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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왜 가야 해?
큰북작은북 / 로랑 사바티에 (지은이), 레베카 도트르메르 (그림), 행복의나무 (옮긴이) / 200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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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북작은북
유아학습책
로랑 사바티에 (지은이), 레베카 도트르메르 (그림), 행복의나무 (옮긴이)
이야기 속 주인공 나나는 몸이 아파서 학교에 가지 못한다. 의사에게 진찰을 받고 집에서 쉬는 동안 나나는 학교에 관련된 많은 사실을 알게 된다. 아이들은 학교에 가기 싫어할때가 종종 있는데 그런 아이들에게 왜 학교에 가야 하는지, 의무교육은 무엇인지, 옛날 학교교육은 어땠는지, 그리고 어떤 공부를 하느냐에 따라 직업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결국 스스로 학교에 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주는 책으로, '나나의 첫 지식여행' 시리즈 첫번째 책이다.
엄마가 모르는 아빠 효과
베가북스 / 김영훈 글 / 200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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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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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북스
육아법
김영훈 글
아빠가 아이 두뇌발달을 촉진하는 방법을 구체적,현실적으로 전하는 책이다. 지금까지 가장자리로 물러나있던 아빠를 태교에서 육아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만들어 ‘아빠효과’를 극대화하고 행복한 영재를 키우자는 것이다. 아이와 함께 부대끼며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두뇌 발달을 촉진시키는 친구 같은 아빠가 더 필요한 시대다. 두뇌 교육에 적극적인 아빠를 둔 아이가 학교 성적도 좋고, 사회생활과 결혼생활도 성공적이라고 한다. 이 책은 아빠가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할수록 아이의 인성은 물론 두뇌도 발달한다고 말하며 각 시기별 육아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제 1장 아빠의 존재의식 1. 아빠는 베이비 블루스(Baby blues), 엄마는 산후우울증 2. 아빠의 뇌, 엄마의 뇌 tip: 좌뇌의 기능과 우뇌의 기능 3. 아빠만이 줄 수 있는 것, 따로 있다 4. 아빠 스타일의 육아법을 찾아라 제 2장 태아기 5. 태아의 두뇌발달 6. 두뇌발달을 위한 태교 box : 두뇌발달 촉진 태교법 7. 아빠와 태담을 box : 임신 월령별 적기태교 제 3장 영아기(0~12개월) 8. 0~12개월 두뇌발달 9. 아기에게 몰입하는 아빠 10. 아빠가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11. 엄마와 다른 아빠의 역할 1: 아기의 울음 파악하기 12. 엄마와 다른 아빠의 역할 2: 안고 분유 먹이기 13. 엄마와 다른 아빠의 역할 3: 기저귀 갈기 14. 엄마와 다른 아빠의 역할 4: 목욕시키기 15. 엄마와 다른 아빠의 역할 5: 재우기 16. 아빠가 해주는 스킨십 box : 아기를 위한 피부마사지 방법 17. 지능을 촉진하는 말 걸기 18. 오감을 발달시키는 뇌 기반 자극 box : 오감 발달의 감수성기 box : 두뇌발달에 필요한 신경전달물질 box : 0~3개월 놀잇감 box : 4~6개월 놀잇감 box : 4개월 검진 이상소견 box : 9개월 검진 이상소견 box : 7~12개월 놀잇감 19. 그림책 읽어주는 아빠의 영향력 20. 낯가림과 사회적 행동의 발달 21. 0세 교육의 뇌과학적 의미 box : 플래시 카드놀이 22. 할 수 있다면 다른 사람보다는 아빠에게 맡겨라 box 아이를 보육시설에 제 4장 걸음마 단계(13~24개월) 23. 13~24개월 두뇌발달 24. 사회성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아빠 25, 독립성과 의존성 26. 자신감을 얻기 위해서는 아빠의 도움이 필요하다 27. 아빠와 하는 뇌 기반 놀이 box : 걸음마를 발달시키는 방법 28. 잠자리 버릇들이기 29. 아빠와 책을 30. 고집을 꺾는 시기와 방법은? 31. 아이에게 말 걸기 32. 대소변 가리기, 언제 시작할까 제 5장 첫 번째 사춘기(3~4세) 33. 3~4세 두뇌발달 34. 주도성을 키워주어라 35. 아빠의 성 역할모델 36. 아빠가 열심히 놀아준 아이, 이런 점이 다르다 box : 3~4세 아이를 위한 사설 교육기관 / 올바른 미술놀이 37. 때리면 안 되는 이유 38, 떼쟁이, 방치하면 자기중심적 아이 된다 39. 다중지능을 계발하는 아빠 box : 다중지능과 두뇌발달 40. 도덕성 발달에 미치는 아빠의 영향력 41. 아빠로서 아이에게 해서는 안 되는 말 box : 영어듣기부터 시작하자 42. 본격적으로 독서를 시작하자 box : 한글 교육을 시작하자 제 6장 취학 전(5~6세) 43. 5~6세 두뇌발달 44. 마음 읽어주기와 효과적인 의사소통 45. 기억력을 높이는 두뇌스트레칭 46. 자기통제력을 키워주는 법 47. 아빠가 해주는 두뇌활용 습관 box : 심호흡운동 48. 또래 집단에서 키워라 49. 스스로 책을 읽도록 도와주자 50. 집중력을 키워라 box :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놀이 51. 사교육 챙기기 box : 5세 검진 이상소견 / 음악교육을 위한 준비체조 52. 창의력 키우기 위한 기초체력 만들기 53. 아빠가 가르쳐줄 수 있는 리더십 54. 취학 전 뇌 기반 교육 55. 10년 후를 생각하라언저리를 맴돌기만 하던 아빠, 이제 태교와 육아에 몰입하라! EBS 60분 부모가 감탄했던 ‘아빠효과’ 섬세한 정보력으로 아이를 코치하면서 키우는 게 엄마라면, 큰 그림으로 아이 인생을 바꾸는 건 아빠의 몫. 이 책은 아빠가 아이 두뇌발달을 촉진하는 방법을 구체적-현실적으로 전하기 위해 썼다. 지금까지 가장자리로 물러나있던 아빠를 태교에서 육아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만들어 ‘아빠효과’를 극대화하고 행복한 영재를 키우자는 것이다. 과거의 영재는 지능으로 결정되었다. 지능지수가 전체의 3∼5%에 들면 영재라고 했다. 그러나 영재란 개념은 지능 위주의 단일 차원에서 잠재된 재능을 보는 다차원으로 바뀌고 있다. 지능과는 상관없이 어느 한 분야에서 탁월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면, 그 아이는 영재라고 할 수 있다. 즉 언어나 음악에 비범한 재능을 보이는 아이는 언어 영재, 또는 음악 영재라고 불린다. 수학이나 과학도 마찬가지. 이런 아이들은 어느 한 분야에서는 영재라는 소리를 듣지만 다른 분야에서는 평범할 수도 있다. 따라서 요즘 아이들은 훨씬 더 영재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경제적 성공이 지상의 목표였던 ‘부자 아빠’의 시대가 가고 있다. 이젠 아이와 함께 부대끼며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두뇌 발달을 촉진시키는 친구 같은 아빠가 더 필요한 시대다. 두뇌 교육에 적극적인 아빠를 둔 아이가 학교 성적도 좋고, 사회생활과 결혼생활도 성공적이라는 게 수많은 연구 결과에서도 밝혀졌다. 육아에서도 아빠는 더 이상 보조자가 아닌 든든한 주체자가 되어야 한다. 태교, 육아, 교육에 대한 아빠의 열의는 더욱 강해져야 한다. 아빠가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할수록 아이의 인성은 물론 두뇌도 발달하는 법이니까. 헌데, 우리 아빠들,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하지? 아빠가 된다는 건 즐겁고 행복한 일. 아이를 잘 몰라서 혹은 아이를 키울 준비가 되지 않아서 긴장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일은 있을지언정, 아빠가 된다는 것에는 마음 뿌듯한 감동이 있다. 그런데 아빠는 무슨 생각으로 아이를 키울까? 아빠는 아이가 10년 후에 어떤 사람이 되어 있기를 바라면서 간섭을 할까? 저자는 아빠가 그리는 아이의 미래상이야말로 아이의 비전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육아나 아이교육에 대한 강연회가 있을 때 저 멀리 뒷줄에서 쭈빗거리며 질문을 하는 수줍은 아빠들의 관심과 간섭만이 완전한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디딤돌이라고 생각한다. 아이의 머리를 감겨주고, 야외캠프에서 아이와 단둘이 자보고, 유아원의 부모모임에 혼자서도 당당하게 가고, 아이를 위해 라면이라도 끓여줄 수 있는 아빠만이 아이를 제대로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오백 년째 열다섯 3
위즈덤하우스 / 김혜정 (지은이) /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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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청소년 문학
김혜정 (지은이)
『헌터걸』, 『열세 살의 걷기 클럽』, 『오백 년째 열다섯 1, 2』, 『판타스틱 걸』 등 어린이와 청소년 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동화와 청소년 소설에 이어 힐링 판타지 소설 『분실물이 돌아왔습니다』로 성인 독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김혜정 작가가 『오백 년째 열다섯 3 두 개의 구슬』로 돌아왔다. 이 책은 단군 신화와 우리 옛이야기에서 탄생한 야호족과 호랑족이라는 참신한 세계관, 두 족속이 최초 구슬을 두고 벌이는 구슬 전쟁이라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그리고 오백 년을 열다섯으로 살아온 여자아이라는 독보적인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오백 년째 열다섯』 세 번째 이야기다. 또 하나의 최초 구슬을 가진 웅족 진의 등장과 함께 가을이 최초 구슬에 얽힌 비밀과 놀라운 힘을 알아가는 과정이 흡입력 있게 펼쳐진다. 또한 한결 같은 마음으로 가을의 옆을 지키는 신우와 아주 오랫동안 가을을 마음에 품었다는 휴의 예상하지 못한 고백까지, 소중한 두 사람 사이에서 가을의 로맨스도 깊어진다.등장인물 프롤로그 1 : 약속 프롤로그 2 : 입학원서 1부 고등학생 이가을 입학식 휴 성적표 삼각관계 2부 우리들의 시간 장례식 위로 프러포즈 사고 밝혀지는 진실들 3부 구슬의 비밀 세 친구 진과 함께 최초 구슬의 힘 호시탐탐 도호 4부 최초의 구슬 vs 최초의 구슬 호랑이 눈썹 인간과 동물 두 개의 구슬 에필로그: 새로운 능력 작가의 말 “두 개의 구슬을 하나로 모으면 이 세상을 바꿀 수 있어!” 우리 신화와 옛이야기에서 탄생한 매력적인 K 판타지 『오백 년째 열다섯』 세 번째 이야기 십 대 독자들의 뜨거운 지지와 사랑으로 청소년 문학의 독보적인 역사를 쓰고 있는 『오백 년째 열다섯』 22년 1월에 첫 권이 출간된 이후 십 대 독자들에게 뜨거운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는 『오백 년째 열다섯』은 ‘우리 신화와 옛이야기에서 탄생한 새로운 판타지’, ‘아이들이 직접 선택해서 읽는 책’, ‘한 번 손에 잡으며 절대 놓을 수 없는 책’으로 평가받으며, 여전히 현재 진행형인 독보적인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2024 아산시 올해의 한 책 2023-2024 책씨앗 최고의 책 (청소년 분야) 2023 용인시 올해의 책 2022년 교보문고 청소년 분야 베스트 3위 2022년 전국도서관대회 사서들이 뽑은 사서 베스트 21선 2022년 출판인이 뽑은 올해의 책 2022 KBBY가 주목한 아동청소년책 2022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선정도서 2022 책따세 여름 추천도서 2022 책씨앗 청소년 주제별 추천도서 2022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또래 추천도서 이 책이 이토록 십 대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억지 성장이나 교훈을 강요하지 않고 순수하게 읽는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온라인 서점에 들어가 보면 ‘아이가 사 달라고 해서 구매했다’, ‘아이가 읽어 보라고 추천해서 읽었다’, ‘꽤 두꺼운 데도 아이가 순식간에 읽었다’라는 실구매평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2021년에 진행된 <국민 독서 실태>에 따르면 청소년은 우리나라에서 책을 가장 많이 읽는 독자들이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쉽게 볼 수 있는 볼거리들이 넘쳐나지만 여전히 독서가 주는 즐거움과 유익함을 아는 눈 밝은 십 대 독자들이 이 책을 직접 골라 읽었음을 알 수 있다. ‘한 편의 이야기가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걸 작가가 된 후 처음 경험했다.’라는 작가의 말처럼 『오백 년째 열다섯』이 청소년 문학으로서 독보적인 새 역사를 써 내려가는 것은 오로지 독자들 덕분이다. 작가는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더 재미있는 다음 이야기로 돌아올 예정이다. “최초의 구슬이라면 죽은 령을 되살리 수 있어!” 드디어 밝혀지는 최초 구슬의 비밀과 놀라운 힘 중학교 이후의 삶이 궁금해진 가을은 신우, 유정과 함께 고등학교에 진학한다. 고등학생이 되었다는 설렘도 잠시, 고등학교는 공부가 어려워도 너무 어렵다. 다행히 친절하고 따뜻한 담임 선생님과 늘 옆을 지키는 신우와 유정 덕분에 가을은 점차 학교에 적응해 간다. 그런데 놀랍게도 담임 선생님은 웅녀의 동생 진으로 또 다른 최초 구슬을 가진 웅족이다. 가을은 자신에게 최초 구슬을 기꺼이 내어 준 령과 닮은 진을 믿고 따르게 된다. 진은 최초의 구슬에는 놀라운 힘이 있으며 죽은 자도 살릴 수 있다고 말한다. 가을은 그리운 령을 되살리기로 마음먹고 비밀리에 진에게 최초 구슬을 발현하는 방법을 배운다. 하지만 가을의 평화로운 나날을 시기하듯 실버제약의 일로 둔갑술 정지라는 벌을 받은 범녀가 최초 호랑 도호가 나타나 자신을 공격했다는 연락을 해 온다. 야호를 헤치고 구슬을 빼앗아 호랑족을 만든 도호는 야호족에게는 철천지원수 같은 인물이지만 호랑족에게는 인간들로부터 동물들을 지키고 보호한 지도자로 추앙받았던 인물이다. 천여 년 전 도호는 동생 인선이 범녀 때문에 죽으면서 세상에서 사라졌다. 그런 도호가 다시 나타났다는 말만으로도 호랑족은 크게 흔들리고 분열한다. 마치 죽은 것처럼 자신의 흔적을 지웠던 도호가 다시 나타났다면 그 이유가 무얼까? 가을은 도호를 조사하면서 최초 구슬의 엄청난 힘을 손에 넣으려는 음모와 맞닥뜨리는데……. 세상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문제에 맞서 싸우는 가을의 눈부신 활약이 다시 한번 짜릿하게 펼쳐진다. 이번 이야기에서도 ‘단군 신화’를 비롯해 ‘서동요’, ‘의좋은 형제’,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등 우리 신화와 옛이야기가 절묘하게 등장해 ‘우리 신화와 옛이야기에 뿌리를 둔 한국형 판타지’로서의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우리가 함께라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삶의 경계선을 뛰어넘어 계속 성장하는 주인공의 힘 이 책의 주인공 가을은 오백 년 전 열다섯 살에 최초의 야호 령에게 구슬을 받아 야호가 된다. 야호가 되면 육체의 시간이 멈추기 때문에 더 이상 자라지 않는다. 영원히 어른이 될 수 없는 가을은 어디에도 마음을 두지 못하고 외롭게 살아간다. 하지만 령의 죽음 이후 구슬 전쟁을 치르고 야호랑의 리더인 원호 자리에 올라 범녀의 계략에 맞서 싸우면서 가을은 변화한다. 마음을 열어 인간 신우와 연인이 되고 호랑족 유정과 둘도 없는 친구가 된다. 또한 처음으로 고등학교에 입학해 어른이 될 수 없는 자신의 운명을 뛰어넘어 ‘꿈’을 고민한다. 그리고 문제가 생겼을 때 더 이상 혼자 고민하지 않고 휴, 수수, 유정 등 다른 야호랑과 연대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 비록 가을은 육체적인 성장은 멈췄지만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하며 자신을 얽매였던 삶의 경계선을 훌쩍 뛰어넘는 멋진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 준다. 가을의 변화와 성장은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가장 큰 힘이며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이유이기도 하다. 처음엔 신우였다. 신우라는 아이를 알고 싶었고 신우를 둘러싼 세상이 궁금했다. 그리고 신우 옆에 서 있는 자신에 대한 물음표도 생겨났다. 요 몇 년 가을은 새로운 경험을 했다. 구슬 전쟁을 치른 후 야호랑의 리더인 원호 자리에 올랐고 범녀의 계략에 맞서 싸웠다. 그 시간을 겪을 때는 무척 고되고 힘들었지만 지나고 나니 이상하게 가을 스스로가 달라진 기분이 들었다. 가을은 자신이 아직 경험하지 않은 새로운 삶이 궁금해졌다. 고등학생이 되면 어떨까? 휴는 할머니와 엄마가 그대로라며 다행이라는 말을 했다. 변하지 않는 것은 마음의 안정을 준다. 가을도 얼굴색만 변했지 말투도 몸짓도 그대로인 휴가 반가웠다. 휴는 오백여 년 간 그대로였다. 가을에겐 휴라면 항상 내 옆에 있어 줄 것이며 어떤 일이 있어도 나를 지켜 줄 거라는 믿음이 있다. 가을에게 이것만큼 커다란 지지는 없다.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
함께자람(교학사) / 프랑수아즈 라스투앵 포주롱 지음, 방자맹 쇼 그림, 이효숙 옮김 / 200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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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자연,과학
