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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러가 들려주는 복소수 이야기
자음과모음 / 송온기 지음 / 2008.08.14
13,700원 ⟶ 12,33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송온기 지음
오일러는 평생 500여 편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책과 논문을 썼으며, 수학, 의학, 생물학 등의 분야에서 업적을 남겼다. 고등학교 때 배우는 복소수 개념을 이야기로 쉽게 풀어 나간다. 수의 개념에서 마지막에 배우는 복소수는 제곱하면 -1이 되는 수로 실생활에서는 발견되지 못하는 수이지만 실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수이다. 이 책을 통해 자연수에서 복소수로 수를 확장하면서 수가 형성되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다. 학생들은 수의 확장을 여러 해에 걸쳐 배우기 때문에 새로운 수의 도입 과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 수 있지만,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수들을 다루기 때문에 새로운 수를 도입하게 된 배경을 알 수 있다. 특히 복잡한 수식이나 문자를 줄이고 주로 그림을 첨부하고 설명을 했기 때문에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이나 중학생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 가급적 학생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나 대학 과정의 내용은 다음 단원에서 언급을 줄이고, 꼭 알아야 할 중요한 내용은 반복하여 설명한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오일러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_ 허수와 복소수의 등장 두 번째 수업_ 복소수의 사칙연산 세 번째 수업_ 복소수와 복소평면 네 번째 수업_ 복소평면에서 복소수의 사칙연산 다섯 번째 수업_ 극좌표와 복소수 여섯 번째 수업_ 초월함수와 복소수 일곱 번째 수업_ 복소수의 활용 눈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수학을 연구했던 오일러의 복소수 이야기 제곱해서 -1이 되는 수가 존재할까? | 복소수를 좌표평면에 나타내는 방법은? 500여 편의 방대한 저서를 남겼던 오일러의 복소수 이야기! 실수와 무리수를 잇는 수 여행 대장정의 끝! 그 마지막에는 복소수가 있다. 귀가 거의 들리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대곡들을 작곡했던 베토벤,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명작을 탄생시킨 고흐! 그리고 수학에서는 실명 상황 속에서도 연구를 계속해서 수학사에 위대한 업적을 남긴 오일러가 있다. 오일러는 평생 500여 편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책과 논문을 썼으며, 수학, 의학, 생물학 등의 분야에서 업적을 남겼다. 수학에 관심 있는 학생들뿐만이 아니라 한 위인의 업적을 알고 싶은 모든 학생들에게도 추천한다.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수,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데 아주 중요한 수. 그 복소수를 소개합니다. 《오일러가 들려주는 복소수 이야기》에서는 고등학교 때 배우는 복소수 개념을 이야기로 쉽게 풀어 나간다. 수의 개념에서 마지막에 배우는 복소수는 제곱하면 -1이 되는 수로 실생활에서는 발견되지 못하는 수이지만 실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수이다.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 더 심도 있게 공부하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하는 복소수!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그 세계로 들어가 보자.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자연수에서 복소수로 수를 확장하면서 수가 형성되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수의 확장을 여러 해에 걸쳐 배우기 때문에 새로운 수의 도입 과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 수 있지만, 이 책을 통해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수들을 다루기 때문에 새로운 수를 도입하게 된 배경을 알 수 있습니다. - 가급적 복잡한 수식이나 문자를 줄이고 주로 그림을 첨부하고 설명을 했기 때문에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이나 중학생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가급적 학생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나 대학 과정의 내용은 다음 단원에서 언급을 줄이고, 꼭 알아야 할 중요한 내용은 반복하여 설명하였습니다. - 고등학생이나 수학을 취미로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복소수의 다양한 활용 분야를 접할 수 있습니다. 학교 교과서에서는 조금만 언급되어 있을 뿐이어서 복소수의 내용 보충이 필요한 학생들이나 일반인들에게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빅터 연산 5-B
천재교육 / 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 2019.11.15
9,000원 ⟶ 8,1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지루하고 힘든 연산은 out! 쉽고 재미있는 빅터 연산으로 연산홀릭. 학습할 내용을 만화로 먼저 보면 흥미와 관심이 높아진다. 연산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확실히 이해하도록 하였다. 수수께끼, 연상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게임보다 쉽고 재미있게 연산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집중 연산을 통해 연산을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다.1. 수의 범위 2. 올림, 버림, 반올림 3. 분수의 곱셈 4. 소수와 자연수의 곱셈 5. 자연수와 소수의 곱셈 6. 자릿수가 같은 소수의 곱셈 7. 자릿수가 다른 소수의 곱셈 8. 평균교재 소개 지루하고 힘든 연산은 out! 쉽고 재미있는 빅터 연산으로 연산홀릭 1. 학습할 내용을 만화로 먼저 보면 흥미와 관심이 높아집니다. 2. 연산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확실히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3. 수수께끼, 연상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게임보다 쉽고 재미있게 연산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집중 연산을 통해 연산을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출판사 리뷰 1. 연산원리를 빅터가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2. 계산만 하는 다른 연산 교재와 달리 실생활 문제, 퀴즈와 접목된 문제 등 다양한 유형으로 차별화되어 연산을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3. 교과와 연계 되어 있어서 학기용 교재로도 사용하기 좋습니다. 4. 수?연산 부분의 문제를 충분히 담아서 학습량도 충분합니다. 5. 교재 표지에 있는 큐알을 통해 모바일 추가 학습이 제공됩니다.
5년 후 나에게 - Q&A a day (2024 판타지아 Edition)
토네이도 / 포터 스타일 (지은이), 정지현 (옮긴이) / 2023.11.22
22,000원 ⟶ 19,800원(10% off)

토네이도소설,일반포터 스타일 (지은이), 정지현 (옮긴이)
2010년 미국에서 출간되어 영국, 유럽, 전 세계 다이어리북 시장을 석권한 《5년 후 나에게 : Q&A a day》가 많은 독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2024 판타지아 Edition을 선보인다. 내가 몰랐던 나를 발견하고 우리 삶의 소중한 변화와 성장을 효율적으로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된 《5년 후 나에게 : Q&A a day》2024 판타지아 Edition은 고급스럽고 탄탄한 소재와 영롱하게 빛나는 그라데이션 포인트를 활용하여 바쁜 일상에 지친 나는 물론, 소중한 친구, 연인, 가족,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 이 책은 기존에 출시된 다이어리북과는 차원이 다르다. 이 책에는 하루에 하나씩, 1년 동안 그 답을 기록할 수 있는 지혜롭고 영감에 찬 365개의 질문이 담겨 있다. 이 365개의 질문이 곧 전 세계 수백만 독자들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다. ‘오늘의 나를 예술 사조로 표현한다면?’과 같은 철학적 질문부터 ‘머리를 감지 않고 버틴 최장 기록은?’과 같은 유쾌한 감정을 불러오는 질문까지, 우리 삶에 가치와 유익, 웃음과 긍정을 불어넣는 물음에 차곡차곡 답을 기록해나가다 보면, 무심코 흘려보낼 뻔했던 우리 삶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마음에 새겨 넣는 놀라운 기회를 만나게 된다. “나를 위해 한 권 사고, 가장 소중한 사람을 위해 한 권 선물했다.”는 아마존 독자들의 호평이 줄을 잇는 가운데, 이 책은 2010년 출간 이래 현재까지 652주 연속 영국·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를 기록 중이고, 지난 13년간 영미권 서점과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다이어리북으로 폭발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막상 펼치고 나면 뭘 써야 할지 몰라 고민하다가 닫고 마는 평범한 다이어리가 아니다. 지금부터 5년 동안 우리 삶에 보석처럼 박혀 있는 힌트와 단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제공하는 365개의 질문에 대해 하루에 하나씩, 직접 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안내한다. 즉 같은 질문에 대해 5년간 5개의 답을 기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해가 바뀌면서 나의 답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5년 동안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어떤 성장과 변화를 거쳐왔는지, 어떤 순간에 가장 빛나고 행복했는지를 간편하게 간직할 수 있게 해준다. 1년 중 어느 날에 시작해도 괜찮다. 그저 하루에 하나씩 주어진 지혜로운 질문에 답함으로써, 이 책은 5년 후 우리 삶에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선물이 되어준다.13년 연속 미국ㆍ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가장 아름다운 다이어리북 5년 후 나에게 Q&A a day 2024 판타지아 Edition “당신 삶의 소중한 변화와 성장을 지금 이 책에 기록하세요” 2010년 미국에서 출간되어 영국, 유럽, 전 세계 다이어리북 시장을 석권한 《5년 후 나에게 : Q&A a day》가 많은 독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2024 판타지아 Edition을 선보인다. 