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947
948
949
950
951
952
953
954
955
956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마법천자문 36
아울북 / 올댓스토리 글, 김성재 윤색,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 2016.07.15
9,800원 ⟶
8,820원
(10% off)
아울북
만화,애니메이션
올댓스토리 글, 김성재 윤색,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손오공의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고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한 한자학습만화다. 마법의 주문으로 음과 훈을 읽기 때문에 재미있게 한자를 배울 수 있다. 각 권마다 새로 배우는 한자 20자와 복습 한자가 50회 가량 반복되며 8급에서 1급 한자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쉬운 한자 속에서 어려운 한자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한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법의 주문을 외우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는 물론, 예전에 배운 한자들까지 머리에 쏙쏙 집어넣게 된다. 여기에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 등을 통해 어휘학습까지 나아갈 수 있다.1. 내가 바로 질투마녀다! 2. 위기에 처한 지하 도시! 3. 대지여신의 음성 4. 손오공의 결심! 5. 기억을 잃은 탐욕마왕 6. 잠에서 깨어난 검은마왕! 7. 검은박쥐의 비밀은? 8. 흑룡은 검은박쥐를 좋아해! 9. 지하 감옥의 함정! 10. 암실 마법을 깨뜨려라! · 마법의 한자를 잡아라! · 다시 알아보는 마법의 한자 · 달라진 부분을 찾아라! · 내가 만드는 마법천자문 · 마법의 한자를 낚아라! · 마법의 한자퀴즈를 풀자!손오공, 메마른 대륙 사람들을 도와줘! 영생대왕을 구하고, 불멸대왕의 습격을 막아라! 메마른 대륙의 마법천자문이 숨겨진 곳을 알아내기 위해 영생대왕을 납치한 불멸대왕. 미라킹이 실수로 잡아 온 질투마녀에게 고대 지하 도시의 위치와 삼장이 그곳에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그리고 암흑상제의 부활에 필요한 삼장과 마법천자문을 한 번에 얻기 위해 고대 지하 도시를 습격할 계획을 세운다. 한편, 고대 지하 도시의 위치가 발각된 사실을 알게 된 장로들은 영생대왕의 구출 작전을 포기하고 영원히 입구를 봉쇄하기로 한다. 손오공은 해가 지기 전까지 영생대왕을 구출해 돌아오겠다고 약속을 하고 얼음왕비와 떠난다. 과연 손오공은 영생대왕을 구하고 불멸대왕의 습격을 막을 수 있을까? 마침내 대지여신과 교감에 성공한 삼장, 과연 삼장의 운명은? 부활을 꿈꾸며, 호시탐탐 자신의 몸을 노리는 암흑상제를 피해 메마른 대륙의 고대 지하 도시로 몸을 숨긴 삼장. 불멸대왕과 미라 군단이 습격해 올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달래기 위해 대지여신의 신전을 찾고, 그곳에서 마음의 평안을 얻는다. 광명계 모든 사람의 평화를 기도하며 대지여신의 동상에 손을 댄 순간, 대지여신의 음성이 들리는데…. 과연 삼장은 대지여신에게 어떤 이야기를 듣게 될까? 36권 신규한자 20자 蟲 벌레 충 連 잇닿을 연 絡 이을 락 布 베 포 ? 묶을 붕 釋 풀 석 交 사귈 교 替 바꿀 체 想 생각 상 課 부과할 과 業 일 업 貯 쌓을 저 程 한도 정 曜 빛날 요 攝 당길 섭 泄 샐 설 室 집 실 參 참여할 참 摸 찾을 모 藏 감출 장 ◆시리즈 소개◆ (1) 대한민국이 선택한 최고의 한자 학습만화! 아이들 한자와 어휘 공부는 마법천자문으로 시작하세요! 마법천자문은 그 동안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한자학습과 학습만화 열풍을 이끌며, ‘재미’와 ‘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성공적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의 모델이라는 평가와 함께, 교육산업대상 출판분야 대상(2006년)을 비롯한 각종 상을 수상한 대한민국 최고의 학습만화입니다. 대한민국 2,000만 독자가 증명했듯, 어른들도 알쏭달쏭한 한자들을 『마법천자문』 어린이 독자들은 술술 막힘 없이 읽어 갑니다. 단순히 아이들이 어른들 보다 배우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일까요? 비결은 ‘반복 학습’! 두 번, 세 번 반복되는 『마법천자문』의 이미지 학습법에 있습니다. 『마법천자문』은 각 권에 등장하는 새로운 한자 20자를 소개하면서 앞 권에서 배운 한자를 50회 이상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법의 주문을 외우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는 물론, 예전에 배운 한자들까지 머리에 쏙쏙 집어넣게 됩니다. 여기에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 등을 통해 어휘학습까지 나아갈 수 있습니다. (2) 이 책의 장점 ① 그림으로 보고 마법의 주문으로 읽는 이미지 학습법! 한자 학습은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마법천자문』은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마법의 주문으로 음과 훈을 읽기 때문에 재미있게 한자를 배웁니다. ② 적절한 학습량과 난이도가 섞인 진도로 학습 효과 두 배! 『마법천자문』 각 권에서는 새로 배우는 한자 20자와 복습 한자가 50회 가량 반복되며 8급부터 1급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한자가 함께 구성돼 있습니다. ③ 낱자 암기가 아닌 다각적인 한자학습 구현! 반의어, 동의어 등 단어를 쉽게 조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어휘력을 한층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22권부터는 어휘의 확장에 보다 중점을 두었습니다. 개별 한자가 다양하게 결합하여 쓰이는 과정을 통해 낱글자가 어휘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확장되는지를 한자마법 이미지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④ 카드를 활용한 다양한 학습! 학습만화 최초로 특허를 획득한 한자카드는 놀이 속 학습을 실현하는 학습 도구입니다. 각 권 당 20개씩 들어있는 카드를 활용하면 단어, 사자성어 등 한자 어휘까지 익히게 됩니다. (3) 수상 내역 ·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 ‘한자카드와 인터넷을 이용한 학습 시스템’ 특허 획득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 상품’
내 작고 멋진 세상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귀스타브 아카크포 지음, 이주희 옮김, 오동 그림 / 2009.01.28
11,000원 ⟶
9,900원
(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명작,문학
귀스타브 아카크포 지음, 이주희 옮김, 오동 그림
프랑스 '소르시에르 상' 수상작. 아홉 살 아이의 일기 형식을 빌어 자연이 훼손되었을 때 인간이 겪어야 할 고통스런 대가를 보여주는 동화책이다. 아프리카의 한 마을이 인간의 무지와 무신경으로 인해 어떻게 망가졌는지를 한 소년의 일상을 통해 담담하고 설득력있게 들려주고 있다. 특히 작가인 귀스타브 아카크포는 이야기꾼답게 환경 이야기를 하되 이야기가 갖춰야 할 재미와 감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놓치지 않았다. 소년의 기특한 생각과 행동 때문에 잔잔한 미소 지을 수 있는 작품이다.수요일 새로 생긴 일기장 목요일 거지 같은 개학날 금요일 내 작고 멋진 세상 월요일 호수가 썩어 간다. 내 마음도... 화요일 괴물이 된 호수 수요일 내 작고 슬픈 세상! 목요일 아름답지 않아도 사랑해 금요일 내 일기장 레베네아름다운 호수와 빛나는 별들이 만들어낸 내 작고 멋진 세상! 부디 내게 돌려주세요! 환경오염으로 삶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아프리카 사람들의 이야기. 이들은 다시 자신의 보금자리로 돌아올 수 있을까? 아름답고 황홀했던 ‘내 작고 멋진 세상’은 어디로 간 걸까? 누가 케켈리의 ‘작고 멋진 세상’을 빼앗아 갔나? 케켈리는 다시 자신의 ‘작고 멋진 세상’을 볼 수 있을까? ▶아프리카에서 태어나고 자란 작가가 들려주는 감동적인 리얼 스토리, 『내 작고 멋진 세상』 아프리카의 베니스라 불리는 아름다운 호수 마을에 사는 아홉 살 소년 케켈리. 떼쟁이 동생 때문에 속을 썩기도 하고, 아미비라는 예쁜 소녀에게 반하기도 하는, 평범하면서 순수한 아이다. 하지만 케켈리는 자기가 살고 있는 마을이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안다. 저녁마다 호수 위에 피어나는 별빛과 불빛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풍경. 그 아름다운 풍경을 자신만의 ‘작고 멋진 세상’이라 명명하며 마음속에 담아둔다. 그런데 어느 날인가부터 호수에서 시체 썩는 냄새 같은 것이 나고, 더 이상 ‘작고 멋진 세상’도 만날 수 없다! 아미비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자기만의 세상을 빼앗긴 케켈리……. 그 아름답던 호수가 왜 그렇게 변해버린 걸까? 누가 호수를 죽인 걸까? 정답은 호수에 살고 있는 인간 자신들. 미래아이 저학년 문고06 『내 작고 멋진 세상』은 아홉 살 아이의 일기 형식을 빌어 순진하면서도 담담하게 자연이 훼손되었을 때 인간이 겪어야 할 고통스런 대가를 보여준다. 그렇다고 ‘자연을 훼손하지 맙시다, 자연을 보호 합시다’ 류의 지겨운 구호를 외치는 게 아니다. 아프리카 한 마을이 인간의 무지와 무신경으로 인해 어떻게 망가졌는지를 한 소년의 일상을 통해 담담하게, 그러나 훨씬 설득력 있게 들려준다. 소년의 생각과 행동 때문에 잔잔한 미소까지 짓게 하면서 말이다. 마음속 고향 같은 나만의 ‘작고 멋진 세상’을 오늘 찾아볼 일이다. 어머니 같이 내 정신적 위안이 되는 그런 것, 어릴 적 아름다운 추억과 향수를 자극하는 그런 마음의 고향이 지금도 무사한지, 한 번 안부를 묻고 싶어진다. * 보다 자세한 책 리뷰 ▶ 나만의 아름다운 세상을 발견하다! 아홉 살 아이가 발견한 자연의 아름다움 ‘아프리카의 베니스’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호수를 낀 아프리카의 한 마을. 케켈리는 여기에 사는 아홉 살 아이다. 엄마와 아빠, 외할머니, 고모, 어린 남동생과 아직 아기인 여동생과 함께 평범하면서도 단란하게 살고 있다. 케켈리가 가장 좋아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것은, 매일 저녁이면 호수로 빠져드는 노을과 곧이어 나타나는 무수히 빛나는 별들, 그리고 그것이 호수에 비치면서 보여주는 환상적인 풍경. 케켈리는 그 풍경을 자기만의 ‘작고 멋진 세상’이라 부른다. 자기만이 알고 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멋진 세상. 케켈리는 여동생 오나 때문에 짜증이 나거나 힘들 때, 자기가 좋아하는 아미비 때문에 속병을 할 때에도 이 ‘작고 멋진 세상’을 보면서 위로받고 힘을 얻는다. 그야말로 케켈리의 정신적 고향인 셈. 케켈리의 발견은, 아직 때묻지 않고 순수한 자기 자신의 내면이기도 하다. 누군가를 만나고 사랑하고 갈등하면서 성장하듯 케켈리도 그렇게 변해가리라. ▶ 국내외적으로 중요한 이슈가 되어버린 환경 문제. 환경오염 심각한 거 안다. 그러나 지겹고 식상하다? 이런 이들도 반하게 만드는 편안하고 쉽고 절실한 환경 이야기! 이 작품에는 ‘자연을 보호하자, 자연을 망가뜨리지 말자’ 와 같은 구호는 단 한 줄도 나오지 않는다. 어린 시절 누구나 가지고 있던 자기만의 비밀스럽고 소중한 물건이나 공간이 있었던 것처럼, 케켈리에게 호수는 그런 존재이다. 세상이 아름답다고 느끼는 원천이자, 마을 사람들의 삶의 터전인 곳. 그런데 그 호수가 막개발과 사람들의 환경에 대한 무관심으로 오염되고 망가져버렸고 그로 인한 재앙이 가족들을 고통으로 몰아넣은 모습이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게 묘사되어 있다. 아홉 살 아이의 시선으로 보기 때문이다. 아이가 보는 만큼, 그렇지만 아이 역시 ‘작고 멋진 세상’을 더 이상 볼 수 없기에 느끼는 고통이 고스란히 전달된다. 케켈리 가족의 일상과 케켈리의 담백한 생각을 통해 보여줌으로써 환경오염이 가져오는 심각성을 훨씬 더 강조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는 셈이다. 아미비에게 ‘내 작고 멋진 세상’을 보여 주고 싶었던 케켈리의 안타까움과 순수한 마음을 만나 보시라. 귀엽고 순수한 그 마음에 절로 미소 짓게 될 것이다.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는 건 덤. 그러나 강한 여운으로 남는 메시지! ▶ 프랑스 소르시에르 상 수상작(프랑스 아동상의 최고상) 아홉 살 케켈리의 일기 형식을 빌어 담담하게, 담백하게 써 내려간 아프리카 한 호수 마을의 환경 이야기. 귀스타브 아카크포는 이야기꾼답게 환경 이야기를 하되 이야기가 갖춰야 할 재미와 감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놓치지 않았다. 그 역량을 인정받아 프랑스 아동 및 청소년 문학상인 ‘소르시에르 상’을 수상했다. 작품성과 대중성에 대한 검증이 이뤄졌다는 뜻이다. ▶ 미래아이 저학년문고 『내 작고 멋진 세상』은, 인종차별 문제를 다루었던 『썩은 모자와 까만 원숭이』, 실직 가장과 왕따 문제를 다루었던 『마법우산과 소년』, 비만 아동에게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보들보들 발공주와 일곱 마리 코끼리』, 산골에서 할머니와 보낸 특별한 여름방학 이야기인 『반다 할머니』, 서로 다름을 인정할 때 진정으로 화해하고 하나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우린 모두 친구야!』에 이은 미래아이 저학년문고의 여섯 번째 책입니다. 재미있는 책 읽기를 통해 상상력과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미래아이 저학년문고는 앞으로도 계속 출간됩니다.오늘 해님이 나를 태워 죽일 듯이 내리쬔 것도다 나무를 베어 버린 사람들 때문이다.아, 이제 아미비 생각은 그만해야지.아미비 이야기도 더 이상 하고 싶지 않다.내가 오늘 그 고생을 한 것도 다 아미비 탓이니까…….p29