프랑수아즈 라스투앵 포주롱 지음, 방자맹 쇼 그림, 이효숙 옮김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것들을 배워 나간다. 그 중에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들도 있을 테지만, 평생동안 습관처럼 해야 할 많은 중요한 일들도 있다. 이를테면 이빨 닦기, 골고루 먹기 등등. 하지만 아이들은 쉽게 이해할 수 없다. 왜 귀찮게 이빨을 닦아야 하나요? 왜 감자 튀김만 먹으면 안되나요? 왜요? 왜? 왜? 이렇게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에 대해 갖는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시리즈다. 무조건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왜' 해야 하는지를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친절하게 풀어준다. '주사는 왜 맞을까?'(질병),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위생),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음식), '잠은 왜 자야 할까?'(잠), '눈은 왜 두 개일까?'(감각),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탄생),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안전),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환경) 등 우리가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꼭 지켜야 할 일들을 한 권 한 권에 쏙쏙 담아 보다 건강하게 살기 위한 지혜를 일러 준다.1권 주사는 왜 맞을까 바이러스란 뭘까? 나쁜 병균들로부터 어떻게 우리 몸을 지킬까? 예방 주사란 뭘까? 알레르기란 뭘까? 응급실에는 언제 갈까? 의사 선생님은 어떤 검사를 할까? 유전이란 뭘까?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 어린이 건강 박사 놀이 어려운 말들 2권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 피부는 어떤 일을 할까? 왜 씻어야 할까? 왜 손을 씻어야 할까? 왜 머리를 감아야 할까? 이는 어떻게 날까? 건강한 이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튼튼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건강의 보물 알쏭달쏭 미로 여행 어려운 말들 3권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 우유와 유제품 고기, 생선, 달걀 밥, 빵, 국수 버터, 마가린, 기름 과일과 채소 꼬불꼬불 비타민 놀이 물과 음료수 사탕, 케이크, 과자 식단을 짜요 어려운 말들 4권 잠은 왜 자야 할까 밤에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잠은 왜 잘까? 자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까? 잘 준비는 어떻게 할까? 잠들기가 무서우면 어떻게 할까? 꿈은 왜 꿀까? 자면서 생기는 나쁜 일들 낮잠은 왜 잘까? 레미와 릴루의 하루 어려운 말들 5권 눈은 왜 두 개일까 물체는 어떻게 볼까? 소리는 어떻게 들을까? 냄새는 어떻게 맡을까? 우리가 무엇을 만지는지 어떻게 알까? 맛은 어떻게 느낄까? 감각이 없어도 살 수 있을까? 감각을 찾아 떠나자! 감각과 예술가들 다섯 가지 감각 놀이 어려운 말들 6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수정란이 어떻게 아기가 될까? 아기는 어떻게 먹고 숨을 쉴까? 아기는 엄마 뱃속에서 뭘 할까? 아기도 듣고 볼까? 딸일까? 아들일까? 아기는 어디로 나올까? 새로 태어난 아기 나의 탄생 어려운 말들 7권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 부엌에서 조심! 전기는 왜 위험할까? 이 유해 그림들은 무슨 뜻일까? 찻길에서는 아주 조심해야 해! 작은 상처들은 어떻게 치료할까? 시골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바닷가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신중 요정의 충고 위험 제로 놀이 어려운 말들 8권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 왜 물 없이는 살 수 없을까? 물의 오염이 뭘까? 왜 나무를 잘 가꿔야 할까? 왜 동물을 보호해야 할까? 공기의 오염이 뭘까? 친환경 농산물이란 뭘까? 왜 쓰레기를 나눠서 버릴까? 살기 좋은 도시 서로 다른 점 찾기 어려운 말들 9권 학교는 왜 가야 할까 학교에서는 무엇을 할까? 왜 배워야 할까? 더불어 살기! 학교에는 왜 규칙이 있을까? 보건 위생이란 무엇일까? 학교 식당에서는 무엇을 먹을까? 학교는 날마다 가는 걸까? 학교 갈 수 있도록 건강한 몸! 즐거운 학예회 어려운 낱말들 10권 왜 운동을 해야 할까 운동이란 무엇일까? 운동은 왜 건강에 좋을까? 운동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팀 경기란 뭘까? 자신을 어떻게 보호해야 할까? 운동 선수의 충고 항상 건강하게! 모두가 일등! 여러 가지 운동 경기들 어려운 낱말들 11권 자란다는 것은 뭘까 왜 부모님과 떨어지기가 힘들까? 자립적이 된다는 것은 뭘까? 왜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할 수 없을까? 성장하기 위해 배운다! 자신감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신책임감이 있다는 것은 뭘까? 성장이란 다른 사람들을 돌볼 수 있게 되는 것 엄마 아빠는 아이의 성장을 어떻게 도와 주어야 할까? 성장의 길 어려운 낱말들 12권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기쁨은 왜 즐겁고 좋을까? 왜 화를 낼까? 질투란 무엇일까? 수줍음은 어떻게 이겨 낼 수 있을까?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긍지는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어 준다! 슬프면 왜 울까? 사랑이 최고야! 놀이 공원에서 어려운 낱말들재미있게 놀면서 건강 상식을 배우는 〈나의 첫 건강 교실〉 전12권 완간!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그 중에는 이 닦기, 골고루 먹기, 규칙 지키기처럼 어렸을 때부터 몸에 익혀야 할 중요한 습관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은 이 귀찮고 성가신 일들을 왜 해야 하는지 쉴 새 없이 질문을 해댑니다. 왜 이를 닦아야 해요? 왜 감자튀김만 먹으면 안 돼요? 왜 학교에 가야 해요? 왜요? 왜? 왜? 〈나의 첫 건강 교실〉은 이렇게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자신을 둘러싼 세상에 대해 갖는 궁금증들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지식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소아과 의사이자 어린이 건강 교육 전문가로 활동해 온 저자가 어린이들이 자주 던지는 질문들을 주제별로 묶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나는 정보와 지혜를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주사는 왜 맞을까’(질병),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위생),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음식), ‘잠은 왜 자야 할까’(잠), ‘눈은 왜 두 개일까’(감각),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탄생),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안전),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환경), ‘학교는 왜 가야 할까’(학교), ‘왜 운동을 해야 할까’(운동), ‘자란다는 것은 뭘까’(성장), ‘왜 두려움을 느낄까’(감정) 등 모두 12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시리즈는, 알기 쉬운 설명과 퀴즈 등의 다양한 활동, 익살스런 그림이 한데 어우러져 놀이를 하듯 즐겁게 건강 상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6세에서 초등 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책입니다. 1권 _ 주사는 왜 맞을까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바이러스란 뭘까?’ ‘왜 병에 걸릴까?’ ‘예방 주사는 왜 맞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자신의 몸과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고, 병을 예방하는 건강한 생활 자세를 배울 수 있습니다. 2권 _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 청결과 위생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피부는 어떤 일을 할까?’ ‘왜 몸을 씻어야 할까?’ ‘왜 이를 닦아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건강을 지키는 가장 소중한 보물은 바로 우리 몸과 주변을 늘 깨끗하게 하는 위생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3권 _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 음식과 영양소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우유를 먹어야 할까?’ ‘왜 단것을 많이 먹으면 안 될까?’ ‘왜 맛없는 시금치를 먹어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생명과 건강을 지켜 주는 음식의 고마움을 알고,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먹는 올바른 식사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4권 _ 잠은 왜 자야 할까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생리 활동 가운데 하나인 잠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밤에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자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까?’ ‘꿈은 왜 꿀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성장과 활기찬 생활을 위해 충분한 잠이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올바른 수면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5권 _ 눈은 왜 두 개일까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느끼는 우리 몸의 다섯 가지 감각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냄새는 어떻게 맡을까?’ ‘소리는 어떻게 들을까?’ ‘감각이 없이도 살 수 있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감각과 감각 기관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6권 _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생명의 탄생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엄마 뱃속에서 아기가 만들어져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의 과정이 구체적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아기는 어떻게 먹고 숨을 쉴까?’ ‘아기는 어디로 나올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7권 _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 위험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안전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전기는 왜 위험할까?’ ‘찻길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부엌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일상 생활 속에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지 알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 의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8권 _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 물, 공기, 자연 등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물 없이는 살 수 없을까?’ ‘왜 나무를 잘 가꿔야 할까?’ ‘왜 쓰레기를 나눠서 버릴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환경을 보호하는 일은 스스로를 돌보는 일임을 깨닫고, 환경 보전 의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9권 _ 학교는 왜 가야 할까 두려움과 설레임으로 시작하는 학교 생활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학교에서는 무엇을 할까?’ ‘왜 배워야 할까?’ ‘학교에는 왜 규칙이 있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학교는 세상과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는 곳임을 알고, 건강한 학교 생활을 하기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10권 _ 왜 운동을 해야 할까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 주는 운동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운동은 왜 건강에 좋을까?’ ‘운동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팀 경기란 뭘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질병을 예방하고 활기찬 생활을 하게 해 주는 운동의 고마움을 깨닫고, 건강을 위해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11권 _ 자란다는 것은 뭘까 부모님의 보살핌에서 벗어나 자립적이 되어 가는 성장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부모님과 떨어지기가 힘들까?’ ‘자신감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책임감이 있다는 것은 뭘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스스로를 책임질 줄 아는 자립적인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도와 줍니다. 12권 _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기쁨, 슬픔, 수줍음, 두려움, 사랑, 미움, 질투 등 감정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화를 낼까?’ ‘왜 두려움을 느낄까?’ ‘슬프면 왜 울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수줍음과 두려움을 이겨 내는 방법과 자신에 대해 긍지를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우고, 가장 강하고 특별한 감정은 바로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저녁 식사를 하고 나서 아빠가 이야기책을 읽어 주었어요."나도 곧 혼자서 책을 읽을 수 있을 거예요!"릴루가 큰 소리로 말하자, 아빠가 흐뭇한 미소를 지었어요.그 때, 엄마가 말했어요."이제 잘 시간이다, 얘들아! 칙칙폭폭 잠 기차가 지나가려고 하네. 내일 아침에 기ㅜㄴ 좋게 일어나려면 그 기차를 놓쳐서는 안 된단다."- 9권 <나의 첫 건강 교실> p.26
헴록 산의 곰
논장 / 앨리스 댈글리쉬 지음, 황윤영 옮김, 헬렌 슈얼 그림 / 200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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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명작,문학
앨리스 댈글리쉬 지음, 황윤영 옮김, 헬렌 슈얼 그림