내가 몰랐던 나를 발견하고 우리 삶의 소중한 변화와 성장을 효율적으로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된 《5년 후 나에게 : Q&A a day》2024 판타지아 Edition은 고급스럽고 탄탄한 소재와 영롱하게 빛나는 그라데이션 포인트를 활용하여 바쁜 일상에 지친 나는 물론, 소중한 친구, 연인, 가족,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 이 책은 기존에 출시된 다이어리북과는 차원이 다르다. 이 책에는 하루에 하나씩, 1년 동안 그 답을 기록할 수 있는 지혜롭고 영감에 찬 365개의 질문이 담겨 있다. 이 365개의 질문이 곧 전 세계 수백만 독자들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다. ‘오늘의 나를 예술 사조로 표현한다면?’과 같은 철학적 질문부터 ‘머리를 감지 않고 버틴 최장 기록은?’과 같은 유쾌한 감정을 불러오는 질문까지, 우리 삶에 가치와 유익, 웃음과 긍정을 불어넣는 물음에 차곡차곡 답을 기록해나가다 보면, 무심코 흘려보낼 뻔했던 우리 삶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마음에 새겨 넣는 놀라운 기회를 만나게 된다. “나를 위해 한 권 사고, 가장 소중한 사람을 위해 한 권 선물했다.”는 아마존 독자들의 호평이 줄을 잇는 가운데, 이 책은 2010년 출간 이래 현재까지 652주 연속 영국·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를 기록 중이고, 지난 13년간 영미권 서점과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다이어리북으로 폭발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막상 펼치고 나면 뭘 써야 할지 몰라 고민하다가 닫고 마는 평범한 다이어리가 아니다. 지금부터 5년 동안 우리 삶에 보석처럼 박혀 있는 힌트와 단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제공하는 365개의 질문에 대해 하루에 하나씩, 직접 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안내한다. 즉 같은 질문에 대해 5년간 5개의 답을 기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해가 바뀌면서 나의 답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5년 동안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어떤 성장과 변화를 거쳐왔는지, 어떤 순간에 가장 빛나고 행복했는지를 간편하게 간직할 수 있게 해준다. 1년 중 어느 날에 시작해도 괜찮다. 그저 하루에 하나씩 주어진 지혜로운 질문에 답함으로써, 이 책은 5년 후 우리 삶에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선물이 되어준다. “카르페 디엠,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라!” 452주 연속 자기계발 베스트셀러 카카오톡 선물하기 분야 1위 13년 연속‘가장 많이 팔린 다이어리북’ 전 세계 수백만 독자의 삶에 영감을 불어넣은 지혜의 책 누구나 자신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 한다. 그래서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다이어리와 일기장이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막상 다이어리를 펼쳐놓고 나면 뭘 써야 할지 몰라 고민하다가 그냥 닫고 마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사나흘쯤 쓰다가 포기하기 일쑤다.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너무나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실에서 매일 다이어리를 쓴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2010년 미국에서 출간되어 영국, 유럽, 전 세계 다이어리북 시장을 석권한 이 책 《5년 후 나에게 : Q&A a day》는 이러한 우리의 고민을 말끔하게 해결해준다. 그 비결은 바로 ‘질문’에 있다. 우리 삶에 영감을 불어넣는, 우리 삶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포착하게 해주는 365개의 질문이 하루에 하나씩 제공된다. “오늘의 나를 예술 사조로 표현한다면?” “평생 한 사람만 사랑하면서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마지막으로 울었던 적은 언제인가?” “토요일 오전을 보내는 나만의 가장 행복한 방법은?” “가장 최근에 부재중 전화를 걸었던 사람은?” “오늘 당신의 하루는 짠맛인가, 달달한 맛인가?” 등등 삶의 근본을 통찰케 하는 철학적 질문부터 긍정적 감정과 유쾌한 기분을 이끌어내는 질문에 이르기까지, 지금 이 순간 우리 삶을 스쳐지나가는 수많은 시간과 사람, 사랑, 행복, 우정, 가족, 슬픔과 기쁨,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 쓰게 하는 빛나는 기회를 제공한다. 바로 이 아름답고 영감에 찬 365개의 질문이 이 책을 글로벌 밀리언셀러로 사랑받게 만든 이유다. 2010년 출간 이래 현재까지 652주 연속 미국·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를 기록 중이고, 지난 13년간 영미권 서점에서 가장 많이 팔린 다이어리북으로 폭발적인 지지를 얻은 이유다. 이 책은 그저 그런 평범한 다이어리가 아니다. 이 책은 가장 쉽고 지혜로운 방법으로 우리를 깊이 생각하게 하고, 하루하루 성장의 글을 쓰게 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삶을 살아가는 이유, 삶의 진정한 행복과 사랑, 삶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우리에게 일깨워준다. “나를 위해 한 권, 그를 위해 한 권 선물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은 아름다워졌다.” _미국 아마존 독자 “이 책은 삶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찾아가는 타임캡슐이다.” _영국 아마존 독자 아마존 젊은 독자들의 격찬을 받은 ‘가장 선물하고 싶은 책!’ 심플하고 아름다운 디자인, 틈날 때마다 손쉽게 꺼내 생각하고 기록할 수 있는 지혜롭고 영감에 찬 질문들, 가방에 쏙 들어가는 휴대성 등이 이 책을 전 세계 수백만 독자의 사랑을 끌어낸 비결이다. 우리 시대 가장 위대한 예술가 앤디 워홀은 이렇게 말했다. “흔히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모든 것이 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 자신이 변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이 책은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스스로 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금부터 5년 동안 우리 삶에 보석처럼 박혀 있는 힌트와 단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제공하는 365개의 질문에 대해 하루에 하나씩, 직접 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안내한다. 즉 같은 질문에 대해 5년간 5개의 답을 기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해가 바뀌면서 나의 답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5년 동안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어떤 성장과 변화를 쳐왔는지, 어떤 순간에 가장 빛나고 행복했는지를 간편하게 간직할 수 있게 해준다. 1년 중 어느 날에 시작해도 괜찮다. 그저 하루에 하나씩 주어진 지혜로운 질문에 답함으로써, 이 책은 5년 후 우리 삶에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선물이 되어준다. 5년 후 우리는 우리 삶에서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1,825개의 하루’를 갖게 된다.  쏟아지는 독자들의 격찬 “나를 위해 한 권, 그를 위해 한 권 선물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은 아름다워졌다.” _미국 아마존 독자 “이 책은 삶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찾아가는 타임캡슐이다.” _영국 아마존 독자 “일기는 꾸준히 쓰기 귀찮을 때가 많지만 이 다이어리는 너무 간단해서 벌써 3년째 쓰고 있다. 5년 동안 다 쓰면 한 권 더 사지 않을까 싶다.” _독자 nod**** “이 책 덕분에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어 가고 있다. 나도 몰랐던 나를 발견하며 조금씩 큰 변화를 가져다준 책.” _독자 sky**** “때로는 아날로그로 돌아가 직접 손으로 내 이야기를 쓰는 것이 좋다. 5년 후 완성될 나만의 자서전을 기대하고 있다.” _독자 onc**** “어른들의 성장일기.” _독자 bra**** “5년 후 나의 모습을 디자인할 수 있다.” _독자 꿈나* “성별, 나이, 연령 상관없이 누구나 쓸 수 있고 5년이 아니라 1~2년 후에 봐도 자신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는 책.” _독자 ken**** “하루하루 충실히 살아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나의 기록이 5년 동안 어떻게 달라질까 궁금해진다.” _독자 장은* “조금만 더 일찍 구매할 걸 후회했다. 질문에 따라 매일 다른 이야기를 쓸 수 있어서 좋다.” _독자 sr4****
박물관에서 : 셀레스틴느 이야기 3
시공주니어 / 가브리엘르 뱅상 글, 그림 / 2000.04.10
7,000원 ⟶ 6,3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가브리엘르 뱅상 글, 그림
셀레스틴느는 작고 앙증맞은 쥐이고, 에르네스트는 큰 곰이다. 둘은 아버지와 딸처럼 한 집에서 사이좋게 지낸다. 피를 나눈 가족은 아니지만 피를 나눈 가족보다 더 끈끈한 정을 이들에게서 느낄 수 있다. 에르네스트 아저씨는 경비원으로 취직하기 위해 셀레스틴느를 데리고 박물관에 간다. 그러나 셀레스틴느를 데리고 나와서 일하겠다고 하자 박물관에서는 절대로 안 된다고 한다. 에르네스트 아저씨는 박물관의 그림을 여유롭게 감상하지만, 침울해하던 셀레스틴느는 에르네스트 아저씨를 잃어버린다. 한참을 헤메다가 서로를 간신히 찾고, 에르네스트 아저씨는 버림받을까봐 불안해 하던 셀레스틴느를 달래준다.가브리엘르 벵상의 그림책에서 느낄 수 있는 매력은 바로 따뜻함이다. 그녀의 그림책은 상상력을 자극하거나 지식을 알려주지 않는다. 게다가 서술과 묘사가 전혀 없는 문장은 군더더기가 거의 없고, 그림으로 모든 것을 말해준다. 일상 생활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평범한 소재를 무리없이 다가오는 따뜻한 그림으로 풀어 나가는 그녀의 솜씨를 ‘셀레스틴느 시리즈’에서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에르네스트 아저씨는 경비원으로 취직하기 위해 셀레스틴느를 데리고 박물관에 간다. 그러나 셀레스틴느를 데리고 나와서 일하겠다고 하자 박물관에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말한다. 취직을 포기한 아저씨는 박물관의 그림을 여유롭게 감상하지만, 침울해하던 셀레스틴느는 아저씨를 잃어버리고 만다. 둘은 한참을 찾아 헤매다가 서로를 간신히 찾고, 에르네스트 아저씨는 버림받을까 봐 불안해 하던 셀레스틴느를 달래 준다.