꽃마중
미세기 / 김미혜 지음, 이해경 그림 / 2010.03.25
11,000원 ⟶
9,900원
(10% off)
미세기
동요,동시
김미혜 지음, 이해경 그림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시인 김미혜와 동양화가 이해경이 함께 만든 꽃 동시 그림책. 각각의 꽃이 가장 아름다울 수 있는 구도를 잡고, 동양화의 색채감을 살려 꽃마중 그림을 완성했다. 빨간 동백꽃은 강렬하고 기품 있게, 노란 달맞이꽃은 달빛과 함께 은근하게, 하얀 배꽃은 연두색 배경과 함께 다사롭게 그렸다. 즐거운 동시와 소담스러운 꽃 그림이 아이들의 마음을 여유롭고, 풍요롭게 한다.천일홍아, 귀 막아라 진달래 꽃마중 배꽃 비 내리는 날 동백꽃 떨어집니다 아까시꽃 눈길 달맞이꽃이랑 고양이랑 파란 달개비 채송화가 웃는다 애기똥풀이라지요 산딸기 맛 은방울꽃에게 바침 개망초 꽃바다 개나리꽃 도둑 초롱꽃 속에 제비꽃 반지 금낭화 삐삐머리 코스모스에 앉을 때 옥잠화가 간다동시와 그림과 함께 가는 꽃마중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시인 김미혜와 동양화가 이해경이 함께 만든 꽃 동시 그림책입니다. 즐거운 동시와 소담스러운 꽃 그림이 독자들에게 꽃마중 나오라고 유혹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색색의 아름다운 꽃들에 취해 저도 모르는 사이에 발이 슬며시 움직입니다. 설렘과 호기심으로 말을 거는 동시, 꽃마중 김미혜 시인의 시에는 설렘과 호기심이 담겨 있습니다. 접시꽃에 햇빛을 담는 날을 기대하고, 옆집 개나리꽃을 꺾고선 들킬까 봐 걱정하고, 땅을 포근하게 덮고 있는 동백꽃 이불 한 채에 마음 따뜻해집니다. 김미혜 시인의 시는 자연에 말을 겁니다. 때로는 천일홍에게 귀 막으라고 당부하고, 배꽃 떨어질까 봐 비에게 살곰살곰 다녀가라고 부탁하고, 꿀벌에겐 초롱꽃 속에 숨으라고 살짝 귀띔해 주지요. 이렇듯 김미혜 시인에게 꽃은 생명이고 설렘이고 친구입니다. 아까시꽃 눈길 위에서 폴짝폴짝 뛰고, 엄마에게 봄 햇살 먹은 제비꽃 반지를 만들어 주고, 새벽녘 바람 타고 가는 옥잠화 곁에 있어 줄 수 있지요. 꽃을 보고, 알고, 즐기는 일상은 아이들의 마음을 여유롭고, 풍요롭게 합니다. 소담스런 꽃 그림, 꽃마중 동양화를 전공한 이해경 화가는 동양화 색채와 기법을 활용해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꽃들을 소담스럽게 그렸습니다. 각각의 꽃이 가장 아름다울 수 있는 구도를 잡고, 동양화의 색채감을 살려 꽃마중 그림을 완성했습니다. 빨간 동백꽃은 강렬하고 기품 있게, 노란 달맞이꽃은 달빛과 함께 은근하게, 하얀 배꽃은 연두색 배경과 함께 다사롭게 그렸습니다. 어떤 꽃은 배경과 함께 어우러져 빛을 발하고, 어떤 꽃은 크게 확대되어 색과 자태를 뽑냅니다. 또 어떤 꽃은 속을 활짝 드러내고 어떤 꽃은 수줍게 몸을 틉니다. 그림과 함께 꽃마중을 가다 보면 꽃의 아름다움에 취해 버립니다. 산에 들에 꽃 피었단다얘들아 꽃맞이 가자 노른자 터진 개망초머리 빗은 금낭화황금빛 눈물 애기똥풀햇빛 담은 접시꽃봄 발자국 진달래발꿈치 드는 채송화꽃이 피었단다우리 함께 꽃마중 가자
명탐정 티미 2
시공주니어 / 스테판 파스티스 글.그림, 지혜연 옮김 / 2014.06.25
14,000원 ⟶
12,600원
(10% off)
시공주니어
명작,문학
스테판 파스티스 글.그림, 지혜연 옮김
456 Book 클럽 시리즈. 미국 만화가협회가 선정한 최고의 연재만화로 선정된 의 작가 스테판 파스티스가 쓰고 그린 첫 어린이책이다. 짧고 유머러스한 글, 개성 있는 캐릭터와 단순한 그림만으로 독자들을 웃기고 울리는 실력은 과연 미국 최고의 신문 만화가답다. 조금은 엉뚱하고 허무한 말장난 속에는 영화와 문학, 속담을 변주한 작가의 재치가 숨어 있다. 미국, 영국, 프랑스, 스페인, 터키, 루마니아, 독일 등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40가지 언어로 출간되었으며,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려 지금까지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수많은 언론과 독자, 평론가들의 찬사는 물론 쟁쟁한 라이벌의 인정도 받아낸 작품이다. '위대한 탐정 뽑기 대회' 편. 티미가 사는 지역의 모든 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는 탐정 대회가 열린다. 이름 하여 ‘당신은 위대한 탐정입니까?’ 티미는 아마추어들의 유치한 대회라며 무시하지만, 결국 대회에 출전하기로 마음먹는다. 1등 상금을 타서 몽땅 실패 주식회사의 세계 진출 자금으로 쓰기 위해서다. 그러나 주변의 방해(순전히 티미 생각이다!)와 속임수가 판을 치는데….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탐정 시리즈! 몽땅 실패 주식회사의 세계화 전략은 계속된다! 1년도 안 되는 짧은 시간에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해진 책이 있다. 어느 탐정의 눈부신 성공을 담은 《명탐정 티미 ① 몽땅 실패 주식회사》는 출간되자마자 뉴욕타임스와 LA타임스, 아마존, 반스앤노블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순식간에 전 세계 30여 개국으로 수출되었다. 2013년 10월 출간된 한국어판 역시 각종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며 한국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그 열기에 힘입어 예정보다 빨리 출간된 《명탐정 티미 ② 위대한 탐정 뽑기 대회》 역시 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렸다. 이 책들이 이렇게나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야 물론, 위대한 탐정 덕분이죠. 바로 접니다! 그야 물론 위대한 탐정 티미 덕분이다! 세계 최고의 탐정 회사 ‘몽땅 실패 주식회사’의 창업자이자 대표 이사이며 최고 경영자인 위대한 탐정 티미 실패가 돌아왔다!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폭소와 감동을 안겨 준 ‘명탐정 티미’ 시리즈의 두 번째 책 《명탐정 티미 ② 위대한 탐정 뽑기 대회》에는 더 황당해진 수사 실력과 강력한 유머가 담겨 있다. 몽땅 실패 주식회사의 세계화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티미의 완벽하게 엉성한 계획과, 어떻게 해서든 티미를 말리려는 친구들의 눈부신 활약! 무엇을 상상하든 그보다 웃기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시리즈에 쏟아진 찬사들! 시종일관 낄낄거리게 하는 좌충우돌 유쾌발랄 탐정 이야기. 명탐정 티미는 온기와 유머를 찾아냈다. _하신하(동화 작가) 이런 엉터리 오브 엉터리 탐정은 처음. 그러나 사랑할 수밖에 없다! _알라딘 독자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벗고 신 나게 읽어 볼 수 있는 책. _예스24 독자 티미 실패가 이겼다! _ 제프 키니( 시리즈 작가) 인상적인 캐릭터, 영리한 삽화, 추리와 익살을 치밀하게 엮은 시끌벅적한 줄거리까지! 는 모든 것을 다 가졌다! _링컨 퍼스( 시리즈 작가) 스테판 파스티스는 위대한 일러스트레이터다. _워싱턴포스트 사실적이면서도 웃기는 캐릭터들의 조합, 거기에 찡한 교감까지 있다. _퍼블리셔스위클리 이 별난, 영웅 같지 않은 영웅은 독자들을 울고 웃게 한다. _북리스트 어린이 독자들은 터무니없이 허술한 탐정에게 찬사를 보내고, 함께 읽는 부모들은 깊이 있는 유머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_스쿨라이브러리저널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 도서 LA타임스 선정 ‘최고로 재미있는 어린이책’ 아마존.반스앤노블.뉴욕타임스.교보문고.인터파크.알라딘.예스24 베스트셀러 전 세계를 놀라게 한 황당한 수사 실력과 친근한 외모, 명탐정 티미의 매력! ‘티미 실패’는 탐정 회사의 창업자이자 대표 이사이며, 최고 경영자다. 티미와 동업자인 북극곰 ‘몽땅이’의 이름을 딴 ‘몽땅 실패 주식회사’. 이름부터 불안하지만, 티미는 몽땅 실패 주식회사를 세계로 진출시키려는 커다란 꿈을 가지고 있다. 자신이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자 위대한 탐정이라는 자신감과 귀여운 외모는 독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티미가 단서를 포착하고, 날카롭게 추리할 때마다 티미의 매력은 한층 돋보인다. 독자들은 쉽게 눈치 챌 만큼 뻔한 증거를 기상천외하게 해석하고, 어떤 사건도 더한 미궁에 빠뜨리는 티미의 수사 능력은 독자들을 쉴 새 없이 웃게 만들기 때문이다. 비닐봉지 세 장으로 만든 경보 장치, 북극곰 방지 금속으로 만든 ‘게으른 곰 2000’ 등 기발하지만 그다지 쓸모는 없는 발명품들도 티미라면 용서할 수 있다. 아마추어들을 딱하게 여기는 전문가다운 태도, 자기가 천재라는 믿음, 세계 최고가 되려는 야망! 독자들은 이 터무니없고 귀여운 탐정을 사랑하고, 응원하지 않을 수 없다. ‘위대한 탐정 뽑기 대회’에서 승리하기 위한 완벽하게 허술한 계획 티미가 사는 지역의 모든 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는 탐정 대회가 열린다. 이름 하여 ‘당신은 위대한 탐정입니까?’ 티미는 아마추어들의 유치한 대회라며 무시하지만, 결국 대회에 출전하기로 마음먹는다. 1등 상금을 타서 몽땅 실패 주식회사의 세계 진출 자금으로 쓰기 위해서다. 그러나 주변의 방해(순전히 티미 생각이다!)와 속임수가 판치는 세상(이것도 순전히 티미 생각이다!!), 비열한 라이벌 진짜천재(진짜 진짜 짜증 나고 천하에 재수 없음)까지, 티미에게는 장애물이 너무나도 많다. 실수로 마감 시간을 놓쳐 대회에 참가할 수 없게 된 티미는 다니던 학교에서 일부러 퇴학당한 뒤, 마감 날짜가 늦은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가려는 황당한 계획을 세운다. 과연 티미의 극단적인 계획은 성공할 수 있을까? 크고 작은 사건과 사고가 쉴 새 없이 이어지면서 독자들은 몽땅 실패 주식회사의 미래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기대하게 될 것이다. 다음엔 어떤 일이 벌어질까, 티미는 또 어떤 엉뚱한 추리를 할까? 독자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몽땅 실패 주식회사의 동업자 혹은 고객이 될 마음의 준비를 하게 될 것이다. 티미를 지켜 주는 사랑스러운 장애물들 장애물 1호: 엄마(좋은 분이긴 하지만 아들이 천재라서 고생이 많음) 장애물 2호: 몽땅이(먹을 것만 밝히는 겁쟁이지만, 세상 하나뿐인 동업자) 장애물 3호: 롤로 투커스(공부밖에 모르지만 의외로 의리 있는, 티미의 가장 친한 친구) 그 밖의 장애물: 몰리 모스킨스(티미의 열렬한 소녀 팬) 코리나 코리나(인생 최대의 라이벌) 이모할머니(자기 발명품 때문에 자주 기절하는 엉뚱한 발명가) 불평등한 세상을 탓하며 대회를 포기한 티미 곁에는 티미를 아끼는 주변 사람들이 있다. 티미가 꼽은 ‘장애물’들은 티미가 용기를 잃지 않도록 돕는 조력자들이다. 특히 2권에 처음 등장한 엉뚱한 이모할머니는 티미에게 인생의 아름다움이란, 소중한 것을 얻으려는 싸움 그 자체에 있다고 말해 준다. 다른 사람의 눈에 터무니없어 보이는 꿈을 향해 끝없이 야망을 불태우는 티미. 독자들이 티미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소중한 것을 얻기 위해 늘 도전하는 그 모습 때문이다. 독자들은 이루기 어려운 꿈을 소중히 품고 있는 티미의 모습에서 용기를 얻고, 그런 티미를 북돋우는 조력자들의 따뜻한 모습에서 감동을 느낀다. 최고의 신문 만화가가 풀어놓는 재치와 유머! 스테판 파스티스는 “돼지 앞의 진주(Pearls before Swine)”라는 만화를 LA타임스, 워싱턴포스트 같은 유명 신문에 연재하면서 인기를 얻었다. 그 작품은 미국 만화가협회 최고의 연재만화로 선정되고, 책으로 출간되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시리즈는 그가 쓰고 그린 첫 어린이책이다. 짧고 유머러스한 글, 개성 있는 캐릭터와 단순한 그림만으로 독자들을 웃기고 울리는 실력은 과연 미국 최고의 신문 만화가답다. ‘몽땅 실패 주식회사’라는 제목에서도 느껴지듯 톡톡 튀는 말장난도 이 책을 읽는 재미이다. 조금은 엉뚱하고 허무한 말장난 속에는 영화와 문학, 속담을 변주한 작가의 재치가 숨어 있다. 전문 번역가의 손길을 거친 한국어판에서도 원작의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 몽땅 실패 주식회사의 세계화 전략이 통하다! 영미권에서 시작된 티미 열풍은 전 세계로 번지고 있다. 미국, 영국, 프랑스, 스페인, 터키, 루마니아, 독일, 스웨덴, 노르웨이, 크로아티아……. 이 책을 읽는 한국 독자들은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40가지 언어를 쓰는 어린이들과 같은 시기에 같은 책을 읽는 셈이다. 블로그, 페이스북, 홈페이지,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의 반응을 확인할 수도 있다. 이 책의 성공은 그저 화젯거리가 아니라 서로 다른 문화권의 독자들이 하나의 책을 통해 겪는 독특한 문화적 경험이다. 이것이야말로 명탐정 티미의 진정한 매력일 것이다.