"헴록 산엔 곰은 없어, 절대 없어. 없고말고... ..." 어린 조너선이 헴록산을 넘어 혼자 심부름을 떠날때 어른들은 이렇게 말한다. 하지만 추운 겨울밤, 조너선은 알게 되었다. 어른들의 말이 다 맞지는 않다는 것을, 헴록산에는 곰이 있었던 것이다. 미국의 펜실바니아 지방에서 옛부터 내려오는 민담을 작가 돌글리시가 재구성한 이 동화는 간결한 문체와 소박한 판화풍의 삽화에 미지의 존재에 대한 두려움과 호기심, 심부름을 잘 해냈을때 어린이가 느낄 법한 성취감, 자연 속에 동화되어 소박하게 살아가던 옛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다. 1953년 뉴베리 명예상을 수상했으며,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에 선정된 바있다.또 편집자 자넷 슐만에 의해서도 '20세기 최고의 그림책과 저학년 동화책'에 뽑히기도 했다.조너선 막내 삼촌 제임스 무쇠 솥 헴록 산을 오르는 길 헴록 산을 내려가는 길 엠마 숙모의 집 곰이 있을지도 몰라 조너선, 조심해! 눈 위에 찍힌 동물 발자국 곰은 있었다 1953년 뉴베리 명예상 수상 /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 “헴록 산엔 곰은 없어. 절대 없어. 없고말고…….” 어린 조너선이 헴록 산을 넘어 혼자 심부름을 떠날 때 어른들은 이렇게 말한다. 하지만 추운 겨울밤, 조너선은 알게 된다. 어른들의 말이 다 맞지는 않다는 사실을. 헴록 산에는 곰이 있었다! 미지의 존재에 대한 두려움과 호기심, 자연 속에서 소박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겨운 풍경이 어우러진 특별한 옛이야기. 단순한 문체가 주는 긴장과 재미, 행간에 담긴 무한한 의미! 어린이 도서관에 꼭 비치하고 싶은 수작. 어느 나라건 사람들이 사는 곳에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게 마련이다. 그런 이야기들은 자기가 사는 곳의 자연과 환경을 배경으로 탄생하지만 오랜 세월을 지내오면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보편성을 지니게 된다. 이 이야기 역시 미국 펜실베이니아 지역에 전해 오는 이야기지만, 읽다 보면 시간과 지역에 상관없이 우리 아이들에게 다가온다. 조너선은 헴록 산 기슭에 있는 농가에서 산다. 눈이 많이 오고 겨울에는 먹을 것이 귀한 그곳에서 조너선은 날마다 새와 다람쥐와 토끼에게 먹을 것을 챙겨주면서 작은 동물들과 친구처럼 지낸다. 새로 태어난 사촌 동생의 세례식 날, 모두들 조너선에 집에 모여서 저녁을 먹기로 하는데, 엄마는 걱정이 태산이다. 한꺼번에 스무 명이나 되는 친척들이 몰려올 텐데, 무슨 음식을 하지? 그 음식을 요리할 큰 솥은 어디서 구하지? 내내 커다란 솥 생각만 하던 엄마는 조너선에게 헴록 산 너머에 사는 숙모의 집에 가서 커다란 솥을 빌려오라고 한다. 조너선은 이제 겨우 여덟 살인데다가, 헴록 산에는 곰이 있을지도 모르고, 솥은 무거운데……. 혼자서 조용하고 고요한 산길을 걷는 조너선의 머릿속에는 곰 생각이 떠나지를 않는다. 적막한 산속에서 너무너무 외로운 조너선은 뽀드득 뽀드득 자신의 발소리에 맞춰 “곰은 없어”라고 혼잣말을 하고, 엄마는 엄마대로 집에서 불안한 마음을 달래며 요리하는 박자에 맞춰 “곰은 없어”라고 되뇐다. 드디어 조너선은 숙모의 집에 도착한다. 하지만 잠시 앉았다 간다는 게 그만 깜빡 잠이 들어버리고, 급기야 캄캄한 밤에 산을 넘다가 커다란 곰 두 마리를 맞닥뜨리게 된다. 과연 조너선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엄마가 절대 늦지 말라고 했는데 잠이 들어 커다란 솥 생각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숲에서는 곰까지 만났는데……. 처음으로 큰 임무를 띠고 심부름을 가는 아이가 마음속의 긴장과 불안을 누르고 스스로 용기를 북돋으면서 심부름을 마치는 이 이야기는 긴장과 재미로 책을 읽고 또 읽게 한다. 특히 어린이들은 책을 되풀이해서 읽으면서 만족해 할 것이다. 왜냐하면, 침대 옆의 유령이나 나무숲의 뱀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그런 것은 무조건 없다고 말하는 어른들의 모습이 예나 지금이나 그리 낯선 것은 아니니까. 아이들은 두려움을 말하지만 어른들은 그 두려움을 무시한다. 아이들은 타당한 이유를 대지만 어른들은 그 이유를 귀담아 듣지 않는다. 하지만 조너선의, 아니 아이들의 두려움은 정당했다. 곰은 있었으니까. 그들의 두려움은 정당했고 어른들의 말이 다 맞지는 않다는 사실에 어린이들은 자기도 모르게 빠져들게 된다. 부모와 아이 사이의 전형적인 관계를 이야기에서 확인하면서 당황하면서도 열광하게 되는 것이다. 또 어린이들 역시 때때로 잊어버린다. 조너선이 과자를 먹다가 심부름 온 목적을 잊어버린 것처럼 종종 자신이 할 일을 잊어버린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는 조바심을 내며 조너선에게 빨리 일어나라고 독촉을 하게 된다. 결국 무사히 임무를 완수한 조너선이 뿌듯한 마음으로 솥을 내려놓을 때, 어린이들 역시 이제까지의 긴장이 풀리면서 그 뿌듯함을 함께 경험하게 된다. 그러면서 어른들의 말을 명심하고 지키는 것이 어려움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어른들이 말이 다 맞지는 않다는 사실과는 또 다르게, 부모에게 복종하고, 자신의 임무를 완성한다는 중요한 덕목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 또 어린이들은 조너선이 곰과 직면한 상황에서의 창조적인 해결을 사랑한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하지 두근두근 하다가도 커다란 솥을 뒤집어 몸을 숨기는 기지로 위험을 벗어나는 모습에 환호성을 지르게 되는 것이다. 또 어린이들은 작은 동물들, 새, 토끼 너구리 들이 조너선이 뿌려 놓은 당근이나 빵 부스러기를 먹는 모습을 좋아한다. 그리고 그 작은 동물들이 조너선의 친구가 되어 외로움을 없애주는 모습을 사랑한다. 그래서 이 이야기에는, 어린이가 편하게만 자라기보다는 시련과 실패를 통해 배울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훨씬 교육적이라는 옛이야기에 담긴 교훈이 자연스럽게 녹아있다. 현실은 어른들이 말로 전해주는 세계보다 훨씬 더 험난하다는 본질을 부지불식간에 깨닫게 하는, 앞으로 인생과 현실을 살아갈 연습을 잘하게 해 주는 훌륭한 학습서 역할을 하는 옛이야기의 본질에 충실한 이야기이다. 어린이들이 비록 이 이야기에 담긴 의미를 다 이해하지는 못하고 그 재미만을 받아들인다 하더라도, 어린이의 마음의 결에 깊은 인상을 새겨 그 성장을 함께 해나갈 이야기인 것이다. 작가의 말대로 작지만 참으로 ‘큰’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책의 끝 부분에 숲에서 총소리가 울리고, 조너선의 아버지가 곰 고기 이야기를 한다. 곰이 죽었는지, 단순히 쫓겨 갔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생명에 위협이 되는 큰 곰의 사라짐으로 조너선의, 아니 아이들의 두려움은 완전히 해소되었다. 게다가 사냥으로 고기를 구하는 일이 일상이었을 당시의 시간적, 공간적 배경까지 연결시켜 보게 하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꼬리를 물게 한다. 이런 옛이야기들이 지금까지 전해 오기까지는 이야기를 모으고 글로 남긴 수집가들의 공로가 크다. 이 책의 숨은 공로자는 헨리 슈메이커다. 슈메이커는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의 기록관리사이자 민속학자로 평생을 펜실베이니아 산악 지역을 떠돌면서 그곳 주민들 사이에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기록하였다. 그렇게 슈메이커가 수집한 옛이야기를 작가 돌글리시가 재구성하여 글을 쓰고 화가 슈얼이 거기에 어울리는 개성 있는 삽화를 그렸다. 그냥 묻혀 버렸을지도 모를 옛이야기가 이렇게 해서 한 권의 책으로 탄생되었다. 편집자 자넷 슐만은 ‘20세기 최고의 그림책과 저학년 동화책 26권’에 이 책을 넣었다. 간결하고 명쾌하면서 빼어난 글과 특색 있고 예술적인 삽화, 인류의 지혜가 녹아든 교훈이 담긴 이야기는 이러한 영예를 누리기에 부족함이 없다.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5 : 새로운 시대, 근대의 시작
휴머니스트 / 전국역사교사모임 원작, 윤종배 글, 이우일,이우성 그림 / 200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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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지리
전국역사교사모임 원작, 윤종배 글, 이우일,이우성 그림
어린이들에게 세계사는 어려운 과목이다. 다룰 내용도 많고, 나오는 사람도 많고, 사건도 많아서 갈피를 잡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세계사 공부를 대충 할 수는 없다. 지금은 세계화 시대, 즉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며, 세계인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려면 인류가 살아온 삶의 발자취를 제대로 알아야만 한다. 그 나라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왔고, 또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지를 알아야 서로 친구도 될 수 있고, 함께 일도 할 수 있다.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는 세계사를 알기 쉽게 풀어 우리 친구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단편적인 사실이나 지식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사 속의 우리 역사, 우리 역사 속의 세계사를 함께 아우를 수 있도록 했다. 흥미는 기본, 학습은 필수, 거기에 잔잔한 감동까지! 넓은 세계와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이 눈에 쏙쏙 들어오는 새로운 세계사 책을 만나본다.1장 새로운 삶의 방식, 근대 2장 자본가와 노동자의 등장 3장 자본주의를 만든 산업 혁명 4장 국민 국가를 만든 프랑스 혁명 5장 유럽에 국민 국가를 전파한 나폴레옹 원정 6장 1848년 혁명과 독일의 통일 7장 유럽 여러 나라의 산업화 8장 노동 운동과 사회주의의 발달 9장 제국주의의 등장 10장 미국의 독립 11장 라틴 아메리카의 독립 12장 남북 전쟁과 미국의 성장 13장 미국의 팽창과 라틴 아메리카의 시련1. 기획 의도 전국 2000여 역사 선생님들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가 녹아든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세계사 교과서! 어린이들에게 세계사는 어려운 과목이다. 다룰 내용도 많고, 나오는 사람도 많고, 사건도 많아서 갈피를 잡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세계사 공부를 대충 할 수는 없다. 지금은 세계화 시대, 즉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며, 세계인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려면 인류가 살아온 삶의 발자취를 제대로 알아야만 한다. 그 나라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왔고, 또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지를 알아야 서로 친구도 될 수 있고, 함께 일도 할 수 있다. 『어린이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는 세계사를 알기 쉽게 풀어 우리 친구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단편적인 사실이나 지식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사 속의 우리 역사, 우리 역사 속의 세계사를 함께 아우를 수 있도록 했다. 흥미는 기본, 학습은 필수, 거기에 잔잔한 감동까지! 넓은 세계와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이 눈에 쏙쏙 들어오는 새로운 세계사 책을 만나본다. 2. 줄거리 동식과 나연은 오랜만에 발명가 삼촌과 함께 기차여행을 하게 된다. 삼촌은 가장 중요한 시간 여행이 남았다며 기차가 언제 처음 만들어졌는지 아이들에게 물어본다. 삼촌은 고향을 벗어날 기회가 거의 없고, 자기가 해야 할 일이 태어나기도 전에 정해져 있었던 옛날 사람들의 사정을 기차가 크게 바꾸어 놓았다고 말한다. 또한 정교한 기차시간표가 만들어지고, 사람들은 자기 생활을 시계에 맞추게 되었다며, 이렇듯 지금 우리에게 익숙한 삶이 시작된 시대를 \'근대\'라고 말해준다. 동식과 나연은 \'근대는 어떤 시대였는지, 우리가 근대화에 성공했다면 어떤 길을 걸었을지, 정말 다른 길은 없었는지\' 등의 의문을 가지고 근대로 시간여행을 떠난다. 두 아이들은 대포코를 타고 자본주의를 만든 산업혁명, 국민국가를 만든 프랑스 혁명, 나폴레옹 원정, 유럽의 산업화, 제국주의의 등장, 미국의 독립 등 현대와 이어지는 가까운 과거인 근대의 현장에 직접 가보면서 흥미진진한 시간여행을 시작한다. 3. 이 책의 특징 1)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으면서도 바른 역사관을 심어주는 만화 세계사 교과서 이 책은 대안의 교과서의 진화판이자 한국 최초의 세계사 프로젝트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1,2』을 원작으로 만든 어린이용 세계사 교과서입니다. 재미있으면서도 가볍지 않고, 진지하면서도 심각하지 않은 세계사 책, 사람들이 살아온 흔적을 밝고 힘차게 그리면서도, 뼈아픈 역사를 함께 느끼게 하는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 책은 중·고등학생용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를 알기 쉽게 풀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췄고, 또 『어린이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와 짝을 이뤄 단편적인 사실이나 지식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사 속의 우리 역사, 우리 역사 속의 세계사를 함께 아우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흥미는 기본, 학습은 필수, 거기에 잔잔한 감동까지 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넓은 세계와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이 눈에 쏙쏙 들어오는 세계사. 이런 책을 만들기 위해 꼬박 2년 동안 여러 선생님들과 만화 작가가 힙을 합쳐 글과 그림을 다듬었습니다. 2) 시원하면서도 독특한 구성 이 책의 각 장의 맨 앞에는 시원한 사진을 걸어 본문의 내용을 넌지시 알려 주고, 본문과 책 곳곳에 연표나 알짜 정보들을 숨겨 두었습니다. 본문에서는 인물과 사건이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큰 흐름을 알게 하고, 특별 꼭지에서는 기억해야 할 내용이나 생각해 볼 문제, 깊이 있는 정보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색다른 이야기도 많이 들어 있습니다. 아프리카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륙이라는 이야기나, 남아메리카 사람들이 처음에는 우리랑 비슷한 생김새를 가졌다는 이야기, 200년 전만해도 중국과 인도가 영국이나 프랑스보다 훨씬 더 잘 살았다는 이야기, 중국의 힘을 상징하는 듯한 만리장성이 사실은 변방의 유목 민족이 두려워 쌓았다는 이야기, 로마 제국의 화려한 생활 뒤에는 노예들의 힘겨운 노동이 있었다는 이야기 등 그동안 알기 어려웠던 역사를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이렇듯 세계사 속에 숨어 있는 여러 이야기는 사람과 세상에 대해 깊은 생각을 갖게 해 줄 것입니다. 3) 어린이들에게 세상을 더 넓게 바라보는 눈을! 시간 이동의 재주를 가진 대포코와 함께 세계를 가로지르고 시간을 넘나들다보면 어느새 세상을 좀 더 넓게 바라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매 순간마다 역사의 현장에 서 있는 느낌으로 이 책을 읽다 보면 마음과 생각이 쑥쑥 자라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으면서도 참된 의미를 느끼는 것, 그게 바로 오랜 시간 이 책을 만들면서 저자들이 바라 왔던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친구들의 머릿속에 세계가 훤히 그려졌룀면 합니다. 또한 우리의 역사와 더불어 다른 나라의 역사도 깊이 알았으면 합니다. 그 힘으로 다가올 미래에는 우리 친구들이 더욱 멋진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었으면 합니다. 자, 그럼 우리 부푼 꿈을 안고 ‘세계사 여행’을 떠나 볼까요? 4. 원작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소개 - 한국인의 눈으로 세계사를 읽는다 ‘하나의 세계사’란 애당초 없다. 유럽인에게는 유럽인의 세계사가 있고, 중국인에게는 중국인의 세계사가 있을 뿐이다. 제국주의에 의한 식민 통치와 분단, 전쟁과 군부 파시즘, 민주주의의 진전 등 세계사에서 없는 파행의 역사를 통해 이룩한 21세기 세계 속의 한국. 전국역사교사모임의 2천여 역사교사들이 ‘주연 유럽, 조연 중국’의 세계사를 넘어 인류의 역사를 담은 세계사를 새로 썼다. 광복 60주년 만에 ‘그들만의 세계사’를 넘어 이제 한국인의 눈으로 세계사를 읽는다. ‘교과서’는 구시대 교육의 문제를 상징한다. 전국역사교사모임과 휴머니스트는 수십년 동안 경험했고 모두가 익히 알고 있는 교과서라는 지도, 남들이 그려놓은 그 지도 밖으로 나가 새로운 지도를 그리고 싶었다. 2002년 3월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1,2』에 이어 살아있는 대안의 교과서의 진화판이자 한국 최초의 세계사 프로젝트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1,2』를 출간한다. 개발기간 3년6개월, 개발인원 175명, 개발비 3억, 제작비 3억. 수치가 말해주듯 세계사 프로젝트는 한마디로 21세기 한국 교과서의 개념을 혁신하는 것이었다. 교과서적이란 형식의 진부함을 넘어 책이라는 미디어가 구현할 수 있는 가치와 역량을 다해 내용과 형식을 혁신하였다. 역사읽기의 새로운 시도로 단숨에 읽히는 통글의 수사와 함께 ‘맵-일러스트레이션과 포토-몽타주’라는 새로운 표현 기법을 개발하였다. 그림으로 보지 말고 역사읽기를 하자는 것이 취지였다. 세계사를 기술하고 개발하는 ‘관점’과 방법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누가 쓸 것이냐’의 문제이다. 이는 ‘누구를 위해 써 왔고, 쓸 것이냐?’의 물음과 맥락을 같이한다. 전국역사교사모임의 2천여 역사교사들, 그리고 이 책의 저자 10명의 역사교사들을 시종 21세기를 살아갈 한국의 청소년이란 문제의식을 견지하며, “너, 이런 사람이 되어 드넓은 세계로 나아가 훌륭하게 살아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았다.