책과 집
오브제 / 데이미언 톰슨 글, 정주연 옮김 / 2011.12.20
16,000원 ⟶ 14,400원(10% off)

오브제집,살림데이미언 톰슨 글, 정주연 옮김
책과 함께하는 나만의 집, 나만의 공간 만들기 누구나 한 번쯤 책으로 가득한 나만의 멋진 공간을 꿈꾼다. 하지만 현실은 어떤가. 점점 늘어나는 책들이 방안 이곳저곳에서 무질서하게 쌓여가고 있을 뿐이다. 보기에 좋지 않으니 빨리 안 보이는 곳으로 치우고 싶고, 그런 책들은 결국 몇 년을 버티지 못하고 하나둘 헌책방으로 팔려간다. 그렇다. 자신만의 서재를 만드는 일은 책에 대한 애착에서 시작되며, 그것은 책을 미적으로 진열하는 것과 결코 무관하지 않다. 집 주인의 독서 취향과 개성이 넘쳐나는 공간은 지식을 탐하는 자에게 늘 로망의 대상이다. 책은 단순히 정보만 제공하지 않는다. 책은 우리의 열정을 부추기고, 기억을 불러일으킨다. 작은 방이든, 거실이든, 주방이든, 공간의 크기와 종류에 상관없이 책은 그 공간에 자신만의 색깔과 개성을 더한다. 책이라는 자신의 열정과 기억을 가까이에 두는 것이야말로 집을 가장 집답게 만드는 방법일 것이다. 삶에 지쳤을 때 조용히 답을 구할 수 있는 자신만의 서재가 있다면, 아마 우리는 외롭지 않을 것이다. 이 소중한 공간을 좀 더 멋지게 만들고 싶지 않은가? 이 책에는 당신이 꿈꾸는 모든 서재가 펼쳐져 있다. 이 책은 거실, 서재와 작업실, 부엌과 식당, 침실과 욕실, 계단과 복도, 어린이방 등 집안 곳곳을 책으로 꾸미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를 위해 디자이너, 건축가, 화가, 사업가 등 여러 책 수집가들의 개인 서재와 집안 곳곳의 풍경을 카메라로 담았다. 풍부한 사진과 함께 각각의 공간이 생긴 사연을 소개하고, 서재를 꾸미기 위한 책 수집 비결과 구체적인 인테리어 조언까지 곁들였다.장식으로서의 책 거실 서재와 작업실 부엌과 식당 침실과 욕실 계단과 복도 어린이방 참조한 글BOOK+SPACE 책과 어울리는 집이 주는 기쁨을 누린다 이 책은 총 7장(장식으로서의 책, 거실, 서재와 작업실, 부엌과 식당, 침실과 욕실, 계단과 복도, 어린이방)으로 구성되었다. 마지막 참조한 글에는 책에 인용된 참고문헌, 책과 관련한 추천 사이트, 책꽂이 사이트, 전 세계 아름다운 도서관, 이 책에 실린 가구를 제작한 건축가와 화가 디자이너, 회사들을 소개하는 유용한 팁을 첨부하였다. ‘장식으로서의 책’에서는 정신을 풍요롭게 하는 게 아닌 눈을 즐겁게 하는 책, 즉 디자인적인 부분과 아름다움을 위한 도구로서의 책을 이야기한다. “책은 가구가 아니지만 그만큼 집을 아름답게 꾸밀 수 있는 것은 없다”라고 말한 헨리 워드 비처의 말처럼 책은 텍스트만큼 디자인도 중요하다는 것이다. “자주 읽지 않는 큰 책을 탁자 유리 아래 받쳐두고 시선을 끄는 것도 좋은 방법. 마찬가지로 책을 쌓아 스피커나 전화기 받침으로 써도 좋고, 이렇게 반영구적으로 자리를 배치할 때는 빨강색 혹은 검정색의 책등이 일정한 간격을 두고 반복되게 하는 식으로 리듬을 고쳐할 것”(22쪽)을 알려준다. 책을 쌓고 꽂는 문제는 그만큼 하나의 아이디어인 것이다. 또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북엔드나 표지를 드러내어 진열하는 방법을 통해 책이 하나의 디자인적 요소임을 말해준다. ‘거실’은 집 안에서 가장 넓고 사람들이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집의 얼굴인 만큼 책과 가구, 공간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말한다. “가지고 있는 책이 공간을 얼마나 차지할지, 앞으로 책이 얼마나 늘어날지, 책들을 어떻게 정리할지 정확하게 계신해야 한다.”(41쪽) 알코브와 같은 빈 공간들을 다양하게 사용하는 방법, 칸막이 없는, 분리되지 않는 로프트 스타일의 거실을 인테리어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 스타일이나 성격상의 이유에서든 모든 사람이 책이 눈에 띄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책을 숨기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저렴한 이케아 책꽂이에서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까지 다양한 책꽂이들을 통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게 한다. 실용성은 없지만 유별한 디자인 책꽂이를 통해 집의 포인트를 주는 방법도 엿볼 수 있다. ‘서재와 작업실’는 개인의 진지한 관심사를 반영한 만큼 고전적이고 전통적인 부분에 대해 언급한다. 저자는 이 장에서 ‘서재를 자랑하고’ ‘책의 내용보다 권수를 통해 기쁨을 느끼는’사람들이 많다고 이야기하면서는 그런 속물들을 위한 가짜 책의 용도를 말한다. 또 자신의 서재를 채우기 위한 서적광(혹은 독서광)들의 원칙을 흥미롭게 이야기한다. “플라스틱케이스를 사용하고, 먼지가 묻지 않도록 유리문이 달린 진열장에 넣어둘 법하다. 자외선을 쬐면 책이 바래고 뒤틀리므로 직사광선이 쏟아지는 곳이라면 블라인드나 가리개도 갖춰야 한다.”(99쪽) 이렇듯 진정한 애서가들을 위한 책 보관 방법과 책을 분류하는 방법을 엿볼 수 있다. ‘부엌과 식당’에서는 음식을 먹는 공간이 아닌 또 다른 공간, 즉 공부를 하고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업무를 보는 또 다른 공간으로써의 주방을 이야기한다. “프루스트의『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라임꽃 차에 마들렌을 적시는 순간, 화자의 마음속에서는 기억의 기차가 출발한다. 마찬가지로 부엌에 꽂힌 요리책도 단순히 요리법만 적혀 있는 게 아니라, 우리의 성장 과정을 떠올리게 하는 매개체이다.”(128쪽) 그릇과 책이 공존하는 공간, 일자형 주방에서부터 모던한 주방, 아늑한 시골풍 부엌까지, 유쾌한 식사의 동반자인 책을 디스플레이 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침실과 욕실’은 침실이라는 공간이 주는 기능적 요소에 책이 결합되었을 때를 이야기한다. 침대와 책꽂이, 욕실에 책을 보관하는 방법을 다양한 도판을 통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마르셀 프루스트, 콜레트, 이디스 워턴도 이불 속에서 글을 썼으며, 제임스 조이스는 “아내 노라와 함께 쓰는 침대에 아무렇게나 누워 열정적으로 글을 쓰는 데 몰두했다.” 프루스트 또한 침실에서『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완성했다.(153쪽) 이처럼 침실은 잠을 을 자기 위한 곳이 아닌 제 2의 작업공간인 것이다. 저자는 또 침대를 둘이 쓰는 경우의 인테리어 방법, 집에 손님이 묵고 있을 때 손님을 위한 책을 고리는 방법, ‘화장실과 욕실’에 책을 수납하는 방법도 소개한다.(185쪽) 계단과 복도’는 흔히 무시해버리기 쉽지만 그만큼 활용도 높은 공간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현과, 복도, 계단, 계단참 같은 쓸모없는 공간에 책을 보관하는 방법을 소개한다.(209쪽) ‘어린이방’은 아이들 방에 적합한 책 수납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책에 대한 습관을 들이기에 가장 좋은 장소인 만큼 책에 대한 중요성도 함께 말한다. “아일랜드 소설가 존 맥가헌은 어린 시절 소설에 빠져 있을 때 누이들이 머리를 밀짚모자를 씌우거나 신발 끈을 풀어놔도 몰랐을 정도라고 한다. 결국 그는 의자를 빼버렸을 때서야 ‘책에서 빠져나왔다. 이렇듯 아이들을 책에 몰두하게 만들려면 책이 늘 쉽게 손닿는 곳에 있어야 하고 일상생활에서 늘 배경을 이루는 존재여야 한다.”