[EBS 초등영어] EBS 초목달 Alphabet Hunt : Sun 1
지성공간 / Grace Kim 지음, Monika Suska 외 그림 / 2015.01.12
11,500원 ⟶
10,350원
(10% off)
지성공간
학습참고서
Grace Kim 지음, Monika Suska 외 그림
재미있고, 빠르고, 정확하게 알파벳 대/소문자를 익히고, 기초 단어를 인지하여 말하고, 읽고, 쓰는 능력의 기본을 알리고자 집필되었으며, 다양하고 흥미로운 게임 활동을 통해 글자의 이름과 소리를 듣고, 말하고, 읽고, 쓰게 하여 초급 학습자들이 학습 내용을 잘 기억하도록 구성했다. 특히 초급 학습자가 잘못 배우기 쉬운 글자 쓰기 순서를 영상으로 제공하여 학습자들이 보다 쉽고 정확하게 쓰는 법을 배우도록 하였으며, 알파벳, 파닉스, 사이트 워드, 주제별 기본 어휘 익히기와 영어의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기본 능력 기르기 등을 통해 학습자들이 영어와 좀 더 친숙해질 수 있게 했다.Unit 1 Party Time 2 Aa 6 Bb 8 Cc 10 Dd 12 Ee 14 Ff 16 Unit 2 A Perfect Day for a Picnic 18 Gg 22 Hh 24 Ii 26 Jj 28 Kk 30 Ll 32 Unit 3 A Trip to the Moon 34 Mm 38 Nn 40 Oo 42 Pp 44 Qq 46 Rr 48 Unit 4 At the Zoo 50 Ss 54 Tt 56 Uu Vv 58 Ww 60 Xx 62 Yy Zz 64 The Alphabet Song 66 Review 67 Answer Key 68 Stickers이 책은 재미있고, 빠르고, 정확하게 알파벳 대/소문자를 익히고, 기초 단어를 인지하여 말하고, 읽고, 쓰는 능력의 기본을 알리고자 집필되었다. 또한 다양하고 흥미로운 게임 활동을 통해 글자의 이름과 소리를 듣고, 말하고, 읽고, 쓰게 하여 초급 학습자들이 학습 내용을 잘 기억하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초급 학습자가 잘못 배우기 쉬운 글자 쓰기 순서를 영상으로 제공하여 학습자들이 보다 쉽고 정확하게 쓰는 법을 배우도록 하였으며, 알파벳, 파닉스, 사이트 워드, 주제별 기본 어휘 익히기와 영어의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기본 능력 기르기 등을 통해 학습자들이 영어와 좀 더 친숙해질 수 있게끔 하였다.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읽기 1 : 모음
키출판사 / 키 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송선옥 (그림) / 2018.11.26
9,000
키출판사
유아학습책
키 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송선옥 (그림)
훈민정음 원리에 따라 아주 쉽게, 글자 동요를 통해 신나게 한글을 학습하는 책이다. 글자가 만들어진 원리를 기반으로 ‘ㅣ, ㅏ, ㅑ’, ‘ㄱ, ㅋ’ 등 비슷한 글자를 모아서 가르치고, 글자 동요를 통해 아이들이 글자의 소리와 모양을 즐겁게 익히도록 했다. 1권 '모음'에서는 글자가 만들어진 원리에 따라 1일에 ‘ㅣ’를 배우고, 2일에는 ‘ㅣ’에 ‘·’가 결합된 ‘ㅏ’를 배우고, 3일에는 ‘ㅏ’에 ‘·’가 결합된 ‘ㅑ’를 배운다. 2권 '자음'에서는 가획의 원리에 따라 1일에 ‘ㄱ’를 배우고, 2일에는 ‘ㄱ’에 획이 하나 더해진 ‘ㅋ’를 배운다. 이렇게 비슷한 모양의 글자들끼리 함께 익힘으로써 아이들이 더 쉽게 글자를 배울 수 있다.1일 ‘ㅣ’ 2일 ‘ㅏ’ 3일 ‘ㅑ’ 4일 ‘ㅣ, ㅏ, ㅑ’ 5일 ‘ㅓ’ 6일 ‘ㅕ’ 7일 ‘ㅣ, ㅓ, ㅕ’ 8일 ‘ㅣ, ㅏ, ㅑ, ㅓ, ㅕ’ 9일 ‘ㅡ’ 10일 ‘ㅗ’ 11일 ‘ㅛ’ 12일 ‘ㅡ, ㅗ, ㅛ’ 13일 ‘ㅜ’ 14일 ‘ㅠ’ 15일 ‘ㅡ, ㅜ, ㅠ’ 16일 ‘ㅡ, ㅗ, ㅛ, ㅜ, ㅠ’ 17일 ‘ㅏ~ㅣ’ (1) 18일 ‘ㅏ~ㅣ’ (2) 19일 ‘ㅏ~ㅣ’ (3)우리 아이 첫 한글,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이신가요? 훈민정음 원리에 따라 아주 쉽게, 글자 동요로 신나게 한글을 학습하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읽기>를 만나 보세요! 아이들이 처음으로 한글이라는 글자를 배우는 것은 쉽지 않아요. 뜻을 알 수 없는 기호를 배우는 것이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한글은 원리에 따라 아주 쉽게, 최대한 즐겁게 배워야 해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읽기>는 훈민정음 원리에 따라 아주 쉽게, 글자 동요를 통해 신나게 한글을 학습하는 책이에요. 글자가 만들어진 원리를 기반으로 ‘ㅣ, ㅏ, ㅑ’, ‘ㄱ, ㅋ’ 등 비슷한 글자를 모아서 가르치고, 글자 동요를 통해 아이들이 글자의 소리와 모양을 즐겁게 익히도록 했지요. 아래의 글자 동영상을 아이에게 보여주세요. 더 많은 글자 동요 동영상과 음원을 통해 즐겁게 한글 공부를 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읽기>를 만나 보세요. 훈민정음 원리에 따라 아주 쉽게! 글자 동요로 신나게! 학습 음원으로 정확하게! 우리 아이의 한글 학습을 완성하는 체계적인 프로그램! 특징 1. 훈민정음 원리에 따라 아주 쉽게 한글을 배워요! 한글은 아주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만들어진 글자이기 때문에 글자가 만들어진 원리만 알면 누구나 쉽게 글자를 익힐 수 있어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읽기>는 훈민정음의 원리에 따라 구성해 아이들이 아주 쉽게 한글을 배우도록 했어요. 1권 <모음>에서는 글자가 만들어진 원리에 따라 1일에 ‘ㅣ’를 배우고, 2일에는 ‘ㅣ’에 ‘·’가 결합된 ‘ㅏ’를 배우고, 3일에는 ‘ㅏ’에 ‘·’가 결합된 ‘ㅑ’를 배워요. 2권 <자음>에서는 가획의 원리에 따라 1일에 ‘ㄱ’를 배우고, 2일에는 ‘ㄱ’에 획이 하나 더해진 ‘ㅋ’를 배워요. 이렇게 비슷한 모양의 글자들끼리 함께 익힘으로써 아이들이 더 쉽게 글자를 배울 수 있답니다. 특징 2. 글자 동요 동영상을 보고 들으며 신나게 한글을 배워요! 아이들은 즐겁게 학습할 때 학습 효과가 높아져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읽기>는 글자 동요 동영상을 활용해 아이들이 신나게 글자를 배우도록 했어요. 매 글자마다 동요 동영상을 통해 글자를 만나도록 하여, 1권 <모음>에는 총 13개의 동영상이, 2권 <자음>에는 15개의 동영상과 추가 동요 16곡이 들어 있어요. 특히 ‘<ㅣ> 가 팔 뻗으면 <ㅏ>’ 등 노래를 활용해 글자의 모양을 재미있게 표현하여, 아이들이 노래를 듣고 따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글자의 모양을 익힐 수 있도록 했어요. 특징 3. 음원을 활용해 정확하게 한글을 배워요! 한글은 처음 배울 때 정확하게 배우는 것이 아주 중요해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읽기>는 매 글자마다 학습 음원을 제공하여 아이들이 정확하게 한글을 배우도록 했어요. 전문 성우가 읽어 주는 소리를 듣고, 글자를 따라 읽도록 해 정확한 발음을 익힐 수 있지요. 또 대부분의 페이지에 음원을 제공하여, 듣고 따라만 하면 쉽게 한글을 배울 수 있도록 했어요. 이를 통해 홈스쿨링도 더욱 쉽게 할 수 있답니다.
꼬마 용 룸피룸피 : 과자 집의 마녀가 나타났다!
시공주니어 / 실비아 론칼리아 지음, 로베르토 루치아니 그림, 이현경 옮김 / 2012.01.20
6,000원 ⟶
5,400원
(10% off)
시공주니어
명작,문학
실비아 론칼리아 지음, 로베르토 루치아니 그림, 이현경 옮김
시공주니어 문고 시리즈 1단계 50권. 주인공 잠피와 잠피의 상상 친구인 꼬마 용 룸피룸피가 동화 세계를 넘나들며 벌이는 모험 이야기다. 잠피가 어리고 약한 꼬마 용 룸피룸피와 함께 펼치는 아슬아슬한 모험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을 돌아보고, 동시에 자신을 탓하지 않도록 배려하면서 스스로 성장하게 하는 동화다. 잠피와 룸피룸피는 동화 속에 나오는 곳으로 모험을 떠나, 예전에 읽었던 동화의 내용을 떠올리며 위기에서 탈출하기도 하고, 동화 속 주인공과 친구가 되기도 한다. 여러 가지 동화 세계가 하나로 이어져 있는 듯한 설정은 어린이들에게 더 넓은 상상의 세계를 열어 준다.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말썽쟁이 꼬마 용을 고약한 마녀한테서 구해 낼 거야! 욕심을 부리다가 배탈이 난 잠피를 위로하러 잠피만의 상상 친구가 찾아왔어. 차가운 불꽃에 색색 콧김을 내뿜는 작고 파란 용, 룸피룸피! 모험을 떠난 잠피와 룸피룸피는 숲 속에서 마녀의 과자 집을 발견했지. 그런데 룸피룸피가 블루베리를 먹고 싶은 욕심에 과자 집으로 들어가 버렸어! 이제 룸피룸피를 구하려면 마녀의 집으로 들어가야 해! 어린이의 상상 속에 존재하는 ‘상상 친구’(또는 비밀 친구)가 등장하는 동화는 많다. 그만큼 많은 어린이들이 상상 친구를 가지고 있고, 어린이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은 자기만의 상상 친구를 만들어 타인과의 관계를 미리 경험한다. 또 외롭거나 힘들 때, 화날 때 등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어린이들은 상상 친구와 함께 심리적인 어려움을 해소한다. 실제로 많은 심리학자들이 상상 친구가 있는 어린이들은 상상력이 풍부하고, 이미 간접적으로 경험했기 때문에 대인관계가 원만하다고 말한다. 《꼬마 용 룸피룸피 과자 집의 마녀가 나타났다》는 주인공 잠피와 잠피의 상상 친구인 꼬마 용 룸피룸피가 동화 세계를 넘나들며 벌이는 모험 이야기다. 그런데 룸피룸피는 동화 속에 등장하는 흔한 ‘용’과는 달리 허약하고 실수투성이인 말썽쟁이인 데다가, 평범한 상상 친구들과는 달리 사사건건 잠피가 돌보고 도와주어야 한다! 발랄한 색감의 만화 풍 일러스트와 귀여운 캐릭터로 탄생한 꼬마 용 룸피룸피는 귀여운 모습으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아슬아슬 재미난 모험으로 독자들을 즐거운 책 읽기의 세계로 이끌 것이다. ▶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말썽쟁이 꼬마 용이 찾아왔다! (룸피룸피 신분증 삽입) 이 사랑스러운 꼬마 용이 바로 룸피룸피다. 룸피룸피는 수많은 동화에 등장하는 ‘뜨거운 불을 뿜는 커다랗고 무시무시한 용’과는 거리가 멀다. 이 책의 주인공인 잠피가 함께 놀기 위해 상상해 낸, 단 하나뿐인 상상 친구이기 때문이다. 행복할 때는 분홍색, 겁날 때는 파란색 등 기분에 따라 다른 색깔의 도넛 모양 콧김을 내뿜고, 차가운 불을 내뿜기 때문에 함께 놀다가 친구가 화상을 입을 걱정이 없고, 밤하늘처럼 어두운 파란색이라서 모험을 하다가 한밤중에 달아나야 하는 순간에도 눈에 띄지 않는다. 거기에 운율에 맞추어 시처럼 멋지게 말하기를 좋아하고, 오렌지 쥬스와 블루베리를 좋아하는 용이라니, 이렇게 귀엽고 특별한 꼬마 용이라면 누구나 상상 친구로 삼고 싶지 않을까? 귀여운 외모에 아기자기한 특징을 가진 특별한 꼬마 용 룸피룸피는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이야기에 빠져들도록 하고, 동시에 어린이들이 자기만의 상상 친구를 꿈꾸어 보도록 북돋울 것이다. ▶ <헨젤과 그레텔> 이야기 속의 과자 집에 누가 살고 있더라? -친근한 동화 세계에서 펼쳐지는 독창적인 이야기 과식을 하는 바람에 배탈이 난 잠피는 룸피룸피와 함께 새로운 모험에 나선다. 둘은 깊은 숲 속에서 비스킷 벽에 초콜릿 굴뚝, 초콜릿 창틀이 있는 아름다운 과자 집을 발견한다. 이 장면에서 어린이 독자들은 아마 어렵지 않게 <헨젤과 그레텔>을 떠올릴 것이다. 그리고 먹보 꼬마 용 룸피룸피가 과자 집을 먹는 모습을 보았다면, 어린이 독자들도 잠피와 똑같이 이렇게 외칠 것이다. “안 돼, 그러지 마!” 하지만 미처 말리지 못하는 사이 룸피룸피가 마녀에게 붙잡히고 만다. 잠피는 마녀가 살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룸피룸피를 구하러 과자 집 안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마녀는 왜 어린이가 아니라 용을 잡아갔을까? 룸피룸피에게 블루베리를 잔뜩 먹여 룸피룸피의 간에까지 블루베리 맛이 잔뜩 배면, ‘블루베리 맛이 밴 용의 간 요리’를 해 먹기 위해서였다. 잠피는 상상 친구를 구하기 위해 그레텔이 어떻게 마녀를 물리쳤는지를 떠올리기 시작한다. <꼬마 용 룸피룸피> 시리즈는 두 주인공이 펼치는 모험과 어린이들이 잘 알고 있는 동화 세계가 절묘하게 만나는 색다른 동화다. 그런데 동화 속 세계가 그대로 나오는 것은 아니다. 마녀는 어린이가 아니라 용의 간 요리를 먹고 싶어 하고, <헨젤과 그레텔>에 나오는 마녀처럼 화덕에 빠져서 죽을 염려가 없도록 용의 간을 ‘날것’으로 먹으려는 대책까지 세워 놓았다. 이처럼 이미 알고 있는 동화 속 요소들은 잠피와 룸피룸피를 만나, 아주 독창적이고 재미있는 동화로 다시 태어났다. 이밖에도 <꼬마 용 룸피룸피> 시리즈에는 《알라딘의 요술 램프》, 《피리 부는 사나이》, 《잠자는 숲 속의 공주》처럼 어린이들이 잘 알고 있는 동화 세계가 등장한다. 잠피와 룸피룸피는 동화 속에 나오는 곳으로 모험을 떠나, 예전에 읽었던 동화의 내용을 떠올리며 위기에서 탈출하기도 하고, 동화 속 주인공과 친구가 되기도 한다. 그럴 때마다 어린이 독자들은 예전에 읽거나 들은 이야기를 떠올리고,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호기심을 느낄 것이다. 여러 가지 동화 세계가 하나로 이어져 있는 듯한 설정은 어린이들에게 더 넓은 상상의 세계를 열어 준다. ▶ 나를 꼭 닮은 상상 친구와 함께 놀며 깨닫는 작은 교훈 -지나친 욕심도 엄살도 화를 부르게 마련! ‘단 것을 많이 먹으면 안 된다’는 엄마의 말에도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잔뜩 먹고 배탈이 난 잠피는, 자기 말을 안 듣고 블루베리를 먹으려는 욕심에 마녀에게 붙잡힌 룸피룸피를 구해 내야 한다. 평범한 동화 속에서 주인공을 멋지게 구해 내는 강한 용이 아니라 약하고, 겁 많고, 실수투성이에다 먹보인 꼬마 용이기 때문이다. 붙잡힌 뒤에도 블루베리 요리라면 마다하지 않고 먹어 대는 룸피룸피는 오히려 일상생활 속 잠피의 모습과 꼭 닮았다. 잠피는 자기와 꼭 닮은 룸피룸피를 탓하거나 미워하지 않는다. 말을 듣지 않는 룸피룸피를 달래면서 부모님의 입장이 되어 보고, 친구의 입장에서 위로하기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자기 자신을 돌아본다. 작가는 자칫 따분할 수 있는 교훈을 신 나는 이야기에 녹여 냈다. 그것은 한 바탕 모험을 마치고 돌아온 뒤, 잠피가 엄마와 나누는 대화에도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네 친구 룸피룸피에게 좀 더 조심하라고 말해야겠다! 먹을 때 너무 욕심을 많이 부려. 그리고…….” “알아요, 그리고 엄살이 너무 심해요. 꼭 전할게요! 안녕히 주무세요, 엄마!” (본문 중에서) 또 한편 잠피는 엄마가 잠피에게 하는 것처럼, 룸피룸피가 풀 죽어 있을 때마다 “말썽쟁이 허약한 용아, 난 널 좋아해.”. “변덕쟁이 용아, 난 널 좋아해.”라고 말해 준다. 이것은 부모님께 혼난 뒤 풀 죽어 있던 자기 자신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다. 이로써 잘못했더라도, 조금 혼나더라도 자기 자신을 긍정하고 용기를 북돋울 힘을 준다. <꼬마 용 룸피룸피> 시리즈는 환상적인 존재가 나타나 모든 일을 해결해 주는 많은 동화들과는 달리, 잠피가 어리고 약한 꼬마 용 룸피룸피와 함께 펼치는 아슬아슬한 모험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을 돌아보고, 동시에 자신을 탓하지 않도록 배려하면서 스스로 성장하게 하는 동화다. ▶ 귀여운 캐릭터와 만화 풍의 그림이 돋보이는 읽기책 어렸을 때 소문난 말썽쟁이였다는 작가 실비아 론칼리아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사랑할 만한 아기자기한 특징과 성격을 가진 악동 룸피룸피를 생각해 냈고, 이탈리아에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로도 활발하게 활동했던 로베르토 루치아니는 감각적인 색감의 만화풍 그림으로 룸피룸피의 귀여운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거기에 대화문에 저마다 다른 표정의 아이콘을 넣어 등장인물의 감정을 글과 함께 보이도록 하거나, 연습장에 그린 그림 같은 룸피룸피의 신분증 같은 재미있는 요소는 읽기책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 독자들이 부담 없이 선택하고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한다.