과학왕의 초간단 실험노트 1
가나출판사 / 한국과학놀이발명연구회 지음, 이리 그림 / 200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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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한국과학놀이발명연구회 지음, 이리 그림
아침부터 저녁까지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들을 주인공이 실험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를 깨칠 수 있도록 구성된 과학 실험책. 난처한 상황이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가 되는 실험과 결과를 '알송이의 초간단 실험 비법'을 통해 자세히 알아본다. 그러고 나서 그 실험이 가능했던 원리를 체계적이면서도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아울러 배운 원리를 토대로 또 다른 두 가지의 응용 실험을 해 봄으로써 그 과학 원리를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꾸민 책이다. 무게 중심, 기압, 소리, 자석 등의 과학 원리는 초등학교 3~6학년 과학 교과서에 맞추어 실험을 진행한다. 무엇보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간편하고 손쉽게 할 수 있는 실험이기 때문에 모든 실험을 아이들이 직접 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실제로 실험을 해 보기 때문에 그 속에 숨은 과학 원리를 생생하게 습득할 수 있다.* 실험할 때 이것만은 꼭 지켜요! * 둥근 해가 떴습니다! 제1장 아침 -잠꾸러기 달송이를 깨워라! 소리의 전달 <3학년 2학기 과학 6. 소리 내기> ·자명종 소리 키우기 ·손대지 않고 촛불 끄기 ·춤추는 쌀알 -삶은 달걀을 찾아라! 관성 <중학교 2학년 과학 1. 여러 가지 운동> ·삶은 달걀과 날달걀 가려내기 ·나는 스피드 왕! ·내 예언대로 끊어지는 실 -보랏빛 편지의 비밀은? 지시약 <5학년 2학기 과학 2. 용액의 성질> ·보랏빛 편지에 숨은 글씨 ·색이 변하는 물 ·알록달록 변하는 마술 꽃 -장퉁, 어서 빨리 사과해! 마찰력 <중학교 1학년 과학 10. 힘> ·묶지 않아도 풀 수 없는 손수건 ·마술! 쌀 병 매달기 ·팽이야, 오래오래 돌아라! -나무 위 배드민턴공을 꺼내라! 지레 <6학년 2학기 과학 6. 편리한 도구> ·나무젓가락으로 집게 만들기 ·깡통 뚜껑 쉽게 열기 ·간이 수평 저울 만들기 제2장 점심 -강자랑, 도전을 받아 주마! 기압 차 <6학년 2학기 과학 2. 일기 예보> ·유리병 안에 삶은 달걀 넣기 ·병 속의 삶은 달걀 꺼내기 ·뽀뽀하는 종이 -무지갯빛 탑을 쌓아라! 용액의 진하기 <5학년 1학기 과학 6. 용액의 진하기> ·무지갯빛 탑 만들기 ·떠오르는 태양 만들기 ·두 개의 탑 -시원한 아이스바 만들기! 열의 이동 <4학년 2학기 과학 8. 열의 이동과 우리 생활> ·초간단 아이스바 만들기 ·달걀 삶기 시합 ·누구 콩이 먼저 떨어질까? -손끝에 종이 잠자리를 올려라! 무게 중심 <4학년 1학기 과학 1. 수평 잡기> ·손끝에 종이 잠자리 올리기 ·외줄 타기 인형 만들기 ·이쑤시개로 균형 잡기 -특별한 토끼 물통을 만들어라! 사이펀의 원리 <6학년 2학기 과학 1. 물속에서의 무게와 압력> ·저절로 물이 채워지는 토끼 물통 ·어항의 물 쉽게 갈기 ·계영배 만들기 -책상 위 낙서를 지워라! 용해 <5학년 1학기 과학 2. 용해와 용액> ·지워지지 않는 낙서 ·섞이지 않는 물감 ·비밀 편지 만들기 -금붕어를 살려 줘! 표면 장력 <4학년 1학기 과학 2. 우리 생활과 액체> ·터지지 않는 물주머니 만들기 ·넘치지 않는 물 ·물 위를 달리는 소금쟁이 -훈남이의 수줍은 고백! 모세관 현상 <4학년 1학기 과학 5. 혼합물 분리하기> ·저절로 벌어지는 꽃잎 ·성냥개비 별 만들기 ·손수건 정수기 만들기 -아자, 알송이의 차력 쇼! 힘의 분산 <4학년 1학기 과학 1. 수평 잡기> ·종이의 힘자랑 ·종이컵 위에 올라서기 ·날달걀 구출 작전 제3장 저녁 -형광등의 불을 밝혀라! 정전기 <4학년 1학기 과학 3. 전구에 불 켜기> ·저절로 불이 켜지는 형광등 ·캔 줄다리기 ·휘어지는 물줄기 -쌀과 소금을 분리하라! 혼합물 분리 <4학년 1학기 과학 5. 혼합물 분리하기> ·뒤섞인 쌀과 소금 분리하기 ·소금과 후춧가루 분리하기 ·소금물에서 물 분리하기 -밥그릇을 떼어 내라! 열에 의한 물체의 부피 변화 <4학년 2학기 과학 5. 열에 의한 물체의 부피 변화> ·붙어 버린 밥그릇 떼기 ·마술 풍선이 달린 유리병 ·유리병 분수 만들기 -절대 잡을 수 없는 지폐 자극과 반응 <6학년 1학기 과학 3. 우리 몸의 생김새> ·용돈을 잡아라! ·쉽지 않은 쌀 집기 ·얼굴 감각 지도 만들기 -비밀 저금통을 만들어라! 빛의 반사 <5학년 1학기 과학 1. 거울과 렌즈> ·우유 팩으로 비밀 저금통 만들기 ·끝없이 많은 장난감 인형 ·잠망경 만들기 -달송이의 샤프를 꺼내라! 자석 <3학년 1학기 과학 2. 자석 놀이> ·자석아, 힘을 내! ·바늘 자석 만들기 ·공중에 떠 있는 자석 * 이젠 잠잘 시간이야! * 찾아보기교과서 과학 원리를 찾아라! 과학왕의 초간단 실험 노트를 보면 나도 과학왕! [과학왕의 초간단 비밀 노트 1]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들을 주인공이 실험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를 깨칠 수 있도록 구성된 과학 실험책입니다. 과학왕의 초간단 실험 비법이 숨겨진 비밀 노트를 통해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진정 ‘과학왕’이 될 수 있는 비법을 알게 되는 것이지요. 주인공이자 과학왕인 알송이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건들을 만화로 보고, 난처한 상황이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가 되는 실험과 결과를 ‘알송이의 초간단 실험 비법’을 통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그러고 나서 그 실험이 가능했던 원리를 체계적이면서도 쉽게 설명해 줍니다. 아울러 배운 원리를 토대로 또 다른 두 가지의 응용 실험을 해 봄으로써 그 과학 원리를 완벽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무게 중심, 기압, 소리, 자석 등의 과학 원리는 초등학교 3~6학년 과학 교과서에 맞추어 실험을 하고 원리를 설명하기 때문에 교과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울러 이런 과학 원리들이 우리 일상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그 예도 함께 알려 주기 때문에 과학이 우리 가까이에 있음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줍니다. 무엇보다 실험실에서 선생님과 함께 도구를 갖추어야만 실험을 할 수 있다는 편견을 깨고,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간편하고 손쉽게 할 수 있는 실험이기 때문에 모든 실험을 아이들이 직접 해 볼 수 있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실제로 실험을 해 보기 때문에 그 속에 숨은 과학 원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사람들 대부분은 과학이 어렵고, 또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과학은 우리 가까이에 있습니다. 작은 곤충에서부터 거대한 우주의 신비까지 우리가 사는 세상에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그것이 온통 과학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요. 그리고 과학을 조금만 알면 이러한 과학적 호기심들을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과학왕의 초간단 비밀 노트 1]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주인공을 둘러싼 여러 가지 사건들 속에서 실험을 하고 자연스럽게 그 과학 원리를 발견해 나갑니다. 과학 원리를 달달 외우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직접 실험을 해 봄으로써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깨우치는 것이지요. 주인공이자 과학왕인 알송이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20개의 사건들을 재미있는 만화로 보고, 그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가 되는 실험을 ‘알송이의 초간단 실험 비법’을 통해 주인공과 같이 해 보고 그 결과를 관찰합니다. 그러면 이제는 그 실험이 가능했던 원리를 알아봐야겠지요? ‘알송이가 이용한 생활 속 과학 원리’에서는 실험의 밑바탕이 된 과학 원리를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무게 중심, 기압, 소리, 자석 등의 과학 원리는 초등학교 3~6학년 과학 교과서에 맞추어 설명하기 때문에 교과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울러 그 원리가 실제 생활에 이용된 예까지 알려 줌으로써 아이들의 이해도도 높였지요. 또한, ‘알송이의 실험 1, 2’를 통해 배운 원리를 토대로 두 가지의 응용 실험을 넣어 다시 한 번 확실히 원리를 파악하고 실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중간마다 ‘앗, 이런 실험도?’란 팁을 넣어 놀랍고도 신기한 실험 이야기도 담았습니다. 무엇보다 실험실에서 선생님과 함께 도구를 갖추어야만 실험을 할 수 있다는 편견을 깨고,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간편하고 손쉽게 할 수 있는 실험이기 때문에 모든 실험을 아이들이 직접 해 볼 수 있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실제로 실험을 해 보기 때문에 그 속에 숨은 과학 원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지요. 과학왕의 초간단 실험 비법이 숨겨진 [과학왕의 초간단 비밀 노트]를 통해 아이들은 우리 주변의 여러 가지 일에 과학적 호기심을 갖게 될 것이며,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학의 세계를 만남으로써 진정한 ‘과학왕’이 될 것입니다.
뇌를 깨우는 할로윈 숨은그림찾기
아라미kids /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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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kids
유아놀이책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할로윈의 밤처럼 새까만 신개념 숨은그림찾기 팩. 할로윈데이에는 어린이들이 호박 등불을 들고, 재미있는 캐릭터로 분장을 하고서 사탕을 받으러 다닌다. 검은 그림 속에 숨겨진 그림을 찾아 형광펜으로 색칠해보자. 또한 306개가 넘는 숨은 그림 아래에는 영어 단어가 쓰여 있다. 박쥐 bat, 책 book, 양말 sock 연필 pencil 등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되풀이하며 익힐 수 있다.“이번 할로윈데이에는 어떤 분장을 할까? 빗자루를 탄 마녀? 드라큘라? 사탕과 초콜릿은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두근두근 할로윈 축제를 그린 새까만 숨은그림찾기 책이에요! 그림 속에 숨겨진 그림 306개를 찾아 번쩍번쩍 형광펜으로 색칠하세요! ■ 이 책의 특징 할로윈의 밤처럼 새까만 신개념 숨은그림찾기 책! 할로윈데이에는 어린이들이 호박 등불을 들고, 재미있는 캐릭터로 분장을 하고서 사탕을 받으러 다녀요! 검은 그림 속에 숨겨진 그림을 찾아 형광펜으로 색칠해 보세요. 할로윈의 추억이 담긴 특별한 아트북을 만들 수 있어요. ■ 이 책의 구성 할로윈을 상징하는 검은 색 숨은그림찾기! 할로윈데이, 해가 져 어두워지면 사람들은 마법사나 괴물 분장을 하고 거리로 나와 축제를 즐겨요. 새까만 밤처럼 검은 고양이, 검은 박쥐, 검은 거미, 검은 망토를 두르고 검은 모자를 쓴 마녀 역시 할로윈데이를 상징하지요. 오싹오싹 할로윈데이 밤처럼 새까만 그림 속에 숨겨진 숨은 그림을 찾아보세요. 할로윈의 밤을 번쩍번쩍 형광색 펜으로 장식해요. 할로윈의 밤에 번쩍거리는 것은 무엇일까요? 눈, 코, 입을 새긴 주황색 호박 등불이지요. 숨은 그림을 호박 등불처럼 화려한 형광색으로 칠하세요. 할로윈데이에 번쩍이는 도깨비불처럼 멋질 거예요! 할로윈데이는 내 손 안에 있다! 할로윈 축제를 묘사한 장면들이 가득해요. 할로윈데이 밤에 드라큘라, 마녀, 좀비, 유령, 괴물로 분장한 아이들은 이웃들에게 사탕이나 초콜릿을 받아요. 호박 등을 만들기 위해 파낸 호박 속으로는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고요. 그러려면 먼저 호박밭에서 호박 따기 체험을 해야 하겠죠? 으스스한 귀신의 집 체험, 괴물 공연 등 할로윈 축제의 모든 과정을 그림과 함께 즐기세요! 또 하나! 숨은 그림을 찾으며 영어 단어도 익힐 수 있어요! 이 책의 306개가 넘는 숨은 그림 아래에는 영어 단어가 쓰여 있어요. 박쥐 bat, 책 book, 양말 sock 연필 pencil 등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되풀이하며 익힐 수 있답니다.
한 방에 끝내는 놀이체육수업 40분
지식프레임 / 김양수 (지은이) /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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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프레임
소설,일반
김양수 (지은이)
대부분의 아이들은 체육을 가장 좋아하는 과목으로 꼽는다. 넘치는 에너지를 신나게 뛰놀며 발산할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교사에게는 체육 전담 교사가 따로 있을 정도로 막막하고 까다로운 교과 중 하나다. 그래서 때로는 피구나 축구를 하자고 졸라대는 아이들의 요구를 이기지 못해 공 하나로 수업 시간을 채우기도 한다. 피구나 축구가 아니더라도 체육 시간에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놀이는 무궁무진하다. 이 책은 그대로 따라 하면 수업이 되는 쉽고 재미있는 61차시의 놀이 체육 수업을 소개한다. 놀이 체육 전문가인 김양수 선생님의 수업 노하우를 통해 각 차시별로 준비물과 규칙은 간단하면서도 아이들의 활동량을 높여주는 3~4가지의 놀이를 40분 동안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체육 수업이 막막했던 교사라면 이 책을 통해 교사는 편하게 준비하고 아이들은 펀(Fun)하게 즐기는 체육 수업을 만들어보자. 프롤로그 Intro. 체육 수업, 어떻게 할까요? 01 체육 수업이 고민이에요 02 기본 규칙과 신호를 정해요 03 수업 전에 알아두면 좋아요 04 체육 시간 문제 상황, 이렇게 해결해요! 05 체육 교과 교육과정, 어떻게 반영하나요? 06 즐거운 체육 수업을 위한 꿀팁 Part 1. 신나는 새 출발! 학년 초 한 방으로 끝내는 놀이 체육 Class 1 몸과 마음이 열리는 아이스브레이크 고기-빵-햄버거│돌고-위로-아래로-통과│마당을 나온 암탉 Class 2 친구와 몸으로 부딪치며 친해지는 놀이 운동 친구를 찾아라!│스포츠 스타와 팬│스포츠 스타와 팬클럽 Class 3 학급 모두가 하나 되는 협력 놀이 움직이는 동그라미│안으로-밖으로-오른쪽-왼쪽│애플-바나나-오렌지│협력 어깨 두드림 Class 4 기록 단축에 도전하라 시계 게임 ①│시계 게임 ②│에브리바디-롤 Class 5 함께 뛰며 즐거워지는 놀이 온몸 참참참│하나-둘-셋 콩콩콩│아바타 콩콩콩 Class 6 함께 움직이며 호흡을 맞추는 놀이 인간 봅슬레이│봅슬레이 공 전달│인간 조정 경기│협력 깨금발 콩콩콩 Class 7 모두의 기록이 모둠의 기록으로 통통 협력 바운스│손에 손잡고 드리블│인공지능 청소기 Class 8 기억하고 말하며 마음이 하나 되는 놀이 숫자 카드 번호순 찾기│오늘의 매직넘버는?│뒤죽박죽 카드 쟁탈전 Bonus Tip 1 아이들이 체육 활동에 더 많이 참여하도록 하는 방법은 없나요? Part 2. 미세먼지 걱정 없는 교실 놀이 체육 Class 9 시끌벅적 실내 술래잡기 선생님을 이겨라!│한 걸음 개미구멍 막기│한 걸음 술래│부산행 Class 10 동글동글 계란판 탁구공 놀이 한 줄로 나란히│계란판 핑퐁 삼목│셔틀런 핑퐁 삼목 Class 11 뒤집기 한 판! 우유갑 딱지치기 딱지치기 사인 대장│딱지 원정대│도미노 10초 딱지치기 Class 12 아슬아슬 컵 쌓기 컵 엘리베이터│짝과 5G 컵 쌓고 빼기│24층 컵 탑 쌓기 Class 13 튕겨서 바로 세우는 컵 플립 게임 컵 플립 운동 챌린지│컵 플립 스피드 삼목 Class 14 사탕을 지켜라! 