(218쪽) 또 어린아이뿐만 아니라 십대의 예민한 공간도 배치하는 방법을 소개해 학부모들이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228쪽) 이러한 모든 방법은 어쨌거나 나만의 공간을 갖춘 다음에야 가능한 것이다. 하지만 “현대식로프트에 살든, 빅토리아풍 연립주택이나 조지 왕조풍 대저택에 살든 책을 보관하고 정리한다는 건 어려운 일”이다. 지금 사는 곳에 상관없이 책을 곁에 두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다른 그 어떤 책보다 이 책이 필요할 것이다. 무엇보다 『책과 집』은 단순한 인테리어가 아닌 책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한다. 가구는 시간이 지나면 낡아버리고 유행도 바뀌지만, 책은 자신이 가진 지식의 향기와 고유한 스타일을 그대로 간직한다. 그런 의미에서 책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인테리어 자재일 것이다. 어떤 값비싼 인테리어 소품도 삶을 아름답게 장식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우리 민속도감
현암사 / 신현득 지음, 김만희 그림 / 2006.06.05
38,000

현암사도감,사전신현득 지음, 김만희 그림
사라져 가는 민속 문화를 민화기법으로 고증한 우리 민속 문화 도감이다. 김민희 화가가 30년 동안 고증하여 그린 민속화에 신현득 선생이 글을 쓴 이 책은, 우리나라 어린이라면 정말 알아야 할 민속품을 소개하고 그 쓰임을 알아볼 수 있게끔 구성되었다. 민속의 갈래를 주생활, 의생활, 식생활, 가구와 생활소품, 군사장비와 형구, 신앙과 놀이로 나누고 이를 차례로 엮었다. 초가와 기와집, 방아, 연자매, 절구, 맷돌, 서안과 사방탁자, 문갑 등 850여 컷의 세밀한 민속화를 통해 옛날의 생활 요모조모와 사람살이를 생생히 들여다 볼 수 있다.달구지는 소 한 마리가 끄는 짐수레이다. 주로 힘이 센 수소가 달구지를 끌었다. 수레바퀴는 좌우에 하나 씩, 두 개가 있었으며 바퀴는 나무 바퀴에 쇠테를 두른 것이었다. 앞쪽에 기다란 끌채가 차체에 이어져 있고, 끌채 끝에 튼튼한 고리가 달려 있었다. -본문 38쪽에서 주생활 초가 / 기와집/ 부엌 / 장독대/ 뒷간 / 굴뚝 / 자물쇠 / 돼지우리 / 외양간 / 닭장 / 목어 / 가마 / 우마차 식생활 우물 / 절구 / 맷돌 / 화로 / 다식판 / 뒤주 / 되 / 솥 / 수저ㆍ수젓집 / 신선로 / 도자기 / 찬합 / 신라토기 / 약틀 / 약연 의생활 각대 / 관모 / 남바위ㆍ조바위ㆍ아얌 / 베틀 / 물레 / 북 / 신 / 노리개 / 바느질도구 / 혼례복 / 족두리 / 승복 / 토시 가구와 생활소품 서안ㆍ경상 / 먹통 / 벼루 / 담배 / 등잔 / 문갑 / 돈궤 / 반닫이 / 사방탁자 / 장롱 / 갓집 / 경대 / 부채 / 장석ㆍ가구문양 군사장비와 형구 갑옷 / 군악복 / 사령선 / 사명기 / 무기 / 투구 / 형구 신앙과 놀이 무신도 / 지옥도 / 부적 / 굿 / 서낭당 / 고성 오광대 / 고싸움 / 남사당놀이 / 연놀이 / 탈춤 / 북청 사자놀음 / 국악기
수학은 단짝친구 2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언정 글, 신재환 그림, 수학동아 편집부 감수, 이빈 원작 / 2012.03.25
9,800원 ⟶ 8,82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김언정 글, 신재환 그림, 수학동아 편집부 감수, 이빈 원작
엄마는 단짝친구 학습만화 시리즈. 만화를 읽다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수학문제를 통해 수학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다. 각 단락에 나온 수학 개념을 쉽게 알려 주는 '자두의 수학교실'을 통해 낯선 수학 용어를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문제 풀이 과정을 통해 수학 개념을 익히도록 도와준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수학동아 제작 워크북'에는 문장제 문제와 딱 맞는 개념풀이와 익힌 개념을 굳히기 위한 연습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부록사진] 수학동아 제작 워크북 제6화 소수점을 지켜라! -소수점이란?- 수학 개념이 저절로~! 자두의 수학교실 6 소수(小數)야? 소수(少數)야? 소수(素數)야? 내가 아는 소수는 무슨 뜻? 소수(小數) 읽는 법은? 계산이 필요 없는 소수의 크기 비교 [수학 문장제 문제 정복하기! 6] 제7화 달걀맨의 역습 -소수의 덧셈- 수학 개념이 저절로~! 자두의 수학교실 7 소수의 덧셈은? 소수점을 기준으로!! 소수의 자릿수 맞추기 소수의 빼기도? 소수점을 기준으로!! 분수와 소수의 크기 비교 방법 [수학 문장제 문제 정복하기! 7] 제8화 끝나지 않는 길 -소수의 덧셈과 뺄셈- 수학 개념이 저절로~! 자두의 수학교실 8 소수의 곱셈1: 소수의 곱셈도 소수를 여러 번 더하는 것일 뿐! 소수의 곱셈2: 소수점이 없다고 생각하고 계산한 뒤 소수점 찍기! 소수와 소수의 곱셈 방법은? 칸 이동법이 최고! 나누어떨어지지 않는 수는? 10을 이용하자!! 반올림의 법칙: 5보다 커야 한다! 소수와 자연수의 나눗셈 소수점이 등장하기까지 [수학 문장제 문제 정복하기! 8] 제9화 산 정상에 오르다! -소수의 곱셈과 나눗셈- 수학 개념이 저절로~! 자두의 수학교실 9 소수와 소수의 나눗셈1: 분수로 바꿔 계산하기! 소수와 소수의 나눗셈2: 자연수로 바꿔 계산하기! 소수와 소수의 나눗셈3: 필산으로 구하기! 소수와 분수의 나눗셈: 소수나 분수로 통일해서 계산 [수학 문장제 문제 정복하기! 9] 제10화 비밀번호를 풀어라! -순환소수의 비밀- 수학 개념이 저절로~! 자두의 수학교실 10 소수의 종류 소수와 분수의 차이는? 유리수와 무리수의 구분법 흥미로운 순환소수 소수의 활용: 아무도 모르는 내 비밀번호를 만들자!! [수학 문장제 문제 정복하기! 10] [수학 문장제 문제 정복하기!] 정답초등수학의 진화! 스토리텔링 수학의 최강자!! <수학은 단짝친구>의 4가지 특징! 1. 자두와 함께 푸는 수학 문제 만화를 읽다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수학문제를 통해 수학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어요! 2. 자두의 수학교실 각 단락에 나온 수학 개념을 쉽게 알려 주는 코너로 낯선 수학 용어를 재미있게 설명해 줘요. 3. 수학 문장제 문제 각 단락에 나온 수학 개념의 실전 문제. 문제 풀이 과정을 통해 수학 개념이 머리에 쏙쏙! 4. 특별부록: 수학동아 제작 워크북 문장제 문제와 딱 맞는 개념풀이와 익힌 개념을 굳히기 위한 연습문제! 원작 소개 원작<안녕?! 자두야!!> *TV애니메이션 시리즈 SBS 방영 & 투니버스 방영!! *YWCA 좋은 만화책 선정! *<2004 오늘의 우리 만화상> 수상!! *<2009 대한민국 콘텐츠어워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세상에 소수점들이 모두 사라져 버렸다구!! 수학신의 도움조차 받을 수 없게 된 자두의 소수점 지키기 대작전! 점 하나 때문에 세상이 혼란에 빠졌다?!! 집으로 돌아가던 자두의 머리에 자꾸만 콩콩 박히는 야구공! 야구에 흥미가 생긴 자두는 친구들과 함께 야구 경기를 구경하러 간다. 하지만 그곳에서 갑자기 야구공과 방망이가 선수들을 공격하는 이상 현상이 일어난다. 그뿐 아니라 온 동네 여기저기에서 대소동이 일어나는데…. 대마왕이 없애버린 점 하나 때문에 일어난 소동!! 그 점에 숨겨진 비밀은? 점점 더 강력한 적을 상대하게 된 수학용사 자두의 활약이 시작된다!!