세상을 감동시킨 위대한 글벌레들
뜨인돌어린이 / 김문태 지음, 이상미 그림 / 2007.07.25
10,000원 ⟶
9,000원
(10% off)
뜨인돌어린이
논술,철학
김문태 지음, 이상미 그림
정약용은 약한 자의 아픔을 헤아리기 위해 농민시를 썼고, 박지원은 그릇된 세상을 꼬집기 위해 풍자 소설을 썼다. 또 이순신은 자신을 되돌아보기 위해 일기를 썼고, 고흐는 가슴속 깊은 마음을 그리기 위해 편지를 썼으며, 밀턴은 죄를 뉘우쳐 악에서 벗어나기 위해 서사시를 썼다. 다윈은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풀기 위해 관찰기록문을 썼고, 레이첼 카슨은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기 위해 호소문을 썼다. 이 책에 소개되는 7명의 글벌레들은 세상을 똑바로 보고, 누구나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 동서양의 글벌레 위인들을 직접 만나 그들이 글을 쓰게 된 참된 의미와 글쓰기 비법을 배우는 책. 2권에서는 위인들이 직집 이야기 속에 등장하여 글을 쓰게 된 참된 의미와 글쓰기 비법으로 알려준다. 위인들은 좋은 글을 쓰기 위해 많은 책을 읽었고, 많은 글을 썼다. 특히 글 속에는 위인들의 힘들고 외로웠던 시절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당시의 역사적 배경에 대한 상식도 얻을 수 있다.1권 시로 농민의 아픔을 그린 정약용 소설로 양반 세계를 꼬집은 박지원 일기는 나의 힘 이순신 서사시로 낙원을 그린 맹인 밀턴 편지로 마음을 그린 화가 고흐 관찰기록문으로 진화론 밝힌 다윈 호소문으로 환경을 지킨 레이첼 카슨 사각사각 쓱싹쓱 글쓰기 비법 쓰기 요령을 알싹면 글이 보인다! 2권 기행문으로 개화를 외친 유길준 설명문으로 과학을 알린 최한기 서정시로 편견의 벽을 넘은 허난설헌 역사 기록문으로 부끄러움을 씻은 사마천 희곡으로 대중들을 울리고 웃긴 셰익스피어 관찰 기록문으로 가난을 이긴 파브르 기사문으로 비밀을 파헤친 퓰리처 사각사각 쓱싹쓱싹 글쓰기 비법 쓰기 요령을 알면 글이 보인다!시대를 앞서 산 위인들, 글로써 세상을 감동시키다! 바르고 진실된 세상을 그려 내기 위해 뜨거운 열정과 순수한 마음을 다해 글을 쓴 7명의 위인들을 만난다. 위인들이 들려주는 소중한 이야기를 통해 미래의 글벌레를 꿈꿔 보자. 《세상을 감동시킨 위대한 글벌레들 2》는 어떤 책일까? 개화된 세상을 알리기 위해 기행문을 쓴 유길준 설명문으로 과학을 알린 최한기 세상의 편견을 뛰어넘기 위해 서정시를 쓴 허난설헌 여행을 통해 살아 있는 역사 기록문을 쓴 사마천 희곡으로 대중들을 울리고 웃긴 셰익스피어 생명에 대한 의문을 풀기 위해 관찰 기록문을 쓴 파브르 기사문으로 세상의 비밀을 파헤친 퓰리처 풍자 소설의 박지원, 일기의 이순신, 서사시의 밀턴 등을 다룬 1편에 이어 2편에서는 더욱 다양한 장르의 글벌레 위인들을 다루고 있다. 특히 2편에서는 1편에서 중점을 두었던 위인들의 글쓰기 비법뿐만 아니라 위인들이 살았던 시대적 배경과 업적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많은 편견 속에서도 더 크고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글을 쓴 위인들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단순한 글쓰기의 기술이 아닌 위인들이 글을 쓰게 된 참된 의미와 올바른 자세를 배울 수 있으며, 글에 대한 위인들의 뜨거운 열정 또한 본받을 수 있다.“내가 시를 쓴 건 내 마음을 가라앉히기 위한 거였어. 또 조선인이라는, 여자라는, 한 남자의 아내라는 편견을 뛰어넘기 위한 것이기도 했어. 남이 보지도 생각하지도 못하는 걸 잡아내는 게 시인이야. 시를 잘 쓰려면 우선 내 마음을 잘 드러낼 수 있는 단어를 골라야겠지. 그다음엔 율동감이 느껴지게 그 단어들을 알맞은 자리에 잘 나누어 두어야 하고.” -본문에서
당나귀는 당나귀답게
푸른숲주니어 / 아지즈 네신 지음, 이종균 그림, 이난아 옮김 / 2005.04.18
12,000원 ⟶
10,800원
(10% off)
푸른숲주니어
청소년 문학
아지즈 네신 지음, 이종균 그림, 이난아 옮김
터키의 대표적인 지성이자 사랑받는 작가 아지즈 네신의 우화집. 아지즈 네신은 로 독자들을 먼저 만났다. 전작처럼 잔잔한 감동과 공감할 수 있는 일상, 톡 쏘는 풍자가 감칠맛을 내는 작품. 특히, 기발한 상상과 웃음, 그리고 반전이 책읽는 재미를 더한다. 모두 14편의 우화가 실려있다.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그다지 아름답지 못한 풍경들을 신랄하면서도 재치있게 비판한다. 짧은 이야기지만, 우화라는 장르의 묘미를 잘 살려, 정치와 교육, 종교와 문화, 사회 문제 등으로 확장해서 생각하도록 한다. 낯선 터키의 작가가 던지는 이야기들이 한국 현실과도 놀랍도록 잘 맞는다."네가 불쌍하구나. 얘야, 유리를 통과하지 못한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 왜 그렇게 자꾸 몸을 부딪히는 거냐?"그 저돌적인 젊은 파리가 말했다."하지만 희망이 있잖아요. 저의 이 시도는 희망을 나타내는 거예요. 밖이 환한 이상 희망을 버릴 수 없어요.""하지만 너는 절대로 유리 저편으로 통과할 수 없어. 그건 불가능한 일이니까.""알아요. 통과하지 못한다는 거. 하지만 알 수 없잖아요. 이렇게 하다 보면 언젠가는 통과하게 될지도... 만약 제가 통과한다면요?"늙은 파리는 잔뜩 화가 나서 소리를 버럭 질렀다."이 바보야, 통과할 수 없다니까!"-본문 p.11 중에서 위대한 똥파리 거세된 황소가 우두머리로 뽑힌 사연 기우제와 관절염 양들의 제국 당나귀는 당나귀답게 어느 무화과 씨의 꿈 내가 제일 운이 나빠! 모래성과 아이들 멋진 것과 옳은 것 자신을 죽인 파디샤 미친 사람들, 탈출하다 바위 밑과 바위 앞 연싸움 세가지 물건 옮긴이의 말
엄마의 유머가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
팝콘북스 / 김진배 지음 / 2005.08.11
9,800
팝콘북스
육아법
김진배 지음
사교성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엄마의 유머는 아이의 사교성과 창의력에 커다란 영향을 준다! 리더와 왕따의 길은 사교성에서 결정된다. 많은 교육 전문가나 사회의 오피니언 리더들은 미래에는 사교성과 창의력 두 가지가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의 저자는 아이들에게 다른 사람과 어울려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능력을 가르치려면 먼저 어릴 때부터 유머를 가르치라고 이야기한다. 유머가 아이의 사교성은 물론 아이에게 생각하는 힘을 갖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일상에서 엄마와 아이가 주고받는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를 이끌어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더불어 저자의 노하우인 유머 학습법을 공개해 아이들이 공부가 즐거워지게 만드는 비결을 전수하고 있다.머리말_미래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두 가지 1장 유머가 필요한 세상 세상은 지금 바뀌고 있다 새로운 세상, 새로운 리더십 프로 엄마 vs 아마추어 엄마 아이들이 살 미래의 모습 아이들은 유머 능력을 타고난다 생각을 열고, 비틀고, 뛰어넘고 좋은 생각의 천적, 스트레스 공부가 즐거워지는 비결 2장 유머형 엄마의 마음가짐 아이의 말대답을 허용하자 ‘나만 아는 사람’에서 ‘남을 아는 사람’으로 아이는 결코 열등하지 않다 눈높이를 맞추면 즐거워진다 스스로 성장하는 긍정적인 아이 아이와 느낌을 공유하는 법 상벌을 명확히 하라 문제아는 없다 격려형 부모 vs 간섭형 부모 3장 사교성 있는 아이로 변화시키는 유머형 엄마 조금씩 천천히 다가가자 즐겁게 파고드는 사람이 성공한다 저절로 따라오게 하는 Full학습법 공부 잘하고 친구도 따르는 아이 아이에게 주는 비타민 유머 아이의 기를 살리는 지혜로운 엄마 유머형 엄마가 유머형 아이로 키운다 사전 작전을 펴는 엄마의 전략 아이의 단점을 장점으로 4장 창의력을 키워주는 유머 학습법 스토리텔링 아이에게 물어보라 놀이와 상상을 즐기자 표현력을 기르는 법 꼬리를 무는 연상기억법 맞장구 화법 생각 빼기 & 생각 더하기 5장 유머형 아이를 위한 7단계 프로젝트 다른 엄마를 벤치마킹하라 아이 교육에 아빠를 참여시켜라 아이에게 되묻기 학습일기에 성장과정을 기록하라 Yes & But 책 읽어주기 부모가 만드는 즉흥동화 맺음말_소중한 나의 아이에게 부록_창의적 환경 점검 체크리스트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6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7.07.24
14,500원 ⟶
13,050원
(10% off)
자음과모음
청소년 과학,수학
정완상 지음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생활 속에 숨겨진 화학의 비밀을 30가지 법정공방을 통해 풀어냈다. 사건에 등장하는 각각의 인물들은 사건의 시비를 가리고자 '화학법정'을 찾는다. 화학법정에서는 만화적 상상력이 엿보이는 캐릭터 화학짱 판사, 화치 검사, 비오 변호사 등의 캐릭터가 등장하여 다양한 실험과 증언을 통해 사건을 풀어나간다. 1권에서는 기체, 용해도, 증발, 액화와 기화, 승화, 밀도와 관련된 법칙이나 원리 등을 생활 속 구체적 사건들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생활 속에서 궁금했을 과학적 현상에 살을 붙여 기상천외한 사건으로 재구성하고, 유쾌하게 해결한다. 2권. 다소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화학적 지식들을 용어와 개념을 설명하기에 앞서 원소와 원자, 열, 상태변화, 물질의 성질, 기체에 관한 사건들로 나누어 접근, 생활 속에서 재발견하는 일들을 통해 화학의 원리를 인식하게 한다. 물이 끓어 넘치려고 할 때 동전을 넣으면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을 먼저 말하고 이의 과학적 원리를 설명해주는 방식이다. 3권은 기존에 출간된 내용에 본문에서 더 알고 싶었던 내용은 본문 중간에 팁의 형식으로 내용을 추가해 읽는 사람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했다. 본문에서 자세히 설명하지 못하고 넘어갔던 부분이나 구체적인 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을 더 설명하고 있다. 스파게티 면을 자르면 왜 3조각으로 부러질까?, 빙산은 왜 물위에 떠 있을까? 끓는 기름에 물이 튀면 어떻게 될까? 얼음으로 물을 끓일 수 있을까? 손 안 대고 가는 실만으로 얼음을 들 수 있을까? 터지지 않는 비눗방울은 어떻게 만들까? 등 발칙한 질문에 대한 답이 펼쳐진다. 4권에서는 화학 반응을 이야기한다. 굴비 전지 조명으로 아침을 맞고, 머리카락 간장으로 요리를 하고, 알코올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타고 쇼핑하러 가는 과학공화국 사람들이 소개된다. 오래 쓰는 건전지, 새것 같은 벽지의 비밀을 밝히는 화학 반응의 세계를 탐험해 보자. 5권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 녹아있는 화학의 원리를 친근하게 풀어주고 있다. 예컨대, 양파를 썰면 눈물이 나온다던지, 낡은 칫솔을 새 칫솔로 만드는 방법, 물에 젖어 쭈글쭈글해진 만화책을 다시 펴는 방법 등 일견 화학과는 아무 상관 없어 보이는 생활 속의 에피소드가 화학적 원리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는 것을 밝혀주고 있다. 6권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금속이 대체로 우리 생활 속에서 매우 유용하게 쓰이지만 또 다른 한편으론 위험한, 혹은 해로운 금속도 존재한다는 것을 밝히고, 유용한 금속은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 해로운 금속은 왜 해로운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7권에서는 교과서 속에 나와 있는 여러 가지 화합물은 물론 생활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화합물의 성질과 특징, 일정 화합물을 구별하는 방법, 화합물이 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특이한 화학 반응 등 화합물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부터 화합물과 관련한 화학의 주요 영역까지 풀이해 준다. 8권에서는 화학적인 원리를 활용해 힘들이지 않고 풍선을 불 수 있는 방법, 전자레인지의 원리, 시원한 얼음 덩어리 위에서 모락모락 피어나는 흰 연기의 정체, 새 페인트의 뚜껑을 열었는데 페인트가 모두 굳어 있으면 사용하지 않고 그냥 버려야 하는 지 등 물질의 상태변화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 준다. 9권에서는 사람들이 먹는 음식과 그 조리 과정에서 찾을 수 있는 화학과의 관련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1장에서는 우유와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화학작용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2장에서는 음식점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들을 통해 삼투압, 혼합물의 분리 등 주요한 화학 상식들을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제3장에서는 음식의 효능과 함께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들을 소개하면서 일상 상식과 깊은 지식을 동시에 알 수 있게 하였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기체에 관한 사건 방귀의 화학 - 지독한 방귀 냄새 | 공기보다 무거운 기체 - 프로판 가스의 비밀 | 유독 기체 - 염소 기체가 사람 잡네 | 제2장 용해도에 관한 사건 고체의 용해도와 온도 - 냉커피는 저어서 | 기체의 용해도와 온도 - 어항 속 물고기의 죽음 | 기체의 용해도와 압력 - 넘치는 콜라 제3장 상태 변화에 대한 사건 증발 - 오줌으로 만든 생수 | 액화와 기화 - 유리창에 부은 더운물 | 승화 - 드라이아이스 콜라는 위험해 제4장 금속에 대한 사건 비스무트에 대한 사건 - 어머 흑인이 되었어요 | 납중독의 위험 - 납을 빨고 있는 아이들 제5장 밀도에 관한 사건 밀도의 정의 - 밀도에 따라 달라지는 질량 | 밀도 - 둥둥 뜨는 수영장 제6장 산화와 관련된 사건 수소의 성질 - 위험한 수소 애드벌룬 | 빠른 산화의 조건 - 손 난로의 폭발 | 플로지스톤 이론 - 플로지스톤은 없다 | 산소와 부패 - 달에서의 유통기한 | 연소의 조건 - 산소가 필요 제7장 압력과 관련된 사건 끓는점과 압력 - 높은 곳에서 설익는 밥 | 증기압 - 전자레인지 속 계란 폭탄 제8장 전기 화학 사건 센물과 단물 - 물맛만 좋은 센물 | 금속의 반응성 - 착한 금속, 마그네슘 | 전기 전도도 - 백금시 전깃줄 | 이온과 소금물 - 싼 이온음료의 비밀 제9장 산과염기에 대한 사건 중화반응 - 오줌의 해독작용 | 산의 성질 - 내 머리카락 돌려줘 제10장 열에 대한 사건 열 용량 - 무식하게 큰 체온계 | 혼합물의 끓는점 - 라면 빨리 익는 법 | 기체의 온도와 부피 - 온천탕 '튜브금지' | 분자의 확산 - 지독한 발 냄새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2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원소와 원자에 관한 사건 4원소 이야기 - 원자! 너는 누구니? | 연금술 - 금이 언제 나온다는 거야? | 분자 - 원자보다는 분자! | 중수소 - 천연 경수와 암반 중수 제2장 열에 대한 사건 열의 전도 - 쇠젓가락 사건 | 열 이야기 - 동전 라면 | 섭씨와 화씨 - 너무 추운 토크카 | 열팽창 - 끊어진 전선 | 대류 - 물이 안 섞여요 | 열의 순환 - 앗! 뜨거워 자동차 제3장 생태변화에 대한 사건 기포 이야기 - 레콜과 102번째 프러포즈 | 과냉각 - 눈발이 내리는 주스 | 기화 - 부탄가스 살리기 | 승화 - 드라이아이스를 봤다고요? | 물의 팽창 - 예외가 있어요 | 증발 - 차가운 물 좀 주세요 제4장 물질의 성질에 관한 사건 밀도 - 보였다 안 보였다 하는 다리 | 부력 - 부력이 못 견뎌요 | 부력 - 물에 뜨는 맥주병 | 크로마토그래피 - 누구의 펜이지? 제5장 기체에 관한 사건 방귀 - 방귀와 방독면 | 메탄의 연소 - 방귀로 밥을 짓는다고? | 공기의 조성 - 순종 흰쥐의 죽음 | 이산화탄소 - 세탁물에 끼인 루이 | 이산화탄소 - 낭만적인 하트 에그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물질의 성질에 관한 사건 밀도 이야기 - 도깨비 불 소동 | 얇은 막의 성질 - 칼라 비눗방울 | 용해도 - 설탕이 너무 남아요 | 에탄올 - 소화기를 주세요 | 혼합물의 분리 - 식용유 좀 아껴 써! | 고체의 밀도 - 스파게티 요리사 | 기체 - 릴레이 풍선 | 밀도 - 빙산이 물에 떠 있다고요? | 친수성 - 너무 매워요. | 분별 증류의 원리 - 무지개 주스 제2장 기체에 관한 사건 생활 속의 화학① - 삶은 달걀 벗기기 | 생활 속의 화학② - 컵라면과 보통 라면 | 기체의 압력 - 죽 폭발 | 크립톤 - 소프라노 여왕 대회 제3장 기화와 액화에 관한 사건 끓음① - 기름에 물이 튀었어요 | 양초의 기화 - 양초 유령 사건 | 기화 - 뜨거운 오렌지 주스 | 증발 - 끈 풀린 운동화 | 끓음② - 얼음으로 끓인 물 제4장 응고와 융해에 관한 사건 응고 - 영하를 못 재는 온도계 | 어는 점 - 실로 얼음을 든다고요? | 과냉각 - 얼어붙은 사이다 | 융해 - 전구가 떨어졌어요 제5장 열에 관한 사건 단열 팽창 - 조폭산 등산 | 열팽창① - 내 컵 물어내 | 열팽창② - 컵을 빼 주세요 | 단열 - 호수가 얼면 물고기가 죽잖아요? | 열 - 전자레인지 호빵을 조심해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5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요리와 음식에 관한 사건 1)콩 - 콩이 덜 익었잖아요? | 2)양파 - 양파를 썰면 눈물 나오는 건 당연하잖아요? | 3)탄산음료 - 콜라의 폭발 | 4)마시멜로 - 초코파이가 빵인가? | 5)음주 측정 - 빵을 먹었는데 음주라니요? | 6)버터 - 버터 화장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가전제품에 관한 사건 7)휴대전화① - 휴대전화가 물에 빠지지 않았다니까요 | 8)휴대전화② - 물에 빠진 휴대전화 | 9)시온 물감 - 유리창 글씨의 범인은? | 10)이온화 경향 - 10원짜리 동전과 알루미늄 호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옷과 세면에 관한 사건 11)칫솔 - 낡은 칫솔이 새 칫솔로 된다고요? | 12)고체 연료 - 비누로 연료를 만든다고요? | 13)기름 - 옷에 기름이 묻었잖아요? | 14)껌 - 옷에 묻은 껌 | 15)비누 - 갈라지는 비누 | 16)바지 - 안 젖는 바지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생활에 관한 사건 17)성냥 - 성냥불 붙이기 | 18)손난로 - 귤껍질 손난로 | 19)종이 - 만화책이 쭈글쭈글해졌잖아요? | 20)열 - 지우개가 폭발했어요 | 21)탄산의 작용 - 콜라 스프레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고분자에 관한 사건 22)플라스틱① - 방탄 플라스틱 | 23)플라스틱② - 재활용 목걸이 | 24)플라스틱③ - 플라스틱 도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금속의 성질에 관한 사건 1)은-은이 가진 놀라운 능력|2)저항이 큰 금속-백열등이 좋아하는 필라멘트|3)금속의 정의-원자파와 분자파|4)사금-모래사장이 금광으로 변신하던 날|5)합금-양철과 함석|6)금속의 불꽃 반응 -리튬, 나트륨, 칼륨을 구별하라|7)금속의 산화-알루미늄도 녹슨다니까요|8)자화 금속-구리로 자석을?|9)금의 성질-금을 얇게 만들어야죠?|10)알칼리 금속의 성질-칼로 잘라지는 금속|11)자유 전자-나는 자유로운 전자다|12) 갈륨-끈적거리는 금속이 어디 있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위험한 금속에 관한 사건 8)방사능 원소-우라늄이 다 같은 우라늄이 아니잖아요?|9)크롬-육가 크롬의 공포 |10)코발트-지구를 지켜라! 코발트탄의 위력|16)비소-끈끈이 때문에 개가 죽었어요|17)포름알데히드-새집 증후군|18)수은-수은 온도계가 호수를 오염시켰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신기한 금속의 이용에 관한 사건 19)광전 효과-구리와 광전판|20)현대의 연금술-백금으로 금을 만들 수 있다니까요?