손등 사탕 지키기 피구│사탕 왕관 떨어뜨리기 Class 15 책상 위 핑거 발리볼 스파이크 서브 게임│교실에서 즐기는 핑거 발리볼 Class 16 책상 위 핑거 베이스볼 홈런왕 게임│교실에서 즐기는 핑거 베이스볼 Class 17 교실 공놀이 - 풍선 배구 모두가 한쪽에, 풍선 배구│세 번에 넘겨라, 풍선 배구 Class 18 교실 공놀이 - 손족구 접시콘 따먹기 서브│풍선공 손족구 Class 19 교실 공놀이 - 농구 소인국 자유투 게임│걸리버 우산 농구 게임 Class 20 교실 공놀이 - 야구 책상 홈런볼│교실 책상 야구 Class 21 교실 공놀이 - 짐볼 피구 짐볼 무한도전 피구│적과의 동거 짐볼 피구 Class 22 교실 공놀이 - 공 대신 팀 조끼 스피드 팀 조끼 캐치│ 팀 조끼 입기 풍선 바운스│팀 조끼 찜 피구 Class 23 교실 공놀이 - 가가볼 교실 GAGABALL 게임│지뢰 GAGABALL 게임 Bonus Tip 2 짬짬이 시간, 활동 계획 준비하기 Part 3. 건강 영역 놀이 체육 Class 24 후프를 활용한 놀이 마녀와 좀비 술래│후프 트레이닝 타이머│협력 후프 나르기 Class 25 팀 조끼를 활용한 놀이 돌변 술래│팀 조끼 던지고 마커 놓고│짝과 팀 조끼 던져 이어받기 Class 26 빈백을 활용한 놀이 3개를 모아라!│3색 스포츠 빈백을 모아라!│같은 스포츠 빈백을 찾아라! Class 27 줄넘기를 활용한 놀이 줄여행 1회선 2도약 넘기│줄여행 1회선 1도약 넘기│줄여행 릴레이 Class 28 저글링을 활용한 놀이 2구 저글링│3구 저글링│조글링 Bonus Tip 3 아이들의 운동량을 늘리는 방법 Part 4. 도전 영역 놀이 체육 Class 29 볼링핀 달리기 볼링핀 누가 먼저!│한 바퀴 돌고 볼링│운동장 바이에슬론 Class 30 플라잉디스크 던지기 플디 원마커 따먹기 릴레이│원 릴레이 플디 골인 Class 31 펀스틱 달리기 리더 펀스틱 달리기│허리케인 릴레이│최고의 런닝맨 Class 32 손에 손 잡고 달리기 스프링 달리기│스프링 릴레이│원을 작게, 원을 크게 Class 33 릴레이 공 패스 다리 사이 공 통과 릴레이│다리 사이 사람 통과 릴레이│지그재그 공 패스 릴레이 Class 34 줄 잡고 달리기 긴 줄 기차 릴레이│줄접시콘런│순서대로 줄접시콘런 Class 35 다양한 교구 옮기기 보물 상하 전달 릴레이│헐레벌떡 보물 옮기기│점보스택 성 쌓고 무너뜨리기 Class 36 고리를 들고, 걸고, 잡고! 링 지그재그 릴레이│돌핀 링 걸기 릴레이│손에 링 잡고! Class 37 도전, 가위바위보 배틀 가위바위보 배틀 릴레이│미안해! 괜찮아! 릴레이│졌다 따라와! Class 38 점프! 더 멀리뛰기 스피드 보안 검색│후프 타임머신│함께 줄넘기 너머로! Class 39 명중! 더 높이 던지기 날아라! 로켓│로켓 양궁│미사일공 캐치, 원마커 따먹기 Class 40 플라잉디스크 던져 넣기 플디, 후프 20-50-100│퐁당! 칸잼 Class 41 플라잉디스크 던져 맞히기 나는야, 명사수!│유산소 플디 볼링│플디 볼링핀 윷놀이 Class 42 캐치볼 잡기 후프 안을 향해│캐치볼 게임│말한 색을 잡아라!│노란색을 노려라! Class 43 가까이, 더 가까이 후프 골프│구기 공으로 즐기는 보체 Class 44 고리 컬링 링아, 선을 넘지마!│펀스틱 링 컬링 Class 45 콕 찍어! 다트 놀이 501점 누가 먼저!│크리켓 게임 Bonus Tip 4 줄넘기 지도 노하우 Part 5. 경쟁 영역 놀이 체육 Class 46 도망자를 잡아라! 공격자와 수비자│잡아라! 술래 Class 47 팀 대항 잡기 놀이 팀전 꼬리잡기 술래│변형 카바디 Class 48 짐볼 바운딩 놀이 바운딩 짐볼 피하기 술래│짐볼 바운딩 피구 Class 49 빈백 슬라이딩 놀이 전원 발 태그 게임│빈백 슬라이딩 피구 Class 50 변형 구기 게임 - 피구 가위바위보 피구│나 혼자 산다 피구 Class 51 변형 구기 게임 축구 1 메시 드리블 게임│메시 구역 축구 Class 52 변형 구기 게임 축구 2 헤딩 술래│반반 축구 Class 53 변형 구기 게임 축구 3 공 다리 사이 점핑 릴레이│럭비 축구 Class 54 변형 구기 게임 농구 1 무빙 바스켓 슛 릴레이│변형 무빙 바스켓볼 Class 55 변형 구기 게임 농구 2 모두가 리더 패스│나 슛할 거야! 찜 농구 Class 56 변형 구기 게임 야구 1 가위바위보 베이스 돌기│수비도 득점, 변형 킥런볼 Class 57 변형 구기 게임 야구 2 나 잡아봐! 공과의 경주│공보다 빠르게 티볼 Class 58 변형 구기 게임 - 배구 서바이벌 배구 게임│남녀 차별 빅발리볼 Class 59 변형 구기 게임 - 핸드볼 바운드 누가 더 많이!│어느 골대로 슛할까? 추크볼 Class 60 변형 구기 게임 - 럭비 왕과 여왕 꼬리잡기│왕을 잡아라! 럭비 Class 61 변형 구기 게임 하키 고리 지그재그 드리블│펀스틱 고리 하키 Bonus Tip 5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구, 더 재밌게 활용하려면!준비운동부터 수업 평가까지, 체육 수업의 시작과 끝을 말하다 교실이라는 익숙한 공간에서 벗어나 운동장과 강당에서 체육 수업을 진행하는 것은 교사에게 무척 부담스러운 일이다. 넓은 공간에서 들뜬 마음으로 모인 아이들의 산만함, 동료 교사와 같은 공간을 함께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 시범을 보여야 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 수업 평가 기준의 모호함 등 체육 수업만의 독특한 어려움은 교사를 긴장시킨다. 또한 강당과 운동장, 교실에서 꼭 필요한 체육 교구는 무엇인지, 몸이 아파 수업을 참관하는 아이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줄을 맞춰 서는 등의 질서운동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들의 체력을 어떻게 길러줘야 하는지도 고민이 된다. 이 책의 에서는 이런 고민들을 극복하고 더 좋은 체육 수업을 만들기 위해 교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나눈다. 핸드쉐이크를 통한 체육 시간만의 특별한 인사, 모둠을 구성하는 법, 수업과 관련된 재미있는 질서운동과 준비운동 방법, 교구 관리 및 정리법, 아이들을 교사에게 집중시키는 다양한 방법, 아이들의 부족한 기초 체력을 증진시키는 방법, 영상을 통한 체육 평가 방법 등 놀이 체육 전문가 김양수 선생님의 오랜 고민과 노하우를 통해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체육 수업을 계획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체육 교과 과정과 놀이 수업이 하나로! 이 책은 새 학기의 어색한 분위기를 한 방에 깰 수 있는 놀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실내에서 진행할 수 있는 교실 체육 놀이를 비롯해 체육과의 5개 영역 중 건강, 도전, 경쟁 영역에 특화된 놀이들이 차시별로 알차게 수록되어 있다. 에서는 계속 짝을 바꾸며 다른 친구들을 만나고, 다 같이 손을 잡고 원을 만들어 움직이며, 모둠의 기록 단축에 도전하는 등 몸으로 부딪치며 마음을 열고 학년 초의 어색한 분위기를 바꾸는 놀이들을 소개한다. 에서는 뒤집힌 컵 바로 세우기, 계란판에 탁구공 먼저 넣기 등 날씨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짝끼리, 팀끼리 즐길 수 있는 교실 수업 놀이들을 소개한다. 에서는 줄넘기, 후프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간단한 교구를 활용한 놀이들로 아이들의 체력을 길러주고, 에서는 미사일공, 칸잼, 캐치볼 등 생소하지만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놀이들로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준다. 에서는 다양한 구기 종목의 규칙과 형식을 쉽고 간단하게 변형한 게임을 통해 팀끼리 경쟁하며 승부를 겨룬다. 이를 통해 운동기능의 향상은 물론 민첩성과 협응성, 팀워크를 다질 수 있다. 따라 하면 수업이 되는 체육 시간 40분 이 책에 소개된 각각의 놀이는 글로 풀어낸 자세한 설명,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와 함께 제시된 QR코드를 통해 동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놀이 체육 운영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팁과 함께 놀이를 더 재미있게 응용할 수 있는 ‘한 걸음 더’ 나아간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어 학급 상황과 아이들의 수준에 맞춘 변형이 가능하다. 특히 동일한 주제의 3~4가지 놀이들이 한 차시로 소개되어 그대로 따라 하면 40분의 수업이 된다. 체육 수업이 막막했던 교사라면 김양수 선생님이 제시하는 200여 가지의 신나는 놀이 활동을 통해 수업은 더욱 재밌어지고 아이들은 좀 더 건강해지는 즐겁고 알찬 체육 시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교사들은 체육을 잘하는 아이들이 돋보일 수 있는 장을 열어주는 것도 필요하지만, 운동기능이 부족하거나 떨어져 체육을 싫어하거나 기피하는 아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방법을 늘 고민해야 한다. 그 방법 중 하나가 ‘어드밴티지’와 ‘핸디캡’을 활용하는 것이다.‘어드밴티지’는 운동기능이 부족하거나 떨어지는 아이에게 구기 경기에서 유리한 환경이나 권한 등을 주도록 규칙을 변형하여 운영하는 것이고, ‘핸디캡’은 운동기능이 뛰어난 아이에게 불리한 환경이나 조건을 주어 운동기능이 부족한 아이들이 대등한 게임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Intro. 체육 수업, 어떻게 할까요? : 03. 수업 전에 알아두면 좋아요> 중에서 체육과 5개 영역 중 1개 영역을 체육 수업으로 정해 실천하고자 할 때 ‘축구’, ‘달리기’, ‘킨볼’ 등 단순하게 종목이나 단원을 정하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해당 종목과 단원을 배운 뒤 아이들에게 기대하는 변화나 교사와 아이들이 수업 목표를 향해 나가야 할 지향점 등이 나타나도록 주제를 정해 보자. 모든 체육 수업을 이렇게 할 수는 없을지라도 1년에 1~2개 영역에 주제를 정한 체육 수업을 실천해 보길 추천한다. 이를 통해 교사 자신이 수업 과정에서 지향해 나가는 목표점을 잃지 않고 나아갈 수 있고, 주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며 수업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Intro. 체육 수업, 어떻게 할까요? : 05. 체육 교과 교육과정, 어떻게 반영하나요?> 중에서
(작은책방 그림책나라 10) 대장 상어를 이긴 꼬마 세모 물고기
작은책방 / 반겔리스 일리오포울레스 글. 리다 바바로우시 그림 / 200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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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반겔리스 일리오포울레스 글. 리다 바바로우시 그림
바다 밑의 모든 물고기에게 사랑받는 꼬마 세모 물고기. 항상 다른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는 세모 물고기를 못마땅해 하는 고기가 있었으니, 날카로운 이빨과 포악한 성격으로 무장한 대장 상어다. 어느 날, 그는 세모 물고기를 잡아먹기 위해 저녁 식사에 초대한다. 친구들은 세모 물고기를 위해 온갖 솜씨를 발휘해 온몸을 휘감는 넥타이를 만들어 준다. 대장 상어는 세모 물고기를 잡아 먹으려다 크게 다치게 된다. 세모 물고기를 구한 것은 결국 친구들의 사랑이고, 그 사랑은 친절하게 친구들을 돕고, 말을 들어주는 그의 성품으로 인한 것이다. \'힘\'은 꼭 물리적인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커다란 산을 옮길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지 않는가. 제일 힘이 세다고 생각한 상어는 세모 물고기를 통해 진정한 강함은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이며, 자신을 믿어주는 타인의 신뢰에서 비롯됨을 알게 된다. 그리스 출신의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가 만든 그림책. 옅은 파랑색 바다를 배경으로 현란한 원색의 물고기들의 모습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특히, 세모 물고기의 아름다운 넥타이가 눈길을 끈다.
사경노트 신묘장구대다라니 (한글음덧쓰기)
좋은인연 / 좋은인연 편집부 지음 / 2007.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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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인연
소설,일반
좋은인연 편집부 지음
신묘장구대다라니 사경노트.
매거진 B (Magazine B) Vol.34 : 라이카(Leica)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편집부 엮음 / 201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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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소설,일반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편집부 엮음
매거진 는 제이오에이치의 관점으로 찾아낸전 세계의 균형 잡힌 브랜드를 매월 하나씩 소개하는 광고 없는 월간지입니다.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상하는 브랜드 관계자부터 브랜드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싶어 하는 이들까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진 모두를 위해 만드는진지하지만 읽기 쉬운 잡지입니다.02 Intro 12 Publisher's Note 16 Comments 세계 곳곳의 유저들이 말하는 라이카와 그들이 라이카와 함께한 순간의 기록 20 Into the Shops 26 Opinion 뉴욕 카메라 숍 포토케어 오너 제프리 허쉬 30 Inner Space Product Scenes- 라이카만의 정체성이 느껴지는 쇼윈도 디스플레이 Basic Lineup - 라이카의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기본 라인업 Extended Lineup - 라이카의 자신감과 협력 정신이 엿보이는 모델들 36 VS Function - 디지털과 스마트 방면 후발주자인 라이카의 차별화 포인트 40 Opinion 영화감독 박찬욱 44 Shops Independent Dealers - 저마다의 기준으로 라이카를 취급하는 독립 딜러들 50 User Choice Attachment - 라이카에 대한 서로 다른 애착을 지닌 네명의 유저 54 Brand to Brand Inspiring Media - 라이카 유저들이 말하는 '내게 영감을 주는 미디어' 60 Opinion 영국 개념 예술가 롤프 삭스 64 The Decisive Moment Works - 9명의 사진가가 남긴 현장의 기록물 Tools - 도구로서 갖는 라이카의 가치 Stories - 사진에 대한 철학과 그 작업에 임하는 자세 Fields - 순간을 포착하려는 사진가들의 현장 94 Brand Story 현미경 제조업체로 시작한 라이카가 그들만의 철학과기술을 통해 카메라 업계 정점에 위치한 스토리 104 Partnership 비즈니스 혹은 문화적으로 라이카와 영향을주고받은 파트너들 106 Timeline 연대기를 통한 세계 카메라 시장의 지형도 분석 108 Recognition 유명인의 코멘트에서 엿볼 수 있는 라이카의 위상 110 Quotes 라이카 CEO 알프레드 쇼프의 코멘트 모음 112 Figures 라이카 역사 속에서 발견한 상징적 수치들 114 From the Editor in Chief 편집장이 말하는 라이카의 핵심 가치 116 Outro 이번에 이야기할 브랜드는 독일의 카메라 브랜드 '라이카'입니다. 고가의 콤팩트 카메라이면서도 아마추어와 프로페셔널 사진가 할 것 없이 모두가 가지고 싶어 하는 특별한 브랜드입니다. 필름 카메라 시대가 저물고 디지털카메라 시대가 열리며 라이카를 비롯한 많은 사진 관련 기업이 어려움에 처했지만, 라이카는 일본 파나소닉의 디지털 기술을 도입해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이며 디지털카메라시장에서 그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한편 라이카가 파나소닉과 똑같은 제품을 로고와 디자인만 약간 달리해 출시했을 때 두 배 가까이 높은 가격임에도 라이카 제품을 구매하려는 사람이 많은 것을 보며 라이카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다시 한 번 가늠해보았습니다. 100여 년 전 쉽게 들고 다니며 찍을 수 있는 35mm 카메라를 세계 최초로 대중화한 라이카가 디지털카메라 분야에서도 혁신을 멈추지 않고 명성을 이어간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일 겁니다.