Lost 12 : 빙하시대로 사라지다
봄나무 / 주디스 그린버그 글, 데비 팔렌 외 그림, 이혜선 역 / 2008.05.30
5,000원 ⟶ 4,500원(10% off)

봄나무자연,과학주디스 그린버그 글, 데비 팔렌 외 그림, 이혜선 역
어린이용 과학 동화 시리즈 ‘로스트’ 제 3탄이 출간되었다. 이번에는 타임머신을 타고 떠나는, 까마득하게 먼 과거로의 흥미진진 시간여행이 시작된다. 이 책의 독자들은 온갖 신비로 가득한 지구과학, 우주과학의 세계를 경험하며 지구가 처음 생기던 45억 년 전, 티란노사우루스 등 수많은 공룡이 무리지어 살던 6천 5백만 년 전, 그리고 매머드와 스밀로돈이 살았던 1만 4천 년 전 빙하시대까지 손에 땀을 쥐는 과학 여행을 떠나게 된다. 어느 날, 악당 크론톡스 박사에게 납치된 알 삼촌이 수만 년 전 빙하시대에 갇히자, 앤드류와 주디, 터드는 삼촌을 구하기 위해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떠나게 된다 . 그러나 이번에도 앗! 실수하는 바람에 망가진 타임머신에 실려 자그마치 120억 년 전, 우주가 채 생기지도 않은 때로 날아가고 마는데……. 과연 앤드류 일행은 수소와 헬륨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우주에서, 용암으로 들끓는 거대한 바다 같은 태초의 지구에서, 굶주린 육식공룡들이 득실거리는 공룡시대에서, 온 천지가 빙하로 뒤덮인 벌판에서 무사히 삼촌을 구해 돌아올 수 있을까? 이 책은 예측불허의 사건들이 끊임없이 계속되면서 매 순간 호기심과 긴장감을 놓을 수 없다. 또한 대사 하나하나, 장면 묘사 하나하나까지 과학적 논리를 충실히 반영하였다. 이제 태초의 지구와 공룡시대, 빙하기를 거치는 두근두근 과학 대탐험이 시작된다!나오는 사람들 1. 지금은 춤출 때가 아니야! 2. 빙하시대로 납치된 알 삼촌 3. 엄청나게 중요한 일 4. 빙하 속으로 숨어 5. 크론톡스 박사다! 6. 빙하시대에 태어난 아기 공룡 7. 맥스, 캐피바라를 구하자 8. 앞에는 스밀로돈! 위에는 테라톤! 9. 빙하시대 사람들…… 10. 말은 통하지 않아도 11. 빙하 둑이 무너졌어! 터드의 과학 돋보기 l 더 알고 싶어요
상상의 괴물 몬스터 대백과
담터미디어 / Chris McNab 지음, 서석영 옮김 / 20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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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미디어명작,문학Chris McNab 지음, 서석영 옮김
유럽 지역의 전설과도 같은 몬스터에 관한 괴담을 한 권에 담았다. 우리나라가 속한 아시아 지역의 귀신에 대한 이야기들과는 다른 듯하지만 사람들이 갖는 비슷비슷한 공포심이나 두려움에서 비롯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고대 전설과 민담으로 전해지는 괴물, 신화 속의 괴물들, 책과 영화에 등장하는 괴물들, 현대의 괴물들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다.고대 전설과 민담으로 전해지는 괴물 블랙독 / 보우기맨 / 추파카브라 / 고그마고그 / 골렘 / 레비아단 / 인어 / 미이라 / 토코로쉬 / 트롤 신화 속의 괴물들 바실리스크 / 케르베로스 / 키메라 / 키클롭스 / 벤리르 / 고르곤 / 그리핀 / 하피 / 히드라 / 크라켄 / 맨티코아 / 미노타우로스 / 오니 / 로크 / 스킬라 / 스핑크스 / 선더버드 / 와이번 책과 영화에 등장하는 괴물들 드라큘라 / 프랑켄슈타인 괴물 / 가르강튀아 / 고질라 / 킹콩 / 모스라 / 웨어울프 현대의 괴물들 빅풋 / 그레이 에일리언 / 홉킨스빌 고블린 / 저지 데블 / 네스 호 괴물 / 모스맨 / 렙토이드 에일리언 / 예티 / 요위이 이야기는 유럽 지역의 전설과도 같은 몬스터에 관한 괴담입니다. 우리나라가 속한 아시아 지역의 귀신에 대한 이야기들과는 다른 듯하지만 사람들이 갖는 비슷비슷한 공포심이나 두려움에서 비롯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 인간이 둘움을 갖고 있는 한 괴물에 대한 이야기는 늘 존재해 왔습니다. 키클롭스, 스핑크스, 바실리스크 같은 괴물은 단순히 환상이 아니라 삶을 떠나지 않는 실제의 믿음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고대 그리스 시민들은 죽은 뒤에 서러버스(머리가 셋 달린 개)를 만난다고 믿었으며 북아메리카의 원주민은 하늘에서 천둥이 내리칠 때마다 선더버드(천둥새)를 생각하고 공포에 떨었답니다. 고대의 많은 괴물 이야기는 사라지지 않은 채 수백 년 뒤에 태어난 사람들까지도 위협합니다. 2000년 전 로마 시대 작가인 플리니우스가 묘사한 치명적인 독을 가진 바실리스크는 16세기에도 나타나 사람들을 괴롭혔다고 합니다. (1587년 폴란드에서 바실리스크가 지하실에 숨어 있던 두 소녀를 죽였다고 전해지는 이야기가 바로 그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현재의 우리는 괴물이 단지 꾸며낸 이야기이며 환상이라고 알고 있을까요, 아니면 고대의 괴물이 현대에 와서 모두 사라진 것일까요? 어느 것도 확신할 수는 없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몇몇 괴물은 전설이나 신화가 아닌 가상의 괴물도 있습니다. 킹콩은 1933년에 영화를 위해 만들어졌고, 고질라는 50년 이상 영화나 책 속의 주인공이었을 뿐이지만 괴물이 실제 존재한다고 믿고 있고 눈으로 보았다고 주장하는 목격자들도 많습니다. 예를 들면 그레이 에일리언에게 납치되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수천 명에 달하며 과학자들은 아직도 끔찍하게 큰 설인의 발자국을 설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1966년과 1967년에 버지니아 주 포인트 플레즌트 근처에서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모스맨을 보았다고도 하고 1909년에는 1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저지데블을 목격했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모든 괴물 이야기는 환상과 현실 사이 그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몇몇 괴물은 단순한 신화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누구나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흔히 의심 많은 사람들은 빅풋이 단지 큰 유인원일 뿐이라는 설명을 덧붙이면서 현대의 괴물 이야기를 믿지 않고 있지만 그렇다고 수천 명의 목격자들이 거짓말을 할 수는 없지 않을까요. 의심 많은 사람들이 괴물 이야기를 믿는 사람들을 바보 취급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알려지지 않은 것에 흥미를 느끼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고 믿지 않는 사람들까지 포함한 사람들은 은근히 이상한 야수가 있다고 믿고 싶어 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꼬마 토드
논장 / 필리파 피어스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0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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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명작,문학필리파 피어스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씩씩한 꼬마 토드의 활기찬 일상 이야기. 토드는 끈질긴 수색 작전으로 사라진 이웃집 고양이를 찾아내고, 커다란 오렌지 나무가 자라도록 작은 씨앗을 심고, 엄마의 생일 선물을 직접 만드는 아이. 세상에서 가장 거친 땅으로 탐험을 떠나는 꼬마 영웅 토드의 활약이 담긴 저학년 창작 동화다. 이 책은 카네기 상, 휘트브레드 상을 수상한 현대 영국 어린이 문학계의 대표적 작가 필리파 피어스가 쓴 동화로 살아있는 캐릭터, 일상에서 건져올린 감성이 간결한 문체와 열린 결말로 담겨 있다. 선물을 받고 싶어하고, 자기 힘으로 무언가를 하려 하고, 여자아이와 친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또래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수지가 토드의 방 앞에 이르자, 토드가 장난감을 몽땅 침대에 올려놓고 앉아 있었어요. 자동차랑 비행기랑 파란 토끼랑 자기 곰 인형이랑 모두 모두. 토드가 말했어요. "뭐든지 갖고 놀아도 돼. 침대에 있는 것만 빼고. 이건 다 내 거야."하지만 그것 말고는 갖고 놀 것이 하나도 없었죠. 수지와 곰 인형은 방 한구석에 가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한 번은 삑삑거리는 목소리가 "여긴 정말 있기 싫어."하고 투덜거리는 소리도 들렸어요. -본문 56쪽에서 누가 보낸 선물일까? 아주 작은 씨앗 하나가 꼬마 영웅 토드 내 곰 인형이 좋아할 거야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선물 탐험
앗, 공룡이다
예림당 / 예림당 편집부 엮음 / 2005.03.10