|21)초전도-초전도 금속의 마술|22)형상 기억 합금-나만의 마우스|23)수소 저장 합금-수소를 가두자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_ 화학과 친해지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_ 물질에 관한 사건 기름-노란 완두콩기름을 버리면 세금을 더 내야죠 │ 고체와 액체-유리가 액체라고요? │ 물의 소독-오존으로 물 소독을? │ 증류수-물이 감전 원인? │ 브롬-비금속은 액체가 될 수 없나요? │ 물의 표면 장력-쇠라고 모두 물에 가라앉을까?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용액에 관한 사건 염석-김 기자의 옷에 생긴 일 │ 틴들 현상-빛으로 용액 구별을? │ 반투막-냉장고와 곰팡이 │ 삼투압①-짠맛 마니아 │ 삼투압②-김치와 소금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기타 화합물에 관한 사건 산?염기-수국과 백반 │ 화합물의 반응-과일 다이어트 │ 원자량-원자량이 왜 소수로 나오죠? │ 발열-리퀴드 히터 │ 이온-세제 안녕 세탁기 │ 아산화질소-상갓집과 웃음가스 │ 반응 속도-수소가 줄었잖아요? │ 압력과 반응 속도-풀무질을 힘차게 해야죠 │ 중화 반응-비린내가 너무 심해요 │ 촉매-암모니아가 왜 그리 많이 나오는 거지? │ 가역 반응-질산은을 돌려줘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화학과 친해지세요 8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열화학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 열의 전도①-종이 냄비 | 화학법정2 열의 전도②-냄비를 눌러야죠 | 화학법정3 열의 이동①-얼음을 절대 녹이면 안 돼! | 화학법정4 열의 이동②-물행주와 마른행주로 냄비 잡기 | 화학법정5 열의 이동③-냉장고 에어컨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물질의 상태 변화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6 물질의 상태변화①-얼음과 키스를 | 화학법정7 물질의 상태변화②-뜨거운 물이 더 빨리 언다고요? | 화학법정8 물질의 상태변화③-어깨 팍 도사와 김이 나는 얼음 | 화학법정9 물질의 상태변화④-물 끓이기 대소동 | 화학법정10 분자의 운동-물 컵 때려 데우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압력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1 압력①-병 속에 들어간 삶은 달걀 | 화학법정12 압력②-컵 받침대가 달라붙었잖아요! | 화학법정13 압력③-물통이 너무 요란해요 | 화학법정14 압력과 열-분무기 폭발 사건 | 화학법정15 부력-고래의 최후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물질의 변화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6 샤를의 법칙-샤를의 법칙이 엉터리라고요? | 화학법정17 염화메틸렌-영구기관 새 | 화학법정18 테르펜- 오렌지 껍질과 낙서 | 화학법정19 틱소트로피 현상-단단히 굳은 페인트 | 화학법정20 이산화탄소-풍선 불기가 너무 힘들어요 | 화학법정21 연소-손에서 불이 나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화학과 친해지세요 9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_ 음료에 관한 사건 우유①-우유 폭발 │ 커피-커피 먼저 우유 먼저 │ 우유②-우유가 넘쳤어요 │ 아이스크림-집에서 만드는 아이스크림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음식에 관한 사건 피자판-금속 피자판 │ 마늘-마늘 때문에 굶었어요 │ 식빵-식빵 걸레 │ 표백제-겉과 속이 다른 과일 요리 │ 땅콩 캔-땅콩 캔을 흔들어 주세요 │ 팝콘-안 터지는 팝콘 │ 탄 음식-모두 탄 음식이잖아요? │ 젤리-젤리가 액체야, 고체야? │ 달걀-달걀 마술 │ 스테이크-숯불 스테이크 하우스 │ 생선-소금 없는 생선 │ 요리의 순서-간 맞추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음식과 건강에 관한 사건 커피-커피 다이어트 │ 물-유통 기한 지난 물 │ 오이-오이 때문에 생긴 설사 소동 │ 버섯-은수저와 독버섯 │ 신 음식-신 김치에 침 흘리는 남자 친구 │ 장어와 복숭아-장어 VS 복숭아 │ 고구마-고구마 감기약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화학과 친해지세요 10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욕실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 비누 - 비누가 갈라져요 화학법정 2 빨래 - 줄어든 모직 스웨터 화학법정 3 다림질 - 면티와 다림질 화학법정 4 목욕 - 김 서린 거울 화학법정 5 세제 - 시금치로 만든 세제 화학법정 6 치아 미백제 - 과산화수소가 치아 미백제라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음식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7 껌 - 흐물흐물한 껌 화학법정 8 초콜릿 - 민트 초콜릿 화학법정 9 두부 - 대형 두부 주사위 소동 화학법정 10 계란 - 흰자가 반숙인 계란 요리 화학법정 11 미오글로빈 - 피를 뺀 조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일상생활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2 냄새 - 발 냄새와 동전 화학법정 13 식염수 - 바닷물 식염수 화학법정 14 깔때기 - 깔때기에 넘친 기름 화학법정 15 순간접착제 - 눈 깜짝 순간접착제 화학법정 16 펜 - 똥 없는 펜을 주세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우리 주변의 물질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7 다이아몬드 - 컬러 다이아몬드 화학법정 18 벽돌 - 벽돌의 구멍 화학법정 19 종이 - 종이 쉽게 찢기 화학법정 20 다이아몬드 - 다이아몬드보다 강한 놈 화학법정 21 충전지 - 충전지 수명이 짧아졌잖아요? 화학법정 22 유전 - 유전에 불이 났어요 화학법정 23 산성지 - 족보와 산성지 07 화학법정 24 산, 염기 - 체질 검사 자장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고구마만 먹어도 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 이젠 민간요법이 아니라 과학이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배우는 유쾌한 화학! 많은 학생들이 화학 공부를 어려워한다. 어려운 기호와 수식들로 가득 찬 화학 책을 보고 지레 겁부터 먹기 때문이다. 그러나 화학은 사실 어려운 과목이 아니다. 우리가 입고 먹는 것부터 시작해서 생활 방식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생활 자체가 화학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을 화학을 어려워하면서도 화학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는 게 아닐까 싶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9_음식과 화학》편은 화학에 처음 발을 들여 놓는 학생들을 위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음식을 통해서 화학의 기본 개념을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복잡한 기호와 수식보다는 실제 생활의 예를 통해서 화학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쌓고 화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책은 사람들이 먹는 음식과 그 조리 과정에서 찾을 수 있는 화학과의 관련성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제1장 ‘음료에 관한 사건’에서는 우유와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작용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제2장 ‘음식에 관한 사건’에서는 음식점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들을 통해 삼투압, 혼합물의 분리 등 주요한 화학 상식들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제3장 ‘음식과 건강에 관한 사건’에서는 음식의 효능과 함께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들을 소개하면서 일상 상식과 깊은 지식을 동시에 알 수 있게 하였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9_음식과 화학》 편을 통해 생활 속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더불어 화학에 대한 지식까지 쌓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기를 바란다. 카페라테 한 잔에도 화학 법칙이 숨어있다! 식빵을 먹다가도, 따뜻한 우유를 한 잔 마시다가도 튀어나오는 화학! 우유를 가스레인지에 오래 데우면 끓어 넘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 피자는 뜨거운 오븐 속에서 굽는데도 왜 나무로 된 판을 사용하는 걸까? │ 아무 옥수수나 팝콘 기계에 넣기만 하면 팝콘이 되는 걸까? │ 슈퍼에서 파는 생수나 정수기 물에도 유통 기한이 있을까?화학법정 5. 기체의 용해도와 온도수조의 뚜껑을 덮어 물고기들이 죽은 것일까요? 화학법정에서 알아봅시다피고 측 변론하세요.- 물고기는 물 속의 산소로 호흡합니다. 수조를 뚜껑으로 덮으면 빛이 가려져 어두워지긴 해도 물 속의 산소는 그대로 있으므로 물고기들이 호흡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김회 씨가 나무로 수조를 덮은 것과 물고기들의 떼죽음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므로 김회 씨의 무죄를 주장합니다.원고측 변론하세요.- 가스디퓨전 연구소의 기용해 씨를 증인으로 요청합니다. - 본문 중에서
보물섬
사파리 / 제로니모 스틸턴 글, 성초림 옮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원작 / 2012.09.13
9,800원 ⟶
8,820원
(10% off)
사파리
명작,문학
제로니모 스틸턴 글, 성초림 옮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원작
세계문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발간된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는 보물, 해적, 무인도, 외다리 선원과 앵무새 등 흥미진진한 소재들로 모험을 그린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보물섬>이다. 제로니모 시리즈만의 독특한 방식, 즉 톡톡 튀는 재미있는 글씨와 글 전개 방식, 생생한 그림 등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제로니모, 평소 책과 친근한 제로니모가 어렸을 때 읽었던 세계문학 가운데 감명 깊었던 작품을 엄선해서 직접 들려주는 방식으로 꾸며져 있다.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앞서 제로니모가 이 작품을 권하는 이유를 간단히 소개하고, 다 읽고 난 뒤에는 원작을 쓴 작가 소개를 실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보물섬>은 무인도, 범선, 바다, 보물 지도, 음모와 배신 등 흥미진진한 소재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짐이 보물 지도를 발견하고 보물섬으로 떠나는 과정, 의뭉스러운 키다리 존 실버의 음모, 선상에서의 반란, 섬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전투, 또 다른 음모와 배신 등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을 만큼 이야기가 예측할 수 없이 빠르고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불청객 검둥개가 왔다! 어서 날 선장에게 안내하게! 선장의 궤짝 기나긴 해적들의 밤 이제 살았다! 퓨의 최후 보물 지도! 키다리 존 실버 스몰렛 선장의 충고 마침내 출항하다! 감자, 감자, 또 감자! 선상 반란! 육지다아아아! 19 대 7 해골섬! 자유다! 벤 건의 수수께끼 기적이야! 살아났어! 하얀 깃발 모두가 모두를 추적하다 홀로 모험에 맞서 벤 건의 통나무배 내가 이 배의 선장이다! 덫에 걸리다! 실버와의 약속 죽은 생주의 궤짝 위에 열다섯 생쥐 유령의 목소리 플린트 선장의 보물 집을 향해 출발! 여인숙으로 돌아오다제로니모가 들려주는 아주 특별한 명작! 작가의 개성이 맛깔나게 녹아 있는 흥미로운 글이 시대와 국경을 넘어 전 세계에서 널리, 오래오래 읽혀 온 작품을 우리는 ‘세계문학’ 혹은 ‘고전’, ‘명작’이라고 일컫는다. 그만큼 문학성도 높고,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기에 누구나 꼭 한번쯤 읽어 보면 좋을 이야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작품에 따라 어렵기도 하고, 내용이 너무 길고 지루하기도, 또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담겨 있기도 해서 명작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 독자들이 마냥 재미있게 읽기에는 녹록지 않은 작품들도 적지 않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은 세계문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발간되었다. 초등학생이라면 모르는 어린이가 없을 만큼 ‘제로니모’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제로니모, 평소 책과 친근한 제로니모가 어렸을 때 읽었던 세계문학 가운데 감명 깊었던 작품을 엄선해서 직접 들려주는 방식으로 꾸며져 있다. 그리고 조금은 어렵거나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제로니모 시리즈만의 독특한 방식, 즉 톡톡 튀는 재미있는 글씨와 글 전개 방식, 생생한 그림 등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또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앞서 제로니모가 이 작품을 권하는 이유를 간단히 소개하고, 다 읽고 난 뒤에는 원작을 쓴 작가 소개를 실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러한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만의 특별함과 차별성은 책 읽기에 자신 없어 하는 어린이들이 명작을 친근하게 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그 진정하고 특별한 가치는 책장을 펼쳤다가 다 읽고 덮을 때 알게 될 것이다. 꿈과 모험이 펼쳐지는 바다와 무인도의 이야기, 《보물섬》!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 두 번째 이야기는 보물, 해적, 무인도, 외다리 선원과 앵무새 등 흥미진진한 소재들로 모험을 그린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보물섬》이다. 대부분의 명작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쓰이지 않았던 반면, 《보물섬》은 처음부터 어린이를 위해 쓰여졌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아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쓴 소설이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는 어린이 잡지에 2년 동안 연재된 뒤 1883년에 책으로 엮였다. 아들에게 들려주려던 모험 이야기가 명작, 해양 문학의 고전이 되어 100년도 넘게 전 세계에서 사랑 받고 있는 것이다. 《보물섬》은 무인도, 범선, 바다, 보물 지도, 음모와 배신 등 흥미진진한 소재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특히 엄청난 비밀을 간직하고 있을 것 같은 먼 바다와 무인도, 보물 지도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탐험심을 자극한다. 또한 짐이 보물 지도를 발견하고 보물섬으로 떠나는 과정, 의뭉스러운 키다리 존 실버의 음모, 선상에서의 반란, 섬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전투, 또 다른 음모와 배신 등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을 만큼 이야기가 예측할 수 없이 빠르고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선과 악으로만 판단할 수 없는 인간의 내면 세계!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작품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특징 가운데 하나는 탁월한 심리 묘사에 있다. 작가는 그의 다른 작품인 《지킬 박사와 하이드》에서도 뛰어난 심리 묘사로 인정 받았는데, 《보물섬》에서는 모험 이야기를 펼치는 데 적당한 소재들에만 의존하지 않고 어린 짐, 키다리 존 실버와 같은 주요 등장인물들의 심리가 긴장감 넘치게 진행되는 모험을 통해 어떻게 변하는지를 잘 그려내 더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야기에서 가장 눈에 띄는 심리 묘사가 드러나는 인물은 해적의 신분을 숨기고 주방장으로 위장해 배에 오른 키다리 존 실버다. 존 실버는 어린이 문학에서 가장 ‘입체적인’ 인물로 평가 받는다. 선과 악의 잣대로는 평가할 수 없는 이중적이면서도 복잡한 내면 세계를 보여 주기 때문이다. 또한 키다리 존 실버에게는 악당인 것 같지만 미워할 수 없는 묘한 매력이 있다. 그는 음모를 꾸미고, 같은 편이던 해적들을 배신하고, 폭력도 서슴지 않는 인물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짐에서 다정하게 모험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하고, 짐이 해적의 인질이 되어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했을 때 그를 보호하기도 한다. 키다리 존 실버의 이러한 모습은 선과 악이라는 단순한 잣대로 인간의 본성을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해 준다. 또한 절대적인 선과 악이란 없다는 것을 보여 주기도 한다. 이 이야기를 읽는 독자들 역시 선과 악, 인간의 본성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모험을 통해 더욱 크게 자라는 마음! 존 실버와 함께 이 이야기에서 눈에 띄는 인물은 어리지만 보물을 찾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짐이다. 짐은 가장 어린 선원이지만 빌리 본즈가 숨겨 둔 보물 지도를 찾은 주인공이자 보물섬에서 그 누구보다도 모험다운 모험을 한 소년이다. 짐은 보물을 찾아 나선 선원들이 두 패로 나뉘어 싸울 때 용기와 모험심으로 종횡무진 섬을 누비며 키다리 존 실버 일당을 곤경에 빠뜨리기도 하고, 유인하기도 한다. 그리고 마침내 보물을 찾아 위풍당당하게 집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짐은 이미 모험를 떠날 때와는 다른 사람이 되어 돌아온다. 짐은 보물섬에서 많은 일들을 겪으며 용감하고, 사람의 소중함을 알며, 바다처럼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훌쩍 성장한 것이다. 이렇게 모험을 통해 성장하는 짐의 모습을 담은 이야기는 한 편의 성장 소설로, 어린이들의 마음에 성장의 자양분이 되어 줄 것이다.