엄마라는 행복한 직업
21세기북스(북이십일) / 서형숙 지음 / 200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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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가족
서형숙 지음
엄마학교 서형숙 대표가 후배 엄마들에게 전하는 자기계발 메시지. 한 남자의 아내, 두 아이의 엄마, 환경운동가 1인 3역을 성공적으로 해냄으로써 이 땅 엄마들의 역할모델이 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엄마들이 놓치기 쉬운 일상적인 기쁨과 행복을 느끼며 전문주부로 성공하는 길을 안내한다. 저자는 많은 엄마들이 불행하다고 느끼는 이유가 미래를 위해 현재의 즐거움을 포기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진정 행복해지길 바란다면 오늘 해야 할 일, 하고 싶은 일을 다음으로 미루지 말고, 매순간을 즐기라고 권한다. 또한 엄마 역할에 자부심을 가지고, 전문성과 책임성을 가지라고 조언한다.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살림을 야무지게 해내는 법을 비롯하여 엄마학교 수업에서의 노하우도 소개하고 있다.1장 엄마들의 마음을 붙들래요 계동 한옥, 엄마학교 엄마학교 이랬는데 이렇게 되었어요 발품을 팔면 원하는 걸 얻어요 생각하고 움직이면 결과가 달라요 엄마들의 징검다리 지하실에서 희망이 싹터요 내 집 살피듯 대문 밖도 가꿔요 엄마가 써준 엄마학교 현판! 삼삼한 엄마학교 엄마들의 마음을 붙들래요 2장 엄마의 자리에서 호사를 누려요 꽃방석에 앉혀드려요 이 맛, 저 맛, 멋대로 차를 마셔요 스무 엄마 다녀간 표가 없어요 엄마학교에 오면 이렇게 하세요. 최고의 호사는 화장실 비단 쓰레기통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들 고운 옷 입고 고운 엄마들을 맞이해요 기원하는 아침 엄마들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소망 판 자신에게 상을 줘요 아빠의 50돌, 다함께 즐겨요 3장 아이 마음을 읽으면 육아가 즐거워요 다 다른 것의 재미를 느껴요 보이지 않는 것까지 헤아려요 웃음이 묘약이에요 저, 안에 있다고 말해요 날마다 조금씩 꾸준히 기다림의 미덕 엄마는 지켜보며 힘을 주는 사람 엄마의 정성을 새겨요 아이와 함께 수를 놓아요 감사의 마음은 꼭 전해요 추억을 공유하는 기쁨을 선물해요 아이에게 동갑내기 선물을 여행을 즐기는 비결 재미있는 일은 오래도록 즐겨요 자부심을 키워주는 아이들 박물관 무한불성 4장 순간을 즐기면 살림이 쉬워져요 엄마학교에만 있는 특별한 CC TV 비우면 넉넉해져요 만 보물 부럽지 않은 엄마표 물건 제자리를 찾으면 빛이 나요 다 다른 것이 아름다워요 생활 속에 쓰이는 것이 진짜 예술 뜻하지 않은 작품 같은 값이면 손맛이 느껴지는 물품이 좋아요 작은 아이디어가 주는 특별한 즐거움 생각하게 하는 물건이 좋아요 관심을 가지면 눈이 밝아져요 눈을 약간 감고 사는 것이 행복의 비결 이야기가 있는 물건이 좋아요 이왕이면 손맛이 깃들인 물품으로 좋은 사람의 기억이 떠오르는 물건 본성대로 살아야 행복해요 고가구 장학금 버릴 것이 없어요 5장 엄마학교의 사계절 봄, 산당화 피는 학교 제자 맞는 수선화 조각보 날리는 여름, 풍경 소리 정겹다 넉넉한 마음을 나누는 가을 겨울, 문 꽁꽁 닫고 지내기 후기 오늘 이 순간 내 곁에 있는 행복을 잡아요엄마학교 서형숙 대표가 후배 엄마들에게 전하는 자기계발 메시지 “세상에서 가장 귀한 일을 하는 당신, 이제 전문성과 자부심을 가져야 할 때” ■ 서형숙의 남다른 행복 비결 하나, “오늘, 이 순간을 즐겨라” 서형숙 저자는 대한민국 엄마들 염장을 지르는 선수로 통한다. 육아면 육아, 살림이면 살림, 일이면 일 어느 것 하나 대충 하는 법이 없이 똑 부러지게 해내기 때문이다. 비결을 묻는 이들에게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인생은 찰나다. 미래를 위해 준비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송두리째 바치는 어리석은 일은 하지 않았다. 항상 오늘 지금 제대로 사는가, 아이가 웃고 있는가, 내가 행복한가를 살폈다. 아이와 남편과 소통하며 살아 여기가 천국일 수 있었다.” 저자는 많은 엄마들이 불행하다고 느끼는 이유가 미래를 위해 현재의 즐거움을 포기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진정 행복해지길 바란다면 오늘 해야 할 일, 하고 싶은 일을 다음으로 미루지 말고, 매순간을 즐기라고 권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실제 경험을 들려준다. 엄마학교 터전으로 구한 한옥이 마음에 들지 않자 당장 팔을 걷어부치고 원하는 대로 수리한 일, 아이가 토끼옷을 만들고 싶다고 하자 필요한 재료를 사다 주어 만들게 한 이야기, 마당에 실개천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자 미루지 않고 당장 만들었던 일화 등을 소개하며, 찰나의 즐거움을 미루지 않고 한껏 누리는 것이야말로 행복해지는 지름길임을 알려준다. ■ 서형숙의 남다른 행복 비결 둘, “엄마 역할에 자부심을 갖자” 얼마 전 한 증권회사에서 주부들의 노동 가치를 연봉으로 환산하여 발표한 일이 있다. 그에 따르면 우리나라 주부들의 연봉은 2100만원~2500만원 정도라고 한다. 비슷한 시기에 발표된 미국 주부의 연봉 1억3천만원에 비하면 터무니 없는 금액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발표는 평소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갖지 못하던 주부들에게 힘을 실어 주고 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엄마들의 노동 가치가 어찌 그뿐이겠는가. 육아, 교육, 요리, 세탁, 청소, 가정경제 등 돈으로 환산할 수 있는 노동력은 차치하고라도 가족 구성원들에게 자신감을 주고, 의욕을 불러일으키고, 편안하게 쉬면서 재충전할 수 있게 하는 등의 역할까지 감안한다면 주부의 노동 가치를 돈으로 환산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처럼 중요한 역할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일에 보람이나 긍지를 느끼는 엄마는 많지 않다. 집안일이라는 것이 제대로 하려면 끝도 없고, 해도 해도 티가 나지 않는 반면 잠시라도 손을 놓으면 금방 티가 나기 때문이다. 그러니 의욕적으로 시작했던 사람도 얼마 못 가 지치기 쉽고, 게다가 누구나 다 하는 하찮은 일로 취급되기 일쑤이니 자부심을 갖기 어렵다. 서형숙 대표가 엄마학교를 연 것은 바로 이처럼 힘들어 하는 엄마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서다. 20여년 경력의 베테랑 주부로 살아오면서 단순한 의무감만으로는 육아와 살림의 고단한 굴레에서 벗어나기 힘들다는 사실을 깨달았기에 엄마학교에서만이라도 호사를 누리게 하려고 손수 꽃방석을 만들고, 갖가지 차를 준비하고, 화장실을 화사하게 꾸몄다. 이곳에서 귀한 존재로 대접 받은 엄마들은 자부심을 되찾고 집으로 돌아가 다정한 엄마, 영리한 엄마로 거듭나고 있다. ■ 서형숙의 남다른 행복 비결 셋,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자” 엄마들이 육아와 살림을 힘겨워하는 또 다른 이유는 엄마 역할에 필요한 전문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육아만 제대로 하려고 해도 아기의 특성과 돌보는 방법, 심리 등을 알아야 하는데 그 어디에서도 이런 지식을 가르치는 곳이 없다. 옛날 같으면 시어머니나 동서 등 경험이 많은 어른들이 주위에 있어서 도움을 받았지만 핵가족 시대인 요즘에는 온전히 혼자 해내야 하기 때문에 젊은 엄마들이 힘들어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서형숙 대표는 엄마들도 공부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엄마학교를 연 이유도 엄마로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을 가르치기 위해서다. 주부 경력 20년 동안 육아면 육아, 살림이면 살림 모두 똑 부러지게 해온 서형숙 대표는 자신이 쌓아온 노하우를 엄마학교 수업에서 고스란히 전수하고 있는데, 그 내용을 이 책에 담았다. 예를 들어 조금만 생각을 바꾸어 좋은 물건을 고르는 법이라든지, 여행을 다니면서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즐기게 하는 법, 아이와 함께 수를 놓는 법, 못 쓰게 된 옷이나 가방을 재활용하는 법 등 자칫 힘겹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살림을 야무지게 해내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 서형숙의 남다른 행복 비결 넷, “풍경과 소품에 담긴 의미를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운다 엄마학교를 한번쯤 가본 사람이라면 서형숙 대표의 남다른 안목에 감탄을 하게 된다. 값이 비싸거나 유명 브랜드로 꾸민 것도 아닌데 특별한 아름다움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서형숙 대표는 그 비결을“아무리 작은 물건이라도 각별한 애정을 갖고 고르는 데 있다”이라고 말한다. 엄마학교의 물건 어느 하나도 생각 없이 구입한 것이 없다. 꽃방석을 마련할 때에도 ‘기계로 수를 놓은 것을 사기보다는 직접 만들고 그리는 것이 좋겠다. 그림도 똑같이 그리지 말고 다 다른 꽃을 그려 넣자. 똑같은 것보다는 다 다른 것이 개성도 있고 재미도 있으니까’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마련한 물품들은 엄마학교에서 육아와 살림의 지혜를 가르치는 교재로 쓰이는데, 이 책에서는 이들 70여가지 물품에 담긴 자기계발 메시지를 사진과 함께 전한다. 예를 들어 문양이 각각 다른 꽃방석에 담긴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아이를 들여다보아라. 곳곳에 숨어있던 아름다운 면모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더구나 사랑하는 내 아이가 아닌가. 내 입장이 아닌 아이 입장에서 들여다보면 아이의 행동에 나름대로 다 이유가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그림책도서관 38) 내가 어른이 된다고요?
주니어김영사 / 줄리아노 페리 글, 그림, 김난령 옮김 / 200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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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창작동화
줄리아노 페리 글, 그림, 김난령 옮김
익숙한 것과의 이별은 누구에게나 처음엔 약간의 두려움을 느끼게 합니다. 더군다나 그 기억이 행복한 것이라면 두려움은 두 배, 세 배 아니 그 이상이 될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성장\'이란 그 두려움을 진정으로 극복하는 것임을 말해 주는 따뜻한 그림동화입니다. 개구리의 알에서 힘자체 세상 밖으로 나온 챙이! 물속 세상은 챙이에게는 그야말로 천국입니다. 나날이 힘세져 가는 꼬리 덕택에 쌩쌩 신나게 헤엄치며, 다른 올챙이들에게 보란 듯이 뽐내 보기도 하고 친구올챙이들과 함께 야구도 하면서 매일을 재미있게 보냅니다. 그러던 챙이는 생각지도 못한 커다란 변화를 겪게 됩니다. 그렇게 아끼던 꼬리를 잃어버리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겁니다. 꼬리가 없어지면 헤엄도 못 치고 다른 올챙이 친구들에게 놀림당할 생각에 눈앞이 캄캄해지는 챙이에게, 무엇에 쓰는지도 모를 다리가 생가나는 것이 어른이 되는 과정이라니, 당연히 챙이는 \'어른\'이 되기 싫을 수 밖에요!
초등학교 입학준비 30일만에 끝내기 : 가치
키움 / 이동태 지음 / 201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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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입학준비
이동태 지음
전.현직 교장 선생님들이 집필한 초등학교 입학 준비 프로그램이다. 예비 초등학생의 자신감 있고 의미 있는 학교생활을 위해 하루 15분 한 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감사, 겸손, 배려, 사랑, 약속 등 눈에 보이지 않아 이해하기 어려운 가치를 재미있는 예화를 통해 들려주며 어린이의 인성과 사회성을 향상시켜 준다.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 기준을 토대로 어떤 상황에서도 옳고 그름을 잘 분별하여 행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사회성 쑥쑥! 01 더불어 살기 : 부자들만 사는 도시 02 배려 : 맹인이 든 등불 03 협동 : 얼룩말과 타조 04 평화 : 다시 찾아온 평화 05 칭찬 : 꿈을 이루게 한 칭찬 06 선행 : 궁전의 열쇠 07 약속 : 여자아이와 한 약속을 지킨 학자 08 양보 : 길바닥에 엎드린 염소 09 친절 : 백화점 왕을 만든 친절 10 우정 : 아기 코끼리와 산새들 11 은혜 : 개미와 비둘기 12 사랑 : 소녀를 변화시킨 사랑 13 정의 : 정의의 작은 꽃 14 겸손 : 겸손한 가수 15 용서 : 목숨을 구한 사내 인성 쑥쑥! 16 지혜 : 치마에 그린 포도 17 창의 : 천막 천으로 만든 청바지 18 관심 : 목동이 발견한 열매 19 실천 : 실천의 힘 20 정직 : 빵에서 나온 금화 21 성실 : 통나무 패는 루스벨트 22 꿈 : 형제와 액자 23 인내 : 누에나방의 힘찬 날개 24 책임 : 농장 문을 지킨 소년 25 용기 : 왕족을 꾸짖은 사람 26 노력 : 대통령을 만든 '10분의 노력' 27 습관 : 좋은 습관의 힘 28 양식 : 다이아몬드보다 더 빛이 난 양심 29 절약 : 솜옷을 입은 황희 정승 30 감사 : 부자의 후회예비 초등학교 학부모들의 고민, ‘입학 준비, 어떡하지?’ 교과서가 또 개정됐다는데, 공부는 어떻게 준비시키지? 우리 아이가 왕따 당하면 어떡하나? 책은 어떤 걸 읽혀서 보내야 할까? 엄마 치맛자락 붙들고 유치원도 안 간다며 고집부리던 아이가 벌써 초등학교에 입학할 나이라니! 언제 이렇게 컸나 싶어 기특하고 대견하다 싶지만, 마음 한편에서 불안한 마음 또한 이는 것도 사실이다. ‘과연 내 아이가 학교에서도 잘할 수 있을까?’ 꼬박꼬박 간식 먹여 주고, 낮잠 재워 주고, 집에 데려다 주던 어린이집이 아니다! ‘학교’는 이제까지 아이가 겪어온 단체 생활과 뭔가 다를 텐데, 무엇부터 준비시켜야 할까? 초등학교 입학 준비, 이런 게 필요해요! “초등학교는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소양을 가르치는 곳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 교과 과정은 이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단계로, 기초 어휘력과 수리력, 바른 생활 습관과 단체 생활에 필요한 규칙 등을 가르칩니다. 따라서 비슷한 문제 풀기 식의 선행학습보다는 개념을 이해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자신감과 이해력을 준비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 교육자 이동태 《초등학교 입학 전 30일 만에 끝내기》 시리즈는 전ㆍ현직 교장 선생님들이 집필한 초등학교 입학 준비 프로그램이다. 5세 이상 어린이가 한 가지 사건이나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15~30분! 예비 초등학생의 자신감 있고 의미 있는 학교생활을 위해 하루 15분 한 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장 선생님과 함께 입학 준비 한번 제대로 해 보자! 구성:《국어》, 《수학》, 《생활》, 《가치》 “감사가 뭐예요?”, “배려가 뭐예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알기 쉽게 배우는, 국어 실력 키워 주는 30가지 가치 이야기! 어린이의 올바른 인성과 사회성이 쑥쑥! 아이는 ‘학교’라는 문턱에 들어서면서 더 많은 친구를 만나고 더 넓은 세상과 접한다. 서로 다른 사고방식 때문에 싸움이 일어날 수 있고 질서를 유지하려면 규칙이 필요하다는 것도 이해하게 된다. 『가치』 편에서는 사람 사이에서 마땅히 지켜야 할 30가지 가치 덕목을 다룬다. 감사, 겸손, 배려, 사랑, 약속 등 눈에 보이지 않아 이해하기 어려운 가치를 재미있는 예화를 통해 들려주며 어린이의 인성과 사회성이 쑥쑥!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 기준을 토대로 어떤 상황에서도 옳고 그름을 잘 분별하여 행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보글보글 마법의 수프
웅진주니어 / 클로드 부종 글, 그림, 이경혜 옮김 / 200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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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클로드 부종 글, 그림, 이경혜 옮김
보글보글 마법 수프로 상상의 나래를 키우는 이야기 예뻐지고 싶은 마녀 라타투이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온갖 재료를 섞어 마법의 수프를 만든다. 그런데 그것을 먹은 박쥐, 생쥐들이 자기와 꼭 닮은 꼬마 마녀들로 변해버린다. 라타투이는 미녀의 꿈을 접고 꼬마 마녀들이 먹을 수프를 바쁘게 만든다. 자아정체성이 생겨 외모에 관심을 갖는 아이들이 마법의 수프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맘껏 상상할 수 있다. 자유로우면서 힘 있는 클로드 부종의 개정적인 그림도 눈을 끈다.어느 날 마녀 라타투이는 잡지를 보다가 잡지 속의 여자와 자기를 비교하게 된다. 라타투이는 자신도 잡지 속의 여자처럼 예뻐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예뻐지는 마법의 수프를 만들 결심을 한다. 라타투이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이상하고 괴상한 재료들을 섞어 수프를 만든다. 그리고 막 먹으려는 순간, 혹시나 수프가 잘못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박쥐, 생쥐, 부엉이 등 여러 동물들에게 수프를 먼저 먹이고 금고에 넣어 둔다. 드디어 부푼 기대를 안고 금고 문을 여는 순간 라타투이는 예쁜 여자 대신 자기와 꼭 닮은 꼬마 마녀들을 마주하게 된다. 먹을 것을 달라고 아우성치는 꼬마 마녀들에게 둘러싸여 라타투이는 미녀의 꿈은 뒤로 한 채 꼬마 마녀들이 먹을 수프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예뻐지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 - 마녀도, 아이들도! 사람은 누구나 예뻐지고 싶어한다. 성별이나 나이에 상관없이 미에 대한 관심은 언제나 변함없다고 한다. 아이들도 점차 자아 정체성이 생겨나고 타인과 나를 구별하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외모에 관심을 가진다. 엄마가 화장하는 모습을 물끄러미 쳐다보고 엄마 화장품으로 장난을 하거나, TV 속의 연예인의 모습을 유심히 보는 아이들의 모습 속에서 예뻐지고 싶어하는 마음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은 상상의 세계 속에서 이러한 욕구들을 해소하려 한다. 신데렐라 이야기 속에 나오는 요정이 나타나 자기를 순식간에 아주 예쁘게 만들어 주거나 신비한 약을 먹고 자고 일어나면 멋지게 변해 있거나 하는 상상을 하게 된다. 이 이야기 속에는 이러한 아이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예뻐지고 싶어하는 마녀의 마음은 곧 아이들의 마음이며, 마녀로서 마법의 수프를 만드는 과정은 아이들이 꿈꾸는 상상의 실현이다.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이야기의 재미가 넘치는 이야기 이야기의 전반부는 마녀 라타투이가 마법의 수프를 만드는 이야기로 흥미진진하다. 한껏 꿈에 부풀어 이상하고 괴상한 재료들을 섞어 신나게 수프를 만드는 라타투이의 모습은 보기에도 즐겁다. 동물들에게 수프를 먹인 뒤, 결과를 기다리는 장면에서는 책을 보는 사람의 마음도 한껏 긴장된다. 그 다음 뭔가 몹시 놀라는 듯한 라타투이의 모습을 보고 결과가 놀라운 것이겠구나 느끼고 되고, 일곱 명의 꼬마 라타투이가 금고 안에 나란히 서 있는 장면에서는 결국 웃음을 터뜨리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웃음은 결론에까지 이어진다. 먹을 것을 달라고 아우성치는 꼬마 마녀들에 둘러싸여 잡지 속의 여자를 밑에 깔고 감자를 깍고 있는 라타투이의 모습은 신나게 마법의 수프를 만들던 앞의 모습과 대조를 이루며 즐겁게 이야기를 마무리짓고 있다. 클로드 부종의 개성 있는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 클로드 부종은 오랫동안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작업을 해 온 저명한 작가로 그의 작품들은 세계의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에서도 그의 개성 있는 그림의 세계가 유감없이 발휘되어 있다. 붓 가는 대로 그린 듯한 자유로우면서도 힘이 있는 선, 생생한 표정과 동감, 다채로운 화면 구성 등 풍부하고 멋진 그림의 세계로 아이들을 안내하고 있다.