9,800원 ⟶ 8,820원(10% off)

예림당창작동화예림당 편집부 엮음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 3
성림원북스 / 김상훈 (지은이), 조금희 (그림) / 201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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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림원북스청소년 역사,인물김상훈 (지은이), 조금희 (그림)
기획과 집필 단계에서부터 현직 역사 교사들과 중학생들이 참여했다. 선생님들의 검증과 조언을 구하고 청소년 독자들과 소통하면서 그들의 요구 사항에 귀 기울였다. 중학교 역사 교과 과정을 완벽하게 따랐고, 방대한 분량을 압축하느라 교과서가 놓친 친절한 설명과 해설을 덧붙였다. 어려운 용어도 쉽게 풀었다. 토론 수업과 글쓰기에 대비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생각거리를 제시하고, 학생들의 주도적 학습을 위해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쉬우면서도 깊이 있고 탁월한 내용과 구성의 역사책이다. 이 책은 청소년 독자들의 역사적 사고력과 지식을 키워 주는 특급 도우미가 되는 것은 물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성공으로 이끄는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책을 시작하며 60점짜리 아빠, 100점짜리 역사 ‘선생님’ 이 책을 추천하며 역사 공부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책 교과서보다 더 교과서 같은 중학교 역사 지침서 Ⅹ. 근대화로 가는 머나먼 길 : 근대 국가 수립과 국권 수호 운동 36 조선, 강제로 문이 열리다 : 흥선 대원군의 집권과 개항 파락호 흥선 대원군의 반격 _ 흥선 대원군의 집권과 통치 체제 정비|오페르트가 남연군의 묘를 도굴한 까닭은? _ 통상 수교 거부 정책과 그 결과|조선으로 몰려오는 열강들 _ 강화도 조약의 체결과 개항|유길준은 어떻게 제1호 유학생이 되었을까? _ 개화파와 개화 정책|구식 군인들은 왜 급료를 받는 날에 폭동을 일으켰을까? _ 위정척사 운동과 임오군란 History Mind Map _ 조선의 개항 과정 37 대한 제국이 탄생하다 : 근대 개혁 운동의 추진 갑신정변은 왜 농민의 지지를 받지 못했을까? _ 개화파의 분열과 갑신정변|쌀 수출이 늘었는데, 왜 농촌 경제는 더 나빠졌을까? _ 동학 농민 운동과 청일 전쟁|일본은 왜 조선이 중국과 대등하다는 사실을 강조했을까? _ 갑오개혁과 을미개혁|영은문 자리에 독립문을 지은 까닭은? _ 대한 제국의 탄생과 독립 협회의 활동 History Mind Map _ 고종 즉위부터 19세기 말까지의 사건들 38 국권 강탈은 무효다 : 일제의 국권 침탈과 국권 수호 운동의 전개 스티븐스가 외교 고문에 임명된 까닭은? _ 러일 전쟁과 독도 문제|일본은 왜 대한 제국에 돈을 빌려 주었나? _ 을사조약과 일본의 국권 강탈|스티븐스를 저격하다 _ 항일 의병 운동과 무장 투쟁|평범한 시민들이 담배와 술을 끊은 이유 _ 애국 계몽 운동과 국채 보상 운동 History Mind Map _ 우리 민족의 항일 저항 운동 39 근대 생활은 어떻게 변했을까? : 근대 문물의 수용과 사회·문화의 변화 밤을 낮처럼 밝히다 _ 근대 문물과 시설의 도입|고종은 왜 전차를 타지 않았을까? _ 근대 문물에 따른 생활 변화|원산 주민들이 학교를 만든 까닭은? _ 근대 교육의 확대|일제가 〈대한매일신보〉를 탄압하지 못한 까닭은? _ 다양한 근대 문화와 예술의 발전 History Mind Map _ 일제 강점기 근대의 풍경 . 치욕을 이겨낸 우리 민족 : 민족 운동의 전개 40 독립 만세의 함성, 세계가 놀라다 : 무단 통치와 3·1 운동 일제는 왜 한국의 인문학 교육을 금지했을까? _ 무단 통치와 일제의 수탈|모든 재산을 처분하고 만주로 떠난 사람들 _ 1910년대의 민족 운동 |민족 대표들이 식당에서 독립 선언을 한 이유 _ 3·1 운동의 발생과 결과|왜 임시 정부는 상하이에 있었을까? _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수립 History Mind Map _ 31 운동의 의의 41 청산리에서 부른 승리의 노래 : 민족 분열 통치와 다양한 민족 운동 일본은 왜 한국의 쌀 생산량을 늘렸을까? _ 민족 분열 통치와 산미 증식 계획|국산 고무신이 품귀 사태를 빚은 까닭 _ 실력 양성 운동과 다양한 사회 운동|민족주의와 사회주의가 힘을 합친 이유 _ 신간회와 광주 학생 항일 운동|일본이 간도 참변을 자행한 까닭은? _ 1920년대 국외 무장 독립 투쟁 History Mind Map _ 1920년대의 항일 투쟁 42 시련에 굴복하지 않는 민족 : 민족 말살 통치와 1930년대 이후의 민족 운동 국민 학교란 단어가 일제 잔재인 까닭은? _ 민족 말살 통치와 병참 기지화 정책|일본 지진 때 왜 한국인이 테러 대상이 되었을까? _ 우리 민족의 시련|중국은 왜 우리 임시 정부를 지원했는가? _ 1930년대 이후의 사회 운동과 무장 투쟁|한국광복군이 계획한 국내 진공 작전 _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활약과 독립 History Mind Map _ 제2차 세계 대전과 한국의 광복 43 민족정신을 지켜 내라 : 일제 강점기 민족 문화 수호 운동 일제가 식민 사관을 강조한 까닭은? _ 역사 분야에서의 민족 운동|조선어 학회는 왜 해체되었나? _ 한글 수호 운동과 조선어 학회 사건|민족 운동이 독립에 미친 영향 _ 다양한 사회 운동과 종교계의 민족 운동|만해 한용운의 〈님의 침묵〉에서 ‘님’은 누구를 말할까? _ 문화와 예술 분야의 민족 운동 History Mind Map _ 우리가 민족 문화를 지켜야 하는 이유 . 민주주의 넘어 통일로! : 대한민국의 발전 44 정부를 세웠으나 민족이 분열하다 :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6·25 전쟁 김구는 왜 신탁 통치를 반대했을까? _ 민족의 광복과 좌·우익의 갈등|남한에서만 총선거를 실시한 까닭은? _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북한 정권 수립|왜 반민 특위는 제대로 활동하지 못했을까? _ 친일파 청산과 토지 개혁|이승만 정부는 왜 휴전 협정에 서명하지 않았을까? _ 6·25 전쟁의 발발과 전쟁 피해 History Mind Map _ 광복 이후의 주요한 사건들 45 독재를 넘어 민주주의를 쟁취하다 : 자유 민주주의의 발전과 경제·문화 성장 수학의 반올림 공식까지 무시한 국회 _ 이승만 정부의 독재와 4·19 혁명|4·19 혁명 이후 내각 책임제로 개헌한 까닭은? _ 4·19 혁명과 5·16 군사 정변|박정희가 10월 유신을 선포한 진짜 이유 _ 박정희 정부와 유신 체제|1980년을 왜 서울의 봄이라고 할까? _ 신군부와 5·18 민주화 운동|국민은 왜 직선제 개헌을 원했을까? _ 전두환 정부의 수립과 6월 민주 항쟁|금융 실명제는 왜 실시했을까? _ 민주주의의 발전 History Mind Map _ 대한민국의 역대 대통령 46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 경제 성장과 대중문화의 발전 ‘한강의 기적’이란 말은 무슨 뜻일까? _ 경제 개발 계획과 대한민국 경제의 성장|전태일은 왜 법전을 들고 분신했을까? _ 대한민국 경제의 과제|〈아침이슬〉은 왜 금지곡이 되었을까? _ 대중문화의 발달|예전에는 해외여행 가려면 신고를 해야 했다? _ 국제 교류의 확대 History Mind Map _ 우리나라의 발전 과정 / 성장의 그늘 47 통일은 우리의 사명이다 : 평화 통일을 위한 노력과 동아시아 분쟁 북한을 전체주의 국가라고 하는 까닭은? _ 김일성 독재 정권의 수립과 권력 세습|북한이 합영법을 만든 까닭은? _ 북한 경제와 개방 정책의 추진|왜 ‘햇볕정책’이란 이름이 붙었을까? _ 남북 교류와 통일 노력|일본 어선이 독도에서 조업하지 못한 까닭은? _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역사 왜곡|중국은 왜 장군총을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했을까? _ 중국의 동북 공정과 역사 왜곡|세 나라는 왜 공동의 역사책을 만들었을까? _ 역사 갈등의 해결 방법 History Mind Map _ 북한은 공산주의 국가일까? / 중국과 일본이 역사를 왜곡하는 이유 ⅩⅢ. 