흥미진진하다. 아이들은 즐겁게 읽으면서, 자신의 목소리를 당당히 낼 줄 아는 용기와 적극적이고 자립적인 삶의 자세를 배울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작품은 요즘 아이들의 생각과 고민을 밝고 경쾌하게 풀어 낸 것이 미덕이다. 부모가 아이와 함께 읽으며 생각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다. [내용 소개] 연예인 브로마이드도 사고 싶고, 캐릭터 문구도 사고 싶고, 이것저것 먹고 싶은 것도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 용돈은 늘 부족하게 마련이다.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대신해 미소아파트 오총사가 하나로 뭉쳤다. 이름 하여 ‘오총사 협회’. 그런데 곰곰 생각해 보니, 억울한 일은 단지 용돈을 적게 받는 것만이 아니었다. 엄마 아빠는 텔레비전 보면서 아이들에게만 공부하라고 하지 않나, 365일 돌아가는 공부 기계처럼 잠시도 쉴 새 없이 이 학원, 저 학원으로 내몰지 않나, 그동안 자식이라는 이유로 부당하게 대우받은 게 한둘이 아니었다. 오총사는 자신들의 주장을 담은 ‘오총사 협회 요구서’를 만들어 엄마들에게 전달한다. 과연 미소아파트 오총사는 깐깐한 엄마들을 상대로 벌이는 투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사실적인 대사, 읽는 맛을 더해 주는 문장과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요즘 아이들의 생각과 고민을 밝고 경쾌하게 풀어 낸 책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당당히 낼 줄 아는 용기와 적극적이고 자립적인 삶의 자세를 배울 수 있다.
기적의 계산법 3학년 세트 (전2권)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1.12.20
17,000원 ⟶
15,300원
(10% off)
길벗스쿨
학습참고서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수학의 기본기를 차곡차곡 다지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연산 전문 훈련서이다. 하루 한 장씩, 2가지 유형을 5일 반복하는 ‘One Day 반복 설계’로 아이들의 연산 실수는 줄이고 점점 빠르게 계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 연습량을 딱 한 장씩 뜯어 쓸 수 있도록 구성하여 아이의 학습 부담은 줄이고, 연습은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매일매일 한 장으로 연산 실력을 잡아 ‘수학자신감’을 기르자.기적의 계산법 5권 [자연수의 곱셈과 나눗셈 초급] 41단계.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① 42단계.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② 43단계.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③ 44단계.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① 45단계.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② 46단계. 곱셈 종합 47단계. 나눗셈 기초 48단계. 구구단 범위에서의 나눗셈 ① 49단계. 구구단 범위에서의 나눗셈 ② 50단계. 3학년 방정식 기적의 계산법 6권 [자연수의 곱셈과 나눗셈 중급] 51단계. (몇십)×(몇십), (몇십몇)×(몇십) 52단계.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① 53단계.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② 54단계. (몇십)÷(몇), (몇백몇십)÷(몇) 55단계.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① 56단계.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② 57단계.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③ 58단계.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① 59단계.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② 60단계. 3학년 방정식▶ 연산만 잡아도 초등 수학 80% 완전 정복! 연산, 너무 지겨운데 이걸 꼭 해야 할지 고민되나요? 수학에서 연산은 가장 기본이 되는 영역입니다. 초등 수학의 5개 영역 중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다른 영역에서도 마지막에는 연산 과정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연산이 충분히 훈련되지 않으면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초등 고학년이 될수록 연산은 점점 어려워지고 복잡해져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하기도, 급한 마음에 종종 실수가 생기기도 합니다. 이를 가볍게 생각하고 그대로 방치하면 중?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이 부분이 큰 약점이 될 수 있어요. 연산은 쉽더라도 처음 배울 때부터 차근차근 정확하게 푸는 반복 훈련이 꼭 필요합니다. 초등학교 수학의 핵심인 연산부터 훈련하세요. 연산을 잘하면 수학이 재미있어지고 점점 자신감이 붙어서 수학을 잘할 수 있습니다. 연산 훈련으로 수학의 기본기를 다지면 아이의 ‘수학자신감’이 쑥쑥 자랍니다. ▶ One Day 반복 설계로 실수는 줄이고 속도는 빠르게!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살펴보면 초등 저학년은 계산력이 부족하고, 중학년 이상은 계산력과 개념이 부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정작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하거나, 어려운 풀이 과정을 다 세워 놓고도 마지막 단순 계산에서 실수로 틀리죠. 방법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절차 수행이 능숙하지 않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작동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기적의 계산법》의 하루에 한 장씩, 2가지 유형을 5일 반복하는 ‘One Day 반복 설계’로 정확성과 속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세요. 같은 난이도의 문제를 충분히 반복하면서 계산 알고리즘에 익숙해질 때까지 훈련하면 실수를 줄이고 점점 빠르게 계산할 수 있어요. ▶ 토독, 뜯기 한 장으로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한 장씩 뜯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매 페이지마다 칼선을 넣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만큼 토독 뜯어서 쉽게 공부할 수 있어요. 아이에 맞는 학습 속도와 학습량을 살펴보고 조절하여 공부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한 장과 한 권은 아이가 체감하는 부담이 다르고, 학습량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면 아이의 공부 습관을 더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매일 한 장씩 꾸준히 풀면서 아이만의 공부 습관을 길러 보세요. ▶ 문제 활용 200%, 초등 방정식까지! 문제를 풀다 보면 ‘□’와 같은 방정식을 마주치게 됩니다. 연산을 충분히 훈련해도 학교 시험에 □가 있는 문장제가 나오면 당황할 수 있어요. □ 자체가 낯설고 어떻게 풀어야 할지 고민될 수 있습니다. 《기적의 계산법》의 권별 마지막 단계에서는 □가 있는 식을 기초부터 문장제까지 한번에 연습합니다. 초등학생에게 꼭 맞는 원리로 방정식을 훈련해서 연산에서 응용까지 스스로 해결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928
929
930
931
932
933
934
935
936
937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책읽는곰
13,500원
2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3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4
오늘은 축제야!
5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6
다시 하면 되지 뭐
7
꽃에 미친 김 군
8
마음 그릇
9
다 모여 편의점
10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1
흔한남매 22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3
에그박사 18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8
긴긴밤
9
돈 주운 자의 최후
10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3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상편
4
사춘기는 처음이라
5
기억 전달자
6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7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8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9
판데모니움
10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백지 앞에서
4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해파리 만개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스페셜 양장 리커버 개정판)
10
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