황금률
두레아이들 / 아일린 쿠퍼 지음, 정선심 옮김, 가비 스비아트코브스카 그림 / 2008.02.18
11,000원 ⟶
9,900원
(10% off)
두레아이들
그림책
아일린 쿠퍼 지음, 정선심 옮김, 가비 스비아트코브스카 그림
황금률은 흔히 그리스도교 윤리의 근본원리로 알려져 있다. 즉 그리스도교의 윤리관을 가장 정확하게 표현한 말로서,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 나오는 문장들이다. 여기서는 할아버지가 황금률에 대해 궁금해 하는 아이를 위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이야기해주는 대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제 막 사회 경험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실천하기 어려운 황금률이란 과연 무엇이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란 어떤 것이며, 황금률은 어떻게 실천하는지 일깨워주는 그림동화책이다. 한국 여자아이가 미국의 학교에서 적응해 가는 이야기를 그린 책 『내 이름은 윤(My Name Is Yoon)』으로 에즈라 잭 키츠 신인삽화가 상을 받은 가비 스비아트코브스카가 그림을 그렸다. 2007년 미국 육아출판상(NAPPA)에서 금상을 받았으며, 미국서적상연합(ABA)이 추천하는 ‘2007년 여름 어린이 책’에 선정되었다.'네가 남에게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진리, 황금률(Golden Rule)이다. 이 말의 진정한 뜻은 무엇이고, 아이들은 ‘황금률’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까? 황금률은 모든 인간관계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한다. 그건 예나 지금이나, 어른이나 아이나 다를 게 없다. 오히려 요즘 시대에, 사회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꼭 익혀야 할 덕목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이 책은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이제 막 사회를 경험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황금률’이 무엇인지, 어떤 뜻을 지니고 있으며 어떻게 실천하는지 등 황금률에 대한 모든 것을 들려주는 그림동화책이다.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역지사지의 능력을 높이는 인성교육에도 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이 책의 특징은 아이가 스스로 황금률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하는 방법을 찾게 한다는 것이다. 할아버지는 다만 그 길을 안내해줄 뿐이다. 에즈라 잭 키츠 신인 삽화가 상을 받은 가비의 그림은 글의 내용을 훌륭하게 뒷받침해 주고 있다. 2007년 미국 육아출판상(NAPPA) 금상 수상작품. 모든 인간관계의 시작과 끝, 황금률 “네가 남에게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황금률(Golden Rule)이다. 인류의 보편적인 도덕 원리이자 규칙인 황금률은 이처럼 아주 간단하고 외우기도 쉬운 말이다. 이는 “네가 싫어하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하지 마라”라는 말로도 바꾸어 말하기도 한다. 결국 처지를 바꾸어 생각한다는 ‘역지사지(易地思之)’의 뜻과 꼭 들어맞는 말이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든 인간관계는 바로 이 황금률로 시작하고, 또한 황금률로 끝난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그래서 일찍이 예수, 석가모니, 공자 등 동서양을 막론하고 성현들은 모두 한결같이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할 것을 강조했다. 하지만 이를 실천하기란 말처럼 쉽지 않다. 이제 막 유치원이나 학교에 들어가면서 사회를 몸으로 경험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더더군다나 말이다. 이 책 『황금률』은 이렇게 이제 막 사회 경험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실천하기 어려운 황금률이란 과연 무엇이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란 어떤 것이며, 황금률은 어떻게 실천하는지 일깨워주는 그림동화책이다. 따라서 사회생활에서 꼭 필요한 도덕성을 높여주는 인성교육에도 큰 도움을 주는 책이다. 한국 여자아이가 미국의 학교에서 적응해 가는 이야기를 그린 책 『내 이름은 윤(My Name Is Yoon)』으로 에즈라 잭 키츠 신인 삽화가 상을 받은 실력 있는 삽화가인 가비 스비아트코브스카의 개성 있는 그림은 독자들의 생각과 해석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황금률의 여러 가지 다양한 표현들을 보여준 글의 내용을 훌륭하게 보완해주고 있다. 『황금률』은 2007년 미국 육아출판상(NAPPA)에서 금상을 받았으며, 미국서적상연합(ABA)이 추천하는 ‘2007년 여름 어린이 책’에 선정되었다. 아이 스스로 느끼고 깨닫게 해주는 책 이 책은 할아버지가 황금률에 대해 궁금해 하는 아이를 위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이야기해주는 대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데 책을 읽고 나면 황금률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아이의 입을 통해 전달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중 하나가 바로 이것이다. 할아버지(즉, 어른)는 자신의 입장과 결론을 아이에게 일방적으로 주입시키거나 강요하지 않는다. 다만 그 길을 안내해줄 뿐, 모든 것은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하고 느끼게 만든다. 결국 아이는 스스로 황금률을 어떻게 실천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해야 하는지 깨닫게 된다. 아마도 할아버지가 모든 것들을 들려주었다면 딱딱한 도덕 교과서나 고리타분한 예절교육 책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책의 한계를 멋지게 뛰어넘어 아이들에게 재미와 교훈을 동시에 전해주고 있다. 황금률 실천은 바로 나부터! 그렇다면 황금률은 어떻게 실천하는 것일까? 할아버지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이용하라고 일러준다. 다른 사람이 어떻게 느끼는지,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라는 뜻이다. 새 학교로 전학 온 아이의 기분이 어떨지,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의 마음이 어떨지,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의 간절함이 어떨지를 직접 상상해보는 것이다. 간단해 보이는 이 방법이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특히 그 후유증이 평생 간다는 왕따와 학교폭력이 만연해 있는 요즘, 이 책은 아이들에게 좋은 인성교육을 길러주는 데 적합한 책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사실 하나. 황금률은 바로 ‘나’부터 실천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내가 먼저 친구에게 다가가고, 어려운 이웃에게 다가가다 보면 어느새 아이는 적극성, 리더십, 배려 등 다른 많은 덕목들도 자연스레 배워나가게 될 것이다. 이렇듯 모든 사람들이, 더 나아가 모든 나라들이 황금률을 실천했다면 세상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할아버지의 물음에 대한 ‘순수한’ 아이의 대답은 한낱 가정이 아닌 우리가 진실로 바라는 미래의 모습이라는 점에서 어른들을 부끄럽게 만든다. “사람들이 좀 더 착하고 친절해졌을 거예요. 가족한테나 친구들한테, 그리고 모르는 사람한테도 잘 대해 주었을 거예요.” “음… 그랬다면 사람들은 서로 해치지 않았을 거예요. 아마 전쟁도 없었을 거예요.” 황금률(Golden Rule)이란? 황금률은 흔히 그리스도교 윤리의 근본원리로 알려져 있다. 즉 “그리스도교의 윤리관을 가장 정확하게 표현한 말”로서, “원래 예수 그리스도의 산상수훈 속에 있는 것으로, 신약성서 7장 12절에 나오는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와 6장 31절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에게 대접하라’는 예수의 가르침을 전하는 말”이다. 이는 곧 황금처럼 고귀한 윤리의 지침을 일컫는 말로, 17세기부터 ‘황금률’이라는 표현을 썼다고 한다. 지금의 황금률은 ‘뜻이 심오하여 인생에 유익한 잠언’을 이르는 말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황금률은 어느 특정 종교의 경전에만 나오는 말이 아니다. 공자도 “자기가 싫은 것은 남에게 베풀지 말라”고 했고, 이 책에서도 말하고 있듯이 “어떤 종교를 믿든 사람들은 자신이 믿는 종교의 경전에서 황금률을 발견할 수 있다.” 지은이는 그 예를 다음과 같이 들려주고 있다. “너에게 해가 되는 것이라면 남에게도 하지 마라”(불교),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기독교), “네가 싫어하는 것을 남에게 하지 마라”(유대교), “아무도 해치지 마라. 그러면 아무도 너를 해치지 않을 것이다”(이슬람교), “다른 사람에게 고통을 주는 것은 어떤 것도 하지 마라”(힌두교). 이는 미국의 쇼니 원주민들의 가르침 속에서도 찾을 수 있다.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죽이지 마라. 왜냐하면 다치는 것은 그 사람이 아니라 바로 너 자신이기 때문이다.”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만드는 ‘희망 사회!’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은 대부분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생겨난다. 그러나 저자의 말처럼 “거의 모든 종교와 문화에서 발견되는 도덕 원리의 기초가 되는 황금률이 있어서 힘을 얻을 수” 있다. NIE인성교육연구회 회장을 지낸 옮긴이는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황금률에 대해 이야기해 보는 것도 좋지만 구체적인 사례에서 직접 또는 간접으로 황금률을 실천해 보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한다. 즉 아이가 다른 친구와 다투거나 갈등이 있을 때 “네가 그 사람이라면 어떤 감정일 것 같니?” 하고 다른 사람의 감정을 알아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즉 상대방의 입장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게 하는 것이다. 이런 연습을 많이 한 아이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친절한 사람이 될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아이에게 황금률을 실천하도록 가르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부모나 지도자가 먼저 모범을 보이는 것이라고 한다. “너, 왜 화났니?”라고 다그치기보다 “그래, 나라도 화났을 거야,” “그것 때문에 기분 나쁠 만하구나” 등 감정을 이해해 주는 말을 해 주고, 아이가 원하는 것을 물어보는 게 좋다고 조언한다. 새 학기가 시작되고 새 ‘시대’가 시작되는 지금의 시점에서, 옮긴이의 말처럼 ‘나’부터 먼저 황금률을 실천해 우리 사회가 더욱 밝고 희망이 있는 사회가 되길 기대해본다.