혁명의 시대가 열리다 : 산업 사회와 국민 국가의 형성 48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타오르다 : 시민 혁명과 산업 혁명, 그리고 자본주의 발전 입헌 군주제는 어떻게 시작되었나? _ 청교도 혁명과 명예혁명|공터에 울타리를 두른 까닭은? _ 산업 혁명의 시작|산업 혁명 때문에 농업은 몰락했을까? _ 산업 혁명의 확산과 경제·사회 변화|‘보이지 않는 손’이 경제를 좌우한다 _ 자본주의의 발전과 만국 박람회|왜 노동자들은 기계를 부수었을까? _ 노동자의 저항과 사회주의 등장 History Mind Map _ 영국에서 산업 혁명이 일어난 이유 49 민중이여, 궐기하라 : 프랑스 혁명과 국민 국가의 탄생 파리 시민들은 왜 바스티유 감옥을 습격했을까? _ 계몽사상과 프랑스 혁명 발발|루이 16세는 왜 처형되었나? _ 프랑스 혁명의 전개와 나폴레옹의 등장 |나폴레옹, 신성 로마 제국을 해체하다 _ 나폴레옹 전쟁과 빈 체제|독일은 왜 파리에서 독일 제국 건설을 선포했을까? _ 자유주의와 민족주의의 확산|영국 노동자들은 왜 10년 동안 서명 운동을 했을까? _ 영국의 발전과 국민 국가의 형성|러시아는 왜 크림 전쟁을 일으켰을까? _ 러시아의 세력 확대|낭만주의는 왜 계몽주의를 배격했을까? _ 19세기의 예술과 과학 History Mind Map _ 돌고 돌아 원점으로 돌아온 프랑스 혁명 50 역사상 없던 새로운 정부를 만들다 : 미국 혁명과 라틴 아메리카의 독립 북아메리카 식민지 주민이 차 상자를 바다에 버린 까닭은? _ 미국 혁명의 시작|프랑스 혁명은 미국 혁명의 영향을 받았다? _ 최초의 민주 공화국 탄생|볼리비아라는 나라는 누구의 이름에서 비롯되었을까? _ 라틴 아메리카의 독립 열풍|인디언이 이동한 길을 왜 ‘눈물의 길’이라고 할까? _ 미국 영토 확대와 원주민 문제|남부가 노예제를 절대 버리지 못하는 까닭 _ 남북 전쟁의 발발과 결과 History Mind Map _ 미국의 건국 과정 / 아메리카 대륙의 분류 51 모두 발밑에 무릎 꿇으라는 열강들 : 제국주의 등장과 식민지 분할 다윈의 진화론이 제국주의의 이념이 되었다? _ 제국주의의 등장과 확대|열강이 중국을 노린 까닭은? _ 제국주의 열강의 아시아 침략|아프리카 국경을 유럽 사람들이 정했다? _ 열강의 아프리카 분할 History Mind Map _ 열강들이 식민지를 개척한 이유 ⅩⅣ. 제국주의에 맞서다 : 아시아·아프리카 세계의 변화와 민족 운동 52 중국, 더러운 전쟁에 무너지다 : 중국의 개항과 근대화 운동 영국은 왜 중국에 아편을 팔았을까? _ 영국의 삼각 무역과 중국의 대응|열강들이 화교를 만들었다? _ 아편 전쟁의 발발과 중국의 개항|태평천국 운동에 여성 참여자가 많았던 까닭은? _ 중국 민중의 저항|양무운동이 실패한 까닭이 뭘까? _ 중국의 근대화 운동|위안스카이가 청 왕조를 멸망시킨 이유는? _ 신해혁명과 중화민국의 수립 History Mind Map _ 중화민국의 성립 과정 53 일본, 아시아의 열강을 꿈꾸다 : 일본의 근대화와 제국주의적 침략 에도 막부는 왜 스스로 정권을 내놓았을까? _ 일본의 개항과 에도 막부의 몰락|메이지 유신이 지식인들에게 비판받은 이유는? _ 메이지 유신과 입헌 군주제 도입|일본은 왜 운요호 사건을 일으켰을까? _ 일본의 조선 침략과 청일 전쟁|일본이 러시아와 전쟁을 벌인 까닭은? _ 러일 전쟁과 한국 병합 History Mind Map _ 일본과 중국의 근대화 차이점 54 영국, 인도를 삼키다 : 인도와 동남아시아의 민족 운동과 근대화 운동 벵골과 영국은 왜 전쟁을 치렀을까? _ 영국의 인도 침략과 무역 독점|세포이는 왜 탄약 봉지를 거부했을까? _ 세포이의 항쟁과 무굴 제국의 멸망|영국은 왜 벵골을 분할하려 했나? _ 인도 국민 회의와 민족 운동|타이가 식민지가 되지 않을 수 있었던 비결은? _ 동남아시아의 민족 운동 History Mind Map _ 유럽인들의 보물, 인도 55 오스만 제국, 크게 휘청거리다 : 서아시아와 아프리카의 근대화 운동 왜 러시아는 오스만 제국을 침략했을까? _ 오스만 제국의 쇠퇴와 영토 축소|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헌법을 만든 나라는? _ 탄지마트와 청년 튀르크당 혁명|아랍 민족이 술탄을 반대한 까닭은? _ 아랍 민족주의와 이란 혁명|에티오피아가 이탈리아와 전쟁을 벌인 이유는? _ 아프리카의 근대화 운동과 민족 운동 History Mind Map _ 오스만 제국의 발전과 쇠퇴 ⅩⅤ. 갈등의 시대를 넘어 미래로 : 현대 세계의 전개 56 제국주의, 세계 대전을 벌이다 : 제1차 세계 대전과 전후의 세계 사라예보 청년은 왜 오스트리아 황태자를 저격했는가? _ 제1차 세계 대전의 발발|영국 여객선의 침몰에 미국이 격분한 까닭은? _ 제1차 세계 대전의 전개와 종결|한국에 민족 자결주의가 적용되지 않은 까닭은? _ 민족 자결주의와 베르사유 체제|미국의 1920년대를 왜 광란의 시대라고 부를까? _ 제1차 세계 대전 전후 세계의 변화|소련이 신경제 정책을 추진한 까닭은? _ 러시아 혁명의 발발|간디가 물레를 돌려 옷을 만들어 입은 이유 _ 아시아·아프리카의 반제국주의 운동 History Mind Map _ 제1차 세계 대전은 왜 일어났을까? / 제1차 세계 대전의 전개 과정과 결과 57 이제 더 이상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 제2차 세계 대전과 국제 평화 모색 미국 공황에 세계가 휘청거린 까닭은? _ 대공황의 발생과 미국 뉴딜 정책|파시즘과 나치즘이 국민의 지지를 받은 까닭은? _ 전체주의의 등장|헤밍웨이는 왜 스페인에서 총을 들었을까? _ 스페인 내전과 제2차 세계 대전 발발|히틀러, 소련을 침공하다 _ 제2차 세계 대전의 전개|독일이 유대인 수용소에 샤워 시설을 만든 까닭은? _ 전쟁의 종결 및 새 국제 질서의 수립 History Mind Map _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킨 독일, 이탈리아, 일본의 사정 58 차가운 전쟁을 벌이다 : 냉전 체제의 형성과 완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는 왜 대립했을까? _ 냉전 체제의 형성|베트남 전쟁에서 공산주의가 승리한 까닭은 뭘까? _ 전 세계의 냉전 갈등|신생 독립국들이 왜 반둥에 모였을까? _ 냉전 체제에 대한 저항과 냉전체제의 완화|냉전 체제가 일본 경제를 살렸다 _ 중국과 일본의 변화|인도와 파키스탄은 왜 갈라섰을까? _ 동남아시아 및 인도의 독립과 갈등 |1960년이 ‘아프리카의 해’인 까닭은? _ 서아시아·아프리카의 독립과 중동 전쟁 History Mind Map _ 냉전 체제에서의 유럽 지도 / 오늘날의 유럽 지도 59 밝은 미래를 만들려면 : 현대 세계의 변화와 과제 고르바초프가 개혁·개방 정책을 편 이유는? _ 냉전 체제의 붕괴|세계 무역 기구가 정말 공평할까? _ 세계화와 경제 블록화|저개발 국가와 선진국 사이의 격차를 왜 남북문제라 할까? _ 우리가 풀어야 할 과제들|이산화탄소를 줄여야 하는 까닭은? _ 환경 문제와 국제 협력 History Mind Map _ 미래를 살아갈 우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중학생이 이해하지 못하는 중학 역사 교과서가 웬 말?” 현직 역사 교사들과 청소년 독자들이 함께 만든 세상에서 가장 친절하고 재미있는 역사책! 역사를 싫어하고 어려워하는 십대가 많다. 일부 학생들은 역사 과목을 ‘극혐’이라고까지 말한다. 왜 역사가 이토록 멀어져 버렸을까? 한국사가 수능 필수 과목이 되었다. 역사 과목에 대한 부담감이 커졌지만, 교육 시스템은 이를 뒷받침하지 못한다. 교과서라도 붙들고 있으면 도움이 될까? 하지만 머리가 더 아프다. 무슨 말인지 도통 알아들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는 기획과 집필 단계에서부터 현직 역사 교사들과 중학생들이 참여했다. 선생님들의 검증과 조언을 구하고 청소년 독자들과 소통하면서 그들의 요구 사항에 귀 기울였다. 중학교 역사 교과 과정을 완벽하게 따랐고, 방대한 분량을 압축하느라 교과서가 놓친 친절한 설명과 해설을 덧붙였다. 어려운 용어도 쉽게 풀었다. 토론 수업과 글쓰기에 대비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생각거리를 제시하고, 학생들의 주도적 학습을 위해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는 쉬우면서도 깊이 있고 탁월한 내용과 구성으로 인해 벌써부터 현직 역사 교사들의 찬사와 기대를 받고 있다. 이 책은 청소년 독자들의 역사적 사고력과 지식을 키워 주는 특급 도우미가 되는 것은 물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성공으로 이끄는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중학생 아들을 위해 청소년 역사책을 쓰다 ; 중학생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새로운 역사책 아들이 중학교 2학년에 올라가면서 교과서를 받아 왔다. 이미 여러 권의 역사책을 펴낸 저자는 역사 교과서부터 펼쳐 보았다. 저자의 중학교 시절 역사 교과서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완성도가 높아 보였다. 그림도 풍부했고, 디자인도 깔끔했다. 교과서만 갖고 공부해도 해박한 역사 지식을 갖출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런데 아들이 뜻밖의 말을 했다. “애들이 제일 싫어하는 과목이 역사예요.” 애들 표현을 빌리자면, ‘극혐’이라 했다. 이유를 물었다. “무슨 소리를 하는지 도통 알아들을 수가 없어요.” 다시 찬찬히 역사 교과서를 들여다보았다. 아들의 말이 금세 이해되었다. 중학교 역사 교과서는 중학생을 위한 교과서가 아니었다. 첫째, 대량의 정보가 지나치게 압축되어 있었다. 배경 지식을 가진 사람에게는 유용하지만, 역사에 관해 백지 상태나 다름없는 중학생이 압축된 정보에 담긴 의미를 풀어 낼 수 있을지 의심스러웠다. 둘째, 어려운 용어가 많았다. 한자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역사 용어는 외국어나 다름없었다. 셋째, 이야기가 부족했다. 역사는 이야기와 함께 진행되지 않으면 지루한 암기 과목에 지나지 않는다. 저자는 중학교 역사 교과서를 면밀히 살펴본 뒤에 교과서의 내용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청소년 역사 해설서를 쓰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성인의 입장에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출 수 있을까? 