못 말리는 내 동생
비룡소 / 도로시 에드워즈 글, 조세현 옮김 / 200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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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외국창작
도로시 에드워즈 글, 조세현 옮김
한 번 떴다 하면 기필코 말썽을 일으키는 못 말리는 내 동생! 내 동생은 정말 이해할 수가 없어. 이가 흔들리는데도 절대로 안 뽑겠대. 또 산타 할아버지가 세상에서 제일 무섭다나? 게다가 변덕은 얼마나 심한지! 기분잉 좋으면 엉덩이춤을 춰 대고 심술이 나면 고양이 꼬리를 싹둑 자르려고 하거든. 물론 아주 가끔은 \'착한\' 생각을 하기도 해. 하지만 내 요정 인형을 창밖으로 던지고 일꾼 아저씨들의 도시락으로 공놀이를 하는 건 정말 못 참겠어! 1. 고기잡이 소풍 2. 못 말리는 내 동생, 시장에 가다 3. 못 말리는 내동생, 몸이 아픈 날 4. 못 말리는 내 동생, 나무를 심다 5. 이가 흔들흔들 6. 요정 인형 7. 못 말리는 내 동생, 가위질하다 8. 못 말리는 내 동생, 생일잔치에 가다 9. 세상에서 가장 버릇없는 이야기 10. 못 말리는 내 동생, 뜨개질하다 11. 못 말리는 내 동생, 연극 보러 가다 12. 못 말리는 내 동생, 학교에 가다 13. 못 말리는 내 동생, 아빠가 돌보다 14. 못 말리는 내 동생과 예의 바른 아이 15. 일꾼 아저씨들끊임없이 말썽을 일으키는 여동생의 이야기를 열다섯 편의 발랄한 에피소드로 묶은 저학년 동화 『못 말리는 내 동생』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작가 도로시 에드워즈와 그녀의 여동생 필리스의 유년시절에 관한 짤막한 에피소드는 영국 BBC 라디오의 ‘엄마와 함께 책 읽기 Read with Mother’라는 프로그램에 소개되어 큰 인기를 얻었고, 1952년에 『못 말리는 내 동생』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2002년에 영국의 유명 출판사에서 50주년 기념 특별판이 제작될 정도로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아 왔다. 형제자매와의 일화를 다룬 기존의 동화들과는 달리, 이 책은 주인공들의 이름과 나이를 밝히지 않는 독특한 구성을 취하고 있다. ‘못 말리는 내 동생’이라고 불리는 주인공은 책 속의 인물인 동시에 이야기를 읽는 모든 아이들의 동생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자기 또래의 아이의 시선으로 못 말리는 동생의 기상천외한 행동들을 따라가면서 자기 일처럼 공감하고 웃을 수 있다. ■ 어린 동생을 둔 아이의 새침한 시선과 말투 속에 담긴 유년 시절을 추억하는 따뜻한 목소리 『못 말리는 내 동생』은 작가 도로시 에드워즈가 비 내리는 휴일, 자동차 안에서 자신의 두 아이들에게 들려준 이야기에서 시작되었다. 초등학교 3~4학년인 언니가 늘 제멋대로인 어린 동생을 따라가며 들려주는 이야기는 ‘내 동생 사건 노트’라고 이름 붙일 수 있을 만큼 엽기발랄하다. 쉴 새 없이 투덜거리고, 툭하면 밥 안 먹겠다고 버티고, 이가 흔들리는데도 절대로 안 뽑겠다고 하고, 심술이 나면 고양이 꼬리를 싹둑 자르려 하고, 언니의 인형을 창밖으로 내던지고, 일꾼 아저씨들의 도시락으로 공놀이를 하는 동생. ‘못 말리는 내 동생’의 언니는 ‘다 자란’ 자신과 툭하면 말썽을 일으키는 ‘꼬마’ 동생을 비교하는 새침한 시선과 말투로 어린 동생을 둔 아이들의 심리를 시원스레 대변하여 준다. 한편, 어른이 된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인 만큼 이 책의 곳곳에는 동생과 함께 보낸 유년시절에 대한 그리움이 배어 있다. 귀여운 아기 도토리에게 예쁜 집을 마련해 준다고 정원을 온통 쑤시고 다니던 못 말리는 동생이 이제는 어엿한 숙녀가 되었고 아기 도토리도 무럭무럭 자라서 커다란 나무가 되었다는 이야기(「못 말리는 내 동생, 나무를 심다」), 동생이 창밖으로 자기 요정 인형을 던져 버린 덕분에 요정 인형이 화려한 공주 옷을 벗게 되어 언제든지 갖고 놀 수 있게 되었다는 이야기(「요정 인형」) 등에서는 어린 시절 아옹다옹 다투기도 하지만 곁에서 서로를 지켜보며 세상을 살아가는 형제자매에 대한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다. ■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 2회 수상 작가 셜리 휴즈의 그림으로 탄생한 깜찍한 캐릭터 “옛날에 내가 아주 어렸을 때, 내 동생은 나보다 훨씬 작고 귀여운 꼬마였어. 갈색 눈, 빨간 머리, 분홍빛 코……. 그런데 문제는 그 애가 진짜진짜 고집이 셌다는 거야.(본문 7쪽)” 땅콩사탕을 쪽쪽 빨면서 천사같이 웃고 있다가도 사진을 찍을 때는 인상을 팍 찌푸려 버리는 못 말리는 내 동생. 사고뭉치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이 동생의 캐릭터는 셜리 휴즈의 그림으로 완성되었다. 셜리 휴즈는 ‘모든 아이들의 책장에는 그녀의 책이 꽂혀 있어야 한다.’고 평가 받으며 그림책 분야의 권위 있는 상인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두 차례나 받은 뛰어난 그림책 작가로, 연필 선만으로 시종일관 변덕스러운 동생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해 냈다. 친구 해리의 생일날 스폰지 카스텔라를 몰래 파먹으며 키득거리는 모습부터 예쁜 인형을 선물 받으려고 쏜살같이 달려 나가 손가락으로 인형을 가리키는 모습, 언니의 학교에 따라가서 언니만큼 잘하려고 하루 종일 애쓰다가 책상에 엎드려 쿨쿨 잠들어 버린 모습, 얌전한 또래 친구 위니가 장난을 치지 않겠다고 하자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위니의 얼굴을 들여다보는 모습까지, 몇 컷 되지 않는 셜리 휴즈의 삽화는 작품 곳곳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우리 모두의 동생’을 그려 내고 있다.
화산
작은책방(해든아침) / 스테파니 턴불 지음, U&J 옮김 / 200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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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책방(해든아침)
창작동화
스테파니 턴불 지음, U&J 옮김
꿈틀대는 지구 화산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화산 폭발 대폭발 뜨겁고 붉은 강 죽음의 구름 바닷속 화산 온천 블랙 스모커 간헐천 활화산과 사화산 죽음의 베수비오산 미국의 화산 폭발 화산학자 이 책에 나오는 어려운 낱말들 이 책은 이렇게 보세요! 찾아보기
뇌가 좋은 아이
마더북스 / KBS 읽기혁명 제작팀, 신성욱 글 / 201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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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북스
독서교육
KBS 읽기혁명 제작팀, 신성욱 글
아이들에게 책을 많이 읽히는 게 지능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대한민국 부모들의 일반화된 상식을 뒤엎는다! 부모들은 자신들의 아이를 ‘독서영재’로 만들기 위해 과다한 책읽기를 강요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영·유아들에게 과다한 책읽기와 TV, 비디오 교육교재 등 과도한 영상교육은 오히려 아이들의 뇌를 파괴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자폐성향을 보이는 독서영재 같은 경우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이 책은 많은 부모들이 어린자녀들에게 책을 조기교육을 위한 학습도구로 여기는 잘못된 믿음과 영재교육 열풍을 당장 멈추라고 강력히 경고한다. 영·유아기 아기 뇌 발달 과정에 있어서 부모 또는 주 양육자와의 상호작용, 즉 안정적인 애착형성은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를 도외시한 채 아이를 몰입형 독서 등 조기교육에 몰입시키게 되면 균형적인 뇌 발달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세계 각국 연구팀들의 최신 연구결과는 부모들에게 경종을 울린다. 이 책은 KBS특집제작팀이 2008년 5월부터 2009년 4월까지 약 1년 동안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핀란드 등의 인지심리, 영·유아 교육, 소아 정신과, 뇌 과학, 독서학 등의 전문가들의 연구 결과를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엮었다. 이 책은 뇌가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한 ‘혁명적인 읽기’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추천사 | 엄마와 아기의 사랑의 교감, 그보다 더 좋은 교육은 없다… 신의진 교수 | 프롤로그 | 뇌가 좋은 아이의 시대 | Brief | 뇌가 좋은 아이를 시작하며 chapter 1 과도한 자극, 아기의 뇌가 파괴되고 있다 2세 미만 아기, TV시청 절대 안 된다 『세서미 스트리트』의 숨겨진 뒷면 니콜 키드먼은 왜 거짓말쟁이로 몰렸나? 신의진 교수의 간곡한 권고 초독서의 경고 - 29개월 민지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chapter 2 사랑의 선택, 한 살 아기에게 책을 읽혀라 몸으로 책 읽는 핀란드의 아기들 병원, 도서관되다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다 - 북스타트 제천 기적의 도서관 이야기 엄마의 사랑을 엮어내다 셰익스피어를 읽은 아이들의 뇌 chapter 3 결정적 시기, 왜 굳이 한 살부터인가 슬픈 지니의 이야기 결정적 시기 - 생후 8개월부터 6세 이전 모든 아기는 언어의 천재다 18개월, 언어의 빅뱅 chapter 4 아기 뇌의 비밀 태교의 진실 생후 8개월 - 뇌의 빅뱅 시냅스, 매혹적인 틈새 아기 뇌의 가혹한 전략 뇌 발달, 유전인가 VS 환경인가? 뇌는 플라스틱하다 EQ, 풍부한 감정과 조기교육의 환상 세 살 버릇, 정말 여든까지 간다 chapter 5 책을 읽는 아이의 뇌 읽지만 “읽어내지”못하는 뇌 눈이 아니라 뇌로 읽는다 아침독서 10분의 기적 아이의 뇌 「소나기」를 읽다 읽기, 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나 프리다, 천사도시의 읽기전쟁 꼬마 인어공주, 에밀리의 책읽기 chapter 6 상상력, 사랑의 선물 라 시에라에서 만난 아이들 수호의 하얀 말 마쓰이 다다시의 아이에게 좋은 책 산본댁의 하소연 가장 완전한 상호작용 아기의 손으로 책장 넘기기 chapter 7 읽기 멘토링, 뇌가 좋은 아이 미국에서 만난 「소나기」 읽기는 자유로운 놀이다 독서영재, 과장된 신화 천재, 100년간의 환상 읽기혁명을 시작하자 | 에필로그 | 뇌가 좋은 아이는 행복한 사람이다 | 부록 | 전정재 박사 읽기 클리닉 | 읽기는 생각하는 기술 | 읽기는 배워야 하는 기술 『읽기혁명』의 기록들 | 감사의 글… 신성욱 | 읽기혁명과 함께 한 시간… 박석규 EP(KBS 책 읽는 밤) | 읽기혁명 제작진 | 도움을 주신 분들 참고문헌 찾아보기왜 ‘뇌가 좋은 아이’인가? 뇌 과학자들은 원초적인 본능을 담당하는 영역에서부터 고도의 추상적인 능력을 담당하는 영역에 이르기까지 뇌의 방대함을 우주에 비유하곤 한다. 인간의 뇌는 고유한 기능을 지닌 각 영역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작동하는 종합 오케스트라나 다름없다. 따라서 특정 영역만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법으로는 머리 좋은 사람, 가슴이 따뜻한 사람을 뛰어 넘는 새로운 유형을 제시하기엔 부족하다. 이 책에선 감히 IQ, EQ, PQ를 모두 뛰어 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뇌가 좋은 아이의 시대’를 새롭게 열고자 하는 출발점이다. ‘뇌가 좋은 아이’란 진화의 역사에서 인간의 아주 먼 조상인 세포단계의 기억까지도 모두 간직하고 있는 감각의 뇌에서부터 지금 이 순간에도 진화 중인 고도의 추상적인 뇌까지를 통틀어서 ‘전뇌(全腦)가 좋은 아이’를 일컫는 새롭고도 종합적인 개념이다. ‘뇌가 좋은 아이’는 ‘머리도 좋고 가슴도 따뜻하며 더욱이 고도의 수준 높은 아이디어, 상상력과 창조의 능력을 지닌 행복한 사람’이다. IQ, 지능지수를 중심으로 한 단순한 개념인 ‘머리 좋은 아이’만으로는 시대의 변화와 최신 뇌 과학의 연구 성과를 육아와 자녀교육에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뇌가 좋은 아이』는 우리 아이들의 지혜로운 뇌 발달과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 감히 패러다임을 바꾸자고 역설한다. ‘머리 좋은 아이’의 시대에서 이제 ‘뇌가 좋은 아이의 시대’로 나아가자는 것이다. 과도한 자극과 비뚤어진 조기교육의 폐해가 아이들의 뇌를 파괴하고 있다 영.유아기의 과도한 영상물 자극, 삐뚤어진 조기 독서교육의 폐해가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그러나 사회 전체가 불감증에 빠져 있다. 성공과 출세를 위한 경쟁의 정글 속에서 아이들의 뇌는 파괴되고 있다. 뇌가 학습능력을 갖추기도 전에 문자 교육이 주입되고, 직장에서 돌아온 아버지가 켜는 TV리모컨에 아기들은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 아이를 키우는 이 시대의 거의 모든 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머리 좋은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부모들은 온갖 조기교육 프로그램에 매달린다. 그 시장은 날로 커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 또한 온갖 예·체능 조기교육에도 매달린다. 이 시장은 IQ시장보다 더 크다. 급기야 전두엽의 능력을 높이겠다는 뇌 교육 프로그램까지 시장에 등장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그러나 IQ, EQ, PQ 따위의 온갖 Q의 행렬에 시달리고 있는 우리의 아이들은 과연 행복해 할까?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발간한 2008문예연감에 따르면 2008년 기준으로 아동도서 출판시장은 전체의 17.8%로 1조4백69억원에 달하는 시장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그러나 아동도서 시장 규모만큼이나 올바른 읽기, 독서방법에 관한 교과서는 드물다. 시중에는 지금 자녀교육에 관한 각종 비법을 담은 책들이 넘쳐나고 있다. 시류를 이해는 하지만 그 책들에서 말하는 수많은 주장의 실용성에 의문이 들 수밖에 없다. 독서와 관련된 대부분의 책들이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그리고 책과 뇌 발달의 상관성 등에 대해서 근원적인 물음 없이 짜 맞춰 놓은 듯한 주장인 ‘많이 읽자’, ‘이렇게 읽자’라는 결론부터 던져놓고 있기 때문이다. 올바른 읽기, 독서방법은 ‘뇌가 좋은 아이’를 위한 출발점이다. 이 책은 ‘뇌가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한 올바른 책읽기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아이의 뇌 발달과정에 있어서 가장 결정적인 시기인 생후 8개월에서 12개월을 지나고 있는 아기에게 부모 또는 주 양육자가 책을 읽어주면 이른바 ‘책 뇌’가 형성된다. 아기 뇌의 건강하고 조화로운 발달을 위해서는 부모의 올바른 ‘읽기’ 멘토링이 필요하다. IQ, EQ, PQ도 모두 높으면서 행복한 아이, 뇌가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한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한 살 전후의 결정적 시기에서 8세 이전의 아동기에 있어서 올바른 읽기 방법을 이 책은 제시하고 있다. 흔히 우리는 ‘책을 많이 읽자’고 말한다. 