Lost 16 : 몸속으로 사라지다
봄나무 / 주디스 그린버그 글, 이혜선 역 / 2008.07.10
8,000원 ⟶
7,200원
(10% off)
봄나무
자연,과학
주디스 그린버그 글, 이혜선 역
책장을 넘기면 마법 같은 과학 여행이 시작된다~ ‘로스트’ 시리즈 제 4탄 출간! 어린이를 위한 신나는 과학 동화, 『로스트』의 시리즈 제 4탄 4권이 동시에 출간되었습니다. 이번에 등장하는 최신 발명품은 쓰레기를 먹은 뒤 초소형 크기로 줄여 버리는 ‘고아뱀’. 갈수록 쓰레기로 넘쳐나는 지구를 걱정하다 발명한 대형 가짜 뱀입니다. 전작과 다름없이 4탄에서도 예측불허의 사건들이 끊임없이 계속되면서 흥미진진한 전개를 보여줍니다. 앤드류와 주드, 터드는 새로운 발명품으로 다시 한 번 곤충만 해졌다가 나중에는 피 속 적혈구만 하게 작아지고 말아요. 이때부터 앤드류 일행은 전혀 생각지 못한, 기상천외한 과학 여행을 떠나게 되지요. 포도알이 나뒹구는 쓰레기장에 버려지고, 갈매기에게 물렸다가 간신히 풀려나며, 박쥐 귀에 매달린 채 동굴로 갔다가 수백 년 동안 쌓인 박쥐 똥에도 푹푹 빠집니다. 심지어는 모기 침에 밀려 삼촌의 모세혈관 속으로 들어갔다가 심장, 폐, 창자, 뇌, 코, 귀 등 신비로운 인체 탐험까지 하기에 이르고지요. 과연 앤드류와 주디, 터드는 온갖 세균과 십이지장충이 출몰하는 삼촌의 몸속에서 무사히 살아 돌아올 수 있을까요? 『로스트』제 4탄에서는 동굴과 밀림, 인체 속으로 여행하는 아슬아슬 과학 대탐험이 펼쳐집니다. 대사 하나하나, 장면 묘사 하나하나까지 과학적 논리를 충실히 반영하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까지 쌓을 수 있어 더욱 유익합니다.1. 모기다! 2. 백혈구가 우리를? 3. 색깔이 변하고 있어! 4. 피를 따라 심장으로 5. 여기가 창자라고? 6. 딱지를 먹어! 7. 두뇌 칩이 또 젖었어! 8. 우리 몸이 커진다! 9. 왜 자꾸 이상한 말을 하지? 10. 귀가 아니라 코? 터드의 과학 돋보기 - 더 알고 싶어요쓰레기로 넘쳐나는 지구를 걱정하다 또 벌레만큼 작아졌다 동굴과 밀림, 인체 속으로 여행하는 아슬아슬 과학 대탐험! 어린이를 위한 신나는 과학 동화, 《로스트》 시리즈 제 4탄 4권이 동시 출간되었다. 이번에 등장하는 최신 발명품은 쓰레기를 먹은 뒤 초소형 크기로 줄여 버리는 ‘고아뱀’. 갈수록 쓰레기로 넘쳐나는 지구를 걱정하다 발명한 대형 가짜 뱀인데, 이름은 \'어린왕자\'에 나오는, 코끼리를 먹은 ‘모아뱀’에서 힌트를 얻어 지었다. 그러나 이번에도 앗! 실수하는 바람에 앤드류와 주디, 터드는 다시 한 번 곤충만 해졌다가 나중에는 피 속 적혈구만 하게 작아지고 만다. 지구가 쓰레기로 뒤덮이지 않도록 만든 발명품이지만, 고아뱀은 2분 동안 꾹꾹 누르고 단 한 번 냄새 하는 트림을 하고 나면 무엇이든, 그리고 누구든 작게 만들어 버린다. 이때부터 앤드류 일행은 전혀 생각지 못한, 기상천외한 과학 여행을 떠나게 된다. 빗자루에 쓸려 썩은 포도알이 나뒹구는 쓰레기장에 버려지고, 갈매기에게 물렸다가 간신히 풀려나며, 박쥐 귀에 매달린 채 동굴로 갔다가 수백 년 동안 쌓인 박쥐 똥에도 푹푹 빠진다. 뿐만 아니라 대벌레 등에 올라탄 채 밀림을 누비고, 심지어는 모기 침에 밀려 삼촌의 모세혈관 속으로 들어갔다가 심장, 폐, 창자, 뇌, 코, 귀 등 신비로운 인체 탐험까지 하기에 이른다. 과연 앤드류와 주디, 터드는 고양이똥이 산더미처럼 쌓인 쓰레기장에서, 희한한 생물들이 우글거리는 동굴과 밀림에서, 그리고 온갖 세균과 십이지장충이 출몰하는 삼촌의 몸속에서 무사히 살아 돌아올 수 있을까? 제 4탄에서도 《로스트》과학 동화 시리즈는 한 권 한 권이 흥미진진한 판타지 영화를 보듯 박진감이 넘친다. 예측불허의 사건들이 끊임없이 계속되면서 매 순간 호기심과 긴장감을 놓을 수 없다. 그러는 동안 독자들은 쓰레기에서 왜 나쁜 냄새가 나는지, 세균이 쓰레기를 먹지 않으면 지구는 어떻게 되는지, 지구를 푸르게 만드는 흙속 주인공들이 누구인지, 종이 한 장이 땅에 묻혀 흙이 되려면 시간이 얼마나 필요한지, 화장실에 앉아 똥을 누면 냄새가 나게 마련인데 왜 조금만 지나면 냄새를 못 맡게 되는지 자연스레 알게 된다. 또한 곤충들이 밤에 불빛을 보고 달려드는 까닭이 무엇인지, 박쥐는 날개가 있는데도 왜 거꾸로 매달려 살고 있는지, 종유석과 석순은 어떤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지는지, 동굴생물들에게는 왜 눈이 없는지, 동물의 피부에다 날카로운 침을 찌르고 피를 빨아먹는 모기는 암컷 모기인지 아니면 수컷 모기인지, 밀림에는 막대기나 나뭇잎 혹은 나뭇가지를 닮은 곤충이 아주 많은데 왜 그런 건지 등 다채로운 과학의 세계에 눈뜨게 된다.
바닷물 에고, 짜다
비룡소 / 함민복 지음, 염혜원 그림 / 2009.05.29
10,000원 ⟶
9,000원
(10% off)
비룡소
동요,동시
함민복 지음, 염혜원 그림
함민복 시인이 쓰고 '2009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작가 염혜원이 그린 바닷속 생물들에 관한 동시 43편. 부드럽고 서정적이면서도 날카로운 시선을 잃지 않는 독특한 시 세계를 보여주었던 시인은, 여기에 장난꾸러기 아이 같은 동심을 더해 왁자지껄하고 풍성한 바다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또 물고기들 때문에 울고, 웃는 바닷가 어부들의 삶과 생활도 엿볼 수 있다. 아울러 염혜원의 익살맞으면서도 서정적인 삽화가 동시 읽는 재미를 더한다. 물고기들의 과장되고 재미난 표정은 유머 있는 시들을 더욱 유쾌하게 들려주교, 은은한 배경을 살린 잔잔한 그림들은 서정적인 동시를 더욱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전해준다.집게 소라 일기장 저어새 새우 파도 숭어 비린내라뇨! 돌게 물고기 밥상 걱정 성게 나무 물고기 멸치 해파리 낙지 바다 학교 불가사리 새우 잡이 놀래미 지구 신발 도요새 발자국 따개비 줄돔 학꽁치 밤게 물고기 나라에는 무엇이 없을까 짱뚱어 물어봐야지 조개들 옷 볼락의 변명 졸복 바다 교통사고 금어기 입 작은 물고기의 소원 비 날치 가오리 물고기 눈동자 아귀 상괭이 실장어 물알 밴댕이 물때 공부김수영문학상 수상자 함민복 시인이 쓰고 2009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작가 염혜원이 그린 바닷속 생물들에 관한 엉뚱하고 기발한 동시 43편 한국 대표 시인들의 동시집 <동시야 놀자> 시리즈 7권 <바닷물 에고, 짜다>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바닷물 에고, 짜다>는 함민복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으로, 생김새와 습성이 독특한 바다 생물들의 이야기를 재치와 유머 가득한 상상력으로 풀어냈다. 가난한 전업 시인으로 잘 알려진 함민복 시인은 1996년부터 강화도 바닷가 빈집을 빌려 살면서 바다와 갯벌 이야기에 주목하게 되었다. 부드럽고 서정적이면서도 날카로운 시선을 잃지 않는 독특한 시 세계를 보여주었던 시인은 여기에 장난꾸러기 아이 같은 동심을 더해 왁자지껄하고 풍성한 바다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미국 FSG 출판사에서 출간된 <어젯밤 Last Night>으로 2009 볼로냐 라가치 상을 수상한 염혜원 작가의 그림이 잘 어우러져 읽는 재미를 더한다. <동시야 놀자> 시리즈는 한국 현대 시문학을 대표하는 시인들이 각각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자신의 시 세계와 개성을 특색 있게 선보인 동시집 시리즈이다. 1권 신현림 시인의 <초코파이 자전거>는 의성어 의태어를 소재로, 2권 최명란 시인의 <하늘天 따地>는 한자의 모양과 뜻을 소재로, 3권 김기택 시인의 <방귀>는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생리 현상을 소재로, 4권 이기철 시인의 <나무는 즐거워>는 동식물을 소재로, 5권 최승호 시인의 <펭귄>은 펭귄을 소재로, 6권 <안녕, 외계인>은 사계절을 소재로 동심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앞으로 안도현, 김민정, 강성은 시인이 음식, 끝말잇기, 마녀를 소재로 동시집을 출간할 예정이다. ● 재미난 동시와 떠나는 신나는 바다 여행 부리가 주걱처럼 생긴 저어새, 높이뛰기 선수 숭어, 꼭 밤송이처럼 생긴 성게, 수염이 몸보다 긴 새우, 희한하게 앞으로 걷는 밤게, 수영보다 걷기를 잘하는 짱뚱어, 바다 낚시꾼 아귀…. 이 동시집에는 생김새나 습성, 이름이 특이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바다 생물들의 재미난 이야기가 가득하다. 또 물고기들 때문에 울고, 웃는 바닷가 어부들의 삶과 생활도 엿볼 수 있어 마치 실제로 바다 여행을 다녀온 듯하다. 강화도 바닷가에 산지 어느덧 10년이 넘은 함민복 시인에게 바다와 갯벌, 물고기, 어부들은 누구보다 친한 친구가 되었다. 시인은 그들이 들려주는 재미나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장난꾸러기 아이 같은 엉뚱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동시에 담아냈다. 특히 도요새가 찍어 놓은 발자국, 소라가 온몸으로 기어간 길 등 생명체들이 뻘에 그려 놓은 삶의 흔적들이 아름다운 시처럼 느껴져 이 동시집을 쓰게 되었다. 바다의 생명력과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갯벌을 사랑하는 함민복 시인은 이 동시집을 통해 아이들도 바다 생물에 더 관심을 갖고,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고 한다. ● 동시와 춤을 추듯 잘 어우러진 삽화 2009년 볼로냐 라가치 상을 받은 염혜원의 익살맞으면서도 서정적인 삽화가 동시 읽는 재미를 더한다. 입을 쩍 벌리고, 신발을 신고, 앞치마를 두른 물고기들의 과장되고 재미난 표정과 행동들은 유머 있고 엉뚱한 시들을 더욱 유쾌하게 들려주는 반면, 은은한 배경을 살린 잔잔한 그림들은 서정적인 동시를 더욱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전해준다. 색연필의 따뜻하고 깊이 있는 색과 수채화 물감의 밝고 맑은 색이 어우러져 보는 내내 동시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가오리뒤집어 배를 보면사람 얼굴 닮은가오리야낚시에 걸리지 마라너배로 날아오르는연 된다p76
내가 만일 아빠라면
베틀북 / 마거릿 파크 브릿지 글, K.D 맥도널드 덴튼 그림 / 2000.04.21
9,000원 ⟶
8,100원
(10% off)
베틀북
창작동화
마거릿 파크 브릿지 글, K.D 맥도널드 덴튼 그림
\"내가 만일 아빠라면, 내 아들에게 아침마다 내 수염을 깎게 해줄 거예요. 거품이 가득한 아이스크림을 발라서요. 내가 만일 아빠라면 내 아들을 회사로 데리고 가서 엘리베이터에 있는 단추들을 다 눌러보게 해줄 거예요. 아빠가 텔레비전에서 야구를 보는데 그 앞에 와서 서 있어도 비키라고 소리치지 않을 거예요. 경기를 몽땅 못 보더라도요. 내 아들이랑 똑같은 바지를 사서 입을 거예요. 그럼 우린 가장 친한 친구가 될 거고 뭐든지 같이 할 수 있을 테니까요.\"
또 생각하는 개구리
진선아이 / 이와무라 카즈오 (지은이), 박지석 (옮긴이) / 2021.05.25
12,000원 ⟶
10,800원
(10% off)
진선아이
창작동화
이와무라 카즈오 (지은이), 박지석 (옮긴이)
유아 그림책 베스트셀러 <생각하는 개구리>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생각하기를 좋아하는 개구리와 친구 쥐가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철학 그림책’이다. ‘이 길은 누구의 길일까?’, ‘네가 제일 좋아하는 건 뭐야?’,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 등 재미있고도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며 ‘길’, ‘좋아하는 것’, 그리고 ‘마음’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자. 개구리의 질문 속에 숨어 있는 또 다른 생각을 함께 ‘또’ 생각해 보자.봉투 속에 들어간 부엉이 길 생각하는 개구리 / 누구의 길일까? / 어디로 가는 길일까? / 좋은 곳 /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 곳 흉내 내는 다람쥐 좋아하는 것 생각하는 개구리 / 쥐가 좋아하는 것 / 개구리가 좋아하는 것 / 제일 좋아하는 것 방울 단 참새 마음 생각하는 개구리 / 여기가 마음인가? / 얼굴과 마음 / 마음속 / 마음은 어디에? / 흔들리는 마음 / 뛰는 마음 / 가벼운 마음 / 마음을 열고 / 마음을 넓게 / 마음을 모아 / 마음을 너그럽게 / 마음을 하나로《또 생각하는 개구리》는 유아 그림책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생각하기를 좋아하는 개구리와 친구 쥐가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철학 그림책’입니다. ‘이 길은 누구의 길일까?’, ‘네가 제일 좋아하는 건 뭐야?’,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 등 재미있고도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며 ‘길’, ‘좋아하는 것’, 그리고 ‘마음’에 대해 함께 생각해 봅니다. 개구리의 질문 속에 숨어 있는 또 다른 생각을 함께 ‘또’ 생각해 보세요. 유아 그림책 베스트셀러 《생각하는 개구리》의 두 번째 이야기! 《또 생각하는 개구리》는 유아 그림책 베스트셀러 《생각하는 개구리》의 두 번째 이야기로 ‘이 길은 누구의 길일까?’, ‘네가 제일 좋아하는 건 뭐야?’,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 등의 질문에 대해 개구리와 친구 쥐가 함께 생각하며 답을 찾아갑니다. ‘길’과 ‘좋아하는 것’, 그리고 ‘마음’이라는 주제로 함께 생각하고 함께 고민하는 개구리와 쥐에게서 탐구하는 순수한 즐거움이 느껴집니다. “이 길 말이야… 누구의 길일까?” 《생각하는 개구리》에 이어 《또 생각하는 개구리》에서도 개구리는 곰곰이 생각합니다. 길에서 만난 토끼, 여우, 너구리 등과 인사하며 그들이 어디에서 오는 건지, 또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합니다.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 좋은 곳을 찾아 길을 떠나는 개구리와 쥐의 모습에서 좋은 친구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네가 제일 좋아하는 건 뭐야?” 개구리가 좋아하는 것은 거미, 풀잎 그늘, 아침에 내리는 비…. 쥐가 좋아하는 것은 도토리, 밤, 호두…. 개구리는 물어봅니다. “네가 제일 좋아하는 건 뭐야?” 쥐가 대답합니다. “엄마하고… 호두하고… 그리고 너” 서로가 좋아하는 것은 다르지만 그래도 제일 좋아하는 것은 엄마와 아빠, 그리고 친구라는 사실을 통해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줍니다. “마음은 어디에 있는 걸까…?” 개구리와 친구 쥐는 몸 구석구석을 살펴보며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봅니다. 그리고 얼굴을 찡그렸을 때, 웃고 있을 때, 슬퍼할 때 마음도 함께 찡그리고, 웃고, 운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마음을 하나로 모아 함께 나아가는 개구리와 쥐가 ‘또’ 어떤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을 던질지 상상의 나래를 펼쳐 ‘또’ 생각해 보세요.