그래서 출판사와 연계하여 중학생 독자들에게 손을 내밀었다. 우리가 공부할 역사책은 우리가 만든다! ; 현직 역사 교사들과 중학생이 함께 만든 역사 해설서 다행히 두 그룹의 청소년들이 저자의 손을 잡아 주었다. 서울 YMCA 역사 동아리 ‘역사친구들’과 은혜중학교 역사 동아리 ‘역사토달기’가 나섰다. 저자는 역사를 좋아하는 청소년 독자들과 소통하면서 글의 난이도를 조정했고, 설명과 풀이가 필요한 부분들을 보강해 나갔다. 여기에 평소 학교의 역사 교육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을 품고 있던 선생님들까지 힘을 보탰다. 선생님들은 이미 중학교 역사 교과서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지 않다는 사실에 공감하고 있었고, 방대한 분량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수업 시간으로 인해 역사 수업이 경직될 수밖에 없다는 문제점에 대해서도 인지하고 있었다. 때문에 청소년들과 역사의 거리감을 좁혀 줄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의 집필과 편집 과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었다. 역사는 초등학생 때 시작해서 중학생 때 끝내야 한다! ; 2018 내신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완벽 대비! 사실 우리나라 중고등학생들은 역사 공부와 관련하여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다. 한국사가 수능 필수 과목이 되었지만, 고등학교 과정에서 한국사 과목은 1학년 과정에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수능을 앞두고 다시 공부해야 한다. 게다가 세계사의 맥락이 잡혀 있지 않은 상태에서 한국사를 정확하게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데, 고등학교 과정에서는 한국사와 세계사가 분리되어 있어서 세계사를 선택하지 않으면 공부할 기회조차 가질 수가 없다. 이러한 사정이 반영된 듯, 학원이 밀집해 있는 지역에서는 초등학생 때 한국사의 기본적인 틀을 잡고 중학생 때 역사를 완전히 끝내야 한다는 분위기가 팽배해 있다. 그리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응시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에는 한국사를 세세하게 짚어 볼 여건이 안 되기 때문에 초등학생과 중학생 시기에 역사 공부에 투자하는 비중을 높이는 것이다. 이 책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는 현 중학교 역사 교과 과정에 보조를 맞추면서도 한국사와 세계사를 폭 넓은 스펙트럼으로 바라보며 서로 연결 지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러한 점은 역사 교육의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는 청소년 독자들이 오래오래 되새길 수 있는 역사의 자산을 갖도록 해 주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학교 성적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역사적 사고력, 세 마리 토끼를 잡다! ;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의 특징과 장점 이 책은 역사 교육 현장의 선생님들과 중학생 독자들의 바람을 충실히 반영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아래와 같은 특징과 장점을 갖추게 되었다. ***** 첫째, 중학교 역사 교육 과정에 완벽하게 맞추어 구성했다. 둘째, 중학교 역사 교과서 9종을 세밀하게 분석하여 반드시 필요한 내용을 담았다. 셋째, 어려운 용어는 쉽게 풀어 주고, 압축된 내용에는 친절한 설명과 이야기를 더했다. 넷째, 각 단원마다 학습 목표를 설정하여 독서의 방향을 제시했다. 다섯째, 각 단원마다 History Mind Map을 정리하여 앞에서 읽은 내용을 한눈에 그려 볼 수 있게 했다. 여섯째, 관련 있는 한국사와 세계사의 사건들을 유기적으로 연결시켰다. *****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는 중학생 아들을 위하는 아빠의 마음, 청소년 세대와 역사가 더욱 친밀해지기를 바라는 선생님들의 기대, 직접 이 책을 읽을 청소년 독자들의 요구가 어우러져 탄생했다. 역사 공부를 어려워하고 힘겨워하는 중학생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역사와 더욱 가까워지는 기회를 갖는 동시에 내신과 수능,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의 여러 가지 평가에서 만족스러운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역사 교육과 관련한 문제점을 한꺼번에 해소시킬 수야 없겠지만, 역사 공부를 지겨워하고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는 중요한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이 책은 학교 현장의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만들어졌기에 현재의 역사 교과서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여러 가지 측면에서 획기적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_<이 책을 추천하며 1 : 역사 공부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책>에서 중학교 교육 과정과 동일하게 차례가 구성되어 교육 과정 순서대로 학습을 해 나갈 수 있습니다. 한국사와 세계사가 시기별, 지역별로 나뉘어 있지만, 이해를 돕는 데 필요하다면 어느 지점에서든 해당 부분을 설명하고 넘어갑니다. 이러한 구성과 서술은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결하면서 이해의 폭을 넓혀 줍니다. _ <이 책을 추천하며 2 : 교과서보다 더 교과서 같은 중학교 역사 지침서>에서
우리는 날마다 죽는다
지영사 / 욘게이 밍규르 린포체, 헬렌 트워르코프 (지은이), 까르마 빼마 돌마 (옮긴이) / 2021.05.17
20,000

지영사소설,일반욘게이 밍규르 린포체, 헬렌 트워르코프 (지은이), 까르마 빼마 돌마 (옮긴이)
초등영문법 777 3권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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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초등 영어 교과서, 학교 시험 완벽 분석 반영 초등 영문법 문제집이다. 2018년부터 적용되는 개정 교과서의 단어와 표현을 완벽 반영하였다. 문법 개념을 귀여운 삽화와 함께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하였고,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일상회화에 유용한 문장으로 연습문제를 구성하였다. 다양한 유형의 풍부한 연습문제로 문법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다.UNIT 01 명사 ------- 02 UNIT 02 명사를 대신하는 대명사 ----- 06 UNIT 03 영어의 8품사 ------ 10 UNIT 04 문장의 주부와 술부 ----- 14 UNIT 05 영어 문장의 종류 ------ 18 진단평가 및 교내평가 대비 실전테스트 UNIT 01~05 ---- 22 UNIT 06 과거를 나타내는 문장 ------ 26 UNIT 07 일반동사의 불규칙 과거형 ---- 30 UNIT 08 현재진행형 ------ 34 UNIT 09 과거진행형 ------ 38 UNIT 10 미래시제 will과 be going to ------ 42 진단평가 및 교내평가 대비 실전테스트 UNIT 06~10 ---- 46 UNIT 11 형용사의 쓰임 ----- 50 UNIT 12 2형식 문장과 감각동사 ----- 54 UNIT 13 꾸며 주기 좋아하는 부사 ----- 58 UNIT 14 비교급 문장 ----- 62 UNIT 15 최상급 문장 ---- 66 진단평가 및 교내평가 대비 실전테스트 UNIT 11~15 ---- 70 UNIT 01~15 총괄평가 1회 ----- 74 UNIT 01~15 총괄평가 2회 ----- 80 단어 듣고 따라 쓰기 연습 ----- 86 정답 및 해석 ----- 109 초등 영어 교과서, 학교 시험 완벽 분석 반영 초등 영문법 문제집 ● 2018년부터 적용되는 개정 교과서의 단어와 표현 완벽 반영 ● 문법 개념을 귀여운 삽화와 함께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 ●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일상회화에 유용한 문장으로 연습문제 구성 ● 다양한 유형의 풍부한 연습문제로 문법을 확실하게 익힘 ● 수행평가, 진단평가, 교내 학력 평가 완벽대비 ● 단어 듣고 따라쓰기 연습장 무료 제공 ● 원어민 녹음 MP3 파일 무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