그러나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책을 읽으면 무엇이 좋은지는 명쾌하게 설명하지 못한다. 단순히 지식의 보고로서 책을 많이 읽자는 논리가 사회 전반에 형성되어 있지만, 뇌와 읽기의 상관관계, 뇌 발달과 읽기의 상호작용에 대해서 별로 주목하지 않았다. 이 책에는 영?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뿐만 아니라 출산을 앞둔 부모, 유치원, 초등학교 등에 아이를 보낸 부모들, 독서지도 교사 등에게 유용한 읽기혁명의 근본적 이유와 과학적 방법론이 들어있다. 전뇌형 인간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초라 할 수 있는 영·유아기 결정적 시기의 부모와의 상호작용, 그 중 가장 완전한 방법의 하나인 읽기의 올바른 철학과 관점에 독자들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뇌를 기계적으로 나누고, 특정 부위를 키우기 위한 트레이닝 식의 뇌 발달 방법이나 ‘독서영재’와 같은 교육방법이 얼마나 과장되고 경우에 따라서는 무모한 결과를 가져오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화제의 KBS 특집 다큐멘터리 《책읽는 대한민국 읽기혁명》- 가 『뇌가 좋은 아이』로 태어나다 이 책의 근간이 되고 있는 KBS 특집다큐멘터리 《책 읽는 대한민국 읽기혁명》- 「한 살 아기에게 책을 읽혀라」는 뇌가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한 수단으로 ‘읽기’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KBS 특집제작팀은 2008년 5월부터 2009년 4월까지 약 1년 동안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핀란드 등의 인지심리, 영?유아 교육, 소아 정신과, 뇌 과학, 독서학 등의 전문가들과 읽기 사례를 취재했다. 그 때 한결같이 던졌던 질문이 “독서, 읽기가 뇌, 특히 아기의 뇌 발달에 좋다는 과학적 근거는 무엇인가”라는 물음이었다. 이 과정에서 제작팀은 ‘태어나자마자 책을 읽어주면서 형성되는 엄마, 아빠와 아기 사이의 긍정적인 유대, 애착의 형성이야말로 뇌가 좋은 아이로 자라는 데 가장 강력한 토대가 된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이 책은 단순히 ‘책을 많이 읽자’는 독서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접근법을 제시한다. 아기 뇌의 상상력을 키우고, 지혜롭게 만드는 데 필요한 읽기에 관한 동서고금의 수많은 과학적 연구결과와 미국ㆍ일본ㆍ핀란드ㆍ제천 기적의 도서관 등 국내외의 풍부한 임상실험 사례들을 통해서 독자들은 아이들의 행복과 미래를 위한 ‘읽기혁명’의 새로운 길로 들어서게 될 것이다. 『뇌가 좋은 아이』 주요 내용 요약 지금껏 알고 있는 독서에 관한 상식이 잘못됐다면? 아이들의 뇌를 파괴하는 ‘그릇된’ 독서교육은 이제 그만 멈추자! - 1년간의 국내외 취재, 세계적 전문가들의 아기 뇌 발달과 읽기에 대한 최신 연구결과 - 생후 8~12개월 아기 뇌 발달의 결정적 시기, 아기 뇌의 놀라운 비밀 - 과도하게 책을 읽은 ‘독서영재’의 발달검사결과 자폐 성향이 드러난 충격적 사실 - 읽는 뇌와 영상 뇌의 차이를 증명한 국내 최초의 - 가와시마 류타 교수의 만화·게임·책읽기 시 뇌의 반응을 밝혀낸 세계 최초 뇌 영상 공개 - 뇌 발달을 위한 가장 완전한 상호작용으로서의 읽기에 대한 과학적, 혁신적 접근법 이 책은 우리 자녀들의 행복과 미래에 관한 이야기이다. 어린 아기 때부터 과도한 자극과 온갖 조기교육에 아이들의 뇌는 혹사당하고 있다. 아이들의 뇌는 정마롤 포근하고 따뜻한 휴식, 재충전을 필요로 하고 있다. 할 수만 있다면 아이들에겐 엄마 뱃속으로의 여행이 필요할지 모른다. 현실은 서릿발 같이 차갑다. 태어난 이후부터 성년이 될 때까지, 부모들 혹은 사회가 덫처럼 짜놓은 성공과 출세를 향한 빈틈없는 일정표와 경쟁의 법칙만이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만약 부모들이 지금껏 해 왔던 방식대로 세상의 시류만을 좇거나, 세상이 이대로 적자생존만을 강요한다면 아이들은 영원히 행복의 파랑새를 만나지 못할 것이다. 아이들은 그 자체로 행복할 권리가 있다. 자녀들의 행복을 위해선 아이들의 뇌가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들과 사회 역시 깨어나야 한다. 이 책 『뇌가 좋은 아이』는 아기 뇌의 조화로운 발달에 반드시 필요한 요소라 할 수 있는 언어능력, 부모의 사랑, 상상력, 읽기혁명 등을 기록한 보고서이다. 이 책은 자녀들의 뇌를 온전하게 키우고, 지혜롭게 만들기 위한 여정으로 이끄는 길라잡이다. 시중에는 지금 자녀교육에 관한 각종 비법이 범람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비과학적 주장과 현학적 수사학으로 포장된 뇌 발달 교육법이 유포되고 있다. 독서영재, 뇌의 특정기능만을 강조한 좌뇌형 인간, 우뇌형 인간을 만들기 위한 방법론도 그 한 예다. 새가 한 쪽 날개로 날 수 없듯 인간도 마찬가지다. 진화 과정의 원초적인 뇌에서부터 고도의 인간의 뇌에 이르기까지 사람의 뇌는 각 영역이 유기적으로 결합돼 작동하는 종합 오케스트라이기 때문이다. 아기 뇌 발달의 결정적 시기인 생후 8개월에서 6세까지의 성장 과정에서 언어능력의 발달, 부모와 아기의 상호작용으로 형성되는 애착, 성격과 기질에 관한 뇌의 가소성, 읽기와 뇌의 상관관계 등은 부모가 꼭 알아야만 하는 중요한 사항이다. 이 책은 뇌 과학의 최신 연구사례와 KBS특집다큐 제작팀의 현장취재를 통해서 자녀들의 결정적 시기를 부모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제시하고 있다. 자녀교육은 순간 떠나는 여행이 아니다. 준비 없이 나섰다간 모진 고생을 하게 된다. 아기의 뇌 발달은 그 시기를 한 번 놓쳐 버리면 되돌릴 수 없다. 아기 뇌의 조화로운 발달을 위해선 부모의 올바른 멘토링이 필요하다. 아기 뇌의 상상력을 키우고, 아기 뇌에 기쁨과 행복주기로서의 읽기 멘토링은 매우 중요하다. 자녀에게 ‘무조건 책을 많이 읽히는 것’에 집착해서는 안 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읽기 멘토링은 단순히 ‘책을 많이 읽자’는 독서와는 다른 식의 접근법이다. 사회 일각에서 단기간에 많은 책을 빨리 읽어내는 아이를 가리켜 독서영재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 단기간에 많은 책을 읽어내는 능력이 영재의 증거라는 과학적인 근거는 없다. 또 독서영재라는 말도 잘못된 것이다. 책에 제시된 동서고금의 수많은 과학적 연구결과와 핀란드, 미국, 일본, 제천기적의 도서관 등 국내외의 생생하고도 풍부한 현장사례들을 통해 자녀를 위한 새로운 읽기 멘토링의 이정표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1부 에서는 TV 등 영상매체가 아기 뇌 발달에 끼치는 악영향과 미국소아과학회의 권고, 환불소동, 니콜 키드먼의 광고로부터 촉발된 게임기 효과 논쟁, 게임뇌의 공포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아기의 뇌 기능을 파괴하는 과도한 영상자극에 관한 신의진 연세대 의대 교수의 경고, ‘독서영재’로 알려진 민지(가명)가 오히려 자폐성향이 있다는 놀라운 심리검사 결과를 알려준다. 2부 는 독해력과 학업성취도에서 OECD 국가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핀란드 아기들의 읽기 현장, 어린이 환자들에게 책읽기 프로그램을 도입한 미국 오렌지카운티 어린이병원, 북스타트와 엄마들의 사랑이 엮어낸 제천기적의 도서관의 책 읽는 아이들을 만나 볼 수 있다. 3부 에서는 아기 뇌 발달에 부정적인 자극을 가했을 때, 아이는 돌이킬 수 없는 치명적 상처를 받게 된다는 점을 지니 와일리의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한 인간에 있어서 생후 8개월부터 6세 이전까지 이 시기는 가장 결정적 시기이다. 이 시기 아기들의 특징과 부모의 역할을 살펴보고, 부모 또는 주 양육자와 아기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의 중요성, 아기의 뇌에 적절한 자극을 주어야만 하는 근본적인 이유를 여러 연구 성과를 통해 제시한다. 4부 은 아기 뇌와 관련된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방송에는 다 소개되지 못했지만 『읽기혁명, 한살 아기에게 책을 읽혀라』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과정에서 기본 틀이 됐던 내용들이다. 주로 우리가 아기 뇌 발달과 관련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을 바로잡기 위한 내용이 담겨 있다. 태교의 진실 논란, 신경세포(뉴런)의 연결부위인 시냅스와 아기 뇌의 가혹한 전략, 아이의 성격과 기질에 관한 뇌의 가소성 등이 그것이다. 영?유아기 결정적 시기에 부모들의 노력여하에 따라서 자녀들의 뇌는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 5부 에서는 책을 읽을 때 아이들의 뇌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뇌의 관점에서 책을 읽는다는 행위는 과연 무엇인지 살펴본다. 여기에서는 ‘읽기와 뇌의 관계’를 밝히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을 간추렸다. 특히 일본과 평택 가사초등학교의 아침독서, 등 국내외 사례를 통해 읽기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자 했다. 6부 은 본질적으로 사랑받기를 좋아하는 아기 뇌의 특징에 관한 이야기이다. 뇌는 사랑을 먹고 자란다. 상상력은 부모의 사랑이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상상력을 키우는 라 시에라 초등학교의 읽기수업, 40년 넘게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수호의 하얀 말』의 비밀, 일본 후쿠인칸 서점의 마쓰이 다다시 회장의 아이에게 좋은 책, 가장 좋은 상호작용으로서의 읽기의 의미를 들려준다. 7부 에서는 미국 라 시에라 고등학교의『소나기』읽기수업, 책을 장난감처럼 즐기고 있는 핀란드 유아원의 아기들, 독서영재의 과장된 신화, 천재에 대한 100년간의 환상을 통해서 새로운 읽기 멘토링을 부모들에게 제시한다. 추천평 KBS 특집 다큐멘터리 ‘읽기혁명’은 과도한 조기교육, 영재교육의 폐해가 날로 커지고 있는 현실에서 만 3세 이하 영ㆍ유아의 바람직한 육아방법을 뇌 과학, 인지,발달심리학 등의 최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제시한 소중한 시도이다. 아기의 뇌에 근거를 둔 영ㆍ유아교육 패러다임은 이제 막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지기 시작한 과학의 최전선이다. 최신 성과들을 분석한 ‘읽기혁명’과 방송 뒤 엮어진 책, 『뇌가 좋은 아이』는 우리사회가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할 읽기의 새로운 화두를 제시하고 있다. - 신의진 교수 (연세대 강남세브란스 소아정신과, 조두순 사건 피해자 주치의) 아이의 두뇌는 흥미를 갖지 않으면 작용하지 않는다. 엄마가 책을 읽어준다는 건 아이에게 매우 기쁜 일이며 동시에 행복한 일이다. 아이는 그때 읽어주는 사람과 하나의 세계 속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읽어주는 엄마와 듣는 아기가 감정을 나눌 때 진정한 기쁨이 생긴다. 기쁨을 느낄 때 아기의 뇌는 움직인다. 아기는 많은 것들을 상상하고 엄마가 책 읽어줄 때의 표정도 읽을 수 있게 된다. 이 때 비로소 인간의 마음이 성장하게 된다. - 마쓰이 다다시 회장 (일본 후쿠인칸쇼텐(福音館書店))
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러링북 세트 (전3권)
주니어단디 / 김원주.정향남.김원재 그림, 꿈꾸는 연필 글 / 20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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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단디
예술,종교
김원주.정향남.김원재 그림, 꿈꾸는 연필 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명작동화 한 편을 읽으면서 색칠 놀이도 할 수 있는 컬러링북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색칠북에 비해 넓은 크기로 만들었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이 채색하기 쉬운 장점이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는 명작 이야기 하나를 읽고 자신만의 색을 입힌 멋진 명작 그림 동화책 한 권을 완성하게 될 것이다. 책 뒤편에는 ‘이야기 뒤집어 보기’가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색칠만 목표로 한 도서가 아니기 때문에 글을 읽고 난 후 다양한 방향으로 아이의 생각을 이끌어낼 수 있는 질문을 넣었다. 아이는 ‘이야기 뒤집어 보기’를 통해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으며 무한한 상상을 끌어낼 수 있다.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러링북 : 장화 신은 고양이 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러링북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러링북 : 피터 팬쉽게 읽고 마음껏 색으로 놀아요! ‘색’ ‘색칠’은 아이들에게 있어 세상을 마주하고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기초적인 놀이이자 학습입니다. 그러나 색칠북이 단순히 색을 칠하고 그림을 완성하기 위한 책이란 의미는 무색해졌습니다. 이젠 색을 통해 안정을 느끼고 자신을 표현하며 나아가 치료의 한 방법으로 이용되면서 ‘컬러링북’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러링북’ 세트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명작 동화를 한 편씩 읽으면서 색칠 놀이도 할 수 있는 컬러링북 세트입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색칠북에 비해 넓은 크기로 만들었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이 채색하기 쉬운 장점이 있습니다. 익숙하지만 유익한 명작 동화 세 편을 묶은 ‘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러링북’ 세트를 통해 아이는 동화를 읽고 자신만의 색을 입힌 멋진 명작 그림 동화책 세트를 완성하게 될 것입니다. 도서 소개 ‘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리링북’은 동화책과 컬러링북이 하나로 어우러진 책입니다.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쉽게 이야기를 읽을 수 있도록 글과 함께 예쁜 원화를 담았습니다. 원화를 보며 재미있게 동화책을 읽고, 스스로 마음껏 상상하며 색칠해 보세요. 어느새 자신만의 색이 담긴 멋진 동화책이 완성될 거예요! 또한 책 마지막에는 부록으로 ‘이야기 뒤집어 보기’가 있답니다. 글을 읽고 난 후 다양한 방향으로 아이의 생각을 이끌어내 보세요. 자신의 색과 자신의 이야기로 아이는 무한한 상상을 키울 수 있습니다. ‘스스로 읽고 그리는 명작 컬러링북’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1. 예쁜 원화를 보며 이야기를 읽어요. 2. 글밥이 많지 않아서 아이 혼자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요. 3. 이야기를 다 읽고 난 후, 이야기를 상상하며 마음껏 색칠하세요. 4. ‘이야기 뒤집어 보기’로 아이의 생각을 끌어 주세요. 5. 나만의 색과 이야기로 나만의 동화책 완성! ★ 김원주 작가의 예쁜 그림엽서가 각 권마다 4장씩 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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