로보카 폴리 퍼즐 스티커 250
서울문화사 / 출판사 편집부 펴냄 / 2012.10.31
9,000원 ⟶
8,100원
(10% off)
서울문화사
유아놀이책
출판사 편집부 펴냄
인기 애니메이션 로보카 폴리의 친구들을 퍼즐 스티커로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10장의 스티커에는 폴리와 친구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도형 퍼즐, 그림자 퍼즐 등 퍼즐과 접목한 다양한 놀이 학습을 즐길 수 있어서 집중력과 창의력, 추리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 한 조각 퍼즐에서부터 차근차근 난이도가 높아져 단계별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가볍고 안전한 스티커로 좋아하는 주인공을 스스로 완성하는 성취감을 느껴보세요.로보카 폴리 『퍼즐 스티커 250』 출시! 인기 애니메이션 로보카 폴리의 주인공들을 한 조각 한 조각 퍼즐 스티커를 붙여 완성해 보세요. 좋아하는 주인공을 스스로 완성하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스티커로 즐기는 퍼즐 놀이! 도형 퍼즐, 그림자 퍼즐 등 퍼즐과 접목한 다양한 놀이학습을 즐겨 보세요. 놀이를 통해 아이의 집중력과 창의력, 추리력이 향상됩니다. 단계별 퍼즐로 즐기는 퍼즐놀이! 한 조각 퍼즐에서 시작해 차근차근 난이도가 높아지는 퍼즐 스티커북입니다. 퍼즐의 모양도 수준별로 달라져, 사고의 유연성을 높여 줍니다. 휴대가 간편한 퍼즐놀이! 퍼즐에 비해 가볍고 휴대가 간편하여, 언제 어디서나 퍼즐을 즐길 수 있습니다. KC 인증을 받은 안전한 스티커로 즐겨요! 국내 제작으로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50일 한자학습법 6, 7, 8급 특별판 (한자카드192장) : 개정판
열림교육 / 박명수 엮음 / 2010.01.15
19,000원 ⟶
17,100원
(10% off)
열림교육
외국어,한자
박명수 엮음
초등학교, 유치원생을 위한 \'50일한자학습법\' 6·7·8급 대비용 특별판. 심리학자 에빙하우스가 증명한 망각곡선 이론을 응용하여, 누구나 쉽게 공부할 수 있고 한자를 모르는 부모도 쉽게 지도할 수 있도록 개발된 어휘 학습법을 제시하였다. 한자 어휘의 의미와 활용예문을 통해 하루 1시간의 학습으로 50일 동안 300자의 6급 한자와 600여개의 한자어휘를 익힐 수 있다. 한자 지도 경험이 없는 교사라도 수준별 학습방법과 적용일정표를 수록하여 자율학습이나 과제물 형태로 학습할 경우 연간 수업일수 범위 내에서 300~551자의 한자를 가르칠 수 있다. 한자능력검정시험 최신 출제경향에 따른 예상문제 3회분을 통해 별도의 문제집 없이도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권말부록으로 다용도 한자카드 192매 제공. 이 책의 특징 50일한자학습법에 대하여 한자능력검정시험 활용하기 왜? 한자를 가르쳐야 하는가 성공적인 한자지도를 위해 고려할 사항 50일한자학습법 준비단계 50일한자학습법 따라하기(6급 실전응용) 유치원생을 위한 3개월 한자학습법 초등학교(유치원, 한자방) 과정별 한자지도 매뉴얼 한자학습장(한자쓰기 노트) 한자능력검정시험 예상문제(3회분) 다용도 한자카드(192매)1. 유치원생, 초등학생을 위해 개발한 교재입니다! 50일한자학습법 6.7.8급대비용은 초등학교 저학년이나 유치원생을 위해 개발한 한자학습법입니다. 한자를 처음 배우는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일지라도 교재에서 안내하는 순서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단기간에 한자의 기초를 확립할 수 있으며, 50일 동안 300자의 6급 한자와 600여개의 한자어휘를 익힐 수 있습니다. 2. TV에서 인정한 한자학습법입니다! 50일한자학습법은 초등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쉽게 공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자를 모르는 엄마도 쉽게 지도할 수 있는 학습법으로 언론의 찬사를 받은 한자학습법입니다. MBC-TV 특집 “교육이 미래다”(2005. 3. 6. 방송)와 KBS-1TV 실속TV주부경제학 “한자를 몰라도 가르칠 수 있다” 프로그램(2004. 4. 9. 방송) 편에서 우수 한자학습법으로 소개되는 등 신문, 방송, 여성지 등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3. 에빙하우스의 망각이론을 응용한 과학적인 학습법이다! 50일한자학습법은 세계적인 심리학자 에빙하우스(Hermann Ebbinghaus)에 의해 증명된 망각곡선(forgetting Curve)이론을 응용하여, 단기간의 학습으로도 최대의 효과를 올릴 수 있는 과학적인 학습법입니다. 본 교재의 50일한자학습법 따라하기 편에서 제시하는 방법대로 학습하면 놀라운 학습효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4. 어휘 위주의 한자학습법입니다. 일반적으로 한자어휘를 구성하는 한자를 일일이 배운 다음 비로소 한자어휘를 익히고 있지만 이 경우 학습시간에 비해 한자학습의 효과는 미미한 실정입니다. 이에 반해 50일한자학습법은 학습 초기단계에서부터 한자어휘와 활용예문을 통한 학습만으로도 단기간에 한자는 물론 한자어휘를 익힐 수 있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한자어 독해능력은 물론 우리말 어휘구사능력을 향상시켜 줌으로써, 국어능력 향상과 함께 논술학습의 토대를 마련해 주는 부수적인 효과를 거두게 됩니다. 5. 한자를 모르는 엄마도 가르칠 수 있습니다! 50일한자학습법 교재에 수록된 한자카드를 활용하면 한자를 모르는 엄마는 물론 누구나 쉽게 한자를 가르칠 수 있습니다. 특히, 부모형제가 함께 한자를 학습할 경우에는 학습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족간의 유대를 더욱 깊게 해 줍니다. 50일한자학습법으로 가정교육의 새 장을 열어보시기 바랍니다.(2004. 4. 9. KBS-1TV 실속TV주부경제학 방송) 6. 초등학교나 유치원, 한자방의 교재로 좋습니다! 50일한자학습법 따라하기 일정표를 응용, 자율학습이나 과제물 형태로 학습할 경우 연간 수업일수 범위 내에서 300~551자의 한자를 가르칠 수 있습니다. 특히, 한자지도 경험이 전혀 없는 교사도 쉽게 지도할 수 있도록 편성되었기 때문에 초등학교나 유치원, 한자방의 교재로 유용합니다. 7. 문제집을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계별 50일한자학습법 교재는 한자능력검정시험 출제경향을 철저히 분석한 최신 경향의 예상문제를 출제해 놓았기 때문에 별도로 문제집을 구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상문제만 철저히 이해하게 되면 한자능력검정시험에서 고득점을 올릴 수 있습니다.
노래하는 강아지똥 (음반 + 악보집)
길벗어린이 / 백창우 지음 / 2009.05.05
13,000원 ⟶
11,700원
(10% off)
길벗어린이
유아놀이책
백창우 지음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의 그림책 을 음악인 백창우가 가사를 쓰고 만든 곡으로 구성하였다. '나는 누구일까', '똥, 똥, 똥, 강아지똥', '난 이제 어떻게 될까', '민들레는 별처럼 꽃을 피우지' 등 스무 곡의 노래와 연주곡으로 원작의 감동을 되살렸다. 동요집과 음반 1장이 함께 구성 된다.01. 별이 되고 싶어 02. 나는 누구일까 03. 추워 04. 똥, 똥, 똥, 강아지똥 05. 속상해 06. 울지 마 07. 너는 어디에서 왔니 08. 난 이제 어떻게 될까 09. 언젠가는 너도 귀하게 쓰일 날이 있을 거야 10. 안녕 11. 눈이 와요 12. 봄이 왔어요 13. 민들레는 별처럼 꽃을 피우지 14. 강아지똥 15. 눈이 와요 16. 강아지똥 17. 덤 하나. 말랑말랑 몰랑몰랑 18. 덤 둘. 그래, 그런지도 몰라 19. 덤 셋. 강아지똥 피아노 연주곡 20. 덤 넷. 강아지똥 노래 반주그림책 『강아지똥』의 감동을 이어가는 또 하나의 방법! 아낌없이 나누고, 작은 것을 보살피고, 이 세상 목숨 있는 것들을 보듬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삶과 글로 보여준 동화 작가 권정생. ‘강아지똥’은 이 세상 가장 낮은 곳에 귀 기울이며 평생을 어린이의 마음으로 살다간 권정생 선생님의 대표 동화입니다. 1969년 발표한 동화를 권정생 작가가 직접 그림책 원고로 다듬고, 정승각 작가가 그림을 그려 그림책 『강아지똥』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이 그림책은 1996년 초판을 낸 이후로, 국내 창작 그림책 중에서 가장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어린이책의 고전’이 되었습니다.(2009년 4월 현재 90만 부 이상 판매) 기쁜 마음으로 자신의 몸을 던져 아름다운 꽃을 피운 강아지똥 이야기를 읽으며 많은 독자들은 아무리 하찮아 보이는 존재라도 모두 귀하고 가치 있다는 깨달음과 감동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림책 『강아지똥』의 메시지와 감동을 음악으로 이어갈 이 출시되었습니다. 모두 소중한 우리들을 위한 노래 - “언젠가 너도 귀하게 쓰일 날이 있을 거야.” 은 모두 스무 곡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백창우 작가는 스스로의 존재에 물음을 갖고 있던 강아지똥이 한 송이 민들레로 피어나기까지 인상적인 장면들을 아름다운 노랫말과 연주에 담았습니다. 음반은 밤하늘에 뜬 별을 처음 본 날 부러운 마음을 노래한 , 강아지똥이 세상에 나와 처음 가진 물음과 호기심을 내레이션으로 풀어낸 로 시작합니다. 골목 동무들이 추운 겨울날을 한목소리로 노래하는 , 동네 꼬마들이 못생기고 냄새나는 똥이라며 놀리는 이 이어지며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강아지똥이 그런 자신의 모습에 속상해 하자(), 흙덩이는 장난으로 놀린 것이라며 사과합니다(). 흙덩이는 밭에서 곡식도 가꾸고 채소도 키우던 좋았던 시절을 회상하고, 강아지똥은 속상해 하는 흙덩이를 위로합니다(). 하지만 흙덩이는 여전히 불안한 마음입니다(). 는 작가의 생각이 직접적으로 전달되고 있는 곡. 스스로 더럽고 못생기고 외로운 존재라고 생각하는 강아지똥에게 흙덩이와 골목 동무들은 “하느님은 말야 / 쓸데없는 건 하나도 만들지 않으셨어 / 언젠가는 너도 / 꼭 무엇엔가 귀하게 쓰일 날이 있을 거야”라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온 세상 가득 눈이 오던 날들()이 지나고 골목에는 봄이 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별처럼 예쁜 꽃 민들레를 본 강아지똥은 자신이 좋은 거름이 되어 꽃을 피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작가는 이 음반의 주제곡인 으로 세상에 하찮은 것이 없음을 다시 한 번 노래합니다. 이렇게 노래들은 기본적으로 그림책의 내용과 비슷한 흐름을 갖습니다. (덤으로 수록된 가 추가된 것이 특징입니다. 이 노래는 누구나 한번 태어나면 언젠가 죽는다는 내용을 담아 가랑잎이 부르는 노래로, 맨 처음 권정생 작가가 동화를 썼을 당시에는 들어 있었다가 세상에 내놓을 때는 없던 부분입니다.) 노랫말을 쓰고 곡을 만들어 온 백창우의 새로운 시도 이 음반의 곡을 만들고 노랫말을 쓴 ‘백창우’는 시인이자 작곡가, 노래하는 사람입니다. 특히 스무 살 무렵부터 아이들과 함께 노래 부르고 곡을 만들며 서른 해 남짓 꾸준하게 작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노래팀 ‘굴렁쇠 아이들’은 백창우가 이끌고 있는 어린이 노래 모임으로, 이번 음반 작업에서도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동안 아이들에게 아이들 노래를 돌려주자는 생각으로, 백창우 작가는 전래 동요와 창작 동요, 동시에 곡을 붙인 노래들을 만들어 지금까지 스무 장이 넘는 아이들 음반을 펴냈습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음악가로 살아온 작가에게도 이번 작업은 새롭고 의미 있는 작업이 되었습니다. 음반 은 음악가 백창우의 눈으로 해석한 강아지똥 이야기이자, 한 권의 그림책을 노래로 담아낸 새로운 시도라 하겠습니다. 노래로 듣는 그림책, 따라 부르는 강아지똥 은 음반 CD와 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음반에는 모두 스무 곡의 노래와 연주가 들어 있고(본곡 16곡, 덤 4곡), 책자에는 노랫말과 악보, 음반 작업을 하기까지를 에세이로 쓴 ‘내가 만난 강아지똥’이 실려 있습니다. 노래를 들으며 따라 부르기에 좋도록 노랫말과, 기타나 피아노로 연주할 수 있도록 코드를 표시한 악보를 전곡 수록했습니다. 시처럼 아름다운 노랫말과 간결한 곡조로 만들어진 노래들은 아이들이 쉽게 따라 부르기에 좋습니다. 쉽게 입에 붙는 노래들로, 흥얼거리는 중에 자연스럽게 내용을 음미하게 되지요. 각 곡의 내용에 따라 밝고 발랄하게, 또는 차분하게, 슬프게 다양한 느낌을 전달하는 노래들은 획일화되지 않은 감성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최근 음악 추세가 기계 음악(인위적 음악 또는 디지털 음악)에 기초한 경우가 많은 것에 비해 이번 음반 작업은 자연의 소리를 바탕으로 사람들이 직접 연주한 자연 음악(어쿠스틱 사운드)입니다. 강아지똥 역할을 맡아 노래한 굴렁쇠 아이들 출신의 제제와 굴렁쇠 아이들, 달팽이(주연+성화), 평화 콘서트(‘춤추는 평화, 엄마나라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수 홍순관, 싱어송 라이터 이숲 모두 그동안 백창우와 함께 마음을 맞추어온 노래 식구들이랄 수 있습니다. 작곡가 노영심의 피아노 연주와 흙덩이 목소리를 맡은 개그맨 이홍렬의 목소리도 친숙하고 반갑습니다. 음반 은 일반적인 노래 음반처럼 편안하게 듣는 것 외에도 여러 방면으로 활용하기에 좋습니다. 몇몇 곡을 골라 연극 중에 삽입할 수도 있고, 노래 중심으로 아이들과 함께 노래극이나 뮤지컬을 꾸며 볼 수 있습니다. 백창우 음반 노랫말을 쓰고, 곡을 붙였습니다. 시인이자 작곡가, 노래하는 사람. 음악 프로듀서로 음반과 공연을 기획, 제작, 연출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노래를 만들기 시작해, 스무 살 무렵 아이들과 노래 모임을 열었습니다. 어린이 노래팀 ‘굴렁쇠 아이들’을 만들어 아이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포크 그룹 ‘노래마을’을 이끌었으며, 작곡가로도 활발하게 활동해 왔습니다. ‘아이들에게 아이들 노래를 돌려주자’는 생각으로 우리나라 처음으로 어린이 음반사 ‘삽살개’를 만들어 전래 동요와 창작 동요를 음반과 책으로 만들어 왔습니다. 시인과 음악인들의 모임인 ‘나팔꽃’ 동인 활동 중. 시리즈, , , , , , , , 같은 음반들을 냈으며, 이 가운데 시리즈로 제 44회 한국백상출판문화상 어린이·청소년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권정생 193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으며 1969년 동화 ‘강아지똥’으로 월간 의 제 1회 아동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 뒤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굴곡 많은 역사를 살아 왔던 사람들의 삶을 보듬는 진솔한 글로 어린이는 물론 부모님들께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지은책으로는 동화집 『강아지똥』, 『사과나무밭 달님』, 『하느님의 눈물』, 소년소설 『몽실 언니』. 『점득이네』 등이 있습니다. 시집 『어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산문집 『오물덩이처럼 뒹굴면서』 등을 썼으며, 그림책 『강아지똥』, 『오소리네 집 꽃밭』, 『아기너구리네 봄맞이』, 『황소 아저씨』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2007년 5월 17일,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 속에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을 연주하면서 곡을 쓴 이의 마음과 강아지똥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좋은 음악은 모두에게 좋은 씨앗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 음악을 듣는 모두의 가슴에 환한 민들레가 피어나면 좋겠습니다. - 노영심 작곡가·피아니스트 권정생 아저씨의『강아지똥』이 이렇게 아름다운 노래가 될 수 있다니 놀랍습니다. 게다가 그 안에 내 목소리도 담겨 있다니 참 뿌듯합니다. 이 음반을 듣고 나면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 이홍렬 개그맨·MC
947
948
949
950
951
952
953
954
955
956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7
다시 하면 되지 뭐
8
꽃에 미친 김 군
9
오늘은 축제야!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에그박사 18
6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7
꼬랑지네 떡집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긴긴밤
10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3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4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상편
5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6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7
사춘기는 처음이라
8
기억 전달자
9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10
판데모니움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백지 앞에서
4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5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6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7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8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9
순경씨와 나 1
10
모순